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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봉의 몽혼
휴먼앤북스(Human&Books) / 이옥봉 지음, 하응백 편저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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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앤북스(Human&Books)
소설,일반
이옥봉 지음, 하응백 편저
허난설헌, 황진이와 함께 조선시대 3대 여성시인으로 꼽혔던 천재 시인 이옥봉의 시문 모음집. 이옥봉은 당대에 허균이나 이수광 등의 명사들로부터 빼어난 시인임을 인정받을 만큼 천재적인 재주를 가졌으나, 그 재주 때문에 님(조원)의 사랑을 잃고, 비운의 삶을 살다간 여인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 최초로 출간되는 이옥봉 시집이다. 이 책의 편저자 하응백은 조원의 후손들이 편찬한 가림세고(조원의 문집)의 부록에 담겨 있는 이옥봉의 시들의 진위를 가려내고 흩어져 전하던 시들을 찾아내 총 33편을 실었다. 단순히 한시 수집에 그치지 않고 현대 언어감성에 부합하도록 편역하고 풀이를 덧붙였다. 또 이옥봉의 행적과 삶에 대해 풀어 소개하는 글을 실어 그녀의 시와 삶을 연계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서문_옥봉, 시의 연못에 잠기다 옥봉의 집 작은 연못 적자에게 찾아온 손님에게 사례하며 다락에 올라 다락에서 님에게 어리광을 부리다 한가롭게 지내며 가을 생각 연잎 따는 노래 귀래정 이별의 괴로움 이별의 슬픔 초생달 여자 마음 이별의 쓰라림 비 배꽃을 노래함 어린 기생에게 칠석에 제비를 노래함 여강으로 가는 사람을 보내며 운강공이 괴산군수가 됨에 부쳐 계미북란 병마사에게 영월 가는 길에 가을 생각 죽서루 목사 서익의 소실이 대자를 써준데 사례하다 무제 원통함을 아룁니다 여인의 정 몽혼 눈을 노래한 가림세고 부록의 발문 이옥봉 행적비운에 살다 간 조선시대 천재 여성시인 이옥봉의 주옥같은 시문 모음집 - 가슴을 울리는 33편의 주옥같은 시들과 현대적 번역과 풀이를 담은 시집 허난설헌, 황진이와 함께 조선시대 3대 여성시인으로 꼽혔던 천재 시인 이옥봉. 당대에 허균이나 이수광 등의 명사들로부터 ‘빼어난 시인’임을 인정받을 만큼 천재적인 재주를 가졌으나, 그 재주 때문에 님(조원)의 사랑을 잃고, 비운의 삶을 살다간 여인이다. 당대 일류 선비들마저 놀라게 했던 그녀의 시재(詩才)를 만끽할 수 있는 시집이 출간되었다. 문학평론가 하응백이 편저한 『이옥봉의 몽혼』이 바로 그 책이다. 국내에서도 최초로 출간되는 이옥봉 시집이다. 하응백은 조원의 후손들이 편찬한 가림세고(조원의 문집)의 부록에 담겨 있는 이옥봉의 시들의 진위를 가려내고 흩어져 전하던 시들을 찾아내 총 33편이 실린 주옥같은 시집을 완성했다. 『조선시대 강원여성시문집(1998)』, 『역대여류한시문선(김지용 편역. 1973)』, 『이옥봉 연구(임기연. 1992)』등의 많은 자료를 참고해 편저자가 세세히 엮은 『이옥봉의 몽혼』은, 단순히 한시 수집에 그치지 않고 현대 언어감성에 부합하도록 편역하고 풀이를 덧붙여, 이옥봉 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이옥봉의 행적과 삶에 대해 풀어 소개하는 글을 실어 그녀의 시와 삶을 연계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허난설헌이나 황진이에 비해서 비교적 덜 알려졌던 조선 제일의 천재 여성시인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이번 시집을 통해 당대 언중에 회자되며 수많은 이들을 감동시켰을 그녀의 시가, 다시 한 번 독자들의 심금을 울릴 수 있게 되었다. 님을 향한 일편단심의 정에서 우국충정의 기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조선 제일의 여사(女士) 이옥봉의 시세계 시 때문에 사랑을 잃은 비운의 삶을 산 만큼 그녀의 시의 백미는「몽혼」, 「가을생각」, 「여인의 정」등 님을 그리는 절절한 연모의 시편들이다. 이옥봉의 대표작「몽혼」은 현대적 감성으로 읽어도 그 아련함을 절절히 공감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 시이며, 서도민요 명창들이 애창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님 그려 오가는 꿈속의 넋에게 자취를 남기게 한다면 / 님의 집 문 앞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 것을’ 이라는 대목에는 현대 대중가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애절함이 담겨있다. 하지만 그녀의 시세계는 ‘여인의 정’에만 치우지지 않았다. 님을 그리는 가슴 절절한 ‘연모의’ 시편 외에도 그녀의 시는 당대 여성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소?뒬폭넓은 창작범위를 가지고 있었다. ‘가련하다, 비취 비녀 아래 계수잎 같은 얼굴로 / 오늘은 누구의 집에서 노래를 부르나’ - 「어린 기생에게呼韻贈妓」, ‘비취발이 성글어 바람을 못 막으니 / 서늘한 가을 기운이 창틈으로 스미네’ - 「가을생각秋想」같은 여성적 감성이 진하게 드러나???를 쓰??한편, ‘북소리 퍼져가는데 쇠피리를 부니 / 달이 잠긴 바다에 어룡이 춤추??것 같다’ - 「병마사에게贈兵馬」와 같은 남성의 기개와 우국충정이 느껴지???를 쓰기도 했다. 심지어는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이를 위해 한 편의 시(「위인송사」??써주어 재판 결과를 뒤집??영향력까지 행사했다. 이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닌 그녀의 시를 통해 독자들 역시 폭넓고 다양한 감동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시의 애절함이 그녀의 삶에서 기인한 만큼 그녀의 삶과 시를 함께 읽으면 감동이 배가 된다. 그래서 휴먼앤북스는 이번 『이옥봉의 몽혼』과 더불어,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조두진 작가가 그녀의 슬픈 삶을 그려낸 소설 『몽혼』을 함께 출간해 독자들이 이옥봉의 시와 삶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옥봉과 그녀의 시에 대한 당대의 찬사들 “옥봉 이씨를 조선제일의 여류시인이라 일컫는다.” - 홍만종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시평가詩評家) “그녀의 시 역시 청장?狀하여
피렌체를 맛보다
심포지아 / 파비오 피키 지음, 김현주 옮김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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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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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아
소설,일반
파비오 피키 지음, 김현주 옮김
치브레오는 피렌체를 찾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레스토랑으로 꼽힌다. 콩과 채소 등 흔한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소박한 요리지만, 파비오 피키의 요리를 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세심함에 감탄하고 아름다운 세팅에 감동한다. 배우인 그의 아내 마리아 카시를 만나면서 2003년에는 음식을 맛보면서 음악을 듣거나 연극 공연을 감상하면서 예술의 쾌락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테아트로 델 살레(Teatro del Sale)'를 만들었다. '좋은 것은 서로 나누고 공유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그는 이 책에 그동안 축적한 요리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01 피오렌티노로 태어나서 행운이라고 말할 수 있는 열 가지 이유 PRIMO, 걸을 수 있어요 SECONDO, 알 수 있어요 TERZO, 언제나 기꺼이 즐길 수 있죠 QUARTO, 사람들과 처음 대면할 때의 기교를 배울 수 있어요 QUINTO, 감성적 침묵의 예술을 발견할 수 있어요 SESTO, 피렌체에서 몇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지만... SETTIMO, 피렌체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만약... OCTTAVO, 미니어처의 거대함 NONO, 절대 스스로 여러분의 시간을 훔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DECIMO, 주연, 조연이 따로 없는 아름다운 익명의 공간을 누릴 수 있어요 02 피오렌티노가 되고 싶은 열 가지 이유 PRIMO,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새벽을 기다리기 위해서죠 SECONDO, 평범한 초콜릿 때문에라도... TERZO, 논쟁할 가치가 충분한 불꽃놀이 QUARTO, 아르노 강 건너... QUINTO, 시간 개념이 없는 사람은 축복받은 거예요 SESTO, 축구 팬이신가요? 적어도 하루쯤은 열성팬이 되어 보세요 SETTIMO, 침묵과 말,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OCTTAVO, 떠나기 어려워요 NONO, 새로운 이름이나 별명을 지어 즐겨보세요 DECIMO, 천국을 선택하세요 03 영혼의 음식 피렌체 전통 레시피 04 여러분에게 대접할 것이 더 있어요 피오렌티노들의 추천 여행지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작고 아담한 주도 피렌체는 보물 상자처럼 값진 문화유산으로 가득 찬 아름답고 기품 있는 곳이다. 잠깐이라도 이 도시에 다녀온 사람들은 사방이 붉게 물든 숨막히는 풍경을 잊지 못할 것이다. 피렌체에서 태어나 60년 남짓을 같은 곳에서 살고 있는 이탈리아의 스타 셰프 파비오 피키도 "매일 보는 피렌체지만 볼 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압도된다"고 말할 정도다. 몇 번을 다녀와도 아쉽고 그리운 피렌체는 과연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도시다. 레오나르도 브루니는 인류사에 고전으로 남은 명저 《피렌체 찬가》에서 애정을 듬뿍 담아 휴머니즘을 간직한 세계시민들이 살고 있는 피렌체를 칭송했다. 알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이 도시의 비밀은 도대체 뭘까? 피렌체와 요리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자랑하는 파비오 피키가 르네상스 천재들의 후예인 유쾌한 피오렌티노들의 일상을 공개한다. ◎ 출판사 리뷰 이탈리아 스타 셰프 파비오 피키의 피렌체 감성 가이드 이 도시에 살고 있다는 건 행운… 그라치에 피렌체!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작고 아담한 주도 피렌체는 보물 상자처럼 값진 문화유산으로 가득 찬 아름답고 기품 있는 곳이다. 잠깐이라도 이 도시에 다녀온 사람들은 사방이 붉게 물든 숨막히는 풍경을 잊지 못할 것이다. 피렌체에서 태어나 60년 남짓을 같은 곳에서 살고 있는 이탈리아의 스타 셰프 파비오 피키도 "매일 보는 피렌체지만 볼 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압도된다"고 말할 정도다. 몇 번을 다녀와도 아쉽고 그리운 피렌체는 과연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도시다. 레오나르도 브루니는 인류사에 고전으로 남은 명저 《피렌체 찬가》에서 애정을 듬뿍 담아 휴머니즘을 간직한 세계시민들이 살고 있는 피렌체를 칭송했다. 알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이 도시의 비밀은 도대체 뭘까? 피렌체와 요리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자랑하는 파비오 피키가 르네상스 천재들의 후예인 유쾌한 피오렌티노들의 일상을 공개한다. 요즘 반짝이는 작은 화면에 홀딱 빠져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소중한 일상을 잃어가는 젊은 영혼들을 볼 때는 답답하기 그지없어요. 디지털 기계에 빠져 감성이 거의 사라지다시피 한 그들을 밖으로 끌어내 단 1분이라도 사람들과 놀거나 농담을 하거나 최소한 악수라도 나누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억누를 수가 없어요. _p. 8 산니콜로 다리에서 베키오 다리 뒤로 해가 넘어가는 광경을 지켜볼 때도 또 한 번 심금을 울리는 감동이 전해질 거예요. 산타 크로체 교회 안에 화가 치마부에가 그린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을 볼 때도, 이 교회에서 울리는 종소리를 들을 때도 그럴 거고요. 허기를 달래려 들어선 산로렌초 중앙 시장에서도, 재래식 시장 쪽이나 재건축을 해서 더욱 아름다워진 새 시장 쪽에서도 뭔가 울컥하는 감동을 받을 거예요. 또 시내의 수많은 골목길을 아무 목적 없이 거닐 때도 여러분의 감정은 내내 술렁일 겁니다. _p. 182 피렌체를 찾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레스토랑 '치브레오' 오너 셰프 파비오 피키의 비밀 레시피 대공개! 치브레오는 피렌체를 찾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레스토랑으로 꼽힌다. 콩과 채소 등 흔한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소박한 요리지만, 파비오 피키의 요리를 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세심함에 감탄하고 아름다운 세팅에 감동한다. 배우인 그의 아내 마리아 카시를 만나면서 2003년에는 음식을 맛보면서 음악을 듣거나 연극 공연을 감상하면서 예술의 쾌락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테아트로 델 살레(Teatro del Sale)'를 만들었다. '좋은 것은 서로 나누고 공유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그는 이 책에 그동안 축적한 요리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파비오 피키의 미니 샐러드] 1 작은 마늘 한 쪽을 작게 다져 큼직한 커피 잔에 담고 품질 좋은 올리브오일을 반 정도 채우세요. 토스카나산 프로슈토 햄을 4밀리미터 간격으로 저민 후 기름과 살코기 부분 모두 사각형으로 작게 자르세요. 반건조 페코리노 치즈도 프로슈토 햄과 같은 크기로 자르세요. 2 올리브오일에 잘라놓은 햄과 치즈를 넣고, 호두를 열 개 정도 준비해 껍질을 제거하고 잘게 다져 넣으세요. 흑후추도 넉넉하게 갈아 넣고 약간의 오레가노와 레드 와인 식초를 아주 작은 티스푼으로 한 술 넣으세요. 3. 이제 신선한 빵과 품질 좋은 키안티 와인을 함께 차려 내시면 됩니다. 손에 기름을 묻혀가며 먹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이 소스에서 피렌체의 입맛도 느끼고 농부와 정육업자, 목축업자들의 노고를 한 번에 떠올려 볼 수 있을 거예요.
화장 지워주는 남자 5
씨엔씨레볼루션 / 이연 (지은이)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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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씨레볼루션
소설,일반
이연 (지은이)
화려한 화보들 뒤로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는《페이스 오프 신데렐라》6강! 희원은 미미의 화보에 충격을 받아 퍼포먼스 직전, 자신의 메이크업을 수정한다. 후련하게 16강을 마무리한 희원과는 달리 예슬은 승우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많은 것들로부터 압박감을 받기 시작한다. 괴로워하는 예슬을 멀리서 지켜보는 유성은 답답함만이 늘어가는데….제15화제16화제17화외 전유성 씨의 노력을 수포로 만들긴 싫어.화려한 화보들 뒤로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는《페이스 오프 신데렐라》6강! 희원은 미미의 화보에 충격을 받아 퍼포먼스 직전, 자신의 메이크업을 수정한다. 후련하게 16강을 마무리한 희원과는 달리 예슬은 승우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많은 것들로부터 압박감을 받기 시작한다. 괴로워하는 예슬을 멀리서 지켜보는 유성은 답답함만이 늘어가는데….《페이스 오프 신데렐라》의 8강이 시작됐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돈을 벌어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 돈을 벌지 못하면 예슬의 얼굴을 가릴 수가 없는데, 큰 의지와는 달리 시청률은 저조하기만 하고… 결국 유성은 최후의 수단을 쓰게 되는데?!출판사 리뷰더 치열해지고, 더 어려워진 8강이 시작된다!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국내외 모든 독자들이 사랑하는 작품!16강의 뜨거운 열기가 쭉 이어지고 있는 이연 작가의《화장 지워주는 남자》5권에서도 단연 예슬과 희원이 화보가 인상 깊다. 아이돌을 ‘인형’으로 표현하며 대표이사와의 정면충돌을 예고한 희원. 아이돌의 ‘뒷모습’을 충격적인 퍼포먼스로 여운 있게 표현한 예슬. 작가는 독자들에게 ‘아이돌’에 대해 다른 시선을 갖게 하고, 끊임없이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예슬과 승우 사이를 멀리서 바라 볼 수밖에 없는 유성이의 안타까운 상황도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며 볼 수 있을 것이다. 더 관계가 복잡해져가는 네 사람의 상황과 뜨겁게 시작하는 8강을 함께 감상해보자.단행본 출간을 축하하는《저세상 클라쓰!》꾀돌이 작가, 《내 ID는 강남미인!》《여주실격!》기맹기 작가의 축전 수록!※[화장 지워주는 남자] 5권은 웹툰 연재 기준 66-85화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감 낭독자
샨티 / 북텔러리스트 (지은이)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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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소설,일반
북텔러리스트 (지은이)
2014년 2월, 대학로의 한 연극 연습실. 전문 성우 다섯과 연출이 만났다. '잠깐' 낭독을 하고 근처 맛집에서 저녁을 먹는 것이 그날의 계획. 연출은 성우들에게 "편하게 읽어보자"며 소설책 한 권을 건넸다. 한국방송대상 내레이션상 수상자인 베테랑 성우 구자형이 단정하고도 힘 있는 목소리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그러나 돌아온 이진숙 연출의 반응은…… "죄송한데, 안 들려요. 소리는 들리지만 내용이 귀에 하나도 안 들어와요." 2분이면 끝날 내용을 읽고, 또 읽고, 고쳐 읽고, 다시 읽고…… 그날 그들은 맛집에 가지 못했다. 그 대신 '북텔러리스트'가 만들어졌다. 단순히 낭독 잘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 이제 어느 정도 답을 얻었으니 이 모임은 해체되어도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왜 이들은 9년째 함께 모여 소리 내 책을 읽고 있을까?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낭독은 단순한 읽기가 아니라 치유의 경험'이라고, '낭독은 완성되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것'이라고 고백하게 했을까?• 책을 내며: 낭독을 권함|이진숙(연출) • 북텔러리스트와 함께 낭독을|이진숙(연출) • 30년차 성우, 낭독을 다시 만나다|구자형(KBS 23기 성우) • 나의 낭독 탐험은 오늘도 계속된다|김희선(KBS 23기 성우) • 낭독으로 나와 너의 경계를 허물다|정훈석(KBS 25기 성우) • 읽는다는 것, 말한다는 것, 이야기한다는 것|이용순(KBS 24기 성우) • 빨강 머리 앤과 해리포터를 만나는 가장 생생한 방법|조경아(KBS 37기 성우) • “멸치 어디 있어?” 이 한 마디를 내뱉기까지|김경옥(경인방송 아나운서) • 그것은 때로 ‘나만의 방’으로 데려가 나를 쉬게 한다|김현수(KBS 38기 성우) • ‘호흡’마저 낭독이 되는 순간|문지영(KBS 39기 성우) • 트라이앵글을 쥔 북텔러리스트|채안석(KBS 37기 성우) • 낭독, 먼저 나를 설득하는 일|김두리(KBS 37기 성우) • 낭독은 이야기 속을 독자와 함께 걷는 것|서승휘(KBS 39기 성우) • 부록: 낭독의 맛을 더하는 꿀팁|이진숙(연출) 낭독계의 어벤져스 ‘북텔러리스트’ 9년의 낭독 이야기. <뽀로로> 내레이션 성우이자 ‘한국방송대상 성우 내레이션상’을 수상한 구자형 성우, 1인 200역을 소화해 낸 《해리 포터》 오디오북 단독 낭독자 조경아 성우 등 국내 톱 성우와 아나운서, 오디오북 연출자까지 12인의 ‘낭독 치유 에세이’, 그리고 소통과 치유를 위한 ‘공감 낭독 꿀팁’까지 한 권에! ● 나, 대한민국 레전드급 성우! 책 읽는 게 별거겠어? 어...? 뭐라고? 안 들린다고? 왜? 말 되게 읽었는데? 안 들려? 진짜로? 정말요? 레알...? ㅠ_ㅠ 2014년 2월, 대학로의 한 연극 연습실. 전문 성우 다섯과 연출이 만났다. ‘잠깐’ 낭독을 하고 근처 맛집에서 저녁을 먹는 것이 그날의 계획. 연출은 성우들에게 “편하게 읽어보자”며 소설책 한 권을 건넸다. 한국방송대상 내레이션상 수상자인 베테랑 성우 구자형이 단정하고도 힘 있는 목소리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그러나 돌아온 이진숙 연출의 반응은…… “죄송한데, 안 들려요. 소리는 들리지만 내용이 귀에 하나도 안 들어와요.” 2분이면 끝날 내용을 읽고, 또 읽고, 고쳐 읽고, 다시 읽고…… 그날 그들은 맛집에 가지 못했다. 그 대신 ‘북텔러리스트’가 만들어졌다. (※ 북텔러리스트Book+Teller+List: 책의 이야기를 살아있는 말로 들려주기 위해 모인, 성우와 아나운서, 연출로 구성된 낭독 집단) 단순히 낭독 잘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 이제 어느 정도 답을 얻었으니 이 모임은 해체되어도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왜 이들은 9년째 함께 모여 소리 내 책을 읽고 있을까?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낭독은 단순한 읽기가 아니라 치유의 경험’이라고, ‘낭독은 완성되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것’이라고 고백하게 했을까? ● 유레카! 책 속 상상의 세계를 눈앞에 생생히 펼쳐내는 낭독의 해법, ‘공감 낭독’을 찾아내다 대학로에서의 당황스런 첫 만남 후, 이진숙 연출의 안내로 북텔러리스트 멤버들은 다양한 훈련을 시작한다. 소리를 여러 방향으로 보내보고, 책 속 상황처럼 움직여도 보고, 심지어 몸이 힘들 때 나오는 소리를 찾기 위해 연출이 성우 위에 올라타 누르기도 했다. 둘씩 마주보고 서서, 앞 사람이 움직이는 걸 보고 똑같이 움직이는 교감 훈련인 ‘거울 게임’도 했다. 이 교감 훈련이 잘 된다면 책 속 화자와 낭독자 사이에서도 그 교감이 일어날 수 있을 거란 생각이었다. 눈으로 책을 읽음과 동시에 책 속 화자의 말을 오감으로 생생히 느끼면서 그 느낌을 청자에게까지 전달해 내기 위한 이 훈련들은 과연 효과가 있었다! 낭독 공연 ⟨읽어드릴까~압쇼⟩에 온 관객들이 “책의 내용이 전부 눈앞에서 그려지는 것 같다”고 한 것! 한 여고생은 ⟪어린왕자⟫ 낭독 때 내내 눈물을 훔쳤고, 같은 공연을 네 차례나 관람한 열성 관객도 있었다. 그럼에도 이게 어떤 원리로 작동되는 건지에 대해서는 이진숙 연출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었다. 뇌에서, 몸에서 대체 어떤 작용이 일어나는 건지 몹시 궁금하던 차에 우연히 한 잡지에 실린 ‘거울 신경 이론’을 접하게 된다. 이 이론은 한 신경생리학자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우리 몸에 있는 거울 신경 덕에 사람은 타인의 행동을 보고 있기만 해도 자신이 그 행동을 하는 것처럼 뇌의 신경 세포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행동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이야기만 듣고 있어도 작동한다”는 것이다. 결국 이 말은, 책 속 화자와 거울 게임을 하면서 모든 감각을 사용해 낭독할 수 있다면, 듣는 사람도 그 행동을 직접 행하는 것처럼 느끼는 완벽한 ‘시뮬라시옹’의 세계를 맛보게 할 수 있다는 말이었다. ● 오감을 열어 낭독하는 순간, 이야기 속의 화자와 낭독자, 듣는 이, 모두 하나가 된다! 소통과 공감, 치유의 경험을 가져오는 놀라운 ‘공감 낭독’의 힘 10년 가까이 다양한 장르를 낭독하면서 이들은 공감 낭독이 듣는 사람뿐 아니라 낭독자 본인에게도 유의미한 경험을 안겨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책 속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간접 체험하면서 나 자신을 새롭게 만나기도 하고, 막연했던 내 감정의 정체를 정리된 문장을 통해 알아채고 치유되기도 하며,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도 더 깊어진 것! 그저 눈으로 보고 머리로만 이해할 때는 결코 얻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들이다. “낭독은 잘하는 데 목적이 있지 않다. 공감하고 즐기는 거다. 단순한 ‘읽기’를 넘어 책 속 화자들과 연결되고, 자신과 만나며, 다른 삶을 경험하게 되면서 이해와 공감, 내면의 치유가 일어나기도 한다. 낭독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깊어지는 것이다.”― 이진숙 연출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는 주인공의 대사를 내 입으로 옮기면서 심장이 두근거렸다. 그가 암울함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느낄 때, 주인공의 세상 속에서 나도 함께 치유되고 있었다.” _김현수 성우 “낭독이란 소통의 과정이다. 소설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느끼고 그것을 내 목소리로 낭독하다 보면 죽어 있던 인물들이 살아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_김경옥 아나운서 “나는 실체를 모르던 내 내면의 목소리를 책 속 화자의 입을 빌려 말할 수 있었고, 비로소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인정하게 되었다. 책 속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온전히 들여다보게 된 것이다.”_조경아 성우 “낭독을 하다 보면 종종 ‘그분’이 오심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땐 나라고 믿고 있던 에고가 사라지는 느낌이다. 감정의 변화가 시작된다. 호흡이 달라지고, 표정과 몸짓이 변한다.”_김희선 성우 이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이 놀랍고 재미난 세계를 맛볼 수 있기를 바라며 독자들을 초대한다. 책과 목소리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인 ‘놀이’이자 ‘공부’이자 ‘자기계발’이자 새로운 사람, 새로운 곳을 만나러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여행 티켓’ 같은 낭독의 세계로! 9년간의 낭독 여정에서 중요한 순간을 건져 내어 《공감 낭독자》로 엮어내고, 충실한 낭독 팁을 실어 독자들을 ‘공감 낭독’의 세계로 초대하는 이유다. ● 연출가, 성우, 아나운서 등 12인의 유쾌하고 진지한 ‘낭독 치유 에세이’, 그리고 소통과 치유를 위한 ‘공감 낭독 꿀팁’까지! 책에는 연출가, 성우, 아나운서 등 12인의 북텔러리스트 멤버들의 공감 낭독 에세이가 담겨 있다. 책 속 상상의 세계를 현실에 생생히 펼쳐내기 위해 어떤 시도들을 했는지, ‘공감 낭독’을 통해 책 속 화자뿐 아니라 청자들과는 어떻게 연결⋅소통⋅공감하고 나아가 자신의 치유까지 이뤄낼 수 있었는지 각자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과 함께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들려준다. 목소리 배우로 살아온 이야기와 북텔러리스트가 되고 난 후의 변화 등 독특하고 개별적인 성장 스토리 12편은 그 자체로 공감 낭독을 시도하기에 훌륭한 텍스트가 되어줄 것이다. 이진숙 연출은 ‘연결, 소통, 공감, 치유’ 외에도 낭독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예컨대 “집중과 몰입, 상상력과 감각의 활성화, 관점의 전환과 타인에 대한 이해, 공감력과 감수성의 확대, 책 속 인물들과의 연결을 통한 소속감과 안전감, 말하기와 듣기 훈련, 소통과 자기 표현력의 확장” 등이다. 그러나 이것들을 얻기 위해 낭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고 즐기면서 낭독하다 보면 이것은 저절로 만나게 되는 유익이라고 덧붙인다. 이 책 부록에는 각 멤버들이 에세이에 녹여 쓴 낭독 팁 외에, 초보 낭독자부터 깊이 있는 낭독을 원하는 사람들까지 참고할 수 있도록 11개 주제로 총 55개의 Q&A가 실려 있다. 성우들의 실전 가이드 영상도 볼 수 있도록 QR도 달아두었다. <부록: 낭독의 맛을 더하는 꿀팁>에 들어가는 11개 주제 ― 낭독을 처음 시도할 때 어떤 책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 책을 펼쳤는데, 어떻게 낭독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자꾸 틀리게 읽고, 문장이 이상해져요. ― 발음은 어떻게 좋아지나요? ― 목소리는 어떻게 좋아지나요? ― 어떻게 읽어야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나요? ― 감각으로 상상한다는 게 뭔가요? ― 낭독자는 책 분석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수필은 어떻게 낭독하나요? ― 소설은 어떻게 낭독하나요? ― 인문학이나 정보 서적은 어떻게 낭독하나요?―낭독은 가장 느리고, 가장 꼼꼼하면서, 가장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책읽기이다.(……) 낭독을 하다 보면 강렬한 감정적 반응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눈으로 읽는 것이 관찰자의 시선으로 타인의 감정을 보는 것이라면, 낭독은 감정을 직접 말로 옮기는 것으로, 그냥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 더 격렬하게, 더 생생하게 타인의 감정과 교감하게 한다. 눈으로 보았을 때 느껴지지 않거나 이해되지 않던 감정이 그것을 말에 담아냄으로써 실제처럼 느껴지고 이해되기도 한다.(이진숙의 ‘책을 내며’ 중) ―10년 가까이를 낭독자들과 함께하다 보니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다. 낭독은 낭독을 하는 사람에게도 어마어마한 것들을 경험하게 한다는 것이다. 눈으로만 볼 때는 몰랐던 수많은 경험들, 이해들을. 스스로를 들여다보게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더 잘 이해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체험하며 교감하게도 한다. 북텔러리스트가 단순히 낭독을 잘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 어쩌면 지금까지 모임이 계속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낭독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초기 2~3년 동안 대부분 정리되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낭독을 하며 책과 만나고 자신과 만나며, 책이 더 재밌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 그리고 조금씩 인간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나아가 이런 일들이 꼭 성우가 아닌 보통의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가능하다는 믿음도 생겼다.(이진숙의 ‘북텔러리스트와 낭독을’ 중) ―우리의 일상에서도 보면 말이나 행동 뒤엔 언제나 화자의 욕구가 담겨 있다. 예컨대 “커피 한 잔 할까?”라는 말에도 앞뒤 문맥과 상황, 감정 상태를 파악해 보면 다양한 욕구를 읽어낼 수 있다. 말 그대로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얘기일 수도 있고, 얘기 좀 하자는 대화의 초대일 수도 있고, 좀 쉬고 싶다는 제안일 수도 있는 것이다. 화자가 전하고자 하는 그 욕구를 읽어내 주는 것, 그 문장이 전하려는 목적을 알아채는 것, 그래서 단순한 문자의 음성화가 아닌 그 목표를 이뤄내 주는 것, 그것이 낭독인 것이다.(구자형의 ‘30년차 성우, 낭독을 다시 만나다’ 중)
나는 당신이 설레었으면 좋겠습니다
렛츠북 / Adora(선소율) (지은이)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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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ra(선소율) (지은이)
설렘을 담아 전하는 셀프-위로 에세이 <나는 당신이, 내가 설레었으면 좋겠다>. 상실과 슬픔, 그 후에 이어지는 공허함까지. 누구에게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은 찾아온다. 우리는 각자의 방법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며 마음을 다독여야 한다. 어릴 적 도전한 자전거부터 한라산 완등, 스쿠버다이빙까지. 시도해보지 않고는 몰랐을 설레는 순간들이었다. 저자는 자신이 위로받았던 순간을 아기자기한 감성이 담긴 그림과 글로 녹여냈다. 그 설렘을 원동력 삼아 Adora(선소율) 작가는 삶을 여전히 만들어가는 중이다. 카르페 디엠, 설렘을 갖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 우리를 위로하는 모든 것들의 시간과 속도는 제각기 다르기에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각자에게 주어진 최선의 선택으로 삶을 만들어나가면 된다. 그것이 저자가 전하고 싶은 ‘나’와 ‘당신’을 위한 힐링의 방법이다.프롤로그 • 006 1화 순간의 선택이 삶을 결정한다! • 010 2화 행운의 달은 언제나 죠습니다~ • 016 3화 길을 잃고 헤매도 좋을 참나무 숲속 길 • 022 4화 쉼, 어떤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 028 5화 우린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 036 6화 강력해진 나의 무적 왼팔 • 044 7화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여름이 끝났다 • 050 8화 사람들은 각자의 시간과 속도로 걸어간다 • 056 9화 이끌어주는 대로, 앞서간 길을 따라 • 064 10화 촉촉한 산행길 • 072 11화 달콤한 인생, 달콤한 꿈 이야기 • 082 12화 스쿠버다이빙, 뜻밖의 재능 발견 • 092 13화 스무 번 넘게 물어볼게요, 괜찮은지 • 102 14화 버디와 함께 스쿠버다이빙 • 110 15화 상실 • 116 16화 마지막 가족여행 • 126 17화 처음 혼자서 자전거 타던 날 • 130 18화 아빠 오토바이로 동네 한 바퀴 • 132 19화 아찔했던 첫 다이빙 입수 • 134 20화 날았다 • 138나는 당신이, 내가 설레었으면 좋겠다 설렘을 담아 전하는 셀프-위로 에세이 『나는 당신이 설레었으면 좋겠습니다』에서 말하는 ‘당신’은 바로 ‘나’ 자신이다. 언제부터인가 설렘이란 감정이 희미해져 가는 나를 보며 그런, 지친 ‘나’에게 전하는 셀프-위로 메시지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상실과 슬픔, 그 후에 이어지는 공허함까지. 누구에게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은 찾아온다. 우리는 각자의 방법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며 마음을 다독여야 한다. 어릴 적 도전한 자전거부터 한라산 완등, 스쿠버다이빙까지. 시도해보지 않고는 몰랐을 설레는 순간들이었다. 저자는 자신이 위로받았던 순간을 아기자기한 감성이 담긴 그림과 글로 녹여냈다. 그 설렘을 원동력 삼아 Adora(선소율) 작가는 삶을 여전히 만들어가는 중이다. 카르페 디엠, 설렘을 갖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 우리를 위로하는 모든 것들의 시간과 속도는 제각기 다르기에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각자에게 주어진 최선의 선택으로 삶을 만들어나가면 된다. 그것이 저자가 전하고 싶은 ‘나’와 ‘당신’을 위한 힐링의 방법이다.
토모에마미의 평범한 일상 10
대원씨아이(만화) / 메지카 퀸텟 (지은이), 아라타 마이 (그림) /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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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카 퀸텟 (지은이), 아라타 마이 (그림)
비극의 탄생
홍신문화사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198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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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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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비극의 탄생이 사람을 보라역자의 말
About Coffee 어바웃 커피
디자인이음 / 쇼노 유지 지음, 박문희 옮김, 히라사와 마리코 그림 /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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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음
건강,요리
쇼노 유지 지음, 박문희 옮김, 히라사와 마리코 그림
작가 소노유지 씨는 로스터 출신으로 5kg 용량의 소형 로스터기를 구입해 커피 원두를 볶기 시작한 이후, 일본 도쿠시마 시내에 카페를 오픈하고 커피에 관한 여러 저서를 출간하기도 한 커피 전문가이다. 그가 적어 낸 커피 이야기는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깊이 있고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커피 원두의 생산지부터, 다양한 추출 방법과 그에 따른 장단점, 필요한 도구, 그리고 더 맛있는 커피를 내리기 위한 깨알 같은 팁까지, 한 잔의 커피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편안한 그림체와 압축된 문장으로 정리된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만의 커피를 내릴 수 있는 비법 하나를 가지게 될 지도 모르겠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커피 그림책 커피는 반드시 마셔야만 하는 음료는 아닙니다. 하지만 맛있는 커피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무미건조하던 일상에 위로가 전해집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커피의 산지와 종류부터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는 방법까지 커피에 대한 지식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부담스럽지 않지만 중요한 포인트를 꼭 꼭 집어주는 설명으로 이 책을 읽고 나면 커피가 더욱 향기롭고 가깝게 느껴집니다. 원두를 갈고 정성스럽게 물을 부어 보세요. 커피는 이내 폭신한 거품을 만들며 부풀기 시작하고 행복한 하루가 시작될 거예요. [출판사 서평] 커피 한 잔의 행복을 알려주는 다정한 안내서 커피는 생존을 위해 반드시 마셔야만 하는 음료는 아닙니다. 하지만 일상 속의 커피 한 잔은 소소한 기쁨과 담담한 위로를 전해주곤 하죠. 커피는 삶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의 작가 소노유지 씨는 로스터 출신으로 5kg 용량의 소형 로스터기를 구입해 커피 원두를 볶기 시작한 이후, 일본 도쿠시마 시내에 카페를 오픈하고 커피에 관한 여러 저서를 출간하기도 한 커피 전문가입니다. 그가 적어 낸 커피 이야기는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깊이 있고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만난 사람들과 경험해 본 장소를 통해서 영감을 얻는 일러스트레이터 히라사와 마리코의 소박한 그림체는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던 커피에 관한 지식들을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연결고리가 되어 줍니다. 커피 원두의 생산지부터, 다양한 추출 방법과 그에 따른 장단점, 필요한 도구, 그리고 더 맛있는 커피를 내리기 위한 깨알 같은 팁까지, 한 잔의 커피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편안한 그림체와 압축된 문장으로 정리된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만의 커피를 내릴 수 있는 비법 하나를 가지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커피를 맛있게 만드는 마법은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막상 시도해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자신만의 커피를 내리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라고 다정하게 권유하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는 나의 취향대로 내린 커피,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그런 커피 한 잔을 내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충청도 청주 동학농민혁명
모시는사람들 / 김태창 외 지음, 동학학회 엮음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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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외 지음, 동학학회 엮음
동학총서 8번째 책으로 충청도 청주편. 청주는 서울로 통하는 군사적 요충지여서 동학농민혁명 당시에는 정부 입장에서도 동학농민군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다. 청주 출신 대접주의 포 조직을 비롯해서 각 지도자들과 그 활동상을 파악하고, 청주성 전투 관련 사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더불어 청주의 농민경제와 사회경제 구조를 파악함으로써 청주 지역의 실상에 대한 새로운 연구 성과를 마련하였다.동학을 개신(開新)함에 있어서의 몇 가지 문제제기 _김태창 동학군 별동대장 이종만의 행적 _이상면 갑오년 이후 의암 손병희의 의식변화와 개화혁신 _임형진 청주병영의 동학농민군 진압과 모충사 _김양식 북접농민군의 교단 거점 수비와 청주 일대의 전투 _신영우 『문의군양안』으로 본 청주지역 농민들의 사회경제 기반 _정경임 해방공간 (비)국민의 실태와 민권 탐구 _안미영 의암 손병희 사상의 철학적 조명 _김영철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궐기한 동학농민혁명이 조선 전역에서 전개된 운동이었음을 실증적으로 구명하기 위한 지역별 동학농민혁명 연구 총서의 제8권인 충청도 청주편이다. 동학의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1894년 동학농민혁명과 충청도 청주 청주지역은 지정학적 위치상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매우 중요한 장소성을 가지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이전 동학의 교조신원운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을 뿐 아니라, 동학교단이 위치한 보은과 인접해 있어 밀접한 연관성이 있었다. 또한 동학 지도자였던 서장옥의 근거지였기 때문에, 청주는 동학농민혁명사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을 수 없었다. 특히 청주에는 조선의 충청도 군사령부격인 충청병영이 1651년부터 설치되어 있었다. 또한 청주는 서울로 통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다. 그러므로 동학농민혁명 당시에는 정부 입장에서도 동학농민군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다. 실제로 1894년 9월 이후 동학농민군이 여러 차례 청주성 점령을 시도하였다. 청주출신 지도자들의 활동상과 청주 농민경제와 사회경제 구조 파악 삼남의 요충지인 청주는 근대사회로 전환하는 시기에 변혁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지역이다. 청주는 동학의 근대사상이 발현된 선도지역이기도 하다. 청주 출신의 여러 대접주들은 동학 교단이 크게 영향력을 미친 충청도 지역 동학대도소 지도부의 핵심에 있었다. 충의대접주 손병희는 장내리 대도소의 실무 책임자였고, 그의 조카인 청의대접주 손천민은 남일면 송산리를 거점으로 청주에서 기포를 이끌었다. 이 책은 청주 출신 대접주의 포 조직을 비롯해서 각 지도자들과 그 활동상을 파악하고, 청주성 전투 관련 사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더불어 청주의 농민경제와 사회경제 구조를 파악함으로써 청주 지역의 실상에 대한 새로운 연구 성과를 마련하였다.의암 손병희, 일본에서의 활동의암 손병희는 1901년 3월부터 1906년 1월 귀국 시까지 잠시 국내와 중국을 다녀온 것을 제외하면 대략 4년 가까운 시간을 일본에 있었다. 의암의 일본 체류 목적은 국제 정세를 조망하고 나아가 신생 대한제국의 앞날을 구상하기 위한 것이었다. 물론 현실적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좌절과 그에 따른 지목을 피하고자 하는 고육책이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대한제국을 선포했지만 여전히 일본과 러시아 등 외세에 국가적 이권이 강탈당하는 등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었다. 이런 시국에 다른 지도자와 달리 국제정세의 중요성을 간파한 의암은 눈을 해외로 돌려 국제정세의 파악을 통해서 대한제국은 물론 동학의 나아갈 바를 모색하고자 한 것이다. 일본에 머무는 동안 의암은 반정부인사인 친일 망명정객들과 제휴했다. 특히 그는 동학농민혁명 당시 동학당 초토사로 활동했던 조희문과 접촉하고 그의 소개로 권동진ㆍ오세창 등의 망명정객과 교유할 수 있었다. 공주 우금티전투공주 우금티전투는 11월 8일과 9일에 벌어진다. 공주 우금티전투는 그 자체만 보아서 전모를 파악할 수 없다. 공주성을 공격하기 위해 논산에 대규모 남북접농민군이 집결했던 시기에 문의 일대에 1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수비군이 포진해서 일본군 중로군을 막고 있었다. 그리고 서해안 여러 군현에서 봉기한 내포농민군이 홍주성 공격을 위해 집결하고 있었다. 비슷한 시기에 충청도 공주와 청주 문의 그리고 홍주에서 대규모 전투가 벌어졌던 것이다. 그 수는 공주의 2만-3만명, 문의의 1만 2-3천명, 홍주의 1만명으로 추정된다. 모두 약 5만 명 안팎의 동학농민군이 참여한 대규모 전투였던 것이다. 세 차례에 걸친 청주성 전투청주성전투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2차 봉기를 새롭게 보는 관점을 제공한다. 9월 24일 시작된 전투는 9월 18일 동학교단의 기포령에 따라 전개된 것으로서 불과 6일 만에 수천 명의 동학도들이 봉기해서 충청병영이 위치한 청주읍성까지 점령하려고 시도한 커다란 사건이었다. 일본군 혼성제9여단 병력이 6월 21일 경복궁을 기습 점령해서 국왕을 인질로 잡은 이후 조성된 국난(國難) 극복이 주 목표였다. 경복궁을 점령당한 뒤 3개월 동안 동학 교단과 대접주들이 무장봉기를 준비하지 않았으면 9월 24일의 청주성전투는 일어날 수 없었다.
간추린 서양 의학사
모티브북 / 에르빈 H. 아커크네히트 (지은이), 김주희 (옮긴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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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빈 H. 아커크네히트 (지은이), 김주희 (옮긴이)
재능 있는 리플리
을유문화사 /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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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흑박물관 초승달이여, 괴물과 춤추어라 5
학산문화사(만화) / 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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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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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史記 本紀
까치 / 사마천 지음 / 19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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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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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지음
001. 오제본기 002. 하본기 003. 은본기 004. 주본기 005. 진본기 006. 진시황본기 007. 황우본기 008. 고조본기 009. 여태후본기 010. 효문본기 011. 효경본기 012. 효무본기001. 권61'백이열전' 002. 권62'관안열전' 003. 권63'노자한비열전' 004. 권64'사마양저열전' 005. 권65'손자오기열전' 006. 권66'오자서열전' 007. 권67'중니제자열전' 008. ... 009. 권84'굴원가생열전' 010. 권85'여불위열전' 011. 권86'자객열전' 012. 권87'이사열전'001. '몽염열전'제28 002. '장이진여열전'제29 003. '위표 팽월열전'제30 004. '경포열전'제31 005. '회음후열전'제32 006. '한신노관열전'제33 007. '전담열전'제34 008. '번역등관열전'제35 009. '장승상열전'제36 010. '역생육고열전'제37 011. '부근괴성열전'제38 012. '유경숙손통열전'제39 013. '계포난포열전'제40 014. '원앙조조열전'제41 015. '장석지풍당열전'제42 016. '만석장숙열전'제43 017. '전숙열전'제44 018. '편작창공열전'제45 019. '오왕비열전'제46 020. '위기무안후열전'제47 021. '한장유열전'제48 022. '이장군열전'제49 023. '흉노열전'제50 024. '위장군표기열전'제51001. 002. 삼대세표 003. 십이제후연표 004. 육국연표 005. 진초지제월표 006. 한흥이래제후왕연표 007. 고조공신후자연표 008. 혜경간후자연표 009. 건원이래후자연표 010. 건원이래왕자후자연표 011. 한흥이래장상명신연표 012. 013. 예서 014. 악서 015. 율서 016. 역서 017. 천관서 018. 봉선서 019. 하거서 020. 평준서내용소개「본기」는 중국 고대 오제(五帝) 시대로부터 한 무제(漢武帝)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역대 제왕들의 세계(世系)와 그들의 인품, 통치능력, 업적, 인사 등을 연대순으로 서술해놓은 부분이다.「표」는 "연표"와 그에 대한 간단한 논설(論說)인 "서(序)"로 구성되어 있다.「표」의 편년은 시대의 변혁을 중심으로 단락을 나누어 왕조체계를 탈피하면서 시대 대세의 발전을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서」는 모두 8편으로「팔서(八書)」라 고도 부르는데, 부문별로 분류된 중국 고대의 문화제도사이다.「세가」는 춘추전국시대 이래로 주(周) 왕실의 중앙집권체제가 무너지고 각지의 봉국(封國)을 세습한 제후들이 발호하던 봉건시대를 배경으로 이들의 세계(世系), 위인(爲人), 통치능력, 인사, 업적을 중심으로 한 국가의 상황 그리고 다른 제후국들과의 관계, 특히 그들 상호간의 친선, 알력, 경계, 전쟁 등 총체적인 흥망성쇠에 관한 사적들을 국가에 따라서 나누어 서술해놓은 부분이다.「열전」은 역대의 황제, 왕, 제후를 제외한 각계각층의, 여러 유형의, 다양한 직업의 수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전기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잘되는 자녀
브니엘출판사 / 밀레스 맥퍼슨 지음, 김창대 옮김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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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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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스 맥퍼슨 지음, 김창대 옮김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믿는 것처럼 부모들도 자녀들을 신뢰해야 한다.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자녀들이 그 부르심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무한한 능력을 가졌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믿음은 자녀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과 같다. 저자는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당신이 하나님의 눈높이에 맞춰 자녀들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당신이 자녀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도록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역자 서문 들어가기 전에 1. 자녀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도록 양육하라 옳은 것은 틀리고 틀린 것은 옳다 / 결코 늦지 않았다 부모들이여,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 자녀들의 선한 면을 바라보라 현재의 위기에 집착하지 말로 더 멀리 바라보라 / 절대 당신의 자녀들을 포기하지 마라 2. 자녀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라 자녀들을 경멸하지 말고 믿음을 가져라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를 위한 위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자녀들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라 / 자녀들의 영적 상태를 체크하라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라 3. 자녀들이 꿈의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양육하라 자녀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라 / 자녀들의 꿈이 가치 있다고 인정해주라 자녀들의 꿈을 세워주라 / 꿈은 나름대로 자신만의 연료를 가지고 있다 꿈꾸는 자는 운전석을 차지한다 /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게 도와주라 자녀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틀을 맞추라 / 자녀들에게 자신감을 세워주라 용기를 북돋워주는 하나님의 후원자가 되라 4.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현명한 부모는 자녀들에게 지혜를 가르친다 /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전체 경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 자녀들이 지혜를 사모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주라 자녀들에게 지혜의 가치를 가르쳐라 / 아이들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기를 원치 않는다 기회를 놓치지 마라 / 자녀들의 지혜를 계발시켜주는 몇 가지 방법 5. 자녀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라 자녀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존재들이다 부모들의 한마디 말이 자녀들의 자존감을 훼손시킨다 / 현실을 분별하라 자녀들의 자존감은 하나님과 함께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양육법 “하나님의 눈높이로 자녀를 양육하라!” 흔들릴 수 없는 자녀 양육의 절대 기준! 자녀에게 먼저 하나님을 가르쳐라. 성경은 부모에 대해 자녀들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교육하기 위해 신전 권위를 부여받은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자녀를 양육할 의무가 있다. 자녀를 자신의 소유로 생각하지 않고, 자녀를 하나님의 소유로 생각해서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이뤄지도록 헌신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믿는 것처럼 부모들도 자녀들을 신뢰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독특하고 특별한 존재로 창조하셨기에 부모들은 그런 사실을 믿고 자녀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자녀에게 먼저 하나님을 가르쳐야 한다.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자녀들이 그 부르심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무한한 능력을 가졌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믿음에 관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즉, 부모는 자녀를 믿고 자녀들은 스스로를 믿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다. 그러나 이러한 믿음은 궁극적으로 자녀들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당신이 자녀들을 믿으려고 한다면 이 책에서 언급한 다른 아이들의 영적 성장의 예들을 살펴보라. 그러면 당신은 그중에서 당신의 자녀와 비슷한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믿음이 있는 아이들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공허와 불만족한 삶이 그들을 더 이상 지배하지 못하게 된다. 믿음은 우리 자녀들에게 소망, 목적,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해준다. 결론적으로 믿음은 자녀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과 같다. 이 책의 저자는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당신이 하나님의 눈높이에 맞춰 자녀들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당신이 자녀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도록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베토벤 바이러스 2
MBC C&I(MBC프로덕션) / 홍진아.홍자람 지음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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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C&I(MBC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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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아.홍자람 지음
MBC 인기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대본집으로 다시 만나다. '똥덩어리'라는 대사로 2008년 대한민국을 휩쓴 인기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대본집으로 출간되었다. 김명민, 이순재, 장근석 등 우수한 실력파 연기자들과 홍진아, 홍자람 작가, 그리고 이재규 감독이 만나 완성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보는 이들의 가슴 속에 잠자고 있던 꿈과 희망을 끄집어낸다. 대사 하나하나에서 읽혀지는 위트와 감동을 대본집으로 다시 만나보자.제10부 징크스는 깨라고 있는 거야 제11부 강마에가 너 좋아해 제12부 니 본능대로 하란 말야 제13부 베토벤 바이러스 제14부 강마에보다 낫다? 제15부 내 음악이 망가지고 있어 제16부 건우 너, 강마에 닮아 가는 것 같애 제17부 마음으로 즐기는 클래식 제18부 거위의 꿈MBC 인기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대본집으로 다시 만나다! ‘똥덩어리’라는 대사로 2008년 대한민국을 휩쓴 인기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대본집으로 출간되었다. 김명민, 이순재, 장근석 등 우수한 실력파 연기자들과 홍진아, 홍자람 작가, 그리고 이재규 감독이 만나 완성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보는 이들의 가슴 속에 잠자고 있던 꿈과 희망을 끄집어낸다. 대사 하나하나에서 읽혀지는 위트와 감동을 대본집으로 다시 만나보자.
NCS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NCS직업기초능력평가
한국고시회 / 한국고시회 편집부 엮음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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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시회
소설,일반
한국고시회 편집부 엮음
여러 가지의 문제 유형을 실어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NCS직업기초능력평가에서 처음 접하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학습해둔 감각을 살려 충실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든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영광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본서의 '기출근거 표시문제'들은 수험생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실제문제와 학습내용, 문제유형이 같은 문제로 새로이 창작한 것들이다. 따라서 실제 기출문제 원안과 동일하지 않지만 이 시험의 출제경향과 출제수준, 그리고 난이도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실제문제를 다루는 것과 똑같은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제1편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제1장 의사소통능력(언어) 제2장 수리능력 제3장 문제해결능력(추리) 제4장 직업수행능력 제2편 인성검사 제1장 인성검사 모의테스트 01 인성검사 유형Ⅰ 02 인성검사 유형Ⅱ 제3편 면 접 제1장 NCS직업기초능력 면접 01 직업기초능력평가 면접 02 직업기초능력평가 면접 예제 제2장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 기출오늘의 기업들은 다변화되어 가는 글로벌시대에 발맞추어 유능하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구하기 위해 각기 다양한 전형방법을 개발하여 입사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수의 공사·공단에서도 학교에서 배운 단편적인 지식만을 가진 엘리트보다는 창의와 열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를 선발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스펙보다는 직무역량으로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LH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15년 하반기 채용 전(全) 과정(서류·필기·면접)에 NCS를 도입하여 인재 채용 전형과정에서도 큰 변화를 주었다. 새롭게 도입되는 NCS직업기초능력평가에 대해 수험생들이 적잖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판단하여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NCS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NCS직업기초능력평가'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가지의 문제 유형을 실어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NCS직업기초능력평가에서 처음 접하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학습해둔 감각을 살려 충실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디 이 책을 학습하고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NCS직업기초능력평가를 보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영광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본서의 '기출근거 표시문제'들은 수험생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실제문제와 학습내용, 문제유형이 같은 문제로 새로이 창작한 것들이다. 따라서 실제 기출문제 원안과 동일하지 않지만 이 시험의 출제경향과 출제수준, 그리고 난이도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실제문제를 다루는 것과 똑같은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2017 공군부사관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부사관수험기획실.홍성철 외 엮음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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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부사관수험기획실.홍성철 외 엮음
'인지능력평가'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반영한 도서로, 충분한 학습을 위해 최종모의고사 5회분을 수록했다. 또한 시험 직전에 필수로 학습해야할 암기내용만 담은 핸드북도 추가 구성하였다. 그리고 편리한 학습을 위하여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시험장에서 보는 압축 핸드북(언어ㆍ자료ㆍ한국사) KIDA 간부선발도구 필기유형 소개 2016년 공군 부사관 최신기출문제 제1편 인지능력평가 핵심이론+적중문제 제1장 언어논리 제2장 자료해석 제3장 공간능력 제4장 지각속도 제2편 영어 핵심이론+적중문제 제1장 문장의 형식 제2장 명사ㆍ대명사ㆍ형용사 제3장 부사ㆍ전치사 제4장 부정사ㆍ분사ㆍ동명사 제5장 현재 완료ㆍ수동태 제6장 사역 동사ㆍ지각 동사 제7장 가정법ㆍ관계 대명사ㆍ특수 구문 제8장 실전 어휘 정리ㆍ생활 영어 제3편 한국사 핵심이론+적중문제 제1장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 제2장 고려와 조선의 성립과 발전 제3장 조선 사회의 변화와 서양 열강의 침략적 접근 제4장 조선의 근대 개혁 운동 제5장 근대 국가 수립 운동과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제6장 일제의 식민지 지배와 민족 운동의 전개 제7장 민족 운동의 발전 제8장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제9장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제 정세의 변화 제4편 최종모의고사 (언어논리/자료해석/공간능력/지각속도/영어/한국사)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제4회 최종모의고사 제5회 최종모의고사 OMR 답안카드 제5편 상황판단검사 제1장 상황판단검사 소개 제2장 상황판단검사 모의연습 제6편 직무성격검사 제1장 직무성격검사 소개 제2장 직무성격검사 모의연습 부록 공군 부사관 실전면접 [별책] 제1편 인지능력평가 적중문제 정답 및 해설 제1장 공간능력 제2장 언어논리 제3장 자료해석 제4장 국사(근현대사) 제5장 지각속도 제2편 영어 적중문제 정답 및 해설 제1장 문장의 형식 제2장 명사ㆍ대명사ㆍ형용사 제3장 부사ㆍ전치사 제4장 부정사ㆍ분사ㆍ동명사 제5장 현재 완료ㆍ수동태 제6장 사역 동사ㆍ지각 동사 제7장 가정법ㆍ관계 대명사ㆍ특수 구문 제8장 실전 어휘 정리ㆍ생활 영어 제3편 한국사 적중문제 정답 및 해설 제1장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 제2장 고려와 조선의 성립과 발전 제3장 조선 사회의 변화와 서양 열강의 침략적 접근 제4장 조선의 근대 개혁 운동 제5장 근대 국가 수립 운동과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제6장 일제의 식민지 지배와 민족 운동의 전개 제7장 민족 운동의 발전 제8장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제9장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제 정세의 변화 제4편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합격 점수 환산표/점수일람표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제4회 최종모의고사 제5회 최종모의고사● 「인지능력평가」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 ● 2016년 공군 부사관 필기시험 기출유형 최다 반영!! ● 합격 저격 인지능력평가 과목별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www.sdedu.co.kr/plus) ● 시험 전 막대한 학습자료 무료 제공(시험 1개월 전 예정) ★ 2016 新 출제 범위 맞춤 과목별 핵심이론+적중문제 개편 수록(영어/한국사 포함) ★ 충분한 실전 연습이 가능한 최종모의고사 5회 최다 수록 ★ 2016~2011년 면접 기출질문과 예시답변으로 면접 마무리 ★ 시험장에서 보는 압축 핸드북 제공(언어논리ㆍ자료해석ㆍ한국사) ★ 육ㆍ해ㆍ공군 고득점 합격 프로젝트 동영상강의 교재 ★ 부사관 시험은 중ㆍ고교 수준으로 출제되지만,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성적을 거둬야합니다. 최근에는 점수 배점이 높은 언어논리와 자료해석에서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각 과목에 맞는 출제경향과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문제로 학습해야만 합격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이에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인지능력평가」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반영한 도서를 제작하였으며, 충분한 학습을 위해 최종모의고사 5회분을 수록했습니다. 또한 시험 직전에 필수로 학습해야할 암기내용만 담은 핸드북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편리한 학습을 위하여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도서를 출간함에 있어 공군 부사관에 지원하는 많은 수험생에게 합격의 기쁨을 드리고자 합니다.
약편 선도체험기 13
글터 / 김태영 (지은이)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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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
소설,일반
김태영 (지은이)
그대는 얼마나 오랫동안 불행 속에 있었나?
코스모스 / 정태성 (지은이)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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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소설,일반
정태성 (지은이)
물리학자이자 수필가인 정태성 교수의 최근 수필을 모았다. 시나 책을 읽으며 느꼈던 것들과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여러 가지 일들을 바탕으로 삶의 모습에 대해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다.1. 그대는 얼마나 오랫동안 불행 속에 있었나 2. 요양보호사 교육을 마치며 3. 이길 수 없는 것들이 있다 4. 사건이 뜻하는 것 5. 수레바퀴 아래서 6. 황야의 이리 7. 진실을 가로막는 자 8. 니모와 달팽이 9. 영영 이별 영 이별 10. 그대는 혁명을 믿는가 11. 부모님 면역주사 놓아 드리기 12. 일차원적 인간관계 13. 아베의 가족 14. 평범한 것이 아름답다 15. 가족도 허상일까 16. 현실의 버거움 17. 왜 도망치듯 떠났을까 18. 상실감의 끝은 어디인가 19. 모든 일은 그렇게 일어난다 20. 신 그리고 선과 악 21. 삶의 가벼움 22. 개인은 시대의 희생물에 불과한 것인가? 23. 한 떨기 꽃잎처럼 사라져간 목숨들 24. 그들은 왜 강가에서 울었나 25. 지금 우리 곁에 누가 있는 걸까요 26. 비록 늦었지만 27. 그 시간과 공간에서 28. 젊은 느티나무 29. 죽어있는 것에 대한 사랑 30. 바보들의 배 31. 에우로파 32. 그는 언제 오는가 33. 알파의 시간 34. 좁은 문 35. 회복하는 인간 36. 세월은 반복되지 않는다 37. 시절 인연 38. 밝아지기 전에 39. 옥천 가는 날 40. 단 하루의 영원한 밤 41. 스스로를 응원하는 수밖에 없는 것일까? 42.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없을까? 43. 그대 아직도 유토피아를 꿈꾸고 있는가? 44. 이루지 못한 사랑이었기에 더 소중했던 걸까? 45. 그들은 왜 번지점프를 했을까? 46. 보잘것없는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 47. 삶에도 재생력이 있다면 48. 이별 그리고 그리움 49. 또 다른 나 50. 불구부정살아가다 보면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나름입니다. 기쁜 일도, 좋은 일도, 행복한 일도 일어나지만, 슬픈 일도, 좋지 않은 일도, 불행한 일들도 일어나곤 합니다. 한 번뿐인 삶을 그래도 살아가야 하기에 어렵고 힘든 일이 우리에게 다가와도 견디고 버티고 이겨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한 인생도 없고, 좋지 않은 일들로 채워진 삶도 없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그 모든 일들이 나에게 다가오고,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 누가 뭐래도 나는 내 삶의 주인이니까요.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곤 합니다. 한 분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 묶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정의로운 전쟁과 평화주의
예영커뮤니케이션 / 박도현 지음 /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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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커뮤니케이션
소설,일반
박도현 지음
머리말 제1장 서론 제2장 정의로운 전쟁과 평화주의에 대한 이해 제3장 현실성을 중심으로 본 정의로운 전쟁과 평화주의 제4장 폭력을 중심으로 본 정의로운 전쟁과 평화주의 제5장 책임을 중심으로 본 정의로운 전쟁과 평화주의 제6장 니버와 요더를 넘어서 : 제3의 길은 가는ㅇ한가 제7장 결론 참고문헌 주제어 및 인명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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