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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저너리의 트럼펫
북랩 / 박정수 지음 / 2016.02.05
15,000원 ⟶ 13,5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박정수 지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트럼펫' 박정수 목사의 자전적 에세이. 저자는 사귀던 여학생에게 결별 통보를 받은 뒤 자신도 모르게 교회로 발걸음을 옮긴 것을 계기로 신앙에 귀의했다. 24살에 한국을 떠나 필리핀에서 선교활동을 시작한 뒤 영국, 남태평양 미국령 사모아, 그리고 마침내 미국 본토 콜롬비아와 애틀랜타 등지에서 목회활동을 펼쳤다. 최근 한국에 돌아온 저자는 남은 인생도 주님의 비전을 따라 살겠다는 소망을 전하고 있다.독자들에게 004 Turning 전향 무빙 010 / 생명의 빛 예수께로 026 Renewal 새로움 새로운 삶의 시작 038 / 어린이 전도 043 / 기도의 자리 047 /겸손의 자리 051 / 친구 전도 055 / 가정 전도 057 Undergoing 인내 시작된 나그네 삶 066 / 영어의 장벽 073 / 필리핀 078 / 알라팡 은총교회 084 / 열린 복음의 문 090 / 복음의 능력 094 / 드림 100 / 목사 안수 그리고 결혼 103 / 영국 114 /세계인들과의 만남 119 / 아픔을 통해 주어진 사명 121 / 미국령 사모아 124 / 사모아 영적 대각성 129 / 자비량 선교 134 / 받아들일 수 없었던 힘든 순간 137 / 사모아 풍토병 144 Maturity 성숙 미국 152 / COC 새벽기도 부흥운동 161 / 희망찬 떠남 168 Planting 씨 뿌림 애틀랜타 172 / 세계로교회 플랜팅 175 / 세계로 영어학교 185 / 오해한 이민 목회 190 / 없음의 은혜 196 / 차고 교회 204 / 다음 세대를 위해 208 / 예배당 건축 213 / 다운증후군 딸, 해림이 217 / 『Trumpet English』 228 / 『Trumpet English』 출판 236 / 깨어짐의 은혜 239 Empowerment 능력 입히심 순종의 자리까지 248 / 믿음으로 열린 문 252 / 오병이어의 기적 260 / 풍성한 사역 263 / 목회 266 / 비저너리(visionary) 273 / 십자가 복음에 사로잡힌 자 277 /미국에서의 마무리 사역 285 Triumphing 승리 비저너리의 트럼펫 290 / 계속 진행되고 있는 한국에서의 하나님의 일 293주먹질을 일삼던 문제아, 세계를 상대로 전도하는 목사로 성장하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트럼펫’ 박정수 목사의 파란만장 일대기 주먹질을 일삼던 문제아가 훗날 세계 각지를 누비며 전도하는 목사로 성장했다. 영화에서나 볼 법한 스토리의 주인공은 지천명을 앞두고 있는 박정수 목사. 이 책은 그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생생하게 기록한 자전적 에세이다. 어려서부터 동네 골목대장 노릇을 하다가 마침내 학교 ‘쌈짱’이 된 그에게 찾아온 첫 번째 기회는 복싱선수. 주먹질을 계속하다간 평생 깡패밖에 더하겠냐는 깨달음으로 복싱에 올인하지만 승승장구하던 그는 의외의 일패를 당한 뒤 그 충격으로 다시 나쁜 길로 접어든다. 그의 이름 석 자 앞에는 ‘양산깡패’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이 붙었다. 두 번째 기회는 우연하게 찾아왔다. 당시 사귀던 여학생에게 결별 통보를 받은 뒤 자신도 모르게 교회로 발걸음을 옮긴 것을 계기로 신앙에 귀의하게 된 것이다. 영화로 치면 후반부에 해당하는 그의 신앙인생 역시 참으로 드라마틱하다. 24살에 한국을 떠나 필리핀에서 선교활동을 시작한 뒤 영국, 남태평양 미국령 사모아, 그리고 마침내 미국 본토 콜롬비아와 애틀랜타 등지에서 목회활동을 하는 동안 어느덧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최근 한국에 돌아온 그는 남은 인생도 ‘주님의 비전’을 따라 살겠다는 단 하나의 소망을 품고 있다. 지금껏 그랬듯, 조국과 더 나아가 세계를 향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트럼펫과 같은 삶을 실천하겠다는 고백이 이 책에 가득하다. 누구든 절망에 빠져 있다면, 특히 취업도 결혼도 포기해야 하는 젊은 청춘이라면 이 책이 새로운 삶으로 향하는 출구가 될 수 있음을 책장을 덮는 순간 알 수 있을 것이다.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8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하마오카 켄지 (지은이) / 2021.04.22
5,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하마오카 켄지 (지은이)
월향본색
EW(에디션더블유) / 이여영 글 / 2012.04.01
15,000원 ⟶ 13,500원(10% off)

EW(에디션더블유)소설,일반이여영 글
홍대 앞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 이여영 대표의 홍대, 막걸리, 창업의 모든 것! 막걸리에 대한 믿음 하나로 선언문 한 장 써놓고 장사를 시작한 ‘장사 신인’,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느라 하루 24시간이 고단했지만 2년 만에 3개의 점포를 열어 홍대 앞을 평정하고 이제 일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프로 장사꾼’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홍대 앞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은 청개구리 같다. 장사를 거꾸로 한다. 기존의 장사와 장사꾼에 대한 통념과 상식에는 모조리 반하는 방식이라고. 남과 다르게 장사를 한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일까? 장사꾼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장사의 의미와 방법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여영 대표는 특히 다섯 가지 부분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 왔다고 전한다. 첫째 소셜미디어 활용, 둘째 서비스의 진정성, 셋째 스토리텔링 확산, 넷째 손님을 주인처럼, 다섯째 관광객 확보이다. 예정에 없던 장사꾼이 된 후 창업과 외식업체에 대한 통념과 상식을 깨는 접근법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저자. 단일 점포로는 최대 규모의 막걸리점을 여는가 하면, 잇단 점포 확장은 물론 일본 진출도 이뤄냈다. 막걸리 이외의 사업으로도 진출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규칙도, 두려움도 없이 이룬 창업과 장사의 꿈에 대한 기록이자 창업 지망생과 초보 장사꾼들에 대한 충고다. 서문 - 장사로 인생의 반역을 꿈꾸는 당신에게 프롤로그 - 장사, 무엇이 진실인가 1부 장사나 해 보겠다고? - 좌충우돌 창업기 막걸리, 운명적 만남 막걸리가 아직도 ‘머리 아픈 술’이라고요? 취중 창업담 월향 이야기 창업 밑천, 어렵게 시작해서 죽기 살기로 아이디어, 누구는 실행에 옮겼고 누구는 그러지 않았다 홍대 앞 카페는 돈이 될까? 가게 터, 권리금과의 전쟁 3년을 놀던 거리, 방황이 나의 힘 잘 놀고, 잘 먹어본 놈이 장사도 잘한다 예술이 밥 먹여 주던 홍대 앞 장사꾼으로, 당신은 준비되어 있나요? 사장이 없는 가게의 말로 장사의 기본은 일상화 인테리어에 너무 힘 빼지 말자 꽉 들어찬 고객들이 최고의 인테리어다 좋은 건물주와 나쁜 건물주 이웃과 친하게 지내려면 장사 시작하면 이런 일 꼭 생긴다 막걸리 퀴즈, 마니아들을 움직이다 2010년 2월 14일, 드디어 오픈 2부 월향의 주역들 - 유기농 현미 막걸리와 무균질 월향 식구들 도대체 막걸리란 무엇인가 원형을 훼손당하다 다양해도, 다양해도 너무나 다양한 막걸리 막걸리 테이스팅, 모범답안으로 즐기기 터무니없는 막걸리의 탄생 전통을 이어온 막걸리의 명가들 월향, 4단계 막걸리 시음 코스 월향의 베스트셀러 막걸리 막걸리 열풍은 일장춘몽일까 월향이 전통주를 만나면 진미 홍초주, 전통 소주로 만든 디저트 술 월향의 민속주 복원 프로젝트 막걸리 제조·판매업자, 월향의 고민과 과제 막걸리에 홍어, 정말 어떻게 할 것인가 일류 메뉴, 우리 식대로 벤치마킹 막걸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안주, 월향 레시피 묵은지탕수육, 글로벌 한식의 가능성 좋은 재료보다 훌륭한 요리는 없다 번거롭더라도 일일이, 로컬푸드 운동 솔선수범과 자율경영 신입 직원, 3개월간의 고된 훈련 월향의 김밝음 이사를 아시나요? 주방 인력관리, 매달리는 게 능사는 아니다 스카우트의 달인 금연 주점, 고객의 취향을 존중하는 법 이상하고 특별하다, 월향당 단골손님들 모든 손님이 특별해져야 한다 월향에 온 산업 스파이 3부 젊은 장사의 법칙 - 장사로 반역하라 고객 한 분 한 분을 남다르게 대한다 전통의 막걸리와 최신의 SNS가 만나면? - 젊은 장사의 법칙 1 _ 소셜미디어 법칙 돈보다 진정성으로 승부하라 - 젊은 장사의 법칙 2 _ 진정성 법칙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전파하라 - 젊은 장사의 법칙 3 _ 스토리텔링 법칙 손님은 곧 주인이자 종업원이다 - 젊은 장사의 법칙 4 _ 주객전도 법칙 내수가 부진하면 외수가 있다 - 젊은 장사의 법칙 5 _ 관광객 법칙 4부 월향의 방식 - 남들이 가지 않은 길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양아치 짓은 하지 않겠다 월향은 왜, 일본에 가는가 한국의 막걸리, 일본 ‘맛꼬리’를 당해낼 수 있을까? 신오쿠보의 한류 열풍, 과연? 전통의 상권, 오사카에 주목하며 홍대 앞 문샤인, 그리고 또 새로운 꿈 왜, 달인가 장인과 장사꾼, 동전 앞뒷면의 갈등 장사 예찬, 승부를 걸 만하다 에필로그 - 뭘 망설이는가홍대 앞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 이여영 대표의 홍대, 막걸리, 창업의 모든 것 술집이 금연이고, 낮부터 술을 권하며, 손님이 직원 같은 주점이 있다면? 막걸리를 밥으로 삼는 주객들에게 대신 안주를 고급으로 내놓는 술집이 있다면? 굴전을 좋아하는 1호점과 굴무침을 좋아하는 2호점을 둘 다 존중하는데 어떻게 표준화를 밀어붙이느냐는 점주가 있다면? ‘진정성’이 최고의 마케팅이라며 마케팅을 최소화하는 사업가가 있다면? 홍대 앞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은 청개구리 같다. 장사를 거꾸로 한다. 기존의 장사와 장사꾼에 대한 통념과 상식에는 모조리 반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남다른 성공을 꿈꾸면서 어떻게 남과 똑같이 하려고만 하겠는가? 막걸리에 대한 믿음 하나로 선언문 한 장 써놓고 장사를 시작한 ‘장사 신인’,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느라 하루 24시간이 고단했지만 2년 만에 3개의 점포를 열어 홍대 앞을 평정하고 이제 일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프로 장사꾼’이 되기까지. 이여영 대표는 장사를 하기로 결심한 그 순간부터, 남이 하라는 대로, 남이 하는 대로 하지 않았다. 떳떳한 장사꾼이 되려면 나도 좋고, 손님도 좋은 일을 해야 했다. 그것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옳다고 생각한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죽기 살기로 매달렸다. 비싼 식재료와 높은 인건비를 부담하고, 창의적인 주방을 꾸리고, 주인보다 더 주인 같은 손님들을 섬기며, 나아가 지역 특산물을 소비하고 전통주 복원에 힘써 왔다. 이것은 장사의 ‘장’ 자도 모르는 사람이나 하는 터무니없는 일이 아닌가. ‘모든 게 터무니없다’ 장사에 대한 통념과 상식을 깬 월향의 길 터무니없는 일이 하나 더 있다.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에서 파는 ‘월향 막걸리’ 이야기다. 월향에서는 월향 막걸리 이외에도 지방의 다른 양조장에서 만드는 막걸리들도 판다. 하지만 주력은 월향이다. 전체 매출액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월향 막걸리는 충남 홍성에서 오리 농법으로 재배한 유기농 쌀을 주로 쓴다. 품질은 최고 수준이지만 제조원가 역시 보통 막걸리의 4~5배가 넘는다. 막걸리라면 싼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던 때에 월향은 처음부터 가격 경쟁력이 없었다. 그런데 대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유기농 현미 막걸리’는 오늘날 우리가 마시는 막걸리에서 왜 꽃향기가 아니라 쿰쿰한 냄새가 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했다. 옛 문헌에는 집에서 쌀로 담근 술에서 특유의 사과나 배 꽃 향기가 났다고 적혀 있다. 조선 시대였다면 쌀이 국산인 것은 물론 유기농 쌀이었을 테고, 도정이라는 것도 보편화되기 전이니 분명 현미 쌀로 술을 담가 마셨을 것이다. 그러나 유기농 현미로 막걸리를 만드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쌀에서 떨어나가지 않은 쌀겨가 발효 과정에서 서로 뭉치는 것이 난제였다. 훨씬 더 정교하게 걸러줘야 했다. 결국 5년여에 걸친 개발자의 집념 어린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오늘의 월향 막걸리가 탄생했다. 남과 다르게 장사를 한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일까? 장사꾼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장사의 의미와 방법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여영 대표는 특히 다섯 가지 부분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 왔다. 첫째 소셜미디어 활용, 둘째 서비스의 진정성, 셋째 스토리텔링 확산, 넷째 손님을 주인처럼, 다섯째 관광객 확보이다. 고객이 땀 흘려 번 돈을 가게에서 쓸 때에는 잘 대접받기 위함이 아닌가. 고객 한 명 한 명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서비스가, 말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해지면 고객은 감동한다. 홍대 잡고 일본 오사카까지, 서른 살 여성의 좌충우돌 장사 이야기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은 현재 일본 오사카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 진출에 힘쓰고 있다. 최근 한류 열풍에 힙 입어 한국산 막걸리는 일본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프리미엄 막걸리 ‘월향’을 선보일 때가 온 것이다. 좋은 재료를 가지고 제대로 만든 막걸리 맛을 널리 알려야 한다. 실제로 일본에도 전통 막걸리가 있다. ‘국산 맛꼬리’라는 이름을 달고 팔리는 술이다. 제조법은 비슷하지만 향이 강하고 들쩍지근한 맛이 난다. 막걸리 세계화를 두고 우리나라의 ‘막걸리’와 일본의 ‘맛꼬리’가 과거 ‘김치’와 ‘기무치’가 벌이던 전쟁을 반복해서야 되겠는가. 그러나 이 역시 산 너머에는 산이 있는 일이다. 그러나 제대로 한 번 해보겠다는 뚝심으로 덤비고 있다. 구글은 창립 초기에, ‘사악해지지 말자(dont\' be evil)’를 모토로 삼았다. 이여영 대표 역시, ‘손해를 볼지언정 삼류 짓은 하지 않겠다’는 정신을 갖고 있다. 그동안 장사를 하면서 온갖 유혹에 시달렸다. 그러나 잘 물리쳐 왔다. ‘월향’이 지금껏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간 데에는, 그 길에 달처럼 빛나는 은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유기농 현미 막걸리 ‘월향’과 그곳을 채워준 월향 사람들, 그리고 사업의 출발점이 되어준 홍대 거리. 이제 그 막걸리를 위해, 그 사람들을 위해, 그 홍대 앞을 위해 더 전진할 것이다.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막걸리에는 다섯 가지 덕이 있다고 한다. 취하되 인사불성이 되지 않도록 취하는 것이 1덕, 새참에 마시면 요기가 되는 것이 2덕, 힘이 빠졌을 때 기운을 돋아주는 것이 3덕, 안 되던 는 일도 한 잔 마시고 넌지시 웃으면 되는 것이 4덕, 더불어 마시면 응어리가 풀리는 것이 5덕이다. 특히 막걸리는 열심히 일한 다음에 마셔야 그 참맛을 알 수 있다. 천상 노동주인 것이다. 오늘도 일터에서 죽어라 고생한 당신, 아름다운 오덕을 품은 우리의 전통 막걸리 한 잔 드시는 건 어떨까.
영국 정원 산책
디자인하우스 / 오경아 지음, 임종기 사진 / 2010.08.05
15,000원 ⟶ 13,500원(10% off)

디자인하우스취미,실용오경아 지음, 임종기 사진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유학생활 6년 동안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얻고, 삶의 의미를 찾고, 일을 위한 영감을 얻었던 영국 정원에 대한 이야기다. 영국에서 조경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저자가 왕립 식물원 큐 가든에서 정원사로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쓴 두 번째 정원 책이다. 특히 이번 책은 오경아.임종기 부부가 오랜 시간 영국 정원을 돌아다니며 공들여 찍은 수많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아름다움을 뽐내는 유서 깊은 영국 정원의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진 속의 정원을 독자들과 함께 산책하고 거닐고 싶은 저자의 소망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정원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에서부터 정원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저자가 조곤조곤 들려주는 영국 정원 이야기를 들으며 멀고 먼 영국이라는 나라의 정원을 실제로 산책하는 것 같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저자가 6년여 동안 직접 찾아간 39개의 대표적인 영국 정원을 소개하는 제일 마지막 장은 영국 정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Chapter 1 Healing 차라리 앉자 | 마음을 걷는다 | 부족함은 열정을 부른다 |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삶은 공평하다 오래된 정원 | 거리, 그 아득함의 길이 | 정원에 흐르는 시간 진정으로 날 위해 정원을 만들자 Chapter 2 Meaning 소심한 우리들의 사랑 | 영혼의 유토피아 | 자연이 될 수 없는 정원 | 제3의 자연 정원, 그 의미를 찾아서 | 쓸쓸한 사치스러움 Chapter 3 Fashion 물의 정원 | 수도사의 정원 | 수학의 정원 | 엄격한 통제의 바로크 정원 땅 위에 수를 놓다, 파테르 화단 | 영국 풍경식 정원의 탄생 시골풍 야생화 정원 | 아트 앤드 크래프트 정원 Chapter 4 Great Perfection 우린 서로의 배경이다 | 정원을 닮아가는 건물 | 담장에 기댄 식물 진실과 용기의 터널, 메이즈 | 음악과 같은 정원 Chapter 5 People 정원사의 우정, 조셉 팩스턴 | 크로커스의 왕, 볼스 | 초원의 그리움, 메도 정원의 크리스토퍼 로이드 | 천 개의 초록, 기버드 경 | 담장을 거두어라, 윌리엄 켄트 | 영국 정원 문화의 전도사, 케퍼빌리티 브라운 | 식물로 그림을 그린 사람, 거트루드 지킬 | 1950년대 스타 정원사, 마저리 피시 |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정원의 창조자, 비타 색빌웨스트 | 혼돈 속의 조화를 꿈꾸다, 로렌스 존스턴 Chapter 6 Design 장인은 있고 교육은 없었다 | 빛과 그리고 그림자 | 색의 정원 | 빛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예술 | 정원에 방을 만들자 |문 | 물 | 바위 | 식물 | 다리, 너와 나를 이어주책장을 넘기는 순간, 산책이 시작된다.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와 함께 떠나는 영국 정원으로 가는 길, 발걸음을 뗄 때마다 인간과 자연, 그리고 삶과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영국 정원 산책』은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유학생활 6년 동안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얻고, 삶의 의미를 찾고, 일을 위한 영감을 얻었던 영국 정원에 대한 이야기다. 영국에서 조경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저자가 왕립 식물원 큐 가든에서 정원사로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쓴 『소박한 정원』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정원 책이다. 특히 이번 책은 오경아?임종기 부부가 오랜 시간 영국 정원을 돌아다니며 공들여 찍은 수많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아름다움을 뽐내는 유서 깊은 영국 정원의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진 속의 정원을 독자들과 함께 산책하고 거닐고 싶은 저자의 소망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영국 정원 산책』은 ‘당신에게 정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이기도 하다. 이 책은 치유(Healing), 의미(Meaning), 유행(Fashion), 위대한 완성(Great Perfection), 사람들(People), 디자인(Design), 사랑(Love), 방문(Visiting), 이렇게 여덟 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내게 정원은 이것입니다’라는 대답에 포함될 8개의 키워드가 각 장의 제목이 되었다. 정원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인간과 자연, 그리고 삶에 대한 의미가 담겨 있다. 또한 정원에는 정원에 스타일을 부여하는 유행과 인간, 건물, 식물 등 정원을 완성시키는 여러 가지 요소들, 정원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와 사람과 시대를 읽을 수 있게 하는 디자인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원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정원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에서부터 정원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저자가 조곤조곤 들려주는 영국 정원 이야기를 들으며 멀고 먼 영국이라는 나라의 정원을 실제로 산책하는 것 같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저자가 6년여 동안 직접 찾아간 39개의 대표적인 영국 정원을 소개하는 제일 마지막 장은 영국 정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동남아의 이슬람화 1
눌민 / 김형준.홍석준 엮음 / 2014.06.20
18,000원 ⟶ 16,200원(10% off)

눌민소설,일반김형준.홍석준 엮음
“동남아의 이슬람화” 연구 프로젝트 1권. 동남아의 이슬람, 특히 1970년대 이후 동남아 세계에 전방위적으로 불어닥친 “이슬람화Islamization”에 대해 본격적으로 검토하여 현재 동남아와 동남아의 이슬람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슬람 부흥(운동)”이라고도 하는 이슬람화는 현재 동남아의 여러 현상을 들여다볼 때에 빠져서는 안 될 개념이다. 이슬람화/이슬람 부흥은 본래 중동에서 비롯한 움직임이었다. 중동의 이슬람 국가 대다수가 서구식 모델을 따라 근대식 변화를 추구했으나 정치경제적, 사회문화적 발전이 이루어지지 못했고, 게다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패배하자 반성하며 일으킨 운동이다. 이슬람이라는 렌즈를 통해 현실을 바라보고 일상을 비롯한 모든 사회 경제 정치 체제를 이슬람적으로 변화시키려는 것이 이슬람화/이슬람 부흥의 핵심 내용이다.머리말 5 1. 이슬람 부흥의 전개와 영향 : 인도네시아의 사례 김형준 19 1. 들어가며 2. 이슬람 부흥의 전개 및 원인 3. 이슬람 부흥의 장기적 영향 1) 반이슬람 담론을 금기시하는 분위기 형성 2) 비정치적 영역에서의 이슬람식 제도 확대 요구 3) 이슬람 교리에 기초한 지역 수준의 조례 제정 4) 이슬람 급진주의의 대두 4. 맺으며 참고 문헌 2. 이슬람 부흥의 문화적 특징과 의미 : 말레이시아의 사례 홍석준 55 1. 들어가며 2. 이슬람 부흥의 특징과 전개양상 3. 이슬람 부흥의 영향과 정부의 대응 4. 이슬람 부흥과 말레이 무슬림 여성의 몸과 베일의 문화정치 5. 맺으며 참고 문헌 3. 필리핀 무슬림 분리주의 운동의 발생과 전개 : 이슬람 부흥운동의 맥락에서 김동엽 101 1. 들어가며 2. 이슬람 부흥운동과 분리주의 운동 3. 필리핀 무슬림 분리주의 운동의 배경 1) 필리핀 무슬림 사회의 특성과 역사 2) 무슬림 분리주의 운동의 발생과 전개 4. 이슬람 부흥운동과 필리핀 무슬림 분리주의 운동 1) 이슬람 부흥운동과 모로 민족주의 2) 무슬림 분리주의 운동의 주요 담론 3) 필리핀 정부의 대응과 무슬림 분리주의 운동의 전망 5. 맺으며 참고 문헌 4. 경제활동의 이슬람화 : 인도네시아 사례연구 전제성·김형준 145 1. 들어가며 2. 이슬람과 경제에 대한 무슬림의 시각: 역사적 전개 과정 3. 이슬람 금융의 등장과 발전 1) 이슬람 은행의 설립: 1990년대의 변화 2) 이슬람 금융의 법제화 3) 이슬람 금융의 성장과 다변화
모던 아트 쿡북
디자인하우스 / 메리 앤 코즈 지음, 황근하 옮김 / 2015.04.27
18,000

디자인하우스소설,일반메리 앤 코즈 지음, 황근하 옮김
예술과 음식의 오묘한 교집합을 기본으로 한 독특한 콘셉트의 ‘예술 인문 요리책’이다. 현대 예술가의 음식을 소재로 한 정물화, 요리 재료와 음식과 관련된 글들, 그들이 먹은 음식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 음식들의 실제 레시피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그림, 시, 에세이, 소설, 악보, 레시피가 어우러진 이 책은 ‘현대 예술가들의 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엮은 책이라 할 만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화가들은 음식이 있는 그림을 끊임없이 그렸고, 작가들은 요리에 대한 묘사에 정교하고 세심한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저자 메리 앤 코즈는 이 중 현대 예술을 대상으로 이런 ‘음식’을 소재로 한 모든 작품과 그들이 실제 먹었던 요리들을 모았다. 세잔, 고흐, 워홀 등 친숙한 현대 예술가들의 음식에 대한 작품들이 에피타이저에서 디저트, 음료 등의 풀코스 순서로 이어져, 훌륭한 예술 식탁을 완성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실제 즐겨 먹은 음식의 레시피를 공유해 실제로 우리가 재현해볼 수 있게 했다. 저자는 화가와 시인들이 즐겨 요리한 조리법을 찾기 위해 이미 출간된 책은 물론, 출간되지 않은 그들의 일기나 편지 등 방대하게 자료를 조사했다. 덕분에 ‘음식’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 작품과 요리 레시피가 결합된 특별한 책이 탄생했다.INTRODUCTION: READING IN THE KITCHEN 들어가며: 부?에서 책 읽기 APPETIZERS 에피타이저 SOUP 수프 EGGS 달걀 FISH 생선 MEAT 육류 VEGETABLES 야채 SIDES 곁들임 요리 BREAD AND CHEESE 빵과 치즈 FRUIT 과일 DESSERTS 디저트 BEVERAGES 음료 BIBLIORAPHY 참고 문헌 PERMISSIONS 사용 승인 PHOTO ACKNOWLEDGEMENTS 도판 저작권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현대 예술로 떠나는 음식 여행 살바도르 달리는 매끼 자신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았다고 했을 만큼 까다로운 미식가였다. 피카소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예술가 가운데 미식가 혹은 호식가가 유난히 많은 건 아마도 예술과 음식이 모두 섬세함을 기본적 소양으로 요구하는 분야이기 때문이 아닐까. 《모던 아트 쿡북 : 고흐의 수프부터 피카소의 디저트까지》(이하 《모던 아트 쿡북》)는 예술과 음식의 오묘한 교집합을 기본으로 한 독특한 콘셉트의 ‘예술 인문 요리책’이다. 이 책은 현대 예술가의 음식을 소재로 한 정물화, 요리 재료와 음식과 관련된 글들, 그들이 먹은 음식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 음식들의 실제 레시피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그림, 시, 에세이, 소설, 악보, 레시피가 어우러진 《모던 아트 쿡북》은 ‘현대 예술가들의 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엮은 책이라 할 만하다. 눈과 입, 마음까지 자극하는 쾌락의 요리책 자신이 먹은 맛있는 음식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데 열을 올리고, ‘먹방’에 즐거워하는 요즘 사람들. 그러나 이건 비단 요즘 사람들만은 아니었던 듯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화가들은 음식이 있는 그림을 끊임없이 그렸고, 작가들은 요리에 대한 묘사에 정교하고 세심한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저자 메리 앤 코즈는 이 중 현대 예술을 대상으로 이런 ‘음식’을 소재로 한 모든 작품과 그들이 실제 먹었던 요리들을 모았다. 죽을지언정 맛없는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했던 달리에게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작품 활동에 영감을 주었던 중요한 소재였다. 《모던 아트 쿡북》는 성게를 머리에 얹고 찍은 사진이나 너무나 정교하고 직설적인 그림 ‘빵 바구니’를 같이 보여주면서 음식에 대한 달리의 생각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속 채소에 대한 묘사, 배에서 영감을 얻은 사티의 악보 등도 감상할 수 있다. 세잔, 고흐, 워홀 등 친숙한 현대 예술가들의 음식에 대한 작품들이 에피타이저에서 디저트, 음료 등의 풀코스 순서로 이어져, 훌륭한 예술 식탁을 완성한다. 따라하고 싶어지는 예술가들이 사랑한 음식 그러나 《모던 아트 쿡북》은 단순히 음식에 대한 예술 작품 콜렉션이 아니다.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예술가들이 실제 즐겨 먹은 음식의 레시피를 공유해 실제로 우리가 재현해볼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세잔이 너무 좋아해서 요리사를 시켜서 작업에 갈 때마다 도시락으로 싸 갔다는 요리나 피카소가 가장 사랑했다는 에피타이저, 데이비드 호크니가 만들어 먹었던 딸기 케이크, 고흐만의 독특한 양파 조림… 책에는 그들의 팬이 아니더라도 궁금해질 만한 요리들의 레시피가 독자들의 도전 정신을 기다리고 있다. 저자는 화가와 시인들이 즐겨 요리한 조리법을 찾기 위해 이미 출간된 책은 물론, 출간되지 않은 그들의 일기나 편지 등 방대하게 자료를 조사했다. 덕분에 ‘음식’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 작품과 요리 레시피가 결합된 특별한 책이 탄생했다. 식탁 위 즐거운 대화는 요리를 더 맛있게 느끼게 하는 마력을 지녔다. 《모던 아트 쿡북》은 예술가들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통해 풍성하고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어줄 만한 책이다. [미디어 소개] 씨네21 2015년 4월 9일자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9546 연합뉴스 2015년 4월 3일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03/0200000000AKR20150403143500005.HTML?input=1195m 중앙선데이 2015년 4월 5일자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37585 한국일보 2015년 4월 3일자
피터 팬
랭컴(Lancom) /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 2016.12.20
6,800원 ⟶ 6,120원(10% off)

랭컴(Lancom)소설,일반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리딩 속도가 빨라지는 영어책 10권.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세계명작 클래식을 기반으로 전체 내용의 이해와 영어 읽기 실력 향상을 위해 구성된 책이다. 모르는 단어, 이해가 가지 않는 문장이 나와서 원서 읽기를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영문에는 중요하거나 어려운 단어에 뜻을 붙여 놓았다.1. PETER BREAKS THROUGH 2. THE SHADOW 3 3. COME AWAY, COME AWAY! 4. THE FLIGHT 5. THE ISLAND COME TRUE 6. THE LITTLE HOUSE. 7. THE HOME UNDER THE GROUND 8. THE MERMAID’S LAGOON 9. THE NEVER BIRD. 10. THE HAPPY HOME. 11. WENDY’S STORY 12. THE CHILDREN ARE CARRIED OFF 13. DO YOU BELIEVE IN FAIRIES? 14. THE PIRATE SHIP 15. “HOOK OR ME THIS TIME” 16. THE RETURN HOME 17. WHEN WENDY GREW UP 가장 쉽게 원서 읽기를 시작하는 책 영어 원서 읽기는 잘 알려진 최고의 영어학습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영어 실력이 높지 않은 일반 학습자들에게는 원서 읽기가 무척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세계명작 클래식을 기반으로 전체 내용의 이해와 영어 읽기 실력 향상을 위해 구성된 책입니다. 사전 없이 읽는 세계명작 클래식 영문에는 중요하거나 어려운 단어에 뜻을 붙여 놓았습니다. 모르는 단어, 이해가 가지 않는 문장이 나와서 원서 읽기를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맥락을 잡아가면서 빠르게 읽어가세요. 어려운 문장이 나와도 표시만 해놓고 계속 쭉 읽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 나온 단어는 뒤에서 계속 나오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단어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여러분도 원서 읽기 습관을 길러보세요.
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사의재 / 김재석 (지은이) / 2019.07.05
10,000

사의재소설,일반김재석 (지은이)
시인의 말 차례 1부 서시 13 봉정사가 고운사의 사랑을 독차지하다 15 봉정사는 책임이 무겁다 16 봉정사는 이제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18 안개 낀 봉정사 20 일주문 21 만세루 22 대웅전 26 대웅전(大雄殿)에 명부전과 관음전이 함께하고 있다 28 용 두 마리가 여의주를 가운데 두다 30 극락전 32 고금당 36 화엄강당 38 무량해회(無量海會) 42 삼성각 44 범종각 48 삼층석탑은 부담스럽다 50 괘불대 키 작은 두 돌기둥이 서로 마주보고 있다 51 괘불은 바람을 쐬고 싶다 52 대웅전과 극락전 사이 입양한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54 진여문(眞如門) 현판은 고려 왕손이다 58 공덕당(功德堂) 처마 아래 매달린 곶감에 다 들어 있다 60 공덕당(功德堂)이 단풍 들었다 62 진여문(眞如門) 안에서 매화가 머뭇거리고 있다 64 진여문(眞如門) 밖에서 매화가 기웃거리고 있다 66 진여문 안과 밖의 매화나무에게 서로 자리를 바꿔 살아보라 하면 68 용트림나무는 획수가 장난이 아니다 70 바지랑대가 빨랫줄 덕에 서 있다 74 해우소가 해바라기와 맨드라미와 가까이 지내다 76 부도 78 2부 영산암 응진전 81 관심당(觀心堂)에 관심을 갖다 83 송암당이 이름값을 하다 86 우화루 밑을 지나면 꽃비를 맞은 거나 다름없다 87 염화실(拈花室)은 이심전심의 달인이다 90 배롱나무는 몸 둘 바를 몰라 하지 않는다 92 삼성각이 또 있다 94 불두화(佛頭花)는 주먹밥이다 95 영산암 은행나무는 CCTV다 96 영산암 솔이는 암컷을 봐도 군침을 흘리지 않는다 98 3부 내원암이 개명하여 중암(中庵)이 되다 103 중암이 파도를 마중 나오다 105 금낭화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106 중암이 의기소침하다 107 중암은 국화차를 즐겼다 108 하늘 물고기 109 4부 지조암 115 지조암(知照庵)은 지조가 있어야 한다 116 관음전은 신세대고 칠성각은 구세대다 118 관음전과 칠성각 사이에 배롱나무가 있다 120 겨울 감나무 122 만연지의 꿈은 만연지다 124 만연지(卍蓮池) 126
주식 타짜들의 노하우
좋은땅 / 강민석 지음 / 2010.08.05
28,000원 ⟶ 25,2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강민석 지음
테마 급등주를 초기에 잡을 수 있는 놀랍고도 단순한 매매 필살기와 그동안 어려웠던 상한가 매매 공략의 비기를 속 시원히 알려주는 책. 시장의 주식 고수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 매매의 비결이 실제 예와 함께 이해를 돕는다. 특히 쉬어가는 코너마다 마련된 특급 비밀 주식 투자 TIP은 초보인 당신에게 안성맞춤 투자 방법을 전수해 주고 있다. 머리말 제1장 초보에서 고수로 연결시켜 주는 거꾸로 매매법 테스텍 | KC그린홀딩스 | 이라이콤 | GST 제2장 전일 하한가 간 종목으로 매매 전략 짜기 대국 | 자티전자 | 코코 제3장 전일 상한가 간 종목의 흐름 공략법 이화전기 제4장 전일 상한가 간 종목이 급락했을 경우 매매법 이미지스 제5장 20일선 지지 매매법 유비프리시젼 제6장 급등주 최적의 매도 자리란? 조선선재 | CS홀딩스 | 이미지스 | 리홈 쉬어가는 코너 투자론 | 상승장에서 놀아라! 제7장 매수는 지지를 보고 한다 휴먼텍코리아 제8장 매매하려는 종목의 흐름을 보라 삼천리자전거 제9장 30분봉을 보면 주가의 흐름이 보인다 르네코 제10장 테마주 매매 방법 마이크로로봇 | 다사로봇 제11장 호가창 매매 방법 참좋은레져 제12장 각봉에 대한 매매 방법 중앙디자인 | 세방전지 쉬어가는 코너 투자론 | 불패의 매매 비책이란? 제13장 지지와 저항 대한은박지 | 주성엔지니어링 | STX팬오션 제14장 상한가 흐름 매매법 C&중공업 제15장 가는 종목이 더 멀리 간다! 대한은박지 | C&중공업 제16장 상한가 매매법, 힘의 역전 현상을 이용한 단타 기법 대한펄프 및 응용차트 제17장 몸통 돌파 매매법 셀트리온 | 서울반도체 제18장 종목의 흐름을 이용한 상한가 매매법 알앤엔바이오 | 에피벨리 쉬어가는 코너 투자론 | 남의 기법이 내 것인가? 제19장 테마주 매매법과 저항대에 대해 울트라건설 기존 주식책의 문제점이란? 실전에 대입하여 쉽게 매매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수십 권의 주식책을 읽어도 실전 매매하는데 앞서 차트를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오게 됩니다. 확률 높은 매수 시점이나, 매도 타이밍을 찾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수 칼잡기가 되기 위해 실전 연습을 게을리한 채 쉽게 고수가 되기 위해 불패의 비법서만을 찾아 공부를 한다면 과연 이론서에 빠삭한 이 사람이 전쟁터에 나가 적하고 싸울 때 이길 확률이 몇%가 되겠습니까? 대부분 적군의 칼잡이에게 죽고 말 것입니다. 실전에서 숱하게 스스로 싸움의 기술을 터득한 칼잡이를 상대하려면 상대편의 칼잡이도 실전에서 숱한 싸움의 경험이 있어야 비로소 비슷한 싸움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론적 지식보다 중요한 게 바로 여기에 있는 겁니다. 성공적 투자를 하기 위해선 그 실패의 원인을 찾고 다시 실패하지 않는 습관을 열심히 갈고 닦으며 고행을 한다면 머지않아 칼잡이 고수와 비슷한 경지에 오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으로 모든 테마 급등주를 초기에 잡을 수 있는 놀랍고도 단순한 매매 필살기와 그동안 어려웠던 상한가 매매 공략의 비기를 속 시원히 알아가게 될 것이다. 매매 기법은 시장 상황과 각 종목의 흐름에 따라 늘 변화한다. 그동안 잘 맞지도 않는 한물간 매매 기법에서 벗어나 타짜고수들의 최신 매매 노하우를 배우며 변화무쌍한 시장 환경에 맞는 자신만의 매매 기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으로 인해 앞으로 세력들은 더 이상 먹고살기가 힘들어질지도 모른다. 개미투자가들이 알아서는 안될 주식 타짜들의 노하우가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까칠한 우리말
리상 / 안남영 (지은이) / 2018.07.27
18,000

리상소설,일반안남영 (지은이)
저자가 다년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우리말의 까탈스러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쓴 책. 우리말의 틀리기 쉬운 지점을 포착해 유형별 정리를 시도했으며 찾아보기 쉽도록 가능한 한 표로 만들어 정리했다. 맞춤법 외에도 말글살이의 안목을 넓혀 주기 위해 발음이나 띄어쓰기, 어법도 다루었다. 오용 사례는 기사나 노랫말, 인터넷 등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인데, 가능한 한 최근 자료에서 인용해 수록하였다.머리말 10 제1부 모음이 문제다 제1장 헷갈리는 모음의 정체 18 1. 바람과 주책 18 2. 허구한 날 까무러치다 23 3. 알맹이와 돌멩이 27 4. 어럽쇼! 꺼병이가 32 5. 덤터기를 뭉텅이로 35 6. 초승달의 민얼굴 38 7. 꺼내고 끄집어내다 39 8. 아니요, 그러지 마시오 43 9. ‘으례’는 케케묵은 말 45 10. 애송이와 발가숭이 48 11. 치르고 담그다 54 12. 스라소니를 간질이다 58 13. 두루뭉술한 졸때기 61 14. 웃옷과 윗옷 64 15. 당최 셀 수 없는 쇠털 66 16. 낯설도다 이중모음 68 17. 기타 72 제2장 요주의 모음들 75 1. 나는 조사 ‘의’다 75 2. 왠와 웬 77 3. ‘돼’와 ‘되’ 78 4. ‘-대’와 ‘-데’ 80 5. 들락날락하는 ‘이’와 ‘우’ 81 6. 외래어 표기에 주의해야 할 모음 85 제3장 마법 같은 ‘ㅣ’ 88 1. 모음을 바꾸는 ‘ㅣ’ 88 2. 자음을 바꾸는 ‘ㅣ’ 88 3. ‘ㄴ’을 첨가시키는 ‘ㅣ’ 90 제2부 자음이 문제다 제1장 얄미운 받침 94 1. 받침이 어디 갔지? 94 2. 받침이 있다고? 95 3. 받침이 그거였어? 96 제2장 문제적 사이시옷 103 1. 사이시옷의 갈래103 2. 사이시옷이 없다고? 105 3. 사이시옷 없이는 못 산다지만… 107 제3장 첫소리의 반란 111 제3부 낱말이 문제다 제1장 헷갈리는 낱말 118 1. 둘 다 맞는 것 118 2. 닮은 듯 다른 뜻 120 3. 넌 뭐냐? 비운의 낱말들 124 4. 식탁에서 입맛대로 불리는 이름들 127 5. 이게 비표준어였어? 130 6. 얄궂은 토박이말 132 7. 사전에 없는 말 133 8. 암수와 관련된 말 137 9. 색채어의 변주 138 10. 상징어(시늉말) 141 11. 북한말을 어쩐다? 144 12. 이게 일본말이었어? 145 13. 어긋난 이름들 147 제2장 준말도 문제다 148 1. 아무렇게나 줄여서야 148 2. 오직 준말만 150 3. 준말도 되고말고 151 4. 준말은 안 돼요 152 5. 준말에 이런 지뢰가? 153 제3장 문제적 접미사 157 1. 다시 봐야 할 접미사 157 2. 팔방미인 ‘-이’ 158 2.1 동사를 변화시키는 ‘-이’ 158 2.2 부사를 만드는 ‘-이’ 159 2.3 명사를 만드는 ‘이’ 160 제4장 한자어가 문제다 162 1. 어이없는 사자성어 162 2. 탈 많은 한자어 163 3. 못 말리는 유음이의어 166 4. 귀화한 한자어 167 5. 신경 쓰이는 한자(어) 167 제4부 발음이 문제다 제1장 발음, 너 때문에 178 1. 소리 나는 대로 178 2. 원래 생긴 대로 180 3. 동음이의어 181 제2장 된소리가 문제다 186 1. 된소리를 어쩔꼬? 186 2. 그때그때 달라요 187 3. 원래 된소리라니까 189 4. 된소리도 좋고, 아녀도 좋고 190 5. 터가 불편한 ‘ㄹ’ 뒤 190 6. 된소리 아니거든 192 7. 자모가 뜬금없을 때 193 제3장 거센소리도 문제다 196 1. 거센소리가 아니라고? 196 2. 알고 보니 거센소리 197 3. 거센소리도 좋고, 아녀도 좋고 198 제4장 변칙왕 ‘ㄹ’ 202 1. ‘ㄹ’은 대체 뭔 소리? 202 2. 불구대천의 ‘ㄴ’과 ‘ㄹ’ 204 3. 내성적인 ‘ㄹ’(두음법칙) 204 4. 사라지거나 변하거나 208 5. ‘ㅁ’에 시집갈 때 209 제5부 말법이 문제다 제1장 말법이 문제다 212 1. 동사냐 형용사냐, 그것이 문제로다 212 1.1 현재형 종결 어미 212 1.2 관형형 연결 어미 214 1.3 ‘-느냐’와 ‘-냐’ 215 1.4 동사인지 형용사인지 원~ 215 1.5 형용사, 넌 안 돼 218 1.6 동사, 넌 안 돼 219 2. 자동사냐 타동사냐 220 3. 중복 222 4. 유감스러운 표현들 223 4.1 빌긴 뭘 빌어 223 4.2 ‘되다’ 유감 223 4.3 ‘받다’ 유감 224 4.4 시제 유감 225 4.5 뉘앙스를 모르면 숙맥 227 5. 태생적 부정 228 제2장 띄어쓰기가 문제다 230 부록 - 표준어 추가 일람(2011~2017년) - 한글맞춤법 - 표준어 규정 한글은 쉽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말은 왜 어려울까? 어렵다면 뭣 때문일까? 우리말이 어려운 부분은 문법과 맞춤법 모두에 해당된다. 다른 언어와 비교해 우리말이 쉽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음운 현상에다, 사투리에서 비롯된 발음과 표기의 괴리, 비슷한 모음의 존재, 수많은 예외 때문일 것이다. 특히 독특한 음절 구성에 따른 받침의 존재가 한국인에게도 가위 치명적이어서 이로 인한 표기 잘못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정말로 ‘까칠한’―사전적 의미는 ‘야위고 메마른 데다 윤기가 없으며 거칠다’이겠으나 요즘엔 ‘까다롭다’는 뜻으로도 많이 쓰인다― 우 리말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어떡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췄다. 지금까지 나온 책의 출간 목적도 그 언저리에 있겠지만, 나름대로 색다르게 접근해 편집하려고 애썼다. 그 특징을 간추리면 이렇다. 먼저 우리말의 문제점을 뽑아내는 데서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우리말에 대한 트집과 폄훼로 오해를 살 만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나, 사실 맞춤법 등의 규범성과 합리성에 대한 의문 제기여서 뒤집어 보면 각별한 애정의 표현이라고 하겠다. 다년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은 우리말의 까탈스러움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했는데, 이에 대한 언급이 다소 잔망스러울 수도 있겠다. 둘째, 이해를 돕기 위해 틀리기 쉬운 지점을 포착해 유형별 정리를 시도했다. 찾아보기 쉽도록 가능한 한 표로 만들어 정리했다. 우리말 실력이 낮은 수준이라면 이러한 유형과 규칙을 새로 외워야 해서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 셋째, 설명에 문법 용어를 부득이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그 개념을 모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이다. 고교생 수준 이상의 이해력이 필요할지 모르겠다. 넷째,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기술하면서, 표준어 사정 원칙이나 사전의 완성도를 감히 문제 삼은 것도 있다. ‘괴퍅’은 ‘괴팍’으로 고치고 ‘강퍅’은 그대로 두는 등 일관된 설명이 부족한 게 많아서다. 필자의 독자적 관점을 반영한 대목도 있다. ‘맞다, 틀리다’를 동사―사전엔 당연히 동사로 돼 있다―로 보고 ‘맞는다, 틀린다’ 식으로 현재형 어미를 주로 쓴 이유도 그런 맥락이다. 다섯째, 맞춤법 외에도 말글살이의 안목을 넓혀 주기 위해 발음이나 띄어쓰기, 어법도 다루었다. 그 과정에서 일부 의도된 중복 설명도 있을 것이다. 여섯째, 오용 사례는 기사나 노랫말, 인터넷 등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인데, 가능한 한 최근 자료에서 인용했다. 우리말이 워낙 까다롭기 때문에 이 책을 이해하는 데 어느 정도의 수고로움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형태소 등 어려운 문법 용어를 되도록 쓰지 않으려 했지만 부득이 사용한 경우 행간에서 설명을 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부록에 일람표로 정리했다. 이 책은 사투리라면 무조건 밀어내자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 구수해서, 필요해서 쓸 때야 많겠지만 알고 써야 할 자리를 가리자는 것이다. 매일 문자 대화를 나눠야 하는 시대다. 채팅방에서야 은어나 속어, 신조어로 소통하는 게 보통인데 더 정겨우면 정겨웠지 소통에 장애가 있을 리 없다. 그러나 요리법이나 여행기 등을 인터넷에 포스팅하든, 수필을 쓰든 독자가 더 많은 곳에서라면 낮은 수준의 국어 실력으로는 웃음거리가 되기 쉽다. 또 숟가락과 젓가락의 받침이 왜 다른지를 묻는 어린 자녀들에게 까딱하면 체면을 구길 수도 있다. 그뿐이랴. 단문 소통이 일상인 요즘 고위 간부들이야말로 부하 직원들에게 맞춤법이 엉망인 글을 돌렸다가는 권위 실추를 자초할 수도 있다. 더군다나 자기소개서에서 맞춤법이 많이 틀린 입사 지원자는 탈락을 각오해야 한다는 보도가 있고 보면 아무렇게나 글을 쓰고 말을 해서는 안 되는 세상이다. 번다한 말글살이에서 최소한의 실력을 갖추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빅데이터의 신뢰도와 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되도록 규범에 맞는 말을 써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모든 해법을 제시한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평소 가까이에 두고 틈틈이 맞춤법이나 어법에 참고한다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힘들 때, 지칠 때
팬덤북스 / 유진 T. 젠들린 (지은이), 김성준 (옮긴이)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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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북스소설,일반유진 T. 젠들린 (지은이), 김성준 (옮긴이)
우리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 때문에 심리적 어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예전부터 해결하려고 애썼지만 나아지지 않았던 문제들, 보통 나만 알고 있는 나만의 문제 목록이 있다. 그 문제들은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인 경우가 많고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 때문에 심리 상담을 받기도 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보기도 하지만, 효과가 미미하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요즘과 같은 바이러스 시대, 이제 대면 상담마저도 쉽지 않다. 이럴 때 필요한 것, 바로 ‘포커싱’ 심리 치유법이다.-prologue 힘들 때, 포커싱하다 4 CHAPTER 01. 힘들 때, 스스로 마음 치유 01. 기존의 심리 치료를 뒤엎다 -15 02. 내 몸이 내 문제를 치료한다 21 03. 감정에 빠져 고통스러운 사람들 22 04. 그녀가 고통스러웠던 진짜 이유 30 05.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감정적인 사람들 38 06. 두려워서 자신을 가두는 사람들 48 07. 두려움에서 희망과 기대로 59 08. 원하는 일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교수 66 09. 몸은 문제를 알고 있다 79 CHAPTER 02. 힘들 때, 스스로 포커싱하는 법 01. 그녀가 분노한 이유 93 02. 누구나 할 수 있는 포커싱 6단계 105 03. 한 번 더 포커싱을 원한다면? - 128 CHAPTER 03. 포커싱을 어렵게 하는 것들 1 01. 자책과 자기 혹평을 일삼는 사람들 137 02. 항상 문제를 분석하는 습관 141 03. 익숙한 느낌이 아니면 불편해하는 것 145 04. 문제를 회피한다는 인식 151 05. 우호적이지 못한 경청에서 벗어나기 158 CHAPTER 04. 포커싱을 어렵게 하는 것들 2 01. 감각 느낌에 접속하는 것의 어려움 167 02. 괜찮지 않은 느낌 175 03. 당신을 가로막고 있는 말들 179 04. 아무것도 느끼게 하지 못하는 몸의 긴장 186 05. 그럼에도 아무 느낌이 없을 때 190 06. 포커싱 자체가 두려울 때 196 07. 만약 느낌을 회피한다면 199 08. 우리를 비난하는 마음속 비평가 203 09. 느낌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 211 10. 문제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모를 때 218 CHAPTER 05. 타인과 함께하는 포커싱 01. 경청 그리고 포커싱 227 02. 경청이 중요한 이유 229 03. 오래도록 닫힌 관계를 여는 열쇠 240 04. 사회적 관계와 포커싱 247 05. 포커싱과 경청이 있는 삶 253 - “집콕 시대, 나를 괴롭혀온 마음 문제, 이젠 내가 스스로 치유한다!” - 오랫동안 당신을 괴롭혀온 문제가 있다면! 우리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 때문에 심리적 어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예전부터 해결하려고 애썼지만 나아지지 않았던 문제들, 보통 나만 알고 있는 나만의 문제 목록이 있다. 그 문제들은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인 경우가 많고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 때문에 심리 상담을 받기도 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보기도 하지만, 효과가 미미하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요즘과 같은 바이러스 시대, 이제 대면 상담마저도 쉽지 않다. 이럴 때 필요한 것, 바로 ‘포커싱’ 심리 치유법이다. - 50만 부 이상 팔리고, 17개의 언어로 번역된 심리학의 고전! ‘포커싱’은 1960년대 초 시카고 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였던 유진 T. 젠들린이 개발한 심리 치유법으로, ‘왜 심리 치료법이 효과가 없는 사례가 자주 발행하는가?’ ‘왜 치료를 했음에도 사람들의 삶을 성공적으로 바꾸지 못하는가?’ ‘실패보다는 훨씬 드문 성공 사례에서 환자와 치료사는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한 궁금점에서 출발했다. 젠들린은 그 후 동료들과 함께 환자와 치료사 간의 상담 내용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결과는 놀라웠다. 치료에 성공한 환자들과 그렇지 못한 환자들의 차이는 치료 방법의 차이가 아니었다. 결정적인 차이는 환자의 ‘내면 행동’이었다. 성공적인 환자들은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신체적인 징후로 확인하여 표현하고 있었다. 젠들린은 “환자들이 처음부터 특별한 방식으로 자신의 내면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어떤 치료를 아주 열심히 오랫동안 진행하더라도 주요한 변화들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 마음 문제 핵심에 접근하는 포커싱 심리 치유법! 포커싱은 실질적인 변화가 언제 당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지 스스로 인지하고 경험하도록 도와주고, 전문가를 통하지 않고도 일반인이 스스로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집콕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유용한 심리 치료법이다. 기본적으로 포커싱은 다양한 심리 문제의 원인과 답이 몸에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내면에 주의를 기울여 몸의 반응에 집중하면 놀라운 심리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포커싱하는 법을 익히면 자신이 가진 많은 문제에 대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몸이 나름의 해답을 알려준다고 주장한다. 그 과정이 변화를 이끌어내고 우리가 안고 살아가는 문제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는 것이다. 포커싱의 내면 행동은 6개의 활동으로 나뉜다. 책에는 포커싱의 주요 활동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다. 책을 읽으며 자신에게 조금씩 적용하다보면 어느새 포커싱을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물론 안고 있는 문제들이 단번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고, 정신적인 공황 상태를 진정시켜주고, 침착하고 순차적으로 마음 문제의 핵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 공간 정리하기: 내 마음 문제에 집중할 공간을 먼저 정리하고, 마음속 문제와 거리를 둔다. 2) 감각 느낌 찾기: 마음 문제를 생각하고, 그 문제를 생각할 때의 몸의 느낌을 느껴본다. 3) 핸들 갖기: 몸의 느낌에서 떠오르는 단어나 문구, 이미지를 생각한다. 4) 공명하기: 몸의 느낌과 단어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떠오른 단어가 정확한지 느껴본다. 5) 질문하기: 문제와 관련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질문한다. 6) 받아들이기: 그 질문의 대답이 나쁜 것이든 좋은 것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 힘들다면, 지친다면 지금 바로 ‘포커싱’할 시간! 내 인생만 어딘가 막혀 답답하게 느껴지고, 내 인생만 옴짝달싹못하는 것 같고, 뭔가 느리게 진행되는 것 같은 느낌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 나를 힘들게 한 문제를 천천히 제대로 들여다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포커싱은 이를 스스로 찾아서 바꾸도록 도와준다.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안’ ‘초조’ ‘분노’ ‘혐오감’ 같은 감정을 포커싱이 제안하는 ‘몸의 감각’으로 느끼고 그 감정의 정체를 들여다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문제를 바라보는 내 시선과 문제를 대하는 내 마음은 분명 달라져 있을 것이다. 과거 15년 동안 나와 동료들은 시카고 대학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대부분의 심리 치료사들이 입 밖으로 꺼내기 싫어하는 몇 가지를 연구해왔다.
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
흐름출판 / 제프리 J. 폭스 글, 노지양 옮김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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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소설,일반제프리 J. 폭스 글, 노지양 옮김
美 억만장자 400명, 첫 직업은 신문배달부! 기본부터 배워야 진짜 성공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대한 부를 이루거나 큰 기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자는 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상류층이라거나, 벼락 기회를 잡은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발표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포브스가 400명의 억만장자를 리서치한 결과 그들의 첫 직업은 대부분 신문배달부였다. 주유소와 세차장 아르바이트, 음식점 서빙은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변변한 학위와 스펙, 든든한 밑천도 없었던 사람들이 훗날 큰 성공을 거두고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책은 레인메이커(탁월한 세일즈 실력을 발휘하며 조직에 활기를 안기는 존재)’로 성장하고 MBA 박사학위를 받은 소년 ‘레인’의 이야기다. 레인 역시 신문배달부로 일하면서 비즈니스의 기본을 익히고 마침내 큰돈을 벌어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레인의 성공원칙은 두 가지, 바로 ‘근성’과 ‘아이디어’였다. 신문을 배달하면서 고안한 그만의 아이디어는 다양했다. 그는 ①고객을 한 명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 신문에 쿠폰을 증정하는 기업 간 코브랜딩(Co-branding) 전략을 짰고, ②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오는 날에는 업계 최초로 신문을 비닐에 넣어 배달하는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③신규 고객에게 직접 감사 편지를 쓰는 꼼꼼한 고객관리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실천했다. 레인은 이 과정을 통해 배달 구역을 획기적으로 늘렸을 뿐 아니라 사업가가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도 깨닫게 되었다. 마케팅 분야에서 ‘레인메이커’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자기 사업을 꿈꾸거나 막 시작한 경영자, 자신의 처지와 조건이 불만인 사람, 일의 흥미를 잃은 사람, 조직 생활이 지겹고 심드렁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성공의 법칙이 담겨 있다.프롤로그 _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1부 신문배달원에서 마케팅 귀재가 되다 1장 생애 첫 직업, 신문배달원 1. 신문을 배달하라고요? 2. 나는 나를 세일즈한다 3. 면접 준비 4. 면접관에 대처하는 자세 5. 나의 진짜 고용주는 고객이다 6. 아버지와 함께 한 저녁식사 2장 비즈니스란 나를 세일즈하는 것 7. 첫날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8. 성질 사나운 개 9. 고객 십계명 10. 일요일의 비애 11. 잠재고객을 사로잡아라 12. 대체 어디서 팔지? 13. 실력은 운이 아니다 14. 25달러의 보너스 3장 궁리하는 자, 기회를 만든다 15. 복병은 외나무다리에서 16. 곧 죽어도 리마커블 17. 다르게 생각하라 18. 커피와 신문, 그 시너지 효과 19. 드디어 올해의 루키! 20. 남다른 유니폼 고집 21. 샛길도 득이 된다니 4장 당당하게 사업가로 변신하다 22. 말썽 고객 길들이기 23. 지름길의 유혹 24. 배달 구역을 팝니다 25. 가치 매기기 26. 생애 첫 협상 27. 새로운 후임자 28. 골칫덩이들을 상대하는 법 29. 물려받은 금장시계 30. 신문배달원에서 MBA 박사가 되다 2부 레인메이커에게 보내는 30가지 성공 레시피 감사의 말경제 전문지〈포브스〉발표! 美 억만장자 400명, 대부분 밑바닥부터 출발. 첫 직업은 신문배달부! 워렌 버핏, 잭 웰치, 월트 디즈니, 톰 크루즈, 샘 월튼, 앤드류 빌.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신문배달부로 사회 첫 진출을 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세계적 억만장자 대열에 올라 업계를 주름잡고 있지만 이들도 시작은 평범한 월급쟁이에 지나지 않았다. 조금 의외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대한 부를 이루거나 큰 기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자는 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상류층이라거나, 벼락 기회를 잡은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발표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포브스가 400명의 억만장자를 리서치한 결과 그들의 첫 직업은 대부분 신문배달부였다. 주유소와 세차장 아르바이트, 음식점 서빙은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변변한 학위와 스펙, 든든한 밑천도 없었던 사람들이 훗날 큰 성공을 거두고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누구에게나 별 볼 일 없는 시절은 있다 단숨에 이루려 마라. 기본부터 배워야 진짜 성공이다! 얼마 전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신문배달부 복장으로 나타나 청중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동영상이 지구촌 화제가 되었다. 실제로 그는 청소년 시절, 신문배달을 했고 당시 번 돈 5,000달러가 훗날 버크셔 해서웨이를 사들이는 종잣돈이 됐다고 한다. 버핏의 사업가적 수완은 실제 청소년 시절 신문배달부로 일하며 다져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버핏은 이때 자신의 배달구역을 연구해 가장 빨리 신문을 배달할 수 있는 지름길을 개발했고, 남보다 빨리 신문을 배달하기 위해 직접 신문 접는 비법까지 고안했다. 멀리서 베란다를 향해 던져도 신문이 흩어지지 않도록 자신만의 기술을 다진 셈이다. 이후 그는 탁월한 배달 능력을 인정받아 뉴욕의 웨스트체스터라는 거대한 배달구역을 얻게 되었다. 이처럼 지금의 버핏을 만든 것은 춥고 어두운 새벽 골목에서 신문을 돌리며 익힌 비즈니스 기술 덕분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버핏처럼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잘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고민했다. 남들은 생각지 못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도 이들의 주특기다. 근성과 아이디어, 이 두 가지가 평범과 비범을 가른 비결! 가진 것 하나 없이 성공한 사람들의 ‘허세’ 없는 성공 원칙 《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는 바로 버핏처럼 신문배달을 통해 ‘레인메이커(탁월한 세일즈 실력을 발휘하며 조직에 활기를 안기는 존재)’로 성장하고 MBA 박사학위를 받은 소년 ‘레인’의 이야기다. 레인 역시 신문배달부로 일하면서 비즈니스의 기본을 익히고 마침내 큰돈을 벌어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레인의 성공원칙은 두 가지, 바로 ‘근성’과 ‘아이디어’였다. 신문을 배달하면서 고안한 그만의 아이디어는 다양했다. 그는 ①고객을 한 명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 신문에 쿠폰을 증정하는 기업 간 코브랜딩(Co-branding) 전략을 짰고, ②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오는 날에는 업계 최초로 신문을 비닐에 넣어 배달하는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③신규 고객에게 직접 감사 편지를 쓰는 꼼꼼한 고객관리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실천했다. 레인은 이 과정을 통해 배달 구역을 획기적으로 늘렸을 뿐 아니라 사업가가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도 깨닫게 되었다. 어두운 새벽, 현관을 빠져나오면서는 제 아무리 귀찮아도 일어나 목적지를 향해 걸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찢겨진 신문 때문에 화가 난 고객을 응대하면서는 고객의 오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풀어줘야 신뢰와 평판을 다질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무엇보다 신문배달을 통해 구독자들은 자신의 고객이고, 배달 구역은 자신의 사업장이며, 자신은 단순한 신문배달부가 아니라 고객을 위해 일하는 사업가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단순해 보이는 일에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게 된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처럼 사소한 차이를 놓치지 않고 기회로 활용해 성공의 발판으로 삼았다. 이들은 또한 남들이 보기에는 시시한 직업이지만 맡은 일에 대해 강한 신념을 갖고 임했다. 그 신념이 새로운 산업과 아이디어를 만나 빛을 발하는 것이다. 당신의 직장생활은 어떤가? 커리어를 쌓아가는 어떤 시점에서건 모든 직업, 모든 일에는 분명 배울 점이 있고 그 안에는 비즈니스의 원리가 숨어 있다. 이 책은 그 원리를 14세 소년 레인의 신문배달 도전기를 통해 차근차근 일러준다. 마케팅 분야에서 ‘레인메이커’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자기 사업을 꿈꾸거나 막 시작한 경영자, 자신의 처지와 조건이 불만인 사람, 일의 흥미를 잃은 사람, 조직 생활이 지겹고 심드렁한 사람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성공의 법칙이 담겨 있다. 레인메이커를 꿈꾸는 사람이 알아야 할 30가지 성공 레시피 01 자리에서 일어나라 지각은 결석보다 나쁘다. 반복적인 지각은 악습이고 모든 비즈니스의 실패를 초라한다. 02 부단히 기회를 만들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할 일을 미루지 않는다. 그들은 늘 무언가를 하고 있는 중이다. 07 일단은 일을 끝마쳐라 힘들다는 것이 일을 그만두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09 고객과의 약속은 금이다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원하던 것을 얻었을 때 가장 만족한다. 13 노력의 대가 단순히 운이 좋기 때문에 성공할 수는 없다.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을 잡을 기회가 늘어난다. 17 생각의 속도로 행동하라 혁신가는 잘 듣는 사람이고 주의 깊게 관찰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질문하고 과감히 모험하고 계획하며 시도한다. 23 언제나 빠른 길이 답은 아니다 나쁜 지름길을 택했다가는 돈과 시간이 더 들어간다. 28 소리치지 않고 맞서라 진정한 리더는 협박을 가하거나 압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30 늘 배우겠다는 자세 존경할 만한 상사도 있고 끔찍한 상사도 있다. 그러나 모든 직업, 모든 일에는 배울 점들이 있다.
반지성주의
세종서적 / 모리모토 안리 지음, 강혜정 옮김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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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소설,일반모리모토 안리 지음, 강혜정 옮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이데올로기, 반지성주의이란 무엇인가. 국제기독교대학의 모리모토 안리는 미국 정치는 전환기에 반지성주의가 등장하는 전통이 있다고 말한다. 아이젠하워, 레이건, 조지 부시 대통령 등 대중의 지지를 얻은 이른바 정치 아마추어가 ‘주류’인 지적 엘리트를 꺾고 정치를 변경하는 역사가 반복되었다는 것이다. 비단 ‘트럼프 현상’이 아니더라도 미국은 불가사의한 나라다. 최첨단 과학기술을 가진 나라이면서도 소박한 기독교 신앙이 이상하게 번성하고, 진화론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그룹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다. 총기 규제 반대와 낙태 반대에서 나타나듯이 정부 역할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가 크게 확산되어 있다. 또한 유독 안티엘리트 풍조가 강한 나라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모든 수수께끼의 열쇠는, 미국에서 변질된 기독교가 낳은 ‘반지성주의’에 있다고 본다. 이 책은 한편으로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 같기도, 또 한편으로는 평등주의를 전파하는 것 같기도 한 ‘반지성주의’를 그 근원부터 캐는 책이다. 저자는 미국의 종교사를 풀어헤쳐 나가면서 미국에서 반지성주의가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지금까지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반지성주의의 기원, 의미, 역사적 역할, 효용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숨겨진 반지성주의의 뜻밖의 정체가 드러난다.시작하며 프롤로그 Chapter 01 하버드 대학교 : 반지성주의의 전제 1. 극단적인 지성주의 2. 청교도의 생활방식 Chapter 02 신앙부흥운동 : 반지성주의의 출발점 1. 종교적 열광의 전통 2. 신의 행상인 3. 반지성주의의 출발점 Chapter 03 반지성주의를 키운 평등 이념 1. 미국의 불평등 2. 종교개혁 좌파와 종파주의 3. 종교 세력과 정치 세력의 결합 Chapter 04 미국적인 자연과 지성의 융합 1. 낚시와 종교 2. ‘이성의 시인’과 ‘숲의 현자’ Chapter 05 반지성주의와 대중 리바이벌리즘 1. 제2차 신앙부흥운동 2. 반지성주의 영웅 3. 리바이벌의 테크닉 Chapter 06 반지성주의의 또 하나의 엔진 1. 거대 산업화하는 리바이벌 2. 신앙과 비즈니스의 융합 3. 종교의 오락화 Chapter 07 하버드주의를 내던져라 1. 반지성주의의 완성 2. 지성이 평등한 나라 미국 3. 미국사를 관통하는 성공 윤리 에필로그 마치며 옮긴이의 말 주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이데올로기, 반지성주의! 그 뜻밖의 정체를 역사적 시점에서 선명하게 그리다 안티엘리트, 샤이 트럼프, 포퓰리즘…… 지금, 미국을 움직이는 힘의 근원을 쫓다 * 2015년 일본 독서계에 ‘반지성주의 열풍’을 불러일으킨 책 *「아사히신문」,「요미우리신문」,「마이니치신문」,「니혼게이자이신문」의 극찬! * 2016년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노미네이트 ‘트럼프 현상’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저류에 흐르는 ‘반지성주의’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을 이기고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예상치 못했던 결과를 두고 많은 이들이 그 원인을 ‘반지성주의’에서 찾고 있다.『반지성주의: 미국이 낳은 열병의 정체』를 쓴 국제기독교대학의 모리모토 안리(森本 あんり)는 미국 정치는 전환기에 반지성주의가 등장하는 전통이 있다고 말한다. 아이젠하워, 레이건, 조지 부시 대통령 등 대중의 지지를 얻은 이른바 정치 아마추어가 ‘주류’인 지적 엘리트를 꺾고 정치를 변경하는 역사가 반복되었다는 것이다. 비단 ‘트럼프 현상’이 아니더라도 미국은 불가사의한 나라다. 최첨단 과학기술을 가진 나라이면서도 소박한 기독교 신앙이 이상하게 번성하고, 진화론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그룹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다. 총기 규제 반대와 낙태 반대에서 나타나듯이 정부 역할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가 크게 확산되어 있다. 또한 유독 안티엘리트 풍조가 강한 나라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모든 수수께끼의 열쇠는, 미국에서 변질된 기독교가 낳은 ‘반지성주의’에 있다고 본다. 이 책은 한편으로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 같기도, 또 한편으로는 평등주의를 전파하는 것 같기도 한 ‘반지성주의’를 그 근원부터 캐는 책이다. 저자는 미국의 종교사를 풀어헤쳐 나가면서 미국에서 반지성주의가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지금까지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반지성주의의 기원, 의미, 역사적 역할, 효용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숨겨진 반지성주의의 뜻밖의 정체가 드러난다. 반지성주의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아니면 평등주의를 전파하는가? 여기서 반지성주의를 글자 그대로 ‘지성에 반대한다’는 뜻으로 읽으면 곤란하다. 오히려 자기성찰이 결여된 지성에 대한 반대, 지성을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특권계층에 대한 반감이자 반발이 반지성주의다. 기성의 권위가 대중의 요구와 동떨어진 정치나 종교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반발을 원동력으로 하는 반권위주의가 반지성주의의 기초라는 말이다. 물론 반지성주의의 부정적인 면을 부정할 수는 없다. 1950년대 매카시즘 광풍에서 보듯 반지성주의에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를 위험성이 항상 내재해 있다. 포퓰리즘에 휩쓸리기도 하고, 원래 취지와는 반대로 권력에 이용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권력과 지성의 타락을 막는 본래적인 의미의 반지성주의는 사회의 건전성 유지와 발전에 필요한 요소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결국 반지성주의자가 꼭 갖추어야 할 요건은 아이러니하게도 ‘지성’이다. 지성이 있어야 지성과 유착한 권력에 대항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속해 있는 동일한 가치질서의 상하를 뒤집을 뿐이라면 그것은 단순한 분노 표출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를 바꾸려면 다른 좌표축에 서서 새로운 시점을 제시해야 한다. 이는 자기 확신에서 나온다. 이 책은 이렇게 ‘지성’과 ‘자기 확신’을 가진 반지성주의자가 더 많아지길 바라며 쓰인 책이다. 미국에서 변질된 기독교가 낳은 반지성주의 미국 반지성주의의 역사는 미국 기독교, 그중에서도 개신교의 역사와 직결된다. 미국 개신교가 토착화하면서 극적으로 변질되는 과정이 곧 미국 반지성주의 역사다. 반지성주의의 출발점은 독립 전 미국 전역을 휩쓸었던 신앙부흥운동(revivalism)이다. 여기에 원시적인 대자연과 결합된 미국 특유의 철학, 철저한 평등주의, 잭슨 민주주의, 실리주의 등도 더해지며 반지성주의는 성장하고 발전한다. 이런 과정에서 찰스 피니, 드와이트 무디, 빌리 선데이 같은 소위 ‘반지성주의 영웅’들도 배출되었다. 18세기 최초의 신앙부흥운동은 초기 미국 개신교의 주류였던 청교도의 극단적인 지성주의에 반발해 일어났다. 원래 고도로 지성을 중시하는 사회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동으로 강렬한 반지성주의도 생겨난 것이다. 당시는 일종의 집단 히스테리처럼 대규모 장외 집회가 곳곳에서 이뤄졌다. 이때 순회설교사나 사기꾼 행태의 설교사가 탄생했다. 저자에 따르면 최초의 리바이벌은 ‘미국인’이라는 의식을 싹트게 하고 30년 후의 독립 혁명의 배경이 되었다고 한다. 제2차 신앙부흥운동은 광활한 국토를 얻어 서부 개척이 활발한 19세기에 일어난다. 교회가 없는 서부로 이주한 민중에게 감리교와 침례교 등의 순회전도사들이 설교를 하러 돌아다니며 이 리바이벌을 이끌었다. 제2차 신앙부흥운동은 대통령 선거를 비롯해 노예제폐지운동, 여권신장운동 등에도 영향을 미쳤다. 20세기에는 신앙과 비즈니스가 융합되면서 제3차 신앙부흥운동이 찾아온다. 신앙은 음악과 결합해 점차 오락화된다. 현재도 활발한 텔레비전 전도사가 여기서 유래한다. 원래 부와 권력에 대한 민중의 반감을 기반으로 등장한 반지성주의 영웅은 아이러니컬하게도 대기업과 권력에 포섭되고 만다. 자기계발 열풍이 불면서 ‘긍정병’으로까지 불리는, ‘긍정의 힘’을 유독 강조하는 정서도 이때 나타난다. 신앙부흥운동을 일으킨 순회 전도사들은 소박한 복음 메시지를 외치며 건국 이전의 미국 전역을 석권한다. ‘신의 행상인’ 화이트 필드, 생애에 50만 명을 회심하게 하고 노예제 폐지에 기여한 피니, 신앙과 비즈니스를 결합한 19세기 말의 무디, 그리고 야구선수에서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극장형 설교’로 대통령 친구까지 된 20세기 초의 빌리 선데이 등등이 그들이다. 미국 개신교의 역사를 통해 풀어가는 반지성주의 이야기라니 자칫 딱딱할 것 같지만 저자는 <페이퍼 문>, <흐르는 강물처럼>, <스팅> 같은 영화,『월든』,『미국의 민주주의』 같은 책을 적절히 인용하면서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반지성주의의 분출 시기마다 이를 이끈 주역, 즉 반지성주의 영웅에 대한 이야기는 사람 냄새를 물씬 풍긴다.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기 위한 감정 수업
미다스북스 / 장혜진 (지은이)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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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소설,일반장혜진 (지은이)
어떻게 하면 자신을 사랑하면서도 타인을 포용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풀어놓는다. 조금 더 당당해지는 법,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롯이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법, 상대를 아프게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는 법을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지켜내면서도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독자들은 희망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당신의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기를 1장 왜 나는 사소한 일에 쉽게 무너질까? 1. 혼자가 편한 이유 2. 이건 자존심일까 자존감일까? 3. 왜 나 혼자만 희생하는 느낌일까? 4. 쉽게 잠들지 못 하는 새벽들 5. 어째서 사소한 일에 예민해질까? 6. 난 절대 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 7. 내가 하는 일은 다 옳아야 한다 8. 괜찮다고 했지만 괜찮지 않다 2장 불행하다면 먼저 감정 공부를 하라 1. 상대는 당신의 상처를 모른다 2. 사람들은 태도에 반응한다 3. 한계는 감정의 벽에서 온다 4.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아프다 5. 당신의 감정이 현실이 된다 6. 끌리는 사람에게는 비밀이 있다 7. 분노가 당신의 인생을 망친다 8. 싫은 사람에게도 좋은 점은 있다 3장 내가 원하는 감정을 선택하는 8가지 기술 1. 공감은 너를 지키는 강력한 무기다 2. 상대의 입장을 대입해보라 3. 타인의 세상에서 빠져나와라 4.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5. 호의는 때로 자신에게 독이 된다 6. 이해받기 보다 이해해주라 7. 나쁜 감정을 과소비하여 기분을 망치지 마라 8. 자신의 감정에 좀 더 솔직해라 4장 남에게든 나에게든 화내지 않는 연습 1. 스스로를 칭찬하라 2. 타인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마라 3. 부러운 게 이기는 것이다 4. 버리고 비우면 편안해진다 5. 당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 6. 마음의 온도를 높여라 7. 감정에게 안부를 묻다 8. 잠시 물러서면 보인다 5장 인생의 모든 문제는 결국 감정 문제이다 1. 감정은 강물처럼 흐른다 2. 당신을 믿어라, 세상이 달라진다 3. 내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다 4. 상처는 자신 스스로 만든다 5. 진짜 당신의 인생을 살아라 6. 인생의 모든 문제는 결국 감정 문제이다 7.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 에필로그 - 감정은 마음의 산소 같은 존재다“타인의 세상에서 빠져나와 스스로 원하는 감정을 선택하라!” 오늘도 괜찮지 않으면서 괜찮다고 말한 당신에게는 감정 공부가 필요하다!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먼저 감정을 들여다보라!” 벼랑 끝에 서 있는 듯한 괴로운 마음이 들다가도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희망으로 바뀌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고 오직 자신의 마음만 달라졌을 뿐인데 말이다. 감정은 생각보다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이끌어 내기도 하고,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기적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런 감정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많은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감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문제는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어떻게 하면 자신을 사랑하면서도 타인을 포용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풀어놓는다. 조금 더 당당해지는 법,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롯이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법, 상대를 아프게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는 법을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지켜내면서도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독자들은 희망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매순간 널뛰는 기분, 작은 일에도 쉽게 무너지는 마음을 바로잡아라! 나의 감정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도록 조절하는 법!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바뀌고, 오늘은 좋았다가도 다음날에는 불안하고 우울하다. 이렇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주변도 피곤하게 만들지만, 결정적으로 자기자신을 정말 불행하게 만든다. 작은 일에도 감정이 바뀌면 스스로 통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늘 불안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감정을 다루는 일은 어려운 듯 보이지만 사실 자신의 감정에 꾸준한 관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쉬운 일이 되기도 한다. 스스로에게 지금껏 무관심 했기 때문에 갑자기 감정을 이해하려고 하면 처음에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자신을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부정적인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스스로 지켜나가면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 중에 하나는 감정을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하는 것이다. 단순히 기분이 좋은 상태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과 감정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지치지 않고 끝까지 살아갈 힘을 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감정 공부는 꿈과 목표에서 멀어지지 않게 동기부여가 될 만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감정을 선택하는 8가지 기술 1. 공감은 너를 지키는 강력한 무기다 2. 상대의 입장을 대입해보라 3. 타인의 세상에서 빠져나와라 4.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5. 호의는 때로 자신에게 독이 된다 6. 이해받기 보다 이해해주라 7. 나쁜 감정을 과소비하여 기분을 망치지 마라 8. 자신의 감정에 좀 더 솔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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