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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양진영 필수서 2차 부동산공시법령
박문각 / 양진영 (지은이) / 2025.02.05
20,000원 ⟶ 18,0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양진영 (지은이)
느긋하고 싶은 P의 사부작 투쟁
문화예술창작소 그리다 / 변아롱 (지은이) / 2025.09.30
11,000

문화예술창작소 그리다소설,일반변아롱 (지은이)
춤추는 문화
영림카디널 / 요아나 브라이덴바흐.이나 추크리글 지음, 인성기 옮김 /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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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소설,일반요아나 브라이덴바흐.이나 추크리글 지음, 인성기 옮김
문화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지금, 세계화가 각국의 고유한 문화를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즉, 세계화란 문화의 미국화를 일컫는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높아져 가는 가운데, 의 지은이들은 이러한 주장에 정당한 근거가 없음을 밝힌다. 물론 문화에는 지역별·민족별 특징이 존재하며, 이러한 것들이 모여 오늘날 문화적 다양성을 만들어 내고 있긴 하지만, 문화란 성공적 수용과 전유(傳有), 발전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은이들은 문화 개념을 새롭게 규정하고 문화와 세계화의 관계를 재정립함으로써, 세계화 속에서 오히려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엿본다.서론 : 전면적인 세계화&& 글로벌 시스템의 문화 혼란스러운 '문화' 개념 인류학적 관점 새로운 시대인가? 문화의 글로벌화에 대한 우리의 테제 제1장 글로벌 문화융합? 상품의 세계 지역적 프리즘 낯선 것에 대한 저항 외부 영향의 흡수 글로벌 미디어 '댈러스'와 그 부류 '젊음과 방황' 새로운 문화 개념 문화 커피 조직적 다양성 "이 여자는 너무 말랐어 / 이 여자는 너무 뚱뚱해" 제2장 누가 누구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우리와 타자 보론 : 체제로서의 세계에 대해 탈중심화와 세분화 토크백 Talk Back 기원으로부터의 개념 및 상품의 독립 초국가적 문화 탈지역화된 민족국가 '특권층이 된 고향 상실자' 글로벌화의 지진계 "국가는 병이다" 버추얼 공동체 제3장 진정성의 세계 마미와타 고귀한 야만인 기능적 소비의 신화 소비와 정체성 리모콘을 통한 동시성 누구의 진정성인가? 글로벌 예술시장에서의 진정성 크리스마스 : 전 지구적 반물질주의 축제 전유를 통한 진정성 결론 : 글로벌 문화 전 세계적 준거 시스템으로서의 글로벌 문화 글로벌 문화의 세분화 페미니즘의 예 글로벌화의 잠재력 감사의 말 옮기고 나서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
작가마을 / 김뱅상 (지은이)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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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마을소설,일반김뱅상 (지은이)
김뱅상 시인의 첫 시집. 김뱅상의 시들은 시적 자아의 여러 이미지들을 보여주는 현대인의 표상과도 같다. 부분이자 전체인 분열적 이미지의 호소력이 돋보인다. 불균형의 세계를 다루는 시인의 물리적이고 인문학적인 세계관이 신인이라 하기에는 언어를 다루는 기술에 완숙미가 묻어난다.김뱅상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 차례 자서 제1부 지스팟 중음 세계우주클럽 건전지 보도다리 수국 구절초 네 쪽의 창문 제2부 솔릭의 눈 19페이지의 노란별 폭죽 밀회 캉링 마스터베이션 벽돌 하나에 견갑골 하나 가터벨트 제3부 피핑톰 Room 동백나무 설감주 그러데이션 압정 봄 사춘기 자폐 남산계곡 앵두 캐러밴 찹쌀호두 빵 피서 제4부 토마토 저녁 한때 벚꽃 천개의 혀 누드가슴 인력시장 원피스 발톱을 위한 추모 바코드 붉은 새 내 몸에 한 마리 악어 산다 봄의 숫자 도다리 Explore your life 정관 9 제5부 그게 지하철 10호선 하늘을 나는 상자 너무 오래 씻지마 이 옷은 목이 높아서 돌방하다 0110 블루베리스무디 얼룩자주달개비꽃 목관 파키스탄 ▣해설/이분열적 세계의 자폐적 응시와 언어의 바코드 -권성훈(문학평론가, 경기대 교수)김뱅상의 시들은 시적 자아의 여러 이미지들을 보여주는 현대인의 표상과도 같다. 부분이자 전체인 분열적 이미지의 호소력이 돋보인다. 불균형의 세계를 다루는 시인의 물리적이고 인문학적인 세계관이 신인이라 하기에는 언어를 다루는 기술에 완숙미가 묻어난다. 특히 이미지를 넘나드는 진폭이 자유롭고 또한 강렬하기도 하다. 그렇기에 첫 시집을 펴내는 시인의 시를 보다 더 음미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많은 날이 갔다
고두미 / 김은숙 (지은이)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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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미소설,일반김은숙 (지은이)
김은숙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34년간 몸담아온 교직을 마감한 개인 생활의 변화와 50대에서 60대로 넘어가는 심정적, 신체적, 생애적 변화,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대전환의 시기를 건너며 일상적 삶의 의미를 다시 들여다보고 새긴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제1부 아무도 울지 않았다 죽비 소리 입춘 그럴 수가 없다 그림자 계절 난독의 시간 우기를 건너는 법 이제 가을이 오리라 입추 이 가을 아무도 울지 않았다 지나온 시간이 따끔거렸다 입동 채비 입동 무렵 누군가의 맨발 나의 부음을 받고 그렇게 많은 날이 갔다 제2부 남아 있는 체온을 모아 동백의 말 목련 안부 구름의 안부 꽃눈 잠시 하늘의 음률 길마가지꽃 덜컹거리는 우기 매미 곤두박질이 먼저 쑥부쟁이꽃에 가시가 달의 환담 화살나무 미동산수목원에서 사려니숲 그 숲에서 옹이의 문장을 만났다 남아 있는 체온을 모아 제3부 그 저녁 바람의 노래 문밖에서 무심천 바람의 노래 낯선 바람이 부는 곳에서 치명적 대화 반나절 푸른 사내와의 조우 61년생 김은숙 1 61년생 김은숙 2 호르몬 유감 손을 보다 그 사람은 모르게 쓸쓸한 농담 심장에 귀를 대고 사랑은 어디에서 오는가 눈물 나는 당도 엄마를 팔았다 제4부 언젠가 봄날에 우리 달 안 절 쥐똥나무꽃 도롱뇽과 장독대가 주인 뒤에서 걷다 매생이집 가는 길 이목 삼거리 이정골 돌장승 묵직한 문장을 읽다 종이약국 껌 먹는 두더지 고두미 출판사 정북동토성에 노을 지다 어쩌면 지금도 봄 언젠가 봄날에 □ 해설 강찬모 | 징후로서의 ‘통증’이 시와 삶에 재분배 되는 과정입동 근처를 서성이며 생애의 날들을 짚어보는 詩들 김은숙의 여섯 번째 시집. 5년 만에 발간한 이번 시집은 34년간 몸담아온 교직을 마감한 개인 생활의 변화와 50대에서 60대로 넘어가는 심정적, 신체적, 생애적 변화,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대전환의 시기를 건너며 일상적 삶의 의미를 다시 들여다보고 새긴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땡땡자는 죽어주세요
포레스트 웨일 / 프리키 (지은이)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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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웨일소설,일반프리키 (지은이)
강제 퇴직으로 삶이 무너진 김영도. 어느 날 자신을 비밀 요원이라 소개하는 의문의 남자 J를 만나며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다. 정부 비밀 조직의 실험 그리고 시간을 뒤흔드는 기묘한 존재들 그들과 얽히는 순간 김영도의 현실은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뒤바뀌는 과거와 균열이 생긴 미래. 정부 기관의 은밀한 인체 실험과 시공간 이동으로 탄생한 분산 현상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각자의 욕망과 음모가 충돌하는 가운데 김영도는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과연 그는 이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선택의 끝에는 어떤 진실이 기다리고 있을까?프롤로그 10 #사건(N) 21 #전개1 · · · 박정민 114 #전개2 · · · 구철중 155 #전개3 · · · 박정구 206 #전개4 · · · 이수완 244 #전조 · · · 악동형제 310 #절정 393 #정리1 414 #정리2 428 에필로그1 451 에필로그2 457 에필로그3 469 * Cookie 474정부 기관의 은밀한 인체 실험과 시공간 이동으로 탄생한 분산 현상으로 인해 김영도는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과연 그 끝에는 어떤 진실이 기다리고 있을까? 강제 퇴직으로 삶이 무너진 김영도. 어느 날 자신을 비밀 요원이라 소개하는 의문의 남자 J를 만나며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다. 정부 비밀 조직의 실험 그리고 시간을 뒤흔드는 기묘한 존재들 그들과 얽히는 순간 김영도의 현실은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뒤바뀌는 과거와 균열이 생긴 미래 정부 기관의 은밀한 인체 실험과 시공간 이동으로 탄생한 분산 현상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각자의 욕망과 음모가 충돌하는 가운데 김영도는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과연 그는 이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선택의 끝에는 어떤 진실이 기다리고 있을까? .......오늘도 김 박사는 관제실의 푸른 모니터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다.‘몰래 반출한 그 칩을 황 박사는 도대체 어디에 숨겼을까? 또, 박사의 애인 김나연은 과연 누가 죽였을까? 설마 그 살인자가 재준의 칩까지 이미 가져간 걸까?’평행 세계의 여러 목표물의 화면을 유심히 지켜보던 김 박사가 그중 어떤 인면충의 파란색 자폭 버튼을 고심 끝에 눌렀다.- 프롤로그 중에서 - ‘쯧쯧쯧. 아이고 저 박사 양반.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저렇게 경찰 눈 피해서 오래 도망 다니기 쉽지 않을 텐데... 똑똑한 사람이 저렇게 돈만 밝히면 제명도 못 누리고 하루아침에 어디 노상에서 변사체로 발견될 수도 있다니까. 에이, 저렇게 죄짓고 마음 졸이며 계속 도망 다니는 사람도 있는데 오늘은 그냥 시원한 맥주나 한 잔 하면서 답답한 마음 달래 보자고. 혼자서 끙끙 앓는다고 없던 일자리가 갑자기 생기는 것도 아니잖아.’
新일본어능력시험 파트별 실전적중 문제집 N2 문자.어휘
동양북스(동양문고) / 호시노 케이코 & 츠지 카즈코 지음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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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호시노 케이코 & 츠지 카즈코 지음
2010년 새롭게 개정된 新일본어능력시험의 문자ㆍ어휘 파트를 집중 학습할 수 있는 교재. N2레벨의 한자(1000자 이상), 어휘(6000어 이상) 중에서 시험에 나올만한 중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각 파트별 10~15회 분량의 문제를 수록하였다. 한자 읽기, 표기, 낱말형성, 문맥규성, 유의어로 바꾸기, 용법으로 각 파트가 나눠져 있어, 집중적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다. [ 본책 ] 이 책의 구성 < 문자 > 한자 읽기 표기(한자) < 어휘 > 어형성 어형성 문제 풀이 힌트 문맥 규정 유의어로 바꾸기 용법 [ 별책 (정답.해설) ] < 문자 > 한자 읽기 표기(한자) < 어휘 > 어형성 문맥 규정 유의어로 바꾸기 용법 2010년 새롭게 개정된 新일본어능력시험의 문자ㆍ어휘 파트를 집중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본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제 수가 많다 : N2레벨의 한자(1000자 이상), 어휘(6000어 이상) 중에서 시험에 나올만한 중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각 파트별 10~15회 분량의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2. 파트별로 구성되어 있어 집중 학습이 가능하다 : 한자 읽기, 표기, 낱말형성, 문맥규성, 유의어로 바꾸 기, 용법으로 각 파트가 나눠져 있어, 집중적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별책에 자세한 해설이 들어있다 : 문제의 쉽고 자세한 해설이 들어있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으 며, 보충설명이 심화학습이 가능합니다. 따로 분리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에서 보는 시작
지식과감성# / 김규환 지음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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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소설,일반김규환 지음
우리의 삶은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고, 갑자기 낮은 곳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인가보다 어떤 생각으로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했는가“이다. 당신은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Ι. 서 있는 방랑자(放浪者) 1. 물어서 찾아가던 길 2. 운명이라기엔 가혹한 이웃들을 3. 소는 잃고 4. 행정의 질적 향상은 어디에서? 5. 군청전입 6. 대책없는 대책(하늘만 쳐다볼 것인가?) 7. 당직실도 비우고 8. 지방세 제도가 9. 주거환경과 의식개선 10. 오늘일은 오늘 하자! 11. 행정의 경영화 시도(試圖) 12. 절 짓는 사람들 13. 업무의 편향과 집중도 14. 줄이거나 없어도 15. 행정의 한계 16. 독촉은 받았어도 17. 상식과 순리 18. 쉽고도 좋은 것만 19. 어디로 가야 할까? 20. 미국 등 해외견학(연수) 21. 이런 일들도 22. 1998년 23. 명예면장제도와 김재규 명예면장님 24. 자매도시(중국 함양) 방문 25.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서툰 취미생활) 26. 적재가 적소에 2. 피동자(被動者)의 능동변(能動辯) 1. 택호 불러주기 2. 사회와 직장정화를 3. 자주재원은 어떻게 (지방세정연구) 4. 수직에서 수평으로는 5. 오비이락이기엔 6. 제2의 사무공간 7. 실력과 능력이 조직의 힘이고 공신력(公信力) 8. 시대에 맞는 이름은? 9. 근속.자동승진 확대 10. 토지공개념제도 11. 또 다른 업무 12. 군정(郡政) 연구모임 13. 대상자 모두가 희망했을까? 14. 도청유치에도 15. 행정자료실 설치 16. 작다고 볼 수만 없는 것들 17. 어려운 이웃은 늘어나는데 18. 주민화합 대축제도 19. 청소년공부방 운영 등 (공용.공공시설의 밀도 있는 활용) 20. 영호남 교류(애향심으로 보자) 21. 선조들의 슬기 우리의 삶은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고, 갑자기 낮은 곳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인가보다 어떤 생각으로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했는가“이다. 당신은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평탄하기만 한 삶이 있을까? 누구의 삶이든 그 과정은 힘겹고 버거운 고비가 있게 마련이다. 나는 나름대로의 그 절박한 세월을 진하게 철저히 살아왔고 그 여정을 끝에서 되돌아보며 별로 한 일도 이룬 것도 없는 세월들이지만 아 직도 한 세기만큼의 생각과 하고픈 말들이 쌓여있다. 어쩌면 아쉬웠던 일, 못 이룬 일(恨)들이 현재의 삶을 지탱해 왔는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나는 능력이나 무능력은 노력 여하에 따라 보 충 보완 할 수 있으나 운(運)은 피하거나 막을 수도 없고 그야말로 불가항력이고 속수무책이라 체념해 왔으나 지금 보면 지나간 것은 다 운명이었고 남은 날들은 지금도 내일도 개척해야 할 황무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머리에
2020 세탁기능사 필기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최평희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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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최평희 (지은이)
세계 문화 여행 : 필리핀
시그마북스 / 그레이엄 콜린-존스, 이본 콜린-존스, 조르즈 모하로 (지은이), 한성희 (옮긴이)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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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소설,일반그레이엄 콜린-존스, 이본 콜린-존스, 조르즈 모하로 (지은이), 한성희 (옮긴이)
아시아에서 가장 서구화된 나라 필리핀!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 필리핀편으로 필리핀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필리핀을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필리핀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필리핀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필리핀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필리핀 전도 ·들어가며 ·기본정보 01 영토와 국민 지형 기후 환경 자연재해 역사 필리핀 공화국 마르코스 시대 오늘날의 필리핀 제2차 에드사 혁명 경제 02 가치관과 사고방식 가족 관계 기반의 사회 바할라나 마냐나-필리핀의 시간 외국인에 대한 태도 올바른 인상 주기 03 풍습과 전통 종교 기독교 축제 축제 이슬람 축제 기타 기념행사 04 친구 사귀기 사람들 만나기 집에 초대하기 다른 사람 초대하기 온라인 세대 데이트하기 동성애 05 일상생활 주택 일상생활 가족과 아이들 가족 행사 가사도우미 06 여가생활 쇼핑 스포츠와 게임 도박 밤에 즐기는 문화 음식과 마실 것 07 여행 이모저모 도로 여행과 대중교통 전철 선박 항공기 마닐라 주변에 갈 만한 곳 마닐라 외에 갈 만한 곳 건강 후천성 면역결핍증(HIV/AIDS) 의료 서비스 안전 08 비즈니스 현황 사무실 예절과 의전 관리 방식 연설과 발표 회의와 협상 관료주의와 부정부패 일하는 여성 비즈니스 접대 선물 주기 인내와 인식 09 의사소통 언어 대면 소통 비언어적 의사소통 서비스 결론 ·유용한 앱 ·참고문헌 필리핀, 동서양이 미묘하게 조화된 나라 필리핀은 7,600개의 섬으로 이뤄진 군도로, 아시아에서 가장 서구화된 나라다. 동남아시아의 대부분 나라가 그렇듯, 우리에게 ‘필리핀’은 관광지로서 인상이 강하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필리핀의 모습이 있다. 필리핀인들은 자신들의 독특한 식민지 역사를 “수녀원에서 300년을, 할리우드에서 50년을”이라고 묘사한다. 300년 이상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고 50년 동안 미국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리핀인의 85%가 로마 가톨릭교를 믿고, 민주적으로 정부를 선출하며, 언론의 자유와 교육을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이렇게 겉으로는 서구화된 필리핀도, 그 밑바탕에는 아시아인의 정신이 깔려 있다. 필리핀을 방문하는 목적이 관광이든 비즈니스든, 혹은 그 무엇이든 방문국을 잘 이해하고 그 나라의 방식을 알아갈 때 훨씬 더 풍요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세계 문화 여행_필리핀』을 통해 필리핀의 역사와 종교, 가치를 배워 필리핀의 정서를 어느 정도 통찰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과 사교생활, 소통에 관한 부분은 필리핀의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 더 원만하게 맺으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일본, 중국, 터키, 포르투갈, 몽골, 스위스, 베트남, 이탈리아, 스페인, 홍콩, 쿠바, 그리스, 뉴질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싱가포르, 모로코, 라오스, 아랍에미리트, 독일, 프랑스, 러시아, 핀란드, 스웨덴, 태국, 필리핀, 총 32편이 출간되었다.매년 7~12월에는 30개 이상의 태풍이 필리핀을 지나간다. 태풍은 보통 민다나오나 팔라완의 남쪽 섬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종종 나머지 지역에 엄청난 피해를 끼친다. 태풍은 8월까지 대만과 일본을 향해 북쪽으로 이동하는 편인데, 가끔 카가얀 지방과 루손섬의 북쪽에서 동떨어진 바타네스주 섬들을 지나가기도 한다._1장 영토와 국민 필리핀인의 임금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더 많이 받고 싶은 사람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좋은 연줄이 있어야 한다. 저소득층 사람에게는 사실상 신분 상승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여자든 남자든 간에 많은 필리핀인들은 집과 가족을 떠나서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떠난다. 어떤 이들은 가는 곳이나 하려는 일에 대해 거의 아는 게 없는 상태로 떠난다_2장 가치관과 사고방식 오늘날 필리핀에서 행하는 가톨릭교는 기본적으로 공식 교리를 따른다. 필리핀은 전 세계에서 이혼을 허용하지 않지만 혼인 무효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국가다. 아이들은 집에서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어른들은 정기적으로 미사에 참석하며,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성경을 읽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_3장 풍습과 전통
법, 영화를 캐스팅하다
효형출판 / 안경환 지음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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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형출판소설,일반안경환 지음
오랫동안 법의 역사를 연구하고 가르쳐온 안경환 교수가 영화를 통해 본 법과 인권 이야기. 정의, 자유, 인권, 평등과 같은 법 정신의 핵심이 담긴 영화들에 대해 논한다. 대부분 소설이나 실제 사건에 기초한 작품들이다. 민사 소송과 형사 소송의 차이, 판결이 내려지기까지 적용되는 무죄 추정의 원칙,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권리 등 유용한 만큼 법과 관련된 인권 보호 원칙 등 다양한 영화 작품 속에 흐르는 법 정신을 알기 쉽게 풀이해준다. 2001년 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을 새 이름으로 펴낸 개정판으로, 단행본 출간 전 일간지에 '법과 영화 사이'란 제목으로 연재되기도 했다. 지은이가 1995년 펴낸 의 연장선상에서, 법이라는 '예술 작품에 투영된 공적 텍스트'를 분석하고자 한 작업의 결과물이다.책을 내면서 새로 펴내며 1. 국민의 뜻에 법을 맡기다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 미국의 시민종교, 연방헌법 사계절의 사나이 - 법률가의 수호성인 토머스 모어 12인의 성난 사람들 - 보통 사람이 만드는 재판 대한민국 헌법 제1조 - 성매매 여성의 인권 선언 레인메이커 - 신출내기 변호사가 겪는 냉혹한 현실 어둠 속의 비명 소리 - 배심제와 여론몰이의 위험 2. 소수자를 보호하다 기드온의 트럼펫 - 자유를 향한 민초의 투쟁 나의 사촌 비니 - 사건 해결의 새로운 주체, 여성과 과학 포에틱 저스티스 - 사랑만이 정의다 의뢰인 - 여성과 어린이 그리고 흑인의 연대 필라델피아 - 동성애는 삶의 한 형태일 뿐이다 이사야 지키기 - 인종편견을 뛰어넘는 성장 환경 행운의 반전 - 더쇼위츠 교수의 재판 일지 3. 다양한 사회 변화를 포용하다 앨라배마에서 생긴 일 - 색깔의 편견에 감추어진 진실 신의 법정 -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래리 플린트 - 자유로운 성의 투사, 법정에 서다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 무법자 영웅의 장엄한 사망 선고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 무엇이 아이를 위한 최선인가 34번가의 기적 - 산타클로스는 있다 젊은이의 양지 - 이카루스의 추락 4. 진실을 밝혀내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 진실은 밝혀지고야 만다 웨이코 - 모든 공권력은 정당한가 어 퓨 굿 맨 - 전쟁 시대의 법, 평화 시대의 법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진짜 강간 일급살인 - 교도소에서 사람이 정말 갱생하는가 의혹 - 무죄 추정의 원리와 유죄 추정의 법칙 케인 호의 반란 - 복종과 항명의 정치학 5. 세상의 잘못을 법으로 바꾸다
건축이 말을 걸다
대가 / 데이비드 리틀필드 외 지음, 온영태 외 옮김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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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소설,일반데이비드 리틀필드 외 지음, 온영태 외 옮김
건물이 인류 역사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무엇으로 어떻게 담당해왔는지를 대화를 통해 그리고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건물에 대한 저자의 설명과 건물의 부활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는 우리가 거주하는 공간의 시적 특징들이 단지 건축 스타일에 한정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이 책은 재창조되어야 하는 오래된 건물에 주목하여, 건물이 어떻게 건축가와 예술가들을 안내하는지 보여준다. 여기에 실린 재창조와 재이미지화의 사례들은 단순 솔직하게 보존된 것들도, 옛것과 새것을 그저 대비시켜놓은 것들도 아니다. 그것들은 창조적 재활용을 위해 보다 감성적이고 개인적인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버려진 성당, 예전의 매춘굴, 대저택, 왕립 우편분류소 등 오래된 건물들이 그들 스스로를 드러내면서 크고 힘차게 또는 부드럽거나 거의 들리지 않게 말하는 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이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게 되면 우리는 오래된 건물들의 의미와 그것들의 삶을 이해하고 몰입하게 될 것이다.역자 서문 004 머리말 -알랭 드 보통 008 서론 -데이비드 리틀필드 011 라운드 주물공장요크셔 리즈 -데이비드 리틀필드 026 라이플메이커런던 소호 -사스키아 루이스 038 자폐적 모더니즘 -피터 스튜어트 052 무어 스트리트 호텔런던 소호 -사스키아 루이스 059 프로캐서드럴브리스틀 클리프턴 -데이비드 리틀필드 074 기억, 의식, 흔적피터 머레이와의 대담 -데이비드 리틀필드 082 방공호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버셀턴 -사스키아 루이스 089 영빅 극장런던 사우스워크 -데이비드 리틀필드 097 형태와 사건기존 구조물과의 작업 -사이먼 헨리 108 성 캐서린 예배당과 극빈자 숙소데본 엑스터 -데이비드 리틀필드 121 해크니 성 요한 교회와 성 바나바스 교회런던 해크니 -데이비드 리틀필드 127 부재의 힘게리 유다와의 인터뷰 -데이비드 리틀필드 142 클럭하우스옥스퍼드셔 콜스힐 -사스키아 루이스 150 배터시 발전소런던 배터시 -데이비드 리틀필드 170 에릭 패리와의 인터뷰 -사스키아 루이스 176 밀키 보이드 -탄광 건물의 재해석콘월 보탈랙 -데이비드 리틀필드 191 왕립 우편분류사무소런던 빅토리아 -데이비드 리틀필드 200 우리가 조사한 모든 것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다 -캐롤린 버터워스 209 파크 팜과 리버 코티지 본부데번 액스민스터 근교 -사스키아 루이스 214 왕립 군인자녀수련원런던 첼시 -데이비드 리틀필드 230 미국과 멕시코펀다 윌레트의 눈으로 보다 -데이비드 리틀필드 242 지보와 보트하우스런던 웨스트민스터와 래드브로크 그로브 -데이비드 리틀필드 256 디더링톤 아마 공장슈롭셔 슈루즈버리 -데이비드 리틀필드 264 배경 소음에 대한 소견 -로렌스 폴라드 279 괴물 길들이기줄리언 허랩과건축이 말을 걸다 Architectural vioce 만약 건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들을 만한 가치는 있을까? 이 책은 사람들을 위해, 사람에 의해 지어진 건물들이 하는 말, 즉 그 속에 자리 잡은 꿈과 상상 그리고 과거 건물들의 이야깃거리에 주목한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리틀필드와 사스키아 루이스는, 건물은 목소리를 지니고 있으며 그것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들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건물은 일상의 사건을 담는 그릇이며, 이 그릇의 표면은 그 안에 많은 것을 담으면서 낡아가고 흔적을 남긴다. 또 건물은 스스로 그동안 일어났던 모든 사건의 증인이 되어 존재한다. 건물은 누군가에 의해 설계되었고, 인간에 의해 지어져 점거 당했으며, 인간을 위해 목적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다 마지막에 인간을 배웅한다. 이처럼 인간과 긴밀히 공생하면서 건물은 인류의 존재 증거와 인간의 모든 이야기를 흡수하고 소화해왔다. 이렇게 인간의 자아, 사회, 지위, 유산, 가치 등의 개념을 표현하며 존재하는 시간과 공간의 조정자로서의 건물은, 그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개념의 목소리를 축적하며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건축 작품은 우리에게 그 주변과 내부에서 가장 적절하게 펼쳐지는 삶에 대해 말한다. 건축은 우리에게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지속적으로 고양되는 어떤 분위기에 대해 말한다. 건축은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기계의 힘을 빌려 우리를 도와주는 동시에,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손을 내민다. 건축은 행복의 구체적인 모습에 대해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건축물이 아름답다고 하는 말에는 단순한 미적 호감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음을 시사한다. 거기에는 지붕, 문손잡이, 창틀, 계단, 가구 등을 통해 그 구조물이 진작시키고 있는 삶의 특정 방식에 대한 이끌림을 함축한다. 어떠한 건축물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은 우리가 좋은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물질적으로 명료화된 것에 마음을 빼앗겼음을 의미한다. (알랭 드 보통의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건물이 인류 역사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무엇으로 어떻게 담당해왔는지를 대화를 통해 그리고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건물에 대한 저자의 설명과 건물의 부활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는 우리가 거주하는 공간의 시적 특징들이 단지 건축 스타일에 한정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이 책은 재창조되어야 하는 오래된 건물에 주목하여, 건물이 어떻게 건축가와 예술가들을 안내하는지 보여준다. 여기에 실린 재창조와 재이미지화의 사례들은 단순 솔직하게 보존된 것들도, 옛것과 새것을 그저 대비시켜놓은 것들도 아니다. 그것들은 창조적 재활용을 위해 보다 감성적이고 개인적인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버려진 성당, 예전의 매춘굴, 대저택, 왕립 우편분류소 등 오래된 건물들이 그들 스스로를 드러내면서 크고 힘차게 또는 부드럽거나 거의 들리지 않게 말하는 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이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게 되면 우리는 오래된 건물들의 의미와 그것들의 삶을 이해하고 몰입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새로 맞을 삶을 계획하고 인간에게 유리한 새로운 활용과 결부시킬 수 있는 개념을 탐구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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