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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달리기
유노북스 / 지찬 (지은이) / 2026.03.24
17,000원 ⟶ 15,300원(10% off)

유노북스소설,일반지찬 (지은이)
스스로를 ‘풀코스 마라톤 뛰는 스님’이라고 칭하며, 매일 좌선을 끝낸 후 10킬로미터 넘는 거리를 가뿐히 달리는 지찬 스님의 책 《스님의 달리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지찬 스님이 달리기를 시작하며 겪은 몸의 변화와 마음의 흔들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새롭게 깨달은 삶의 태도를 담은 에세이다. 스님의 달리기는 “흐트러진 몸에 맑은 정신이 깃들 수 없다”라는 자각에서 출발한다. 점점 몸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낀 저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온전한 수행을 위해 호기롭게 선택한 운동이 바로 달리기다. 달리기를 막 시작한 스님에게 충격적인 단거리 기록, 조금만 뛰어도 터질 듯한 심장, 아파 오는 무릎은 좌절감을 안기기도 했다. 그러나 좌선 수행으로 쌓은 누적의 힘을 믿으며 무리하지 않는 달리기 루틴을 찾아냈고, 마침내 마라톤까지 도전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스님은 지금까지 11,45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달려 왔고 그의 달리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낙담하지 않고, 얻고자 하는 것 없이 오늘 하루 치의 달리기에만 집중하는 스님의 감각적인 회복력은 독자에게 수행자의 자세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준다. 이 책은 20년 넘게 부처님 말씀을 공부한 스님이 낯선 집착과 욕심에 대해 진솔하게 써 내려간 기록이기도 하다. 수행자라지만, 마라톤에 참가하며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점점 단축되는 기록을 보며 더 잘 달리고 싶은 욕심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이 훈련일까 아니면 집착일까’ 스님은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새로운 감정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특유의 성찰적인 문체로 담아냈다. 그러나 저자는 낯선 속세의 마음을 미워하지 않는다. 다만 ‘아 이런 마음이 나에게도 또 찾아 왔구나’ 하며 깨닫고 흘려보낸다. 내가 아닌 것은 붙잡지 않는 것이다. 스님의 달리기 여정은 우리에게 일상 속 수많은 고민을 마주하고 다시 마음을 세우며 살아가는 일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추천사 쉼을 향한 달리기_호산 스님 들어가며 수행자라 해도 육신은 중생입니다 1장 달리는 수행자, 첫발을 내딛다 힘들어서 수행 못 하겠다! 고비를 넘자 고요가 왔다 호흡하는 일에 대하여 달리기가 알려 준 덜어냄의 진리 디테일은 깊이를 만든다 힘껏 달린 후 반드시 해야 할 일 2장 걸음 하나에 온 우주를 담는 일 잘하지 않아도 괜찮은 취미 모든 것이 짧아지는 세상에서 달리기 수행자에게도 새로움이 필요하다 길을 바꿨더니 마음이 깨어났다 스님, 풀코스 마라톤 뛰세요? 백발의 달리기 스승님 공덕처럼 번지는 인연의 발걸음 3장 몸과 마음의 균형을 지키는 일 기록에 집착하는 마음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뛴다 내가 누군가의 스승이 될 수 있을까 뜻밖의 불운이 선물이 되다 첫 부상, 이대로 괜찮을까? 늦어 보이는 길이 단단하다 4장 날마다 새롭고 또 새롭다 달리는 것이 진정 내 몸이 맞나? 극복하는 것보다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돌아오는 힘에 대하여 겁 없이 100킬로미터 마라톤에 도전하다 찌는 듯한 여름에 해야 할 일 미울수록 한번 더 찾아간다 한 걸음 내딛는 순간, 아! 얻었다 소유에 기뻐하는 마음을 미워하지 않는다 한 호흡에 괴로움이 한 걸음에 생각이 사라진다 승복 입은 러너의 11,450킬로미터 마음 수행기 스스로를 ‘풀코스 마라톤 뛰는 스님’이라고 칭하며, 매일 좌선을 끝낸 후 10킬로미터 넘는 거리를 가뿐히 달리는 지찬 스님의 책 《스님의 달리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지찬 스님이 달리기를 시작하며 겪은 몸의 변화와 마음의 흔들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새롭게 깨달은 삶의 태도를 담은 에세이다. 스님의 달리기는 “흐트러진 몸에 맑은 정신이 깃들 수 없다”라는 자각에서 출발한다. 점점 몸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낀 저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온전한 수행을 위해 호기롭게 선택한 운동이 바로 달리기다. 달리기를 막 시작한 스님에게 충격적인 단거리 기록, 조금만 뛰어도 터질 듯한 심장, 아파 오는 무릎은 좌절감을 안기기도 했다. 그러나 좌선 수행으로 쌓은 누적의 힘을 믿으며 무리하지 않는 달리기 루틴을 찾아냈고, 마침내 마라톤까지 도전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스님은 지금까지 11,45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달려 왔고 그의 달리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낙담하지 않고, 얻고자 하는 것 없이 오늘 하루 치의 달리기에만 집중하는 스님의 감각적인 회복력은 독자에게 수행자의 자세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준다. 이 책은 20년 넘게 부처님 말씀을 공부한 스님이 낯선 집착과 욕심에 대해 진솔하게 써 내려간 기록이기도 하다. 수행자라지만, 마라톤에 참가하며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점점 단축되는 기록을 보며 더 잘 달리고 싶은 욕심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이 훈련일까 아니면 집착일까’ 스님은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새로운 감정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특유의 성찰적인 문체로 담아냈다. 그러나 저자는 낯선 속세의 마음을 미워하지 않는다. 다만 ‘아 이런 마음이 나에게도 또 찾아 왔구나’ 하며 깨닫고 흘려보낸다. 내가 아닌 것은 붙잡지 않는 것이다. 스님의 달리기 여정은 우리에게 일상 속 수많은 고민을 마주하고 다시 마음을 세우며 살아가는 일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쉼을 잃어버린 채 더 빨라져야 한다고 믿는 시대에 《스님의 달리기》는 다른 방향을 제안한다. 남의 기준에 맞춰 달리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의 속도에 맞는 방향으로 가는 삶을 말한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추천사를 보낸 호산 스님의 말처럼 ‘쉼을 갈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쉼을 찾는 편안한 이야기가 나왔음을’ 기쁜 마음으로 전한다. 전에 없던 수행자의 등장, 스님은 왜 달리기 시작했을까? 저자는 몸이 흐트러지면 마음도 함께 흐트러진다고 생각했다. 수행자로 살아오며 마음을 다스리는 일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점점 약해지는 몸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속을 떠나 산다고 해서 몸의 이치까지 벗어나는 것은 아닌데도, 어느새 몸을 돌보는 일에는 소홀해진 채 마음공부만을 이야기하고 있었던” 자신의 안일함을 담담히 고백하는 대목에서는 수행자에게 찾아온 생각의 변화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지천명이 다 되어 시작한 달리기에 몸이 적응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피할 수 없었다. ‘시계가 고장 난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슬픈 순간도 있었지만, 스님은 미래를 걱정하고, 과거를 후회하는 대신 오늘 하루 치의 달리기를 했다. 20년 동안 수행자로서 배운 것이 달리기에도 자연스레 적용된 것이다. 그렇게 스님에게 달리기는 삶을 다시 배우는 또 하나의 새로운 수행이 되었다. “달리면서 부처님 말씀을 다시 배웁니다” 길 위에서도 깨달음을 주는 불교의 지혜 《스님의 달리기》는 불교의 가르침을 머리로 이해하는 교리가 아니라 몸으로 체감하는 경험으로 풀어낸다. 숨이 차오르고 다리가 무거워지는 순간, 저자는 ‘모든 것은 생겨나고 사라진다’는 무상의 가르침을 떠올린다. 힘들다는 생각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결국 잠시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하나의 현상일 뿐이라는 것을 달리는 몸으로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마라톤에 출전해서 백발의 스승을 만난 일,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동생을 이끌며 함께 달린 일 같은 경험은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과 연결되고 달리기에 대한 욕심과 집착은 중생의 ‘번뇌’를 떠올리게 한다. 스님은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는 에세이로 이 책을 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불교의 가르침을 가장 생생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불교 입문서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멈춤이 필요한 시대에 달리기로 배운 ‘족함’에 대하여 우리는 늘 앞으로 달려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간다. 더 빨리, 더 멀리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쫓기다 보면 어느 순간 왜 달리고 있는지조차 잊어버리기 쉽다. 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멈추는 법을 잊어버린 채 계속 앞으로만 나아간다. 《스님의 달리기》는 이런 시대의 속도에 조용히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기록을 줄이고 싶은 욕심이 올라올 때는 집착을 돌아보고, 몸의 한계를 마주할 때는 무상과 인내를 생각하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마음을 살핀다. 그렇게 부정한 마음이 올라오면 내려놓는 일을 반복하며 스님은 11,450킬로미터를 달려 온 것이다. 기록이 아니라 호흡에 집중하고, 더 멀리 가는 대신 지금의 발걸음을 살피는 일. 그렇게 달리는 동안 저자는 더 많이 가지는 삶이 아니라 이미 충분한 것을 알아차리는 삶, 곧 ‘족함’을 배우게 된다. 끊임없이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균형과 마음의 여유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가 우리 앞에 나왔다. 저는 달리기 경험을 소개하는 한 수행자의 고백을 앞에 두고서, 제 나름대로 쉼이라고 다시 정의합니다. 그리고 참된 쉼이 필요한 모든 독자가 그의 고백 속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쉼의 체득이 반드시 종교적 감성과 결합될 필요는 없습니다. 쉼에는 다양한 층차가 존재합니다. 원초적이고 물리적인 쉼에서부터 감정적 울림이 있는 쉼까지 천변만화(千變萬化)한 것이 바로 쉼입니다. 수행이란 무엇일까요. 마음을 닦는 일이라고 말하지만, 마음은 몸을 떠나 존재하지 않습니다. 숨이 가쁘면 생각도 거칠어지고, 몸이 무너지면 의지도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몸과 마음은 따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2008 오노 나츠메 일러스트 캘린더 세트
애니북스 / 오노 나츠메 지음, 심정명 옮김 / 2008.01.08
16,000원 ⟶ 14,400원(10% off)

애니북스소설,일반오노 나츠메 지음, 심정명 옮김
<납치사 고요 1권> <not simple>의 작가 오노 나츠메의 첫 장편 시대물. 일본 문화의 황금기인 화려한 에도를 배경으로 사무라이와 납치사 무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연재중이며 진행될수록 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만화 전체에 깔린 섬세한 장치와 복선이 매력이다. 작가의 강점인 개성 강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특유의 여유 있는 호흡 역시 군더더기 없이 잘 살아 있다. 도무지 사무라이다운 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떠돌이 무사 마사노스케. 그런 그가 납치를 일삼는 도적의 무리 '고요'에 얽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이 작품의 큰 줄거리다. 소심하고 유약하지만 인간미가 넘치는 마사노스케는 '돈'을 목적으로 모인 고요라는 집단 속에 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점차 그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요한 축이 되어간다. <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 <not simple>의 작가 오노 나츠메의 정식 데뷔작.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노 나츠메의 작품들은 간결하고 감각적인 그림, 무심한 듯하지만 마음을 파고드는 정교한 정서, 개성과 매력포인트가 뚜렷하게 살아 있는 인물 묘사가 특징이다. 특별한 매력을 품은 곳 이탈리아, 엉뚱하고 소란스럽지만 유쾌한 사람들의 모임 등 이 만화에는 오노 나츠메만의 키워드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목인 <LA QUINTA CAMERA>는 '다섯 번째 방'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다. 상냥한 마시모, 과묵한 트럭운전사 알, 화려하고 소란스러운 체레와 아이처럼 맑은 루카. 각자 너무나도 다른 네 명의 남자가 모여 사는 이탈리아 소도시의 어느 아파트. 이들의 집에는 새로운 동거인을 위해 비워놓은 다섯 번째 방이 있다. 이 방에 머물다 가는 인물들의 눈을 통해, 그리고 그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이 네 남자의 실체와 그들의 특이하고 유쾌한 성향, 그리고 애틋한 사연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납치사 고요 1권 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 2008 오노 나츠메 일러스트 캘린더납치사 고요1 떠오르는 일본 만화계의 신성新星, 오노 나츠메 그가 그려낸 첫 장편 사무라이 로망! 『not simple』로 국내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오노 나츠메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그간 주로 이탈리아 유학 경험을 살려 이국적인 정서로 담아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엔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에도시대로 눈을 돌렸다. 『납치사 고요』는 일본 문화의 황금기인 화려한 에도를 배경으로 어느 사무라이와 납치사 무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오노 나츠메의 첫 장편 시대물이다. 일본에서 꾸준히 연재중이며 진행될수록 더욱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납치사 고요』는 무엇보다도 작품 전체에 촘촘하게 뿌려진 섬세한 장치와 복선이 매력으로, 작가의 강점인 개성 강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특유의 여유 있는 호흡이 군더더기 없이 잘 살아 있다. 한편의 하이쿠 같은 대사, 한폭의 우키요에 같은 화풍… 진한 향기를 품은 에도시대의 두루마리가 펼쳐진다! 건조하게까지 느껴질 정도로 간결한 묘사만으로도 인물들의 고유한 매력을 잘 살려내는 오노 나츠메의 재능은 이 작품에서도 역시 빛을 발한다. 『납치사 고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자 숨겨진 절절한 사연을 지니고 있지만, 그러한 사연을 풀어가는 방법은 결코 과하거나 신파적이지 않다. 정제된 대사와 독창적인 화풍 속에서 작품을 따라가다보면, 마치 한폭의 우키요에 위에 펼쳐진 하이쿠 한편을 읽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새우등 로닌’이라는 별명에서도 느껴지듯이, 도무지 사무라이다운 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떠돌이 무사 마사노스케. 그런 그가 납치를 일삼는 도적의 무리 ‘고요’에 얽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이 작품의 큰 줄거리다. 소심하고 유약하지만 인간미가 넘치는 마사노스케는 ‘돈’을 목적으로 모인 고요라는 집단 속에 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점차 그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요한 축이 되어간다. 이러한 묘미는 바로 두 중심인물인 야이치와 마사노스케의 관계에서 두드러진다. 언뜻 보면 마사노스케를 한패로 끌어들이려는 야이치가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것 같지만, 마사노스케가 조금씩 그들에게 섞여들면서 만들어내는 이질적인 분위기는 ‘고요’라는 무리 자체의 성격을 바꾸게 된다. ‘공간’의 활용에 탁월한 오노 나츠메는 이 작품에서도 고요의 근거지로 사용되는 우메의 술집을 효과적인 장치로 삼는다. 야이치의 정체를 알고 난 마사노스케는 그와의 관계를 끊으려 하지만, 술집의 사람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고요의 ‘동료’로서 인정받게 된다. 마사노스케는 오로지 돈 벌이를 위해 납치사 짓을 하고 있을 뿐이라는 야이치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에게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그를 좀더 알고 싶어한다. 야이치 역시 어리숙하고 멍하지만 독특한 매력을 가진 마사노스케의 모습에 호기심을 느끼고 그를 계속 지켜보고 싶어한다. 냉정하고 매사에 무심한 야이치에게는 ‘자신답지 않은 일’에 속한다. 납치로 받은 몸값을 갈라 나눌 때 우메의 술집은 범죄의 현장이지만, 마사노스케가 술집 일을 거들며 칼을 두 자루나 차고 채소 절임 써는 것을 도울 때는 더할나위없이 유쾌한 친목의 공동체가 된다. 이 공간은 서로가 서로를 탐색해가는 긴장이 살아 있는 곳인 동시에 사연 많은 개인들이 인간적인 유대감을 쌓아가는 인간미 넘치는 공간이기도 하다. 엄밀히 말해 바람직하다고는 할 수 없는, 범죄를 일삼는 도적 무리의 공간에 모인 그들은 마사노스케라는 어리숙한 인물의 등장을 통해 좀더 다른 관계로 엮이게 된다. 그 아슬아슬한 경계선의 묘미, 납치사 고요의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 not simple의 오노 나츠메- 독보적 그림체
마법입국 4
발해 / 김진 지음 / 2004.09.01
8,000원 ⟶ 7,200원(10% off)

발해소설,일반김진 지음
마법 운송시스템 모습을 드러내다 네오한사게임산업에 진출하다 이스라엘 호랑이의 꼬리를 밟다 환상의 게임 세상에 등장하다 용영마피아 보스가 되다 러시아 마피아를 장악하라! 우주개발과 마법기술의 결합 그림자부대 초능력의 힘을 보여주다 세계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 2030년 대한민국 그리고...그림자 실세로 불리다 타이온을 만나다 악몽의 데이트 보물선 탐사 변화의 바람 하와이 여행 스칼라니 클레덤 북한의 급변 경제위기의 극복 새로운 시대분쟁의 씨앗, 변화의 싹 스텔스 기능에 흥미를 가지다 절대이론 발표되다 별들 바람에 흔들리다 미국의 첩보위성 지구 위를 헤매다 어업협정의 줄다리기 스트레인저의 등장 탈북자 문제가 떠오르다 대통령의 4개국 순방 핵실험 데이터를 빼내라! 위기는 소리없이 찾아온다ㅇ고구려는 우리 가슴에 살아있다. ㅇ다시 미국과 손을 마주잡다 ㅇ담덕 기억을 상실하다 ㅇ이에는 이, 눈에는 눈! ㅇ유태혁 통일을 갈망하다 ㅇ차세대 에너지 개발에 도전하다 ㅇ한라에서 백수까지 태극기 휘날리다 ㅇENDOM 거대한 몸짓을 들어내다 ㅇFIFA컵을 가슴에 안다.북한, 혼란에 빠져들다 미국과의 무역마찰 북한의 내전 마법과학, 꽃을 피우기 시작하다 침묵 속에서 칼을 갈다 마침내 반격이 시작되다 동해 바다에 벚꽃이 지다 독도에 휘날리는 태극기 마법병기들 세상에 선을 보이다- 치우부대 vs 21세기해적 - 핵융합기술 한국을 변화시키다 - 상록수 부대 세계평화를 지키다 - 마나과학전문연구원을 양성하라 - 중국 자충수를 범하다 - 전쟁의 방아쇠가 당겨지다 - 조선족 강제수용소를 해방시켜라 - 두만강을 넘어서 간도를 향해 - 중국 지도부 핵카드를 꺼내다 - 거대 중국의 몰락이 시작된다
용사와 마왕의 배틀은 거실에서 3
㈜소미미디어 / 히즈키 나기 지음, 미시마 쿠로네 그림, 조아라 옮김 / 2016.09.08
7,000원 ⟶ 6,3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히즈키 나기 지음, 미시마 쿠로네 그림, 조아라 옮김
드림랜드
비채 / 신정순 지음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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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소설,일반신정순 지음
신정순 소설집. 아메리칸드림과 방랑자 사이 어디쯤, 매일 '타자'로서의 자신을 지겹도록 들여다보아야 하는 곳…. '꿈의 땅' 미국에 온, 그러나 꿈은 멀고 삶은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은 딸로 태어나 평생 차별받으며 살다 도망치듯 미국으로 왔거나, 우범지대에서 달콤한 도넛을 팔며 교도소에서의 나날을 곱씹고, 몸이 부서져라 유학생인 애인의 뒷바라지를 하지만 잔인하게 버림받는다. 그뿐인가. 사랑했던 아내에게, 혹은 믿었던 신에게조차 외면받는다. 불구덩이 한가운데에 맨발로 서 있는 것 같은 순간조차 내 땅이 아닌 곳에서 인물들은 스스로 질문한다. '나는 무엇을 꿈꾸며 온 걸까'. 표제작 '드림랜드'를 비롯한 소설 다섯 편의 주인공들과 작가 신정순 모두 재미한국인이다.드림랜드 7 폭우 59 선택 87 살아나는 박제 155 나바호의 노래 191 작가의 말 229 해설 235“나는 드림랜드에 들어갈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 아닐까….” 재미한국인 신정순이 그리는 경계의 삶, 삶의 경계! 드림랜드: 이름과는 달리 시카고에서도 가장 범죄율이 높은 우범지대 ‘드림랜드’. 폭동 끝에 한국인 이민자 대부분이 떠나버린 이곳에서 ‘나’는 고집스럽게 도넛을 팔며 교도소에서의 나날을 곱씹는다. 남편과 딸이 있지만 내게 가족은 힘이 된다기보다는 깊은 상처의 근원과도 같다. 폭우: 엄마를 따라 미국에 들어와 불법체류자로 살아온 ‘나’는 한국인 유학생 우현을 만나 몸이 부서져라 뒷바라지하지만 잔인하게 버림받는다. 역시 밀입국한 한국계 멕시코인 산체스를 만나 정착한 어느 날, 산체스가 차 사고로 중상을 입는다. 경찰은 오늘이 보험사에서 이벤트로 진행한, 사망시 백만 달러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선택: 10년 전 결혼해 미국으로 간 ‘나’는 엄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한국을 찾는다. 내가 현관을 열고 들어오기가 무섭게 엄마는 세상을 떠났다. 간신히 임종을 지킨 나는 그간의 일들을 생각한다. 딸로 태어나 차별받으며 단 한 번도 자신의 것을 갖지 못하던 어린 시절과 도망치듯 미국으로 가 남편과 세탁소를 하며 꾸려온 삶. 그리고 엄마가 준비해두었다는 ‘수의’를 본다. 그것은 내가 오래전 보내드린, 미국인 손님이 맡기고 찾아가지 않은 파티복 드레스였다. 살아나는 박제: 미국에서 신학 공부를 하며 생계를 위해 더러 통역 일을 하는 ‘나’는 통역을 하러 간 자리에서 ‘형기 형’을 만난다. 마을 목사의 아들이기도 한 형기 형은 오랫동안 나의 우상이자 멘토였지만 어느 날 나병(한센병)에 걸렸다며 잠적했다. 그런 형을 미국에서 다시 만난 것이다. 형은 내게 고백한다. ‘난 하나님이 용서가 안 돼.’ 나바호의 노래: 한국인을 관광안내하는 재미한국인인 ‘나’는 특히 학력이 낮은 손님을 무시해왔다. 그런 내게 무식하고 말이 없는 중년 남자가 가이드를 부탁해온다. 그랜드 캐니언을 지나 모뉴먼트 밸리로 향하는 그들의 여정. 남자는 어떤 장소에 간절히 가고 싶으면서도 가고 싶지 않아 한다. 그는 어떤 비밀을 지닌 것일까? 아메리칸드림과 방랑자 사이, 타자의 꿈을 꾸다! 다섯 편의 주인공을 통해 우리는 재미한국인의 갖가지 삶을 만난다. 부러움을 사며 이민온 사람들과 밀입국해 불법체류자로 사는 사람들…. 누군가는 도망치듯 한국을 떠나왔고, 누군가는 사업가로 성공했으며 누군가는 이 ‘기회의 땅’에서 희망을 꿈꾼다. 이들은 하나같이 버림받거나 실패자로 낙인 찍혔으며 ‘행복하지 않다’. 작가 또한 유난히 어두운 드림랜드의 풍경에 신경이 쓰였는지 ‘작가의 말’을 통해 이렇게 덧붙였다. “성공한 이민자들에게는 미안하다. 이런 글 때문에 미국 이민자들 괜히 오해받는 거 아니에요? 누가 따지고 들면 뭐라 말할 것인가.” 그러면서도 다음에도 역시 실패의 여정을 쓰게 될 것 같다고 은근히 고백한다. 문학평론가이자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인 김종회는 권말의 ‘해설’에서 철저히 약자의 입장에 선 이 인물들을 ‘타자(他者)’라고 명명한다. “그것도 이민자의 연약과 여성의 연약, 즉 ‘이중적 타자’일 때가 많다”고. 그럼에도 “꿈꾸지 않고 그 소망의 자리를 향해 나아갈 수는 없다. (중략) 마침내 이 작가가 도달하기를 원하는 지경은, 그 모든 굴곡을 넘어 선한 의지와 조화로운 만남이 작동하는 곳이다”라고 드림랜드의 의미를 조명했다.한인들은 용감했다. 머리 염색약이며 가발, 속옷, 신발, 술이나 저가의 잡화 등을 이 동네 사람들에게 팔아 돈을 벌어들였다. 그러다 1992년 6월이었던가? 불스 농구팀이 NBA에서 우승하자 흥분한 흑인들이 한인 가게를 연이어 방화하고 물건을 약탈해 간 후 이제는 한인이라곤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곳이 되고 말았다. 누군가 한인이 흑인 고객을 손님으로 대하지 않고 도둑 취급한 게 그 이유라고 분석했다지? 그 후 드림랜드란 이름은 과거의 추억으로만 남았고 한인 대부분은 거리를 떠나 안전한 교외로 상권을 옮겨버렸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래들 사이에서 드림랜드라고 불리던 자그마한 놀이공원이 있었다. (중략) 내가 대학 시절 혼자 그곳을 찾아갔을 때 이미 그곳은 폐쇄되었고, 놀이기구들은 녹슨 고철더미로 변해 있었다. 그때 그런 생각이 스쳤다. 나는 남들이 흔히 꿈꾸는 드림랜드에 들어갈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 아닐까, 드림랜드는 오직 선택받은 사람들만 입장이 허락되는 그런 곳이 아닐까. 과부였던 엄마는 어찌어찌 친척의 도움으로 나를 데리고 시카고로 오게 되었고 내내 불법체류자로 살았다. 식당 일이며 청소 일이며 닥치는 대로 궂은 일을 하면서 살던 엄마는 과로로 병을 얻어 돌아가셨다. 열다섯 살에 고아가 되어버린 나는 외로움에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2019 행정법전
필통북스 / 정선균 (지은이) / 2019.04.08
14,000

필통북스소설,일반정선균 (지은이)
2019년 3월 25일 현재 시행 중인 법률을 기준으로 수록하였으며, 특히 도시개발법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추가하여 내용을 더욱 풍족하게 하였다. 감사원법 3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5 건축법 7 경찰관직무집행법 12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15 제1장 총칙 15 제2장 정보공개청구권자와 공공기관의 의무 15 제3장 정보공개의 절차 16 제4장 불복구제절차 18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20 제1장 총칙 20 제2장 공유재산 통칙 20 제3장 행정재산 21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23 제1장 총칙 23 제2장 공익사업의 준비 24 제3장 협의에 의한 취득 또는 사용 24 제4장 수용에 의한 취득 또는 사용 24 제1절 수용 또는 사용의 절차 24 제2절 수용 또는 사용의 효과 26 제5장 토지수용위원회 27 제6장 손실보상 등 27 제1절 손실보상의 원칙 27 제2절 손실보상의 종류와 기준 등 30 제7장 이의신청 등 34 제8장 환매권 35 국가공무원법 36 제1장 총칙 36 제4장 임용과 시험 39 제5장 보수 40 제7장 복무 41 제8장 신분 보장 42 제9장 권익의 보장 45 제10장 징계 45 국가배상법 48 국세기본법 52 국세징수법 60 국유재산법 62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66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67 제1장 총칙 67 대한민국헌법 74 전문 74 제1장 총강 74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75 제3장 국회 78 제4장 정부 80 제1절 대통령 80 제2절 행정부 82 제1관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82 제2관 국무회의 82 제3관 행정각부 83 제4관 감사원 83 제5장 법원 84 제6장 헌법재판소 85 제7장 선거관리 85 제8장 지방자치 86 제9장 경제 86 제10장 헌법개정 87 도로교통법 88 제1장 총칙 88 제4장 운전자 및 고용주 등의 의무 88 제8장 운전면허 89 제12장 보칙 91 제13장 벌칙 92 도로법 93 제1장 총칙 93 제3장 도로의 종류 및 도로관리청 93 제4장 도로구역 및 도로와 관련된 사업의 시행 94 제6장 도로의 점용 94 제7장 도로의 보전 및 공용부담 95 제8장 도로에 관한 비용과 수익 96 도시개발법 97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98 민법 102 민사소송법 105 제1편 총칙 105 제2편 제1심의 소송절차 106 제3편 상소 107 제4편 재 심 108 제7편 판결의 확정 및 집행정지 108 민사집행법 109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110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113 식품위생법 115 제1장 총칙 115 제6장 검사 등 115 제7장 영업 115 제11장 시정명령과 허가취소 등 행정 제재 116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120 제1장 총칙 120 원자력안전법 123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124 정부조직법 124 행정권한의 위임 및 위탁에 관한 규정 124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125 제1장 총칙 125 제2장 주민소환투표의 청구 등 125 제3장 주민소환투표의 실시 등 125 제4장 주민소환투표의 효력 및 소송 등 126 지방자치법 128 제1장 총강 128 제1절 총칙 128 제2절 지방자치단체의 관할 구역 128 제3절 지방자치단체의 기능과 사무 130 제2장 주민 132 제3장 조례와 규칙 137 제4장 선거 138 제5장 지방의회 138 제1절 조직 138 제2절 지방의회의원 138 제3절 권한 140 제4절 소집과 회기 141 제5절 의장과 부의장 141 제6절 위원회 142 제7절 회의 143 제8절 청원 144 제9절 의원의 사직·퇴직과 자격심사 145 제10절 질서 145 제11절 징계 146 제12절 사무기구와 직원 146 제6장 집행기관 147 제1절 지방자치단체의 장 147 제1관 지위 147 제2관 권한 148 제3관 지방의회와의 관계 148 제2절 보조기관 149 제3절 소속 행정기관 150 제4절 하부행정기관 151 제5절 교육·과학 및 체육에 관한 기관 151 제7장 재무 151 제1절 재정운영의 기본원칙 151 제2절 예산과 결산 152 제3절 수입과 지출 153 제4절 재산 및 공공시설 154 제5절 보칙 155 제8장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의 관계 155 제1절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과 분쟁조정 155 제2절 행정협의회 157 제3절 지방자치단체조합 158 제4절 지방자치단체의 장 등의 협의체 159 제9장 국가의 지도·감독 159 제10장 서울특별시 등 대도시와 세종특별자치시 및 제주특별자치도의 행정특례 161 지방재정법 162 질서위반행위규제법 163 제1장 총칙 163 제3장 행정청의 과태료 부과 및 징수 163 제4장 질서위반행위의 재판 및 집행 164 폐기물관리법 166 하천법 167 제1장 총칙 167 제2장 하천의 지정 등 168 제4장 하천공사 등의 시행 168 제5장 하천의 점용 등 169 제8장 하천에 대한 비용과 수익 170 제10장 보칙 171 행정규제기본법 172 행정대집행법 173 행정소송법 174 제1장 총칙 174 제2장 취소소송 175 제1절 재판관할 175 제2절 당사자 175 제3절 소의 제기 176 제4절 심리 178 제5절 재판 178 제6절 보칙 178 제3장 취소소송외의 항고소송 179 제4장 당사자소송 179 제5장 민중소송 및 기관소송 180 행정심판법 181 제1장 총칙 181 제2장 심판기관 181 제3장 당사자와 관계인 185 제4장 행정심판 청구 187 제5장 심리 190 제6장 재결 192 제7장 전자정보처리조직을 통한 행정심판 절차의 수행 194 제8장 보칙 195 행정절차법 197 제1장 총칙 197 제1절 목적, 정의 및 적용 범위 등 197 제2절 행정청의 관할 및 협조 198 제3절 당사자등 199 제4절 송달 및 기간ㆍ기한의 특례 200 제2장 처분 201 제1절 통칙 201 제2절 의견제출 및 청문 203 제3절 공청회 206 제3장 신고 207 제4장 행정상 입법예고 207 제5장 행정예고 208 제6장 행정지도 208 제7장 국민참여의 확대 209 제8장 보칙 209 행정조사기본법 210 헌법재판소법 211 제1장 총칙 211 제2장 조직 212 제3장 일반심판절차 215 제4장 특별심판절차 218 제1절 위헌법률심판 218 제2절 탄핵심판 219 제3절 정당해산심판 219 제4절 권한쟁의심판 220 제5절 헌법소원심판 221 [부록] 행정법 필수 용어 정리 2252019 행정법전 머리말 2019년 3월 25일 현재 시행 중인 법률을 기준으로 수록하였으며, 특히 도시개발법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추가하여 내용을 더욱 풍족하게 하였습니다. 2019. 3. 25. 법학박사 정선균
생명 곁에서 거닐다, 곤충
지성사 / 김태균 지음 /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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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소설,일반김태균 지음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시리즈의 1건. 작가는 '겨울 - 짝짓기 - 알 낳기 - 탈피와 우화 - 비행 - 죽음'으로 이어지는 시간적 순서를 기본 축으로, 그 사이사이에 '먹이', '위장', '집', '이슬'과 같은 테마를 추가해, 곤충이라는 생명의 가감 없는 삶의 풍경을 보여 준다. 또한 일부러 맨 첫 장에 '겨울'이라는 항목을 마련하여, 그들이 지난 겨울을 어떻게 났는지부터 보여 주며 긴 이야기를 시작한다.작가의 말 잠재적 화석 : 겨울 멀고 먼 : 짝짓기 그리하여 : 알 낳기 변신 이야기 : 탈피와 우화 날아오르다 : 비행 존재의 사라짐 : 죽음 + 먹고 살다 : 먹이 속거나 속이거나 : 위장 내 쉴 곳은 작은 집 : 집 아름다움이 다는 아니다 : 이슬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시리즈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시리즈는 흔히 보듯 돋보기로 들이대듯이 찍은 사진이 아니라, 생명의 ‘곁에서’ 경의를 표하며 자연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거니는’ 카메라의 시선을 담았다. 고맙습니다. 지구에서 함께 살아 줘서.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곤충", "생명 곁에서 거닐다, 새"는 이제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과학학습도감'이 아니다. 곤충과 새의 사진이 실렸지만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사진을 모아 엮은 도감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곤충이나 새에 대한 놀라운 과학 상식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책도 아니다.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곤충", "생명 곁에서 거닐다, 새"의 작가는 이 책의 곤충이나 새들은 신기하지도 않고, 신기해서도 안 된다고 말하는 듯하다.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덧붙이자면 이런 얘기다. 사람들의 삶이 신기하지 않다면 곤충이나 새의 삶도 신기해서는 안 된다.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람들은 돋보기를 들이대고, 온갖 실험으로 호기심을 채울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자연은 그저 신기한 게 아니지 않은가. 작가는 자연을 단지 '대상화'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애쓰며, 그 생명 곁에서 거니는 것으로 만족한다. 그리고 이렇게 조용히 읊조린다. “고맙습니다. 지구에서 함께 살아 줘서.”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곤충", "생명 곁에서 거닐다, 새"의 주인공을 굳이 들자면 그것은 '풍경'이다. '삶의 풍경' - 생명이 일구는 삶의 풍경 말이다. 곤충이나 새들은 그곳에 그렇게 존재한다. 소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거기 있다. 우리는 그저 그 곁을 참참이 거닐 뿐이다. 생명이 일구는 삶의 풍경 그 곁에서 거닐다 곤충이나 새들은 그곳에 그렇게 존재한다. 소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우리는 그저 그 곁을 참참이 걸을 뿐이다. 곤충의 삶 곁에서 거니는 카메라의 시선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곤충" 생명 가진 것들은 모두 단 한 번 산다. 거기에는 연습이 없고, 연습이 없기 때문에 그 삶의 풍경은 실패의 풍경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가는 ‘겨울 - 짝짓기 - 알 낳기 - 탈피와 우화 - 비행 - 죽음’으로 이어지는 시간적 순서를 기본 축으로, 그 사이사이에 ‘먹이’, ‘위장’, ‘집’, ‘이슬’과 같은 테마를 추가해, 곤충이라는 생명의 가감 없 는 삶의 풍경을 보여 준다. 곤충도감은 잠시 잊으세요 산이나 들로 나가 곤충을 찾아보고 관찰하기에 알맞게 출간된 책들은 많다. 이제까지 다양한 제목으로 소개된 대부분의 곤충도감류가 그러하다. 그러나 사진생태에세이 은 곤충의 삶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담았다. 곤충을 하나의 ‘생명체’로 보고 그들의 삶을 시간 순서를 따라 추적해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한 종 한 종의 곤충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그들의 삶을 시간 순서를 따라 추적한 결과물입니다. ‘겨울 - 짝짓기 - 알 낳기 - 탈피.우화 - 비행 - 죽음’으로 이어지는 시간적 순서를 기본 축으로 삼고, 그 뒤에 ‘먹이’, ‘위장’, ‘집’, ‘이슬’과 같은 테마를 추가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곤충의 삶 곁에서 거닐다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 곤충"에는 다양한 곤충들이 등장한다. 나비를 예로 들면 ‘호랑나비’, ‘흰나비’, ‘산호랑나비’, ‘사향제비나비’, ‘큰줄흰나비’, ‘큰흰줄표범나비’, ‘네발나비’, ‘모시나비’, ‘작은주홍부전나비’, ‘별박이세줄나비’, ‘왕오색나비’, ‘왕자팔랑나비’ 등등 다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나비들의 모습이 실려 있다. 그러나 사진생태에세이 "
일본인이란 무엇인가
페이퍼로드 / 야마모토 시치헤이 지음, 고경문 옮김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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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로드소설,일반야마모토 시치헤이 지음, 고경문 옮김
일본문화론의 대가(大家) 야마모토 시치헤이가 일본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를 걷어내고 풍부한 자료와 해박한 지식을 토대로 일본의 뿌리부터 파헤쳐 밝힌 책이다. 그 스펙트럼은 일본의 문자ㆍ신화ㆍ종교ㆍ정치ㆍ화폐제도ㆍ무역ㆍ경제ㆍ법체계ㆍ철학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 역사의 대부분은 임진왜란을 전후로 한 전국시대와 메이지유신 이후다. 그에 비해 『일본인이란 무엇인가』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온 일본과 일본인의 삶을 조명하고 있어 일본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일본 문화와 역사를 전공하거나 국제정세를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전문적인 식견을 한층 넓혀줄 것이고, 일본에 대해 알고 싶은 호기심 많은 독자들을 위한 일본 문화 대중서로서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저자 서문_ 새로운 『국화와 칼』 007 프롤로그 『다이세이산텐코』의 일본 ― 다테 지히로의 역사관 일본의 독창성 019 | 골(骨)?직(職)?명(名)의 새로운 구분 024 제1부 씨족 시대에서 율령 시대로 제1장 일본인이란 무엇인가 인류 역사를 뛰어넘은 민족 029 | 지금도 남아 있는 조몬 시대의 음식 032 | 중국 역사서 에 나타난 일본 038 | 쓰다 소키치 박사의 이론 047 | 골(骨) 시대의 씨족 체제 051 제2장 문자의 창조 일본 문화의 근원 ‘(가나’055 | 가나를 만든 과정 061 | 가나는 누가 만들었을까 065 | 가나 문자 문화 완성을 위한 고투 070 | 일본 문학의 독자성과 보편성 074 제3장 율령제의 성립 과거제도 없는 율령제의 도입 080 | 중앙집권 국가로의 변신 084 | 개혁의 기둥 ‘(반전수 수법’087 | 엘리트의 ‘빈궁문답가’ 091 | 율령제 붕괴를 재촉한 농민의 도주 093 | 율령제 보다 가나 문화 097 제4장 신화와 전설의 세계 일본 신화의 영속성 105 | 진화형에서 창조형으로 111 | 신화에 나타난 신들의 행동 116 | 신화가 뒷받침한 천황의 정통성 121 제5장 불교의 전래 종교 혼효(混淆, 뒤섞임)의 유사성 127 | 일본의 불교 수용은 ‘(상위에서 하위로’128 | 유교와 도교가 합쳐진 중국 불교 130 | 유교와 불교가 협력해서 그리스도교를 공격하다 131 | 도교와 신토는 같은가 133 | 천인(天人)과 선인(仙人)은 도교 용어 134 | 통치 신학 으로써의 신유불합일론 136 | 불교 국가 창건의 공죄(功罪) 137 | 주술과 말법(末法) 사상에 의한 불교 변질 139 | 염불만 선택한 호넨(法然) 142 | 계율을 사수한 유일한 승려 묘에(明惠)군국주의 국가 일본은 왜 패전 후 민주주의를 급속히 수용할 수 있었을까? “일본인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후진 민족입니다” 자국민을 일컬어 천연덕스럽게 ‘동아시아에서 가장 후졌다’고 말하는 저자 야마모토 시치헤이는 일생동안 일본 문화와 일본의 정체성을 끈질기게 연구한 ‘일본인’이다. 출세작『일본인과 유대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일대기를 다룬 『기다림의 칼』 등의 저작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특히 『공기의 연구』에서 “일본은 공기(분위기)의 나라”라고 했던 말은 지금도 식자들 사이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다. 1991년에 그가 사망한 후에는 PHP 주관으로 이 제정되기도 했다. 『일본인이란 무엇인가』는 이러한 저자의 연구를 집대성한 일본 문화론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1991년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래로 일본에 대한 책은 일본 안팎에서 꾸준히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야마모토 시치헤이의 책은 일본인에게조차 생소한 일본의 역사를 다루고 있어 일본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저자는 서문에 ‘새로운 국화와 칼’이라는 표현으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해 전면적으로 해부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야마모토 시치헤이는 수백 차례에 걸쳐 국내외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본 문화에 대한 강연을 한 바 있다. 일본에서 사업을 하려는 비즈니스맨에서부터 일본에 흥미를 갖고 있는 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과 호기심을 안고 저자의 강연을 들었다. 아마도 야마모토 시치헤이는 외국인에게 일본에 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은 일본인일 것이다. 총 28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각 장의 첫머리에는 늘 위와 같은 상황들이 등장한다. 외국인들이 던지는 질문은 대체로 밑도 끝도 없거나 엉뚱한 오해를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가 한 마디로 대답할 수 없는 상황에 난감해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한 나라의 국민이 가진 특성은 역사와 전통이 집약되어 있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하나를 위해 열 가지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만약 한두 시간의 강연으로 일본을 완전히 이해시킬 수 있었다면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야마모토 시치헤이는 강연장이라는 시간적ㆍ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총 616페이지에 걸쳐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일본인의 의식과 행동을 추적해나가는 작업은 전 분야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문자ㆍ신화ㆍ종교ㆍ정치ㆍ화폐제도ㆍ무역ㆍ경제ㆍ법체계ㆍ철학 등의 굵직굵직한 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료와 역사적 일화들이 소개되고 있다. 일본인이라면 당연한 것으로 여길 것을 당연하게 보지 않고, 끊임없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를 들여다보려는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작업임에 틀림없다. 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들, 근원을 들여다보다 『일본인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우리가 평소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에 대한 역사적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어딘지 모르게 속내를 알 수 없는 일본인. 계산적이기도 하면서 유럽의 선진국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 혹은 끊임없이 우리나라를 침범하고 제국주의적인 야욕을 불태우던 나라. 그 이면에는 ‘섬’이라는 고립된 환경에 놓인 일본인들의 뿌리 깊은 콤플렉스가 숨어 있다. 일본은 벼농사를 시작한 시기도, 독자적인 ‘가나 문자’를 만든 시기도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들에 비해 느렸다. 일본인들은 무사 정권 내부의 분열과 각지의 농민, 상인 등이 꾀하는 반란(잇키) 등으로 언제 지도자가 바뀔지 모른다는 불안(종말 감각)을 가지고 살았다. 그런 와중에서도 신화의 시대로부터 내려온 천황의 정통성을 지켜내고 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저자는 이를 들어 고대 방법 그대로 소금과 제기를 만들어 신에게 제사를 지내면서, 1,500년 전 모습 그대로의 이세신궁과 초고층 빌딩이 공존하는 ‘신구가 교차하는 복합 문화의 나라’라고 표현했다. 일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
다차원북스 / 최문정 지음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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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차원북스소설,일반최문정 지음
장편소설 <바보엄마>로 잘 알려진 최문정 작가 특유의 매력 넘치는 문장이 잘 살아 있는 감성기행서이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여행을 통해 스스로 위안을 찾는다는 최문정 작가는 아직 가 보지 못한 수많은 나라를 제쳐두고 또다시 스페인을 찾았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스페인만큼 작가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나라는 없었다. 그리고 스페인 여행을 통해 자신이 위로 받았던 것처럼 다른 이들도 위로 받길 원한다. 작가는 자신의 여행 일정 중 12개의 도시를 선정하고, 그 도시에 얽힌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은 물론,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도 소설가다운 감성으로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다. 작가가 직접 찍은 총 400컷 내외의 다양한 사진과 소설가 특유의 흡인력 있는 문장이 특별한 스페인 여행길로 안내한다.프롤로그 _ 스페인에서 숨바꼭질하기 01 바르셀로나(en Barcelona) 람블라스 거리(Las Ramblas) 보케리아 시장(La Boqueria) 가우디(Antoni Gaudi i Cornet) 고딕 & 보른지구(Barrio Gotic & El Born) 까딸라냐 음악당(Palau de la Musica Catalana) 몬주익(Montjuic) 캄프 누(Camp Nou) 02 몬세라트(en Montserrat) 카잘스(Pablo Casals) 03 마요르카(en Mallorca) 소예르 항구(Port de Soller) 카르투하 수도원(Monasterio de la Cartuja) 04 그라나다(en Granada) 알바이신 & 사크로몬테(Albaicin & Sacromonte) 알람브라 궁전(Palacio de la Alhambra) 05 말라가(en Malaga) 피카소(Pablo Picasso) 06 미하스(en Mijas) 산세바스티안 거리(Las San Sebastian) 07 론다(en Ronda) 누에보 다리(Puente Nuevo) 론다의 투우장(Plaza de Toros) 08 세비야(en Sevilla) 세비야 대성당(Sevilla Catedral) 까르멘 & 돈 후안(Carmen & Don Juan) 세비야의 스페인 광장(Plaza de Espana) 플라멩코(Flamenco) 09 코르도바(en Cordoba) 메스키타(Mezquita) 포트로 광장(Plaza del Potro)스페인,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나라! 그곳에서 나의 눈물이 서서히 말라갔다. 지난날의 아픔과 영광이 곳곳에 묻어나는 나라, 찬란한 예술의 향기와 다양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나라,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나라, 스페인! 그들의 상처를 위로하며 내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내 눈물이 말라갔다. 그리고 그들처럼 나도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가우디를 찾아내고는 친구와의 우정을 되새겼고, 피카소를 찾아내고는 잊고 지내던 꿈에 대한 열정을 되돌아보았다. 카잘스를 찾아내고는 신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콜럼버스를 찾아내고는 꿈을 향한 인내와 끈기를 되찾았다. 긴 한여름 동안의 그들과의 숨바꼭질이 끝나갈 즈음 나는 마지막으로 나 자신을 되찾았다. 어린 시절처럼 순수하고 해맑던 나를, 어떤 일에도 포기하지 않고 꿈에 다가서려 노력하던 나를, 항상 웃음을 짓던 나를. ■ 베스트셀러 《바보엄마》 최문정 작가의 매력 넘치는 감성기행서 힘들고 지칠 때마다 여행을 통해 스스로 위안을 찾는다!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은 장편소설 《바보엄마》(전2권)로 잘 알려진 최문정 작가 특유의 매력 넘치는 문장이 잘 살아 있는 감성기행서이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여행을 통해 스스로 위안을 찾는다는 최문정 작가는 아직 가 보지 못한 수많은 나라를 제쳐두고 또다시 스페인을 찾았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스페인만큼 작가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나라는 없었다. 그리고 스페인 여행을 통해 자신이 위로 받았던 것처럼 다른 이들도 위로 받길 원한다. 작가는 자신의 여행 일정 중 12개의 도시를 선정하고, 그 도시에 얽힌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은 물론,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도 소설가다운 감성으로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다. 작가가 직접 찍은 총 400컷 내외의 다양한 사진과 소설가 특유의 흡인력 있는 문장이 특별한 스페인 여행길로 안내한다. * 여행서는 크게 안내서와 기행서로 나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안내서 시장은 많이 위축된 편이지만, 기행서는 다양한 필자들이 등장하고 있다. 직업적으로 글을 쓰는 문인은 물론 전문직 종사자, 학생 등 필자군도 다양하고 그 반응 또한 천차만별이다. 여행 에세이의 매력은 여행지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그 여행지만의 숨어 있는 색다른 이야기까지, 누가 더 많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찾아내는가에 있다고 하겠다. 그 여행지에서 바라본 그동안의 자신이 경험과 다른 여행지와의 비교평가까지 어우러진다면 더더욱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번에 펴낸 최문정 작가의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은 그런 여행 에세이의 조건들을 잘 갖추고 있다. 특히 소설가이자 현직 고등학교 교사(과학)인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외국여행 경험과 다독가(多讀家)다운 내공을 이번 책에서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은 스페인의 매력적인 열두 개 도시(바르셀로나, 몬세라트, 마요르카, 그라나다, 말라가, 미하스, 론다, 세비야, 코르도바, 세고비아, 똘레도, 마드리드)와 그 도시에 머물렀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 도시의 영광 혹은 아픈 역사와 함께 펼쳐지는 예술가(화가 ‧ 작가 ‧ 음악가 ‧ 건축가 등)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작가가 좋아하는 재래시장과 광장, 좁은 골목길,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 수많은 세계문화유산들, 이름 없는 사람들과의 특별한 인연, 다양한 음식까지, 작가는 400컷 내외의 컬러 사진과 함께 수많은 이야기들을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펼쳐 놓는다. 특히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은 제목에서 암시하듯 저자 자신이 여행을 통해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저자의 개인적인 아픔과 상처가 여행을 통해 치유되고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스페인 여행을 통한 작가 자신의 ‘열두 편의 자전적 성장소설’처럼 읽힐 수도 있을 것이다. 스페인 여행은 내가 오래전에 잃어버렸던 행복을 끌고 나왔다. 그리고 나는 다시 행복해졌다. 여행을 다녀와서도 정리를 하겠다는 결심은 꽤 오랜 시간 이런저런 변명과 핑계로 미루고 미뤄졌다. 그리고 마침내 람블라스를 시작으로 내 여행을 되돌아보기 시작했을 때, 멈출 수가 없었다. 추운 겨울, 창밖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데도, 스페인의 햇빛 아래 누워 있는 것만 같았다. 스페인의 여름은 정말 뜨거웠다. 보통 섭씨 40도 근처에서 오르락내리락했다. 그래도 누군가 묻는다면 스페인에는 여름에 가라고 말하고 싶다. 그 뜨거움이 바로 스페인이니까. 그 뜨거웠던 여름 속에서 나는 위로와 위안을 받았다. 그리고 내내 행복했다. 그것이 내가 글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여행을 정리하는 동안 나는 다시 뜨거운 여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잊고 있었던 순간들이 되살아나며, 잃어버렸던 행복을 끌고 나왔다. 그리고 나는 다시 행복해졌다. 여러분도 나와 함께한 여행이 행복했기를 바란다. - 작가의 말 중에서
2021 참!쉬움 2 : 전력공학
성안당 / 문영철 (지은이) / 2021.02.05
18,000원 ⟶ 16,2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문영철 (지은이)
본서를 완독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도록 이론과 기출문제를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론과 기출문제에 쌤!코멘트를 삽입하여 저자의 합격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문제마다 출제이력과 난이도를 표시하여 출제경향 및 각 문제의 출제빈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합격가이드 CHAPTER 01. 전력계통 출제 01 전력계통의 용어 출제 02 송배전 전압 출제 03 표준전압 및 공칭전압 출제 04 송전방식 출제 05 계통의 연계 출제 06 주파수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2. 전선로 출제 01 전 선 출제 02 전선의 굵기선정 출제 03 가공송전선로의 구성 출제 04 지 선 출제 05 애 자 출제 06 지중전선로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3. 선로정수 및 코로나 현상 출제 01 선로정수의 종류 및 특성 출제 02 기하학적 등가선간거리 및 등가반경 출제 03 복도체 및 다도체(표피효과 이용) 출제 04 코로나 현상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4. 송전특성 및 조상설비 출제 01 단거리 송전선로-집중정수회로 출제 02 중거리 송전선로-집중정수회로 출제 03 장거리 송전선로-분포정수회로 출제 04 전력원선도 출제 05 조상설비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5. 고장계산 및 안정도 출제 01 대칭(평형) 3상과 비대칭(불평형) 3상 출제 02 고장계산 출제 03 고장전류 및 용량계산 출제 04 안정도 출제 05 송전용량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6. 중성점 접지방식 출제 01 중성점 접지방식의 목적 및 종류 출제 02 송전선로의 중성점 접지방식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7. 이상전압 및 방호대책 출제 01 이상전압의 종류 및 특성 출제 02 절연협조 출제 03 이상전압 방호대책 출제 04 유도장해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8. 송전선로 보호방식 출제 01 보호계전기 출제 02 선로의 개폐장치 출제 03 계기용 변성기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09. 배전방식 출제 01 배전선 계통구성과 운용 출제 02 배전방식의 특성 출제 03 저압 배전방식 출제 04 전력 수요와 공급 출제 05 손실계수와 분산손실계수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10. 배전선로 설비 및 운용 출제 01 변압기설비 출제 02 전압강하의 계산 출제 03 전압강하율, 전압변동률, 전력손실 출제 04 배전선로 전압조정 출제 05 전기방식별 소요전선량 및 전력비 출제 06 역률개선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CHAPTER 11. 발 전 출제 01 수력발전 출제 02 화력발전 출제 03 원자력발전 단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부록 과년도 출제문제 2019년 제1회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2019년 제2회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2019년 제3회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2020년 제1, 2회 통합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2020년 제3회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2020년 제4회 전기기사 특별부록 기초이론 및 용어해설합격이 참 쉽다! 이론부터 기출문제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참!쉬움 전력공학 전기에 관련된 산업체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자격증은 필수가 되고 전기설비를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에 회원등록을 해야 하는데 이때에도 반드시 자격증이 있어야 가능하며 전기사업법 시행규칙에서도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자격에 자격증을 소지한 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자격증은 전기인들에게는 필수지만 아직까지 자격증 취득이 어려워 전기인의 길을 포기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이에 최단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본서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본서를 완독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도록 이론과 기출문제를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론과 기출문제에 쌤!코멘트를 삽입하여 저자의 합격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문제마다 출제이력과 난이도를 표시하여 출제경향 및 각 문제의 출제빈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1. 기본이론과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로 구성!! 10년간 기출문제 분석에 따른 기본이론과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로만 확실하게 구성하였습니다. 2. 출제항목별 출제경향 분석과 출제포인트를 수록하여 합격의 학습방향 제시!! 10년간 기출문제 분석에 따라 출제항목별 출제경향 분석과 출제포인트를 구성해 합격할 수 있는 학습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3. 이론과 기출문제의 유기적인 배치!! 이론을 바로 보고 바로 풀어볼 수 있게 기출문제를 유기적으로 배치해 단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저자의 합격 노하우를 확실하게 전달!! 기출문제마다 중요도, 출제이력을 표시하였고, 중요 기출문제에 쌤코멘트를 넣어 저자의 합격 노하우를 확실하게 전달하였습니다. 5. 동영상강의 할인쿠폰 수록!! 저자직강 동영상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3 백발백중 ITQ 한글 2016
성안당 / 한정수, IT수험서연구회 (지은이) / 2023.01.11
16,000원 ⟶ 14,4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한정수, IT수험서연구회 (지은이)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틀린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보완하여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답안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실제 시험을 치르는 것처럼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쉽고 확실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교재 본문에 QR코드를 표시하여 스마트폰으로도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자료 다운로드 및 이벤트 - 자동채점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법 - 답안작성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법(무료 동영상) - A등급을 받기 위한 Tip - 시험안내 Part_1 따라하면서 배우는 한글(무료 동영상 강의) Section 0 수험자 유의사항 및 답안 작성 요령 Section 1 [기능평가 I-1] 스타일 Section 2 [기능평가 I-2] 표 Section 3 [기능평가 I-3] 차트 Section 4 [기능평가 II-1] 수식 Section 5 [기능평가 II-2] 도형 Section 6 [문서작성 능력평가] Part_2 기출유형 모의고사(무료 동영상 강의) 기출유형 모의고사 1회~10회 Part_3 기출문제(무료 동영상 강의) 기출문제 1회~10회 [자료 파일] 자동채점 프로그램/답안작성 프로그램 무료 동영상 강의 소스 및 정답 파일 ※ [자료실]에서 다운로드1.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 추천도서 전국의 IT 교육을 책임지는 컴퓨터학원 모임인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에서 도서의 내용과 구성 등에 참여하였고, 본 도서를 교재로 채택하여 강의하고 있습니다. 2. 자동채점 프로그램 및 답안작성 프로그램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틀린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보완하여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답안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실제 시험을 치르는 것처럼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쉽고 확실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자료실]에서 다운로드). 특히, 교재 본문에 QR코드를 표시하여 스마트폰으로도 학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A등급을 받기 위한 Tip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발표한 자주 틀리는 항목과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한 Tip을 수록하여 A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따라하면서 배우는 한글(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기출문제를 따라해 보면서 시험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진행 절차와 필요 기능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실전 연습문제 이론에 따른 Level Upgrade 연습문제로 기능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7. 기출유형 모의고사 10회(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Part 1에서 학습한 시험에 나오는 한글 기능을 토대로 시험에 출제되는 다양한 기능과 형태를 익혀 어떠한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해결할 수 있도록 학습효과를 높였습니다. 8. 기출문제 10회(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최신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최근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수검자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실력 향상을 위한 아주 특별한 구성 | 1. 자동채점 프로그램/답안작성 프로그램 제공([자료실]에서 다운로드) 2.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자료실]에서 다운로드) 3. 소스 및 정답 파일 제공([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5 : 선지자와 왕 (중고등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Students (지은이), 백충현 (옮긴이), 김병훈, 이희성, 곽상학 (감수) / 2025.03.07
11,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Students (지은이), 백충현 (옮긴이), 김병훈, 이희성, 곽상학 (감수)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5 《선지자와 왕》은 죄로 물든 이스라엘과 열방에 역사를 통해 우리가 절반의 순종을 버리고, 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더 많이 알아가도록 도전한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5 : 선지자와 왕’은 죄로 물든 이스라엘과 열방에 구원과 복을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보여 준다.발간사/ 감수사/ 추천사 / 일러두기01 01 바알 선지자들아, 한번 붙어 보자! 02 엘리야, 넌 혼자가 아니야 03 나아만, 네가 낫고자 하느냐 04 이사야, 네 죄가 보이느냐 05 이사야, 고난의 종이 보이느냐 06 히스기야, 네가 믿느냐07 호세아, 내 마음을 알겠느냐 08 요나, 저들도 내가 사랑한단다 09 요엘, 너는 말하여라 10 예레미야, 내 말을 전하여라 11 예레미야, 희망을 선포해라 12 시드기야, 네 고집으로 망하리라 13 에스겔, 이것이 살아나겠느냐? 자료_분열 왕국 지도구약성경 여정에서 우리는 익숙한 이름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의 삶과 이야기는 하나님의 구속에서의 역할뿐 아니라 그분의 성품과, 사람들을 그분과 구원으로 이끄시는 그분의 소망에 대해서도 가르쳐 줍니다.엘리야, 이사야, 요나와 같은 친숙한 이름을 보고, 사건과 이야기를 거치면서 과연 하나님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는지 정확하게 떠올려 봅시다. 이들 이야기는 엘리야 또는 요나에 관한 것이 아니고, 그들을 둘러싼 특별한 세부 사역에 관한 것도 아닙니다. 모두 하나님에 관한 것이며, 성경 속 영웅의 삶을 통해 그분에 관해 우리에게 계시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시각으로 이야기를 바라볼 때, 우리는 이들의 삶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에 대한 보다 분명한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적극적으로 사람을 추구하고, 그분의 이름과 기쁨을 추구하는 사람에 대한 깊은 사랑을 키웁니다.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이들의 생애를 기록하셨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배우고 모방할 수 있습니다(히 13:7). 그러나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가리키는 예수님을 보고 그분을 배우고 모방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 ‘가족 성경 읽기표’와 ‘십대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 등의 자료를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제공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독자의 needs] - 성경을 시간 순서에 따라 핵심 주제와 함께 살펴보고 싶어서 그에 합당한 교재를 찾고 있다- 성경 내용을 이해하기도 힘든 수준이지만 신약뿐 아니라 구약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그걸 깨닫게 해 줄 교재를 찾고 있다- 치우치지 않는 바른 믿음을 일깨워 주고, 이를 통해 영적 분별력을 자라게 할 교재를 찾고 있다
영어회화 마스터 1000 + 일상회화편
넥서스 / 오영일 지음 / 2014.07.15
13,000원 ⟶ 11,700원(10% off)

넥서스소설,일반오영일 지음
영어컨텐츠연구소 대표 오영일의 책. 저자의 청크 학습법은 특허 출원되었으며,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서도 효과가 검증된 학습법이다. 이 책은 하루 10개의 청크(중심부)만 공부하면, 하루에 50문장, 한 달이면 1,000문장을 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1_하루 50문장 말하기 훈련 Day 01 50문장 마스터 Day 02 100문장 마스터 Day 03 150문장 마스터 Day 04 200문장 마스터 Day 05 250문장 마스터 Day 06 300문장 마스터 Day 07 350문장 마스터 Day 08 400문장 마스터 Day 09 450문장 마스터 Day 10 500문장 마스터 Day 11 550문장 마스터 Day 12 600문장 마스터 Day 13 650문장 마스터 Day 14 700문장 마스터 Day 15 750문장 마스터 Day 16 800문장 마스터 Day 17 850문장 마스터 Day 18 900문장 마스터 Day 19 950문장 마스터 Day 20 1000문장 마스터 PART 2_ 1000문장 마스터 복습 훈련 하루 10개 표현(chunk)으로 한 달에 1,000문장을 말한다! ●왕초보도 3초면 문장 완성 ●버퍼링 없는 전국민 영어회화 프로젝트 ●5년간의 임상실험을 통해 개발, 완성 8가지 학습자료 무료 제공 http://nexusbook.com에서 도서명으로 검색 (①해설강의 MP3 ②듣기MP3 ③집중듣기MP3 ④스피킹훈련MP3 ⑤딕테이션 테스트 ⑥딕테이션 MP3 ⑦표현 노트 ⑧표현 퀴즈) ▶ <영어회화 마스터 1000+> 특징 1. 왕초보도 한 달이면 1,000문장을 말할 수 있다! 하루 10개의 청크(중심부)만 공부하면, 하루에 50문장, 한 달이면 1,000문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학습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죠. 학습자가 직접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고 보다 효과적입니다. 2. 특허받은 청크 학습법 저자 오영일 선생님의 청크 학습법은 특허 출원되었으며,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서도 효과가 검증된 학습법입니다. 3.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수상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하여 콘텐츠의 우수 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4. 3년간의 콘텐츠 제작, 5년간의 임상실험을 거쳐 개발, 완성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3년 동안 꾸준히 연구하여 개발했으며, 국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5년간의 임상실험을 통해 보완하여 완성시킨 학습법입니다. 5. 책 표지 날개를 펼쳐라! 책 표지의 날개를 펼쳐 보세요. 더 많은 시작부와 꾸밈부를 활용하여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생존전략
다할미디어 / 장석만 지음 / 2016.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다할미디어소설,일반장석만 지음
‘중국몽中國夢, 일대일로一帶一路, 제조혁신 2025’로 대변되는 중국과 중국의 리더인 알리바바, 샤오미, 화웨이, 완다, 폭스콘 등 민간 기업에서 일고 있는 혁신의 물결은 중국을 끊임없이 채찍질 해왔다. 여기에 전국적으로 불고 있는 창업 열풍은 중국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을 극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 책은 100만인 창업시대에 글로벌 리더가 된 중국기업가 34인을 통해서 그들의 어린 시절부터 창업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며, 성공을 위한 ‘생존전략’, ‘추진전략’, ‘경영전략’, ‘성공전략’의 4단계로 나누어 모두 80가지의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PROLOGUE 생존을 위한 삶은 언제나 계획이 필요하다 PART 1.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01.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전략 02. 배려와 신의로 상대하기 03. 타인의 장점 이용하기 04. 능력의 극대화 05. 앞을 내다보는 지혜 06. 융통성 있게 행동하되 원칙 지키기 07. 여유로움으로 상대 압박하기 08. 결정적인 순간 포착하기 09. 단련을 통한 관대한 이미지 구축 10. 참아야 할 때 알기 11. 남과의 지나친 비교는 불행의 씨앗 12. 비밀무기 ‘정’ 13. 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는 습관 14. 인재 선발과 적절한 조화 15. 생각은 빠르게 실행으로 옮기기 16. 자아실현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 PART 2. 현명하게 세상을 이기는 추진전략 17. 작은 것을 볼 줄 아는 현명함 18. 인재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 19. 먼저 실천하고 모범보이기 20. ‘가득 찬 상태’ 억제하기 21. 자신감을 가장한 자만감 경계 22. 상황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사고방식 23. 철의 의지로 소신을 지키는 당당함 24. 나보다 뛰어난 부하를 고용할 줄 아는 능력 25. 주인의식에서 나오는 충성심 26. 실력 있는 권력자가 갖는 힘 27. 겸손하게 성공 유지하기 28. 인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 29.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30. 진실과 거짓사이의 지혜와 융통성 31. 사람의 능력을 분별할 줄 아는 안목 PART 3. 창조적 실현을 위한 경영전략 32. 생활에서 발견한 창조적 아이디어 33. 시대 변화에 적응한 아이디어 34. 다양한 시도가 성공을 부른다 35. 창조는 상상력에서 시작된다 36. 가치의 100만 창업시대, 글로벌 리더가 전하는 생존전략! 중국 기업인 34인에게 배우는 성공전략! ‘중국몽中國夢, 일대일로一帶一路, 제조혁신 2025’로 대변되는 중국과 중국의 리더인 알리바바, 샤오미, 화웨이, 완다, 폭스콘 등 민간 기업에서 일고 있는 혁신의 물결은 중국을 끊임없이 채찍질 해왔다. 여기에 전국적으로 불고 있는 창업 열풍은 중국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을 극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 책은 100만인 창업시대에 글로벌 리더가 된 중국기업가 34인을 통해서 그들의 어린 시절부터 창업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며, 성공을 위한 ‘생존전략’, ‘추진전략’, ‘경영전략’, ‘성공전략’의 4단계로 나누어 모두 80가지의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남을 아는 것이 지혜라고 한다면 자기를 아는 것은 현명한 것이다. 남을 아는 것은 힘이 있는 것이고 자기를 이기는 것은 진실로 강함이다. 현명하게 세상을 이기는 추진전략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찾지 않고 기회를 창조한다. 창조적 실현을 위한 경영전략 창조적 실현은 자기가 디자인하고 자기가 움직여 실현한다. 일반인은 현실적인 생각만을 하는데서 상상력이 위축되고, 창조적인 사람은 흔히 먼저 상상하여 그 상상 속에서 힌트를 얻어 이를 실현으로 옮긴다. 중국 기업가 34인의 성공전략 부는 창업과 함께 자란다. 그러나 창업을 했다 해서 다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은 세상에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또한 부자들이 돈을 독차지하고 있기 때문도 아니다. 그것은 그들이 돈을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 돈을 발견하는 독특한 안목만 있으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副를 이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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