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못말리는 짱구 음악이론 6
서울음악출판사(SRMUSIC) / 서울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3.20
5,000원 ⟶ 4,500원(10% off)

서울음악출판사(SRMUSIC)소설,일반서울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짱구 캐릭터로 쉬운 기초 음악 이론이 출간되었다. 피아노 연주에 꼭 필요한 음악이론의 첫 시작부터 난이도에 맞춰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하였다. 학습 스티커로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6~7세부터 사용 가능하다. 또한 다시보기, 한 번에 쏙쏙, 마무리 평가 3회를 통해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고, 귀여운 짱구와 함께 재미를 더해줄 쉬어가기의 다양한 활동과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짱구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다.5권 다시보기 4 Part 1 온쉼표의 기능 8 3/8박자 10 6/8박자 12 9/8박자 16 12/8박자 20 한번에 쏙쏙 24 쉬어 가기 짱구랑 놀자~ 27 Part 2 올림표(♯) 28 내림표(♭) 30 제자리표(♮) 32 한번에 쏙쏙 34 Part 3 우리나라 음이름 36 영·미 음이름 40 올림표(♯) 붙은 음이름 44 내림표(♭) 붙은 음이름 48 한번에 쏙쏙 52 쉬어 가기 짱구랑 놀자~ 53 Part 4 빠르기말 1 54 딴이름한소리 58 갖춘마디(센내기) 62 못갖춘마디(여린내기) 64 겹세로줄의 쓰임 66 빠르기말 2 68 한번에 쏙쏙 70 쉬어 가기 짱구랑 놀자~ 71 6권 정리하기 마무리 평가 1 마무리 평가 2 마무리 평가 3 1~9권은 음악 이론 기초! 10권은 악기와 작곡가 편 음악 상식!  다시보기 · 한번에 쏙쏙 · 마무리 평가로 배운 내용 완벽 마스터!  재미를 더해줄 쉬어가기 짱구랑 놀자~  짱구 대왕 스티커 · 이름 스티커를 활용하여 즐거움을 더하세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짱구 캐릭터로 쉬운 기초 음악 이론이 출간되었습니다. 피아노 연주에 꼭 필요한 음악이론의 첫 시작부터 난이도에 맞춰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1권은 학습 스티커로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6~7세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다시보기, 한 번에 쏙쏙, 마무리 평가 3회를 통해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고, 귀여운 짱구와 함께 재미를 더해줄 쉬어가기의 다양한 활동과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짱구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출 정복 만점 한국사
성안당 / 전근룡 (지은이), 김남석 (그림) / 2025.01.15
25,000원 ⟶ 22,5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전근룡 (지은이), 김남석 (그림)
한국사 시험에 출제된 중요 내용을 키워드 위주로 축약하고 이를 만화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며, 만화와 축약 키워드의 시각적 학습을 통해 단시간에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앞서 출간된 《만화로 쉽게 공부하는 출제 순위 만점 한국사》에 이어 경제사, 사회사, 행정사, 문화사 등 주제를 세분화하여 자신이 약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이 책 한 권으로 ‘한국사의 전체적인 이론과 개념을 완성’할 수 있다.머리말 합격자 후기 강의 수강 후기 경제 사회사 1 경제 생활사 제01강 구석기 생활사 제02강 신석기 생활사 제03강 청동기 생활사 제04강 철기 생활사 제05강 농업 산업사 제06강 상업/수공업/광업사 제07강 무역/화폐사 제08강 근대 경제사 제09강 현대 경제사 2 경제 생활사 제10강 고대~고려 수취제 제11강 조선 조세제도 제12강 조선 공납/부역제 제13강 고대 토지 수조제 제14강 고려 토지 수조제 제15강 조선 토지 수조제 제16강 근현대 토지 소유권 3 행정 제도사 제17강 고대 중앙통치제도 제18강 고려 중앙통치제도 제19강 조선 중앙통치제도 제20강 고대 지방행정제도 제21강 고려~조선 지방행정 제22강 고대~조선 군사제도 4 사회 제도사 제23강 고대~중세 신분제도 제24강 조선 신분제도 제25강 국가사회와 향촌사회 제26강 가족과 사회제도 제27강 고대~고려 교육제도 제28강 조선 교육제도 제29강 근현대 교육제도 제30강 관리 임용제도 제31강 사회보장과 법률 제32강 민중봉기와 사회운동 문화사 5 정신 문화사 제33강 삼국 불교 사상 제34강 남북국 불교 사상 제35강 고려 전기 불교 사상 제36강 고려 후기 이후 불교 제37강 고대와 고려 유교 사상 제38강 조선 전기 유학사상사 제39강 퇴계와 율곡의 성리학 제40강 조선 후기 유학 논쟁 제41강 실학 중농학파 사상 제42강 실학 중상학파 사상 제43강 도교와 풍수지리 제44강 천주교/동학/대종교 6 역사 문헌서 제45강 사관~고려 전기 역사서 제46강 고려 후기 역사서 제47강 조선 전기 역사서 제48강 조선 후기 역사서 제49강 근대 역사 문헌 제50강 독도와 간도 영유권 7 주요 문화재 제51강 도성과 건축문화재 제52강 불교 사찰 문화재 제53강 불탑과 불상 문화재 제54강 고분과 벽화 문화재 제55강 비석과 비문 문화재 제56강 공예와 토기 문화재 제57강 회화, 서예, 음악사 8 각종 문화사 제58강 과학기술과 의학사 제59강 목판과 금속 인쇄술사 제60강 지도, 지리서, 백과사전 제61강 농서, 윤리, 의례, 의궤사 제62강 법률서, 병법서, 기타서 제63강 고대~조선 문학사 제64강 근현대 문예체사 시험은 결국, 기출 키워드에서 반복 출제된다! 수험 시작과 마무리를 위한 황금 족보! 공무원 한국사 시험을 고득점하려면 ‘내용을 압축해서 개념을 정리하고 기출문제의 감각을 극대화’하는 방법론에는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공무원 한국사 시험은 예년 기출문제의 키워드가 유사한 형태로 계속 반복해서 출제되고 있으며, 문제 속 키워드를 빠르게 잡아내고 명확한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이 요구된다. 저자는 지난 5년간 만화 기법의 강의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 삼아, 수험생들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15년간의 ‘출제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키워드 만화 한국사’ 학습서를 만들었다. 이 책은 한국사 시험에 출제된 중요 내용을 키워드 위주로 축약하고 이를 만화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며, 만화와 축약 키워드의 시각적 학습을 통해 단시간에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앞서 출간된 《만화로 쉽게 공부하는 출제 순위 만점 한국사》에 이어 경제사, 사회사, 행정사, 문화사 등 주제를 세분화하여 자신이 약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이 책 한 권으로 ‘한국사의 전체적인 이론과 개념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역사학 전공의 김남석 작가의 탁월한 그림 솜씨가 돋보이며, 단기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은 물론 두꺼운 기본서를 여러 번에 걸쳐 반복 학습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수험생들에게 뛰어난 발상의 그림으로 한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2010~2024년까지 출제된 기출 4,500문제를 완전분해 수록 -국내 유일의 기출 핵심 키워드 총 5,000개를 특수 표기 -최신 15년간 기출 문제의 제시문과 지문 2만 개 총정리 수록 -출제 예상 키워드를 중요도 빈출 4단계로 구분 정리 -본 책의 핵심 키워드를 모아 정리한 ‘키워드 총정리’ 부록 제공
기수역에 남은 사람들
북랩 / 최순희 (지은이) / 2025.12.05
16,800원 ⟶ 15,12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최순희 (지은이)
침묵 속에 묻힌 이야기들을 다시 불러내며 시대와 자연, 사회적 폭력 속에서 흔들린 개인의 삶을 섬세하게 비춘 소설집이다. 지리산 골짜기의 상처를 안고 살아낸 가족, 낙동강 기수역에서 철거를 앞둔 마지막 주민들, 속내를 드러내지 못한 채 세월을 건너온 친구들이 등장하며 “한 개인의 삶은 어떻게 시대와 자연 앞에서 버텨왔는가”라는 질문을 다시 제기한다. 아홉 편의 서사는 서로 다른 인물을 따라가지만 결국 인간이 세계와 맺는 관계를 바라보는 긴 사유로 이어진다. 세대에 걸쳐 남은 트라우마와 말하지 못한 역사, 사라지는 마을의 시간과 자연, 누군가에게 닿지 못한 마음들이 미세한 결을 이루며 흐르고, 거창한 영웅담 없이도 고요하고 강인한 존엄을 드러낸다. 낙동강의 윤슬처럼 잔잔히 흔들리는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고 나면, 독자는 자신이 지나온 자리를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작가의 말 울지 못하는 새 기수역汽水域에 남은 사람들 뻐꾸기 둥지 그믐달 이웃집 여자 제사의 전설 사랑을 위하여 바람의 노래 느티나무가 있는 마을잊힌 자리에서 피어오르는, 가장 조용한 인간의 목소리 기억의 그늘에서, 우리는 비로소 인간을 이해하게 된다! 삶의 일부분은 늘 말하지 못하고 삼켜버린 이야기, 전하지 못한 이야기로 이뤄진다. 최순희의 소설집은 그 침묵의 자리에 오래 놓여 있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세운다. 지리산 골짜기에서 화해하지 못한 역사의 상처를 안고 살아낸 가족, 낙동강 기수역에서 철거 앞에 선 마지막 주민들, 속을 드러내지 못한 채 세월을 건너온 친구들 등. 작가는 이 잊힌 존재들에게 섬세한 시선을 건네며 “한 개인의 삶은 어떻게 시대와 자연, 사회적 폭력 속에서 흔들리고 버텨왔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내 놓는다. 『기수역에 남은 사람들』의 아홉 편은 각기 다른 인물의 서사처럼 보이지만 결국 인간이 세계와 맺는 관계에 대한 한 편의 긴 사유로 이어진다. 세대를 거쳐 남겨진 트라우마, 말하지 못한 역사, 사라져가는 마을의 시간과 그곳을 품었던 자연, 그리고 “누군가에게 닿지 못한 마음”들이 미세한 결을 이루며 흐른다. 거창한 영웅담도, 극적인 구원도 없는 대신 고요하지만 강인한 인간의 존엄이 있다. 낙동강의 윤슬처럼 잔잔히 흔들리며 남아 있는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이고 나면, 우리는 자신이 살아온 자리를 다시 바라보게 될 것이다.전부터 시험만 끝나면 꼭 한번 가고 싶은 버킷리스트 1호라고 했다. 여행! 작은 설렘이 32살 내 가슴을 파고들었다. 그래 떠나자. 고래 찾아 떠나자. 주검처럼 시퍼런 고래 바다로 가보자. 고래바다 여행선에서 정말 재수 좋아야 만난다는 고래 떼! 동남아 여행지에서 본 돌고래 쇼 말고 망망대해 바다에서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펄쩍펄쩍 뛰는 커다란 고래를 운 좋게 만난다면 나는 즐거울까? 즐거운 마음일까.갑자기 고래를 만난다는 기대로 내 심장이 툭툭 뛰고 가슴이 부풀었다. 이래도 되는 걸까? 이런 기분 얼마 만인가. 아나에겐 이런 설렘과 감동이 필요해. 내일 당장 예약하겠다고 말하는 기동인 얼굴에도 달뜬 풋풋함이 살아났다. 옆에서 듣고 있던 낙동 아주머니가 긴 한숨을 내쉬었다.“좋을 때여. 어디를 못 갈까 날아서라도 가야지.”보름 뒤, 울산 고래 바다 여행선 타는 날을 기동민도 나도 초등학교 소풍날처럼 들떠서 손가락을 꼽으며 하루하루를 기다리는 심사가 되었다.기동민이 떠났다. 그는 아주 기분 좋게 웃으며 훌훌히 기수역을 떠났다. 그는 나에게 평생 잊지 못할 바다 돌고래쇼 추억을 안겨주고 떠난 남자다. “야, 남광수! 뭐, 이 집을 넘기라고? 누워서 팔십 노모 밥 받아먹는 주제에 집까지 넘보냐? 간덩이가 부었네.”“출가외인이 어째 말이 많네. 썩 꺼지라고?”“만날 백수 주제에 엄마 기초연금도 다 빼먹고, 엄마는 주머니에 돈 한 푼 없이 살고. 너는 누워서 밥 받아먹고. 참 잘하는 짓이다!”영자 할매 밥 먹다 울상이다.“니는 오랜만에 친정 와서 와 시끄럽게 하노? 내가 빨리 죽어야 이 꼴 저 꼴 안 볼낀데!”광수가 숟가락 탁 던지고 발딱 일어나 빽 소리친다.“뭐 형님 누나? 하나 있는 동생이 오십이 넘도록 장가를 못 가도 본체만체하지. 집에만 오면 맨날 한다는 소리가 왜 일 안 갔냐? 몇 신데 누워 있냐, 온갖 잔소리 다 하고서. 내가 누워 있고 싶어 누웠냐? 돈 벌기 싫어 안 버냐고? 나한테 해준 게 뭐 있냐고? 더럽게 난리야.”“야 남광수, 누군 입이 없어 가만있냐? 치킨집 차렸다 때려 엎고 오토바이 사고 내고, 일한다고 중고 트럭 사 교통사고 내어 폐차시키고, 우리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젊은 날 친구들 부부 여행에 사정사정해서 가도 남편은 혼자 돌았다. 자기 혼자 구경하고는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해외여행에서도 일행과 도무지 어울리지 않아 자영은 부부 동반 여행은 포기하고 친구들과 가니 남편 신경 안 써 너무 좋았다. 세월이 흘러 남편은 부장으로 근무하다 정년퇴직했다. 친구들 말이 바뀌었다.“쯧쯧! 자영아 온종일 집에서 둘이 얼굴 맞대고 어찌 사냐?”“남자들은 한나절이래도 나가야지. 세끼 밥상 차리기도 보통 아니야.”“울 남편 퇴직하고 집순이 되니 알겠더라. 땡 하며 집, 자영이 수고 많았어.”“전생에 나 라를 구했냐, 날 마다 신랑 업어주라며? 이젠 내 속 알겠냐.”“그래그래. 너 마음 열 번 이해한다. 이젠 업어주지 마라.”
이웃종교인들을 위한 한 신학자의 기독교 이야기
동연(와이미디어) / 이정배 지음 / 2013.07.20
13,000

동연(와이미디어)소설,일반이정배 지음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종교 간 대화 위원장이자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종교철학을 가르치고 있는 이정배 교수가 이번에는 이웃종교인들을 위해 기독교를 설명한 책을 펴냈다. 이 교수가 원불교 재단의 원음방송 라디오에서 2012년 1월부터 9개월에 걸쳐 이웃종교인들을 위해 기독교를 풀어 설명한 방송 원고를 토대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래서 이 교수가 그간 펴낸 학술 서적들과 다르게 방송 DJ와 게스트의 대화를 연상시키는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책을 펴내며 첫째 마당 종교에 대하여 둘째 마당 한국 기독교 역사를 개관하다 셋째 마당 한국 기독교 역사 속의 위대한 사상가들: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 이용도 김재준 넷째 마당 기독교인은 무엇을 믿는가Ⅰ: 기독교 신앙의 학문 체계에 관하여 다섯째 마당 기독교인은 무엇을 믿는가Ⅱ: 기독교 신앙의 학문 체계에 관하여 여섯째 마당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종교 간 대화 일곱째 마당 기독교와 과학의 대화는 가능한가 여덟째 마당 기독교는 생태적 종교인가: 기독교와 생태학의 관계에 대하여 아홉째 마당 토착화 신학자들: 기독교는 과연 이 땅에 뿌리내릴 수 있겠는가1. 개신교의 대표적 종교철학자 이정배 교수의 이웃종교인을 위한 기독교 이야기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종교 간 대화 위원장이자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종교철학을 가르치고 있는 이정배 교수가 이번에는 이웃종교인들을 위해 기독교를 설명한 책을 펴냈다. 이번 책 <이웃종교인을 위한 한 신학자의 기독교 이야기>는 이 교수가 원불교 재단의 원음방송 라디오에서 2012년 1월부터 9개월에 걸쳐 이웃종교인들을 위해 기독교를 풀어 설명한 방송 원고를 토대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래서 이 교수가 그간 펴낸 학술 서적들과 다르게 방송 DJ와 게스트의 대화를 연상시키는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2. 교리적 기독교가 아닌 한국적, 생명적 기독교를 말하다 본 서의 특징은 기독교 신학자가 원불교 재단의 방송국에서 기독교를 선교했다는 것이 아니라, ‘한국적, 생명적’ 기독교에 대해 말한 것이다. 이웃종교인들이나 무종교인들이 기독교라 하면 가지기 쉬운 교리적 편견(예수천국 불신지옥)에 사로잡힌 독선적 기독교가 아니라 한국민들의 주체적 수용으로 다시 태어난 한국적 기독교에 대해서 이 교수는 말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 기독교 토착화 1세대인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 이용도, 김재준, 이신 등 이웃종교인들에게 낯설지만 중요한 한국 개신교인들을 소개한다. 또한 21세기 들어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는 환경 문제 역시 그 원인과 해법을 모색하는데 있어 기독교가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이 교수는 기독교가 서양 문명의 환경 파괴를 정당화시켜 준 이념적 기재였다는 비판에 대해 한 편으로는 수용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기독교에도 환경을 지키고, 생태계를 보호하고자 하는 사상이 존재하고 있으며 오늘날의 환경 문제에 기독교 역시 기여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마지막으로 흥미로운 것은 저자인 이정배 교수는 이 책의 시작을 저자 자신의 신앙 경험을 술회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책이 저자의 자서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저자의 사상이 어떻게 형성이 되었는지에 대해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대목이다. 또한 최근의 현안인 WCC에 관한 입장에 있어서도 다소 민감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소신이 피력한 대목은 눈여겨볼만하다.
All new Bunka 日本語 WorkBook 2
시사일본어사 / Bunka Institute of Language 엮음 / 2014.01.15
11,000원 ⟶ 9,900원(10% off)

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Bunka Institute of Language 엮음
<All new 개정판 文化日本語 3.4>에서 학습한 문형을 정리하여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문제집이다. 교재에서 학습한 모든 문형에 대응한 문제가 각과의 문형 순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수업 중에 문형이 이해가 되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수업 후에 학습자가 집에서 학습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WORK BOOK에서는 각과의 문제 외에도 「의문사」, 「조사」, 「문형」을 복습하는 페이지를 마련했으며, 복습 페이지에서는 예문을 정리해서 제시하여 문제를 만들었다. 또한, 교재의 학습이 끝난 단계에서 이 복습 페이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학습내용을 정리하고,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第19課 第20課 第21課 第22課 第23課 第24課 第25課 第26課 第27課 第28課 第29課 第30課 第31課 第32課 第33課 第34課 조사 第1課~第34課 문형 第1課~第34課 정답 『All new 개정판 文化日本語 WORK BOOK 2』은 『All new 개정판 文化日本語 3.4』에서 학습한 문형을 정리하여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문제집입니다. 교재에서 학습한 모든 문형에 대응한 문제가 각과의 문형 순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수업 중에 문형이 이해가 되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수업 후에 학습자가 집에서 학습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WORK BOOK에서는 각과의 문제 외에도 「의문사」, 「조사」, 「문형」을 복습하는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복습 페이지에서는 예문을 정리해서 제시하여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교재의 학습이 끝난 단계에서 이 복습 페이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학습내용을 정리하고,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만 통 중국어 일상표현
탑메이드북 / FL4U컨텐츠 지음 / 2016.09.10
14,000원 ⟶ 12,600원(10% off)

탑메이드북소설,일반FL4U컨텐츠 지음
저자 일동은 그동안 중국어를 가르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는 중국어 표현과 중국 현지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기본 표현 1,500여 개를 상황별로 정리했다. 활용도가 높은 문장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으며, 원하는 표현을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전식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한글로 중국어 발음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PART 1 그림으로 익히는 알짜 중국어 Chapter 01 출발, 도착 · Chapter 02 교통 Chapter 03 관광 Chapter 04 쇼핑 Chapter 05 식사 Chapter 06 숙소 Chapter 07 통신, 은행 Chapter 08 질병, 사고 Chapter 09 일상회화 PART 2 자신만만 통 중국어 일상회화 Chapter 01 출발, 도착 Unit 01. 기내에서 1 자리 찾기 2 기내 서비스 Unit 02. 입국 심사 1 입국 심사관과의 대화 1 2 입국 심사관과의 대화 2 3 입국 심사관과의 대화 3 Unit 03. 수화물 찾기 1 수화물을 찾을 때 2 세관원과의 대화 Unit 04. 공항에서 1 환전원과의 대화 2 관광 안내원에게 문의하기 Chapter 02 교통 Unit 01. 장소나 길 묻기 1 장소를 찾을 때 2 길을 찾을 때 Unit 02. 택시 Unit 03. 버스 1 시내버스 2 시외버스 3 관광버스 투어 Unit 04. 지하철 Unit 05. 열차 1 열차 시간표 2 열차표 예약, 구입 3 열차 타기, 환불 4 열차 안에서 Unit 06. 비행기 1 비행기표 예약, 확인, 변경, 취소 2 비행기 체크인과 탑승 Unit 07. 여객선 Unit 08. 자전거, 삼륜차 Unit 09. 렌터카 Chapter 03 관광 Unit 01. 장소 묻기 Unit 02. 관광지에서 1 중국의 대표 관광지 2 매표소에서 3 관광지에서 4 사진 촬영 5 박물관에서 6 미술최근 들어 세계경제에 끼치는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중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중국어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고, 여기에 경제력이 가세되면서 중국어의 위상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특히 한류 열풍을 타고 중국 관광객이 밀려들면서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바탕으로 저자 일동은 그동안 중국어를 가르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는 중국어 표현과 중국 현지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기본 표현 1,500여 개를 상황별로 정리했다. 활용도가 높은 문장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으며, 원하는 표현을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전식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한글로 중국어 발음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방법 ★ 중국어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적인 회화표현 ★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1,500여 개의 회화문장 수록 ★ 장면별 구성으로 어느 상황에서든지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전식 구성 ★ 중국어 초보자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병음과 함께 한글로 발음 표기 ★ 한 권으로 중국어 초급회화에서 중급회화까지 마스터 ★ 원어민이 녹음한 mp3 파일 홈페이지에서 무료 제공(http://bansok.co.kr)
EBS 간호독학사 4단계 간호과정론
신지원 / 노성신 지음 / 2018.02.20
25,000원 ⟶ 22,500원(10% off)

신지원소설,일반노성신 지음
하나님을 주목하는 삶
새물결플러스 / 레이튼 포드 지음, 이지혜 옮김 / 2013.07.08
15,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레이튼 포드 지음, 이지혜 옮김
우리는 주의를 분산시키는 분주함과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내면과 주변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지낸다. 그때, 하나님을 갈망하고 바라보는 여정은 ‘주목’에서 시작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 여정을 시작하자고 격려한다. 시간에 따라 기도하는 전통을 좇아, 우리보다 앞서 주목하는 훈련을 했던 선배들을 따라, 날마다 헤쳐나가는 일상의 숲에서, 또 인생의 각 계단과 굴곡마다 우리는 각자의 내부와 외부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일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나님께 향하는 길은 주목하는 삶에서 시작되어, 강력하면서도 평온한 하나님의 임재를 깨닫는 삶의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이 책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기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들어가는 글 | 단거리 비행과 신속한 복귀 주목의 대가: 빛을 따라가며 바라본 C. S. 루이스 1장 주목 | 인생의 시간들 주목의 대가: 우표에 등장한 시몬 베유 2장 탄생하는 시간 | 시간 이전의 시간 주목의 대가: 빈센트 도노반 선교사 3장 새벽 | 시작하는 시간 주목의 대가: 모자를 벗은 선생 4장 일과의 시작 | 우리의 뿌리 조직 주목의 대가: 나의 영성을 인도해준 개 5장 활동적인 삶 | 빠른 세상에서 느리게 살기 주목의 대가: 키르케고르의 전등과 불꽃놀이와 별 6장 정오의 악마 | 쉽게 주의가 흐트러지는 자아 주목의 대가: 마더 테레사의 한결같은 선행 쉬어가는 글 | 거룩한 침묵 7장 그림자가 몰려올 때 | 어둠은 일찍 찾아온다 주목의 대가: 태양을 잡으려고 애쓴 제럴드 싯처 8장 램프에 불을 밝힐 시간 | 황금빛 창문이 있는 집 주목의 대가: 헨리 나우웬, 불안한 예언자 9장 할아버지 시간 | 밤이 찾아올 때 주목의 대가: 휘휘 탄, 바라보는 대상을 닮아가다 *나가는 글 | 집으로 가는 길 *부록 | 시간에 따른 기도문 *주 *감사에 주목하는 시간 “모든 사람은 만물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에게서 만물을 보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주목은 사랑이다. 내 마음을 하나님의 집으로 만드는 길, 우리를 하나님께 연결해주는 유일한 영혼의 능력이다. “사랑이신 신을 닮아 또 하나의 사랑이 되려는 우리의 아름다운 책임과 의무를 새롭게 깨닫게 해주는 책” 이해인 수녀 김기석(청파교회 목사, 문학평론가), 김영봉(『사귐의 기도』 저자), 박총(재속재가수도원 ‘신비와저항’ 원장), 이동원(필그림 하우스 원장), 이해인(수녀, 시인), 임영수(모새골 공동체 목사) 리처드 포스터, 존 오트버그 추천! 이 책은 기도하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주의를 분산시키는 분주함과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내면과 주변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지낸다. 그때, 하나님을 갈망하고 바라보는 여정은 ‘주목’에서 시작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 여정을 시작하자고 격려한다. 시간에 따라 기도하는 전통을 좇아, 우리보다 앞서 주목하는 훈련을 했던 선배들을 따라, 날마다 헤쳐나가는 일상의 숲에서, 또 인생의 각 계단과 굴곡마다 우리는 각자의 내부와 외부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일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나님께 향하는 길은 주목하는 삶에서 시작되어, 강력하면서도 평온한 하나님의 임재를 깨닫는 삶의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이 책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기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 레이튼 포드는 빌리 그레이엄의 동역자로서 평생을 세계 복음화와 새로운 세대의 리더십 일으키기에 헌신해오다, 인생의 석양기에 주목하는 삶을 통해 복음주의적 영성운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이 책은 피상적 영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일상의 영성가”로 발돋움하도록 독자들을 초대한다. “주목하는 법을 배우면, 지금 이곳에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다. 당신은 그동안 보지 못한 것을 볼 것이다. 온전히 충만한 삶을 살 것이다. 삶의 깊이를 만끽하며 살 것이다. 가볍고 성급하지 않고, 진중하고 뿌리 깊은 사람이 될 것이다. 더욱 온전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죽기 전에 이 땅에서 삶다운 삶을 살 것이다.”
마윈의 내부담화
스타리치북스 / 알리바바그룹 지음, 송은진 옮김 / 2017.03.08
18,000원 ⟶ 16,200원(10% off)

스타리치북스소설,일반알리바바그룹 지음, 송은진 옮김
‘스스로’ 개혁을 시작해야 합니다! 알리바바의 자산은 지금까지 이룬 업적이 아닌 그동안의 수많은 실수와 실패입니다 1999년에 마윈이 창업한 전자상거래 서비스 업체가 바로 ‘알리바바닷컴’이다. 이 기업은 중국의 중소기업이 만든 제품을 전 세계 기업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중개해주는 서비스를 한다. 당시 마윈과 동료들은 앞으로 중국이 세계 최대의 인터넷 국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후 타오바오, 티몰 등의 계열사가 추가되어 마침내 ‘알리바바그룹’이 된 것이다. ‘알리바바의 전자상거래는 반드시 중국의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과 원칙을 세웠다. 이것이 바로 알리바바의 시작이었다. 알리바바는 경영방침으로 ‘동양의 지혜, 서양의 운영 방식, 세계의 시장’을 채택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인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기업’, ‘80년 이상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기업’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은 자신을 정확히 보라고 말했다. 일단 창업을 했다면 어떻게 해야 회사를 성장시켜 강하고 크게 만들 수 있을까? 라고 말이다. 마윈은 기업을 경영하려면 ‘집중’이 중요하다고 했으며 본인이 말하는 집중이란 기업의 ‘전략목표’에 관한 집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략목표를 정할 때는 우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우선 순위 세 가지 항목을 정해야 한다. 그 세 가지 항목을 넘어서는 안 되며 그 이상이 되면 직원들이 기억하지도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매년 알리바바의 전략목표를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것 세 개만 확정하고 네 번째는 그냥 지워버린다고 했다. 《마윈의 내부담화》(마윈 회장이 알리바바 직원들에게 고하는 개혁의 메시지) 의 중요한 또 하나의 메시지는 알리바바 그룹의 가장 큰 자산은 지금까지 이룬 업적이 아닌 그동안의 수많은 실수와 실패라는 것이다. 마윈이 말하기를 “여러분, 성공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성공했다고 느끼는 순간, 내리막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실패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오로지 성공만 추구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알리바바는 102년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예전에는 80년이 목표였지만 지금은 102년으로 바뀌었습니다. 왜 102년일까요? 지난 세기에 1년을 살았고, 이번 세기에 100년을 살고, 다음 세기에 다시 1년을 더 살면 모두 102년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알리바바는 세 세기에 걸쳐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마윈은 지금의 화려한 모습이 아니라 예전에 저지른 수많은 실수, 앞으로 저지를 수 있는 실패들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수와 실패를 겪어본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프롤로그 Part 1 인터넷, 미래의 발전 방향 인터넷의 힘 중소기업을 돕다 인터넷 기업의 필수 요건 중국의 전자상거래 인터넷과 산업 발전 커스터마이징 알리바바는 서비스 기업이다 결국 시장이다 가치사슬을 확대하라 본보기는 없다 Part 2 전자상거래는 수단이다 인간을 위한 기술 알리바바의 전략 목표, 사명, 그리고 가치관 리더는 모든 이의 잠재능력을 발굴해야 한다 직원은 최고의 자산이다 진짜 문제는 목표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절대 자산을 영웅시하지 마라 전자상거래는 도구다 고객이 성공해야 진짜 성공이다 Part 3 당신이 제일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을 정확히 보라 기업을 경영하려면 집중하라 리더십이 중요하다 서비스를 향해 나아가라 제일 잘하는 것을 하라! Part 4 다른 사람의 경험은 중요하지 않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결국 인내력 싸움이다 실패의 경험이 중요하다 항상 코끼리가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창업가를 위한 다섯 가지 제안 Part 5 판매에서 서비스로 102년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아직 할 일이 많다 직원이 성장해야 기업도 성공한다 후임자를 길러라 자신과 약속하라 Part 6 자아를 찾되, 자신을 잊어라! 정확한 일을하라 변화를 받아들이고, 절대 포기하지 마라 끊임없이 변화하라 조직의 힘을 믿어라 진심으로 바라보라 통찰력, 포용력, 그리고 실력 먼저 나를 잊어라 우리는 다르다 Part 7 긍정적인 마음으로 위기를 마주하라 중소기업에 주목하라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라 통제하지 말고, 서비스하라 전자상거래의 핵심은 수요디 사람을 근본으로 하다 겨울을 준비하라 가치관의 검증 Part 8 기본으로 돌아가라 대세는 바뀌지 않는다 커스터마이징 거대한 내수 잠재력 중국 시장을 잡아라 냉철한 사고를 유지하라 인터넷의 미래 지진이 나면 숨을 데가 없다 상황에 어울리는 리더가 필요하다 쇼핑은 타오바오다 Part 9 자신을 개혁하라 문제는 우리에게 있다 기회와 열기 우리가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한다 용량, 신뢰, 그리고 상호작용 우리에겐 도전이 필요하다 Part 10 어리석음이 아니라 생각이 없음을 걱정하라 혁신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상황이 좋을 때 문제가 발생하는 법이다 관리는 편하려고 하는 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다 Part 11 가장 좋은 위치를 선정하라 똑똑한 사람은 전부 떠났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힘 들어 일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탁월한 경쟁자를 마주하다 열정적으로 혁신하라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자가 진정한 고수다 Part 12 안목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중국의 전자상거래는 이제 시작이다 바보 같아도 꾸준히 하는 것이 낫다 안목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터넷은 역사가 없다 모든 리더는 외롭다 Part 13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한다 인터넷 상점 시대를 열다 자본밀집형에서 지식밀집혀으로 성공한 기업의 네 가지 특징 맹신하지 마라 Part 14 사회의 성장과 함께 결합하라 고객은 멀리 있다 전자상거래는 미래다 돈 버는 것은 잊어라 좋지 않게 보이는 것도 큰 복이다 반드시 책임져야 할 일 알리바바 기본법 Part 15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보라 인터넷 업계의 구조 우리의 전략 개방, 협동, 번영 Part 16 세계화된 눈으로 승리하라 기술은 사람을 위한 서비스다 차이나옐로우페이지를 세우다 동상이몽 중요한 것은 안목이다 미국과 정반대로 작은 새우 이론 인터넷의 세 가지 역량 인터넷의 네 가지 정신 양날의 검 전자상거래의 세 가지 모델 돈을 버는 가장 빠른 방법 부가가치를 높여라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마라 전자상거래의 발전 추세 우리의 사명 Part 17 돈은 목표가 아니라 결과다 리더는 책임져야 한다 높이 올라갈수록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돈은 목표가 아니라 결과다 인터넷으로 발등에 떨어진 불을 꺼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다평범한 사람들을 데리고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해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 마윈의 정확한 상환 판단, 훌륭한 전략, 뛰어난 리더십, 그리고 강한 의지 단행!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한다. 인터넷 상점 시대를 열며 이것저것 도전하느라 좌충우돌했지만, 마윈 마음 속에서는 희망과 자신감이 충만했다. 지금도 그때의 경험이 마윈을 많이 변화시켰다고 생각한다. 지난 10년 동안 마윈은 ‘인터넷이 중국의 희망’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노력했다. 지금도 인터넷이 중국의 국가 발전을 추진하고, 전자상거래가 중국에서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중국 최대의 허풍쟁이’라는 소리도 여러 차례 들었다. 마윈이 하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마윈은 1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인터넷 정신을 부르짖었고, 전자상거래를 주도했으며, 인터넷 상점의 발전을 추진했다. 《마윈의 내부담화》(마윈 회장이 알리바바 직원들에게 고하는 개혁의 메시지)에서 알리바바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네 가지 특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무슨 일을 했습니까? 개방적인 태도, 공유의 정신, 세계화된 시각, 책임감입니다. 어떤 사업을 하든, 무엇을 하든 21세기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이 네 가지를 갖춰야만 합니다. 다시 말해 이 네 가지만 있으면 미래에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마윈은 미래를 창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미래에 대한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이미 실패한 일에 연연하거나 과거의 성공에만 매달린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18명으로 시작한 알리바바는 지금 직원이 1만 3,000명이나 되는 커다란 기업으로 변모했다. 알리바바는 앞으로도 전력을 다해 인터넷 상점과 온라인 상품의 확장을 지지할 것이며 인터넷 법규를 만들 것이다. 또 미래 10년 동안 새로운 상업 문명의 기초를 다져, 개방적인 태도, 공유의 정신, 세계화된 시각, 책임감을 갖춘 상인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정직하면 이긴다
글통 / 신진영 (지은이) / 2019.10.27
15,000

글통소설,일반신진영 (지은이)
저자의 삶에 대한 태도는 ‘정직’이라는 한마디로 요약된다. 그가 정치권에 입문한 이래 지금까지 저자를 키워준 정치적 스승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결국 사회생활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정직함 속에서 신뢰가 생기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의 끈끈한 인연이 언젠가는 힘이 된다는 점을 책은 강조하고 있다.나는 꼼수를 쓰지 않는다평소 나는 늘 정직, 약속, 일관성을 내가 꼭 지켜야 할 3가지로 꼽아 왔다. 이 세 가지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각오로 정직한 정치, 약속을 지키는 정치, 처음과 끝이 같은 정치인이 되기 위해 기회 있을 때 마다 나를 성찰하며, 반성하고, 스스로 돌아보며 살아왔다. 1부. 정치의 시작 이름을 걸다 ROTC가 되다. 이랜드 그룹과 신앙의 기원 단국대학교 교직원이 되다 이완구를 만나다 도지사직을 던지다 이완구 전 지사의 투병 국회로 가다 김제식 의원의 좌절 나의 정치를 상상하다 이제 저의 정치를 해보려 합니다 싱크탱크 ‘천안시 미래연구원’ 개원 출사표를 내다 박찬우 의원님의 사퇴 2부. 진심의 정치를 실천하다 첫걸음을 시작하다 라돈 침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SK하이닉스 유치 실패의 안타까움 시민공약 위원회 정치인의 건강도 생각해주는 시민들 나의 가족 3부. 내가 꿈꾸는 정치 출세를 위해 비굴하지는 말자 정치인의 얼굴 나를 키워준 세 분의 정치 스승 정치를 실패하더라도 사람은 남긴다 일체 유심조 주인정신과 대표 의식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정직하면 승리한다 작은 사연도 소홀히 하지 않는 현장정치 국회의원의 거품을 빼자 원외위원장을 활용하자 정치를 바꿔야 경제가 산다 4부. 천안의 혁신 엔진에 시동을 걸자 천안의 현재 인구는 도시의 힘 천안의 백년대계 [에필로그] 정치, 운명처럼 다가오다 [부록] 신진영의 페이스북
말의 무게
북씽크 / 박경남 (지은이) / 2020.09.29
14,000원 ⟶ 12,600원(10% off)

북씽크소설,일반박경남 (지은이)
혀를 다스리지 못한 사람은 그 혀로 인해 망신살이 뻗칠 수도 있고, 그동안 쌓아온 것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중국 고대 사상가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말에 관해 이른 말은 말의 무게를 견디라는 것이었다. 말은 인격을 내비치는 것에 다름없으며 수양의 결과나 다름없다. 말의 형식보다 말의 내용을 중시했고, 말하는 사람의 입장보다 듣는 사람을 더 배려하는 말을 하라고 권유했다. 굳이 말의 기술적인 면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말은 뜻을 전달하면 그만이다.”라고 했던 공자의 말이 가장 핵심에 가까운 답이 아닐까 싶다. 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도 덤터기를 쓸 수도 있다. 말은 그 만큼 우리 인생에서 아주 중요하다. 당신의 말의 무게는 얼마인가. 프롤로그 1. 식언(食言), 말의 무게를 견뎌라 -식언이비(食言而肥), 말을 계속 삼키면 신뢰를 잃는다 -계찰괘검(季札掛劍), 마음으로 한 약속을 지키다 -이목지신(移木之信), 법대로 실행하라 -호령여한(號令如汗),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다하라 -실언실인(失言失人),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2. 감언(甘言), 듣기 좋은 말을 경계하라. -감언이설(甘言利說), 귀에 듣기 좋은 말이 나를 망친다 -교언영색(巧言令色),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구밀복검(口蜜腹劍), 말 속에 담긴 칼을 경계하라 -곡학아세(曲學阿世), 소신 있게 말하라 3. 다언(多言), 말이 많으면 자주 궁지에 빠진다. -다언삭궁(多言數窮), 말이 재앙이 되지 않으려면 말을 줄여라 -도청도설(道聽塗說), 발 없는 말의 무서움 -거두절미(去頭截尾), 요점만 간단히! -구약현하(口若懸河), 말은 재주가 아니다 -불비불명(不飛不鳴), 도약을 위한 침묵 4. 고언(苦言), 쓴 소리하는 이가 없는 것을 불행하게 생각하라 -고언이행(苦言利行), 쓴 소리가 행동을 바로 잡는다 -청지이심(聽之以心), 말은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 -촌철살인(寸鐵殺人), 말 한 마디의 여유 -직언극간(直言極諫), 기탄없이 말하되 예의를 지켜라 -허심탄회(虛心坦懷), 소통하는 조직이 건강하다 5. 망언(妄言), 그때 그 말을 해서는 안 되었다 -구화지문(口禍之門), 입은 마음의 문이자 재앙의 문이다 -삼인성호(三人成虎), 말을 만들지 말라 -어불성설(語不成說), 말 같지 않는 말에 휘둘리지 마라 -견강부회(牽强附會), 망언은 말이 될 수 없다 -부이무교(富而無驕), 말로도 갑질 하지 마라 6. 눌언(訥言), 말보다 행동이다 -눌언민행(訥言敏行), 말에 대한 책임은 행동이다 -용언지신(庸言之信), 언행일치는 군자의 조건 -공언무시(空言無施), 공(公)이 공(空)이 되지 않으려면 -계구신독(戒懼愼獨), 자기를 닦는 시간 -강의목눌(剛毅木訥), 좋은 품성에서 바른 언행이 나온다 7. 가언(嘉言), 진정 아름다운 말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언미즉향미(言美則響美),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아름다운 말을 한다 -언유삼법(言有三法), 말 잘하는 비결은 바른 말 고운 말 -회사후소(繪事後素), 마음을 얻는 따뜻한 말 -구이경지(久而敬之), 안영이 추천하는 설득의 말 -불역낙호(不亦樂乎), 마음을 즐겁게 하는 웃음의 말 -문일지십(聞一知十), 자신을 낮추는 겸손의 말내 말의 무게는 얼마일까? 나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말을 했을까? 나는 다른 사람의 말을 제대로 들었을까? 나는 떠도는 말에 휩쓸리지는 않았나? 나는 내가 한 말을 실천했는가? 나는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말을 했는가? 하루 한 번이라도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하며 되돌아본다면 말로 실수하는 일을 없지 않을까 싶다. “새가 죽을 때는 그 울음이 슬프고 사람이 죽을 때는 그 말이 선하다”는 증자의 말을 되새겨 본다면 결코 말을 가볍게 여기지는 않을 것이다. 때로 말이 생각을 지배하기도 한다. 되도록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채워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살아 있는 내내 선한 말이기를 기대해보자.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한다.
사랑 따위 빠지지 않아 1
학산문화사(만화) / 미야조노 이즈미 (지은이) / 2021.07.29
5,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미야조노 이즈미 (지은이)
불합리한 것이 세상에서 제일 싫은 근성녀 에토 레이. 새롭게 뜨고 있는 인재 컨설팅 회사로 직장을 옮긴 후 만난 것은 생긴 건 멀쩡하지만 행동과 성격에 문제가 있는 정론 쓰레기남 니노미야 쿄야! 세계를 상대해 온 그의 두뇌를 인정하면서도 레이는 사람의 마음을 함부로 대하는 니노미야에게 정면으로 맞서는데….1st contractSS 랭크. 하지만 0인 남자2nd contract커피 한 잔 만큼의진심3rd contract누구를 위한 '옳음'인가?4th contract가차 없는 '배려'5th contract연이은 실수대인기 히트작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의 미야조노 이즈미가그리는 오피스 러브 동시 발행!사원을 소모품처럼 여기는 전 회사도 그만뒀고, 이직한 곳도 마음에들고, 동거중인 남친과도 순조로운 레이. 하지만 이직한 곳에서 만난남자와 사사건건 부딪히기만 한다. 맞는 말이라도 좋게 해주면 안 되겠냐는 레이와 시간 아깝게 왜 그래야하냐는 남자, 쿄야. 가치관이 다른 두 남녀 사이에도 사랑은 싹틀까작가의 다른 작품《뜬금없지만, 오늘 만나러 와 줘》, 《다시 한번 그와》1권 모두 동시 발행.작품 내용불합리한 것이 세상에서 제일 싫은 근성녀 에토 레이. 새롭게 뜨고 있는 인재 컨설팅 회사로 직장을 옮긴 후 만난 것은 생긴 건 멀쩡하지만행동과 성격에 문제가 있는 정론 쓰레기남 니노미야 쿄야! 세계를 상대해 온 그의 두뇌를 인정하면서도 레이는 사람의 마음을 함부로 대하는 니노미야에게 정면으로 맞서는데…가치관이 다른 남녀가 만났을 때, 그럼에도 사랑은 싹틀까…. 쌉쌀한 어른의 일&러브스토리, 시작의 제1권♡
한국어 어휘 스티커북
마리북스 / 유소영 (지은이) / 2023.03.20
20,000

마리북스소설,일반유소영 (지은이)
관련 있는 어휘를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 색칠공부, 스티커 등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단원인 ‘모음과 자음’에서는 해당 모음과 자음으로 구성된 어휘를 익힌다. 모음과 자음을 막 익힌 학습자들도 차근차근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받침이 없는 단어부터 먼저 소개한다. 책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각 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 어휘의 철자는 물론 발음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다. 두 번째 단원 ‘받침’에서는 받침이 들어간 어휘를 배운다. 받침도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ㅂ, ㄷ, ㄱ 받침을 갖는 어휘를 먼저 살펴본 다음 ㅁ, ㄴ, ㅇ, ㄹ 받침을 갖는 어휘를 살펴본다. 발음 소리에 있어 유사한 특성을 갖는 것끼리 묶어서 공부하는 것이다. 마지막 단원 ‘어휘 연습’에서는 과일, 취미, 날씨, 동물 등의 주제와 관계있는 어휘를 연결해서 공부한다. 한 과를 마칠 때마다 어휘력이 더욱 성장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저자의 말 교과 과정 교재 활용 방법 part 1 모음과 자음 1. 모음과 자음 1 2. 모음과 자음 2 3. 모음과 자음 3 part 2 받침 4. 받침 1 5. 받침 2 part 3 어휘 연습 6. 과일 7. 음식 8. 음료 9. 날씨 10. 시간 11. 장소 12. 사람 13. 물건 14. 교통 15. 꽃 16. 나무 17. 동물 18. 취미 19. 뭐 해요? 20. 어때요? 색인한국어 공부의 핵심, 관계있는 어휘를 묶어서 공부해요! 한국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한국어 어휘를 많이 아는 것이다. 어휘를 많이 알면 글을 읽을 때도 대화를 할 때도 더욱 잘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휘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휘는 관계있는 것끼리 묶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관계있는 어휘를 서로 연결해 공부하면 뜻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고 반의어와 동의어, 유의어를 함께 공부하며 어휘의 폭도 넓힐 수 있다. 더불어 같은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표현이 더 많아진다. 예를 들어, 시간에 관한 어휘를 묶어서 공부한다고 해 보자. ‘아침’, ‘점심’, ‘저녁’, ‘어제’, ‘오늘’, ‘내일’이라는 어휘를 연결해서 공부한다면, “오늘 아침 날씨는 어때요?”라는 질문을 “내일 저녁 날씨는 어때요?”까지 확장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침’, ‘점심’, ‘저녁’을 묶어 ‘하루’라는 어휘로 연결한다면,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어요?”와 같은 일상 표현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처럼 언어 공부의 핵심이 바로 어휘이다. 그림, 색칠공부, 스티커북 등 재미있는 놀이로 익히는 《한국어 어휘 스티커북》 이 책은 관련 있는 어휘를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 색칠공부, 스티커 등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단원인 ‘모음과 자음’에서는 해당 모음과 자음으로 구성된 어휘를 익힌다. 모음과 자음을 막 익힌 학습자들도 차근차근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받침이 없는 단어부터 먼저 소개한다. 책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각 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 어휘의 철자는 물론 발음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다. 두 번째 단원 ‘받침’에서는 받침이 들어간 어휘를 배운다. 받침도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ㅂ, ㄷ, ㄱ 받침을 갖는 어휘를 먼저 살펴본 다음 ㅁ, ㄴ, ㅇ, ㄹ 받침을 갖는 어휘를 살펴본다. 발음 소리에 있어 유사한 특성을 갖는 것끼리 묶어서 공부하는 것이다. 마지막 단원 ‘어휘 연습’에서는 과일, 취미, 날씨, 동물 등의 주제와 관계있는 어휘를 연결해서 공부한다. 한 과를 마칠 때마다 어휘력이 더욱 성장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어 어휘 공부의 4단계 학습, 그림을 보고 어휘를 익힌 다음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문장 따라 쓰기로 어휘력 키우기 이 책은 4개의 활동을 하며 어휘를 익힌다. 가장 먼저 어휘를 그림과 함께 배운다. 이 책에서는 단어와 그림을 같이 제시해 단어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은 어린이부터 10대 청소년, 성인까지 모두 좋아할 수 있는 그림체로, 한국어를 공부하려는 학습자들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다음 활동은 색칠하기이다. 각 과에서 배운 어휘가 들어간 그림을 색칠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다시 복습하는 놀이 활동이다. 자신이 색칠한 그림 옆에 해당 단어를 적어 보는 식으로 복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다음 활동은 이 책의 핵심인 스티커 붙이기이다. 어휘가 쓰여 있는 칸에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놀이 활동이다. 마지막 활동은 문장 따라 쓰기이다. 앞에서 배운 어휘를 활용한 문장을 따라 쓰며 표현력을 키운다. _어휘를 그림과 함께 배워요. Learn vocabulary with pictures. _각 과에서 배운 어휘가 들어간 그림을 색칠해요. Color pictures of the vocabulary learned in each unit. _어휘에 해당하는 그림을 붙여요. Attach stickers that go with the vocabulary. _문장을 따라 쓰며 표현을 익혀요. Learn expressions by copying sentences.
쓸수록 선명해진다
프런트페이지 / 앨리슨 존스 (지은이), 진정성 (옮긴이) / 2025.01.03
17,800원 ⟶ 16,020원(10% off)

프런트페이지소설,일반앨리슨 존스 (지은이), 진정성 (옮긴이)
30년 경력의 편집자가 알려주는 글쓰기를 생각의 도구로 활용하는 법. 글은 정리된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쓰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탁월한 책을 쓴 작가들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썼다. 이 책의 저자 앨리슨 존스 역시 우연한 기회에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채 글을 써나가는 일이 생각을 정리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다. 글을 쓰면서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었고, 막막한 상황이 성장의 기회로 바뀌었으며 흩어진 생각과 감정을 인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 저자는 더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고민했고, 그 결과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즉 ‘탐험쓰기’를 고안했다. 연필과 종이, 그리고 방해받지 않을 공간과 6분의 시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는 탐험쓰기는 생각을 자유로이 열어주고, 자신의 내면을 깊이 탐험해 외부 상황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매일 일터와 일상에서 크고 작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씨름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와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며 흰 종이가 품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초대한다.추천의 글 들어가며_ 일과 삶을 위한 매일의 마법 1부 | 탐험쓰기의 발견 1장 종이의 (재)발견 2장 쓰기의 마법 뒤에 숨겨진 뇌과학 3장 탐험을 떠나기 전의 준비 4장 일터에 발휘되는 탐험쓰기의 힘 2부 | 종이 위에 펼쳐지는 탐험 5장 목표 달성에 필요한 근본 요소들 6장 센스메이킹으로의 탐험 7장 좋은 질문으로 탐구하기 8장 지식노동을 유쾌하게 만드는 세 가지 능력 9장 비유로 탐험하라 10장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다루는 법 11장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가꾸기 위하여 3부 | 더 멀리 나아가기 12장 글자를 넘어 13장 나 자신을 넘어 14장 오늘을 넘어 나오며 일단 첫 마디 이제 시작이다 감사의 글 주 참고문헌“일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연필과 종이, 그리고 단 6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상황을 명확하게 바라보고, 사고의 영역을 확장하며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만드는 하루 6분 글 쓰는 습관 30년 경력의 편집자가 알려주는 글쓰기를 생각의 도구로 활용하는 법. 글은 정리된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쓰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탁월한 책을 쓴 작가들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썼다. 이 책의 저자 앨리슨 존스 역시 우연한 기회에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채 글을 써나가는 일이 생각을 정리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다. 글을 쓰면서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었고, 막막한 상황이 성장의 기회로 바뀌었으며 흩어진 생각과 감정을 인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 저자는 더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고민했고, 그 결과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즉 ‘탐험쓰기’를 고안했다. 연필과 종이, 그리고 방해받지 않을 공간과 6분의 시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는 탐험쓰기는 생각을 자유로이 열어주고, 자신의 내면을 깊이 탐험해 외부 상황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매일 일터와 일상에서 크고 작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씨름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와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며 흰 종이가 품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초대한다. 생각을 정리한 후에 쓰려 하지 말고, 생각을 하기 위해 써라 당신의 생각은 쓸수록 선명해진다 불확실한 상황이 펼쳐지거나 불안할 때 또는 문제에 대한 답이 보이지 않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해결책을 찾아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리에 앉아 글을 쓴다. 영국 마이크로소프트 전 최고계획책임자 데이브 코플린은 이런 행동의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뭔가를 만들어내고, 바꾸고, 생각을 전환하고 싶을 때면 글쓰기가 엉킨 실을 풀 열쇠가 되었어요. 글을 쓰면 명쾌하고 정확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죠. 실천에 옮기고 일의 진행에 박차를 가하도록 생각이 정리되는 겁니다.” 옥스퍼드대학 출판부 등 유수의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 앨리슨 존스 역시 그저 글을 써나가는 행위로 막막했던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 출판사 창업을 앞두고 재정적 문제로 큰 스트레스를 받던 어느 날 새벽, 그는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앉아 돈 걱정을 하고 있자니 인생이 금방이라도 나락으로 굴러떨어질 것 같았다. 공황에 빠졌던 그는 절박한 심정으로 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했고, 생각과 표현을 검열하지 않고 증상과 처한 상황을 풀어내려 애썼다. 그런데 계속 글을 쓰다 보니 유레카의 순간이 찾아왔다. 떠오르는 대로 써 내려가자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문제의 실체가 파악되었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전에 보이지 않던 해결책이 떠오른 것이다. 짧은 시간 동안 엉망진창이고 날것 그대로인 글을 썼을 뿐인데 넘쳐흐르던 불안감은 해소되고 숨겨져 있던 아이디어와 지혜에 다다랐다. 그러자 질문 하나가 고개를 들었다. ‘아니,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내 안의 답을 찾아주는 하루 6분 탐험쓰기의 힘 저자는 이처럼 아무런 규칙도, 목적도, 타인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도 없이 생각나는 대로 써 내려가는 글쓰기, 즉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탐험하는 글쓰기를 ‘탐험쓰기’라 말한다. 탐험쓰기는 뇌의 변연계 영역과 이성적 영역 사이를 잇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주어 긴장 상태에서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그 사실을 몸소 체험하고, 일과 삶에서 마주한 문제에 대한 답은 결국 내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탐험쓰기의 방법은 간단하다. 연필과 종이를 가지고 6분 동안 방해받지 않으면서 생각나는 대로 글을 써나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6분일까? 6분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짬을 내어 마련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시간이고, 한 번에 쉬지 않고 생각의 속도에 맞춰 글을 쓸 수 있는 적정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쓸수록 선명해진다》는 더 쉽게, 더 나은 탐험을 할 수 있도록 탐구쓰기의 개념과 효용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법까지 담은 친절한 안내서다. 책에서 소개하는 탐험쓰기 도구 중 가장 반가운 것은 ‘일단 첫 마디’다. ‘일단 첫 마디’는 탐험의 방향을 제시하는 첫 문장으로 글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한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도구다. ‘내가 지닌 최고의 장점은…’, ‘아무한테도 할 수 없는 이야기지만 사실…’, ‘내가 남에게 하는 조언 중 나부터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은…’ 등 좋은 질문으로 생각의 사각지대를 탐험하도록 돕는 일단 첫 마디와 함께라면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핑곗거리는 없어질 것이다. 이제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흰 종이를 아이디어가 샘솟고 상상의 문을 열어주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이 책과 함께 내 안의 답을 찾는 탐험을 시작해 보자. 글 쓰는 습관으로 만드는 일상의 행복과 일터에서의 성장 지금까지 개인적인 측면에서 글쓰기의 효용을 조명한 책은 많았지만, 일과 글쓰기를 접목시킨 시도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탐험쓰기가 가장 빛을 발휘하는 분야는 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과거에는 지식노동이 소수 전문직의 전유물이었지만 현대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지식노동에 종사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 직장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머릿속 생각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가시화하거나, 다른 사람이 내게 전하려는 생각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데 업무시간의 대부분을 쓴다. 이 지점에서 탐험쓰기는 일하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생각 도구가 되어준다. 머릿속을 부유하는 아직 말의 형태를 띠지 못한 생각, 감상, 감각을 종이 위로 꺼냄으로써 생각들 사이에 의미가 만들어지고, 전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확인하게 됨으로써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초안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일을 생산적이고 창의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일에 탐험쓰기를 적용해야 하는 이유다. 온갖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일과 삶에 관한 조언은 넘쳐나지만 내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답을 내려야 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할 실용적인 방법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나를 둘러싼 일상과 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이디어와 영감을 길어 올려 보자. 작가 트레버 트롤의 추천사처럼 나 자신, 일,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채 글을 써나가는 경험. 모든 것은 단순히 내 생각을 종이 위에 옮겨놓는 데서 시작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마음속 어딘가에 숨어 있던 아이디어와 지혜가 쏟아져 나왔다. 덕분에 혼란스럽던 머릿속이 정리되고 상황에 대처할 방안을 떠올릴 수 있었다. (…) 하얀 종이 위에 펼쳐지는 무한한 자유와 가능성, 결말을 모르는 문장을 쓰기 시작할 때의 들뜬 기분, 아무도 보고 있지 않기에 뭐든 마음대로 쓸 때 찾아오는 약간은 반항적이고 창의적인 쾌감을 이 책과 함께 맘껏 누리길 바란다. 인간의 두개골은 경계선을 형성한다. 그 안에는 자유로이 연결된 생각의 덩어리가 들어 있다. 우리는 그 생각을 남에게 전달하기 위해 밖으로 꺼내면서, 생각을 구획하고 논리적인 연결을 만들어낸다. 탐험쓰기는 이 안과 밖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여준다. 형태도 없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머릿속의 인지적 무정부상태를 바깥세상으로 끌어낸다.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사적인 공간으로 이끄는 것이다. 탐험쓰기는 ‘말로 풀어내기 전의 생각’과 ‘궁극적으로 남에게 전하는 말’ 사이의 귀중한 중간정거장 역할을 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