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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돌보듯 자신을 가꾸라
들음과봄 / 방성일 (지은이) / 2025.12.10
17,000원 ⟶ 15,300원(10% off)

들음과봄소설,일반방성일 (지은이)
하남교회 방성일 담임목사의 설교집 《정원을 돌보듯, 자신을 가꾸라》는 신앙인의 삶을 ‘정원’에 비유하며, 하나님 앞에서 내면을 돌보는 영혼의 가드닝 안내서다. 삶이 피폐해지는 이유는 환경이 아니라 마음이 황폐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정원을 가꾸듯 자신을 돌보는 일, 그것이 곧 신앙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 ‘내 인생 로드맵 구상하기’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비전을 발견하고 인생의 방향을 재정립하도록 돕는다. 2부 ‘내 인생 로드맵 실행하기’에서는 예배, 감사, 사랑, 믿음의 훈련 등 일상 속에서 영혼의 정원을 가꾸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설교 한 편 한 편은 깊은 묵상과 현실적 통찰이 어우러져 있다.1파트: 내 인생 로드맵 구상하기 1장 인생 예고편을 가지고 있나? 2장 멋진 인생 예고편을 생각해 보라 3장 5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 4장 최고의 투자처는 어디일까? 5장 복된 인생, 자기 성장이 답이다 6장 정원을 돌보듯 자신을 가꾸라 7장 성공, 나는 나를 넘어섰다 2파트: 내 인생 로드맵 실행하기 8장 진정한 예배자로 다시 태어나라 9장 한 번뿐인 내 인생 눈부시게 하라 10장 당신은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11장 해석을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 12장 감사는 은혜에 대한 아름다운 응답이다 13장 시력은 한계를 보고 믿음의 안목은 가능성을 본다영혼의 가드닝 안내서 내면의 성장을 통해 나를 아름답게 가꾸는 삶 ― 방성일 목사가 전하는 영혼의 정원 관리법 ■ 책의 특징 ‘영혼의 가드닝’ 설교집: 인생을 정원으로 비유한 따뜻하고 시적인 설교. ‘성장 마인드셋’의 신앙적 해석: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열린 사고로 변화와 회복을 촉구. 실천적 메시지: 목표 세우기, 예배 회복, 감사와 사랑의 훈련 등 일상에서 실천할 신앙의 루틴 제시. 감성적 목회 언어: 독자의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심어주는 문체. 하남교회 방성일 담임목사의 설교집 《정원을 돌보듯, 자신을 가꾸라》는 신앙인의 삶을 ‘정원’에 비유하며, 하나님 앞에서 내면을 돌보는 영혼의 가드닝 안내서다. 삶이 피폐해지는 이유는 환경이 아니라 마음이 황폐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정원을 가꾸듯 자신을 돌보는 일, 그것이 곧 신앙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 ‘내 인생 로드맵 구상하기’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비전을 발견하고 인생의 방향을 재정립하도록 돕는다. 2부 ‘내 인생 로드맵 실행하기’에서는 예배, 감사, 사랑, 믿음의 훈련 등 일상 속에서 영혼의 정원을 가꾸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설교 한 편 한 편은 깊은 묵상과 현실적 통찰이 어우러져 있다. 방 목사는 ‘성장’을 강조한다. 겉사람과 함께 속사람이 새로워질 때, 그 인생은 하나님이 세우신 정원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신앙은 고정된 믿음의 틀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자라나는 생명력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이 책은 단순한 설교집을 넘어 ‘영혼의 성장 매뉴얼’에 가깝다. 예배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고, 감사로 관점을 새롭게 하며,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하고, 믿음의 눈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예배가 회복되면 인생이 살아난다”는 그의 메시지는, 형식보다 진정성에 초점을 맞춘다. 방 목사의 설교는 따뜻하고 감성적이면서도 현실적이다. 상처 많은 세대에게 그는 ‘자신을 가꾸는 신앙’을 통해 희망의 길을 제시한다. 그에게 신앙은 도피가 아니라 삶의 한복판에서 피워내는 꽃이다. 그래서 《정원을 돌보듯, 자신을 가꾸라》는 하루하루 지친 영혼에게 건네는 회복의 초대장이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로드맵이다. 하나님은 절망하고 낙담하던 포로들에게 희망의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그 편지 속 말씀은 이렇습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며, 미래와 희망을 주려 함이라.” 공동번역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밝은 앞날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미래와 희망, 그 밝은 앞날이 너희 앞에 있다.”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밝은 내일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실제로 70년이 지나면 그들은 포로 생활에서 해방되어 고국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말씀은 단순한 위로의 말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보이는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주님의 어깨 위에 서서 멀리 바라보십시오. 비록 문제의 산들이 우리 앞을 가로막고, 땅에 서 있는 롯처럼 제한적으로만 보지만, 주님의 어깨 위에 서면 다 보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여전히 소망이 있습니다.
비밀의 정원 아티스트 에디션
Ŭ /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 2015.10.12
20,000원 ⟶ 18,000원(10% off)

Ŭ취미,실용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비밀의 정원》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랑 받은 스무 장면을 엄선한 ‘특별판’이다. 기존의 컬러링북이 작고 도안이 복잡해 아쉬웠던 독자들을 위하여 1.5배 더 크고 2배 더 두꺼워진 종이 한 면에 도안을 큼직하게 인쇄했으며 한 장씩 떼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하드커버와 책의 내지를 고정하도록 설치한 밴드는 파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더했다. 아티스트 에디션답게 색연필, 물감, 파스텔, 마커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좀더 섬세하면서도 개성 있게 색칠해보자. 자신만의 특별한 작품집이 완성될 것이다. 정성껏 칠한 후 한 장 한 장 떼어내 벽을 꾸미거나 액자에 담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제 당신의 컬러링은 작품이 된다! ‘비밀의 정원’이 아티스트 에디션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새로운 어른들의 취미 생활, 컬러링북 열풍을 일으킨 《비밀의 정원》은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국내에서만 13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비밀의 정원­아티스트 에디션》은 《비밀의 정원》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랑 받은 스무 장면을 엄선한 ‘특별판’이다. 기존의 컬러링북이 작고 도안이 복잡해 아쉬웠던 독자들을 위하여 1.5배 더 크고 2배 더 두꺼워진 종이 한 면에 도안을 큼직하게 인쇄했으며 한 장씩 떼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하드커버와 책의 내지를 고정하도록 설치한 밴드는 파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더했다. 아티스트 에디션답게 색연필, 물감, 파스텔, 마커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좀더 섬세하면서도 개성 있게 색칠해보자. 정성껏 칠한 후 한 장 한 장 떼어내 벽을 꾸미거나 액자에 담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 더 아름답고 고급스러워진 《비밀의 정원―아티스트 에디션》을 색칠하고 나면 자신만의 특별한 작품집이 완성될 것이다.
2021 군도(軍道) 군무원 행정법
시대고시기획 / SD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0.11.05
37,000원 ⟶ 33,3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꼼꼼하고 알찬 이론 정리와 이론과 연계된 다양한 보충.심화 내용을 수록한 수험서다. 방대한 행정법 이론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꼼꼼하고 알차게 정리하였다. 또한,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식화하였으며, 학습 내용과 연계된 보충.심화를 ‘판례플러스’, ‘LINK’ 등으로 상세하게 정리하여 학습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제1권] PART 01 행정법 서론 CHAPTER 01 행정 CHAPTER 02 행정법 CHAPTER 03 행정상 법률관계 CHAPTER 04 법률사실과 법률요건 CHAPTER 05 사인의 공법행위 CHAPTER 06 행정법 서론 적중문제 PART 02 일반행정작용법 CHAPTER 01 행정상 입법 CHAPTER 02 행정행위 CHAPTER 03 기타행정행위 CHAPTER 04 일반행정작용법 적중문제 PART 03 행정절차와 행정공개 CHAPTER 01 행정절차 CHAPTER 02 정보공개와 개인정보보호 CHAPTER 03 행정절차와 행정공개 적중문제 [제2권] PART 01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CHAPTER 01 서설 CHAPTER 02 행정상 강제 CHAPTER 03 행정조사 CHAPTER 04 행정벌 CHAPTER 05 새로운 의무이행 확보수단 CHAPTER 06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적중문제 PART 02 행정구제법 CHAPTER 01 서설 CHAPTER 02 손해전보제도 CHAPTER 03 손실보상 CHAPTER 04 행정구제법 적중문제 PART 03 행정상 쟁송 CHAPTER 01 행정쟁송 개관 CHAPTER 02 행정심판 CHAPTER 03 행정소송 CHAPTER 04 행정상 쟁송 적중문제 PART 04 행정조직법 CHAPTER 01 총설 CHAPTER 02 국가행정조직법 CHAPTER 03 지방자치법 CHAPTER 04 공무원법 CHAPTER 05 행정조직법 적중문제 PART 05 특별행정작용법 CHAPTER 01 질서행정법(경찰행정법) CHAPTER 02 급부행정법 CHAPTER 03 규제행정법 CHAPTER 04 공용부담법 CHAPTER 05 재무행정법 CHAPTER 06 군사행정법 CHAPTER 07 특별행정작용법 적중문제꼼꼼하고 알찬 이론 정리와 이론과 연계된 다양한 보충ㆍ심화 내용 수록! 방대한 행정법 이론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꼼꼼하고 알차게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식화하였으며, 학습 내용과 연계된 보충ㆍ심화를 ‘판례플러스’, ‘LINK’ 등으로 상세하게 정리하여 학습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파트별 공무원 기출 적중문제로 이론 다지기! 출제경향을 반영한 공무원 기출 문제를 파트별로 수록하여 학습한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고 확실히 숙지할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합격까지 군도 시리즈! 군도(軍道) 기본서로 시작해서 마이턴(my Turn)군무원 면접으로 합격까지, 시대고시기획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달라진 군무원의 위상 군무원 수험서도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군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군무원 시험의 판도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군무원 시험은 2020년 이전까지의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아 시험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꼭 필요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수험서가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시대고시기획과 군무원 전문 교수진이 함께 손잡고 군무원 전문 기본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본 도서가 군무원 합격의 길[군도:軍道]을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들의 필승(必勝)을 기원합니다.
현장에서 바로써먹는 데이터 분석 with R
심통 / 김임용 (지은이) / 2021.08.05
28,000원 ⟶ 25,200원(10% off)

심통소설,일반김임용 (지은이)
데이터 분석 현장 전문가가 데이터 분석 이론과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활용법과 노하우를 설명한다. 데이터 분석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의 개념, 발달 과정, 분석 과정을 알아보고 R 문법을 배운다. 가상의 1인 기업의 김대표를 등장시켜 병아리가 부화하고 성장하고 성별과 품종을 구분하고 닭의 체중을 예측하는 과정을 통해 통계 분석과 기본 그래프, 상관 분석과 회귀 분석, 분류 및 군집 분석 등의 이론과 실제를 학습할 수 있다.Chapter 1 데이터 분석의 이해 1 데이터란? 1-1 데이터의 정의 1-2 데이터 → 정보 → 지식 → 지혜 1-3 빅데이터의 등장 1-4 빅데이터가 만들어 내는 변화 1-5 빅데이터의 활용 1-6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2 데이터 분석이란? 2-1 데이터 과학? 데이터 분석? 데이터 마이닝? 2-2 데이터 분석가와 데이터 과학자 2-3 도메인 지식 3. 데이터 분석의 발달 과정 3-1 통계학의 등장 3-2 사람들이 통계를 어려워하는 이유 3-3 컴퓨터의 등장과 인공지능 3-4 인공지능, 머신러닝 그리고 딥 러닝 4 데이터 분석 과정 4-1 데이터 분석의 결과물 4-2 데이터 분석 과정 5 데이터 분석 가이드 맵 [요약] [연습문제] Chapter 2 데이터 분석을 위한 준비 1 데이터 수집 1-1 데이터 수집 방법 1-2 데이터베이스에서의 데이터 수집 방법?SQL 1-3 웹에서의 데이터 수집 방법?웹 크롤링 1-4 API에서의 데이터 수집 방법 2 데이터 셋 준비 시 주의해야 할 점 2-1 분석에 적합한 데이터 형태 2-2 이항 데이터 2-3 범주형 데이터를 수치화시키는 방법?One?Hot Encoding 3 R & RStudio 설치하기 3-1 R이 무엇인가요? 3-2 R의 특징 3-3 R을 배울까요? 파이썬을 배울까요? 3-4 R 설치하기(Windows 기반) 3-5 R 설치하기(Mac OS 기반) 3-6 RStudio 설치하기(Windows 기반) 3-7 RStudio 화면 구성 4 Studio 새 프로젝트 만들기 4-1 새 프로젝트 만들기 4-2 프로젝트 저장하기 4-3 새 소스 탭 추가하기 4-4 소스 파일 불러오기 5 패키지 설치하기 5-1 패키지란? 5-2 패키지 설치하기(인터넷 연결 환경) 5-3 패키지 설치하기(Off-Line 환경) [요약] [연습문제] Chapter 3 데이터 다루기 1 R 문법에 대한 이해 1-1 R 문법 체계 1-2 변수 1-3 주석 사용하기 1-4 도움말 및 예제 불러오기 2 데이터 프레임 다루기 2-1 데이터 프레임이란? 2-2 데이터 프레임 다루기 2-3 나머지 데이터 타입 3. 데이터 정제 3-1 결측치(NA) 3-2 이상치(Outlier) 3-3 스케일링(Scaling) [요약] [연습문제] Chapter 4 통계 분석과 기본 그래프 1 어제까지 몇 마리의 병아리가 부화했을까?(기초 통계량) 1-1 데이터 불러오기 1-2 데이터 확인하기 1-3 기초 통계량 구하기 1-4 데이터 정렬하기 1-5 막대 그래프 그려보기 1-6 그래프 색상 바꿔보기 1-7 그래프 위에 텍스트 추가하기 1-8 그래프 위에 선 추가하기 1-9 파이 차트 그려보기 2 부화한 병아리들의 체중은 얼마일까?(정규분포와 중심극한정리) 2-1 데이터 불러와서 구조와 유형 확인하기 2-2 통계량으로 분포 확인하기 2-3 히스토그램으로 분포 확인하기 2-4 상자그림으로 분포 확인하기 2-5 다중 그래프로 분포 확인하기 3 사료 제조사별 성능 차이가 있을까?(가설검정) 3-1 데이터 불러와서 확인하기 3-2 상자그림으로 분포 비교하기 3-3 정규분포인지 검정하기 3-4 t-test로 두 집단 간 평균 검정하기 [요약] [연습문제] Chapter 5 상관 분석과 회귀 분석 1 병아리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무엇일까?(상관분석) 1-1 상관분석이란? 1-2 데이터 불러와서 확인하기 1-3 상관분석을 위한 별도 데이터 셋 만들기 1-4 상관분석 실시 1-5 상관분석 결과 표현하기 2 병아리의 체중을 예측할 수 있을까?(회귀분석) 2-1 회귀분석이란? 2-2 단순 선형 회귀분석 2-3 다중 회귀분석 2-4 다중공선성 2-5 비선형 회귀분석 [요약] [연습문제] Chapter 6 분류 및 군집 분석 1 병아리의 성별을 구분할 수 있을까?(로지스틱 회귀) 1-1 로지스틱 회귀란? 1-2 데이터 불러와서 확인하기 1-3 로지스틱 회귀분석 1-4 분류 알고리즘의 성능 평가 방법 1-5 로지스틱 회귀모델의 성능 평가 2 병아리의 품종을 구분할 수 있을까?(분류 알고리즘) 2-1 다양한 분류 알고리즘 2-2 나이브 베이즈 분류 2-3 k-최근접 이웃 2-4 의사결정나무 2-5 배깅 2-6 부스팅 2-7 랜덤 포레스트 2-8 서포트 벡터 머신 2-9 XGBoost와 하이퍼 파라미터 튜닝 2-10 분류 알고리즘 결과 정리 3 효과적인 사육을 위해 사육환경을 분리해보자!(군집 알고리즘) 3-1 군집 알고리즘 3-2 k-평균 군집 알고리즘 [요약] [연습문제] Chapter 7 인공 신경망과 딥 러닝 1 성장한 닭의 체중을 예측할 수 있을까?(회귀) 1-1 인공신경망이란? 1-2 데이터 확인 및 분할하기 1-3 상관계수 확인 및 간단한 신경망 구현 1-4 회귀모델의 성능 평가 1-5 딥 러닝이란? 1-6 H2O 활용 딥 러닝 구현(회귀) 2 딥 러닝을 이용해 병아리 품종을 다시 구분해 보자!(분류) 2-1 Keras 활용 딥 러닝 구현(분류) 2-2 과적합을 줄이는 방법(드롭아웃) [요약] [연습문제] Chapter 8 텍스트 마이닝 1 고객 리뷰에서 어떻게 핵심을 파악할 수 있을까?(워드 클라우드) 1-1 워드 클라우드란? 1-2 Rtools 설치하기 1-3 패키지 설치하기 1-4 세종사전 및 데이터 불러오기 1-5 텍스트 데이터 가공하기 2 고객들은 정말로 만족했을까?(감성 분석) 2-1 감성 분석이란? 2-2 감성 사전 준비 2-3 데이터 가공 3 2-4 감성 분석 2-5 결과 시각화 [요약] [연습문제] Chapter 9 참고할 만한 내용들 1 데이터베이스 연결 및 SQL 사용법 1-1 데이터베이스 연결 방법 1-2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의 데이터 조회(Select) 1-3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의 데이터 입력(Insert) 1-4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의 데이터 삭제(Delete) 2 비대칭 데이터 2-1 비대칭 데이터란? 2-2 언더 샘플링 2-3 오버 샘플링 3 차원축소와 주성분 분석(PCA) 3-1 차원축소란? 3-2 주성분 분석(PCA) 4 데이터 재구조화(Melt & Cast) 4-1 데이터 재구조화 4-2 열을 행으로 변환(Melt) 4-3 행을 열로 변환(Cast) 5 학습을 위한 대표적인 데이터 셋 소개 5-1 R 내장 데이터 셋 5-2 MNIST 5-3 학습용 데이터 셋 취득 6 데이터 분석 학습 사이트 소개 6-1 생활코딩 6-2 데이터 사이언스 스쿨 6-3 코세라 6-4 캐글 연습문제 정답현장에서 R을 다룰 때 필요한 이론과 활용법 수록! 가상의 1인 기업의 데이터 분석 스토리로, 프로젝트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데이터 분석 현장 전문가가 데이터 분석 이론과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활용법과 노하우를 설명한다. 데이터 분석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의 개념, 발달 과정, 분석 과정을 알아보고 R 문법을 배운다. 가상의 1인 기업의 김대표를 등장시켜 병아리가 부화하고 성장하고 성별과 품종을 구분하고 닭의 체중을 예측하는 과정을 통해 통계 분석과 기본 그래프, 상관 분석과 회귀 분석, 분류 및 군집 분석 등의 이론과 실제를 학습할 수 있다. 인공 신경망과 딥러닝, 텍스트 마이닝까지 다룬다. 저자의 현업 데이터 분석 발전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이 본 서적의 최고 강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대표’라는 가상의 인물이 양계농장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접하고, 이를 분석해 해결해 나가는 것을 자연스럽게 따라간다면 그 수준의 편차는 존재할지라도 독자의 가슴 속에 데이터 분석의 마인드는 쉽게 장착될 것이라 확신합니다.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R을 사용하며 겪었던 문제 상황과 R을 처음 다루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정리하여 설명해 주고 있어서 책 한 권으로 데이터 분석의 기본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데이터라는 용어 그 자체에 대한 이론적 설명, R을 활용한 통계분석을 거쳐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딥 러닝 및 텍스트마이닝을 한 권의 서적을 통해 정돈된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문일경/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개인적으로, R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책 중에서 가장 재밌게 읽었습니다. 많은 양을 꼼꼼하고 유머러스하게 설명했습니다. 깊이 있는 어려운 전문 내용과 얕고 쉬운 일반적인 내용 사이에서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모두 만족할 만한 적절한 난이도를 가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적절한 요약과 연습문제는 필요하면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번역서가 아니라는 점에서 저자의 전문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식을 소화해서 잘 전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저자는 한 권의 책으로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 데이터 분석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잘 정리했습니다. 독자는 김 대표의 분석 스토리를 따르면 어느새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오세민/부산대학교 빅데이터 기반 금융·수산·제조 혁신 산업수학센터 연구교수, 이학박사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빨간소금 / 이계은 (지은이) /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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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소금소설,일반이계은 (지은이)
당사자가 솔직하게 쓴 난임 이야기. 지은이는 3년간 총 8회 차의 체외수정 시도 끝에 2019년 겨울, 안정적인 임신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듬해 7월 아기를 낳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의 고생이 하나도 생각 안 날 정도로 행복하다’ 식의 난임 극복 서사가 아니다. 지금은 “운 좋게”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지만, 더할 나위 없는 현재의 행복이 외롭고 무참하던 과거의 자신까지 구원할 수는 없었다고 고백하며 “나는 과연 치유받았을까?”라고 묻는다. 자연임신이 어려워 보조생식기술의 도움을 받는 여성들이 세상의 기준에 따라 ‘임신이 되지 않는 자기 몸’을 미워했다면, 페미니스트로 정체화한 지은이는 자신을 이중으로 미워했다. 임신이 어려운 자기 몸과 그 몸을 혐오하는 자기 자신. 그의 세계는 난임으로 무너졌고, 내던져진 상황에 극한으로 휘둘렸으며, 대립하고 불화했다. 지금은 아이를 낳았지만, 외롭고 힘든 시기에 자신을 돌보지 못한 데 대한 회한을 느끼며, 과거의 그 성마르고 불안정한 여성은 이미 자신으로부터 멀어져 이제는 챙겨 주고 싶고 자꾸 마음이 쓰이는 사람이 됐다. 이 책은 이러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자 애쓴 결과물이다. 지은이는 여성의 몸을 끊임없이 타자화하고 도구화하는 세상의 잣대에 맞서 난임을 당사자의 언어이자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비로소 해방될 수 있었다.지은이의 말 1. 이야기의 시작 그로 말할 것 같으면 베이비 피버 부자연스러운 삶의 시작 임신을 계획하다 심장 소리를 기대했는데… 오! 수정(授精) 시험관 시술이라는 낯선 세계에 진입하다 2. 난임이라는 세계 난임 병원 가는 날 난임 시술 용어 사전 최초의 상처 “시험관 3차이상, 이식전, 30대 이상” 오르막길 불다방 이야기 ‘대리모’ 단상 굿 빼고 다 해 봤지 시험관 시술은 건강에 해로울까 타자화된 난임 난자 냉동 권하는 사회 난임 클리닉 의사들 벌칙 같은 설거지 최악의 돌잔치 자연배출의 기록 언니의 임신과 출산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속 좁고 쩨쩨한 괴로움 그의 고충 네 번째 결혼기념일 3. 이미 온전한 삶 시험관 7차 시술을 종료하며 자기연민 난임의 우울 시험관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는 말 쉬운 일 아니에요 “이젠, 배짱 두둑하고 영리해질 때다” 실패를 합리화하는 법 콰트로치즈버거의 맛 난자 질이 뭐길래 임신의 비용 어떤 의사 “젠장, 아이 낳는 걸 깜박했네!” 난임 동지에서 육아 동지로 4. 나는 여전히 부모가 되고 싶은 욕구 헬조선에서 부모가 된다는 것은 완벽한 아이 팔아요 입양이라는 선택지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제왕절개와 분유 수유의 괴로움 해피 이벤트 엄마 연습 어떤 성장담 미역국 단상 나는 여전히 난임 커뮤니티를 기웃거린다나는 과연 치유받았을까? 당사자가 솔직하게 쓴 난임 이야기. 결혼 1년 차이던 2017년 1월, 순조롭게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지만 머지않아 계류유산으로 끝났다. 그 뒤로 유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면 아이를 낳는 것밖에 없다고 집요하게 생각했다. 임신 실패를 알리며 와르르 쏟아지는 붉은 피를 여지없이 아홉 번째 보던 날, 난임의 세계에 진입했다. 체외수정 시술에서 과배란을 네 번 거치고 동결배아를 4회 이식했으며, 그중 세 번은 착상했지만 끝내 계류유산으로 종결됐다. 마지막 과배란 시도 회차에서 이식한 신선배아로 ‘마침내’ 2019년 11월 안정적인 임신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듬해 7월 아기를 낳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의 고생이 하나도 생각 안 날 정도로 행복하다’ 식의 난임 극복 서사가 아니다. 지금은 “운 좋게”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지만, 더할 나위 없는 현재의 행복이 외롭고 무참하던 과거의 자신까지 구원할 수는 없었다고 고백하며 “나는 과연 치유받았을까?”라고 묻는다. 자연임신이 어려워 보조생식기술의 도움을 받는 여성들이 세상의 기준에 따라 ‘임신이 되지 않는 자기 몸’을 미워했다면, 페미니스트로 정체화한 지은이는 자신을 이중으로 미워했다. 임신이 어려운 자기 몸과 그 몸을 혐오하는 자기 자신. 그의 세계는 난임으로 무너졌고, 내던져진 상황에 극한으로 휘둘렸으며, 대립하고 불화했다. 지금은 아이를 낳았지만, 외롭고 힘든 시기에 자신을 돌보지 못한 데 대한 회한을 느끼며, 과거의 그 성마르고 불안정한 여성은 이미 자신으로부터 멀어져 이제는 챙겨 주고 싶고 자꾸 마음이 쓰이는 사람이 됐다.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가 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당사자의 해방 서사 페미니즘 리부트가 한창이던 2017년부터 그의 몸은 임신과 유산, 난임을 차례대로 겪으며 곤경에 처했다. 난임 시술에 매달리는 삶이란 간단히 말하자면 밑지는 인생이었다. 남들이 성장이라는 관점에서 진로와 인생의 거창한 목표를 두고 고민할 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자궁에서 벌어지는 이벤트에 전전긍긍하면서 할 수 있는 노력이란 음주를 자제하고 회사 다니듯 주기적으로 난임 클리닉을 방문하며 난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돌잔치에 초대받으면 이루 말할 수 없는 신경과민의 상태에 시달리는 삶이었다. 난임의 경험으로 소외와 고독을 느꼈지만, 위로받을 만한 텍스트가 없었다. 사회는 난임을 겪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재현하고 규정했다. 난임의 고통은 이상적으로 여기는 관계의 단절이자 끊임없이 타자화되는 형벌로부터 비롯됐다. 어느덧 난임이라는 객관적 조건에서 오는 고통보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더 커졌다. 그사이 그는 “비밀스럽고 희미한 개인”이 되어 갔다. ‘이렇다’가 아닌 ‘이래야 한다’에 갇혀 나를 잃기도, 쥐어짜기도 하며. 이 책은 당시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자 애쓴 결과물이다. 지은이는 난임을 당사자의 언어이자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비로소 해방될 수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임신이 되면 되는 대로,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여성의 몸으로 살아가면서 홀로 감수해야 하는 이야기가 차고 넘친다. 나는 이것들을 모조리 가시화하고 싶었다. 유난으로 보일지 몰라도, 여성의 삶은 여전히 더 언어화돼야 한다고 믿으며.” 페미니즘의 시선으로 난임 바라보기 지은이에게 난임으로부터의 자유란 아이를 낳은 ‘극복 서사’가 아니라, 여성의 몸을 끊임없이 타자화하고 도구화하는 세상의 잣대에 물음표를 만드는 것이었다. 바로 ‘페미니즘’, 페미니즘의 시선으로 난임을 바라보기. 그는 페미니스트로서, 체외수정 시술을 받으며 자기 몸을 소외시켰던 시간을 다시 소환했으며 살풀이하듯 과거의 자신을 대면했다. 고통스럽기도, 해방감을 느끼기도 한 과정이었다. 그리고 이 과정은 4부로 구성된 이야기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금의 남편을 만난 때부터 아이를 낳고 키운 지 3년이 된 때까지 대체로 시간 순서대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난임에 대한 지은이의 생각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이다. 특히, 거듭되는 체외수정 실패로 “신경쇠약 직전”에 내몰린 그가 여러 계기로 “이제, 배짱 두둑하고 영리해질 때다”라며 ‘스스로 구원하라’는 성찰에 이르는 장면은 그 정점이다. “어느 순간 난임 병원에 가는 것이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되면서, 생기지 않는 아이에게 인생 포인트가 있는 나머지 그 밖의 삶의 영역을 부차적으로 여겼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중요한 건 임신 그 자체가 아니라 좋은 삶을 사는 거였는데. ‘내가 지나치게 비관한 건 아닐까?’라며 마음속 숨어 있던 좋은 삶에 대한 욕구들이 떠오르는 듯했다.” “아이를 낳았지만, 나는 여전히 맘카페보다 불다방(난임 커뮤니티)이 익숙하고 편하다”라는 고백 또한 공감 능력의 성장을 보여 주는 한 장면이다. 지은이가 이를 편하게 느끼는 까닭은 어느덧 난임 경험이 정체성의 일부가 됐기 때문이며, 비록 같은 처지는 아닐지언정 그들과 같은 입장이 되는 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그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비로소 나만 벗어났다는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어느덧 일상은 임신이라는 목표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시간 감각 역시 생체 주기를 기준으로 달라졌다. 수정란을 키울 준비를 하던 내막이 착상에 실패한 결과 몸 밖으로 탈락하는 월경혈은 임신 실패의 상징인 동시에 새로운 도전의 출발점이었다. 월경 시작일부터 이틀은 눈물 바람으로 이불이 얼룩지기 마련이었지만, 3일 차부터는 마음을 다독이며 새로운 난포가 무럭무럭 성숙하기를 바라며 생활과 식습관을 가다듬었다. 끊임없이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몸, 하지만 반복되는 실패에 임신 테스트기는 영원히 한 개의 선만을 보여 줄 것만 같아서 점차 절망적인 마음이었다. 그랬던 엄마가 딱 한 번 나에게 걱정하는 기색을 내비친 적이 있다. 언니가 결혼 5개월 만에 임신한 후 걸려 온 전화에서다. 이미 3년째 임신 준비 중인 나는 소식을 접한 후 충격받은 마음을 숨기려고 언니에게 최대한 밝은 척 말했다. “축하해!” 나의 극심한 난임 스트레스를 곁에서 지켜본 언니였지만, 가족 구성원의 임신에는 타격감이 없으리라 판단했는지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투덜거렸다. “엄마는 딸이 임신했다는데 그다지 좋아하는 기색이 없으시더라.” 살가운 마음을 전달하는 데는 서툴지언정 소외된 사람한테는 마음 아려하는 엄마의 성정을 알기에, 언니의 좋은 소식을 마음껏 축하하기에는 아픈 손가락이 돼 버린 내가 걸렸던 모양이다. 난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동생에게 전화통을 붙들고 무심한 엄마를 흉보는 언니의 투정에, 나는 그 마음을 알 것도 같았지만 모르는 체했다. 그 뒤로 우리는 내가 아이를 갖기 전까지 한동안 서서히 멀어졌다.
궁금해 음악이론 10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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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음
아무것도 아닌 관계처럼 아는 사람
종문화사 / 도학회 지음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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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문화사소설,일반도학회 지음
도학회 소설. 주인공 조민준과 손정원은 이데올로기의 가장 철저한 피교육자의 시절을 보낸 세대들이다. 책의 내용은 미술의 소재인 비천을 모티브로 시작되어 비천에 대한 꽤 상세한 지식을 제공하고, 미술을 전공하는 작가가 알려주는 미술인들의 내면세계도 흥미롭게 전개된다. 그리고 주인공인 명퇴자 조민준과 이혼녀 손정원을 통하여 노년의 삶에 접어든 이들의 불안한 심리를 매우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둥지에서 떨어진 멧새 벚꽃이 만개했던 청춘의 밤 카페가 있는 언덕 위의 풍경 겨울에 내리는 여름비 땅속의 뿌리가 창공의 꽃씨를 깨우다. 꽃을 따라 가시가 돋아나고 황금산 아무것도 아닌 관계처럼 아는 사람 글을 마치며요즘 우리 사회는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어떡하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우리 스스로가 이렇게 원망하는 것을 이전에 겪어보지 못했다. 사람의 운명이 있듯이 국가의 운명도 고난의 시기에 접어든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있는데 누가 그들을 보듬어 주고 가혹한 현실에서 구원해 주어야 할지 답이 보이지 않는 형국이다. 최근의 우리 사회가 보여주는 극단의 충돌들은 아마 그들이 그 실체를 알지 못하는 이데올로기에 갇힌 결과로 나타난 산물일 수 있다. 지금 대한민국 사회의 양대 흐름은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있다. 그것은 해방, 6.25, 군사독재, 민주화를 거치면서 형성된 지구상에서 가장 견고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일 수가 있다. 혹시 작금의 어지러운 시대상황이 7,80년대식 이데올로기를 21세기에 적용하려다 빚어진 혼돈이지는 않을까? 소설 『아무것도 아닌 관계처럼 아는 사람』은 이러한 우리 사회의 아픈 현상 속에서 태어난 것이다. 주인공 조민준과 손정원은 그 이데올로기의 가장 철저한 피교육자의 시절을 보낸 세대들이기도 하다. 책의 내용은 미술의 소재인 비천을 모티브로 시작되어 비천에 대한 꽤 상세한 지식을 제공하고, 미술을 전공하는 작가가 알려주는 미술인들의 내면세계도 흥미롭게 전개된다. 그리고 주인공인 명퇴자 조민준과 이혼녀 손정원을 통하여 노년의 삶에 접어든 이들의 불안한 심리를 매우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명퇴자와 이혼녀는 모두 우리 사회의 모순된 구조에 의해서 행복하지 않은 상황으로 내몰린 이들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 이런 이들이 너무 많아 이혼은 흠이 될 수 없고, 명퇴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지만 어찌 그것이 정상이겠는가? 경제적 궁핍을 벗어나고,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드는 것은 고난의 상황에서 벗어나는 가장 명쾌한 답이지만 사람의 인생이 아무리 경제적 거탑을 올려도 진정한 삶의 구원에는 갈증이 있기 미련이다. 본 소설의 황금산 부분에 나오는 날치의 마지막 비행은 철저히 성실한 삶과 그 결과에 대해서는 초월을 해버리는 비교적 상투적인 깨달음을 표현한 것이지만 각박한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삶의 자세 중 하나이다. ‘아무’라는 말은 의미 없음의 뜻도 있지만 구속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우리 사회가 양극단적 사고의 틀을 벗어나 보다 유연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초월할 수 있을 때 갈등을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종교든 이념이든 사람을 얽매게 하려는 관계는 절대로 사회에 평화를 가져오지 못한다. 작가는 이 책에서 우리사회의 모순을 해결할 현실적인 방법은 제시하지 않지만 우리 사회의 모순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래도 사랑과 희망이 있음을 보여줌으로서 공감을 넘어 구원의 메시지를 준다. * 명퇴라는 이름으로 사회에서 내몰리면서 자아의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중년의 위기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고통스러운 현실과 시대적 아픔을 서술하는 작가의 서술에는 자신이 역사와 함께 걸어온 자취가 작가 자신이 의도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무의식적으로 꿈틀거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현재는 과거에 의해서 생산되고 미래를 잉태한다’는 어느 철학자의 말이 아니라도 작가는 역사의 흐름을 줄기차게 좇아온 자신의 성실한 삶이 아니라 역사의 긴 흐름에 치이고 묻혀서 온 자신의 삶을 치졸한 방법으로 분노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순응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 그의 순응은 무기력함이 아니라 자신의 세대만이 느낄 수 있는 시대적 아픔을 충실하고 성실하게 순응하며 살아온 자신의 서민적 삶을 무덤덤하게 고백한다. 유교가 사회적 관습이 되어버린 남성우월주의 시대적 삶을 살아온 여성의 입장에서 페미니즘을 적극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교적 관습과 자본주의의 보이지 않는 힘의 논리에 갇혀버린 한 여성을, 아니 우리 시대의 여성, 역사의 흐름과 세대적 변화에 적응하면서 살아온 삶의 아픔을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나름 성실한 삶을 살았음에도 아프고 고통스러운 두 주인공의 상황이,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한국사회의 모순점에서 나름 성실한 삶을 살았던 두 주인공의 성실한 삶의 아픔이 야기되는 것임을 지적하고 있다. 이들이 만나고 나서 대화라는 소통의 장면을 통해서 자신들의 성실한 삶의 부조리를 스스로 깨달아가고, 그 과정에서 성장통을 겪는 한편 자신들이 모르고 지나온 중년의 삶에 대해, 사랑과 희망에 대해 실마리를 풀어간다. 이들은 성실한 삶의 기나긴 고통과 절망의 터널을 벗어나 새로운 사회적 패러다임의 한 가능성을 스스로 풀어나간다. 또 다른 주인공인 금교수는 사회적 승자이다. 그는 또한 작가의 자화상이며, 교수이자 작가로써 성공하고자 하는 이중의 욕망을 교묘하게 어느 한쪽도 놓지 않고 긴장하며 살아간다. 그는 예술과 현실의 한중간에서 마지막까지 어느 한쪽도 포기하지 못하고 어느 한쪽에 몰입하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삶을 소비하고 있다고 인식한다. 그러나 결국 그 또한 예술의 한 영역을 부여잡음으로서 자신과의 소통과 타협으로 위대한 작가의 가능성을 품는다. 저자는 오늘날 직장인들이 역사의 메커니즘에 맞서보기는커녕 인지하지도 못하고 살다가 역사의 모퉁이로 몰리고 나서야 자신의 내면과 소통을 시작한다는 점을 포착함으로써 중년의 새로운 삶의 성찰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암울한 긴 터널 안에 갇혀서 한 가닥의 밝은 햇살을 기대하면서 살아가지만, 점점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 희망 없는 삶을 인지하는 과정에서, 삶의 여정과 남아있는 자신의 삶의 희망을 줄기차게 찾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사회의 모순의 현실적인 구조를 제시하고 공감하면서 담담하게 현실을 묘사하고 있다. 마치 자신의 세대에서 친구와 소주 한잔 하면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우리 역사의 아픈 현실인 탄핵의 시작과 인용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시간적 배경으로 서술하고 있다. 작가는 새로운 시대의 페레다임을 잘 인지해야 하는 새로운 역사의 흐름이 시작되었다는 현실을 담담하게 인물들을 통해서 서술하고 있다.두 사람의 대화도 다시 계속되었다.“회장님, 이 빌딩을 완공하기까지 여러 문제들을 겪으셨는데?”“세상에 문제가 없는 일이 어디 있어.”“저 같은 일반인들은 상상 못할 일입니다.”“그 돌아가신 회장님이 늘 하신 말이 있지 않은가. ‘해 보았어?’ 참 명언이야. 사람의 성공에 어느 정도 운이라는 것도 작용하지만 도전정신과 치밀한 추진이 더 필요하지. 특히 도전정신에서 오는 쾌감이 더 크지, 카타르시스랄까. 도전은 단순히 내가 어떤 곳에 이르겠다는 것만이 아니야. 도전에는 기존 세력의 엄청난 반대와 저항이 있지. 큰 도전은 그 만큼 더 큰 문제에 봉착하지. 하지만 누군가는 그 문제에 부딪혀 헤쳐가야만 신질서가 다시 형성이 돼. 이제 이 빌딩이 준공이 되고나면 이어서 이것을 능가하려는 새로운 빌딩이 계속 들어설 것이고 아마 지금 우리가 겪지 못한 새로운 도시환경이 창조될 것이야. 예술가들이 창조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명의 창조이지.”“회장님에게 저와 같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은 정말로 하찮게 보이겠군요?”“예술도 필요해. 나도 젊었을 때는 예술에서 많은 영감을 얻기도 했어. 그런데 기업인과 예술인은 추구하는 방향이 많이 다르지.”“회장님은 이 빌딩이 서게 된 연유를 도전정신 신도시문명의 창조와 같은 좋은 말씀을 하시지만 제 입장에서는 회장님 욕망의 거탑으로 보입니다.” 금교수가 당돌한 질문을 한다.“맞어. 욕망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작가선생의 욕망이나 내 욕망이 다 같은 것이지. 다만 작가선생의 욕망은 기껏해야 선생자신과 몇 명을 위해서이지만 내 욕망은 무수한 사람들, 이 도시와 이 나라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보통 사람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의 심리가 더 크게 작용하지만 기업가들은 도전정신이 더 크게 작용하지. 그 도전정신이 욕망의 핵심이야.”“예술에 대한 욕망은 기업적 욕망보다 더 긴 역사를 추구합니다.”“예술가들은 왜 그렇게 허망한 것을 쫓는지.”“허망한 것이라니요?”“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아. 허황한 것도 아니고 세상에 대한 무지인지 … ”“원래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유아적 심리가 있죠. 기업인과는 다르지요. 제가 참 하찮게 느껴지겠습니다.”“사람마다 가야할 길이 다른데 뭘 신경을 쓰나.”“회장님께서는 거대한 기업을 이루었으니 여한이 없겠습니다.”“인생은 죽을 때까지 계속되는 것인데 끝이 있나?”“그럼 아직도 하실 일이 많으신 겁니까?”“젊었을 때와는 종류가 다르지. 가끔 눈앞에 하늘 문이 보이는데 어찌 젊은 사람의 일과 같을 수가 있는가.”“이 집무실에 계시면 정말로 하늘과 더 가깝다고 느끼시겠습니다.”“픽!”“장자는 꿈에서 나비가 되어, 소동파는 취중에 우화등선으로 하늘을 날았는데 회장님은 이 건물을 통해서 하늘을 나는 셈인가요?”“응? 그렇기도 하구먼. 하늘을 날지, 허허.”
틱낫한의 How to 세트 (전5권)
한빛비즈 / 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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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틱낫한의 명상서 How to 시리즈.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틱낫한의 먹기 명상 HOW TO EAT 틱낫한의 걷기 명상 HOW TO WALK 틱낫한의 앉기 명상 HOW TO SIT 틱낫한의 사랑 명상 HOW TO LOVE 틱낫한의 쉬기 명상 HOW TO RELAX세계 최고의 명상 스승, 틱낫한 스님이 알려주는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명상하는 법 명상이 개인의 건강, 삶의 질, 장수에 엄청난 기여를 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져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따로 시간과 공간을 내서 명상을 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언제 어디서든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작고 귀여운 명상 핸디북 틱낫한의 먹기 명상 HOW TO EAT 먹기는 마음을 닦는 좋은 수련이다. 먹기 수련은 매우 중요하지만 이 수련을 하기 위해 굳이 교회나 사원에 갈 필요가 없다. 저녁 식사 테이블에 놓인 음식은 우리가 지구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한 입마다 태양과 지구의 생명이 포함되어 있다. 빵 한 조각으로 우주 전체를 맛볼 수도 있다! 먹기 전 몇 초 동안 우리의 음식을 고민하고, 마음을 수련하며 먹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틱낫한의 걷기 명상 HOW TO WALK 들숨날숨에 집중하며 느리게 걷는 것은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한다. 어딘가에 도착할 필요가 없는 걸음은 정신 집중, 기쁨, 통찰력, 살아 있음을 깨닫게 한다. 우리의 발이 깨달음의 지구에 닿을 때, 우리 자신과 지구는 진짜 살아있게 되며 우리를 평생 몽유병에 걸리게 만드는 갈망을 잊게 한다. 걷기는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틱낫한의 앉기 명상 HOW TO SIT 일할 때, 식사할 때, 운전할 때,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우리는 앉아 있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우리에게 ‘앉는다’는 행위의 느낌을 다시 한 번 음미하도록 해주는 명상. 즐겁게 앉는 법을 배우면 우리의 하루가 좀 더 의미 깊고 보람 있게 될 것이다. 앉아서 숨 쉬는 자신을 의식하면서 태평양 한가운데 배에 둥둥 떠 있다고 상상해보라. 마음의 평화가 주변으로 번져나갈 것이다. 틱낫한의 사랑 명상 HOW TO LOVE 우리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더 가깝게 느낄 때, 세상 전체와 더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사랑은 이해하는 것이다. 진지하게 듣기와 말하기는 사랑을 나타내는 중요한 방법이다. 명상 독자들이 혼자 혹은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으며, 이해와 사랑의 능력을 확대시키기 위한 새로운 명상이 포함되어 있다. 틱낫한의 쉬기 명상 HOW TO RELAX 어디에 있든 깊은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제어하고, 신선하고 또렷한 정신을 얻게 해주는 명상 가이드. 정기적으로 멈추고,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틱낫한은 “우리가 휴식을 취할 때 물처럼 고요해지고, 현실을 반영하게 된다. 우리가 고요해지지 않으면 우리의 이미지는 왜곡되어 반영되고, 우리의 마음에 의해 이미지가 왜곡될 때 그것은 현실이 아니며 많은 고통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강한 감정의 폭풍우 견디기 강한 감정은 폭풍우처럼 많은 피해를 가져옵니다. 그래서 나를 보호할 방법을 알아야 하고, 폭풍을 견딜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을 폭풍에서 건강하게 지켜내는 것이 수행입니다. 폭풍이 한번씩 지나갈 때마다 더 강해지고 굳건해져서 점점 폭풍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듭니다. 의식의 심층에서 올라오는 아픈 느낌과 강한 감정을 돌볼 줄 알게 됩니다.나는 감정보다 더 큰 존재입니다. 나는 지금 여기 있는 감정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숨을 들이쉬며, 이것이 단지 감정일 뿐임을 아네. 이 감정은 나의 전체가 아니며, 나는 이 감정보다 큰 존재라네.”_앉기 명상 도움이 되는 세 가지 말 화를 속에 오래 담아두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침착하게 말할 수 없다면 메모를 해서 상대가 볼 수 있는 곳에 두십시오. 여기 도움이 되는 세 가지 말이 있습니다.첫째 말, “사랑하는 이여, 나는 고통스럽고 화가 나요. 그런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어요.”둘째 말,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 말은 내가 마음다함 호흡과 걷기를 수행하고 있다는 의미이고, 화로 인해 튀어나오는 말과 행동을 삼가고 있다는 뜻입니다.셋째 말, “나를 도와줘요.”이 세 가지 말을 외우십시오. 또는 신용카드만 한 종이에 적어 지갑에 넣고 다니십시오. 화가 날 때 그 종이를 꺼내 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_사랑 명상
2020 박문각 주택관리사 2차 주택관리관계법규
박문각 / 조민수, 유연철, 박문각 주택관리연구소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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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조민수, 유연철, 박문각 주택관리연구소 (지은이)
제23회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을 대비하여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개정되었으며, 기본이론을 충실히 반영하되 제23회 시험에서 출제 가능한 부분을 위주로 알기 쉽게 압축하였다. 또한 개정법령을 충실히 반영하고, 최신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이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였으며, 주관식 단답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본문에 관련 법조문을 수록하고, 본문의 양단 구성과 <보충학습> 등으로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제시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실전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2019년 제22회 시험의 기출문제를 부록으로 구성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주택법 제1장 총 칙 제2장 주택의 건설 제3장 주택의 공급 제4장 주택의 리모델링 제5장 보칙과 벌칙 - 실전예상문제 Part 02 공동주택관리법 제1장 총 칙 제2장 공동주택의 관리방법 제3장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규약 제4장 공동주택의 전문관리 제5장 관리업무 일반 제6장 시설관리 제7장 비용관리 제8장 하자보수 제9장 보칙과 벌칙 -실전예상문제 Part 03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1장 총 칙 제2장 임대사업자 및 주택임대관리업자 제3장 민간임대주택의 건설 제4장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제5장 민간임대주택의 공급 제6장 임대주택의 관리 제7장 보칙과 벌칙 - 실전예상문제 Part 04 공공주택 관리법 제1장 총 칙 제2장 공공주택지구의 지정 등 제3장 공공주택지구의 조성 제4장 공공주택의 건설 등 제5장 공공주택의 매입 제6장 공공주택의 공급 및 운영·관리 제7장 보칙과 벌칙 - 실전예상문제 Part 05 건축법 제1장 총 칙 제2장 건축물의 건축 제3장 건축물의 유지와 관리 제4장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제5장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제6장 기타 건축제한 등 제7장 건축위원회 제8장 보 칙 제9장 벌 칙 - 실전예상문제 Part 06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장 총 칙 제2장 정비기본계획과 정비계획 제3장 정비사업의 시행 - 실전예상문제 Part 07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 실전예상문제 Part 08 소방기본법 - 실전예상문제 Part 09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 실전예상문제 Part 10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 실전예상문제 Part 11 승강기 안전관리법 - 실전예상문제 Part 12 전기사업법 - 실전예상문제 Part 13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실전예상문제 부록 제21회 기출문제■ 책소개 『2020 박문각 주택관리사 주택관리관계법규』는 제23회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을 대비하여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개정되었으며, 기본이론을 충실히 반영하되 제23회 시험에서 출제 가능한 부분을 위주로 알기 쉽게 압축하였다. 또한 개정법령을 충실히 반영하고, 최신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이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였으며, 주관식 단답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본문에 관련 법조문을 수록하고, 본문의 양단 구성과 <보충학습> 등으로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제시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실전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2019년 제22회 시험의 기출문제를 부록으로 구성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출판사 리뷰 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을 대비하여 『2020 박문각 주택관리사 2차 주택관리관계법규』는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개정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 기본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제23회 시험에서 출제 가능한 부분을 위주로 알기 쉽게 압축하였다. - 최신 개정법령을 완벽히 반영하고,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이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였다. - 본문에 관련 법조문과 별표를 수록하여 주관식 단답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본문을 양단으로 구성하고, 추가적으로 학습이 필요한 사항은 <보충학습>을 통하여 제시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 실전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2019년 제22회 시험의 기출문제를 부록으로 구성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21 감정평가사 회계학 문제집
박문각 / 신은미 (지은이) /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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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신은미 (지은이)
회계학을 다루는 다양한 시험에 모두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감정평가사, 관세사, 공무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수험서다. 다양한 유형과 많은 수의 문제들을 담아서 회계학에서 출제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감정평가사 시험의 문제 유형과 난이도가 비슷한 관세사 시험문제들을 충분히 수록하였고, 세무사 및 회계사 시험에서도 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하였다.PART 01 재무회계 1절 개념체계 01 목적 02 개념체계와 기준서 03 일반목적재무보고 04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 05 기본가정 : 계속기업의 가정 06 재무제표의 요소 07 인식과 제거 08 측정 09 공정가치 측정 10 자본과 자본유지개념 2절 재무제표 표시 01 재무제표 02 재무상태표 03 포괄손익계산서 3절 재고자산 01 재고자산의 취득원가 02 기말재고금액의 측정 03 재고 포함 여부 04 기말재고금액의 추정 05 감모손실과 평가손실 06 농림어업 4절 유형자산 01 유형자산의 최초측정 02 유형자산의 후속지출 03 유형자산의 후속측정 04 유형자산의 손상 05 차입원가의 인식 06 차입원가 자본화의 순서 5절 무형자산 01 무형자산의 개념 및 인식과 측정 02 무형자산의 상각 03 무형자산의 제거와 손상 04 영업권 6절 투자부동산 01 투자부동산의 의의 02 투자부동산의 최초측정 03 투자부동산의 후속측정 04 투자부동산의 계정대체 7절 금융자산 01 개념 02 현금 및 현금성자산 03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04 기타금융자산 05 투자지분상품 06 투자채무상품 07 금융자산의 손상과 재분류 8절 금융부채 01 금융부채의 인식과 측정 02 사채 03 사채의 후속측정 9절 충당부채, 우발부채 01 충당부채의 인식조건(모두 충족) 02 충당부채의 측정 03 기타의 충당부채 04 충당부채의 변제 및 변동 10절 자본 01 자본의 의의 02 자본의 분류 03 주식의 발행 04 증자와 감자 05 자기주식 06 배당금의 배분 11절 복합금융상품 01 전환사채 02 전환권의 행사 03 전환사채의 재매입 및 조건변경 04 신주인수권부사채 12절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01 수익의 정의 02 수익 인식의 5단계 13절 건설계약 01 건설계약 : 단일 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는 계약 02 손실이 예상되는 공사 03 진행률을 신뢰성 있게 측정하기 어려울 때 14절 종업원급여 01 종업원급여 02 퇴직급여제도 03 확정급여제도의 재무상태표 표시 15절 주식기준보상 01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 16절 리스 01 금융리스로 분류하는 사례 02 리스이용자 회계처리 03 리스부채 재평가 및 리스변경 04 리스제공자 회계처리 17절 법인세회계 01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 02 법인세회계 03 자본에 가감하는 법인세효과 18절 주당이익 01 주당이익(EPS) 02 희석주당이익 19절 회계변경 및 오류수정 01 회계변경 02 오류수정 20절 현금흐름표 01 현금흐름표 02 영업활동 현금흐름 : 직접법 또는 간접법 03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 현금흐름 21절 재무제표 분석 01 안전성비율 02 수익성비율 03 활동성비율 22절 관계기업투자주식 01 관계기업 23절 보고기간 후 사건, 환율변동효과 01 보고기간후사건의 유형 및 회계처리 02 수정을 요하는 보고기간후사건 03 보고기간 말 외화자산, 부채의 환산 PART 02 원가관리회계 1절 제조기업의 원가흐름 01 원가의 다양한 분류기준 02 제조기업의 원가흐름 2절 개별원가계산 01 실제개별원가계산 02 정상개별원가계산 03 배부차이 및 배부차이 조정 3절 보조부문의 원가배부 01 보조부문이 하나인 경우 02 보조부문이 여러 개인 경우 4절 결합원가계산 01 결합원가란? 02 결합원가 배부방법 5절 활동기준원가계산 01 활동기준원가계산 6절 종합원가계산 01 완성품환산량 02 평균법과 선입선출법 03 공손 7절 전부원가계산, 변동원가계산 01 전부원가계산, 변동원가계산, 초변동원가계산 8절 원가함수의 추정 01 원가 추정 9절 원가-조업도-이익분석(CVP분석) 01 원가-조업도-이익분석 02 손익분기점 및 목표이익 03 안전한계 04 기타 CVP분석 10절 표준원가계산 01 표준원가계산 02 원가차이 분석 11절 관련원가와 의사결정 01 의사결정의 유형 02 증분접근법(차액접근법) 12절 대체가격결정 01 대체가격이란? 02 대체가격 결정방법 13절 종합예산 01 종합예산 14절 투자중심점 성과평가 01 투자중심점 성과평가 15절 최신 원가관리회계 01 균형성과표 02 품질원가 PART 03 재무회계 정답 및 해설 1절 개념체계 2절 재무제표 표시 3절 재고자산 4절 유형자산 5절 무형자산 6절 투자부동산 7절 금융자산 8절 금융부채 9절 충당부채, 우발부채 10절 자본 11절 복합금융상품 12절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3절 건설계약 14절 종업원급여 15절 주식기준보상 16절 리스 17절 법인세회계 18절 주당이익 19절 회계변경 및 오류수정 20절 현금흐름표 21절 재무제표 분석 22절 관계기업투자주식 23절 보고기간 후 사건, 환율변동효과 PART 04 원가관리회계 정답 및 해설 1절 제조기업의 원가흐름 2절 개별원가계산 3절 보조부문의 원가배부 4절 결합원가계산 5절 활동기준원가계산 6절 종합원가계산 7절 전부원가계산, 변동원가계산 8절 원가함수의 추정 9절 원가-조업도-이익 분석(CVP분석) 10절 표준원가계산 11절 관련원가와 의사결정 12절 대체가격결정 13절 종합예산 14절 투자중심점 성과평가 15절 최신 원가관리회계■ 책소개 감정평가사 1차, 관세사, 공무원 회계학 시험대비 감정평가사 회계학 문제집(제2판) 교재를 통해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감정평가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을 기원합니다. - 감정평가사, 관세사, 공무원 회계학 문제집의 바이블 - 2020년 최신 개정 내용 반영 및 기출문제 해설 추가 ■ 출판사 리뷰 감정평가사 1차, 관세사, 공무원 시험대비용 회계학 문제집(제2판)은 회계학을 다루는 다양한 시험에 모두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감정평가사, 관세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 감정평가사 회계학은 객관식 시험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 내에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객관식 교재를 작업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다양한 유형과 많은 수의 문제들을 담는 것이었고, 감정평가사 시험의 문제 유형과 난이도가 비슷한 관세사 시험문제들을 충분히 수록하였고, 세무사 및 회계사 시험에서도 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하였기 때문에 회계학에서 출제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네의 그림 퐁슬레의 기하학
보고사 / 김학은 (지은이) / 2022.06.10
18,000

보고사소설,일반김학은 (지은이)
마네 그림의 비밀에 대한 도전이다. 루브르 안뜰 나폴레옹 광장에 피라미드가 서 있는 이유도 마네 그림의 비밀처럼 기하학적 원리에 숨어있다고 선언하면 도발이 되리라. 여기에 마네보다 더 비밀스러웠던 다비치의 『최후의 만찬』이 추가된다면? 이 책을 읽으면 다빈치 『최후의 만찬』의 비밀과 함께 기자의 쿠프 피라미드의 비밀도 마네 그림의 비밀과 같은 기하학적 형태임을 일부 주장할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한다. 마네는 보들레르, 말라르메, 졸라와 함께 예술에 있어 근대의 문을 연 역사적 인물이다. 서양회화는 마네로 흘러들었고 마네로부터 흘러나왔다. 그는 “근대회화를 발명한 화가”로 서양회화의 분수령이다. 근현대 서양회화를 이해하고 감상하는데 사실주의-인상주의 화가 마네의 그림의 비밀을 풀지 않고는 입체파로 한 발자국도 나아가기 어렵다. 이 책은 마네의 『풀밭의 점심』, 『올랭피아』, 『발코니』, 『폴리-베르제르의 주점』의 비밀을 퐁슬레 기하학으로 해설하고 그 확장된 차원의 표현이 피카소의 『아비뇽의 아가씨들』임을 증명한다. 이 책을 통하여 마네가 보이면 피카소가 보인다고 장담할 수 있다.제1장 비밀 메타 / 평면 / 기본 도형 / 사영 / 사영나비 / 상상의 실제 ADB+C / 비교 원근법 / 부동점 / 상상의 실제의 조건 / 입체의 관문 / 파스칼 육각형 / 피라미드 / 최후의 만찬 / ADB+C 세계 / 빛의 삼각형 / 황금비 삼각형 / 선, 색, 형의 3대 삼각형 / 나비 정리 / 부재의 현재 / 하얀 그림자 / 시야의 확장 / 황금비와 백은비 / 위치 / 대상 제2장 ��풀밭의 점심��, 1863 Ⅰ. 가설 - 평면 그림 / 합목적 / 무용의 실용 / 낙선전 / 가설 Ⅱ. 검정 - 상상의 실제 구도 / 정오각형-우연의 필연 / 파리스의 판단 / 자유꽃 / 헤파이스토스 / 빛의 삼각형 / 현대의 신화 / 황금비 삼각형 Ⅲ. 보론 - 평면성 / 익명성 / 인상주의 제3장 ��올랭피아��, 1863 Ⅰ. 가설 - 악의 꽃 / 고양이 / 중의성 Ⅱ. 검정 - 상상의 실제 / 황금비 Ⅲ. 보론 제4장 ��발코니��, 1868-1869 Ⅰ. 가설 - 비난 / 수수께끼 / 무관심의 관심 Ⅱ. 검정 - 상상의 실제 / 세 소실점 / 우연의 필연 / 우정 Ⅲ. 보론 - 정오각형 제5장 ��폴리-베르제르의 주점��, 1882 Ⅰ. 가설 - 비평 / 상상의 실제 / 정오각형 / 두뇌 꽃 Ⅱ. 검정 - 거울 / 이동흔적 / 조감도 / 4차원, 그 연속적 상상의 실제 / 레지옹 도뇌르 제6장 마네의 예술 자유인의 교양 / 예술 / 시장 / 근대 / 마네 / 인상 / 평면 / 원근법 / 마네의 수학 / 모호함 / 시초 / 상상의 실제 / 파괴 / 상상의 실제를 넘어서“마네는 비밀스럽다” 이 책은 마네 그림의 비밀에 대한 도전이다. 루브르 안뜰 나폴레옹 광장에 피라미드가 서 있는 이유도 마네 그림의 비밀처럼 기하학적 원리에 숨어있다고 선언하면 도발이 되리라. 여기에 마네보다 더 비밀스러웠던 다비치의 『최후의 만찬』이 추가된다면? 이 책을 읽으면 다빈치 『최후의 만찬』의 비밀과 함께 기자의 쿠프 피라미드의 비밀도 마네 그림의 비밀과 같은 기하학적 형태임을 일부 주장할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한다. 마네는 보들레르, 말라르메, 졸라와 함께 예술에 있어 근대의 문을 연 역사적 인물이다. 서양회화는 마네로 흘러들었고 마네로부터 흘러나왔다. 그는 “근대회화를 발명한 화가”로 서양회화의 분수령이다. 근현대 서양회화를 이해하고 감상하는데 사실주의-인상주의 화가 마네의 그림의 비밀을 풀지 않고는 입체파로 한 발자국도 나아가기 어렵다. 이 책은 마네의 『풀밭의 점심』, 『올랭피아』, 『발코니』, 『폴리-베르제르의 주점』의 비밀을 퐁슬레 기하학으로 해설하고 그 확장된 차원의 표현이 피카소의 『아비뇽의 아가씨들』임을 증명한다. 이 책을 통하여 마네가 보이면 피카소가 보인다고 장담할 수 있다. “퐁슬레의 기하학으로 마네 그림의 비밀을 풀어내다” 마네 그림의 비밀은 2차원 평면이라는 점이다. 오랜 3차원 서양 회화사에서 최초로 차원에 대한 도전이다. 기하학에서 차원에 관한 연구의 역사는 오래되었으나 지리상의 발견으로 3차원의 지형을 2차원에 표현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 필요성을 충족시킨 것이 퐁슬레가 완성한 사영기하학이다. 이 책은 제목이 가리키는 대로 마네가 퐁슬레 사영기하학으로 자신의 그림을 2차원으로 표현했다는 가설을 증명하였다. 그것이 『풀밭의 점심』, 『올랭피아』, 『발코니』, 『폴리-베르제르의 주점』이다. 2차원 평면은 3차원 입체의 기본 단위이다. 말하자면 공간 차원의 세포이다. 마네는 회화의 세포 단위에 도전한 첫 화가이다. 3차원에서 2차원으로 차원을 줄이는 방법은 역으로 3차원에서 4차원을 늘리는 원리와 동일함이 판명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마네는 2차원 그림에서 다차원을 표현하는 기본 원리를 발견했다고 평할 수 있다. 이것이 마네 그림의 비밀이다. 따라서 마네의 2차원 그림을 이해함이 없이 4차원 그림으로 나아가기 어렵다. 마네의 2차원 그림에서 영향을 받은 피카소가 그 같은 원리를 이용하여 3차원을 4차원으로 늘려 2차원 평면으로 표현한 첫 번째 그림이 『아비뇽의 아가씨들』이다. 퐁슬레 사영기하학의 원리로 『아비뇽의 아가씨들』을 해설한 시도는 저자가 알기로는 이 책이 세계 최초이다. 마네 그림의 비밀의 핵심은 “상상의 실제”이다. 3차원을 2차원에 표현할 때 사라진 또는 실제 속에 감추어진 차원을 표현하는 능력이 상상력이다. 예를 들면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나 실수에 감추어져 있는 허수라든가 3차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세 개의 소실점 가운데 하나를 택할 때 사라진 소실점이 여기에 속한다. 상상의 실제에서 상상의 정체를 드러내는 능력은 화가에게 달렸다. 상상의 중요성은 스스로 자기증식 또는 자기복제하는 능력에 있다. 실제는 하나인데 상상은 자기증식으로 커지므로 차원을 늘려나갈 수 있다. 마네가 회화사에서 자유의 챔피언이 될 수 있었던 근거이다. 차원이 하나 줄면 숨겨진 차원을 실제 차원과 결합하는 방법이 이론적으로 무한하다. 4차원을 2차원으로 줄이면 자유도는 더 커진다. 입체파 화가들의 표현 방식이 더 확대될 수 있었던 근거는 마네 그림의 비밀을 해독한 덕분이다.
의사도 모르는 웰빙과 건강의 지혜 300가지
지원북클럽(하얀풍차) / 나까하라 히데오미 지음, 이유영 옮김 / 2005.08.3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원북클럽(하얀풍차)취미,실용나까하라 히데오미 지음, 이유영 옮김
머리말 제1장 정말 몸에 좋다고? 어떻게 몸에 좋을까? 일상의 식생활과 관련된 ‘진실’ 과 ‘이유’ 레드와인이 화이트와인보다 건강에 좋다? 생선과 야채류 등 제철 식품이 건강에 좋다? 조리하지 않은 야채 중심의 식사는 위험하다? 마가린이 버터보다 건강에 좋다? 정어리나 꽁치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다시마를 많이 먹으면 두뇌발달에 좋다? 달걀은 몸에 좋을까, 나쁠까? 커피는 몸에 좋을까, 나쁠까? 설탕은 몸에 좋을까, 나쁠까? 조식(粗食)과 미식(美食)중 몸에 좋은 것은? 녹차를 즐겨 마시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면 암에 걸리기 쉽다? 탄 부분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 뜨거운 음식만 먹으면 암에 걸리기 쉽다? 식물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버섯종류를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청국장(낫토)을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해조류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곤약을 다이어트식이라 부르는 이유는? 생선은 살이 찌지 않는다? 현미식으로 살을 뺄 수 있다? 고추로 살을 뺄 수 있다? 감자는 살찌게 한다? 콜라겐을 섭취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닭 날개 요리는 피부를 아름답게 한다? 연어알, 송어알로 윤기 있는 머릿결을 가꾼다? 장어가 더위 예방에 그만인 이유? 젊어도 골다공증에 걸릴 수 있다? 남성에게 굴이 좋은 이유는? 제2장 정말 효과가 있을까?, 어떻게? 약과 관련된 ‘진실’ 과 ‘이유’ 단순한 감기임에도 몇 종류의 약을 복용해야 하는 이유 부작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려면? 식사를 거르더라도 식후의 약은 반드시 복용해야 한다? 차나 주스와 함께 약을 복용해서는 안 된다? 미네랄워터로 약을 복용해도 괜찮다? 약을 복용하고 있는 동안 술을 마시면 안 되는 이유? 감기약을 복용했을 때 마늘을 먹어서는 안 된다? 변비약과 우유를 함께 먹어서는 안 된다? 드링크제와 약의 병용은 위험하다? 담배를 피우면 약의 효과가 저하된다? 취침 전의 안약은 위험하다? 제3장 정말풍요로운 물질문명의 발달은 오히려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요소들을 증가시켰다. 그 대표적인 것이 식생활습관 변화와 이론 인한 새로운 질병의 발생을 들 수 있다.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웰빙바람도 여기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사람들의 지나친 욕구 때문에 무분별한 웰빙과 건강에 대한 홍수는 우리를 당혹케 한다. 소문에 떠도는 웰빙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여과없이 받아들인다면 그 순간부터 우리의 건강은 해를 입게 된다. 웰빙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보이다.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신원문화사 / 청샤오거 지음, 김명은 옮김 / 2006.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신원문화사소설,일반청샤오거 지음, 김명은 옮김
누구나 한 번쯤은 '내가 잘 살고 있는 걸까?', '어떻게 해야 잘 사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면 삶의 '변화'를 꿈꾸기는커녕 현재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힘에 부치게 마련이다. 그러다보면 어제와 똑같은 오늘, 오늘과 똑같은 내일을 살게 된다. 이 책은 이처럼 하루하루를 흘려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감동적인 우화와 그림을 담은 따뜻한 에세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힘을 이끌어냄으로써, 지겹게만 느껴지던 매일매일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게끔 만들며, 나와 내 주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실천하도록 도와준다.작가의 말 인생은 연극과 같다. 하지만 인생에는 리허설이 없다! 1장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고개를 숙여 눈앞의 행복을 잡아라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지금이 인생에서 최고의 시간이다 2장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인생에 언젠가는 없다. 현재를 즐겨라 마음을 열면 세상이 달라진다 성공의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하지 말라 인생은 어떤 안경을 쓰고 보느냐에 달렸다 자신감을 신은 이는 아무도 넘어뜨릴 수 없다 3장 청춘, 변명을 남기지 마라 유머는 청춘을 빛나게 한다 사장님께서 직접 화장실에 오셨어요? 자기 삶을 사는 이에겐 누구도 명령할 수 없다 실패를 거부하고 성공을 선택하라 4장 성실하게 자신과 마주하라 운명을 바꾸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이성과 감정의 균형점을 찾아라 가치관은 사람마다 다르다 성실하게 일하라,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다른 사람에게 완벽을 강요하지 말라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하라 5장 행동은 타이밍이 정확해야 한다 행동이 행운을 가져온다 모든 일은 내일로 미루면 변수가 많아지는 법이다.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아는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라 6장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궁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간다 인생의 묘미는 선택에 있다 의지가 강할수록 인생은 다채롭다 열망하고 움켜잡고 나아가라 성공은 실패의 옆집에 산다 두드리지 않으면 문은 열리지 않는다
그해 겨울밤
중앙books(중앙북스) / 신동철 지음 / 2015.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신동철 지음
분단의 아픔을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해온 한 남자의 생생한 회고록. 광복 직후부터 6.25 전쟁 당시 민초들의 삶과 아픔을 저자의 시선을 통해 가감 없이 담아냈다. 반드시 데리러오겠다는 약속만 남긴 채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는 부모의 심정과 강건해야 한다는 다짐 속에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는 어린 자식의 마음가짐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가슴 아프게 그려낸다. 결국 부모를 만나기 위해 경원선을 따라 전곡, 성재, 함밭이, 한여울철교를 지나 동두천에 이르기까지 형과 함께 남하하는 과정에 대한 묘사는 한 가족의 아픈 사연을 넘어 현대사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이후 언론사 기자로 활동하며 겪었던 다양한 개인사 및 사회적 사건들이 시간 순으로 소개되어 읽는 재미를 더하며, 2003년 출간한 <신문은 죽어서도 말한다>의 출판기념회 뒷이야기를 권말부록으로 수록해 기자로서의 소신도 엿볼 수 있다.책을 읽는 분들에게 그때 한탄강 물은 明鏡止水였다 아버지의 考終命 天地不仁 春來不似春 권말부록분단의 아픔을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해온 한 남자의 생생한 회고록 1945년 민족의 오랜 숙원이던 광복이 도래했다. 하지만 광복의 기쁨도 잠시, 이념적 분열이 한반도를 다시금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분열은 결국 이 땅을 둘로 나누어버렸다. 그리고 7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광복의 환희부터 6·25 전쟁을 거쳐 이 땅의 굵직한 사건들을 몸소 체험하고 취재해온 중앙일보 기자 출신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기록하고자 펜을 들었다. 『그해 겨울밤』은 광복 직후부터 6·25 전쟁 당시 민초들의 삶과 아픔을 저자의 시선을 통해 가감 없이 담아낸다. 반드시 데리러오겠다는 약속만 남긴 채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는 부모의 심정과 강건해야 한다는 다짐 속에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는 어린 자식의 마음가짐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가슴 아프게 그려낸다. 결국 부모를 만나기 위해 경원선을 따라 전곡, 성재, 함밭이, 한여울철교를 지나 동두천에 이르기까지 형과 함께 남하하는 과정에 대한 묘사는 한 가족의 아픈 사연을 넘어 현대사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이후 언론사 기자로 활동하며 겪었던 다양한 개인사 및 사회적 사건들이 시간 순으로 소개되어 읽는 재미를 더하며, 2003년 출간한 『신문은 죽어서도 말한다』의 출판기념회 뒷이야기를 권말부록으로 수록해 기자로서의 소신도 엿볼 수 있다.
동방의 한나라
파랑새미디어 / 박정욱 (지은이) / 2018.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미디어소설,일반박정욱 (지은이)
요한 계시록 11장-17장에 나오는 말씀 내용에 대한 해석을 얻기 위해서 중점으로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영이 나타날 때 뼈마디가 흔들리고 몸의 털이 주뼛했다는 말씀처럼, 몸의 털이 쭈뼛하는 느낌의 성령의 영감이 내게 임했다(욥4:12-15). 즉,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은 러시아와(계17:9-11) 중국(계17:12, 16:12) 두 나라를 하나의 짐승으로 표현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셨다.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애국가 마지막 가사처럼 “하나님이 보호하고 도우사 우리나라 만세”를 목이 터져라 외치고 싶다. 또한 지금까지 본 저자가 저술한 이러한 성경 해석에 대한 진실여부는 앞으로 10여 년 이내에 명확히 밝혀질 것이다. 따라서 나는 진정으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 외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내용은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서 등에서 공표된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부분도 있음을 밝힌다. 독자 여러분들은 기도를 통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앞으로 닥쳐올 환난의 시간표를 미리 깨닫고 이를 대비함으로써, 하나님의 보호 속에서 온전한 구원의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프롤로그 01. 내 인생의 삶의 길을 찾는 기도 02. 특이 현상과 내가 깨달은 성경의 비밀 03. 하나님과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 수 있는 증거는? 04. 6일 창조와 창조론과 진화론의 진실은? 05. 창조론의 진실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조명 06. 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은 어떤 자들인가? 07. 하나님께서 사람과 천사를 왜 창조했는가? 08. 인간에게 고통을 가져다준 선악과는 왜 만들었나? 09. 하나님께서 사람을 심판하실 수밖에 없는 이유는? 10. 성경에 나오는 영들의 옥은 무엇인가? 11. 말세(론)에 대한 명확한 분별과 조명 12. 환난과 종말의 때(연도)는 알 수 없는가? 13. 마지막 한 이레(7년 환난) 시작연도는 언제인가? 14. 계시록의 바다, 땅, 짐승, 미운물건은 무엇인가? 15. 성경이 예언한 동방의 한나라인 한반도의 미래사 16. 한국의 차기 지도자와 정치 사회의 변화는? 17. 성경에서 예언한 제3차 대전과 종말의 시작 18.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휴거의 때는 언제인가? 19. 구원(론)에 대한 명확한 분별과 조명 20. 자신이 구원받은 것에 대한 입증과 구원의 길은? 21. 구원받은 자에게 나타나는 현상은? 22. 구원의 확정을 위한 성령 충만을 받으려면? 23. 믿음에 대한 명확한 분별과 조명 24. 기도와 기도응답에 대한 분별과 조명 25.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전도의 방법은? 26. 은사와 계시에 대한 명확한 분별과 조명 27. 물세례와 성령세례의 차이점은? 28. 3×4=12와, 4×3=12의 성경에 숨겨진 비밀 29.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자들은? 30. 정말로 범죄 한 천사가 사탄인가? 31. 사탄(론)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조명 32. 사탄으로 인한 고난이 하나님의 불의 때문인가? 33. 기타 중요한 성경 해석과 신앙적 현안 에필로그 성경에서 예언한 한반도의 비전과 차기 대통령 제시 나는 초등학교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지만 성경이 도무지 이스라엘 무협지처럼만 느껴지고 100% 믿어지지 않아 지금까지 많은 의혹을 갖고 신앙생활을 해왔었다. 그러나 장애를 입은 것에 대한 한을 품고 앞으로의 나의 힘든 삶을 꼭 살아가야만 하는가? 생각하며, 하나님의 존재여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성경을 연구하던 중에 성경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되었다. 즉, 성경은 ①인간이 왜 태어났고 ②또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③왜 인간은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안 되는가? ④앞으로 지구와 인류는 어떻게 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한 답은 물론, ①지구 외의 외계에 물과 인간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②인간의 흥망성쇠와 인류사의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사실과, ③지금까지 인류사는 성경에서 예언한 대로 성취되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그 예언대로 성취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과, ④세계 복음화의 전초기지를 삼기 위한 하나님의 작정에 따라 한반도의 통일전쟁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과, ⑤세계 제3차 대전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 시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밝혀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따라서 혼자서 알게 된 비밀을 참지 못하여 동굴 속에 들어가서 “임금님의 귀는 당나귀 귀” 하고 외쳤다는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나는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어서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즉, 국제 신학자들이 공동으로 번역했던 ‘NIV’ 성경 마태복음에서는 때를 The day와 The hour로 번역하고 있지만(마24:36, 25:13), 다니엘서와 계시록에서는 한 때를 1260일(1년, The year)로 밝혀주고 있다(단7:25, 12:11, 계11:2-3, 12:14). 그리고 만류인력을 발견했던 물리학자이며 신학자인 뉴턴은 ‘뉴턴코드’에서 계시록 11장 3절에 나오는 1260일을 에스겔 4장 6절에서 일 일을 일 년으로 해석한 것에 따라 1260년으로 보고, 교황 레오 3세로부터 대관을 받은 ‘샬레마뉴황제’에 의해서 용의 깃발로 재출발한 신성로마제국(유럽연합 뿌리) 개시연도인 AD 800년을 기준해 2060년 지구가 멸망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독교 신자들은 내심으로는 하늘나라보다 이 세상을 더 좋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과 시간은 알 수 없다” 하신 성경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지금과 같은 세계평화가 계속 유지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예수님께서 공중 재림하는 것으로만 알고 또 그렇게 바라고 있다.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 지도자들이 “①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잘하여 복을 받고 잘 사는가?” ②자녀들의 백년대계를 기할 수 있는가? 대해서만 주도적으로 외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각기 그 짝이 있고 또 그 내용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기 때문에(사34:16), 누구나 성경 속에서 기록하고 있는 각 문장을 자세히 살펴 심도 있게 조명을 해보면 하나님께서 나타내주고 있는 진정한 뜻을 깨달을 수가 있다. 따라서 나는 여기서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는 학설이나 유전적 해석에 연연하지 않고, 오직 성경을 성경말씀 속에서 그 답을 찾아 해석함으로써 난해한 부분까지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리를 하여 발표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의 재림의 날과 그 시간은 하나님 외엔 알 수가 없지만(마25:13), 앞으로 있을 마지막 환난의 시작연도는 노아가 지구촌의 홍수를 100여 년 전에 알았듯이 알 수 있다고 성경은 명확히 밝혀주고 있다(창5:32, 6:3-10, 살전5:4). 그러므로 나는 여기서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작정하신 섭리에 따라 그 택하신 자들에게만 알게 하기 위해 성경 속에 은닉해 놓은(막4:11-12), 인류종말의 시간표인 일곱이레(7년 환난)의 비밀과 한반도의 미래사를 명확히 밝히고자 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물리학과 수학적 확률 등의 ①과학적인 입증을 통해서만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②성경을 100% 믿지 못하여 시조 아담으로부터 상속을 받은 종교성에 이끌려 신앙생활 하고 있는 사람들과, ③디지털시대를 분주히 살아가면서 인류의 미래사와 인생의 진정한 삶의 길을 찾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의 내용에 대한 반론의 제시나 교회의 부흥을 위해 강의를 요청하는 교회의 사역자들이나 신자들이 있다면, 전국 어디나 찾아가서 무료로 강의를 해드리고 또한 이 책을 무상으로 기증해 드리고자 합니다. 내 인생을 찾는 기도 한반도의 미래을 찾는 기도 ‘성경은 이스라엘 무협소설 같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다. 이는 성경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영감을 주어 기록한 책이기 때문에(딤후3:16),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지 않고 신학과 원어 풀이만으로는 그 뜻을 100%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본 저자도 한때 목사님과 신학자들을 찾아다니며 천지를 과연 6일 만에 창조했는가? 사탄과 선악과는 왜 만들어서 인간에게 고통의 삶을 살게 하였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불의한 존재가 아닌가? 하고서 질의를 했었지만 그 누구도 명쾌한 답을 주지를 못했었다. 하는 수 없이 나는 혼자서 전심전력을 다해 기도하고 성경을 연구하던 중에 마침내 성경에 숨겨진 마지막 비밀을 깨닫게 되었다. 따라서 옳고 그름은 결과가 말해주겠지만 기존 학설과는 다른 이러한 성경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물론 오늘날에도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종들처럼 하나님께서 음성 ? 환상 ? 영감 등으로 불러내었거나, 성경을 연구하다가 불타는 소명의식에 이끌려 성직자가 된 자들도 많이 있다(빌2:13). 그러나 명예 ? 직업 ? 부모의 권유 ? 혼적인 깨달음 등에 의해서 성직자가 된 자들도 많이 있다는 사실 또한 교회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종이 복이 있다고 했었고(마24:45-46), 천기는 분별하면서도 시대의 표적은 분별하지 못하느냐(마16:3)? 하시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깨우치셨다(마24:32-33). 그런데도 아직까지는 예수님의 재림은 언제쯤 있게 되고, 재난은 언제쯤 어떠한 순서로 시작 되는가? 등에 대해서 명확한 시간표를 제시하는 하나님의 종이나, 선지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마지막 하나님의 대 사역이 한반도에서부터 시작될 뿐 아니라(계7:2-3, 욜2:20) 한반도가 북진통일이 되어 축복의 땅으로 탈바꿈됨으로써, 전 세계 사람들이 한반도로 몰려오게 된다고 명확히 예언을 해주고 있다(단11:44, 욜2:18, 슥6:1-8, 8:23). 즉, 성경은 한반도가 축복의 땅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예언해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일을 결코 등한시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국가인 중국이 이 억 명의 군인을 이끌고 중동지역인 유프라데스 강가로 쳐들어가서 진지를 구축하고 (단11:40-45), 러시아와 더불어 일종의 종교전쟁인 제3차 세계대전을 전개하여 3/1을 죽게 하는데(계9:14-16, 16:12, 겔21:14-16), 이때 번개 같은 무기인 핵무기를 사용함으로써(겔21:10, 나2:3-4) 하루 만에 이러한 비극이 도래된다고 예언을 해주고 있다(슥3:9). 나는 요한 계시록 11장-17장에 나오는 말씀 내용에 대한 해석을 얻기 위해서 중점으로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영이 나타날 때 뼈마디가 흔들리고 몸의 털이 주뼛했다는 말씀처럼, 몸의 털이 쭈뼛하는 느낌의 성령의 영감이 내게 임했다(욥4:12-15). 즉,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은 러시아와(계17:9-11) 중국(계17:12, 16:12) 두 나라를 하나의 짐승으로 표현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셨다. 따라서 나는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애국가 마지막 가사처럼 “하나님이 보호하고 도우사 우리나라 만세”를 목이 터져라 외치고 싶다. 또한 지금까지 본 저자가 저술한 이러한 성경 해석에 대한 진실여부는 앞으로 10여 년 이내에 명확히 밝혀질 것이다. 따라서 나는 진정으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 외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내용은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서 등에서 공표된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부분도 있음을 밝혀드린다. 다만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은 나의 이러한 성경의 해석을 논란의 여지를 떠나 일종의 논문으로 보고서, 기도와 성령의 감동을 통해 취사선택을 하여 주시기 바란다. 즉, 독자 여러분들은 이 책을 읽고 나서 기도를 통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앞으로 닥쳐올 환난의 시간표를 미리 깨닫고 이를 대비함으로써, 하나님의 보호 속에서 온전한 구원의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반 고흐와 나
미메시스 / 바바라 스톡 (지은이), 유동익 (옮긴이) /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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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소설,일반바바라 스톡 (지은이), 유동익 (옮긴이)
그래픽노블로는 이례적으로 1만 부를 돌파한 『반 고흐』의 뒷이야기와 이 책을 만든 바바라 스톡의 일상이 교차하며 그려진 작품이다. 반 고흐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큰 만족감을 얻었던 작가가 무기력해지는 이야기뿐 아니라 네덜란드의 한적한 동네에서 남자 친구와 자잘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솔직하고 다정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 역시 크게 공감하는 환경 문제와 주변의 무례한 사람들 그리고 1인 자영업자이자 프리랜서의 삶에 대해서도 수십 편의 코믹 스트립(네 컷 이상의 사각형 칸 안에 통일된 내용을 담는 만화)으로 다룬다. 단편처럼 이어진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는 반 고흐와 바바라 스톡, 두 예술가의 삶을 동시에 지켜볼 수 있다.반 고흐와 바바라 스톡, 두 예술가의 삶이 교차하다 바바라 스톡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네덜란드의 만화가이다. 남자 친구와 결성한 이름 없는 밴드에서 가끔씩 드럼을 연주하고, 반려견 비스키와 함께 산책하는 시간을 사랑한다. 때로는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말하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괴로워하거나 너무 적나라하게 몰아붙이는 사람들에게 상처받기도 한다. 그녀는 자신이 충분히 공손하다고 생각하지만 오래전 잘못했던 일에 대해서는 잠 못 이루고 후회에 빠져든다. 그런 스톡에게 어느 날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커다란 프로젝트가 떨어진다. 반 고흐의 흔적을 직접 찾아다니며 그 당시 의상과 배경에 대해 역사적 고증을 거치는 등 3년간 공을 들인 스톡은 드디어 그래픽노블『반 고흐』를 완성한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번역 출간되며 작가는 뉴욕부터 상파울루까지 건너가 강연을 하고 팬들을 직접 만나 책에 대한 인기를 확인한다. 그런데 반 고흐의 명성 탓일까. 그녀는 슬럼프에 빠지고 앞으로 해야 할 새 작품은 갈수록 지연된다. 스톡은 다시 한번 반 고흐를 소환하여 그에게 묻는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반 고흐는 말한다. <시간은 일종의 사건이 연속적으로 흐르는 강과 같다. 거친 물줄기처럼 갑작스러운 충동에 이끌리지 않도록.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고 놓치지 말라>고. 이 책은 국내에서 그래픽노블로는 이례적으로 1만 부를 돌파한 『반 고흐』의 뒷이야기와 이 책을 만든 바바라 스톡의 일상이 교차하며 그려진 작품이다. 반 고흐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큰 만족감을 얻었던 작가가 무기력해지는 이야기뿐 아니라 네덜란드의 한적한 동네에서 남자 친구와 자잘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솔직하고 다정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 역시 크게 공감하는 환경 문제와 주변의 무례한 사람들 그리고 1인 자영업자이자 프리랜서의 삶에 대해서도 수십 편의 코믹 스트립(네 컷 이상의 사각형 칸 안에 통일된 내용을 담는 만화)으로 다룬다. 단편처럼 이어진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는 반 고흐와 바바라 스톡, 두 예술가의 삶을 동시에 지켜볼 수 있다.우리는 상대방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 뿌리박힌 고정 관념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빈센트가 누구인지에 대한 적절한 생각과 함께 그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 빈센트는 가난하고 비극적인 화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편지 안에서는 그것들은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가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가 바깥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 그는 진짜 자기 사진이 되었다. 그런 점을 소개하고 싶다. 나는 그의 실제 모습을 그리고 싶지만, 희화적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다. 커다란 그림 안에서 보면 인간은 폭풍, 바이러스, 화산과 같은 자연의 한 현상에 불과하다. 그것들은 결국 저절로 사라져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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