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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처음 시작하는 청춘일본어 (책 + 워크북 + MP3 무료 다운로드)
다락원 / 강경자 (지은이) / 2024.10.20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강경자 (지은이)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50대 이상의 중장년층 학습자를 위한 책으로, 2018년 출간한 『처음 시작하는 청춘 일본어』를 새롭게 재출간한 시니어를 위한 가장 친절한 일본어 첫걸음 교재다.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처음 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분들, 예전에 일본어를 한 번쯤 접했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옛 기억을 더듬어가며 일본어를 공부하시려는 분들, 해외여행 가서 일본어로 말해보고 싶은 분들, 그 밖의 모든 일본어 왕초보자를 위한 책이다.첫째 마당 _ 먼저 알아두기 (일본어 문자와 발음) 히라가나(ひらがな) 1. 청음 2. 탁음 3. 반탁음 4. 요음 5. 촉음 6. 발음 7. 장음 가타카나(カタカナ) 청음 둘째 마당 _ 수업하기 01 私は 主婦です。 저는 주부입니다. 02 趣味は 何ですか。 취미는 무엇입니까? 03 これは 日本語の 本です。 이것은 일본어 책입니다. 04 電話番は 何番ですか。 전화번호는 몇 번입니까? 05 これは いくらですか。 이것은 얼마입니까? 06 お誕生日は いつですか。 생신은 언제입니까? 07 日本語の 勉は しいですか。 일본어 공부는 즐겁습니까? 08 あの 病院は 有名ですか。 저 병원은 유명합니까? 09 私は ペットが 好きです。 나는 애완동물을 좋아합니다. 10 これは 弟の です。 이것은 남동생 사진입니다. 11 お手洗いは どこですか。 화장실은 어디입니까? 12 朝 朝ご飯を 食べますか。 생신은 언제입니까? 13 ちょっと お茶でも しませんか。 잠깐 차라도 마시지 않을래요? 연습문제 정답과 해석 셋째 마당 _ 더 알아보기 한눈에 보는 문법 정리표 한눈에 보는 단어장 생각보다 쉬운 여행 일본어 워크북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 노트 단어 쓰기 / 문장 쓰기 이 책은 2018년 출간한 『처음 시작하는 청춘 일본어』를 새롭게 재출간한 시니어를 위한 가장 친절한 일본어 첫걸음 교재입니다.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처음 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분들, 예전에 일본어를 한 번쯤 접했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옛 기억을 더듬어가며 일본어를 공부하시려는 분들, 해외여행 가서 일본어로 말해보고 싶은 분들, 그 밖의 모든 일본어 왕초보자를 위한 책입니다. 읽기 편한 큰 활자로 되어 있고, 일본어에 한글 발음이 달려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일본어를 읽고 말할 수 있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일본어 문자와 발음부터 시작해서, 활용도 높은 52개 기초 문장으로 기초 문법을 다지고 응용 회화까지 연습할 수 있어서, 왕초보지만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친절한 녹음과 일본어 문자 쓰기, 단어 쓰기, 문장 쓰기 등의 다양한 쓰기 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까짓것! 한번 해보는 거야
글담 / 대니얼 세디키 글, 서윤정 옮김 / 2012.05.15
13,800원 ⟶ 12,420원(10% off)

글담소설,일반대니얼 세디키 글, 서윤정 옮김
세상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법으로 일자리를 찾아 나선 미국판 88만 원 세대의 특별한 도전 이야기 서던 캘리포니아대학교(USC)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3년 동안 2천 통의 이력서, 40번의 면접에서 떨어진 미국의 20대 청년 대니얼 세디키의 특별한 도전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계속된 실패에 좌절했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여행길에 오른다. 자신감이 바닥을 치고 패배감에 시달린 순간, 지금이야말로 미래를 다시 설계할 때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1년 동안 미국 전역을 돌며 50개 직업에 도전한다. 처음에는 가족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 모두가 그의 도전에 대해 실패할 게 뻔하다며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그는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었다. 혼자 힘으로 ‘직업 체험 여행’이라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동안 그의 이야기는 미국 CNN, 폭스 TV 등에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고 전 세계에서 그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의 도전을 보며 위로받고 새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도 생겼다. 처음에는 자신만의 목표를 생각하며 여행길에 올랐지만, 직업 체험 여행을 계속하는 동안 그는 많은 사람과 자신의 꿈을 함께하게 되었다. 프롤로그 | 아무도 날 믿지 않아도 나는 날 믿는다! chapter01 냉정한 현실, 하지만 포기할 순 없지 첫 번째 도전|유타|구호 센터 자원봉사자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돌아가지 않아 두 번째 도전|콜로라도|수문학자 새로운 시작, 가슴이 두근두근 세 번째 도전|사우스다코타|로데오 아나운서 와우, 진짜 카우보이처럼! 네 번째 도전|노스다코타|지도 제작자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야지 다섯 번째 도전|미네소타|의료장비 기술자 ‘사람’이란 변수, 그게 바로 인생의 묘미 여섯 번째 도전|아이오와|농학자 모든 일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다 일곱 번째 도전|네브래스카|옥수수 농사꾼 지금 아니면 언제 또 해보겠어 chapter02 자신감이 바닥을 치고 좌절 모드 여덟 번째 도전|와이오밍|국립공원 관리인 고독과 상실감에 잠시 주춤 아홉 번째 도전|몬태나|잡화점 점원 재충전하고 다시 한 걸음 열 번째 도전|아이다호|부동산 중개인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열한 번째 도전|워싱턴|해양생물학자 아직 가야 할 길이 많다 열두 번째 도전|오리건|벌목꾼 내 능력에 한계를 두고 싶진 않아 열세 번째 도전|네바다|웨딩 코디네이터 내 평생 이렇게 긴장한 때가 있을까? chapter03 그래도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열네 번째 도전|애리조나|국경 경비원 자꾸만 약해지는 나를 달래다 열다섯 번째 도전|뉴멕시코|조경 건축사 부럽다! 자기 일을 즐기는 사람 열여섯 번째 도전|캔자스|냉동육 포장 점원 열심히 일했는데 대가가 없다니! 열일곱 번째 도전|미주리|보일러 제조자 작은 과정들이 어떤 결과를 만들까? 열여덟 번째 도전|아칸소|고고학자 살아 있는 역사를 경험하다 열아홉 번째 도전|오클라호마|잡역부 나라를 움직이는 힘을 만나다 chapter04 어떻게 사는 게 가치 있는 걸까? 스무 번째 도전|텍사스|석유 공업 엔지니어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스물한 번째 도전|루이지애나|바텐더 머뭇거리지 말고 한 걸음 더 스물두 번째 도전|미시시피|영양사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 스물세 번째 도전|위스콘신|치즈 제조자 나와는 다른 삶을 관찰하다 스물네 번째 도전|일리노이|열차표 발매인 따끔한 충고, 첫 마음을 떠올리다 스물다섯 번째 도전|미시간|자동차 정비공 내가 너무 무능력한 것 같아 스물여섯 번째 도전|오하이오|기상 캐스터 더 큰 도약을 위한 잠깐의 웅크림 chapter05 자신감을 되찾고 당당하게 일어서다 스물일곱 번째 도전|인디애나|레이싱 엔지니어 냉혹한 승부의 세계, 승부욕을 불태우다 스물여덟 번째 도전|버몬트|메이플 시럽 제조자 떨어지면 어때, 다시 오르면 되지 스물아홉 번째 도전|켄터키|사육사 나라고 못할 게 뭐가 있겠어 서른 번째 도전|테네시|음향 엔지니어 내 인생은 나의 것 서른한 번째 도전|앨라배마|풋볼 코치 내 평생 직업은 뭐가 될까? 서른두 번째 도전|조지아|땅콩 감별사 상처받은 곳에서 다시 시작할래 chapter06 모험 같은 인생길, 힘겨운 순간도 찾아온다 서른세 번째 도전|플로리다|놀이공원 엔터테이너 살다 보면 아찔한 순간도 있지 서른네 번째 도전|사우스캐롤라이나|골프 캐디 즐겁지 않은 날도 물론 있어 서른다섯 번째 도전|노스캐롤라이나|모델 에이전트 그래, 뭐든 쉬운 일이 없지 서른여섯 번째 도전|웨스트버지니아|광부 정말 두려워서 포기하고 싶었다 서른일곱 번째 도전|버지니아|정원사 지금의 나를 만든 소소한 추억을 찾아서 서른여덟 번째 도전|메릴랜드|요리사 왜 나만 허둥대는 걸까? chapter07 세상의 틀을 깨고 자신 있게 도전하자! 서른아홉 번째 도전|델라웨어|법인 설립 컨설턴트 여행을 통해 사람을 배우다 마흔 번째 도전|펜실베이니아|목공 생소한 문화에 스며들기 마흔한 번째 도전|뉴저지|청소년 상담사 누군가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다니! 마흔두 번째 도전|뉴욕|온라인 마케터 이제 누구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어 마흔세 번째 도전|로드아일랜드|관광 안내원 몇천 명의 관광객 앞에 서다 마흔네 번째 도전|코네티컷|보험 중개인 미국에서 가장 많은 회사를 거쳐 간 사나이? chapter08 난 더 이상 예전의 내가 아니야 마흔다섯 번째 도전|매사추세츠|야구선수 스카우터 내 인생에도 홈런을 날리자 마흔여섯 번째 도전|뉴햄프셔|정당 사무 보조원 대통령이 내 편지를 받았다! 마흔일곱 번째 도전|메인|바닷가재 낚시꾼 내 생애 최악의 뱃멀미와 싸우다 마흔여덟 번째 도전|알래스카|사진사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마흔아홉 번째 도전|하와이|서핑 강사 경험이 없으면 어때? 배우면 되지! 쉰 번째 도전|캘리포니아|와인 제조 책임자 절망 속에서 꿈을 현실로 만들다 에필로그 | 기회는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감사의 말실패는 또 다른 도전의 기회,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청년 실업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시대,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고용 불안정은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니얼 세디키라는 미국 청년의 이야기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주변의 이야기, 내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한두 번도 아니고 수십 번의 실패를 겪다 보면 자신감을 잃고 움츠리게 되기 마련이다. 대니얼도 계속된 취업 실패에 패배감을 느끼며 좌절했다. 하지만 실의에만 빠져 있지 않고 삶의 방향을 틀었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내 인생인데 다른 사람이 결정해 주는 대로 살지 않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여러 번의 면접에서 경력 부족을 이유로 수차례 거절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지 프로젝트를 계획한 것이다. ‘50주 동안 미국 50개 주에서 50개 직업에 도전하기!’ 미국 전역을 돌며 각 주의 문화와 경제를 대표하는 직업을 체험하기로 결정한 뒤, 50개의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에서도 수천 번의 거절을 당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다. 그는 실패하지 않는 법을 배우기보다는, 수없이 좌절하더라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웠기에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나는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을 배웠다. 이것은 이번 여행이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이다.” 나는 특별하지 않다. 하지만 내 도전은 특별하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한 것은 그가 대단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다. 우리와 똑같이 수없는 실패를 겪고, 좌절하고, 때로는 실연으로 인한 아픔 때문에 모든 일을 다 잊고 싶어 할 만큼 감정에 흔들리는 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 그 목표를 이루었다는 것이 대단한 것이다. “나는 목표를 완수하겠다는 다짐 하나로 예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어려움들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서 이룰 수 있었던 성과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에게 가능한 일입니다. 끈기를 가지고 도전한다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는 해보지도 않은 일의 위험을 알아낼 능력 따위는 자신에게 있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한 번도 스스로의 가능성을 의심한 적이 없다고 한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 나는 완벽한 패배자였고 모교에서는 천덕꾸러기로 통했다. 주변 사람들에게서 철이 덜 든 게으름뱅이 취급도 받았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말해도 나만은 나 자신을 믿었다.” 어떻게 사람이 처음 하는 일을 모두 잘할 수가 있겠는가. 50개의 직업에 도전하는 동안 그는 실수도 하고, 꾸지람도 듣고, 가끔은 투정도 부렸다.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손사래를 친 적도 있다. 50개의 일자리를 모두 구해 놓고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기에 일하는 틈틈이 다음 일자리를 알아봐야 했고, 잠자리를 마련하지 못한 때는 차에서 불편하게 밤을 보내야 했다. 계속되는 장시간의 운전과 수면 부족, 고된 일정 등으로 병이 나서 어쩔 수 없이 일을 쉬어야 하는 날들도 있었다. 어쩌면 인간이기에 당연한 그런 모습들을 보며 더욱 공감을 느낄 수 있다. 나와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청년이 50개의 직업에 도전하며 체험하고 느낀 사실들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나도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희망을 심어 주는 것이다.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며 사람과 세상을 배우다! 대니얼은 직업 체험 여행을 하는 동안 예상치 못한 많은 어려움도 겪어야 했다. 국경 순찰을 할 때는 불법 입국자들이 던지는 돌을 피해야 했고, 가재잡이 배에서는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심한 멀미에 시달려야 했다. 보일러 제조자로 일할 때는 용접을 하다 실명할 뻔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록 대니얼은 출발할 때 가졌던 불안감과 걱정을 잊고 점차 자신감을 회복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느꼈다. CNN 등의 방송에 출연하면서 부모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시선도 바뀌었다. 전 세계에서 격려를 담은 이메일을 보내 왔고, 대니얼을 보면서 용기를 얻었다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었다. 그는 이 여행에서 자신이 발견한 가장 값진 보물은 돈이나 성공이 아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확신’이라고 했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 동안 다른 사람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게 되었다. 또한 그는 이 여행을 통해 미국 각 지역의 풍습과 문화, 사람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아이오와의 들판에서는 ?대한 농업 자원과 이를 가꾸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꼈고, 오클라호마의 유전에서 일할 때는 그 일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이며 나라의 기초를 세우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것, 혹은 평소의 생각과는 다른 것들을 느끼고 체험하며, 생각의 틀을 깨게 된 것이다. 그는 열심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웠다. 제각각 다른 삶을 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용기를 얻고 겸허함을 배우기도 했다. “나는 낯선 사람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웠고, 어떻게든 마음을 굳게 먹으면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길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각 주에서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며 어려움을 하나하나 이겨 나가다 보니 여행을 마칠 즈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대니얼 세디키의 특별한 도전 이야기는 거듭된 실패와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자신감을 잃고 있는 많은 청년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심어 줄 것이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 플러스 에디션
위즈덤하우스 / 김수영 글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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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수영 글
2010년, ‘골든벨 소녀’가 혜성처럼 등장했다. 김수영, 그녀를 수식하는 단어는 참으로 많다. ‘컴백홈의 소녀’ ‘골든벨 소녀’ ‘문제아’ ‘세계적 기업의 본사 매니저가 된 20대 토종 한국인’……. 그렇게 등장한 ‘소녀’는 수많은 이들에게 꿈을 꾸고 최선을 다하면 결국 꿈이 이루어진다고 말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자신의 어두운 과거까지 들춰냈다. 그렇게 펴낸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초판은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읽히며 그들의 인생을 바꾸었다.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소녀’는 이제 자신의 사업체를 가진 어엿한 대표가 되었고, 전국 곳곳으로 강연을 다니며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자신의 꿈들을 따라 80개국에 발자국을 찍고 여전히 꿈 목록을 업데이트하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는 초판을 낸 뒤 쌓인 6년의 시간 동안 저자가 어떤 꿈들을 썼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꿈을 이루었는지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를 읽고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는 사람들에게 수많은 감사 이메일을 받았다는 그녀는, 이 책이 김수영이라는 한 사람의 책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 성장해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전히 꿈에 목말라하고 삶에 지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더 커진 나의 경험들과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 플러스 에디션을 펴낸 것이다.이 책을 다시 펴내며_ 수많은 이들의 꿈에 사로잡히다 초판 프롤로그_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뜬다 2010년 My Dream List 2016년 My Dream List 제1장 지구별에 숨어 있는 내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 멋진 세상,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일까 73개의 꿈을 찾아 골드만삭스를 떠나다 한곳에만 머물러 있기엔 지구별이 아깝잖아 초라한 유학생, 다시 꿈을 찾다 세계의 바다에서 희망의 조개를 줍다 간절함이 성공을 만든다 ‘그래서’가 아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2장 내가 있는 곳이 아니라 내 꿈이 나를 만든다 난 하늘을 날고 싶었어 스무 살 서태지 키드의 눈물 내 인생의 골든벨 한국인이라서 안 된다고요? 앞선 출발선이 앞선 인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스카프 사세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스카프! 제3장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마라톤과 인생의 공통점 발리우드의 꿈을 향하여 창피함은 순간이지만 후회는 평생 간다 CEO도 영어가 콤플렉스?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건데 하고 싶은 것 하면서 해야 하는 것 해내기 그녀는 하녀가 아니었다 제4장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나를 믿어준 한 사람 엄마, 오늘은 밥하지 마세요 수능 375점의 비밀 꿈과 현실, 그 경계에 대하여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미움도 두려움도 공기처럼 날려 보내리 초판 에필로그_ 가지 않은 길도 표지판을 세우면 길이 된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그 이후의 이야기_ 멈추지 마, 삶은 계속되니까 사랑하는 지구별을 여행하면서 Dream Note 3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꿈쟁이 김수영의 치열한 기록 꿈꿔왔던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되는 마법의 꿈 쓰기, 이제 당신의 운명을 바꿀 차례다! 2010년, ‘골든벨 소녀’가 혜성처럼 등장했다. 김수영, 그녀를 수식하는 단어는 참으로 많다. ‘컴백홈의 소녀’ ‘골든벨 소녀’ ‘문제아’ ‘세계적 기업의 본사 매니저가 된 20대 토종 한국인’……. 그렇게 등장한 ‘소녀’는 수많은 이들에게 꿈을 꾸고 최선을 다하면 결국 꿈이 이루어진다고 말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자신의 어두운 과거까지 들춰냈다. 나는 아직 성공담이나 자서전을 쓸 만큼 성공하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내 삶은 시행착오와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 무수한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도록 나를 일으켜준 것은 꿈이었다. 꿈이 있을 때 나는 비참하리만큼 힘겨웠던 절망의 순간을 넘어 기적을 이루어냈고, 꿈이 없었을 때는 세상 모든 것을 가지고도 힘없이 무너졌다. _‘초판 프롤로그’에서 그렇게 펴낸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초판은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읽히며 그들의 인생을 바꾸었다.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소녀’는 이제 자신의 사업체를 가진 어엿한 대표가 되었고, 전국 곳곳으로 강연을 다니며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자신의 꿈들을 따라 80개국에 발자국을 찍고 여전히 꿈 목록을 업데이트하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는 초판을 낸 뒤 쌓인 6년의 시간 동안 저자가 어떤 꿈들을 썼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꿈을 이루었는지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를 읽고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는 사람들에게 수많은 감사 이메일을 받았다는 그녀는, 이 책이 김수영이라는 한 사람의 책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 성장해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전히 꿈에 목말라하고 삶에 지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더 커진 나의 경험들과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 플러스 에디션을 펴낸 것이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긍정적인 기운이 넘치는 꿈쟁이 김수영, 자신이 한 말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 보이는 그녀는 진정 대한민국 대표 꿈쟁이다. 혼자만의 꿈이 아닌 수많은 이의 꿈이 나를 사로잡으면서 내 삶도 바뀌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1년간 세계의 절반을 돌며 365개의 꿈을 모아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꿈을 이야기했다. (…) 이 책이 나온 지 6년이 흐른 지금, 꿈은 83개로 늘어났고 이제까지 80개국에서 68개의 꿈에 도전하며 더 많이 성장하고 성숙했다. 하지만 여전히 꿈에 목말라하고 삶에 지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더 커진 나의 경험들과 깨달음을 나누고 싶었다. 앞으로 이 책을 읽을 많은 이들이 초판의 감동, 그 이상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 _‘이 책을 다시 펴내면서’에서 기적은 이미 우리 안에 있다 멈추지 마, 삶은 계속되니까! 6년이 넘게 꿈을 전파하고 다니면서 많은 이들을 만났다. 그리고 느꼈다, 아직 자신이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중학교도 중퇴한 문제아였고, 어려운 가정환경에 지방 상고를 다니며 연세대에 당당히 합격했고, 유학 한번 가지 않고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 입사했다. 이런 배경을 모르는 이들은 ‘금수저’가 아니냐고 말하기도 한다. 그만큼 ‘골든벨 소녀’의 이미지를 탈피해 성공했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그 시절 힘겹기만 했던 소녀는 어느새 네 권의 책을 펴냈고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그리고 여전히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꿈을 꾸고 도전하라고 사람들에게 말한다. 현실의 높은 벽 앞에 좌절한 사람들에게 길을 제시하고 도움을 준다. 자신이 말한 것을 실현하고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 보인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래서 첫 책을 다시 펴내면서도 그녀는 누구보다 자신 있게 말한다. 여전히 꿈은 소중하다고, 자신의 삶을 보라고, 그러니 지금 당장 꿈을 쓰라고. 누군가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특히 나이 든 부모님을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백번 해봐야 소용이 없다. 하지만 본인의 꿈이 눈앞에서 이루어지면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렇게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다른 누군가의 꿈을 이뤄줄 수 있고, 누군가의 꿈 그 자체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_본문 216쪽에서 이 책을 새삼 다시 내놓는 것은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글이 여전히 우리 청춘들에게 유효하기 때문. 꿈꾸는 건 사치라고 말하는 시대지만, 여전히 우리 아이들은 꿈을 꾸고, 꿈을 꾸면서 희망을 찾고 살아갈 힘을 얻으며, 누군가는 그 꿈을 이루어 인생의 의미를 찾아간다. 그녀는 말한다, 인생의 바닥을 친 순간, 꿈을 썼고 운명이 달라졌다고. 그러므로 우리, 아무리 지난한 삶일지라도 삶의 끈을 놓지 말고 사소한 목표라도 세우면서 하루하루 꿈을 쓰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자. 추천사 아이비리그를 꿈꾸는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이 책을 통해 꿈을 이루는 데 실천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온갖 아르바이트와 갖은 고생 끝에 비행기 표부터 학비까지 모두 혼자 마련해 현재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꿈을 현실로 만들기까지 5년이란 시간이 걸렸지만, 다시금 5년 후엔 더 큰 꿈을 이뤘다고 김수영 작가님께 당당히 말하는 순간을 매일같이 상상합니다. _베리타스 이 책을 읽고 나서 단지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적었을 뿐인데 이후 제 삶은 계속 성장하고 변화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꿈들은 따로 또 같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때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_여행자 윤희 ‘열등감 덩어리’였던 전 “언니! 저 이렇게 많은 도전들을 했고, 많은 꿈을 이뤘고, 무엇보다 삶이 바뀌었어요!”라고 언니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6년 동안 계속 꿈만 이룰 수는 없었습니다. 수많은 도전 중에 수많은 실패도 겪었고 자괴감에 빠져 자존감이 바닥을 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수영 멘토님께서 제게 알려주신 귀한 가르침 덕분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열일곱 살의 제게 찾아와주셔서, 절 이렇게 긍정적이고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박듀
주기철
넥서스CROSS / 김학중 지음 / 2010.08.20
7,000원 ⟶ 6,300원(10% off)

넥서스CROSS소설,일반김학중 지음
머리말 생애 개관 1장 비극의 시대를 딛고 성장하다 나라를 걱정하는 신통한 아이 오산학교에서 민족정신을 배우다 연희전문학교 시절의 방황 2장 주님의 부르심에 오롯이 순종하다 김익두의 설교가 영혼을 파고들다 평양신학교 입학과 첫 목회 분쟁에 빠진 문창교회를 회복시키다 신사참배 결의와 가정의 시련 3장 교회의 거룩함을 온몸으로 지키다 산정현교회 부임과 역동적 목회 목을 조여오는 신사참배 강요 근거 없는 체포와 가혹한 고문 주기철의 다섯 가지 기도 고문 중에도 찬양하다 목사직 파면과 예배당 폐쇄 4장 붉은 꽃향기 되어 하늘에 오르다 주님 가신 길 내 어찌 못 가오리 원수의 마음까지 울리다 숙명의 마지막 순간 생애 연보 참고문헌 일사각오로 믿음을 지킨 목회자 주기철,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끝까지 타협하지 않았던 그의 절개를 본받으라!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주기철의 생애와 사상, 업적, 그리고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과 달리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일화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한국교회 역사를 거쳐간 많은 목회자 중에서 가장 줏대 있는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주기철 목사가 될 것이다. 주기철 목사는 한국교회가 남긴 가장 반듯한 신앙의 증인이기 때문이다. 그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시점에서 참 신앙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지조의 사람이다. 많은 교회가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고개 숙이는 상황 속에서도 주기철은 목숨 걸고 신앙의 절개를 지켰다. 주기철 목사는 1938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총 5년 4개월간의 투옥생활을 하면서 신사참배 반대운동과 신앙수호운동의 지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는 일본 천황은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예배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삶으로 증거하면서 극악무도한 일제 군국주의의 횡포에 항거했다. 이로써 유일신 하나님 신앙의 순수성을 수호하고 위대한 순교자가 되었다. 일제의 탄압으로 대부분의 목회자가 무기력하게 신사 앞에 무릎을 꿇었지만 주기철 목사와 그와 뜻을 같이했던 일부 목회자들은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일본군의 총칼 앞에 당당히 맞섰다. 이로 인해 주기철 목사는 1944년 순교할 때까지 지독한 고문과 투옥생활을 반복하게 된다. 그는 옥중에서 상상하기도 끔찍한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내 신앙적 변심을 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오늘날 우리가 얼마나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나아가 주어진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점검하게 된다. 혹 신앙생활이 나태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영혼에 냉수를 끼얹은 듯한 느낌과 함께 신앙인의 참 모습을 새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일제에게 모진 고문을 받았던 주기철 목사 역시 한 사람의 인간이었음을 깨닫고, 스스로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2018 원산지관리사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김성표 지음 / 2017.10.25
30,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김성표 지음
원산지관리사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과목별 출제경향 및 학습방법을 수록하였고, 방대한 시험 범위를 한 권으로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근 기출 유형을 완벽 분석한 기출 유형 문제를 수록하였다.제1과목 FTA 협정 및 법령 1과목 출제경향 및 학습방법 Chapter 01 FTA 개요 Chapter 02 FTA특례법 총칙 Chapter 03 원산지증명 Chapter 04 원산지인증수출자 Chapter 05 원산지조사 Chapter 06 원산지 사전심사제도 Chapter 07 협정관세 적용제한 Chapter 08 권리구제제도 Chapter 09 법규위반에 따른 제재 1과목 1회 기출유형문제 1과목 2회 기출유형문제 정답 및 해설 제2과목 품목분류 2과목 출제경향 및 학습방법 Chapter 01 HS제도 및 분류통칙 Chapter 02 동ㆍ식물성 생산품 및 조제식료품 Chapter 03 광물성 생산품 및 석유화학 공업제품 Chapter 04 방직용 섬유와 방직용 섬유의 제품(제11부) 및 기타의 제품(제12부) Chapter 05 귀금속과 비금속 및 그 제품 Chapter 06 기계류, 전기기기 2과목 1회 기출유형문제 2과목 2회 기출유형문제 정답 및 해설 제3과목 원산지결정기준 3과목 출제경향 및 학습방법 Chapter 01 원산지규정 개요 Chapter 02 특혜관세의 적용요건 Chapter 03 원산지결정 일반적 기준 Chapter 04 원산지결정 보충적 기준 Chapter 05 원산지결정 품목별 기준 3과목 1회 기출유형문제 3과목 2회 기출유형문제 정답 및 해설 제4과목 수출입통관 4과목 출제경향 및 학습방법 Chapter 01 관세법 기본이론 Chapter 02 관세의 과세요건 Chapter 03 관세의 부과와 징수 Chapter 04 납세의무의 소멸과 관세환급 Chapter 05 운송 및 보세구역 Chapter 06 통 관 Chapter 07 조사와 처분, 벌칙 4과목 1회 기출유형문제 4과목 2회 기출유형문제 정답 및 해설원산지관리사 단기 합격을 위한 단 한권의 완벽대비서! ▷ 과목별 출제경향 및 학습방법 수록 ▷ 방대한 시험범위를 한권으로 빠르게 정리 ▷ 최근 기출유형을 완벽 분석한 기출유형문제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자유무역협정 시대에 진입하고 무역 규모가 증가하면서 원산지관리사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많은 FTA 협정들이 새롭게 체결, 발효되고 있으며, 이미 발효된 FTA협정에 대한 사후검증도 많아지면서 원산지관리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에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원산지관리사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 분들이 효율적으로 학습하면서 최대한 단기간에 빠르고 쉽게 합격할 수 있도록 본서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김 父子의 세상수업
휴앤스토리 / 김희우, 김치우 (지은이)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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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앤스토리소설,일반김희우, 김치우 (지은이)
법, 사업, 인간관계, 빚! 우리네 인생을 단어로 압축한다면 이 네 가지가 아닐까. 저자는 법조계에 계신 아버지께 들은 인생사 이모저모를 이 네 가지로 정리해서 풀었다. 아울러 자신의 경험담도 곁들여 더욱 공감할 수 있으며 불편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세상사와 처세술 이야기가 쉽고도 친근하게 다가온다.서문 01 법적인 해결책은 가까이 있는 법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사기꾼의 습성 투자한 돈은 돌려 달라고 할 수 없다 협력은 있어도 동업은 없다 혼자 끙끙대지 마라 거짓된 믿음 사기 치는 수법 등등 02 느려도 늦지 않아 - 조급함에 대하여 조급한 창업 참을 수 없는 조급함 만만하게 본 장사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사표를 내기 전 불나방 등등 03 빚과 빌려준 돈에 대하여 신용카드라는 적 단순한 삶 씁쓸한 이야기 위로해 주는 사람 한 명 없다 빚은 나의 인식에서 비롯된다 근본적인 변화 기회는 점점 줄어든다 등등 04 요지경 세상 이야기 호감이 이긴다 야매 인사 너 딱 걸렸어 사람은 모른다 적은 가까이에 있다 인맥왕 분명한 기준 진정한 인맥 신용이 밥 먹여준다 등등이 책은 우리 형제가 사랑하는 아버지의 말씀을 글로 엮은 작품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특히 다양한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사업을 할 때 아버지가 해준 이야기와 교훈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우리만 간직하기에는 아쉬움으로 남아 이를 되새기면서 공유하고자 이 책을 엮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그 교훈 중 일부로서 특정인을 불문하고 거의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경험을 거쳐야 얻을 수 있는 노하우와 전문 지식, 실천 가능한 처세술이 들어 있습니다. 알고도 당하고, 모르고도 당하는 요지경 같은 세상, 나만 바르게 조심해서 살면 되지 하는 생각은 참으로 순진한 생각일 수 있다. 생각만큼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법, 사업, 인간관계, 빚! 우리네 인생을 단어로 압축한다면 이 네 가지가 아닐는지. 저자는 법조계에 계신 아버지께 들은 인생사 이모저모를 이 네 가지로 정리해서 풀었다. 아울러 자신의 경험담도 곁들여 더욱 공감할 수 있으며 불편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세상사와 처세술 이야기가 쉽고도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상대의 약점을 이용한다향수 매장을 하면서 겪은 일이다.매장을 방문한 이는 말쑥하게 잘 차려입은 어떤 노인이었다. 그런데 지갑을 두고 왔다면서, 들고 있던 종이백을 잠깐 맡겨놓고 갈 테니 이따 찾으러 오면서 계산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일을 처음 겪어 보는 나로서는, “안 돼요.”라는 말을 꺼내기가 어려웠다. 뭐가 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무게가 좀 나가 보이는 종이백을 건네주면서 자연스럽게 그런 얘기를 하니 전혀 의심을 하지 않았다.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기에 결국 그 종이백을 들춰보았는데, 그 안에는 벽돌 두 개와 가방끈이 몇 개 들어있었다.사기꾼은 약점이 있는 사람을 고른다. 이를테면 남편이 있는 유부녀의 경우, 성추행을 한 다음 이를 미끼로 돈을 빌리고는 갚지 않는다. 유부녀가 고소를 하고 싶어도 남편이 부적절한 관계를 알게 될까 봐 고소하지 못하는 그 약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배우자가 없는 사람에게는 결혼을 빙자해서 관계를 가진 후 그때부터 여러 가지를 요구하며 사기를 치기 시작한다.독실한 종교 집안에 접근하는 경우에는, 내가 사기를 쳐도 이 사람은 종교적으로 나를 용서해줄 것이라는 점을 이용해 먹는다.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인 같은 경우도 그렇다. 불미스러운 일로 오르내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 데다, 조그만 잘못이 있어도 언론·커뮤니티에서 떠들썩해지고 이미지가 실추될까 봐 제대로 대응하기가 어렵게 된다.법조계 집안도 마찬가지. “내가 이런 데 다니는데 설마 나한테 사기를 칠 리 있겠어.” 하는 허점을 노리기 때문에, 나한테는 속이지 못할 것이라는 믿음이 결국은 철저한 배신으로 돌아오게 된다. 육법전서를 달달 외웠다면서, “저 사람 법조계 있는 거 맞아?” 하는 소문이 날까 봐 제대로 큰소리 한 번 내지 못하는 것이다. 언 발에 오줌 누기복권에 당첨되거나 주변 사람으로부터 사례를 받아 생각지도 않았던 돈을 만져본 경험이 있을지 모르겠다. 잠시 그달 생활비에 보탬은 되었을지 몰라도 휴가비다 자동차 수리비다 해서 이리저리 없어지지 않던가. 그 이유가 무엇일까?아마도 건전한 소비는 정당한 방법으로 벌어들인 나의 지갑에서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여러 장의 신용카드도 마찬가지. 당장 돈이 빠져 나가는 것도 아니고, 또 여러 개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는 여윳돈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씀씀이마저 커지게 된다. 그러다보면 평소 내가 돈을 얼마나 쓰고 다니는지 그 감각을 잃어버리게 되고, 이게 쌓이다 보면 머지않아 금융권의 힘을 빌려 이전에 빌린 돈을 갚아야 하는 악순환이 시작될 수 있다.따라서 당장 발 시리다고 언 발에 오줌을 누게 되면 한 장의 카드가 두 장이 되고 세 장이 되는 ‘돌려막기’의 출발점이 되고 만다. 따라서 몇 개씩이나 되는 카드를 있는 대로 지갑에 꽂아두고 다니는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을뿐더러, 비슷비슷한 용도의 카드라면 반드시 가짓수를 줄여주어야 한다.
낮잠
강 / 한수영 (지은이)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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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한수영 (지은이)
'오늘의 작가상' 수상 작가 한수영의 네번째 장편소설. 한상오와 이현우 두 친구의 우정을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위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매주 수요일 6교시, 2학년 7반 학우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시간을 갖는다. 담임이 진행하는, 가톨릭의 고해성사 형식을 빌린 이 프로그램은 세 단계를 거쳐 완성된다. 죄를 고백한다, 용서를 빈다, 담임이 아멘, 이라는 말과 함께 숙제를 내준다. 패거리와 몰려다니며 주먹질이나 하는 문제아인 한상오는 아버지를 죽이지 않겠다는 고백을 한다.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혼자 다니는 반장 이현우는 그 고백에 이끌려 한상오에게 다가간다. 한상오는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자신의 아버지를, 그리고 이현우는 자신에 몸에 남은 체벌의 흔적과 멍을 보여준다. 그렇게 둘은 서로에 대해 연민을 느끼며 우정을 쌓아간다. 그러다 2학기가 시작하자마자 몽블랑 볼펜 사건이 터지고, 한상오는 학교를 그만둔다. 23년 후, 맨홀에서 전화선 케이블을 연결하는 기사 한상오와 수면의학 분야의 전문의로 일하는 이현우는 우연히 재회한다. 한상오의 부모는 모두 세상을 떠났고, 이십 년 가까이 맨홀 일을 하고 있다. 이현우의 아내와 딸은 뉴욕에 머물고 있고, 거부인 아버지는 여전히 자신을 경쟁상대로 여기고 있다. 둘은 서로의 지난 20여 년을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가는데…….낮잠 _ 7 작가의 말 _ 250‘오늘의 작가상’ 수상 작가 한수영의 네번째 장편소설. 『낮잠』은 한상오와 이현우 두 친구의 우정을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위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백놀이’, 우정의 서사에 담긴 놀라운 파국 매주 수요일 6교시, 2학년 7반 학우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시간을 갖는다. 담임이 진행하는, 가톨릭의 고해성사 형식을 빌린 이 프로그램은 세 단계를 거쳐 완성된다. 죄를 고백한다, 용서를 빈다, 담임이 아멘, 이라는 말과 함께 숙제를 내준다. 패거리와 몰려다니며 주먹질이나 하는 문제아인 한상오는 아버지를 죽이지 않겠다는 고백을 한다.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혼자 다니는 반장 이현우는 그 고백에 이끌려 한상오에게 다가간다. 한상오는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자신의 아버지를, 그리고 이현우는 자신에 몸에 남은 체벌의 흔적과 멍을 보여준다. 그렇게 둘은 서로에 대해 연민을 느끼며 우정을 쌓아간다. 그러다 2학기가 시작하자마자 몽블랑 볼펜 사건이 터지고, 한상오는 학교를 그만둔다. 23년 후, 맨홀에서 전화선 케이블을 연결하는 기사 한상오와 수면의학 분야의 전문의로 일하는 이현우는 우연히 재회한다. 한상오의 부모는 모두 세상을 떠났고, 이십 년 가까이 맨홀 일을 하고 있다. 이현우의 아내와 딸은 뉴욕에 머물고 있고, 거부인 아버지는 여전히 자신을 경쟁상대로 여기고 있다. 둘은 서로의 지난 20여 년을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간다. 공통의 관심사나 화제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몇 개의 경험이 둘을 묶어주고 있었다. 그 경험들은 모두 이현우의 아버지 이태주에게 가닿았다. 이태주는 늙음을 막으려고 억이 넘어가는 주사를 수시로 맞고 얼굴을 갈아엎는다. 불사조처럼 새로 태어나는 그는 겉모습으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 그에겐 젊은 애인이 끊이지 않았는데, 5년 정도 만나고 있는 김주희는 그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이태주의 약점이 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김주희는 점점 심해지는 악몽과 불면이라는 구실로 이현우를 찾아간다. 이현우는 환자로 만난 김주희에게 속절없이 빠져들고, 둘은 얼마 안 가 연인 사이가 된다. 비좁고 어둡고 더운 맨홀 안에서, 또 전신주 위에서 한상오와 함께 일하는 영일은 궂은일을 도맡아 한다. 영일의 아내는 어마어마한 사채 빚을 영일에게 안기고 도망을 가버렸고, 그는 이자를 갚기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한상오는 정 많고 무른 영일에게 그래서 맨날 당하고 사는 거라며 퉁을 놓는다. 한상오가 영일에게 애먼 화를 냈던 날, 한상오는 영일이 아니라 갑자기 연락해온 이현우와 한잔하러 가고, 이현우는 유독 가라앉아 보이는 한상오에게 고등학교 때 했던 고백놀이를 하자고 제안한다. 그 후의 만남에서도 둘은 고백놀이를 이어간다. 고백놀이는 처음에는 장난스럽고 충동적으로 시작되지만, 진행되어갈수록 의미 있는 일로 자리 잡게 된다. 그 놀이로 한 사람은 자신의 불안과 두려움을 탕감받으려 하고, 다른 한 사람은 우정이 선물한 최고의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김주희는 이현우에게 이태주에 관한 모든 사실을 털어놓지만 둘을 하나로 묶어주는 공포 속에서 두 사람은 만남을 지속한다. 터질 듯이 두려움이 부풀어 오르면 이현우는 자신의 고백을 들어줄 한상오를 찾는다. 고백이 쌓여가자 고백이 버거워진 한상오는 성당을 찾게 된다. 첫 고해성사를 보던 순간의 감동은 한상오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게 된다. 고백은 이현우로부터 끊이지 않고 공급되고, 한상오는 그걸 받아 꾸준히 고해소로 나른다. 한상오와 이현우, 김주희 셋이 만난 술자리에서 이현우는 자꾸 이태주의 이야기를 꺼내고, 이현우가 자리를 비운 사이 김주희는 한상오에게 모든 것을 고백한다. 이태주는 김주희와 이현우의 관계를 알게 되고, 어떤 벌을 줘야할지 고민한다. 이현우는 아버지를 죽이겠다는 고백을 한상오에게 하고, 한상오는 그 옛날 몽블랑 볼펜 사건 때와 같은 선택을 할 거라는 예감에 사로잡힌다. 한상오가 망설임과 초조함으로 어슬렁거리는 동안 사고가 생긴다. 자투리 구리선을 훔쳐 한몫 챙기려던 경태가 골절상으로 입원을 한 것이다. 문제는 경태를 병원에 데려간 사람이 영일이라는 거였다. 경태는 영일을 끌여들였고, 영일은 내키지 않지만 운전만 해주는 조건으로 일에 가담하고 있었다. 영일은 한상오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지만 그 때마다 한상오는 이현우의 부름에 달려가버린다. 영일을 돌보지 않았단 자책감에 한상오는 영일을 찾아가지만, 둘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영일은 한상오에게 형이 신부라도 되는 줄 아냐며 소리를 지른다. 한상오는 영일의 ‘사제’라는 말에 결심을 하게 되고, 이현우가 움직이기 전에 자신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이현우에게 완벽한 알리바이를 만들어준 한상오는 결행의 날 아침, 동료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하루만 작업을 도와달라는 동료의 말에 영일이 떠오른 한상오는 영일을 신탄진으로 보낸다. 주차장에서 이태주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던 한상오에게 뜻밖의 전화가 걸려온다.아버지를 죽이지 않겠습니다.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도 용서해주십시오.
염한 13
대원씨아이(만화) / 츠키지 나오 (지은이) / 2020.06.18
4,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츠키지 나오 (지은이)
시간부자의 하루
시간으로부터의자유 / 위너프(정연우) (지은이) / 2022.03.02
16,800

시간으로부터의자유소설,일반위너프(정연우) (지은이)
2026 박문각 공무원 노범석 한국사 기출문제 기필코 830제
박문각 / 노범석 (지은이) / 2025.09.15
26,000원 ⟶ 23,4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노범석 (지은이)
<2026 박문각 공무원 노범석 한국사 기출문제 기필코 830제>는 9급 공무원 한국사 기출문제집으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08~2025년까지의 기출문제 완벽 분석 2008년부터 2025년까지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각 시행처마다 자주 출제되는 주제와, 최근 출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기출필수코드로 빈출 주제 확인 최근 7년간 공무원 한국사에서 가장 많이 출제된 57개의 주제를 기출필수코드로 제시하여 주요 빈출 주제를 한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주요 기출문제와 대표 유형 제시 15여 년간의 기출문제 중 중요 기출문제를 정선하여 수록하였고, 그중 자주 출제되는 주제나 문제 형식을 대표 유형 문제로 제시하였습니다. ▶ 디테일함을 더하는 자기점검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정답표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틀린 문제에 대해 자기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매 문제마다 회독수와 문제 오답 유형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명쾌한 해설과 오답 분석 명쾌한 해설과 꼼꼼한 오답 분석을 제시하여 학습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PART 1 한국사의 이해, 선사 시대,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 CHAPTER 1 한국사의 이해, 선사 시대,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 PART 2 고대 사회의 발전 CHAPTER 1 고대의 정치 CHAPTER 2 고대의 경제와 사회 CHAPTER 3 고대의 문화 PART 3 중세 사회의 발전 CHAPTER 1 중세의 정치 CHAPTER 2 중세의 경제와 사회 CHAPTER 3 중세의 문화 PART 4 근세 사회의 발전 CHAPTER 1 근세의 정치 CHAPTER 2 근세의 경제와 사회 CHAPTER 3 근세의 문화 PART 5 근대 태동기의 발전 CHAPTER 1 근대 태동기의 정치 CHAPTER 2 근대 태동기의 경제와 사회 CHAPTER 3 근대 태동기의 문화 PART 6 근대 사회의 발전 CHAPTER 1 근대 사회의 정치 CHAPTER 2 근대의 경제, 사회, 문화 PART 7 일제 강점기(민족의 독립운동) CHAPTER 1 일제 강점기 정치 CHAPTER 2 일제 강점기의 경제, 사회, 문화 PART 8 현대 사회의 발전 CHAPTER 1 현대의 정치 CHAPTER 2 현대의 경제, 사회, 문화기출문제는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이자 나침반이 되어 주는 자료입니다. <2026 박문각 공무원 노범석 한국사 기출문제 기필코 830제>는 15여 년간의 기출문제 중 꼭 학습해야 하는 기출문제 830제를 정선하여 단원별로 수록하였고, 공무원 한국사에서 가장 많이 출제된 57개의 주제를 정리한 기출필수코드를 함께 제시하여 주요 주제를 한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명쾌하면서도 꼼꼼한 해설을 수록하여 학습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저자의 20여 년의 강의 경력으로 현장에서 입증된 <2026 박문각 공무원 노범석 한국사 기출문제 기필코 830제>와 함께 수험생 여러분들의 노력이 최대의 결과로 빛을 발하기를 기원합니다.
믿음의 자녀 키우기
두란노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박상진 지음 / 2010.09.13
12,000원 ⟶ 10,8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박상진 지음
엄마와 함께 떠나는 12주 동안의 믿음 여행. 현재 기독교 가정에서도 신앙교육을 교회에 전적으로 맡긴 채 집에서는 손을 놓고 있거나 자녀에게 신앙지도를 하려고 해도 마땅한 교재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답답한 현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신앙교육 교재이다. 일반적인 신앙교육을 위한 책이 아니다. 크리스천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신앙훈련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의 학업, 은사, 성품, 그리고 학교생활을 어떠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학습법과 성품 훈련까지 아우른다. 자녀편과 부모편 두 권의 책이 한 권에 포함되어 있어서 각각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추천의 글 서문 교재 설명 첫 번째 여행 나는 누구일까요?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두 번째 여행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예수님을 알아 가는 여행 세 번째 여행 집에서도 예배를 드려야 해요? -예배 안으로 떠나는 여행 네 번째 여행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나요? - 지혜를 캐내기 위해 떠나는 여행 다섯 번째 여행 공부는 왜 해야 하나요? -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여섯 번째 여행 선생님과 친구들을 사랑하나요? -벽을 허무는 여행 일곱 번째 여행 공부는 꼭 잘해야 하나요? - 공부 습관을 세우는 여행 여덟 번째 여행 성령의 열매가 뭐예요? - 성령의 열매를 따러 떠나는 여행 아홉 번째 여행 내 성품은 어떤가요? - 성품을 훈련하는 여행 열 번째 여행 내 달란트는 무엇일까요? - 황금 달란트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열한 번째 여행 학교생활이 즐거운가요? - 행복한 학교생활을 가꾸는 여행 열두 번째 여행 하나님께서 우리 학교를 기뻐하실까요? - 건강한 학교를 가꾸어 가는 가족 여행 부록 엄마와 함께 떠나는 믿음 여행 !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12주 동안 믿음 여행을 떠나 보자! 12주 여행을 통해 부모는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자녀의 생활 전반을 건강하게 세워 줄 수 있다. 자녀에게 최고의 교사는 부모님이다! 자녀의 믿음 훈련은 가정에서 출발해야 한다. 부모님의 참교육이 자녀를 학교에서 빛나는 아이로 만든다! 교회나 선교단체에서 사용하는 성경공부 교재는 많지만 막상 집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신앙교육 교재는 거의 없다. 현재 기독교 가정에서도 신앙교육을 교회에 전적으로 맡긴 채 집에서는 손을 놓고 있거나 자녀에게 신앙지도를 하려고 해도 마땅한 교재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답답한 현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신앙교육 교재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일반적인 신앙교육을 위한 책이 아니다. 크리스천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도록 이끄는 교재이다. 신앙훈련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의 학업, 은사, 성품, 그리고 학교생활을 어떠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학습법과 성품 훈련까지 아우른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자녀 스스로 실천사항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하며, 부모 역시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녀 교육은 학교나 학원이 아니라 부모님이 책임져야 합니다! [타깃] - 초등학생 자녀를 믿음 안에서 바르게 양육하려는 신실한 부모 - 주일학교 교육 담당 교역자, 교사 - 홈스쿨링에 관심 있는 부모 [독자 유익] - 가정에서 신앙교육을 하기 원하는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다. - 신앙과 삶(가정, 학교, 교회 생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부모가 자녀의 학업, 성품, 생활태도 등에 대해 말씀으로 권면할 수 있도록 이끈다. - 공부나 바른 생활태도에 대해 자녀에게 말씀으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2023 SD에듀 이슈 & 시사상식 199호 + 무료동영상
시대고시기획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3.12.05
10,000원 ⟶ 9,0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최신 시사상식, 찬반토론, 취업 필기시험 준비, 대입 논술 및 구술면접 대비, 시사용어 및 인물 소개, 시사논술 실전 칼럼, 취업면접 스피치, 공모전·대외활동 정보, 직무 소개까지 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망라했다.·HOT ISSUE 최신 주요 뉴스 1 김포시 서울 편입? 지역균형발전은 어디로 2 2028학년도 대입개편, 다시 공통과목 체제로 3 신 중동전쟁 확산 우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4 근로시간 개편안 발표 … “주 52시간 유지하며 일부 개선” 5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안, 보험료 인상 주장했으나 수치 빠져 6 2024년 상반기까지 공매도 금지 … 외국인 이탈 우려 7 필수의료분야 인력수급 심각 … 복지부, 의대정원 확대 추진 8 2024 예산국회 개막, 예산전쟁 돌입 9 카카오, 창사 이래 최대 위기 … 전방위 쇄신안 내놓을까 10 2023 노벨상 수상자 발표 … ‘여성 권익’ 적극 옹호 주목 11 후쿠시마 원전 알프스, 연이은 고장에도 3차 방류 12 국민의힘 새 혁신위원장 인요한, 진짜 혁신 이뤄질까 13 논란 끝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 … 거부권 놓고 갈등 이어질 듯 14 자동육아휴직 도입 추진 … 부모들 “현실 모르는 탁상행정” 15 ‘수출플러스·무역흑자’ 동시 달성 … 턴어라운드 조짐? 16 대법원장 공백 현실화 … 검증, 여 “신속히” vs 야 “철저히” 17 가이아나-베네수엘라, 국운 건 영토분쟁 18 일회용품 사용규제 완화 … “환경정책 후퇴” 비판 19 캐나다 의회, 나치 부역자 초청에 시끌 20 유진그룹, YTN 지분 낙찰 … 31% 최대주주로 21 중대범죄자 머그샷 의무공개 통과, 한국형 제시카법도 이뤄지나 22 미·러 잇달아 ‘봉인해제’ … 핵·재래식 무한 군비증강 23 올해 전세금 보증사고 3.8조원 … 향후 3년간 10조원 육박할 듯 24 ‘환율관찰대상국’ 꼬리표 뗀 한국, 수출 늘면 또 지정될 수도 25 형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가석방 없는 종신형’ 시행되나 26 러시아 남부·유럽에도 ‘오로라’ … 예상 웃도는 강력한 태양폭발 27 ‘사기혐의’ 전청조 구속 … 남현희, “몰랐다” 억울함 호소 28 영국 찰스 3세, 과거사 관련 케냐에 사과 없이 유감만 표명 29 “비밀번호 시대 끝” … 구글, ‘패스키’ 기본옵션 설정 30 이선균·지드래곤 마약혐의 조사 … 연예계 파장 확산 간추린 뉴스 포토뉴스 : 10·29 이태원참사 1주기 … 기억해야 할 그날 팩트체크 : 의약품 수급 불안정해 약사들끼리 품앗이한다? 뉴스픽! : ILO 협약 탈퇴, 자영업자들이 원한다? 이슈평론 : AI 안전 ‘블레츨리 선언’, 우리도 안전 대비해야 세계는 지금 : 우리만의 문제 아냐 … 세계를 덮친 캥거루족 찬반토론 : 노란봉투법, 일본산 수산물 수입 핫이슈 퀴즈 미래 유망 자격증 : 연구실안전관리사 자격전망 소개! ·필수 시사상식 시사용어브리핑 시사상식 기출문제 : 머니투데이, 뉴시스, KNN, 수원시공공기관, 광주광역시공공기관, 공무원연금공단, 창원문화재단 시사상식 예상문제 내일은 TV퀴즈왕 ·취업! 실전문제 최종합격 기출면접 : 롯데그룹, 이랜드그룹 교육청 직무능력 적성검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면접위원을 사로잡는 답변의 기술 : 조직이해능력과 관련된 기본적인 용어들! 합격을 위한 레벨업 논술 : 의대정원 확대 추진, 시대적 선택인가? SD에듀 직업상담소 : 노무사에 대한 이모저모! ·상식 더하기 생활정보 톡톡! : 마라탕 먹고 탕후루? 청소년 비만주의보 집콕러를 위한 홈필라테스 : 사이드 킥(Side Kick) - 업 앤 다운(Up & Down) 유쾌한 우리말·우리글 상식 : 이름만 50개! 명태 세상을 바꾼 세기의 발명 : 시대요구에서 시대문제로 … 디젤엔진 미래로 가는 IT : 과학계를 넘어 주식시장도 들썩인 초전도체 LK-99 잊혀진 영웅들 : 사명과 의무라면 죽어도 행복하리 … 이회영 지사 한입에 꿀꺽! 쉬운 인문학 : 또 다른 의미의 침략, 시오니즘 문화가 산책 3분 고전 : 비위부전(非危不戰) 독자참여마당·<이슈&시사상식>이 2023년 6월호 출간 이후 월간 발행에서 격월간 발행(짝수달, 연 6회)으로 변경되어 197호부터 격월간지로 출간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식 콘텐츠와 재밌는 읽을거리로 ‘대기업, 공사공단(공기업), 언론사 취업과 대학 입시에 꼭 필요한 시사상식’을 모두 섭렵할 수 있습니다. ·최신 주요 뉴스 및 분야별 기획기사를 엄선한 ‘HOT ISSUE[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를 제공합니다. 일반상식 필기시험, 논술, 면접 실력을 향상시킬 시사 논점을 한 권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취업 특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취업대비 면접 칼럼, 시사논술 작성 칼럼, 기업별 면접 공략, 교육청 직무능력 적성검사, 미래 유망 자격증, 직업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시사현안 별로 시험에 나올 만한 예상문제 및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를 함께 수록해 논점 분석 자료를 강화했습니다. ·<이슈&시사상식>은 최신 시사상식, 찬반토론, 취업 필기시험 준비, 대입 논술 및 구술면접 대비, 시사용어 및 인물 소개, 시사논술 실전 칼럼, 취업면접 스피치, 공모전·대외활동 정보, 직무 소개까지 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망라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사상식 퀴즈, 교육청 직무능력 적성검사, 공기업·대기업·언론사 상식 기출문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접할 수 있어 상식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주는 상식 전문 정기간행지입니다. ·<이슈&시사상식>은 젊고 참신한 시선으로 일상 속에서 시간이 부족한 독자 여러분에게 다양한 분야의 최신이슈와 취업소식들을 모아 드립니다.
일리아스
종합출판범우 / 호메로스 지음, 유영 옮김 / 2011.04.25
15,000원 ⟶ 13,500원(10% off)

종합출판범우소설,일반호메로스 지음, 유영 옮김
<일리아스>는 트로이 전쟁을 중심으로 수백 년 동안 전해 내려온 구송시를 집대성하여 정리 완성시킨 것이다. 이 서사시는 트로이 전쟁 10년째 되는 어느 시점에서부터 출발하여 51일간에 걸쳐 일어난 이야기로서 그 분량은 총 24장에 약 15700행이다. '일리아스'라는 말은 트로이 혹은 일리움도시에 관한 시라는 뜻이며, 사건의 무대는 이 도시의 성 안과 성 밖이다. 그러나 시의 본 주제는 아킬레스의 무공이요, 그의 분노와 그 결과다. 특히 아킬레스의 분노와 쓰라린 유한을 첫 장의 첫 마디에서부터 강조함으로써 이 시는 처음부터 독자를 비상한 긴장 속으로 끌어들인다. 특히 이 작품에서 놀라운 점은 성격 구서의 사실성과 섬세함 그리고 현대성이다.이 책을 읽는 분에게. 5 일리아스. 9 작품론. 4372011년 개정판 발간! 는 트로이 전쟁을 중심으로 수백 년 동안 전해 내려온 구송시를 집대성하여 정리 완성시킨 것이다. 이 서사시는 트로이 전쟁 10년째 되는 어느 시점에서부터 출발하여 51일간에 걸쳐 일어난 이야기로서 그 분량은 총 24장에 약 15700행이다. "일리아스"라는 말은 트로이 혹은 일리움도시에 관한 시라는 뜻이며, 사건의 무대는 이 도시의 성 안과 성 밖이다. 그러나 시의 본 주제는 아킬레스의 무공이요, 그의 분노와 그 결과다. 특히 아킬레스의 분노와 쓰라린 유한을 첫 장의 첫 마디에서부터 강조함으로써 이 시는 처음부터 독자를 비상한 긴장 속으로 끌어들인다. 특히 이 작품에서 놀라운 점은 성격 구서의 사실성과 섬세함 그리고 현대성이다. 호메로스는 등장인물들을 전설 속에서 인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 속에서 창조해냈다. 그의 인물들은 영웅이라기보다는 보통 사람에 더욱 가깝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에게 친근하면서도 진한 흥미를 자아내게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스 인들은 문학을 처음 접할 때 무엇보다도 먼저 를 읽는다고 한다. 단순히 문학으로서가 아니라 그들의 전반적인 생활과 행동의 경전으로, 그리고 문장의 본보기요 사상의 기틀이자 지식과 학문의 첫걸음으로서 읽는다는 데 그 의미가 깊다. 작품론 : 영원한 고전의 뿌리 유영(전 연세대 교수. 문학박사)
김두관의 정정당당
모아북스 / 김재윤.민병두 지음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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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북스소설,일반김재윤.민병두 지음
마을 이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 대선 판도를 바꿀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전 경남도지사 김두관에 대한 정치 사회 에세이다. 이 책은 담대한 시대정신과 공정과 공평을 추구하는 객관적인 관점에서 ‘행정가이자 정치인인 김두관’의 미래 비전과 2013년 체제를 돌파해갈 정책들의 현실성을 과감하고 세밀한 외부 관점을 통해 들여다보고 있다. 최근 대선주자들에 대한 다양한 분석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목 받는 대권주자 김두관의 ‘김두관 표 서민정부’에 대한 청사진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평가한 첫 번째 책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김두관이 표방한 서민 정부의 큰 그림들을 적절한 주제로 분류해 분석하고 있다.여는 글 왜 김두관인가? 1장 김두관의 역전 드라마 여당의 안방을 뒤흔들다 MB 정부 vs 참여정부 김두관이 보여준 가능성이란 무엇인가? 친노라는 이름을 넘어 과연 그는 ‘리틀 노무현’인가? 계보를 넘어선 확장으로 비욘드 노무현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야권의 유일한 필승 카드로 떠오르다 가난한 이들도 굶지 않는 나라 한국의 룰라들이 필요하다 2장 권력은 쪼갤수록 깨끗해진다 지방자치 전도사로 살다 민주주의 꽃, 자치를 말한다 한국 지방자치의 문제점 지방균형발전은 사회균형발전과 함께 가야 한다 지방분권은 권위주의 타파의 초석 경청과 섬김이 아니면 안 된다 작은 민주주의를 경험하다 부당함을 개선하는 것이 자치의 기본 남해, 지방자치 1번지 권력을 쪼개면 민심을 얻는다 더 큰 물, 민주국정협의회로 나아가다 3장 김두관의 화두, 공정과 공평 시대의 어둠을 넘어 개혁으로 불환빈 환불균과 삼균주의 왜 경제민주화인가 경제민주화의 포괄적 의미에 주목하자 공정한 경쟁 질서를 세워야 한다. 공정한 법 집행이야말로 경제민주화의 기본 진정성 있는 경제민주화란? 노동의 가치와 금융의 공공성 노동의 가치 교육 양극화라는 또 하나의 적(敵) 계층 이동이 자유로운 사회 현대판 신분 사회를 타파하라 4장 2013년 체제, 성공한 서민 정부 세우기 걸어온 궤적이 정치인을 말한다 김두관, 룰라를 배우다 2013년, 망가진 현실에서 시작하라 비리의 4대강과 폐기된 소통 사회 통합, 어떻게 할 것인가? 자본주의 4.0이 온다 왜 김두관이어야 하는가 수구세력이 두려워하는이 책의 출간 의의 최근 대선주자들에 대한 다양한 분석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주목 받는 대권주자 김두관의 ‘김두관 표 서민정부’에 대한 청사진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평가한 첫 번째 책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김두관이 표방한 서민 정부의 큰 그림들을 적절한 주제로 분류해 분석하고 있다. 1장에서는 최초로 무소속으로 경남도지사에 올랐고 지역주의에 맞서 싸워 리틀 노무현이라고 불리웠던 김두관의 최근 궤적을 살피는 동시에, 그가 새로이 제시한 ‘비욘드 노무현’ 정책의 핵심들을 들여다본다. 2장에서는 ‘권력은 쪼갤수록 깨끗해진다’는 신념으로 김두관이 그간 이끌어온 풍부한 지방자치 행정의 성과들을 통해 ‘공정과 공평, 권위주의의 타파’라는 김두관의 정치적 혈맥을 되짚어간다. 3장은 백성은 가난이 아닌 불공평에 분노한다는 불환빈 환불균을 신념으로 삼은 김두관의 경제민주화 정책들을 거시적으로 살펴보고, 김두관 표 경제민주화의 개괄과 흐름의 핵심들을 담았다. 4장에서는 백낙청 선생의 2013년 체제론에 의거해 김두관의 2013년 서민정부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5장 ‘김두관의 모든 것’에서는 다양한 공약과 정치적 포지션에 대한 김두관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어봄으로써 ‘스토리 강한 정치인’ 김두관이 그저 스토리뿐만이 아닌 강고한 신념과 돌파력으로 정치 역정을 이끌어왔음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왜 김두관인가? 이장 출신으로 대권 주자까지 도전한 김두관의 정치적 행적을 살핌으로서 대권주자 김두관의 진정한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 김두관에 대해 보다 더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1. 한 사회와 인간의 가치와 존엄을 논할 때, 정치의 중요성은 백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정치는 우리가 행동하고 숨 쉬고 먹고 사는 모든 문제에 개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2년 12월 19일, 대한민국 정치의 흑점이 폭발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5년간 우리는 정치를 잊고 싶어 했고, 심지어 환멸하기까지 했다. ‘가난한 노점상 출신’이라던 대통령은 권좌를 차지하자마자 자신의 ‘출신’을 부정했다. 얼마 안 가 전임 대통령이 표적 수사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부엉이 바위 위에 몸을 던졌다. 정부가 돌봐주지 못한 가난한 이들도 연달아 목숨을 끊었다. 4대강은 붉은 살을 드러내며 파헤쳐졌고, 실직자가 거리에 넘쳐흘렀다. 용산에서는 철거민들이 죽었고, 쌍용에서는 희망을 놓아버린 이들이 세상을 떴다. 대북 관계는 원점으로 돌아갔고, 국가는 빚더미에 앉았다. 세상사 본래 요지경이라고는 하나 지난 5년의 결과는 참으로 참혹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 모두가 진정한 정치가를 선별해내는 통찰력의 부족, 정치가 우리 삶에 얼마나 깊이 개입하는지를 몰랐던 탓이라고 통탄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라도 결국은 한 발 전진해 그 어둠을 뚫고 나가는 것이 모두의 몫이다. 이제 2013년에 새로이 열리는 차기 정부의 그림을 그려보고, 그 그림에 누가 적합할지를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2. E.H. 카는 “역사는 과거의 현재의 대화”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이를 정치인에게 대입해보면 "정치인의 역사는 그가 걸어온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정의할 수 있다. 실로 정치인들은 과거 그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 더불어 현재는 어떤 길을 걷고 있는가를 종합하여 살펴보면 그가 미래에는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가를 예측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정치인의 걸어온 길을 가장 쉽게 파악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그가 지금까지 가장 많이 한 말들과 이를 실천으로 옮긴 총합을 살펴보면 될 것이다. 15년 안팎의 정치 경력 동안 김두관이 가장 많이 한 말은 바로 '서민, 변방, 비주류', '민주주의, 자치와 분권, 국토 균형발전' 등으
iBT 고득점으로 가는 Grammar & Writing 2
다락원 / 김민호.전진완 지음 /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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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김민호.전진완 지음
영어 학습의 기본인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히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영작문과 독해 실력을 길러 iBT 토플까지 대비하도록 구성한 책. 기초부터 시작해 점차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1권부터 4권까지 모두 네 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은 그 중 두 번째 단계이다. Chapter 01 문장의 구조 Unit 01 자동사와 타동사 Unit 02 문장의 5가지 기본 형식 Chapter 02 시제 Unit 03 단순 시제와 진행 시제 Unit 04 완료 시제 Chapter 03 조동사 Unit 05 조동사의 용법 Unit 06 조동사 + have p.p. Chapter 04 부정사 Unit 07 부정사의 용법 Unit 08 부정사의 동사적 성질 Chapter 05 동명사 Unit 09 동명사의 용법 Unit 10 동명사의 동사적 성질, 동명사 vs 부정사 Chapter 06 분사 Unit 11 분사의 종류 및 역할 Unit 12 분사구문 Chapter 07 수동태 Unit 13 능동.수동의 구분과 수동태 전환 Unit 14 여러 종류의 수동태와 주의할 용법 Chapter 08 가정법 Unit 15 가정법 과거 Unit 16 가정법 과거완료 ? Chapter 09 접속사 Unit 17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Unit 18 종속접속사 Chapter 10 관계사 Unit 19 관계대명사의 기본 개념과 주의할 용법 Unit 20 관계부사의 기본 개념과 주의할 용법 Chapter 11 명사와 관사 Unit 21 명사 Unit 22 관사 Chapter 12 대명사 Unit 23 인칭.소유.재귀.지시대명사 Unit 24 부정대명사 Chapter 13 형용사와 부사 Unit 25 형용사 Unit 26 부사 Chapter 14 비교 Unit 27 원급, 비교급, 최상급의 기본 용법 Unit 28 원급, 비교급, 탄탄한 영문법 실력으로 서술형 영작 문제부터 iBT 토플 대비까지 대비! 영문법의 기초부터 에세이 라이팅까지 확실히 잡아주는 체계적인 4단계 프로그램 영어 학습의 기본인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히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영작문과 독해 실력을 길러 iBT 토플까지 대비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초부터 시작해 점차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1권부터 4권까지 모두 네 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교재는 그 중 두 번째 단계이다. 1권에서는 영문법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알아두어야 할 기초적인 영문법 지식이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고, 이를 학습한 후 다양한 형태의 연습 문제를 스스로 풀어보며 영문법과 영작문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다. 2~4권에서는 영문법 해설이 점차적으로 심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어구를 이용한 단문 영작에서 자기 의견 영작, iBT 토플 관련 주제(Topic)에 관한 영작까지 단계를 높여가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 이 책의 특징 * 명쾌한 핵심 문법 해설과 생생한 예문 * 독해와 영작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속 있는 문법 팁 * 배운 문법 사항을 적용해 영어 문장을 만들어 보는 효과 만점 영작 문제 * iBT 토플 Writing 기본 문형 영작 연습 *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유용한 교사용 자료 제공 ● Unit의 구성 * Unit의 핵심 문법 사항 먼저 그 Unit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문법 사항을 각 단계에 맞는 생생한 예문과 함께 쉽게 설명했습니다. - 이건 알아둬~ (Writing에 적용하기 / 독해에 적용하기): 핵심 문법 사항 중에서도 특히 독해와 Writing에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영어 팁은 필요할 때마다 상자 안에 따로 간추려 놓았습니다. - Pattern Practice: 간단한 쪽지시험으로 지금 배운 문법 사항을 곧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Grammar Practice 알맞은 표현 고르거나 써 넣기, 틀린 부분 올바르게 고치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그 Unit에서 배운 문법 사항을 한꺼번에 복습해 봅니다. * Sentence Writing Practice 배운 문법 사항을 바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어 보면서 영작 실력을 연마합니다. * Chapter Review Test 한 Chapter가 끝나면 단답형 및 영작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복습합니다. * iBT 토플 Writing 기본 문형 영작 연습 iBT 토플 Writing 시험 고득점을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 기본 문형을 익힙니다.
대당제국의 탄생
청아출판사 / 윤태옥 지음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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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출판사소설,일반윤태옥 지음
탁발선비가 중원을 제패하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간 여행기. 33일간의 여정, 9,300㎢의 거리를 주파하면서 저자는 매일 현장에서 이루어진 중국사 전문가의 강의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취합하여 이듬해 에 17회에 걸쳐 연재했다. 이 책은 그 연재물을 정리하고 보완하여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저 넓은 북방을 직접 보고, 겪고, 연구한 이 책을 통해 대륙을 제패한 제국의 역사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며, 또한 동시에 우리 상고사에 대한 이해의 깊이까지 더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길 위에서 역사를 이야기하다 탁발선비 북방 기행 1 알선동 - ‘제국으로 가는 긴 여정’의 시원 탁발선비 북방 기행 2 어원커족 - 탁발선비와 퉁구스족과 한민족 그리고 순록 탁발선비 북방 기행 3 어얼구나강 - 산을 내려와 강을 따라 대택으로 탁발선비 북방 기행 4 후룬호 - 구난팔조를 헤치고 남으로 남으로 탁발선비 북방 기행 5 2차 남천 - 흉노고지로 향한 머나먼 초원 길 탁발선비 북방 기행 6 탁발역미 - 성락시대 중원으로 뛰어들 태세를 갖추다 탁발선비 북방 기행 7 중원의 몰락 - 남북 사생결단의 참혹한 결말 탁발선비 북방 기행 8 대국의 실패 - 계승, 적임자인가 적장자인가 탁발선비 북방 기행 9 북위의 건국 - 평성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다 탁발선비 북방 기행 10 북중국 통일 - 태무제의 정벌과 문성제의 남순 탁발선비 북방 기행 11 풍 태후 - 태후의 섭정, 반항과 순응의 정치학 탁발선비 북방 기행 12 효문제 - 평성에서 낙양으로 온몸을 던지다 탁발선비 북방 기행 13 육진의 난 - 무천진 군벌, 탁발씨가 아닌 탁발선비 탁발선비 북방 기행 14 태원기병 (1) - 대당으로 가는 마지막 고갯길 탁발선비 북방 기행 15 태원기병 (2) - 난병지하 선악불분의 참상이여 탁발선비 북방 기행 16 대당 서시 - 호한융합의 꽃, 장안의 봄, 장안의 밤 [에필로그] 답사기를 마무리하면서다싱안링 산맥에서 후룬베이얼 초원을 거쳐 중원까지 탁발선비의 중원 제패 여정을 따라간 답사여행기 중원의 정복자 선비족 탁발부 대당제국 시대를 연 탁발선비의 여정 흉노에 이어서 등장하여 돌궐과 몽골, 거란과 여진 이전에 활약한 민족은 최후의 선비족인 탁발선비이다. 탁발선비는 유라시아 대륙 동북의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태동했으나 북중국에서 패권을 쟁취하고, 결국 중원까지 장악했다. 지역적으로 북방 다싱안링 산맥 알선동에서 시작해 후룬베이얼 초원을 거쳐 낙양과 장안, 곧 중원을 다다른 것이다. 이 책은 탁발선비가 중원을 제패하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간 여행기이다. 우리에게 머나먼 곳, 북방으로의 여행 탁발선비는 중국 역사상 대제국인 수나라, 당나라를 이룩한 주인공이다. 더구나 남하하지 않고 잔류한 일부는 훗날 유럽까지 진출하여 세계사상 가장 큰 제국인 몽골 제국을 이룩했다. 즉 탁발선비야말로 대륙의 거대한 제국들을 태동시킨 민족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탁발선비가 일어난 북방을 살펴보는 것은 대륙 역사의 흥망성쇠를 보는 동시에, 북방 역사의 한 자락을 깊이 이해하는 일이 될 수 있다. 역사를 움직인 주인공들과 함께 북방의 넓은 초원과 울창한 삼림을 글과 사진으로 만나 보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흥미로 다가온다.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의 역사가 어우러져 자아내는 감흥은 역사적인 이유 외에도 한번쯤 북방에 관심을 갖게 할 또 다른 이유가 될 것이다. 저자 윤태옥 역시 2010년 《제국으로 가는 긴 여정》이라는 책을 접하면서 북방에 매료되었다. 그 책을 접한 이후 수시로 다싱안링과 후룬베이얼을 다니면서 흥미와 관심을 더해 갔다. 그리하여 2014년에는 33일간의 여정으로 탁발선비의 시원인 알선동부터 대당제국의 심장인 장안까지 샅샅이 둘러보는 답사여행을 할 수 있었다. 이 답사여행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제국으로 가는 긴 여정》의 저자인 박한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명예교수와 함께했다는 점일 것이다. 중국 역사에 대한 저자의 흥미로운 시선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접근에 더해 중국 전문가 박한제 선생의 오랜 연구가 곳곳에 함께 녹아 있어 보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북방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다. 33일간의 여정, 9,300㎢의 거리를 주파하면서 저자는 매일 현장에서 이루어진 중국사 전문가의 강의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취합하여 이듬해 에 17회에 걸쳐 연재했다. 이 책은 그 연재물을 정리하고 보완하여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저 넓은 북방을 직접 보고, 겪고, 연구한 이 책을 통해 대륙을 제패한 제국의 역사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동시에 우리 상고사에 대한 이해의 깊이까지 더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북방 민족의 역사, 고구려와의 관계 동아시아 북방과 남방의 요소가 혼재해 있는 우리에게 탁발선비의 천년 역사는 북방 역사를 이해하는 작은 참고서의 하나가 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고구려의 역사를 넓은 시각에서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탁발선비는 고구려와 동시대에 등장하여 인접 지역에서 살았으며, 고구려와 비슷한 시기에 유사한 단계를 거쳐 국가로 성장했다. 이후 고구려가 다싱안링 산맥 남쪽에서 국가로 성장했다면, 탁발선비는 다싱안링 서남으로 내려가 북중국에서 패권을 차지한 뒤 마침내 중원으로 입성했다. 즉 두 나라는 유라시아 대륙의 동북에서 시작하여 이웃사촌처럼 힘을 키우다가 대륙과 한반도에서 각각 발전을 이룩했던 것이다. 따라서 탁발선비의 흥망성쇠를 보는 것은 고구려라는 우리 역사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늘품(늘품플러스) / 김민석.박정호 외 지음 / 2017.11.01
25,000

늘품(늘품플러스)소설,일반김민석.박정호 외 지음
정치·경제·사회·문화 지도자들에게 한국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게 하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어젠다는 한국의 바람직한 미래상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한국의 내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길잡이가 된다. 경제 성과가 국민 행복으로 연결되는 나라, 끊어진 계층 사다리를 다시 연결하고, 무너진 중산층을 복원하며, 집집마다 아기 울음소리가 넘치는 활기찬 나라를 만드는 방안을 제시한다. 우리 젊은이들이 금수저, 흙수저 하며 좌절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하는 방안도 담고 있다. 또 분단 70년에 세계의 화약고라 불리는 한반도의 운명을 정상적인 나라, 예측 가능한 투명한 나라, 세계인들에게 존경 받고 도움 주는 매력국가로 만들기 위한 방향도 제시한다. 우리나라가 구글·페이스북·아마존·알리바바·텐센트처럼 젊은이의 도전이 세계적 성취를 이루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는 방법도 담았다. 발간사 Ⅰ. 시민이 주인이다 1. 정치 바로 세우기 비서실 줄여 내각에 힘 실어라 “대통령이 장관과 치열하게 토론하는 모습 보고 싶다” “일정 24시간 공개” “다수당에 총리지명권” 청와대는 의전용으로만 … 국회에도 집무실 만들어라 시민 참여하는 ‘청와대 개혁위원회’ 만들자 야당 의원들과 자주 만나고 토론하는 ‘소통령’ 뽑자 대통령이 공천도 법원 인사도 개입 못하게 법 바꿔야 검찰 견제할 공수처 … 그에 대한 견제 장치도 마련해야 검찰 포함한 정치개혁 절차 공개해야 정개특위와 시민 중심 기구 두 바퀴로 국회 개혁하자 2. 시민이 나서야 대선주자 검증, 시민 면접 ‘타운홀 미팅’ 도입하자 도서관 크기 100배 키운 동네정치의 힘 온라인에 이슈 올리면 시장도 해결책 토론 하이델베르크 시민, 한 달 만에 10% 동참 동네 민주주의 … 주민에게 마을 사업·예산 결정권 주자 지방자치 성패 가르는 건 부·학력 아닌 주민 네트워크 국민 제안, 정책으로 만들 ‘온라인 시민참여장관’ 신설하자 글로벌 청원 플랫폼 ‘체인지’ 196개국서 1억8000만 명 참여 3. 지방자치가 미래 재난·안전·일자리 … 생활밀착 업무, 지자체로 빨리 넘기자 “지방분권 강화하겠다” 대선후보들 한목소리 오염사고 나도 감독권 없고, 청년수당도 정부서 막아 헌법 전문에 지방분권 정신 넣고, 자치입법권 강화하자 지방분권은 정부가 가진 행정·입법권 나누는 것 Ⅱ. 살기 좋은 나라 만들기 1. 경제 살리기 혁신 중소기업에 청년 일자리 5만 개 만들자 “열정 존중하되 페이는 제대로” “인턴 말고 정규직 달라” 뭐든 가능한 창업 놀이터 ‘규제프리 샌드박스’ 만들자 증세에 앞서 포퓰리즘 비과세·감면부터 폐지하자 한국 소득세 비중 3.7% OECD 평균은 8.6% 세금 불공평 불만 낳아 청년에게 공평한 기회 줄 안전망 만들자 “공공일자리 수요 파악이 우선, 81만개 숫자에 집착 말라” 청소·주차·이주노동자도 모두 정규직 … 매출 9배로 뛴 삼진어묵 살 만한 집 공급이 최우선 … 공공임대·재개발 확대해야 2. 노동의 길 하루 8시간 근무규정 없애 주 40시간 유연하게 일하자 “주 40시간 초과 근무 말자” … 삶을 바꾼 선창산업 실험 휴일에 연장근무한 수당 12조 ‘시한폭탄’ 비정규직도 목소리 내게 ‘종업원 대표제’ 도입하자 계약직 줄이고 사소한 차별 없애니 회사 매출도 뛰었다 비정규직 0, 과속하면 탈나 … 노동계에도 양보 요구해야 AI가 바꿀 노동시장, 고용유연성·사회안전망 함께 갖추자 “10년 내 1800만 명 고용 위협” … 인간 vs AI 정말 일자리 싸움 날까 3. 산업 경쟁력 미 스탠퍼드대처럼 대학,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로 만들자 ‘고시촌’ 대학은 그만 … ‘파이빌’ ‘K스쿨’ 같은 창업밸리 늘리자 KAIST 연구·창업 융합 실험 … 학생이 사장, 교수가 CTO 창의력 높은 청년 때, 판단력 좋은 장년 때 … ‘직업 이모작’을 국가 R&D 선정부터 상용화까지, 기업이 이끌게 하자 독일 R&D 전략은 기업·연구소 합작품 … 정부는 예산 지원만 빅데이터 산업 발전 막는 개인정보보호법 완화하자 미국, 의료·교육 데이터도 이름·주소 등 지우면 맘대로 사용 가능 4. 공정한 시장 대기업 지배구조 개선, 주주·시장 역할 강화로 풀자 “지배구조 개혁해야 코리아 디스카운트 줄어” 일본, 올림푸스 회계부정에 다중대표소송제 세계 첫 도입 561조 국민연금 기금, 공사로 분리해 독립 운용하자 국민연금, 민간에 투자 위탁 땐 의결권까지 맡길 필요 대주주 견제 위해 주주대표소송 자격 대폭 완화하자 일감 몰아주기 막을 다중대표소송제, 대선 때 모든 후보들이 공약 5. 무역 경쟁력 통상문제 전담할 독립기구 ‘한국판 USTR’만들자 중국·러시아의 북한 접경에 ‘제2 개성공단’ 추진을 해외 첨단인력 끌어들이게 기술창업비자 벽 허물자 최첨단 기업엔 법인세 면제 … 말레이시아, 외국인 투자 4배 급증 서비스 산업 대폭 개방, 일자리 창출 패러다임 바꾸자 새 정부 통상 공약, 보호무역 넘을 ‘서울클럽’ Ⅲ. 한반도 평화 만들기 1. 통일이 미래 보수·진보 함께, 정권 바뀌어도 이어질 대북정책 만들자 “젊은이에게 통일교육” “북 주민 주거환경 지원을” 서독 ‘신동방정책’처럼 지속가능한 통일법 준비해야 여야 + 시민 ‘통일위원회’만들어 중장기 대북전략 짜자 “통일부총리 부활 등 부처 위상 강화해야” 북한 상황 예측 곤란, 난민사태 대비할 ‘통일도시’ 준비 필요 대북관계 속도보다 지구전, 서로 이익되는 접점 찾아야 SNS·언론 통해 국민 아이디어 모아 남북협력의 틀 바꾸자 “지금같은 상황서 정부 대북 접근 신중해야 미국, 운전석 내줬더니 뭐하냐 할 수 있어” 2. 지혜로운 외교 동평구 · 한신프 … 거창한 외교 ‘네이밍 집착증’ 버리자 “임금 행차처럼 수백 명 거느려 … 정상외교 수행단 절반으로 줄여라” 미·중 편식외교 탈피, 러·호주·동남아와 네트워크 외교를 중국이 껄끄러워하는 인권에도 목소리 내야 한국 어려울 때 튼튼한 한·일 관계는 보험 “사드 배치, 국회 비준 추진은 한·미 동맹 근간 깨는 일” 트럼프의 ‘세컨더리 제재’ … 한국, 동참 수위 미리 전략짜야 한·미 FTA 개정 피할 수 없다면 … 협상서 실익 챙길 ‘팩트’ 준비를 3. 강한 국방 북핵 대비 B-52 등 작전 협의할 한·미 상설기구 만들자 히로시마 원폭 떨어졌을 때 300m 옆 지하금고서 생존자 대피시설 제대로 만들자 ‘북핵은 중국의 부담’ 베이징에 보여줘 제재 설득을 군 PX·취사 등은 민간 아웃소싱, 전투 임무에 집중하자 육군 휴전 직후 36개월, 2011년부터 21개월 모병제 전환 중인 대만, 지원자 줄어 고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군 목표, 대통령이 국방개혁 틀어쥐어라 노무현 때 국방개혁 시작 … MB 때 북 연평도 도발, 박근혜 땐 북핵 위협에 동력 잃어 Ⅳ.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 1. 복지의 미래 “초저출산 시작된 2002년 이후 세대, 일자리 우선권 주자” “비혼모·동거커플도 가족 형태로 인정해줘야” 18세 이하 입원진료비, 나라서 95% 보장을 벨기에 19세 미만은 연간 진료비 최고 78만원만 내면 돼 왕진·가정간호 확대 … 병원 임종 절반으로 줄이자 ‘품위 있는 마무리’ 세계 1위 영국, 임종 전 입원 최소화 2. 인간적 교육 학습인가 학대인가 … 영유아 선행학습부터 잡자 “영재고 가야 돼” 두 살부터 영어, 네 살부터 수학학원 문재인·안철수 “교육부 폐지” 유승민 “특목고 폐지” “교육부, 대입서 손 떼고 대학에 학생 선발 자율권 주자” 2021학년도부터 수능 절대평가로 바꾸자 수능은 공정한 잣대일까 … 서울대 정시 늘리면 자사고·강남 합격생 더 늘어 외고·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충분한 공론화 뒤 로드맵 내야 ‘깜깜이 학종’ 불신 없애려면 대학 선발 매뉴얼 공개해야 미국 입학사정관제 ‘무관용주의’ … 허위 사실 기재한 고교엔 학생 추천권 박탈도 3. 살만한 환경 미세먼지·소음 고통, 환경기준 초과지역 ‘제로’ 만들자 4.5%인 신재생에너지 비중 2030년까지 20%로 높여야 개발서 복원으로 … 도로로 끊긴 백두대간 생태축 잇자 콘크리트 제방으로 뒤덮지 말고, 하천 개성 살려주는 관리를 4. 향유하는 문화 동호회 활동 국민 13%뿐 … 문화 동아리 10만 개 키우자 동네교향악단·독서동아리 … 시민이 문화 주인 되게 하자 거리·시장·농촌서 다양한 창업 가능, 예술기업가 키우자 DMZ, 5·18 아픈 역사 … ‘블랙 투어리즘’ 관광자원으로 유커 안 와도 끄떡없다, 127개국 관광객이 찾은 남이섬 젊은 예술가 맘껏 뛰놀 마당 조성, 콘텐트 생태계 만들자 Ⅴ. 여론조사 및 부처반응 1. 국가 개혁 어젠다 38개 조사 일자리와 작은 청와대, 누가 돼도 최우선 국정과제 ‘규제 최소화’ ‘한국판 USTR’ 대선주자 10명 중 9명 찬성 북핵 경보시스템 확충안 국방부 “정책에 반영할 것” 혁신 중기에 일자리 5만개 중기청 “구체적 방안 알려달라” 시민 85%이상 “대선공약 토론회, 의원소환제 즉시 도입을” 2. 국가 개혁 어젠다 15개 평가 ‘소통령’ ‘미세먼지 감축’ 주요 후보 5명 모두 “반드시 이행” 노동부 “종업원 대표제 등 4차산업혁명 성공 위해 필요” Ⅵ. 리셋 코리아 칼럼 1. 변혁의 길 우리에겐 위기극복의 DNA가 있다 한국 대변혁의 7가지 조건 시민 참여 개헌으로 대한민국 재설계해야 차기 정부는 연정과 협치로 국정 운영해야 적폐 청산과 국민 통합,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숙의가 미래다 2. 공존의 길 북핵 도발 강경 대응의 함정 우리에겐 북 미사일 방어 수단이 없다 보수·진보 함께하는 통일위 설치하자 ‘코리아 패싱’ 위험이 커지고 있다 사드로 꼬인 한·중 관계를 정상화하려면 병사 처우 개선 없이 국방력 강화 없다 복지 협치보다 복지 공감이 먼저다! 미래 위해 나무 심는 교육 대통령 기대한다 파리기후협정은 산업 혁신의 기회다 3. 번영의 길 취임 50일이 대통령의 경제 성공 좌우한다 노사정이 머리 맞대지 않으면 실패한다 최저임금의 딜레마를 해결하려면 영세 자영업자 대책이 경제 민주화의 근본 성장·일자리·복지 세 마리 토끼 잡는 통상 다주택자는 부동산 정책의 적이 아니다 한·미 FTA 전면적 재협상 가능성 없다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지식재산 정책 만들자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세 가지 착각집단지성의 힘으로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위해 ‘리셋 코리아’가 제안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리셋 코리아’는 중앙일보·JTBC가 주도한 국가 개혁 프로젝트이다.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전문가와 시민들이 집단지성의 힘으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혜를 모았다. 올 1월 13일 발족한 이후 지도층 인사가 주축이 된 운영위원 38명과 정치·외교안보·국방·통일·개헌·지방자치·시민정치·경제·고용노동·4차산업혁명·통상·기업지배구조·보건복지·환경·문화 등 17개 분과 150명가량의 분과위원들이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전문기자·선임기자·기자들이 각 분과 간사로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각 분과들은 2~3주에 한 번 정도 회의를 하며 우리 사회 개혁에 필요한 어젠다를 제시했다. 온라인 여론 수렴 사이트 ‘시민마이크(peoplemic.com)’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올리는 의견도 함께 다루었다. 이 책은 이러한 논의와 의견들을 담은 중앙일보의 기사 및 칼럼을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다.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전문가와 시민들이 국가 개혁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한 결과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리셋 코리아가 제시한 어젠다는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포함한 대선 후보들은 리셋 코리아 어젠다에 대해 대부분 동참을 천명했다. 당시 문 후보는 리셋 코리아의 ‘뭐든 가능한 창업 놀이터 ’규제프리 샌드박스 만들자‘ 기사와 관련, “규제가 신산업 성장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신산업 분야는 금지된 것 빼고는 다 할 수 있는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정부 부처와 전문가들도 "국가 도약과 선진국 진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과 대책을 제대로 짚어줬다"고 평가했다. 중앙일보가 여론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시민들은 리셋 코리아 어젠다의 90% 이상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문재인 정부가 밝힌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5개년 계획'의 100대 과제 중 70개가 리셋 코리아 어젠다와 일치하거나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셋 코리아 어젠다의 상당수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으로 채택되거나 입법이 추진되고 있다. 리셋 코리아의 ‘뭐든 가능한 창업 놀이터 ’규제프리 샌드박스 만들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신산업 분야에 대해 일정 기간 규제 없이 사업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혀 정책으로 연결됐다. ‘군경은 국가배상 못 받는다, 45년 전 유신 조항 그대로’ 기사는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헌법에서 ‘군인 등의 이중배상금지’ 조항을 삭제하기로 해 실현을 예고했다. ‘4.5%인 신재생에너지 비중 2030년까지 20%로 높이자’는 정부가 정책으로 채택해 추진하고 있다. ‘2021학년도부터 수능 절대평가로 바꾸자’는 교육부에서 지난 8월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통합과학, 제2외국어/한문 등을 절대평가로 치르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 ’18세 이하 입원진료비, 나라서 95% 보장을‘ 기사는 의원 입법 형태로 입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리셋 코리아의 ’군 PX.취사 등은 민간 아웃소싱, 전투 임무에 집중하자‘는 부족한 현역병 자원의 전투병 배치에 대한 공감을 불러왔다. 이 책은 경제 성과가 국민 행복으로 연결되는 나라, 끊어진 계층 사다리를 다시 연결하고, 무너진 중산층을 복원하며, 집집마다 아기 울음소리가 넘치는 활기찬 나라를 만드는 방안을 제시한다. 우리 젊은이들이 금수저, 흙수저 하며 좌절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하는 방안도 담고 있다. 또 분단 70년에 세계의 화약고라 불리는 한반도의 운명을 정상적인 나라, 예측 가능한 투명한 나라, 세계인들에게 존경 받고 도움 주는 매력국가로 만들기 위한 방향도 제시한다. 우리나라가 구글·페이스북·아마존·알리바바·텐센트처럼 젊은이의 도전이 세계적 성취를 이루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는 방법도 담았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 : 리셋 코리아의 한국 개혁 제안》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지도자들에게 한국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게 하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어젠다는 한국의 바람직한 미래상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한국의 내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다.“2564평(8476㎡)의 집무 공간에서 3만 개 관직을 임명하는 자리. 검찰 등 사정기관을 수족으로 두고 여당의 오너로서 온갖 법안을 밀어붙일 수 있는 자리.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대기업을 컨트롤하고 공기업·공공기관의 대표 임명을 마음대로 하는 자리. 정치·행정·외교는 물론 교육·문화·스포츠까지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자리. 바로 현행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중앙일보·JTBC의 국가 개혁 프로젝트 ‘리셋 코리아’ 정치분과는 이런 제왕적 대통령제의 해소야말로 ‘리셋 코리아’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보고 현행 법체제 안에서 실현 가능한 대통령의 권력 분산방안을 논의했다. 한마디로 대통령을 ‘리셋’해 ‘작은 청와대’를 구현하는 것이다. “참여 물꼬는 터졌다. 광장의 민심은 온라인 공간을 향한다. ‘광화문1번가’에 쏟아진 수만 건의 정책 제안은 한 단면일 뿐이다.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서, 기사에 대한 댓글에서, 심지어 국회의원 개인 휴대전화로 보내는 항의 문자에서도 시민의 입은 열렸다. 귀만 열어주면 발언은 넘친다. 시민정치의 첫 단계가 발언하도록 귀를 열어주는 것이고, 둘째 단계가 시민의 입이 열려 발언하는 것이라면 이미 그 단계는 넘어서고 있다. 이제 그 의견이 서로 융합되며 더 나은 대안을 향해 발전하며, 그 과정에서 공동체의 통합을 이루는 ‘숙의’ 방법을 고민할 때다.” “중앙일보·JTBC가 낡은 제도와 관행을 개혁하려고 시작한 리셋 코리아는 시민마이크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초까지 시민마이크에는 일자리에 대한 청년 목소리가 분출했다. 경제 이슈의 대부분은 일자리와 관련돼 있었다. 절망과 분노가 묻어났다. 허재혁씨는 “인턴제도가 헛짓이라고 확신한다. 기업에는 돈 낭비, 구직자에게는 시간 낭비가 된다”고 썼다. 김연서씨는 “인턴 확대 같은 거 말고 진짜 제대로 된 직장을 갖게 해 줄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리셋 코리아는 시민의 생생한 육성을 들어보기 위해 현장 속으로도 들어가봤다. 청년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일자리가 왜 원하는 만큼 늘어나지 않는지, 무엇이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고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두 곳을 르포했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할수록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벤처밸리 한 곳과 서비스산업 현장 한 곳이다.“
단숨에 토익 700
박문각 / PMG박문각영어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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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PMG박문각영어연구소 (지은이)
공무원이나 회계사 시험 등 토익 700점만 넘으면 되는 학습자들을 위해 최적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풀이 속도와 문제 유형을 익히기 위해 실전과 똑같이 구성된 part 5 & 6 는 총 15세트의 어휘와 문법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정해진 시간에 맞게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에서는 불필요한 설명을 없애고 핵심 포인트만 명료하게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채워나가며 빠른 시간에 700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실제 시험의 문제 경향과 비율, 난이도를 적극 반영하였다.CHAPTER 01 문제편 TEST 1 ~ TEST 15 CHAPTER 02 해설편 정답 및 해설 TEST 1 ~ TEST 15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700점만! '단숨에 토익 700'은 공무원이나 회계사 시험 등 토익 700점만 넘으면 되는 학습자들을 위해 최적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풀이 속도와 문제 유형을 익히기 위해 실전과 똑같이 구성된 part 5 & 6 는 총 15세트의 어휘와 문법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정해진 시간에 맞게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에서는 불필요한 설명을 없애고 핵심 포인트만 명료하게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채워나가며 빠른 시간에 700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실제 시험의 문제 경향과 비율, 난이도를 적극 반영하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700점만 넘으면 되는 학습자들은 여러 책을 전전할 필요 없이 이 책 한 권만 파자. 토익 시험을 보는 학습자들의 필요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구성과 설명은 모두 없애고 목표인 700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이 책은 Part 5의 30문제와 part 6의 16문제를 한 세트로 묶어 총 46문제를 20분 내에 푸는 연습을 하도록 되어있다. 어휘와 문법 문제로만 구성된 part 5는 현재 실제 토익 문제의 구성과 비율을 반영하여 각 세트마다 고정적인 문법 문제들(품사, 시제, 전치사, 접속사, 대명사, 태 등)과 품사별로 다양한 어휘 문제를 골고루 풀어볼 수 있게 배치하였다. 특히 해설에서 쓸데없는 설명은 줄이고, 토익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법이나 단어,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 구조 위주의 설명만 담아 700점이라는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15회 세트를 실전처럼 풀고 매회 해설을 꼼꼼히 숙지하며 공부하면, 토익의 패턴을 파악하고 반복되는 실수를 줄여 목표인 700점에 단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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