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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최신판 미용사 일반 필기 원큐패스
다락원 / 김서원, 김선희 (지은이) / 2021.01.20
23,000원 ⟶ 20,7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김서원, 김선희 (지은이)
다양한 학습 환경에서 자기 주도적 방법으로 미용사 일반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노력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집필된 수험 참고서다.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표한 출제기준과 기출을 분석하여 학습내용을 구성하였다. 특히, 「파트 1 미용이론」 부분은 실기 테크닉과 관련된 이해도가 요구되는 영역으로 수험생이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자세한 그림과 참고 내용을 준비하였다. Part 1 미용이론 Chapter 1 미용총론 Chapter 2 미용의 역사 Chapter 3 미용장비 Chapter 4 헤어샴푸 및 컨디셔너 Chapter 5 헤어커트 Chapter 6 헤어퍼머넌트 웨이브 Chapter 7 헤어스타일 연출 Chapter 8 두피 및 모발관리 Chapter 9 헤어컬러 Chapter 10 뷰티코디네이션 출제예상문제 Part 2 피부학 Chapter 1 피부와 피부 부속기관 Chapter 2 피부의 유형 분석 Chapter 3 피부와 영양 Chapter 4 피부장애와 질환 Chapter 5 피부와 광선 / 피부면역 / 피부노화 출제예상문제 Part 3 화장품학 Chapter 1 화장품학 개론 Chapter 2 화장품 제조 Chapter 3 화장품의 종류와 기능 출제예상문제 Part 4 공중보건학 Chapter 1 공중보건학 총론 Chapter 2 질병관리 Chapter 3 가족 및 노인보건 Chapter 4 환경보건 Chapter 5 산업보건 Chapter 6 식품위생과 영양 Chapter 7 보건행정 출제예상문제 Part 5 소독학 Chapter 1 소독의 정의 및 분류 Chapter 2 미생물 총론 Chapter 3 병원성 미생물 Chapter 4 소독방법 Chapter 5 분야별 위생·소독 출제예상문제 Part 6 공중위생관리법 Chapter 1 공중위생관리법의 목적 및 정의 Chapter 2 영업의 신고 및 폐업 Chapter 3 영업자 준수사항 Chapter 4 이·미용사의 면허 Chapter 5 이·미용사의 업무 Chapter 6 행정지도 감독 Chapter 7 업소 위생등급 Chapter 8 보수교육 Chapter 9 벌칙 출제예상문제 Part 7 실전모의고사 실전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2회 실전모의고사 3회 실전모의고사 4회 실전모의고사 5회 실전모의고사 6회 실전모의고사 7회 실전모의고사 8회 실전모의고사 9회 실전모의고사 10회이 책은 다양한 학습 환경에서 자기 주도적 방법으로 미용사 일반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노력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집필된 수험 참고서입니다. 미용사 일반 필기자격 시험에서 요구하는 학습의 범위와 양은 다른 자격시험에 비해 현저히 방대합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표한 출제기준과 기출을 분석하여 학습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파트 1 미용이론」 부분은 실기 테크닉과 관련된 이해도가 요구되는 영역으로 수험생이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자세한 그림과 참고 내용을 준비하였습니다. 학습자가 출제영역별로 구분된 핵심이론을 학습한 후 상시시험복원문제에 기반한 출제예상문제를 풀이하여 자가진단하고, 실제시험과 동일하게 구성한 실전모의고사를 치르는 순서로 손쉽게 미용사 일반 필기자격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NCS 헤어미용의 학습내용도 연계 반영하여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이 책의 특징 * 새 출제기준에 맞춘 중요 이론 수록 * 시험에 나오는 핵심만 이해하기 쉽게 정리 *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쉽게 이해 * 파트별 출제빈도 높은 출제예상문제 수록 *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구성한 실전모의고사 10회분 수록 * 학습자를 위한 큰 글자, 보기 좋은 편집
인물로 읽는 세계사 교양 수업 365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김윤정 (옮긴이), 사토 마사루 (감수) / 2022.11.07
18,000원 ⟶ 16,2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김윤정 (옮긴이), 사토 마사루 (감수)
세계를 움직인 365명의 인물을 통해 하루 5분, 단 한 권으로 일 년이면 교양의 핵심이 되는 세계사 상식을 채울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왜 세계사를 배워야 할까? 세계사를 알면 세계 방방곡곡에서 일어나는 온갖 현상과 분쟁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갈수록 혼란스럽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대,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것은 인간이기에 과거의 인간을 이해하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이 책은 지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고 교양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 세계사를 배우고 싶지만 한 시대·한 사건을 깊이 다루는 두꺼운 역사책으로 익히기엔 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을 위해, 기억하기 쉽도록 세계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었다. 이름만 기억하더라도 다음 지식의 교두보가 될 수 있을 인물들은 시대별·지역별·테마별로 꼼꼼하게 분류되어 실려 있어, 쉽고 간단하게 인류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익힐 수 있다.감수자의 말 제1장 고대 오리엔트·지중해 세계 001-042 제2장 중세·근세 유럽 043-121 제3장 근대의 개막과 진전 122-191 제4장 현대~두 번의 세계대전과 냉전, 그리고 새로운 시대 192-290 제5장 중동과 남·동남아시아 291-323 제6장 동아시아 324-365단 한 권, 365 인물로 꿰뚫는 세계사 입문서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과거의 인물로부터 배운다는 뜻이다.” 방대한 지식, 거침없는 입담으로 ‘지식의 괴물’로 불리는 논객이 세계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전하는 세계사 교양 수업 하루 5분이면 당신도 세계사를 통달할 수 있다! 『인물로 읽는 세계사 교양 수업 365』은 세계를 움직인 365명의 인물을 통해 하루 5분, 단 한 권으로 일 년이면 교양의 핵심이 되는 세계사 상식을 채울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왜 세계사를 배워야 할까? 세계사를 알면 세계 방방곡곡에서 일어나는 온갖 현상과 분쟁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갈수록 혼란스럽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대,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것은 인간이기에 과거의 인간을 이해하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이 책은 지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고 교양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 세계사를 배우고 싶지만 한 시대·한 사건을 깊이 다루는 두꺼운 역사책으로 익히기엔 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을 위해, 기억하기 쉽도록 세계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었다. 이름만 기억하더라도 다음 지식의 교두보가 될 수 있을 인물들은 시대별·지역별·테마별로 꼼꼼하게 분류되어 실려 있어, 쉽고 간단하게 인류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익힐 수 있다. 책에 나온 사람의 이름만 익혀도 당신은 세계사의 큰 줄기를 반은 꿰뚫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세계를 움직인 인물들은 독자가 하루 5분이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한 명씩 읽어 나간다면 일 년, 두 명씩 읽어나간다면 반년에 부담 없이 다양한 분야와 지역의 인물로 세계사의 큰 줄기를 익힐 수 있다. 인물들은 크게 시대별로 묶여 소개되며, 각기 항목마다 대표하는 분야가 표기되어 있다. 정치부터 군사, 경제·경영, 철학, 종교,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이들은 이 분야들을 대표하는 거목이기에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해당 시대의 다채로운 면면을 쏙쏙들이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아시아의 인물들은 특별히 동아시아 등 지역별로 나누어, 업적을 남긴 사람뿐 아니라 실책으로 지역의 운명을 움직인 사람들도 포함해 지역 내 나라들의 발전상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예를 들어 석유와 종교 분쟁 등으로 현대 세계의 안정을 위협하는 이슬람의 경우 과거 지도자를 통해 어째서 이슬람이 현재와 같은 방향으로 발전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중국은 대만과 중국 대륙의 나라가 양안으로 갈라지던 시절의 지도자들을 소개해 어째서 중국이 대만을 독립국으로 인정하지 않는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새로운 지식을 익히는 재미를 선사하고, 우리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소개된 인물들이 세계사에 남긴 족적이자 삶에는 공적은 물론이고 결점과 실책도 가감 없이 실려 있어, 이들을 알아나가며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앞으로 살아갈 길도 돌아보도록 해줄 것이다. 유수의 상을 받은 검증된 문필가가 완성한 책 『인물로 읽는 세계사 교양 수업 365』은 ‘지식의 거인’ 다치바나 다카시와 함께 폭넓은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을 선보였으며, 일본 사회의 부정과 비리를 거침없이 폭로해 온 일본의 대표적인 논객 사토 마사루가 감수를 맡았다. ‘지식의 괴물’로 불리는 그는 외교관으로서 다져진 식견과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 걸친 폭넓고 해박한 지식을 활용해 이 책을 섬세하게 완성했다. 이 책은 기존 세계사 입문 교양서들이 잘 다루지 않았던 영역의 인물까지 균형 있게 소개한다. 이 때문에 기본 교양에 목마름을 느끼고 채워나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물론, 어지간히 세계사를 아는 사람에게도 몰랐던 부분을 채워주고 다시 한번 자신이 알고 있던 것을 되짚어 나가게 하는 책이다. 빠른 시간 내에 세계사를 속속들이 익히기 위해 역사를 움직인 인물들을 보여주는 만큼, 인상적일뿐더러 쉽게 기억하기 쉬워 시간이 모자란 학생과 직장인들에게도 절실한 입문 교양서라 할 수 있다. 읽은 후에도 특별 색인 페이지를 통해 각 인물들이 얽혀 있는 다른 인물들과 역사를 파악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세계사 입문 교양서로서 충실한 발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인물 꼭지당 추천 도서를 실었다. 또한 인물마다 도판을 실어 더욱 흥미롭게 구성했다.교양의 핵심이 되는 것은 ‘고전’과 ‘세계사’ 상식이다. 고전이란 선조들의 뛰어난 지혜가 결집되어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에 고전적 교양만큼 든든한 아군은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과거와 이어져 있기에 선인들의 말씀이 지금 이 시대를 바르게 이해하는 큰 힌트가 되기 때문이다.또한, 앞서 이야기했다시피 세계사를 알면 과거와 지금을 비교해 세계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다각적으로 해석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된다.예를 들어 현재 중동 정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슬람 사회의 종교와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를 알아야만 하며, 미국과 중국의 대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나라의 역사에 주목해야만 한다. 그 나라의 국민성을 이해하려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깊은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자세는 글로벌 시대를 사는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하는 무기다.
Į
푸른향기 / 김규나 지음 / 2015.10.21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향기소설,일반김규나 지음
2006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연이은 당선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규나의 첫 소설집 <칼>이 독자들의 호평 속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흔들림 없는 문장 속에 등장한 '부검의'의 존재, 섬세한 묘사, 죽은 '당신'을 통해 발라낸 우리들의 실존… 여태껏 등단 않고 어떻게 있었을까."라고 평가 받았던 작품집이다. 독자들의 허락을 얻어 서평을 함께 실었다. 작가는 11편의 소설 속에 사랑 후에 찾아오는 결핍과 상처, 배신과 견딤을 치밀한 서사와 탄탄한 문장, 섬세한 심리묘사, 간결하고 스피디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문장들로 채워 넣었다. 그러나 그녀가 펼쳐 보여주는 소설의 끝은 인간에 대한 사랑과 따듯한 이해이다. 그녀가 작가의 말에서 밝힌 대로 '내가 쓴 글 한 줄이 당신의 심장을 따사롭게 어루만져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이다.칼 달, 컴포지션(Composition) 7 뿌따뽕빠리의 귀환 내 남자의 꿈 코카스칵티를 위한 프롤로그 거울의 방 북어 차가운 손 테트리스 2009 퍼플레인 바이칼에 길을 묻다 작가 후기 재출간에 즈음하여서늘하다! 소름이 돋는다!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을 이토록 날카롭고 섬세하게 파헤친 소설이 있을까! 2006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연이은 당선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규나의 첫 소설집 『칼』이 독자들의 호평 속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흔들림 없는 문장 속에 등장한 ‘부검의’의 존재, 섬세한 묘사, 죽은 ‘당신’을 통해 발라낸 우리들의 실존… 여태껏 등단 않고 어떻게 있었을까.”(윤후명, 서영은-2007.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평 중)라고 평가받았던 그녀의 소설을, 새롭게 출간된 『칼』(도서출판 푸른향기)에서는 독자들의 허락을 얻어 서평을 실었다. 평론가나 작가, 문인들의 추천 글을 싣는 대신 독자들과 함께하는 책이 되었다는 것이 재출간의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다. 작가의 손을 다시 한 번 거친 『칼』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 후에 찾아오는 결핍과 상처 그러나 소설의 끝은 인간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이해이다. 작가의 첫 단편소설집은 독자들의 주목을 받기 어렵다. 그런데도 독자들이 그녀의 소설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 페이지부터 작가 후기까지 책을 잡으면 좀처럼 내려놓기 힘들 정도로 흡인력이 강하다.’고 쓴 한 독자의 서평에 그 답이 있다. 작가는 11편의 소설 속에 사랑 후에 찾아오는 결핍과 상처, 배신과 견딤을 치밀한 서사와 탄탄한 문장, 섬세한 심리묘사, 간결하고 스피디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문장들로 채워 넣었다. 그러나 그녀가 펼쳐 보여주는 소설의 끝은 인간에 대한 사랑과 따듯한 이해이다. 그녀가 작가의 말에서 밝힌 대로 ‘내가 쓴 글 한 줄이 당신의 심장을 따사롭게 어루만져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이다. 독자의 말처럼 ‘인간이 지닌 외로움을 탁월하게 그려낸 김규나 작가의 다음 소설이 기다려’지는 이유이다. 김규나의 『칼』은 상처를 봉합하는 칼이다(독자 서평) 김규나의 칼은, 상처를 봉합하는 칼이다.- 나뮤 한번쯤 예쁘게 세상에 썩소를 날려주고 싶을 때, 만나면 좋을 책!!! - 남둥이 단어 하나, 문장 한 줄, 섬세한 시선으로 아주 꼼꼼하게 기록했다는 것이 느껴졌다. 사람의 근원이 무엇인지, 사랑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그녀의 탐구는 마지막 책장을 넘길 때까지도 끝나지 않는다. - 경아 11편 속 등장인물들의 결핍, 그로인한 상처는 글을 읽는 동안 온전히 내 것이 되었다. 인물의 심리를 독자가 함께 느끼게 하는 작가의 솜씨가 돋보인다. - 또이또이 그녀가 들이민 칼끝이 내 마음에 콕 하고 닿아 가슴의 가장자리부터 시려오더니 결국 코끝이 찡해져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그녀의 바람대로 나의 심장은 따스하게 위로를 받았다. - 촤촤 짧은 단편들이 이렇게 강렬하게 하나하나 강하게 내 심장을 파고든 적도 처음인 것 같다.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들이 책을 덮은 후에도 한동안 긴 여운을 남기듯, 쉽게 다른 책을 손에 들기가 잠시 동안 힘들 듯하다. - 신재 여성적 감성으로 집필된 작품이니 결혼 10년차의 고정관념에 살짝 물들어버린 중년남성의 입장에서 설명해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느껴지는 부분은 싱크로율 80% 이상은 된다는 점. 이게 이 작품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 그리움마다 너는 사람의 내부에 깊이 들어가 본 적 있니? 나는 사람의 내부의 내부까지 들어가 본 적 있는데 바로 김규나 작가의 소설집 『칼』이 통로가 되어주었어. - 라 그녀가 만들어낸 세계는 마치 횟집의 숙련된 조리사가 떠낸 얇디얇은 회 한 점처럼 사람을 선득하게 하는 데가 있다. 그녀들의 내면엔 누구보다 새빨간 피가 몸 구석구석을 훑고 있었다. - 히읗 첫 페이지부터 작가 후기까지 책을 잡으면 좀처럼 내려놓기 힘들 정도로 흡인력이 강하다. 인간이 지닌 본연의 외로움을 탁월하게 그려낸 김규나 작가의 다음 소설이 기다려진다. - 관 아들은 영화감독이나 드라마 프로듀서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 꿈을 이루면 이 단편집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할 것을 권할 것이다. 어떤 것이어도 좋다. - 소풍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신장채록판 4
대원씨아이(만화) / 산조 리쿠 (지은이), 이나다 코지 (그림), 호리이 유지 (감수) / 2021.02.25
10,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산조 리쿠 (지은이), 이나다 코지 (그림), 호리이 유지 (감수)
크로이처 소나타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영범 옮김 / 2012.04.04
16,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영범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톨스토이가 베토벤의 소나타 9번 곡을 패러디해서 창조한 소설이다. 주인공은 억눌린 욕망을 자극하는 무서운 힘을 가진 음악을 구실로 아내를 살해한다. 청교도적이고 금욕주의적 설교자인 톨스토이가 자신의 고통스러웠던 실제 결혼 생활을 바탕으로 당대의 섹스, 사랑, 결혼, 부부 싸움, 사회에서 예술의 문제를 다뤘다. 인간의 삶에서 사랑과 질투 그리고 오해와 잘못으로 인한 고통과 죽음 등에서의 진정한 해방과 화해에 이르는 첩경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크로이처 소나타 해설 지은이에 대해 지은이 연보 옮긴이에 대해 <크로이처 소나타>는 검열에 걸려 출판 금지 처분을 받기 이전에 이미 필사본으로 시중에 유통되어, 세상의 커다란 관심을 야기한 작품이다. 두 편으로 나뉜 독자는 톨스토이를 호평하거나 악평하며 논쟁을 벌였다고 한다. 황제 알렉산드르 3세도 이 작품이 비윤리적인 작품이 아니라 훌륭한 작품이라고 평가했지만, 황후는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블룸(Harold Bloom)의 다음과 같은 언급은 이 작품을 이해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다. “<크로이처 소나타>에서 톨스토이는 적어도 반쯤 미쳐 있고, 혼인 여부와 무관하게 일반적인 성행위를 일절 금지하는 금욕을 통해 구원과 치유를 기대한다. 그런 가정에서 쓴 이야기가 보통 이상으로 읽을 가치가 있고 뛰어나다는 사실은 톨스토이의 천재성이 다른 사람과 비길 데 없다는 당혹스러운 증거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기차는 주인공의 운명에서 죽음과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이는 기차가 새로운 문명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톨스토이는 자연을 선으로 보고, 이와 대립되는 문명을 악으로 본다. 그는 철도나 공장 건설 등을 반대한 가부장적 농민 사회 건설의 투철한 지지자였다. 톨스토이는 <크로이처 소나타>를 기차 안에서 만난 주인공과 화자의 대화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다. 즉, 그는 주인공이자 광기 어린 화자인 포즈드니셰프가 기차 안에서 만난 일인칭 화자인 ‘나’를 비롯한 승객들과 토론을 하며, 화자에게 자신의 과거, 즉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작별하는 형식으로 작품을 구성하고 있다. <크로이처 소나타>의 제2장의 처음에서 주인공의 섹스관, 사랑관, 결혼관, 여성관 등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그는 나이 든 부인과 진정한 결혼과 사랑에 관한 테마로 격론을 벌인다. 화자이자 주인공인 성도착증자 포즈드니셰프는 여성, 특히 상류층의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심지어 상류사회의 삶을 창녀촌의 삶과 비교하기도 한다. 성도착증자인 그는 “여자는 쾌락의 도구다”라는 말을 여섯 번이나 반복하면서도 남자와 동등한 권리를 부여한 여성을 쾌락의 도구로 보는 인식에서 벗어나 노예 상태에 빠진 여성을 해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결혼은 일종의 계약이며, 매매행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결혼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강하게 비판한다. 그는 허니문 후 사나흘 만에 시작한 부부 싸움을 육체적 사랑 때문이라고 보며, 결혼은 행복과 거리가 먼 힘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욕정, 특히 성욕을 절제와 순결을 통해 도달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성욕은 아주 무서운 악이자 투쟁의 대상이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톨스토이는 육체의 쾌락을 위해 피임하는 사람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포즈드니셰프도 자신의 아내가 건강이 나빠 “파렴치한” 의사의 권유로 출산을 중단하고 피임하자 강력히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고집을 피워 주장을 관철시킨 점을 강하게 비판한다. 포즈드니셰프는 자신의 아내가 바이올리니스트와의 불륜에 빠진 모습을 목격하고 강한 질투에 불탄 상태에서 살인을 자극하는 베토벤의 소나타 9번 곡, 즉 크로이처 소나타 곡 때문에 그녀를 죽인다. 그는 음악과 미술 등의 예술을 인간을 부도덕하게 만드는 더럽고 무서운 대상으로 보았다. 그는 베토벤의 소나타 곡 때문에 아내를 살해했다고 말한다. 그녀가 트루하쳅스키란 바이올리니스트와 불륜에 빠졌고, 그의 관점에서 음악이 두 사람이 불륜을 저지르는 데 매개체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작가는 당시 ‘자유 부인’처럼 행동하는 여주인공과 같은 여성의 행태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남성우월주의 사회의 단면을 보여 주는 포즈드니셰프도 비판하고 있다. 톨스토이는 자신의 많은 작품에서 ‘가정’에 관한 테마를 통해 가정, 특히 부부 관계의 중요함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가정의 행복과 불행은 부부 간의 갈등이 어떻게 해소하는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
홍성사 / 대천덕 지음 /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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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소설,일반대천덕 지음
기도하며 노동하는 공동체 ‘예수원’ 설립자 대천덕 신부의 사상을 오롯이 맛볼 수 있는 책,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 1960년대 성 미가엘 신학원(현 성공회대학교) 원장으로 재직할 당시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에게 강의한 내용이 중심이며, 대천덕 신부가 필생의 소원을 삼아 연구한 ‘성경적 경제 원리’, ‘토지와 경제문제’ 등이 함께 실려 있다.개정판 출간에 부쳐... 개정증보판 머리말... 머리말... 오늘을 위한 기도 1부 살아 계신 하나님 1.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나... 2.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3.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4. 사랑... 5. 십자가... 6. 성령... 7. 하나님 나라... 8. 인류와 종말 2부 다스리시는 하나님 1. 과학에 대하여... 2. 인간의 지위... 3. 기독교는 관념론의 한 형태인가 4.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 5. 비성경적 사회에 성경적 해결책을 6. 성경적 경제 원리... 7. 인구문제... 8. 그리스도인의 경제윤리 3부 일하시는 하나님 1.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2. 교회의 사회적 책임 ... 3.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사역 4. 한국 교회가 해야 할 일... 5. 한국 교회 공동체의 실패와 회복... 6. 중국의 예수가정 7. 예수원의 생활과 비전... 8. 중보기도의 집... 9. 기독교 교육을 위한 학교 10. 토지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헨리조지협회 오늘을 위한 대언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이다 -‘기독교가 오늘을 위한 것’임을 삶으로 증명해 낸 대천덕 신부의 영감 있는 메시지 기도하며 노동하는 공동체 ‘예수원’ 설립자 대천덕 신부의 사상을 오롯이 맛볼 수 있는 책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이 출간되었다. 1960년대 성 미가엘 신학원(현 성공회대학교) 원장으로 재직할 당시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에게 강의한 내용이 중심이며, 대천덕 신부가 필생의 소원을 삼아 연구한 ‘성경적 경제 원리’, ‘토지와 경제문제’ 등이 함께 실려 있다. 예수원과 대천덕 신부 예수원은 대천덕 신부 가족과 성 미가엘 신학원 학생들, 그리고 항동교회 신자들, 건축노동자로 함께 일하던 형제자매들이 1965년 설립한 곳으로, 이들이 강원도 산골짜기에 예수원 공동체를 세운 목적은 “노동과 기도의 삶을 영위하며, 기도의 실제적인 능력을 시험해 보는 실험실을 제공하고, 신자 생활의 세 가지 실험, 즉 ‘기도’와 ‘코이노니아’(교통, 친교), ‘선교’를 연구”하기 위함이었다. 아내 현재인 사모가 머리말에서 밝힌바, 대천덕 신부는 “예수원이라는 실험실에서 기독교를 삶으로 살아 내고자” 평생을 바친 분이다. 그리고 그의 삶이 헛되지 않았음이 이 책《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을 통해 여실히 드러난다. 그가 기도하던 많은 것들―기독교 대학의 설립, 평신도 운동, 예수원이 성경과 과학, 성경과 경제학, 성령론 등을 연구하는 곳이 되는 것 등―이 실현되었고, 그가 믿는 하나님의 실존하심이 예수원 공동체와 그의 저서를 통해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그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살아 계신 하나님”에서는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사랑, 십자가, 성령, 하나님 나라, 인류와 종말 등 기독교인이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설명하고, 2부 “다스리시는 하나님”에서는 과학과 기독교, 마르크시즘과 기독교, 성경적 경제 원리, 세계의 빈곤 문제, 그리스도의 경제윤리 등을 성경적 관점에서 제시한다. 3부 “일하시는 하나님”에서는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사역, 한국 교회가 해야 할 일, 성경과 토지 문제 등을 심도 있게 다룬다. 신앙은 보수주의자처럼 실천은 진보주의자처럼 대천덕 신부의 삶이 보여 주듯이 ‘신앙은 보수주의자처럼 실천은 진보주의자처럼’ 해야 한다는 것이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에 깔려 있는 중심 메시지다. 특히 개인이 구원을 얻어 천당에 가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사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것이며, 개인 구원 못지않게 사회 정의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노력이 중요함을 곳곳에서 역설한다. “그러면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리스도인들은 각자 재능과 기회를 따라 공정한 질서와 사회정의를 위해 일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사회적 관계성을 내포하지 않는 인간의 행위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회정의를 위해 일하는 것은 최고 중요한 사명입니다. 사회정의를 위해 일하는 것은 인도주의적인 자유를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이 명하시는 것입니다.” (34~35쪽, 1부 2장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만일 사회의 불의를 보고도 못 본 체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 무관심한 태도를 취하면 불의를 당한 자들이 신자들을 미워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옷이 없고 먹을 것이 없는 사람을 무시해 버린 네가 무슨 사랑이 있느냐? 무슨 믿음이 있느냐?’고 아주 강하게 언급하는데, 이것은 다시 말하면 ‘너에게 무슨 의가 있느냐?’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마음이 있는 자라면 어려운 이웃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정치적인 면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그 방법으로라도 해결하도록 노력해야겠지만, 그것만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또 면접장에서 머리가 하얘져서 나왔습니다
e비즈북스 / 김민지 (지은이) / 2019.05.24
14,500

e비즈북스소설,일반김민지 (지은이)
지금까지 넣은 이력서만 수십 장. 하지만 면접만 보면 ‘광.탈’하는 나. 도대체 어떻게 하면 면접관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시험은 턱걸이로, 면접 후에는 1등으로 합격했던 MBC 아나운서 출신 저자가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면접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나만의 ‘스토리’와 실수해도 당당하게 말하는 ‘마인드셋’, 아나운서의 트레이닝 방법인 호흡·발성·발음을 교정하는 ‘스피치’를 전수한다.프롤로그 - Mr/Ms. Right가 되는 스토리&스피치 1장_ 스토리, 스피치, 마인드셋의 시너지 2장_ 스토리 면접은 셀프 마케팅 & 세일즈 셀프 마케팅 훈련 노트 - 면접도 지피지기! 채용을 알고 나를 알자 본격 답변 준비! PREP 논리 구조로 명쾌하게 같은 스토리도 매력적으로 답변하기 면접관의 의심을 해소해야 합격한다 토론 면접에 임하는 자세 - 의견 조율, 문제 해결, 조직 융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이자 3장_ 스피치 스피치를 시작하기 전 가져야 할 ‘애티튜드’ 스피치! 몸이라는 악기 다루기 말에 호흡이라는 ‘여백의 미’ 더하기 신뢰와 호감을 주는 ‘스피치’ 4장_ 마인드셋 뇌느님은 이미 내 안에 있다! - MIND CONTROL? MIND CONTROLS EVERYTHING! 면접에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마음가짐 면접에서 유난히 불안과 긴장을 호소하는 원인을 찾아보자 틀려도 괜찮아, 중요한 것은 과정이야! 자세의 중요성 - 긴장하지 않는 자세 평소에 해야 하는 훈련 프레젠테이션/발표 면접에 필요한 마인드셋 에필로그 - 지원자도 면접관이다 작가 인터뷰면접장에만 들어가면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그대에게 아나운서 출신 면접의 신(神)이 알려주는 면접 필승 노하우 지금까지 넣은 이력서만 수십 장. 하지만 면접만 보면 ‘광.탈’하는 나. 도대체 어떻게 하면 면접관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시험은 턱걸이로, 면접 후에는 1등으로 합격했던 MBC 아나운서 출신 저자가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면접 빵점’ 고시생을 경찰 간부로 만드는 등 수많은 면.알.못을 합격의 길로 이끈 그녀. 그러나 처음부터 면접의 신은 아니었다. 프로그램 폐지를 통보받으며 ‘스피커로서 재능이 없다’는 말을 들어야 했고, 카메라 옆에 선 보도국장을 보면 얼어붙곤 했다. 저자는 이 난관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스터디를 이끌며 취준생을 돕고 있다. 면접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나만의 ‘스토리’와 실수해도 당당하게 말하는 ‘마인드셋’, 아나운서의 트레이닝 방법인 호흡·발성·발음을 교정하는 ‘스피치’를 전수한다. 이 세 가지 비법으로 무장한 당신은 어느새 면접의 고수가 되어있을 것이다.면접 혹은 발표는 싱어송라이터의 연주와 같다. 스토리라는 명곡을 스피치라는 악기로 연주할 때는 무대에 최적화된 마인드셋이 있어야 한다. 먼저 자신의 이야기인 스토리라는 명곡을 준비한다. 그 곡을 자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전달력, 즉 스피치라는 악기로 연주하는 것이다. 특히 이 둘을 준비할 때에는 상대방을 배려한 청자 중심, 수요자 중심의 태도인 애티튜드가 항상 기본 바탕으로 깔려있어야 한다. (…) 무대에 오를 땐 최고의 연주와 실력 발휘를 위해 불안증을 떨쳐내고 자신감과 무대 집중력을 높이는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즉 철저히 준비한 스피치를 청중에게 펼쳐 보일 수 있느냐의 관건은 결국 마인드셋이다. 글짓기와 말짓기는 엄연히 다른 언어 능력이다. 지금껏 자기 생각을 글로 써왔다면, 이제는 자기 생각과 머릿속의 이미지를 말로 표현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 훈련이 되면 말문이 막히지 않는다. 즉 말을 잘하려면, 자신이 준비한 것을 글의 관점에서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고 살려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키워드 위주로 이미지화, 도식화하여 말로 그려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 답변의 도식화, 이미지화 훈련은 면접장에 가기 전 순발력과 대화형 면접을 위해 필요한 훈련이다. 순발력 있게, 조리 있게, 논리적으로 생각을 표현하는 즉흥 스피치 훈련을 다음과 같이 해보자. 즉흥 스피치 훈련은 글이 아닌 말, 활자 매체가 아닌 그림으로 머릿속을 도식화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명심하자. 스피치 연습을 하는 중에 ‘목이 아프다’, ‘목이 상했다’며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얼마 되지 않는 호흡을 가지고서 쥐어짜거나 목을 써서 소리를 내기 때문이다. 그런 경우에는 적은 호흡에도 볼륨 있는 소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공명’을 키워야 한다. (…) 면접, 프레젠테이션 등 스피치에서도 얇고 거친 소리보다는 풍성하고 둥글둥글한 목소리가 오롯이 그 내용을 살려내 전달해 줄 수 있다. 특히 울림 있는 목소리가 보다 신뢰할 만하고 우아하게 표현된다. 또한 호감을 얻기 위해서도 공명, 울림 있는 목소리는 메마르게 지르는 목소리보다 부드러우면서도 소리가 매끄럽게 표현돼 듣는 이를 훨씬 편안하게 하면서도 내용 전달력을 높인다.
이천
21세기북스 / 김희정 (지은이) / 2024.08.16
22,000원 ⟶ 19,8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김희정 (지은이)
그림이나 유물유적을 설명해 주는 것처럼 우리나라 곳곳의 역사와 문화, 그곳에 사는 사람과 땅에 대해 알려주는 ‘대한민국 도슨트’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로 『이천』이 출간되었다. 한국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깊이 있게 탐구한 김희정 작가의 신간,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 이천』은 이천이라는 도시의 역사, 문화, 사람들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묘사를 통해 독자들을 이천의 매력 속으로 안내한다. 작가는 이천에 이사 온 후 이 도시의 숨겨진 보석들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여정의 결과물로, 이천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세심하게 담아냈다. 이천의 주요 명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모습,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이천 지도 시작하며 이천의 짧은 역사 01 백사면 1 - 봄이 오는 선비마을, 산수유마을 02 백사면 2 - 나라와 사람을 이어주는 이천백송 03 신둔면 1 -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예술여행 04 신둔면 2 - 인삼과 커피나무가 자라는 신비로운 땅 05 신둔면 3 - 대한민국 등록문화재 제657호, 수광리오름가마 06 증포동 - 배증개와 비틀즈자연학교 07 증포동에서 신둔천까지 -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K와 여행 08 안흥동 1 - 안흥지와 애련정 09 안흥동 2 - 이천온천공원 10 관고동 1 - 관고전통시장 11 관고동 2 - 이천시민의 숨터, 문화예술의 집합소 설봉공원 12 창전동 1 - 50년 동안 ‘빵’과 함께한 ‘이천 태극당’ 13 창전동 2 - 한국동요박물관 14 중리동 - 이천시의 가운데 마을 15 부발읍 1 - 보물과 이야기를 품고 있는 효양산 16 부발읍 2 - 서희테마파크 17 마장면 1 - 시골책방 오월의 푸른하늘 18 마장면 2 - 에덴파라다이스호텔&에덴낙원 19 호법면 - 호법면에 당나귀가 산다 20 대월면 - 군량리와 자채방아마을 21 모가면 - 서경들체험마을 22 설성면 - 겨울에도 딸기가 열리는 마을 23 장호원읍 - 신선이 먹은 복숭아, 황도 24 율면 1 - 이천의 제주도, 부래미마을 25 율면 2 -한폭의 수채화같은 소뚝도랑둘레길 참고 자료 이천 연표 참고 자료 평창 연표“쌀로 육신을 채우고 그릇으로 우리 마음을 채우나니 우리 겨레의 버팀목임이 분명하나 우리가 몰랐던 이천을 두루두루 살핀다.” (이천 도슨트 김희정) 똑같은 볍씨로 농사를 지어도 이천 쌀밥과 타관의 쌀밥 맛이 다르다는 남다른 자부심은 으뜸 쌀 산지, 이천 사람들의 긍지다. 쌀이나 도자기뿐이랴, 이천에는 시인 이건청 등 빼어난 문학인, 도예인과 문화예술인들이 작업하고 있다. 장우성 화백의 작품을 소장 전시한 이천시립월전미술관도 있다. 이천을 만나다 이중환의 『택리지』, 김정호의 『대동지지』, 뿌리깊은나무 『한국의 발견(전11권)』은 시대별로 전국을 발로 뛰며 우리의 땅과 사람, 문화를 기록한 인문지리지다. 기록되지 않는 것은 시간이 흐르면 사라진다. 특히 정규 교과에서 깊이 다루지 않는 1970~80년대 이후의 한국은 젊은 세대에게는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다. 그림이나 유물유적을 설명해 주는 것처럼 우리나라 곳곳의 역사와 문화, 그곳에 사는 사람과 땅에 대해 알려주는 ‘대한민국 도슨트’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로 『이천』이 출간되었다. 한국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깊이 있게 탐구한 김희정 작가의 신간,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 이천』은 이천이라는 도시의 역사, 문화, 사람들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묘사를 통해 독자들을 이천의 매력 속으로 안내한다. 작가는 이천에 이사 온 후 이 도시의 숨겨진 보석들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여정의 결과물로, 이천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세심하게 담아냈다. 이천의 주요 명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모습,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은 이천의 다양한 면모를 조명한다. 이천의 자연과 역사적인 장소, 전통 예술과 현대 산업의 조화, 그리고 이천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 지역마다 고유한 매력을 가진 이천의 면면을 살펴보는 것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이천의 역사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전통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백사면의 산수유마을, 신둔면의 도자예술마을 등 이천의 주요 명소와 그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또한 이천의 다양한 인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삶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도예인, 농업인, 예술인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삶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천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도 깨알같이 소개하고 있다. 이천도자기축제, 산수유꽃축제, 인삼축제 등 이천의 대표적인 축제들을 통해 이천의 활기찬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이천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다. 이 책은 이천의 전통적인 문화유산과 함께 현대 산업의 발전상을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SK하이닉스와 같은 첨단 기업과 전통 도자기 마을이 공존하는 모습은 이천의 독특한 매력 중 하나다. 김희정 작가의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 이천』은 이천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이천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천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이천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한국의 땅과 한국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다 이중환의 『택리지』, 김정호의 『대동지지』, 뿌리깊은나무 『한국의 발견(전11권)』(1983)은 시대별로 전국을 직접 발로 뛰며 우리의 땅과 사람, 문화를 기록한 인문지리지들이다. 이 선구자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날까지 스스로를 보다 잘 이해하고 발전시켜올 수 있었다. 기록되지 않는 것은 시간이 흐르면 사라진다. 특히 정규 교과에서 깊이 다루지 않는 1970~80년대 이후의 한국은 젊은 세대에게는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다. 대한민국 도슨트 시리즈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새로운 인문지리지를 지향한다. 각 지역의 고유한 특징을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독립된 시군 단위를 각각 한 권의 책으로 기획하고, 답사하기 좋도록 대표적인 장소 중심으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오래된 문화유산과 빼어난 자연환경은 물론, 지금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나 역동적으로 태동 중인 곳들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지역과 깊은 연고가 있는 분들을 도슨트로 삼았다. 이 시리즈가 지역의 거주민들과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새로운 발견과 탐구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이천에는 복하천, 청미천과 신둔천, 양화천 등 크고 작은 하천도 많다. 하천 유역으로 넓은 경작지가 잘 발달 돼 있다. 경작지는 찰흙과 모래가 적절히 혼합되어 비옥하다. 분지형에 구릉도 많다. 이러한 지리적,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풍수해와 가뭄피해가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적다. 일교차가 크고 가을이면 일조량이 풍부하다. 쌀농사를 비롯해 다양한 곡식과 맛 좋은 과일이 잘 자란다. 1970년대에 정부에서는 농촌의 야산과 구릉지를 개간하여 작물을 심게 했다. 이에 탄력을 받은 이천에서는 복숭아·배·포도·사과·고구마·인삼·대파·도라지 등 다양한 밭작물을 대량으로 재배하고 있다. 근래에는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채소와 딸기, 참외, 토마토, 꽃, 한라봉, 식용버섯 등 다양한 특용작물을 생산하고 있다. 풍요로운 곡창지대이자 살기 좋은 지역이다. _이천의 짧은 역사 왕건은 이천에서의 일을 치하하기 위해 이천에 ‘이섭대천(利涉大川)’이라는 지명(地名)을 하사했다. 이후 이섭대천(利涉大川)에서 첫 글자 ‘이(利)’와 끝 글자 ‘천(川)’을 조합해 ‘이천(利川)’이 됐다. 1257년 고려의 제23대 왕인 고종 때는 이천을 영창(永昌)이라고 했다. 이천의 옛 이름은 현재 도로명으로 사용된다. 황무로, 남천로, 이섭대천로, 영창로 등._이천의 짧은 역사 산수유나무는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송말리, 경사리 등에서 거대한 군락을 이루고 있다. 산수유나무가 얼마나 많은지, 산수유마을이라는 이름을 가질 정도이다. 이 마을에는 집집마다 마당이나 정원에 산수유나무가 한 그루 이상 있다. 원적산 아래와 마을 곳곳에 수령이 5백 년이 넘은 고목부터 여덟 살 된 어린 묘목까지 약 1만 7,000여 그루 이상의 산수유나무가 자라고 있다. 그 가운데 도립리는 전국 제일의 산수유 열매 산지이다. 이 마을은 봄이면 노란 꽃이 온 마을을 화사하고 따스하게 감싼다. 사계절 내내 사진가와 화가들에게 작품의 소재와 영감을 준다. 이 마을 사람들은 산수유나무를 ’대학나무‘라고도 불렀다. 산수유마을 사람들은 오래전 가을이면 이 열매를 수확하고 판매해 자식들 대학교육을 마쳤다. 그 정도로 이 마을 농가의 주요 소득원이었다고 한다. 백사면 도립리에서는 산수유꽃을 선비꽃이라고도 한다. 선비들이 산수유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는 데서 기인한다. _백사면 1
2026 에듀윌 7.9급공무원 기본서 행정법총론
에듀윌 / 김용철 (지은이), 하성우 (감수) / 2025.06.16
49,000원 ⟶ 44,1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김용철 (지은이), 하성우 (감수)
2026년 최신경향을 담은 합격 필수 전략서! - 탄탄한 기출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념-복습-문풀 구성 - 자연스러운 회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복습장치 마련 - 최신 기출문제를 통한 확실한 개념 체크 - 풍부한 부가학습자료 무료 제공 [에듀윌 7,9급공무원 기본서 행정법총론의 특별 제공 혜택] - 최신기출 전격 해부! 2025년 최신기출 무료특강 - 회독 실패율 ZERO! 회독플래너 [1] 상권 PART Ⅰ 행정법 서론 CHAPTER 01 행정 CHAPTER 02 행정법의 의의 PART Ⅱ 행정법 통칙 CHAPTER 01 행정법 관계 CHAPTER 02 행정상 법률요건과 법률사실 CHAPTER 03 행정입법 CHAPTER 04 행정행위 CHAPTER 05 그 밖의 행정의 주요행위형식 CHAPTER 06 「행정기본법」과 「행정절차법」 CHAPTER 07 행정정보공개와 개인정보보호 [2] 하권 PART Ⅲ 행정상 의무이행 확보수단 CHAPTER 01 행정상 의무이행 확보수단 개괄 CHAPTER 02 행정강제 CHAPTER 03 행정상 즉시강제 및 행정조사 CHAPTER 04 행정벌 CHAPTER 05 새로운 실효성 확보수단 PART Ⅳ 행정구제 CHAPTER 01 행정구제 개괄 CHAPTER 02 손해전보 개관 CHAPTER 03 손해배상 CHAPTER 04 손실보상 CHAPTER 05 행정쟁송 CHAPTER 06 행정소송 [이 책의 구성] 1) 탄탄한 기출분석 - 출제 문항 수, 출제 키워드 제시 최근 5개년 국가직 및 지방직 9급 기출을 분석하여 영역별로 출제된 문제의 수와 출제 키워드 정리 - 기출분석 기반의 개념 기본적인 개념을 체계적으로 배열하고 빈출 영역을 표시하여 전략적으로 학습하고 쉽게 이해 및 정리 가능 - 풍부한 개념학습 장치 이론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판례] 및 [관련 법령]과 더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심화 학습]에 수록 2) 단계별 문제풀이 - 개념 확인 OX 교재 보조단에 개념과 판례에 대한 OX 문제를 수록하여 개념 학습 후 바로 복습, 암기 가능 - 개념 적용문제 최신 기출문제 및 필수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한 이론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최근 공무원 기출문제의 유형은 어떠한지 완벽 파악 3) 풍부한 부가학습자료 - 2025년 최신기출 무료특강 2025년 최신기출 해설특강으로 출제경향을 꼼꼼히 살피고 약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 지방직/서울시 9급 시험 해설특강은 해당 시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업로드될 예정 [접속 방법] 에듀윌 도서몰(book.eduwill.net) 접속 → 동영상강의실에서 수강 또는 교재 내 QR코드를 통해 바로 접속 - 회독플래너 저자가 추천하는 파트 및 챕터별 회독 일정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회독
주미도로 5
학산문화사(만화) / 타키 코이치 (지은이) / 2026.04.09
7,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타키 코이치 (지은이)
한국 정치와 지역주의
모시는사람들 / 모리 야스로 지음, 박성수 옮김 / 2012.03.23
25,000원 ⟶ 22,500원(10% off)

모시는사람들소설,일반모리 야스로 지음, 박성수 옮김
일본인이 한국의 지역주의에 관한 전국 규모의 면접조사를 통해 한국의 지역주의의 실체를 파악하고 분석한 책이다. 총 123개의 표로 제시되는 한국인의 정치의식 조사 결과로써, 지역 갈등 실태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면으로 분석하였다. 한국의 지역주의에 관심 있는 정치학을 전공하는 학생에서부터 일반인들까지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서장 제1절 문제의 소재 제2절 지역주의에 관한 선행 연구 제3절 연구 방법과 의의 제4절 이 책의 구성 제1장 대한민국의 성립과 통치 체제의 변천 제1절 통치 체제의 구축과 헌법의 역할 제2절 대한민국 헌법의 제정 과정 제3절 혼란기의 문민정권 하에서의 헌법 개정 제4절 경제 발전기·군사정권 하에서의 헌법 개정 제2장 대통령 선거와 지역주의 제1절 권위주의 정권 시대 지역주의의 형태 제2절 제13대~제15대 대통령 선거와 지역주의의 형태 제3절 제16대 대통령 선거와 지역주의의 형태 제4절 제17대 대통령 선거와 지역주의의 형태 제3장 국회의원 총선거와 지역주의 제1절 권위주의 정권 시대의 국회의원 총선거 제2절 민주화 이후의 국회의원 총선거와 지역주의 제3절 국회의원 총선거와 지역주의 제4장 지역주의의 정치경제적 요인 제1절 지역주의의 경제적 요인 제2절 지역주의의 정치적 요인 제5장 지역주의의 사회 문화적 요인 제1절 지역주의의 사회 문화적 요인 제2절 지역주의와 한국의 정치 문화 제3절 우리공동체의 개념과 구조 제4절 경쟁사회와 우리공동체 제6장 한국 정치에서의 지역주의의 특징과 과제 제1절 한국의 지역주의 연구의 언설과 과제 제2절 통치 제도와 지역주의 제3절 민주화 투쟁과 지역주의 제4절 한국 사회의 지역주의 고정화 제5절 한국 정치와 지역주의의 구도 종장 지역주의, 이 시대 대한민국의 십자가! 말하자면,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주의”의 타파를 화두로 내걸고 3전 4기의 도전을 마다하지 않았고, 그리하여 “바보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얻었고, 그리하여 “지역주의 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마치 “지역주의 타파”에 미친 사람처럼, 때로 핵심 지지자들로부터조차 반대에 부딪치며 ‘대연정’을 주장한 것도 결국은 ‘지역주의’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몸부림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다. 지역주의는 과연 “절대악”인가? 그 해답은 “예”이기도 하고 “아니오”이기도 하다. ‘지역주의’가 대한민국 사회에 얼마나 비정상적인 정치구조를 낳고 있는지, 우리 사회(국민)의 정상적인 의식구조를 얼마나 왜곡시키고 있는지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지역주의”에 일말의 동정심도 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점에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지역주의를 미워하고 지워버리려고 하는 것만으로는 지역주의를 극복할 수 없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이 점을 이해하기 어려워한다. 지역주의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 내가 나고 자란 땅에 대한 애착심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지역주의다. ‘암세포’가 ‘본래의 내 살(肉)’에서 시작되듯이, 지역주의도 그 출발은 ‘건전한 애향심’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그것이 금도(禁度)를 넘어서는 순간, 지역주의는 우리들 자신을 파멸시키는 거대악으로 자리매김한다. 지금 우리 사회에 도사리고 있는 ‘지역주의’는 바로 그러한 지역주의다. 대한민국 60년 현대사 중 선거를 중심으로 한 각 시기의 선거 분석 대한민국의 유권자라면 모두 관심 있게 지켜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다. 또한 12월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60년 현대사 중에서 ‘선거’(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를 중심으로 지역주의가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지를 역사적으로 조명하고, 실증적으로 구명하였다. 1948년 제헌선거에서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이르기까지인 이승만 집권 시기에서부터 박정희 집권, 신군부 집권과 노무현 집권, 현재의 이명박 집권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의 ‘선거’를 분석하였다. 그 어느 시점에 ‘지역주의’는 ‘정상세포’이기를 포기하고, 우리 사회의 건전성을 갉아먹는 ‘암세포’로서 작동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간단하게 말해 “정치인들의 정치적 의도에 의한 선전선동”에 “역사적 피해의식과 지역차에 대한 선입견”이 이상작용 일으키면서 오늘날과 같은 “절대악으로서의 지역주의”로 자리잡게 된다. 대한민국의 선거는 한 지역의 승리가 아닌 국민 전체의 승리가 되어야 한다 1987년 6·29선언 이후 선거에서 ‘지역주의’ 현상은 분명한 실상으로 관측이 되었다. 한국의 지역주의는 표면적으로는 경제적 이권을 둘러싼 지역 대립처럼 보이지만 그 배후에는 한국 사회의 전통적인 권력 획득을 둘러싼 정치사상의 문화를 배경으로 하여 생긴 경쟁 사회 현상이라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고 이 책의 저자는 밝히고 있다. “객관적인 거리”에 있는 국외자답게, 이 책의 저자는 지역주의를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한국의 정치 문화로 인하여 일어나는 필연적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한국의 지역주의는 한국인 특유의 심성인 정과 한에서 우러나왔고 그것이 한국인의 ‘우리 공동체’ 의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급기야는 강한 애국심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 일견 의문을 자아내게 한다. 그러나 우리가 ‘지역주의’의 트라우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면, 우리는 지역주의를 ‘미워함’으로써가 아니라 그것을 ‘이해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는 길이, 바로 ‘지역주의’에 대한 능동적인 접근 태도에 달려 있다는 저자의 입장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총 123개의 표를 통해 지역주의 현상에 대해 분석 저자는 2010년 5월 지역주의에 관한 정치의식 조사를 전국적인 규모로 실시하여 총 123개의 표를 통해 지역
공동자원의 섬 제주 1 : 땅 물 바람
진인진 / 최현 외 지음 / 2016.06.30
28,000

진인진소설,일반최현 외 지음
제주대학교 SSK연구단의 공동자원 연구 총서 1권. 공동자원 연구 총서는 SSK연구단이 제창한 '공동자원론'이 기반하여 기획되었다. 공동자원 총서 시리즈는 원래 공공재의 성격을 가진 자연자원에 대한 사유화로 인해서 빚어지는 자연파괴를 극복하는 대안으로서 거대담론의 범주에 속하는 '공동자원'의 개념을 '제주'라는 특수한 자연, 문화 공간에서 그 흔적을 발견하고 되살리는 접근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SSK연구단의 전반적인 문제의식과 주요 연구 대상인 '공동자원론', 토지, 수자원, 풍력자원에 대해 각각 3,4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공동자원론을 제창하며' 에서는 공동자원론의 제안 배경 및 개념을 소개하고, 공동자원론의 쟁점과 과제를 제시한다. 2부 '땅'에서는 4편의 논문을 통해 제주의 공동목장을 둘러싼 내용을 소개하고, 3부 '물'에서는 제주도의 지하수의 공동관리 문제 및 마을 어장 관리 제도에 대해서 다룬다. 4부 '바람'에서는 풍력발전의 자원으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바람의 이용에 관한 경제학적 접근과 더불어 인문 공동자원으로서의 바람에 대한 내용도 함께 소개한다.공동자원연구총서 서문 최현 5 공동자원의 섬 제주 1권 서문 정영신 9 제1부 공동자원론을 제창하며 21 제1장 공동자원이란 무엇인가? 최현 23 제2장 공동자원론의 쟁점과 한국 공동자원 연구의 과제 최현·따이싱셩 41 제3장 엘리너 오스트롬의 공동자원론을 넘어서 : 자원관리 패러다임에서 커먼즈에 대한 정치생태학적 접근으로 정영신 80 제2부 땅 127 제4장 제주의 공동목장 : 공동자원으로서의 특징 최현 129 제5장 지도로 보는 제주도 공동목장 해체의 실태 김성훈 153 제6장 제주 마을공동목장 해체의 원인과 사회,생태적 귀결 윤순진 177 제7장 제주 마을공동목장의 재생 사례들 유병연 234 제3부 물 259 제8장 제주의 토지와 지하수 : 공동자원으로서의 공통점과 차이점 최현 261 제9장 공수에서 공동자원으로 : 제주 지하수의 먹는 샘물용 증산 논란을 중심으로 김선필 289 제10장 제주 용천수의 이용관행과 물 공동체 문경미 326 제11장 제주도 마을어장 관리제도의 변천 강경민 365 제4부 바람 409 제12장 제주의 바람은 누가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 최현·김선필 411 제13장 제주도 바람의 자본화에 저항하는 풍력자원 공유화운동 김동주 442 제14장 인문 공동자원으로서 '바람風, 希望' : 한국학 전통에서 본 제주 바람 김치완 483 제주대학교 SSK연구단의 공동자원 연구 총서 1권 『공동자원의 섬 제주 1 : 땅, 물, 바람』이 발간되었습니다. 제주대학교 SSK연구단은 2011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자연의 공공적 관리와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계속해 왔습니다. 5년간 다수의 논문과 번역서를 내면서 '공동자원론'의 개념을 정식화하는데 매진해 왔으며, 금번에 첫 논문집인 『공동자원의 섬 제주 1 : 땅, 물, 바람』과 『공동자원의 섬 제주 2 : 지역공공성의 새로운 지평』을 발간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공동자원 연구 총서는 SSK연구단이 제창한 '공동자원론'이 기반하여 기획되었으며, 이번에 발간된 2권의 논문집을 필두로 해서 모두 6권의 총서로 완결될 예정입니다. 공동자원연구 총서의 첫 번째 논문집인 『공동자원의 섬 제주 1 : 땅, 물, 바람』은 총서 전체의 머리말에 해당하는 저작으로서, SSK연구단의 전반적인 문제의식과 주요 연구 대상인 '공동자원론', 토지, 수자원, 풍력자원에 대해 각각 3,4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공동자원론을 제창하며' 에서는 공동자원론의 제안 배경 및 개념을 소개하고, 공동자원론의 쟁점과 과제를 제시합니다. 2부 '땅'에서는 4편의 논문을 통해 제주의 공동목장을 둘러싼 내용을 소개합니다. 3부 '물'에서는 제주도의 지하수의 공동관리 문제 및 마을 어장 관리 제도에 대해서 다룹니다. 4부 '바람'에서는 풍력발전의 자원으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바람의 이용에 관한 경제학적 접근과 더불어 인문 공동자원으로서의 바람에 대한 내용도 함께 소개합니다. 공동자원 총서 시리즈는 원래 공공재의 성격을 가진 자연자원에 대한 사유화로 인해서 빚어지는 자연파괴를 극복하는 대안으로서 거대담론의 범주에 속하는 '공동자원'의 개념을 '제주'라는 특수한 자연, 문화 공간에서 그 흔적을 발견하고 되살리는 접근 방식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어지는 후속 저작으로 그 상세함과 깊이가 더해질 것을 기대하면서, '공동자원론'의 개괄서로서 『공동자원의 섬 제주 1 : 땅, 물, 바람』에 대한 많은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왕의 길을 걷는 즐거움
힐링아트 / 이재호 지음 / 2017.08.08
20,000원 ⟶ 18,000원(10% off)

힐링아트소설,일반이재호 지음
<천년고도를 걷는 즐거움>, <삼국유사를 걷는 즐거움>으로 마음 따뜻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기행작가 이재호가 이번에는 전 신라 왕릉을 11코스로 걸어서 체험하고 느낀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썼다. '걷는 즐거움' 시리즈 3편으로 왕(대통령)은 어떤 길을 가야하는 지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근원적으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하며 어떤 삶이 행복하고 감동인지도 되묻고 있다. 저자의 왕릉 순례는 신라 최초의 왕인 박혁거세의 오릉부터 시작해 경주의 모든 신라왕릉을 걷는 길로 이어진다. 독자들과 함께 신라왕들의 통치철학을 음미해 보면서 진정 걷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쓴 책이다.제1장 신라의 건국과 패망 1길 박혁거세왕릉에서 지마왕릉 오릉→삼효각『천년고도를 걷는 즐거움』,『삼국유사를 걷는 즐거움』으로 마음 따뜻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기행작가 이재호가 이번에는 전 신라 왕릉을 11코스로 걸어서 체험하고 느낀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왕의 길을 걷는 즐거움』이 책은 ‘걷는 즐거움’ 시리즈 3편으로 왕(대통령)은 어떤 길을 가야하는 지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근원적으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하며 어떤 삶이 행복하고 감동인지도 되묻고 있다. 신라는 박씨의 기반위에 석씨가 초석을 다지다가 김씨에 의해 삼국을 통일한 나라다. 저자의 왕릉 순례는 신라 최초의 왕인 박혁거세의 오릉부터 시작해 경주의 모든 신라왕릉을 걷는 길로 이어진다. 독자들과 함께 신라왕들의 통치철학을 음미해 보면서 진정 걷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쓴 책이다. 왕릉과 왕릉을 연결한 길의 문화유적과 마을을 걸으며 느낀 가슴시린 여운과 벅찬 감동! 저자는 어릴 때부터 자연의 이치에 골몰하여 이 바위 저 바위 절터나 문화유적에 관심이 많아 전국의 문화유적을 찾아 다녔다. 그중에서 가장 큰 여운과 쓸쓸함을 주는 고즈넉한 절터와 고요한 왕릉들을 수없이 거닐었고, 특히 지척에 있는 효공왕릉과 신문왕릉, 선덕여왕릉, 진평왕릉, 헌강왕릉 등은 제집 드나들 듯이 자주 찾아가 머물렀다. 그 가슴시린 여운과 벅찬 감동을 인연이 닿는 독자와 나누고자 왕릉과 왕릉을 연결한 길의 문화유적과 마을을 답사한 것이다. 천년왕국 신라의 경주는 2천년의 세월을 안고 오롯이 흔적이 남아있는 한국역사문화의 중심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더구나 험준한 산길이 아니라 분지형의 넉넉하고 아늑한 길은 어머님의 품과 같이 포근한 여유를 준다. 엄마 품이 그리워 지친 몸을 이끌고 그립고 정겨운 고향을 향하는 길이 얼마나 설레었던가. 저자는 그 설레임을 안고 행복한 나그네가 되어 길을 나섰다. 엄마 품속 같은 왕릉을 만나기 위해 신라왕릉 찾아 걷고 또 걸었다. 한 왕조가 개창하면 나름대로의 이상과 철학이 생기기 마련이다. 신라는 고대왕국, 세계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화백제도에 의해 집단지도체제의 전원 합의체 방법론의 나라였다. 이 합의체는 소통을 근간으로 한다. 소통이란 무엇인가. 서로 다른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는 바탕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공자는 이것을 다름을 인정하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이라 했다. 신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신라가 1천년을 이어온 통치철학은 ‘덕(德)의 정치’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문화 수용의 정치’였다. 사람마다 자신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온전히 가야 훌륭한 사람이며 혼신의 힘을 다할 때 향기롭고 아름답다. 왕이란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 거창한 제왕학이 아니더라도 나라와 백성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만 있어도 휼륭한 왕이리라. 정치의 요체도 나의주장을 토하는 것보다 세상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들어주고 치유해주는 것이리라. 국가나 개인이나 수용하는 포용력이 클 때 발전하고 문화의 꽃을 피운다. 신라의 다문화 수용의 포용력은 대단했다. 부족연합체의 대표 박씨와 철을 다루는 석씨 그리고 금을 다루는 김씨 세력이 왕위를 주고받으며 서로화합하면서 신라를 발전시켰다. 그 결과 삼국 중 가장 미약했던 신라가 왕과 귀족 백성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마침내 삼한을 통합한다. 그리고 도움을 주었지만 결국 신라까지 차지하려는 당의 침략야욕을 물리치고 통일국가를 이룩해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운 나라다. 그 바탕이 고려로, 조선으로, 상해임시정부를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을 탄생시키는 모태가 된다. 지금 같은 현대의 국가에서는 선거로 대통령을 뽑고 총리를 뽑지만 고대국가는 대개 혈족을 중심으로 한 성씨가 왕을 하는데 신라는 아주 특이하게도 3성(박, 석, 김)이 번갈아 왕을 하는 민주적인 방식을 고수했다. 그 결과 박씨가 10명, 석씨가 8명, 나머지 38명이 김씨였다. 56명의 신라왕들은 나름의 한계도 있었지만 백성을 사랑하고 아끼는 아름다운 덕의 정치를 펼쳤기에 그 결집된 힘으로 마침내 반도를 평정하는 최초의 통일국가를 이루었다. 1천년이나 존재한 신라, 망한지 1천년, 즉 2천년의 역사가 땅속과 지상의 유적을 찾는 이의 옷깃을 여미게 한다.
김영편입 영어 2026학년도 대비 기출문제 해설집
아이비김영(김앤북) / 김영편입 컨텐츠평가연구소 (지은이) / 2025.07.01
49,000

아이비김영(김앤북)소설,일반김영편입 컨텐츠평가연구소 (지은이)
<김영편입 영어 2026학년도 대비 기출문제 해설집>에는 2025학년도에 출제된 27개 대학 43개 유형의 영어 기출문제가 수록되었습니다. 김영편입 영어 해설집은 편입 수험생들이 2025학년도 편입 영어 시험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하고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지문 해석뿐만 아니라 선택지 해석, 수록된 어휘, 문제 풀이 분석 및 오답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쉽게 기출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문제편] 2025학년도 기출문제 파트별 문항 분류표 8 상위권 대학 심층분석 경희대학교 12 서강대학교 14 성균관대학교 16 중앙대학교 18 한국외국어대학교 20 한양대학교 22 2025학년도 대학별 문항 수 및 제한시간 24 2025학년도 기출문제 가천대 인문계 A형 26 가톨릭대 인문계 A형 42 건국대 인문·예체능계 B형 62 건국대 자연계 B형 80 경기대 일반편입 A형 90 경찰대 일반대학생 전형 104 경희대 인문·체육계열 128 경희대 한의학과 인문 146 고려대 세종 인문·자연계 154 광운대 인문계 1교시 A형 178 광운대 자연계 2교시 A형 194 단국대 인문계 오전 206 단국대 인문계 오후 222 덕성여대 1교시 238 덕성여대 2교시 252 명지대 인문계 오전 264 명지대 인문계 오후 282 서강대 1차 298 서강대 2차 314 서울시립대 인문·자연계열 Ⅱ 332 서울여대 오전 A형 350 서울여대 정오 A형 364 성균관대 인문계 A형 378 성균관대 자연계 A형 402 세종대 인문계 A형 414 숙명여대 A형 432 숙명여대 B형 446 숭실대 인문계 460 숭실대 자연계 484 아주대 인문계 496 아주대 자연계 522 인하대 인문·예체능계 536 중앙대 인문계 A형 560 한국공학대 일반·학사편입 580 한국외대 T1-1 A형 596 한국외대 T2 A형 616 한국항공대 인문계 636 한국항공대 자연계 652 한성대 인문계 A형 664 한양대 서울 인문계 A형 684 한양대 서울 자연계 A형 702 홍익대 서울 인문계 A형 720 홍익대 서울 자연계 A형 736 [해설편] 가천대 인문계 A형 6 가톨릭대 인문계 A형 17 건국대 인문·예체능계 B형 31 건국대 자연계 B형 43 경기대 일반편입 A형 49 경찰대 일반대학생 전형 58 경희대 인문·체육계열 75 경희대 한의학과 인문 86 고려대 세종 인문·자연계 91 광운대 인문계 1교시 A형 104 광운대 자연계 2교시 A형 117 단국대 인문계 오전 125 단국대 인문계 오후 134 덕성여대 1교시 144 덕성여대 2교시 152 명지대 인문계 오전 160 명지대 인문계 오후 171 서강대 1차 181 서강대 2차 191 서울시립대 인문·자연계열 Ⅱ 201 서울여대 오전 A형 211 서울여대 정오 A형 221 성균관대 인문계 A형 231 성균관대 자연계 A형 246 세종대 인문계 A형 254 숙명여대 A형 266 숙명여대 B형 275 숭실대 인문계 284 숭실대 자연계 299 아주대 인문계 307 아주대 자연계 323 인하대 인문·예체능계 333 중앙대 인문계 A형 347 한국공학대 일반·학사편입 361 한국외대 T1-1 A형 372 한국외대 T2 A형 385 한국항공대 인문계 398 한국항공대 자연계 408 한성대 인문계 A형 416 한양대 서울 인문계 A형 428 한양대 서울 자연계 A형 440 홍익대 서울 인문계 A형 452 홍익대 서울 자연계 A형 462· 문제편 - 2025학년도 27 대학 43개 유형의 편입영어 기출문제 수록했습니다. - 2025학년도 파트별 출제 문항 분류표와 상위권 대학(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의 심층 분석 자료를 수록했습니다. · 해설편 - 문제별로 출제 포인트를 제시했으며, 정확한 지문 해석, 보기 해석, 문제풀이 및 오답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여 문제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문화의 벽을 넘어라
행복우물 / 드와인 엘머 지음, 김창주 옮김 / 2012.03.28
13,000원 ⟶ 11,700원(10% off)

행복우물소설,일반드와인 엘머 지음, 김창주 옮김
드와인 엘머는 오랜 해외생활과 신학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타 문화권에서의 문화차이 문제와 그 극복방안을 알기 쉽게 예화 중심으로 풀어 설명했다. 저자에 의하면 문화차이란 다름의 문제이지, 결코 옳음과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책에서는 문화차이를 설명하는 도구로써 인구통계학적인 수치를 제시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재미있는 삽화를 통하여 우리들이 자국문화(사각 문화)에서 타 문화권(둥근 문화)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추천사 ---------- 1 한국어판 서문 ---------- 10 서문 ---------- 12 제1부 : 관점을 가지기 1. 원숭이들, 선교 그리고 우리 ---------- 16 2. 하나님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우리의 책임 ---------- 25 3. 옳음, 틀림 그리고 다름 ---------- 31 제2부 : 새로운 것과 다른 것을 다루는 법 4. 문화는 어디에나 있다 ---------- 52 5. 문화 충격 ---------- 65 6. 기대치 맞추기 ---------- 82 7. 네모난 머리와 둥근 머리 ---------- 98 8. 문화적응 안내도 ---------- 110 제3부 : 문화적응을 위한 자세와 능력 9. 개방성 :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 130 10. 수용성: 어떻게 긍정적일 수 있을까? ---------- 140 11. 신뢰성: 어떻게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까? ---------- 148 12. 문화의 벽을 효과적으로 뛰어넘는 능력 ---------- 161 제4부 :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문화의 차이들 13. 시간과 일 ---------- 178 14. 임무와 관계 ---------- 191 15.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 208 16. 분석적 사고와 통합적 사고 ---------- 220 17. 논리 : 직선 또는 곡선 ---------- 233 18. 성취된 지위와 정해진 지위 ---------- 248 19. 범죄와 수치심 ---------- 26이 책은 저자가 오랜 해외생활과 신학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전문분야인 타 문화권에서의 문화차이 문제와 그 극복방안을 알기 쉽게 예화 중심으로 풀어 설명해 놓은 책이다. 그에 의하면 문화차이란 다름의 문제이지, 결코 옳음과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저자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를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으로 착각하여 물고기를 구해 주었다는 원숭이에 얽힌 우화를 비롯하여, 결혼기념일 선물로 아내에게 스노우타이어를 선물했던 이야기, 아프리카에서 살면서 겪었던 그곳 사람들의 색다른 관념, 한국인 박사과정 제자의 동양적인 사고방식, 이슬람권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실화, 동구권에서 교육을 시키면서 겪었던 애로사항들, 그리고 각 문화권마다 다른 예배습관들, 등등, 무수히 많은 예화들을 통하여 문화차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문화차이를 설명하는 도구로써 인구통계학적인 수치를 제시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재미있는 삽화를 통하여 우리들이 자국문화(사각 문화)에서 타 문화권(둥근 문화)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해외선교나 봉사를 떠나기 위하여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이자 지침서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오랜 기간을 지내고 돌아오는 사람들의 ‘역 문화충격’ 극복에도 좋은 처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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