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주님닮기 성경공부
은혜출판사 / 신정의 지음 / 2002.12.05
7,800

은혜출판사소설,일반신정의 지음
제1과 순종하는 삶을 살아요 ... 6 제2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요 ... 12 제3과 꿈이 있는 삶을 살아요 ... 18 제4과 양보하는 삶을 살아요 ... 24 제5과 약속하는 삶을 살아요 ... 30 제6과 용서하는 삶을 살아요 ... 36 제7과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요 ... 42 제8과 승리하는 삶을 살아요 ... 48 제9과 교회의 일군된 삶을 살아요 ... 54제1과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셨어요 ... 6 제2과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에요 ... 12 제3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 18 제4과 하나님은 때를 따라 양식을 주셔요 ... 24 제5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셔요 ... 30 제6과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셔요 ... 36 제7과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셔요 ... 42 제8과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 시키셔요 ... 48 제9과 하나님은 교회를 사랑하셔요 ... 54제1과 예수님의 어린 시절 ... 6 제2과 이름 없는 어린이 전도자 ... 12 제3과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웠어요 ... 18 제4과 5천명을 배부르게 한 어린이 ... 24 제5과 베드로를 영접한 로데 어린이 ... 30 제6과 예수님을 진심으로 찬양한 어린이들 ... 36 제7과 곰에게 찢겨 죽은 아이들 ... 42 제8과 성전에서 섬김의 생활을 한 어린이 ... 48... 15 제1과 순종하는 삶을 살아요 ... 17 제2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요 ... 25 제3과 꿈이 있는 삶을 살아요 ... 33 제4과 양보하는 삶을 살아요 ... 41 제5과 약속하는 삶을 살아요 ... 49 제6과 승리하는 삶을 살아요 ... 72 제9과 교회의 일군된 삶을 살아요 ... 79 제2편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삶 ... 87 제1과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셨어요 ... 89 제2과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에요 ... 97 제3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 105 제4과 하나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인사부장의 머릿속으로 들어가라
보아스 / 강성진.한창호.전재홍.박영우 지음 / 2011.09.15
13,000원 ⟶ 11,700원(10% off)

보아스소설,일반강성진.한창호.전재홍.박영우 지음
회사에서 채용을 총괄하는 인사부장들에게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준비생이 갖춰야 하는 자세는 무엇인지를 질문하고 얻은 답을 정리한 책. 채용의 모든 과정을 총괄하는 사람이 인사부장이다.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인사부장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그의 생각을 낱낱이 파악해야 한다. 그 생각에 맞춰 틀을 짜고 준비하면 취업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1장 취업준비생을 위한 인사부장의 조언’에서는, 취업준비생이 취업을 준비하기 전에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2장 인사부장이 원하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자세’에서는, 취업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고,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인사부장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3장 인사부장을 인터뷰하다’는,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포스코, 한화, 두산, CJ, GS칼텍스,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중공업, NHN, 다음, 한국전력공사, 국민은행, 미래에셋증권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회사의 인사부장들을 인터뷰해서 해당 회사의 취업과 관련해 어떤 준비를 해야 유리한지를 정리했다. ‘4장 면접관은 이런 질문을 한다’에서는 비중이 점점 늘고 있는 면접에서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과 그 질문에 적합한 답안의 가이드를 제시했다. 들어가는 글 추천사 1장 취업준비생을 위한 인사부장의 조언 스펙 쌓기보다 시선을 끄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우선이다 인사부장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을 뽑는다 인사부장은 마이너스 요인도 고려한다 오너의 마인드와 신수종 사업을 분석하라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하라 연봉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라 채용과 관련된 소문의 거짓과 진실 업종별 선호하는 인재상 인턴은 취업을 위한 직행열차 TIP 나와 맞는 회사가 좋은 회사다 2장 인사부장이 원하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자세 자기소개서 완전정복 면접은 설득이다 면접의 위기 상황 면접 조급증에 대비하라 자신의 강점을 확실히 보여줘라 면접관을 고객으로 생각하라 3장 인사부장을 인터뷰하다 삼성 | 현대자동차 | SK | LG | 롯데 | 포스코 | 한화 | 두산 | CJ | GS칼텍스 | 동아제약 | 한미약품 | 한국타이어 | 위니아만도 | 한국지엠 | 한진해운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현대건설 | 대우건설 | 대림산업 | 현대중공업 | 대우조선해양 | 하이닉스 | 아모레퍼시픽 | NHN | 다음 | 한국전력공사 | 한국수자원공사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공항공사 | 한국수출입은행 | 한국마사회 | 금융감독원 | 하나투어 | 모두투어 | 신세계 | 현대백화점 | 국민은행 | 우리은행 | 신한은행 | 하나은행 | 대우증권 | 미래에셋증권 | 한국투자증권 TIP 취업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10계명 4장 면접관은 이런 질문을 한다 TIP 청년취업아카데미 소개 인사부장에게 듣는 취업성공을 위한 특강! 취업을 하고 싶다면,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면 스펙보다 인사부장의 생각을 먼저 파악하라!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의 문 그리고 취업준비생 지금 우리는, 특히 사회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은 ‘취업대란의 시대’에 살고 있다. 대학 졸업자가 매년 50만 명 이상 쏟아져 나오지만 이들이 원하는 대기업.공기업.공무원 일자리는 약 10만 개에 불과하다. 고등학교 졸업자까지 포함하면 취업문은 더 좁아진다. 또한 첫 직장을 얻기 위해 걸리는 평균 소요 기간은 11개월이며 처음으로 잡은 일자리도 정규직보다 단기 계약직이 증가해 고용의 질적 악화도 심각하다. 갈수록 취업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기업에서는 마땅히 쓸 만한 인재가 없다고 말한다. 수많은 이력서가 들어오지만 붕어빵 인재들만 가득할 뿐 기업에 필요한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한쪽에서는 취업할 자리가 없다고, 한쪽에서는 뽑을 사람이 없다고 하는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남들이 하니까’, ‘요즘 이 자격증이 대세니까’라는 생각으로 ‘스펙을 쌓기’에만 치중하다 보니 정작 회사에 지원할 때 그 회사가 뽑으려는 분야와 맞는 스펙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무조건 스펙을 쌓기보다 자신이 가고 싶은 분야나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어떤 스펙을 쌓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그대로 준비해야 한다. 그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지원하려는 회사에서 채용업무를 총괄하는 인사부장의 생각을 알아야 한다. 채용의 모든 과정을 총괄하는 사람이 인사부장이다. 인사부장의 생각이 채용의 기준이 된다.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인사부장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그의 생각을 낱낱이 파악해야 한다. 그 생각에 맞춰 틀을 짜고 준비하면 취업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취업준비생이 제일 만나고 싶어 하는 인사부장을 인터뷰한 최초의 책! 이번 책은 회사에서 채용을 총괄하는 인사부장들에게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준비생이 갖춰야 하는 자세는 무엇인지를 질문하고 얻은 답을 정리했다. ‘1장 취업준비생을 위한 인사부장의 조언’에서는, 취업준비생이 취업을 준비하기 전에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2장 인사부장이 원하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자세’에서는, 취업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고,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인사부장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3장 인사부장을 인터뷰하다’는, 이번 책의 핵심이자 다른 취업 관련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포스코, 한화, 두산, CJ, GS칼텍스,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중공업, NHN, 다음, 한국전력공사, 국민은행, 미래에셋증권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회사의 인사부장들을 인터뷰해서 해당 회사의 취업과 관련해 어떤 준비를 해야 유리한지를 정리했다. ‘4장 면접관은 이런 질문을 한다’에서는 비중이 점점 늘고 있는 면접에서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과 그 질문에 적합한 답안의 가이드를 제시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혹독한 서바이벌인 취업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취업준비생이 제일 만나고 싶어 하지만 만나기 힘든 인사부장들을 만나 얻은 이 책의 정보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특별한 정보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혹독한 서바이벌인 취업에서 살아남는 기술을 손에 쥐게 될 것이다.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미니북 한글판 세트 전10권
더클래식 / 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민지 옮김 / 2014.05.26
39,000원 ⟶ 35,10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민지 옮김
피터 래빗 미니북 한글판 전10권 세트. 고급 양장 한글판 미니북으로 구성한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는 그림동화가 아니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01 《피터 래빗 이야기》 02 《다람쥐 넛킨 이야기》 03 《글로스터의 재봉사》 04 《벤자민 바니 이야기》 05 《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 06 《티기 윙클 부인 이야기》 07 《제레미 피셔 이야기》 08 《톰 키튼 이야기》 09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10 《플롭시의 아기 토끼들 이야기》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전 10권 전 세계 1억 만 부 이상 판매 베아트릭스 포터의 명품 동화 10권 베아트릭스 포터의 명작 동화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10권 미니북 세트 피터 래빗 시리즈는 엄마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쯤 아이를 무릎에 눕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라. 아이들은 금세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며, 이 동화를 읽고 있는 엄마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동심이 깨어날 것이다. 엄마와 아이가 컬러풀한 그림을 하나하나 넘겨보며 아이와 함께 상상해 보자. 아기자기한 동물들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고급 양장 미니북으로 구성한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는 그림동화가 아니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100억 월급쟁이 부자들
다산북스 / 성선화 지음 / 2017.12.13
16,500원 ⟶ 14,85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성선화 지음
새로운 부의 세계로 안내하는 진짜 투자고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00억 월급쟁이 부자의 DNA는 무엇인지, 한국의 100억 월급쟁이 부자들은 누구인지, 일상 속 대체투자는 어떤 것인지 등 실제 이야기가 생생한 스토리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월급쟁이 100억 부자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어떤 DNA와 덕목으로 진짜 큰 돈을 움직이는 투자의 고수가 되었는지를 엿볼 수 있다. 나아가 큰손들의 투자법을 통해 의미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대체투자에 대하여 프롤로그 들어가는 말 1부 | 100억 월급쟁이 부자의 DNA_ 흙수저의 경쟁력 01 이너서클에 목숨 걸어라 02 내 돈처럼 투자하라 03 잉크가 마를 때까지 방심하지 마라 04 베스트가 아닌 ‘위닝 프라이스’에 베팅하라 05 시장을 만들면 돈은 따라온다 06 스트레스 받지 마라 2부 | 100억 월급쟁이 부자들은 누구?_ 한국 대체투자 시장의 큰손들 01 100년이 지나도 지속가능한, 한국의 KKR을 꿈꾼다_ 송인준 IMM PE 대표 02 내 꿈은 한국 IB의 대부가 되는 것_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03 시장을 바꾸면 돈은 따라 온다_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 04 폴란드 아마존 물류센터, “증권사의 이름을 걸고 잡아라”_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부사장 05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심장에 한국의 깃발을 꽂다_ 이승훈 한국교직원공제회 해외 대체투자 팀장 06 해외 부동산 투자, 국부를 늘리는 일_ 강영구 이지스자산운용 해외부문 대표 07 비서에서 부동산 운용역으로 화려한 변신_ 이연재 LB자산운용 부장 08 후배에게 자리 물려주려 대표직 욕심냈다_ 김소연 노무라이화자산운용 대표 09 한국 최초 팬아시아 펀드 꿈꾼다_ 곽동걸 스틱인베스트먼트 대표 10 M&A는 심리를 읽는 종합예술_ 신선화 유니슨캐피탈 파트너 3부 | 일상생활 속 대체투자_ 관점을 바꾸면 투자가 보인다 01 AHC 순면팩, 장당 600원의 비결 02 온라인 게임 ‘검은 사막’의 배경이 중세 유럽인 이유 03 BHC가 전지현을 모델로 쓴 이유 04 할리스커피에 1인 독서실이 생긴 이유 05 야놀자가 ‘좋은숙박연구소’를 만든 이유 06 웨딩홀의 토다이 뷔페가 더 맛있는 이유 부록 대체투자시장의 역사 및 특성 용어 설명 및 개념 정리 에필로그우리가 몰랐던 투자의 새 지평을 열어주는 부의 인사이트! ★★★★★ “헉, 개인 인센티브가 100억 원이라니!” 30만 독자가 인정한 성선화 기자가 알려주는 《월급쟁이 부의 추월차선》! “평범한 월급쟁이도 100억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투자의 고수가 알려주는 월급쟁이 부의 추월차선! 『빌딩 부자들』『월세의 여왕』『재테크의 여왕』등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이데일리 금융부 성선화 기자는 IB(투자은행) 업계를 취재하면서 놀랍게도 개인 인센티브만으로 100억 원을 받는 근로소득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더 정확히 연봉과 성과급만으로 수백억 대 부자가 된 ‘화이트칼라(근로소득자)’ 들이 존재하는 신천지. 바로 대체투자시장과 그 시장의 주역인 투자전문가들이었다. 금융전문 기자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유독 그 정체를 파악하기 힘들었던 대체투자시장(Alternative Investment: 주식, 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를 제외한 건설, 인프라, 선박, 항공, 기업, 해외 부동산 등 모든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 저자는 이를 파헤치지 위해 사모펀드 대표부터 부동산 자산운용사 대표, 투자 기관의 CIO(최고투자책임자)까지 1년간 총 100여명의 전문가들을 만났다. 처음에는 ‘월급만으로 100억 부자가 된 사람들이 있다니!’라는 충격과 ‘그들은 도대체 누굴까?’라는 호기심 때문이었다. ‘해외 명문대를 나온 집안 좋은 사람들만 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평범한 사람들은 높은 진입 장벽에 앞에 좌절해야 할까?’ ‘일반 월급쟁이들에겐 딴 세상 이야기처럼 허황된 꿈일 뿐일까?’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하지만 진실은 달랐다. 1년 6개월간의 취재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베일에 가려진 이 시장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이 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반드시 명망가의 자제도 아니고 명문대 출신의 고스펙자도 아니었다. 그들은 대체투자에 ‘특화된 DNA’를 지닌 인재들이었다. 남다른 통찰력으로 자본의 흐름을 꿰뚫고 새로운 부를 만들어 내는 큰손들, 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하게 돈을 불리는 전문가들, 질긴 근성과 뚝심으로 집요하게 딜을 성취하는 승부사들이었다. 흙수저든 금수저든 이 DNA를 지닌 사람들이 살아남아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었다. 30만 독자가 인정하는 성선화 기자의『100억 월급쟁이 부자들』은 새로운 부의 세계로 안내하는 진짜 투자고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국의 100억 월급쟁이 부자들은 누구인지, 그들은 어떤 DNA로 부를 거머쥐게 되었는지, 일상 속 대체투자는 어떤 것인지 등을 엿볼 수 있다. 우리는 지금껏 몰랐던 새로운 부의 추월차선을 알고 투자에 대한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다. “돈을 벌려면 돈이 흐르는 길목을 지켜라” 부의 새 지평을 열어주는 투자 인사이트 그동안 대체투자는 정부에서 운용하는 연기금과 민간단체가 운용하는 각종 공제회의 리그였다. 하지만 1%대 저금리 환경이 이어지고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전통적인 재테크에서 큰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어지자, 개인들도 대체투자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2016년은 개인들의 대체투자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기록됐다. 불과 100만 원으로도 수천억 원대의 빌딩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들이 출시됐고, 개인 투자자들도 미국의 나사 빌딩, 호주의 정부 기관 등 해외 초대형 빌딩에 투자가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 또 지금까지 고액 자산가들만이 투자할 수 있는 영역으로 여겨졌던 사모펀드 시장이, 2017년 말 개인들이 공모펀드를 통해 사모펀드상품(PEF, Private Equity Fund)에 투자할 수 있는 재간접 사모펀드 시장이 열렸다. 이렇듯 대체투자시장의 문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성선화 저자는 “더 이상 재테크만으로 큰 부를 얻을 수 없는 투자가 필수인 시대다. 큰 부를 얻기 위해서는 시대 변화를 읽는 혜안과 투자에 대한 통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아가 “수조 원대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의 투자법은 일반 투자자들과 다르다. 그들은 절대 주먹구구식으로 자산을 관리하지 않는다. 큰손들이 움직이는 투자의 흐름만 읽어도 개미 투자자들은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돈이 흐르는 길목을 지켜야 한다.’ 2018년 재테크의 흐름은 대체투자로 집중될 것이다. 미리 알고 준비하는 자만이 큰 부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 한국 자본주의 지형을 바꾼 대체투자시장의 모든 것 한국 사모펀드의 역사_ 태동부터 정착까지 대체투자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사모펀드’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한국에서 사모펀드에 대한 인식은 유독 좋지 않다. 그 출발은 98년 외환위기 이후 알짜 국내 기업들을 해외 자본에 뺏기면서부터다. 유동성 위기에 처한 외환은행을 헐값에 사 비싸게 판 론스타 사건을 가장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이는 국내에 사모펀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국내 사모펀드 발전에 장애물이 되고 있다. 하지만 사모펀드는 이미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매일 바르는 화장품에도, 식사 후 마시는 커피 한 잔에도, 퇴직 후 받게 되는 국민연금 수령액과도 연관돼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모펀드와 대체투자는 낯선 세상의 얘기일 뿐이다. 이 책은 MBK파트너스, IMMPE, 스틱인베스트먼즈 등 국내 대표 사모펀드와 그 주역들의 투자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한투증권은 폴란드 아마존 물류센터를 어떻게 정복했는지, 교공대체투자팀은 미국 샌프라시스코 심장에 어떻게 코리안머니를 베팅하게 되었는지, BHC는 어떤 전략으로 기업 가치를 높여 성장가도를 달리게 되었는지 등 치열한 투자의 전쟁터를 직접 목격할 수 있다. 나아가 사모펀드의 태동부터 20년째 끝나지 않은 론스타 소송, 금융계열 사모펀드 전쟁시대와 그 몰락, 바이아웃 딜의 새 역사를 쓴 OB맥주 투자까지 한국 사모펀드와 대체투자시장을 관통하는 굵직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다. 21세기 한국 자본주의 지형을 바꾼 대체투자시장의 면면을 이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018년은 개인 투자자의 비상장 주식 투자에 있어 큰 변혁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막대한 자금이 국내 벤처캐피탈(VC) 등 사모펀드로 쏟아지면서 돈의 흐름이 대체투자 시장으로 쏠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돈을 벌려면 돈이 흐르는 길목을 지켜야 한다. 2018년 재테크의 흐름은 대체투자로 집중되게 될 것이다._대체투자에 대하여 중에서 그들이 사는 세상. 나와는 다른 그들이 사는 신천지가 존재했다. 이 시장은 게임의 룰부터가 달랐다. 리스크를 기꺼이 감내하며 과감히 베팅을 했고, 그 대가로 높은 수익을 냈다. 회사의 이익은 직원들의 기여도에 따라 개인의 호주머니로 돌아갔다. 최근 10년 사이 최고의 딜로 꼽히는 OB맥주는 KKR-어피니티 컨소시엄에 무려 4조 3000억 원의 매각 차익을 돌려줬다. 이 과정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OB맥주 사장은 100억 원의 성과 보수를 받았다. 그야말로 ‘억’ 소리가 났다. 돈을 버는 단위 자체가 달랐다. 그동안 재테크 전문기자로서 가져 왔던 확고한 신념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_프롤로그 중에서
돌모루 구렁이가 우는 날에는
비(도서출판b) / 윤일균 (지은이) / 2019.09.18
10,000원 ⟶ 9,000원(10% off)

비(도서출판b)소설,일반윤일균 (지은이)
b판시선 29권. 늦깎이로 등단한 윤일균 시인의 첫 시집으로 총 3부로 구성되어 55편의 시가 실려 있다. 시인 스스로도 그렇다는 듯이 이 시집에는 삶의 욕망과 속도에 저항하는 시들이 가득하다. 이 저항만이 인류의 미래에 희망으로 보고 있는 듯하다.시인의 말 5 제1부 망중한 12 꽃무덤 13 아람을 기다리는 아이 14 전복죽을 먹다가 15 가재를 살려야 한다 16 청미천에서 18 여기는 러시아 몽골타운 20 대추리 아리랑 22 무지 24 가을 26 어머니의 이불 27 나 발과 저 애 손이 마음 너에게 28 꽃밥 30 싸맨 값 32 홀씨 34 세상에! 35 어느 낯 뜨거운 날의 상념? 36 제2부 그래도, 그 사람이 보고 싶다 40 날개 42 여름밤 이야기 44 소나기 46 길수 아비 48 따깨 50 짝사랑 51 빨래 52 땜장이 53 낮잠 54 젊은 아낙 56 촌사람 58 기네미 60 뜸부기 울면 61 쌀밥 62 불혹의 情 63 감잎 추억 64 가설극장 가는 길 66 배개미 아리랑 68 제3부 답장 72 전설 속으로 접동새는 운다 74 그믐달 75 눈 오는 날 76 바다 남한산성을 오르다 78 어머니 80 암요 그러믄요 82 야생초 84 2월의 강 86 덧정 88 잿밥 90 사냥개 91 편지 92 산나물 93 사람아 94 청상 할매 96 사마귀 97 장대비 98 춘정 100 발문ㅣ권순진 101윤일균 시인의 첫 시집 <돌모루 구렁이가 우는 날에는>이 출간되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55편의 시가 실려 있다. 윤일균 시인은 늦깎이로 등단을 하기도 했는데 첫 시집 또한 등단 16년 만에 나오게 되었으니 정말 시집 한 권 엮는 일이 결코 손쉬운 일은 아닌 듯하다. 시인 스스로도 그렇다는 듯이 이 시집에는 삶의 욕망과 속도에 저항하는 시들이 가득하다. 이 저항만이 인류의 미래에 희망으로 보고 있는 듯하다. 욕망과 속도에 저항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낮추는 겸허한 삶에의 추구일 것이다. 그러한 자세로 살고자 하며 느긋한 시선은 자연친화적인 생명력을 예찬하는 시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가령 “어느 날 가재 사는 / 기찻길 옆 작은 도랑에 공굴다리가 덮인다 / 사람들은 숨이 막히고, 칠흑처럼 어둔 밤이 되어 / 다들 죽어가는데 너의 서울은, / 공굴다리 위엔 몇 대의 차만 서 있다”(?가재를 살려야 한다?), “고추나물 우산나물 산두릅 앞산 구릉 / 고라니 지난 자리에는 / 더덕싹 마싹 숨죽이고 / 참취 맑은대쑥 등골나물 새새이 / 삽주 가얌취 뚝갈나물 있어요”(?산나물?), “구부러진 허리 / 반이 더 접혀 / 겨우 앉아서나 얼굴 알아챈다 / 개시 못할지언정 / 천사원 문전에 줄 선 일 없이 / 이천 원짜리 이동 국수 우물거리며 / 국수처럼 길고 찰진 / 살아온 날들에 목이 메이면 / 가랑거리는 가래 탓한다”(?청상 할매?)와 같은 아름다운 시들이 그러하다. 시집의 권말에 발문을 쓴 권순진 시인은 “윤일균 시인의 작품은 일상적인 삶을 비교적 솔직담백하게 진술하여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시적이면서 온기를 품고 있어 넉넉하게 공감대를 이룬다. 그리고 운명의 한 순간 혹은 영혼의 한 순간을 드러내는 시와 행간에서 시인의 밀도 높은 삶을 짐작할 수 있으며 삶에 대한 시인의 진정을 읽어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윤일균 시인은 시를 쓰는 일 외에도, 한때 을지로 러시안 골목에서 이주노동자들이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저렴한 식당을 운영한 적도 있고, <동네방네 마을학교>에서 숲해설가로 활동하기도 하며, 또 문단 활동에도 두루 참여하며 사회정의를 위한 현장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모두 시인의 사유와 연계되어 진솔한 시 쓰기로 드러났음을 볼 수 있다.<어느 낯 뜨거운 날의 상념>파리에 달라붙은 개미 맥없이 손가락으로 개미를 비빈다 부슬비 오는 마당을 지렁이가 기어간다 맥없이 구둣발로 지렁이를 밟는다 이슬에 젖은 쌀잠자리 꼬리를 잘라 맥없이 시집을 보낸다 살다가 보니 살다가 보니 이 땅에 내가 개미요 지렁이요 잠자리인 것을 집개미 무리 지어 꿀병을 넘나들고 지렁이 어린 동생 고추 끝을 쏜대도 잠자리동동 파리동동 날아들어도 너희들이 나인 것을 내가 너희들인 것을 <따깨>배가 고파 종기 달았나 종기 달아 배가 고팠나 왼 다래끼 형아 오른 다래끼 누이 깨진 사발 엎어서 싸리문 앞 개울 다리 위에 솥을 걸었다 지나다 솥단지 차는 사람아 내 종기를 가져가다오 눈꼽재기창으로 내다보는데 할머니 다리턱에 걸려 넘어지고 할머니 일으키던 형아와 누이 솥단지 걷어차고 따깨 되었네
해외 소싱으로 초보 셀러 탈출하기
영진.com(영진닷컴) / 정지나 (지은이) / 2022.04.29
16,000원 ⟶ 14,4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정지나 (지은이)
상품을 소싱할 수 있는 많은 플랫폼 중 세계 최대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를 이용한 소싱 방법을 다루고 있다. 해외 소싱의 프로세스를 기획, 샘플링, 물류, 통관, 판매 등 총 9단계로 나눠 꼭 알아야 하는 실전 지식만을 상세히 알려 주며, 해외 소싱 제품으로 연 매출 10억 원 이상 기록한 저자의 노하우도 가득 담았다. 또한, 해외 소싱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셀러를 위해 상품 기획서 양식, 해외 소싱 용어 모음집, 제조사 소통 영어 템플릿을 제공하여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외 소싱을 하고 싶은데 막막한 분들, 실행은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들 모두 이 책 한 권으로 해외 소싱과 관련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PART 1 상품 기획 및 유통시장의 이해 | 1장 | 해외 소싱,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드는 지름길 왜 해외 소싱을 해야 하는가? 독점성이 있는 제품 소싱 높은 마진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판매 해외 소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 줄 실무 지식 2장 | 해외 소싱의 전반적인 프로세스 Step 1. 상품 기획 및 시장조사 Step 2. 견적 문의 Step 3. 샘플링 Step 4. 상품 개발 Step 5. 발주 및 결제 Step 6. 해외 물류 Step 7. 통관 및 인증 Step 8. 상품 입고 및 판매 준비 Step 9. 상품 판매 [부록] 상품이 물류 창고에 입고된 후 확인해야 하는 것 [부록] 택배 박스 제작하기 3장 | 왜 중국인가? 왜 알리바바인가? 제조사를 찾는 3가지 방법 캔톤 페어의 장단점 [부록] 캔톤 페어 정보 및 준비물, 경험담 알리바바, 세계 최대 B2B 플랫폼 [부록] 번역 기능 사용하기 비즈니스 무역의 최적화, 알리바바 200% 이해하기 알리바바에서 상품을 검색하는 방법 | PART 2 해외 소싱 실전 | 4장 | 1단계: 경쟁력 있는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상품 기획)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드는 조건 3가지 [부록] 나의 삶에서 시작하는 상품 기획 상품 기획서로 구체화하기 5장 | 2단계: 알리바바에서 견적 받기 가격 결정 조건 이해하기 알리바바에서 견적 요청하기 6장 | 3단계: 샘플링을 통해 리스크 최소화하기 샘플 진행 순서 샘플 발주 및 샘플 비용 결제 7장 | 4단계: 제품의 완성도를 올리는 상품 개발 브랜딩의 시작, 컬러 변경과 로고 프린트 패키지 및 사용 설명서(리플렛), 필수 표시 사항 [부록] HS CODE 검색하기 8장 | 5단계: 알리바바에서 결제하기 상품 발주 전 확인할 사항 알리바바에서 결제하기 9장 | 6단계: 알아 두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해외 물류 해외 물류 운송의 종류 및 과정 모르면 제조사와 소통이 힘들어지는 해외 물류의 기초 지식 포워더의 역할과 물류 견적 [부록] 트레드링스에서 물류 견적 내보기 (포워더 견적) 10장 | 7단계: 통관의 절차부터 절세하는 방법까지 통관이란? 관세와 부가가치세 계산 및 관세의 종류 절세하는 방법, 원산지 증명서 | PART 3 해외 소싱에 꼭 필요한 투자금 및 일정 계산 | 11장 | 리드 타임, 견적 문의부터 입고까지 기간 계산 리드 타임의 중요성 각 시기마다 체크해야 할 리스트 12장 | 최종 비용 정산 및 마진 구조 실제 수익 구조 및 예산 측정하기 | 부록 | Q&A 자주 물어보는 질문 해외 소싱 용어 모음집 제조사 소통 영어 템플릿돈을 남기는 쇼핑몰의 비밀, 그 답은 “해외 소싱”에 있다! 해외 소싱은 독점성 있는 상품을 해외 제조사로부터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여 국내에서 높은 이윤을 남기며 판매하는 방법이다. 해외 제조사와 소통하며 원하는 상품을 기획 및 제작함으로써 ‘상품의 독점성’을 확보할 수 있고, 다른 소싱 방법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기 때문에 ‘원가를 절감’하여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줄어든 원가만큼 마케팅 비용을 확보하여 남들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판매량을 높일 수도 있다. [해외 소싱으로 초보 셀러 탈출하기]는 이러한 해외 소싱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실행력을 키워 주는 실전까지 해외 소싱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에서는 상품을 소싱할 수 있는 많은 플랫폼 중 세계 최대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를 이용한 소싱 방법을 다루고 있다. 해외 소싱의 프로세스를 기획, 샘플링, 물류, 통관, 판매 등 총 9단계로 나눠 꼭 알아야 하는 실전 지식만을 상세히 알려 주며, 해외 소싱 제품으로 연 매출 10억 원 이상 기록한 저자의 노하우도 가득 담았다. 또한, 해외 소싱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셀러를 위해 상품 기획서 양식, 해외 소싱 용어 모음집, 제조사 소통 영어 템플릿을 제공하여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외 소싱을 하고 싶은데 막막한 분들, 실행은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들 모두 이 책 한 권으로 해외 소싱과 관련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소싱, 해외 구매 대행, 크라우드 펀딩 등 월급 외 부수입을 벌 수 있는 수단은 많아졌는데 그중 뭘 선택해야 할까? 최근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소셜마켓 등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판매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상품을 ‘어떻게’ ‘얼마나 싸게’ 팔아야 할지 고민할 것이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윤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 수요와 공급을 파악하여 ‘독점성 있는 상품’을 기획하고 소싱하여야 하고, 몇 배는 저렴하게 상품을 사입하여야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소싱 방법이 바로 “해외 소싱”이다. 해외 소싱은 독점성 있는 상품을 해외 제조사로부터 저렴하게 구매해 와서 국내 유통 시장에서 구매하는 가격보다 높은 이윤을 남기면서 판매하는 방법이다. 해외 제조사와 소통하며 원하는 상품을 기획 및 제작함으로써 상품의 독점성을 확보할 수 있고, 내 상품을 브랜딩함으로써 상품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국내 소싱이나 해외 구매 대행보다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매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진이 높고, 줄어든 원가만큼 마케팅 비용을 확보할 수 있어 남들보다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하여 판매량을 높일 수도 있다. 어떤 물건을 팔아야 잘 팔릴까? 어떻게 해야 마진을 남기면서 판매를 할 수 있을까? 9단계로 실천하는 해외 소싱 이 책은 이러한 해외 소싱에 관한 내용을 총 3파트에 나눠서 설명한다. 파트 1에서는 국내 소싱, 해외 구매 대행과 해외 소싱의 차이점 및 장단점을 알아보고 해외 소싱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살펴본다. 해외 소싱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알리바바’ 플랫폼의 장단점을 알아보면서 왜 알리바바에서 소싱해야 하는지 배우며, 알리바바에서 상품을 잘 찾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담고 있다. 파트 2에서는 세계 최대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를 통한 상품 소싱 과정을 배운다. 소싱 과정은 ①상품 기획 및 시장조사 → ②견적 문의 → ③샘플링 → ④상품 개발 → ⑤발주/결제 → ⑥해외 물류 → ⑦통관/인증 → ⑧입고/판매 준비 → ⑨상품 판매 총 9단계로 나눠, 각 단계마다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실무에서 필요한 부분만 모으고 실무에서 미리 알았다면 줄일 수 있는 시간과 비용에 대해 이야기하며, 실제로 해외 소싱을 통해서 상품을 제작할 때 어떤 일이 생기고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또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알려 준다. 파트 3에서는 해외 소싱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일정 계산 방법과 예산 측정 방법에 대해 다룬다. 상품을 기획하는 순간부터 실제로 상품을 판매하기 전까지의 모든 과정을 크게 상품 기획, 샘플링, 생산, 해외 물류로 나눠서 기간을 계산해 보고, 리드 타임이 중요한 상품들은 어떤 식으로 일정 관리를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무엇보다 해외 소싱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고 얼마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가인데, 실제 해외 소싱의 수익 구조를 보면서 예산 설정을 해 볼 수 있다. 책에는 해외 소싱 초보자를 위한 상품 기획서 양식, 해외 소싱 용어 모음집, 제조사 소통 영어 템플릿을 포함하고 있으며, 책 중간중간 부록으로 택배 박스 제작 방법이나 번역 기능 사용 방법, 물류 견적 내는 방법 등도 담아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외 소싱을 현업으로 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깃든 이 한 권의 책으로 상품 기획과 해외 소싱을 시작해 보자.
아주 사적인 독서
웅진지식하우스 / 이현우 글 / 2013.02.04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이현우 글
삶이 시들어갈 때, 가장 위대한 스캔들을 읽어라 사적인 독서로만 드러나는 고전의 진면목 고전의 놀라운 힘은 읽고 또 다시 읽어도 언제나 우리를 자극한다는 것이다. 특히 고전은 내 마음의 가장 이기적인 곳, 그렇기에 가장 억눌러두는 곳을 자극하는 질문을 담고 있다. 『마담 보바리』는 지금 내 욕망이 정말 내 것인지를 묻고, 『채털리 부인의 연인』육체가 정신보다 더 중요하지 않냐고 물으며, 『돈키호테』는 멀쩡한 정신만으로 이 세상을 살아낼 수 있는지를 묻는다. 이 질문을 제대로 포착하기 위해서는 고전을 철저히 나의 관심과 열망을 위해, 나만의 방식으로 읽어내야만 한다. 바로 ‘사적인 독서’가 필요하다.『로쟈의 인문학 서재』로 우리 시대의 ‘서재지기’ 역할을 하고 있는 이현우가 6년 넘게 진행해 온 비공개 독서 수업에서 골라낸 일곱 편의 고전으로 ‘사적인 독서’의 시범을 보인다. 아주 사적인 독서’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한 독서를 가리킨다. 즉 나의 관심과 열망, 성찰을 위한 독서를 말한다. 책 읽기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지만, 아직까지 우리가 당면한 책 읽기는 ‘공적인’ 성향이 강하다. 하지만 독서로부터 진정으로 의미있는 무언가를 건져내려면 ‘사적인’ 독서를 추구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자기만의 방식, 자기 색깔로 책 읽는 방법을 배워야만 독서의 진정한 효용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가장 공적인 책’이랄 수도 있는 고전들은 사실 지극히 사적인 책이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고전 속 인물들은 저열하든 고결하든 자기의 욕망을 거리낌 없이 추구하기 때문이다.『주홍 글자』나『채털리 부인의 연인』같은 책들은 출간될 당시에는 커다란 스캔들이었다. 그러나 이 책이 고전으로 남은 것은 독자가 그 속에서 자신의 욕망과 방황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에 대한 성찰도 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고전이 되는 힘은 작품성이나 선정성도 아닌 어느 시대건 내 삶에 달라붙는 질문과 감성들이다. 이 책은 현대인의 피부에 현실적으로 달라붙는 일곱 가지 질문에 걸맞은 책들을 골라냈다.내 욕망은 정말로 내 것인가 - 《마담 보바리》를 읽어버렸다는 것에 대하여 책 읽는 ‘보통’ 여자의 등장 / 권태는 프랑스의 특산물 / 책에서 읽은 대로 사랑하다 / 몽상가의 파멸과 속물들의 승리 / 욕망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용서받지 못할 죄란 무엇인가 - 《주홍 글자》 법과 정의를 되묻다 우아한 죄수의 도전장 / 자신의 죄를 이기지 못하는 두 남자 / 더없는 보물, 살아 있는 주홍 글자 / A의 세 가지 의미 / 마음의 감옥에 갇힌다는 것 / 누구나 자기만의 주홍 글자가 있다 정신보다 육체가 더 중요하다 - 《채털리 부인의 연인》 온전한 자신의 발견 진짜 불구란 무엇인가 / 내 딸은 반처녀로 살 수 없다 / 스스로 절정에 이르는 한 여자의 자서전 / 하나의 몸을 본 바로 그 순간 / 당신의 그 근사한 엉덩이를 위해 너는 누구인가,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 - 《햄릿》의 긴 망설임은 어디에서 오는가 햄릿은 왜 이렇게 긴가? / 복수의 열쇠는 어머니 / 정체성을 둘러싼 분투 / 새롭고 또 새로운 햄릿의 얼굴 멀쩡한 정신만으로 살 수 있을까 - 《돈키호테》 그 숭고한 광기에 대하여 돌아버린 독서광의 모험이 시작되다 / 이 정도는 되어야 기사 노릇 / 환멸의 시대를 건너가는 이야기 / 정말 미친 것일까, 미친 척하는 걸까 / 현실과 이상, 그 지긋지긋한 낙차 / 광기가 삶의 허공을 메울 때 사람은 무한한 꿈을 가져야만 하는가 - 《파우스트》의 구원을 삐딱하게 바라보다 무한한 욕망의 발명 / 파우스트는 신과 악마의 노리개인가 / 사랑은 젊음의 약발 / 지배자의 욕망, 파멸을 부르다 / 노력과 방황은 늘 무죄인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 《석상 손님》 매력적인 난봉꾼 돈 후안의 작별 금지하는 석상과 자유로운 시인 / 발꿈치만 봐도 사랑에 빠지는 불같은 상상력 / 언젠가 늙겠지만, 아직 멀었어! / 어른아이에게 작별을 고하다 우리 시대의 ‘서재지기’, 로쟈 이현우의 첫 번째 강의록 지금도 읽히는 힘을 품은 고전들은 언제나 우리를 자극한다. 삶에서 무언가 막혔거나 빠져나가버렸다고 느껴질 때, 예전에 대충 읽었거나 잊고 있었던 그 책들을 다시 읽게 되곤 한다. 아마 이 시대가 나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 한 시대를 풍미한 ‘스캔들’이었던 고전을 통해 일탈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스캔들을 추구하는 발칙한 감성의 지지를 받아낸 끝에 그 문제작들은 지금 위대한 고전이 되었을 것이다. 막상 그 문제작들을 지금 읽어보면 내용은 진부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 진부함 속에는 가장 상투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생의 질문들이 들어있다. 삶을 살수록 그 감정과 질문들을 삶 속에 재배치하게 되고, 그럴 때마다 고전은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책 내용은 늘 같을지 몰라도 읽는 나는 매번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로쟈의 인문학 서재》로 우리 시대의 ‘서재지기’ 역할을 하고 있는 로쟈 이현우가 그렇게 ‘달라지는 나’를 위한 책 읽기를 선보인다. 새로운 어조와 문제의식을 담고 제안하는 이 ‘다시 읽기’는 책 읽기를 단순히 교양을 쌓기 위한 작업이 아닌, 내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특별한 체험으로 바꾸어놓는다. 인생의 문제와 질문들을 추려보고, 고전 속 그들과 나의 공통 경험 속에서 해답을 찾아내는 것이다. “보바리, 채털리, 햄릿, 돈키호테의 열망과 방황은 모두 나의 것이기도 했다. 그들은, 그리고 나는 그 감정과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었던가? 그리고 이제는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 한 시대를 풍미한 감수성 속으로 일탈하여, 공감하고 고민하다보면, 결국 내 삶이 던지는 질문 앞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럴 때 고전은 비로소 굳어있던 마음을 뜨거워지게 하고 풀리지 않던 삶의 문제에 해결의 실마리를 준다. 이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사적인 독서’다. ‘욕망’의 문제를 담은 고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독서는 이제 치워라 ‘아주 사적인 독서’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한 독서를 가리킨다. 즉 나의 관심과 열망, 성찰을 위한 독서를 말한다. 책 읽기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지만, 아직까지 우리가 당면한 책 읽기는 ‘공적인’ 성향이 강하다. 즉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회사에서 추천하는 책이라서, 요즘 뜨는 명사가 언급했기 때문에,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읽는다. 읽었다는 티를 내야만 하는 상황에서 남의 눈을 의식한 독서를 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독서로부터 진정으로 의미있는 무언가를 건져내려면 ‘사적인’ 독서를 추구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자기만의 방식, 자기 색깔로 책 읽는 방법을 배워야만 독서의 진정한 효용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 효용은 결국 자신이 당면한 인생의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돌아보고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사적인 독서는 고전을 그저 이야기책이 아닌 현실적인 문제에 대응하는 매뉴얼로 읽을 수 있도록 한다. ‘가장 공적인 책’이랄 수도 있는 고전들은 사실 지극히 사적인 책이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고전 속 인물들은 저열하든 고결하든 자기의 욕망을 거리낌 없이 추구하기 때문이다.《주홍 글자》나《채털리 부인의 연인》같은 책들은 출간될 당시에는 커다란 스캔들이었다. 그러나 결국 이 책이 고전으로 남은 것은 독자가 그 속에서 자신의 욕망과 방황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에 대한 성찰도 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고전이 되는 힘은 작품성이나 선정성도 아닌 어느 시대건 내 삶에 달라붙는 질문과 감성들이다. 이 책은 현대인의 피부에 현실적으로 달라붙는 일곱 가지 질문에 걸맞은 책들을 골라냈다. 사적인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저자는 ‘시범 조교’로서 고전을 읽어가는 자기만의 눈을 자유롭게 드러낸다. 이런 방식의 책 읽기는 저자가 6년 넘게 진행해 온 독서 수업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책사랑’이라는 고전 애독자들의 자발적인 독서 모임에서 강의한 내용이다. 6년 전 그가 한 단체에서 진행하던 강의가 폐강될 때, 그 수강생들이 따로 모여 ‘책사랑’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매주 강의해줄 것을 의뢰했다. 말하자면 ‘정말로 사적인 독서’ 수업이 시작된 셈이다. 그 후로 6년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이 ‘사적인 독서’는 이어져왔고 책으로도 나왔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두근두근 뉴욕
21세기북스 / 21세기북스 편집부 지음 / 2017.12.15
13,800원 ⟶ 12,42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21세기북스 편집부 지음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동시에 나만의 추억을 오롯이 담은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한다. 더불어 개인의 경험을 컬렉션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기도 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의 여행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게 돕는다.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공, 현지 교통수단, 화폐, 지역정보 등을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기본 역할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장소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도 추가했다. 따라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한 권이면 여행 정보, 여행 기록,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아 한권의 특별한 여행기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렌터카, 호텔, 쇼핑을 위한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에 쓴 모든 내용은 스마트 기기에서 편집, SNS 공유도 가능하다.PROLOGUE PERSONAL DATA PURPOSE OF TRAVEL INTRO : All about N.Y. _ 뉴욕 정복! - New York Map - All about NY INFO : 뉴욕, 완전정복! 꼭 알아야 할 BEST 5 1 _ 뉴욕 공항에서 숙소까지! 2 _ 뉴욕 지하철 완전정복! 3 _ 뉴욕 버스 완전정복! 4 _ 뉴욕 렌터카 완전정복! 5 _ 면세점을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TRAVEL PACKING LIST CHECK LIST PART 1 : 예술의 천국, 뉴욕 ESSAY _ 뉴욕의 미술관&박물관을 가다 PART 2 : 어머, 이건 꼭 먹어야 해! ESSAY _ 뉴욕의 맛집 탐방 PART 3 : 뉴요커라면 공원이지! ESSAY _ 뉴욕 공원 여행, 해봤니? PART 4 : 뉴욕에서 쇼핑, 어디까지 해봤니? ESSAY _ 쇼핑도 스마트하게! PART 5 : 뉴욕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ESSAY _ 진정한 뉴요커라면, 밤을 즐긴다 PART 6 : 영화 속 뉴욕 찾아가기 ESSAY _ 낯설지 않은 뉴욕을 만끽하는 방법 부록 호텔용어 여행자를 위한 영어회화 _ 호텔편 뉴욕의 축제 미국의 사이즈 표 CONTACT LIST COUPON“어디서 왔는가?” “이곳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 “얼마나 머무를 것인가?” 입국 심사대에서 듣는 질문들을 나 자신에게 해보자. 우리는 이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유람하는 인생 여행자들이니까! 여행은 늘 새롭다. 익숙하지 않은 공간과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수많은 인생의 질문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누군가는 영감을 얻고, 또 누군가는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런 의미 있는 여행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품이 바로 여행 다이어리 북이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동시에 나만의 추억을 오롯이 담은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한다. 더불어 개인의 경험을 컬렉션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기도 하다. 여행은 떠나는 장소가 전부가 아니다. 그 곳에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부터 그 곳에서의 경험과 추억까지 더해져야 완전한 여행으로 남을 수 있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의 여행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게 돕는다. 더불어 삶의 작은 답을 찾는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다. 나만을 위한 단 한 권의 여행 가이드북 지금까지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정보가 꽉꽉 채워진 가이드북을 통해 여행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어떤 누구도 같은 책을 봤다고 같은 장소를 가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개개인의 여행 취향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나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그래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새로운 여행 가이드북을 제안한다. 내가 계획하고, 스케줄을 정한 후 스스로 완성해 나가는 여행 가이드북. 여행 작가가 되어 여행이 끝날 때쯤 세상에 하나뿐인 단 한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 가이드북+다이어리+앨범 = 여행 다이어리 북 특별 할인 쿠폰, 스마트 기기 연동까지 OK!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공, 현지 교통수단, 화폐, 지역정보 등을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기본 역할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장소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도 추가했다. 따라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한 권이면 여행 정보, 여행 기록,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아 한권의 특별한 여행기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렌터카, 호텔, 쇼핑을 위한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에 쓴 모든 내용은 스마트 기기에서 편집, SNS 공유도 가능하다. 여행도 음악과 같다.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 가장 일상적인 행동까지도 의미를 가진다.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모든 순간은 아름답게 빛나는 진주이다. 우리 모두는 여행을 하면서 나만의 진주를 찾게 될 것이다. 댄의 주문처럼! “지금 이 순간이 진주야. 그레타”- 프롤로그 중 뉴욕 여행을 간다고 하면 도시 전체보다는 맨해튼을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맨해튼 외 브롱크스, 브루클린, 퀸즈, 스테이튼 아일랜드까지 일명 ‘뉴욕 5구’의 매력을 외면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브루클린, 브롱크스 등 맨해튼 이외의 지역에서 새로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가 점차 등장하고 있다. 따라서 본격적인 뉴욕 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역별 특징에 대해 알아보기를 권한다. 유명 관광지보다는 각 지역에 숨은 명소들을 찾아가 보는 것도 자기만의 독특한 여행을 완성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All about N.Y. 중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9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Yu Aoki (지은이), 이와타 셋카 (원작), 오경화 (옮긴이) / 2024.01.17
6,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Yu Aoki (지은이), 이와타 셋카 (원작), 오경화 (옮긴이)
재일 한국인 문학 연구
어문학사 / 황봉모 지음 / 2011.09.05
22,000원 ⟶ 19,800원(10% off)

어문학사소설,일반황봉모 지음
탈중심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대두되면서 주변부 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소수집단의 문학이란 중심과 주변의 경계를 허물고 지배 문화와 권력화된 문화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문학이다. 세계에서 다양성과 차이의 가치가 중요시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이때 주변부 문학인 소수집단 문학 연구의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 문학에서 소수집단 문학으로서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 문학도 새로운 의미에서 그 연구의 중요성이 요구된다. 재일 한국인 문학은 소수집단 문학이지만 일본의 소수집단 문학 중에서 문학적 위치가 가장 중요시되는 문학이다. 머리말 5 1. 현월(玄月) 「그늘의 집(蔭の棲みか)」 11 -‘서방’이라는 인물- 2. 현월(玄月) 「그늘의 집(陰の棲みか)」 41 -욕망과 폭력- 3. 현월(玄月) 「나쁜 소문(い)」 65 -료이치(一)의 변화 과정 추적을 통한 읽기- 4. 현월(玄月) 「나쁜 소문(い)」 93 -‘소문’이라는 폭력- 5. 현월(玄月)-무대 배우의 고독(舞台役者の孤)-123 -노조무(望)의 페르소나(persona)- 6. 현월(玄月) 「땅거미(宵闇)에 나타난 성(性) 151 -공동체의 남성과 여성- 7. 현월 문학 속의 재일 제주인 185 8. 소수집단 문학으로서의 재일 한국인 문학 207 -가네시로 카즈키(金城一紀)의 「GO」를 중심으로- 9.-레벌루션 No. 3(レウオリュ'ション No. 3)-233 플라이 대디 플라이(FLY DADDY FLY)의 주변인 10. 재일 한국인의 연애와 정체성 263 -가네시로 카즈키(金城一紀)의-GO 11. 이양지 론- 한국에서 작품을 쓴 재일 한국인 작가 295 12. 이양지(李良枝)의 「유희(由熙)」 325 -그 언어적 특성- 13. 김사량(金史良)의 「빛 속으로(光の中に)」 353 -일본인에서 조선인으로의 정체성 찾기- 초출일람 383 탈중심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대두되면서 주변부 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소수집단의 문학이란 중심과 주변의 경계를 허물고 지배 문화와 권력화된 문화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문학이다. 세계에서 다양성과 차이의 가치가 중요시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이때 주변부 문학인 소수집단 문학 연구의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 문학에서 소수집단 문학으로서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 문학도 새로운 의미에서 그 연구의 중요성이 요구된다. 재일 한국인 문학은 소수집단 문학이지만 일본의 소수집단 문학 중에서 문학적 위치가 가장 중요시되는 문학이다. 본서에서는 재일 한국인 문학을 소수집단 문학으로 정의하고, 들뢰즈(Deleuze)와 가타리(Guattari)의 소수집단의 문학이론을 통하여 재일 한국인 문학의 특징을 고찰하려고 한다. 들뢰즈와 가타리는 1975년 라는 저서에서 소수집단 문학이라는 개념이 가지는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그는 소수집단 문학을 ‘소수 언어로 된 문학이라기보다 다수 언어 안에서 소수자가 만들어내는 문학’으로 정의하고, 소수집단 문학의 중요한 특징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즉 그것은 언어의 탈영토화, 소수집단 문학이 가지는 정치적 성격, 발화 행위의 집단적 배치 등이다. 이 이론에 의하여 생각할 때, 재일 한국인 문학은 들뢰즈와 가타리가 말하는 소수집단 문학의 특징이 무엇보다도 잘 드러나고 있는 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현월의 도 그 전형적인 작품이다.
사회책임의 시대, ISO 26000 이해와 활용
틔움 / 황상규 지음 / 2013.05.10
26,000원 ⟶ 23,400원(10% off)

틔움소설,일반황상규 지음
기업, 정치조직, 노동조합, 학교, 종교단체 등 모든 조직은 사회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조직 활동의 기반이 소속된 사회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책임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우이웃을 돕거나 자선활동, 혹은 수재민을 돕는 행위 등을 사회책임의 전부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인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사회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을 만들었다. ISO는 산업계, 정부, 소비자, 노동계, 비정부기구 등 7개 경제주체를 대상으로 지배구조와 인권, 노동관행, 환경, 공정거래, 소비자 이슈, 공동체 참여와 개발 등 7대 의제를 사회책임의 이슈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실행지침과 권고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분야의 조직과 모든 계층의 이해관계자들이 사회책임을 실현하고 완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특히 저자는 사회책임의 영향력을 간과하는 조직은 이제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음을 밝히면서 각 분야별로 사회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준과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프롤로그 사회책임의 시대를 열자 I 애플과 삼성의 사회적 책임 -애플 제조업체 폭스콘의 살인적 노동환경 -나쁜 기업 3위에 선정된 삼성 -참치 캔 속의 진실 -인권 침해 기업은 투자에서 배제 -'비정규직 보호' 대법원 판결과 현대자동차 -대기업 순환출자로 계열지배 더욱 심화 -우리나라, 국제노동기구 협약 비준 건수 세계 128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모든 기업의 화두 -부상하는 사회책임 이론 II '환경·인권·노동'에서 '사회책임'으로 -환경위기와 인권문제 -ISO26000과 환경문제 -지속가능한 발전 논의 -기업 인권보호를 위한 유엔 프레임워크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선언 -유엔 글로벌 콤팩트 -새천년개발계획 -GRI 지속가능성 보고서 가이드라인 III 기업사회책임에서 사회책임으로 -기업사회책임이란? -사회적 책임 표준, ISO26000 -CSR에서 SR로 확장 -ISO26000의 7대 핵심 주제 IV ISO26000 요약 -개발 경과 -사회적 책임의 목적은 지속가능발전 -사회적 책임의 역사적 배경과 발전 방향 V 사회책임 7대 원칙 -일곱 가지 원칙 -이해관계자 참여의 중요성 -일곱 가지 핵심 주제와 상호 관계 VI 사회책임 자가진단법 -우리 기업의 사회책임지수는 몇 점일까? -자가진단체계 개요 -진단사례: 국내 대기업 35곳 사회책임지수 공개 1. 조직 거버넌스organizational governance 2. 인권human rights 3. 노동관행labor practices 4. 환경environment 5. 공정운영관행f국제표준으로 새롭게 정의되고 있는 사회책임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하는 모든 조직의 필독서 1990년대 중반부터 품질경영, 환경경영을 널리 보급하는 데 큰 기여를 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국제사회의 모든 관심사인 지속가능성에 집중하면서 사회책임에 대한 국제표준 ISO26000을 제시하기에 이르렀다. ISO26000의 목적이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지속가능한 발전이 우리 인류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면 사회적 책임은 우리 사회 각 분야가 이행해야 할 과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첫머리는 이솝 우화를 사회적 책임과 연결하여 설명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책의 주요 내용들은 그 동안 저자가 연구, 조사하고, 학회지 및 언론사 칼럼 등에 기고한 것을 바탕으로 그 내용을 전체적으로 재구성하여 하나의 완결된 구조로 선을 보이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은 6장과 7장이다. 6장은 기업을 포함한 모든 조직에서 사회책임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 시스템을 구축하여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7장은 우리 사회 16개 분야에서 제기되고 있는 사회책임 과제를 ISO26000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물론이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공무원의 사회적 책임, 종교기관, 언론기관의 사회적 책임,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논리와 주장을 전개하고 있다. 저자는 더 나아가 NGO, NPO 등 시민사회 단체들도 이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다양한 회원, 국민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으로 통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해 가야 함을 강조한다. 2010년 11월 ISO26000 제정 이후, 저자를 포함하여 산업계, 노동분야, 소비자분야 등 전문가로 참여했던 이들은 ISO26000한국전문가포럼(KEF)을 만들어 지속적인 교육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데, 그 동안의 축적된 내용들이 이번 곳곳에 반영되어 있다.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
사람in / 오석태 (지은이) / 2019.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사람in소설,일반오석태 (지은이)
“대박!” 이 말을 원어민 친구한테 하고 싶은데 That’s great!로는 뭔가 성에 안 찬다. 사람을 어떻게 보고 그러는 가 싶어, “내가 넌 줄 알아?” 이 말을 Am I you? 라고 했더니 원어민 친구의 표정이 이상하다. 잔소리 발사 전 내뱉는 “또 시작이야!”는 Again start일까? 이런 생활 실감 한국어 감성이 그대로 담긴 영어 표현을 한데 모아놓은 책은 없을까?에서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이 시작한다. “내가 너냐?”는 I’m not you., “대박!”은 Fantabulous!, “또 시작이야!”는 Don’t start!로 말한다. 문법과 작문 실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지만 한국어에 딱 떨어지는 의외로 쉬운 영어를 만나니 영어 공부할 맛이 난다. 주제별, 문장 형태별, 말하는 사람별로 분류 제시해 활용도를 높인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의 적재적소 표현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보자.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에 수록된 영어 표현은 크게 주제별로 #해시태그 형태로 구분되어 관심 있는 것 위주로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각 챕터는 말하는 사람, 문장 형태별로 분류하여 ‘내’가 말할 때, ‘너’에게 말할 때, 제3자의 말을 전하거나 제3자를 설명할 때, 질문/명령할 때 등 유형별 학습이 용이하다. 각 영어 표현 아래에는 어휘 리스트와 문법 설명 그리고 쓰임새에 대한 해설을 수록해 영어 실력을 전방위로 향상시켜 준다.서문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사용법 Part 1 누구의 것이든 생각, 감정, 의견은 소중해요 (생각, 감정, 의견에 대해) Chapter 1 #기분/감정/상태/취향/성격/관심 -분위기 봐 가면서 눙치듯이 똑부러지게 Chapter 2 #제안/권유/요청/부탁/신청 -비굴하지 않으면서 당당하게 Chapter 3 #명령/지시/당부/충고/꾸중 -이왕이면 좋게 뒤끝 남기지 말고 Chapter 4 #불만/항의/경고/분노/비판 -갑질 느낌은 죽이고 매너는 살리고 Chapter 5 #반대/거절/부정/불확실/걱정/의심 -예의 있고 정중하나 의사 표현은 분명하게 Part 2 함께 사는 세상, 서로 인사하고 챙기고 교류하며 지내요 (인사, 감사, 교류에 대해) Chapter 6 #감사/도움/안부/인사/위로 -험난을 세상을 살아가는 청량제 역할 Chapter 7 #소개/교류/관계/친구/가족 -사회적 동물의 시작, 교류와 인맥 Chapter 8 #동의/호응/칭찬/안도/인정/감탄 -고래도 춤추게 하는 인정과 반응 Chapter 9 #사과/양해/변명/유감/후회/환기 -핵심은 상대가 수긍할 수밖에 없는 공감성 Part 3 건강하게 동안으로 자유 의지대로 살아요 (약속, 건강, 용모에 대해) Chapter 10 #시간/기간/약속/의지/계획/확인 -세우면 지킨다, 깨지면 다시 한다 Chapter 11 #식생활/건강/운동/병원/날씨 -120세 무병장수를 향하여 Chapter 12 #외모/신체/용모/인상/묘사 -지금은 평가 주고받기의 시대 Part 4 내가 누군지 드러내는 요소들에 집중해요 (업무, 학교, 통화, 돈에 대해) Chapter 13 #직장/일/업무/비즈니스/학교 -오래 몸담는 곳인 만큼 애정을 담아서 Chapter 14 #통신/통화/SNS -문명의 이기를 이용할 때는 센스 있게 Chapter 15 #위치/거리/교통 -듣는 사람 헷갈리지 않게 정확하게 Chapter 16 #돈/재정/비용/지출 -돈 관련 얘기는 마무리를 깔끔하게 Chapter 17 #경험/상황/일반/etc. -꼰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장황한 열 마디 설명보다 똑 떨어지는 한 마디가 아쉬울 때 쓰기 좋은 영어 회화 표현책 “대박!” 이 말을 원어민 친구한테 하고 싶은데 That’s great!로는 뭔가 성에 안 찹니다. 사람을 어떻게 보고 그러는 가 싶어, “내가 넌 줄 알아?” 이 말을 Am I you? 라고 했더니 원어민 친구의 표정이 이상합니다. 잔소리 발사 전 내뱉는 “또 시작이야!”는 Again start일까요? 이런 생활 실감 한국어 감성이 그대로 담긴 영어 표현을 한데 모아놓은 책은 없을까?에서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이 시작합니다. “내가 너냐?”는 I’m not you., “대박!”은 Fantabulous!, “또 시작이야!”는 Don’t start!로 말합니다. 문법과 작문 실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지만 한국어에 딱 떨어지는 의외로 쉬운 영어를 만나니 영어 공부할 맛이 납니다. 주제별, 문장 형태별, 말하는 사람별로 분류 제시해 활용도를 높인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의 적재적소 표현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세요. 영어 표현을 #태그 하라! 쓰고 싶은데 몰라서 못 쓴 안타까운 영어 표현들만 모았다! 문법과 작문 실력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그래서 누구나 해야 하는 평등한 표현이에요.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에 수록된 표현은 영어만 보면 쉽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표현만 보고 영어로 생각해 보라고 하면 90%가 말하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문법과 작문 실력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문장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장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든 못하는 사람이든 입에 붙여 익숙하게 될 때까지 말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실력 고하를 가리지 않는 평등한 문장입니다. 장황하게 만들어 내뱉는 어색한 문장과 이별하세요. 말 잘하는 사람의 말은 핵심을 담아 짧고 간결합니다. 군더더기가 없죠. 우리만 그럴까요? 원어민들이 실생활에 사용하는 표현 역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길고 어려운 어휘도 쓰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전하고자 하는 뉘앙스는 제대로 풍기죠. 장황한 열 마디 말보다 똑 떨어지는 한 마디가 어울릴 때 쓰기 좋은 영어 표현만을 모았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표현을 일일이 하나하나 정리하기에는 너무 바쁜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 한 권에 모은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 한 번 쓰면 ‘교포세요?’ 오해받을 만큼 세련된 표현들이 가득합니다. 같은 의미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게 쓸 수 있어요 한국어 인사말은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다양합니다. 영어라고 다르지 않죠. 그래서 우리말처럼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쓰고 싶은데, 할 수 있는 말이 Hi!뿐이라면 좀 그렇지 않나요?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만 있으면, 비슷한 표현이라도 뉘앙스를 달리해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인사뿐인가요? ‘부탁’을 하더라도 친구같이 편한 관계에서 할 수 있는 캐주얼한 표현, 직장 상사나 학교 선생님(교수님)께 최대한 예의를 갖춰 할 수 있는 정중한 표현 등 적재적소에 맞게 영어 표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든 한국어든 원활한 의사소통의 핵심은 상황과 듣는 이에 맞게 적절히 바꿔 말하는 것입니다. 몰랐던 부분만 쏙쏙 알려주는 해설로 활용의 폭이 넓어져요.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에 수록된 영어 표현은 크게 주제별로 #해시태그 형태로 구분되어 관심 있는 것 위주로 선택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챕터는 말하는 사람, 문장 형태별로 분류하여 ‘내’가 말할 때, ‘너’에게 말할 때, 제3자의 말을 전하거나 제3자를 설명할 때, 질문/명령할 때 등 유형별 학습이 용이합니다. 각 영어 표현 아래에는 어휘 리스트와 문법 설명 그리고 쓰임새에 대한 해설을 수록해 영어 실력을 전방위로 향상시켜 줍니다. 원어민 음원을 듣다 보니 청취력도 좋아져요. 원어민의 실감 나는 발음으로 듣는 결정적 표현들. 듣다 보면 청취력까지 좋아집니다. QR코드 스캔으로 편하고 빠르게 확인하고 따라 읽어 보세요.
Academy Grammar Mate 2
반석출판사 / 토마스 방 (지은이) / 2020.08.15
12,000원 ⟶ 10,800원(10% off)

반석출판사소설,일반토마스 방 (지은이)
누구나 단어에 대한 부담 없이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기초 단어 700여 개로 문장을 구성하였고, 문법 내용은 영어를 공부하기 원하는 이라면 누구나 접해서 익숙해야 할 기본 문법을 모두 다루었다. 그리고 본서는 문법 항목이 나올 때마다 PATTERN PRACTICE(문형 연습)를 많이 수록하여 같은 내용의 문법을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그 문법의 항목만큼은 완벽하게 터득하도록 편집되었다. Exercise(연습문제)도 주로 주관식 문제로 구성하였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방법 Part 1 동사의 시제 Tense Chapter 01_ 동사의 활용 Chapter 02_ 동사의 12시제 Part 2 조동사 Auxiliary Verb Chapter 01_ 조동사의 종류 Chapter 02_ 조동사의 특징 Chapter 03_ 조동사의 용법 Part 3 부정사 Infinitive Chapter 01_ 명사적 용법 Chapter 02_ 형용사적 용법 Chapter 03_ 부사적 용법 Chapter 04_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Chapter 05_ 원형부정사의 용법 Chapter 06_ 부정사의 시제 Chapter 07_ 부정사의 관용적 표현 Part 4 동명사 Gerund Chapter 01_ 동명사의 용법 Chapter 02_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Chapter 03_ 동명사의 시제 Chapter 04_ 동명사와 부정사 Chapter 05_ 동명사의 관용적 표현 Part 5 분사 Participle Chapter 01_ 분사의 용법 Chapter 02_ 분사구문 Chapter 03_ 분사구분의 용법 Chapter 04_ 분사구문의 시제 Chapter 05_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Part 6 태 Voice Chapter 01_ 수동태의 시제 Chapter 02_ 문형에 따른 수동태 Chapter 03_ 문장의 종류에 따른 수동태 Chapter 04_ 주의해야 할 수동태 Part 7 가정법 Subjunctive Mood Chapter 01_ 법의 종류 Chapter 02_ 가정법의 종류 Chapter 03_ 주의해야 할 가정법 Part 8 화법 Narration Chapter 01_ 수의 일치 Chapter 02_ 시제의 일치 Chapter 03_ 화법 Part 9 접속사 Conjunction Chapter 01_ 등위접속사 Chapter 02_ 종속접속사 Part 10 문장 전환 Transformation of Sentences Chapter 01_ 문장 전환 해답 학문의 길은 험난합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모든 학문이 그렇듯이 영어에 흥미 와 관심을 얼마나 쏟느냐가 중요합니다. 영어 공부는 초기에 누구나 흥미를 갖고 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문법이 서서히 등장해서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닥치게 되는데, 이 때가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바로 영어에 흥미를 갖느냐 갖지 못하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본서는 다행스럽게도 이런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넘기며 보다 깊은 영어와 영어 문법의 세계로 항해해 나가려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누구나 단어에 대한 부 담 없이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기초 단어 700여 개로 문장을 구성하였고, 문법 내용은 영어를 공부하기 원하는 이라면 누구나 접해서 익숙해야 할 기본 문법을 모두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본서는 문법 항목이 나올 때마다 PATTERN PRACTICE(문형 연습)를 많이 수록하여 같은 내용의 문법을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그 문법의 항목만큼은 완벽하게 터득하도록 편집되었습니다. Exercise(연습문제)도 주로 주관식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영어 문법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시험에 강해지는 Academy Grammar Mate』 1권과 2권이 영문법 총정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도우미의 역할 을 넉넉히 하리라 믿습니다. 이 책의 특징 ‘문장’에서부터 ‘문장 전환’에 이르기까지 기본 문법에 해당하는 사항들을 모두 설명해 두었습니다. 문장을 이루는 기본 요소에서부터 문장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 문법을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개념이나 부가적인 내용들은 TIP에 담았습니다. 문법을 공부하면서 개념이 분명치 않거나 더 궁금했던 사항들은 TIP을 참조하세요. 앞에서 공부한 문법 내용들을 담은 문장들을 Pattern Practice에 따로 모았습니다. 문장들을 읽고 해석해 보면서 공부한 내용들을 상기해 보세요. 해석, 영작, 지시대로 바꾸기, 알맞은 말을 써넣기 등을 통해 공부한 문법 사항을 잘 습득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한 호흡마다 있는 연습문제들로 문법 사항의 습득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종합 문제를 통해서 보다 자유롭게 영어 문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파타고니아 이야기
한빛비즈 / 이본 쉬나드 (지은이), 추선영 (옮긴이) / 2021.07.07
55,000원 ⟶ 49,50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이본 쉬나드 (지은이), 추선영 (옮긴이)
스포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 환경에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는 제품을 만들고, 심지어는 환경 보호를 위해 그 유명한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 광고를 낸 파타고니아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아웃도어 브랜드가 되었다. 이 책은 등반가이자 서퍼로도 유명한 파타고니아의 창립자 이본 쉬나드가 산과 강, 바다를 다니며 그의 경영 철학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본 쉬나드는 1950년부터 써온 자신이 자연과 비즈니스의 경계에서 배운 교훈을 담은 글과 그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들을 모아 이 책을 펴냈다. 사진 중에는 이전에 출판된 적이 없는 사진들도 있다. 쉬나드의 우상 파괴적이고 도발적인 사고방식, 숙련된 스토리텔링과 유머감각, 그의 경영 철학과 더불어 독자를 압도하는 자연 사진이 더해져 누구나 소장하고 싶어 하는 특별한 책이 되었다.들어가며 요세미티 계곡 노스 아메리카 벽 모험을 즐기면서 얻은 교훈 서던캘리포니아 매사냥 클럽 1950년대의 등반과 서핑 문화 요세미티 계곡 커시드럴 락 데이브 크래프트와 앤 크래프트에게 대폭풍우의 추억 장인의 견습생 에디스카벨산 북벽 쿼터돔, 노스페이스 캘리포니아 주 요세미티 계곡 요세미티 등반의 최근 동향 센티넬록: 새로운 북벽 인공 등반 루트 노스아메리카월에서 남긴 개인 기록 엘캐피탄산 뮤어월 카이저산맥 등반에 관한 단상 피츠로이 베이스캠프에서 맬린다 페노여에게 보내는 편지 파타고니아 즐거운 인생 더그 톰킨스 쿤야드의 불한당들 켄 윌슨에게 보내는 편지 파타고니아 플라밍고 그때 그 텐트 머리끈을 매고 딕 포널을 추모하며 반짝이는 모든 것은 금이 아니다 쿤야드의 불한당들2-미국의 실태 빠져나갈 수 있다 ?빙벽 등반?에서 발췌 얼음 위의 삶: 주도성, 과감함, 균형 네브래스카 주 샌드 힐 두루미 선 철학의 가르침 ?글렌 엑숨?서문 어머니에게 사소한 진화: 완벽한 텔레마크 턴을 위한 201센티미터 위의 세계일주 파우더 눈의 신화 칠레 남부 피오르도 데 라스 몬타냐스 클락스포크계곡 편도 여행 오피히맨과 못다 한 이야기 비장의 무기 삿갓조개 학살자의 공격 서커피시 부침 해초 샐러드 미끼를 먹자! 플랫록의 운수 나쁜 날 ?세상에 나쁜 파도는 없다?추천사 환초맨과 함께한 또 다른 모험: 바다와 육지를 떠돈 한 달의 기록 무리 클레어에게 캘커타의 기적 미네스트로네 부화장 브루스 힐을 위한 추도 연설 부탄 브라운송어: 날도래 출현 주의 더그 톰킨스, 우리의 마지막 대장 칠레 인엑스플로라도 호수 수원지 시간을 헤아리다 바하마 제도 여울멸 낚시 허탕의 이유 심플 플라이 낚시에서 얻은 교훈 부화장에서 태어난 샌프란시스코 베이로 방류되는 물고기 냉수성어업을 위협하는 요인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바다늑대 투표가 시간 낭비가 아닌 이유 대통령께 도구 컨퍼런스를 여는 이유 워싱턴 D.C에 모인 12,000명의 젊은 유권자들 리스판서블 경제 선한 일을 하라 우리별지구 찾아보기“이 책을 읽는 것은 이본 쉬나드와 소파에 앉아 그가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안 그의 사진첩을 뒤적이는 것과 같다.” 스포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 환경에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는 제품을 만들고, 심지어는 환경 보호를 위해 그 유명한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 광고를 낸 파타고니아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아웃도어 브랜드가 되었다. 이 책은 등반가이자 서퍼로도 유명한 파타고니아의 창립자 이본 쉬나드가 산과 강, 바다를 다니며 그의 경영 철학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본 쉬나드는 1950년부터 써온 자신이 자연과 비즈니스의 경계에서 배운 교훈을 담은 글과 그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들을 모아 이 책을 펴냈다. 사진 중에는 이전에 출판된 적이 없는 사진들도 있다. 쉬나드의 우상 파괴적이고 도발적인 사고방식, 숙련된 스토리텔링과 유머감각, 그의 경영 철학과 더불어 독자를 압도하는 자연 사진이 더해져 누구나 소장하고 싶어 하는 특별한 책이 되었다. 이본 쉬나드의 경영 철학, 자연과 모험이 가득 담긴 책 파타고니아는 뛰어난 제품 성능과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파타고니아만의 독특한 경영 철학이야말로 많은 사람들을 열광케 하는 주요한 이유일 것이다. 이본 쉬나드는 거의 80년 동안 변함없는 열정으로 스포츠 모험, 사업적 성공 그리고 환경운동을 추구하였다. ‘최고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하기 위해 사업을 이용한다.’ 사회적기업의 목표 같은 이 문구가 바로, ‘파타고니아’의 철학이다. 파타고니아에게 사업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 역시 쉬나드가 계속해서 사람, 기업, 그리고 세계에 도전할 것을 보여주며, 27년 만에 처음으로 수정한 파타고니아의 사명 선언문인, “우리는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We are in business to save our home planet.)”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기후 위기의 긴급성을 강조하며 모든 사람이 이 사명에 대해 성찰하고, 헌신하고, 행동할 것을 독자들에게 간청하고 있다. “지구에서 가장 멋진 기업”, 파타고니아의 경영 철학은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이본 쉬나드는 프랑스계 캐나다인의 아들로 태어나 LA 근처 버뱅크에서 자랐다. 공부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산이나 강에서 놀기를 좋아하였으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영어도 잘 할 줄 몰랐다. 수학공식 외우는 것이 싫어 10대 후반부터 요세미티에서 암벽등반에 빠져들었다. 암벽등반에 사용하는 장비를 직접 만들어 쓰며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다가 18세의 나이로 등반용품회사를 설립했다. 회사 설립 초기에는 비즈니스 측면보다는 취미 생활의 연장이라는 측면이 강했으나 쉬나드가 세운 회사는 1970년에 미국에서 암벽등반용품 업계 1위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쉬나드는 어느 날 암벽등반 중 암벽 곳곳에 생긴 하켄 흔적을 보고 고민하다가, 큰 수익을 안겨줄 하켄 제작을 포기하게 된다. 이후 바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사용 가능한 등반 장비를 고안하게 되었다. 쉬나드는 자신의 회사를 야외 취미 활동을 위한 아웃도어 의류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지금의 파타고니아를 설립하게 된다. 회사 이름은 아르헨티나와 칠레령으로 나뉘어져 아직도 인간의 발길이 미치지 못한 까닭에 태초 그대로의 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파타고니아 섬에서 가져온 것이다. 파타고니아는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날 아웃도어 의류시장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공하였다. 포천은 파타고니아를 “지구에서 가장 멋진 기업”으로 선정하였다. 이 책은 산과 강에서 놀기 좋아하던 소년이 등산 장비를 만드는 회사를 차리고, 자연을 훼손하는 등산 장비 제작을 포기한 뒤 아웃도어 브랜드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는 과정, 환경을 생각하는 사업가가 되어가는 과정 등을 모두 담고 있다.열여섯 살 때는 와이오밍주로 건너가 윈드리버산맥(Wind River Range)최고봉인 개닛피크(Gannett Peak)에 올랐다. 그 뒤로 등반, 카약, 민물낚시에 매진했다. 1년에 200일을 침낭에서 잠을 청하던 시절이었다. 마흔 살이 될 때까지는 텐트도 사라지지 않았다. 별을 보면서 잠이 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폭풍우가 몰아치면 볼더나 낮게 드리운 알파인전나무 가지 아래에서 잠을 청했다. 며칠이 걸리는 암벽을 등반할 때는 해먹에 매달려 자야 했는데, 그것만큼 흥미진진한 경험은 또 없을 것이다. 등반에 대한 열정 덕분에 대장장이로 일하면서 돈을 벌게 되었다. 피톤, 피켈 같은 등반 장비를 만들어 판매했던 것이다. 사업을 할 생각으로 시작한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등반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언제나 나와 나의 파트너인 톰 프로스트(Tom Frost)의 머릿속에는 기존 장비를 개선할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쳐났다. 디자인 원칙은 비행사 겸 작가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어야 완벽한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어야 완벽한 것이다.” 누군가의 목숨이 달려 있는 일이었으므로 장비의 품질관리가 항상 최우선이었다.- 모험을 즐기면서 얻은 교훈 모든 기술 진보에는 단점이 따른다. 기술 덕분에 가능해진 일이라고는 더 많은 인간이 지구에 살게 되었다는 것뿐이다. 모든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 따라서 자연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책임감 있게 행동하려면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구에서 살아갈 것이라는 점을 전제로 계획을 수립하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로쿼이(Iroqouis)부족은 7세대 뒤를 내다보면서 계획을 세운다. 따라서 마지막 남은 노숙림을 베어 없애거나 20년도 채 지나지 않아 토사가 쌓이고 말 댐을 지어 강을 파괴하는 재앙 같은 계획을 세울 리 만무하다. 이로쿼이 부족처럼 미래를 내다보면서 수립하는 계획이 올바른 계획이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운영하는 회사, 즉 재생불가능한 자원에 의존해서 소비재를 만드는 회사 역시 ‘옳은 일’을 해야 한다. - 모험을 즐기면서 얻은 교훈 더그는 인격이 형성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접하게 되면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깊어진다고 했다. 무언가에 감사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사랑하게 되면 그것을 돌보고 보호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즐거운 인생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