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휴머니스트 / 도정일.박원순 외 지음 / 2010.05.17
17,000원 ⟶ 15,30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도정일.박원순 외 지음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2명의 행동하는 지성들이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세계를 향한 사유와 행동'의 물꼬를 텄다. 때때로 밤을 꼬박 지새우는 열기 속에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고, 그 과정을 오롯이 모아 이 책이 탄생하였다. 이 책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법, 언론, 과학 등 우리 사회 전 영역의 오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더 나은 세계를 향한 거침없는 상상력이 공존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가 경험한 너무나 뜨겁고 혹독한 민주주의를 향한 참여만이 아니라 유쾌하고 살맛나는 참여와 실천을 모색하고 있다. 김정환 시인이 이 책을 여는 특별한 '서시'를 썼다. 민주주의를 향한 도정일의 인문적 문제제기와 박원순의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사이에 두고 한홍구, 박명림, 정희진, 우석훈, 김상봉, 김종철, 오연호, 진중권, 홍성욱, 김찬호가 저마다 우리 사회 각 영역에서 더 많고, 더 작은 민주주의를 일궈내기 위한 성찰을 보여준다.서시_ 김정환 여는 글_ 도정일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제1강 한홍구 - 한국 민주주의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민주주의 100년,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조선식 민‘본’주의, 한국 민주주의의 맹아 / 임시정부, 민주공화제로 월반 / 해방 직후 자생적 민주주의 실험의 좌절 / 미국식 민주 ‘제도’의 이식 / 사사오입, 이승만식 민주주의 / ‘한국적’ 민주주의 속 군과 학생의 격돌 / 1980년 5월 18일, 우리 역사에서 가장 길고도 슬픈 새벽 / 민주화되어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습니까/ ‘촛불’, 우리가 일으킨 민주주의 바람 / 가만히 있으면 진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2강 박명림 - 민주공화국에서 국가를 다시 생각하다 왜 다시 국가를 문제 삼아야 하는가 / 국가의 올바른 역할은 무엇인가 / 국가의 역할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 공공성이 실종되고 국가가 사사화되다 / 권력이 독점되고 ‘신분’이 다시 부활하다 / 먹고사는 문제가 공공의 영역에서 해결되지 못할 때 / 우리는 지금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시민으로 분화 중 / 시민참여로 진정한 공공의 정치를 맛보다 / 만인 불안과 만인 경쟁의 시대, 인간적 삶을 생각하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3강 정희진 - 국가에 대한 명예훼손? 이 시대 소수자가 만들어지는 방식 행동하는 지성에게 길을 묻다? / 소통, 대의제 이전의 문제 / 권력이 차이를 만든다 / 국가는 어디인가? 국가는 누구인가? / ‘국가의 명예’가 가능하기 위한 전제 / 국가는 어떤 방식으로 실체가 되는가? / 의인화된 국가 - 국가주의와 개인주의는 같은 논리다 / 정치는 국가가 아니라 ‘국가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4강 우석훈 - 자연의 1.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민주주의라고요? 또요?” 삶의 현장에서 매일 고군분투하는 우리에게 민주주의는 어느새 낡고 박제화된 단어가 되어 있었다. 야근, 특근, 야간자율학습만도 모자라 민주주의를 하기 위해 또 뭘 해야 한다니, 듣기만 해도 피곤하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누릴 수 없다는 건 역사 속에서 충분히 배웠고, 유례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민주주의의 후퇴’ 앞에서 다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지금 우린 어디에 서 있는가? 우리가 만들려고 한 사회는 도대체 무엇이었던가? 우린 어디로 가야 하며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런 질문들이 곳곳에 널리고, 세상에 대한 ‘화’를 넘어 무엇을 해야겠다는 목소리들이 높아지면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 제도로서의 민주주의를 넘어 문화로서의 민주주의, 삶으로서의 민주주의를 어떻게 기획하고 만들어갈지가 화두였다. ‘다시,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제대로 물었다. 이를 위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2명의 행동하는 지성들이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세계를 향한 사유와 행동’의 물꼬를 텄다. 때때로 밤을 꼬박 지새우는 열기 속에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고, 그 과정을 오롯이 모아 이 책이 탄생하였다. 이 책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법, 언론, 과학 등 우리 사회 전 영역의 오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더 나은 세계를 향한 거침없는 상상력이 공존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가 경험한 너무나 뜨겁고 혹독한 민주주의를 향한 참여만이 아니라 유쾌하고 살맛나는 참여와 실천을 모색하고 있다. 강연자들의 ‘더 나은 세계를 위한 사유와 행동’의 제안은 참여한 시민들의 뜨거운 화답으로 제빛을 찾았다. 깨어 있는 시민만이 우리 민주주의의 안녕을 보장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는 모든 시민을 이 책으로 초대한다. 여러분, 민주주의를 다시 정의하면 안 될까요? 4년마다 한 번씩 투표하는 것만 민주주의인가요? ‘민’이 ‘주인’이 되는 사회가 민주주의 아닙니까? 지금 한국에서 여러분이 주인입니까? 얼마만큼 주인이세요? 국회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800만~900만 명이라고 하죠. 그 가족까지 합치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에요. 국회에서 최소한 3분의 1은 비정규직을 대표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정규직 문제에 최소한 관심은 가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절박한 이해관계를 따져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 우리가 피땀 흘려 민주화를 이뤘는데, 민주화가 되고 난 다음에 살림살이 좋아졌어요? 누구 살림살이가 좋아졌습니까? 민주화 되고 진짜 좋아진 게 재벌이고, 다음이 조?중?동 아닙니까? 억울하지 않으세요? 민주주의가 왜 이렇게 됐죠? 어쩌다가 민주주의가 여의도에서 투표하는 절차 정도로 찌그러져버렸죠? 민주주의를 우리 삶과 관계없는 것으로 만들고 있잖아요. 그래놓고서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백날 떠들어봐야 뭐합니까? 민주주의가 내 삶과 연관이 있어야, 민주주의가 실현돼서 내 삶이 좋아지는 게 있어야 민주주의를 위해서 뭘 하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니에요. -본문 52~53쪽, 제1강(한홍구)에서 2. 우리 시대 대표 지식인 12명이 ‘민주주의’에 대해 말하다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에 대해 할 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우리 사회 각 분야를 돌아보기에 충분한 면면이다. 그들 각각이 말하는 민주주의의 색깔과 온도는 다양하지만 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던 건, 민주주의란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사회를 여는 첫 단추, 그런 세계를 향한 상상력의 전제이기 때문이다. 김정환 시인이 이 책을 여
취향집
지콜론북 / 룬아 (지은이) / 2020.02.28
19,500원 ⟶ 17,550원(10% off)

지콜론북소설,일반룬아 (지은이)
필요해서보다 갖고 싶어서 사는 것이 요즘의 소비 트렌드다. 미니멀 리스트처럼 ‘갖지 않음’을 택하는 것도 소비의 일종으로 자연스레 취급받는다. 이처럼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한 표를 던지듯 소비하는 행위가 은연중에 예전보다 늘고 있다. 이미 검증되어 있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상품을 대중의 평에 따라 구매하는 지식쇼핑, 최저가 검색 같은 방식과는 소비 방향이 점차 달라지는 것이다. 이를테면 성능보다는 가치를 중요시하고, 완벽한 결과물보다는 그 물건을 누가 만들었냐를 더 따지며, 자신이 지불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대량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닌, 만드는 사람의 철학을 담았다면 그리고 그것이 나의 취향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면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취향집』은 이러한 지지를 얻고 있는 크고 작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들을 엮어 브랜드의 스토리와 인터뷰를 담은 책이다.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공간, 일상에 즐거운 영감을 주는 것, 만드는 이가 소신껏 꾸준한 행보를 보여준다면 소비자들은 마음을 연다. 작게는 가벼운 노트부터 오랫동안 쓸 가죽 소파, 편안히 잠이 들 수 있는 매트리스, 선반에 둘 오브제, 늘 먹고 마시는 음식과 그것을 담을 그릇, 수집의 매력을 보여주는 편집숍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누구나 살 수 있는 흔한 것이 아닌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형성할 수 있는 브랜드 12곳을 엄선해 브랜드를 만든 이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건 정보를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취향을 근거로 한 애정에 따른 구매 결과일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브랜드들은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며 사랑받고 있다. 대기업의 공세 속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꾸려나가는 이들이 일궈낸 브랜드의 치열한 이야기와 그들만의 노하우, 소비의 가치를 낱낱이 소개한다.프롤로그 오르에르 Orer 수집의 끝판왕, 취향에 관한 모든 경험을 제공합니다 앙봉꼴렉터 Un Bon Collector 몰랐던 취향을 발견하고 일상에 예술을 들이세요 원오디너리맨션 One Ordinary Mansion 100년의 세월을 이어 주는 운명적인 일 웬디앤브레드 Wendy and B.red 낮에 홀로 와인을 마실 수 있다면 오롤리데이 Oh, Lolly Day! 예쁜 건 확실하게 예쁘고, 실용적인 건 확실하게 실용적으로 웜그레이테일 Warmgrey Tail 대자연은 누구나 좋아합니다 티컬렉티브 Tea Collective 한국 차를 중심으로 전파하는 라이프 스타일 이라선 Irasun 이미지의 홍수 시대에 서점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이혜미 + 오유글라스워크 Heami Lee + OU Glasswork 둥근 그릇에 구워내는 뜨거운 열정 어라운드 Around 삶의 중요한 조각은 우리 주변으로부터 식스티세컨즈 60 Seconds 자기만의 휴식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호호당 Hohodang 좋은 날들은 더 즐겁게, 슬픈 날들은 아름답게 에필로그 탐나는 브랜드는 누가 만들까? 필요해서보다 갖고 싶어서 사는 것이 요즘의 소비 트렌드다. 미니멀 리스트처럼 ‘갖지 않음’을 택하는 것도 소비의 일종으로 자연스레 취급받는다. 이처럼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한 표를 던지듯 소비하는 행위가 은연중에 예전보다 늘고 있다. 이미 검증되어 있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상품을 대중의 평에 따라 구매하는 지식쇼핑, 최저가 검색 같은 방식과는 소비 방향이 점차 달라지는 것이다. 이를테면 성능보다는 가치를 중요시하고, 완벽한 결과물보다는 그 물건을 누가 만들었냐를 더 따지며, 자신이 지불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대량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닌, 만드는 사람의 철학을 담았다면 그리고 그것이 나의 취향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면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취향집』은 이러한 지지를 얻고 있는 크고 작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들을 엮어 브랜드의 스토리와 인터뷰를 담은 책이다.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공간, 일상에 즐거운 영감을 주는 것, 만드는 이가 소신껏 꾸준한 행보를 보여준다면 소비자들은 마음을 연다. 작게는 가벼운 노트부터 오랫동안 쓸 가죽 소파, 편안히 잠이 들 수 있는 매트리스, 선반에 둘 오브제, 늘 먹고 마시는 음식과 그것을 담을 그릇, 수집의 매력을 보여주는 편집숍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누구나 살 수 있는 흔한 것이 아닌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형성할 수 있는 브랜드 12곳을 엄선해 브랜드를 만든 이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건 정보를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취향을 근거로 한 애정에 따른 구매 결과일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브랜드들은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며 사랑받고 있다. 대기업의 공세 속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꾸려나가는 이들이 일궈낸 브랜드의 치열한 이야기와 그들만의 노하우, 소비의 가치를 낱낱이 소개한다. 세상의 기준보다 나의 기준으로 선택한다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은 이상적인 브랜드 내 옷장을 채운 의류, 내가 읽은 책, 내 사무실 책상 위에 놓인 컵, 내가 팔로우한 SNS 인플루언서 등의 사이에서 취향이 드러나고 그것이 나의 정체성이 되는 시대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물건을 소유하는지를 따지기보다 어떤 브랜드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소수의 대기업이 시장을 점령하던 때를 지나 소비자의 취향과 구매 유형이 점점 세분화되면서 자신의 취향과 일치하는 개인 작업자나 소규모 브랜드에 관심이 쏠리게 된 것도 당연한 수순이 되었다. 『취향집』에서는 최근 몇 년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작은 브랜드 12곳에 주목했다. 이들이 제공하는 소비재는 상대적으로 저렴할 수도 있지만 절대적으로 값싼 물건들은 아니다. 생활필수품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제품의 퀄리티는 기본이고 물건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는 디테일한 콘셉트, 접객 태도와 서비스, 브랜드 스토리텔링 등이 취향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수준 높은 경험을 제공하며 지지를 받는 이유가 되었다. 아무거나 사지 않고 싶고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가성비라는 카드를 쓰지 않아도 뚜렷한 가치관이 있다면 누군가는 분명 알아보고 인정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왜 하필 이 브랜드인가요?” 고유한 브랜딩, 특별한 심미안, 한결같은 운영 방식 저자는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여 디자이너로서 회사에 다녔던 시절, 여러 개인 활동도 병행해왔다. 사진 촬영, 프리랜서 작가에 이르기까지 문화를 이끄는 위치에서 자신의 시선과 비슷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스토리가 궁금해져 한 명 한 명 만나 인터뷰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중 현재의 소비 트렌드와 긴밀하게 연결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들을 선정해 모은 것이다. 수집의 완전체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오르에르’, 국내에서 쉽게 보기 힘든 물건들을 바잉하는 편집숍 ‘앙봉꼴렉터’, 100여 년 세월을 전하는 빈티지 가구점 ‘원오디너리맨션’, 한낮에 파리에 온 듯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웬디앤브레드’, 예쁨과 실용성 모두 충족하는 스테이셔너리 브랜드 ‘오롤리데이’, 대자연의 일러스트를 그리는 ‘웜그레이테일’, 한국 차를 중심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전하는 ‘티컬렉티브’, 이미지 홍수 시대에 필요한 큐레이션 사진 책방 ‘이라선’, 내용물을 더 아름답게 보여주는 그릇을 만드는 작가 ‘이혜미’와 ‘오유글라스워크’, 닮고 싶은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는 매거진 ‘어라운드’, 수면의 질을 정하는 매트리스 브랜드 ‘식스티세컨즈’, 수수한 멋을 품은 전통 생활용품점 ‘호호당’까지 저자가 직접 만나 대화한 이들의 공통점은 ‘나다운’ 브랜드의 본질에 고집스럽게 집중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많은 팔로워를 지니게 된 데는 겉보기에 멋지거나 독특한 감각이어서만은 아니다. 자신이 만든 제품이 곧 ‘나’라는 의식, 브랜드의 결을 일관되게 지킬 수 없다면 높은 인지도를 보장한다 해도 그 길을 선택하지 않는 것 등의 행보가 차별화되었기 때문이다. 라이프 스타일의 감각을 높이고 좋아하는 브랜드를 수집하고 싶다면 ‘가성비’ 제품, 즉 저렴한 금액으로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제품보다 한 번에 제대로 된 것을 사서 오랫동안 쓰는 것이 높은 만족도를 부른다. 이 책에서는 맨땅에서부터 시작하는 브랜드의 히스토리, 라이프 스타일의 감각과 안목을 높이는 물건들, 그것을 만들기까지의 고충 등을 망라하여 생생하게 엮어 소개한다. 엽서 하나, 오브제 하나를 만들어도 소신이 깃들어 있고 그것이 나의 취향과 일치한다면 마다할 이유는 없다. 누구나 다 사는 물건보다 나만 알고 싶고 탐나는 물건, 나라는 사람을 보여줄 수 있는 물건을 들여오고 싶다면 이 작은 브랜드 12곳에 더욱 주목해야 할 때다. 직접 방문해서 이야기를 듣고, 물리적인 경험을 하고, 물건을 쓸 때마다 그 경험이 기억난다면 다시 이곳에서 쇼핑을 하고 싶어질지 몰라요. 온라인 시장이 강화될수록 오프라인은 더 풍요로워질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경험적인 측면을 발전시켜야 하죠. - 오르에르 즐기지 않으면 할 수 없으니까요. 정말 좋아해야 돼요. 취향을 공유할 때 큰 기쁨을 느껴요. - 앙봉꼴렉터
은밀하고 거대한 감각의 세계
반니 / 마틴 스티븐스 (지은이), 김정은 (옮긴이) / 2022.10.10
19,000원 ⟶ 17,100원(10% off)

반니소설,일반마틴 스티븐스 (지은이), 김정은 (옮긴이)
인간은 스스로를 지구상 최고의 생명체라 여기지만, 사실 인간이 지닌 감각은 동물의 감각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이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감각이 지닌 동물들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하는 세계를 지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 감각 및 진화생태학 교수인 마틴 스티븐스는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는 동물의 감각 세계를 대중에게 친절하게 들려주는 이야기꾼이다. 그는 이 책에서 동물들이 지닌 놀라운 감각과 그 역할, 작동방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에서 하나의 장은 하나의 감각을 다룬다. 청각과 시각, 촉각, 후각 그리고 우리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전기감각과 자기감각으로 채워져 있다. 초음파로 대화하는 생쥐, 4m 떨어진 나무 위에서도 서로의 진동을 알아채는 거미, 은하수 빛으로 길을 찾는 쇠똥구리가 그 주인공들이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의 말미에서는 인류가 유발한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가 이들 감각에 얼마나 큰 피해와 스트레스를 초래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누구든 당장이라도 미쳐버릴 수 있는 열악한 환경을 수많은 자연 동물에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전하고 있다는 걸 저자는 분명하게 지적한다.들어가는 글 1. 은밀한 세계로 통하는 문 2. 청각: 고요하고 소란한 3. 시각: 은하수로 길을 찾는 법 4. 전기감각: 짜릿한 끌림 5. 촉각: 손끝만 스쳐도 6. 후각: 냄새로 우위 점하기 7. 자기감각: 몸 안의 나침반 8. 인류세는 감각을 어떻게 망가뜨리는가 미주 그림 출처 찾아보기 “자기장을 볼 수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벌은 꽃의 전기장을 보고 꿀이 남아 있는지 알아내고 박쥐는 칠흑 같은 어둠에서도 초음파로 움직임을 포착하며 바다거북은 자신이 태어난 해변의 자기장을 기억하고 돌아온다 우리가 오감으로 지각하는 세계는 동물이 지각하는 세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영국 최고의 생태학자가 전하는 진화가 선사한 놀라운 감각의 발견 만약 인간의 귀가 조금만 더 발달해 초음파를 들을 수 있었다면, 우리는 진즉에 귀청이 떨어져 나갔을지도 모른다. 박쥐가 달빛도 없는 밤에도 먹이를 찾을 수 있는 건 반향위치측정 능력 덕분인데, 이때 박쥐가 내는 초음파의 강도가 140dB이 넘는다. 1m 정도 떨어져 누군가 소리를 지르는 게 80dB 정도인 걸 감안하면, 박쥐가 먹이를 찾으려 얼마나 큰 소리를 내면서 날아다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박쥐만 이렇게 큰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다. 생쥐 같은 여러 설치류나 돌고래 등도 초음파를 써서 소통하고 대화한다. 인간은 스스로를 지구상 최고의 생명체라 여기지만, 사실 인간이 지닌 감각은 동물의 감각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이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감각이 지닌 동물들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하는 세계를 지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 감각 및 진화생태학 교수인 마틴 스티븐스는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는 동물의 감각 세계를 대중에게 친절하게 들려주는 이야기꾼이다. 그는 이 책 《은밀하고 거대한 감각의 세계》에서 동물들이 지닌 놀라운 감각과 그 역할, 작동방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에서 하나의 장은 하나의 감각을 다룬다. 청각과 시각, 촉각, 후각 그리고 우리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전기감각과 자기감각으로 채워져 있다. 초음파로 대화하는 생쥐, 4m 떨어진 나무 위에서도 서로의 진동을 알아채는 거미, 은하수 빛으로 길을 찾는 쇠똥구리가 그 주인공들이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의 말미에서는 인류가 유발한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가 이들 감각에 얼마나 큰 피해와 스트레스를 초래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누구든 당장이라도 미쳐버릴 수 있는 열악한 환경을 수많은 자연 동물에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전하고 있다는 걸 저자는 분명하게 지적한다. 동물의 감각 세계에 대한 이해는 최신 과학기술의 선물이다. 과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동물이 어떤 감각을 지니고 있는지, 그들이 어떻게 세상을 지각하는지 알 방법이 전무했다. 동물이 적외선과 자기장을 감지하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 도리가 없었다. 감각이란 그야말로 그 감각을 지닌 동물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동물의 생태학과 동물행동학, 신경과학 등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어서야 감각의 신비에 조금씩 접근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동물의 감각을 이해할수록 그 많은 지식도 함께 배워나갈 수 있다. 《은밀하고 거대한 감각의 세계》는 제목처럼, 이제 그 모습을 드러낸 동물 감각의 은밀한 세계로 호기심 가득한 독자들을 초대한다. 초월적인 동물 감각이 밝히는 진화의 경이로움 동물의 감각은 왜 그렇게 다양하고 정교해진 걸까? 저자는 동물 감각 세계의 문을 연 과학자들을 놀래게 한 건 무엇보다 진화의 경이로운 업적이라 말한다. 동물의 다양한 감각은 각각의 동물이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하면서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다듬어진 결과물이다. 진화는 그 동물에게 가장 필요한 감각만을 예리하게 다듬고, 나머지 다른 감각은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축소했다. 결국 이러한 감각의 다양성은 감각 기능이 고정된 것이 아니며 주변 세계에 반응해 발달한다는 것을 방증한다. 저자는 감각이 진화하게 된 다양한 사연을 들려준다. 벌의 전기장 감지 능력은 결국 꿀을 더 잘 찾아내기 위해 발달했다. 벌이 비행을 하면 몸에 양전하가 축적되는데 반대로 꽃은 음전하를 띄기 때문에 최근에 벌이 앉았던 꽃의 전기장은 바뀌게 된다. 벌은 꽃의 전기장을 감지함으로써 방문객이 왔었는지 멀리서도 알아차릴 수 있어, 효율적으로 꿀이 남아있는 꽃을 찾아낸다. 개미는 후각이 매우 발달해 페로몬으로 우열을 점하고 번식을 억제하는 등의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모두 개미 군집의 질서를 잡는 수단이 된다. 예컨대 브라질 개미 ‘디노포네라 콰드리켑스’의 우두머리 암컷은 자신에게 도전하는 개미의 몸에 침을 뱉어 페로몬을 묻히는데 페로몬이 묻은 개미는 다른 개미들에게 며칠씩 괴롭힘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 개미의 예민한 후각을 바탕으로 페로몬을 일종의 선전도구로 사용해 집단의 서열을 유지하는 것이다. 바다거북은 놀랍게도 자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데, 이는 이들의 생존이 걸린 방향 감각과 관련이 있다. 해변의 알에서 깨어난 새끼 거북의 최우선 목표는 하늘을 나는 수많은 포식자를 피해 바다로 뛰어드는 것인데 이때 새끼거북은 자기장을 감지해 방향을 잡고 죽기 살기로 달음질한다. 겨우 바다에 도착하면 이제는 파도의 움직임을 거스르며 망망대해로 헤엄쳐야 하는데 이때도 자기정보를 활용해야만 따뜻한 북대서양 환류로 향할 수 있다. 수많은 동물의 초월적인 감각은 모두 이들의 생존과 직결된 것이다.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는 동물의 감각을 어떻게 망가뜨리고 있는가 형광등은 인간의 문명을 밝힌 위대한 발명품이다. 우리는 형광등을 켜면 계속 밝다고 느끼지만 사실 형광등은 점멸한다. 단지 인간의 시각 체계로 감지할 수 있는 것보다 빠르게 점멸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각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만약 깜빡이는 불빛 아래서 살게 된다면 어떨까. 실제로 빛의 깜빡임은 불쾌감과 두통, 심지어 간질 발작과도 연관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깜빡임에 수많은 동물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새가 형광등의 깜빡임을 인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험에 따르면 유럽찌르레기는 진동수가 다른 조명을 구분했고, 오래된 TV나 모니터에서 나오는 낮은 진동수의 조명에 노출된 새들은 근육 경련을 일으키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올라갔다. 이 실험들은 곧 집안의 반려동물들이 이러한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고통을 겪을 수 있음을 보여줬으며, 야외 조명을 고려하면 자연에 사는 동물들도 여기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 이외에도 저자는 환경 파괴가 동물 감각을 망가뜨리는 수많은 사례를 쏟아낸다. 농업용 살충제가 가재의 감각 수용체를 교란하고, 해양 플라스틱 조각이 내뿜는 디메틸황화물이 바닷새의 먹이 신호를 교란해 플라스틱을 집어삼키게 하며, 선박 소음과 빛 공해, 전자기 소음이 다양한 동물군의 소통을 방해하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고 있음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문제를 이제 겨우 인식하는 단계라는 점이다. 다행히 동물의 감각을 활용한 해결책도 등장하고 있다. 잡고자 하는 종 이외에 상어나 돌고래, 거북 같은 멸종 위기에 처한 종도 그물에 걸리는 혼획이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참고로 2000년 한 해 동안 무려 25만 마리의 거북이 그물에 걸렸고, 행여 살아있어 바다에 돌려보낸다고 해도 결국 죽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거북의 감각을 활용하는 방안이 효과를 보이고 있다. 거북이 자외선을 감지하는 것에 착안해 그물에 자외선 발광 LED 조명을 달았더니 어망에 걸리는 거북의 수가 60% 감소한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동물의 감각을 밝히는 것은 그 자체로 생명과 진화의 신비에 다가가는 것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낸 문명이 동물에게 치명적인 고통을 주는 현실을 인지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말이다. 모든 생명이 공존하지 못하는 지구 환경은 결국 모든 생명의 생존을 위협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렇게 끝맺는다. “우리 자신이 지니고 있는 감각은 보잘것없지만, 우리는 진화를 통해서 그 어떤 동물도 없는 깊이 있는 의식을 갖게 되었다. 우리는 책임감을 가지고 그 의식을 지구상 모든 생명의 행복을 위해서 써야 한다.” 다른 동물도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지각할 것이라는 가정의 덫에 빠지기 쉽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르며 더없이 흥미롭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적외선과 자기장 감지는 우리 인간에게는 없는 감각이다. 우리는 지구의 자기장을 감지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없고,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한 개념도 없다. 관련 기술을 개발하기 전까지는 존재조차 알 수 없었다.- <1. 은밀한 세계로 통하는 문> 중에서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최상준 최종요약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박문각 / 최상준 (지은이) / 2023.08.05
19,000원 ⟶ 17,1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최상준 (지은이)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 마무리를 위하여 출제가 예상되는 내용과 문제들을 엄선하여 빠르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종요약서이다. 최근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 가능한 내용을 총정리하였다. 도표 등을 통해 한눈에 이해하고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게 하였으며,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여 학습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PART 01 공인중개사법령 제1장 총 칙 제2장 공인중개사제도 제3장 중개사무소 등록 및 결격사유 제4장 중개사무소 중개업무 등 제5장 중개계약 및 거래정보망사업자 제6장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업무상 의무 제7장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보수 및 실비 제8장 공인중개사 협회 및 보칙 제9장 지도·감독 및 행정처분 정 답 PART 02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장 부동산거래신고제도 제2장 토지거래허가제도 정 답 PART 03 중개실무 제1장 중개대상물의 조사·확인 제2장 거래계약체결 및 계약서 작성(전자계약) 제3장 부동산거래 관련 주요 제도 제4장 경·공매와 매수신청대리 등록 정 답 부 록합격을 결정짓는 진짜 요약서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최상준 최종요약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 마무리를 위하여 출제가 예상되는 내용과 문제들을 엄선하여 빠르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종요약서입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 가능한 내용을 총정리하였습니다. 2. 도표 등을 통해 한눈에 이해하고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여 학습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도움이 되어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최상준 최종요약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 마무리를 위하여 출제가 예상되는 내용과 문제들을 엄선하여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의 중요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富의 창조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 2007.11.30
14,800원 ⟶ 13,32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소설,일반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매일경제 싱크탱크인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이 미래 부 창조에 대한 종합 결정판, <부의 창조>를 내놓았다. 18년 6개월 동안 미국을 번영의 시대로 이끈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FRB 의장, 현대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 중국 1위 IT기업을 창업한 로빈 리, 세컨드라이프의 창업자 필립 로즈데일 등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하는 부 창조 방정식에 대한 노하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글로벌 리더들은 미래의 부를 찾아낼 원천으로 아시아(Asia), 웹2.0(Web2.0), 금융(Finance), 인재육성(Developing Top Talent), 기후변화와 에너지(Climate Change & Energy)를 주목하라고 말한다. 책은 제8회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 50여 개국, 183명의 글로벌 리더들의 놀라운 통찰력과 혜안을 담고 있다. 책은 미래의 부가 어디에 있는지, 미래의 부를 찾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용한 조언을 제공한다. 회사를 운영하는 CEO, 기업의 직장인, 국가 지도자, 부자를 꿈꾸는 개인은 이 책을 통해 미래의 부를 창조할 주역이 되는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스스로의 부 창조 전략을 세울 수 있다.Ⅰ. 부의 창조 시대 Leader의 혜안-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1. 왜 새로운 ‘부의 창조’가 논의되는가? 2. ‘21세기 부 창조 방정식’이 어떻게 바뀌나? 3. 뉴 챔피언이 되는 방법은? 4.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하는 혜안 Ⅱ. 부의 창조-아시아 Leader의 혜안-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 1. 아시아시대가 열린다 2. 지역통합과 한미 FTA 3. 세계경제의 성장 모터, 중국 4. 새로운 힘의 중심, 인도 5. 아시아 시대를 이끌 신흥국가들 6. 아시아 소비자 빅뱅: 신흥 소비층 공략하기 7. 새롭게 부상하는 아시아의 글로벌 리더 기업들 Ⅲ. 부의 창조- 금융의 시대 Leader의 혜안- 스티븐 로치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 1. 돈이 일하는 시대 2. 펀드 자본이 세상을 바꾼다 3. 아시아시대 금융거물이 되려면 Leader의 혜안- 피터 샌즈 스탠다드차터드그룹 회장 4. 달러와 아시아 통화의 미래 5. 아시아시대 자산관리 노하우 Ⅳ. 부의 창조- 미래 성장엔진 Leader의 혜안- 톰 피터스 톰피터스컴퍼니 회장 1. 미래의 부 어디에 있을까 2. 실리콘 밸리의 기업가정신을 배워라 3. 일본을 이끄는 기업가 정신 Leader의 혜안- 하비브 알 물라 두바이 전략위원회 위원장 4. 새로운 부 창출방식: 메커니즘 경영 5. 럭셔리 비즈니스의 핵심 Leader의 혜안- 나세르 알 샬리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CEO 6. 디자인으로 가치 창조하기 7. 글로벌 브랜드를 만드는 10가지 조건 8. M&A로 성장동미래의 富 창조에 대한 종합 결정판, 《부의 창조》가 나왔다! 매일경제의 싱크탱크인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은 미래 부 창조에 대한 종합 결정판, 《부의 창조》를 내놓았다. 이 책에는 18년 6개월 동안 미국을 번영의 시대로 이끈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FRB 의장, 현대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 미국의 영웅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 중국 1위 IT기업을 창업한 로빈 리, 세컨드라이프의 창업자 필립 로즈데일 등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하는 부 창조 방정식에 대한 노하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부의 창조》에서 글로벌 리더들은 미래의 부를 찾아낼 원천으로 아시아(Asia), 웹2.0(Web2.0), 금융(Finance), 인재육성(Developing Top Talent), 기후변화와 에너지(Climate Change & Energy)를 주목하라고 말한다. ▷ 아시아에서 부를 캐라. 아시아 시대의 도래를 그냥 지켜볼 것인가, 아니면 아시아를 활용해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챔피언이 될 것인가? 챔피언이 되려면 어떤 DNA를 갖춰야 할까? 글로벌 리더들은 ‘아시아 소비자 빅뱅’시대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중국의 2억 명, 인도의 8,000만 명의 중산층이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 세계 소비시장의 5.4%(9,500억 달러)를 형성하며 세계 5대 소비시장으로 떠오른 중국과, 2025년 미국, 중국, 일본, 영국에 이어 5위 소비 국가로 등장할 인도 소비자의 부상을 준비하라고 권고한다. 인도는 이자율과 소비세율 인하, 일반세 도입으로 소비재 분야의 붐, 제조업의 부상이 예상된다. ▷ 돈으로 돈을 벌라. 2조 9,000억 달러 규모의 국부펀드, 1조 5,000억 달러의 헤지펀드, 5,200억 달러의 오일 머니, 4,000억 달러의 이슬람 머니 등 돈으로 돈을 버는 ‘펀드 자본주의’가 ‘쩐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투자 없이 미래는 없는 법이다. 또한 글로벌 리더들은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라고 권고한다. 중국 최대 국영은행인 공상은행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은행인 스탠더드은행그룹의 지분 20%를 인수했다. 세계 1위 철강회사인 미탈과 GE는 끊임없는 인수?합병이 경쟁력을 만들어냈다. 글로벌 리더들은 금융의 시대, 이제 개인도 자산운용을 이제 부동산 중심에서 주식과 채권으로 전환하라고 권고한다. ▷ 웹2.0에서 블루오션 캐라. 미래의 블루오션은 웹2.0과 가상경제에서 열린다고 말한다. 모바일과 웹의 결합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웹에 접속할 수 있는 ‘웹의 유비쿼티시대’를 열고 웹3.0시대를 열 것이다.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는 “휴대용 기기가 무한 서비스를 창출할 것이며 이를 선도하는 기업이 부를 창출한다”고 말한다. 세컨드라이프의 창업자 필립 로즈데일은 “현실세계를 가상세계에 옮겨 놓은 가상 세계가 만들어내는 가상경제, 즉 사이버 제국이 미래 부를 창출할 블루오션”이라고 강조한다. ▷ 인재가 돈 버는 아이디어를 낸다.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서 나온다. 글로벌 리더들은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받아들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게 결국 기업의 부를 창출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그들은 기업의 직원이 인재가 되도록 하려면 끊임없이 학습을 통해 직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기업가 정신을 북돋워야 한다고 말한다. ▷ 21세기형 경영전략을 구사하라. 기업들이 새로운 부 창조방정식을 구현하기 위해 어떤 경영전략을 구사해야 할까. 글로벌 리더들은 감성 경영, 미래 경영, 상상력 경영, 소통 경영, 분권화 경영 전략을 펴라고 강조한다. 디자인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미래 트렌드를 미리 읽어 내일의 기업 경영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꿈과 비전을 제시해 직원들의 창의성을 살리는 상상력 경영을 실천하면서 직원과 협력사, 시민단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마음을 읽는 소통 경영을 실천하고 권한을 과감히 분권화
문장강화
범우사 / 이태준 지음 / 2007.04.10
6,000원 ⟶ 5,400원(10% off)

범우사소설,일반이태준 지음
천수경에서 배우는 성공비결 108가지
청어 / 이광복 지음 / 2011.02.20
10,000원 ⟶ 9,000원(10% off)

청어소설,일반이광복 지음
대승불교의 대표적 경전인 『천수경(千手經)』을 토대로 일련의 성찰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성공사례가 이해하기 쉽게 실증적으로 예시되어 있다.책머리에 - 성공은 당신의 몫이다 프롤로그 -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젖먹이 아기의 눈동자에 세상이 들어 있다 |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맨손으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온다 | 인간본연의 문제를 생각하자 | 신바람 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 당신은 양반 중의 양반이다 | 대의명분에 충실하라 | 국격이란 무엇인가 | 난장판이 따로 없다 | 나는 누구인가 | 무엇이든 알아서 손해 날 것은 하나도 없다 | 모든 소원을 성취할 수 있다 | 신비한 원력과 공덕을 차지하라 | 안 되는 것이 없다 |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마라 | 여성들은 군대 이야기를 싫어한다 | 불필요한 말은 할 필요가 없다 | 약속은 생명이다 | 당신은 우주의 중심에 있다 | 중심을 잡아라 | 주제파악을 잘하라 | 준비를 철저히 하라 | 법 위에 ‘진짜 법’이 있다 | 소방서에 불난다 | 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난다 | 공정하지 못한 법은 법이 아니다 | 가족을 사랑하라 | 인연이 운명을 좌우한다 | 머리를 쓰지 않으면 육신이 고달프다 | 인간은 문명의 노예인가 |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행운의 열쇠로 성공의 문을 연다 |이제는 성공하는 일만 남았다 |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이다 | 고통을 떨치고 성공으로 달린다 | 손은 클수록 좋고 눈은 낮을수록 좋다 | 머리를 숙여라 | 너도 살고 나도 살고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살아야 한다 | 이웃과 더불어 울고 웃는다 | 뚜렷한 목표를 세워라 | 착하게 살면 이끌어주는 사람을 만난다 |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 시작이 곧 성공이다 | 머뭇거릴 겨를이 없다 | 번득이는 지혜안으로 세상을 본다 | 인간중심의 가치관 정립이 시급하다 | 저기, 행복의 등대불이 보인다 |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 바다는 썩지 않는다 | 죄 짓지 않는 사람은 없다 | 민초들이 더 위대하다 | 역사는 언제나 정당한 사람의 몫이다 | 당신이 역사이 세상에서 당신이 가장 존귀하다.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당신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하지만 당신은 세상에 태어났고, 따라서 세상과 함께 세상과 더불어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달리 말하자면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인류의 역사발전에 동참하였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류의 역사발전에 이바지할 것인가. 두말할 나위도 없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의 성공이 바로 우리 사회의 성공이고, 국가의 성공이며,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성공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당신은 이 시대의 주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 주위에는 참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건강하고, 이웃으로부터 열렬한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으며 사는 사람들. 어디 그뿐인가. 사회 각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어 역사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도 한둘이 아니다. 그 반면, 권력과 재산과 명예 등 필요한 것을 가질 만큼 가졌으면서도 끊임없이 지탄받는 사람들이 있다. 인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채신머리없게 까불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경우 겉으로는 그럴싸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시궁창이 무색할 만큼 썩을 대로 썩어서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세상의 모든 가치는 인간중심이어야 한다. 예컨대 인간답지 못한 인간, 즉 인간성을 상실한 작자가 제 아무리 엄청난 권력과 재물과 명예를 가졌다 한들 그것은 한갓 허깨비 놀음에 불과할 뿐이다. 하지만 비록 가진 것은 없어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도 없이 가장 인간답게 살면 그것이 곧 참다운 성공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란 ‘심신을 닦고 집안을 잘 관리한 다음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정하라’는 가르침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수신(修身)도 못하고, 제가(齊家)도 못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제 세상 만난 듯 활개를 치면서 숱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펼쳐든 당신은 입이 닳도록 칭송 받아 마땅하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무늬만 성공이 아닌, 인간중심의 가장 고귀한 성공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은 반드시 크게 성공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당신의 성공은 대대손손 더욱 창대한 영광으로 이어질 것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꿈꾸는 자가 꿈을 이룬다. 올바른 사람만이 옳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진리를 상기할 때, 『천수경』에 기초한 이 책의 담론(談論)을 ‘내 것’으로 잘 받아들이기만 하면 성공을 향한 당신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뿐 아니라 당신은 국격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하면서 인류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이 책을 손에 든 당신은 참으로 훌륭하다. 지금 이 시간 많은 사람들이 부질없는 잡념과 쓸데없는 망상으로 금쪽같은 시간을 허송하고 있는 엄연한 현실에 비추어 이 책을 펼쳐든 당신이야말로 이미 절반의 성공을 차지했다. 성공은 역시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이렇게 볼 때, 당신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대승불교의 대표적 경전인 『천수경(千手經)』을 토대로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내면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그럼으로 해서 당신이 꿈꾸는 성공을 훨씬 앞당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책에는 『천수경』에 기초한 일련의 성찰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성공사례가 이해하기 쉽게 실증적으로 예시돼 있기 때문이다. 당신도 잘 알고 있다시피 이 세상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참 많다. 그런가 하면 스스로 성공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넘쳐난다. 예컨대 권력을, 재물을, 명예를 좀 거머쥐었다고 껍적대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세상은 변화무쌍하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잠시 등 따습고 배부르다고 해서 그렇게 경거망동할 일은 아니다. 사실 인
처음 시작하는 청춘일본어
다락원 / 강경자 (지은이) / 2018.04.25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강경자 (지은이)
[큰글자도서] 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
싸이프레스 / 밀리카 (지은이) / 2022.09.16
43,000

싸이프레스집,살림밀리카 (지은이)
취향은 남기고 물건은 줄이는 감성 미니멀 라이프,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정갈해지는 밀리카의 집 이야기. 이 책에는 작가가 미니멀 인테리어로 신혼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공간별로 상세히 담겨있다. 공간을 매력적으로 꾸미기 이전에 청소와 유지가 편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덕분에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정갈해지는 청소가 즐거운 집을 만들 수 있었다. 작가는 무엇보다 ‘집에서 온전한 휴식을 찾은 것’이 미니멀 라이프가 준 가장 큰 축복이라고 이야기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만나 비로소 집이 집다워진 것이다. 좋아하는 물건만 남아있는 집에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찾은 작가는 오랜 꿈을 하나씩 이루어나갈 수 있었다. 또한 시선을 확장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와 친환경 살림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실천들을 몸소 체험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게 되었다.Prologue 비우면서 사랑하게 된 나의 집 PART1 여백이 있는 집을 꿈꾸다 면과 선을 단순화해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의 기본 틀 만들기 최소한의 소품으로 홀가분한 집 반딧불이 같은 햇살이 가득한 거실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을 때, 나는 발코니로 간다 실용과 감성의 조화를 추구한 안방 욕심을 덜어낸 욕실 작은 비밀이 있는 다정한 주방 취향은 남기고 차근차근 가벼워지는 옷방 살아가며 아쉬운 점 PART2 매일매일 성실하게 비우기 나의 비우기 방법 우리 집 청소 루틴 가족과 함께하는 미니멀 라이프 작은 냉장고로 살기 매일매일 성실하게 비우는 미니멀 라이프이길 바랍니다 물욕과 나태함의 가지치기, 옷과 화장품 비우기 Plus Page_옷 비우기에 도움을 주는 곳 소신 있는 절연 건강한 결핍 끝에 만나는 확신 있는 채움 물건을 선택하는 열 가지 기준 평온하면서 청소하기 편한 ‘꼼수’의 색, 무채색 올려두지 않는다, 내려놓지 않는다 월간 주방 살림 나를 대접하는 밥상 철학이 있는 설거지 내가 나를 알아주는 삶 집을 가볍게 하고 떠나기 내게 잠시 맡겨진 것들 PART3 집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 미니멀을 위한 라이프가 되지 않도록 여름과 겨울, 계절의 풍경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조금 덜 벌고 조금 더 맘 편히 살기 집에서 누리는 낭만 집에서 누리는 작은 기적 카모메 식당처럼 서로 닮아가는 집 계절이 지나가는 옷장에는 새 옷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PART4 지구 또한 안녕하길 쓰레기통 없는 우리 집 쓰레기 없는 양치질 Plus Page_지구에도 좋고, 내 몸에도 좋은 친환경 아이템 천 가방과 통을 챙기는 손길에서 물건을 늘리지 않고, 지닌 물건의 쓰임새를 확장해보기 쓰레기 없는 카페 채식데이, 고맙데이 세제를 원하는 만큼만 덜어서 사는 기쁨 Plus Page_나만 알고 싶지 않은 제로 웨이스트 숍 바다를 살리는 수영복 여행지에서 추억을 만드는 방법 Epilogue 내가 모르는 물건이 하나도 없는 집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취향은 남기고 물건은 줄이는 감성 미니멀 라이프,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정갈해지는 밀리카의 집 이야기 가진 물건은 너무 많은데 관리 능력은 제로여서 물품창고에 끼여 사는 것과 다름없던 작가는 미니멀 라이프를 만나 큰 삶의 변화를 겪게 되었다. 무엇보다 집의 풍경이 변했다. 물건을 비울수록 바닥에 여백이 보이고, 집이 점점 넓어지고, 창문을 가로막는 물건이 없으니 집이 환해지고, 가지고 있던 가구도 새것처럼 반짝거렸다. 물건에 가려져 있던 집의 아름다움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타고난 미니멀리스트인 남편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삶을 담기 위해서는 필요 없는 것을 최대한 비워야 한다’는 데 뜻이 통해 캐리어 세 개로 이사가 가능할 정도로 물건을 비웠다. 이 책에는 작가가 미니멀 인테리어로 신혼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공간별로 상세히 담겨있다. 공간을 매력적으로 꾸미기 이전에 청소와 유지가 편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덕분에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정갈해지는 청소가 즐거운 집을 만들 수 있었다. 작가는 무엇보다 ‘집에서 온전한 휴식을 찾은 것’이 미니멀 라이프가 준 가장 큰 축복이라고 이야기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만나 비로소 집이 집다워진 것이다. 좋아하는 물건만 남아있는 집에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찾은 작가는 오랜 꿈을 하나씩 이루어나갈 수 있었다. 또한 시선을 확장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와 친환경 살림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실천들을 몸소 체험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게 되었다. 비우면서 찾게 된 나의 삶, 비우면서 사랑하게 된 우리 집, 비우면서 아끼게 된 소중한 지구 미니멀 라이프를 만나고 6년이 흐른 지금 그녀는 꿈꾸던 자신만의 글쓰기에 집중해 여러 책을 출간한 작가가 되었으며, 유튜버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물건을 줄이고 삶의 군더더기를 비운 뒤에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찾은 덕분이다. STEP1 미니멀 인테리어와 수납으로 정리정돈이 편한 집 만들기 《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의 첫 장 <여백이 있는 집을 꿈꾸다>에는 미니멀 인테리어로 집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수납법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정리정돈에 자신이 없었던 저자는 가급적 청소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신혼집을 ‘청소와 유지가 편한 공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오래 살 집이기에 숙련된 기술자들의 솜씨를 빌려 품질 좋은 자재로 탄탄한 기본 틀을 구축하는 데 투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 집에서 지낸 지 5년이 되어가며 기본 틀이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천장과 벽이 만들어내는 단정한 선의 흐름이 여전히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워 보이니까요. 기본 틀만으로 충분히 완성도가 있다고 여겨지니 다른 장식에 욕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본문 중에- STEP2 미니멀 라이프를 지속하기 위한 나만의 루틴과 리추얼 만들기 두 번째 장 <매일매일 성실하게 비우기>에서는 물건을 비우는 방법, 정리정돈 방법은 물론 인간관계, 경제적인 측면까지 미니멀 라이프를 지속해가는 현실적인 방법을 두루 이야기한다. 미니멀 라이프는 물건을 비운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실천 속에서 깨닫고 성장해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비움을 막연하게 생각해 미루지 말고 서랍 한 칸이라도 스스로 비워보길 권한다. 비운 뒤 개운한 기분을 느끼면 비움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지속해 나갈 의지가 생긴다. 또한 욕심이 과했던 물건을 통해 스스로의 결핍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자기성찰이 따라온다. “거창한 물건을 비우는 것만이 미니멀 라이프는 아닐 겁니다. 당장 비워도 무방한 장벽이 낮은 물건부터 살펴서 비우면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부담감도 가벼워지고 집도 단정해집니다. 사소한 물건이라도 스스로 비움을 결정하고 오늘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문 중에- STEP3 꼭 필요한 물건으로 채우고 남겨진 물건을 감사하게 누리기 세 번째 장 <집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에는 미니멀 라이프를 하며 발견한 집의 아름다움과 좋아하는 물건만 남기고 살아가는 행복한 순간들의 기록을 담았다. 물건의 개수에 집착해 ‘미니멀을 위한 라이프’가 되지 않도록 경계하면서, 꼭 필요한 것들로 채우고 남겨진 물건들을 감사하게 누리는 일상의 기쁨을 이야기한다. “드라마틱하게 삶이 바뀌는 큰 변화는 아니지만 평범하고, 사소하고, 별것 아닌 채움이 주는 만족감은 미니멀 라이프를 지속할 든든한 기반이 되어줍니다. 비워내기만 하는 미니멀 라이프는 자칫 공허하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더 나은 채움을 위해 삶의 공간을 ‘리셋’한다고 생각하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한다며 좋아하는 물건에 대한 애정을 애써 숨기거나, 단호하게 비우는 모양새를 자랑하기 위해 물건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하찮게 여기거나 미워하지 않기를요. 다만 소유하는 물건의 수에만 집착하지 않고, 물건 하나하나 소중히 다루는 양질의 삶이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 STEP4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로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돌보기 마지막 장 <지구 또한 안녕하길> 에는 최근 화두가 되는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소개한다. 쓰레기 없이 장을 보거나 카페, 식당을 이용한 경험담과 친환경 살림법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방법들을 소개해 장벽을 낮춘다. 또한 제로 웨이스트 숍이나 친환경 살림 쇼핑몰, 안 입는 옷을 기부할 수 있는 기부처 등의 다양한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제로 웨이스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결심하고 처음 천 가방과 통을 챙겨 장을 보러 나설 때만 해도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평소처럼 장을 봤는데 쓰레기가 하나도 생기지 않는 체험을 하고 나니 신기하고 뿌듯했답니다. 일회용품이 주는 편리함에만 익숙했던 내가 이제는 집에서 천 가방과 통을 챙기는 것이 점점 더 편리하고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유지하는 비결은 물욕을 억지로 참는 것도 아니고, 소비를 절대 하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도 아닌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일단 집에 있는 물건을 대체품 삼아 사용해보는 노력으로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대체품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절제하게 되니까요.” -본문 중에-“오래 살 집이기에 숙련된 기술자들의 솜씨를 빌려 품질 좋은 자재로 탄탄한 기본 틀을 구축하는 데 투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 집에서 지낸 지 5년이 되어가며 기본 틀이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천장과 벽이 만들어내는 단정한 선의 흐름이 여전히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워 보이니까요. 기본 틀만으로 충분히 완성도가 있다고 여겨지니 다른 장식에 욕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거창한 물건을 비우는 것만이 미니멀 라이프는 아닐 겁니다. 당장 비워도 무방한 장벽이 낮은 물건부터 살펴서 비우면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부담감도 가벼워지고 집도 단정해집니다. 사소한 물건이라도 스스로 비움을 결정하고 오늘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라마틱하게 삶이 바뀌는 큰 변화는 아니지만 평범하고, 사소하고, 별것 아닌 채움이 주는 만족감은 미니멀 라이프를 지속할 든든한 기반이 되어줍니다. 비워내기만 하는 미니멀 라이프는 자칫 공허하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더 나은 채움을 위해 삶의 공간을 ‘리셋’한다고 생각하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미니멀 라이프를 한다며 좋아하는 물건에 대한 애정을 애써 숨기거나, 단호하게 비우는 모양새를 자랑하기 위해 물건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하찮게 여기거나 미워하지 않기를요. 다만 소유하는 물건의 수에만 집착하지 않고, 물건 하나하나 소중히 다루는 양질의 삶이기를 바랍니다.”
둠 1
지식과감성# / 김덕수 (지은이) / 2023.08.17
13,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김덕수 (지은이)
JLPT 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4
다락원 / 이치우, 이한나, 이영아 (지은이) / 2026.03.30
28,000원 ⟶ 25,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이치우, 이한나, 이영아 (지은이)
N4 시험의 전 영역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종합 대비서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의 최신 기출 데이터를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하였으며,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1교시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 2교시 청해 순으로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극대화한다.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각 파트별 총정리, 확인문제, 예상 문제는 물론 실전모의테스트 4회분(본책 2회분+온라인 2회분)과 해설집, 스피드 체크북, 단어 연습장(PDF), 학습 계획표(PDF)까지 제공하여 고득점 합격을 돕는다. 청해와 연도별 기출어휘 듣기 음성은 다락원 홈페이지나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듣거나 다운로드 하실 수 있다.머리말 JLPT(일본어능력시험)에 대하여 이 책의 구성과 활용 1교시 끝내기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 독해 제1장 문자·어휘 기출 공략편 01 もんだい1 한자읽기 공략하기   [문제 유형 완전 분석|한자읽기 기출어휘|확인문제] 02 もんだい2 표기 공략하기   [문제 유형 완전 분석|표기 기출어휘|확인문제] 03 もんだい3 문맥구성 공략하기   [문제 유형 완전 분석|문맥구성 기출어휘|확인문제] 04 もんだい4 유의표현 공략하기   [문제 유형 완전 분석|유의표현 기출어휘|확인문제] 05 もんだい5 용법 공략하기   [문제 유형 완전 분석|용법 기출어휘|확인문제] 제2장 문자·어휘 예상 공략편     예상어휘 공략하기   [명사|동사|い형용사|な형용사|부사|외래어|인사말|유의표현]   [예상어휘 확인문제]   제3장 문법 공략편 01 문제 유형 공략하기 [もんだい1 문법형식 판단|もんだい2 문장 만들기|もんだい3 글의 문법] 02 핵심 문법 정복하기 [접속사|부사|조사|핵심 문법|확인문제] 제4장 독해 공략편 01 독해 요령 알아두기 02 문제 유형 공략하기     [もんだい4 내용이해(단문)|もんだい5 내용이해(중문)|もんだい6 정보검색] 2교시 끝내기 청해 청해 공략편 01 청해 요령 알아두기 02 문제 유형 공략하기 [もんだい1 과제이해|もんだい2 포인트이해|もんだい3 발화표현 |もんだい4 즉시응답] 실전모의테스트 제1회 실전모의테스트 제2회 실전모의테스트 별책1 해설집 문자·어휘 기출 공략편 문자·어휘 예상 공략편 문법 공략편 독해 공략편 청해 공략편 실전모의테스트 해답용지 별책2 스피드 체크북 01 언어지식 문자·어휘 직전 체크! 02 언어지식 문법 직전 체크!『(최신개정판) JLPT(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4』는 1998년 첫 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의 여섯 번째 개정판으로, N4 시험의 전 영역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종합 대비서입니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의 최신 기출 데이터를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하였으며,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1교시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 2교시 청해 순으로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극대화합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각 파트별 총정리, 확인문제, 예상 문제는 물론 실전모의테스트 4회분(본책 2회분+온라인 2회분)과 해설집, 스피드 체크북, 단어 연습장(PDF), 학습 계획표(PDF)까지 제공하여 고득점 합격을 돕습니다. 청해와 연도별 기출어휘 듣기 음성은 다락원 홈페이지나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듣거나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최신 기출 경향의 완벽 반영 2000년부터 현재까지 시험에 나온 최신 기출 어휘와 문법을 정리하였습니다. 2.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교시별 구성 1교시(언어지식·독해)와 2교시(청해) 순서로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3. 파트별 핵심 전략 및 풍부한 연습 문제 철저한 유형 분석과 확인문제를 통해 고득점을 얻을 수 있고, 합격률을 높입니다. 4. 강력한 부록 및 학습 지원 실전모의테스트 2회분, 온라인 실전모의테스트 2회분, 해설집, 스피드 체크북, 단어 연습장(PDF), 학습 계획표(PDF) 등 다양한 추가 자료를 제공합니다. 5. 음성 MP3 제공 기출어휘와 청해 음성을 제공하여, QR코드를 통한 간편한 음성 스트리밍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런 학습자에게 추천합니다 - JLPT(일본어능력시험) N4 합격을 목표로 전 영역을 한 권으로 효율적으로 끝내고 싶은 학습자 - 최신 기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싶은 수험생 - 문자·어휘부터 청해까지 기초 정리와 문제 풀이를 동시에 잡고 싶은 학습자 - 시험 직전 스피드 체크북과 실전모의테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이 필요한 학습자 구성 및 학습 흐름 - 본책: 1교시[언어지식(어휘·문법)·독해] + 2교시[청해] 공략편 - 실전모의테스트: 총 4회분(교재 2회 + 온라인 2회) - 별책 부록: 해설집 + 스피드 체크북 - 부가 서비스: MP3 파일(기출어휘, 청해), 단어 연습장 및 학습 계획표 PDF 제공
내가 아버지를 죽였다
문학수첩 / 마리오 사비누 글, 임두빈 옮김 / 2011.02.24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수첩소설,일반마리오 사비누 글, 임두빈 옮김
아버지를 죽인 살해범과 심리상담가의 충격적 만남. 날카롭고도 정교하게 짜인 이야기 속에 담아낸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 \"내가 아버지를 죽인 날은 그늘 한 점, 음영 하나 드리워지지 않은 어느 밝은 날이었다.\" 아버지를 죽인 아들의 담담한 고백으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기이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의 심리 스릴러이자 지적 미스터리다. 장편 데뷔작인 『내가 아버지를 죽였다』로 브라질 문학의 새로운 전범이라는 평을 받은 작가 마리오 사비누는 이 작품을 통해 고도의 서스펜스와 기발한 블랙유머를 선보인다. 이 책은 아버지를 죽인 살해범이 심리상담가와 만나 그에게 자신의 인생을 털어놓는다는 설정을 축으로, 종교와 철학, 문학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과감하고 치밀하게 인간의 내면을 탐구해나간다. 저자는 존속살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면서도 그것이 가져오는 단순한 흥미를 넘어 이 극단적인 사건이 품고 있는 인간성 본연의 문제와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에 대해 깊이 있는 접근을 시도한다. 책에서 화자는 자신이 아버지를 죽인 것이 결코 복수심에서 나온 행동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철저하게 망가뜨린 한 인간에 대한 정당한 응징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끊임 없이 겪어야 했던 폭력과 학대, 자신의 가정까지 파탄으로 몰고 간 아버지의 행태에 대해 털어놓으며 자신의 살인이 정당한 것이었음을 주장하는 한편, 심리 상담가와의 대화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번복하거나 왜곡하는 등의 모습도 보인다. 저자는 소설 속 화자를 통해 한 인간의 심리를 고도로 정제된 문장 속에 녹여내 보여주며 이를 통해 그가 말하고자 하는 인간 내면의 본질, 한 가지 기준으로 분명하게 잘라 나눌 수 없는 복잡한 인간성의 문제에 대해 독자들에게 판단의 추를 넘긴다. 제1장 제2장 소설 제3장아버지를 죽인 살해범과 심리상담가의 충격적 만남 전 세계를 서스펜스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브라질의 베스트셀러 《내가 아버지를 죽였다》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영국과 호주, 프랑스, 이탈리아, 프랑스, 포르투갈 등 10개국에서 출간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작품은 브라질 문학의 새로운 전범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수작이다. 아버지를 살해한 주인공 아들의 담담한 고백으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기이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의 심리 스릴러이자 지적 미스터리다. 주인공이 심리상담가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인생의 사건들을 회상하는 것이 기둥 줄거리지만, 종교와 철학, 문학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과감하고 치밀하게 인간의 내면을 탐구해나간다. 저자는 그 안에서 끊임없는 서스펜스와 긴장감을 몰아가며 강력한 서사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주인공이 아버지를 죽였던 날을 회상하며 시작하는 만큼 그가 왜 아버지를 죽였는가가 이 소설의 가장 큰 화두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아버지를 살해한 한 남자의 내면 속으로 들어가,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블랙유머 그리고 대범한 문체를 통해 인간에 대한 가슴 아픈 시선을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존속살해라는 소재를, 단순한 선정성에 기대지지 않고, 그 너머 인간의 본성과 선악에 대한 성찰을 담아냄으로써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의 재미를 선사한다. 《내가 아버지를 죽였다》는 브라질에서 출간과 동시에 장기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작가 마리오 사비누를 일약 스타로 만든 작품이다. 또한 브라질 국립도서연합의 클라리시 리스펙토르상을 수상하면서 브라질 문학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악한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수치스러워하는 아들 사이에 놓인 수수께끼의 얽힌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 그 심리의 간극을 독특한 방식으로 추적해나가는 《내가 아버지를 죽였다》는, 국내 독자들에게도 남미 서스펜스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심리 스릴러이자 영혼에 관한 지적 미스터리 화자는 자신이 아버지를 죽인 것이 결코 복수심에서 나온 행동이 아니라 ‘자신의 일생을 생지옥으로 만든 변태를 제거하기 위해서’였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소설 전반을 통해 화자의 아버지는 죽어 마땅한 인물임이 드러난다. 아버지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학대했고, 어머니 사후에는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았으며, 자신이 커서는 자신의 아내를 유혹해 강제로 관계를 맺어 임신까지 시켰음을 폭로한다. 그로 인해 화자는 자신이 아버지가 될 권리까지 박탈당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정확하지는 않다. 그는 비난을 가했다가 취소했다가 다시 비난을 반복한다. 나아가 화자는 사실을 교묘하게 왜곡하는가 하면, 심리분석가에게 자신이 저지른 친부살인이 정당했다는 점을 납득시키려 한다. 아버지에게 가하는 비난의 중심은 어린 시절부터, 정신적인 그리고 성적인 학대로 고통받아온 데 있다. 주인공은 아버지가 자신을 어렸을 때 성추행했다는 점을 독자에게 제시한다. 이때부터 독자는 그의 어린 시절 가해졌던 학대의 증인이 되며, 심리분석가의 역할에 놓인다. 이렇게 보면 자기 행위의 정당성을 얘기하는 화자를 통해 화자 역시 아버지 못지않은 악의 화신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저자는 소설 속 소설인 「미래」를 통해 이런 부분에 대한 화자의 행동이 충동적 범행이 아니라 깊은 숙고 속에서 나온 것임을 보여주며 독자에게 판단을 맡긴다. 고도의 서스펜스, 정제된 심리 스릴, 기발한 블랙 유머의 향연 이 소설은 단지 선정적인 소재를 다루는 것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존속살해라는 소재를 매개로 ‘인간성’ ‘선과 악’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성선설과 성악설을 둘러싼 오래된 논란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미래」에서 저자는 악의 본질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는데, 예를 들어 아사시의 성 프란치스코가 선한 일을 행한 것이나 히틀러가 악한 일을 행한 것이나 모두 신으로부터 자신들이 부여받은 완벽한 자유의지에 의해 행한 행동으로 그들은 다만 자신들에게 놓인 선택을 골랐을 뿐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자유의지가 신의 계획의 일부라면 이런 점에서 히틀러 같은 괴물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친부 살해라는 충격적 소재, 그리고 각종 이론이 결합한 설명 등을 떠올리면 음울할 것 같은 이 소설은 예상을 깨고 유머를 잃지 않고 진행되며, 속도감 있게 읽힌다. 화자가 재현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일련의 사건들이 설득력 있고 다채로우며, 언어는 명징하기 때문이다. 소설을 읽는 내내 머릿속에 그려지는 정밀한 이미지들은 작가의 소양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풍부한 상상력과 정교한 구성, 날카로운 직관과 기발한 블랙 유머를 통해 인간의 허약함을 낱낱이 드러내는 비범한 소설이다. -트로우 마리오 사비누의 소설은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생각할 거리를 무한히 제공한다. -베자 작품의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작가의 유머와 상상력이 놀랍다. -에포카 작가는 평온함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는 인간이 삶에 작은 질서를 부여하고 현실감을 갖기 위한 시도로 지성이라는 이름으로 꾸며 놓은 모든 것들을 허물어버리면서, 대범함과 악의 유머를 가지고 우리의 기존 관념에 도전했다. ?디오고 마이나르디 단연 수작이다! 인상적이고 의식적인 감정과 서서히 드러나는 섬뜩함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마치 뭔가에 홀린 것처럼 겁나게 만드는 책이다. -오스트레일리언 라이브러리 리뷰 책을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오싹하면서도 슬픈 감정이 동시에 떠오른다. 오랜만에 최고의 책을 만났다. -스캇 노블, 리딩스 뉴스레터 마리오 사비누는 위험을 무릅쓰고 민감한 주제를 제기한다.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은 그의 시도는 보상받았고, 이제 우리는 그의 영리한 차기작을 기대한다. -프리투리라넷(프랑스 주간지) 우아하면서도 보기 드문 지적 능력. 바로 이것이 이 작품을 걸작으로 만들었다. -비블로마누닷컴
잠시라도 내려 놓아라
아날로그 / 러위밍 글, 나진희 옮김 / 2014.12.29
13,800원 ⟶ 12,420원(10% off)

아날로그소설,일반러위밍 글, 나진희 옮김
중국 고전문학의 대가로 통하는 저자는 자신의 전공인 한시와 선종 스님의 화두를 접목하여 밥을 먹으면서도 온갖 것들을 바라고, 잠을 잘 때도 생각으로 가득 찬 현대인에게 잠시라도 해야 할 일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보라고 권한다. 삶은 목표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 아니라 자기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이 뤄위밍 교수가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다. 이 책에는 100여 수의 한시가 등장한다. 뤄위밍 교수가 중국 한시 중에서 인생의 깨달음이 담긴 작품을 엄선했다. 그 결과 도연명, 이백, 소동파 등 우리에게 익숙한 시인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혜능스님, 혜개스님 등 선종의 고승들이 깨달음의 순간을 표현한 시들을 접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그는 한시와 연관된 스님들의 화두와 시인들의 삶을 연결시켜 한시를 풀이해 시에 담긴 속뜻을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여는 글_ 바쁜 시대에 더욱 소중한 소박하고 여유로운 삶의 태도 추천의 글_ 일상에서 깨달음을 찾으려는 생활 속 인문 정신 내려놓음 하나 | 자신을 지혜롭게 지키는 힘 평상심 내려놓음 둘 | 인생의 참모습 내려놓음 셋 | 고결한 지혜를 품은 삶의 태도 내려놓음 넷 | 움직이는 건 바로 우리의 마음 내려놓음 다섯 | 그리운 것은 모두 시가 된다 내려놓음 여섯 | 깨달음에 이르는 길 내려놓음 일곱 | 뒷걸음질이 본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었네 내려놓음 여덟 | 깨달음이 열리는 마음의 과정 내려놓음 아홉 | 진정한 의미는 말에 담기지 않는다 내려놓음 열 |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내려놓음 열하나 | 수많은 삶의 곡절을 누구에게 말할 수 있을까? 내려놓음 열둘 | 힘들어도 그만, 즐거워도 그만 내려놓음 열셋 | 차 한 잔 마시게 내려놓음 열넷 | 산은 다만 산이요 물은 다만 물이다 내려놓음 열다섯 | 무엇이 도입니까? 내려놓음 열여섯 | 자연 그대로 꾸밈이 없는 소박한 삶 내려놓음 열일곱 | 삶도 수행도 생기 넘치게 내려놓음 열여덟 | 동심은 자연이 부여한 위대한 활력 *부록_암기하여 가슴에 새기면 좋은 한시 49수 밥을 먹으면서도 잠을 잘 때도 온갖 바람과 생각으로 가득 찬 현대인에게 푸단대학 뤄위밍 교수가 권하는 삶의 자세, ‘잠시라도 내려놓아라!’ “물을 끓이던 도중 장작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 가정하자. 당신이 처음으로 떠올린 생각은 무엇인가? 십중팔구 많은 이들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장작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가까이에 있는 상점 중 장작을 파는 곳은 어디일까?’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장작을 빌릴 수 있는 친구는 누구일까?’ 장작을 구할 방법을 찾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우리에게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주전자 안의 물을 조금 따라 내라고, 세상일은 뜻대로 되지 않지만 다만 한발 물러서면 대개는 쉬워지며 삶이 지금보다 가벼워질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푸단대학 중문과 뤄위밍 교수다. 중국 고전문학의 대가로 통하는 그는 자신의 전공인 한시와 선종 스님의 화두를 접목하여 밥을 먹으면서도 온갖 것들을 바라고, 잠을 잘 때도 생각으로 가득 찬 현대인에게 잠시라도 해야 할 일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보라고 권한다. 삶은 목표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 아니라 자기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이 뤄위밍 교수가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다. [출판사 리뷰] 세상의 명성과 이익을 좇으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사는가! -몸과 마음이 분주한 현대인에게 전하는 일상의 소중함- 화두와 한시에 정갈하게 담은 삶의 지혜 푸단대학 중문과 뤄위밍 교수가 삶의 철학이 담겨 있는 선종 스님들의 화두와 한시를 접목하여 바쁜 일상과 목표에 쫓겨 정작 챙겨야할 것을 놓치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한다. ‘시와 철학은 진정한 삶을 복원하기 위해 친숙한 세계를 낯설게 하는 인문학의 본령에 충실하다’는 이성복 시인의 말처럼 한시와 선종의 화두는 가장 짧은 단어로 찰나의 순간 깨달음을 주는 재료들이다. 이런 이유로 선종의 스님들은 그들의 깨달음을 문자로 전달할 때 시를 쓰곤 했다. 뤄위밍 교수는 이 둘을 재료로 ‘일만 하고 사람은 되지 못해서야 쓰겠는가!’, ‘목표를 동쪽에 놓고 서쪽으로 향하면 그것은 물러섬이다. 목표를 뒤집으면 바로 나아감이 된다.’, ‘움직이는 건 깃발이 아니라 우리들의 마음’이라는 등과 같은 절묘한 삶의 지혜를 전한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지혜가 바로 ‘잠시라도 내려놓아라’ 이다. 책을 읽다 보면 때로는 짧은 문장에 담긴 절묘한 진리에 놀라기도 하고, 때로는 짧은 문장이 주는 긴 여운에 몰입해 긴장을 풀게 된다. 이것이 이 책을 읽는 특별한 재미이다. 중국 고전문학의 대가인 뤄위밍 교수가 현대인에게 권하는 인문학적인 삶 뤄위밍 교수가 화두와 한시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인생의 깨달음은 결코 거창하지 않다. 그는 속세를 떠나서는 결코 깨달음에 이를 수 없다며 일상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깨달음에 이른 고승들이 보통 사람들처럼 밥을 먹고 노동하고 잠을 자는 것도 같은 이치라는 것이다. 일례로 <심춘>이라는 시는 한 비구니가 봄기운을 찾아 온종일 산과 들을 헤맨 뒤 집으로 돌아와 마당에 활짝 핀 매화를 발견한 순간을 표현하고 있다. 마당에 핀 매화를 통해 비구니는 이미 봄이 가까운 곳에 와 있었건만 정작 멀리서 찾으려 했음을 깨닫는다. 마치 우리가 일상에서 기쁨과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더 높은 목표를 통해 행복을 찾으려 하는 것과 같다. 이처럼 이 책은 읽는 이들에게 일상과 평상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책을 읽고 나면 반복되는 일상과 늘 함께 지내는 사람들이 소중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힘이다. 고려대학교 중문과 김준연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해석한 한시의 맛 이 책에는 100여 수의 한시가 등장한다. 뤄위밍
속전속결 포토샵 CS5
영진.com(영진닷컴) / 김지연 지음 / 2011.10.31
15,000원 ⟶ 13,5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김지연 지음
초보자들이 보다 빠르게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새로운 감각의 교재. 간단한 이미지 편집부터 멀티미디어 기능의 활용까지 포토샵 CS5의 핵심 기능을 담고 있다. 다양한 예제와 풍부한 실습 문제로 포토샵 CS5를 빠르게 배울 수 있고, ‘학습 포인트-따라하기-핵심정리-종합실습’의 구조로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Chapter 01 포토샵 세상, 경험하기 Section 01│포토샵 CS5 실행하고 종료하기 Section 02│포토샵 CS5의 화면 알고가기 Section 03│이미지 불러오기와 간단한 작업 후 저장하기 Section 04│원하는 크기와 위치로 이미지 보기 Section 05│작업 내용 마음대로 되돌리기 Chapter 02 다양한 선택 툴로 범위 지정하고 활용하기 Section 01│기본 선택 도구로 선택 영역 만들고 이동하기 Section 02│올가미 툴로 이미지 자유자재로 선택하기 Section 03│같은 색상 단번에 선택하기 Section 04│머리카락도 문제없다. Refine Edge로 세밀한 선택하기 Section 05│선택 영역 수정하고 변형하기 Section 06│필요한 만큼만 이미지 잘라내기 Chapter 03 이미지의 복원과 복제 완전 정복 Section 01│이미지 복원하기 Section 02│이미지 색상만 변경하기 Section 03│이미지 복제하기 Chapter 04 페인팅과 리터칭으로 이미지를 섬세하게 수정하기 Section 01│색상 선택해 칠하기 Section 02│이미지 한 번에 채색하기 Section 03│브러시 툴과 연필 툴로 간단한 일러스트 그리기 Section 04│펜 툴로 패스 만들기 Section 05│히스토리 브러시와 지우개 툴 적절히 사용하기 Section 06│리터칭 툴로 이미지 수정하기 Chapter 05 문자와 도형으로 간단한 문서 만들기 Section 01│문자 입력하기 Section 02│중요한 단어 강조하고 문장 정렬하기 Section 03│도형 툴로 다양한 도형 만들기 Chap[속전속결] 시리즈는 초보자들이 보다 빠르게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새로운 감각의 교재입니다. 친절하고 쉬운 설명과 따라하기 방식의 구성, 다양하고 풍부한 실습 예제를 담고 있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간단한 이미지 편집부터 멀티미디어 기능의 활용까지 포토샵 CS5의 핵심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제와 풍부한 실습 문제로 포토샵 CS5를 빠르게 배울 수 있고, ‘학습 포인트-따라하기-핵심정리-종합실습’의 구조로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Chapter 1 포토샵 세상, 경험하기 포토샵을 본격적으로 학습하기 전에 포토샵의 다양한 활용 분야, 기본 용어 및 포토샵 CS5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 포토샵을 다루기 위해 필요한 기초 지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2 다양한 선택 툴로 범위 지정하고 활용하기 포토샵에서 주로 하게 되는 이미지 작업은 이미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작업도 있지만 원하는 영역을 선택해 수정하거나 효과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이미지 선택 툴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3 이미지의 복원과 복제 완전 정복 오래된 사진을 복원하거나 이미지의 합성 작업에는 노이즈나 이미지의 흠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과 이미지 복제 작업 등이 필수적입니다. 이런 작업들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포토샵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여기에서는 이미지 복원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툴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4 페인팅과 리터칭으로 이미지를 섬세하게 수정하기 포토샵에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도구와 선택한 색으로 이미지를 채우거나 드로잉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가 있습니다. 더불어 브러시 속성을 이용한 리터칭 도구와 지우개 도구로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의 다양한 페인팅, 리터칭 도구들과 CS5에 새롭게 추가된 도구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5 문자와 도형으로 간단한 문서 만들기 문자와 도형은 벡터 방식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확대나 축소를 하여도 이미지의 질이 손상되지 않습니다. 벡터 방식으로 만들어진 문자와 도형은 [Rasterize] 명령을 이용하여 비트맵 이미지로 변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문자와 도형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6 이미지 변형 및 보정하기 포토샵의 [Image] 메뉴를 사용하여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나 스캔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의도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색, 명암, 채도 등을 보정할 수 있는 기본적인 보정 기능부터 풍부한 색감의 HDR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기능까지 다양한 이미지 보정 기능이 모여 있는 [Image]-[Adjustments] 메뉴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이미지의 사이즈를 비롯한 기본 속성을 변형하는 메뉴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Chapter 7 레이어 이용하여 이미지 손쉽게 다루기 포토샵에서 만들어진 이미지, 텍스트, 도형 등의 모든 요소는 레이어로 만들어지며 모든 레이어가 겹쳐져 하나의 이미지를 구성하기 때문에 레이어는 포토샵 작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챕터에서는 레이어를 구성하는 원리와 레이어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8 화려한 필터로 포토샵의 재미 맛보기 포토샵에서는 다양한 필터(Filter)를 제공하며 기본값이 세팅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이미지에 다이나믹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예제를 통해서 필터의 종류와 효과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9 CS5 Extended의 3D 기능 알아보기 포토샵 CS5 Extended에서는 CS4 버전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3D 기능을 만날
시작, 캘리그라피
안그라픽스 / 신승원.민성윤.양예규 지음 / 2016.01.11
20,000

안그라픽스소설,일반신승원.민성윤.양예규 지음
저자들이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얻은 현장 경험과 오랜 연륜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독창적인 방법론을 소개한다.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만 알면 어떤 글자라도 콘셉트에 맞는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다. “좋을 글자를 쓰려면 결국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굵기로 글자를 표현하고 어떻게 공간을 나누며 어떤 글꼴을 선택해서 콘셉트에 맞는 글자를 쓰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런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초보자들을 고려해 붓을 쓰는 방법부터 획의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의 연구 과정 순”으로 책을 구성했다. “각 과정별로 쓰는 방법과 공식, 알아두면 좋은 정보, 원리, 기법, 예제 작품 등을” 실었는데, 독자들은 이 풍부한 사례와 쉬운 설명을 통해 캘리그라피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시작하기 전에 재료에 대한 고찰 1강 눈은 강약을 따라 움직인다 1 굵기에 따른 강약의 변화 2 다섯 단계 굵기 표현 3 다섯 단계 굵기와 다양한 간격 만들기 4 방향 전환(꺾기) 5 굵기 변화와 공간 나누기 2강 공간과 획 굵기는 효과를 극대화한다 1 ‘ㅣ’ 모음 계열의 글자 조합 2 ‘ㅡ’ 모음 계열의 글자 조합 3 복모음 계열의 글자 조합 4 ‘ㅣ’ 모음 계열의 글자 조합과 굵기 변화 5 ‘ㅡ’ 모음 계열의 글자 조합과 굵기 변화 6 복모음 계열의 글자 조합과 굵기 변화 7 받침 글자의 조합 8 무게중심의 이동 3강 콘셉트의 방향이 글꼴을 결정한다 1 긴 사각꼴, 넓은 사각꼴 2 삼각꼴┃각도를 바꾸는 직선 테이퍼 3 원형꼴┃흐름을 만드는 곡선 테이퍼 4 글꼴의 조합┃중심선 맞추기 4강 다양한 경험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만난다 1 단문 캘리그라피 2 장문 캘리그라피 나가면서방법을 바꾸면 캘리그라피가 보인다 캘리그라피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하지만 그 관심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좋은 글씨를 쓰고, 캘리그라피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책은 드물다. 올바른 방법, 제대로 된 교수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기존의 방법론을 넘어서서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통해 스스로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캘리그라피 학습법을 제시한다. 남의 글씨를 보고 무조건 따라 쓰는 방법, 흥미를 잃게 만드는 지루한 반복,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이론에서 벗어나,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세 가지 요소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하지만 누구보다도 효율적으로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다.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얻은 현장 경험과 오랜 연륜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독창적인 방법론을 소개한다.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만 알면 어떤 글자라도 콘셉트에 맞는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다. “좋을 글자를 쓰려면 결국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굵기로 글자를 표현하고 어떻게 공간을 나누며 어떤 글꼴을 선택해서 콘셉트에 맞는 글자를 쓰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런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초보자들을 고려해 붓을 쓰는 방법부터 획의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의 연구 과정 순”으로 책을 구성했다. “각 과정별로 쓰는 방법과 공식, 알아두면 좋은 정보, 원리, 기법, 예제 작품 등을” 실었는데, 독자들은 이 풍부한 사례와 쉬운 설명을 통해 캘리그라피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쉬운 원리, 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원리 많은 사람들이 캘리그라피를 쓰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캘리그라피를 어려워한다. 그것은 올바른 기초 없이 기존의 방법만을 답습하기 때문이다. 원리를 파악하면 어떤 콘셉트의 글자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쓸 수 있다. 수많은 이론과 방법론이 쏟아지고 있는 이때, 가장 기초적인 방법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좋은 캘리그라피란 난해하고 복잡한 방법에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세 가지 요소를 익히고 충분히 연습한다면, 지금까지의 주저함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핵심적인 방법. 그것을 익혀서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좋은 캘리그라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면서 가장 탄탄하고 안전한 길이다. 많은 사람들이 캘리그라피를 쓰고 싶어 하고 자신만의 글자를 갖고 싶어 한다. 하지만 넘쳐나는 책들 가운데 캘리그라피의 핵심을 정확히 전달해서 누구나 쉽게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게 돕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수년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독창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그러나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자신만의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이라는 세 가지 요소의 이해와 활용은, 캘리그라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한 초보자는 물론이고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해 자신감을 상실한 사람들 모두에게 즐거운 변화의 시간이 될 것이다. 캘리그라피, 올바른 방법론이 필요한 시점 좋은 캘리그라피를 쓰기 위해서는 재료에 대한 이해부터 필요하다. 이러한 기초 없이는 좋은 캘리그라피를 쓸 수 없기에, 이 책은 캘리그라피의 재료가 되는 지필묵, 즉 종이와 붓, 먹물과 먹에 대한 이해와 설명으로부터 시작한다. 종류나 품질, 가격까지 매우 다양한 재료들이 쏟아지기 때문에 어떻게 좋은 재료를 선택하고 활용하느냐는 좋은 캘리그라피를 쓰는 시작점이다. 글자의 강약을 통한 굵기의 변화 이 책은 캘리그라피를 쓰는 데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로 ‘굵기, 공간 나누기, 글꼴’을 소개하고
세상의 모든 연애
파란 / 전윤호 (지은이) / 2019.03.30
9,000원 ⟶ 8,100원(10% off)

파란소설,일반전윤호 (지은이)
파란 is 1권. 전윤호 시집. 전윤호 시인은 1964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고, 시집 <천사들의 나라> 외 다수를 썼다. 시와 시학 젊은 시인상,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시인의 말 제1부 움집 ― 12 미명 ― 14 맨날 이별 ― 16 맑은 아침 ― 18 나의 소도 ― 20 공주탕 ― 22 비진도 ― 24 한진항 ― 26 울릉도 블루스 ― 28 쓸모없는 희망 ― 30 평생 실연 ― 32 천정호 ― 34 벚꽃 조문 ― 36 독종 ― 38 뒷북 ― 40 더 깊은 긍정 ― 42 너 없는 아침 ― 44 소녀 ― 46 부재의 법칙 ― 48 봄독 ― 50 폐사지 ― 52 녹슨 아침 ― 54 제2부 거미 듣는 저녁 ― 58 세상의 모든 연애 ― 60 입맛 ― 62 이별의 원리 ― 64 양은 냄비 ― 66 해피엔딩 ― 68 침몰선 ― 70 취미 ― 72 종일 비 ― 74 장마의 시작 ― 76 서해대교 ― 78 바다가 보이는 횟집 ― 80 먼 그대 ― 82 딱따구리 ― 84 당진 풍랑 ― 86 단수 ― 88 낮잠 ― 90 새벽 비 ― 92 상사병 ― 94 비관 기계 ― 96 고별 ― 98 제3부 세상의 모든 실연 ― 102 석문방조제 ― 104 겨울이 오면 ― 106 내 벌 ― 108 늦은 비 ― 110 모바일 시인 ― 112 무연고 대기실 ― 114 거울을 보다가 ― 116 큰사리 ― 118 젖은 바다 ― 120 혜성 버스 ― 122 오늘의 택배 ― 124 이별도 때가 있다 ― 126 이미 늦은 ― 128 극지의 사랑 ― 130 별거 ― 132 콩국수 ― 134 한밤의 백팔 배 ― 136 수몰 지구 ― 138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 전윤호 시인은 1964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고, 시집 <천사들의 나라> 외 다수를 썼다. 시와 시학 젊은 시인상,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인이라면 누구나 연가집을 꿈꾼다. 괴테가 그랬고, 릴케가, 네루다가 그랬다. 김소월과 한용운의 시도 궁극적으로는 한 편의 연가다. 연가는 받아쓰는 것이다. 사랑을 행하는 주체는 ‘나’인 듯하지만, 실은 ‘사랑’이 나를 급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랑은 운명을 직감하게 하며 열병을 앓게 만든다. 어떠한 시련이나 난관도 사랑에 휩싸인 자에겐 그저 하찮을 뿐이다. 사랑에 빠진 자는 이미 천국에 이르렀고 역경은 차라리 구원의 약속일 따름이다. 사랑에 수몰된 자에게 모든 사소하고 보잘것없는 일들이 우주적인 의미를 지니는 까닭도 이 때문이다. 사랑은 미풍에 흔들리는 나뭇잎도 신의 계시로 전치시키며 단 한 번의 미소만으로도 생 전체를 충만하게 한다. 그러나 야속하게도 사랑은 극히 잠깐 행복을 속삭이고 이내 시간 속으로 사라진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사랑은 자신의 그림자를 통해 스스로를 입증한다. 그것은 비탄과 절망 속에서 더욱 굳건해지며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순간을 탄생시키고 마침내 현재와 미래마저 잠식한다. 요컨대 사랑은 부재로서 자신을 완성한다. “당신이 없는 바로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 이것이 곧 글쓰기의 시작이다.”(롤랑 바르트) 그렇다. 진정한 연가는 환원 불가능한 상태의 지속이며 매 순간 죽음을 경험하는 일이다. 그러나 놀라워라, 연가는 바로 그 순간 시작한다. 사랑은 그것의 소멸을 통해 끊임없이 재림하며, 연가는 그때 비로소 불멸의 기록으로 갱신된다. 전윤호 시인은 <세상의 모든 연애>의 마지막 문장을 이렇게 적었다. “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수몰 지구) 이 문장을 올바르게 번안하자면 ‘이제야 정녕 사랑이 시작되었다’일 것이다.(이상 채상우 시인의 추천사) 세상의 모든 연애세상의 모든 연애가 뻔해지는 나이햇살이 직각으로 떨어지는 한여름떠나는 네 등 뒤로 눈보라가 날려도하나도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나이첫 장을 읽은 소설의 결말이 보이고중간에 본 영화의 앞까지 짐작되는사람도 귀신도 아닌 모습으로밤거리를 쏘다니는 나이계속 만나면 얼마나서로 상처 줄지도 짐작하고지금까지 지은 죄로도19층 지옥이 예약된 상태세상이란 세트장을 뒤에서 보는 나이모든 주의 사항이 우스워지고헛된 희망을 씻어 밥솥에 안치며두 벌의 수저를 꺼내는 나이 *** 수몰 지구자꾸 네게 흐르는 마음을 깨닫고서둘러 댐을 쌓았다툭하면 담을 넘는 만용으로피해 주기 싫었다막힌 난 수몰 지구다불기 없는 아궁이엔 물고기가 드나들고젖은 책들은 수초가 된다나는 그냥 오석처럼 가라앉아네 생각에 잠기고 싶었다하지만 예고 없이 태풍은 오고 소나기는 내리고흘러넘치는 미련을 이기지 못해수문을 연다콸콸 쏟아지는 물살에 수차가 돌고나는 충전된다인내심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기를꽃 피는 너의 마당이 잠기지 않기를전화기를 끄고 숨을 참는다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 ***
약해지지 않는 마음
유노북스 /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박용철 (감수) / 2024.07.10
16,700

유노북스소설,일반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박용철 (감수)
누계 판매 450만 부의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한 달에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심리 상담 분야 인기 블로거인 일본 심리 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과도한 업무와 실속 없는 인간관계, 무모하고도 강요된 열정에 치여 좌절감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책 속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들에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 누구나 자신의 일로 공감하게 되며, 무엇보다 일상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그 효과가 강력한 것으로 입소문을 탔다. 왜 정신과 마음이 지치고 마모될까? 어떻게 삐걱거렸던 마음을 치유하고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한 마음을 만들 수 있을까? 바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기만 하면 된다. 그럼 자신을 둘러싼 일, 인간관계, 인생의 태도가 달라진다. 자신이 꼭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정확하게 말하며, 분명하게 거절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단호하게 그만둘 수 있다. 늘 열심을 다하지만 매번 일과 사람에 지치고 자괴감에 빠져 괴로워하는가? 일도 잘하고 싶고, 대인관계도 잘하고 싶고, 자신감도 갖고 싶은가? 그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도, 더 큰 열정도, 그럴듯한 계획도 아니다.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다. 이 책이 그 방법들을 안내할 것이다.감수 및 추천의 글 정신과 전문의도 따라 하고 싶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조언들 옮긴이의 글 전쟁터 같은 현실을 꿈의 실현장으로 만드는 법 시작하며 약해지지 않는 강한 마음을 만들어드립니다 1장. 내 마음은 왜 쉽게 지칠까?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법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나? 지금 하는 일이 아니라면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정말 하고 싶었지만 결국 포기해 버린 일이 있나? 누가 내게 상식과 잣대를 들이미나?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1 2장. 나는 왜 사람들 대하기가 힘들까? / 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법 사실은 입지 않아도 될 상처 내 속마음이 비꼬여 있을 수도 있다 상대의 의도와 나의 판단이 다를 수도 있다 굳이 분위기를 파악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 손해를 봐도 좋다는 생각의 힘 실패해도 괜찮아, 비웃어도 괜찮아! 대화의 고수는 자신의 약점을 숨기지 않는다 부정할 줄 모르는 사람은 긍정할 줄도 모른다 느끼면 바로 말하고, 생각나면 바로 행동하라 진짜 자신으로 살면, 부정적인 사건이 줄어든다 상처받는 나를 인정하면 남 눈치 볼 필요 없다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알면 상처받지 않는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2 3장. 나는 왜 자꾸만 화가 날까? / 내 감정을 소모하지 않는 법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문제가 된다 그저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를 뿐이다 배운 생각이라면 고칠 수도 있다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는 순간, 상대가 변하기 시작한다 동료에게 화난다면 내 일이 만족스러운지 살펴라 칭찬할 줄 아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몰린다 꼴 보기 싫은 사람은 ‘후’ 하고 날려 버려라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지 않아도 괜찮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3 4장. 내 성격은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 마모된 자존감을 회복하는 법 부정의 생각은 부정의 나를 강화한다 내가 보는 성격과 타인이 보는 성격은 다르다 퍼즐 조각이 모두 있어야 그림이 완성된다 필요도 없고 괴롭기만 한 성격은 왜 생겼을까? ‘덕분에’를 붙이면 최악의 사건도 최고의 경험이 된다 상대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나를 미워하진 않았나? 내가 나에 대해 더 잘 아는 것은 아니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4 5장. 나는 왜 무엇을 해도 잘 안될까? / 깊은 좌절감에서 벗어나는 법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면 타인도 나를 함부로 대한다 마음이 잔뜩 취했다면 등을 두드려 토해 내라 괜찮지 않다고 말하면 달라지는 것 왜 나는 모두 아는데도 바뀌지 않을까? 타인에 대한 신경은 잠시 꺼 둬도 좋다 내 마음에 집중하는 가장 쉬운 방법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5 6장. 어떻게 지금 바로 상황을 바꿀까? / 내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법 용서하고 상황을 받아들이게 하는 말, “아, 그렇군요” 상대의 비판이나 비난에 대처하는 말, “오, 그래?” “하면 안 돼”의 저주를 푸는 말, “해도 괜찮아” 근심을 한방에 날려 버리는 말, “뭐, 어때” 지금 당장 행복을 부르는 말, “나는 행복하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6 7장. 어떻게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살까? / 언제나 빛나게 살아가는 법 남의 ‘정답’을 훔쳐보려 애쓰지 않기 상대를 인정하기 어렵다면 무시만은 하지 않기 어제 무슨 일을 했는지 떠올려 보기 아무리 사소한 배움도 소중히 생각하고 실천해 보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 빛난다 자신감을 갉아먹는 완벽주의 멈추기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위해 필요한 단 한 가지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7 마치며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단호하게 그만두는 삶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 빛난다! 당신의 삶을 기적적으로 바꿔 줄 일, 사람,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관하여 뭔가 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이 사람 말, 저 사람 말 때문에 자주 상처받아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뭐 하나 되는 게 없어서, 한번 슬럼프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들어서, 못난 나 자신이 점점 싫어지는 당신에게 그럴듯한 계획과 열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뭘까? “약해지지 않는 마음!” 이 책은 누계 판매 450만 부의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한 달에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심리 상담 분야 인기 블로거인 일본 심리 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과도한 업무와 실속 없는 인간관계, 무모하고도 강요된 열정에 치여 좌절감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책 속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들에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 누구나 자신의 일로 공감하게 되며, 무엇보다 일상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그 효과가 강력한 것으로 입소문을 탔다. 왜 정신과 마음이 지치고 마모될까? 어떻게 삐걱거렸던 마음을 치유하고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한 마음을 만들 수 있을까? 바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기만 하면 된다. 그럼 자신을 둘러싼 일, 인간관계, 인생의 태도가 달라진다. 자신이 꼭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정확하게 말하며, 분명하게 거절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단호하게 그만둘 수 있다. 늘 열심을 다하지만 매번 일과 사람에 지치고 자괴감에 빠져 괴로워하는가? 일도 잘하고 싶고, 대인관계도 잘하고 싶고, 자신감도 갖고 싶은가? 그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도, 더 큰 열정도, 그럴듯한 계획도 아니다.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다. 이 책이 그 방법들을 안내할 것이다. 계획과 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약해지지 않는 마음!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경고등이 깜빡이는 오늘날. 특히 청년들은 고된 현실과 불투명한 미래에 마음고생을 하며 산다. 치열한 경쟁과 눈치 전쟁, 게다가 온갖 인간관계까지, 열심과 열정을 불태우지만 마음이 곧 지치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마음이 약해질수록 쉽게 불안해지고, 다른 사람에게 자주 상처받는다. 또한 뭐 하나 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헤어나오기 힘든 슬럼프에 빠진다. 이렇듯 정신과 감정이 자꾸만 소모될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한 계획과 열정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약해지지 않는 마음’이다. ‘기적의 힐러’로 통하는 《약해지지 않는 마음》의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이 책을 통해 일본 전역에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킨 청년 심리 전문 카운슬러다. 그는 한때 대기업에서 영업직 업무를 보며 누구나 그렇듯 지치고 절망에 빠져들었던 사람이다. 심리학 공부를 하면서 마음이 회복된 경험을 한 그는 자신처럼 마음이 약해져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심리상담사가 되었다. 그의 조언이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 이유는 자신이 겪은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정신과 의사도 따라하고 싶은 조언,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효과 “나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었다.” “쉬운 말들이 가슴에 따뜻하게 들어온다.” “쉽고 간결하지만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 많다.” “쉽다고 생각해서 넘어가는 것들에 답이 있었다.” “다시 일상이 즐거워질 것 같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이 남긴 말이다. 읽는 사람마다 공감하고 감동을 받는 이유는 이 책의 저자가 심리 상담사가 되기 전에 겪었던 개인의 마음고생과 치유했던 과정이 고스란히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어려움들은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만한, 우리의 것들이다. 바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회사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지낼 것인가?’, ‘싫은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다. 저자는 이처럼 현대인이라면 흔히 겪는 문제들에 대해 조목조목 가슴에 스며드는 어드바이스를 해 준다. 그것도 스스로의 체험을 예로 들어 주기 때문에 누구라도 자신의 일처럼 공감할 수밖에 없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베스트셀러 《감정은 습관이다》, 《당신의 감정에는 당신만의 사연이 있다》의 저자인 박용철 박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은 “같은 이야기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정신과 의사도 스스로 체험한 이야기를 해 줄 때 환자들이 치유된다”면서, 이 책에서 안내하는 방법은 정신과 의사도 따라 하고 싶을 만큼 효과가 좋다고 강조한다. 마음이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지고 삶이 기적처럼 바뀌는 마음 혁명 어떻게 하면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고 빛나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기만 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남들의 잣대에 끼워 맞추려 애쓰지 않는 것,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하고,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 무엇보다 자기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럴 때 스스로 빛이 나고, 그러면 그 자신이 주위를 비출 수 있다. 단순한 심리 상담을 넘어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서게 한다는 점이 더욱 공감과 신뢰를 자아낸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기, 주변 분위기에 휩쓸린다면 자신의 불안부터 살펴보기, 손해를 봐도 좋다는 생각으로 행동하기, 남의 ‘정답’을 훔쳐보려 애쓰지 않기, 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다루기 등 이 책을 통해 마음이 건강해지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쩌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외면해 버렸던 꿈을 찾아 나설 용기를 북돋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가히 나를 변화시키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마음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나치게 노력하다 지쳐 버린 사람, 정신과 마음이 마모되어 삐걱거리는 사람, 지금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손잡고 일으켜 줄 것이다. 더 이상 손쓸 수조차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 웬만해서는 약해지지 않는 건강한 마음을 만드는 습관을 길러 둘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나?’에서 지쳐 있다고 느껴진다면, 지나치게 바쁘게 살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내가 톱니바퀴의 일부가 된 기분이 든다면, 스스로에게 다음 질문을 던져 보세요.‘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이것이 얼마나 두려운 질문일지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아니라면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