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광기, 예술, 글쓰기
자음과모음 / 김남시 지음 / 2016.06.09
14,000원 ⟶ 12,600원(10% off)

자음과모음소설,일반김남시 지음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제16권. 계간 <자음과모음>에 2008년도와 2010년도에 걸쳐 연재했던 글과 더불어 책의 주제의식을 확장하는 저자의 여러 글을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는 광인의 내면세계를 자세하게 드러내 보인다. 그리고 우리가 갇혀 있는 '정상성'의 경계들을 초월하고자 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단념해야만 했던 삶과 사유의 가능성을 끝까지 추적했던 사람들이었음이 바로 그들이었음을 저자는 '발견'한다. 광인들은 우리가 포기하고 단념해야 했던 가능성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실행해 결국 현실로 만들었다. 저자는 광인들이 만들어낸 세계야말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사유와 삶의 가능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임을 이야기하며 독자를 지적 탐색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세계 내 존재로서의 광인의 현존재 구조에 관한 독특한 사유의 포획과 변주는, 독자들로 하여금 지치지 않고 이 여정에 동참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준다.머리말 1부 광인의 글쓰기 1. 에마누엘 스베덴보리와 천사의 언어 · 영의 세계 · 천국의 시간과 공간 · 천국의 말과 글 · 천국의 소통과 인간의 소통 1-1. 스베덴보리에 대한 철학자 칸트와의 가상 대화 · 프롤로그 · 염소 선지자 얀 파브리코비치 코마르니키 · 머리의 병에 대하여 · 에필로그 2. ‘지금’을 잡으려는 손: 바슬라프 니진스키의 글쓰기 · 글쓰기의 물질성 · 끊임없이 쓰기 · 글쓰기의 육체성과 물질성 · 행동하기와 글쓰기 · 육체의 흔적, 육필 3. 진리에 대한 순교자적 열망: 다니엘 파울 슈레버 · 근대 과학자들의 순교자적 파토스 · 글쓰기와 육체 · 언어라는 수단 · 신경언어와 사유 강제 · 탈의미화 · 손의 흔적 2부 근대, 광기, 예술 1. 근대와 광기: 막스 노르다우, 《퇴행》 2.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3. 빌헬름 딜타이, 《시적 상상력과 광기》 4. 체사레 롬브로조, 《천재와 퇴행》 5. 카를 야스퍼스, 《스트린드베리와 반 고흐》 6. 한스 프린츠혼, 《정신병자들의 조형 작업》 3부 광기와 철학자 · 철학자의 몸 · 칸트의 일과 · 병적인 열정 대 도덕적 의무: 마리아 폰 헤르베르트 · 칸트와 무감성적 주체 · 칸트와 성관계 · 성관계의 주체 후기 도판 목록‘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라는 구호 아래 ‘통섭’의 학문하기가 한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는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제16권 《광기, 예술, 글쓰기》 계간 문예지 《자음과모음》을 통해 연재된 원고를 대상으로 펴내기 시작, 현재는 젊은 인문학자들의 옥고를 선별해 만들고 있는 자음과모음의 대표 인문서 ‘하이브리드 총서’ 국내 학자들의 야심찬 학문적 실험과 매력적인 글쓰기가 한데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총서의 16번째 책 《광기, 예술,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계간 《자음과모음》에 2008년도와 2010년도에 걸쳐 연재했던 글과 더불어 책의 주제의식을 확장하는 저자의 여러 글을 한데 모아 엮은 이 책은, 광인의 내적세계를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인간의 ‘초월’의 잠재성, 그리고 우리가 포기한 삶의 가능성에 다가서보고자 하는 치열한 지적 탐색의 흔적이다. 광기는 우리가 영원히 풀지 못할 세상의 비밀인가, 아니면 끊임없이 주목해야 할 ‘정상성’의 개념인가? 광인의 내면세계를 다각도로 들여다본 흥미로운 인문서 광기라는 개념이 남긴 파장을 통해 인간의 ‘초월’의 잠재성, 우리가 포기한 삶의 가능성에 다가서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른바 ‘정상성의 세계’라 부른다. 이 세계에서는 명백한 이성과 확실한 경험에 근거에 삶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판단하고, 그 판단에 부합한 것만이 정상적인 것이고 ‘우리’라는 범주에 들어올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 범주를 벗어나는 ‘정상적이지 않은’ 것들은 배제되고 격리되고 치료되어야 할 것으로 규정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광기(狂氣, Wahnsinn)’는 우리가 앞에서 말한 ‘비정상적인 것’으로 인식되는 개념이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광기는 “미친 듯한 기미” “미친 듯이 날뛰는 기질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는 뜻으로 정의되어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미친”은 정상성 안에서는 잘못된 것을 의미하고, 따라서 지양될 수밖에 없다. 광기에 대한 오늘날의 인식은 근대부터 이어져 온 것이다. 하지만 고대와 중세 때의 인식은 현재의 인식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고대 그리스 이후로 광기는 창조성과 관련해 중요한 의미를 갖는 개념으로 여겨졌다. 철학자 플라톤은 《파이드로스》에서 “신에게서 오는 광기가 사람들에게서 유래하는 분별보다 더 우월한 것”이라며 광기를 유익한 것으로 설명했고, 광기 없이 단지 기술만으로 쓰여진 시는 결코 온전한 시가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창조성의 동력으로 광기를 인식한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이성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계몽의 시기를 거치며 광기는 사람들에게 이성이 아닌 것, 잘못된 것, 격리하거나 치료해야 할 인간의 정신병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관념론적 철학과 미학적 개념을 대신에 등장한 경험적 · 실험적 관점을 통해 예술가-천재와 광기에 대한 관계는 예전과는 다르게 그려지기 시작했고, 현대 예술 담론에 이르기까지 광기에 대한 논쟁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광기에 대한 논의와 관련해 주목해야 할 점이 한 가지 있다. 우리가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부르는 ‘광기’라는 개념이, 실제로는 그것을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오히려 우리에게 익숙한, 그리고 우리가 끊임없이 지향하고 현실에 구체화시키려고 한 그 무엇을 여과 없이 드러내 보인다는 점이다. 우리가 배제하고 관심 갖지 않던 광기와 그에 사로잡힌 광인들의 모습 속에서 오히려 ‘정상적이고, 또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듯한’ 사유와 삶의 가능성이 드러난다는 점이다. 《광기, 예술, 글쓰기》의 저자는 바로 여기에서 이 책의 논의를 시작한다. 비정상적인 것으로 정의하는 ‘광기’라는 개념을 추적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비정상적인 것으로서의 ‘광기’를 소위 정상성의 세계 안에서 다시 논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이것이 바로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인 동시에 다소 ‘낯선’ 관점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들여다보아야만 하는 이유다. 《광기, 예술, 글쓰기》는 광인의 내면세계를 자세하게 드러내 보인다. 그리고 우리가 갇혀 있는 ‘정상성’의 경계들을 초월하고자 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단념해야만 했던 삶과 사유의 가능성을 끝까지 추적했던 사람들이었음이 바로 그들이었음을 저자는 ‘발견’한다. 광인들은 우리가 포기하고 단념해야 했던 가능성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실행해 결국 현실로 만들었다. 저자는 광인들이 만들어낸 세계야말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사유와 삶의 가능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임을 이야기하며 독자를 지적 탐색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세계 내 존재로서의 광인의 현존재 구조에 관한 독특한 사유의 포획과 변주는, 독자들로 하여금 지치지 않고 이 여정에 동참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준다. 광인의 내면세계에 관한 저자 김남시의 사유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의식적 토대를 바탕으로 그 절대성을 점점 견고하게 만들어가는 우리 사회의 현실에 다시금 진실하고 투명한 물음을 던져야 하는 것이다. 광기라는 파장이 남긴 흔적들을 하나로 모음으로써 결국에는 ‘투명한 소통, 진실한 소통으로의 지향’을 추구하고 다시금 우리가 실천해야 할 삶과 사유의 길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 김남시의 ‘진실한 말’이며 독자인 우리가 함께 이루어가야 할 ‘우리의 대화’의 요체이다. 풍부하고 논리 정연한 글을 통해 마치 르네상스적 지식인과 대화하는 듯한 지적 탐색의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저자 김남시의 독특한 사유는,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서로를 향한 진실한 소통, 투명한 소통으로의 말과 글에 대해, 예술에 대해, 그리고 광기라는 개념을 통해, 우리가 포기했던 삶의 가능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할 것이다. 광인의 현존재 구조에 관한 사유의 포획과 변주 르네상스적 지식인과 대화하는 듯한 지적 탐색의 여정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광인의 글쓰기’에서는 광인들의 글과 글쓰기를 다룬다. 에마누엘 스베덴보리와 바슬라프 니진스키, 다니엘 파울 슈레버는 자신의 내적 충돌과 갈등까지도 그대로 투명하게 드러내고 소통하고자 했던 이들이었다. 글을 쓰는 이라면 누구나 직면할 수밖에 없는 시간성과 언어의 일반성, 즉 시간과 언어의 문제를 넘어서려는 것이 이들 광인의 글쓰기를 관통하는 근본 지향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들의 글에서 우리는, 시간 속에 살면서 언어를 통해 행할 수밖에 없는 글쓰기의 숙명에 대해 터져 나오는 통찰을 얻게 된다. 그들은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하는 소통의 가능성을 글쓰기의 실천에서 찾고자 했다. 자신의 글에서 시간을 지우려 하고 근육의 움직임, 필기도구의 미세한 떨림 하나까지 남김없이 포착하고 기록하려 했던 모습은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내적 확실성이나 진리를 아무 거짓 없이, 남김 없이 드러내고자 하는 욕망을 되새기게 한다. 2부 ‘근대, 광기, 예술’에서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성행했던 ‘천재-예술-광기’를 둘러싼 담론을 살펴본다. 저자에 따르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는 새로운 학문적 방법론으로 자리매김한 정신의학이 광기와 광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접근하기 시작한 시기였다. 광기와 예술적 천재성에 대한 논의는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방법으로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광기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오래된 인식을 벗어나게 했다. 그리고 이는 19세기 근대라는 삶에서 이루어진 전대미문의 현상들(예를 들어, 1차 세계대전)을 통해 병리적 정신 현상이 증가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에서도 앞의 논의는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저자는 광기와 예술에 관해 이 시기에 출간된 막스 노르다우의 《퇴행》,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한스 프린츠혼의 《정신병자들의 조형 작업》을 비롯한 몇몇 책의 핵심을 짧게 개괄하며, 광인과 예술가 개념의 근저에 놓인 학문적 욕구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3부 ‘광기와 철학자’에서는 계몽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생애와 사유에서 드러나는 이성의 타자에 대한 불안과 경계를 추적하며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20세기 초 많은 문화 예술가가 벗어나고자 했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유는, 상당히 오랫동안 인류 문화를 지배하면서 오늘날까지도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주지하듯, 임마누엘 칸트는 “너의 이성(Verstand)을 과감히 사용하라”는 슬로건을 통해 이성적 사유의 확장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계몽주의 철학자였고, 경험에 근거한 과학적 사유와 형이상학에 각기 자신의 자리를 마련해줌으로써, 근대의 철학적 기초를 정초한 인물이기도 했다. 또한 도덕적 존재로서의 인간 자유의 근거를 철저한 도덕적 의무감과 결부했고, 많은 일화가 말해주듯, 칸트 자신이 삶에서도 이성적 판단과 강한 도덕적 신념을 훼손할 수도 있는 지나친 정념과 열정으로 멀리하는 엄격한 자기 관리와 청교도적 결벽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자는 근대적 인간의 전범으로 여겨지는 이러한 삶의 태도를 좀 더 미시적으로 관찰한다. 칸트는 자신의 신체에 대해, 신체의 감각과 느낌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했을까? 사랑이라는, 이성을 마비시키는 정념과 열정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칸트에게 결혼은, 혹은 성행위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었을까? 이런 질문들을 추적하는 동안 우리는 이성의 철학자 칸트가, 매우 역설적이게도 앞에서 본 광인들의 어떤 모습들과 겹쳐져 드러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이 3부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디자인즈 2
미우(대원씨아이) / 이가라시 다이스케 (지은이) / 2020.06.18
11,000

미우(대원씨아이)소설,일반이가라시 다이스케 (지은이)
자기개발 말고, 자기창업
새빛 / 조빛나 (지은이) / 2023.01.10
15,000원 ⟶ 13,500원(10% off)

새빛소설,일반조빛나 (지은이)
자기개발이 위험한 시대가 왔다! 개발만으로는 더 이상 나를 지킬 수도 살아남을 수도 없다. 이젠 스스로 가치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자기창업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직장에서 불안한 당신, 사업이 불확실한 당신이라면 바로 자기창업 할 때이다. 경험과 지식을 목표로 일하며, 일하며 쌓은 경험과 지식으로 평생 성공하는 삶.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이템인 나를 창업하여 나로 성공하는 삶을 만든 저자의 생생한 스토리와 노하우가 담겨있다. 자기창업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로 성공하기 위한 시작이다. 책은 크게 자기창업가는 어떤 목표로 일하며, 무엇으로 창업하여 평생 성공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한다.프롤로그 : 자기개발을 넘어선 자기창업의 시대 1부. 경험과 지식이 목표가 되다 직장인, 사업가가 되기 전에, 먼저 자기창업가가 되어라(자기창업 체크리스트) 1장. ‘경험과 지식’을 쌓기 위해 일하라 1. 직장에서 성공하는 자기 창업가 2. 직장을 선택하다 3. 직장을 활용하다 4. 직장을 즐기다 5. 회사는 자기창업가를 원한다 2장. 일하며 쌓은 ‘경험과 지식’을 나눠라 1. 사업으로 성공하는 자기창업가 2. 기록하며 경험을 쌓다 3. 바로 활용하는 지식을 쌓다 4. 경험과 지식을 나눠라 5. 무엇을 하던 자기창업가 되어라 2부. 경험과 지식으로 창업하다 3장. 1인기업으로 나를 창업하다 1. 1인기업? 세상에 이런 일이! 2. 기업 말고, 1인기업 3. 특허 20년 vs 저작권 120년, 1인기업은 저작권으로 성공한다 4. 자기 창업가는 1인기업으로 나를 창업한다 4장. 비즈니스모델로 설계하는콘텐츠 1. 비즈니스모델로 설계하는 콘텐츠 2. 명확한 가치를 제안하라 3. 수익 메커니즘을 만들어라 4. 선순환구조를 확립하라 5. 모방 불가능한 전략을 세워라 5장. 실행으로 성공하는 1인기업 1. 실행으로 성공하는 1인기업 2. 롤모델로 나를 그리다 3.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역량을 키워라 4. 온라인 사무실로 온라인 건물주가 되는 플랫폼을 구축하라 5.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을 구원하라 6. 연예인처럼 브랜딩하고, 매니저처럼 홍보하라 7. 진심으로 고객의 변화를 원하라 6장. TPR 습관으로 평생 성공하는 1인기업 1. TPR 습관으로 평생 성공하는 1인기업 2. 1인기업의 자본관리, 시간 관리 3. 1인기업의 투자, 독서 3부. 경험과 지식으로 평생 성공하다 7장. 자기창업가정신으로 평생 성공하다 1. 자기창업가정신으로 평생 성공하다 2. 자기주도성으로 성공을 선택하다 3. 혁신성으로 성공을 발견하다 4. 진취성으로 성공을 실행하다 5. 위험감수성으로 성공을 지속하다 에필로그 : 세상에 하나뿐인 ‘나’로 성공하기 위한 시작 무엇을 하든 결과가 어떠하든 반드시 성공하는 자기창업의 시대! “자기개발은 이제 그만! VUCA&100세 시대, 평생 나를 지키는 건 직장도 사업도 자산도 아닌 자기창업이다. 나는 나를 창업한다” 자기개발이 위험한 시대가 왔다! 개발만으로는 더 이상 나를 지킬 수도 살아남을 수도 없다. 이젠 스스로 가치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자기창업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직장에서 불안한 당신, 사업이 불확실한 당신이라면 바로 자기창업 할 때이다. 경험과 지식을 목표로 일하며, 일하며 쌓은 경험과 지식으로 평생 성공하는 삶.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이템인 나를 창업하여 나로 성공하는 삶을 만든 저자의 생생한 스토리와 노하우가 담겨있다. 자기창업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로 성공하기 위한 시작이다. 책은 크게 자기창업가는 어떤 목표로 일하며, 무엇으로 창업하여 평생 성공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경험과 지식이 목표가 되다>에서는 경험과 지식을 쌓기 위해 일하며 직장에서 성공한 전략과 일하며 쌓은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사업으로 성공한 전략을 담았다. 1부 내용을 통해 일(業)을 대하는 자기창업가의 목표와 성공 전략을 배울 수 있다. 2부 <경험과 지식으로 창업하다>는 나만의 경험과 지식을 비즈니스모델로 설계하여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 콘텐츠로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 3부 <경험과 지식으로 평생 성공하다>에서는 평생 성공하는 자기창업가가 가져야 할 자기창업가정신(자기주도성,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에 대해 소개한다. 성공하고 싶은 직장인부터 사업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평생 성공하는 자기창업 가이드를 제시해 준다. 뷰카(VUCA: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환경) &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선택. 자기개발 말고, 자기창업! 자기개발을 넘어선 자기창업의 시대! 자기창업 전문가 조빛나 대표의 소개하는 자기창업 노하우 ■ 경험과 지식이 목표가 되다 ■ 경험과 지식으로 창업하다 ■ 경험과 지식으로 평생 성공하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가장 확실한 창업. 세상에 유일무이한 나 자신에게 투자하여 경험과 지식으로 평생 성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직장인이 성공하기 위해선 어떠한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사업가가 실패에 대비하기 위해선 어떠한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 저자의 실제 사례를 통한 생생한 자기창업 노하우가 담겨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로 성공하기 위한 시작 과거에는 ‘나’로 성공하려면 타고난 재능, 즉 탤런트가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콘텐츠 시대에선 이야기가 달라진다. 타고난 재능이 없더라도 나만의 경험과 지식, 콘텐츠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와 이를 위한 플랫폼들로 넘쳐난다. 더 이상은 타고난 재능이 없어서,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핑계는 댈 수 없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나’로 성공한다는 건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고 말한다.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하나뿐 이기에 마치 성공한 연예인, 운동선수, 예술가와 같이 엄청난 부와 명예가 따라오는 성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당신은 이제 ‘나’로 성공하는 기회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과, ‘나’로 성공하면 엄청난 부와 명예가 따라온다는 것. 그리고 그 시작은 자기창업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되었다.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세상에 하나뿐인 ‘나’로 성공하기 위한 시작과 끝은 오직 자기창업이다. 1. 스스로 일을 선택한다. 2. 나를 성장시키는 일을 한다. 3. 즐기면서 일한다. 4. 현재 하는 일에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된다. 5. 경험을 기록하며 쌓는다. 6.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쌓는다. 7. 사람들에게 경험과 지식을 나눈다. 8. 나만의 콘텐츠를 만든다. 9.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한다. 10. 경험과 지식으로 평생 성공한다. “나는 이제 <자기창업> 한다”아이디어 제품으로 창업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려 했던 나의 목표는 경험과 지식으로 창업하면서 비로소 실현 가능한 목표가 되었다. 직장, 사업, 자산 그 무엇도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경험과 지식’으로 성공하기 위한 선택. 그것이 바로 자기창업의 시작이었다. - 프롤로그 ‘자기개발을 넘어선 자기창업의 시대 중에서 자기창업은 일반적인 창업처럼 당신이 다니고 있는 직장을 관둬야 하거나 사업 아이템을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와 반대로 당신을 직장과 사업에서 반드시 성공하도록 만든다. - 1장 ’직장인, 사업가가 되기 전에, 먼저 자기창업가가 되어라‘ 중에서 ‘성공하려면 돈을 쫓아선 안된다’는 말이 있다. 직장에서의 성공 또한 급여와 승진을 쫓아선 안 된다. 자기창업으로 경험과 지식을 쫓아라. 반드시 성공이 뒤따를 것이다.- 1장 ‘직장에서 성공하는 자기창업가’ 중에서
드래곤볼 슈퍼 24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토리야마 아키라 (지은이), 토요타로 (그림) / 2025.08.26
6,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토리야마 아키라 (지은이), 토요타로 (그림)
공모전 입상 실전공식
전나무숲 / 하하하 지음 / 2010.09.13
13,000원 ⟶ 11,700원(10% off)

전나무숲소설,일반하하하 지음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한 이후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7개의 공모전에 입상하는 ‘대기록’을 세운 하하하 팀의 노하우와 스킬을 아낌없이 담고 있는 책. 이 책은 ‘따라 하기만 해도’ 공모전에서의 입상 가능성을 높여주는 구성과 내용을 담고 있다. 철저하게 실용적이고 실무 중심의 공모전 입상 노하우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꼭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공모전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팀 꾸리기에서부터 자료 찾는 법, 콘셉트 도출 방식, 기획안 작성법은 물론 보기 좋은 디자인의 테크닉,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위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겨 있다. 또한 최근의 공모전 트렌드를 자세하게 분석해줘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이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갖고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하하하 팀에게 입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던 모든 기획안과 자료들이 공개된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실제 입상작의 모든 기획안들을 가감없이 공개하고 여기에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임으로써 공모전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들은 공모전 도전이 단순히 상이나 상금만을 타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공모전에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창의적인 실무와 이것의 실천을 위한 과정인 만큼 대학교 강의실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까지 배우게 해주는 훌륭한 계기가 된다는 것. 결국 이것이 또한 취업에 있어서 인사 담당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도 한다고 볼 수 있다.추천사. 이 시대에 적합한 능력, 공모전으로 길러라 프롤로그 1. 삽질 그만! 입상 가능성을 높이는 공모전 심층 이해 왜 요즘 내 귀에 '공모전'이라는 말이 자주 들릴까? 공모전에 대한 오해를 풀지 않으면 손발이 고생한다 피해야 할 공모전 VS. 반드시 도전해야 할 공모전 팀워크는 적합한 역할 배분이 생명이다 역대 수상작을 분석하면 공모전이 보인다 2. 자료를 찾는 천 개의 눈, 기획이 샘솟는 스마트한 머리! 공모전의 '주제'는 문제해결의 키워드다 자료 조사! 문제점을 찾으러 가보자 문제해결 방법, 정말 며느리도 모를까? 좋은 자료는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서식하고 있을까? 3. 30장의 마법, 기획안에 절대신공 불어넣기! 절대신공이 들어갈 '공간' 만들기 그렇다면 각 공간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4.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면접관의 뇌리에 메시지를 박아라!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기획안은 버려지고 있다 최적의 무기로 최대 효과를 끌어내라 따라만 하라! 유니크한 디자인이 완성될 것이다 5. 최고의 발표자가 되어 모두를 흥분시켜라! 떨림을 극복하는 길은 연습 또 연습 발표용 대본은 별도로 준비하라 보다 효과적인 발표 노하우 발표 연습의 핵심 표인트는 자연스러움 에필로그 부록_ 하하하의 공모전 입상작 갤러리상향평준화 된 스펙’, 더 이상 취업 프리미엄 못 돼 최근 취업시장에서는 더 이상 ‘스펙’만 가지고는 승부를 할 수 없게 됐다. 각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스펙이 상향 평준화된 만큼, 스펙이 입사를 위한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잘라 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오히려 스펙보다 실무 능력이 뛰어난 인재, 창의성이 증명된 인재를 더욱 선호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최근의 취업시장에서 눈에 띄는 차별화를 위한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공모전 입상’이라고 할 수 있다. 공모전은 수없이 많은 경쟁자를 뚫고 실제 기업에서 적용 가능한 프로젝트를 산출해내야 한다는 점에서 창의성은 물론 실무 능력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의 공모전 업계는 이른바 공모전 전문 베테랑들인 ‘공모저너(-er)’가 휩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곧 처음에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그만큼 입상의 기회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스펙 업을 가능케 하는 공모전 실전공식을 담은 책 출간 이 책은 공모전에 처음으로 도전하거나 몇 번 도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상을 하지 못한 대학생들은 위한 기본적인 안내서이자 입상을 위한 실전공식을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지은이인 하하하(夏河下) 팀 역시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한 이후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7개의 공모전에 입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한동대학교와 조선대학교의 학생들로 구성된 하하하 팀은 대명리조트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을 시작으로 신한카드, 현대자동차, 교원그룹, 국민은행, 외환카드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의 마케팅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 《공모전 입상의 실전공식》은 이처럼 단기간에 우수한 성과를 이룬 하하하 팀의 노하우와 스킬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 콘셉트 도출, 자료 조사법, 기획안 디자인, 호소력 있는 발표 방식… 공모전 초보자를 위한 모든 노하우 공개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따라 하기만 해도’ 공모전에서의 입상 가능성을 높여주는 구성과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공모전의 중요성을 논하거나, 그 과정에서 자신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에세이류의 서적이 아니다. 철저하게 실용적이고 실무 중심의 공모전 입상 노하우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꼭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공모전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내용을 보면 팀 꾸리기에서부터 자료 찾는 법, 콘셉트 도출 방식, 기획안 작성법은 물론 보기 좋은 디자인의 테크닉,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위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겨 있다. 또한 최근의 공모전 트렌드를 자세하게 분석해줘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이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갖고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하하하 팀에게 입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던 모든 기획안과 자료들이 공개된다는 점이다. 인터넷상에서도 공모전 당선작들을 볼 수는 있지만 어느 정도 제한되어 있는 것은 사실. 특히 자세한 해설이 없기 때문에 그저 결과물만 보고서 그것으로부터 노하우를 뽑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런 한계를 인식한 저자들은 이 책에서 실제 입상작의 모든 기획안들을 가감없이 공개하고 여기에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임으로써 공모전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들은 공모전 도전이 단순히 상이나 상금만을 타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공모전에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창의적인 실무와 이것의 실천을 위한 과정인 만큼 대학교 강의실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까지 배우게 해주는 훌륭한 계기가 된다는 것. 결국 이것이 또한 취업에 있어서 인사 담당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도 한다고 볼 수 있다. [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 ● 공모전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돌보심 (양장)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오정현 지음 / 2016.12.16
17,000원 ⟶ 15,300원(10% off)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소설,일반오정현 지음
“고난과 고통의 순간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에 대한 답으로 베드로전서를 선택한다. 베드로전서는 신약성경에서 고난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은 책이다. 아마도 베드로 사도는 당시 고난당하는 성도의 시련을 생각하며 마음이 찢어지고 물처럼 녹아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여러 가지 시험으로 잠깐 근심이 올 수 있지만 오히려 크게 기뻐하라고 말한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를 하나님이 그분의 능력으로 돌보시기 때문이다. 고통과 시련 그리고 소망과 기쁨은 항상 같이 온다. 주님을 닮아가며 성장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지만 거기에는 아픔이 따른다. 그러나 큰 고난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깊은 은혜의 생수가 있다. 불같은 용광로의 시험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의 돌보심이 있기 때문이다. 시련과 고통, 소망과 기쁨 사이에 주님은 늘 함께하셔서 그 과정을 이겨내게 하신다. 이 같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우리에게는 진정한 소망이 된다. 머리말_ 근심 속에서도 기뻐하는 영적인 하루살이의 은혜를! 1부. 믿음의 고난 가운데 견고한 돌보심 1장 | 땅에서 사는 거룩한 나그네 벧전 1:1-2 2장 | 절망의 바닥에서 붙잡은 산 소망 벧전 1:3-7 3장 | 고난을 이기는 새로운 본성, 기쁨 벧전 1:8-12 4장 | 거룩한 성도의 선명한 초점 벧전 1:13-16 5장 | 거룩한 두려움과 뜨거운 사랑 벧전 1:17-25 2부. 고난을 넘는 성도의 마음 무장 6장 | 성숙지향!(成熟志向) 벧전 2:1-3 7장 | 예수님처럼 사는 산 돌 인생 벧전 2:4-8 8장 | 하나님 백성의 고귀한 신분 상승 벧전 2:9-12 9장 | 자유함 가운데 행하는 참순종 벧전 2:13-17 10장 | 영적 성숙에 이르게 하는 고통 벧전 2:18-25 3부. 요동치는 세상에서 믿음의 중심 잡기 11장 |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부부 벧전 3:1-7 12장 | 도리어 복을 빌라 벧전 3:8-12 13장 | 공격하는 세대를 향한 소명자의 삶 벧전 3:13-17 14장 |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벧전 3:18-22 4부. 고난의 때에 부는 은총의 바람 15장 | 하나님 뜻대로 사는 인생 벧전 4:1-6 16장 |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그리스도인 벧전 4:7-11 17장 | 고난의 때에 부는 은총의 바람 벧전 4:12-19 18장 | 영적 지도자가 얻을 영광의 관 벧전 5:1-4 19장 | 고난의 바다에서 우리를 살리는 구명 장비 벧전 5:5-7 20장 | 근신하고 깨어라! 마귀를 대적하라! 벧전 5:8-14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낭비하지 않으신다 고난 뒤에 숨은 영광의 상급을 바라보라 고난은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영혼을 일깨워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려놓는다 이 땅은 죄의 심판대 위에 있기에 ‘그 어느 한 순간’도 고난의 진공상태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고난은 선을 행한다고 면제되지 않고, 피한다고 피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하는 고난을 낭비하지 않으시고, 고통으로 아파할 때 함께 아파하신다. 우리가 그 고통 가운데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참고 이기면 우리를 아름답게 하시고, 그의 긍휼과 사랑으로 돌보시고 영광으로 인도하신다. 베드로전서는 ‘고난’의 책이다. 베드로의 편지를 받고 눈물 흘렸을 그리스도인들은 ‘불같은 시험’ 가운데서도 마음의 갑옷을 입고 이겨냈다. 이 같은 베드로전서는 지금 어떤 고난 가운데 있든지 그 속에서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음을 선언하는 모든 신앙인의 권리장전이다. 불같은 시험 가운데 주님의 견고한 돌보심을 경험하라! 이 책은 “고난과 고통의 순간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에 대한 답으로 베드로전서를 선택한다. 베드로전서는 신약성경에서 고난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은 책이다. 아마도 베드로 사도는 당시 고난당하는 성도의 시련을 생각하며 마음이 찢어지고 물처럼 녹아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여러 가지 시험으로 잠깐 근심이 올 수 있지만 오히려 크게 기뻐하라고 말한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를 하나님이 그분의 능력으로 돌보시기 때문이다. 고통과 시련 그리고 소망과 기쁨은 항상 같이 온다. 주님을 닮아가며 성장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지만 거기에는 아픔이 따른다. 그러나 큰 고난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깊은 은혜의 생수가 있다. 불같은 용광로의 시험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의 돌보심이 있기 때문이다. 시련과 고통, 소망과 기쁨 사이에 주님은 늘 함께하셔서 그 과정을 이겨내게 하신다. 이 같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우리에게는 진정한 소망이 된다. 근심 속에서도 기뻐하는 영적인 하루살이의 은혜를 누려라! 저자는 오늘날 고통 가운데서도 견고한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사는 우리를 ‘영적인 하루살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매일매일 하루치의 은혜를 먹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광야에서 매일 하루치의 만나를 먹으며 산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 역시 하루치의 은혜를 먹고 살다가 다음 날 또 새로운 하루치의 은혜를 먹어야 한다. 이에 저자는 영적인 하루살이의 은혜에 눈을 떠서 우리가 주님 앞에서 더욱 견고한 그리스도인으로 설 것을 말한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특히 고통의 강을 지나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돌보심 안에서 영적인 하루살이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고난을 넘는 사람아, 은총의 바람을 향해 영혼의 닻을 올려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고난을 당할 때는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은총의 바람을 맞으며 영혼의 닻을 올릴 것을 당부한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하라고 말씀한다. 은총의 바람을 향해 영혼의 닻을 올릴 때 우리는 더욱 주께 가까이 갈 수 있다. 고난의 파도가 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구해야 한다. 고난은 선을 행한다고 면제되지 않는다. 피한다고 피해지지 않는다. 오직 그분의 돌보심 안에서 선을 행하고 고난을 이기면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하게 하신다. 굳건하게 하신다. 강하게 하신다. 우리의 터를 견고하게 하신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권능이 세세 무궁토록 우리와 함께하심을 세상의 모든 사람이 알게 하신다.
2024 선생님을 위한 역사교육론
박문각 / 김태규 (지은이) / 2023.01.20
28,000원 ⟶ 25,2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김태규 (지은이)
2024학년도 중등임용시험 전공역사 대비는 『2024 선생님을 위한 역사교육론』과 함께! 본서는 중등교원 임용시험 전공역사의 역사교육론 과목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서이다. 역사교육론을 크게 ‘역사과 교육과정의 이해’와 ‘역사과 교육이론의 이해’ 2개의 파트로 구분하였고, 파트의 하위 챕터에는 근래의 출제 경향에 맞춰 최신 학술 서적 및 개론서의 내용을 모두 담아, 보다 학습하기 편한 단권화 교재로 구성하였다. 새롭게 개정된 『2024 선생님을 위한 역사교육론』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각 파트별 출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출제 비중 그래프와 출제 주제 분석표를 추가하였다. 2. 각 파트와 챕터 도입부에 핵심 개념 구조도를 추가, 보완하여 해당 내용의 구조적 이해를 도모하였다. 3. 챕터 도입부에 기출 경향 분석을 두어, 기출 내용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앞으로 출제 가능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4. 각 챕터별로 진단평가를 두어, 문항을 풀어보며 챕터별 중요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5. 출제된 내용마다 본문에 기출연도를 표기하여, 출제 경향 파악과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 학습을 용이하게 하였다. 예비 역사교사들을 위한 합격바이블! 『2024 선생님을 위한 역사교육론』과 함께 합격의 꿈을 이뤄보자!PART 01 역사과 교육과정의 이해 Chapter 01 역사교육의 의의 01 역사교육의 개념 02 역사교육과 역사교육학 03 역사교육 담론에 대한 반성 Chapter 02 역사교육의 목적과 목표 01 역사교육의 목적 02 역사교육의 목표 03 역사교육의 성취기준 Chapter 03 역사교육의 내용 01 역사교육 내용의 개념과 요소 02 역사교육 내용의 체계 03 역사교육 내용의 선정 04 역사교육 내용의 조직 05 변화된 세계사 인식과 세계사 교육 내용 구성 Chapter 04 역사교육의 교재 01 역사교재의 개념 02 역사교재의 형태 03 역사교재의 소재 04 역사교재의 제작 Chapter 05 역사수업의 방법 01 역사수업의 의미와 설계 02 역사교사의 인지적 특성이 역사수업에 미치는 영향 03 역사학습의 인식론적 모색 04 역사수업의 방법 Chapter 06 역사학습의 평가 01 역사학습 평가의 원리 02 역사과 평가 절차 03 평가결과의 처리와 활용 04 평가도구의 양호도 05 역사과 선다형 평가 06 역사과 서술형 평가 07 역사과 수행평가 Chapter 07 우리나라 역사교육의 발달 01 전근대의 역사교육 02 근대의 역사교육 03 해방 이후 역사교육의 변천 04 2007, 2009, 2015, 2018 개정 교육과정 PART 02 역사과 교육이론의 이해 Chapter 01 역사교육의 연구방법론 01 역사교육의 연구방법 02 역사교육의 연구대상 및 범위 03 역사교육 연구방법과 현장연구 04 교사의 성장을 돕는 수업코칭 05 역사수업연구의 일면 Chapter 02 역사학과 역사교육 01 역사학의 특성과 쟁점 02 역사연구의 동향과 역사교육 Chapter 03 역사이해와 역사교육 01 역사이해의 개념 02 상상적 역사이해 03 역사해석과 판단 04 역사이해와 역사수업 Chapter 04 역사적 설명과 역사교육 01 역사적 설명의 개념 02 일반적 역사설명 03 과학적 역사설명 04 인간의 행위설명 Chapter 05 역사적 사고 01 역사적 사고의 성격 02 역사적 사고의 이론 03 생각 습관으로서의 역사적 사고 04 역사적 사고력의 구성요소 Chapter 06 역사적으로 사고하기 01 역사적 사고와 비판적 역사읽기 02 비판적 역사교과서 읽기를 위한 수업 활용 Chapter 07 역사 내러티브 01 내러티브의 활용 02 서술방식으로서의 내러티브 03 설명방식으로서의 내러티브 04 사고양식으로서의 내러티브 05 내러티브의 전망 Chapter 08 민주시민교육으로서의 역사교육 01 시민교육으로서의 역사교육 02 배움 중심 수업 부록 부록1. 6대 서적 안내 부록2. 참고문헌 안내 부록3. 역사교육 관련 개론서/단행본 목차 계열성 비교역사 과목에 대한 지식과 이를 수업에 활용하기 위한 지식은 역사 교사가 갖추어야 할 덕목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것으로 손꼽힌다. 때문에 역사 교사가 되기 위한 관문에서도 이를 검증하기 위한 여러 단계의 절차가 활용되고 있으며, 역사교육과 관련한 여러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가 축적되어 있다. 하지만 정해진 수험 기간 동안 수많은 연구 자료들을 학습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같은 수험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2024 선생님을 위한 역사교육론』은 최근 출제 경향에 맞춰 효과적으로 역사교육론을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각 단원 도입부마다 학습할 내용을 조직화해 제시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개괄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본문은 핵심 내용 중심으로 요약, 정리하였고, 복잡한 개념들은 이해하기 쉽게 도표로 나타냈다. 특히 이전 판과는 다르게 기출 경향 분석과 진단평가를 추가하여, 지금까지의 출제 경향을 이해하고 앞으로 출제 가능한 중요 내용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본서를 통해 역사교육론의 전반적인 흐름과 개념을 잡고 역사교육론 관련 원서들을 함께 읽어본다면, 확실하게 중등교원 임용시험 역사교육론 과목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안녕, 나의 수집 2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하린 (지은이) / 2023.11.25
16,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하린 (지은이)
이것저것 사 모으는 걸 좋아했던 맥시멀리스트 '무주'. 어느 날 포화상태가 된 방을 보고 '이대론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갖고 있는 물건들을 비워내며 미니멀리스트가 되려 하는 무주와 물건의 이야기. 과연 무주는 소중한 추억과 애정이 담긴 물건들을 떠나보낼 수 있을까? 평생 질리지 않을 것 같았던 나의 취미. 새로움이 가득한 비움의 세계로 떠나보자.41 전남친 142 전남친 243 전남친 344 기념일 곰 인형 145 기념일 곰 인형 246 기념일 곰 인형 347 커플링 148 커플링 249 향수였던 것50 외전! 엄마의 첫 거래 151 외전! 엄마의 첫 거래 252 색 도화지53 지옥캠프 추억 조각 154 지옥캠프 추억 조각 255 지옥캠프 추억 조각 356 지옥캠프 추억 조각 457 지옥캠프 추억 조각 558 홍학 정원 장식59 홍학 조명과 홀더60 헌팅 트로피61 조화62 햄버거 장난감 163 햄버거 장난감 264 햄버거 장난감 365 엽서 166 엽서 267 아이돌 굿즈 168 아이돌 굿즈 269 아이돌 굿즈 370 아이돌 굿즈 471 아이돌 굿즈 572 새우튀김73 음악 시간74 칼림바 175 칼림바 276 외전! 아빠의 수집 177 외전! 아빠의 수집 278 외전! 아빠의 수집 379 국어사전80 전자사전“어느 날 미니멀리즘에 눈을 떴다?!”맥시멀리스트 무주의 미니멀라이프 도전기가 담긴 2권 출간!!이것저것 사 모으는 걸 좋아했던 맥시멀리스트 '무주'.어느 날 포화상태가 된 방을 보고 '이대론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갖고 있는 물건들을 비워내며 미니멀리스트가 되려 하는 무주와 물건의 이야기!과연 무주는 소중한 추억과 애정이 담긴 물건들을 떠나보낼 수 있을까? 평생 질리지 않을 것 같았던 나의 취미. 새로움이 가득한 비움의 세계로 떠나보자!<안녕, 나의 수집> 2권에는 웹툰 연재 회차 41화~80화까지의 물건 이야기가 담겼으며 단행본만의 ‘특별 부록’ 페이지가 수록돼 있다. 현실 웃음 빵빵 터지는 추억의 수집품과 정리정돈 꿀팁을 단행본으로 만나다!★네이버웹툰 별점 평균 9.97! 일상툰의 새로운 획을 그은 화제의 작품 <안녕, 나의 수집>수집 DNA가 넘치는 무주의 물건 정리 프로젝트 시작!<안녕, 나의 수집>은 수집품과 슬기롭게 헤어질 결심을 하는 이야기로, 빼곡한 물건을 비워내며 공간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수많은 물건에 둘러싸인 현대인들에게 비우는 재미를 선사하고 기부, 중고거래, 나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물건과 인사를 나누는 과정이 담겨있다. 무주의 생생한 덕질과 다양한 취미 경험을 통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실천을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에피소드 끝에는 리빙포인트 수록을 통해 미니멀라이프의 실천 문턱을 낮춘다. 정보와 재미 모두 잡은 하린 작가의 일상툰 데뷔작 <안녕, 나의 수집>을 단행본으로 만나본다.
콤팩트 어원중심 영단어
랭컴(Lancom) / ENJC 스터디 지음 / 2008.09.15
7,000원 ⟶ 6,300원(10% off)

랭컴(Lancom)소설,일반ENJC 스터디 지음
약 5,000개의 중요한 단어를 250개의 그룹으로 분류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듯한 어원분석으로 좀 더 쉽게 어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원풀이와 동의어, 반의어 및 파생어를 실어 모르는 단어라도 연관성으로 유추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하고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어원학습을 통해 각 단어의 연결 구조를 이해하여 처음 보는 단어도 곧바로 그 의미를 알아낼 수 있도록 꾸몄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 사이즈로 꾸며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면서 영단어를 쉽게 암기할 수 있다.Part 1. 어근에 의한 암기술 001. actress 여배우 ~ 150. window 창문 Part 2. 접두사에 의한 암기술 001. abnormal 비정상의 ~ 030. transistor 트랜지스터 Part 3. 접미사에 의한 암기술 001. picturesque 그림 같은 ~ 038. solitude 고독; 독거 Part 4. 인명ㆍ지명 등에 의한 암기술 001. animal 동물 ~ 020. tuberculosis 결핵영단어는 각기 아무런 연고 없이 독자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고, 몇 덩어리의 큰 무리 속의 일원입니다. 그러한 근거를 토대로 <콤팩트 어원중심 영단어>에서는 약 5,000개의 중요한 단어를 250개의 그룹으로 분류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듯한 어원분석으로 좀 더 쉽게 어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원풀이와 동의어, 반의어 및 파생어를 실어 모르는 단어라도 연관성으로 유추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하고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ㆍ한 단어로 단번에 여러 단어 정복! 한 단어만 알면 어원학습을 통해 여러 단어를 정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각 단어의 연결 구조를 이해하여 처음 보는 단어도 곧바로 그 의미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ㆍ꼭 필요한 어원만을 엄선! 수많은 어원 중 꼭 필요한 어원만을 엄선하여 어원의 의미와 성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듯한 어원 분석으로 좀 더 쉽게 어휘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ㆍ체계적인 어휘학습을 위한 꼼꼼한 구성! 약 5,000여 단어의 어원풀이와 동의어, 반의어 및 파생어를 실어 모르는 단어라도 연관성으로 유추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하고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ㆍ쉽게 휴대하면서 암기할 수 있는 콤팩트 사이즈! 손안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 사이즈로 꾸며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면서 영단어를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시간 편집자
MBC C&I(MBC프로덕션) / 최석호 지음 / 2017.01.05
13,800원 ⟶ 12,420원(10% off)

MBC C&I(MBC프로덕션)소설,일반최석호 지음
어느 여가사회학자의 행복에 관한 연구. 우리가 생각하는 여가와 실제 여가가 왜 다른지 조목조목 설명한다. 전통 사회에서 근대 사회로 전환하는 오랜 기간 동안 서서히 문명화가 진행됐다. 사람들은 예절을 지키고, 감정을 숨기고, 폭력을 억제하기 시작했다. 사회가 보다 안전해졌다. 그러나 일상이 지겨워졌다. 여기에서 지겨운 일상에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 대중적인 여가가 탄생했다. 근대 사회는 일상생활에서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폭력을 억제한 국민들에게 여가라는 보상을 지급한다. 소설, 만화, 라디오, 대중음악, 영화, TV 등등. 안전하지만 지겨워져버린 근대 사회의 균형잡기 메카니즘이 여가다. 우리는 대중적인 여가를 통해 마음껏 흥분하면서 스트레스를 확 푼다. 그러나 실제로 감정을 발산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안 된다. 그러니까 실제와 똑같이 흥분하되 행동은 모방만 하는 것, 이것이 오늘날의 여가다. 이와 같은 모방 흥분은 전혀 위험하지 않지만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여가를 다시 보아야 한다.시작하는 글 오늘도 인사불성. 그래, 모두 잊고 싶은 게다 삶을 사는가, 장비를 사는가 패스트 워크, 슬로우 레저 당신의 여가가 당신을 말한다 Chapter.01 지겹고 힘겨운 일상에 돌을 던진다 가상 세계가 현실을 파괴한 일련의 사건들 이게 다 상업화된 대중문화 때문일까 여유는 생겼지만 문제는 있었다 사람들을 거리로 뛰쳐나가게 만든 라디오 홍등가에서 탄생한 대중음악 오감을 사로잡는 새롭고 자극적인 아이템들 여가란 도대체 무엇인가 안전하지만 지겨운 일상 일상에 없는 것을 홀로 찾아 즐기는 시대 일과 여가, 당신은 어느 쪽에 더 관심이 있는가 중독에 빠져드는 이유 흥분을 즐기되 도피하지 말 것 Chapter.02 켤 것인가, 끌 것인가, TV가 문제로다 하루 종일 켜져 있는 TV 바빠진 만큼 위험한 사회, 주범은 누구인가 만약 TV가 사라진다면 삶을 바꾸는 요물, TV TV에 매인 한국인, 불행한 한국 사회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는 행복의 비결 Chapter.03 풍요의 역설, 일과 소비의 악순환 풍요로워졌지만 불안한 일상 부자들은 뭐가 다를까 삼성 vs 현대, 부자도 다 똑같진 않다 풍요의 역설 빼앗긴 여가 일과 소비의 악순환 늘어난 건 TV 시청과 쇼핑뿐이다 일하고 싶지만 일이 없고, 쉬고 싶지만 쉴 수 없는 Chapter.04 다시, 책에서 길을 묻는다 우리는 왜 만날 똑같은 뉴스를 보고 있나 언제부터 독서는 우리 모두의 취미가 되었나 지금껏 무엇을 읽었나? 베스트셀러로 보는 자화상 이제,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다시 책이다! Chapter.05 이미지 언어가 나와 내 삶을 바꾼다 글자로 배우지 마라! 포드와 GM의 대결, 이미지 싸움의 서막 다른 방식으로 보기 이미지로 말하는 자가 이긴다 우리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차별화한 당신을 보여라! Chapter.06 나는 지금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 나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사람일까 취향이 아니라 사회적 위치가 여가를 결정한다 프렌치가 즐기는 마음의 양식과 일용할 양식 영국 뉴타운의 라이프스타일 너거 아부지 뭐 하시노 소극적이고 정적인 우리의 여가 돈 있어도 시간이 없고, 시간 있으나 돈이 없는! 여가에도 안목이 필요하다 * KNOW HOW 지피지기 백전백승, 여가학자 최석호가 제안하는 가족 여가 마치는 글 이제, 섹시한 나를 즐기자 누군가에겐 자기계발서, 그러나 실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특별할.. 것.. 없지만.. 나쁠.. 것도.. 없는.. 하루였다... 늦지 않게 퇴근해 저녁을 챙겨 먹고, 무심히 TV를 보며 좀 웃기도 했다. 그 사이 카톡과 페북 알람이 쉬지 않고 울리고, 어느덧 시선은 휴대.. 전화에 꽂힌다. 오늘의 뉴스, 매일 똑같은 얘기지만 그래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친구들과의 수다, 이번 주말엔 뭐할까 야심찬 계획…… 별일은.. 없지만,..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행복,.. 세상에 이보다 보편적인 단어가 또 있을까? 우리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매일 바쁘다,..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막상 행복하냐는 질문에는 웃으며 답을 얼버무린다. 열심히 살았지만 여전히 불안하다. 바빠서 못 쉬고, 여유가 생겨도 못 논다. 여가가 없다. 인생이 없다. 어느덧 현실은 둘로 쪼개진다. 돈 있는 사람은 시간이 없고, 시간 있는 사람은 돈이 없다. 복권 사듯이 인생을 살 순 없다. 드라마를 꿈꾸지 말고, 인생의 안목을 기르자. 이제 여가에서 답을 찾을 차례다. 여가사회학자 최석호는 단언한다. 당신, 여가를 알아야 진짜 행복해질 수 있다! 영화, 책, 드라마, 게임...... 아주 보통의 여가 아이템들 그런데 수백 명이 죽어야만 영화는 끝이 나고, 갖가지 불륜이 저질러진 다음에야 소설이 마무리된다. 막장으로 치달아야 드라마 스토리가 전개되고, 대륙을 초토화시켜야 게임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우리가 즐기고 있는 실제 여가의 모습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저 ‘푹 쉬는 것’을 여가라고 생각한다. 도대체 왜? 저자 최석호는 우리가 생각하는 여가와 실제 여가가 왜 다른지 조목조목 설명한다. 전통 사회에서 근대 사회로 전환하는 오랜 기간 동안 서서히 문명화가 진행됐다. 사람들은 예절을 지키고, 감정을 숨기고, 폭력을 억제하기 시작했다. 사회가 보다 안전해졌다. 그러나 일상이 지겨워졌다. 여기에서 지겨운 일상에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 대중적인 여가가 탄생했다. 근대 사회는 일상생활에서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폭력을 억제한 국민들에게 여가라는 보상을 지급한다. 소설, 만화, 라디오, 대중음악, 영화, TV 등등. 안전하지만 지겨워져버린 근대 사회의 균형잡기 메카니즘이 여가다. 우리는 대중적인 여가를 통해 마음껏 흥분하면서 스트레스를 확 푼다. 그러나 실제로 감정을 발산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안 된다. 그러니까 실제와 똑같이 흥분하되 행동은 모방만 하는 것, 이것이 오늘날의 여가다. 이와 같은 모방 흥분은 전혀 위험하지 않지만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여가를 다시 보아야 한다. 풍요의 역설, 빼앗긴 여가, 일과 소비의 악순환 우리는 풍요로운 사회를 꿈꾼다. 조금만 더 잘 살면 삶은 정말 평화롭고 행복할 것만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관심을 기울인다. 그러나 풍요로운 사회는 오지 않고 바쁜 사회가 왔다. 현실은 점점 더 바빠진다. 시간이 없다. 경제적 풍요는 보다 많은 여가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더 많은 일을 몰고 왔다. 소비주의 때문이다. 많이 벌고, 많이 쓴다. 시간을 상품으로 대체한다. 사람들은 보다 많은 자유 시간을 진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보다 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진보다. 소비주의는 자본주의의 산물이다. 우리에겐 돈이 필요하다. 더 오랫동안 일한다. 카드를 긁는다. 카드 값을 갚으려고 일한다. 어느덧 ‘일과 소비의 악순환’에 빠져 버렸다. 소득이 배로 늘어도 배로 풍요로워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가장 하고 싶은 건 여행 그런데 정작 하고 있는 것은 TV 보기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 59.4%는 시간이 부족하고, 81.3%는 피곤하다. 매우 피곤한 사람 중 57.0%는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항상 시간이 부족한 사람 중 97.8%는 피곤하다. 우리 삶은 왜 이렇게 바쁘고 왜 이렇게 피곤한가? 저자는 사람들이 바쁘고 피곤한 이유를 국민생활시간조사, 문화와 여가 사회조사 등 각종 조사 내용을 토대로 되짚는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여가 활동은 TV 보기이다. 많게는 전체 여가 시간의 절반 이상을 TV 보기로 써버린다. 집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TV부터 켠다. TV에서 유재석이나 강호동이 떠들기 시작하면 집에 사람 사는 것 같다. 그렇지만 그냥 켜져 있을 뿐이다. 이런 여가 생활에 만족하는 사람은그리 많지 않다. 저자는 당연하다고 말한다. 하고 싶은 건 여행인데 실제 하고 있는 것은 TV 보기니까. 사람들은 소극적이고 정적인 여가 활동을 할 때보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여가 활동을 할 때 더 즐거움을 느낀다. 여가를 잘 경영하면 인생이 행복해질 수 있다. 이에 저자는 여가라는 어려운 말을 쓰지 않고, 국민 취미라 할 수 있는 ‘독서’와 우리 시대의 새로운 텍스트가 된 ‘이미지 언어’를 통해 여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취미가 뭐야? 세상 가장 난감한 질문 만만한 답은 바로 국민 취미 ‘독서’ 언제부터 독서가 우리 모두의 취미가 되었나? 전 국민의 대표 취미라 해도 과하지 않은 것이 바로 독서다. 누구나 한 번쯤 취미를 묻는 질문에 독서라 답해 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책을 읽고 있는가? 저자는 우리가 순수하게 읽고 싶어서 읽는 책도 있지만 사실 아주 본능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책을 읽어왔다고 말한다. 그 근거를 지난 20여 년간 국내 베스트셀러 트렌드를 통해 되짚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사회적 맥락 속에서 책을 읽었고, 책 읽기를 통해 정체성 정치를 펼쳤으며, 한편으로 세계화 상황이 초래한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으로 자기계발서와 경제경영서를 그렇게도 읽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어제의 생각으로 오늘을 살 수 없고, 오늘의 생각으로 내일을 준비할 수 없다. 우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더 이상 먹고살 수 없다. 우리에겐 남다른 시각이 필요하다.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하다. 때문에 제대로 된 책을 읽어야 한다. 저자는 『앵무새 죽이기』를 시작으로 이제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과거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더불어 미래를 지향하는 창의적 시각을 열 수 있는 책 읽기란 과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이제 이미지 언어가 나와 내 삶을 바꾼다 글자로 배우지 마라! 차별화한 당신을 보여라! 저자는 책 읽기에 이어 우리가 집중해야 할 여가가 바로 이미지를 볼 줄 아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근대화가 한창이던 때만 하더라도 글자를 읽을 줄 안다는 것은 결정적으로 중요한 능력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글자를 읽을 줄 몰랐기 때문이다. 글자는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미디어다. 그래서 글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 권력을 장악한다. 그러나 지금은 더 이상 글자가 주요한 미디어가 아니다. 한 장의 이미지로 감동을 주는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이미지 언어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기껏 갤러리에 가서도 이미지를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 오른쪽 하단에 깨알 같이 적힌 제목과 설명을 읽는데 급급하다는 거다. 이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만 한다. 저자는 서양 유화부터 우리의 진경산수화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여가에도 안목이 필요하다 이제 섹시한 나를 즐길 시간 당신의 여가가 당신을 말한다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열심히 살았고, 내일도 분명 그럴 것이다. 그러나 불안하다. 보란 듯이 인생을 즐기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그런데 한 번 보자. 너나 할 것 없이 종일 휴대 전화를 손에서 떼지 못한다. 끝없이 인터넷 뉴스를 보고, SNS 페이지를 들락거린다. TV는 보고 싶지 않아도 틀어놓고 있다. 그러면서 드라마 속 소시민의 이야기를 완전 공감하면서 본다. 드라마는 해피엔딩이지만 돌아서면 공허해진다. 여행 계획을 세워본다. 그러나 정작 떠나지는 못한다. 급속한 성장의 시대는 끝났다. 복권 사듯이 인생을 살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망하기에는 삶이 너무 소중하다. 저자는 우선 TV부터 끄자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얻게 된 여가 시간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더 바쁘지 않고, 더 피곤하지 않게 살 수 있다. TV를 끄고 밖으로 나가자. 생각만 하지 말고 여행을 떠나자. 술잔 들고 나를 망치지 말자. 멋진 나를 뽐내자. 천박하게 자랑하지 말고 공부 좀 하자. 책이면 책, 그림이면 그림, 안목을 기르자. 문화 자본을 늘리고, 상징 자본에 투자하자. 섹시한 나를 즐기자. 이 책은 누군가에게 자기계발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인문교양서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실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다. 여가餘暇라는 낱말은 한자어다. 일본에서는 우리와 같은 한자어를 쓰고 있다. 중국에서는 휴한休閒이 라고 한다. 한자 그 자체를 풀어 보면, 우리나라에서 여가는 ‘여유롭고 한가한 때’를 뜻하고, 중국에서는 ‘한가롭게 쉰다’는 뜻이다. 비슷하기는 하지만 완전히 다른 말이다. 우리에게 여가는 여유 있는 ‘시간’이라는 뜻이다. 그 시간에 쉴 수도 있고 놀 수도 있지만 일을 할 수도 있다. (중략) 수백 명이 죽어야만 영화는 끝이 나고, 갖가지 불륜이 저질러진 다음에야 소설이 마무리된다. 막장으로 치달아야 드라마 스토리가 전개되고, 대륙을 초토화시켜야 게임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우리가 즐기고 있는 실제 여가의 모습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일상에서 벗어나 푹 쉬는 것을 여가라고 생각한다. 왜 우리가 생각하는 여가와 실제로 행하는 여가가 이렇게나 다른가?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를 떠받치는 이데올로기로서 여가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실과 생각이 따로 논다. 우리는 이제 여가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여가 실제를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여가란 도대체 무엇인가? 中옛날 사람들은 해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자리에 들었다. 봄에 씨 뿌리고 여름에 길러서 가을에 거둬들이고 겨울에 쉬었다. 전통 사회에서 시간 질서를 잡는 것은 자연이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해가 뜨건 말건, 날씨가 덥건 춥건 관계없이 제 할 일을 한다. 근대 사회에서 시간 질서를 부여하는 것은 자연이 아니라 사람이다. 자연에서 사람으로 시간 편성권이 넘어오면서 생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진다. 이처럼 시간 공황에 시달리면 전에 하지 않던 이상한 여가 행동을 한다. 여가 활동을 점점 더 빨리 하는 것이다. 여가든 일이든 더 빨리 하려고 하는 것은 한국 사람들의 성격이 급해서가 아니라 한국 사회가 시간 공황 상태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요리를 만들어 먹지 않고 중국집에서 시켜 먹는다. 옛날에는 입맛이 당겨서 시켰는데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시켜 먹는다. 또한 여러 가지 여가 활동을 동시에 한다. 해외여행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영화를 보고, TV 보면서 신문 읽는다. 여가 활동을 정확한 시간 안에 한다. 시간 공황 사태를 시간 심화 행동으로 극복하려고 하면 삶의 속도는 자꾸 빨라진다. 삶이 빨라지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실수 때문에 빚어지는 문제점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그래서 일상생활 속도가 빨라지면 점점 더 위험해지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어느 틈엔가 위험사회가 되어버렸다. 경제적으로 훨씬 잘산다. 그런데 훨씬 바빠졌다. 바빠진 만큼 위험해졌다.-바빠진 만큼 위험한 사회, 주범은 누구인가? 中 조금만 더 잘 살면 우리 삶은 정말 평화롭고 행복할 것만 같다. 그래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경제에 관심을 기울인다. 우리는 풍요로운 사회를 꿈꾼다. 그런데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은 점점 더 바빠진다. 더 많이 소비한다. 시간이 없다. 왜 풍요로운 사회가 오지 않고 바쁜 사회가 왔을까? 옛날보다 더 잘 사는데 왜 이렇게 바쁜가? 스태판 린더는 시간의 희소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고 연극 한 편을 관람하는데도 시간이 있어야 한다. 경 제가 성장하면서 노동 시간 산출량도 늘었다. 노동 시간 산출량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노동 시간을 더 늘리거나 여타 시간 산출량을 늘렸다. 쉽게 말해서, 시간당 천 원 벌었을 때는 하루 8시간 일해서 8천 원을 받았지만 시간당 천 5백 원을 벌면 하루 만 2천 원을 받는다. 당연히 더 많이 일한다. 많이 벌면서 더 많이 쓴다. 노동 시간당 산출량을 늘림으로써 노동 생산성을 늘린다. 여가 시간당 소비 지출을 늘림으로써 여가 생산성을 증가시킨다. 이렇게 노동 시간은 더 늘릴 수 있고 여가 시간은 더 줄일 수 있다. 더 이상 만족을 증가시킬 수 없을 때까지 시간을 재편성한다.-빼앗긴 여가 中
평범한 게 제일 어려워
한송이 / 한송이, 왕학철, 벨라Lee, 드미트리, 조유나, 안나Lee (지은이) / 2024.10.21
18,000

한송이소설,일반한송이, 왕학철, 벨라Lee, 드미트리, 조유나, 안나Lee (지은이)
이혼, 가난, 정신질환, 사기, 암투병 등 고난을 이겨내며 현대인의 일부로 살아가는 평범한 일반인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한송이 이야기 조용하지만 강한 나의 소우주 돌싱이라는 단어가 주는 선입견 불행을 이겨내는 방법 나만 참으면 되는 관계 평범함의 기준은 달라졌다 이혼에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누군가의 귀인이 되자 사주와 타로에 빠진 사람들에게 ‘나’ 알아차리기 내가 뱉는 말이 내게 했던 말이니까 초식 감정형 동물의 애로사항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부럽다 아빠 난 내 이름 좋아해 내 마음의 치유꽃 왕학철 이야기 평범하게 살 바엔 죽는 게 낫겠어 나는 평범한 사람일까? 비범한 사람일까? 나 이대로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막연한 두려움 속에 갇힌 20대 청춘들에게 벨라Lee 이야기 시댁없는 며느리가 설에 받은 수라상 시어머니가 끝내 전하지 못하신 입학선물 샤넬 바디워시를 아끼지 않고 쓰는 여자 맨투맨과 청바지는 못 버리겠는데? 드미트리 이야기 불안형 인간이 죽음을 대하는 법 평범과 비범 사이 운명적인 경험들 자유로운 영혼 펜을 든 예술가가 되기까지 행복섬을 찾아서 조유나 이야기 안녕 낯선 한국은 처음이지? 소심한 재무 설계사 다른 엄마들과 다른 엄마 백조 같은 여자 멍 때리기의 효과 외로움 견뎌내기 평범해질 용기 안나Lee 이야기 암 진단받은 간호사 환자가 되고 나니 보이는 것들 내 마음 안에 살고 있는 엄마 성장했으니까 괜찮아 아직 순수한 나이 37살 나를 살린 요가와 명상 사회 이슈나 유명 연예인의 뉴스는 종종 스몰 토크의 소재로 쓰인다. 그런 이야기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흥미롭게 오가며 일상의 대화 주제로 자리 잡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우리 자신, 즉 나, 너, 그리고 주변의 이야기들 또한 그 못지않은 화제가 된다. 우리는 그렇게 타인으로부터 평가받기도 한다. 하지만 삶의 가치는 단순한 평가에 있지 않다. 주체적인 삶을 사는 나를 비롯한 다섯 명 저자의 이야기를 통하여 당신의 모습을 빗대어 함께 보듬어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TEPS in TEPS 800 문법
사람in / 박기혁.황혜정 지음 / 2010.09.10
14,500원 ⟶ 13,050원(10% off)

사람in소설,일반박기혁.황혜정 지음
'TEPS in TEPS 시리즈'는 학생들의 자습서와 학원 교재의 성격을 둘 다 가진 'TEPS in TEPS 시리즈' 문법편. 상세한 해설을 통해 정답을 공략하는 법과 함께 오답을 피할 수 있는 스킬들을 제시하여 좀 더 높은 점수로의 도약이 가능하게 하였다. TEPS의 4대 영역(독해, 어휘, 청해, 문법)과 기준 점수대별로 학습 목표와 가장 효율적인 방법들을 제시하여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자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애매모호한 이론이나 군더더기 설명을 최대한 배제하여 학습 시간 대비 효율성을 극대화 하도록 구성하였다. Chapter 01 문장의 형식 Chapter 02 시제 Chapter 03 수동태 Chapter 04 조동사 Actual Test 1 Chapter 05 가정법 Chapter 06 동명사와 부정사 Chapter 07 관사와 명사 Chapter 08 대명사 Chapter 09 관계사 Actual Test 2 Chapter 10 형용사와 부사 Chapter 11 분사와 분사구문 Chapter 12 전치사와 접속사 Actual Test 3 Chapter 13 수사, 수일치, 비교급 Chapter 14 특수구문 Chapter 15 명령문과 의문문 Chapter 16 화법전환 Actual Test 4 Final Test Final Test Final Test 2◈ 특징 및 구성 'TEPS in TEPS 990 문법'은 990점을 목표로 학습하는 학습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자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학습서입니다. 1. TEPS 문법 고득점의 방해 요소들을 제거한 약점 Point TEPS에서 고득점자들이 자주 틀리는 문법 요소들을 선별하여 Point 별로 제시하였다. 핵심 만을 정리한 설명은 물론 모든 예문의 문제화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였다. 2. 약점 포인트를 적용해 보는 Exercise 약점 포인트에서 정리한 부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신의 이해도를 점검해보고 미처 알아두지 못했던 부분은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가는 Actual Test TEPS 문법 문제에 자주 나오는 것들로 구성된 random한 테스트를 통해서 각 Chapter 별 문법 요소만이 아닌 고난이도 문제까지 다양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실전보다 더 실전 같은 Final Test TEPS와 가장 가까운 문제들만을 엄선하여 학습자들로 하여금 실전 감각을 최고조에 이를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TEPS 문제들에 대한 대비는 물론 출제가 예상되는 부분들까지 반영하여 완벽한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노자독법 老子讀法
서쪽나무 / 김권태 지음 / 2012.06.20
15,000

서쪽나무소설,일반김권태 지음
이미 노자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나와 있음에도 다시 한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는 노자로 노자를 읽기 위함이다. 노자라는 책은 각 장이 서로가 비유가 되고, 서로 주석이 되는 그물망 같은 구조이다. 그것은 거울처럼 서로가 서로를 되비추며 끝없이 이어지는 무한의 형식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텍스트 안의 것들은 온전히 텍스트 안의 것들로만 이해돼야 할 터인데, 이에 반해 기존의 책들은 노자 이외의 사상과 텍스트를 빌려와 자기 입맛에 맞는 노자를 설명하고 있다. 공시성과 통시성을 떠나서도 언어는 언어를 사용하는 화자 각각의 삶의 내용에 따라 서로 다른 의미의 언어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과’라는 말은 ‘사과’라는 말을 쓰는 화자의 경험과 의미에 따라 서로 다른 의미의 ‘사과’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에 역자는 노자 이외의 것으로 노자를 풀이하는 기존관점에서 벗어나 노자 안의 언어로 노자를 번역하는 이경역경(以經譯經)의 방식을 취했다. 들어가는 말 제1부 원문과 국역 제2부 핵심개념어 풀이 참고문헌 나오는 말 『노자』라는 텍스트는 그 위상에 비해 아직까지도 우리말 국역만을 읽고도 의미가 명확하게 통하는 책이 없다. 한문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이는 우리말 표현이 서투르고, 또 우리말 표현에 감각 있는 문필가들은 한문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문과 철학을 전공한 한문교사로서 오랫동안 고전을 강의해 왔다. 또 시인으로서 섬세한 언어감각을 가졌으며 철학적 사유의 긴장도 놓치질 않았다. 저자의 오랜 노력의 성과물인 『노자독법』이 사기그릇이 내는 맑은 소리처럼 독자들의 가슴에 오래오래 맑은 울림으로 남기를 희망해본다. [ 들어가는 말 ] 노자는 2500년 전에 중국에 살았던 현인(賢人)이다. 그리고 5000여자 남짓한 짤막한 글속에 그의 자취를 남겼다. 그는 비록 오래전 세상을 떠났지만, 성경에 버금가는 수많은 번역서와 주석서가 아직도 그의 삶을 추모하고 있다. 대체 어떠한 이유에서 우리는 아직도 노자를 말하고, 또 그에게 열광하는 것인가? 인간은 의미의 존재이다. 나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또 무엇을 하며 이 생을 의미 있게 살아갈 것인지, 가슴 한 구석에 고귀한 질문을 품고 있다. 여기에 대한 해답이 없다면 삶은 결국 번민과 쓸쓸한 무상감으로 죽음을 맞이할 뿐이다. 연어는 왜 비늘이 다 헤지도록 거센 물결을 거슬러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려는 것일까? 멀리 해외로 입양됐던 아이들은 왜 자기를 버린 이역의 모국땅을 찾아와 방황하는 것일까? 우리는 지금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노자라는 책을 들었다. 어쩌면 이 목마름이 한 투박한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해갈될지 모른다는 설렘에 젖어있다. 노자는 무한한 영감을 주는 책이다. 끊임없이 다양한 갈래로 펼쳐지는 열린 텍스트이다. 여기서 누구는 진리를 찾고, 누구는 영원을 찾고, 누구는 정의를 찾고, 누구는 삶의 신비를 찾는다. 그래서 누구는 진리의 옷을 입고 돌아가고, 누구는 영원의 옷을 입고 돌아가고, 누구는 정의의 옷을 입고 돌아가고, 누구는 신비의 옷을 입고 돌아간다. 모두가 다른 질문을 품고 모두가 원하는 대답을 얻어 돌아간다. 이미 노자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나와 있음에도 다시 한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노자로 노자를 읽기 위함이다. 노자라는 책은 각 장이 서로가 비유가 되고, 서로 주석이 되는 그물망 같은 구조이다. 그것은 거울처럼 서로가 서로를 되비추며 끝없이 이어지는 무한의 형식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텍스트 안의 것들은 온전히 텍스트 안의 것들로만 이해돼야 할 터인데, 이에 반해 기존의 책들은 노자 이외의 사상과 텍스트를 빌려와 자기입맛에 맞는 노자를 설명하고 있다. 공시성과 통시성을 떠나서도 언어는 언어를 사용하는 화자 각각의 삶의 내용에 따라 서로 다른 의미의 언어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과’라는 말은 ‘사과’라는 말을 쓰는 화자의 경험과 의미에 따라 서로 다른 의미의 ‘사과’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에 역자는 노자 이외의 것으로 노자를 풀이하는 기존관점에서 벗어나 노자 안의 언어로 노자를 번역하는 이경역경(以經譯經)의 방식을 취했다. 다른 하나는 노자라는 텍스트에 독자가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함이다. 노자를 읽었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자의 원음이 아니라 학자들이 정리한 노자의 사상적 개론서나, 번역가와 주석가들의 한 견해를 읽었을 따름이다. 가령 4장의 ‘和其光 同其塵’은 ‘그 빛을 조화롭게 하고, 그 먼지를 하나 되게 하다’, ‘성스러움을 조화롭게 하여 세속과 하나 되게 하다’, ‘이상과 현실을 조화롭게 하나로 만들다’ 등 여러 가지로 풀이할 수 있다. 그러나 독자는 번역에 있어 이러한 많은 선택의 과정에서 배제된 채 번역가가 선택한 어느 하나만의 견해를 수용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역자는 독자가 번역가와 함께 국역과정에 참여하여 거기에 따른 다양한 견해들을 살펴보고, 또 역자가 왜 그러한 풀이를 선택했는지 함께 나누어 보고자 했다. 이에 책의
실전 쇼핑몰 포토샵 북
한빛미디어 / 임화연 지음 / 2014.05.25
25,000원 ⟶ 22,5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임화연 지음
포토샵 기초 기능부터 쇼핑몰 메인 페이지 디자인, 그리고 실전 쇼핑몰 디자인까지 고객을 사로잡는 디자인 노하우를 전한다. 쇼핑몰 디자인에 최적화된 기능을 이용해 실전 디자인까지 마치고 나면 고객을 사로잡는 디자인 감각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예제를 통해 쇼핑몰 디자인을 직접 실습해본다. 다양한 요소 디자인을 따라 하다 보면 포토샵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자인 감각도 키울 수 있다. 또한 포토샵을 활용한 쇼핑몰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포토샵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며, 나중에는 자신의 쇼핑몰에 적용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기본 디자인에 만족하지 않고 남들보다 눈에 띄는 쇼핑몰을 디자인하고 싶어하는 운영자,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직접 쇼핑몰을 꾸미려는 사람, 오픈마켓 및 소호몰의 상품 상세 페이지를 디자인하려는 사람 등을 위한 책이다.Chapter 01. 쇼핑몰 디자인과 포토샵 Section 01 성공을 부르는 쇼핑몰 디자인 노하우 콘셉트에 맞는 디자인이 성공한다 콘셉트를 색상으로 표현하라 구매를 이끄는 포인트 색상을 사용하자 Section 02 포토샵과 쇼핑몰 눈앞에서 보는 듯한 사실적인 상품 사진 시선을 끄는 움직이는 상품 사진 점원이 설명하듯 꼼꼼한 상품 설명 포토샵 하나로 뚝딱, 쇼핑몰 디자인 Chapter 02. 포토샵 구성 요소 및 기본 기능 Section 01 포토샵 화면 구성 살펴보기 포토샵 CC 화면 구성 포토샵 CC 작업창 모드 Section 02 포토샵 기본기 다지기 작업창 만들기 이미지 불러오기 작업 내용 저장하기 작업 파일 닫기 이미지 이동하기 Section 03 포토샵 툴 마음대로 다루기 이동/선택/자르기 툴 [실습 01] 내 맘대로 상품 배치하기 [실습 02] 적당한 크기로 이벤트 배너 자르기 [실습 03] 긴 상품 상세 페이지를 가이드라인에 맞춰 자르기 그리기/채색/보정 툴 [실습 04] 불필요한 로고 쓱쓱 싹싹 지우기 [실습 05] 브러시로 손그림 그리기 [실습 06] 브러시로 간편하게 로고 넣기 [실습 07] 부드러운 그레이디언트 효과로 세련미 살리기 [실습 08] 배경을 흐릿하게 하여 상품 강조하기 [실습 09] 모델만 컬러링해서 시선 모으기 벡터 관련 툴 : 셰이프/펜/패스 선택/문자 툴 [실습 10] 셰이프 툴로 간단한 배너 만들기 [실습 11] 패스 영역에 글자 입력하기 [실습 12] 실루엣 따라 상품 설명 입력하기 [실습 13] 펜 툴로 상품과 배경 분리하기 보조 툴 3D 툴 [실습 14] 3D로 입체 상품 만골치 아픈 쇼핑몰 디자인, 이 책 하나로 해결한다! 상품 사진 보정부터 상세 페이지 제작까지, 쇼핑몰 디자인에 필요한 기능을 익혀라! 쇼핑몰 디자인 하나하나를 남의 손에 맡기면 시간과 비용이 곱절로 소모됩니다. 이제 상품 사진 보정부터 상세 페이지까지 직접 디자인하고 편집하세요. 그런 다음 실시간으로 상품 사진을 업데이트하면 내 쇼핑몰이 경쟁력 있는 쇼핑몰로 다시 태어납니다. 쇼핑몰 디자인에 필요한 포토샵 기능은 따로 있습니다. 이 책으로 포토샵 기초 기능부터 쇼핑몰 메인 페이지 디자인, 그리고 실전 쇼핑몰 디자인까지 고객을 사로잡는 디자인 노하우를 익히세요. 쇼핑몰 디자인에 최적화된 기능을 이용해 실전 디자인까지 마치고 나면 고객을 사로잡는 디자인 감각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기본 디자인에 만족하지 않고 남들보다 눈에 띄는 쇼핑몰을 디자인하고 싶어하는 운영자 -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직접 쇼핑몰을 꾸미려는 사람 - 오픈마켓 및 소호몰의 상품 상세 페이지를 디자인하려는 사람 이 책의 특징 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쇼핑몰 요소 디자인을 배울 수 있다 쇼핑몰 시장은 유행에 민감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다 보니 지난 주에 완성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죠. <실전 쇼핑몰 포토샵 북>은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예제를 통해 쇼핑몰 디자인을 직접 실습해봅니다. 다양한 요소 디자인을 따라 하다 보면 포토샵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자인 감각도 키울 수 있습니다. ② 포토샵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전문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나의 실력으로 쇼핑몰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디자인에 최적화된 예제와 구성으로 포토샵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전 쇼핑몰 포토샵 북>은 포토샵을 활용한 쇼핑몰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포토샵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며, 나중에는 자신의 쇼핑몰에 적용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③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모바일 배너를 디자인할 수 있다 이제는 모바일과 쇼핑몰을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이 생활화되면서 모바일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쇼핑몰에서 성공하길 원한다면 모바일 디자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실전 쇼핑몰 포토샵 북>은 고객에게 보내는 이벤트 메시지를 모바일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예제를 마련하여 모바일 구매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