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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반기 에듀윌 SKCT SK종합역량검사 최신기출유형 + 실전모의고사 4회 & 직무모의고사
에듀윌 /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 2020.07.01
20,000
에듀윌
소설,일반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2020년 하반기 SKCT 공채와 수시채용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교재다. SKCT 영역별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실제와 같은 문제로 구성했다.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최신기출 유형 미리보기를 구성했고, 꼼꼼한 기출유형 분석과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본부터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출제 난이도를 맞춘 실전모의고사 3회와 직무모의고사(경영, 생산, 건설, 연구개발, 소프트웨어)를 수록하여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실제 SKCT시험과 똑같이 실행역량부터 심층역량까지의 모든 구성을 담은 실전동형 모의고사를 통해 필기 전형을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ART 1 최신기출 유형 미리보기 인지역량-수리(검사B) 인지역량-언어(검사C) PART 2 기출유형 분석 01 실행역량 02 인지역량-수리 03 인지역량-언어 04 인지역량-직무 PART 3 실전모의고사 01 실전모의고사 1회 02 실전모의고사 2회 03 실전모의고사 3회 PART 4 직무모의고사 01 직무 Type M(경영) 02 직무 Type P(생산) 03 직무 Type C(건설) 04 직무 Type R(연구개발) 05 직무 Type SW(소프트웨어) PART 5 실전동형 모의고사 실행역량(검사A) 인지역량-수리(검사B) 인지역량-언어(검사C) 인지역량-직무(검사D) 심층역량(검사E) [별책] 정답과 해설 PART 1 최신기출 유형 미리보기 PART 3 실전모의고사 PART 4 직무모의고사 PART 5 실전동형 모의고사 [PDF자료] SK그룹 면접 자료2020 하반기 에듀윌 SKCT SK종합역량검사 최신기출유형+실전모의고사 4회&직무모의고사 초단기 합격을 위한 실전모의고사 4회+직무모의고사 1회 수록 2020년 하반기 에듀윌 SK종합역량검사 최신기출유형+실전모의고사 4회&직무모의고사는 2020년 하반기 SKCT 공채와 수시채용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본 교재는 SKCT 영역별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실제와 같은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최신기출 유형 미리보기를 구성했고, 꼼꼼한 기출유형 분석과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본부터 다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제 난이도를 맞춘 실전모의고사 3회와 직무모의고사(경영, 생산, 건설, 연구개발, 소프트웨어)를 수록하여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SKCT시험과 똑같이 실행역량부터 심층역량까지의 모든 구성을 담은 실전동형 모의고사를 통해 필기 전형을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 최신기출 유형 미리보기+기출유형 분석 최신기출 유형 미리보기를 통해 기출 유형을 확인하고, 기출유형 분석을 통해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실전모의고사 3회분 모든 직군에서 출제되는 수리, 언어를 중심으로 40문항씩 3회분의 실전모의고사를 제공하여 실력 향상을 위한 충분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직무모의고사 지원 직무에 따른 5개 타입(M, P, C, R, SW)의 모의고사를 공통 역량과 직무 역량 문제로 구성하여 고난도의 직무 영역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실전동형 모의고사 동형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유형 분석에서 쌓은 기본기와 실전/직무모의고사에서 키운 실전 감각을 향상시키고,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28
로크미디어 / mensol (지은이) /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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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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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mensol (지은이)
mensol 스포츠 장편 소설. 백전노장 루키가 온다? 테니스부터 축구까지, 최강 경력 17세!.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윤회의 저주. 반복과 무료의 끝에서 찾은 전대미문의 목표! “지윤 선수, 어느 종목의 그랜드슬램 말씀인가요?” “거기 있는 종목, 전부 다요.” 지윤의 무기는 오로지 윤회! 시간! 경험! 저 선수요? 초면이지만 262번 붙어 봤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어마어마한 짬으로 스포츠계를 접수한다!Last Dance 7과실 35카운터 61흐름 91 홈그로운 121 두마리토끼 149마지막 3분 179추가보강 209강팀 237폐지수집가 263실리 291애장품경매 319백전노장 루키가 온다? 테니스부터 축구까지, 최강 경력 17세!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윤회의 저주 반복과 무료의 끝에서 찾은 전대미문의 목표! “지윤 선수, 어느 종목의 그랜드슬램 말씀인가요?” “거기 있는 종목, 전부 다요.” 지윤의 무기는 오로지 윤회! 시간! 경험! 저 선수요? 초면이지만 262번 붙어 봤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어마어마한 짬으로 스포츠계를 접수한다!
참 고맙습니다
북랩 / 김순아 (지은이) / 2023.12.01
13,000원 ⟶
11,700원
(10% off)
북랩
소설,일반
김순아 (지은이)
“우리나라 복지제도의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면 나는 홀로 죽음을 맞이했을 것입니다.” 홀가분하게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던 독거 노인에게 어느 날 닥친 유방암. 도움을 청할 곳도, 의지할 사람도 없던 그녀에게 뜻밖에도 국가가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산정특례 제도에서 간호·간병 제도까지 다양한 복지 시스템에 힘입어 다시 일어선 그녀가 이웃과 국가에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구청에서 왔습니다 산정특례 제도 코로나19 재난 지원금 대한민국 우리나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대한민국 우리나라 사계절 이미지 우리나라에는 좋은 사람들도 참 많다 고향 친구 잘한 일이 때로는 잘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나는 세월에게 참 많이 고맙다 세월에 띄우는 그리움 장마 지나가는 여름 손님 지금은 2023년도의 봄이 오고 있는 중 셀프 위로 기다림 2023년도의 봄 봄 그리고 노인의 봄 아버지와 산딸기 붓꽃이 필 때면 행복은 어디에 가을 그리고 추석 65살 할매가 책을 출간하고 싶은 사연“우리나라 복지제도의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면 나는 홀로 죽음을 맞이했을 것입니다.” 홀가분하게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던 독거 노인에게 어느 날 닥친 유방암 도움을 청할 곳도, 의지할 사람도 없던 그녀에게 뜻밖에도 국가가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산정특례 제도에서 간호·간병 제도까지 다양한 복지 시스템에 힘입어 다시 일어선 그녀가 이웃과 국가에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 65세 독거노인에게 갑작스레 암이 찾아왔다면 그 사람은 그저 죽음이 오기만을 기다려야 할까? 놀랍게도 대한민국에는 이러한 분들에게 기적과도 같은 선물을 안겨준다. 홀로 외로이 지내는 저자를 찾아온 구청 직원을 시작으로 산정특례 제도를 거쳐 불편할 때마다 벨만 누르면 바로 달려와주시는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의 간호사들까지 저자에게 내밀었던 수많은 기적의 손길은 그 힘든 암투병마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암이라는 무서운 병 앞에서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던 그 때에 저자를 보듬어준 진정한 보호자는 다름아닌 대한민국이었다. 이만하면 아직 살아갈 수 있겠다. 이렇게 되살아나니 대한민국의 사계절이, 미처 몰랐던 좋은 사람들이, 지나간 세월 속 고향 친구들이 보인다. 다시 돌아오지 않았을 수도 있었던 봄을 이 노인도 살아가게 해준 대한민국에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같은 처지에 놓여 절망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건네고, 그들 또한 대한민국이 내미는 따스한 손을 잡아 또 다시 살아내기를 간절히 바란다.그리고 앞으로의 남은 삶에 있어서도 조금은 안도를 하게 되었고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에는 국민을 위한 복지 정책이 이렇듯 ‘아주 참 잘되어 있었구나’ 하는 이러한 마음이 내게 드는 것은 아마도 지금 나의 삶이 이렇듯 독거노인의 삶이다 보니 그러하리라. 내가 유방암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했을 때 그때 나를 간호해 줄 수 있는 보호자가 마땅히 없었던 나에게는 또 다른 보호자 같은,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과 같은 이러한 병동 덕분에 돈이 많이 드는 간병비 부담도 줄일 수 있었고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이 제도는 참으로 든든하고 고마운 보호자였다. 그러나 잘한 일도 그때와 그 장소, 그 시기에 따라서 아닐 수도 있음을, 틀릴 수도 있음을 그때는 몰라서 그런 실수를 했으나 그 일을 계기로 인생사 세상사를 한 수 배우는 그런 내가 되었으리라 싶다.
해피엔딩
양말기획 / 강진영 (지은이) / 2024.11.01
14,000
양말기획
소설,일반
강진영 (지은이)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 독자로 하여금 자기성찰을 하게 하는 진실된 이야기로 감동을 주는 소설가 강진영의 신작 ‘해피엔딩’은 늘 우리와 마주치는 타인과의 ‘선’, ‘경계’, 그리고 ‘적절한 관계’에 대한 깊은 사유와 성찰을 불러오는 작품이다. 그녀의 소설은 ‘선’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선’이란 무엇인가? 각자가 고유한 개체로서 존중받고, 내 영역에 있어서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도록 해 주는 ‘너’와 ‘나’의 영역을 구별해주는 경계일 것이다. 이러한 경계 짓기에 대한 성찰은 그녀의 소설 곳곳에서 드러난다. 영화 「기생충」에서는 타인의 냄새가 나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며 경계하지만, 정작 자신의 발을 운전 기사 의 좌석 등받이에 올려놓으며, 타인에게 닿는 자신의 냄새가 어떠할지 신경조차 쓰지 않는 일화를 통해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인물의 은밀한 이중성을 보여주는 부분이 나온다. 소설 ‘해피엔딩’은 ‘쓰기’의 소설이기도 하지만, 공간의 소설이기도 하다. ‘적절한 공간의 공유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일상 공간 속 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하는가? 우리의 공간은 어떻게 지켜져야 하는가, 그리고 어떤 공간에서 우리는 나아갈 수 있는가’를 이야기한다. 누구는 어이없어서 말이 안 나오고, 누구는 말하다 보면 너무 화가 나서 말을 할 수 없다고 했다. 누구는 ‘말을 하면 뭐하냐’는 무력감에, 누구는 ‘이럴 줄 몰랐다’는 죄책감에 다들 말을 하지 않았다. 침묵의 시대에 웅크린 사람들 곁에서 ‘침묵’의 자의적 해석으로 인해 자유로워지는 사람들이 있다. 강진영 작가의 신작 ‘해피엔딩’에서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는 사람들이, 더 이상 그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수 없는 이들이 자기의 방식으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상처와 죽음은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 옆에 있고, 이제는 제어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무력감을 느끼는 시대. 오래 쥐고 있 다가 건네는 작가의 ‘해피엔딩’이 고마울 뿐이다.1. 침공………11 2. 거스러미와 마시멜로………37 3. 한세연쓰기………71 4. 엄마가 루앙프라방에 있다 ……107 작품해설………143 작가의말………165일상 속 깊은 이야기를 수면 위로 떠올리는 강진영 작가의 신작, 해피엔딩. 경계에 선 인물들의 ‘그 다음’ 이야기 -편안하게 잠이 들고 싶은 마음, 그 최소한의 권리는 저절로 오지 않았다. -하루의 끝에서, 인생의 끝에서 스르르 잠들기 위해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들이 있다. 그들이 자신들의 언어로 말하기를 시작했다. -더 많은 시간이 잘려 나가기 전에 -그리고 잘려 나간 시간이 모두 삭제되기 전에 「침공」에서 ‘나’는 쉐어하우스에서 친구와 함께 지내고 있다. 방을 나누어 쓰지만, ‘룸메이트’라 부를 만큼 평화롭고 안락한 동거를 하고 있다. 너무 오래 평화로웠나? 이들 앞에 갑자기 세 명이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이닥친다. 「거스러미와 마시멜로」에서 ‘연선’은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 대학을 졸업한 재원이다. 그러나 첫 번째 취업에 실패한다. 실의에 빠져있던 중 친구의 권유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규칙적인 생활과 생활비를 충당할 의도로 글로벌로 운영되는 카페에서 일하며 취준생으로서의 삶을 계획하던 중 뜻하지 않은 마비가 일어난다. 「한세연 쓰기」에서 정훈은 카페에서 연주를 만나 ‘한세연’에 대해 써야 한다고 말한다. 쓸 수 없다고 말하는 연주와 써야 한다고 말하는 정훈 사이에서 한세연이 끌어올려진다. 「엄마가 루앙프라방에 있다」에서 현서는 휴면계정 메일에서 엄마가 보낸 이메일을 발견한다. 엄마는 1년 10개월 동안 단 한 차례의 연락도 없었다. 짧은 이메일 안에 엄마는 자신의 현 주소를 썼다. 루앙프라방. 라오스에 있는 도시. 왜 거기에 있지? 거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거지? 왜 지금 메일을 보냈지?.......생각이 많아진다. 생각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 현서는 급하게 짐을 쌌다. 작가 강진영의 소설은 서사가 층층이 쌓이고 이어지며 치달아가다가 ‘목에 턱!’. ‘왜 이렇게 되었는지, 지금 어떠한지’는 독자의 몫이다. ‘타자의 자리에 서서 사유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불가능해졌다고 할 때, 작가는 이런 결말을 통해 ‘그래서!’의 몫을 독자에게 돌려준다. ‘반전’이 인상적이라고들 말하는 작가의 이야기는 인과 관계와 논리적인 연결을 가진 설명으로 이해되지 않는 우리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알고 보니’ 그랬던 것이고 이럴 줄 알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네 편의 이야기를 만나는 일은 아프지만 쾌감을 동반한다. [신승은. 시인] 공간이 휘는 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빨랐고, 휘어진 공간은 나의 룸메를 나와 가장 먼 곳에 배치했다. 애를 써도 닿지 않는 곳이었다. 룸메의 얼굴도 공간에 맞게 일그러졌다. 그것은 내가 알던 룸메가 아닌 그들을 닮은 얼굴이었다. 무서운 만큼 동시에 외로워졌다. 「침공」 여전히 기분이 나빴다. 기분이나 상황은 알아서 수습해야 하는 것인가. 절차만 있으면 되는, 나머지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그래도 되는 사람인 것인가.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어떤 취급을 받는 느낌이었으며, 혹은 어떠한 취급도 못 받는 느낌이었다. 크게 잃은 것은 없지만, 중요한 것을 뺏긴 느낌이었다. 스텔라와의 대화에서 제니의 중요한 무엇이 잘려나간 것만은 분명했다. '무엇을 잃어버린 것인가? 무엇을 빼앗긴 것인가?' 「거스러미와 마시멜로」
프로는 세상을 탓하지 않는다
예영커뮤니케이션 / 리 실버 지음, 이영주 옮김 / 2004.05.12
25,000원 ⟶
22,500원
(10% off)
예영커뮤니케이션
소설,일반
리 실버 지음, 이영주 옮김
1.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남다른 것이 있다 2.당신은 성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다 3.목표가 분명하면 길이 보인다 4.직업 선택은 인생 최대의 모험이다 5.경력관리를 위한 기초 훈련 6.이기는 싸움을 위한 기초 훈련 7.팀 워크가 성공의 용광로이다 8.내 인생은 나의 것 9.모두가 당신을 돕는 파워 네이킹을 구축하라 10.당산의 존재를 온 세상에 알려라 11.성공하지 못한 창조적인 사람들의 7가지 나쁜 습관 12.당신 인생의 황금기가 왔다
기독교 강요 (천줄읽기)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장 칼뱅 지음, 이은선 옮김 / 2014.06.23
12,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일반
장 칼뱅 지음, 이은선 옮김
알 수 없는 신에 대한 질문. 인간은 신의 뜻을 알 수 없다. 개혁은 인간의 주장이다. 무엇이 맞는지 알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종교개혁은 신에 대한 인간의 자세 점검이다. 해석하는 자와 따르는 자의 싸움이다. 해설 지은이에 대해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에게 드리는 헌사 제1권 창조주 하나님 제2권 처음에 율법으로 조상들에게, 나중에 복음으로 우리에게 계시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자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3권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는 길: 은혜로부터 오는 유익과 효과 제4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인도하여 보존하시는 외적인 은혜의 수단 옮긴이에 대해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기독교 강요≫는 중세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부패를 개혁하고 참다운 교회를 세우려는 장 칼뱅의 신앙고백적인 신학적 진술이다. 이 책은 종교개혁 당시의 신학 사상을 가장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하여 종교개혁이 정착하여 발전하는 데 상당히 중요한 기여를 했고, 오늘날에도 종교개혁자들의 가장 대표적인 저술로 평가받고 있다. ≪기독교 신앙의 가르침, 경건의 총체적 개요와 구원의 교리를 알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는다. 경건에 힘쓰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최근에 내놓은 작품이다. 서문은 가장 뛰어난 기독교인인 프랑스 왕에게 드리는 헌정사로, 이 책을 신앙고백으로 헌정한다. 장 칼뱅 지음, 바젤에서, 1536년≫이라는 책이 나왔다. 바로 ≪기독교 강요≫ 초판이다. 칼뱅은 이 책에서 교회 개혁에 동참한 신앙인들에게 기독교 교리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하려 했다. 그래서 십계명, 사도신경, 주기도문, 성례를 다루었고, 다섯 가지 거짓 성례전, 기독교인의 자유, 교회와 국가의 관계를 덧붙였다. 이 책은 1539년, 1543년, 1550년 증보판을 거듭했고 1559년 최종판이 나왔다. 2판부터는 신학생과 목회자를 대상으로 내용을 더하고, 당시 논쟁거리였던 신학 주제를 다루었다. 칼뱅 하면 떠오르는 예정론도 이때 추가한 것이다. 최종판은 4권 80장으로 구성하고 사도신경의 구조와 일치하도록 배열 순서를 바꿨다. 1권은 창조주이신 삼위일체 하나님, 2권은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 3권은 성령의 구속 역사, 4권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세우신 외적인 은혜의 수단인 교회와 국가를 제시한다. 이 책은 루터가 발견한 이신칭의(以信稱義)와 칼뱅이 강조한 성화(聖化)를 중심으로 10%를 발췌, 번역했다. 종교개혁 신학 사상을 가장 잘 드러내는 내용이다. 이것만으로도 로마 가톨릭교회의 질곡에서 벗어나려 했던 사람들의 양심이 일으킨 자유와 개혁의 힘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레전드 태국어 필수단어
랭귀지북스 / 천나래 지음, 민트라 인트라랏 감수 / 2016.12.10
16,000원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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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
소설,일반
천나래 지음, 민트라 인트라랏 감수
왕초보부터 초·중급 수준의 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필수 어휘집으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대표 주제 24개를 선정하였고, 추가 주제 10개를 포함하여 2,600여 개의 어휘를 담았다. 이 책에는 태국어 문자부터 기본 단어, 기타 추가 단어까지 태국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파일이 들어 있다. 태국어만으로 구성된 '태국어' T 버전과 태국어와 한국어를 이어서 들을 수 있는 '태국어 + 한국어' K 버전, 두 가지 버전의 파일을 제공한다.기초 다지기 1. 태국어 문자 2. 성조 3. 숫자 4. 문장 만들기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태국어 필수단어 2600! 태국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생한 태국어 단어! 생활 밀착형 주제에 따라 하나하나 짚어가며 쉽고 재미있게! 매력 가득한 나라 태국, <레전드 태국어 필수단어>로 시작하세요. 이 책 한 권이면 여러분이 태국어의 레전드가 됩니다! 모든 단어와 표현에 태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여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레전드 태국어 필수단어! 이 책의 특징 태국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필수 어휘를 엄선해 모았습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어휘 학습을 통해 다양한 회화 구사를 위한 기본 바탕을 다져 보세요. 1. 태국어 필수 어휘 약 2,600개! 왕초보부터 초·중급 수준의 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필수 어휘집으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대표 주제 24개를 선정하였고, 추가 주제 10개를 포함하여 2,600여 개의 어휘를 담았습니다. 24개 주제별 어휘 학습 후 '꼭 써먹는 실전 회화'에서는 짤막한 상황별 대화를 통해 실전 회화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6개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간단한 '연습 문제'가 있어 스스로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2.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으로 기본 어휘 다지기! 1,000여 컷 이상의 일러스트와 함께 기본 어휘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1,000여 컷 이상의 일러스트와 함께 기본 어휘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기본 어휘를 재미있고 생생한 그림과 함께 담아 기억이 오래갑니다. 3. 바로 찾아 즉시 말할 수 있는 한글 발음 표기! 기초가 부족한 초보 학습자가 태국어를 읽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한글 발음 표기입니다. 태국어 발음이 우리말과 일대일로 대응하진 않지만, 여러분의 학습에 편의를 드리고자 태국에서 사용하는 표준 발음과 최대한 가깝게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초보자도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어요. 4. 말하기 집중 훈련 MP3! 이 책에는 태국어 문자부터 기본 단어, 기타 추가 단어까지 태국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태국어만으로 구성된 '태국어' T 버전과 태국어와 한국어를 이어서 들을 수 있는 '태국어 + 한국어' K 버전, 두 가지 버전의 파일을 제공합니다. 학습자 수준에 따라 원하는 구성의 파일을 선택하여, 자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하며 학습 효과를 높여 보세요.
2020 Win-Q(윙크)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박병욱 (지은이)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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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박병욱 (지은이)
3D프린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 도서는 공개도면을 통해 모델링 과정과 슬라이싱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실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다양한 모델링 예제로 구성된 실기 예상문제는 어떤 실기과제가 주어지더라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개문제를 통해 모델링 실력을 키우고 실기 예상문제 도면을 실전처럼 연습한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제1편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개요 PART 1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작업내용 및 장비 PART 2 3D프린터운용기능사 공개문제 및 합격 포인트 제2편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전대비 PART 1 Inventor의 시작 PART 2 3D프린터운용기능사 Invertor 3D모델링 작업 PART 3 3D프린터운용기능사 슬라이싱 작업 PART 4 3D프린터운용기능사 프린팅 작업 제3편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예상문제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예상문제Win-Q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편은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개요로 구성되었다. 3D모델링 → 어셈블리 → 슬라이싱 → 3D프린터 세팅 → 3D프린팅 → 후처리에 이르는 실기시험 작업 과정을 간략하게 언급하고, 수험자 유의사항 및 공개도면과 합격 포인트 등 시험에 앞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일러두었다. 제2편은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전대비로 구성되었다. 전체 공개도면 모델링 과정 및 슬라이싱 과정을 이미지와 함께 단계적으로 수록하여 차근차근 따라가기만 해도 3D프린팅을 완성할 수 있게 하였다. 제3편은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예상문제로 구성되었다. 최신 경향의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꼭 실습해봐야 할 도면으로 실기 예상문제를 구성하였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어떤 유형의 도면이 주어져도 단숨에 실마리를 풀어 갈 수 있게 하였다. 3D프린터운용기능사 분야의 전문가를 향한 첫 발걸음! 고객이 원하는 모양과 치수로 3D프린팅을 하기 위해서는 3D모델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제품 디자인 능력, 슬라이싱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출력 프로그램 작성능력 및 3D프린터 활용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3D프린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 도서는 공개도면을 통해 모델링 과정과 슬라이싱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실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다양한 모델링 예제로 구성된 실기 예상문제는 어떤 실기과제가 주어지더라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개문제를 통해 모델링 실력을 키우고 실기 예상문제 도면을 실전처럼 연습한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기능사 시험은 만점을 목표로 하는 시험이 아니라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따라서 핵심만 간추려 시험에 꼭 나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제시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수험서가 갖추어야할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Win-Q 3D프린터운용기능사는 그 조건에 부합한다.
인기 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서울셀렉션 / 이미옥 (지은이) /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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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셀렉션
소설,일반
이미옥 (지은이)
2012년에서 2019년에 사이에 방영되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한류 드라마 다섯 편의 짧은 에피소드 대본을 활용해 한국어를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한국어 학습 교재다. 책에 실은 대본과 상응하는 유튜브 영상으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이 해당 드라마 에피소드를 동영상으로 보고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1과 〈별에서 온 그대〉 1회(2013. 12. 18), SBS, 5분 25초, 박지은 작가 Chapter 1 You Who Came From the Stars Episode 1 (Dec. 18, 2013), SBS, 5' 25", written by Park Ji-eun 2과 〈태양의 후예〉 3회(2016. 3. 2), KBS2, 3분 8초, 김은숙/김원석 작가 Chapter 2 Descendants of the Sun Episode 3 (Mar. 2, 2016), KBS2, 3' 8", written by Kim Eun-sook and Kim Won-seok 3과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5회(2016. 12. 16), tvN, 4분 49초, 김은숙 작가 Chapter 3 Goblin (Dokkaebi) Episode 5 (Dec. 16, 2016), tvN, 4' 49", written by Kim Eun-sook 4과 〈호텔 델루나〉 6회(2019. 7. 28), tvN, 3분 49초, 홍정은/홍미란 작가 Chapter 4 Hotel Del Luna Episode 6 (Jul. 28, 2019), tvN, 3' 49", written by Hong Jung-eun and Hong Mi-ran 5과 〈사랑의 불시착〉 4회(2019. 12. 22), tvN, 2분 30초, 박지은 작가 Chapter 5 Crash Landing on You Episode 4 (Dec. 22, 2019), tvN, 2' 30", written by Park Ji-eun유튜브로 드라마를 보며 한국어를 배우자! 핫한 한국 드라마 5편의 대본과 유튜브 링크 수록 ● 최근에 방영된 가장 핫한 드라마 5편의 대본과 유트브 영상을 함께 보며 효율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한다. ● 딕테이션 연습, 꼼꼼하게 설명한 단어와 문법 그리고 연습문제 풀이를 통해 한국어 학습에 깊이와 재미를 제공한다. ●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구어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거나 최근에 자주 쓰는 신조어, 준말, 비속어와 같은 '살아 있는 한국어'를 배운다. ● 드라마 내용을 통해 한국의 음식 문화, 패션 문화, 놀이 문화, 한국인들의 가치관 등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드라마 대본과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보며 공부하는 한국어 교재 『인기 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는 2012년에서 2019년에 사이에 방영되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한류 드라마 다섯 편의 짧은 에피소드 대본을 활용해 한국어를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한국어 학습 교재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책에 실은 대본과 상응하는 유튜브 영상으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이 해당 드라마 에피소드를 동영상으로 보고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한국어 구사 수준이 낮은 독자라도 쉽게 학습이 가능하도록 책에 있는 내용 전체의 영어 번역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드라마 대본이, 왼쪽 페이지에는 그 대본의 영어 번역이 있어, 한국어 초보자라 하더라도 편안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은 이런 점들로 인해 자가 학습에 최적화돼 있으며 학습자들이 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어학교재로는 비교적 작은 판형(150 x 200 mm)으로 제작했다. 아울러 주관식 서술을 요하는 다양한 연습문제는 물론이고, 언어 학습에서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검증된 딕테이션 연습란도 제공함으로써 자가 학습자는 물론, 학교나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한국의 음식 문화, 패션 문화, 놀이 문화, 한국인들의 가치관 등을 드라마 속 인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한국 문화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 한국문화 전반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책에 실은 드라마는 , , , , 5편으로 넷플릭스 등 주요 동영상 제공 사이트에서 한류 드라마 인기도를 감안해서 선정했다. 서울셀렉션은 미국의 아마존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의 한류 관련 서점, 해외 대학, 해외 학교 등을 주요 대상으로 이 책을 판매한다. 이번 'K-DRAMA Korean Series 1'을 시작으로 인기 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드라마에 나온 다양한 표현을 이해하면서 준말, 신조어 등 살아 있는 한국어를 학습한다 짧은 5분 안팎의 영상이지만 대본 내용을 풀어 보면 배울 것들이 아주 많다. 대본을 토대로 단어와 문법을 꼼꼼하게 설명했으며 연습 문제를 풀면서 드라마에 나온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드라마에는 특히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구어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거나 최근에 자주 쓰는 신조어, 준말, 비속어 등이 많이 나와서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살아 있는 한국어'를 배우려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Descriptions & Characteristics: Learn Korean while watching K-drama scenes on YouTube! Inside the book: scripts and YouTube links to scenes from five sensational K-drama shows ● Learn Korean through video clips and scripts from five of the latest and hottest K-drama shows. ● Feel the joy of understanding the various expressions used in your favorite shows through detailed exercises and explanations of the vocabulary and sentence structures. ● Internalize features of everyday Korean including colloquial expressions, popular neologisms, shortened words, and slang used by today's younger generation. ● Encounter Korean food, fashion, and entertainment as well as cultural values through the featured scenes. Dramas excerpted are: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 (도깨비)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Sample Pages (First Chapter) https://issuu.com/seoulselection/docs/sample_pages_learn_korean_through_k-dramas ▶Publisher's Review A Korean Language Textbook Centered on K-Drama Scripts and YouTube Videos Learn Korean through K-Dramas is a Korean language textbook developed around short scenes from five of the most popular Hallyu K-drama shows aired between 2012 and 2019, making the study of the Korean language fun and effective. In addition to scene scripts, this book comes with QR codes that provide direct links to corresponding YouTube videos, allowing for readers to totally understand the scenes' language content while watching. This book is also entirely written in both English and Korean to enable even beginner Korean language students to make the most out of its content. The right-side pages of the book are dedicated to the original K-drama scripts and the left-side pages provide English translations for a convenient learning experience for students of all proficiency levels. The book is optimal for self-study, and its size (150 x 200 mm), relatively small for a textbook, makes it handy and portable. Moreover, the book's various exercises requiring short, subjective answers as well as the proven-effective dictation practice sections make the book suitable not only for self-study but also as a workbook for use in schools and academies. The cultural commentary in the book helps readers encounter and understand Korea's food, fashion, entertainment, and cultural values in connection to the K-drama scenes. The five K-drama shows featured in this book-You Who Came From the Stars, Descendants of the Sun, Goblin (Dokkaebi), Hotel Del Luna, and Crash Landing on You-were selected based on their popularity on major streaming platforms such as Netflix. Seoul Selection will be distributing this book through Amazon.com and Hallyu-oriented bookstores around Europe and Asia, as well as to schools and universities outside of Korea. With this book as the first of its K-Drama Korean series, Seoul Selection plans to publish sequels to Learn Korean through K-Dramas that will include the latest popular K-drama shows. Understanding Various Expressions Used on K-Drama Shows and Learning Colloquial Korean, Acronyms, and Slang Though the videos are each only about five minutes long, there is a lot to be learned from their content. Vocabulary and grammar are thoroughly explained with examples from the scripts, and exercise questions to help readers master the various expressions used in the scenes are included in each lesson. K-drama shows mirror Korean language as it is used every day-colloquial expressions, popular or newly-coined terms and slang used by young people, abbreviations, idioms, and so on-which greatly benefits those who want to learn "real-life" Korean language. K-Drama Shows Featured in the Book 1. My Love from the Star (starring Jun Ji-hyun and Kim Soo-hyun) A story about the fateful and quirky romance between Do Min-joon, an extraterrestrial who fell to Earth approximately 400 years ago, and Cheon Song-yi, a popular Hallyu star with an attitude. 2. Descendants of the Sun (starring Song Joong-ki and Song Hye-kyo) A blockbuster-scale humanitarian melodrama that reflects on the value of life through the stories of young soldiers and doctors who strive to achieve love and peace under extreme conditions in a foreign land. 3. Goblin (Dokkaebi) or Guardian: The Great and Lonely God (starring Gong Yoo, Lee Dong-wook, Kim Go-eun, and Yoo In-na) A mystical and romantic folktale that unfolds as a dokkaebi (goblin), who needs a human bride to end his tedious eternal life, and his peculiar housemate, the jeoseungsaja (Korean grim reaper), meet a girl who evaded a fateful death and claims that she is the dokkaebi's destined bride-to-be. 4. Hotel Del Luna (starring Lee Ji-eun a.k.a IU and Yeo Jin-goo) A story about the extraordinary happenings that take place at Hotel Del Luna, a strange hotel owned by Jang Man-wol, an immortal being as beautiful and aloof as the moon, and managed by Gu Chan-sung, an elite hotelier hired after a fateful event. 5. Crash Landing on You (starring Hyun Bin and Son Ye-jin) A love story portraying the secret romance between Yoon Se-ri, a South Korean chaebol heiress who crash-lands on North Korean soil after a paragliding accident, and Ri Jeong-hyeok, a captain in the North Korean Special Police Force who falls in love with her while hiding and protecting her.
함께 하는 고려인 이야기
(재)아시아발전재단 / 임영상, 김승력, 정막래 (지은이), 이율리야 (옮긴이) / 2024.10.25
20,000
(재)아시아발전재단
소설,일반
임영상, 김승력, 정막래 (지은이), 이율리야 (옮긴이)
한국에 와 있는 11만여 명의 고려인과 함께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50만 명의 고려인들은 우리 사회가 누구보다 먼저 부둥켜안을 귀하고 고마운 동포들이다. 그런 이유로 아시아발전재단(ADF)은 고려인 동포들에 대한 한국인의 이해를 돕고 고려인 동포들이 한국에서 살아갈 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는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그것이 이 책의 발간 목적이다.- 『함께 하는 고려인 이야기』를 펴내며 - Публикуя Истории корё сарам живущих среди нас - 고려인 역사지도 외 고려인 관련 화보 Историческая карта корё сарам и изображения, связанные с корё сарам I부 함께 읽는 고려인의 역사 Читаем вместе историю корё сарам 1. 러시아 연해주 이주와 정착 - 연해주의 한인 정착촌들 - 연해주 한인의 의병, 항일투쟁 - 새 삶터에 정착하고 벼 재배에 성공한 한인들 - 연해주 한인의 교육 - 연해주 한인의 언론 - 연해주 한인의 문화예술 - 연해주의 한글문학 2. 새 역사를 쓴 중앙아시아 생활 - 스탈린의 강제이주 - 카자흐스탄 ‘선봉’ 콜호스 김만삼, 선봉에 서다 - 우즈베키스탄 ‘북극성’ 콜호스 김병화 - 고려인을 하나로 연결해준 고려일보와 고려극장 - 더 넓은 농토를 찾아 떠난 ‘고본질’ 3. 고려인의 귀환: 연해주와 한국 - 고려인의 연해주 ‘귀환’과 고려인 지원단체 - 코리아에서 외국인으로 사는 고려인의 한국살이 1. Миграция и обустройство в Приморье России - Корейские поселения в Приморье - Добровольческая армия, антияпонская борьба корейцев в Приморье - Корейцы, обосновавшиеся на новой земле и преуспевшие в выращивании риса - Образование корейцев в Приморье - Корейская пресса в Приморье - Культура и искусство корейцев Приморья Корейская литература в Приморье 2. Новая история жизни в Центральной Азии - 155Сталинская репрессия - 155Ким Ман Сам из казахстанского колхоза Сонбон стоит в авангарде - Узбекистан, колхоз Ким Бён Хва Полярная звезда - Корё Ильбо и театр Корё, объединившие корейцев в единое целое - Кобонджиль, в поисках более обширных сельскохозяйственных угодий 3. Возвращение корё сарам: 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и Корея - Возвращение корё сарам в 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и организации, оказывающие им поддержку - Жизнь корё сарам в Корее как иностранцев II부 한국 생활 상담사례 Примеры консультирования по жизни в Корее 1. 출입국 및 체류, 비자 자격, 영주권, 국적취득 관련 상담 Консультации по вопросам иммиграции и пребыванию в Корее, получению визы, постоянного места жительства (ПМЖ) и приобретению гражданства - 1345 전화하기 Звонок по номеру 1345 - 자주 물어보는 질문 Часто задаваемые вопросы 2. 노동 관련 문제 및 산업재해 관련 상담 Консультации по вопросам труда и несчастных случаев на производстве - 근로기준법과 ILO(국제노동기구)와의 협약 Законодательство о трудовых стандартах и соглашение с Международной организацией труда (МОТ) - 자주 물어보는 질문 Часто задаваемые вопросы 3. 일상생활 및 의료 관련 문의 Вопросы, связанные с повседневной жизнью и медицинским обслуживанием - 주변의 경험 많은 이웃과 복지시설을 찾으세요 Найдите поблизости опытных соседей и социальные учреждения - 자주 물어보는 질문 Часто задаваемые вопросы 4. 주요기관 연락처 Контактная информация важных организаций - 전국 고려인지원센터 전화번호 Номера телефонов центров поддержки корё сарам - 외국인을 위한 무료 진료병원 Бесплатные медицинские клиники для иностранцев III부 고려인을 위한 한국어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для корё сарам 1. Приветствие 인사하기 - Имя 이름 - Возраст 나이 - Гражданство 국적 - Адрес 주소 - Семья 가족 2. Транспорт 교통수단 - Из аэропорта Инчон 인천공항에서 오는 길 - С вокзала Кванджу 광주역에서 오는 길 - В центр города Кванджу 광주시내 가는 길 - В Сеул 서울 가는 길 3. Повседневная жизнь 일상생활 - Русские магазины 러시아 상점 - Русские кафе 러시아 카페 - Корейские супермаркеты 한국 슈퍼마켓 - Корейские кафе 한국 식당 4. Для удобства 편리한 삶 - Сотовая связь 휴대전화 - Банки 은행 - Больницы 병원 - Русская церковь 러시아 교회 5. На заводе 공장에서 - Режим работы 근로 규정 - Сверхурочная работа 잔업 - Выходные 쉬는 날 - Увольнение 퇴직 6. Образование 교육 - Детский сад 어린이집 - Школа 초등학교 - Спорт 운동 - Курсы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한국어교실 7. Официальная жизнь 공공업무 - Имиграционный офис 출입국관리사무소 - Районный комитет 동사무소 - Корейский центр 고려인센터고려인에 대한, 모든 코리안을 위한 책 한국사회에서 한국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약 11만 명의 고려인 동포들은 우리 근대사의 가장 큰 고통이며 상처이다. 19세기 말 국력이 쇠약했던 조선인으로 태어나, 살기 위해 낯선 남의 땅으로 건너갔고, 그곳에서 곤궁한 삶을 이어가면서도 조선을 잊지 않고 일제의 식민지배에 맞서 독립을 위해 자신이 가진 귀한 것들을 서슴없이 내어준 이들이 바로 고려인, 고려 사람이다. 특히 1937년의 연해주 강제이주는 우리 근대사의 가장 뼈아픈 상처일 것이다. 그러나 고려인들에 대한 한국사회의 이해는 빈약하다 못해 무지한 수준이다. 그들이 겪은 고통스러운 삶의 구체적인 내용을 전부 알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들이 어떤 존재들이고 우리 근대사에서 어떤 의미를 지닌 존재인지에 대해서는 알아야 할 것이다. 한국에 와 있는 11만여 명의 고려인과 함께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50만 명의 고려인들은 우리 사회가 누구보다 먼저 부둥켜안을 귀하고 고마운 동포들이다. 그런 이유로 아시아발전재단(ADF)은 고려인 동포들에 대한 한국인의 이해를 돕고 고려인 동포들이 한국에서 살아갈 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는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그것이 이 책의 발간 목적이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고려인들의 지난 역사를, 2부에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고려인들이 겪게 되는 의료·보험·법률적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사례를, 그리고 3부에서 한국 생활에 필요한 기초 생활 한국어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잊고 있었고 고려인 스스로도 몰랐던 자랑스러운 고려인의 이주 역사를 많은 한국인들이 알고,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고려인 동포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부디 이 작은 책이 한국사회에서 고려인 동포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들의 삶을 위한 자그마한 등대의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오라클 AWR을 이용한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튜닝
비팬북스 / 김지한.황오현.장효성 지음 / 2010.11.10
34,000
비팬북스
소설,일반
김지한.황오현.장효성 지음
비팬북스의 베스트 프렉티스 시리즈에 속한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튜닝”의 세 번째 책. 오라클의 실제 유틸리티인 AWR에서 생성된 다양한 보고서를 활용하여 튜닝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에 필요한 핵심 지식인 SGA 아키텍처, PGA 아키텍처, 락 아키텍처, 체크포인트, 언두 세그먼트 아키텍처, 스토리지 구성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설명하고, 저자들의 오랜 경력의 결과물인 각종 스크립트 및 그에 대한 설명도 책의 모든 곳에 묻어 있다. 튜닝 입문자나 현업 튜너들이 이들 내용을 충실하게 활용한다면 한 발 앞선 튜너가 될 것이다.1부 DB 성능 분석과 튜닝 17 1장 데이터베이스 성능 분석 및 튜닝 19 DB 성능 분석 19 AWR의 개념 20 AWR 데이터의 활용 22 이 책의 구성 및 활용 방법 27 2장 AWR 관리 29 AWR 스냅샷 관리 29 AWR 데이터 백업 및 복구 36 3장 AWR 보고서 생성 45 AWR 보고서 생성 45 AWR DB 보고서 생성 47 AWR DB 비교 보고서 생성 52 AWR SQL 보고서 생성 58 AWR 정보 검색 보고서 생성 61 기타 AWR 보고서 생성 관련 스크립트 62 4장 AWR DB 보고서 분석 및 튜닝 63 AWR DB 보고서 분석 63 요약 보고서 63 상세 보고서 89 5장 AWR DB 보고서 분석 사례 연구 255 사례 1: INSERT 과부하로 SQL 성능 저하 255 사례 2: SQL PLAN 변경으로 버퍼 캐시 I/O 대량 발생- 성능 저하 260 사례 3: 서로 다른 배치 작업 동시 수행으로 인한 성능 저하 265 사례 4: 지연된 블록 크린 아웃으로 인한 배치 작업 성능 저하 269 6장 ASH 보고서 분석 및 튜닝 273 ASH의 개념 273 Active Session History 정보 검색 277 ASH 보고서 생성 286 ASH 보고서 분석 292 사례 연구: 악성 SQL 수행으로 일시적 성능 저하 발생 323 7장 ADDM 보고서 분석 및 튜닝 327 ADDM의 개념 327 ADDM 보고서 생성 327 ADDM 보고서 분석 329 8장 SQL 추적 파일 분석 및 튜닝 333 SQL 추적 파일의 활용 333 SQL 추적 파일 생성 334 TKPROF를 이용한 SQL 추전부터는 이러한 지표가 대폭 확장되었으며, 그 핵심이 바로 AWR(Automatic Workload Repository)이다. AWR에서는 DB 대기 이벤트 및 통계 정보, 시스템 통계 정보, 데이터베이스 부하 정보, SQL 수행 정보, 활동 세션 정보를 제공한다. 이들 정보를 이용하여 DB의 상태를 파악하고, 성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성능 변화 추세를 파악할 수 있다. 국내외를 통틀어서 AWR에 대한 활용서는 아직 없다. 더군다나 이 책은 전체 분량의 1/2 이상을 AWR, ASH, ADDM 보고서 분석 및 튜닝에 할애하고 있다. 이들 보고서 분석 부분에서는 저자들의 실무 노하우가 그대로 묻어 있다. 즉, 배우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1부인 “DB 성능 분석과 튜닝”과 2부인 “오라클 및 스토리지 아키텍처”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1장~8장이며, 여기서는 오라클 DB의 성능 분석을 위한 보고서 생성 방법과 생성된 보고서의 분석 및 튜닝 방법을 다루고 있다. 2부인 9장~14장에서는 오라클과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설명하고 있다. DB 성능 분석 및 튜닝에 대한 지식을 먼저 습득하고자 한다면 1부의 내용을 보기 바란다. 내용 습득 중 생소한 단어를 발견하거나, 아키텍처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2부의 관련된 장을 참조하면 효과적일 것이다. 전반적인 아키텍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 후에 DB 성능 분석 및 튜닝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려면 2부의 내용을 먼저 참고하기 바란다. 부록은 이 책에 사용된 주요 스크립트 및 책에서 다루지 않았으나, 성능 분석 시 필요한 스크립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에 수록된 스크립트는 출판사 홈페이지(www.bpanbooks.com) 자료실에 수록되어 있다. 비팬북스의 베스트 프렉티스 시리즈에 속한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튜닝”의 세 번째 책입니다. 앞서 출간된 “실행 계획으로 배우는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튜닝”과 “실무 사례로 다지는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튜닝”은 튜닝 기법 중심으로 저자들의 실무 튜닝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이에 반해 이 책은 오라클의 실제 유틸리티인 AWR에서 생성된 다양한 보고서를 활용하여 튜닝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또한 그에 필요한 핵심 지식인 SGA 아키텍처, PGA 아키텍처, 락 아키텍처, 체크포인트, 언두 세그먼트 아키텍처, 스토리지 구성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의 오랜 경력의 결과물인 각종 스크립트 및 그에 대한 설명도 책의 모든 곳에 묻어 있습니다. 튜닝 입문자나 현업 튜너들이 이들 내용을 충실하게 활용한다면 한 발 앞선 튜너가 될 것입니다.
[큰글자도서] 크레파스
문학과지성사 / 채영주 (지은이), 김형중, 한수영 (엮은이) / 2022.12.10
30,000
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채영주 (지은이), 김형중, 한수영 (엮은이)
현실 사회 문제를 다루는 동시에 거대담론으로 간단히 결론 내리는 방식을 경계하며, “문학의 진지성을 지키면서도 다른 장르와의 융합을 적극적으로 모색”(문학평론가 이광호)했던 작가, 채영주의 20주기 기념 선집 2종이 2022년 6월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채영주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 사회과학대 정치학과에서 공부한 뒤 1988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노점 사내」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2002년 6월 15일 마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두 권의 소설집과 한 권의 유고집을 포함하여 총 열세 권의 작품을 세상에 남겼다. 이번 선집은 그의 20주기를 맞아 문학평론가 한수영(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과 김형중(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 책임편집을 맡아 중단편 선집과 장편소설 복간본을 기획하였다. 중단편 선집은 그의 소설집에서 가려 뽑은 작품 열 편을 묶었고, 장편소설은 미학사에서 1993년에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작품을 복간하였다. 1980~90년대 경직되고 부조리한 사회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의 고민을 깊게 파고들면서도 독자 대중과의 접점을 찾는 감각 또한 탁월했던 그의 소설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크레파스 해설 누아르가 된 소설 ・ 김형중 작가의 말 채영주 20주기 기념 선집 간행사현실 사회 문제를 다루는 동시에 거대담론으로 간단히 결론 내리는 방식을 경계하며, “문학의 진지성을 지키면서도 다른 장르와의 융합을 적극적으로 모색”(문학평론가 이광호)했던 작가, 채영주의 20주기 기념 선집 2종이 2022년 6월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채영주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 사회과학대 정치학과에서 공부한 뒤 1988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노점 사내」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2002년 6월 15일 마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두 권의 소설집과 한 권의 유고집을 포함하여 총 열세 권의 작품을 세상에 남겼다. 이번 선집은 그의 20주기를 맞아 문학평론가 한수영(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과 김형중(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 책임편집을 맡아 중단편 선집과 장편소설 복간본을 기획하였다. 중단편 선집은 그의 소설집에서 가려 뽑은 작품 열 편을 묶었고, 장편소설은 미학사에서 1993년에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작품을 복간하였다. 1980~90년대 경직되고 부조리한 사회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의 고민을 깊게 파고들면서도 독자 대중과의 접점을 찾는 감각 또한 탁월했던 그의 소설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채영주(1962~2002)가 마흔 살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지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던 그해 6월 한일 월드컵이 열렸고, 우리 선수들의 예상 밖 선전으로 연일 승전보가 울려 온 나라가 환희의 열기에 휩싸여 있을 때, 갑자기 날아든 그의 부음 앞에 망연자실하던 날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를 기억하는 몇몇 지인의 발의와 협력으로, 그의 20주기를 맞아 조촐하게나마 이 기념 선집을 꾸립니다. [……] 이 선집을 그를 기억하는 많은 분, 무엇보다도 아직도 그를 작가로 소중히 기억하고 있는 독자들께 바칩니다. _「채영주 20주기 기념 선집 간행사」에서 피부색을 둘러싼 차별과 혐오, 약한 이들 간의 오해와 폭력 이민자 도시의 격한 누아르 『크레파스』는 채영주 생전 1993년에 펴낸 미학사 판본을 저본으로 삼아 현재 표기법에 준하여 단어 등을 다듬고 문학평론가 김형중이 이 소설의 현재적 의미를 길어내는 해설을 더한 복간본이다. LA를 배경으로 한국 이주민과 흑인 간의 인종 갈등을 다루며 수면 아래에서 이를 조장하는 백인/자본가 세력을 드러내어, 진정한 악은 쉽게 숨겨지고 약한 이들이 서로를 오해하고 갈등하는 세태를 꼬집는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장면 구성이 돋보이는 이 소설은 읽는 누구나가 알아챌 수 있을 만큼 분명하게 누아르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생생한 격투 신과 추격 신은 몰입도를 높이고, 샐리와 유진의 감정 너울은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사람들은 순식간에 직장을 잃고 거리로 몰려 나왔지.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갖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어. 기술이란 건 써먹을 데가 있어야 빛을 보는 것 아니겠어…… 그래도 그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어. 공장들이 문을 닫는 건 경기가 좋지 않아 발생하는 일시적인 현상일 것이다, 이제 경기가 회복되면 공장들의 닫혔던 문은 다시 활짝 열릴 것이다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하지만 그들의 희망은 보기 좋게 배반을 당했지. 미국의 백인 자본은 자기 나라 국민에 대한 사랑이라고는 조금도 없었던 거야. (p. 58) 자본의 이익밖에는 생각할 줄 모르는 이 나라의 백인 자본은 가장 효율적인 판단을 내렸어. 그래서 그 공장들을 개발도상국가 지역으로 옮겨버린 거야. 인건비가 미국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싼 곳으로, [……] (p. 59) 해설에서 김형중은 이 작품이 누아르의 문법을 얼마나 완벽하게 차용했는지를 분석한 뒤 “어떤 소설 작품이 영화의 기법을 잘 미메시스했다는 사실이 문학적 찬사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작품 가치를 파악하기 위한 더욱 세밀한 독해가 요구됨을 역설한다. 앞서 인용된 대화문에서처럼 채영주는 실제로 유색인종 빈민 집단의 고통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묻고자 한다. 그는 3개월간 자신이 직접 취재한 LA에서의 기억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모순을 적시하려 하였으며, 이것이야말로 현재의 독자들에게 유의미한 질문을 남기는 지점일 수 있는 것이다. 『크레파스』가 누아르의 관습을 차용해 해결하고자 시도했던 그 문제들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남아 있는 듯하다. 한국은 다국적 자본에 포획되었고, 또 일찌감치 다문화사회로 진입했다. 계급 문제는 여전하고 인종 차별과 혐오는 20년 전에 비할 바 안 될 만큼 복잡해지고 중층 결정되었다. [……] 채영주는, 20년 전에는 오로지 통쾌한 누아르로밖에는 해결할 길이 없었던 ‘문제’를 자신의 소설 속으로 가지고 들어간 작가였다. 물론 그 문제는 소설 속에서 악랄한 백인 자본가 한 명이 죽는다고 해결될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그랬으니 그가 더 오래 살았어야 했다. 그랬다면 그는 지금도 한국 사회가 소설에게 떠넘기는 여러 문제를 해결할 방도를 찾느라 여념이 없었을 테니 말이다. 알다시피 소설이란 장르는 그렇게 새로워지는 법이다. 김형중(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30여 년이 흐른 지금, ‘인종 차별’은 더욱 복잡한 맥락 속에서 전 세계의 화두로 자리하고 있다. 이전보다 조금 더 나아졌다고도, 혹은 더 교묘해졌다고도 말할 수 있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소설은 무엇을 남기는가. 당시의 인종 문제를 누아르 형식을 통해 상징적으로 타개해보고자 모색했던 그의 시도는 그 자체로 유효할 뿐 아니라, 이미 모두가 익숙해지고 체념해버리는 바람에 증오할 동력마저 잃어버린 본질적 자본의 문제를 상기하도록 한다. 그렇게 새로운 고민을 전하고 의미를 갱신하는 소설로서 『크레파스』는 2022년의 독자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백인 남자 승객 한 명이 버스로 올라왔어요. 그는 버스 안을 한눈에 둘러본 다음 흑인 여자가 앉아 있는 자리 앞으로 와서 섰어요. 두 번의 정류장을 지나도록 그는 줄곧 그녀만을 내려다보며 서 있었어요. 그리고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세요. 그가 문득 다짜고짜 여자를 때리기 시작한 거예요.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흔들고 발길질을 하고, 갖은 지독한 욕지거리까지 늘어놓으면서 말예요. 물론 그 남자는 그녀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남자도 그녀를 알지 못했죠.”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군요. 이 손찌검하는 버릇까지. 냄새가 그처럼 싫으시다면 무슨 조치를 강구해보도록 하겠어요. 매일 밤 샤워를 하고는 있지만 이제부터는 향수라도 더 뿌리도록 하죠. 옷은 밤마다 빨래 통으로 집어넣구요. 하지만 이것 한 가지는 분명히 아셔야 해요. 엄마 몸에서 구역질 나는 냄새가 났던 것이나 제게서 검둥이들의 냄새가 나는 것은 우리 잘못이 아니에요. 우리를 이 구역질 나는 땅으로 끌고 들어온 건 바로 아버지란 말씀이에요.” 그들의 보고를 가만히 듣고 있자니 유진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들이 새삼스럽게 이곳에 모여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들의 보고는 그들에 의해서 얘기되기 전에 이미 한인 신문에 상세하게 보도가 되었을 것이 분명했다. 현금 상자 도난 사고 같은 것이 보도되지 않았을 리가 없었고 마리포사에서의 사건은 유진도 이미 신문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무슨 까닭으로 이 자리에서 그 이야기들을 떠들어대며 다시 서로의 분노를 부추겨대는 것이었을까.
황희의 생애와 사상
국학자료원 / 황영선 / 1998.08.15
17,000
국학자료원
소설,일반
황영선
냉전시대 한국의 문학과 영화
소명출판 / 테드 휴즈 지음, 나병철 옮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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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
소설,일반
테드 휴즈 지음, 나병철 옮김
한국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한 테드 휴즈의 저서. 한국문학에 대한 영어권 학자의 연구 중에서 거의 처음 소개되는 번역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냉전시대 문화를 포함하여 우리가 경험한 식민지와 신식민지에 관한 핵심적인 문제들을 모두 망라하는 등 뜻밖의 예리함을 보여주며 놀라운 통찰력과 깊이를 드러내고 있다.감사의 말 사진과 그림의 목록 역자 서문 서문 제1장 시각성과 식민지적 근대-프롤레타리아 문화, 향토주의, 모더니즘, 동원문화의 테크닉 프롤레타리아 주체를 이미지화하기 문학 대중화 논쟁과 영화소설-소설로서의 영화, 영화로서의 소설 고향과 흙을 이미지화하기-초시각적인 것으로서의 향토주의 미술 문학적 향토주의-회화적 텍스트 모더니즘과 향토-'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연상의 흐름의 회화화-이상의 삽화들 제국적 주체되기-일체로서의 일본과 한국 영화적인 것으로서의 주체-황민화의 시각성과 동역학 제국적 클로즈업, 혹은 클로즈업으로서의 제국적인 것 제2장 보이는 국가들과 보이지 않는 국가들-해방, 점령, 분단 “해방공간”과 역사 속의 프롤레타리아 주체의 귀환 예술을 위한 노동-이태준의 미학적 사회주의 북한을 보이지 않게 만들기 미군 점령 하의 민족(ethnonation)-냉전 개발주의의 무대화 미국의 원조, 혹은 냉전기 선물의 경제 제3장 양가적인 반공주의-절망의 정치학과 언어의 성애학 남한문학으로서의 민족문학 범아시아주의를 재고안하기-냉전기 남한의 전통주의 반국가주의로서의 실존주의 죽은 자들 사이에서의 서성거림-시체 성애와 비동맹 절망의 정치학 뒤 창문을 돌아다보기, 혹은 절망 위의 냉전기 시각적 질서 성적 욕망과 반식민지적 저항의 서사 통제불가능한 기표로서의 춤추는 몸-소설의 영화화와 언어의 성애학 제4장 퇴화로서의 개발-공산주의의 극복과 '분지(糞地)' 사건 의사소통과 노하우로서의 개발-'어글리 아메리칸' 혁명으로서의 개발 퇴화로서의 개발 국가, 민족, 신체-“색채의 불명료함” 경계를영어권 학자의 한국문학 연구 외국학자에 의한 한국문학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서는 좀처럼 보기 드물다. 한국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한 테드 휴즈의 저서 <냉전시대 한국의 문학과 영화>(소명출판, 2013)의 출간은 우리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한국문학에 대한 영어권 학자의 연구 중에서 거의 처음 소개되는 번역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냉전시대 문화를 포함하여 우리가 경험한 식민지와 신식민지에 관한 핵심적인 문제들을 모두 망라하는 등 뜻밖의 예리함을 보여주며 놀라운 통찰력과 깊이를 드러내고 있다. ‘변주와 재작동’이라는 제3의 논리는, 식민지와 반식민지, 민족과 반민족이라는 타성적 대립에 빠져 있는 우리에게 충격과 자극을 준다. 이 책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냉전시대를 식민지 말 동원문화의 변주로 다루고 있는 부분이다. 이 역사적 전환기에는 일본의 대동아공영에서 미국 중심의 자유세계로의 코드전환이 일어났다. 그러나 저자에게 있어 냉전 개발주의와 지역적 국가와의 관계는 식민지 말 대동아공영과 지역성의 관계의 변주된 재작동이다. 실제로 양자는 반공주의와 전쟁, 동원문화를 공유한다. 냉전기의 ‘개발의 동원’은 식민지 말의 ‘전쟁의 동원’의 재가공된 기획인 것이다. 이런 도발적인 관점에는 냉전을 ‘식민지적 근대’의 세 얼굴 중 하나로 보는 야심찬 기획이 내포되어 있다. 식민지적 근대의 세 얼굴이란 냉전, 식민지의 동원문화, 그리고 세계 자본주의(오늘날의 세계화)를 말한다. 이 세 시기는 끝없이 식민화를 요구하는 근대의 변주된 세 얼굴들이며, 냉전 역시 그중 하나인 것이다. 저자는 변주와 재작동을 설명하기 위해 랑시에르의 ‘감성의 분할’ 논의에 푸코와 아감벤의 ‘권력이론’을 연결시켰다. 그 같은 이론적 접합을 통해 식민지 말 동원문화와 냉전 개발주의 간의 변주된 관계를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흥미로운 것은 그 사이에서 식민지와 근대성에 대한 풍부한 사유가 전개된다는 점이다. 배제와 포섭으로 유지되었던 냉전 개발주의 ‘감성의 분할’이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정치권력이 결정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경계를 분명히 구획하는 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경계 부근에서는 역설적인 미시적 운동들이 일어난다. 아감벤은 그런 경계에서의 미결정성을 예외상태라는 말로 설명한다. 예외상태와 미결정성이 매우 구체적인 현상으로 드러난 것은 바로 식민지에서였다. 서구적인 시각성은 일방적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비서구 지역에 식민화를 가져온다. 개발에 의해 근대적 문화가 전시되는 동안 피식민자의 고유문화는 보이지 않게 된다. 따라서 피식민자는 보임/보이지 않음의 경계선에 놓인 예외상태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서구적 근대의 운명적인 식민화에서 벗어나겠다는 약속이 바로 근대의 초극이었다. 그러나 대동아공영은 일본과 조선의 경계를 지속시켰으며 식민주의는 더 교묘한 방식으로 계속되었다. 해방 이후의 미국중심의 자유세계 역시 식민지 해방에 대한 약속이었다. 그것은 저개발 국가가 개발에 의해 선진국에 이를 수 있다는 환상이기도 했다. 미국 본토의 개발주의에 의해 기술과 노하우가 국경을 넘는 동안 식민지 시대의 인종주의는 얼굴을 뒤덮는 기계의 기름에 의해 지워진다. 그러나 이 미국식 개발주의는 빈부격차와 상품물신화를 결코 해결할 수 없었고, 그와 연관해 자본주의적 개발을 반대하는 공산주의에 대해 적대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 때문에 개발주의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산주의자처럼 배제되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개발의 타자들은 공산주의자처럼 아감벤의 예외상태의 존재에 다름이 아니었다. 그들은 무참히 배제되는 동시에 또한 저주받은 타자로서 개발주의 체제를 유지시키는 구성적 외부이기도 했다. 냉전 개발주의는 그처럼 타자들의 동시적인 ‘배제와 포섭’에 의해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공산주의자들과의 끝없는 전쟁상태가 개발에 동화되는 조건이었다. 망각에 의한 냉전 개발주의, 동원문화의
초음파비파괴 검사
일진사 / 김승대.황규석.강보안 지음 / 2015.04.10
32,000
일진사
소설,일반
김승대.황규석.강보안 지음
초음파 비파괴검사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수험생은 물론, 현장 실무자, 공부하는 학생 등 전문인들에게도 초음파 비파괴검사 전반에 대한 기본 이론 및 관련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합리적인 학습을 위하여 핵심이론을 체계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수험자가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도록 하였고, 각 단원마다 예상문제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실어줌으로써 핵심내용에서 익힌 실력을 반복 연습하도록 하였다. 제1장 초음파탐상시험의 원리 1. 초음파탐상시험 11 1-1 초음파탐상시험의 원리 11 1-2 초음파의 정의 12 1-3 초음파의 발생 12 1-4 초음파의 특징 12 .예상문제 14 2. 음 파 16 2-1 음파의 종류 16 .예상문제 19 3. 초음파 기본 공식 21 3-1 음 속 21 3-2 파장, 주파수, 속도와의 관계 21 .예상문제 23 4. 음파의 특징 27 .예상문제 29 5. 음의 분산 및 임피던스 32 5-1 음의 분산(beam spread) 32 5-2 경계면에서의 음파의 반사와 통과 33 .예상문제 35 6. 스넬의 법칙 37 .예상문제 39 7. 초음파의 감쇠와 손실 42 7-1 초음파의 감쇠 42 7-2 초음파의 손실 42 7-3 dB(decibel) 표시 43 .예상문제 44 8. 공진현상 46 .예상문제 48 제2장 초음파탐상검사 1. 초음파탐상장치 51 1-1 초음파탐상장치의 구성 51 1-2 초음파탐상기 51 2. 기타 회로들 56 2-1 기타 회로들 56 .예상문제 58 3. 진동자의 재질 62차 례 .예상문제 63 4. 탐상기 성능 66 4-1 초음파탐상기에 요구되는 성능 66 .예상문제 68 5. 탐 촉 자 71 .예상문제 74 6. 탐촉자의 종류 76 6-1 수직 탐촉자의 종류 76 6-2 사각 탐촉자의 종류 81 .예상문제 84 7. 탐촉자의 성능 86 7-1 각 형식의 탐촉자에 공통적인 성능 86 7-2 사각 탐촉자의 특성 88 7-3 집속 탐촉자의 특성이 책은 초음파 비파괴검사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수험생은 물론, 현장 실무자, 공부하는 학생 등 전문인들에게도 초음파 비파괴검사 전반에 대한 기본 이론 및 관련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에 역점을 두고 구성하였다. 첫 째, 합리적인 학습을 위하여 핵심이론을 체계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수험자가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도록 하였다. 둘 째, 각 단원마다 예상문제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실어줌으로써 핵심내용에서 익힌 실력을 반복 연습하도록 하였다. 셋 째, 그림, 표와 함께 정확한 이해와 응용을 할 수 있도록 초음파 비파괴검사와 관련한 최근 KS 규격과 외국 규격을 요약?정리하였다. 넷 째, 부록으로 기출되었던 문제들을 수록하여 본인의 실력평가와 출제 수준 또는 출제 경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미치도록 행복한 어린왕자
개미 / 박세아 지음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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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소설,일반
박세아 지음
발간사 004 작가의 말 008 제1부 세상 속으로 들어간 어린왕자 학고방에서 피운 꿈 020 울타리 밖으로 025 교회는 신나는 놀이터 032 엄마가 없는 하늘 아래 036 엄마가 있는 외갓집 040 어린왕자 세상을 꿈꾸다 045 또 다른 세상으로의 여행 052 고통은 또 다른 여행이다 058 꿈꾸는 어린왕자 062 제2부 꿈을 꾸는 어린왕자 하늘을 찌르는 사람들 068 주님께 바쳐라 074 정금 같은 믿음 078 주님과 함께하는 삶 084 교회가 희망이다 087 엄마의 신앙 091 둥지교회 이야기 094 장애인 공동체의 발걸음 099 문화사역의 시작 102 바보 같은 사역 이야기 107 엄마와 아내 115 행복을 만드는 공동체 122 세고미 천사는 나의 전부 127 행복한 영성공동체 135 행복에 도전하라 141 하늘에 꽃을 피우는 마음으로 150 제3부 행복을 꽃 피우는 어린왕자 공동체의 영성 158 고통 속에서도 행복은 피어난다 163 버려야 보이는 행복 169 작은 자의 영성 175 세상에 버릴 사람은 없다 181 미치도록 행복한 어린왕자 187 나누며 사는 세상 192 사랑으로 시원케 하라 197
매거진 B (Magazine B) Vol.69 : 메종 키츠네 (Maison Kitsune)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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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소설,일반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다. 예순 아홉 번째 주제는 '메종 키츠네'다. 메종 키츠네는 2002년 음악 레이블로 시작해 패션과 카페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브랜드이다. 그들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파리지앵' 로고의 스마트폰 케이스나 여우 로고 패치가 붙은 티셔츠에는 무의식중에 입꼬리를 올라가게 하는 매력이 있다. 특히 브랜드명의 일부인 '키츠네 kitsune'에서 비롯한 여우 캐릭터는 이 브랜드의 태도를 상당 부분 함축하고 있다.02 Intro 09 Editor's Letter 12 Perspectives 네 명의 인물에게 들어본 메종 키츠네 16 Exploration 메종 키츠네의 파리와 도쿄 부티크 20 Opinion 메종 키츠네 공동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길다스 로엑 24 Label 브랜드의 시작점이자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는 음악 레이블 키츠네 32 Companions 가까이에서 브랜드의 시작을 바라본 이들이 증언하는 메종 키츠네 38 Workshops 브랜드의 비주얼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온 아티스트들 46 Opinion 《레 쟁록큅티블》편집장 알리스 파이퍼 50 Modern Parisien 메종 키츠네의 도시 파리에서 일과 스타일의 가치를 발견하는 동시대의 파리지앵들 60 Club Kitsune? 키츠네 팬덤의 자연스럽고 유연한 라이프스타일 70 Opinion 메종 키츠네 공동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쿠로키 마사야 76 Campaign 브랜드의 강박 없는 유연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 캠페인 이미지 80 Looks 클래식함과 기발함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메종 키츠네식 패션 룩 88 Collaborations 네트워크를 통해 존재 영역을 확장하는 키츠네 컬래버레이션 96 Kitsune? Vibes 일상의 소통과 네트워킹을 만드는 카페 키츠네의 풍경 104 Brand Story 음악으로 시작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한 메종 키츠네의 행보 110 Keywords 키츠네의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 세부 항목들 112 About Preppy 시대상과 분위기로 읽어보는 프레피 스타일 116 Atelier 메종 키츠네 파리와 도쿄 오피스 122 People 메종 키츠네 오피스와 카페 스태프들의 스타일과 감각 128 Founders' Favorite 브랜드의 감성적 기반이 된 두 창립자의 기호와 취향 130 Figures 메종 키츠네의 사업 전략과 성과를 알 수 있는 수치들 132 References 133 Outro■ 이 책에 대하여 매거진《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 이슈 소개 예순 아홉 번째, 매거진《B》입니다. 당연한 듯 반복되는 일에 물음을 갖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제겐 잡지가 그렇지요. 잡지란 무엇이고, 잡지를 만드는 일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종종 생각하다 찾은 답은 이렇습니다. 잡지란 좋은 물건과 공간, 더 나아가서는 좋은 삶과 좋은 생각이 지니는 가치를 알리는 것이며, 잡지를 만드는 사람은 끊임없이 좋은 것을 구별해내고 그것이 왜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고요. 물론 좋은 것에 대한 정의는 시대와 사회적 배경, 개인의 관점이나 기호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브랜드로 예를 들면 장인정신에 입각해 만듦새가 완벽한 물건을 내는 제조업체일 수도 있고, 시대적 감각으로 무장해 혁신적 경험을 제안하는 기업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설명이 무색하게 그냥 좋은 것들도 존재하죠. 멋진 사람과 호감이 가는 사람, 빈틈 없이 완벽한 공간과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 갖고 싶은 물건과 자주 쓰게 되는 물건 사이에 간극이 발생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2002년 음악 레이블로 시작해 패션과 카페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브랜드 메종 키츠네는 후자에 가깝습니다. 그들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파리지앵' 로고의 스마트폰 케이스나 여우 로고 패치가 붙은 티셔츠에는 무의식중에 입꼬리를 올라가게 하는 매력이 있죠. 특히 브랜드명의 일부인 '키츠네 kitsune'에서 비롯한 여우 캐릭터는 이 브랜드의 태도를 상당 부분 함축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나 미국 국기의 패턴을 입은 여우 전신이나 의인화한 여우의 얼굴, 회화나 캐리커처의 형식으로 표현한 여우가 니트, 가방, 열쇠고리, 그리고 카페 키츠네에서 판매하는 쿠키나 광고 비주얼로 재탄생합니다. 캐릭터를 변주하는 방식에 특별한 개연성도 없죠. 상품의 성격이나 협업하는 대상에 따라 자유롭고 유연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왜'라는 질문에 "그냥 재미있잖아"라고 말할 것만 같은 초연함이 브랜드 정서를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요. 하지만 이러한 '키츠네 정서'의 밑바탕에는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각 영역에 대한 전문성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2005년 메종 키츠네가 파리에서 첫 레디투웨어 콜렉션을 선보일 당시 그들이 구현한 스타일은 옷의 기본에 충실한 모습이었습니다. 카디건이나 옥스포드 셔츠, 데님 팬츠, 스니커즈 등이 개별 아이템으로 꽤 높은 완성도를 갖추었고, 소재와 피트에 대한 고유의 해석도 있었죠. 기성제품과 별다를 것 없는 박스 실루엣의 티셔츠나 치노 팬츠에 여우 로고와 파리지앵 문구를 올린 것이 전부였다면 아마 이 브랜드의 위상은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겁니다. 어쩌면 키츠네의 음악을 사랑하는 소수 팬을 위한 굿즈에 그쳤을지도 모르죠.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고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음악 레이블로 시작했음에도 패션 브랜드를 음악의 하위 개념으로 두지 않은 것은 꽤나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현재 파리와 도쿄에 각각 한 개의 매장을 두고 있는 '카페 키츠네' 역시 패션 브랜드의 프로모션 차원이 아닌, 독립적 카페 브랜드로의 꼴을 갖추는데 집중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카페나 패션이 음악에 종속되지 않고, 음악이나 카페가 패션에 종속되지 않죠. 메종 키츠네의 영혼과도 같은 재치와 유머, 그리고 유연한 태도가 '한철 유행가'처럼 흘러가지 않았던 건 본질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이 대목에서 건축가 출신의 공동창립자 쿠로키 마사야가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뱉은 말은 꽤 새겨 볼만 합니다. "키츠네의 음악 레이블이 힙합 아티스트와 계약한다고 해서 메종 키츠네 브랜드가 힙합 스타일의 옷을 디자인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그의 말대로라면 앞으로 메종 키츠네의 재기 넘치는 활약을 조금 더 오랜 시간 관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기분을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우의 변신이 그랬던 것처럼요. 편집장 박은성
2019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최신기출문제 + 봉투모의고사 4회분
예문사 / 대기업인적성연구소 (지은이)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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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사
소설,일반
대기업인적성연구소 (지은이)
삼성의 2019년 하반기 채용 준비생들이 단기간에 최신 출제 경향과 시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수험서다. 2019년 4월 14일, 2018년 10월 21일 시행된 GSAT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복원.분석해 제작한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단기간 실전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 4회 구성으로, 명쾌하고 상세한 전략적 해설을 실었다.[최신기출문제] [실전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2회] [실전모의고사 3회] [실전모의고사 4회] [정답 및 해설][본 도서의 특징] 1. 삼성 GSAT 최신기출문제 수록 2019년 4월 14일, 2018년 10월 21일 실시된 필기시험 분석·적용 2. 삼성 GSAT와 가장 유사한 실전모의고사 4회분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4개 영역 1회분 110문항 총 4회분 기존 3회분에서 1회분 추가 수록 3. 전략적이고 상세한 해설 보다 상세한 오답 분석과 빠른 풀이로 학습 효율 극대화 ■ 책 소개 2019년 하반기 삼성 GSAT 최적의 대비서 삼성의 2019년 하반기 채용 준비생들이 단기간에 최신 출제 경향과 시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수험서 ‘2019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최신기출문제+봉투모의고사 4회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실시 최신기출문제 수록 2019년 4월 14일, 2018년 10월 21일 시행된 GSAT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복원·분석해 제작한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삼성 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최신 경향을 확인하고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기간 실전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 4회 구성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로 현재 실력을 가늠해보고 빠르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모의고사 4회분! 지난 시험의 난이도 및 출제 유형을 적용한 문항을 수록하였으며, 답안 마킹 연습을 위한 OMR 카드를 수록하여 실전에 확실히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명쾌하고 상세한 전략적 해설 문제의 정답과 오답을 세세하게 분석하고, 빠른 풀이를 제시하는 등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한 해설을 수록하였다. 독학용 교재로도 불편함이 없도록 구성한 해설은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결혼 매뉴얼
교회건설연구소 / 안재경 (엮은이) /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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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설연구소
소설,일반
안재경 (엮은이)
결혼은 개인과 가정의 일을 넘어 교회의 일이다. 결혼준비에 대한 모든 것을 매뉴얼로 정리하였다. 타임테이블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한 눈에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을 확인하고 준비할 수 있다.머리말_7 1장 교회는 결혼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_11 2장 성경이 말하는 결혼은 무엇인가?_17 3장 그리스도인은 결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_27 4장 결혼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_35 5장 가정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_41 부록 1. 결혼 서류_49 2. 결혼 청원서 접수 후 점검사항 및 권면사항_52 3. 결혼 교육교재_54 4. 결혼식 모범_81 5. 결혼 예식문_85 6. 결혼 권면(설교) 예시_91 7. 결혼 FAQ_102 8. 타임 테이블 및 체크 리스트_111⚫ 결혼은 개인과 가정의 일을 넘어 교회의 일! ⚫ 결혼준비에 대한 모든 것을 매뉴얼로! ⚫ 타임테이블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한 눈에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을 확인하고 준비할 수 있다! 연구소소개 교회건설연구소는 종교개혁500주년 후속작업을 위해 제67회 고신총회(2017년)가 인준한 총회산하 연구소이며 현 조직은 다음과 같다. - 소장: 안재경목사(온생명교회) - 서기: 구빈건목사(사랑이꽃피는교회) - 회계: 안정진목사(서초동교회) - 운영위원: 권오헌목사(서울시민교회), 김홍석목사(안양일심교회), 최영완목사(양주새순교회), 강현복목사(샘터교회), 김진영목사(서울중앙교회), 정진경목사(함안제일교회) - 교육위원: 권수경목사(일원동교회), 성희찬목사(작은빛교회), 임경근목사(다우리교회), 손재익목사(한길교회) 교회건설연구소는 교회와 직분/성도세우기에 관한 매뉴얼을 만들어서 전국교회에 제공하고 있다. 결혼 타임 테이블 및 체크 리스트 내용 시기 (최소한) 체크 결혼약속 부모동의 청원서 제출 결혼식 2개월 전 상견례 상황에 따라 예식장 예약 상황에 따라 사진촬영 상황에 따라 교육 결혼식 2개월 전 교회광고 결혼식 4주 전 청첩 교회 광고 후 결혼식 혼인신고 결혼식 후 1개월 이내머리말결혼하지 않으려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비혼주의자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비혼식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인 가구 비율이 40%를 넘었다고 합니다. 이것도 최근의 조사인데 결혼 기간 10년 이내 이혼율이 35%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이혼율이 낮은 것도 아닙니다. 왜 이렇게 결혼하지 않으려고 하고, 이혼율이 높아가는 것일까요? 우리 사회가 이것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결혼해서 매이기 싫고,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자녀를 낳으면 최악이라고 생각하기조차 합니다. 자기 삶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자녀를 낳아도 그 자녀가 우리 사회에서 노예(?)처럼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임신 자체를 꺼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국가에서 어떤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결혼을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최초로 만드신 제도가 바로 가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한 남자와 한 여자를 결혼하게 하셔서 세상에 퍼져가게 하셨습니다.교회가 결혼에 대해 어떻게 지도하고 가르쳐야 할지 잘 모릅니다. 청년 남녀가 결혼하겠다고, 주례를 부탁하러 목사에게 찾아오면 아무런 확인 없이 그냥 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사의 주례 없이 결혼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결혼에 대해 교회로부터 지도받거나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결혼 청원서’를 작성하여 당회에 제출해야 한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자녀를 결혼시키려는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들이 불신 결혼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교회가 광고해주지 않는다고 볼멘소리를 할 뿐입니다. 사사 시대처럼 결혼에 대해 각기 제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혼이 교회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혼은 결혼 당사자의 일이거나 그 가정의 일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교회의 일입니다. 교회는 결혼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가르치고 지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성경은 결혼에 대한 원론을 제시합니다. 그에 근거하여 결혼 준비, 결혼식, 결혼 후의 가정 세우기 등에 이르는 구체적인 매뉴얼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가정을 제대로 세울 수 있다. 결혼은 교회 건설의 방편이기도 합니다. 교회건설연구소가 오랫동안 준비하여 결혼 매뉴얼을 내놓습니다. 자료수집뿐만 아니라 수차례의 워크샵을 통해 이 매뉴얼을 완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성희찬(작은빛교회), 임경근(다우리교회), 안정진(서초동교회), 손재익(한길교회) 목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출판을 위해 후원한 남서울교회(최성은목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이 매뉴얼을 통해 결혼식이 너무나 복된 언약식이 되고, 언약의 가정을 든든히 세우고, 교회의 후세대를 기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전명 순정 5
영진.com(영진닷컴) / 꼬까리 (지은이), 들덤 (그림)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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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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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리 (지은이), 들덤 (그림)
시스템 관리자에 맞서기로 결심한 수애는 도화와 함께 마랑을 방문하지만 끝내 관리자를 만나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관리자는 수애의 움직임과 시스템의 이상 현상에 점점 더 불안함을 느끼고, 버스 폭발사고를 위장해 수애에게 “나를 찾지 말라”는 섬뜩한 경고를 남긴다. 한편, 민우와의 이별이 수애의 바람 때문이라는 헛소문이 전교에 퍼지고, 은혁과 도화는 각자의 방식으로 그녀를 지켜주려 한다.54화 455화 2456화 4257화 6058화 8059화 10060화 12061화 14062화 15863화 18064화 20265화 22266화 24667화 26668화 292"어느새 어두워진 하늘, 살짝 시린 밤공기, 아무도 없는 학교 운동장.살갗은 차갑고, 숨은 덥고, 털어놓은 비밀들은 간지럽다."시스템 관리자에 맞서기로 결심한 수애는 도화와 함께 마랑을 방문하지만 끝내 관리자를 만나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관리자는 수애의 움직임과 시스템의 이상 현상에 점점 더 불안함을 느끼고, 버스 폭발사고를 위장해 수애에게 “나를 찾지 말라”는 섬뜩한 경고를 남긴다. 한편, 민우와의 이별이 수애의 바람 때문이라는 헛소문이 전교에 퍼지고, 은혁과 도화는 각자의 방식으로 그녀를 지켜주려 한다. 헛소문을 덮기 위해 셋이 함께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은혁과 도화는 서로의 눈빛에서 같은 진실을 깨닫는다. 두 남자의 시선이 모두 수애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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