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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심신의학 5
대원씨아이(만화) / 유우키 유우 지음 / 2013.09.13
6,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유우키 유우 지음
바(BAR) 레몬하트 31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후루야 미쓰토시 지음, 김진아 옮김 / 2017.06.10
5,000원 ⟶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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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후루야 미쓰토시 지음, 김진아 옮김
일본에서 1986년 초판 발매 이후 20년이 넘도록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현재도 연재를 계속하고 있는 초 스테디셀러. 이후 일본에서 발매된 많은 술 관련 만화들이 붐을 일으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 작품이 밑거름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레몬하트BAR의 마스터와 손님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종류의 술에 치중하지 않고 동서양의 모든 술을 총망라하여 소개하고 있어, 그 동안 비즈니스, 데이트, 선물용 등 술 선택에 적잖이 고민했던 많은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술의 기원, 역사, 제조법, 브랜드 등 술에 대한 풍부한 지식에 목말랐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문서로서 부족함이 없다.짧은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에피소드마다 레몬하트BAR 마스터가 들려주는 술 이야기와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인간미 넘치고 감동적이며,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는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작품에 풍미를 더해준다.397. 나와라, 선인장!398. 행복의 화이트 에일399. 사인해주세요!!400. 한여름 밤의 꿈401. 추억의 위스키402. 마이 홈, 마이 럼403. 엄마들 모임 칵테일404. 미스터리 & 하드보일드405. 언제나 마음에 샴페인을406. 인연을 맺어주는 초콜릿407. 봄을 기다리는 순간 스모크408. 좀 더 높이! 전세계의 위스키를 아우르는 최고의 입문서! 세계적인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즐겨 마신 <포르피디오 아네호>, 산토리의 창업자 토리이 신지로의 회심의 위스키 가쿠빈을 탄생 당시 맛으로 재현! <산토리 가쿠빈 복각판>, 스코틀랜드인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염원이 담긴 위스키 <하이랜드 퀸>, 카리브 해의 로망이 담긴 과일과 바닐라의 달콤함과 남자다운 향기가 진한 다크 럼 <체어맨즈 리저브 럼>, 세계적인 위스키 숍이 프로듀스한 소량, 수수께끼의 최고의 미스터리 위스키 <블렌디드 몰트 #2>, 역사적인 대풍작, 그 기회 속에 탄생한 체리브랜디 <3-탄넨 키르슈 바서> 등 이번에도 BAR 입문자들의 모든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명주들이 등장!!일, 사랑, 가정……인생에 지치고 힘든 도시인들을 위한 쉼터, 바 레몬하트.오늘도 레몬하트의 마스터가 권해주는 위스키 한 잔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다.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
서교출판사 / 로렌 마틴 (지은이), 류지현 (옮긴이) / 2021.11.01
14,500원 ⟶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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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출판사
소설,일반
로렌 마틴 (지은이), 류지현 (옮긴이)
5년 전, 로렌은 자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확신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뉴욕의 멋진 아파트에 살고 있었지만 매일 열등감과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었다. 모든 것이 엉망이었고 자신만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어느 날, 우연히 자신과 똑같은 감정을 느꼈다고 말하는 낯선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녀는 곧 자신이 발견한 지혜에 대한 내용을 글로 정리해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글은 과거에 똑같은 기분을 느꼈던 사람들, 특히 감정 문제로 힘들어하던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는 자신의 삶에 평화와 안정감을 불어 넣기 위해 저자가 걸어왔던 솔직하고 유쾌한 여정을 공유한다. 엄마의 잔소리 같은 평범한 문제로부터 일요일 밤에 느끼는 출근 공포증에 이르기까지, 각 장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만한 감정의 촉발 요인들을 7가지 주제로 나누어 다룬다. 그녀가 인용한 이야기들과 연구 결과, 명언들은 우리가 최악의 기분을 맞이했을 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해준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가 기분을 지혜롭게 다루게 되는 순간 당신을 위한 최고의 순간이 펼쳐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만약 지금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저자의 이야기에 가만히 귀기울여보자. 당신에게 든든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들어가며: 최고의 기분이 최고의 삶을 이룬다 나도 그런 기분을 느껴요 여성들의 감정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 기분 하나: 과거와 미래를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과거와 미래 그리고 불안 글쓰기라는 두려움 싫은 건 쓱 밀어내라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여라 과거를 이야깃거리로 삼아라 스트레스를 도전으로 여겨라 기분 둘: 나는 나대로 아름답다 외모가 당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 할머니가 주신 깨달음 당신이 어떤 모습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자기애를 버려라 거울을 들여다보지 마라 나는 나대로 아름답다 기분 셋: 고갈된 자아를 회복하라 당신의 의지력은 유한하다 우아하게 거절하는 법 나만의 치유법을 개발하라 불필요한 선택지를 없애라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기분 넷: 친구들은 당신을 미워하지 않는다 우리의 믿음은 현실이 된다 나만의 흐름을 찾아라 거절은 거부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괴짜들이다 친구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 친구들은 당신을 미워하지 않는다 기분 다섯: 가족에게 솔직해져라 가족에 대한 기대감 가족들은 저마다 다른 역할을 수행한다 솔직하게 얘기하라 왜곡된 생각을 줄이는 방법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하는 이유 가족을 향한 진심어린 노력 기분 여섯: 당신의 몸을 존중하라 당신이 몸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 몸의 변화를 인식하고 받아들여라 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 꿈꾸는 것을 일이라고 생각하라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일상에서 루틴 만들기 기분 일곱: 예상치 못한 일에 감사하라 당신의 화가 폭발하는 이유 고난을 지혜 얻을 기회로 여겨라 감사의 순간을 가져라 다른 길이 열릴 거라고 생각하라 내리막은 오르막의 일부임을 잊지 마라 역자후기: 혼자 고민하는 것이 힘들게 느껴진다면기분대로 살아가다 후회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기적의 맞춤형 감정 지침서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여성들의 말> 창설자의 소구력 있는 이야기> 감정 기복 심한 당신에게 든든한 위로가 되어줄 책! 기분대로 살아가다 후회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기적의 맞춤형 감정 지침서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여성들의 말> 창설자의 소구력 있는 이야기 5년 전, 로렌은 자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확신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뉴욕의 멋진 아파트에 살고 있었지만 매일 열등감과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었다. 모든 것이 엉망이었고 자신만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어느 날, 우연히 자신과 똑같은 감정을 느꼈다고 말하는 낯선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녀는 곧 자신이 발견한 지혜에 대한 내용을 글로 정리해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글은 과거에 똑같은 기분을 느꼈던 사람들, 특히 감정 문제로 힘들어하던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는 자신의 삶에 평화와 안정감을 불어 넣기 위해 저자가 걸어왔던 솔직하고 유쾌한 여정을 공유한다. 엄마의 잔소리 같은 평범한 문제로부터 일요일 밤에 느끼는 출근 공포증에 이르기까지, 각 장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만한 감정의 촉발 요인들을 7가지 주제로 나누어 다룬다. 그녀가 인용한 이야기들과 연구 결과, 명언들은 우리가 최악의 기분을 맞이했을 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해준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가 기분을 지혜롭게 다루게 되는 순간 당신을 위한 최고의 순간이 펼쳐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만약 지금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저자의 이야기에 가만히 귀기울여보자. 당신에게 든든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최악의 기분을 최고의 삶으로 만들었는가 저자 로렌 마틴은 뉴욕의 한 마케팅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곧 결혼할 남자친구 제이도 있었고 브루클린에 함께 살 아파트도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충분히 성공한 인생이었다. 적어도 실패한 인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그녀가 자신의 삶에 대해 결코 만족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로렌은 감정적으로 무척 예민한 사람이었고, 종종 남자친구에게 화풀이를 했다. 그녀의 기분을 달래줄 수 있는 것은 술뿐이었지만, 술은 그 기분을 만들어내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렌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한다. 남자친구와 싸우고 홧김에 들어간 바에서 조앤이라는 여자를 우연히 만나게 된 것이다. 로렌은 그토록 완벽해 보이는 여성이 자신처럼 비참한 기분을 느낄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한 착각이었다. 조앤은 가만히 로렌의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도 같은 기분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로렌이 자신의 기분을 낱낱이 파헤쳐 보리라 마음먹었던 것은 바로 그때였다. 이 책은 로렌이 책을 출간하기까지 5년 동안 어떤 기분을 느꼈고 그 기분의 이면에 어떤 숨겨진 감정 촉발 장치들이 있었는지를 기록한 일종의 자아성찰기이자 성장기다. 그러므로 원서의 부제 ‘나는 어떻게 최악의 기분을 최고의 삶으로 만들었는가’는 그녀의 집필 의도를 제법 잘 드러내는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나쁜 기분은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 저자는 나쁜 기분이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먼저 우리가 느끼는 나쁜 기분들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7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한 후, 각각의 상황이 불러오는 나쁜 기분들에 대해 최대한 깊숙이 파고들었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첫 번째 원인은 과거와 미래다. 우리는 종종 과거의 실수와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곤 한다. 저자는 과거를 그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로 삼아 가볍게 넘겨버리고 미래에 다가올 스트레스와 고통을 도전으로 받아들이면 두려움 없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고 주장한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두 번째 원인은 아름다움에 대한 강박이다. 아름다움은 사회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자기 자신이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지만 당신을 불안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그 본질은 같다.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외모에 대해 불만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아름다움과 자아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강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아름다워야 한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세 번째 원인은 고갈된 자아에서 오는 약한 의지력이다. 자아 고갈은 특히 당신의 의지력과 자제력을 필요로 하는 직장에서 많이 발생한다. 우리가 짜증을 내고 나쁜 습관에 빠지고 멍청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모두 자아가 고갈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을 즐겁게 해줄 방법을 찾고 불필요한 선택지를 줄여야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네 번째 원인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오해들이다. 특히 친구들 사이에서 이런 오해가 자주 발생한다. 만약 친구가 당신의 문자메시지에 답장을 보내지 않았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아마 친구가 화가 났거나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단순히 문자메시지를 못 봤거나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답장을 못했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쉽게 상황을 단정 짓고 우리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해 버린다. 영국의 탐험가 프레야 스타크가 이야기했듯이 애정은 움직이는 바다와 같아서 항상 일정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이런 자연스러운 흐름을 고려하지 못하면 당신의 우정은 쉽게 깨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다섯 번째 원인은 가족들이다. 우리는 가족을 선택할 수 없기에 가족은 인간관계의 궁극적인 시험장이 된다. 저자는 가족들이 저마다 다른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서로에 대해 기대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언제나 갈등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가족들의 역할을 명확히 파악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어라. 잘못한 것이 있다면 뒤로 물러서지 말고 실수를 인정하라. 과거의 고통과 현재의 불안이 가족들 사이에 떠돌도록 방치하지 말라. 그러면 당신 본연의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여섯 번째 원인은 몸이다. 달마다 찾아오는 몸의 변화나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당신의 기분을 엉망으로 만들곤 한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기분 변화는 모두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을 억지로 거부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생리를 여성의 자연스러운 신체적 변화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저녁형 인간임을 받아들이면 불가피한 상황에 저항하느라 기력을 소진할 필요가 없어진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일곱 번째 원인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당신은 이런 상황이 불공평하다고 느끼고 종종 상대방이 무례하다고 생각한다. 자존감이 상실되고 거부당한다고 느낀다. 그런 후엔 마침내 폭발하고 만다. 하지만 모든 고난과 역경은 당신이 지혜를 얻을 기회가 된다. 내리막길을 걷다 보면 오르막길이 나오듯이, 그것은 당신을 다른 좋은 길로 이끌 수 있다. 저자는 지금 하고 있는 일들에 집중하다 보면 언젠가 마법의 순간이 찾아올 거라고 말한다. 혼자 고민하는 것이 힘들게 느껴진다면 이 책은 자아성찰기이면서 성장기이지만 누군가에겐 영감을 주는 영감 노트가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감정적 동요를 심하게 겪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다른 여성들의 이야기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오드리 헵번이나 수전 손택 등 유명한 배우나 작가들이 남긴 말은 여성이 기분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기분으로 인한 고통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 저자에게 영감을 주었고, 저자는 그녀 자신이 영감을 받았던 문구와 그에 대한 감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기록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이 책이 출간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각 장의 소제목에 여성들의 인용구가 포함되어 있는 것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저자의 의도가 담겨 있다.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남성들 역시 그녀의 글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한다. 기분과 감정을 다스리는 문제로 고통 받는 것은 비단 여성들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의 글은 지금도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활발히 공유되며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불안할 때 우리는 진정으로 살아있다고 할 수 없다. 그저 견뎌낼 뿐이다. 불안이 지나가기를 버티면서 기다리지만 그 몇 분, 몇 시간, 아니 며칠을 그저 잃어버리는 것이다. 해답은 너무나 분명했다. 미래에 대한 생각을 멈추고, 과거의 일에 연연하지 않아야 했다. _ 1장 <과거와 미래를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중에서 우리는 얼굴에 대한 집착, 동경, 결함에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더 이상 실제 외모를 정확하고 편견 없이 바라보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에게서 전혀 다른 면을 발견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생각만을 진실로 받아들인다. _ 2장 <나는 나대로 아름답다> 중에서
군자동 그녀들 2
작은책방(해든아침) / 김윤주 글.그림 / 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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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
소설,일반
김윤주 글.그림
맨 가장자리의 중심
황금알 / 반영호 지음 / 2006.06.07
7,000
황금알
소설,일반
반영호 지음
자서 1부 꽃으로 피어나 꽃으로 피어나 미모사 숯 코스모스 소나무 밭에서 나목 미련한 은행나무 콩나물 모과 . . . 2부 강가에서 빙판 다리 가벼운 눈이 백로 연날리기1 연날리기2 고드름 강 황소 생각 낚시터 푸념 . . . 3부 아버지와 소 김장 담그기 철가방 칼 갈기 도마 쇠죽 장독대 맷돌1 맷돌2 맷돌3 맷돌4 . . . 4부 그대 그리운 이 가슴에 신사 꿈 의자1 의자2 의자3 어떤 허무 신발1 신발2 우체통 목탁소리 조류독감 메아리 인연 운동화 . . . 해설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상생출판 / 박성수 지음 /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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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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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출판
소설,일반
박성수 지음
책 머리에 제1부 민족, 민족사 민족이란 무엇인가 왜곡된 민족성 한국인의 일본관 한국사 이대로 좋은가 민족사의 바른 이해 국난극복사의 허실 민족의 역사신앙 야사정신과 민족사 대한국사와 소한국사 삼천리와 만리 사혼과 사한 민족사의 왜곡 단재의 역사정신 단재사학의 재발견 단재의 고대사관 무엇이 식민사관인가 일제식민사학의 이론적 기초 제2부 민족운동 독립정신 의병전쟁 의열투쟁(1) 독립군 3ㆍ1 독립운동 상해 임시정부 한국독립당의 전략론 미주의 독립운동 의열투쟁(2) 광복군과 8ㆍ15 임시정부의 승인문제
Concrete Mathematics 구체 수학
인사이트 / 로널드 L. 그레이엄, 도널드 커누스, 오렌 파타슈닉 (지은이), 류광 (옮긴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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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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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소설,일반
로널드 L. 그레이엄, 도널드 커누스, 오렌 파타슈닉 (지은이), 류광 (옮긴이)
스탠퍼드 대학에서 컴퓨터과학도를 대상으로 1970년부터 매년 가르쳐 온 동명의 강좌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저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수학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수십 년 강의를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복잡한 문제를 풀고, 난해한 합을 평가하고, 자료에서 미묘한 패턴을 발견하는, 즉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수학적 기초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식을 조작하는 기법을 강조해서 다루며 연습문제를 통해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고, 해답까지 제시하여 독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장 재귀적인 문제들 1.1 하노이의 탑 1.2 평면의 선들 1.3 요세푸스 문제 연습문제 2장 합 2.1 표기법 2.2 합과 점화식 2.3 합의 조작 2.4 다중합 2.5 일반적인 방법들 2.6 유한.무한 미적분 2.7 무한합 연습문제 3장 정수 함수 3.1 바닥과 천장 3.2 바닥.천장 함수의 응용 3.3 바닥.천장 점화식 3.4‘mod’: 이항 연산 3.5 바닥.천장 합 연습문제 4장 정수론 4.1 나누어떨어짐 4.2 소수 4.3 소수의 예 4.4 계승과 인수 4.5 서로 소 성질 4.6‘mod’: 합동 관계 4.7 독립 잉여 4.8 추가 응용 4.9 피φ와 뮤μ 연습문제 5장 이항계수 5.1 기본적인 항등식들 5.2 기본 연습 5.3 필수 기법 5.4 생성함수 5.5 초기하함수 5.6 초기하 변환 5.7 부분 초기하 합 5.8 기계적 합산 연습문제 6장 특별한 수들 6.1 스털링 수 6.2 오일러 수 6.3 조화수 6.4 조화수 합산 6.5 베르누이 수 6.6 피보나치 수 6.7 연항식 연습문제 7장 생성함수 7.1 도미노 이론과 거스름돈 7.2 기본 기법 7.3 점화식 풀기 7.4 특별한 생성함수들 7.5 합성곱 7.6 지수 생성함수 7.7 디리클레 생성함수 연습문제 8장 이산 확률 8.1 정의 8.2 평균과 분산 8.3 확률 생성함수 8.4 동전 던지기 8.5 해싱 연습문제 9장 점근법 9.1 함수들의 서열 9.2 대문자 O 표기법 9.3 O-표기의 조작 9.4 두 가지 점근 요령 9.5 오일러의 합산 공식 9.6 최종 합산 연습문제 부록 A 연습문제 해답 부록 B 참고문헌 부록 C 연습문제 출처 찾아보기 표 차례컴퓨터 프로그래밍 역량을 탄탄하게 다져주는 수학은 따로 있다! 『CONCRETE MATHEMATICS』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컴퓨터과학도를 대상으로 1970년부터 매년 가르쳐 온 동명의 강좌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저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수학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수십 년 강의를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복잡한 문제를 풀고, 난해한 합을 평가하고, 자료에서 미묘한 패턴을 발견하는, 즉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수학적 기초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식을 조작하는 기법을 강조해서 다루며 연습문제를 통해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고, 해답까지 제시하여 독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용을 끝까지 따라가면 수학의 기초 지식과 함께 컴퓨터 프로그램을 상세하게, 그리고 근거 있게 이해하는 데 좀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역량을 쌓게 될 것이다. *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 합 . 점화식 . 정수 함수 . 초등 정수론 . 이항계수 . 생성함수 . 이산 확률 . 점근법 * 대상 독자 - 컴퓨터나 프로그래밍 관련 분야 전공자(이산수학 공부나 복습을 위한 목적) - 소프트웨어 분야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알고리즘의 기초, 혹은 기초 수학 공부를 위한 목적) -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거나 이산수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교사
태을도와 대시국
지식과감성# / 이훈오 (지은이) / 2020.01.25
15,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이훈오 (지은이)
강증산 상제가 펼친 도가 태을도(太乙道)요, 강증산 상제가 세운 나라가 대시국(大時國)이다. 한반도에 유입된 기독교 현대문명의 빛과 그림자인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만들어낸 남북대결과 미중패권의 극점에서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으로 폭발하면, 천하창생을 태을도로 구해내어 대시국으로 통일한다. 그 구체적인 내용을 서술한 책이다.발간사 천하대세와 시대소명을 알자 축사 도성덕립의 진리 시대를 여는 태을도 대시국 태을의 신성한 진리를 깨닫고 태을맥을 이어야 마음을 모으고 고민하며 찾아가야 태을도인은 세운과 교운의 중심인물 지심대도술을 구현하는 대시국 후천은 지심대도술의 마음이 용사되는 세상 제1장 마음과 마음의 나라 1. 이심전심의 천명을 받들라 2. 마음 닦기와 마음 잇기 3. 마음먹고 마음 닦기에 달렸습니다 4. 후천선경 맞이와 마음 닦기의 시급성 5. 천심자를 고르는 급살병 6. 천심자를 기다린 100년의 세월 7. 세계일가 통일정권 대시국의 건설자들 8. 태을도 대시국의 새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제2장 진리와 진리의 나라 1. 나 자신을 만났는가 2. 나를 찾아서 3. 나를 완성시켜 영생하는 공부 4. 참으로 영광되고 보람된 길 5. 증산과 내가 하나 되는 길 6. 시천주 봉태을, 진리와 생명의 원칙과 근본 7. 진리와 자유혁명의 완성 8. 도즉 태을도, 국즉 대시국 제3장 사랑과 사랑의 나라 1. 한층 더 높은 사람이 되려면 2. 진리의 힘은 사랑과 용서의 힘 3. 사랑과 용서의 벽 4. 어질 인(仁)자와 진리의 사랑 5. 용서하고 사랑하는 힘을 길러주시는 천지부모님 6. 원망하지 말고 복수하지 말라 7. 태을도와 마음 바꾸기 8. 천지공사로 확정된 남북통일 시간표 제4장 자유와 자유의 나라 1. 상생의 자유시대 2. 자기 인격을 확실히 찾아라 3. 맹신의 길이 아닌 자립의 길을 가라 4. 믿음의 노예, 믿음의 주인 5. 태을도를 만나 진리와 자유의 주인이 돼라 6. 통일일꾼 의통일꾼 7. 바둑판 흑백잔치 천하정세 8. 좌익과 우익을 넘어 태을로 제5장 영과 영의 나라 1. 영혼의 품질, 인생의 품질 2. 영혼의 씨앗, 영혼의 열매 3. 태을 정혼을 굳게 뭉쳐야 4. 빛과 영의 사람, 태을도인 5. 삼계의 대청소, 영혼심판 6. 영혼심판의 기준 7. 증산신앙의 희망을 찾아서 8. 영육이 완성된 하느님의 나라 제6장 신과 신의 나라 1. 마음자리를 보고 신명이 응한다 2. 마음 따라 열리는 신명의 길, 인간의 길 3. 신명의 조화권능이 있어야 천지일을 한다 4. 무극 태을을 상생으로 현실화시키는 인존신 5. 태을도로 신도를 주재하는 증산상제님 6. 선영신의 고마움을 가슴에 새기라 7. 한반도 대격변, 태을문이 열린다 8. 건방설도 세계일가, 태을도 대시국 제7장 하느님과 하느님의 나라 1. 마음속의 천지부모님, 태을궁의 천지부모님 2. 천지부모님의 얼굴, 태을도인의 얼굴 3. 천주가족 태을가족 4. 인연과 도연 5. 천지부모님 마음 찾아 태을도로 오세요 6. 하느님의 나라, 하느님의 백성 7. 기독교 삼위일체, 태을도 삼위일체 8. 태을도 만세! 태을도인 만세! 대시국 만세! 제8장 태을과 태을의 나라 1. 마음의 중심, 상생의 중심 2. 근본과 중심의 중요성 3. 찾으라, 천지의 근본을 4. 태을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라 5. 우주의 역사, 태을의 역사 6. 태을도를 만나 태을세상으로 7.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천하를 경륜하려면 8. 기독교 대한민국에서 태을도 대시국으로동서양을 막론하고 유명한 종교가가 유명한 정치가였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도 위대한 종교가였다. 나라를 건설하려면 정치사상이 있어야 한다. 정치사상은 종교이론에서 나온다. 유·불·선·서도의 종교이론에서 정치사상이 나왔다. 현대문명을 대표하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라는 정치사상은 기독교 종교이론에서 나왔다. 통일한국 세계통일을 이룰 종교와 정치가 필요하다. 태을도는 유·불·선·서도의 종합이요, 대시국은 민주와 공산의 완성이다. 강증산은 조선을 일본으로 맡겨 중국에서 독립시켜 근대화시켰고, 미국을 끌어들여 일본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건국시켜 세계 상등국의 지위에 오르게 했다. 강증산의 천지공사로 기독교 대한민국이 태을도 대시국으로 대도약한다. 100여 년 전에 정해진 천지도수다. 기독교 나라 대한민국이 태을도 나라 대시국이 되어 세계를 주도한다. 저자는 마음, 진리, 사랑, 자유, 신, 영, 하느님, 태을이라는 단어로 태을도와 대시국을 설명한다. ‘태을도와 대시국’을 관통하는 단어가 태을이다. 태을시대가 열린다. 태을사람이 출세한다. 태을진리가 나온다. 태을나라가 건설된다. 개인 개인이 태을도인이요, 집안 집안이 태을도가요, 나라 나라가 태을도국이 되어, 천지 사방이 태을천하가 된다. 태을일통 태을일맥의 세계일가 삼계일가다. 태을은 영의 뿌리이다. 인간은 본래 시천주 봉태을 하는 신령스런 존재다. 인간이 태을의 신령성을 되찾아 육의 시대가 끝나고 영의 시대를 열어가게 된다. 1871년 전라도 고부로 인신출세한 강증산 상제가 선포한 진리가 태을도요, 건국한 나라가 대시국이다. 태을도는 영의 세상을 여는 진리요, 태을도인은 영의 세상을 여는 사람이요, 대시국은 영의 세상을 통솔하는 국가다. 강증산은 태을도를 통해 대시국이 건설될 수 있도록 신도차원의 천지공사를 보았고, 단주는 태을도를 펴서 대시국을 현실세상에서 성사재인한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태을도 대시국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 문명이 나온다. 현대문명은 이마두 신부가 천상에서 주도한 기독교 문명인데, 선천 상극지리에 따라 살 수밖에 없었던 인간이기에, 인간의 교만과 폭력성을 증폭시켜 전 인류를 진멸지경에 빠지게 했다. 현대문명은 본질상 동물의 성정을 가진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 문명이다. 유럽에서 시작한 현대문명의 빛과 그림자가 각각 소련과 미국에서 꽃을 피워 한반도 남북에 유입되어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으로 질주하는데, 인류구원의 법방이 태을도와 대시국이다.천하대세와 시대소명을 알자 도성덕립의 진리 시대를 여는 태을도 대시국 태을의 신성한 진리를 깨닫고 태을맥을 이어야
정본 한국 야담전집 01
보고사 / 정환국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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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사
소설,일반
정환국
부의 운 밸런스
서사원 / 엄서영 (지은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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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
소설,일반
엄서영 (지은이)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이기려면 적을 알기 전에 ‘나’를 먼저 알아야 한다. 운이라는 산을 뛰어넘어 부를 이루고 싶다면, 내가 어떤 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그 운을 어떻게 운용해 부의 입구로 다가갈 수 있는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내가 가진 운의 크기를 알고 싶다면 사주를 통해 다섯 가지 에너지(오행 에너지)인 ‘물’, ‘불’, ‘흙’, ‘금’, ‘나무’ 중 내가 어떤 에너지의 사람으로 태어났는지, 이 에너지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봐야 한다. 보통 사주풀이란 어려운 한문으로 이루어져 전문가가 아니면 알기 어렵다고 느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생년월일시만 알면 누구나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의 에너지를 안다는 건 큰 무기를 가지는 것과 다름이 없다. 에너지의 특징에 따라 성격, 취향, 성향, 행동, 인간관계 등이 천차만별로 나뉘고, 이에 영향을 받아 미래가 달라진다. 불확실한 상황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한다는 건 운을 끌어오고 부를 창출해낼 수 있다는 신호다. 나의 고유한 에너지를 안 당신은 운의 원리를 푼 것과 다름없다. 자, 이제 이 큰 무기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생각해보자.Prologue 타고난 운을 역전시키다 PART 1 부는 운 밸런스가 결정한다 부와 운의 관계 운이란 무엇일까? 운을 바꾸는 사람들 사람을 만드는 사주와 오행 에너지 운을 만드는 에너지 밸런스 운의 시작, 나의 오행 알아보기 나의 오행 에너지 풀이하기 에너지를 움직이는 공간의 힘 공간 에너지 순환시키기 에너지 흐름을 만드는 공간 분리 PART 2 부를 당기는 운 밸런스 실천법 차분한 물 에너지로 밸런스 맞추기 물 에너지의 특징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 인테리어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소품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생활 습관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직업 및 인간관계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오감 밸런스 열정의 화신 불 에너지로 밸런스 맞추기 불 에너지의 특징 부족한 불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 인테리어 부족한 불 에너지를 채우는 소품 부족한 불 에너지를 채우는 생활 습관 부족한 불 에너지를 채우는 직업 및 인간관계 부족한 불 에너지를 채우는 오감 밸런스 에너지의 연결고리 흙 에너지로 밸런스 맞추기 흙 에너지의 특징 부족한 흙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 인테리어 부족한 흙 에너지를 채우는 소품 부족한 흙 에너지를 채우는 생활 습관 부족한 흙 에너지를 채우는 직업 및 인간관계 부족한 흙 에너지를 채우는 오감 밸런스 시작을 상징하는 나무 에너지로 밸런스 맞추기 나무 에너지의 특징 부족한 나무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 인테리어 부족한 나무 에너지를 채우는 소품 부족한 나무 에너지를 채우는 생활 습관 부족한 나무 에너지를 채우는 직업 및 인간관계 부족한 나무 에너지를 채우는 오감 밸런스 결실과 의리의 상징 금 에너지로 밸런스 맞추기 금 에너지의 특징 부족한 금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 인테리어 부족한 금 에너지를 채우는 소품 부족한 금 에너지를 채우는 생활 습관 부족한 금 에너지를 채우는 직업 및 인간관계 부족한 금 에너지를 채우는 오감 밸런스 Notes“운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길잡이가 되고, 당신의 운을 좋게 만들어줄 단 한 권의 책!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부를 향한 운 관리’의 모든 것!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가 돌아왔다.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NFT, 라이브 커머스 등 시대 흐름을 읽고 뛰어든다면 억대 연봉을 받는 사람이나 금수저를 쥐고 태어난 사람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돈을 번 사람 중에는 “운이 따랐다.”라며 성공 신화의 공을 운으로 돌린다. 돈을 벌 재능이 있다 하더라도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란 것이다. 잘된 사람을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저 사람은 왜 노력한 것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둘까?’, ‘잘되고 싶은 마음은 큰데 나는 기회조차 잡지 못하는 걸까?’, ‘운이란 게 정말 있긴 한 걸까?’ 운은 한낱 미신이며 플라시보(placebo) 같은 것으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운은 실제로 존재하며 운을 읽고 그 흐름에 맞춰 부를 축적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럼 운은 정말 있는 것일까? 이 궁금증의 답을 우연히 목격한 사람이 있다. 이 책의 저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30년간 공간 디자이너로 인테리어를 해주는 평범한 회사의 대표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사주를 공부하면서 부를 가져다주는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에너지를 의뢰인에게 접목해보니 사업을 하는 사람은 번창하고, 건강이 좋지 않던 사람은 건강을 되찾고, 가정이 흔들렸던 사람은 안정된 모습을 목격했다. 나아가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이미 이 에너지를 읽고 돈을 벌 타이밍과 그렇지 않은 타이밍을 구분해 생활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에너지’란 사주를 풀이할 때 등장하는 ‘흙’, ‘금’, ‘물’, ‘나무’, ‘불’이다. 저자는 다섯 개의 에너지를 모두 쥐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고, 특정 에너지가 없는 채 태어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특정 에너지가 없다면 에너지의 순환과 균형이 맞지 않아 운이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 된다고 본다. 따라서 외부에서 에너지를 채워 원활하게 에너지가 순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우리가 바라는 운과 부,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책의 1부에서는 다섯 가지 에너지(오행 에너지)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나는 어떤 에너지의 사람으로 태어났는지 알아본다. 2부에서는 내게 없는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이 방법은 어려운 게 아니다. 내가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에 내 에너지에 맞는 인테리어 방법, 직업, 취미, 생활 습관, 패션, 꼭 지녀야 할 소품 등을 알려준다. 이런 것들이 정말 나의 운을 좋게 만들어줄까? 그건 해 보면 안다. 책의 내용을 따라 하는 순간, ‘믿고’, ‘안 믿고’의 문제를 넘어 ‘하고’, ‘안 하고’의 문제로 넘어갈 것이다. “부와 운을 일으키는 다섯 가지 에너지와 밸런스” 파악하고, 균형을 맞추고, 행동하는 사람만이 운과 부를 누릴 수 있다! 따를 것인가, 멈출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부의 운 밸런스 1> 내가 가진 에너지를 파악해라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이기려면 적을 알기 전에 ‘나’를 먼저 알아야 한다. 운이라는 산을 뛰어넘어 부를 이루고 싶다면, 내가 어떤 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그 운을 어떻게 운용해 부의 입구로 다가갈 수 있는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내가 가진 운의 크기를 알고 싶다면 사주를 통해 다섯 가지 에너지(오행 에너지)인 ‘물’, ‘불’, ‘흙’, ‘금’, ‘나무’ 중 내가 어떤 에너지의 사람으로 태어났는지, 이 에너지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봐야 한다. 보통 사주풀이란 어려운 한문으로 이루어져 전문가가 아니면 알기 어렵다고 느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생년월일시만 알면 누구나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의 에너지를 안다는 건 큰 무기를 가지는 것과 다름이 없다. 에너지의 특징에 따라 성격, 취향, 성향, 행동, 인간관계 등이 천차만별로 나뉘고, 이에 영향을 받아 미래가 달라진다. 불확실한 상황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한다는 건 운을 끌어오고 부를 창출해낼 수 있다는 신호다. 나의 고유한 에너지를 안 당신은 운의 원리를 푼 것과 다름없다. 자, 이제 이 큰 무기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생각해보자. <부의 운 밸런스 2> 에너지 밸런스의 균형을 맞춰라 사람은 모두 에너지를 갖고 태어나며, 이 에너지는 성공과 부를 이루는 운과 맞닿아 있다. 즉, 모두가 운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부를 이룰 수 없듯, 다섯 가지 에너지를 골고루 갖고 태어나지 못하고 에너지 중 몇 가지가 없거나 특정 에너지를 많이 갖고 태어난다. 다섯 개의 에너지가 상호 작용하며 밸런스를 이루어야 운이 들어올 수 있는데 그러질 못하니 ‘기회가 와도 운이 없어 못 잡는 사람’이 되고 만다. 그럼 ‘부를 끌어당기는 에너지 밸런스’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내게 없는 에너지를 외부에서 가져오고, 과한 에너지는 상충하는 에너지를 끌고 와 감소시키면 된다. 내 운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 에너지는 내가 오래 머무르는 공간, 인간관계, 직업, 취미, 생활 습관 등에서 찾을 수 있다. 본문에는 외부에서 에너지를 가져오는 자세한 방법이 들어 있다. 실제로 부를 이룬 사람들이 실천하는 운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책을 보고 오늘부터 실천해보기 바란다. <부의 운 밸런스 3> 지금 당장 행동해라 타고난 운은 바뀌지 않는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맞는 말도 아니다. 운을 바꾼다는 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렵다는 게 바꿀 수 없다는 건 아니다. 운에는 ‘천체의 궤적’이란 뜻이 담겨 있다. 이건 ‘운의 에너지를 나에게 좀 더 가까이 오게 만든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신의 영역이라 믿었던 인간의 삶, 운을 우리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운을 주는 건 하늘이지만 그 주어진 운을 바꾸는 건 우리에게 달려 있다. 저자는 운을 바꾸기 위해선 노력이 밑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식단을 조절하고 매일 운동을 하듯, 운을 바꾸고 싶다면 태도, 생활 습관 등을 꾸준히 바꾸려는 힘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 운을 끌어당기는 기본 마인드를 장착하고 부의 파도에 올라타 원하는 목적지로 도달해보자. ‘운을 경험한 사람은 또다시 운을 찾아 나선다’는 말을 체험하고 나면 당신이 왜 운을 만들어야 하는지 깨달을 것이다. 운은 정말 존재할까? 운을 눈으로 본 사람은 없다. 하지만 어떤 일에 성공한 사람들은 “운이 좋았다.”라며 좋은 결과를 운 덕분이라고 말한다. 반대로 어떤 일에 실패한 사람들은 “운이 나빴다.”라며 좋지 않은 결과를 운 탓으로 돌린다. 좋은 결과든 나쁜 결과든 운이 우리 곁에 있는 건 확실하다. 에너지는 항상 흐르기 때문에 운은 완성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다. 일생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큰 운을 잡았더라도 그것이 영원히 내 곁에 머물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운이 좋다.”라고 말할 만큼의 사건이 없었더라도 운이 내 곁에 없는 건 아니다. 운의 흐름을 알아보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좋은 일은 크게 맞이하고, 나쁜 일은 작게 보낼 수 있기에 삶은 운에 대해 알기 전보다 안정적이고 여유로워질 것이다. 이 책에는 운의 흐름과 운이 움직이는 시기를 알아채는 방법 등 성공으로 가는 길을 담았다. 이 길을 따라 자신만의 운을 만들어낼 의지를 다졌다면 당신은 이미 운 앞에 들어선 사람이란 걸 기억하자.
코믹 무직전생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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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종구, 김미선, 유화순, 박은숙 (지은이)
에스엔에스 소속 전국의 강사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집필한 책이다. 현업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다보면 거의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 및 SNS 도구 활용에 대해 너무나 무지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스마트 워크는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이다. 관련된 도구를 제대로 배우고 익히려면 1인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은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도입하기가 참 어려운 실정이다. 적은 돈을 들여 큰 돈을 버는 것을 효율성 또는 효과성이라고 한다. 스마트 워크하면 어렵게 생각이 들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부분만 잘 익히어 적용을 한다면 그것이 스마트 워크가 될 것이다.1강 스마트폰 및 SNS를 사용해야 하는 이론 배경 1. 4차 산업혁명 시대! 팬데믹 시대! 스마트폰 활용을 잘해야 하는 이유? 2. 스마트폰 활용 교육의 기대효과? 3. 자신의 스마트폰 활용 지수 측정해보기 4. 스마트폰 및 SNS도구 활용 제대로 하면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강 인공지능 음성 서비스 활용하기 1. 이젠 자판치지 말고 말로 문자 보내기 1) 삼성 2) 아이폰 3) 엘지(QR-CODE 참조) 2. 네이버 인공지능 자판 활용하기 1) 네이버 스마트보드 3. PC에서도 말로 자판치면 업무효율이 극대화된다. 1) 구글닥스 서비스 활용하기 2) 크롬 웹스토어 확장프로그램 활용하기(Speech Recognition Anywhere) 4. 회의 필기는 AI가 대신한다! 1) 네이버 녹취록 서비스 제대로 알고 활용하면 업무효율이 올라간다. 5. 인공지능 구글 서비스 제대로 활용하기 1) 구글 어시스턴트 2) 구글 렌즈 6. 인공지능 배경 제거 앱 활용하기 1) PC 버전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2) 안드로이드폰은 앱에서 다운받기 3) 아이폰은 네이버에서 remove.bg 입력하고 활용하기 3강 UCC 서비스 제대로 활용하면 인생이 즐겁다! 1. 광고 없이 유튜브 보기(안드로이드폰, 아이폰) 1)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사용하기 2) PC에서 광고 없이 유튜브 보기 2. 스마트폰과 PC에서 음악 및 동영상 다운받기 1)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다운받기 2) PC에서 쉽고 빠르게 다운받기 3) 4k video downloader 3. 수백만 원짜리 홍보 동영상 무료로 만들고 활용하기 1) 스마트폰 신버전과 구버전 설명하기 4강 업무 효율 200% 향상을 위한 스마트워크 1. 내가 원하는 정보 매일 무료로 메일로 받아보기(구글 알림이) 2. 내가 원하는 자료 무료로 다운받기(구글링) 3. 내가 다운받은 PDF자료 무료로 수정 및 파일 변환하기(ezpdf editor 3.0) 1) 이미지 지우기 및 삽입하기 2) 도장 삽입하기 3) 텍스트 지우고 변경하기 4) 텍스트 삽입하기 5) PDF 병합 6) PDF 파일 변환하기 4. 전 세계 5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구글 메모앱 제대로 활용하기(구글킵) 1) 스마트폰 버전 2) PC 버전 5. OCR 서비스 제대로 활용하기 1) 네이버 스마트보드 2) vflat 3) ocr 6. 스마트폰과 PC에서 연동되는 프로그램 제대로 활용하기 1) 오피스 렌즈 7. 스마트폰과 PC에서 용량 제한 없이 자료 전송하기 1) 샌드애니웨어(스마트폰과 PC 버전) 8. 크롬확장 프로그램 제대로 활용하면 업무 효율을 쉽고 빠르게 올릴 수 있다. 1) 광고 없이 신문 기사 등 자료 보기 2) 플로팅 플레이어(floating player) 3) 드래그 프리(dragfree) 4) 개발자도구를 활용한 마우스 우클릭 잠금 해제하는 방법 5강 스마트폰 기본 활용하기 1. 스마트폰 개인 정보 관리하기 1) 설정에서 위치 및 개인 정보 보호 기능 살펴보기 2. 스마트폰 저장공간 확보하기 1) 디바이스 케어 2) 카카오톡 저장공간 확보하기 3) 마이크로SD 카드 사용하기 4) 스마트폰 저장공간 확보하기 노하우 4가지 5)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하기 노하우 15가지 3. 카카오톡 기본 활용하기 1) 카카오톡 샵(#) 기능 활용하기 2) 책갈피 설정하기 3) 대화 내용 내보내기 4) 톡서랍 플러스 가입하기 4. 카카오톡 업데이트 기능 1) 일정 등록 2) 할 일 등록 3) 메시지 예약 6강 이미지 합성 앱 활용하기 1. 포토퍼니아 2. 포토랩 3. 리페이스 4. 모멘트캠 7강 다이내믹하고 임팩트한 카드뉴스 만들기 1. 글그램 2. 큐카드 뉴스 3. 쓰샷(아이폰)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에스엔에스 소속 전국의 강사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집필한 책입니다. 현업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다보면 거의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 및 SNS 도구 활용에 대해 너무나 무지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성공비즈니스를 원하신다면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수 방안을 먼저 고려해 봐야겠지요. 스마트 워크는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이지요. 관련된 도구를 제대로 배우고 익히려면 1인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은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도입하기가 참 어려운 실정이지요. 적은 돈을 들여 큰 돈을 버는 것을 효율성 또는 효과성이라고 하지요. 시간은 돈이니 말입니다. 스마트 워크하면 어렵게 생각이 들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부분만 잘 익히어 적용을 한다면 그것이 스마트 워크가 될 것입니다. 부족하지 이 책속에서 이끄는 대로 제대로 배우고 익힌다면 성공 비즈니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열심히 주소를 치고, 열심히 강의를 듣고 적습니다. 책을 보고 열심히 자판을 치기도 하지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참으로 지루하고 힘이들지요. 손가락과 손목도 아프지요. 그런데 시스템만 잘 해놓으면 주문도 고객이 직접 주소와 모든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우리는 원하는 것을 출력만하면 되지요. 그렇지 않으면 일일이 주소를 입력해야 하니 많은 시간이 들고 고되지요. 강의를 받아적는 것은 어떤 가요? 책을 보고 자판을 치는 일은 어떠신가요? 강의를 녹음을 하면 바로 택스트로 바꾸어 줍니다. 책을 헨드폰으로 찍으면 바로 텍스트로 바꾸어주지요. 그냥 원하는 부분을 갔다가 쓰면 됩니다. 이 외에도 상상도 못할 일들을 도구들이 해주지요. 쉽게 공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스마트 워크이지요. 업무와 개인 생활에서도 시간을 절약해주고 수고를 덜어주어 스트레스도 줄어들게 되지요. 그러니 건강에도 크게 기여를 하게 됩니다. 궁금하지 않으신가요?책을 내면서...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업무효율을 높이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책입니다.이 책이 나오게 된 가장 큰 이유는 SNS소통연구소 소속 강사 수백 명이 전국에 있는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체와 단체에서 강의를 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활용 및 스마트워크 강의를 진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유용한 기능 활용을 제대로 못 하는 분들이 많다는 의견들이 공통적으로 나옵니다.그러다 보니 수강생분들이 강의가 끝나고 나면 스마트폰이나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책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들이 많습니다.SNS소통연구소는 스마트폰 책부터 SNS, 컴퓨터,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출간하고 있지만, 내용이 너무 광범위하다 보니 딱히 요구하는 책을 추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아예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선정해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특히나, 공공기관이나 기업체에서 팀장급 이상이나 퇴직 예정자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다 보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은 분들도 모르는 건 마찬가지입니다.)그 이유 중의 하나가 정말 스마트폰 기본 활용에 대해서 기초적인 것도(예 : 음성으로 문자보내기, 카카오톡 기본활용 등) 모르는 경우가 많아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들 처음에는 ‘스마트폰 뭐 배울 거 있나?’ 이런 반응을 보이시는데 막상 몇 시간 배워보고 난 후에는 이구동성으로 진작에 이런 걸 먼저 배워서 활용하면 좋은데 왜 안 배웠는지 모르겠다고 말씀들 하십니다.스마트폰이나 PC에서 업무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음성으로 타이핑하기, 회의 녹취록을 바로 텍스트로 변환해서 회의 결과자료를 쉽고 빠르게 만들기, 서류나 자료 등을 바로스마트폰으로 스캔해서 텍스트로 추출하거나 PDF 자료로 변환해서 공유하기 등 몇 가지만알아도 현재 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만 제대로 숙지해서 활용한다면 하루에 최소 1시간 이상은업무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체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보고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업무 효율이 올라가고 일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업무 효율이 올라가면 남는 시간에 보다 생산적이고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려보다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교육자로 활동하시는 대학교 교수님, 학교 선생님, 민간 교육을 하시는 강사님들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스마트해지셔서 많은 도움을 받으셨으면 합니다.부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스마트해지시고 편하게 업무를 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5 최신개정 데이터에듀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 [부록] ADsP D-7 합격마법노트
데이터에듀 / 윤종식 (지은이) / 2025.04.18
31,000
데이터에듀
소설,일반
윤종식 (지은이)
ADsP 합격 바이블 <민트책>의 '12번째 시리즈'다. 핵심 요약이 담긴 부록 ‘ADsP D-7 합격마법노트’를 부록으로 제공하며 무료 이론정복강의를 포함한 무료 이론정복강의 포함 합격필수어플 데이터에듀PT 2025 ADsP 이용권을 통해 디지털 학습 지원한다. 모든 회차 기출을 보유한 데이터에듀의 다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으며,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출간한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가이드』를 중심으로 중요한 내용들을 요약하고 필요한 부분을 추가해서 구성했다.1과목. 데이터 이해 제1장 데이터의 이해 제1절 데이터와 정보 제2절 데이터베이스 정의와 특징 제3절 데이터베이스 활용 제2장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제1절 빅데이터의 이해 제2절 빅데이터의 가치와 영향 제3절 비즈니스 모델 제4절 위기 요인과 통제 방안 제5절 미래의 빅데이터 제3장 가치 창조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와 전략 인사이트 제1절 빅데이터 분석과 전략 인사이트 제2절 전략 인사이트 도출을 위한 필요 역량 제3절 빅데이터 그리고 데이터 사이언스의 미래 예상문제(1과목) 2과목. 데이터 분석 기획 제1장 데이터 분석 기획의 이해 제1절 분석 기획 방향성 도출 제2절 분석 방법론 제3절 분석 과제 발굴 제4절 분석 프로젝트 관리 방안 제2장 분석 마스터 플랜 제1절 마스터 플랜 수립프레임 워크 제2절 분석 거버넌스 체계 수립 예상문제(2과목) 3과목. 데이터 분석 제1장 데이터 분석 개요 제1절 데이터 분석 기법의 이해 제2장 R프로그래밍 기초 제1절 R기초 제2절 입력과 출력 제3절 데이터 타입과 구조 제3장 데이터 마트 제1절 데이터 변경 및 요약 제2절 데이터 탐색 예상문제(3과목 1장~3장) 제4장 통계 분석 제1절 통계분석의 이해 제2절 기초 통계 분석 제3절 회귀 분석 제4절 시계열 분석 제5절 다차원척도법 제6절 주성분 분석 예상문제(3과목 4장) 제5장 정형 데이터 마이닝 제1절 데이터 마이닝의 개요 제2절 분류 분석 제3절 의사결정나무 분석 제4절 앙상블 분석 제5절 인공신경망 분석 제6절 군집 분석 제7절 연관 분석 예상문제(3과목 5장)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기출복원문제 제40회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자격 검정 시험문제 제41회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자격 검정 시험문제 제42회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자격 검정 시험문제 제43회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자격 검정 시험문제 기출복원문제 답안 [부록] ADsP D-7 합격마법노트 비기의 핵심요약노트 비기의 답변암기노트<2025 최신개정 ADsP 데이터에듀 데이터분석준전문가>는 ADsP 합격 바이블 <민트책>의 '12번째 시리즈'입니다. 핵심 요약이 담긴 부록 ‘ADsP D-7 합격마법노트’를 부록으로 제공하며 무료 이론정복강의를 포함한 무료 이론정복강의 포함 합격필수어플 데이터에듀PT 2025 ADsP 이용권을 통해 디지털 학습 지원합니다. 1. ADsP 교재 No1, 10년 연속 ADsP 베스트셀러 수험서 <2025 최신개정 ADsP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는 모든 회차 기출을 보유한 데이터에듀의 다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으며,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출간한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가이드』를 중심으로 중요한 내용들을 요약하고 필요한 부분을 추가해서 구성했습니다. 2. 48시간 유료 강의 완벽 요약 '이론정복강의' 16시간 무료 제공 본서는 수험생 유형별로 학습 로드맵과 학습 목표를 제시하여 시험 공부를 위한 방향을 설명하고 절마다 QR 코드를 통해 해당 절의 개념 중 중요한 부분의 강의를 데이터에듀PT에서 강의수강권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방대한 양이 수록된 3과목 4~5장의 경우에는 세부 절마다 제공합니다. 3. 자투리 시간 활용 가능 합격 필수 앱 '데이터에듀PT' 제공 수험생의 편리한 학습을 위해 모바일에서 교재 내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맞춤형 학습 솔루션 데이터에듀PT 내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2025 PT'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데이터에듀의 생성형 AI '비기봇'을 통해 상세한 해설을 제공하여 한정된 지면으로 부족했던 해설에 대한 수험생의 니즈를 반영하였습니다. 4. 10회분 최신 기출 포함 1,311 문제로 풍부한 구성 실제 시험 문제의 출제 경향을 제시하기 위해 본서에 4회분의 기출 복원 문제와 3회분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으며 데이터에듀PT 앱을 통해 10회분의 최신 기출을 풀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 외에도 공부 후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핵심개념체크문제’와 ‘예상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5. 완벽한 시험 마무리를 위한 ‘D-7 합격마법노트‘ 부록 제공 ADsP의 최근 주요 출제 개념을 완벽 요약한 ‘비기의핵심요약노트’와 40~43회 기출 답변을 모아보는 ‘비기의답변암기노트’가 담긴 ‘ADsP D-7 핵심마법노트’를 소책자의 형태로 제공합니다. 6. 모바일에서도 자유로운 R 실습을 위한 ‘코드러닝’ 수험생의 편리한 코딩 실습을 위해 불필요한 설치 없이 웹에서 자유롭게 코딩이 가능한 온라인 코딩 솔루션 코드러닝의 ADsP 전용 콘텐츠 'R프로그래밍'을 제공합니다. <출판사서평> 1. 모든 회차 기출(1회~43회) 보유 데이터에듀의 완벽한 기출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제작 - 절별 출제빈도와 난이도, 출제 키워드를 통해 공부 전 중요 단원을 미리 파악 가능하며 공부 후에도 키워드를 정리해 시험 전 중요한 내용 점검 가능 - 본문 학습을 서포트하기 위한 다양한 사이드 콘텐츠(출제포인트, 비기의학습팁, 개념플러스 등) 제공 - 핵심개념체크문제와 예상문제, 그리고 마무리 실전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 3회분과 기출복원문제 10회분(30회~43회) 제공 2. 데이터에듀PT와 Codelearning을 통한 디지털 학습 지원 - 이론 개념을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론정복강의' 제공 - 책에 있는 모든 문제를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풀고 상세한 해설이 있는 ‘2025 ADsP PT’ 제공 - 온라인 환경에서 설치 없이 실습이 가능한 ‘2025 ADsP R 실습’ 제공 3. 시험 마무리를 위한 ‘D-7 합격마법노트’ 부록 제공 - 시험 D-7, 1회독 후 복습이 가능하도록 주요 개념만을 요약한 ‘핵심요약노트’로 개념 복습 - 시험 D-1, 최근 기출의 답변을 암기해 문제은행식 시험 보기에 익숙해질 수 있는 ‘답변암기노트’로 마무리
미친 사랑
시공사 /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김석희 옮김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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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김석희 옮김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 32권. 네 차례에 걸쳐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일본인 최초로 미국예술원 명예회원으로 선출되는 등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작품이다. 이국적인 미모를 지닌 열다섯 소녀 나오미를 집으로 들여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내로 키우려 했던 주인공이 결국 그녀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예속되어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다니자키의 문학적 주제인 '여체에 대한 숭배'와 '마조히즘과 결합된 관능적 욕망'을 가장 잘 형상화한 그의 대표작이다. 후대의 평론가들이 지적하듯이 이 작품은 서구적인 것에 매혹되어 문화적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던 개화기 일본에 대한 섬세한 풍속화로, 주인공 가와이 조지는 카페에서 서구적인 이름과 외모를 가진 나오미에게 끌리고 붉은 기와를 얹은 하이칼라한 문화주택에서 함께 살며 '서양사람 앞에 나가도 부끄럽지 않은 숙녀'로 키우기 위해 나오미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외국인이 있는 댄스홀을 다닌다. 작가 고노 다에코의 말 대로 세대를 거듭 바꾸면서도 여전히 즐거운 독서를 제공하는 이 작품의 번역은 우리 시대 대표 번역가의 한 사람인 김석희가 맡았고, 일제강점기부터 내려온 것으로 이제는 사전을 찾지 않으면 그 뜻을 파악하기 어려운, '치인(痴人)'이라는 직역 투의 단어 대신 보다 작품 분위기에 맞는 <미친 사랑>으로 제목을 바꾸어 출간하게 되었다.미친 사랑 ..........007 해설 _시대성과 영원성의 교차점 ..........329 다니자키 준이치로 연보 ..........341내면에 불온의 씨앗을 품고 있는 미소녀 ’나오미’, 그녀에게 복종하며 기쁨을 느끼는 남자 ‘조지’ 여성 숭배, 굴종의 쾌락으로 얼룩진 미친 사랑의 수기 일본 탐미주의문학의 상징,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대표작 네 차례에 걸쳐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일본인 최초로 미국예술원 명예회원으로 선출되는 등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미친 사랑(痴人の愛)》이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 32권으로 출간되었다. 이국적인 미모를 지닌 열다섯 소녀 나오미를 집으로 들여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내로 키우려 했던 주인공이 결국 그녀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예속되어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다니자키의 문학적 주제인 ‘여체에 대한 숭배’와 ‘마조히즘과 결합된 관능적 욕망’을 가장 잘 형상화한 그의 대표작이다. 《미친 사랑》은 '오사카아사히신문'에 처음 연재를 시작했으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내용이라며 검열 당국으로부터 여러 번 주의를 받다가 결국 중단되었고, 넉 달 뒤 《여성》이라는 잡지에 다시 발표되어 연재를 마쳤다. 당시 이 소설이 일으킨 반향은 실로 엄청나서, 대중 사이에 ‘인습적 정조 관념에 매이지 않는 신여성의 관능적 연애’를 뜻하는 ‘나오미즘’이라는 말을 유행시킬 정도였다. 하지만 노벨문학상 추천사에서 미시마 유키오가 잘 지적했던 것처럼 이 작품 속에는 단순히 탐미적 취향의 극단적 추구나 파격적인 소재로 인한 화제성 그 이상의 것이 있다. 후대의 평론가들이 지적하듯이 이 작품은 또한 서구적인 것에 매혹되어 문화적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던 개화기 일본에 대한 섬세한 풍속화로, 주인공 가와이 조지는 카페에서 서구적인 이름과 외모를 가진 나오미에게 끌리고 붉은 기와를 얹은 하이칼라한 문화주택에서 함께 살며 ‘서양사람 앞에 나가도 부끄럽지 않은 숙녀’로 키우기 위해 나오미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외국인이 있는 댄스홀을 다닌다. 서구 문명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때의 일본 시민사회가 세밀하게 묘사된 시대성, 그리고 조지와 나오미를 통해 인간성의 미지의 분야는 무한함을 알려주는 영원성이 이 소설을 고전의 반열에 올려놓은 것이다. 작가 고노 다에코의 말 대로 세대를 거듭 바꾸면서도 여전히 즐거운 독서를 제공하는 이 작품의 번역은 우리 시대 대표 번역가의 한 사람인 김석희가 맡았고, 일제감정기부터 내려온 것으로 이제는 사전을 찾지 않으면 그 뜻을 파악하기 어려운, ‘치인(痴人)’이라는 직역 투의 단어 대신 보다 작품 분위기에 맞는 《미친 사랑》으로 제목을 바꾸어 출간하게 되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조지와 나오미의 ‘미친 사랑’에 빠져들기를 기대해본다.
싱크 8
로크미디어 / 현민 지음 /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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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현민 지음
현민의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왕따 끝에 모종의 사건을 겪고 4년간 방에서 한 번도 나오지 못한 은둔형 외톨이 김현. 온라인에서 꾸며 낸 거짓 삶이 들통 난 후 누구나 거짓의 가면을 쓰는 세계, 가상현실 게임 페플에 접속하는데…빈사 상태 7크리티컬 어택 41닥터 프로메테우스 87여섯 번째 길드 137이방인의 노예 177추방의 인 215인과응보 257저희 길드로 들어오세요 301『타메라 곤』 『단태신곡』의 현민! 발군의 흡인력, 감탄이 절로 나오는 필력의 대작! 『싱크SYNC』 왕따 끝에 모종의 사건을 겪고 4년간 방에서 한 번도 나오지 못한 은둔형 외톨이 김현 온라인에서 꾸며 낸 거짓 삶이 들통 난 후 누구나 거짓의 가면을 쓰는 세계, 가상현실 게임 페플에 접속하는데…… 사냥도, 레벨업도, 퀘스트도 하지 않는 이상한 이방인 ‘노바디’ 한때 대륙을 주름잡았던 모험가 파티 칠건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는 순간 -명성이 100 올랐습니다. 유례없는 수치에 게임 매니저는 버그를 의심하고 페플위원회는 사태 파악에 나서지만…… 커튼 너머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는 순간 그를 둘러싼 세계가 뒤흔들린다!
한국 자유주의의 기원
책세상 / 이나미 (지은이)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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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나미 (지은이)
현재 한국에서는 자유주의가 진보와 보수, 양 진영으로부터 모두 환영받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진보 진영에서는 우리 사회가 민주화를 이룩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을 강조하는 자유주의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성숙한 사회가 아니라고 보고 있으며, 보수 진영에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반대를 보다 확실히 하자는 입장과 더불어 개혁과 복지로 인해 개인의 재산권이 침해당할 우려에서 자유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후자의 동기, 즉 보수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자유주의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살펴볼 것이다. 서양 근대 역사에서 자유주의의 유래 자체가 강자의 권익을 옹호하는 논리였던 점을 지적하고, '자유'를 외치는 사람 사이에도 그 내용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나를 보여준다. 삶의 최소한의 권리와 인간다운 품격을 위해 자유를 외치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의 재산과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자유를 옹호하는 사람도 있다. 특히 지배층은 자유주의를 보수적으로 이용하면서 자유라는 단어에 온갖 화려한 수사는 다 갖다 붙였다. 그럼으로써 은연중 '자유'의 개념을 지배 이데올로기로 만들었다. 이 책은 또한 한국 자유주의의 기원을 으로부터 찾고 있다. 한국 근대화 초기의 자유주의의 담론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에게 자유주의란 무엇이며 자유주의 일반이 갖는 문제는 문제인가를 검토하였다. 나아가 선의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자유주의라 하더라도 그것이 가질 수 있는 보수적 함의를 아울러 경계하고자 한다. 특히 을 중심으로 전개된 한국 자유주의의 초기 형태와 구체적 담론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에게 자유주의란 무엇이며 그것의 문제점은 무엇인가를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다. 즉 자유주의라는 단어가 지니는 이중성을 밝히고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자유주의가 지배층의 이익을 옹호하는 보수주의임을 드러낸 책이다.책을 쓰게 된 동기 들어가는 말 제1장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1. 나누기와 자유주의 2. 정치적 자유주의와 경제적 자유주의 3. 독립적인 개인의 자유와 쾌락 제2장 한국 자유주의의 기원 1. 의 역할 2. 민족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닌 자유주의 제3장 한국 자유주의의 내용 1. 자유와 이익 2. 생명, 자유, 재산의 권리 3. 자주독립한 사람 4. 양반 비판의 이유 제4장 자유민주주의가 친제국주의가 된 까닭 1. 자유주의와 제국주의 2. 이익 추구와 경쟁심 강조 3. 사회진화론과 개화 4. 기독교와 수용의 전파 5. 인종주의와 제국주의의 미화 제5장 자유주의가 반민중적인 까닭 1.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2. 여러 가지 ‘민’의 개념 3. 민권과 군권 4. 위민과 민본 5. 반대의 권리와 민란 맺는 말 주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왜 자유주의를 다시 논해야만 하는가 저자에 의하면,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보수주의자들이 자유를 외치고 있다.” 보수 언론이 언론의 자유를 외치고, 보수적 정치가들이 자유민주 사회를 수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그들이 외치는 자유는 기득권을 지키고자 하는 데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그것을 “보수주의”라 불러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역사 속에서 자유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늘 보수주의자였다”고 주장하며 묻는다. 그들이 말하는 자유는 무엇인가? 보수주의자와 자유는 어떤 관계인가? 혹시 자유 또는 자유주의가 본질적으로 보수적일 가능성은 없는가? 저자는 자유주의가 “봉건제와 절대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자유 평등의 인간상과 합리주의를 계승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재산과 교양을 지표로 하여 빈곤한 계급을 정치과정에서 제외시키고 자산가 계급에 봉사한다는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었다”(브리태니커)는 의견에 동조하며, 한국 자유주의의 모습에서 기득권 세력의 보수적, 극우적 태도를 발견한다. 그리고 ‘이념’으로서의 자유주의가 최초로 전파된 것은 대중을 상대로 펴낸 이었다고 판단하며, “그동안 유교에 의해 경시되었던 이익 개념과 상업에 대해 재평가하며, 개인의 생명권, 재산권, 자유권과 경제적 독립을 강조한 ”의 담론에 주목할 것을 촉구한다. 하지만 이익을 추구하고 경쟁심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사상이 문명사회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사회진화론과 인종주의로 경도되고, 나아가 제국주의를 미화하게 된 사실을 비판한다. 바로 이것이 한국 자유주의의 면모라고 말하는 저자는 그래서 현재 자유주의가 다시 강조되고 있다면 그 특징에 대한 비판적 고찰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자유주의 일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검토 우선 자유주의 일반에 대한 내용이 제1장에서 검토된다. 자유, 평등, 인권, 박애 등 호의적인 개념들은 수용하고 악의적인 개념은 배제해나간 자유주의의 나누기와 묶기의 횡포를 고발하며, 자유주의 또한 민족주의나 파시즘처럼 몇 가지 단순한 가정들에 기초한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날 때부터 자유롭다든지, 모든 인간은 합리적 계산자라든지’ 등등… 따라서 자유주의의 선언은 기본적으로 폭력적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끌어낸다. 또한 자유주의는 ‘여유 있는 자들의 이데올로기’로서 다수의 복지를 의미하는 민주주의, 즉 정치적 자유주의와 구분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유주의자들이 정치적 자유를 부르짖는 경우는 주로 그들의 재산권이 위협받을 때이며, 자유주의가 등장한 계기 자체가 유산자 계급이 자신의 재산권을 법적, 정치적으로 보장받기 위한 것이었다는 게 저자의 근거다. 사실상 자유주의자들은 그들의 경제생활만 침해하지 않는다면 독재 정권이든 왕권이든 크게 상관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 권력과의 공존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어서, 정치적 자유가 자유주의의 본질적인 내용이 아니라면 어떠한 자유가 자유주의에서 주장되는지가 전개된다. 가장 자유주의적인 자유는 ‘개인주의적 자유’라고 판단하는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은 곧 강자, 강자는 곧 독립, 독립은 곧 능력이나 재산을 의미한다는 도식을 유추한다. 독립이란 자립과 건설을 필요로 하는 근대 시기의 개념으로서, 시대가 요청하는 필요이기는 하지만 ‘진실’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인간의 관계는 ‘독립’이 아닌 ‘상호의존’으로 설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립적인 개인의 자유와 쾌락을 추구하는 자유주의는 다시 논의되고 합의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한국 자유주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대안 모색 ‘에 대한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배 이데올로기인 자유주의의 초기 형태를 볼 수 있으며, 이후의 우리나라 정치역사의 지배이념을 분석할 수 있다’는 견해가 제2장에서 전개된다. 정부 고위 관료의 후원 아래 개화파 지식인에 의해 창간되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친 이 당시의 총체적 사상을 알 수 있게 해준다는 점, 자유민주주의를 건국이념으로 내세운 제1공화국 이승만 대통령이 청년 시절에 독립협회 회원으로서 주필인 서재필 밑에서 개혁 이념을 배웠다는 점, 따라서 우리나라의 지배 이데올로기의 산실은 바로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점들이 그러한 견해를 뒷받침한다. 이어 그동안 유교에 의해 경시되었던 이익 개념과 상업에 대한 재평가, 개인의 생명권 재산권 자유권 강조, 경제적 독립을 강조한 , 즉 한국 자유주의의 내용이 제3장에서 검토된다. 이 양반을 비판한 이유 역시 자유주의적 동기에서 비롯한 것임을 부가한다. 이어서 이와 같이 이익 추구 및 경쟁심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사상이 문명사회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사회진화론과 인종주의로 이끌렸으며 제국주의 사상을 미화하게 되었다는 견해가 제4장에서 전개된다. 따라서 자유주의는 반민중적이라는 시각이 제5장에서 후렴된다. 다수의 지배와 독주를 바탕으로 하는 민주주의와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자유주의를 구별할 것을 요하며, 역사적으로 자유주의가 민주주의 개념을 끌어들일 수밖에 없던 사정을 살펴본다. 1848년의 사회주의 혁명에 맞서 다수의 사회 세력을 끌어들일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외관상 공정한 정치를 지향하고 있다는 믿음을 줄 필요가 있었다는 게 그 사례다. 그러나 한국의 자유주의는 서구 자유주의의 전통과 마찬가지로 민권의 신장이 아닌 민권의 제한에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어 이 백성과 신민, 인민과 국민 등 여러 가지 ‘민’의 개념을 그들의 의도에 따라 차등을 두어 썼다는 주장이 차분한 분석을 통해 뒷받침된다. 위와 같은 논지를 통해 저자는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른다. “자유주의가 주장하는 ‘개인의 자유’는 매우 소중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적극 보호되어야 한다. 그러나 자유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주장하지만 그것을 방치한다. 그러므로 개인의 자유를 적극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자유주의가 아닌 다른 대안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말이다. 지배 이데올로기는 그것에 종속되는 다수의 이로움을 필연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지배 이념인 자유주의가 재고의 대상이 되고 있다면, 그 고려의 과정에서, 자유주의의 일반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한국 자유주의의 맹점을 파헤치는 이 책의 중요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으리라 보인다. 사회주의 역사는 나누기에 지나치게 열중하여 실패한 역사라고도 본다. 그들은 상대가 얼마나 자신과 다른지에 주목한다. 그래서 무엇이 진정한 사회주의인가, 무엇이 수정주의인가, 정통 마르크시즘인가, 사회민주주의인가를 나누는 데 열중하여 토론하고 서로 비판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고 많은 적을 만들었다. 그리고 많은 부분을 자유주의 쪽으로 보냈다. 즉 그들은 자신들과 약간만 달라도 부르주아 사상이라 비판하여 자유주의 사상을 더 풍부하게 하는 데 일조했다.-제1장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통치자가 자발적으로 민을 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선한 통치자’의 딜레마이기도 하다. 선한 사람이라면 남을 지배하는 일을 즐기지 않을 것이다. 즉 선한 사람은 통치자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플라톤에 의하면 선한 사람이 통치자가 되는 유일한 동기는 자신보다 못한 인간이 통치자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뿐이다. 이는 그만큼 좋은 통치자를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말도 된다.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은 선한 사람이 통치자가 될 ‘가능성’이다. 권모술수가 판치는 정치판에 선한 사람이 통치자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참으로 회의적이다.-제1장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근대 이전 동양 사회에서는 민(民)을 상호 간 갈등할 수 있는 개인들로 생각하지 않았다. 이는 약자가 무리로서만 표현된다고 하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즉 유교가 ‘민’이라는 집단에 도덕적 가치를 부여해서 그들을 하나로 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어쨌든 이 당시 자유주의자들은 그동안 집단으로만 표현되어온 백성을 서로 간에 갈등하는 개인들로 봄으로써 자유주의의 주요 내용이라 할 수 있는 원자적 개인주의, 만인 대 만인의 투쟁 가능성을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제3장 한국 자유주의의 내용
격자시공 : 편않, 4년의 기록
편않 / 출판공동체 편않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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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공동체 편않 (지은이)
출판공동체 “편집자는 편집을 하지 않는다”(이하 “편않”)가 만난 독립출판 8팀의 인터뷰를 엮은 책. 2018년부터 발행하는 독립잡지 「편집자는 편집을 하지 않는다」(이하 「편않」)의 고정 인터뷰 코너에 실렸던 글들에 더해 인터뷰이들이 직접 말하는 ‘인터뷰 그 후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새롭게 진행한 인터뷰와 지난 4년간 경험한 “편않” 활동을 돌아보며 “편않” 구성원들이 쓴 이야기가 담겼다. “편않”은 기존 출판의 권위적·퇴행적 관행에 의문을 갖고 새로운 장을 열어 보자는 취지로 2017년 시작된 출판공동체이다. 그동안 잡지 발행 외에도 대담, 세미나, 독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 및 진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출판사로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격자시공: 편않, 4년의 기록』은 출판사 “편않”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첫 단행본이다.1부 가로운 공간 낯선 사진첩 ─ 쪽프레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 ㅎㅈㅁㅈ 영향력 그 후 ─ 영향력 조무래기는 자란다 ─ 책 만드는 조무래기 사흘과 세 달, 그리고 ─ 고기자 2부 세로운 시간 여기는 여기다 말하기 ─ 비릿 × 공통점 스루패스로서의 비평을 위하여 ─ 마테리알 3부 격자로운 우리 하지 않은 것들 ─ 김윤우 출판 정담 ─ 정윤 글 주변 ─ 정지민 초고, 처음(들)을 돌아보며 ─ 지다율 단상들 ─ 기경란 부록 서문들편집자는, 편집을, 하지 않는다 “편않”은 책과 출판·편집에 관해 질문하고, 의심하고, 답을 찾아보기 위해 모인 출판공동체이다. 시작은 4년 전, 파주출판도시. 당시 출판계에서 일하던 출판인 몇몇은 저임금·장시간 노동, 사주의 횡포, 출판계 전체의 후진성 등에 불만과 회의를 느끼며 자주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만남을 거듭하면서 넋두리만 하지 말고 뭐라도 직접 해보자는 중지가 모였고, 한 달에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며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기 시작했다. 출판사에서 출판계는 왜 늘 불황일까, 사람들은 왜 책을 읽지 않을까, 출판노동자들은 왜 이직이 잦을까, 어떤 출판사가 좋거나 나쁠까, 결국 책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등 산적한 문제들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누구나 함께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려는 것을 “편않”의 목표로 삼았다. “편않”은 출판공동체 이름과 같은 이름의 독립잡지 「편않」에 이러한 고민을 담아 왔다. 2018년 1월 0호(창간준비호)를 시작으로, 반년 간격으로 발행되어 2021년 9월에 7호에 이른 「편않」은 지까지 “편집자”(1호), “디자이너”(2호), “비평”(3호), “출판노동” 트릴로지(예비출판인, 출판노동, 탈출판, 4~6호), “서점”(7호) 등을 다루었다. 우리들이 만든 다채로운 격자 “격자로운 시공간”은 「편않」의 고정 인터뷰 코너이다. 편않은 편의상 ‘독립출판계’라고 불리는 곳에서(혹은 쉽게 명명하기 힘든 곳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팀들을 꾸준히 만나 왔고, 그 대화의 기록들을 지면으로 소개해 왔다. 창작자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육성들은 그간 독자들의 관심과 응원, 사랑을 받았다. 『격자시공: 편않, 4년의 기록』은 그동안 「편않」에 수록된 인터뷰를 한데 모은 책이다. 한쪽의 책을 넘어 다채로운 단행본을 소개하는 출판사, 익명의 편집자로 구성된 비정형 출판 소모임,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투고할 수 있는 계간문예지 제작자, 출판계 취준생들의 모임, 익명으로 만화 그리는 신문사 기자 등이 그동안 편않이 만난 사람들이다. 여기에 기존 인터뷰이들이 직접 들려주는 인터뷰 후의 궤적을 더하고, 새롭게 추가된 인터뷰와 “편않” 공동체 구성원들의 기록을 수록했다. 이 책은 어쩌면 불규칙해 보이는 글들을 한데 모음으로써, 만남 그 자체의 의미를 드러내 보인다. 책 제목인 “격자시공”은 ‘격자로운 시공간’의 준말로, 각자의 시공에서 살던 우리가 어쩌다 인터뷰라는 누빔점을 통해 만나는 모양새가 보이지 않는 격자와 닮았다는 뜻이다. “편않”이 직조한 ‘세로운 시간’과 ‘가로운 공간’의 격자는, 때론 촘촘하고 때론 성기나, 대체로 다채로웠다. 이 책은 독립출판에 관심이 있는 독자, 그리고 이를 넘어 출판문화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참여자 소개 쪽프레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레이블. 출판을 바탕으로, 오랜 관심사, 바라는 문화, 살고 싶은 방식을 표현한다. ㅎㅈㅁㅈ: 출판사에서 일한 시간을 다 합치면 30년이 되는 익명의 편집자 3인으로 구성된 비정형 출판 소모임. 소규모 출판사 밤의출항: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투고할 수 있는 키친테이블라이팅 계간문예지 「영향력」을 2016년 창간, 2020년 13호를 끝으로 완간했다. 캄캄한 밤에 홀로 배를 띄우는 심정으로 계속 쓰는 작가들의 책을 출판하고 있다. 책 만드는 조무래기: 하다와 가영의 주도로 결성된 출판계 취준생들의 모임. 출판 편집자 및 잡지 에디터 취준생 4인과 출판 마케터 1인으로 구성되었다. 고기자: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어느덧 입사 3년 차를 맞은 ‘주니어’ 기자. 한 번도 배워 본 적은 없지만 좋아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때때로 그림을 그린다. 비릿(be:lit): 문학잡지 「비릿」은 한국 문학과 사회에 고착화된 이상한 경계들을 허물고자 한다. 문학장 안에서 그간 주목받지 못했음에도 자신의 자리에서 유의미한 작품 활동을 이어 온 작가를 주제작가로 선정하여, 그를 중심으로 다른 여러 작가가 공동 작업한 컴필레이션 앨범 형태의 문학잡지를 발행한다. 문학예술단체 공통점: ‘공통점’은 문학을 통해 ‘같은 통점(痛點)이 된다’는 뜻. 타인의 삶과 고통에 대한 공감을 차단하지 않고 문학이라는 매개를 통해 연대하겠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테리알: 스루패스로서의 비평을 지향하는 영상비평플랫폼이다. 다양한 동시대 무빙이미지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
미래책들 / 정태현 (지은이) /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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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현 (지은이)
「시사IN」올해의 책에 선정된 여행기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가 전에 실리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어느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실존적 질문이 찾아왔다. 하지만 답을 알 수 없었다. 마음속 채워지지 않는 불안과 공허함에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긴 여정을 떠났다. 이 책에는 여행 사진이 없다. 저자는 여행사진을 찍는 대신 다른 곳에 사는 사람을 만나 '누군가의 하루'를 함께 보냈기 때문이다. 그의 여행기에는 여행사진 대신, 볼리비아의 구두닦이 소년, 쿠바의 경찰관, 인도의 마사지사, 전쟁의 비극 속에 살고 있는 채식주의자 등 세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얻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고 자기 성찰을 이룬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여행을 시작하며 4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 10 모든 이의 가슴속엔 안나푸르나가 있다 18 기묘한 노인과 흰 소, 그리고 인생 수첩 24 바깥세상의 온도 36 이름 적힌 포스트잇 44 틈새 48 불쌍한 조니 밥 58 카리부의 노래 66 북극곰 감옥 72 1달러의 가치 82 허풍쟁이 잭 90 쿠바의 멋 100 황금 동상 아래 경찰관 106 충분한 돈은 얼마일까? 112 크게 잃을 것 같은 느낌 120 예스터데이 비즈니스, 투데이 아미고 128 죽음의 도로와 나비 134 저글링 148 어부가 된 선생님 156 45도 164 블랙코미디 172 회색 안개 180 채식주의자와의 대화 1 188 누가 소녀에게 총을 쏘았나? 194 프란츠 카프카의 투쟁 200 반듯하지만 슬픈 경례 212 사라져가는 소중한 것들 218 채식주의자와의 대화 2 226 스고이의 보물을 찾아서 234 어른이 되는 일 244 오렌지의 무게 254 당신은 행복한 사람 260 돈과 행복의 관계 266 하지 알리 모스크의 거지 274 발리우드 스타 오마르 284 그린 카르마 292 갠지스강의 축복 306 여행의 끝 316*어떻게 살 것인가? 자기를 인식하고 자신을 돌보기 위해 떠난 긴 여정 *편견을 넘어 다양성을 발견하고 자기성찰로서 깨달음에 이르며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 *500일간의 세계여행 끝에 마침내 알게 된 것들 「시사IN」올해의 책에 선정된 여행기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가 전에 실리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어느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실존적 질문이 찾아왔다. 하지만 답을 알 수 없었다. 마음속 채워지지 않는 불안과 공허함에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긴 여정을 떠났다. "기울어진 건물에서 산다면 어떨 거 같아?" "기울어진 건물?" "응. 기울어진 건물. 도대체 왜 기울어졌을까 싶어 지반이며 철골 상태며 콘크리트 밀도까지 다 체크해봤지만 어떤 문제도 찾을 수 없는 건물. 그렇다고 점점 기울어져가는 건물에서 살 수는 없잖아. 내 인생이 그랬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자꾸만 기울어져가는 거야. 그걸 바 라볼 때마다 불안하고 두려웠어. 그래서 여행을 시작한 거 야.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기울어지는 건물을 그대로 놔둘 수는 없잖아. 과감하게 허무는 수밖에." -본문 중에서- 이 책에는 여행 사진이 없다. 저자는 여행사진을 찍는 대신 다른 곳에 사는 사람을 만나 '누군가의 하루'를 함께 보냈기 때문이다. 그의 여행기에는 여행사진 대신, 볼리비아의 구두닦이 소년, 쿠바의 경찰관, 인도의 마사지사, 전쟁의 비극 속에 살고 있는 채식주의자 등 세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얻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고 자기 성찰을 이룬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 그 할아버지를 만난 건 4년 전 네팔에서 안나푸르나를 오를 때였다. 산을 오르기 시작한 지 이틀째 되던 날 아침, 전날 만났던 영국인 할아버지가 굉장히 슬픈 표정을 짓고 있었다. 얼마나 슬픈 표정이었는지, 할아버지 얼굴은 가물가물하지만 표정만큼은 너무나도 또렷하게 기억난다. 간혹 사람 표정이 얼굴보다 오래 기억되곤 하는데, 얼굴은 머리에 기억되고, 표정은 마음에 기억되기 때문인 것 같다. 나는 할아버지가 왜 저리 슬픈 표정을 짓고 있을까 궁금했다. 하루 전만 해도 그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국에서 회사원으로 일하다 은퇴하고 나서 이곳에 왔다는 할아버지는 밝은 목소리로 내게 물었었다. "이보게. 젊은이. 내가 영국에서 안나푸르나까지 오는 데 얼마나 걸렸을 거라고 생각하나?" "글쎄요. 열두 시간 정도 걸리지 않았을까요?" 내 대답에 할아버지가 웃으며 말했다."여기 오기까지 30년이 걸렸다네."할아버지가 안나푸르나에 와야겠다고 생각한 건 30년 전이었다. 잡지에 소개된 안나푸르나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 그 사진을 오려 액자에 넣어두고 저기에 가야지, 라고 생각한 게 벌써 30년이 되었다고 했다. 오랜 소원을 이뤘으니 어찌 행복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튿날 만난 할아버지는 한없이 슬퍼 보였다. 도대체 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할아버지, 왜 그렇게 슬퍼하세요? 평생 오고 싶어 하던 곳에 오셨잖아요.""다리가 움직이질 않아. 이젠 너무 늦었어. 더 이상 올라가는 건 무리야. 방금 짐꾼과 이만 내려가기로 결정했다네."할아버지가 울음을 쏟아낼 듯 대답했다. 한숨을 푹 내쉰 할아버지가 다시 입을 뗐다."지난 세월 동안 정말이지 이곳에 올 기회는 많았어. 휴가 때마다 안나푸르나에 가자고 하면 와이프는 그런 추운 곳 말고 근사한 호텔이 있는 따뜻한 섬으로 가자고 했지. 그래서 지금은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지중해의 어느 섬으로 휴가를 가곤 했어. 시간이 좀 날까 싶을 때면 꼭 회사에 중요한 일이 생겼지. 정말 내가 여기 와야겠다고 결심했을 때는 자식들이 결혼을 한다더군. 나는 항상 다음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결국 은퇴를 하고, 따뜻한 섬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와이프와 이혼을 하고, 자식들을 모두 결혼시킨 다음에야 여기 올 수 있었다네. 그런 데 모든 일을 마치고 왔더니 너무 늦어버렸어. 눈앞에 평생 소원을 두고서 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으니 말이야." "위험을 피하려고만 하며 살지 말게. 그러면 그 인생이 가장 위험한 인생이 되어버린다네."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나는 지금껏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만 살아왔다.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안전해 보이는 것을 얻기 위해 살아왔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말이 떠오른 이상 그동안 피하기만 했던 가슴속 깊은 곳의 질문과 마주해야만 했다. 모든 이의 가슴속엔 자신만의 안나푸르나가 있는 게 아닐까? 그렇다면 나만의 안나푸르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 그곳으로 가려는 내 발목을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피하려고 했던 위험은 무엇일까? 성공. 이 한마디를 뺀다면 내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안전한 삶이 아닌, 내가 살아가고 싶은 삶이란 어떤 삶일까? 알 수 없었다. 나는 길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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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 문수영 외 지음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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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소설,일반
문수영 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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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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