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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의 인권
드레북스 / 이수경, 정필운, 이경진, 이대성, 이선영, 이지혜, 전윤경, 주주자 (지은이) / 2024.11.28
19,000원 ⟶ 17,100원(10% off)

드레북스소설,일반이수경, 정필운, 이경진, 이대성, 이선영, 이지혜, 전윤경, 주주자 (지은이)
여전히 불편한 성 인권, 기후 위기와 인권의 관계, 소수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이들의 권리, 학교라는 공간 속에서 학생 인권을 침해하는 것들, 법으로 보장하지만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의 권리, 감염병과 인공지능 시대의 인권을 들여다보고, 침해된 권리를 구제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들어가는 글 1장__인권의 시대 우리가 묻는 것 억압과 금지를 넘어 / 자유의 여신이 이끈 역사 / 분리하되 평등하면 된다는 말 / 여성참정권 운동과 왈가닥 유권자 / 홀로코스트와 인권의 보편 선언 / 인권은 진화한다 3세대 인권 2장__여전히 불편한 성 인권 여성과 남성은 평등한가 / 성적 자기 결정권 / 미성년자의 의제강간죄는 합헌 / 나의 잘못이 아니다 / 더 이상 자력구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 성의 상품화와 디지털 성범죄 / 성 인권 교육에 대한 고민 3장__기후 문제는 인권 문제다 기후 위기와 인권의 나비효과 / 기후난민을 아십니까 / 기후정의에 주목하라 /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자세 4장__소수자의 인권은 소수일까 그들이 소수일기 때문일까 / 어쩔 수 없이 이동하는 사람들 / 인권에도 나이가 있을까 / 장애라는 편견과 기준을 넘어 5장__학교로 간 인권 우리도 인권을 누릴 수 있나요 / 학교라는 공간 속에서 / 학생 인권을 침해하는 것들 / 나와 모두를 위한 권리 / 학생 인권침해를 판단하는 원칙 / 함께 고민할 때 길이 보인다 / 간접체벌은 정말 교육적일까 / 교내 휴대전화 사용은 어디까지 / 두발과 복장 자유의 경계선 / 학생회 선거 공약도 사전 검토를 받아야 할까 / 학생 인권과 교사 인권 6장__일하는 사람의 권리 노동이라고 말할 때 / 노동하는 사람 근로하는 사람 / 법으로 보장하는 노동자의 권리 / 성냥팔이 소녀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 / 노동과 삶의 균형 워라밸 / 산업재해는 어디서나 일어난다 / 노동권의 사각지대 7장__불확실성의 시대 인권을 생각한다 새롭지만 불안한 변화 속에서 / 그 이름을 말하는 순간 / 인공지능 속의 혐오와 차별 / 팬데믹이 우리에게 남긴 것 / 새로운 기술을 활용할 때 / 어디에서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 소외받지 않고 자유롭게 8장__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 누가 존엄을 침해하는가 / 인권이 품은 권리들 / 권리는 결코 무제한이 아니다 / 나와 타인의 인권이 충돌할 때 / 침해된 권리를 구제받고 싶다면 주석 참고자료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자유로울 권리 인권은 정말 안전한가? 차별과 혐오를 넘어 모두의 인권으로! 인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로, 인권이 제대로 보장된 사회여야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 양식을 좋아하는 사람, 중식을 좋아하는 사람, 일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사람은 여러 면에서 저마다 다르다. 그럼에도 모든 사람은 존엄하며,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명, 신체, 재산 등을 보호받아야 한다. 개인이 존엄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생명, 신체, 재산 등의 이익을 보호받기 위해 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생각하면 인권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여성과 학생, 소수자, 노동자, 기후 위기의 피해자 누가 사람답게 살 권리를 침해하는가? 나의 존엄성을 지키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때! 그렇다면 우리 사회에서 인권은 제대로 보장받고 있으며, 우리는 충분히 인권을 지키고 있는가? 여성과 학생의 인권은 안전한가? 소수자와 노동자의 인권은 어디에 있는가? 기후 위기로 인해 피해를 보는 이들의 인권은 회복할 수 있는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주어지지만, 현실 속에서 누가 존엄을 침해하는가? 감염병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에 따라 갈수록 불확실해지는 시대에 인권은 어떻게 자리매김할까? 《새로운 시대의 인권》은 억압과 금지, 혐오와 차별을 넘어 인권의 시대를 만든 역사부터 여전히 불편한 성 인권, 기후 위기와 인권 문제, 소수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이들의 권리, 학교라는 공간 속에서 학생 인권을 침해하는 것들, 법으로 보장하지만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의 권리, 감염병과 인공지능 시대의 인권을 들여다본다. 아울러 가장 존엄해야 할 인권을 침해하는지, 나와 타인의 인권이 충돌하거나 침해된 권리를 구제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법적인 시각으로 살펴본다. 인권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선 한국법과인권교육학회 인권교육포럼이 말한다 《새로운 시대의 인권》 인권교육을 연구하는 학자, 대학교수, 현장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한국법과인권교육학회는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를 법과 인권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법과 인권 의식을 어떻게 함양하고 실천할지 연구하는 학술단체다. 《새로운 시대의 인권》은 한국법과인권교육학회의 소모임 인권교육포럼에서 기획, 집필한 인권 이야기다. 우리 사회가 마주하는 다양한 인권 이슈들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낸 이 책은 인권의 현실을 토대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절실한 인권 의식을 되돌아보게 하며, 나의 존엄성을 지키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 데 좋은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더불어 우리의 삶 곳곳에 여전한 인권 문제들을 ‘인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세기 이후의 현시대를 인권의 시대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노예제도는 사라졌고, 여성의 투표권은 보편 인권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럼에도 현재 지구의 어느 곳에서는 여성이 명예살인이라는 이름 아래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희생되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의 커피 농장, 서아프리카의 카카오 농장, 방글라데시의 의복 공장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아동들은 저임금 노동에 내몰리고 있다. 시민으로서 노동자의 권리 또한 신자유주의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형태로 그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19세기 근대사회로의 이행은 인권의 진보를 가져왔지만 동시에 인류에게 새로운 고민을 안기고 있다. 오늘날 참정권, 즉 정치적 권리는 시민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자연적 권리로 인식한다. 일반적으로 시민을 구분하는 기준은 정치적 권리의 유무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참정권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온전한 시민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정치적 권리의 유무는 곧 정치적 자유와 평등의 문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에게는 참정권이 인정되지 않았다. 1800년대 시민혁명 초기 시민으로서의 정치적 권리를 구분하는 기준은 재산의 소유 여부였다. 이후 남성들은 정치적 권리를 인정받지만, 여성은 정치적·지적 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가정 내에서 현모양처의 역할만 강요받을 뿐이었다.
바우돌리노 상
열린책들 /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현경 옮김 / 2002.04.30
14,800원 ⟶ 13,3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현경 옮김
움베르토 에코의 네 번째 장편소설 가 출간됐다. 에코 하면 딱 떠오르는 키워드인 '중세, 종교, 언어' 등등의 요소는 여전하지만, 이전 작품들에 비해 훨씬 대중적이고 읽기 즐겁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는 번역문학상을 받은 이현경씨의 번역도 매우 깔끔하다. 이 웃음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는 허구가 가지는 힘에 대한 찬양서이다. 상상과 실재가 뒤섞인 바우돌리노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현실세계를 풍요롭게 만드는 말의 힘에 대해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다. 언어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으며 기발한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꾸며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은근슬쩍 에코 자신을 빗댄 것이란 사실을 발견하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원저에 없는 각주를 100여 개 달았으며, 유럽사에 낯선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소설과 관계된 사건들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여 부록으로 첨부했다.상권 1. 바우돌리노 글쓰기를 시작하다 2. 바우돌리노 니케타스 코니아테스를 만나다 3. 바우돌리노 니케타스에게 어린 시절부터 어떤 글을 썼는지 설명하다 4. 바우돌리노 황제와 이야기하다, 그리고 황후를 사랑하다 5. 바우돌리노 프리드리히에게 지혜로운 충고를 하다 6. 바우돌리노 파리에 가다 7. 바우돌리노 베아트릭스에게 사랑의 편지를 쓰게 하고 시인에게 시를 쓰게 하다 8. 바우돌리노 지상 낙원에 9. 바우도리노 황제를 비난하고 황후를 유혹하다 10. 바우돌리노 동방 박사를 찾아내고 카롤루스 대제를 성인으로 만들다 11. 바우돌리노 요한 사제에게 왕궁을 세워 주다 12. 바우돌리노 요한 사제의 편지를 쓰다 13. 바우돌리노 새로운 도시의 탄생을 지켜보다 14. 바우돌리노 아버지의 암소로 알레산드리아를 구하다 15. 바우돌리노. 레냐노 전투에 16. 바우돌리노 조시모스에게 속다 17. 바우돌리노 요한 사제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썼다는 것을 발견하다 18. 바우돌리노와 콜란드리나 19. 바우돌리노 고향 도시의 이름을 바꾸다 20. 바우돌리노 조시모스를 찾아내다 하권 21. 바우돌리노와 비잔틴의 달콤함 22. 바우돌리노 아버지를 잃고 성배를 찾다 23. 바우돌리노 제3차 십자군에 24. 바우돌리노 아르즈루니 성에 25. 바우돌리노 프리드리히가 두 번 죽는 것을 보다 26. 바우돌리노와 동방 박사들의여행 27. 바우돌리노 아브카시아의 어둠 속으로 28. 바우돌리노 삼바티온을 건너다 29. 바우돌리노 픈다페침에 도착하다 30. 바우돌리노가 요한 부제를 만나다 31. 바우돌리노 요한 사제의 왕국으로 떠
대통령 이승만 (양장)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안병훈 엮음 / 2011.08.10
62,000원 ⟶ 55,800원(10% off)

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안병훈 엮음
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차두원 외 지음 / 2017.01.24
19,800원 ⟶ 17,82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차두원 외 지음
이 책은 ‘어쩌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이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해 언론, 인터넷, 관련 도서 등을 통해 접하는 선진국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기술과 생태계의 현실과 문제점을 냉정히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12가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주제를 심도 깊게 분석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대응책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드론, 가상현실, 디지털 헬스케어, O2O와 공유경제, 핀테크 등 최근 빅뱅 파괴를 이끄는 기술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상용화에 따른 윤리 문제, 그리고 이들 기술들과 관련된 시장 동향,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했다.프롤로그 | 3차 산업혁명의 그늘과 4차 산업혁명의 덫_차두원 01 4차 산업혁명 용어 논란 02 본격적인 티핑 포인트에 진입 03 혁신의 현기증에 빠진 대한민국 04 축적된 시간보다 다가올 시간을 고민해야 PART 1 로봇_최고의 산업 파급효과를 가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산업 : 김홍석·박현섭 01 로봇이란 02 로봇산업 03 국가별 로봇 정책 04 로봇기술 및 기업 동향 05 우리의 대응 방안은 PART 2 인공지능_4차 산업혁명의 핵심 소프트웨어 : 한상기 01 2016년을 강타한 인공지능의 충격 02 인공지능의 새로운 흐름 03 새로운 성장 기반을 보여줄 것이다 PART 3 인공감성_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융합 그 이후 : 이구형 01 왜 감성인가 02 감정과 감성 이론 03 인공지능과 감성 04 로봇(자율기계)과 감성 05 미래의 인간: 기계 상호작용과 감성 06 인간-기계 관계의 특이점 07 미래를 위한 준비 PART 4 가상현실_새로운 플랫폼 전쟁의 서막 : 박민우 01 VR과 AR의 이해 02 VR 시장 성장 규모 03 VR산업 동향 04 VR 제품 구분 05 VR 시장 전망 06 VR 발전 방향 07 해결해야 할 과제 08 우리나라에서 VR 대응 방안 PART 5 사물인터넷_새로운 서비스 딜리버리 채널 : 김학용 01 사물이 연결되면 사물인터넷인가 02 디바이스가 연결되면 달라지는 것들 03 사물인터넷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 04 인터페이스 방식의 변화 PART 6 자율주행차_가속페달을 밟다 : 차두원 01 왜 자율주행차인가 02 자율주행 기능의 발전 03 본격적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 04 상용화를 위한 업체들의 춘추전국시대 05 가장 적극적인 상용화 정책을 추진하는 미국 06 도로주행을 위한 이슈 07 우리는 언제쯤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볼 수 있을까 PART 7 드론_다양한 서비스 혁신의 선두주자 : 이상현·안존 01 무인항공기, 드론 02 멀티로터드론 기술개발과 활용 03 드론 시장 전망과 활용에 따른 도전과제 PART 8 O2O와 공유경제_공유경제, 소유에서 공유의 시대로 : 조산구 01 공유경제의 변혁 02 공유경제 비즈니스 03 공유경제 이슈와 해법 04 공유경제가 길이다 PART 9 핀테크_제대로 하거나포기하거나 : 배재호 01 핀테크의 배경: 파생경제에서 실물경제로 02 핀테크산업의 분류 03 핀테크의 발전 전망 04 핀테크 강국의 대응 사례 05 우리나라 핀테크산업의 발전과 과제 06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과제 PART 10 디지털 헬스케어_우리에게는 머나먼 의료 서비스 : 이재훈 01 데이터: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초자원 02 의료 인공지능 03 모바일 헬스케어 04 4P 의료 PART 11 바이오헬스_무한한 시장잠재력 : 유승준 01 왜 바이오헬스인가 02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 03 바이오헬스기술 및 기업 동향 04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 전략은 PART 12 스타트업_새로운 시작 : 이도형 01 여명의 눈동자: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스타트업 분야 전망 02 글로벌 투자자의 투자 관심 분야는 03 유망기술에 대한 전망은 04 유망 스타트업 분야 트렌드 전망 05 새로운 기회와 우리의 도전과제 에필로그 | 더 세분화되는 4차 산업혁명, 2막이 열리다_류준영 01 인간에게 좀 더 따뜻한 로봇을 기대한다 02 로봇-인간 ‘기묘한 동거’ 03 자율주행차, 치열한 레이스 04 2017년 주목받을 ‘뉴 페이스’ 05 ‘인공지능로봇’이 인격체라면 로봇이 만든 로봇도 인격체인가 주석/참고문헌빅뱅 파괴 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경이로운 통찰과 혜안!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 열풍이 불고 있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세계경제포럼이 규정한 4차 산업혁명기술과 서비스 프레임워크에 갇혀서는 안 된다. 미국 하이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로봇과 인공지능, 역시 미국 공유경제 기업들이 주도하는 차량과 공간공유 등 비즈니스와 자율주행차, 독일이 주도하는 스마트팩토리, 거의 모든 분야의 다크호스로 등장한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기술들을 무작정 쫓아간다면, 결국 우리가 오랜 시간 충분히 반복적으로 경험한 패스트 팔로우어의 비극이 반복되는 4차 산업혁명의 덫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이들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에 막대한 자본과 우수한 인력, 오랜 기간 기초기술과 상용화 기술 연구와 투자를 거쳐 시장 선점 경쟁을 하고 있다. 더구나 이들은 기존에 우리가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라고 부르던 기술들보다 개인의 삶과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다란 빅뱅 파괴(Big Bang Disruption) 기술들이다. 세계경제포럼이 정의한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4차 산업혁명을 유도하는 기술들도 빅뱅 파괴 혁신을 유도하는 기술의 전부는 아니다. 새로운 블루칩인 우주산업 등 다른 기술들이 산업계와 경제 사회를 조용히 변화시키기 시작하는 등 현재를 잘 대비해야 아마도 우리 세대에 더 빠르고 충격적으로 다가올 5차 산업혁명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쩌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이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해 언론, 인터넷, 관련 도서 등을 통해 접하는 선진국 이야기뿐 아니라, 먼저 우리가 개발하는 기술과 생태계의 현실과 문제점을 냉정히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과거의 지나간 시간들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앞으로의 시간들이다. 일찍이 앨버트 카(Albert Carr)가 앞으로 2?3년이 “미국의 마지막 기회(America’s Last Chance)”라고 언급했듯 이 시기야말로 “한국의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연구개발 실무와 정책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14인의 산학연 전문가들의 피땀 어린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자들은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두론, 가상현실, 디지털 헬스케어, O2O와 공유경제, 핀테크 등 최근 ‘빅뱅 파괴’들 이끄는 기술들뿐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상용화에 따른 윤리 문제, 이들 기술들과 관련된 시장 동향,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했다. 우리 생활에 들어오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이 궁금한 일반인들뿐 아니라 정책 전문가와 의사 결정자, 앞으로의 시장에 관심이 높은 스타트업 관계자들, 미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한 일자리 변화는 자주 마차와 자동차에 비교된다. 자동차가 등장하였을 때, 마부 관련 조합이 강한 영국의 자동차 기술자들이 독일로 옮겨가 오늘날 자동차 강국 독일의 시초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마부 대신 운전사라는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져 한 시대의 일자리는 다음 시대의 일자리로 대체되었다.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한 일자리 대체도 하나의 큰 흐름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시대를 앞서가느냐 쫓아가느냐의 선택과 준비 그리고 이를 통한 사회 변화에 대한 적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1부 중에서 2017년은 모든 산업 영역에서 인공지능기술을 통한 혁신이 기초 연구부터 응용 시스템을 통한 성과까지 다양한 수준에서 결과를 보일 것이다. 모든 정부가 산업의 변혁과 새로운 성장 동력,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측면에서 인공지능을 국가 전략 과제로 추진할 것이다. 대기업의 새로운 도전은 내부에서뿐 아니라 외부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투자와 인수를 통해 활발히 이루어질 것이며, 모든 나라가 인공지능 고급 인재를 확보하거나 육성하기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을 꾀할 것이다. 딥러닝 기술은 많은 영역에서 새로운 결과를 보일 것이고, 이를 위한 의미 있는 데이터 확보 노력도 치열해질 것이다.- 2부 중에서
#지그재그HR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리스베스 클라우스, 레즐리 아렌스 (지은이), 정태희 (옮긴이) / 2021.06.14
16,000원 ⟶ 14,400원(10% off)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소설,일반리스베스 클라우스, 레즐리 아렌스 (지은이), 정태희 (옮긴이)
세계 최고의 회사에서 인사총괄을 지냈던 HR전문가도 놀라게 한 글로벌 인사 전략과 운영의 실무를 시원하게 정리한 HR도서이다. 이 책은 무려 23살 차이가 나며, 쓰는 언어가 다르고, 유럽과 미국이라는 다른 대륙에서 HR전문가로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고 있는 두 저자간의 협동 작업의 결과물이며, 그리고 한국 상황에 맞게 이를 현지화한 한국의 HR전문가까지 글로벌 HR전문가 3인의 미래 HR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럽과 미국 그리고 한국의 실무적인 인사 제도의 차이와 공통점을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인재와 직업이 예측 불가능하게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HR로는 분명 미래에도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 한국어 번역과 현지화에 앞서 들어가는 말_ 글로벌 비즈니스의 혁신을 이끄는 HR 역자의 말_ 인재 관리의 중요성과 미래 방향성이 담긴 지침서 프롤로그_ 지금이 바로 혁신적 HR을 준비할 때 제1 장 왜 #ZigZagHR인가? 새로운 세상, 새로운 HR 제2 장 #ZigZagHR 모델 과감히 원칙에서 벗어나 행동해야 한다 제3 장 #ZigZagHR 인력 미래의 직업: 융통성 있으면서 하이브리드한 인력 제4 장 #ZigZagHR 역량 HR을 넘어선 새로운 역량 제5 장 #ZigZagHR 커리어 외부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선 HR 내부 먼저 변해야 한다 제 6 장 #ZigZagHR 운영 전통적인 HR과 혁신적인 HR 사이에서 어떻게 지그재그할 것인가? 제 7 장 #ZigZagHR 시스템 사람은 섬이 아니다 · 244 에필로그_ #ZigZagHR 선언문으로 활동 시작하기 부록_ #ZigZagHR 툴키트 주 불확실한 미래, 없어지는 직업 혁신이 가장 필요한 것은 HR 전략이다. 세계 최고의 회사에서 인사총괄을 지냈던 HR전문가도 놀라게 한 글로벌 인사 전략과 운영의 실무를 시원하게 정리한 최고의 HR도서가 한국어판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무려 23살 차이가 나며, 쓰는 언어가 다르고, 유럽과 미국이라는 다른 대륙에서 HR전문가로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고 있는 두 저자간의 협동 작업의 결과물이며, 그리고 한국 상황에 맞게 이를 현지화한 한국의 HR전문가까지 글로벌 HR전문가 3인의 미래 HR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럽과 미국 그리고 한국의 실무적인 인사 제도의 차이와 공통점을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인재와 직업이 예측 불가능하게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HR로는 분명 미래에도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그재그HR은 글로벌 HR전문가가 제안하는 혁신적인 한국형 HR툴이다. 기존의 HR시스템을 일직선이 아닌 지그재그 방향으로 혁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배가 항해하는 ‘최적의 경로’가 일직선이 아닌 수백 개의 지그재그 방향이듯. 급변하는 노동환경에서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론과 실용적인 철학을 통해 혁신적인 HR을 지금 준비해보자!
음악총정리 61
음악세계 / 음악세계 편집부 엮음 / 200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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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음악세계 편집부 엮음
1.봄 오는 소리 ...6 2.금강산 ...7 3.봄비 ...14 4.둥당기타령 ...15 5.뻐꾸기 ...24 6.개구리 소리 ...25 7.과수원 길 ...32 8.리코더 2중주(에델바이스) ...34 9.나뭇잎 배 ...44 10.초록 바다 ...45 11.끼리끼리 ...52 제1회 . 제2회 음악 총정리 ...10 제3회 . 제4회 음악 총정리 ...12 제5회 . 제6회 음악 총정리 ...18 제7회 . 제8회 음악 총정리 ...20 제9회 . 제10회 음악 총정리 ...28 제11회 . 제12회 음악 총정리 ...30 제13회 . 제14회 음악 총정리 ...38 제15회 음악 총정리 ...40 제16회 . 제17회 음악 총정리 ...48 제18회 . 제19회 음악 총정리 ...50 제20회 . 제21회 음악 총정리 ...54음악세계에서는 제7차 교과서 개정에 맞추어 음악세계 학년별 음악 총정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풍부한 문제와 재미있는 음악 이론 학습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음악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도록 하였습니다. 최종 점검단계에 사용하는 교재로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음악세계 학년별 음악공부를 모두 끝낸 후 짧은 기간 동안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각 수록곡의 중요 사항을 간단하게 정리한 요점 정리와 각 단원 당 20문제 정도의 음악 총정리, 4~5단원씩 묶어서 종합적으로 음악 이론을 점검하는 중간 총정리, 1개의 학기 마무리, 교과서의 이론을 정리한 음악 이론 학습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도서출판 아시아 / 안부수 (지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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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시아소설,일반안부수 (지은이)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유골봉환에 얽힌 생생한 이야기가 출간됐다. 사단법인 아태평화교류협회 안부수 회장이 지난 2004년부터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봉환 사업에 착수,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곳곳을 수백 차례 탐방하고, 2009년, 2010년, 2012년 세 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177위의 희생자 유골을 고국으로 봉환해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 안치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가 발간된 것이다. 일제 강점기에 강제동원된 한인은 총 800만 명(국내 650만, 국외 150만)에 이르며 이중 성동원(위안부)은 약 20만 명으로 학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한인 유골이 해외에 있을 텐데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해 태무심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유골봉환을 민간단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료 수집에서부터 유골 발굴과 수습, 봉환에 걸리는 오랜 시간, 막대한 비용, 복잡하고 까다로운 국내외 행정절차는 정부기관이라야 해결할 수 있다. 저자는 정부나 기업의 지원 없이 온전히 자력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지난한 과정과 숱한 우여곡절을 엮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1부 아버지의 말씀 2004년 유골 봉환사업에 뛰어들다 무릎으로 기어서 천 리를 2009년 1차 110위 봉환 2010년 2차 31위 봉환 후쿠시마 쓰나미와 62위 2012년 3차 36위 봉환 아시아 곳곳을 찾아다니다 청진의 아픔, 일본 청진회와 손을 잡다 서울역 노숙자가 일궈낸 작은 기적 대일항쟁기위원회의 부활과 상설화 한국과 일본의 상반된 접근 강제동원 희생자 추모공원 조성 못 다한 이야기 2부 인터뷰 기사 ① : 파이낸셜뉴스(2018. 5. 11) 인터뷰 기사 ② : 브레이크뉴스(2018. 8. 24) 특별기고 : 파이낸셜뉴스(2018. 8. 24)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위원회 존속에 관한 의견서(2015. 12) 청와대 탄원서(2015. 12. 13) 국회 청원서(2015. 12. 1)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아태평화교류협회가 걸어온 길 온몸을 던져 써내려간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봉환 이야기 출간 2004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177위의 유골봉환 과정 기록 정부·기업 지원 없이 민간 스스로 추진한 지난한 과정 엮어 강제동원의 뼈아픈 과거사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 일깨워 강제동원 희생자 추모공원 조성은 우리 겨레의 중대한 숙원임을 제시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유골봉환에 얽힌 생생한 이야기가 출간됐다. 사단법인 아태평화교류협회 안부수 회장이 지난 2004년부터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봉환 사업에 착수,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곳곳을 수백 차례 탐방하고, 2009년, 2010년, 2012년 세 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177위의 희생자 유골을 고국으로 봉환해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 안치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가 발간된 것이다. 일제 강점기에 강제동원된 한인은 총 800만 명(국내 650만, 국외 150만)에 이르며 이중 성동원(위안부)은 약 20만 명으로 학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한인 유골이 해외에 있을 텐데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해 태무심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유골봉환을 민간단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료 수집에서부터 유골 발굴과 수습, 봉환에 걸리는 오랜 시간, 막대한 비용, 복잡하고 까다로운 국내외 행정절차는 정부기관이라야 해결할 수 있다. 저자는 정부나 기업의 지원 없이 온전히 자력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지난한 과정과 숱한 우여곡절을 엮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유골봉환 위해 아시아태평양 곳곳 수백 차례 탐방 저자가 이 사업에 뛰어든 것은 아버지의 유언 때문이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 탄광으로 끌려간 아버지는 고향인 포항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같이 일하다 죽은 사람들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그 사람들 유골을 찾아 고향땅에 묻어주고 싶어.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말버릇처럼 중얼거리다가 저자가 돌이 되기도 전에 숨을 거뒀고, 어머니는 이 얘기를 저자에게 수시로 일러주었다. 삼십대에 사업을 해서 돈을 좀 벌기도 했던 저자는 세파를 겪으며 돈이 인생의 모든 것이 아니라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2004년, 불혹에 접어든 저자는 의미 있는 일을 찾아 궁리를 하다가 아버지의 말씀을 떠올리게 되고, 이것은 저자의 운명이 된다. 마침 2004년 노무현·고이즈미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강제동원 유골 봉환에 대한 물꼬가 터졌고, 저자는 현지답사를 통해 오지에 방치된 무수한 한인 유골을 목도하게 된다. 낯선 땅에서 노예처럼 일하다가 지치고 병들어 죽으면 개처럼 묻혀버리는 처참한 현장에서 그들의 영혼을 반드시 조국으로 모시겠다고 굳은 다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일은 생각처럼 진행되지 못하고 불안감이 수시로 밀려오던 2007년 7월경, NHK 계열의 한 방송사에서 유골 봉환사업과 관련해 출연 제의가 들어온다. 저자는 “이 추세대로 간다면 한인 유골은 영영 찾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한인 유골이 묻혀 있는 장소만 알려 주십시오. 저는 어떤 보상도 대가도 바라지 않습니다.”라고 호소했고, 일본 각계각층에서 저자를 돕겠다는 연락이 쇄도한다. 수렁에 빠진 유골봉환 사업, 방송 호소 통해 반전 우리 정부의 비협조와 숱한 암초를 극복하고 2009년 1차 110위, 2010년 2차 21위의 유골을 봉환한 저자는 2011년에 일본 후쿠시마를 발바닥이 닳도록 다닌 끝에 유골 62위를 수습해 바닷가 사찰 납골시설에 보관해두고 3월 8일 잠시 귀국한다. 사흘 후, 쓰나미가 후쿠시마를 뒤덮는 대비극이 일어난다. 천우신조로 죽음을 피한 저자는 방사능으로 오염돼 출입이 통제된 유골보관 장소에 ‘모든 책임은 나의 일방적인 것’이라는 자술서를 작성하고 들어간다. 하지만 쓰나미에 휩쓸려간 62위의 유골은 영영 찾을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트린다. 2014년, 사업자금이 바닥나고 일본에 있던 정신적 지주마저 작고하면서 저자는 절망감에 휩싸인다. 이듬해, 아태평화교류협회 일본본부에서 보내온 200만 엔으로 서울역 광장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유골 봉환 자료전시회를 개최하는데, 취지에 공감한 서울역 노숙자들이 성금을 모으고 전시회 질서를 잡아주는 작은 기적이 일어난다. 이 기적으로 바닥을 딛고 일어선 저자는 그해 12월 강제동원 진상규명과 피해조사·지원 컨트롤 타워인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동원희생자등 지원위원회’(대일항쟁기위원회) 폐지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국회와 청와대에 청원과 탄원서를 제출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 강제동원시설(군함도 등 7개)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 범국민서명운동, 대일항쟁기위원회 소장 강제동원 기록물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범국민 서명운동에도 앞장선다. 사업자금 바닥났을 때, 일본의 동지와 서울역 노숙자가 일으켜 세워 저자의 꿈은 강제동원 희생자 추모공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낯선 땅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을 모시고 위로할 수 있는 독립묘역,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하는 평화의 공원, 세계인이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하는 인류애 실현의 공원을 만드는 것을 남은 생의 과업으로 여기고 있다. 저자의 개인사라는 씨줄과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이라는 날줄로 엮은 이 책은 저자의 꿈이 단순히 한 개인의 꿈이 아니라 분단체제가 평화체제로 이행되는 이 시점에 우리 겨레의 중대한 숙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이밖에도 2013년 일본의 사단법인 청진회와 손을 잡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골 발굴, 추모, 유골 모국 봉환과 아태 지역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지향”하기 위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게 된 사연, 지난 8월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평양을 방문하게 된 과정과 성과도 이 책의 무게를 더해준다. 또한 대일항쟁기위원회가 작성한 ‘대일항쟁기위원회 존속에 관한 의견서’ 등의 자료를 통해 정부 차원의 강제동원 진상규명과 피해조사·지원 컨트롤 타워가 왜 부활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도 이 책의 미덕이다. 나를 이 길로 이끈 사람은 아버지다. 아버지는 내가 돌이 되기 전에 돌아가셨다. 그런 핏덩이를 놔두고 어떻게 숨을 거두었는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미어진다. 나는 아버지의 고단한 삶을 어머니한테서 들으며 성장했다.일제 강점기에 아버지는 면서기에게 속아서 후쿠시마 탄광으로 끌려갔다. 2년만 일본에 가서 일하면 적잖은 돈을 모을 수 있다는 말에 넘어간 것이었다. 그곳은 한마디로 지옥이었다. 사람이 살 곳도 일할 곳도 아니었다. 아버지와 동료들은 무차별 폭행을 당했고 임금 착취와 굶주림, 질병에 시달렸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지하 1,500미터 막장에서 하루 15시간의 중노동에 시달렸다. 좁은 갱도에 누워 탄을 깰 때 벽이 무너져 내리는 것은 다반사였다. 동료들이 흙더미에 깔려 생매장 되는 것을 수도 없이 지켜봐야 했다. 나이가 어리다고 봐주는 것도 없었다.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소년이 감독의 잔인한 구타에 시달리다가 숨을 거두는 모습을 맥없이 바라보기도 했다. 아버지는 그때마다 입술을 깨물며 울음을 참아야 했다. 차라리 죽는 것이 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수없이 하면서도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목숨을 지켰다.“고향에 가고 싶다. 고향땅에 꼭 묻히고 싶다.”“엄마가 보고 싶어요. 우리 엄마가…….”“보리밥이라도 배부르게 먹었으면 원이 없겠다.”_‘아버지의 말씀’ 중에서 청진회의 오랜 소원을 타인의 아픔으로 여기지 않고 우리의 아픔으로 받아들인 아태평화교류협회는 남북 화해와 평화의 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날이 오면 북한의 인도주의와 평화애호는 우리 협회의 정성과 더불어 청진회의 아픔을 거둬주는 일에서 아름답게 빛날 것이라고 기대한다._‘청진의 아픔, 일본 청진회와 손을 잡다’ 중에서 서울역 광장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유골 봉환 자료전시회를 5일 간 열었다. 그 기간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벌어졌다. 서울역 광장의 노숙자들이 회의를 열어 이 뜻 깊은 전시회를 도와야 한다고 마음을 모은 것이었다. 노숙자들은 주머니를 털어 성금을 모으고, 전시회 질서를 잡아주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기적이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가능한가 싶었다. 서울역을 무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노숙자들이 이런 일을 벌인 것은 처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밑바닥까지 내려가 있던 나는 이 작은 기적으로 새 희망을 품었다. 노숙자들이 자발적으로 도와주는데 힘을 내야 하지 않겠느냐고 스스로를 추스렸다._‘서울역 노숙자가 일궈낸 작은 기적’ 중에서
배트맨 : 언더 더 레드 후드
시공사(만화) / 저드 위닉 (지은이), 더그 만케, 셰인 데이비스, 에릭 배틀, 폴 리 (그림), 박무성 (옮긴이) /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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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소설,일반저드 위닉 (지은이), 더그 만케, 셰인 데이비스, 에릭 배틀, 폴 리 (그림), 박무성 (옮긴이)
배트맨이 고담시를 지배하는 암흑가 두목 블랙 마스크 타도에 여념 없을 때, 레드 후드라는 이름의 새로운 적이 도시에 나타난다. 히어로와 빌런 가릴 것 없이 충돌하는 이 가면 쓴 적수의 정체는 무엇일까? 고담에 등장한 또 다른 범죄자? 아니면 가면으로 낯익은 얼굴을 감춘 채 어둠의 기사를 괴롭히려고 돌아온 과거의 망령? 천성이 탐정인 배트맨은 자신에 대해 훤한 이 새로운 적이 숨기는 진실을 찾아낼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다.붉은 두건 아래 숨은 사람은 누구인가? 배트맨이 고담시를 지배하는 암흑가 두목 블랙 마스크 타도에 여념 없을 때, 레드 후드라는 이름의 새로운 적이 도시에 나타난다. 히어로와 빌런 가릴 것 없이 충돌하는 이 가면 쓴 적수의 정체는 무엇일까? 고담에 등장한 또 다른 범죄자? 아니면 가면으로 낯익은 얼굴을 감춘 채 어둠의 기사를 괴롭히려고 돌아온 과거의 망령? 천성이 탐정인 배트맨은 자신에 대해 훤한 이 새로운 적이 숨기는 진실을 찾아낼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다. 저드 위닉(아웃사이더스, 그린 애로우)의 재기 넘치는 이야기에 더그 만케(그린 랜턴), 셰인 데이비스(슈퍼맨: 어스 원)를 비롯한 여러 화가들의 그림이 어우러진 <언더 더 레드 후드>에는 논란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스토리라인 <배트맨> #635-641, #645-650과 출간 후 순식간에 매진된 <배트맨 애뉴얼> #25가 수록됐다. 배트맨의 아픈 손가락, 2대 로빈 제이슨 토드의 이야기. 로빈으로 활동한 시간은 길지 않지만 길들여지지 않은 성격이 발산하는 거친 매력과 짠한 인생사 때문에 많은 열성팬을 거느린 그가 배트맨의 사이드킥에서 배트맨의 숙적 레드 후드로 분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제이슨 토드의 성격이나 설정이 이 작품에서 많은 부분 형성되었다. DC 코믹스 한국어판 최초로 이인혁 작가가 그린 배리언트 커버 버전으로 출간된다. 이인혁 작가는 DC와 마블을 오가며 종횡무진으로 활약하면서 수많은 열혈 팬을 양산했다. 미국 현지에서 엄청난 화제 속에 연재 중인 DC 코믹스의 최신 이벤트 <디시즈드(DCEASED)>의 커넥팅 배리언트 커버 작업을 맡아 대호평 속에 선보이고 있다.
우리 애는요
송아영 / 송아영 (지은이), 이도윤 (그림) / 2023.02.01
13,500

송아영소설,일반송아영 (지은이), 이도윤 (그림)
엄마가 쓰고 아이가 그린 에세이. 저자는 그룹사운드 잔나비 2집 수록 곡인 「우리 애는요」를 듣고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백 마디 말 보다 늘 나의 편이 되어 준 엄마의 마음, 그 따뜻한 기억이 힘든 순간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아이와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보통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아이 덕분에 책을 낼 결심을 했고, 그 의미를 더하고자 아이가 그림 그림을 함께 넣어 책을 완성했다.-흔한 말도 그저 흔한 말이 아니었음을 -우리 엄마는 그런 엄마 아니에요 -더 할 나위 없습니다 -외할머니와 포켓몬빵 -3학년 라떼는 -좋은 하루, 좋은 생각, 사랑한다 -대게 먹으러 영덕 갈까? -음식쓰레기맛 볶음밥 먹어 보셨나요 -잔나비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 -늘 멋지고 싶다 -장수말벌 키워 보셨어요 -말려도 봤지만 -도화백 -우리 애는요 -태평양 형제 -바퀴벌레도 귀여워 -수줍은 인싸 -뭐해? 아트! 우리 애는요, 사랑이 필요한 아이예요.. 덜 떨어져 보여도 알고 보면 멋진 애예요” - 잔나비 정규 2집 「우리 애는요」 중에서 그룹사운드 잔나비 2집 수록 곡인 「우리 애는요」를 듣고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나는 아이 편이 되어주는 엄마였을까. 아니었다. 아이의 잘못을 바로 잡아줘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고,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아이 편이 되어주지 못했다.백 마디 말 보다 늘 나의 편이 되어 준 엄마의 마음, 그 따뜻한 기억이 힘든 순간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아이와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보통 일상의 기록” “아이의 그림을 함께 책이 가진 의미를 더했다” 아이와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보통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아이 덕분에 책을 낼 결심을 했고, 그 의미를 더하고자 아이가 그림 그림을 함께 넣어 책을 완성했다. 엄마가 쓰고 아이가 그린 에세이인데, 내 글이 아이의 그림에 한참 밀린다. 아주 사적인 기록을 읽을 사람이 있을까 걱정되지만, 찰나의 순간이라도 공감을 얻을 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을 것 같다.
2024 경록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
경록 / 경록 공인중개사합격전략센터, 신한부동산연구소 (지은이) / 2024.01.05
41,000

경록소설,일반경록 공인중개사합격전략센터, 신한부동산연구소 (지은이)
부동산공법 총 6개 법령의 1,000여개 법조문을 출제 우선순위에 따라 출제될 법조문만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엮은 국내 최초의 대표적인 정통교재이다. 교재만 읽어도 고득점이 가능한 알기 쉬운 설명이 돋보이는 교재이다. 주요 단락별로 확실하게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주는 문제풀이와 주요 기출지문을 수록하여 독자의 이해능력을 최대화하였고, 출제비중에 따른 영역별 양 배분과 부피를 최적화해 학습부담을 줄였다. 제1장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장 도시개발법 제3장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장 건축법 제5장 주택법 제6장 농지법 부 록 ■제34회 공인중개사시험 기출문제해설경록 100% 합격프로젝트 1. 경록교재 시리즈의 특징 1) 경록교재는 누구나 신문을 읽듯 그냥 따라서 읽어만 주면 된다. ▫경록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부동산 전문교육 67년의 전통과 노하우, 그리고 최고 ·최대출제위원급 전문가 그룹이 가장 전문적인 내용을 가장 간결하고 쉽게 엮었다. 2)경록교재는 누구나 1회독으로 3회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록교재는 불필요한 학습을 피하고 유효한 집중학습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경록 교재의 1회독만으로도 일반교재들의 3회독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주요내용을 반복구성 등) 3)경록교재는 책속에 학습도우미 교수가 있어 다른 도움 없이 읽을 수 있다. ▫독자가 책을 읽는 중에 마치 강의를 듣는 것처럼 도우미 학습교수가 책 속에서 고비 고비마다에서 인도한다. ▫학습 중 중요 부분에 밑줄을 긋고, 이해를 돕도록 코멘트하며, 출제빈도 및 특성을 표시하여 다른 도움이 없이 학습할 수 있다. 4)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은 모두 삽화와 도해를 그려 설명해 한 눈에 이해하도록 하였다. ▫더욱이 삽화와 도해를 통해 실제 사례의 예까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삽화와 도해를 통해 이해한 대상은 장기기억에 큰 도움이 된다. 2. 경록 동영상강좌의 특징 1) 경록 동영상강좌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TV뉴스를 보듯 그냥 따라서 수강하면 된다. ▫경록의 동영상강좌는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 차안에서, 주부가 집안에 가사를 하면서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도 100%합격할 수 있다. ▫경록강좌는 100%합격프로젝트 매뉴얼에 의해 강의되고 출제위원 급 전공 교수진이 강의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경록교재나 강좌는 시험을 리드하는 선제형 강의이다. ▫경록강좌는 출제경향을 추적해 따라가는 ‘추적형강의’가 아니라 시험을 리드하는 ‘선재형강의’이다. 그래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른 후에 그 적중도에 놀란다. 3. 홈페이지는 100%합격을 도운다. ▫경록 홈페이지(www.kyungrok.com)를 통하여 법령개정 등 수험관계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독자가 스스로 교수,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는 능동적 학습시스템을 실현하고 있다. 부동산공법 고득점 취득전략 ■의 도 방대하고 복잡한 부동산공법을 혼자 공부해도 좋을 만큼 체계적으로 엮은 대표적 교재이다. 국토교통부의 시험내용을 항목별 출제비율과 깊이에 따라 지상강의처럼 기초개념부터 쉽게 엮어 가독력과 이해력을 극대화한 국내 최초의 대표적 교재이다. ■교재의 구성 ◆법령과 관련판례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단락별 문제풀이+기출지문 핵심잡기+삽화 해설+오답잡기로 정리한 국내최초의 교재!! ◆중요한 주제에는 QR코드를 적용하여 휴대전화로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재!! ■특 징 ◆부동산공법 총 6개 법령의 1,000여개 법조문을 출제 우선순위에 따라 출제될 법조문만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엮은 국내 최초의 대표적인 정통교재이다. ◆교재만 읽어도 고득점이 가능한 알기 쉬운 설명이 돋보이는 교재이다. ◆주요 단락별로 확실하게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주는 문제풀이와 주요 기출지문을 수록하여 독자의 이해능력을 최대화하였다. ◆출제비중에 따른 영역별 양 배분과 부피를 최적화해 학습부담을 줄인 대표적 혁신교재이다. ◆본문 중간중간의 삽화의 설명이 이해력과 가독력을 극대화하였다. ◆가장 고득점 획득이 용이한 과목이다. ■대상독자 ◆처음 공부하시는 분 ◆법령과 개념을 정리하실 분 ◆다른 책이나 강의실에서 충분히 공부했어도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
마지막 이기적 결정
영림카디널 / 원혜영 (지은이)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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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소설,일반원혜영 (지은이)
우리는 청소년기뿐 아니라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30~40대에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계속 공부하고 경험을 쌓으며 노력을 한다. 하지만 은퇴 후 노년의 시기를 어떻게 건강하며 즐겁고 보람 있게 보낼 것인가를 위한 준비는 거의 없다. 그렇다면 전 인류가 처음 맞이한다는 길고 긴 노년기를 맞는 새로운 시대,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행복한 노년기, 그리고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맞을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해봐야 한다. 나이가 들어 몸과 마음에 노화가 찾아오고 현업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자신의 남아 있는 인생이 특별할 것 없는 나머지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남아 있는 시간도 멋진 인생이 될 수 있다. 덤으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여전히 활기차게 인생을 누릴 수 있다. 그런 나의 인생을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주체는 바로 ‘나’이다. 젊었을 때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자신의 일과 목표를 정하고 살았던 것처럼 은퇴 후 노년기에도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당당하고 활기차게 살기를 원혜영 대표는 제안한다.CHAPTER 1. 잘 살다, 잘 죽다 01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다 02 행복한 인생을 위한 두 가지 용기 03 초고령 시대, 준비하지 못한 미래 04 ‘잘 살다’의 완성은 ‘ 잘 죽다’ 05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 CHAPTER 2. 잘 나이 들다 01 나이 듦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02 내가 원하는 나이로 살다 03 잘 살다, 잘 나이 들다, 잘 죽다 04 아름다운 삶의 완성을 위한 다섯 가지 결정 CHAPTER 3. 마지막, 내가 결정하다-다섯 가지 결정 01 첫 번째 결정: 내 뜻을 알리는 유언장 02 두 번째 결정: 내가 원하는 치료와 원하지 않는 치료 03 세 번째 결정: 나의 마지막에 바라는 돌봄 방식 04 네 번째 결정: 스스로 준비하는 내 삶의 기록 05 다섯 번째 결정: 내가 원하는 추모 에필로그 부록 반려동물과 펫로스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이기적인 결정을 하자! 나를 위한 이기적인 결정이 결국엔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과 내가 살아온 이 사회를 위하는 가장 이타적인 결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25년 우리는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의 노인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다. 1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이미 은퇴했고,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를 앞두고 있다. 노년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예전에는 평균 수명이 짧아 나이가 들었나 싶게 세상을 떠나는 일이 많았다. 지금은 평균 수명이 80세가 넘는다. 우리는 은퇴 이후로 이렇게까지 오래 삶을 연장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60대, 빠르면 50대 후반에 은퇴한다고 하면 족히 20년이 넘는 시간을 특별한 일이나 목표 없이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삶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우리는 청소년기뿐 아니라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30~40대에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계속 공부하고 경험을 쌓으며 노력을 한다. 하지만 은퇴 후 노년의 시기를 어떻게 건강하며 즐겁고 보람 있게 보낼 것인가를 위한 준비는 거의 없다. 그렇다면 전 인류가 처음 맞이한다는 길고 긴 노년기를 맞는 새로운 시대,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행복한 노년기, 그리고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맞을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해봐야 한다. 친환경 자연식품회사 ㈜풀무원 창업자이자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원혜영 대표는 정계를 은퇴하고 ‘웰다잉 문화운동’에 뛰어들었다. 원혜영 대표는,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의 많은 문제들을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며 실천하고 싶은 마음, 그것이 ‘웰다잉 전도사’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까닭”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웰다잉, ‘잘 죽는 것’이야말로 ‘잘 사는 것’의 완성이다. 그리고 내 삶의 마지막 단계에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죽음을 맞서야 할 대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삶의 마무리로 받아들이고 미리 대비하는 노력과 결정이 바로, ‘잘 죽는 것’”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어 몸과 마음에 노화가 찾아오고 현업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자신의 남아 있는 인생이 특별할 것 없는 나머지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남아 있는 시간도 멋진 인생이 될 수 있다. 덤으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여전히 활기차게 인생을 누릴 수 있다. 그런 나의 인생을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주체는 바로 ‘나’이다. 젊었을 때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자신의 일과 목표를 정하고 살았던 것처럼 은퇴 후 노년기에도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당당하고 활기차게 살기를 원혜영 대표는 제안한다. “자신의 삶에 대해 결정권을 가지고 고민하고 준비하는 품격 있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천만 노인이 아무 생각 없이 ‘이러다 죽는 거지’라며 체념하고 살아가는 사회와 내 삶의 주인으로서 담담하게 자기 결정권을 실천하는 사회의 품위와 활력이 같을 수 없지 않겠는가?” 누구나 스스로 선택한 방식으로 인간답게 살다가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준비하지 못하면, 남은 삶을 남의 손에 이끌려 다니다가 원하지 않는 모습이 되기 쉽다. 원혜영 대표는, “천만이나 되는 노인이 자신의 삶에 대해서 긍지와 책임감을 가지고 있을 때, 천만의 국민이 삶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 수 있다“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삶의 주인이 되자고 한다. 그리고 실천 방법으로 유언장 쓰기, 연명의료, 마지막 돌봄 방식, 지나온 삶의 기록, 추모의 방법 등 다섯 가지 결정을 제안한다. 우리 삶이 아름다웠듯, 그 삶의 마무리도 아름답게 만들어야 한다. 내가 준비하는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다섯 가지 결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결정: 나의 뜻을 알리는 유언장 - “집 한 채라도 유언장을 쓴다” 유언장은 내가 세상을 떠날 때 이 세상에 남기는 마지막 말이다. 이 작은 종이에는 나의 삶과 가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나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가에 대한 나의 뜻이 담겨 있다. 세상을 떠나기 전 종이 한 장에 적은 유언장 안에는 내 삶과 마음과 뜻이 담기게 되어 내가 떠난 뒤에도 나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게 된다. 두 번째 결정: 내가 원하는 치료와 원하지 않는 치료 - “모두를 위한 선택,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마지막에 내가 의사표현을 할 수 없을 때를 대비해서 어떻게 하라고 미리 결정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본인이 어떤 연명의료는 받지 않겠다거나, 치료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치료를 중단하고 호스피스를 이용하겠다거나 하는 의사를 스스로 작성하는 문서이다. 세 번째 결정: 나의 마지막에 바라는 돌봄 방식 - “내가 바라는 나의 마지막 모습”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려면 임종이 가까워지기 전에 어떻게 임종을 맞이할지, 어떤 치료와 의료적 돌봄을 받을지에 대한 스스로의 인식과 결정이 필요하다. 호스피스는 임종을 맞는 환자들이 죽음을 받아들이고 희망 속에서 가능한 한 편안한 삶을 살도록 돕는 제도이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통증으로 괴로워하는 나의 모습이 마지막 기억되지 않기를 원하며, 고통이 심한 경우 충분한 진통 치료를 받길 원한다’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치료 방식이다. 네 번째 결정: 스스로 정리하는 삶의 기록 - “인생노트로 돌아보는 나의 삶” 은퇴 후 노년기까지 자기 결정권을 가지는 문화는 스스로 자기 생활을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기록하면서 앞으로의 인생을 새롭게 성찰하고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한 기록, 인생노트를 써 보자. 내가 작성한 인생노트를 보면서 가족이나 지인과 추억을 나눌 수 있으며, 남은 인생에서 주변의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도 있다. 다섯 번째 결정: 내가 원하는 추모 - “생전 장례식, 이별 파티를 하면 어떨까?”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장례는 오랜 풍습과 문화의 소산이니 지켜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생전 장례식이나 이별 파티를 열어 내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내 삶을 정리하고, 감사할 분들에게 또 사랑하는 분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뜻을 전하는 일도 아주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나의 가족, 친구, 이웃에게 내 감사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그 사람과의 관계가 내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다.
캐리커처 제대로 그리기
투데이북스 / 정수일 지음 / 2016.05.12
16,000원 ⟶ 14,400원(10% off)

투데이북스소설,일반정수일 지음
북즐 아트북 3권. 벨기에의 캐리커처 거장인 ‘장옵드벡’은 캐리커처를 그리기에 가장 좋은 예는 만화가들이 그린 다이내믹한 작품에 있다고 하였다. 캐리커처를 그릴 때 인물만 그리는 경우도 있지만 주변의 소품들을 이용하여 상황 연출을 해주기도 하기 때문에 인물 말고도 주변의 일상적인 사물들도 그려보는 것이 좋다. 이 책에서는 창의적인 드로잉을 위한 캐리커처 제대로 그리기를 알려 준다.PART 01 캘리그라피 디자인의 세계로 초대 Part 1 캐리커처란 무엇인가? 01. 캐리커처의 정확한 명칭과 역사 02. 캐리커처의 근본 목적과 특성 캐리쌤의 Tip 01 Part 2 얼굴형과 얼굴의 기초 01. 기본적인 얼굴형 1 02. 기본적인 얼굴형 2 03. 얼굴의 기초 이해하기 04. 실제 모델 사진보고 그려보기 05. 광대와 턱뼈 06. 남이 보는 나의 얼굴은 어떻게 보일까? 07. 일단 연필을 잡아보자 08. 눈을 감고 잔상을 떠올려 보자! 09. 기억 떠올려 그려보기 10. 주변의 아무거나 그려보자 11. 화가의 개념이란 무엇인가? 캐리쌤의 Tip 02 Part 3 눈과 눈썹 01. 눈의 형태와 명칭 02. 초보자들이 하기 쉬운 눈에 대한 실수 1 03. 초보자들이 하기 쉬운 눈에 대한 실수 2 04. 생초보를 위한 눈 쉽게 그리기 05. 홍채와 동공 자세히 그리기 06. 눈썹의 생김새 07. 여러 가지 모양의 눈썹 08. 속눈썹의 자존심 09. 눈꺼풀과 누당 10. 피로한 누당 11. 안경을 쓴 눈 12. 흑백 인물화의 비교 13. 눈과 십자선 14. 눈의 평행을 맞추자 캐리쌤의 Tip 03 Part 4 코와 인중 01. 여러 가지 코의 생김새 02. 코의 명칭 03. 중격을 자세히 말해주마! 04. 중격과 코의 명암 05. 인중의 명암 06. 실제 모델 사진보고 그려보기 07. 화가를 바라보는 모델의 코 08. 코와 인중 09. 웃음과 코의 변화 10. 콧구멍의 생김새 11. 캐리커처의 단계창의적인 드로잉을 위한 캐리커처 제대로 그리기에 도전해 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벨기에의 캐리커처 거장인 ‘장옵드벡’은 캐리커처를 그리기에 가장 좋은 예는 만화가들이 그린 다이내믹한 작품에 있다고 하였다. 캐리커처를 그릴 때 인물만 그리는 경우도 있지만 주변의 소품들을 이용하여 상황 연출을 해주기도 하기 때문에 인물 말고도 주변의 일상적인 사물들도 그려보는 것이 좋다. 자, 캐리커처에 대해 가볍게 그렇지만 확실하게 정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 보자. 캐리커처는 과장된 인물화이다, 캐리커처와 만화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가까운 관계이다. 캐리커처를 잘 그리기 위해서는 인물 연습뿐 아니라 간단한 소품도 그려봐야 한다.
오일파스텔 풍경화 컬러링북
에디트라이프 / 김소라 (지은이) / 2022.05.10
15,800원 ⟶ 14,220원(10% off)

에디트라이프소설,일반김소라 (지은이)
예쁜 풍경화를 그리는 김소라 작가의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오일파스텔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여행했던 곳이나 버킷리스트에 적어두었던 여행지 목록을 색연필과는 또 다른 느낌의 오일파스텔로 그렸다. 오일파스텔은 투박한 느낌도 있지만 부드럽게 그려지는 손맛은 또 다른 재미이기도 하고 어릴 적 크레파스로 그렸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세계의 다양한 곳을 그리며 지난날의 아련한 추억을 되살리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설렘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오일파스텔 풍경화 작품들로 담았다.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오일파스텔 풍경화의 중요한 요점을 알려주는 ‘미니 레슨’과 큼직한 스케치, 그리고 채색 시 유의할 점 등을 정리한 ‘One Point Lesson’을 제공한다. 풍경화가 처음인 분들도 기본 선 긋기와 오일파스텔의 7가지 기법을 익히고 주로 사용하는 색들을 혼합해 채색하는 방법을 익히면 쉽게 그려낼 수 있다.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 방법 Part 1 초보자를 위한 오일파스텔 풍경화 미니 레슨 오일파스텔 풍경화를 위한 기본 도구 오일파스텔 풍경화 중요 포인트 색상표 색을 만드는 방법 필압에 따라 다르게 표현하기 오일파스텔 풍경화 채색하기 오일파스텔 풍경화 그리기 순서 Part 2 멋진 오일파스텔 풍경화 갤러리 01 산토리니_그리스 02 코펜하겐 식물원_덴마크 03 포츠머스 가는 길목_영국 04 양떼 목장_네덜란드 05 프라하 골목_체코 06 부산 광안대교_한국 07 파리 에펠탑_프랑스 08 체스키 카페 입구_체코 09 카파도키아 일출_터키 10 와이너리_뉴질랜드 11 빈의 야경_오스트리아 12 그린델발트_스위스 13 체스키 마트_체코 14 센트럴 파크_미국 15 태화강 국가정원_한국 16 베이 오브 아일랜드_뉴질랜드 17 리스본 전차_포르투갈 18 트롬쇠의 오로라_노르웨이 19 요세미티 국립공원_미국 20 빈의 플랫_오스트리아 21 정겨운 가을 풍경_스위스 22 아름다운 겨울 왕국_스웨덴 23 내셔널 갤러리의 크리스마스_영국 24 세우라사리 박물관_핀란드 25 제주 라벤더 밭_한국 26 에메랄드 호수_캐나다오일파스텔로 완성하는 세계 여행! 마음속에 간직한 여행지를 오일파스텔로 쉽게 그려보세요! 예쁜 풍경화를 그리는 김소라 작가의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오일파스텔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행했던 곳이나 버킷리스트에 적어두었던 여행지 목록을 색연필과는 또 다른 느낌의 오일파스텔로 그렸습니다. 오일파스텔은 투박한 느낌도 있지만 부드럽게 그려지는 손맛은 또 다른 재미이기도 하고 어릴 적 크레파스로 그렸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세계의 다양한 곳을 그리며 지난날의 아련한 추억을 되살리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설렘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오일파스텔 풍경화 작품들로 담았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오일파스텔 풍경화의 중요한 요점을 알려주는 ‘미니 레슨’과 큼직한 스케치, 그리고 채색 시 유의할 점 등을 정리한 ‘One Point Lesson’을 제공합니다. 풍경화가 처음인 분들도 기본 선 긋기와 오일파스텔의 7가지 기법을 익히고 주로 사용하는 색들을 혼합해 채색하는 방법을 익히면 쉽게 그려낼 수 있습니다. 오일파스텔과 컬러링북만 준비되면 어디든 나만의 화실이 될 수 있고, 나를 위한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세계의 아름다운 풍경을 오일파스텔 즐겁게 그리다! 어릴 적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렸던 추억은 누구나 갖고 있는 추억일 것입니다. 오일파스텔은 뭉툭하고 투박하지만 크레파스보다 더 부드럽게 그려지는 느낌이 그림을 그릴 때 기분을 더욱 좋게 하기도 합니다. 이런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오일파스텔 풍경화 컬러링북》을 시작해보세요.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오일파스텔만 준비되면 즐거운 취미 생활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색칠을 하는 동안 두뇌건강과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오일파스텔 풍경화 컬러링북》은 색연필과 또 다른 느낌으로 세계의 곳곳을 색칠하며 즐거움과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의 다양한 풍경을 담은 26컷의 오일파스텔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풍경화를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Part 1의 미니 레슨에서 채색 방법만 익혀도 쉽게 풍경화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일파스텔로 그리기에 간편하게 그릴 수 있으며 세심한 부분은 색연필로 마무리하면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각 작품마다 주로 사용한 컬러가 제시되어 있고, ‘One Point Lesson’을 통해 채색 시 중요한 요점 등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색연필과 또 다른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오일파스텔 풍경화를 시작해보세요!
취적취무 4
청어람 / 설봉 지음 / 2011.08.19
8,000원 ⟶ 7,200원(10% off)

청어람소설,일반설봉 지음
序一 序二 第一章 입각(入殼) 第二章 겁화(劫火) 第三章 당우(戇牛) 第四章 성조(腥璪) 第五章 발악(發惡) 第六章 착각(錯覺) 第七章 피조(披爪) 第八章 정혼(精魂) 第九章 참패(慘敗) 第十章 앙월(仰月)수류 확취 반사 저화 기연 이송 암견 만정 식육 개안第七十一章 근접(近接) 第七十二章 일전(一戰) 第七十三章 반수(半數) 第七十四章 협지(挾持) 第七十五章 기망(欺罔) 第七十六章 원모(遠謀) 第七十七章 불견(不見) 第七十八章 후염(後染) 第七十九章 심안(心安) 第八十章 역전(逆戰)第五十一章 여해(려害) 第五十二章 창공(蒼空) 第五十三章 조직(組織) 第五十四章 백공(百功) 第五十五章 출산(出産) 第五十六章 조정(調整) 第五十七章 기상(起床) 第五十八章 배자(背刺) 第五十九章 탕양(蕩양) 第六十章 추핍(追逼)第戮十一章 역습(逆襲) 第戮十二章 난예(亂豫) 第戮十三章 간투(間鬪) 第戮十四章 생평(生平) 第戮十五章 류인(流人) 第戮十六章 마각(馬脚) 第戮十七章 맥생(陌生) 第戮十八章 취회(取回) 第戮十九章 소성(笑聲) 第七十章 취귀(臭鬼)第二十一章 가빈(嘉賓) 第二十二章 회기(晦氣) 第二十三章 노호(老狐) 第二十四章 난흘(難吃) 第二十五章 사제(師弟) 第二十六章 분기(憤氣) 第二十七章 도방(道傍) 第二十八章 일락(一落) 第二十九章 전체(全體) 第三十章 격랑(激浪)第八十一章 차명(借命) 第八十二章 구전(舊戰) 第八十三章 노서(老鼠) 第八十四章 해후(邂逅) 第八十五章 박빙(薄氷) 第八十六章 임자(臨者) 第八十七章 구정(舊情) 第八十八章 도화(導火) 第八十九章 괴수(魁首) 第九十章 후애(厚愛)第三十一章 촉노(觸怒) 第三十二章 번난(繁難) 第三十三章 자매(姉妹) 第三十四章 자웅(雌雄) 第三十五章 진검(眞劍) 第三十六章 배리(背離) 第三十七章 누년(累年) 第三十八章 옥룡(玉龍) 第三十九章 귀가(歸家) 第四十章 장성(長成)第三十一章 반변(叛變) 第三十二章 필연(必然) 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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