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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789 - 전2권
심슨북스 / 심우철.심슨영어연구소 지음 / 2015.11.04
25,000
심슨북스
소설,일반
심우철.심슨영어연구소 지음
최근 5개년의 9급 기출 문항과 최근 2개년의 7급 기출 문항을 시행년도 및 시행처별로 제공하는 공무원 영어 시험 대비 기출문제집이다. 수록된 모든 독해 지문에 대한 구문도해를 제공한다. 품사, 문장 성분, 내포 및 수식 구조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구문분석 능력과 정확한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본책 Part 1 9급 5개년 (2015-2011) 2015년 국가직 9급 2015년 지방직 9급 2015년 서울시 9급 2014년 국가직 9급 2014년 지방직 9급 2014년 서울시 9급 2013년 국가직 9급 2013년 지방직 9급 2013년 서울시 9급 2012년 국가직 9급 2012년 지방직 9급 2012년 서울시 9급 2011년 국가직 9급 2011년 지방직 9급 2011년 서울시 9급 Part 2 7급 2개년 (2015-2014) 2015년 국가직 7급 2015년 지방직 7급 2015년 서울시 7급 2014년 국가직 7급 2014년 지방직 7급 2014년 서울시 7급 구문도해집 구문도해 TABLE 002 Part 1 9급 5개년 (2015-2011) 2015년 국가직 9급 2015년 지방직 9급 2015년 서울시 9급 2014년 국가직 9급 2014년 지방직 9급 2014년 서울시 9급 2013년 국가직 9급 2013년 지방직 9급 2013년 서울시 9급 2012년 국가직 9급 2012년 지방직 9급 2012년 서울시 9급 2011년 국가직 9급 2011년 지방직 9급 2011년 서울시 9급 Part 2 7급 2개년 (2015-2014) 2015년 국가직 7급 2015년 지방직 7급 2015년 서울시 7급 2014년 국가직 7급 2014년 지방직★ 책 서평/소개 *7, 9급 공무원 영어 시험 실전 대비를 위한 최종 마무리서 기출 789는 최근 5개년의 9급 기출 문항과 최근 2개년의 7급 기출 문항을 시행년도 및 시행처별로 제공하는 공무원 영어 시험 대비 기출문제집입니다. 실제 시험 형식과 유사하게 배치된 최신 기출 문항들로, 최신 출제 경향을 충실히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실전에 대비하세요. ★* 모든 독해 문항에 대한 자세한 구문도해 제공 기출 789는 공무원 기출문제집으로는 처음으로, 수록된 모든 독해 지문에 대한 완벽한 구문도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품사, 문장 성분, 내포 및 수식 구조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구문분석 능력과 정확한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 시켜 보세요. ★ 효율적이고 알차게 구성된 독학용 해설집 기출 789는 해당 교재 한 권만으로도 충실한 독학이 가능하도록, 중요 어휘와 상세한 정답 및 오답 해설을 정리한 친절한 독학용 해설집을 함께 제공합니다. 스스로 공부한 어휘들을 상세한 구문도해 지문의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문항의 정답 뿐 아니라 오답까지도 놓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각 문항을 재치 있게 요약해주는 한 줄 설명으로 더 즐겁고 효율적인 영어공부를 경험해보세요.
민 변호사의 쓴 소리 바른 소리
Bg북갤러리 / 민경한 (지은이) / 2019.01.30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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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북갤러리
소설,일반
민경한 (지은이)
'미스터 쓴 소리' 민경한 변호사의 칼럼 모음집.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간절한 소회를 밝힌 이 책은 법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사법 개혁을 위한 현직 변호사의 설득력 있는 제안을 들을 수 있으며, 저자가 2006년 이후 최근까지 각종 신문과 잡지에 기고한 칼럼과 저자의 블로그에 올린 글, 각종 인터뷰 등을 모은 두 번째 칼럼 모음집이다.글머리에 1장 _ 법조 광장 쓴 소리는 역사 발전의 원동력 법조인들이여, 권위의식을 벗어던지자 재판장의 배려와 소통 선비 변호사(辯護士)가 되고 싶다 근본적으로 재검토 되어야 할 지역법관제(향판제) [반론문] 임지봉 교수의 지역법관제 옹호에 대한 반론 재판과 판결에 대한 비판과 의견표명 로스쿨 출신 변호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 대법원의 헌법상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 침해 특별법의 제정과 개정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왜, 나는 분노하고 글을 쓰는가? 변호사들이여! 더 이상 인권을 논하지 말라 7명의 전직 변협 회장들에 대한 공개 질의서 너무나 실망스러운 청년 변호사들! 변호사의 변론권 침해는 헌법 위반이다 우리의 사법정의, 한참 멀었다! 한국 검찰의 부끄러운 자화상 법무, 검찰의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한 몇 가지 제언 특별재판부 구성은 위헌의 소지가 전혀 없다 미온적인 검찰의 수사권 조정 대한변협에 대한 언론의 오해와 무책임 [토론문] 지난 1년간 법치주의의 현저한 후퇴 법치주의 훼손하는 정부 MB 정권의 법치주의의 현주소 ‘대법관 증원’ 진지한 검토를 헌재소장, 절차보다 자질 검증을 사법부의 독립 [반론문] 변호사의 의뢰인 비밀유지 의무의 한계 로스쿨 총 정원에 대한 오해와 환상 일본 로스쿨과 우리 로스쿨의 문제점 사법시험 존치 논쟁에 대한 소고(小考) 법무부의 사시폐지 4년 유보 결정 문제 많다 법원노조의 변호사 대기실 명도 요구의 부당성 사법시험 3차 시험 면접 후기 그래도 閔辯은 民辯이 좋다 광주에서의 변호사 시절에 대한 추억 2장 _ 사건 단상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편법 증여사건에 대한 단상 한화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이 남긴 교훈 강기갑 무죄판결의 논쟁에 대한 단상 황우석 교수 재판 방청기 소록도 한센병 보상청구소송 전사(前史)와 소회 [성명서] 고용노동부의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에 대한… [촉구문]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한다 [여는 말] 대통령 탄핵 심판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한다 [인사말] 양심적 병역거부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며 [브리핑] 서영교 원내 대변인, 특별감찰관제 관련 브리핑 [보고서] 대한변협 회무분석 보고서 사기사건의 피해자들을 보는 느낌 의사와 판사의 파렴치한 행위와 구속을 보고 느낀 심정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 지나친 감정적 대응으로 손해 본 의뢰인 20만 원을 사기당한 ‘바보 변호사’ 촛불집회 세 차례 참석 소감 [서평] 《법률사무소 김앤장》을 읽고 [책 소개] 《꼼수로 1등 말고 떳떳하게 이겨라 - 법률사무소 김앤장 [서평] 《동굴 속에 갇힌 법조인》 1. 맑은 기품을 던지는 옛날 도자기와 같은 사람의 《동굴 속에 갇힌 법조인》 2. 어어, 이런 책이 - 《동굴 속에 갇힌 법조인》 3. 민경한 변호사의 두 번째 책 《 동굴 속에 갇힌 법조인》 4. 반듯한 발자취, 후세의 이정표 3장 _ 사회 프리즘 주택문제, 시장에만 맡겨서는 안 돼 골프의 역기능 도덕적 연좌제는 살아 있다 제 식구 챙기기는 이제 그만! 광주, ‘문화수도’ 자격 있나? 고위공직자의 근본은 청렴 시골 변호사의 ‘서울 입성기’ 청부(淸富)가 그리워지는 세태 탐욕스러운 고위 관료들 민 변호사님, 소신이 뭔가를 배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지성인으로 살아가기 다산 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의 다산 정약용의 강연 후기 대치동 입성기 부유층과 신앙의 상관관계 가족 관계의 중요성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안타까움 뻔뻔한 이건희 회장 - “이건희가 정직, 거짓말 운운하다니!” 한국인의 허례허식 고(故) 최영도 변호사님 출간기념회 참석 후기 부촌 신연철 교수님과의 소중한 인연 [詩] 시인이여! [카톡 글] 내가 부동산 투기를 싫어하는 이유 [카톡 글]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르면 안 되는 이유 [페이스북] 민경한 변호사 “장성근-김현, 변협 회장 자격 없다” 쓴 소리 왜? [카톡 글] 송년사 4장 _ 인터뷰와 대담 ‘법조비리 고리를 끊자’ - 대담 이용훈 대법원장 발언에 대한 라디오 인터뷰 변호사 수임료 상한 제한, 어떻게 보십니까? 상고법원 설치에 대한 찬반 토론 ‘사법시험 존치에 대한 의견’ [인터뷰] 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 진상조사 [찬반토론] 형사사건 성공보수 약정은 무효 ( 2015. 8. 3.) 신정아 씨의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법률적 의견 어떻게 보십니까? ‘공수처’ 신설 어떻게 보십니까? ‘대검 중수부’ 폐지 민변과 시변 [인터뷰] ‘민변의 민변’ : 민경한 변호사를 만나다 ‘법조계의 삼성’을 비판하다 법조 사회의 변화를 바라는 ‘조용한 외침’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생생한 목소리와 간절한 소회 담아 ‘미스터 쓴 소리’ 민경한 변호사의 칼럼 모음집.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간절한 소회를 밝힌 《민 변호사(閔辯)의 쓴 소리 바른 소리》는 법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사법 개혁을 위한 현직 변호사의 설득력 있는 제안을 들을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006년 이후 최근까지 각종 신문과 잡지에 기고한 칼럼과 저자의 블로그에 올린 글, 각종 인터뷰 등을 모은 두 번째 칼럼 모음집이며, 저자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의 ‘쓴 소리 바른 소리’ 코너 필진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민경한 변호사는 최근에 사무장에 고용된 변호사, 집사 변호사,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사건 소개비를 주고 양심을 팔면서 변호사법을 위반하는 변호사, 사기, 횡령 등 재산범죄로 처벌받은 변호사가 급증하는 등 선비답지 못한 일탈된 변호사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개선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이 책을 썼다. ‘민변 속의 민변’으로 불리며 가장 반부패에 앞장선 변호사 ‘민변 속의 민변’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민변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가장 반부패에 앞장서온 저자는 NGO 활동과 함께 글 쓰고, 강연하고, 토론회에 참석하고, 때론 집회 현장에서 함께 하며 실천하고 소통해 왔다. 28년간 저자는 수많은 칼럼과 토론회 참여, 신문 및 방송과 많은 인터뷰, 법무부 감찰위원, 대한변협 감찰위원, 25명의 예비 법조인들(사법연수생 20명, 로스쿨 5명)의 변호사 실무수습 지도, 대한변협 인권이사(인권위원장), 민변 부회장과 사법위원장, 한국투명성기구 이사와 감사, 참여자치21(광주) 대표, 공·사석에서의 논쟁을 통해 법조계와 사회의 불합리한 법과 제도,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줄기차게 노력해 왔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잘못된 것은 잘못이라고 단호하게, 옳은 것은 옳다고 소신 있게 말해온 그를 두고 법조계에선 ‘미스터 쓴 소리’, ‘원칙주의자, 용기와 소신 있는 변호사’라는 평가와 함께 ‘성격이 너무 강하다, 융통성이 없다’는 말을 들어올 정도로 올곧은 법조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각종 신문과 매체에 칼럼 기고하며 법조 사회에 쓴 소리 쏟아내 민경한 변호사는 초대 민변 광주·전남지부장 출신이다. 1990년 인천에서 변호사를 시작해 97년 광주로 내려가 새 둥지를 틀었다. 이후 그는 , , 등 각종 매체와 회보 등에 칼럼을 기고하면서 법조 사회에 대해 쓴 목소리를 내며 ‘광주 법조계의 소금’이라고도 불려 왔다. 그는 2006년 광주에서 서울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변호사 개업 후부터 2005년까지 15년간 각종 신문과 잡지에 기고했던 칼럼 모음집 《민 변호사의 조용한 외침》을 펴냈으며, 2012년 겨울엔 직접 법정 안팎에서 보고 들은 판사, 검사, 변호사들의 나상(裸像)을 그린 임상 보고서 《동굴 속에 갇힌 법조인》을 발간한 바 있다. 민 변호사는 대한변협 인권위원장과 민변 부회장을 지냈으며, 법무부 감찰위원을 2년, 대한변협 감찰위원을 7년 동안 했다. 반부패국민연대 광주·전남지부장을 3년 동안 했으며, 2005년 반부패 유공자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힘이 닿는 데까지 분노하고, 글 쓰며, 쓴 소리 바른 소리할 터” 저자는 “금년에 회갑이 지났다. 벌써 조금씩 정신적, 육체적 피곤함이 느껴지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의롭지 못하고 부당한 일을 접하면 분노하고 글을 쓸 수 있는 힘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그러나 DNA가 그런 것을 어떻겠는가? 힘이 닿는 데까지 좀 더 분노하고, 좀 더 글 쓰며, 쓴 소리 바른 소리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왜, 나는 분노하고 기록하는가?변호사들의 사명은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이다. 폼 나는 축사 자리나 변호사들이 불리한 상황에 놓일 때면 대한변협은 대표적 인권단체라고 강조하면서도 국가권력과 부정부패에 저항하고 법치주의 실현이나 인권옹호에는 매우 소홀하다. 국정원 댓글 사건 때 규탄 성명 한 번 못 내고, 사법 농단 사태 때도 초기에 규탄 성명 한 번 내고 법관 대표회의마저 사법행정권 남용 판사들에 대한 탄핵 소추 검토를 의결하는데, 하물며 변협은 수사 협조나 탄핵 촉구 한 번 제대로 한 적이 없다.과거에는 변협이 국가권력이나 법원, 검찰에 대한 견제, 인권옹호 단체로서의 역할을 나름대로 잘 해왔으나 2000년대 이후로 인권옹호 단체로서의 역할은 현저히 축소되고 출신에 따라 편이 갈리고 직역 수호와 이익단체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하여 변협 위상이 많이 약화되었다. 급기야 변협 회장이 ‘변호사의 세무사 자격 자동취득 폐지’ 세무사법 개정 반대를 위해 삭발투쟁을 할 정도로 이익 단체화되었다.필자는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사명으로 하는 변호사로서, 대한변협의 인권위원장으로서, 소수자, 약자 보호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민변(民辯) 부회장으로서 국가권력이 남용될 때, 소수자와 약자가 차별받고 인권이 침해될 때, 정의롭지 못한 일이 자행될 때, 법조단체와 법조인들이 본분을 다 하지 못 할 때, 인간의 존엄성과 변호사의 자긍심을 찾고 원칙과 정의를 세우고 지성인으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해 분노하고 외치며 글을 써 왔고 앞으로도 기록할 것이다.조지 오웰은 에세이《나는 왜 쓰는가》에서 글 쓰는 네 가지 이유로 순전한 이기심, 미학적 열정, 역사적 충동, 정치적 목적이라고 하였다. 필자의《동굴 속에 갇힌 법조인》 책 추천사를 써 주시고 감사원장을 지낸 존경하는 민변 창립 회원인 한승헌 변호사님은 45권의 책을 저술하였는데 “법조인은 불의한 시대의 증언자가 되고 역사의 기록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혼자의 체험과 생각으로 묻어버리지 말고 세상과 미래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 글과 증언을 남기라는 것이다.대다수 법조인들은 부당한 법과 불합리한 제도, 불공정한 수사와 재판, 잘못된 관행 등을 보고도 분노할 줄 모르고 침묵을 지키며 글과 증언을 남기는 것을 매우 꺼려한다. 필자는 글재주가 없어 멋있는 글을 쓸 능력이 없고 글을 쓰는 게 몹시 어렵다. 필자가 글을 쓰는 이유를 위 네 가지에서 굳이 찾자면 역사적 충동, 즉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진실을 알아내고 그것을 후대를 위해 보존해 두려는 욕구라고 볼 수 있겠다. “불의한 시대의 증언자와 역사의 기록자가 되어야 한다.”는 한 변호사님의 충언을 실천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 부당한 법과 불합리한 제도, 잘못된 관행 등 세상의 불의와 싸울 투지와 용기를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DNA도 일조한 셈이다.필자는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나 사회 정의를 지키고, 법조계와 이 사회가 투명해지고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용기 있고 소신 있는 참다운 지성인으로 살고 싶고 변호사로서 직분을 다하며, 필자 경험과 생각을 세상과 미래에 널리 알리기 위해 기록하고 글을 쓰는 것이다. 글은 저자의 살아온 삶이며 앞으로 살고 싶은 삶이다. 필자가 쓰는 글은 대부분 필자가 평소 주장하고 싶은 것을 솔직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담백하고 건조한 것들이다. 그래서인지 ‘쉽다, 시원하다, 객관적이다.’는 평을 듣곤 해서 다행스럽다.- 본문 ‘제1장 법조 광장’ 중에서
빅빅넘버스 폰트보기집
윤디자인그룹 / 글자와브랜딩 (지은이)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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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글자와브랜딩 (지은이)
숫자폰트 BIGBIG NUMBERS를 소개한 폰트보기집이다. BIGBIG NUMBERS는 크게 쓰이는 숫자를 위해 디자인된 폰트로 다섯 가지 컨셉의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기집에는 BIGBIG NUMBERS의 가족인 Volume, Spring, Cloud, Stripe, Speed의 숫자 및 기호활자 모음이 실려있다. 1. BigBig Numbers Volume 2. BigBig Numbers Spring 3. BigBig Numbers Cloud 4. BigBig Numbers Stripe 5. BigBig Numbers Speed
명상하는 글쓰기
메이트북스 / 탁정언 (지은이)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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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탁정언 (지은이)
명상과 글쓰기는 모두 내부 세계에 머물며 내면을 치밀하게 살펴야 하는 작업이다. 반사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기 쉬운 말과 달리, 글은 의식 상태로 쓰기 마련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관찰하고 알아차릴 수 있는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이 같은 글쓰기의 상태가 바로 명상과 본질적으로 같다. 스스로를 내려다볼 수 있는 깨어 있는 상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를 ‘나’로 부르기를 경계한다. 유명 카피라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소설가이기도 한 저자는 치열한 업계에서 버티고 살아남으며 여러 고질병과 나쁜 습관을 몸에 새기게 됐다. 그리고 위기 상태에 이르러서야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글쓰기로 명상을 통해 치유를 경험했다. 음식, 담배, 알코올에 대해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다. 불면증, 틱, 엄살, 게으름 그리고 에고로부터 자유로워졌다. 마음의 허상인 에고가 ‘나’인 줄 알고 그것이 이끄는 대로, 마음이 휘두르는 대로 위태롭게 살아왔음을 알아차리는 그 삶의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단숨에 읽힌다.프롤로그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서 PART1 글로 ‘나’를 밝히는 시간 ‘내’가 저절로 사라지는 시간 우리는 노예가 아니지만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내’ 안의 수많은 ‘나’ 글을 쓰는 시간이 명상의 시간 ‘나’로부터 한발 떨어지기 ‘나’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지면 고통스런 글쓰기의 역설 무엇에 대해 글을 쓸 것인가?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PART 2 생각보다 엉성한 ‘나’ 우리는 왜 불안한 것일까?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나’는 ‘내’ 안의 어디에 있을까? 뇌가 일으키는 착각 생각보다 엉성한 ‘나’ ‘나’를 알아차릴 수 있다면 글로 ‘나’를 밝히기 ‘나’를 삶에 내맡길 수만 있다면 ‘나’를 괴롭히지 않는 글쓰기 경이적 모멘트라는 도끼 PART 3 앎에 대하여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없는 누구나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진정한 실재는 커튼 뒤에 있다 에고의 해부학 ‘나는 몸일까?’ 에고의 해부학 ‘나는 마음인가?’ 에고의 해부학 ‘마음과 몸은 별개인가?’ 에고의 해부학 ‘나는 의식인가?’ 에고의 해부학 ‘나는 에고가 아니다!’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차리기 화두명상과 알아차림 글쓰기 PART 4 알아차림 글쓰기 에고가 독재자가 된 까닭은 외부세계는 내부세계의 반영이다 두려움과 수치심이라는 보석상자 글로 에고를 품어주면 알아차림 글쓰기를 위한 문법 알아차림 글쓰기를 위한 수사법Ι 알아차림 글쓰기를 위한 수사법II 감옥에 ‘나’를 가두어둔들 내 안의 샘에서 떠오르는 영감 영감을 따라 글쓰기 미경험의 활력 PART 5 치유 혹은 변화 글쓰기로 내면의 두려움을 치유하다 치유 혹은 변화 ‘나’ 에고로부터의 자유, 그 변화들 자기연민과 함께 떨어져나간 틱 장애 게으름이라는 고질병 놓아버리기 글쓰기로 분해되고 해체된 담배중독 다이어트, 식사시간은 명상 수행 시간 알코올 중독 치유 12단계와 글쓰기 불면증 치유, 에고와의 동일시 끊기 에필로그 ‘나’를 쓰지 않는 글쓰기는 명상이 된다하루하루 노예 같은 삶으로 고통스럽다면, 나를 가장 괴롭히는 사람이 바로 나라면, 내가 아닌 에고 때문이다 에고를 끊어내는 글쓰기, 명상! 명상과 글쓰기는 모두 내부 세계에 머물며 내면을 치밀하게 살펴야 하는 작업이다. 반사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기 쉬운 말과 달리, 글은 의식 상태로 쓰기 마련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관찰하고 알아차릴 수 있는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이 같은 글쓰기의 상태가 바로 명상과 본질적으로 같다. 스스로를 내려다볼 수 있는 깨어 있는 상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를 ‘나’로 부르기를 경계한다. 유명 카피라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소설가이기도 한 저자는 치열한 업계에서 버티고 살아남으며 여러 고질병과 나쁜 습관을 몸에 새기게 됐다. 그리고 위기 상태에 이르러서야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글쓰기로 명상을 통해 치유를 경험했다. 음식, 담배, 알코올에 대해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다. 불면증, 틱, 엄살, 게으름 그리고 에고로부터 자유로워졌다. 마음의 허상인 에고가 ‘나’인 줄 알고 그것이 이끄는 대로, 마음이 휘두르는 대로 위태롭게 살아왔음을 알아차리는 그 삶의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단숨에 읽힌다. 수식어는 덜어내고 역설적으로, ‘나’를 쓰지 말고 두려움을 써라 글을 쓰기 시작하는 그 순간,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 이 책에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동서양 선각자들의 깨달음과 가르침, 현대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는데, 놀랍게도 그들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공간을 초월하고 종교와 문화권을 불문한 그들은 ‘나’를 경계로 외부세계와 내부세계가 나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내부세계가 외부세계보다 더 거대하기에 명상을 통해 에고를 알아차리고 ‘참나’가 살고 있는 내부세계를 보는 법을 배웠다. 명상하는 글쓰기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작법을 제시하고 있다. 알아차림 글쓰기를 위한 문법과 수사법, 글을 쓰는 노하우 등 바로 글쓰기에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가득하다. 또 무엇을 쓸 것인가라는 질문에도 답을 내놓는다. 바로 지금 고개만 돌리면 쓸거리가 무한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줄 것이다. 가부좌명상 등 전통적인 명상법이 맞지 않아 힘들었던 사람이나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스스로를 괴롭히는 사람 등 내면의 성찰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작가를 꿈꾸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명상하는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마음속 두려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평온에 이르게 될 것이다.우리가 놓치지 말고 알아차려야 할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우리가 글을 쓰면, 어느 순간, 글에 몰입한 이후부터, ‘나’가 사라진다는 놀라운 현상이다. 인류에게 빛이 되어주는 인물들의 보석처럼 빛나는 글들은 거의 틀림없이 ‘나’가 사라진 몰입 이후에 나왔다고 하니,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어쩌면 역설적이게도 ‘나’는 사라져야 할 거추장스러운 형식인지도 모르겠다. ‘나’로부터 한발 떨어져 나와 그때의 ‘나’ 자신과 주변의 일들을 바라보면, 당시 경험에는 몇 가지 의미심장한 질문이 숨겨져 있었다. 첫 번째는 ‘나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이었다. 안타깝게도 그 근원적인 질문에 정확한 정답을 제시할 사람은 ‘내’ 근처에는 한 사람도 없었다. 무엇이든 다 설명하려고 달려드는 과학도 그 질문 앞에서는 소용이 없다. 그런데 그 근원적 질문을 따라 수많은 질문들이 이어졌다. ‘삶은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것일까?’ ‘나는 꼭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가?’ 같은 질문들이었다. 꾸준히 글쓰기를 계속하자 흥분이 가라앉고 차분하게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나’를 중심에 놓고 글을 쓰다 보니 시간과 공간을 의식하게 되었고, 시간과 공간 속에서 ‘나’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하루하루 글쓰기를 반복하자 글이 의미 있는 이야기로 맥락이 잡혀갔다. 그것을 소설 형식으로 다듬었다. 마침 한 중견 문예지에서 소설 문학 신인상 모집공고가 나왔다. 앞뒤 생각하지 않고 투고했다. 투고를 하고는 조금도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당선 통고를 받았다. 놀랍게도 ‘나’에게 당선이라는 일이 일어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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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출제기준을 적용한 도서로, ITQ 한글 시험 경향을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완벽 대비서이다. 한글 ver.2016(NEO)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꼼꼼이론과 유형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 유형을 익힐 수 있고, 모의고사 10회와 기출문제 10회로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강의 영상으로 완벽한 독학을 돕고 있으며, 웹 채점 프로그램은 별도의 설치없이 온라인 접속을 통해 제공되어 쉽게 본인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시험 출제 경향/학습 플랜 이기적 합격 서비스 한글 핵심 기능 정리 시험 안내 웹 채점 프로그램(무설치) 답안 전송 프로그램 자주 질문하는 Q&A Part 1 출제 유형으로 정리하는 꼼꼼이론 01 문서 환경 설정 02 스타일 03 표 만들기 04 차트 만들기 05 수식 만들기 06 그리기 도구 작업 07 문서작성 능력평가 Part 2 기출문제 따라하기 01 문제 보기 02 풀이 따라하기 Part 3 모의고사 모의고사 01회 모의고사 02회 모의고사 03회 모의고사 04회 모의고사 05회 모의고사 06회 모의고사 07회 모의고사 08회 모의고사 09회 모의고사 10회 Part 4 기출문제 기출문제 01회 기출문제 02회 기출문제 03회 기출문제 04회 기출문제 05회 기출문제 06회 기출문제 07회 기출문제 08회 기출문제 09회 기출문제 10회 Part 5 모의고사/기출문제 정답파일 [자료실]ZIP파일 다운로드- ITQ 한글 핵심 기능 정리 ITQ 한글 시험에 출제되는 핵심 기능들을 정리하여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시험 전까지 핵심 기능을 한 번씩 체크하여 시험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 따라하기 방식의 이론 설명 기능별로 Chapter를 구성하여 출제 경향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자세히 한 단계씩 따라하는 이론 설명으로 이해가 쉽도록 하였습니다. '합격생의 비법', '왜 안될까요?', '유형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등 알찬 구성으로 공부에 체계성을 높이고 최종적으로 '기출문제 따라하기'를 통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웹 채점 프로그램 제공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itq.youngjin.com에 접속하세요. 도서에 수록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채점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점검해보세요. - 동영상 강의 무료제공 이기적 홈페이지의 [무료동영상] 게시판에서 인증 후 시청하실 수 있으며, QR코드로도 쉽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현명한 독자들을 위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 수험생 여러분들의 모든 고민!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질문답변과 각종 이벤트 등 독자분들께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들을 확인해보세요.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
창비교육 / 강수환, 김성규, 김지은, 김채윤, 박문수, 박종호, 서지유, 소원, 안미옥, 오연경, 오은, 원나영, 유현아, 유희경, 이종은, 정인탁, 정다연, 최지혜 (지은이), 안미옥, 오 / 2025.03.17
18,000
창비교육
소설,일반
강수환, 김성규, 김지은, 김채윤, 박문수, 박종호, 서지유, 소원, 안미옥, 오연경, 오은, 원나영, 유현아, 유희경, 이종은, 정인탁, 정다연, 최지혜 (지은이), 안미옥, 오
독자적 장르로 자리매김한 ‘청소년시’의 성취를 돌아보고, ‘다음’ 청소년시를 기대하며 창작자, 독자, 비평가들의 다채로운 글과 목소리를 담은 평론집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가 출간되었다. 창비교육은 청소년에게도 그들의 삶과 감각에 부합하는 시가 창작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받아안아 2015년, 전문 시인이 창작하고 청소년이 감상하는 본격적인 청소년시 시리즈 ‘창비청소년시선’을 출범하였다. 지난 십 년간 오십 권의 시집을 출간하면서 청소년시는 하나의 독자적인 갈래로 자리 잡았으며, 청소년시가 지속적으로 창작되고 향유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는 이렇듯 지난 십여 년간 축적된 청소년시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 보기 위해 기획·출간되었다.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는 보다 다채로운 담론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잡지 형식을 빌려 특집, 평론, 가상 인터뷰, 좌담, 에세이, 감상문 등 7개 코너, 18개의 글로 구성하였다. 또한 청소년시를 읽고 쓰고 나누고 만드는 다양한 주체들 -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문학평론가, 시인, 교사, 편집자, 청소년 등 - 이 필자로 참여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이해하고 창작하고 감상하는 청소년시를 이야기하고, 청소년시에 기대하는 미래를 담았다.책머리에 • 청소년시를 위한 협동적 창조의 자리를 마련하며 | 안미옥 오연경 정인탁 특집―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 청소년시의 커먼즈와 시민들_청소년시의 개념과 가치를 새롭게 | 오연경 • 더 많은 질문이 되어야 할 때_청소년시의 새로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 안미옥 • 국어 교실에 펼쳐진 청소년시의 가능성_청소년시의 교과서 수록 양상과 그 의미 | 정인탁 • 시 읽기의 시작과 도착_교실에서 청소년시 읽기 | 이종은 만남 • 청소년들의 펄떡이는 감수성에 가닿을 시를 보여 주자 _‘창비청소년시선’의 시작을 돌아보며 김이구 기획위원과의 가상 인터뷰 | 김이구 박종호 평론 • 시, 찌꺼기로서의 예술_디지털 시대에 종이책으로 시를 읽는다는 것 | 강수환 • 생명에 대한 언어의 집을 다시 세우는 청소년시_기후 위기 시대의 청소년과 청소년시 | 김지은 • 돌봄으로 연결된 삶 속에서 청소년 바라보기_김애란의 청소년시와 또 다른 청소년 | 오연경 대화 • 우리가 만난 청소년시_청소년시 화자와 독자 사이에서 | 김성규 오은 유현아 에세이 • 꿈에서도 말하는 사람_청소년시 쓰는 어른 | 정다연 •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읽는다_청소년시 읽는 어른 | 박문수 현장 • 시는 우리가 응답하는 방식_단원고 학생들과 함께 읽는 시 | 최지혜 • 지환 이야기_시집 서점에서 청소년 독자 기다리기 | 유희경 감상 • 담백한 시의 맛, 온전한 삶의 맛 | 김채윤 • 생각의 중요성 | 원나영 • 비밀, 널 어떻게 하지? | 서지유 • 다시 일어설 수 있어 | 소원 찾아보기‘창비청소년시선’을 필두로 지난 십여 년간 독자적 갈래로 성장해 온 청소년시 이제는 ‘다음’ 청소년시로 나아가기 위한 새롭고 대담한 비평의 장이 열릴 때다 독자적 장르로 자리매김한 ‘청소년시’의 성취를 돌아보고, ‘다음’ 청소년시를 기대하며 창작자, 독자, 비평가들의 다채로운 글과 목소리를 담은 평론집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가 출간되었다. 창비교육은 청소년에게도 그들의 삶과 감각에 부합하는 시가 창작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받아안아 2015년, 전문 시인이 창작하고 청소년이 감상하는 본격적인 청소년시 시리즈 ‘창비청소년시선’을 출범하였다. 지난 십 년간 오십 권의 시집을 출간하면서 청소년시는 하나의 독자적인 갈래로 자리 잡았으며, 청소년시가 지속적으로 창작되고 향유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는 이렇듯 지난 십여 년간 축적된 청소년시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 보기 위해 기획·출간되었다.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는 보다 다채로운 담론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잡지 형식을 빌려 특집, 평론, 가상 인터뷰, 좌담, 에세이, 감상문 등 7개 코너, 18개의 글로 구성하였다. 또한 청소년시를 읽고 쓰고 나누고 만드는 다양한 주체들—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문학평론가, 시인, 교사, 편집자, 청소년 등—이 필자로 참여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이해하고 창작하고 감상하는 청소년시를 이야기하고, 청소년시에 기대하는 미래를 담았다. 다양한 관점과 목소리가 모인 이 책을 통해 청소년시는 독자적·주체적 갈래로서 더욱 풍요롭게 확장되기를 바라며, 독자들은 청소년시가 우리 곁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청소년과 청소년을 앞두었거나 지나온 모든 이를 위한 시문학임을 새로이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난 빨강』부터 ‘창비청소년시선’까지 지난 십여 년간 청소년시가 쌓아 올린 독창적 세계를 돌아보다 시문학에서 어린이에게는 오랫동안 동시가 주어졌지만, 청소년에게는 교과서에 실린 정전, 그것도 어른용 시가 주로 주어져 왔다. 그러면서 청소년은 자신들의 삶과 감각에 맞는 시를 만나지 못해 시와 점차 멀어지거나 시 자체를 난해한 장르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에 청소년에게도 그들의 삶과 감각에 맞는 ‘청소년시’가 따로 창작돼 읽힐 필요성이 제기돼 왔고, 박성우의 『난 빨강』(창비, 2010)이 최초의 청소년시로 세상에 나오며 그 가능성을 선보였다. 이를 시작으로 청소년시 창작이 촉발되었으나 학교 생활, 교우 관계, 사춘기 등 한정된 소재로 청소년의 삶을 담아내는 경향을 띠며 계몽과 교훈에 매몰될 우려가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시 창작과 감상 주체가 누구인지 등을 물으며 장르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 또한 있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창비교육에서 전문 시인이 창작하고 청소년이 감상하는 본격 청소년시 시리즈인 ‘창비청소년시선’을 출범하며 청소년시는 비로소 독자적 갈래로 인식되었고 지속적으로 창작되고 향유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었다. 그리고 2025년, 『도넛을 나누는 기분』으로 ‘창비청소년시선’이 오십 번째 시집 출간을 맞이했다. 오십 권의 청소년시집이 쌓이면서 작가층이 두터워졌고, 그덕에 서로 다른 청소년의 목소리가 시로 펼쳐지며 장르의 가능성도 확장됐다. 마침내 그 성과 또한 문학계와 교육계에서 가시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청소년시 작품 발굴과 본격 비평은 제도적 지원 없이 단행본 출간에 의지하고 있다는 한계를 보인다. 이제 청소년시는 이 한계를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 길목에 서 있다. 그 걸음의 일환으로 지난 십여 년간 축적된 청소년시의 성과와 한계를 톺아보고 갈래에 생산적인 비평의 장을 마련하고자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가 기획, 출간되었다. 미완의 현재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시, 이제는 협동적 창조의 자리를 마련할 때 엮은이 오연경은 「책머리에」를 통해 청소년시가 “창조 중인 현재를 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미완의 현재에 숨을 불어넣기 위해”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는 보다 다채로운 종류의 글을 통하여 자유롭게 담론을 일굴 수 있도록 잡지 형식을 빌려 7개 코너, 18개 글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이해하고 감상하고 그려 보는 청소년시의 미래를 모으기 위해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문학평론가, 시인, 교사, 편집자, 청소년 등 청소년시를 읽고 쓰고 나누고 만드는 모든 이들을 필자를 꾸렸다. 먼저 ‘특집’ 코너에서는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시 장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현재를 점검하며, 새로운 미래를 그려 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문학평론가 오연경은 청소년시 담론에 대한 비판적 점검을 토대로 청소년시의 가능성과 가치를 짚어 보았고, 시인 안미옥은 ‘질문’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청소년시의 새로움은 어디에서 오는지, 앞으로 어떤 청소년시가 창작되고 어떻게 감상되었으면 하는지 그 바람을 담았다. 한편 국어 교사 정인탁과 이종은은 각각 2015, 2022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중고등학교 국어과 교과서에 청소년시가 수록된 양상을 분석하며 청소년시가 교과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였으며, 학교 교실에서 학생들과 펼친 다양한 시 읽기 수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시와 어떻게 만나는지 생생하게 전해 주었다. ‘평론’ 코너에서는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강수환이 디지털 시대에 종이책으로 ‘시’를 읽고 감상하는 의미를 짚었으며,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김지은이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 반해 청소년시가 오늘날의 생태 의식을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을 지적하며 청소년시가 마주한 과제를 전하였다. 문학평론가 오연경은 다양한 청소년의 삶을 조명하는 김애란의 청소년시를 분석하여 청소년의 모습에서 우리 모두의 성장기를 읽어 냈다. ‘만남’과 ‘대화’ 코너에서는 청소년시 기획자와 창작자의 생생한 고민과 경험을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만남’에서는 창비청소년시선 기획위원이었던 박종호가 고 김이구 아동문학 평론가와 주고받은 대화와 자료 그러모아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 기획 배경과 출범 과정, 청소년시의 필요성 등을 가상 인터뷰로 재구성하였으며, ‘대화’에서는 청소년시를 기획하는 시인이자 출판사 대표 김성규, 청소년시집을 낸 두 시인 오은, 유현아를 모시고 청소년시를 가지고 독자들을 만난 진솔한 후기를 들어보았다. 또한 청소년시를 쓰는 어른, 시인 정다연과 청소년시집을 만드는 어른, 편집자 박문수가 청소년시를 만난 후 자신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를 고백한 글을 ‘에세이’로 묶었으며, ‘현장’ 코너에서는 교사 최지혜가 이전에 근무했던 단원고 학생들과 시를 읽고 쓰며 감정을 나누었던 경험을, 시인 유희경이 그가 운영하는 시집 서점에서 만난 청소년시 독자 ‘지환’의 특별함을 회상하였다. 마지막으로 창비교육이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연 ‘창비청소년시선 감상 공모’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네 편의 독후감을 통해 실제 청소년들은 청소년시를 어떻게 감상하고 자신의 삶과 연결하는지 엿볼 수 있다. 창작자, 독자, 비평가, 교육자가 함께 만들어 나갈 청소년시라는 커먼즈와 청소년이라는 새로운 ‘시민詩民’ “청소년시는 이미 알고 있다고 여기거나 경험했던 ‘청소년’이 아니라 지금-여기 생생하게 존재하는 청소년에게 질문을 던지는 장르”라는 안미옥의 말을 빌려, 청소년시는 정형화된 장르가 아니다. “세상에 수만 수천 가지의 얼굴이 있듯이”(「특집」) 청소년시 또한 수만 수천 가지로 창작되고 읽힐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청소년시에 시를 채우는” 뛰어난 작가의 역량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 비평가, 독자들의 반응들이 서로 만나 창조와 재창조를 지속하며 생성해”(「특집」) 나가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과정의 자리이자, 공동의 활동 영역인 ‘커먼즈’를 나누는 창조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시를 향한 복합적이고도 다채로운 관점과 목소리가 모임으로써 장르의 미래가 풍요롭게 일구어지기에, 이제는 청소년시를 향한 ‘왜?’라는 의문의 울타리를 넘어 좋은 청소년시, 다음 청소년시를 많이 만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생산적 논의의 문이 활짝 열리길 기대한다. 더불어 이 책 『청소년시의 현재와 미래』를 통해 독자들은 청소년시가 “우리 곁에서 살아 움직이고”(「책머리에」) 있음을, 청소년시집이 모든 세대의 독자를 위한 시문학임을 새로이 느끼기를 바란다.이 책은 청소년시를 읽고 쓰고 나누고 만든 이들이 모여 청소년시에 대해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 새롭게 하고 싶은 이야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마음껏 풀어 놓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청소년시라는 공유지에 다채로운 이야기가 채워질 때 우리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미래가 풍요롭게 일구어질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지금 어딘가에서 시집의 한 페이지에 눈길을 둔 독자의 마음에 예기치 못한 기분이 피어나고 있을지도, 미지의 독자를 호명하는 새로운 청소년시가 막 부화를 끝냈을지도, 낡은 눈으로 지나쳐버린 청소년시를 새롭게 개화시킬 비평이 준비되고 있을지도, 교실이나 도서관에서 청소년시를 낭독하는 목소리가 공명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청소년시는 우리 곁에서 꿈틀거리며 살아 움직이고 있다. 창작자, 독자, 비평가, 교육자가 서로의 반응과 감각을 나누며 만들어 가는 청소년시의 협동적 창조에 여러분도 함께하기를 바란다. - 「책머리에」에서 발췌 청소년시는 청소년이 ‘시’라는 다양한 옷을 골라 입어 보며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옷을 바꿔 입을 때 달라지는 자신을 자유롭게 발견하고, 제각각의 서로 다른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시가 그렇듯, 청소년시는 독자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언어를 만나 자신의 삶에서 새로움을 찾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내면에 닿는 시를 읽기 전과 후는 분명 달라지는 점이 있다. - 안미옥, 「특집 ‘더 많은 질문이 되어야 할 때’」에서 발췌 청소년시는 그 어느 시기보다 소란스러운 동시에 고요한 때다. 너무 많이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어떤 말도 하고 싶지 않아 방문을 걸어 잠그곤 한다. 이 시기 우리는 소음과 침묵 사이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연습을 한다. 어쩌면 이것이 우리가 디지털 시대에 종이책으로 시를 읽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현시점 종이책만큼 고요하면서도 이토록 찌꺼기와 소음으로 끓어넘치는 매체가 또 있을까. - 강수환, 「평론 ‘시, 찌꺼기로서의 예술’」에서 발췌
한국형 이기는 투자
더난출판사 / 조희탁 지음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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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
소설,일반
조희탁 지음
서민들이 꼭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투자 실천서. 맨몸으로 시작해 이기는 투자를 몸소 실천, 부자가 된 조희탁은 보통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이기는 투자 법칙 '변화의 법칙, 집중의 법칙, 신뢰의 법칙, 안전의 법칙, 실천의 법칙, 도전의 법칙, 성공의 법칙'에 대해 낱낱이 밝힌다. 저자는 투자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으며, 부자들의 습관, 사고방식, 투자형태에 대한 내용과 함께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방법, 투자비법, 투자요령에 관한 총괄적인 노하우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부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외국계 투자의 거장들이 미처 제시하지 못했던 한국형 투자법을 제시하고 있다.머리말-이기는 투자가 인생을 바꾼다 투자 지수 체크리스트 1.변화의 법칙_변화가 성공을 부른다 투자실천 01_ 긍정적으로 변하라 투자실천 02_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투자하라 투자실천 03_ 잠재력을 계발하라 2.집중의 법칙_성공은 집중에서 결정된다 투자실천 04_ 투자 게임의 법칙을 습득하라 투자실천 05_ 투자 유형을 바꾸고 싶다면 삶의 태도를 바꿔라 투자실천 06_ 성공과 친해져라 3.신뢰의 법칙_자신과 투자 수단을 신뢰하라 투자실천 07_ 투자 게임을 두려워하지 말라 투자실천 08_ 인생에도 투자하라 투자실천 09_ 투자를 친근하게 생각하라 4.안전의 법칙_안전하게 투자하라 투자실천 10_ 투자가 위험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투자실천 11_ 주식 투자 귀재들의 투자 원칙과 전략을 배워라 투자실천 12_ 투자 없이는 발전도 없다 5.실천의 법칙_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을 벤치마킹하라 투자실천 13_ 인생이 달라지는 투자 비법을 배워라 투자실천 14_ 차별화 전략으로 성공을 꿈꾼다 투자실천 15_ 투자를 즐겨라 6.도전의 법칙_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투자실천 16_ 투자 지수를 높여라 투자실천 17_ 소비가 아닌 투자에 집중하라 투자실천 18_ 종자돈 마련에 힘써라 7.성공의 법칙_승리를 추구하라 투자실천 19_ 나쁜 투자 습성을 버려라 투자실천 20_ 새 희망에 재도전하라 투자실천 21_ 자기합리화를 지양하라발품 팔아 돈 번 조희탁이 공개하는 필승 재테크 노하우 지금껏 지는 투자만 했다면 절대 이 책을 놓치지 마라! 당신을 평생 부자로 만들어줄 한국형 이기는 투자 법칙 7 경제적 자유와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 맨 몸으로 부자가 된 저자가 보통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이기는 투자 법칙(변화의 법칙, 집중의 법칙, 신뢰의 법칙, 안전의 법칙, 실천의 법칙, 도전의 법칙, 성공의 법칙)에 대해 낱낱이 밝히고 있다. 지은이는 투자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으며, 부자들의 습관, 사고방식, 투자형태에 대한 내용과 함께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방법, 투자비법, 투자요령에 관한 총괄적인 노하우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부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외국계 투자의 거장들이 미처 제시하지 못했던 한국형 투자법을 제시하고 있다. 종자돈 없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은 그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일까? 도대체 얼마가 있으면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의 기준은 무엇일까? 모든 사람들은 부자가 되길 꿈꾼다. 사람마다 그 기준은 각자 다르겠지만 지금 잘 먹고 잘 살면서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정도만 되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투자를 하라고 권유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인다. - “우리 같은 사람은 투자할 돈이 없어 투자를 못해요.” - “투자는 아무나 하나요. 투자 방법을 몰라요.” - “투자, 그거 겁나고 두려워서 못해요.” - “투자는 돈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잖아요.” - “투자는 무슨 투자, 먹고살기도 힘든데.” 여러분도 위의 5항목 중 한 가지에 해당되는가? 종자돈이 없어서, 아는 것이 부족해서, 겁이 많아서, 투자는 부자만 하는 것이라는 선입견에 사로잡혀서, 먹고사는 데 바빠서 투자할 여력이 없었다면 이제 그 마음을 바꿔야 한다. 지금까지 당신이 알고 있던 투자 법칙들은 버려라. 투자는 종자돈이 있어야만, 여윳돈이 모여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재테크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는 투자 비법을 말한다!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이 말하는 실전 투자 전략 -“저만의 투자 원칙이 있다면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는 겁니다.” 성공 투자가 안재형 씨의 말이다. 안씨는 시장 분석을 철저히 하고 열심히 발품을 팔면서도 무턱대고 무리한 투자를 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특히 “장사를 하면 잘된다더라” “지금 이것을 하면 떼돈을 벌 텐데” 하며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사업은 절대로 거들떠보지 않는다고 한다. 항상 순간적이고 즉흥적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신중하고 계획성 있는 사업 결정을 통해 그는 성공을 거머쥐었다. 어떻게 해야 이기는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지는 투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친절하게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인 조희탁은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부자들의 사례와 이기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간 외국의 투자 사례와 비법들에 익숙했던 독자들은 국내의 투자 사례들과 투자 비법들을 가득 담은 이 책을 통해 한국형 투자 비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지는 투자로 돈 잃고 마음 상한 대한민국 서민들에게 권하는 책! 《한국형 이기는 투자》는 부자가 되지 못한 보통 서민들이 꼭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투자 실천서다. 오랫동안 현장을 뛰어다니며 이기는 투자를 몸소 실천해 부자가 된 조희탁은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와 성공
장땡의 플래시 CS5.5/6
성안당 / 장은수(장땡).김영권 지음 /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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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장은수(장땡).김영권 지음
“판타지개그”와 쉬프트카페의 매니저인 장땡(저자의 닉네임)이 플래시 사용자들을 위한 책을 집필하였다. 플래시 CS5 버전부터 CS5.5, CS6 버전의 사용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99개의 강의로 초보자부터 애니메이션, 액션스크립트를 배우는 이들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제작기반의 틀을 다지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예제를 수록하였다. 스마트폰 환경에서 더욱 친숙해지고 싶은 독자 여러분이 애플리케이션을 따라 만들어 보며 조금은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art 1 | 플래시 시작하기 Lesson 1. 플래시의 매력 포인트 Lesson 2. 우리나라 플래시 콘텐츠의 흐름 Lesson 3. 플래시 CS5 이후의 새로운 특징 Lesson 4. 플래시 설치하기 Lesson 5. 플래시 시작하기 Lesson 6. 패널 조작하고 작업 영역 설정하기 Lesson 7. 문서의 초기 환경 설정하기 Lesson 8. 플래시 파일 열기 및 외부 파일 불러오기 Lesson 9. 플래시 무비 Publish하기 Lesson 10. 프로젝트 만들기 Lesson 11. 여러 가지 도형 그리기 _ 도형 도구 Lesson 12. 정육면체 그리기 _ Line Tool(선 도구) Lesson 13. 부드러운 선 그리기 _Pencil Tool(연필 도구) Lesson 14. 자유 곡선과 도형 그리기 _Pen Tool(펜 도구) Lesson 15. 입체적인 명암 색칠하기 _Brush Tool(브러시 도구) Lesson 16. 별이 빛나는 하늘 _Spray Brush Tool(스프레이 브러시 도구) Lesson 17. 도형 모양 바꾸기 _Free Transform Tool(자유 변형 도구) Lesson 18. 토끼 옷 갈아입히기 _선과 면 색칠 도구 Lesson 19. 글씨에 그라데이션 색상 칠하기 Lesson 20. 탄력 있는 푸딩 만들기 _Bone Tool(뼈 도구) Lesson 21. 수첩처럼 넘겨지는 배너 만들기 _3D Rotation Tool(3D회전 도구) Lesson 22. 클래식 텍스트 도구 살펴보기 Lesson 23. 네온사인이 켜지는 애니메이션 _필터 프리셋 Lesson 24. 잡지 레이아웃 만들기 _TLF Text Lesson 25. 작업 시간을 줄여주는 단축키 활용법 Lesson 26. 격자에 맞추어 작업하기 Less99가지의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강의로 초보자들도 플래시의 다양한 기능을 습득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예제들이 플래시와 더욱 친숙하게 해준다. 1. 플래시 초보자의 기능 습득 2. 플래시 애니메이션 쉽게 따라하기 3. 액션스크립트 3.0의 이해 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처음 접하는 사용자가 플래시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본적인 기능들을 손쉬운 예제와 함께 소개하였으며, 게임이나 홈페이지 등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애니메이션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액션스크립트가 어려워 2.0에서만 머물러 있던 사용자를 끌어올려 3.0과 더욱 친숙하도록 구성하였다. 스마트폰의 인기로 인해 날로 수축되어지는 소프트웨어 속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플래시는 안드로이드에서 다양한 플랫폼이 되고 있다. 플래시를 처음부터 배우는 사용자들에게도 모바일에 관한 이해와 개발자로써 한 단계 다가설 수 있게 꼭 접해야 하는 예제들을 골라 소개하였다. [쉬프트 카페] http://cafe.naver.com/shiftouch 쉬프트 카페는 17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Flash 정보 공유 카페다. (주)게임빌, (주)야후코리아 등과 제휴하여 플래시 제작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빠짐없이 ‘네이버 대표카페’로 선정되었고, 멤버 간의 활발한 교류 활동으로 2007, 2008년 네이버후드 어워드 카페 부문의 파이널리스트(TOP 5)로 선정된 바 있다. 회원들이 서로 플래시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고, 강좌를 제작해 공유하며 서로 평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래시 공부 카페.
프렌즈 라오스
중앙books(중앙북스) / 안진헌 지음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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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안진헌 지음
국내 최초로 라오스라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소개한 가이드북이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의 작가이기도 한, 베테랑 아시아 전문 여행가가 한국인의 여행 스타일을 고려한 라오스 여행법을 짚어준다. 라오스를 크게 중심부(수도 비엔티안과 주변 지역), 북부, 남부 3개 지역으로 구분하고, 다시 세분화해 대도시, 소도시들을 중심으로 모두 17개 지역의 여행 정보를 담았다. 메콩 강변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끼면서 사원과 카페가 많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도 비엔티안,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하는 액티비티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된 방비엥, 라오스 역사 문화의 중심이면서 라오스 여행의 꽃인 루앙프라방 등 라오스의 북단부터 남단까지 여행자들이 가장 만족하는 라오스 핵심 도시만 17곳을 엄선했다. 이 책은 보다 정확한 정보에 목마른 여행자의 갈증을 해소해주며, 웹서핑으로 찾기 힘든 세세한 라오스 정보를 총망라한 가이드북의 초결정판이다.지은이의 말 『프렌즈 라오스』 일러두기 [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라오스가 매력적인 이유 15가지 라오스 이것만은 꼭 해보자 라오스 이것만은 꼭 사오자 지역별 볼거리 가이드 [라오스 추천 일정] _Course1. 라오스 핵심 7일 _Course2. 라오스 중북부 9일 _Course3. 라오스 남부 6일 _Course4. 라오스 북부 일주 14일 _Course5. 라오스 북부 + 태국 북부 18일 [라오스 현지 물가] [실전 라오스 Travel Survival] ·라오스 입출국 정보편 _출국! 라오스로 _입국! 드디어 라오스 _출국! 굿바이 라오스 ·주변 국가에서 라오스로 입국하기 _태국에서 라오스로 _베트남에서 라오스로 _캄보디아에서 라오스로 _중국에서 라오스로 _방콕 또는 치앙마이에서 라오스까지 육로 이동 ·라오스 현지 교통 정보 _항공│기차│보트│버스│미니밴│썽태우 ·라오스 시내 교통 정보 _시내버스│뚝뚝│점보│자전거 ·라오스 여행 기초 정보 ·라오스 음식 Laos Food [비엔티안(위앙짠) & 주변 지역 Vientiane & Around] 비엔티안(위앙짠) Vientiane 방비엥(왕위앙) Vang Vieng 농카이(태국 국경 도시) Nong Khai [라오스 북부 Northern Lao] 폰싸완(씨앙쿠앙) Phonsavan(Xieng Khouang) 루앙프라방 Luang Prabang(Louang Phabang)“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될 자유, 삶의 속도를 회복하는 여행지” 국내 최초로 소개한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뉴욕타임즈가 인정한 가볼 만한 여행지 1위, 유럽인이 선택한 최고 여행지 1위, 라오스 라오스에서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즐길 거리는 물론 추천 코스와 문화 해설까지 아시아 여행 전문가의 라오스 여행 노하우를 단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7가지! - <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며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 국내 최초! 라오스의 최신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정통 가이드북! - 청춘 여행자가 선호하는 쇼핑 아이템, 펍,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등 핫스폿 정보 소개! -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 지역별, 테마별로 엄선한 콤팩트한 구성!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도 함께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어디에서도 자세하게 소개되지 않았던 세부 도시별 상세 지도 및 교통편 수록!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 책의 구성 <꽃보다 청춘>에 등장한 화제의 노란색 가이드북, 프렌즈! 꽃청춘 방영 이후로 라오스 여행은 많이 바뀌었다. 신나게 물장구 치고, 자전거를 타고, 길거리 음식도 먹고, 튜빙과 카약을 즐긴 뒤 라오 맥주 한 잔으로 여행의 피로를 달랜다. 조용하고 정적인 곳이 활기가 넘치고 있다. 신나는 액티비티도 있지만 클래식한 라오스 여행은 삶의 템포를 재정비하게 해준다. 이른 새벽 루앙프라방에서 딱밧(스님들께 공양올리는 것) 행렬에 참여하고, 여유롭게 프랑스식 바게트 샌드위치와 커피로 유럽식 브런치를 즐기고,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 개 섬의 방갈로에서 뒹굴 거리다가 석양에 물든 메콩 강을 보며 낭만에 젖어들어도 좋다. 그 어느 것을 해도 좋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라오스는 그야말로 기분 전환 여행지다. 1. 라오스 여행을 위한 단 한 권의 가이드 북! 국내 최초 한국인 맞춤형 라오스 가이드북 라오스는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인기 여행지로 손꼽힌다. 국내에서도 tvN <꽃보다 청춘>에 소개되면서 핫한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프렌즈 라오스』는 국내 최초로 라오스라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소개한 가이드북이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의 작가이기도 한, 베테랑 아시아 전문 여행가가 한국인의 여행 스타일을 고려한 라오스 여행법을 짚어준다. 라오스를 크게 중심부(수도 비엔티안과 주변 지역), 북부, 남부 3개 지역으로 구분하고, 다시 세분화해 대도시, 소도시들을 중심으로 모두 17개 지역의 여행 정보를 담았다. 메콩 강변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끼면서 사원과 카페가 많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도 비엔티안,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하는 액티비티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된 방비엥, 라오스 역사 문화의 중심이면서 라오스 여행의 꽃인 루앙프라방 등 라오스의 북단부터 남단까지 여행자들이 가장 만족하는 라오스 핵심 도시만 17곳을 엄선했다. 이 책은 보다 정확한 정보에 목마른 여행자의 갈증을 해소해주며, 웹서핑으로 찾기 힘든 세세한 라오스 정보를 총망라한 가이드북의 초결정판이다. 2. 다양한 여행 스타일을 고려했다! 주변국을 연계한 추천 코스 및 일정별·지역별 추천 코스 『프렌즈 라오스』는 일정별, 지역별로 다양한 라오스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라오스의 정수만 즐기는 핵심 6일 코스, 중북부의 명소를 다녀오는 중북부 8일 코스, 강과 섬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남부 5일 코스 등 단기 여행자를 위한 코스를 소개했다. 거기에 북부 일주 13일과 태국 북부와 연계한 18일 일주 코스 등 라오스 일주와 주변국을 연계해서 아시아 주요국 일주를 계획하는 중장기 여행자들을 위한 코스도 소개되어 있다. 라오스를 방문할 때 함께 여행할 만한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 주변 국가를 잇는 교통편과 비자 문제 등도 상세하게 소개해 더 다채로운 라오스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제안한다. 각 추천 코스마다 지도를 곁들여 전체 일정과 이동 경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현지 물가를 제시해 일정에 따른 예산을 미리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왔다. 3. 이보다 더 친절할 순 없다! 현지 가이드와 맞먹는 깊이 있는 안내 『프렌즈 라오스』는 라오스 주요 17개 지역을 소개한다. 각 지역별로 앞머리에는 현지 코디네이터가 설명을 해주듯 도시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생생하게 그려주어 전반적으로 도시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16년 4월까지 발빠르게 취재한 최신 여행 정보를 기본으로 하며, ‘여행에 유용한 정보’에서는 시내 관광에 꼭 필요한 은행, 환전소, 여행안내소, 대사관, 지리 및 여행 시기, 주의사항, 여행사 등을 꼼꼼하게 설명한다. 지역별 볼거리 소개(ATTRACTION)에서는 세부 볼거리와 그에 얽힌 자세한 역사 이야기를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다. 라오스의 맛집 기행도 빼놓을 수 없다. 레스토랑이나 숙소 시설은 여행지에 맞춰서 찾아보기 쉽게 도시별로 나눠 다양한 종류를 소개했다. 격식 있는 전통 레스토랑부터 카페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펍 등 다양한 레스토랑과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소개했다. 또한 라오스를 모르는 여행자도 라오스에서 맛있는 음식을 주문해 먹을 수 있도록 라오스 음식의 종류와 이름, 맛 등을 친절하게 소개했다. 4. 아시아의 숨은 보석 라오스 여행 코칭! 라오스 매력 TOP 15 & 지역별 볼거리 가이드 라오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여행자와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해 준비했다. 라오스의 매력이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라오스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라오스에 가면 이것만큼은 꼭 경험해야 할 베스트를 엄선하여 제시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라오스에서 꼭 해봐야 할 베스트 액티비티와 베스트 쇼핑 아이템을 소개한다. 또한 라오스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각 지역별 특색과 즐길 거리 등을 개괄해놓았다. 복잡하고 귀찮은 거 딱! 싫은 여행자에게 적합한 부담 없는 책이다. 라오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보고, 자신에게 맞는 여행 스타일을 따져 여행할 곳을 선택해보자. 5. 혼자 나서는 초행길도 어디든 오케이! 어디서도 얻기 힘든 라오스 상세 지도와 교통편 안내 『프렌즈 라오스』에는 국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라오스 전역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27개의 상세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라오스 전도는 기본이며, 본문에 소개한 볼거리와 레스토랑, 카페, 클럽 & 바, 숙소 등을 빠짐없이 도시별 상세 지도에 표시했다. 라오스어를 한 마디도 할 줄 모르는 여행자라도 자신 있게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모든 관광지는 현지어와 현지어의 발음 나는 대로 한글을 함께 병기했다. 길을 찾다가 모르면 현지인들에게 물어물어 찾아갈 수도 있다. 국가 간, 도시 간 이동 방법과 시내 교통편도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가이드북의 안내대로 움직인다면 헤매지 않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다.
2021 기출이 답이다 비서 1급 기출문제해설
시대고시기획 / 비서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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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교육연구소 (지은이)
수험생에 있어서 기출문제만큼 중요한 문제는 없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기출문제들을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빨리 보는 간단한 키워드 ■ 2015년 기출문제 및 해설 제1회 기출문제 및 해설 제2회 기출문제 및 해설 ■ 2016년 기출문제 및 해설 제1회 기출문제 및 해설 제2회 기출문제 및 해설 ■ 2017년 기출문제 및 해설 제1회 기출문제 및 해설 제2회 기출문제 및 해설 ■ 2018년 기출문제 및 해설 제1회 기출문제 및 해설 제2회 기출문제 및 해설 ■ 2019년 기출문제 및 해설 제1회 기출문제 및 해설 제2회 기출문제 및 해설 ■ 2020년 기출문제 및 해설 제1회 기출문제 및 해설 제2회 기출문제 및 해설17년간 6만 5천 독자의 선택! Since 2005, 17년 연속 비서분야 1위! 비서 자격증의 원조! 시대고시 첫 번째, 2015년~2020년까지 최근 6개년 기출문제 수록! 합격을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어떠한 유형의 문제가 주로 나오는지 파악하며, 그러한 문제들에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2015년부터 최근 2020년까지 총 12회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많은 양의 최근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실전감각을 익히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가며 공부하세요. 두 번째, 상세한 해설과 ‘The 알아두기’! 많은 양의 기출문제를 푸는 것만큼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정확하게 이론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문제마다 비서교육연구소만의 꼼꼼하고 정확한 해설을 달아놓았습니다. 또한 ‘The 알아두기’를 통해 해설로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고, 심화 과정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하나의 문제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심화 내용까지 학습하여 합격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세요. 세 번째, 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빨·간·키! 중요한 부분들을 골라 공부할 수 있도록 빨리 보는 간단한 키워드인 ‘빨·간·키’를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기 전 개념을 익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용어가 나왔을 때, 시험장에 가서 중요한 부분만 빠르게 공부하고 싶을 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만능열쇠인 빨간키를 다각도로 이용해보세요. 2005년 비서 자격증 기본서 출간 이후 비서 시리즈 6종 17년 연속 비서분야 1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유를 직접 확인하세요! 수험생에 있어서 기출문제만큼 중요한 문제는 없습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기출문제들을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2021 기출이 답이다 비서 1급 기출문제해설’이 수험생 여러분들의 실력을 체크하고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며 합격이라는 목표에 누구보다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시험 마지막까지 함께할 (주)시대고시기획이 준비한 ‘2021 기출이 답이다 비서 1급 기출문제해설’을 만나보세요.
켄간 아슈라 20
대원씨아이(만화) / 산드로비치 야바코 (지은이), 다로메온 (그림), 장지연 (옮긴이)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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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산드로비치 야바코 (지은이), 다로메온 (그림), 장지연 (옮긴이)
부는 종교다
프리윌출판사 / 마크 스티븐스 글, 정윤미 옮김 / 20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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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윌출판사
소설,일반
마크 스티븐스 글, 정윤미 옮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종교, 부(富) 현재 가장 많은 신도를 보유하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이고, 앞으로 그 자리를 이슬람이 차지할 거라고 말한다. 과연 사실일까. 어떤 측면에서 본다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종교는 바로 \'부\'이다. 들뢰즈와 가타리가 \'우리 모두는 욕망의 담지자라는 측면에서 부르주아\'라고 말했듯, 모든 사람은 많이 벌고 많이 갖고 싶어한다. 이 책은 이러한 \'부의 종교\'의 실체를 파악한 책이다. 저자는 \'부의 종교\'를 \'시대에 구속받지 않고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원칙과 비밀\'이라는 용어로 사용하고자 한다. 책의 구성은 흥미롭다. 종교가 도그마와 비전, 종교 조직 등으로 구성되듯 이 책 역시 상기 범주를 사용하여 부의 종교를 분석해낸다. 신자와 불신자라는 이분법이 종교 영역에서 작동하듯, 저자는 부의 종교를 믿는 사람과 부의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으로 인간을 구분하기도 한다. 특히 저자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비법을 \'리치 도그마(Rich Dogma)\'라고 명명하며, 총 20개의 도그마를 제창하여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들어가는 말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15가지 이유 제1장, 에피파니│The Epiphany 마이더스의 손, 빌 사이먼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 부의 종교로의 초대 부의 종교의 8가지 교리 제2장, 비전│The Vision 아버지와 슬림 아저씨 자기 자신만의 분명한 목표 돈에 대한 새로운 정의 죽음의 언약 제3장, 보이지 않는 것│The Invisible 소리 없는 자본 샘 아저씨의 가르침 부의 종교의 생활방식과 태도 아버지가 잃어버린 기회 제4장, 동화 속의 부자│Fairy tale Finance 월마트의 창업주 샘 월튼 월튼 회장의 사생활 프라이랜드의 재기 자족하는 마음의 시너지 효과 일을 하지 않을 때도 계속 돈을 번다 제5장, 종교 모임│The Congregation 존 헤이 휘트니 가문 칼 아이칸의 신념 진정한 자문위원들 종교모임의 필요성 제6장, 부의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The Atheists of the Religion of the Rich 하룻밤 사이에 망한 부자 이야기 무신론자와 유신론자 부의 종교에 귀의하라 추락으로부터의 보호 제7장, 역설적인 비밀│The Paradoxical Secret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터널의 저편 기회비용과 기회수익 잘못된 통념 가난이 물려준 종교 제8장, 진정한 가치│The Real Value 소유의 의미 부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특징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 1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 2 중독으로부터의 보호 제9장, 관습을 벗어난 지혜│The Unconventional Wisdom 부의 종교의 전도자 꿈은 눈송이와 같다 빙산과 야자수 겸손한 자와 약삭빠른 자 부는 종교다 아름다움의 비밀 5분에서 영원으로“미국 블로그 조회건수 1위!!” 시대를 초월한 부의 원칙과 비밀! 리더들을 위한 인생경제 지혜서! 이 책은 젊은 시절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백만장자의 대열에 오른 저자 마크 스티븐스가 미국의 존경받는 부자들의 실제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돈을 어떻게 인식하고, 벌고, 관리하고, 사용해야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그 원칙과 비밀을 소개하는 책이다. 부에 대한 그의 예리한 통찰력이 담겨있는 48개의 단원 중 중요한 사항을 20개의 리치 도그마(Rich Dogma)로 요약하여 우리를 ‘부의 종교’의 길로 안내한다. 그는 책 속에서 이렇게 말한다. “돈을 단지 구매수단으로 보지 않고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고 모아서 연결하면, 그것의 가치는 모인 만큼만이 아니라 핵분열처럼 증폭된다. 돈을 그저 필요한 물건을 사는데 쓰는 도구라고 생각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끝내 월급이나 장사로 버는 돈보다 더 큰 돈을 만질 기회를 갖지 못한다. 돈은 결코 돈을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돈은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따라다닌다. 이 책에 소개된 진정한 부자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 칼 아이칸, 빌 사이먼, 샘 월튼, 존 휘트니 등은 돈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라, 그들은 돈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돈에 대해 제대로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그저 버는 대로 다 써버리는 생활 패턴에 빠져들기 쉽다. 그렇게 되면 투잡(Two Job)을 해서라도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고, 결국에는 돈 문제가 심각한 고민거리가 된다. 그런 상황에서는 일단 한 푼이라도 벌고 보자는 식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어진다. 그러나 그것은 부에서 점점 멀어지는 길이다.” 또 저자는 자신은 ‘부의 종교’의 전도자임을 자임하면서, 우리에게 ‘부의 종교’에 귀의하여 신이 우리에게 준 소중한 선물인 인생을 행복하게 누릴 것을 역설한다. 그는 책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말한다. “버스정류장까지 거의 다 와서 나는 정신적으로 벼락을 맞은 듯한 큰 충격을 받았다. 갑자기 구름이 갈라지는 것 같았다. 겨울은 온데간데없고 밝은 햇살이 나를 따스하게 감싸 안는 것 같았다. 바로 그때 나는 스스로 이렇게 중얼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나는 절대 평범하게 살지 않을 거야! 어떤 시련이 닥쳐도, 또 어떤 무시무시한 역경에 부딪혀도 절대로 지지 않을 거야. 난 꼭 성공하고 말거야!’이것은 나 자신과의 약속이며, 내가 내 자신에게 거는 최면이었다. 나는 세상 통념을 극복하기로 굳게 다짐했다.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기로 다짐하고 나니, 실제로 겨울비가 오는 세상도 암울해 보이지가 않았다. 나는 남들이 아무리 동경하고 찬사를 보내는 길이라 해도 내가 먼저 확신이 서지 않으면 그런 길에 발을 들여놓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그것은 나의 메타모포시스요, 가난과 절망으로부터의 엑소더스였다. 나는 그 때의 결심이 있었기에, 그리고 그것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며 살아왔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살라고 가르친다. 이와 같이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마음의 문을 열고 사물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며, 자기 변화를 꾀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이 책에서 살펴본 몇 가지 부의 종교의 원리를 하나하나 실천해가는 과정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고실장 사수하기
발해 / 한연화 지음 / 20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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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한연화 지음
떠나겠다는 고 실장과 붙잡으려는 강 이사의 고군분투기. ‘비서는 상사에게 복종한다.’ 이 절대불변의 진리를 ‘상사는 비서에게 복종한다.’ 로 바꿔놓은 커플이 있었으니...망나니 강우열을 길들이고,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으로 스카우트 대상 1위 그런 그녀가 갑자기 사표를 냈다.고 실장의 반란 사수기 그녀의 이유 고수의 끝은 어디? 술의 후유증 광고 사직서의 결론 새로운 시작 애칭 오해 그들다운 행복 에필로그1 에필로그2‘비서는 상사에게 복종한다.’ 이 절대불변의 진리를 ‘상사는 비서에게 복종한다.’ 로 바꿔놓은 커플이 있었으니……. 고다희 - 태월 그룹 홍보부 이사실 최연소 비서실장 끊임없이 도망가려는 상사를 감시하며 해야 할 일을 정해주고, 출퇴근 시간까지 명령해 별명이 사감 선생 망나니 강우열을 길들이고,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으로 스카우트 대상 1위 그런 그녀가 갑자기 사표를 냈다! 강우열 - 태월 그룹 회장의 손자이자, 차기 후계자로 지목되는 홍보부 이사 본인은 싫다고 온갖 탈출방도를 모색하나 비서에게 붙잡혀 울며 겨자 먹기로 일하던 어느 날 떡하니 놓여있는 사감 선생의 사직서 해방의 만세 삼창을 불러야 옳은데 왠지 놓치기가 싫다. 떠나겠다는 고 실장과 붙잡으려는 강 이사의 고군분투기
최신 이슈 & 상식 2014년 9월호
시대고시기획 /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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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2014년 6월 28일에 실시된 교통안전공단의 상식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였다. 이번 달 기획기사에서는 유병언 사망 의문 못 푼 국과수 발표, 日 ‘집단자위권 행사’ 가능 결정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7·30 재·보궐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집중 재조명했다. 시사 ISSUE에서는 한 달 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분야별 핵심 이슈들을 모았다. 지식을 담는 창 ‘상식 오픈캐스트’에서는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의 책임 소재 규명과 광역버스 입석금지 논란에 대해서 해부했으며, 시사용어 브리핑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 SW(소프트웨어) 교육, 정화(鄭和)함대, 화살탄, 바이오베터(Biobetter), 풍우동주(風雨同舟), 퀄리티 스타트(Quality Start) 등 꼭 알아야 할 각종 시사용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따끈따끈 시사상식 TOP ISSUE 유병언 사망 의문 못 푼 국과수 발표 日 ‘집단자위권 행사’가능 결정 7·30 재·보궐선거 그 결과는? 시사 ISSUE ■ 국제ㆍ외교 Issue 휴전과 교전 반복하는 이스라엘·하마스 WHO, 에볼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국제사회‘위안부 문제’전방위 압박 ■ 정치ㆍ북한 Issue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 일파만파 세월호법·청문증인 다시 샅바싸움 여당 새 대표 김무성… 비주류, 지도부 장악 ■ 경제ㆍ산업 Issue 내수진작에 41조 이상 쏟아붓는다 LTV 70%·DTI 60%, 8월부터 시행 박근혜 정부 첫해 공공부문 적자 ■ 사회ㆍ교육 Issue 자사고 취소 2016학년도로 ‘일보 후퇴’ 유병언 장남 유대균 ‘신엄마 딸’ 박수경 검거 고속화도로 운행 직행버스 ‘입석 금지’ 시행 ■ 문화ㆍ미디어 Issue 이순신 그린 영화 ‘명량’, 거침없는 흥행 회오리 춘천 ‘레고랜드’ 조성부지서 선사 유적 발굴 한미 당국 ‘문화재 환수 협력 양해각서’ 서명 ■ 과학ㆍ환경 Issue 구제역 3년 3개월만에 경북서 발생 벼랑 끝서 살아난 팬택… 재기의 관건은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상대 안드로이드 로열티 소송 ■ 스포츠ㆍ연예 Issue 박지성의 유쾌했던 마지막 58분 ‘수호신’ 오승환, 한일 통산 300세이브 달성 ‘위암투병’ 유채영 별세 기초튼튼 일반상식 ■ 시사용어브리핑 ■ 상식 오픈캐스트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책임 소재 규명될 수 있을까? 광역버스 입석 금지 논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완전 쉬운 경제상식 [도서특징] 1. 2014년 6월 28일에 실시된 교통안전공단의 상식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2. 이번 달 기획기사에서는 유병언 사망 의문 못 푼 국과수 발표, 日 ‘집단자위권 행사’ 가능 결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7·30 재·보궐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집중 재조명했습니다. 3. 시사 ISSUE에서는 한 달 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분야별 핵심 이슈들을 모았습니다. 4. 지식을 담는 창 ‘상식 오픈캐스트’에서는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의 책임 소재 규명과 광역버스 입석금지 논란에 대해서 해부했습니다. 5. 시사용어 브리핑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 SW(소프트웨어) 교육, 정화(鄭和)함대, 화살탄, 바이오베터(Biobetter), 풍우동주(風雨同舟), 퀄리티 스타트(Quality Start) 등 꼭 알아야 할 각종 시사용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지난 7월, 유병언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세월호 참사의 책임 규명 문제는 난항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또 시신이 한 달 전인 6월 12일 쯤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경찰 수사의 부실함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국과수에서는 유병언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지 못해 많은 의문점을 낳고 있습니다. 한편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을 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의 치유를 받을 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낮은 곳’을 바라보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겪은 유가족들을 직접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을 눈물짓게 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다가오는 다음 달은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치유해 줄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최신 이슈&상식도 앞으로 가장 뜨거웠던 핫이슈들을 담아,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독자님들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풍경을 흔드는 바람
새미 / 엄한정 지음 / 2015.04.21
15,000
새미
소설,일반
엄한정 지음
작가가 2005년 펴낸 시선집 <면산담화> 이후 발표한 작품 100여 편을 묶었다. 엄한정 시인의 인정미학은 미당도 일찍이 갈파한 비와 같이 음력과 하현달과 추경(秋耕)을 노래한 염소거사요, 농주를 나눠 마시며 완경사의 능선을 오르내리는 유유자적한 선비풍의 시인이다. 염소 걸음 그대로 미소를 날리면서 산행을 즐기는 엄한정 시인은 농주 한 사발에 천하제일의 부자로 누리며 사는 식물성 정신의 무공해 시인으로서 지극히 동양적이며 한국적인 염소거사 이름 그대로 농심과 시심이 녹아들어 시어의 꽃을 피우고 있다.머리말 제1부 파란 들 15 내 노래 단비가 되어 16 손잡이 18 호미 다시 들다 20 품앗이 22 어머니 23 어머니의 뒤주 24 살살이꽃 바람 길 26 소로의 집 28 뒷걸음질 30 절에 갔더니 32 냉이 캐기 34 해 질 무렵 35 속달 주막 할머니 36 돌을 줍다가 37 따뜻한 손 38 쉬고 가렴 40 제2부 이맘때 43 도원기桃園記 44 굴뚝의 하얀 연기 46 돌과 시 47 있던 자리 48 보리는 쥐불처럼 50 걸어서 절에 들면 52 못다 그린 그림 54 달밤 56 산마루길 쉼터 문고 57 현민이의 받아쓰기 58 스무 살에게 60 시인의 정년 62 엄마와 딸 63 기뜩이 64 변명 66 한 족속 68 제3부 풍경을 흔드는 바람 71 자갈길 72 별 73 눈길 74 나비가 접히었다 75 말뚝에 매여 76 창문에 불빛이 77 하현달 78 연어 처럼 79 아가 일기 80 낮아서 81 밖을 보아요 82 할머니 83 문패만 남은 미당의 집 84 서달산에 오르니 86 제4부 힘들지요? 89 낫을 갈 때 90 스무 살의 눈길 92 노힐부득 설화 94 소를 타고 96 손자의 동물농장 97 호박 한 덩이 98 노래 99 채마 일기 100 빈 그네 102 열 살적 고향에는 103 달아 달아 104 달보기 별 106 제5부 주용송珠鎔頌 111 지금도 생각나는데 112 큰 돌이 시집은 작가가 2005년 펴낸 시선집 <면산담화> 이후 발표한 작품 100여 편을 묶었다. 식물성 정신에 천착한 발성은 그의 영농설을 여실히 반영한다. 그는 농부의 경작(耕作)과 시인의 시작(詩作)을 동일시한다. 미당 서정주 시인이 지어준 염소(念少)라는 호 그대로 그는 소년다운 순수 무구한 전원의 인정미학을 나타내고 있다. 엄한정 시인의 인정미학은 미당도 일찍이 갈파한 비와 같이 음력과 하현달과 추경(秋耕)을 노래한 염소거사요, 농주를 나눠 마시며 완경사의 능선을 오르내리는 유유자적한 선비풍의 시인이다. 염소 걸음 그대로 미소를 날리면서 산행을 즐기는 엄한정 시인은 농주 한 사발에 천하제일의 부자로 누리며 사는 식물성 정신의 무공해 시인으로서 지극히 동양적이며 한국적인 염소거사 이름 그대로 농심과 시심이 녹아들어 시어의 꽃을 피우고 있다. ―황송문 시인의 '시인탐구'에서
위로, 위를 바라보게 하는 힘
교회성장연구소 / 조봉희 (지은이) /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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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연구소
소설,일반
조봉희 (지은이)
우리 주변에 가슴이 따뜻하고 공감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위로를 받은 경험이 많은 사람이다. 위로를 받아본 사람만이 위로할 수 있다. 마치 아파본 의사가 환자를 잘 치료해줄 수 있는 것과 같다. 동병상련으로 보듬어주는 친구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우리 예수님도 하늘 아버지의 위로를 받으며 사셨기 때문에 가슴 훈훈한 위로자로 사역하셨다. 위로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것이다. 소위 카타르시스를 나누는 것이다. 이처럼 위로는 품어 주고, 세워 주고, 공감해 준다. 힘을 실어 주어 일어나게 한다. 위로라는 말 자체가 옆에서 힘을 실어 준다는 뜻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큰 힘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저자는 고린도후서를 강해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통하여 영혼이 살아나게 한다. 더 나아가 이 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서로 위로하며 함께 치유 받고 함께 회복해 가자고 애틋하게 호소한다. 또한 이 책은 위로에 대한 총론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서로 위로하며 살면 인생의 어떤 소용돌이와 악천후에서도 멋진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머리말 01 저를 위로해 주세요 고린도후서 1:1-11 02 서로 세워 주는 위로 고린도후서 1:12-24 03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위로 고린도후서 2:1-11 04 성공보다 승리를 지향합시다 고린도후서 2:12-17 05 당신이 곧 메시지다 고린도후서 3:1-6 06 내 인생에 퇴보는 없고, 진보만 있을 뿐이다 고린도후서 4:1, 8-9, 16-18 07 천국의 행복을 바라보며 즐겁게 살아갑시다 고린도후서 5:1-9 08 함께 은혜받으며 살아갑시다 고린도후서 6:1-2 09 탁 트인 가슴으로 관계 맺기 고린도후서 6:11-13 10 함께 더 나아져 가는 위로 고린도후서 7:1-16 11 헌금의 헌신을 향상합시다 고린도후서 8:1-11 12 헌금의 부메랑 축복 고린도후서 9:1-9 13 권위의 사람으로 살아가기 고린도후서 10:1-8, 18 14 정직한 토설과 자기 위로 고린도후서 11:1-11, 16 15 가시 덕분에 고린도후서 12:1-10 16 실격자가 아닌 합격자로 살기 고린도후서 13:5-7말이 아닌 가슴으로 나누며, 서로를 세워주는 위로 우리 주변에 가슴이 따뜻하고 공감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위로를 받은 경험이 많은 사람이다. 위로를 받아본 사람만이 위로할 수 있다. 마치 아파본 의사가 환자를 잘 치료해줄 수 있는 것과 같다. 동병상련으로 보듬어주는 친구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우리 예수님도 하늘 아버지의 위로를 받으며 사셨기 때문에 가슴 훈훈한 위로자로 사역하셨다. 위로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것이다. 소위 카타르시스를 나누는 것이다. 이처럼 위로는 품어 주고, 세워 주고, 공감해 준다. 힘을 실어 주어 일어나게 한다. 위로라는 말 자체가 옆에서 힘을 실어 준다(com + fortis)는 뜻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큰 힘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저자는 고린도후서를 강해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통하여 영혼이 살아나게 한다. 더 나아가 이 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서로 위로하며 함께 치유 받고 함께 회복해 가자고 애틋하게 호소한다. 또한 이 책은 위로에 대한 총론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서로 위로하며 살면 인생의 어떤 소용돌이와 악천후에서도 멋진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오늘도 하나님은 당신을 위로해 주실 뿐만 아니라, 진정한 위로자가 되기를 바라신다. 당신도 하나님처럼 자애로운 위로자(compassion & comfort)가 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비난(sarcasm)보다는 받쳐 줌으로(support), 차가운 이론(logic)보다는 따뜻한 사랑으로(love), 냉정한 충고(advice)보다는 온후한 인정(affirmation)으로 사람을 위로하고 세워 주는 삶을 살아가자! 위로의 참된 의미, 위를 바라보는 힘 바야흐로 위로가 절실한 시대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뒤따라가기 버겁게 돌아간다. 거기에 맞추지 못하면 금세 패배자가 되고 낙오자가 된 것만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매일 그렇게 조금씩 찬바람을 맞다 보면 스스로가 지쳐 가는 것도 알아채지 못하고 깊은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 거기서 우리를 끌어올려 주고 손 내밀어 주는 것이 바로 위로다. 위로는 사람을 살리고 보듬어 준다. 마이너스밖에 없는 삶에 플러스가 되어 준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위로의 참된 의미다. 세상이 말하는 따뜻한 말과 진심 어린 격려에서 그치는 위로는 상대방의 영혼까지 끌어 올려주지 못한다. 우리의 위로는 땅 끝만 바라보며 사는 이에게 하늘을 바라보라는, 이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세상만사를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라는 권면이자 응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살리는 위로자로 서기를 바라신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이 되어야 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도구가 되는 길이다. 오늘날과 같은 위기의 시대에는 따뜻한 위로자가 필요합니다. 삶의 애환을 나누고 함께 아파하며 격려하는 자가 필요합니다. 시련 중에 넘어지지 않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자가 필요합니다. 고난 앞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잘 붙들고 세워 줄 자가 필요합니다. - 01 저를 위로해 주세요 中 이 시대에는 영적으로 흔들릴 수 있는 변수가 많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서로 굳건히 설 수 있도록 받쳐 주는 참된 위로가 필요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는 이가 곁에 있으면 다시 든든히 설 수 있습니다.- 02 서로 세워 주는 위로 中
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
미디어숲 / 신진상 (지은이)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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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
소설,일반
신진상 (지은이)
가장 이상적인 투자란 무엇일까? 누군가는 수익률이 높지 않더라도 안정성을 더 중시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조금 더 리스크를 안더라도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높은 이익을 보장하는 투자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미래 성장 가능성은 크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진주 같은 기업을 찾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이런 숨은 진주를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이에 대한 정답이 바로 미래 문화의 흐름을 잘 파악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제대로 된 투자를 위해 문화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독자들에게 세세하게 안내한다. 특히 투자자는 앞으로 각 분야의 문화가 어떤 변화를 보이고 가장 유행하는 흐름이 무엇이 될지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하지만 그저 마음만 먹는다고 그런 안목이 저절로 길러지는 것은 아니다. 사회 전 분야에 걸친 문화에 대한 투자 공부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문학에서부터 미술, 음악, 영화, 게임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화 영역을 아우른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어떤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중에서도 인류에게 가장 혁명적인 기술로 다가오는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이 인간의 생활에 미칠 영향과 그로 인해 거대 자본이 몰려갈 방향을 알려준다. 저자의 각 분야에 대한 깊은 통찰과 예측은 독자에게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숨은 진주를 찾을 수 있는 지혜를 길러 줄 것이다.프롤로그 메타버스, NFT를 기술이 아닌 ‘문화’로 인식해야 돈이 보인다 1장 역사를 잊은 투자자에게 수익률은 없다 . 한나라의 부활을 노리는 시진핑의 중국몽 . 21세기의 비트코인, 19세기 무정부주의의 화려한 부활 . 중세 마녀사냥 이후 가장 뜨거웠던 비트코인 거품 논쟁 . 존 로는 금융 천재였나, 사기꾼이었나? . 역사상 최악의 전쟁, 독소전에서 찾은 투자자의 태도 . 베트남 전쟁이 투자자에게 남긴 교훈 . 유대인들은 암호화폐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 가상 부동산의 인기는 이미 1980년에도 있었다 .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이해하다 . 화폐의 역사, 블록체인으로 완성되다 2장 SF소설에서 미래 투자의 힌트를 얻다 . 투자자라면 SF소설을 읽어야 하는 이유 . 최초의 메타버스 소설은 우리에게 있었다? . 일론 머스크가 ‘인생 책’으로 꼽은 『파운데이션』 . 김초엽의 SF소설에서 찾은 투자 방향 . 『달러구트 꿈 백화점』으로 배우는 PDR의 힘 . 『멋진 신세계』에서 유전자 주식의 전망을 읽는다 . 암호화폐에 2030세대가 열광하는 이유 . 엔비디아와 테드 창의 SF소설 . 내가 쓴 글도 NFT가 될 수 있는 세상! 3장 NFT 미술품 투자로 누구나 프로슈머가 된다 . NFT는 미술을 위해 탄생했다 . 미술품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 컬렉터의 관점에서 미술을 보라 . 현대 미술을 즐겨 보다 보면 돈이 보인다 . NFT가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발행되는 이유 . 누구나 참여 가능한 크립토 아트 시장 . NFT 아트의 탄생을 이끈 비플 . 돈이 보이는 NFT 마켓플레이스 사용법 . NFT투자자들의 10대 리스크 4장 BTS의 앨범이 아닌 NFT를 사라 . 음악계는 NFT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 텐센트가 스포티파이 인수에 실패한 이유 . NFT 음악 산업을 선도하는 3LAU는 누구인가? . 누구나 NFT를 통해 멜로디를 만드는 시대 . 뮤직카우의 원조는 데이비드 보위의 채권이었다 . 메타버스에서 펼쳐지는 콘서트의 뉴노멀 5장 영화가 보여 주는 월 스트리트와 메타버스 . 영화계가 NFT에 열광하는 속사정 . 사람은 자기가 버는 돈만큼 세상을 본다 . 탐욕은 좋은 것이다 . 시장과 반대로 가면 때로는 큰돈을 벌 수 있다 . 1989년 일본 거품 경제의 붕괴 . 「레디 플레이어 원」 메타버스는 멀지 않았다 . 게임 속 NPC의 자유의지 . 중국 경제는 사회주의로 돌아갈 것인가 . ‘메타플랫폼스’가 된 페이스북 . 「오징어 게임」과 넷플릭스 6장 게임은 미래 투자의 핵심이다 . 메타버스, NFT 시장과 한국 게임 . 비디오 게임, PC 게임, 모바일 게임 . 위메이드의 NFT 도약 . 국내 1위 게임 업체, 넥슨의 코인 투자 . 초통령 로블록스가 어른들의 대통령으로 . 레드 데드의 게임과 엑시 인피니티의 P2E . 펄어비스의 ‘도깨비’와 메타버스 .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이유 . 한국의 웹툰 vs. 일본의 망가 . 네이버와 카카오의 진검승부 에필로그 새로운 부의 흐름을 잡아라★★★★★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면 지금 당장 미래 문화를 공부하라 문화를 통한 고수익 투자 공부법 ★★★★★ “디지털 미래 문화를 모른 채 투자를 논하지 마라!”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시대 미래 문화의 흐름을 알면 투자의 길이 보인다 가장 이상적인 투자란 무엇일까? 누군가는 수익률이 높지 않더라도 안정성을 더 중시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조금 더 리스크를 안더라도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높은 이익을 보장하는 투자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미래 성장 가능성은 크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진주 같은 기업을 찾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이런 숨은 진주를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이에 대한 정답이 바로 미래 문화의 흐름을 잘 파악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제대로 된 투자를 위해 문화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독자들에게 세세하게 안내한다. 특히 투자자는 앞으로 각 분야의 문화가 어떤 변화를 보이고 가장 유행하는 흐름이 무엇이 될지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하지만 그저 마음만 먹는다고 그런 안목이 저절로 길러지는 것은 아니다. 사회 전 분야에 걸친 문화에 대한 투자 공부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문학에서부터 미술, 음악, 영화, 게임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화 영역을 아우른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어떤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중에서도 인류에게 가장 혁명적인 기술로 다가오는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이 인간의 생활에 미칠 영향과 그로 인해 거대 자본이 몰려갈 방향을 알려준다. 저자의 각 분야에 대한 깊은 통찰과 예측은 독자에게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숨은 진주를 찾을 수 있는 지혜를 길러 줄 것이다. 문화를 잘 아는 투자자는 즐기면서 돈을 번다 역사, 문학, 미술, 음악, 영화, 게임 등 모든 분야의 문화를 바꾸는 새로운 부의 탄생! 변화를 예측하고 미리 움직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의 격차는 어마어마하게 크다. 앞날을 예측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문화의 변화에 대한 이해력은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인류의 문화에 어떤 파급력을 미칠지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던 이들은 비트코인을 저가일 때 사들여 지금은 헤아릴 수 없는 부를 이뤘다. 비트코인이 처음 세상에 나올 때만 해도 비트코인 1만 개로 피자 두 판을 시켜 먹었다. 개발자를 제외한 첫 번째 비트코인 소유자는 비트코인 거래 시장이 열리고 가격이 조금 오르자 400달러에 비트코인 1만 개를 팔아버렸다. 당시 그는 피자 두 판을 400달러에 팔았으니 엄청나게 남는 장사라고 희희낙락했다. 그러나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당시 그가 받은 1만 개를 2021년 11월까지 가지고 있었다면 그 시가 총액은 8,000억 원에 달한다. 변화는 우리 곁에 이미 와 버린 미래이다. 메타버스 시대는 가상세계를 현실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새로 운 인류, ‘메타 사피엔스’를 만들었다. 오죽하면 세계 최고의 SNS를 보유한 기업이 누구나 아는 서비스명 ‘페이스북’ 대신 ‘메타플랫폼스’라는 새로운 기업명을 채택했을까. 메타버스와 NFT는 왜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걸까? 바로 그것은 기술이기 전에 ‘문화’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문학에서부터 미술, 음악, 영화, 게임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화 영역을 아우르며 기술 발전이 가져온 변화의 최전선을 보여 준다. 세상이 바뀌고 있고 문화도 급격한 변화를 겪는 중이다. 변화는 불편함을 유발하지만, 세상이 변하면 투자자도 변해야 한다. 불편하고 귀찮다고 외면하지 말고 당당히 직면하여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이 인간의 생활에 미칠 영향과 그로 인해 거대 자본이 몰려갈 방향을 알고 향후 투자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술은 진보하는 명분이 함께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마녀재판에서는 여성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바탕으로 르네상스와 프랑스 대혁명 등이 일어나 여성의 권리가 신장됐습니다. 사회주의를 터부시하던 미국에서는 버니 샌더스처럼 사회주의자를 선언하는 사람이 지지를 받으며 권력의 핵심에 있기도 합니다. 인플레이션 헤지와 가치 저장 수단에서 혁신을 이룬 비트코인 역시 진보라는 방향성을 분명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는 결국 확률 싸움입니다. 확률은 과거 비슷한 상황에서 상향한 경험이 몇 번, 하락한 경험이 몇 번으로 60% 비율로 주가가 오를 거라고 보는 빈도 확률과, 내일 비가 70% 올 거라는 식으로 주관적 믿음을 나타내는 베이즈 확률론이 있습니다. 둘 다 투자자에게 중요합니다. 빈도 확률은 주가의 차트를 중시하는 기술적 분석에서 중요하고, 주관적 확률은 전망과 예측에 본질적으로 중요하죠. 모든 것을 확률적으로 생각하면서 항상 확률이 높은 쪽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양자역학이 투자자들에게 가르쳐 주는 투자의 진실입니다.
현대시선 2024.봄
노트북 / 현대시선 편집부 (엮은이) /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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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정리의 기술
리베르 / 와다 히데키 글, 이동희 옮김 /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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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와다 히데키 글, 이동희 옮김
정보의 홍수에 휘둘리는 정보 컴맹들을 위해 혁신적인 정리 기술 공개! 『정보정리의 기술』의 저자는 정보화 사회에 지식으로부터 역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를 정보 정리의 부재에서 찾는다.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읽고 저장만 해둘뿐 정리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히데키는 정보를 정리해야만 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정보를 정리하지 않으면 방대한 인터넷 정보에 빠져 정보를 자신의 의도대로 다룰 수 없고, 엄청난 양의 정보에 끌려 다니게 된다는 것.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몇 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방법을 따름으로써 독자들은 정보를 접할 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되고, 방대한 인터넷 정보에 휘둘리지 않게 되며, 정보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목적대로 정보를 다룰 수 있게 될 것이다. 들어가기 전에 역자 서문 프롤로그 당신은 컴퓨터에 휘둘리고 있지 않은가? 누구나 지식인이 된 기분을 맛볼 수 있는 시대 결국 쓰레기로 전락해 버리고 마는 정보들 누가 주역인가? 컴퓨터를 정보 정리 상자로 재평가하자 현대는 정보 수집 능력보다 ‘정리 능력’을 요구한다 정보화 시대에 정보 정리가 필요한 이유 제1장 정보화 사회에는 입문서가 중요해진다 도라에몽과 같이 다녀도 지식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다시 묻는다, 지식 사회란 무슨 뜻일까? 컴퓨터 정보에는 밑줄을 칠 수 없다! 컴퓨터 시대야말로 분야별 입문서가 꼭 필요하다 한순간에 사라지는 정보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수 있는 정보가 도움이 된다 정보 수집은 아날로그로 해도 상관없다 인터넷 정보에 의존하면 결국 사고할 수 없게 된다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컴퓨터는 도움이 된다 정보를 이해하고 습득하는 데 나침반과 같은 입문서 왜 정보화 사회일수록 입문서와 같은 아날로그 지식이 중요한가? 제2장 꿈을 이뤄주는 컴퓨터의 정보 정리 기능 컴퓨터의 뛰어난 정보 정리 기능을 썩히고 있지 않은가? 컴퓨터 DVD의 기능을 이용해 영화 감독이 되는 훈련을 했다 디지털 영상은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퓨터로 ‘영화 편집’까지 자유자재로 한다 정보 정리와 재배열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꿈의 ‘소재’가 될 만한 것은 우선 저장하자 대충 정리해도 컴퓨터는 금방 찾는다 사진, 동영상, 음악 파일을 전부 정보로 정리할 수 있다 크게 분류한 폴더를 몇 개 만들어둘 것 컴퓨터를 정보 정리 도구로 사용할 때의 장점 제3장 정보를 버렸을 때 집중력이 생긴다 우리에겐 넘쳐나는 정보를 처리할 능력이 없다 기초 정보를 이용해 사고와 판단을 한다 처리할 수 없는 정보가 스트레스를 낳는다 인터넷 정보는 얼마든지 버려도 상관없다 정보 수집과 인터넷 서핑을 혼동하지 마라 정보의 단계를 어디까지 낮출지 정해 둔다 내 힘으로 처리할 수 없는 수준의 정보는 버리자 인터넷 정보에는 중복되는 자료가 많다 맨 먼저 인터넷을 버려도 좋다 기본 정보를 토대로 사고력을 연마하자 왜 정보를 버려야 하는가? 정보를 버리는 기술 제4장 자신이 가진 모든 정보를 컴퓨터에 맡겨보자 돈이 되는 건 정보 수집력이 아니라 ‘정보 정리력’이다 일이란 본래 정보를 정리하는 작업이다 어떤 시대든 정보 정리에 능한 사람은 필요 없는 정보를 과감히 버렸다 컴퓨터 안의 정보는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버리기도 쉽다 컴퓨터 안의 정보는 가공하기 쉬운 소재이다 컴퓨터는 내 취미와 공부를 지원해 준다 컴퓨터라면 편한 마음으로 글을 쓸 수 있다 스케줄 관리를 컴퓨터에 맡겨보자 정보 정리로 해야 할 일이 보인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전부 컴퓨터에 기록해 두자 취미도 컴퓨터를 이용해 정리할 수 있다(사례) 제5장 내 컴퓨터를 깔끔하고 능숙하게 다루자 컴퓨터는 정보 정리 도구라는 존재감이 있다 정보 정리는 기록함으로써 완료된다 정보 정리가 끝났을 때 발신이 가능해진다 정보 정리가 서툰 사람은 작품화가 ‘젬병’ 장문의 정보 작품화로 정리된다 손대지 않는 정보는 일단 버리자 가치 있는 정보는 가치 없는 정보를 밀어낸다 귀찮아 말고 ‘새 폴더’를 만들어라 폴더 수를 늘리면 정리도 삭제도 휴대도 간편 컴퓨터를 단순하게 사용하는 것이 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나가는 것 정보 정리의 마무리는 글이다! 제6장 이메일 정보는 내 생활 리듬에 맞춰 정리하자 이메일을 하루에 몇 번씩 체크하는 건 어리석은 일 집에서 이메일 체크는 하루에 한 번으로 충분 이메일 한 통의 용량은 작지만 함부로 다룰 수 없는 정보도 있다 시간이 있을 때 이메일 정보를 정리하자 중요한 이메일 정보는 컴퓨터 본체에 저장하라 이메일을 쓸 때는 항상 정중함을 잊지 말 것 특정 상대와 이메일을 교환할 때에 주의할 점 이메일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에필로그 당신이 컴퓨터의 주인이다 컴퓨터가 있으면 놀이도 취미도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다 컴퓨터는 당신의 충실한 부하이자 비서정보의 홍수에 휘둘리는 정보 컴맹들을 위해 혁신적인 정리 기술 공개! 대량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컴퓨터가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정보화 사회가 도래했지만 사람들은 점점 지식과 무관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정보의 접근성이 용이해지면서 대학생들은 인터넷에서 검색한 정보를 그대로 복사해 리포트에 붙여 쓰고 있고, 사람들은 단편적인 흥미성 기사를 읽는 데 시간을 보낸다.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사용한 뒤 바로 잊어버림으로써 사람들은 점점 지식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정보정리의 기술』의 저자 와다 히데키는 정보화 사회에 지식으로부터 역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를 정보 정리의 부재에서 찾는다.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읽고 저장만 해둘 뿐 정리하려 하지 않는다. 히데키는 정보를 정리해야만 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정보를 정리하지 않으면 방대한 인터넷 정보에 빠져 정보를 자신의 의도대로 다룰 수 없고, 엄청난 양의 정보에 끌려 다니게 된다고 한다. 그는 정보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많은 정보 중 자신이 필요한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 정보를 버릴 수 있는 능력, 정보를 요약할 수 있는 능력 등 정보 정리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정보가 정리되어야만 정보가 활용될 수 있으며, 그러한 정보의 활용에서 새롭고 창의적인 지식이 생겨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몇 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방법을 따름으로써 독자들은 정보를 접할 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되고, 방대한 인터넷 정보에 휘둘리지 않게 되며, 정보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목적대로 정보를 다룰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정리의 기술 1. 아날로그 지식인 입문서부터 공부하라. 기초 지식이 있어야 인터넷 정보를 취사선택할 수 있다. 2. 자신이 찾는 정보의 레벨을 정하고, 그 레벨을 넘어서는 정보는 버려라. 아무리 우수한 정보라 하더라도 자신이 처리할 수 없는 정보는 무용지물이다. 3. 흥미로운 정보라도 당장 필요 없는 정보는 과감히 지나쳐라. 지금 사용하지 않는 정보는 나중에도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4. 정보는 최대한 집약해 저장하라. 일이든 공부든 한 가지에 전념할 때는 집약된 정보를 토대로 철저하게 사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정보가 감당할 수 없이 많으면 생각을 정리하는 일 자체가 어려워진다. 5. 인터넷 검색 항목에서 제시된 내용 중 3페이지 뒤로는 버려라. 2, 3페이지 이후부터는 제목만 다르고 내용은 같은 경우가 많다. 6. 가장 최근에 사용한 파일을 맨 앞에 놓는 방식으로 정보를 정리하라. 정보를 순차적으로 밀어내면 가장 가까운 곳에 가장 최근에 사용한 서류나 파일이 놓이게 된다. 오래되어 거의 사용하지 않는 정보는 자연스럽게 뒤로 밀려나게 된다. 7. 수집한 정보는 반드시 글로 정리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라. 자신이 원하는 작품을 완성하면, 작품에 들어간 정보들은 컴퓨터에서 삭제해도 된다.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면서 컴퓨터에 분산되어 있던 정보들이 정리되는 것이다. 8. 정보를 버릴 때는 ‘중요하냐, 아니냐’가 아닌 ‘지금 필요하냐, 아니냐’를 따져서 버려라. 9. 주제별로 폴더를 만들라.
그리스 문화 산책
민음사 / 정혜신 지음 / 200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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