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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급 공무원 간호직 전과목 총정리 (서울특별시 및 지방직 경력경쟁 대비)
서원각 /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0.01.13
35,000원 ⟶ 31,5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6
학산문화사(만화) / 에모토 나오 (지은이), 오카다 마리 (원작) / 2023.03.22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에모토 나오 (지은이), 오카다 마리 (원작)
킹덤 Kingdom 66
대원씨아이(만화) / 하라 야스히사 (지은이) / 2023.03.23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하라 야스히사 (지은이)
Critical Thinking Level 2
아이엠북스 / 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 2006.01.01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엠북스소설,일반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Daily Warm-Up 시리즈는 남는 수업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학생들이 한 학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에서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180가지의 짧은 연습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매일 수업이 시작될 때 분위기를 정돈하기 위해, 수업이 끝날 때 쉬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수업 도중에 내용을 전환시키기 위해, 또는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문제들을 풀게 할 수 있다. 학생들이 글의 구조와 중심 내용을 찾을 수 있도록, 비판적 사고를 다루는 다른 과목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워감에 따라 PSAT나 SAT와 같은 공인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다.English Math Social Studies Science Life SkillsAbout "Daily Warm-Ups: CRITICAL THINKING - Level 2" The Daily Warm-Ups series is a wonderful way to turn extra classroom minutes into valuable learning time. The 180 quick activities - one for each day of the school year - practice critical-thinking skills in English, Math, Social Studies, Science, and Life Skills. These daily activities may be used at the very beginning of class to get students into learning mode, near the end of class to make good educational use of that transitional time, in the middle of class to shift gears between lessons - or whenever else you have minutes that now go unused. In addition to providing students with structure and focus, they are a natural path to other classroom activities involving critical-thinking skills. As students build their critical-thinking skills, they will be better prepared for standardized tests, such as the PSAT and SAT. Daily Warm-Ups are easy-to-used reproducibles - simply photocopy the days' activity and distribute it. Or make a transparency of the activity and project it on the board. You may want to use the activities for extra-credit points or as a check on the critical-thinking skills that are built and acquired over time. However you choose to use them, Daily Warm-Ups are a convenient and useful supplement to your regular lesson plans. Make every minute of your class time count! Daily Warm-Up 시리즈는 남는 수업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학생들이 한 학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에서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180가지의 짧은 연습 문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매일 수업이 시작될 때 분위기를 정돈하기 위해, 수업이 끝날 때 쉬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수업 도중에 내용을 전환시키기 위해, 또는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문제들을 풀게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글의 구조와 중심 내용을 찾을 수 있도록, 비판적 사고를 다루는 다른 과목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워감에 따라 PSAT나 SAT와 같은 공인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Daily Warm-ups 시리즈는 그날그날의 내용을 수업용 슬라이드로 만들기 쉽게 구성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특별 점수를 주거나 그동안 익힌 비판적 사고 능력을 점검해 보기 위해 문제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Daily Warm-Up 시리즈는 정규 수업 내용을 보충해 주는 편리한 보충 학습입니다. 수업 시간을 빠짐없이 활용하세요.
오레오오 다이어리(OLAOO DIARY) 2
우철 / 오우성 지음 / 2018.01.18
15,300원 ⟶ 13,770원(10% off)

우철취미,실용오우성 지음
내 아이가 분명해 6
파란(파란미디어) / 한민트 (지은이) / 2024.02.27
14,000원 ⟶ 12,600원(10% off)

파란(파란미디어)소설,일반한민트 (지은이)
아카데미 시절 견원지간으로 유명했던 클레어와 에리히. 두 사람은 출신부터가 어울리기 힘든 사이였다. 남부 아렌 공국의 남작 클레어 델포드. 그리고 북부 로멜 제국 대귀족가 공작인 에리히 클라우제너. 파티에서 술기운으로 두 사람이 하룻밤을 보냈을 때는 상호 실수라고 생각했다. 물론 에리히의 ‘실수’와 클레어의 ‘실수’는 의미하는 바가 달랐지만. 에리히가 제대로 해명하기도 전, 클레어는 여동생이 휘말린 위험한 사건으로 인해 도망치듯 영지로 돌아가게 된다. 5년 뒤, 클레어는 죽은 여동생의 아이 엘리엇을 데리고 수도에 상경한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이제 다 괜찮겠지, ‘실수’도 물에 흘려보내질 만큼의 시간이잖아? 그런 심산이었지만, 클레어의 앞에 기다렸다는 듯 에리히가 들이닥친다. 그는 단단한 착각 속에 지금까지 클레어가 자신의 아이를 숨겼다며 비난하는데……58. 재판 (2)59. 복수60. 후일담 외전2 엘리엇의 선물외전3 에리히 클라우제너 21세 외전4 운좋은 남자외전5 여름로맨스의 대리만족, 착각물의 유쾌발랄함, 육아물의 힐링 요소, 정치물의 치밀함까지 모두 챙긴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 믿고 보는 작가 한민트 어떤 소재를 택하더라도 독자들에게 확실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민트 작가가 이번에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착각물, 육아물로 귀환했다.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 기간 3,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화제의 그 작품, 가 종이책으로 출간됐다. 조카 엘리엇을 지키기 위해 참지 않는 클레어와 자신의 아이(?)를 되찾기 위해 결혼해야 하는 에리히 그리고 북부 로멜 제국-남부 아렌 공국의 계승 서열을 무너뜨리려는 황후 현대 대한민국 여성 유리는 한미한 남작가의 장녀 클레어 델포드로 환생한다. 아카데미 졸업 파티에서 그녀는 제국 귀족의 표본, 에리히 클라우제너와 ‘실수’로 하룻밤을 보낸다. 5년 뒤, 에리히는 클레어가 자신의 아이를 가진 채 도망갔다가 이제야 나타났다는 착각에 빠진다. 클레어의 조카 엘리엇이 어찌나 에리히와 똑같은지 소문은 일파만파 퍼지는데……
투시 스케치 기법
봄봄스쿨 / 나카야마 시게노부 (지은이), 김현화 (옮긴이)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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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소설,일반나카야마 시게노부 (지은이), 김현화 (옮긴이)
건물을 그리면 자꾸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지는가? 화려한 어반스케치를 꿈꾸지만, 원근법이라는 벽 앞에서 좌절했는가? 원근법에 기초한 스케치 원리만 제대로 깨우치면 자연스럽고 실제적인 입체 스케치를 그리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입체 스케치 기법>은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에서 출발해 멋진 거리 풍경이나 건물, 실내 인테리어 등을 아주 쉽게 그리는 비법을 담고 있다. 부담 없이 종이에 슥슥 스케치하는 기분으로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볼 수 있다. 스케치 과정은 일러스트와 눈높이 해설로 설명하기 때문에 노트에 따라 그리기만 하면 원근법 원리가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만 알면, 평면의 종이 위에 입체적인 세상이 펼쳐진다. 연필 하나로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어반스케처에게는 든든한 입문서가, 투시도 과제 때문에 밤을 새우는 건축/인테리어 전공자에게는 학점을 구원할 필수 부교재가 된다. (물론 망설임 없이 능숙하게 좋은 입체 스케치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 한다).들어가며-스케치하듯 즐겁게 그리자 3 1장 투시도의 기초 1. 투시도란? 2. 소실점이란? 3. 투시도의 종류 4. 투시도와 도면의 관계 ① 5. 투시도와 도면의 관계 ② 6. 간략투시도 7. 간략투시도법으로 의자 그리기 8. 화면 위치에 따른 구도 변화 9. 소실점과 구도의 관계 10. 구도 잡는 법 11. 소실점의 개수는? 12. 1점 투시와 2점 투시의 관계 13. 조감도와 충첨도 14. 소실점이 좌우에 있는 2점 투시도 15. 소실점이 위아래에 있는 2점 투시도 제2장 엑소노메트릭 1. 엑소노메트릭이란? 2. 엑소노메트릭과 투시도의 차이 3. 엑소노메트릭으로 의자 그리기 4. 아이소메트릭으로 의자 그리기 5. 엑소노메트릭으로 건물 그리기 6. 아이소메트릭으로 건물 그리기 7. 엑소노메트릭으로 계단 그리기 8. 엑소노메트릭으로 둥근 테이블 그리기 9. 엑소노메트릭으로 나선형 계단 그리기 10. 엑소노메트릭으로 인테리어 도면 그리기 11. 엑소노메트릭으로 그림자 그리기 ① 12. 엑소노메트릭으로 그림자 그리기 ② 제3장 인테리어 그리기 1. 그리드 시트 만들기 2. 그리드 시트를 활용하여 그리기 3. 전개도로 투시도 그리기 4. 평면도로 실내 투시도 그리기 5. 투시도에 분위기 연출하기 6. 가구나 창문의 위치를 잡는 법 7. 벽 분할하기 8. 책장 그리기 9. 주방용품 그리기 10. 개방형 천장 그리기 11. 사선형 천장 그리기 ① 12. 사선형 천장 그리기 ② 13. 원 그리기 14. 둥근 테이블 그리기 15. 아치 그리기 16. 창밖 풍경 그리기 17. 계단 그리기 ① 18. 계단 그리기 ② 19. 계단 그리기 ③ 20. ㄱ자 계단 그리기 21. 2점 투시도 인테리어 도면 ① 22. 2점 투시도 인테리어 도면 ② 제4장 건물과 거리 그리기 1. 입면도로 투시도 그리기 ① 2. 입면도로 투시도 그리기 ② 3. 원근감 강조하기 4. 박공지붕 그리기 5. 삼각기둥 형태의 건물 그리기 6. 원기둥 형태의 건물 그리기 7. 연못에 비친 건물 그리기 8. 거울에 비친 건물 그리기 9. 비스듬히 배치된 건물 그리기 10. 2점 투시로 집 그리기 제5장 투시도 첨삭 첨삭1 거리 투시도 ① 첨삭2 거리 투시도 ② 첨삭3 실외 투시도 첨삭4 실내 투시도 첨삭5 나무 · 사람 · 자동차 그리기초심자와 전공자, 모두를 위한 투시도 그리기의 모든 것! "카페에서 무심하게 쓱- 풍경을 그리는 로망, 이제 당신의 것입니다." 건물을 그리면 자꾸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지나요? 화려한 어반스케치를 꿈꾸지만, 원근법이라는 벽 앞에서 좌절하셨나요? 원근법에 기초한 스케치 원리만 제대로 깨우치면 자연스럽고 실제적인 입체 스케치를 그리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입체 스케치 기법]은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에서 출발해 멋진 거리 풍경이나 건물, 실내 인테리어 등을 아주 쉽게 그리는 비법을 담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종이에 슥슥 스케치하는 기분으로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볼 수 있습니다. 스케치 과정은 일러스트와 눈높이 해설로 설명하기 때문에 노트에 따라 그리기만 하면 원근법 원리가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만 알면, 평면의 종이 위에 입체적인 세상이 펼쳐집니다. 연필 하나로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어반스케처에게는 든든한 입문서가, 투시도 과제 때문에 밤을 새우는 건축/인테리어 전공자에게는 학점을 구원할 필수 부교재가 됩니다. (물론 망설임 없이 능숙하게 좋은 입체 스케치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 합니다). 기초: 1점/2점 투시, 소실점 잡는 법 심화: 엑소노메트릭, 아이소메트릭, 나선형 계단과 그림자 표현 실전: 인테리어 가구 배치, 창밖 풍경, 물에 비친 건물까지! [입체 스케치 기법]은 건물과 인테리어, 거리 등 투시도면을 그려야 하는 건축 관련 전공자에게도 필수적인 부교재가 될 것이며. 투시도 그리기에 부담을 느끼는 건축, 인테리어 전공자라면 꼭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 아름다운 설계와 제안서를 작성해보세요. 권말에는 저자 나카야마 시게노부가 직접 건축 전공 학생들이 제출한 입체 스케치를 가지고 첨삭하여 완성한 사례들이 실려 있다. 이 책으로 가볍게 스케치하며 자신 있게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여행지에서 사진 대신 나만의 감성 스케치를 남기고 싶은 분 아이패드 드로잉으로 건물이나 공간을 멋지게 그리고 싶은 분 도면 설계와 투시도 작업이 막막한 건축/디자인 학도 그림 실력을 한 단계 레벨업 하고 싶은 모든 분
12가지 심리법칙
예지(Wisdom) / 신혜원 옮김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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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Wisdom)소설,일반신혜원 옮김
해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1 내 입맛에 맞는 인생을 찾아라 2 특별히 금지되지 않은 건 허용된 것이다 3 틀린 것보다 맞는 것을 먼저 본다 4 완벽하게 늦기보다 불완전하게 시작하는 게 낫다 5 행동할 땐 생각을 버려라 6 행복은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때 온다 7 주는 만큼 받는다 8 핑계로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9 운명은 내가 내린 선택에서 시작된다 10 성공은 머릿속에서 시작된다 11 믿는 자만이 변할 수 있다 12 산을 옮기는 것은 행동이다 기회는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프로그램된 무의식의 놀라운 힘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고 배운 모든 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생각나지 않는 것을 보면 사라져버린 것은 아닐까? 누구나 한번씩 이런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그러나 그 수많은 정보들은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우리의 무의식 속에 저장되어 있다. 나의 의식이 내린 최종적인 명령에 따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이 그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것이 그 확실한 증거다. 그런데 무의식의 한 가지 문제점은 부정의 명령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넘어지면 안 돼' 하고 생각하면 꼭 넘어지고, '워터 헤저드에는 빠뜨리지 말아야지' 하고 친 골프공은 꼭 물에 빠지고, ' 무섭다고 생각하면 안 돼' 하고 생각하면 꼭 무서운 생각만 하게 되는 것은 모두 무의식의 이러한 독특한 작동법칙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안 되는' 일은 무의식의 독특한 작동방식을 역으로 이용함으로써 '되는' 일로 바꿀 수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의 경영코치로 활동해 온 저자가 다임러 크라이슬러, 도이치방크와 같은 굴지의 기업에서 커다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무의식 프로그램법을 재미있는 게임과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알기 쉽게 제시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20세기 최고의 기록'은 이렇게 탄생했다1954년 전까지 육상 코치들은 물론이고, 스포츠 비평가, 생물학자, 의학자 들 모두가 자기 분야의 전문적이며 이론적인 확실한 근거를 들어가며 인간이 1마일(1.609km)을 4분 안에 주파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그러나 로저 배니스터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는 매일 밤 잠들기 바로 전에 자명종을 맞춰놓고 상상의 훈련을 했다. 출발점부터 골인하기까지 1초 1초를 머릿속에서 달리는 것이다. 언제나 3분 59초 04가 되어 자명종이 울릴 때 그는 정확히 1마일이 되는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것이 로저 배니스터의 비밀 무기였고, 1954년 5월 6일 그는 꿈의 기록을 실현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1954년이 저물기 전까지 무려 37명이나 되는 선수들이 1마일을 4분 안에 주파했던 것이다. 로저 배니스터가 고정관념의 장벽을 깨고 가능성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오늘날 로저 배니스터의 이 기록이 '20세기 최고의 기록'으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프로그램된 무의식의 놀라운 힘이다. 목표를 정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삶의 성패가 갈리는 것은 그 목표를 실현하느냐 못 하느냐에서 갈린다. 그리고 이 목표의 실현 여부는 무의식을 어떻게 프로그램하느냐에 달려 있다. 자기 전 10분, 깨고 나서 10분 성공을 부르는 습관우리는 매일 프로그램된 무의식 덕분에 살아가고 있다. 예를 들어 지금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하자. 내가 한 모금의 커피를 마시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내 의식의 몫이다. 그 다음 커피 잔에 커피를 따르고 잔을 들어 입에 대고 마시기까지의 일은 전부 무의식이 맡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어린 시절 이루 다 기억할 수 없을 만큼 겪었던 시행착오가 무의식을 프로그램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은 별다른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일들을 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스스로 무의식을 프로그램할 수 있다.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이런 방법 말고도 무의식을 프로그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는 것이다. 오감을 모두 활용하여 깨고 나서 10분, 자기 전에 10분 목표가 실현된 상태를 상상한다는 간단한 방법으로 우리는 스스로의 무의식을 프로그램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체중을 줄이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하자. 체중이 줄면 하고 싶은 일들, 즉 마음에 꼭 들었으나 작아서 입지 못하던 옷을 입고, 날아갈 듯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자신 있게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는 등의 일들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본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받을 느낌과 감정을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을 모두 활용해 상상한다. 매
의료복지 2026 주치의가 답이다
스토리플래너 / 임종한 지음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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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플래너소설,일반임종한 지음
건강보험 진료비만 60조 원이 넘는 시대가 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나라들 중에서 우리나라는 10년 동안 의료비 상승률에 있어서 수위를 달리고 있다.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은 국민들의 비율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2014년 전체 진료비 중 35%가 만성질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2030년에는 30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이런 만성질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치의는 환자에게 각종 질병이 생겼을 때 어딜 가야 하나 고민하지 않고 제일 먼저 찾는 의사다.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관절염, 요통, 감기 등 호흡기 질환, 피부병, 위장병, 타박상이나 열상 같은 질병들이다. 스트레스나 불안증, 우울증도 있다. 이런 질병들 대부분은 주치의가 치료하거나 관리할 것이고 중환이거나 정밀 검사가 필요한 환자는 상급병원이나 해당 전문의에게 의뢰한다. 그 경우에도 상급병원의 의료진과 긴밀하게 정보교환을 하며 환자의 상태를 추적할 것이다. 주치의는 질병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건강검진결과 상담, 비만, 금연, 절주, 운동 상담 등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일 경우 전화 상담과 왕진을 할 것이다. 주치의는 환자의 질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며 관찰하고 있어 불필요한 병원진료를 막고, 만성질환자에 대한 효과적 관리와 예방진료가 가능해 결과적으로 만성질환 진료비 증가를 억제한다.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 의료, 복지, 생활지원을 위한 조직이나 자원들이 협력해서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 돌봄, 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하나의 주치의로서 기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 책 1부에서는 주치의로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성에 대해 그리고 2부에서는 주치의 활동을 하는 협동조합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돌봄과 의료가 어떻게 연결, 통합되는지를 살펴보았고, 3부에서는 외국의 사회적 돌봄, 주치의 실시 현황을 조망했다. 추천사Ⅰ 주치의가 답이다 추천사Ⅱ 일차보건의료의 정착과 주치의제도의 도입 서 문 공동체성 회복을 통해 의료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자 제1부 주치의, 대한민국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제1장 2026년 초고령 대한민국, 지금 당장 나서야 한다 제2장 일차의료가 아프다! 치료방법은 주치의제 제3장 고령사회 대비, 사회서비스협동조합이 답이다 제4장 부모모심협동조합 아시나요? 제2부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돌봄과 의료의 연결고리, 주치의 제1장 어린이 돌봄과 주치의제 제1절 육아공동체에서 주치의 서비스 <육아공동체 사례 1> 성북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우리어린이집 <육아공동체 사례 2> 노원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통통어린이집 <육아공동체 사례 3> 마포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참나무어린이집 제2절 아픈 아이 돌봄과 주치의 제2장 어르신 돌봄과 주치의제 제1절 건강하고 행복한 노인이 사는 그곳 제2절 초고령사회 대안으로서 노인주치의 제3절 작은장례가 공동체를 살린다 제4절 어르신 돌봄,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제5절 ‘치과주치의제’는 대세다 제6절 만성질환관리, 주치의팀이 답이다 제3장 장애인 돌봄과 주치의제 제1절 장애인 건강주치의제의 의미와 추진방향 제2절 지역사회 장애인주치의사업과 건강코디네이터 <장애인주치의 사례 1>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주치의 사례 2> 행동하는 의사회 <장애인주치의 사례 3> 행복한마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제3부 그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제1장 외국의 주치의제도 현황 제2장 영국 돌봄자운동과 Carers UK 제3장 일본협동조합과 지역사회 돌봄 제4장 서로 돌봄의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유럽의 협동조합 건강보험 진료비 60조 원 시대, 고혈압, 당뇨병 환자 1000만 명 시대! 고비용, 저효율의 의료복지,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건강보험 진료비만 60조 원이 넘는 시대가 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나라들 중에서 우리나라는 10년 동안 의료비 상승률에 수위를 달리고 있다.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은 국민들의 비율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2014년 전체 진료비 중 35%가 만성질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2030년에는 30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이런 만성질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 보험 급여비에서 의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2003년 45.5%에서 2014년 27.5%로 줄어들었고, 상급종합병원의 외래비용은 21.5%에서 31.3%로 증가되었다. 시민들의 건강을 돌볼 의원은 점차 문을 닫고, 상급종합병원은 공룡과도 같이 몸집을 자꾸 키우고 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총진료비는 2001년에 50% 수준에서 2015년 20%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외래진료비만 보아도 2001년 75% 수준에서 2015년 50% 수준으로 하락하였다. 지속적으로 위축되는 동네의원의 현황을 잘 알 수 있다. 일차의료로 분류되는 가정의학과, 내과, 소아과, 일반과 등의 점유율은 그것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기에 우리나라의 일차의료가 얼마나 취약한지 알 수 있다. 일차의료와 주치의제도가 잘 확립되어 있는 나라에서는 의사 인력의 30~50%가 일차의료에 종사하고, 의료비도 절반 정도 비율로 지출된다고 한다. 그리고 외래는 일차의료, 입원은 병원의료로 역할이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부는 일차의료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소아예방접종 위탁사업, 영유아건강검진 사업, 노인독감예방접종 위탁사업, 만성질환관리(고혈압, 당뇨병 등) 사업, 금연클리닉 사업,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초경 여성 건강 관리)과 자궁경부암백신 무료접종 사업, 전 국민 건강검진 사업, 생애전환기 검진 사업, 암검진 사업 등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사업들이다. 모두 예산이 따로따로 지급된다. 하나하나를 보면 국민부담을 덜어주는 좋은 일이지만 이렇게 조각조각 내어 사업을 추진하면 비용은 비용대로 들면서 행정효율은 떨어지고 환자를 포괄적이며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도 없고 의료기관, 진료과간 경쟁만 불러 일으키게 된다. 저출산, 초고령사회의 덫에 걸린 대한민국, 주치의가 답이다!! 2026년이면 우리 사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상회해서 초고령사회로 진입된다. 향후 30년간 사회 양극화와 저출산, 초고령사회화, 일차의료의 붕괴, 지역공동체의 약화 등의 변화로 건강불평등 심화, 만성질환 급증, 의료비 폭등의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 주치의제도는 일차의료가 발달한 것이다. 의사와 주민 간에 등록과 같은 절차를 거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여러 건강 문제들을 해결하게 된다. 아이들이 아플 경우, 의사가 차분히 여러 상황을 설명하고 주의사항 등 관리방법들을 알려주면서 진료를 한다면 부모들의 불안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만성질환의 경우에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 교정과 운동요법을 자세히 알려준다면 합병증과 같은 것들이 예방될 수 있다. 주치의는 환자에게 각종 질병이 생겼을 때 어딜 가야 하나 고민하지 않고 제일 먼저 찾는 의사다.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관절염, 요통, 감기 등 호흡기 질환, 피부병, 위장병, 타박상이나 열상 같은 질병들이다. 스트레스나 불안증, 우울증도 있다. 이런 질병들 대부분은 주치의가 치료하거나 관리할 것이고 중환이거나 정밀 검사가 필요한 환자는 상급병원이나 해당 전문의에게 의뢰할 것이다. 그 경우에도 상급병원의 의료진과 긴밀하게 정보교환을 하며 환자의 상태를 추적할 것이다. 주치의는 질병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건강검진결과 상담, 비만, 금연, 절주, 운동 상담 등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일 경우 전화 상담과 왕진을 할 것이다. 주치의는 환자의 질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며 관찰하고 있어 불필요한 병원진료를 막고, 만성질환자에 대한 효과적 관리와 예방진료가 가능해 결과적으로 만성질환 진료비 증가를 억제한다. 암이나 뇌졸중 등 중증 환자의 경우엔 해당 전문의에게 의뢰하고 환자가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동안 전문의와 정보 교류를 하면서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담당할 것이며, 완치 후에도 환자의 상황에 맞게 주치의의 역할을 할 것이다. 말기암 환자나 호스피스 환자의 경우에도 환자 또는 환자 가족과 의사 소통을 하며 마지막까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주치의제도는 소프트웨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하드웨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경쟁의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의료, 육아, 돌봄 등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최근 주치의와 관련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사례를 통해 우리 사회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 지를 모색해 본다. 2016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하고 있는 노인주치의사업은 기존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보는 것처럼 의료인과 환자의 개별적 만남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아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 의료, 복지, 생활지원을 위한 조직이나 자원들이 협력해서 현재 어르신에게 필요한 건강, 돌봄, 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하나의 주치의로서 기능하도록 하는 일이다.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이 사업을 위해서 지역의 주민센터, 복지관,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민조직, 자원활동조직, 협동조합 등 30여 개 단체, 기관들과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통합돌봄시스템’ 참여를 위한 협약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이들과 함께 기존 의료복지 영역에서 소외된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이웃들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포괄적인 지원구조를 마련해 보고자 하는 노력을 시작한 것이다. 이 책 1부에서는 주치의로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성에 대해 그리고 2부에서는 주치의 활동을 하는 협동조합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돌봄과 의료가 어떻게 연결, 통합되는지를 살펴보았고, 3부에서는 외국의 사회적 돌봄, 주치의 실시 현황을 조망했다.지금도 병원 문턱이 높아 병원에 가기도 어려운데, 10년 동안 의료비 상승률은 OECD 수위를 달리고 있다.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국민들의 비율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2014년 전체 진료비 중 35%가 만성질환 진료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 보험 급여비에서 의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2003년 45.5%에서 2014년 27.5%로 줄여들었고, 상급종합병원의 외래비용은 21.5%에서 31.3%로 증가되었다. 시민들의 건강을 돌볼 의원은 점차 문을 닫고, 상급종합병원은 공룡과도 같이 몸집을 자꾸 키우고 있다. 소위 재벌병원의 등장과 더불어 동네의원, 중소병원, 지방병원은 경쟁력을 잃어가고, 의료환경은 무한경쟁속에 승자독식과 다름없는 환경으로 변모되고 있다. 공동육아어린이집 가운데 주치의제도를 도입한 곳들은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지역의 의료사회적협동조합 병의원과 주치의 관계를 맺고 있는 곳이다. 이런 어린이집은 지역사회의 협동사회경제운동과 긴밀히 연대하여 지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다. 둘째는 어린이집 부모가 운영하는 병의원과 주치의 관계를 맺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부모이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교사들과 좀 더 친밀하게 주치의 활동을 하고 있었다. 셋째는 지역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추천한 병의원과 주치의 관계를 맺는 경우였다. 유럽 대부분의 국가는 동네의원인 1차 의료기관으로서 주치의제도가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 주치의의 소견서 없이는 응급이 아니면 큰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없는 등 의료전달체계가 확고하다. 프랑스의 경우 유럽 국가에서 비교적 늦은 편인 2005년에 주치의제도를 도입하여 현재는 전체 국민의 90% 이상이 자신의 주치의를 갖고 있다. 주치의는 환자의 질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며 관찰하고 있어 불필요한 병원진료를 막고, 만성질환자에 대한 효과적 관리와 예방진료가 가능해 결과적으로 만성질환 진료비 증가를 억제한다.
92세 할머니 기적의 근력운동
다산라이프 / 다키시마 미카 (지은이), 김연정 (옮긴이)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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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라이프취미,실용다키시마 미카 (지은이), 김연정 (옮긴이)
태어나서 한 번도 운동해본 적 없는 평범한 할머니. 결혼한 딸과 남편의 “요즘 너무 살찌지 않았어?”라는 말에 자극받아 생애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다키미카 할머니는 65살에 처음 헬스장을 등록하고, 70살에 다리 찢기에 도전해 3년 만에 성공, 72살에는 인생 처음으로 수영과 마라톤에 도전했고, 74살에는 평생 동경해왔던 훌라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87세에 현역 최고령 헬스 트레이너로 데뷔!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평범한 가정주부로 가족을 위해 애쓰던 젊은 시절을 보낸 뒤, 난생처음 운동을 시작한 65세 이후부터 이전에는 상상조차 못 했던 다양한 활동에 도전해 하나씩 이루어낸 할머니의 인생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용기와 희망, 열정을 샘솟게 만들기 충분하다. 이 책에서는 저자만이 가진 독특한 이력의 장점을 십분 발휘해 ’누구든, 몇 살이든 상관없이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동작‘만을 소개한다. 운동은 난생처음이라는 사람, 유연성 제로에 몸치라 어떤 운동이든 시작하기 버겁다는 사람, 부상이나 나이에 따른 여러 통증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 복잡한 운동은 질색이라며 일찌감치 운동을 포기한 사람까지, 90세 이상 노인도 9살 어린이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쉽지만 효과적인 동작만 엄선했다. 100세까지 넘어지지 않고, 통증 없이 내 힘으로 일상의 즐거움이 가듯한 삶을 꿈꾸는가? 다키미카 할머니와 함께 올해는 누구나 더 쉽게, 더 간편하게, 더 즐겁게 시작해보자.한국 독자분들께 들어가며 나이 해방 체조란? 〈나이 해방 체조〉를 시작하기 전에 수강생들의 생생한 목소리 1부. 나이 해방 체조 시작! Chapter 1 진정한 나이 해방을 위한 7가지 습관 ; 습관만 바로잡아도 ‘파워 에이징’할 수 있다 이제 안티 에이징 말고 ‘파워 에이징’해보는 건 어떨까요? _진정한 ‘나이 해방을 위한 7가지 생활습관을 소개합니다 나이 해방 습관➊ 의자 끝에 걸터앉기 나이 해방 습관➋ 까치발로 서기 나이 해방 습관➌ 뒤로 걷기 나이 해방 습관➍ 마음껏 먹기 나이 해방 습관➎ 잠들기 전 스트레칭과 심호흡 나이 해방 습관➏ 생활 리듬 유지하기 나이 해방 습관➐ 도전을 두려워 말기 나이가 들어도, 잠시 마음이 꺾여도 어깨에 힘을 빼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_나이가 들어도 ’예뻐지고 싶어!‘ 스킨로션보다 더 효과 좋은 화장품, ’땀‘ _’운동하고 싶지 않아!‘ 처음으로 마음이 꺾였던 날 [나의 나이 해방 이야기 01] 땋은 머리와 훌라댄스 Chapter 2 나이 해방 체조 [기본] ; 세 곳은 풀고 한 곳은 조이고 단 세 곳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온몸이 유연해진다! _가동범위를 늘리는 것이 핵심! _1분이라도 좋으니 매일 꾸준히 운동하기 ‘체간’을 강화하면 온몸이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_건강을 위한 숨은 열쇠, 체간 ‘근력운동’까지 하면 ‘노화’를 반드시 물리칠 수 있다! _빵빵한 근육이 곧 빵빵한 연금이다 기본동작➊ 물걸레 짜기 운동: 견갑골 스트레칭 기본동작➋ 소 고양이 자세: 척추를 더 유연하게 기본동작➌ 무릎 잡고 어깨 비틀기: 고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줍시다 기본동작➍ 까치발 워킹: 체간력을 기릅시다 100세까지 넘어질 걱정 없는 ’스스로 걸을 수 있는 힘‘을 기릅시다! _내 힘으로 당당하게 걷기 스트레칭➊ 발목 돌리기: 튼튼한 발목을 만듭시다 [나의 나이 해방 이야기 02] 나이 해방 운동 팁 Chapter 3 나이 해방 체조 [근력운동] ; 4가지 동작으로 몸짱이 되어보자 ‘근육량이 감소한다’라는 말은 틀렸다 _나이 들어도 몸장이 될 수 있다 _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전신을 완벽하게 단련한다 ‘무리하지 않아요. 쉬어도 OK’가 나이 해방을 위한 지름길 _무리하지 않는 것이 최고 근력운동➊ 밸런스 스ㅤㅋㅘㅅ: 하반신을 튼튼하게 만듭시다 근력운동➋ 잠자리 체조: 등 근육을 튼튼하게 만듭시다 근력운동➌ 무릎 꿇고 팔굽혀펴기: 몸통 앞쪽의 근육을 튼튼하게 만듭시다 근력운동➍ 무릎 들기 체조: 복근을 단련합시다 스트레칭➋ 무릎 트위스트: 고관절을 유연하게 만들어봐요 스트레칭➌ 공작새 자세: 견갑골의 가동범위를 넓힙시다 [나의 나이 해방 이야기 03] 사소하지만 궁금한 다키미카의 비밀 2부. 나이 해방 체조를 만나기까지 Chapter 4 나의 인생 이야기 ; 산 넘어 산! 무엇이든 내가 꿈꾸는 대로 자유로운 ’지금‘을 즐겨요! _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_지금 하고 싶은 일 따위 없었던 소녀가… 화려했던 ‘긴자 레이디’에서 폭풍 같은 ’전업주부‘ 생활로 _나를 위한 시간 따위 단 1초도 없었다 내가 뚱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날 _집안일을 할 때도 놀 때도 ‘도망치는 버릇’이 생기다 _‘통통한 배’를 감춰왔던 나의 흑역사 [나의 나이 해방 이야기 04] 나이 해방 삼시세끼 Chapter 4 나의 인생 이야기 ;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_무언가에 몰입한 순간, 다른 것들은 전부 무시해도 괜찮다 _‘도전‘이야말로 우리를 빛나게 한다 _70대가 되면 ‘새로운 능력’을 더욱 갈고닦을 수 있다 인간의 잠재력은 나이에 상관없이 무한하다 _운명을 느꼈다면 무조건 그 기회를 잡는다 _‘약점을 발견해 주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인생의 스승 _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다! 일본 최고령 트레이너 탄생 _최선을 다하다 보면 알아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난다 _해외에서도 ‘나이 해방 체조’에 열광하는 이유 _100세 시대, ‘안정적인 생활’보다 ‘덕질’을 추천한다 끝마치며 감수자의 말“하루 1분, 1mm만 움직여도 인생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92세 일본 최고령 헬스 트레이너, 다키미카 할머니의 나이 해방 운동법 대공개! ★★★ 니혼TV, TV아사히, NHK 출연 화제의 인물 ★★★ 일본 초베스트셀러 10만 부 돌파! ★★★ 2022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주목한 건강 비결 대공개! “내 나이가 어때서~!” 나이 들수록 인생의 전성기가 펼쳐진다 우리의 수명은 날로 늘어가 덕분에 대한민국의 평균수명은 남성의 경우 86.3세, 여자는 무려 90.7세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에는 나이가 들어서도, 은퇴한 뒤에도 하고 싶은 것,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일들이 무궁무진한 인생 후반기를 즐기는 노년 인구수가 나날이 늘고 있는 상황. ’내년에도 영웅이 콘서트 가야 하는데…‘, ’이 나이에 헬스장에 가는 게 꼴불견은 아닐까?‘, ’100살까지 내 힘으로 건강하게 걷고 싶어!‘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힘이 닿는 한 내 힘으로 건강하게 일상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은 누구나 갖고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강수명’이 줄어들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약 9년, 여성은 약 12년 정도 인생 후반전에 다른 사람의 간호나 지원이 필요해진다고 하니, 그 누구도 이런 상황을 바라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바로 여기, 93세의 나이에 인생의 전성기를 날로 갱신하는 할머니가 있다! 건강수명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체력과 근력은 물론, 삶의 활력까지 한 단계씩 성장하며 매일을 즐기는 주인공은 바로 《92세 할머니 기적의 근력운동》의 저자 다키시마 미카다. 운동이라고 해봤자 아이를 업고 키운 정도가 전부인 평범한 할머니였지만 65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한 이후, 87세에 트레이너로 데뷔해 현재는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선사하며 누구보다 ‘인생의 후반기’를 즐기고 있는 그녀가 자신의 인생 황금기를 가능하게 한 모든 노하우를 《92세 할머니 기적의 근력운동》에서 모두 소개한다. 초간단 운동으로 100살까지 건강과 활력을 동시에! 100살까지 넘어지지 않고 통증 없이, 내 힘으로 일상을 즐긴다 원리는 간단하다. ‘나이 해방 체조’를 통해 체력을 기르고 근육을 키워 건강수명을 늘리는 것! 저자가 직접 개발한 ‘나이 해방 체조’는 90세 노인부터 9살 어린아이까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고 쉬우며, 운동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동작만을 모아 구성했다. 작은 움직임만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고 온몸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풀어 단련할 수 있으니 평소 운동이 부담스러웠던 부모님이나, 운동이 난생처음인 사람도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의 태도가 나이가 들수록 더욱 활력이 넘치는 ‘파워 에이징’을 가능케 한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저자는 65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한 이래로 꾸준히 도전을 계속해 왔는데 70세에는 처음으로 다리찢기에 도전해 3년 만에 성공했으며, 72세에는 처음으로 수영과 마라톤에 도전했고, 74세에는 평생 동경해오던 훌라댄스를 시작했다. 80세에는 생에 처음 바벨들기에 도전했으며, 비로소 87세 일본 최고령 트레이너로 데뷔하게 된 저자의 인생 이야기는 책을 읽는 독자들의 용기를 북돋기에도 충분하다. 이러한 삶의 태도는 일본 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와 일본의 공영방송인 NHK, TV아사히 등에 소개되었음은 물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는 ‘나이 해방 체조’와 함께 저자의 식사법과 생활 방식 등을 소개하는 등 그녀의 활력 넘치는 노년기에 주목했다. 이 외에도 독일과 러시아, 브라질 등 세계 각국에서 수업 요청이 쇄도해 지금도 전 세계 다양한 수강생들을 위한 온라인 수업을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나이란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나이는 그저 기호일 뿐이니 나이에 휘둘려 한계를 정하는 대신 스스로를 응원하고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으면 모두가 더욱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늦은 때란 없다. 《92세 할머니 기적의 근력운동》과 함께라면 누구나 100살까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가꾸어 나갈 수 있으니 모두 시작해보자.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힙니다. 때로는 하고 싶었던 일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하기도 하지요. 나이 탓을 하거나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핑계로 관두자며, 하고 싶었던 일을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단념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습니다. 마음이 움직이면 몸도 움직이고, 몸을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인다는 것을요. 정말이에요.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평소라면 그냥 포기해 버릴 일도 ‘한번 도전해 볼까’라는 마음이 생겨요.―『한국 독자들께』 중에서 저는 예전부터 운동신경이 좋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곤 합니다. 그때마다 대답은 항상 똑같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아요. 그도 그럴 게 운동이라고 할 만한 것을 처음 경험했던 것이 65살 때였으니까요. 그 전에는 운동이라고 해봤자 아이들을 업고 키웠던 것 정도일 뿐, 본격적인 운동은 아예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65살의 제가 집에서 과자를 먹고 있던 어느 날, 딸이 불쑥 “엄마, 요즘 살이 좀 찐 거 아니야?”라고 말하더라고요. 그 말을 들은 남편 역시 제 건강을 염려해서인지 곧바로 스포츠센터에 저를 데려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좀 강압적이었네요. 하지만 그 덕분에 운동의 즐거움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들어가며』 중에서
소설시대 제9호
평민사 / 한국작가교수회 옮김 / 20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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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사소설,일반한국작가교수회 옮김
'한국작가교수회'가 펴내는 무크지 「소설시대」의 2005년 3월호. 특별기획으로 '대학 문학상 특집'을 마련해, 경인지역 6개 대학의 문학상 수상자들의 좌담과 수상작을 실었다. 권두언에서는 이규정 교수가 이 시대 작가들의 사명을 역설한다. '서재탐방'에서는 동덕여대에서 정년을 마친 박용숙 선생을 동덕여대의 이주미 선생이 찾았다. '문학기행'은 이효석 문학관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며, '작가교수연구'에는 단국대에서 정년을 마친 이동희 선생이, 스승인 이무영 선생에 관해 연구한 글을 실었다.권두언 이 시대 작가, 무엇을 해야 하나 / 이규정 서재탐방 글 짓는 샤먼 박용숙 선생의 서재를 찾아 / 이주미 문학기행 (3) 이효석 문학관을 다녀와서 / 윤광옥, 최경숙 작가교수 연구 李無影과 農村, 農民 題材 小說 / 이동희 기획 대학문학상 특집 대학문학상 수상자 특별 좌담 시나이 산의 남자 / 김진광 시점 / 송재영 스무 살의 무거운 저울 / 윤이나 굿모닝 깡통 / 이연실 흐르는 모래 발자국 / 이희진 장마 / 임여준 회원작품 춤꾼 / 서용좌 흰 코끼리를 꿈꾸는 그대에게 / 우한용 담장 위의 여인들 / 이덕화 생명, 잃어버린 목소리 / 이연희 나비 이야기 / 채길순 시냇가에 떨어진 두 개의 원자탄 / 홍성암 추천작품 통중 / 김의경, 추천의 글 - 조건상 메스를 드는 시간 / 박성천, 추천의 글 - 박양호 유산(遺産) / 조은락, 추천의 글 - 이동희 우리 소설 다시 읽기 파양(爬痒) / 최일남, 해설 - 가부장적 권위의 실추와 애증의 갈등 / 조건상 나의 데뷔 시절 소설, 그 가위눌림 / 박정규 악필과 타자기 / 조갑상 소설가의 수필 미인은 박명인가 / 양원 서평 수장(水葬)된 기억의 봉분 유금호의 / 이주미 2004년 하반기 소설 총평 2004년, 한국 소설의 성좌들 / 김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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