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543
4544
4545
4546
4547
4548
4549
4550
4551
455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에이스 일본어 Step 2
다락원 / 최영동.신기동.김영찬 지음 / 2017.09.07
13,000원 ⟶
11,700원
(10% off)
다락원
소설,일반
최영동.신기동.김영찬 지음
<에이스 일본어 STEP 1> 또는 그에 준하는 일본어 기초 문법을 학습한 학습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에이스 일본어 STEP 1>에서 배운 기초적인 문법을 바탕으로 하여, 좀 더 심화된 문법과 문형을 연습함으로써 일본어 학습에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전체는 10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과는 '회화', '문형 포인트', '연습문제'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 각 과의 마지막에는 본문 회화 내용과 관련이 있는 일본 문화를 덧붙여 일본 사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한편 '회화'에서는 실제로 있을 만한 상황을 설정하여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익히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 '연습문제'에는 독해 문제를 추가하여 읽기.쓰기 연습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체 10과의, 각 과는 '학습 목표', '회화', '단어', '문형 포인트', '연습문제', '일본 문화 사정'로 구성되어 있고, 회화는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다.머리말 01 新しい ノトパソコンが ほしいです。 1. ほしい의 용법 / 2. ~に する / 3. 조사 ので / 4. 조사 から / 5. 조사 し 02 週末は 何を しましたか。 1. 명사의 과거형 / 2. い형용사의 과거형 / 3. な형용사의 과거형 4. 동사 ます형의 과거형 03 チケットを 買わなくても いいですか。 1. 동사의 ない형 / 2. ~なくても いいです / 3. ~ないで ください 4. ~なければ なりません / 5. 숫자 표현 04 釜山旅行に 行く つもりです。 1. 동사의 의지형 / 2. ~と 思う / 3. ~つもりだ / 4. 조사 か 5. 조사 で / 6. 조사 よ 05 レポトを 書いている ところです。 1. ~て いる / 2. ~て いる ところだ / 3. ~て おく / 4. ~て くる 5. ~て みる / 6. 조사 までに 06 東京に 行った ことが あります。 1. 동사의 た형 / 2. ~たり、~たり する / 3. ~た ところだ 4. ~た ことが ある / 5. ~た ほうが いい / 6. 조사 に 07 週末は 雨が 降るかもしれません。 1. ~そうだ(전문) / 2. ~そうだ(양태) / 3. ~ましょう(권유) 4. ~かも しれません(추측) / 5. ~らしい(추측) / 6. ~でしょう(추측) 08 誕生日 プレゼントを もらいました。 1. 수수동사 あげる / 2. 수수동사 くれる / 3. 수수동사 もらう 4. ~て あげる / 5. ~て くれる / 6. ~て もらう 09 父に 怒られるから、今日は めません。 1. 동사의 수동형 / 2. 동사의 사역형 / 3. 동사의 가능형 4. ~ことが できる 10 また、お目にかかりたいと 思います。 1. 경어표현(존경어, 겸양어, 정중어) / 2. 존경표현 / 3. 겸양표현 부록 동사 활용표 い형용사 활용표 / な형용사 활용표 조수사 일람표 본문 해석 연습문제 정답 단어 색인
2018 합격이 답이다 롯데그룹 L-TAB 조직.직무적합도검사 이공계 종합편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18.08.20
20,000원 ⟶
18,000원
(10% off)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18년 상반기에 실시한 롯데그룹 조직ㆍ직무적합도검사(L-TAB) 기출 문제를 완벽 복원한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다년간의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 영역 및 유형별 출제 유형을 분석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각 영역은 ‘핵심이론-기본문제-적중예상문제’의 3단계 구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영역별 학습을 마친 후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이론과 문제 학습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복습 및 시간 안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 모의연습 및 면접 기출 질문을 수록함으로써 합격의 마지막 관문까지 대비할 수 있다.최신기출문제 제1편 적성검사 제1장 언 어 제2장 문제해결 제3장 자료해석 제4장 수리공간 제2편 인성검사 제3편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제4편 면 접 제1장 면접 실전 대책 및 유형 제2장 롯데그룹 실제 면접 정답 및 해설 제1편 정답 및 해설 제3편 정답 및 해설2018년 상반기 기출문제를 복원 및 수록하였습니다. 핵심이론 - 기본문제 - 적중예상문제 3STEP 학습법으로 단계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L-TAB 각 영역 소개 및 유형분석으로 전 영역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가 가능합니다. 마지막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조직적합도검사 모의연습, 면접 기출 질문 수록으로 합격의 마지막 관문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료제공> 1. L-TAB 온라인 모의고사, 답안 분석 서비스 2. L-TAB 영역별 유형분석 강의 출판사 서평 2018년 상반기에 실시한 롯데그룹 조직ㆍ직무적합도검사(L-TAB) 기출 문제를 완벽 복원한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다년간의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 영역 및 유형별 출제 유형을 분석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함으로써, 수험생들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영역은 ‘핵심이론-기본문제-적중예상문제’의 3단계 구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영역별 학습을 마친 후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이론과 문제 학습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복습 및 시간 안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 모의연습 및 면접 기출 질문을 수록함으로써 합격의 마지막 관문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서의 구성이 롯데그룹에 입사하고자 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슬기로운 부장생활 1
공감의기쁨 / 백홍근 (지은이) / 2020.05.20
13,000원 ⟶
11,700원
(10% off)
공감의기쁨
소설,일반
백홍근 (지은이)
편향과 착각의 위험 속에서 많은 판단과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이 땅의 부장들과 고객과 소비자를 이해하고 이들과의 관계를 심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인간이 흔히 빠지기 쉬운 편향과 착각을 이해한다는 것은 상사로부터는 뛰어난 부하직원으로 실제보다 과대평가 받는 기회를 늘리고, 필요 이상으로 과소평가될 위험을 줄여준다.권위자편향 Authority Bias 18 밀그램의 충격(적인) 실험 / 모두가 “예스”를 외칠 때 “노”를 외치는 단 한 사람의 양심 / 우리는 권위로부터 자유로운가 / 권위마케팅 / 악마의 변호인 / 말이 많으면 빨갱이? / 자유에 동반하는 고독과 책임 악의 평범성 Banality of Evil 30 슬프고 무서운 사실 /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도 범죄가 된다 / 아이히만·회스보다 위험한 사람들 / 우리 사회의 악의 평범성 / 스탠퍼드감옥실험 / 무엇이 선량한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가 / 개인의 문제인가 시스템의 문제인가 / 복잡한 시스템도 큰 영향력 / 썩은 사과가 아니라 썩은 상자가 문제다 / 평범한 영웅 / 루시퍼이펙트에서 벗어나는 방법 / 상황의 중요성 / 모르고 저지르는 중범죄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대비효과 Contrast Effect 48 배추 한 포기를 산 다음엔 콩나물은 비싸 보인다 / 음식점 메뉴판 맨 위에 제일 비싼 코스요리가 있는 이유 / 극단회피성 또는 타협효과 / 의사결정에서 유의할 대비효과의 함정 / 대안은 단 하나라는 착각 / 행복은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 데 있다 / 비교의 함정 / 행복의 비결 사회적 검증 Social Proof 61 솔로몬 애쉬의 ‘선분길이실험’ / 동조현상의 원인 / 일반인을 모델로 하는 광고 전략 / 호텔에서 타올 재사용율을 높이는 법 / 곳곳에서 벌어지는 동조현상 / 뭐 먹고 싶어? 나는 짜장면 / 침묵의 나선 이론 / 사회적 증거의 법칙에 낚인 것 / 마녀칙령 / 약자가 희생양 / 마녀사냥 / 동물의 왕국인가 따듯한 인간사회인가 계획오류 Planning Fallacy 75 계획보다 오래 걸리게 마련 / 오페라하우스가 늦게 완공된 이유 / 계획오류를 줄이는 법 / 치밀한 계획보다 긍정적 우연 / 근거 없는 자신감은 나쁘다 /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계획은 있다. 한 대 얻어맞기 전까진 주의력 착각 Illusion of Attention 84 보이지 않는 고릴라 / 우리 사회의 주의력 착각 / The Feature Positive Effect /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현재유지편향 Status-quo Bias 91 초깃값의 힘 / 고객의 현상유지편향 이용 / 부작위편향 / 바꾸어 얻는 이익과 바꾸어 잃는 손실 / 펀드매니저와 의사의 공통점 / 경마와 휴대전화 / 손부터 잡고 뽀뽀는 다음에 / 처음부터 친일파보다 변절한 애국자가 더 미워 행동편향 Action Bias 101 골키퍼는 왜 몸부터 날리고 볼까 / 하지 않는 것으로도 역사를 바꿀 수 있다 / 마크 트웨인의 충고 감정휴리스틱 Affect Heuristic 106 우리가 보는 ‘집’ / 매력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마케팅 전략들 /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 정서적 꼬리표 달기 / 감정휴리스틱편향의 오류 이야기편향 Story Bias 112 이야기에 끌리는 뇌 / 우리는 왜 이야기편향에 빠지는가? / 분석기사보다 이야깃거리 / 스토리마케팅 / 행동재무학에서 경계하는 이야기의 오류 / 누구는 천사로 누구는 악마로 / ‘자뻑’도 신이 내린 선물 프레이밍효과 Framing Effect 123 200명을 구할 것인가, 400명을 죽게 할 것인가 / 트롤리딜레마 / 90%의 무지방 고기, 5%의 지방 함량 고기 / 정치에서의 프레이밍 / 코끼리를 머릿속에서 지워주는 원숭이 / 장미와 가시 / 일과 놀이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정박효과 Anchoring Effect 134 기준숫자 / 트럼프의 협상 기술 / 높은 닻에 현혹돼 분수를 넘지 말지어다 집단사고 Groupthink 139 챌린저 폭발 / 집단사고의 환상 / 집단초병현상 / 애빌린패러독스 / 군중의 지혜 / 브레인스토밍의 맹점 분석마비 Analysis Paralysis 149 최선은 선의 적 / 미스샷이 나오는 이유 / 돌다리가 무너질 때까지 두들기는 조직 수다를 떠는 경향 Twaddle Tendency 155 아는 자는 말하지 않는다 / 짧게 던지는 한마디 / 수사학은 속임수인가 / 운전사의 지식 / 누구와 탈출할 것인가 / 위대한 리더의 조건 / 전략적 허위진술 / 금언은 짧다 평균값의 오류 The Problem with Averages 166 평균에 낚이면 낭패를 본다 / 진짜 부자의 직업은 ‘무직’ 확증편향 Confirmation Bias 170 사람의 마음은 난자와 같다 / 마케팅트리아쥬 전략 / 과학선진국 미국에서 650만 명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 / 꼰대의 심리 / 찰스 다윈이 위대한 이유 NIH증후군 Not Invented Here Syndrome 179 쇄국주의와 메이지유신 / 근거 없는 자만심 / 내집단편향, 외집단편향 / 외집단동질성편향 / 상호 접촉 정도 구성원간 차이 / 인식의 필요 정도 / 무중력 사고자 / 인종주의 편견과 차별 / 푸른 눈·갈색 눈 실험 / 편견은 생존기술 매몰비용의 오류 Sunk Cost Fallacy 192 콩코드오류 / 재미없는 영화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버려야 번다 정보편향 Information Bias 197 무시할 데이터를 고르는 법 / 너무 많은 정보는 혁신에 장애다 / ‘귀납법의 오류’에 빠진 칠면조 / 필터링 거친 편향된 정보 / 빅데이터, 대량살상무기가 될 수 있다 / 빅데이터의 역습 / 고객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단순노출효과 Mere Exposure Effect 208 에펠탑효과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모호성의 회피 Ambiguity Aversion 213 모를 때 가장 무섭다 제로리스크편향 Zero Risk Bias 216 깔끔하게 완벽하게 / 문과적 위험 / 기나라 사람들 / 완벽한 인간은 없다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경로를 다시 탐색합니다 개인뿐 아니라 집단도 오류에 빠질 수 있지만, 집단은 구성원에 의해 오류가 더 잘 발견될 수 있다. 오류를 거를 시스템을 설정해 놓으면 된다. 집단사고를 예방하도록 ‘회의할 때는 모든 사람이 한마디씩 하기’ 룰이라든가 ‘최고 상급자는 자기 의견을 먼저 말하지 않기’ 등의 내부 법칙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현명한 리더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상품 서비스 개발, 고객관계 관리, 브랜드 및 광고 등의 업무영역은 고객의 편향과 착각의 오류를 어떻게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도 중요한 과제다. 고객으로부터 더욱 선택받고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유의할 점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 책은 편향과 착각의 위험 속에서 많은 판단과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이 땅의 부장들이 읽어 보았으면 한다. 아울러 고객과 소비자를 이해하고 이들과의 관계를 심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인간이 흔히 빠지기 쉬운 편향과 착각을 이해한다는 것은 상사로부터는 뛰어난 부하직원으로 실제보다 과대평가 받는 기회를 늘리고, 필요 이상으로 과소평가될 위험을 줄여준다. 이 책이 이 땅의 모든 팀장과 부장이 바른 길로 목적지를 안내받는 데 도움이 되길. 아울러 미래의 팀장과 부장들에게도 그 자리에 이르기까지의 성공에 도움이 되길. (프롤로그 중에서)적어도 오늘날 벌어지는 사회의 각종 비리와 부정에 나와는 관계없다며 남을 비난하지는 말자. 아울러 상사에게는 한없이 비굴하고, 부하직원에게는 한없이 권위적인 부장이 돼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볼 일이다. 그것을 남들에게, 특히 부하직원에게 물어보는 것은 의미 없다. 혼자일 때 품은 생각이 집단의 의견과 다를 경우 인간은 외톨이가 되어 고독과 공포감에서 버티기가 어렵다. 혼자일 때 옳은 생각은 집단 속에 있을 때도 옳다. 자신 때문에 만장일치가 성사되지 못했다고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만장일치를 지향할 때 조직이든 사회든 국가든 이상한 방향으로 굴러가는 것이다. 우리가 경험을 평가할 때는 기대와 비교해 어떤가 하는 문제가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가장 쉽게 키우는 방법은 과도한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다.
의정활동기
모아북스 / 맹진영, 이용욱, 윤유현, 제갑섭, 문규주 (지은이) / 2022.02.10
20,000원 ⟶
18,000원
(10% off)
모아북스
소설,일반
맹진영, 이용욱, 윤유현, 제갑섭, 문규주 (지은이)
우리는 흔히 지방자치를 ‘풀뿌리 민주주의’에 비유한다. 그만큼 지방자치가 국가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기초지방의회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전·현직 의원들이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모든 것’에 관한 책을 펴냈다. 이 책은 특히 지방정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정치 지망생이나 초선의원을 위한 길잡이로 쓰인 것인데, 현역 의원도 의정활동에 참고하기에 손색이 없는 구성과 내용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한 지방자치의 의사결정 과정에 주민 참여의 폭을 확대해감으로써 '주민자치'로 진화하는 중이다. 지방자치의 본래 뜻에 가까워지고 있긴 하지만, 많은 과제와 문제점이 쌓여 있어 아직 갈 길이 멀다. 기초의원으로 활동 해온 전 · 현직 의원들이 지방정치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쓴 이 책은 지방정치와 지방자치 그리고 주민자치에 몸담은 정치인 및 정치 지망생 그리고 정치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의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인이 직접 집필한 의정활동기 이 책의 구성 1장 정치, 알아야 잘할 수 있다 01 정치는 희망이다 1) 출마하지 않으면 당선도 없다 2) 출마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3) 출마 연설문 작성하기 4) 메시지가 당락을 좌우한다 5) 알리는 데는 명함이 최고다 02 선거는 전략이다 1) 선거 전략 짜기 2) 선거법 제대로 숙지하기 3) 선거 출마와 선거 비용의 문제 4) 조직을 결성하고 운영하는 노하우 03 홍보를 위한 노하우 1) 차별성 있는 홍보 2) 정치자금과 선거자금의 투명성 3) 지방선거 SNS 홍보 전략 2장 생활정치는 지방자치의 시작과 완성 01 구호를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정치 02 여성의 성장과 미래 세대의 교육 03 여성의 정치, 여성을 위한 정치 04 정치인, 공인으로서 태도와 마음가짐 05 민주주의의 근간으로서 지방자치 06 진정한 지방분권 시대를 위하여 07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꽃 3장 완장의 정치 vs 머슴의 정치 01 정치권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02 협장에 답이 있다 03 청년이 사는 도시를 꿈꾼다 04 ‘완장의 정치’는 시대착오적인 유물이다 05 보다 나은 정책을 위한 의안과 의안 심사에 대하여 1) 의안의 의미와 종류 2) 조례안에 관하여 4장 오전에는 민원, 오후에는 현장! 01 5년간의 봉사활동, 끝내 나를 정치로 이끌다 1) 못다 한 효도를 위해 2) 봉사활동이 선물한 정치 3) 나의 정치는 봉사활동의 연장 02 생활정치의 실천, 주민의 편익을 위해 일하다 1) 잘 듣는 정치, 발로 뛰는 정치 2) 주민이 부르면 언제든 달려가는 친구 3) 주민을 위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정치 4)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를 지원하다 03 발로 뛰는 정치, 오전엔 민원 오후엔 현장 1) 소통의 정치 2) 여민의 정신으로 3) 내 고향 ‘보성군’ 홍보대사-도·농 상생 발전 추진 4) 코로나19의 극복과 일상의 회복을 바라며 04 미래 일자리 창출, 코딩교육에 앞장서다 1)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2)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교육 05 지방의원의 예산·결산 심사 노하우 1) 지자체 예산의 편성과 집행 2) 예산 편성의 사전 절차 3) 지자체 예산의 절차 4) 예산을 심사할 때 검토되어야 하는 것들 5장 이제는 혁신정치 4.0으로 01 혁신정치 1) 정치란 무엇인가? 2) 포데모스 3) 청년들의 정치 참여 4) 대통령의 권한 5) 지역주의와 정치 6) 선거제도의 개혁 02 스웨덴의 혁신정치 1) 혁신의 나라 스웨덴 2) 스웨덴의 복지 3) 스웨덴의 기업 4) 타게 에를란데르(Tage Erlander) 5) 스웨덴의 혁신지수 6) 스웨덴의 지방자치 03 4차 산업혁명이 미래다 1) 4차 산업혁명 2) 달라지고 있는 중국 3) 우리의 나갈 방향 04 정치로 오기까지‘우리 지역 지방의원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우리나라 국민은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의원이나, 구의원 또는 군의원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을까? 지역구 국회의원은 많이 들어서 아는 경우가 많지만 지방의원의 이름을 아는 시민은 얼마나 될까?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는 시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지만 정작 각 지역의 현안과 민원을 해결하는 지방의원에 대한 관심과 교류는 크지 않다. 현실적으로 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지방선거가 주민들에게는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지방자치제도가 오랫동안 운영되고 있지만, 지방의원을 어떻게 뽑고 그들이 무슨 일을 하며 우리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 정치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다. 서울과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시의원, 구의원 다섯 명이 함께 쓴 이 책에서 지방자치의 면면을 상세히 소개하고, 지방정치의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다. 지방의원들이 직접 쓴 지방자치제도의 생생한 현장 ‘1장 정치, 알아야 잘할 수 있다’에서는 지방선거 출마에 필요한 사항, 선거 전략 및 홍보 방법을 다룬다. 출마 연설문 작성하기, 메시지 설정하기, 명함 활용하기, 선거 전략 짜기, 선거법 숙지하기, 선거비용 문제 해결하기, 조직 결성과 운영 노하우, 홍보 노하우, 차별성 있는 홍보, 지방선거 SNS 홍보 전략 등의 구체적인 팁을 제시하고 있다. 맹진영 전 서울시의원이 선거 과정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이나 선거에 출마해서 후보자가 된 사람이 즉시 참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다. ‘2장 생활정치는 지방자치의 시작과 완성’에서는 구호를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정치, 여성의 성장과 미래세대의 교육, 여성의 정치와 여성을 위한 정치, 정치인, 공인으로서 태도와 마음가짐, 민주주의의 근간으로서 지방자치, 진정한 지방분권 시대를 위하여,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꽃이라는 내용을 다룬다. 이용욱 파주시의원은 지방자치에서 취약한 부분을 지적하고, 지방자치의 내실을 다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3장 완장의 정치 vs. 머슴의 정치’에서는 주민을 대하는 정치인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룬다. 윤유현 서대문구의원은 “어느 날 내게로 온 정치”에 대해 쓰면서, 정치의 본질과 정치인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현장 경험을 통해 답을 내놓는다. 네 가지 질문과 발로 뛰는 정치, 왜 ‘청년 도시’인가, ‘완장의 정치’는 시대착오적인 유물과 같은 질문과 주제가 그런 것이다. 끝으로, 지방의회와 의원이 수행해야 하는 핵심 역할인 조례안을 포함한 의안 제정과 의안 심사에 관하여 상세히 풀어주고 있다. 지방자치의원이 실제로 어떻게 의회활동을 하는지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4장 오전에는 민원, 오후에는 현장!’에서는 제갑섭 강동구의원이 봉사하는 정치, 발로 뛰는 정치가 무엇인지 자신의 체험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주민 곁에서 발로 뛰는 의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주민을 대하고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현역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그간 맡았던 민원 업무와 해결 과정을 통해 의정활동의 시작과 끝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으며, 정치인이 어떤 철학과 실천의지를 가지고 시민을 대하고 있는지, 이상적인 정치인상의 모습을 가늠하게 된다. 또한 의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지방의원의 예산·결산 심사에 관한 노하우를 풀어주고 있다. ‘5장 이제는 혁신정치 4.0으로’ 에서는 문규주 은평구의원이 쓴 우리 정치의 미래상, 즉 ‘혁신정치’와 ‘정치혁신’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정치가 제일 뒤졌다는 오명에서 벗어나려면 최소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나갈 정도는 되어야 하며, 나아가 그보다 정치가 한 발짝 앞서 사회 전반을 선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힘주어 말한다. ‘정치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하여 청년들의 정치참여, 지역주의와 정치, 선거제도의 개혁 등을 다루면서 스웨덴의 혁신정치를 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내다보면서 우리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민주주의의 교실’ 지방자치제도의 미래를 생각한다 이제 정치도 예전과는 비할 바 없이 고도로 전문화되지 않고서는 시대의 변화를 감당할 수 없게 되었다. 시민들의 민주의식도 높아졌고 토론, 공청회 등 현실정치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요구와 비전도 다양해지고 복잡해졌다. 지방정치의 목적은 이러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좀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함이다. 다섯 명의 전·현직 의원이 각자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쓴 다섯 편의 글모음을 통해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방선거의 운영은 물론, 쉴 새 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시민과 정치인이 어떤 문제를 놓고 함께 고민해야 하며 밝은 미래로 나아가야 할지 다양한 관점과 시각에서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내 인생의 가장 큰 변곡점은 선거 출마라는 도전이었다. 큰 도전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야 당선의 영예를 안을 수 있는 일이다. 유권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국민주권인 투표권을 행사해야 하는 것처럼, 공직에 뜻이 있는 후보자 역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출마 준비를 해야 한다. 생활 정치는 공동체의 중요한 결정에서 공정과 정의를 요구한다. 그러려면 힘을 가진 자가 전횡하지 못하도록 그 힘을 감시하고 제한하는 것을 넘어 아예 작게 쪼개서 우리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낱 시민인 내가 권력을 가지고 행사한다는 것은 내 삶을 구성하는 능동적 요소다. 따라서 생활 정치는 주체적인 면에서 나의 경험과 의식이 정치의 주체로 성장하는 것을 뜻한다. 나이만 먹는다고 시민이 되지는 않는다. 공동체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비로소 시민이 된다. 나는 보통시민으로, 사업가로 살면서 완장 찼다고 갑질하는 정치인을 너무나 많이 봐왔다. 그들은 같은 완장끼리는 주거니 받거니 잘 지내지만, 보통시민은 아무리 좋은 의견을 내도 뭘 아느냐는 식으로 무시하고부터 봤다. 나는 속으로 그런 행위를‘완장의 정치’라고 부르며 혀를 찼다. 그래서 나는 만약 정치판에 들어가게 되면‘머슴의 정치’를 하리라 굳게 다짐했던 터였다.
이게 스페인어라고?
이응 / 홍은 (지은이) / 2023.10.31
12,000원 ⟶
10,800원
(10% off)
이응
소설,일반
홍은 (지은이)
‘모르고 쓰는 우리말 속 스페인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은 우리네 일상에서 흔히 쓰는 이국의 말을 매개로 문화와 언어, 언어와 일상의 관계에 주목한다. 하나의 단어와 문장이 문화에 따라 어떻게 다른 너비와 깊이를 가는지 들여다보며 스페인만큼 낯선 스페인어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이끈다. 우리말처럼 널리 쓰는 스페인어의 뜻과 유래, 활용법 등을 기본으로 그 말에 얽힌 재미난 사연을 보내어 하나의 언어가 어찌 스미고 번지는지 넌지시 이른다. 마치 우리말처럼 일상의 대화에서 흔히 쓰는 말, 익숙한 상표 이름, 귀에 익은 노래 제목, 습관처럼 건네는 관용어를 큰 갈래 삼아 한국과 스페인, 두 나라의 문화와 언어라는 다소 거창한 주제를 쉽고 재미난 서른 개의 단어와 문장으로 친절히 풀어낸다. 더불어 글의 말미마다 유용하고 흥미로운 추가 정보를 담아 실용성마저 더한다. *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1장 일상어 모르고 쓰는 스페인어 Solo 솔로 - 당신도 혼자인가요 Grande 그란데 – 모자라면 한 잔 더 Tiquitaca 티키타카 – 잘 주고 잘 받는일 Plaza 플라사 - 우리 모두 여기에 Parasol 파라솔 - 찬란한 태양을 향하여 Real 레알 - 진짜가 진짜다 Yosigo 요시고 -스페인어 이름 지어 볼래요 Los Angeles 로스앙헬레스 -천사는 어디에 사는가 Pan 판 - 한국에는 빵이 없다 El Nino 엘니뇨 - 아기 예수여, 지구를 부탁해 2장 상표명 모르고 사는 스페인어 DIOS 디오스 - 거룩하고도 친근하여라 Del Monte 델몬트 - 오렌지가 오렌지가 아니라니 Corona 코로나 - 모두가 왕이다 Chupa Chups 츄파춥스 - 인생은 단짠단짠 arena 아레나 - 대륙의 끝, 모래밭에서 쉬다 AVANTE 아반테 – 직진만 할 수는 없지만 andar 안다르 - 잠시 걸을래요 ZARA 자라 - 스페인에는 자라 매장이 없다 casamia 카사미아 - 필요와 욕망 사이 ELCANTO 엘칸토 - 걸음걸음 노래가 흐르리 3장 곡명 모르고 부르는 스페인어 Besame Mucho 베사메 무초 - 키스를 멈추지 말아요 Me Gustas Tu 메 구스타스 투 - 나, 너 좋아해 Donde Voy 돈데 보이 - 떠돌던 자는 어디에 머무나 La Cucaracha 라 쿠카라차 - 비명 대신 노래를 Que Sera Sera 케 세라 세라 – 살다 보면 이룰 거야 4장 관용어 한국어 같은 스페인어 Aver 아베르 - 빈말을 채우리 Mi Casa Es Tu Casa 미 카사 에스 투 카사 – 우리집처럼 편하게 Tengo Enchufe 텡고 엔추페 – 뒷배가 든든합니다 Poco a Poco 포코 아 포코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El Mundo Es un Panuelo 엘 문도 에스 운 파뉴엘로 – 세상은 넓고도 좁아라 <이게 스페인어라고? – 모르고 쓰는 우리말 속 스페인어 “티키타카와 엘니뇨! 이게 스페인어라고?” 일상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 분명 겉모습은 잘 아는데 속내는 제대로 모르고 쓰는 우리말 중에 스페인어가 무수합니다. 티키타카, 솔로, 그란데, 파라솔, 레알 같은 일상어, 디오스, 델몬트, 코로나, 아반테 같은 상표명, 베사메 무초, 돈데 보이, 메 구스타스 투 같은 노래 제목, ‘언제 한 번 밥 먹자’, ‘우리집처럼 편하게 생각해’.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관용어까지 단어부터 문장까지 그 종류도 다채롭습니다. 우연히 본 영화 한 편에 매료돼 남미 대륙으로 떠났다가 스페인어의 매력에 푹 빠진 저자는 아예 삶의 터전을 스페인 세비야로 옮겨 5년간 머물렀습니다. 현지에 사는 동안 도예를 배우며 동시에 살아 숨 쉬는 스페인어를 익힌 저자는 한국으로 돌아와 이제 도예가이자 스페인어 선생님으로 살아갑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낯선 이국의 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과 스페인에서 널리 쓰는 동일한 단어와 문장이 문화에 따라 어떻게 다른 너비와 깊이를 가지는지, 태어난 자리와 달리 자라는 자리에 따라 달라지는 말의 힘과 가치를 조명합니다. 그 말에 얽힌 사람과 사연, 그들이 일구는 삶을 들여다보며 언어가 일상에 어찌 스미고 번지는지 넌지시 이릅니다. 마치 우리말처럼 일상의 대화에서 흔히 쓰는 말, 익숙한 상표 이름, 귀에 익은 노래 제목, 습관처럼 건네는 관용어를 큰 갈래 삼아 한국과 스페인의 언어와 문화 이야기를 두루 풀어낼 단어와 문장 서른 가지를 골라 소개합니다. 더불어 글의 말미마다 유용하고 흥미로운 추가 정보를 담아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장벽 같던 언어가 소통의 물꼬가 되자 비로소 스페인이 바로 보였다. ‘삶과 사람, 문화를 이해하는 데 언어만큼 훌륭한 도구는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며 점점 스페인어와 스페인 문화에 젖어들었다. - 여는 글 <스페인어 책을 내다니> 중에서 “아는 스페인어 단어 있나요?” 스페인어 수업 첫 시간, 수강생에게 이리 물으면 가장 자주 듣 는 대답 중 하나가 그란데(Grande)다. 번화가 사거리마다 들어선 스타벅스 때문인지 스페인어로 ‘작다’는 몰라도 ‘크다’는 뜻의 그란데는 대부분 안다. 그런데 스타벅스에서 사용하는 그란데는 스페인어만은 아니 다. 영어와 스페인어의 솔로(Solo) 처럼 그란데 또한 같은 모양과 발음, 뜻을 가진 스페인어이자 이탈리아어다. - 1장 <Grande 그란데 - 모자라면 한 잔 더> 중에서 “스페인에는 자라가 없어!” 한국에서 온 친구가 다짜고짜 자라 매장 위치를 물으면 농담 삼아 이리 답하곤 했다. 영 거짓말도 아닌 게 자라의 스페인어 발음은 자라가 아니다. 스페인어는 Z를 ‘ᄌ’이 아니라 ‘ᄉ’으 로 발음한다. 게다가 살짝 번데기 발음이라 ‘싸라’와 ‘따라’ 중 간쯤 되게 말해야 한다.- 2장 <ZARA 자라 – 스페인에는 자라 매장이 없다> 중에서
취선 (醉船)
어문학사 / 장혜영 (지은이) / 2025.08.11
18,000
어문학사
소설,일반
장혜영 (지은이)
우리네 인생에서 술이란 도무지 빠질 줄 모르는 별미와 같다. 우리는 축하할 일이 있을 때도 서로 술잔을 기울이고, 슬프고 외로워 위안을 찾아야 하는 순간에도 마음이 빈 자리에 술을 부어 채워 넣는다. 그리하여 『취선』은 젊음과 술, 낭만과 방황에 집중해 ‘술 취한 배처럼 비틀거리는 청춘’을 싣고 출항한다. ‘취선’의 선장인 작가 장혜영은 이렇게 남겼다. “술은 자고로 젊음과 손잡고 나란히 인생의 파란만장한 노정을 함께 걸어가는 동행자이자 벗이다. 술은 삶의 가녀린 속살을 태풍처럼 무자비하게 유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청춘을 사업에 취하고 사랑에 취하고 이상에 취하도록 휘몰아친다. 그 소용돌이 속에서 청춘은 흔들리고 비틀거리고 실수하면서 주기酒氣 하나로 인생의 역경을 극복하고 버텨나간다.”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파도가 일면 이는 대로 흔들리고 무너지면서도 다시 돛을 펼쳐 나아가는 푸르고 시린 청춘. 망망대해 위 ‘취선’에 올라 혈기 넘치는 파란만장한 20대를 살아가는 이 청년들은, 과연 취한 채로 비틀거리는 험난한 인생 항해를 무사히 펼칠 수 있을까?1장 시놉시스 … 6 2장 기획안 … 58 3장 촬영 … 108 4장 촬영 중단 … 150 5장 촬영 재개 … 192 6장 촬영 종료 … 234 7장 재회 … 274 8장 결혼 … 312 9장 죽음의 파티 … 338 10장 대본 창작 … 378 에필로그 … 392 작가의 말 … 405“청춘의 돛배는 술 때문에 흔들리고 술 때문에 전진한다. 배는 흔들려야 비로소 나아갈 수 있다.” “경고,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운전이나 작업 중 사고 발생률을 높입니다.” 술병을 집어 들기만 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이런 무시무시한 경고가 무색하게, 우리네 인생에서 술이란 도무지 빠질 줄 모르는 별미와 같다. 우리는 축하할 일이 있을 때도 서로 술잔을 기울이고, 슬프고 외로워 위안을 찾아야 하는 순간에도 마음이 빈 자리에 술을 부어 채워 넣는다. 그리하여 『취선』은 젊음과 술, 낭만과 방황에 집중해 ‘술 취한 배처럼 비틀거리는 청춘’을 싣고 출항한다. ‘취선’의 선장인 작가 장혜영은 이렇게 남겼다. “술은 자고로 젊음과 손잡고 나란히 인생의 파란만장한 노정을 함께 걸어가는 동행자이자 벗이다. 술은 삶의 가녀린 속살을 태풍처럼 무자비하게 유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청춘을 사업에 취하고 사랑에 취하고 이상에 취하도록 휘몰아친다. 그 소용돌이 속에서 청춘은 흔들리고 비틀거리고 실수하면서 주기酒氣 하나로 인생의 역경을 극복하고 버텨나간다.” “원래 청춘의 배는 술을 타고 흘러가는 거야. 그래서 이리저리 비틀거리겠지.” “나한테 내일은 없어요. 오늘 하루뿐이에요.” 활달하고 호기 넘치는 성격에, 쓸데없는 고민은 딱 질색인 ‘배선주’에게 인생이란 ‘되면 하고, 아니면 마는’ 거친 물결이다. 태어나는 것도 뜻이 아니었는데, 어디 사는 것은 뜻대로 되겠느냐는 그는 풍파를 헤치고 이겨내는 대신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파도가 치면 치느 대로 순응하며 나아가기를 택한다. 삶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한다고 어디 그럴싸한 답이 나오기나 하던가. 외면하려고 할수록 불쑥 고개를 내미는 내면의 외로움도, 매일 밤 찾아드는 어둠 사이에 숨 죽이고 도사리는 내일에 대한 불안도 그저 한 잔 술에 털어 넣고 다시 오늘을 살아가면 그뿐인 배선주에게 술은 친구이자, 위안이며, 오늘을 살아갈 원동력이다. “난 오늘이 싫어요. 싫으니까, 술로 영혼을 취하게 하려고요.” 인생이라는 망망대해 위에서 갈피를 잃고 ‘고독의 향연’에 휩쓸려 갈 뿐인 시나리오 작가 ‘조난선’은 그야말로 닻도 없이 떠다니는 길 잃은 배 한 척이다. 태어난 게 아니라 ‘낳아진’ 채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에게 있어 재미라고는 별것도 아닌 것에 ‘두더지처럼’ 천착하며 고심하는 것 정도가 전부다. 그에게는 먹고 자는 일상도, 게임도, 시나리오를 쓰는 일도, 섹스조차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리하여 하루하루 ‘오늘’을 죽이며 살아가는 조난선은 속절없고 갈데없는 오늘을 지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인생은 운명이지 의지가 아니야. 모든 건 이미 다 결정돼 있어.” 거리 어디에나 울려 퍼지는 시끄러운 아이돌 댄스 음악도 별로고, 그렇다고 고풍스럽고 우아한 클래식 선율도 취향은 아닌 미적지근한 입맛의 소유자 조연출 ‘설계영’에게 인생은 그저 시시한 ‘운명’에 지나지 않는다. 어차피 “신경을 꺼도 알아서 살아지”는 것이 삶이니, 저 높으신 분이 설계하신 것을 그저 받아들이면 그만이라는 그로서는 연애나 결혼도 자연히 시시하고 불필요한 놀음으로 느껴질 뿐이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라는 말이 괜히 있던가? 오로지 드라마 연출만이 치밀한 계획 아래 멋지게 완성해 나가야 할 한 편의 작품이라고 생각해 왔던 그의 인생에 마치 드라마처럼, 새로운 생명이 찾아온다. 자신의 삶조차 그저 시청자처럼 관망할 뿐인 설계영은, 술 취한 어느 한밤이 불러온 느닷없는 인생의 새로운 막을 과연 어떻게 전개시킬 수 있을까? “식재료는 육체를 먹여 살리기 위한 것들입니다. 그럼, 마음과 영혼을 위한 음식은 뭘까요?”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일 스물여덟, 못 해본 게 없지는 않아도 남들 해볼 만한 것은 다 해보았노라고 자부할 수 있는 드라마 프로듀서 ‘지병환’의 삶에 남은 목표는 ‘성공’뿐이다. ‘성범죄자 남성에게 복수하는 여성 연쇄살인마’를 소재로 한 파격적인 드라마 시나리오 덕분에 이제 겨우 성공한 PD가 되어보나 했더니, 드라마 촬영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에게 5개월 시한부라는 청천벽력 같은 선고가 떨어진다. “내가 죽는단다. 이 세상에서 나만 사라진다고!” 억울하고 분하지만, 그렇다고 울고만 있기에는 지금까지 지켜온 삶의 방식이 무의미해지는 것이 너무 안쓰럽다. 그래서 그는, 인생이 건네는 거친 풍파에 예정된 침몰을 바라보면서, 병든 육신을 고작 며칠 더 연명시키느니 ‘영혼’을 지탱하는 데 집중하며 삶의 피날레를 감독하기 시작한다. “아가씨는 혹시 드라마 연기 같은 거 할 생각은 없어요?” 군대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쉬는 날에는 테니스를 치고, 평일에는 학교에 다니며 그야말로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 우한솔은 불현듯 기회처럼 주어진 캐스팅 제안 때문에 인생의 전환을 맞이한다. 젊은이다운 혈기로 덜컥 안방극장 드라마의 ‘연쇄살인마’로 데뷔해 명성과 돈을 얻기는 했지만, 자신이 “드라마 찍기 전이나 찍을 때나 끝난 지금이나 그대로”라고 생각하는 그로서는 “값자기 몸값이 껑충” 뛰어 그만큼의 ‘유명세’를 치를 수밖에 없는 지금의 세상 꼴이 이상하기만 하다. 게다가 한낱 학생을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해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준 지병환이라는 프로듀서가 이미 애인이 있는 그의 마음을 자꾸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평범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었던 걸까? 느닷없이 복잡해진 이 인생의 시나리오 속에서 그는 어떤 표정을 ‘연기’해야 할까? “그리고 이제부터 네가 가고 싶은 곳으로 맘대로 가도 돼.” 성인이 되기까지 이제 딱 한 걸음 남은 꽃다운 고2. ‘꼰대’들은 열여덟이면 ‘낙엽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을 나이’라는데, 열 살이나 많은 언니는 맨날 ‘쥐방울만 한 년’이라며 무시하기만 하고, 동네 시골뜨기들은 멋진 탤런트가 되고자 과감한 노출 연기까지 감행한 그의 용기를 보고도 ‘돈미새’라고 놀려댈 뿐이니, 마음만 훌쩍 큰 채 ‘아이 이상 어른 미만’인 이 애매모호한 시기를 견뎌야 하는 배선미로서는 내가 인생의 주인인지, 아니면 인생이 나의 주인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기분에 사로잡힌 이 외로운 나날, 배선미는 가라앉기 일보 직전인 위태로운 배 한 척, ‘지병환’을 만나 처음 느끼는 감정에 사로잡힌다. 남들이 아무리 어리다고 낮잡아 본들, 나이가 대수인가. ‘환자’가 아닌 그냥 ‘보통의 한 사람’으로 살고자 하는 지병환의 고독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나 배선미 하나뿐인데. 자신만의 여정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계속 나아갈 힘을 얻기 위해 일찍 어른의 세계를 넘보기 시작한 그는, 과연 취한 채로 비틀거리는 험난한 인생 항해를 무사히 펼칠 수 있을까?
노자, 정치를 깨우다
어문학사 / 안성재 지음 / 2012.05.16
24,000원 ⟶
21,600원
(10% off)
어문학사
소설,일반
안성재 지음
안성재 교수의 노자 강의 시리즈 2권. 요즈음 한국이나 중국에서 출판되는 제자백가사상 관련 서적들의 대세는 현대인들의 가치관과 생활에 맞춰 재해석하는 것인 듯하다. 이러한 취지의 저술은 너무나 빠르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여유와 지혜를 선사한다는 차원에서 상당히 바람직하다. 하지만 자칫 저자 개인의 주관적 가치관이 스며들게 되어 제자백가사상이 담고 있는 본래의 의미를 희석시킨다는 점에서는 다소 부정적이다. 이에 저자는 원론적인 번역에 충실하고자 노력함으로써 노자가 말하고자 한 본연의 의도를 부각시키고, 나아가 독자 스스로 그러한 사상을 현대사회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들어가는 글 4 第1章 이름 지을 수 없다 11 第2章 함께 하는 것이다 15 第3章 얕은꾀를 부리지 않다 25 第4章 다함이 없다 29 第5章 객관성을 지키다 35 第6章 변치 않다 41 第7章 사리사욕을 탐하지 않다 43 第8章 물과 같이 자애롭다 49 第9章 공을 세우면 물러난다 57 第10章 순수한 덕을 깨닫다 65 第11章 없으므로, 있게 된다 75 第12章 대동사회의 지도자 79 第13章 자기를 버리다 83 第14章 형용할 수 없는 모호함 93 第15章 주저하고 망설이다 99 第16章 천성을 따르다 111 第17章 스스로 그러하게 하다 117 第18章 대동사회의 통치이념 123 第19章 순박함을 지키다 129 第20章 덕을 쌓다 133 第21章 커다란 덕 143 第22章 진심으로 보존하다 149 第23章 함부로 명령하지 않다 155 第24章 성인은 몸을 뒤로 한다 159 第25章 지나가면, 멀어지고, 다시 가까워진다 165 第26章 진중함을 잃지 않다 173 第27章 덕을 밝혀서 따르다 179 第28章 순수함을 지니다 185 第29章 작위하면 실패한다 191 第30章 달이 차면 기운다 195 第31章 상례로 애도하다 201 第32章 제도로 명분화하다 209 第33章 죽지만 사라지지 않다 217 第34章 욕망을 잠재우다 223 第35章 수수할 따름이다 227 第36章 자애로움의 덕치Ⅰ 233 第37章 스스로 따르다 239 第38章 공정하고 자애로운 지도자 243 第39章 내실을 기하다 253 第40章 반대됨의 도. 자애로움의 도 261 第41章 엉성한 듯하다 263 第42章 왕위를 지키지 못하다 273 第43章 지극한 부드러움 2왜 다시 노자인가? 정치의 해 2012년, 정치에 대한 신선한 화두를 던지다! 『도덕경』은 바로 정치 지도자의 사상을 담은 정치 지침서이다 대선과 총선 등으로 정치의 해로 불리는 2012년, 서점가엔 정치에 관련한 서적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그만큼 이제 정치적 화두는 정치인에게만 국한된 테마가 아닌 일반 독자들에게 열린 소재로 더욱 그 열기를 지펴가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번에 어문학사에서 출간된 안성재 교수의 『노자, 정치를 깨우다』는 지극히 일반 독자들에게 노자의 사상이 어떻게 정치적 이념으로 연관되어 있는가를 알기 쉽게 풀어쓴 저작물이라 할 수 있다. 강의 시리즈의 전편으로 나왔던 『노자의 재구성』은 王弼本(왕필본)을 근간으로 하여 처음부터 다시 [도덕경] 全文(전문)을 번역한 책이다. 문장과 그 구조를 충실하게 번역하고, 더 나아가 ‘재해석’하는 관점에서 도덕경을 분석하였다. 기존에 한국과 중국에서 출판된 일부 번역본들의 해석이 도덕경의 본의와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이러한 차이를 메우기 위해 도덕경의 재해석 작업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전문 학술서의 성격을 대중서로 탈바꿈하여 더욱 일반 독자들에게 소개한 것이 바로 『노자, 정치를 깨우다』이다. 일단 각 장의 요점을 먼저 제시하고 문장 각각의 의미를 쉽게 풀어쓰는 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가독성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난해한 문자나 문장구조 분석 등의 전문적인 내용들은 최대한 배제하고자 하였다. 요즈음 한국이나 중국에서 출판되는 제자백가사상 관련 서적들의 대세는 현대인들의 가치관과 생활에 맞춰 재해석하는 것인 듯하다. 이러한 취지의 저술은 너무나 빠르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여유와 지혜를 선사한다는 차원에서 상당히 바람직하다. 하지만 자칫 저자 개인의 주관적 가치관이 스며들게 되어 제자백가사상이 담고 있는 본래의 의미를 희석시킨다는 점에서는 다소 부정적이다. 이에 필자는 원론적인 번역에 충실하고자 노력함으로써 노자가 말하고자 한 본연의 의도를 부각시키고, 나아가 독자 스스로 그러한 사상을 현대사회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마치 화가가 그림 한 폭을 그리는데, 감상하는 이 스스로가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도록 여백의 미를 남기는 것처럼 말이다. 공자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고 하였다. 노자의 생각을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혀서 독자 스스로 현대사회에 응용할 수 있다면, 이 역시 즐거운 일이 아니겠는가? 따라서 『도덕경』은 작게는 국가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서, 크게는 온 세상의 진정한 화합을 위해서, 지도자뿐만 아니라 국민들 역시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읽어야 하는 책인 것이다. 대동사회는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지도자가 삼가 부단히 실천하는 모습, 그 자체가 대동이다 필자는 노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사상이 바로 ‘대동의 통치이념’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곧 노자가 1장부터 81장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대동의 통치이념은 결국 백성의 뜻을 지도자의 뜻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대동이 실현된 사회를 바로 태평성대라고 일컫는다. 대동사회는 완성된 사회가 아닌, 지도자가 삼가 부단히 실천하는 모습, 그 자체가 대동이다라고 말한다. 노자의 ‘도’는 ‘형이상학적 개념의 無爲自然(무위자연)의 도’가 아니라 ‘대동’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통치이념으로 봐야 한다. 당시에는 오늘날 우리가 인식하는 과학적인 개념에서의 우주 대혼돈(카오스)이 아닌, 뒤섞임 즉 하늘과 땅과 사람과 동물 자연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상태를 ‘대동’이라고 일컬었다. 다시 말해서 노자는 ‘소강’을 추구하는 세태에 반대하여, 그보다 더 상위개념에 있는 ‘대동’으로 돌아가야 함을 주장한 것이다. 또한 대동 사회는 어떠한 말이나 제도 등의 명분화된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삼가고 노력하며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서 실현되는 것이기에, 노자는 항상
뜨거워야 움직이고 미쳐야 내 것이 된다
서래Books / 김병완 지음 / 2013.01.05
14,000원 ⟶
12,600원
(10% off)
서래Books
소설,일반
김병완 지음
자신의 인생에 스스로 긍정적인 기회를 부여하자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자신에게조차 기회를 주지 않는 사람이 어떤 삶을 살겠는가,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란 도전하는 삶이며, 10년 후 후회하지 않을 내 인생을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그리하여 10년만 자신의 일과 삶에 미치라고 주창한다. 제1장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바다를 건널 수 없다 -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바다를 건널 수 없다 - 실패하는 방법부터 제대로 배워라 - 부족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우직함이다 - 기분이 나빠지면 나약해진다 - 최고를 고집하고 요구해야 최고를 얻는다 - 생각만 하는 사람의 문제는 바로 그 생각이다 제2장 긍정을 넘어 열정으로 무장하라 - 부정 위에 긍정이 있다면, 그 위에는 열정이 있다 - 용기가 모든 것을 말한다 - 위대함은 비교될 수 없다 - 성공하는 사람은 모두 열정을 가지고 있다 - 뜨거워야 세상이 움직이고 자기편이 된다 - 평생 월급에만 만족하는 삶에서 벗어나라 제3장 목표가 없으면 이루어질 것도 없다 - 당신이 후회하는 삶을 사는 것은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 목표 설정이 빨라야 성공도 빨라지는 법이다 - 가슴이 설레지 않는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 목표가 없으면 이루어질 것도 없다 - 명품 인생을 만드는 것은 명품 목표다 - 당신은 당신의 목표만큼 도약하게 된다 제4장 울창한 숲도 처음에는 한 알의 씨앗에서 시작한다 - 하루를 성공해야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 -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 백 리를 가는 자에게는 구십 리가 반이다 - 단순함이 당신을 최고의 자리에 서게 해 준다 -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 눈부신 미래를 만드는 것은 사소한 일상이다 제5장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와 법칙이 있다 -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 오늘의 생각이 내일의 성공을 창조한다 - 강점을 아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 탁월함을 만드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습관이다 - 크고 강한 자가 아니라 빠른 자가당신은 10년 후 어떤 사람이 되어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가? 10년 후 당신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10년 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았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최소한 10년 후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란 어떤 삶일까? 그리고 왜 10년이란 세월에 주목해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평범한 누군가가, 당신 혹은 우리들이 위대한 인물로 도약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바로 10년이기 때문이다. "어떤 특별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자신을 자리매김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정교한 훈련을 최소한 10년 정도 해야만 한다." (앤드류 카슨 박사. 10년 법칙 이론) "어느 분야의 전문 지식에 정통하려면 최소한 10년 정도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창조적인 도약을 하려면 자기분야에서 통용되는 지식에 통달해야 한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10년 정도의 꾸준한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의미있는 도약을 할 수 없다." (하워드 가드너 박사, 열정과 기질 중에서) "어떤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와 성취에 도달하려면 최소 10년 정도는 집중적인 사전 준비를 해야 한다." (앤더스 에릭슨 박사. 10년 법칙이론) 이 세상의 그 어떤 천재들도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자신을 최고의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10년 이란 세월을 갈고 닦았다. 그리고 이제 그들처럼 당신도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자신을 최고의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도전해야 할 때가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자기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를 자신에게 주는 삶이다. 그리고 그러한 기회를 주는 삶이란 한마디로 도전하는 삶이다. 당신의 눈부신 도전을 위해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주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로제의 빈티지 손뜨개
팜파스 / 김정미 지음 / 2015.11.20
15,800원 ⟶
14,220원
(10% off)
팜파스
취미,실용
김정미 지음
'로제 바느질닷컴'을 운영하며 손뜨개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는 저자가 제대로 된 손뜨개의 참맛을 소개한다. '한 코 한 코', '한 땀 한 땀'이 모여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손뜨개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여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진가를 발휘할 빈티지 소품들로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 또 하나. 저자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뜨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푸르시오'의 과정도 즐기라고 말한다. 한 코의 실수에 마음 아파하지 말고 되돌아가는 그 시간을 할애한다면, 나의 손뜨개 작품에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더해지는 것이다. 여러 기법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범접하지 못할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것보다는 나의 따뜻한 이야기, 내 주변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가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PROLOGUE BASIC 01 기본 재료와 도구 BASIC 02 기초 뜨개 기법 뜨개실 거는 방법 코바늘 쥐는 방법 원형코 만드는 방법 모티브 연결 방법 BASIC 03 뜨기 기호와 뜨는 방법 사슬뜨기 빼뜨기 짧은뜨기 긴뜨기 한길긴뜨기 두길긴뜨기 한 코에 짧은뜨기 2코 한 코에 한길긴뜨기 2코 짧은뜨기 2코 모아뜨기 한길긴뜨기 2코 모아뜨기 한길긴뜨기 2코 구슬뜨기 한길긴뜨기 3코 구슬뜨기 사슬 3코 피코 빼뜨기 한길긴뜨기 앞걸어뜨기 한길긴뜨기 뒤걸어뜨기 짧은뜨기 뒤걸어뜨기 한길긴뜨기 5코 팝콘뜨기 한길긴뜨기 1코 교차뜨기 뒤로 짧은뜨기 짧은뜨기 줄기뜨기 Ⅰ. 빈티지 키친(주방) 소품 하트 원형 티 매트 포푸리 커피 잔 식탁 매트 쿠키 바구니 앞치마 겸 미니 커튼 내추럴 그물코 가방 텀블러 겸 보틀 케이스 Ⅱ. 빈티지 라이프(생활) 소품 플라워 리스 리폼 옷걸이 펜타곤 볼 티슈커버 겸 바구니 덮개 달리아 사각 쿠션 커버 원형 쿠션 타원형 현관 매트 하트 스툴 커버 건강 물주머니 커버 별과 나무 가랜드 Ⅲ. 빈티지 패션 소품 삼각 동전 지갑 코르사주 브로치 북 커버 커피컵 슬리브 버블 클러치 백 핸드 워머 빈티지 양말 Ⅳ. 빈티지 블랭킷 & 러그 베이비 큐트 블랭킷 휴대용 미니 블랭킷 큐브 블랭킷 동그라미 블랭킷 컨츄리 스타 블랭킷 헥사곤 러그한 코 한 코가 모여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로제 바느질닷컴’을 운영하며 손뜨개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는 저자가 제대로 된 손뜨개의 참맛을 소개하고 있다. ‘한 코 한 코’, ‘한 땀 한 땀’이 모여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손뜨개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여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진가를 발휘할 빈티지 소품들로 이 책은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 또 하나! 저자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뜨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푸르시오’의 과정도 즐기라고 말한다. 한 코의 실수에 마음 아파하지 말고 되돌아가는 그 시간을 할애한다면, 나의 손뜨개 작품에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더해지는 것이다. 여러 기법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범접하지 못할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것보다는 나의 따뜻한 이야기, 내 주변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가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만들어보면서 나의 손길을 더 많이 담아낸다면 10년 후, 100년 후에도 그 아름다움은 계속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오늘 하루를 채울 따뜻한 소품들 한 코 한 코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소품들은 오늘의 외출은 어땠는지, 노곤한 낮잠의 시간은 어땠는지에 대해 소곤소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만 같다.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따뜻하게 만들어준 것 같은 블랭킷, 나의 외출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줄 손뜨개 가방,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롭게 한 잔의 차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줄 소품들 그리고 멋과 실용성까지도 겸비한 생활 소품들까지. 이 책은 손뜨개를 이용해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실과 바늘이 있다면, 그리고 마음속에 따뜻한 사랑이 있다면 하루하루는 포근한 이야기들로 채워질 것이다.
방구석 맥주 여행
J&jj(디지털북스) / 염태진 (지은이) / 2020.06.10
20,000원 ⟶
18,000원
(10% off)
J&jj(디지털북스)
건강,요리
염태진 (지은이)
독일의 지방 도시 쾰른까지 가지 않더라도, 우리는 쾰쉬 맥주 한 캔을 마시면서 소파에 늘어져 TV를 볼 수 있다. 편의점에는 매번 바뀌는 온갖 종류의 세계 맥주가 4캔에 만 원이라는 가격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소맥의 재료로만 취급되었던 맥주가 이제는 당당한 주인공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맥주는 어느새, 어떻게 우리 생활에 스며들게 되었을까? 그리고 이 맥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언뜻 단어가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되는 글은 대단한 글이 아니다. 맥주의 나라를 여행하고 쓴 글도 아니고, 맥주를 수십 년간 양조한 경험으로 쓴 글도 아니다. 한국의 여느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를 방구석에서 마시면서 쓴 글이다. 그러니 이 책도 대단히 어렵고 각 잡고 앉아서 읽을 것이 아니라, 같이 맥주 한 캔 따고 좋아하는 소파나 침대에 늘어져서 슬슬, 편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Part 1 맥주와 상식 - 어쩌다 독일의 지역 맥주를 마시고 있는 걸까? - 맥주가 축구라면 - 맥주에 마법사가 있다면 - 스페인에선 왜 맥주를 세르베사라고 부를까 - 맥주병은 왜 갈색이고, 소주병은 왜 초록색일까? - 양조장은 필요 없어, 난 레시피가 있어 - 조선에도 맥주가 있었을까? - 맥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지 모른다 Part 2 맥주와 스타일 - 바야흐로, 라거 전성시대 - 페일 에일이 묻고 더블로 간 사연 - 흑맥주여, 어둠의 터널을 달려라 - 독일 밀맥주와 벨기에 밀맥주 - 수도원으로 간 맥주 - 열두 개의 트라피스트 에일이 있습니다 - 발포주인듯, 발포주 아닌, 발포주 같은 Part 3 맥주와 나라 - 필스너를 탄생시킨 체코의 맥주 - 기네스만 알고 있는 당신께 아일랜드 맥주를 소개합니다 - 스코틀랜드도 맥주의 나라였어!? - 독일의 통일에 기여한 맥주 - 독일 이민자들이 만든 미국의 페일 라거 - 꼭 알아 둬야 할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 한국 맥주의 슬픈 과거, 일본 맥주 - 일본에 있었던 네 번의 맥주 다툼 - 중국 맥주의 시작은 칭다오야? 하얼빈이야? - 동남아 휴양지, 이 나라에선 이 맥주를 - 카스도 일본 거냐는 물음에 한국 맥주의 역사를 들려주었다 - 중국에는 소설 삼국지가 있고, 한국에는 맥주 삼국지가 있다 Part 4 맥주와 브랜드 - 부르고뉴의 마지막 상속녀, ‘두체스 드 부르고뉴’ - ‘필스너 우르켈’은 어쩌다 일본 맥주가 되었나 - ‘올드 라스푸틴’을 마실 때 하고 싶은 이야기 - ‘듀벨’, 이것은 진정 악마의 맥주다 - 알자스의 별을 품은 ‘에스트레야 담’ - ‘바이엔슈테판’으로 알아보는 밀맥주의 스펙트럼 - ‘파울라너’와 ‘에딩거’,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슈렝케를라’, 이 맥주를 소시지 없이 마신다는 것은 - 오키나와 재건에 앞장선 ‘오리온’ 맥주 - 맥주에서 짠맛이 난다고? ‘유자 고제’ Part 5 맥주와 한국 - 한국 수제 맥주 시대를 열다 - 바이젠하우스 -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의 꿈을 쫓는 갈매기 - 갈매기 브루잉 - 이 맥주의 신맛은 무엇에서 왔을까? - 와일드웨이브 브루잉 - 수염 난 남자와 여자가 만드는 맥주가 맛있다 - 브로이하우스 바네하임 독일의 지방 도시 쾰른까지 가지 않더라도, 우리는 쾰쉬 맥주 한 캔을 마시면서 소파에 늘어져 TV를 볼 수 있다. 편의점에는 매번 바뀌는 온갖 종류의 세계 맥주가 4캔에 만 원이라는 가격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소맥의 재료로만 취급되었던 맥주가 이제는 당당한 주인공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맥주는 어느새, 어떻게 우리 생활에 스며들게 되었을까? 그리고 이 맥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이 책을 읽은 후에 들른 세계맥주집의 메뉴판에 IPA 어쩌고가 써 있다면 ‘도수가 비교적 높고 쓴맛이 많이 나는 맥주일 것'이라고 잘난 척해도 좋다. 좀 더 똑똑해 보이려면 IPA는 인디아 페일 에일이며, 제국주의 영국이 만행을 부리고 다니던 시절에 인도까지 맥주를 나르기 위해 홉을 잔뜩 넣어서 만들어진 맥주라는 말도 덧붙이면 좋다. 수제맥주가 손으로 누룩을 떠서 만드는 맥주가 아니라는 것도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물론 보리와 홉을 심지도 않는데, 왜 ‘수제’라는 이름이 붙었는지도, 제법 그럴듯하게. 언뜻 단어가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되는 글은 대단한 글이 아니다. 맥주의 나라를 여행하고 쓴 글도 아니고, 맥주를 수십 년간 양조한 경험으로 쓴 글도 아니다. 한국의 여느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를 방구석에서 마시면서 쓴 글이다. 그러니 이 책도 대단히 어렵고 각 잡고 앉아서 읽을 것이 아니라, 같이 맥주 한 캔 따고 좋아하는 소파나 침대에 늘어져서 슬슬, 편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만들다가 사무실 옆에 있는 바틀샵으로 뛰어가고 싶은 적이 몇 번인지. 글 전체에 너무나 사랑하는 맥주를 속속들이 알고 싶어 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덩달아 마음이 간다. 작가가 강력하게 추천했던 맥주를 그대로 사서 마셔보고, 이게 홉 향이구나, 홉 맛이구나 짐작도 해 보고. 잘 알지도 못했던 맥주 브랜드를 외우고 맛을 즐기게 되었다. 방구석에서 대부분의 것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요즘. 자기만의 방에서 맥주 한 캔과 책 한 권으로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아시아 1945-1990
이데아 / 폴 토머스 체임벌린 (지은이), 김남섭 (옮긴이) / 2023.10.23
55,000원 ⟶
49,500원
(10% off)
이데아
소설,일반
폴 토머스 체임벌린 (지은이), 김남섭 (옮긴이)
중국 내전(250만 명), 한국 전쟁(300만 명), 프랑스-인도차이나 전쟁(29만 명), 베트남 전쟁(400만 명), 캄보디아 제노사이드(167만 명), 인도네시아 공산당 학살(50만 명), 방글라데시 해방전쟁(100만 명),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100만 명), 이란-이라크 전쟁(68만 명), 레바논 전쟁(15만 명)…. 이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1990년까지 45년 동안, 동아시아에서 동남·서아시아를 거쳐 중동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벌어진 전쟁과 폭력의 현장, 그리고 희생된 이들의 수를 가리킨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 시기, 역설적이게도 서구가 ‘장기 평화The Long Peace’의 시간을 누리는 동안, 아시아는 왜 이토록 참혹한 시간을 견뎌내야만 했을까? 이 책이 출간되는 2023년 현재에도 아시아의 서쪽 끝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전쟁은 또 어디서 기인하는 것일까? 이 책은 아시아의 비극적인 현대사를 폭넓게 재구성하며 비극이 왜 일어났고, 오늘날 이 문제가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날카롭게 풀어낸다.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현대사’로서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책이기도 하다. 서론: 냉전 시대 폭력의 지리학·5 1. 철의 장막이 쳐지다 : 1945~1947 동맹자들의 배신·47 | 탐색·53 | 끈질기지만 사활을 건 투쟁·59 | 터질 것 같은 또 다른 전쟁·63 | 추종자, 피후원자, 부하, 꼭두각시·68 | 탈식민지화의 위험·77 [1부] 동아시아 공세와 제3세계 공산주의의 대두 : 1945~1954 2. 냉전이 중국에 도래하다 : 1945~1946 게릴라와 총사령관·95 | 냉전이 동쪽으로 나아가다·104 |만주·112 3. 냉전의 첫 싸움터 : 1946~1949 첫 단계: 방어 작전과 게릴라 전쟁·127 | 두 번째 단계: 제한된 반격·139 | 세 번째 단계: 최후의 공세·148 | 옌안에서 세계로·160 4. 한국 개입 : 1945~1950 분단과 내전·171 | 공격·185 | 개입·194 5. 제3차 세계대전의 예행연습 : 1950~1954 인천·209 | 확전·214 | 중국의 참전·223 | 맥아더의 해임·233 | 교착상태·241 6.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와 식민주의의 죽음 : 1945~1954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전쟁·250 | 디엔비엔푸·260 | 중소 분열·267 [2부] 인도-아시아의 대학살과 제3세계 공산주의의 몰락 : 1964~1979 7. 베트남에서 수렁 만들기 : 1961~1965 두 개의 베트남·289 | 수렁 만들기·302 | 전쟁을 선택하다·317 8. 인도네시아 공산당 학살 : 1965 수카르노의 인도네시아·333 | 9월 30일의 쿠데타·347 | 인도네시아 공산당 대학살·352 9. 테트 공세와 우수리강 충돌 : 1967~1969 수색 토벌·366 | 테트 공세·380 | 중소 국경 전쟁·391 10. 방글라데시의 선별적 제노사이드 : 1971 서치라이트 작전: 동파키스탄 침공·411 | 미국의 대응·418 11. 인도-파키스탄 전쟁 : 1971 “이것은 제노사이드다”·435 | 게릴라전·440 | 전쟁으로 가는 길·444 | “전쟁을 시작하는 기막힌 방법”·450 | “매우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다”·457 12. 프놈펜과 사이공의 함락 : 1975~1979 “푸르디푸른 하늘의 왕국”·472 | 시아누크를 자멸하지 못하게 하기·479 | 내전이 시작되다·484 | “가장 순수한 형태의 닉슨 독트린”·488 | 테트 이후·503 |승리·508 13. 캄보디아의 악몽 : 1975~1979 평화·521 | “연한(年限)계약 농업 국가”·531 | 킬링필드·537 | 민주캄푸치아의 쇠퇴와 몰락·540 | 제3차 인도차이나 전쟁·549 [3부] 냉전 말기의 대종파 반란 : 1975~1990 14. 레바논 내전 : 1975~1978 중동의 스위스·570 | 제3세계 공산주의의 죽음·578 | 전쟁이 시작되다·581 | 중동의 새 전장·585 | 남레바논 전쟁·598 15. 이란 혁명 : 1978~1979 샤정권의 형성·613 |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기”·622 | “개인숭배가 형성되는 중이었다”·633 | 인질 위기·638 16.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개입 : 1978~1979 제국의 무덤·652 | 사회주의로 가는 길·658 | 대중을 궐기시키기·662 | 폭풍 333·670 | “지역적 위기”·675 | 소련의 전술과 전략·681 | 무자헤딘·684 17. 전쟁 중인 중동 : 1980~1982 “지뢰 전쟁”·705 | “완전한 전격 작전”·713 | “그들의 머리 위에 번개처럼”·720 | “그들은 죽을 때까지 싸울 겁니다”·726 | “역사적인 대전투”·735 | 다가오는 폭풍·742 | 갈릴리 평화·753 18. 레이건의 중동 전쟁 : 1983~1987 대학살을 공작하기·768 | “우리는 죽음의 냄새를 내뱉고 있었다”·780 | 미국의 참전·788 | 보초병의 교대·797 | 교착상태·802 | “우리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813 | 유조선 전쟁·818 19. “당신들은 프랑켄슈타인을 창조하고 있다” : 1988~1990 “헴록을 마시는 것과 같다”·828 | 안팔 작전·833 | 아프가니스탄 철군·839 | 무기 밀수업자, 해적, 군사 지도자, 총기 소지자들·853 | “우리는 그들의 머리를 장대에 매달 겁니다”·858 결론: 냉전의 킬링필드가 남겨 놓은 것들·864 감사의 글·874 옮긴이의 글·878 미주·884 사진 출처·939 찾아보기·941‘냉전’ 시기 번영 이룬 서구와 달리, 참혹한 ‘열전’ 치른 아시아 아시아의 탈식민화 과정에서 2천만 명 희생시킨 전쟁·폭력의 기원과 궤적 세밀하게 그려 동아시아, 동남·서아시아, 중동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전체 아우르는 현대사로서 유일한 책 희귀 사진, 도판, 지도 다수 수록되어 읽는 재미와 편의 더해 중국 내전(250만 명), 한국 전쟁(300만 명), 프랑스-인도차이나 전쟁(29만 명), 베트남 전쟁(400만 명), 캄보디아 제노사이드(167만 명), 인도네시아 공산당 학살(50만 명), 방글라데시 해방전쟁(100만 명),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100만 명), 이란-이라크 전쟁(68만 명), 레바논 전쟁(15만 명)…. 이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1990년까지 45년 동안, 동아시아에서 동남·서아시아를 거쳐 중동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벌어진 전쟁과 폭력의 현장, 그리고 희생된 이들의 수를 가리킨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 시기, 역설적이게도 서구가 ‘장기 평화The Long Peace’의 시간을 누리는 동안, 아시아는 왜 이토록 참혹한 시간을 견뎌내야만 했을까? 이 책이 출간되는 2023년 현재에도 아시아의 서쪽 끝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전쟁은 또 어디서 기인하는 것일까? 이 책은 아시아의 비극적인 현대사를 폭넓게 재구성하며 비극이 왜 일어났고, 오늘날 이 문제가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날카롭게 풀어낸다.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현대사’로서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책이기도 하다. 냉전 시대 폭력의 지리학 이 책은 일본 제국의 패망 이후 동아시아에서 벌어진 중국 공산당의 내전(중국 혁명), 미·소 한반도 분할 점령의 비극과 학살, 그리고 한국 전쟁으로 시작한다. 저자의 표현대로 책은 “동쪽으로는 만주 평원, 남쪽으로는 인도차이나반도의 우거진 열대우림, 그리고 서쪽으로는 중앙아시아 및 중동의 건조한 고원에 이르기까지” “냉전 시대 가장 치명적인 군사 현장에 관한 역사서다.”(5쪽) 1945년부터 1990년까지, 탈식민화 과정을 겪는 포스트식민지국가(권력)를 둘러싸고 초강대국들, 새로 등장한 통치 세력들, 야심찬 혁명가들이 한데 얽혀 냉전의 또 다른 전선을 형성했다. 새롭게 형성된 이 아시아의 전선을 따라 워싱턴과 모스크바는 45년 동안 전체 대외 원조의 80%를 쏟아 부었으며, 미군 전사자의 99.9%, 소련군 전사자의 95%를 희생시켰다. 민간인도 2,000만 명이 희생되었는데 이는 매일 약 1,200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사망했음을 의미한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세계는 대체로 대규모 전쟁을 더는 찾아볼 수 없는 ‘장기 평화’의 냉전 시대에 진입하게 되었다.”(879쪽)라는 서구의 역사적 시선이 아시아에 관한 한 완전히 잘못된 평가임을 책은 끊임없이 환기시킨다. 책의 저자 체임벌린은 ‘장기 평화’가 유럽과 북아메리카에만 국한되었을 뿐, 동일한 시기 아시아에서는 내전, 해방전쟁, 초강대국들의 대리전 등으로 끔찍한 ‘열전’이 지속되었음을 방대한 연구를 통해 증명한다. ‘냉전 국제사 프로젝트Cold War International Project’와 ‘국가안보 문서보관소National Security Archive’가 기밀 해제한 미국, 소련 및 중국의 문서, CIA 문서를 비롯해 비정부기구와 인권단체의 자료, 구술, 목격담, 언론인 인터뷰 등을 통해 당시 역사적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도 한다. 아시아에 드리운 세 전선 책은 총 3부 19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3부는 ‘세 전선’으로 바꿔 읽어도 무방하다. 첫 전선(1부, 1945년~1954년)은 동아시아에서 대두한 공산주의 공세를 다룬다. 5년간의 내전을 통해 1949년에 중국 공산당의 혁명이 성공하자 포스트식민주의 세계의 혁명 전사들은 크게 고무 받았다. 두 강대국 미국과 소련을 긴장시켰으며 아시아에 눈을 돌리게 만들었다. 한국과 인도차이나에서 각각 ‘대리전’과 ‘해방전쟁’이 발발하면서 유럽을 동서로 분할하던 냉전의 지도가 새롭게 수정되었다. 미국은 ‘공산주의 팽창’의 봉쇄 전략을 위해 서둘러 자국의 군대를 전개했으며, 소련은 ‘자본주의 포위’를 깨뜨리려 들었다. 워싱턴과 모스크바 둘 다 “힘과 영향력을 포스트식민주의 사회들에 투입함으로써 그들의 전신인 제국의 발자국을 뒤따랐다.”(15쪽) 이로써 아시아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첫 지정학적 충돌의 격전지가 되었다. 두 번째 전선(2부, 1964년~1979년)은 북베트남 공산주의자들과 미국의 후원을 받는 남베트남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면서 형성되었다. 북베트남의 하노이가 전면에 나서자 공산주의 세계의 패권을 둘러싸고 소련과 중국 사이의 경쟁과 균열은 더욱더 커져갔다. 워싱턴·모스크바·베이징 사이의 3자 투쟁은 인도네시아 공산당에 대한 대학살이 벌어지는 데 일조했다. 중국을 자기 쪽으로 끌어들여 소련을 견제하려던 미국은 ‘중국 중재자’ 파키스탄의 방글라데시 침공을 돕거나 방조했다. 파키스탄은 인도와의 전쟁도 불사했으며, 미국은 노골적으로 인도를 못마땅해 했다. 베트남 전쟁의 수렁에서 허우적댔던 미국은 베트남의 영향력을 막기 위해 중국을 끌어들여 캄보디아의 끔찍한 독재자인 폴 포트를 돕게 했다. 이는 결국 ‘킬링필드’로 악명 높은 크메르 루주(붉은 크메르)의 민간인 대학살로 이어졌다. 한때는 강력한 후원자였지만, 더 이상 하노이를 통제할 수 없던 중국은 베트남에 의해 폴 포트가 축출되자 베트남을 공격했다. 미국의 공산주의 봉쇄에 맞선 소위 ‘제3세계 공산주의 프로젝트’는 이렇듯 갈가리 찢겨졌다. 두 번째 전선에서도 결국, 미국·소련·중국의 지정학적 경쟁 때문에 민간인들만 무참히 희생되거나 학살되었다.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세 번째 전선(3부, 1975년~1990년)은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에서 “죽은 자들을 땅에 묻고 있는 사이에, 새로운 무리의 혁명 세력이 서쪽에서, 즉 이란고원 위에서, 메소포타미아 평원을 가로질러, 그리고 지중해 해안을 따라 등장했다.”(555쪽) 책은 세 번째 전선의 가장 큰 특징을 “자본주의 근대화와 사회주의 근대화가 약속한 미래를 모두 철저히 거부하는 ‘대종파 반란’”으로 꼽는다. 반란을 주도한 새로운 세대의 전사들은 이제 이념이 아니라 종교적·민족적 정체성을 전면에 내걸었다. 1979년 이란에서 신정(神政) 혁명이 성공하고 친미 정권이 몰락하자 미국의 신경은 더욱 날카로워졌고, 이스라엘은 미국의 ‘경비견’답게 이 지역의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레바논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내내 수많은 팔레스타인, 시리아, 레바논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스라엘의 우방국 중 하나인 영국조차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작전을 두고 “역겨운 야만 행위”라고 비난할 정도였다.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미국과 소련은 손익을 계산하며 골머리를 앓았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무자헤딘(전사)이 소련을 몰아내고 있었는데, 이들의 강력한 후원자는 당연히도 미국이었다. 심지어 CIA가 직접 개입했는데 끝내 자신의 창조주를 파멸시키는 괴물, ‘프랑켄슈타인’을 길러내는 짓이었다고는 상상도 못했다.(훗날 9·11 테러 이후 미국은 이들을 상대했으나 결국 과거 소련처럼 아프가니스탄을 포기해야 했다.) 누가 시민이 될 자격이 있는가? 책은 세 전선의 역사적 분석을 통해 아시아의 투사들이 초강대국의 단순한 앞잡이가 아니었으며, 초강대국의 정치적 이념을 방어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신의 전략적 이익을 위해 싸웠다는 점도 강조한다. 초강대국의 대리전으로만 단순히 해석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탈식민지화의 뒤를 이어 이전의 식민지 백성은 시민으로 탈바꿈되어야 했는데, 이는 바로 ‘누가 포함될 자격이 있는가’라는 문제를 제기했다. 정치 이념, 인종, 종교적 소속이 포스트식민지주의 사회를 관통하면서 다가올 많은 충돌의 근거가 되었다.”(25쪽) 미국도서관저널 또한 이 책을 두고 “1945년부터 1990년까지 냉전이 결코 차갑지 않았으며, 미국과 소련 사이의 대립만도 아니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역사학자들과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여러 생각을 던져주는 의미심장한 저작”라고 평가하며 추천한다. “냉전의 이 유혈 지역[아시아]에서 포스트식민주의 혁명가들이 새로운 세계를 주조하고자 몸부림치는 동안, 강대국 군대들은 현상을 유지하려는 야만적인 작전을 개시했다. 그것은 냉전 시대의 한 측면인데, 놀랍게도 우리는 이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미국과 소련의 요원들이 제3세계의 수도에 잠입하여 상대 초강대국의 사악한 영향력을 억제한다는 명목으로 정부와 반란 세력 모두에게 총기와 현금을 약속했다.”
Still in pain?
좋은땅 / 임지훈 (지은이) / 2024.09.01
17,000원 ⟶
15,300원
(10% off)
좋은땅
취미,실용
임지훈 (지은이)
《Still in Pain》은 통증과 건강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혈류량을 통한 접근법을 제시한다. 저자의 실용적이고 직접적인 접근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통증과 난치의 근본적 치료법 머리말 전체 책 요약 1장. Quality 맑은 피 2장. Quantity 충분한 양의 피 3장. Flow/Circulation 흐름이 좋은 피 4장. 신체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 1절. 목(neck) 2절. 어깨(shoulder) 3절. 골반(pelvis) 4절. 종아리(calf) 5절. 아킬레스건(Achilles’ tendon) 6절. 발바닥(plantar) 7절. 항상성(homeostasis) 5장. 애초에 병 걸리지 않고 잘 사는 법 6장. 질병에 걸렸다면 해야 할 지침 7장. 통증 셀프 관리법 1절. 통증의 기전 2절. 진통제의 허와 실 8장. 통증 관리법의 실천법 1절. Quality 심화편 2절. Quantity 심화편 3절. flow/circulation 심화편 4절. 목과 어깨의 기초편 - 쓰담봉으로 관리하라 5절. 허리는 쓰담콘으로 관리하라 6절. 목 심화편 7절. 등짝/날갯죽지 통증의 관리법 8절. 종아리 통증 관리법 9절. 발목 통증 관리법 10절. 어깨 통증 관리법 9장. 키네시올로지(kinesiology) 테이핑의 원리와 방법 10장. 애매한 불편감. 고질적인 병증. 난치와 불치 1절. 두통 2절. 안구통 3절. 눈 떨림 4절. 황반변성 5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심장병, 통풍, 생리통, 아토피, 건선 6절. 기운 없음, 만성피로 7절. 불면 8절. 두근거림 9절. 비염 10절. 이명, 난청 11절. 틱장애, 투레트 증후군, 안면 마비, 근긴장이상증, 사경증, 파킨슨, 턱관절 소리 정리글 생생 리뷰 모음《Still in Pain》은 통증과 건강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려는 이들에게 실용적이고 직접적인 접근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제시하는 방법으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길을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제공한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한 번뿐인 인생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며, 방향과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완치"의 개념이 주관적일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접근법을 통해 확실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 책이 제안하는 방법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며, 강한 신념과 반복적인 실천을 통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의 기간을 제시하며, 변화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독자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모든 이에게 맞는 완벽한 해답은 없다고 인정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방법이 통증과 난치, 불치의 문제를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신한다. 그의 접근법은 자연스럽고 실용적이며, 기존의 방법과 차별화된 점이 있다. 책의 핵심 주제는 '혈류량'이다. 저자는 혈액의 흐름과 양과 맑음을 강조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혈류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그는 혈액이 잘 흐르고 맑으며 적절한 양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통증과 질병 없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본다. 저자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정신기혈'의 개념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혈류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론은 음식, 숙면, 그리고 전반적인 신체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음식의 정의는 개인의 신체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숙면이 혈액의 양과 질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그는 눈의 건조함, 입마름 등의 증상을 통해 혈액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고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유발 하라리 대표 3부작 200만부 기념 한정판 브릭 에디션 (전3권)
김영사 / 유발 하라리 (지은이), 조현욱, 김명주 (옮긴이) / 2025.07.18
81,400
김영사
소설,일반
유발 하라리 (지은이), 조현욱, 김명주 (옮긴이)
유발 하라리의 대표 3부작 《사피엔스》(2015)·《호모 데우스》(2017)·《넥서스》(2024)가 누적 판매 부수 200만 부를 돌파했다. 차례로 130만 부, 56만 부, 15만 부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넥서스》는 지난가을 한국인 첫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강 작가의 신드롬 속에서도 출간 뒤 석 달 동안 10만 부 판매고를 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전 세계에서 그가 쓴 ‘벽돌책’들은 모두 4,500만 부가 판매되었다. 《사피엔스》 영어판 출간(2014) 이후 10년 넘게 이어지는 하라리 열풍은 꺼질 줄 모르고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우리가 유발 하라리에 열광하는 이유는, 사상가로서 그가 던지는 근원적인 질문과 해답을 찾으려는 시도에 있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과 과학의 시대, ‘인간이란 무엇인가?’ ‘선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은 불확실하고 불안한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해답이 꼭 필요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하라리는 최근 몇십 년간 시도되지 않은 ‘거대 서사’를 창조하는 방식으로 나름의 답을 선명하게 내고 있다. 《넥서스》에서 그는, 역사는 과거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연구하는 것이며, 역사를 연구함으로써 변화의 양상과 본질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변화의 파고가 어느 때보다 압축적이고 거대한 전환의 시대, 우리가 하라리를 읽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칠 것이다.[사피엔스] 서문_한국의 독자들에게 역사연대표 제1부 인지혁명 1. 별로 중요치 않은 동물 2. 지식의 나무 3. 아담과 이브가 보낸 어느 날 4. 대홍수 제2부 농업혁명 5. 역사상 최대의 사기 6. 피라미드 건설하기 7. 메모리 과부하 8. 역사에 정의는 없다 제3부 인류의 통합 9. 역사의 화살 10. 돈의 향기 11. 제국의 비전 12. 종교의 법칙 13. 성공의 비결 제4부 과학혁명 14. 무지의 발견 15. 과학과 제국의 결혼 16. 자본주의 교리 17. 산업의 바퀴 18. 끝없는 혁명 19.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 20. 호모 사피엔스의 종말 후기_ 신이 된 동물 역자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호모 데우스] 서문_다시, 한국의 독자들에게 1. 인류의 새로운 의제 제1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를 정복하다 2. 인류세 3. 인간의 광휘 제2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다 4. 스토리텔러 5. 뜻밖의 한 쌍 6. 근대의 계약 7. 인본주의 혁명 제3부 호모 사피엔스 지배력을 잃다 8. 실험실의 시한폭탄 9. 중대한 분리 10. 의식의 바다 11. 데이터교 역자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넥서스] 프롤로그 제1부 인간 네트워크들 1 정보란 무엇인가? 2 이야기: 무한한 연결 3 문서: 종이호랑이의 위협 4 오류: 무오류성이라는 환상 5 결정: 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간략한 역사 제2부 비유기적 네트워크 6 새로운 구성원: 컴퓨터는 인쇄술과 어떻게 다른가? 7 집요하게: 네트워크는 항상 켜져 있다 8 오류 가능성: 네트워크는 자주 틀린다 제3부 컴퓨터 정치 9 민주주의: 우리는 계속 대화할 수 있을까? 10 전체주의: 모든 권력을 알고리즘에게로? 11 실리콘 장막: 세계 제국인가, 세계 분열인가? 에필로그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주 찾아보기《사피엔스》《호모 데우스》《넥서스》 유발 하라리 대표 3부작 200만 부 돌파 기념 한정판 ‘브릭’ 에디션 전 세계 4,500만 부, 국내 200만 부 판매! 거대한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가 유발 하라리의 ‘벽돌책’을 읽는 이유 유발 하라리의 대표 3부작 《사피엔스》(2015)《호모 데우스》(2017)《넥서스》(2024)가 누적 판매 부수 200만 부를 돌파했다. 차례로 130만 부, 56만 부, 15만 부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넥서스》는 지난가을 한국인 첫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강 작가의 신드롬 속에서도 석 달 동안 10만 부 판매고를 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유발 하라리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문교양 분야의 필자다. 그가 쓴 ‘벽돌책’들은 모두 4,500만 부가 판매되었다. 인류 역사와 문명을 빅히스토리적 관점에서 다루는 거의 모든 책이 홍보 문구에서 ‘포스트 하라리’를 자처하거나 하라리의 추천사를 받는다. 《사피엔스》 영어판 출간(2014) 이후 10년 넘게 이어지는 하라리 열풍은 꺼질 줄 모른다.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우리는 ‘천재 사상가’의 무엇에 그토록 매료된 것일까? 특유의 도발적인 문제의식과 대담한 미래 전망, 그리고 그 주제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흥미진진하게 담아내는 스토리텔링은 이미 모두가 인정하고 탄복하는 하라리의 트레이드 마크다. 그런데 그 현란한 재기는 사상가로서 하라리의 정체성 안에 굳게 뿌리내리고 있는 근원적인 것에 대한 질문에서 비롯한다. 그런 토대가 없었다면 그의 말과 글은 진작 허물어져 내렸을 것이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시대, ‘인간이란 무엇인가?’ ‘선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근본에 대한 질문은 불확실하고 불안한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해답이 꼭 필요한 긴요한 질문이 되었다. 이 질문에 대해 하라리는 최근 몇십 년간 시도되지 않은 ‘거대 서사’를 창조하는 방식으로 나름의 답을 선명하게 내고 있다. 《넥서스》에서 그는, 역사는 과거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연구하는 것이며, 역사를 연구함으로써 변화의 양상과 본질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변화의 파고가 어느 때보다 압축적이고 거대한 전환의 시대, 우리가 하라리를 읽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칠 것이다. [사피엔스] 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가장 논쟁적이고 대담한 대서사 문명의 배를 타고 진화의 바다를 항해한 인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사피엔스》는 풍부한 지식·정보를 번뜩이는 스토리텔링으로 직조해 보기 드물게 재미있는 인문교양서다. 벽돌책이지만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는 이유다. 폭넓은 지식에다 대담한 해석과 통찰에, 대중을 흡인하는 경쾌한 글솜씨까지 겸비한 하라리의 책을 읽는 경험은 성대한 지적 향연에 초대받는 즐거움을 준다. 고고인류학부터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생명공학, 정보기술, 데이터과학에 이르는 신구 학문의 최신 성과를 고루 담고 있어, 《사피엔스》를 읽고 나면 웬만한 분야의 주요 저서들을 두루 섭렵한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그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들을 무겁지 않게 풀어낼 줄 안다. 각 분야의 연구 성과들을 소화해 이야기의 토대와 큰 줄기로 삼되 절묘한 지점에서 자신만의 추론과 상상으로 가지를 뻗는다. 자연과 문화, 물질과 의식, 성과 속, 종교와 과학, 민주주의와 민족주의, 정체성과 의미, 알고리즘과 데이터 같은 굵직굵직한 학문적 담론이 그의 손에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둔갑한다. 변방의 유인원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세상의 지배자가 되었는가? 수렵채집을 하던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한곳에 모여 도시와 왕국을 건설했는가? 인간은 왜 지구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동물이 되었는가? 과학은 모든 종교의 미래인가? 인간의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인가? 인류의 시원부터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을 거쳐 끊임없이 진화해온 인간의 역사를 생물학, 경제학, 종교학, 심리학, 철학 등 여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하고 생생하게 조명한 전인미답의 문제작 《사피엔스》. 당신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제레드 다이아몬드). [호모 데우스] 《사피엔스》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주고 《호모 데우스》는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 《사피엔스》가 인간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면서 인류 탄생과 진보에 관한 빅히스토리의 새로운 전범을 세웠다면, 《호모 데우스》는 7만 년 역사를 거쳐 마침내 지구를 정복한 인류가 이제 무엇을 추구하며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은 책이기에, 어떤 책보다 과학적인 근거와 철학적 고찰을 바탕으로 한 설득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중심을 잃을 때 자칫 과장이나 허구로 읽히기 쉽다. 그런 면에서 유발 하라리는 독보적 면모를 보인다. 역사학에 굳게 발을 딛고, 심리학과 종교부터 기술공학과 생명과학까지, 어느 분야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미래 전망의 근거로 삼는 실력은 발군이다. 우리는 왜 지금 《호모 데우스》를 읽어야 할까? 신과 같은 능력을 거머쥔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저자는 21세기 인간은 기술 발달로 인해 신과 같은 지위에 올라서려 한다고 말한다. 비유기체와 결합하거나, 알약 한 알만 먹으면 갑자기 네이티브 스피커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과연 당신은 그 선택지를 포기하겠는가? 뇌를 자극하거나 물질을 투입해 내 마음을 조절할 수 있다면, 진짜 내 마음은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까? 더 나아가 외부의 누군가가 내 마음을 조종하게 된다면? 《호모 데우스》는 인류의 지난 발자취를 거울삼아 미래를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저자의 말투는 조심스럽고 때때로 유머러스하지만, 초인간의 도래와 인본주의의 퇴색, 데이터교의 지배 등 그 예견은 섬뜩하고 논쟁적이다. 《호모 데우스》는 인류가 어느 때보다 강한 힘을 지닌 오늘날, 가장 필요한 책이다. [넥서스] 비인간 지능의 위협과 우리의 미래에 대한 경고 AI 혁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다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호모 데우스》 출간 이후 AI 전문가라는 평판을 얻게 된 하라리 교수는 AI 세계를 움직이는 과학자, 기업가, 정치인들의 초대를 받아 현대 기술의 최전선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보고 들을 기회를 가졌다. 그 특별한 경험을 독특한 역사적 시각으로 통찰해 특유의 스토리텔링으로 정리한 책이 바로 《넥서스》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밝힌 집필 목표는 “AI 혁명에 대한 보다 정확한 역사적 관점 제공”. 다른 AI 관련 도서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유발 하라리만의 착안이다. 지난 10만 년 동안 실로 막대한 힘을 갖게 된 우리 사피엔스는 지금 오히려 실존적인 위기에 처해 있다. 생태적 붕괴와 국제정치적 긴장, 그리고 친구인지 적인지 알 수 없는 AI 혁명까지. 우리가 정말 지혜로운 사람(호모 사피엔스)이라면 왜 이토록 자기 파괴적일까? 이 책은 ‘정보 네트워크’라는 키워드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으며, 어디로 가게 될 것인지 조망한다. 석기시대부터 성경의 정경화 과정, 인쇄술의 발명을 거쳐 대중매체와 포퓰리즘의 부상까지, 하라리 특유의 스토리텔링으로 정보와 진실, 관료제와 신화, 지혜와 권력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고찰한다. 그리고 비인간 지능이 우리의 존재를 위협하는 현재 우리에게 닥친 긴급한 선택의 문제를 제기한다. 정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까? AI는 이전의 정보 기술과 무엇이 다르고, 왜 위험할까? 멸종을 향해 달려가는 가장 영리한 동물, 우리 사피엔스는 생존과 번영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신, 국가, 돈 같은 공동의 ‘허구’를 믿을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한 《사피엔스》의 핵심 논지가 ‘정보’를 중심으로 재구성되면서 업데이트되고, 그 과정에서 인본주의와 자유주의를 대체할 이념으로 《호모 데우스》에서 제시된 데이터주의(데이터교)가 더 정교하게 그 실체를 드러낸다. 《넥서스》에서 우리는 하라리 교수의 도저한 ‘현실주의’적 해법을 만난다. 비인간 지능이 우리의 존재를 위협하는 현재, 우리는 실수할 여유가 없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29
애니북스 / 아라키 히로히코 지음 / 2014.04.25
6,500원 ⟶
5,850원
(10% off)
애니북스
소설,일반
아라키 히로히코 지음
아라키 히로히코 만화. 이것은 1세기도 넘는 세월에 걸쳐 내려오는, 디오와 죠스타 가문에 얽힌 숙명의 이야기다. 현대 일본. 죠셉 죠스타의 손자 쿠죠 죠타로는 스탠드라고 불리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그 영향으로 쓰러진 어머니를 구하고 원흉 DIO를 쓰러뜨리기 위해 죠타로 일행은 이집트로 떠나 사투 끝에 그를 쓰러뜨렸다.1999년 일본. 지방 도시 S시 모리오초에서는 '활과 화살'에 의해 스탠드유저가 증가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정의로운 마음을 지닌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동료들은 사악한 스탠드유저, 살인마 키라 요시카게의 뒤를 쫓아 결국 그를 쓰러뜨렸다. 2001년 이탈리아. 히로세 코이치는 죠타로의 부탁으로 수수께끼의 소년, 시오바나 하루노를 찾아 이탈리아로 왔다. 그 소년은 다름 아닌 DIO의 아들, 죠르노 죠바나였다. 죠르노는 자신의 꿈을 위해 갱에 입단해 비밀에 싸인 보스의 정체를 쫓기 시작한다.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를 만나다 ①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를 만나다 ②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를 만나다 ③ 히가시카타 죠스케! 안젤로를 만나다 ① 히가시카타 죠스케! 안젤로를 만나다 ② 히가시카타 죠스케! 안젤로를 만나다 ③ 히가시카타 죠스케! 안젤로를 만나다 ④ 히가시카타 죠스케! 안젤로를 만나다 ⑤
해병대장교 사관후보생 필기시험
서원각 / 적성검사연구소 엮음 / 2016.04.04
24,000원 ⟶
21,600원
(10% off)
서원각
소설,일반
적성검사연구소 엮음
▶ 특 징 수록과목:언어논리, 자료해석, 지각속도, 공간능력, 국사, 상황판단검사, 직무성격검사, 인성검사 핵심이론+예시문제+출제예상문제 출제유형을 분석하여 다양한 문제로 구성한 인지능력적성검사 필기시험에 포함되는 국사 대비 핵심이론 및 출제예상문제Part Ⅰ 인지능력적성검사 -언어논리 핵심이론 -언어논리 예시문제 01. 언어논리 -자료해석 핵심이론 -자료해석 예시문제 02. 자료해석 -지각속도 예시문제 03. 지각속도 -공간능력 예시문제 04. 공간능력 Part Ⅱ 국사 01. 개항기/일제강점기 독립운동사 02.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군 창설의 의의 03.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 04. 6·25 전쟁의 원인과 책임 05. 대한민국의 건국과 국가 발전과정에서 군의 역할 06. 6·25 전쟁 이후 북한의 대남도발 사례 07. 북한 정치체제의 허구성 08. 한미동맹의 필요성 09. 중국의 동북공정 10. 일본의 역사 왜곡 11. 출제예상문제 Part Ⅲ 상황판단검사 및 직무성격검사 01. 상황판단검사 02. 직무성격검사 Part Ⅳ 인성검사 01. 인성검사 개요 02. 인성검사 예시
2017 이기적in 회계원리 입문
영진.com(영진닷컴) / 정창화 지음 / 2016.11.28
8,000원 ⟶
7,200원
(10% off)
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정창화 지음
회계원리에 대하여 익히고자 하는 독자부터 전산회계, 기업회계, FAT, 전산회계운용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도서로서 이론 및 이론을 확인하는 이론문제와 실력다지기 문제로 구성하였다. 이론문제와 실력다지기 문제를 각 장 별로 묶어 중간 중간 실력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풍부하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회계원리를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제1장 회계의 개념 제2장 거래와 계정 제3장 재무상태표와 재무상태표계정 제4장 손익계산서와 손익계산서계정 제5장 분개와 전기 제6장 회계의 순환과 결산 제7장 시산표와 정산표의 작성 제8장 총계정원장(=원장)의 마감 제9장 재무제표 작성 제10장 장부와 장부 작성연습 정답 및 해설 본 도서는 회계원리에 대하여 익히고자 하는 독자부터 전산회계, 기업회계, FAT, 전산회계운용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도서로서 이론 및 이론을 확인하는 이론문제와 실력다지기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론문제와 실력다지기 문제를 각 장 별로 묶어 중간 중간 실력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풍부하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회계원리를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론 + 이론문제 + 실력다지기 문제 이론문제와 실력다지기 문제를 각 장 별로 묶어 그때그때 자신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풍부하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회계원리를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할 수 있어 합격의 길에 한층 가까워질 것입니다. - 현명한 독자들을 위한 영진닷컴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이기적 in 홈페이지의 [질문답변] 게시판에 작성해 주세요. 공부하다 안 풀리는 문제나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언제든지 영진닷컴이 도와 드려요.
식스시그마
서정시학 / 정훈 (지은이) / 2018.07.10
12,000
서정시학
소설,일반
정훈 (지은이)
시인의 말 제1부 외출 클로버 봄밤 풍금 소리 네 눈동자가 붉구나 고무신 우산리 제비꽃 사부로 아카시아 꽃 아이야 1 아이야 2 아이야 3 방천시장 외어리 청보리밭 그 겨울 제2부 우수의 비 성서 가는 길 1 성서 가는 길 2 성서 가는 길 3 성서 가는 길 4 성서 가는 길 5 성주에 가다 마일리지 치과에서 돌개바람 이월 황사 예감 엽전 다시, 10월 1일 낮달 제3부 양수에 서서 식스시그마 청암사 1 청암사 2 일몰, 아파트 밤, 증류수 캘리포니아 1 캘리포니아 2 저녁 무렵 추억에 대하여 겨울 초입 내안의 예수 백야 섬 실종된 겨울 폭설 제4부 길, 하늘바다 봄, 합천호 남한산성 봄비 모란 유월 편지 폐교에서 전화 여름밤 팔월 사리암 가며 추일 여수항 밤차 만추서정 가을이 오면 해설 존재론적 기원을 탐색하는 선연하고도 아름다운 기억들 / 유성호
마법진 구루구루2 9
대원씨아이(만화) / 에토 히로유키 (지은이) / 2019.06.19
5,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에토 히로유키 (지은이)
과거 세계 정보를 획책한 마왕군에게 용감히 맞선 자들이 있었다…. 네 정령왕의 가호를 받은 빛의 용자 니케와 마법진 ‘구루구루’를 사용하는 마법사 쿠쿠리. 마왕 기리를 쓰러뜨리고 세계에 평화를 되찾은 두 사람이었지만, 새로운 마왕이 세계를 위협하려 하고 있었다….지금 다시 여행을 떠나야 할 시간!! 어서 다시 오렴, 니케 & 쿠쿠리! 다들 기다렸어!! 개그 판타지 코믹의 금자탑 「마법진 구루구루」의 정통파 속편!!제56장 비경 즈쿠니 ① 제57장 비경 즈쿠니 ② 제58장 비경 즈쿠니 ③ 제59장 비경 즈쿠니 ④ 제60장 비경 즈쿠니 ⑤ 제61장 연기의 탑 ①
웨이버 3
뿔미디어 / ing 지음 / 2010.04.01
8,000원 ⟶
7,200원
(10% off)
뿔미디어
소설,일반
ing 지음
ing의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기획사는 부도 났으나 꿈을 포기 못한 기한. 절대음감 하나 믿고 다시 뛰어든 미라클. 그런데 뭔가 확 바뀌었다. 과거에 모아 두었던 아이템은 죄다 유물이 되어 높은 값에 거래되고, 상왕으로 오해받으며 시작된 악연들. 명성을 쌓기는커녕 악명만 쌓이는데…1권 Turn 1 행운은 개뿔! Turn 2 성공을 위한 첫걸음 Turn 3 운명의 이끌림 Turn 4 깊어지는 오해 Turn 5 게임에서도 연습? Turn 6 알 수 없는 세상사 Turn 7 뭐야 이건? Turn 8 소리를 지배하라! Turn 9 이데아와 제트 Turn 10 가디언? 2권 Turn 1 또 다른 오해? Turn 2 위기가 기회? Turn 3 이데아의 실체 Turn 4 도전 미라클! Turn 5 기한을 쫓는 사람들 Turn 6 만남 Turn 7 대형 사고 Turn 8 이름을 알리다 Turn 9 신기한 행보 Turn 10 결국 악연 스타를 향한 마지막 오디션! 이제 소리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웨이버』 기획사는 부도 났으나 꿈을 포기 못한 기한 절대음감 하나 믿고 다시 뛰어든 미라클 그런데 뭔가 확 바뀌었다! 과거에 모아 두었던 아이템은 죄다 유물이 되어 높은 값에 거래되고 상왕으로 오해받으며 시작된 악연들 명성을 쌓기는커녕 악명만 쌓이는데……. 소리를 보고, 조정하며 얻은 직업 웨이버 세상 모든 소리 위에 군림하다! 거대한 박쥐왕 제트 위에서 말썽쟁이 소리 정령 이데아를 이용한 증폭된 음파의 물결 앞에 거칠 것은 없다. 바로 이것이 진정한 소리의 전설이다!
이 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 6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타구치 하지메 지음, 한신남 옮김, Cuteg 그림 / 2013.01.09
6,800원 ⟶
6,120원
(10% off)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소설,일반
타구치 하지메 지음, 한신남 옮김, Cuteg 그림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알 수 없는 여자가 나타나 던진 말, “오라버니와 결혼하고 싶어요!” 그리고 사라져버린 여자. 그 여자의 정체는 외동아들인 그에게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여.동.생?!! 그리고 그 여동생이 그를 노리고 있다? 그것도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있을 수 없는 남매간의 결혼은 절대 허락할 수 없는 그가 펼치는, 여동생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수많은 부러운 난관을 헤쳐나가는 파란만장한 그의 학창시절이 펼쳐진다.1권 프롤로그 1장 여동생이 보낸 생일 케이크 2장 여동생과 달밤의 댄스 3장 여동생은 누구지? 4장 우리 반 아이가 여동생이 되었다? 5장 여동생의 히어로는 오라버니! 에필로그 나와 여동생과 연인과 작가 후기 2권 1장 여동생은 아침에 깨우러 온다! 2장 누군가가 여동생을 노리고 있다? 3장 여동생은 마녀? 4장 고양이귀 메이드 여동생들! 5장 안녕, 여동생 6장 여동생과 고독의 유령 에필로그 작가 후기 3권 프롤로그 1장 적인가, 아군인가, 여동생인가?! 2장 급습! 여동생 주의보!! 3장 꽃피는 여동생들 4장 여동생? 아니면 연인? 5장 여동생의 함정 6장 여동생은 계속 곁에 있었다 에필로그 작가 후기 4권 프롤로그 1장 적인가, 아군인가, 여동생인가?! 2장 급습! 여동생 주의보!! 3장 꽃피는 여동생들 4장 여동생? 아니면 연인? 5장 여동생의 함정 6장 여동생은 계속 곁에 있었다 에필로그 5권 프롤로그 1장 오빠와 여동생과 새로운 매일 2장 여름방학은 산으로, 바다로, 여동생으로! 3장 여동생이 여동생을 노리고 있다?! 4장 두근!! 여동생투성이의 수영복 대회! 5장 밤의 여동생 6장 괴로운 여동생과 눈물의 비 에필로그 5.5권 1화 여동생이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면? 2화 가르쳐줘! 여동생의 과외수업?! 3화 교복? 코스프레? 여동생 포토그래퍼! 4화 여동생의 가면과 흘러가는 별들 6권 프롤로그 1장 사랑의 폭풍! 여동생 폭풍?!
4543
4544
4545
4546
4547
4548
4549
4550
4551
455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