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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행복에너지 / 정진우 글 / 2014.05.08
15,000원 ⟶ 13,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정진우 글
아무리 불러 봐도 그리운 이름 '어머니'에게 바치는 한 아들의 눈물겨운 전 상서이자, 그가 어머니와 함께한 평생의 시간을 정성스럽게 담아 낸 에세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뉴욕에서 비뇨기과를 개업 중인 저자가 101세라는 일기로 생을 마칠 때까지 그림자처럼 아들을 보듬어 온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에 대해 이야기한다.추천사 05 머리말 10 Chapter 1 Spring 어머니의 기쁨이 된 나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20 어머니의 가정 24 고향의 봄 29 어머니의 결혼과 시집살이 38 나는 유복자 53 형님의 진학 포기 62 어머니의 기쁨이 된 나 67 Chapter 2 Summer 나는 농사짓기 싫어! 가장이 되신 어머니 76 길쌈의 여왕 84 지악스럽게 살라 100 학교종이 땡땡땡! 116 신나는 명절 이야기 138 형님 마음 어머니 마음 150 걷고, 자전거 타고, 기차 타고 156 나는 농사짓기 싫어! 171 Chapter 3 Autumn 아, 어머니! 나의 어머니! 우물 안 개구리 194 서울의대에 합격한 나 203 그리운 친구여 208 아, 어머니! 나의 어머니! 225 인생의 동반자 241 어머니,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다 263 행복한 가족여행 277 Chapter 4 Winter 아름다운 색깔을 지니셨던 어머니 대가족 3대 288 어머니의 백수잔치 299 1년만 더 살란다! 305 하나님의 은혜 310 어머니 손을 꼭 잡고 316 왜 대답이 없으세요? 326 아름다운 색깔을 지니셨던 나의 어머니 333 출간후기 340“어머니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기 위하여!” 부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이 힘든 세상에서 편히 쉬게 하는 안식처 ‘어머니’ 수십만 개의 단어 중 환희와 회한을 동시에, 벅찬 감동과 견딜 수 없는 슬픔을 동시에 안겨주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어머니’다. 살아계실 때 받은 사랑을 다 갚지 못한 나머지 결국 한탄을 쏟아내게 하는 어머니란 존재. 그만큼 어머니가 자녀에게 쏟는 사랑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갚을 도리가 없을 만큼 크고 위대하다. 책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는 아무리 불러 봐도 그리운 이름 ‘어머니’에게 바치는 한 아들의 눈물겨운 전 상서前 上書이자, 그가 어머니와 함께한 평생의 시간을 정성스럽게 담아 낸 에세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뉴욕에서 비뇨기과를 개업 중인 저자가 최초로 집필한 작품이라고는 느낄 수 없을 만큼, 완숙하면서도 정성이 가득 담긴 필치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오직 기억력에만 근거하여 지난날을 정리했음에도 책이 이토록 풍부한 감상을 담을 수 있었던 까닭은 어머니를 향한 저자의 애틋함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101세라는 일기로 생을 마칠 때까지 그림자처럼 아들을 보듬어 온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새삼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들게 한다. 어머니를 떠나보내는 것이야말로 누구에게나, 무엇보다 슬픈 일이겠지만 저자의 경우는 더욱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 어머니를 120세까지 건강하게 모시고 싶다는 마음에, 한 명의 의사로서 수술을 권고했고 이것이 비극을 낳았기 때문이다. 더 잘해드리지 못해 아쉽고 그저 못해드린 것만 떠올라 괴로워하는 저자의 모습은 우리 모두가 살아가면서 반드시 한 번은 겪어야 할 비극일 것이다. 독자 입장에서 책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를 따스한 미소로만 바라볼 수 없는 까닭이, 이따금 가슴 한쪽을 콕콕 찌르는 듯한 아픔에 잠시 책 읽기를 멈출 수밖에 없는 까닭이 바로 거기에 있다. 곧 가정의 달 5월이다. 끝나지 않는 경제 위기 속에서 가정은 무너져가고 심지어 반인륜적인 패륜 범죄까지 종종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는 우리의 삶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임이 틀림없다. 곁에 있어도, 곁에 있지 않아도 늘 그리운 이름 어머니. “이 책은 어머니에 대한 내 개인적인 글들을 모아놓은 것이지만, 이 책을 통하여 독자 여러분 또한 자신의 어머니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어머니에게 감사를 느끼는 아름다운 읽음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어머니보다 더 위대하고 거룩한 존재는 없음을 깨닫게 하는 책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를 통해 푸른 기운이 만연하는 5월 따뜻한 가슴, 따뜻한 눈물을 동시에 느껴 보자.
위험한 신혼부부 2
가하 / 박수정 지음 / 2016.11.03
12,000원 ⟶ 10,800원(10% off)

가하소설,일반박수정 지음
박수정 장편소설. 기억을 잃어버린 그 여자, 그리고 자신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이 남자.그와 그녀의 스릴 넘치는 신혼생활. 올해 열여덟 살, 고등학교 2학년인 미사의 세 가지 소원. 하나는 대학에 가는 것, 또 하나는 같은 반 공주님인 정다솜 얼굴 좀 안 보고 사는 것, 그리고 세 번째는…. "진짜 올해가 2016년이에요? 아저씨는 누구세요?" 남자는 대답 대신에 미사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그 조용하게 가라앉은 검은 눈동자로. "저하고는 어떻게 아는 사이세요? 친한 사인가요? 네?" 대답을 재촉하는 미사의 목소리에 초조함이 섞였다. "나는…." 그제야 남자는 입을 열었다. "미사, 너의 남편이야."1. 네가 잊어버린 이야기2. 제발 문은 꼭 잠그고 자3. 첫 키스4. 저, 빨리 어른이 될게요5. 복수는 나의 것6. 파혼은 취소야, 꼬맹이.7. 결혼 축하해, 부디 행복하기를.8.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9. 과거의 실마리10. 납치11. 기억이 돌아왔다2016년 네이버 웹소설 베스트 로맨스, ‘위험한 신혼부부’, 이제 책으로 만나보세요! 기억을 잃어버린 그 여자, 그리고 자신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이 남자. 그와 그녀의 스릴 넘치는 신혼생활! 올해 열여덟 살, 고등학교 2학년인 미사의 세 가지 소원. 하나는 대학에 가는 것, 또 하나는 같은 반 공주님인 정다솜 얼굴 좀 안 보고 사는 것, 그리고 세 번째는……. “진짜 올해가 2016년이에요? 아저씨는 누구세요?” 남자는 대답 대신에 미사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그 조용하게 가라앉은 검은 눈동자로. “저하고는 어떻게 아는 사이세요? 친한 사인가요? 네?” 대답을 재촉하는 미사의 목소리에 초조함이 섞였다. “나는…….” 그제야 남자는 입을 열었다. “미사, 너의 남편이야.”
악마는 잠들지 않는다
민음사 / 줄리엣 카이엠 (지은이), 김효석, 이승배, 류종기 (옮긴이) / 2023.06.02
18,000원 ⟶ 16,2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줄리엣 카이엠 (지은이), 김효석, 이승배, 류종기 (옮긴이)
위기관리와 재난 대응 분야의 선도적 리더 줄리엣 카이엠의 재난 대응 지침서. 저자 카이엠은 미국 국토안보부 차관보를 역임하고, 현재 하버드대학 케네디 스쿨 교수이자 CNN 국가 안보 분석가로서 정부, 학계, 언론을 가로지르며 9·11 테러를 포함한 국가 재난 관리 체계 등 거시적 재난 대응 구조와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행해 온 전문가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과거에 있었던 각종 위기 사례를 분석하여, 끊임없는 재난에 대비하는 8가지 실용적 교훈을 도출한다. 캘리포니아 산불, 허리케인 카트리나, 아이티 지진 같은 자연재해부터 챌린저호 폭발, 딥워터 허라이즌 기름 유출, 섐플레인 타워스 사우스 건물 붕괴 같은 대형 사고, 나아가 인플루엔자 유행, 코로나19 팬데믹 같은 감염병과 아이폰4 안테나 수신 불량, 소니 픽처스 해킹과 같은 기업의 위기 상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사례를 통해, 재난과 위기에 대응하는 원칙을 재난 관리 담당자와 일반 대중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다.프롤로그 들어가며—무엇이 중요한가? 놀라움은 없다|준비의 역설|이유와 여부|그렇게 새로운 것은 없다|새로운 목표: 결과 최소화 1장 재난을 가정하라 왼쪽으로, 왼쪽으로|현실을 직시하라|재난 대응의 일련의 동작|‘성공’의 조건 설정 2장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WTW|장군님, 좋은 생각입니다|잡음과 침묵 속의 지혜|발언권 없는 뒷자리|카산드라의 저주를 피하라|숫자와 희망 3장 노력을 통합하라 문, 경비원, 무기|갑판 의자 재배치|수하물을 검사하는 여성 4장 최후의 방어선이라는 함정 실패 모드|그들은 그곳이 아름답다고 말했다|후회 없는 퇴장 5장 출혈을 막아라 연쇄적 손실|“A 피드가 끊겼습니다”|좀비로부터 배우기|어리석은 죽음|활주로 확장 6장 과거를 답습하지 마라 매몰 비용|입장을 바꾸다|텍사스에 눈이 내린다|부지사는 어디에 있습니까?|안전 상쇄|위기 한가운데서 배우기|점령하라 7장 니어미스를 놓치지 마라 일탈의 정상화|타코에 무엇이 들어 있나|큰 배, 작은 운하|26.2|십년감수|화장지 위기 8장 떠나간 사람들이 남긴 것 우리는 어떻게 죽는가|우리가 한때 알고 있었던 것|교훈은 묘비에 기록되어 있다|일곱 번째 물결 맺으며—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투모로우|마지막으로, 회복탄력성에 대한 한마디|바로 지금이 정상이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주 찾아보기“재난이 끝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 최고의 재난 대응 전문가가 밝히는 기후 위기와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위기관리 지침서 “우리 시대에 필요한 긴급하고 유용한 생존 매뉴얼!” —《커커스 리뷰》 “위기관리 담당자와 현장 대응 요원은 물론, 예측하고 준비하고 대처하고 회복력을 키우려는 평범한 시민 모두를 위한 필독서.” —제임스 클래퍼, 전 미국 국가정보장 위기관리와 재난 대응 분야의 선도적 리더 줄리엣 카이엠의 재난 대응 지침서 『악마는 잠들지 않는다』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카이엠은 미국 국토안보부 차관보를 역임하고, 현재 하버드대학 케네디 스쿨 교수이자 CNN 국가 안보 분석가로서 정부, 학계, 언론을 가로지르며 9·11 테러를 포함한 국가 재난 관리 체계 등 거시적 재난 대응 구조와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행해 온 전문가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과거에 있었던 각종 위기 사례를 분석하여, 끊임없는 재난에 대비하는 8가지 실용적 교훈을 도출한다. 캘리포니아 산불, 허리케인 카트리나, 아이티 지진 같은 자연재해부터 챌린저호 폭발, 딥워터 허라이즌 기름 유출, 섐플레인 타워스 사우스 건물 붕괴 같은 대형 사고, 나아가 인플루엔자 유행, 코로나19 팬데믹 같은 감염병과 아이폰4 안테나 수신 불량, 소니 픽처스 해킹과 같은 기업의 위기 상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사례를 통해, 재난과 위기에 대응하는 원칙을 재난 관리 담당자와 일반 대중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국어판에는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며 재난·안전·위험 관리 분야의 실무자 및 컨설턴트로서 오랜 시간 경력을 쌓은 번역자들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산불과 쓰나미, 지진, 전염병, 테러, 항공기 추락, 건물 붕괴, 해킹… 위험은 모습을 바꿔 찾아오고 재난은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 예견된 비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에 대응하는 법 전 세계에서 재난의 빈도와 강도가 유례없이 증가하고 있다. 3년여간 계속된 팬데믹은 우리의 일상과 사회의 풍경을 전면 바꾸어 놓았으며, 폭염과 혹한, 산불과 가뭄 등 기후 변화에 따른 위협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지만 재난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재난이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발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자연재해만이 아니라 전염병도, 사고도, 테러도, 사이버 공격도 시기를 모를 뿐 다시 일어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재난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 상시화된 재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미국 국가 안보 제일선에서 활약했으며 재난 대응과 위험 관리 분야의 일급 전문가인 줄리엣 카이엠은 재난에 대처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내놓는다. “위기 자체는 막을 수 없다, 그러나 그 피해와 손실을 최소화하는 준비가 필요하다.” 바로 예방 이상으로 ‘결과 최소화(consequence minimization)’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재난 대응 프레임워크의 전환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를 완벽히 막을 수 있을까? 없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75만 명인 것보다 10만 명인 것이 낫다는 데는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이것이 재난이 반복되는 세상에서 성공을 측정하는 척도가 되어야 한다. 모든 상황이 종료되는 결승선이 있다고 생각하면 악마가 이긴다. 재난 발생의 불가피성을 받아들이고 결과 최소화를 추구하는 것이 우리를 조금 더 안전하게 한다. “재난이 오는 바로 이곳이 우리가 있는 지점이다. 우리는 ‘전’과 ‘후’에 초점을 맞추지만 ‘지금, 여기’에 대해서는 너무 적게 이야기한다. 눈앞에 놓인 이 순간과 이 상황, 그리고 비극적 순간을 조금 덜 비극적으로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바꾸려는 노력이다.” —본문에서 자연재해, 인재, 사이버 보안, 기업 위기 상황까지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살펴본 반복되는 재난에 대처하는 8가지 강력한 교훈 저자는 재난 전문가의 관점에서 전 세계의 재난 사례를 분석하고 유용한 또는 잘못된 교훈을 짚어 준다. 크고 작은 결함 방치와 기후 및 토양 변화가 맞물린 섐플레인 타워스 사우스 건물 붕괴, 위험 가능성을 인식했음에도 소홀한 보안 관리로 해킹 피해를 입은 소니 픽처스와 솔라윈즈 사이버 공격, 사망자를 추모하는 타종을 금지함으로써 일어난 재난을 부인하려 했던 18세기 보스턴 천연두 유행 등의 사례는 한국 사회에도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성공적인(저자의 표현을 빌리면 ‘덜 나쁜’)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도 있다. 리히터 규모 9.0의 3·11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는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멜트다운과 방사능 유출로 이어지며 최악의 원전 사고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그러나 같은 지역의 오나가와 원자력발전소가 방사능 유출 없이 “안전하게 가동 중단”되었다는 사실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후쿠시마 원전과 달리 도호쿠전력이 관리한 오나가와 원전은 오히려 진앙지에서 더 가까웠음에도, 꾸준한 설비 투자와 안전을 강조하는 문화 덕분에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4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인도양 쓰나미(2004)의 교훈을 기억하고 대피 프로토콜을 확립하여 대비한 끝에 피해를 줄인 인도네시아 지진(2011), 2020년 초 중국계 커뮤니티의 춘절 행사 분위기를 보고 선제적으로 거리두기와 자택 대피령에 나선 샌프란시스코의 사례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속적인 준비를 통해 결과를 최소화하고 상황을 ‘덜 악화’시킬 수 있다. 저자는 너무 늦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선 안 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라는 놀라움과 탄식을 넘어 조금 더 차분히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할 것을 주문한다. 이를 위해 재난에 대응하는 8가지 기본 원칙이자 실용적인 교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1. 재난 발생을 가정하라. 예방은 실패할 수 있다. 2. 재난이 진행되는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정보를 수집하고 소통하는 메커니즘을 구축한다. 3. 위기 대응 노력을 결집하라. 조직의 구조와 우선순위를 보면 알 수 있다. 4. 다양한 실패 시나리오와 그만큼 다양한 대응을 준비하라. 최후의 방어선에 의존해선 안 된다. 5. 위기가 발생했을 때는 당장의 피해를 줄이는 데 집중하라. 실패한다면 더 안전하게 실패해야 한다. 6. 과거의 관습을 답습하지 마라. 근본적인 위험은 항상 변한다. 7. 니어미스를 놓치지 마라. 피해가 없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8. 비극적인 재난으로 발생한 죽음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학습하라. 잘못된 교훈은 ‘어리석은 죽음’을 낳는다. 저자의 지적대로 “모든 재난에는 역사가 있다.” 재난은 일순간 터지는 사고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전부터 이루어진 공공 정책과 의사 결정이 켜켜이 축적된 결과다. 세찬 불길과 매서운 바람, 검은 기름띠가 지나간 자리에는 우리가 꿈꾸는 사회의 이상적인 모습보다는 과거의 결정 혹은 방치가 쌓여 만든 있는 그대로의 맨얼굴이 드러난다. 그렇다면 다가올 불확실한 미래와 다시 일어날 확실한 재난도 지금 우리 손으로 바꿀 수 있다. 팬데믹, 재난, 대형사고, 경제 위기 이후의 ‘뉴 노멀’은 오지 않을 것이다. 재난이 일상화된 시대, 바로 지금이 정상이다. ‘나우 노멀(Now Normal)’에서 사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재난의 속성과 재난 관리의 구조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이 책 『악마는 잠들지 않는다』가 일상화된 재난의 시대를 대비하는 통찰력 있는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일부 특정 위협에는 전문화된 대응이 필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재 대응은 사이버 공격 대응과는 다르다. 그런데 전문화된 대응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재해의 공통성과 빈도를 모두 수용하면 제한된 환경에 속하는 고도로 전문화된 조치보다는 재해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핵심 기술에 집중할 수 있다. 재난은 느릴 수도 빠를 수도 있고, 습할 수도 건조할 수도 있으며, 뜨겁거나 또는 차갑거나, 조용하거나 또는 시끄럽거나, 눈에 보이거나 또는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고 중요해서도 안 된다. 재난은 올 것이기 때문이다. 재난은 지나가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의 정체성과 문화, 우리가 너무 오랫동안 무시해 온 제도적 문제들이 드러난다. 악마가 바람, 물, 불의 폭풍우를 타고 와서 우리 체계의 태만을 드러내지 않았다면 행복한 무지 속에서 무한히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만약 재난이 끝날 때 교훈과 변화 없이 그대로 생활한다면, 그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 부족과 결핍, 불공평을 애초에 조사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악마는 이번에도 성공할 것이고 다음에는 더 빨리 돌아올 것이다. 2021년 9월, 저소득층 주민 몇 명이 뉴욕시 한 아파트 지하에서 갑작스럽게 불어난 물로 익사했다. 뉴욕에서 사망 사고는 자주 있다. 주거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도 그들이 처음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들이 가장 먼저 익사했다. 뉴욕의 역사적 빈곤은 기후 변화와 부딪혔다. 뉴욕시에서 보통 한 달 사이에 볼 수 있는 양의 비가 두 시간 만에 집중되어 내렸다. 폭풍은 계단, 지하도, 지하철을 덮쳤다. 더욱이 가장 강렬한 집중호우가 어두운 밤에 왔기 때문에 잠자는 사람들을 가두어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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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 배단한 지음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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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소설,일반배단한 지음
‘주식 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망한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파는 게 정답이다’ ‘우량주 사서 푹 묻어 놓으면 무조건 번다’ 등,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런 편견의 근본이 되는 ‘도박’으로서의 주식 투자를 경계한다. 평범한 사람은 절대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벌 수 없다. 주식을 매수, 매도하기 위한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데이터 통계를 내어 수천, 수만 번 사고팔기를 반복함으로서 동물적인 감각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은 주식 초보도 그러한 ‘동물적인 감각’을 체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라도 월천 트레이더가 제시하는 커리큘럼에 따라 경제 전반에 대해 살피고, 재테크의 현실을 인지하고, 트레이딩의 기본 지식을 익히면 누구나 주식 트레이딩에 입문할 수 있다. 이후 트레이딩 실전 방법론을 통해 시황, 종목, 기법, 신호, 비중과 계좌, 마인드 6단계 시스템을 이해하고 투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꾸준히 실패 확률 0에 가까운 확률기반 투자를 하는 월천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1만 시간 훈련법을 공개한다. 프롤로그. 운명을 바꾸는 평생기술, 주식 트레이딩 chapter 1. 당신을 위한 ‘돈 이야기’ 01 능력대로 평등한 세상 02 직장인 부자는 없다 03 이곳은 금융자본주의 사회 04 성공을 선택하라 05 재테크의 함정 06 주식하면 망한다? 07 주식, 공부해도 망한다? 08 자신만의 평생기술을 가져라 chapter 2. 투자가 아니라 트레이딩이다 01 금융문맹 탈출하기 02 Step 1. 돈의 탄생 03 Step 2. 화폐시스템 04 Step 3. 금융시스템: 신용창조 05 Step 4. 재테크: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가? chapter 3. 트레이딩은 평생기술이다 01 주식 트레이딩은 무엇인가? 02 주가의 움직임을 어떻게 예측할 것인가? 03 트레이더에게 기준과 원칙 그리고 감각이란? 04 트레이더의 성장 과정 및 단계별 목표 chapter 4. 하루에 끝내는 트레이딩 기본 이론 01 트레이딩학 개론 02 기준봉의 원리 03 4가지 기준봉 04 뷰-기법-신호차트 chapter 5. 트레이딩 시스템 6단계 들어가기 전에. 시나리오 트레이딩 시스템이란? 01 시황 02 종목 03 기법 04 신호 05 비중 및 계좌 06 마인드 chapter 6. 1만 시간의 훈련 01 훈련의 필요성 02 시나리오 쓰기 03 매매일지 쓰기 04 시나리오 및 매매일지 샘플 에필로그. 주식 초보자들께 드리는 편지★ ★ 네이버 경제 M 연재 10만 뷰 돌파! 화제의 책! ★ ★ 금융 지식의 기초부터 주식 차트 읽기, 테마주 분석, 월 천만 원 버는 전문 트레이더의 베팅 법칙까지 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주식 트레이딩의 정석! ‘주식 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망한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파는 게 정답이다’ ‘우량주 사서 푹 묻어 놓으면 무조건 번다’ 등,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런 편견의 근본이 되는 ‘도박’으로서의 주식 투자를 경계한다. 평범한 사람은 절대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벌 수 없다. 주식을 매수, 매도하기 위한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데이터 통계를 내어 수천, 수만 번 사고팔기를 반복함으로서 동물적인 감각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은 주식 초보도 그러한 ‘동물적인 감각’을 체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라도 월천 트레이더가 제시하는 커리큘럼에 따라 경제 전반에 대해 살피고, 재테크의 현실을 인지하고, 트레이딩의 기본 지식을 익히면 누구나 주식 트레이딩에 입문할 수 있다. 이후 트레이딩 실전 방법론을 통해 시황, 종목, 기법, 신호, 비중과 계좌, 마인드 6단계 시스템을 이해하고 투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꾸준히 실패 확률 0에 가까운 확률기반 투자를 하는 월천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1만 시간 훈련법을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부동산 투자, 펀딩, 심지어 이율 5% 미만의 월 10만 원짜리 적금 상품을 가입할 때조차 시간을 들여 자료 조사를 하고, 책을 읽고,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하면서. 왜 피 같은 월급을 모아 투자하는 주식은 그렇게 쉽고 무모하게 시작할까? 주식의 기초부터 트레이딩 근육 키우기까지, 훈련만 하면 누구나 월 1000만 원 벌 수 있는 월천 트레이딩! 부모님의 주식 투자 실패로 가정의 경제적 위기를 경험한 뒤, 본격적으로 주식 공부를 시작한 저자는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가 큰 손해만 입고 시장을 떠나는 개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이 책을 썼다. 에서는 주식을 막 시작한 초보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기초 경제 지식부터 주식 투자 전반, 트레이딩 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제, 심화과정을 단계별로 다룬다. 1장에서는 문제제기와 변화의 필요성, 그리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재테크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투자자들의 의식을 확장시킨다. 2장에서는 재테크를 배우기에 앞서 필요한 금융 지식 기초를 다룬다. 돈의 원리를 깨달아야만 주식, 트레에딩은 물론 재테크를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은 2장의 금융자본주의 시스템 설명을 통해 돈의 역사와 금융시스템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재테크의 꽃이라 불리는 주식 트레이딩이라는 기술에 대해 공부한다.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끊임없이 돌고 돈다. 돈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내 주머니 속으로 돈을 받는 기술을 재테크라고 한다면, 주식 시장으로 드나드는 돈은 국경을 넘나들고 액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주식시장이라는 파이 속에서 개인은 티끌보다 작지만, 주식시장에서 얻은 티끌만큼의 파이는 개인에게 경제적 자유를 주기에 충분하다. 이를 위해 트레이딩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트레이딩 전략을 세우고, 마지막으로 트레이딩의 의미에 대해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연습을 한다. 4장에서는 월천 트레이딩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트레이딩의 기본 지식, 핵심 내용을 다룬다. 트레이딩 공학적 접근법과 F=투심·(차트, 수급, 모멘텀) 공식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이 장만 마스터해도 트레이딩의 개론을 터득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5장에서는 트레이딩 실전을 다룬다. 4장에서 다룬 이론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방법론을 알려준다. 트레이딩을 시황, 종목, 기법, 신호, 비중과 계좌, 마인드 6단계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암기 훈련하여 주가를 예측할 수 있는 갖추도록 한다. 6장에서는 월천 트레이딩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한 1만 시간의 훈련 과정을 다룬다. 운동법을 배웠다고 해서 곧바로 좋은 몸을 가질 수 없듯이, 트레이딩 시스템을 배웠다고 해서 바로 수익을 내고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성공을 위한 절대 시간이 트레이딩에도 적용된다. 저자는 6장에 제시되는 훈련법을 통해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피드백하며 꾸준히 데이터를 쌓기를 권한다. 당신의 투자는 ‘인생 역전’을 목표로 하는 ‘도박’인가, ‘평생 돈 버는 기술’을 연마하는 ‘공부’인가? 주식은 운에 기대는 도박이 아니다. 무수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치열한 ‘확률 싸움’이다. 지금까지 주식 투자를 위험하다고 생각했다면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트레이딩’에 입문해보자. 명확한 기준과 원칙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하는 ‘월천 트레이딩’을 통해 평생 꾸준히 돈 버는 투자 근육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비법
알맹 / 에스더 초이 (지은이), 최지수 (옮긴이) / 2019.01.29
15,000원 ⟶ 13,500원(10% off)

알맹소설,일반에스더 초이 (지은이), 최지수 (옮긴이)
스토리텔링의 기본 교과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실습을 통해 스토리텔링에 숙달해 나갈 수 있도록 꾸몄다. 스토리텔링의 기술이라는 주제를 지침, 통찰, 실습, 예시 순으로 쪼개어 차례차례 보여준다. 이미 입증된 스토리텔링 구조와 정석에 맞춰 개인적인 이야기를 매만지면 남들과 대화할 때 강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나만의 프레젠테이션을 강렬하게 만들 수 있다.감사의 글 추천사 들어가며―왜 스토리인가? 1부: 스토리의 해부 1장. 스토리텔링의 주요 조건을 숙달하라 2장.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에 필요한 다섯 가지 기본 플롯 2부: 생생하게 스토리텔링 하기 3장. 청중이 누구인지를 보라 4장. 데이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5장. 복잡한 내용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6장. 스토리의 힘과 단순한 시각 자료를 결합하라 7장. 모든 곳에서 스토리를 수집하라 3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사례 살펴보기 8장. 당신만의 스토리로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하라 9장. 성공적인 인맥 형성을 위한 스토리 훅 10장. 사회적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스토리텔링 11장. 사례로 살펴보는 의료산업 스토리텔링 에필로그 주석 찾아보기스토리텔링이라는 낱말은 중요 키워드가 된 지 이미 오래다. 하지만 이 화두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는 스토리텔링의 벽과 마주한다. 첫 장벽은 자기소개서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인데 도대체 뭘 어떻게 써야 할지 감조차 잡을 수 없다. 꽤 긴 세월을 살아왔건만 내 인생을 소개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며칠이고 씨름한 끝에 1500자를 채웠지만 제대로 쓴 건지 알 수가 없다. 제출하는 순간까지 자신이 없다. 글솜씨에 좌절하고 더 나아가 내세울 것 없는 자신의 삶에 허전함마저 느낀다. 어찌어찌하여 관문을 통과하긴 했지만 회의 석상이나 발표, 프레젠테이션이 두렵다. 발표를 마친 뒤 좌중의 썰렁한 반응은 예상한 대로다. 당혹스럽다. 왜 남들은 일상적으로 쉽게 해내는 일에 나만 어려움을 겪는 걸까? 청중(상사나 동료) 앞에 서는 게 두려운가? 설득에 자신이 없는가? 깨알 같은 데이터와 수치를 어떻게 이야기로 풀어 발표해야 하는지 난감한가? 당신에겐 흥미를 끌 만한 이야깃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가? 발표 후 썰렁한 좌중의 분위기에 당혹해한 경험이 있는가? 스토리텔링은 기술이다. 훌륭한 제품이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듯 스토리텔링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기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습득하고 훈련해야 한다.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엔 정교한 기술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기술 없이 비즈니스 전선에 뛰어드는 것은 무기 없이 전쟁터에 나서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즈니스에 스토리텔링은 필수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불안감을 모두 걷어 내고 자신감을 되찾는다. 스토리텔링 기술을 대화에 엮어 넣는 법과 자신의 대화를 영향력 있게 만드는 법을 배운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의 기본 교과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실습을 통해 스토리텔링에 숙달해 나갈 수 있도록 꾸몄다. 스토리텔링의 기술이라는 주제를 지침, 통찰, 실습, 예시 순으로 쪼개어 차례차례 보여준다. 이미 입증된 스토리텔링 구조와 정석에 맞춰 개인적인 이야기를 매만지면 남들과 대화할 때 강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나만의 프레젠테이션을 강렬하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 불안감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스토리텔링에 자신감을 얻는다. ● 3막 법칙과 훅 등 스토리텔링의 주요 구성요건 다섯 가지를 활용한다. ● 다섯 가지 비즈니스 플롯을 활용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든다. ● 청중의 관점을 간파하고 청중의 이야기를 함으로써 유대감을 형성한다. ● 흩어진 데이터를 선별하여 제시된 수치 자료가 무슨 뜻인지, 그것이 왜 중요한지 효과적으로 설명한다. ● 전문 용어를 쓰지 않고도 복잡한 내용을 쉽게 다루며 주제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친다. ● 프레젠테이션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 간명한 시각 자료를 준비하고 활용한다. ● 신뢰도를 높이고 관계망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나의 스토리를 전파한다. 단순하고 밋밋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순서대로만 나열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잘 짜인 스토리만큼 강력한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설득하지 못한다. 흥미롭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 기술. 모두가 원하는 바다. 이 책은 간단명료하게 그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보라.높은 스펙을 갖추고도 탈락한 지원자 중에는 성장 배경과 성취 경험을 잘 정리하여 지원서를 내면 시카고 경영대학원 문턱을 쉬이 넘을 수 있을 거라고 믿는 이들이 많았다. 나 역시 처음엔 같은 생각이었다. 누가 봐도 뛰어난 스펙을 정리해놓은 글인데 결국엔 눈에 띄지 않을까?고스펙 지원서를 무수히 검토해보고 얻은 결론은, 눈에 안 띈다는 것이다. 눈에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경쟁률이 높은 분야에 지원한 이들은 대부분 능력이 출중하다. 즉, 지원자 십중팔구가 입학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스펙 하나만 떼놓고 보면 그것이 심사관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까? 최근에 들은 강의나 발표를 떠올려보자. 거기서 들은 내용 중에 몇 가지나 기억하고 있는가? 사람들은 보통 많은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당시에 왜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어도 그때 들었던 재밌는 이야기나 발표자의 일화, 예시 같은 건 기억날 가능성이 크다. 정보와 데이터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받아들인 정보 대부분은 최소한의 기억만 남기고 뇌를 스쳐 간다. 정보가 유의미하게 각인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있다.바로 스토리다. 리더십의 핵심은 설득력이다. 설득력의 핵심은 스토리텔링이다. 스스로 자각을 하든 못하든 우리는 모두 설득과 스토리텔링을 하며 살아간다. 경쟁률이 높은 대학 입시는 한 가지 예일 뿐이다.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스타트업 회사나 비영리단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실무경험을 쌓기 위해, 상품·아이디어·서비스를 팔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면 반드시 전략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방법을 써서 타인의 눈에 띄어야 한다. 이런 노력을 ‘평생에 걸쳐 진행되는 일련의 입학시험’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분명 입시와 공통점이 있다. 분야를 불문하고 경쟁 상황에는 ‘경쟁자’가 많다는 점이다. 다만 경쟁자들의 실체는 꼭 사람이 아니라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 재정지원 우선권, 당신이 판매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대체품일 수도 있다. 심지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부터가 경쟁이다. 끊임없이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들과 싸워야 한다. 어쩌면 스마트폰이 가장 큰 경쟁자일 수도 있다! 거창한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슈퍼히어로가 될 필요는 없다. 스토리텔링의 기본적 도구와 틀을 갖춘 후 예문을 통해 연습하면 된다. 당신이 청중 앞에 섰을 때 누구보다 빛나기 위해 필요한 무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스토리텔링 방법론을 익힌다면 당신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스토리텔링에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기계적인 의견 교환 수준에서 벗어나 진정성과 설득력을 갖춘 스토리텔러로 거듭날 것이다. 그리고 원하는 바대로 청중을 이끄는 방법도 터득할 것이다. 스토리텔링은 변화를 끌어내는 힘이 있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그 힘을 발견하고 터득하길 바란다.
결산서 3분 속독으로 "10배株주" 찾는 법
지상사 / 핫샨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 2022.09.01
17,500원 ⟶ 15,750원(10% off)

지상사소설,일반핫샨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주식투자에서 결산서는 투자에 필요한 펀더멘털(fundamental=경제활동 상황을 나타내는 기초적인 요인. 기업이라면 실적이나 재무 상황 등) 정보를 알려주는 교과서적인 존재다. 주가가 상승하는 원동력은 실적이므로 전문 기관 투자자와 비교하면 정보량이 적은 우리 개인투자자들이 ‘실적이 좋고 성장이 기대되며 주가가 오를만한 회사’를 찾아내는 지름길은 결산서를 볼 줄 알게 되는 것밖에 없다. 물론 결산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읽을 필요는 없다. 아주 작은 분석 한 번으로 실적이 우수하고 성장이 예상되는 성장주 후보에 만날 기회가 많아진다. 이 책은 이제 갓 주식투자를 시작한 주린이도 성장주 투자에 필요한 기업 분석법,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예측, 성장주 발굴 등에 도전해 볼 수 있게 꾸몄다. 결산서라고 하면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모르겠다.’ ‘숫자가 너무 많아서 어렵다.’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독자도 많다. 여기서는 실제로 주가가 10배 이상 오른 스타 성장주의 5년 전 결산서부터 보면서 최소한의 점검 요소를 소개하고 있다. 익숙해지면 한 종목당 3분 정도면 성장주 후보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된다.만화 들어가기에 앞서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제1장 10배주 후보, ‘3분 만에 확인하는 법’ ~과거 5년, 경영실적 보고서로 성장 스토리 간접 체험~ 성장주 후보를 3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 성장 기업의 과거 5년간 결산과 주가의 추이를 보면 레이저테크의 주가가 79배나 오르기까지 주가와 실적 추이로 알 수 있는 10배주로 ‘급부상’한 순간 ‘이익이 2배가 되면, 주가도 2배’ 기본 중의 기본 10배주, 성장 스토리 간접 체험 고베물산, 성장 스토리 돌아보기 워크맨, 성장 스토리 돌아보기 엠쓰리, 성장 스토리 돌아보기 IR재팬 홀딩스, 성장 스토리 돌아보기 라쿠스, 성장 스토리 돌아보기 재팬엘리베이터, 성장 스토리 돌아보기 부실 성장, 페퍼푸드서비스가 주는 교훈 부실 성장, 호프가 주는 교훈 5년 전부터 시간 순서에 따른 성장을 3분간 봤더니 마무리: 과거 5년 동안 결산서에서 성장 스토리를 체험하는 방법 【핫샨 칼럼①】 일본과 외국은 다른 성장주 투자 일본에도 성장주는 있다! 【핫샨 칼럼②】 성장주 투자와 가치 투자, 손절매 기준 성장주 투자와 투기거래 제2장 주린이도 할 수 있다, ‘결산서 속독’ 10계명 ~결산보고서 1페이지에서 성장주 엄선하기~ 결산보고서 체크 포인트 10계명 제1조 매출과 이익의 증감 여부 레이저테크의 매출과 이익 증가율 제2조 순자산의 증감 여부 제3조 자기자본비율의 적정선 자기자본비율과 재무 레버리지 관계에 대해서 제4조 향후 예상 제5조 진척도와 분기별 특성 제1~제4의 분기별 특성 확인 분기별 특성 탓에 적자가 나는 기업 제6조 사계보 예상과 비교 제7조 시장 평균치와 비교 제8조 결산 상황, 차이가 나는 이유를 확인 제9조 3년 후 기업가치 예측 제10조 주가의 방향성 5초로 충분, 성장주 주가 차트 찾기 마무리: 결산보고서 1페이지, 결산서 속독 10계명 【핫샨 칼럼③】 결산서 기초지식 결산서의 3가지 결산 기준 연결과 비연결의 차이? 회계 기간 변경에 대해서 제3장 간단한 “시각화”로 ‘재무제표’를 단숨에 이해 ~CF 계산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와 시계열 분석~ 성장주 투자를 위해 성장주 재무제표 설명 결산서의 기본을 시각화 도구로 이해 현금흐름표(CF)란? 현금흐름표(CF) 구체적 사례 시각화 분석 도구로 CF 차트 작성 CF 차트의 간이 평가에 대해서 고성장 IT기업, 라쿠스의 CF 차트 적자경영 속 IT기업, 머니포워드의 CF 차트 갓 IPO한 기업, FFJ의 CF 차트 부실 성장 기업, 쿡패드의 CF 차트 과거 5년 동안 현금흐름표(CF)로 보는 고베물산 대차대조표(BS)를 시각화하여 재무력 분석 BS 차트, 간이 평가에 대해서 온라인 쇼핑 대형 성장주, 메르카리의 BS 차트 갓 상장한 IT기업, 비자스쿠의 BS 차트 고ROE 기업, 소니의 BS 차트 BS 차트로 본 부실 성장 기업, 호프 과거 5년 동안 대차대조표(BS)로 본 고베물산의 성장 성장주 투자와 대차대조표 분석 손익계산서(PL)의 시각화로 이익률 분석 초우량 팹리스 기업 키엔스의 PL 차트 급성장한 인터넷 쇼핑사이트 모노타로의 PL 차트 신규상장, 적자경영 프리이의 PL 차트 부실 성장, 도리기조쿠 홀딩스의 PL 차트 고베물산의 과거 5년 동안 손익계산서(PL) 마무리: 성장주 투자에서 ‘재무제표’의 중요 포인트 【핫샨 칼럼④】 성장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EBITDA’ ‘부의 영업권’이란 무엇인가? 경상이익 대신 EBITA를 공시하는 기업 제4장 입문서에는 없는 ‘PER과 ROE의 “깊이 있는” 분석법’ ~일반적인 지표의 비틀어보기로 ‘미래의 기업가치’를 찾는다~ PER을 시각화하여 본다 소니와 키엔스의 PER과 ROE 비교 PER이란? PER이 의미하는 것 PER과 미래에 대한 기대 EPS ROE가 동네 도시락 가게라면 ROE와 성장 속도와의 관계 증수 증익에도 ROE 저하로 매도되는 이유 ROE로 성장주를 판단하는 법과 ROE 상승요인 ROE와 외국인 투자자 시간 순서에 따라 본 고PER주를 매수하는 이유 PER로 보는 실적과 시장평가의 차이 저PER주를 매수하지 않는 이유 PER이 주린이에게 어려운 이유 1. 주가가 매일 변동한다 2. EPS 종류가 많다 3. 특별이익과 특별손실, 법인세 문제 4. PER로 설명하지 못하는 종목이 있다 5. 타당한 PER은 ROE에 따라 변한다 6. ROE 변동이 교란의 요인이 된다 7. 시장평가는 틀릴 때도 많다 마무리: 성장주 투자와 PER, ROE 보는 법 【핫샨 칼럼⑤】 주식분할과 기업가치에 대해서 【핫샨 칼럼⑥】 증자와 MS 워런트에 대해서 제5장 엑셀 시트로 ‘5년 후 주가를 예측한다면’ ~중기계획을 분석하여, 과거와 미래를 관리하다~ 기업의 중기 경영계획에서 주가를 예측한다면 중기경영계획이 변경되기도 독자적인 중기계획과 투자 판단 결산서와 마주하여 고민하는 시간이 중요 결산 분석 템플릿 사용법 발행주식수와 자본에 대해서 가격 이상의 니토리의 5년 결산 시트 결산 분석에 그려진 그래프 6개의 의미 이익률, ROE, PER의 시계열 추이 컨설팅 업계 성장주, 베이커런트의 5년 결산 시트 IT 계열 성장 기업, 오케스트라 홀딩스의 5년 결산 시트 인기의 반도체주, 도요합성공업의 5년 결산 시트 부실 성장, 페퍼푸드서비스의 5년 결산 시트 중기계획 분석 시트로 미래의 기업가치를 예측한다면 중기계획 분석 시트로 성장 시나리오를 작성한다면 에스풀, 중기계획 분석 시트 마무리: 엑셀 시트로 5년 후 예측 【핫샨 칼럼⑦】 핫샨식 이론주가 차트로 5년간 실적을 읽다 【핫샨 칼럼⑧】 반도체 산업에 열배주가 많은 이유와 주의점 제6장 제로부터 배운다, ‘이론주가 밸류 모델’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과 이정표~ 이론주가와 텐배거 실현 과정 텐배거와 목표주가 핫샨식 이론주가 밸류 모델 계산식 자산가치 계산식에 대하여 사업가치 계산식에 대하여 재무 레버리지로 적성 PER 보정 사업가치는 PER 0~67.5배, 상한 PER 135배로 계산 이론주가 밸류 모델은 얼마나 정확할까? 주가와 이론주가의 강한 상관성 핫샨 작성⋅이론주가 관련 도구 사용법 ‘이론주가 계산기’에 값을 입력하면 자동 계산 예상한 이익성장률에서 5년 후 주가 계산법 ‘5년 후 주가 계산 도구’로 미래 이론주가 산출 최종적으로는 스스로 분석하여 판단 마무리: 이론주가 계산 방법과 생각 텐배거 실현 플로 차트로 종목 찾기 성장주 중 텐배거 후보군 성장주의 신규매수, 추가매수 텐배거를 장기 보유하려면 성장주와 매도 적기 리먼 사태급 실적 악화란 마무리: 텐배거 실현 과정 차트 【핫샨 칼럼⑨】 프로그래밍 언어 Python과 결산서 데이터 규격 XBRL이란? 【핫샨 칼럼⑩】 70,000여 개 파일에서 추출한 ‘성장주 랭킹 베스트 100’ 제7장 핫샨이 엄선한 성장주 후보군 30 ~실적과 주가의 우상향 후보주~ 실적과 주가가 우상향 30종목 성장주 후보군 30 사용법 나서면서결산서 1페이지 서두의 매출과 경상이익 확인 5년 전부터 시간 순서대로 성장성을 3분 안에 확인 주가와 실적의 연동성을 5초 안에 확인 주식투자에서 결산서는 투자에 필요한 펀더멘털(fundamental=경제활동 상황을 나타내는 기초적인 요인. 기업이라면 실적이나 재무 상황 등) 정보를 알려주는 교과서적인 존재다. 주가가 상승하는 원동력은 실적이므로 전문 기관 투자자와 비교하면 정보량이 적은 우리 개인투자자들이 ‘실적이 좋고 성장이 기대되며 주가가 오를만한 회사’를 찾아내는 지름길은 결산서를 볼 줄 알게 되는 것밖에 없다. 물론 결산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읽을 필요는 없다. 아주 작은 분석 한 번으로 실적이 우수하고 성장이 예상되는 성장주 후보에 만날 기회가 많아진다. 이 책은 이제 갓 주식투자를 시작한 주린이도 성장주 투자에 필요한 기업 분석법,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예측, 성장주 발굴 등에 도전해 볼 수 있게 꾸몄다. 결산서라고 하면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모르겠다.’ ‘숫자가 너무 많아서 어렵다.’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독자도 많다. 여기서는 실제로 주가가 10배 이상 오른 스타 성장주의 5년 전 결산서부터 보면서 최소한의 점검 요소를 소개하고 있다. 익숙해지면 한 종목당 3분 정도면 성장주 후보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할 줄 아는 훌륭한 투자자 다음으로 결산 내용을 요약한 ‘결산보고서(2)’ 1페이지를 중심으로 속독하며 유망주인지 더욱 면밀하게 점검하는 방법을 ‘결산서 속독 십계명’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대차대조표(BS: Balance Sheet)’ ‘손익계산서(PL: Profit And Loss Statement)’ ‘현금흐름표(CF: Cash Flow Statement)’로 구성된 ‘재무제표’를 통해 결산서를 제대로 읽고 분석할 줄 아는 투자자를 지향한다. 이 책을 출판하면서 새롭게 작성된 ‘엑셀 시트’를 사용한 본격적인 결산서 분석 방법에도 도전하여 혼자 힘으로 미래의 기업가치를 분석하는 방법도 상세히 실어두었다. 끝까지 읽으면 결산서를 보고 성장주 후보를 발굴하여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결산서 분석 기술을 본격적으로 익힐 수 있게 된다. 성장주 투자를 위한 입문서 이 책은 저자가 ‘결산서’를 바탕으로 ‘주가 10배주(텐배거)’가 기대되는 유망 성장주 찾는 방법을 집대성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에는 ‘오르는 주식’과 ‘오르지 않는 주식’이 있다. 이 둘은 뭐가 다를까? 주식 차트를 보면 크게 상승 중인 것, 횡보하며 하락 중인 것이 있다. 이렇게 ‘오르는 주식’과 ‘오르지 않는 주식’의 차이는 실적에 있다. 주식 차트에 상향 조정 등의 이벤트도 메모해 두었다. 하나의 주식은 실적이 호조를 보이며 상승 중이고, 다른 하나는 실적이 악화하는 동시에 하락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오르는 주식’에도 ‘단기로 끝나는 주식’과 ‘장기로 오르는 성장주’의 두 종류가 있다. “여러분은 ‘짧게 끝나는 주식’과 ‘오래 성장하는 성장주’ 중 어느 쪽을 매수하시겠습니까?” 이러한 두 종류 주식의 차이도 실적에 있다. 실적호조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는 ‘단기로 끝나는 주식’과 실적호조가 5년, 10년간 지속하는 ‘장기로 오르는 성장주’다. 전문 기관 투자자나 중상급 이상의 개인투자자는 대개 실적을 보고 주식을 매수한다. 여기서 말하는 실적이 바로 결산서다. 이 책은 성장주 투자자인 저자가 초보 투자자의 실력 향상을 위해 쓴 ‘성장주 투자를 위한 입문서’다. ‘IR 캘린더’나 ‘결산 발표 스케줄’을 확인 -결산서 기초지식- 주식시장에서 매매되는 상장기업은 금융상품거래법(기업내용공시제도)이라는 법률에 따라 1년을 3개월씩 나누어 각각의 기간 동안 회계상태 등을 정리한 ‘분기보고서’를 각 기간 종료 후 45일 이내에 정부에 제출하는 의무조항이 있다. 이 법률에 따라 증권거래소는 상장기업에게 ‘유가증권보고서’와 ‘결산보고서’ ‘사업보고서’ 등의 고지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결산보고서’는 기업의 분기별 실적을 마무리하여 정리한 것으로 서두의 ‘서머리(요약)’ 부분에 해당하는 1~2페이지를 보면 기업분석에 필요한 거의 모든 ‘숫자’가 게재되어 있다. 증권거래소에서는 소정의 양식을 예시하여 ‘이 형식에 따라 발표하도록’ 요청해서 어느 기업의 결산 발표를 봐도 양식이 같다. 또 ‘결산보고서’는 각 분기가 끝나고 45일 이내에 발표해야 하므로, 가급적 30일 이내에 고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결산보고서 고지가 각 결산기 말에서 50일을 초과한다면 지체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상장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로서는 투자처 사업이 순조로운지, 예상대로인지 벗어났는지 빨리 알고 싶은 법이다. 즉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속보성(速報性)’이라는 면에서 결산보고서는 가장 중요한 자료다. 성장주 투자와 가치 투자 -손절매 기준- 성장주 투자에서는 미래 성장분이 주가에 먼저 반영되며 상승하므로 ‘손절매’는 필요하다. 그러나 투자자 중에는 ‘손절매는 불필요’라는 방침을 세운 사람도 있다. 그중 하나가 가치 투자 스타일을 선호하는 투자자다. 주식 초보자 앞에 손절매가 ‘필요’하다는 투자자와 ‘불필요’하다는 투자자가 있다면 얼마나 혼란스러울까. 말인즉슨, 투자 스타일에 따라 ‘손절매의 중요성이 다르다’라는 뜻이다. 성장주 투자는 ‘글로스(growth=성장) 투자’라고도 부르며 실적과 주가가 일관되게 우상향하는 종목이 투자대상이다. 반면에 실적과 재무 상황 대비 주가가 비교적 저렴한 기업을 사는 가치 투자에서는 기본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싸게 사는’ 방법으로 투자한다. 주식시장은 투자자가 각자의 가치관으로 ‘기업가치’를 인기 투표하는 곳이므로, 본래 가치를 밑도는 수준까지 주가가 하락하면 ‘저평가’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특히 인구감소사회인 우리나라의 사양 기업에서 도드라지는 경향이다. 따라서 본래 기업가치보다 싸게 매수할 수 있다면 잠재적 손실이 발행해도 ‘손절매는 불필요’하다는 생각도 타당하다. 다만, 엄밀히 말해서 결산발표 시 자산가치의 전제가 무너지고 주식시장이 무서울 정도로 폭락하는 등 긴급사태에 맞닥뜨렸을 때는 가치 투자라도 손절매는 필요하다. 저자의 10원 손절매 기준 매수 다음 날 이후에 종가가 매수가격보다 10원이라도 하락하면 기계적으로 매각 악재가 터져 나와 기업의 존폐가 위태로워도 존버(팔지 않고 버티는 것)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이는 ‘손절매하고 싶지 않으니까 자기의 바람을 담은 희망적 관측에 매달리고 있는 건’ 아닐까. 주가의 우상향이 전제조건인 성장주 투자는 ‘잠재적 손실’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잠재적 손실=그저 진입 실수’일 뿐이다. 실수를 허용하면 진입 기술도 향상되지 않는다. 실수의 원인에는 결산결과 외에도 수급이나 외적 요인 등 운에 따른 요소도 고려할 수 있다. 어쨌거나 일단 리셋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성장주 투자의 기본이다. 주식투자는 100% 이익도 100% 손해도 없는 ‘확률 전’이다. 그중에서 70~80% 이기는 패를 찾아 모으는 것, 일시적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여러 차례 반복하며 종합적으로 승리하는 것이 ‘확률 전’이다. 반면에 지면 제로가 되는 패를 모으는 것이 ‘투기거래’다. 예를 들어 경영 위기에 빠진 종목을 손절매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으면 제로가 될 가능성이 있다. 투기거래는 반복할수록 모두 잃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성장주 투자에 손절매는 필수다. 이 규칙만은 꼭 준수해야 한다. 증자와 MS 워런트에 대해서 주주 측면에서 ‘악마의 증자’라고도 부른다 성장 기업에 투자 중이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이 증자다. 증자에는 신주를 발행하는 공모증자와 제3자 할당증자 그리고 신주예약권을 발행하는 ‘MS 워런트(Moving Strike Warrant)’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신주를 발행하여 증자하면 발행주식수가 증가하여 주당 가치가 감소하므로 (‘희박화’라고 함) 주식이 매도된다. 그렇다면 ‘증자=악재일까?’ 꼭 그렇지는 않다. 증자로 조달한 자금이 희박화(稀薄化)한 이상으로 이익을 얻으면 기업가치는 되려 오른다. 그래서 성장 기업이 신규투자목적으로 실시하는 증자는 꼭 악재라고는 할 수 없다. 거꾸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진 사양 기업이 부채 변제를 위해 증자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일도 있다. 이러면 주당 이익만 희박화할 뿐이므로 주주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기업은 자금을 조달하지 않으면 존폐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어서, 오히려 증자로 자금조달이 가능하다면 안심감에서 주식이 매수되기도 한다. 쉽지 않다. 그런데 신주를 발행하는 공모증자나 제3자 할당증자와 비교하여, 신주예약권을 발행하는 ‘MS 워런트’는 주주 측면에서 ‘악마의 증자’라고도 부른다. 행사가격 수정조항이 붙은 신주예약권이라서다. 통상 증자에서 발행가격은 공모나 제삼자와의 교섭으로 결정한다. 즉 주당 1,000엔짜리 신주 10만 주를 발행하여 1000엔×10만 주=1억 엔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제대로 된 우량기업이라면 이러한 조건으로 자금조달이 가능하지만, 실적이나 체력이 불안한 기업이나 신용이 낮은 신규 기업은 쉽지 않다. 투자자 측면에서 보면 주당 1,000엔 출자한 후에 주가가 하락하면 손해보기 때문이다. 이럴 때, ‘악마의 증자’ MS 워런트가 등장한다. MS 워런트는 수정조항이 붙은 신주예약권으로 자금을 조달하므로 주가가 변동하면 조달금액도 달라진다. 앞과 같이 10만 주 신주예약권을 발행해도, 주가가 1,000엔이면 조달자금은 1억 엔, 그러나 주가가 500엔으로 하락하면 500엔×10만 주로 절반인 5,000만 엔밖에 되지 않는다. 이렇게 주가가 1,000엔에서 500엔이 되었을 때 행사가격을 수정할 수 있다면 투자자 측의 주가 하락 리스크는 경감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발생한 리스크는 누가 메우느냐, 바로 기업과 기존 주주들이다.이 회사는 직영점이 적은 대신 90% 이상이 프랜차이즈 점포다. 프랜차이즈 전개 방식은 점포 운영의 리스크를 낮추는 대신 프랜차이즈 점주와 이익을 나누는 비즈니스모델이다. 그 때문에 패션업계 중에서는 매우 이익률이 높다는 점이 특색이다. 2021년 3월 결산에는 매출(영업총수익) 1058.2억 엔인데 반해, 경상이익은 254.1억 엔으로 경상이익률은 24%에 달한다. 앞서 고베물산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가 상품을 파는 소매업은 일반적으로 이익률이 낮다. 따라서 24%는 엄청난 이익률이다. 예를 들어 패션업계 중에서 이익률이 높기로 유명한 ‘유니클로’의 패스트리테일링의 2021년 8월 결산의 2분기는 매출수익 1조 2028.6억 엔인 데 반해, 세전 분기 이익은 1714.8억 엔이므로 이익률은 14%다. 이를 크게 웃도는 높은 이익률이 워크맨의 강점이다. 실제 점포 위주의 판매 방식이면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충격이 컸던 2021년 3월 결산에도 수익은 14.6% 증가, 경상수익도 22.9%나 확보했다. 결산보고서 개요를 보면 종래 작업복 판매와 ‘워크맨플러스’에 더해 새로운 업종인 ‘#워크맨여자’의 개발과 도쿄걸즈컬랙션 참가를 통해 젊은층에 어필,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유행한 캠핑용 아웃 도어 굿즈 개발 등, 캐주얼 의류에 진출하며 질주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매출과 이익 성장의 주축은 ‘편하게 정산’인데, 해당 서비스의 매출과 세그먼트 이익이 이전 분기 대비 30~40%대로 성장하는 것만 봐도 해당 경비 정산 시스템이 세상의 니즈를 잘 꿰뚫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또 다른 사업 분야인 IT인재 파견사업도 순조롭게 10~20%대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2020년 3월 결산에는 경상이익이 전년도 동기 대비 약 20% 감소했다. 당시 결산보고서에도 언급하고 있듯이, IT인재 사업의 엔지니어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영업사원을 중심으로 채용을 강화하고 인원 확보에 나섰으며, 마케팅 강화에 착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성장을 위한 투자에 나섰기 때문이었다. 해당 분기를 포함하여 2018년 3월 결산부터 2021년 3월 결산까지 라쿠스는 ‘연평균 성장률 30%’라는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투자가 필요했다고 개요에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급성장한 신흥 기업은 인재채용과 설비투자로 인한 일시적 이익 감소(‘그리치〈glich=계획 착오〉’라고 부른다)는 장기적으로 보면 되레 호재가 되기도 한다.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규모가 확대되면 당연히 향후 매출이 더욱 커지고 이익도 금세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를 설명한 것이 다음의 2021년 3월 결산이다. 성장주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매출과 이익이지만, 그중에서도 매출과 이익이 얼마나 ‘성장’했느냐가 관건이다. 이익 중에서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아니라 경상이익(IFRS나 미국 기준으로는 세전이익)의 성장을 확인한다. 경상이익에는 해당연도에 발생한 특별이익이나 특별손실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어디까지나 해당 기업의 통상적인 기업활동에서 얻어지는 이익이므로 평가하기에 가장 적합해서다. 매출과 경상이익의 종합적인 평가는 그림(표)25에서 표시해 두었다. 매출과 이익의 신장이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다. 성장주는 특히 매출의 증가가 중요한데, 기업가치는 (적자기업 등 일부 사례를 제외하고) 이익을 바탕으로 계산하므로 매출은 선행지표에 위치한다.
TEPS 청해 어휘 달인이 되는 법
사람in / 죠셉킴 지음 / 2008.05.23
19,800원 ⟶ 17,820원(10% off)

사람in소설,일반죠셉킴 지음
TEPS 수험생의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수험 준비를 돕는 기본 종합서. 교재의 레벨은 <TEPS 달인이 되는 법- BASIC>이나 <TEPS 달인이 되는 법- 기본종합>을 끝냈거나, 현재 TEPS 보유 점수가 600-700점 대 이상인 학습자들이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실전이나 모의고사를 풀기 전에 청해와 어휘의 유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게 국내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실었다. 아울러 텝스 청해와 어휘 출제 유형을 150개로 정리하여 TOEFL, TOEIC, 편입영어, 수능시험 등을 준비하다 TEPS로 막 전환한 수험생도 부담 없이 원하는 TEPS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메가스터디 어학센터 동영상 강의 교재로 온라인 강좌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청해 Part I 파트에 따른 청해 문제들을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학습한다. Chapter 1.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Chapter 2. 의문사가 없는 의문문 Chapter 3. 평서문 Chapter 4. 대의파악 Chapter 5. 세부내용 파악 Weekly Test 1(Chapter 1~5) Part II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내용이 TEPS 청해의 주요 출제대상이다. Chapter 6. 추론 Chapter 7. 사회적 교류 Chapter 8. 감정 교류 Chapter 9. 정보와 제안 Chapter 10. 건강과 병원 Weekly Test 2(Chapter 6~10) Part III 토픽에 따라 자주 출제되는 어휘는 따로 있다. Chapter 11. 학교 Chapter 12. 날씨와 기상보도 Chapter 13. 쇼핑과 교통 Chapter 14. 호텔과 레스토랑 Chapter 15. 은행과 금융 Weekly Test 3(Chapter 11~15) Part IV 오해할 여지가 많은 부분을 출제한다. Chapter 16. 구직과 직장 Chapter 17. 전화와 우체국 Chapter 18. 과학과 뉴스 Chapter 19. 광고와 공지 Chapter 20. 역사와 기타 Weekly Test 4(Chapter 16~20) 어휘 Part V 주제별 어휘 정리가 TEPS 어휘 고득점의 첫걸음이다! Chapter 21. 주제별 어휘 1 Chapter 2. 주제별 어휘 2 Chapter 3. 주제별 어휘 3 Chapter 4. 주제별어휘 4 Chapter 5. 연어 Part VI 다양한 TE이 책은 TEPS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수험 준비를 위해 만든 기본 종합서이다. 본 교재의 레벨은 "TEPS 달인이 되는 법- BASIC"이나 "TEPS 달인이 되는 법- 기본종합"을 끝냈거나, 현재 TEPS 보유 점수가 600-700점 대 이상인 학습자들이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실전이나 모의고사를 풀기 전에 청해와 어휘의 유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게 국내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실었다. 아울러 텝스 청해와 어휘 출제 유형을 150개로 정리하여 TOEFL, TOEIC, 편입영어, 수능시험 등을 준비하다 TEPS로 막 전환한 수험생도 부담 없이 원하는 TEPS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청해 9회분, 어휘 4회분 총 880문제 수록 -텝스 문법.독해 출제유형 150개로 정리 -텝스 출제 포인트 99% 공개 -총 1580개 텝스 어휘 정리 ※메가스터디 어학센터 동영상 강의 교재! ※온라인 강좌 10% 할인쿠폰 제공!
아르네 앤 카를로스 : 손뜨개 룸슈즈
책읽는수요일 / 아르네 & 카를로스 지음, 김다은.서효령 옮김 / 2015.12.28
15,000원 ⟶ 13,500원(10% off)

책읽는수요일취미,실용아르네 & 카를로스 지음, 김다은.서효령 옮김
세계적인 니트 디자이너 듀오 '아르네 앤 카를로스' 시리즈 제4권. 스칸디나비아의 전통과 자연을 담은 독창적이고도 매력적인 작품으로, 북유럽을 넘어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르네 앤 카를로스의 손뜨개 룸슈즈 컬렉션이다. 스칸디나비아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담은 모티프들과 일상의 통찰에서 비롯된 감각적인 패턴의 손뜨개 룸슈즈들이 세 종류의 사이즈로 차근차근 설명된다. 두 사람의 친절한 손끝을 따라 룸슈즈를 만들고, 신고, 소중한 이들과 나누는 과정을 즐기는 동안, 손뜨개의 즐거움과 더불어 따뜻한 편안함까지 누리게 된다.시작하는 글 chapter 1. 아주 오래전 chapter 2. 재료와 도구들 chapter 3. 기본 룸슈즈 chapter 4. 오두막에서의 생활 chapter 5. 유목민을 위한 모카신 chapter 6. 인디언의 모카신 chapter 7. 테라스에서 chapter 8. 토끼 chapter 9. 또다시 크리스마스 사용 기법 및 용어 정리 세계적인 니트 디자이너 듀오 ‘아르네 앤 카를로스’ 시리즈의 제4권 - 손뜨개 룸슈즈 노르웨이와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니트 디자이너 듀오 아르네 앤 카를로스는 스칸디나비아의 전통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이고도 매력적인 작품으로, 북유럽을 넘어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꼼 데 가르송’과의 협업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아르네 앤 카를로스 시리즈의 제4권으로, 손뜨개 룸슈즈에 대해 다루고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이들 두 사람에게 룸슈즈는 특별한 소품이다. 따뜻함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여행지에서는 고단함을 잊게 해 주고 향수를 달래 주기도 한다. 룸슈즈는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집에서의 안정된 삶을 보여 주는 상징과도 같다. 책에는 아르네와 카를로스가 노르웨이의 산골 마을에 있는 자신들만의 우주에서 디자인한 아름다운 손뜨개 룸슈즈들이 소개되어 있다. 맑고 시린 북유럽의 겨울을 담은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 - 나만의 룸슈즈를 만드는 비법들 스칸디나비아의 겨울 풍경을 담은 모티프들과 일상의 통찰에서 비롯된 감각적인 패턴들. 전통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룸슈즈에서부터 정원의 꽃과 토끼를 닮은 장난기 넘치는 룸슈즈까지, 책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손뜨개 룸슈즈가 세 종류의 사이즈로 차근차근 설명된다. 폼폼과 프린지, 테두리 장식으로 나만의 룸슈즈를 꾸미는 방법과 펠팅 작업, 라텍스를 입히는 과정을 통해 더 튼튼하고 멋진 룸슈즈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된다. 만들고, 신고, 소중한 이들과 나누는 즐거움 - 룸슈즈는 따뜻한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아르네와 카를로스의 매력 넘치는 이야기와 멋진 사진을 따라 디자인을 선택하고 실을 골라 정성스럽게 뜨개질하여 룸슈즈를 만들어 내는 과정은 언제나 즐겁다. 그렇게 만든 룸슈즈를 가까운 이들에게 선물할 때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은 물론이다. 두 사람은 말한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룸슈즈에는 따뜻한 편안함이 가득하다고. 실과 바늘과 의자만 있다면 분명 지금보다 행복한 시간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
헥사곤 / 아트스페이스3 (지은이)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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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소설,일반아트스페이스3 (지은이)
헥사곤과 아트스페이스3의 출판 프로젝트 세 번째 책, 두 번의 추상 전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젊은 작가들의 추상 작업을 소개한 두 번의 추상전 : 2019년 6월 전시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와 9월 전시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의 면면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전은 김겨울, 박성소영, 배헤윰, 이민정, 황수연 다섯 작가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담았고,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 전은 박형지, 성시경, 정현두, 한성우 4인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수록했다. 작가들의 작업과 전시 전경, 작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두 번의 전시를 각각 편집하여 반대 방향으로 뒤집어서 함께 엮었다. 반대로 뒤집으면 또 다른 한 권의 책이 된다.헥사곤과 아트스페이스3의 출판 프로젝트 세 번째 책, 두 번의 추상 전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젊은 작가들의 추상 작업을 소개한 두 번의 추상전 : 2019년 6월 전시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와 9월 전시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의 면면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전은 김겨울, 박성소영, 배헤윰, 이민정, 황수연 다섯 작가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담았고,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 전은 박형지, 성시경, 정현두, 한성우 4인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수록했습니다. 작가들의 작업과 전시 전경, 작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두 번의 전시를 각각 편집하여 반대 방향으로 뒤집어서 함께 엮었습니다. 반대로 뒤집으면 또 다른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젊은 작가들의 추상 작업 세계에 대한 재미있는 한 권의 기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트스페이스3] 시리즈는 헥사곤의 새로운 기획시리즈로, 좋은 전시를 기획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아트스페이스3과 협력하여 하나의 전시를 통째로 책에 담아 기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정돈된 공간에 구성된 하나의 전시를 온전히 기록하여 아카이빙의 기능과 동시에 독자가 전시를 직접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서평 그림이 가시적인 대상을 지시하지 않을 때 관람자인 나는 무엇을 보는가? 이러한 그림들 앞에서 ‘좋다’라고 느꼈을 때 나 역시 대부분 내가 본 것에 대한 감흥의 원천을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렵다. 명확한 정보를 전하지 않는 이러한 그림들 앞에서, 관람자로서의 내가 느끼는 시각적 쾌감이나 감각적인 충만함, 혹은 보다 심원한 곳을 건드리는 정신적 자극의 갈래들을 분석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무의미한지도 모르겠다. 초기 추상미술의 많은 작가들은 대상을 떠나는 그림들을 그리면서, 자신의 작품들을 ‘새로운 리얼리즘’으로 천명했다. 비재현적인 추상미술이 현실을 떠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적인’ 작업을 지향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실상 이처럼 대상을 떠난 추상적인 그림들은 아무것도 지시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운동감이나 소리를 연상시키는 리듬감처럼 대상에 대한 공감각적 경험을 수용하며 유클리드 기하학의 좌표 안에 대상의 물리적 윤곽을 포획하는 방식으로는 표현될 수 없는 리얼리티를 추구한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유행했던 추상미술 역시 신체적 감각이 체현된 붓질을 통해 대상 그 자체보다 더 본질적인 삶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포착하고자 했다. 결국 작가가 자신에게 보다 더 ‘현실적인’ 것이라고 믿는 것에 대한 인식의 문제가 그림의 형식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은주 (독립기획자, 미술사가) 저자 소개 김겨울은 뉴욕의 School of Visual Arts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전문사를 졸업했다. 2018년 위켄드(Weekend)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드로잉의 무게》(2018, 갤러리9P), 《00min 00sec Vol. 2》(2019, 신촌극장) 등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박성소영은 2009년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다니엘 리히터 교수의 마이스터슐러로 졸업 후, 한국과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다. ESMoA 뮤지움(2016, 캘리포니아, 미국) 등 독일과 미국에서 10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2018년 서울의 합정지구에서 국내 첫 개인전을 열었다. 현재 인천아트플랫폼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배헤윰은 이화여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예술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독일 바우하우스 대학교 연구프로그램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2016, 서울)과 OCI 미술관(2017, 서울) 등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현재 금천예술공장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민정은 계원조형예술대학교와 파리-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전문사를 졸업했다. 2006년 인사미술공간의 제2회 《인미공열전》에 참여했다. 신한갤러리(2012, 서울), 175갤러리(2016, 서울) 등에서 6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황수연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금호미술관(2017, 서울), 두산갤러리(2019, 서울) 등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2019년 국립현대미술관의 제19회 《젊은 모색》전의 작가로 선정되었다. 박형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를 졸업한 후 런던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칼리지 석사를 졸업했다. 하이트콜렉션의 《올오버》 전(서울, 2018) 등에 참여했으며, 갤러리175(서울, 2012), 소피스갤러리(서울, 2019) 등에서 6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성시경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룹전으로 원앤제이갤러리의 《룰즈》(서울, 2016)에 참여했다. 첫 개인전 《EXIT EXIT》를 공간 형과 SHIFT(서울, 2019)에서 개최했다. 정현두는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한 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겸재정선미술관의 《내일의 작가》 전(서울, 2016) 등에 참여했고, 위켄드(서울, 2018), 스페이스윌링앤딜링(서울, 2019) 등에서 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한성우는 고려대학교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를 졸업했다. 2017년 청주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했으며, 아마도예술공간의 《표면 위 수면 아래》 전(서울, 2016) 등에 참여했고,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서울, 2013), A-라운지(서울, 2017) 등에서 6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기획자 소개 강석호는 서울대학교 조소과와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를 졸업했다. 회화 작가로서 페리지갤러리(2017, 서울), 미메시스아트뮤지엄(2015, 파주), 브레인팩토리(2008, 서울)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기획자로서 《한국의 그림 : 매너에 관하여》(하이트콜렉션, 2012), 《유토피아》(금호미술관, 2008), 《바우하우스와 현대 생활》(금호미술관, 2019)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이은주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미술사학과 석박사를 졸업했다. 브레인팩토리의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인사미술공간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신진작가 수첩》, 《인미공열전》을 기획했으며, 현대미술사 연구와 독립 기획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전시로 《Dialogue》(2018, 예술공간 수애뇨339), 《상상의 통로》(2018, 민통선 내 연강갤러리), 《DMZ 평화정거장》(2019, 파주 캠프그리브스)를 기획했다.자아와 대상과의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전제한다 치더라도, 설령 그 틈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해도, 대상의 본질과 그 대상을 표현하는 자아를 옳게 표현하기엔 나의 능력으론 역부족 인가 봐. 어쩌면 이 또한 이론적으론 알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언제나 그렇듯 쉽지만은 않았어.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대상과 자아, 언어와 표현,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경계와 틈을 객관적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사실상 난 불가능하다 생각했으니까. 난 이 문제를 당신과 이야기하며 해소하고 싶어. 지금까지 내 생각은 그저 의식과 표현의 틈에서 발생하는 끊이지 않은 긴장 관계,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본질이 아닐까! 하고 가끔 공상해 보고 있지만 말이야.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니까.오후의 기온은 이미 초여름을 지난 것처럼 덥고, 길 위의 사람들은 쉼 없이 흘러가고, 아직 냉방기를 틀기에 이른 감이 있고, 카페에 있는 이들의 표정은 다양하고, 이곳은 모든 창문을 열어놓은 채 숨 쉬는 행위를 걱정하지만, 감겨져 버린 눈은 현실 기억 너머에 있지. / 강석호 (작가)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 작가 대담 中강석호: 그림 자체는 추상적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데, 내가 그 그림에서 느끼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섯 분에게 저도 질문을 드리는데, 본인이 보는 것을 한 문장이나 한 단어로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민정: 제가 저의 화면을 봤을 때 뭐가 보이냐 하면 저와 유사성이 보이는 어떤 것을 보는 것 같아요. 나를 나누어 가지는 행위였기 때문에, 그림 그리는 행위가. 가장 간단하게 말하면 내가 나를 본다는 것. 김겨울: 아까 낮에 티비를 보면서 과자를 먹는데 이 과자 소리가 저에게 너무 크게 들리는 거예요. 옆에 티비를 같이 보고 있는 식구들에게 이 과자 소리가 들릴까? 들리면 얼마나 크게 들릴까? 어쩔 때는 이 씹고 있는 소리가 티비 소리를 먹어버려가지고 이게 나한테만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 하는 질문들이 들었는데요. 이게 정확한 대답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것들을 보는 것 같아요. 배헤윰: 머릿속에 시각화된 어떤 것을 떠올렸다면 그것이 외부에서 본 것일 수도 있고 실제와 연관된 것일 수도 있겠어요. 시지각을 자극하는 이미지가 많으니까. 하지만 그중에서 제가 기억하거나 외부에서 보지 않은 것을 구별하여 생각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결국엔 그 구별된 것들을 저는 본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성소영: 저 같은 경우는 예전에 사람 한두세명 정도 들어가는 식으로 그리는, 그렇지만 리얼하게 그리진 않는 일종의 구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그리다가 2010년쯤 넘어오면서 지루함을 느꼈어요. 그때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정말 진지하게 내 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다른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을 모색하면서 자연스럽게 추상으로 넘어가게 되었어요. 색채에 있어서도 남들이 쓰기 꺼려하거나, 두려워하는 것, 위험한 색을 찾았고요. 제가 물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에 흥미를 못 느끼다 보니까 우주나 보이지 않는 세계에 관심이 있고, 굳이 한마디로 말하자면 인류가 존재하지 않았던 세계에 대한 관심에서 지금의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황수연: 저는 먹을 때 작업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작업에서 무의식적으로 동식물 이미지가 많이 나오는 것도 매일 동식물을 먹고 있기 때문이고, 그렇게 바스러진 것들이 몸에 들어와서 그런 형상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음식이 나올 때 유심히 많이 보는 편입니다.
기적의 영어회화 스타트 32
반석출판사 / 프랭크 쌤 류의열 (지은이), 임진아 (그림), 에릭 브라이언 엘키 (감수)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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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출판사소설,일반프랭크 쌤 류의열 (지은이), 임진아 (그림), 에릭 브라이언 엘키 (감수)
단순히 문법 규칙을 익히기보다는, 직접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단어를 공부하고 공부한 단어를 바탕으로 영어 문장원리를 이해하고, 이해한 문장원리로 단어를 배열하고 말할 수 있게 책을 구성하였다. 책으로 공부해서는 말할 수 없다는 한계를 인식해서 원어민이 녹음한 MP3파일, 프랭크쌤의 강의를 통해서 독자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프랭크쌤영어 사이트(www.frankssem.com)와 연계하여 연습문제에 있는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어 녹음해서 보내고 확인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다.Unit 1 영어를 말하다 (주어 + 동사) Unit 2 영어를 좀 더 길게 말하다 (목적격) Unit 3 소유격과 단순현재 의문문 Unit 4 He studies English (단순현재의 의미) Unit 5 May I vs Can I (공손한 표현과 단순현재 부정문) Unit 6 He doesn’t do vs He did (단순현재부정, 과거형) Unit 7 사과는 영어에서 apple일까요? (a/an의 개념) Unit 8 작년에 내가 뭘 했더라? (규칙동사 과거형) Unit 9 불규칙 과거 동사 Unit 10 과거형의 의문문과 부정문 Unit 11 will(~할 거예요)의 표현 Unit 12 의문사와 the의 용법 Unit 13 하는 일, 할 일, 했던 일 (단순현재, 미래, 과거시제) Unit 14 형용사를 설명해주는 특별한 동사 Unit 15 단순현재와 과거시제 Unit 16 지금 하고 있는 일 (현재진행형) prologue Unit 17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at/in/on Unit 18 영어를 말할 때 숨어 있는 주어를 찾아라! Unit 19 Who do you like? vs Who are you? Unit 20 비인칭주어 It과 some vs any Unit 21 it의 용법과 <to + 동사> Unit 22 can, may 그리고 should Unit 23 be동사의 과거형과 There is / There are Unit 24 ~을 꼭 해야 해 (have to, has to) Unit 25 무언가를 추측할 때 Unit 26 be동사, do동사 그리고 명령문 Unit 27 조동사의 정리 Unit 28 자주 쓰는 동사 표현 (have, make, do) Unit 29 명사의 소유격과 지시대명사 Unit 30 형용사를 사용할 수 있는 동사들 Unit 31 just, already, yet과 ago Unit 32 <동사 + -ing> vs <동사 + to + 동사>의 차이점 부 록 암기 단어장 연습문제 정답영어를 10년간 현장에서 가르치면서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말하는 것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바꾸면서 점점 더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이런 나의 수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그 결실로 『기적의 영어회화 스타트 32』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처음에 영어를 공부할 때 문법이 약하다고 하지만, 말할 때 문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즉, 내가 외우고 알고 있는 단어를 정확한 발음으로 구사하고 그 단어를 정확히 배열을 할 수 있는 것에 따라 영어 말하기 능력에 차이가 생깁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단순히 문법 규칙을 익히기보다는, 직접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단어를 공부하고 공부한 단어를 바탕으로 영어 문장원리를 이해하고, 이해한 문장원리로 단어를 배열하고 말할 수 있게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책으로 공부해서는 말할 수 없다는 한계를 인식해서 원어민이 녹음한 MP3파일, 프랭크쌤의 강의를 통해서 독자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프랭크쌤영어 사이트(www.frankssem.com)와 연계하여 연습문제에 있는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어 녹음해서 보내고 확인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영어 공부에서 많은 실패를 경험하신 분들, 특히 말하기에 있어 아무리 문법을 공부하고 영어를 수년간 공부해왔어도 단어만 맴돌 뿐 문장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서 만들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나, 기본적인 문법 실수가 잦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총 32강으로 월~목요일까지 주 4회 총 2개월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영어 문법에 초점을 둔 책이 아닌 여행이나 일상 회화에 많이 쓰이는 실용적인 예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습문제와 영작을 통하여 단어를 문장으로 바꾸고, 그런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서 영어구조와 회화에 익숙해짐으로써 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기고 왕초보영어를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방법 1. Unit별로 2개월 완성 과정 이 책은 총 32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달에 각각 16개씩 공부하면 2개월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각 Unit을 공부하기 전에 반드시 단어책으로 Unit에서 배울 단어를 먼저 학습하세요. 만약 단어를 완벽하게 공부하지 않으면 각 Unit을 공부할 때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2. 문법을 구별해서 영어 문장 구조 이해 A, B, C와 같은 범주를 통해 복잡한 영어문법(영어 문장 구조)를 단계별로 학습하고, 영어 예문을 옆의 예시와 같이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함으로써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와 같은 어려운 영어 문법의 개념 없이도 쉽게 영어를 만들고 문장 속에서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배열해야 하는지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함으로써 영어 단어 배열 순서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3. '아하!'로 궁금했던 질문을 쉽게 이해 현장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이 많이 물어봤던 질문들과 학생들이 영어를 말하면서 실수를 많이 했던 부분을 ‘아하!’라는 코너를 통해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독자들이 다시 틀리지 않게 꼼꼼히 짚었습니다. 4. 그림을 통한 쉬운 이해 글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연습문제에 있는 그림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고 자신이 본 그림을 직접 쓰고 말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바꾸고 말할 수 있게 만들어드립니다. 5.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총 4페이지 분량의 연습문제를 넣었습니다. 문법 문제를 비롯한 단어 넣기, 그림을 통한 대화 넣기, 직접 대화하기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연습문제를 통하여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드릴 것입니다. 6. 영작을 통한 완벽한 본문 내용 이해 연습문제의 마지막 부분은 영작입니다. 영작을 통해서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을 생각하고 직접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면서 영작을 하다 보면 내가 머릿속에 생각한 한국말을 영어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용인 30년
별꽃 / 김종경 (지은이)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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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소설,일반김종경 (지은이)
1992년 12월 3일 주간 <성산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된 <용인신문>이 2022년 30주년을 맞았다. 용인신문은 성산신문에서 <용인연합신문>으로 제호를 바꾸었다가 <용인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열악한 조건에서 지역신문이 30년을 쉼 없이 발행된다는 것은 녹록한 일이 아니었다. 용인군 시절부터 용인특례시에 이르기까지 용인신문은 지역의 주요 사건과 쟁점은 물론 향토문화의 발굴에도 힘써왔다. 특히 수지-죽전지구 도시개발로 인해 수도권 투기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난개발의 와중에서 용인신문은 지역언론의 본분을 다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1990년대 용인의 역사는 투기와 무분별한 개발에 신음했다. 지역 행정을 책임진 시(군) 당국은 장기적인 플랜을 갖고 개발을 주도하기에 역부족이었고, 민간 개발업체의 요구에 부응하기에 급급했다. 지방자치제가 정착되고 주민 의식이 성숙해지면서 21세기에 들어서부터는 난개발에 일정 정도 제동을 걸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용인신문은 나름대로 지역 언론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자부한다. 용인발전과 함께해온 용인신문 30년 역사는 용인주민의 삶의 기록이다. 창간부터 2022년 말에 이르기까지 용인신문이 기록한 30년 역사를 되돌아본다.1장(1993~2000)‥ ‥‥‥‥‥‥‥‥‥‥‥‥ 53 창간 1주년 주요 기사(1993) ‥‥‥‥‥‥‥‥‥‥‥‥‥‥ 54 김영삼 대통령 당선, 32년 군정시대 종식‥‥‥‥‥‥‥‥‥‥‥‥‥‥ 54 석유비축기지 건설,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건설 강행 ‥ ‥‥‥‥‥‥ 55 금어리 쓰레기매립장, 5월 착공‥‥‥‥‥‥‥‥‥‥‥‥‥‥‥‥‥‥ 57 용인군 도민체전 6연패‥‥‥‥‥‥‥‥‥‥‥‥‥‥‥‥‥‥‥‥‥‥ 58 토지초과이득세 이의신청 폭주‥ ‥‥‥‥‥‥‥‥‥‥‥‥‥‥‥‥‥ 59 공직자 용인 땅 보유 기흥읍-수지면에 집중‥‥‥‥‥‥‥‥‥‥‥‥‥ 59 읍면장 인사파동 ‥ ‥‥‥‥‥‥‥‥‥‥‥‥‥‥‥‥‥‥‥‥‥‥‥ 60 창간 2주년 주요기사(1994)‥‥‥‥‥‥‥‥‥‥‥‥‥‥‥ 61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과 남북정상회담 무산‥ ‥‥‥‥‥‥‥‥‥‥‥ 61 지방자치 4개선거 동시실시 확정‥ ‥‥‥‥‥‥‥‥‥‥‥‥‥‥‥‥ 63 쓰레기 매립장 4월23일 착공‥ ‥‥‥‥‥‥‥‥‥‥‥‥‥‥‥‥‥‥ 64 수지2지구 27만 평 택지개발‥ ‥‥‥‥‥‥‥‥‥‥‥‥‥‥‥‥‥‥ 65 기흥읍 영덕리 수원시 편입 확실시‥‥‥‥‥‥‥‥‥‥‥‥‥‥‥‥‥ 67 도민체전 7연패‥‥‥‥‥‥‥‥‥‥‥‥‥‥‥‥‥‥‥‥‥‥‥‥‥ 68 맑은 강 가꾸기 범군민운동본부 발족‥‥‥‥‥‥‥‥‥‥‥‥‥‥‥‥ 68 윤병희 군수 부임‥ ‥‥‥‥‥‥‥‥‥‥‥‥‥‥‥‥‥‥‥‥‥‥‥ 69 용인사거리 확장‥‥‥‥‥‥‥‥‥‥‥‥‥‥‥‥‥‥‥‥‥‥‥‥ 69 용인아가씨 선발대회‥‥‥‥‥‥‥‥‥‥‥‥‥‥‥‥‥‥‥‥‥‥ 69 용인신문 창간 2주년, 지령 100호 ‥ ‥‥‥‥‥‥‥‥‥‥‥‥‥‥‥ 70 자연농원 아기 백호 탄생‥‥‥‥‥‥‥‥‥‥‥‥‥‥‥‥‥‥‥‥‥ 70 창간 3주년 주요 기사(1995) ‥‥‥‥‥‥‥‥‥‥‥‥‥‥ 71 노태우-전두환 구속 기소‥‥‥‥‥‥‥‥‥‥‥‥‥‥‥‥‥‥‥‥‥ 71 삼풍백화점 붕괴 ‥‥‥‥‥‥‥‥‥‥‥‥‥‥‥‥‥‥‥‥‥‥‥‥ 72 제1회 6.27 전국동시지방선거 야당 압승‥‥‥‥‥‥‥‥‥‥‥‥‥‥ 73 제2대 용인 민선 군수에 윤병희 후보 당선‥ ‥‥‥‥‥‥‥‥‥‥‥‥ 74 광복 50주년 기획 취재‥‥‥‥‥‥‥‥‥‥‥‥‥‥‥‥‥‥‥‥‥‥ 75 용인으로 시집온 무용가 최승희‥‥‥‥‥‥‥‥‥‥‥‥‥‥‥‥‥‥ 76 철거용역반 살인적 폭행‥ ‥‥‥‥‥‥‥‥‥‥‥‥‥‥‥‥‥‥‥‥ 78 사진으로 보는 용인 근대화 100년 사진전 개최 ‥‥‥‥‥‥‥‥‥‥‥ 78 경기도여자기술학원 화재 40명 사망‥‥‥‥‥‥‥‥‥‥‥‥‥‥‥‥ 79 창간 4주년 주요 기사(1996) ‥‥‥‥‥‥‥‥‥‥‥‥‥‥ 80 4.11 제15대 총선 여소야대 ‥‥‥‥‥‥‥‥‥‥‥‥‥‥‥‥‥‥‥ 80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세기의 재판 ‥ ‥‥‥‥‥‥‥‥‥‥‥ 81 불황으로 거세진 명퇴 바람 ‥‥‥‥‥‥‥‥‥‥‥‥‥‥‥‥‥‥‥‥ 81 3월 1일 용인시로 승격‥‥‥‥‥‥‥‥‥‥‥‥‥‥‥‥‥‥‥‥‥‥ 82 제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최‥ ‥‥‥‥‥‥‥‥‥‥‥‥‥‥‥‥‥ 82 이웅희 후보 고전 끝에 신승(辛勝) ‥‥‥‥‥‥‥‥‥‥‥‥‥‥‥‥‥ 83 박승웅 씨 전국구 의원 승계‥‥‥‥‥‥‥‥‥‥‥‥‥‥‥‥‥‥‥‥ 84 한국 국어학의 개척자 유희(柳僖)‥ ‥‥‥‥‥‥‥‥‥‥‥‥‥‥‥‥ 84 홍사용의 고향은 용인이다‥ ‥‥‥‥‥‥‥‥‥‥‥‥‥‥‥‥‥‥‥ 85 용인연합신문으로 제호 변경‥ ‥‥‥‥‥‥‥‥‥‥‥‥‥‥‥‥‥‥ 86 용인시 교통문제 심각하다‥ ‥‥‥‥‥‥‥‥‥‥‥‥‥‥‥‥‥‥‥ 86 윤병희 시장 인터뷰‥ ‥‥‥‥‥‥‥‥‥‥‥‥‥‥‥‥‥‥‥‥‥‥ 87 용인신문 창간 4주년 행사 성황‥‥‥‥‥‥‥‥‥‥‥‥‥‥‥‥‥‥ 87 창간 5주년 주요 기사(1997) ‥‥‥‥‥‥‥‥‥‥‥‥‥‥ 88 외환위기로 IMF 관리체제 돌입‥ ‥‥‥‥‥‥‥‥‥‥‥‥‥‥‥‥‥ 88 김대중 후보 대통령 당선, 50년 만에 정권교체‥ ‥‥‥‥‥‥‥‥‥‥ 90 전두환 노태우 전격적인 사면복권 ‥‥‥‥‥‥‥‥‥‥‥‥‥‥‥‥‥ 91 황장엽 북한 노동당 비서 탈북 망명‥ ‥‥‥‥‥‥‥‥‥‥‥‥‥‥‥ 92 역북-삼가동 일대 행정타운 조성정보 유출‥ ‥‥‥‥‥‥‥‥‥‥‥‥ 92 용인이 건설교통부 땅인가‥ ‥‥‥‥‥‥‥‥‥‥‥‥‥‥‥‥‥‥‥ 93 광교산 정상에 수원시 상징물‥‥‥‥‥‥‥‥‥‥‥‥‥‥‥‥‥‥‥ 94 예총 용인시지부 출범 준비위원회 발족‥‥‥‥‥‥‥‥‥‥‥‥‥‥‥ 95 북한동포돕기 용인시민 운동본부 발족‥‥‥‥‥‥‥‥‥‥‥‥‥‥‥ 96 집단 민원 급증‥ ‥‥‥‥‥‥‥‥‥‥‥‥‥‥‥‥‥‥‥‥‥‥‥‥ 96 용인시 중소기업 연쇄 부도 사태‥‥‥‥‥‥‥‥‥‥‥‥‥‥‥‥‥‥ 97 21세기, 용인시 발전계획 수립‥ ‥‥‥‥‥‥‥‥‥‥‥‥‥‥‥‥‥ 97 창간 6주년 주요 기사(1998) ‥‥‥‥‥‥‥‥‥‥‥‥‥‥ 99 김대중 정부 출범과 IMF 관리체제 돌입‥‥‥‥‥‥‥‥‥‥‥‥‥‥‥ 99 총풍, 세풍 사건으로 궁지에 몰린 한나라당 ‥‥‥‥‥‥‥‥‥‥‥‥ 100 금강산 뱃길 관광 시작‥‥‥‥‥‥‥‥‥‥‥‥‥‥‥‥‥‥‥‥‥ 100 애물단지로 전락한 경전철 ‥‥‥‥‥‥‥‥‥‥‥‥‥‥‥‥‥‥‥ 101 윤병희 시장 수뢰 혐의로 구속‥‥‥‥‥‥‥‥‥‥‥‥‥‥‥‥‥‥ 102 죽전지구 철회 연대투쟁‥ ‥‥‥‥‥‥‥‥‥‥‥‥‥‥‥‥‥‥‥ 102 2만 5000년 전 유물 양지면에서 대량 발굴 ‥‥‥‥‥‥‥‥‥‥‥‥ 104 제2대 용인시의회 의장단 선출‥ ‥‥‥‥‥‥‥‥‥‥‥‥‥‥‥‥ 104 창간 7주년 주요 기사(1999) ‥‥‥‥‥‥‥‥‥‥‥‥‥ 105 대우그룹 해체, 김우중 퇴진‥‥‥‥‥‥‥‥‥‥‥‥‥‥‥‥‥‥‥ 105 연평 해전 발발, 북한 어뢰정 1척 격침, 경비정 1척 대파‥ ‥‥‥‥‥ 106 O양 비디오 공개 파문 ‥‥‥‥‥‥‥‥‥‥‥‥‥‥‥‥‥‥‥‥‥ 106 언론 대책 문건 파동‥‥‥‥‥‥‥‥‥‥‥‥‥‥‥‥‥‥‥‥‥‥ 107 용인신문으로 제호 변경‥ ‥‥‥‥‥‥‥‥‥‥‥‥‥‥‥‥‥‥‥ 107 지방세 체납액 1년 예산의 10% 육박‥‥‥‥‥‥‥‥‥‥‥‥‥‥‥ 108 난개발로 숨 막히는 기흥읍의 교통난 ‥ ‥‥‥‥‥‥‥‥‥‥‥‥‥ 108 현대판 봉이 김선달 토지개발공사‥‥‥‥‥‥‥‥‥‥‥‥‥‥‥‥ 110 처인성은 산성이었다‥‥‥‥‥‥‥‥‥‥‥‥‥‥‥‥‥‥‥‥‥ 112 임창렬 경기지사, 부인 주혜란 씨와 나란히 구속‥‥‥‥‥‥‥‥‥‥ 113 건교부, 죽전지구 최종 승인‥‥‥‥‥‥‥‥‥‥‥‥‥‥‥‥‥‥‥ 114 용인시 기술직 공무원 태부족‥‥‥‥‥‥‥‥‥‥‥‥‥‥‥‥‥‥ 115 창간 8주년 주요 기사(2000) ‥‥‥‥‥‥‥‥‥‥‥‥‥ 116 김대중-김정일 남북정상회담‥ ‥‥‥‥‥‥‥‥‥‥‥‥‥‥‥‥‥ 116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16 광역 인터넷망 구축, IT 지식 정보화 시대 진입‥‥‥‥‥‥‥‥‥‥‥ 117 의약분업 파동, 전국으로 확산‥‥‥‥‥‥‥‥‥‥‥‥‥‥‥‥‥‥ 118 유입인구 급증으로 소외되는 원주민‥‥‥‥‥‥‥‥‥‥‥‥‥‥‥ 118 난개발에 발목 잡힌 건교부‥‥‥‥‥‥‥‥‥‥‥‥‥‥‥‥‥‥‥ 119 동백지구 내 ‘향토유적’ 훼손 위기‥ ‥‥‥‥‥‥‥‥‥‥‥‥‥‥‥ 120 집중호우로 사상자(死傷者) 15명 발생, 남사면에 485mm 폭우‥ ‥‥ 122 16대 총선 용인시 선거 민주당 압승‥ ‥‥‥‥‥‥‥‥‥‥‥‥‥‥ 122 감사원 감사로 용인시 공직자 4명 중징계‥‥‥‥‥‥‥‥‥‥‥‥‥ 123 쓰레기 분리수거로 시와 주민 충돌‥‥‥‥‥‥‥‥‥‥‥‥‥‥‥‥ 123 축산농가 강타한 구제역 확산‥‥‥‥‥‥‥‥‥‥‥‥‥‥‥‥‥‥ 124 벼랑 끝에선 용인 상권‥‥‥‥‥‥‥‥‥‥‥‥‥‥‥‥‥‥‥‥‥ 124 농축협에 몰아닥친 구조조정 한파‥‥‥‥‥‥‥‥‥‥‥‥‥‥‥‥ 125 분노한 농민 총궐기 대회‥‥‥‥‥‥‥‥‥‥‥‥‥‥‥‥‥‥‥‥ 126 2장(2001~2010)‥ ‥‥‥‥‥‥‥‥‥‥‥‥ 127 창간 9주년 주요 기사(2001) ‥‥‥‥‥‥‥‥‥‥‥‥‥ 128 IMF 체제 3년 8개월 만에 졸업‥ ‥‥‥‥‥‥‥‥‥‥‥‥‥‥‥‥ 128 DJP 공동정부 붕괴‥ ‥‥‥‥‥‥‥‥‥‥‥‥‥‥‥‥‥‥‥‥‥ 129 언론사 세무조사 칼바람‥ ‥‥‥‥‥‥‥‥‥‥‥‥‥‥‥‥‥‥‥ 131 냉각된 남북관계와 재계 거목 정주영 씨 타계‥ ‥‥‥‥‥‥‥‥‥‥ 131 인천 신공항 완공, 한국의 관문으로 비상(飛上)‥ ‥‥‥‥‥‥‥‥‥ 132 일본 우익의 역사 교과서 왜곡으로 한일관계 악화‥ ‥‥‥‥‥‥‥‥ 132 건강보험 재정 파탄 위기‥‥‥‥‥‥‥‥‥‥‥‥‥‥‥‥‥‥‥‥ 133 수도권 남부 교통개선 본격 추진‥‥‥‥‥‥‥‥‥‥‥‥‥‥‥‥‥ 134 용인지역 건축 제한 기간 연장‥‥‥‥‥‥‥‥‥‥‥‥‥‥‥‥‥‥ 135 용인 재래시장 활로 모색‥‥‥‥‥‥‥‥‥‥‥‥‥‥‥‥‥‥‥‥ 137 ‘용인관광비전21’종합계획(안)‥ ‥‥‥‥‥‥‥‥‥‥‥‥‥‥‥‥ 139 시민단체 난개발 집단소송 준비‥‥‥‥‥‥‥‥‥‥‥‥‥‥‥‥‥ 139 교실없는 학교, 대책없이 개교할 판‥ ‥‥‥‥‥‥‥‥‥‥‥‥‥‥ 140 난개발 방지 종합대책 시행‥‥‥‥‥‥‥‥‥‥‥‥‥‥‥‥‥‥‥ 141 행정타운 입찰 심사 12월 14일 실시‥‥‥‥‥‥‥‥‥‥‥‥‥‥‥ 142 창간 10주년 주요 기사(2002)‥‥‥‥‥‥‥‥‥‥‥‥‥ 143 노무현 16대 대통령 당선‥‥‥‥‥‥‥‥‥‥‥‥‥‥‥‥‥‥‥‥ 143 월드컵 4강, 붉은 악마 열풍‥‥‥‥‥‥‥‥‥‥‥‥‥‥‥‥‥‥‥ 144 북핵 문제 다시 대두‥‥‥‥‥‥‥‥‥‥‥‥‥‥‥‥‥‥‥‥‥‥ 145 여중생 사망으로 반미 감정 고조‥‥‥‥‥‥‥‥‥‥‥‥‥‥‥‥‥ 146 민주노동당 약진‥‥‥‥‥‥‥‥‥‥‥‥‥‥‥‥‥‥‥‥‥‥‥ 146 토요일 휴무 확산‥ ‥‥‥‥‥‥‥‥‥‥‥‥‥‥‥‥‥‥‥‥‥‥ 147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저 투표율 기록‥‥‥‥‥‥‥‥‥‥‥‥ 147 이정문 후보 시장 당선, 도의원 한나라당 전승‥‥‥‥‥‥‥‥‥‥‥ 148 용인 최초로 여성 시의원 3명 탄생‥‥‥‥‥‥‥‥‥‥‥‥‥‥‥‥ 149 용인 광역교통망 조기 완공‥‥‥‥‥‥‥‥‥‥‥‥‥‥‥‥‥‥‥ 149 구제역으로 살아있는 돼지 생매장‥‥‥‥‥‥‥‥‥‥‥‥‥‥‥‥ 150 수지, 집단 민원 전성시대‥‥‥‥‥‥‥‥‥‥‥‥‥‥‥‥‥‥‥‥ 151 동부권도 개발 후유증에 몸살‥‥‥‥‥‥‥‥‥‥‥‥‥‥‥‥‥‥ 152 용인신문 창간 10돌 맞아‥‥‥‥‥‥‥‥‥‥‥‥‥‥‥‥‥‥‥‥ 153 창간 11주년 주요 기사(2003)‥‥‥‥‥‥‥‥‥‥‥‥‥ 154 노무현 민주당 탈당, 열린우리당 창당 ‥ ‥‥‥‥‥‥‥‥‥‥‥‥‥ 154 대구 지하철 방화로 192명 사망, 148명 부상‥‥‥‥‥‥‥‥‥‥‥ 155 대북 송금 특검, 정몽헌 씨 자살‥ ‥‥‥‥‥‥‥‥‥‥‥‥‥‥‥‥ 155 이라크 추가 파병 홍역 끝에 확정‥ ‥‥‥‥‥‥‥‥‥‥‥‥‥‥‥ 156 차떼기 대선자금 수사‥ ‥‥‥‥‥‥‥‥‥‥‥‥‥‥‥‥‥‥‥‥ 156 도시계획 재정비 최종 결정 ‥ ‥‥‥‥‥‥‥‥‥‥‥‥‥‥‥‥‥ 157 재래시장 아케이드 설치 ‥‥‥‥‥‥‥‥‥‥‥‥‥‥‥‥‥‥‥‥ 158 한택식물원 공식 개원‥ ‥‥‥‥‥‥‥‥‥‥‥‥‥‥‥‥‥‥‥‥ 159 김가항 성당 은이성지에 복원‥‥‥‥‥‥‥‥‥‥‥‥‥‥‥‥‥‥ 159 도시계획 한파로 건축경기 위축‥‥‥‥‥‥‥‥‥‥‥‥‥‥‥‥‥ 162 용인시 내년 예산 1조원 돌파‥‥‥‥‥‥‥‥‥‥‥‥‥‥‥‥‥‥ 163 용인시 동백지구 사업승인 무더기 반려 ‥ ‥‥‥‥‥‥‥‥‥‥‥‥ 163 수지 하수종말처리장 죽전 군량 뜰 확정‥ ‥‥‥‥‥‥‥‥‥‥‥‥ 164 모현면에 외국어고 건립 기공‥‥‥‥‥‥‥‥‥‥‥‥‥‥‥‥‥‥ 165 창간 12주년 주요 기사(2004)‥‥‥‥‥‥‥‥‥‥‥‥‥ 167 국회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 가결‥ ‥‥‥‥‥‥‥‥‥‥‥‥‥‥ 167 탄핵 역풍으로 17대 총선, 열린우리당 과반의석 확보‥ ‥‥‥‥‥‥ 168 17대 총선 남궁석 후보 사퇴, 우제창-한선교 당선‥‥‥‥‥‥‥‥‥ 169 황우석 교수 배아줄기세포 세계 최초로 배양 성공‥ ‥‥‥‥‥‥‥‥ 170 신행정수도 건설 위헌 결정‥‥‥‥‥‥‥‥‥‥‥‥‥‥‥‥‥‥‥ 171 경제불황 심화로 성장률 침체‥‥‥‥‥‥‥‥‥‥‥‥‥‥‥‥‥‥ 171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파문‥‥‥‥‥‥‥‥‥‥‥‥‥‥‥‥‥‥‥ 172 경기도 수원 이의동 행정도시 선정‥‥‥‥‥‥‥‥‥‥‥‥‥‥‥‥ 173 경기도 민간 환경단체에 2억 원 지원‥‥‥‥‥‥‥‥‥‥‥‥‥‥‥ 176 동백지구 분양권 전매 ‘의혹’‥ ‥‥‥‥‥‥‥‥‥‥‥‥‥‥‥‥‥ 176 제1회 용인관광마라톤대회 열려‥‥‥‥‥‥‥‥‥‥‥‥‥‥‥‥‥ 177 원삼중학교 축구 영국 프리미어 컵 진출‥ ‥‥‥‥‥‥‥‥‥‥‥‥ 178 광교산 도립공원 지정 건의‥‥‥‥‥‥‥‥‥‥‥‥‥‥‥‥‥‥‥ 178 대원군 서원철폐 때도 존속된 심곡서원‥‥‥‥‥‥‥‥‥‥‥‥‥‥ 179 시의원 15명, 경전철 시찰 명목으로 외유‥‥‥‥‥‥‥‥‥‥‥‥‥ 180 죽전-구미동 미개통 구간 뚫려‥ ‥‥‥‥‥‥‥‥‥‥‥‥‥‥‥‥ 181 보정역 개통, 용인전철시대 개막‥‥‥‥‥‥‥‥‥‥‥‥‥‥‥‥‥ 181 MBC 영상문화단지 개발 확정‥‥‥‥‥‥‥‥‥‥‥‥‥‥‥‥‥‥ 182 용인경전철 건설사업 ‘급물살’‥‥‥‥‥‥‥‥‥‥‥‥‥‥‥‥‥‥ 183 복합행정타운 공정률 75% 진척‥‥‥‥‥‥‥‥‥‥‥‥‥‥‥‥‥ 184 창간 13주년 주요 기사(2005)‥‥‥‥‥‥‥‥‥‥‥‥‥ 185 황우석 논문조작 MBC PD수첩 보도‥‥‥‥‥‥‥‥‥‥‥‥‥‥‥ 185 WWW. 독도 지키기 열풍‥ ‥‥‥‥‥‥‥‥‥‥‥‥‥‥‥‥‥‥ 186 열린우리당 재보선 9곳 전패‥ ‥‥‥‥‥‥‥‥‥‥‥‥‥‥‥‥‥ 187 안기부 X파일 부실 수사 논란 ‥‥‥‥‥‥‥‥‥‥‥‥‥‥‥‥‥‥ 187 용인 실업급여 신청, 최고치 기록‥ ‥‥‥‥‥‥‥‥‥‥‥‥‥‥‥ 188 영덕리 일대 65만 평 디지털 도시로 개발‥‥‥‥‥‥‥‥‥‥‥‥‥ 188 용인시 처인·구흥·수지구로 행정구역 명칭 확정‥‥‥‥‥‥‥‥‥‥ 190 제2회 용인관광마라톤, 7000여 마라토너 참여‥ ‥‥‥‥‥‥‥‥‥ 190 신갈 우회도로 노선변경 논란‥‥‥‥‥‥‥‥‥‥‥‥‥‥‥‥‥‥ 191 도심 속 군사시설 동부권 발전 족쇄‥ ‥‥‥‥‥‥‥‥‥‥‥‥‥‥ 191 문화복지행정타운 완공 ‥ ‥‥‥‥‥‥‥‥‥‥‥‥‥‥‥‥‥‥‥ 192 용인시 3개 구청 개청, 포곡면 읍 승격‥ ‥‥‥‥‥‥‥‥‥‥‥‥‥ 192 수지하수종말처리장 ‘표류’ ‥‥‥‥‥‥‥‥‥‥‥‥‥‥‥‥‥‥‥ 193 하수종말처리장 빠르면 12월 착공‥‥‥‥‥‥‥‥‥‥‥‥‥‥‥‥ 193 용인시민 85.3% 문화기반시설 확충 원해‥‥‥‥‥‥‥‥‥‥‥‥ 194 창간 14주년 주요 기사(2006)‥‥‥‥‥‥‥‥‥‥‥‥‥ 196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한나라당 압승‥ ‥‥‥‥‥‥‥‥‥‥‥‥ 196 용인시장 한나라당 서정석 당선‥‥‥‥‥‥‥‥‥‥‥‥‥‥‥‥‥ 197 부동산 광풍에 서울-수도권 부동산 가격 폭등‥‥‥‥‥‥‥‥‥‥‥ 198 북한 핵실험 강행, UN 대북 제재 결의‥ ‥‥‥‥‥‥‥‥‥‥‥‥‥ 199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취임‥‥‥‥‥‥‥‥‥‥‥‥‥‥‥‥‥‥‥ 199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 200 신분당선 연장선 지역 갈등‥‥‥‥‥‥‥‥‥‥‥‥‥‥‥‥‥‥‥ 201 용인시 살생부 논란‥ ‥‥‥‥‥‥‥‥‥‥‥‥‥‥‥‥‥‥‥‥‥ 202 경기도 팔당 수질개선에 1조 5000억 원 투입‥‥‥‥‥‥‥‥‥‥‥ 203 동백지구 입주 시작‥ ‥‥‥‥‥‥‥‥‥‥‥‥‥‥‥‥‥‥‥‥‥ 204 흥덕지구 본격 분양‥ ‥‥‥‥‥‥‥‥‥‥‥‥‥‥‥‥‥‥‥‥‥ 206 창간 15주년 주요 기사(2007)‥‥‥‥‥‥‥‥‥‥‥‥‥ 207 이명박 대통령 당선, 10년 만에 정권교체‥‥‥‥‥‥‥‥‥‥‥‥‥ 207 제2차 남북정상회담, 평양에서 개최‥‥‥‥‥‥‥‥‥‥‥‥‥‥‥ 208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209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합의‥ ‥‥‥‥‥‥‥‥‥‥‥‥‥‥‥‥‥‥ 209 용인 한달 평균 3000세대 유입‥ ‥‥‥‥‥‥‥‥‥‥‥‥‥‥‥‥ 210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로 명칭 확정‥ ‥‥‥‥‥‥‥‥‥‥‥‥‥ 210 1군사령부 용인 이전, 지상작전사령부로 통폐합‥‥‥‥‥‥‥‥‥‥ 211 기흥 호수공원 수도권 최대규모 계획‥‥‥‥‥‥‥‥‥‥‥‥‥‥‥ 212 하수종말처리장 12곳 증설‥‥‥‥‥‥‥‥‥‥‥‥‥‥‥‥‥‥‥ 212 경안천 복원사업 생태환경에 악영향‥‥‥‥‥‥‥‥‥‥‥‥‥‥‥ 213 주민 혈세 먹는 하마로 전락한 경전철‥ ‥‥‥‥‥‥‥‥‥‥‥‥‥ 214 용인시는 골프 천국, 골프장 30개 난립‥‥‥‥‥‥‥‥‥‥‥‥‥‥ 215 용인신문 창간 15주년‥‥‥‥‥‥‥‥‥‥‥‥‥‥‥‥‥‥‥‥‥ 216 용인시 새해 예산 1조 3634억 원‥ ‥‥‥‥‥‥‥‥‥‥‥‥‥‥‥ 216 단국대 이전 완료, 신세계백화점 죽전점 오픈‥ ‥‥‥‥‥‥‥‥‥‥ 217 창간 16주년 주요 기사(2008)‥‥‥‥‥‥‥‥‥‥‥‥‥ 218 미국발 금융위기, 글로벌 경제 강타‥ ‥‥‥‥‥‥‥‥‥‥‥‥‥‥ 218 광우병 사태로 이명박 정권 위기‥‥‥‥‥‥‥‥‥‥‥‥‥‥‥‥‥ 220 숭례문 방화로 전소(全燒)‥‥‥‥‥‥‥‥‥‥‥‥‥‥‥‥‥‥‥‥ 221 18대 총선, 한나라당 153석, 원내 과반수 차지‥ ‥‥‥‥‥‥‥‥‥ 221 용인시 선거, 우제창(민) 박준선(한) 한선교(무) 당선‥‥‥‥‥‥‥‥ 222 삼성특검으로 이건희 회장 2선 퇴진‥‥‥‥‥‥‥‥‥‥‥‥‥‥‥ 223 용인 문화예술의 새로운 랜드마크, 백남준 미술관 ‥‥‥‥‥‥‥‥‥ 223 동백지구 종합병원 연내 착공‥‥‥‥‥‥‥‥‥‥‥‥‥‥‥‥‥‥ 224 한국외대 부속 외고 명칭 논란‥‥‥‥‥‥‥‥‥‥‥‥‥‥‥‥‥‥ 224 경안-금학천 복원, ‘청계천보다 100배는 낫다’ ‥ ‥‥‥‥‥‥‥‥‥ 225 용인 구도심 16개 구역 본격 개발‥ ‥‥‥‥‥‥‥‥‥‥‥‥‥‥‥ 226 시민 이용 불편한 용인시 자전거도로‥‥‥‥‥‥‥‥‥‥‥‥‥‥‥ 227 노점상 강제 철거(용인초~술막다리)‥‥‥‥‥‥‥‥‥‥‥‥‥‥‥ 229 용인사거리 고시원 화재 참사‥‥‥‥‥‥‥‥‥‥‥‥‥‥‥‥‥‥ 229 용인시 평생교육 대상 수상‥‥‥‥‥‥‥‥‥‥‥‥‥‥‥‥‥‥‥ 229 창간 17주년 주요기사(2009) ‥‥‥‥‥‥‥‥‥‥‥‥‥ 23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31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232 김수환 추기경 용인에 영면(永眠)‥ ‥‥‥‥‥‥‥‥‥‥‥‥‥‥‥ 234 세종시 행정복합도시 건설 백지화‥‥‥‥‥‥‥‥‥‥‥‥‥‥‥‥ 235 신종풀루 대규모 확산‥ ‥‥‥‥‥‥‥‥‥‥‥‥‥‥‥‥‥‥‥‥ 236 북한 2차 핵실험, 김정은 후계자 내정‥ ‥‥‥‥‥‥‥‥‥‥‥‥‥ 237 제2경부고속도로 용인 동부권 관통 예정‥‥‥‥‥‥‥‥‥‥‥‥‥ 238 용인 시립장례문화센터 10월 착공‥‥‥‥‥‥‥‥‥‥‥‥‥‥‥‥ 239 용인마라톤 축전 등 지역 축제, 전면 취소‥‥‥‥‥‥‥‥‥‥‥‥‥ 240 용인시의회 내년 의정비 동결‥‥‥‥‥‥‥‥‥‥‥‥‥‥‥‥‥‥ 240 용인 씨름, 경기도 9연패 ‥‥‥‥‥‥‥‥‥‥‥‥‥‥‥‥‥‥‥‥ 241 용인문학회, 남구만 심포지엄·용인신인문학상 등 ‥‥‥‥‥‥‥‥‥ 241 공영 주차장 속속 건립 ‥ ‥‥‥‥‥‥‥‥‥‥‥‥‥‥‥‥‥‥‥ 242 용인시 지방채권 936억 원 발행‥‥‥‥‥‥‥‥‥‥‥‥‥‥‥‥‥ 243 만골공원·상현 근린공원 완공‥‥‥‥‥‥‥‥‥‥‥‥‥‥‥‥‥‥ 245 창간 18주년 주요 기사(2010)‥‥‥‥‥‥‥‥‥‥‥‥‥ 246 6.2 선거 광역단체장, 여권 6명 야권 10명 당선‥‥‥‥‥‥‥‥‥‥ 246 박근혜 반대토론으로 세종시 수정안 부결‥‥‥‥‥‥‥‥‥‥‥‥‥ 248 김연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 ‥‥‥‥‥‥‥‥‥‥ 249 김학규 민주당 후보 용인시장 당선‥‥‥‥‥‥‥‥‥‥‥‥‥‥‥‥ 250 도의원 선거 한나라당 5석(비례대표 1석 포함), 민주당 3석‥‥‥‥‥ 251 용인시 기초의원 선거 결과‥‥‥‥‥‥‥‥‥‥‥‥‥‥‥‥‥‥‥ 253 교육감 교육위원 선거 결과‥‥‥‥‥‥‥‥‥‥‥‥‥‥‥‥‥‥‥ 254 용인시 1차 추경 1008억 원 편성, 총예산 1조 5010억 원‥ ‥‥‥‥ 255 도농 양극화 심각하다‥ ‥‥‥‥‥‥‥‥‥‥‥‥‥‥‥‥‥‥‥‥ 256 용인외고, 자율형사립고 전환‥‥‥‥‥‥‥‥‥‥‥‥‥‥‥‥‥‥ 257 역북지구 개발 존폐 위기‥‥‥‥‥‥‥‥‥‥‥‥‥‥‥‥‥‥‥‥ 258 시의회 무상급식 가결 ‥‥‥‥‥‥‥‥‥‥‥‥‥‥‥‥‥‥‥‥‥ 259 3장(2011~2020)‥ ‥‥‥‥‥‥‥‥‥‥‥‥ 261 창간 19주년 주요 기사(2011)‥‥‥‥‥‥‥‥‥‥‥‥‥ 262 복지논쟁 가열, 진보 보수에 따라 입장 갈려 ‥ ‥‥‥‥‥‥‥‥‥‥ 262 김정일 사망, 김정은 권력 승계‥ ‥‥‥‥‥‥‥‥‥‥‥‥‥‥‥‥ 263 안철수 돌풍 정치권 강타‥‥‥‥‥‥‥‥‥‥‥‥‥‥‥‥‥‥‥‥ 264 한미 FTA 비준안 국회 날치기 통과‥‥‥‥‥‥‥‥‥‥‥‥‥‥‥‥ 265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 265 종편 방송, 연합뉴스 보도채널 출범‥ ‥‥‥‥‥‥‥‥‥‥‥‥‥‥ 266 경전철 끝내 파국으로 치달려‥‥‥‥‥‥‥‥‥‥‥‥‥‥‥‥‥‥ 267 용인시, 구제역 ‘뚫렸다’‥ ‥‥‥‥‥‥‥‥‥‥‥‥‥‥‥‥‥‥‥ 269 영원한 문학청년 시인 고은‥‥‥‥‥‥‥‥‥‥‥‥‥‥‥‥‥‥‥ 271 처인성 실제 위치 다시 찾아야‥‥‥‥‥‥‥‥‥‥‥‥‥‥‥‥‥‥ 274 용인시, 경전철(주)에 5159억원 배상 1단계 판결‥ ‥‥‥‥‥‥‥‥ 275 김 시장, 배짱부리다 5159억원 분할지급 결국 합의‥ ‥‥‥‥‥‥‥ 277 분당선 연장선 개통‥ ‥‥‥‥‥‥‥‥‥‥‥‥‥‥‥‥‥‥‥‥‥ 278 남사면에 시민야구장 개장‥ ‥‥‥‥‥‥‥‥‥‥‥‥‥‥‥‥‥‥ 279 창간 20주년 주요 기사(2012)‥‥‥‥‥‥‥‥‥‥‥‥‥ 280 박근혜 후보 제18대 대통령 당선‥ ‥‥‥‥‥‥‥‥‥‥‥‥‥‥‥ 280 새누리당 19대 총선 과반의석 확보‥ ‥‥‥‥‥‥‥‥‥‥‥‥‥‥ 282 용인 국회의원 선거, 이우현 김민기 한선교 당선‥‥‥‥‥‥‥‥‥‥ 284 4·11 총선, 게리멘더링 논란 ‥ ‥‥‥‥‥‥‥‥‥‥‥‥‥‥‥‥‥ 284 기흥 전철시대 개막, 기흥역, 상갈역 개통‥‥‥‥‥‥‥‥‥‥‥‥‥ 285 수지구 신청사 개청‥ ‥‥‥‥‥‥‥‥‥‥‥‥‥‥‥‥‥‥‥‥‥ 286 용인신문 창간 20주년 기념, ‘용인 너울 길’ 개척‥‥‥‥‥‥‥‥‥‥ 287 경전철 배상 원금 7787억 원, 이자 포함 8000억 원‥ ‥‥‥‥‥‥‥ 287 우제창 전 민주당 의원 구속‥‥‥‥‥‥‥‥‥‥‥‥‥‥‥‥‥‥‥ 288 용인문화재단 설립, 포은아트홀 개관‥‥‥‥‥‥‥‥‥‥‥‥‥‥‥ 289 용인신문 창간 20주년 …지역 최초‥ ‥‥‥‥‥‥‥‥‥‥‥‥‥‥ 290 창간 21주년 주요 기사(2013)‥‥‥‥‥‥‥‥‥‥‥‥‥ 291 경제민주화 실종, 박근혜 김종인 결별‥ ‥‥‥‥‥‥‥‥‥‥‥‥‥ 291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과 검찰총장 낙마‥ ‥‥‥‥‥‥‥‥‥‥‥‥ 292 북한 장성택 숙청, 김정은 유일 지배체제 구축‥‥‥‥‥‥‥‥‥‥‥ 294 ‘내란음모’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구속‥ ‥‥‥‥‥‥‥‥‥‥‥‥ 294 원전 비리와 전력 위기‥‥‥‥‥‥‥‥‥‥‥‥‥‥‥‥‥‥‥‥‥ 295 기초연금 도입, 정책 갈등 ‥ ‥‥‥‥‥‥‥‥‥‥‥‥‥‥‥‥‥‥ 296 국회 전두환 추징법 통과‥‥‥‥‥‥‥‥‥‥‥‥‥‥‥‥‥‥‥‥ 297 경전철, 조속한 정상화만이 손해를 줄일 수 있다‥‥‥‥‥‥‥‥‥‥ 298 운영비 협상 ‘극적 타결’ 경전철 26일 개통‥ ‥‥‥‥‥‥‥‥‥‥‥ 300 ‘2013 용인마라톤’, 이봉주·임춘애 선수도 달렸다.‥ ‥‥‥‥‥‥‥ 301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 정당 공천제 문제 많다‥ ‥‥‥‥‥‥‥‥‥ 302 용인주민, 용인경전철에 1조 127억 원 소송‥ ‥‥‥‥‥‥‥‥‥‥ 304 용인시장 구속 징크스, 계속되는가 ‥ ‥‥‥‥‥‥‥‥‥‥‥‥‥‥ 304 창간 22주년 주요 기사(2014)‥‥‥‥‥‥‥‥‥‥‥‥‥ 284 용인신문 지령(紙齡) 1000호 발간‥‥‥‥‥‥‥‥‥‥‥‥‥‥‥‥ 306 세월호 참사에도 대통령은 보이지 않았다‥‥‥‥‥‥‥‥‥‥‥‥‥ 307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 309 청와대 비선 의혹 문건 유출 파문‥ ‥‥‥‥‥‥‥‥‥‥‥‥‥‥‥ 310 군 잇단 대형비리 사건 터져‥‥‥‥‥‥‥‥‥‥‥‥‥‥‥‥‥‥‥ 311 제6회 통합 지방선거 여야 무승부‥‥‥‥‥‥‥‥‥‥‥‥‥‥‥‥ 312 용인시장 선거 정찬민, 새누리당 후보 당선‥ ‥‥‥‥‥‥‥‥‥‥‥ 313 용인시 경기도의원 선거 결과‥‥‥‥‥‥‥‥‥‥‥‥‥‥‥‥‥‥ 313 용인시의회 시의원 선거‥ ‥‥‥‥‥‥‥‥‥‥‥‥‥‥‥‥‥‥‥ 314 20대 총선부터 용인시 선거구 4개로 조정‥ ‥‥‥‥‥‥‥‥‥‥‥ 316 민선 6기 정찬민 집행부, 7대 시의회 출범‥ ‥‥‥‥‥‥‥‥‥‥‥ 318 2015년부터 용인 ‘태교도시’로 지정‥‥‥‥‥‥‥‥‥‥‥‥‥‥‥ 318 용인 역북지구 한해 이자만 100억‥‥‥‥‥‥‥‥‥‥‥‥‥‥‥‥ 318 용인 지명탄생 탄생 600주년 ‥‥‥‥‥‥‥‥‥‥‥‥‥‥‥‥‥‥ 319 수원 IC, 수원·신갈 IC로 명칭 변경‥‥‥‥‥‥‥‥‥‥‥‥‥‥‥‥ 321 창간 23주년 주요 기사(2015)‥‥‥‥‥‥‥‥‥‥‥‥‥ 322 메르스 확산 방역 비상‥‥‥‥‥‥‥‥‥‥‥‥‥‥‥‥‥‥‥‥‥ 322 박 대통령, 유승민 원내대표 축출‥ ‥‥‥‥‥‥‥‥‥‥‥‥‥‥‥ 323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逝去)‥ ‥‥‥‥‥‥‥‥‥‥‥‥‥‥‥‥‥ 324 국정교과서 파동‥‥‥‥‥‥‥‥‥‥‥‥‥‥‥‥‥‥‥‥‥‥‥ 325 62년 만에 간통죄 폐지 ‥ ‥‥‥‥‥‥‥‥‥‥‥‥‥‥‥‥‥‥‥ 327 안철수 탈당으로 야당 분열‥‥‥‥‥‥‥‥‥‥‥‥‥‥‥‥‥‥‥ 327 고교평준화 ‘원거리 통학’으로 학생 고통 커‥‥‥‥‥‥‥‥‥‥‥‥ 329 정찬민 시장, 용인을 태교도시로 지정‥ ‥‥‥‥‥‥‥‥‥‥‥‥‥ 329 용인시 메르스 첫 사망자 발생‥‥‥‥‥‥‥‥‥‥‥‥‥‥‥‥‥‥ 330 김학규 전 용인시장 2년 실형 확정‥‥‥‥‥‥‥‥‥‥‥‥‥‥‥‥ 330 시청사 개방, 주민 여가 활용장소로 인기 높아‥‥‥‥‥‥‥‥‥‥‥ 331 경전철 주민소송 첫 공판‥‥‥‥‥‥‥‥‥‥‥‥‥‥‥‥‥‥‥‥ 332 창간 24주년 주요 기사(2016)‥‥‥‥‥‥‥‥‥‥‥‥‥ 335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시위 전국으로 확산‥ ‥‥‥‥‥‥‥‥‥‥ 335 4.13 총선 집권 여당 참패‥ ‥‥‥‥‥‥‥‥‥‥‥‥‥‥‥‥‥‥ 338 박 대통령 개성공단 폐쇄‥‥‥‥‥‥‥‥‥‥‥‥‥‥‥‥‥‥‥‥ 339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 전격 시행‥ ‥‥‥‥‥‥‥‥‥‥‥‥‥ 340 사드(THAAD) 배치 논란과 중국의 경제보복‥‥‥‥‥‥‥‥‥‥‥ 341 한진해운 청산과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342 경주 리히터 지진계 5.8 지진 발생‥‥‥‥‥‥‥‥‥‥‥‥‥‥‥‥ 343 4.13 총선 용인시 선거 여야 양분(兩分) ‥ ‥‥‥‥‥‥‥‥‥‥‥‥ 343 용인시, 100만 대도시 시대 개막‥ ‥‥‥‥‥‥‥‥‥‥‥‥‥‥‥ 344 기흥호수 ‘녹조라테’‥‥‥‥‥‥‥‥‥‥‥‥‥‥‥‥‥‥‥‥‥‥ 346 정찬민 시장 시정연설, 새해 구상 밝혀 ‥‥‥‥‥‥‥‥‥‥‥‥‥‥ 348 창간 25주년 주요 기사(2017)‥‥‥‥‥‥‥‥‥‥‥‥‥ 349 박근혜 대통령 파면, 구속‥‥‥‥‥‥‥‥‥‥‥‥‥‥‥‥‥‥‥‥ 349 문재인 대통령 당선과 취임‥‥‥‥‥‥‥‥‥‥‥‥‥‥‥‥‥‥‥ 350 북한 6차 핵실험, 핵무력 완성 선언‥ ‥‥‥‥‥‥‥‥‥‥‥‥‥‥ 351 포항 지진으로 수능 일주일 연기‥‥‥‥‥‥‥‥‥‥‥‥‥‥‥‥‥ 352 용인시 지난해 12월 30일 ‘채무제로’ 선언‥ ‥‥‥‥‥‥‥‥‥‥‥ 352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1호 ‘적폐 청산’ ‥‥‥‥‥‥‥‥‥‥‥‥‥‥ 353 사드 배치, 중국의 보복과 한중갈등 봉합‥ ‥‥‥‥‥‥‥‥‥‥‥‥ 354 최저임금 7530원, 인상 폭 17년 만에 최대‥‥‥‥‥‥‥‥‥‥‥‥ 356 3년 만에 육지로 올라온 세월호‥‥‥‥‥‥‥‥‥‥‥‥‥‥‥‥‥ 357 8·2 부동산 대책 발표, 가계부채 1400조 원‥ ‥‥‥‥‥‥‥‥‥‥ 357 용인시 생활임금제 시행‥ ‥‥‥‥‥‥‥‥‥‥‥‥‥‥‥‥‥‥‥ 359 사교육비 지출 수지구가 처인구의 두 배‥ ‥‥‥‥‥‥‥‥‥‥‥‥ 359 용인시 산업단지 난개발‥ ‥‥‥‥‥‥‥‥‥‥‥‥‥‥‥‥‥‥‥ 360 2035년 용인시 인구 150만 명‥ ‥‥‥‥‥‥‥‥‥‥‥‥‥‥‥‥ 362 용인시 유림동에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365 용인시립합창단 창단‥‥‥‥‥‥‥‥‥‥‥‥‥‥‥‥‥‥‥‥‥ 365 ‘평화의 소녀상’ 건립과 무상 교복 정책‥‥‥‥‥‥‥‥‥‥‥‥‥‥ 365 창간 26주년 주요 기사(2018)‥‥‥‥‥‥‥‥‥‥‥‥‥ 369 평창 동계 올림픽 남북한 선수단 공동 입장‥ ‥‥‥‥‥‥‥‥‥‥‥ 369 남북 정상회담 3차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시동‥ ‥‥‥‥‥‥‥‥ 369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 370 한국 사회 뒤흔든 ‘미투’ 운동‥ ‥‥‥‥‥‥‥‥‥‥‥‥‥‥‥‥‥ 371 노동시간 단축 주 52시간 근무제 시작‥ ‥‥‥‥‥‥‥‥‥‥‥‥‥ 372 양승태 전 대법원장 사법권 남용 수사‥ ‥‥‥‥‥‥‥‥‥‥‥‥‥ 373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과 1심 판결‥‥‥‥‥‥‥‥‥‥‥‥‥‥‥‥ 374 을의 분노 폭발시킨 갑질 논란‥‥‥‥‥‥‥‥‥‥‥‥‥‥‥‥‥‥ 374 전 세계를 달군 방탄소년단(BTS) 열풍‥ ‥‥‥‥‥‥‥‥‥‥‥‥‥ 375 제7회 지방선거(6.13) 민주당 압승‥ ‥‥‥‥‥‥‥‥‥‥‥‥‥‥ 376 경기지사 이재명, 용인시장 백군기 당선‥ ‥‥‥‥‥‥‥‥‥‥‥‥ 377 도의원 선거 민주당 석권‥‥‥‥‥‥‥‥‥‥‥‥‥‥‥‥‥‥‥‥ 378 기초의원 선거 민주당 18석, 자유한국당 11석 차지‥ ‥‥‥‥‥‥‥ 378 ‘권익위’ 부패 방지 시책평가 용인시 ‘우수’‥ ‥‥‥‥‥‥‥‥‥‥‥ 379 용인시 사업체 2016년 매출 72조원‥‥‥‥‥‥‥‥‥‥‥‥‥‥‥ 381 용인외고, 30% 지역할당제 폐지 방침‥ ‥‥‥‥‥‥‥‥‥‥‥‥‥ 382 보정 마북에 ‘경제 신도시 조성’‥ ‥‥‥‥‥‥‥‥‥‥‥‥‥‥‥‥ 383 특례도시 실현, 연합전선 구축‥‥‥‥‥‥‥‥‥‥‥‥‥‥‥‥‥‥ 384 이우현 의원 1심서 징역 7년 선고‥ ‥‥‥‥‥‥‥‥‥‥‥‥‥‥‥ 384 창간 27주년 주요 기사(2019)‥‥‥‥‥‥‥‥‥‥‥‥‥ 388 하노이 북미 2차 정상회담 성과 없이 결렬‥ ‥‥‥‥‥‥‥‥‥‥‥ 388 조국 사태로 검찰과 여권의 대결 국면 고조‥ ‥‥‥‥‥‥‥‥‥‥‥ 388 한일 관계 극도로 냉각‥‥‥‥‥‥‥‥‥‥‥‥‥‥‥‥‥‥‥‥‥ 390 양승태 전 대법원장, 사법부 수장 최초 구속기소‥‥‥‥‥‥‥‥‥‥ 391 봉준호 감독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 391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용인에 사령부 설치‥ ‥‥‥‥‥‥‥‥‥‥‥ 392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확정’‥‥‥‥‥‥‥‥‥‥‥‥‥ 393 처인구 개발계획 밑그림 다시 그려야‥‥‥‥‥‥‥‥‥‥‥‥‥‥‥ 395 용인 여성 독립운동가 생가 폐가 방불 ‥ ‥‥‥‥‥‥‥‥‥‥‥‥‥ 396 신송식 지사의 임명장 본지 최초 공개‥ ‥‥‥‥‥‥‥‥‥‥‥‥‥ 397 기흥호수 깨끗한 호수로 부활‥‥‥‥‥‥‥‥‥‥‥‥‥‥‥‥‥‥ 398 본지 보도 이후 재조명되는 홍범도 장군‥ ‥‥‥‥‥‥‥‥‥‥‥‥ 400 백암 백중문화제, 전국적 명성‥‥‥‥‥‥‥‥‥‥‥‥‥‥‥‥‥‥ 401 역삼 개발 ‘표류’...처인 개발사업 ‘암초’‥ ‥‥‥‥‥‥‥‥‥‥‥‥ 402 운학천 꽃길 산책로로 인기 높아‥‥‥‥‥‥‥‥‥‥‥‥‥‥‥‥‥ 404 용인시 자산 14조 5257억, 지방 채무 ‘0원’‥‥‥‥‥‥‥‥‥‥‥‥ 405 신(新)용인 8경 지정‥‥‥‥‥‥‥‥‥‥‥‥‥‥‥‥‥‥‥‥‥‥ 406 애물단지 용인시민체육공원, 활용방안 모색‥‥‥‥‥‥‥‥‥‥‥‥ 407 특례시 명칭 자치법 연내 통과 불발 ‥ ‥‥‥‥‥‥‥‥‥‥‥‥‥‥ 409 창간 28주년 주요 기사(2020)‥‥‥‥‥‥‥‥‥‥‥‥‥ 411 WHO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팬데믹 선언‥‥‥‥‥‥‥‥‥‥ 411 한국도 코로나19 확산, 미국은 비상사태‥ ‥‥‥‥‥‥‥‥‥‥‥‥ 413 민주당 21대 총선 대승, 개헌 빼고는 ‘무소불위’(無所不爲)‥ ‥‥‥‥ 414 용인 4.15 총선 민주당 압승 통합당 참패‥‥‥‥‥‥‥‥‥‥‥‥‥ 416 검찰개혁 둘러싼 秋-尹 갈등 1년 내내 지속‥ ‥‥‥‥‥‥‥‥‥‥‥ 417 박원순 극한 선택, 오거돈 사퇴 정치권 덮친 미투 파문‥ ‥‥‥‥‥‥ 418 집값 폭등에 전세대란 겹쳐 ‥‥‥‥‥‥‥‥‥‥‥‥‥‥‥‥‥‥‥ 419 개성공단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남북관계 파행‥ ‥‥‥‥‥‥‥‥‥ 420 기생충(Parasite), 미국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개 부문 수상‥ ‥‥‥‥ 421 삼성을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키운 이건희 회장 별세‥ ‥‥‥‥‥‥ 422 경안천 발원지 ‘수변생태벨트’ 조성‥ ‥‥‥‥‥‥‥‥‥‥‥‥‥‥ 423 홍범도 장군 유해 연내 봉환 추진‥ ‥‥‥‥‥‥‥‥‥‥‥‥‥‥‥ 425 고령화 가속, 늙어가는 용인‥‥‥‥‥‥‥‥‥‥‥‥‥‥‥‥‥‥‥ 425 시민 80% 터미널 신축이전 원해‥ ‥‥‥‥‥‥‥‥‥‥‥‥‥‥‥ 427 경전철 8000억 배상 책임규명 묻히나?‥ ‥‥‥‥‥‥‥‥‥‥‥‥ 430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추진‥‥‥‥‥‥‥‥‥‥‥‥‥‥‥‥‥‥‥ 432 이동저수지를 환경생태공원으로 조성하자‥ ‥‥‥‥‥‥‥‥‥‥‥ 434 용인특례시 9부 능선 넘었다‥ ‥‥‥‥‥‥‥‥‥‥‥‥‥‥‥‥‥ 436 4장(2021~2022)‥ ‥‥‥‥‥‥‥‥‥‥‥‥ 437 창간 29주년 주요 기사(2021)‥‥‥‥‥‥‥‥‥‥‥‥‥ 438 코로나19, 백신접종·재난기금 지급‥ ‥‥‥‥‥‥‥‥‥‥‥‥‥‥ 438 MZ세대의 분노 확산‥‥‥‥‥‥‥‥‥‥‥‥‥‥‥‥‥‥‥‥‥‥ 438 흠집투성이 여야 대선후보의 대결‥‥‥‥‥‥‥‥‥‥‥‥‥‥‥‥ 439 쿠데타 주역 전두환·노태우 사망‥ ‥‥‥‥‥‥‥‥‥‥‥‥‥‥‥ 440 용인 등 경기 남부지역, ‘스마트벨트’ 조성‥ ‥‥‥‥‥‥‥‥‥‥‥ 441 살처분보다 예방 백신이 해법이다‥‥‥‥‥‥‥‥‥‥‥‥‥‥‥‥ 442 이건희 미술관을 둘러싼 해프닝‥‥‥‥‥‥‥‥‥‥‥‥‥‥‥‥‥ 444 플랫폼시티,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 ‥‥‥‥‥‥‥‥‥‥‥‥‥ 447 # 최악의 장기 민원 57호선(마평~포곡)‥ ‥‥‥‥‥‥‥‥‥‥‥‥ 448 # 4개 동 포함 공동주택 수만 가구 계획‥ ‥‥‥‥‥‥‥‥‥‥‥‥ 450 # 처인구 교통지옥 피하려면 총력 기울여야‥‥‥‥‥‥‥‥‥‥‥‥ 451 항일무장투쟁의 선봉장 홍범도 장군 환국(還國)‥ ‥‥‥‥‥‥‥‥‥ 451 # 홍범도 장군은 누구인가?‥‥‥‥‥‥‥‥‥‥‥‥‥‥‥‥‥‥‥ 452 # 유해 송환 계기로 영상 필름 나와‥ ‥‥‥‥‥‥‥‥‥‥‥‥‥‥ 453 # 대전현충원 안장,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 454 종합운동장 공원화, 주민반발 확산‥‥‥‥‥‥‥‥‥‥‥‥‥‥‥‥ 456 용인시 복지지출 1조 원 시대‥‥‥‥‥‥‥‥‥‥‥‥‥‥‥‥‥‥ 457 용인 첫 재건축 단지 지정 ‘초읽기’‥‥‥‥‥‥‥‥‥‥‥‥‥‥‥‥ 457 용인정치 흑역사...정찬민 의원 구속‥‥‥‥‥‥‥‥‥‥‥‥‥‥‥ 458 창간 30주년 주요 기사(2022)‥‥‥‥‥‥‥‥‥‥‥‥‥ 460 경기침체 고통받는 서민‥ ‥‥‥‥‥‥‥‥‥‥‥‥‥‥‥‥‥‥‥ 460 20대 대통령 선거, 0.73% 차이로 당락 갈려‥ ‥‥‥‥‥‥‥‥‥‥ 461 세계인의 일상이 된 코로나19‥‥‥‥‥‥‥‥‥‥‥‥‥‥‥‥‥‥ 462 제8회 지방선거 민주당 참패, 경기지사 승리 ‥ ‥‥‥‥‥‥‥‥‥‥ 462 초대 용인 특례시장에 이상일 당선‥‥‥‥‥‥‥‥‥‥‥‥‥‥‥‥ 464 경기도의원 선거 국민의힘 8곳, 민주당 2곳 승리‥ ‥‥‥‥‥‥‥‥ 465 용인시 기초의원 선거 민주당 17석, 국민의힘 15석 당선‥‥‥‥‥‥ 466 이준석 축출로 당권 장악에 나선 윤핵관‥ ‥‥‥‥‥‥‥‥‥‥‥‥ 468 박스권에 갇힌 대통령 지지율‥‥‥‥‥‥‥‥‥‥‥‥‥‥‥‥‥‥ 469 대선 연장전으로 치닫는 여야 무한대결‥‥‥‥‥‥‥‥‥‥‥‥‥‥ 470 용인시 명칭만 특례시 출범‥‥‥‥‥‥‥‥‥‥‥‥‥‥‥‥‥‥‥ 471 진입로 없는 임대아파트 해법 찾나?‥ ‥‥‥‥‥‥‥‥‥‥‥‥‥‥ 472 이상일 당선인 종합운동장 공원화 백지화‥‥‥‥‥‥‥‥‥‥‥‥‥ 474 이상일 시장, 교통망 확충에 주력‥ ‥‥‥‥‥‥‥‥‥‥‥‥‥‥‥ 475 경기 도민체전 3년 만에 용인에서 열려‥‥‥‥‥‥‥‥‥‥‥‥‥‥ 476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용인시 4위‥ ‥‥‥‥‥‥‥‥‥‥‥ 480 반도체 플랫폼기업 서플러스글로벌 완공‥‥‥‥‥‥‥‥‥‥‥‥‥ 480 ‘플랫폼시티’ 하반기 토지 보상 착수‥ ‥‥‥‥‥‥‥‥‥‥‥‥‥‥ 481 이태원 핼러윈데이 참사로 156명의 꽃다운 청춘 숨져‥ ‥‥‥‥‥‥ 483 용인시 2023년 예산 3조 원대 돌파‥ ‥‥‥‥‥‥‥‥‥‥‥‥‥‥ 484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최종 선정… 1년 만에 재도전 ‘성과’‥ ‥‥‥‥ 485 용인 근ㆍ현대사연표 용인시 연혁‥‥‥‥‥‥‥‥‥‥‥‥‥‥‥‥‥‥‥‥‥‥ 488 부록- 용인, 그 위대한 여정(포토&히스토리) ‥‥‥‥‥501『언론으로 본 용인 30년』은 연도별 주요기사를 축약하여 수록하였다. 제작하는 과정에 많은 기사를 제외해야 했지만, 핵심적인 주요기사는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것이 눈에 띈다. ‘용인 30년’의 기록이 용인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시정을 펼치고 지역발전의 플랜을 세우는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용인 30년’은 강산이 세 번 변한 것이 아니라 최소한 10번은 변했을 만큼 엄청난 변화였다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용인 30년’은 작게는 1년 단위로, 크게 10년 단위로 나누어 편집했다. 1993년부터 2002년까지 용인시는 수지지구와 동백지구의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서고 난개발에 몸살을 앓아야 했다. 1996년 시로 승격되면서 1시 3구청 체제를 갖추었다. 이때부터 용인시는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으로 나뉘어 개발에 따른 심리적 장벽이 높아졌다. 용인경전철이 대표적인 갈등 사례다. 서부 용인은 분당선 연장으로 수도권 전철망에 포함되었지만, 용인시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처인구는 교통낙후지역이 되었고, 부족한 도로망에 의존하여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려야 했다. 처인구의 낙후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목표로 추진된 ‘용인경전철’은 수많은 시행착오로 용인시의 재정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라고 비판을 받아야 했다. 용인신문은 이러한 과정을 빠짐없이 지켜보았고 ‘용인 30년’에 수록했다. 용인신문 창간 30주년 전반부에는 ‘지방자치제’ 실시 과정을 실었다. ‘용인 30년’은 제1회부터 2022년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결과를 요약하여 담았다. 뿐만 아니라 총선거와 대통령선거 결과도 수록하여 용인시, 정치지형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용인신문 30주년의 중반부에 해당하는 2003~2012년은 용인시가 본격적으로 도약하는 고도성장의 시기였다. 용인시는 2007년 인구 80만을 돌파하여 경기도 내 5위의 도시가 되었다. 2005년 ‘용인시 문화복지행정타운’이 조성되면서 처인구의 발전도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시공계획이 발표되자 호화청사의 대명사로 불리며 언론의 비판과 비난이 거셌던 용인시 신청사는 기존의 행정기관 청사와 차별되는 공간의 배치로 시민 편의를 먼저 고려하여 건축상을 받기도 했다. 마침내 우여곡절 끝에 ‘용인경전철’이 용인신문 30주년의 후반부 10년이 시작되는 2013년 4월 26일 개통되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은 여전히 남아있으나 활용에 따라 처인구의 교통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여지는 충분하다. 용인시는 용인신문 창간 30주년의 후반부인 2013년 이후부터 처인구를 경기 남부지역, 도로교통의 요충지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용인시는 원삼면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고, SK하이닉스는 이곳에 120조 원을 투자하여 반도체공장 4개를 신설하고 있다. 또 기흥구 보정동 일원에는 ‘플랫폼시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용인시 최초로 지난 2022년 8월 말에는 미르스타디움에서 ‘경기도민체전’이 열렸다. 용인신문 창간 당시 18만 5000명에 불과했던 시 인구는 100만을 넘어 110만을 바라보고 있고, 준 광역시급의 ‘특례시’로 승격하였다. 2023년도 용인특례시의 예산은 3조 원대를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용인시는 여전히 대도시의 품격에 어울리는 문화적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용인신문은 지난 30년간의 급격한 용인개발과 성장을 지켜보면서 많은 문제점을 비판하고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문화도시용인을 꿈꾸며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했다.‘용인 30년’은 연도별 주요기사를 축약하여 수록했다. 제작하는 과정에 많은 기사를 제외해야 했지만, 핵심적인 주요기사는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용인 30년’ 의 기록이 용인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시정을 펼치고 지역발전의 플랜을 세우는데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용인 30년’을 만들면서 지난 용인시의 30년은 강산이 세 번 변한 것이 아니라 최소한 10번은 변했을 만큼 엄청난 변화였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용인 30년’은 작게는 1년 단위로, 크게 10년 단위로 나누어 편집했습니다. 1993년부터 2002년까지 용인시는 수지지구와 동백지구의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서고 난개발에 몸살을 앓아야 했습니다. 1996년 시로 승격되면서 1시 3구청 체제를 갖추었습니다.이때부터 용인시는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으로 나뉘어 개발에 따른 심리적 장벽이 높아졌습니다. 용인경전철이 대표적인 갈등 사례입니다. 서부 용인은 분당선 연장으로 수도권 전철망에 포함되었지만, 용인시 전체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처인구는 교통낙후지역이 되었고, 부족한 도로망에 의존하여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처인구의 낙후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목표로 추진된 ‘용인경전철’은 수많은 시행착오로 용인시의 재정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라고 비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용인신문은 이러한 과정을 빠짐없이 지켜보았고 ‘용인 30년’에 수록했습니다. 용인신문 창간 30주년 전반부에는 ‘지방자치제’ 실시 과정을 실었습니다. 용인 30년’은 제1회부터 2022년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결과를 요약하여 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총선거와 대통령선거 결과도 수록하여 용인시, 정치지형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용인신문 30주년의 중반부에 해당하는 2003~2012년은 용인시가 본격적으로 도약하는 고도성장의 시기였습니다. 용인시는 2007년 인구 80만을 돌파하여 경기도 내 5위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2005년 ‘용인시 문화복지행정타운’이 조성되면서 처인구의 발전도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시공계획이 발표되자 호화청사의 대명사로 불리며 언론의 비판과 비난이 거셌던 용인시 신청사는 기존의 행정기관 청사와 차별되는 공간의 배치로 시민 편의를 먼저 고려하여 건축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우여곡절 끝에 ‘용인경전철’이 용인신문 30주년의 후반부 10년이 시작되는 2013년 4월 26일 개통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은 여전히 남아있으나 활용에 따라 처인구의 교통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여지는 충분합니다. 용인시는 용인신문 창간 30주년의 후반부인 2013년 이후부터 처인구를 경기 남부지역, 도로교통의 요충지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용인시는 원삼면에 반도체 클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고, SK하이닉스는 이곳에 120조 원을 투자하여 반도체공장 4개를 신설하고 있습니다. 또 기흥구 보정동 일원에는 ‘플랫폼시티’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용인시 최초로 지난 2022년 8월 말에는 미르스타디움에서 ‘경기도민체전’이 열렸습니다.용인신문 창간 당시 18만 5000명에 불과했던 시 인구는 100만을 넘어 110만을 바라보고 있고, 준 광역시급의 ‘특례시’로 승격하였습니다. 2023년도 용인특례시의 예산은 3조 원대를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용인시는 여전히 대도시의 품격에 어울리는 문화적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용인신문은 지난 30년간의 급격한 용인개발과 성장을 지켜보면서 많은 문제점을 비판하고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문화도시 용인을 꿈꾸며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용인시는 현재 양적으로는 급속 팽창에 가까운 성장을 하였지만, 질적으로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나가기 위해 용인신문은 앞으로 도 열과 성을 다할 것입니다. 용인시민과 독자 여러분께서 ‘용인 30년’ 을 일독해주시고 부족한 점은 애정으로 채워주실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나를 키우는 힘
북랩 / 강숙아, 박하, 시냇물가, 양정숙, 이미자, 이은정, 이향숙, 조시원, 조숙희, 황경애 (지은이)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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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강숙아, 박하, 시냇물가, 양정숙, 이미자, 이은정, 이향숙, 조시원, 조숙희, 황경애 (지은이)
‘작가가 되자!’ 버킷리스트에 적어놓았다. 열망이 닿아 글쓰기 특강에 자연스럽게 합류했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지 배웠다. 10명이 의기투합해 공저 글쓰기에 참여했다. 함께 시작하면 종착지에 도착하는 길이 수월하다고 믿었다. 그렇게 ‘글 동지’가 돼 글쓰기를 시작했고, 그 결실로 이번 책을 선보이게 됐다.들어가는 글 (이미자) 1장 폭풍우에 맞서다 사별의 슬픔을 딛고 (강숙아) 한라산 정복과 맞바꾼 인공 인대 (박하) 새로운 환경에의 갈망 (시냇물가) 폭풍우가 와도 다 지나간다 (양정숙) 내 안에 있는 쌈닭이 드러나다! (이미자) 이건 끝이 아니야! (이은정) 두 번의 암 수술과 그리고… (이향숙) 나는 운이 좋다! 공고에서 상대로… (조시원) 시련 속에서 찾은 선물 (조숙희) 시련의 바다를 건너다 (황경애) 2장 내 안의 힘을 알아차리다 성찰의 힘 (강숙아) 심리 치유와 만나다 (박하) 나 자신을 믿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시냇물가) 침묵과 웃음의 힘 (양정숙) 무의식이 덮어버린 전의식을 소환하다! (이미자) 멈추어 호흡하고 나를 믿다 (이은정) 들꽃을 좋아하는 나는 들꽃을 닮았다 (이향숙) 사업 성공과 마음 부자인 나 (조시원) 나를 찾아가는 주파수, 417HZ (조숙희) 내면에 정원 가꾸기 (황경애) 3장 도전을 통해 성장하다 음악학원의 새로운 시작 (강숙아) 마법의 커피, 바리스타, 영어 (박하) 은퇴 후에는 뭘 하며 살지? (시냇물가) 미술학원에서, 숲속 어린이집으로 (양정숙) 대충 살지 않고, 인생의 전략을 세우다 (이미자) 실수는 새로운 시작이지! (이은정) 말하는 것보다 잘 듣던 아이는 상담사가 되었다 (이향숙) 건강을 위한 나의 루틴 (조시원) 치유에서 성장으로! 나를 변화시킨 도전 (조숙희)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도전! (황경애) 4장 새로운 지평을 열다 새로운 도전과 행복한 삶 (강숙아) 그림책 작가 박 하! (박하)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볼 수 있는 여유 (시냇물가) ‘나다운 일’을 하며 살다 (양정숙) 꿈을 꾸고 움직이면 현실이 된다! (이미자)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간다 (이은정) 새로운 인연을 만나다 (이향숙) 지금이 가장 행복한 나 (조시원) 마음의 지도, 글쓰기의 힘 (조숙희) 흔들리지 않고 나의 길을 간다 (황경애) 마치는 글“알아차림으로 자신을 마주하며 내면의 강한 힘을 깨닫고,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았다!” 10인의 작가가 삶의 갈림길에 선 당신에게 전하는 치유와 성장의 자기수용 여정 삶을 기억하고 내면을 마주한 순간 과거는 힘이 되고, 미래는 길이 된다! 길을 잃어 방황하는 당신에게 10인의 작가가 전하는 희망과 성장을 부르는 삶의 태도 ‘작가가 되자!’ 버킷리스트에 적어놓았다. 열망이 닿아 글쓰기 특강에 자연스럽게 합류했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지 배웠다. 10명이 의기투합해 공저 글쓰기에 참여했다. 함께 시작하면 종착지에 도착하는 길이 수월하다고 믿었다. 그렇게 ‘글 동지’가 돼 글쓰기를 시작했고, 그 결실로 이번 책을 선보이게 됐다. 이 책을 쓴 작가들은 프리랜서로, 직장인으로, 자영업자로 살아오면서 자신을 잃기도 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잊은 채 시간의 흐름대로 살아온 것이다. 그러다 내 안의 강력한 힘을 직시하고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았다. 본연의 나를 발견하고, 도전을 통해 성장하고, 이젠 새로운 희망을 꿈꾼다. <나를 키우는 힘>은 10인 10색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자신의 삶을 한 땀 한 땀 기억하고 기록했다. 인생에서 마주했던 고난과 역경, 쓰나미가 닥친 인생을 회복하는 내면의 힘을 알아차리고 돌파했던 순간, 포기하지 않고 성장으로 이어진 경험, 어려움을 극복한 덕분에 상상도 못 했던 기회의 문이 열렸다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글쓰기는 재빠른 초고 작성과 수없이 반복되는 퇴고 과정 속에서 완성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았다. 분량만 채우고, ‘퉁!’치는 글에서 가닥 가닥의 이야기로 다듬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공저자 10인의 인생 스토리는 작가들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음을 절감한다. 이 책은 먼저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좋다. 책 어디를 펼쳐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힘들었던 지난날은 선물이었다.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두 번의 항암치료는 순조롭게 진행되었어요. 세 번째 항암치료 날, 백혈구 수치가 많이 떨어져 항암치료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면역주사를 맞고 돌아가는 길.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다행히도 일주일 후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었지요. 이후 두세 번 같은 두려움과 불안을 경험했죠. 입원하지 않고 낮 병동에서 항암치료를 받았지요. 낮 병동 이용 환자가 많더군요. 그중에서 혈액투석 중인 환자가 눈에 띄었어요. 면역력이 떨어져 면역주사를 여러 차례 맞았습니다. 돌아갈 때마다 ‘제발 투석만큼은 하지 않게 해 달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빌고 또 빌었습니다. 이름 모를 신이 도왔나 봅니다. 투석하지 않고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5전략은 ‘정신적 동반을 하는 삶’이다. 누군가와 함께 있어 주고 공감 경청하는 것이다. 곧 누구나가 상담자가 되기도 하고 내담자가 될 수 있다는 삶의 소통에 대한 전략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내가 타인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은 내게 의미 있는 일이었다.재작년이다. 한국 사회의 대부분이 제사를 지내는 유교 문화를 숭상하는 것처럼 시댁도 제사를 지냈다. 우리 집안에서는 너무도 획기적인 사건으로, 제사와 차례를 지내지 않게 되었다. “네가 믿는 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 같다.”라며, “조상님께도 엄마도 할 만큼 했으니깐. 이제 제사 그만 지내고, 마음으로 조상 생각하고 기도하고 그래라!” 시어머니 공표에 모두 놀랐다. 가족들은 어머니의 폭탄선언에 대해서 아무 말을 할 수 없었다. 마음 한 곳에 묵혀둔 감정들이 차오르더니, 결국 눈물이 터져 나왔다. 간절했던 순간이기도 했고 돌아가신 아버지와 남편이 생각나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우리 경애, 서울로 공부 보내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 하시던 아버지, ‘잘했어, 대단해, 멋지다.’라고 따뜻하게 응원해 줬을 남편까지. 모두 내 옆에는 없지만 늘 함께해 주고 있다고 믿고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50이라는 나이에 20대 학우들과 함께라니 새로운 도전 앞에서 때로는 주저하게 되고, 때로는 두려움이 앞선다. 그러나 알고 있다. 성장의 길은 늘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한다는 것을. 그 길을 걸으며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이 여정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내가 배운 것이 누군가에게 가르침이 되고, 그 가르침이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교육자의 꿈을 향한 나의 걸음은, 그렇게 깊은 다짐에서 시작되었다.
시녀로 살아남기 4
캐롯툰 / 희서 (지은이), 구름고래비누 (원작) / 2023.08.16
15,000

캐롯툰소설,일반희서 (지은이), 구름고래비누 (원작)
라면을 끓이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출산 장면이 펼쳐졌다. 얼결에 왕비의 출산을 도운 그녀는, 자신이 왕비의 시녀인 ‘아스’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유르겔과 국왕 에반스의 사랑을 모두가 응원하고 왕비는 환영받지 못하는 이곳은, 모두가 게이인 BL 소설《탈출기》속. 그곳에서 평범한 시녀로 빙의된 아스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좌절하는데….Chapter 12 미켈레 숲Chapter 13 세사르 카직Chapter 14 청회색 눈동자부록갑작스레 퍼부어지는 메테오 공격과 부서지는 왕비궁.그리고 내 눈앞에 있는…나를 지키려다 피 흘리는 클라인."제가 곁에 있는 한, 당신은 아무것도 무서워할 것이 없습니다."『탈출기』에 따르면 클라인은이 일로는 죽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나는?주인공들에게는 '지나가는 이벤트'였던 것이,주인공이 아닌 나에게는 죽을지도 모르는 대재앙이 된다는 걸…그것을지금 깨달았다. [출판사 서평]어느 날 시녀가 된 아스의 본격 위험천만 왕궁 생존기!희서 작가의 만화로 재미를 더한 『시녀로 살아남기』!라면을 끓이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출산 장면이 펼쳐졌다.얼결에 왕비의 출산을 도운 그녀는, 자신이 왕비의 시녀인 ‘아스’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유르겔과 국왕 에반스의 사랑을 모두가 응원하고 왕비는 환영받지 못하는 이곳은, 모두가 게이인 BL 소설《탈출기》속.그곳에서 평범한 시녀로 빙의된 아스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좌절하는데….주인공 버프라곤 하나도 없는 시녀가 된 그녀는,과연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남아 현실로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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