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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개정판 술술 풀리는 중졸 검정고시 사회
정훈사 / 이재은 (지은이) / 2023.01.10
18,000원 ⟶ 16,200원(10% off)

정훈사소설,일반이재은 (지은이)
최신교육과정 및 출제경향 완벽 반영! 중졸 검정고시 ‘사회’ 과목 고득점을 위한 필수 지침서 본 교재는 최신교육과정(2015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히 반영하여 만든 중졸 검정고시 사회 필수 기본서이다. 사회 과목의 고득점을 위하여 새롭게 개편된 본서는 ‘사회1, 사회2, 역사’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개정된 교과 내용을 빈틈없이 분석하였으며, 단원마다 중요 개념과 원리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정리하였다. 학습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바로체크 문제를 배치하였으며, 심화 내용에는 더욱 상세한 해설을 덧붙였다. 다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체크하고 문제마다 구체적이고 분명한 해설을 붙였으며, 문제 해결력과 응용력을 길러 주는 단원 마무리 문제를 제시하여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명강사의 생동감 넘치는 동영상 강의! 혼자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독자라면, 중졸 검정고시의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정훈사>의 강의를 참고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정훈에듀.com/PARTⅠ 사회Ⅰ Chapter 01 내가 사는 세계 Chapter 02 우리와 다른 기후, 다른 생활 Chapter 03 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Chapter 04 다양한 세계, 다양한 문화 Chapter 05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 Chapter 06 자원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Chapter 07 개인과 사회생활 Chapter 08 문화의 이해 Chapter 09 정치 생활과 민주주의 Chapter 10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Chapter 11 일상생활과 법 Chapter 12 사회 변동과 사회 문제 단원 마무리 문제 PARTⅡ 사회Ⅱ Chapter 01 인권과 헌법 Chapter 02 헌법과 국가 기관 Chapter 03 경제생활과 선택 Chapter 04 시장 경제와 가격 Chapter 05 국민 경제와 국제 거래 Chapter 06 국제 사회와 국제 정치 Chapter 07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Chapter 08 사람이 만든 삶터, 도시 Chapter 09 글로벌 경제 활동과 지역 변화 Chapter 10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환경 Chapter 11 세계 속의 우리나라Chapter 12 더불어 사는 세계 단원 마무리 문제 PARTⅢ 역사 Chapter 01 고조선의 성립 Chapter 02 삼국의 성립과 발전 Chapter 03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Chapter 04 고려의 성립과 변천 Chapter 05 조선의 성립과 발전 Chapter 06 조선 사회의 변동 Chapter 07 근대 국가 수립 운동과 국권 수호 운동 Chapter 08 민족 운동의 전개 Chapter 09 대한민국의 발전 단원 마무리 문제최신 교육과정을 완벽 반영한 ‘중졸 검정고시 사회’ 기본서 검정고시 전문 강사진들의 생생한 동영상 강의! 시험 합격으로 향하는 단 하나의 길, <정훈사> 본 교재는 2015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개발한 최신 개정판 교재입니다.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적중률 높은 예상문제를 통해 실제 시험처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챕터별로 [학습 Point]를 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알려 주었고, 이론 중간중간 [바로바로 체크]를 통해 이론과 연결된 문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심화학습]을 제시하여 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고,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한 [실전예상문제]를 구성하여 이해력과 응용력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의 학습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년간 검정고시 교재 연구를 거듭해 온 <정훈사>만의 ‘술술 풀리는 중졸 검정고시 시리즈’와 함께한다면 시험 합격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혼자서 이 모든 과정을 준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시험이란 거대한 항로 앞에 난항을 겪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는 검정고시 시험의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정훈사의 강의를 참고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사진들의 자세한 이론 설명과 친절한 해설을 통하여 검정고시 고득점을 향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정훈에듀.com/
온계시초
통도 / 조봉주(성파스님) (지은이) / 2023.08.21
20,000

통도소설,일반조봉주(성파스님) (지은이)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빌리버튼 / 브렌든 버처드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 2024.07.17
19,000원 ⟶ 17,100원(10% off)

빌리버튼소설,일반브렌든 버처드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고,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누구는 부와 명예, 개인적 성취와 행복을 거머쥔다. 하지만 그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아무에게나 향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극히 단조롭고 지루한 일상만을 살아간다. 그렇게 꿈을 포기한 채로. 브렌든 버처드는 책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에서 우리의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그 첫걸음으로 ‘자유’와 ‘의지’의 회복을 강조한다. 그렇게 우리가 스스로를 구속하는 두려움과 의심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 나오는 9가지 선언문은 단순히 동기부여를 넘어 우리를 행동으로 이끄는, 그 행동을 바탕으로 성공과 행복을 성취하는 실질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내 인생 이야기를 바꿔 줄 기회가 알아서 찾아오겠지, 생각하지 마라. 스스로 인생을 바꿀 용기를 내야 한다.”라는 작가의 절실한 외침은 읽는 이의 마음에 뜨거운 불씨를 당긴다. 책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는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자양분 가득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나에게는 힘이 있다 004 PART 1 인간의 본성에 대해 1. 자유에 대하여 023 2. 두려움에 대하여 053 3. 동기에 대하여 091 PART 2 아홉 가지 인생 선언 첫 번째 선언: 현재에 집중하라 123 두 번째 선언: 인생의 의제를 찾아라 155 세 번째 선언: 내면의 악마를 물리쳐라 185 네 번째 선언: 거침없이 전진하라 209 다섯 번째 선언: 기쁨과 감사의 힘을 믿어라 238 여섯 번째 선언: 진실성을 지켜라 254 일곱 번째 선언: 사랑을 포기하지 마라 283 여덟 번째 선언: 위대한 미래를 설계하라 304 아홉 번째 선언: 시간을 붙잡아라 331“단순한 동기부여를 넘어, 목적이 있고 의미 있는 삶으로 독자를 이끄는 명작!”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저자 ◆ 《뉴욕타임스》,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1위 브렌든 버처드 신작 ◇ 세계 최고 동기부여 트레이너의 마인드셋 ◆ SUCCESS Magazin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브렌드 버처드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동기부여 전문가다” - 오프라 윈프리,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저자 “브렌든 버처드는 동기부여와 마케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트레이너다” - 래리 킹, 『대화의 신』 저자 “나에게는 힘이 있다!” 평범한 인생을 위대하게 만드는 여정, 그 시작과 함께 세상에 고하는 선언문 책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는 개인의 힘을 되찾고 진정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자신감과 열정을 되살리기 위해 필요한 9가지 선언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브렌든 버처드는 책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에서 우리의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그 첫걸음으로 ‘자유’와 ‘의지’의 회복을 강조한다. 그렇게 우리가 스스로를 구속하는 두려움과 의심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 나오는 9가지 선언문은 단순히 동기부여를 넘어 우리를 행동으로 이끄는, 그 행동을 바탕으로 성공과 행복을 성취하는 실질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내 안에 잠든 잠재력을 깨우고 ‘나’다움을 되찾게 하는 9가지 인생 선언 이 책은 9가지 핵심적인 선언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선언서는 독자들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1. 현재에 집중하라! - 과거의 실수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에 집중함으로써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 2. 인생의 의제를 찾아라! - 삶의 목적과 가치를 명확히 정의함으로써 방향성을 얻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3. 내면의 악마를 물리쳐라! - 두려움과 의심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4. 거침없이 전진하라!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5. 기쁨과 감사의 힘을 믿어라! -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주변의 좋은 일에 감사함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6. 진실성을 지켜라! - 사악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윤리적으로 행동한다면 진정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7. 사랑을 포기하지 마라! - 주변 사람들과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8. 위대한 미래를 설계하라! - 꿈을 크게 꾸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만 뜻하는 삶을살 수 있다. 9. 시간을 붙잡아라! - 시간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현명하게 활용해야 한다. 이렇듯 이 책은 삶에 대한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명확하고 간결한 문체가 강점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이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책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는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자양분 가득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모든 것-행복 추구, 도전, 진보, 창의적인 표현, 기여, 어렵게 얻은 지혜, 깨달음-은 더 고귀한 존재가 되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된다.모든 인간은 더 높은 차원으로 비상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정한 결단력을 발휘할지는 각자에게 달려있다. 자유는 오직 성실한 자유의지로 성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삶을 한 차원 끌어올리려면 투지와 투쟁과 용기가 필요하다. 노력하는 자에게는 삶과 역사의 모든 영광이 돌아갈 것이다. 모든 에너지를 쏟아 개인적 자유-활기와 의미로 가득한 진정한 삶-로 나아가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동기를 끌어내 그 고귀하고 가치 있는 명분과 일치시켜야 한다. 마음 구석구석에 자유의 가치가 울려 퍼지게 하자.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에서도, 우리가 영향을 미치는 모든 관계에서도, 가장 높은 차원의 자아에 이르고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게 해주는 매일의 하루와 행진에서도, 자유로운 영혼에서 싹튼 희망 가득한 꿈에서도.
1주일 만에 좋아지는 자율신경
시그마북스 /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은이), 조해선 (옮긴이) / 2026.04.02
17,000원 ⟶ 15,300원(10% off)

시그마북스취미,실용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은이), 조해선 (옮긴이)
자율신경 관련으로 이상이 생기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보통은 어지럼증, 권태감, 두통, 어깨 결림, 두근거림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과 짜증이나 불안감 같은 정신적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증상들을 보면 쉽게 자율신경으로 연결 짓지 못한다. 예를 들어 어지럼증은 빈혈, 두통은 근육긴장부터 뇌의 이상까지 다양하게 연결되며, 두근거림은 심장의 이상을 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짜증이나 불안감은 우을증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각 증상에 맞는 병원을 찾아가지만, 보통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을 듣는다. 그렇게 원인을 찾지 못해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결국에는 자율신경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된다. 이 책은 자율신경 이상(흔히 자율신경실조증이라고 하는)을 깨닫고, 내 몸을 점검하고, 스스로 개선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일본 자율신경 최고 전문가인 고바유시 히로유키 교수가 만든, 바로 따라하는 자율신경 1주일 회복 프로그램이다. 호흡법, 간단한 운동, 반신욕, 1분 일기 쓰기 등으로 쉽게 구성되어 있다. 큰 힘이 들지 않기 때문에 부담이 없어서, 가볍게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내 몸에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시작하는 글 1주일 만에 자율신경이 저절로 균형을 이루는 몸이 되는 놀라운 방법 [자율신경계 명의가 만든] 1주일 만에 자율신경이 저절로 균형을 이루는 최고의 프로그램 자율신경 자가진단 자율신경이 불균형할 때 나타나는 주요 증상 [자율신경 프로그램 ①] 1시간 일찍 일어나 꿀 요거트 먹기 [자율신경 프로그램 ②] 1:2 호흡법 [자율신경 프로그램 ③] 입욕 전 가벼운 스쿼트 [자율신경 프로그램 ④] 스트레스 가시화 1분 일기 [자율신경 프로그램 ⑤] 태핑 수면 [자율신경에 효과 만점!] 일상에서 실천하기 좋은 습관 목록 1주일 만에 자율신경이 저절로 균형을 이루는 몸이 되기 위한 하루 계획표 제1장 이유 없이 컨디션이 나쁘다면 자율신경 때문이다 01 컨디션 저하, 결국 자율신경 불균형 때문이다 02 먼저, 자율신경이란 무엇일까? 03 자율신경은 목요일에 가장 불안정하다 04 자율신경 균형이 깨진 상태, 자율신경실조증 05 우리 몸의 활동을 돕는, 교감신경 06 우리 몸의 휴식을 돕는, 부교감신경 07 자율신경 트러블 증상 ① 통증 08 자율신경 트러블 증상 ② 불쾌감 09 자율신경 트러블 증상 ③ 배변·배뇨 문제 10 자율신경 트러블 증상 ④ 정신 건강 문제 11 자율신경 균형을 무너뜨리는 세 가지 요인 12 스트레스, 1순위를 해결하면 나머지는 대수롭지 않다 13 자율신경실조증과 우울증, 비슷하지만 다르다 14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기립성 조절장애란 무엇일까? 제2장 자율신경 균형은 아침 시간에 달렸다 01 자율신경 리듬 바로잡기, 아침에만 할 수 있다 02 자율신경 균형을 위한 바람직한 하루 습관 03 이른 아침의 햇빛은 자율신경을 안정시킨다 04 아침 루틴: 입을 헹구고 물을 한 잔 마신다 05 우아한 아침과 스트레칭, 자율신경 균형을 바로잡는다 06 자율신경을 위한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휴식법 07 자율신경이 안정되면, 면역력이 형성되고 젊어진다 [column] 자율신경이 안정되면 갱년기도 두렵지 않다 제3장 자율신경과 장에 가장 효과적인 식사법 01 장뇌축, 장과 마음은 하나다 02 하루 세끼 식사가 장을 활성화한다 03 아침, 점심, 저녁의 비율은 4:2:4가 가장 좋다 04 아침에는 1시간 일찍 일어나 꿀 요거트를 먹는다 05 점심은 가볍게 먹어 식후의 졸음을 막는다 06 저녁 식사는 취침 3시간 전까지 07 장 건강에는 식이섬유와 발효 식품이 필수다 08 자율신경 균형을 바로잡는, 장수 된장국 09 너무 철저하게 지키려 애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column] 자율신경 균형을 바로잡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 제4장 자율신경이 눈에 띄게 안정되는 최고의 습관 01 자율신경을 효과적으로 안정시키는 1:2 호흡법 02 피곤하면 피곤할수록 앉아 있지 말고 움직인다 03 스쿼트, 자율신경과 심신에 모두 이롭다 [이것 하나면 온몸 운동 끝!] 입욕 전 가벼운 스쿼트 04 따뜻한 물에 15분 동안 몸을 담근다 05 자기 전에 쓰는 스트레스 가시화 1분 일기 [잠들기 직전 톡톡톡, 편안하게 숙면을 유도하는] 태핑 수면법 [자율신경과 장의 균형을 바로잡는 스트레칭 ①] 전신 스트레칭 [자율신경과 장의 균형을 바로잡는 스트레칭 ②] 장 마사지 06 수면의 질을 높이는 취침 전 3시간 활용법 [숙면 꿀팁 ①] 아로마 테라피 [숙면 꿀팁 ②] 음악 [숙면 꿀팁 ③] 긴장 완화 요법 [숙면 꿀팁 ④] 잠옷 07 미소와 한숨, 느긋한 행동, 그리고 느슨하게 생각하기이유 없이 몸이 아프다며, 자율신경을 의심하고, 체크하고, 개선해야 한다! 자율신경 관련으로 이상이 생기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보통은 어지럼증, 권태감, 두통, 어깨 결림, 두근거림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과 짜증이나 불안감 같은 정신적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증상들을 보면 쉽게 자율신경으로 연결 짓지 못한다. 예를 들어 어지럼증은 빈혈, 두통은 근육긴장부터 뇌의 이상까지 다양하게 연결되며, 두근거림은 심장의 이상을 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짜증이나 불안감은 우을증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각 증상에 맞는 병원을 찾아가지만, 보통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을 듣는다. 그렇게 원인을 찾지 못해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결국에는 자율신경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된다. 이 책은 자율신경 이상(흔히 자율신경실조증이라고 하는)을 깨닫고, 내 몸을 점검하고, 스스로 개선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일본 자율신경 최고 전문가인 고바유시 히로유키 교수가 만든, 바로 따라하는 자율신경 1주일 회복 프로그램이다. 호흡법, 간단한 운동, 반신욕, 1분 일기 쓰기 등으로 쉽게 구성되어 있다. 큰 힘이 들지 않기 때문에 부담이 없어서, 가볍게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내 몸에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불안정한 자율신경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궁극의 회복 프로그램!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원인 모를 불편한 증상과 통증이 반복될 때가 있다.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대요.” “매일 몸이 축 처지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이렇게 원인 모를 증상과 통증이 반복되면, 겁이 나기 마련이다. 혹시 뭔가 큰 병이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여러 병원을 전전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경우 병으로 진단하기 애매한 경우가 많다. 대부분 병원에서는 “기분 탓일 수 있으니 한동안 상태를 지켜보자”라는, 환자 입장에서는 화가 나는 소리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자율신경 이상이라는 진단을 받게 된다. 증상과 통증이 반복될 때 자율신경 문제일 수 있다고 한 번쯤 떠올리면 좋았겠지만, 사실 ‘자율신경실조증’이란 병명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이는 최근 몇 년 사이에야 대중적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실조증은 질병명이라기보다 우리 몸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인 ‘자율신경이 고장난 상태’를 뜻하는 개념에 가깝다. 자율신경은 우리 몸을 활성화하는 교감신경과 우리 몸의 휴식을 돕는 부교감신경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것이 고장 난 것이다. 그래서 자율신경에 이상이 생기면 약을 먹는다고 ‘뚝딱!’ 하고 낫지 않는다. 조금씩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면서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는 기나긴 조절을 해야만 한다. 『1주일 만에 좋아지는 자율신경』은 우리 몸과 정신을 괴롭히는 자율신경 이상을 회복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에서는 자율신경을 위한 좋은 습관 5가지를 제시한다. 바로 1시간 일찍 일어나 요거트 먹기, 1:2 호흡하기, 입욕(반신욕) 전 가벼운 스쿼트, 스트레스 가시화 1분 일기, 좋은 잠을 위한 태핑 수면이 그것이다. 그 외에도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자율신경에 효과 만점인 습관들을 소개해준다. 단 한 권으로 1주일 만에 해결하는 자율신경 트러블 케어! 온갖 병원을 다녀도 불편한 증상과 통증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어쩌면 자율신경 때문일지도 모른다. 자율신경 불균형이 내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만약 아직도 통증의 원인을 찾지 못했다면, 『1주일 만에 좋아지는 자율신경』으로 점검해보면 어떨까?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인트로 부분에서는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율신경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또한 이런 프로그램들이 어떤 원리로 자율신경을 케어하는지 알려준다. 그다음 1장에서는 자율신경이 무엇인지, 컨디션 저하와 자율신경의 관계, 대표적인 트러블 증상을 다룬다. 2장에서는 자율신경과 아침 시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햇빛 쬐기, 스트레칭, 요거트 먹기 등 아침 루틴의 긍정적인 영향을 정리한다. 3장에서는 자율신경 회복을 위한 효과적인 식사법을 다룬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량의 비율, 식이섬유와 발효 식품의 중요성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자율신경을 위한 최고의 습관 만들기를 제시한다. 특히 숙면을 위한 조언도 하고 있어서,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Decoding the TOEFL iBT Speaking Advanced
다락원 / Michael A. Putlack.Stephen Poirier.Tony Covell / 2016.08.10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Michael A. Putlack.Stephen Poirier.Tony Covell
토플 iBT Speaking의 6개 문제유형별을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담고 있으며, 각 문제유형별로 6개의 유닛이 있고, 유닛당 2개의 문제를 제공하여 충분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 또한 각 유닛 내에서는 단계적인 말하기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권말에는 모의고사 1회분(6문제)을 수록하고 있어 실전 TOEFL iBT Speaking에 대비할 수 있다. 분량과 구성 면에서 수업에 가장 적합하도록 구성되었지만, 모든 문제에 대한 sample response가 수록되어 있어 토플 고득점을 노리는 개인 학습자의 실력 향상용 교재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한글해석, 단어리스트 등의 부가자료를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Introduction How to Use This Book Part A Independent Speaking Tasks Question 1 Question 2 Part B Integrated Speaking Tasks: Reading, Listening, and Speaking Question 3 Question 4 Part C Integrated Speaking Tasks: Listening and Speaking Question 5 Question 6 Actual Test토플의 비밀을 밝혀주는 효과적인 토플 학습서 Decoding the TOEFL iBT 시리즈는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별로 각 3레벨(Basic - Intermediate - Advanced) 총 12권으로 구성된다. 『Decoding the TOEFL iBT SPEAKING Advanced』는 강의용으로 최적화된 토플 상급자용 스피킹 기본서로서, 토플 iBT Speaking의 6개 문제유형별을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담고 있으며, 각 문제유형별로 6개의 유닛이 있고, 유닛당 2개의 문제를 제공하여 충분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 또한 각 유닛 내에서는 단계적인 말하기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권말에는 모의고사 1회분(6문제)을 수록하고 있어 실전 TOEFL iBT Speaking에 대비할 수 있다. 분량과 구성 면에서 수업에 가장 적합하도록 구성되었지만, 모든 문제에 대한 sample response가 수록되어 있어 토플 고득점을 노리는 개인 학습자의 실력 향상용 교재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한글해석, 단어리스트 등의 부가자료를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구성 및 특징 □ 강의용과 독학용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토플 상급자용 기본서 『Decoding the TOEFL iBT SPEAKING Advanced』는 강의용으로 최적화된 토플 상급자용 기본서로서 분량과 구성 면에서 수업에 가장 적합하도록 구성되었지만, 모든 문제에 대한 sample response가 수록되어 있어 토플 고득점을 노리는 개인 학습자의 실력 향상용 교재로도 손색이 없다. □ 토플 iBT Speaking 문제유형별로 단계적인 말하기 훈련 『Decoding the TOEFL iBT SPEAKING Advanced』는 토플 iBT Speaking의 6개 문제유형별을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담고 있으며, 각 문제유형별로 6개의 유닛이 있고, 유닛당 2개의 문제를 제공하여 충분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 또한 각 유닛 내에서는 단계적인 말하기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 모의고사 1회분(6문제) 수록 『Decoding the TOEFL iBT SPEAKING Advanced』는 실전 토플 iBT와 같은 수준과 내용으로 구성된 Speaking 모의고사 1회분(6문제)을 수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본 교재를 공부하면서 향상된 실력을 확인하고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 홈페이지에서 한글해석, 단어리스트 등의 부가자료 제공 모든 지문과 샘플 응답에 대한 한글 해석과 단어리스트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학습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아버지나무는 물이 흐른다
천년의시작 / 박명순 지음 / 2016.06.03
14,000원 ⟶ 12,600원(10% off)

천년의시작소설,일반박명순 지음
ARETE 총서 5권. 총 4부로 구성된 이 산문집은 60~70년대 유년 시절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팔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가난한 집안의 맏딸 역할을 하며 격어야 했던 서러움, 아버지를 도와 복숭아 장사를 하고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의 대소사를 함께해야 했던 모습 등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박명순의 산문은 가난했던 사람들의 삶과 시대상을 풀어놓으며 그 시절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일제강점기, 종군위안부로 끌려 나갔던 것으로 짐작되는 인물의 생애와 1960년대 보육원 아이들의 고독한 삶을 통하여 전쟁 직후 혼란기의 부정부패와 가난, 질병의 구체적인 모습 속에서 파란 많은 삶을 일으켜 세운 사람들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제1부 집 도랑 공터 첫 번째 집 11 송덕이네 밥상 16 담벼락 너머 대동국민학교 25 도끼야, 도끼야 30 점심시간 되새김질 41 신흥동 가는 길 49 침쟁이 할머니 55 ‘빵’의 기억 그 오래된 흑백사진 59 제2부 손님과 식구 가겟집과 ‘손님’ 67 중고품 짐 자전거 73 똥푸리 아저씨 재산목록 1호 78 할머니 생신과 만둣국 85 조치원 장날 95 아버지의 화양연화 101 무조건 밍크고래라고 해야 돼 107 흥식이 오빠, 다시 태어나 가수가 되었으면 114 태관이 오빠는 효자였을까? 123 제3부 물렁이 복숭아 이사 130 싯골 과수원집 137 드디어 내 방이 생겼다 143 김장하는 날, 동태찌개가 먹고 싶은 이유 150 무너진 복숭아 리어카 159 복숭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69 과수원을 통째로 사다 176 들국화 연보랏빛 사랑 183 수학여행 대신 바다를 만나다 191 제4부 아버지나무 뻥튀기 202 엄마의 부엌은 어디로 갔을까? 207 선풍기 218 시래기 찾아 삼만리 225 새벽 등산 237 금강산 구룡폭포 구름다리를 걷다 248 선물로 먹는 올갱이국 256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고등어조림 261 되로 배워서 말로 풀어먹는 사람 267 발문 ‘사람의 마을’을 전승하는 이야기꾼 최은숙교사이자 문학평론가인 박명순의 첫 번째 산문집이 천년의시작 다섯 번째 ARETE 총서로 출간되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산문집은 60~70년대 유년 시절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팔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가난한 집안의 맏딸 역할을 하며 격어야 했던 서러움, 아버지를 도와 복숭아 장사를 하고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의 대소사를 함께해야 했던 모습 등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박명순의 산문은 가난했던 사람들의 삶과 시대상을 풀어놓으며 그 시절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일제강점기, 종군위안부로 끌려 나갔던 것으로 짐작되는 인물의 생애와 1960년대 보육원 아이들의 고독한 삶을 통하여 전쟁 직후 혼란기의 부정부패와 가난, 질병의 구체적인 모습 속에서 파란 많은 삶을 일으켜 세운 사람들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박명순의 충청도 특유의 말투와 능청스러움은 독자들을 많이 웃게 할 것이다. 코끝은 시리지만 등이 따스해질 것이다. 앞집이나 뒷집이나 먹는 것 입는 것 비슷비슷하던, 집과 논밭의 임자는 각각이지만 이웃의 손과 걸음이 보태져야 살 수 있던 그 시절 ‘사람의 마을’로 데려다 줄 것이다.
인월 3
대원씨아이(만화) / 김혜린 (지은이) / 2018.05.23
7,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김혜린 (지은이)
미룸 방지법
영림카디널 /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은이), 박선령 (옮긴이) / 2024.07.31
18,000원 ⟶ 16,200원(10% off)

영림카디널소설,일반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은이), 박선령 (옮긴이)
우리가 초등학생 때 방학 숙제를 계속 미루다가 개학 직전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시작했던 기억처럼, 우리에게 미루기는 너무나도 익숙한 습관이고 지금도 우리는 무언가 일을 미루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대체 왜 할 일을 미루는 걸까? 단순히 게을러서, 귀찮아서 그러는 것일 뿐일까? 세계적인 자기계발 분야 멘토인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미루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고, 일을 왜 미루는지 그 원인부터 찾아야 근본적으로 이 습관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스스로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기 위해 만든 20여 가지 특별한 전술을 통해, 이제부터 우리 모두 내 안에 자리 잡은 ‘미루기’라는 골칫거리를 제거해 보자.프롤로그_미룬다는 건 대체 뭘까? 모든 걸 미루면서 살아왔던 나 미루는 습관은 어떤 대가를 치를까? 우리가 이 책에서 배울 것들 이 책의 가치를 최대로 끌어내는 법 1장_너, 나, 우리가 미루는 진짜 이유 실패하는 게 두려워서 성공하는 게 두려워서 완벽주의자라서 숨 막히는 느낌이 들어서 게을러서 지루해서 힘든 일은 하기 싫어서 자존감이 낮아서 유리멘탈이라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결정장애라서 당장의 달콤함에 취해서 페널티가 바로 돌아오지 않아서 자가진단 | 나도 혹시 미루기 장인? 2장_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 21가지 방법 전술1 하기 싫은 일부터 먼저 하자 전술2 일단 10분만 투자하자 전술3 자신에게 상을 주자 전술4 스케줄을 빡빡하게 채우자 전술5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전술6 체크리스트의 사이즈를 줄이자 전술7 시간 여유를 주지 말자 전술8 기한은 내가 아닌 남이 정하게 하자 전술9 컨디션이 최고일 때를 찾자 전술10 먼저 주위에 소문부터 내자 전술11 너무 큰일은 작게 쪼개자 전술12 진짜 하기 싫은 건 패스하자 전술13 집 안의 방해꾼들을 없애자 전술14 디지털 방해꾼들도 없애자 전술15 시간을 여러 덩어리로 나누자 전술16 불필요한 일은 솎아내자 전술17 멀티태스킹 말고 싱글태스킹을 하자 전술18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자 전술19 선택지는 딱 하나만 남기자 전술20 왜 미루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자 전술21 일주일마다 체크리스트를 정리하자 보너스 전술1 유혹 묶기: 미루고 싶은 건 원 플러스 원으로 묶자 보너스 전술2 이행 장치: 물러날 수 없도록 배수진을 치자 보너스 전술3 자기 용서: 한번 미뤘다고 해서 자책하지 말자 3장_때로는 미루는 편이 더 나을 때도 있다 잘 미루는 것도 전략이다 미루기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과 답 내 안의 ‘미루기’와 싸워 이기는 법 에필로그_이 책이 그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이 책을 읽고부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내 미루는 습관의 근원임을 깨달았다.” 첫 출간 때부터 이미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데이먼 자하리아데스의 미룸 처방전, 드디어 국내 출간!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더는 미루면 안 되는데’, ‘왜 오늘도 하기가 싫지?’, ‘그냥 내일 하면 안 될까?’,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같은 마음으로 공부나 일을 미루곤 한다. 우리가 속으로는 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그렇게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유는 뭘까? 그저 게으르거나 귀찮아서일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대가인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우리가 미루는 이유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고 말한다. 진짜로 게으르거나 귀찮아서일 수도 있지만, 때로는 반대로 너무 잘하려고 하는 욕심이나 결과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일을 미루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루는 이유가 그저 우리의 잘못만은 아닌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미루는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미루는 숨겨진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찾아내어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가 일을 미루는 다양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저자만의 20여 가지 전술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고질적이던 미루는 습관을 이제부터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오늘은 내일의 나에게 미루지 않겠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저자의 내 안의 ‘미루기’와 싸워 이기는 연습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지루하거나 게을러서 미루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오히려 너무 생각이 많거나 자신감이 부족해서인지도 돌아봐야 한다. ‘이게 성공하면 나한테 거는 기대가 너무 커지지 않을까?’, ‘100% 완벽하게 해내지 않으면 안 될 텐데’처럼 너무 복잡하게 생각해서 시작하지 못하거나 ‘어차피 난 못할 거야’, ‘너무 힘들면 어떡하지?’처럼 자존감이 부족해서 엄두를 못 내서일 수도 있다. 이렇듯 미루는 습관도 얼핏 단순해 보이지만 해결을 위해서는 먼저 원인부터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저자는 이에 대해 스스로에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도 함께 필요하다고 말한다. 감당하기 힘들 만큼 많은 일이라면 일단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나누고,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기보다는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다. 때로는 기한을 줄이거나 실패할 시 자신에게 페널티를 부과하는 등 저자가 오랜 경험을 통해 직접 고안한 과감하고 다양한 미룸 방지 전술들을 이 책을 통해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미루는 습관은 절대 불치병이나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이 아니다. “난 구제 불능이야”라며 굴복해서 포기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지금까지 일을 미뤄왔던 이유를 정확히 깨달은 뒤 저자가 제안하는 미룸 방지법을 지금부터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한다면, 내 안의 ‘미루기’와 싸워 이기는 법을 배우면서 당신의 삶에 확실히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미루려는 성향은 우리 본성의 일부이기 때문에 완전히 제거하는 건 불가능하다. 우리는 어떤 것이 본인의 장기적인 목표와 일치하지 않더라도 가장 쉽고 즉각적인 만족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은 걸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성향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하지만 이야기를 진행하기 전에 미루는 습관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프롤로그_미룬다는 건 대체 뭘까?’ 중에서 성공에 대한 두려움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만큼이나 우리를 나약하게 만들 수 있다. 이는 개인적인 기대나 타인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걱정에서 비롯된다. 이 때문에 행동을 미루는 사람들이 많다.--- ‘성공하는 게 두려워서’ 중에서
세계를 움직인 CEO들의 발상과 역발상
리즈앤북 / 엄광용 지음 / 2009.05.12
14,800원 ⟶ 13,320원(10% off)

리즈앤북소설,일반엄광용 지음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유명기업과 기업가는 어떻게, 오늘의 세계경제를 움직이게 되었는가?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잡지로 억만장자 된 말콤 포브스의 열정, 제너럴 일렉트릭사와 잭 웰치의 리더십 등 지금의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는 기업과 기업가들의 경영마인드와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2006년 발간된 책의 개정판.작가의 말 혼다 소이치로와 후지사와 다케오의 2인 3각 경영 주연 배우와 조연 배우의 역할 종이컵 세일즈맨에서 맥도날드까지 - 레이 크록 결승점 앞에서 포기하지 말라 록펠러의 10센트 10센트의 경제철학 월마트의 성공 비결 시스템을 바꿔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소니를 위기에서 구한 이데이 노부유키 기업의 콘셉트를 바꿔라 CNN왕국의 신화를 만든 테드 터너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 힐튼호텔의 창업자 콘라드 힐튼의 꿈 꿈 속에서 얻은 아이디어 미국 대실업가 앤드루 카네기의 성공 철학 노동·자본·지략의 3박자 기업합병의 귀재 손정의의 두뇌 개발법 하루 5분씩 명상하기 베네통의 이미지 구축 전략 브랜드를 팔아라 빌 게이츠의 성공 비결 배팅 찬스를 잡아라 잡지로 억만장자가 된 말콤 포브스의 열정 모험과 도전이 열정을 키운다 YAHOO!의 성장 비밀 실패를 각오하고 시작하라 ‘실리콘 밸리의 개척자’ 휴렛과 팩커드 최고의 인재경영술은 ‘자율성’이다 세븐일레븐 저팬의 주역 스즈키 토시후미 소비자의 눈으로 시장을 분석하라 인텔과 ‘무어의 법칙’ 크기는 줄이고 용량은 키워라 MK택시 유봉식의 휴먼 경영 사람에게 먼저 투자하라 제너럴 일렉트릭사와 잭 웰치의 리더십 화려한 말 장식은 떼어버려라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와 마술적 상상력 상상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제록스의 신화를 만든 조셉 윌슨 다른 사람이 가지 않는 길로 가라 ‘면도기’성공한 사람들에겐 아이디어를 뒤집는 “역발상의 기술”이 있다. 기업의 논리는 시장 경제에서 시작되고, 그 중심에 소비자가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 가는가? 하는 것은 기업이 풀어야할 과제인 동시에 기업이 존재하는 한 감당해야 할 영원한 숙제인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유명기업과 기업가는 어떻게, 오늘의 세계경제를 움직이게 되었는가?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가들의 엄청난 노력이다. 한 가지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밀고나가는 추진력, 통찰력, 순발력, 소비자를 믿고 신뢰를 받을 때까지 엄청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자신감, 이 모든 것들이 지금의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고 힘의 근원이 된 것이다. 이 책(세계를 움직인 CEO들의 발상과 역발상)은 지금의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는 기업과 기업가들의 경영마인드와 아이디어를 정리한 책이다. [아이디어 경영] 잡지로 억만장자 된 말콤 포브스의 열정 생각은 파도와 같다. 파도의 격랑처럼 생각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그 움직임의 원리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생각이 멈추어 있다면 그는 정신적인 생명이 끝난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생각은 끊임없이 유동한다. 그러므로 고정관념으로 생각이 꽉 막혀 있는 사람은 정신의 동맥경화증에 걸린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열정을 가진 사람의 생각은 항상 열려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가운데, 그 생각의 파도타기야말로 아이디어 창출의 기본 원리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놀면 신상이 괴롭다. 그러나 그 두 개가 궁합을 이루면 안 될 것 같은 일까지 저절로 이루어진다. 농구선수가 그 작은 구멍을 향해 공을 던질 때 몸과 마음이 따로 놀면 아무리 노력해도 골인을 시킬 수 없다. 몸과 마음이 절묘하게 합치되면 순간에 감각 또한 최고도로 달하여 절묘한 슈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몸과 마음을 합치시키는 감각 훈련에 다름 아니다. 아이디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력을 물질적인 것, 즉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어떤 것으로 연결시켜 주는 사다리와 같은 것이다. 제너럴 일렉트릭사와 잭 웰치의 리더십 스피드를 위해서 화려한 말의 장식을 떼어버려라. 스피드 시대에는 그에 걸맞는 경영 방식이 나와야 한다. 스피드 시대의 아이디어도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성에서 찾아야 한다. 복합적인 것을 어떻게 하면 단순화시킬 수 있는 것인가. 그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옛날 유럽의 기마병들은 화려한 말의 장식을 좋아하였다. 말뿐만 아니라 기마병 자신들도 번쩍번쩍 빛나는 투구와 무거운 갑옷이 자랑거리였다. 그러나 장식이 없는 말을 타고 가벼운 옷으로 질풍처럼 내달리는 칭기즈칸 군대에게 그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였다. 요즘 시대에도 경마장에 가면 가장 가벼운 기수를 태운 말이 가장 잘 달린다. 먼저 고지를 점령하려면 화려한 말의 장식을 떼어버리고, 무거운 갑옷도 벗어던진 채 홀가분한 몸으로 달려갈 필요가 있다. 스포츠의 기록경기처럼 요즘 경제는 시간을 다투는 싸움이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복잡한 생각에서 나오지 않는다. 생각을 단순화하라. 나무를 벌목하듯 쓰레기 같은 생각을 과감하게 잘라버려야 아이디어도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다. 월트 디즈니를 절망에서 구한 생쥐 “미키마우스” 가장 잘 아는 것을 아이디어의 소재로 삼아라! 금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코앞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등장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다. 멀리 있는 것은 잘 보이고 관심도 많이 가지만 자기 가까이 있거나 너무 잘 아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러나 의외로 소중한 것은 자기 가까이 있다. 자기 주변을 잘 살피는 사람이 발밑에 떨어진
신목근통신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이인영 지음, 강원희 옮김 / 20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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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소설,일반이인영 지음, 강원희 옮김
서울대 음악대학 명예교수 이인영의 수필집. 은 저자 이인영의 삼촌 친구인 수필가 김소운이 1951년 일본인의 모멸에 대한 항의를 담은 글 등을 모아 펴낸 책 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 책에는 저자 이인영이 일본에 하고 싶은 이야기, 일본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주고받은 편지 등이 담겨있다.머리말…10 현해탄을 넘어서…12 젊은 날, 나의 데뷔 시절…27 장미가 피었다…34 수이도바시역(水道橋驛)과 진보조(神保町)…54 일본친구에게 보내다…67 일본의 여러분…73 재일동포 여러분께…119 도이(土井)의 하마(浜)의 환상…127 아이고의 비명과 눈물…146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157 일본에 보내는 사랑의 편지…165 자화상과의 대화…236 나, 은사의 그림자를 밟지 않노라…243 황혼에 듣는 음악…248 목근통신(木槿通信)과 시인 김소운(金素雲)…257 맺음말…263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해 한국과 일본에 태어나올 때 묻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순수한 꿈의 가교를 세우다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일본으로 건너간 소년 차별, 배고픔, 가난 속에서도 불타는 음악에 대한 열정 온갖 고난을 이겨내고 한국 오페라의 거목이 되다! 일본인들에게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일본인들이 과거사 잊지 않도록 해야죠.” “식민지 시절에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지금 일본인들은 모릅니다. 그들에게 다시 한 번 주지시키기 위해 책을 썼습니다.” 이인영(李仁榮ㆍ78) 서울대 음악대학 명예교수가 수필집 「신목근통신(新木槿通信)」(동서문화사)을 냈다. 2007년 4월 10일 일본어판을 낸 지 2년여 만이다. 「목근통신」은 수필가 김소운(1907~1981) 선생이 1951년 일본인의 모멸에 대한 항의를 담은 글 등을 모아 펴낸 책. 목근은 무궁화를 말한다. 「신목근통신」은「목근통신」의 후속편인 셈이다. 김소운 선생은 이인영 교수 삼촌의 친구로, 일본에 있을 때 이 교수와 함께 유숙하기도 했다. 이 교수는 “목근통신의 이름을 따와도 저 세상에서 화내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며 웃는다. 책에는 이 교수가 일본에 하고 싶은 이야기, 일본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주고받은 편지 등이 담겨있다. 저자는 독도 문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도 거리낌 없이 자신의 생각을 펼친다. “독도는 일본 학자들도 한국 땅이라는 걸 인정하고 있지 않나요. 책에는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냐. 일본이 신뢰를 받으려면 용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담았죠.” 그는 “쓰지 않으면 안 된다, 써서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에 괴로워했다”면서 “그것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해, 한국과 일본에 태어날 깨끗하고 무구한 어린이들을 위해, 꿈의 다리를 놓아줘야만 한다는 순수한 열망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일본에서 대학(도쿄예술대 음악부 성악과)을 나오고 1956년부터 1971년까지 현지에서 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할 정도로 일본에 오래 머물러 일본어에 능통하지만 집필에는 약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저자는 곧 일본의 출판사와 계약을 맺어 일본 내에도 책을 보급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 가을
푸른행복 / 정연옥.정숙진 지음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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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행복소설,일반정연옥.정숙진 지음
우리 땅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나무·야생난 등 총 1,210종의 방대한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어 명실상부한 야생화 식물도감 또는 대백과로서 손색이 없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생하는 품종을 다루고 있으며, 수록된 초본류의 자생지 생태를 가능한 그대로 담았다. 각양각색 식물명의 유래와 이에 얽힌 전설이나 설화도 더불어 수록하는 한편, 식물에 관한 정보나 지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유사 품종을 따로 분류해 설명함으로써 한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가을 편에는 개화기는 달라도 가을에 피는 유사 품종이 많으면 이를 넣었다.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품종은 모두 수록하였다. 꽃이 아름다운 화목류와 쉽게 볼 수 있는 품종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개화 시기는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의 내용을 참고하였다.◎ 머리말 4 가는돌쩌귀 16 / 가는잎향유 19 / 가시여뀌 22 / 가시연꽃 26 / 가야산은분취 29 / 가야산잔대 33 / 각시취 37 / 각시투구꽃 40 / 감국 43 / 강부추 47 / 개구릿대 51 / 개맥문동 54 / 개버무리 57 / 개쑥부쟁이 61 / 개쓴풀 65 / 갯금불초 68 / 갯쑥부쟁이 71 / 갯씀바귀 74 / 검은솜아마존 77 / 겨우살이 81 / 고려엉겅퀴 85 / 고사리삼 89 / 과남풀 93 / 구름국화 96 / 구릿대 99 / 구실바위취 102 / 구와말 105 / 구절초 108 / 궁궁이 111/ 그늘돌쩌귀 114 / 그늘취 117 / 금불초 120 / 기생여뀌 123 / 꽃층층이꽃 127 / 꽃향유 130 / 꿩의비름 134 / 나도송이풀 138 / 나도수영 142 / 남구절초 145 / 노랑투구꽃 148 / 논뚝외풀 152 / 놋젓가락나물 155 / 누린내풀물 159 / 눈괴불주머니 162 / 다람쥐꼬리 166 / 달맞이꽃 169 / 당잔대 172 / 덩굴모밀 176 / 도깨비엉겅퀴 180 / 독활 184 / 돈나무 187 / 돌동부 191 / 돌콩 194 / 두메고들빼기 197 / 두메부추 201 / 두메분취 205 / 두메층층이 209 / 두메투구꽃 212 / 둥근바위솔 215 / 둥근잎꿩의비름 219 / 들깨풀 222 / 등골나물 225 / 땅귀이개 228 / 땅빈대 232 / 뚜껑덩굴 235 / 뚝갈 238 / 만삼 241 / 맥문동 245 / 명천송이풀 248 / 문주란 251 / 물고사리 254 / 물고추나물 257 / 물골취 261 / 물매화 265 / 물질경이 269 / 미역취 272 / 민구와말 275 / 바늘엉겅퀴 278 / 바위구절초 282 / 바위솔 285 / 배초향 288 / 백부자 291 / 뱀톱 295 / 버들취 298 / 벌개미취 302 / 병아리풀 306 / 부들 309 / 부전바디 312 / 분취 316 / 비로용담 319 / 비수리 322 / 사마귀풀 325 / 사창분취 327 / 사철나무 331 / 산국 334 / 산박하 337 / 산부추 340 / 산비장이 344 / 산솜방망이 347 / 산용담 350 / 산층층이 353 / 새팥 356 / 서덜취 359 / 석류풀 363 / 석산 366 / 성주풀 370 / 세뿔투구꽃 373 / 세잎꿩의비름 377 / 솔체꽃 380 / 솜아마존 384 / 송악 388 / 수리취 391 / 숙은꽃장포 394 / 숙은촛대승마(나제승마) 397 / 시호 400 / 싱아 403 / 쑥부쟁이 406 / 쓴풀 410 / 야고 413 / 어수리 416 / 어저귀 419 / 억새 422 / 여뀌 426 / 여우콩 430 / 연보라과남풀 433 / 염주황기 436 / 오리방풀 439 / 옹굿나물 443 / 왕고들빼기 446 / 용담 450 / 용머리 454 / 우묵사스레피 457 / 은사시나무 461 / 이고들빼기 464 / 이삭귀개 468 / 이삭여뀌 472 / 자병취 476 / 자주꽃방망이 480 / 자주쓴풀 484 / 잔대 488 / 절굿대 492 / 정선바위솔 495 / 제주상사화 499 / 제주소황금 502 / 제주황기 505 / 조밥나물 508 / 좀딱취 511 / 좀바위솔 514 / 지리바꽃 517 / 지리오리방풀 520 / 진득찰 523 / 진범 526 / 차나무 530 / 참나무겨우살이 534 / 참취 538 / 초롱꽃 541 / 촛대승마 545 / 층꽃나무 549 / 층층잔대 553 / 큰구와꼬리풀 557 / 큰꿩의비름 561 / 큰수리취 565 / 키큰산국 569 / 택사 573 / 털머위 576 / 털진득찰 579 / 투구꽃 582 / 하수오 586 / 한라구절초 590 / 한라돌쩌귀 593 / 한라송이풀 596 / 한련초 600 / 해국 603 / 향유 606 / 활나물 609 / 황금 612 / 황기 616 / 흰고려엉겅퀴 619 / 흰꽃여뀌 622 / 흰나도송이풀 625 / 흰누린내풀 628 / 흰송이풀 631 / 흰오리방풀 635 / 흰자주쓴풀 638 / 흰진범 641 ◎ 참고문헌 및 웹사이트 644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야생화 식물도감 시리즈 완결편! 잎, 꽃, 열매, 줄기 등에 비슷한 식물까지 총 1,210종 수록!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 』 시리즈 중 가을 편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가을)』에는 우리 땅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나무·야생난 등 총 1,210종의 방대한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어 명실상부한 야생화 식물도감 또는 대백과로서 손색이 없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생하는 품종을 다루었다는 것과, 수록된 초본류의 자생지 생태를 가능한 그대로 담았다는 것이다. 여기에 각양각색 식물명의 유래와 이에 얽힌 전설이나 설화 등을 수록하였고, 특히 식물에 관한 정보나 지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유사 품종을 따로 분류해 설명함으로써 한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내용은 다음을 기준으로 하였다. 1) 개화기는 달라도 가을에 피는 유사 품종이 많으면 이를 가을 편에 넣었다.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품종은 모두 가을 편에 수록하였다. 개화기는 원래의 것으로 표시하였다. 2) 목본류는 많은 품종이 있지만 꽃이 아름다운 화목류와 쉽게 볼 수 있는 품종을 중심으로 하였다. 3) 아직 분류가 되지 않아 정명은 없지만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품종은 원래 품종의 학명 또는 ‘미기록종’이라고 처리하였다. 4) 이 책의 분포지 표시부분이 다른 도감의 분포지와 다른 것은 자생지가 새로 발견됨으로써 지역 추가와 그에 따른 내용이 보강되었기 때문이다. 5) 개화 시기는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의 내용을 참고하였다. 혹 개화시기가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이는 자생하는 위치, 고도, 그해의 온도 조건 등 외부 요인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이다. ■ 출판사 서평 과거에 비해 주말이면 자연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것이 쉽지 않으면 도시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농장이나 체험학습장을 찾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첨단 산업 사회가 진행될수록 도시에서는 초록의 자연을 보기가 어려워지자, 그런 자연을 동경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더 커지는 같다. 자연을 찾아 산이나 들에서 잘 아는 꽃들은 알던 대로, 이름 모를 작은 야생화들에 대해서는 그 아름답고 신비한 색과 모양에 다시 한 번 감탄하는 기회가 되곤 한다. 주 5일 근무 정착과 더불어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주말이면 인근 산을 찾는 일도 흔해졌지만, 요즘은 야생화 동호회가 지역별.사이트별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그때그때 보이는 꽃을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흔한 일상이 되었다. 이처럼 SNS의 발달로 더 많은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쉽게 꽃을 볼 수 있고 감상할 수 있게 되었지만, 꽃에 대한 정확한 정보나 지식까지 얻을 수는 없다. 이번에 출간하는 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 시리즈 중 가을 편으로서 우리 산야에서 자라는 가을에 피는 야생화 총 1,210여 종을 망라하여 그 유래와 살아가는 환경, 개화시기, 꽃, 종자, 잎, 줄기, 뿌리, 그리고 비슷한 식물들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꾸민 것이다. 또한 도감의 성격을 띤 만큼 새순, 어린잎, 미성숙 열매와 성숙 열매, 꽃봉오리, 꽃, 종자 등 생장과정별 사진들과,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잎, 줄기, 꽃, 전초 등의 부위별 사진들을 최대한 수록하였다. 따라서 야생화와 관련된 일에 종사하거나 대학에서 관련 전공을 하는 학생들, 또는 야생화를 좋아하고 관심이 만은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대백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 끝으로 자연과 결코 떨어져 살아갈 수 없는 우리, 이제 우리 산야에서 자라는, 하나의 몸짓들에 지나지 않던 모든 꽃들의 이름을 불러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여로
시스템 / 지만원 (지은이) / 2024.06.03
20,000

시스템소설,일반지만원 (지은이)
육사에 인연을 맺으면서부터 전방, 베트남 전쟁터, 미국 학교, 미국방성, 고급 사령부, 연구소 등 저자가 거쳤던 특이한 공간과 색다른 문화권에서 견학하고 겪은 것들은 실로 다양하고 새롭다. 이 책에는 이 신기한 지구촌 모습들이 재미있는 필체로 묘사돼 있다. 전쟁터 이야기, 감성 넘치는 첫사랑이야기, 학자세계의 알력, 정인숙과의 담판이야기, 베트남 풍경, 미국 풍경 등 우리가 접할 수 없었던 세상이 드라마처럼 펼쳐져 있다.Contents 목차 프롤로그 7 1 지상에서 만난 천사 9 2 기적으로 입학한 육군사관학교 23 3 육사 1년 선배 28 4 병사들에게 물어가면서 병사들 지휘 41 5 월남으로 가는 배 6 소대장 빈 침대에 쌓이는 꽃봉투 46 57 7 병사의 생명은 장교의 순발력 66 8 한국군 포엔 눈이 달렸다. 9 내가 만난 정인숙 10 아름다운 사이공 11 다시 전쟁터로 74 80 87 96 Contents 목차 12 베트남 포대장 시절이 내 인생의 꽃 105 13 운명 112 14 존 스타인벡 컨트리 131 15 국방연구원 근무 7년 142 16 환상의 월터리드 병원 182 17 두뇌로 경영하는 미국 195 18 시스템 전도사 205 19 김대중과 나 210 20 장경순과 나 237 21 5.18을 나만 쓸 수밖에 없는 운명 246 22 이걸 보고 누가 아니라고 할까? 262 23 악이 절정에 이르면 스스로 붕괴 275 에필로그 293육사에 인연을 맺으면서부터 전방, 베트남 전쟁터, 미국 학교, 미국방성, 고급 사령부, 연구소 등 저자가 거쳤던 특이한 공간과 색다른 문화권에서 견학하고 겪은 것들은 실로 다양하고 새롭다. 이 책에는 이 신기한 지구촌 모습들이 재미있는 필체로 묘사돼 있다. 전쟁터 이야기, 감성 넘치는 첫사랑이야기, 학자세계의 알력, 정인숙과의 담판이야기, 베트남 풍경, 미국 풍경 등 우리가 접할 수 없었던 세상이 드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이 속에 젊은이들에 던지는 귀중한 교훈이 있고, 연륜있는 분들께는 추억을 공감하는 만남의 장소가 펼쳐져 있다. “이 책을 진작 읽었다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 텐데~” “광활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 네 번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 새로웠다.” “이 책을 내 자식, 내 동생에게 선물해야지” 이 책 내용을 다른 버전으로 읽은 분들의 소감이다.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을유문화사 / 존 미클스웨이트 &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지음, 유경찬 옮김 / 2011.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을유문화사소설,일반존 미클스웨이트 &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지음, 유경찬 옮김
영국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의 현직 기자들이 기업의 역사와 기업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모할지 짚어 본다. 고대 아시리아 상인에서부터 실리콘 밸리의 형성까지, 18세기 프랑스를 거덜 냈던 미시시피 주식회사의 터무니없는 사기극에서부터 미국 경제를 휘청거리게 한 엔론의 회계 부정까지, 흥미롭기 짝이 없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기업이라는 존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방대한 기업의 역사를 짧게 압축한 데 있다. 기업의 역사를 보면 인류의 역사가 한눈에 잡힐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역사상 수많은 기업들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생활의 패턴을 바꾸는 순기능과 함께 값싼 노동력을 착취하여 거대한 자본가만 키우는 역기능 또한 행사하였다. 인간이 고안해낸 발명품 중 가장 무한하게 성장해 온 기업. 그 기업이 아니었다면 주식시장과 대영제국이 과연 탄생할 수 있었을까? 분명한 것은 기업이 사람, 도시, 시대의 형태를 이끌어왔다는 사실이다.서론 유토피아 주식회사 1. 상인과 독점 자본가 BC 3000~AD 1500 리알토 효과 | 다티니의 데이터베이스 | 기업과 동업자 조합 2. 제국주의자와 투기꾼 1500~1750 경이적인 회사 | 왕과 나라를 위하여 | 존 로와 일확천금 | 남해 주식회사의 거품과 바보들의 행진 | 혼이 없는 육신 3. 산고 끝의 난산 1750~1862 노예 상인과 기업가들 | 미국의 대안 | 굴레 벗기 | 변화가 변화를 불렀다 | 위대한 빅토리아 시대의 뜨거운 논쟁 | 새로운 조직 4. 미국 거대 기업의 출현 1862~1913 변화의 선두에는 철도가 있었다 | 제조업자를 앞서 간 소매상 | 모든 것은 한 지붕 아래에서 | 역회전 | 주식회사의 인기 5. 영국, 독일, 일본에서의 거대 기업 출현 1850~1950 희망의 땅과 역사의 땅 | 좋은 것과 귀한 것 | 산업 국가 독일의 부흥 | 일본의 재벌 6. 경영 기법을 도입한 자본주의의 개가 1913~1975 슬론의 개혁 | 경영자 | 기업의 윤곽을 그린 세 가지 논쟁 | 기업 자본주의 | 조직 관리와 보상 7. 기업의 모순 1975~2002 도마 위에 오른 기업 | 기업 신화의 붕괴 | 석연치 않은 대목을 되돌아보면 | 사냥꾼과 연기금 | 실리콘밸리 | 경영권의 분할, 수평적인 사고 그리고 국경의 폐쇄 | 질식하는 자본주의 | 엔론을 넘어서 8. 영향력 극대화의 첨병: 다국적 기업 1850~2002 첫 번째 해외 약탈 | 그들의 제국 | 다양한 문화, 다양한 민족 | 사랑받지 못한 거인 결론 기업의 미래 눈앞에 펼쳐질 세 가지 세상 | 위협받는 특권 감이라는 제도는 하나의 놀라운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그것이 전 세계를 지배하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여행을 다룬 책! 영국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의 현직 기자들이 쓴 이 책은 기업의 역사와 기업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모할지 짚어 보는 책이다. 고대 아시리아 상인에서부터 실리콘 밸리의 형성까지, 18세기 프랑스를 거덜 냈던 미시시피 주식회사의 터무니없는 사기극에서부터 미국 경제를 휘청거리게 한 엔론의 회계 부정까지, 흥미롭기 짝이 없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기업이라는 존재에 대해 입체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만든 위대한 기업들의 가려진 실체 그 찬란한 성장배경의 빛과 그림자를 조명한다. 기업의 첫째 목적은 두말할 나위도 없이 이윤 추구이다. 그러나 기업의 목적 중에는 주변의 집단과 개인 모두에게 이익을 안겨주는 공공 정신도 포함되어 있다. 원래 콤파니아(compagnia)란 단어도, cum(같이)과 panis(빵)란 라틴어의 합성어로서 ‘빵을 같이 나누어 먹다’란 뜻이다. 그렇다면 우리 주변의 수많은 기업들의 모습은 어떤가. 이윤 추구와 공공의 선이라는 좌우의 날개에 균형을 갖고 있는가. 이윤 추구에만 골몰하는 곳은 어디이고 공공의 선을 실천한 기업은 어디인가. 이 책은 이 모든 의문들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는 이상적인 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이 의도하는 바이다. 고대 아시리아 상인에서 동인도회사, 주식회사와 실리콘밸리까지 5000년 기업의 변천사를 통해 살펴본 자본주의의 영광과 상처 이 책의 특징은 방대한 기업의 역사를 짧게 압축한 데 있다. 기업의 역사를 보면 인류의 역사가 한눈에 잡힐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역사상 수많은 기업들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생활의 패턴을 바꾸는 순기능과 함께 값싼 노동력을 착취하여 거대한 자본가만 키우는 역기능 또한 행사하였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기업의 연대기적 족적을 살펴보면 고대 아시리아 상인에서 시작, 중세 이탈리아 북부의 프라토 상인, 교황을 대리한 메디치 가문, 국가로부터 모든 업무를 위임받은 동인도회사를 거쳐 유한 책임만 지는 주주들로 구성된 주식회사의 탄생,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미국 대기업의 출현, 다국적 기업의 역할 그리고 현재의 실리콘밸리에 대한 기대까지 수많은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 자본주의의 대표격인 주식회사의 탄생에서 기업의 역사는 한 획을 긋게 되는데 저자들은 이 주식회사의 형태도 독일과 일본, 미국과 영국의 경우를 비교하여 설명한다. 즉 미국과 영국의 경우는 주주들이 돈을 벌기 위해 만든 주주자본주의이고, 반면에 독일이나 일본은 이익금을 회사가 보관하는 사회주의 냄새가 나는 자본주의라는 것이다. 인간이 고안해낸 발명품 중 가장 무한하게 성장해 온 기업. 그 기업이 아니었다면 주식시장과 대영제국이 과연 탄생할 수 있었을까? 분명한 것은 기업이 사람, 도시, 시대의 형태를 이끌어왔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 얽히고설킨 기업의 속성과 변천 과정을 소상히 밝혀내고 있는 유일한 책이다. ‘직접 거래 비용 > 직원 관리 비용’이라는 부등식이 회사가 만들어진 발원이라고 한다. 인간도 그렇고, 정권도 그렇고, 국가까지도 영고성쇠의 길을 피할 수 없었듯이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기업도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기기에 충분하다. - 옮긴이의 말에서
김종대의 국민건강보험設
나무와숲 / 김종대.김학준 지음 / 2014.11.12
20,000

나무와숲소설,일반김종대.김학준 지음
김종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건강보험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과 소통할 목적으로 2012년 12월 개설한 블로그 <김종대의 건강보험 공부방>에 올린 글 160편 가운데 100여 편을 추리고 새로 손보아 펴낸 것이다. 개설 23개월 만에 방문자수가 50만 명을 넘었을 정도로 이 공부방은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이 특히 중점을 둔 것은 건강보험의 정신과 철학이다. 저자는 “건강보험의 실무보다는 정신과 철학을 담으려고 애썼”다고 말한다. “건강보험의 역사에 대해서도 공식 역사보다도 제도 이전의 역사를 밝혀 애초 의료보험을 도입할 때의 정신을 살피고자 했고, 보험의 원리를 밝혀 최초로 보험자의 철학을 정립하고자 했”다는 것. 또한 “보험료 부과체계와 진료비 심사·지급 체계를 밝혀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꾸고자 했”다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건강보험의 정신서이자 철학서”라고 할 수 있다.책을 펴내며 PART Ⅰ_ 건강보험의 과거와 현재 1장 건강보험의 역사 의료보험 전사 前史, 1963~1977 | 지역의료보험 시범사업, 1981~1987 2장 건강보험의 현재 추가부담 없이 보장성 확대하기 | 한국 보건의료의 현재와 국정 과제, 그리고 건강보험 PART Ⅱ_ 건강보험의 기초 이론 1장 보험자론 보험자 2장 건강보험·기금·조세 비교 건강보험재정과 기금 | 건강보험료와 조세 PART Ⅲ_ 건강보험재정 1장 건강보험료(수입관리)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관점의 정립 _ 동일 집단, 동일 기준 | 대만의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 독일과 일본의 건강보험료 개혁 | 현장이 답이다 _ 보험료 민원 사례 | 전월세 대책과 건강보험료 2장 급여의 결정(지출관리 1) 보험료와 수가를 누가 결정할 것인가? | 건강보험 국가의 의약품 보험급여 등재 및 약가 결정 방식 3장 급여비용의 지급(지출관리 2) 진료비 청구·심사·지급 체계의 이론과 실제 | 자동차보험과 건강보험 PART Ⅳ_ 보험자의 책무 1장 담배 소송 담배 종합 _ 공단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담배 소송 규모에 대한 검토 | 흡연 폐해 _ 130만 명 19년간 추적 | 흡연과 사망 2장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건강보험의 터닝포인트 _ 건강검진과 보건교육 | 건보공단의 빅데이터 | 담배만큼 건강 위협하는 ‘비만’ 3장 보험자 경영 대한민국 건강보험의 글로벌화 | 생각의 기준 _ 경영계획서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사 단체협약 부록_ 공부방의 추억 공부방을 열며 | 공부방 이력 | 공부방 월별 인기 게시물 | 방우房友 이야기 | 한 통의 메일 _ “미처 몰랐습니다” | 방주건강보험의 정신서이자 철학서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현행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의 문제점 지적 얼마 전 퇴임을 앞둔 김종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올해 초 세상을 등진 송파구 석촌동 세 모녀는 매달 5만 140원을 납부”해야 한 반면, 수억 원의 재산을 가진 자신은 퇴임하면 건강보험료를 한 푼도 안 내게 된다는 기사가 온·오프라인에 실리며 뜨거운 화제가 됐다. 자신의 예를 들어 현행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의 불합리함을 지적한 것. 김종대 이사장은 1977년 의료보험 도입시 의료보험과장, 1987~1988년 의료보험 전 국민 확대의 기본 설계를 맡은 주무국장 (의료보험국장)으로‘건강보험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인물. 그가 건강보험의 과거와 현재, 건강보험의 기초 이론, 건강보험재정은 물론 보험자인 건강보험공단의 책무에 이르기까지 건강보험의 이론과 실제를 폭넓게 다룬 책을 나무와숲에서 펴냈다. 『김종대의 국민건강보험設』(김종대·김학준 공저) 이 그것. 이 책은 김 이사장이 건강보험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과 소통할 목적으로 2012년 12월 개설한 블로그 <김종대의 건강보험 공부방>에 올린 글 160편 가운데 100여 편을 추리고 새로 손보아 펴낸 것이다. 개설 23개월 만에 방문자수가 50만 명을 넘었을 정도로 이 공부방은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이 특히 중점을 둔 것은 건강보험의 정신과 철학이다. 저자는 “건강보험의 실무보다는 정신과 철학을 담으려고 애썼”다고 말한다. “건강보험의 역사에 대해서도 공식 역사보다도 제도 이전의 역사를 밝혀 애초 의료보험을 도입할 때의 정신을 살피고자 했고, 보험의 원리를 밝혀 최초로 보험자의 철학을 정립하고자 했”다는 것. 또한 “보험료 부과체계와 진료비 심사·지급 체계를 밝혀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꾸고자 했”다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건강보험의 정신서이자 철학서”라고 할 수 있다. 개발도상국형 77패러다임에서 선진형 패러다임으로 하루빨리 전환해야 이 책은 크게 네 파트와 ‘공부방의 추억’을 담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Ⅰ 「건강보험의 과거와 현재」에서는 1963년 의료보험법 제정부터 의료보험이 본격 실시되기 전인 1977년까지 전국에 걸쳐 의료보험조합이 운영된 사례를 통해 현재의 건강보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과거 개발도상국형 77패러다임에서 선진형 패러다임으로 하루빨리 전환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추가부담 없이 보장성을 크게 확대하길 원하는 국민적 요구가 높은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저부담-저급여-혼합진료-치료위주’ 시스템으로는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것. 따라서 현재 근로자에게는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반면 건강보험 ‘무임승차자’를 양산하고 있는 보험료 부과체계를 소득 중심으로 바꾸고, ‘예방?증진’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급여결정 구조와 진료비 심사?청구?지불 체계를 하루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한다면 37조 원 이상을 더 조달할 수 있어 5년간 보장성을 80%로 올릴 수 있다는 것. 보험료 부과시 ‘동일 집단, 동일 기준’ 원칙을 지키지 않는 데서 오는 문제 심각 Part Ⅱ 「건강보험의 기초 이론」에서는 보험자의 개념과 역할 등을 알아보고, 건강보험?기금?조세 비교를 통해 보험료 부과 방식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먼저 건강보험은 ‘보험’으로서의 기본적 특성과 ‘사회’보험이라는 공익적 특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제도로, 국민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의료보장제도는 각국의 역사적 경험, 지향하는 사회복지 이념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발전해 왔다. 영국?스웨덴?덴마크처럼 정부가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NHS), 독일?프랑스?일본처럼 다수의 조합을 구성하여 건강보험을 운영하는 방식(SHI), 대만?한국처럼 국가 차원에서 운영하는 ‘전국민단일보험’인 국민건강보험 방식(NH
경영자가 가져야 할 단 한 가지 습관
오씨이오(oceo) / 스즈키 도시후미 지음, 김진연 옮김 /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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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이오(oceo)소설,일반스즈키 도시후미 지음, 김진연 옮김
평사원으로 시작해 매출 100조 일본 최대 유통회사 세븐&아이홀딩스를 일궈낸 불패(不敗) 신화의 주인공 스즈키 도시후미가 40년간 거르지 않는 단 한 가지 경영 습관. 스즈키 도시후미는 40년간 고 실적을 달성한 이유가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조직과 사원들이 모두 유연하게 대처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스즈키 도시후미가 일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의 성공 경영 일대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혁신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변화에 대한 민감한 촉수와 기존 상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발상과 놀랍도록 대담한 추진력 덕분이다. 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다. 혁신은 ‘세상의 변화를 읽는 것’에서 출발하지만 변화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변화를 읽어냈다면 그 속에서 ‘대응’ 방법까지 생각해내어 ‘실행’으로 연결했을 때 비로소 새로운 비즈니스의 싹이 돋는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최고경영자가 가져야 할 경영습관에 대해 간명하게 핵심을 전달하면서도 강한 울림을 남기는 스즈키 도시후미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글을 시작하며 제1장 ‘상식’을 부정하라 제2장 과거의 경험에 얽매이지 마라 제3장 모두가 반대하는 일은 성공한다 제4장 시대에 맞는 ‘질’을 추구하라 제5장 소비는 심리다 제6장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경영하라 제7장 기본은 ‘변화에 대한 대응’이다 제8장 고객 니즈의 변화에서 눈을 떼지 마라 글을 마치며 평사원으로 시작해 매출 100조 일본 최대 유통회사 세븐&아이홀딩스를 일궈낸 불패(不敗) 신화의 주인공 스즈키 도시후미가 40년간 거르지 않는 단 한 가지 경영 습관 변화하지 못해 몰락한 야후의 교훈 1990년대 선구적으로 ‘닷컴 시대’를 연 야후가 2016년 7월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에 매각되면서 22년만에 사실상 종말을 맞이했다. 매각금액은 48억 달러로 야후 황금기 시가총액의 4%에 불과한 씁쓸한 퇴장이다. 야후 외에도 블랙베리, 노키아, 모토로라 등 IT업계의 정상들이 쏜살같이 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해 추락한 사례는 얼마든지 있다. 기존의 틀을 파괴하는 혁신에서 한걸음만 머뭇거려도 곧바로 도태되고 마는 현실에서 기업이 생존의 차원을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는 데 최고경영자의 선택과 판단은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 결정적인 순간의 선택과 판단은 결국 평소 경영습관에서 나온다. 평사원에서 시작해 그룹 회장이 되기까지 40년간 이어온 불패(不敗) 신화의 주인공 평사원으로 입사해 매출 100조에 달하는 일본 최대 유통그룹 세븐&아이홀딩스 회장이 된 샐러리맨 신화의 주인공, 스즈키 도시후미. ‘유통의 신’, ‘소매업의 전설’, ‘편의점의 아버지’는 그에게 붙여진 수식어일 뿐만 아니라 그가 일궈낸 불패 신화의 면면을 짐작하게 해주는 말이기도 하다. 입사 10년 차에 주위의 맹렬한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미국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도입해 믿기 힘든 높은 실적을 올려온 그는 1991년에는 경영난에 빠진 세븐일레븐의 모회사 사우스랜드를 역으로 인수했고, 나아가 세븐일레븐 매장을 전 세계로 확장했다. 2013년 기준 전 세계 맥도널드 매장 수가 3만 5,429개일 때, 세븐일레븐 매장 수는 그보다 1.5배 많은 5만 8,904개에 이르렀다. 그가 편의점에서 최초로 이룬 것들로는 삼각김밥 판매, 도시락 판매, 드립커피 판매, 공과금 납부서비스, POS 시스템 도입, 현금인출기(ATM) 설치, 택배, 사진 인화, 단품관리, 휴일 배송 등 지금 시점에서 돌아봐도 혁신적으로 느껴지는 시스템들이다. 기록 수치 또한 성장의 규모를 짐작케 한다. 1,000원 드립커피 연간 판매량 5억 잔, 삼각김밥 연간 판매 개수 17억 개, 불황으로 모두가 가격을 내릴 때 더 비싼 세븐프리미엄을 출시해 일으킨 매출 10조, 2015년 세븐일레븐 매출 50조. 이 모든 실적이 ‘잃어버린 20년’과 두 번의 소비세 인상으로 내수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이루어낸 성과이자 그가 ‘유통의 신(神)’으로 추앙받는 근거이다. 그 결과 그는 창업주의 자식을 제치고 2005년 세븐&아이홀딩스 회장에 오르게 된다. 매출 100조 기업 수장이 40년간 거르지 않는 단 한 가지 경영습관 스즈키 도시후미는 40년간 고 실적을 달성한 이유가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조직과 사원들이 모두 유연하게 대처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스즈키 도시후미가 일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의 성공 경영 일대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혁신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변화에 대한 민감한 촉수와 기존 상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발상과 놀랍도록 대담한 추진력 덕분이다. 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다. 혁신은 ‘세상의 변화를 읽는 것’에서 출발하지만 변화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변화를 읽어냈다면 그 속에서 ‘대응’ 방법까지 생각해내어 ‘실행’으로 연결했을 때 비로소 새로운 비즈니스의 싹이 돋는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최고경영자가 가져야 할 경영습관에 대해 간명하게 핵심을 전달하면서도 강한 울림을 남기는 스즈키 도시후미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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