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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상의 이해 Ⅰ
오름 / 폴 슈마커.드윅트 키엘.토머스 헤일케 지음, 양길현 옮김 / 2005.08.30
16,000
오름
소설,일반
폴 슈마커.드윅트 키엘.토머스 헤일케 지음, 양길현 옮김
세발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콜로세움 / 서사현 지음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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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소설,일반
서사현 지음
30여 년 동안 상공부,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의 주요 요직과 특허청 항고심판소장,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고, 1998년부터 한전KDN, 파워콤, 중소기업유통센터 등 공기업에서 사장으로 근무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공기업과 공기업 근로자에 대한 쓴소리를 자전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공기업은 내적으로는 본질적 위상이 흔들리고 있고, 외적으로는 민간기업의 도전을 받고 있다. 책은 현 공기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기업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국민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기업이 할 수 없는 일에 적극 나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나가며, 중소기업과 사회 약자를 위해 봉사하는 진정한 의미의 공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국가 경쟁력은 물론 민간 기업의 경쟁력 또한 제고될 것이다.시작의 말-신명나는 세상을 꿈꾸며 1. 신이 내린 직장, 신도 모르는 직장 사장님, 몸무게는 얼마입니까 권위주의는 괴로워 좀 바꿔봅시다 기자실이 있는 동네가게 하나님이 보우하는 직장 주인이 없는 회사의 3년 임기사장 손발 꽁꽁 묶어놓고 경쟁하라니 눈칫밥 먹는 공기업 CEO 신이 내린 직장, 왜 이렇게 많은가 장사하는 기업에는 주인이 필요하다 책임자는 누구인가? 2. 해안을 버리고 바다로 가라 공무원은 갑중의 갑이다 공기업의 골치아픈 인사문제 해안을 버리고 바다로 가라 유능하려면 조용하게 하라? 사인하라면 사인해! 권한을 주고 책임을 물어라 무임승차는 거부한다! 시장에는 측은지심이 없다 관리와 경영은 다른 것이다 테마섹 모텔은 한국형이 아니다 3. 경영의 기본은 사람이다 일체유심조를 벽에 걸다 공기업 노조에 '신뢰'가 열쇠다 No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잃어버린 20년 우정 다르지 않으면 리더가 아니다 3년간 7층 계단을 오르내린 까닭 링컨이 마일드 장군에게 내린 공격명령 유능한 직원에게 스트레스를! 화를 잘 다스려야 유능한 리더 하고 하고 하고, 또 하자 주인의식이 희망이다 리더는 멀티플레이어 비용개념을 알면 주인정신이 싹튼다 4. 공직을 위한 제언 안정의 대명사, 신이 내린 직장 시대유감 공직자의 3대요소 진정한 공직자는? 3%퇴출이 뉴스가 되는 이상한 사회 왜 천재들이 바보가 되는가 아무거나 먹지마라 10년후에도 만납시다 이 시대가 부르는 선비정신은? 국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기업은 민영화하면 안 된다. 민영화를 해야 한다면 주인없는 기업으로 방치하지 마라. 공직생활 1년이면 수재가 범재가 되고, 3년이면 그 범재가 바보가 된다는 말이 있다. 일류대를 나온 수재를 데려다 신이내린 직장에서 일하게 하면 부리부리 빛나던 눈이 1년 만에 흐리멍덩해지고, 3년이 지나면 멍한 표정만 남는다. ‘어떻게 생각하나?’하고 물으면 ‘관례에 따르면…….’이라는 판에 박힌 대답만 한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상공부,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의 주요 요직과 특허청 항고심판소장,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고, 1998년부터 한전KDN, 파워콤, 중소기업유통센터 등 공기업에서 사장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공기업과 공기업 근로자에 대한 쓴소리를 자전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8년 동안 근무했던 속칭 ‘신이내린 직장, 신도 모르는 직장’이라고 부르는 공기업은 지금 위기에 빠져 있다. 내적으로는 공기업의 본질적 위상이 흔들리고 있고, 외적으로는 민간기업의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떤 공기업은 대국민 서비스라는 설립취지는 망각한 채 그저 국민을 상대로 장사를 하여 잇속을 챙기기에 급급하다. 또 어떤 공기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국내 유수의 기업과의 경쟁에서 처지면서 재정적자가 쌓이고 결국 국민 세금으로 충당한다. 공기업 근로자는 공익과 생존이라는 두 갈래의 길 사이에서 방황을 하고, 결국은 복지부동이라는 최악의 선택을 하고 있다. 이는 대외적으로는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고, 내적으로는 대국민 서비스라는 설립 목적조차 수행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그동안 정부는 공기업의 경영 독립을 전제로 자본주의적 경영 원칙을 도입하였다. 이는 재정적자를 줄여 국민의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자생할 수 있는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자는 취지였다. 그러나 실상은 이와 그렇지 못했다. 적자가 나면 여전히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국민을 상대로 장사를 하여 남는 돈은 임직원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하는데 사용할 뿐이다.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부는 이를 방치하고 있어, 2008년 오늘의 공기업은 국민들의 공공의 적이 되고 있다. 많은 공기업이 적자를 내면서도 직원의 상여금을 지급하고, 업무 평가에서는 편법을 동원하여 특별 상여금을 받는다. 임직원 일을 하건 하지 않건 고용이 평생 보장되며, 국민에게는 권위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런 공기업과 공기업 근로자를 국민들이 고운 시선으로 볼 리는 없을 것이다. 이제 공기업은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공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공기업 CEO로 근무했던 저자는 공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기업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국민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기업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에 적극 나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나가며, 중소기업과 사회 약자를 위해 봉사하는 진정한 의미의 공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험난한 길을 공기업이 먼저 뚫고 나갈 때 국가 경쟁력은 물론 민간 기업의 경쟁력 또한 제고될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공기업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서고 국민이 편안해진다는 말은, 우리 시대 공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에게 깊은 깨달음과 사명감을 줄 것이고, 국민들에게는 공기업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왜 신이 내린 직장이라 하는가? 공무원과 공기업을 신이 내린 직장이라고 한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 과거 공무원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박봉에도 불구하고 소신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 국가나 국민에게 봉사하기는커녕 자신의 안위와 편안함만을 먼저 추구한다. 민간 기업이라면 대규모 감원에 감봉, 각종 인사 조
날마다 문 닫는 박물관
대양미디어 / 소해경 (지은이) /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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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미디어
소설,일반
소해경 (지은이)
책머리에 첫 번째 버킷리스트 제1부 나는 누구인가 할머니와 참새 / 손에 손 잡고 / 그 어머니의 표정 /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 이젠 헤어져야 할 때 / 흐르는 물은 어지 그리 급한고 / 나는 누구인가 / 삶의 정년 / 손 / 시간의 흐름은 그대로 내 곁에서 머물다 / 불은 켜지 마셔요 / 詩-순교 준비 제2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480쪽 40년 전통 / 초침은 부지런히 달린다/ 영웅이 아니면 어떠리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이제 몇 번이나 봄꽃을 보려나 / 임자가 따로 있나 / 퓨전 요리 / 막내이모 / 잊혀진 계절 / 사랑하는 아버지께 / 선물과 유물 / 우째 이런 일이 / 詩-가을의 비밀 제3부 날마다 문 닫는 박물관 윤증 선생 고택을 찾아서 / 145년 만의 귀향 / 나도 할 수 있어요 / 수요일 / 이해인 수녀님 / 동궐도 / 수수한 나라 인도 / 청산도에 가보셨나요 /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 공항의 이별 / 기차가 말하였네 / 날마다 문 닫는 박물관 / 詩-바닷가 몽돌 제4부 축하합니다 어르신 안녕하셔요 / 혼수와 책상 / 가장 공평한 일 / 기상 레이다 / 꽃보다 할매 /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 왕자와 공주의 사랑 / 비누거품 / 세밀가귀전 / 천지가 고요하다 / 축하합니다 / 무조건 오케이 / 詩-황하는 내일도 흐른다 제5부 소반들은 어디로 갔을까 사소한 이야기 / 아니야 / 관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비밀의 정원 산책 / 마음의 그릇 / 시간의 결 / 서원 이야기 / 소반들은 어디로 갔을까 / 오 대한민국 / 김씨 여행기 / 가장 어려운 청중
여행자로 살고 싶습니다
바른북스 / 안지훈 (지은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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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안지훈 (지은이)
꿈 많은 청춘의 여행 기록, 그 첫 번째 이야기. 불확실성이 넘쳐나는 시대. 여기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은 시대에 암울함을 더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여느 청년과 다를 바 없는 저자의 진솔한 여행 이야기를 담았다. 여행지에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의미를 더해간다. 그렇게 희망을 품고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디딘다. 이런 여행의 순간들이 불안의 시대를 가로질러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 고백들을 세상을 여행하는 모든 이에게 전한다.Prologue _ 가슴 깊이 간직해온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여행자의 계획 여행자와 영화 여행자의 여유 여행자의 태도 여행자, 만남과 헤어짐 여행자의 꿈 Epilogue _ 이 세상 모든 돈키호테에게서정성을 겸비한, 담백하고 깔끔한 여행 에세이! 저자 고유의 통찰력으로 여행에서의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조명하고 고백한다. 여행자는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여행자가 다른 여행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혹은 어떻게 그리 대할 수 있는지, 여행자에게서는 무엇이 느껴지는지, 어떻게 여행자가 되었는지, 언제 여행자가 되었는지. 제주 여행을 통해 느낀 바를 서정성을 겸비한 깔끔한 문체로 전한다. 각 장의 시작과 끝에는 저자가 엄선한 뮤지컬 넘버가 수록되어 있다. 이른바 ‘뮤덕’인 저자가 선택한 음악과 함께 책장을 넘기면, 이야기를 더 깊이 즐길 수 있다. 프롤로그 속 말처럼 ‘세상을 여행하며 살아가는, 혹은 그런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에게 『여행자로 살고 싶습니다』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아름다운 장소를 산책하고, 매력적인 공간을 체험하며, 그렇게 나를 둘러싼 세상과 어울리는 것. 옆구리에 책 하나를 낀 채 정처 없이 돌아다니고, 좋아하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나의 여행을 나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 얼마나 낭만적인가. 이렇게 살면 참 좋겠다는, 너무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악동 이야기
지식의숲(넥서스) / 루트비히 토마 지음, 붉은 여우 옮김, 김욱동 해설 /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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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숲(넥서스)
소설,일반
루트비히 토마 지음, 붉은 여우 옮김, 김욱동 해설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시리즈로 엮은 세계문학산책 제32권.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 작품은 루트비히 토마가 작품 속에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자전적인 소설이다. 주인공 토마는 못 말리는 악동이지만 거짓과 위선을 싫어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소년이다. 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 차 있다. 토마는 세상의 부조리와 위선에 짓궂은 장난으로 맞선다. 토마를 통해 순수와 용기를 잃어버린 어른들을 날카롭게 풍자한 명작이다. 어른들의 위선을 유머로 풀어낸 성장 소설 독일 최고의 풍자 작가 루트비히 토마의 대표작! 루트비히 토마가 작품 속에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자전적인 소설이다. 주인공 토마는 못 말리는 악동이지만 거짓과 위선을 싫어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소년이다. 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 차 있다. 토마는 세상의 부조리와 위선에 짓궂은 장난으로 맞선다. 《악동 이야기》는 토마를 통해 순수와 용기를 잃어버린 어른들을 날카롭게 풍자한 명작이다.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하루 만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조정하고, 현대적이고 쉬운 어휘로 가다듬었다. 이는 청소년들이 완역본을 읽기 전에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과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명작 읽기 & 독서 훈련 교재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논술고사에서는 탄탄한 ‘독서력’이 갖추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독서력을 기르는 데는 고전을 통한 독서 훈련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이 시리즈는 읽기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독서 훈련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작품의 기본적인 줄거리와 주제, 등장인물의 성격과 시대적 배경을 파악하는 등 배경지식을 넓히고, 글의 논리적 전개를 이해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원서의 깊이를 더하는 영문학 교수의 해설 수록 고전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중요한 핵심을 짚어 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100~200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작품이 어떤 의의를 갖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영문학 교수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 작품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슈레이 1
청어람 / 김우인 지음 / 20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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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김우인 지음
프리랜서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기사를 인터넷과 애니메이션 전문 잡지 뉴타입에 고정 연재하고 있는 작가 김우인의 첫번째 판타지 장편 소설 현실에 모멸감을 느낀 것도 아니고, 현실이 몸서 리쳐질 만큼 싫은 것도 아닌 그럭저럭 현실에 만족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던 주인공 경하. 그가 갑자기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 게 되면 과연 어떤 반응을 나타낼까?
왕초보 중한 단어사전
하다북스 / HD어학교재연구회 엮음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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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북스
소설,일반
HD어학교재연구회 엮음
길 위의 아이들
바른북스 / 김성호 지음 /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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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김성호 지음
27년 경력 경찰관의 청소년 범죄 현장기록. 사람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거리를 방황하며 범죄의 문턱에서 다양한 유혹을 받는 비행 청소년 문제를 간과한다. 소위 인면수심의 범죄를 청소년이 저지른 것이 보도되었을 때만 잠깐 처벌 수위가 화제가 되었다가 관심이 식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 보니 이들을 개선시켜 안전한 지대로 인도하려는 경찰의 노력이 얼마나 치열한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저자 김성호는 현직 경찰관이다. 저자는 27년 동안 경찰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건·사고를 겪고 다양한 부모와 청소년들을 만나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왜 청소년 범죄가 일어나는지, 청소년 범죄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짚어보고 위태로운 ‘길 위의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안전한 지대로 돌아올 수 있는지에 대해 처벌 외의 여러 방면으로 고민한 결과들을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풀어냈다.이야기를 시작하며 ˙ 4 1부 안타까운 사건들 왜? 신분증 위조 채소밭에서 잠든 아이들 ˙ 12 술의 유혹 ˙ 16 담배 향기 ˙ 19 청소년 흡연 어떻게 해야 할까 ˙ 23 가정폭력 아주머니의 눈물 ˙ 28 아빠는 정신 나간 미친놈 ˙ 33 아빠한테 맞았어요 ˙ 37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가정폭력 ˙ 40 가출 길 위의 아이들 ˙ 42 아빠의 잔소리 ˙ 45 남자친구가 더 좋아요 ˙ 48 부모의 중요성 ˙ 51 아들 때문에 울고 있는 엄마 ˙ 55 꼭 필요한 가출 예방 ˙ 58 폭력 저 자살하고 싶어요 ˙ 62 초등학생들의 전쟁 ˙ 65 화장실에서 일어난 일 ˙ 72 아버지 담배를 훔친 아이 ˙ 74 교실 안의 제왕 ˙ 77 피자가게에서 울던 아이 ˙ 80 청소년범죄의 심각성과 예방법 ˙ 82 절도 / 강도 CCTV가 너를 바라보고 있다 ˙ 87 자전거를 좋아하는 아이들 ˙ 91 나 잡아봐라 ˙ 94 밤을 기다리는 아이들 ˙ 97 각시탈을 쓴 중학생 ˙ 100 바늘도둑(?) 초등학생 ˙ 104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이 ˙ 107 무서운 아이들 ˙ 112 돌이킬 수 없는 실수 ˙ 116 교통사고 광란의 질주를 넘어서 ˙ 120 제가 왜 거짓말을 합니까 ˙ 124 흘러내리는 눈물 ˙ 126 두 동강 난 오토바이 ˙ 128 성폭력 잘 곳을 마련해 줄게 ˙ 131 우리 집에서 같이 놀자 ˙ 132 게임에서 진 여중생 ˙ 136 내 친구는 너무 순진한 바보였다 ˙ 137 또 다른 여학생을 찾아서 ˙ 142 여자 초등학생을 부르는 소리 ˙ 144 주의하고 주의해야 한다 ˙ 148 교육이 중요하다 ˙ 152 존속살인 / 살인 당신의 자녀는 안전한가요 ˙ 156 누적된 내면의 화 ˙ 158 마지막 생일 ˙ 163 중학생의 만 오천 원 ˙ 166 아파트 현관 초인종 소리 ˙ 169 여중생의 안타까운 죽음 ˙ 172 아들의 용돈 ˙ 176 폭언도 학대다 ˙ 181 화단에 버려진 아기 ˙ 185 절도에서 살인까지 ˙ 188 행복한 학교 만들기 ˙ 191 소년법, 이대로는 안 된다 ˙ 195 자살 나 스스로 죽을 것이다 ˙ 202 게임이 부른 비극 ˙ 205 어느 중학생의 자살 ˙ 208 아파트 난간에 선 아이 ˙ 211 2부 미리 알았더라면 청소년범죄 무엇이 문제인가 ˙ 218 가정에서 꼭 해야 할 일 ˙ 223 여성안심구역 ˙ 229 청소년이 출입할 수 있는 나이 ˙ 231 소년법상 소년범이란 ˙ 234 폭력이 남긴 고통과 상처 ˙ 237 피해 학생의 일반적인 공통점 ˙ 241 가해 학생들의 특징 ˙ 246 학교폭력에 대응하기 ˙ 249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 257 청소년 자살에 대하여 ˙ 261 개인적인 견해 ˙ 264 3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게임 세상 속에 빠진 아이들 ˙ 272 주먹 믿고 삽니다 ˙ 276 사람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뀔 수 있다 ˙ 281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교육의 중요성 ˙ 287 웃음소리 ˙ 290 언어라는 습관 ˙ 293 깊은 강물 ˙ 295 두 마리 쥐 ˙ 298 꿈은 이루어진다 ˙ 300 종려나무의 지혜 ˙ 303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 308 글을 마치며 ˙ 315 일반적으로 시민들은 언론이나 TV 속 드라마 등에 비친 경찰의 단편적인 모습만을 보며 경찰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정작 현장에서 일하며 경찰이 접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지금 이 시간에도 거리를 방황하며 범죄의 문턱에서 다양한 유혹을 받고 있는 비행 청소년 문제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을 개선시켜 안전한 지대로 인도하려는 경찰의 노력이 얼마나 치열한지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저자 김성호는 현직 경찰관이다. 저자는 28년 동안 경찰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건들과 사고들을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거리에 내몰려 위태로운 ‘길 위의 아이들’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안전한 지대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고민한 결과들을 소개하였다. 1부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살인·강도·성폭력 등 중요범죄와 가정폭력·보이스피싱과 같은 생활범죄 및 자살 사건 등에 대해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례를 소개하고, 특히 이러한 사건들과 관련된 청소년 문제 및 그 예방법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범죄와 가정 내 범죄에 대한 각종 통계를 정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하였다. 2부에서는 우리가 미리 알았더라면 방지할 수 있었던 안타까운 사건·사고들을 범죄 예방적 관점에서 기술하였다. 특히 우리 가정과 사회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는 가정폭력과 성폭력 그리고 교통사고 등을 소개하였고, 대형 사고와 관련하여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의 심각성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3부에서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라는 주제로 우리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고, 특히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과 그 부모님들이 읽고 공감하기를 바라는 교양편을 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청소년은 바로 우리 사회의 미래이며, 청소년이 올바르게 서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가 위태로울 수 있다고 강하게 믿기 때문이다. 부디 이 책이 독자들의 위기의식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신화동물 종이접기
봄봄스쿨 / 존 몬트롤 (지은이), 신승미 (옮긴이)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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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취미,실용
존 몬트롤 (지은이), 신승미 (옮긴이)
동양의 황도 십이궁 이라고 할 수 있는 십이지와 서양의 고대신화에 등장하는 동물을 직접 접어볼 수 있는 책이다. 쥐, 소, 호랑이 등 시간과 방위를 수호하는 12간지 동물과 함께 유니콘, 켄타우로스, 와이번 등 26가지 이상의 신화 속 동물을 만들 수 있다. 종이학처럼 흔한 동물 접기에 질린 사람이라면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이도 역시 기초에서부터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초보자라면 카드 슈트처럼 난이도가 쉬운 과제에 도전하면서 종이접기에 입문하고, 어느 정도 능숙한 사람이라면 ‘머리 셋 달린 용’과 같이 수준 높은 종이접기를 통해 실력을 기를 수 있다.007 여는 글 009 기호 010 목차 012 기본 종이접기 014 다이아몬드 018 하트 022 스페이드 029 클럽 030 십이지 032 쥐 037 소 042 호랑이 045 토끼 049 용 055 뱀 060 말 066 양 070 원숭이 076 닭 082 개 086 돼지 092 신화 속 동물 094 큰 바다뱀 100 유니콘 104 켄타우로스 110 그리핀 116 페가수스 122 케르베로스 128 와이번 134 서양 용 140 키메라 148 머리 셋 달린 용유니콘과 켄타우로스, 26가지 신화 속 동물이 내 손 안에! 환상의 세계 속 매력적인 동물들을 만나보자!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신화동물 종이접기>는 동양의 황도 십이궁 이라고 할 수 있는 십이지와 서양의 고대신화에 등장하는 동물을 직접 접어볼 수 있는 책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종이접기 도서들이 간단한 동식물이나 사물을 만드는 데 그쳤다면 이 책에서는 쥐, 소, 호랑이 등 시간과 방위를 수호하는 12간지 동물과 함께 유니콘, 켄타우로스, 와이번 등 26가지 이상의 신화 속 동물을 만들 수 있다. 종이학처럼 흔한 동물 접기에 질린 사람이라면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이도 역시 기초에서부터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초보자라면 카드 슈트처럼 난이도가 쉬운 과제에 도전하면서 종이접기에 입문하고, 어느 정도 능숙한 사람이라면 ‘머리 셋 달린 용’과 같이 수준 높은 종이접기를 통해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저자인 존 몬트롤(John montroll)은 현직 수학 교사이자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미국에서 손꼽히는 유명 종이접기 작가다. 수학 교사라는 직업적 특성을 살려 정확하고 꼼꼼한 계산을 바탕으로 종이접기 작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에 실린 그의 작품들 역시 그런 성향이 잘 나타나 있다. 세계적인 종이접기 전문가의 작품답게 처음 종이접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섬세하게 그려진 도면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의 수준이 한층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누구나 접는 초급 종이접기 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리얼한 작품으로 놀라운 표현력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에서 종이접기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작품별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단계로 종이접기 스킬을 높여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어떤 작품에서는 좌절도 할 것이고 포기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을 딛고 일어서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존 몬트롤 종이접기의 세계다.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움직임과 구성에 대해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신화동물 종이접기>를 통해 상상 속에 존재하는 동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내 보자.
선교학 입문
분도출판사 / 세바스챤 카로템프렐 지음 / 2001.07.01
12,000
분도출판사
소설,일반
세바스챤 카로템프렐 지음
약어표 공동 저자들 서문 (조제프 톰코 추기경) 전반적 해설 (세바스챤 카로템프렐) 제 1 부 : 선교의 신학적 근거 1. 선교학 입문 - 칼 뮐러 2. 선교의 삼위일체론전 근거 - 아담 볼라닌 3. 선교의 그리스도론적. 구원론적 근거 - 세바스챤 카로템프렐 4. 선교의 성령론적 근거 - 톰마소 페데리치 5. 선교의 교회론적 근거 - 폴 바다쿰파단 제 2 부 : 선교의 방법 6. 선포 : 헤수스 로페즈 가이 7. 종교간 대화 : 마르첼로 자고 8. 토착화 : 아르지 로에스트 크롤리우스 9. 해방과 인간 발전 : 라론 마시아스 알라토레 10. 선교 영성 : 네노 콘트란 11. 성모 마리아와 복음화 : 후안 에스케르다 비펫 12. 복음화 과정 : 지역 교회를 위한 케리그마 13. 교회 일치 운동과 복음화 - 존 무티소 음빈다 제 3 부 : 선교 역사 14. 초기에서 근대까지의 선교 역사 : 펠리페 고메즈 15.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선교 역사 : 조셉 메츨러 / 조지 코투팔릴(공동 집필) 16. 아프리카의 선교 역사 : 피델 곤잘레스 페르난데스 / 실베스트레 키디모요 느그박피오(공동 집필) 17. 라틴아메리캉의 선교 역사 : 피델 곤잘레스 페르난데스 / 구츠만 캐리퀴리 레커(공동 집필) 18. 북아메리카의 선교 역사 : 제임스 크뢰거 19. 선교의 역사 : 총결론 : 조지 코투팔릴 제 4 부 : 선교와 종교 20. 종교 신학 : 마리아수사이 드하바모니 21. 힌두교 : 다니엘 아카루파람빌 22. 불교 : 가도와키 가키치 23. 이슬람 : 모리스 보먼스 24. 전통 종교들 : 조셉 발롱 / 제프 박제삼천년기에 그리스도교가 직면할 도전에 스스로 대비하는 "미래의 선교사들"을 위한 책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선교학 입문에서부터 선교의 삼위일체론적 근거 ,그리스도교적/구원론적/교회론적 근거 등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며 선교의 방법에 있어서도 종교간 대화와 토착화,선교영성,교회 일치운동과 복음화 등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
음식과 몸의 인류학
갈무리 / 캐롤 M.코니한 지음, 김정희 옮김 / 2005.02.28
16,000
갈무리
소설,일반
캐롤 M.코니한 지음, 김정희 옮김
페미니스트 문화인류학자가 본 음식과 몸의 문화사. 음식을 만들고, 나누고, 먹는 과정에서의 성역활의 차이가 어떻게 가족, 남자-여자 간의 관계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인류학적 연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식이장애, 신체불만족, 출산으로 인한 신체변화, 성 차이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들을 던지고 문화비교적 접근을 통해 이에 답한다. 책에서 제기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 여자들은 음식의 준비와 분배에 대한 자신들의 통제를 통해 어떤 파워을 얻고 잃게 되는가? - 어린이들의 공상이야기 속에서 음식이미지는 그들의 자아감에 관해 무엇을 전해 주는가? - 여러 다른 사회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와 성교에 관한 믿음은 성 이데올로기에 어떻게 반영되고 영향을 주는가? 등 이다.감사의 말 한국어판 저자 서문 : 성별, 의미 그리고 파워 서문 1장 음식, 문화, 그리고 성별 서론 음식과 파워 음식, 섹스, 그리고 성별 2장 빵을 통해 본 세상 사르데냐의 현대화 과정에서의 식습관과 사회관계 사르데냐와 보사의 전후배경 사르데냐에서의 빵 결론 3장 플로렌스에서의 음식, 파워, 그리고 여성의 정체성 서론 플로렌스의 여자들 여자, 음식, 그리고 파워 전통적 플로렌스 여자들의 정체성과 파워 시대적 갈등 결론 음식과 커뮤니티 음식과 가족 의미, 상징, 그리고 언어로서의 음식 민속학과 문학에서의 음식 결론 4장 음식, 섹스, 그리고 출산 성 경계의 침투 서론 음식, 섹스, 출산, 그리고 신체경계 성, 섹스, 그리고 출산:상호보완성과 신체경계 성 정체성과 경계 5장 뚱뚱하다, 날씬하다, 그리고 여성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문헌고찰 에세이 다섯 권의 고찰문헌 강박관념의 특징 강박관념의 대안 그 외에 여러 의문 사항들 6장 서양여성들의 단식에 대한 인류학적 해석 문헌고찰 에세이 전일론적이고 비교학적인 인류학 나눔과 나눔의 거절 여자와 음식 비교문화적 견해에서 본 단식
2021 사회복지사 1급 3교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에듀파인더 / 심상오 (지은이)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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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파인더
소설,일반
심상오 (지은이)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인 저자가 지난 11년 동안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대비 교재로 출간한 수험서 시리즈이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총 8과목을 3교시 시험교재로 엮어 각 교시별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5 제1편 사회복지정책론 제1장 / 사회복지정책의 이해 //////////////////////////////////////////// 제1절 사회복지의 개요 20 1. 사회복지정책의 개념 20 | 2. 사회복지의 가치 21 | 3. 사회복지의 기능 23 제2절 사회복지의 주체와 대상 24 1. 사회복지의 주체 24 | 2. 사회복지의 대상 25 TEST 26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8 제2장 / 사회복지정책의 역사 //////////////////////////////////////////// 제1절 영국의 구빈법시대 30 1. 정부의 구빈정책 30 | 2. 민간의 구빈활동 31 제2절 사회보험시대 32 1. 독일의 사회보험 32 | 2. 영국의 국민보험법(1911): 자유주의적 개혁(자유당 정부) 33 TEST 34 | 기출 등 주요 Key Word 35 제3장 / 사회복지정책관련 이론과 사상 ////////////////////////////////// 제1절 사회복지정책의 발달이론 37 제2절 사회복지의 모형 39 제3절 사회복지정책의 이념 44 TEST 48 | 기출 등 주요 Key Word 49 제4장 / 복지국가의 발달 ///////////////////////////////////////////////// 제1절 복지국가의 형성(1920~1940년대): 세계대공황이후~제2차 세계대전 종료 51 1. 복지국가의 성립배경 및 필요성: 사회보장법, 베버리지보고서 51 | 2. 미국의 경제대공황과 사회보장 53 | 3. 영국의 베버리지보고서 53 제2절 복지국가의 확장(1945~1970년대 중반): 보편주의 확대, 사회민주주의(제1의 길) 54 제3절 복지국가의 위기와 재편(1970년대 말∼현재) 55 1. 복지국가의 위기: 선별주의 회귀, 신자유주의(제2의 길) 55 | 2. 복지국가의 재편: 에스핑-엔드슨의 재편방식, 제3의 길, 사회투자국가 56 TEST 58 | 기출 등 주요 Key Word 59 제5장 / 사회복지정책의 분석틀 ////////////////////////////////////////// 제1절 정책분석의 유형 및 기본틀 60 1. 사회복지정책의 분석유형 60 | 2. 사회복지정책의 분석틀 - 길버트(Gilbert)와 스펙트(Specht), 테렐(Terrell) 60 제2절 사회복지정책의 할당체계 60 제3절 사회복지정책의 급여체계 62 1. 현물급여와 현금급여 62 | 2. 증서(Voucher)와 사회서비스 63 | 3. 기회와 권력 63 제4절 사회복지정책의 재정체계 64 TEST 67 | 기출 등 주요 Key Word 68 제6장 / 사회복지정책의 과정 //////////////////////////////////////////// 제1절 사회복지정책의 형성 70 제2절 사회복지정책의 대안형성과 결정 71 제3절 사회복지정책의 평가 73 TEST 75 | 기출 등 주요 Key Word 77 제7장 / 사회보장 일반과 공적연금 ////////////////////////////////////// 제1절 사회보장의 개요 79 제2절 공적연금의 개요 82 제3절 국민연금제도 85 제4절 기초연금제도 87 TEST 89 | 기출 등 주요 Key Word 90 제8장 / 의료보장과 국민건강보험 //////////////////////////////////////// 제1절 의료보장의 개요 92 제2절 국민건강보험제도 95 제3절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97 TEST 100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01 제9장 / 산업재해보상보험과 고용보험 /////////////////////////////////// 제1절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 103 제2절 고용보험제도 107 TEST 110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11 제10장 / 빈곤과 공공부조 //////////////////////////////////////////////// 제1절 빈곤의 이해 113 제2절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16 1.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개요 116 | 2. 기초생활보장급여의 종류 117 제3절 기타 저소득층지원 제도 120 TEST 125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26 제2편 사회복지행정론 제1장 / 사회복지행정의 이해 //////////////////////////////////////////// 제1절 사회복지행정의 개요 130 1. 사회복지행정의 개념 130 | 2. 선별주의와 보편주의 131 제2절 사회복지행정의 특성 및 과정 132 1. 사회복지행정의 특성 132 | 2. 사회복지행정의 과정 132 TEST 134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35 제2장 / 사회복지행정의 역사 //////////////////////////////////////////// 제1절 미국의 사회복지행정 137 제2절 한국의 사회복지행정 139 TEST 142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43 제3장 / 사회복지조직의 이론 //////////////////////////////////////////// 제1절 폐쇄체계이론 145 1. 고전적 이론 145 | 2. 인간관계이론 146 제2절 개방체계이론 147 제3절 현대 조직이론 150 TEST 153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54 제4장 / 사회복지조직의 구조 //////////////////////////////////////////// 제1절 조직구조의 이해 156 1. 조직화의 원리 156 | 2. 사회복지조직의 특성 157 | 3. 조직의 구조 158 제2절 조직의 유형 160 1. 일반적 유형 160 | 2. 사회복지조직의 유형 162 TEST 165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66 제5장 /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 제1절 서비스전달체계의 개념 168 제2절 서비스전달체계의 구분 및 유형 170 1. 전달체계의 구분 170 | 2. 전달체계의 유형 171 TEST 175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76 제6장 / 기획과 의사결정 ///////////////////////////////////////////////// 제1절 기획 178 1. 기획의 개념 178 | 2. 기획관련 기법 178 제2절 의사결정 180 1. 의사결정의 개요 180 | 2. 개인적 의사결정 기법 181 | 3. 집단적 의사결정기법 181 TEST 184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85 제7장 / 리더십이론과 조직문화 ////////////////////////////////////////// 제1절 리더십이론 187 1. 리더십(Leadship)의 개념 187 | 2. 리더십이론의 유형 187 제2절 조직문화 193 1. 조직문화의 개념 193 | 2. 조직문화의 개발과 관리 194 TEST 195 | 기출 등 주요 Key Word 196 제8장 / 인적자원관리 //////////////////////////////////////////////////// 제1절 인적자원관리의 개요 198 1. 인적자원관리의 개념 198 | 2. 인적자원관리의 과정 199 제2절 슈퍼비전과 슈퍼바이저 200 1. 슈퍼비전(Supervision) 200 | 2. 슈퍼바이저(Supervisior) 201 제3절 동기부여이론과 소진관리 202 1. 동기부여이론 202 | 2. 소진(Burnout)관리 203 TEST 206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07 제9장 / 재정관리와 정보관리 //////////////////////////////////////////// 제1절 재정관리 209 1. 재정관리의 개념 209 | 2. 예산모형의 유형 210 | 3. 예산의 집행 213 | 4.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ㆍ회계 규칙(보건복지부령) 213 제2절 정보관리 216 1. 정보관리의 개념 216 | 2. 사회복지시설 정보시스템 216 TEST 219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20 제10장 /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 제1절 프로그램의 개발 222 1. 욕구조사 222 | 2. 프로그램의 목표설정 및 대상자선정 223 제2절 프로그램의 평가 223 제3절 논리모델(Logic Model) 226 TEST 228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29 제11장 / 사회복지조직의 환경관리 ////////////////////////////////////// 제1절 사회복지마케팅 231 1. 마케팅의 개념 231 | 2. 사횔복지마케팅의 필요성 및 기법 232 제2절 사회복지조직의 책임성 233 1. 책임성의 개념 233 | 2. 사회복지시설의 평가 234 제3절 일반 환경과 과업환경 235 1. 일반 환경 235 | 2. 과업환경 236 | 3. 환경관리의 전략 237 TEST 238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39 제3편 사회복지법제론 제1장 / 사회복지법의 이해 /////////////////////////////////////////////// 제1절 법(法)의 개요 242 1. 법(法)의 개념 242 | 2. 법원(法源)의 종류 243 제2절 사회복지법의 개념 245 TEST 248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49 제2장 / 사회복지법의 역사 /////////////////////////////////////////////// 제1절 1980년대 이전 역사 250 1. 일제시대∼1950년대 사회복지관련 입법 250 | 2. 1960~ 1970년대 사회복지 입법 250 제2절 1980년 이후 역사 251 1. 1980~1990년대 사회복지 입법 251 | 2. 2000년대 이후 사회복지 입법 252 TEST 254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55 제3장 / 사회복지 권리성과 국제화 /////////////////////////////////////// 제1절 사회복지의 권리성 256 1. 사회복지수급권의 개념 256 | 2. 사회복지수급권의 특징 258 제2절 사회복지의 국제화 259 1. UN의 국제인권규약(A, B) 259 | 2. UN의 아동권리협약 260 | 3. UN의 장애인권리협약 261 | 4. ILO의 국제사회복지조약 261 | 5. 사회보장협정 262 TEST 264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65 제4장 / 사회보장 기본 법률 ////////////////////////////////////////////// 제1절 사회보장기본법 266 1. 사회보장기본법의 개요 266 | 2. 사회보장기본법의 주요 개념 267 | 3. 사회보장위원회와 사회보장기본계획 268 | 4. 사회보장정책의 기본방향 및 사회보장제도의 운영 270 제2절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발굴에 관한 법률(약칭: 사회보장급여법) 272 1. 사회보장급여법의 개요 272 | 2. 사회보장급여 272 | 3. 사회보장정보 274 TEST 276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77 제5장 / 사회복지사업법 ////////////////////////////////////////////////// 제1절 사회복지사업법의 개요 279 1. 목적 및 용어의 정의 279 | 2. 사회복지사 280 제2절 사회복지법인 281 1. 사회복지법인의 의의 281 | 2. 사회복지법인의 재산 및 설립허가 취소 282 제3절 사회복지시설 284 1. 사회복지시설의 의의 284 | 2. 사회복지관의 설치·운영 285 TEST 287 | 기출 등 주요 Key Word 288 제6장 / 사회보험 관련법률 /////////////////////////////////////////////// 제1절 국민연금법 290 1. 국민연금법의 개요 290 | 2. 국민연금의 가입대상 및 자격 291 | 3. 국민연금 급여의 종류 293 | 4. 국민연금의 비용부담 및 보험료 295 | 5. 국민연금의 관리운영체계 297 | 6. 국민연금 수급자의 권리보호 등 298 제2절 국민건강보험법 302 1. 국민건강보험법의 개요 302 | 2. 국민건강보험의 적용대상 302 | 3. 국민건강보험의 급여 등 304 | 4. 국민건강보험료 306 | 5. 국민건강보험의 관리운영체계 308 | 6. 국민건강보험 수급자의 권리보호 등 309 제3절 산업재해보상보험법 312 1.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의 개요 312 | 2. 산재보험급여의 종류와 재해의 인정기준 313 | 3. 관리운영체계 및 수급자의 권리보호 등 317 제4절 고용보험법 320 1. 고용보험법의 개요 320 | 2. 고용보험급여의 종류 및 재원 321 | 3. 관리운영체계 및 수급자의 권리보호 등 326 제5절 노인장기요양보험법 329 1.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의 개요 329 | 2. 장기요양인정 및 장기요양기관 등 330 | 3. 장기요양급여 332 | 4. 관리운영체계 및 수급자의 권리보호 334 TEST 300 | TEST 311 | TEST 319 | TEST 328 | TEST 336 | 기출 등 주요 Key Word 338 제7장 / 공공부조 관련법 ///////////////////////////////////////////////// 제1절 국민기초생활보장법 342 1.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개요 342 | 2.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의 종류 343 | 3. 자활사업 347 | 4. 수급자의 권리보호 등 348 제2절 의료급여법과 긴급복지지원법 352 1. 의료급여법 352 | 2. 긴급복지지원법 355 제3절 기초연금법 357 1. 기초연금법의 개요 357 | 2. 기초연금의 신청 및 지급결정 등 358 TEST 350 | TEST 361 | 기출 등 주요 Key Word 363 제8장 / 사회복지 및 사회서비스 관련법률 /////////////////////////////// 제1절 영유아, 아동 및 청소년 관련법 366 1. 영유아보육법 366 | 2. 입양특례법 368 | 3. 아동복지법 371 | 4.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373 | 5. 청소년기본법 374 | 6. 청소년복지지원법 374 제2절 노인 및 장애인 관련법 378 1. 노인복지법 378 | 2. 장애인복지법 380 | 3.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법률 382 제3절 여성 및 가족 관련법 385 1. 한부모가족지원법 385 | 2. 다문화가족지원법 386 | 3.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386 | 4.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387 제4절 기타 사회복지 관련법 390 1.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정신건강복지법) 390 | 2.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 391 | 3. 자원봉사활동기본법 392 TEST 376 | TEST 384 | TEST 389 | TEST 394 | 기출 등 주요 Key Word 396기초지식과 핵심정리를 단기간에 완성시키는 사회복지사 1급 합격의 지름길 에듀파인더 [사회복지사 1급 대비 수험서] 에듀파인더에서 펴낸 [사회복지사 1급 대비 수험서]는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인 저자가 지난 11년 동안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대비 교재로 출간한 수험서 시리즈이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총 8과목을 3교시 시험교재로 엮어 각 교시별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에듀파인더 수험서는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에듀파인더 [스마트 사회복지사 1급 대비 수험서] 시리즈의 구성과 특징 ▶ 수험생들이 전체적인 맥락에서 교과를 정리할 수 있도록 간결하에 정리하였으며, 핵심정리하기 및 참고하기 등을 통해 요점을 정리하였다. ▶ 2020년 8월 현재까지 제정 및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였으며, 최근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18회(2020) 및 17회(2019) 위주로 단원마다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최신의 정보를 적극 반영하였다. ▶ 합격을 위해 그동안 출제되었던 주요 문장들을 다시 한번 총정리할 수 있도록 단원마다 ‘기출 등 주요 Key Word'를 실었다. ▶ 혼자 학습하거나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험생들이 효율적?효과적으로 과목별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분량을 최소화하여 각 교시별 핵심요약서 1권(전체 3권)으로 구성하였다. 출판사 서평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아동·노인·장애인·여성·한부모가족·다문화가족의 문제 해결, 독거노인·빈곤층 대책, 그리고 보다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국가 정책은 책임 있고 능력 있는 사회복지사를 필요로 합니다. 많은 분들이 사회복지사 시험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선발시험이 아니라 자격시험입니다. 선발시험과 달리 자격시험은 선택과 집중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1~2과목은 과락이 되지 않도록 기출문제 중심으로 정리하고, 자신 있는 2~3개 과목은 고득점(80점) 할 수 있도록 집중하면 합격(60점)은 무난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해마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 합격률이 30~4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수험생 여러분이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합격하려면 선택과 집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8과목 모두 든든한 기초 지식과 핵심 정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반증합니다. 에듀파인더가 출간한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대비] 수험서 시리즈는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가 지난 11년 동안의 사회복지사 기출문제들을 분석하여 수험생 여러분이 사회복지사 1급 시험 8과목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지식과 핵심정리를 단기간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에듀파인더 수험서로 이른 시일 내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리기 바랍니다.
지금, 오사카
플래닝북스 / 오상용, 성경민 (지은이)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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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닝북스
소설,일반
오상용, 성경민 (지은이)
화려한 빌딩숲과 유흥가 바로 옆에 고즈넉한 공원과 사찰, 사람 냄새 나는 재래시장이 숨어 있는 오사카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쇼핑 핫플레이스와 맛집, 감성 넘치는 카페까지 오사카 여행 트렌드를 제대로 담았고, 특히 최근 몇 년간 크게 바뀐 현지 정보를 반영하였다. 또한 오사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근교 도시인 교토, 고베, 나라의 여행 정보까지 수록하여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다 아는 오사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좀 더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지금, 오사카>는 핵심 정보를 콕콕 짚어 주는 알뜰한 가이드서가 될 것이다.<프리뷰 오사카> 01. 인포그래픽 02. 기본 정보 - 오사카 역사 - 오사카 날씨 - 오사카 휴일 - 오사카 여행 포인트 03. 트래블 버킷 리스트 - 오사카 볼거리 - 오사카 즐길 거리 - 오사카 축제 - 오사카 먹거리 - 오사카 쇼핑 리스트 <곤니치와 오사카> 01. HOW TO GO 오사카 - 여행 전 체크리스트 - 출입국 체크 리스트 - 오사카의 교통수단 - 알아 두면 좋은 정보 02. 추천 코스 동행별 여행 - 혼자 떠나는 여행 -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 -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기간별 여행 - 금토일 여행 - 3박 4일 여행(시내 중심) - 3박 4일 여행(근교 도시 포함) - 4박 5일 여행 - 5박 6일 여행 테마별 여행 - 알뜰 여행족을 위한 오사카 주유패스 여행 - 역사 여행 - 맛집 탐방 여행 - 낭만 여행 - 쇼핑 여행 03. 지역 여행 오사카 - 미나미 - 기타 - 오사카성 - 덴노지 - 베이 에어리어 근교 도시 - 교토 - 고베 - 나라 <부록> - 여행 회화 - 찾아보기“구이다오레(먹느라 재산을 탕진한다)”를 외치는 미식의 도시, 오사카로 떠나는 맛깔나는 여행! 맛집과 즐길 거리로 가득한 팔방미인, 오사카 이국적인 풍경의 항구 도시, 고베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옛 수도, 교토 사슴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나라 가장 일본다운 일본을 만날 수 있는 오사카로 떠나 보자! 가장 친숙하면서도 언제나 신선한 여행지, 오사카!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는 우리에게 가장 가깝고 친숙한 도시이자, 편리한 도시 인프라에서 관광, 식도락, 쇼핑,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지금, 오사카>는 화려한 빌딩숲과 유흥가 바로 옆에 고즈넉한 공원과 사찰, 사람 냄새 나는 재래시장이 숨어 있는 오사카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쇼핑 핫플레이스와 맛집, 감성 넘치는 카페까지 오사카 여행 트렌드를 제대로 담았고, 특히 최근 몇 년간 크게 바뀐 현지 정보를 반영하였다. 또한 오사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근교 도시인 교토, 고베, 나라의 여행 정보까지 수록하여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다 아는 오사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좀 더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지금, 오사카>는 핵심 정보를 콕콕 짚어 주는 알뜰한 가이드서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떠나도 문제없어! 심플하지만 알찬 <지금 시리즈> 세계여행은 지금부터! <지금 시리즈>와 함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 보자. 쉬러 가는 여행인데 계획부터 머리 아프게 하는 여행에 질렸다면, <지금 시리즈>를 선택하자. 여행 초보자도 걱정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A부터 Z까지 꼼꼼하게 정보를 담았다. 또 처음 떠나는 여행의 두려움을 떨쳐 주기 위해 책 속의 모든 여행지가 담긴 구글 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책과 함께 여행의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아무런 준비가 없어도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때, <지금 시리즈>와 함께 하자. 두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여행이 편안하고 즐거워질 것이다.
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정석진 기출문제 2차 부동산세법
박문각 / 정석진 (엮은이)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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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정석진 (엮은이)
2025년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교재이다. 최신 출제경향에 맞춰 출제 가능성이 높은 기출문제들을 분석하여 수록하였다.CHAPTER 01 소득세 총설 부동산임대업 CHAPTER 02 양도소득세 양도의 정의 양도세 과세대상 양도 또는 취득시기 실지거래가액에 의한 양도차익 추계결정에 의하는 경우의 양도·취득가액과 기타의 필요경비 실지거래가액·추계결정의 양도차익 장기보유특별공제·양도소득기본공제 양도소득세 세율 미등기양도 양도소득세의 신고와 납부 국외자산양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양도소득 이월과세 부당행위계산부인 양도소득세 종합문제 CHAPTER 03 취득세 과점주주 취득세 납세의무자 취득세 취득시기 취득세 과세표준 표준세율 세율의 특례 과세표준과 세율 취득세 부과·징수 취득세 비과세 취득세 종합문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CHAPTER 04 등록면허세 등록면허세 세율 등록면허세 종합문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CHAPTER 05 재산세 재산세 과세대상 토지의 과세대상 구분 재산세 세율 재산세 과세표준과 세율 재산세 납세의무자 재산세 부과·징수 재산세 비과세 재산세 종합문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비교 CHAPTER 06 종합부동산세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 종합부동산세 종합문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CHAPTER 07 조세총론 과세주체(과세권자)에 따른 분류 성립시기 확 정 소 멸 조세(국세·지방세)와 다른 채권의 관계 거래 단계별 조세 물납과 분납 불 복 조세총론 종합문제 정답 및 해설「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정석진 기출문제 2차 부동산세법」은 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문제집입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최근 10개년 중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기출문제들로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02 페이지 하단마다 정답을 기재하여 문제 풀이 후 빠른 정답 확인이 가능합니다. 03 수험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더 크래커 2
어울림출판사 / 오브더 지음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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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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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더 지음
100년 전, 거대한 폭발과 함께 시작된 대재앙. 차원이 붕괴되기 시작했고, 괴생명체들은 인간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희망은 절망 속에서 피어난다. “차원을 구하라.” 21세기 해결사 미우에게 주어진 임무! 불가능할 것 같은 임무를 위해 차원을 넘어선다. 죽음과 절망에 맞서는 사나이의 일대기가 펼쳐진다!1권 조우 (1) 7 조우 (2) 39 조우 (3) 73 조우 (4) 101 조우 (5) 135 살아남은 자 (1) 159 조우 (6) 181 살아남은 자 (2) 219 조우 (7) 245 우리는 인간인가 (1) 277 외전 ― 야만인 297 2권 우리는 인간인가 (2) 7 우리는 인간인가 (3) 37 모인 자들 (1) 63 모인 자들 (2) 95 살아남은 자 (3) 125 우리는 인간인가 (4) 149 우리는 인간인가 (5) 187 우리는 인간인가 (6) 221 우리는 인간인가 (7) 255 외전 ― 레이저 293 3권 여관의 숨은 능력? 7 권왕의 제자들! 43 어벤저 용병단과 미우! 75 엘드란의 부탁 105 소드마스터 한스, 대마도사 러스! 131 미우! 초인과 격돌! 161 미우! 기술을 훔치다 191 제압하다! 221 마무리를 짓다! 255 4권 그들의 사정, 내 머릿속 지우개! 7 너는 인간이길 포기한 거냐? 47 사이렌의 뒤통수 2연타 93 그는 미련이 많았다? 131 미우는 길치다! 173 복수의 기사 (1) 207 복수의 기사 (2) 247 5권 복수의 기사와 몬스터 군단 미우!용병이 되었다! 공짜라는 좋은 단어 전쟁의 시작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고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미우의 죽음! 족쇄를 풀다! 6권 빌어먹을 드래곤! 7 시작은 선빵이다! 45 돼지 사냥 83 십마 129 십마 격돌! 159 어처구니없는 100년 전, 거대한 폭발과 함께 시작된 대재앙. 차원이 붕괴되기 시작했고, 괴생명체들은 인간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희망은 절망 속에서 피어난다. “차원을 구하라.” 21세기 해결사 미우에게 주어진 임무! 불가능할 것 같은 임무를 위해 차원을 넘어선다. 죽음과 절망에 맞서는 사나이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다이어트 신화
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 팀 스펙터 (지은이), 조호근 (옮긴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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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팀 스펙터 (지은이), 조호근 (옮긴이)
2015 파이낸셜 타임즈 올해의 책, 세계적인 과학자가 쓴 다이어트와 건강한 식단을 위한 바이블. 저자 팀 스펙터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상위 1퍼센트 내의 과학자로 현재 영국 장내 미생물군 프로젝트를 주도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영양학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다. 유전자와 미생물 생태계의 세계적인 전문가인 그가 봤을 때 현대의 다이어트 열풍은 일종의 종교처럼 보인다. 영양학도 과학의 한 분야라면 대체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한 걸까 의문을 품고서 팀 스펙터는 현대인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다이어트 신화를 하나하나 해체해 나간다. 그런 신화들이 해체된 자리에 또 하나의 신화를 세우는 대신 저자는 그 빈자리에 현재까지 검증된 최소한의 과학적 지식을 채워 나간다. 다이어트라는 주제를 과학적으로 폭넓게 점검한 책으로 출간 이후 영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영양소와 열량에 집중해 있던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다이어트에 미치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의 중요성을 일반에 널리 알렸으며 근거 없고 오히려 우리 몸에 해로운 여러 다이어트 열풍에 대해 반성을 불러왔다.감사의 말 서론: 고약한 뒷맛 1. 식품성분표에 없는 성분: 미생물 2. 에너지와 열량 3. 지방: 전체 4. 포화지방 5. 불포화지방 6. 트랜스지방 7. 동물성 단백질 8. 비동물성 단백질 9. 유제품 단백질 10. 탄수화물: 당류 11. 탄수화물: 당류 외 12. 섬유질 13. 인공감미료와 첨가물 14. 코코아, 카페인 함유 15. 알코올 함유 16. 비타민 17. 경고: 항생제가 들어갈 수 있음 18. 경고: 땅콩 성분이 들어갈 수 있음 19. 유통기한 결론: 계산대 용어집 참고문헌/주 옮긴이의 말세계적인 과학자가 쓴 다이어트와 건강한 식단을 위한 바이블 당신의 입 안에 들어가는 모든 음식들에 대해 진짜로 알아야 할 모든 것 *2015 파이낸셜 타임즈 올해의 책 ‘과학이나 의학의 다른 어떤 분야에서도 이런 전문가 집단에서의 내분이나 보편적 합의의 부재나 수많은 권장 식단의 건강 요인을 뒷받침할 탄탄한 증거의 부재는 찾아볼 수 없다. 게다가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이토록 종교적인 경쟁처럼 보이는 과학 분야도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저마다 대사제와 광신도와 평신도와 불신자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교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무릅쓰고도 신앙을 바꾸려 들지 않는다.’ <다이어트 신화>는 장내 미생물과 유전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동원하여 인류의 식단이라는 주제를 파헤치려는 시도이다. 저자 팀 스펙터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상위 1퍼센트 내의 과학자로 현재 영국 장내 미생물군 프로젝트를 주도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영양학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다. 영국 쌍둥이 연구소 소장이기도 하며 13,000명의 쌍둥이에 대한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는 양과 질에서 전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유전자와 미생물 생태계의 세계적인 전문가인 그가 봤을 때 현대의 다이어트 열풍은 일종의 종교처럼 보인다. 영양학도 과학의 한 분야라면 대체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한 걸까 의문을 품고서 팀 스펙터는 현대인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다이어트 신화를 하나하나 해체해 나간다. 그런 신화들이 해체된 자리에 또 하나의 신화를 세우는 대신 저자는 그 빈자리에 현재까지 검증된 최소한의 과학적 지식을 채워 나간다. 아주 유쾌하면서도 효율적인 방식을 통해서. 우리가 먹는 식품들 ‘슈퍼푸드는 겉보기로는 흥미로운 개념이지만, 동시에 홍보업계의 사기 개념이기도 하다. 모든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사실상 슈퍼푸드이기 때문이다.’ 몸에 좋은 식품을 찾는 현대인들의 경향은 점점 더 열풍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 목록은 각 다이어트 유파마다 다르다. 몸에 좋은 몇 가지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일종의 제한 식이요법이며 다이어트 효과도 부족한 열량 섭취에서 오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팀 스펙터는 우리 신체의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그것과 연관된 현대의 다이어트 신화들을 연관지어 살펴본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의 필수적인 영양소를 포함해 현대인이 익숙한 유제품, 견과류, 콩, 옥수수, 초콜릿, 커피 등이 과학적으로는 우리가 갖고 있는 상식이나 인터넷에 널리 유포된 괴담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치즈를 통해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하고 포도주(건강에 이로운 이유가 알코올이라기보다는 포도의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서인데)를 많이 섭취하는 프랑스 식단은 영미권에 비해 평균 수명이 길고 심장 질환 발병률이 낮아 ‘프렌치 패러독스’라 불려왔다. 역시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많은 지방을 섭취하는 지중해식 식단이나 요구르트를 많이 섭취하는 불가리아, 해산물의 비중이 큰 오키나와의 경우도 영미권의 권장 식단과는 거리가 먼데도 세계적인 장수촌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 진화 기간을 통해 우리에게 가장 익숙해진 음식만을 섭취한다는 구석기 식이요법은 ‘몸이 적응할 시간이 부족했던’ 곡물류나 가지과의 일원인 토마토 등을 배격하는데 유사과학을 끌어들여 수백 가지 화학 성분 중 한두 가지의 부작용에 집중하는 아주 고약한 행위이다. 그리고 진화의 과정에서 애초에는 소화 효소가 없던 우유나 해초에서 영양소를 추출하는 능력 등을 얻게 된 인간 신체의 유연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가정에 근거한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대신 에너지 전환 효율이 떨어지는 단백질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케톤 생성 식이요법은 지방 축적을 약간 늦출 가능성은 있지만 이조차 장기적인 관찰 결과로는 논란의 여지가 있고 점차로 탄수화물 섭취를 포함하는 쪽으로 타협하는 중이다. 식품의 힘은 자연적인 식품의 총체적인 구성 성분과 그 모든 성분이 자기들끼리, 또는 미생물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만들어지는 수천 가지의 대사 부산물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몇 가지 화학물질에만 집중하는 환원주의적 사고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영양 보충제의 섭취 등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행동으로 이어지게 한다. 현대인은 식품 산업계가 제공하는 식품에 식생활을 크게 의존하고 있는데 건강한 식단을 저해하는 요소의 주범이 바로 이러한 가공식품들이다. 상품이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선반에 남아 있으려면 박테리아의 생장을 억제하는 설탕, 수분 함량을 줄여 박테리아와 균류의 증식을 저해하는 지방, 식품 보존에 도움이 되는 염분, 이 가공식품의 삼위일체가 거대한 비만의 폭풍을 일으키고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주요인이다. 저자는 우리가 구입하는 식품에 적혀 있는 식품성분표를 믿지 말라고 단언한다. 냉동 가공식품은 무려 70퍼센트 이상 열량 함량이 과소평가되기도 한다. 법적으로 열량은 20퍼센트까지 오차가 허용되는데 규제가 없기 때문에 30퍼센트 이상의 오차가 대부분이지만 이런 문제는 어떤 정부나 규제 기관도 심각하게 따지지 않고 가볍게 무시한다. 식품성분표에는 구매자를 속이기 위한 눈속임이 수없이 많이 숨어 있다. 그리고 건강을 위한 상식이라고 여겨져왔던 많은 것들이 사실은 식품 산업계의 홍보 문구이거나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실들이다. 든든한 아침이 건강한 하루의 시작이라는 말은 명백한 오류이며 오히려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을 건너뛰는 게 훨씬 낫다.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지키는 것보다는 불규칙적으로 식사 시간을 가지는 것을 우리 몸속의 장내 미생물은 더 선호한다. 잘못된 신화들을 해체하는 키워드, 장내 미생물 ‘유명한 일화로, 헨리에타 골드에이커라는 여성이 전미 영양 상담사 협회의 전문가 인증서를 받은 일이 있다. 헨리에타가 의학 저술가인 벤 골드에이커의 죽은 고양이였다는 사실을 고려해 보면, 수많은 영양학 인증서에서 사용하는 기준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SNS의 인플루언서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영양학의 수많은 전문가들은 대개 과학적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다. 체험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간증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도 장기간의 관찰을 통해서는 전혀 다른 부작용이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체가 지방을 축적하는 메커니즘이 얼마나 정교하게 진화해 왔는지를 고려하지 않고 식이요법으로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행위는 신체의 여러 부위에 타격을 주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관해 좁은 범주의 고전적 견해나 단순한 관찰 및 유사과학에 의존한 정보가 인터넷상에는 차고 넘칠 정도로 그득하다. 저자는 이런 정보의 많은 부분이 헛소리라고 단언한다. 왜 과학은 영양소와 식단의 배경이 되는 지식을 널리 보급해 대중들을 계몽하는 일을 게을리하는 걸까. 하나의 식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일이 영양학계의 생각과는 달리 상당히 복잡하기 때문이다. 올리브유 같은 간단한 식품에도 총량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단일 불포화지방산 올레산 외에 여러 포화지방산, 다가 불포화지방산, 30여 종의 페놀 화합물 등 수백 가지의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에 어느 요소가 우리 몸에 이로운지를 확인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식품 산업계를 비롯해 건강 보충제를 판매하는 회사들은 인체에 유익한 요소를 추출한 뒤 고도로 농축해 건강의 보충제로 홍보하고 판매하는 데 전혀 망설임이 없다. 하지만 이러한 고농축 성분이 우리의 몸속으로 바로 들어갈 때 일어나는 부작용은 그 보잘것없는 효용과는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우리 몸은 음식에서 영양소를 천천히 추출하는 데 익숙하지만 소화기 내부에서 갑자기 특정 화학물질의 농도가 급상승하는 상황은 버티지 못한다. 인공적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투여하면 호르몬 분비에 문제를 일으키며 신체의 메커니즘을 교란시킨다. 이런 상황임에도 ‘과학’으로 포장된 영리한 광고 전략에 의해 식품과 별개로 존재하는 영양소가 존재한다는 생각에 현대인은 사로잡혔고 건강식품 산업은 점점 더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저자 팀 스펙터는 왜 유전적으로 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일란성 쌍둥이 중에 성장 과정에서 다른 체형을 가지게 되는지 확인한 결과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핵심적인 요소라는 합리적인 가설을 세운다. 장내 미생물은 연구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새로운 개척지이지만 수백조에 이르는 장내 미생물이 우리 몸의 건강과 얼마만큼 관련이 있는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대인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는 과거의 인류에 비해 아주 단조로워졌다. 원시적인 생활을 하는 여러 부족들에 대한 관찰과 실험 결과를 통해서도 이러한 사실은 꾸준히 입증되고 있다. 현대인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파괴한 주원인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가공식품들에서 온다. 설탕과 지방과 염분의 삼위일체에 더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입맛을 사로잡으려는 각종 첨가제가 포함되면서 가공식품의 섭취량은 장내 미생물과 건강을 파괴하는 핵심 요소이다. 영양학적인 분석 외에 환경의 변화도 장내 미생물 생태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항생제의 남용(가축 사육에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항생제 남용이 심각하다는 것도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과 제왕절개 수술의 급증, 그리고 청결에 대한 현대인의 결벽 등이다. 일란성 쌍둥이 중 급격한 체중의 차이를 보인 사례의 많은 부분은 항생제 사용이 결정적이었다. 아토피와 각종 알레르기와 천식 등도 식생활과 환경의 변화로 인한 극히 현대적인 질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은 장내 미생물 다양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음식이 장내 미생물 다양성에 영향을 주고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은 우리의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식에 다시 영향을 끼친다. <다이어트 신화>는 다이어트라는 주제를 과학적으로 폭넓게 점검한 책으로 출간 이후 영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영양소와 열량에 집중해 있던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다이어트에 미치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의 중요성을 일반에 널리 알렸으며 근거 없고 오히려 우리 몸에 해로운 여러 다이어트 열풍에 대해 반성을 불러왔다. 우리나라의 다이어트 열풍도 그 어느 곳 못지않지만 저자의 말대로 그 안에는 수많은 잘못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안타까운 현실이다.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고 연관 도서를 찾아 읽거나 시도해 본 적이 있는 사람들, 혹은 지금도 새로운 정보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저자 팀 스펙터의 충고는 깊이 새겨들을 만하다. ‘나는 앞으로 여러분이 식품과 식단에 대한 새로운 주장을 접하게 될 때마다, 아무리 설득력 있는 홍보를 마주하더라도 최대한 회의적인 태도로 접근하기를 바란다. 이 방대한 영역에는 실수한 적이 없거나 완벽하게 공평한 전문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성실한 실험보다 타성에 젖은 가설 쪽이 수만 배 많은 곳이기도 하다.’2000년대에 들어 유행을 타기 시작한 앳킨스, 구석기, 뒤캉 등 저마다 다양한 복잡도를 가지는 여러 식이요법에서는, 사람들에게 탄수화물 탐닉을 그만두고 지방과 단백질만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혈당 지표(GI) 식이요법은 포도당을 빠르게 방출해서 혈중 인슐린 농도를 급격히 상승시키는 특정 부류의 탄수화물을 주적으로 삼는다. 사우스비치 식이요법은 나쁜 탄수화물과 나쁜 지방 모두를 적으로 간주한다. 일부 식이요법(몽티냑 등)에서는 특정 식품의 조합을 금지하고, 최근 들어 유행하는 절식 식이요법(5:2 식이요법 등)에서는 열량 섭취를 제한하는 간헐적인 ‘절식’을 해법으로 제시한다. 그 외에도 대체품은 수도 없이 많다. 손에 닿는 책만 해도 3만 권이 넘으며, 저마다 웹사이트와 관련 상품이 존재하고, 저마다 납득 가는 것에서부터 위험하거나 대놓고 미친 것까지 다양한 식단 전략과 보충제를 홍보하고 있다. 우리의 신체는 단순히 줄어든 열량 섭취량에 적응하고, 진화의 힘이 프로그램한 내용을 그대로 수행하는 것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제한형 식이요법에서 사용하는 단순한 방법론은, 저장된 지방을 유지하려는 신체의 충동에 억눌려 버린다. 일정 기간 이상 과체중을 유지하면, 우리 몸에서는 일련의 생물학적 변화가 일어나서, 지방 저장량과 음식에 대한 대뇌의 보상 작용은 그대로 유지되거나 오히려 증가한다. 바로 이 때문에 대부분의 다이어트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오늘날에는 모든 사람이 식품과 식단에 대한 전문가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식이요법을 설계하고 홍보하는 사람들은 대개 과학적 훈련을 전혀 받지 않았으며, 간혹 분별 있는 사람이 있기는 해도 영양학자나 영양 상담사라는 직함은 보통 특별한 자격 없이도 취득할 수 있다. 유명한 일화로, 헨리에타 골드에이커라는 여성이 전미 영양 상담사 협회의 전문가 인증서를 받은 일이 있다. 헨리에타가 의학 저술가인 벤 골드에이커의 죽은 고양이였다는 사실을 고려해 보면, 수많은 영양학 인증서에서 사용하는 기준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심지어 저명한 의사들조차 자신의 관념과 이론에 매몰되어 그에 반하는 새로운 자료가 등장했을 때 허점을 인정하기를 거부한다. 과학이나 의학의 다른 어떤 분야에서도 이런 전문가 집단에서의 내분이나 보편적 합의의 부재나 수많은 권장 식단의 건강 요인을 뒷받침할 탄탄한 증거의 부재는 찾아볼 수 없다. 게다가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이토록 종교적인 경쟁처럼 보이는 과학 분야도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저마다 대사제와 광신도와 평신도와 불신자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교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무릅쓰고도 신앙을 바꾸려 들지 않는다.장내 미생물은 현대 식생활에 대한 오해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 놀랍고 새로운 연구 분야는 우리 신체와 섭취하는 식품의 관계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완전히 변화시키고 있다. 지금껏 온갖 식이요법과 영양학계의 권고가 끔찍한 실패를 반복해 온 것에는, 영양과 체중을 단순한 에너지 섭취와 방출 현상으로 환원하는 편협한 시각과, 체내의 미생물을 고려하지 않은 설명이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이런 영양학의 재앙에, 값싼 음식을 대량생산하고 일부 질병의 치료에 성공했다는 업적이 더해져서, 오늘날의 우리는 덜 건강한 상태로 더 오래 살게 된 것이다.보통 미생물은 악역을 맡을 때나 언론에 등장하지만, 수백만 종의 미생물 중에서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종류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대부분은 이로운 역할을 담당하며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하다. 미생물은 음식의 소화에 필수적일 뿐 아니라 우리가 흡수하는 열량을 조절하고 필수 효소와 비타민을 공급하며 면역 체계를 건전하게 유지해 주기까지 한다. 백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는 미생물과 함께 진화하며 함께 생존해 왔다. 그러나 자연선택을 통해 세밀하게 조율된 관계는 최근 들어 어긋나기 시작했다. 도시 밖에 살며 풍요롭고 다양하고 항생제가 없는 식단을 누렸던 근래의 조상들과 비교해 봐도, 우리의 장내 미생물 다양성은 놀라울 정도로 줄어들어 버렸다.열량 공식은 ‘평균’의 근사치를 이용해서 평균화할 수 없는 세계를 설명한다. 지금까지 발견된 오류에 따르면 아몬드 같은 식품은 열량 함량이 30퍼센트 이상 과대평가되었으며, 식품 제조사가 작성하는 성분표의 열량은 법적으로 20퍼센트까지 오차가 허용된다. 일반적으로 냉동 가공식품은 70퍼센트 이상, 섬유질 식품의 경우에는 30퍼센트 정도 열량을 과소평가한다. 대다수 국가의 규제기관은 건강 관련 유의사항은 꼼꼼하게 검열하지만, 식품성분표의 정확도 문제는 가볍게 무시한다.창자의 크기가 줄어들자 우리는 다른 곳에 에너지와 열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기관은 바로 뇌였다. 열량을 수월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 조리의 발견은, 이제 뇌 용적 증가로 이어진 주요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덕분에 등장한 현대 인류는 이내 행성 전체를 지배하게 되었다. 우리의 거대한 뇌는 욕심이 많아서, 별로 사용하지 않을 때도 매일 300kcal의 열량을 소모한다. 이 정도면 약한 백열전구 하나와 비슷한 정도의 에너지이며, 심지어 마음대로 끌 수도 없다. 뇌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거의 같은 에너지를 소비한다.나는 수많은 요구르트 상품의 효능이 과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한두 가지 특허를 받은 미생물을 적은 양만 첨가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많은 종류의 저지방 요구르트에는 설탕이나 절인 과일이 잔뜩 들어가며, 설탕은 박테리아의 생장을 막기 때문에 효력이 아예 발휘되지 않을 수도 있다.장내 미생물은 갓난아기들이 정상적으로 두뇌와 신경계를 형성할 때 반드시 필요하다. 다양한 미생물이, 특히 그중에서도 요구르트에 함유된 유산간균과 비피더스균이 뇌와 장의 연결축을 통해 뇌의 주요 부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여럿 있다. 장은 머리를 제외하면 몸에서 두 번째로 큰 신경망이 존재하는 장기로서, 종종 두 번째 뇌라고 불려왔다. 우리 장에 뻗어 있는 신경계를 전부 합치면 고양이의 뇌와 비슷한 크기가 될 것이다. 우리가 교활하고 이기적이며 목숨이 아홉 개나 된다는 이유로 숭상하는 바로 그 짐승 말이다. 아무래도 우리 장의 목소리에도 조금 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듯하다.가공식품을 개발하기 시작한 이래, 식품산업계는 미생물에 집착하며 어떻게든 상품이 상하지 않고 선반에 오래 남아 있도록 하려고 애써 왔다. 특히 미국처럼 땅덩이가 커서 유통 문제가 심각한 국가에서는 더욱 그랬다. 요구르트나 사우어크라우트나 피클에는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박테리아가 들어 있지만, 케이크나 비스킷이나 과자류가 문제였다. 그들은 설탕을 충분히 첨가하면 박테리아의 생장을 억제할 수 있으며, 지방을 많이 넣으면 수분 함량이 줄어들어 박테리아나 균류의 증식이 저해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식품 보존에 도움이 되며 선반에 더 오래 머무르게 해 주는 염분이 추가되면서, 지방과 설탕과 염분이라는 가공식품의 삼위일체가 완성되었다. 이들은 힘을 합쳐 거대한 비만의 폭풍을 일으켰다.고단백질 식이요법은 저지방 식이요법보다 단기적으로는 체중 감소 효과가 더 클 수도 있는데,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에 비해 에너지 전환 효율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같은 일을 해도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다른 이유는 지방과 단백질 쪽이 대부분의 탄수화물보다 포만감이 크기 때문인데, 여기에는 호르몬을 분비해 뇌에 신호를 보내는 장이 큰 역할을 한다. 고단백 고지방 섭취가 지방 축적을 조금 늦출 가능성은 분명하지만, 이조차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 식이요법에서처럼, 먹을 수 있는 식품의 종류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섭취 총열량이 줄어들게 되기도 한다.우리는 이제 대두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 수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대신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자극하여 유전자의 발현을 후성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즉 이소플라본은 우리 유전자의 발현을 시작하거나 멈출 수도 있고, 호르몬에 대한 신체의 반응을 미묘하게 변화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정자 수와 태아 발달에 영향을 끼치는 등 생식 활동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우리가 가공식품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아기에게 두유를 먹이는 등으로 의식적으로 많은 양을 섭취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장기간에 걸친 부작용을 면밀하게 연구해야 할 것이다.과거에 설탕이란 설탕 그릇에 담아 식탁에 올려놓고 차나 커피나 디저트를 즐길 때 추가하는 것이었으며, 사각형 종이봉투에 담겨 나왔다. 그 시절은 이제 되돌아오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식품에 별로 설탕을 첨가하지 않는다. 편리하게도 미리 첨가된 상태로 나오기 때문이다. 이제는 미국과 영국에서 판매하는 가공식품의 약 65~75퍼센트에 설탕이 첨가되어 있다고 추산된다.우리 식단에서 섭취하는 탄수화물은 대부분 녹말이다. 녹말은 식물의 주요 에너지원이며 감자, 빵, 쌀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포도당 분자가 길고 단단하게 결합된 사슬 형태를 가진다. 일부 형태는 간단히 분해할 수 있으나 상당히 견고한 것들도 있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인간에게는 섭취하는 온갖 복잡한 구조의 탄수화물을 분해할 효소가 서른 가지 정도밖에 없다. 그러나 운 좋게도 우리의 장내 미생물들은 분해 효소를 6천 가지 이상 지니고 있다. 작업을 기다리고 있는 미생물들이 없다면, 우리가 섭취하는 대부분의 탄수화물은 그저 턱 근육 발달에나 도움이 될 뿐이다.날음식이나 구석기 방식의 제한적 식이요법에는 분명 나름의 이점이 있으며, 사실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넓은 범주의 식품을 통째로 배제해서 선택과 다양성의 폭을 줄이는 일은 큰 실수다. 예를 들자면, 구석기 식이요법은 앞서 언급한 대로 ‘몸이 적응할 시간이 부족했던’ 독성 식물이 많은 가지과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토마토를 배격한다. 이건 한심한 짓이다. 토마토나 가지과 식물이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이라 간주하는 것도 매우 그릇된 판단이며, 유사과학을 끌어들여 수백 가지 화학 성분 중 한두 가지의 부작용에 집중하는 행위는 더욱 고약하다.슈퍼푸드는 겉보기로는 흥미로운 개념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홍보업계의 사기 개념이기도 하다. 모든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사실상 슈퍼푸드이기 때문이다. 과일과 채소에는 저마다 수백 가지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으며, 누구나 원하는 대로 그 효능의 목록을 꾸며 붙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요구르트, 퀴노아, 달걀, 대부분의 견과류가 슈퍼푸드라고 생각하며, 앞선 장에서 우리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든 치즈, 올리브유, 마늘을 목록에 추가했다. 사실상 슈퍼푸드의 목록은 무한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양의 프리바이오틱 식품을 먹는 일이 영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굳이 채소를 입에 댈 필요는 없다. 미국이나 온라인상에서는 완벽한 FDA 인증을 받은 합성 부티르산 보충제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미리 몇 가지 경고해 두겠다. 첫째, 이런 제품은 인간을 대상으로 적절한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았다. 둘째, 이런 제품은 부티르산이 단독으로 있어도 다른 온갖 자연적 화학물질로 둘러싸였을 때와 동일한 효과를 낸다는 잘못된 가정을 따른다. 마지막으로, 자연 상태의 부티르산은 상한 버터나 인간의 토사물에서 악취를 유발하는 바로 그 물질이다. 그린피스는 심지어 이 물질로 만든 악취 폭탄을 포경선에 투척한 적도 있다.밀과 보리와 호밀을 배제한 식단은, 그 자리를 다른 몸에 좋은 채소로 대체한다면 아무 문제도 없겠지만, 종종 그렇지 못한 경우가 발생한다.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글루텐프리 치즈피자와 글루텐프리 맥주 같은 괴상한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한다. 결과적으로 이들은 귀중한 비타민 B와 섬유질과 프리바이오틱 물질의 공급원을 배제해 버릴 뿐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 또한 심각하게 감소할 수밖에 없다.다행스럽게도 인간의 몸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새로운 음식이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녹말 섭취량이 높은 지역에서 녹말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유전자의 수가 많은 것 외에도, 우리는 우유를 소화할 수 있도록 유전자 돌연변이를 일으켰으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비슷한 유전자 돌연변이가 여럿 존재할 것이라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게다가 식단이 바뀌면 우리 유전자에 실제로 후생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도 알고 있다. 인간의 몸은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해 온 것보다 훨씬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다. 우리는 로봇처럼 대량 생산된 존재가 아니다. 주변 환경에 적응할 능력을 갖춘 유연한 존재다. 이런 유연성이야말로 우리가 이 행성에서 생존하고 번영하게 한 열쇠였으며 온갖 다양한 환경에서 가능한 모든 식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식이요법을 통해 장 속의 산성도를 바꾸려는 시도는 영양학계에서 꾸준히 제기되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해 왔지만, 알칼리 식이요법이 인기를 얻으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이 이론의 주장은, 산성 식품의 섭취를 줄이면 내장의 산성도를 낮추고 알칼리성의 ‘건강한’ 혈액을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등장했던 다른 이론들과 마찬가지로, 인체의 산성도가 어떤 식으로 유지되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 이론 또한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미국에서는 카카오 함량이 10퍼센트만 돼도 초콜릿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허쉬 밀크 초콜릿의 카카오 함량은 11퍼센트에 지나지 않으며 그 결과 단맛이 강하다. 허쉬 밀크 초콜릿의 1회 섭취량에는 8그램의 지방과 24그램(6 티스푼)의 설탕이 들어 있다. 밀크 초콜릿도 다크 초콜릿과 같은 부류의 카카오를 사용하지만, 같은 폴리페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섭취량을 세 배에서 다섯 배까지 늘려야 하며, 그 과정에서 살이 찌고 치아에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클 것이다.특정 종류의 커피나 커피콩을 볶는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된다는 괴담은 여전히 여러 곳에서 등장한다. 카페인은 커피콩에 든 수천 가지 화학물질 중 하나일 뿐이며, 콩을 볶는 과정에서 화학물질의 가짓수는 더욱 증가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주장은 수천 가지의 구성 요소 중에서 한 가지에만 집착한다. 아라비카 커피에는 최소 열두 가지의 서로 다른 폴리페놀 화합물이 존재하며, 그중 가장 많은 물질은 아무리 봐도 수영장에 더 어울리는 ‘클로로겐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이름이 아무리 독극물 같더라도, 아직까지 우리는 카카오나 올리브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폴리페놀이 몸에 이롭다고 생각하고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하려면 하루에 2리터(8잔) 이상의 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은 탈수증세를 두려워한 나머지 화학물질로 가득하고 미생물은 전혀 없는 플라스틱 물통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 이 또한 뒷받침할 근거가 전혀 없는 현대의 신화 중 하나다. 인체에 필요한 물의 양은 개인차가 심하며, 우리 몸은 목이 마를 때 그 사실을 알리도록 완벽하게 적응되어 있다. 어쨌든 우리는 상당량의 물을 음식, 커피, 차, 청량음료, 심지어 주류를 통해서도 섭취한다. 사냥에 나서는 우리 조상들은 5분마다 수통에서 한 모금씩 홀짝이지 않아도 충분히 생존할 수 있었다.식품이 어떤 방식으로 우리 몸의 미생물 생태계와 상호작용하는지를 고려해 보면, 개별 화학물질로 해체해서 분석하는 행위가 말이 안 된다는 점을 쉽사리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식품의 힘은 자연적인 식품의 총체적인 구성 성분과 그 모든 성분이 자기들끼리, 또는 미생물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만들어지는 수천 가지의 대사 부산물에서 나오는 것이다.요즘 우리가 먹는 식품이 50년, 심지어 30년 전과 비교해도 건강에 해로워졌다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사실이 되었다. 그 주된 이유는, 우리가 원래 식품의 영양소가 거의 제거된 가공식품을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하나 있다. 정부에서 면밀히 조사한 바에 의하면, 영국에서는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 심지어 고기조차도 50년 전의 같은 상품에 비해 영양소와 비타민 함유량이 절반 정도라는 것이다. 온갖 조언과 영리한 광고 전략에 의해, 우리는 비타민이 원래 식품과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버렸다.일반적인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 가끔가다 고기 한 조각을 추가하는 균형 잡힌 식단만으로도 99퍼센트의 사람들에게 적정 비타민 수치를 유지해 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지 않는다. 최초의 종합비타민 보충제가 상업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1940년대 이래, 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왔다. 이제 35퍼센트의 영국인과 50퍼센트의 미국인은 규칙적으로 보충제를 섭취하며, 영국 시장은 7억 파운드, 미국 시장은 300억 달러라는 엄청난 규모에 이르렀다. 당신이 이런 제약회사의 주주가 아니라고 가정할 때, 이런 현상이 긍정적이라 할 수 있을까?상당수의 의사 처방약은 양변기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심각한 질병의 경우에도 실제로 복용되는 약은 50퍼센트에 미치지 못한다. 그리고 모든 처방약을 거부하는 환자도 가끔 마주친다. 하지만 이 약에 ‘비타민’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만 하면, 일부 환자들은 열성적으로 그 물질을 복용한다. 심지어 효력이 없다는 점이 증명된 후에도. 나는 이 현상을 비타민 충성이라 부른다. 비타민이 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는 증거는 단 한 건도 없다. 게다가 비타민 보충제를 주기적으로, 특히 다량 섭취할 경우 위험하다는 증거는 이미 충분하다.우리 몸은 치즈나 우유나 브로콜리나 이탈리아 미네럴워터 등의 일반적인 식품에서 칼슘 등의 비타민을 천천히 추출하는 과정에는 적응할 수 있지만, 소화기 내부에서 갑자기 특정 화학물질의 농도가 급상승하는 상황은 버티지 못한다. 뼈에 작용하는 부갑상선호르몬을 비롯한 많은 종류의 호르몬은 평소에는 천천히 지속적으로 작용하는데, 인공적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투여하면 온몸의 골격을 자극하는 효과를 낸다. 자연적이 아니라 인공적인 방법으로 투여한 다른 여러 비타민도 비슷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존재할 것이다.미국에서는 매년 2억 5천만 건의 항생제 처방이 내려지며, 최근 영국의 한 연구에 의하면 일반 진료에서 과용 위험성을 꾸준히 경고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 빈도는 아직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1999년 이래로, 지역 보건의들은 약한 염증이나 바이러스 감염증세에 대한 항생제 처방을 그만두라는 권고를 받았다. 그러나 이 권고는 무시되었고, 이제 상황은 훨씬 나빠져 버렸다. 2011년에 이르러 항생제 사용 빈도는 40퍼센트 증가했으며, 일반적인 지역 보건의는 기침이나 감기 증세로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의 절반에 항생제 처방을 내린다고 한다. 이런 부류의 염증은 바이러스로 인한 것이므로 항생제는 아무런 소용도 없다. 보건의 10명 중 1명은 그보다 무신경하게, 환자의 97퍼센트에게 항생제를 처방한다.정상적인 분만 과정에서는, 아이의 장에 가장 먼저 뿌려지는 미생물 씨앗은 모체의 산도에 있던 것들이다. 여기에는 질과 요도와 장내 미생물이 포함되며, 뒤이어 피부 미생물이 추가된다. 이런 온갖 미생물이 섞인 다양하고 풍요로운 미생물 군집이 아이의 발달에 가장 중요한 첫 3년을 결정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장내 미생물의 성질과 복잡한 상호작용이 이 시기에 형성되는 것이다. 이런 미생물 군집은 아이의 정상적인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모든 것을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면역계의 훈련에 큰 영향을 끼친다. 특히 질 미생물은 임신기 동안 극적인 변화를 거치며 분만을 준비하며,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조기분만을 유발할 수 있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은 진화가 마련한 전통적인 방식을 따라 미생물과 접촉하기 전에 강제로 적출당한 셈이다.자연은 모체에서 다음 세대로 유용한 영양소와 면역 신호를 전달하는 과정을 유전자뿐 아니라 미생물까지 동원해서 완벽하게 다듬어 놓았으며, 임신 기간에 섭취하는 음식물에 따라 이런 전달 과정은 세밀하게 조율된다. 지난 두 세대 동안 급격하게 증가한 알레르기 증상은 아기의 미생물 다양성 감소로 설명할 수 있다. 미생물의 다양성 감소는 아직 우리가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아기의 면역계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태어난 아기는 첫 3년 안에 항생제 처방을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첫 3년 동안 1~3번의 지속 처방을 받는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조심스럽게 형성되고 있던 미생물 군집의 미묘한 균형이 깨지게 되며, 이후 두 번 다시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다.수도 회사에서는 숨기려 애쓰지만, 항생제나 항생제 저항성을 획득한 박테리아를 확인하거나 걸러낼 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과 유럽의 정수 처리장이나 시골의 저수지에서는 상당한 양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 세계 곳곳의 강이나 호수나 저수지에서 수행한 비슷한 연구에서도 상당히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게다가 약물의 양과 다양성이 증가할수록 미생물의 저항성 유전자도 늘어나게 된다. 따라서 여러분이 사는 지역이나 먹는 음식의 종류를 막론하고, 어차피 상수원을 통해서 일정량은 섭취할 수밖에 없는 셈이다. 심지어 병에 든 생수도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다. 실험해 본 대부분의 생수에서 여러 종류의 항생제에 노출되어 저항성을 가진 박테리아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덜 위생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주기적으로 동물과 접촉하고 기생충에 감염되었던 사람들은 천식이나 식품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다. 처음에는 그 이유가 순전히 면역계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면역계의 방어를 세심하게 조율하려면 아주 어릴 때부터 감염으로 인해 자극을 받아야 한다는 가설이었다. 실제로 인간은 수백만 년 동안 그런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 그러다 1960년대 이후의 아이들은 갑자기 갈수록 청결해진 환경에서 성장하게 된 것이다. 과거에 면역계의 교육을 돕던 기생충이나 토양이나 온갖 가벼운 질병과는 이제 접촉할 방법이 사라졌다. 따라서 국가가 부유해지고 사람들이 자기 몸을 자연으로부터 보호할수록, 알레르기도 더 많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오늘날 많은 사람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건강에 치명적이거나, 적어도 식중독을 유발하는 물질로 취급한다. 대중적인 미신에 따르면 그런 식품은 순식간에 미생물에 점령당하며, 식품과 미생물이 뒤섞인 물질을 섭취하면 독극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유통기한이 사실 식품의 안전보다는 품질에 대한 추정치라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은 상당히 드문 편이다. 힘겨운 등반이었다. 우리는 6시간 동안 1,200미터를 등반해 정상에 오르는 경로를 택했다.
AWS 마이크로서비스 보안
에이콘출판 / 고라브 라제 (지은이), 박상영 (옮긴이)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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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출판
소설,일반
고라브 라제 (지은이), 박상영 (옮긴이)
이전에 수립한 많은 레거시 보안 정책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마이크로서비스가 제공하는 이점을 감안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개선하고자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AWS 클라우드의 특성을 모두 고려해, AWS 기반 마이크로서비스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완화할 수 있는 보안 통제 방법을 AWS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도구를 활용해 설명한다.1장.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소개 __클라우드 정보 보안의 기초 ____위험과 보안 통제 ____조직의 보안 정책 ____보안 사고와 보안의 3요소 ____AWS 공동 책임 모델 __클라우드 아키텍처와 보안 ____모듈화를 통한 보안 ____단순화를 통한 보안 ____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를 통한 보안 ____폭발 반경과 격리 ____심층 방어와 보안 ____경계 보호를 통한 보안 ____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통한 보안 __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간략한 소개 ____계층형 아키텍처 ____도메인 주도 설계 __마이크로서비스 __AWS에서 마이크로서비스 구현 ____컨테이너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____쿠버네티스의 매우 간략한 소개 ____서비스형 함수: AWS 람다를 사용한 FaaS __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구현 개요 ____아마존 EKS ____아마존 EKS Fargate 모드 ____AWS 람다를 사용한 서비스형 함수 ____마이크로서비스 구현 요약 __마이크로서비스 통신 패턴 예 ____예제 1: 콘텍스트 간 단순 메시지 전달 ____예제 2: 메시지 큐 ____예제 3: 이벤트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__요약 2장. 인가와 인증 기초 __AWS IAM의 기초 ____AWS의 권한 주체 ____IAM 정책 ____최소 권한의 원칙 ____최소 권한의 원칙과 폭발 반경 ____AWS IAM 정책의 구조 ____권한 주체 기반 정책 ____리소스 기반 정책 ____신뢰 영역 ____정책 평가 __AWS IAM 정책의 고급 개념 ____IAM 정책 조건 ____AWS 태그와 속성 기반 접근 통제 ____Not 정책 요소: NotPrincipal 및 NotResource ____IAM 정책 마무리 __역할 기반 접근 통제 ____역할 기반 접근 통제 모델링 ____역할 보호 ____역할 수임 ____AWS CLI를 사용한 역할 수임 ____AWS 관리 콘솔을 사용한 역할 전환 ____서비스 연결 역할 __인증 및 신원 관리 ____인증의 기초 ____AWS의 자격증명 연동 ____SAML 2.0과 OpenID Connect를 사용한 자격증명 연동 __역할 기반 접근 통제와 마이크로서비스 ____실행 역할 ____AWS 람다를 사용한 역할 기반 접근 통제 ____EC2와 인스턴스 메타데이터 서비스로 역할 기반 접근 통제 ____서비스 계정이 필요로 하는 IAM 역할을 사용하는 아마존 EKS로 역할 기반 접근 통제 __요약 3장. 암호화의 기초 __암호화의 간략한 개요 ____AWS에서 암호화의 중요성 ____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 암호화의 중요성 ____AWS에서의 암호화 ____키 기반 암호화의 보안 문제 ____비즈니스 문제 __AWS KMS ____CMK를 사용한 기본 암호화 ____봉투 암호화 ____봉투 암호화 부연 설명 __보안과 AWS KMS ____KMS 콘텍스트 및 추가 인증 데이터 ____키 정책 ____Grants와 ViaService ____CMK와 CMK의 구성 요소 및 지원되는 작업 ____리전과 KMS ____비용, 복잡성, 규제 고려 __비대칭 암호화와 KMS ____암호화와 복호화 ____디지털 서명(서명과 검증) __도메인 주도 설계와 AWS KMS ____콘텍스트 경계와 암호화 ____계정과 CMK 공유 ____KMS와 네트워크 고려 사항 ____KMS grant 재논의 __KMS 계정과 토폴로지: 통합 ____옵션 1: 경계 콘텍스트 내에 CMK 포함 ____옵션 2: 전용 계정을 생성해 CMK 보유 __AWS 시크릿 매니저 ____시크릿 매니저의 작동 방식 ____AWS 시크릿 매니저의 비밀 값 보호 __요약 4장. 저장된 데이터 보안 __데이터 분류 기초 __KMS를 사용한 봉투 암호화 요약 __AWS S3 ____AWS S3의 데이터 암호화 ____버킷 정책을 사용한 S3 접근 통제 ____아마존 GuardDuty ____Glacier 저장소 잠금을 사용한 부인 방지 __컴퓨팅 서비스에 저장된 데이터 보안 ____AWS CodeGuru를 사용한 정적 코드 분석 ____AWS ECR ____AWS 람다 ____AWS EBS ____AWS에서 제공하는 도구 요약 __마이크로서비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____AWS DynamoDB ____아마존 오로라 관계형 데이터 서비스 __미디어와 데이터 삭제 __요약 5장. 네트워크 보안 __AWS 네트워킹 ____통제 ____모놀리식과 마이크로서비스 모델에 대한 이해 ____세분화와 마이크로서비스 ____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파티션 __서브넷팅 ____서브넷 내에서의 라우팅 ____게이트웨이와 서브넷 ____퍼블릭 서브넷 ____프라이빗 서브넷 ____서브넷과 가용 영역 ____서브넷에서 인터넷 접근 __VPC ____VPC 내에서의 라우팅 ____네트워크 계층에서 마이크로세분화 __VPC 간 통신 ____VPC 피어링 ____AWS Transit Gateway ____VPC 엔드포인트 ____VPC 간 통신 요약 __클라우드 환경의 방화벽 ____보안 그룹 ____보안 그룹 참조(체인) 및 설계 ____보안 그룹의 속성 ____네트워크 ACL ____보안 그룹과 네트워크 ACL 비교 __컨테이너와 네트워크 보안 ____인스턴스 메타데이터 서비스 접근 차단 ____파드를 프라이빗 서브넷에서 실행 ____파드의 인터넷 접근 차단 ____파드 간에 암호화된 네트워킹 사용 __람다와 네트워크 보안 __요약 6장. 대외 공개 서비스 __API 우선 설계와 API Gateway __AWS API Gateway ____API Gateway 엔드포인트 유형 __API Gateway 보안 ____API Gateway 통합 ____API Gateway 접근 제어 ____API Gateway 인프라 보안 __AWS API Gateway 사용 시 비용 고려 사항 __배스천 호스트 ____해결책 __정적 자산 배포(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____AWS CloudFront ____서명된 URL과 쿠키 ____AWS Lambda@Edge __엣지 네트워크를 알려진 공격으로부터 보호 ____AWS WAF ____AWS Shield와 AWS Shield Advanced ____마이크로서비스와 AWS Shield Advanced ____엣지 보호를 위한 비용 고려 사항 __요약 7장. 전송 보안 __TLS 기초 ____디지털 서명 ____인증서, 인증기관, 신원 검증 ____TLS 암호화 __마이크로서비스 환경의 TLS 종료와 종료 지점별 장단점 ____TLS 오프로딩과 종료 __전송 암호화 적용 시 발생 비용과 복잡성 __마이크로서비스에 TLS 적용 ____메시지 큐(AWS SQS) 사용 시 전송 암호화 적용 ____gRPC와 애플리케이션 로드밸런서 ____mTLS __서비스 메시에 대한 보안 관점의 간략한 소개 ____프록시와 사이드카 ____App Mesh 구성 요소와 용어 ____TLS와 App Mesh ____mTLS 재논의 ____AWS App Mesh 요약 __서버리스 마이크로서비스와 전송 암호화 ____AWS API 게이트웨이와 AWS 람다 ____캐싱, API 게이트웨이, 전송 암호화 __필드 수준 암호화 __요약 8장. 조직의 복잡성을 고려한 보안 설계 __조직 구조와 마이크로서비스 ____콘웨이의 법칙 ____단일 팀 지향 서비스 아키텍처 ____역할 기반 접근 통제 ____권한 상승 ____권한 경계 ____책임을 위임하기 위한 권한 경계 __대규모 조직을 위한 AWS 계정 구조 ____AWS 계정과 팀 ____AWS Organizations ____조직 단위와 서비스 제어 정책 ____목적 기반 계정 __조직 관리를 위한 AWS 도구 ____AWS Organizations 모범 사례 ____AWS Resource Access Manager ____AWS RAM을 사용한 공유 서비스 ____IAM Identity Center를 사용한 AWS SSO ____계정에 멀티팩터 인증 적용 __역할 기반 접근 통제, SSO, AWS Organizations를 사용한 복잡한 도메인 기반 조직 단순화 __요약 9장. 모니터링과 사고 대응 __미국 국립 표준 기술원 사고 대응 프레임워크 ____단계 1: 설계 및 준비 ____단계 2: 탐지 및 분석 ____단계 3: 억제 및 격리 ____단계 4: 포렌식 분석 ____단계 5: 재발 방지 ____단계 6: 사후 활동 __보안 인프라 보호 ____CloudTrail 보안 ____목적 기반 계정 __요약 부록 A. 테라폼 클라우드에 대한 짧은 소개 부록 B. AWS와의 연동을 지원하는 SAML 자격증명 공급자의 예 부록 C. AWS KMS를 사용한 암호화 실습 부록 D. 최소 권한의 원칙 적용 실습◈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설계하는 조직에서 보안 이슈는 우선순위가 낮아 나중에 고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은 잠재적인 보안 위협에 노출돼 있지만 사전 대응보다는 사후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만들어지는 시스템은 구현하기 어렵고 관리 및 확장이 훨씬 더 불편하면서 복잡하다. 저자는 오버헤드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AWS에서 매우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설명한다. AWS 경험을 가진 클라우드 솔루션 아키텍트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적합한 실용적인 도서로서, 높은 수준의 아키텍처 및 설계에 관한 논의로 시작해 개발 및 운영 경험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클라우드에서 솔루션을 구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AWS 공동 책임 모델을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서비스로 금융, 의료 및 법률 분야의 다양한 규제를 간단하고도 쉽게 준수할 수 있는 모듈형 아키텍처 개발 ◆ 악의적인 행위자로부터 마이크로서비스를 보호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AWS 기반 보안 통제 도입 ◆ 모듈화한 아키텍처를 활용해 개별 마이크로서비스에서 보안 메커니즘을 독립적으로 확장 ◆ 개발 팀의 자율성이나 효율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보안 태세 개선 ◈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마도 여러분은 AWS에 마이크로서비스 시스템을 구현하고 나서 갑자기 시스템을 보호해야 할 필요를 깨달았거나 보안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는 산업계에 재직 중일 수도 있다. 또는 여태껏 개발된 적이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과정 중에 마이크로서비스를 막 발견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하는 회사에 입사해 보안 측면의 모범 사례를 따르고 있는지를 궁금해하고 있거나 다양한 유형의 클라우드 설계 패턴을 배우고 AWS가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도구에 관한 추가 정보를 찾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울 것이라 확신한다.
공부 본능이 시험에 강한 아이를 만든다
재인 / 미야모토 데쓰야 지음, 이혁재 옮김 / 200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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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학습법일반
미야모토 데쓰야 지음, 이혁재 옮김
무시험, 선착순으로 모집한 초등학생의 85%를 도쿄의 7대 명문 중학교에 보낸 입시학원장이 공개하는 초등학생 자녀 성적 잡기 프로젝트. 좋다는 공부 방법을 다 써 봐도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실력은 있는 것 같은데 시험만 보면 실패하는 자녀를 돕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공부 본능을 담았다. 기적의 입시 학원장 미야모토 데쓰야는 오랜 초등학생 지도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공부본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머리 좋은 학생이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아니며 공부 시간이 많은 학생이 합격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며, 시험에 강한 아이가 좋은 성적을 받는다는 것을 주장한다. 공부 본능이 망가져 버리면 공부가 괴롭고 시험이 두려워져 결국 입시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공부 본능이 살아 있으면 당장은 큰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다 해도 어느 순간 서서히 성적으로 나타나게 되며 특히 크고 중요한 시험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미야모토 수학 교실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수학 퍼즐 문제집을 일부 부록으로 실었다. 이 교재는 초등학생의 두뇌 발달 훈련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초급편이 2005년 5월 중에 발행될 예정이다. 2005년 초등생 학력평가시험이 부활하면서 자녀교육에 고민인 부모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듯 하다.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저자 후기 제1장 공부는 본능이다 나는 학생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선생 변명은 필요 없다. '성적이 오른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냉혈 교사, 입시에 성공하다 공부는 본능이다 제2장 아이의 공부 본능은 부모가 죽인다 아이의 공부 본능을 죽이려면 이렇게 해라 아이의 공부 본능 죽이는 부모의 네 가지 변명 제3장 공부 본능 제대로 키워 주기 : 1단계 - 싹틔우기 일단 즐거우면 한다 도움이 안 되는 '순풍' 아이들은 속지 않는다 '역풍'을 불어 준다 장점은 살려 주고 단점은 요령 있게 보완해 준다 휴식과 충전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 자녀의 존재 그 자체에 감사하라 부모 자신도 성장해야 한다 제4장 공부 본능 제대로 키워 주기 : 2단계 - 강한 아이로 만들기 강함에 대한 엄청난 오해 강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 왕따에서 벗어난 E군 학교 붕괴 실력의 기초,초등학교 때 닦아라 학력은 생존력이다 캥거루족을 양산하는 교육 상처는 빨리 입을수록 좋다 자립의 싹을 꺾지 말자 슬픔의 극복으로 강한 아이를 제5장 공부 본능 제대로 키워 주기 : 3단계 - 나만의 공부 스타일 찾기 '학문의 왕도'는 있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모를 때는 물어 봐라? NO! '??????????' 수학 퍼즐 나만의 공부 스타일을 구축한다 후회하지 않는 선택의 기술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나간다 지름길의 유혹을 뿌리친다 "열심히 했을 뿐인데요..." 적절한 무게를 선택한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라 반짝 공부는 학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수면 시간은 줄이지
좋은 종교 좋은 사회
예영커뮤니케이션 / 김홍권 지음 / 20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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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커뮤니케이션
소설,일반
김홍권 지음
팡세
을유문화사 / 블레즈 파스칼 지음, 현미애 옮김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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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
소설,일반
블레즈 파스칼 지음, 현미애 옮김
파스칼의 명저로, 프랑스 사상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고전 중 하나로 인정받는 <팡세>가 을유세계문학전집 63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프랑스 끌레르몽페랑 블레즈 파스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역자의 원본에 충실한 번역과 상세한 주석으로 깊이 있는 팡세를 만날 수 있다. 계산기를 발명한 과학자, 진리를 위해 싸우는 과격한 운동가, 종교에 대한 독서와 고찰을 멈추지 않는 신앙인, 승합차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의 실천가. 이런 파스칼의 다양한 모습이 <팡세> 안에 그대로 드러난다. 그의 언어는 단순하고, 명료하며, 깊고, 신비롭다. 팡세(Pensees)는 '사색집'이라는 뜻으로, 1670년 기독교에 대한 전반적인 믿음이 약해지기 시작하는 르네상스시대에 기독교를 옹호하고자 쓴 파스칼의 생각(글)을 모은 저서이다. 그는 '진리'라는 말에 무감각해진 시대정신의 도덕을 공격하기 위해 글을 쓰지만, 갑작스럽게 병이 위급해져 완성하지 못한다. <팡세>는 파스칼이 죽은 뒤인 1670년, 그의 큰누이 질베르트와 지인들이 그의 글 묶음을 모아 <종교 및 기타 주제에 대한 파스칼 씨의 팡세(생각)>라는 제목으로 펴낸 것이, 팡세라는 이름으로 굳어진 것이다. 본래 이 책은 기독교를 설명하고 전도하여 모든 사람을 신앙으로 이끌기 위한 의도로 쓴 것으로, '기독교 변증론'을 쓰기 위한 재료로 기록한 924편의 단장들을 그가 죽은 뒤에 편집한 것이다.제1부 분류된 원고 1. 차례 2. 허무 3. 비참 4. 권태 5. 현상의 이유 6. 위대 7. 모순 8. 오락 9. 철학자들 10. 최고의 선 11. A. P. R. 12. 서두 13. 이성의 굴복과 활용 14. 탁월함 15. 이행 15-2. 본성은 타락했다 16. 타 종교의 허위성 17. 종교를 사랑스러운 것으로 만들기 18. 기초 19. 상징의 율법 20. 랍비의 교리 21. 영속성 22. 모세의 증거 23.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24. 예언 25. 특별한 비유 26. 기독교 윤리 27. 결론 제2부 분류되지 않은 원고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부 기적 제32장 제33장 제34장 제4부 사본에 기록되지 않은 단편들 1. 본 원고 집록 2. 제2사본 3. 포르루아얄 판(1678) 4. 발랑의 서류 5. 페리에 사본(1710) 6. 게리에 사본 주 해설 진리, 오직 진리를 위해서! 판본 소개 블프랑스 사상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고전 중 하나로 인정받는, 파스칼의 명저 파스칼의 명저로, 프랑스 사상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고전 중 하나로 인정받는 『팡세』가 을유세계문학전집 63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프랑스 끌레르몽페랑 블레즈 파스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역자의 원본에 충실한 번역과 상세한 주석으로 깊이 있는 팡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작품 소개 이성과 감성을 흔드는 파스칼의 ‘생각의 단편들’ 계산기를 발명한 과학자, 진리를 위해 싸우는 과격한 운동가, 종교에 대한 독서와 고찰을 멈추지 않는 신앙인, 승합차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의 실천가. 이런 파스칼의 다양한 모습이 『팡세』 안에 그대로 드러난다. 그의 언어는 단순하고, 명료하며, 깊고, 신비롭다. 팡세(Pens?es)는 ‘사색집’이라는 뜻으로, 1670년 기독교에 대한 전반적인 믿음이 약해지기 시작하는 르네상스시대에 기독교를 옹호하고자 쓴 파스칼의 생각(글)을 모은 저서이다. 그는 ‘진리’라는 말에 무감각해진 시대정신의 도덕을 공격하기 위해 글을 쓰지만, 갑작스럽게 병이 위급해져 완성하지 못한다. 『팡세』는 파스칼이 죽은 뒤인 1670년, 그의 큰누이 질베르트와 지인들이 그의 글 묶음을 모아 『종교 및 기타 주제에 대한 파스칼 씨의 팡세(생각)』라는 제목으로 펴낸 것이, 팡세라는 이름으로 굳어진 것이다. 본래 이 책은 기독교를 설명하고 전도하여 모든 사람을 신앙으로 이끌기 위한 의도로 쓴 것으로, 을 쓰기 위한 재료로 기록한 924편의 단장들을 그가 죽은 뒤에 편집한 것이다. 팡세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하느님을 떠난 인간의 비참이나 인간 본성의 타락’을 다룬 부분과 ‘하느님과 함께하는 인간의 행복, 구재자의 존재’를 다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파스칼은 기존의 기독교를 변호하는 글의 논지로는 불신자를 설득할 수 없다고 보고 다르게 다가갔다. 인간의 위대함과 비참함의 변증법에 의해 신을 향한 사랑에 이르는 길을 설명하고, 기독교를 타 종교와 비교하며 설명하는 등 논리적으로 말한다. 그는 불신자들의 기준은 이성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불신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이들의 생각의 기준이 되는 이성과 상식의 차원에서 불신자들을 만나기로 하고 그들이 기준으로 삼는 그 이성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며, 그 이성에 의한 확신이 얼마나 불확실한지를 알게 해 준다. 파스칼은 “나무는 자신의 비참함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비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비참한 일이지만, 인간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위대하다”라고 말한다. 인간이 자기의 비참을 모른 채 자신의 힘으로 신을 완전히 알고, 관계를 맺으려 하면 오만에 빠진다. 반면, 그리스도와의 내면적 교섭을 갖지 않고 자기애의 공허함 속에서 인간의 비참에 직면하면 회의와 절망의 수렁에 빠지고 만다. 인간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이 모순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비로소 해결된다. 이 중개자가 없다면 신과의 모든 교섭은 단절된다. 따라서 살아 있는 신을 알려고 하는 자는 자신만의 고립된 정신의 차원을 떠나서, 그리스도와의 깊은 내면적인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파스칼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판본 소개 『팡세』는 파스칼 사망 후 발견된 약 8백 개의 단편 자료를 가지고 누나 페리에 가족을 중심으로 지인들이 모여 완성한 작품이다. 이 출판을 위해 위원회가 구성되는데 그 위원회의 장은 로아네 공이었다. 이들은 파스칼의 자료에 대한 논의 끝에 고인의 글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출판하기로 결정한다. 맨 처음 한 작업이 파스칼이 남긴 자료를 그대로 베껴 사본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 제1사본을 가지고 출판을 위한 ‘분명하고, 완성된 단편들, 논리적 질서가 있는 단편’ 들을 추리는 선택 과정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작품이 1670년에 출판된 소위 포르루아얄 판 『팡세』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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