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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아고라 / 진 엡스타인 글, 김현정 옮김 / 2012.05.02
14,500원 ⟶ 13,050원(10% off)

아고라소설,일반진 엡스타인 글, 김현정 옮김
경제와 미디어, 그 새빨간 거짓말 가짜 경제학에 속지 말자! 경제학을 통해 세상을 꿰뚫어보게 하고, 경제뉴스 활용법을 알려주는 좋은 경제학 안내서이다. 이 책은 실업이나 인플레이션, 주가 폭락, 경제공황 등이 우리의 경제 활동에 의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경제는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조작된 경제학’은 경제 주체와 시민들의 심리를 움직여 실제로 소비를 늘리거나 줄이고, 호황 또는 불황을 유도하며, 특정 정치 세력에게 표를 몰아주거나 몰락시키기도 한다는 것이다. 전반부에서 고용과 실업, 임금이 결정되는 방식, 노동시장의 경직성과 생산성의 관계 등 실물 경제를 좌우하는 경제학의 주요 개념들을 자세히 다루고, 까다로운 방정식이나 어려운 경제용어 대신 풍부한 경제조작 사례를 통해 우리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경제 원리를 설명한다. 또한 중반부에서는 기업의 이윤과 수익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금융권에 대해, 노동통계청 등 국가기관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 한다. 후반부에서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위원회 전 의장의 경제정책과 베스트셀러 『괴짜경제학』 등에서 드러나는 오류와 소득 불균형 문제 등을 자세히 살펴, 우리가 경제 장사꾼들에게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을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서문 1장 실업률을 측정하는 두 가지 방법 2장 보수주의자들의 경제학 3장 장기 실업에 대한 오해 4장 숨겨진 실업의 진실 5장 노동인구 참여율에 대한 잘못된 주장 6장 고용률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7장 시간당 평균 임금에 관한 논란 8장 시급과 실업률 9장 임금과 생산성 10장 기업 이윤, 최고치를 기록하다 11장 임금 고용 데이터의 변화 12장 실업률을 둘러싼 소동은 이제 그만 13장 그린스펀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 14장 베스트셀러 해부: 괴짜경제학 15장 베스트셀러 해부: 빈곤의 경제 16장 어느 인기 앵커와 일자리 에필로그 주석 “더 이상 속을 수 없다!” 언론의 경제조작과 돈의 흐름에 대한 진실 정부에서 발표하는 고용률은 믿을 만한 것일까? 집권 정당이 어디가 되느냐에 따라 경기가 활성화될 수도, 서민들의 삶이 더 팍팍해질 수도 있다는 믿음은 진실일까? 주류 경제학자들의 믿음대로 경제성장을 이루려면 반드시 희생이 필요한가? 임금과 장바구니 물가, 환율과 주가지수에 이르기까지 경제는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그런데 경제는 그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조작되는 것이다. 이 책 『경제는 어떻게 조작되는가』는 실업이나 인플레이션, 주가 폭락, 경제공황 등이 우리의 경제 활동에 의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경제는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조작된 경제학’은 경제 주체와 시민들의 심리를 움직여 실제로 소비를 늘리거나 줄이고, 호황 또는 불황을 유도하며, 특정 정치 세력에게 표를 몰아주거나 몰락시키기도 한다. 경제는 만들어지는 것, 가짜 경제학에 속지 않는 판단력 기르기 이 책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과 『괴짜경제학』의 저자 스티븐 레빗 같은 저명한 경제학자들과,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이코노미스트》 등 영향력 있는 매체들의 경제조작 사례를 낱낱이 밝힘으로써 경제학은 ‘과학’이 아니라 ‘이데올로기’임을 보여준다. 저자 진 엡스타인은 전직 뉴욕증권거래소 소속 경제학자이자 미국의 유력 금융주간지 《배런스》의 편집자로서, 자신 또한 경제조작의 혐의로부터 자유롭지 않다고 고백한다. 모든 경제학자들과 언론인들은 수많은 통계자료 중 어떤 것은 선택하고 어떤 것은 배제함으로써, 또는 자신의 의도와 성향에 맞춰 교묘한 해석과 표현을 내놓음으로써, 실상 어마어마한 수치인 오차범위를 이용함으로써 매순간 경제를 조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진짜 목적은 단순히 경제학자들과 미디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부자들과 체제유지를 위한 경제조작의 논리를 파헤치고, 복잡한 도표와 수식 속에 숨어 있던 경제학의 원리를 명쾌하게 드러냄으로써 우리가 경제학과 경제 뉴스의 진짜 주인이 되게 한다. 모두 16장으로 이뤄진 이 책은 9장까지의 전반부에서 고용과 실업, 임금이 결정되는 방식, 노동시장의 경직성과 생산성의 관계 등 실물 경제를 좌우하는 경제학의 주요 개념들을 자세히 다룸으로써 우리에게 경제학의 기초를 알려준다. 까다로운 방정식이나 어려운 경제용어 대신 풍부한 경제조작 사례를 통해 우리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경제학에 한층 친숙해지게 된다. 또한 10장에서는 기업의 이윤과 수익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11장과 12장에서는 금융권에 대해, 12장에서는 노동통계청 등 국가기관에 대해 다룸으로써 우리에게 비판적인 안목을 길러준다. 13장부터 에필로그까지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위원회 전 의장의 경제정책과 베스트셀러 『괴짜경제학』 등에서 드러나는 오류와 소득 불균형 문제 등을 자세히 살펴, 우리가 경제 장사꾼들에게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을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경제학을 통해 세상을 꿰뚫어보게 하고, 경제뉴스 활용법을 알려주는 좋은 경제학 안내서다.
선인류의 삶과 수련 2
수선재 / 수선재 편집부 엮음 / 2012.11.12
16,000원 ⟶ 14,400원(10% off)

수선재소설,일반수선재 편집부 엮음
나는 누구이며 왜 이생에 태어났는가? 삶과 죽음의 이유는 무엇인가? 그 해답을 자신 있게 '선(仙)'에서 찾고 있다. 명상학교 수선재는 호흡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선계수련을 통해 선(仙)을 삶속에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선계수련 15년 동안 오갔던 문답들을 다시 체계적으로 정립한 결정판이다. 우주의 창조 목적은 진화이며, 만물과 인간 역시 진화를 통해 완성으로 가는 과정에 있다. 우주만물 중에서도 특히 영장류인 인간은 우주를 급속도로 진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과 역할을 부여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우주를 이끌어가는 동력을 만들어낸다. 또한 지구는 인간의 공부를 위해 만들어진 학교다. 짧은 한생의 공부를 통해 완전한 존재인 仙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자칫 주어진 공부를 마치지 못하면 망각 속에서 끊임없이 윤회를 반복하게도 하는 고난도의 수련별이다. 이런 지구에서 가장 올바르게 사는 방법은 사람과 자연과 하늘이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는 것이며, 삶에서 다가오는 고난 속에서 배움을 찾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을 한마디로 집약해 놓은 것이 바로 '선(仙)'이다.1권 책을 펴내며 1부 仙인류 1장 지구에 태어난 이유 2장 仙인류란 어떤 사람들인가? 3장 진화의 방향 4장 진화의 수단 5장 진화의 과정 2부 仙인류의 삶 1장 인생에서 중요한 일 8가지 2장 仙인류의 문화 3장 공동체 마을을 이루어 살기 3부 仙인류의 수련 1 1장 仙계수련의 이해 4부 仙인류의 수련 2 1장 仙계수련의 과정 2장 수선재 5부 선仙 1장 우주 2장 지구 3장 인간 에필로그 2권 책을 펴내며 1부 仙인류 1장 지구에 태어난 이유 2장 仙인류란 어떤 사람들인가? 3장 진화의 방향 4장 진화의 수단 5장 진화의 과정 2부 仙인류의 삶 1장 인생에서 중요한 일 8가지 2장 仙인류의 문화 3장 공동체 마을을 이루어 살기 3부 仙인류의 수련 1 1장 仙계수련의 이해 4부 仙인류의 수련 2 1장 仙계수련의 과정 2장 수선재 5부 선仙 1장 우주 2장 지구 3장 인간 에필로그나는 누구이며 왜 이생에 태어났는가? 삶과 죽음의 이유는 무엇인가? 가장 기본적인 물음이면서, 동시에 가장 대답하기 어려운 물음이기도 하다. 이 물음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삶의 매 순간마다 크고 작은 흔들림을 만날지라도 금세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물질문명의 끝에서 방황하는 사람들, 황폐해져 가는 지구, 새로운 대안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 시기에 대한 해법조차도 저 단순한 물음 속에 핵심이 들어 있다. 이 책은 그 해답을 자신 있게 '선(仙)'에서 찾고 있다. 우주의 창조 목적은 진화이며, 만물과 인간 역시 진화를 통해 완성으로 가는 과정에 있다. 우주만물 중에서도 특히 영장류인 인간은 우주를 급속도로 진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과 역할을 부여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우주를 이끌어가는 동력을 만들어낸다. 또한 지구는 인간의 공부를 위해 만들어진 학교다. 짧은 한생의 공부를 통해 완전한 존재인 仙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자칫 주어진 공부를 마치지 못하면 망각 속에서 끊임없이 윤회를 반복하게도 하는 고난도의 수련별이다. 이런 지구에서 가장 올바르게 사는 방법은 사람과 자연과 하늘이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는 것이며, 삶에서 다가오는 고난 속에서 배움을 찾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을 한마디로 집약해 놓은 것이 바로 '선(仙)'이다. 명상학교 수선재는 호흡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선계수련을 통해 선(仙)을 삶속에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선계수련 15년 동안 오갔던 문답들을 다시 체계적으로 정립한 결정판이다. 살아가는 일이 힘들거나 풀리지 않는 관계의 문제로 고민할 때, 수련이 정체되거나 마음의 중심을 놓치고 있다고 느껴질 때, 그리고 좀 더 근원적인 의문에 대한 갈증이 있을 때, 이 책이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U.S. International Tax Guide for Foreign Taxpayers 외국 납세자들을 위한 미국 조세 안내
해드림출판사 / Linda K. Kim 지음 / 2016.11.14
15,000원 ⟶ 13,500원(10% off)

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Linda K. Kim 지음
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외국인 납세자들에게 적용되는 미·국제 조세원칙과 세법에 관한 정보와 이해도를 넓히는 가이드 북. 이 책은 25년 넘게 미국 국세청 세입징수원으로 일하면서, 최근 15년 동안 국제조세심의관으로 활동한 린다 김(Linda K. Kim)씨가 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외국인 납세자들에게 적용되는 미·국제 조세원칙과 세법에 관한 영문 안내서이다.Preface 04 Part Ⅰ Background of U.S. International Taxation Chapter 1 U.S. International Tax System 10 Chapter 2 U.S. Jurisdictional Tax Principles 14 Chapter 3 Sources of U.S. Income Tax Law 20 Chapter 4 Definition of U.S. and Non-U.S. Person 30 Chapter 5 Rules of Income Source and Deduction Allocation 34 Chapter 6 Role of U.S. Income Tax Treaties 39 Part Ⅱ Filing, Withholding and Reporting Requirements Chapter 7 Filing Requirements of Non-U.S. Person 44 Chapter 8 Withholding Requirements of Non-U.S. Person 53 Chapter 9 Estate Tax Return Filing Requirements of Non-U.S. Person 61 Chapter 10 Compliance Requirements of Foreign Bank Account Report (FBAR) 66 Chapter 11 Foreign Account Tax Compliance Act (FATCA) Requiremen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외국인 납세자들에게 적용되는 미·국제 조세원칙과 세법에 관한 정보와 이해도를 넓히는 가이드 북. 주로 업무분장의 실행에 있어서 미·국제 과세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 회계 전문가와 학생들을 위한 업무 지침서이다. 미국 현지 조세관련 전문가가 영문으로 쓴 외국 납세자들을 위한 미국 조세 안내 이 책은 25년 넘게 미국 국세청 세입징수원으로 일하면서, 최근 15년 동안 국제조세심의관으로 활동한 린다 김(Linda K. Kim)씨가 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외국인 납세자들에게 적용되는 미·국제 조세원칙과 세법에 관한 영문 안내서이다. 주로 미·국제 과세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 회계 전문가나 다국적기업, 국세청과 조세 관련 공무원, 세무사, 조세 담당 회계사와 변호사 그리고 교수, 조세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 등에게 유용한 책이다. 비교적 얇은 이 책은 전체 128쪽 양장본으로 내용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Part 1은 미·국제 조세에 관한 필수적인 개념 측면을 설명한다. Part 2는 주로 외국인 납세자들에 관련된 필요조건을 정리하여 설명하였다. Part 3은 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외국인 납세자들에게 적용되는 필수적인 미·국제 세법을 다룬다. 책의 인용은 내국세 입법, 재무 규정, 국세청 간행물, 국세청 지침 및 양식, 그리고 국세 매뉴얼로 제한되어 있다.[U.S. International Tax Guide for Foreign Taxpayers(외국 납세자들을 위한 미국 조세 안내)는 미·국제 세법에 대한 독자들의 지식을 확대할 시작점으로 참조하는데 유익하며, 미·국제 세법을 이해하기에 편리하고 유용한 지침서이다. 현재 저자는 미국 국제조세심의관으로서, 해외 자회사를 보유한 미국 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 미국 계열사들을 가진 외국 회사의 입출 거래에 관해 미·국제 소득세법과 규정을 검토, 분석, 적용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초미니 식물 키우기
시그마북스 / 레슬리 F. 할렉 (지은이), 최영은 (옮긴이) / 2023.01.10
18,000원 ⟶ 16,200원(10% off)

시그마북스취미,실용레슬리 F. 할렉 (지은이), 최영은 (옮긴이)
요즘 사람들에게 꼭 맞는 미니멀 플랜테리어. 식물을 가꾸는 취미는 실내 공기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면서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성시킬 수 있다. 그중에서도 10cm가 채 되지 않는 초미니 식물들은 좁은 공간에 수백 개의 화분을 둘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앙증맞아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있는 현대인들에게 완벽한 취미활동이 되어준다. 전문 원예가인 저자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의 내용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식물을 처음 기르는 초보자도 신비롭기까지 한 이 작은 식물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들어가는 말 1 식물학 관점에서 살펴보는 초미니 식물 초미니 식물의 진화 초미니 사이즈가 갖는 이점 꽃가루 매개자들과의 공진화 초미니 식물은 어디에서 자랄까? 2 초미니 식물 수집하고 가꾸기 가꾸기 실습 초미니 식물을 어디에 담을까? 배지 수분과 습도 조절 초미니 식물에 비료 주기 초미니 식물에 빛 제공하기 초미니 식물 번식시키기 3 초미니 창가 식물 관엽식물 화초류 다육식물과 선인장 식충식물 반수생식물 4 유리 용기 속 초미니 식물 관엽식물 화초류 수생식물과 반수생식물 5 초미니 식물 진열하기 맺음말 빛 측정하기 감사의 말 지은이 소개 찾아보기 공간도 부담도 라이트하게! 작을수록 커지는 초미니 식물의 매력 카페나 사무실 창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몇몇 소형 다육식물 외에도 초미니 실내식물의 종류는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 정말 작은 필로덴드론부터 초미니 신닌기아가 피우는 우아한 꽃,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식충식물까지 초미니 종만 해도 수십만 가지에 달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실내식물 수집 목록에 반드시 넣어야 할 새로운 주인공들을 다수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초미니 식물의 진화 방식을 포함해 이들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들려준다. 이어 실질적인 재배 노하우로 들어가 화분의 크기와 종류는 물론 적정한 빛의 세기, 온도, 수분과 습도 조절, 배지, 비료, 번식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안내한다. 이후에는 대표적인 식물 종을 관엽식물, 화초류, 다육식물과 선인장, 수생·반수생식물, 식충식물 등으로 나누어 깊이 있게 살펴본다. 책에 소개되는 대표 종의 경우 독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본적인 지침과 재배 요령을 서술하고, 같은 방법으로 키울 수 있는 종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 중에는 반드시 따라야 할 것도 있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여러 추천 사항 중에는 키우는 사람의 현재 조건과 개인적 습관에 따라 최적의 방법이 아닌 것도 있을 수 있다. 식물을 잘 키우는 재능과 식물의 요구를 알아채는 방법을 터득하려면 시간과 인내, 직접적인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공간에 적절한 환경을 꾸며 작은 식물과의 관계를 차근차근 발전시켜야 나가다 보면 커다란 일반종에 비해 더 강한 애착과 개인적인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초미니 종의 매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초보자의 경우 처음부터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초반의 실패는 다음번 성공의 거름이 된다는 저자의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책에서 소개하는 기본 기술만 어느 정도 익히면 앞으로 더 많은 식물을 가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원예 기술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경험으로 터득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우동과 맞바꾼 세상
펭귄즈 / 노을 (지은이) / 2024.10.28
22,000

펭귄즈소설,일반노을 (지은이)
'사랑'이 없는 가족의 이면에 대하여, 자세하고 솔직하게 담아낸 이야기이다.프롤로그 8p 과거의 이야기 12p 현재의 이야기 80p 대한민국의 모든 백수들을 위하여 104p 나를 지키기 위한 싸움 124p 심리의 이야기 234p 마음의 이야기 250p 저의 이야기를 마치며 264p 에필로그 270p'사랑'이 없는 가족의 이면에 대하여, 자세하고 솔직하게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우동과 맞바꾼 세상'은 그런 가족과 함께 살아 온 한 개인의 삶을 생생하게 느껴보시라고 전속력으로 써 내려간 꾸밈없고 가식 없는 이야기입니다. '우동과 맞바꾼 세상'을 통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가정 폭력이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며 한 개인의 삶을 이토록 파괴할 수 있다는 것. 그걸 적나라하게 써보고 싶었습니다. 제 경험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께 '가족'에 대하여, '가족'이라는 테두리의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아이러니함에 대하여 생각해 보시고 스스로를 구하셨으면 좋겠다는 제 글의 의미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상처를 받은 그 상태 그대로 살면 평범하지 않은 것이 될까요?무언가 잘못된 것일까요? 그리고,우리들의 이야기가 잊혀져야만 하나요?많은 분들이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뭔가 뭉클하게 다가오는 감동적인 사연에 더 관심을 가지지만, 사실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가족이 없이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요.
블리치 리믹스 12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쿠보 타이토 (지은이) / 2025.08.21
12,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쿠보 타이토 (지은이)
사이언스
북하우스 / 애덤 하트 데이비스 편집자문, 강윤재 옮김 / 2010.08.23
58,000

북하우스소설,일반애덤 하트 데이비스 편집자문, 강윤재 옮김
바퀴의 발명에서부터 오늘날의 기후 문제까지, 고대 기하학에서부터 양자물리학까지 과학이 어떻게 진보해왔는지 궁금한가? 물리학, 생물학, 의학, 화학, 천문학, 수학, 기술 등 과학의 모든 분야를 빠짐없이 다뤘으며, 500여 페이지에 걸쳐 곳곳에 배치된 비주얼한 사진, 그림, 도표 등은 과학 원리와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발견과 획기적인 발명, 우주와 자연의 궁극 원리를 밝힌 개념들, 자연과 생명의 수수께끼를 파헤친 천재적인 과학자의 삶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먼저 독자들을 반기는 사진과 그림들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과학의 역사가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연상되어질 것이다. 작가이자 방송인, 대중적인 과학해설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덤 하트 데이비스가 편집 자문을 맡았으며, 존 그리빈, 제러미 세르파스, 마티 조프슨, 데이비드 브래들리, 더글러스 파머, 이언 니컬슨, 배리 루이스 등 각 학문 분야별로 7명의 유명 학자들이 감수를 맡았다. 더불어 19명의 학자, 연구자, 과학저술가들이 각 학문 분야별 집필에 참여해 이 책의 깊이와 신뢰도를 높였다.1. 과학의 여명(선사시대~1500년) 불의 힘 | 초기 금속가공업자 | 바퀴의 진화 | 생명의 원소들 | 초기 의학과 외과수술 | 최초의 천문학자들 | 고대의 수체계 | 피타고라스 | 그리스의 수학과 기하학 | 아리스토텔레스 | 고대의 세계관 | 단순 기계 | 기어의 작동방식 | “유레카!” | 부양과 하강 | 대수학 | 수력과 풍력 | 연금술 | 장형 | 화약과 총포 | 인쇄혁명 | 알하젠 | 동양, 서양을 만나다 2. 르네상스와 계몽주의(1500~1700년) 실험과학의 탄생 | 르네상스의 의학과 수술 | 드러난 인체 | 태양 중심의 우주 | 행성의 운동 | 자기장 | 갈릴레오 갈릴레이 | 하늘을 탐색하다 | 운동과 관성 그리고 마찰 | 계산 방법들 | 혈액의 순환 | 로버트 훅 | 아주 작은 생물 | 진공의 발견 | 로버트 보일 | 기체의 움직임 | 그래프와 좌표 | 뉴턴의 운동법칙 | 중력에 대한 뉴턴의 생각 | 중력 | 아이작 뉴턴 | 속력과 속도 | 빛의 본성 | 빛의 분산과 굴절 | 혜성과 유성 | 시간 측정 | 종의 분류 3. 산업혁명(1700~1890년) 뉴커먼 기관 | 증기력에서 증기기관으로 | 해리슨의 크로노미터 | 대양 항해 | 물질의 본성 | 물질의 상태 | 압력을 받는 액체 | 기체의 발견 | 조지프 블랙 | 유기화학 | 식물의 일생 | 식물이 일하는 방식 | 최초의 백신 예방접종 | 정전기 | 벤저민 프랭클린 | 최초의 전지 | 전류 | 전자기 | 전동기 | 마이클 패러데이 | 정확한 측정 | 계산과 컴퓨터의 사용 | 에너지 보존 | 열의 본성 | 열역학법칙 | 태양계 | 암석의 형성방식 | 화석 기록 | 시조새를 찾아서 | 지구의 연대 측정 | 지형의 형성 | 확률과 통계 | 다윈의 진화론 | 진화의 작동방식 | 찰스 다윈 | 유전법칙 | 대기의 움직임 | 일기예보 | 대기권의 구조 | 해양 연구 | 동물세포와 식물세포 | 소화 세상을 바꾼 과학의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가 펼쳐진다! 학문 분야별 7명의 상임 자문 위원단, 엄선된 19명의 전문 과학 저술가로 이루어진 집필진! “과학에 관한 눈부신 소개 … 독자들을 명쾌하게 하는 설명a brilliant introduction to science ..... with explanations that don't leave you reeling” - 북리뷰 중 “여기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멋진 책에는 과학과 그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시원한 장면들이 곳곳에 펼쳐져 있다. 과학의 원리가 처음 설계되었거나 공정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졌던 시기에 따라 연대순으로 배열되어있으며, 바빌로니아, 중국, 그리스의 과학, 4원소의 개념을 출발점으로 삼아 끈이론과 우주망원경에 이르는 길을 쭉 따라가고 있다.” - 애덤 하트 데이비스(Adam Hart-Davis, 『사이언스』 편집 자문, 서문 중에서) 과학 역사의 모든 발자취를 담은 과학사 결정판! 과학의 역사는 얼마나 드라마틱한가! 오늘날의 현대사회를 꿰뚫어보기 위해선 과학을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과학은 이제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엔 지나치게 전문화된 감이 없지 않다. 아주 전문적인 부분은 과학자들에게 맡기더라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중요 핵심 포인트를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과학과 그 역사의 모든 것을 비주얼하고 생생한 장면으로 펼쳐 보여주는 『사이언스: 과학의 눈부신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과학 대백과사전』은 매우 유용한 참고도서가 될 것이다. 『사이언스』는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발견과 획기적인 발명, 우주와 자연의 궁극 원리를 밝힌 개념들, 자연과 생명의 수수께끼를 파헤친 천재적인 과학자의 삶을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의 독자들은 바퀴의 발명에서부터 오늘날의 기후 문제까지, 고대 기하학에서부터 양자물리학까지 과학이 어떻게 진보해왔는지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물리학, 생물학, 의학, 화학, 천문학, 수학, 기술 등 과학의 모든 분야를 빠짐없이 다뤘으며, 500여 페이지에 걸쳐 곳곳에 배치된 비주얼한 사진, 그림, 도표 등은 과학 원리와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먼저 독자들을 반기는 사진과 그림들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과학의 역사가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사이언스』는 비주얼한 사진 자료들과 독보적인 편집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영국의 돌링앤킨더슬리(Dorling & Kindersley, DK)의 야심작이다. 작가이자 방송인, 대중적인 과학해설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덤 하트 데이비스가 편집 자문을 맡았으며(애덤 하트 데이비스는 『히스토리』의 편집자문을 맡은 바 있다), 존 그리빈, 제러미 세르파스, 마티 조프슨, 데이비드 브래들리, 더글러스 파머, 이언 니컬슨, 배리 루이스 등 각 학문 분야별로 7명의 유명 학자들이 감수를 맡았다. 더불어 19명의 학자, 연구자, 과학저술가들이 각 학문 분야별 집필에 참여해 이 책의 깊이와 신뢰도를 높였다. 위대한 발명과 발견으로 가득 찬 과학사의 놀라운 격자구조! 우리에게 과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을 비롯해 우주와 자연의 물질적 토대를 밝히고, 편리하고 실용적인 기술을 발전시킨 과학은 인류의 역사를 놀랄 만큼 뒤바꾸어놓았다. 이 책은 석기시대에서부터 정보화시대인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성취한 위대한 과학적 사건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서, 어떻게 발명과 발견이 이뤄졌는지, 어떻게 하나의 개념이 등장했는지, 어떻게 우리의 세상이 바뀌었는지를 통찰력 있게 설명해준다. 가령, 과학의 위대한 역사를 연대순으로 보여주는『사이언스』는 첫 주제로 ‘불’을 다룬다. 자연을 인류에게 유리하게 바꾸는 최초의 주인공으로 ‘불’을 주목한 것이다. 원시인들은 세계
환상문학 걸작선 2
자음과모음(이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외 지음, 차경아 외 옮김 /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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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이룸)소설,일반요한 볼프강 폰 괴테 외 지음, 차경아 외 옮김
11명의 대문호들이 직조해낸 기묘하고 아름다운 스물한 편의 낭만동화. 괴테, 노발리스, 푸케, 샤미소, 호프만 등 19세기 낭만주의 시대 독일 작가들의 중단편 명작들을 두 권으로 엮었다. 기묘하고 아름다운 21편의 이야기를 통해 각 작가들은 흥미로운 상상력과 함께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를 동시에 전한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을 지칭하는 독일어는 '메르헨(Marchen)'으로, '옛이야기' 혹은 '동화'를 뜻한다. 중세 시대부터 존재해온 메르헨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더욱 상징성을 띄게 되고 마법적 세계관이 두드러져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넓은 연령대에 걸쳐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금발의 에크베르트', '가을의 마법', '종손들 이야기' 등은 공포, 고뇌, 슬픔 등 해석이 불가능한 감정들에 이름을 붙이려 했던 작가들의 고찰과 분석의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고, '메르헨', '클링스오어 이야기' 등은 고전주의와 계몽주의를 거치면서 깊은 신뢰를 얻었던 인간의 이성에 대한 불신을 토대로 시대 상황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담고 있다. '요정들', '황새가 된 칼리프', '난쟁이 나제' 등은 메르헨이 지니는 환상성과 낭만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작가들의 유토피아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이야기의 구도는 동화적인 형태를 취하지만 그 속에 담긴 여러 겹의 의미는 심오하다.1권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푸케 운디네 7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왕의 신부 157 황금 항아리 251 아힘 폰 아르님 아라비아의 예언자, 멜뤽 마리아 블랭빌 409 종손들 이야기 463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 가을의 마법 535 리버타스와 그녀의 청혼자들 565 루트비히 티크 금발의 에크베르트 625 요정들 659 옮긴이 약력 701 연대순에 따른 작품 순서 703 2권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페터 슐레밀의 놀라운 이야기 7 빌헬름 하우프 황새가 된 칼리프 이야기 105 난쟁이 나제 129 원숭이 인간 183 에두아르트 뫼리케 보물 217 농부와 그의 아들 335 클레멘스 브렌타노 비첸슈피첼 이야기 353 클롭스톡 교장 선생과 다섯 아들의 이야기 371 장미꽃잎 공주 457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메르헨 479 노발리스 히아신스와 장미 꽃잎 전설 541 클링스오어 이야기 551 옮긴이 약력 603 연대순에 따른 작품 순서 605독일 낭만주의 시대의 정수, 메르헨! 11명의 대문호들이 직조해낸 기묘하고 아름다운 스물한 편의 낭만동화! 괴테, 샤미소, 푸케 등 11명의 독일 낭만주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21편의 이야기 환상적인 이야기 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의 미학 괴테, 노발리스, 푸케, 샤미소, 호프만 등 19세기 낭만주의 시대 독일 작가들의 중단편 명작들을 두 권으로 엮었다. 본 『환상문학 걸작선 ?19세기 대문호들의 명작 단편선』에 실린 기묘하고 아름다운 21편의 이야기를 통해 각 작가들은 흥미로운 상상력과 함께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를 동시에 전한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을 지칭하는 독일어는 ‘메르헨(M?rchen)’으로, ‘옛이야기’ 혹은 ‘동화’를 뜻한다. 작품의 대상 독자에 따라 ‘민담’, ‘기담’, ‘동화’ 등으로 번역되어왔으나, 최근에는 원어 그대로 ‘메르헨’이라고 칭하기도 하는 추세다. ‘민담의 성격을 지닌 기묘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이해하면 무리가 없다. 중세 시대부터 존재해온 메르헨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더욱 상징성을 띄게 되고 마법적 세계관이 두드러져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넓은 연령대에 걸쳐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절정을 이룬 메르헨 낭만주의는 1789년의 프랑스 혁명을 겪으며 인간의 이성이 비합리적인 면모를 드러낸 시기, 즉 합리적 정신을 토대로 한 문명의 폐허가 목격된 시기에 시작되어, 이성보다는 감성과 본성으로 회귀하고 의식이 자아 내부로 침잠하면서 생겨난 문화예술의 큰 흐름이다. 이후, 낭만주의는 유럽 전반으로 확산된 문학운동을 일컫는 용어로 통용된다. 중세 시대부터 존재해왔지만, 메르헨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절정을 이룬다. 메르헨은 우리네 민담이 그러하듯 이야기의 내면에는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가 내재되어 있다. 작가들은 현실과 전혀 무관해 보이는 소재를 통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던 것이다. ■ 수록 작품들에 대하여 불가해한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분석 「금발의 에크베르트」, 「가을의 마법」, 「종손들 이야기」, 「황금 항아리」 등은 공포, 고뇌, 슬픔 등 해석이 불가능한 감정들에 이름을 붙이려 했던 작가들의 고찰과 분석의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다. 이 작품들 속에서는 실재와 환상의 경계가 무너진 상황에서 인간의 정신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가를 보여 준다. 시대 상황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 「메르헨」, 「클링스오어 이야기」, 「아라비아의 예언자, 멜뤽 마리아 블랭빌」, 「원숭이 인간」, 「운디네」, 「리버타스와 그녀의 청혼자들」 등은 고전주의와 계몽주의를 거치면서 깊은 신뢰를 얻었던 인간의 이성에 대한 불신을 토대로 시대 상황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담고 있다. 환상적인 세계에서 찾은 유토피아 「요정들」, 「황새가 된 칼리프」, 「난쟁이 나제」, 「농부와 그의 아들」 등은 메르헨이 지니는 환상성과 낭만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작가들의 유토피아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이야기의 구도는 동화적인 형태를 취하지만 그 속에 담긴 여러 겹의 의미는 심오하다. ■ 역자 소개 차경아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조영수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대학교의 초빙교수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강명희 |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연정 |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일어교육학 석사학
그래도 나는 사랑으로 살고 싶다
레드박스 / 강동우.백혜경 지음 / 2016.12.26
14,000

레드박스소설,일반강동우.백혜경 지음
부부라는 ‘인간관계’와 부부의 ‘성’에 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결혼 생활 지침서이다. 이 책을 쓴 강동우.백혜경은 부부이며, 성의학 전문가다. 두 저자는 성기능장애와 부부 갈등을 겪는 이들을 10년 넘게 진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부부 사이의 속사정에 대한 해결법과 부부간 사랑의 기술을 이 책에 담았다. 결혼 이후의 사랑을 가꾸고 키워가기 위해선 무엇을 명심해야 하는지,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다양한 조언과 팁을 전한다. 기본적으로는 부부가 단둘이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서 친밀감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성기능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의학적인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아울러 부부간 성생활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고 모험 정신을 갖는 게 좋다고 강조하면서 성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서도 소개한다.프롤로그_사랑해서 결혼한 건데,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Part 1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인생 최고의 선택인가, 최악의 실수인가 부부간에도 힘의 균형이 필요하다 사실은 우리 부부 얘기도 책 한 권짜리 결혼은 기브 앤드 테이크 비즈니스다? 가장 위대한 사랑을 노래했던 그녀에게 Part 2 몸도 마음도 뜨겁지 않다 섹스리스를 간과하면 안 되는 이유 툭하면 폭발하는 아내,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아이는 아이 방에서 따로 재우세요" 술의 힘으로 해결하려다 술로 망가진다 늦바람에 빠진 남편이 착각하고 있는 것들 남자에게도 갱년기는 힘들다 하루 30분이라도 부부만의 시간을 Part 3 내가 몰랐던 당신의 아픔 섹스리스는 표면에 드러난 문제일 뿐 남편의 역할을 배우지 못해 두려운 남편 21세기 한국에서 벌어지는 여성 할례 분노와 상실감이 만들어낸 병 혼자만의 아픔은 없다 비뚤어진 애정결핍으로 인한 섹스중독 아내 앞에서만 작아지는 그 남자의 말 못 할 속사정 Part 4 다시, 사랑하고 싶다 중년 부부가 알아야 할 사랑의 묘약 사이좋은 커플이 침대를 이용하는 법 부부 싸움은 내용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어떻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가 우리도 그들처럼 사랑할 수 있다면 에필로그_결혼 이후의 사랑은 거저 주어지지 않기에마음으로 하는 사랑도, 몸으로 하는 사랑도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부부라는 ‘인간관계’와 부부의 ‘성’에 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결혼 생활 지침서 《그래도 나는 사랑으로 살고 싶다》. 이 책을 쓴 강동우.백혜경은 부부이며, 성의학 전문가다. 두 저자는 성기능장애와 부부 갈등을 겪는 이들을 10년 넘게 진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부부 사이의 속사정에 대한 해결법과 부부간 사랑의 기술을 이 책에 담았다. 결혼 이후의 사랑을 가꾸고 키워가기 위해선 무엇을 명심해야 하는지,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다양한 조언과 팁을 전한다. 국내 최초 부부 성의학자가 들려주는 결혼 그 이후의 사랑 부부 관계에 관한 안내서는 많이 나와 있지만 부부간 성에 관한 문제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거나 불륜의 배경 상황으로 언급될 뿐, 이를 몸과 마음의 의학적 관점에서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드물다. 저자 강동우.백혜경은 섹스리스를 포함한 성 문제는 부부 관계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말한다. 성 문제 때문에 부부 갈등이 깊어지고, 반대로 부부 관계가 멀어지면 성 문제도 뒤따르는 악순환이 반복되기에 부부 관계는 성 문제를 떼어놓고선 얘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부부 사이의 섹스리스(최근 1년간 성관계 횟수가 월 1회 이하)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강동우성의학연구소에서 실시한 ‘2016년 한국 남녀의 성생활 조사’에 따르면 섹스리스인 부부가 36.1퍼센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논문에 발표된 세계 섹스리스 부부 비율은 20퍼센트 수준으로 이에 비해 한국은 섹스리스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며(일본에 이어 세계 2위), 결혼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비율도 더 높아진다. 왜 섹스리스가 문제일까? 결혼생활 만족도와 밀접하기 때문이다. 섹스리스 부부는 결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5.8점을, 섹스를 유지하는 부부는 6.6점을 받았다. 이는 부부간 성생활이 단순한 쾌락을 떠나 서로의 인간관계 만족도에도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부부는 섹스리스여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족하고는 그러는 거 아니라고 하잖아요’라고 말하는 기혼자들이 꽤 많다. 저자들은 이렇듯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당사자들이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결국에는 외도나 부부 갈등 같은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태반일 뿐 아니라, 섹스리스라는 상태 자체가 부부 어느 한쪽 또는 양쪽에 심리적인 어려움이나 신체적인 문제가 있을 때 그 결과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해야 할 위험 신호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기본적으로는 부부가 단둘이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서 친밀감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성기능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의학적인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아울러 부부간 성생활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고 모험 정신을 갖는 게 좋다고 강조하면서 성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아내는 안방, 남편은 건넌방 남들도 다 그렇게 산다는데, 괜찮은 걸까? 부부가 섹스리스로 빠지게 되는 분기점은 바로 임신과 출산이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밤중 수유 문제로 자연스레 시작된 각방 생활은 오히려 편리한 생활 습관처럼 자리 잡은 경우가 많다. “남편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제가 아이를 데리고 자요.” ”부부 중 한 사람은 편하게 자는 게 낫지 않나요?“ 보통 이런 이유로 부부간 각방 생활이 시작되는데 각방을 쓰는 부부의 섹스리스 비율이 같은 방에서 생활하는 부부에 비해 2배 이상 높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도 있듯이, 각방을 쓰는 건 섹스리스로 가는 지름길“인 셈이다. 또한 핵가족이 일반적인 요즘에는 무엇보다 아이와 적절히 분리되지 못해 부부 관계가 위축되는 일이 잦다. 그래서 저자들은 젊은 부부들에게 아이를 ‘일찍’ 그리고 ‘따로’ 재울 것을 권한다. ‘결혼하면 다 그냥 그렇게 사는 거지, 비현실적인 얘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바로 지금이 부부 관계를 점검해야 할 때다. 살다 보면 누구나 결혼 생활에서 크고 작은 위기를 맞닥뜨릴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섹스리스 부부, 쇼윈도 부부, 투명인간 부부로 사는 이들이 따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부부는 가장 기본적인 인간관계 “사랑도 배우면 더 잘할 수 있다” 저자 강동우.백혜경은 성의학 연구의 메카로 불리는 미국 킨제이연구소에서 연수한 뒤 각각 보스턴대 의대 성의학연구소, 하버드대 의대 부부 및 가족 치료 센터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부부가 함께 부부 문제와 성에 관한 전문가이다 보니 실제로 그런 면에서 완벽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많은데 실은 저자 자신들도 여느 부부와 같다고 한다. 이제는 부부 사이에 트러블이 생겨도 남들보다는 쉽게 극복하는 편이지만, 결혼 초기에는 심각한 갈등을 겪고 위기에 처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한다. 사실 그때의 경험이 이 분야를 공부하게 된 하나의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저자들은 부부의 성 문제를 다룰 때 신체적인 문제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 이유로 부부간에 성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면 일단 다이어트부터 하려고 들고 성기를 줄이거나 확대하는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성 문제의 밑바닥엔 심리적·정신적 원인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은데도 우리나라에서는 근본적인 치료보다 약이나 비과학적인 시술에 쉽게 의존하는 현상이 심각하다. 의학적 근거가 희박한 수술이 횡행하고 남편을 돌아오게 만든다는 자극적인 광고가 넘쳐나는 세태를 안타까워하며 저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부부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인간관계입니다. 사실 섹스는 그 부부가 몸으로 나누는 대화, 즉 소통이라 할 수 있죠.”(강동우) “부부가 사랑을 나누는 것이 즐겁지 않다면 누구 한 사람을 탓할 게 아닙니다. ‘우리 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직시하고 ‘네 문제는 곧 내 문제’라고 생각하는 공동체 의식을 가져야 해요”(백혜경) 지금 내 옆에 있는 배우자와 또다시 사랑에 빠지면서 두 사람이 함께 가꾸고 키워가는 것이 결혼이다. 이 책은 ‘사랑은 배워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이 질문에 ‘사랑으로 살고 싶다’라고 대답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삶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백석과 보낸 며칠간
천년의시작 / 김왕노 (지은이) /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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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시작소설,일반김왕노 (지은이)
시작시인선 454번. 시인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꿈의 체인점」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활발한 문단 활동을 이어 오며 작가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주고 있다.시인의 말 제1부 변검술 13 안녕 파타고니아 14 뱀술이 익어 가는 밤 15 일소 16 시를 누다 18 사랑 이야기 19 그립다. 세고비아 기타 소리 20 모스크바의 밤 21 담쟁이넝쿨에게 배우는 사랑 24 영원하여 쓸쓸한 25 아직도 아름다운 일몰이여 26 멸을 찾아서 27 키사스, 키사스 28 장밋빛 스카프 이야기 30 라라 31 아, 아 백 년 32 댓잎 소리 34 제2부 정부미 자루 39 그때 모든 것이 시였다 40 미라 42 까치독사 43 애장터에 올라 44 푸른 뱀 46 간고등어 48 풀 49 구르는 돌은 슬프다 50 불립문자 52 서대 53 매미 54 아아, 으악새 슬피 우는 56 본색 57 시렁 위의 북 58 독서의 계절 59 별 60 팔자걸음 61 제3부 마디 65 꽃의 바그다드 66 아버지 불알 67 고야 68 푸른 지폐를 세며 69 참 70 저 자리가 시퍼렇다 71 툭 72 추억탕 73 근에게 74 센서 등 76 갈치 77 백석과 보낸 며칠간 78 황발이 80 만추 82 수수방관 83 할머니와 촛불 84 나무를 찾아 86 제4부 부론에서 치자꽃 향기를 맡는다 89 머나먼 북방 90 자작나무 숲에 흑임자 같은 별이 떠네 92 백 년 할아버지 95 빗방울 96 너를 위한 무사 97 명왕성 남자 98 장미를 피우는 시간 100 누가 물으면 바하마 101 천한 명의 애인 102 찻집, 프리다 칼로에서 104 장엄한 일몰 106 절필 107 팬터마임 사랑 108 흔적 110 황태 111 할아버지 휘파람 소리 112 불량한 날의 독법 114 북두를 바라보며 115 해설 권성훈 상상력의 변검술과 독 같은 말 118김왕노 시인의 열여섯 번째 시집 『백석과 보낸 며칠간』이 시작시인선 045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꿈의 체인점」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활발한 문단 활동을 이어 오며 작가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주고 있다. 추천사를 쓴 김종회 평론가는 한시도 쉬지 않았던 중견 시인 김왕노의 성실성을 높이 평가하며, “그는 범위가 넓은 시각의 소유자이며, 한 주제에 머물지 않고 세상을 향한 창을 호방하게 열어 둔다. 동시에 예민한 감성의 촉수를 가지고 있으며, 그를 통해 각기의 시에 의미화의 초점을 매설한다. 이 양자를 모두 포괄하는 데 김왕노 시의 남다른 특장이 있다”고 말한다. 해설을 쓴 권성훈 평론가는 시인의 “꺾이지 않는 시작은 주체와 객체가 위계를 갖고 구분되는 이분법적인 세계를 거부한다. 자기동일성을 벗어나 원형성을 확보하는 데 쓰이는 원형적 실체는 존재의 생태적 ‘본색’을 형상화하기 위한 감각적인 사유”라고 말하며, 김왕노 시인의 문학적 성찰과 왕성한 창작력의 바탕이 시적 태도로부터 비롯된 것임을 짚어 내고 있다.푸른 지폐를 세며드디어 나도 푸른 지폐를 센다. 몇 장 되지 않지만밑천이 될 수 있으므로, 이 돈으로 복권을 사면 일확천금을얻을 수도 있으므로, 이 돈으로 장미 한 다발을 들고 가면짝사랑 그녀가 내 사랑을 받아 줄 수 있으므로 보아라.나도 푸른 지폐를 센다. 만약 이 돈을 섣불리 쓴다면 내 열 손가락에 장을 지질 것이다. 돈다발은 아니지만푸른 지폐를 세다 어머니가 곁에 계시면 어머니에게 몇 장슬쩍 드리며 어머니 경로당에 가셔서 아들이 준 용돈이라자랑하며 자장면이라도 한 그릇씩 돌리라 하고 싶은아버지에게도 몇 장을 손에 꼭 쥐여 주며 막걸릿집에 가셔서어른들 불러 시원하게 막걸리 한잔 하시라 권하고 싶어라.내 손에 푸른 지폐가 있다. 몇 장 배추 이파리 같은싱싱한 돈이 있다. 피 팔아 얻은 것이지만 이 푸른 지폐횡재를 한 듯 기쁘다. 나도 지금 푸른 지폐를 세고 있다.가난한 목숨값이 내 손에 쥐어져 있다. 침 발라 세 보는
2024 SD에듀 KBS 한국어능력시험 2주 합격
시대고시기획 / 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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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 (지은이)
1. ‘한눈에 보기’와 ‘최신 기출 모아 보기’로 한눈에 시험 경향 파악 2. ‘유형 알기 + 만점 포인트 + 예시문제’의 3 STEP으로 유형별 완벽 대비 3. 시험에 꼭 필요한 빈출·필수 이론만 선별하여 정리한 ‘핵심 이론’으로 효율적 학습 4. ‘확인 문제 + 심화 문제 + 실전 모의고사 2회분’으로 다양한 실전 문제에 완벽 적응 5. ‘어휘·어법 2분 합격’ 핵심 요약본을 학습 시작부터 시험 직전까지 휴대하며 확실한 고등급 획득본책 │ 이론 및 문제 [제1편] 듣기·말하기 제1장 사실적 이해 제2장 추론적 이해 & 제1·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2편] 어휘 제1장 고유어 & 제1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2장 한자어 & 제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3장 단어 간 의미 관계 & 제3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4장 속담·관용구·순화어 & 제4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 제2편 심화 문제 [제3편] 어법 제1장 어문 규범 & 제1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2장 올바른 문장 쓰기 & 제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3장 문법 요소 & 제3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4장 외래어·로마자 표기법 & 제4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 제3편 심화 문제 [제4편] 쓰기·창안 제1장 쓰기 & 제1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2장 창안 & 제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5편] 읽기 제1장 문학 & 제1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2장 비문학 & 제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 제5편 심화 문제 [제6편] 국어문화 제1장 국어사와 국문학 & 제1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2장 생활국어 & 제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부록]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책 속의 책 │ 정답 및 해설 [제1편] 듣기·말하기 제1·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2편] 어휘 제1~4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 제2편 심화 문제 [제3편] 어법 제1~4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 제3편 심화 문제 [제4편] 쓰기·창안 제1~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제5편] 읽기 제1~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 제5편 심화 문제 [제6편] 국어문화 제1~2장 출제 유형 확인 문제 [부록]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제1~2회32회분의 기출을 토대로 영역별 빈출 유형을 분석한 으로 단기간 내 고등급 획득하기! 많은 시험이 그렇듯 KBS 한국어능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동안 KBS 한국어능력시험의 문제 유형에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고 2022년에 들어서 비교적 문제 유형이 안정화되었습니다. 따라서 2024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최신 기출문제 유형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일부 문제 유형에 또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을 걱정하는 수험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본서에서는 32회분 기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신 기출 신유형을 이론과 문제에 완벽 반영하여 일부 문제 유형에 변화가 있더라도 그 문제가 요구하는 핵심 내용을 쉽게 파악하고 풀어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영주 2
영상출판미디어(주) / 고랭지 지음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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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고랭지 지음
원자재수입상 경민,어플리케이션으로 한계를 뛰어넘다. 소드 마스터 어플, 대마법사 어플, 대 정령 어플은 이제 식상할 뿐이다. 상상력, 그 이상의 세계. “떼부자? 차원무역기지만 있으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지.” 지구와 브란대륙을 넘나드는 차원 무역상 경민의 이야기.1권 목차 프롤로그 007 제1장 소드마스터어플리케이션 015 제2장 왕국군총사령관 039 제3장 꿈이아니었나? 067 제4장 차원무역상 095 제5장 원목수출기반 125 제6장 3자무역 155 제7장 원한은10배로갚는다 183 제8장 금괴세탁 209 제9장 수행비서를구하다 233 제10장 국진건설 257 제11장 발전을꾀하다 285 제12장 그녀의제안 309 2권 목차 제1장 위장결혼 007 제2장 신혼여행 031 제3장 문제를해결하다 053 제4장 본격적인준비 081 제5장 가족여행 107 제6장 특산품 131 제7장 전국도로공사 161 제8장 치밀한전략 189 제9장 영지전 213 제10장 사후처리 247 제11장 동인제약 273 제12장 유일한방법 297 6권 목차 제1장 움직임 007 제2장 현자 필테로스 033 제3장 한시적인 평화 057 제4장 비서를 초빙하다 083 제5장 프러포즈 107 제6장 관동 에이지파 133 제7장 열도를 접수하다 159 제8장 연합군 결성 185 제9장 세계대전 207 제10장 네이팜 탄 231 제11장 최후의 결전 255 에필로그 283 [나는 차원의 무역상이다.] 원자재수입상 경민, 어플리케이션으로 한계를 뛰어넘다. 소드 마스터 어플, 대마법사 어플, 대 정령 어플은 이제 식상할 뿐이다. 상상력, 그 이상의 세계. “떼부자? 차원무역기지만 있으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지.” 지구와 브란대륙을 넘나드는 차원 무역상 경민의 이야기.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시겠습니까? yes/no]
연주자의, 연주자에 의한, 연주자를 위한 음악의 정의
한국학술정보 / 임현식 지음 /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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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임현식 지음
작곡자나 청중들과는 다른 관점으로 음악을 바라봐야 하는 연주자의 입장에서 집필되었다. 작곡자는 미학적 관점에서 자신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출할 수 있고, 청중은 해석적 관점에서 음악경험의 인상을 묘사할 수 있다. 그러나 연주자는 정확한 연주동작의 구현이라는 실천적 관점에서 음악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러므로 연주자는 작곡자나 청중들에 의한 음악의 정의를 그대로 수용하기보다는 연주자들만의 특별한 처지를 반영할 수 있는 음악의 정의를 필요로 한다. 음악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음악의 표현양상이 큰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청중들과의 음악적 소통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연주자들에 부과된 일차적인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이 과제가 음악의 정의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문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이 책에서는 서양음악의 역사 속에 있었던 전통적인 음악의 정의들이 연주자의 입장에서 수용할 수 있는 것인지 검토하고, 청중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해 연주자들은 어떤 음악의 정의를 필요로 하는지 탐구한다. 머리말 제1장 연주자와 음악의 정의 1. 연주자의 정체성과 음악의 정의의 관계 2. 음악을 정의하는 관점의 문제 3. 연주자 관점의 차별성 제2장 연주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전통적인 음악의 정의 1. ‘모방’으로서의 음악 2. ‘감정표현’으로서의 음악 3. ‘음들의 움직이는 형식’으로서의 음악 제3장 음악을 정의하기에 앞서 연주자가 고려해야 할 것들 1. 청중들의 음악 해석과정 2. 청중들의 최종적 해석대상 제4장 연주자의, 연주자에 의한, 연주자를 위한 음악의 정의 1. ‘움직이는 음들의 청각적 관계’로서의 음악 2. 새롭게 제안한 정의의 타당성 제5장 청중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한 효율적인 연주방식 1. 효율적인 연주를 위한 전제조건 2. 가속도 및 반가속도 운동으로서의 연주 3. 움직이는 음들의 중첩과 융합으로서의 연주 제6장 맺는말 1. 결론 및 향후 연구의 방향성 2. 남겨진 과제와 제언 이 책은 작곡자나 청중들과는 다른 관점으로 음악을 바라봐야 하는 연주자의 입장에서 집필되었다. 작곡자는 미학적 관점에서 자신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출할 수 있고, 청중은 해석적 관점에서 음악경험의 인상을 묘사할 수 있다. 그러나 연주자는 정확한 연주동작의 구현이라는 실천적 관점에서 음악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러므로 연주자는 작곡자나 청중들에 의한 음악의 정의를 그대로 수용하기보다는 연주자들만의 특별한 처지를 반영할 수 있는 음악의 정의를 필요로 한다. 음악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음악의 표현양상이 큰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청중들과의 음악적 소통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연주자들에 부과된 일차적인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이 과제가 음악의 정의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문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이 책에서는 서양음악의 역사 속에 있었던 전통적인 음악의 정의들이 연주자의 입장에서 수용할 수 있는 것인지 검토하고, 청중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해 연주자들은 어떤 음악의 정의를 필요로 하는지 탐구한다.
건강 제철 밥상
넥서스BOOKS / 송수미 지음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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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건강,요리송수미 지음
먹으면 약이 되는 자연 밥상 시리즈. 저자는 해독이 건강의 핵심이라는 것을 오랜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사찰 약선 음식은 신체에 자극적인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흥거), 고기, 어패류를 사용하지 않고도 맵고, 쓰고, 달고, 시고, 짜고 싱거운 육미(六味)를 내는 사찰 요리로 해독 요법의 핵심을 담고 있다. 제대로 된 해독 요법을 하려면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료 고르는 방법, 재료 보관법, 손질하는 법과 함께 재료의 효능, 계절별 4주 해독 식단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채식이 맛없다는 편견을 가졌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특제 소스를 사용해 보자. 잣 소스, 깨 소스, 배 더덕 소스, 유자 간장 소스, 양파 소스, 매실 간장 소스 등 특별한 소스 덕분에 채식이 맛있어진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최소한의 양념으로 맛과 건강 두 가지 모두 잡을 수 있다.프롤로그 재료 손질법 재료 100g 가늠하기 계량 기준 필수 조리 도구 기본양념 기본 채수와 소스 만들기 PART 1 신선한 봄날의 식탁 야채 샐러드 과일 발효청 견과류 볶음 두부장아찌 된장 냉이 무침 두부 샐러드 소담미두 유채나물 시금치 된장나물 매화전 콩나물밥 감자국수 죽순밥 치아씨드 아몬드 쿠키 봄 테이블 세팅 PART 2 기운 돋는 여름 별미 토마토 샐러드 두부 토마토 샐러드 배추전 숙주나물 볶음 가지 무침 팽이버섯 절임 비빔 곤약 곤약 구이 구운 가지와 곤약 조림 미나리 유부 구이 고추장아찌 도토리묵사발 검은깨 죽 서여 죽 연화차 여름 테이블 세팅 PART 3 자연의 기운이 깃든 가을 향기 뿌리채소 샐러드 가지 양송이 샐러드 알감자 토마토 샐러드 버섯 샐러드 채식 수란채 구운 야채 샐러드 콩전 더덕 잣 무침 표고버섯 강정 오븐에 구운 두부 온새미로 더덕장아찌 서여향병 辛소담미두 비지찌개 두부탕 송이국 들깨 순두부찌개 버섯전골 대추초 밤초 유자청 유자 화채 마 주스 가을 테이블 세팅 PART 4 채식으로 만든 겨울 보양식 칩 샐러드 건곤드레나물 말린 가지나물 시래기나물 김조림 검은콩절임 무전 톳나물 두부 두부 미역전 들깨 미역국 율무 대추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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