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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JavaScript 200제
정보문화사 / 고재도, 노지연 (지은이) /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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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사소설,일반고재도, 노지연 (지은이)
발 빠르게 진화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언어가 된 자바스크립트를 설치부터 활용까지 예제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총 5개의 파트(입문, 초급, 중급, 활용, 실무)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개의 예제를 학습하면서 자바스크립트를 익힐 수 있다. 입문 파트에서는 언어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안내하고 기초적 개념을 학습하며, 초급 파트에서는 기본적인 자료구조 외 ES6의 향상된 문법을 배운다. 중급 파트에서는 실제로 많이 사용되는 개체의 메소드 활용법을 안내하며, 활용 파트로 넘어가 자바스크립트를 응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예제를 통해 웹 페이지와 서버를 구현해 보고, 실무 파트에서 파일 업로드 및 게임 만들기를 통해 서버와 클라이언트 모두를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해 볼 수 있다PART 1 자바스크립트 첫발 내딛기 001 웹 콘솔로 코드 실행하기 002 Nodejs REPL로 코드 실행하기 003 Visual Studio Code로 프로그래밍하기 ① 004 Visual Studio Code로 프로그래밍하기 ② 005 값(value)과 변수(variable) 이해하기 006 자바스크립트 문장 배우기 007 주석 처리하기 008 자료형 이해하기 009 콘솔로 자료형 출력하기 010 조건문 배우기 - if 011 조건문 배우기 - if, else if, else 012 조건문 배우기 - switch 013 반복문 배우기 - for 014 반복문 배우기 - for in 015 반복문 배우기 - while PART 2 자바스크립트 기초 다지기 016 숫자형 이해하기 017 문자형 이해하기 018 불린형 이해하기 019 null과 undefined 이해하기 020 템플릿 문자열 이해하기 021 산술 연산자 022 비교 연산자 023 논리 연산자 024 삼항 연산자 025 비트 연산자 026 자료형 변환 이해하기 027 배열 이해하기 028 객체 이해하기 ① 029 객체 이해하기 ②(속성 접근/추가/수정/삭제) 030 ES6의 향상된 객체 문법 알아보기 - 단축 속성명 031 ES6의 향상된 객체 문법 알아보기 - 속성 계산명 032 ES6의 향상된 객체 문법 알아보기 - 비구조화 할당 033 심볼형 이해하기 034 함수 이해하기 035 예외 처리하기 036 arguments 객체 이해하기 037 함수 기본 매개변수 처리하기 038 함수 나머지 매개변수 이해하기 039 스코프 이해하기 040 함수 호이스팅 이해하기 041 let으로 변수 선언하기 042 const로 상수 선언하기 043 스코프 체인 이해하기 044 클로저 이해하기 045 객체 속성 기술자 이해하기 046 Get, Set을 통한 속성 접근 관리하기 047 화살표 함수 이해하기 048 자바스크립트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이해하기 049 생성자 함수 이해하기 050 프로토타입 기반 상속 이해하기 051 클래스 정의하기 052 클래스 상속 이해하기 053 클래스 정적 메소드와 속성 정의하기 054 this 이해하기 055 모듈 이해하기 056 모듈 시스템 이해하기 057 모듈 기본값 정의하고 가져오기 058 모듈을 여러 이름으로 내보내고 가져오기 059 모듈을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PART 3 자바스크립트 실력 다지기 060 표준 내장 객체 이해하기 061 자료형 확인하기(typeof, instanceof) 062 NaN 값 확인하기(NumberisNaN) 063 정수 확인하기(isInteger) 064 배열 자료형 확인하기(isArray) 065 문자열을 숫자형 정수로 변환하기(parseInt) 066 실수형 숫자로 변환하기(parseFloat) 067 문자열 양 끝의 공백 없애기(trim) 068 문자열 자르기 ①(slice) 069 문자열 자르기 ②(substring) 070 문자열 자르기 ③(substr) 071 문자열 길이 구하기(length) 072 문자열로 변환하기(toString) 073 두 개의 문자열 하나로 합치기(concat) 074 특정 위치의 문자 반환하기(charAt) 075 특정 문자열 위치 확인하기 ①(indexOf) 076 특정 문자열 위치 확인하기 ②(lastIndexOf) 077 특정 문자열 포함 여부 확인하기(includes) 078 문자열 대소문자 변환하기(toLowerCase, toUpperCase) 079 배열 요소를 분할/변환하기(from) 080 문자열을 특정 구분자에 의해 배열로 나누기(split) 081 배열 뒤에 요소 추가하기(push) 082 배열 앞에 요소 추가하기(unshift) 083 배열 길이 구하기(length) 084 배열 합치기(concat) 085 배열에 특정 구분자 넣어 문자형으로 변환하기(join) 086 배열 마지막 요소 추출하기(pop) 087 배열 맨 앞 요소 추출하기(shift) 088 배열 특정 위치의 요소 추출하기(slice) 089 배열 인덱스로 특정 요소 수정하기(splice) 090 배열의 특정 요소 위치 확인하기(indexOf) 091 배열 순환하기(forEach) 092 배열 정렬하기(sort) 093 배열의 순서를 반대로 나열하기(reverse) 094 배열 요소가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기(some) 095 모든 배열 요소가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기(every) 096 배열의 특정 조건을 기준으로 필터링하기(filter) 097 배열의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요소 찾기(find) 098 배열 요소 일괄 변경하기(map) 099 배열 내 값을 누적시키기(reduce) 100 중첩된 배열을 단일하게 만들기(reduce) 101 객체에서 키만 추출하기(keys) 102 객체에서 값만 추출하기(values) 103 객체를 배열로 변환하기(entries) 104 객체 변경되지 않도록 하기(freeze) 105 객체에 속성 추가 못하게 만들기(seal) 106 객체 병합 확장하기(assign) 107 진수 변환하기(toString) 108 10진수 아닌 진법을 다른 진법으로 변환하기(parseInt) 109 랜덤값 구하기(random) 110 특정 자리수에서 반올림하기(round) 111 특정 자리수에서 올림하기(ceil) 112 특정 자리수에서 내림하기(floor) 113 현재 시간을 원하는 포맷으로 출력하기(getFullYear/getMonth/getDate) 114 UTC 기준 날짜 출력하기(DateUTC) 115 두 개의 날짜 사이의 경과 시간 계산하기 116 JSON을 문자열로 변환하기(stringify) 117 JSON 문자열을 JSON으로 변환하기(parse) 118 정규표현식으로 대응되는 문자열 위치 확인하기(search) 119 정규표현식으로 문자열 확인하기(match) 120 정규표현식으로 특정 문자의 포함 여부 확인하기(test) 121 정규표현식으로 문자열 변환하기(exec) 122 정규표현식으로 문자열 치환하기(replace) 123 반복 가능한 객체와 반복자 이해하기 124 문자열 순환하기(for-of) 125 배열 순환하기(for-of) 126 Map 객체에 요소 추가/삭제/확인하기(set, get, delete, has) 127 Map 객체의 크기 확인하기(size) 128 Map 객체 요소 나열하기(keys, values, entries) 129 Map 객체 순환하기 ①(for-of, foreach) 130 Map 객체 순환하기 ② 131 Set 객체의 값 추가/삭제/확인하기(add, delete, has) 132 Set 객체의 크기 확인하기(size) 133 Set 객체로 Array 중복 요소 없애기 134 Set 객체 값 나열하기(keys, values, entries) 135 Set 객체 순환하기(for-of, foreach) 136 일정 시간 후에 코드 실행하기(setTimeout) 137 일정 시간마다 코드 실행하기(setInterval) 138 Promise 이해하기 139 Promise 조합하기 140 Async 이해하기 PART 4 자바스크립트 응용 다지기 141 문서 객체 모델 이해하기 142 DOM 탐색하기 143 DOM 속성과 태그 속성 이해하기 144 DOM 생성과 수정 그리고 삭제하기 145 스타일 제어하기 146 이벤트 처리하기 147 이벤트 흐름 이해하기 148 이벤트 전파 제어하기 149 이벤트 위임 처리하기 150 사용자 이벤트 생성하기 151 HTML 폼 활용하기 152 스크롤 처리하기 153 문서 이동하기 154 브라우저 히스토리 이해하기 155 브라우저 로컬 스토리지 사용하기 156 로컬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읽기 157 iframe 조작하기 158 iframe과 메시지 교환하기 159 XMLHttpRequest로 비동기 통신 처리하기 160 Fetch API를 활용한 비동기 통신 처리하기 161 웹 워커로 백그라운드 코드 실행하기 162 Nodejs의 자바스크립트 이해하기 163 node 명령어로 파일 실행하기 164 Nodejs의 모듈 이해하기 165 Nodejs 내장 모듈 사용하기 166 Nodejs 예외 처리하기 167 Event Emitter 이해하기 ① 168 Event Emitter 이해하기 ② 169 폴더 생성하기 170 파일 쓰기 171 파일 정보 탐색하기 172 파일 읽기 173 파일 삭제하기 174 특정 폴더 내 모든 파일 삭제하기 175 Http 서버 띄우기 176 웹 API 작성하기 ① 177 웹 API 작성하기 ② 178 API 호출하기 179 외부 패키지 설치하기 180 request로 간편하게 api 요청하기 181 cheerio로 크롤링하기 PART 5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작성 182 숨김 메뉴(drawer menu) 만들기 183 해쉬(Hash) URL과 함께 동작하는 탭 메뉴 만들기 184 멀티 슬라이드쇼 만들기 185 간단한 텍스트 에디터 만들기 186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TodoManager 클래스 정의 187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TodoApp 클래스 만들기 188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로컬스토리지 활용하기 189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모듈 적용하기 190 파일 업로드 프로젝트 만들기 191 파일 업로드 서버 만들기 192 파일 업로드 클라이언트 만들기 193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① - 프로젝트 초기 구성 ① 194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② - 프로젝트 초기 구성 ② 195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③ - 게임 이해하기 196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④ - 서버 만들기(API) 197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⑤ - 서버 만들기(Service) 198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⑥ - 서버 만들기(파일로 데이터 기록/조회) 199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⑦ - 웹 클라이언트 만들기 ① 200 베이스볼 게임 만들기 ⑧ - 웹 클라이언트 만들기 ②JavaScript로 무엇이 해낼 수 있다! 발 빠르게 진화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언어가 된 자바스크립트를 설치부터 활용까지 예제별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본서는 총 5개의 파트(입문, 초급, 중급, 활용, 실무)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개의 예제를 학습하면서 자바스크립트를 익힐 수 있다. 입문 파트에서는 언어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안내하고 기초적 개념을 학습하며, 초급 파트에서는 기본적인 자료구조 외 ES6의 향상된 문법을 배운다. 중급 파트에서는 실제로 많이 사용되는 개체의 메소드 활용법을 안내하며, 활용 파트로 넘어가 자바스크립트를 응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예제를 통해 웹 페이지와 서버를 구현해 보고, 실무 파트에서 파일 업로드 및 게임 만들기를 통해 서버와 클라이언트 모두를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해 볼 수 있다 . 이 책을 학습하기 위한 본문 예제 파일은 정보문화사 홈페이지(infopub.co.kr)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학습 중 궁금한 사항은 저자 홈페이지(github.com/js-200/js-200-examples/issues)에서 피드백 가능하다. 200개의 예제로 자바스크립트 마스터하기!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하고 개발하는 것의 선택은 개발자의 몫이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언어에 접근하는 것보다 개발자의 역량을 키울 수 있고 다양한 패러다임을 구현할 수 있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자바스크립트는 이러한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 줄 수 있다. ES6에 추가된 클래스 개념으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자리를 공고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장 함수 객체의 메소드 활용 등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가까워 멀티 패러다 임을 배우기 좋은 언어이다. 처음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다 보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포기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개발 입문자를 위해 쓰였기 때문에 200개의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질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30일 동안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케줄러가 포함되어 있어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1 Win-Q(윙크) 실내건축산업기사 필기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정현철 (지은이)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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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정현철 (지은이)
실내건축산업기사에 대한 많은 수요와 전망에 더불어 실내건축산업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수험생이 짧은 시간 안에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출제기준과 10년간의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핵심이론을 구성하였고 기출문제에도 상세한 해설을 첨부하였다.제1편 핵심이론 + 출제예상문제 제1과목 실내디자인론 제2과목 색채 및 인간공학 제3과목 건축재료 제4과목 건축일반 제2편 과년도 + 최근 기출문제 2011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2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3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4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5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6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7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8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9년 과년도 기출문제 2020년 최근 기출문제Win-Q 실내건축산업기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편은 핵심이론+출제예상문제로 구성되었다.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중요한 핵심이론들을 각 과목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고 과년도 기출문제를 기본으로 한 출제예상예제를 통해 실제 시험의 유형과 패턴을 익히면서 조금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제2편은 과년도+최근 기출문제로 구성되었다. 과년도 기출문제에 자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핵심이론만으로는 아쉬운 내용을 보충 학습하고, 2020년 최근 기출문제를 통해 가장 최신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내건축 분야의 전문가를 향한 첫 발걸음! 실내건축은 창의적인 능력과 경험을 토대로 하는 지식산업의 하나로 상당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며, 실내공간의 용도가 전문적이고도 특별한 기능이 요구되는 상업공간, 주거공간, 전시공간, 사무공간, 의료공간, 예식공간, 교육공간, 스포츠ㆍ레저공간, 호텔, 테마파크 등 업무영역의 확대로 실내건축산업기사의 인력수요는 증가할 전망이다. 본 도서는 실내건축산업기사에 대한 많은 수요와 전망에 더불어 실내건축산업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수험생이 짧은 시간 안에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출제기준과 10년간의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핵심이론을 구성하였고 기출문제에도 상세한 해설을 첨부하였다. 기사ㆍ산업기사 시험은 만점을 받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평균 60점 이상만 받아 합격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그래서 시험에 꼭 나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담아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시험 대비 준비서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Win-Q 실내건축산업기사는 그 조건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효과적인 자격증 대비서로서 기존의 부담스러웠던 수험서에서 과감하게 군살을 제거하고 꼭 필요한 공부만 할 수 있도록 한 Win-Q 실내건축산업기사가 수험준비생들에게 “합격비법노트”로서 함께하는 수험서로 자리 잡길 바란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
캠핑 (CAMPING) 02
거북이북스 / 이장희 글, 그림 /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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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취미,실용이장희 글, 그림
‘캠핑’을 소재로 한 싱그러운 만화다. 싱싱한 초록빛의 표지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수채화처럼 자유로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은 실제 캠핑을 떠나는 기분을 선사한다. 만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며 독자를 과거로 현재로, 꿈으로 현실로, 도시로 숲으로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만화기법도 신선하다. 회사가 전부였던 영업부 정두리 과장의 인생이 꼬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쩔 수 없는 일로 강제 캠핑을 하게 된, 주인공 정두리의 캠핑 여정은 만화적 재미와 함께 삶에 대한 잔잔한 사유를 하게 만든다. 볼거리, 읽을거리, 거기에 다양한 캠핑 정보로 가득한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 번쯤 대자연을 걷자고. 그래야 비로소 아름다운 삶의 본질을 볼 수 있다고.제1화 세컨드 윈드, 너에게도 바람이 제2화 산산이 부서져도 늑대는 제3화 눈보라가 몰아쳐도 하울링 제4화 바람과 물과 안개 그리고 나만의 성지 제5화 깨지고 부서져도 변하지 않는 것을 위해 <캠핑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캠핑’을 소재로 한 싱그러운 만화다. 울긋불긋 가을 산의 표지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수채화처럼 자유로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은 실제 캠핑을 떠나는 기분을 선사한다. 만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며 독자를 과거로 현재로, 꿈으로 현실로, 도시로 숲으로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만화기법도 신선하다. 어쩔 수 없는 일로 강제 캠핑을 하게 된, 주인공 정두리의 캠핑 여정은 만화적 재미와 함께 삶에 대한 잔잔한 사유를 하게 만든다. 길을 잃고 나서야 보게 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볼거리, 읽을거리, 거기에 다양한 캠핑 정보로 가득한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 번쯤 대자연을 걷자고. 그래야 비로소 아름다운 삶의 본질을 볼 수 있다고. 책의 내용 2천만 원을 훔쳐간 친구 모림을 찾기 위해 얼떨결에 시작한 캠퍼 생활이지만, 주인공 정두리는 점점 캠핑에 빠져 든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 있을 때엔 느낄 수 없었던 즐거운 경험이 이어진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모림이 남기고 간 시에라컵이 ‘소요’라는 클럽의 회원 티켓임을 알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클럽 소요의 멤버가 되어가는 정두리다. 정두리는 모림을 찾기 위해 고용한 갬핑 가이드 늘곰을 통해 모림의 과거를 듣게 된다. 모림이 왜 캠퍼로서의 활동을 하는지. 클럽 소요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하지만 정두리는 2천만 원의 미련을 버릴 수 없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모림 때문에 정두리는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모림과 정두리의 쫓고 쫓기는 숨바꼭질이 계속되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모림이 2천만 원을 들고 달아난 까닭은? 수수께끼 같은 인물 ‘산막타’ 모림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상상너머 / 여균동 지음 /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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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너머소설,일반여균동 지음
2010년 10월에 시작해 2011년 1월까지 전국에서 2만여 명이 관람했고, 2011년 4월에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외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초청공연이 들어왔지만 명계남이 더 이상 이명박 역을 못 하겠다고 해서 막을 내린 최초의 가카 헌정 연극이다. 세상과 사람, 문화를 보는 여균동의 새로운 시각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정치풍자 독백극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외에 그가 좋아하는 문정현 신부에게 바치는 독백극 <평화를 사세요>, 강정마을에서의 행복한 운동을 담은 <구럼비는 인간을 사랑했지만 인간은 구럼비를 버렸다>, 자신의 영화인생과 시민으로서, 정치운동가로서 변모 과정을 밝힌 인터뷰 <여균동과 놀다> 등이 실려 있다.여는 글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평화를 사세요 구럼비는 인간을 사랑했지만 인간은 구럼비를 버렸다 인터뷰 : 여균동과 놀다 가끔 영화감독의 쪼가리 미학여균동의 문화적 상상력을 만나다!!! “이상한 것은 내 주위에 독재를 바라는 이 하나 없건만 어느덧, 독재다. 그래서 ‘그’를 잡아들였다.” 연출 및 기획 탁현민, 각본 및 연출 여균동, 주연 명계남의 가카 헌정 연극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2010년 10월에 시작해 2011년 1월까지 전국에서 2만여 명이 관람했고, 2011년 4월에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외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초청공연이 들어왔지만 명계남이 더 이상 이명박 역을 못 하겠다고 해서 막을 내린 최초의 가카 헌정 연극이다. 연출을 맡았던 탁현민이 “절대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 연극은 특정 정치인을 비난, 비방, 모욕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공연을 소개했을 때, 비로소 웃음이 터지고 사람들은 말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명박이라는 존재를 추호도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이명박이라는 괴물을 없애버릴 수도 없는 한심함으로 서로를 피했던 사람들의 웃음과 말이 시작되었다. 여균동은 그 웃음과 말이 지금의 <나꼼수>로 되살아났다고 우긴다. 코르마 공화국 대총통, 아르피마히 마쿠. 사람들은 그를 아쿠로 부르다 언젠가부터 아큐로 부른다. 전 국민이 한때는 아버지라 불렀고 88개의 도시를 만들었으며, 18만 킬로미터의 도로, 1219개 도시를 모두 운하로 연결하는 대역사를 3년 만에 해치운 자칭 코르마의 영웅이 아큐다. 그는 은퇴해서 자신이 개발한 강변에 소담스런 그린하우스를 짓고 여기저기 숨겨둔 비자금으로 인터넷뱅킹을 하며 자서전이나 쓰는 삶을 꿈꾸었으나. 한 마리 개로 인해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아큐가 ‘동물학대 연쇄살해범’이란 치졸한 죄목으로 감옥에 갇히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문정현 신부에게 헌정하는 독백극, 그리고 영화인생에서 정치운동가로 변모한 자신의 이야기 이 책에는 정치풍자 독백극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외에 그가 좋아하는 문정현 신부에게 바치는 독백극 <평화를 사세요>, 강정마을에서의 행복한 운동을 담은 <구럼비는 인간을 사랑했지만 인간은 구럼비를 버렸다>, 자신의 영화인생과 시민으로서, 정치운동가로서 변모 과정을 밝힌 인터뷰 <여균동과 놀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문화적 상상력을 정리한 <가끔 영화감독의 쪼가리 미학>이 실려 있다. <세상 밖으로>를 처음 은막에 걸고 우리에게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했던 영화감독 여균동. 그 뒤 인간의 내면과 욕구의 뿌리를 캐기 위해 깊이깊이 침잠해 들어간, 그러다 급기야는 ‘포르노’라는 손가락질까지 받았던 영화 <미인>으로 추락의 정점을 찍었던 여균동이 자기 방에서 나와 세상 속으로 들어왔다. 시민으로서, 정치운동가로서 숨길 수 없는 자신의 끼를 새로운 세상에 말아 대중에게 그 잔을 보낸다. 세상과 사람, 문화를 보는 여균동의 새로운 시각을 만날 수 있다.
연어 낚시 통신
샘터사 / 박상현 지음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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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소설,일반박상현 지음
캐나다에서 취미로 시작한 연어낚시 이야기를 담은 책. 캐나다 서부해안에서 대중화된 바다 연어낚시는 그곳의 일상이기도 하며, 함께 일하는 정원사들의 공통 관심사이기도 하다. 이민자로서 정원사로서 그리고 초보낚시꾼으로서 성장해간 그동안의 이야기를 펼쳐 보이며, 강으로 돌아온 연어가 아닌, 바다를 유영하는 연어를 배로 쫓는 생생한 낚시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주된 소재는 연어낚시지만,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는 그곳에서의 삶과 자신을 성찰하는 메시지로 연결된다. 연어를 알수록 사람의 삶과 겹쳤고, 그가 꺼낸 이야기는 그곳의 삶과 자신을 성찰하는 메시지로 전해진다. 그는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한국적인 정서로 타국의 생활을 차분히 들려주고 있다. ‘떠남과 회귀’의 상징인 연어에 애착이 깊어질수록, 그런 감정이 오롯이 글에 반영되었다. ‘한국을 떠난다는 것’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에, 이미 떠난 사람이 들려주는 진솔하고 세밀한 이야기가 낚시담과 함께 펼쳐진다. 프롤로그 | 연어를 보면 사람이 보인다 1부 | 연어낚시꾼의 탄생 연어앓이가 시작되다 배를 사고 말았다 캐나다 사람들과 고사를 지내다 홍연어 떼가 바다를 뒤덮다 초보 낚시꾼에게 연어는 오지 않았다 아침식사 전에 연어를 잡아 오겠소 삼각파도에 갇히다 저마다의 낚시법이 있다 드디어 대물을 낚다 사랑하는 배와 작별하다 2부 | 연어가 건네온 이야기 연어와 함께 한국에 가다 사람은 연어에게 책임이 있다 내 아들도 결국 바다로 향했다 강에서도 연어가 산다 무리의 맨 앞에 리더가 있다 강을 나온 연어는 베링 해로 향한다 연어처럼 돌아가 꽃을 심으리 낚시는 취미지만 요리는 의무다 연어의 이야기를 받아적다 연어에게도 국적이 있다 캐나다 부차트 가든의 한국인 정원사, 그가 전하는 바다 연어낚시의 즐거움 한국을 떠나 캐나다 부차트 가든의 정원사가 된 남자, 캐나다 서부해안에서 바다 연어낚시에 도전하다 이민자로서 정원사로서 그리고 초보 낚시꾼으로서 겪은 중년의 성장기 고향을 찾는 연어들을 만나기 위해 자그마한 모터보트를 마련했다. 5년 전이다. 캐나다 밴쿠버 섬과 미국 워싱턴 주의 올림픽 반도를 갈라놓는 후안데푸카 해협. 내가 연어낚시를 하기 위해 300번 남짓 출조해 누비고 다닌 바다다. 처음 몇 달 동안은 연전연패였다. 물길조차 분간을 못 하는 초보 낚시꾼은 한없이 어리석은 존재였고 대양의 북반구를 오르내리는 긴 여정 속에서 살아남은 연어들은 영리했다. 엔진 소리를 듣고 위험을 감지했고, 배에서 흘러나온 미세한 전류에도 몸을 피했다. 베링 해의 차가운 물살을 가르며 단련된 이들은 또 강인했다. 수면을 박차고 뛰어올라 공중제비로 입에 걸린 낚싯바늘을 빼냈다. 모처럼 만난 대물을 힘으로 제압하려 했지만 낚싯줄을 끊고 유유히 사라지기도 했다. 바다도 내 편이 아니었다. 무시무시한 삼각파도를 일으켜 연어를 쫓던 배를 가둬버렸다. 연어들이 한창 먹이 사냥에 나설 때 거센 물살을 토해 조그마한 보트를 밀쳐냈다. 난데없이 불어 닥치는 비바람, 한 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지뢰밭처럼 숨은 암초지대까지. 연어들이 사는 터전으로 들어간 무모한 초보 낚시꾼에게 하루해는 짧기만 했다. - 프롤로그에서 정원사의 좌충우돌 바다 연어낚시 도전기 “사는 나라가 바뀌었다고 돌아갈 고향마저 달라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간절한 향수를 가슴에 묻고 살며 멀어진 귀향에 더 애태운다. 그렇게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 길에서 연어는 내 길동무였다.” 저자 박상현은 캐나다 빅토리아에 있는 세계적인 정원 부차트 가든의 유일한 한국인 정원사이다. 캐나다의 관광 명소이기도 한 이곳은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중 한 곳으로 꼽힌다. 부차트 가든의 정원사로서 그리고 이민자로서 겪은 소회를 꽃과 나무에 대한 이야기로 펼쳐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를 출간하고 4년 만에, 그가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왔다. 《연어낚시통신》은 그가 캐나다에서 취미로 시작한 연어낚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가 살고 있는 캐나다 빅토리아는 태평양과 연한 서부해안의 섬으로, 가장 대중적인 취미인 바다 연어낚시가 일상인 곳이다. 저자와 함께 일하는 부차트 가든 정원사들은 정원 일 중에 연어낚시 이야기를 나누고, 오후 시간이나 주말에는 어김없이 바다로 연어낚시를 나간다. 물론 프로급의 실력을 가진 오랜 경력의 조사(釣士)들도 있으며, 이들에게 낚싯배는 필수다. 이런 분위기에서 저자 역시 바다 연어낚시의 즐거움에 눈뜨게 되고 결국 자신의 배까지 장만한다. 돼지머리 대신 돼지저금통을 올리고 캐나다 동료들과 함께 고사까지 지낸 배를 바다에 띄우지만, 초보 낚시꾼에게 연어는 쉽게 오지 않았다. 강과 달리 바다 연어낚시는 움직이는 배로 유인하는 끌낚시이다. 배의 움직임과 방향이 중요한 만큼 따져보고 알아야 할 것들이 수두룩하다. 낚시채비의 종류도 많고 그 선별도 까다로울뿐더러, 무거운 납덩이에 달아 연어 종류에 따라 선별해 내리는 채비의 수심도 달리해야 한다. 이와 함께 배의 속도를 조정하며 끊임없이 바다의 상태를 살펴야 하기에, 낚시의 종합예술이라 할 만하다. 동료 정원사를 스승으로 모시고 배워도, 새롭게 알아야 할 것들이 끝없기만 한 드넓은 연어낚시의 바다에 한국인 정원사는 제대로 빠져들고 만다. 바다에 나가도 빈손으로 돌아오는 날들이 적지 않자 포기하려 했지만, 동료와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초보 낚시꾼은 못 말리는 연어낚시광으로 변모해간다. 그리고 16.3킬로그램의 대물 왕연어를 낚기에 이른다. 그 모든 과정을 저자의 진솔한 입담으로 책에 실었다. ‘떠남과 회귀’의 상징 연어를 낚는 이민자의 일기 저자는 연어낚시를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 연어의 생태적 특성을 알고자 고시공부하듯 책을 파고들었다. 여기에 동료 정원사들에게서 노하우를 얻고, 낚시를 다녀올 때마다 꼼꼼히 일지를 기록하다 보니, 연어라는 생명체의 삶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래도 연어를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커진 그는 한국에 왔을 때 강원도 양양의 연어 인공부화장을 견학, 캐나다에서도 인공부화장을 찾는 등 연어의 다채로운 삶에 관심을 기울인다. 모든 새끼 연어가 바다로 나가지 않으며, 바다로 나간다 해도 근해에 남는 연어들이 있으며, 용기를 내어 먼바다까지 나간 세상의 모든 연어는 결국 베링 해에서 모인다는 사실. 이렇게 저마다의 삶을 사는 연어들을 보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아들, 겁 없이 상경했던 젊었던 자신, 결국 세상으로 나가지 못했던 안타까운 친구, 말년에 고향을 지키는 친지 들을 떠올린다. 주된 소재는 연어낚시지만,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는 그곳에서의 삶과 자신을 성찰하는 메시지로 연결된다. 연어를 알수록 사람의 삶과 겹쳤고, 그가 꺼낸 이야기는 그곳의 삶과 자신을 성찰하는 메시지로 전해진다. 그는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한국적인 정서로 타국의 생활을 차분히 들려주고 있다. ‘떠남과 회귀’의 상징인 연어에 애착이 깊어질수록, 그런 감정이 오롯이 글에 반영되었다. ‘한국을 떠난다는 것’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에, 이미 떠난 사람이 들려주는 진솔하고 세밀한 이야기가 낚시담과 함께 펼쳐진다.
그곳에 가고 싶다
북랩 / 이주성 지음 / 2016.10.28
13,800원 ⟶ 12,42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이주성 지음
사라진 옛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어느 원로 의사의 회상록. 벌써 30년이 넘도록 같은 진료실에 앉아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저자는 창밖을 통해 변해 가는 세상을 마주한다. 그리고 높아진 빌딩들을 올려다보며 말한다. 밖으로 보이는 들판과 나무, 꽃들을 보자고. 조금 가난하게 살면 어떠냐고 말이다. 그가 말하는 정지의 미학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세상을 허우적거리며 실패만 거듭해 온 어느 황혼기의 슬픈 고백이면서 남은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은 서툰 이야기이다.책을 펴내면서 4 프롤로그 5 1. 그리움 닥터 지바고 12 구름은 흘러도 17 메리 크리스마스 23 응답하라 1966 28 봄이 오는 길목에서 35 휴가 40 MY WAY 1 49 별이 빛나는 밤에 53 그곳에 가고 싶다 57 설날 62 2. 가족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68 큰 누님의 죽음 78 국제 시장 83 저 하늘에도 슬픔이 88 나는 행복한 사람 92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97 어느 인생 101 아내의 빈자리 104 시집가는 날 108 아버지 학교 112 주례사 118 딸에게 보내는 편지 122 3. 삶 입영 열차 128 가난한 날의 추억 134 내려놓음 142 야바위꾼 148 요시소사尿是小事 152 MY MAY 2 155 인생 역전 158 인생 165 반석 위에 지은 집 170 소망 174 4. 진료실에서 아름다운 이야기 180 새해 아침에 184 개업 유감 188 짧은 단상 193 행복한 나라 197 성 중독 201 신음 소리 206 성기 크기 210 성격 차이, 성적 차이 214 OH, NO! 218 에필로그 226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다시 산다면 천천히 가리라! 사라진 옛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어느 원로 의사의 회상록 2016년 현재, 우리는 급행열차를 타고 알 수 없는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차창 밖의 풍경은 보이지 않고 빠르게 달리는 삶의 목적지에는 허무밖에 없다. 옛것은 가차 없이 버려지고 새롭게 만들어진 휴대 전화도 금방 헌것으로 변하는 격변의 시대. 이제는 완행열차로 갈아타야 한다. 벌써 30년이 넘도록 같은 진료실에 앉아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저자는 창밖을 통해 변해 가는 세상을 마주한다. 그리고 높아진 빌딩들을 올려다보며 말한다. 밖으로 보이는 들판과 나무, 꽃들을 보자고. 조금 가난하게 살면 어떠냐고 말이다. 그가 말하는 정지의 미학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세상을 허우적거리며 실패만 거듭해 온 어느 황혼기의 슬픈 고백이면서 남은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은 서툰 이야기이다. 또 앞만 보며 달려온, 삶에 지친 모든 도시인들이 조금이나마 과거의 한가함과 여유를 돌아보길 바라는 우리 세대 아버지의 조언이기도 하다. 일기처럼 적어 내려간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남은 삶을 생각하며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지성이 성경에 묻다
좋은땅 / 이원재 (지은이) / 2023.07.07
18,000원 ⟶ 16,2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이원재 (지은이)
성경을 믿지 않던 한 청년이 친구와 전도자를 만나 성경에 대해 알아가고 믿게 되는 것을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써낸 글이다. 신실한 기독교인을 찾기 어렵고 불신자로부터 전도가 터부시되는 작금의 상황 등 교회에 위기가 왔다는 우려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이단과 사이비, 잘못된 지도자들로 인해 질문하고 연구하고 의문을 가지는 것조차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구원과 종말에 대해 정직하고 진지하게 탐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성품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평신도로서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저자가 이런 어렵고 심오한 주제로 책을 쓴 것을 통해 저자가 그동안 연구와 고민을 얼마나 했는지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믿는 바를 돌아보고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인물 소개 토론 주제 1. 하나님의 성품과 성경 1. 성경은 어떠한 관점으로 읽어야 하나? 2. 교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고 있는가? 3. 하나님의 성품 관점에서 구원은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나? 4. 연대기적으로 천국과 지옥은 어떻게 변하나? 토론 주제 2.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 5. 지옥에서 구원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성경 말씀이 있는가? 6. 성경은 정말로 한번 지옥은 영원한 지옥이라고 하고 있는가? 7. 지옥에 있는 자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8.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어떤 일을 하셨나? 토론 주제 3. 하나님의 성품과 자유의지 9. 완전히 거룩한 천국에서 죄성이 없는 인간이 범죄할 수 있는가? 10. 자유의지로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가? 11. 왜, 천사가 아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셔야 했나? 12. 예수님은 왜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나? 토론 주제 4. 하나님의 성품과 구속사역 13. 하나님은 어떻게 자유의지를 단련하시는가? 14. 단련된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의 축복은 천사보다 얼마나 더 큰가? 15. 하나님의 구속의 계획은 인류에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 16. 새 하늘과 새 땅은 누가 가며 천년왕국은 왜 필요한가? 하고 싶은 말. 교회와 세상을 향한 소리 1. 이 땅의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당부 2. 내가 책을 쓴 이유 심화 토론. 음부와 영원과 특별은총 1. 구약의 음부와 신약의 음부는 왜 다른가? 2. 음부와 무저갱에는 누가 있는가? 3. 성경에서 말씀하는 영원의 원어적 의미는 무엇인가? 4. 영생은 영원한 생명을 영벌은 영원한 형벌을 의미하는가? 5. 살아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죽은 자는 모두 지옥에 가는가? 6. 구약의 사람들은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 어떻게 구원받았나?이 책은 성경을 믿지 않던 한 청년이 친구와 전도자를 만나 성경에 대해 알아가고 믿게 되는 것을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써낸 글이다. 신실한 기독교인을 찾기 어렵고 불신자로부터 전도가 터부시되는 작금의 상황 등 교회에 위기가 왔다는 우려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이단과 사이비, 잘못된 지도자들로 인해 질문하고 연구하고 의문을 가지는 것조차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구원과 종말에 대해 정직하고 진지하게 탐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성품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평신도로서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저자가 이런 어렵고 심오한 주제로 책을 쓴 것을 통해 저자가 그동안 연구와 고민을 얼마나 했는지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믿는 바를 돌아보고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교리와 충돌하는 내용을 다루기도 하여 의아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점들이 오히려 우리에게 제대로 된 고민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공감하며 고민하는 독자들을 통해 한국 교회가 "머리로 납득할 수 있고, 가슴으로도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
성서를 통해서 본 관계의 미학
미세움 / 송태갑 (지은이) / 2025.04.10
23,000

미세움소설,일반송태갑 (지은이)
우리가 인식하든 않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 요컨대 소소한 사물이나 생명이 있는 자연, 그리고 사유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 사람들은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모든 관계에는 반드시 ‘사이’, 혹은 ‘틈’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아름답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때와 장소에 따라 적절한 관계 설정이 필요하다. 역사적으로 세상이 혼란스럽고 문제가 발생한 경우는 다양한 주체들 간의 관계가 어그러질 때라고 감히 진단할 수 있다.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물리적 거리나 간격만이 아니다. 그 사이를 좋게 하는 요소들, 요컨대 신뢰, 사랑, 나눔, 배려, 공감, 소통 등 자칫 간과하기 쉬운 추상명사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들어가기 아름다운 관계 십자가와 황금률 관계의 미학 창조의 핵심 시간, 공간, 인간 원점과 관계 아름다움과 황금비 상대적인 아름다움과 절대적인 아름다움 육체를 위한 양식과 영혼을 위한 양식 작은 틈새와 아름다운 숨결 하나님과 사람 인간의 정체성 : 의미와 무의미 하나님의 장소와 사람의 장소 유신론자와 무신론자 일과 안식 진리와 시대정신 철학과 성경 과학과 믿음 에덴동산의 풍경과 골고다 언덕의 풍경 선한 이웃과 타인 은유와 사유 감각의 세계와 그 너머의 진리 인용문헌·해설우리가 인식하든 않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 요컨대 소소한 사물이나 생명이 있는 자연, 그리고 사유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 사람들은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모든 관계에는 반드시 ‘사이(間)’, 혹은 ‘틈’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아름답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때와 장소에 따라 적절한 관계 설정이 필요하다. 역사적으로 세상이 혼란스럽고 문제가 발생한 경우는 다양한 주체들 간의 관계가 어그러질 때라고 감히 진단할 수 있다.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물리적 거리나 간격만이 아니다. 그 사이를 좋게 하는 요소들, 요컨대 신뢰, 사랑, 나눔, 배려, 공감, 소통 등 자칫 간과하기 쉬운 추상명사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세상의 불완전성에 주목하며 설파한다. 과학적 사고가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수치나 실험 결과만을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세상에는 훨씬 더 많다. 철학적 사고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문학적 사고가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감성은 현실 앞에서 가장 무너지기 쉬운 것 가운데 하나이다. 예술적 사고가 가장 아름다운 삶의 표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잠시 잠깐이면 유행처럼 흘러가 버린다. 이런 인간의 이성에 의한 성과들이 모두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창작의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어느 순간 자신의 에너지가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어떤 영감(Inspiration)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은혜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을 깨달으면 인간이 하찮게 느껴진다. 그런 은혜가 행운처럼 일과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일관된 사랑의 에너지라는 것을 알게 되면 인간이 얼마나 고귀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 본서는 성서의 역사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어떻게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하고 바로 잡아야 하는지 성찰한다. 물론 세상에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하여 유신론 혹은 무신론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자신들의 관점만을 반복적으로 주장하면서 언제까지 서로를 적대시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을 것인가. 그런 방식을 고수하는 한 건전한 공동체 회복은 요원해질 것이다. 본서는 진정한 아름다움, 선함, 의로움 등에 대해 철학, 과학, 미학, 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과의 소통을 통해 모든 분야가 화해하고 융합을 시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적군림기 3
어울림출판사 / 청목 지음 / 2014.03.04
8,000원 ⟶ 7,200원(10% off)

어울림출판사소설,일반청목 지음
청목의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은 소년 현성. 정신을 차려보니 검 한 자루에 목숨을 거는 세계.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천문을 위해서 그 한 몸 바치거라.' 영웅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비밀조직에 의해서 희생당하는 신세. '억울해서 이렇게는 못 있겠다. 나도 한번 폼 나게 살아보자!'1권 프롤로그 7 단순무식 17 주제를 모르는 애송이 77 생사일원결(生死一元結) 141 왜 반말을 하는 겐가? 201 비혼제(飛魂帝) (1) 249 2권 비혼제(飛魂帝) (2) 7 고수? 33 광검(狂劍) 95 동정호 137 패력광존 213 파란 (1) 269 3권 파란 (2) 7 신진고수 35 새로운 인연 83 마교지란 129 수석사제 173 기연을 찾아서 251 4권 빙궁 7 영수 사냥 73 절벽 밑에는 기연이 있다 131 왜 여기에 있는 거죠? 189 복잡한 건 질색이라… 257장르문학 최대 사이트 200만 뷰 돌파!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은 소년 현성. 정신을 차려보니 검 한 자루에 목숨을 거는 세계!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천문을 위해서 그 한 몸 바치거라.’ 영웅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비밀조직에 의해서 희생당하는 신세! ‘억울해서 이렇게는 못 있겠다. 나도 한번 폼 나게 살아보자!’ 무림에서 거센 폭풍을 몰아치는 자현의 무적군림기가 지금 시작된다!!
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포.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
중앙books(중앙북스) / 정꽃나래, 정꽃보라 (지은이)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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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정꽃나래, 정꽃보라 (지은이)
『프렌즈 홋카이도』 2018~2019년 최신판으로, 홋카이도 핵심 도시들의 정보를 담았다. 여행의 매력을 더하는 근교 여행지 14곳을 소개하며, 실용성과 편리성을 높여주는 홋카이도 맵북도 제공한다. 또한 지역별 최신 지도를 수록으며,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여행 일정 및 지역별 추천 코스도 알려준다.저자의 말 일러두기 홋카이도 전도 한눈에 알아보는 홋카이도 홋카이도, 여행의 순간 황홀경에 빠지게 하는 파노라마, 대자연 자연이 빚어낸 네 가지 표정, 사계절 시즌별로 보는 홋카이도 개척의 역사가 담긴 다채로운 풍경, 도시경관 백만 가지 다이내믹한 세계, 체험 일본 대표 음식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쇼핑 #여행 설계하기 Plan the Travel 기본 국가 정보 홋카이도 여행 정보 홋카이도 주요 도시의 연간 평균기온 및 강수량 홋카이도 입국하기 홋카이도 이동하기 #홋카이도 추천 여행 일정 #삿포로 SAPPORO 삿포로 Must Do 삿포로 여행코스 삿포로 교통 삿포로 시영 지하철 노선도 삿포로 노면전차 노선도 삿포로 볼거리 삿포로 미식 탐방 Plus Area 시코츠 호수 Plus Area 조잔케이 온천 #오타루 OTARU 오타루 Must Do 오타루 여행코스 오타루 교통 오타루 볼거리 오타루 미식탐방 Plus Area 니세코 Plus Area 쿳찬 Plus Area 요이치 Plus Area 샤코탄 #후라노·비에이 FURANO·BIEI 후라노·비에이 Must Do 후라노 비에이 여행코스 후라노·비에이 교통 후라노·비에이 볼거리 후라노·비에이 미식탐방 #아사히카와 ASAHIKAWA 아사히카와 Must Do 아사히카와 여행코스 아사히카와 교통 아사히카와 볼거리 아사히카와 미식탐방 Plus Area 아사히다케 #토야·노보리베츠 TOYA·NOBORIBETSU 토야·노보리베츠 Must Do 토야·노보리베츠 여행코스 토야·노보리베츠 교통 토야·노보리베츠 볼거리 토야·노보리베츠 미식탐방 Plus Area 무로란 #하코다테 HAKODATE 하코다테 Must Do 하코다테 여행코스 하코다테 교통 하코다테 대중교통 노선도 하코다테 볼거리 Plus Area 오오누마 국정공원 하코다테 미식탐방 #토카치 오비히로 TOKACHI OBIHIRO 토카치 오비히로 Must Do 토카치 오비히로 여행코스 토카치 오비히로 교통 토카치 오비히로 볼거리 오비히로 미식탐방 #쿠시로 KUSHIRO 쿠시로 Must Do 쿠시로 여행코스 쿠시로 교통 쿠시로 볼거리 Plus Area 아칸·마슈·쿳샤로 호수 #아바시리·시레토코 ABASHIRI·SHIRETOKO 아바시리·시레토코 Must Do 아바시리·시레토코 여행코스 아바시리·시레토코 교통 아바시리·시레토코 볼거리 아바시리ㆍ시레토코 미식탐방 아바시리 맛집 시레토코 맛집 #왓카나이 WAKKANAI 왓카나이 Must Do 왓카나이 여행코스 왓카나이 교통 왓카나이 볼거리 왓카나이 미식탐방 Plus Area 리시리섬·레분섬 #홋카이도 여행의 숙박 Accommodation 홋카이도의 숙소 정보 홋카이도의 숙소 특징 훗카이도 지역별 숙소 #여행 준비하기 Before the Travel 여행 계획 세우기 여권과 비자 준비하기 항공권 예약하기 여행 준비물 통신수단 환전 및 카드 사용하기 세금 환급 받기 사이즈표 사건·사고 대처 여행 일본어 회화 인덱스 Index“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낭만의 여행지, 홋카이도”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홋카이도 여행법! 『프렌즈 홋카이도』 2018~2019년 최신판! 광활한 대지 위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꽃밭, 새하얀 눈이 온 도시를 뒤덮는 설국의 여행지, 홋카이도!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가득한 홋카이도 여행 정보의 모든 것을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프렌즈 홋카이도 18~19』가 매력적인 이유 ★ 2018~2019년 최신 홋카이도 여행 정보 수록 ★ 홋카이도 핵심 도시 13개 완전 정복 ★ 여행의 매력을 더하는 근교 여행지 14곳 소개 ★ 실용성과 편리성을 높여주는 홋카이도 맵북 제공 ★ 길 찾기도 척척! 지역별 최신 지도 수록 ★ 스마트폰 여행자들을 위한 길 찾기 팁! ‘키워드’ ★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여행 일정 및 지역별 추천 코스 수록 보랏빛 가득한 라벤더꽃밭과 끝없이 펼쳐지는 순백의 설원으로 잘 알려진 여행지 홋카이도. 일본 총면적의 약 22%에 달하는 거대 면적을 자랑하는 홋카이도는 일본 열도 중 최북단에 위치한 섬이다. 사계절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홋카이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다채로운 액티비티, 풍성한 먹거리, 다양한 즐길 거리를 내세운 관광명소가 각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프렌즈 홋카이도』는 언제 누구와 여행을 떠나든지 완벽하게 홋카이도를 여행을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홋카이도 정보를 소개했다. 1. 베테랑 여행 작가가 소개하는 홋카이도 여행법! 홋카이도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홋카이도』는 『프렌즈 도쿄』를 비롯한 수많은 일본 여행 가이드북을 집필한 일본통 여행 작가들이 수년에 걸쳐 홋카이도의 곳곳을 다니며 모은 알짜배기 여행 정보를 총망라했다. 특히 홋카이도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는 물론 재방문자(리피터)도 쏠쏠하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한눈에 홋카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역별 특징, 테마별 홋카이도 여행지, 홋카이도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꼭 사야 하는 쇼핑 아이템, 알기 쉽게 정리한 홋카이도 여행 정보 등 낯선 여행지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홋카이도를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로 가득하다. 2. 홋카이도 핵심 도시 13개와 함께 가면 좋은 근교 여행지 14곳 완전 정복 이 책은 홋카이도의 거점 도시 13곳(삿포로, 오타루, 후라노, 비에이, 아사히카와, 토야, 노보리베츠, 하코다테, 토카치 오비히로, 쿠시로, 아바시리, 시레토코, 왓카나이)을 도시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Plus Area) 14곳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거나 더욱 심화한 홋카이도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여기에 저자가 제공하는 알짜배기 여행 팁(Pick up), 여행지를 더 세세하게 뜯어보는 Zoom in 코너,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스페셜 코너(Feature)를 참고하면 더욱 실속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3. 길 찾기도 척척! 지역별 최신 지도 수록 & 휴대성과 실용성을 높여주는 홋카이도 맵북 제공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관광, 식당, 쇼핑 명소와 숙소는 책 속 본문 또는 맵북(책 속 부록) 지도에 위치를 표시했다. 본문 속 '지도 P.000-A0' 는 해당 스폿이 표시된 맵북 페이지(000)와 구역 번호(A0)를 의미한다(예를 들어, ‘지도 P.10-A1’은 맵북 10쪽의 A1구역에 해당 스폿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다는 의미다). 모든 지도에는 지도만으로도 길을 찾기 쉽도록 철도역, 터미널 등과 같이 길 찾기의 표식이 될 수 있는 표지물, 길 이름 등을 함께 표기했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모든 스폿은 물론 삿포로, 하코다테 등 대중교통이 발달한 지역의 노선도까지 모두 맵북에 담아내 여행 중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맵북 하나만 들고 다녀도 여행이 편리하도록 했다. 4. 스마트폰 여행자들을 위한 길 찾기 비법, ‘키워드’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여행에서도 스마트폰의 활용도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때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길을 찾는 여행자들이 많은데, 이때 한글이나 영어는 입력이 수월하지만 일본어를 입력하긴 어렵다. 『프렌즈 홋카이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스폿 정보 부분에 ‘키워드’를 입력해 두었다. 한글 또는 영문, 숫자 등으로 구성된 ‘키워드’는 지도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인 구글 맵스 Google maps의 검색창에 그대로 입력하면 구글 맵상에 스폿의 위치를 바로 짚어준다. 예를 들어,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도서 76쪽)의 키워드인 ‘홋카이도청’을 구글 맵스 검색창에 입력하면, 지도 위에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의 위치가 찍힌다. 이를 기준으로 길 찾기를 하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5. 도시 간 이동을 파악하면 여행이 더 쉬워진다! 도시 간 이동 수단 및 소요 시간 하나의 국가라고 봐도 무방할 광범위한 면적의 홋카이도는 동서남북 지역으로 나뉘어 크고 작은 도시들로 분포되어 있다. 도시 간은 비행기, 열차, 버스 등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데, 대략의 도시 위치와 이동 루트를 파악하고 있으면 여행 계획을 짜는 데 매우 편리하다. 『프렌즈 홋카이도』에서는 도시 간 이동 수단과 소요 시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표를 표지 안쪽 및 맵북 표지 안쪽에서 소개했다. 도시별 교통 소개 부분에서도 인근 주요 도시에서 이동해 오는 방법을 상세히 수록했다. 6.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여행 일정 및 지역별 추천 코스 수록 지역별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홋카이도는 어떤 도시 조합으로 여행 일정을 짜느냐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프렌즈 홋카이도』는 일정별, 상황별 홋카이도 추천 여행 일정을 수록했다. 추천 여행 일정을 통해 홋카이도의 수많은 도시 중 어느 곳을 갈지 정했다면, 그다음은 도시별 여행코스를 참고해보자. 개략도와 함께 해당 도시의 당일치기용 추천 여행코스를 소개하고 있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한국형 12성품 교육론
좋은나무성품학교 / 이영숙 글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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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무성품학교소설,일반이영숙 글
오랜 기간 한국인의 성품을 연구한 이영숙 박사는, 성품이 그 나라의 문화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 각 나라의 민족적인 경험의 요소에 의해 형성되는 특징을 이해하고,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정신적, 심리적, 행동적인 요소들을 고려한 ‘한국형 12성품교육’을 개발했다. 유교문화의 영향으로 일상적 관계에서의 올바르고 명확한 감정표현이 부족한 한국인의 감정표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감인지능력을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여, 12주제성품 중 경청, 긍정적인 태도, 기쁨, 배려, 감사, 순종을 구체적으로 적용한다. 또한 한국인의 심정논리를 기반으로 ‘정’에 치우쳐 올바른 이성 판단을 저해하는 부적 기능을 지양하고, 분별력을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여 인내, 책임감, 절제, 창의성, 정직, 지혜의 주제성품을 가르친다. 이영숙 박사의 ‘한국형 12성품교육’은 이미 7년 동안 전국의 300여개의 유아교육기관과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실천하여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임상실험을 마친 논문과 연구물들을 통해 입증되었고 그 효과는 한국을 넘어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까지 확장되었다._ 머리글 : ‘한국형 12성품교육론’ 개정판을 내면서... 제1부 |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이론 Chapter 1 성품교육의 정의 1. 성품의 정의 1) 인성, 도덕성이란 2) 성품이란 3) 기질과 성격, 성품의 차이 4) 좋은 성품이란 2. 성품의 특색 3. 성품교육의 정의와 기본방침 1) 성품교육의 정의 2) 성품교육의 기본방침 * 이영숙 박사의 성품칼럼 ― 좋은 성품으로 여는 ‘국민행복시대’ Chapter 2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정의와 배경 1.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정의 1) 한국형 12성품교육이란 2) 한국형 12성품교육의 대상 2. 한국 문화의 특징에 따른 한국인의 성품 1) 한국 문화와 한국인의 성품 2) 바람직한 한국인의 성품을 위한 해결책 3) 한국형 12성품교육의 ‘관계맺기의 비밀 - TAPE 요법’ 4) 한국 인성교육의 역사와 한국형 12성품교육의 태동 및 발자취 3.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이론적 고찰 1) 고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2) 성경과 탈무드 3) 뇌 생리학의 이론 4) 현대 교육철학의 이해와 이론들 4. 한국형 12성품교육의 9가지 특색 * 이영숙 박사의 성품칼럼 ― 소치 올림픽에서 배운 한국인의 성품 Chapter 3 한국형 12성품교육의 내용 1. 한국형 12성품교육의 2가지 기본 덕목 1) 공감인지능력 Empathy 2) 분별력 Conscience 2. 한국형 12성품교육의 12가지 주제성품 1) 경청 Attentiveness 2) 긍정적인 태도 Positive Attitude 3) 기쁨 인성교육의 부재로 오는 다양한 병리현상을 이제는 손댈 수 없다고 말하는 좌절의 시대에 희망을 주는 소리 “이제는 성품입니다” 누가 성품은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는가? 이영숙 박사는, 성품은 생각, 감정, 행동으로 표현되는 실제적인 ‘행복 찾기’의 지름길임을 제시한다. 2005년 1월 (사)한국성품협회 좋은나무성품학교를 설립하여 최초로 성품이라는 단어로 성품교육과정을 창안한 이영숙 박사는, 인성교육이 대부분 모호하거나 추상적 구호에 그치는 현실을 절감하고, 성품을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 감정, 행동의 총체적 표현’으로 정의하여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을 만들었다. 옳은 기준이 사라져가는 현 시대에, 자신의 이익과 생각이 가장 옳다고 믿는 혼란과 좌절의 시대에, 이영숙 박사는 “분명한 기준과 올바른 규칙들을 가르칠 때가 왔다”고 강조한다. 이제는 성품을 가르쳐야 한다는 저자의 확고한 주장은, 이 시대에 교육혁명을 일으켜 청와대를 비롯한 국가기관 및 교육기관, EBS·KBS·MBC·SBS의 언론에서 크게 주목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교육의 열풍을 이론으로 정립한 바로 그 책! ‘한국형 12성품교육론’을 소개한다. 좋은 성품으로 행복한 가정과 학교, 사회를 세워야한다고 주장하는 저자만의 탁월한 교육 해법! “좋은 성품이 개인의 행복을 가져 오고 부강한 국가를 만듭니다.” 성품교육은 가정과 학교교육만이 아니다. 사회가 관심을 갖고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할 부강한 국가 만들기 프로젝트이다. “단순한 정치 개혁만으로는 오늘날 사회 곳곳에서 펼쳐지는 악을 제거하지 못한다”고 주장하면서 ‘개인개혁’을 강조한 ‘인격론’의 저자, 새무얼 스마일즈 (Samuel Smiles, 1812-1904, 사회개혁자)는 1850년대에 의회개혁의 관심을 완전히 끊고 개인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자조(selfhelp), 인격(character)만이 성공을 위한 최고의 지름길이라고 주장했다.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는 “한나라의 국력은 군사력, 정치력, 경제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품 좋은 국민이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영숙 박사는, 성품교육은 한 개인을 행복한 성공자로 만드는 지름길인 동시에 부흥하는 가정과 사회 그리고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 동력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형 12성품교육론’을 통해 행복한 성공의 비결인 ‘성품’을 어떻게 가르치고 훈련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품은 평생 동안 가르치고 훈련해야 할 아주 소중한 가치”라고 말한다. 한국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퍼뜨린 “한국형 12성품교육” 인성교육의 부재라고 한탄하는 동안 이룩한 인성교육의 혁명! 오랜 기간 동안 한국인의 성품을 연구한 이영숙 박사는, 성품이 그 나라의 문화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 각 나라의 민족적인 경험의 요소에 의해 형성되는 특징을 이해하고,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정신적, 심리적, 행동적인 요소들을 고려한 ‘한국형 12성품교육’을 개발했다. 한국인에게 맞게 태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평생을 지원하도록 고안된 ‘한국형 12성품교육’은, 교육을 통해 생각의 영역,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에 각각 의미있는 영향을 주어 ‘바람직한 변화’를 도모하도록 인지적, 감정적, 행동적 측면에서 포괄적으로 접근한다. 유교문화의 영향으로 일상적 관계에서의 올바르고 명확한 감정표현이 부족한 한국인의 감정표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형 12성품교육론’에서는 공감인지능력을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여, 12주제성품 중 경청, 긍정적인 태도, 기쁨, 배려, 감사, 순종을 구체적으로 적용한다. 또한 한국인의 심정논리를 기반으로 ‘정’에 치우쳐 올바른 이성 판단을 저해하는 부적 기능을 지양하고, 분별력을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여 인내, 책임감, 절제, 창의성, 정직, 지혜의 주제성품을 가르친다.
새 역사를 열어가는 교회
소이연 / 조성일 지음 /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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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연소설,일반조성일 지음
춘천중앙교회 100주년기념교회 건축기.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을 위한 준비’에서는 춘천중앙교회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의 시작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이전, 건축하기로 결정하기까지의 과정, 성전 터 마련, 건축헌금 이야기, 건축설계와 건축위원회의 구성 등 교회 건축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다룬다. ‘제2부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에서는 100주년기념교회 건축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본격 공사의 시작과 진행과정, 옥천동예배당 매각, 그리고 100주년기념교회 입당예배와 봉헌예배까지를 다루고 있다. ‘제3부 선교교육관과 로뎀하우스 건축’에서는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교육관 건축에 대한 논의에서부터 선교교육관건축위원회 구성, 선교교육관 건축과정을 다룬다. 또 목사관인 로뎀하우스 건축, 주차장 및 조경공사, 인테리어 보수공사를 끝으로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과정을 기록한다.성전을 위한 기도 4 추천의 글 10 책을 펴내며 12 프롤로그 새 역사를 열어가는 춘천중앙교회 건축 이야기 19 제1부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을 위한 준비 성전 건축을 위한 생각의 시작 27 | 미래비전을 향한 변화의 출발 33 | 옥천동예배당의 상황 36 | 성전 건축 문제의 공식 논의 시작 40 | 옥천동예배당 건축 이야기 45 | 담임목사의 목회철학 53 | 담임목사가 구상하는 새 성전 60 | 성전 건축의 세 가지 원칙 64 |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마중물 70 | 성전 부지 마련을 위한 헌금 75 | 새 성전 부지 확정 80 | 성도들이 짓고 싶은 교회 88 | 제1대 성전건축추진위원회의 구성 100 | 건축 헌금 시작 103 | 불가능의 가능성 108 | 건축헌금이 만든 아름다운 이야기들 113 | 제2대 건축위원회 구성과 설계 공모 117 | 100주년기념교회 설계 127 | 100주년기념교회의 건축 허가 139 제2부 100주년기념교회 건축 100주년기념교회 건축 기공 153 | 본격적인 공사 시작 160 | 옥천동예배당 매각 172 | 어렵기만 했던 시공 175 | 제3대 성전건축위원회 구성 187 | 비품헌금과 성전 마무리 공사 191 | 100주년기념교회 입당예배 197 | 100주년기념교회 봉헌예배 205 제3부 선교교육관 및 로뎀하우스 건축 선교교육관건축위원회 구성 213 | 선교교육관 건축 일정 발표 217 | 선교교육관 기공 225 | 선교교육관 건축을 위한 5가지 공동기도문 229 | 선교교육관 건축과정 233 | 선교교육관 입당에 즈음하여 241 | 선교교육관 봉헌 예배 246 | 로뎀하우스 건축 254 | 주차장 및 조경공사 259 | 인테리어 보수공사 263 에필로그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며 새 역사를 열어가시간은 흔적을 남기고 흔적은 성도들의 발자취를 담아낸다! “바울은 자신에게 드리워진 그리스도의 흔적을 자랑했다. 그것은 뽐냄이 아니었다. 자신을 드러냄도 아니었다. 그는 흔적을 통해 그리스도를 드러냈고, 그리스도와의 시간을 기억하고자 했다. 바울처럼 여기 한 교회공동체가 건축의 발자취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의 흔적을 드러내고, 또 하나님이 함께 한 시간을 기억하고자 한다. 춘천중앙교회가 ‘100주년기념교회’를 건축하였던 이야기를 담아 펴내는 『새 역사를 열어가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의 흔적’이다.” - 추천의 글 중에서 ◎ 이 책은 어떤 책인가? 많은 교회가 교회를 증축 혹은 신축을 하거나 수리, 보수를 한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를 지은 지 오래되어서 비가 새고 냉난방에 어려움이 있는 등 더 이상 예배공간으로서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없거나, 아니면 교회가 크게 부흥하여 출석하는 성도들이 많아져서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춘천중앙교회가 교회를 춘천시 퇴계동으로 이전, 신축한 것은 이런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옥천동예배당이 낡기도 하였거니와 교회가 크게 부흥하여 출석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릴 수 없을 만큼 공간적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었다. 교회는 어떻게, 무엇으로 건축해야 하는 걸까? 이 물음에 간단하게 답하면, “교회는 마음으로 건축한다.”고 정의할 수 있다. 여기서 ‘마음’이란 교회 건축에 임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져야 할 마음이다. 교회를 짓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춘천중앙교회가 100주년기념교회를 건축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것은 바로 돈이 아니라 마음으로 교회를 짓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그 결과 춘천중앙교회는 은혜가 넘치는 교회로 거듭나며 날로 부흥, 성장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마음으로 지은 교회’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린이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성도에서부터 장로에 이르기까지 춘천중앙교회에 출석하는 모든 성도들과 목회자가 마음으로 100주년기념교회를 건축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을 위한 준비’에서는 춘천중앙교회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의 시작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이전, 건축하기로 결정하기까지의 과정, 성전 터 마련, 건축헌금 이야기, 건축설계와 건축위원회의 구성 등 교회 건축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다룬다. 당시 옥천동예배당이 처한 여러 가지 현실적 상황과 교회의 미래비전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는 과정, 성도들과 담임목사가 함께 어떤 교회를 지을 지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도 기록되었다. ‘제2부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에서는 100주년기념교회 건축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본격 공사의 시작과 진행과정, 옥천동예배당 매각, 그리고 100주년기념교회 입당예배와 봉헌예배까지를 다루고 있다. ‘제3부 선교교육관과 로뎀하우스 건축’에서는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교육관 건축에 대한 논의에서부터 선교교육관건축위원회 구성, 선교교육관 건축과정을 다룬다. 또 목사관인 로뎀하우스 건축, 주차장 및 조경공사, 인테리어 보수공사를 끝으로 100주년기념교회 건축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과정을 기록한다. 춘천중앙교회의 100주년기념교회 건축 과정은 결코 짧은 기간에 완성된 것이 아니다. 이전에 전혀 논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1988년 권오서 담임목사가 부임하면서 논의를 시작하여 2015년까지, 100주년기념교회를 건축하기 위한 마음들이 모인 시점부터 100주년기념교회의 건축, 선교교육관의 건축, 주차장과 조경공사, 인테리어 보수공사, 그리고 이에 소요된 모든 건축 부채를 갚는 올해까지 이어진 기나긴 여정이었다. 100주년기념교회를 건축하는 이 긴 시간 동안 춘천중앙교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예비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 IMF라는 사상 초유의 물질적 대란
안드로이드 NDK 게임 개발
에이콘출판 / 세르게이 코사레브스키.빅토르 라티포프 지음, 박지유 옮김 / 2016.05.27
30,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세르게이 코사레브스키.빅토르 라티포프 지음, 박지유 옮김
acorn+PACKT 시리즈. C++를 이용해서 안드로이드 게임 개발을 시작하려는 프로그래머들에게 70가지가 넘는 실전적인 예제를 통해 안드로이드 NDK 게임 개발을 가이드 한다. 네트워크 접속, 파일 시스템, 그래픽, 오디오 스트리밍, 크로스플랫폼 UI, 입력 시스템 등 게임 개발에서 NDK가 활용될 수 있는 주요 기술들이 망라되어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이런 기술들을 총동원해서 3매치 퍼즐 게임과 그림 퍼즐 게임 등 2종의 게임을 제작해본다. 이 책은 NDK를 이용한 게임 개발의 초석을 다루고 있으므로, NDK를 이용해 본격적이고 실전적인 게임 개발을 시작해보려는 독자들에게 적합하다. 1장. 빌드 환경 구축 __들어가며 __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 개발 툴 설치 __리눅스에서 안드로이드 개발 툴 설치 __애플리케이션 템플릿의 수동 생성 __애플리케이션에 네이티브 C++ 코드 추가하기 __NDK 툴체인 전환 __복수의 CPU 아키텍처 지원 __OpenGL ES를 이용한 기초적 렌더링 __크로스 플랫폼 지원 __크로스 플랫폼 코드의 통합 __링크와 소스 코드 구조화 __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서명 배포 2장. 공통 라이브러리의 포팅 __들어가며 __윈도우용 네이티브 정적 라이브러리의 컴파일 __안드로이드용 네이티브 정적 라이브러리의 컴파일 __libcurl 네트워킹 라이브러리의 컴파일 __OpenAL 라이브러리의 컴파일 __libvorbis, libmodplug, libtheora의 컴파일 __프리이미지 그래픽 라이브러리 활용 __텍스트 렌더링을 위한 프리타입 라이브러리 활용 __물리 처리의 타이밍 구현 __2D 그래픽 렌더링 __Box2D 시뮬레이션 설정 __ODE 물리 라이브러리의의 구축 3장. 네트워킹 __들어가며 __플리커와 피카사에서 사진 목록 가져오기 __플리커와 피카사에서 이미지 다운로드 __크로스 플랫폼 멀티스레딩 처리 __네이티브 크로스 플랫폼 스레드의 동기화 __참조 카운팅을 이용한 메모리 관리 __비동기 태스크 대기열 구현 __비동기 콜백 호출 처리 __비동기적인 네트워크 처리 __네트워크 주소 탐지 __HTTP 서버 제작 4장. 가상 파일시스템 구성 __들어가며 __파일 스트림 추상화 __포팅 가능한 메모리 매핑 파일의 구현 __파일 작성기 구현
모든 것의 기원
책세상 / 데이비드 버코비치 (지은이), 박병철 (옮긴이)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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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소설,일반데이비드 버코비치 (지은이), 박병철 (옮긴이)
138억 년 만물의 기원을 단 한 권의 책에 담으면서, 단숨에 교양과학 필독서로 자리잡은 《모든 것의 기원》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별과 은하에서 출발해 지구의 대기와 바다, 생명과 문명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기원을 파헤친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는 과학적 호기심과 유머가 탑재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입자물리학, 판구조론, 광합성 등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138억 년 우주의 역사를 빠르고 유쾌하게 둘러볼 수 있다. 저자 데이비드 버코비츠는 우주론과 지질학, 유전학, 기후과학, 진화론 등 흥미진진하면서도 방대한 만물의 역사를 한 권의 책에 간결하고 명쾌한 문체로 담아냈다. 과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물론, 최근에 입문한 초심자까지도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서문 1장 우주와 은하 2장 별과 원소 3장 태양계와 행성 4장 지구의 대륙과 내부 5장 바다와 대기 6장 기후와 서식 가능성 7장 생명 8장 인류와 문명 더 읽을 자료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한 권의 책으로 떠나는 138억 년 우주여행 명쾌하고 간결하면서 이해하기 쉽고, 열정과 유머가 넘친다! “세상의 기원을 탐구하는 호모 사피엔스들의 노력이 빚어낸 이야기”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현재를 포착하고 미래를 통찰하는 시선! “우리 모두는 별의 먼지에서 태어났다. 수많은 발견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전망이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숀 캐럴,《세렝게티 법칙》저자 세상 만물은 원자로 되어 있다. 칼 세이건의 아름다운 언어를 빌리면 “우리 모두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We are made of starstuff”. 인류가 품어온 가장 오래되고 거대한 질문인 존재의 기원에 대한 과학의 답이다. 뉴턴, 다윈, 아인슈타인 등 인류의 역사에 빛나는 업적을 쌓은 수많은 과학자들은 이 근본적인 의문을 풀기 위해 오랜 노력을 해왔고, 지난 수백 년 사이에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행성물리학과 지진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중 한 명이자 예일대학교 지구물리학 교수인 데이비드 버코비치David Bercovici는 깊은 학식과 특유의 명쾌한 문체를 십분 발휘하여 이 놀라운 여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예일대학교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 교양강의를 엮은 《모든 것의 기원The Originals of Everything》은 별과 은하의 탄생에서 생명과 진화, 문명에 이르기까지 우주와 인류의 역사를 바꾼 핵심적인 사건들을 중심으로 만물의 역사를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장구한 138억 년 우주의 역사를 탐구한 호모 사피엔스들의 수많은 발견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특히 책은 많은 과학자들이 우주와 생명의 신비를 풀기 위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며, 때로는 동료 과학자들과 경쟁하면서 진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가득한데, 이처럼 저자는 모든 것의 기원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 과학자들의 면면과 현대과학의 성과를 간결하고 유쾌한 필치로 그려냈다. 이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138억 년에 걸친 기원의 탐구에 즐겁게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특정 이론에 뿌리를 둔 검증 불가능한 가설이나 신화적 상상력, 옛날이야기 등을 경계하고, 측정 가능한 예측을 수반하는 과학적 가설과 검증 가능성을 과학이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임을 강조하면서 과학이론 전반을 균형 있게 고찰했다. 이를 위해 여러 이론을 나열해 설명하기보다는 “하나의 테마가 이전 테마의 결과이자 다음 테마의 원인이 되도록” 새로운 이론이나 아이디어로 나아가는 과정을 극적으로 구성했다. ‘검증 가능한 커다란’ 가설을 통해 과학을 가르쳐온 그의 강의가 수많은 학생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예일대학교 명강의로 꼽혀온 데에는 그의 유쾌한 입담과 대가의 여유도 있겠지만, 이처럼 “모든 과학적 이론과 가설은 증명을 통해 권위를 얻는다”고 강조하는 그의 엄정한 과학적 태도도 작용했을 것이다. “기원을 추적한다는 것은 매우 과학적인 개념”이다. 하지만 과학적 사실은 끊임없이 바뀐다. 갈릴레오 시대에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명백히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언제든 틀릴 수 있다고 회의하는 것이다. 이 책이 제시한 답들도 완전무결한 것은 아니다. 우주와 생명의 기원이 다 밝혀지지 않았듯, 해결되지 못한 의문들은 의문인 채로 남겨두었다. 다만, 광활한 우주 속에 포함된 우리가 과연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큰 맥락에서 깨닫게 해주는 길잡이로서 이 책은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빅뱅, 별의 탄생, 원소의 생성,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 생명의 탄생과 진화… 한 권의 책으로 떠나는 138억 년 우주여행 138억 년 우주의 역사를 러닝타임 24시간짜리 영화로 축약하면, 최초의 인간은 영화가 끝나기 0.04초 전에야 비로소 등장한다. 우리가 그려볼 수 있는 우주의 기원은 찰나의 순간이지만, 그럼에도 이 책은 인류의 지적 자산을 총동원해 우주, 생명, 인류, 문명의 역사를 큰 그림으로 그려보려는 의미 있는 시도들 중 하나다. 책은 총 여덟 개의 장에 걸쳐 연대순으로 조명한다. 첫 장에서는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빅뱅과 우주의 팽창, 최초의 천체가 탄생하기 이전의 암흑기를 다룬다. 2장과 3장에서는 은하와 별의 생성을 주제로 별의 핵융합반응과 진화 과정을 살피고, 50억 년 전의 거대한 먼지구름에서 어떻게 태양계와 행성이 만들어졌는지 알아본다. 4장부터 6장까지는 지구로 관심을 돌려 지진학seismology적인 지구환경과 내부구조의 변화, 생명 탄생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지질구조판과 강한 자기장, 대기 흐름과 물의 순환 등의 원리를 통해 어떻게 지구만이 생명체가 번성할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이 되었으며, 최초의 생명체가 어떻게 다세포 생물로 진화해갔는지 추적한다. 7장과 8장에서는 영장류에서 인류에 이르는 진화와 문명의 과정도 살펴본다. 저자는 현대우주론과 입자물리학, 지구물리학 등에 입각하여 ‘기원’에 얽힌 실타래를 풀어나간다. 특히 표준이론으로 인정되는 커다란 이론을 바탕으로 뼈대를 세우고, 신빙성 높은 이론들을 선택해 추론의 살을 더한다. 일례로 우주가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팽창했다는 인플레이션이론inflation theory과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standard model’인 초끈이론superstring theory이나 고리양자중력이론loop quantum gravity에 기대어 빅뱅 직후의 우주 생성 과정을 설명하며, 통일장이론Unified Field Theory이나 만물이론Theory of Everything의 기여와 한계도 짚는다. 태양계가 납작한 원반 모양인 것에 대해서는 회전축과 원심력의 상쇄 작용인 회전원반이론에서부터 자기장설, 태양요동설에 이르기까지 학계의 다양한 가설을 언급하지만 정설로 인정받기 어려운 한계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반증 과정을 보여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역사는 일부분에 불과하다. 방사성 동위원소로 연대를 측정할 수 있게 된 19세기 말 이전까지 지구의 나이를 둔 격렬한 논쟁이 있어왔고,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천문학자들은 우리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milky way가 우주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우주의 95%를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차지하고 있으며, 별과 행성, 인간 등 우리가 그려볼 수 있는 물질은 5%에 불과하다. 더욱이 질량이 목성과 토성의 1/300배도 안 되는 지구가 어떻게 목성의 가장 큰 위성보다 2배 더 큰 위성을 거느릴 수 있는지, 지구상의 생명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달도 아직 미스터리다. 생명체의 기원 또한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이론이 없다. RNA분자에 기초하여 복잡한 DNA 체계로 진화했다는 ‘RNA 세계 가설RNA hypothesis’이나 지표면의 유기물 혼합 용액에서 발생했다는 ‘원시스프 가설primordial soup’, 간단한 세포 구조를 가진 원핵생물로부터 복잡한 구조를 가진 진핵생물로 진화했다는 ‘세포내공설endosymbiosis’ 등이 있지만, 생명 자체는 아직도 베일에 싸여 있다. 그럼에도 저자는 고전물리학에서부터 양자역학, 우주물리학, 입자물리학, 지진학 등 현대물리학과 인류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을 섭렵해 찾아낸 실마리를 바탕으로 과학의 첨예한 쟁점들과 아직까지 해명되지 않는 부분들까지도 조화롭게 설명하고 있다. “우주의 기원은 곧 우리 자신의 기원이기도 하다” 세상의 기원을 탐구하는 호모 사피엔스들의 노력이 빚어낸 이야기 밤하늘을 수놓는 별이 가장 많이 만들어진 시기는 약 100억 년 전 우주의 암흑기가 막을 내리던 시점이다. 하지만 별은 지금도 생성되고 있으며, 특히 ‘창조의 기둥’으로 알려진 독수리 성운에서는 새로운 별과 태양계가 수시로 탄생하고 있다. 별이 태어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중력이다. 우주공간은 우리가 아직은 관측할 수 없는 무수한 먼지와 수소, 헬륨 등의 가스가 존재한다. 이러한 성간 먼지interstellar가 모여 성운nebullar(라틴어로 구름)을 이루는데, 이 기체구름은 서로의 인력으로 주위 물질을 끌어들이면서 크기를 더욱 크게 만든다. 커진 기체구름의 내부는 중력으로 수축을 하면서 압력이 커지게 되고, 높은 압력은 중앙부를 뜨겁게 달구기 시작한다. 이렇게 질량이 커지고 밀도가 높아져 임계점에 다다르면 수소와 헬륨의 핵융합반응으로 인해 엄청난 빛과 열을 방출하게 된다. 이처럼 스스로 빛과 열을 내기 시작한 기체구름을 우리는 별이라 부른다. 별도 그 찬란한 삶을 마감하는 때가 온다. 연료를 소진하고 수명을 다하게 되면 점점 부풀어 올라 거대한 붉은 별이 된다. 적색거성red giant이다. 연료를 빠르게 소모하면서 거성의 중심부는 중력에 의해 수축하려 하고, 바깥쪽은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서 결국 최후의 순간에 초신성이 되어 대폭발을 일으킨다. 초신성 폭발 이후 별의 가운데 부분은 계속 압력이 가해져 원래 크기의 1/100로 쪼그라든 백색왜성white dwarf 또는 중성자별neutron star, 혹은 엄청난 중력으로 빛마저 빨아들이는 ‘블랙홀black hole’이 되면서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폭발한 별은 다시 먼지와 가스가 되어 다른 새로운 별과 행성계를 위한 밑거름이 된다. 우리의 삶도 별의 생성과 소멸의 궤적을 닮았다. 장대한 우주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이며 우주의 기원은 우리의 기원이기도 하다. 우리의 입장에서 인간은 우주에서 특별한 존재이길 바라지만, 138억 년을 이어온 자연의 법칙에는 인간을 특별 대우한다는 예외조항은 없다. 하지만 자연의 법칙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과거의 걸어온 길을 토대로 앞날을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다. 과학자들이 애써 만물의 기원을 밝히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요즘 우리 시대 교양의 새로운 강자로 과학이 부상하고 있다. 출판시장을 비롯해 각종 언론매체의 칼럼이나 심지어 TV프로그램에서도 과학 대중화의 신호들이 종종 드러나고 있다. 어쩌면 그동안 우리가 필요로 했던 것은 과학의 업데이트된 지식이나 정보가 아닌, 삶의 문제와 연관한 과학의 통찰이지 않을까. 세상의 기원을 탐구하는 호모 사피엔스들의 치열한 도전과 지성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모든 것의 기원》이 성실한 답이 될 것이다.우주의 역사는 거꾸로 써나가는 것이 제일 좋다. “사역 의주우……”처럼 글자를 거꾸로 쓰자는 말이 아니라, 태초부터 지금까지 일어났던 사건들을 시간의 역순으로 거슬러가보자는 뜻이다. 종교적이건 과학적이건 간에, 사람들이 우주창조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나’라는 존재의 기원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지난 7,000년 동안 기록된 역사와 고고학적 증거를 종합해볼 때, 인간은 약 700만 년 전에 처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동물은 인간보다 6억 년쯤 먼저 등장했고 최초의 생명체는 동물보다 30억 년 먼저 출현했으며, 태양계와 지구는 이보다 10억 년쯤 전에 형성되었다. 우주에 시간이 처음 흐르기 시작한 시점은 여기서 또 90억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우주의 역사를 러닝타임 24시간짜리 영화로 축약하여 필름을 거꾸로 돌려보면 엔딩크레딧이 지나가고 4/100초 후에 최초의 인간이 등장하고, 1시간을 더 기다리면 최초의 동물이 등장한다. 지구와 태양계의 탄생 비화를 보려면 다시 7시간을 기다려야 하며, 여기서 16시간을 더 기다려야 우주가 탄생하는 장관을 볼 수 있다._ 【서문】 이 책의 제목은 ‘모든 것의 기원’이지만, 대상을 아무렇게나 고른 것은 아니다. 하나의 테마는 이전 테마의 결과이자 다음 테마의 원인이 되도록 순서를 배치했다. 생명의 구성 요소는 지구의 공기와 바다, 그리고 바위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들의 원래 신분은 성간星間 먼지interstellar dust였다. 이 먼지의 구성 원소들은 빅뱅Big Bang과 함께 탄생하여 기체 형태로 부유하다가 중력으로 뭉쳐서 거대한 별이 되었다. 그리고 태양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형성된 지구에서는 바다와 대기, 지각, 내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복잡한 생명체가 탄생했다. _ 【들어가는 말】 결국 당신의 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원자들은 과거 어느 날 별에서 만들어진 것이다(단, 물에 포함되어 있는 수소는 빅뱅 직후에 만들어졌다). “별의 후손”이라고 하면 무슨 외계인이나 신성한 존재를 떠올리지만, 사실은 우리가 별의 직계 후손인 셈이다. _ 【2장 별과 원소】 55p모든 행성은 작은 먼지 덩어리를 먹어치우면서 몸집을 키워왔으므로 어중간한 크기에서 큰 덩어리로 자라려면 먹성도 좋아야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먹는 속도도 빨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방에 음식이 널려있는데도 미처 다 먹지 못하고 원시 태양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다. 작은 먼지 덩어리가 살아남으려면 크기가 1m 남짓한 시기를 수백 년 안에 넘겨야 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사춘기를 단 며칠 만에 끝내야 한다는 뜻이다. _ 【3장 태양계와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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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 윤제필 (지은이)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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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취미,실용윤제필 (지은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의료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백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됐다. 인생백세 시리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의학 지식을 엄선하여 백세시대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건강교양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강연 · 유튜브 · 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 ‘인생명강’ 시리즈의 패밀리 브랜드이다. 『초관절 자세력』은 메이저리그 추신수, 테니스 선수 이형택 등 스타선수들의 주치의이자 TV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관절주치의로 널리 알려진 한방재활의학 전문의 윤제필 원장이 25년간 3만 명의 인생을 바꾼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세교정의 바이블’이다. 이 책은 소리 없이 무너진 자세가 관절 통증은 물론 소화기, 호흡기, 심혈관, 뇌 건강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살펴보고, 외과적 수술을 하지 않고도 일상에서 교정 가능한 ‘통증 해방 건강 비책’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내 몸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동시에 틀어지지 않는 자세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지금 당신은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PART 1 몰라서 키우는 병, 관절 통증 chapter 01 - 관절 통증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chapter 02 - 병원은 언제 가야 하는 걸까 chapter 03 - 주사, 꼭 맞아야 할까 chapter 04 - 이름만 들어도 무서운 수술, 꼭 해야 할까 chapter 05 - 건강 정보,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chapter 06 - 관절은 쓰는 만큼 닳는다던데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FAQ PART 2 올바른 내 몸 사용법 chapter 01 - 허리 chapter 02 - 목 chapter 03 - 어깨 chapter 04 - 골반 & 고관절 chapter 05 - 무릎 chapter 06 - 기타 관절 질환 chapter 07 - 스탠딩 건강법 chapter 08 - 걷기 에필로그 내 몸 틀어지지 않는 습관 만들기내 인생에 건강을 더하는 시간, ‘인생백세’ 시리즈 수술보다 효과적인 통증타파 관절혁명! 국민 관절주치의 윤제필 원장의 ‘통증 없이 100년 사는 법’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의료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백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됐다. 인생백세 시리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의학 지식을 엄선하여 백세시대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건강교양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강연 · 유튜브 · 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 ‘인생명강’ 시리즈의 패밀리 브랜드이다. 『초관절 자세력』은 메이저리그 추신수, 테니스 선수 이형택 등 스타선수들의 주치의이자 TV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관절주치의로 널리 알려진 한방재활의학 전문의 윤제필 원장이 25년간 3만 명의 인생을 바꾼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세교정의 바이블’이다. 이 책은 소리 없이 무너진 자세가 관절 통증은 물론 소화기, 호흡기, 심혈관, 뇌 건강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살펴보고, 외과적 수술을 하지 않고도 일상에서 교정 가능한 ‘통증 해방 건강 비책’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내 몸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동시에 틀어지지 않는 자세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혈당 잡고 비만 잡고 노화 잡는 토탈 리셋 | 이진복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4월 | 19,800원 ▶ 습관은 암도 멈추게 한다 | 이원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7월 | 22,0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나쁜 자세는 고통이 되고, 좋은 습관은 건강이 된다! 통증 없이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의 바람이지만, 그 첫걸음이 ‘자세’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허리, 목,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전전하지만, 치료 효과는 잠시뿐 다시 통증이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디지털 기기 사용과 장시간 앉아 있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은 척추와 관절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가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통증을 넘어 전신의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초관절 자세력』은 관절의 위치부터 생활 습관, 움직임, 자세에 이르기까지 몸 전체를 입체적으로 진단하고 교정해나가는 실천적 건강 안내서다. 25년간 진료 현장에서 3만 명이 넘는 환자들의 몸을 치료해온 윤제필 원장은 “건강은 절대 치료로 끝나지 않는다. 습관과 자세를 바꾸는 것만이 해답”이라고 강조한다. 단순한 통증 완화를 넘어 반복되는 통증 재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만성 피로, 두통, 불면, 심지어 뇌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단순한 건강 정보서가 아닌, 진정한 ‘자기 돌봄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통증의 뿌리는 ‘자세’였고, 치료의 열쇠도 ‘자세’다! 자세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마침내 통증 해방! 이 책은 관절별 통증 원인부터 시작해 허리, 목, 어깨, 골반, 고관절, 무릎 등 신체 주요 부위별로 발생하는 문제를 짚고, 그에 따른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안내하며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스스로 점검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치료법에 있어서도 단편적인 처방을 넘어 한방과 현대의 재활의학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비수술 대안들을 함께 제시한다. 침 치료, 추나요법, 도수치료, 근력 강화 운동, 보조기 사용 등 다양한 치료 옵션을 비교하고, 각각의 장단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보존적 치료’의 중요성과 효과를 강조하며, 수술은 어디까지나 마지막 수단임을 일관되게 전한다. 특히 이 책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통증을 ‘나이 탓’이 아니라 ‘관리 부족의 결과’로 보는 점이다. 즉 틀어진 자세는 나이와 상관없이 고칠 수 있고, 지금부터라도 자세를 바로 세우면 통증 없는 백 세 인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앉는 자세, 걷는 습관, 자는 방식까지 틀어진 몸을 바로잡는 백 년 건강 스트레칭 & 근력 강화 운동법 『초관절 자세력』은 전체 2부 구성으로 체계적으로 자세교정법을 제시한다. 1부 〈몰라서 키우는 병, 관절 통증〉에서는 통증의 원인과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로잡고, 주사나 수술에 대한 오해와 한계를 짚는다. 1부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실제로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기반으로 한 FAQ도 포함돼 있어, 독자들이 직접 자신의 상황을 비교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어지는 2부 〈올바른 내 몸 사용법〉에서는 관절별 통증 원인과 증상을 점검하고, 부위별로 실천 가능한 자세교정 스트레칭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각 운동법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바로 시범 영상으로 연결되는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서기, 앉기, 수면 자세까지 통합적인 생활 습관 교정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고 다룬다. 무엇보다 몸을 바르게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행동’을 유도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통증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더 깊이 잘 자고, 더 오래 집중하며, 더 활력 있는 일상으로 나아가는 ‘삶의 질 회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를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 『초관절 자세력』은 병원 가기 전에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할 건강 지침서이자, 백 세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게 해주는 건강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지금 어떤 자세로 책을 읽고 있는가?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있는가, 아니면 서서 스마트폰으로 읽고 있는가? 우리의 하루는 수많은 움직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우리 삶의 모든 선택이 항상 최선은 아니었듯 우리의 움직임도 항상 올바른 것은 아니다. 때로는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몸이 틀어지기도 한다. (…) 통증이나 불편함이 생기면 단순히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나 피로 때문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체중 증가 때문이라고 오해하기도 한다. 심각한 문제는 대중 매체들마저 이러한 편견을 강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프롤로그】 관절은 수많은 감각 수용기가 존재하는 우리 몸의 GPS 센서이다. 따라서 관절에서 발생하는 통증은 꼭 관절 자체의 문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가까운 곳으로는 근육의 단축이나 약화 등의 상태적인 문제부터 멀리서는 내장기 등 신체 다른 부위의 문제를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에, 관절 통증에는 다각도의 접근이 필요하다. 【몰라서 키우는 병, 관절 통증】 25세를 넘어서면 우리 몸은 노화가 시작된다. 즉, 성장이 끝나는 시점이 노화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만 30세가 지나면 시간은 더 이상 우리 편이 아니다. 20대 때처럼 시간이 지나면 낫고, 자고 일어나면 괜찮았던 시기는 이미 끝났다고 보면 된다. 지금부터는 식이 관리, 수면 관리, 운동 관리 등 개인의 생활 습관에 따라 건강이 결정되는 부분이 더욱 커진다. 노화가 시작되면서 우리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근육량이 점차 감소하고, 뼈 밀도 또한 감소한다. 피부 탄력과 면역력 역시 저하된다.【몰라서 키우는 병, 관절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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