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902
4903
4904
4905
4906
4907
4908
4909
4910
491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모두를 위한 가야금
메이킹북스 / 백은선 (지은이) / 2025.02.20
16,800
메이킹북스
소설,일반
백은선 (지은이)
가야금을 처음 배우는 이들을 위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교재다. 악기의 역사와 구조, 기초 이론부터 실제 연주법까지, 사진과 악보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오선보의 표기와 실제 음을 함께 제시해 가야금 음 구조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초보자뿐만 아니라 지도자도 가야금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 이 교재는 가야금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며 기초부터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Ⅰ. 가야금 시작하기 1. 가야금의 역사 2. 가야금의 종류 3. 가야금의 구조 4. 가야금 줄 잇기 (1) 부들 매기 (2) 줄 당기기 (3) 학슬에 줄 연결하기 (4) 돌괘 묶기 5. 연주 자세 (1) 손가락의 명칭 (2) 연주 자세 6. 가야금 조율법 7. 가야금 표기법 8. 음표와 박자 알기 9. 장단의 기본형 알기 Ⅱ. 오른손 연주법 1. 뜯기 1~3 연습곡 - 뜯기 2. 튕기기 1~2 연습곡 - 튕기기 학교종 홀로아리랑 3. 연튕김 1~2 연습곡 - 연튕김 비행기 고사리 꺾자 4. 중지뜯기와 엄지뜯기 (1) 중지뜯기 (2) 엄지뜯기 1~2 연습곡 – 중지뜯기, 엄지뜯기 밀양아리랑 너영나영 도라지타령 5. 집기와 뒤집기 (1) 2-1 집기 (2) 3-1 집기 (3) 1-2 뒤집기(방법 A) (3) 1-2 뒤집기(방법 B) (4) 1-3 뒤집기 1. 연습곡 – 2-1 집기, 1-2 뒤집기 2. 연습곡 – 3-1 집기, 1-3 뒤집기 산도깨비 통영개타령 늴리리야 Ⅲ. 왼손 연주법 1. 왼손 기본 연주법 (1) 누르기 1~3 연습곡 - 누르기 나비야 생일 축하 노래 두껍아 두껍아 2. 농현과 꺾기 (1) 농현 (2) 꺾기 1. 연습곡 – 농현 2. 연습곡 - 농현 3. 연습곡 – 꺾기 4. 연습곡 – 농현과 꺾기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3. 밀기와 퇴성, 전성 (1) 밀기 (2) 퇴성 (3) 전성 연습곡 – 밀기와 퇴성 새타령 Ⅳ. 이중주 1. 미뉴에트 2. 캐럴 메들리 3. 옹헤야 4. 쾌지나칭칭나네 5. 침향무책소개 이 책은 가야금을 처음 배우는 이들을 위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교재입니다. 악기의 역사와 구조, 기초 이론부터 실제 연주법까지, 사진과 악보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오선보의 표기와 실제 음을 함께 제시해 가야금 음 구조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초보자뿐만 아니라 지도자도 가야금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가야금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며 기초부터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서평 이 책은 가야금의 기초 이론과 연주법을 쉽게 설명한 교재로, 초보자부터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들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가야금의 역사와 구조를 함께 다루어 악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습니다. 저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발견한 기초 이론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이론과 실기를 균형 있게 다루어 가야금을 배우고 가르치는 데 유용한 자료입니다. 연주법을 실제 손가락 사진과 악보로 설명해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줄 번호 표기를 통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학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오선보와 실제 음 높이의 차이로 인한 혼동을 해결하고자, 두 표기를 함께 제시하여 가야금의 음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이를 통해 협연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가야금을 배우고자 하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지도자와 전공자에게도 유익한 교재로, 가야금 학습의 필수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아빠 캠핑 가요!
꽃숨 / 손장군, 김정은 글 / 2013.07.01
15,000원 ⟶
13,500원
(10% off)
꽃숨
소설,일반
손장군, 김정은 글
‘캠핑’은 현대인들의 영원한 화두라 할 수 있는 ‘힐링healing’ 코드의 여가생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아이를 동반하고 가는 캠핑은 ‘가족 여행’이 된다. 아이들이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아이들의 놀거리 또한 중요하다. 이 책은 주말 가족 캠핑을 알차게 이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단순히 캠핑에 입문하는 초보 캠퍼를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잘 노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를 위한 캠핑 교과서다.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50여 가지 놀이’를 소개했으며, ‘초보부터 고수까지 수많은 이웃 캠퍼들이 탐냈던 사계절 캠핑 메뉴’도 공개했다. Part 1_내 아이를 캠핑에 초대합니다! 아빠와 캠핑 시작하기_캠핑 입문 편 캠핑은 자연의 선물이다 아이는 자연을 있는 그대로 흡수한다 | 오감을 열어주는 캠핑 | 자연과 친해질 기회를 많이 만들자 아이와 함께 본격적인 캠핑 시작하기 텐트 치기 | 화로에 불 피우기 | 요리하기 | 랜턴 켜기 | 잠자리 정돈하기 | 분리수거와 설거지 다양한 캠핑장 고르기 넓은 잔디밭이 있는 캠핑장 | 교육적인 자연환경을 지닌 캠핑장 |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는 캠핑장 아이와 함께할 때 필요한 캠핑 준비물 책 | 비옷과 방한복 | 구급상자(비상 상비약) | 식수 | 소형 랜턴 또는 헤드랜턴 | 아이용 테이블과 의자 Part 2_나도 아빠처럼 캠퍼예요! 아빠와 함께 캠핑 제대로 즐기기_캠핑 놀이 편 캠핑 놀이 1 자연으로 나가기 야생화 이름 알아맞히기 | 나뭇잎보고 나무 이름 알아맞히기 | 풀과 꽃으로 놀기 | 갯벌 진흙 체험하기 | 조개잡이 | 게잡이 | 모래성 쌓기 | 댐 만들기 | 돌 쌓기 | 파도타기, 급류타기 | 스노클링 | 낚시 | 밤 따기 | 눈썰매, 얼음썰매 | 무전기놀이 | 소꿉놀이 | 나뭇잎배 레이스 | 돋보기놀이, 망원경놀이 | 함정놀이 |사진 찍기 캠핑 놀이 2 여럿이 모이면 더 재미있어요 단체줄넘기 | 줄다리기 | 수건돌리기 | 야외극장 | 야광팔찌, 불꽃놀이 | 해먹 타기 | 비눗방울놀이 | 음료수병 볼링 | 음료수병 맞히기 | 물수제비 뜨기 | 물총놀이 | 물풍선 받기 | 나뭇잎 그림 그리기 | 돌에 얼굴 그리기 | 보드게임 | 컵 쌓기 | 핼러윈데이 캠핑 놀이 3 아빠 어릴 적에 달고나 만들기 | 연날리기 | 제기차기 | 솔잎싸움 | 딱지치기 | 산가지놀이 | 설거지통 투호놀이 | 비석치기 | 사방치기 | 말 달리기 | 그림자놀이 | 공기놀이 | 글라이더 날리기 아이와의 캠핑, 진화를 꿈꾸며 트레킹 | 카약 | 세상의 끝 보여주기 Part 3_캠핑에서는 뭐든지 함께해요! 캠핑의 꽃, 요리 시간_캠핑 요리 편 봄 해물카레파에야 | 화전 | 조갯살고추장찌개 | 김자반멸치주먹밥 | 안심스테이크샐러드 | 볶음우동오믈렛 | 조개탕수제비 | 낙지볶음과 볶음밥 | 미역잔치국수 | 달걀샌드위치 | 햄치즈샌드위치 | 침치샌드위치 | 주꾸미샤부샤부 | 훈제오리냉채 | 우엉튀김 | 쑥동그랑땡 | 돈가스덮밥 | 태국식 매콤꽃게볶음 여름 삼겹살파꼬치구이 | 더덕삼겹살구이 | 모둠김치전 | 멕시칸타코 | 가지튀김 | 허브양념 훈제치킨바비큐 | 토마토바지락찜 | 감자옥수수철판구이 | 핫도그 | 데리야키고추소스 닭날개튀김 | 매콤오이비빔국수 | 모히토 | 베리민트소다 가을 송이버섯초밥 | 조개탕 | 간장양념 닭모래집통마늘구이 | 달래양념버섯비빔밥 | 매콤미니양배추돼지고기볶음 | 태국식 파인애플볶음밥 | 떡볶이 | 오징어통구이 | 메이플버터사과구이 | 양미리양념구이 겨울 전복라면 | 홍합짬뽕우동 | 곤드레솥밥 | 도미밥 | 주먹밥구이 | 굴무밥 | 폰즈소스 곁들인 석화 | 김치찌개 | 매콤어묵떡볶이 | 배추샐러드 | 컵수프파스타 | 간편 동파육과 꽃빵 | 호떡믹스납작피자 부록_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스트 캠핑장캠핑 인구 130만 시대! 부모라면 꼭 생각해봐야 할 가족 캠핑의 절대 조건 ‘캠핑에선 아이가 즐거워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캠핑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두 집 건너 한 집은 캠핑을 즐기는 것 같더니 대략적인 캠핑 인구만도 130만이 넘었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어린 자녀를 둔 부모, 특히 사내아이가 있는 집에서 더욱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다는 점이다. 그 이유를 물으면 주말 내내 아이들과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꼽는다. 놀거리의 한계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의 재충전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주말마다 한 차 가득 어마어마한 짐을 싣고 떠나는 수고로움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만큼 ‘캠핑’은 현대인들의 영원한 화두라 할 수 있는 ‘힐링healing’ 코드의 여가생활로 자리 잡았다. 아이를 동반하고 가는 캠핑이니 ‘가족 여행’이 된다. 부모를 따라 나서는 것이 귀찮은 나이(대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시작된다.)가 되기 전까지는 아이도 이 주말여행에 동참한다. 부모가 캠퍼면 아이도 캠퍼가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아이들의 놀거리 또한 중요하다. 다음번에도 또 캠핑이 하고 싶으려면 우선 지루하지 않아야 하니까. 처음에는 탁 트인 야외에 텐트를 치고 요리를 하고 밤이 되면 캠프파이어를 벌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다. 바깥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했던 아이들도 텐트라는 새 집에 들어가면 마냥 신이 난다. 자연이라는 낯선 환경에 익숙해질수록 아이들은 흙과 돌멩이를 장난감삼아 지치지도 않고 논다. 여름에는 물장난을 하고 겨울에는 눈싸움을 하거나 썰매를 탄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놀거리를 스스로 만들어 논다.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다. 이 책은 주말 가족 캠핑을 알차게 이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단순히 캠핑에 입문하는 초보 캠퍼를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잘 노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를 위한 캠핑 교과서다.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50여 가지 놀이’를 소개했으며, ‘초보부터 고수까지 수많은 이웃 캠퍼들이 탐냈던 사계절 캠핑 메뉴’도 공개했다. 두 명의 7년차 캠핑 고수들이 체험하고 느꼈던 노하우를 풀어놓았으니 다른 어떤 캠핑 안내서보다 리얼하다. 매번 똑같은 캠핑은 얼마 못가 그만두게 된다는 것을, 그리고 ‘아이들이 즐겁지 않은 캠핑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들의 이야기는 진짜 고수란 이런 것임을 보여준다. 대한민국 최고의 캠핑 고수가 들려주는 소통의 비결 아이들과 뛰어놀며 진심으로 공감하라! 캠핑장에 나가보면 알겠지만 아이들이 자연을 흡수하는 능력은 놀라울 정도다. 특별한 제약 없이 마음껏 뛰노는 동안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알아간다. 처음 만난 또래와 금세 친구가 되어 서로 양보하고 협동하는 법을 배우고, 자연에서 놀이 도구를 찾아내면서 무한 상상력을 발휘해 창의력을 키워나간다. 자연은 꽤 유능한 선생님인 셈이다. 캠핑이 주는 선물은 이것뿐이 아니다. 부모에게는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각자 바쁜 일상에 쫓겨 대화할 시간조차 부족한 요즘에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있을까?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 이 어색한 관계를 아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것이 바로 캠핑이다. 동심으로 돌아가 자연 속에서 아이와 함께 땀 흘리며 달려도 보고 아빠 어릴 적 했던 놀이도 한수 가르쳐주자. 이웃 텐트의 아이들을 불러 모아 승부를 가르는 시합도 벌여본다. 한쪽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솜씨를 발휘해 맛있는 야외 요리를 만들어보자. 이렇게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몰랐던 아이의 속내도 알게 되고 그렇게 소통이 이루어진다. 좋은 아빠, 좋은 엄마가 되는 길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캠핑, 그 중에서도 가족 캠핑이 주는 이 황금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이왕 아이와 함께 캠핑을 시작했다면 말이다. 비록 주말 동안의 짧은 여행이지만 아이와 부모가 힘을 합쳐 텐트를 치고 시간을 공유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자.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시작됐다. 저자 두 명이 미리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좀 더 쉽게 아이와 공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수수깡 궁전
한누리미디어 / 이현정 지음 / 2008.01.10
10,000원 ⟶
9,000원
(10% off)
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이현정 지음
각성 능력자 5
영상노트 / 현윤 (지은이) / 2018.03.20
8,000원 ⟶
7,200원
(10% off)
영상노트
소설,일반
현윤 (지은이)
현윤 장편소설. 가장 믿었던 부하의 배신. 그리고 찾아온 두 번째 인생. 서럽고 괴로운 미래를 뒤로 한 채. 과거로 돌아온 삼류건달 신성. '운명의 창'을 거머쥐다. 오늘 눈을 감으면 사이코메트리가 생겼고, 다음 날 눈을 감으면 예지몽이 각성했다. '능력을 각성하는 능력, 이것이 진짜 능력이다!' 사방팔방 날뛰는 흑막, 쉽지 않은 복수. 능력을 가졌지만 사나이의 길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포기란 없다!' 무한 능력자, 진짜 사나이 유신성의 고군분투 능력각성기가 시작된다.제1장 뻔한 수작제2장 제비 몰러 나간다제3장 원래 가야 할 곳으로제4장 피라미를 잡아 대어를 낚다제5장 흑막의 흑막제6장 지나간 인연제7장 프랜차이즈 사업제8장 뜻밖의 발견제9장 인생 세 번째?제10장 결정하기 힘든 일들
커피 한 잔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이른아침 / 장상인 (지은이) / 2020.11.30
18,000원 ⟶
16,200원
(10% off)
이른아침
소설,일반
장상인 (지은이)
장상인의 <커피 한 잔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저자가 직접 탐방했던 파푸아뉴기니의 커피 농장과 일본의 커피와 맛에 대한 내용이 책의 주를 이룬다. 그리고 형제의 나라로 일컫는 터키의 전통과 멋을 일부 다뤘다. 또한 왕복 50여 시간이 걸리는 남미의 파라과이와 이구아수 폭포에 대한 내용을 양념으로 섞었다.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취해 입을 다물지 못한 동시에 극심한 교통지옥을 맛봐야 했던 경험을 풀어보았다.들어가는 글 제1편 파푸아뉴기니에 커피가 난다? 제2편 일본의 커피와 맛, 그리고 문화 제3편 형제의 나라 터키의 전통과 멋 제4편 바다의 기원이 되는 강, 파라과이 제5편 이집트의 농밀한 유혹 마치는 글나는 커피를 마시며 세상을 배운다 향기로운 커피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떴을 때, 지루한 회의 시간을 견디기 어려울 때, 반가운 친구를 만났을 때,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때, 비즈니스 미팅이 있을 때 사람들이 찾는 것은? 바로 그윽한 커피 한 잔이다. 우리는 커피를 마시며 힐링하고, 대화를 나누고, 작업에 집중한다. 우연히 발견되어 어느새 전 세계 사람들의 기호식품이 된 커피는 자연스럽게 삶에 스며들었다. 커피의 맛과 향을 더 살리기 위해 각기 다른 품종의 원두를 혼합하고 볶아서 추출하는 것을 ‘블렌딩’이라 한다. 신맛이 강한 원두와 쓴맛이 강한 원두를 섞어 감칠맛 나는 커피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블렌딩이 잘못되면 커피의 맛을 송두리째 망쳐버린다. 우리 인생사도 마찬가지.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주변 사람들과 조화롭게 잘 섞여야 한다. 커피 한 잔에 담긴 역사와 문화의 인문학 커피는 단순한 기호음료가 아니다. 한 알의 커피콩에는 가난한 원주민들의 삶과 고뇌, 전통과 문화가 눈물처럼 배어 있다. 그 콩이 전 세계로 흩어지고 배분되는 커피 로드에는 자본과 민주주의, 환경과 노동의 문제도 동시에 흘러 다닌다. 문화와 예술과 학문도 그 길을 따라 여행한다. 이 흥미진진한 여행의 이야기는 최고의 대화 소재이자 명상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
전국여행과 시절풍류
별처럼세상 / 김용수 (지은이) / 2024.05.15
5,900
별처럼세상
소설,일반
김용수 (지은이)
자칭 백수건달협의회 회장의 전국 여행기. 취업 적령기에 삐끗한 이후 대책 없이 살아온 자유로운 영혼의 전국 유람기. 한국사를 정통 사학도가 아닌 고시 과목의 일환으로 공부하며 곁눈질한 사회과학도의 독특한 역사 답사기이다. 전문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정치학과 법학에 기반한 시각으로 또 불교도의 관점으로 보고 느낀 점을 담았다.Ⅰ. 답사기 1. 경기 여주 2. 봉은사와 선정릉 3. 미황사와 울돌목 4. 경기 파주 5. 무릉계곡 삼화사 6. 경북 안동 7. 이순신과 관운장 8. 석굴암과 불국사의 불상 9. 겸재정선미술관 10. 병산서원 Ⅱ. 역사 평론 1. 우리 위인, 우리 이야기 2. 역사에서 배우는 권력의 속성 3. 보부상낭만 사회과학도의 독특한 역사 답사기 자칭 백수건달협의회 회장의 전국 여행기. 취업 적령기에 삐끗한 이후 대책 없이 살아온 자유로운 영혼의 전국 유람기. 한국사를 정통 사학도가 아닌 고시 과목의 일환으로 공부하며 곁눈질한 사회과학도의 독특한 역사 답사기입니다. 전문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정치학과 법학에 기반한 시각으로 또 불교도의 관점으로 보고 느낀 점을 담았습니다. 그동안 공부한 사회과학과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잠재되어 있던 문학적 감수성을 가미하여 이번 여행기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시절 풍류라는 미명 아래 동서남북 종횡무진으로 전국을 다녀본 감상문과 역사 평론입니다. 입시에 목매고 있는 청소년들, 취업하기 위해 스펙 쌓기에 여념이 없는 젊은이들, 아이 키우며 살기 바쁜 중년들, 은퇴를 전후한 장년들, 혹시나 무료한 노년분들, 여러분이 책 분량도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이런 것과는 다소 동떨어진 삶을 산 한량 백수가 다녀본 전국 여행의 대리 체험을 위해 일독하시기를 권합니다. 여행지만 전국을 동서남북으로 휘저은 게 아니라 저자의 지식도 동서고금과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으로 나아가고 있다. 앞서 공부한 사람들의 결과를 뒤에 공부하는 사람이 계승해 발전시키는 게 공부하는 사람의 자세라고 저자는 믿고 있다. 사회과학도로서 역사를 법제사 내지 정치사적인 측면에서 바라보았다. 그 결과 “역사에서 배우는 권력의 속성”이라는 평론으로 귀결되었다.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 지음, 오세원 옮김 / 2011.07.29
14,000원 ⟶
12,600원
(10% off)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소설,일반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 지음, 오세원 옮김
미국의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가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을 소개한 책이다. 그녀는 열렬한 여행가이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의 여행 칼럼니스트로 10년간의 여행 기록을 이 책에 쏟아냈다. 책에는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란제리 쇼핑을 하며 황홀한 사치를 누려볼 수도 있고,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진흙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아름답게 할 수도 있다. 약간의 모험을 원한다면 파키스탄에서의 산악도보 여행과 유타 주에서의 협곡타기도 기다리고 있으며, 그저 느긋하게 즐기며 여행하고 싶다면 잔지바르의 하얀 백사장과 프랑스의 샴페인 순례, 멕시코 오악사카의 몰레 소스가 듬뿍 뿌려진 닭고기 타말레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역사의 주역이 되었던 곳들, 자유로울 권리를 위해 투쟁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여자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그래서 그곳에 가면 새로운 힘과 열정에 사로잡히게 되는 그런 장소들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방랑녀들을 위한 팁 10가지>에는 여행가방 챙기기부터 안전수칙, 치한 퇴치법, 출발 직전의 비행기 놓치지 않는 방법,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쫓겨나는 것 피하기 등의 실제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열대의 석양을 바라보는 것 같고, 아몬드 나무의 냄새가 느껴지고, 한밤의 재즈바 음악 멜로디가 들리는 듯하다. 그것들은 당신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실제 여행을 떠나도록 부추기게 될 것이다. 언젠가, 한 번쯤, 그곳으로 말이다.Prologue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 방랑녀들을 위한 팁 10가지 1.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 01 이탈리아-세계인이 사랑한 예술의 도시, 피렌체 02 쿠바-멈춰선 시간과 춤의 향연, 아바나 03 스페인-플라멩코의 불꽃같은 열정 속으로, 안달루시아 04 아르헨티나, 미국-탱고처럼 농염하게, 텍사스투스텝처럼 화끈하게 05 미국-달빛 아래 흔들리는 격렬한 춤사위, 벨리댄스 06 브라질-깊고 격렬하고 오묘한 경험, 칸돔블레 07 미국-여자로 산다는 일이 녹록치 않을 때 08 미국-여자라서 소중한, 그래서 꼭 알아야 하는 것 2. 황홀한 사치, 그 치명적인 쾌락 속으로 09 네덜란드-환락의 길을 걸어 지혜의 궁전으로, 암스테르담 10 체코-동화의 나라에서 즐기는 맥주와 형벌, 체스키크룸로프 11 프랑스-악마의 장난에 취하고 싶다면, 샹파뉴 12 탄자니아-천사도 머물다 갈 지상낙원, 잔지바르 13 스페인, 두바이, 인도, 멕시코-쇼핑이 병원비보다 싸게 먹힌다는 사실! 14 멕시코,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영국-난 초콜릿과 불장난을 하고 있을 뿐 15 미국, 이탈리아, 멕시코, 쿠바-뿌리칠 수 없는 달콤한 유혹, 아이스크림 16 그리스, 프랑스, 멕시코-배우고 만들고 나눠라, 소문난 요리 강좌 17 프랑스, 영국, 미국-농염해지고 싶다면 란제리 쇼핑을! 3. 몸과 영혼을 정화시키는 자유 그리고 평화 18 크로아티아, 스페인, 미국-더없이 진실하고 순수하고 자유로운 시간, 나체 19 자메이카, 미국-지친 몸과 마음, 영혼까지 치유하는 곳 20 러시아-수명을 연장시키는 마법의 사우나, 바냐 21 과테말라-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하는 곳, 아티틀란 호수 22 일본-속내마저 털어놓게 하는 온천과 대중목욕탕 2<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 여행 칼럼니스트의 10년간 기록 미국의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가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을 소개하였다. 그녀는 열렬한 여행가이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의 여행 칼럼니스트로 10년간의 여행 기록을 이 책에 쏟아냈다. 그녀는 여행 중 정신이 아득해질 만큼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느낄 때, 공유할 대상은 항상 여성이었다고 말한다. 그 사실을 깨닫자, 그 장소들을 소개할 때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었다고. ★ 프랑스 파리에서 란제리 쇼핑하며 황홀한 사치 누리기 ★ 러시아식 사우나 바냐를 즐기며 몸과 마음 정화하기 ★ 콜롬비아 화산 지역에서 머드 목욕하며 찬란한 봄날 느끼기 ★ 벨기에 브뤼셀에서 초콜릿 먹어치우며 달콤 쌉싸름한 쾌락 맛보기 ★ 몽골의 대초원을 말을 타고 달리며 자유 만끽하기 ★ 멕시코에서 이집트까지 역사적 여성들의 영혼과 교감하기 ★ 천사도 머물다 갈 잔지바르의 하얀 백사장에서 당신이 여자임에 행복해하기 여자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에는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란제리 쇼핑을 하며 황홀한 사치를 누려볼 수도 있고,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진흙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아름답게 할 수도 있다. 약간의 모험을 원한다면 파키스탄에서의 산악도보 여행과 유타 주에서의 협곡타기도 기다리고 있으며, 그저 느긋하게 즐기며 여행하고 싶다면 잔지바르의 하얀 백사장과 프랑스의 샴페인 순례, 멕시코 오악사카의 몰레 소스가 듬뿍 뿌려진 닭고기 타말레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역사의 주역이 되었던 곳들, 자유로울 권리를 위해 투쟁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여자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그래서 그곳에 가면 새로운 힘과 열정에 사로잡히게 되는 그런 장소들에 대한 기록이다. 막상 길 위로 나서면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그리고 심리적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어쩌면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행이 끝날 즈음에는 좀 더 주체적이고 자신감 있는, 게다가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넓고 멀리 여행하기를! 언젠가, 한 번쯤, 그곳으로! 뿐만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리얼로 적은 <방랑녀들을 위한 팁 10가지>에는 여행가방 챙기기부터 안전수칙, 치한 퇴치법, 출발 직전의 비행기 놓치지 않는 방법,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쫓겨나는 것 피하기 등의 실제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열대의 석양을 바라보는 것 같고, 아몬드 나무의 냄새가 느껴지고, 한밤의 재즈바 음악 멜로디가 들리는 듯하다. 그것들은 당신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실제 여행을 떠나도록 부추기게 될 것이다. 언젠가, 한 번쯤, 그곳으로 말이다. 1.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 꽃이라는 의미의 피렌체, 궁핍과 자유가 공존하는 아바나, 정열의 나라 스페인, 매일 축제가 열리는 삼바의 나라 브라질 등 여자라서 행복하고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을 소개한다. 이곳들을 통하여 폭발하는 듯한 삶의 에너지를 느껴보자. 2. 황홀한 사치, 그 치명적인 쾌락 속으로 우리의 세포 하나하나를 일으키며 짜릿한 자극을 느끼고 싶은가? 치명적인 쾌락을 맛보고 싶은가? 버겁고 답답하기만 한 인생에서 구제받으려면, 황홀한 사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일지 모른다. 3. 몸과 영혼을 정화시키는 자유 그리고 평화 만약 당신이 그저 편히 쉬고 싶은 마음이라면 아무 장소나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마음과 몸, 영혼까지 체계적으로 정화하고 싶다면 다음의 장소들을 추천
서큐버스 삿짱이 실례하겠습니다 1
영상출판미디어(주) / 카이마 타카아키 지음, 김준 옮김, pun2 그림 / 2012.11.01
6,500원 ⟶
5,85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카이마 타카아키 지음, 김준 옮김, pun2 그림
1권 소개 “안녕하세요, 삿짱입니다-!” 만담이라도 하듯 나타난 서큐버스에게 “너의 꿈세계가 누군가에 의해 부서졌어!”라는 말을 들은 타카시. 그 이후 건망증 등이 심해지며 입시 공부에 지장이 생기기 시작한다! 결국 타카시는 삿짱과 밤이면 밤마다 다른 사람의 꿈에 숨어들어 범인을 찾아 나서지만, 용의자는 모두 타카시와 친한 주변 사람들로 타카시가 몰래 좋아하는 우츠츠도 포함되어 있었다!! 2권 소개 소꿉친구인 우츠츠를 비롯해 앨리디어 님(사토리) 등과 함께 새롭게 학교생활을 시작한 타카시. 그러나 입학하자마자 사건이 발생한다. 학력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은 클래스메이트, 마도이 카가미에게는 시험 문제를 완벽하게 예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 예상 문제가 학생들 사이에 몰래 매매된다는 소문까지…. 3권 소개 여름방학을 앞두고 타카시를 둘러싼 우츠츠와 카가미의 불꽃 튀는 경쟁이 계속되면서도 ‘현회’는 즐겁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사토리가 무언가 고민하는 듯. “예전에 소중한 친구를 먹어버렸다.”라는 사토리의 수수께끼 같은 말과 관계가 있는 것일까? 게다가 카가미의 꿈세계를 부수려고 했던 심계의 ‘교수’가 사토리의 꿈에도 나타나고, 다음 날 사토리는 눈을 뜨지 않는데….1권 프롤로그 Dream 1 방문자 Dream 2 꿈속 Dream 3 크리스마스 파티 Dream 4 변조 Dream 5 탐색 Dream 6 발각 Dream 7 모든 일의 원흉 Dream 8 전하는 말 에필로그 후기 2권 Prologue Dream 1 신학기 Dream 2 현대 서바이벌 연구회 Dream 3 예언가 Dream 4 골든 위크 Dream 5 학생회 Dream 6 한 소녀의 과거 이야기 Dream 7 탐색 Dream 8 반전된 세계 Epilogue 후기 3권 Prologue Dream 1 앞으로 여름이- Dream 2 모두 혼자- Dream 3 콘노 사토리의- Inter Dream Dream 4 현계에서- Dream 5 봉인되었던- Dream 6 그리고 그녀는- Epilogue 후기 1권 소개 [학교의 계단]카이마 타카아키의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새 시리즈 스타트! “청춘 100% ☆ 너무나도 신비로운, 꿈을 푸는 퍼즐 세계가 지금 열린다!!” “안녕하세요, 삿짱입니다-!” 만담이라도 하듯 나타난 서큐버스(파트너는 바쿠)에게 “너의 꿈세계가 누군가에 의해 부서졌어!”라는 말을 들은 타카시. 그 이후 건망증 등이 심해지며 입시 공부에 지장이 생기기 시작한다! 결국 타카시는 삿짱과 밤이면 밤마다 다른 사람의 꿈에 숨어들어 범인을 찾아 나서지만, 용의자는 모두 타카시와 친한 주변 사람들로 타카시가 몰래 좋아하는 우츠츠도 포함되어 있었다!! 게다가 꿈속을 조사하는 와중에 타카시는 진짜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데-. 2권 소개 [학교의 계단]카이마 타카아키의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청춘 기담 제 2탄! “꿈에 아는 여자애가 나오면 갑자기 의식하게 되지 않아?” 소꿉친구인 우츠츠를 비롯해 앨리디어 님(사토리) 등과 함께 새롭게 학교생활을 시작한 타카시. 그러나 입학하자마자 사건이 발생한다. 학력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은 클래스메이트, 마도이 카가미에게는 시험 문제를 완벽하게 예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 예상 문제가 학생들 사이에 몰래 매매된다는 소문까지……. 늘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는 이 소녀의 미래에 불안감을 느낀 타카시는 삿짱과 함께 그녀의 꿈을 조사하게 되지만 그곳에는 모든 것이 ‘반전’된 음산한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꿈을 푸는 퍼즐의 세계 제2탄!! 3권 소개 [학교의 계단]카이마 타카아키의 꿈을 푸는 퍼즐월드 완결권! “이 꿈은 절대 잊지 않을 거야.” 여름방학을 앞두고 타카시를 둘러싼 우츠츠와 카가미의 불꽃 튀는 경쟁이 계속되면서도 ‘현회’는 즐겁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사토리가 무언가 고민하는 듯. “예전에 소중한 친구를 먹어버렸다.”라는 사토리의 수수께끼 같은 말과 관계가 있는 것일까? 게다가 카가미의 꿈세계를 부수려고 했던 심계의 ‘교수’가 사토리의 꿈에도 나타나고, 다음 날 사토리는 눈을 뜨지 않는데……. 그리하여 타카시는 삿짱과 함께 사토리의 꿈세계로 출발- 사랑하는 앨리디어 님을 구하기 위해!!
골든 카무이 6
대원씨아이(만화) / 노다 사토루 (지은이) / 2017.05.18
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노다 사토루 (지은이)
일본만화대상 2016년 1위 수상작! <킹덤>, <도쿄구울:re> 등이 연재되고 있는 일본 청년만화잡지 「영점프」의 새로운 기대작으로, 이미 2015년 코믹나탈리대상 2위, 2016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남자편 2위, 2016년 일본만화대상 수상 등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작품. 2014년 원작사 잡지 지면에 연재가 시작되면서 국내 만화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작품이지만 시대배경이 국내에서 다루기엔 조심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정식발매에까지 이르기까지 약간 시간이 걸리게 됐다.제49화 길동무 제50화 춘뢰 제51화 살인 호텔이다, 전원 집합!! 제52화 없는 것에 대한 갈망 제53화 불패의 우시야마 제54화 전갈 제55화 니신 시치주로 제56화 마츠마에 번 제57화 물거품 제58화 바라토의 오합지졸 제59화 설원의 호위꾼
2021 산업위생관리 기사.산업기사 필기
예문사 / 이철한, 최현준 (지은이) / 2021.01.20
37,000
예문사
소설,일반
이철한, 최현준 (지은이)
다년간 출제되었던 모든 문제를 분석하여 한권의 책으로 구성함으로써 필기시험은 물론 실기시험까지 완벽히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다. 새로운 출제경향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하였고, 핵심테마 94선을 선정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압축적으로 정리하였다. 쉽고 자세한 해설로 비전공자일지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시간 투자로 산업위생관리기사·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PART 01 산업위생학 개론 THEMA 01. 산업위생의 정의 및 목적 THEMA 02. 산업위생 윤리강령 THEMA 03. 산업위생의 역사 THEMA 04. 허용기준(노출기준) THEMA 05. 노출기준의 종류 THEMA 06. 노출지수와 보정 THEMA 07. 인간공학 THEMA 08. 들기 작업(중량물) THEMA 09. VDT 증후군과 노동(직업)생리 THEMA 10. 근골격계 질환 THEMA 11. 산업피로 THEMA 12. 전신피로와 국소피로 THEMA 13. 작업강도 THEMA 14. 육체적 작업능력 THEMA 15. 작업대사율(에너지 대사율, RMR) THEMA 16. 교대작업과 직무스트레스 THEMA 17. 직업과 적성 및 직업성 질환 THEMA 18. 직업병 및 건강진단 THEMA 19. 실내환경 및 사무실 공기관리 지침 THEMA 20. 산업안전보건법 THEMA 21. 산업재해 PART 02 작업위생 측정 및 평가 THEMA 22. 작업환경측정의 정의 및 목적 THEMA 23. 시료채취(유량) 및 표준기구(보정기구) THEMA 24. 시료채취 방법 및 오차 THEMA 25. 기기분석 THEMA 26. 물리적 유해인자 측정 THEMA 27. 소음 THEMA 28. 화학적 유해인자 측정 THEMA 29. 실리카겔관(Silica gel tube) THEMA 30. 여과포집 THEMA 31. 입자상 물질의 시료채취 THEMA 32. 입자상 물질의 측정기기 THEMA 33. 표준가스의 법칙 THEMA 34. 가스 및 증기상 물질의 측정 THEMA 35. 평가 및 통계 THEMA 36. 측정자료의 해석 THEMA 37. 작업환경측정방법(1) THEMA 38. 작업환경측정방법(2) THEMA 39. 화학시험의 일반사항 THEMA 40. 기초화학 PART 03 작업환경 관리대책 THEMA 41. 환기의 원리 및 연속방정식 THEMA 42. 공기의 성질 및 압력 THEMA 43. 후드(정압, 압력손실) THEMA 44. 레이놀즈수(조도) THEMA 45. 덕트의 압력(마찰)손실 THEMA 46. 환기시스템계의 총압력손실 THEMA 47. 전체환기의 개념 THEMA 48. 필요환기량 THEMA 49. 실내 환기량 평가 THEMA 50. 국소배기시설 THEMA 51. 후드 THEMA 52. 후드의 종류 THEMA 53. 후드 형태별 필요환기량 THEMA 54. 환기시스템 THEMA 55. 덕트 THEMA 56. 국소배기장치의 성능시험 THEMA 57. 송풍기 THEMA 58. 송풍기의 상사법칙 THEMA 59. 공기정화장치 THEMA 60. 작업공정관리 THEMA 61. 개인보호구 THEMA 62. 기타 보호구 PART 04 물리적 유해인자 관리 THEMA 63. 온열조건과 고열장해 THEMA 64. 한랭의 생체 영향 THEMA 65. 이상기압(고압환경, 감압) THEMA 66. 산소결핍(적정공기, 저산소증) THEMA 67. 소음의 정의 및 음의 크기 THEMA 68. 소음의 영향 THEMA 69. 소음의 측정 및 평가 THEMA 70. 소음의 대책 THEMA 71. 진동 THEMA 72. 진동의 영향 THEMA 73. 전리방사선의 종류 THEMA 74. 전리방사선의 물리적 특성 THEMA 75. 비전리방사선(1) THEMA 76. 비전리방사선(2) THEMA 77. 조명 PART 05 산업독성학 THEMA 78. 입자상 물질의 정의 및 종류 THEMA 79. 입자상 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THEMA 80. 유해화학물질-유기용제(1) THEMA 81. 유해화학물질-유기용제(2) THEMA 82. 관련 용어 THEMA 83. 자극제, 질식제 THEMA 84. 유해화학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THEMA 85. 발암 THEMA 86. 중금속 THEMA 87. 수은(Hg) THEMA 86. 카드뮴(Cd), 크롬(Cr) THEMA 89. 납(Pb) THEMA 90. 기타 중금속 THEMA 91. 인체구조 및 대사 THEMA 92. 생물학적 모니터링(1) THEMA 93. 생물학적 모니터링(2) THEMA 94. 산업역학 PART 06 과년도 기출문제 01. 2018년 1회 기사 02. 2018년 2회 기사 03. 2018년 3회 기사 04. 2019년 1회 기사 05. 2019년 2회 기사 06. 2019년 3회 기사 07. 2020년 통합 1?2회 기사 08. 2020년 3회 기사 09. 2020년 4회 기사 10. 2018년 1회 산업기사 11. 2018년 2회 산업기사 12. 2018년 3회 산업기사 13. 2019년 1회 산업기사 14. 2019년 2회 산업기사 15. 2019년 3회 산업기사 16. 2020년 통합 1?2회 산업기사 17. 2020년 3회 산업기사본 교재는 다년간 출제되었던 모든 문제를 분석하여 한권의 책으로 구성함으로써 필기시험은 물론 실기시험까지 완벽히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입니다. 무엇보다도 최소한의 시간 투자로 산업위생관리기사·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새로운 출제경향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2. 핵심테마 94선을 선정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압축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3. 쉽고 자세한 해설로 비전공자일지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변경이나 수정 보완이 되어야 될 부분은 주경야독 홈페이지(www.yadoc.c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Update 할 것입니다. 15년 이상 학교, 산업체, 학원, 온라인 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쌓아온 노하우와 자료를 최대한 살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재가 되도록 애쓴 결과물을 내놓으려는 지금, 부족하고 아쉬움이 없지 않으나 선배·동료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 책이 시험 준비를 위해 애쓰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부디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길 기원합니다.
열국지 사상 열전
을유문화사 / 신동준 지음 / 2015.01.25
15,000원 ⟶
13,500원
(10% off)
을유문화사
소설,일반
신동준 지음
명대 말기 풍몽룡이 개작한 <열국지>는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사상을 가장 재미있고도 풍부하게 전하는 책이다. <열국지>는 비록 소설 형식을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삼국지>보다 역사적 기록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역사서라고 볼 수 있다. <열국지>에 담겨 있는 내용의 90퍼센트 이상이 모두 <춘추좌전>, <전국책>, <사기>, <자치통감> 등에 나오는 일화로 채워져 있다는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전체의 30퍼센트 정도를 허구로 창작한 <삼국지>보다 더욱 정통 역사서에 가깝다. 또한 <열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유가, 법가, 묵가, 상가, 종횡가, 병가 등의 제자백가 사상을 몸소 실천한 혁명가 혹은 개혁가들이었다는 점에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러다 보니 <열국지>를 읽지 않고는 동양 사상과 역사를 논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열국지>는 등장인물이 턱없이 많은 데다가 전개되는 사건 또한 매우 복잡하게 뒤엉켜 있어 하나로 꿰기가 쉽지 않다. 춘추전국시대에서도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것으로 평가받는 열두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그 시기의 역사와 문화, 사회상 등을 살펴보고 아울러 그들이 추종했던 여러 제자백가의 사상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이러한 난해한 <열국지>를 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해독한 책이다.
2020 전기기능사 필기
일진사 / 김평식 (지은이) / 2020.01.20
28,000원 ⟶
25,200원
(10% off)
일진사
소설,일반
김평식 (지은이)
충실한 내용정리와 함께 과목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과년도 출제 문항수와 출제수를 먼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본 문제를 우선하여 문제마다 연관성 있도록 체계화 하였으며, 과거출제 문제의 완전 분석을 통한 문제 위주로 구성하였다. 부록으로는 최근 출제된 과년도 문제를 명확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여 출제 경향을 파악함은 물론, 본문 단원과 문제를 연계시켰다.제1편 전기 이론 제1장 정전기와 콘덴서 1. 전기의 본질 11 2. 정전기의 성질과 특수 현상 14 3. 콘덴서 17 4. 전기장과 전위 27 제2장 자기의 성질과 전류에 의한 자기장 1. 자석에 의한 자기 현상 33 2. 전류에 의한 자기 현상과 자기 회로 42 제3장 전자력과 전자 유도 1. 전자력의 방향과 크기 49 2. 전자 유도 53 제4장 직류 회로 1. 전압과 전류 67 2. 전기 저항과 저항기 77 제5장 교류 회로 1. 정현파 교류 회로 88 2. 3상 교류 회로 113 3. 비정현파 교류 회로 122 제6장 전류의 열 작용과 화학 작용 1. 전류의 열 작용과 전력 125 2. 전류의 화학 작용과 전지 132 제2편 전기 기기 제1장 직류기 1. 직류 발전기의 원리와 구조 143 2. 직류 발전기의 이론과 종류에 따른 특성 및 운전 151 3. 직류 전동기의 이론과 종류에 따른 특성 169 4. 직류 전동기의 운전 178 5. 직류기의 정격ㆍ효율ㆍ측정 및 시험 183 제2장 변압기 1. 변압기의 원리와 구조 191 2. 변압기의 이론과 특성 202 3. 변압기의 결선 및 병렬 운전 216 4. 변압기의 시험 및 보수 220 제3장 유도 전동기 1. 유도 전동기의 원리와 구조 229 2. 3상 유도 전동기의 이론 236 3. 3상 유도 전동기의 특성 246 4. 단상 유도 전동기 254 5. 3상 유도 전동기의 운전 및 시험 258 제4장 동기기 1. 동기 발전기의 원리와 구조 및 권선법 267 2. 동기 발전기의 이론과 특성 및 병렬 운전 279 3. 동기 전동기 295 제5장 정류기와 제어 기기ㆍ보호 계전기ㆍ특수 기기 1. 정류기와 제어 기기 304 2. 보호 계전 방식 317 3. 특수 기기 324 제3편 전기 설비 제1장 전기 설비의 개요 1. 전기 배선 설비의 개요 339 제2장 배선 재료 및 공구 1. 전선 및 케이블 351 2. 배선 재료ㆍ기구와 공구ㆍ계기 361 제3장 전선 접속 1. 전선의 접속 방법 371 제4장 옥내 배선 공사 1. 애자 사용ㆍ몰드ㆍ덕트 배선 공사 383 2. 합성수지관ㆍ가요 전선관ㆍ케이블 배선 공사 393 3. 금속관 배선 공사 406 4. 케이블 트레이 배선 공사ㆍ액세스 플로어 내의 케이블 배선 공사 418 제5장 전선 및 기계 기구의 보안 1. 전선 및 전선로의 보안 421 2. 접지 공사 430 제6장 가공 인입선ㆍ가공 배전선ㆍ지중배전선공사 1. 가공 인입선의 시설ㆍ지선 시설 438 2. 가공?지중 배전 선로 443 제7장 수 ㆍ변전 설비 및 배ㆍ분전반 설비 1. 수ㆍ변전 설비 453 2. 고압 및 저압 배전반 공사 461 제8장 특수 장소의 전기 시설 공사 1. 위험한 장소의 전기 시설 467 2. 흥행 장소ㆍ터널 및 기타 장소의 전기 시설 470 제9장 전기응용 시설공사 1. 조명 설비 475 2. 동력설비 491 3. 특수 시설의 전기설비 499 부 록 과년도 출제 문제 ●2013년도 시행 문제 507 1월 27일 시행 507 4월 14일 시행 517 10월 12일 시행 528 ●2014년도 시행 문제 538 1월 26일 시행 538 4월 6일 시행 548 7월 20일 시행 558 10월 11일 시행 568 ●2015년도 시행 문제 577 1월 25일 시행 577 4월 4일 시행 586 7월 19일 시행 596 10월 10일 시행 607 ●2016년도 시행 문제 617 1월 24일 시행 617 4월 2일 시행 628 7월 10일 시행 638 제5회 (CBT 방식) 648 ●2017년도 시행 문제 660 2017년 1회 (CBT) 660 2017년 2회 (CBT) 670 2017년 3회 (CBT) 679 2017년 4회 (CBT) 689 ●2018년도 시행 문제 699 2018년 1회 (CBT) 699 2018년 2회 (CBT) 710 2018년 3회 (CBT) 720 2018년 4회 (CBT) 730 ●2019년도 시행 문제 740 2019년 1회 (CBT) 740 2019년 2회 (CBT) 749 2019년 3회 (CBT) 758 2019년 4회 (CBT) 767이 책은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자하는 기능인들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다음 사항에 역점을 두었다. 첫째. 충실한 내용 정리와 함께 과목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과년도 출제 문항수와 출제수를 먼저 알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둘째. 기본 문제를 우선하여 문제마다 연관성 있도록 체계화 하였으며, 과거 출제 문제의 완전 분석을 통한 문제 위주로 구성하였다. 셋째. 부록으로는 최근 출제된 과년도 문제를 명확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여 출제 경향을 파악함은 물론, 본문 단원과 문제를 연계시겼다.
파과 (리커버)
위즈덤하우스 / 구병모 (지은이) / 2018.04.16
17,800원 ⟶
16,02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구병모 (지은이)
독일 환상 문학선
황금가지 / E.T.A. 호프만 외 지음, 박계수 옮김 / 2008.06.10
9,500원 ⟶
8,550원
(10% off)
황금가지
소설,일반
E.T.A. 호프만 외 지음, 박계수 옮김
낭만주의와 20세기 전환기에 전성기를 맞이한 독일 환상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여러 작가의 작품들을 모은 선집. ‘악마의 묘약’의 작가 E.T.A 호프만을 포함한 열두 명의 이야기꾼들이 신비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마음을 사로잡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으스스한 글을 통해 창의성과 문학적인 상상력을 선보인다. 12명의 작가들은 환상 문학으로 경직된 이성에 저항하고 있다. 풍자와 희화화라는 무기로 교회와 국가의 권위에 도전하기도 한다. 이들이 펼치는 총 12편의 이야기는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아우른다. 예상치 못한 반전을 불러일으키며 공포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사하기도 한다. 이야기 속 오래된 성의 한 방에서는 밤마다 누군가 신음소리를 내고, 생각 없이 떠난 도보여행에서 만난 커다란 공장에서는 사람을 만든다. 신비로운 예언자는 10년 후의 미래를 보여주며, 가면무도회에서는 자신의 가면이 진짜 얼굴이라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엮은이의 글 로카르노의 거지 여인 만다라화 이야기 잃어버린 거울상 이야기 치프리아누스의 거울 인간 공장 경이로움 이상한 도시 백만장자 라콕스 예언 거미 사악한 수녀 두 개의 가면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무는 독일 환상 문학의 고전들을 만난다! 낭만주의와 20세기 전환기에 그 전성기를 맞이했던 독일 환상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당대 여러 작가의 작품들을 모은 선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악마의 묘약」의 작가, E.T.A. 호프만을 포함한 열두 명의 이야기꾼들이 펼치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경직된 이성적 질서에 대항한, 환상 문학의 대표 작품들 환상 문학, 특히 독일 환상 문학은 낭만주의와 20세기 전환기에 그 전성기를 맞이했다. 낭만주의 시대는 1789년 프랑스 혁명을 기점으로 전 유럽이 동요되고 기존의 질서가 흔들리던 시기였다. 사람들은 교회와 국가, 귀족의 권력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했고, 전통적인 권위와 신뢰는 붕괴되기 시작했다. 동시에 사람들 사이에는 상실감과 두려움이 팽배해져 갔다. 20세기 전환기 역시 사람들은 자본주의 산업 사회의 익명성과, 집단성에 대한 두려움, 인간성의 위기 등을 경험했다. 그런 두려움과 위기의식은 당대의 문학에도 영향을 미쳤고, 이런 시대적 배경 속에서 작가들은 불안하고 환상적인 문학을 앞을 다투어 출간했다. 이번 선집에 포함된 작가들의 경우, 1970년대까지는 평가절하 되었던 작가들이 대부분이다. 낭만주의 시대와 20세기 전환기의 작가들의 작품 대부분이 고전주의적 미학 기준에 미달하는 통속 소설로 치부되었기 때문이다. 당시의 대단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문학 평단에서 악평을 받았던 작가도 있지만, 토도로프의 연구 이후 환상 문학은 문학계 전반에 걸쳐 재평가되고 있다. 19세기에는 환상 노벨레가 당시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였다. 대다수의 작가들의 작품이 대중적 인기를 끌었고, 일부 작품의 경우 10년 동안 20만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후일 영화로 제작되기까지 했다. 그런 인기에는 작가들의 저항 정신이 두드러지게 한 몫 했다. 마음을 사로잡는 흥미진진한 내용,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으스스한 글을 통해 작가들은 그 동안 창의성과 문학적인 상상력을 억압해 온 경직된 이성에 저항했다. 풍자와 희화화라는 무기를 사용하여 작가들은 교회와 국가의 권위에 도전했다. 어떤 작가는 평생 교회와 전쟁을 치르다가 정신병으로 사망하기도 했다.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독일 환상 문학의 종합 선물 세트 「독일 환상 문학선」에 포함된 이야기는 총 12편으로, 각각의 이야기가 모두 개성적인 문체와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있다. 가장 오래된 작품은 1810년에 발표된 작품이지만, 모든 이야기에는 하나같이 세련된 신비로움이 있다.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여 진 이야기들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공포를 느끼게도 하며, 또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한다. 오래된 성의 한 방에서 밤마다 누군가 신음소리를 낸다. 과연 죽은 여인이 나타나는 것일까?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항상 주머니에 돈이 가득 차게 만들어 주는 악마를 갖게 된다면? 그렇지만 그 악마는 당신의 영혼을 요구할 수도 있다. 악마를 팔 수도 있지만, 항상 자신이 악마를 살 때 냈던 돈보다 더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한다. 아내를 두고 떠나온 여행지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서 사랑에 빠졌는데, 그녀가 당신의 거울상(거울에 비친 모습)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이제 당신은 아들이 얼굴에 숯으로 수염을 그려 넣어도 알 수 없게 될 것이다. 생각 없이 떠난 도보여행에서 만난 커다란 공장에서 만드는 것은, 알고 보니 바로 사람? 신비로운 예언자가 보여준 10년 후의 미래, 과연 운명이란 존재하는 것인가? 금요일마다 한 사람씩, 모두가 목을 매달아 자살하는 6번지 스티븐스 호텔의 7호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가면무도회에 나타나서 자신의 가면이 진짜 자신의 얼굴이라고 주장하는 남자, 과연 그 가면 밑에는 무엇이 숨어 있는가? 다양한 경력의 12명의 작가들
수행평가 대비 이론 풍경수채화
미대입시사 / 김수산나 지음 / 2012.06.30
15,000원 ⟶
13,500원
(10% off)
미대입시사
소설,일반
김수산나 지음
Basic 수채화 시작하기 - 기본화구 수채화의 다양한 기법 붓 터치와 색상별 단계 연습 구도와 투시에 대한 이해 구도 잡기 - 명화 따라 그리기 투시법 이해하기 풍경을 위한 투시 주제 중심으로 구도 잡기 개체표현 나무 그리는 방법 풍경개체표현 - 나무그리기 1 싱그러운 초록계열 차가운 초록계열 따뜻한 초록계열 갈색계열 초록 보라계열 초록 풍경개체표현 - 바위그리기 풍경개체표현 - 나무그리기 2 활엽수 단풍나무 소나무 원근의 표현 교정의 등나무(부분 표현) 주제가 있는 풍경그리기 공원의 벤치 하수구 호스 통나무가 있는 숲 배수구가 있는 풍경 조형물이 있는 풍경 풍경수채화 완성 돌계단이 있는 풍경 계곡 풍경 그리기 벤치와 나무담장이 있는 공원 집 그리기 - 파란 지붕 집 그리기 - 한옥과 나무 숲으로 가는 길 숲속의 물길 화단 모퉁이 먼 산과 하늘 농가 풍경 하늘과 바다
갬블 마스터 2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일필 지음 / 2016.09.12
8,000원 ⟶
7,200원
(10% off)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소설,일반
일필 지음
1. 풍림장의 핏줄2. 부산을 건 승부3. 겜블러4. 홍안하수5. 첫 수업6. 일본의 갬블러들7. 데뷔 무대
히스테리 미스터리
실천문학사 / 이영숙 (지은이) / 2019.01.25
10,000원 ⟶
9,000원
(10% off)
실천문학사
소설,일반
이영숙 (지은이)
실천문학 시인선 26권. 1991년 「문학예술」을 통해 등단한 이영숙 시인의 두번째 시집으로, 57편의 시가 실렸다. 비루하고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그려냈다. 바깥과 자기 안에서 느끼는 수많은 타자들과 교섭하고 공감하면서 자기 확장을 꿈꾼다. 단일한 주체의 자기고백을 넘어 수많은 자기목소리를 가진 타자들이 웅성거린다. 시인은 말한다. "우연처럼 나는 썩지 않을 것이다"('과정도 비약도 없이')라고.제1부 4월 버스의 평균율 깁스한 시 한 편 까마귀 네트워크 수목장 목요일의 패러독스1 목요일의 패러독스2 목요일의 패러독스3 벚나무는 장미목 장미과 장소의 불문율―고시원 장소의 불문율―폐가 장소의 불문율―흡연구역 장소의 불문율―공중화장실 장소의 불문율―공동묘지 히스테리 미스터리 제2부 유산에 관한 두 개의 퍼즐 이력 본말과 전말 사이 주머니에 시집 한 권이 쑥 들어가는 코트를 입고 공원묘지 스티로폼 한 조각이 내가 버스를 놓쳤다면 사소한 다큐 편지1 편지2 개화 이틀 전 불러오기1 불러오기2 못의 지대 진양조로, 과양각시 왈 제3부 촛불을 연다―혁명 1주년 수건의 고독사 플라스틱 수프 스트레칭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인간적 패턴 호치키스가 없다면 우리 사랑 간도 쓸개도 조문(弔問)도 없이 비천무(卑賤舞)―궁중예술단·2014 우리의 양식―노동열사 전상서 353일의 불면 출근길 가을전어 알레고리 제4부 과정도 비약도 없이 축 생일 대문의 근황 포장마차를 찾아서1 포장마차를 찾아서2 감옥 이야기 싱크대에서 잠언 독송 몽촌토성·여름 몽촌토성·가을 몽촌토성·겨울 몽촌토성·봄 한 사람 건너 얼룩은 더 큰 얼룩 속으로 스며든다 해설 시인의 말타자의 시학 시 쓰기는 자기고백의 영역 같지만 기실 타자와 만나는격렬한 행위다. 습관적으로 쓰던 단어를 새로 보는 행위이며, 주어와 서술어 간의 자동 연결 상태를 끊고 새로운 진술을 생산하는 행위이다. 새로 본다는 것은 낯설게 본다는 것이며 그것은 언어를 타자로 대하는 행위와 다름없다. 타인 역시 타자다. 시인은 타인의 말과 행동을 기억하고 그기억 속에서 공감과 연민 등의 감정적 개입을 역동적으로 펼치며 자신의 감정 지도에 타자를 그려 넣는다. 죽음은 모든 생명체에게 영원한 타자일 수밖에 없다. 우리는 자신의 죽음을 인지할 수도 회상할 수도 없다. 한 인간의 생은 죽음을 수용하지 않음으로써 유지되고 적극적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행위도 사실 삶의 영역이다. 시간 역시 낯선 타자다. 회상으로 존재하는 과거는 우리가 통과해왔지만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미래는 기대로 존재하지만 한 발짝도 가본 적이 없는 미지다. 자신에게 자신은 타자 중에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타자일 것이다. 거울을 보고, 분열을 회피하는 등, 자기동일성을 유지하려는 모든 행위들은 자기 안의 타자를 잠재우려는 노력이다. 그러나 시를 쓰는 행위는 이 모든 타자들을 직시하겠다는 자기 선언이다. 현재에 몰입된 자신에서 벗어나 낯선 언어의 숲에서, 지나쳐버렸던 타인을 호명하고, 죽음을 마주대하며, 내 안의 낯선 나를 만나겠다는 결심이다. 그럼으로써 자기와만 관계하는 나르시시즘적 자아를 벗어나 성숙하고 활달한 시선으로 타자를 수용하려 한다. 이영숙 시인은 이번 시집 『히스테리 미스터리』에서 비루하고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그려냈다. 바깥과 자기 안에서 끼는 수많은 타자들과 교섭하고 공감하면서 자기 확장을 꿈꾼다. 단일한 주체의 자기고백을 넘어 수많은 자기 목소리를 가진 타자들이 웅성거린다. 언어와 주체의 타자 이 시집의 가장 큰 특장은 생동감 넘치는 언어이다. 다른 범주에 있는 언어와 언어가 충돌하여 새로운 언어를 내놓는다. ㄱ) 관절이 없어서 나는 기차가 되지 못했다―「버스의 평균율」 ㄴ) 떠내려 온 시간들의/삼각주―「공원묘지」 ㄷ) 모서리가 다 닳는 새벽―「까마귀 네트워크」 ㄹ) 우리는 무지개처럼 안이했다―「버스의 평균율」 ㅁ) 인공위성 어떤 정신이기에/ 명아주열매처럼 저리 골똘 한가―「장소의 불문율-폐가」 ㅂ) 늘 다른 곳으로 배송되는 새벽―「목요일의 패러독스1」 ㅅ) 토끼는 일평생 토할 것 같은 기미만 가지고 살아온 이름이 억울해―「간도 쓸개도 조문弔問도 없이」 ㄱ)의 경우 기차 차량의 이음새를 신체의 관절로 표현했다. 신체를 표현하는 중심 의미를 유사성에 주목하여 무생물로 확장했다. ㄴ)에서는 시간이 단순히 흐르는 것을 넘어 하강적으로 지나 하류에 퇴적된 상황을 ‘삼각주’로 구체화했다. ㄷ)역시 ‘새벽’이라는 관념 대상과 그 특징을 ‘모서리가 닳다’로 은유했다. ㄹ)에서는 ‘무지개’와 ‘안이(安易)’라는, 유사성으로 연결되기 어려운 두 단어를 직유로 과감하게 연관시켰다. 무지개는 비가 온 뒤 햇빛이 굴절되는 현상인데, 비가 오고 햇빛이 비치고 또 금방 사라진다. 그렇기에 이 직유는 적확하다. ㅁ)의 경우는 ‘명아주열매’가 ‘인공위성’보다 더 미지의 대상인데 기지의 대상을 미지의 대상으로 비유하여 기존의 비유 도식을 역전시켰다. ‘포클레인같은 손’같은 표현이다. ㅁ)의 표현은 오히려 ‘명아주열매’의‘골똘’함에 주목한 것으로 시 전체의 맥락에 관계없이 명아주열매라는 대상을 새롭게 보게 한다. ㅂ)의 경우 ㄷ), ㄹ)과 마찬가지로 관념의 구체화에 공을 들인 예인데 더 주목할 것은 ‘배송’이라는 단어와 새벽을 연관시킴으로써 이질적인 영역에 놓여있던 단어들을 은유의 체계로 재배치한 점이다. ㅅ)에서는 음성의 유사성에 입각해 시어를 채택하여 내용과 형식(음성)을 연관 짓는다. 이처럼 이영숙 시인은 다른 영역의 언어를 연결하면서 언어의 의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예상치 못한 영역 간의 중매를 벌이면서 새로운 의미의 자식들을 풍성하게 생산한다. 생물과 무생물, 시간과 사물, 감각과 사물, 관념어 간의 경계는 무너지고 이질적인 단어들이 서로 넘나들며 섞인다. 두 영역 간의 만남은 타자 간의 만남처럼 격렬함과 긴장으로 가득 차 있다. 두 단어는 차이 속에 동일성을, 다시 동일성 속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기존의 의미 바탕으로는 완전히 상대를 소유하지 못한다. 이 소유의 불가능성을 인정하고 있기에 시어들은 생동감 넘친다.언어 사용뿐만 아니라 화자 차원에서도 타자성이 구현되 어 있다. 단일한 주체의 독백적 진술보다는 타자의 목소리를 담거나 청자를 설정한 다성적 주체의 목소리가 곳곳에 등장한다. 김유석(문학평론가)히스테리 미스터리잠을 자야 살지, 백야가 따라와 삼 년째 동거 중이다 그늘한 점 주름 한 줄 없는 06시 10분에서 40분 사이 검은 비키니 금발머리가 허구한 날 자맥질에 배영(背泳)질이고 게서십여 분 거리 해변에선 스패니얼 계의 죽은 개 한 마리에 파리가 떼로 들고 난다 영문도 모른 채 닳고 닳아 종잇장처럼팔랑이는 핀란드만(灣)의 여름발레리노가 그녀를 허공에 띄웠을 때 내가 그의 손을 잡고 어둠을 벌컥 연다 스프링영양처럼 그녀가 공중을 딛고있는 동안 타조 같은 나의 다리 몸통 부리가 퍽퍽 잘려나간다 빛의 숄을 두른 채 그의 능선을 밟고 사뿐히 내려서는 그녀 한번 날아보지도 못하고 나는 다시 객석에 갇혀우리는 자연 공부를 이렇게 하며 살아요 낡은 빌라 불개미가 줄지어 과자 부스러기를 물어 나른다 자신은 다른 종족인 양 바퀴벌레가 천장을 가로지른다 주인 같은 자들의목요일의 패러독스1그녀는 오줌을 너무 참았습니다이미지 때문에오줌보가 터져서우리는 지린내를 뒤집어썼습니다로터스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으나실내에 만연한 건 플라스틱이었습니다막차는 발음하기 어려워 그냥 떠나보냈습니다늘 다른 곳으로 배송되는 새벽절벽 끝에 앉는 것은 금지된 메뉴입니다우리는 젓가락을 들어 서로를 찔러봅니다발라드풍으로 졸아든 웃음이 다른 부위로 몰립니다액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는 대화에후추를 훌훌 뿌려 놓고 기다리면 출구가 보입니다재채기를 하면서 우리는 겨우 자기 밖으로 빠져나옵니다설령 감추어 왔던 것이 누대의 전족이라 해도기꺼이 발설하고픈 시간대를 그제야 막 통과합니다카운터에서 나무 주걱에 매달린 화장실 키를 받아든 그녀가오줌을 누러 갑니다 한 인간이 그렇게 완성되고우리는 축배를 듭니다계시가 없는 밤은 없습니다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1 (큰글자도서)
초록비책공방 / 정명섭, 김효찬 (지은이) / 2020.10.15
30,000
초록비책공방
소설,일반
정명섭, 김효찬 (지은이)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역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온 정명섭 작가와 일상의 한 순간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그림으로 남기는 김효찬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일 년여 동안 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서울을 함께 걸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한 사람은 글로, 또 한 사람은 그림으로 기록했다.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는 그 기록의 결실로, 같은 공간에 두 개의 시선이 공존하는 새로운 '서울 답사기'이다. 서울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8개의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종묘와 서순라길, 덕수궁과 정동, 서촌과 벽수산장, 경희궁과 돈의문 마을, 경교장과 홍난파 가옥, 딜쿠샤, 경복궁, 백인제 가옥과 북촌, 백사실 계곡과 부암동, 칠궁과 사직단 등 역사를 품은 길을 걷다 보면, 일상과 역사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를 알게 된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근현대까지 600여 년의 역사를 품은 서울 곳곳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낸 이 책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첫 번째 산책. 왕과 백성의 길 - 종묘와 서순라길 두 번째 산책. 대한제국을 걷다 - 덕수궁과 정동 세 번째 산책. 아픈 역사와 만나는 곳 - 서촌과 벽수산장 네 번째 산책. 소나무와 달이 있는 길 - 경희궁과 돈의문 박물관 마을, 경교장과 홍난파 가옥, 딜쿠샤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역사를 만나기 위해 같은 길을 걸었다” 동갑내기 작가의 색다른 동행, 서울의 길을 걷고 역사를 기록하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역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온 정명섭 작가와 일상의 한 순간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그림으로 남기는 김효찬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일 년여 동안 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서울을 함께 걸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한 사람은 글로, 또 한 사람은 그림으로 기록했다.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는 그 기록의 결실로, 같은 공간에 두 개의 시선이 공존하는 새로운 ‘서울 답사기’이다. 이 책은 서울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8개의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종묘와 서순라길, 덕수궁과 정동, 서촌과 벽수산장, 경희궁과 돈의문 마을, 경교장과 홍난파 가옥, 딜쿠샤, 경복궁, 백인제 가옥과 북촌, 백사실 계곡과 부암동, 칠궁과 사직단 등 역사를 품은 길을 걷다 보면, 일상과 역사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를 알게 된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근현대까지 600여 년의 역사를 품은 서울 곳곳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낸 이 책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 이야기와 그림이 함께하는 서울 역사 기행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 천만 인구가 사는 복잡하고 현대적인 거대 도시. 하지만 서울 사람이라고 해서 서울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고, 안다고 생각했던 역사적 사건과 인물도 알고 보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많다. 병자호란과 임진왜란,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면서 문화유산이 많이 사라지고, 재개발의 광풍으로 그나마 남은 옛것의 흔적을 점점 찾아보기 힘들지만, 서울은 6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오래된 도시다. 정명섭 작가는 조선사와 일제강점기의 역사에 해박하지만 그림을 그릴 줄 모르고, 김효찬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지만 서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동갑내기라는 것 외에 공통점이 없는 이 두 작가는 어느 날 우연히 만나 더 변하고 사라지기 전에 서울의 역사와 골목길을 ‘각자의 시선이 담긴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보자고 뜻을 모았다. 그리고 곧바로 서울의 구석구석을 탐방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정명섭 작가는 서울의 문화유산과 역사를 특유의 이야기꾼답게 들려준다. 세상의 모든 길은 특별한 곳이고 나름의 사연이 있다고 믿는 정 작가의 역사 이야기는 비록 실록 같은 책에서 만나는 역사처럼 정돈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곳에 얽힌 사건과 인물을 소환하여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김효찬 작가는 지금껏 서울을 그렸던 그 어떤 그림보다 파격적으로 서울 곳곳의 모습을 담아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적인 모습이 아닌, 오래된 공간이 품은 분위기를 오롯이 불러내어 자신이 느낀 짧은 글과 함께 완성했다. 글과 그림이 함께하는 이 책은 우리의 역사를 색다르게 보여준다. 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길을 걷다 보면,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서 오래된 한옥의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구불거리는 골목길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보면서 그 길을 걸었던 옛 사람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책에서나 접했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 경험은 역사와 일상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한다. 같은 길을 걸으며 두 사람이 어떤 다른 이야기를 풀어놓는지 들어보자. 재미와 지식이 절묘하게 균형 잡힌 역사책, 공감과 위로를 담은 잘 쓰인 그림 에세이를 함께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보통 사람들의 답사는 짧고 힘들지 않아야 한다! 3~4시간이면 즐길 수 있는 서울 역사 탐방코스 8 우리는 서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가 안다고 생각한 것 이면에 다른 역사적 이야기와 의미가 숨어 있지는 않을까? 무심코 지나가던 서울의 골목길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우리는 그곳이 간직한 역사적 현장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서울의 역사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8개의 길을 안내한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 기존 서울 가이드북에서 볼 수 있는 코스가 아니다. 보통 사람들의 답사는 짧고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명섭 작가는, 서울의 역사를 둘러볼 때도 웬만하면 오르막길을 피하고, 3~4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도록 최적의 코스를 짜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걷는 것이 힘들면 주변을 제대로 볼 수 없기 때문이란다. 고즈넉함에서 시끄러움으로 들어가야 제대로 볼 수 있는 서순라길, 시대를 관통하듯 짧고 강력하게 직선으로 돌아보는 덕수궁과 정동길, 09번 마을버스 종점인 수성동 계곡부터 내려오는 서촌과 벽수산장 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8개의 서울 역사 탐방코스 모두가 그러하다. 첫 번째 산책은 종묘와 서순라길이다. 왕가의 상징이자 신성한 공간인 종묘를 시작으로 정전과 영녕전, 옛 순라군이 다니던 쇠락하고 쓸쓸한 느낌을 주는 서순라길을 돌아보며 왕의 길과 백성의 길을 생각해볼 수 있다. 두 번째 산책은 덕수궁과 정동이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을 시작으로, 그 옆에 있는 사목관과 양이재, 영국 대사관과 덕수궁 돌담길을 거쳐 덕수궁과 정동길을 걷다 보면 종말의 폭풍이 휘몰아치던 대한 제국 시기가 떠올라 안타까움을 느끼게 된다. 세 번째 산책은 서촌과 벽수산장이다. 경복궁의 서쪽이라는 의미를 지닌 서촌은 시인들의 사랑방이었던 수성동 계곡부터 내려오면서 둘러봐야 주변의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미술관이 된 친일파 저택 박노수 가옥과 벽수산장의 흔적, 이상의 집과 서촌의 골목길을 차례로 걸어본다. 네 번째 산책은 경희궁과 돈의문 박물관 마을, 경교장과 홍난파 가옥, 딜쿠샤를 둘러본다. 지금껏 잊혔던 정동 너머에 있는 경희궁, 근현대 100년의 기억이 저장된 돈의문 박물관 마을,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 경교장 등을 돌아보며 한말부터 일제강점기, 근현대사까지 역사 속에 남겨지는 삶을 차분하게 돌아본다. 다섯 번째 산책은 경복궁이다. 사람들이 북적이고 너무 커서 돌아다니기 힘든 조선시대 정궁이지만, 큰 곳보다는 작은 곳, 잘 알려진 곳보다는 알려지지 않은 곳을 삐딱하게 걸으며 조선 건국부터 구한말까지 이곳에 켜켜이 배어 있는 사연과 인물을 소환해본다. 여섯 번째 산책은 백인제 가옥과 북촌이다. 조선 시대 권세가들이 살았던 북촌은 일제강점기 시절 근대 도시형 한옥이 집중적으로 지어졌다.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올라가다 보면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역사와도 만날 수 있다. 일곱 번째 산책은 백사실 계곡과 부암동이다. 1급수에만 사는 도롱뇽들의 서식지인 백사실 계곡은 종로에서 버스로 30분만 가면 된다. 칼을 씻으며 인조반정을 결심했다던 세검정을 비롯해 별서(별장이 있던 흔적)가 있는 백석동천, 현통사, 부암동으로 이어지는 길을 걷다 보면 자하문과 윤동주 문학관이 있는 ‘시인의 언덕’이 나온다. 마지막 여덟 번째 산책은 칠궁과 사직단이다. 칠궁은 아들이 왕위에 오른 일곱 명의 후궁을 모신 사당으로 청와대 옆에 위치해 있다. 각각의 사연을 담은 일곱 개의 사당을 둘러보고,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을 모신 사직단을 보면서 역사의 방향과 위상이 어떻게 흐르는지 느껴보자.짚신과 나막신을 신은 사람들과 말과 가마가 오가던 흙으로 된 길에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이 깔리고, 구두를 신은 사람이 발걸음을 옮기고, 자동차 타이어들이 먼지를 일으키며 지나간다. 하지만 길은 그대로이다. 세상이 변해도 길은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 길은 최소한 수백 년의 역사를 품고 있다. 우리가 함께 걸은 그 길은 전쟁과 고통의 길이었고, 왕과 백성의 길이었다. 시간을 품은 채 멈춰버린 것 같은 길이었고, 멸종되어가던 한옥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길이었다. 임금의 총애를 얻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후궁들의 길도 있었다. 길에서 만나는 역사는 실록 같은 책에서 만나는 역사처럼 정돈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서 오래된 한옥의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구불거리는 골목길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보고 그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나는 길에서 만난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썼고, 그는 그림을 그렸다. 단언컨대 역사를 그린 것 중 가장 아름답고 파격적일 것이다. 글과 그림이 함께 하는 새로운 시도는 역사를 색다르게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역사를 만나기 위해 같은 길을 걸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죽음을 이야기하던 종묘의 담장 너머에는 서순라길이 있어 삶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듯하다.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길게 전개되는 좁다랗고 아기자기한 길에는 오래된 중국집과 작고 예쁜 카페 그리고 뜬금없이 귀금속 가게 등이 있어 상인과 행인들이 복작복작하다. 이 특별할 것 없는 거리가 특별한 건 담장 사이로 죽음이 있기 때문이겠지. 나는 이 거리의 기원을 알고 싶어 정 작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만 이야기는 다른 쪽 귀로 솔솔 새고 자꾸만 삶의 한 부분으로서 죽음에 대해 생각했다. 삶과 죽음은 별개가 아님에 대해 생각했다.- [종묘와 서순라길] 중에서(김효찬)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것 같은 서순라길이 사실은 20여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면 묘한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골목길의 탄생 자체가 도시와 근대의 산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골목길을 만들면서 심어놓은 은행나무에서 노란 은행잎들이 떨어져 서순라길을 꽃길로 포장해줬다. 이곳을 걸으면 자신의 발걸음 소리가 돌담에 부딪혀 메아리치는 소리, 종묘 안에서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소음으로 가득한 도심에서는 결코 들을 수 없는 희귀한 소리인데, 이를 종로와 창덕궁이라는 번화가 사이에서 느낄 수 있게 된 것은 전적으로 종묘 덕분이다. 두툼한 돌로 기단을 쌓고 화단을 조성한 뒤쪽에 작은 돌을 쌓아서 올린 종묘의 담장은 위엄이 가득 차 있다. 반면 맞은편에는 뒤죽박죽 지어진 건물들이 자리해 있다. 80년대 지어진 것 같은 2층 주택과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것이 분명한 낡은 건물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예쁘게 리모델링한 카페 옆에는 뜬금없이 난간까지 갖춘 2층 한옥 건물이 들어서 있다. 그나마 2층이나 3층 건물이 대다수라서 종묘의 담장과 눈높이를 맞춘 게 위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옆길, 의외로 신기하고 재미있다. 일반적인 주택가인가 싶었는데 조금 깊숙이 들어가면 드문드문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위한 카페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뭘 파는지 모르겠지만 선뜻 들어가기 힘든 가게들이 하나둘씩 보인다. 이런 가게들은 서순라길이 주목받기 시작한 최근에 들어선 것들이니까 그렇다 쳐도 중간중간 보이는 공업사들은 문래동을 연상케 한다. 간판도 없이 셔터가 내려진 곳도 적지 않다. 거기다 조금 더 들어가면 필름 인화지를 파는 곳부터 과학사라는 간판을 단 상점들이 보이고 상패나 트로피를 만들어주는 상점도 아직 남아있다. - [종묘와 서순라길] 중에서(정명섭)
유화순과 함께하는 시니어 백서
디지털콘텐츠그룹 / 유화순 (지은이) / 2026.01.23
20,000
디지털콘텐츠그룹
소설,일반
유화순 (지은이)
대한민국 이동전화 가입자 수가 인구를 넘어선 시대, 스마트폰은 일상이자 필수 도구가 되었다. 17년간 뉴미디어 마케팅과 스마트폰 교육을 해온 ㈜디지털콘텐츠그룹은 액티브 시니어·실버 세대가 스마트폰을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실용 지침서를 선보인다. A4 판형과 12포인트 글자로 가독성을 높여 실제 학습 환경을 고려했다. 스마트폰 기본 활용부터 카메라, 유튜브, 키오스크, 인공지능 서비스와 AI 챗GPT 활용, 디지털 범죄 예방까지 일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룬다. 전국에서 활동 중인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5,700명 이상을 양성한 교육 경험을 집약해 학습자와 강사 모두에게 활용도 높은 교재로 완성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폰 활용을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 개요 ▶ 스마트폰 운영체제, 제조사, 통신사, 디바이스 정보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및 전원 켜고 끄기 ▶ 스마트폰 주요 버튼과 아이콘 모양 이해하기 ▶ 스마트폰 각 부분의 명칭 알아보기 ▶ 스마트폰 조작 방법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구성 (잠금화면, 홈 화면, 앱스화면) ▶ 상태 알림줄 - 아이콘 설명 ▶ 알림창 및 빠른 설정창 살펴보기 ▶ 소리/진동/무음 바꾸기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조절하기 ▶ WI-FI(와이파이)로 네트워크 연결하기 ▶ 모바일 데이터 사용 및 차단하기 ▶ 화면 글자 크기 조절하기 ▶ 저장공간 확인 및 확보하기 ▶ 최근 실행 앱 확인하기 ▶ 디바이스 케어로 스마트폰 최적화하기 - 스마트폰 기기 최적화하기 - 홈 화면에 디바이스 케어 위젯 추가하기 ▶ 연락처 활용 - 연락처 추가 및 즐겨찾기 사용하기 - 그룹 추가하기 - 최근 기록 사용하기 ▶ 화면 페이지 편집 - 홈페이지 추가 및 삭제 - 홈 화면 순서변경 및 홈페이지 변경 ▶ 폴더 관리하기 - 폴더 만들기 ▶ 위젯(Widget) 활용하기 - 다이렉트 전화걸기 및 돋보기 ▶ 시계 앱 활용하기(알람) ▶ 문자메시지 - 음성녹음하고 저장된 음성파일 확인하기 - 빠른음성 문자 보내기 (빠른음성 바로가기가 없을 때) - 말로 문자 보내기 (삼성 ONEUI 5.1버전) - 말로 문자 보내기 (삼성 ONEUI 6.1버전) ▶ 카메라 설정법 - 카메라 빠른 실행 ▶ 카메라 앱의 촬영모드별 옵션 ▶ 포토에디터 사용법 ▶ 스냅시드 ▶ 갤러리에서 사진 및 동영상 확인하고 앨범 만들기 ▶ 갤러리에서 앨범 만들기 ▶ 갤러리에서 사진 편집하기 ▶ 휴지통 ▶ 즐겨찾기 기능 ▶ 지메일 계정 설정하기 ▶ 구글 Play 스토어 활용하기 ▶ 구글 어시스턴트 활용하기 ▶ 구글 어시스턴트 뉴스 듣기 ▶ 구글 렌즈 제대로 활용하기 ▶ 카카오톡 - 카카오톡 친구탭 설정하기 - 내 프로필 편집하기 - 친구 목록 관리하기 - 전체 설정 메뉴 살펴보기 - 채팅탭 메뉴 살펴보기 - 채팅방 폴더 만들기 - 새로운 채팅 시작하기 - 팀채팅 만들기 - 비밀채팅 - 채팅방 설정 - 지금탭 알아보기 - 그룹채팅방 만들기 - 오픈프로필 만들기 - 1:1 보이스톡하기 - 보이스톡 내용 확인하기 - 그룹 보이스톡하기 - 1:1 페이스톡(영상통화) 하기 - 그룹 페이스톡(그룹영상통화) 하기 - 채팅방에서 음성메시지 보내기 - 맞춤법 교정하기 - 자동 문자 번역하기 - 채팅방 메시지 수정 및 삭제하기 - 중요내용 책갈피 설정하기 - 채팅방에서 이모티콘 전송하기 - 채팅방에서 사진 및 동영상 전송하기 - 주고 받은 사진 및 동영상 저장하기와 확인하기 - 저장공간 확보하기 - 채팅방 나가기 - 위치 보내기 - 송금하기 - 결제하기 - 톡클라우드 - 쇼핑(선물하기) ▶ 유튜브 앱 제대로 활용하기 - 유튜브 광고 차단 - 시크릿 모드 사용하기 - 계정 전환과 유튜브 설정 ▶ 광고 없이 유튜브 재생하기 - 브레이브 브라우저 ▶ 네이버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네이버 MYBOX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멋진 카드뉴스 만들기 - 글그램 - 글씨팡팡 ▶ 스마트폰에서 음악 및 동영상 다운받기 - 스텔라 브라우저 ▶ 나만의 감동 영상 편지 만들기 - 슬라이드 메시지 ▶ 나만의 인생 영화 만들기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편집 앱 - 캡컷(CapCut) ▶ 이미지 합성 어플 활용하기 - 포토퍼니아 ▶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 앱 - 피크닉 (풍경 사진에 최적화 된 앱) ▶ 키오스크 활용하기-큐알코드 영상 포함 1. 버거킹 주문하기 2. 코레일 예매하기 3. 영화예매(CGV-비회원 예매) 4. 휴일날 병원이나 약국 찾기(응급의료정보제공) 5. 카카오택시 이용하기 6. 배달(배민 등) 앱 활용하기 7. 쇼핑(이마트, 네이버 앱 쇼핑) 8. 이마트몰 주문하기 9. QR-CODE 영상으로 볼 수 있는 키오스크 현장 - KTX 열차 예매 - KTX 예매 취소 - 무인 민원 발급기 - 베스킨라빈스 31 주문하기 - KFC 주문하기 - 맥도널드 주문하기 - 버거킹 주문하기 - EDIYA 음료 주문하기 - 농협 ATM 사용하기 - 무인 점포매장 이용하기 ▶ 스마트폰, 요금제, 보험 선택하는 방법 ▶ 유용한 앱 활용하기 - 스마트폰 하나면 노래방이 필요없다(노래방 종결자) - LED 전광판 ▶ 어르신들이 꼭 알고 활용해야 할 디지털 범죄 예방 앱 - 세상에 이런일은 없다! - 디지털 범죄 - 모바일 범죄 예시 - 모바일 범죄 피해 예방 안전 수칙 ▶ Ai 챗GPT 어렵지 않아요! - Ai란 무엇인가? - 스마트폰에서 ChatGPT 시작하기 - AI 추천사이트 ▶ 유용한 사이트 소개[책을 내면서] 대한민국 국민 5,168만명! 이동전화 가입자 수 5,693만대! 이번에 출간하는 책은 17년 동안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스마트폰, SNS마케팅 등)을 해오고 있는 ㈜디지털콘텐츠그룹에서 액티브 시니어·실버 세대가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니어 눈높이에 맞춰 보기 쉽게 제작한 책입니다. 책 크기도 A4 크기이고 글자 크기도 12포인트로 제작하여 액티브 시니어·실버 분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디지털콘텐츠그룹은 17년 동안 액티브 시니어·실버들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면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기능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디지털콘텐츠그룹에서 발행한 이 책은 스마트폰 활용을 잘못하시는 시니어·실버 분들에게 훌륭한 스마트폰 기본 활용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한 스마트폰 교과서 (2026 개정증보판)’ 편에서는 스마트폰 기본 활용, 카메라 활용, 인공지능 서비스, 유튜브 활용, 키오스크 활용, 디지털 범죄, AI챗GPT활용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시는 스마트폰 강사님들도 이 책을 스마트폰 활용 교육 시 교재로 사용하시면 강사님과 수강생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자부합니다. ㈜디지털콘텐츠그룹은 2010년도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5,700명 이상 되는 분들을 양성 했습니다. 자격을 취득하고 훈련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난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선생님들은 전국 각 기관 및 단체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 구성도 전국에서 강의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필요로 하는 전부를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님들이나 수강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콘텐츠그룹이 항상 강조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 ”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스마트폰 활용을 제대로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나일 풍요의 강
산수야 /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 엮음, 한혜성 옮김 / 2011.02.05
15,000원 ⟶
13,500원
(10% off)
산수야
소설,일반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 엮음, 한혜성 옮김
‘문명의 강’ 시리즈 네 번째 책. ‘문명의 강’ 시리즈는 오늘날까지 인류에게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있는 세계의 강 다섯 곳을 선정해, 각 강줄기가 흘러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이야기로 엮어 흥미롭게 들려준다. 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솟아올라 끝없는 사막을 쉼 없이 흐르던 나일 강을 따라 6,000년 전 찬란한 문명을 이뤄낸 이집트 문명을 돌아본다. 나일 강변에 위치한 여러 나라들 가운데 이집트는 나일 강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린 나라였다. 배에 몸을 맡기고 나일 강을 따라가다 보면, 나일 강이 엮어낸 역사의 파노라마를 보며 전율을 느끼게 된다.들어가며 1장 신비한 여행의 시작 아스완 위풍당당한 람세스 2세 군사적 업적 |공적을 세우기 좋아했던 파라오 문명의 죽음, 아부심벨에서 필라이까지 아부심벨 신전 |필라이 신전 아스완하이댐 2장 황금시대 룩소르 수백 개의 문을 가진 도시 테베 신왕국의 탄생 |수백 개의 문이 있는 도시 |수수께끼 같은 아몬 신전 부록 | 고대 이집트의 신, 이집트 신왕국 시대의 가계표 모든 것을 아몬에게 바치는 신전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 신전 |멤논의 거상 신비로운 왕들의 계곡 왕들의 계곡 부록 | 왕들의 계곡 중 개방된 왕실 동굴 신비의 여파라오 투탕카멘 미스터리 미스터리한 죽음의 주인공 |카터의 대발견 |어린 파라오의 사인은? 파라오의 저주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3장 영원한 기적 기자 피라미드 신화의 수도 멤피스 나폴레옹의 발견 |피라미드 왕조 |신화의 국가 파라오 영혼의 안식처 신기한 장례식 미라 |피라미드, 파라오의 안식처 |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부록 | 이집트 제4왕조, 파라오 | 사자의 서 수천 년의 수수께끼, 피라미드의 신비 파라오의 무덤일 뿐일까? |피라미드는 누가 지었을까? |피라미드 건설 수수께끼 수수께끼 중의 수수께끼 |신비의 태양선 4장 이슬람 문명의 결정체 카이로 이집트에 뿌리 내린 아랍 왕조 새로운 도시 건설 |이슬람교의 성지 전설의 술탄 살라딘 새로운 왕조의 창시자 |전설적인 인생 무함마드 알리 사원 이집트의 멸망 위기 |근대 이집트의 아버지 5장 알렉산드리아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알렉강에서 발견한 인류의 어제와 오늘 ‘문명의 강’ 시리즈 네 번째 책! 강은 땅 위를 흐르면서 생명체에 꼭 필요한 물을 공급해주고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준다. 인류 문명 역시 큰 강 유역에 사람들이 모여들어 농업이 발생하고 상업이 번성하면서 시작되었고, 끊임없는 분쟁과 전쟁을 겪으면서 파괴와 재건을 거듭한 끝에 오늘에 이르렀다. ‘문명의 강’ 시리즈는 이처럼 오늘날까지 인류에게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있는 세계의 강 다섯 곳을 선정해, 각 강줄기가 흘러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이야기로 엮어 흥미롭게 들려준다.? 『풍요의 강 나일』은 아프리카에서 솟아올라 끝없는 사막을 쉼 없이 흐르던 나일 강을 따라 6,000년 전 찬란한 문명을 이뤄낸 이집트 문명을 돌아본다. 나일 강변에 위치한 여러 나라들 가운데 이집트는 나일 강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린 나라였다. 배에 몸을 맡기고 나일 강을 따라가다 보면, 나일 강이 엮어낸 역사의 파노라마를 보며 전율을 느끼게 된다. 엄청난 크기의 피라미드, 그 어떤 적도 허락하지 않을 듯한 스핑크스, 신화와 신비를 한껏 머금은 고대 신전, 그리고 거대한 석상들과 기적 같은 문명의 흔적들……. 화려했던 아프리카 문명의 정수와 찬란한 과거의 역사를 굽이치는 나일 강을 따라가며 살펴보자. 수천 년간 이집트를 지켜보며 이집트 사람들과 함께 했던 나일 강의 눈으로 이제 이집트의 모든 것을 들여다보자. *‘문명의 강’ 시리즈 중 불멸의 작품을 남긴 예술가와 유럽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 『예술의 강 도나우』와 어머니 강 갠지스를 따라 찬란했던 과거와 활력이 넘치는 현재가 공존하는 인도의 흥미로운 모습을 살펴본 『신화의 강 갠지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문명사와 이슬람 문명에 대해 이야기한 『생명의 강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가 이미 출간되었고, 뒤이어 『신세계의 강 미시시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집트의 역사는 나일 강에서 시작되었다! 나일 강의 두 수원은 백나일 강과 청나일 강으로, 백나일 강은 열대 중부 아프리카 산지에서 발원해 빅토리아호, 키오가호 등 거대한 호수와 우간다의 정글을 지나서 수단 북쪽으로 흐르고 청나일 강은 아프리카 북동부의 에티오피아 고원에서 흘러나와 타나호를 지나 티스 이사트 폭포를 형성한다. 이 두 지류는 굽이굽이 흘러 마침내 수단 평원의 하르툼에서 만난다. 하르툼에서 잠시 숨을 고른 나일 강은 거칠 것 없이 힘차게 광활한 대사막을 가로지르며 인류의 기적을 창조한다. 나일 강을 따라 이집트로 들어가면 거대한 신전이 눈앞에 등장하는데 이것이 아부심벨 신전이다. 이집트 최남단 아스완은 나일 강 상류 문명이 가장 발달한 지역으로, 눈부시게 발전했던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를 증명하는 곳이기도 하다. 현대인들은 고대 유물인 아부심벨 신전과 필라이 신전, 현대 건축물인 아스완 댐을 보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추스를 새도 없이 시공을 초월한 시간여행을 떠난다. 황금의 수도 룩소르 나일 강 중류에 진입하면 곧 고대의 신비한 곳으로 들어서게 된다. 조용한 나일 강 수면에서 멀리 앞을 바라보면 위용을 자랑하는 거대한 돌기둥이 하늘을 찌를 듯 구름을 뚫고 강변을 따라 죽 늘어서 있다. 바로 이곳이 당시 이집트의 수도로 지금은 룩소르로 불린다. 룩소르에는 거대한 고대 신전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걸음을 멈추고 신전들을 바라보노라면 저절로 나일 강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에 감탄하게 된다. 피라미드의 신비 세계에서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인 멤피스는 5,000여 년의 역사를 지녔으며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의 수도였다. 기원전 3100년, 첫 왕조의 첫 번째 국왕 메네스가 건설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시의 벽을 회반죽으로 칠해서 ‘하얀 도시’라고도 불렀다. 중왕국 시대와 신왕국 시대에 이집트의 정치 중심이 남부 테베로 옮겨간 뒤에도
4902
4903
4904
4905
4906
4907
4908
4909
4910
491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