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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 걸작선 2
19세기 대문호들의 명작 단편선
자음과모음(이룸) | 부모님 |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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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1명의 대문호들이 직조해낸 기묘하고 아름다운 스물한 편의 낭만동화. 괴테, 노발리스, 푸케, 샤미소, 호프만 등 19세기 낭만주의 시대 독일 작가들의 중단편 명작들을 두 권으로 엮었다. 기묘하고 아름다운 21편의 이야기를 통해 각 작가들은 흥미로운 상상력과 함께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를 동시에 전한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을 지칭하는 독일어는 '메르헨(Marchen)'으로, '옛이야기' 혹은 '동화'를 뜻한다. 중세 시대부터 존재해온 메르헨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더욱 상징성을 띄게 되고 마법적 세계관이 두드러져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넓은 연령대에 걸쳐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금발의 에크베르트', '가을의 마법', '종손들 이야기' 등은 공포, 고뇌, 슬픔 등 해석이 불가능한 감정들에 이름을 붙이려 했던 작가들의 고찰과 분석의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고, '메르헨', '클링스오어 이야기' 등은 고전주의와 계몽주의를 거치면서 깊은 신뢰를 얻었던 인간의 이성에 대한 불신을 토대로 시대 상황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담고 있다.

'요정들', '황새가 된 칼리프', '난쟁이 나제' 등은 메르헨이 지니는 환상성과 낭만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작가들의 유토피아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이야기의 구도는 동화적인 형태를 취하지만 그 속에 담긴 여러 겹의 의미는 심오하다.

  출판사 리뷰

독일 낭만주의 시대의 정수, 메르헨!

11명의 대문호들이 직조해낸
기묘하고 아름다운 스물한 편의 낭만동화!

괴테, 샤미소, 푸케 등 11명의 독일 낭만주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21편의 이야기
환상적인 이야기 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의 미학

괴테, 노발리스, 푸케, 샤미소, 호프만 등 19세기 낭만주의 시대 독일 작가들의 중단편 명작들을 두 권으로 엮었다. 본 『환상문학 걸작선 ?19세기 대문호들의 명작 단편선』에 실린 기묘하고 아름다운 21편의 이야기를 통해 각 작가들은 흥미로운 상상력과 함께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를 동시에 전한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을 지칭하는 독일어는 ‘메르헨(M?rchen)’으로, ‘옛이야기’ 혹은 ‘동화’를 뜻한다. 작품의 대상 독자에 따라 ‘민담’, ‘기담’, ‘동화’ 등으로 번역되어왔으나, 최근에는 원어 그대로 ‘메르헨’이라고 칭하기도 하는 추세다. ‘민담의 성격을 지닌 기묘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이해하면 무리가 없다. 중세 시대부터 존재해온 메르헨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더욱 상징성을 띄게 되고 마법적 세계관이 두드러져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넓은 연령대에 걸쳐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절정을 이룬 메르헨
낭만주의는 1789년의 프랑스 혁명을 겪으며 인간의 이성이 비합리적인 면모를 드러낸 시기, 즉 합리적 정신을 토대로 한 문명의 폐허가 목격된 시기에 시작되어, 이성보다는 감성과 본성으로 회귀하고 의식이 자아 내부로 침잠하면서 생겨난 문화예술의 큰 흐름이다. 이후, 낭만주의는 유럽 전반으로 확산된 문학운동을 일컫는 용어로 통용된다. 중세 시대부터 존재해왔지만, 메르헨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르러 절정을 이룬다. 메르헨은 우리네 민담이 그러하듯 이야기의 내면에는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가 내재되어 있다. 작가들은 현실과 전혀 무관해 보이는 소재를 통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던 것이다.

■ 수록 작품들에 대하여

불가해한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분석
「금발의 에크베르트」, 「가을의 마법」, 「종손들 이야기」, 「황금 항아리」 등은 공포, 고뇌, 슬픔 등 해석이 불가능한 감정들에 이름을 붙이려 했던 작가들의 고찰과 분석의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다. 이 작품들 속에서는 실재와 환상의 경계가 무너진 상황에서 인간의 정신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가를 보여 준다.

시대 상황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
「메르헨」, 「클링스오어 이야기」, 「아라비아의 예언자, 멜뤽 마리아 블랭빌」, 「원숭이 인간」, 「운디네」, 「리버타스와 그녀의 청혼자들」 등은 고전주의와 계몽주의를 거치면서 깊은 신뢰를 얻었던 인간의 이성에 대한 불신을 토대로 시대 상황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담고 있다.

환상적인 세계에서 찾은 유토피아
「요정들」, 「황새가 된 칼리프」, 「난쟁이 나제」, 「농부와 그의 아들」 등은 메르헨이 지니는 환상성과 낭만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작가들의 유토피아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이야기의 구도는 동화적인 형태를 취하지만 그 속에 담긴 여러 겹의 의미는 심오하다.

■ 역자 소개
차경아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조영수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대학교의 초빙교수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강명희 |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연정 |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일어교육학 석사학

  작가 소개

저자 : 노발리스
독일 니더작센의 귀족가문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프리드리히 폰 하르덴베르크이다. 예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면서 실러와 사귀었고, 그뒤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프리드리히 폰 슐레겔과 친교를 맺고 칸트와 피히테의 철학사상을 접하게 되었다. 1793년 비텐베르크에서 공부를 마치고 1796년 작센 정부 제염소의 회계 감사관으로 일했다. 1794년 14세의 어린 소녀 폰 퀸과 약혼했으나, 1797년 결핵으로 죽자 자신의 비애를 표현한 시 '밤의 찬가 Hymnen an die Nacht'를 썼다. 1797년 광산학을 연구하기 위해 프라이베르크 아카데미로 갔다가, 죽은 옛 애인을 닮은 율리 폰 카르펜티어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약혼을 하지만 결혼하기 전인 1801년, 결핵으로 29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저자 : 빌헬름 하우프
빌헬름 하우프(Wilhelm Hauff)는 독일의 시인, 소설가, 슈바벤 시파(詩派)에 속하는 낭만주의 작가로 1802년 11월 29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다. 튀빙겐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으며 가정교사로 생계를 꾸리다가 코타의 조간신문 편집장으로 일했다. 다재다능한 그는 작가로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적 요소가 버물어진 『유대인 쥐스』, 『리히텐슈타인 Lichtenstein (1827)』 같은 소설을 썼다. 특히 그의 『하우프 동화집』 덕분에 그는 세계적으로 알려졌으며, 25세 생일을 앞두고 고향에서 짧은 생을 마쳤지만 그가 지은 노래와 작품에는 여전히 그의 자유로운 영혼이 숨쉬고 있다.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년 8월 28일 마인 강변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라틴어와 그리스어, 불어와 이탈리아어 그리고 영어와 히브리어를 배웠고, 미술과 종교 수업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승마와 사교춤도 배웠다. 괴테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2000권에 달하는 법률 서적을 비롯한 각종 문학 서적을 거의 다 읽었다고 한다. 괴테는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1765년부터 1768년까지 당시 “작은 파리”라고 부르던 유행의 도시 라이프치히에서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전공인 법학 강의보다 문학 강의를 더 열심히 들었다. 슈트라스부르크에서 법학 공부를 마친 후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프랑크푸르트에서 작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에 더 사로잡혀 있었다. 이때 쓴 작품은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으로 ≪괴츠 폰 베를리힝겐≫과 ≪초고 파우스트≫와 같은 드라마와, 문학의 전통적인 규범을 뛰어넘는 찬가들을 쓰게 된다.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인 ≪괴츠 폰 베를리힝겐≫이 1773년 발표되자 독일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 독일에서 드라마의 전통적인 규범으로 여기고 있던 프랑스 고전주의 극을 따르지 않고 최초로 영국의 셰익스피어 극을 모방했기 때문이었다. 프로이센의 왕까지 가세한 이 논쟁으로 인해 괴테는 독일에서 일약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1974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발표되자 괴테는 일약 유럽에서 유명 작가가 되었다.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젊은 작가를 만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몰려들었다. 자신의 장래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던 괴테를 18세에 불과했던 바이마르(Weimar)의 카를 아우구스트(Karl August, 1757∼1828) 공작이 초청했다. 처음에는 잠시 체류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아버지의 권유대로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괴테는 이미 유럽에 널리 알려진 유명 작가로 그곳에서 극진한 환대를 받았고, 빌란트(Wieland)를 비롯해 많은

저자 :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1781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1789년의 프랑스 혁명으로 귀족의 특권을 박탈당했고, 베를린에 정착하게 된다. 샤미소는 20세 때, 프러시아군 장교가 되었다. 부친이 프랑스로 돌아가기 위해 애쓸 때, 아들은 한발 한발 독일인이 되어가고 있었다. 1802년, 샤미소 일가는 독일인이 되어 버린 아들을 남겨 두고 프랑스로 돌아갔다.1806년, 프러시아군 장교인 샤미소는 나폴레옹 전쟁에서 포로가 되었다. 포로에서 풀려나자 프랑스로 갔다.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가 잇달아 죽었고, 그가 살던 봉쿠르 성은 파괴되어 폐허가 되었다. 형제와 친척들은 이 ‘독일인’에게 냉담했다.1812년, 베를린에 돌아가 자연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다음 해에 “그림자 없는 사나이”를 써서 절친인 푸케에게 원고를 보여주었다. 3년 뒤, 러시아 북극 탐험대의 소식을 접하고는 탐험선 루리크 호에 승선하였다. 배는 함브르크를 출발해 대항해에 나섰다. 프리마스에서 남미의 브라질, 칠레, 북상하여 캄차카, 그리고는 남하하여 마닐라, 희망봉을 돌아 런던, 그리고는 페테르부르크에 돌아왔다. 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보니 푸케가 자신의 허락도 받지 않고 출판한 “그림자 없는 사나이”가 대호평을 얻고 있었고, 저가가 누구인지에 대한 엄청난 소문에 휩싸여 있었다.이후 샤미소는 식물학 연구에 몰두하였다. 베를린대학의 명예박사가 되었고, 제국식물표본소 소장에 임명되기도 하였다. 또 18세의 소녀 안토니 피아스테와 결혼하여 가정도 꾸리게 되었다. 연구와 조사 여행으로 바쁘게 보내는 한편, 프랑스의 시를 독일어로 번역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슈만의 작곡으로 유명한 <여자의 사랑과 생애>가 있다. 샤미소는 1838년 8월, 파란 많은 생애를 마쳤다.

저자 : 클레멘스 브렌타노
독일의 후기 낭만파 시인이다. 1778년 에렌브라이트슈타인에서 태어났다. 1798년 예나대학에 유학했으며, 슐레겔 형제 등의 낭만파 살롱에 출입하며 장편소설 <고트비>를 썼다. 낭만파 시인 중에서 가장 풍부한 재능을 지녔고, 기타를 치며 즉흥으로 부른 노래가 그대로 멋진 시가 되었다고 한다. 지은 책으로 <착한 카스페를과 어여쁜 안네를의 이야기>, <편력학생 연대기>, <고켈, 힝켈, 가켈라이아>를 비롯한 다수의 동화와 희곡 <폰세 데 레온>, <프라하의 건설> 등이 있다.

저자 : 에두아르트 뫼리케
루트비히스부르크 출생으로 대학을 졸업한 뒤 성직자가 되었으며, 독일 최고의 서정 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시에서는 음악성이 넘치고, 산문에서는 삶의 깊이를 추구하는 주제를 다룬다. 시집으로 『시집』과 『보든 호수의 목가 또는 어부 마르틴』, 소설로는 『화가 놀텐』과 단편 「프라하에서의 나그네 길의 모차르트」 등이 있다.

  목차

1권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푸케
운디네 7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왕의 신부 157
황금 항아리 251

아힘 폰 아르님
아라비아의 예언자, 멜뤽 마리아 블랭빌 409
종손들 이야기 463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
가을의 마법 535
리버타스와 그녀의 청혼자들 565

루트비히 티크
금발의 에크베르트 625
요정들 659

옮긴이 약력 701
연대순에 따른 작품 순서 703

2권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페터 슐레밀의 놀라운 이야기 7

빌헬름 하우프
황새가 된 칼리프 이야기 105
난쟁이 나제 129
원숭이 인간 183

에두아르트 뫼리케
보물 217
농부와 그의 아들 335

클레멘스 브렌타노
비첸슈피첼 이야기 353
클롭스톡 교장 선생과 다섯 아들의 이야기 371
장미꽃잎 공주 457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메르헨 479

노발리스
히아신스와 장미 꽃잎 전설 541
클링스오어 이야기 551

옮긴이 약력 603
연대순에 따른 작품 순서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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