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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꽃이야기
글모이 / 多美(다미), 늘멋 (지은이) / 2025.07.29
25,000

글모이취미,실용多美(다미), 늘멋 (지은이)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로 만다라를 제작하였다. 아동·청소년에게는 꽃과 친숙할 수 있도록, 성인은 자신의 추억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부모님에게는 옛 추억을 통해 힐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주간보호센터, 요양센터, 재가복지센터 등 어르신들, 장애인 대상으로 미술치료, 원예치료, 시치료, 음악(노래)치료 등을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힐링 자료다.판권지 -4 프롤로그 -5 1장 만다라 이해 -9 2장 원예치료 이해 -10 3장 뇌가소성 -12 4장 꽃 이야기 -13 1. 개나리 -14 2. 과꽃 -16 3. 구절초 -18 4. 까마중 -20 5. 꽈리 -22 6. 나팔꽃 -24 7. 능소화 -26 8. 달맞이꽃 -28 9. 도라지 -30 10. 동백 -32 11. 매화 -34 12. 맥문동 -36 13. 맨드라미 -38 14. 모과 -40 15. 모란 -42 16. 목련 -44 17. 무궁화 -46 18. 물망초 -48 19. 민들레 -50 20. 백일홍 -52 21. 백합(나리) -54 22. 보리수 -56 23. 봉선화 -58 24. 불두화 -60 25. 붓꽃(아이리스) -62 26. 산수유 -64 27. 살구나무 -66 28. 수국 -68 29. 수선화 -70 30. 수수꽃다리(라일락) -72 31. 쑥 -74 32. 앵초 -76 33. 양귀비꽃 -78 34. 엉겅퀴 -80 35. 연꽃 -82 36. 은방울꽃 -84 37. 은행나무 -86 38. 작약 -88 39. 장미 -90 40. 접시꽃 -92 41. 제비꽃 -94 42. 족도리풀 -96 43. 진달래 -98 44. 질경이 -100 45. 찔레꽃 -102 46. 채송화 -104 47. 철쭉 -106 48. 카네이션 -108 49. 탱자나무 -110 50. 토끼풀 -112 51. 튤립 -114 52. 한련화 -116 53. 할미꽃 -118 54. 해당화 -120 55. 해바라기 -122 56. 호박 -124 57. 히야신스 -126 에필로그 -128 참고 자료 & 더 읽으면 좋은 자료 -129 글모이 출판사 책 소개 -130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로 만다라를 제작하였습니다. 아동·청소년에게는 꽃과 친숙할 수 있도록, 성인은 자신의 추억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부모님에게는 옛 추억을 통해 힐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주간보호센터, 요양센터, 재가복지센터 등 어르신들, 장애인 대상으로 미술치료, 원예치료, 시치료, 음악(노래)치료 등을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힐링 자료입니다. 만꽃 이야기-만다라 그리고 꽃 이야기-를 통해 집중력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만다라를 통해 마음챙김,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양(57가지의 꽃과 나무)의 자극과 교감을 통해 '긍정적인' 뇌의 가소성이 한층 활성화될 것입니다.4. 까마중(까마종이, 깜뚜라지, 용규, 용안초, 고규, 강태)⚛ 꽃말 동심, 단 하나의 진실, 사랑의 고백, 그리움⚛ 노래 까마중(고효순) / 까마중(김현관)⚛ 시 까만 진주/ 다미 가을이면 지천에 깔린 까만 진주 까마중. 신문배달로 허기진 배 달래준 까만 콩 까마중!⚛ 기타 까마중이라는 이름은 까맣게 익은 열매가 승려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까마중은 옛날부터 민간에서 종기나 악성 부스럼을 치료하는 약재로 흔히 써 왔다. 옛 문헌에서는 까마중이 열이 내리고 오줌이 잘 나오게 하며 원기를 북돋아 준다고 한다. 종기로 인한 독과 타박상, 어혈 등을 다스리며 갖가지 광석의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까마중은 식도암, 위암, 장암을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암과 폐암에 쓰며 복수를 줄이는데 좋다고 한다.
내 인생을 바꾼 부와 성공의 비밀
넥스웍 / 존 맥도날드 글, 지혜연 옮김 / 2016.04.11
12,000원 ⟶ 10,800원(10% off)

넥스웍소설,일반존 맥도날드 글, 지혜연 옮김
이 책은 이제까지 단 한 번도 다루어지지 않았던 ‘인생의 법칙’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그 어떤 역경이 도래하더라도 재빨리 그 상황을 파악하고 지배하는, 바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그 속에 내포된 의미를 깨닫는 순간 여러분의 인생은 순간에 원대한 꿈으로 달음박질칠 것이며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선물할 것이다.들어가기 전에 04 CHAPTER 1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사람으로 돌아온 친구 13 인생을 뜻한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 25 위대한 비밀 35 성공의 확신 47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서 57 CHAPTER 2 가르침의 시작 69 우선 마음의 잡동사니부터 정리하라 77 간절히 원하라 83 인내하며 조금씩 천천히 91 인생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어라 97 성공을 위항 확실한 목포 107 반드시 비밀로 해야 하는 이유 117 화가가 그림을 그리듯이 127 영양분이 한 방울의 물처럼 스며들듯이 135 자연의 순리대로 143 자신이 위대한 능력의 존재임을 항상 감사하라 155 엮은이의 말 162 단 한 번도 다루어지지 않았던 ‘인생의 법칙’에 관한 이 책은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세기에 걸친 최고의 필독서이자 지침서이다! ● 내면에 존재하는 ‘자아’를 찾게 될 때 인생의 법칙 또한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누구나 마음속에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자아’가 있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여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육체적 자아, 정신적 자아, 감정적인 자아는 우리의 실체이며, 우리는 각자의 의식 속에서 이를 자각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마음속에 있는 자아는 바로 우리의 힘이며, 이 힘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마음속 한가운데서 핵심이 된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자아’를 찾게 될 때 비로소 어떻게 자아를 지배할지, 그리고 자아의 핵심인 그 힘을 어떻게 계발할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아울러 수많은 목표를 성취하고, 열망을 만족시키며, 꿈을 실현시킬 방법을 배워 이제까지 마음속에 그렸던 그림을 실제 현실로 재현시키게 될 것이다. 또한 의욕을 갖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어떻게 그 힘을 발휘할지, 어떤 효과를 얻을지도 배우게 될 것이다. ● 어떤 위치에 있든 상관없는 인생의 법칙 인생의 법칙은 여러분이 세상에서 어떤 위치에 있든 조금도 상관하지 않는다. 여러분의 목표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관련된 것이든, 지금까지와 전혀 상관없는 새로운 일이든 그것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여러분은 지금까지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을 뿐 확실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어떤 소원이든 생각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확실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왜 확실한 목표를 세워야 할까? 첫째: 마음속에 그린 확실한 목표는 마음의 표면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마치 쇳조각이 자석에 달라붙듯이 당신 주변에 긍정적인 상황과 긍정적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든다. 이것이 확실한 목표가 필요한 첫째이다. 둘째: 확실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주파수를 한 곳에 고정해둔다. 주파수를 확실하게 맞추는 사람은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셋째: 목표를 정했을 때 그 어떤 것이든 자신의 목표에 생명력을 전달해야 한다. 목표는 생명력이 전해져야만 성취된다. 마음속에 원하는 것을 품고 있으면 그 소망은 점점 커지고, 소망이 성취되기를 열렬히 바랄수록 더 많은 생명력을 투입하게 된다. 자기 자신이 가장 위대한 능력의 존재이다. 따라서 이 책은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서 인생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파우스트
을유문화사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장희창 옮김 / 2015.03.30
18,000원 ⟶ 16,200원(10% off)

을유문화사소설,일반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장희창 옮김
을유세계문학전집 74권.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1773년 괴테가 초고를 완성한 이래 사망하기 전해인 1831년에 완성한 대작으로 괴테 생애 전반에 걸쳐 쓰인 걸작이다. 그런 면에서 괴테의 문학세계와 철학세계가 모두 한데 어우러져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간된 책에는 괴테가 미풍양속을 해칠까 우려해서 빼놓았던 일명 '발푸르기스의 보따리'라 불리던 미출간 원고가 부록으로 실려 있어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과는 좀 더 다른, 괴테 초기 원본에 가까운 <파우스트>를 만날 수 있다. 괴테의 원본에 보다 충실하기 위해 표기법도 당시의 표기법을 최대한 그대로 따랐다. 또한 말미에 <파우스트>의 이해를 돕는 17~18세기 삽화가 실려 있다. 라이프치히의 아우어바흐 지하 술집 장면을 그린 도판과 연구실 장면 일부를 형상화한 동판화, 17세기 중반 미카엘 헤르가 남긴 발푸르기스의 밤 장면 등을 볼 수 있어 독자들이 보다 생생한 <파우스트>를 만날 수 있다.헌사 무대에서의 서막 천상의 서곡 비극 제1부 밤 성문 앞에서 서재(Ⅰ) 서재(Ⅱ) 라이프치히의 아우어바흐 지하 술집 마녀의 부엌 거리 저녁 산책길 이웃 여자의 집 거리 정원 정자 숲과 동굴 그레트헨의 방 마르테의 정원 우물가에서 성벽의 안쪽 길 밤 성당 발푸르기스의 밤 발푸르기스 밤의 꿈 혹은 오베론과 티타니아의 금혼식 흐린 날, 벌판 밤, 드넓은 들판 감옥 비극 제2부 제1막 우아한 지방 황제의 궁성 - 작은 방들이 딸린 넓은 홀 유원지 - 어두운 복도 - 밝게 불 켜진 홀들 - 기사(騎士)들의 방 제2막 높고 둥그런 천장의 좁은 고딕식 방 실험실 고전적 발푸르기스의 밤 - 페네이오스 강가 - 에게 해의 바위 만(灣) 제3막 스파르타 메넬라오스 왕의 궁전 앞 - 성채 안마당 - 아르카디아 지방 제4막 험준한 산악 지대 앞산 위에서 반역 황제의 천막, 옥좌 제5막 사방이 탁 트인 지방 궁전(드넓은 유원지) - 궁전(깊은 밤) - 궁전(한밤중) - 궁전의 넓은 앞마당 - 매장(埋葬) 심산유곡, 숲, 바위, 황무지 부록_발푸르기스의 보따리 발푸르기스의 밤 산정에서 밤 최후의 심판 장면 한밤중 해설 - 착한 인간은 어두운 욕망 가운데서도 올바른 길을 알고 있다 판본 소개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연보 파우스트 삽화사탄이 등장하는 장면과 그레트헨 처형 장면 등 일명 ‘발푸르기스의 보따리’라 불리던 괴테의 미출간 원고 수록 『파우스트』는 을유세계문학전집 74번째 작품으로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1773년 괴테가 초고를 완성한 이래 사망하기 전해인 1831년에 완성한 대작으로 괴테 생애 전반에 걸쳐 쓰인 걸작이다. 그런 면에서 괴테의 문학세계와 철학세계가 모두 한데 어우러져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간된 본서에는 괴테가 미풍양속을 해칠까 우려해서 빼놓았던 일명 ‘발푸르기스의 보따리’라 불리던 미출간 원고가 부록으로 실려 있어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과는 좀 더 다른, 괴테 초기 원본에 가까운 『파우스트』를 만날 수 있다. 『파우스트』 판본에는 그간 바이마르 판본과 프랑크푸르트 판본, 함부르크 판본 등이 표준 정본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2003년 괴팅겐 대학의 게르만어문학자인 알브레히트 쇠네 교수의 판본을 번역했다. 알브레히트 쇠네 교수의 판본은 보수적인 틀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괴테의 원래 의도에 보다 가깝게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알브레히트 쇠네 교수가 복원하여 실은 ‘발푸르기스의 보따리’ 역시도 그러한 일환이다. 괴테는 원래 ‘발푸르기스의 보따리’라 불리던 미출간 원고를 통해 사탄 숭배, 사탄의 연설, 남근 숭배, 마녀(즉, 그레트헨) 처형 장면을 『파우스트』에 포함시켰으나, 독자들의 반응을 고려하여 완성본에서는 그 장면을 빼버렸다. 결국 ‘그레트헨의 피로 지옥 불을 끈다’는 괴테의 원래 의중은 완성본이 아니라 비공식적인 미출간 원고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두고 괴테의 비서이자 괴테 작품의 편집자인 리머와 같은 지인들은 ‘천상의 서곡’과 대척점을 이루었을 불후의 명장면이 빠진 것에 대해 매우 애석하게 여기기도 했다. 이 책은 괴테의 원본에 보다 충실하기 위해 표기법도 당시의 표기법을 최대한 그대로 따랐다. 또한 말미에 『파우스트』의 이해를 돕는 17~18세기 삽화가 실려 있다. 라이프치히의 아우어바흐 지하 술집 장면을 그린 도판과 연구실 장면 일부를 형상화한 동판화, 17세기 중반 미카엘 헤르가 남긴 발푸르기스의 밤 장면 등을 볼 수 있어 독자들이 보다 생생한 『파우스트』를 만날 수 있다. 인간은 노력하는 동안엔 방황하는 법 그러나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 악마와 계약을 맺고 젊음과 사랑 등을 얻지만 파멸이 예정되어 있는 파우스트가 끝내 구원받는 이야기인 『파우스트』는 세계문학의 고전 중 하나로 손꼽힌다. 괴테로 인해 파우스트는 세계문학의 한 전형적인 인물로 부동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괴테의 『파우스트』에는 중세 봉건사회 말기에서 근대 자본주의 사회로 이행하는 시기의 근대 유럽 정신이 오롯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작품에는 연금술과 기독교의 교리,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 등 풍부하고도 다양한 상징적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어 오랜 세월이 지나도 항상 새로운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다가오는 시민 사회와 자본주의 사회, 그리고 봉건 질서의 충돌을 곳곳에서 볼 수 있기도 하다. 『파우스트』가 위대한 이유는 이 모든 시대적 함의와 오랫동안 내려져 온 상징적 함의를 한 인간의 치열한 삶과 정신적 고양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오롯이 담아냈기 때문이다. 악마와의 계약에 따라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라고 외치는 순간 자신의 영혼을 맡기기로 했던 파우스트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보여 주는 온갖 환상과 쾌락에도 불구하고 결국 방파제를 건설하고 새로운 땅을 개간한 것을 보고 나서야 저 말을 내뱉는다. 즉, 파우스트는 단순히 쾌락만을 좇는 인물이 아니다. 그보다는 좀 더 고양된 목표를 찾아 헤매는 인물이다. 그럼에도 파우스트는 긍정적인, 모범적인 인물은 아니다. 선과 악, 미와 추가 공존하는 파우스트라는 복합적인 인물이야 말로 괴테의 위대한 문학성을 잘 보여 주는 실례이다. 지식에의 무한한 갈구와 끝없는 욕망과 탐욕, 자본과 권력과 전쟁이라는 지옥 불에 달구어진 근대적인 인간인 파우스트가 문학사적으로 가장 위대하면서도 가장 악마적인 인간이라는 점만은 분명하다. 이처럼 모든 물신주의의 한계를 돌파하며 인간 정신의 고양 가능성을 확인해 나가는 끈질긴 여정을 보여 주는 『파우스트』는 세계 명작에 없어서는 안 될 고전 중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발에 차이는 돌도 경전이다
푸른사상 / 김윤현 지음 / 2017.10.20
8,800원 ⟶ 7,920원(10% off)

푸른사상소설,일반김윤현 지음
시원스쿨 토플 TOEFL Writing
시원스쿨닷컴 /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박주영 (지은이) / 2023.01.02
20,500원 ⟶ 18,45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시원스쿨 어학연구소, 박주영 (지은이)
토플 라이팅 만점 수강생을 다수 배출한 만점 강사의 노트테이킹, 브레인스토밍, 템플릿을 공개한다. 다수의 기출 반영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실전 응용력이 상승하여 고득점 달성 가능하다. 실제 시험에서 빠르게 나왔던 속도를 기준으로 음원을 제작하여 실제 시험에서 어떠한 속도로 통합형 리스닝 음원이 나와도 완벽하게 대비 가능하다. 머리말 목차 이 책의 구성과 특징 토플 시험 소개 TOEFL Writing 정복 학습 플랜 Chapter 01 Integrated Task: Question 1 01 Introduction to Question 1 문제 핵심 포인트 문제 접근 전략 통합형 고득점 전략 빈출 주제 02 Strategies for Question 1 노트테이킹 패러프레이징 템플릿 03 Practice Test 실전문제 1 생물 주제 (1) 실전문제 2 생물 주제 (2) 실전문제 3 생물 주제 (3) 실전문제 4 생물 주제 (4) 실전문제 5 생물 주제 (5) 실전문제 6 과학 주제 (1) 실전문제 7 과학 주제 (2) 실전문제 8 과학 주제 (3) 실전문제 9 과학 주제 (4) 실전문제 10 과학 주제 (5) 실전문제 11 인류 주제 (1) 실전문제 12 인류 주제 (2) 실전문제 13 인류 주제 (3) 실전문제 14 인류 주제 (4) 실전문제 15 인류 주제 (5) 실전문제 16 사회 주제 (1) 실전문제 17 사회 주제 (2) 실전문제 18 사회 주제 (3) 실전문제 19 사회 주제 (4) 실전문제 20 사회 주제 (5) Chapter 02 Independent Task: Question 2 01 Introduction to Question 2 문제 핵심 포인트 문제 접근 전략 독립형 고득점 전략 02 Strategies for Question 2 브레인스토밍 템플릿 03 Practice Test 실전문제 1 교육 주제 (1) 실전문제 2 교육 주제 (2) 실전문제 3 교육 주제 (3) 실전문제 4 교육 주제 (4) 실전문제 5 교육 주제 (5) 실전문제 6 사회 주제 (1) 실전문제 7 사회 주제 (2) 실전문제 8 사회 주제 (3) 실전문제 9 사회 주제 (4) 실전문제 10 사회 주제 (5) 실전문제 11 과거와 현재 주제 (1) 실전문제 12 과거와 현재 주제 (2) 실전문제 13 과거와 현재 주제 (3) 실전문제 14 과거와 현재 주제 (4) 실전문제 15 과거와 현재 주제 (5) 실전문제 16 생활 주제 (1) 실전문제 17 생활 주제 (2) 실전문제 18 생활 주제 (3) 실전문제 19 생활 주제 (4) 실전문제 20 생활 주제 (5) Actual Tests Actual Test 1 Actual Test 2 별책 해설집: 해설, 모범 답안, 어휘 정리고득점을 위한 토플 라이팅 기본서 토플 기출 족보를 낱낱이 분석해 정리한 토플 영작 학습! TOEFL Writing 만점 수강생 다수 배출한 만점 강사의 템플릿 완벽 공개! 기출 반영 실전 문제 집중 연습을 통해 실전 응용력이 상승하여 고득점 달성! 어떠한 독립형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만능 브레인스토밍 키워드로 고득점 답변! 빠른 리스닝 속도의 통합형 완벽 대비!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라이팅 만점 강사의 비법 공개 토플 라이팅 만점 수강생을 다수 배출한 만점 강사의 노트테이킹, 브레인스토밍, 템플릿 완벽 공개 2. 고득점을 위한 집중 학습 다수의 기출 반영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실전 응용력이 상승하여 고득점 달성 3. 빠른 리스닝 속도의 통합형 완벽 대비 실제 시험에서 빠르게 나왔던 속도를 기준으로 음원을 제작하여 실제 시험에서 어떠한 속도로 통합형 리스닝 음원이 나와도 완벽하게 대비 가능 4. 독립형 브레인스토밍 키워드 정리 어떠한 독립형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만능 브레인스토밍 키워드를 정리하여, 논리적이고 풍성한 고득점 답안 작성 가능 부록 1. 음원: QR코드 스캔 또는 MP3 다운로드 2. 해설서: 모범 답안 및 해설 분권 * 본 교재 유료 동영상 강의는 시원스쿨 토플(toefl.siwonschool.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 책이 필요한 학습자 토플 라이팅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고득점 달성(25+) 및 만점(30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
배워서 남주는 인생을 살다
행복우물 / 최승우 (지은이)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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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우물소설,일반최승우 (지은이)
임천 최승우의 일대기이다. 그는 일제강점기인 1931년에 태어나 평생을 중등학교 교사(교감/교장 직무대리)로 봉직한 후, 퇴임 후에는 서예, 문인화, 우표수집, 수지침, 수석, 예절교육, 도자기 등의 분야로 배움의 폭을 넓혔다. 그는 단순히 배움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서 전문가가 된 후, 해당 분야의 유명강사로, 심사위원으로 지금도 여전히 활동 중이다.추천사...... 책을 시작하며....... 제1부, 배우는 삶(1931 ~ 1959) (1) 나의 탄생 (2) 여동생의 죽음 (3) 종기로 고생하다 (4) 물에 빠져 죽을 번한 일 (5) 직산보통학교 입학 (6) 고구마와 벤또에 관한 추억 (7) 모심기 (8) 김매기 (9) 물푸기와 벼 베기 (10) 탈곡 (11) 정미 그리고 벼 짚의 용도 (12) 양당리 할아버지 돌아가시다 (13) 일본의 정책 변천 (14) 치욕적인 신사참배 (15) 창씨개명이란 비극 (16) 누님이 만들어 준 갑바 (17) 초근목피로 살아가던 가난한 시절 (18) 광솔 따기와 쇠붙이 수거 (19) 가마니 공출 (20) 이장님의 권세 (21) 8.15 해방의 기쁨을 맛보다 (22) 보통학교 시절, 정인수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 (23) 한양중학교에 입학하다 (24) 우수한 학생으로 인정을 받다 (25) 6.25한국전쟁이 일어나다 (26) 큰형님과 아버지가 목숨을 건지다 (27) 전쟁 중 천안농고에 입학하다 (28) 누님의 시루떡과 폐결핵 이야기 (29) 한양공업고등학교로 전학하다 (30) 한양공대 부설 중등교원양성소에 들어가다 (31) 중학교 입학시험 예상문제집을 만들어 팔다 (32) 한양공대중등교원양성소 졸업 후의 생활 (33) 어느 낯선 사람과의 만남과 인연 (34) 친구들과 농촌계몽 연극을 하다 제2부, 가르치는 삶(1960 ~ 1997) (35) 송탄 직산고등공민학교에서 근무하다 (36) 술을 끊다 (37) 솔방울을 모아 땔감으로 쓰다 (38) 위장병으로 고생하다 (39) 미군부대 지원을 받다 (40) 직산고등공민학교시절 대한민국예술문화상 (41) 직산고등공민학교에서 생긴 일 (42) 성환 동성권장중학교로 전근 (43) 교실 증축문제를 해결하다 (44) 대우그룹 김우중의 강연 (45) 두 학교 합병 건과 수학여행 (46) 충청남도 교육청 장학검열 (47) 천성중학교로 스카우트되다 (48) 국화를 재배하다 (49) 천성중학교의 선생님들 (50) 한국 마라톤의 거목, 이봉주 선수 배출 (51) 친구로 인하여 입은 막대한 재산 피해 (52) 황정수 선생님과의 스캔들 (53) 보이스카우트 지도교사를 하다 (54) 석연찮은 사회 과목 교사 공개모집 (55) 훌륭하신 최병호 교장 선생님과의 짧은 만남과 헤어짐 (56) 박준구 교장 선생님과의 두 번째 악연 (57) 전국 학력고사 3등, 전국 웅변대회 금상, 전국 유도대회 우승 (58) 교직생활 중 불편했던, 선물 받는 일 (59) 우표 취미 활동 (60) 교장과 교감이라는 악연 (61) 교직생활 후반기에 접어들어 (62) 새마을 연수원 교육과, 학자금 융자 (63) 수학여행에 얽힌 에피소드 (64) 정년퇴직을 하면서 (65) 직산고등공민학교 졸업생들이 매년 찾아오다 제3부, 더 많은 배움과 나눔(1998 ~ 2023) (66) 취미로 시작한 우표수집 (67) 우표수집 유명인사가 되다 (68) 서예 초보자에서 원로 작가로 변신 (69) 마음이 차분해지는 서예 (70) 고려 수지침을 배우다 (71) 자연과 함께 수석을 찾는 기쁨 (72) 수석연합회 회장 직을 맡다 (73) 송암 박재호 회장 개인전 (74) 수석 탐사의 이모저모 (75) 2018년, 내 나이 88세에 탐석을 가다 (76) 모두가 배워야 할 예절 교육 (77) 성균관에서 예절지도사 자격증을 받다 (78) 75세의 새로운 도전, 컴퓨터를 배우다 (79) 자연의 이치, 풍수지리를 배우다 (80) 문인화를 배우다 (81) 여러 곳에서 초대작가로 부름받다 (82) 스포츠조선 ‘자랑스런 혁신 한국인’에 뽑히다 (83) 그림과 서예를 가르치다 (84) 문인화의 대가 김진국 선생님과의 만남 (85) 효 강의를 시작하다 (86) 우취, 충효교육, 예절, 풍수지리 분야의 유명강사가 되다 (87) 내 인생의 귀한 작품들을 분실하다 (88) 2022년 예산문화원에서 개최한 자암 초대작가 정기총회 회장 퇴임식 (89)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한민국서화 명인으로 등재 (90) 2023 천안시민의 상을 수상하다 제4부 가족과 함께 하는 삶 (91) ‘그녀’ 이야기 (92) 자식들의 탄생 (93) 가게를 짓다 (94) 마침내 이사하다 (95) 어려웠던 결혼 생활과 가족들의 애환 (96) 부모님이 돌아가시다 (97) 아들이 두 번이나 죽을 번 하다 (98) 큰 아들의 성장과 결혼 생활 (99) 천안중기 회사를 인수하다 (100) 박사 부부 탄생하다 (101) 첫째 딸 영미와 둘째 딸 경미 (102) 둘째 아들 주섭의 가정생활 (103) 자식들 모여 식사하기 (104) 아내와 함께한 여행 (105) 아내의 고달픈 투병 생활 (106) 가장 몹쓸 병, 치매 (107) 이별이 가까워졌다 (108) 아내와의 영원한 이별 (109) 아내의 장례식 풍경 제5부, 후배들에게 전하는 삶의 좌우명 첫째, 취미를 잘 선택하면 행복하다 둘째, 책을 많이 읽으라 셋째, 남을 너무 믿지 마라 넷째,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는 인물이 되어라 다섯째, 청렴하게 살기 바란다 여섯째, 앞만 보고 달려라 일곱째, 덕을 많이 쌓아라 여덟째, 부모님에게 효도하라 아홉째, 포기하지 마라 열째, 아낌없이 베풀라 책을 마치며: 웰다잉을 생각한다임천 최승우의 일대기이다. 그는 일제강점기인 1931년에 태어나 평생을 중등학교 교사(교감/교장 직무대리)로 봉직한 후, 퇴임 후에는 서예, 문인화, 우표수집, 수지침, 수석, 예절교육, 도자기 등의 분야로 배움의 폭을 넓혔다. 그는 단순히 배움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서 전문가가 된 후, 해당 분야의 유명강사로, 심사위원으로 지금도 여전히 활동 중이다.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저자는 일제시대의 그 어려웠던 시기에 20리, 30리 길을 걸어 다니며 형설의 공을 쌓았다. 1950년대 한국전쟁이 끝난 즈음에 한양공대 부설 중등교원양성소에서 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성환과 천안 지역에서 중등교원으로 활동하였다. 이 책에는 그 어려웠던 시기의 삶의 기록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어린 여동생이 빨래대야에 담긴 양잿물을 맛있는 과지인 줄 알고 집어 삼켜서 즉사하는 가족사의 아픔, 일제의 전시 명령에 따라 송진을 채취하는 10대 어린 아이의 고통, 그렇게나 권세를 휘두르던 이장이 해방이 된 날, 쥐도 새도 모르게 야반도주해 버린 사건, 6.25 한국전쟁 중, 배우려는 의지 하나로 인민군 점령지인 서울까지 다녀온 일화, 미군부대에서 쓰던 책걸상을 한 트럭 얻어서 전체 교직원들의 책걸상을 모두 교체한 일....... 이 책에는 웬만한 소설에서는 읽어보지 못한 아픈 기억들이 저자의 생생한 기억에 의하여 복원되어 있다. “93세, 나는 여전히 현역이다!” 저자는 퇴직 후 시작한 취미활동을 전문가의 수준으로 발전시켰다. 그 결과 93세인 지금도 문인화, 서예, 예절교육, 수지침, 수석, 도자기 등등의 분야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받은 상장, 상패, 감사장, 표창장, 공로패 등은 김영삼 대통령 표창을 비롯하여 국민훈장 동백장, 천안 시민의 상 등, 무려 200여 점이 넘는다. “이 책은 훌륭한 자기계발서이자, 인생 100세 안내서이기도 하다!” 누가 70이 넘으면 손자손녀들의 재롱이나 보면서 여생을 보내라고 하는가? 저자는 본인의 노력만 한다면 누구라도 100세까지 현역으로의 활동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천안시민의 상을 수상한 것도 작년인 2023년이며, 지금 현재인 2023년에도 저자는 이곳저곳에 활발한 강연활동을 다니고 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젊은 세대들에게는 우리의 굴곡진 삶을 들여다보는 역사서이자, 100세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자기개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너에겐 행복이 어울려
은는이가 / 세희 (지은이)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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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이가소설,일반세희 (지은이)
‘세상의 모든 마음을 담는다’라는 주제로 MZ세대의 일상을 그려 독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아온 인스타툰 〈세심(世心)일기〉가 단행본으로 나왔다. 세희 작가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인 《너에겐 행복이 어울려》는 20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어온 엉뚱 발랄한 작가 자신을 ‘세심’이라는 케릭터에 녹여냈다. 미래에 대한 불안, 실패하며 좌절할 때 느꼈던 감정, 행복할 줄 몰랐던 날들의 고난 속에서 조금씩 단단해지며 일상의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해 나가는 작가의 솔직 담백한 에피소드로 가득하다.작가의 말 4 프롤로그 8 PART 1 나에게 어울리는 삶을 찾아서 01. 확신 없는 너에게 16 02. 흔들리지 않는 마음 21 03. 개성이 없다고 느껴질 때 26 04.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마음 30 05. 아무튼 그만두겠습니다 1 34 06. 아무튼 그만두겠습니다 2 38 07. 아무튼 그만두겠습니다 3 42 08. 오해가 이해로 45 09. 안정적인 사람이란 49 10. 공든 탑이 벽이 될 때 55 11. 성숙한 사람 60 12. 삶에도 정답이 있다면 65 13. 나를 사랑한다는 건 69 essay 내가 꿈이 없냐, 돈이 없지! 72 PART 2 때로는 어둠도 필요한 거야 01. 불안과 잘 지내는 법 76 02. 거품일까 봐 81 03. 늦은 건 없어 87 04. 살피지 못한 만큼 91 05. 그냥 하는 마음 97 06. 거지방 102 07. 목적 없는 휴식 107 08. 미지근한 감정 112 09. 오늘을 살지 못하는 116 10. 될대로 되라지 118 11. 유독 잠들지 못한 밤 122 12. 넘어져도 괜찮으니 126 13. 꽃길 130 14. 용기가 필요한 게 아냐 134 essay 대체로 최악을 선택하는 사람 136 PART 3 서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01. 사랑의 다른 이름 140 02. 네가 미운 걸까? 내가 미운 걸까? 146 03. 빈틈 있는 사람 1 152 04. 빈틈 있는 사람 2 157 05. 빈틈 있는 사람 3 162 06. 빈틈 있는 사람 4 166 07. 오래된 일기장 173 08. 애써 증명하는 삶 177 09. 다래끼 182 10. 너 잘한다 186 11. 우리집 돼지 190 12. 드러내기 어려울수록 195 13.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의 고찰 199 essay 난 한 번도 진짜 사랑을 해본 적이 없어! 204 PART 4 나를 지키며 나아가는 법 01. 미움 총량의 법칙 210 02. 비교 214 03.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으려다 216 04. 딸을 닮은 엄마 1 221 05. 딸을 닮은 엄마 2 227 06. 딸을 닮은 엄마 3 232 07. 자존감 239 08. 착한 아이 콤플렉스 244 09. 회복 탄력성 249 10. 스터디 모임 256 11. 똥차 가고 벤츠 온다 260 12. 버릇 있는 여자 263 essay 엄마는 왜 맨날 밥 타령일까? 268 PART 5 우리에겐 행복이 어울려 01. 행복을 활용하는 법 272 02. 필라테스 277 03. 진작 이렇게 말할걸 281 04. 아프면 보이는 것들 1 283 05. 아프면 보이는 것들 2 286 06. 아프면 보이는 것들 3 290 07. 강아지 산책 294 08. 아침에 쓰는 일기 300 09. 시련의 그릇 306 10. 소중함에 대하여 1 310 11. 소중함에 대하여 2 314 essay 하루쯤은 여행하듯 살아보기 318이 세상 어디선가 분명히 피고 있어! 오직 나만이 볼 수 있는 행복이…. ‘세상의 모든 마음을 담는다’라는 주제로 MZ세대의 일상을 그려 독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아온 인스타툰 〈세심(世心)일기〉가 단행본으로 나왔다. 세희 작가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인 《너에겐 행복이 어울려》는 20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어온 엉뚱 발랄한 작가 자신을 ‘세심’이라는 케릭터에 녹여냈다. 미래에 대한 불안, 실패하며 좌절할 때 느꼈던 감정, 행복할 줄 몰랐던 날들의 고난 속에서 조금씩 단단해지며 일상의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해 나가는 작가의 솔직 담백한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못난 자신의 마음도 애정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은 세심이와 같은 이들에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더욱 안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부디, 당신이 느끼는 모든 마음이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아주길! 출판사 리뷰 행복 추구는 많은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표다. 하지만 “당신은 지금 행복합니까?”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곳곳에 즐비하게 널린 것이 행복이라지만 하루하루가 변화무쌍하고 정신없는 현대인들에게는 주변을 살필 여유조차 없다. 비교하고 비교당하는 경쟁적이고 치열한 생활 속에서 행복은커녕 정체성을 잃어 불안한 나날을 살고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작가 역시 사회 초년생 힘들게 입사한 회사에서 반복적이고 틀에 박힌 업무에 상실감에 빠지고 정체성이 흔들리는 불안의 나날을 보냈다. 결국 존재의 이유에 답을 찾지 못해 퇴사를 선택했다. 준비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위험하고 가팔랐지만 오늘과 내일을 내가 결정하는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 선택한 길이었다. 불안했던 나날들은 일상을 주목하며 달라졌다. 거창하지는 않지만 작고 소소한 일상에 주목하자 숨어 있던 행복을 찾을 수 있었다. 행복의 정의보다는 행복을 느끼는 방법에 주목하게 되니 습관화되었고 점점 나 다운 삶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지나칠 수 있는 그 아무것도 아닌 것이 작가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 행복으로 바뀌는지 주목해보자. 우연히 또 습관적으로 마주치는 일상에서 오직 나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찾아보자. 내 길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노력해 온 세월이 아쉬워 놓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공들여 세운 탑이 무너졌을 때, 탑 너머의 세상은 생각보다 찬란할지 모르니 두려워하지 말자! 그럼에도 나는 나답게 살고 싶었다. 취직할 때가 돼서 취직하고, 혼기가 차서 결혼하는 그런 삶 말고, ‘나의 오늘과 내일을 내가 결정하는 나다운 삶’을 살고 싶었다. 내가 생각하는 '나다운 삶'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척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이다.
밤과 안개
종합출판범우 / 빅토르 E. 프랑클 지음, 서석연 옮김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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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출판범우소설,일반빅토르 E. 프랑클 지음, 서석연 옮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유태인 심리학자의 체험기이다. 한계상황에 있어서의 인간의 참모습을 이해하려는 것이며, 깊은 인간에 대한 지식에서 배어나오는 서술의 격조는 비참한 현실을 구원하는 하나의 가능성으로 비친다. 냉정한 심리학자의 눈에 비친 한계상황 속에서의 인간의 참모습으로 인간이 지니고 있는 정신의 높이와 인간의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있다. 동시에 현대사의 단면이자 정치와 전쟁의 병상일지다. 권말에 루돌프 헤스의 유태인 학살에 관한 증언을 부록으로 실었다.이 책을 읽는 분에게 ·7 제`1`장 프롤로그 ·13 제`2`장 아우슈비츠 도착 ·21 제`3장 죽음이 서린 골짜기에서 ·40 제`4`장 비정의 세계에 항거하여 ·56 제`5`장 발진티푸스 속으로 ·73 제`6`장 운명과 죽음의 장난 ·89 제`7`장 고뇌의 면류관 ·101 제`8장 절망과의 싸움 ·112 제`9`장 심연에서 ·127 부록 / 유태인을 어떻게 처리했는가 ·139 해설 / 나치스 강제수용소의 참상 ·174◎ 한 심리학 교수가 독일 강제수용소에서 체험한 사상 최대의 지옥에 대한 보고! 이 책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유태인 심리학자의 체험기이다. 저자 자신도 밝히고 있듯이, 이것은 한계상황에 있어서의 인간의 참모습을 이해하려는 것이며, 그 깊은 인간에 대한 지식에서 배어나오는 서술의 격조는 비참한 현실을 구원하는 하나의 가능성으로 비치고 있다. 프랑클 교수가 여기에서 아우슈비츠와 그 밖의 나치스 강제수용소들을 묘사하고 인간의 극악함을 강조하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가 강제수용소에서도 깊고 맑은 마음을 계속 지니고 있었기에 인간을 신뢰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음을 역력히 입증해 준다고 해야 할 것이다. 단테가 그린 이 오히려 동화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므로, 이 수기는 현대판 라 할 수 있으리라. 특히 따를 수 없는 저자의 용기와,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순간에도 종이 쪽지에 메모를 하는 학문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참으로 놀라운 것으로서 우리로 하여금 옷깃을 여미고 머리를 숙이게 하는 숭고한 인간정신의 정수이기도 하다. 1940년대 전반기에 벌어진, 독일 나치즘 철학의 구체적 표현이라 해야 할 강제수용소에서의 조직적, 집단적 학살은 인류 현대사에 있어 인간으로서 부끄러운 최대의 사건이다. 이는 원시적 충동이라든가 일시적인 흥분에 따른 것이 아니라, 오히려 냉정하고 신중한 계산 아래 악마적인 인간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이었다. 이때 희생된 사람의 숫자가 아우슈비츠의 300만 명을 비롯하여 총 600만 명에 이르렀다. ◎ 극악무도한 살육과 악의 조직화로 600여 만 명을 희생시킨 참화의 현장! 인류 역사를 돌이켜볼 때 일찍이 이런 정도의 악의 조직화는 존재한 적이 없었다. 그 규모면에서도 이처럼 엄청난 결과를 낳은 것이 없었다. 이 사건이 인류 역사상 획기적인 것으로서 영원히 인간의 기억 속에 남으리라는 것은 추호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 저자 프랑클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프로이트, 아들러에게 사사하며 정신의학을 배우고 모교인 빈 대학 신경과 교수로 재직했다. 또한 겸하여 빈 시립병원의 신경과장으로도 일해 임상의학자로서의 식견이 높이 평가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론가로서도 정신분석학의 이른바 제3빈학파로서 독자적인 실존분석을 제창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소장 정신의학자로 촉망을 받으며 빈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던 그는, 나치스 독일의 오스트리아 합병 이후 평화롭던 삶을 상실하고 말았다. 유태인이었기 때문이다. 오직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의 일가족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체포되어 저 무서운 집단살인의 조직과 기구를 지닌 아우슈비츠로 압송되었다. 그의 양친과 아내는 여기에서 가스로 살해되거나 굶어 죽었다. 처참한 생활을 겪고도 살아남은 것은 프랑클 교수 그 한 사람뿐이었다. ◎ 상세한 해설과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소장이었던 헤스의 증언을 부록으로 게재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냉정한 심리학자의 눈에 비친 한계상황 속에서의 인간의 참모습이다. 여기에서는 인간이 지니고 있는 정신의 높이와 인간의 선의에 대한 한없는 믿음이 넘쳐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그것은 현대사의 생생한 한 단면이자 정치와 전쟁의 병상일지다. 권말에 루돌프 헤스의 유태인 학살에 관한 증언을 부록으로 실었다.
아파트 민주주의
이상북스 / 남기업 (지은이)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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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북스소설,일반남기업 (지은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우리나라 ‘아파트 민주주의’의 현실과 나아갈 길, 그리고 진정한 주민자치의 방향까지 제시하는 ‘아파트 연구서’라 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구조적인 부정과 불법의 원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혀내고, 거기에 대한 분명한 대안과 정책까지 제안한다. 얼마 전 일어난 아파트 주민의 ‘갑질’로 인한 경비원의 충격적 죽음, 잊을 만하면 발생하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입주민들 사이의 극단적 분쟁, 아파트 관리비의 부정부패 문제 등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고질적 생활적폐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관심을 가져야 문제가 보이고 행동해야 바꿀 수 있지만, 사실 주민 개개인의 참여를 끌어내기란 그리 쉽지 않다.추천의 글 저자 서문 1부 아파트 바다에 빠지다 아파트는 작은 나라다 회장 당선, 이렇게 기쁠 줄이야! 해임의 서막이 오르다 서명서 위조까지 동원된 해임작전 투표 결과는 부결이었지만 끝나지 않는 해임작전 법원과 수원시가 동시에 내린 해임투표중지명령 ‘회장 해임’에서 ‘동대표 해임’으로 작전 변경 마지막 작전, 괴롭혀서 쫓아내기 행동대장 감사, 사이렌을 울리다 2부 수비 후 공격 방어에서 공격으로, 연대를 시작하다 입주민들과 함께 이룬 수원시 정밀감사 청구 적폐세력의 기획자, 관리소장 내보내기 작전 1 적폐세력의 기획자, 관리소장 내보내기 작전 2 행동대장, 감사 주저앉히기 작전 1 행동대장, 감사 주저앉히기 작전 2 직업이 동대표인 그가 사는 법 몸통, 동대표에서 해임되다 적폐세력, 와르르 무너지다 3부 개혁, 시동을 걸다 ‘저항’에서 ‘형성’으로 도약을 꿈꾸다 다시 회장이 되어 개혁에 착수하다 경비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다 관리체계를 바로잡고 투명성을 높이다 4부 함께 만들어낸 작고 소중한 성취들 놀이터개선위원회: 참여를 통한 변화의 경험 마을학교: 갈등과 비리의 아파트에서 화합과 상식의 아파트로 포기를 모르는 ‘몸통’의 최후의 발악과 사필귀정 푸드트럭과 나비정원: 함께, 꽃을 심고 물을 주고 재난사고: 공동체란 무엇일까? 마지막 임무: 좋은 동대표와 회장 선출하기 5부 아파트 민주주의를 위하여 사람이 아니라 제도가 문제다 공동의 책임은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대표와 책임,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주민자치운동은 아파트공동체운동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아파트 회장이 되어 경험한 생활적폐 청산, 생활정치 이야기 이 책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우리나라 ‘아파트 민주주의’의 현실과 나아갈 길, 그리고 진정한 주민자치의 방향까지 제시하는 ‘아파트 연구서’라 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구조적인 부정과 불법의 원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혀내고, 거기에 대한 분명한 대안과 정책까지 제안한다. 얼마 전 일어난 아파트 주민의 ‘갑질’로 인한 경비원의 충격적 죽음, 잊을 만하면 발생하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입주민들 사이의 극단적 분쟁, 아파트 관리비의 부정부패 문제 등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고질적 생활적폐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관심을 가져야 문제가 보이고 행동해야 바꿀 수 있지만, 사실 주민 개개인의 참여를 끌어내기란 그리 쉽지 않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삶의 계획표에 아파트 회장은 들어 있지 않았다.” 관리사무소가 어딨는지도 몰랐던 사람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지인의 강권으로 동대표에 출마한 후 내친김에 회장 선거까지 나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되었다. 그러고 나서 아파트 공동체 내 다종다양한 비리와 불의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거기에 반동한 모함과 질시를 극복하며 파란만장한 쟁투를 펼쳐 나간다. 그러나 이 책은 한 의로운 시민의 투쟁기에 그치지 않고, 아파트 공동체의 본질을 회복하고 아파트 민주주의 나아가 주민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참고할 만한 생활 민주주의의 기록까지 담았다. 갈등과 비리의 아파트에서 화합과 상식의 아파트로 우리나라 아파트의 연간 관리비 총액은 무려 15조 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 엄청난 돈의 용처를 아파트의 동대표들이 정한다. 게다가 제대로 된 감사가 이루어지기 쉽지 않은 구조(감사 대상이 감사인을 선정하는)라서 아파트 관리비를 소위 ‘눈먼 돈’으로 생각하고 엉뚱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또 각종 공사에서 뒷돈 챙길 욕심이 있는 사람들, 하다못해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회장님’ 또는 ‘대표님’이란 소리를 듣기 좋아하는 사람들, 정기회의 때 지급되는 회의비나 임원수당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이 입주자대표회의에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로 인해 상식적인 사람들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 참여하기를 꺼린다는 것이다. 각자 생활에 바쁘기도 하지만 괜히 관심을 가졌다가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 생각하고 차라리 관리비 1만 원 더 내자는 마음으로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이들이 다수다. 그러나 아파트는 작은 나라다. 입주민들이 대표를 선출하고, 대표로 구성된 입주자대표회의가 관리비를 얼마를 거둘지, 공유부분의 수선을 어떻게 할지, 장터 운영자를 어떤 방식으로 선정하고 운영할지, 재활용품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어디에 얼마만큼 쓸지를 결정한다. 아파트 운영에는 결국 대의민주주의의 원리가 그대로 적용된다. 그런데 입주자대표회의는 왜 그렇게 시끄러울까? 왜 아파트 관리비 비리 문제로 사람이 죽는 일까지 발생하는 것일까? 아파트는 왜 ‘민주주의’의 ‘민’ 자도 꺼내기 어려운 몰상식의 경연장이 되었을까? 그 근본 원인은 입주민들이 아파트 일에 무관심하기 때문이다. 입주민들의 감시와 참여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민들의 ‘무관심’을 흔들어 깨워 ‘관심’으로 돌리는 방법이 있을까? 교육을 통해 잠자는 시민의식을 일깨우고 아파트 일에 동참하도록 이끄는 의식개혁 작업이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저자는 제도개혁이 본질적 수단이고, 의식개혁의 최종 목표는 제도개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도개혁이란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투기가 노리는 불로소득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마찬가지로 허세와 탐욕에 가득 찬 동대표들이 저지른 비리를 규명?규탄하고 입주민들의 정의감과 상식에 호소할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노리는 뒷돈 챙기기와 막강한 권력 휘두르기가 불가능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아파트 비리가 드러나면 입주민들이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동대표들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핏대를 올리지만, 냉정하게 말해 문제의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무능한 국회의원을 선출해놓고, 아니 국회의원 선거날에 여행이나 가면서 국회가 일하지 않는다고 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지만 국회나 행정부, 그리고 가장 작은 단위인 시의회에도 감시하고 참여하는 미디어와 시민이 있지만, 아파트는 대다수 입주민이 무관심하니 감시 기능이 작동할 리 만무하다. 그러던 중 행동대장인 감사가 상상을 초월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핸드마이크를 들고 나타난 것이다. 시장에서 채소 팔 때 쓰는 핸드마이크 말이다. 처음엔 ‘저 사람이 왜 저걸 들고 왔나’ 생각했는데, 발언할 때마다 핸드마이크를 켜는 게 아닌가. 너무 시끄러워 ‘끄고 발언해 달라’ ‘감사의 발언이 다 들리니 제발 핸드마이크를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간청해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렇게 끝내면 평생 한이 될 것 같았다. 2년 동안 내가 한 것은 고작 저들이 하려던 것 중 불법이 명백한 몇 가지를 못하게 막은 것뿐이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저들이 무조건 반대했다. 아파트라는 작은 단위를 변화시켜보는 경험, 말로만 듣던 ‘아파트’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졌다.
스위트 홈 7~9 세트 (전3권)
위즈덤하우스 / 김칸비 (지은이), 황영찬 (그림) / 2021.04.29
46,500원 ⟶ 41,85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칸비 (지은이), 황영찬 (그림)
2017년 10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스위트 홈> 7~9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연재 기간 내내 금요 웹툰 절대 강자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스위트 홈>은 지난 2020년 12월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되자마자 8개국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나아가 국내 대표 만화상인 ‘2020 오늘의 우리 만화상’에 선정되며 한국형 크리처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7권 제66화 - 7 제67화 - 41 제68화 - 73 제69화 - 107 제70화 - 143 제71화 - 169 제72화 - 191 제73화 - 221 제74화 - 253 제75화 - 285 제76화 - 313 제77화 - 337 제78화 - 367 제79화 - 391 8권 제80화 - 7 제81화 - 39 제82화 - 69 제83화 - 99 제84화 - 127 제85화 - 157 제86화 - 189 제87화 - 215 제88화 - 247 제89화 - 267 제90화 - 293 제91화 - 317 제92화 - 347 제93화 - 373 9권 제94화 - 7 제95화 - 45 제96화 - 71 제97화 - 103 제98화 - 139 제99화 - 167 제100화 - 193 제101화 - 223 제102화 - 253 제103화 - 281 제104화 - 309 제105화 - 343“휴머니즘을 담은 한국형 크리처물의 탄생!” 『스위트 홈』 단행본 드디어 완결! 화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원작 만화! 2020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 2017년 10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스위트 홈』 7~9권이 동시 출간된다. 연재 기간 내내 금요 웹툰 절대 강자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스위트 홈』은 지난 2020년 12월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되자마자 8개국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나아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대표 만화상인 ‘2020 오늘의 우리 만화상’에 선정되며, 장르물을 한국적으로 소화해 만화계에서 소외받는 장르로 여겨지던 공포, 좀비물을 대중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등에 단행본 판권이 수출되며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7~9권에는 연재 분량 66화에서부터 105화까지 밀도 있게 담아냈다. “이런 세상에 완벽한 계획이란 건 없어. 그냥 버티는 거야.” 그린 홈을 둘러싼 위험천만한 싸움이 벌어진다! 『스위트 홈』은 폐쇄된 공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과 내면의 욕망이 반영되어 기괴하게 변해버린 괴물들의 치열한 사투를 담고 있다. 삶에 지쳐 자살까지 계획한 은둔형 외톨이 차현수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인간 괴물화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섬뜩한 모습의 괴물들은 단순한 욕망만을 가지고 현수를 공격한다. 현수는 아파트 ‘그린 홈’ 곳곳에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다. 그러나 현수의 내면에 침투한 ‘욕망’은 끊임없이 현수를 유혹하며 정신을 빼앗으려 하고, 자기만의 목적을 가진 생존자들 사이에서는 협력은커녕 갈등만 깊어져 간다. 점점 강해지는 괴물들을 뚫고 현수와 생존자들은 과연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성경읽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블리스 / 황대원 (지은이) / 2022.12.30
11,000

블리스소설,일반황대원 (지은이)
본문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진의를 찾는 관점을 제공한다. 해석이 까다롭거나 오해되어 알려진 유명한 본문의 의미를 알 수 있다. 각 본문 해석을 마치고 주제에 관한 질문이 있어 깊이 있는 묵상이나 소그룹 나눔으로 사용하기에 좋다.시작하는 글 • 4 제1장 성경 읽기의 베이직: 문맥을 따라 읽기 1 왜 가난한 과부의 헌금을 언급하셨을까? • 9 2 출교 절차와 합심 기도에 대한 오해 • 16 3 불의한 청지기 비유 • 26 4 삼사 대까지 받는 저주와 신 포도 속담의 진의 제2장 성경 읽기의 레벨업Ⅰ: 통일된 주제 안에서 읽기 • 42 1 왜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을까? • 43 2 노아는 왜 함의 아들 가나안을 저주했을까? • 52 3 왜 할례를 명령하셨을까? • 58 4 예수님께서는 땅에 뭐라고 쓰셨을까? • 66 제3장 성경 읽기의 레벨업Ⅱ: 하나님의 관점에서 읽기 1 왜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을까? • 75 2 왜 병 고쳐주신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하셨을까? • 82 3 하나님께서는 왜 요셉이 꿈꾸게 하셨을까? • 90 4 벧엘의 늙은 선지자는 왜 하나님의 사람을 속였을까? • 98 제4장 성경 읽기의 깊이 더하기: 원문을 고려하여 읽기 1 선악과를 먹는다는 의미는? • 109 2 “만일 세 낸 것이면 세로 족하니라”는 무슨 의미인가요? • 116 3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는 무슨 의미인가요? • 120 4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는 무슨 의미인가요? • 128 | 마치는 글 | • 136종교개혁 이후 만인제사장 신학 아래에서 성경해석이 폭발적으로 다양해졌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요즘 시대에 다양한 성경해석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본문에서 성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는 존재합니다. 본서는 성경 본문을 바로 해석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 4가지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그 4가지를 통해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거나 난제인 본문을 해석하였습니다. 본서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본문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진의를 찾는 관점을 제공합니다. 둘째, 해석이 까다롭거나 오해되어 알려진 유명한 본문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셋째, 각 본문 해석을 마치고 주제에 관한 질문이 있어 깊이 있는 묵상이나 소그룹 나눔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내집으로 와요 3
대원씨아이(만화) / 하라 히데노리 (지은이) / 2024.10.17
12,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하라 히데노리 (지은이)
대통령 경제사 1945~2012
책밭 / 김동호 글 / 2012.05.02
20,000

책밭소설,일반김동호 글
8명의 대통령,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 올해 대한민국은 건국 64주년을 맞는다. 윤보선과 최규하 등 잠시 대통령직에 머물렀던 사람을 제외하고 5년 이상의 임기로 뚜렷한 족적을 남긴 대통령이 벌써 8명이다. 그들은 정치적 지향이 다소 다르기는 했지만, 누구 하나 예외 없이 대한민국을 보다 안정적이면서 잘사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이들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주요 경제업적은 혼자만의 힘으로, 또는 한정된 임기 내에 뚝딱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전임 대통령이 각고의 노력으로 정책의 기초와 뼈대를 만들면, 후임 대통령이 이를 발전시킨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특성을 그런 맥락에서 들여다보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역대 대통령의 공과에 관한 시비보다는 전임자가 쌓은 업적과 후임자가 그를 계승해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결국 어떻게 대한민국의 경제적 맥락을 이어왔느냐에 초점을 맞췄다.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역사는 이들 8명의 대통령이 남긴 정책의 흐름 속에서 그 맥을 살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점에 충실하게 접근했으며, 대한민국 64년을 채웠던 8명의 대통령이 보인 경제철학, 정책과 집행 등을 망라하고, 그들이 남긴 업적을 자료를 통해 조명한다.이승만|자본주의 기틀 세우다 경제발전 밑그림 그린 건국 대통령 시장경제 도입과 공업화 시동 근대화 길 열어준 농지개혁 한국은행권 정착시킨 화폐개혁 자립 토대 만든 비료공장과 원자력 개발 경제발전 버팀목 된 한·미 상호방위조약 번영의 씨앗 뿌리고 민주혁명 수용 박정희‘| 한강의 기적’일으키다 ‘한강의 기적’ 일으킨 개발독재 북한과의 체제경쟁에서 역전승 국민과 함께 이뤄낸 새마을운동 압축성장 이끈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경부고속도로와 포항제철의 꿈 박정희를 도운 ‘경영의 신神’들 테크노크라트 배출과 경제기획원 전두환|단군 이래 첫 호황 누리다 경제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물가안정과 성장 이끈 ‘3저’ 한국 경제 도약시킨 서울올림픽 유치 시장경제의‘ 보이는 질서’ 구축 역부족이었던 500만 호 건설 도전 국민연금·최저임금 첫 도입 산업합리화와 부실기업 정리 노태우|산업화와 민주화가 만나다 민주화 몸살 앓은 한국 경제 타오르기 시작한 ‘강남불패’ 신화 충격요법으로 동원된 토지공개념 한국 경제 돌파구 만든 북방정책 동북아 허브로 성장한 인천국제공항 선진 교통체계 앞당긴 고속철도 도입 ‘묻지마’ 증시대책의 값비싼 대가 김영삼|국가부도 위기에 몰리다 뒷심 부족했던 신경제 구상 한·일 공동 월드컵 유치 전격적으로 실시된 금융실명제 ‘지방 대통령’ 시대 개막 샴페인 일찍 터뜨린 OECD 가입 금융개혁 불발의 혹독한 대가 일촉즉발의 국가부도 위기 김대중|양극화의 덫에 빠지다 경제를 잘 아는 대통령 국난 극복의 구원투수 금융감독 체계와 구조조정 미완의 공공부문 개혁 IT붐, 버블, 붕괴 플라스틱 버블과 신용대란 고용불안과 사회안전망 구축 노무현|성장과 분배의 기로에 서다 험난했던 신용대란 뒷수습 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이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유리알처럼 투명해진 부동산시장 동반성장과 분배로 돌린 관심 완급 조절 필요했던 꿈과 비전 이명박|저성장 함정에 갇히다 날개 꺾인 747공약 속전속결로 끝낸 4대강 정비 필요하지만 잡음 많았던 자원외교 세계 3위 ‘경제영토’ 구축 산업화·민주화 넘어 복지화 자본주의 4.0시대 진입과 공생발전 저성장과 복지 확대의 딜레마 대통령이 추구해야 할 열 가지 경제정책 대통령 경제사를 마무리 하며 참고문헌 Appendix 대한민국 경제사의 새로운 보고서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좌우 이념대립 속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달성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국가 중 하나다. 『대통령 경제사』는 대한민국의 이러한 발전 및 성장과정 안에 담긴 ‘내부적인 동인’에 주목한 책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역대 대통령들이 ‘경제’를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선과 그들이 추구했던 정책들에 관한 ‘사실’을 기록했다. 역대 대통령들은 저마다 다른 정치성향 속에서도 모든 정책의 바탕에 국가발전이라는 기본적인 목표를 가졌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도 좌우 이념의 시각에서 멀찌감치 벗어나 실용과 실존의 관점에서 역사를 정리했다. 그동안 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경제발전에 대한 고민과 노력은 늘 있었다. 그리고 성장과 분배의 담론으로 대표되는 경제 딜레마는 건국 초기부터 한국 경제의 최대 이슈였다. 이런 맥락에서 『대통령 경제사』는 역대 대통령들의 경제 업적을 인물 중심으로 기록했다. 다만 누가 한국 경제사에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그 의미를 판단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단편적인 사건이나 정보만으로 ‘잘한 대통령’과 ‘잘못한 대통령’을 나누는 식의 당파적이고 이분법적인 접근은 지양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초대 이승만 대통령이 그린 청사진에 따라 대를 이어오며 한국 경제를 탄탄하게 발전시켜 왔다. 물론 당대에는 극렬한 반대와 반발 속에 추진됐지만 지나고 보면 국가발전에 중대한 것으로 판명된 정책도 많았고, 역으로 그때 추진하지 못한 정책으로 인해 국가발전을 지체시킨 것으로 평가된 정책도 있었다. 『대통령 경제사』는 이처럼 지금의 한국 경제가 어느 한순간 하늘에서 떨어진 게 아니라 건국 이후 수많은 경제정책과 위기극복 과정을 거쳐 이뤄졌음을 보여준다. 『대통령 경제사』는 달리 말해 대통령별 ‘대통령 경제학’으로 봐도 좋다. 각 대통령 이 집권 기간 동안 각자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어떤 경제철학으로 어떤 정책을 폈는지 알 수 있다. 이승만의 농지개혁을 필두로 강남불패 신화와 부동산 보유세제정책, 나아가 이명박 정부의 극심해진 전세난 사태까지 망라돼 있다. 인천공항과 고속철도 등 교통인프라와 충주비료공장을 비롯해 포항제철 건설부터 반도체 강국이 되기까지의 국내 산업 인프라의 발전 과정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 있으며, 공정거래법과 소비자보호법 등 기업규제정책, 증시파동의 역사와 금융시장 개방의 역사도 정리돼 있다. 『대통령 경제사』는 더 나아가 대통령의 열 가지 경제정책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례적으로 저성장 함정에 빠지고 고령화가 가속되는 경제 환경에서 한국이 좌초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핵심 경제과제들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과거에 대한 무지로 인해 역사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심지어 사실을 왜곡하기까지 하는 현상을 시정하는 데 주력했다. 우리는 과거를 있는 그대로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이 설령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의 명백한 잘못이든, 수많은 비난을 받는 사람의 몇 안 되는 옳은 일이든, 우리는 그들이 한 나라의 통치자로 있었던 당시의 상황을 제대로 살펴야 한다. 한 나라의 역사는 과거에 뿌린 씨앗이 현재 꽃을 피우고 다시 씨앗을 흩날려 미래를 열어가기 때문이다. 옳고 그름의 시비를 따지는 일은 오히려 쉽다. 한쪽의 관점에 서서 문제를 수월하게 재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비에 관한 옳은 이해의 토대를 쌓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 좋은 토대를 만드는 전제는 결국 전후좌우의 맥락을 잘 헤아리는 일이다. 대한민국 경제발전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는 힘이 중요하다. 『대통령 경제학』은 각 시기별 대통령의 경제 분투사를 있는 그대로 보는 데 매우 큰 힘을 쏟고 있는 책이다. 그로써 정치적 편견의 협소한 계곡을 벗어나 광활한 인식의 지평을 여는 데 주력한 저작이다.
지금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알에이치코리아(RHK) / 장재숙 글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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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장재숙 글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며 수강신청 때마다 광클 전쟁을 일으키는 수업이 있다. 바로 장재숙 교수가 진행하는 교양수업이다. 이 수업은 강의 개설 이후 내내 수강 신청 1위, 강의 평가 1위를 기록하며 각 대학과 언론의 지대한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2013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SBS가 공동 주관으로 선정한 'SBS 100대 좋은 대학강의'에 선정되기도 했다. 도대체 무엇을 가르치기에 이토록 반응이 뜨거운 걸까? 그 주제는 바로 '사랑 그리고 연애'이다. 대학 강의로는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가? 그런 사람들에게 장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과연 사랑보다 큰 학문이 있을까요?"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취업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지내는 청춘들에게 그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자문하게 한다. 그러곤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랑을 힘써 배우고 알아가야 함을 깨닫게 한다. 사람을 통해 사랑을 알고, 사랑을 통해 이별을 경험하고, 이별을 통해 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배워야 이를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장 교수는 사랑이야말로 대학생 때 배워야 하는 필수 과목이라 말하며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인연과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다. <지금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에게>에는 그간 장 교수와 학생들이 이끌어온 수업의 내용을 토대로 왜 우리 학교, 우리 때는 이러한 수업이 없었느냐며 탄식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학 강의실로 초대한다.추천의 글 수업을 시작하며_ 사랑을 한다면 반드시 지금이어야 한다고 믿었던 스무 살 제1강 사랑보다 큰 학문이 있을까 사랑을 배우다 대학판 우리 결혼했어요 사랑은 결코 특별하지 않다 그대의 사랑을 믿어라 사랑과 연애에 정답은 없지만 제2강 지금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한 번도 연애를 못해본 그대를 위해 내가 연애를 해야만 하는 이유 나도 모르는 나를 알아가다 보면 그 사람이 있기 전에 먼저 내가 있다 이제 그 사람을 만나는 일만 남았다 제3강 드디어 누군가를 만났다 드디어 누군가를 만났다 그런데 다시 자신이 없다 지금 이 사람, 꿈꾸던 이상형이 아니다 착하지만 착하지 않은 남자 내숭 떠는 그녀의 속마음 우리는 모두 호감형이 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연애로 가는 길목에서 썸을 마주하다 썸이 빛나는 순간 제4강 우리는 진짜 사랑하고 있는 걸까 또 다른 사랑을 꿈꾸는 사랑 내 애인의 이성사람친구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을 사랑하다 취업도 하지 못한 내게 연애는 사치?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사랑 ing 중이다 제5강 사랑의 소통 누구든지 좋아요 그들의 소통은 틀렸다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는 단 한 사람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소통법 몸으로 하는 대화 내 여자, 내 남자의 스킨십 데이트 비용도 정확한 소통이 필요하다 제6강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사랑해서 하는 이별 앞에서 지금도 이별하기 위해 사랑하지만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3초 만에 수강 신청 마감, 부동의 강의 평가 1위를 기록한 화제의 사랑 수업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요소인 사랑에 대해 다양하면서도 구체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한 고찰이 있는 수업이다.”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김수현-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며 수강신청 때마다 광클 전쟁을 일으키는 수업이 있다. 바로 장재숙 교수가 진행하는 교양수업이다. 이 수업은 강의 개설 이후 내내 수강 신청 1위, 강의 평가 1위를 기록하며 각 대학과 언론의 지대한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2013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SBS가 공동 주관으로 선정한 ‘SBS 100대 좋은 대학강의’에 선정되기도 했다. 도대체 무엇을 가르치기에 이토록 반응이 뜨거운 걸까? 그 주제는 바로 ‘사랑 그리고 연애’이다. 대학 강의로는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가? 그런 사람들에게 장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과연 사랑보다 큰 학문이 있을까요?”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취업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지내는 청춘들에게 그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자문하게 한다. 그러곤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랑을 힘써 배우고 알아가야 함을 깨닫게 한다. 사람을 통해 사랑을 알고, 사랑을 통해 이별을 경험하고, 이별을 통해 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배워야 이를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장 교수는 사랑이야말로 대학생 때 배워야 하는 필수 과목이라 말하며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인연과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다. 《지금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에게》에는 그간 장 교수와 학생들이 이끌어온 수업의 내용을 토대로 왜 우리 학교, 우리 때는 이러한 수업이 없었느냐며 탄식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학 강의실로 초대한다. “대학판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커플, 데이트 미션을 통해 배우는 사랑의 기술 이 강의는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세 번의 가상 커플을 맺고 세 번의 데이트 미션을 수행하는 수업 방식으로 ‘대학판 우리 결혼했어요’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기존의 이론과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사랑과 연애를 가르치는 데에 한계를 느낀 장재숙 교수는 한데 모여 있는 그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준 것은 물론, 가상 커플과 실제 데이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실제 연애를 더욱 잘 준비하도록 돕는다. 가상 데이트를 진행하다 보면 연애 경험이 서툴렀던 학생들은 관계에 대해 자신감을 키우게 되고,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서로를 판단하던 학생들은 점차 관계 속에서 상대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과 사랑에 대한 시각을 확장해간다. 그런 성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지금 사랑을 시작하는, 또 사랑이 시작되길 바라는 모든 이들의 사랑이 한 층 더 성숙해지리라 기대한다. 물론 연애에 정답은 없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감이 잡힌다! 이 책은 장 교수의 수업 방식처럼 한 명의 카운슬러가 혼자 이야기하지 않는다. 교수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서로 자신의 사랑론과 연애의 방식, 경험들을 나누며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공유한다. 그렇기에 한 번도 연애를 못해본 사람들의 원인, 썸만 타는 남자의 심리, 적당한 고백 시기,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사이에서의 갈등, 데이트 비용 부담과 스킨십의 정도, 정말 사랑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남녀 문제, 이별에 대처하는 방식 등 사랑을 하면서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문제에 대해 하나의 정답만을 고집하지 않고, 각자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준다. 따라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의 연애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문제에 대한 접근 방법이나 이를 풀 수 있는 지혜가 바뀌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소개팅의 첫 만남부터 마지막 이별 인사까지, 연애를 시작하고 이별을 맞이하며 새로운 사랑을 결심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는 이 책을 독파하고 나면, 사랑의 거대하면서도 예민한 움직임들이 포착되어 앞으로의 사랑이 200퍼센트 기대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랑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우리는 더 좋은 사람이 된다 한 사람이 온다는 건 한 일생이 오는 어마어마한 일이라는 한 시인의 말처럼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인생에도 자신의 인생에도 엄청난 일이다. 이 과정을 잘 마주해야 자신도 상대도 성장할 수 있다. 《지금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에게》는 자신에게 사랑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신이 왜 지금 연애를 하고 싶은지, 새로운 사랑 앞에서 망설여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나간 사랑에 대한 예의를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따듯한 조언을 내어준다. 이 과정을 진지하게 바라보며 사랑에 대해 알아가고 배울 때 우리는 누군가가 사랑하기에 충분한 사람, 누군가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영거 YOUNGER
움직이는서재 / 새라 고트프리드 지음, 정지현 옮김 / 2017.10.30
22,000원 ⟶ 19,800원(10% off)

움직이는서재취미,실용새라 고트프리드 지음, 정지현 옮김
하버드와 MIT 출신의 의사이자 과학자가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의학과 첨단 노화 과학에 기초한 최초의 책. 7주 투자로 나이 10년을 되돌리는 유전자 리셋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우리 몸에는 노화를 가속화하는 다섯 가지 핵심 인자가 있다. 근육 인자, 뇌 인자, 호르몬 인자, 장臟 인자, 독성지방 인자다. 이 다섯 가지 인자를 컨트롤하는 데 ‘1년에 7주’를 투자해야 한다. 7주라는 시간은 우리의 유전자와 라이프스타일이 대화하는 시간이다. 이러한 대화시간을 통해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히면 세포 분열이 제대로 일어나고 유전자 조절에 영향을 끼친다. DNA는 변화가 느리지만 유전자 발현의 조절은 빠른 변화를 일으킨다. 우리를 노화로 이끄는 불필요한 가속도를 없애 노화를 천천히 진행시킬 순 있다. 일반적인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노화의 시간’은 되돌릴 수 있다.프롤로그 여자, 노화 그리고 유전자 젊음을 유지해주는 혁신적인 과학의 발전 통통한 볼 40대부터 가속도가 붙는 노화 다섯 가지 노화 인자 01 / 유전자의 비밀을 풀어라 나를 돌보는 게 우선 “나이 핑계 대지 말라” 당신은 유전자의 노예가 아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02 / 유전자와 라이프스타일의 대화 ‘영거’ 프로토콜의 탄생 과정 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일곱 가지 유전자 수명을 측정하는 텔로미어 같으면서도 다른 자매들 생존의 패러독스 03 / 후성유전학 : 유전자 스위치를 켜고 꺼라 환경 바꾸기 DNA는 변화가 느리지만 유전자 조절은 빠른 변화로 이어진다 유방암을 예방하는 두 가지 방법 알아야 할 기본 유전학 용어 DNA의 속삭임 유전자의 대화를 바꿔라 DNA에 붙은 포스트잇 04 / 건강수명 점수 건강수명 테스트 측정이 중요한 이유 도움이 필요해 : 새로운 패러다임 이카리아 주민들에게서 배우자 기능의학 : 압정을 빼는 것이 답 영거 프로토콜의 전제조건 나만의 이유를 만들어라 영거 프로토콜을 위한 준비 시작하기 전에 : 음식으로 몸을 업그레이드하라 05 / 제1주 음식 왜 중요한가 유전자는 체중 증가와 별 관계가 없다 음식과의 친밀한 관계 제1주의 과학 : 음식 영거 프로토콜의 명약 : 콜라겐 라테 유기농 와인을 마셔라 입안을 업그레이드하라 제1주 프로토콜 : 음식 요약 : 제1주의 효과 포인트 06 / 제2주 수면 왜 중요한가 노르딕 스키 경주와 철인 3종 경기를 즐기는 80세의 네이트 미션을 받아들여라 제2주의 과학 : 수면 수면 부족과 관련된 건강 이상 아침형과 올빼미형 수면은 뇌를 위한 샴푸 블루 라이트의 어두운 이면 제2주 프로토콜 : 수면 하루 일과 요약 : 제2주의 효과 포인트 07 / 제3주 운동 왜 중요한가 조기 사망을 막아라 운동 자극 여자들이 운동을 하지 않는 10가지 이유와 그에 대한 반박 장수를 들여다보는 창 : 안정 시 심박수 제3주의 과학 : 운동 수많은 효과 제3주 프로토콜 : 운동 매일 일과 요약 : 제3주의 효과 포인트 08 / 제4주 이완 왜 중요한가 만성적 긴장 패턴의 이유 경고가 담긴 렌스케의 이야기 이완을 위한 요가 제4주의 과학 : 이완 셀프 근막 치료 두개천골 요법 안전감의 중요성 제4주 프로토콜 : 이완 매일 일과 요약 : 제4주의 효과 포인트 09 / 제5주 노출 왜 중요한가 제5주의 과학 : 노출 건강한 미용 제품과 피부 제품 진정으로 아름다운 할머니 숨 쉬는 공기 곰팡이 간과 신장이 독소에 대처하는 방법 독소를 물리치는 미토콘드리아 환경 독소의 스트레스를 물리치는 방법 사우나 노출 : 심장과 장수 유전자를 데워라 엑스포솜을 위한 무기 : 십자화과 채소, 과일, 견과류, 녹차 제5주 프로토콜 : 노출 요약 : 제5주의 효과 포인트 10 / 제6주 진정 왜 중요한가 제6주의 과학 : 진정 일반적인 스트레스 대처 방식 스트레스를 부릴 줄 알아야 한다 미주신경을 리셋하는 일곱 가지 방법 올바른 방법 찾기 제6주 프로토콜 : 진정 요약 : 제6주의 효과 포인트 11 / 제7주 생각 왜 중요한가 새로운 신경 회로를 만드는 간단한 방법 제7주의 과학 : 생각 가장 큰 두려움 : 알츠하이머 좋은 인풋을 늘려라 체중 감량을 위한 마인드 변화 몸과 마음을 합쳐서 건강수명을 높여라 제7주 프로토콜 : 생각 요약 : 제7주의 효과 포인트 12 / 통합 연결고리를 찾아 노화 한 방 먹이기 마린 카운티로 이사 가야 할까? 왜 중요한가 매일 일과 노화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 할 때 포인트 부록 레시피 유전자 참고 가이드 가장 중요한 일곱 가지 유전자 용어 해설 하버드와 MIT 출신의 의사이자 과학자가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의학과 첨단 노화 과학에 기초한 최초의 책! 7주 투자로 나이 10년을 되돌리는 유전자 리셋 프로그램 노화를 가속화하는 다섯 가지 핵심 인자 컨트롤 방법! 의료 과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늘어나자 우리는 좀 더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결국 창조성 없는 노년기만 늘어나게 되자 모두들 ‘이게 아닌데……’ 싶어졌다. 길어진 수명을 단지 ‘노년의 시간’으로 바꾸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삶이 아니다. 우리 몸에는 노화를 가속화하는 다섯 가지 핵심 인자가 있다. 근육 인자, 뇌 인자, 호르몬 인자, 장臟 인자, 독성지방 인자다. 이 다섯 가지 인자를 컨트롤하는 데 ‘1년에 7주’를 투자해야 한다. 7주라는 시간은 우리의 유전자와 라이프스타일이 대화하는 시간이다. 이러한 대화시간을 통해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히면 세포 분열이 제대로 일어나고 유전자 조절에 영향을 끼친다. DNA는 변화가 느리지만 유전자 발현의 조절은 빠른 변화를 일으킨다. 우리가 유전자의 노예가 아니라는 사실을 하루 빨리 깨달을 때 우리가 알고 있는 ‘노화 패러다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노화는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를 노화로 이끄는 불필요한 가속도를 없애 노화를 천천히 진행시킬 순 있다. 일반적인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노화의 시간’은 되돌릴 수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더 천천히 늙으며, ‘노인으로 사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 창조적 인생을 살 수 있다. 과학자들은 유전자를 통제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지방, 주름살과 관련 있는 얄미운 노화 유전자는 식단과 운동, 그 밖의 라이프스타일 선택으로 바뀔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좋은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고 나쁜 유전자의 스위치를 끄면 나이에 상관없이 노화를 막을 수 있다. (중략) 노화와 질병 신호의 90퍼센트는 유전자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이 원인이다(라이프스타일이 만드는 환경). 내 몸속의 동네, 곧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내가 살아가는 방식과 만들어가는 세계는 현재 또는 앞으로 25~50년 동안의 외모와 건강 상태에 유전자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몸속 동네를 청소해야 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세계에는 장수로 유명한 다섯 개 문화권이 있다. 이 문화권에는 노화와 관련된 올바른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주고 잘못된 유전자의 스위치는 꺼주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 그 습관 덕분에 세계의 다른 사람들보다 평균수명이 12년이나 길다. 그것을 DNA의 속삭임이라고 생각해보자. 우선 세계적인 장수 문화권의 사람들은 모두 해변이나 산에 산다. 생선을 먹고 신선한 제철식품을 섭취한다. 저녁식사로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슈퍼 푸드를 하나씩 먹는다. 여성의 수명이 세계에서 가장 긴 일본 오키나와는 해초이고, 남성의 수명이 세계에서 가장 긴 이탈리아 사르데냐는 올리브 오일과 레드 와인이다. 이들 문화권에서는 노화를 막아주는 유전자와 라이프스타일의 특정 조합을 이루었다. 당신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자신의 DNA를 알지 못해도 후성유전을 개선할 수 있다. 7주간의 프로토콜을 따라 하고 최선의 건강수명을 활성화해주는 DNA 엑스포솜을 만든다면 누구나 노화를 늦추는 기법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 <3장 후성유전학 : 유전자 스위치를 켜고 꺼라> 중에서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
좋은씨앗 / 손재익 (지은이) / 2018.08.27
14,000

좋은씨앗소설,일반손재익 (지은이)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 이 책은 설교를 좀 더 효과적으로 듣기 원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을 돕고자 한다. 신실한 설교자의 청중으로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교에서 많은 것을 얻지 못해 갈급해하는 신자들을 위한 책이다. 성경과 주요 교리서, 그중에서도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90문과 대요리문답 제160문을 중심으로 풀어 간다.머리말: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들어가며: 설교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1장. 설교, 왜 들어야 하는가? 2장. 한 편의 설교가 전달되기까지 3장. 설교,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 4장. 더 좋은 설교를 들으려면 5장. 설교를 분별하라 6장. 설교를 듣고 난 뒤 7장. 어떻게 설교자를 도울 수 있는가? 덧붙여: 인터넷 동영상 설교 시청에 대하여 나오며: 구경꾼에서 참여자로 부르심 받은 설교자와 설교 듣는 자 모두를 위하여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90문과 대요리문답 제160문을 중심으로 설교는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고, 통회 자복하게 하며, 상처 입은 심령을 어루만지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기쁨을 맛보게 하며,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을 갖게 해주고, 장래의 소망을 품게 해준다. 설교에서 우리는 은혜와 위로와 기쁨을 누린다. 그런데 이 중요한 설교를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는 가르쳐 주는 데가 없다. 초신자 교육 때도, 세례문답 때도, 제자반 교육 때도, 성경공부 시간에도, 그 어떤 모임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냥 듣고,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듣는 법을 터득하는 게 전부다. 들으면서 ‘요령’과 ‘실력’을 키울 뿐이다.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 이 책은 이 물음에 답을 주고자 한다. 이 책은 설교를 좀 더 효과적으로 듣기 원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을 돕고자 한다. 신실한 설교자의 청중으로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교에서 많은 것을 얻지 못해 갈급해하는 신자들을 위한 책이다. 성경과 주요 교리서, 그중에서도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90문과 대요리문답 제160문을 중심으로 풀어 간다. 하나님은 설교자만 부르신 게 아니다. 우리 모두를 설교 듣는 자로 부르셨다. 우리는 그 부르심에 순종해야 한다. 단지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듣고 행하는 청중이 되어야 한다. 훌륭한 설교자가 훌륭한 청중을 만들고, 훌륭한 청중이 훌륭한 설교자를 만든다. 이 책은 당신을 능동적인 말씀 공동체의 참여자로 이끌 것이다.
바람난 아기 꽃씨
여민락 / 유형 (지은이) / 2019.06.01
10,000원 ⟶ 9,000원(10% off)

여민락소설,일반유형 (지은이)
유형 디카시. 아기 꽃씨가 꾸던 꿈 이야기를 시집에 담았다.1부 봄 봄소식 10 노란 평화 32 봄 그림자 11 까치 집짓기 33 감겨있는 봄 12 북한 당국에 하는 공개 질의 34 봄눈 13 봄 까치네 35 봄단장 14 초록 나비의 비행 36 입춘의 찻잔 15 봄비방울 37 봄 볼록거울 16 꽃은 웃더라 38 새싹 17 산에 초록 아이들이 자라나는 이유 39 아이는 너무 궁금해 18 봄이 온 교정 40 봄햇살 차지하기 19 그날 41 봄햇살과 싹 20 봄 꼬맹이 21 어린 솔 22 봄 나무뿌리 23 봄산 24 봄꽃 25 꽃샘추위 26 진달래고을 이바구 27 봄비 28 봄나들이 29 봄길 30 만삭의 봄 31 2부 여름 비꽃 44 빗물과 소주병 45 빗물 웅덩이 46 울음 47 분리 48 여름의 성城 49 갑질 50 여의도 풍경 51 바위 웃음 52 들꽃 53 여름 숲길 54 여름 기차 55 나무의 여름 56 행복 57 여름하늘님의 요리법 58 열대야 59 이상고온 60 지구의 날 61 꽃 62 사랑 63 아름다운 것들 64 3부 가을 사마귀의 형벌 66 가을 하늘 67 가을 개미 68 황금빛 물결 69 노을 70 끈 71 가을 72 예언 73 늦가을의 정자 74 가을의 진실 75 늙은 나무 76 매미 77 가을 나비 78 엄니 79 가을 화가 80 가을 소나타 81 가을일까 82 가을의 골목 83 창가의 단풍 84 지금쯤 들녘 85 낙엽 86 가만히 가을 듣기 87 하얀 별 88 인생등산 89 가을 풀잎 90 낙엽 한 장 91 바람개비 92 겨울 4부 겨울 입장入場 94 立冬의 낙엽 95 겨울 교향악 96 나무가 눈에게 97 하얀 노을 98 겨울의 미소 99 하얀 심포니 100 겨울 밥상 101 겨울 갈대 102 겨울을 찍은 항공사진 103 겨울 식목 104 얼음, 이게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105 나무의 동안거 106 겨울 서민 107 고용동향 108 오늘의 시정보고 109 숨구멍 110 삶의 본 111 운명 112 할매 113 세월 114 지구촌 115 놈 116 누워버린 계산 117 옆자리 118 시 119 지는 술래잡기 120자연에 잠들어 꿈을 꾸다가 따뜻한 햇살 아, 봄이구나 하며 눈을 뜨고(1부). 더운 바람이 나요, 그러면 콩닥콩닥 여름에 앉아 한참 땡볕을 쬐다가(2부) 또 날아가요 가을로. 떨어지는 잎을 보며 눈을 깜박이다가(3부). 차가운 겨울바람을 만나지요. 눈 속에 묻혀 한참을 하얀 꿈을 꾸지요.(4부) 토닥토닥 햇살이 날 깨우고 있었어요. 씨눈이 간질거렸어요. 싹이 나는 것일까요. 내가 돌아다닌 계절을 풀어놔야지 하며 또 잠들고 말았어요. 아기 꽃씨가 꾸던 꿈 이야기를 이 시집에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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