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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을 통한 전인적 회복
엘맨 / 임교희 (지은이) /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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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맨
소설,일반
임교희 (지은이)
성막은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 도착했을 때 그들이 지키며 살아야 할 율법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그 율법과 함께 주신 명령으로 이스라엘 진영 중앙에 세우게 하신 거룩한 집, 천막 성전이다. 성막은 이스라엘이 광야를 이동하는 동안 하나님의 집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일단은 설치와 해체가 용이한 가건물의 형태로 지어졌는데 광야의 거센 바람이나 어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튼튼한 재료와 견고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성막 제작에 관련된 내용들이 출애굽기에 무려 12장에 걸쳐 기록되었고, 성경 전체 50장에 출애굽기 13장, 레위기 18장, 민수기 13장, 신명기 2장, 히브리서 4장(총 50장) 걸쳐 성막에 관해 기록되고 있다는 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구속사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게 한다.Ⅰ. 성막의 중요성 1. 시대적 배경 2. 성막이 주는 유익 3.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주신 성막 Ⅱ. 울타리와 문 1. 울타리 2. 문 Ⅲ. 성소의 뜰 1. 번제단 2. 물두멍 Ⅳ. 성소 1. 성소 덮개 2. 널 판 3. 분향단 4. 떡 상 5. 촛 대 Ⅴ. 지성소 1. 법 궤 2. 속죄소(시온소) 3. 성소에서 회복되는 에덴 “성막은 인간의 회복을 위한 자비의 장소이다.” 시대적 배경 성막이 주는 유익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주신 성막 1. 시대적 배경 성막은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 도착했을 때 그들이 지키며 살아야 할 율법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그 율법과 함께 주신 명령으로 이스라엘 진영 중앙에 세우게 하신 거룩한 집, 천막 성전이다. 성막은 이스라엘이 광야를 이동하는 동안 하나님의 집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일단은 설치와 해체가 용이한 가건물의 형태로 지어졌는데 광야의 거센 바람이나 어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튼튼한 재료와 견고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성막 제작에 관련된 내용들이 출애굽기에 무려 12장에 걸쳐 기록되었고, 성경 전체 50장에 출애굽기 13장, 레위기 18장, 민수기 13장, 신명기 2장, 히브리서 4장(총 50장) 걸쳐 성막에 관해 기록되고 있다는 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구속사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시는 표시였고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구속의 의지가 드러난 장소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라고 할 수 있다. 성막 기구의 하나 하나가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을 담고 있다. 성막을 펼치면 예수 그리스도이고, 예수님을 접으면 성막이다. 성막에서 중요한 것은 성막과 기구들, 그 형식들이 담고 있는 영적인 의미와 함께 지금 이 시대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에 있다. 1. 에덴동산의 무성전시대- 창 2장 2. 가죽옷 시대- 창 3:21, 히 9:22 3. 돌단시대- 창 8:20-21, 창 12:7-8, 창 26:25, 창 35:7 4. 성막시대- 출 25장~ 5. 장막시대- 수 4:19, 수 5:10, 수 18:1, 수 19:51, 삼상 1:9 6. 성전시대- 대하 3:1-2, 대하 8:1, 요 2:19-22 7. 교회시대(성령시대)- 고전 3:16, 고전 6:19, 엡 1:22, 딤전 3:15 8. 세마포시대(몸의 성전)- 고후 5:1, 계 19:8 2. 성막이 주는 유익 ○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된다. ○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을 수 있게 된다. ○ 구원의 확고함을 소유하게 된다. ○ 생활신앙으로 성령의 열매를 얻게 된다. ○ 하나님의 관점으로 사고체계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내기에 가장 좋은 모형이다. ○ 영혼의 종합진단을 받을 수 있다 3.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주신 성막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 나와 나 자신과의 관계 ○ 나와 타인과의 관계 ○ 나와 자연과의 관계 ○ 나와 사물과의 관계 ♣적용하기♣ 하나. 성막과 하나님을 연결하라 (관계) 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를 연결하라 (계시) 셋. 성막과 나를 연결하라 (회복) 넷. 성막과 사명(삶)의 관계를 연결하라 (축복) 다섯. 성막과 공동체 교회를 연결하라 (연합) 성막은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곳 (하나님 중심은 성전 중심, 삶의 중심은 예수 중심) 2. 울타리와 문 (The Courtyard & Gate of the Tabernacle) “죄인이 의인이 되어 나오는 문” 1. 울타리(The Courtyard) 울타리의 식양 “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지니 남쪽을 향하여 뜰 남쪽에 너비가 백 규빗의 세마포 휘장을 쳐서 그 한 쪽을 당하게 할지니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그 북쪽에도 너비가 백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기둥의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뜰의 옆 곧 서쪽에 너비 쉰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동쪽을 향하여 뜰 동쪽의 너비도 쉰 규빗이 될지며 문 이쪽을 위하여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요 문 저쪽을 위하여도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뜰 문을 위하여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짠 스무 규빗의 휘장이 있게 할지니 그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 뜰 주위 모든 기둥의 가름대와 갈고리는 은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뜰의 길이는 백 규빗이요 너비는 쉰 규빗이요 세마포 휘장의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그 말뚝과 뜰의 포장 말뚝을 다 놋으로 할지니라” (출 27:9-19) (★출 38:9-20 참고) ○ 성막의 총 평수는 378평이다. (1규빗을 50cm로 할 경우) ○ 울타리는 가로=100규빗(50m), 세로=50규빗(25m), 높이=5규빗 (2.5m)로 되어 있다. ○ 울타리는 놋 기둥은 총 60개이다. (동과 서에 10개씩 남과 북에 20개씩) ○ 60개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만들었으며 놋 기둥의 안과 밖에는 놋 말뚝을 땅속에 박아서 줄로 튼튼하게 연결시켰다. ○ 울타리는 세마포로 쳤다. (동쪽의 문 10m만 제외) ○ 밖에서 안을 볼 수 없고, 안에서도 밖을 볼 수가 없다. ○ 울타리는 찢어지거나 구멍을 뚫려서는 안 된다. ○ 울타리 안은 속박이 아니라 해방이다. (그리스도 안이 넓은가? 세상이 넓은가?) (엡 1:23) 은 = 깨끗함과 구속 세마포 = 흠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신부의 상징(성도의 옳은 행실) 놋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심판 기 둥 = 율법과 말씀 울타리가 주는 영적교훈 ○ 보호하심(시 91:10) ○ 구별하심(시 65:4, 겔 42:20) ○ 성결과 거룩(마 22:12-13) 삼겹줄 울타리를 세우라! ○ 영적 울타리(믿음의 관계) ○ 혼적(정신적) 울타리(신뢰의 관계) ○ 육적 울타리(사랑의 관계) 〓 울타리와 쇠창살의 차이는? 2. 문(Gate of the Tabernacle) 문의 식양 “동쪽을 향하여 뜰 동쪽의 너비도 쉰 규빗이 될지며 문 이쪽을 위하여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요 문 저쪽을 위하여도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뜰 문을 위하여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 놓아 짠 스무 규빗의 휘장이 있게 할지니 그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 (출 27:13-16) ○ 동쪽에 있는 유일한 문이다. (절대 진리와 상대적 진리) ○ 이 문은 문턱이 없다. (초정 받은 자와 택함 받은 자) ○ 청색, 자색, 홍색, 가늘게 꼰 베실(흰색)로 수놓아 짠 문이다. ○ 이 문 안으로 들어가면 바깥과 구별된다. ○ 가로= 20규빗(10m), 세로(높이)= 5규빗(2.5m) 문이 주는 영적교훈 ○ 성막문은 예수님이시다. (요 10:7, 요 14:6, 요 10:9) 성막의 문은 지성소 안에 법궤와 속죄소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첫 관문이다. 예수님은 천국 가는 구원의 문이 되시는 분이시다. ○ 예수님은 창조의 모든 축복을 회복시켜 주실 분이시다. ○ 성막의 문은 동쪽에 있는 유일한 큰 문이다. ★성막의 문은 왜 동쪽인가? (창 3:24) ○ 성막의 문은 생사의 문이고, 죄인이 의인이 되어 나오는 문이다. 문이 가지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 ○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청색) ○ 왕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자색) ○ 고난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홍색) ○ 부활과 승리, 순결하신 예수 그리스도(흰색) ▷청 색- 요한복음(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자 색- 마태복음(만왕의 왕) ▷홍 색- 마가복음(속죄와 희생) ▷흰 색- 누가복음(부활, 정결, 승리) 성막의 세 가지 문 ○ 세상에서 성막으로 들어가는 문(포장) (출 27:16) (구원의 문) ○ 뜰에서 성소로 들어가는 문(문장) (출 26:37) (회복의 문) ○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휘장) (출 26:33) (하나님의 영광의 문) ★이 세 개의 성막의 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의 상징이다. (히 10:20)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청색, 자색, 홍색, 가늘게 꼰 베실(흰색)으로 만들어졌다. ▷차이점-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 휘장은 그 위에 그룹 천사를 수놓았다. 휘장의 그룹천사 의미는 하나님의 임재와 함께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 후에 그룹천사가 두루 돌며 불칼과 함께 생명나무를 지켰음을 의미한다. (창3:24) 3. 성막의 뜰 (The Courtyard) “번제단의 화력이 심령의 뜨거움으로...” 번제단(The Brazen Altar) 물두멍(The Brazen Laver) 1. 번제단(The Brazen Altar) 번제단의 식양 “너는 조각목으로 길이가 다섯 규빗, 너비가 다섯 규빗의 제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높이는 삼 규빗으로 하고 그 네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되 그 뿔이 그것에 이어지게 하고 그 제단을 놋으로 싸고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제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제단을 위하여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위 네 모퉁이에 놋 고리 넷을 만들고 그물은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 곧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또 그 제단을 위하여 채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제단을 메게 할지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이 만들게 하라” (출 27:1-8) ○ 번제단의 번제는 히브리어로 ‘올라간다’는 뜻이고, 단은 ‘죽이다, 학 살하다’는 뜻이다. ○ 조각목(싯딤나무)으로 만들고 놋으로 쌌다. ○ 가로=5규빗, 세로=5규빗, 높이=3규빗 ○ 정사각형이며 네 개의 뿔이 있고 가운데는 그물망이 있다. ○ 놋고리 네 개에 한 쪽에 두 개씩 양편으로 있다. ○ 멜 채는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쌌다. ○ 번제단의 보조기구가 있다. (재 담는 통, 부삽, 대야, 고기 갈고리, 불 옮기는 그릇 등은 놋으로 만듦) 번제단의 뜻과 위치 ○ 성막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큰 번제단이다.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을 불로 태워서 향연의 연기로 올려드리는 의로 운 제사를 의미한다. ○ 번제단은 죄를 범한 이스라엘 백성이 죄사함을 받은 유일한 은총의 장소이다. (소, 양, 염소, 비둘기가 제물이 되어야 한다.) ○ 생명의 법칙은 누군가가 죽어야 누군가가 산다. 피 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다. (히 9:22) 번제단의 특성 ○ 번제단은 곧 십자가와 교회, 그리스도인의 특성이다. 이는 세상과 구 별됨을 의미하며 구별됨이 없으면 번제단이라 할 수 없다. ○ 번제단은 피가 항상 뿌려져서 강수같이 흐르고 있다. 십자가에도 인 류의 죄를 대속하신 보혈의 피가 흐르고 있으며 그리스도인과 공동체 교회 안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흐르는 곳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을 지불하고 산 자들이다. 번제단이 주는 영적 교훈 ○ 번제단은 죄와 이혼하고, 그리스도와 결혼하는 곳이다. (번제단에서 무덤을 파라. 무덤이 열릴 때까지... 예수와 함께 죽고 예 수와 함께 부활하는 경험을 하라) ○ 번제단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최상의 진수인 생명의 법칙이 실현되는 곳이다. ○ 번제단은 예수님의 갈보리산 십자가의 대속의 제단이며 하나님의 속 성 중에 사랑과 공의(정의)의 두 속성이 100% 입증되고 성취되는 곳 이다. ○ 번제단(십자가)은 율법의 요구인 의(義)와 죄값(사망)을 성취시켜 주는 완성의 제단이기도 하다. ○ 번제단(십자가)은 죄인은 죽고(옛사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생명 을 소유한 그리스도인이 탄생하는 곳이다. ○ 번제단의 조각목은 육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의미한 다. (사 53:2) ○ 번제단의 놋은 하나님의 심판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한 다. (민 21:8-9, 요 3:14) ○ 번제단의 흠 없는 제물은 죄 없는 의인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 번제단의 제물이 반드시 안수받고 죽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인 류의 죄를 대속한다는 예표이다. ○ 번제단의 제물이 온 몸에 각이 떠져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의 거룩한 몸에서 물과 피를 다 쏟아주신다는 의미이다. ○ 번제단의 불(레 9:24)은 하늘에서 내려온 여호와의 불이다. (성령의 불, 사랑의 불, 말씀의 불)이 불이 꺼지면 안 된다. 번제단의 불은 성소의 분향단에서도 필요하다. ○ 성막의 뜰에서 토설기도를 하라 번제단의 네 개의 뿔 성막 안의 성물 중에는 네모진 것이 네 개 네 개는 번제단, 분향단, 판결 흉패, 지성소 가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성(정의성)을 의미한다. 번제단(십자가)은 십자가 사랑의 하나님 공의, 하나님의 주권이 입증된 곳이다. 번제단(십자가)는 죽음과 생명이 복합된 곳이며 심판과 사랑이 복합된 곳이며 율법과 복음이 함께 복합된 곳이다. (갈 5:24) 〓번제단의 네 개의 뿔이 주는 상징성〓 ○ 번제단의 뿔을 잡으면 산다. (구원의 뿔, 은혜의 뿔, 용서의 뿔, 자비의 뿔) ○ 뿔은 영적으로 권세와 힘을 상징해 준다. (시 18:1) ○ 첫 번째 뿔 - 구원의 뿔(생 명) (롬 8:2, 갈 2:20) ○ 두 번째 뿔 - 은혜의 뿔(신분의 변화) (롬 5:2, 8, 17) ○ 세 번째 뿔 - 용서의 뿔(용서받은 죄인) (마 18:21-35) ○ 네 번째 뿔 - 자비의 뿔(은혜 위에 은혜) (요 1:16) 〓 십계명과 세운 성막 〓 (번제단에서 십계명(1-4계명)으로 담금질하라) 제 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 20:3) 제 2계명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출 20:4-5) 제 3계명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출 20:7) 제 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출 20:8) 2. 물두멍(The Brazen Laver) 물두멍의 식양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여호와 앞에 화제를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출 30:18-21) “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출 38:8) ○ 물두멍은 번제단과 회막 사이에 놓여 있고 그 안에 물이 항상 가득 담겨 있었다. ○ 회막문의 수종드는 여인들의 놋거울로 만들었다. ○ 제한된 크기와 무게가 없다. (규격이 없는 물두멍의 은혜) 물두멍이 주는 영적 교훈 ○ 물두멍은 히브리어로 ‘키요르’라고 하는데, 그 뜻은 “둥근, 도려낸, 솥”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물두멍의 물에서 손과 발을 반드시 씻어야 한다. (물두멍은 성소에 들어가는 방법일 뿐 정결과 성결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요일 1:7) ○ 제사장들에게 있어 물두멍의 씻음은 선택이 아니라 죽고 사는 문제였 다. ○ 성막시대에는 제사장만이 사용하는 구별된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피로 지성소의 휘장을 찢어주셨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만인제사장의 자격을 얻었다. (벧전 2:9) ○ 물두멍에서 보혈과 성령에 대한 지식을 준비하라. (정결케 하는 보혈의 물) ○ 물두멍에서 말씀의 빛을 체험하라. 신약 시대의 물두멍의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로 씻음 받 고 성경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어 보는 거울이 되어야 한다. (요 3:5, 약 1:23, 딤전 4:5, 마 4:4) ○ 물두멍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 영성을 점검하라. 여인들의 재산 목록 1호였던 놋거울의 상징. (신랑과 신부 비유) 4. 성소(The holies) “성소에서 에덴의 풍요를 누려라” 성소 덮개 (Tabernacle coverings and curtains) 널 판(The Frame) 분향단(The Altar of Incense) 떡 상(The Veil) 촛 대(The Golden Lampstand) 1. 성소 덮개(Tabernacle coverings and curtains) 성소 덮개의 식양 “너는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을 정교하게 수 놓은 열 폭의 휘장을 만들지니 매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고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다른 다섯 폭도 서로 연결하고 그 휘장을 이을 끝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이어질 다른 끝폭 가에도 그와 같이 하고 휘장 끝폭 가에 고 쉰 개를 달며 다른 휘장 끝폭 가에도 고 쉰 개를 달고 그 고들을 서로 마주 보게 하고 금 갈고리 쉰 개를 만들고 그 갈고리를 휘장을 연결하여 한 성막을 이룰지며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휘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열한 폭을 만들지며 각 폭의 길이는 서른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열한 폭의 길이를 같게 하고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또 여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그 여섯째 폭 절반은 성막 전면에 접어 드리우고 휘장을 이을 끝폭 가에 고 쉰 개를 달며 다른 이을 끝폭 가에도 고 쉰 개를 달고 놋 갈고리 쉰 개를 만들고 그 갈고리로 그 고를 꿰어 연결하여 한 막이 되게 하고 그 막 곧 휘장의 그 나머지 반 폭은 성막 뒤에 늘어뜨리고 막 곧 휘장의 길이의 남은 것은 이쪽에 한 규빗, 저쪽에 한 규빗씩 성막 좌우 양쪽에 덮어 늘어뜨리고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만들지니라” (출 26:1-14) ○ 성소 덮개는 4가지로 덮여 있다. 제 1 덮개= 청색, 자색, 홍색, 가늘게 꼰 베실(흰색)로 그룹 천사를 수놓아 만들었다. 제 2 덮개= 염소털로 만들어 짠 덮개이다. 제 3 덮개= 붉게 물들인 수양의 가죽으로 만들었고 제 2덮개 보다 크게 만들었다 제 4 덮개= 해달의 가죽으로 만들었고 제 3덮개 보다 크게 만들었다. 성소 덮개가 주는 영적 교훈 ○ 성소 덮개는 밖에서는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한다. ○ 제 1 덮개는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한다. 성소 안에는 황금 찬란한 보석의 집이다. 그리고 여호와의 임재를 상 징하는 덮개이다. ○ 제 2 덮개는 제물을 의미한다. 흠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제물이 되어 주심을 의미한다. ○ 제 3 덮개는 고난을 의미한다. 희생양의 피흘림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과 피흘림을 의미 한다. ○ 제 4 덮개는 외부로부터의 완벽한 보호를 의미한다. 겉으로 보이는 성막의 모습은 물개가죽(해달의 가죽)으로 초라한 모 습이며 인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모양은 아니다. 성막의 덮개 는 겉으로 보이는 예수님의 육체를 표현하는 것이다. 2. 널판(The Frame) 널판의 식양 “너는 조각목으로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어 세우되 각 판의 길이는 열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반으로 하고 각 판에 두 촉씩 내어 서로 연결하게 하되 너는 성막 널판을 다 그와 같이 하라 너는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되 남쪽을 위하여 널판 스무 개를 만들고 스무 널판 아래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지니 이쪽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고 저쪽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지며 성막 다른 쪽 곧 그 북쪽을 위하여도 널판 스무 개로 하고 은 받침 마흔 개를 이쪽 널판 아래에도 두 받침, 저쪽 널판 아래에도 두 받침으로 하며 성막 뒤 곧 그 서쪽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 개를 만들고 성막 뒤 뒤 모퉁이 쪽을 위하여는 널판 두 개를 만들되 아래에서부터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쪽을 다 그리하며 그 여덟 널판에는 은 받침이 열여섯이니 이쪽 판 아래에도 두 받침이요 저쪽 판 아래에도 두 받침이니라 너는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지니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이며 널판 가운데에 있는 중간 띠는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고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들의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를 금으로 싸라 너는 산에서 보인 양식대로 성막을 세울지니라” (출 26:15-30) ○ 성소의 벽체를 의미하는 널판은 조각목(싯딤나무)로 만들어졌다. ○ 남쪽 20개, 북쪽 20개, 서쪽에는 벽에 6개, 모퉁이에 2개로 8개이며 모두 40개의 널판이 필요했다. ○ 한 널판마다 은받침이 2개씩 들어갔으며 은받침은 총 96개가 필요했 다. ○ 널판에도 보이는 띠 4줄이 있고, 속으로 보이지 않는 한 줄의 띠가 있어 모두 다섯 띠의 줄로 연결되어 있다. ○ 널판의 높이는 10규빗(5m)이며, 넓이는 1규빗 반(75cm)으로 각각 만 들어졌다. ○ 널판의 받침은 은으로 만들었고, 조각목의 널판은 금으로 쌌다. 성막에 쓰여진 금은 하나님의 신성을 의미한다.(비손강 창 2:11) 은은 생명의 속전과 생명의 구속, 소유권을 하나님께 넘긴다는 뜻이다. 놋은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한다. 널판이 주는 영적 교훈 ○ 조각목(널판)은 영적으로 버림받은 인간을 의미하며 금은 예수 그리 스도를 향한 믿음을 의미한다. ○ 하나님의 집인 황금집, 성소는 금으로 싼 조각목(널판)으로 둘러싸여 하나님의 속성인 영원성(불변)을 의미한다. ○ 금띠장이 주는 교훈은, 첫째, 성령의 띠장이다. 성령의 띠로 튼튼하게 연결되어 있는 성도만 이 초대교회의 성도들처럼 자신을 이기고 현실에 도전하고 사단을 지배하며 복음을 전하는 증인으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둘째, 말씀의 띠장이다. (엡 6:14) 이제는 묶은 띠, 썩은 띠, 옛사람의 띠, 세속적인 띠 줄을 끊어버리고 예수 안에서 진리의 말씀의 금띠줄 을 튼튼하게 겹겹이 동여 메고 광야 세상에서 주신 복음의 사명을 감 당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셋째, 사랑의 띠장이다. 조각목 널판은 버림받은 인간의 모습이며 금 으로 감싸 연결하여 붙잡아 주고 있는 예수님의 사랑의 띠줄을 의미 한다. ○ 성막의 벽체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준다. 3. 분향단(The Altar of Incense) 분향단의 식양 “너는 분향할 제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막으로 만들되 길이가 한 규빗, 너비가 한 규빗으로 네모가 반듯하게 하고 높이는 두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이어지게 하고 제단 상면과 전후 좌우 면과 뿔을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 테를 두를지며 금 테 아래 양쪽에 금 고리 둘을 만들되 곧 그 양쪽에 만들지니 이는 제단을 메는 채를 꿸 곳이며 그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아론이 일 년에 한 번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제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출 30:1-10)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가다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계 8:3-5) ○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쌌다. (그리스도의 인성을 의미하는 조각목, 그리스도의 신성을 의미하는 금) ○ 가로는 1규빗, 세로는 1규빗, 높이는 2규빗의 정사각형으로 만들었 다 ○ 네 모퉁이에 네 개의 뿔이 있다. ○ 단 상단 부분에 금테를 만들었다. ○ 분향단의 향기로운 향연은 성소와 지성소를 가득 채웠다. 분향단의 뜻과 위치 ○ 분향단은 히브리어로 ‘제단’이라는 ‘미즈베아’와 향을 뜻하는 ‘케토레 트’를 쓴다. 그 뜻은 향을 태우는 곳, 향을 피워서 드리는 곳이라는 뜻이다. ○ 성소에 들어서면 왼쪽에는 금등대가 있고 맞은 편 오른쪽에는 떡상이 있고 가운데 중앙 휘장 앞에는 분향단이 놓여져 있다. 분향단이 주는 영적교훈 ○ 다른 불을 사용하지 말라. (번제단의 불씨) ○ 인격의 향을 올려라. 자신을 갈아 올려라. ○ 기도의 향을 올려라. (성토기도) 영적인 기도/혼적인 기도/몸의 기도 ○ 분향단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 분향단의 5가지 향의 재료는 예수님의 인격을 의미한다. (출 30:34-38) (예수님과 인격의 일치) 소합향- 히브리어 ‘나타프’의 뜻은 ‘물방울’이다. 나무의 수액을 추출 해서 모은 것으로 향을 피우고 치료제로도 사용했다. 나무에 서 나오는 진액이다. (감사와 찬양) 나감향- 깨뜨리시는 하나님, 번역된 히브리어로 ‘세헬레트’ 어패류(조 개류)를 깨뜨려 곱게 빻아낸 것이다. (겸손의 향) 풍자향- 키가 크고 당근과 비슷하게 생긴 지중해 산 다년생 뿌리에서 점액을 채취하여 얻은 액체이다. 히브리어 ‘헬베나’로 ‘풍성 하다. 기름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네 가지 향 중에서 강한 향을 가지고 있는 향료이고, 짐승들이 이 향을 아주 싫 어한다. 짐승들의 독성을 제거하는 치료제이기도 하다. (소독제-회개, 중보기도) 유 향- 성결케 하시는 하나님, 번역된 히브리어 ‘레보나’ 성경에 17 번이나 언급이 되었다. 감람과의 낙엽성 관목의 줄기에서 얻 은 수액이다. 독성이 없으면서도 강력한 방부작용과 정신적 치료에 상당한 효과를 낸다. 정신과 몸을 깨끗하게 하며 시체 가 썩지 않도록 방부제 역할을 한다. (보혈) 소 금- 치유와 언약, 그리고 맛을 내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의 인격, 성품의 맛에 저려져야 한다. (마5:11-16) 분향단의 네 가지 뿔 ○ 첫 번째 뿔- 권능의 뿔 사명이 우선일 때 주시는 선물. (능력이 먼저인가? 사명이 먼저인가?) ○ 두 번째 뿔- 사명의 뿔 상처가 사명이 되었다. 감동이 사명이 되었다. 부담이 사명이 되었다. ○ 세 번째 뿔- 사랑의 뿔 은혜가 사명이 되었고. 사명이 사랑이 되었다. ○ 네 번째 뿔- 순교의 뿔(희생과 헌신) 감사로의 희생과 헌신이 순교가 되었다. 분향단에서 4대강이 흐르게 하라! (계 9:13-14, 창 2:10-14) ○ 비 손 강 바위보다 순금이 많았던 곳. ‘쏟아져 나오는 물, 넘쳐 흐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시험을 통과한 자, 금과 같은 믿음 ○ 기 혼 강 기도의 땀과 눈물, 피를 경험한 자에게 주시는 행복. ‘터져나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절대적 평안과 희락의 기쁨을 의미한다. ○ 힛데겔강 ‘빠름, 급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풀리는 은혜와 은총, 빠른 응답 을 의미한다. ○ 유브라데강 ‘풍성하다, 베풀고 섬기고 쓰고도 남는 은혜’를 의미한다. (창 15:18) ○ 분향단에서는 예수님과 인격의 일치를 목표로 한다. ○ 분향단은 창조적 자아, 슈퍼 자아를 만나는 장소이기도 하다. ○ 분향단의 의미는 은혜에서 사명으로, 사명에서 사랑으로의 성숙이다. ○ 영성은 깊게, 인격은 높게, 믿음은 크게 이것이 우리의 영성이다 ▷분향단은 믿음으로 가는 길이다. ▷떡상은 사랑으로 가는 길이다. ▷촛대는 소망으로 가는 길이다. 〓 십계명과 세운 성막 〓 (분향단에서 십계명(5-10계명)으로 기도하기) 제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출 20:12) 제 6계명 살인하자 말라 (출 20:13) 제 7계명 간음하지 말라 (출 20:14) 제 8계명 도둑질하지 말라 (출 20:15) 제 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출 20:16) 제10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출 20:17) 4. 떡상(진설병을 두는 상, The Table of Showbread) 떡상의 식양 “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길이는 두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높이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 테를 두르고 그 주위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그것을 위하여 금 고리 넷을 만들어 그 네 발 위 네 모퉁이에 달되 턱 곁에 붙이라 이는 상을 멜 채를 꿸 곳이며 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며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출 25:23-30)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각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레 24:5-9 ○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쌌다. ○ 가로= 2규빗, 세로= 1규빗, 높이= 1규빗 반 ○ 금고리 네 개가 양쪽 둘씩 있다. ○ 정금으로 대접과 숟가락, 병과 잔을 만들어 떡과 함께 놓았다. ○ 떡 열 두 덩이가 두 줄로 놓여 있다. 이 떡은 히브리어 ‘레헴파님’으로 ‘얼굴의 떡’, ‘면전의 떡’이라는 뜻 이다. 매 안식일(주일)마다 새 떡으로 바꾸어 놓았다. ○ 떡상은 히브리어로 ‘술한’으로 ‘식탁’이라는 뜻으로 제사용으로 쓰임 받는 구별된 상을 의미한다. ○ 떡상은 조각목으로 만들었고 그 위에 금으로 쌌다. ○ 성소의 떡상은 문 입구에 들어가면서 북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편은 ‘어둠과 박해’를 의미하며 ‘흑암의 권세의 처소’를 의미한다. 떡을 만드는 레시피 ○ 고운가루로 만들어야 한다. (레 24:5) ○ 기름으로 반죽되어져야 한다. (레 2:4) ○ 소금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레 2:13) ○ 누룩과 꿀을 넣으면 절대 안 된다. (레 2:11) ○ 떡은 골고루 잘 익혀야 한다. (딤전 3:8-10) 사명자의 삶과 인격 떡을 먹는 예법(법칙) ○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성소 안) ○ 구별된 사람이 먹는다. (제사장들) ○ 금등대의 불빛을 받으면서 먹어야 한다. (성령의 빛) ○ 서서 먹어야 한다. (성서 안에는 의자가 없다) ○ 허리를 굽혀서 먹어야 한다. (겸손) 떡상이 주는 영적 교훈 ○ 상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비유한다. (삼하 9:7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삼하 9:7) ,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시 23:5) ) ○ 성막 안에서 유일하게 먹을 음식인 떡이 있는 곳이 진설병 상이다. ○ 조각목 나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의미하며 금은 예수 그리스도 의 신성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떡상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 떡상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식탁(제사드리는 상)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떡상이 아니면 절대 받으시지 않으신다.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유일한 생명의 떡이시다. (요 6:33, 요 6:5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 6:53-55) ○ 떡상 위의 떡은 매 안식일마다 바뀌어졌고, 바뀌어진 떡은 성막 안의 거룩한 곳에서 제사장들이 먹었다. ○ 진설병 상의 떡은 기름을 섞어(레 2:5) 반죽하여 만들었고, 12개의 떡 위에는 유향 2병이 놓여 있어 먹을 때도 항상 기름과 함께 먹었다. 이와 같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인도하심과 동행하심으로 먹 어야 한다는 것이다. ○ 이 떡은 ‘말씀’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곧 말씀이시고 말씀은 곧 복음 이며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요 1:14) ○ 육신의 생명은 밥을 먹으면 살 수 있고, 영혼의 생명은 영적인 양식 인 말씀을 먹어야만 생명을 얻고 보존할 수 있다. (마 4:4) ○ 성경 66권의 말씀은 하나님의 로고스 말씀이고, 이 말씀을 먹고 힘을 얻으며 살아가는 자에게는 레마의 말씀으로 열매가 맺혀진다. (딤후 3:16-17) ○ 로고스의 말씀이 레마의 법칙으로 바뀌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은혜와 능력, 은사, 축복은 충만한 은혜의 강물이 된다. ○ 떡상에서 받는 최고의 축복은 인간의 결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풍요 로 바뀌는 축복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풍요는 영적 누림/ 혼적 만족과 자유함/ 육적 감사와 여유 vs 인간의 결핍은 믿음의 결핍(믿음의 결핍은 무능력)/사랑의 결핍(불안정)/한계와의 결핍(두려움) ○ 떡상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사역의 일치를 목표로 삼는다. 예수님의 사역의 특징은 풍요와 나눔이다. (가나 혼인 잔치, 빈들의 잔치 오병이어, 광야에서의 풍요(만나와 물)) ○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결핍이 없는 만족을 주시는 분 하나 님이시다. 인간은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과 배고픔이 있어야 하나님을 사모하게 된다. ○ 광야는 생명을 지탱할 시스템이 없는 장소이지만 택한 백성들에게는 풍요를 느끼는 기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풍요 플라톤- “욕망은 자신에게 결여되어 있는 결핍에 대한 사랑이다. 결핍이 깊을수 록 욕망이 높다.” “십자가의 댓가는 은혜이고, 은혜의 댓가는 사명이며 사명의 열매는 사랑이다” 언약의 피안에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이 곧 예수님의 사랑이다.(대속의 사랑 안에는 책임 있는 사랑, 섬기는 사랑, 진리를 기초한 사랑, 회복의 사랑, 친밀한 사랑이 담겨 있다.) 5. 촛대(등잔대, The Golden Lampstand) 촛대의 식양 “너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쳐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결하고 가지 여섯을 등잔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다른 세 가지는 이쪽으로 나오고 다른 세 가지는 저쪽으로 나오게 하며 이쪽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쪽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을 같게 할지며 등잔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을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하며 또 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하며 또 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하게 하고 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결하여 전부를 순금으로 쳐 만들고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그 불 집게와 불 똥 그릇도 순금으로 만들지니 등잔대와 이 모든 기구를 순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양식대로 할지니라” (출 25:31-4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출 27:20-21) (출 37:17-24 참고) ○ 정금 한 달란트를 쳐서 만들었다. ○ 살구꽃 형상의 꽃과 잔, 받침을 만들었다. ○ 양쪽에 세 가지가 있고, 한 가운데 한 줄기로 연합되어 있다. ○ 금등대의 뜻은 히브리어 ‘메노라’로 ‘등불, 등대, 촛대’라는 의미를 가 지고 있다 ○ 북편에 진설병이 놓여 있고 남편에는 등대를 놓아 떡상과 마주하게 되어 있다. (출 26:35) ○ 성막 안에는 창이 없다. 위도 완전히 덮여 있어 외부의 빛은 없다. 오직 등잔대의 빛만 있을 뿐이다. (레 24:2, 마 5:14) 촛대가 주는 영적 교훈 ○ 등잔대는 보기에는 7가지로 보이지만 가운데 한 가지를 중심으로 좌 우로 세 개씩 대칭을 이루고 있다. 좌우 합하여 6가지는 불완전한 인 간을 의미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때 7개로 완전해 지는 것이고 좌우가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로 연합될 때 성령의 열매 가 맺혀지는 것이다.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연합을 의미) (요 15장 ○ 등잔대는 모양이 살구꽃 형상(아몬드 나무)이다. 살구꽃은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겨울을 지나 가장 먼저 피는 꽃이다. 이것의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며 부활의 능력을 믿는 성도들을 의미한다. ○ 등잔대는 정금 한 달란트를 붓거나 입혀서 만들지 않고 반드시 쳐서 만들었다. (민 8:4)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이며 성도의 고난과 연단, 훈련 후에 온 전한 모양으로 서는 것을 의미한다. ○ 등잔대는 오직 감람유를 사용해서 빛을 비추었는데 이 감람유는 성령 의 임재를 뜻한다. 등잔대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부활하신 예 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실 성령님이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맺혀질 열매들을 통한 맛을 의미하고 있다. (빛과 열매의 맛) 촛대의 특징 ○ 생명의 법칙 가지는 나무에 꼭 붙어 있어야만 산다. 죄를 지은 인간은 예수의 피 에 접목되어야만 살 수 있는 불변의 생명의 법칙을 말해 주고 있다. ○ 열매의 법칙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무슨 종자의 나무인지를 분별할 수 있다. 예 수 그리스도 안에 붙어 있는 성도라면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맺혀지 게 될 것이다. (자신의 열매를 확인해 보자.) ○ 죽음의 법칙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다가 떨어지면 말라 죽는다. 성도가 예수님과 멀어지게 되면 말씀을 떠나게 되고 예배가 부담이 되고 기도보다 망상에 빠지게 되고 세상적 문화에 휩쓸리는 삶을 살 게 된다. 그의 마지막은 죽음의 결과를 맞게 된다. ○ 축복의 법칙 하나님과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될 때 그 분의 풍요함을 누리게 된다.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 을지라도 보이지 않는 자족과 풍요를 경험하게 된다. ○ 사명의 법칙 성소 안에는 창문이 없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도 없다. 오직 금촛대 의 일곱 등잔의 빛으로 성소 안은 황금빛이 찬란하게 된다. 사명자는 내적인 빛으로 자기 자신을 비추어 볼 수 있어야 하고 외적인 빛으로 세상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 (계 1:20, 요 8:12) 살구꽃의 의미 ○ 금등대의 줄기와 가지에 있는 잔과 받침은 살구꽃 형상으로 만들어져 있다. ○ 살구꽃(아몬드 나무)은 히브리어 ‘샤가드’로 ‘파수꾼, 망을 보다’, ‘잠 을 자지 않고 지키다’, ‘쉬지 않고 지켜 주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 다. ○ 살구꽃은 겨울이 지나고 가장 먼저 피는 꽃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 도의 부활을 상징한다. 또한 살구꽃은 찧으면 찧을수록 그 향기가 풍 겨 나온다. ○ 아론의 지팡이에는 이러한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살구꽃이 피었고 열매까지 맺혔다. (민 17:8) ○ 살구꽃은 무한한 축복을 의미한다. 야곱이 삼촌 라반과 품삯 때문에 약속을 받는 데에도 버드나무와 살 구나무, 신풍나무를 이용하여 라반의 재산을 거의 다 소유하는 갑부 가 되었다. (창 30:37-43) 5. 지성소 (The holy of Holies) “하나님의 존전에 서다. 지성소 신앙으로 지각변동을 일으켜라” 법 궤(The Ark of the Covenant) 시온소(속죄소, 시은좌) (The Mercy Seat) 성소에서 회복되는 에덴 1. 지성소의 법궤(The Ark of the Covenant) 지성소의 법궤의 식양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짜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 높이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너는 순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위쪽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 테를 두르고 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쪽에 두 고리 저쪽에 두 고리를 달며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내지 말지며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결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출 25:10-22) ○ 조각목으로 만들었고, 정금으로 안과 밖을 쌌다. ○ 가로= 2규빗 반, 세로= 1규빗 반, 높이= 1규빗 반 ○ 금고리 네 개를 정금으로 만들고 양쪽에 둘 씩 달았다. ○ 단 상단 부분에 금테를 만들었다. ○ 법궤 안에는 십계명, 만나 항아리,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다. ○ 법궤 윗 부분은 속죄소로 연합이 되어 있다. 지성소의 법궤가 주는 영적 교훈 ○ 법궤의 뜻은 히브리어 ‘아론’으로 ‘궤…, 관…, 상자’라는 의미를 가지 고 있으며 실제로는 증거판을 넣는 궤라는 의미로 쓰였다. ‘베리트’ 는 언약이 담긴 궤라는 뜻도 함께 가지고 있다. 즉 십계명은 언약의 말씀이며 법의 말씀으로 십계명 판에 말씀이 담 긴 궤라는 의미이다. ○ 법궤는 성막 안의 가장 거룩한 곳(지성소)에 있었고, 성소 안에서 가 장 거룩한 성물이다. ○ 법궤 위 뚜껑에는 속죄소가 있고, 두 그룹(천사)이 양편에서 날개를 펴서 덮고 있다. (출 25:16) ○ 법궤의 여러 명칭들 번호 명 칭 성 경 의 미 1 법 궤 레 16:2 하나님의 약속의 법인 십계명을 넣어둔 책 2 증거궤 출 25:22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말씀을 넣어둔 궤 3 여호와의 언약궤 민 10:33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넣어둔 궤 4 여호와의 궤 수 3:13 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궤 5 주의 권능의 궤 시 132:8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는 궤 6 거룩한 궤 대하 35:3 거룩한 하나님이 임재하고 계신 궤 ○ 구약의 법궤는 하나님의 임재의 처소였고, 신약의 법궤는 예수 그리 스도를 상징한다. ○ 법궤 안에 있는 세 가지와 예수 그리스도 십계명= 율법을 완성시키신 예수님 만나 항아리=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 아론의 싹난 지팡이=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 법궤(예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지성소의 휘장이 찢어짐은 성부 하나님이 육신의 옷을 입고 예수님으로 우리에게 오셨고(요 1:14, tabernacled among us),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성령님을 우 리에게 보내 주셨다. ○ 광야 40년 동안에 성막이 41번을 이사했는데, 그 때에도 법궤는 제일 선봉에서 진행되었고 전쟁 때에도 법궤는 맨 앞에서 행진하였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생활신앙으로 예수님이 삶의 일순위가 되는 진리를 말해 주고 있다. ○ 법궤가 있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첫 째, 법궤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 (오벧에돔의 가정, 삼하 6:11) 둘 째, 법궤(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이다. 셋 째, 법궤는 피 없으면 만날 수가 없다. (죄 사함 받는 곳, 천국의 티켓, 하늘과 땅의 권세) 넷 째, 법궤(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곳에는 불과 구름 기둥으로 삶을 인도하신다. 다섯째, 법궤(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무한대의 은혜가 있다. “지성소의 법궤는 인카네이션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상징이다.” (tabernacled among us) 2. 지성소의 속죄소(시온소, 시은좌, The Mercy Seat) 지성소의 속죄소의 식양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결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출 25:17-22) ○ 정금으로 만들었다. ○ 가로= 2규빗 반, 세로= 1규빗 반으로 만들었다. ○ 그룹 둘을 정금으로 쳐서 만들었고, 속죄소 양 끝에서 날개를 펴서 속죄소를 덮고 얼굴을 마주 대하고 속죄소를 향하게 하여 속죄소와 한 덩어리가 되게 했다. ○ 속죄소는 법궤 윗부분에 얹어서 법궤와 하나가 되게 했다. 지성소의 속죄소가 주는 영적 교훈 ○ 속죄소는 히브리어 ‘카포레트’인데, ‘뚜껑’이라는 뜻으로 ‘속죄하다’, ‘용서하다’, ‘죄를 덮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 ‘속죄’로 번역되는 영어 단어는 ‘atonement’이다. 이 단어의 구성을 살펴보면 ‘at+one+ment(…이 되다)’, 즉 ‘하나님과 하나 된다’ (making one with God)는 의미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 역의 근본 목적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화목하게 되는 것임을 나타낸다. (롬 3:25)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이 말씀에서 ‘화목제물’로 번역된 헬라어 ‘힐라스테리온’ 의 뜻이 바로 ‘속죄소’이다. 이와 같이 속죄소는 하나님과 분리된 인 간을 연합시키려고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 속죄소는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을 만나는 유 일한 장소이다. ○ 속죄소는 인간의 모든 죄를 용서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용서하시는 하나님) ○ 대 속죄일날(7월 11일) 대제사장은 지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나 기 위해 먼저 죄를 용서받는 속죄죄의 제물의 피를 갖고 들어가서 속 죄소 위에다 일곱 번 피를 뿌려야 한다. 첫 번째는 자신을 위한 피이고, 두 번째는 백성을 위한 피를 뿌려야 한다. ○ 범죄한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서 용서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정금 같은 순수한 믿음으로서만이 구원받아 영원한 하나님 나라 에 들어갈 수 있다. 3. 성소에서 회복되는 에덴 ○ 성막은 히브리어 ‘미쉬칸’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여호와의 집’이라 는 뜻이다. 집마다 그 집의 명패가 붙어 있듯이 성막의 기명 하나 하 나가 예수님의 명패가 붙은 신비로운 집이다. 예수님의 이름표가 붙 은 이 성막을 내 안에 세워야 한다(내재화). (고전 3:16) ○ 성막은 창세기 2장의 에덴의 모형이다. 죄로 인해 에덴에서 추방되어 있던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의 초대로 인하여 믿음으로 성소에 입성하였다. 성소의 분향단에서 예수님의 인 격과 일치하여 자신만의 슈퍼 자아를 찾고, 결핍된 인간이 십자가의 은혜의 댓가로 사랑의 떡상을 따라 갔다. 떡상을 통해 예수님의 사명 과 일치시킨 후 촛대(등잔대)에서 소망의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통 해 그리스도의 향기와 맛 그리고 빛으로 나아간다. 이를 통해 영향력 을 끼치는 움직이는 성전으로 성막의 은혜를 누리며 은혜가 실제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더 묵상하기〓 하나. 성막은 복음의 로드맵이다. ○ 성막을 통해 영적 체질로 바꾸어라. 첫 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가? 둘 째,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가? 셋 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순종하고 있는가? 넷 째, 순종의 결과로 맺어진 열매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가? 다섯째,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가? ○ 성막을 통해 관계 회복을 일으켜라. ○ 성막 안에 담긴 십자가 사랑의 너비와 깊이, 넓이만큼 자신의 사고와 마음을 넓혀라. ○ 영적인 눈을 열어 자신의 속사람을 관찰하라. 그리고 피의 속성인 피 로 풀어낸 보혈의 신비를 경험하라. ○ 내면의 7가지 죄와 정면으로 대면해 보자. 성막을 거부하는 내적인 죄들이다. (탐욕, 시기, 분노, 정욕, 과식, 태만, 교만) ○ 하나님 사랑을 거절하지도 누리지도 못하는 불량자가 되지 말아라. (멘토와의 관계에서도 대입해 보라) ○ 사단을 이길 무기가 성막이다. 성막 안에는 분별력 있는 용서와 사랑 의 신비가 있다. ○ 종교인의 옷을 벗고 위선의 옷을 벗고 진리 안에서 자유하라. 성막을 내면에 내재시키는 만큼 죄에서 자유해진다. 둘. 성막의 은혜를 누려라 ○ 나의 빈 곳을 채워야 보좌의 축복을 누린다. 〓사단이 사용하는 곳〓 - 다른 것(더 좋은 것이라는 함정) 창 3:1-13 (사단은 올인을 차단한다.) - 근본적인 문제 DNA로 인한 옛 것을 차단하라. - 상처(쓴뿌리)제거하지 않으면 걸림돌이 된다. ○ 은총을 입은 자의 삶은 지혜의 삶이다. - 삶의 변화는 생활신앙으로 바뀐다. - 관계의 변화를 실감해라. - 문제 속에서 답을 찾아라. (은혜 속에 답이 있다. 내 틀을 깨면 하나님 관점에서 답이 보인다.) ○ 은혜가 실제가 되게 하라. (은혜를 누리는 자) 십자가의 값은 은혜이고 구원의 값은 용서이다. 은혜 위에 은혜를 고백하는 자는 자비가 덮인 자이다. - 성막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인격이 될 때까지 끈기 있게 도전하고 인내하라. - 방향과 목표가 옳으면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 성막에 내재되는 만큼 육체의 생각, 가치관이 바뀐다. 둘. 성막과 5가지 제사 ○ 번제단에서 드려지는 제사의 종류 1. 번 제 동물의 가죽을 제외하고 모든 부위를 태워서 드리는 제사 2. 소 제 곡물을 이용한 피 없는 제사 3. 화목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화평을 위한 제사 4. 속죄제 하나님의 성물을 범하거나, 계명을 어겼을 때, 이웃에게 손해를 끼쳤을 때 드리는 제사 5. 속건제 죄를 속하기 위한 제사 ○ 번제단에서 드려지는 제사의 종류 1. 화 제 불로 태워 드리는 제사 2. 거 제 제물을 높이 들고 아래로 내리는 방법 3. 요 제 제물의 가슴을 흔들고 곡식단을 흔들어 드림 4. 전 제 포도주나 독주를 다른 제물과 함께 부어 드림 ★ 죄와 거룩하신 하나님과는 함께 갈 수 없다. 죄는 하나님의 임재를 밀쳐 내지만 하나님의 임재는 죄를 깨뜨린다. ★ 삶과 예배는 분리될 수 없다. 탁월한 삶이 아닌 거룩한 구별된 삶! 부름받지 않은 것에 힘쓰지 말고 부름받은 것에 힘쓰라! 셋. 성막과 절기 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레위기 23장 참고 제 1절기(유월절) -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제 2절기(무교절) - 예수 그리스도의 친교 제 3절기(초실절)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제 4절기(칠칠절) -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교대 제 5절기(나팔절) - 예수 그리스도의 성도 부름 제 6절기(속죄절) - 예수 그리스도의 사죄 제 7절기(초막절) - 예수 그리스도의 성도 추수 ★성막으로 내면을 강화(회복)하고, 절기로 교회를 부흥(회복)하라. 넷. 성막과 에덴을 통한 생활신앙 ○ 성막은 복음의 신비이다. 확장되는 복음- 들려지는 복음- 보여지는 복음 ○ 성막신앙은 그리스도인의 생활의식과 습관의식을 변화시킨다. 1. 기본인식변화 하나님의 존재와 그의 성품을 깨닫게 된다. 만물과 인간의 근원을 알게 된다. 인간의 무한한 욕심과 결핍을 깨닫게 된다. 믿음과 구원의 위력은 새 창조의 회복까지의 능력이다. 깨달으라. 천국이 너희 안에 있느니라. 2. 팔복영성으로 율법을 완성하라. 거룩을 욕되게 하지 마라. (거룩이냐? 생존이냐?) 율법정신을 십자가정신으로 성령의 권위 있는 가르침 은밀한 금식(경건 훈련) 거짓된 의를 버려라(외식) 3. 내적인 행복과 외적인 사명(내적거룩/ 외적거룩) 세상의 용도는 거룩이라는 것이요 천국의 용도는 행복이란 것이다 본질적 정체성을 잃지 마라. (역할, 책임, 사명) 존재의 가치성을 높여라. (자유의지, 선택, 순종) ○ 은혜의 번제단사명의 분향단사랑의 떡상촛대의 열매지성소의 영광 ○ 가장 위대한 종교는 사랑이며 가장 위대한 신앙도 사랑이다. 사랑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사명을 넘어 사랑을 경험하라!) 〓체크포인트〓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가 세상의 중심이며 삶의 중심이 되는 지 체크해 보십시오. 1. 나의 상태와 상관없이 성막 안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길임을 확신하는가? 2. 성막이 내 안에 내재되면 모든 관계의 변화가 일어남을 확 신하는가? 3. 성막이 중심이 되면 하나님과 친밀한 자리, 하나님의 발등 상이 됨을 확신하는가? 4. 성막이 예수님의 전인적인 예표임을 확신하는가? 5. 전인적인 영성의 회복으로 성막에 올인할 결단이 섰는가? “성경이 읽는 복음이라면 성막은 보는 복음이다.”
기억을 삼킨 소녀
문학수첩 / 캣 패트릭 지음, 허윤 옮김 /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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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캣 패트릭 지음, 허윤 옮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미국의 소설가 캣 패트릭의 강렬한 데뷔작. '기억 상실'이란 소재를 기발한 설정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신선하게 풀어낸 이 책은 가디언, 퍼블리셔스위클리 등 유수의 매체로부터 "기발하고 인상적인 소설"이라고 호평받았으며, 전 세계 21개국에 판권이 팔린 데 이어,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선풍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16살 소녀 런던 레인은 매일 아침 지난날의 기억을 잊은 채 깨어나지만, 대신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기억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다. 런던이 기억하는 유일한 과거는 오래전 엄마와 헤어진 아빠의 존재, 정체를 알 수 없는 '공동묘지'에 대한 흐릿한 기억뿐이다. 메모에 의지해 불안한 학교생활을 하는 런던의 유일한 친구는 최고 인기 여학생 제이미다. 사소한 다툼으로 제이미와 소원해진 시기, 매력적인 이성친구 '루크'가 등장하고, 그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긴장을 늦출 수 있는 런던의 일상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온다. 런던은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가끔 떠오르는 공동묘지 속 무덤을 찾아가고, 이 무덤이 자신과 아주 관계 깊은 사람의 것임을 알게 된다. 이후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에 대한 수많은 단서들이 발견되면서, 런던은 하루에도 몇 번씩 용기와 두려움을 오간다. 런던이 잃어버린 기억은 무엇일까? 매일 기억이 사라지는 새벽 4시 33분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기억과 함께 잃어버린 자아를 찾기 위한 런던의 여정은 성공할 수 있을까?매일 새벽마다 기억이 리셋되는 10대 소녀의 삶 그리고 비밀 파라마운트 전격 영화화! 11개국 베스트셀러, 화제의 미스터리 로맨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미국의 소설가 캣 패트릭의 강렬한 데뷔작 《기억을 삼킨 소녀》가 출간되었다. 영화와 문학 등 각종 장르에서 다양하게 변주되어왔던 ‘기억 상실’이란 소재를 기발한 설정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신선하게 풀어낸 이 책은 〈가디언〉 〈퍼블리셔스위클리〉 등 유수의 매체로부터 “기발하고 인상적인 소설”이라고 호평받았으며, 전 세계 21개국에 판권이 팔린 데 이어,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선풍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기억을 삼킨 소녀》의 주인공 런던 레인은 매일 새벽 4시 33분이 되면 전날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다. 과거의 기억 대신 소녀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미래에 벌어질 괴로운 일들이다. 실제로 기억상실증을 경험했었다는 작가 캣 패트릭은 불안과 기대를 안고 다가올 미래를 기다리는 런던의 심리를 섬세한 문장과 환상적인 스토리라인에 풀어내며 독자들의 공감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적어도 ‘절반은’ 평범한 인생이기 위해, 런던은 매일 아침 모든 것을 꼼꼼히 메모하고 확인한다. 그러나 엄마를 제외한 누구도 알지 못하던 런던의 일상은 매력적인 동갑내기 소년 루크를 만나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풋풋한 로맨스를 그려내는 한편으로, 저자는 소녀의 머릿속에 수시로 떠오르는 끔찍한 미래 모습들과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일상의 소소한 단서들을 스토리라인 곳곳에 배치하면서 서서히 거대한 비극의 퍼즐을 완성해간다. 소설의 성공에 힘입어 《기억을 삼킨 소녀》는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영화 판권을 확보했고, 코엔 형제가 제작한 〈더 브레이브〉에서 열연해 오스카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신예 헤일리 스테인펠드가 주인공 소녀 런던 레인 역을 맡는다. <메멘토>의 긴장감, <트와일라잇>의 로맨스가 만났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떠오를 만큼 기발하고 환상적인 퍼즐로 가득한 소설”이라는 〈가디언〉의 평처럼, 《기억을 삼킨 소녀》는 스토리라인의 곳곳에 포진된 주인공의 조각난 기억과 단서들을 포진시켜 서서히 하나의 큰 그림을 완성해간다. 단짝친구 제이미, 남자친구 루크, 지극정성으로 소녀를 돌보는 엄마, 헤어져 살게 된 아빠, 인사만 나눌 뿐인 친구들 등 주변 인물들과의 친밀함, 갈등, 대립 등은 갑작스레 겪게 된 기억 상실의 비밀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요인들이다. 가슴 아픈 사연이 담긴 단서들을 모으는 런던 레인이 무엇보다 찾고자 하는 것은 기억과 함께 잃어버린 진짜 자아의 모습이다. 이런 런던에게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는 사랑’을 주는 남자친구 루크의 존재는 긴장감 넘치는 서사 속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풋풋하고 잔잔한 로맨스로 다가온다.
반영조직
KOOFA BOOKs(쿠퍼북스) / 구기욱 지음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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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FA BOOKs(쿠퍼북스)
소설,일반
구기욱 지음
조직과 퍼실리테이션이 만나는 접점에 대하여 이야기한 책. 과거의 퍼실리테이션 관련 책들이 기법이나 도구, 퍼실리테이션의 활용방법에 대한 소개를 한 것이라면 이 책은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직에서 퍼실리테이션이 필요한 이유와, 퍼실리테이션으로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를 정치학적 관점에서 다룬 것이라 할 수 있다. 조직에서 구성원의 목소리가 사라져버린 한국의 현실을 문제점으로 밝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실제로 회복하는 데 필요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리더가 지향해야 하는 인간관과 조직의 토대, 필요한 기술과 도구, 과정 등을 제시하며 불안하고 낯설지만 우리가 갈망하던 조직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000 머리말 4 1 자유와 성취 001 인간의 두 가지 속성 15 002 자유 속의 결정권 19 003 성취 속의 승리 22 004 자유와 성취의 연결 25 005 자아의 확장과 협력의 딜레마 28 2 조직의 함정 006 위계-권력의 수직화 33 007 리더십-결정권의 덫 39 008 구성원-자유와 성취의 상실 45 009 조직을 함정에 밀어 넣는 인간관 48 010 딜레마의 극복 55 3 함정의 전환 011 긍정적 인간관 61 012 효과성의 추구 64 013 잠재된 창의성 67 014 타고난 학습자 70 015 협력적 인간 73 4 반영조직 016 반영조직의 개념 79 017 소통과 반영 83 018 창의, 열정, 협력 94 019 시스템 사고 102 020 조직 공정성 107 5 반영조직의 일반절차 021 일과 정보처리 114 022 관계와 정서처리 118 023 반영조직의 일반절차 모델 122 6 반영조직의 실현 기술 024 발언의 공포 제거 155 025 질문과 경청 160 026 기록과 시각화 163 027 기법과 도구 167 028 퍼실리테이터로서의 반영 리더 1우리가 꿈꾸는 조직의 모습, 그 꿈을 실현하는 작은 실마리들을 담다. 구성원의 목적과 조직의 목적이 일치하지 않는 조직의 고전적인 문제. 어떻게 하면 구성원도 좋고 조직도 좋은 윈윈win-win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조직과 구성원 간의 관계가 경쟁-승패가 아닌 함께 이룬 승리의 즐거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조직의 고전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을 다룬 책이다. 실제로 저자는 ‘퍼실리테이션’이라는 방법론과 철학을 중심으로 자신의 회사에서 실현하고 있는 여러 성공적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 자유와 성취를 갈망하는 인간의 근본 속성을 알아보고, 이러한 속성을 가진 인간이 속해있는 조직에서 일어나는 함정을 살펴본다. 나아가, 함정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인간관과 세계관을 통해 ‘반영조직’이라는 개념과 실현기술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시대 리더들이 갖는 고민의 핵심을 짚다.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이 책은 조직과 퍼실리테이션이 만나는 접점에 대하여 이야기한 책이다. 과거의 퍼실리테이션 관련 책들이 기법이나 도구, 퍼실리테이션의 활용방법에 대한 소개를 한 것이라면 이 책은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직에서 퍼실리테이션이 필요한 이유와, 퍼실리테이션으로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를 정치학적 관점에서 다룬 것이라 할 수 있다. 조직에서 구성원의 목소리가 사라져버린 한국의 현실을 문제점으로 밝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실제로 회복하는 데 필요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리더가 지향해야 하는 인간관과 조직의 토대, 필요한 기술과 도구, 과정 등을 제시하며 불안하고 낯설지만 우리가 갈망하던 조직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시대의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프랜차이즈 트렌드 2018
매일경제신문사 / 노승욱.나건웅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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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노승욱.나건웅 지음
더더욱 철저하고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무엇보다 창업자의 관점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을 읽어내려 했다. 특히 저자가 직접 개발한 인덱스인 ‘다점포율’ 분석을 통해 어떤 업종 어떤 브랜드가 잘나갈지 또는 위험할지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대표와 다점포 점주 등 업계 종사자들을 밀착 인터뷰하고, 일본 및 대만 현장을 직접 취재해 2018년 시장 트렌드를 입체적으로 들여다본다.PART 1. 2018년 뜨고 지는 업종? 다점포율에 물어봐~ 1. 2017년 대한민국 자영업 시장 돌아보니 : ‘공공의 적’ 된 프랜차이즈… ‘적폐 청산’ 이제 첫 단추 채웠다 2. 자영업 강국으로 가는 길 : 자영업자 울리는 천정부지 임차료부터 잡아라 3. 프랜차이즈, 패러다임을 바꿔라 : 소모적 출점 경쟁서 매출 증대 경쟁으로 4. 다점포율로 보는 2018년 프랜차이즈 트렌드 : 디저트, 생활용품, 스크린야구 뜨고 편의점, 커피, 외식 지고 5. 면적당 매출로 보는 ‘가장 장사 잘한 프랜차이즈’ : GS25·교촌치킨·김가네… 업종별 1위 우뚝 6. 갈수록 빨라지는 트렌드 변화 속도 : ‘단타’냐 ‘장투’냐, 그것이 문제로다 PART 2. 핵심 콕! 귀에 쏙! 업종별 트렌드 1. 치킨: 한국인 1등 먹거리… 1인 1닭 시대 2. 커피전문점: 편의점 포화의 4배… ‘커피왕’도 스러지다 3. 편의점: 최저임금 인상 ‘태풍의 눈’… 상품 차별화 관건 4. 생활용품: 가성비·탕진잼·집 꾸미기 열풍… ‘패스트 리빙’ 떴다 5. 게스트하우스: 가성비 찾는 혼행족에 인기 폭발 6. 자판기: 최저임금 인상에 이색자판기 봇물… 대박 열쇠는 ‘입지’ 7. 푸드트럭: 소자본 창업·메뉴 변경 유리… 영업지 부족은 과제 8. NEW 카페: 스크린야구·방탈출 카페·VR방…자영업에 부는 4차 산업혁명 열풍 PART 3. 자고 나면 천지개벽 시장은 지금 1. 막 오른 무점포 시대: O2O 경제에 사라지는 오프라인 점포들 2. 대세는 무인 점포: 최저임금 7,530원… 특명! 인건비를 줄여라 3. 상권 변화를 주시하라: 로드숍 지고 특수상권(공항·지하철·복합 쇼핑몰) 뜬다 4. 폐업 잘하는 법: 조급증은 필패… 플랜B 갖고 창업하세요! 5. 지금은 ‘후기(後記)’ 자본주의 시대: 후기 관리만 잘해도 매출 4배 늘어 6. 가계부채 악화·소비자 역선택 조장하는 ‘주류 대출’: ‘무이자’ 미끼 폭탄 돌리기… 자영업자만 ‘봉’ 7. 숏테일 경제학: 롱테일 경제? 다시 꼬리가 짧아진다! PART 4. 세계에서 본 한국의 내일 1. 일본: 저성장·고령화 먼저 겪어… ‘세계가 일본 된다’ 2. 대만: 저성장에도 싱글경제·조찬 시장은 활황 부록 - 2018년 프랜차이즈 다점포율 - 내 돈으로 할 만한 프랜2018년 유망업종부터 최신 마케팅 트렌드까지 이보다 더 솔직하고 디테일한 창업전략은 없다! 4만여 편의점, 무인 가게, 스크린 스포츠, 숏테일 경제학… ‘투자형 점주’가 추가 출점한 업종과 브랜드는 무엇? 일본·대만 최신 프랜차이즈 트렌드 현지 탐방기까지! 창업전문기자인 저자가 프랜차이즈 트렌드 책을 출간해온 지도 3년이 됐다. 트렌드에 맞는 브랜드만 잘 고르면 여전히 프랜차이즈가 승산이 있다고 그는 말한다. 갑질논란이니, 프랜차이즈 과잉사회니 말도 많지만 어찌 됐든 그게 자영업자의 생존에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그래서 저자는 더더욱 철저하고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무엇보다 창업자의 관점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을 읽어내려 애썼다. 특히 저자가 직접 개발한 인덱스인 ‘다점포율’ 분석을 통해 어떤 업종 어떤 브랜드가 잘나갈지 또는 위험할지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프랜차이즈 대표와 다점포 점주 등 업계 종사자들을 밀착 인터뷰하고, 일본 및 대만 현장을 직접 취재해 2018년 시장 트렌드를 입체적으로 들여다본다. 2018년 프랜차이즈 창업의 모든 것! 창업전문기자가 밝히는 프랜차이즈 필승 노하우 프랜차이즈 창업의 첫걸음은 ‘옥석 가리기’다. 1년에 신생 브랜드가 수백 개씩 생겨나고 트렌드도 자주 바뀌니 예비 창업자로선 유망 브랜드를 선별하기가 쉽지 않다. 기껏 점찍어둔 브랜드도 빠르면 수개월, 늦어도 2~3년만 지나면 ‘흘러간 브랜드’가 돼 있기 십상이다. 《프랜차이즈 트렌드 2018》은 이러한 옥석 가리기에 최적화된 책이다. 무엇보다 ‘솔직’하다. 수수료만 챙기면 끝인 몇몇 창업 컨설턴트들의 얘기와는 질적인 면에서 완전히 다르다. 〈매경이코노미〉의 창업전문기자가 직접 기업을 찾아다니며 하나하나 분석했다. ‘너무 신랄하다’는 얘길 들을 정도다. 하지만 ‘이 책을 참고해 창업을 준비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이 걸린 문제라 어쩔 수 없다’는 게 저자의 단호한 입장이다. “아닌 건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는 창업 컨설팅. 어디 가서 받을 수 있겠는가. 저자가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읽어내기 위해 제시하는 개념은 두 가지다. ‘다점포율’과 ‘면적당 매출’이다. 다점포율은 전체 가맹점 중 한 점주가 두 개 이상 운영하는 다점포의 비율을 말한다. 가맹점을 하나만 운영하는 이들이 ‘생계형 점주’라면, 2개 이상 운영하는 이들은 ‘투자형 점주’다. 이들은 어느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을 하나 해보고 장사가 잘되면 2개, 3개, 심지어 10개 이상 마구 늘리고, 장사가 안 되기 시작하면 미련 없이 확 줄인다. 이러한 움직임을 관찰해 해당 업종 및 브랜드의 뜨고 짐을 캐치하는 것이다. 또 면적당 매출은 기존 ‘점포당 매출’ 분석에서 벗어나 1평당 매출을 계산함으로써 점포별 면적 차이에 따른 오류를 없앤 새 방식이다. 이 두 가지 지표를 교차 활용함으로써 그동안의 어떤 방식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졌다. 파트 1에서는 새 정권 이후 변화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시장 분위기를 알아보고, 어디에서 ‘생존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는지 큰 시각에서 분석한다. 또 새로 조사한 다점포율과 면적당 매출 정보를 공개해 누구라도 쉽게 해당 프랜차이즈의 성쇠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파트 2는 각 업종별 분석이다. 각 분야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골라 디테일하게 해부했다. 파트 3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무점포 및 무인점포 트렌드를 분석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시장에 대응해 점주 입장에서 어떻게 경영하고 마케팅할 것인지 다룬다. 파트 4는 일본과 대만 프랜차이즈 산업을 다룬다. 우리와 닮아 있으며, 한발 앞서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일본과 대만의 사례를 제시하고 우리 실정에 대입해보았다. “잘나가는 프랜차이즈,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업종별?브랜드별 최적의 창업 전략 대공개 다점포율로 보는 2018년 프랜차이즈 트렌드 | 2017년 가장 장사 잘한 프랜차이즈는? | 갈수록 빨라지는 트렌드 변화 속도를 따라가라 | 이제 대세는 무인 가게 | 로드숍 지고 지하철·복합쇼핑몰 뜬다 | 폐업 잘하는 법 | 세계에서 가장 트렌드가 앞선 나라 일본 들여다보기 | 저성장에도 싱글경제·조찬 시장 활황인 대만 ▶ 치킨 - 한국인 1등 먹거리… 1인 1닭 시대 ▶ 커피전문점 - 편의점 포화의 4배… ‘커피왕’도 스러지다 ▶ 편의점 - 최저임금 인상 ‘태풍의 눈’… 상품 차별화 관건 ▶ 생활용품 - 가성비·탕진잼·집 꾸미기 열풍… 패스트 리빙 ‘떴다’ ▶ 게스트하우스 - 가성비 찾는 혼행족에 인기 폭발 ▶ 자판기 - 최저임금 인상에 이색자판기 봇물… 대박 열쇠는 ‘입지’ ▶ 푸드트럭 - 소자본 창업·메뉴 변경 유리… 영업지 부족은 과제 ▶ NEW 카페 - 스크린야구·방탈출카페·VR방… 4차 산업혁명 열풍2017년 10월 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자정 실천안을 발표했다. 자정 실천안의 주요 내용은 ‘가맹점 100개 이상 대형 브랜드는 가맹점사업자 단체 구성’, ‘물류마진에서 러닝(정률) 로열티로 수익구조 전환’, ‘필수물품 지정 최소화’, ‘가맹본부 등록요건 강화’, ‘가맹점주 피해보상을 위한 공제조합 설립’ 등이다. 점주들이 본사와 대등한 협의체를 구성해 소통 채널을 일원화하고, 본사 수익구조를 보다 투명하게 드러내며, 점주의 필수구매 부담을 줄여 자율 권한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Part 1. 2018년 뜨고 지는 업종? 다점포율에 물어봐~ 中 2017년에 점주들로부터 ‘앙코르’를 가장 많이 받은 프랜차이즈는 어디일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업종별로 디저트, 김밥, 생활용품, 스크린야구, 힐링카페 등은 뜨고 편의점, 피자, 커피전문점, 외식, 패스트푸드, 주점, 저가 주스 등은 지는 흐름이다. 다점포율이 감소한 업종이 증가한 업종보다 훨씬 많다는 점에서, 자영업 시장 전반에 위기감이 엿보인다.- Part 1. 2017년 뜨고 지는 아이템? 다점포율에 물어봐~ 中 2018년에도 치킨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치킨의 주 수요층인 1인 가구 증가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치킨의 라이벌인 피자는 최근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업계에선 피자 시장의 침체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영향이 적잖은 것으로 분석한다. 1인 가구가 식사를 위해 배달 주문을 하기에 피자는 레귤러 사이즈라도 가격이 2만 원이 훌쩍 넘고 양도 많은 데다, 다음 날 남은 피자를 데워 먹어도 맛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반면, 치킨은 2만 원 이하인 데다 ‘1인 1닭’이 가능한 편이고, 남기더라도 다음 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이내 원래의 맛을 되찾는다.- Part 2. 핵심 콕! 귀에 쏙! 업종별 트렌드 中
선교지에 어떤 교회를 세울 것인가?
예영커뮤니케이션 / 김한성 (지은이)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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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 (지은이)
ACTS 신학저널」(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제34집(2017)에 게재된 저자의 논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논문은 지면의 제약으로 내용의 대부분을 간략히 다룰 수밖에 없었다. 이 논문을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책으로 저술하며, 내용이 대폭 늘어났고 보강되었다. 저자의 논문과 이 책의 공통점은 이 이슈에 대한 저자의 주장이 유일하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니다. 참고로 이 책 제1장의 내용은「성경과 신학」(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제60권(2011)에 게재했던 저자 논문의 일부이다.추천사 ● 4 서문 ● 10 제1장 한국 교회의 타문화권 선교 역사 ● 19 제2장 한국 교회의 교회론 ● 49 제3장 타문화권 교회 개척 이론들 ● 77 제4장 타문화권 교회 개척 사례들 ● 103 제5장 선교지 예배당 건축 지원의 이슈 ● 129 제6장 선교지 예배당 건축 지원의 배경 ● 151 제7장 예배당 건축 지원의 선교적 대안들 ● 185 참고 문헌 ● 207타문화권에서의 교회 개척이 예배당 건축으로 축소 혹은 왜곡되지는 않았는가? 한국 교회들과 성도들 그리고 선교사들의 선교에 대한 헌신과 열정은 너무나도 귀하다. 하지만 불완전한 정보와 이해, 고정 관념 때문에 현지 교회를 섬기는 것이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악이 되고 있다. 한국 선교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타문화권 사역이 교회 개척이다. 하지만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에서 고전적 의미의 교회 개척은 많지 않고 선교지 예배당 건축 지원에 머문다. 많은 선교지에서 교회 개척과 예배당 건축 지원은 이음동의어이다. 선교지 예배당 건축 지원은 단기적으로 가시적 성과와 만족은 있을지 모르지만, 선교지에 너무나도 많은 해악과 문제를 일으킨다. 이 책은「ACTS 신학저널」(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제34집(2017)에 게재된 저자의 논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논문은 지면의 제약으로 내용의 대부분을 간략히 다룰 수밖에 없었다. 이 논문을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책으로 저술하며, 내용이 대폭 늘어났고 보강되었다. 저자의 논문과 이 책의 공통점은 이 이슈에 대한 저자의 주장이 유일하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니다. 참고로 이 책 제1장의 내용은「성경과 신학」(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제60권(2011)에 게재했던 저자 논문의 일부이다. 이 책은 한국인 선교사들의 예배당 건축 활동을 선교인류학적으로 조명하였다. 과연 한국인 선교사들의 예배당 건축 활동을 어떻게 선교인류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시 일곱 개의 작은 질문을 하고 이것들에 대한 답을 일곱 장에 걸쳐서 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과연 한국 교회의 타문화권 선교는 어떤 모습일까? 이것에 대해 역사적인 관점에서 답했다. 제2장에서는 한국 교회의 교회론에 대한 탐구를 했다. 동시에 한국 교회의 교회에 대한 문화적 이해도 덧붙였다. 제3장에서는 한국 교회와 선교사들에게 널리 알려진 타문화권 교회 개척 이론들을 정리했다. 제4장에서는 한국 교회와 선교사들은 선교 현장에서 교회 개척을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사례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제5장에서는 선교지 예배당 건축 지원의 문제점들에 대해 제시하고 설명했다. 제6장에서는 선교지 예배당 건축 지원에 대한 한국 교회와 선교사의 문화적 이해를 다루었다. 제7장에서는 예배당 건축 지원 대신 할 수 있는 것들을 모색하고 제안했다. 과연 한국 교회와 선교사는 왜 선교지 예배당 건축을 지원하는 것인가? 다시 말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 이슈를 선교학적 관점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 책은 선교지 예배당 건축 지원을 여러 측면에서 살펴서 한국 교회의 선교지 교회 개척에 대한 인식 개선과 보다 성경적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한국인 선교사들의 예배당 건축 활동을 선교인류학적으로 조명하다! 한국 선교의 팽창기부터 한국 교회의 타문화권 선교는 큰 변화를 경험했다. 한국 선교는 협력 사역에서 독자적 사역으로 바뀌었다. 한국과 한국 교회의 경제가 크게 향상됨에 따라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독립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한국 교회도 의욕적으로 타문화권 선교에 참여하며, 가시적 성과를 기대했다. 급증하는 한국인 선교사의 숫자만큼 협력 선교를 할 수 있는 현지 교회 파트너를 신속히 그리고 충분히 찾기도 쉽지 않았다. 독자적 사역은 흔히 물량 선교의 모습으로 선교지에서 많이 나타났고, 그 대표적인 경우가 선교지 교회에 예배당 건축 지원을 하는 것이다. 한국 선교사와 교회의 예배당 건축 지원은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의 많은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 신학적으로 교회에 대해 구체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다른 점들 이 있지만 적어도 하나님과 소통하는 신자들의 공동체라는 점에 서는 공통점을 가진다. 교회는 비인격적 혹은 물리적 구조물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말씀과 성례전의 활동이 교회이지, 말씀과 성례전을 하는 장소가 교회는 아니다.교회는 필수적이지만, 예배당은 그렇지 않다. 예배당이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다. 플리머스 형제단처럼 형식적인 건물이나 직 업적인 성직자 등을 혐오하는 차원에서 하는 말이 아니다.48) 교 회가 성장하면, 궁극적으로 예배당이 필요할 때가 온다. 이때가 올 때까지, 예배당은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시기에 따라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예배당의 모습이 문화적으로 다양할 수 있는 것처럼, 예배당의 유무도 문화적 혹은 상황적일 수 있다. 교회 개척에서 중요한 것은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것이지 예배당을 건축하는 것이 아니다.
서원지 총서 1
한국학자료원 /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엮은이)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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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엮은이)
『서원지 총서』는 조선시대 전국 각지의 서원과 향교에서 편찬한 원지, 향교지, 청금록, 향안 등 핵심 자료를 원본 그대로 영인하여 집대성한 귀중한 총서이다. 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 교육과 지방 사회의 중심지였으며, 제향·강학·규정·향안 등을 통해 학문과 사회 질서를 형성했다. 『서원지 총서』는 이러한 서원의 운영 실태와 향촌 사회 구조를 보여주는 1차 사료로서, 한국사·교육사·유교문화사 연구에 필수적인 자료집입니다. 본 총서는 1930-40년대에 간행된 서원지와 향교지를 원형 그대로 영인하여 서체, 판식, 장정까지 충실히 재현하였으며, 학문적 신뢰성과 자료적 가치를 동시에 보존하였다. 서원 운영에 참여했던 인사들을 알 수 있는 자료, 경제와 관련된 자료 등 조선시대 향촌 사회의 일면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들이 실려져 있으며 특히 향약적인 요소를 전혀 가미하지 않은 향규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 학술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동유서원총록》 권건, 권곤『서원지 총서』는 원본 영인본이라는 점에서 다른 어떤 현대 연구서나 번역서와도 차별화됩니다. * 사료적 가치: 원문의 서체, 편집 방식, 판심까지 그대로 보존하여 연구자가 직접 사료를 대면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제향 기록: 각 서원이 어떤 성현과 학자를 제향했는지 알 수 있으며, 유교 사회의 사상적 기반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규정·학규: 서원의 학문적 운영 원칙과 향촌 사회 규율을 엿볼 수 있습니다. * 현판·비문·편액: 서원 문화의 상징적 장치들을 고스란히 기록. * 인물지·향안·청금록: 당시 유생·사족 계층의 네트워크와 지방 지배 구조를 복원할 수 있는 일급 자료. 오늘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한국 서원을 깊이 이해하고자 할 때, 『서원지 총서』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원전 자료입니다. 학술 연구자는 물론,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필수적인 자료집이 될 것입니다.
20대를 읽어야 트렌드가 보인다
하다(늘품플러스) / 대학내일20대연구소 지음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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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20대연구소 지음
2013년을 관통할 20대의 트렌드를 미리 만난다! 2013을 앞두고 우리들의 20대는 무엇을 하고 있나. 2012년을 보내며 드러난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의 사회문화적 이슈를 통해 새로운 내일을 전망해 본다. 오랫동안 캠퍼스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춘들의 현상을 소개하고 분석해 왔던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가장 뜨겁지만, 한편으로 가장 소외된 계층인 우리 사회의 20대를 한 권의 책으로 소개한다. 특히 점점 변화가 가속되고 있는 20대 트렌드를 들여다보면서 그들의 문화적 소비와 생산,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新사회문화를 소개하고 그에 따른 현상을 분석하여 2013년 대한민국 20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안내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새로운 트렌드 분석과 함께 그 타깃층을 20대로 국한하지 않고 그로 인해 파생될 영향의 의미와 가치까지 전달하면서 2013년 대한민국 트렌드를 선도할 ‘트렌드 바이블’로 기능할 것이다.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의 보다 ‘특별한’ 자아를 찾아 떠나는 한 권의 여행으로 당신을 초대한다.D.I.O(Do It Ourselves) 대학생들, 자발적으로 나서다 …… 10p 2012년 대학생 대외활동의 5대 트렌드 …… 32p Where is Healing? All that Healing 청춘힐링의 모든 것 …… 52p 20's Turning on to Politics 정치, 20대를 주목하다 …… 80p 신조어/유행어로 돌아본 2012년 20대 …… 102p Homo Boundless 경계 없는 신인류의 탄생 …… 118p We generation! Be Social! 디지털 네이티브, 진화된 ‘참여’와 ‘공유’ …… 146p 90 Retro 1990년대를 지나온 이들, 황금기를 추억하다 …… 168p Casual Love 쉽고, 편하게 우리의 사랑을 이야기하다 …… 194p No Money But Fun 부족한 돈, 최대한의 즐거움 …… 222p To Build what I'm by myself 20대, 스스로를 브랜딩하다 …… 250p 2012년 취업/채용시장 트렌드 들여다보기 …… 270p대한민국 20대로 살아가는 법 누구에게나 20대는 딱 10년치만 주어진다. 돈이 많고 적음에 따라, 사회적 지위가 어떤지에 따라 그 시간이 늘거나 줄진 않는다. 이렇게 공평하게 주어진 20대에 과연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었나. 대한민국의 많은 청년들은 뜨겁게 성장해 온 청소년기를 거쳐 다시 대학 전공과목을 이수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다. 그리고 얼마 후 학교를 나와 사회의 생리에 필사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린다. 제 아무리 스마트한 세상이라지만 전혀 스마트하지 않는 20대의 현실은 청춘이라는 너울 좋은 별칭에 부합할 수도 없는 ‘진짜’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어야 했다. 대한민국 20대로 살아가기 위해 그들은 ‘학업’에서 ‘취업’으로 종목을 바꿔 타야 했고, 한손에 든 커다란 스마트폰으로 90년대 음악을 재생한다. 돈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랑을 하며, 그저 ‘빨간날’이라고 여겼던 선거일엔 투표 인증샷까지 남기며 적극적인 참정권을 행사한다. 이것이 과연 꿈을 향해 달리면서 최신 문화의 선도를 담당하고, 가장 열정적인 사랑을 하며, 나라 돌아가는 일에 무관심할 것 같던 20대들의 모습이었나. 그렇다면 2012년 대한민국의 20대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까. 그들은 꽤 자기주도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불리한 현실과 무조건 타협하기보다 협상의 테이블을 직접 마련한다. 자발적으로 그들만의 페스티벌, 박람회, 봉사단체, 사회적 기업 등을 기획하고 활동하면서 스펙 쌓기 외의 대외활동에 열정을 바친다. 또한 이전과 다르게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SNS와 같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기도 한다. 매일 어김없이 신조어가 등장하고, ‘스마트폰’이라는 소통 수단을 통한 참여와 공유가 일상화된 모습이다. 반면 하루하루 발전하는 디지털 세대들의 이면엔 봉인된 추억들이 있었다. 그 봉인을 본격적으로 풀어 제친 것이 90년대를 대표하는 코드들이었다. 영화와 드라마로 재현된 90년대는 이젠 문화 상품으로 발전되어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이슈를 발견해 냈다. 2012년을 관통했던 문화들은 대부분 20대의 오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만큼 그들은 사회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비록 '완벽한 어른‘으로서 기능할 수 있는 기회를 넉넉히 부여받지 못하고 있는 세대이긴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매년 20대를 지배하고 있는 트렌드에 대해 알고 다른 세대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에 충실하다면 세대 간의 소통은 물론 대한민국 사회에 건강한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있는 캠퍼스 1위 저널 「대학내일」, 그 부설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들여다본 2013년 20대 트렌드는 『20대를 읽어야 트렌드가 보인다』로 완성될 것이다. 대한민국 트렌드 리더들의 급변하는 ‘취향’에 대비한 준비된 지침서가 바로 이 『20대를 읽어야 트렌드가 보인다』이다.
2017 스타트 독학사 1단계 국민윤리
신지원 / 신동성 엮음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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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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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성 엮음
2016년 기출문제를 완벽 복원하고 수록한 교재.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한 핵심내용 요약과 이론 정리를 담았다. Part 1 인간과 윤리 제1장 인간의 삶과 윤리 01 인간의 삶과 윤리사상 02 인간의 특성 * 기출ㆍ예상 문제 제2장 인간과 국가 01 국가의 필요성과 바람직한 국가 02 국가의 권위와 개인의 자율성 03 인간의 존엄성 / 인권의 존중 * 기출ㆍ예상 문제 제3장 인간과 윤리 01 윤리의 개념과 특징 02 윤리학의 범주 * 기출ㆍ예상 문제 제4장 생명과 윤리 01 삶과 죽음의 윤리 02 생명과학과 윤리 * 기출ㆍ예상 문제 제5장 가족윤리 01 성과 사랑의 윤리 * 기출ㆍ예상 문제 제6장 과학기술과 정보윤리 01 과학기술의 발달과 윤리 02 정보사회와 윤리 * 기출ㆍ예상 문제 제7장 환경윤리 01 인간과 자연의 관계 02 환경문제에 대한 윤리적 접근 * 기출ㆍ예상 문제 제8장 직업과 윤리 01 직업의 의의 02 직업생활의 윤리적 책임 * 기출ㆍ예상 문제 제9장 문화와 윤리 01 종교와 윤리 02 다문화 사회의 윤리 * 기출ㆍ예상 문제 Part 2 동양윤리와 한국 윤리사상 제1장 동양 및 한국 윤리사상의 흐름 01 동양 윤리사상의 특징과 의의 02 한국 윤리사상의 흐름 * 기출ㆍ예상 문제 제2장 고유사상 01 단군사상 02 풍류도 03 무속신앙의 특징과 의의 * 기출ㆍ예상 문제 제3장 유교사상 01 유교윤리사상의 연원과 전개 02 중국의 윤리사상 03 한국 유교사상의 특징과 의의 04 퇴계, 율곡, 다산의 윤리 * 기출ㆍ예상 문제 제4장 불교사상 01 불교윤리사상의 연원과 전개 02 한국 불교윤리사상의 특징과 의의 03 원효, 의천, 지눌의 윤리사상 * 기출ㆍ예상 문제 제5장 도가ㆍ도교사상 01 도가ㆍ도교사상의 연원과 전개 02 노자, 장자의 윤리사상 * 기출ㆍ예상 문제 제6장 근대사상과 민족종교 01 위정척사사상, 개화사상, 동학사상 02 민족종교 * 기출ㆍ예상 문제 Part 3 서양 윤리사상 제1장 서양 윤리사상의 흐름 01 서양 윤리사상의 특징과 의의 * 기출ㆍ예상 문제 제2장 고대 및 중세 윤리사상 01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사상 02 헬레니즘시대 및 중세의 윤리사상 * 기출ㆍ예상 문제 제3장 근대 윤리사상 01 칸트의 윤리사상과 공리주의 윤리 02 계약론의 윤리사상 03 경험주의와 이성주의 * 기출ㆍ예상 문제 제4장 현대 윤리사상 01 정의의 윤리, 배려윤리, 책임윤리, 평화윤리 02 실용주의 윤리와 실존주의 윤리 * 기출ㆍ예상 문제 Part 4 사회사상의 전개와 민주주의의 발전 제1장 사회사상의 흐름 01 사회사상의 특징과 현대적 의의 02 사회정의를 위한 윤리사상 03 자유주의, 공동체주의, 민족주의 윤리사상 * 기출ㆍ예상 문제 제2장 민주주의의 이념과 전개 01 민주주의의 개념 02 민주주의의 기원과 발전 03 민주주의 기본원리 및 제도의 규범 04 민주주의의 운영의 규범 05 한국 민주주의의 현실과 발전 * 기출ㆍ예상 문제 제3장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01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사상의 기원과 발전 02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윤리 03 사회주의 사상의 윤리적 함의 * 기출ㆍ예상 문제 Part 5 민족통일과 국가번영 제1장 북한 및 통일 01 남북한 분단의 배경과 과정 및 결과 02 북한 사회의 구조와 특징 03 민족통합의 윤리적 과제 04 남북한 통일의 의미와 필요성 05 남북한의 통일정책 전개 및 특징 06 통일환경의 변화와 우리의 대응 * 기출ㆍ예상 문제 [부 록] 최근 기출문제 ★ 2016년 국민윤리 기출문제 ★ 2015년 국민윤리 기출문제 ★ 2016년 기출문제 완벽 복원ㆍ수록!
2019 시나공 총정리 정보처리기사 필기 (8절)
길벗 / 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지은이)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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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지은이)
시험에 꼭 나오는 내용만 엄선하여 문제가 출제될 수 있는 최소 단위로 정리했다. 그리고 학습한 내용이 어떻게 문제로 출제되는지 핵심요약 바로 아래에서 대표기출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시험에 나왔던 내용을 파악하고, 나올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초단타 전략 문제이다.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기출문제와 주변 지식만 확실히 학습해도 합격할 수 있다. '기억상자' 암기 프로그램으로 반복 학습을 통해 틀린 문제는 틀리지 않을 때까지, 맞혔던 문제는 안전하게 머릿속에 담아 시험장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주고, 기출문제 CBT로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다.준비운동 정보처리기사 시험 접수부터 자격증을 받기까지 원서 접수 방법 및 유의 사항 정보처리기사 시험, 이것이 궁금하다! 1. 핵심요약 & 대표기출문제 2. 기출문제 & 전문가의 조언 1회 2018년 4월 정보처리기사 2회 2018년 3월 정보처리기사 3회 2017년 8월 정보처리기사 4회 2017년 5월 정보처리기사 5회 2017년 3월 정보처리기사 6회 2016년 8월 정보처리기사 7회 2016년 5월 정보처리기사 8회 2016년 3월 정보처리기사 9회 2015년 8월 정보처리기사 10회 2015년 5월 정보처리기사 3.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5회 실전 모의고사 6회 실전 모의고사 7회 실전 모의고사 8회 실전 모의고사 9회 실전 모의고사 10회 별책 부록 1. 실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시험 날짜는 다가오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시나공 총정리 시리즈! 합격에 꼭 필요한 핵심 개념을 짧게 공부하고 기출문제로 바로 확인시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론은 시험에 꼭 나오는 내용만 엄선하여 문제가 출제될 수 있는 최소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학습한 내용이 어떻게 문제로 출제되는지 핵심요약 바로 아래에서 대표기출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시험에 나왔던 내용을 파악하고, 나올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초단타 전략 문제입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기출문제와 주변 지식만 확실히 학습해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기억상자’ 암기 프로그램으로 반복 학습을 통해 틀린 문제는 틀리지 않을 때까지, 맞혔던 문제는 안전하게 머릿속에 담아 시험장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주고, 기출문제 CBT로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www.membox.co.kr). 수험생의 마음으로 만든 책 - 시나공 시나공 총정리 시리즈는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최대한 빨리 공부해서 합격하고 싶은 수험생을 위한 핵심요약과 기출문제, 모의고사 위주로 구성한 초단기 합격 전략집입니다. -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의 궁금증 완전 해결! 시나공 홈페이지(www.sinagong.co.kr)에 15년간 쌓인 50만 회원들의 질문과 답변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100% 반영하였습니다.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수험생 지원센터 운영’ 공부하다 답답하거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시나공 카페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질문을 올리세요. 길벗알앤디의 전문가들이 빠짐없이 답변해드립니다. 이메일(qna@gilbut.co.kr)로 질문해도 빠른 시간 내에 답변을 보내드립니다. - ‘합격 보장’ 이메일 안내 서비스 제공 최근에 출제된 기출문제 3회분에 문제마다 자세한 설명이 달려있어서 마무리 공부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최신기출문제로 현장 감각을 키우세요. IT 자격증 시험은 같은 시험이라도 조금씩 출제경향이 달라집니다.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해 저자가 공들여 출제한 모의고사로 공부를 확실히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동영상 강의가 제공됩니다. 혼자 공부하다 어려운 부분이 나와도 고민하지 마세요. 동영상 코드 번호를 입력하거나 QR코드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저자의 속 시원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실기 시험 대비 온라인 특강 서비스 실기 시험을 대비한 온라인 특강을 제공합니다.
빨강머리앤 직소퍼즐 300PCS 바트 무스카우의 앤
학산문화사(NP) / 학산문화사(NP) 편집부 (엮은이)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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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유비쿼터스가 이런 거구나
중앙경제평론사 / 정균승 지음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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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아 달맞이 가자
소금나무 / 허정구 지음 /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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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구 지음
참 이상한 한의원, 이상한 한의사도 다 있다. 예부터 조선팔경의 하나로 꼽혀온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 언덕바지 위에 서있는 커다란 배 모양의 달맞이한의원과 이 한의원의 선장인 허정구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암 치료 전문한의원을 표방한 이 한의원을 찾는 암환자들은 얼굴이 하나 같이 밝고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다. 암 치료가 즐겁고 암이 다 나으며 환자들이 다 건강해진다. 허정구 원장이 한의원의 이름을 달맞이로 짓고 한의원을 달맞이고개로 이전했으며 배 모양의 건축대상을 받은 건물을 인수해 암환자들을 싣고 날마다 희망의 포구로 따나는 데에는 믿기지 않는 사연들이 있다. 이 책은 건강서 같으면서도 달빛 서정이 가득한 에세이 같고 철학, 문학책 같으면서도 무협소설 같고 기존의 건강서와는 전혀 콘셉트가 다른 양한방 통합의학과 면역치료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다.제1장 달(月)이 떠오를 때 한의사(韓醫師)로서의 첫발과 시련 도가(道家)의 사부님과 운명적인 만남 달맞이를 기다리는 이유 자연치유 요법 전문 한의원의 새로운 태동 하늘의 뜻을 실천하는 삶 제2장 달빛의 노래 진정한 통합의학과 의인(醫人)의 대의(大義) 고통은 이제 그만, 암환자들의 행복한 웃음소리 위암의 수렁에서 나를 건져주신 달맞이한의원 허정구 원장님 항암치료인가 자연치유 요법인가, 4명의 전문가에게 길을 묻다 항암치료를 권유하는 병원과 자연치유 요법을 맹렬히 반대하는 가족 수술도 못할 만큼 전이된 암세포의 마수에서 벗어난 남편 절체절명의 위기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든 달맞이한의원 수술조차 불가능한 폐암 나을 수 있다, 자신감을 가져라! 갑상선 암, 수술 받지 않고 낫는 길을 찾다 자궁내막 증식증과 방광암의 수렁에서 자연치유의 빛 속으로 나오다 감기인 줄 알았다가 뜻밖에 선고 받은 신장암 병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것들, 한의원에 대한 생각을 바꾸자 제3장 달(月)의 법칙 달맞이의 암 치료 4대원칙 1. 해독(解毒) 2, 균형(均衡) 3. 면역(免疫) 4. 정신건강(精神健康) 암환자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들 암환자가 먹어야 할 음식 한약은 암을 이기는데 도움이 될까 암환자에게 왜 침과 뜸이 중요할까 해뜸과 달뜸 산삼약침이란 무엇일까 산삼약침은 암환자들에게 무슨 효과가 있을까 인삼의 효과 옻약침이란 무엇일까 금진옥액 사혈법이란 무엇일까 금진옥액은 왜 암환자에게 도움이 될까 암환자에게 좋은 발효 미강환 제4장 달빛 약속 이블린 와셀루스 박사의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성 19가지의 주석과 풀이, 그리고고통과 통증이 없는 암환자의 자연치유 양한방 통합의학, 면역치료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 참 이상한 한의원, 이상한 한의사도 다 있다. 예부터 조선팔경의 하나로 꼽혀온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 언덕바지 위에 서있는 커다란 배 모양의 달맞이한의원과 이 한의원의 선장인 허정구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암 치료 전문한의원을 표방한 이 한의원을 찾는 암환자들은 얼굴이 하나 같이 밝고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다. 암 치료가 즐겁고 암이 다 나으며 환자들이 다 건강해진다. 허정구 원장이 한의원의 이름을 달맞이로 짓고 한의원을 달맞이고개로 이전했으며 배 모양의 건축대상을 받은 건물을 인수해 암환자들을 싣고 날마다 희망의 포구로 따나는 데에는 믿기지 않는 사연들이 있다. 이 책은 건강서 같으면서도 달빛 서정이 가득한 에세이 같고 철학, 문학책 같으면서도 무협소설 같고 기존의 건강서와는 전혀 콘셉트가 다른 양한방 통합의학과 면역치료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다. 젊은 날 마도로스가 꿈이었던 허정구 원장은 단신의 체격조건으로 인해 해양대학에 갈 수가 없게 되자 미지의 세계를 찾아 한의학에 뛰어들어 한의사가 된다. 그러나 초년 한의사 시절 부산 경제계의 거물인 아버님이 갑자기 대장암에 걸려 돌아가시자 자신의 무능력함을 한탄하며 방황하다가 도가(道家)의 스승이며 태상노군(太上老君)이신 야인(野人) 사부님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유산 승계도 포기한 채 그 문하(門下)에서 사서삼경에서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 장자(莊子), 토정 이지함의 월령도(月影圖), 황제내경(黃帝內經)과 기문둔갑(奇門遁甲), 황극책수(皇極策數) 등의 공부에 빠져든다. 그 후 20여 년 동안 스승과 함께 전국의 명산을 찾아 호연지기(浩然之氣)와 천문지리(天文地理) 등을 배우고 기도와 명상을 하는 등 도가공부를 계속 했으며 결과 그에게는 새로운 우주와 세계가 열렸고 있었고 환자의 치료 또한 자연치유적으로 변했다. 그는 한의원에 선방을 마련하고 주말이면 학생들과 주부, 회사원, 한의사들을 상대로 유교 경전과 대자연의 섭리, 인간이 갖춰야 할 도(道)와 덕(德), 정기신(精氣神)의 마음에너지를 기르는 법, 내공신공(內功神功) 수련법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허정구 원장은 침 한 구를 시술할 때도 그냥 시술하는 법이 없다. 하늘에 있는 36가지의 기운을 부르고 그 기운들이 경락을 통해 환자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그만의 주문을 외우고 시술할 정도다. 머릿글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사부님의 문하에서 주역의 건괘(乾卦)에서 미제(未濟)까지 수학하는 동안 사부님의 하늘 같이 넓은 마음과 바다와 같은 인자하심, 또 엄동설한과 같은 엄하심이 없었다면 신선세계의 비기(秘機)와 선비세계의 학문을 배우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 은혜는 등선(登仙)이 난망(難忘)이다. 사부님의 문하를 떠나온 나는 장자(莊子)의 포정해우(?丁解牛)에 나오는 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포정(?丁)의 심정으로 의도(醫道)를 구하고 행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 왔다...‘ 이런 지극정성 때문일까. 수많은 암환자들이 양한방 통합의학과 면역치료로 암을 이기고 한의원에는 환자들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다. 이 책에 실린 암환자들의 환한 얼굴로 웃고 있는 인증샷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달맞이한의원과 허정구 원장의 명성은 일본에도 널리 알려져 일본인 의사들과 환자들이 먼저 찾아올 정도로 유명하다. ‘이정(利貞)에 불가식(不家食)하면 길(吉)하고 이섭대천(利涉大川)한다’는 주역(周易) 육십사괘(六十四卦)의 하나인 대축괘(大畜卦)에 따라 일찍이 혈혈단신, 어린 나이에 두 여식(女息)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떠나보낸 허정구 원장. 그러나 누구보다 훌륭하게 자라서 돌아와 이제 자신을 돕고 이해해 줘서 고맙고 세속에서 맺은 인연의 여정이 항상 즐겁고 행복했노라고 한 마디의 불평도 없이 인내해 준 부인에게 감사하며 오늘도 달맞이고개에서 달맞이를 기다리고 있는 그야말로
열 살 최강 마도사 3
영상출판미디어 / 아마노 세이주 (지은이), 후카히레 (그림), 김덕진 (옮긴이)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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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아마노 세이주 (지은이), 후카히레 (그림), 김덕진 (옮긴이)
페리스에게 푹 빠진 자넷, 지켜보는 앨리시아, 독특한 테테루. 휴양지에 왔던 선생님들과도 만나 교사와 학생의 틀을 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바다에서도 사건이 일어난다. 저주받은 마법 도구, 커스드 아이템의 폭주가 평화로운 휴양지를 덮쳤다. 친해진 많은 관광객이 자칫 전멸될 위기에 처한다. 페리스의 강력한 마도 덕분에 어떻게든 막아냈지만 기묘한 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난다. 페리스는 앨리시아 일행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쫓게 된다.프롤로그제11장 『첫 바다』제12장 『화산을 먹는 자』제13장 『딸기 채집』제14장 『그림책』에필로그바다와 수영복과 바캉스를 즐기는 마법 학원 스토리 제 3 탄!소녀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바캉스를 즐길 날이 왔다!첫 바다, 첫 수영복, 첫 별장, 그리고 처음 겪는……?페리스에게 푹 빠진 자넷, 지켜보는 앨리시아, 독특한 테테루.휴양지에 왔던 선생님들과도 만나 교사와 학생의 틀을 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바다에서도 사건이 일어난다. 저주받은 마법 도구, 커스드 아이템의 폭주가 평화로운 휴양지를 덮쳤다. 친해진 많은 관광객이 자칫 전멸될 위기에 처한다.페리스의 강력한 마도 덕분에 어떻게든 막아냈지만 기묘한 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난다. 페리스는 앨리시아 일행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쫓게 된다.열 살 소녀 페리스는 마석 광산에서 일하는 노예.어느 날 마석 광산이 마술사들에게 파괴되어 페리스는 홀로 살아남았다.귀족 아가씨 앨리시아와 만난 페리스는 굉장한 마법 재능을 발견한다.하지만 자신의 강력한 마도를 컨트롤할 수 없다. 그 사실을 우려해 앨리시아가 다니는 마법 학교에 입학한다.광산 노예로 혹사당하던 페리스에게 세계는 처음 겪는 일들뿐.모든 일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페리스는 힘과 마음을 더욱 갈고 닦는다――.
[큰글자도서] 가족각본
창비 / 김지혜 (지은이) / 2023.09.27
34,000
창비
소설,일반
김지혜 (지은이)
눈물의 느낌표
비공 / 김완수 (지은이)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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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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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
소설,일반
김완수 (지은이)
절망의 끝자락에서 움튼 희망을, 침묵의 틈에서 터져 나온 외침을 담아낸 영혼의 언어이자 시대의 기록이다. 단순한 감정의 토로를 넘어, 눈물이라는 보편적 감정에 느낌표를 찍는 시적 전환의 순간들을 보여준다. 이 작은 시집과의 만남에서 흘러나온 한 방울의 눈물이,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서문 제1부•가난과 전쟁과 시대 침묵하는 신들 불씨들이 되게 하소서 시인들이여, 함께 일어서자 북한을 위해 울어라 2 남한을 위해 울어라 2 고요 속의 숨소리 아프가니스탄의 지진 부서진 약속을 넘어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기다림의 강물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제2부•환경오염 달의 슬픔 바다의 눈물 바다의 괴물들 바람 속의 침입자 뒤집힌 계절 안개의 미로에서 거짓의 가면들 후쿠시마 오염수 디지털 바다 봄바람에 바치는 노래 제3부•가치관의 혼돈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빛 보이지 않는 감옥 삶의 주인 빛 잃은 눈동자 교실에 스며든 그림자 영혼의 나무 크리스마스 전야 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강아지와 걸인 어느 엄마와 딸의 대화 나눔으로 피는 꽃 권력의 비극 제4부•신과 인간 영원한 등대 이티 할아버지 한국의 퀴어 축제 선악과 바벨탑 어둠 속의 별들 상처 위에 내리는 빛 길의 선택 어둠 속에서 들려온 노래 불씨를 지키는 사랑 씨앗 지구를 위한 외침 잠의 천사 방귀의 의미 몸속 물주머니 침샘 동양의 슈바이처 평설 評說 눈물의 느낌표: 분열의 치유_더스틴 피커링 예언자적 지성, 그 준엄한 질타_김봉군 Preface Part 1• Poverty, War and the Times For Whom Does the Bell Ring? The Silent God Let Us Become Ember Poets, Let Us Rise Together 145 Cry for North Korea 2 Cry for South Korea 2 Breath Beneath the Silence Earthquake in Afghanistan Beyond Broken Promise The River of Waiting A Prayer for Leaders Part 2• Environment Pollution Sadness of the Moon Tears of the Sea Sea Monster Fukushima’s Contaminated Water Intruder in the wind A Song Dedicated to the Spring Wind Inverted Season In the Maze of Fog The Digital Sea Masks of Lies Part 3•Confusion of Values Light Blooming in the Darknes Master of Life Lightless Eye The Shadow That Crept into the Classroom Trees of the Soul Christmas Eve 2 Rest in Peace A Puppy and A Beggar A Dialogue Between a Mother and Daughter The Tragedy of Power Invisible Prison Flowers Blooming Through Sharing Part 4• God and Humans The Queer Festival in Korea The Fruit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 Tower of Babel Stars in the Darknes Light Falling on Wound The Choice of Path A Song Heard in the Darknes The Eternal Lighthouse Albert Schweitzer of the East The ET-like Grandpa Love That Keeps the Ember Alive A Seed A Cry for the Earth The Angel of Sleep The Meaning of a Fart The Water Pouch Inside My Body Salivary Gland A Commentary on the Book Exclamation Mark of Tear : Healing of Our Divisions•Dustin Pickering 이 시집은 절망의 끝자락에서 움튼 희망을, 침묵의 틈에서 터져 나온 외침을 담아낸 영혼의 언어이자 시대의 기록이다. 단순한 감정의 토로를 넘어, 눈물이라는 보편적 감정에 느낌표를 찍는 시적 전환의 순간들을 보여준다. 이 작은 시집과의 만남에서 흘러나온 한 방울의 눈물이,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시인의 예언자적 목소리는 현대 사회 언어도단의 부조리를 엄중히 꾸짖는다. 그는 아프리카와 북한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빈곤과 전쟁,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및 하마스·이스라엘 전쟁의 참상에 깊은 분노를 표출한다. 근대 이후 인본주의 문명이 초래한 환경 오염과 현란한 디지털 문명이 만들어낸 인간 공해, 욕망의 허기에 광분하는 인류의 맹목 또한 그의 비판 대상이다. 학교 폭력으로 무너지는 윤리의 보루, 지식을 우상화하는 인류의 교만, 사랑을 배반하는 일부 고등 종교인의 죄악까지, 이 모든 부조리에 대해 시인은 준열한 목소리로 경고를 보낸다. 그의 시는 윤리적 자각과 시적 언어의 긴장이 빚어낸 통찰의 산물이자, 예언자적 목소리와 탁월한 시적 형상화가 절묘하게 조화된 독창적 시 세계를 구축한다.” - 김봉군, ‘평설’ 중에서 시인들이여, 함께 일어서자 시인들이여, 이제는 평화의 언어로 깃발을 세우자 우리가 총성을 멈추게 하진 못하더라도 따뜻한 숨결, 부드러운 바람을 이 땅에 불어넣을 수 있으니 시인들이여, 사랑의 불을 함께 지피자 전쟁을 금지하는 법령을 만들 순 없어도 얼어붙은 가슴속에 온천처럼 솟아나는 따뜻한 시를 심을 수 있으니 시인들이여, 지혜의 등불을 들자 악의 속삭임을 완전히 잠재울 순 없어도 복수의 불길에 휘말리지 않는 자비로운 빛으로 길을 비추는 시를 흘려보낼 수 있으니 시인들이여, 더는 망설이지 말자 이 순간에도 총탄에 젊은이들이 쓰러지고 난민은 길을 잃은 별처럼 방황하며 고아의 눈물은 폐허 속에 고요히 스며드니 지금, 시가 입을 열어야 할 시간이다
난 희망을 믿고 싶다
간디서원(크레파스) / 신판자 지음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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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서원(크레파스)
소설,일반
신판자 지음
1. 난 희망을 믿고 싶다 사랑 당신도 나만큼 아무리 이렇게 살래요 난 희망을 믿고 싶다 이름 새해에는 예쁜 그림 그려보세요 사랑하노라 갈 곳이 없다 희망이 있기 때문에 부부싸움 손가락 꿈 무지 곰보아제 선잠 깬 새벽에 나는 언제 정형외과 병실에서 민들레 옥수수 목탁소리 2. 흔들리지 마세요 가을 하늘 비밀번호 2002년 월드컵 예쁜 꽃 한 송이 거짓말 봄 장마철에 신춘문예 당선을 꿈꾸면서 전화 휴가 당신은 알고 있나요 그냥 살지 달팽이 엄마와 누렁 소 그리우면 은옥이 헌집 새로 고치다 허수아비 우리 집 자민이 흔들리지 마세요 3. 눈 감고도 볼 수 있지 불심으로 모르지만 1%의 희망을 기다리면서 어머니 우 요일의 비 자랑 그렇게 살았습니다 동행 철순아! 철순아! 운동화 눈 감고도 볼 수 있지 천둥소리 할머니 우리 집은 언제나 사람이 없었다 엄마! 우리 촌에 살자 정말 그럴까 엄마 손 고향에 가서 추어탕 먹으러가서 눈에 가시 같다 바위 4. 지울수록 가슴이 아프다 메밀꽃 비 나는 살고 싶다 도토리 발가락 무지개 눈 지울수록 가슴이 아프다 단풍 가을 산골 외갓집에서 백야 나는 부자다 계모
줄기세포의 허와 실
지식공감 / 김선웅 지음 /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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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선웅 지음
줄기세포가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어디까지 발전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그 효용성과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현직의 담당 공무원이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정보에 기반을 두어 소개한 일반인과 학생 대상의 도서이다. 또한, 의료계열의 전문직에게도 ‘줄기세포 개론서’로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또 한 가지 특징은 의학적 내용, 학문적 내용 위주의 지루한 번역서가 아니고 평이한 문체를 사용하면서 내용 중간에 추가설명을 붙여 최근 각광받고 있는 줄기세포의 실체에 대해 흥미롭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줄기세포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일관되게 희망적인 입장을 표현하면서도 줄기세포 연구 역사가 짧고 성공사례가 많지 않으므로 지나친 기대나 환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입장을 취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보인다. 저자의 표현대로 줄기세포의 실체, 실생활에서의 접촉, 연구현황, 치료제 개발 현황, 미래 효용성, 문제점 등을 생생하게 종합적으로 소개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읽어 볼 가치가 충분하다. PART 1. 줄기세포... 뭐지? 01 현재가 되어버린 미래 02 과학은 이들을 구제할 수 있는가? 03 약속하자, 줄기세포 04 줄기세포에 대한 잘못된 정보 05 줄기세포, 대략 아는 것 같지만... 뭐지? PART 2. 줄기세포의 종류 01 줄기세포 오형제 02 어떤 줄기세포가 최우수? 03 동물의 줄기세포 PART 3. 줄기세포치료제와 임상시험 01 줄기세포치료제 02 미래의학의 희망, 줄기세포는 어떤 질병을 치료할 수 있나? 03 줄기세포가 의약품으로 04 줄기세포치료제 어디까지 왔나? 05 바늘허리에 실을 매어 쓸까? PART 4. 줄기세포 연구동향 01 줄기세포 연구 02 줄기세포 연구의 발전을 위한 노력들 03 줄기세포 연구의 불편한 진실 PART 5. 줄기세포 연구와 생명윤리 01 줄기세포 연구와 생명윤리 02 배아, 헌법재판소에 소송걸다 PART 6. 줄기세포 산업화 01 줄기세포의 산업화 02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03 항노화(抗老化, anti-aging) 산업 PART 7. 줄기세포의 미래 01 줄기세포 치료 유행일까? 희망일까? 02 줄기세포의 미래(운명) 만병통치, 줄기세포 치료, 줄기세포 화장품, 줄기세포 성형 등 의사나 연구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줄기세포가 책 속에서, 연구실에서 벗어나 어느새 우리들 생활 곁으로 접근해 왔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나 요법들이 실제 쓰이고 있고, 앞으로도 무시 못 할 만큼 우리들 생활에 영향을 줄 것이다. 수시로 등장하는 줄기세포 관련 보도에 희귀난치병이나 신체장애를 가진 이들은 희소식을 열망하고, 어떤 이들은 ‘줄기세포 화장품’, ‘줄기세포 성형‘ 등에 관심을 둘 만큼 줄기세포는 우리 옆에 와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노화방지‘에도 줄기세포가 사용될 전망이다. 줄기세포는 대세이며 조만간 ‘줄기세포를 소비‘ 하는 시대가 올 것인데, 잘못된 정보가 떠돌고 장밋빛 환상을 가질 수도 있어 줄기세포의 허(虛)와 실(實)을 구분할 필요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런 후에 우리는 줄기세포의 수혜자가 될 수 있다. 몸이 아파 주사를 맞는데 어떤 성분의 주사약인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약효 반응에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말이다. 또한 미래성장산업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줄기세포?재생의료 산업’은 지금까지의 의료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유망산업이다. 여기에서 주역은 줄기세포이며 재생의료와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줄기세포 분야는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비록 과학도가 아니더라도 희망을 주는 미래산업이라는 측면에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춰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학생에겐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자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본의 도쿄대 야마나카 신야 교수는 ‘역분화줄기세포’ 발견으로 201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여했다. ‘주목받지 못하던 평범한 의사’가 미래를 개척한 것이다. 이 책은 줄기세포의 개념, 사회적 관심, 개발현황, 재생의료 등 의학적 가치와 산업화, 연구의 진행 방향, 생명윤리, 줄기세포의 미래 등을 기본적으로 소개한 교양서적이자 일종의 줄기세포 입문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줄기세포가 미래의학의 희망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책의 본문에서 줄기세포 연구개발 및 치료용 사용에 대해 신중론적인 입장을 여러 번 취했다. 줄기세포 연구 역사가 짧고 아직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균형있는 시각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줄기세포 분야는 계속 개척 중이다. 줄기세포와 실생활, 개발현황, 문제점, 미래 동향까지 현장감 있게 폭넓게 소개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일 것이다.
런던 셀프 트래블
상상출판 / 박정은.전혜진 지음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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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정은.전혜진 지음
새 표지를 입고 2016-2017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각 지역별 스폿들의 가격 정보나 운영 시간 등 기본 정보 수정 및 보강은 물론 관광명소, 맛집 등을 추가하고 각 스폿들의 내용 또한 보충했다. 이 외에도 지도와 교통편을 보강하고 사진 역시 대폭 수정해 좀 더 알차고 트렌디한 최신 런던 가이드북으로 탈바꿈했다. 『런던 셀프트래블』은 여행사이트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운영자이자 『프렌즈 유럽』, 『파리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등을 쓴 자타공인 유럽 여행고수 박정은 작가와 북디자이너 전혜진 작가의 합작품이다. 두 작가는 끊임없이 런던을 드나들며 런던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잠자리 등을 꼼꼼히 기록·수정하고, 작가이자 여행가의 시선에서 런던을 바라보며 런던만이 지닌 매력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버킹엄 궁전, 영국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타워 등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세계유산은 물론 런던 아이, 코벤트 가든, 타워 브리지, 셜록 홈스 박물관, 각종 스트리트 마켓 등 런던이 자랑하는 필수 관광스폿도 꼼꼼히 소개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옥스퍼드, 코츠월드, 케임브리지 등 런던에서 가까운 11개 근교 지역의 설명과 정보까지 아낌없이 담았다.Prologue Four Seasons Plan, Check to go! All about London Part 1 버킹엄 궁전에서 트라팔가 광장까지 버킹엄 궁전 / 퀸스 갤러리 / 로열 뮤 / 클래런스 하우스 / 국회의사당과 엘리자베스 타워 / 주얼 타워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테이트 브리튼 / 런던 아이 / 런던 던전 / 그리니치 / 호스 가드 퍼레이드와 기마대 박물관 / 다우닝가 10번지 / 트라팔가 광장 / 해로즈 백화점 ★ Theme 1 묶어서 보면 좋은 박물관 과학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 /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Part 2 내셔널 갤러리에서 코벤트 가든까지 내셔널 갤러리 / 국립 초상화 갤러리 / 코벤트 가든 / 피커딜리 광장 / 차이나타운 / 포트넘 앤 메이슨 / 헨델의 집 박물관 /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 햄리스 장난감 백화점 / 카나비 스트리트 Theme 2 오리지널로 즐기는 런던 뮤지컬 Part 3 영국 박물관에서 테이트 모던까지 영국 박물관 / 서머셋 하우스 / 코톨드 미술관 / 찰스 디킨스 박물관 / 트와이닝스 티 박물관 / 템플 교회 / 세인트 폴 대성당 / 원 뉴 체인지 쇼핑 센터 / 밀레니엄 브리지 / 테이트 모던 / 파운더스 암스 /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Theme 3 오후의 휴식 애프터눈 티 Part 4 런던 타워에서 버로우 마켓까지 런던 타워 / 타워 브리지 / 런던 시청 / 스카이 가든 / 버로우 마켓 Theme 4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현대 건축물 Part 5 베이커 스트리트에서 말리본 하이 스트리트까지 셜록 홈스 박물관 / 런던 비틀즈 스토어 / 리젠트 파크 / 마담 투소 런문화와 예술의 도시, 런던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은 똑부러지는 런던 가이드북 버킹엄 궁전, 런던 아이, 웨스트민스터 사원, 런던 타워 등 핵심 스폿 올 가이드 일정별 코스와 그에 따른 교통편과 팁 안내 런던 지역별 루트지도·상세지도 & 트램·버스 노선도 수록 [특별부록] 휴대용 미니 맵북 1. 영국의 수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런던을 낱낱이 파헤치다! 『런던 셀프트래블』이 새 표지를 입고 2016-2017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각 지역별 스폿들의 가격 정보나 운영 시간 등 기본 정보 수정 및 보강은 물론 관광명소, 맛집 등을 추가하고 각 스폿들의 내용 또한 보충했다. 이 외에도 지도와 교통편을 보강하고 사진 역시 대폭 수정해 좀 더 알차고 트렌디한 최신 런던 가이드북으로 탈바꿈했다. 2. 여행고수의 눈으로 바라본 런던이 궁금하다고? 『런던 셀프트래블』은 여행사이트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운영자이자 『프렌즈 유럽』, 『파리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등을 쓴 자타공인 유럽 여행고수 박정은 작가와 북디자이너 전혜진 작가의 합작품이다. 두 작가는 끊임없이 런던을 드나들며 런던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잠자리 등을 꼼꼼히 기록·수정하고, 작가이자 여행가의 시선에서 런던을 바라보며 런던만이 지닌 매력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버킹엄 궁전, 영국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타워 등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세계유산은 물론 런던 아이, 코벤트 가든, 타워 브리지, 셜록 홈스 박물관, 각종 스트리트 마켓 등 런던이 자랑하는 필수 관광스폿도 꼼꼼히 소개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옥스퍼드, 코츠월드, 케임브리지 등 런던에서 가까운 11개 근교 지역의 설명과 정보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3. 런던의 특징을 십분 살린 맞춤형 가이드북! 화려한 궁전, 왕실, 무료 입장 박물관·미술관, 애프터눈 티, 뮤지컬, 셜록 홈스, 비틀즈, 해리포터,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피시 앤 칩스, 록, 빨간 버스, 빅벤, 고든 램지, 제이미 올리버, 버버리…. 이는 모두 런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이것만 봐도 런던이 얼마나 화려한 역사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자랑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런던 셀프트래블』은 이러한 런던의 특징을 살려 각 장의 마지막마다 ‘묶어서 보면 좋은 박물관’ ‘오리지널로 즐기는 런던 뮤지컬’ ‘오후의 휴식 애프터눈 티’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현대 건축물’ ‘런던의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 VS 고든 램지’ 등 테마를 잡아 스페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스페셜 챕터에서는 런던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해줄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런던 여행 기념품’ ‘런던에서 볼 수 있는 명물’ 등을 소개했다. 4. 초보 여행자라도 문제없다! 든든한 기본 정보 『런던 셀프트래블』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바로 알차디알찬 든든한 기본 정보! 통화와 환전, 전화 거는 법, 물가, 세일 기간, 팁 문화, 응급상황 대비법 등 런던에 대한 기초 정보는 물론 공항 출입국 수속, 런던에서의 교통 이용법, 일정별 추천 코스 등 초보 여행자라도 어려움 없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담았다. 특히 런던에 있는 5개의 공항 각각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교통수단별 상세 안내와 시내 교통 설명은 꼼꼼함과 세심함을 자랑하는 작가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5. 런던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가 가득! “실용적이면서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난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다”(p.21)는 박정은 작가의 말대로 『런던 셀프트래블』에는 런던 여행을 더욱 풍성하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엘리자베스 2세와 윈저 가문,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잠든 유명 인사, 런던 타워의 유령 이야기 등 각 스폿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들이 흥미를 돋우며,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등 영화 속 촬영지와 장면 소개도 실려 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런던의 특성을 살려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은 『런던 셀프트래블』로 보다 알찬 여행을 준비하자! 6. 세심하고 꼼꼼한 『런던 셀프트래블』로 길 헤매지 말고 여행하자! 『런던 셀프트래블』에는 각 장마다 이동 루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루트 지도와 지역별 지도, 튜브&버스 노선도가 실려 있다. 쇼핑 스트리트나 궁전, 타워 등의 내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손지도도 수록했다. 버스 노선도의 경우 해당 역에서 가까운 주요 관광명소도 함께 표시해 여행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며 여행이 가능한 런던의 특성을 고려해 버스, 튜브, 경전철, 템스 클리퍼, 시티 자전거, 택시 등의 이용 방법, 요금 체계, 소요 시간 등 런던의 교통편을 완벽하게 가이드했다. 본문에 실린 런던 지도는 여행지에서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휴대용 맵북으로도 제공하니 잊지 말고 꼭 챙길 것!
제멋대로 순정
LINE(라인) / 이노 지음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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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지음
이노 로맨스 소설. 같은 해,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 코흘리개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늘 껌딱지처럼 붙어 다닌 소꿉친구. 주해솔이 있는 곳에 가면 서도형이 있고, 서도형이 있는 곳에 가면 주해솔이 있다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어린 시절 추억 속에 서로가 없는 순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 생긴 갑작스러운 관계의 변화, 일방적인 이별, 그리고 재회. 제대로 된 인사조차 없이 떠나 버린 도형은 불현듯이 다시 눈앞에 나타나 해솔의 평온한 일상을 뒤흔들었다.프롤로그 1장 ~ 15장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작가 후기 Bonus track 같은 해,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 코흘리개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늘 껌딱지처럼 붙어 다닌 소꿉친구. 주해솔이 있는 곳에 가면 서도형이 있고, 서도형이 있는 곳에 가면 주해솔이 있다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어린 시절 추억 속에 서로가 없는 순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 생긴 갑작스러운 관계의 변화, 일방적인 이별, 그리고 재회. 제대로 된 인사조차 없이 떠나 버린 도형은 불현듯이 다시 눈앞에 나타나 해솔의 평온한 일상을 뒤흔들었다. “나는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적어도 지금은 아는 거 같은데.” “몰라.” “한국, 너 때문에 온 거야.” “뭐?” “나쁜 놈, 나쁜 새끼, 그렇게 욕을 하더니. 보고 싶다며.” 여전히 제멋대로인 남자. 해솔의 보고 싶다는 한마디에 달려왔다고 말하는 남자. “보고 싶다고 울었잖아, 네가.” 그 로맨틱한 대답을 건네는 남자치고 눈앞의 도형은 여전히 다정하지도, 상냥하지도 않았다.
301句로 끝내는 중국어 회화 (하)
다락원 / 캉위화.라이스핑 지음, 최용철 옮김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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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캉위화.라이스핑 지음, 최용철 옮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가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된 단기완성 교재. 1990년 초판 출간 이후 한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번역 출판되며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중국어 교재이다. 이번 최신개정판은 중국에서 개정 출간된 『301句』 제4판의 한국어판이다. 현대 중국어에서 가장 빈번하게,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301개 문장을 다루었다. 학습자들은 단기간에 기본 회화 301句를 익히고, 중국인과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중국어 학습의 확고한 기초를 다질 수 있다.들어가는 말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차례 일러두기 21 加 참석해 주세요 22 我不能去 나는 갈 수 없습니다 23 不起 미안합니다 24 憾,我到他 그를 만나지 못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25 美! 이 그림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복습 5 26 祝 축하합니다 27 抽烟了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28 今天比昨天冷 오늘은 어제보다 춥습니다 29 我也喜游泳 나도 수영을 좋아합니다 30 慢点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복습 6 31 那的景美了! 그곳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워요! 32 到票了有? 표를 샀습니까? 33 我定了房 우리는 방을 두 개 예약했습니다 34 我疼 나는 머리가 아픕니다 35 好点了? 좀 좋아졌습니까? 복습 7 36 我要回了 나는 귀국하려고 합니다 37 舍不得走 당신들이 떠난다니 정말 섭섭합니다 38 托行李? 여기가 짐을 부치는 곳입니까? 39 不能送去机了 당신을 공항까지 배웅할 수 없습니다 40 祝一路平安 가시는 길에 평안하시길 빕니다 복습 8 부록 해석 모범답안 『최신개정 301句로 끝내는 중국어회화』는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가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된 단기완성 교재입니다. 베이징어언대학 康玉, 思平 교수가 편저하였고, 1990년 초판 출간 이후 한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번역 출판되며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중국어 교재입니다. 이번 최신개정판은 중국에서 개정 출간된 『301句』 제4판의 한국어판입니다. 이 책은 현대 중국어에서 가장 빈번하게,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301개 문장을 다루었습니다. 학습자들은 단기간에 기본 회화 301句를 익히고, 중국인과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중국어 학습의 확고한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현대 중국어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301개 문장으로 초급중국어 마스터하기 이 책은 상하권 각각 본문 20과와 복습 4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본 의사소통 학습을 위한 다양한 소재와 400여 개의 단어, 기초 중국어 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최신개정 “301句로 끝내는 중국어회화”의 특별한 구성 ◆ 필순에 따라 써 봐요 : 간체자쓰기 노트 제공 ◆ 중국어 실력 향상에 최고예요 : 받아쓰기 노트 제공 ◆ 301개 문장만 공부하고 싶어요 : 301句 미니북 제공 ◆ 정확한 발음에 도전해요 : 원어민 녹음 MP3 CD 제공 ◆ 한어병음도 몰라요 : 301句 미니북 중국어 발음 한글 표기 ◆ 스마트폰을 활용해 301句를 공부해요 : dvBoo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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