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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는 내면 육아
EBS BOOKS / 이보연 (지은이) / 2023.01.27
17,500원 ⟶ 15,750원(10% off)

EBS BOOKS육아법이보연 (지은이)
30여 년간 여러 매체를 넘나들며 대한민국 부모들의 육아 멘토로 활동해온 이보연 소장의 신간이 출간됐다. 실제 부모들이 물어온 수많은 육아 고민과 속 시원한 해답을 통해 육아가 쉬워지는 지식과 더불어 힘이 되는 위로를 전한다. 아이에 대해 걱정하고 자신의 양육에 대해 불안해하며 상담을 청해오는 부모들을 보며 이보연 소장은 부모들의 사랑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한다. 내 아이의 기질과 발달 과정에 대해 알면 부모도 아이도 그토록 힘들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부모가 아동 발달을 공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육아를 하면서 책 한 권을 집중해서 읽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은 더 쉽고 빠르게 육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제 육아 고민들을 발달, 정서, 사회성, 훈육, 생활, 가족관계의 6개 파트로 분류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 않아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내 아이와 비슷한 사례를 찾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실제 사례를 보며 ‘우리 아이도 이런데’, ‘이런 경우도 있구나’라고 흥미롭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더군다나 나뿐 아니라 많은 부모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보연 소장의 따뜻한 한마디에 위로받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 아는 만큼 불안은 줄어든다 PART 1. 발달: 우리 아이 잘 크고 있는 게 맞나요? 또래에 비해 말이 느려요 아이와 애착 형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 남자아이인데 여자 형제들을 따라 해요 눈치가 부족한 것 같아요 값비싼 장난감을 사줘야 할까요? 딸 바보인 남편, 아이의 이성애 발달에 영향을 줄까요? 갑자기 아기처럼 굴어요 우리 아이가 ADHD일까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적은데 애착 형성에 문제가 될까요? 아이와 놀아주는 게 힘들어요 자해행동을 해요 어떤 양육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이보연의 육아 비법 | 모든 자극은 몸에 기억됩니다 PART 2. 정서: 따뜻하고 단단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속상하면 옷장에 숨어요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했는데 괜찮을까요? 화를 심하게 내요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있어요 이혼이 아이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너무 예민해서 자주 짜증을 내요 아이의 틱 장애,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시도 때도 없이 울어요 반려동물의 죽음을 아이한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아이한테 부모의 죽음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줘도 될까요? 어떻게 해야 아이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나요? 이보연의 육아 비법 | 우리 아이는 어떤 기질을 타고났을까요? PART 3. 사회성: 소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낯가림이 심해요 낯을 너무 안 가리는데 괜찮은 건가요? 밖에만 나가면 한마디도 안 해요 친구를 너무 따라 해요 아이한테 친한 친구가 없는데 괜찮은가요? 친구와의 사소한 다툼, 화해시켜야 할까요?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해요 친구들한테 지적을 해서 미움받는 것 같아요 승부욕이 너무 강해요 친구들을 위협하거나 괴롭혀요 유치원 친구한테서 맞고 올 때가 있어요 양보할 줄 모르고 장난감을 빼앗기도 해요 친구와 놀 때 꼭 자기가 리드하려고 해요 친구들 무리에 잘 끼지 못해요 이보연의 육아 비법 | 모두와 항상 잘 지낼 수는 없어요 PART 4. 훈육: 어떻게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랄까요? 자주 떼쓰는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혼내고 나면 안아달라고 매달려요 어른이 안 보는 곳에서 잘못된 행동을 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거친 행동을 해요 막무가내로 드러눕는 아이, 어떻게 하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폭력을 써요 아무리 혼내도 문제행동을 반복해요 밖에만 나가면 말을 안 들어요 한마디도 안 지고 말대꾸를 해요 자꾸 징징대는 아이, 어떻게 버릇을 고칠까요? 이보연의 육아 비법 | 훈육의 기본 원칙, 꼭 지켜주세요 PART 5. 생활: 평생 가는 습관, 잘 길러주고 싶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해요 밥을 너무 안 먹어요 아이한테 유튜브를 보여주면 책을 싫어하게 될까요? 아이가 스마트폰에 중독된 걸까요? 손톱을 물어뜯고 손가락을 빨아요 유치원에 있던 인형을 집에 들고 왔어요 옷 입는 것에 까다롭게 굴어서 아침마다 전쟁이에요 장난감이 많은데도 늘 심심하다고 해요 아이한테 결벽증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지능을 키워줄 수 있나요? 이보연의 육아 비법 |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는 이유가 있어요 PART 6. 가족관계: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부모를 우습게 보는 것 같아요 아이의 의견을 어디까지 존중해줘야 할까요? 형제 간의 싸움을 어떻게 중재해야 할까요? 큰애한테 자꾸 양보하라고 말하게 돼요 부모가 안 보는 곳에서 동생한테 심하게 대해요 아이가 말을 너무 많이 걸어요 끝도 없이 놀아달라고 해서 너무 지쳐요 아이한테 모순된 말을 하게 돼요 아이 마음은 어떻게 읽어주나요? 아이가 우는 게 무서워요 이보연의 육아 비법 | 부모민감성, 이렇게 훈련하세요“아이의 문제 행동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의 기질과 발달 정도를 알면 답이 나온다 부모들의 진짜 고민을 통한 배움과 공감 그리고 위로 필요한 부분만 쪽쪽 골라 볼 수 있는 Q&A 형식 30여 년간 여러 매체를 넘나들며 대한민국 부모들의 육아 멘토로 활동해온 이보연 소장의 신간이 출간됐다. 실제 부모들이 물어온 수많은 육아 고민과 속 시원한 해답을 통해 육아가 쉬워지는 지식과 더불어 힘이 되는 위로를 전한다. 아이에 대해 걱정하고 자신의 양육에 대해 불안해하며 상담을 청해오는 부모들을 보며 이보연 소장은 부모들의 사랑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한다. 내 아이의 기질과 발달 과정에 대해 알면 부모도 아이도 그토록 힘들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부모가 아동 발달을 공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육아를 하면서 책 한 권을 집중해서 읽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은 더 쉽고 빠르게 육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제 육아 고민들을 발달, 정서, 사회성, 훈육, 생활, 가족관계의 6개 파트로 분류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 않아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내 아이와 비슷한 사례를 찾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실제 사례를 보며 ‘우리 아이도 이런데’, ‘이런 경우도 있구나’라고 흥미롭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더군다나 나뿐 아니라 많은 부모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보연 소장의 따뜻한 한마디에 위로받을 것이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의 본질 아이들은 사랑스럽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할 때도 있다. 부모는 잔소리를 하거나 야단치게 되고, 혹여 우리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기 마련이다. 세상에 야단맞는 걸 좋아하는 아이는 없다. 그런데 대체 왜 야단맞을 짓을 하는 걸까? 부모에게는 그저 문제행동으로 보일지 몰라도, 사실 아이에게도 나름의 사연이 있다. 저자는 많은 아이를 만나본 경험과 아동 발달에 대한 지식을 통해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 이유를 차근차근 짚어준다. 눈치가 없거나 산만하게 행동하는 건 단순히 어린 아이라, 아직 어리고 성숙하지 못해 그러는 것일 수도 있다. 자꾸 떼를 쓰고 사람을 때리는 건 울지 않고 표현하는 법, 때리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무조건 울고 떼쓰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었던 경험을 통해 학습되었을 수도 있다. 또 어떤 경우, 아이는 부모와 주변 어른들이 하는 걸 따라 했을 뿐인데 잘못된 행동이라고 질타받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문제행동을 보인다면 이는 아이의 성장을 도울 기회이기도 하다. 아이가 친구와 잘 지내지 못한다면 사회성을 가르칠 기회이고, 제멋대로 하고 싶어서 떼를 쓴다면 인내심을 가르칠 기회다. 또한 아이는 부모를 따라 하기 때문에 부모도 말과 행동을 조심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기회다. 그러니 걱정만 하기보다는 이 기회를 잘 살리면 아이와 부모가 모두 성장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아이의 의도를 파악하고 빠르게 반응하라 부모민감성을 키우면 부모도 아이도 행복해진다 많은 부모가 ‘도저히 아이 마음을 모르겠다’, ‘아이가 이럴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하는 게 맞는 건지 걱정된다’와 같은 호소를 한다. 안타깝게도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은 ‘부모민감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행동에 숨은 의도를 알아차려서 신속하면서도 적절하게 반응하는 부모의 능력이 바로 부모민감성이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자기를 표현하는 데 서툴기 때문에 부모가 그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아이와의 관계가 어긋나게 된다. 민감한 부모는 아이의 미묘하고 사소한 신호를 잘 파악하는 데 반해, 둔감한 부모는 아이가 바로 옆에서 말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거나 무시한다. 그러면 아이가 짜증을 내거나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부모는 부모대로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된다. 부모민감성은 건강하고 안정적인 애착의 필수 요소이며, 아이의 행복한 성장발달을 이끄는 중요 요소다. 부모민감성은 아이에 대해 알아가려는 노력에서 출발한다. 이 책을 보며 아이의 발달과 기질 그리고 심리를 이해하게 되면 부모민감성은 자연히 높아진다. 아이 마음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마음을 읽어주고, 아이와 협력하는 방법을 하나씩 알아가보자.최초의 애착인 1차 애착은 이후 대인관계의 기본적인 틀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아이가 자라면서 형성하는 애착 관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1차 애착의 유형이 평생 지속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1차 애착이 불안정했다고 해서 평생 불안정한 애착 관계로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1차 애착이 안정적이라고 해서 죽을 때까지 안정애착을 유지하라는 법도 없습니다. 커다란 환경적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되면 안정적인 1차 애착도 불안정하게 변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와 애착 형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 옆에서 부모가 싸우고 있는데도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는 아이는 사실 아무렇지 않다고 할 수 없어요. 엄마 아빠에게 신경 쓰지 않으려고 애써 노력한 것일 테니까요. 갈등 상황을 외면하는 행동은 일시적으로 아이를 보호해줄지 모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아이의 문제해결 능력을 크게 떨어뜨릴 것입니다. 크고 작은 장애물을 만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삶에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문제를 맞닥뜨릴 때마다 매번 숨거나 도망칠 수는 없어요. 직접 부딪치고 고민하며 해결해나가야 하겠지요. 그 능력을 길러주는 것 또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했는데 괜찮을까요?) 부모는 아이가 보육기관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어떤 아이들과 어울리는지, 또래관계에 어려움은 없는지 반드시 살펴야 합니다. 만일 아이가 친구를 괴롭힌다면 그 이유를 알아보고,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도 빨리 파악해야 해요.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심술이 난 것이라면 반응적 공격자 유형일 것이고, 다른 아이를 위협해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데 익숙하다면 도발적 공격자 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을 위협하거나 괴롭혀요)
명대사와 명장면으로 보는 삼국지
알에이치코리아(RHK) / 스미타 무쿠 (지은이), 양지영 (옮긴이), 와타나베 요시히로 (감수) / 2024.11.15
16,800원 ⟶ 15,1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스미타 무쿠 (지은이), 양지영 (옮긴이), 와타나베 요시히로 (감수)
중국을 비롯해 한국,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역사소설 『삼국지』. 위·촉·오 삼국 시대의 설화와 이야기, 역사적 사실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쓰인 『삼국지』는 200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청나라 시대의 학자 장학성은 ‘7할의 사실과 3할의 허구’라고 평했을 만큼 『삼국지』는 정사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소설적 상상력을 균형 있게 가미한 완성도 높은 수작이다. 하지만 셀 수 없이 많은 등장 인물과 복잡하게 얽힌 서사, 복잡한 지도, 어려운 고사성어 때문에 읽기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평을 피하지 못했다. 이 책에는 수십 권에 달하는 장대한 대서사시, 삼국 이야기가 54개의 장면으로 선별되어 꼭 필요한 서사, 등장 인물을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도록 담겼다. 도원결의, 삼고초려, 수어지교, 출사표, 고육지책, 배수진, 괄목상대, 읍참마속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던 말들의 유래가 된 명장면과 명언을 빠지지 않고 수록했으며 적벽대전, 관도 전투, 오장원 전투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주요 전투를 격전지 지도로 정리하여 보여준다. 또한 삼국 시대 각지에서 일어난 군웅과 영웅들의 계보를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가다듬었다. 『삼국지』의 핵심 요약판이자 결정판인 셈이다.머리말 1부. 분열과 통일의 대서사시, 『삼국지연의』 01. 황건적의 난, 『삼국지연의』의 서막을 열다 02. 유비, 관우, 장비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다 03. 황건적의 몰락과 새로운 영웅들의 등장 04. 황건적의 난 진압과 군웅할거의 서막 05. 환관의 전횡으로 쇠락하는 후한 06. 환관의 계략과 하진의 죽음 07. 동탁의 황제 폐위 선언과 여포의 배신 08. 동탁의 폭정과 제후들의 반동탁 연합 결성 09. 반동탁 연합의 진군과 관우의 영웅적 활약 10. 동탁과 반동탁 연합의 격돌, 호뢰관 전투 11. 반동탁 연합의 붕괴와 손견의 죽음 12. 초선, 동탁과 여포를 이간질한 전설의 미인 13. 조조와 원소의 세력 확장 14. 유비의 서주 통치와 조조의 헌제 옹립 15. 여포가 서주를 강탈하자 조조에게 의탁하는 유비 16. 원술의 황제 자칭, 그리고 여포의 최후 17. 유비의 도망과 관우의 조건부 항복 18. 조조와 원소의 전초전, 백마 전투 19. 유비가 보낸 편지에 관우가 눈물을 흘리다 20. 조조와 원소의 격돌, 관도대전 21. 손책의 죽음과 원소의 몰락 22. 유비의 형주 도피와 조조의 하북 평정 23. 유비, 삼고초려하여 제갈량을 만나다 24. 장판파 전투에서 고비를 넘기는 유비 25. 제갈량의 지략으로 촉발된 주유의 교전 결의 26. 적벽대전 1: 서막 27. 적벽대전 2: 10만 개의 화살을 빼앗은 제갈량 28. 적벽대전 3: 제갈량, 장강에 동남대풍을 일으키다 29. 적벽대전 4: 조조, 적벽대전에서 대패하다 30. 적벽대전 5: 의를 중시하는 관우, 조조를 살려주다 31. 주유, 후한을 노숙에게 맡기고 병사하다 32. 유비, 익주를 얻다 33. 유비, 촉나라 공략전에서 방통을 잃다 34. 유비, 촉나라의 성도를 공략하다 35. 합비 전투와 위나라의 건국 36. 노장 황충과 엄안, 교병지계로 위나라 군대를 무너뜨리다 37. 유비, 조조에게 승리하여 한중의 왕이 되다 38. 관우의 최후 39. 삼국 영웅들의 최후: 관우, 조조, 유비의 종언 40. 제갈량, 남만을 정벌하고 북벌을 준비하다 41. 울면서 마속의 목을 벤 제갈량 42. 장대한 이야기의 아이러니한 결말 2부. 사실보다 더 강렬한 이야기, 『삼국지연의』의 탄생 01. 『삼국지연의』의 기반이 된 진수의 『삼국지』 02. 『삼국지』의 정통 왕조 03. 진수, 『삼국지』에서 촉나라의 정통성을 암시하다 04. 동진 시대부터 부각된 조조 간웅설과 촉나라 정통론 05. 야담가가 구전한 ‘삼국 이야기’에 담긴 시각 06. 『삼국지연의』의 탄생 07. 『삼국지연의』의 진화 1: 『삼국지통속연의』의 등장 08. 『삼국지연의』의 진화 2: 이탁오본에서 모종강본까지 09. 『삼국지연의』를 읽기 전에 알아야 할 중앙관제 10. 『삼국지연의』를 읽기 전에 알아야 할 지방 행정 11. 『삼국지연의』를 읽기 전에 알아야 할 후한의 군사제도 12. 삼국 시대의 권력을 알려면 명사를 알아야 한다54개의 명장면과 명대사로 압축&정리한 당신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삼국지』 중국을 비롯해 한국,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역사소설 『삼국지』. 위·촉·오 삼국 시대의 설화와 이야기, 역사적 사실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쓰인 『삼국지』는 200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청나라 시대의 학자 장학성은 ‘7할의 사실과 3할의 허구’라고 평했을 만큼 『삼국지』는 정사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소설적 상상력을 균형 있게 가미한 완성도 높은 수작이다. 하지만 셀 수 없이 많은 등장 인물과 복잡하게 얽힌 서사, 복잡한 지도, 어려운 고사성어 때문에 읽기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평을 피하지 못했다. 이 책에는 수십 권에 달하는 장대한 대서사시, 삼국 이야기가 54개의 장면으로 선별되어 꼭 필요한 서사, 등장 인물을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도록 담겼다. 도원결의, 삼고초려, 수어지교, 출사표, 고육지책, 배수진, 괄목상대, 읍참마속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던 말들의 유래가 된 명장면과 명언을 빠지지 않고 수록했으며 적벽대전, 관도 전투, 오장원 전투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주요 전투를 격전지 지도로 정리하여 보여준다. 또한 삼국 시대 각지에서 일어난 군웅과 영웅들의 계보를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가다듬었다. 『삼국지』의 핵심 요약판이자 결정판인 셈이다. 『삼국지』의 진정한 매력은 등장 인물들이 보여주는 삶의 태도에 있다. 『삼국지』에는 단순히 오래된 중국의 역사, 흥미로운 이야기만 담긴 것이 아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옳은 일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싸울 것인가?’ 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싶은 이야기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요즘처럼 가치관이 흔들리는 시기에 『삼국지』의 영웅들이 어떻게 시대를 개척했는지를 배우고 그들의 삶의 방식을 엿보길 바란다. 현재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통찰을 얻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 지혜와 용기, 낭만이 넘치는 영웅들의 장대한 인간극! 시대를 뛰어넘는 이야기, 『삼국지』의 결정판! ‘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는 방대한 양의 전문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일러스트로 이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책에는 일러스트뿐 아니라 등장 인물들을 세력별로 정리한 계보, 중요한 전투들이 벌어진 격전지 지도, 각지에서 할거한 군웅들의 위치를 표기한 세력도, 시대별 연표, 후한 황실의 계보, 후한의 중앙관제 및 지방 행정을 맡은 관직 도표, 소설 『삼국지』의 탄생부터 진화 과정까지 간결하게 정리되어 담겼다. 덕분에 이야기가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 생생하게 그려지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상황과 시대적 배경까지 단번에 이해된다.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어른이 되어 다시 인문 교양 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에게도 친절한 구성이다. 유비의 덕과 관우의 충의, 장비의 용맹함, 제갈량의 지략, 조조의 걸출함이 응축된 이야기는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전해준다. 혼란한 정세를 수습하고 천하를 통일하고자 했던 영웅들의 지혜와 용기, 낭만, 염원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을 거쳐도 바래지 않는 ‘인간의 원점’이 담겨 있으며 세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갖은 고난 속에서도 지켜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침없는 글을 따라가며 『삼국지』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기를 바란다. 정의와 처세, 삶에 대한 성찰,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읽어보자. 옛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어지러운 현재를 헤치고 나아가며, 끝내 떨치고 일어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헤븐
21세기북스 / 리사 밀러 지음, 한세정 옮김 / 2010.12.27
18,500원 ⟶ 16,65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리사 밀러 지음, 한세정 옮김
2010년 아마존 베스트셀러. 미국의 종교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널리스트인 리사 밀러는 지난 30여 년간 세계 곳곳의 종교 현장을 취재하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종교적 믿음과 증언을 바탕으로 천국의 이야기를 자세히 담아냈다. 이스라엘의 종교 테러, 9.11 테러 현장부터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서구의 세 가지 유일신교인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의 현주소를 잘 반영했다. 본문은 서구 사회에서의 천국을 둘러싼 여러 논쟁들인, 천국은 어떤 곳인가, 예수의 탄생, 세 유일신교에서의 천국에 대한 믿음, 부활, 구원, 천국을 본 환상가들, 천국에서의 재회, 천국에서의 삶 등 총 9가지 천국에 대한 담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내세에 대한 믿음을 명확히 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믿음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다른 종교가 갖고 있는 천국에 대한 믿음을 살펴봄으로써 신앙의 본질을 점검해볼 수 있게끔 할 것이다. 프롤로그_천국, 인류의 가장 오래된 희망 Chapter 1. 천국은 어떤 곳인가 천국은 있다. 단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어딘가에 존재할 뿐이다. Chapter 2. 기적 유대인에게 다니엘의 생각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성질의 것이었다. 그러나 천국에 대한 생각은 그렇게 태어났고 빠르게 받아들여졌다. Chapter 3. 천국이 가까웠도다 천국은 알려진, 그러나 알려지지 않은 장소다. 천국은 사랑과 정의가 지배하는 곳으로 이 세상 모든 영혼을 다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지만 선택된 일부에게만 열려 있다. Chapter 4. 푸르른 초원 낙원에서 사람들은 살람, 즉 ‘평화’라는 말로 서로를 반갑게 맞는다. Chapter 5. 부활 천국에서 당신의 몸은 어떻게 될까? 마지막 날에 당신의 몸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 영혼과 만나 영원히 살게 될 것이라고 믿는가? Chapter 6. 구원 “당신은 예수님을 하느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다른 많은 길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까?” Chapter 7. 환상가들 돈 파이퍼는 괴짜 혹은 떠돌이 이야기꾼일까? 아니면 선지자일까? 예수 탄생 이전의 환상가들에게도 그런 의문은 줄곧 따라다녔다. Chapter 8. 재회 거기엔 결코 이별이 없는, 사랑하는 사람 사이의 기쁨이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천국에서 이루 말할 수 없이 더욱 사랑스러울 것이며, 한없는 사랑을 보여줄 것이다. Chapter 9. 천국은 지루한 곳일까 우리는 천국을 과식해왔다. 그곳은 구름과 하프 연주를 듣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지루한 장소 같다. 천국은 가고 싶어 못 견딜 것 같은 곳이 되어야2010 아마존 베스트셀러 요한계시록에서 현대 종말론적 대중소설까지! 천국을 향한 어느 회의론자의 치열한 지적 순례기 인류가 공유하는 천국이라는 ‘변함없는 희망’에 대한 아주 멋진 연구다. 깊은 통찰력이 빛나는 이 책은 모든 단계의 독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천국은 과연 존재할까? 단테의 상상처럼 신의 빛으로 번쩍이는 행성 너머에 위치한 고정된 장소일까? 아니면 완벽한 사랑과 지식, 진리를 향한 추상적인 여행일까? 유대인과 이슬람교도는 같은 천국에 갈까? 구원받은 복음주의자들은 성당을 찾는 가톨릭 신자와 죽은 후 같은 곳에 갈까? 천국에서 우리는 지금과 같은 모습일까? 사랑하는 가족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나는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우리의 육체는 부활할 것인가? 풀리지 않은 신비, 천국을 향한 인류의 궁금증과 희망은 끊임없이 계속되어왔다. 인류가 수놓은 천국의 역사는 때로는 피로 얼룩진 과격한 욕망의 표현으로, 그리고 한편에서는 완벽한 포용과 사랑의 표현으로 엇갈려 왔다. 그것은 천국이 곧 인류의 생명과 연결되는 유일한 길이라는 본능적인 믿음에서 비롯된 결과였을 것이다. 미국의 종교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널리스트이자〈뉴스위크〉의 모든 종교 관련 기사를 총괄하고 있는 리사 밀러는 《헤븐: 인류의 가장 오래된 희망》(리사 밀러 지음, 한세정 옮김, 21세기북스)에서 지난 30여 년간 세계 곳곳의 종교 현장을 취재하면서 기록한 다양한 사람들의 종교적 믿음과 증언을 바탕으로 천국의 이야기를 자세히 담아냈다. 이스라엘의 종교 테러, 9.11 테러 현장부터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서구의 세 가지 유일신교인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의 현주소를 잘 반영한 책이다. 저자는 특히 미국인에게 천국에 관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기독교와 관련된 내용에 많은 분량을 할애했다. 또한 이 책은 유대인이자 공인된 회의론자, 저널리스트인 그녀가 자신의 뿌리와 진리 가운데서 겪는 갈등과 부인할 수 없는 천국을 향한 희망을 담은 치열한 지적 순례기이기도 하다.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커다란 울림 예수 탄생, 부활, 구원, 천국을 본 환상가들, 천국에서의 재회 등 천국에 대한 9가지 담론 “천국은 사랑과 정의가 지배하는 곳으로 이 세상 모든 영혼을 전부 다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지만 선택된 일부에게만 열려 있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2000년 이상 서구 사회에서의 천국을 둘러싼 여러 논쟁들인, 천국은 어떤 곳인가, 예수의 탄생, 세 유일신교에서의 천국에 대한 믿음, 부활, 구원, 천국을 본 환상가들, 천국에서의 재회, 천국에서의 삶 등 총 9가지 천국에 대한 담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천국이 어떠한 곳이라고 단정 짓지 않으며, 천국이 존재하거나 혹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려고도 하지 않았다. 단지 종교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 있는 저널리스트로서 귀담아 들은 이야기의 흥미로운 관점이나 소식을 독자들에게 보고하고,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사람들의 종교적 믿음을 비춰봄으로써 천국에 대해 복잡하게 뒤얽힌 각자의 시각을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안내하고자 한다. 구원은 신앙인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문제다. 이 책은 내세에 대한 믿음을 명확히 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자신의 느낌을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며 다른 종교가 갖고 있는 천국에 대한 믿음을 살펴봄으로써 신앙의 본질을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투르게네프 단편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이반 투르게네프 지음, 김민수 옮김 / 2012.04.12
18,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이반 투르게네프 지음, 김민수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와 더불어 19세기 러시아 3대 문호로 꼽히는 이반 투르게네프의 단편 다섯 편을 담고 있다. 다섯 편의 단편 가운데 '가수들', '만남', '베진 초원', '산송장' 등 네 편은 1852년에 출판된 중단편 모음집 <사냥꾼의 수기>에 포함된 작품들이며, '숲으로의 여행'은 1857년에 처음으로 출판되었다. 투르게네프의 <사냥꾼의 수기>는 귀족 사냥꾼의 입을 빌려 러시아의 대자연과 그 속에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 형상을 서정적으로,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묘사해 내는 독특한 서술 방법으로 당대 비평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투르게네프 자신도 이 작품에 대한 반응을 통해 자신의 문학적 여정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그가 작품을 통해 제시한 당대 러시아의 인간 형상들은 이후 많은 문학작품들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인간 형상들의 기반이 되었다.가수들 만남 베진 초원 산송장 폴레시예로의 여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와 더불어 19세기 러시아 3대 문호로 꼽히는 이반 투르게네프의 단편 다섯 편을 담고 있다. 다섯 편의 단편 가운데 <가수들>, <만남>, <베진 초원>, <산송장> 등 네 편은 1852년에 출판된 중단편 모음집 ≪사냥꾼의 수기≫에 포함된 작품들이며, <숲으로의 여행>은 1857년에 처음으로 출판되었다. 투르게네프의 ≪사냥꾼의 수기≫는 귀족 사냥꾼의 입을 빌려 러시아의 대자연과 그 속에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 형상을 서정적으로,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묘사해 내는 독특한 서술 방법으로 당대 비평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투르게네프 자신도 이 작품에 대한 반응을 통해 자신의 문학적 여정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그가 작품을 통해 제시한 당대 러시아의 인간 형상들은 이후 많은 문학작품들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인간 형상들의 기반이 되었다.
위대한 개츠비
세종미디어 /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송진한 옮김 / 2013.05.13
11,000원 ⟶ 9,900원(10% off)

세종미디어소설,일반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송진한 옮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대표작. 1920년대 미국 사회의 현실과 '아메리카의 꿈'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이다. 미국 역사에서 1920년대는 대변화의 시기였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미국은 유례없는 번영과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게 되었다. 부유한 강대국으로 자리를 잡으며, 더불어 소비문화가 탄생된 시기이다. 산업이 급격하게 발달하였고, 주가가 급등하여 엄청난 수익을 냈다. 그 때문에 정신적인 가치보다는 순간적인 쾌락을 추구하였고,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은 황폐해져 갔다. 또한 이 시대에는 재즈시대라고 할 만큼 재즈 음악이 유행했다. <위대한 개츠비>는 도덕성이 상실되고, 불법이 난무했으며, 주가가 한없이 치솟았던 1920년대의 미국 뉴욕이 배경이다. 화려한 부자들의 사랑과 배신, 그리고 타락한 꿈을 극적인 비극으로 그리고 있다.제1장 · 7 제2장 · 37 제3장 · 59 제4장 · 89 제5장 · 119 제6장 · 143 제7장 · 165 제8장 · 217 제9장 · 241 F. 스콧 피츠제럴드 연보 · 268 “〈위대한 개츠비〉를 세 번 읽은 사람이라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다.” - 무라카미 하루키 는 1920년대 미국 사회의 현실과 ‘아메리카의 꿈’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이다. 미국 역사에서 1920년대는 대변화의 시기였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미국은 유례없는 번영과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게 되었다. 부유한 강대국으로 자리를 잡으며, 더불어 소비문화가 탄생된 시기이다. 산업이 급격하게 발달하였고, 주가가 급등하여 엄청난 수익을 냈다. 그 때문에 정신적인 가치보다는 순간적인 쾌락을 추구하였고,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은 황폐해져 갔다. 또한 이 시대에는 재즈시대라고 할 만큼 재즈 음악이 유행했다. 〈위대한 개츠비〉는 도덕성이 상실되고, 불법이 난무했으며, 주가가 한없이 치솟았던 1920년대의 미국 뉴욕이 배경이다. 화려한 부자들의 사랑과 배신, 그리고 타락한 꿈을 극적인 비극으로 그리고 있다. 주인공 개츠비는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정신적 빈곤과 타락으로 가득 찬 시대에 ‘데이지’라는 하나의 이상을 갖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이상주의적인 인물이다. 그는 ‘사랑’만이 타락한 현실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고 온갖 희생을 감내하며 사는 인물이다. 이에 반해 데이지는 화려한 셔츠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는 속물이며 남편 뷰캐넌과 함께 도덕적으로 타락한 인물로 묘사되어 있다. 게다가 부정을 저지르고도 태연한 운동선수 조던 베이커도 그들 무리에 함께 있다. 여기에 그나마 반듯한 사고를 하는 관찰자 닉을 통해 일인칭 서술로 비극을 치밀하게 이끌어가고 있다. 이러한 속에서 주인공 개츠비의 위대성은 외양은 허식으로 가득 차 있는 것으로 보이나 꿈과 사랑을 위해 온갖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점에 있다. 피츠제럴드는 160여 편의 단편소설과 4편의 장편소설을 남겼지만 그의 많은 작품 중에서도 〈위대한 개츠비〉는 단연 수작으로 꼽힌다.
그 형제의 연인들
다산책방 / 박경리 (지은이) / 2023.12.22
22,000원 ⟶ 19,800원(10% off)

다산책방소설,일반박경리 (지은이)
대중 연애서사의 익숙한 문법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1960년대의 시대변화나 박경리 작가의 독특성을 보여주는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박경리는 ‘별것 아닌’ 진부한 사랑 이야기에서 근대적 개인 주체가 자기 삶의 결정권을 행사할 ‘자유’를 문제 삼는다. 1950년대 후반에서 1960년대 초반의 한국 사회는 전후 재건 사회로, 비교적 자유롭게 욕망을 분출하는 사회였으나 동시에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보수회귀 풍조로 변화하는 도정에 놓여 있었다. 즉, 근대국가 기획과 근대적 개인의 형성이 부각되던 시기였다. 이러한 배경 아래 『그 형제의 연인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전통적 습속과 개인이 추구하는 사랑 사이의 갈등을 전면화한다.1. 어느 날의 환자 2. 사랑하는 마음 3. 마르지 않는 샘 4. 상한 비둘기 5. 애증 6. 홍염 7. 창변에서 8. 와중 9. 애정의 피안 10. 산을 바라보며 11. 분기점 작품 해설 “삶에 고통이 없었다면, 문학을 껴안지 못했을 것이다.” 『토지』의 작가 박경리가 한국 문학사에 남긴 또 다른 걸작 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아우르며 격변하는 시대 속 한민족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 대하소설 『토지』. 한국 문학사에 다시없을 걸작을 남긴 작가 박경리의 장편소설이 다산책방에서 새롭게 출간된다. 원전을 충실하게 살린 편집과 고전에 대한 선입견을 완벽하게 깨부수어줄 디자인으로 새 시대의 새 독자를 만날 준비를 마친 이번 기획의 열 번째 작품은 박경리의 장편소설 『그 형제의 연인들』이다. 박경리는 사랑을 통과하는 인물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고 주체적으로 삶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통해 1960년대 개인 주체가 확립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제 삶이 평탄했다면 글을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삶이 문학보다 먼저지요.” 고전의 품격과 새 시대의 감각을 동시에 담아낸 박경리 타계 15주기 추모 특별판 1957년 단편 「계산」으로 데뷔해, 26년에 걸쳐 집필한 대하소설 『토지』로 한국 문학사에 거대한 이정표를 남긴 거장 박경리. 타계 15주기를 맞아 다산북스에서 박경리의 작품들을 새롭게 엮어 출간한다. 한국 문학의 유산으로 꼽히는 『토지』를 비롯한 박경리의 소설과 에세이, 시집이 차례로 묶여 나올 예정인 장대한 기획으로, 작가의 문학 세계를 누락과 왜곡 없이 온전하게 담아낸 의미 있는 작업이다. 이번 기획에서는 한국 사회와 문학의 중추를 관통하는 박경리의 방대한 작품들을 한데 모아 구성했고, 새롭게 발굴한 미발표 유작도 꼼꼼한 편집 과정을 거쳐 출간될 예정이다. 오래전에 고전의 반열에 오른 박경리의 작품들은 새롭게 읽힐 기회를 갖지 못했다. 이번에 펴내는 특별판에서는 원문의 표현을 살리고 이전의 오류를 잡아내는 것을 넘어, 새로운 시대감각을 입혀 기존의 판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책을 선보인다. 이전에 박경리의 작품을 읽은 독자에게는 기존의 틀을 부수는 신선함을, 작품을 처음 접할 독자에게는 고전의 품위와 탁월함을 맛볼 수 있도록 고심해 구성했다. 이전의 고리타분함을 말끔하게 벗어내면서도 작품 각각의 고유의 맛을 살린 표지 디자인으로, 독서는 물론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게 했다. 한국 문학사에 영원히 남을 이름, 박경리 문학의 정수를 다산북스의 기획으로 다시 경험하길 바란다. “우리는 그 별것 아닌 것에 작별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거야.” ‘별것 아닌’ 진부한 사랑 이야기에서 근대적 개인이 자기 삶의 결정권을 획득하기까지 『그 형제의 연인들』은 대중 연애서사의 익숙한 문법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1960년대의 시대변화나 박경리 작가의 독특성을 보여주는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박경리는 ‘별것 아닌’ 진부한 사랑 이야기에서 근대적 개인 주체가 자기 삶의 결정권을 행사할 ‘자유’를 문제 삼는다. 1950년대 후반에서 1960년대 초반의 한국 사회는 전후 재건 사회로, 비교적 자유롭게 욕망을 분출하는 사회였으나 동시에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보수회귀 풍조로 변화하는 도정에 놓여 있었다. 즉, 근대국가 기획과 근대적 개인의 형성이 부각되던 시기였다. 이러한 배경 아래 『그 형제의 연인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전통적 습속과 개인이 추구하는 사랑 사이의 갈등을 전면화한다. 형제 중 장남인 유부남 의사 인성은 의욕이나 야심 없이 전통적 습속에 따라 살아온 인물이다. 그는 큰 고민 없이 집안에서 맺어준 사람과 결혼해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데, 그 안에서 뚜렷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어떤 염오감을 느낀다. 그러던 중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망을 인지하게 하는 환자 규희를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동생 주성은 인성과 달리 삶의 의지가 매우 강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려는 적극적 성격의 인물이다. 그는 친구의 누이인 혜원을 사랑하게 된다. 혜원에게 이혼 경험이 있고 주성보다 7살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주성의 부모는 이 관계를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주성의 부모는 결혼이란 “출세를 계산”하며 따져야 하는 일이라며, 결혼으로 얻는 이익은 개인의 출세, 즉 자본주의적 성공을 위한 일이라고 암시한다. 이는 1960년대에 들어 가족 공동체가 돈과 이익이라는 경제적 요소가 가장 중요한 자본주의적 관계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박경리는 사회적 인식과 개인의 욕망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두 형제를 조명하고 그 안에서 그들이 선택을 내리는 과정을 포착하고 있다. “오랜 세월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몸에 배어버린 자기 자신이 더 중요하지 않겠어요?” 자신의 삶을 파괴하지 않은 채 사랑을 받아들이고 현실적 선택을 감행하는 새로운 여성 인물의 등장 소설 속 인물들은 모두 사랑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 그러나 인물들의 성격과 고통을 타파해나가는 방식에는 크게 차이가 있다. 먼저, 남성 인물인 인성과 주성은 사랑의 갈등을 겪으면서도 주체의 동일성을 그대로 고수하는 모습을 보인다. 인성과 주성에게서는 타자의 이질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엿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의 감정에 주목하는 나르시시즘적 경향을 보이기도 하고, 자신의 감정만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반면 여성 인물은 각 인물이 처한 현실과 사랑이라는 감정이 접합하면서 굴절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1950년대 후반에 부각된 자유연애의 돌출적 양상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기존 인습에 따라 살아가는 전근대적 여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인성과 사랑에 빠진 시한부 환자인 규희는 다른 소설에서 재현되었던 환자의 특징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진부한 설정과 달리, 규희의 서사는 각혈하는 청순가련형과 거리가 멀다. 규희는 감정적 과잉이나 자기연민을 드러내지 않고, 오히려 엉뚱하고 파격적이지만 대담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이지만 현실세계의 논리를 벗어나는 해답을 제공하는 규희의 모습에, 사회의 습속에 따라 살아온 인성은 반응할 수밖에 없다. 사랑으로 인해 달라진 관계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자신이 사랑한다는 감정을 분명히 자각하는 규희의 행로는 도리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독자에게 묻고 있기도 하다. 한편, 주성의 연인인 혜원은 규희와는 달리 전근대적 인습과 전후 현실의 근대적 감성을 복합적으로 가진 인물이다. 그녀는 독립적이고 진취적이지만, 동시에 수동적이고 순종적이다. 혜원의 삶에서는 당시 여성 인물에게 가해지는 이전 시대의 습속이 여전히 가혹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혜원은 이런 상황 속에서 강도 높게 성찰한다. 감정만 내세우는 저돌적인 주성과 달리 혜원은 분명하게 자기를 인식하고 자신이 가진 열등감의 기원을 발견하며, 결국 현실을 수용하기로 결정한다. 이는 여러 대중 연애서사에서 반복적으로 제시된 비극적인 여성 인물의 모습과 달리, 현실을 자각하는 생활인으로서의 여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식사가 끝나자 한동안 우두커니 앉아 있던 주성이 먼저 일어섰다. 거리에 그들이 나왔을 때 사방은 어둠에 묻혀 있었다. 태평로에서 세종로까지 가로수 사이에 솟은 가로등이 뿌연 빛을 발하고 있었다. 도시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시각이다. 전차 소리도 달리는 자동차의 클랙슨 소리도 향수를 자아내고 메마른 도시인들 가슴에 낭만을 부어주는 시각이다. 연인끼리 걸어도 좋고 혼자 걸어도 좋은 서울의 세종로 밤거리. 그들은 중앙청 앞을 돌아서 안국동 쪽으로 빠져나갈 때까지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성으로부터 풍겨나오는 분위기는 강렬하였다. 그 이상한 압력이 혜원의 가슴을 조여들게 하였다. 혜원은 일어섰다. 그리고 입은 그대로 밖에 나왔다. 선선한 바람이 볼에 스치고 지나갔다. 그러나 그들은 다방으로 가지 않았다. 어딘지 모르게 그냥 걷고만 있었다. 거리에는 오가는 사람도 많고 불빛도 번거로웠으나 그들은 오직 그들 자신만이 이 천지간에 존재하고 있는 양 걷고 있었다. 실상 그들의 눈앞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서로의 입김이 있을 뿐이다. 나뭇잎이 굴러떨어질 때 슬프지만 아름답다 생각하지 않으세요? 감상입니까? 감상이겠죠. 하지만 감상을 경멸만 할 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어차피 사람은 다 죽게 마련이지만 저의 경우에 삶보다 죽음이 더 가깝고 의미가 있을 것만 같아요. 어떻게 사느냐는 문제보다 조용히 곱게 죽을 수 있는 일이 더 절실한 문제만 같았어요.
사랑을 앓는 철새들 (반양장)
문학과지성사 / 이청준 지음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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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이청준 지음
〈이청준 전집〉 33권. 1973년 4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봄이 오면 청부 연애 따뜻한 산 사랑과 예술 잃어버린 전설 기둥서방 또 하나의 풍속 그림자 없는 사람 도라서면 빈 하늘 자라나는 굴레 그리고 겨울 해설 견인성 보헤미안의 견딤의 미학_우찬제봄이 오면 7 청부 연애 49 따뜻한 산 107 전설 고향 181 사랑과 예술 140 잃어버린 전설 209 기둥서방 252 또 하나의 풍속 309 그림자 없는 사람 356 돌아서면 빈 하늘 430 자라나는 굴레 474 그리고 겨울 519 해설 | 견인성(堅忍性) 보헤미안의 견딤의 미학_우찬제 551원한 순례 길과 한의 역설을 통한 견딤의 미학 〈이청준 전집〉 33권으로 이청준의 장편소설 앞서거니 뒤서거니 북장단이 노랫가락을 잘라 나갔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배에서부터 끌어올린 듯 도도한 여인의 목소리는 느린 듯하면서도 조금도 처지는 느낌이 없었다. 끊어질 듯 높았다가는 절벽처럼 떨어지고, 해심처럼 깊었다가는 태산처럼 치솟았다. 그런 소리는 별로 들어보지도 못한 지연이었지만, 여인의 노랫가락은 그녀에게 이상스럴 만큼 쉽게 젖어오고 있었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니 지연은 사지에서 힘이 다 빠져나가 버린 느낌이었다. 언제부턴가는 백기윤이 기차에서 말한 그 바닷가 풍경이 하늘하늘 떠올라왔다. 반짝반짝 햇빛이 부서지는 바다와 녹음 짙은 산골짜기가 그녀 자신의 추억이나 된 것처럼 역력하게 다가오고 있었다. 부표처럼 깜빡이는 밭고랑의 여인―그리고 불볕을 안고 그녀의 머리 위를 지나가는 태양이 지연 자신의 머리 위에서 이글이글 불타고 있는 것 같았다.대상에 대한 자신의 욕망의 절제. 바꾸어 말하면 실제 대상을 가만 놔둔 채 그 욕망을 승화시켜 자기 속에 또 하나의 대상을, 아니 실제 대상보다도 더 완벽한 아름다움의 실체를 창조해 가지게 된단 말입니다. 그것이 예술입니다. 하니까 대상에 대한 사랑이 크면 클수록 소유 욕망도 커지고, 그것은 예술가의 자기 절제에 의한 창조력을 자극하는 원동력이 되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불길처럼 활활 타오르는 세찬 소유욕, 여자가 지닌 모든 것을 일시에 깨부숴버리고 싶은 성급한 남자의 파괴 본능, 허철에겐 애초 그 모든 것이 창작의 원동력이었다. 그것이 없이는 처음부터 일이 불가능했다. 허철의 작품 제작은 그 거센 충동과 욕망들을 잔인할 만큼 혹독한 긴장 속에 인내하고 절제해 내는 과정에서만 가능했다. 현실적인 소유욕이나 파괴의 충동이 예술적 창조력으로 승화되는 것이라 할까, 아니면 그 욕망의 창조적인 절제 그것이 바로 허철의 예술이라고 할까.”
내 몸이 가벼워지는 주스 다이어트
소울 / 김민정 지음 / 2017.12.01
14,800원 ⟶ 13,320원(10% off)

소울건강,요리김민정 지음
주스 클렌즈와 스무디 클렌즈 식단을 기본으로 평소에 식사와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스와 스무디, 로푸드 샐러드, 보식 단계에 꼭 필요한 스무디 보울과 스프, 디톡스 워터의 레시피를 담았다. 주스클렌즈란 물이나 시럽 등 다른 첨가물 없이 오로지 과일과 채소만을 그대로 착즙하여 체내 독성물질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디톡스 요법이다.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스·스무디 클렌즈 식단을 피토케미컬에 기준하여 다섯 가지 컬러로 나눠 구성했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시한다. 책속부록으로 로푸드 주스 일주일 식단과 로푸드 스무디 일주일 식단이 들어 있다.프롤로그 내 삶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온 매일 그린 한 잔 part01 내 몸을 가볍게 하는 로푸드 다이어트 로푸드 주스& 로푸드 스무디 독소에 중독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디톡스 디톡스란 무엇인가요? 주스 클렌즈 또는 스무디 클렌즈란? 클렌즈 효과 주스와 스무디의 차이점 다섯 가지 컬러별로 보는 채소와 과일 클렌즈가 필요한 당신! 체내 독소 자가진단 클렌즈 시작하기 클렌즈 프로그램 구성 클렌즈 프로그램 주의사항 클렌즈 성공하는 방법 클렌즈 프로그램 이후 식습관 주스&스무디를 만드는 도구 주스를 만들기 위한 재료 스무디를 만들기 위한 재료 재료 구입 및 보관방법 맛있는 주스와 스무디를 만드는 방법 part02 지친 내 몸을 깨우는 에너지 부스팅 그린 주스&스무디 01멜론맛 스무디 02배 아보카도 스무디 03봄나물 스무디 04브로콜리 스무디 05비타민 스무디 06아스파라거스 귤 스무디 07아스파라거스 파인 스무디 08양배추 배 스무디 09우아한 단맛 스무디 10치커리 자두 스무디 11키위 스무디 12토마토 양배추 스무디 13트로피컬 스위트 스무디 14파슬리 배 스무디 그린 주스 01디톡스 그린 주스 02미인 그린 주스 03소프트 그린 주스 04스트롱 그린 주스 05시원한 그린 주스 06시트러스 그린 주스 07에너지 그린 주스 08에코 그린 주스 09연그린 주스 10오이 배 그린 주스 11청포도 그린 주스 12스페셜 그린 주스 part03 면역력 강화와 피부미용에 좋은 레드·오렌지 주스&스무디 01딸기 비트 스무디 02딸기 키위 스무디 03여름 스무디 04온기 스무디 05워터멜론 스무디 06자두 샐러리 스무디 07청경채 수박 스무디 08토마토 파프리카 스무디 09레드빛 에너지 스무디 레드·오렌지 주스 01달콤 레드 주스 02당근 파프리카 주스 03새싹 양상추 주스 04수박 허브 주스 05시트러스 레드 주스 06에너지 부스팅 주스 07오렌지 당근 주스 08당근 오렌지 배 주스 09와인 느낌 주스 10토마토 허브 주스 11파인 샐러리 주스 12파인 캐롯 주스 13오이 자몽 주스 part04 노화방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옐로우·퍼플 주스&스무디 01망고 바나나 스무디 02베리 스무디 03보랏빛 스무디 04복숭아 귤 스무디 05쌈채소 복숭아 스무디 06키위 파프리카 스무디 07퍼플레드 스무디 08피로회복 스무디 옐로우·퍼플 주스 01깻잎 주스 02레몬 디톡스 주스 03무 배 주스 04트로피컬 샤워 주스 05포도 미나리 주스 06항산화 주스 07비트 블루베리 주스 08오렌지 비트 주스 part05 특별한 재료를 사용해서 더욱 특별한 스페셜 주스&스무디 01아몬드 밀크 02딥보라 스무디 03마카 파우더 주스 04딸기맛 우유 스무디 05미숫가루맛 스무디 06믹스베리 스무디 07바나나 아몬드 스무디 08수박 민트 코코넛 스무디 09스파이시 주스 10아사이베리 스무디 11체리 오트 스무디 12초콜릿맛 스무디 13파워 스무디 14펌킨 프로틴 스무디 15화이트 주스 16라즈베리 밀크 스무디 part06 클렌즈 진행할 때 매일 마시면 좋은 디톡스 워터 01베리베리 디톡스 워터 02수박 오이 로즈마리 디톡스 워터 03오이 레몬 바질 디톡스 워터 04자몽 오렌지 민트 디톡스 워터 part07 보식단계에 꼭 필요한 레시피 스무디 보울&스프 01멕시칸 스타일 스프 02차이니즈 그린 스프 03토마토 스프 04파워 베지 스프 05그린 스무디 보울 06망고 치아시드 보울 07보랏빛 보울 08호박파이맛 보울 part08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로푸드 샐러드 01달콤 브로콜리 샐러드 02싹틔운 메밀 샐러드 03오렌지 래디쉬 샐러드 04오색 샐러드 05쫄깃 버섯 샐러드 06타히니 드레싱 샐러드 07토마토 마리네이드 샐러드 08프레시 시저 샐러드 Appendix 주스&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 -일주일 주스 클렌즈 프로그램 -일주일 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 -보식 -건강별로 보는 클렌즈 프로그램 Q&A 로푸드 클렌즈 아직도 궁금해요 <부록>로푸드 주스 일주일 식단 로푸드 스무디 일주일 식단일주일만 실천해도 제대로 효과가 나타나는 로푸드 주스 클렌즈 주스 클렌즈(Juice Cleanse)란 물이나 시럽 등 다른 첨가물 없이 오로지 과일과 채소만을 그대로 착즙하여 체내 독성물질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디톡스 요법이다. 일정 기간 동안 식사 대신 주스를 마시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주스 클렌즈에 대한 열풍은 최근 들어 더 대단해졌다. <내 몸이 가벼워지는 주스 다이어트>는 주스 클렌즈와 스무디 클렌즈 식단을 기본으로 평소에 식사와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스와 스무디, 로푸드 샐러드, 보식 단계에 꼭 필요한 스무디 보울과 스프, 디톡스 워터의 레시피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을 기준으로 한 컬러별 레시피를 한눈에 들어오는 편집으로 쉽게 구성했다. 책속 레시피를 일주일만 실천해도 효과가 제대로 나타난다. 내 몸을 딥클렌징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며, 피부가 생기있게 되살아나고, 체중감량이 되는 놀라운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책속부록으로 로푸드 주스 일주일 식단과 로푸드 스무디 일주일 식단이 들어 있다. 저자는 오랜 유학생활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인한 체중증가와 피부염 등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로푸드를 실천하면서 놀라운 체중감소와 몸의 변화를 체험하고 로푸드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에서의 로푸드 교육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로푸드랩 쿠킹 스튜디오’와 블로그 ‘에이미의 로푸드 테이블’을 운영하며 로푸드 레시피와 이론을 널리 공유하고 있다. 최근 호주 시드니 대학 연구진이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스트레스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밝혀 화제다. 연구진이 성인 6만 명을 대상으로 4년간 관찰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 3~4회 채소와 과일을 섭취한 이들은 하루 1회 미만 섭취한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발생 정도가 12% 낮았다고 한다. 특히 하루에 5~7회 채소와 과일을 섭취한 여성의 경우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여성에 비해 스트레스 발생 정도가 23%나 낮게 조사됐다. 이는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덕분이다. 이러한 영양소는 체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신경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이렇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스·스무디 클렌즈 식단을 피토케미컬에 기준하여 다섯 가지 컬러로 나눠 구성했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로푸드 디톡스 다이어트는 어떤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 할까? 건강하게 체중감량 효과를 원하는 분, 피부 트러블로 고민이 많은 분, 변비가 심한 분, 지속적인 두통과 어깨결림에 시달리는 분, 평소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를 즐겨먹는 분, 지속적인 두통에 시달리는 분, 면역력이 떨어져 잦은 감기로 고생하는 분, 이유없이 피곤하고 기운이 없는 분,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매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처방전이다. 로푸드를 통해 직접적이고 강렬한 몸의 변화를 체험한 저자가 로푸드 전문 셰프가 되어 제안하는 최신 로푸드 레시피!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주는 로푸드 다이어트로 새로운 나를 만나보자.
특별하게 제주
디스커버리미디어 / 강경필, 문신기, 문신희, 빈중권 (지은이) / 2020.08.10
17,000원 ⟶ 15,300원(10% off)

디스커버리미디어소설,일반강경필, 문신기, 문신희, 빈중권 (지은이)
당신의 여행이 ‘설렘’과 ‘즐거움’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제주에 거주하는 여행 작가들이 다시 모였다. 서귀포, 제주시, 조천에 사는 작가 네 명이 ‘SNS에 나오는 핫 스폿부터 SNS에 없는 히든 스폿까지’ 섬세하게 취재했다. 특히나 코로나 이후의 여행을 위해 인생 사진 성지, 해변, 섬, 숲길, 수목원, 해안도로, 꽃 여행지 등 언택트 여행지를 한층 강화했다. <특별하게 제주> 2020~2021 개정증보판은 크게 26가지 맞춤 테마 여행, 6개 권역별 명소·맛집·카페·쇼핑 정보, 그리고 ‘대형 여행 지도와 핫플 150곳’을 담은 휴대용 특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은 한 권이지만 세 권처럼 활용할 수 있다. 제주에 거주하는 작가들이 최근까지 취재해 내용은 힙하고 콘텐츠는 압도적이다. <특별하게 제주>와 더불어 당신만의 특별한 여행 스토리를 만들어 보자.PART 1 : 필수 여행 정보 7가지 특별하게 제주 사용 설명서 제주도 미리알기 제철 횟감 정보 제주 음식 베스트 버스 타고 제주 여행 베스트 추천 코스 6 여행 제주어 PART 2 : 맞춤 테마 여행 26가지 인생 사진 여행 드라이브 여행 시장 투어 바다 즐기기 핫 스폿 투어 사계절 꽃 여행 아이와 함께 힐링 숲길 산책 올레길 여행 오름 여행 미술관 산책 건축 투어 제주 내면 여행 액티비티 미식 여행 카페 투어 디저트 투어 제주의 간식거리 귤밭 카페 낭만 술집 맥주 양조장 투어 기념품 가게 서점 투어 다크 투어 섬 속의 섬 효리처럼 여행하기 PART 3 : 제주시 도심권 #제주시 도심권 여행 지도 #제주시 도심권 버킷리스트 10 #제주시 도심권 명소 동문시장 한라수목원 야시장 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시 민속오일장 용두암 용담해안도로 도두항과 도두봉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조랑말 등대 제주목 관아 제주대와 전농로 벚꽃 길 삼성혈 두맹이골목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아라리오뮤지엄 제주도립미술관 제주4·3평화공원 신비의 도로 중선농원과 커피템플 김경숙 해바라기농장 마방목지 맥파이 브루어리 & 탭룸 오라동 메밀밭 사려니숲길 비자림로 삼나무숲길 절물자연휴양림 관음사 방선문 천왕사 #제주시 도심권 맛집 갓포제호 스시테이 용출횟집 항아리뚜껑횟집 추자본섬 연동점 일도촌 사방팔방 마라도횟집 서문수산 산지물 신제주점 만부정 정성듬뿍제주국 애삐리바당 앞뱅디식당 신해조식당 신설오름 두루두루 경일낙지 진아아구찜 형돈 호근동 서문시장 한아름정육마트 참돼지 백양닭집 휘로 복지식당 해맑은 집 넝쿨하눌가든 얼큰한김치찌개 작은바람 아루요 2 더 스푼 도르다이닝 송쿠쉐 봉플라봉뱅 닐모리동동 올래국수 자매국수 보리문디 신해바라기분식 송림반점 김주학 짬뽕 도토리키친 골목식당 엉클통김밥 보성시장 순대 골목 우진해장국 광양해장국 원조미풍해장국 은희네해장국 대춘식당 모이세해장국 공단해장국 김만덕 객주 맥파이 블루버드 제스피 goofy foot #제주시 도심권 카페와 숍 순아커피 컴플리트 아라파파 커피, 생각할 때 미세스테라 그러므로 Part 2 Coffee 99.9 베리라이크 루바토 에스프레소 라운지 더 아일랜더 해브어스멜 도심권 PART 4 : 제주시 서부권 #제주시 서부권 여행 지도 #제주시 서부권 버킷리스트 10 #제주시 서부권 명소 애월해안로 한담해변 한담해안산책로 더럭초등학교 연화지 곽지해수욕장 선운정사 981 파크 협재해수욕장 금능해수욕장 한림오일장 성이시돌목장 제주맥주 브루어리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신창풍차해안 수월봉 김대건 신부 표착기념성당 월령선인장마을 #제주시 서부권 맛집 신의한모 아루요 명리동식당 애월점 명랑스낵 한치앞도모를바다 만강홍 도나토스 밀크홀 #제주시 서부권 카페와 숍 하이엔드제주 몽상드애월 봄날 레이지펌프 보나바시움 영국찻집 마마롱 애월점 윈드스톤 살롱드라방 하루하나 명월국민학교 우유부단 앤트러사이트 제주 닻 카페 태희 베리제주 파란 공장 #중략# PART 9 : 섬 속의 섬 #우도 산호해수욕장 우도봉과 우도 등대 검멀레해변 하고수동해수욕장 비양도 우도 올레 #우도 맛집·카페·숍 우도로 93 타코 밤 파도소리해녀촌 해와 달 그리고 섬 카페 살레 블랑로쉐 밤수지맨드라미 #마라도 마라도 성당 마라도 등대 최남단 기념비 마라도 짜장면 #가파도 가파도 청보리밭 가파도 올레 가파도 프로젝트 가파리 어촌계 수산물 판매장 가파도 해물짜장짬뽕 가파도 용궁정식 #비양도 PART 10 :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관음사 탐방로 영실 탐방로 어리목 탐방로 돈내코 탐방로 어승생악 탐방로 석굴암 탐방로 PART 11 : 올레와 오름 베스트 10 #올레 베스트 10 올레 1코스 : 시흥-광치기 올레 올레 6코스 : 쇠소깍-서귀포 올레 올레 7코스 : 서귀포-월평 올레 올레 8코스 : 월평-대평 올레 올레 10코스 : 화순-모슬포 올레 올레 15코스-A : 한림-고내 올레 올레 18코스 : 제주 원도심-조천 올레 올레 19코스 : 조천-김녕 올레 올레 20코스 : 김녕-하도 올레 올레 21코스 : 하도-종달 올레 #오름 베스트 10 새별오름 금오름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아부오름 거문오름 따라비오름 백약이오름 높은오름 물영아리오름 사라오름 #찾아보기 SNS의 핫 스폿부터 SNS에 없는 히든 스폿까지 제주에 거주하는 작가가 최근까지 취재해 내용은 힙하고 콘텐츠는 압도적이다. 가볍게 떠나고 싶다면 ‘특별 부록’만 챙겨가자 당신의 여행이 ‘설렘’과 ‘즐거움’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제주에 거주하는 여행 작가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서귀포, 제주시, 조천에 사는 작가 네 명이 ‘SNS에 나오는 핫 스폿부터 SNS에 없는 히든 스폿까지’ 섬세하게 취재했습니다. 특히나 코로나 이후의 여행을 위해 인생 사진 성지, 해변, 섬, 숲길, 수목원, 해안도로, 꽃 여행지 등 언택트 여행지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특별하게 제주> 2020~2021 개정증보판은 크게 26가지 맞춤 테마 여행, 6개 권역별 명소·맛집·카페·쇼핑 정보, 그리고 ‘대형 여행 지도와 핫플 150곳’을 담은 휴대용 특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은 한 권이지만 세 권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에 거주하는 작가들이 최근까지 취재해 내용은 힙하고 콘텐츠는 압도적입니다. <특별하게 제주>와 더불어 당신만의 특별한 여행 스토리를 만들어 보세요. 독자의 취향까지 배려한 26가지 맞춤 테마 여행 한 걸음 더 들어가 제주의 ‘찐 감성’을 느끼자 <특별하게 제주>의 첫 번째 강점은 독자의 니즈와 취향까지 배려한 26가지 ‘맞춤 테마 여행’입니다. 인생 샷 성지로 달려가면 찰칵,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멋진 사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식 투어를 원한다면 음식 종류별 ‘제슐랭 맛집’으로 가세요. 21가지 음식별로 ‘맛집 베스트 3’를 한데 모아놓았습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트렌드세터라면 요즘 뜨는 핫 스폿으로 가면 됩니다. 카페 투어를 원하나요? 바다 전망 카페와 매혹적인 숲속 카페가 당신의 감성 지수를 한껏 높여줄 겁니다. 환호성을 지르고 싶다면 제주 6대 드라이브 코스로 차를 몰아보세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디저트 카페, 낭만 술집, 수제 맥주 양조장 투어, 제주를 짜릿하게 즐기는 액티비티, 아이가 더 좋아하는 여행지, 건축과 미술관 투어, ‘효리네 민박’ 따라 분위기 있게 여행하기……. 맞춤 테마 여행엔 제주만의 감성을 더 깊게 느끼길 바라는 작가들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제주의 ‘찐 감성’을 느껴보세요. 동선을 배려한 권역별 여행 정보 큐레이션 휴대용 특별 부록 : 빅데이터로 선정한 또 하나의 가이드북 권역별 여행 정보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제주시 도심권, 제주시 서부권, 제주시 동부권, 서귀포시 도심+중문권, 서귀포시 서부권, 서귀포시 동부권. 여행 동선 짜기 편리하도록 권역별 여행 지도와 권역별 버킷 리스트, 그리고 명소·맛집·카페·쇼핑 공간 400여 곳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스폿의 매력은 물론 주소와 전화, 휴무일, 그리고 주차 정보까지 세심하게 안내합니다. 핵심 스폿 중심으로 여행하고 싶다면 권역별 정보 맨 앞에 정리해 놓은 버킷 리스트를 활용해보세요. 요즈음 그 권역에서 가장 인기 좋은 명소, 맛집, 카페, 숍 10곳을 큐레이션 했습니다. 휴대용 특별 부록 <빅데이터 분석으로 선정한 베스트 스폿 150>도 주목해주세요. 특별 부록은 또 하나의 가이드북입니다. 요즘 뜨는 명소부터 매혹적인 카페까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핫 스폿 150곳을 선정했습니다. 특별 부록 앞면은 대형 여행 지도로 구성했고, 뒷면엔 ‘제주 베스트 150’의 핵심 내용을 주소, 연락처, 접근 정보와 함께 압축해서 담았습니다. 가볍게 떠나고 싶다면 ‘특별 부록’만 챙기셔도 좋습니다. 남다르다! 제주 여행 필수 정보 7가지 섬 속의 섬, 그곳으로 가고 싶다 <특별하게 제주>는 여행 필수 정보도 남다릅니다. 우리가 몰랐던 제주 이야기, 사계절 제철 횟감 정보, 꼭 먹어야 할 제주도 대표 음식 17가지, 버스 타고 제주 여행, 동행·일정·취향별 베스트 추천 코스 6가지, 현지에서 사용하기 좋은 여행 제주어……. 제주 여행이 더 즐겁고 더 풍성하길 바라며 미리 알고 가면 좋은 필수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제주도 옆엔 모두 62개 섬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우도·가파도·마라도·비양도, 이렇게 네 곳만 사람이 삽니다. 유인도 네 곳을 <특별하게 제주>만큼 자세하게 소개한 책은 단언컨대 없습니다. 배편 정보, 섬 여행 지도, 섬 내 교통편부터 꼭 가야 할 명소, 음식 맛이 뛰어난 맛집과 전망 좋은 카페까지 단연 풍부하고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섬의 아름다운 풍경과 외로움, 미처 몰랐던 속절 깊은 스토리까지 마음에 담아갈 수 있습니다. 한라산, 올레와 오름 독립적으로 구성 코스 지도, 접근 정보, 소요 시간까지 디테일하게 한라산은 제주도의 어머니입니다. 면암 최익현은 1800년대 말 제주로 귀양을 왔다가 한라산에 올랐습니다. 그는 한라산과 백록담의 절경에 감탄하여 이곳을 꼭 소동파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지요. 한라산을 오르는 탐방로는 모두 7곳입니다. <특별하게 제주>는 탐방로 7개를 모두 안내합니다. 탐방로의 특징과 매력은 물론 대중교통편, 코스 지도, 왕복 거리, 소요 시간 등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그리고 올레와 오름. 가장 풍경이 아름답고 접근하기 쉬운 올레와 오름을 10곳씩 선정했습니다. 어디든 찾아가기 쉽도록 코스 지도, 길이와 높이, 상세 경로, 접근 방법, 긴급 연락처 따위를 자세하게 안내합니다. 어디를 가든 아마도 당신은 최고의 절경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Butter
HYBE(하이브) / Jenna Andrews, Rob Grimaldi, Stephen Kirk, RM, Alex Bilowitz, Sebastian Garcia, Ron Perry (지은이), HYB / 2022.02.01
5,000

HYBE(하이브)소설,일반Jenna Andrews, Rob Grimaldi, Stephen Kirk, RM, Alex Bilowitz, Sebastian Garcia, Ron Perry (지은이), HYB
하루 한 권 자기계발 세트 (전7권)
드루 / 고다마 미쓰오, 후쿠자와 가즈요시, 히라노 아쓰시 칼, 야마모토 아키오 (지은이), 김나정, 이은혜, 박제이, 정이든 (옮긴이) / 2024.11.29
112,000원 ⟶ 100,800원(10% off)

드루소설,일반고다마 미쓰오, 후쿠자와 가즈요시, 히라노 아쓰시 칼, 야마모토 아키오 (지은이), 김나정, 이은혜, 박제이, 정이든 (옮긴이)
무한 경쟁의 시대에 자신만의 힘을 가지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전문성을 높이고 건강을 유지하고 관심사를 확장해 가는 현대인들의 고민도 끝이 없다. 그런데 모든 발전에는 앞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인생에서 찾아오는 많은 사고와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의 마음과 생각을 잘 알고 일목요연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자기계발 세트』는 사람의 멘탈을 훈련하고 역경을 이겨내는 기술을 다룬다. 더불어 실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진정한 일류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한 결과물을 내어놓는다. 무작정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잘 듣고 소통하여 함께 결과물을 이루는 이야기까지 포괄하여 구성했다. 진정한 자기계발에 대해 생각하는 동시에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욕망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하루 한 권, 논리적 사고 하루 한 권, 멘탈 트레이닝 하루 한 권, 실력 향상의 길 하루 한 권, 이겨내는 기술 하루 한 권, 일류 하루 한 권, 잘 듣는 기술 하루 한 권, 주사위 경영학한계의 순간 경험하는, 노력에 대한 이야기 스스로를 딛고 일어나는 정신력을 배우자!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한 마음은 매우 독립적이고도 발전적인 마음이다. 다른 세계로 나아 가기 위해 안정을 깨고 자기 자신을 채찍질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그 여정을 먼저 한 선배들의 이야기가 특히 더 귀하다. 『하루 한 권 자기계발 세트』에는 실제로 행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가 가득하다. 책을 펼치기 시작한 순간 자신에게 필요한 조언이 무엇이었는지 여실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논리적 사고』에는 논리적 사고를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사례와 함께 담았다. 여러 사람이 의견을 내는 상황에서 어떤 의견이 대립하는지 파악하고, 상대의 주장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훈련이 필요하다. 『하루 한 권, 멘탈 트레이닝』은 누구나 경험하는 한계의 순간을 극복하는 정신력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쉽게 좌절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음가짐과 여러 가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적절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게 할 일을 정하는 법, 과정에 집중하며 어려움이 생길 때 극복하는 법, 자기암시와 이미지 트레이닝 스킬에 대해 소개하기도 한다. 압박감을 통제하는 기술이나 이완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친절히 풀이하고 있다. 『하루 한 권, 실력 향상의 길』은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해 효과적으로 실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동아리 활동이나 취미로 스포츠를 시작하더라도 ‘더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기는데, 열심히 노력해도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을 때가 있다. 그것은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다. 어떻게 노력하는지에 따라 성장 속도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 책은 스포츠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과 연습 방법을 담았다. 그리고 실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승부력, 집중력, 기억력, 의욕, 정신력, 창의력을 높이는 방법도 소개한다. 시험, 수능, 자격증 등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도 응용할 수 있다. 『하루 한 권, 이겨내는 기술』은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을 안내하는 지침서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학업과 일, 사업, 결혼, 육아 등에서 만나게 되는 고난과 역경을 피할 수 없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상황을 똑바로 직면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정신력이다. 이 책은 역경이라고 여길 수 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해석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모든 어려움을 딛고 나아갈 우리들의 마음을 위해 단단한 힘을 길러보자. 한편 『하루 한 권, 일류』는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노력의 기술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는 천재를 ‘태어나는 것’이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천재는 노력과 반복적인 학습에 열정이 더해져 ‘만들어지는’ 존재에 더 가깝다. 후천적인 노력을 더하면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나’ 역시도 일류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두뇌는 트레이닝 방법에 따라 개발되는 잠재능력치가 달라진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노력하는 방법과 우리가 가진 직감과 잠재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임상 스포츠 심리학, 체육 방법학, 발달 심리학 등 최대한 과학적인 영역에서 데이터를 덧붙여 신뢰도를 높였다. 하지만 뭐든 잘 해내기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하루 한 권, 잘 듣는 기술』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듣기와 말하기 기술을 소개한다. 의사소통을 할 때 보통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듣기와 말하기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다. 바퀴 한쪽이 작으면 부드럽게 굴러갈 수 없다.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 듣기, 경청, 질문, 요약, 말하기가 서로 연결되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전반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주사위 경영학』은 성격이 다른 두 자매가 함께 사업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통해 경영학의 기초부터 재미있게 풀어가는 책이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은퇴 후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으로 경영학을 꼽는데, 크든 작은 사업을 하려면 자신의 흥미와 강점, 그리고 시장의 수요를 두루 알아야 한다. 그 시작점을 함께 꾸려갈 수 있도록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한 권 시리즈란?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자연과학의 세계로!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최고의 과학자들의 모여 만든 과학 교양서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과학 도서는 최신 자료와 현시대 주목해야 할 과학 정보/지식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하루 한 권 시리즈의 저자들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과학 도서의 권위자들이다. 검증된 이력은 기본, 연구자로서, 교육자로서, 집필자로서 독자들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데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과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우리가 해당 분야를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며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뿐 아니라 과학 ‘덕후’로서 과학이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어렵거나 낯선 학문이 아니라 즐거움과 지혜를 주는 학문임을 전하는 데 진심이다. 촘촘히 잘 짜인 구성과 내용으로 이루어진 완성도 높은 시리즈임을 자부한다. ▲ 과학이 가진 힘! 전권을 아우르는 총체적 주제 또 다른 시각과 지혜를 얻는 방법 『하루 한 권 자기계발 세트』를 포함한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 시리즈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실전 안드로이드 2.2 프로그래밍
영진.com(영진닷컴) / 정금호 지음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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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정금호 지음
2008년 9월 발표된 안드로이드는 2010년12월 현재 Andorid 2.3(Gingerbread) 버전까지 발표되며 아이폰 iOS에 뒤지지 않은 운영체제로 끊임없는 기능 개선을 해가고 있다. 이 책에는 필자의 실전 개발 경험들을 바탕으로, 현재 앱 스토어에서 인기리에 판매 또는 다운로드 되고 있는 iPhone (또는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하고 그 어플리케이션의 특징적인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SMS 수신 알림, 전화 걸기, 주소록 조회, 리소스 환경 설정, 컨트롤, 좌표 레이아웃, 멀티 터치, 초성 검색, 파일 탐색기, 확장 리스트 뷰, 확장 그리드 뷰, 이미지 파일 목록, 캘린더, 구글 지도 연동, 프로세스 관리, 어플리케이션 관리, 메모리 정보 조회, 네이버 OpenAPI, 다음 OpenAPI, 위키피디아 연동, 트위터 연동, 차트 연동, 바코드 스캐너, 메일 연동, SQLite동적 생성, 외부 SQLite 파일 연동, 단어 암기장 예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실전 개발 팁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분들의 머릿속에서 구상을 하고 있거나 이미 만들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chapter 01.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개요 01. 안드로이드 소개 02. 안드로이드 플랫폼 03. 국내 출시된 안드로이드 폰 소개 04.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 유의 사항 05. iPhone, Windows Phone 개발 환경과의 비교 chapter 02. Java 기초 노트 01. Java의 특징 02. Java 프로그램 구조 03. Java 기본 문법 04. 제어문 05.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chapter 03.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구축 01. JDK 설치하기 02. Eclipse 설치하기 03. 안드로이드 SDK 설치하기 chapter 04.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특징 분석 01.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구성 요소 02. 액티비티 개념 03. 서비스 활용 04. 인텐트 응용 05. 컨텐트 프로바이더 활용 06. 리소스 완벽 활용 07. 환경 설정 쉽게 만들기 chapter 05. 레이아웃 설계 기법 01.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UI 개념 02. XML 하드 코딩 03. RelationLayout을 이용한 자유자재 레이아웃 디자인 04. GUI Tool 소개 chapter 06. 실전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팁 01. 멀티 터치 구현하기 02. 초성 검색 구현하기 03. 파일탐색기 구현하기 04. 확장 ListView 구현하기 05. 확장 GridView 구현하기 06. 이미지 파일 목록 구현하기 07. 캘린더 기능 구현하기 08. 구글 지도 연동하기 chapter 07. 안드로이드 시스템 건드리기 01.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기본 정의 02. 프로세스 관리 03. 어플리케대부분의 프로그래밍 도서들은 입문자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기법을 소개하며 고급 프로그래머로서 하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전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혼자서 프로젝트를 맞아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는것이 아니라 업무를 분산시켜 협업을 하여 하나의 프로젝트를 해결해 간다. 이 책은 실전 프로그래밍 초심자를 위해 이러한 협업 시스템에서 맞은바 임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개발의 방법론 뿐만 아니라 개발 도구의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밍 도서의 기본인 프로그래밍의 개요부터 Java 기초, 개발환경 구축 등과 같은 기초적인 내용과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주요 기능이 되는 다양한 기능의 구현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chapter 01.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개요 안드로이드의 기초적인 소개부터 플랫폼, 국내 출시된 안드로이드 폰, 유의사항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아이폰과 윈도 폰의 개발 환경도 비교해 주어 초심 개발자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을 하기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한가지씩 체크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chapter 02. Java 기초 노트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되는 Java 언어의 기본 문법과 Java를 이용한 개발에 필요한 기초 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chapter 03.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구축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기위해 필요한 JDK, Eclipse, 안드로이드 SDK 를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hapter 04.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특징 분석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의 구성 요소와 액티비티의 개념, 서비스 활용, 인텐트 응용, 컨텐트 프로바이더 활용, 환경 설정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안드로이드의 개발 환경에 대해서 파악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chapter 05. 레이아웃 설계 기법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레이아웃” 개념인 액티비티에서 사용되는 레이아웃을 디자인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chapter 06. 실전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팁 앞장에서 배운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익혀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어 지는 멀티 터치, 초성 검색, 파일 탐색, 캘린더, 구글 지도 연동 등 뿐만 아니라 리스트 뷰, 그리드 뷰를 응용하는 방법 등의 구션 방법을 설명해 봅니다. 독립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어플리케이션 개발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chapter 07. 안드로이드 시스템 건드리기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해 봅니다. 또한 태스크, 어플리케이션 패키지, 프로세스 등 시스템을 건드리게 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설명합니다. chapter 08. 외부 Java 라이브러리를 활용하기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시에 JAR파일로 만들어진 외부 Java 라이브러리들은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안드로이드는 Java 기반의 개발환경을 제공해 주지만, 안드로이드의 달빅 가상머신(Dalvik VM)은 Java의 표준을 완벽하게 구현하지 않습니다. chapter 09. SQLite 실전 응용 데이터 관리를 하기위해 SQLite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관리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chapter 10. 개발 방법론 및 개발 도구의 활용 이 단원에서는 필자가 다수의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프로젝트에 애자일 개발 방법론을 적용하는 방법과 그것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발 도구들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여기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5~10명 규모의 개발팀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유용합니다. chapter 11. 앱스토어 소
중등 글쓰기, 어떻게 하지?
양철북 /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지음 / 2017.01.13
15,000

양철북소설,일반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지음
열 사람이 쓴 스물네 편의 글쓰기 지도 사례집이다. 교사들은 저마다 자기 빛깔로 아이를 만나고, 갖가지 길을 찾아 글쓰기를 이끌어 가지만, 그 바탕에는 한결같은 정신이 있다. 글 쓰는 기술이나 기교를 가르치는 글쓰기 교육이 아니라, 글을 통해 아이들과 삶을 나누고, 마음을 가꾼다는 정신이 그것이다.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스스로 살아온 시간을 가만히 돌아보고 자기 삶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나를 돌아보고 다른 눈으로 보게 되면 그 속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고 일어설 수 있다.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되찾게 해 주고 날아오를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글쓰기이다. 제 삶을 글로 쓰고 동무들의 글을 읽은 아이들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을 열어 간다. 글쓰기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자기 삶을 찾아가는지, 어떻게 마음을 나누는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부 글쓰기의 바탕, 겪은 일 쓰기는 이렇게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 삶을 글로 쓰자 ·이상석 겪은 일 쓰기, 쓰고 싶은 글감 고르기부터 ·이상석 인물들 모습 생생하게 그려 내는 것부터 자기 이야기 쓰기까지 ·이상석 겪은 일을 생생하게, 주고받은 말 살려 쓰기 ·구자행 글쓰기에 들어가며, 한 해 계획 세우고 첫 물꼬 트는 것부터 ·이상석 마음을 여는 인사부터 아이들이 쓴 글 살펴보기까지 ·이상석 마음을 잇는 모둠일기 쓰기 ·이상석 겪은 일을 바탕으로 주장하는 글 쓰기 ·이상석 일하고 나서 글쓰기 ·박정기 땀 흘려 일해 본 것 쓰기 ·홍은영 2부 몸으로 붙잡은 말, 시 쓰기는 이렇게 이오덕 선생님과 함께한 시 공부 ·구자행 시 쓰기 어떻게 할까· ·구자행 나한테 맞는 말 ·정유철 3부 제 삶의 주인이 되는 첫걸음, 이야기하기는 이렇게 이야기하기 교육 ·구자행 부자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 느끼는 ·이상석 4부 글쓰기로 살아가는 아이들 글쓰기로 풀어 본 학교 폭력 ·김제식 글쓰기로 살아가는 명섭이 ·김상기 장정호네 삶 읽기 ·원종찬 내 마음의 상처, 도덕 숙제로 낸 글쓰기 ·김상기 우리 집 이야기 ·김경희 학교는 왜 다니는가· ·김경희 모둠일기로 마음 열기 ·정광임 수면제 좀 주세요 ·김제식 시험 시간 ·김제식오랫동안 글쓰기 교육을 붙잡고 실천한 교사들이 쓴 중등 글쓰기 지도 사례집 “글쓰기보다 더 나은, 아이를 지키고 가꾸는 교육이 있는지 나는 모른다.”-이오덕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는 돌아가신 이오덕 선생과 함께 34년 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과 글쓰기를 하는 모임이다. 달마다 내는 회보 맨 첫 꼭지에는 회원들이 쓴 ‘글쓰기 지도 사례’ 두세 편을 실었다. 회보가 지금까지 250호가 나왔으니, 얼마나 많은 지도 사례가 쌓였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가운데 스물네 편을 골라 실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가 지난 34년 간 아이들과 함께 해 온 글쓰기 지도 사례의 알맹이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글쓰기 교육에 도움이 되는 책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반갑고 기쁜 책일 것이다. 아이들과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 첫발을 어떻게 떼야 할지 몰라 머뭇거리거나, 글쓰기를 하고는 있지만 길을 못 찾고 어디 좋은 사례가 없나 하고 기웃거리는 교사와 어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 열기’ ‘글감 고르기’ ‘주고받은 말 살려 쓰기’ ‘인물 자세히 그려 내기’ 같은 구체적인 방법을 비롯해, ‘겪은 일 쓰기’ ‘자라온 이야기 쓰기’ ‘시 쓰기’ ‘주장하는 글 쓰기’ ‘모둠 일기 쓰기’ 같은 갈래별로 지도한 사례도 들어 있다. 이 책은 열 사람이 쓴 스물네 편의 글쓰기 지도 사례집이다. 교사들은 저마다 자기 빛깔로 아이를 만나고, 갖가지 길을 찾아 글쓰기를 이끌어 가지만, 그 바탕에는 한결같은 정신이 있다. 글 쓰는 기술이나 기교를 가르치는 글쓰기 교육이 아니라, 글을 통해 아이들과 삶을 나누고, 마음을 가꾼다는 정신이 그것이다.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스스로 살아온 시간을 가만히 돌아보고 자기 삶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나를 돌아보고 다른 눈으로 보게 되면 그 속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고 일어설 수 있다.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되찾게 해 주고 날아오를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글쓰기이다. 제 삶을 글로 쓰고 동무들의 글을 읽은 아이들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을 열어 간다. 글쓰기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자기 삶을 찾아가는지, 어떻게 마음을 나누는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는 ‘우리 삶을 있는 그대로 말하듯이 글로 쓰는 것’이다. 우리 생활을 아무 부담 없이 글로 써 보자고 해도, 그만 주눅이 들어 고개부터 쩔레쩔레 흔들어 버리는 사람은 평생 글을 쓰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불행이다. 엄연히 자기의 삶이 있고,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도 그것을 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도대체 ‘자기(나)’는 어디에 있는가. 늘 남의 얘기, 남의 생각이나 읽으며 ‘응, 그렇지. 내 생각도 이것과 비슷해’ 이러고만 있을 것인가. 말도 할 줄 모르고 글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억울하지나 않지, 말할 줄 알고 글자 다 알면서도, 정작 ‘자기의 글’을 써 보지 못하는 만큼 억울한 일이 어디 있나.석 달 남은 입시 대양중 3학년 최철호이젠 눈앞이 아무것도 안 보인다.입시가 코, 아니라 눈까지 왔다.이젠 큰일났구나.공부는 안 했는데 고등학교는좋은 데 가고 싶고 어짜꼬 싶으다.부모님께서는 자꾸 좋은 데 가라 하시고성적은 안 되고 기가 막힐 노릇이다.아버지께서는 공부 못하면 너 앞일이걱정이다 하시면서 한숨만 하시고엄마는 공부 좀 열심히 해라 하시며한결같은 마음.입시가 발등에 떨어졌는데어짜꼬 싶으다. 어떻게 쓸까?(1) 또래 아이들이 쓴 시 맛보기아이들이 시를 써내면 그 시를 놓고서 이것은 어째서 좋은 시가 되었고, 이것은 어째서 시가 안 되는지 욕심부리지 않고 하나씩 이야기해 준다.(중략)(2)한순간 장면을 붙잡아서아이들에게 한 순간 느꼈던 감각을 붙잡아서 장면을 그려 보라고 말한다. 학교 오다가다 보고 느낀 것이라든지, 학교에서 친구나 선생님과 부딪힌 한 장면이라든지, 집에서 식구들과 지내면서 부딪힌 한 장면을 붙잡아 보라고 한다.(중략)(3)절실한 마음을 담아서아이들이 쓴 시를 읽어 보면 모두 다 글 쓴 아이 마음이 느껴진다. 마음이 안 담긴 시는 없다. 그런데 어떤 시는 그 마음이 밋밋한데 어떤 시는 절실하다. ‘아! 이 시가 참 좋다’ 싶은 시는 절실함, 간절함, 애틋함 이런 마음이 담겨 있다.(중략)(4)지금 막 그 일을 겪는 듯이시는 순간의 감각을 붙잡아 쓰는 것인데, 그 감각이란 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지게 마련이다. 감각으로 보고 듣고 느낀 온갖 모양, 색깔, 소리, 냄새, 움직임 들은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잘 떠오르지 않는다.(중략)(5)제 삶을 제 목소리로좋은 시는 시를 쓴 사람의 삶이 담겨 있다. 시를 읽었는데 시를 쓴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머리로 쓴 시다. 몸으로 쓴 시는 장면이 환하게 그려지고, 시를 쓴 사람의 삶(마음, 정신)이 보이고,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
오뚝이 게임
지식과감성# / 홍성철 (지은이) / 2022.03.25
16,8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홍성철 (지은이)
21세기 퇴치 불가의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전염병의 확산과 전이 속도에 비대면을 통한 사회적거리 이행에 중소기업을 포함한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필자 또한 2004년 중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사스(SARS)에 감염되어 죽음의 문턱까지 경험한 사실이 있으며, 이러한 암울한 시기에 많은 독자분에게 편하게 접할 수 있는 필자가 사업을 하면서 국내와 중국에서 겪은 오징어 게임보다 더 징한 오뚝이 게임의 Story를 피력하였으며부족한 면이 많지만 이 책을 통하여 용기와 희망을 찾으시기를 바란다.PROLOGUE 1. 짧은 인연에 얻은 소중한 귀인(貴人)과의 추억 2. 귀신도 몰랐던 첫 사업의 오뚝이 서바이벌 게임 Story 3. 너무나도 앞서 달려간 시간들의 부메랑 4. 테헤란 밸리에 우뚝 서다 5.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키우자 시리즈 - 아바타) 6. 정보 통신 박람회의 봉이 김 선달 7. 코스닥 상장을 위하여 8. 중국 진출 후 겪은 징하고 징한 오뚝이 게임 Story 9. 노동자들의 농성과 노동감찰국의 호출 10.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하라 11. 북경의 젊은 해외 유학파들과의 만남 12. 대륙을 접수하라! 13. 대련 국제 박람회와의 만남 14. S 감사님과 중국 대련의 M무역 대표와의 미팅 15. D아동복의 S 회장을 만나다 16. 중국 탕산(唐山) 코리아타운 오픈 17. STX그룹의 대련 조선소 18. J 대표의 안타까운 사정 19. 중국 동북 3성 최대 규모의 명동 쇼핑센터 오픈 20. 디지털 조선일보에 글을 올리다 21. 어느 일본 공학도의 죽음 22. 인천 국제공항에서 두 대표자들의 이야기 23. 심야 택시와 유학생 3명의 안타까운 사연 24. 중국 출장을 온 어느 한국 사업가의 비극 25. 수술 비용과 사체 보관 비용을 달라 26. 사기 행각의 한국인 암 환자, 대련에서 잠들다 27. 중국에 진출한 한국과 일본 기업인들의 차이 28. 한국 기업인들의 자화상 29. 귀감이 되었던 젊은 무역 사업가의 성공 Story 30. 두 아들의 중국 유학 31. 지리산 천왕봉에 오르다 32. 돈(錢)의 존재 가치와 흉폭함 33. 동업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하라 34. 다가올 황혼의 재테크의 방식과 방법 35. 노년(老年)은 없다. 늙어 보일 뿐이다 36. 노년의 절망과 희망의 공존 37.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혁신적 5G 시대 38.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39. 코로나19를 접하면서 40. 청장년·실버 창업 ‘스마트팜’으로 승부를 걸라 EPILOGUE 사람이 죽을 때 “껄껄껄” 하고 죽는다고 한다. 이는 첫째로, 베풀다 죽을 껄. 둘째로는, 용서를 해줄껄. 그리고 셋째로, 즐기면서 재미있게 보낼껄. 이런 후회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생(生)을 마감한다고 한다. 필자는 첫 장에서 저자가 그동안 살아온 인생의 여정에서 나에게만 보 인 무지개를 잡으려다 겪게 되는 ‘오징어 게임’보다 더 징한 오뚝이 인생 Story에 대하여 “미리 예측할껄”, “미리 대비할껄”, “이렇게 하였으면 더욱 좋았을껄” 등등에 비유하여 적지 않은 역경이 점철된 인생 여정에 대한 Story를 피력하였다. 필자는 9번째까지의 무지개를 잡으려다 많은 어려운 상황과 시련을 접하였으며 일반 사람들은 이 중 한 가지 상황에서 시련을 봉착하게 되면 멘탈 붕괴의 상태까지 연결될 수 있는 역경의 난제들을 한국이나 중국에서 경험을 하였다. 또 이런 상황들이 나중에 성공으로 가기 위한 삶의 과정에서 필히 만나는 고난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잘 버티며 이겨내어왔다. 살아가면서 어떠한 역경이든 딛고 또 일어나면 반전의 기회가 ㅤㅊㅏㅊ아오지만, 포기하고 누워버리면 그걸로 고통뿐인 삶이 전개될 것임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중단 없는 전진을 힘차게 해왔다.
나는 왜 내 편이 되지 못할까
김영사 / 정우열 (지은이) /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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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정우열 (지은이)
타인과 얽힌 여러 아픔 속에서 자신의 상처와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고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많다. 23만 심리 유튜버이자 정신과 의사인 정우열은 상처에 대한 기억은 바꿀 수 없지만, 감정은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관계 스트레스, 상처, 콤플렉스에서 편해지는 ‘감정 회복 솔루션’을 담은 심리서 《나는 왜 내 편이 되지 못할까》를 출간했다. 유년 시절의 아픔, 가정 폭력과 정서적 학대의 상처를 제대로 치유하지 못한 채 인간관계, 일, 결혼, 육아 등 삶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과 솔루션을 통해 자신의 상처받은 감정을 마주하고 치유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별로인 감정’까지 보듬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감정이 해소되며 다음 챕터로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나에게 상처 준 사람에 대한 불편함, 미움, 화, 슬픔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감정 회복의 여정으로 이끈다. 그 끝에서 스스로 방어하려거나 더 내보이느라 애쓰는 대신, 분노도 슬픔도 상처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지니게 될 것이다. 작가의 말 | 내 마음이 나에게 주는 신호 1부 나는 왜 미워하면서도 사랑받고 싶을까? : 불안, 미움, 상처의 근원 부모를 마음껏 미워할 수도 없는 고통 가족은 서로 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인생은 생애주기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인간관계를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 딸은 왜 계속 멀어져갈까 밖으로 향한 안테나를 나에게로 누구에게나 어려운 부모 되기 ‘가족의 화목’ 때문에 참아야 하나 감정은 외면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2부 상처 때문에 내 삶이 흔들린다면 : ‘나’를 중심에 둔 생각으로 방향 바꾸기 완벽주의, 혹은 강박성 성격 잘 해내야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 아이에게 보이는, 원치 않는 내 모습 가족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성정체성 ‘회피형’ 남편과 ‘추격형’ 아내 전부 나를 탓하는 가족들 거절하는 연습 어느새 익숙해진 피학적 성향 우울증이 치료될까봐 두려운 환자 3부 내 감정이 문을 두드릴 때 :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을 대하는 방법 착한 아이 콤플렉스 누군가를 미워해도 괜찮다 알코올중독 부모를 보며 자랄 때 ‘내 잘못’이라는 트라우마 내 부모의 역할은 내가 할 수 있다 ‘저장 강박’이라는 질병 내 편 하나 없는 가족 속에서 부모 부양, 내 미래는 어디에 발표 공포증이라는 고통 4부 내가 먼저 나의 편이 되어주는 연습 : 스스로 원하는 삶으로, 감정 회복의 힘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면 홀로서기 연습 열등감이 폭력으로 바뀔 때 자식의 독립이 두려운 부모 부모에 대한 양가감정 멀어져야 마땅한 가족도 있다 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지 말 것 나는 내 부모와 다르다 부록 | 〈감정일기〉는 이렇게 써보세요 “상황이 그대로인데 마음이 바뀐다고 해결될까?” ‘23만 심리 멘토’ 정신과 의사 정우열의 내가 먼저 나의 편이 되어주는 법 관계 스트레스, 상처, 콤플렉스에서 편해지는 회복 솔루션 타인과 얽힌 여러 아픔 속에서 자신의 상처와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고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많다. 23만 심리 유튜버이자 정신과 의사인 정우열은 상처에 대한 기억은 바꿀 수 없지만, 감정은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관계 스트레스, 상처, 콤플렉스에서 편해지는 ‘감정 회복 솔루션’을 담은 심리서 《나는 왜 내 편이 되지 못할까》를 출간했다. 유년 시절의 아픔, 가정 폭력과 정서적 학대의 상처를 제대로 치유하지 못한 채 인간관계, 일, 결혼, 육아 등 삶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과 솔루션을 통해 자신의 상처받은 감정을 마주하고 치유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별로인 감정’까지 보듬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감정이 해소되며 다음 챕터로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나에게 상처 준 사람에 대한 불편함, 미움, 화, 슬픔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감정 회복의 여정으로 이끈다. 그 끝에서 스스로 방어하려거나 더 내보이느라 애쓰는 대신, 분노도 슬픔도 상처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지니게 될 것이다. 상처에 대한 기억은 바꿀 수 없지만 감정은 바꿀 수 있습니다 “사람 마음 여럿 살리는” 정신과 의사 정우열의 감정 회복 심리학 저자는 심리 유튜브 ‘정신과의사정우열’을 7년간 운영하고 진료실과 신문 칼럼에서 수많은 내담자와 친숙하게 만나며 ‘내 마음과 친해지도록 도와주는 심리 상담’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사람 마음 여럿 살려주시는 분” “내 마음을 가장 속 시원하게 읽어주는 인생 최고의 상담”이라는 극찬을 받아온 저자의 상담 솔루션을 모아 이 책 《나는 왜 내 편이 되지 못할까》에 담았다. ‘괜찮은 척’ 덮어두었던 나의 아픔, 미움, 화, 슬픔을 보듬어주는 시간 1부 <나는 왜 미워하면서도 사랑받고 싶을까?>는 부모를, 자식을, 일을, 사람을 “마음껏 미워할 수도, 벗어날 수도 없는” 고통을 겪는 다양한 사연을 통해 불안, 미움, 상처의 근원을 들여다본다. 저자는 어떤 대상을 원망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는 애정을 갈구하거나 의존하고 싶은 내면의 양가감정이 누구에게나 있다고 말하며, ‘건강한 관계를 위해 선 긋는 법’ ‘독립적으로 결정 내리는 연습’ ‘수치심을 다스리는 법’ 등의 구체적인 감정 솔루션을 전한다. 2부 <상처 때문에 내 삶이 흔들린다면>은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할까봐” “잘 해내지 못하면 사랑받지 못할까봐” 등 생각의 기준이 타인을 향하여 마음이 괴로운 이들이 ‘나’를 중심에 둔 생각으로 방향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마음 연습을 통해 좌절감도 건강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3부 <내 감정이 문을 두드릴 때>는 착한 아이 강박, 알코올중독 부모, 학교 폭력과 성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멍투성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을 마주하고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 트라우마를 “억압하고 외면”하기보다 그때의 기억과 감정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부모가 해주지 못한 역할을 스스로 해내며 나아갈 수 있다. 4부 <내가 먼저 나의 편이 되어주는 연습>은 시댁과 남편과의 갈등, 자녀가 떠날 거라는 두려움, 원가족과 분리되지 못하는 상황 등에서 ‘홀로서기의 두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진정한 독립을 통해 스스로 원하는 삶으로 향할 수 있게 한다. 타인을 통제하려거나 집착하지 않는 일상적인 연습과 내 마음에 집중하려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주체적인 영역’을 회복할 수 있다. 나는 왜 미워하면서도 사랑받고 싶을까? 상처를 보듬어주지 못하고 자신을 탓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모를 사랑하면서도 때때로 미워할 수 있고, 형제자매를 아끼면서도 질투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이 좋다가도 형편없는 모습에 실망할 수 있지만 우리는 불편한 감정들은 애써 외면하고 이내 닫아버리곤 한다.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외면해온 불편한 감정들을 불편할지라도 조금씩 마주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폭력적인 부모에 대한 ‘원망’ 뒤에 숨겨둔 ‘의존’하고 싶은 마음, 부모나 형제에 대한 ‘걱정’ 뒤에 놓인 과도한 ‘책임감’, 자신은 실패자라는 ‘자조’ 속에서 실은 자신을 돌봐달라고 말하고 싶은 ‘의지’를 발견하게 한다. 솔루션을 따라가며 자신과 닮은 사연을 발견하고 공감하다 보면, 불편하다고 여겨온 감정도 어느새 “사람의 마음이 이렇구나” 하고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타인에게 맞춰져 있던 시선을 조금씩 자신에게로 옮겨오는 연습을 통해 상처 위에 단단히 설 수 있다. 어느 날 불쑥 부정적 감정이 몰아칠 때를 위한 <감정일기> 실전 가이드 수록 저자는 내 감정을 잘 알고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감정일기’ 쓰기를 강조하며 이 책의 부록에서 작성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기록하다 보면, “스스로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게 되고, “감정이 몰아치는 횟수와 강도가 점차 줄어든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형편없고 별로인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는 작업은 처음엔 곤혹스러울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따라 꾸준히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별로라고 생각했던 불편한 감정도 ‘자연스러운’ 것임을 인정하고 나면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고, 타인도 상처도 편해지는 새로운 시야를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내 편이 되는 경험’은 곧 회복의 시작이다. ‘상황이 그대로인데 마음이 바뀐다고 해결될까?’ 끝없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이면서 마음에 집중하는 것의 놀라운 힘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은 외부의 문제가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가 보내는 비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 역시 외부의 성취가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수없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_ 어릴 적 부모에게 받은 상처는 성인이 될 때까지 고통스러운 기억으로 남습니다. 누군가는 여전히 부모에 대한 고통과 분노에 힘들어하는 이에게 “부모로부터 독립하면 되잖아”라고 단순하게 말할지 모르지만, 막상 고통의 당사자는 그런 부모를 마음껏 미워할 수도, 벗어날 수도 없는 제2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왜 부모를 그토록 미워하면서도 관계를 회복하려고 하는 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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