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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의 사계
청어 / 김사달 (지은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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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소설,일반
김사달 (지은이)
청어시인선 263권. 김사달 시집. 김사달 시의 특징은 언어 사용이 매우 유연하며, 시어의 결합이 재치가 있다. 언어 사용에 긴축미가 있으며, 사물을 바라보는 시야의 확보가 넓다.3 시인의 말 1부 10 경칩 11 가을 일기 12 농부의 손 14 가을 스케치 15 가려움증 16 꽃 17 그게 뭐 대순가 18 파리 19 준치 20 인동초 22 입지 23 이하(以下) 24 왜 이리 슬프지 않는가 26 어떤 아침 27 아버지 28 쌍암이(?岩이) 30 시인과 청개구리 32 시샘 33 수직과 수평 34 수중 엿보기 36 속수무책 37 생애 전환기 38 불면의 유산 39 봄 밤 40 복숭아 41 벽 42 벌초 43 밤 단장 44 물리치료실에서 46 물밥 2부 48 산촌리 이장 49 무논 고르기 50 달 여울 51 다람쥐 52 귤 세 개 우유 한 병 53 고향 54 고전 55 고등어 56 고적 57 꼬막 58 겨울로 가는 길 59 겨울나무 60 호상(護喪) 62 개똥참외 63 합의 64 흡사 65 하일(夏日) 66 피안의 소나무 67 중천(中天) 68 입동 지나 69 낙엽만 낙엽이 아니다 3부 72 이 가을엔 73 섬진강 귀뚜라미 74 서열 75 아이를 보며 76 빈 나무가 되어 77 인문학 기초 78 비빔밥 79 69세 80 천문산에서 81 땅콩을 까며 82 따분한 날의 자물통 83 둥지 1 84 동거 85 닭다리 하나 86 눈 오는 마을 88 눈 오는 날 89 과잣값 90 담금질 91 텃밭 92 두견새 93 하늘이 내려본다 4부 96 어떤 오후 97 만추 98 용호정에 봄이 오면 100 산마을 102 달팽이 103 일소(역우) 104 훌라후프 돌리는 아이 105 분재의 일기 106 장날 107 낯익은 평안 108 석주성(石柱城)의 달 109 매미 110 여름밤의 코러스 111 시인의 집 112 소록도에서 113 황혼 한 초롱 114 망종 115 농부의 바다 116 낙엽 소고 117 홀로 된 밤 118 고로쇠 119 백일몽 120 윤사월 밤 122 동갑계 124 무강을 아시나요 125 도라지꽃 126 낙과 127 나비 128 은전(銀錢)의 가출(家出) 129 발의 예찬 130 바늘 131 항아리의 기도 132 행운의 열쇠 133 벌 연구가 134 빈 주막에 앉아 135 한로의 계절에 서서 136 입동에 오는 비 137 우울 138 청한(淸閑) 139 상가에서 5부 140 누님 141 고장 난 벽시계 142 사탕 144 오일장 146 연습 중 147 하얀 소식 148 마음의 연못 149 오월도 지나가고 150 뿔 151 적수공권 152 풀씨 153 장지에서 156 해설 숙명으로 시를 만나는 시인의 음성 _채수영(시인, 문학비평가, 문학박사)■ 해설 중에서 숙명으로 시를 만나는 시인의 음성 -김사달의 시집 『강촌의 사계』 채수영(시인, 문학비평가, 문학박사) 1. 시는 자연이다 시는 인간의 소산이 아니다. 그러나 시는 인간이 쓴다. 왜냐하면, 문학의 창조는 곧 자연의 재현이라는 말이 성립되기 때문에 우주 삼라만상이 곧 시적 대상이면서 창조의 근거를 제공하는 점에서 시는 항상 자연 속에서 호흡하고 인간과 더불어 존재를 키운다.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에 시를 만나는 것은 인간의 행운일 것이다. 왜냐하면, 시는 곧 자연의 일부이고 이를 재료로 인간이 만드는 창조의 이름일 때 신의 다음 영역을 차지하는 행운이라는 뜻이다. 아무튼, 시는 자연의 재료를 가지고 맛을 창조하는 시인의 임무가 빛을 낸다. 이제 김사달의 정신 추이를 그의 작품 속에서 어떻게 용해되고 어떤 지향(志向)의 공간을 차지하는가를 살피는 길로 들어간다. 시가 무엇이기에 어린 소년에게 그토록 일찍이도 찾아와 고희를 넘긴 이 시간까지 나를 울리고 웃기기를 수 없이 반복하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래도 그건 시가 갖는 비애의 속성과 내게 주어진 숙명적 우울이 제대로 궁합이 맞아 이토록 끈질기게 나와 함께 해로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살아오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다 시를 거쳐서 내게로 오는 것 같았다. -<시인의 말> 중에서 혼연일체라는 말이 있다. 대상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조화일 수도 있고 육신과 정신이 한 덩어리로 변화를 갖는 것은 그 지휘탑은 정신이라는 고갱이에서 시작된다. 시는 정신이라는 판단은 아마도 정확한 지적일 것이다. 정신이 없는 시는 이미 너덜거리는 넝마쪽에 불과하고 감동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소년 시절에서부터 나이 70을 넘긴 지금까지 시라는 정신의 줄기와 동고동락한 시인의 태도는 삶 자체가 시적일 것이라는 유추가 가능하다. 여기에는 두 가지의 견해가 설득된다. 즉, 시가 갖는 ‘비애의 속성’과 시인의 ‘우울적 속성’이 궁합을 이룬 결과라 말하는 의도에는 결국 삶 자체가 시로 시작하고 시로 마무리를 삼는 태도로 보인다. 김사달의 시를 전부 통독하면 첫째는 언어 사용이 매우 유연하다는 점이다. 매듭이 없는 천의무봉의 언어조직이 매우 부드럽고 야들한 느낌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조사와 어미의 처리가 치밀한 데서 오는 결과로 생각된다. 이는 앞에서 말했듯 어린 시절부터 시에 대한 훈습(熏習)이 낳은 성과로 칠 것이다. 두 번째는 재치가 있는 시어의 결합이다. 설익은 언어를 가지로 시를 쓰는 경우 자갈밭의 소리가 대부분인 한국 시단에서 매우 소중한 소산일 수 있다. 재치는 재미와 감동이 되고 또 시인의 뇌리에 간직된 에스프리가 사물에 대한 눈을 밝게 바라보는 안목으로 칠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는 언어 사용의 긴축미를 들 수 있다. 이는 절제된 언어의 탄력을 전제로 가능한 표현이다. 너덜거리는 언어가 휘날리는 것이 아니라 간결하면서도 함축미를 갖출 때 거기서 나오는 시적 특성이기 때문에 김사달만의 시적 성과로 치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네 번째는 사물을 바라보는 시야의 확보가 넓다는 정리이다. 이는 바라보는 사물의 모든 것들이 시적 수용으로 정리되는 시인의 뇌수에 정치(精緻)성으로 돌릴 부분이다. 이런 기저(基底) 위에서 김사달의 시는 표정을 관리한다.*그게 뭐 대순가연속극에 푹 빠져드는 남편도 모르는 아내십여 년 전만 해도 옥신각신하겠다그림자 사랑놀이에웃다가 슬프다가 욕설만 퍼붓느니쓴 소리 한마디쯤 들어 마땅하겠다만가다가 문득 날더러 아빠라고 부르는 날이 오면오늘은 얼마나 행복한 날일까그러려니 그러려니 여기까지 왔는데더러 날 못 본 체 한들 그게 뭐 대순가가닥 잡아 드라마 볼 때그때가 그래도 가장 행복한 시절이었어 *흡사새 한 마리 앉았다 날아간 자리그것이 흡사하다잠깐 동안 흔들림 뒤에잔잔한 그 후일담이 닮았다바람과 구름 그리고 뒷정리가 무엇 하나 다른가흡사 그렇다
복숭아씨를 깨물면
프시케의숲 / 리 라이 (지은이), 안민재 (옮긴이)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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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의숲
소설,일반
리 라이 (지은이), 안민재 (옮긴이)
작가 리 라이의 그래픽노블 데뷔작으로, 단숨에 평단의 관심을 사로잡은 퀴어 서사를 펼쳐낸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만화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람다 문학상에서 LGBTQ 만화 부문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가디언 등 유수의 매체도 섬세하고 절제된 스타일에 호평을 보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친밀한 퀴어 커플, 레이과 브론. 레이의 조카인 여섯 살 네시와 함께 숲에서 뛰놀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곤 하던 둘에게 예기치 않은 변화가 찾아온다. 브론이 레이와 이별하고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 것. 레이는 그동안 거리를 두었던 언니 아만다와 진지한 대화를 시작하고, 브론은 자신의 정체성을 마주하며 부모님 그리고 십대 여동생과의 위태로운 생활로 다시 뛰어든다. 푸른색 수채화와 꾸밈 없는 선으로 3년간 빚어낸, 섬세하고 감각적인 그래픽노블 수작.챕터 1 챕터 2 챕터 3 챕터 4 챕터 5이별의 시간에 주목하는 독특한 퀴어 서사 작가 리 라이는 2022년 스텔라상 최종 후보로 선정되고 나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 책의 핵심적인 의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퀴어 스토리들이 더 흔하게 다루는 ‘관계의 시작’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말하자면 이미 친밀하고 덜거덕거리며 가정적인 관계랄까, 그런 관계에 동반되는 모든 시련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죠.” 이 작품은 사랑의 시작이 아닌, 이별에 주목한다. 퀴어 커플 레이와 브론은 아이와 함께 숲을 헤매거나 서로의 육체에 탐닉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하지만, 점차 가족 간의 갈등은 물론 개인적인 의구심에 사로잡힌다. 그렇게 헤어짐의 시간이 다가온다. 이별은 감정의 슬픔만을 격발하기보다는, 변화와 성장을 이끈다는 것을 작품은 보여주려 한다. 지지와 혐오와 사이 유동하는 관계의 역학을 그리다 이 책은 독특하게도, 헤어짐으로 인해 촉발되는 슬픔의 감정 자체에 큰 관심이 있지 않다. 그보다는 헤어짐의 둘레에서 벌어지는 ‘관계의 역학’에 좀 더 집중한다. 그 중심에 주인공 커플 각자의 자매가 있다. 레이의 언니 아만다, 그리고 브론의 여동생 그레이시가 그 둘이다. 퀴어 커플이 함께 있는 장면보다, 그 커플이 자기 자매와 함께 있는 장면이 양적으로도 더 많을 만큼, 작가는 이들과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작가는 그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저는 두 주인공과 자매 간의 관계에서 뾰족함, 유머, 그리고 깊은 보살핌을 발견하고 이에 대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레이의 언니 아만다는 트랜스여성 브론을 “머리가 어떻게 된 애”라고 힐난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복잡미묘해진다. 다른 한편, 브론을 전적으로 지지하던 여동생 그레이시는 또 다른 양상을 보인다. 작가는 완전한 악당 혹은 완벽한 지지자라는 이분법적 분류가 비현실적임을, 그리고 그런 유동하는 애매한 관계 속에서 인간이 성숙함을 표현하려 한다. 퀴어, 아이, 그리고 양육 이 책의 오프닝 장면은 숲에서 놀이하는 가족들이다. 레이와 브론, 그리고 여섯 살 아이인 네시가 함께 숲을 신나게 뛰어다닌다. 네시는 레이의 언니인 아만다의 딸로, 말하자면 레이의 조카이다.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이들에 대해 “가족이 선택된 것”이라고 말하며, 퀴어들의 “비생물학적 자녀 양육”을 탐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숲에서 트랜스여성 브론은 무척이나 활동적이며, 상상력이 풍부하고, 노래도 곧잘 지어 부른다. 이는 여섯 살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브론 역시 그런 순수한 세계에서 뛰노는 것을 무척이나 즐거워한다. 숲 장면에서는 인물들이 마법적인 모습으로 변신할 만큼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는 퀴어, 아이, 그리고 양육과 관련해 여러 해석들을 기다리고 있다. 주요 영예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만화책’ (2021) - 람다 문학상, LGBTQ 만화 부문 수상 (2022) - 국립도서재단 ‘35세 이하 5인의 작가’ (2021) - 카투니스트 스튜디오상 (2022) - 린드 워드 그래픽노블상 (2022) - 바버라 기팅스 문학상 최종 후보 (2022)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 (2022) - 스텔라상 최종 후보 (2022)
호기심 미술 책방
미디어숲 / 김유미 (지은이)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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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
소설,일반
김유미 (지은이)
흥미 위주의 미술 지식만으로는 미술사의 흐름과 현대 미술의 본질에 다가가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특정 화가나 작품 이야기에서 벗어나, 미술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필요한 구조와 시선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미술을 다시 시작하려는 일반 독자와 수업 자료를 찾는 교사 모두를 염두에 둔 구성이다. 20년 넘게 중등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교육부 장관상을 두 차례 수상한 김유미 미술 교사가 집필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미술 수업 가이드북』에 이어, 미술사·현대 미술·감상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었다. 1층 호기심, 2층 미술사, 3층 현대 미술, 4층 융합, 5층 감상으로 이어지는 ‘5층 미술관’ 구조다. 미술품 가격과 유명세의 원리, 현대 미술의 난해함이 생겨난 배경, 철학·기술·사회와 만나는 미술의 지점, 10초 감상법과 미술관 관람 가이드까지 담았다. 지식 전달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미술 경험을 목표로 한, 한 권으로 완성하는 미술 교양 안내서다.추천사 프롤로그_“미술은 삶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언어다” 안내데스크 1층 호기심의 방 일상 속에서 미술을 발견하다 . 알고 보면 꽤 쓸만한 인생 미술 수업 . 시각장애인들은 미술을 어떻게 감상할까? . How Much? How Famous? - 그림값의 비밀 . 지구가 멸망한다면, 당신은 어떤 그림을 챙기겠는가 . 미디어 속, 미술 보물찾기 . 종합 미술 세트 ‘영화 속의 미술’ . 예술 오디션 시대, 미술이 스타가 되는 법 2층 아트 타임머신의 방 인류의 역사 속으로 들어간 예술 . 아트 타임머신 여행 코스 . 첫 번째 항로 – 인류 최초의 미술과 고대의 흔적 . 두 번째 항로 – 신의 시대를 거닐다, 중세 미술 . 세 번째 항로 – 인간 정신의 부활, 르네상스 미술 . 네 번째 항로 – 빛과 권력의 무대, 바로크와 로코코 . 마지막 항로 - ‘주의’를 주의하라, 19세기 미술 3층 현대 미술의 방 낯섦과 사유의 미학 . 새로운 시대, 새로운 눈, 현대 미술의 탄생 . 현대인은 왜 현대 미술을 모를까 . 화가의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 미술은 예술가가 만드는 사기극, 모든 것이 예술이라고? 4층 융합의 방 미술로 세상을 읽는 법 . 나도 모르게 배운 미술 선행 학습 .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삶의 철학 . 예술 뒤에 숨겨진 권력과 부의 얼굴 . 예술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 기술이 예술을 만날 때, 혁신의 미학 5층 감상의 방 보는 법을 넘어 느끼는 법 . 음악 취향은 확고한데 미술 취향은 왜 모를까? . 그림 감상법, 딱 알려드립니다 . 미술관 가는 길, 생각보다 가까운 예술의 집 . 마음을 치유하는 미술 처방전★★★★★ “호기심으로 여는 미술의 문” 역사, 현대, 융합 지식을 아우르는 미술 감상 가이드 1층에서 5층까지 오르고 나면, 미술이 내 삶에 스며든다 ★★★★★ 호기심에서 출발해 전문가의 시각에 이르는, 입문자를 위한 가장 입체적인 미술 교양 여행 미술사, 현대 미술, 감상 처방전을 한 권에 담은 인생 미술 수업 우리는 수많은 미술 교양서를 읽고도 여전히 미술관 앞에서 발걸음을 머뭇거리곤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특정 화가의 일생이나 유명 작품의 뒷이야기에 머무는 흥미 위주의 지식만으로는, 복잡하게 얽힌 미술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거나 난해한 현대 미술의 본질에 다가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미술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나, 융합적 사고를 끌어낼 심화 자료를 찾는 현장 교사들의 갈증이 쉽게 해소되지 않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이 오래된 난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책, 바로 『호기심 미술 책방』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방대한 미술의 세계에서 독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체계적이면서도 실전적인 ‘실전 가이드’다. 20년 넘게 중등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길러온 김유미 미술 교사는 교육부 장관상을 두 차례 수상할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미 『한 권으로 끝내는 미술 수업 가이드북』을 통해 실질적인 안내자 역할을 해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그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한층 더 깊이 있게 풀어낸다. 이 책이 제시하는 ‘5층짜리 미술관 여정’은 호기심에서 감상 실전까지 이어지는 완결된 단계별 로드맵이다. 1층 ‘호기심의 방’에서는 미술품 가격의 비밀, 미디어 속 미술 보물찾기와 같은 친근한 질문을 통해 독자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낸다. 이어지는 2층 ‘아트 타임머신의 방’에서는 선사시대부터 19세기까지의 미술 흐름을 건축물처럼 단단하게 구조화하며, 미술사의 큰 틀을 차분히 잡아준다. 가장 어렵게 여겨지는 3층 ‘현대 미술의 방’에서는 미술이 왜, 그리고 어떻게 난해해졌는지를 명확하게 짚어주며,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현대 미술을 새로운 시선과 창의적 사고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특히 4층 ‘융합의 방’은 미술을 일상과 학문, 사회의 맥락 속에서 연결해 보고자 하는 학습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가장 설득력 있는 공간이다. 미술 속에 담긴 철학과 삶의 태도, 권력과 부의 얼굴, 나아가 기술의 혁신과 AI 미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미술을 융합 교양의 중심으로 끌어올린다. 마지막 5층 ‘감상의 방’에서는 ‘10초 감상법’, ‘미술관 탐험 가이드’, ‘마음을 돌보는 미술 처방전’ 등 실전적인 감상법을 제시해, 미술 탐사 여정을 실제 경험으로 완성한다. 저자가 오랫동안 강조해 온 것처럼 미술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경험이어야 한다. 이 책은 ‘누구나 미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책으로, 기존 미술 교양서가 지니던 거리감을 넘어 실용성과 깊이를 함께 갖추고자 한 시도다.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의 미로에서 벗어나, 이 한 권의 안내서를 통해 더욱 온전하고 풍요로운 미술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미술에 대한 근본적인 궁금증을 풀어주는 입문서 미술의 역사, 감각, 철학이 한 권에 녹아 있는 다층적 미술관을 경험하라! 재미있는 미술사와 현대 미술 여행 수많은 미술 교양서를 읽었음에도 그림 앞에 서면 10초도 머물지 못한 채 스마트폰을 꺼내게 된다면, 그것은 미술 지식이 아직 ‘실전의 힘’을 갖추지 못했다는 신호다. 이제 흥미 위주의 가벼운 이야기를 넘어, 미술이라는 넓고 복잡한 세계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현실적인 안내를 만나볼 차례다. 이 책은 바로 그 생존력을 길러주는 비밀 에피소드 저장소다. 예컨대, 1911년 루브르 박물관을 뒤흔든 〈모나리자〉 도난 사건을 떠올려보자. 진품은 허름한 여행용 트렁크 속에 숨어 2년을 보내는 동안, 세상은 복제본을 진짜로 믿은 채 그 가치와 명성에 현혹됐다. 이 책은 이 사건을 통해 미술품의 가격과 유명세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동하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차분히 짚어낸다. 이 책은 난해하다는 편견에 갇힌 현대 미술의 문도 시원하게 열어 보인다. 마르셀 뒤샹이 상점에서 산 소변기에 〈샘〉이라는 이름을 붙여 미술계에 던졌을 때, 예술의 정의는 완전히 뒤집혔다. 이 사건은 ‘예술은 이러해야 한다는 본질적 속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권위를 가지고 있는 예술계의 구성원들인 작가, 비평가, 큐레이터, 관객 등이 예술이라고 인정하면 예술이 된다’는 현대 미술의 핵심 문법을 탄생시켰다. 이 책의 3층 ‘현대 미술의 방’에서는 이러한 전환점들을 통해, 그동안 이해하기 어려웠던 현대 미술의 탄생 배경과 논리를 가장 명확하고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흥미로운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시각장애를 얻은 한 화가가 손끝의 촉감만으로 색을 구분해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들의 얼굴을 그려낸 놀라운 일화는 미술 감상에 대한 전혀 새로운 감각을 일깨운다. 미술 교사라면 이 극적인 에피소드들을 수업에 활용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깊이 있는 교양을 원하는 독자라면 미술의 흐름을 사회적·문화적 현상과 함께 읽어내는 통찰력을 갖출 수 있다. 이제 더는 미술 앞에서 움츠릴 필요가 없다. 이 책은 단순한 교양서를 넘어 흥미로운 에피소드 안에 미술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실전 감상법까지 촘촘하게 담아낸 ‘한 권으로 끝내는 미술 여행’의 가장 확실한 지도이기 때문이다. 5층 미술 책방 여행이 끝나면, 미술 감상의 즐거움을 누리는 ‘첫 문’이 열릴 것이다! 1층에서 호기심을 깨우고, 2층에서 미술사의 흐름을 여행하고, 3층에서 현대 미술의 낯섦과 마주하며, 4층에서 미술과 철학·기술·사회가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고, 5층에서 마침내 ‘심미안’을 얻는다 우리는 왜 미술을 어렵게 느낄까?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친근하게 접했던 미술이 성인이 되면 낯설고 멀게 느껴지는 이유를 저자는 이 책의 서두에서 정확히 짚어낸다. 흥미 위주의 지식만으로는 미술사의 흐름을 꿰뚫을 수 없고, 현대 미술의 본질에도 가닿기 어렵다는 현실을 설명하며, 이 책이 제시하는 5단계 교양 코스가 필요한 이유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미술을 다시 시작하는 첫걸음은 거창한 공부가 아니라 호기심이다. 1층 ‘호기심의 방’은 미술이 우리의 일상, 미디어, 경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인 이야기로 보여주며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시각장애인은 어떻게 미술을 감상할까?’, ‘모나리자 도난 사건 속 미술품 가격의 비밀은 무엇일까?’, ‘미술 오디션 프로그램은 어떤 능력을 요구할까?’와 같은 질문을 풀어내며, 미술이 결코 멀리 있는 세계가 아님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일상의 흥미와 가치를 확인했다면 다음 단계는 미술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일이다. 2층 ‘아트 타임머신의 방’에서는 선사시대부터 19세기 근대 미술까지 방대한 미술사를 쉽고 재미있게 안내한다. 고대의 신비와 중세의 신앙, 르네상스의 인간 중심적 사고, 바로크·로코코의 화려함, 그리고 수많은 ‘주의(ism)’가 폭발적으로 등장했던 혼란스러운 19세기까지 헷갈리기 쉬운 시대의 특징과 변화를 매끄럽게 정리해 준다. 하지만 과거의 흐름을 이해했다고 해서 미술 여행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사람이 가장 어려워하는 난관, 바로 현대 미술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3층 ‘현대 미술의 방’은 많은 독자가 좌절했던 지점을 정면으로 제시한다. 마르셀 뒤샹이 상점에서 산 소변기에 〈샘〉이라는 이름을 붙여 미술계에 충격을 던졌던 사건을 비롯해, 현대 미술의 파격과 난해함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극적인 에피소드로 설명한다.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발상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왜 현대인들이 현대 미술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지, 그리고 낯선 개념들이 사실은 사고를 확장하는 창의적 시선이었음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이제 흥미와 역사, 현대의 문법까지 모두 갖추었다면, 남은 단계는 미술을 지식과 지혜로 확장하는 일이다. 4층 ‘융합의 방’은 지적인 깊이를 원하는 독자들을 위한 심화 공간이다. 미술에 담긴 철학적 질문, 권력과 부의 실체, 기술과 혁신 같은 최신 사회 키워드를 넘나들며 미술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길러준다. 나치에 의해 거래된 위작 화가의 기묘한 이야기는 미술이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정치와 욕망, 역사적 현실이 교차하는 장이었음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층을 지나며 독자는 미술을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사회와 인간을 사유하는 사고의 깊이를 경험하게 된다. 여정의 마지막은 5층 ‘감상의 방’이다. 이 층은 미술을 평생의 취향으로 만드는 실전 능력을 다지는 공간이다. ‘음악 취향은 확고한데 왜 미술 취향은 모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작품을 10초 이상 바라보는 구체적 방법, 미술관이 낯설지 않게 다가오는 관람법, 마음을 치유하는 미술 처방전 등을 알려준다. 이로써 지식·이해·통찰을 넘어 미술을 실제 삶 속에서 즐기는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 이 책은 호기심에서 시작해 역사 정복, 현대 미술 이해, 융합적 사고 확장, 실전 감상 능력으로 이어지는 가장 체계적인 미술 교양의 지도다. 한 권으로 끝내는 미술 교양 여행의 전 과정을 품은 이 책은 미술을 어렵게 느껴온 독자들에게 새로운 미술 감상의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현대 미술 전시장에 가면 유난히 자주 들리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점 하나만 찍힌 캔버스 앞에서, 혹은 어디선가 주워온 듯한 물건들로 조합한 조형물을 마주한 순간 갑자기 멍해지곤 하죠. 작품 제목과 짧은 설명을 꼼꼼히 읽어봐도 여전히 무슨 의미인지 감이 잡히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 자신에게 묻습니다. “대체 뭘 느껴야 하지?” 이처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오히려 현대 미술을 가장 이해하기 어려워한다는 사실은 꽤 아이러니합니다. 도대체 이런 상황은 어디에서 비롯된 걸까요? 만약 르네상스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 시대의 미술관을 찾는다면 어떨까요? 아마 “이런 것이 미술이라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입니다. “10초 넘게 보라는데…, 그럼 도대체 무엇을 봐야 하죠?” 이런 생각이 드셨다면, 어린 시절 숨은그림찾기를 떠올려보세요. 그림 속에는 작가가 살짝 숨겨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인물들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손끝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배경의 사물들은 어떤 의미를 품고 있을까요? 그림을 하나의 미스터리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탐정의 시선으로 천천히 들여다보면, 조금 전까지 보이지 않던 장면들이 차츰 모습을 드러냅니다.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작품은 조금 더 많은 속삭임을 들려줍니다.
프레스코 (천줄읽기)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서보 머그더 지음, 정방규 옮김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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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일반
서보 머그더 지음, 정방규 옮김
헝가리 작가로서는 외국에 가장 많이 알려진 작가인 서보 머그더의 대표작. 주인공 어누슈커가 9년 만에 고향을 찾은 열세 시간여 동안, 끊임없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가족의 의미, 꿈의 의미, 인생의 의미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낯선 헝가리의 작품이지만 왜 훌륭한 작품이 시공간을 뛰어넘어 깊은 감동을 주는지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해설 지은이에 대해 제1장 제3장 제9장 제13장 옮긴이에 대해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열세 시간여 동안의 기록 이 소설은 열세 시간여 동안에 일어난 사건의 기록이다. 주인공 어누슈커가 잠에서 깨어 일어나는 6시 45분에서 부다페스트행 밤 기차가 떠나는 저녁 8시까지의 열세 시간여 동안 무슨 일이 그리 많을 수 있으랴 싶지만, 순간순간 무엇과 마주칠 때마다 연상되는 과거가 하나하나 마음속 깊은 잠에서 깨어 새로이 되살아난다. 이리하여 소설은 현재와 과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고, 그 흐름을 쫓아가기 위해서는 가끔씩 앞서 읽은 부분으로 돌아가야만 이야기의 구조가 확연해진다. 이렇듯 읽으면서 다시 되돌아보고 정리해야 하는 소설이다. 작가는 장면을 바꿔가며 보여주지만, 전체의 틀은 독자의 몫이다. 독자는 정신을 집중해 이야기를 재구성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헝가리 문학의 성취 유럽이 동서로 갈리면서 공산권의 문학에서 두드러진 작품은 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저항과 비평이었고, 저항 정신에 입각한 문학만이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에 서보의 소설에서도 그런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이 소설을 접한 서방세계는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유는 사회주의 건설에의 기여라는 목적이 앞선 나머지 예술이 수준에 미치지 못하던 공산권 헝가리에서 이렇듯 완벽한 문학이 태어났구나 하는 놀라움 때문이었다. 이 책은 사회주의를 비판하는 상투적인 예술이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와 갈등하고 고민하는 인간의 모습을 깊은 이해로 그려 심리학의 연구 대상이 될 인물들을 창조했다.
첫사랑
부북스 / 이반 세르게예비치 뚜르게녜프 지음, 손은정 옮김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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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스
소설,일반
이반 세르게예비치 뚜르게녜프 지음, 손은정 옮김
I 10/ II 15/ III 18/ IV 21/ V 33/ VI 37/ VII 41/ VIII 51/ IX 57/ X 68 XI 73/ XII 78/ XIII 83/ XIV 87/ XV 91/ XVI 97/ XVII 108/ IXVIII 116 XIX 121/ XX 125/ XXI 131/ XXII 139
공병호가 만난 예수님
21세기북스 / 공병호 지음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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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공병호 지음
<공병호의 성경 공부>, <공병호가 만난 하나님>을 통해 뒤늦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만난 하나님에 대해 고백했던 공병호 박사가 그의 세 번째 신앙고백서를 출간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을 정확히 아는 것이 크리스천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설명한다. 예수님이 어떤 능력을 갖고 있는지, 예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올바른 방법으로 모시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은 모두 예수님을 아는 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공병호 박사는 예수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신앙적인 측면과 실용적인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말한다. 믿는 대상에 대한 관점이 흔들리면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따금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다 그만두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예수님에 대한 정체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한 올바른 생각이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면 신앙생활을 멈추게 만드는 여러 방해물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프롤로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분 1부 예수님의 지상 방문 예수님은 언제부터 계셨는가? 예수님의 선재론을 부정하는 목소리 교회사를 통해 본 예수님의 선재성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 교회사에 나타난 걸출한 인물, 아타나시우스 창세전, 예수님이 계심 창세후, 예수님이 계심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예수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나타난 예수님 구약과 신약은 모두 예수님에 대한 말씀 2부 예수님의 정체성 예수님은 누구신가? 삼위일체 하나님 예수님을 직접 만난 사람들의 증언 굵직한 만남 속의 예수님 초대교회의 이단 논쟁 초대교회의 이단 논쟁: 2세기부터 4세기까지 삼위일체의 정착 역사 3부 예수님의 능력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 창조의 목적 예수님은 만유의 통치자 하나님의 통치와 인간의 자유의지 인간의 죄성에 대한 자각 구속주 되시는 예수님 구약의 속죄와 신약의 속죄 제한속죄와 보편속죄 구원주 되시는 예수님 제사장으로서의 예수님 중보자로서의 예수님 왕으로서의 예수님 무찌르는 예수님 선지자로서의 예수님 그리스도의 삼중직 4부 예수님의 은혜 인도하시는 예수님 보이는 축복을 주시는 예수님 보이지 않는 축복을 주시는 예수님 연합하시는 예수님 고난을 이기시는 예수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 나를 바꾸시는 예수님 에필로그 어떤 다른 길이 있을까요? 더 잘 알기 위해서, 더 잘 믿기 위해서, 더 잘 누리기 위해서, 더 담대하게 나아가기 위해서 예수님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에 집중하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돈을, 어떤 사람은 출세를, 어떤 사람은 권력을, 어떤 사람은 관계를 인생의 우선순위로 두고 집중한다. 관계가 중요한 사람이라면 관계를 맺는 대상에 대해 충분히 알기 위해 많은 시간과 관심을 쏟는다. 돈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재테크나 부동산 등으로 자산을 축적하기 위한 정보를 그때그때 얻기 위해 노력한다.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을 인생의 우선순위로 두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들 중에 예수님을 알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충분히 쏟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충분히 알지도,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대상을 인생의 우선순위라고 고백하는 것은 오히려 이상한 일 아닐까? 『공병호의 성경 공부』, 『공병호가 만난 하나님』을 통해 뒤늦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만난 하나님에 대해 고백했던 공병호 박사가 그의 세 번째 신앙고백서인 『공병호가 만난 예수님』을 출간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을 정확히 아는 것이 크리스천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설명한다. 예수님이 어떤 능력을 갖고 있는지, 예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올바른 방법으로 모시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은 모두 예수님을 아는 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정체성을 명확히 정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의 정체성을 굳건히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신앙을 더욱 튼실하게 만들기 위해서,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를 선택하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_ ‘예수님은 누구신가(본문 96쪽)’ 중에서 공병호 박사는 예수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신앙적인 측면과 실용적인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말한다. 믿는 대상에 대한 관점이 흔들리면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따금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다 그만두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예수님에 대한 정체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한 올바른 생각이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면 신앙생활을 멈추게 만드는 여러 방해물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또한 교계 안팎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되는 이단과 사이비 종교도 결국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한 혼돈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예수님을 정확히 알면 이러한 위험에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도 있다. 지난 2,000년 동안 끊이지 않았던 논란, '예수는 누구인가?' 믿지 않는 자들뿐만 아니라 믿는 자들에게도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한 논란은 지난 2,000년간 끊이지 않았다. 그를 신이라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고, 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다. 신이지만 창세전부터 하나님과 같이 있었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를 부인한 사람들도 있었다. 공병호 박사는 예수님이 완전한 신이자 완전한 인간이면서 창세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이것을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가 진정한 크리스천인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교회사의 치열한 논쟁과 성경을 근거로 하여 예수님의 정체성을 하나씩 증명해 나간다. 예수님은 완전한 신이면서도 완전한 인간이십니다. 이런 진리는 기꺼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누구든지 믿을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기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기독론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인격에서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을 어떻게 이해할 것이며 이 둘 사이의 결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두 가지 점을 명확히 합니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성부 하나님과 함께 선재(先在)한 하나님의 유일한 독생자라는 점입니다. _‘예수님의 선재론을 부정하는 목소리(본문 27~28쪽)’
틈새 육아 법칙
프로방스 / 윤정란 (지은이)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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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윤정란 (지은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노력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생각의 방향을 조금만 바꾸어도 행복은 빠르게 다가온다. 하루 10분 놀이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를 만들어 간다.프롤로그 Part 1 _ 나는 엄마 자격이 있는 걸까 01. 코로나19, 아이와의 전쟁 __ 14 02. 하루 10분 놀이, 아이가 드디어 웃기 시작하다 __ 18 03. 코로나19 시대,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 __ 23 04. 낯설기만 한 나의 모습 __ 31 05. 잠든 아이를 보며 눈물을 쏟던 날 __ 36 06. 나만 빼고 모두 행복해 보였다 __ 41 Part 2 _ 내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만나기로 했다 01. 누구나 고민은 있다 __ 46 02. 내 아이에게서 답을 찾다 __ 51 03. 육아에서 만나게 된 또 다른 나 __ 57 04. 그래, 연습이 필요한 거야 __ 62 05.나는 엄마표 놀이를 하기로 했다 __ 68 Part 3 _ 하루 10분 놀이, 내 아이 마음 읽어주기 01. 아이에게 행동 허용하기 __ 78 02. 틈새 시간 찾아내기 __ 85 03. 시크릿 그림책 놀이법 : 그림책 함께 읽으며 마음 읽기 __ 90 04. 내 아이의 대표 기질 파악 비법 __ 96 05. 육아의 시작은 관찰 __ 102 Part 4 _ 하루 10분 놀이, 기적의 행복 육아 시간 01. 마법의 5단계 스킨십 __ 110 02. 집중 놀이 시간 만들기 __ 114 03.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하기 __ 119 04. 하루 한 가지 놀이 탑 쌓기 : 놀이 유형 알아보기 __ 125 05. 사진 찍고 이야기 나누기 __ 130 Part 5 _ 하루 10분 놀이, 내 아이 창의력 높이기 01. 텐텐텐 미라클 __ 136 02. 긍정 감정 기르기 : 말의 중요성 __ 142 03. 아이의 강점 찾기 __ 148 04. 미라클 MDB 놀이법 : 엄마 아빠 함께 놀이 __ 154 05. 3.3.3. 파워 놀이 __ 164 Part 6 _ 하루 10분, 내 삶을 바꾸다 01. 육아가 이렇게 쉽다니 __ 170 02. 행복은 가까이에 있었다 __ 176 03. 서투른 엄마라 다행입니다 __ 181 04. 하루 10분 기적의 놀이 시간 __ 186 05. 하루 10분이면 기적의 놀이 육아면 충분하다 __ 190 에필로그 “하루 10분, 내 아이와의 놀이로 행복해졌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람에 따라 노력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생각의 방향을 조금만 바꾸어도 행복은 빠르게 다가옵니다. 하루 10분 놀이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를 만들어 갑니다. “모든 어머니께서 위기의 시대를 아이와의 기회의 시기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헤매던 제가 사회에서 말하는 엄마로서 꼭 해야 한다고 말하는 의무감을 조금 내려놓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다 보니 저만의 육아 방법이 생기면서 행복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육아를 돌이켜보니 아이가 없었다면 제가 이렇게까지 많은 생각을 하고 성장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삶이 재미있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었을까에 대해 의문이 드네요. 갑자기 발생하여 1년을 넘게 가라앉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보다도 육아를 더 힘들어하시는 어머님을 뵐 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육아전쟁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육아는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이 시기는 더 힘들지요. 하지만, 우리는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 노력하며 작은 시간을 들이면 얼마든지 행복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집 안에 있어야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 요즘, 하루 10분 놀이는 엄마와 아이의 정서적 유대감을 만드는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놀이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를 만들어 가는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글로 배우는 일본어
하움출판사 / 이은도 (지은이) /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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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출판사
소설,일반
이은도 (지은이)
일본어의 히라가나(글자) 각 음절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속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기에 단순히 암기하는 것보다 단어의 의미를 오래도록 잊지 않게 돕는다. 이러한 속성을 찾아내기 위해 저자가 수년간 고민과 고뇌를 반복한 결과물을, 일본어를 배우는 학생들과 일반 학습자들이 단어 한 개라도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들어가는 말 あ행 あ, い, う, え, お - 앞 9 か행 か, き, く, け, こ - 칼 19 さ행 さ, し, す, せ, そ - 삭히다 29 た행 た, ち, つ, て, と - 다리 39 な행 な, に, ぬ, ね, の - 느낌 49 は행 は, ひ, ふ, へ, ほ - 바깥 57 ま행 ま, み, む, め, も - 말다 67 や행 や, ゆ, よ - 어둠 75 ら행 ら, り, る, れ, ろ 81 わ행 わ, を, ん 83 맺음말저자는 일본어 전공자도 아니고 일본 관련 비즈니스 업무를 한 적도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독학으로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기 위해서는 더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해야 했다. 주변의 학생들이나 일반 학습자들이 일본어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단어 하나를 외우기 위해 몇십 번, 몇백 번 반복 필기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일본어로 대화하려면 조사나 품사의 활용이 필수적이지만, 명사, 동사, 형용사 등 단어를 외우기 위해 시중에 나온 암기 비법들을 찾아보니 단지 한글과 일본의 발음적 유사성만을 가지고 설명하기에 수많은 단어를 외우는 데 한계가 있었다. 본 저서는 일본어의 히라가나(글자) 각 음절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속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기에 단순히 암기하는 것보다 단어의 의미를 오래도록 잊지 않게 돕는다. 이러한 속성을 찾아내기 위해 저자가 수년간 고민과 고뇌를 반복한 결과물을, 일본어를 배우는 학생들과 일반 학습자들이 단어 한 개라도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읽어 내려가는 것조차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일본어 학습을 지속할수록 본 저서의 내용들이 단계적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중에 일본어 단어책과 문법책은 많고 많지만, 이만큼 특이한 방식으로 단어를 암기하는 책이 있었을까? 저자가 제시하는 ‘속성(屬性)’ 암기법은 독자 여러분들이 ‘속성(速成)’으로 일본어를 외울 수 있게 돕는 획기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우리말 단어 안에서 각 음절이 품은 뜻이 있어서 처음 듣는 단어라도 대략 무엇을 가리키는지 짐작하듯, 일본어에서도 그러한 법칙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이은도는 <한글로 배우는 일본어>를 통해 일본어 각 행의 음절이 품은 속성을 설명하고, 그에 따라 조금이라도 쉽게 일본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일종의 ‘연상기억법’을 제시한다. 단순히 머리에 욱여넣듯 외우는 단어는 언젠가 잊히기 마련이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따른다면 단어가 쉬이 잊히지 않고 확실히 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입에 대한 앙케트
반타 / 세스지 (지은이), 오삭 (옮긴이)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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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
소설,일반
세스지 (지은이), 오삭 (옮긴이)
달빛머리
발해 / 홍대의 지음 / 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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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소설,일반
홍대의 지음
매력있는 아버지 지혜로운 어머니
엘맨 / 오성택 지음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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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맨
소설,일반
오성택 지음
머리말 제1부 아버지는 누구인가? 제2부 아버지가 들려주는 황금률 제3부 어머니는 누구인가?
여의도 맞벌이 부부가 잘사는 법
북랩 / 여의도 조이부부 지음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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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설,일반
여의도 조이부부 지음
맞벌이 부부가 한정된 돈으로 시작한 첫 번째 부동산 구입에서부터 총 17개 부동산을 소유하기까지의 경험담이 담겨 있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패러다임 맞춤 투자법, 현 정부 내에서 발상 전환 투자법 등 다양한 재테크 방식에 관한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으며, 더불어 아이를 돌보기 힘든 맞벌이 부부 가 어떤 방식으로 육아와 자녀 교육에 성공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프롤로그 - 노후준비(부자되기)와 자녀교육은 패키지다 5 Ⅰ. 부자되기 편 - 「맞벌이 부부 결혼 6년 만에 17개 부동산을 사다」 11 문재인 정부 시대 부동산 투자 발상의 전환 12 step 01 루키 단계 - 우리는 사랑했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예물로 준비하다 16 전세 구할 돈도 없었지만, 영혼까지 끌어모아 매수한 신혼집 20 부자되기 공부 시작 23 생각과 실행의 차이 29 step 02 생각 단계 - 맞벌이 부부, 부자되기를 ‘생각’하다 대가의 지식을 전수받을 최고의 방법은 독서 – ‘인맥’ 대신 ‘책맥’을 만들어라 32 맞벌이 부부의 투자 장단점 34 회사가 주는 것은 월급만이 아니다 39 눈이 번쩍 뜨이는 금리 설명 43 step 03 실행 단계 - 맞벌이 부부, 부자되기를 ‘실행’하다 주거용 부동산 투자 포인트, ‘살고 싶은 곳’과 ‘살아야 하는 곳’ 48 결혼 2개월 만에 마련한 월세 받는 아파트 52 신혼 부부 <월세 300만 원 받기> 프로젝트 58 부동산 투자의 ‘언택트(untact)’ 63 직장인 공인중개사 4개월 만에 취득하기 68 step 04 진화 단계 - 워라밸(Work&Life Balance)의 시대, ‘투라밸’을 생각하다 투자와 라이프의 균형으로 지치지 않는 행복한 부부 74 가심비 높은 투자를 생각하다 82 강남에 소액으로 토지 투자하기 89 문재인 정부 시대 역발상 투자 95 Ⅱ. 성공육아 편 - 「맞벌이 부부를 위한 맞춤육아」 129 step 01 루키 단계 - 육아시스템을 ‘세팅’하겠습니다 아이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잘’ 키우는 것이 맞벌이 육아다 130 맞벌이 부부의 출산준비 136 step 02 초급 단계 - 육아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육아휴직 1년, 책과 놀이만 있으면 된다 153 복직 후, 시간과 체력을 단축할 Easy 시스템 구축 164 출근 전 1시간, 엄마 향기 175 퇴근 후 1시간, 베드타임 스토리 178 step 03 중급 단계 - 육아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시간입니다 맞벌이 부부의 자녀에게 교육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181 맞벌이 부부를 위한 ‘쉽고 편한 교육환경’ 만들기 183 맞벌이 부부를 위한 영어몰입 3종 세트 : 「책+DVD+역할놀이」 193 영어유치원 대신 외국에서 살아보기를 한다 206 step 04 고급 단계 - 육아시스템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육아가 너무 편한 맞벌이 부부 210 맞벌이 부부, 공부하는 가족 211 맞벌이 부부 가심비(價心費) 최고의 럭셔리 휴가 213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맞벌이 부부의 교육법 221 대한민국의 워킹맘에게 224 에필로그 227평범한 맞벌이 부부가 6년 만에 17개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된 비결을 공개하다! 여의도 조이부부가 대한민국의 3040세대에게 제안하는 직장생활, 재테크, 육아 세 마리 토끼 잡는 방법 대한민국 보통의 남녀가 만나 이룬 맞벌이 부부. 이 책에는 이들이 한정된 돈으로 시작한 첫 번째 부동산 구입에서부터 총 17개 부동산을 소유하기까지의 경험담이 담겨 있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패러다임 맞춤 투자법, 현 정부 내에서 발상 전환 투자법 등 다양한 재테크 방식에 관한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으며, 더불어 아이를 돌보기 힘든 맞벌이 부부가 어떤 방식으로 육아와 자녀 교육에 성공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아이의 나이별, 육아 시기별로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것이다.우리의 인생은 수많은 선택이 모여서 이루어진다. 행복하기 위해 우리 부부가 선택한 것은 ‘부자되기’와 ‘자녀 교육’에 집중하는 삶이다. 이 두 가지는 행복하기 위해 어느 하나 포기할 수 없는 패키지같은 것이다. 이러한 선택과 집중으로 지금까지 이루어온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다.- <프롤로그 - 노후준비(부자되기)와 자녀교육은 패키지다>
라이프 서핑
바이북스 / 장주영 (지은이)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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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북스
소설,일반
장주영 (지은이)
자신만의 의미 있는 삶을 발견하는 ‘라이프 서핑’ 안내서. 《라이핑 서핑》은 ‘라이프 서퍼’ 장주영이 청년들과 멘토링을 했던 경험에 뿌리를 두고 청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서 평생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서핑의 4단계를 활용한 라이프 서핑의 개념과 함께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라이프 플랜 예시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사회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두려움과 위기의 파도가 덮쳐올 때 자신의 강점을 타고 즐기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보자.| 차례 | 들어가는 글 라이프 서핑 진행 콘셉트 1. 불확실한 바다 행복한 초대 확실한 길과 불확실한 길 사이에서 | 내가 원하는 길이 실패의 길은 아닐까? | 삶을 인도해 주는 소중한 사람 | 삶이 파도처럼 다가올 때 | 불확실한 파도를 향하여 | Life Plan: 과거 속 나의 정체성 찾기 2. 패들링(Paddling) | 두려움 뚫고 바다로 나아가다 오직 너의 바다에 집중하라 | 두려움을 이겨내는 정직의 힘 | 어떤 상황에도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 | 두려움의 시작은 상처받은 나의 과거 |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 Life Plan: 강점과 약점으로 자기 정의 하기 3. 라인업(Line Up) | 먼 곳에서 다가오는 기회를 준비하다 먼 곳의 파도를 바라보며 꿈꾸어라 | 평생을 위한 라이프 플랜 | 꿈을 꾼다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라 | 인생의 목표가 삶에 미치는 영향력 | 자신을 준비하는 조용한 혁명의 시간 | Life Plan: 미래의 5가지 영역의 꿈 리스트 4. 테이크업(Take Up) | 거친 파도 위에 일어서다 꿈을 가진 이들에게 필요한 ‘자기 확신’ | 시간 추격자와 목표 실행자 | 목표를 달성하는 원리, ‘쪼개기’ | 실패의 아픔은 성장을 위한 영양제 | 준비한 만큼 기회를 잡는다 | Life Plan: 3가지 직업 방향 설정 5. 라이딩(Riding) | 자신만의 파도를 즐기다 서핑을 즐기는 사람 vs 구경을 즐기는 사람 | 나에게 맞는 보드를 타라 |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주시하라 | 정체성은 자본이다 | 생각의 방향은 삶의 방향을 정한다 | Life Plan: 후반부 인생을 역산하여 평생계획표 작성하기 6.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도전할수록 더 큰 파도가 매력적인 이유 | 마음먹은 만큼, 도전하는 만큼 | 감사함으로 바라볼 때 세상은 기회다 | 다음 세대를 위한 도전들 |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Life Plan: 라이프 플랜 실행을 위한 Tip 블루페이지 마치는 글 부록 1 _ 라이프 플랜 샘플 부록 2 _ 20ㆍ30 라이프 서핑 프로젝트자신만의 의미 있는 삶을 발견하는 ‘라이프 서핑’ 안내서. 《라이핑 서핑》은 ‘라이프 서퍼’ 장주영이 청년들과 멘토링을 했던 경험에 뿌리를 두고 청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서 평생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서핑의 4단계를 활용한 라이프 서핑의 개념과 함께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라이프 플랜 예시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사회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두려움과 위기의 파도가 덮쳐올 때 자신의 강점을 타고 즐기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보자. 삶이라는 바다를 서핑하는 방법 “바다가 삶이라면, 서핑은 삶을 사는 태도다. 많은 청년들이 이 책을 ‘서핑’하며 시간 낭비 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기 바란다. 나아가 라이프 플랜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흔히 요즘 청년들이 꿈이 없다고 한다. 학창 시절에는 ‘자기 정체성의 부재’의 부재로 뚜렷한 꿈이나 목표 없이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이 추천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해서는 ‘장기적인 목표의 부재’로 취업을 하니 일을 그만두기 쉽다. 그러다 보니 자신만의 의미 있는 삶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며 꿈이 없는 상태가 계속되는 것이다. 《라이핑 서핑》은 ‘라이프 서퍼’ 장주영이 청년들과 멘토링을 했던 경험에 뿌리를 두고 정체성을 발견해서 평생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작가가 제시하는, 삶이라는 바다를 서핑하는 방법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라이프 플랜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먼 곳을 바라보고 꿈꿔라 “즉 파도를 타기 위한 주요 요소 중 하나는 파도를 볼 수 있는 눈이다. 초보자들은 바로 앞쪽에서 일어나는 파도만 예측한다. 능숙한 서퍼는 먼 수평선 근처에서 오는 파도도 예측할 수 있다.” 인생의 목표를 세울 때 크게 잡는 게 좋을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적당히 잡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 이에 대해 작가 장주영은 목표는 크게 잡아야 좋다고 권한다. 만약 목표를 작게 작으면 작은 변화를 계획하게 된지만, 반대로 목표를 크게 잡으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혁신을 계획하게 되기 때문이다. 혁신을 겁내지 않아야 성공하고 성장할 확률이 높다. 라이프 서핑은 서핑과 유사한 단계를 거치는데, 두려움을 넘어가는 패들링(Padding), 기회를 준비하는 라인업(Line up), 스스로 일어서는 테이크업(Take up), 기회를 즐기는 라이딩(Riding)의 4단계로 이루어진다. 커다란 꿈은 누구나 부담스럽다. 그렇지만 라이프 서핑의 4단계를 착실히 수행하다 보면 누구보다 큰 파도를 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즐거운 소리를 지르자 “서핑을 타는 사람과 바다에 휩싸이는 사람의 소리는 자세히 들어보면 사뭇 다르다. 인생을 즐기는 사람과 인생의 고통을 느끼는 사람의 소리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을 보며 나서지 않고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의 소리는 또 다르다.” 바닷가에 큰 파도가 몰려오면 수많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른다. 얼핏 들으면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구분하면 두려움에 떠는 소리도 있고 기쁨에 찬 탄성도 있다. 삶이라는 바다에 거친 파도가 몰려올 때 즐거운 소리를 지르면서 서핑을 할지, 비명을 지르며 도망갈지는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 두려움으로 바다 위에 제대로 서지 못하는 사람, 아예 바다에 뛰어들지 않는 사람은 느낄 수 없는 짜릿함을 맛보기 위해서는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물론 삶도 서핑처럼, 자신의 방식대로 즐겨야 함도 잊지 말아야 한다. 라이프 서핑은 무조건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미래의 목표를 세워 삶의 파도를 타고 넘는 라이프 플랜을 실천하는 과정이다. 파도가 칠 때 서핑을 “파도는 쉬지 않고 친다. 그런데 어떤 이는 파도를 피하고, 어떤 이는 파도로 돌진한다. 파도를 향해 뛰어드는 사람은 두려움을 열정으로 바꾸어 기회로 만드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파도가 클수록 한층 흥분하며 자신의 모험과 성장을 즐긴다.” 《라이핑 서핑》은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온다는 식의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꿈도 희망도 없는 청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도록 실질적으로 돕는 책이다. 왜 지금 고통스러운지, 왜 꿈을 가지지 못했는지, 왜 현재의 일에 적응할 수 없는지 등 청년들의 괴롭히는 여러 문제들을, 다양한 상담 경험을 통해 쌓은 저자의 식견과 서핑에 접목한 라이프 서핑을 통해 멘토링하고 있다. 라이프 서핑의 개념부터 각 단계를 설명하는 각 파트의 끝마다 구체적인 라이프 플랜의 예시를 통해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부록으로 라이프 플랜의 구체적인 샘플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사회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두려움과 위기의 파도가 덮쳐올 때 자신의 강점을 타고 즐기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보자. “뭐가 가장 힘들어?”“그냥…… 힘들어.”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여러 가지 기억들이 떠올랐다. 잊고 싶은 과거의 모습들에 그만 숨이 막혔다. 지금의 나를 살펴보니 정체되어 있고 지쳐 있었다. 과거에 발목 잡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상태라고 할까?무엇인가 시작하려 할 때 악착같이 달라붙는 방해꾼이 있다. 그것은 ‘나의 과거’이다. 자신의 과거의 모습들이 현재를 통해 투영될 때가 있다. 과거에 안 좋았던 기억, 실패의 기억이 현재와 연결되어 떠오르곤 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나는 방해꾼을 떨쳐내고, 나의 과거를 뚫고 앞으로 나가고 싶었다.서핑을 타려면 반드시 파도를 뚫고 나가야 한다. 파도를 뚫고 바다로 나가는 것을 ‘패들링’이라 이른다. 자신이 타야 할 파도를 넘어야 파도를 탈 수 있다. 파도와 같은 역경을 우리는 넘어야 한다. 무언가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넘어 왔는지에 좌우된다.삶이란 파도는 끊임없이 우리를 향해 온다. 오지 말라고 해서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넘어야 할 파도를 정직하게 대면하고, 집중해서 내면의 두려움을 이겨낼 때 파도를 뚫고 나아갈 수 있다. 행사 뒤 피드백을 가졌다. 계획했던 것과 실제 현장에서 일어난 것의 차이를 돌아보며 개선할 것들을 점검하는 시간. 모두들 순순히 자신의 죄를 이실직고하며 다음 행사를 기약했다. 마지막으로 대표님 차례였다. 대표님은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예리함으로 우리가 놓쳤던 점들을 지적했다. 그리고 책상 위에 뭔가 하얀 덩어리를 올려놓았다. 행사 마지막 날 700명에게 나누어준 백설기였다. 750개를 한 업체에 주문했으니, 업체는 전날부터 떡을 쪘을 것이다. 그리고 다음 날 12시에 떡을 공급하니, 맨 처음에 만들어진 떡은 딱딱해질 수밖에 없을 터였다. 하필 그 딱딱한 떡이 대표님에게 돌아간 것이다. 그 떡으로 인해 혼이 나는데, 순간 억울함이 밀려왔다.고작 떡 때문에 행사를 다 망친 기분이었다. 내가 부족해서 함께 일한 사람 모두가 혼이 난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나는 무거운 기분에 계속 젖어 있지 않았다. 모두의 피드백을 정리한 기록을 바탕으로 세부를 다시 되새겼다. 그리고 새로운 매뉴얼을 만들어나갔다. 일주일쯤 밤을 새워가며 매뉴얼을 만들었더니, 자그마치 50장이 넘었다. 매뉴얼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나는 상상으로 새로운 행사를 치러냈다. 그 행사에서 종전의 실수는 되풀이하지 않았다.2015년 동일한 규모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의 거의 모든 분야가 한눈에 보였다. 시간대별로 어디에서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지 예측할 수 있었고, 일어날 문제의 패턴들도 모두 방지했기에 모든 일정이 매끄럽게 흘러갔다. 물론 떡도 따끈따끈하게 나왔다. 그 후 나는 행사를 치를 때 후배들에게 한마디 건넨다.“떡은 따뜻해야 돼.”이 말 속에는 책임자와 진행팀이 업무에 임하는 자세, 고객을 향한 정성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해설이 있는 한국 군가 200
그래서음악(somusic) / 정성엽 (지은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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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성엽 (지은이)
군가를 만든 사람들.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노랫말에 그 의미를 함축적으로 넣기 위해 얼마나 고민했을까? 전쟁이 펼쳐지는 현장에서 은 한 곡의 선율을 만들며 작곡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전투력에 영향을 미칠까? 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왜 만들어진 것인가? 이 도서는 수많은 의문점을 풀어가며 이제껏 알지 못했던 감동을 줄 것이다. 라디오 국방FM에서 2년간 매주 3~4곡의 우리 군가를 소개한 저자가 방송을 진행하며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400곡에 달하는 우리 군가와 진중가요 중에서 매월 알고 불러야 할 군가 200곡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1월 1. 육군가 2. 해방 행진곡 3. 우리는 하나 4. 우리의 산하 5. 충정 6. 호국의 간성 7. 개선행진곡 1 8. 대한의 방패 9. 새천년 열어가자 10. 승리의 용사 11. 힘찬 전진 12. 공군의 이름으로 13. 공군찬가 14. 기필코 지키리라 15. 해병대의 노래 16. 선봉대가 17. 해군사관학교가 2월 1. 병사의 합창 2. 군기진작의 노래 3. 월남 파병의 노래 4. 진짜 사나이 5. 첫 편지 6. 나라 지키는 마음 7. 병영의 달밤 8. 용사는 전선으로 9. 하늘에 핀 꽃 10. 멸공의 횃불 11. 군함행진곡 12. 수병의 노래 13. 나는 독수리 14. 넘버원 Air Force 15. 상륙전의 노래 16. 지평선의 노래 3월 1. 독립군가 2. 장검가 3. 휘날리는 태극기 4. 진군가 2 5. 병사의 노래 6. 으라차차 7. 승리의 노래 2 8. 승리의 화신 9. 출정가 10. 고속정가 11. 구백마일 지킨다 12. 숭고한 맹세 13. 솟아라 보라매 14. 창공의 꽃 15. 하늘의 행진곡 16. 대한 해병대 17. 간호장교의 노래/국군간호사관학교가 4월 1. 예비군가 2. 나가자 해병대 3. 충무공의 노래 4. 병사의 휴식 5. 군민합창곡 6. 영광의 조국 7. 올 테면 와 봐라 8. 우리는 한 가족 9. 조국이 있다 10. 육군 일등병 11. 젊은 용사 12. 앵카송 13. 보라매 형제 14. 영원한 공군 1 15. 해병 승전가 16. 국민군가 5월 1. 바다의 노래 2. 부모님 말씀 3. 여기에 섰다 4. 유쾌한 전우 5. 젊음 바치리 6. 젊음의 불꽃 7. 푸른 사나이 8. 나를 넘는다 9. 우리는 육군 10. 사랑하는 전우야 11. 전우 12. 부라보 육군 13. 바다는 부른다 14. 영원한 공군 2 15. 영원한 해병 16. 광복군 아리랑 17. 육군사관학교가 6월 1. 현충일의 노래 2. 625의 노래 3. 나의 전우야 4. 아리랑 겨레 5. 지오피 철책선 6. 푸른 소나무 7. 용진가 8. 전우의 노래 9. 그날의 승리 10. 대한해협 해전가 11. 바다에 산다 12. 빨간 마후라 13. 성난 독수리 14. 신념의 조인 15. 도솔산의 노래 16. 유랑의 노래 7월 1. 대한의 사나이 2. 팔도 사나이 3. 개선 환영가 4. 너와 나 5. 멋진 사나이 6. 사나이 한 목숨 7. 유쾌한 사병 8. 군민의 노래 9. 훈련소의 밤 10. 멋쟁이 수병 11. 부라보 해군 12. 번개 사나이 13. 보라매의 꿈 14. 창공에 산다 15. 해병 행진곡 16. 해병혼 17. 조국 행진곡 8월 1. 애국의 노래 2. 승리의 노래 1 3. 조국 찬가 4. 통일의 노래 5. 겨레여 영원하여라 6. 대한의 육군 7. 용사의 노래 8. 우리 내무반 9. 훈련병 10. 훈련의 하루 11. 휴가가는 날 12. 내 청춘은 파도다 13. 해양가 14. 장하다 비행기록 일만 시간 15. 하늘로 가자 16. 우리의 청룡 이인호 17. 의병격중가 9월 1. 광복군 행진곡 2. 앞으로 행진곡 3. 인천 상륙의 노래 4. 여군가 5. 무적 국군의 노래 6. 겨레의 아들 7. 개선행진곡 2 8. 조국의 아들 9. 백두산 행진곡 10. 호국의 노래 11. 바다 사나이 12. 바다의 왕자 13. 대한의 공군 14. 우리가 맡았다 15. 내가 선택한 해병의 길 16. 전우야 잘 자라 10월 1. 국군의 날 노래 2. 공군가 3. 연합군 환영가 4. 우리는 대한국군 5. 맹호들은 간다 6. 젊은 용사들 7. 진격의 노래 8. 타오르는 횃불 9. 바다로 가자 10. 바다로 세계로 11. 은빛 갈매기 12. 젊은 보라매 13. 부라보 해병 14. 우리는 청룡이다 15. 압록강 행진곡 16. 강한친구 대한육군 17. 공군사관학교가 11월 1. 해군가 2. 기전사가 3. 필승의 다짐 4. 용사의 충정 5. 우리 중대 짝짝짝 6. 우리가 지킨다 7. 우리는 국군 8. 최후의 5분 9. 훈련은 즐거워 10. 병기 애호의 노래 11. 우리가 최고야 12. 해군의 다짐 13. 비행 행진곡 14. 우리 공군 아저씨 15. 우리의 공군 16. 팔각모 사나이 12월 1. 가자, 가자 2. 국군 행진곡 3. 모두 다 친구 4. 용사의 다짐 5. 세월의 보초 6. 보병의 노래 7. 산하 8. 전선을 간다 9. 전선의 밤 10. 행군의 아침 11. 환송의 노래 12. 바다의 용사 13. 출항의 노래 14. 블루 스카이 15. 은빛나래 16. 필승 해병대 17. 여명의 노래우리 문학계의 기라성 같은 분들의 글이 노랫말이 되다. 1세대부터 지금도 활약하는 우리 음악계를 이끄는 작곡가들의 영감이 선율이 되다. 당대 훌륭한 시인 작곡가들이 군가를 지은 이유가 뭘까? 군가를 만들었던 그분들의 마음속을 조심스럽게 산책하다. “안창호·이은상·박목월·박두진·조지훈·유호·한운사·윤수천·박건호·김용범·김성태·박시춘· 김희조·전석환·길옥윤·김강섭·신종현·조영남·이범희·이찬혁”에 이르기까지… 군가를 만든 사람들..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노랫말에 그 의미를 함축적으로 넣기 위해 얼마나 고민했을까? 전쟁이 펼쳐지는 현장에서 은 한 곡의 선율을 만들며 작곡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전투력에 영향을 미칠까? 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왜 만들어진 것인가? 이 도서는 수많은 의문점을 풀어가며 이제껏 알지 못했던 감동을 줄 것이다. 라디오 국방FM에서 2년간 매주 3~4곡의 우리 군가를 소개한 저자가 방송을 진행하며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해설이 있는 한국 군가 200』! 400곡에 달하는 우리 군가와 진중가요 중에서 매월 알고 불러야 할 군가 200곡을 선별하여 수록한 이 도서는, 1. 누구나 보고 부를 수 있도록 악보를 담았다. 2. 월별 안보 역사를 담아 월별로 수록한 군가들의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노랫말에 깃든 뜻을 알고 선율의 흐름을 알고 부를 수 있도록 해설을 담았다. 군가가 지닌 뜻과 작사. 작곡가들의 마음을 알고 부른다면 이제껏 알지 못했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군가 어느 한 곡도 감동으로 지어지지 않은 곡은 없다. 우리가 모를 뿐이다. 대한민국 군가를 한 권으로 엮어낸 이 도서는 세월이 흘러도 기념이 될 만한 소장가치가 있는 도서가 될 것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말이나 타고 다닐걸
arte(아르테) / 손화신 (지은이)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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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
소설,일반
손화신 (지은이)
운전이란 무엇인가. 편리하고 유용하지만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으며 웃음이나 즐거움보다는 짜증과 분노가 앞서지만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는 없는, 그런 행위에 가깝다. 무엇보다 도로는 이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가장 많이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저자 손화신은 8년 차 운전자이자 작가이다. 세 편의 단독 에세이를 출간했으며, 제6회(2019) 브런치북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홀로 운전을 터득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았지만, 도로 위에서 겪은 험한 일들에도 성격이 나빠지지는 않았다. 운전이란 원래 ‘웬수’들을 만나는 일임을 숙지한 지 오래이기에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고자 한다. 덕분에 여전히 운전을 사랑하며 차 안에서의 시간으로 위로받는다. 지금은 오마이뉴스 문화부 기자로도 일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럴 줄 알았으면 말이나 타고 다닐걸》에는 지난 8년간 초보 시절부터 겪은 호의, 즐거움, 상처, 후회의 기록과 도로 위 인간관계에서 얻은 통찰이 담겨 있다. 운전 고수는 물론 아직 타인의 차에 동승한 경험뿐인 모든 예비 운전자에게 공감은 물론 교훈과 선견지명을 길러줄 만한 내용으로, 나아가 삶이라는 정글에서도 부드럽게 주행하고자 하는 심산으로 쓰인 누군가의 운전 이야기이다.프롤로그: 우리는 도로처럼 연결돼 있다 1장 운전의 기술 01 핸들을 잡다: 정글에 던져진 차 한 대 02 접촉사고를 내다: 선의는 돌고 돌아 너에게로 간다 03 시험을 치르다: 말 한마디라도 예쁘게 04 운전의 본질: 자기이동성이라는 본능 05 규칙을 정하다: 꾸준함의 힘은 어디서나 통한다 06 앞차를 살펴보다: 세상은 반전이 있어야 유쾌하다 07 장거리를 달리다: 멋모를 때가 제일 용감한 법 08 숄더체크를 하다: 내 주변엔 언제나 사각지대가 있다 09 카메라에 찍히다: 이미 지나간 일에 대처하는 마음의 기술 10 내비게이션을 잘 볼 것: 방향이 더 중요하다 2장 자동차를 다루다 11 정비소에 가다: 사슴눈 아저씨의 사기 12 자동차라는 내밀한 공간: 자기만의 방을 갖는다는 것 13 오빠의 낡은 자동차: 고쳐 쓰는 기쁨 14 주차장이 없다: 삶의 질은 이렇게도 향상될 수 있다 15 중고차를 고르다: 선택이 힘들 때 떠올려야 할 것 16 세 번째 차를 사다: 확신의 결정은 언제나 후회가 없다 17 좋은 차를 타면 행복할까: 최상의 행복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18 대중교통의 발견: 차가 없는 홀가분함 19 도로는 새 미래를 열까: 더 큰 세상을 잇기 위하여 20 전기차의 도래: 미래가 지금 여기에 와 있다 3장 도로 위의 사람들 21 차에 타자마자 하는 일: 문 잠그기 22 운전면허 학원 수업: 김여사의 사례 23 실전 연습을 하다: 목숨 걸어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 24 차를 긁다: 할 말을 다 하지 않으면 후회가 남는다 25 무법자가 되다: 애매해도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26 자동차 여행을 하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때 27 호의의 운전: 누군가의 마음 안으로 운전하기 28 도로 위의 눈물: 이 고속도로는 누가 만들었을까? 29 직업으로서의 운전: 도로 위에서 먹고산다는 것 4장 길 위에서 30 기름을 넣다: 인생은 3분 후를 예상할 수 없다 31 여자는 왜: 드라마를 보다가 든 생각 32 경차를 의식하다: 자격지심은 나를 좀스럽게 만든다 33 비 오는 날의 역주행: 최악을 대비하라 34 사이드브레이크를 걸다: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면 강박이 생긴다 35 급정거를 하다: 사람도 차도 갑자기 멈추기는 힘들다 36 스트레스 없이 운전하기: 도로 위 진정한 승자가 되는 법 37 날씨와 음악과 계절: 운전은 종합예술이다 38 경로 이탈: 예상에 없던 길로 들어서는 즐거움 에필로그: 절반의 선의로 도로는 굴러간다오늘도 정글 같은 도로 위, 운전은 왜 해가지고 연령불문 공감 백배 주제로 펼쳐지는 운전의 희로애락 운전이란 무엇인가. 편리하고 유용하지만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으며 웃음이나 즐거움보다는 짜증과 분노가 앞서지만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는 없는, 그런 행위에 가깝다. 무엇보다 도로는 이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가장 많이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저자 손화신은 8년 차 운전자이자 작가이다. 세 편의 단독 에세이를 출간했으며, 제6회(2019) 브런치북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홀로 운전을 터득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았지만, 도로 위에서 겪은 험한 일들에도 성격이 나빠지지는 않았다. 운전이란 원래 ‘웬수’들을 만나는 일임을 숙지한 지 오래이기에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고자 한다. 덕분에 여전히 운전을 사랑하며 차 안에서의 시간으로 위로받는다. 지금은 오마이뉴스 문화부 기자로도 일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럴 줄 알았으면 말이나 타고 다닐걸》에는 지난 8년간 초보 시절부터 겪은 호의, 즐거움, 상처, 후회의 기록과 도로 위 인간관계에서 얻은 통찰이 담겨 있다. 운전 고수는 물론 아직 타인의 차에 동승한 경험뿐인 모든 예비 운전자에게 공감은 물론 교훈과 선견지명을 길러줄 만한 내용으로, 나아가 삶이라는 정글에서도 부드럽게 주행하고자 하는 심산으로 쓰인 누군가의 운전 이야기이다. ☞ 아르테 구독 채널 ▶ 페이스북 facebook.com/21arte ▶ 포스트 post.naver.com/staubin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21_arte ▶ 홈페이지 www.book21.com“타인의 호의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는 비트겐슈타인의 말은 내 가슴속에 오래도록 박혀 머물러 있다. 타인의 호의, 나는 이것이야말로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정교하고 완전한 시스템이자 톱니바퀴라고 생각한다.[프롤로그_우리는 도로처럼 연결돼 있다] “도로를 한마디로 표현하면요, 정글이에요, 정글.” 정글은 약육강식이잖아요. 조금만 어설프면 잡아먹혀요. 안 봐줍니다. 강사님의 조언은 현실적이어서 살벌했다. 나는 물었다. 그러면 이기적으로 운전해야겠네요. 그런데, 그런 건 또 아니란다. 바르게 운전해야죠. 정글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날렵하게 운전하는 것도, 이기적으로 운전하는 것도 아니에요. 기본에 충실하게, 교통법규 잘 지키고, 양보해가면서, 출발할 때도 멈출 때도 차선을 바꿀 때도 커브를 돌 때도 부드럽게 운전하는 게 결국은 정글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는 생존자가 되는 길입니다.[01 핸들을 잡다] 그렇게 차 정비에 관하여 하나를 배웠다. 웬만해선 공식 서비스센터에 갈 것, 한 군데 이상에서 견적을 받아볼 것. 그러나 사실, 그보다 더 귀한 것을 배웠단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사슴눈을 하고도 거짓을 말할 수 있다는 것. 그런 존재가 사람이고, 그런 것이 어쩔 수 없는 직업인의 딜레마라는 것. 나는 사슴눈 아저씨가 악인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그곳의 직원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아서다. 그는 그저 자신의 일을 했을 뿐. 그래도, 45만 원은 너무 심했다. 내 인생의 한순간에 사기의 신이 날 비껴간 것에 감사드릴 뿐이다.[11 정비소에 가다]
나의 첫번째 스케일북
뮤직트리 / 빅토리아 맥아더 (지은이) / 200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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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트리
소설,일반
빅토리아 맥아더 (지은이)
음계와 아르페지오, 화음, 마침꼴 패턴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해주는 교재. 은 같은 출판사의 피아노 교재 이후, 클래식스케일북은 이후 사용할 수 있다.
전기안전기술사
성안당 / 박영호.이형준.최동수 지음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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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박영호.이형준.최동수 지음
인득이의 부동산 투자 따라잡기
밀알 / 이인덕 지음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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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소설,일반
이인덕 지음
는 저자의 성공스토리에 포커스가 있지 않다. 아울러 성공한 부동산 투자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진지한 당부가 오히려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PART Ⅰ미래 부동산 시장의 전망 1.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자세 13 2. 도시재생 산업의 미래 19 3. 경매 시장의 전망 24 PART Ⅱ 부동산에 인생을 걸어라 1. 20대여 깨어나라 31 2. 행복한 노후는 준비하는 자만의 것이다 37 3. 부자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다 44 4. 선택과 집중의 자세를 잊지 말자 53 5. 발품을 팔아야 성공한다 56 6.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59 PART Ⅲ 부동산 투자를 위한 준비자세 1. 내 집 마련을 꿈꿔라 67 2. 종자돈이 부동산 투자를 위한 시작이다 71 3. 정보는 곧 생명이다 75 4. 관심 분야를 결정하라 79 5. 성공은 타이밍이 결정한다 85 6. 혼자가 아닌 동반자를 찾아라 90 PART Ⅳ 분야별 부동산 투자의 길잡이 1. 길잡이(Intro) 97 2. 꼬마빌딩(소형빌딩) 99 3. 경매 104 4. 아파트 107 5. 상가 111 6. 다세대 빌라 119 7. 전원주택·리조트 122 8. 팬션 126 9. 토지 133 PART Ⅴ 부동산 투자를 위한 기초지식 및 절세방안 1.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며 139 2. 부동산 투자의 기초지식 141 3. 부동산 투자 시 절약 및 절세방안 148 에필로그 159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동전의 면처럼 신중함과 과감한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작은 돈을 굴리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라 누구든 깊게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지만 이것이 바로 성공투자자들의 공통점이자 일반 직장인들과는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누군가 성공의 키워드를 묻는다면 성공투자자들은 이구동성 ‘기본으로 돌아가라(Back to the basic)’고 말한다. 그렇다면 과연 기본은 무엇일까? 철저한 자기관리와 시간의 절약 그리고 원칙에 충실하되 타이밍을 잡는 훈련이 전제되어 있는 생활습관이 바로 그것이다. 는 저자의 성공스토리에 포커스가 있지 않다. 아울러 성공한 부동산 투자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진지한 당부가 오히려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저서의 후반부에는 분야별로 투자 길잡이를 통해 어떤 분야에 대한 투자가 자기와 가장 적합한 것인지 알 수 있도록 꼬마빌딩, 경매, 아파트, 상가, 빌라, 전원주택, 팬션, 토지에 대한 내용들이 기술되어 있다. 저자는 당장 부동산 투자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2, 30대 청년들에게도 생활습관과 관점의 변화를 위한 자상한 당부도 잊지 않는다. 꿈을 꾸며 관심분야를 하나둘 확대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음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생활코딩! PHP + MySQL
위키북스 / 이고잉 (지은이)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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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고잉 (지은이)
HTML/CSS/자바스크립트는 배웠지만 실제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면 동적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PHP와 MySQL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웹 프로그래밍 언어와 데이터베이스다. 4주, 20일에 걸친 이 책의 과정을 마치고 나면 역동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위한 기틀이 마련될 것이다.[1부] PHP 편 1. 수업 소개 2. 수업의 목적 3. PHP 설치 3.1.1. PHP 설치(윈도우) 3.1.2. PHP 환경설정 변경(윈도우) 3.2.1. PHP 설치(macOS) 3.2.2. PHP 환경설정 변경(macOS) 4. PHP의 원리 5. PHP의 데이터 타입 5.1. PHP와 숫자 5.2. PHP와 문자열 6. PHP의 변수 7.1. PHP의 URL 파라미터 7.2. URL 파라미터의 활용 8.1. 함수의 사용 8.2. 함수의 활용 9. 제어문 예고 10. 조건문 예고 11. 불리언과 비교 연산자 12. 조건문의 형식 13. 조건문의 활용 14. 반복문의 예고 15. 반복문의 형식 16. 배열의 형식 17.1. 반복문과 조건문의 활용 1 17.2. 반복문과 조건문의 활용 2 17.3. 반복문과 조건문의 활용 3 18. 함수 만들기 예고 19.1. 함수의 형식 1/3 19.2. 함수의 형식 2/3 19.3. 함수의 형식 3/3 20. 함수의 활용 21. 웹앱 완성하기 예고 22. 폼과 POST 23. 글 생성 24. 글 수정 25. 글 삭제 26. 파일로 모듈화 - require 27.1. 보안 XSS 27.2. 보안 - 파일 경로 보호 28. UI와 API, 그리고 공부 방법 29. 수업을 마치며 [2부] MySQL 편 1. 수업 소개 2. PHP와 MySQL의 연동 원리 3.1. 수업 준비(웹) 3.2. 수업 준비(데이터베이스) 4. MySQL 클라이언트로서의 PHP 5. MySQL API 찾기 6.1. mysqli_connect 6.2. mysqli_query 6.3. mysqli_error 7. 활용 - 글 생성 8.1. SELECT 사용법 1 8.2. SELECT 사용법 2 8.3. SELECT 사용법 3 9.1. 활용 - 글 읽기 1 9.2. 활용 - 글 읽기 2 10.1. 보안 - 필터링 10.2. 보안 - SQL 주입 공격의 원리 10.3. 보안 - 이스케이핑 11.1. 활용 - 글 쓰기 1 11.2. 활용 - 글 쓰기 2 12. 활용 - 글 삭제 13.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도입 14. 많아지는 테이블 15. 테이블 간의 연결 - 읽기 16. 테이블 간의 연결 - 생성 17. 새로운 테이블 - 읽기 18. 새로운 테이블 - 생성 19. 새로운 테이블 - 수정 20. 새로운 테이블 - 삭제 21. 수업을 마치며 실제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웹 애플리케이션 제작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HTML/CSS/자바스크립트는 배웠지만 실제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면 동적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PHP와 MySQL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웹 프로그래밍 언어와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친절하고 세세한 진행으로 정평이 난 생활코딩의 PHP & MySQL 수업을 통해 웹 프로그래머로 거듭나세요. 4주, 20일에 걸친 이 책의 과정을 마치고 나면 역동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위한 기틀이 마련될 것입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PHP 프로그래밍 기초 ◎ PHP를 이용한 동적 웹 프로그래밍 ◎ PHP를 이용한 CRUD 구현 ◎ PHP와 MySQL의 연동 ◎ SQL과 DBMS기초,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인월 6
대원씨아이(만화) / 김혜린 (지은이)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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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김혜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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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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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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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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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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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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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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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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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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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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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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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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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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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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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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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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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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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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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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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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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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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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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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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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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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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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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