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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9급 공무원 전산직 기출문제 정복하기
서원각 /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2.01.14
20,000원 ⟶ 18,0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2022년 9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문제집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최다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컴퓨터일반과 정보보호론 과목의 문제 유형과 출제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방대한 양의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매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문제풀이만으로도 기초,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컴퓨터일반 2017.4.8. 인사혁신처 시행 2017.6.17. 제1회 지방직 시행 2017.6.24. 서울특별시 시행 2017.12.16. 지방직 추가선발 시행 2018.4.7. 인사혁신처 시행 2018.5.19. 제1회 지방직 시행 2018.6.23.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9.4.6. 인사혁신처 시행 2019.6.15. 제1회 지방직 시행 2019.6.15.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6.13. 제1회 지방직/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7.11. 인사혁신처 시행 2021.4.17. 인사혁신처 시행 2021.6.5. 제1회 지방직 시행 정보보호론 2017.4.8. 인사혁신처 시행 2017.6.17. 제1회 지방직 시행 2017.6.24. 서울특별시 시행 2017.12.16. 지방직 추가선발 시행 2018.4.7. 인사혁신처 시행 2018.5.19. 제1회 지방직 시행 2018.6.23.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9.4.6. 인사혁신처 시행 2019.6.15. 지방직 시행 2019.6.15. 서울특별시 시행 2020.6.13. 제1회 지방직/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7.11. 인사혁신처 시행 2021.4.17. 인사혁신처 시행 2021.6.5. 제1회 지방직 시행 9급 전산직 공무원 대비를 위한 기출문제집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최다 기출문제 수록 실제 기출문제를 통한 실전 연습 가능 매 문제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 9급 전산직 기출문제 정복하기는 2022년 9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문제집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최다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컴퓨터일반과 정보보호론 과목의 문제 유형과 출제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방대한 양의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매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문제풀이만으로도 기초,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총 5개년의 국가직과 서울시 및 지방직에서 시행한 전산직 기출문제가 수록된 기출문제 정복하기를 통해 9급 전산직 공무원을 정복해 보자!
슬기로운 치과대학 생활, 그리고 치의학의 세계
바른북스 / 이정환 (지은이) / 2024.12.19
21,000원 ⟶ 18,900원(10% off)

바른북스취미,실용이정환 (지은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입과 마주보는 얼굴에는 신비로운 과학이 숨겨져 있다. 이 책은 치과의사 출신의 치과대학 교수이자, 최연소 대한치의학회 최고학술상 금상 수상자, 최연소 치의학 분야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회원인 전도유망한 의사과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다. 1부 치과대학을 직접 다니는 듯한 리얼한 6년간의 치과대학 생활을 시작으로, 2부 중고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된 구취없는 아름다운 미소로 자신 있는 사회생활을 위한 흥미로운 치과 상식과 그 과학적 근거를 알아보고, 3부 치과대학에 가서도 과학을 연구할 수 있는 치과의사 출신 의사과학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최신 치의학 연구를 소개한다.프롤로그 치과대학 문턱에 선 당신에게: 한 치의과학자의 솔직한 성장기 1장 슬기로운 치과대학 생활 엿보기 치의예과 1학년: 설렘과 추억, 그리고 고민의 시간 치의예과 2학년: 치의학의 첫 발걸음과 본과생으로의 준비 본과 1학년: 치의학의 기초와 임상을 향한 도전 (feat. 유급) 본과 2학년: 임상 실습의 문을 열다 본과 3학년: 드디어 실전 임상, 환자와 마주한 순간 본과 4학년: 미래를 설계하는 치열한 시간 2장 알수록 재미있는 치과 상식 우리 몸의 특별한 공간, 구강악안면의 다섯 가지 비밀 왜 첫 키스는 더 달콤할까? 구강 세균이 알려주는 비밀 사랑니 발치, 얼굴 형태에 영향을 줄까? 신생아도 충치균이 있을까? (feat. 충치가 없는 사람들의 비밀은?) 입냄새가 첫인상을 좌우한다! 지독한 입냄새 어떻게 해결할까? 치과 진단의 미스터리, 충치 진단이 치과마다 다른 이유는? 고기만 먹으면 충치가 안 생긴다? 자일리톨과 S. mutans의 숨겨진 이야기 충치를 막는 최고의 방법은? 불소와 홈 메우기의 강력한 시너지! 올바른 구강 위생, 나에게 맞는 도구는? (feat. 내 칫솔 교체는 언제?!) 음식이 치아에 끼었을 때, 그냥 놔둔다면? 잇몸질환 A to Z 홈쇼핑 치아 미백 용품,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왜 교정은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걸까? 급속 교정은 가능할까? 급속 치아 성형, 정말 1주일 만에 가능한가? 신경을 죽이는 신경치료, 신경을 살리는 방법은 없나요? (feat. 신경재생술) 턱에서 나는 ‘딱딱’ 소리, 그냥 둬도 괜찮을까? 치과 임플란트가 노벨상을 탈 수도 있었다? 전쟁터에서 탄생한 치과 재료들, 그 배경은? 3장 흥미로운 최신 치의학 연구 이야기 치아 속 줄기세포를 활용한 조직 재생(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방패) May the force be with you(Mechanobiology) 맛은 음식의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 치아(치수)를 재생시키는 마법의 단백질 CPNE7 세균과 세포, 공동 배양이 가능하다? 잠(Sleepy)을 안 자는 SLPI 단백질은 치아 이동 시 관여한다 차가운 것을 먹으면 치통이 오는 이유는? 에필로그 치의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며 참고 문헌 및 참고 자료치과대학 입학을 위한 필수도서 국내 유일! 치과대학 교수가 들려주는 치대생의 리얼 스토리 최연소 차세대한림원 회원이자 의사과학자가 알려주는 상쾌한 구강 관리를 위한 치과상식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입과 마주보는 얼굴에는 신비로운 과학이 숨겨져 있다. 이 책은 치과의사 출신의 치과대학 교수이자, 최연소 대한치의학회 최고학술상 금상 수상자, 최연소 치의학 분야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회원인 전도유망한 의사과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다. 1부 치과대학을 직접 다니는 듯한 리얼한 6년간의 치과대학 생활을 시작으로, 2부 중고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된 구취없는 아름다운 미소로 자신 있는 사회생활을 위한 흥미로운 치과 상식과 그 과학적 근거를 알아보고, 3부 치과대학에 가서도 과학을 연구할 수 있는 치과의사 출신 의사과학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최신 치의학 연구를 소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입시 안내 및 구강 건강 안내서가 아니다. 치과대학에 입학 또는 편입하려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치과대학 삶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이는 치과대학에 갓 입학한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체 치의학에 대한 맛보기를 제공한다. 나아가, 치과대학과 일반 이공계 진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치과의사로서 과학을 연구할 수 있는 의사과학자라는 길이 있음을 예시를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구강건강관리를 통해 깨끗한 치아로 아름다운 미소를 유지하면서 구취를 없애 자신 있는 사회생활을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관련 치과 상식과 그 과학적 원리를 쉽게 설명해 준다. 《슬기로운 치과대학 생활, 그리고 치의학의 세계》를 통해 치과대학 삶 및 그 속에서 알게 되는 치의학 세계를 신나게 탐험해 보자. 치의학이 이토록 흥미로울 줄이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치아와 구강이 복잡한 세계를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슬기로운 치과대학 생활, 그리고 치의학의 세계》는 구강 건강에 대한 우리의 일상적인 무지를 깨우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치과의사 출신의 젊은 치과대학 교수로, 100여편 이상의 SCI 논문과 40여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전도유망한 기초의학 연구자다. 30세에 최연소로 대한치의학회 최고학술상 금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치의학 분야 최연소 차세대 한림원 회원이기도 하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치의학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펼쳐내는 이 책은, 단순한 치과 진료 안내서나 깊이가 얕을 수 있는 교양서적을 넘어 치의학의 세계를 과학자의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책의 첫 장을 넘기면, 독자는 저자와 함께 치과대학의 문턱을 넘어가게 된다. 1부는 치의예과 1학년 때의 설렘, 본과에서의 유급의 위기, 임상 실습을 거쳐 환자와 처음 마주하는 긴장감까지 치대생들이 겪는 현실적인 일상을 생생히 그려낸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 속에서 치과대학의 학문적 도전과 인간적인 고민들이 교차하고, 그것이 마치 우리가 경험하는 또 다른 여정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무엇보다도 치과대학의 생활은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닌, 미래 치과의사로서의 자신을 발견해가는 과정임을 이 책은 여실히 보여준다. 나아가 의학계열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의사과학자라는 도전적인 진로까지, 치과의사가 나아갈 수 있는 더 넓은 세계를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2부는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흥미로운 치과 상식을 가득 담고 있다. “왜 첫 키스는 더 달콤할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해, 치과 진단이 왜 병원마다 다르게 나오는지, 입냄새를 없애는 쉬운 방법은 무엇인지, 사랑니 발치가 얼굴 형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충치 없는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인지 등 일상에서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주제들을 치의학적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치과에서만 들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흡입력 있게 펼쳐진다. 치과 진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구강 건강이 단순한 치료가 아닌 과학적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복잡한 세계임을 깨닫게 된다. 3부에서는 최신 치의학 연구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부분은 특히나 치과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치아 속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아를 포함한 다양한 조직 재생, 물리적 힘이 세포의 분화 및 기능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치아 재생 단백질 연구 등 최첨단 치의학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도, 그 과학적 깊이를 잃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치과는 단순한 치료의 공간이 아닌, 신체의 재생과 복원을 연구하는 흥미로운 연구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의 매력은 전문적인 치의학 지식을 마치 일상 대화를 나누듯 쉽게 풀어냈다는 점이다. 치과대학 교수라는 저자의 배경에도 불구하고, 학문적인 복잡함보다는 독자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쓰여진 이 책은, 치의학이 주는 매력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슬기로운 치과대학 생활, 그리고 치의학의 세계》는 치과 진료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부터, 치과대학에 입학하려는 학생들, 그리고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책을 덮고 나면 당신의 미소 뒤에 숨겨진 과학적 세계가 얼마나 흥미로운지 깨닫게 될 것이며, 치과의 진짜 의미를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대학 수시, 정시 및 편입 등을 통해 치과대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치과대학 생활의 생생한 모습을, 치과대학에 입학한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전체 치의학에 대한 맛보기를, 일반 독자들에게는 치과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넘쳐나는 치과의원의 진료시술 관련 또는 구강보건용품(치약, 치실, 구강세정제, 잇몸병약 등) 광고들이 보일 때 그 의미를 어느 정도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나의 이야기와 지식을 통해 치과대학과 치의학의 세계가 조금 더 친숙해지길 바라며, 이 책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4대 비극 특별판 세트 - 전5권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강석주 외 옮김, 스탠리 웰스 외 / 2014.04.30
28,000원 ⟶ 25,200원(10% off)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강석주 외 옮김, 스탠리 웰스 외
셰익스피어의 본고장 영국의 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특별판 4권 세트. 펭귄클래식 판본은 영국 국립 극장에서 사용하고 추천하는 판본으로 유명하다. 판본의 문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다루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데, 셰익스피어가 작품의 출간에 관여하지 않은 탓에 기준 판본에 대한 논란이 있기 때문이다. 이 세트는 영국 최고의 셰익스피어 석학들이 쓴 충실한 해설과 주해, 작품의 공연사를 담은 『4대 비극의 탄생과 숨겨진 의미』를 세트 구입자들에게 한정 증정한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영국 국립극단 공인 판본인 펭귄클래식 판본에 대한 해설과 각 작품의 무대 공연사, 작품의 숨겨진 의미를 담고 있다. 영국의 세계적 석학들이 쓴 이 책은 인생의 본질에 대한 뜨거운 질문과 성찰을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셰익스피어 입문 가이드’이다.리어왕 맥베스 오셀로 햄릿 4대 비극의 탄생과 숨겨진 의미 “신은 인간을 창조했고 셰익스피어는 인간을 발명했다!” _ 헤럴드 블룸 “위대한 심리 치료사, 시인이자 극작가, 삶의 희비극을 가장 밝은 눈으로 꿰뚫어본 선지자!” _ 괴테 “언어의 완벽함, 셰익스피어와 단테, 세 번째는 없다.” _ T . S 엘리엇 ★ 영국 국립극단이 사용하고 추천하는 펭귄클래식 판본! ★ 작품의 공연사가 수록된 해설서 <4대 비극의 탄생과 숨겨진 의미> 증정! 삶의 끝없는 불확실성에 대한 가장 세련된 상상력! 올해를 시작으로 향후 3년간, 문화계의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셰익스피어’일 것이다. 올해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과 2016년 사망 400주년이 연이어 있기 때문이다. 영국 BBC에서 실시한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 설문 조사에서 압도적인 표로 1위를 차지한 셰익스피어, 그의 최고 걸작이자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추앙받는 세계 4대 비극 『햄릿』, 『리어 왕』, 『오셀로』, 『맥베스』가 셰익스피어의 본고장 영국의 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특히 펭귄클래식 판본은 영국 국립 극장에서 사용하고 추천하는 판본으로 유명하다. 판본의 문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다루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데, 셰익스피어가 작품의 출간에 관여하지 않은 탓에 기준 판본에 대한 논란이 있기 때문이다. 『4대 비극 세트』는 영국 최고의 셰익스피어 석학들이 쓴 충실한 해설과 주해, 작품의 공연사를 담은 『4대 비극의 탄생과 숨겨진 의미』를 세트 구입자들에게 한정 증정한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구나. 가증스러운 운명의 돌팔매와 화살을 그냥 참을 것인가, 밀물처럼 밀려드는 역경에 맞서 싸워 이길 것인가.” 사느냐 죽느냐, 처음 발표된 이래로 수세기가 지난 오늘까지 끊임없이 그 답을 고민하게 만든 <햄릿>. 이 작품은 학구적이고 사색적인 주인공 햄릿을 행동하는 인간으로 바꾼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추악한 소유욕과 비정한 복수심, 생사의 기로에서 고뇌하는 인간 내면을 날카롭게 통찰한 셰익스피어 비극의 대표작이다. 부왕의 죽음과 삼촌 클로디어스의 왕위 계승, 어머니 거트루드와 삼촌의 결혼이라는 잇단 사건 속에서 괴로워하는 덴마크의 왕자 햄릿에게 어느 날 아버지 혼령이 나타난다. 혼령은 클로디어스가 자신을 독살한 뒤 어머니마저 빼앗았다는 말을 하며 복수를 명령한다. 그러나 비정한 클로디어스의 죄악에 대한 복수의 칼은 공교롭게도 연인이 었던 오필리어의 아버지 폴로니어스를 찌르고, 이 때문에 오필리어는 미쳐서 물에 빠져 죽고 아들 레어티스는 복수를 맹세한다. 클로디어스는 이 복수심을 이용해 두 사람이 대결하도록 만들지만, 햄릿과 레어티스, 거트루드와 로니어스 모두가 복수의 재물로 사라지면서 희곡은 막을 내린다. “이유가 있어서 질투를 품는 게 아니라 질투를 품으니 질투를 하는 겁니다. 질투란 괴물입니다. 스스로 태어나 스스로 먹이는 괴물.” <오셀로>는 고귀한 성품과 진정한 행복이 무참히 파괴되는 과정을 그린 비극이다. 정반대의 존재로 타락해 가는 비극적 영웅 오셀로를 통해 셰익스피어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사회,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불안정성과 모순을 보여 준다. 베니스의 무어인 오셀로는 고상한 인품과 뛰어난 능력으로 모두의 신망을 받는 출중한 장군이다. 그는 아름답고 순종적인 데스데모나와 사랑을 나누고 결혼을 한다. 그녀는 그가 흑인이고 나이도 많다는 사실에 개의치 않고 있는 그대로의 성품 그 자체에 매료되어 자신의 영혼과 운명을 바치겠다고 결심한다. 그 또한 그녀에게 헌신적인 사랑과 믿음을 맹세한다. 한편 오셀로의 기수 이아고는 겉으로는 충성스러운 척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오셀로에 대한 불만과 질투
책장의 정석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나루케 마코토 지음, 최미혜 옮김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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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소설,일반나루케 마코토 지음, 최미혜 옮김
일본의 서평가 나루케 마코토가 말하는 책장 정리론, 독서론, 서평론. '어떻게 책장을 활용하는가'를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변화하는, 살아 있는 책장을 만드는 법이 담겨 있다. 단순한 책 정리법이 아닌 왜 책을 읽는지,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다 읽은 책은 어떻게 해야 할지 독서에 얽힌 고민을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남다른 사람이 되려면 우선 책장부터 남과는 달라야 한다. 내 지성을 북돋우는 책장을 갖춰야 한층 성장할 수 있다. 책장을 통해 과거의 나를 만나고 미래의 나를 설계한다. 책장이 나를 말한다는 것은 결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책장의 정석'을 따라가다 보면 독서는 더욱 즐거워지고, 더 나아가서는 인생에도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프롤로그_ 지식을 키워 주는 책장 정리법 1장_ 책장은 나의 외장형 두뇌다 성장을 위해 남겨 두는 책장의 ‘여유’ / 머릿속을 업데이트하는 책장 / 읽자마자 잊어도 좋다 / 책장에서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를 만난다 / 책장에는 승부수가 될 책만 꽂는다 / 책장의 책은 자신의 캐릭터가 된다 / 책장에도 일, 일, 일뿐이라면 / 베스트셀러만 가득 찬 책장은 시시하다 / 보여 주고 싶은 책장, 소통하고 싶은 책장 / 책장은 아이디어의 원천 / 분야가 구분된 책장은 나만의 정보 시스템 / 책장을 편집할 수 있다면 인생도 편집할 수 있다 2장_ 이상적인 책장의 구조 필요한 책장은 세 개 ⑴ 신선한 책장_ 어떤 책이든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는 <신선한 책장> ⑵ 메인 책장_ 과학, 역사, 경제가 들어 있는 <메인 책장> / 1년에 열두 가지 특별한 지식이 생긴다 / <메인 책장>에 넣는 기준은 ‘재미, 신선함, 정보량’ / 신진대사를 위해서는 공간을 소중히 한다 / 가까이에 책을 두면 읽게 된다 / 테마가 있는 책장은 훌륭한 책장이다 / 책장 정리는 과거의 나와 대화하는 것 / 장식 효과도 있는 ‘전면 진열’ / 한 주에 한 번, 지식을 키우는 정리 시간 / 넘치는 책 처분하기 ⑶ 타워 책장_ 일의 효율을 높이는 <타워 책장> / <타워 책장>의 필수 아이템, 명언집 ⑷ 세 개의 책장에 넣을 수 없는 것, 이젠 <지성의 전당> 회사 책장에 꼭 갖춰야 할 책 /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품 활용 / 책장을 둘 최적의 장소 / <신선한 책장>은 ‘집중할 수 있는’ 곳에 / 관심 없어진 분야는 모아서 판다 / 내 책의 가치를 아는 재미 [column] 영감을 주는 책장들 3장_ 교양이 깊어지는 책 선택법과 독서법 서점에 자주 가면 독서가 변한다 / 남과 다른 책장은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나만을 위한 지식창고다 일본의 권위 있는 서평가 나루케 마코토가 말하는 책장 정리론, 독서론, 서평론 “책장이 달라지면 인생이 바뀐다”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어떻게 책장을 정리할 것인가 책을 좋아한다면, 지식과 교양을 높이고 싶다면 지금 알아야 할 책장의 정석! [책 소개] 집집마다 책장 한두 개쯤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는 요즘.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늘어가는 책으로 비좁아진 책장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고민하게 마련이다. 독서에 별 취미가 없더라도 책장에 어떤 책을 어떻게 꽂을까는 누구든 한 번쯤 가져 봤을 고민거리다. TV를 없애고 거실을 서재로 만든 가족도 아이를 위해 책을 사들이는 학부모도 일단 자리 잡은 책장을, 그 안의 책들을 백분 활용하고 있는지는 자신하지 못한다. 책장은 늘 관심이 필요하다. 책장 주인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책장은 없느니만 못하다. 그러니 그저 큰 책장을 들여놓는 게 해답은 아니다. 끊임없이 정리하며 변화하는 책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간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인가’를 이야기한 책은 많았지만 ‘어떻게 책장을 활용하는가’를 본격적으로 이야기한 책은 찾아볼 수 없었다. 《책장의 정석》은 변화하는, 살아 있는 책장을 만드는 법이 담겨 있다. 단순한 책 정리법이 아닌 왜 책을 읽는지,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다 읽은 책은 어떻게 해야 할지 독서에 얽힌 고민을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남다른 사람이 되려면 우선 책장부터 남과는 달라야 한다. 내 지성을 북돋우는 책장을 갖춰야 한층 성장할 수 있다. 책장을 통해 과거의 나를 만나고 미래의 나를 설계한다. 책장이 나를 말한다는 것은 결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책장의 정석’을 따라가다 보면 독서는 더욱 즐거워지고, 더 나아가서는 인생에도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이 책은 한정된 공간에 최대한 많은 책을 수납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다만 이것저것 뒤섞인 책장을 깔끔히 하고 싶은 사람, 독서를 통해서 뭔가를 얻고 싶은 사람에게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이 책장에 룰을 도입하고, 그러다 아직 만나지 못한 재미있는 책과 만나며, 마침내는 당신이 성장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행복하겠다.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의 특징 책장의 본질을 생각하다 책 한 권을 다 읽었다고 해서 그 내용을 모두 기억할 수는 없다. 그래서 책장이 필요하다. 읽은 책을 나의 지식으로 활용하려면 손 닿는 곳에 눈에 보이는 정보로서 존재해야 한다. 머릿속에 다 저장하지는 못했지만 책장 어디쯤인가의 책이 내 기억을 대신한다. 결국 책장이 외장형 기억장치 노릇을 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정보를 쉽게 꺼내 보기 위해 책을 잘 정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즉 책장의 본질을 이해하고 책장의 정석을 응용하는 것이 이 책이 이야기하는 바이다. 독서를 한 차원 높이는 책장의 변화 죽어 있는 책장, 빽빽이 쌓여만 가고 있는 책장이 지식을 키워 주는 본래의 제 기능을 찾으려면 이제 변화해야 한다. 하지만 그동안 어디에서도 책장을 바꿀 만한 조언을 받을 수 없었다. 이 책이 소개하는 책장 정리 지침을 따라가다 보면 책장은 단순한 책 수납 가구가 아니다. 머릿속에 다는 넣을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책장이라는 나만의 정보 시스템으로 재탄생한다. 애서가로서 책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해 온 저자의 명쾌한 해법이 여기서 모습을 드러낸다. 독서를 한 차원 더 높이는 책장의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책 선택을 위한 제안 ‘어떻게 책장을 정리할 것인가’는 ‘어떤 책을 선택하는가’의 연장선 위에 있다. 살 책을 고르고 읽을 책을 결정하며 책장에 둘 책과 치워 버릴 책을 가려내는 과정. 이 선택의 길 자체가 독서의 즐거움이자 독서가가 누려야 할 특권이다. 모두가 나를 성장시킬 양분이 된다. 책을 선택하고 책장을 활용하면서 독서의 질을 높이는 것, 나아가서 교양을 쌓으며 인생을 바꾸는 것. 이것이 <<책장의 정석>>이 말하는 책장의 가치다. 호평 받는 서평쓰기 책을 깊이 있게 읽었다는 증거 중의 하나는 읽은 책을 타인에게 잘 소개하는 것이다. 잘 쓴 서평은 책을 읽고 잘 소화했다는 것. 일본 최고 권위의 서평사이트 <HONZ> 대표인 이 책의 저자가 머릿속 지식을 정리하는 서평을 쓰는 법을 소개한다.
분 BOOn 23호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월간지) /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 편집부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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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월간지)소설,일반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 편집부 지음
RHK일본문화콘텐츠 연구소에서 격월로 발행하는 분은 '재미있는, 유쾌한, 긴요한'이라는 뜻을 가진 말로 '文化(문화)'의 일본어 음독인 '분카'의 '분(bun)'과도 발음이 같다. 따라서 「BOON」은 유쾌한 일본문화 읽기라는 취지를 띤 국내 최초의 일본 문화 전문지이다.특집│오늘도 출근합니다 설레는 일, 좀 생겨주면 안 되겠니 _이다혜 세븐일레븐 _김보통 설레고 싶습니까? _홍인혜 꿈의 회사를 찾아서 _이숙명 이슈 그녀들이 시골로 향하는 이유 _이기준 술을 쫓는 언니 ③ 교토 후시미의 여자 사케, 고베 나다고고의 남자 사케 _박정미 미스터리 번역가도 궁금합니다 ③ 가벼워지는 일본 미스터리, 이대로 좋은가 _김은모 트윈 픽션 ⑥ 이어지거나 끝나거나 _이영훈 시인의 여행 ⑥ 서른한 개의 단어로 된 사전 _서윤후 나의 심야식당 ⑥ 추운 겨울에는 옹기종기 앙코나베 _셀라 홋카이도의 따뜻한 맛 ① 삿포로의 맛, 수프카레 _김윤주 극장에서 만난 일본 ⑥ 그들 각자의 진실《세 번째 살인》 _박혜은 일본 게임 산책 ⑥ 일본 RPG의 새로운 별 _남기덕 일본 신간 소개 일본 신작 영화·드라마 ★ 특집 <오늘도 출근합니다> - 기자 이다혜·만화가 김보통·카피라이터 홍인혜·칼럼니스트 이숙명 매일 아침 반복되는 알람 소리에 눈을 뜬 사람들은 대충 몸단장을 한 뒤 그곳으로 향한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하루 여덟 시간 이상 머무르고, 때로는 집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들어오면 나가고 싶고, 나가면 들어가고 싶은 이상야릇한 곳. 변함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하품이 날 정도로 지겹게 느껴지다가도, 때때로 울컥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유발하기도 하는 곳.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이란 한 마디로 표현하기엔 너무나 복잡미묘한 곳이다. 뉴스에서는 매일 최저임금, 근로시간, 직장 내 성희롱, 각종 사건사고 등 직장에 관한 이슈들을 쏟아내고, 회사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가 나오고, 직장에 관한 각양각색의 책들이 출간된다. 회사에서 올바르게 처신하고 상사 비위를 맞추는 방법을 궁금해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고, 퇴사로 삶을 되찾았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늘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하기 싫은 일을 덜 하며 살 수 있을까. 이번 boon 23호에서는 이러한 직장인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때 직장인이었던, 혹은 지금도 프로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작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과 직장인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 특집 <오늘도 출근합니다>는 『씨네21』 이다혜 기자의 「설레는 일, 좀 생겨주면 안 되겠니」로 문을 연다. 일과 직장인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아쿠타가와상, 다자이 오사무상 등 다양한 문학상을 휩쓴 일본의 소설가 ‘쓰무라 기쿠코’의 신작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를 비롯해,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와 책 『퇴사하겠습니다』, 『편의점 인간』 등을 둘러보며 직장 생활을 이야기한다. 쉽사리 벗어나거나 오로지 싫다고만은 말할 수 없는 직장 생활에 조금이나마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 「세븐일레븐」에는 만화가이자 수필가이기도 한 김보통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형 편의점 체인의 이름이기도 한 ‘세븐일레븐’은 과거 한 대기업에서 7시에 출근하여 4시에 퇴근하는 제도를 도입했다가 결과적으로 7시에 출근해 11시에 퇴근하게 된 데서 생긴 말이기도 하다. 만화가가 되기 전 남부럽지 않은 대기업에서 일했던 작가의 실제 이야기 속에서 편의점 종일 근무처럼 사생활이라곤 없는 직장인들의 고된 삶과 딜레마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세 번째 이야기 「설레고 싶습니까?」는 카피라이터이자 카투니스트인 홍인혜 작가의 글이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직장인 나카코와 시게노부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에 대한 감상을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담고 있다. 국내 독자들이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에 열광한 것처럼, 일본 독자들이 이 소설에 열광적인 지지를 보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 「꿈의 회사를 찾아서」에서는 칼럼니스트 이숙명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직장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파견의 품격>, 영화 <행복한 사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한때 직장인이었던 작가 자신의 실제 이야기들이 행복하게 일하며 사는 삶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 우리를 사로잡은 일본의 맛과 멋, 그리고 문화 이번 호로 마지막 순서를 맞은 사케 소믈리에 박정미의 글 <술을 쫓는 언니>에는 부드러운 맛 때문에 ‘여자 사케’라 불리는 교토 후시미의 사케와, 반대로 ‘남자 사케’라 불리는 고베 나다고고의 사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술의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물맛에 따라 사케의 맛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흥미롭게 소개한다. 이와 함께 일본 미스터리 번역가 김은모의 <미스터리 번역가도 궁금합니다> 세 번째 글에서는 ‘가벼워지는 일본 미스터리,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근 몇 년간 도서 판매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벼운’ 미스터리 소설들이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지, 미스터리 소설이 지켜야 할 선이란 무언인지를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살펴본다. 『집에서 일본 가정식』 저자 셀라 작가의 여섯 번째 글에서는 나베의 계절 겨울에 어울리는 나베요리들 중에서도 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귀를 이용한 앙코나베와, 남은 국물을 이용해 만드는 조스이(죽)의 레시피 소개한다. 일본의 맛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김윤주 작가는 겨울을 맞아 <홋카이도의 따뜻한 맛> 연재를 시작한다. 이번 호에서는 삿포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프카레 맛집들을 엄선하여 공개한다. 맥스무비 박혜은 편집장의 「극장에서 만난 일본」에서는 영화 <세 번째 살인>을 다룬다.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른 색채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이다. 처음 다루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이면서도, 감독 스스로 가족의 이야기라고 표현한 이 영화 속에서 새롭게 그려진 가족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다.
맥스웰의 도깨비
전파과학사 / 쓰즈키 다쿠지 (지은이), 김명수 (옮긴이) / 00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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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과학사소설,일반쓰즈키 다쿠지 (지은이), 김명수 (옮긴이)
열현상의 통계역학적인 접근법과 이에 의한 물성론의 이해 방법을 다루어 많은 과학도나 공학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 담겨있다. 또한 확률과 맥스웰의 도깨비(그리고 나아가서는 통계역학)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썼으며, 학생들은 물론 모든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머리말 역자의 말 서장 난쟁이는 일한다 인류는 번영하였다 다툼 그 후의 인류 우주의 죽음은 태엽이 풀리듯……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시간이 없어진다! 타임머신은 만들 수 없는가? I. 영구기관 이야기 기계란 농땡이 정신의 결정이다 농땡이의 극치 영구기관에의 도전 영구기관의 비밀 왜 불가능한가? 에너지 연구 짐을 지는 것은 일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 II. 에르고드 가설에서 어느 옛날 이야기 그래서 설탕과 우유는 따로 나온다 액체가 입자로 보이는 세계로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은 구슬의 행방 혼합의 수학적 입증 에르고드 가설 핑크, 핑크, 핑크 둥근 구슬이 공간을 달린다 난무하는 입자 두 가지 얘기를 기둥으로 하여 Ⅲ. 확률에서 물리법칙으로 난로 위에서 주전자가 얼어붙는다 돌멩이가 저절로 튀어 오르지 않는 것이 왜 제2법칙인가? 에너지의 양부 커피는 왜 식는가 열과 피스톤 카르노 사이클이라는 그림의 떡 성형 엔진 에너지는 많기만 하면 좋은 것은 아니다 영구기관도 두 종류 아인슈타인도 깜짝! 미시적 현상과 거시적 현상의 연결법 집단 중의 한 얼굴 Ⅳ. 질서 붕괴 물과 얼음의 차이 어느 온도에서 갑자기 확률적 해석 흩어지기 쉬움 크게 틀리려고 생각해도 타협 혼란은 혼란을 부르고 고체 속 맥스웰의 도깨비 설탕물에서 액체헬륨까지 왕성한 자성 연구 전자자석에는 동서가 없다 상쇄 에너지의 개입 V. 왜 공기는 쌓이지 않는가 허공에 뜨는 공기 공기 분자는 하늘 높이 떠오른다 기호를 쓰는 계산 다시 타협할 문제 금이 기체가 되지 않는 까닭 속임수 화투 자석과 속임수 화투 볼츠만 인자 온도란 고체가 분포한 모습 세 가지 입자 양자통계라면 Ⅵ. 엉터리 세계 트럼프 맞추기 놀이 비트란 양자택일의 다른 이름 정보적 엔트로피 무엇을 알고 싶은가에 따라 비트가 변한다 확률에서 엔트로피로 물리적 엔트로피 금이나 철도 기체가 된다 두 가지 현상을 유사하게 생각한다 문틈에서 새는 바람 자성을 지워서 저온을 얻는다 저온 기술의 발전 마이너스 절대온도 가난뱅이의 즐거운 정도 다시 마이너스 온도 미시적으로 본 고무의 축소 엔트로피 탄성 Ⅶ. 구세주로서의 도깨비 버스를 세우는 이야기 총살을 면한 이야기 도깨비의 속삭임 브라운운동 흔들리는 인과율 맥스웰 분포 도깨비가 영구기관을 움직인다 과연 도깨비는 부정되는가? 진공의 온도는 6,000℃ 지면 온도도 6,000℃까지 오른다 반엔트로피 평화새의 수수께끼 풀이 반엔트로피의 창조자 엥겔스의 반론? 딜레마 종장 정보의 격증 엔트로피란 정보량이다 월급쟁이는 반엔트로피를 제공한다 도박의 반엔트로피 범람 기억해야 할 숫자에 대하여 정보에 의한 압살 인류 멸망의 예언 미래의 세계 놀라운 엔트로피‘맥스웰의 도깨비’는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에 의해 제기된 이론인 ‘맥스웰의 도깨비(Maxwell's demon)’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이 이론을 통해 자연과학의 본질을 역설적으로 바라보았다. 예를 들어, 한 곳에서 다른 방향으로 빛이 간다면 반대로도 빛이 통할 것이다. 이러한 대칭성은 전기현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열에 관해서는 열적 현상 때문에 대칭성이 성립되지 않는다. 이 진리에 도전하는 것이 바로 가상의 존재인 ‘도깨비’인 것이다. 이 책은 도깨비의 존재가 허무맹랑한 이야기만은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이 책은 열현상의 통계역학적인 접근법과 이에 의한 물성론의 이해 방법을 다루어 많은 과학도나 공학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 담겨있다. 또한 확률과 맥스웰의 도깨비(그리고 나아가서는 통계역학)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썼으며, 학생들은 물론 모든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집이 온다
와이즈베리 / 이광수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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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베리소설,일반이광수 (지은이)
부동산 애널리스트인 저자가 ‘숫자에 기초해 상식선에서’ 예측해온 시장 안정 타이밍이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선량한 사람들에게 ‘벼락거지’ 딱지가 붙었다. 자산 버블의 혜택을 누린 건 소수고, 가만히 있다가 뒤처져 멍 때리게 된 무주택자들이 대다수다. 국가재난급 우울감이다. 하지만 ‘벼락파산’의 충격은 벼락거지에 비할 바가 아니다. 뒤처짐은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파산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주담대는 13년 만에 7%대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년간 뒤늦게 뛰어든 30대 영끌족들은 자칫 돌이킬 수 없는 대타격을 입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설령 작은 가능성에 불과하다 해도 미리 대비해야 하는 이유다. 이를 위해 ‘많이 올랐으니 떨어질 때가 됐다’는 식의 단순 순환론을 넘어, 각종 부동산 데이터를 철저히 분석하고 인과관계를 파악해 확률 높은 미래를 전망했다. 또한 편견과 편향을 버리고 객관적 자료를 통해 분석하고 예측하려 노력했다. 맹목적인 공격형 투자의 시대는 끝났다. 지금 우리에겐 각종 위험요소를 신중하게 더듬어 진짜 기회를 찾아내는 책이 필요하다.프롤로그. 집이 온다 # 집은 왜 부동산이 됐을까 # 집이 투자 대상으로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 # 부동산 시장은 왜 빠르게 금융화됐나 [Think It] 회색 코뿔소를 아십니까? Part 1. 다시, 집값을 전망한다 # 다시, 집값을 전망한다 # 얼마나 올랐는가 # 왜 올랐는가 # 가격을 움직이는 투자 수요 [Think It]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무엇인가 # 가격 폭등은 주택 공급 부족 때문이다? # 매도 가능한 물량은 얼마나 될까 [Think It] 어떤 집의 가격 변동성이 클까 # 왜 안 팔았는가 # 패닉 수요, 누구의 잘못인가 [Think It] 아파트 청약을 전부 추첨으로 한다면? #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 왜 틀렸는가 Part 2. 어떻게 될 것인가? # 주택 수요가 급격하게 줄어든다 [Think It] 데이터 분석하는 방법 # 매도 물량, 변동이 커진다 [Think It] 집 팔까? 말까? 기대 수익률이 결정한다 # 얼마나 하락할까 # 집값이 떨어진다고요? # 윤석열 정부, 부동산 정책 영향은? [Think It] 대선 승리 그리고 패배의 원인은 무엇일까 Part 3.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불패는 없다 (편견을 없애라) [Think It] ‘집값 불패’와 ‘하우스푸어’는 동전의 양면 # 전조가 있다 # 부동산 시장의 본질: 건물보다는 땅의 가치를 보라 [Think It] 불로소득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다 (2022년 이후 부동산 시장 변화) [Think It] 저는 진짜 임차인입니다 #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다 [Think It] “운이 좋았다” # 기회가 온다 [Think It] Yes Plan이 필요하다 Part 4.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행동 지침 # 먼저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를 구별해야 한다 # 인지 편향을 최소화해야 한다 [Think It] 인지 편향 오류 Part 5. 부동산의 미래 # 부동산은 왜 항상 문제인가 (자본주의와 부동산) # 정치가 내 집 마련을 도울 수 있을까 [Think It] 자주 세대 공약 (만약 공약을 만들 수 있다면) [Think It] 정부가 집을 뺏는다고? [Think It] 나도 상위 2%가 되고 싶다?집값이 빠진다고? 확 바뀌는 부동산 시장 후회의 시계를 되돌리기 위한 결전을 준비하라!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제야 시작된 듯하다. 부동산 애널리스트인 저자가 ‘숫자에 기초해 상식선에서’ 예측해온 시장 안정 타이밍이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선량한 사람들에게 ‘벼락거지’ 딱지가 붙었다. 자산 버블의 혜택을 누린 건 소수고, 가만히 있다가 뒤처져 멍 때리게 된 무주택자들이 대다수다. 국가재난급 우울감이다. 하지만 ‘벼락파산’의 충격은 벼락거지에 비할 바가 아니다. 뒤처짐은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파산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주담대는 13년 만에 7%대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년간 뒤늦게 뛰어든 30대 영끌족들은 자칫 돌이킬 수 없는 대타격을 입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설령 작은 가능성에 불과하다 해도 미리 대비해야 하는 이유다. 이를 위해 ‘많이 올랐으니 떨어질 때가 됐다’는 식의 단순 순환론을 넘어, 각종 부동산 데이터를 철저히 분석하고 인과관계를 파악해 확률 높은 미래를 전망했다. 또한 편견과 편향을 버리고 객관적 자료를 통해 분석하고 예측하려 노력했다. 맹목적인 공격형 투자의 시대는 끝났다. 지금 우리에겐 각종 위험요소를 신중하게 더듬어 진짜 기회를 찾아내는 책이 필요하다. 재개발 재건축, 3기 신도시 분양, 월세 증가, 임대차보호법, 대출 완화… ‘격변의 키워드’를 먼저 캐치하고 분석한다 저자는 책의 한 챕터를 할애해 과거(2018년) 제시했던 부동산 시장 전망 실패를 인정하고 분석한다. 챕터 제목 자체가 “왜 틀렸는가”다. 전문가로서 자존심이 상할 법도 한데, 왜 굳이 해당 챕터를 넣었는지 물으니 “숙고하고 반성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틀린 부분을 덮은 채 무작정 같은 방향으로 뛰거나 애매한 표현으로 흐지부지하려 하지 않는다. 애널리스트로서의 수치 보정인 셈이다. 그래서 그런지 과거에 썼던 그 어떤 책보다 디테일하고 명확하다. 더 넓은 시각과 깊이를 동시에 갖추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독자는 명확하다. ‘현재 집값은 정상이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급격한 우상향을 보일 것이기에 더욱 투자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몇몇이 아닌, 언젠가 내 집 한 채를 마련해 안정적 삶의 기반으로 삼으려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다. “제가 쓴 글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 우리는 언제 우리 집에서 살아?’라는 아이의 질문에 마음 아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책을 썼습니다. 투자나 투기로 집을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부동산을 집으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해야 할 시기다. 지난 수년간 기회를 놓쳐 가슴 아픈 대부분의 선량한 시민들 그리고 청년들에게, 생로(生路)를 찾아내기 위해 데이터를 찾고 분석하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샌 저자의 진정성이 닿길 바란다. 지금 이 때, 내 집 마련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시장 재편 상황을 읽고 곧 찾아올 매매 타이밍을 준비한다 찬스가 왔을 때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은? - 2022년, 발돋움을 계획할 절호의 타이밍 - 지난 몇 년, 예측이 틀렸던 이유는 뭘까 - 서울 재건축, 35층→50층 상향 효과는? - 3기 신도시 분양이 전국 미분양 부르나 - 월세 비중 증가가 갭 투자 감소 유발하면? - 임대차보호법 사라지면 어떤 일 벌어질까 - 하락한다면 얼마나 하락할까 - 윤석열 정부 부동산 정책, 시장 영향은? - 거래량 변화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법 - 새 아파트가 무조건 좋은 게 아닌 이유 - 가파른 금리 인상,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 변동성이 컸던 지역을 주목하라 - ‘부동산(자산)’이 ‘집(재화)’으로 변할 때 사라 - 정치가 내 집 마련을 도울 수 있을까?[1인 가구가 많아져서 폭등한 게 아니라, 규제 강화가 1인 가구를 늘렸다]주택 시장의 투자화·금융화는 부동산 시장을 판단하고 전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정부는 집값 폭등 원인 중 하나로 1인 가구 증가를 제시했다. 2017년 이후 집을 사는 1인 가구가 크게 증가했다는 것이 판단 근거였다. 그러나 인과관계에 대한 분석이 틀렸다. 정말 1인 가구가 증가해서 강남 아파트 가격이 상승했을까? 그보다는 다주택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세대를 분리하고 투자 목적의 1인 가구 매수가 증가한 것이 본질이었다. 또한, 청약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세대를 분리한 것도 1인 가구 증가의 원인이었다. 결국 주택 시장이 투자화 성격을 띠면서 1인 가구가 증가했다고 해석해야 한다. [수요는 인구나 소득과 상관없이 오르내린다] 일반적으로 주택 수요는 인구, 가구 수, 소득 등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인구나 가구 수가 증가하면 주택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 소득이 감소하면 주택 수요는 줄어든다. 반면 주택 수요를 결정하는 인구, 가구 수, 소득은 추세적인 성격을 띤다. 즉 한번 변화되기 시작하면 같은 방향(증가하면 지속 증가, 감소하면 지속 감소)으로 일정시간 지속된다. 인구가 1년 만에 갑자기 증가하다가 줄어들지 않는다. 가구 수나 소득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주택 수요는 매년 급변했다. 그렇다면 주택 가격을 결정하는 주택 수요는 추세적인 성격을 가진 인구, 가구 수, 소득이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다.주택 공급도 살펴보자.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주택 공급은 전체 주택의 양을 의미한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주택 가격 상승 원인은 주택 공급 감소에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주택 총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주택 공급을 아파트 분양, 입주 물량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의 아파트 분양과 입주 물량은 지속적으로 줄지 않고 증감을 반복했다. 주택 공급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분양과 입주 물량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전체 주택 중 매도 가능한 수량은 얼마나 될까?] 전체 주택에서 잠재 매도 물량은 직접 거주하지 않는 주택일 가능성이 높다. 직접 거주하면 매도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교체하기 위해 매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교체하는 경우 매도와 매수가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전체 거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 전체 주택 1,853만 호 중에서 다주택자가 보유한 381만 호는 매도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물량으로 판단된다. 전체 주택에서 약 21%에 해당하는 수치다. 반면 1주택자가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실거주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매도가 가능한 물량은 292만 호로 전체 주택에서 16%를 차지한다. 다주택자와 1주택 투자 물량을 합치면 전체 주택에서 약 37%가 매도가 가능한 물량으로 판단할 수 있다. 주택 유통 시장에서 매도 물량(공급)은 투자 목적으로 집을 보유한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된다. 투자 목적 보유 물량은 전체 주택 기준으로 무려 37%에 해당된다.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은 매도 공급 물량이 다주택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1주택자 경우에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매도 물량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1주택자에 대한 세금 완화 등 정책이 강화되면 매도 물량이 감소할 수 있다.
7일 다이어트
세상풍경 / 박경호 글, 옥한나 레시피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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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풍경건강,요리박경호 글, 옥한나 레시피
7일간의 실전 다이어트 해법 다이어트의 원리와 식단, 운동 프로그램을 한 권으로 엮은 다이어트 가이드. 살을 빼면서도 몸이 건강해지고 요요가 없도록 3단계 체중 감량의 원리와 4주 다이어트 식단, 1달 운동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반짝했다 지나가는 유행같은 다이어트 대신,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습관을 기르도록 안내한다. 다이어트가 잘 되는 건강한 몸을 만들려면 우선 내 몸의 균형 시스템부터 정상으로 회복시켜야 한다. 이 책은 신체의 균형 시스템을 되찾는 방법으로 비움 → 순환 → 보충의 3단계 원리를 제시하고, 각 단계를 7일단위로 실천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이를 도와주는 식단과 레시피, 몸의 라인을 세련되게 바꿔주는 운동 프로그램을 곁들였다. 특별히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1:1:2 영양 균형 식단, 다이어트 시 가장 궁금한 Q&A, 내 몸의 상태를 점검해 보는 체크리스트, 건강한 일상식을 위한 가공 식재료 장보기 등의 알짜배기 정보도 함께 소개한다. 다이어트 원리와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아우르는 이 책은 극단적인 다이어트에 지친 이들에게 새로운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Letter Dr. Park_ 실용에서 찾은 해법, 3단계 7일 다이어트 Hanna_ 7일씩 세련되게 내 몸을 디자인하자! [ PART 1 ] 7일 다이어트의 원리 7일 다이어트란? 3단계 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 사용법 내 몸 점검하기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꼭 알아야 할 7가지 [ PART 2 ] 도전! 3단계 실용 다이어트로 내 몸을 디자인하자! [ STEP 1 ] 내 몸에 쌓인 독소를 빼라! 먹은 만큼 비우자 균형 시스템을 복구하자 배출 통로를 통해 제대로 빼자 비움의 단계를 위한 7가지 규칙을 실천하자 비움의 단계 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 사용법 내 몸에 쌓인 독소를 빼는 7일간의 해독 레시피 [ STEP 2 ]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르게 하라! 살이 빠지는 몸으로 만들자 평소 내 식습관을 점검하자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내 몸의 증거를 포착하자 흐름의 단계를 위한 7가지 규칙을 실천하자 흐름의 단계 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 사용법 내 몸의 신진대사를 높이는 7일간의 저염 레시피 [ STEP 3 ] 꼭 필요한 영양소로 새로운 에너지를 보충하라! 비운 다음, 흐름이 좋아졌다면 제대로 채우자 칼로리에 대한 오해를 풀자 꼭 필요한 영양소로 새로운 에너지를 보충하자 보충의 단계를 위한 7가지 규칙을 실천하자 보충의 단계 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 사용법 내 몸의 에너지대사를 위한 7일간의 단백질 보충 레시피 [ PART 3 ] 완성과 유지를 위한 한나의 헬스 디자인 3단계 7일 다이어트를 가속화하는 1달 운동 프로그램 요요를 방지하는 1:1:2 균형 레시피 Q&A로 찾은 실용의 해법딱, 7일씩 3단계만 실천하자! 실용 다이어트 원리 + 4주 다이어트 식단 + 1달 운동 프로그램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다이어트, 그동안 쏟아져 나온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에서 얻은 결론은 한결 같다. 단기간 반짝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원래대로 돌아오거나 자칫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해치기 쉽다는 것이다. 내 몸을 혹사시키는 지옥의 다이어트 방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결국 내 몸의 균형 시스템만 망가뜨릴 뿐이다. 진정한 다이어트라면 살을 빼면서도 몸이 건강해지고, 일상에 복귀한 후에도 체중 감량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순서와 원리도 없이 개인의 의지만 강조하는 무지한 다이어트, 시즌 행사처럼 반짝했다 지나가는 유행의 다이어트, 특정한 방법을 마치 전부인 양 과장하는 무책임한 다이어트와는 다르다. 이 책에서는 다이어트를 습관처럼 유지하는 일상생활의 일부로 보고 스트레스 없이 자신의 활동량에 맞춰 자연스럽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도록 3단계 체중 감량의 원리와 4주 다이어트 식단, 1달 운동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경험했거나 빈번한 다이어트 실패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라면 이 책 한 권으로 명확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 이 책은 특별히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1:1:2 영양 균형 식단, 다이어트 시 가장 궁금한 Q&A, 내 몸의 상태를 점검해 보는 체크리스트, 건강한 일상식을 위한 가공 식재료 장보기 등의 알짜배기 정보도 함께 소개한다. 실용에서 다이어트의 해법을 찾았다! 다이어트에도 순서와 원리가 있다 똑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사람이 있다.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면역체계의 균형이 조화를 이룬 건강한 몸을 만들면 누구나 살이 덜 찌는 몸을 만들 수 있다. 건강한 몸이란 쉽게 에너지를 얻고 몸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의 배출이 원활한 상태를 말한다. 즉, 내 몸이 건강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몸이 건강한지부터 의심해 보아야 한다. 다이어트가 잘 되는 건강한 몸을 만들려면 우선 내 몸의 균형 시스템부터 정상으로 회복시켜야 한다. 이 책은 신체의 균형 시스템을 되찾는 방법으로 비움 → 순환 → 보충의 3단계 원리를 제시한다. 1단계는 비움(空)의 원리로 내 몸에 쌓인 나쁜 것을 비우는 것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고, 숨을 쉬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몸에는 환경 독소가 쌓이고 남는 에너지는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집안을 정리하려면 먼저 깨끗이 청소를 해야 하듯 살이 잘 빠지는 몸을 만들려면 우선 내 몸을 비워 신체 본래의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회복시켜야 한다. 2단계는 흐름(流)의 원리로 기초대사량과 에너지 활동대사량을 최대로 높여 신진대사를 강화하는 단계다. 2단계는 내 몸의 순환을 도와주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중요한 단계이기도 하다. 2단계까지 실천하면 비로소 몸은 살이 빠지는 환경이 된다. 마지막으로 3단계는 보(補)의 원리로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보충함으로써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다. 이 단계는 일상생활에서의 꾸준함을 위해 식사법에 중점을 둔 단계이자, 운동이 노동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핵심 단계다. 이 3단계를 7일 단위로 실천하면 일상생활에 복귀해서도 내 몸의 균형이 망가지지 않고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비로소 몸이 가벼움을 느끼는 감(減)의 상태가 되는 것이다. 영양소의 균형까지 생각한 4주 다이어트 식단 음식은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 왜 그런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어떤 사람에게는 맞는 방법이라도 또 다른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영양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게 맞지 않는 음식을 가려내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음식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다이어트의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실수 중 하나는 체중 감량에는 신경을 쓰지만 에너지를 얻는 데는 둔감하다는 것이다. 가령 특정 식품에 음식 과민증이 있다면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력이 떨어져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된다. 또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몸은 대사작용을 원활하게 수행하지 못한다. 이렇게 되면 몸의 에너지 수치가 낮아져 결과적으로 과식을 유발하고 체중 조절에 실패하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4주 다이어트 식단은 ‘공류보감(空流補減)’의 기본 원리에 입각해 각 단계별로 적합한 레시피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단계에서는 해독, 2단계에서는 순환, 3단계에서는 보충에 중점을 두고 레시피를 개발했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를 선별하고 일상에서 꼭 지켜야 할 저염식, 저유식, 저당식, 저수분의 4저(低) 조리법을 레시피에 적용했다. 7일씩 세련되게 내 몸 디자인하는 1달 운동 프로그램 살을 뺀다는 것은 결국 우리 몸의 체지방을 줄여 체중 감량을 꾀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체지방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건강한 다이어트라고 보기 어렵다. 핵심은 체지방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몸에 축적되는 지방을 최대한 많이 소비하도록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다. 이 2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면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그리고 식단 조절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운동법은 근육량이 적은 여성에게 적합한 13가지 전문 트레이닝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하지 않고 따라 하기 쉬우면서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들로만 짜여 있으므로 초보자가 실천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다. ♥ 박경호 박사의 생활습관으로 살 빼는 다이어트 10계명 1. 아침에 얼음 먹기 얼음은 육각수 구조로 체내에 흡수될 수 있는 가장 좋은 상태이다. 신진대사를 돕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2. 식후 100보 걷기 영양소의 흡수를 도와 최대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식사 후 절대 바로 앉지 않는 것을 실천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다. 3. 허리띠 풀지 않기 항상 자신의 몸을 인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4. 식사 시간 20분 지키기 언제, 무엇을, 어떻게 먹든 반드시 시간을 지킨다. 먹는 것에 대한 충족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5. 운동 전 우롱차 한 잔 마시기 몸의 대사를 도와 운동할 때 에너지 소비가 더욱 잘 되도록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6. 등 곧게 펴고 앉기 바로 앉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다. 7. 국은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건강과 다이어트 최대의 적이다. 짠 국물을 피하는 것이 짜게 먹지 않는 습관의 첫걸음이다. 8. 30초간 크게 웃기 웃음은 긍정의 힘이다. 긍정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9. 30번 머리 빗기 머리 부위에는 수많은 경혈과 경락이 존재한다. 몸의 순환을 돕는 쉽고 효과가 좋은 방법이다. 10. 30번 앉았다 일어나기 근육을 만드는 것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근육을 만드는 최소한의 동기부여 방법이다.
열하일기 중
보리 / 박지원 지음, 리상호 옮김 / 200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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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소설,일반박지원 지음, 리상호 옮김
훌륭한 문학 작품이자. 과학과 예술, 새로운 사상과 미학론을 담은 최고의 책 연암 박지원의 를 완역했다. 철학과 사상, 과학과 음악, 정치와 문화, 실용과 논리를 자유롭게 펼친 는 조선의 중세가 이 책 한 권에서 정리된다는 극찬을 받았다. 18세기 조선 사회가 겪고 있는 균열과 봉건 사회에 대한 불만 들이 광범위하게 담겨 있어 새로운 사회를 염원하는 연암의 간절함이 드러난다. 철학, 정치, 경제, 천문, 지리, 풍속, 제도, 역사, 고적, 문화 등 사회 생활 전 영역에 걸친 문제들이 담겨 있다. 그 형식도 정통 논문부터, 편하게 쓴 수필 형식에 소설과 시화 형식까지 모두 동원하고 있다. 에는 압록강을 건너 북경을 거쳐 열하에 도착하는 순간까지의 일기가 들어 있다. 벽돌 하나, 여인네의 머리꽂이 하나에도 연암은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산천, 성곽, 배와 수레, 생활 도구, 가마, 언어 따위 모든 것들을 기록하려고 애썼다. 연암의 작품 가운데서도 걸작으로 꼽히는 '범의 꾸중'이 들어 있다. 새로운 문물을 접하면서 연신 감탄하는 연암의 경쾌한 문장이 일품이다. 에는 열하에 도착한 순간부터 다시 북경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일기글과 청나라 학자들과 나눈 필담을 옮긴 '황교문답', '반선시말', '망양록', 등의 글이 실려 있다. 반선 라마를 만난 일이나 태학의 여러 벗들과 과학, 사상, 음악을 넘나드는 필담을 나눈 내용을 기록한 글에서 편견이나 금기가 없는 연암의 자유로운 생각을 만날 수 있다. 에는 청나라에서 들은 갖가지 기이한 이야기를 모은 '옥갑야화'나 중국 의학 서적에서 일부 내용을 초록해 담은 ‘금료소초’처럼 좀더 다양한 형식의 여행기를 볼 수 있다. 풍부한 견문과 진보적인 사상, 참신하고 사실적인 표현들을 만날 수 있다. 조선 시대 양반에 대한 비판과 날카로운 시대 분석이 담긴 '허생전'이 들어 있다. 번역자 리상호는 1911년 조선광문회에서 가운데 만 단행본으로 출판한 것과, 한학자 김택영이 1900년과 1916년에 출판한 연암집을 묶어 후손들이 출판한 〈연암전집〉,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를 국역했으며, 이 책은 1995년에 북에서 출판한 를 상권의 판본으로 했고, 중권과 하권은 과거에 출판했던 책으로 작업했다. 책 뒤에 원문이 실려 있다.상 권 압록강을 건너서 성경의 이모저모 일신수필 관내에서 본 이야기 북방 여행기 여행 일정 박지원 연보 박지원 작품에 대하여 - 김하명 중 권 태학관에 머물면서 북경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경개록 황교문답 반선시말 찰십륜포 행재잡록 심세편 망양록 곡정필담 산장잡기 요술 구경 여행 일정 박지원 연보 하 권 피서록 구외이문 옥갑야화 황도기략 공자묘를 참배한 감상 앙엽기 동란섭필 금료소초 여행 일정 박지원 연보 여명기의 거인, 박지원 - 리상호
탈정치시대의 새로운 항로
비봉출판사 / 김규칠 지음 / 200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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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출판사소설,일반김규칠 지음
머리말 = 7 제Ⅰ부 사건중심과 구분의 세기를 넘어 1장 노출을 즐기는 역사 = 21 사건과 구분(區分)의 역사를 넘어 = 22 노출을 즐기는 역사 = 25 역사의 바닥을 관통하는 무유정법(無有定法)의 세계 = 27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의 진짜 의미 = 29 계몽주의는 반(半)계몽 = 31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는 계몽사상의 쌍생아 = 33 좌(左)와 우(右) 양날개는 따로 놀지 않는다 = 36 초월이 아니라 어중간, 지양(止揚)이 아니라 엉거주춤 = 37 민주주의는 정정당당한 싸움터 = 38 ‘래디컬(radical)’ 이상주의자가 빠지는 함정 = 41 시장(市場)은 시장이 속한 세상의 기본에 달렸다 = 43 시장(市場)에 재판(裁判) 일을 맡긴다면...? = 45 선동이 먹히는 정치투쟁 = 47 2장 ‘사이(間)’의 주목(注目), ‘연결(連結)’의 사고(思考) = 49 정보화 시대를 위한 전략적 신사고 = 50 현대 국가는 우리를 자유(自由)케 하는가 = 58 보편적 가치지향의 소수자를 존중하는 국가를 = 59 ‘다수결의 원리’에 대한 긍정을 넘어 = 63 유사(類似) 자유주의와 진짜 자유주의 = 68 간접적 자유경쟁으로‘인간의 얼굴을 한 자유경제체제’를 = 88 불이(不二)의 문화시대를 향하여 = 93 진취적인 자유사회를 지키기 위하여 = 98 인성(人性)교육은 순로(順路)를 따르게 하는 것 = 103 먼 것이 가까운 경우, 간접적인 것이 더 직접적인 경우 = 106 제Ⅱ부 전략적 사고에 의한 개혁을 위하여 1장 현실의 이중성과 문제점 = 111 이중의 잣대, 이
현대 미국의 이해
명인문화사 / Russell Duncan 외 지음, 민병오 옮김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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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문화사소설,일반Russell Duncan 외 지음, 민병오 옮김
미국의 탄생에서부터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미국정부와 사회의 전체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수많은 세월을 거쳐 미국은 다양한 인종들이 함께 공존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주어진 평등의 기회로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아메리칸드림을 실현할 수 있는 혁신과 기회의 땅으로 생각되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패권국가로 부상한 미국은 세계평화와 경제 번영을 주도하며 직간접적으로 전세계에 영향을 미쳐왔다. 하지만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극화된 사회, 2008년 ‘대불황’의 여파로 인한 경제 성장의 둔화, 변화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중국의 부상으로 인한 미국의 위상 약화에 대한 두려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미국 사회 내에서의 인종간, 계층간 당파적 정책 논쟁 등이 점차 증가하며 미국 스스로 자기인식에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초강대국 미국의 모습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역사, 다민족으로 구성된 국민, 정부, 정치체제, 사회, 사회, 문화, 경제,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구분하여 각 분야에서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조망하고 있다. 이는 강력한 글로벌 행위자인 미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도해목차 서문 역자서문 약어목록 지도 서론 제1장 역사 국가의 등장 강대국의 등장 고립에서 초강대국으로냉전 1990년대21세기 제2장 영토와 국민 영토 지역 국민 이민 제3장 정부 헌법 연방제 정부의 부처 제4장 정치체제 2012년 선거 참여민주주의 정당 정치 제5장사회 계급 미국의 가족 여성 인종범죄와 처벌 제6장 종교, 교육, 사회정책 종교 교육 사회복지 제7장 문화 다양성 미국문화의 등장 광고 여가시간인쇄매체 대중연예오락정부의 활동 인터넷스포츠 예술대중음악 제8장 경제 미국 국내경제 노동조합 기업과 산업 정부와 기업글로벌 시장 달러와 인민폐 제9장 외교정책 ‘미래 세대에게’ 권력분산과 외교정책 외교정책의 집행 외교정책 역사1945~1990년 냉전 새로운 세계질서부시행정부 2001년 9월 11일 아프카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미국의 ‘아시아로 회귀’ 제10장 향후 전망 이론상의 계획 국내영역 외교문제 추천도서 참고문헌 찾아보기 역자소개이 책은 미국의 탄생에서부터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미국정부와 사회의 전체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수많은 세월을 거쳐 미국은 다양한 인종들이 함께 공존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주어진 평등의 기회로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아메리칸드림을 실현할 수 있는 혁신과 기회의 땅으로 생각되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패권국가로 부상한 미국은 세계평화와 경제 번영을 주도하며 직간접적으로 전세계에 영향을 미쳐왔다. 하지만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극화된 사회, 2008년 ‘대불황’의 여파로 인한 경제 성장의 둔화, 변화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중국의 부상으로 인한 미국의 위상 약화에 대한 두려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미국 사회 내에서의 인종간, 계층간 당파적 정책 논쟁 등이 점차 증가하며 미국 스스로 자기인식에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초강대국 미국의 모습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역사, 다민족으로 구성된 국민, 정부, 정치체제, 사회, 사회, 문화, 경제,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구분하여 각 분야에서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조망하고 있다. 이는 강력한 글로벌 행위자인 미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이 책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1. 미국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즉, 정치, 경제, 사회, 국제관계 등은 물론 종교와 할리우드영화, 재즈음악, 야구경기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총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2.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나름대로 일관된 분석틀을 갖고 미국을 설명하고 있다. 즉, 변화와 지속, 획일성과 다양성, 개인주의와 공동체정신, 대립과 타협 등을 중심으로 미국의 전체 모습을 일관되게 설명하고 있다. 3. 가장 최신 문헌과 자료를 바탕으로 오바마 대통령이 이끌고 있는 미국의 오늘날 모습과 변화에 대해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즉,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국의 과거를 통해 현재를 얘기하고, 현재를 바탕으로 미국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고 있다. 4. 어느 일방에 편향되지 않은 중립적 시각에서 미국을 다루고 있다. 즉, 미국의 보수와 진보 양측 시각을 골고루 소개하고 있으며, 또한 미국이 갖고 있는 장점과 단점, 명과 암, 그동안 행한 선행과 악행에 대해 균형 있게 얘기하고 있다. 우리가 보는 미국의 단편적인 모습은 초강대국이지만, 그 내부에는 총기문제, 온난화문제와 관련한 정책, 인도적이며 냉철한 이민정책, 군사비 감소, 과도한 부채에 시달리는 중산층의 몰락, 복지 문제 등 산재해 있는 문제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흑인과 백인의 차별이 존재하고 보수적인 미국에서 첫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의 당선과 그의 재선 성공은 미국이 엄청난 변화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미국이 다양한 이민자집단 및 문화집단 간의 타협에 기초하여 존립해왔듯이 미국의 미래 역시 정치적 타협과 공정한 경쟁과 공평한 기회, 공동체에 대한 충성 등의 원칙을 되찾아야 한다고 이 책은 제안하고 있다.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한빛미디어 / 고현민 (지은이) / 2022.05.25
18,000원 ⟶ 16,2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고현민 (지은이)
독학으로 IT 지식을 배우는 입문자가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입문자의 막연한 마음에 십분 공감하여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친절하게, 핵심 내용만 콕콕 집어 준다. 1장에서는 IT 업계 용어를 알아보며 개발과 개발자를 이해하고, 2장에서는 개발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를 배우며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마지막 3장에서는 여러 가지 개발 용어를 바탕으로 개발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 준다. '개발이 뭔지 궁금했지만', '개발자와 소통해야 하지만', '개발자가 되고 싶지만' 기존 IT 지식서에서는 시원하게 알 수 없었던 진짜 코딩 지식을 만나 보자.Chapter 01 개발자 이해하기: 개발과 개발자 용어 알기 01-1 개발자는 대체 뭐하는 사람인가요? __개발자는 누구인가요?: 개발자 vs 작가 easy __웹사이트를 만드는 개발자: 웹 개발자 easy __손 안의 앱을 만드는 개발자: 모바일 개발자 easy __게임을 만드는 개발자: 게임 개발자 easy __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발자: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easy __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개발자: 임베디드 개발자 easy __빈틈없는 정보 파수꾼: 정보 보안 전문가 easy __기계를 가르치는 개발자: AI 개발자 easy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1-2 코딩과 프로그래밍, 앱과 프로그램 __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드 작성하기: 코딩 easy __컴퓨터가 할 일 설계하기: 프로그래밍 easy __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 개발 medium __컴퓨터의 보이지 않는 요소: 소프트웨어 vs 프로그램 vs 애플리케이션 medium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1-3 프로그래밍 언어도 외국어인가요? __컴퓨터에 명령을 내릴 때 사용하는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easy __배우기 쉬운 언어는 없을까?: 프로그래밍 언어가 다양한 이유 easy __프로그래밍 언어의 계층: 고수준 언어와 저수준 언어 medium __개발자들의 워드 프로세서: IDE easy [8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1-4 디버깅 중인데, 빌드 해보고 이상 없으면 릴리스할게요 __프로그램의 간 보기: 디버깅 easy __소스 코드를 프로그램으로 포장하기: 빌드 easy __몇 번 테스트하고 몇 번 업그레이드했는지 확인하기: 빌드 번호와 버전 번호 medium __프로그램을 사용자에게 서빙하기: 배포 easy __출시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유지 보수 easy __맛은 같게, 레시피는 다르게: 리팩토링 easy __함께 맛보고 피드백하기: 코드 리뷰 easy __레시피 정리해 두기: 문서화 easy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2 개발자와 소통하기: IT 업계 용어 알기 02-1 서버는 뭐고 AWS는 뭔가요? __주는 컴퓨터와 받는 컴퓨터 : 서버와 클라이언트 easy __서버들이 모여 있는 곳: 데이터 센터 easy __AWS는 기존 호스팅과 어떻게 다를까: 클라우드 컴퓨팅 medium __알아 두어야 할 클라우드 서비스 종류: 인프라 vs 플랫폼 vs 소프트웨어 hard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2 웹사이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__웹사이트 열람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웹 브라우저 easy __요소를 가져다 놓는 마크업 언어: HTML easy __요소를 꾸미는 언어: CSS easy __일을 시키는 프로그래밍 언어: 자바스크립트 easy __브라우저 간 약속: 웹 표준 medium __웹 페이지의 다양한 화면 크기L: 반응형 vs 적응형 hard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3 쿠키, 토큰, 캐시는 일상에서 쓰는 그 단어인가요? __브라우저에 저장되는 정보: 쿠키 easy __서버가 나를 알아보는 방법: 세션 easy __세션과는 또 다른 로그인 유지 방식: 토큰 medium __전송량은 줄이고 속도는 높이고: 캐시 easy __서버 부담은 줄이고 사용자와는 가깝게: CDN hard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4 스마트폰 앱인데 웹사이트라고요? __플랫폼별로 애플리케이션 맞춤 제작이 가능한: 네이티브 앱 easy __안드로이드와 iOS,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크로스 플랫폼 easy __모바일 앱의 모습을 한 웹사이트: 웹 앱 easy __네이티브 앱과 웹 앱의 장점을 합친: 하이브리드 앱 medium __모바일 브라우저의 발전: PWA easy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5 웹의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 __사용자의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부분: 프론트엔드 easy __서버에서 동작하는 부분: 백엔드 easy __편리한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 키트: 프레임워크 medium __소프트웨어끼리 소통하는 법: API medium __컴퓨터에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 XML, JSON, YAML, AJAX hard __ [좀 더 알아보기] HTML이라는 설계도의 결과물, 돔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6 IP는 뭐고 HTTPS은 뭐죠? __내 컴퓨터의 주소: IP 주소 easy __IP 주소를 담은 전화번호부: 도메인과 DNS medium __정보를 주고받기 위해 약속된 방식: WWW, HTTP medium __HTTP를 보다 안전하게: HTTPS medium __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소통 방법: 요청 메소드와 응답 코드 hard __ [좀 더 알아보기] DNS에서 네이버 IP를 찾는 과정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7 디지털 시대,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의 이해 __정보를 구성하는 자료: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easy __데이터 창고를 관리하는 프로그램: DBMS easy __데이터베이스계의 오랜 대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medium __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언어: SQL medium __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제외한 DBMS: NoSQL medium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8 개발자들은 왜 리눅스를 그렇게 좋아하나요? __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소프트웨어: 운영 체제 easy __컴퓨터를 사용하는 두 가지 방식: GUI vs CLI easy __개발자가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 리눅스 easy __운영 체제의 심장: 커널 medium __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 medium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3 개발자의 길로 들어서기: 프로그래밍 용어 알기 03-1 컴퓨터는 어떻게 일하나요? __컴퓨터 시스템을 통제하는 핵심 장치: CPU easy __CPU의 성능 지표: 코어, 스레드, 클럭 medium __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억 장치: 메모리 easy __CPU가 멀티태스킹을 하는 방법: 프로세스와 스레드 hard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2 바이트는 뭐고 자료형은 왜 쓰나요? __컴퓨터의 데이터 단위: 비트와 바이트 easy __컴퓨터가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 자료형 hard __비트로 문자를 나타내는 방법: 문자 인코딩, 유니코드 hard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3 프로그래밍 언어의 분류 __번역되는 언어와 통역되는 언어: 컴파일 언어, 인터프리터 언어 medium __프로그래밍의 흐름 차이: 절차 지향,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hard __변수는 위험해!: 함수형 프로그래밍 hard __메모리, 직접 관리하시게요?: 매니지드 언어, 언매니지드 언어 hard __[좀 더 알아보기] 자바와 자바 가상 머신과의 관계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4 오류라는 위험에 대비하기 __집에서 새는 바가지와 밖에서 새는 바가지: 컴파일 오류, 런타임 오류 medium __잘 된다고 안심은 금물!: 논리 오류 medium __오류를 우아하게 받아내는 방법: 예외처리 hard __다 썼으면 치워주세요: 메모리 누수, 가비지 컬렉션 hard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5 개발에 필요한 여러가지 도구 __개발자의 앱 마켓: 패키지 매니저 easy __프로그램이 작동할 곳에 지정된 값: 환경 변수 medium __프로그램 실행을 돕는: 런타임 환경 hard __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키트: SDK hard __생산성 있는 개발을 돕는: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hard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6 타임머신을 타고 평행우주를 누비는 개발자 __이제 압축 백업은 그만!: VCS medium __가장 인기있는 VCS: 깃 medium __깃 사용자의 클라우드: 깃 호스팅 서비스 medium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혼자 해도 충분합니다!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이 책은 독학으로 IT 지식을 배우는 입문자가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입문자의 막연한 마음에 십분 공감하여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친절하게, 핵심 내용만 콕콕 집어 줍니다. 1장에서는 IT 업계 용어를 알아보며 개발과 개발자를 이해하고, 2장에서는 개발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를 배우며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줍니다. 마지막 3장에서는 여러 가지 개발 용어를 바탕으로 개발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개발이 뭔지 궁금했지만', '개발자와 소통해야 하지만', '개발자가 되고 싶지만' 기존 IT 지식서에서는 시원하게 알 수 없었던 진짜 코딩 지식을 에서 만나 보세요! - 29명의 베타리더 검증으로, ‘함께 만든’ 입문자 맞춤형 도서 29명의 베타리더와 함께 입문자에게 꼭 맞는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적극 반영했습니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은 한 번 더 풀어 쓰고, 적절한 예시와 비유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와 캐릭터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혼자 공부해 본’ 여러 입문자의 초심과 눈높이가 책 곳곳에 반영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 함께 일하는 '개발자의 이해', '개발자와의 소통', '개발자 되기' 라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 IT 지식을 알고 싶은 모든 사람 - 개발자와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IT 비전공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 IT 지식과 산업을 이해해서 개발을 시작하고 싶은 IT 비전공 입문자 - IT 관련 업계로 전환하고 싶은 타 업계 IT 비전공 종사자 - 프로그래밍 용어와 개념 이해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니어 개발자 도서 특징 하나, ‘입문자 맞춤형 7단계 구성’을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반복하는 탄탄한 학습 설계! 이 책은 기초적인 IT 용어와 개념을 7단계에 걸쳐 반복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핵심 키워드]와 [시작하기 전에]를 통해 각 절의 주제에 대한 대표 개념을 워밍업한 후, 본격적으로 IT 지식과 코딩 용어를 학습합니다. [핵심 포인트]와 [확인 문제]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그대로 믿고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IT 용어는 무엇이고, 프로그래밍이 난생 처음인 코알못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둘, [easy], [medium], [hard] 단계별 학습으로 308개의 용어와 개념을 머릿속에! 본문에 수록된 308개의 기초 IT 지식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각 제목별 난이도 태그를 제공합니다. 어렵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먼저 태그만 골라 읽은 다음 , 를 공략한다면 어렵게 느껴졌던 내용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일러스트 및 일상 속 예제와 함께하면 308개의 핵심 용어와 개념이 어느새 머릿속에 콕콕 들어옵니다. 셋, ‘혼공’에 힘을 실어 줄 동영상 강의와 혼공 학습 사이트! 책으로만 학습하기엔 여전히 어려운 입문자를 위해 저자 직강 동영상을 지원합니다. 책에서 다루지 못한 더 깊고 다양한 내용은 본문 내 QR 코드를 통해 유튜브 동영상으로 바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을 하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저자에게 바로 질문할 수 있도록 [유튜브 커뮤니티]를 제공합니다. 게다가 혼자 공부하고 싶지만 정작 혼자서는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해 [혼공 학습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혼공 학습단과 함께하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습니다. ▶ http://hongong.hanbit.co.kr ▶ http://youtube.com/c/얄팍한코딩사전/community 넷,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혼공의 잇템, [용어 노트] 제공!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용어만 따로 정리한 [용어 노트]를 제공합니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낯선 용어 때문입니다. 혼공은 언제 어디서든 꺼내 볼 수 있는 [용어 노트]로 낯선 용어를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제시된 용어 외에도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면서 나만의 용어 노트를 완성해 가는 과정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 먼저 읽은 베타리더들의 한 마디 모두가 읽어야 할 IT 필독서입니다. _박상덕 님 다양한 IT 용어를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다는 건 굉장한 행운입니다. _이경환 님 코알못이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도 한번 코딩해 볼 수 있겠는데?’라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_도윤 님 비전공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도 다양한 와 로 쉽게 풀어 설명해 줍니다. _이한슬 님 IT가 필수인 시대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키워드로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_시한 님 마무리의 와 로 새로 알게 된 것과 놓친 개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_김소현 님 이야기하는 듯한 설명과 다양한 밈으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_이대형 님 , , 세 단계로 구분하여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고, 단계별 성장이라는 동기 부여도 됩니다. _이수 님 편집자의 도서 소개 (만든 이 코멘트) ‘얄팍한’ 지식에서 ‘동기’가 생긴다! ‘진심’으로 개발을 하고 싶지만 코딩 지식(개발 지식)이 1도 없어 개발은 넘을 수 없는 장벽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그 어떤 책보다 코딩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개발이라는 깊고 넓은 바다에 뛰어들기 전, '얄팍한' 지식으로 배움의 동기를 만들어 보세요! 말문은 어휘에서 트이고 프로그래밍은 용어에서 트인다! 아는 단어가 적으면 외국에서 말도 꺼내기 무서운 것처럼 업계에서 통용되는 용어를 모르면 IT 업계로 진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도서는 업계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개념을 소통에 필요한 것부터 프로그래밍에 이르기까지 쉽게 설명하여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이 두려움을 허물고 개발자에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진심’ 개발자가 되기 위한 기틀은 ‘용어와 개념’이다! 진짜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핵심적인 기초 개념들과 용어를 쉽게(easy) 구성하였고, 더 깊은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내용을 단계별로(medium, hard) 구성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이 완전 처음인 입문자부터 개념 정리가 잘 안 되어 있는 전공자까지, 개발자를 꿈꾸는 모든 이가 기본기를 확실히 갖출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로운 비유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수연이네 삼 형제 완밥 레시피
21세기북스 / 유수연 (지은이)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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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건강,요리유수연 (지은이)
SNS에서 수많은 엄마들에게 찬사를 받는 ‘해 뜨기 전부터 챙겨 먹는 수연이네’의 온 가족 식사를 책으로 만난다. 처음으로 아이가 ‘완밥’했다는 후기가 가득한 등갈비 요리부터 반찬이 필요 없는 한 그릇 요리, 편식하는 아이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심어주는 단백질과 채소 요리까지, 어른 밥과 아이 밥을 한 번에 만들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103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이 책에는 레시피뿐만 아니라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 팁이 담겨 있다. 온 가족 식사를 처음 시작할 때 주의할 점, 아이도 어른도 모두 만족하는 재료와 양념의 황금 조합, 어른을 위한 매콤 양념장 비법, 재료나 양념이 없을 때 대체하거나 생략할 수 있는 꿀팁 등 누가 만들어도 맛깔스러운 요리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수연이네 레시피는 매일 메뉴 걱정을 하는 부모와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모든 이에게 맛있는 식탁을 선물할 것이다.프롤로그 일러두기 & 계량하기 아이 식사 & 어른 식사 함께 준비하기 수연이네 완밥식의 식재료 & 양념 수연이네 완밥식 Q & A Part 1. 온 가족이 좋아하는 수연이네 SNS 인기 메뉴 바쿠테 삭슈카 새우오이밥 차돌국밥 순살닭칼국수 고구마미소된장국 오리들깨탕 콩나물불고기 파개장 토마토오징어덮밥 대파감자수프 간장쫄면 애호박들깨국수 로코모코 맑은명란국 닭구이덮밥 양배추새우덮밥 닭다리닭곰탕 62 연어프라이팬밥 64 두부파스타 66 오징어순두부국 68 타코 70 연어미역국 72 Part 2. 간편하게 즐기는 한 그릇 뚝딱 밥상 목살덮밥 된장솥밥 토마토규동 새싹명란비빔밥 올리브옥수수솥밥 삼계솥밥 곤드레감자솥밥 미소덮밥 오이비빔밥 소보로덮밥 가지솥밥 오야코동 명란오이밥 황태덮밥 두부밥 전복묵은지솥밥 토마토오리덮밥 새싹연어밥 숙주덮밥 닭고기솥밥 낫토덮밥 Part 3. 식탁이 푸짐해지는 찜&조림, 구이&볶음 오삼불고기 새우마요 로제찜닭 어향가지 미소대구구이 토마토두부볶음 등갈비찜 지삼선 크림함박 오리불고기 가지닭갈비 대패간장조림 삼색채소오징어볶음 미소소스닭구이 대파고등어조림 생강제육볶음 가지볶음 두부함박 오징어불고기 Part 4.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후루룩 국물 요리 등갈비감자탕 단호박꽃게탕 애호박자박이 유부김치국수 버섯들깨탕 느타리제육전골 들깨떡국 차돌칼국수 오징어짜글이 들깨청국장 순두부국수 토마토돼지찌개 야채냉국수 국물불고기 새우짬뽕탕 들깨애호박찌개 맑은육개장 Part 5. 수연이네만의 특별식 이색 밥상 알리오올리오떡볶이 차돌카레 깻잎파스타 깐풍오리 골동면 크루아상샌드위치 간장삼겹비빔국수 버터장조림밥 토르티야피자 차우멘 단호박수프 치즈계란빵 샐러드파스타 여름카레 분짜 공룡알빵 참깨샐러드 명란크림감자 시금치파스타 두부반미 나시고렝 들깨막국수 새우젓애호박비빔국수 인덱스단행본 북펀딩 사상 최고 매출액 달성 날마다 “한 그릇 더!”를 외치는 3살, 4살, 5살 삼 형제 식단의 비결 ☆★해 뜨기 전부터 챙겨 먹는 수연이네 베스트 메뉴 103★☆ ☆★편식 없이 골고루 잘 먹는 우리 아이 평생 습관★☆ 인스타그램 68만 팔로워 “해 뜨기 전부터 챙겨 먹는 수연이네” 첫 요리책! SNS에서 수많은 엄마들에게 찬사를 받는 ‘해 뜨기 전부터 챙겨 먹는 수연이네’의 온 가족 식사를 책으로 만난다. 처음으로 아이가 ‘완밥’했다는 후기가 가득한 등갈비 요리부터 반찬이 필요 없는 한 그릇 요리, 편식하는 아이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심어주는 단백질과 채소 요리까지, 어른 밥과 아이 밥을 한 번에 만들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103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아이와 어른 메뉴를 통일하게 된 것은 아이와 함께 유아식을 먹겠다는 남편의 제안 덕분이었다. 끼니마다 두 번씩 상을 차리는 일을 덜기 위해 시작한 온 가족 식사였지만 처음에는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와 식사를 빨리 합친 것이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여길 정도로 만족하게 되었다. 요리하는 엄마는 일손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고,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새로운 재료를 접하며 밥태기와 편식을 건너뛰었다. 온 가족이 도란도란 둘러앉아 함께 밥을 먹으니 식탁 풍경이 단란해진 것 역시 큰 수확이다. 이 책에는 레시피뿐만 아니라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 팁이 담겨 있다. 온 가족 식사를 처음 시작할 때 주의할 점, 아이도 어른도 모두 만족하는 재료와 양념의 황금 조합, 어른을 위한 매콤 양념장 비법, 재료나 양념이 없을 때 대체하거나 생략할 수 있는 꿀팁 등 누가 만들어도 맛깔스러운 요리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수연이네 레시피는 매일 메뉴 걱정을 하는 부모와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모든 이에게 맛있는 식탁을 선물할 것이다. 13개월 유아식부터 성인 식사까지 한 번에 만든다! 맛있고 건강한 고효율 조리법 식사 시간마다 아이 밥과 어른 밥을 따로 준비하느라 힘든 엄마 아빠에게 “한 번에 만들어 온 가족이 즐기는 수연이네 식단”을 제안한다. 아이와 어른 식사를 한 번에 만들어서 가장 좋은 점은 시간과 수고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 아이 밥, 어른 밥 메뉴를 통일한 후 아이가 먹을 수 있게 재료나 양념만 변주하면 되니 조리법도 단순해졌다. 그만큼 누구나 따라 하기 쉬워졌다는 의미다. 또 레시피 곳곳에 담긴 수연이네 조리 팁은 재료와 양념이 가진 맛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끓이기 전에 재료를 먼저 볶거나, 센불 대신 중불에서 뭉근히 볶아 풍미 살리기, 조리 후에 잠시 뜸들이기 등의 정보는 수없이 음식을 만들면서 터득한 팁이다. 이 한 끗 차이 덕분에 누가 먹어도 맛있고 누가 만들어도 만족할 만한 음식이 완성된다. 책에 실린 메뉴들은 아이가 잘 먹고 엄마가 만들기 편한 고효율 식단이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딱 한 가지 메뉴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한 그릇 요리, 촉촉해서 잘 넘어가는 국물 요리, 밥태기인 아이가 눈 깜짝할 새 한 그릇을 비웠다는 후기가 가득한 SNS 인기 메뉴는 이미 ‘완밥식’임을 검증받은 요리들이다. 유아식을 시작하는 13개월 아이부터 4살, 5살 어린이 그리고 까다로운 성인 입맛까지 만족시킨 103가지 요리는 온 가족 모두가 “한 그릇 더!”를 외치기에 충분하다.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밥태기도 편식도 없는 우리 아이 평생 습관 만드는 수연이네 완밥식 수연이네 완밥식은 건강한 재료, 쉬운 조리법, 효율적인 레시피라는 세 가지 원칙으로 만들어진다. 특히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하루 세 끼 식사로 채우기 위해 단백질 재료와 채소를 끼니마다 사용했다. 고기나 생선, 달걀, 두부, 해산물 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이, 당근, 양배추, 콩나물, 깻잎 등으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챙겨 요리했다. 또한 아이들도 어른 못지않게 미식가라는 생각으로, 낯선 재료도 맛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다양한 맛의 양념을 활용했다. 처음에는 잘 먹지 않던 아이도 일찍부터 여러 가지 재료를 접하게 해주니 서서히 편식하는 습관이 사라졌고, 뭐든지 골고루 잘 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밥, 면, 빵, 간식, 조림, 볶음, 찜 등 어른과 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수연이네 온 가족 식사는 엄마에겐 여유를, 아이에겐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철학자의 노트
메가북스 / 김환승 지음 / 2013.09.06
16,000원 ⟶ 14,400원(10% off)

메가북스소설,일반김환승 지음
철학자들의 사상을 있는 그대로 전한다. 이해에 필요한 해설은 있되, 지나친 해석은 없어 담백하다. 그만큼 독자들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보다 더 직접적이고 능동적으로 느끼면서 흡수할 수 있다. 특히,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동서양 철학사상가 30인'이라는 부제에서 말해주듯 주요 사상가 30명만 적절히 다룸으로써 독자들은 큰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에 제시된 '시대의 혼란은 인간다움이 상실된 순간 시작됐다', '빛을 돌이켜 네 마음을 비춰 보라', '나의 선택과 결단이 나를 만들어 간다'와 같은 30인의 사상 각각을 대표하는 한 마디가 주는 메시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의미한 것들이다. 저자(김환승)는 말한다. "철학자들의 생각은 그 시대에만 머물지 않고, 지금 여기 우리의 삶에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 울림을 느껴 보는 기회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머리말 4 Part 1. 동양 철학자의 노트 01 공자 시대의 혼란은 인간다움이 상실된 순간 시작됐다 12 02 맹자 이익을 좇지 마라 자신의 의로움을 믿어라 29 03 순자 인간은 악하다 필히 예가 필요하다 44 04 노자 물에서 삶의 문법을 읽고 그렇게 살아가라 52 05 장자 고정된 나를 버리고 자유의 세계를 활보하라 61 06 묵자 사랑하라 먼저 사랑하라! 77 07 한비자 시대가 바뀌면 해결책도 바뀌어야 한다 84 08 석가모니 해결의 열쇠는 나 자신에게 있다 92 09 주희 마음을 모아 헛된 생각으로 흐르지 않게 하라 104 10 왕수인 모두가 다만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이다 116 Part 2. 한국 철학자의 노트 11 원효 마음의 깨끗함과 물듦의 근원은 동일하다 130 12 지눌 빛을 돌이켜 네 마음을 비춰보라 138 13 이황 인심이 도심을 따라 제어되지 않으면 위태롭다 147 14 이이 나쁜 생각의 뿌리를 단칼에 잘라 버려라 160 15 정약용 인간은 선악의 주인이다 172 Part 3. 서양 철학자의 노트 16 소크라테스 검토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 184 "만약 내가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같이 할 수 있다면, 나의 모든 기술을 소크라테스의 철학과 바꾸겠다." - 애플, 스티브 잡스 '세계 최대 비즈니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링크트인(LinkedIn)의 CEO 리드 호프먼(Reid Hoffman). 그가 만든 링크트인은 2011년 SNS로는 최초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첫날 공모가 45달러보다 두 배 이상 높은 94.25달러에 마감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3년간 매출은 평균 102% 증가하며,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링크트인의 회원 수는 2억 2500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경제신문 2013. 08. 15일자 기사 중에서) 링크트인의 CEO인 리드 호프먼의 전공은 철학과 인지과학이었다. 특히, 철학을 공부하면서 얻은 통찰력을 통해 그는 자신의 사업에 대한 가능성에 눈뜰 수 있었다고 한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 쯤은 "내 인생의 철학은 말이지~!"라는 말들을 할 때가 있다. 자신의 인생, 업무, 인간관계 등등, 삶에서 겪는 일들에 대하여 사람들은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있다. 그 철학은 때론 '소신'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고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자신이 인생을 살면서 느끼고 생각해 온 지혜들을 쌓아 자신의 철학을 만든다. 그러나 그 점을 경계하여 장자(莊子)는 말했다. "작은 지혜는 큰 지혜를 품지 못한다. 나의 판단이라는 것은 실상은 상대적이다. 그것을 뛰어넘어라!"( 본문 05 '장자' 편 64p 중에서) 자신의 인생철학 속에 갇힐수록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혜안은 부족해진다. 그래서 더더욱 경쟁 사회 최전선에 서 있는 기업인들이 철학을 찾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철학자들의 사상이라는 것은, 그들 역시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았던 한 사람으로서 했었던 당시의 '지금 여기의 삶'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인 것이지, 머나먼 이상향의 세계만을 꿈꾸며 어려운 논리를 펼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절로 밑줄을 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우리의 생각이 더 넓어지는 순간이다. (이하 )에서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있는 그대로 전한다. 이해에 필요한 해설은 있되, 지나친 해석은 없어 담백하다. 그만큼 독자들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보다 더 직접적이고 능동적으로 느끼면서 흡수할 수 있다. 특히,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동서양 철학사상가 30인'이라는 부제에서 말해주듯 주요 사상가 30명만 적절히 다룸으로써 독자들은 큰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에 제시된 '시대의 혼란은 인간다움이 상실된 순간 시작됐다', '빛을 돌이켜 네 마음을 비춰 보라', '나의 선택과 결단이 나를 만들어 간다'와 같은 30인의 사상 각각을 대표하는 한 마디가 주는 메시지는 2013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의미한 것들이다. 저자(김환승)는 말한다. "철학자들의 생각은 그 시대에만 머물지 않고, 지금 여기 우리의 삶에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책 를 통해 그 울림을 느껴 보는 기회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 매일 더 행복해지는 "감성 미니멀 홈스타일링"
앵글북스 / 선혜림 지음 / 2016.11.08
13,800원 ⟶ 12,420원(10% off)

앵글북스집,살림선혜림 지음
자신만의 꿈의 집(레브드홈)을 갖기 위한 여정과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완성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은 저자의 블로그는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찾아 헤매던 사람들에게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저자가 고안한 ‘비움노트’ 정리법과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 뽑아 정리한 ‘간단한 시공과 스타일링’의 노하우들이 네이버 메인 페이지와 유명 인테리어 잡지 및 유수의 매체에서까지 다뤄지기 시작하면서 이웃 블로거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저자는 급기야 홈스타일링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15평 전셋집에서 첫 살림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부터 1인 가구,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족, 삼남매를 둔 워킹맘의 집까지, 저자는 이들의 각기 다른 니즈를 담은 미니멀 공간을 스타일링해오며 추려낸 실속 있고 알찬 ‘미니멀 홈스타일링’의 비법들을 독자들의 상황에 맞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35년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나 복도식 아파트, 홈스타일링이 어려운 월세, 전셋집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까지 고려해 미니멀 라이프를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이들을 위한 실속 있는 팁들도 촘촘하게 담아내었다. PROLOGUE 01 / 물건은 최소로, 행복은 최대로! ‘비움노트’로 시작하는 우리 집 미니멀 라이프 STEP 1 / 꼭 필요한 물건만! 머물고 싶은 심플 카페형 거실 물건과 과감히 이별하는 방법, 비움노트 불편하고 답답했던 거실, 이렇게 비웠어요! -비움노트 활용: 거실편 -심플 카페형 거실을 위한 비움/남김 리스트 심플한 거실에 행복을 주는 스타일링 -소소한 정리·수납 TIP: 수납공간에 딱 맞는 수납함 찾기 여유 있는 거실 공간이 가져온 변화 STEP 2 / 모든 것이 제자리에! 요리가 즐거워지는 주방 3년간 묵혀온 용품들로 비좁았던 주방, 이렇게 비웠어요! -비움노트 활용: 주방편 -간편한 주방을 위한 비움/남김 리스트 깔끔한 주방에 개성을 더하는 스타일링 -소소한 정리·수납 TIP: 주방 정리가 쉬워지는 제자리 수납법 요리가 간편해진 주방이 가져온 변화 STEP 3 / 굿바이 공기청정기, 쾌적하고 아늑해진 침실 먼지 쌓인 소품들로 점령당한 침실, 이렇게 비웠어요! -비움노트 활용: 침실편 -쾌적한 침실을 위한 비움/남김 리스트 쾌적한 침실에 아늑함을 주는 스타일링 -소소한 정리·수납 TIP: 화장대, 옷장을 위한 제자리 수납법 청정구역 침실이 가져온 변화 STEP 4 / 집 안 곳곳에 숨겨진 미니멀 홈스타일링 작은 호텔방으로 변신한 옷방 간단한 스타일링만으로 전셋집 화장실도 깔끔하게 베란다는 창고가 아니다! 비좁은 베란다 활용법 STEP 5 / 미니멀한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리 집 필수 아이템 빨래바구니도 멋진 홈스타일링 소품으로 있는 듯 없는 듯 편리하고 깔끔한 무선 청소기 값싼 비닐우산과 구둣주걱, 이렇게 활용하자 -우리 집 미니멀 홈스타일링 아이템 알짜정보 02 / 비우기부터 스타일링까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미니멀 홈스타일링’ 최소의 것으로 최대의 효과를 무조건 올(All)수리를 해야 하나요? 빈 공간의 가치 STEP 1 / 최소한의 컬러로 공간 컨셉 정하기 컬러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요! 미니멀하지만 차갑지 않은 컬러 조합 찾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1 STEP 2 / 내 생활에 맞는 필수 아이템 찾기 우선 나만의 비움노트를 만들어요!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2 STEP 3 / 파워포인트로 한눈에 보는 배치와 매칭 파워포인트로 쉽게 홈스타일링을 해봐요! 배치 작업을 손쉽게! 제품 규격 파악하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3 STEP 4 / 메인 가구 중심으로 스타일링하기 소파 컬러로 공간을 디자인해요! 어떤 원목을 고르지? 합리적인 가격대의 미니멀 가구 찾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4 STEP 5 / ‘미니멀한 공간’을 위한 ‘미니멀 시공’ 벽은 무채색으로 깔끔하게! 문은 셀프 페인팅 또는 인테리어 필름으로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5 STEP 6 / 자연의 빛이 연출하는 아름다움 포근하고 자연스러운 공간 연출은 커튼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은 블라인드로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6 STEP 7 / 미니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위한 조명 조명 하나로 공간이 특별해져요! 밝고 따뜻한 주백색 공사 없이 매입 등과 펜던트 조명 달기 합리적인 가격의 미니멀한 펜던트 조명 찾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7 STEP 8 / 꼼꼼하게 고른 미니멀 소품으로 공간에 생기를! 핀터레스트로 나만의 아이템 모으기 센스 있는 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추천 소품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8 03 / 사례로 보는 ‘감성 미니멀 홈스타일링’ 포인트 POINT 1 틈새공간을 활용해 깔끔하게 수납하기 166 POINT 2 바 테이블로 알뜰하게 공간 활용! 170 POINT 3 라이프스타일을 먼저 생각하기 174 POINT 4 호텔식 침구로 아늑한 침실을 178 POINT 5 필요한 가구도 최대한 간결하게 182 POINT 6 소재와 색으로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 188 POINT 7 잘 가리는 것도 중요 192 POINT 8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로! 196 POINT 9 기존 가구를 중심으로 한 실속 있는 미니멀 198 POINT 10 햇살을 이용해 자연의 무늬 입히기 200 POINT 11 좁은 공간엔 아일랜드 테이블을 204 POINT 12 액자 속 그림도 미니멀하게 206 POINT 13 생활필수품을 디자인 소품으로 활용하기 210 POINT 14 아이방도 예쁘고 미니멀하게 214 미니멀 홈스타일링 함께해요!
2019 S-OIL 에쓰오일 인적성검사
에듀크라운 / 임혜린 (지은이) / 2019.01.10
18,000원 ⟶ 16,200원(10% off)

에듀크라운소설,일반임혜린 (지은이)
영역별 유형을 숙지하고, 취약한 부분을 파악한 후 반복하여 연습하는 등 인적성검사를 위해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PART 1 S-OIL 에쓰오일 가이드 01 기업 소개 02 채용 안내 PART 2 적성검사 Chapter 01·언어력 Chapter 02·수리력 01 수열추리 02 자료해석 03 창의추리 Chapter 03·도형추리 PART 3 실전모의고사 Chapter 01·언어력 Chapter 02·수리력 Chapter 03·도형추리 PART 4 인성검사 PART 5 면접의 기본 및 대비요령 정답 및 해설에쓰오일은 채용절차에서 수험생들의 직무능력과 가치관을 확인함으로써 에쓰오일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원을 채용하고자 인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의 인적성검사는 다른 기업에 비해 영역 수가 많지는 않으나, 단순한 암기력으로는 대비할 수 없는 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수험생들이 인적성검사를 대비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유형을 파악하는 것과 시간 분배를 정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인적성검사는 제한 시간에 비해 문항 수가 많으므로 미리 문제 유형을 숙지하지 않으면 시간이 부족해 문제를 다 풀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서를 통해서 영역별 유형을 숙지하고, 취약한 부분을 파악한 후 반복하여 연습하는 등 인적성검사를 위해 전략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서를 통해 출제경향과 출제수준, 난이도를 파악하여 취업에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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