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158
4159
4160
4161
4162
4163
4164
4165
4166
416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My Dear Friends
인디펍 / 김지현 (지은이) / 2023.11.22
15,000
인디펍
소설,일반
김지현 (지은이)
2021년부터 산책하며 본 풍경을 그려왔다. 『My Dear Friends』는 그 그림들을 모은 아트북이다. 특히 집 근처 신리천은 제가 가장 자주 가고 좋아하는 장소였다. 계절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은 피어나고 사라짐을 반복하며 고유한 리듬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었다. 춤추는 초록 물결과 따스한 주황빛을 가슴 가득히 채우고 집으로 돌아올 때면 다정한 친구의 위로를 받은 것처럼 마음 한편이 뭉클했다.초록의 향기 어루만지는 빛 머무는 바람 안녕2021년부터 산책하며 본 풍경을 그려왔습니다. 『My Dear Friends』는 그 그림들을 모은 아트북입니다. 특히 집 근처 신리천은 제가 가장 자주 가고 좋아하는 장소였습니다. 계절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은 피어나고 사라짐을 반복하며 고유한 리듬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었습니다. 춤추는 초록 물결과 따스한 주황빛을 가슴 가득히 채우고 집으로 돌아올 때면 다정한 친구의 위로를 받은 것처럼 마음 한편이 뭉클했습니다. 이 책에는 나무 그림이 많습니다. 찬찬히 바라본 나무의 기둥과 가지, 잎의 조화는 조형적으로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 순간을 최대한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했습니다. 초록의 향기와 어루만지는 빛, 머무는 바람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이 책을 나누고 싶습니다.머무는 바람 中요즘에는 바람을 느끼는 재미가 쏠쏠하다.손에 닿는 바람을 잡았다 놓는다. 손끝으로 튕겼다 쓰다듬는다.어느날은 동글동글한 나선형의 바람이 느껴졌다.
도형과 종이접기로 시작하는 똑똑한 컴퓨터 놀이
렉스미디어닷넷 / 이지은 (지은이), 렉스기획팀 (감수) / 2024.11.11
14,000원 ⟶
12,600원
(10% off)
렉스미디어닷넷
소설,일반
이지은 (지은이), 렉스기획팀 (감수)
초등 저학년 기초 과정의 교육 교재로 파워포인트202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Part1에서 도형놀이, Part2에서 종이접기 놀이로 재미있는 놀이 학습을 위한 교육용 교재다.Chapter 01 나만의 이름표 만들기 Chapter 02 초상화 캐릭터 만들기 Chapter 03 나는 오렌지를 좋아해! Chapter 04 따뜻한 봄이 왔어요 Chapter 05 오늘은 현장학습 날 Chapter 06 종합 활동 문제 Chapter 07 방학에는 무엇을 할까? Chapter 08 일찍 일어나는 어린이가 될 거예요! Chapter 09 동물원에 가고 싶어요! Chapter 10 Good 알파벳 자석 만들기 Chapter 11 밤하늘에 별똥별이 있어요 Chapter 12 종합 활동 문제 Chapter 13 시원한 수박 부채 만들기 Chapter 14 퀴즈~! 나는 누구일까요? Chapter 15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Chapter 16 으으으~ 무시무시한 호박 귀신이다! Chapter 17 가위, 바위, 보~! 친구들과 게임 한 판! Chapter 18 종합 활동 문제 Chapter 19 덧셈, 뺄셈, 사칙연산 놀이 Chapter 20 멍멍! 강아지 종이접기 색종이를 만들어 보아요 Chapter 21 종이로 캐릭터 페이퍼 로이 만들기 Chapter 22 사계절 퀴즈 만들기 Chapter 23 나무로 집을 지어보자! Chapter 24 종합 활동 문제 [자료 다운로드 안내] [도형과 종이접기로 시작하는 똑똑한 컴퓨터 놀이 자료 홈페이지 다운로드] https://www.rexmeida.net ● 불러올 파일 및 완성된 파일 - 도형과 종이접기로 시작하는 똑똑한 컴퓨터 놀이의 과정에 나오는 정답 파일을 제공합니다.⋅Part1(도형 놀이) : 파워포인트의 그리기 및 도형 등을 이용한 놀이 학습 ⋅Part2(종이 접기) : 사물 및 동물 캐릭터 등을 전개도로 만들어 인쇄 후 동영상을 보면서 종이접기로 작품을 만드는 놀이 학습
결국, 나는 브랜드가 된다
바른북스 / 김선진 (지은이) / 2025.10.02
17,800원 ⟶
16,020원
(10% off)
바른북스
소설,일반
김선진 (지은이)
마음의 진화
사이언스북스 / 대니얼 C. 데닛 지음, 이희재 옮김 / 2006.02.10
17,500원 ⟶
15,750원
(10% off)
사이언스북스
소설,일반
대니얼 C. 데닛 지음, 이희재 옮김
사랑 온도를 갱신하다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박미리 지음 / 2015.02.12
10,000원 ⟶
9,000원
(10% off)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소설,일반
박미리 지음
「대한문학세계」 시 부분으로 등단한 박미리 시인의 시집. 시인은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시인 자신의 자아 존중감을 잃지 않고 보다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대상으로 시를 노래하고 있다.첫사랑 같은 그대 앞에서 너를 오르며 당신께 보냅니다 밀월의 추억 그대 오소서 소금별 성냥갑 속 인연들 폭설(暴雪) 자존심 명자꽃 웃음만 믿고 내 삶의 마법사에게 먼 후일에도 사월의 꽃 편지 빨강 밥통 매미처럼 비너스에게 바람의 세레나데 연민의 창가에서 거문고 타는 밤 혹시 모르지요 갈대의 순정 봄날의 로맨스 수평선 그 실루엣 너머 그댄 모르리 향기를 부르는 그대 믿음의 축복 해바라기 연가 삶의 마부에게 애월 사랑 온도를 갱신하다 거꾸로 흐르는 강 며느리와 달 내 삶의 영순위 영화가 끝날 때 비요일의 왈츠 나의 치어여 봄날의 단상 또 묻고 싶은 말 물, 혹은 무(無)가 되네 그 후로도 오랫동안 우리도 저랬을 거야 하루쯤 삶의 엔진을 끄고 우리 다시 만나요 한 번 꽃 핀 자리 민들레 이야기 열대야 그 휘날레 앞에 서면 사랑을 말하다 가을 예감 설산의 봄 오월의 행복 연리지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다면 퉁탕퉁탕 이 소리는? 가지위의 정 크리스마스를 클릭하다 사랑법 눈이 내리면 연등 마침내 가을 속으로 홍시 사춘기 2 지리 탕을 끓이며 참 많이도 피고 졌건만 그래, 그 소릴 거야 내 말 좀 들어 보실래요? 기쁨조(鳥)에게 인생 항(港)에서 금송아지 이야기 사랑한다 하여 갈색 추억 욕망 도꼬마리씨처럼 오월의 입술 거울 비추기 절반의 역에서 죽비의 숲 기차는 떠났어도 네온의 거리에서 그리움의 파일을 열면
마녀의 법정 1
북로그컴퍼니 / 정도윤 지음 / 2018.01.26
16,000원 ⟶
14,400원
(10% off)
북로그컴퍼니
소설,일반
정도윤 지음
검찰 내 가상의 부서 ‘여성아동범죄전담부’를 배경으로 미성년자 성매매, 직장 내 성폭력, 공권력에 의한 성고문 등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마녀의 법정] 대본집이다. 드라마는 그간 금기시 되어 왔던 성범죄를 소재로 삼고 있지만 그 자극적이고도 어두운 이야기를 진정성과 따스한 인간애로 가득 채우면서 절대 ‘안전’하다 할 수 없는 오늘의 대한민국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마녀의 법정이 보다 특별한 이유는 그간 드라마 주인공에 부여되었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뒤집어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현했다는 점이다. 드라마 초반에는 승소와 출세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극이 진행되면서 점차 약자를 배려하게 된 검사 마이듬(정려원)과 피해자 중심주의를 외치며 애당초 출세는 포기한 인간적인 검사 여진욱(윤현민)은 그간 우리가 드라마에서 보아왔던 남녀주인공에 대한 고정관념을 단번에 깨뜨렸다. 한편, 주인공 마이듬은 승리를 위해 주도적으로 계략을 꾸미고, 그렇게 얻어낸 승리를 마음껏 누린다. 상대 남자에게 호감을 표할 때는 수줍음 대신에 능청스런 웃음을 장착한다. 이런 마이듬에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이 크게 환호했다. 수동적이고 희생적인 전근대적 여성상이 아닌 자신의 욕구와 희망을 분명히 하고,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새로운 여성상을 현실성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작가의 말 기획의도 주요 등장인물 용어 정리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7부 8부우리나라 최초 ‘성 범죄’를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 연쇄살인범, 테러범, 사이코패스 범죄 등을 다룬 수사 드라마는 많았지만 국내에서 ‘성범죄’를 다룬 드라마는 없었다. 실상 우리의 삶 가까이에서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는 극단적인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성범죄는 우리 사회에서 줄곧 터부시되었다. 재미의 요소를 배제할 수 없는 드라마 장르에서 성범죄와 같은 무겁고 아픈 소재를 내세워 시청자들로 하여금 불편과 불쾌를 안겨주는 한편, 이러한 콘텐츠가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가 될지 모른다는 점에서 그간 드라마가 성범죄를 외면했던 것이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2017년 가을, 아주 의미 있는 드라마를 만났다. 아직까진 존재하지 않는 검찰 내 가상의 부서 ‘여성아동범죄전담부’를 배경으로 미성년자 성매매, 직장 내 성폭력, 공권력에 의한 성고문 등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마녀의 법정! 드라마는 그간 금기시 되어 왔던 성범죄를 소재로 삼고 있지만 그 자극적이고도 어두운 이야기를 진정성과 따스한 인간애로 가득 채우면서 절대 ‘안전’하다 할 수 없는 오늘의 대한민국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성 역할’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뒤집은 매력적인 캐릭터! 마녀의 법정이 보다 특별한 이유는 그간 드라마 주인공에 부여되었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뒤집어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현했다는 점이다. 드라마 초반에는 승소와 출세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극이 진행되면서 점차 약자를 배려하게 된 검사 마이듬(정려원)과 피해자 중심주의를 외치며 애당초 출세는 포기한 인간적인 검사 여진욱(윤현민)은 그간 우리가 드라마에서 보아왔던 남녀주인공에 대한 고정관념을 단번에 깨뜨렸다. 그것도 아주 성공적으로! 덕분에 드라마는 더욱 맛있어졌고, 높은 시청률을 견인하는 일등공신이 되었다. 한편, 주인공 마이듬은 승리를 위해 주도적으로 계략을 꾸미고, 그렇게 얻어낸 승리를 마음껏 누린다. 상대 남자에게 호감을 표할 때는 수줍음 대신에 능청스런 웃음을 장착한다. 이런 마이듬에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이 크게 환호했다. 수동적이고 희생적인 전근대적 여성상이 아닌 자신의 욕구와 희망을 분명히 하고,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새로운 여성상을 현실성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역발상을 통해 더욱 강렬한 메시지 전달 마녀의 법정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성범죄를 다루었던 전개 방식에도 역발상을 가미해 현실을 더욱 강렬하게 조명했다. 여자 교수가 남자 조교에 가한 성폭행 사건을 통해 성범죄를 남성과 여성의 문제가 아닌 교수와 제자라는 ‘대학 내 권력 관계’로 풀었다. 또한 검사인 마이듬도 불법 촬영의 피해자가 되는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성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 피해자가 원인 제공을 하여 범죄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
모자는 인간을 만든다
문학동네 / 김상미 (지은이) / 2023.02.06
12,000원 ⟶
10,800원
(10% off)
문학동네
소설,일반
김상미 (지은이)
빛나는 시의 정수를 맛보는 문학동네의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의 7차분 열 권을 세상에 내놓는다. 길게는 35년 세월을 거슬러 복간되는 이 귀한 시집들은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서가와 시사(詩史)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올해 선보이는 문학동네포에지는 만듦새에 변화를 주어 더 가볍고 더 투명한 스타드림 표지 종이로 커버를 한 겹 더 입혔다. 시리즈의 통일된 디자인을 지키면서도 정성을 겹으로 두른 방식을 고심한 결과물이다. 문학동네포에지는 파스텔톤의 열 가지 컬러로 출간된다. 해설이 따로 실리지 않는 시집 시리즈, 추천사도 따로 박히지 않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약력과 시인의 자서와 시인의 시로만 꿰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시 가운데 미리 보기로 어떠한가 싶어 고른 한 편의 시를 책 뒷면에 새겼다. 문학동네포에지는 시간을 거슬러 찬찬히 행하는 시로의 이 뒤로 걷기를 통해 파묻혀 있을 수밖에 없었던 시집을 발굴하고, 숨어 있기 좋았던 시집을 골라내며, 책장 밖으로 떨어져 있던 시집을 집어 서가에 다시 꽂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음으로써 한국 시사를 관통함에 있어 필요충분조건이 되는 시의 독본들을 여러분들에게 친절히 제공할 것이다.시인의 말 개정판 시인의 말 세미나 / 그녀와 프로이트 요법 / 오후 세시 / 화장 / 나의 적 / 본다는 것 / 모자는 인간을 만든다 / 해후 / 미스 무존재 / 사생활 / 반성 / 어느 날 한밤중 / 그냥 이대로 살아보고 싶다고? / 가면 속의 연인들 / 비극이라니! / 그후의 일은 나도 모른다 / 말 / 한낮 / 묵묵부답 / 에피소드 1 / 청소 / 연인들 / 보증서 / 불그림자 / 귀향 / 한 사내가 죽었다 / 자전 / 녹-다운 / 봄밤 / 꿈 뜻 / 그들은 나를 모른다 / 재회 / 집 / 공수래공수거, 1992년 / 공수래공수거 / 짧은 목격 / 편 만들기 / 즐거운 사랑 / 그 사람 / 공포 / 슬픈 낙하 / 김시인의 노래 / 김시인의 노래 1 / 김시인의 노래 2 / 그 집 / 어떤 개인 날 / 빗나간 화합의 성찬식에서 / 죽음의 집 / 자존심 / 친구야, 나는…… / 한줌의 흙 / 기권 / 아버지 / 보리밭 / 즐거운 생각 / 잃어버린 시간 / 누가 / 시민 케이■ 문학동네포에지를 시작하며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문학동네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에 대하여 1. 빛나는 시의 정수를 맛보는 문학동네의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의 7차분 열 권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61번부터 70번까지 최문자, 장옥관, 이사라, 노태맹, 양선희, 이홍섭, 김상미, 함명춘, 류인서, 고찬규 시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길게는 35년 세월을 거슬러 복간되는 이 귀한 시집들은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서가와 시사(詩史)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입니다. 올해 선보이는 문학동네포에지는 만듦새에 변화를 주어 더 가볍고 더 투명한 스타드림 표지 종이로 커버를 한 겹 더 입혔습니다. 시리즈의 통일된 디자인을 지키면서도 정성을 겹으로 두른 방식을 고심한 결과물입니다. 7차분에서는 최문자 시인의 첫 시집 『귀 안에 슬픈 말 있네』를 61번으로 내세우며 올해 이어갈 포에지의 시작을 알립니다. 문학동네포에지는 여성 시인이 시리즈의 선두에 나선 만큼 숨어 있고 숨겨져 있던 여성 시인들의 목소리, 시대를 앞서 묵묵히 제 시의 발성으로 온몸을 써왔던 여성 시인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찾고 손을 내밀 참이기도 합니다. 2. 이번 7차분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98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최문자 시인이 1989년 문학세계사에서 출간한 첫 시집 『귀 안에 슬픈 말 있네』를 34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1번으로 복간합니다. 1987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한 장옥관 시인이 2006년 문예중앙에서 출간한 네번째 시집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를 17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2번으로 복간합니다. 1981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이사라 시인이 1988년 문학사상사에서 출간한 첫 시집 『히브리인의 마을 앞에서』를 35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3번으로 복간합니다. 1990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한 노태맹 시인이 1995년 세계사에서 출간한 첫 시집 『유리에 가서 불탄다』를 28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4번으로 복간합니다. 1997년 『문학과비평』으로 등단한 양선희 시인이 2001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두번째 시집 『그 인연에 울다』를 22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5번으로 복간합니다. 1990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한 이홍섭 시인이 1998년 문학동네에서 묶었던 첫 시집 『강릉, 프라하, 함흥』을 25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6번으로 복간합니다. 1990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김상미 시인이 1993년 세계사에서 출간한 첫 시집 『모자는 인간을 만든다』를 30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7번으로 복간합니다.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함명춘 시인이 1998년 문학동네에서 묶었던 첫 시집 『빛을 찾아나선 나뭇가지』를 25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8번으로 복간합니다. 2001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한 류인서 시인이 2009년 문학동네에서 묶었던 두번째 시집 『여우』를 14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69번으로 복간합니다. 1998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고찬규 시인이 2004년 문학동네에서 묶었던 첫 시집 『숲을 떠메고 간 새들의 푸른 어깨』를 19년 만에 문학동네포에지 70번으로 복간합니다. 3. 문학동네포에지는 파스텔톤의 열 가지 컬러로 출간됩니다. 해설이 따로 실리지 않는 시집 시리즈, 추천사도 따로 박히지 않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약력과 시인의 자서와 시인의 시로만 꿰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시 가운데 미리 보기로 어떠한가 싶어 고른 한 편의 시를 책 뒷면에 새겼습니다. 문학동네포에지는 시간을 거슬러 찬찬히 행하는 시로의 이 뒤로 걷기를 통해 파묻혀 있을 수밖에 없었던 시집을 발굴하고, 숨어 있기 좋았던 시집을 골라내며, 책장 밖으로 떨어져 있던 시집을 집어 서가에 다시 꽂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음으로써 한국 시사를 관통함에 있어 필요충분조건이 되는 시의 독본들을 여러분들에게 친절히 제공해드릴 참입니다. 출발의 본거지는 제각각 달랐으나 도착의 안식처는 모두 한데로, 문학동네포에지 안에서 유연성 다해 섞이고 개연성 있게 엮인 가운데 한 차에 열 권씩 펼친 시의 병풍은 저마다 다양한 개성으로 저마다 독특한 양식으로 저마다 특별한 사유로 시리즈라는 줄자에서 보다 큼지막한 테두리로 우리를 시라는 리듬 속에 재미 속에 미침 속에 한껏 춤추게 할 것입니다. 포에지(Poesie)는 프랑스어로 ‘시’를 뜻하는 말이지만 크게는 ‘시, 라는 정신, 시, 하는 태도’까지 어떤 정취로 그만의 격으로 느껴지고 보이길 바랐습니다. “옛 시집을 복간하는 일은 한국 시문학사의 역동성이 현시되는 장을 여는 일이 되기도 할 것”(문학동네포에지 기획의 말)이라는, 우리 스스로 선언한 책임과 의무의 말이 실은 얼마나 큰 무게인지 모르지 않습니다. 올해는 문학동네 30주년을 맞아 문학동네시인선 200번과 문학동네포에지 100번을 출간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책장에 꽂혀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시집들을 펴내겠습니다. ■ 기획의 말 그리운 마음일 때 ‘I Miss You’라고 하는 것은 ‘내게서 당신이 빠져 있기(miss) 때문에 나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이라는 게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아름다운 해석이다. 현재의 세계에는 틀림없이 결여가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무언가를 그리워한다. 한때 우리를 벅차게 했으나 이제는 읽을 수 없게 된 옛날의 시집을 되살리는 작업 또한 그 그리움의 일이다.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더 나아가 옛 시집을 복간하는 일은 한국 시문학사의 역동성이 드러나는 장을 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하나의 새로운 예술작품이 창조될 때 일어나는 일은 과거에 있었던 모든 예술작품에도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시인 엘리엇의 오래된 말이다. 과거가 이룩해놓은 질서는 현재의 성취에 영향받아 다시 배치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빛에 의지해 어떤 과거를 선택할 것인가. 그렇게 시사(詩史)는 되돌아보며 전진한다. 이 일들을 문학동네는 이미 한 적이 있다.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포에지 2000’ 시리즈가 시작됐다. “생이 덧없고 힘겨울 때 이따금 가슴으로 암송했던 시들, 이미 절판되어 오래된 명성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연가(戀歌)가 여기 되살아납니다.” 당시로서는 드물고 귀했던 그 일을 우리는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기억의 페달을 느릿느릿 밟으며, 누가 과거를 이야기하는가? 마치 백마 탄 기사를 바람맞히고, 떠오르는 태양 아래 절절 그를 울리기나 한 것처럼 이십대를, 이십대의 그 빛나던 자존심을 이야기하는가?쓸쓸했던 난간을 붙잡고 바닷속 해초처럼 너울거리는 사랑 쪽에만 집중적으로 몰입해가면서, 누가 과거 속에 자신을 소속시키려 노력하는가?누가 미래를 염려하며 앞날을 예견하는가? 과거 또한 우리를 뒤쫓고 그 기억 또한 커다란 공포가 되어 아연실색 맥을 놓고 있는데, 누가 햇볕에 바랜 말뚝에 앉아 한잔의 차를 약속하고 약속된 담배에 불을 붙이는가?머리 위로 머리 위로 내려앉는 까마귀떼, 신나게 배꼽을 잡고 비웃는 바람 속에서 누가?─김상미, 「누가」 전문
앗 성경에 이런일이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샌디 실버손 지음, 임종원 옮김 / 2006.08.05
15,000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소설,일반
샌디 실버손 지음, 임종원 옮김
추천사 차례 아담과 이브(창 1-3장) 노아와 방주(창 7-8장) 바벨탑 사건(창 11장) 아브라함(창 12-25장) 야곱과 에서(창 25-33) 요셉(창37, 42-46장) 아기 모세(출 2장) 열 가지 재앙(출 7-12장) 출애굽(출 13-40장) 하나님의 선하신 계명 여호수아(수 11장) 구약 성경에 나오는 놀라운 사실들 사사들 드보라(삿 4-5장) 기드온(삿 6-7장) 삼손(삿 13-16장) 룻(룻 1-4장) 전투 계획 다윗과 골리앗(삼상 17장) 다윗의 일기 솔로몬이 지은 멋진 성전(왕상 5-8장) 이스라엘 왕들에게 바치는 5행시 엘리야와 엘리사(왕상 5-8장) 요나 다니엘(단 1-6장) 에스더(스 1-9장) 느헤미야(느 1-8장) 절기와 축제 성경에서 유래된 속담 예수님의 탄생(마 2장, 눅 2장) 언덕 위의 도성 아름다운 바다 곁에서 기적에 관한 이야기 예수님이 들려주신 이야기들(마 13장, 눅 15장) 예수님의 재미있는 친구들 호산나(눅 19장) 최수의 만찬(눅 22장, 요 13장)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마 27장, 막 15장)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어요! 성경 시대의 직업! 목수 전 세계의 로마 사람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신약시대의 생활상 즐거운 우리 집 바울의 선교 여행(행 13-28장) 성경에 나오는 아이들 성경,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책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
성안당 / 박재동 외 20인 지음 / 2012.10.10
18,000원 ⟶
16,200원
(10% off)
성안당
소설,일반
박재동 외 20인 지음
오프라인 드로잉 모임 '달토끼'를 구성하고 있는 100여명의 회원 중 21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 넘치는 시선으로 바라 본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이야기 화집이다. 서울의 낯설고도 새삼스러운 모습을 재발견하게 되기를, 나아가 그런 시각적 경험을 통해 서울이 더 이상 회색빛의 차가운 도시가 아닌, 다채로운 색채가 가득한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작가들의 바람이 담겨 있다. 서울이라는 익숙한 공간의 재해석된 모습을 선보임과 동시에, 각각의 작품에 얽혀있는 짤막한 사연과 설명을 통해 그림을 공부하는 관련 직종의 지망생은 물론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낯설게만 생각했던 일반 독자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림 감상의 요령과 단초를 제공해 준다.1. 달토끼, 서울을 Sketch하다 [서울의 일상을 작위적이지 않게 담담하게 그려낸 드로잉 모둠] - 이두광 : 타지인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 여행기 - 공주 고속터미널에서 서울 고속터미널까지) - 신동선 : 괴짜 해부학자의 눈에 비친 아름답고 깨끗한 서울의 모습? - 이희재 : 어제와 오늘이 공존하는 인사동의 풍경 - 정상명 : 데이트하기 좋은, 그녀와 함께 거닐었던 파스텔톤 거리 - 김정기 : 경이로운 그림꾼. 그의 연습장에 기록된 거리와 사람들의 모습 담은 드로잉 모음 - 윤홍 : 서울 직장인의 퇴근길 희로애락 - 박재동 : 시사만화가가 바라 본 서울 사람들의 손바닥 만한 이야기 2. 달토끼, 서울을 Painting하다 [약간의 상상력이 가미된, 때로는 과장되고, 약간은 왜곡된 풍경들] - 이지수 : 한강에서 찾은 엄마의 내음(상상 이미지) - 김요섭 : 출퇴근하며 쉽게 지나쳤던 서울(마포-공덕역)의 모습 - 임태용 : ‘묘한 서울’이라는 주제의 상상 풍경화로, 도심의 풍경에 ‘무섭고 거대한 외계물체’를 상상해서 표현 - 이태순 : 타지인 서울에서 가장 인상깊고 추억에 많이 남는 곳을 선(꼬불꼬불 살아 움직일 것만 같은 디지털 석판화)으로 간결하게 표현 - 서보영 : 서울 나들이(봉은사, 난지공원, 덕수궁)를 즐기며 풍경을 담은 모습 - 이재형 : 헐리우드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는 장면으로, 낯익은 거리(신림동)에 ‘좀비’ 출현을 토대로 담은 망상 에세이 - 김혜정 : 톡 쏘는 청량음료 같은 세 가지 키워드(북촌 한옥마을, 홍대 거리, 대학로)로 풀어 본 서울의 명소 - 석정현 : 서울 곳곳에 만화 주인공(태권브이,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이 출현한 모습을드로잉으로 표현 - 황보혜림 :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의 풍경을 담음 3. 달토끼, 서울달토끼(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모여 크로키(Croquis)하는 모임) 이 책은 ‘달토끼’ 모임을 지속하며 엮인 달토끼 구성원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 본 ‘서울’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달토끼는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인 박재동, 이희재, 김광성, 석정현, 김정기 외에 약 100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드로잉 모임으로, 2006년 첫 모임 이후 매달마다 모여 서울의 각 지역을 다니며 드로잉 뿐 아니라 전시, 공연, 세미나, 봉사활동 등 점차 다방면으로 활동영역을 넓혀왔습니다.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는 달토끼를 구성하고 있는 100여명의 회원 중 21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 넘치는 시선으로 바라 본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이야기 화집입니다. 단순한 작품 나열에 그쳤던 여느 일반 화보집이나 일러스트 모음집과는 달리 서울이라는 익숙한 공간의 재해석된 모습을 선보임과 동시에, 각각의 작품에 얽혀있는 짤막한 사연과 설명을 통해 그림을 공부하는 관련 직종의 지망생은 물론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낯설게만 생각했던 일반 독자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림 감상의 요령과 단초를 제공해드릴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상이 익숙해지면, 익숙하다는 이유로 그 대상의 본질에 대해 오히려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고, 그런 무관심에 의해 갖가지 오해가 빚어지기도 합니다. ‘서울’이 바로 그런 곳이 아닐까 합니다. 서울시민이든, 타지인이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도시인 서울을 잘 이해하기 위해선 서울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다각적으로 경험할 필요가 있고, 일종의 재미있는 ‘가이드’가 필요할 것입니다.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를 통해 색다른 서울 구경을 하는 동안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도시의 낯설고도 새삼스러운 모습을 재발견하게 되기를, 나아가 그런 시각적 경험을 통해 여러분의 눈에 비친 서울이 더 이상 회색빛의 차가운 도시가 아닌, 다채로운 색채가 가득한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저자 소개(수록 순) 저자 | 이두광 학생(공주대학교) 2008 내일기획 소속 대전 철도 안내 리플렛 및 삽화 제작 2010 연세대 치의대 해부학 교실 워크샵 전시 : AG gallery 2011 농촌 진흥청 국제기술 협력원 소속 Rice Cultivation technology 책자 제작 저자 | 신동선 해부학자, 강사 <표정의 심리와 해부> <3d Animation을 위한 동물 구조 동작> 외 인체, 동물, 뇌에 관한 10여 편의 서적 집필 및 일러스트레이션 작업 저자 | 이희재 만화가 2000 대한민국 만화대상 - 아홉 살 인생 2008 부천만화대상 - 아이코 악동이 <대표작> 악동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간판스타, 한국의 역사, 삼국지 외 저자 | 정상명 게임 컨셉 디자이너 에이엔비 소프트 ‘리듬스타’ 게임카툰 SICAF 방.사 리플의 전당 展 / BICOF ‘살내음 展 전시 참여 애플셀렉션 <힐러 인 원더랜드>, 메이드&집사(boy meet girl) 기획 저자 | 김정기 만화가 네이버 만화 <TLT> 연재, 홍대 ‘애니창아’ 만화학원 원장 <저서> 김정기 스케치북 1, 2 저자 | 윤 홍 ㈜킹콩엔터테인먼트 경영관리본부 재무관리 팀장 전국 학생 캐릭터 공모전 동상 / 서울 학생 캐릭터 공모전 교육감 표창 저자 | 박재동 만화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 제4회 민주언론상 / 제1회 한겨레상 / 제10회 고바우상 저자 | 이지수 학생(경기대학교) 청강대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입상 저자
크리스천 리더십 블루오션
은혜출판사 / 김성천 지음 / 2007.05.20
12,000
은혜출판사
소설,일반
김성천 지음
위대한 지도자 모세의 그늘에 가리워 간과하기 쉬웠던 여호수아의 업적과 리더십을 다루었다. 여호수아서 한권의 순서대로 사례와 교훈을 추출하여, 21세기 크리스천 리더십의 새로운 지형을 알려줄 것이다.제 1강 새로운 시대를 창조하는 지도자 _ 15 제 2강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시는 하나님 _ 31 제 3강 새 역사의 창조자가 되기 위하여 _ 49 제 4강 새 역사를 창조하는 믿음 _ 67 제 5강 불가능의 강을 정복한 승리자 _ 81 제 6강 새 역사를 창조하는 역사의식 _ 97 제 7강 승리를 가로막는 장애물 _ 111 제 8강 실패를 극복하는 승리자 _ 129 제 9강 하프 타임을 갖는 승리자 _ 147 제10강 성공을 경영하는 승리자 _ 161 제11강 태양조차도 영향을 준 승리자 _ 177 제12강 풍요로운 행복을 누리는 승리자 _ 191 제13강 새 역사를 창조하는 언어 _ 205 제14강 역사를 창조한 숨겨진 영웅 _ 219 제15강 새 역사를 창조하는 원리 _ 231 제16강 새 역사를 창조하는 비전메이커 _ 241 제17강 새 역사를 창조하는 영적 지도력 _ 257 제18강 칭찬하고 격려하는 지도자 _ 269 제19강 새 역사를 창조하는 유산 _ 281 제20강 크리스천의 역사의식 _ 291 여호수아의 리더십은 20세기 혁명의 시대를 경과한 21세기의 리더십에 이상적 모델로 여겨집니다. 위대한 지도자 모세의 그늘에 가리워 간과하기 쉬웠던 여호수아의 업적과 리더십을「크리스천 리더십 블루오션」의 모델로 다루었습니다. 본서는 여호수아서 한권의 순서대로 사례와 교훈을 추출하여, 21세기 크리스천 리더십의 새로운 지형을 알려줄것 입니다.
그런 저녁
솔출판사 / 박제영 지음 / 2017.02.01
8,000원 ⟶
7,200원
(10% off)
솔출판사
소설,일반
박제영 지음
솔의 시인 22권. 박제영 시집. 박제영 시인은 '장미여관 김씨'라는 블로그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1992년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일상을 그리는 시인', '긍정과 웃음의 시 세계', '지인들과의 에피소드를 시로 승화' 등의 평가를 받는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시궁창 속에서도 빛나는 웃음 하나 쯤 건져내는 일. 내 시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하여 스스로 자신의 시 세계를 정의한다.시인의 말 … 5 1부 바람 불어 좋은 날 … 12 / 엉겅퀴 … 14 / 구절초 … 15 / 사루비아, 니나노 그리고 홍등 … 16 / 그런 저녁 … 17 / 월하정인 … 18 / 먼 산 … 19 / 연분 … 20 / 개망초 … 22 / 배반하면 죽는데이 … 24 / 남녀체질백서 … 25 / 영식이의 첫 … 26 2부 쉰 살, 등신 꽃 … 28 / 어미 … 29 / 욕봤다 … 31 / 원식이 아재 … 32 / (진이정) 거지 … 34 / 권도옥, 未生 혹은 完生의 한 형식 … 36 / 웃기는 짬뽕 ― 신미균 시인 … 38 / 사소한 가난 … 39 / 묵시록 4장 16절 … 40 / 섬 … 41 / 시소는 어떻게 세계에 관여하나 … 42 / 처자식 … 44 / 냉이를 엄니꽃이라 부르는 이유 … 45 / 노루목고개 … 46 3부 그런 시 … 48 / 시를 위한 변명 … 49 / 시인은 본적이 없지라 … 50 / 조를 아시나요? 조! … 51 / 아, 옛날이여 … 52 / 꼴릴 때 쓰고 꼴리는 대로 쓰고 꼴리도록 써라 … 53 / 그냥 시 … 55 / 이제 와서 고백하는데 … 57 / 마시멜로 … 59 / 이중모음 … 60 / 자화상 … 61 / 진이정을 필사하다 … 62 / 줄탁, 오탁번 … 63 4부 사는 게 참 꽃 같아야 … 66 / 두 마음이 다르지 않다 … 67 / 형광등 … 68 / 빈말 … 69 / 미신을 믿는 게 아니지라 … 71 / 내 젖이 참젖이여 … 72 / 빙신, 빙신맹키로 … 74 / 지가 넘사시러버 그캐도 짠한 거지라 … 75 / 사는 게 다 그런 거더라 … 77 / 3월에 폭설이 내리니 … 79 / 덕구 형 … 80 / 사는 게 참, 참말로 꽃 같아야 … 82 / 道를 아십니까? 딸꾹 … 83 발문 긍정과 웃음에 바치는 노래_김창균 … 87 발문 나부랭이 사랑_김현식 … 101 부록 낱말풀이 … 103“내 시는 시궁창 속에서도 빛나는 웃음 건져내는 일” 등단 25년차 시인 박제영(1967~ )의 신작 시집이 나왔다. 박 시인은 ‘장미여관 김씨’라는 블로그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블로그에는 활자화되지 않은 시들도 많이 올라 있다. ‘시를 읽지 않는 시대’에도 꾸준히 시를 쓰고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시인이다. 문화잡지 『월간태백』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1992년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일상을 그리는 시인’, ‘긍정과 웃음의 시 세계’, ‘지인들과의 에피소드를 시로 승화’ 등의 평가를 받는 시인은 『그런 저녁』 초반부에 실린 ‘시인의 말’에서 “시궁창 속에서도 빛나는 웃음 하나 쯤 건져내는 일. 내 시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하여 스스로 자신의 시 세계를 정의했다. ‘말의 건강함’을 믿는 시인 박제영! 박제영의 시적 상상력은 근본적으로 ‘말의 건강한 힘을 믿음’에서 나온다. 말의 건강한 힘은 말의 자유에서 나오고 말의 자유는 정신의 자유에서 나오는 것이니, 그의 시 정신이 말의 문법 나아가 시의 문법에 가두어질 수 없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시인은 말의 자유와 함께 시의 자유를 근기 있게 추구한다. 그의 시는 ‘시란 무엇이다’가 아니라 ‘시란 무엇이 아닌 것도 아니다’라는, 이중의 부정을 통한 대긍정大肯定의 자유로움 속에서 태어난다. 사적 체험에서 나온 돌발적 시재詩材, 소외된 세계에의 깊은 관심, 말뜻의 전복顚覆, 일상어와 비속어와 민중적 구어口語의 전격적 취용 등을 통해 표현되는 그의 시적 기발함과 자유분방함은, 그러나 그 깊이에 은근한 해학과 함께 촉촉한 속정을 가득 머금고 있다. 시집 『그런 저녁』은 외면당해온 비시적非詩的인 것을 시적詩的인 것으로 바꾸는 한국시의 이적異蹟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이 시집은 제도화되고 사물화된 기존 시학의 굴레를 그 근본에서 해체하고 해방하는, 시인마다의 고유한 삶과 말이 존중되는 ‘토착土着의 시학’을 예감할 의미심장한 징후이기도 하다. ―임우기(문학평론가) 부록 ‘낱말풀이’ 시집 뒤편에는 부록이 실려 있다. ‘낱말풀이’이다. 책에 실린 시어들 중 사투리, 고유어, 난해하거나 낯선 말 등을 골라 그 뜻을 풀었다. 우리말의 소중한 언어 자원으로 박제영 시인의 시 세계를 올바르고 깊이 이해하는 데에 활용되길 바란다. 춘천을 비롯한 강원 지역의 지명과 각지를 넘나드는 각종 방언을 설명했다. 부록인 낱말풀이뿐 아니라 본문 중에 있는 주석도 눈여겨볼 만하다. 본문 주석에서는 대개 실존 문인, 작품에 대한 설명을 다루고 있다. 시인은 본적이 없지라본적을 만들겠다고 신춘이니 창비니 문지니 하는 거대 문파에 입적하겠다고 굴신거리던 때가 있었지라수십 년 강호를 떠돌면서 구파일방의 제자들과 숱하게 일합을 겨뤄봤는데 거 별거 아닙디다강호의 고수는, 진짜배기는 따로 있지라무당이니 소림이니 구파일방의 본적을 내밀면 필경 가짜지라본 적 없다고 오래 전에 본적을 버렸으니 본적을 묻지 말라면 그기 방외거사, 진짜지라아, 옛날이여한때 시인은 無籍이었다無籍이어서 천하무적이었다한때 시인은 無錢이었다無錢이어서 천하무적이었다한때 시인은 無産이었다無産이어서 천하무적이었다한때 시인은 無名이었다無名이어서 천하무적이었다지금도 그러하냐고?에끼, 이 사람아, 지금 시인이 어딨노 어미 지구에는 1,400만 종의 생물이 산다고 알려져 있지만 나는 어미 라는 족속보다 더한 별종을 알지 못한다 ―에밀 조르, 「어느 생물학자의 노트」에서한때는 여자였고 한때는 사람이었으나모두 아궁이에 던져버리고스스로 불이 되었으니어미는 얼마나 뜨거운 족속인가젖을 달라면 젖을 주마뼈와 살을 달라면 뼈와 살을 내어주마내 너를 잃으면 창자를 끊으리라어미는 얼마나 독한 족속인가어미를 지펴서 어미를 태워서한 식구의 구들장이 절절 끓는 것이다한 식구의 캄캄했던 밤이 환한 것이다독한 년! 모진 년!세상의 욕은 어미가 모두 거둘 것이니너는 살아야 한다어미를 딛고 살아남아야 한다불에 덴다한들 어떠랴독이 오른들 어떠랴지구에는 6,000여 종의 언어가 있다고 하지만어미, 그보다 더 간절한 말을 나는 알지 못한다
요리하는 소드마스터 1
새벽 / 한여울 지음 / 2017.11.22
8,000원 ⟶
7,200원
(10% off)
새벽
소설,일반
한여울 지음
서장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1장 스타니스 기사 양성소의 열등생 2장 밥이나 한다고 무시하지 마라 3장 끝내주는 스테이크를 굽는 방법 4장 개화 5장 파란은 이제부터다 6장 허니버터 샌드위치 7장 도대체 후울이 누구야 8장 더 세컨드 시즌
민중을 이끄는 마리안느
개미 / 윤규열 (지은이) / 2019.08.15
15,000원 ⟶
13,500원
(10% off)
개미
소설,일반
윤규열 (지은이)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
미다스북스 / 김미송 (지은이) / 2025.10.13
18,900원 ⟶
17,010원
(10% off)
미다스북스
소설,일반
김미송 (지은이)
‘트라우마’라는 말, 분명 한 번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심리적 외상이나 충격으로 인해 생기는 정신적 상처, 정신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격렬한 감정적 충격’을 뜻하는 ‘트라우마’는 그만큼 오랜 시간 한 사람의 마음을 갉아먹으며 우리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만큼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란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아픔에서 피어난 트라우마를 웃으며 극복해낸 이야기가 바로 여기 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는 상처로 마음이 다쳤던 소녀가 그동안 묻어두었던 어둠을 마주하며, 비로소 한 걸음 나아가게 된 경험을 담은 기록이다. 특히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다정한 수채화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인 이 책만의 묘미다. 은은한 색감 속 따뜻함이 잔뜩 묻어 있는 그림은 잔잔한 위로, 조용한 용기, 포근한 희망이 되어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프롤로그 이 책을 쓰는 이유 1부. 버티는 삶의 한가운데에서 1장. 엄마라는 이름을 잃어버린 날들 2장. 괜찮아야 사랑받는 줄 알았어 3장. 기억이 비워낸 자리에 앉아 있던 나 4장. 여덟 살, 봄날의 작별 5장. 텅 빈 구멍을 채우고 싶었던 마음 6장. 혼자라는 단어가 내 안에 남긴 친구 2부.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애썼던 날들 7장. 달빛처럼 스며드는 자기 돌봄 8장.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당신에게 9장. 눈물도 허락받아야 했던 날들 10장.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었으니까 11장. 가면 너머로 흘러내린 진실의 눈물 12장. 내 안의 목소리가 나를 살리는 순간 3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 13장. 나는 지금, 서툴지만 피는 중 14장. 처음, 그 떨림의 온도 15장. 내가 내 편이 되어주는 시간 16장. 이제는 내가 나를 안아줄 차례 4부.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 17장. 미안함이 꽃이 되는 순간 18장. 마음 한구석에 심어둔 약속의 정원 19장. 바람이 되어 떠나는 인연의 신호 20장. 혼자 일어선 자리에서 만든 기적의 유산 에필로그 다시 피어나는 마음“누구도 안아주지 않았던 나를, 이제는 내가 안아주려 합니다.”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잘할 거야.” 상실과 회복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스스로 품으로 돌아온 삶! 고요하게 감정을 마주하는 법을 배워가는 중년 여성의 따뜻한 고백 ‘트라우마’라는 말, 분명 한 번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심리적 외상이나 충격으로 인해 생기는 정신적 상처, 정신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격렬한 감정적 충격’을 뜻하는 ‘트라우마’는 그만큼 오랜 시간 한 사람의 마음을 갉아먹으며 우리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만큼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란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아픔에서 피어난 트라우마를 웃으며 극복해낸 이야기가 바로 여기 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는 상처로 마음이 다쳤던 소녀가 그동안 묻어두었던 어둠을 마주하며, 비로소 한 걸음 나아가게 된 경험을 담은 기록이다. 특히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다정한 수채화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인 이 책만의 묘미다. 은은한 색감 속 따뜻함이 잔뜩 묻어 있는 그림은 잔잔한 위로, 조용한 용기, 포근한 희망이 되어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어릴 적 상처로 여전히 고통받는 소녀, 그 소녀를 품어줄 만큼 훌쩍 커버린 어른이 하나 되는 순간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가 눈물로 쓰고, 한숨으로 고치며 마침내 웃음으로 마무리한 가장 ‘진짜였던 날’들을 지금 바로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나를 안아줄 것이다. 세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단단하게.” 삶을 그저 버텨내던 한 소녀가 잘 살아낸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상처를 직면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래서일까? 용기를 내지 못한 채 끝끝내 아픔을 간직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달랐다. 오랜 시간 곪아버린 상처를 끌어안고 사는 마음속 소녀의 눈물을 직접 닦아주며, 어린 날의 아픔을 마침내 이겨낼 수 있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는 마음 깊숙한 곳, 오랜 시간 굳게 닫혀 있던 문들을 하나씩 열어가는 한 용기 있는 여성의 여정을 이야기한다. 과거의 아픔을 부정하지도,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이지도 않는 저자는 ‘흔들릴지언정 절대 꺾이지 않는 어른’으로 성장했다. 저자는 “이 책이 지금도 조용히 울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불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한 치 앞도 모를 만큼 캄캄한 어둠을 뚫고 한 줄기의 빛을 마주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에 담겨 있다. 그리고 분명 이 이야기가 어둠에 파묻힌 당신에게 등대와 같은 빛이 되어줄 것이다.
경세훈민정음도설
명문당 / 최석정 지음 / 2011.07.12
30,000원 ⟶
27,000원
(10% off)
명문당
소설,일반
최석정 지음
?州邊圖 遼東邊圖 博物典彙 論初終聲?位 . . . 十七聲分配初聲圖 訓民正音 經世正韻序說
근대시의 영성과 종교성
서정시학 / 손종호 / 2013.02.25
27,000원 ⟶
24,300원
(10% off)
서정시학
소설,일반
손종호
서정시학 신서 41권. 1장 '불교적 구도의식과 상상력', 2장 '동학사상의 영성과 도가적 이상향', 3장 '속죄와 구원의 기독교의식', 4장 '반종교성.신(神)의식 그리고 사랑'으로 구성되었다.머리말 / 5 프롤로그: 한국시의 영성과 종교적 상상력/ 11 제1장 불교적 구도의식과 상상력 1. '님의 침묵'의 시세계와 ……… 37 2. 서정주 시에 나타난 불교의식 ……… 86 3. 최원규 시의 불교적 성찰과 그리움 ……… 121 제2장 동학사상의 영성과 도가적 이상향 1. 에 나타난 영성의 특성 ……… 149 2. 1930년대 전원파 시의 도가사상 ……… 177 3. 이황의 시가문학과 영성 ……… 203 제3장 속죄와 구원의 기독교의식 1. 윤동주 시의 기독교의식과 세 개의 눈 ……… 245 2. 정지용 시의 가톨리시즘과 구원의식 ……… 275 3. 김현승의 시세계와 구원의 문제 ……… 314 제4장 반종교성.신(神)의식 그리고 사랑 1. 이상 시의 현상학적 해석 ……… 369 2. 유치환 문학의 영성과 신의식 ……… 395 3. 박용래 시의 서정성과 근원의식 ……… 448나의 문학적, 학문적, 신앙적 역정은 오직 ‘궁극의 추구’에 있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된 시 쓰기 역시 아버지의 별세 이후 내면에 움터 있던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의에 대한 답변의 추구와 다름 아니었으며, 불교에서 가톨릭으로, 다시 개신교로 이어지는 신앙생활과 복음신학에서 영성신학으로 이어지는 신학 공부의 역정도 기실 한결같았다. 그래서인지 문학 연구의 길로 들어서자 어느 순간부터인지 다른 시인들은 저들의 시 속에 대체 어떤 깨달음의 표시와 그림자를 남겨 놓았을까 궁금했다. 저들이 꿈꾸었던 구원은 무엇이며 저들이 생각했던 절대자와 저들이 지향했던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졌다. 이 책이 영성이라는 큰 나무 아래 불교, 동학, 도가사상과 가톨릭시즘, 기독교의식 뿐 아니라 반종교의식, 이신론 등 다양한 그늘을 만들고 있는 요인이 여기에 있다.
2016 경비지도사 일반경비 2차 고득점 심화 모의고사 (경비업법.경호학)
시대고시기획 / EBS 교수진 엮음 / 2016.10.20
27,000원 ⟶
24,300원
(10% off)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EBS 교수진 엮음
2015년 제17회 기출문제 반영 대폭 변경된 시험 유형을 반영하였고, 자주 출제되는 문제 및 숫자.박스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하였다. 또한 고득점을 위한 난도 높은 문제를 수록하였고, 시험 직전 실력점검 및 쌓아 온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심화 문제로 구성하였다.● 제1과목 경비업법 제1회 최신개정법령ㆍ신출문제 제2회 최근 주요 빈출문제 제3회 숫자ㆍ박스문제 제4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5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6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7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8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9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10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 제2과목 경호학 제1회 최신개정법령ㆍ신출문제 제2회 최근 주요 빈출문제 제3회 숫자ㆍ박스문제 제4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5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6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7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8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9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제10회 진검승부 종합모의고사 ● 제1과목 경비업법 정답 및 해설 제1회~제10회 정답 및 해설 ● 제2과목 경호학 정답 및 해설 제1회~제10회 정답 및 해설최신기출문제, 신출 및 빈출 문제, 숫자ㆍ박스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심화 문제 수록 ㆍ2015년 제17회 기출문제 반영 대폭 변경된 시험 유형 반영 ㆍ자주 출제되는 문제 및 숫자ㆍ박스 문제 유형별 정리 ㆍ최신개정법령 반영 ㆍ고득점을 위한 난도 높은 문제 수록, 시험 직전 실력점검 및 쌓아 온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심화 문제로 구성 경비지도사 시험은 해마다 응시율도 높아지고 있고 상대평가로 인한 경쟁률도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대고시기획에서는 EBS교수진과 연계해 수험생들이 보다 쉽고 완벽하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고득점 심화 모의고사를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시대고시기획 홈페이지와 경비지도사 카페(http://cafe.naver.com/sdkb)를 통해 수험관련 최신정보와 공부하는 과정에서 생긴 의문점에 대한 답변게시판을 운영하여 수험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12년 연속 판매율, 적중률 1위에 빛나는 도서를 통해 합격의 기쁨을 누리길 기대한다.
CS의 재탄생
클라우드나인 / 정지현 (지은이) / 2019.08.26
16,800원 ⟶
15,120원
(10% off)
클라우드나인
소설,일반
정지현 (지은이)
시장의 변화는 위기이지만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대표적인 사례가 스타벅스이다. 창업자 하워드 슐츠는 2009년부터 모바일 앱을 출시하면서 커피 전문점을 넘어서 ‘IT 서비스업’으로 전환을 선언하고 오프라인의 시스템화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디지털 기술 및 푸드테크를 도입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거기다 오프라인 매장 경험을 차별화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인 고객 인사이트 마이닝을 활용해 지역 및 고객 타깃에 맞는 ‘고급화’와 ‘가격 지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혁신 사례는 좋은 참고가 된다. 이 책 안에서는 다양한 오프라인 기업의 혁신 사례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오프라인 기업들은 앞으로 모든 비즈니스가 플랫폼화될 것임을 예상하고 준비해나가야 한다.프롤로그 완전히 혁신적인 고객만족 서비스가 시작됐다 1장 왜 오프라인기업은 ‘고객만족’에 목숨을 거는가? 1. 산업 진화와 함께 고객불만은 시작됐다 고객만족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고객만족이 ‘기업 중심 전략’에 멈춰 있다 21세기에서 서비스는 필수불가결한 요건이다 2. 기술혁명? 매뉴비스 모델이 늘고 있다 서비스 기업 선언 ‘더 이상 제조업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이 고객만족을 가져올까? 3. 고객감동? 그러나 고객도 고객의 마음을 모른다 고객감동은 어디서 오는가? 고객은 결코 합리적이지 않다 고객도 고객의 마음을 모른다 4. 빅데이터 시대에도 의미 있는 데이터를 가질 수 없다 고객 경험 데이터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안한다 오프라인 기업의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고객만족을 위한 데이터를 얻을 것인가? 5. 전문가도 신뢰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왜 전문가들은 오류를 일으키는가? 과거의 패러다임을 버려라 2장 O2O 플랫폼 기업은 무엇으로 고객을 사로잡았는가? 1. 추천, 공유, 구독, 맞춤은 진화가 아니라 혁명이다 고객이 바라는 건 기술이 아니라 욕구 해결이다 유니콘 기업은 고객이 말하지 않은 욕구까지 해결한다 O2O 플랫폼 기업의 핵심 서비스 추천, 공유, 구독, 맞춤 서비스 4.0의 핵심 전략 2. 추천 서비스: 고르는 수고를 덜어준다 큐레이션 서비스 핀터레스트 4세대 큐레이션 서비스의 등장 퍼스널 스타일리스트 스티치픽스 신선식품의 큐레이션 혁명 마켓컬리 3. 공유 서비스: 불황의 시대 합리적 소비의 아이콘 소유를 넘어 공유의 시대로 간다 ‘규제’와 ‘기존 사업’과의 갈등 공유 서비스의 진화는 계속된다 차량공유 플랫폼 쏘카 공유 오피스 플랫폼 위워크 4. 구독 서비스: 이익뿐만 아니라 재미도 선사한다 소유도 공유도 싫다! 고객은 왜 구독을 하는가? 구독 서비스로 소비의 패턴이 바뀌고 있다 구독 서비스의 효시가 된 정기배송 플랫폼 5. 맞춤 서비스: 시간의 가치를 높여준다 호텔 밖으로 나온 컨시어지 서비스 99%를 위한 가사도우미 플랫폼 음성 비서 플랫폼 6. CS의 재탄생을 예고한다 추천, 공유, 구독, 맞춤 서비스는 진화한다 고객이 바뀌었다 3장 오프라인 기업의 추격은 가능한가? 1. 오프라인은 물러설 곳이 없다 아마존이 세계를 재편하고 있다 진격의 오프라인 업체들의 선택은? 옴니채널 이상의 전략이 필요하다 90%가 망하고 10%가 살아남아 번성할 것이다 2. PB 큐레이션: 현명한 소비를 유도한다 가성비로 승부하는 오프라인의 PB 큐레이션 ‘빠르고 민첩하게’ 오프라인 공룡기업의 혁신 ‘현명한 소비를 유도’하는 전략 3. 콘텐츠보다 콘텍스트에 집중하라 ‘취향저격’ 고객 경험 전략 일본의 돈키호테 VS 한국의 돈키호테 콘텐츠의 시대는 갔고 콘텍스트에 집중하라 4. 가성비와 가심비로 승부하라 가성비의 시대 전통 서비스업인 호텔에도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이젠 ‘세컨드 브랜드’로 가심비에서 승부를 걸고 있다 5. 공간의 경험을 제공하라 고객은 모바일로 쇼핑한다 오프라인의 모바일 추격이 시작됐다 고객의 욕구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고객에게 공간에서 경험을 제공하라 오프라인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가치 전략 4장 혁신은 투쟁이 아니다! 경쟁할 수 없다면 함께 가라 1. 모든 비즈니스는 플랫폼에 대비하라 플랫폼 시대 선언한 F.A.A.N.G 가치를 제공하면 규모는 커진다 확실히 경쟁하거나 아니면 함께하라! 2. 확장되는 플랫폼에 올라타라 그러나 안일한 편승은 패배를 부른다 먼저 연구하고 그다음에 제휴하라 오프라인의 문제점을 해결하라 3. 라스트마일에 집중해야 한다 라스트마일로 승부한다 스마일박스부터 로켓배송까지 고객의 욕구는 계속 변화한다디지털 혁명 시대에 오프라인 기업의 생존 전략! 어떻게 오프라인 기업들은 고객을 확보할 것인가? 이제 완전히 새로운 고객만족 혁명이 시작됐다! 오프라인에 고객들이 줄고 있다. 기업 순위도 완전히 다르게 바뀌었다. 2019년 기준 세계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리스트 중 6개가 O2O 플랫폼 서비스 기업이다. 그중 아마존은 ‘아마존드’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무서운 시장 파괴자이다. 그들은 대놓고 자신들의 성공비결로 ‘고객 집착’과 ‘데이터 집착’을 꼽는다. 그러면서 고객들이 플랫폼에 남긴 데이터를 분석해 자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지도 못했을 때 “이게 필요하지 않으세요?” 하고 먼저 옆구리를 찔러가며 서비스를 제안해 “와우!” 하는 감탄을 이끌어내는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펼쳐 보이고 있다. 문제는 거기서 끝이 아니다. 2018년 1월에는 현실세계에 리테일숍인 아마존 고까지 열었다. 그런데 아마존 고는 우리의 기존 오프라인 리테일숍에 대한 고정관념과 상식을 깬다. 고객을 환대하는 종업원이나 결제를 도와주는 계산원이 없다. 그 대신 고객에게 줄 서서 결제를 기다리는 불편함을 없앤 것이다. 그러면서 아마존을 대표로 하는 O2O 플랫폼 기업들은 ‘고객만족=친절 서비스’라는 공식을 깨버리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고객만족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그 많던 오프라인 고객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이제 고객은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했고 변했다! O2O 플랫폼 기업들은 오프라인 기업이 따라 하기 어려운 4가지 주요 서비스인 추천, 공유, 구독, 맞춤으로 고객의 요구가 아닌 욕구까지 해결하며 차별화를 하고 있다. 사용후기와 같은 고객 데이터는 무형적인 서비스를 유형적으로 변화시켰고 대면 접점 서비스를 최소화해 고객응대의 편차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최고 수준의 균일한 만족을 추구했다. 또한 제조와 서비스도 완전히 분리해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한다. 거기다 관리자 시스템에 남은 이용 데이터도 지속적으로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그야말로 고객만족에 물 샐 틈 없이 없다. 이러한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은 이제 더 이상 브랜드를 보고 구매 결정을 하지도 않게 됐다. 고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분 없이 장소와 밤낮 시간의 구애도 받지 않고 쇼핑과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 더 이상 중국집에서 제공하는 ‘공짜만두’에 열광하고 직원들의 친절, 미소, 인사에 감동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도 오프라인 기업들은 “기술력이 뛰어난 제품은 팔린다.”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은 반드시 찾아온다.” “최저가로 승부한다.” 등의 낡은 사고에 갇혀 있다. 오프라인 기업은 여전히 살아남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오프라인 기업이 그러진 못할 것이다! 거대한 변혁 앞에서 오프라인 기업들은 자신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핵심역량을 구축해야 한다. 왜 플랫폼 기업들이 1만 명에 대한 1만 가지 정보가 아니라 1명에 대한 1만 가지 정보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고객가치에 집중해야 한다. 플랫폼에서는 줄 수 없는 새로운 고객 경험을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 오프라인에서 필요한 기술력을 가진 유니콘 기업을 인수합병하는 유니콘 헤지나 O2O 플랫폼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모색할 수 있다. 시장의 변화는 위기이지만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대표적인 사례가 스타벅스이다. 창업자 하워드 슐츠는 2009년부터 모바일 앱을 출시하면서 커피 전문점을 넘어서 ‘IT 서비스업’으로 전환을 선언하고 오프라인의 시스템화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디지털 기술 및 푸드테크를 도입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거기다 오프라인 매장 경험을 차별화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인 고객 인사이트 마이닝을 활용해 지역 및 고객 타깃에 맞는 ‘고급화’와 ‘가격 지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혁신 사례는 좋은 참고가 된다. 이 책 안에서는 다양한 오프라인 기업의 혁신 사례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오프라인 기업들은 앞으로 모든 비즈니스가 플랫폼화될 것임을 예상하고 준비해나가야 한다.‘상품’은 산업사회의 결과물이다. 흔히 재화라고도 부른다. 그런데 1950년대 인류사에 굉장히 특이한 일이 벌어진다. 이전에 없던 ‘풍요’가 생겨났다. 처음으로 재화의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전까지 인류는 풍요를 경험해보지 못했다. 결핍된 것을 채우기에도 버거운 생활이 계속됐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소비재를 구매한 고객들은 ‘만족’과 ‘불만족’의 경계가 모호했다. 유통채널을 통해 쉽게 일상용품을 구매하게 된 소비자는 대부분 얼마나 낮은 가격에 상품을 구할 수 있을지만 고민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낮은 가격에 구매가 이루어지면 ‘만족’이었다. 구매한 물건에 대한 불만은 구매한 물건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을 때나 나타났다. 이때의 블만도 현대의 ‘고객불만’과는 다른 의미였다. ‘소비자 불만’이란 것은 산업혁명 이후 기술개발로 생산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되면서 비로소 나타났다. 소비자는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이 많아지면서 제품 이외의 것에도 관심을 가졌다. 판매자의 태도와 사용 중에 나타나는 문제들도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 만족스럽지 않은 상품은 외면하고 더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비로소 기업들도 생산 이외의 활동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처럼 고객에 대한 유의미한 데이터는 O2O 기업의 성장 동력이자 최대 장점이다. 온라인 기업들은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경험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유입 경로, 방문 기록, 머문 시간, 구매 내역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추천할 수 있는 상품을 고객의 눈길이 머무는 곳에 배치할 수도 있다. 그래서 기술 기업 경영자들은 데이터를 ‘새로운 석유’라고 말한다. 역으로 고객 데이터에 대한 부재는 기존의 오프라인 기업들에게는 최대의 약점이 아닐 수 없다. 그간 고객만족을 외치던 기업들은 고객만족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달려왔다. 점수 높이기에 매몰된 기업들은 서비스 패러독스Service Paradox에 직면해 있다. 서비스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예전보다 편리해졌는데도 오히려 소비자들의 불만이 더 높아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서비스 패러독스가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고객의 높아진 기대 수준 때문이다. 고객만족 경영의 대가 칼 알브레히트Karl Albrecht는 “마치 사슴처럼 앞서가는 고객의 기대를 달팽이의 속도로 쫓아가는 추격전”이라고 표현했다. 이제 갓 회사 문을 열고 역사도 짧은 O2O 기업들은 어떠한가? O2O 기업들은 고객만족을 외치며 고객만족지수 점수에 목숨을 걸지 않는다. 그럼에도 고객들은 빠른 적응과 환호 그리고 높은 충성도로 O2O 기업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열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大能貫通的福音
거룩한진주 / 변승우 (지은이) / 2020.07.28
6,000원 ⟶
5,400원
(10% off)
거룩한진주
소설,일반
변승우 (지은이)
복음은 단지 신조가 아니라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본서를 읽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길 바란다. 여러분의 삶이 바뀌게 될 것이다.第一章 | 福音什一定要是能力? 第二章 | 人什无法律法的行? 第三章 | 人什只有因信才能? 第四章 | 我什一定要准忍的?2019년 1월 12일, 초교파적 중보ㆍ선교 단체인 ANI 선교회 본부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 전한 변승우 목사의 핵폭탄급 파급력을 지닌 설교를 책으로 만나다! 현장에서 설교를 듣던 대다수의 목회자들은 "이 설교 말씀을 듣고 진리의 검에 찔린 듯 포복하며 통회할 수 밖에 없었다!" "나도 목회자이지만 이 설교를 듣고 '그동안 나는 복음이 무엇인지 전혀 몰랐다'는 것을 깨달았다!" "복음이 능력이라는 것을 일찍 깨달았더라면 나의 목회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변승우 목사의 설교가 좋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현장에서 들으니 이렇게 기름부음 강하고 임재가 강력할 줄 이전엔 미처 몰랐다!" 등등... 수많은 목회자들을 놀라게 한 "복음에 대한 새 패러다임"을 전하는 변승우 목사의 명설교를 이제 책으로 만나보십시오!
새가 될 운명
거울,계단 / 허정은 (지은이) / 2023.12.31
30,000
거울,계단
소설,일반
허정은 (지은이)
4158
4159
4160
4161
4162
4163
4164
4165
4166
416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