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172
4173
4174
4175
4176
4177
4178
4179
4180
418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키지마 씨와 야마다 씨 5
㈜소미미디어 / 호시미 SK (지은이), 김봄 (옮긴이) / 2025.11.26
6,000원 ⟶
5,400원
(10% off)
㈜소미미디어
소설,일반
호시미 SK (지은이), 김봄 (옮긴이)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키지마 씨와, 마음의 소리가 시끌벅적 요란한 야마다 씨. 두 사람은 연인이 된 뒤 처음으로 온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커플룩으로 기모노를 입고, 화과자 만들기 체험도 하면서 교토를 만끽하는 가운데, 숙소에서는 처음으로 함께 온천에도 들어가보고, 그리고 두 사람의 첫날밤이……?!제18화제19화제20화보너스 ①제21화번외편보너스 ②그 적나라한 연심에 아직도 얼굴은 화끈거린다.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키지마 씨와,마음의 소리가 시끌벅적 요란한 야마다 씨.두 사람은 연인이 된 뒤 처음으로 온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커플룩으로 기모노를 입고, 화과자 만들기 체험도 하면서 교토를 만끽하는 가운데, 숙소에서는 처음으로 함께 온천에도 들어가보고, 그리고 두 사람의 첫날밤이……?! 모든 게 처음이라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마음의 소리가 다 들리는 러브 코미디!착실하게 관계가 깊어지는 두 사람.그러나 새로운 훈남이 등장하다?!
별보다 아름다운
세광문화 / 기청 지음 / 2001.09.07
8,000
세광문화
소설,일반
기청 지음
1.강물/최영재 ...14 2.해질녘/이동태 ...16 3.파란하늘/원치호 ...18 4.하늘 나라 꿈나라/엄기원 ...19 - 중략 합창곡1.박꽃/엄기원(이수인) ...66 2.강물/최영재(이수인) ...68 3.내 마음/조순자(이사라) ...70 4.해질녘/이동태(이사라) ...72 - 중략 초등학교 교가1.서울 번동초등학교/최갑숙 ...80 2.서울 정곡초등학교/강래구 ...81 3.서울 등현초등학교/서석규 ...82 4.흥해 남산초등학교/조주환 ...83 5.토평 수택초등학교/변기린 ...84 - 중략
시진핑의 말
에쎄 / 천시시 엮음, 박영인 옮김 / 2015.08.24
14,000
에쎄
소설,일반
천시시 엮음, 박영인 옮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화법을 분석한 책. 고전.시문.속담.유행어.시사용어.형상 비유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시진핑 어록 정치의 전모를 살핀다. 제18차 당 대회(2012년 11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시진핑이 여러 공식 석상에서 발표한 주요 발언 가운데 특색 있는 표현 70가지를 선별하여 그 어원과 의미, 이론적 가치 및 사회적 영향 등에 대해 간략하고도 압축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시진핑의 화법은 몇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고전 시문 인용으로 말의 품격과 깊이를 확보한다. 둘째, 통속어와 유행어, 속담 인용으로 친근하게 다가선다. 셋째, 형상 비유로 말의 뜻을 쉽고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시진핑의 화법은 서민적이고 친숙하며 중국 고유의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다. 현재 중국이 처한 입지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드러나거나 감춰진 문제점을 통렬하게 지적하면서 그 해결책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시진핑의 말들과 그 말들의 유래, 내포된 함의, 시진핑이 그 표현을 사용한 사회문화적 배경 및 의도 등을 알기 쉬우면서도 정확하게 분석한 해설을 읽다 보면 시진핑의 한마디 한마디는 국정 운영 철학을 매우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효과적인 도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시진핑은 말 속에 담은 그의 국정 운영 철학을 이미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 보여주고 있다.머리말 제1장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는 것과 같다 - 고전 시문 편 01 함부로 자신을 낮추거나 자만하지 말라 - ?不妄自菲薄, 也不妄自尊大 02 진실로 새로워지려면 날마다 새로워지고 또 날로 새로워져야 한다 -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03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는 것과 같다 - 治大國若烹小鮮 04 형제가 마음을 합하면 그 날카로움이 쇠도 끊을 수 있다 - .兄弟同心, 其利斷金 05 한 줌의 흙이 모여 산을 만들고 한 방울의 물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 - 積土爲山, 積水爲海 06 물이 깊지 않으면 큰 배를 띄울 수 없다 - 水之積也不厚, 則其負大舟也無力 07 아름드리나무도 싹에서 자라고, 구층 누각도 한 줌의 흙에서 시작된다 - 合抱之木, 生於毫末, 九層之台, 起於累土 08 바다는 모든 강물을 받아들이는 너그러움이 있어 거대해진다 - 海納百川, 有容乃大 09 갈 길이 아득하고 끝이 없는데 돛을 달고 바람 따라 떠가네 - 浩渺行無極, 揚帆但信風 10 만물은 반드시 먼저 썩은 다음에 벌레가 생긴다 - 物必先腐, 而後蟲生 11 민심을 따르면 정치가 흥하고, 민심을 거스르면 정치가 쇠퇴한다 - 政之所興在順民心, 政之所廢在逆民心 12 선을 보면 미치지 못할 듯 노력하고, 악을 보면 끊는 물에 손 넣은 듯 피하라 - 見善如不及, 見不善如探湯 13 뼈를 깎아 독을 치료하고 독사에 물린 손목을 잘라내라 - 刮骨療毒, 壯士斷腕 14 나무 기둥을 옮기게 해 백성의 신뢰를 얻어라 - 徙木立信 15 득과 실을 역사의 거울에 비추어 흥망성쇠를 알라 - 鑒得失, 知興替 16 장님이 눈 먼 말을 타고 한밤중에 깊은 연못가에 서다 - 盲人騎?馬,夜半臨深池 17 배운 자가 시진핑, 고전으로 13억 중국 대륙을 다스리다 친근하고 간단명료하나 심오한 뜻을 지닌 설득력의 원천! 상대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생각을 능수능란하게 전달해 평소 적이 없는 지도자로 불리는 ‘친근한 화법의 달인’ 시진핑 ‘고전치국어록治國用典’의 유래 · 뜻 · 배경 · 의도 · 영향력을 정확하게 해설하다! 열병식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주목시키고 있는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화법을 분석한 책이 출간됐다. 『시진핑의 말: 친근함의 힘』은 고전 · 시문 · 속담 · 유행어 · 시사용어 · 형상 비유로 사람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시진핑 어록 정치의 전모를 살핀 책이다. 제18차 당 대회(2012년 11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시진핑이 여러 공식 석상에서 발표한 주요 발언 가운데 특색 있는 표현 70가지를 선별하여 그 어원과 의미, 이론적 가치 및 사회적 영향 등에 대해 간략하고도 압축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언어에는 신비한 힘이 있다. 시진핑의 언어는 평이하고도 현실적인 표현 안에 뛰어난 지혜와 통찰력을 담고 있으며 투명하고도 직접적인 표현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을 지녔다. 시진핑의 화법은 몇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고전 시문 인용으로 말의 품격과 깊이를 확보한다. “재상은 반드시 지방에서 나오고, 맹장은 반드시 병졸에서 나온다”(『한비자』)와 같은 사례가 그렇다. 이는 기층 업무 경력은 고위 공직자의 성장에 필수 과목이라는 의미다. 둘째, 통속어와 유행어, 속담 인용으로 친근하게 다가선다는 점이다. “신이 발에 맞는지 아닌지는 본인이 신어봐야 안다”는 말이 그것인데 이를 통해 시진핑은 “자국이 택한 노선 · 이론 · 제도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라”는 뜻을 전달하고 있다. 셋째 형상 비유로 말의 뜻을 쉽고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청산녹수가 금산은산이다”와 같은 경우로 환경과 경제의 조화를 이루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부창부수라 했던가. 시진핑의 화법은 부인 펑리위안의 패션 스타일과 꼭 닮았다. 펑리위안의 패션과 마찬가지로 시진핑의 화법 역시 서민적이고 친숙하며 중국 고유의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이나 글로벌 환경에 뒤처지지 않는 시대정신을 강조하며, 거기에 그치지 않고 미래의 발전상을 선도한다. 중국인이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한 번 이상 들어봤을 법한 친근한 속언과 속담, 최신 유행어, 글로벌 이슈를 일컫는 각종 시사용어, 중국의 전통과 중국인의 철학이 담긴 고대 경전의 구절 등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현재 중국이 처한 입지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드러나거나 감춰진 문제점을 통렬하게 지적하면서 그 해결책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시진핑의 말들과 그 말들의 유래, 내포된 함의, 시진핑이 그 표현을 사용한 사회문화적 배경 및 의도 등을 알기 쉬우면서도 정확하게 분석한 해설을 읽다 보면 시진핑의 한마디 한마디는 결코 국가 지도자가 공식석상에서 의례적으로 할 법한 형식적이고 정치적인 수사가 아니다. 이는 시진핑이 바라보는 중국, 시진핑이 진단하는 세계, 시진핑이 꿈꾸는 중국과 세계의 미래, 즉 시진핑의 국정 운영 철학을 매우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효과적인 도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시진핑은 말 속에 담은 그의 국정 운영 철학을 이미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 보여주고 있다. 시진핑의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 중국의 발전 과제와 방향, 해결방안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그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행동 양식’인 것이다. 중국의 발전상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각국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지금, 무엇보다도 먼저 ‘시진핑의 화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진핑의 말』은 2014년 11월에 출간된 지 두 달 만에 네 차례 재판을 찍고 『광밍일보』 베스트셀러 1위, 중국도서평론협회 선정 “가장 좋은 대중 교양서”에 뽑혔으며 현재까지 30만 부 이상 판매됐다. 원제 ‘평이근인平易近人’은 ‘온화하고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생각의날개 / 이쿠치 아키라 지음, 유가영 옮김 / 2017.03.23
12,500원 ⟶
11,250원
(10% off)
생각의날개
소설,일반
이쿠치 아키라 지음, 유가영 옮김
나는 대체 왜 성공하지 못하는 걸까?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까’이다! 삶은 가볍게, 성공은 확실하게 거머쥐는 65가지 ‘하지 않기’ 법칙 인생역전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 지금은 알려져 있지 않은 개인이라도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기다리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정말로 중요한 일에 의지력을 집중시키면 누구라도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 숨어 있는 낭비를 시간, 돈, 인간관계, 상식이라는 네 가지 측면에서 철저히 밝혀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하지 않을 결심’ 또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의지력 사용법’을 통해 어떻게 인생을 단순하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명쾌하게 제시한다.프롤로그 모든 성공은 하지 않을 결심의 힘에서 시작된다 Part 1. 하지 않을 결심이 당신의 성공을 결정한다 :: 인생을 바꾸는 의지력 사용법 나는 왜 성공하지 못할까? 행동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인생역전에 성공한 사람들의 의지력 사용법 버려야 집중할 수 있다 누구나 같은 양의 의지력을 갖고 있다 새어나가는 의지력을 막아라! 결심하지 않을수록 성공은 커진다 한 가지만 파고들기 한 가지만 집중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하지 않을 결심으로 인생역전이 가능하다 멀티태스킹은 당장 그만둬라 급격한 동기부여는 실패를 초래한다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노린다 Part 2. 시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 배짱이가 개미를 이기는 방법 다른 사람의 스케줄에 맞춰 행동하지 않는다 아침 일찍 메일함을 열지 않는다 업무지시는 메일이나 전화로 하지 않는다 루틴, 루틴, 루틴 식당이나 메뉴는 변경하지 않는다 약속시간을 상대에게 맡기지 않는다 처음에 정한 것 이상은 하지 않는다 러시아워 시간에 출퇴근하지 않는다 오늘 입고 나갈 옷으로 고민하지 않는다 2차는 절대 가지 않는다 간단하고 사무적인 업무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디지털에 의존하지 않는다 정보를 수용하는 측이 되지 않는다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는다 Part 3. 인간관계로 고민하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 인간관계 하수가 마당발을 이기는 방법 참지 않는다 싫은 사람과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지 않는다 멀리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빨리 답장하지 않는다 회식에 참석했다면 불평은 하지 않는다 부정적인 고객의 단점은 더는 찾지 않는다 업무고민은 동료에게 상담하지 않는다 가치관이 다른 친구는 만나지 않는다 부모와 함께 살지 않는다 배우자에게 트집을 잡지 않는다 친구의 SNS 친구신청은 수락하지 않는다 온라인상 인간관계를 방치하지 않는다 강자에게 기죽지 않는다 의사소통에 목매지 않는다 저가 세미나에는 가지 않는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동료를 이용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Part 4. 돈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방법 저금에 집착하지 않는다 신용카드는 들고 다니지 않는다 세일상품은 사지 않는다 현금 없이 다니지 않는다 초특가제품에 홀리지 않는다 이상한 억지는 부리지 않는다 줄은 서지 않는다 우연한 만남으로 인맥을 넓히려 하지 않는다 자기투자는 목표연봉의 10퍼센트 이하로! 부족함을 극복하려고 하지 않는다. Part 5. 상식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 상식을 뒤엎고 성공하는 방법 상식을 맹신하지 않는다 부모세대의 상식은 믿지 않는다 영업이 나쁘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월급쟁이가 속 편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는다 나이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는다 신문은 읽지 않는다 오늘의 운세와 날씨는 확인하지 않는다 야외운동은 하지 않는다 친해지고 싶으면 명함교환은 하지 않는다 비즈니스 수첩은 사용하지 않는다 쓸모없는 자격증은 따지 않는다 물건을 모으지 않는다 상식적인 생활방식을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에필로그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심하는 순간, 삶은 가벼워진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의지력 사용법의 모든 것!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고 싶다면 ‘하지 않을 결심’이 답이다! 당신의 의지력은 오늘도 새어나가고 있다! 결심하지만 성공은커녕 실행조차 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사람들 강한 동기부여도 하고자 하는 의지도 충분하지만 사람들은 실패한다. 도대체 우리는 왜 그런 건지, 누구에게라도 묻고 싶은 마음.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의지력을 낭비하지 않고 잘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의지력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하지 않을 결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세계적인 라이프 코치 전문가로 활약 중인 이구치 아키라 대표이사가 알려주는 삶의 기술 저자인 이구치 아키라 대표는 전 세계 각지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성공하는 삶의 기술에 대해 전파하고 있다. 그는 성공이 학력, 집안, 경험, 재능, 외모, 성격 같은 것과 전혀 상관없다고 강조하면서 ‘하지 않을 일’을 명확하게 정해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지극히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에서 자랐지만 대학 중퇴 후 다년간 방황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지 결심해 의지력을 낭비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하지 않을 결심으로 성공하는 행동지침서!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떤 점이 다른지,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또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의지력 사용법’을 통해 한 인간이 실패를 딛고 성장하려면 ‘하지 않을’ 결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납득하게 만든다. 또한 저자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힘들어하고 고민하던 부분을 상세하게 짚어가며,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시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인간관계’로 고민하지 않기 위해서, ‘돈’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서, 의지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태도와 마음가짐이 무엇인지를 각 장에서 상세히 전달한다. 따라서 인생역전을 꿈꾸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지금은 알려져 있지 않은 개인이라도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시대다. 기다리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정말로 중요한 일에 의지력을 집중시킨 사람만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하지 않을 결심’으로 자신의 인생을 되찾는 첫걸음을 내디뎌라. PART 1. 하지 않을 결심이 당신의 성공을 결정한다사람들은 성공의 첫걸음을 목표설정을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런데 강한 동기부여가 있어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행동을 일으키려면 의지력이 필요한데 우리의 의지력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의지력은 생각을 하거나 결심을 할 때마다 서서히 줄어든다. 따라서 의지력을 중요한 일에 쓰기 위해서는 하지 않을 결심으로 쓸데없는 결심을 줄이고 의지력을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 이젠 무심코 꿈이나 목표를 종이에 적는 행동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이것은 쓸데없을 뿐만 아니라 의지력을 낭비해 당신을 계속해서 성공이라는 정상에서 멀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당신이 정말로 성공하고 싶다면, 의지력을 효과적 결심으로 인한 의지력 낭비를 막기 위해 결심횟수를 최대한으로 줄여야 한다. PART 2. 시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은 의지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시간’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 산다는 것이다. 그들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 동안 결심의 타이밍과 빈도까지 고려해 의지력 낭비를 철저하게 사전에 방지한다. 이 장에서는 시간에 휘둘리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 무엇을 하지 않는 것이 옳은지를 알려주고, 이를 위해 어떤 습관과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지를 사례와 함께 설명하겠다.
성경에 나오는 신실한 여인들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 2022.05.13
10,000
말씀보존학회
소설,일반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성경에 등장하는 현숙한 여인들,”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 마리아,” “신실한 기도의 여인들,” “향유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성경에서 경고하는 어리석은 여인들,” “교회 안에서 차지하는 자매들의 역할에 관해 성경적으로 확실히 알 수 있다.제 1 과 성경에 등장하는 현숙한 여인들 / 5 제 2 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 마리아 / 15 제 3 과 신실한 기도의 여인들 / 33 제 4 과 향유 옥합을 깨뜨린 베다니의 마리아 / 47 제 5 과 성경에서 경고하는 어리석은 여인들 / 57 제 6 과 교회 안에서 차지하는 자매들의 역할 / 67성경에 나오는 신실한 여인들에는 누가 있을까? 교회 안에서 자매들이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 “성경에 등장하는 현숙한 여인들,”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 마리아,” “신실한 기도의 여인들,” “향유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성경에서 경고하는 어리석은 여인들,” “교회 안에서 차지하는 자매들의 역할에 관해 성경적으로 확실히 알 수 있게 됩니다.성경에 나오는 신실한 기도의 여인들1. 서원하고 복을 받은 한나 그녀가 마음이 비통하여 주께 기도하고 심히 울더라. 그리고 그녀가 서원하며 말하기를 “오 만군의 주여, 주께서 참으로 주의 여종의 고통을 보시고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사내 아이를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 동안 그를 주께 드리고 그의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더라(삼상 1:10,11).2. 기도로 섬긴 여선지자 안나『아셀 지파 파누엘의 딸인 안나라고 하는 여선지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매우 많더라. 그녀가 결혼하여 칠 년을 남편과 함께 살았고, 과부가 된 지 약 팔십사 년이 되었으나,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 금식과 기도로써 하나님을 섬기더라. 마침 같은 시간에 그녀가 와서 주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그 아기에 관하여 말하더라.』(눅 2:36-38).안나는 여선지자였는데, 성전에서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을 섬겼다. 누가복음 2:25-35에서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고 있던 시므온이 성령에 의하여 성전으로 들어와서 하나님을 송축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예언할 때, 마침 같은 시간에 그녀가 와서 주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그 아기에 관하여 말했다(눅 2:38). 성전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으로서, 제사장들의 공식적인 업무 외에도, 성전을 거룩하고 깨끗하게 유지하고, 먼 곳에서 하나님께 경배드리러 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자원하는 손길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자원하고 봉사하는 일도 역시 하나님의 일이므로 그 일들을 수행하는 데에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5
서울문화사(만화) / 콘노 오유키 지음, 윤영의 옮김 / 2004.12.30
6,500
서울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콘노 오유키 지음, 윤영의 옮김
일본 하이틴 소설 베스트셀러 1위. 새로운 산백합회 멤버들이 펼치는 요조숙녀 여학교의 사랑스러운 해프닝.30권 맑은 뒤 곳에 따라 가벼운 마음과 자기혐오 한편 이 두 사람은 찻잔을 휘젓다 어찌된 조합 멀리 바라보다 별빛 속에서 작가의 말 일본 하이틴 소설 베스트셀러 1위!! 새로운 산백합회 멤버들이 펼치는 요조숙녀 여학교의 사랑스러운 해프닝!!
현대중국, 단절과 연속
북코리아(선학사) / 홍석표 지음 / 2005.04.29
15,000
북코리아(선학사)
소설,일반
홍석표 지음
현대중국의 문화, 학술, 문학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단절과 연속을 연구한 책이다. 20세기를 경과하는 과정에서 중국 전통의 단절과 연속, 중국현대문학사 전개 속에서의 단절과 연속이라는 관점을 통해 현대중국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부 전통의 단절과 연속 전통적인 중화주의의식과 문화적 동일성의 부정 '통변(通變)'의 원주운동 원리와 그 연속 중서문화의 충돌과 인간에 대한 이해 '서학(西學)'수용의 이념적 논리와 '국학(國學)' 제2부 현대문학사 전개 속의 단절과 연속 호적(胡適)의 신문화운동의 방향 - '방법'으로서의 근대 지향 노신(魯迅)의 중국 고전 집록과 문학사 기술 무너지는 문학의 신화, 다시 서는 문학 신시기의 문학적 패러다임의 변화 현대문학사의 전개와 단절의식.연속의식
바울의 기도 의사가 본 기도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 W. H. 그리피스 토머스 외 지음, 전의우 옮김 / 2001.10.15
3,000원 ⟶
2,700원
(10% off)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소설,일반
W. H. 그리피스 토머스 외 지음, 전의우 옮김
바울의 기도 1. 은혜와 거룩 2. 성화와 보전 3. 인정과 축복 4. 사랑과 평강 5. 지식과 순종 6. 싸움과 위로 7. 지혜와 계시 8. 능력과 내주하심 9. 사랑과 분별 의사가 본 기도 1. 서론 2. 기도의 정의 3. 기도의 기술 - 기도는 어떻게 하는가 4. 어디서 언제 기도해야 하는가? 5. 기도의 결과들 6. 정신 - 심리적 효과 7. 치료효과 8. 기도의 의미 9. 결론
내일의 희망이라는 것
시선사 / 이상정 지음 / 2007.09.20
7,000원 ⟶
6,300원
(10% off)
시선사
소설,일반
이상정 지음
당신의 턱관절은 안녕하십니까?
건강신문사 / 한만형 지음 / 2013.07.25
25,000
건강신문사
건강,요리
한만형 지음
저자 한만형 박사는 30여년간 턱관절에 천착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수준의 턱관절 전문가이다. 특히 외과적 수술을 하지 않고 턱관절 장애를 치료하는 비수술적 요법에서는 국내는 물론 사실상 세계 최고수준이다. 턱관절 장애를 칼을 대지 않고 고치고 들쭉날쭉한 치아를 또 치아를 뽑지 않고 가지런하게 교정하는 것이 30여년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얻은 한 박사의 주특기인 것. 외과적 수술에 따른 두려움과 수술후유증에 대한 부담 때문에 턱관절 장애를 쉽게 치료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멀쩡한 생니를 뽑아야 하는 부담도 치아교정을 할 때 큰 두려움이다. 이 책은 이같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칼을 대지 않고 턱관절 장애를 고칠 수 있고 또 생니를 뽑지 않고 치아교정이 가능한 사실을 실제 치험례를 들며 설명하고 있다.● 머리말 ● 추천사 PART 1 턱관절의 개요 01_턱관절이란 무엇인가? 02_턱관절의 중요성 턱관절 손상은 뇌의 손상 | 아래턱은 저울추 03_턱관절의 위치가 중요하다 턱관절은 그네 | 턱관절의 바른 위치 04_턱관절의 구조와 기능 PART 2 턱관절 장애의 증상 05_턱관절 장애란 무엇인가? 06_턱관절 장애의 증상 턱관절 장애의 진행 단계 | 턱관절 장애의 사례 PART 3 턱관절 장애의 사례 ● 선생님! 입이 안 벌어져요. ● 턱이 아파서 씹을 수가 없어요 ● 턱관절에서 자꾸 소리가 나요 ● 입을 벌리면 입이 돌아가요 ● 입이 잘 벌어지지 않아요 ● 얼굴이 아파요 ● 귀가 아프고 이명이 들리는데요 ● 밝은 빛을 보면 눈이 부셔요 ● 머리가 너무 아파요 ● 뒷목이 땡겨요 ● 온 몸이 다 아파요 ● 얼굴의 피부가 거칠어졌어요 ● 얼굴이 비뚤어졌어요 ● 코를 많이 골아요 ● 교합평면과 전신자세 ● 자세가 틀어졌어요 턱관절 장애의 자가진단법 PART 4 턱관절 장애의 원인 07_턱관절 장애의 선천적 원인 부정교합 | 턱관절장애의 직접적인 원인, 교합간섭 치아는 정밀한 기계 | 교합간섭의 부작용 08_턱관절 장애의 후천적 원인 외상 | 이를 악무는 습관 | 턱괴는 습관 편측저작 | 스트레스 PART 5 턱관절, 치아, 척추와의 삼각관계 09_인체는 유기적이다 턱관절과 모딜리아니의 초상 | 어지럼증의 원인, 흉쇄유돌근 뒷목 통증의 원인, 승모근 10건강해지려면 먼저 턱관절 장애를 고쳐라 최고의 턱관절 장애 비수술적 전문가가 밝히는 턱관절 장애의 모든것. 진단에서 치료법 그리고 예방에 관한 모든 것 턱관절 이상은 전신건강의 적신호 대한민국 국민 80%가 턱관절 이상 경험 [머리말] 턱관절 이상은 전신건강의 적신호 턱관절로 고통받는 사람 의외로 많아 30여년 동안 수많은 턱관절 환자를 치료해오면서 턱관절로 인해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턱관절장애 때문에 매일 두통으로 시달리면서 진통제로 나날을 보내고 온몸이 너무 아파서 자다가 서너번 씩 깨기도 하고 혹은 어깨에 무거운 납덩어리를 매달고 사는 듯한 고통을 느끼면서도 이것이 왜 생기는 것인지, 어디에서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조차 모른 채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다니다가 마지막에는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되는 환자들을 만나게 되면서 이 책의 출간을 결심하게 되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쓰고자 노력을 하였지만 전달이 잘안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떤 부분은 황당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과학적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반드시 현대 과학이라는 형식에 맞추어야만 가치가 있고 효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직 현대의학으로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 동의보감은 유구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의학의 바이블처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미 수천년 전부터 우리의 조상들은 목木에 해당하는 간에는 파란색 음식이 좋고 화火에 해당하는 심장에는 붉은색 음식이 좋고 토土에 해당하는 비장과 위에는 노란색 음식이 좋고 금金에 해당하는 폐에는 흰색 음식이 좋고, 수水에 해당하는 신장에는 검은색 음식이 좋다고 하여 5색 음식을 즐겼다. 그런데 최근에는 서양에서도 5가지 색깔의 음식이 우리 몸에 좋다고 밝혀져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검은색 식품에는 ‘안토시아닌’, 붉은색 식품에는 ‘라이코펜’ ‘라스베라트롤’, 노란색 식품에는 ‘베타카로틴’ ‘카로티노이드’ ‘제아잔틴’, 흰색 식품에는 ‘안토크산틴’ 등의 식물색소가 함유되어 색소에 집중된 건강 기능성 물질 즉 화이토 케미칼phytochemical이 항산화작용을 하여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것은 불과 10년도 채 되지 않는다. 종두를 발명한 제너는 천연두 백신을 실험하기 위하여 자신과 자신의 아들에게 맨 처음 우두 백신을 접종하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을 하였으나 결국은 성공하여 지구상에서 그 무서운 ‘마마’를 추방하는 훌륭한 업적을 남겼다. 세상의 모든 과학은 가설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나라는 특히 사회통념상 고정관념이나 편견으로부터의 탈피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장기를 보내게 된다. 그것이 바로 세계에서 가장 두뇌가 우수한 한국 사람들이 아직도 노벨 의학상이나 노벨 과학상을 받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얼마전 ‘그것이 알고 싶다’의 턱관절에 관한 TV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 지금의 현대의학으로 검증을 할 수 없다고 해서 그것이 비과학으로 매도된다면 어불성설이다. 의공학의 발달로 오진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도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는 질병들이 너무도 많다. 10여년 전 MRI자기공명촬영법가 없었을 때만해도 그 당시의 검사방법으로는 찾아내지 못한 암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았지만 오늘날은 암이라는 판정을 받게 된다. 이런 이유로 앞으로 10년 뒤에는 지금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는 많은 환자들이 암으로 판정받게 될 것은 자명하다. 암이 세포 핵속의 DNA에 숨어 있는 것을 찾아내는 기술이 의공학의 발전으로 가능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치과계내에서도
나도 몰라서 공부하는 페미니즘
팬덤북스 / 키드 (지은이) / 2018.12.10
14,800원 ⟶
13,320원
(10% off)
팬덤북스
소설,일반
키드 (지은이)
"태어날 때부터 페미니스트는 아니었습니다." 다 같이 읽고, 함께 공부하는 페미니즘 입문서 '페미툰'. 페미니즘을 처음 접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새싹 페미니스트들을 위한 책이며, 저자가 페미니즘을 처음 접한 그 시절에 겪은 일들의 기록이다. 페미니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룬 책은 많지만, 여성혐오 발언을 하고 성차별적 사고를 하는 나의 소중한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코르셋으로부터 어떻게 자유로워져야 하는지 등을 알려 주는 책은 없어서 저자가 맨땅에 헤딩하며 직접 경험하고 고민하며 써 내려간 흔적들을 담고 있다.KID’S SAY 페미툰의 탄생 prologue 만화를 그리기로 했다 CHAPTER 1. 태어날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미안한 탄생 할머니 집에 가면 전통이라는 이름의 명절 똑같은 주인공 비뚤어진 교과서 교훈 바꾸기 교사 성추행 술은 여자가 따라야 제 맛 크리스마스 케이크 담배 타임 2차 가해 여자답다 (1) 여자답다 (2)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네 혼인 서약서 엄마에게 아들이 있다면 (1) 엄마에게 아들이 있다면 (2) 어느 날 도로에서 김여사 (1) 김여사 (2) 지하철 찰칵 내려주지 않는 택시 보통의 일 (1) 보통의 일 (2) CHAPTER 2. 페미니즘의 이해 당연한 것은 없어 (1) 당연한 것은 없어 (2) 단어의 이해 페미니즘의 이해 (1) 페미니즘의 이해 (2) 미적 억압 (1) 미적 억압 (2) 칭찬도 하지 말라고? (1) 칭찬도 하지 말라고? (2) 임신중단권 미프진 CHAPTER 3. 오늘부터 페미니스트 꼭 네가 해야 해? (1) 꼭 네가 해야 해? (2) 예쁘게 말해 (1) 예쁘게 말해 (2)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아 어떻게 살아야 하지? 오늘부터 페미니스트 관계 정리 혐오 없는 대화 직장에서 (1) 직장에서 (2) 직장에서 (3) 여성의 언어에는 NO가 없다 남자 친구 (1) 남자 친구 (2) 여성의 인권 문제로 다투는 연인들을 위한 조언 페미니즘 상담소 CHAPTER 4. 코르셋 코르셋 브래지어 탈출 (1) 브래지어 탈출 (2) 화장 (1) 화장 (2) 화장 (3) 화장 (4) 화장 (5) 다이어트 언어 전쟁 변화하고 있는 것들 epilogue. 만화를 그리며“당연시 여겨 왔던 생각들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페미니즘 1도 모르는 모든 이들의 기본 입문서!” _독자 추천사gikinpink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페미니즘을 알게 되면 세상은 조금 더 빨리 평등해질 테니까요.” _SNS 화제의 페미니즘 만화 ‘페미툰’ 정식 단행본 출간!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여성의 인권에 관련된 이슈에 주목하면서 페미니즘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책, 텔레비전, 신문 기사, 포털 사이트, SNS에 이르기까지……페미니즘에 관한 정보는 셀 수 없이 쏟아지는데 그에 관한 이해나 정의, 삶에 적용하는 범위가 다 다르기 때문에 발언의 온도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페미니즘, 그게 도대체 뭔데?’, ‘페미니즘, 어디 한번 알아볼까?’하고 검색을 시작하면 10분도 되지 않아 이마가 뜨거워집니다. 낯선 용어와 풍경들로 눈앞이 아득해집니다. 두껍고, 무겁고, 언뜻 보아도 한 챕터 이상 읽어 내려가기 힘들 것 같은 책들을 보고 있으면 뜨거웠던 마음은 어느새 차게 식어 버립니다. -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 ‘여자가’, ‘여자는’, ‘여자니까’, ‘여자라서’라는 말에 근거 있는 반박을 하고 싶을 때 - 누군가 ‘페미니즘이 뭐야?’ 하고 물었을 때 대답 대신 보여줄 수 있는 책! 제목처럼 페미니즘을 몰라 공부하고 알아 가며 만든 인스타툰 《나도 몰라서 공부하는 페미니즘》은 본격적인 연재와 동시에 SNS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과거에 겪었던 일, 현재의 삶, 앞으로 꿈꾸는 미래를 이야기했을 뿐인데 사람들은 저자를 ‘페미니스트’라 불렀고, 매주 한 편씩 올린 10컷 남짓의 만화는 많은 공감과 지지, 때로는 댓글 토론의 장이 되어 지금의 ‘페미툰’이 되었습니다. 저자와 책 역시 페미니즘의 절대적인 기준이나 지표가 될 수는 없지만, ‘나도 몰라서 공부하는 페미니즘’이라는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질 때 한번쯤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Chapter 1. 태어날 때부터’ : 페미니즘을 알고 난 이후,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돌이켜 보며 쓴 이야기입니다. 일상 구석구석에 존재하던 여성혐오와 사회가 어떻게 여성을 차별해 왔으며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일상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제대로 다시 보며 쓴 기록입니다. ‘Chapter 2. 페미니즘의 이해’ : 일상의 문제를 알고 나니 페미니즘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져 페미니스트들은 어떤 문제를 어떻게 개선하자고 하는지를 두루 살펴보고 쓴 내용입니다.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유리천장, 경력단절, 미적 억압, 낙태죄 폐지 등 여성의 인권을 억압하는 실질적인 문제와 해결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Chapter 3. 오늘부터 페미니스트’ : 성차별과 여성혐오는 친구와 가족, 직장 동료, 연인 사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그럴 때마다 괴롭다거나 불편함을 표하면 상대가 괴로워하기 마련입니다. 페미니즘을 알고 저자 자신은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세상은 여전하기에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한 기록들이 녹아 있습니다. ‘Chapter 4. 탈코르셋’ : 외모와 행동에서 여성에게 가부장적 기준을 따르라고 억압하는 코르셋. ‘화장을 하지 않으면 직장 생활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브래지어를 하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탈코르셋을 하면 궁극적으로 나에게 어떤 이점이 생기는지’ 등의 질문에 저자가 직접 나서서 해 보고 생긴 변화의 기록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꼭두각시 서커스 완전판 22
학산문화사(만화) / 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 2021.07.29
15,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요괴소년 호야>, <월광조례>,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후지타 카즈히로 작품 대 발매!! 입소문으로 전해져오던 초대형 스케일의 액션 만화가 완전판으로 발매된다. 200여 년에 걸친 연금술사의 사랑과 집착이 빚어낸 이야기가, 고급 커버, 잡지 연재 컬러 전체와 미공개 일러스트, 작가의 코멘트와 함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작가의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작품.제11박 안녕히 계세요, 도련님제12박 페이스리스의 의도제13박 일시폐막, 이어서 미국으로제14박 우부카타 호우안의 회상제15박 다시 조하나 병동으로제16박 조지VS 배스 내쉬제17박 기이의 의지제18박 기이 VS큐피디아제19박 밍시아 VS 갬블러 존스1제20박 밍시아 VS 갬블러 존수 2제21박 지하에서제22박 닥치는 위기제23박 돌아온 악마제24박 나루미 21격제25박 《해리》를 향해!!제26박 생명의 시간기획의도 전설의 열혈 액션 초대작이 돌아왔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초열혈기교활극! 잡지 연재시 컬러 우너고 완전 수록!! 《요괴소년 호야》,《월광조례》,《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후지타 카즈히로 작품 대 발매!! 입소문으로 전해져오던 초대형 스케일의 액션 만화가 완전판으로 발매된다. 200여 년에 걸친 연금술사의 사랑과 집착이 빚어낸 이야기가, 고급 커버, 잡지 연재 컬러 전체와 미공개 일러스트, 작가의 코멘트와 함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작가의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작품!! 작품내용 200여 년 전, 한 소녀를 사랑했던 연금술사 바이 진은 연금술을 이용해 이름과 육체를 바꾸어 가며 그녀를 닮은 여성을 찾아 헤맸다. 이윽고 페이스리스라고 이름을 바꾼 바이 진은 엘레오놀이라는 여성을 점찍었다. 그녀가 수호하는 소년 사이가 마사루의 몸에 자기 의식을 옮긴 다음 함께 영원히 살아가려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는 것이다. 페이스리는 방해자를 제거하기 위해 전세계에 조나하 병원체를 퍼뜨리고 부하 자동인형을 풀어 엘레오놀을 납치한다. 한편 마사루는 엘레오놀을 되찾기 위해 혼자 페이스리스가 있는 프랑스의 몽생미셸에 잠입한다. 뒤쫓는 마사루의 친구들까지 휘말려 200여년의 인연을 넘은 처절한 전투의 막이 열린다….
성공하는 프로젝트관리자를 위한 PMP 챌린저
노드미디어 / 민택기, 이형근, 최용운 (지은이) / 2022.06.20
39,000
노드미디어
소설,일반
민택기, 이형근, 최용운 (지은이)
바쇼의 하이쿠 기행 1
바다출판사 / 마쓰오 바쇼 지음, 김정례 옮김 / 2008.03.07
12,8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
마쓰오 바쇼 지음, 김정례 옮김
하이쿠를 대표하는 마츠오 바쇼의 대표적 하이쿠 기행문. 바쇼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노자라시 기행 화첩’을 비롯해 다양한 도판과 주석으로 더욱 생생하게 바쇼의 여행기록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바쇼의 여행기록이 아닌 삶과 문학이 담긴 작품이다. 그는 에도시대를 여행과 은둔으로 일관했던 시인이었기 때문이다. 책은 그의 마지막 기행문이자 하이쿠 문학의 정수로 외국에 가장 많이 번역된 ‘오쿠로 가는 작은 길’에서 시작된다. 일본어로 동방을 뜻하는 ‘오쿠’까지 바쇼의 2400Km에 이르는 도보여행기가 담겨 있다. 두 번째 기행문인 ‘산도화 흩날리는 삿갓은 누구인가’는 그가 4년 동안의 은둔을 깨고 떠난 첫 여행을 기록한 글이다. 에도를 벗어난 바쇼의 하이쿠가 더욱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세 번째 기행문 ‘보이는 것 모두가 꽃이요’에서 그는 처음으로 자신의 하이쿠 외길 인생을 밝힌다.바쇼의 하이쿠 기행 1: 오쿠로 가는 작은 길 옮긴이 서문 - 바쇼의 하이쿠 기행, 그 묘미를 찾아서 제1장 여행에 즈음하여 가는 봄이여 - 에도를 떠나는 날 아침 여행 첫날 밤 - 소카 무로노 야시마의 전설 닛코의 숙소 주인 - 부처 고자에몬 태평성대의 찬란한 햇빛 - 닛코 나스노 들녘의 소녀 ‘가사네’ 구로바네에서의 환담 딱따구리도 암자만은 안 쪼았네 - 운간지 절과 붓초 스님의 유적 살생석 사이교 법사가 머물렀던 버드나무 아래에서 제2장 나그네의 마음 - 동북의 첫 관문 시라카와를 넘는 감회 풍류의 시작이라 - 시라카와 관문을 넘어서 스카가와에 줄풀은 어디에 - 아사카야마 산 계곡에 나뒹구는 베 비비던 돌 - 시노부 마을 비운의 무장 사토 모토하루의 유적 벼룩과 이, 병고에 시달린 허름한 숙소 - 이이즈카에서의 하룻밤 장맛비에 젖은 길을 따라 - 가사시마 아 놀라워라! 다케쿠마 소나무 풍류 넘치는 센다이의 화공 가에몬 - 센다이 천 년 세월 속의 츠보 석비 변치 않는 사랑의 약속 - 스에노마츠야마 산의 쓸쓸한 오늘 변방의 끝에도 신의 영험함이 있네 - 시오가마 신사 일본 제일의 절경 - 마츠시마 섬 다테 번의 거찰 즈이간지 절 길마저 잘못 들어 이리저리 헤매고 - 이시노마키 무사들의 꿈은 여름풀로 무성하고 - 히라이즈미 제3장 말이 오줌 누는 숙소 - 시토마에 관문 험난한 나타기리 고개를 넘어 잇꽃의 고장 오바나자와 바위에 스며드는 매미의 울음 - 류사쿠지 절 변방에서 하이카이를 가르치다 - 오이시다에서의 하이카이 회 장맛비를 모아서 거센 모가미가와 강 영험함이 숨쉬는 하구로야마 산 갓 산ㆍ유도노 산"바쇼의 하이쿠 기행"(전3권) 출간! 일본과 세계가 사랑한 하이쿠 시인 마츠오 바쇼를 만난다! “가마를 타는 대신 지치지 않게 천천히 걸어가 늦은 저녁을 먹으면 소박한 야채도 고기보다 맛있다. 얼마만큼 가서 묵어야 한다고 일정이 정해진 것도 아니니 아침 몇 시에 떠나야 한다는 제약도 없다. 그저 그날그날의 소원 두 가지가 있을 뿐. 오늘 밤 좋은 숙소를 빌릴 수 있었으면, 그리고 짚신이 발에 맞았으면 하는 것.” “여행은 그때그때에 따라 기분을 바꾸고 그날그날의 심정을 바꾸어 새롭게 한다. 만일 여행 중에 조금이라도 풍아(예술)를 아는 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맨바닥에 거적이 깔리고 덩굴풀로 입구가 막힌 듯한 초라한 집에서 풍류 있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돌 가운데에서 구슬을 줍고 진흙 속에서 금을 캔 것 같다.” 바쇼의 하이쿠 기행, 그 묘미를 찾아서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2000년 실시한 “지난 천 년의 일본 문학가 인기투표”에서 하이쿠 시인 마츠오 바쇼松尾芭蕉(1644~1694)는 나츠메 소세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등과 나란히 상위를 차지했다. 근대 자본주의가 싹트며 풍요와 향락이 만연했던 에도 시대에 은둔과 여행으로 일관했던 나그네 시인 마츠오 바쇼. 말장난에 불과하게 여겨졌던 17자의 초단시형인 하이쿠는 바쇼와 그의 제자들에 의해 비로소 일본의 다도, 가부키, 꽃꽂이, 우키요에 등과 같이 오늘날의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예술의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일본의 각 신문들에는 지금도 하이쿠 투고란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바쇼가 제자들과 함께 여행했던 지방 곳곳에선 바쇼의 자취를 좇는 남녀노소의 일본인들을 만날 수 있다. 하이쿠라는 시 문학을 대표하는 한 시인의 삶과 예술이 300년이 지난 후에도 이토록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는 무엇일까. 1998년 바다출판사에서는 바쇼의 하이쿠 기행 1권으로 [오쿠로 가는 작은 길]을 출간했다. 이제 새롭게 도판과 풍부한 해석을 곁들여 바쇼의 대표적 하이쿠 기행문 3부작 [오쿠로 가는 작은 길(원제는 오쿠노호소미치おくのほそ道)], [산도화 흩날리는 삿갓은 누구인가(노자라시 기행野ざらし紀行)], [보이는 것 모두가 꽃이요(오이노고부미 の小文)]를 완간하게 되었다. 마츠오 바쇼와 고전의 향취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번역서에 목말랐던 독자들에게 이 봄, 반가운 소식이 되었으면 한다. 여행하는 시인 마츠오 바쇼 마츠오 바쇼가 살았던 시대는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1543~1616)가 세웠던 에도 바쿠후 초창기의 혼란스러움이 진정되고 도시를 중심으로 한 시민 계급 조닌町人들의 문화가 꽃피기 시작할 때였다. 사람들이 도시로 몰리고, 세속적이고 향락적인 분위기가 만연했던 이 풍요의 시대에 바쇼는 거꾸로 도시를 떠나 멀고 먼 변방으로 고된 여행을 떠난다. 일본 문학에서 여행은 예로부터 문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왔던 소재였다. 그러나 옛 문인들의 여행에서 여행 자체가 목적인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대개는 정치적인 이유나 종교적인 이유, 그 외 피치 못할 개인적 사정에 의한 여행인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바쇼는 여행을 오로지 순수한 예술적 실천으로 보며, 자신을 ‘여행자이자 시인’으로 생각했다. 이 점에서 바쇼의 여행은 동양의 전통적인 여행, 그리고 그가 특히 존경했던 일본의 시인들인 사이교西行(1118~1190)나 소기宗祇(1421~1502)의 여행과도 달랐다. 바쇼는 순수하게 여행을 위한 여행, 문학을 위한 여행을 떠났던 것이다. 바쇼는 서른일곱에 모든 생활을 접고 바쇼 암이라는 오두막에 은둔했다가 마흔한 살부터 여행을 시작하여, 쉰하나에 오사카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속세를 벗어나 언제 어디로든 훌훌 떠났을 것 같은 자유로운 영혼, 방랑을 거듭하여 여행이 곧 삶이며 문학이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를 위한 든든한 은퇴설계
새로운제안 / 이병권 지음 / 2015.02.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새로운제안
소설,일반
이병권 지음
아직까지 은퇴에 대한 고민을 하지 못했던 퇴직을 앞둔 40,50대 직장인은 물론, 20,30대 젊은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은퇴설계의 중요성과 든든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은퇴설계방법과 여러 은퇴자별 사례를 통해 직접 은퇴플랜을 짜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은퇴설계를 중심으로 주택마련, 자녀교육, 연금과 관련된 독자들의 고민과 다양한 궁금증들을 속시원히 풀어줄 것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성공적인 은퇴설계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가지 노하우 및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적정한 은퇴자금 규모, 은퇴설계시 알아야 할 절세전략 등 본격적인 은퇴설계에 앞서 꼭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제3장에서는 공적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변액보험, 부동산 등 은퇴설계를 위한 금융상품과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상세하게 풀어준다. 제4장에서는 근로자ㆍ개인사업자ㆍ자산가ㆍ싱글족 등 직업별 구체적인 은퇴설계 노하우 및 유의할 사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5장에서는 최근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CEO 은퇴설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1장 _ 은퇴설계를 위한 기본 노하우 01 왜 재무설계가 필요한가요 02 재무설계의 뉴트렌드를 왜 알아야 하나요 03 재무설계의 5대 영역에서 은퇴설계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04 재무설계에서 보험가입이 필수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05 자산의 금융화와 연금화는 왜 필요한가요 06 은퇴설계와 재산이전설계의 차이점과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07 부유층의 재무설계와 중산층의 재무설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08 균형 잡힌 재무설계란 어떤 것인가요 09 개인의 재무상태표를 어떻게 작성하나요 10 개인의 현금흐름표를 어떻게 작성하나요 11 금융자산은 어떻게 나눠 관리하나요 12 다양한 은퇴설계용 자산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13 서로 다른 직업별로 은퇴설계 포인트가 어떻게 다른가요 14 은퇴설계에서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어떻게 고려해야 하나요 15 단리와 복리는 어떤 차이를 낳을까요 16 연금의 미래가치와 현재가치는 어떻게 따지는 것인가요 ▶ 쉬어가는 cafe ... 은퇴 앞둔 50대, 왜 즉시연금보험에 열광하나 2장 _ 은퇴설계를 위한 체크포인트 17 은퇴설계는 왜 선택이 아닌 필수인가요 18 은퇴설계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19 국민연금의 한계점은 무엇인가요 20 예상보다 오래 살 위험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1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22 은퇴자금 규모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23 은퇴자금 소요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24 자녀교육에 지나치게 올인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5 은퇴설계를 할 때 고려해야 할 세금은 어떤 것이 있나요 26 연금을 받다가 사망할 경우 세금문제는 어떻게 되나요 27 재무적 설계와 비재무적 설계를 은퇴해도 못 쉬는 '반퇴半退시대'가 왔다. 은퇴 이후 30년, 생활의 질은 스스로 은퇴준비를 얼마나 잘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피할 수 없는 은퇴라면 하루 빨리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2018년이면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를 넘는 고령사회로 진입한다. 게다가 그때부터 10년간은 더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어 2026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할 예정이다. 특히 직장인의 평균 은퇴연령이 54세라고 볼 때 24년을 일하고, 30년 이상을 은퇴자로 보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은퇴 이후의 삶이 은퇴 이전의 소득형성기간보다 오히려 더 길다는 것이다. 은퇴 이후 30~40년 동안의 생활의 질은 스스로 은퇴준비를 얼마나 잘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은퇴라면 하루라도 빨리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대비책이다. 이 책은 은퇴설계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은퇴플랜의 필요성과 중요성, 노후설계방법과 이를 적용한 여러 은퇴자별 사례를 통해 직접 은퇴플랜을 짜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CEO와 전문직 종사자, 퇴직을 앞둔 40~50대 직장인은 물론, 20~30대 젊은 직장인들에게도 쉽고 알찬 은퇴설계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장_은퇴설계를 위한 기본 노하우 2장_은퇴설계를 위한 체크포인트 3장_은퇴설계를 위한 금융상품과 부동산에 대한 이해 4장_직업별 은퇴설계 사례 5장_CEO의 특별한 은퇴설계 ◈ 출판사 리뷰 ◈ 아직도 자녀들 사교육에 올인하고 있는가? 자녀들이 성장했을 때 자녀들은 당신을 보살펴주지 않는다. 자녀 교육비를 지금보다 절반 정도만 줄일 수 있어도 당신의 노후는 지금보다 훨씬 더 윤택해질 수 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은퇴, 준비되지 않은 은퇴는 재앙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나에게 필요한 은퇴자금을 살펴보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줄여 은퇴설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아직까지 은퇴에 대한 고민을 하지 못했던 퇴직을 앞둔 40,50대 직장인은 물론, 20,30대 젊은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은퇴설계의 중요성과 든든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은퇴설계방법과 여러 은퇴자별 사례를 통해 직접 은퇴플랜을 짜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은퇴설계를 중심으로 주택마련, 자녀교육, 연금과 관련된 독자들의 고민과 다양한 궁금증들을 속시원히 풀어줄 것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성공적인 은퇴설계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가지 노하우 및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적정한 은퇴자금 규모, 은퇴설계시 알아야 할 절세전략 등 본격적인 은퇴설계에 앞서 꼭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제3장에서는 공적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변액보험, 부동산 등 은퇴설계를 위한 금융상품과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상세하게 풀어준다. 제4장에서는 근로자ㆍ개인사업자ㆍ자산가ㆍ싱글족 등 직업별 구체적인 은퇴설계 노하우 및 유의할 사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5장에서는 최근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CEO 은퇴설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불안하니까 사람이다
애플북스 / 김현철 지음 / 2017.03.27
15,500원 ⟶
13,950원
(10% off)
애플북스
소설,일반
김현철 지음
날마다 불안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불안 심리를 다스릴지에 대해 속 시원하게 말해 주는 책이다. 살아가면서 불안과 마주하면 힘들고 괴로운 것이 사실이다. 나쁜 걱정과 잡생각이 먼저인지, 불안이 먼저인지 논리적으로 판단하기에 앞서 감정적으로 먼저 흔들리게 되는 것이 인간이다. 어차피 인간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는 절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불안을 두려워하기보다 오히려 온전히 껴안기를 강조한다. 매번 나쁜 감정에 끌려다니지 말고 한 번만이라도 불안이 우리에게 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떠올려본다면, 또 불안이 우리에게 바른말 하는 잔소리꾼 친구임을 항상 생각한다면, 불안이 꼭 나쁜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변화하라고 알려 주는 ‘좋은 것’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불안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발달심리에 초점을 두어 정신분석 및 정신의학에서 논의된 내용을 담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 불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내 불안을 온전히 껴안을 때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안이 당신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결국 빛나는 삶으로 바꿔놓을 것이다.contents 개정판을 내며 : 다시 불안을 생각하다 프롤로그 : 불안 껴안기 연습 chapter 01. 감정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감정이 없는 나, 괜찮은 걸까 02. 매번 사랑에 데는 나, 괜찮은 걸까 03. 스펙에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04. 오랫동안 애인이 생기지 않는 나, 괜찮은 걸까 05. 진짜 내 모습이 싫은 나, 괜찮은 걸까 06. 나쁜 것에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chapter 02. 감정에 서툰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친구를 경계하는 나, 괜찮은 걸까 02. 질투와 의심에 사로잡힌 나, 괜찮은 걸까 03. 매번 고백이 어려운 나, 괜찮은 걸까 04. 이유도 없이 그 사람이 미운 나, 괜찮은 걸까 chapter 03. 자극적인 감정에만 빠지는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섹스에 빠진 나, 괜찮은 걸까 02. 나쁜 사람에게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03. 잘 헤어지지 못하는 나, 괜찮은 걸까 04. 엄마에게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 괜찮은 걸까 *불안과 만난 문화 심리 : 첫사랑과 유기 불안 chapter 04. 유난히도 사랑에 약한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연애할 때마다 점집을 찾는 나, 괜찮은 걸까 02. 잘나가는 사람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03. 음식에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04. 사랑하면 어린아이가 되는 나, 괜찮은 걸까 chapter 05. 힘겨운 관계에 매달리는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이성만 만나면 숨이 막히는 나, 괜찮은 걸까 02. 유부남, 유부녀에게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03. 이성보다 동성이 더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04. 희생해야만 사랑하는 것 같은 나, 괜찮은 걸까 05. 동생의 결혼식이 편하지 않은 나, 괜찮은 걸까 chapter 06. 나쁜 생각과 걱정만 하는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섹스가 두려운 나, 괜찮은 걸까 02. 나쁜 생각이 유독 많은 나, 괜찮은 걸까 03. 옛 애인의 안부에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04. 원리원칙에만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chapter 07. 이 모든 불안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불안의 심리학 01. 불안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껴안아야 하는 이유 02. 불안이 당신에게 주는 선물 03. 불안은 우리의 삶을 장식한다 에필로그 목표에 집착하는 나, 괜찮을 걸까? *참고한 문화 콘텐츠당신이 겪은 불안은 사실 삶의 열쇠였다! 불안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모르는 진짜 심리 책 소개 지금껏 당신이 알고 있던 ‘불안’은 다 잊어! 《불안하니까 사람이다》는 날마다 불안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불안 심리를 다스릴지에 대해 속 시원하게 말해 주는 책이다. 살아가면서 불안과 마주하면 힘들고 괴로운 것이 사실이다. 나쁜 걱정과 잡생각이 먼저인지, 불안이 먼저인지 논리적으로 판단하기에 앞서 감정적으로 먼저 흔들리게 되는 것이 인간이다. 어차피 인간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는 절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불안을 두려워하기보다 오히려 온전히 껴안기를 강조한다. 매번 나쁜 감정에 끌려다니지 말고 한 번만이라도 불안이 우리에게 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떠올려본다면, 또 불안이 우리에게 바른말 하는 잔소리꾼 친구임을 항상 생각한다면, 불안이 꼭 나쁜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변화하라고 알려 주는 ‘좋은 것’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불안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발달심리에 초점을 두어 정신분석 및 정신의학에서 논의된 내용을 담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 불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내 불안을 온전히 껴안을 때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안이 당신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결국 빛나는 삶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출간 의의 및 특징 나도 모르는 사이, 불안이 내 삶을 바꾸고 있다! 우리는 매순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불안과 마주하며 살아간다. 불안은 늘 우리 주위에 도사리고 있고 우리 곁에 같이 존재한다. 아마도 불안이란 감정과 마주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불안은 그 어떤 감정보다 우리의 삶에 밀착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는 불안은 어떤가. 또 불안하다고 판단한 나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가. 대부분은 불안과 마주할 때마다 나쁜 걱정부터 한다. 그리고 불안해서 잡생각과 나쁜 걱정이 드는 것이라고 생각해 불안을 부정적으로만 인식한다. 하지만 잡생각과 나쁜 걱정을 하기 때문에 불안해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예를 들어 우리는 잠시라도 누군가와 연락이 되지 않으면 스마트폰 위치 확인 어플로 확인하거나, 받지도 않는데 전화를 하고 문자 메시지를 남긴다. 이는 나쁜 걱정, 부정적인 걱정으로 하는 행동이지 불안해서 하는 행동이 아니다. 나쁜 생각과 걱정으로 불안해진 것뿐이다. 사실 상대방은 잠깐 전화가 안 되는 지역에 있을 수도 있고, 배터리가 없어 휴대전화가 꺼져 있는 상황일 수도 있는데, 부정적인 생각으로만 판단해 불안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살아가면서 위험하지 않은 상황을 위험하다고 오판하는 경우가 많다. 이 판단은 실제 진짜 불안한 상황을 만들뿐 아니라 이 판단이 반복되고 옳다고 생각할 경우 삶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되돌릴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한다. 대동병원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불안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 불안에 잘못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일침을 가한다. 그는 불안은 부정적인 신호가 아니라 긍정적인 신호일 경우가 더 많으며, 우릴 변화하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오로지 맹목적으로 ‘긍정’의 마인드만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저자는 불안을 정신분석 및 정신의학을 바탕으로 해 그동안 치료해온 환자들의 여러 임상 사례는 물론이요, 영화, 드라마와 같은 대중문화에 숨겨진 불안 코드를 분석해 불안과 마주한 현대인들의 증상을 날카롭게 전개한다. 또 인간의 불안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논리적으로 알려 주어 불안의 의미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대표적으로 스펙에 집착하는 사람들, 일과 술에 중독된 사람들, 섹스에 필사적인 사람들, 불만을 폭식으로 해결하는 사람들, 원리원칙대로만 살아서 삶이 버거운 사람들의 불안 증상과 사례를 통해 불안을 제대로 인식하고 불안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지혜를 정신과 전문의의 시선과 상담가의 시선으로 알려준다. 그중 ‘스펙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불안은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 사실 스펙에서만큼 우리는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가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스펙은 저자가 밝힌 대로 초라한 느낌이나 굴욕감을 견디지 못해 만들어낸 일종의 방패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굴욕감을 당하지 않으려고 했던 마음이 자신의 감정조차 감추게 만들고 결국 경쟁심을 조장해 삐뚤어진 자존감을 형성하기에 이른다고 말하고 있다. 또 이를 ‘해체 불안’이라는 불안 개념으로 설명하며, 꼭 자신감을 성취감에서만 찾지 말고, 자신이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고통이 아닌 변화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그 예로 미국 LA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 만들기 : Making Love Work’를 비롯해서 수많은 연애와 자기계발 저서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바라 드 엔젤리스Babara DeAngelis 박사의 이야기를 들 수 있다. 대중 앞에서 일과 사랑의 중요성을 역설했던 그녀 또한 한때 견디기 힘든 슬럼프가 있었다. 청중들의 환호를 들을 때 그녀는 항상 자신감에 충만했다. 하지만 자신의 공개 강좌에 청중이 많지 않거나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책이 불과 일주일 만에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밀려날 때면 그녀의 자신감은 어느새 꼬리를 감추고 말았다. 이런 슬럼프가 지속되던 중 어느 날, 그녀는 깨달았다. 그녀는 오로지 자신이 성취한 일에서만 자신감을 얻으려 했던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달은 뒤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만으로 이미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라는 걸 느꼈다. 우리의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변하지 않는 사실을 늘 자각하고 있을 때 비로소 샘솟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책의 부제에서 볼 수 있듯,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이 불안에 대해 추상적으로 알고 있거나, 잘 알고 있어도 환자들에게 잘 말하지 못했던 불안의 개념을 발달심리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불안이 심리를 파악하는 데 있어 중요한 증상이자 신호이기 때문에 한 학파의 주장대로 마음을 뜯어보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 심리학파의 시선을 통합해 나름의 질서를 부여했다는 점에서 높이 살 만하며, 불안을 껴안고 살며 내적 불안으로 힘들어 하는 현대인들은 물론이고, 환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고 환자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고 싶은 정신과 전문의들이 탐독할 만한 책이 아닐 수 없다.외모 콤플렉스에 빠져 있던 혜경 씨가 떠오릅니다. 그녀는 얼마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몇 차례 자살 시도 끝에 주변의 도움으로 진료실을 찾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보잘것없고 초라하다고 여기다보니 남자 친구의 별 뜻 없는 말과 행동들조차도 서운하게 받아들였습니다. 모든 결론을 자신의 못생긴 외모 탓으로 돌렸습니다. 소위 자격지심이 그녀의 취업뿐 아니라 사랑에도 마수를 뻗치고 만 것입니다. 혜경 씨가 자살을 선택한 것도 높은 잣대로 본 세상에서 고통스럽게 살 바엔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한 끝에 내린 무가치감이 심어준 결론이었습니다. 그랬던 그녀는 고통스레 느꼈던 무가치감을 달리 받아들이면서부터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무가치감은 진정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를 때 찾아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해 그 녀석은 정말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때 찾아오는 일종의 각성 신호입니다. 스펙 쌓기에 여념 없이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형석 씨와, 한없이 예뻐지길 희망하며 성형외과 거리를 배회하는 희선 씨. 얼핏 이 둘 사이에는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의 모습은 비슷합니다. 희선 씨가 성형에 중독되듯 형석 씨 또한 남보다 뛰어난 자신의 스펙, 자신의 이미지를 성형하는 데 중독되었기 때문입니다. 유교적인 가치관 탓인지는 몰라도 여성은 미를 가꾸는 노력에, 남성은 명예와 출세에 중점을 두어 그럴싸한 겉치레를 만드는 노력에 우린 너무나 관대합니다. 정신의학에서 말하는 지배관념, 즉 과도하게 어느 생각이나 행동에 가치를 부여하는 심리적 성향은 정작 이것이 옳은 길인지 틀린 길인지 잘 분간하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나중엔 알 수 없는 공허감에 빠지게 하지요. 형석 씨와 희선 씨가 이런 혼란에 빠진 이유는 부모와 사회가 원하는 가치관으로 스스로를 다듬는 데만 매진하다보니 어느새 진짜 자신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저 남들이 보기에 예쁘고 성실하며 순종적으로 살아가는 이른바 가짜 자기의 모습만 남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런 사실을 깨닫더라도 그들은 쉽사리 고정된 삶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이는 가짜 자기의 모습이 보장하는 안전한 삶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결핍된 그 무엇을 찾다가 정작 그것을 발견하면, 우린 너나 할 것 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걸 빼앗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우린 극도로 예민해지고 파괴적인 분노가 차오릅니다. 이것이 수치심이 낳은 시기심의 본질입니다. 시기심은 결핍을 발견한 뒤에 저절로 고개를 드는 수치심이란 녀석을 극복하기 위한 마음의 방패인 것입니다.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5
학산문화사(만화) / 아기 타다시 (지은이), 오키모토 슈 (그림) / 2018.11.27
5,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아기 타다시 (지은이), 오키모토 슈 (그림)
와인 만화의 결정판 <신의 물방울> 최종장 드디어 개막! 전 44권으로 완결된 <신의 물방울>에 이어 이번에는 와인뿐만 아니라 와인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음식을 '마리아주'하는 것에 도전한다. 향과 맛, 눈으로 보는 모양까지 모두 완벽하게 어울린다는 음식과 와인의 '마리아주'. <신의 물방울> 시간대로부터 1년이 지난 후 , 주인공 시즈쿠가 내놓은 수행의 결과는? 또 지난 시즌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환상의 와인 '신의 물방울'은?#38. 팽팽한 배틀 #39. 붕장어 대결 #40.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41. 뜻밖의 틈 #42. 앙굴렘의 긍지 #43. 마마미야 VS 비스트로 9 #44. 챔피언 결정! #45. 시즈쿠의 결단 #46. 프렌치 스타일
당시대관 1
명문당 / 진기환 (엮은이) / 2020.09.25
25,000원 ⟶
22,500원
(10% off)
명문당
소설,일반
진기환 (엮은이)
당시(唐詩)의 진면목을 보고, 심미안을 넓혀 감상하려는 독자를 위한 큰 마당이다. 당나라 시인 200명을 모두 불러냈고, 그들의 명작 1,400수를 전부 펼쳐 놓았다. 이백과 두보, 왕유와 나란히 서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 시인과 그런 시인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머리말 일러두기 一. 唐 時代槪觀 二. 唐代 文學 槪觀 제1부 初唐의 詩 1. 虞世南(우세남)~29. 東方(동방규) 제2부 盛唐의 詩 盛唐의 詩風 30. 李適之(이적지)~37. 李(이기) 《唐詩大觀》부록 1. 唐代 帝系表 2. 唐代 年號一覽 3. 唐代 詩人 年表《唐詩大觀》은 당시(唐詩)의 진면목을 보고, 심미안을 넓혀 감상하려는 독자를 위한 큰 마당이다. 당나라 시인 200명을 모두 불러냈고, 그들의 명작 1,400수를 전부 펼쳐 놓았다. 이백(李白)과 두보(杜甫), 왕유(王維)와 나란히 서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 시인과 그런 시인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도록《唐詩大觀》을 꾸몄다.
나의 조국
푸른사상 / 우융푸 지음, 김상호 옮김 / 2006.08.25
10,000원 ⟶
9,000원
(10% off)
푸른사상
소설,일반
우융푸 지음, 김상호 옮김
서문 Ⅰ일제강점기 작품 언어를 잊어버린 새 대포성(大捕城)의 외침 멍청한 휘파람 귀뚜라미 자유의 나무 그늘아래 꿈 고아(孤兒)의 연가 조국 고향 새길 Ⅱ광복후 50년대 작품 어느날 나무 고엽(枯葉) 아빠가되다 가을바람은 서서히 온다 농촌 Ⅲ60년대 작품 홍콩 세월 회상하다 기도 나의 무릉도원 강산의 후회 Ⅳ70년대 작품 닭의 노래 진흙 어머니 사진 추억 제목 르웨탄(日月潭) 옛 집 생명 속에서 사유(思惟)의 타락 Ⅴ80년대 작품 우써(霧社)의 붉은 앵두 민감한 피부 수술 장미 할미꽃 봄비 어느 아버지의 당황 정말 어이없다 고국의 꿈 난 대만을 사랑한다.1 정(情) 왜 Ⅵ90년대 이후 작품 블랙리스트 난 대만을 사랑 한다.2 가짜 중국인 봉선화 러브호텔 봄의 한기 상인 만리장성 택시 4월5일 비극 세월 민선 총통 인과응보 개를패다 유량견 백색테러 각양각색의 언어 2ㆍ28평화공원 국호 향수(鄕愁)
야담찾아 오천년
태을출판사(진화당) / 태을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01.10.30
6,000원 ⟶
5,400원
(10% off)
태을출판사(진화당)
소설,일반
태을출판사 편집부 엮음
- 머리말 1. 호원사의 유래 2. 금도야지와 최치원 3. 취적산의 원혼 4. 장사못 5. 염열부인의 죽음 6. 명월사의 흥망 7. 아랑의 정절 8. 퉁소로 맺은 사랑 9. 백이숙제의 비 10. 한나루의 영웅 바위 11. 상사바위의 유래 12. 마십굴의 애화 13. 논산 미륵불이 세워진 내력 14. 금패령 15. 선바위의 내력 16. 효녀의 화신 선녀봉 17. 만석동과 용정 18. 백운암의 도사 19. 서장대의 매바위 20. 배처녀와 차천 21. 두견새 우는 절부암 22. 법정 스님의 파계 23. 관악산 왕후 묘의 전설 24. 이태조의 치마대 25. 왕십리와 무학대사 26. 홀어미 산성 27. 속명사의 유래 28. 쌍선봉의 작별 29. 설암리의 유래 30. 애기 바위 31. 상원사의 유래 32. 손돌 목 33. 금단백감의 유래
4172
4173
4174
4175
4176
4177
4178
4179
4180
418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