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322
4323
4324
4325
4326
4327
4328
4329
4330
433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마의 산 하
열린책들 / 토마스 만 지음, 윤순식 옮김 / 2014.02.20
12,800원 ⟶
11,520원
(10% off)
열린책들
소설,일반
토마스 만 지음, 윤순식 옮김
'열린책들 세계문학' 217, 218, 219권. 20세기 독일 문학의 거장 토마스 만의 장편소설. 카프카, 헤세와 함께 독일 현대 문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토마스 만의 대표작으로, 그의 문학 세계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여겨지며 독일 현대 문학의 정수로 꼽힌다. 소설의 무대인 알프스 고산지대의 호화 요양원 '베르크호프'는 병과 죽음이 인간의 의식을 지배하는 세계이자, 한 번 발을 들이면 벗어날 수 없는 마의 산이다. 소설은 청년 한스 카스토르프가 폐병으로 요양 중인 사촌 요아힘을 문병하기 위해 이 요양원을 방문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3주 예정으로 방문한 카스토르프의 하산은 7년 동안이나 미뤄진다. 이 요양원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폐병으로 진단받은 카스토르프 또한 '방문객'에서 '환자'로 신분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베르크호프에는 인간의 모든 유형을 집약해 놓은 듯한 '환자'들이 존재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이 떠나 온 세상을 '저 아래'라고 부르며 그들만의 관습과 시간관념을 가지고 살아간다. 매일 체온을 재고 발코니에서 안정 요양을 하는 규칙적이고 단조로운 베르크호프에서의 삶에 익숙해지면서 카스토르프는 점점 현실의 삶으로부터 멀어진다. 요양원에는 카스토르프를 둘러싸고 서로 논쟁과 대립을 펼치는 '교육자'들이 여럿 등장하는데, 이들에 영향을 받은 한스 카스토르프의 명상이 이 소설 전반에 펼쳐진다.[상] 머리말 9 <제1장> 도착 13 34호실 26 식당에서 32 <제2장> 세례반(洗禮盤)과 두 얼굴의 할아버지에 관하여 43 티나펠 영사의 집에서 그리고 한스 카스토르프의 도덕적 상태에 관하여 61 <제3장> 근엄하게 찌푸린 얼굴 77 아침 식사 82 농담, 임종의 영성체, 중단된 웃음 95 악마 112 명석한 두뇌 129 너무 심한 말 한마디 140 물론, 여자야! 147 알빈 씨 155 악마가 무례한 제안을 하다 160 <제4장> 필요한 물건 사들이기 181 시간 감각에 대한 보충 설명 199 프랑스어로 대화를 시도하다 205 정치적으로 수상쩍은 음악 214 히페 224 사랑과 병의 분석 241 의문과 숙고 253 식탁에서 나눈 대화들 260 고조되는 불안, 두 분의 할아버지와 해 질 녘의 뱃놀이에 관하여 273 체온계 311 <제5장> 영원히 계속되는 수프와 갑자기 밝아지는 방 355 아, 보인다! 396 자유 428 수은주의 변덕 439 백과사전 459 [중] <제5장>(계속) 고전 문학 연구 7 탐구 38 망자의 춤 72 발푸르기스의 밤 140 <제6장> 변화들 185 또 한 사람 230 신(神)의 나라, 불쾌한 구원 267 분노(憤怒), 그리고 또 다른 곤혹스러운 일 316 물리친 공격 342 정신적 수련 371 눈 426 [하] <제6장>20세기 독일 문학의 거장 토마스 만 작품의 정수! 죽음이 지배하는 알프스의 호화 요양원 <베르크호프>에서 생(生)의 아름다움과 환희를 되묻다! 20세기 독일 문학의 거장 토마스 만의 장편소설 『마의 산』이 전 3권(w217, 218, 219)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마의 산』은 카프카, 헤세와 함께 독일 현대 문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토마스 만의 대표작으로, 그의 문학 세계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여겨지며 독일 현대 문학의 정수로 꼽힌다. 독일 현대 문학의 거장 토마스 만의 정치적 사상 전환을 엿볼 수 있는 대표작 1929년 장편소설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1901)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토마스 만은 <『마의 산』이 없었다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할 수 없었을 것이며, 『마의 산』이야말로 이 상에 더 적합한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마의 산』은 토마스 만이 폐렴 증세로 다보스의 한 요양원에서 요양 중이던 아내를 방문해 3주를 보낸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원래 단편으로 구상되었으나, 집필 중 제1차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갖가지 명상이 곁들여져 토마스 만 스스로도 예상치 못했던 방대한 분량의 장편소설로 탄생했다. 『마의 산』 집필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보수적인 정치사상을 피력했던 토마스 만은 『마의 산』의 완성 단계에 이르러 민주주의와 진보에 대해 능동적으로 옹호하는 등 정치적 사상 전환을 맞이한다. 토마스 만의 정치적 개안은 『마의 산』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데, 이런 점에서는 전전(戰前) 또는 전후(戰後) 유럽 사회의 문제들을 중심으로 선회하는 시대 소설로도 큰 의미를 지닌다. 마력을 지닌 산에 오른 한 청년, 그가 보낸 7년의 시간! 소설의 무대인 알프스 고산지대의 호화 요양원 <베르크호프>는 병과 죽음이 인간의 의식을 지배하는 세계이자, 한 번 발을 들이면 벗어날 수 없는 마(魔)의 산이다. 소설은 청년 한스 카스토르프가 폐병으로 요양 중인 사촌 요아힘을 문병하기 위해 이 요양원을 방문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3주 예정으로 방문한 카스토르프의 하산(下山)은 7년 동안이나 미뤄진다. 이 요양원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폐병으로 진단받은 카스토르프 또한 <방문객>에서 <환자>로 신분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베르크호프에는 인간의 모든 유형을 집약해 놓은 듯한 <환자>들이 존재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이 떠나 온 세상을 <저 아래>라고 부르며 그들만의 관습과 시간관념을 가지고 살아간다. 매일 체온을 재고 발코니에서 안정 요양을 하는 규칙적이고 단조로운 베르크호프에서의 삶에 익숙해지면서 카스토르프는 점점 현실의 삶으로부터 멀어진다. 요양원에는 카스토르프를 둘러싸고 서로 논쟁과 대립을 펼치는 <교육자>들이 여럿 등장하는데, 이들에 영향을 받은 한스 카스토르프의 명상이 이 소설 전반에 펼쳐진다. <인생의 걱정거리 자식> 앞에 나타난 네 명의 <교육자> 『마의 산』은 주인공 한스 카스토르프가 낯선 영역(베르크호프)으로 편입돼 <교육자>들로부터 강력한 영향을 받지만, 결국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자신만의 결론을 이끌어 낸다는 점에 있어서 전통적인 독일식 교양 소설이자 성장 소설로 볼 수 있다. 카스토르프가 첫 번째로 만나게 되는 <교육자>, 이탈리아인 세템브리니는 진보적이고 합리적인 인문주의자로, 베르크호프의 음울한 마력에 빠져드는 카스토르프를 <저 아래> 이성의 세계로 되돌려 보내려 많은 노력을 한다. 소설 중반부에 등장하는 예수회 교도이자 반자본주의자인 폴란드인 나프타는, 육체는 타락하고 부패한 것이며 병과 죽음이야말로 찬양해야 할 존재임을 역설한다. 대립할 수밖에 없는 존재, 세템브리니와 나프타는 서로 끊임없이 언쟁을 벌이면서 한스 카스토르프를 <자신의 방식으로 교육시키고
행복고수가 사는 세상
한누리미디어 / 김봉길 지음 / 2015.12.05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김봉길 지음
추천사 / 이요셉 프롤로그 에필로그 제1장 행복고수의 행복론 제2장 내 인생의 승부처, 직장.결혼.군대 제3장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제4장 지금부터 더욱 행복하기 제5장 내 고향 연천 이야기 제6장 산행 그리고 여행
모든 실패는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SKOOB(스쿱) / 권영찬 지음 / 2017.12.10
15,000원 ⟶
13,500원
(10% off)
SKOOB(스쿱)
소설,일반
권영찬 지음
2014년 출간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전하며 벼랑 끝에 선 이들을 응원하는 위로자이자 행복전도사가 된 권영찬의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의 개정판. 거듭되는 고난의 3종 세트를 3종 행복이자 감사세트로 바꾸며 초긍정 행복전도사로 거듭나기까지의 인생 역전 드라마를 담았다. 쓰디쓴 인생의 고난을 경험했던 한 남자의 실패담이자 당신을 향한 위로의 글이다. 저자는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실패를 경험했거나 실패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불행 끝 행복 시작을 알리는 행복이야기를 전한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 “당신의 인생 내비게이션은 지금,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가” 오프닝 - 행복한 인생 드라마에 들어가기 전에 풍랑 인생 3.5막 권총찬의 실화소설, 그때 그 사건 속고 속이는 ‘편견’이라는 인생의 아이러니 3종 고난세트 하나 - 총찬, 명예를 잃다 2005년 6월 16일 그건, 기막힌 소설의 시작이었다 억울해요 억울해! 낮에는 천사, 밤에는 성폭행범 도대체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 거야? 성폭행범으로 오해받는 남친, 그 믿음은 어디에서 생긴 걸까? 총찬의 마음을 담은 편지집 중에서 이곳이 지옥이었다. 그것도 생지옥 15년 만의 화려한 첫 휴가 ‘그놈의 술 때문에’ 빚어진 1.2평 구치소 풍경 삼발이, 그리고 ‘자유’라는 두 글자는 나 당신 믿어 삶의 근원이요 힘의 원천은 어머니 37일 만의 보석, 그 후 실형 2년 6개월, 땅땅땅!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빠, 나도 한번 가보고 싶어 꺼림칙한 무죄 선고를 통해 배운 “진실의 기준은, 세상의 잣대였다!” 3종 고난세트 둘 - 총찬, 돈(전 재산)을 잃다 물거품이 되어버린 30억 그럼에도 살고 싶었다! 눈물 쏙 뽑은 두 번의 혼인신고 연봉 5억 원에서 월 28만 8,000원의 부도난 인생으로 3종 고난세트 셋 - 총찬, 건강을 잃다 끝나지 않은 악몽, 추락의 도미노 언젠가는 돌아온다는 선행의 부메랑 원리 달콤 쌉쌀한 인생 1, 2막 뭘 해도 이기는 올인 인생 인생 1막 -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여자여, 제발 울지 마요 떼쟁이 영찬이의 보내줘요 보내줘 호기심 많은 강원도 깡촌 깡다구의 상경기 고모, 병원 가면 돈 많이 들지? 내 인생의 첫 보물이 되어준 고마운 ‘고물’ 인생을 가르쳐준 롤러장 사건과 ‘여인숙’ 인생 2막 - 뭘 하든 전부를 거는, 달인으로 살다 단지(?) 알바를 하더라도 ‘사장 마인드’로 승부하라! 세상에서 가장 값진 땀의 결정체는 ‘막걸리’다 사랑으로 눈물 쏙 뽑고, 웃기는 개그맨이 되다 방송의 달인 무일푼에서 20대에 강남에 아파트를 거머쥐다 화려한 인생 3막 마케팅 전문가 권영찬의 인생비법 노트 인생 3막 - 마케팅 전문가 인생비법 노트 막내인 제가 이 집 머슴인가요? 허세는 금물! 잘하는 것만 하고, 나머지는 쿨 하게 전문가에게 맡겨라 마케팅의 시작은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상대의 가능성을 찾아내는 명쾌한 승부사 협상의 실력은 밀당의 여유에서 돈 버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손만 대면 대박 내는 홈쇼핑계의 미다스,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터뜨리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한 끝에 얻은 박지성 선수의 국내 CF 총괄마케팅이사 4년 연속 대종상 영화제의 총괄마케팅이사를 맡다 결혼식을 한 번만 하라는 법이 세상에 있나요? 찬란한 인생 4막 끝이 없는 행복재테크 인생 4막 - 끝이 없는 행복재테크 우연을 필연으로, 꿈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 난임 끝에 얻은 행복, 내 사랑 도연이 똥 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조 원의 자산가 잡스가 부럽지 않은 ‘행복한 나눔 전도사’ 친절한 영찬 씨의 ‘나 하나만 수고로우면’ 권영찬의 돈을 노린 통 큰 사나이 럭비공 같은 아내의 “너나 잘 하세요!” 똑같은 청계산인데도 토끼와 사자가 어울려 사는 법 불행은 끝이 아니라, 행복의 시작이다! 만학도 상담사 권영찬의 세상 감싸 안기 행복재테크의 비법은 오늘, 지금 행복하라 행창성창 : 행복한 창업이 성공한 창업이다! 꽈배기 인생의 힐링을 통한 ‘회복’ 당신이 주인공인 영화는 언제나 해피엔딩이다! 에필로그 - 행복한 인생의 빈 페이지 당신의 허물을 찢어버려라 꿈꾸고 도전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행복한 재테크’ 오늘, ‘당신’이 바로, 그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2014년 출간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전하며 벼랑 끝에 선 이들을 응원하는 위로자이자 행복전도사가 된 권영찬의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의 개정판. 거듭되는 고난의 3종 세트를 3종 행복이자 감사세트로 바꾸며 초긍정 행복전도사로 거듭나기까지의 인생 역전 드라마를 담았다. 『모든 실패는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는 쓰디쓴 인생의 고난을 경험했던 한 남자의 실패담이자 당신을 향한 위로의 글이다. 저자는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실패를 경험했거나 실패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불행 끝 행복 시작을 알리는 행복이야기를 전한다.우리는 남에게는 물론이고 심지어 우리 자신(의 판단이나 양심, 감정)에게도 속아서 살 때가 많다. 더 기막히고 문제가 되는 건 사람들이 자신이 속으며 산다는 사실 자체도 모르며 산다는 것이다. 판단은 판단에서 그쳐야 하는데, 자신의 판단을 진실인 줄로 착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내가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것, 그것이 편견이다. 이곳에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해와 관련된 사례를 두 가지만 소개한다. 당신 또한 이러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가? 한번쯤 생각해볼 일이다. _ 극한 상황에도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명예도 돈도 잃고 일이 없어 방황하고 고민할 때는 희구 누나가 도움을 주더니, 두 번의 고난을 이겨내고 재기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건강을 잃고 애써 얻은 일마저 못하게 될 정도로 상황이 다시 어려워지자 또 다시 총찬을 돕는 손길이 ‘짠’ 하고 나타났다. 가족이 아닌 사람 중에서는 석주, 희구 누나에 이어 세 번째 천사인 셈이었다. _ 중학교 때부터는 유난히 음악을 좋아했다. 옆에서 늘 흥얼거리며 듣던 큰형의 영향이 컸다. 호기심과 끼가 많던 나는 고교 시절에는 방송반에 들어가서 아나운서가 되었다. 그러면서 세운상가에서 해적판(일명 빽판) 앨범을 사 모으며 음악에 더욱 푹 빠져 살았다. 알바를 해서 생긴 돈의 대부분을 음반을 살 정도였다. 그렇게 나는 무언가에 꽂히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었다. _
2019 위종욱 사회 기출의 역사
에스티유니타스 / 위종욱 (지은이) / 2018.10.25
31,000
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위종욱 (지은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개년에 걸쳐 치러진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등 각 직렬 공무원 사회 시험의 기출문제를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공무원 각 직렬의 사회 시험에 출제되었던 모든 문항을 145개의 주제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최신 공무원 사회 기출문제 외에 수능 대표 기출문제와 평가원 모의 평가 문제도 수록하여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사회·문화] Ⅰ.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Ⅱ. 개인과 사회 구조 Ⅲ. 문화와 사회 Ⅳ. 사회 계층과 불평등 Ⅴ. 일상생활과 사회 제도 Ⅵ. 현대 사회와 사회 변동 [경제] Ⅰ. 경제생활과 경제 문제의 이해 Ⅱ. 경제 주체의 역할과 의사 결정 Ⅲ. 시장과 경제 활동 Ⅳ. 국민 경제의 이해 Ⅴ.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 Ⅵ. 경제생활과 금융 [법과 정치] Ⅰ. 민주 정치와 법 Ⅱ. 민주 정치의 과정과 참여 Ⅲ. 헌법의 기본 원리 Ⅳ. 개인 생활과 법 Ⅴ. 사회생활과 법 Ⅵ. 국제 사회의 법과 정치2013년부터 2018년까지 6개년에 걸쳐 치러진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등 각 직렬 공무원 사회 시험의 기출문제를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공무원 각 직렬의 사회 시험에 출제되었던 모든 문항을 145개의 주제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최신 공무원 사회 기출문제 외에 수능 대표 기출문제와 평가원 모의 평가 문제도 수록하여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1. 최신 공무원 기출 경향 분석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개년에 걸쳐 치러진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등 각 직렬 공무원 사회 시험의 기출 경향을 도표로 제시하여 과목별·단원별로 한눈에 알기 쉽게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느 영역에 중점을 두어 학습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 가장 빠른 시간에 해당 영역의 내용을 습득하고 고득점에 다다를 수 있도록 하는 로드맵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기출 주제별 핵심 요약 공무원 각 직렬의 사회 시험에 출제되었던 모든 문항을 145개의 주제별로 분류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사회·문화, 경제, 법과 정치 각 과목별로 145개 핵심 기출 주제를 선별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해당 주제에서 주요하게 학습해야 할 핵심 내용들을 표 형식으로 구조화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내용을 다시 볼 여유가 없는 시기에 선택 학습과 집중 학습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3. 공무원 기출의 역사 & 수능 대표 기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개년 동안 시행된 다양한 직렬의 최신 공무원 사회 기출문제를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공무원 사회 출제 방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하였고, 최신 공무원 사회 기출문제 외에 수능 대표 기출문제와 평가원 모의 평가 문제도 수록하여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정확하고 친절한 정답과 해설 기출문제 풀이의 특성상 이론 학습 후 또는 이론 학습과 병행하여 공부하는 수험생이 대다수라는 점을 감안해 기출문제 바로 하단에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각 문항의 정답률과 난이도를 표기하여 수험생들로 하여금 문제의 수준을 파악하도록 하였으며, 고난도 문항, 자료 분석, 정답 해설, 오답 풀이, 개념 플러스 등의 코너를 마련하여 각 선지마다 정답이 될 수 없는 이유와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일빵빵 입이 빵 터지는 입빵 2
토마토출판사 / 김보민 (지은이) / 2021.06.28
12,800원 ⟶
11,520원
(10% off)
토마토출판사
소설,일반
김보민 (지은이)
단순한 문장만 공부하고 실제 대화로는 이어나가지 못하는 한국의 많은 영어 학습자들에게 현지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이미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도 실제 상황에 맞는 갖가지 표현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도록 고안한 현지 회화 업그레이드용 영어 학습이다.1강 Prefer A over B : B보다 A를 더 선호하다 2강 Must be very hungry : 정말 배고프겠다 3강 Nag at someone : -에게 잔소리하다 4강 Break up with : -와 헤어지다, 헤어지자고 하다 5강 Act as if : -인 척하다 6강 In my thirties (30s) : 30대 7강 Run into someone : -를 우연히 마주치다 8강 Be supposed to : -하기로 되어 있다, -하기로 하다 9강 My first : 나의 첫 / 처음 10강 Throw away : 버리다 11강 Take a walk : 산책하다 12강 Show up : 나타나다 13강 Fall asleep : (피곤해서) 잠들다 14강 Wake up : 일어나다 15강 Hilarious : 엄청 웃긴 16강 Hassle : 귀찮은 (번거로운) 상황 17강 Off the clock : 근무가 끝나다 18강 Be very lucky to have : -의 존재를 감사히 여기다 19강 Bummed out : 속상하고 아쉬운 20강 Crave something : -이 땡기다 21강 Have / has trouble -ing : -을 잘못하다, 어려워하다 22강 Plan : 계획(활용) 23강 Have / has been 활용 :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짐 24강 Apology : 사과 (활용) 25강 Get on someone’s nerves : -의 신경을 건드리다 26강 Be up to : 근래 -하며 지내다 27강 Keep + -ing 응용 : 계속해서 -을 하다 28강 Teamwork : 협동 정신 29강 End up + -ing : 결국 -하다 30강 Feel weird : 기분이 이상하다 31강 Sign up for : -을 신청하다, 등록하다 32강 Major in : 전공하다 33강 Pet peeve : 특히 싫어하는 것, 지극히 싫어하는 대상 34강 Clumsy : 덤벙거리는, 어리버리한, 재빠르지 못한 35강 Little things : 사소한 것들4 36강 Don’t get me wrong : 내 말 기분 나쁘게 듣지마 37강 So ( ) I : 나도 그래! 38강 Binge-read : 몰아서 읽다 39강 Take time : 시간이 걸리다 40강 Think through : 심사숙고하다 41강 Blow someone away : (좋은 뜻의) 깜짝 놀라게 하다 42강 Ain’t : am not 43강 Shopping spree : 작정하고 왕창 사들임 44강 Be much 비교급 than : -보다 더 -한 45강 In the whole wide world :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46강 Wonder if : 확실치 않을 때, 궁금할 때, 부탁할 때 47강 It would be nice if : 소망하다, 희망사항 48강 Look up : 찾아보다, 검색하다 49강 Cheap shot : 치사한 짓, 비열한 행동 50강 Inside and out : 외면 내면 모두 51강 Sharing is caring : 나눔의 미학 52강 Sleep over : (~에서) 하루 자다 53강 Leave the house : 집에서 나가다 54강 For good : 영원히6 55강 I don’t know where 응용 56강 Sleep through : -에 개의치 않고 쭉 자다 57강 Come down with something : 잔병에 걸리다 58강 Beat up : 낡은, 닳은 59강 See through : 꿰뚫어 보다 60강 Feel left out : 소외감이 들다 61강 Sprain : 삐다, 접지르다 62강 Pull it off : 소화해내다 63강 Make someone’s day : -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다 64강 Keep a low profile : (관심을 피해) 조용히 지내다 65강 Belated : 뒤늦은 66강 Fill someone in : -에게 있었던 일에 대해 알려주다 67강 Go on a diet : 다이어트 하다82 68강 Cut down on something : -을 줄이다 69강 Suck at : 못하다 70강 Mean it : 진심으로 말하다 71강 Pretty tight : 꽤나 친한 72강 기분이 별로일 때 73강 Catch some Z’s : 자다 74강 Get that a lot : 자주 들어요 75강 Shame on you : 부끄러운 줄 알아 76강 My jam : 나의 18번 곡 77강 Ride or die : 언제나 내 편 78강 Have / has been a minute : 오랜만일 때 79강 Over the counter :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일반 의약품 80강 취향에 대한 의사표현 81강 Stuffed : 배가 매우 부른 82강 Come in handy : 쓸모가 있다, 요긴하게 쓰이다 83강 Hang up on someone : -의 전화를 끊어버리다 84강 비슷한 생각을 할 때 85강 Make up 다양한 쓰임 86강 Hands down : 의문의 여지없는 87강 In a relationship : 사귀는 사람이 있는 88강 Pull off : (정차하기 위해) 도로를 벗어나다 89강 Check someone out : (마음에 있는 이성을) 쳐다보다 90강 Kick in : 효과가 (반응이) 나타나다 91강 In (size) : -사이즈의 92강 Get left on read : 읽씹당하다 (메시지 읽고 답장받지 못하다) 93강 Suspicious : 의심스러운, 수상쩍은 94강 Run an errand : 심부름을 하다, 볼 일을 보다 95강 Revenge on : 복수하다 96강 Bomb : -이 정말 맛있는 97강 Things are looking up : 상황이 호전되다 98강 Baby something : 애지중지하다 99강 Don’t quote me on : 확실치 않은 정보에 대해 말할 때 100강 Camera-shy :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101강 Pick-me-up : 활력소 102강 Run low on something : -이 다 떨어져 가다 103강 Embarrass : 당황스럽게 / 난처하게 만들다 104강 Be bad with: -에 약하다, 잘 못하다 105강 Excited : 신이 난, 들뜬, 기대되는 106강 Jaywalk : 무단횡단하다 107강 Get pulled over : (경찰이) 차를 갓길로 세우다 108강 Talk someone into something : (누구를) 설득시켜 (무언가를) 하게 만들다 109강 Be joined at the hip : 항상 같이 붙어 다니다 110강 Right up my alley : 내 스타일이다, 취향저격이다 111강 Be in the know : -에 대해 잘 알다. 정보에 밝다.1 112강 If this isn’t (…), I don’t know what is : 이게 -이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113강 Legwork :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는 일,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일 114강 On a whim : 즉흥적으로, 충동적으로 115강 Wrap one’s head around : 제대로 파악하다, 이해하다 116강 Don’t let something get to : -에 너무 개의치 마 117강 Let it slide : (실수를) 눈 감아주다 118강 Haggle : 흥정하다 119강 Munch on something : -을 먹다, 군것질하다 120강 Get the hang of : 이해하다, 파악하다, 적응하다, 감을 잡다 121강 A daily dose of something : 하루에 충족시켜줘야 할 어떤 것의 양 122강 Scoot over : 자리를 좁혀 앉다 123강 At this hour : 이 오밤중에 124강 In a pickle : 곤경에 처한, 난감한, 곤란한 125강 Act up : 무언가가 (또) 말썽이다 126강 As in : -라고 할 때의 127강 -Material : -감 128강 Comfortable in one’s own skin : 본연의 모습을 사랑하는 129강 Cut in front of someone : 끼어들다, 새치기하다 130강 Have a green thumb : 식물 가꾸기에 소질이 있다 131강 Lactose intolerance : 유당불내증 132강 Flake : 신뢰할 수 없는 사람 133강 Rub off : 지워서 없애다 134강 I consider myself … : 나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135강 Side-eye : 곁눈질하다, 째려보다 136강 Potty mouth : 입이 거친 사람 137강 On a leash : 강아지 목줄을 한 138강 Hook someone up with something 다양한 뜻 139강 Sloppy : 대충 하는 140강 Stock up on : 쟁여두다 141강 Rat someone out : 일러바치다, 고자질하다, 배신하다 142강 Nosy : 남 일 참견하기 좋아하는, 꼬치꼬치 캐묻는 143강 Circle : 무리, 그룹 144강 Butt-dial : (의도치 않게 실수로) 전화가 걸리다 145강 A regular : 단골손님 146강 Go hand in hand : 캐미가 있다 147강 Pin it! : (악셀) 밟아! 148강 Rave about : -이 핫하다! 히트다! 149강 Take a rain check : (거절하며) 다음을 기약하다 150강 Clickbait : 낚시성단어와 문장을 열심히 배웠는데, 실제 원어민 앞에서는 입이 안 떨어지시죠? 원어민과 두 마디 이상 답변하기가 어려운 분들,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이제는 실제 외국인들의 대화 속으로 들어가서 같이 겪고 느끼고 경험해 봐야 합니다. 김보민 강사님은 한국인들이 회화할 때 기초영어의 딱딱한 표현을 벗어나지 못하고 어색한 문장으로 외국인과 마주하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직접 느껴, 실제 ‘원어민들의 대화’를 입빵2 도서에 담아냈습니다. 하루 5분 입빵2 강의를 통해 리스닝과 스피킹을 배우고 그 외의 다양한 현지 대화 표현을 학습하세요. 이 도서에 있는 대화문만 모두 익혀도 이미 여러분은 현지에서 본토 원어민과 힙하고 재미있게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실제 원어민끼리의 대화문을 엿볼 수 있는, 영어회화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최적의 도서. 일빵빵 10주년을 기념하여, “어떻게 하면 영어를 24시간 일상생활에서 좀 더 옆에 두고 지낼 수 있을까?”라는 컨셉으로 새롭게 시작한 일빵빵은 팟캐스트의 한계성에서 벗어나 Let’s 일빵빵 어플을 통해 기존의 교육 체계와 다른, 다양한 영상과 오디오로써 좀 더 입체적이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영어 교육 컨셉을 연구,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입빵2는 단순한 문장만 공부하고 실제 대화로는 이어나가지 못하는 한국의 많은 영어 학습자들에게 현지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이미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도 실제 상황에 맞는 갖가지 표현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도록 고안한 현지 회화 업그레이드용 영어 학습입니다.
피아노 콩쿠르곡집 1
아름출판사 / 김금태 (엮은이) / 2022.04.28
8,000원 ⟶
7,200원
(10% off)
아름출판사
소설,일반
김금태 (엮은이)
국내에서 열리는 피아노 콩쿠르대회의 입상곡들과 콩쿠르에 효과적인 새로운 곡들 중, 편저자의 오랜 콩쿠르 심사위원 경험을 토대로 선별하여 수록한 콩쿠르용 연주곡집이다. 1권은 체르니 100번부터 체르니 30번 수준에 맞는 명곡들을 음악적 표현과 테크닉을 최대한 쉽게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자주 연주되고 있는 '비치의 Pantalon(Children's Carnival Op. 25, No.3)', '쿨라우의 Valse WoO. 211, No. 1', '멕도웰의 Will o' the Wisp Op. 51, No.2'를 교체곡으로 수록하였으며 연주에 꼭 필요한 운지, 아티큘레이션, 페달링을 다시 꼼꼼히 확인하였고 피아노 학습에 유용한 해설을 더하여 콩쿠르 연주곡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음악 연주회나 학원 발표회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곡가 소개 / 4 • 효과적인 연주를 위한 TIP / 6 1. 부르크뮐러 'Arabesque' Burgmuller 25 Op. 100, No. 2 / 16 2. 라인스 Sonatina Op. 39, No. 1, 1st (1악장) / 18 3. 라인스 Sonatina Op. 39, No. 1, 3rd (3악장) / 20 4. 클레멘티 Sonatina Op. 36, No. 1, 1st (1악장) / 22 5. 클레멘티 Sonatina Op. 36, No. 1, 3rd (3악장) / 24 6. 카발레프스키 Gallop / 27 7. 클레멘티 Sonatina Op. 36, No. 2, 3rd (3악장) / 28 8. 슈미트 Sonatina G major / 32 9. 하슬링거 Sonatina C major, 2nd (2악장) / 34 10. 체르니 Sonatina Op. 792, No. 8, 3rd (3악장) / 36 11. 클레멘티 Sonatina Op. 36, No. 3, 3rd (3악장) / 38 12. 쿨라우 Sonatina Op. 55, No. 1, 1st (1악장) / 41 13. 클레멘티 Sonatina Op. 36, No. 2, 1st (1악장) / 44 14. 랑게 Sonatina Op. 146, No. 1, 1st (1악장) / 47 15. 벤다 Sonatina a minor / 50 16. 하슬링거 Sonatina No. 1 C major 1st (1악장) / 52 17. 빌라로부스 'Children's Suite' Vol. 2 / 55 18. 클레멘티 Sonatina Op. 36, No. 4, 1st (1악장) / 58 19. 쿨라우 Sonatina Op. 88, No. 1, 3rd (3악장) / 62 20. 쿨라우 Sonatina Op. 55, No. 1, 2nd (2악장) / 66 21. 쿨라우 Sonatina Op. 20, No. 1, 1st (1악장) / 70 22. 쿨라우 Sonatina Op. 20, No. 1, 3rd (3악장) / 74 23. 디아벨리 Sonatina Op. 151, No. 1, 3rd (3악장) / 80 24. 디아벨리 Sonatina Op. 151, No. 2, 1st (1악장) / 84 25. 부르크뮐러 'La Chevalleresque' Burgmuller 25 Op. 100, No. 25 / 88 26. 디아벨리 Sonatina Op. 168, No. 1, 3rd (3악장) Rondo / 92 27. 비치 'Pantalon' Children's Carnival Op. 25, No.3 / 95 28. 쿨라우 Valse WoO. 211, No. 1 / 98 29. 맥도웰 Will o' the Wisp Op. 51, No.2 / 100콩쿠르에 지원하는 어린이, 주니어, 성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금태 교수님의 <피아노 콩쿠르곡집> 시리즈는 국내에서 열리는 피아노 콩쿠르대회의 입상곡들과 콩쿠르에 효과적인 새로운 곡들 중, 편저자의 오랜 콩쿠르 심사위원 경험을 토대로 선별하여 수록한 콩쿠르용 연주곡집입니다. <피아노 콩쿠르곡집1>은 체르니 100번부터 체르니 30번 수준에 맞는 명곡들을 음악적 표현과 테크닉을 최대한 쉽게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자주 연주되고 있는 '비치의 Pantalon(Children's Carnival Op. 25, No.3)', '쿨라우의 Valse WoO. 211, No. 1', '멕도웰의 Will o' the Wisp Op. 51, No.2'를 교체곡으로 수록하였으며 연주에 꼭 필요한 운지, 아티큘레이션, 페달링을 다시 꼼꼼히 확인하였고 피아노 학습에 유용한 해설을 더하여 콩쿠르 연주곡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음악 연주회나 학원 발표회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 혼자 음악 만들기
그래서음악(somusic) / 송택동 (지은이) / 2024.01.31
23,000원 ⟶
20,700원
(10% off)
그래서음악(somusic)
소설,일반
송택동 (지은이)
밴드랩(BandLab)은 무료 음악 작곡 프로그램으로 설치할 필요 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이용하여 음악 작업이 쉽다. 구글, 네이버,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서 바로 접속하거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으로 사용 가능하다. 밴드랩(BandLab)은 악기를 바꾸어 녹음하고, 컴퓨터와 연동하여 추가 작업이 가능하다. 가락에 드럼 패턴을 만들고 기존의 음악을 불러와 적용하면 AI가 반주음악(MR)을 자동으로 만들고,노래를 더빙하여 나만의 음악을 쉽게 만들어 유튜브에 올릴수 있다. 돌비 온(Dloby On)은 고음질로 실황 녹음하여 유튜브로 생방송하고, 리퍼는 영상에 음악 편집 더빙하여 스트림방송하고, 크롬뮤직랩(Chrome Music Lab:송메이커)은 보이는 음악을 만들고, 골드웨이브(Gold Wave)는 사운드 볼륨 일괄 적용이 수월하다.밴드랩(BandLab) [1] 밴드랩(BandLab) 다운 설치 1 [2] 무료다운 설치 3 [3] Instruments 메뉴 5 [4] 시작 라이브러리 탭 메뉴 6 [5] 구조 기능과 BandLab Sounds 9 [6] 노래 더빙과 디스코드 모델 11 [7] Spliter(스플리터) 음원 추출 13 [8] 샘플러 국악기로 음악 제작 16 [9] Editor(에디터) 기능 17 [10] FX Effects(효과) Presets(프리셋) 종류 19 [11] 리전(Region) 편집 21 [12] 리전(Region) 미디노트 편집 23 [13] 프로젝트 설정(project Settings) 25 [14] 타임스트레치(Time Stretch), 트랜스포즈(Transpose) 26 [15] 루퍼로 녹음하여 스마트폰과 PC 교환하기 28 [16] Select Note, Add Note, Edit Note, Velocity 33 [17] New Track Type 버튼 35 [18] 무설치 더빙(Dubbing) 36 [19] 오디오 녹음 편집 AudioStretch, BandLab Sounds 39 [20] 미디 시퀀싱, 효과 녹음, 퀀타이즈로 미디노트 정렬 44 [21] BandLap Sounds(밴드랩사운드) Loops 검색 48 [22] 미디파일에 샘플러 키트 넣어 녹음 믹싱하기 50 [23] 미디파일 녹음 Publish Download 저장 59 [24]마스터링(Mastering) 62 [25] Instruments 메뉴 64 [26]미디노트 정렬, 머니코드, 미디에디터 기능 65 [27] AutoPitch(오토피치) 67 [28] 오토메이션과 효과(Effects), Mixdown As 69 [29] 미디시퀀싱 사운드 효과(Fx) 73 [30] 가상악기(Instruments) 녹음과 공동작업 76 [31] BandLap Sounds의Samples 악기추가 81 [32] 무설치 처음 열기, New Project, 메뉴 84 [33] 음원 노래 녹음, Fx 이펙트(Effects)종류 85 [34] 설치, 녹음, 믹싱, 마스터링, 다운로드(Download) 89 [35] MIDI Editor 미디노트 입력 94 [36] 악기 입력 MIDI Instruments, BandLab Sounds 95 [37] Online Audio Mastering(마스터링) 97 [38] PC에서 실연주 녹음 믹싱 99 [39] Drum Machine, 패턴(PATTERNS) 추가 101 [40] Open Studio 노래녹음 103 [41] 샘플러로 작곡하기 106 [42] 루퍼(Looper) 보이스 녹음 108 [43] 샘플러(Sampler)만들어 효과음악 합성 힙합음악 제작 111 [44] Looper로 비트 만들고 유튜브에 업로드 루퍼 기능 114 [45] 머니코드, Drum Machine, 노래 녹음 117 [46] 무설치 악기 노래 녹음 121 [47] 드럼과 건반 녹음 124 [48] 설치와 미디악기 오디오 녹음 126 [49] Graillon 플러그인 음정보정 효과 130 [50] Cakewalk by BandLab 설치 설정 133 [51] Cakewalk by BandLab 다운설치 135 [52] 무료다운 설치 136 [53] 설정과 녹음 138 [54] 오토메이션(Automation), 믹싱 140 [55] ASIO4ALL 다운 설치 142 [56] 피아노롤 뷰(미디노트 입력) 144 [57] Smart Tool(스마트 툴) 도구 사용 147 [58] ASIO설치, Goyo 플러그인 설정 148 [59] 오디오 인터페이스, 녹음, Goyo 잡음제거 153 [60] 보조기능 SongStarter 155 [61] Track Type 기본기능 159 [62] 클립다운(Clip Down) 유튜브 음악 추출 더빙 160 크롬 뮤직랩(Chrome Music Lab) [63] 크롬 뮤직랩Chrome Music Lab) 구성 탭 기능 163 [64] 송메이커(Song Maker) 설정과 작곡 164 [65] 스팩트로그램 효과음 167 [66] 쉐어드 피아노(Shared Piano) 합주 168 [67] 송메이커(Song Maker) 리프(Riff) 만들기 171 [68] 머니코드 1564 코드 173 골드웨이브(GoldWave) [69] [골드웨이브(GoldWave)] 앱 설치, 녹음 잡음제거 174 [70] [골드웨이브(GoldWave)] 사운드 볼륨 일괄적용 176 돌비 온(Dolby On) [71] 돌비 온(Dolby On) 최초 세팅과 설정 179 [72] 고음질 녹음 편집, 설정, 파일 수정 저장 180 [73] 고음질 오디오 저장과 전송-Share Audio 183 [74]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생방송 Go Live 184 리퍼(Reaper) [75] [Reaper(리퍼)] 다운 설치 리버브 효과 녹음 186 [76] 화면 인터페이스 단축키 190 [77] 리퍼 설치 오디오 레코더 녹음, 음원합성, Normalize 193 [78] 설정, 녹음 편집, Automation 196 [79] Ripple Editing 아이템 위치 이동 200 [80] 미디 파일 재생 저장 추출 202 [81] 유튜브 소리 효과 녹음 추출 207 [82] 메트로놈 녹음, 템플릿, BTM 측정, 음정 조정 210 [83] 동영상 사운드 추출과 노이즈 제거 ReaFIR 215 [84] MAutoPitch 플러그인 설치 보컬효과 219 [86] 설정(Preferences), Project Settings 222 [87] FX, Mixer, Master 마스터링 224 [88] ReaGate 잡음 제거 226 [89] 영상 더빙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230 찾아보기(Index) [색인표(INDEX)] 232스마트폰으로 MR 만들고 노래 녹음 편집, 자동반주 음악 만들기 반주음악(MR)을 AI가 자동으로 만들고, 노래를 더빙하여 나만의 음악을 쉽게 만들어 유튜브에 올릴수 있다. 밴드랩(BandLab)은 무료 음악 작곡 프로그램으로 설치할 필요 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이용하여 음악 작업이 쉽다. 구글, 네이버,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서 바로 접속하거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으로 사용 가능하다. 밴드랩(BandLab)은 악기를 바꾸어 녹음하고, 컴퓨터와 연동하여 추가 작업이 가능하다. 가락에 드럼 패턴을 만들고 기존의 음악을 불러와 적용하면 AI가 반주음악(MR)을 자동으로 만들고,노래를 더빙하여 나만의 음악을 쉽게 만들어 유튜브에 올릴수 있다. 돌비 온(Dloby On)은 고음질로 실황 녹음하여 유튜브로 생방송하고, 리퍼는 영상에 음악 편집 더빙하여 스트림방송하고, 크롬뮤직랩(Chrome Music Lab:송메이커)은 보이는 음악을 만들고, 골드웨이브(Gold Wave)는 사운드 볼륨 일괄 적용이 수월하다.
운이 좋은 사람들의 9가지 사고방식
시간과공간사 /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이수경 옮김 / 2002.11.30
9,000원 ⟶
8,100원
(10% off)
시간과공간사
소설,일반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이수경 옮김
이 책에서는 운은 하늘에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무슨 일이든 술술 잘 풀리는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 남다른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행운, 불운의 차이는 조건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운은 마음이 부정의 상념으로 가득 차 있으면 나빠지고, 반대로 긍정의 상념으로 가득 차 있으면 저절로 좋아지기 마련이다. 한 마디로 좋은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좋은 마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적극적인 마음', '낙천적인 마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저절로 긍정적이고 좋은 마음이 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구체적인 마음가짐을 아래 9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1. 구체적인 꿈이나 소망을 갖는다. 2. 반드시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다. 3. 적극적으로 도전한다. 4.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5.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한다. 6.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만든다. 7. 상대방을 존중하고 소중히 생각한다. 8. 남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준다. 9. 어려운 사람을 돕고 봉사한다. 이들 9가지를 실천하면 마음은 긍정적인 상념으로 가득 차게 되고, 긍정의 파동이 일어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된다. 다시 말해 운이 따르게 된다는 것.적극적인 마음: 발전적 사고 제1장 구체적인 꿈이나 소망을 갖는다 적극적인 마음: 가능의 사고 제2장 반드시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다 적극적인 마음: 행동의 사고 제3장 적극적으로 도전한다 낙천적인 마음: 낙관적 사고 제4장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낙천적인 마음: 자신을 사랑하는 사고 제5장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한다 낙천적인 마음: 유쾌한 사고 제6장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만든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 존중의 사고 제7장 상대방을 존중하고 소중히 생각한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 기쁨을 주는 사고 제8장 남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준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 공헌의 사고 제9장 어려운 사람을 돕고 봉사한다
그대라는 사랑의 조건 2
맑은샘(김양수) / 퍼플초이(최서이) 지음 / 2015.05.21
13,000원 ⟶
11,700원
(10% off)
맑은샘(김양수)
소설,일반
퍼플초이(최서이) 지음
퍼플초이의 로맨스 소설. 사랑은 사람의 마음속 문을 여는 일이다. 그럼에도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로 사랑한다 믿었던 남자에게 배신당한 채린, 결혼도 경제력이라고 생각했던 약혼녀의 부모에게 버림받은 지후, 두 사람은 우연이 거듭되는 인연의 징검다리를 걷고 있다. 서로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려 애쓰며, 한 발짝만 헛디뎌도 사라질 것 같은 인연을 끌어안으려 애쓰는 그들의 이야기.1. 그대 위해서라면 2. 위기를 기회로 3. 사랑의 방해꾼 4. 엇갈린 사랑 5. 수많은 사람들 중에 그대를 만나 6. 오직 그대만이 내 사랑 에필로그 외전. 정훈 그 남자 이야기 “나랑 결혼하면 뭘 해줄 수 있어?” 소설 속에서 사랑한다고 믿고 있었던 남자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학력, 키, 직업, 종교, 취미 등등 프로필을 가지고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한다. 직업과 스펙으로 등급이 결정되면 그때부터 만나기 시작한다. 사랑에 등급이 필요할까? 모든 조건을 내려놓고 ‘사랑’이라는 단어로 달달함과 설렘을 전하고자 하는 소설. 이별의 상처로 사랑을 믿지 않은 여자 채린과 사랑엔 조건이 필요 없다는 지후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들에게도 현실의 높은 벽이 힘들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 속에서도 사랑을 지켜나간다. 사랑하고 있는 사람, 앞으로 사랑할 모든 이들이 소설 속 이들처럼 용기 있는 사랑으로 해피엔딩 하시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지금 사랑에 빠진 그녀와 그를 위해, 사랑을 꿈꾸는 그녀와 그를 위해 탄생한 감성 촉촉한 소설 한 편. 사랑은 사람의 마음속 문을 여는 일이다. 그럼에도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로 사랑한다 믿었던 남자에게 배신당한 채린, 결혼도 경제력이라고 생각했던 약혼녀의 부모에게 버림받은 지후, 두 사람은 우연이 거듭되는 인연의 징검다리를 걷고 있다. 서로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려 애쓰며, 한 발짝만 헛디뎌도 사라질 것 같은 인연을 끌어안으려 애쓰는 그들의 이야기….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이 쏘아대는 에로스의 화살을 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 우리는 사랑한다면, 사랑하려면 이들처럼 살아야 한다.
Blooming Position 블루밍 포지션
북트리 / P&P Magazine 지음 / 2017.02.10
11,000원 ⟶
9,900원
(10% off)
북트리
소설,일반
P&P Magazine 지음
당신에게는 어떤 문제들이 날아옵니까? 안으로 파고드는가 싶었는데 밖으로 빠지고, 위로 솟는가 싶었는데 아래로 뚝 떨어지고, 어떤 공은 너무 빨라 아예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매일같이 날아오는 문제들에 방망이를 마구 휘두르고 있지는 않은지요? Problem은 How입니다. How가 Password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블루밍 포지션이 날아오는 공을 제대로 받아칠 근본원리가 무엇인지 보여 줄 것입니다.1. 열기(Opening) * P와 P 사이 * 블랙 크라운(Black Crown) * 개폐불이(開閉不二) * 점과 선의 함수관계 2. 분석(Analysis) * 세븐 일레븐을 향해 달리다. * 그노티 세아우톤 * 지하철 시리즈 * 로카르의 원리와 현장보존의 법칙 3. 방법(How) * How = Password * Step 1 : O 당신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많은 문제를 만난다. 그때 그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로 갈라진다. 그러므로 문제 앞에 서서 How 곧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잘 알아야 올바른 대응을 할 수 있다. 비밀번호(Password)를 모른 채 문을 열 수는 없기 때문이다. 문제 해결을 위한 지침서 ‘블루밍 포지션’은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다양한 명언과 에피소드를 통해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명언과 에피소드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 해결이라는 내용을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고 있으며 머릿속에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아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이러한 에피소드를 떠올리고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떠한 한 부분에 대한 문제 해결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 회사 생활, 집안 문제 등 장소와 환경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부디 많은 독자분들께서 ‘블루밍 포지션’을 통해 많은 정보와 깨달음을 얻어가시기 바란다.
오늘 밤에 어울리는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이승은 (지은이) / 2019.08.01
23,000
미디어창비
소설,일반
이승은 (지은이)
2014년 문예중앙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래 기묘하고 새롭다는 평을 받아온 젊은 작가 이승은의 첫번째 소설집. 2018년 여름까지 집필한 작품들을 묶은 이번 소설집은 "세련되고도 정제된 방식의 개성적인 울림"을 만들어낸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은 등단작 '소파'와 미발표작 '찰나의 얼굴'까지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우리를 "타인이 되어보는 연습으로서의 독서가 아니라 타인이 될 수 없음을 절감하는 독서"(해설, 양경언)로 이끌어가는 작품들을 따라가다 보면 주어진 삶 너머의 불안을 그대로 품은 채 우리의 삶이 지속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스스로 깨닫게"(추천사, 정영수) 만드는 기묘한 서사 속에서 이승은은 이해와 오해의 사이를 헤매는 인간관계의 모습과 청년들이 체감하는 불안하고 답답한 현실을 감각적이고 영리한 방식으로 재현한다.파티의 끝 소파 오늘 밤에 어울리는 왈츠 남극 산책 찰나의 얼굴 덤벨과 위스키 성탄절 특집 해설_양경언 작가의 말 수록작품 발표지면“진실을 말하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할 때가 있어요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고요” 가장 문명적인 공간에서 가장 원시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탁월한 재주 신예 이승은의 기민하고 영리한 첫 소설집 2014년 문예중앙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래 기묘하고 새롭다는 평을 받아온 젊은 작가 이승은의 첫번째 소설집 『오늘 밤에 어울리는』이 출간됐다. 2018년 여름까지 집필한 작품들을 묶은 이번 소설집은 “세련되고도 정제된 방식의 개성적인 울림”을 만들어낸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은 등단작 「소파」와 미발표작 「찰나의 얼굴」까지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우리를 “타인이 되어보는 연습으로서의 독서가 아니라 타인이 될 수 없음을 절감하는 독서”(해설, 양경언)로 이끌어가는 작품들을 따라가다 보면 주어진 삶 너머의 불안을 그대로 품은 채 우리의 삶이 지속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스스로 깨닫게”(추천사, 정영수) 만드는 기묘한 서사 속에서 이승은은 이해와 오해의 사이를 헤매는 인간관계의 모습과 청년들이 체감하는 불안하고 답답한 현실을 감각적이고 영리한 방식으로 재현한다. “그 사람들은 어쩌다 그렇게 된 걸까?” 서로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 관객을 심문하다 『오늘 밤에 어울리는』의 소설들은 종전의 소설들과는 다른 방식의 독서를 요구한다. 작품들은 마치 소극장의 연극 무대를 보는 듯하다. 정갈한 식기들과 우아한 분위기가 흐르는 한 공간에서 움직이는 두 사람, 혹은 네 사람이 등장해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거나 얘기를 나누면서 소설이 시작한다. 겉보기에는 큰 갈등을 겪고 있다거나 심각한 문제에 봉착해 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어딘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다. 시종일관 평범하고 평온한 대화를 이어나가지만 “그들에겐 간단히 표현할 수 없는 긴장”이 있다. 등장인물들은 풍부한 표정을 지어보이거나 적극적인 행위로 사건을 끌어가지 않는다. 독자는 작가가 마련한 서사의 공간 속에서 인물들을 ‘목격’하면서 상황을 유추해야 하며 소설은 끝까지 독자들이 진실을 쉽게 파악하도록 친절하게 돕지 않는다. “무대와 관객석 사이만큼의 거리감을 느끼며 그들의 긴장된 상태가 남기는 윤곽만을 좇는 경험”(해설)이 바로 이승은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불행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우리의 뒤틀린 관계와 현실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날 혼자 있게 내버려둬. 그녀는 한번 더 외쳤다. 그는 문을 두드리지도 그녀를 부르지도 않았다. 그녀는 문득 집에 혼자 있는 것 같은 섬뜩함을 느꼈다. 거실에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잠시 후에 그녀는 문을 열었다. 방문 앞에서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바닥에 앉아 있는 그를 발견했다. (「왈츠」 98면) 한동안은 서로를 끔찍하다고 생각했다. 길을 걷다가 쇼윈도에 비친 둘의 모습, 팔짱을 낀 자신과 그 혹은 그녀의 모습을. 그러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들은 다가오는 난관들을 잘 극복해내고 싶었다. 하지만 그 일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힐 수 없었다. 수정은 우리 안의 무언가가 그런 일을 만들어냈다고 했고 진우는 우연일 뿐이라고 했다. 자신들과 무관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여전히 그렇게 생각했다. 생각은 쉽게 바뀌는 게 아니었다. (「찰나의 얼굴」 159면) 가장 처음 등장하는 소설 「파티의 끝」은 ‘은수’와 ‘민용’, ‘지영’과 ‘동철’ 젊은 두 연인이 은수의 집에 모여 연말 모임을 벌이는 하룻밤의 이야기다. 네 남녀는 새벽까지 술잔을 주고받으면서도 서로에게 속마음을 감추려고 노력한다. 은수는 결혼을 원하지 않는 민용이 야속하고, 곧 결혼할 지영과 동철은 서로 어긋났던 과거가 신경 쓰인다. 울고 웃으며 만취해가던 이들은 문득 동이 터오는 창밖을 발견하고 약속이라도 한 듯 벌떡 일어나 어질러진 집을 다급하게 정리하기 시작한다. 「왈츠」는 평범한 일상을 불안하고 섬뜩하게 만드는 이승은 특유의 방식이 강렬하게 발휘된 소설이다. 평온함을 사랑하는 남편 ‘그’와 활동적인 일을 좋아하는 아내 ‘그녀’는 그의 지방 전근을 앞둔 마지막 일요일 아침부터 낮술을 한다. 술에 취해 주차된 차에 앉아 있던 그들은 새로 이사 온 옆집 남자가 멀쩡한 바이올린을 버리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녀는 버려진 바이올린을 집으로 가져오고, 그녀가 그에게 말할 수 없었던 비밀들을 이야기하는 순간 바이올린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미발표작 「찰나의 얼굴」은 진실과 거짓이 애매하게 뒤섞인 상황이 불안을 야기하고, 그 때문에 뒤틀린 현실을 마주치게 된 사람들이 어떤 행보를 보이는지를 흥미롭게 그린 소설이다. ‘진우’는 ‘수정’이 놀러갔던 바다에서 우연히 알게 된 ‘정식’을 모델로 미술 작품을 완성한다. 정식은 진우의 작품에 참여한 계기로 미술계 사람들과 친목을 쌓아가지만, 실체를 알 수 없는 말을 일삼는 정식은 어느덧 사람들 사이에서 ‘거짓말쟁이’로 비난받기 시작한다. 수정이 정식에게 충고를 건네려는 순간, 정식은 수정의 심연을 건드리는 말로 수정과 진우가 지켜온 일상에 큰 혼란을 일으킨다. 불확실한 삶이 표정을 드러내는 ‘밤’이라는 시간 이승은이 보여주는 오늘 밤의 장면들 저희는 일이 틀어지면서 좀 힘들어졌어요. 둘 다 직장을 그만두었고 집을 담보로 사무실을 얻었는데 투자가 취소되면서…… 누군가 그들 사이를 지나 화장실 칸으로 들어가면서 대화가 잠시 끊겼다. 혜진은 생각에 잠긴 듯 있다가 고개를 들어 소영을 바라보았다. 소영씨, 민형씨가 어머니 만나고 온 거 맞아요? 혜진이 물었다. 소영의 미간에는 다시 주름이 생겼다. 그녀는 혜진의 얼굴이 잘 안 보이는 것처럼 눈을 찌푸리고 있다가 손으로 이마를 몇번 문질렀다. (「남극 산책」 126면) 이승은의 소설에서 밤은 주요하고도 특별한 배경으로 등장한다. 「남극 산책」의 ‘민형’과 ‘소영’은 투자를 받기 위해 민형이 다니던 직장의 이사였던 ‘정호’와 그의 아내 ‘혜진’을 만나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대접하지만 목적을 달성하진 못한다. 본인들의 선의와 교양을 증명하기 위해 줄곧 예의를 차리던 정호와 혜진 부부가 그들 내부의 균열을 감추지 못하는 과정을 보며 민형과 소영은 그것을 고소해하거나 우습게 여기지 못한다. 정호와 혜진의 모습에서 어떤 두려운 짐작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그 밤은 호기심을 가지고 ‘남극’과 같은 곳에 다녀오고 싶어 하는 이들이 “거기에 가보지도 않았는데 이미 겪은 것만 같은 심정을 갖게 됐을 때의 암담함이 겹치는 시간”(해설)이기도 하다. 「오늘 밤에 어울리는」은 ‘도훈’과 ‘정원’이 서로에게 호감을 주고받는 것처럼 보이는 한밤의 파티에서 시작한다. 이들은 시간과 장소에 ‘어울리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로 보이지만 시나리오작가였던 도훈은 지난밤 있었던 사고를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 그 상황에서 도훈과 정원 사이에 ‘승민’이 끼어들고, 세 인물 사이에 오가는 미묘한 대화의 흐름은 도훈으로 하여금 어젯밤을 떠올리게 하고 집까지 따라온 승민과 주먹다짐을 하게 된다. 등장하는 모든 인물에게 ‘밤’은 과거의 불행과 미래를 향한 불안이 뒤섞인 혼란스러운 시공간이다. ‘서윤’과 ‘준우’가 살면서 애써 감추려는 불안이 윗집 여인의 방문으로 본격화되고 지금껏 진실이라고 믿었던 사실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지만 끝내 아무런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 상태로 결론을 맞이하는 「소파」나, 동네 헬스클럽을 운영하는 ‘현성’이 우연한 사고로 모르는 사람들과 합석하고 “차가 다시 출발”하는 결론에 이르는 「덤벨과 위스키」도 마찬가지로 “삶의 미결정성이 열어놓은 행위의 지속성”(해설)이라는 기묘한 감흥을 밤의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 독자에게 전달한다. 2014년부터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한지 5년 만에 묶인 이승은의 『오늘 밤에 어울리는』에선 이처럼 최근에 만나본 다른 어떤 소설보다도 고유한 목소리가 들린다. 소설은 인물들이 애매한 상황과 답답한 현실에서 헤매는 모습을 관람하게 함으로써 독자를 고민에 빠뜨린다. ‘내가 숨죽여 앉아 있는 관객 이상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소설 속 인물들과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같은 삶을 살고 있는가.’ 이승은의 소설은 삶의 불안과 혼란이 무엇이라고 섣부르게 답을 내리지 않는다. 다만 건조한 말투로 재현하면서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서사적 공간과 평범한 등장인물들을 마련한다. 이 무대를 보는 동안에 독자는 이승은의 소설이 바로 지금 시대가 겪는 불안과 혼란을 본뜬 모형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 문학이 새로움을 모색하는 요즘, 첫 소설집에서부터 자기만의 방식을 분명하게 밀고 나갈 줄 아는 소설가의 이와 같은 뚝심이 자못 믿음직스럽다. 날이 밝아오고 있었다. 도훈은 몸을 둥글게 움츠려 그녀의 등에 갖다 댔다. 부어오른 손을 쥐었다 폈다. 어느 한순간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기를 바랐다. 이런 상태에서 평생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는 그런 인물에 대해서 쓴 적이 있었다. 주연은 아니었다. 불행의 본보기가 되는 조연들이었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은 결국 헤쳐나간다. (「오늘 밤에 어울리는」 80면)
주님닮기 성경공부 제3편
은혜출판사 / 신정의 지음 / 2002.12.05
2,000
은혜출판사
소설,일반
신정의 지음
제1과 순종하는 삶을 살아요 ... 6 제2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요 ... 12 제3과 꿈이 있는 삶을 살아요 ... 18 제4과 양보하는 삶을 살아요 ... 24 제5과 약속하는 삶을 살아요 ... 30 제6과 용서하는 삶을 살아요 ... 36 제7과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요 ... 42 제8과 승리하는 삶을 살아요 ... 48 제9과 교회의 일군된 삶을 살아요 ... 54제1과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셨어요 ... 6 제2과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에요 ... 12 제3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 18 제4과 하나님은 때를 따라 양식을 주셔요 ... 24 제5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셔요 ... 30 제6과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셔요 ... 36 제7과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셔요 ... 42 제8과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 시키셔요 ... 48 제9과 하나님은 교회를 사랑하셔요 ... 54제1과 예수님의 어린 시절 ... 6 제2과 이름 없는 어린이 전도자 ... 12 제3과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웠어요 ... 18 제4과 5천명을 배부르게 한 어린이 ... 24 제5과 베드로를 영접한 로데 어린이 ... 30 제6과 예수님을 진심으로 찬양한 어린이들 ... 36 제7과 곰에게 찢겨 죽은 아이들 ... 42 제8과 성전에서 섬김의 생활을 한 어린이 ... 48... 15 제1과 순종하는 삶을 살아요 ... 17 제2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요 ... 25 제3과 꿈이 있는 삶을 살아요 ... 33 제4과 양보하는 삶을 살아요 ... 41 제5과 약속하는 삶을 살아요 ... 49 제6과 승리하는 삶을 살아요 ... 72 제9과 교회의 일군된 삶을 살아요 ... 79 제2편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삶 ... 87 제1과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셨어요 ... 89 제2과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에요 ... 97 제3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 105 제4과 하나
인생을 바꾸는 더 멋진 협상
매일경제신문사 / 신귀례 지음 / 2017.12.12
14,000원 ⟶
12,600원
(10% off)
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신귀례 지음
크리스천의 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찾아온다. 많은 경영서들이 협상을 싸움에 비유하곤 한다. 그러나 저자는 완전히 다른 협상법을 말한다. 그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먼저 따뜻한 밥 한 숟갈을 내미는 것, 상대에 대한 아무 바람 없이 일단 사랑을 건네는 것. 그것뿐이다. 저기 서 있는 사람을 억지로 잡아끌어오는 게 아니라, 스스로 다가오게끔 하는 방법이다. ‘선하게 살면 좋은 일이 생긴다’라는 식의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다. 실제로 작동하는 방법이다. 협상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인생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저자가 다시 일어서며 수없이 체험해온 이 놀라운 협상법을 책 한 권에 담았다.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어느 협상가의 사랑 이야기 Part 1 곤고한 날에는 꿈을 꾸고 01│꿈꾸는 자는 절망을 이긴다 02│축복의 토양으로 가려면 03│말씀 순종부터 연습하라 Part 2 형통할 때에도 청지기로 살며 01│주인은 충성된 청지기를 찾는다 02│창고의 빗장이 열릴 때까지 03│우리는 회복으로 간다 Part 3 모든 날에 나눔의 부자가 되자 01│상처가 별이 되다 02│만남으로 전진하다 03│우리가 꿈꾸는 유어프렌즈“크리스천의 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찾아온다!” 밑바닥을 딛고 부를 얻게 된 기적 같은 이야기 빈털터리로 쓰러진 한 인간을 벌떡 일으킨 협상법! 그 놀라운 인생역전 스토리가 생생히 펼쳐진다 ‘협상’이란 무엇일까. 많은 경영서들이 협상을 싸움에 비유하곤 한다. 협상법을 이야기할 때 ‘전략’이란 단어가 숱하게 따라붙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을 따르다 보면 때때로 본의 아니게 상대를 속이거나 기만해야 할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렇게 전쟁이라도 하듯 상대 것을 빼앗아 오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순간의 효과가 있다고는 해도, 과연 그것이 얼마나 유지될까? 이 책 《인생을 바꾸는 더 멋진 협상》의 저자는 완전히 다른 협상법을 말한다. 그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먼저 따뜻한 밥 한 숟갈을 내미는 것, 상대에 대한 아무 바람 없이 일단 사랑을 건네는 것. 그것뿐이다. 저기 서 있는 사람을 억지로 잡아끌어오는 게 아니라, 스스로 다가오게끔 하는 방법이다. ‘선하게 살면 좋은 일이 생긴다’라는 식의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다. 실제로 작동하는 방법이다. 협상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인생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저자가 다시 일어서며 수없이 체험해온 이 놀라운 협상법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사람을 대하는 남다른 태도가 ‘더 멋진 협상’을 만든다! “우리가 익히 아는 대로, 말의 ‘내용’보다 더 중요한 건 말하는 사람의 ‘태도’다. 실제로 내가 협상 테이블에 나가보면 협상 내용보다 협상가의 남다른 태도 때문에 상대방이 설득 당하는 걸 수없이 경험했다. 협상가의 명민한 눈빛과, 부드러우면서 확신에 찬 말투, 상대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상대방은 자신도 모르게 협상가에게 설득될 때가 많다. 나는 그러한 남다른 태도가 협상가의 삶 전반에 걸쳐 형성된 인생 스토리에서 배어 나온다고 믿는다. 그런 면에서 좋은 협상가로 살려면 어떤 스펙이나 정보보다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삶을 살아내는 일이 필요하다. 그러한 스토리야말로 앞으로 어떤 협상을 해낼지를 가늠케 해 주는 생생한 척도라 보기에 충분하다. 오늘도 척박한 삶의 터전 위에서 이 같은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이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바친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아…. 나는 이 본문 말씀을 읽다가 무릎을 쳤다. ‘주님께서도 사명을 맡기시기 전에 밥상부터 먼저 차려주셨구나. 그 밥상으로 그들에 대한 주님의 마음을 먼저 전하셨구나.’ 선교지로 나간 그 많은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하기 앞서 왜 그토록 빵을 전하는 일에 힘쓰는지 나는 그때 알 것 같았다. 그러자 “무슨 일을 하든 먼저 뜨신 밥부터 먹여야 한다”던 할머니의 가르침도 영적으로 해석이 되었다. - Part 1. 곤고한 날에는 꿈을 꾸고 中 오후 5시까지 일하기로 계약된 상황에서 일이 시간 내에 마무리되지 않았을 경우 보통 인부들은 다음날로 일을 미루어 반나절 일당을 더 받아낸다. 하지만 나와 함께 일하는 분들은 그날 1시간을 더 일해서 끝까지 일을 마쳐준다(그러면 나 역시 그 시간만큼의 삯을 더 드린다). 부동산 중개업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집을 살 때마다 내가 수수료를 조금 더 드리면, 이후에 내가 또 집을 사게 되었을 때 그 중개업자가 발 벗고 나서서 최대한 싸게 살 수 있도록 알선해 주기도 한다. 계산으로 치자면 수수료 몇 십 만 원을 더 드렸을 뿐인데 때로 100배 이상의 이익으로 돌아올 때도 있다.- Part 1. 곤고한 날에는 꿈을 꾸고 中 “무조건 부자 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란다. 잠깐 돈을 끌어 모으는 형편없는 부자가 아니라 진짜로 좋은 부자가 되어야 혀. 그러려면 신용부터 지켜야 한다. 그런데 신용이란 돈과 시간, 그리고 네가 한 말, 이 세 가지를 다 말하는 것이다. 빌린 돈을 갚는 거, 그리고 시간 약속을 잘 지키는 거, 네가 한 말에 대해 책임지는 거. 그것을 지켜야 신용을 얻을 수가 있어. 불리할 때는 지킨다 약속해 놓고, 유리해졌다고 모른 척 안 지키는 그런 사람은 절대로 신용을 얻을 수가 없어. 그런 사람은 결코 진짜 부자가 될 수가 없는 겨.”할머니의 이 말씀은 성경의 가르침과도 맥락을 같이 했다.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신용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더 구체적으로는 왜 빚 갚는 일에 최우선순위를 둬야 하는지도 자세히 나와 있는 책이다.- Part 2. 형통한 날에도 청지기로 살며 中
가슴이 부르는 만남
불광출판사 / 변택주 글 / 2013.01.29
20,000원 ⟶
18,000원
(10% off)
불광출판사
소설,일반
변택주 글
이해인 수녀, 혜민 스님, 김선우 시인, 이철수 화백…… 따뜻한 말과 그림으로 우리에게 감동과 희망과 용기를 선물하는 이름들이다. 이들을 하나로 묶는 키워드가 있으니, 바로 법정 스님. 『가슴이 부르는 만남』은 법정 스님과의 만남을 희망의 근거로 삼아 제 고유한 빛깔로 세상을 알록달록 물들이는 사람들의 뜨거운 인생 이야기 열여덟 편을 담고 있다. 예쁜 시로 우리에게 기쁨을 보내는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이 글과 만남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마다 물꼬를 터 줘서 든든했다고 기억한다. 중학생 시절 『무소유』를 읽고서 영혼의 울림을 느낀 혜민 스님. 법정 스님 책이라면 모조리 사서 읽은 열혈 독자였다. 고등학생 시절 불현 듯 찾아온 정신분열증으로 마음을 가누기 힘들었던 나석정. 학교를 쉬면서 집에 틀어박혀 있다가 『무소유』를 만나 마음 평온을 경험한다. 이처럼 어떤 만남은 인생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법정 스님과의 만남은 인생을 건너갈 지혜와 에너지를 건네준다.들어가는 글: 만남이 결을 이룬다 첫째 마디 세상을 벼리다 우리 안에 들어 있는 예쁜 것들 _ 김선우 소리 없는 함성, 우레 같은 침묵 _ 박석무 줏대를 곧추세우는 삶 _ 최완수 지금은 진솔한 대화가 필요한 때 _ 도법 버리지 않고 버림받지 않는 삶터를 꿈꾸다 _ 윤구병 둘째 마디 어우렁더우렁 지금 그 첫 마음 잃지 마라 _ 지묵 그 사람 일생이 내게 오는 건 이 순간뿐 _ 이해인 불교도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_ 임의진 삶과 수행이 하나 되는 꿈 _ 금강 어린왕자에게 보내는 편지 _ 혜민 셋째 마디 내가 길이다 도심 절은 놀이터가 있는 공원으로 _ 김종서 내 길을 밀어내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갈 뿐 _ 이철수 법정 스님 작사, 홍쌍리 선생 작곡 _ 홍쌍리 작은 것으로 기꺼워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_ 문순태 넷째 마디 맑고 향기롭게 사람 방생을 하는 큰길을 가라 _ 배차년 천직 가진 사람은 날마다 새롭게 피어난다 _ 나석정 지금 이 자리에서 착하게 _ 정태호 삶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 _ 김의식 부록: 그리고…… 맺음글: 삶은 선택한 대로 이루는 물결어디로 가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진실한 만남은 앞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를 준다. 그대여, 무릎을 꿇기엔 아직 이르다. 가슴이 부르는 만남이 있다면 희망이 있는 것이다! 희망과 위로도 주고받는 것이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멘토들도 홀로 그렇게 되지 않았다. 그들도 기댈 수 있는 따뜻한 등이 필요했고, 누군가 그들에게 등을 내주었다. 예쁜 시로 우리에게 기쁨을 보내는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이 글과 만남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마다 물꼬를 터 줘서 든든했다고 기억한다. 유명세 때문에 도망치고 싶을 만큼 힘들었을 때는 스님이 농담으로 미소를 되찾아 주기도 했다. 이해인 수녀는 “사람이 아프면 그 사람만 아픈 게 아니라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이 친분 농도만큼 아프다.”는 법정 스님 글을 가슴에 새기고서, 암에 걸려 몸이 고달플 텐데도 자기를 찾아오는 이들을 정성껏 만나 오늘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중학생 시절 『무소유』를 읽고서 영혼의 울림을 느낀 혜민 스님. 법정 스님 책이라면 모조리 사서 읽은 열혈 독자였다. 미국에 유학 갈 때도 스님 책 『새들이 날아간 숲은 적막하다』를 챙겨 가서 삶이 고달플 때마다 꺼내 읽었다. 출가 후 미국에서 고대하던 법정 스님을 뵙고 자주 모신 혜민 스님은, 법정 스님이 승려가 글을 쓰는 문화를 만드셨기에 오늘의 자기도 있을 수 있었다면서 법정 스님을 인자한 할아버지로 기억한다. 너와 내가 만나 결을 만들고 그 결이 모여 이룬 무늬가 바로 인생. 만남은 눈뜸이다. 만남을 통해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어떤 만남은 인생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스승과 만남이 그렇다. 인생을 건너갈 지혜를 우리는 스승에게서 얻는다. 매화가 피는 봄이면 사람이 벌떼처럼 몰려 산이 무너질 지경이라는 소리를 듣는 전남 광양 청매실농원. 청매실농원 대표 홍쌍리 선생이 법정 스님과 만난 건 남편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올라 밤이면 시아버지 산소에서 수건을 입에 물고 울던 시절이었다. 산에 매화나무를 심어 “도시 사람들 마음 찌꺼기 버리고 갈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 보라.”는 스님 말씀에 눈이 뜨여 “스님, 내 할게요.” 약속하고는 법정 스님을 졸래졸래 따라다니며 서른일곱 해 한길을 걸어 왔다. 그 걸음이 모여 청매실농원이라는 매화 천국이 되었고, 홍쌍리 선생은 대한민국식품명인 14호로 지정되었다. 다른 이에게 나를 맞추면 행복할까? 내 기준에 남을 맞추면 행복이 올까? 가만히 나를 들여다보면 알게 된다. 행복이란 내 고유한 빛깔로 세상을 비추는 일이란 것을. 큰 걸 이루지 않아도 아름다운 삶이 있다. 소박함으로 전하는 감동은 평범한 우리에게도 허락된 재능이다. 다만 어떻게 꽃피워야 하는지 아직 모를 뿐. 만남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 안의 예쁜 것들을 발견하게 해 준다. 고등학생 시절 불현 듯 찾아온 정신분열증으로 마음을 가누기 힘들었던 나석정. 학교를 쉬면서 집에 틀어박혀 있다가 『무소유』를 만나 마음 평온을 경험한다. 법정 스님이 연 길상사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집 안 인생을 탈출했지만 바깥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일터에 나갈 때마다 증상이 도져 번번이 그만두기를 반복. 이제는 욕심을 부리기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하는 데서 행복을 느끼며 군인 법회를 이끄는 등 법정 스님에게서 받은 에너지를 사람들과 나누는 작은 실천을 하며 살고 있다. “사랑을 드리고 싶은 곳이 있기에 외롭지 않다.”, “벽에 부딪혀 봤기 때문에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직업은 없다는 걸 알았다.”는 서른세 살 청년 나석정은 소박한 정성으로 세상을 비추고 있다.
외인계 6
청어람 / 황기록 지음 / 2003.07.09
7,500원 ⟶
6,750원
(10% off)
청어람
소설,일반
황기록 지음
단기 출가산사에서 마음을 보다
운주사 / 민병직 지음 / 2005.07.11
8,000원 ⟶
7,200원
(10% off)
운주사
소설,일반
민병직 지음
책머리에 ◆ 길 찾기힘겨운 선택 갈마 나는 누구인가 무명초 한 알의 곡식에도 천지의 은혜가 낡은 수레는 구르지 못한다 날마다 좋은 날 ◆ 길 떠나기나를 부르는 소리 고통은 집착 때문 염불 자신도 모르게 흘러내린 눈물 종소리 울리면 번뇌는 꺼지고 수마와의 댄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자비탁발, 나를 위한 수행 멀고 먼 출격 장부의 길 하심하기 ◆ 길 위에서아름다운 눈물 우리 생명은 부처님 생명 눈은 내리고 물은 흐른다 선우를 갖는다는 것 출가자의 걸음걸이와 눈빛 사후세계 가슴에 내리는 달빛 수운 행자님에게 부처와 부처의 만남 네가 부처야 간병실의 유혹 염불암 생명의 무게 영하 40도 속에서의 삼보일배 적멸보궁 가는 길 ◆ 길을 따르리미워도 번뇌 행복의 법칙 작은 음악회 내가 남긴 유언장 일어나는 분별심 묵언 살려지는 나 아침이 눈부시다 부처님 만나기 여기는 버리러 온 곳 물 같이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당신은 부처님입니다 진정한 효도 첫 마음으로 청정공덕의 햇살 꽃 피는 소식
경기시조 제24호
북도드리 / 경기시조시인협회 지음 / 2013.02.23
10,000원 ⟶
9,000원
(10% off)
북도드리
소설,일반
경기시조시인협회 지음
탑 텐 : 포티나이너즈
시공사(만화) / 앨런 무어 지음, 임태현 옮김, 진 하 그림 / 2014.07.25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공사(만화)
소설,일반
앨런 무어 지음, 임태현 옮김, 진 하 그림
수많은 캐릭터 소개 및 전반적인 작품 분위기를 그리는 1권과, 1권에서 별 관계없어 보이던 여러 사건들이 결국 거대한 음모의 일부였음을 보여 주는 2권으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본편이 있기 전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외전이 <탑 텐: 포티나이너즈>다. 1949년. 하루가 멀다 하고 과학영웅과 퇴역 군인들이 모여드는 초능력자들의 도시 네오폴리스에 한 소년이 도착한다. 그 이름은 스티브 트레이너. 유럽의 공중전에서는 제트래드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미국 공군의 에이스 파일럿이다. 전쟁이 끝난 지금, 그는 새로운 삶을 찾아 이곳에 왔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전장에서는 제트래드의 적이었으나 지금은 전향한 독일군 파일럿 스카이위치, 레니 뮬러 역시 종전 이후 자신에게 주어진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네오폴리스에 발을 디딘다. 스티브와 레니는 네오폴리스에서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을까? 아이즈너상 수상 작가진 앨런 무어와 진 하가 다시 만나 그려 낸 아름다운 작품 <탑 텐: 포티나이너즈>에서 두 사람의 반전 섞인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탑 텐>은 수많은 캐릭터 소개 및 전반적인 작품 분위기를 그리는 1권과, 1권에서 별 관계없어 보이던 여러 사건들이 결국 거대한 음모의 일부였음을 보여 주는 2권으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본편이 있기 전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외전이 <탑 텐: 포티나이너즈>다. 1949년. 하루가 멀다 하고 과학영웅과 퇴역 군인들이 모여드는 초능력자들의 도시 네오폴리스에 한 소년이 도착한다. 그 이름은 스티브 트레이너. 유럽의 공중전에서는 제트래드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미국 공군의 에이스 파일럿이다. 전쟁이 끝난 지금, 그는 새로운 삶을 찾아 이곳에 왔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전장에서는 제트래드의 적이었으나 지금은 전향한 독일군 파일럿 스카이위치, 레니 뮬러 역시 종전 이후 자신에게 주어진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네오폴리스에 발을 디딘다. 스티브와 레니는 네오폴리스에서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을까? 아이즈너상 수상 작가진 앨런 무어와 진 하가 다시 만나 그려 낸 아름다운 작품 <탑 텐: 포티나이너즈>에서 두 사람의 반전 섞인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꽃이 지더라도 4
대원씨아이(만화) / 송하 (지은이) / 2019.09.18
5,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송하 (지은이)
제16화제17화제18화제19화제20화후기
100세를 사는 사람들의 건강 클리닉
문원북 / 양생 지음, 방용남 옮김 / 2003.01.10
15,000원 ⟶
13,500원
(10% off)
문원북
취미,실용
양생 지음, 방용남 옮김
01 선진 시대의 건강법...25 도인술의 기원 기공술의 기원 도가의 청정 건강법 유가의 수신 건강법 관자, 순자, 의 건강법 의 건강법 02 한, 당 시대의 건강법...31 절양술과 복이술 양로술 식단복석술의 흥기 03 송, 원 시대의 건강법...36 음식 건강법의 발전 약물 건강법의 발전 도창술 04 청, 명 시대의 건강법...41 양로술의 완비 양형술과 중흥술 제2장 정신 조섭술01 정신 조섭과 건강 장수...47 양신과 건강 정신 이상의 위해성 02 정신 조섭법...56 양덕안신 양덕의 종류 청정양신 낙관이신 순리낙속 지족상락 역경의 극복 이정장치 03 정신 실조의 심리적 요법...78 제3장 순시 건강법01 기후와 인체의 건강...88 기온과 건강 기압과 건강 습도와 건강 낮과 밤에 따른 질병의 변화 02 사계절 건강법...93 봄과 여름에는 양, 가을과 겨울에는 음을 보양하라 인체의 음양허실 조절 03 자연에 순응하는 건강법...96 사계절 순응 섭생법 제4장 전통적 건강법01 진액 건강법...103 02 세성에 알려지지 않은 보건술...106 재미있는 이야기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수련법 03 근심을 없애는 방법...111 근심은 건강에 해롭다 근심을 다스리는 방법 04 자아수양 건강법...116 제5장 기거 조리법01 생활의 규칙...121 계절에 맞는 생활 규칙적인 생활 습관 02 노일적도...126 노작상 방지 색용상 방지 03 안와지법...132 수면의 섭리 수면의 작용 잠자기 전의 조리 취침 중의 건강 기상 후의 보양 04 몸에 맞는 옷차림...142 05 몸의 위생...148 제6장 도인 건강법01 개론...163 02 오금희...165 03 팔단금...172 04 적송자 도인법...179 05 십이반 도인법...182 06 십이단금...186 07 바라문 도인법...189 08 노인 도인법...193 09 감진토납술...197 제7장 마사지 건강법01 마사지 건강법은 무엇인가...203 02 도인 마사지법..
4322
4323
4324
4325
4326
4327
4328
4329
4330
433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