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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역사 묘향에 오르다
평단(평단문화사) / 서신혜.황인건 지음 / 2006.12.11
13,000원 ⟶ 11,700원(10% off)

평단(평단문화사)소설,일반서신혜.황인건 지음
한민족의 오천년 역사를 품고 있는 묘향산을 만나다. 오천년 동안 묘향산은 우리 민족의 상징으로 여겨졌고,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렸다. 단군시대부터 현대까지 묘향산에 오른 이들의 사연과 그곳에서 벌어진 일들을 엮어 현재의 시점으로 묘향산을 오른다는 내용이다. 묘향산은 조선 4대 명산 중의 하나이다. 일찍이 서산대사는 묘향산을 “장엄하면서도 수려하다壯而秀”고 했다. 그러나 남한 사람들은 묘향산을 자유롭게 오르내릴 수 없다. 분단으로 인해 그곳은 북한 땅이 되었으며, 지금은 한두 차례 기회를 얻어 묘향산의 일부분만 보고 내려올 뿐이다. 사람들은 그저 묘향산을 먼발치에서만 바라볼 수 있을 뿐이다. 지은이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묘향산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하고자 7년 전부터 묘향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묘향산 관련 사서史書, 지지地誌, 조선시대 지식인들의 문집文集, 설화집, 지리지, 지도, 근현대 신문 등 묘향산과 관련된 것이라면 소홀히 하지 않고 수집하고 체계화했다.책머리에 서곡 _ 묘향산을 탐승하기 전에 입구 _ 평양에서 묘향산까지 고운 경치가 슬픈 곳, 백상루 백 가지 아름다움의 처음과 끝/살수의 거친 숨결/백광홍과 몽강남의 못다한 사랑/[더 읽을거리] 묘향산으로 향하는 첫 관문, 철옹성 철옹성 같은 철옹성/영변 약산의 핏빛 진달래/오빠동생, 여보당신 제1코스 상원동 등산로 _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은 상원동 묘향산의 천년 역사를 간직한 보현사 칠전팔기의 묘향산 큰 쉼터/보현사를 대표하는 두 가지/서산대사와 사명대사의 자취/[더 읽을거리] 텅 비어버린 천년 절터, 안심사지 안심사 빈 터에 남은 추붕 스님의 추억/안심사의 사리무덤, 부도밭/길산과 아버지의 만남과 헤어짐 미리 보고 돌아보는 인호대와 상원암 쇠밧줄을 부여잡고 오른 인호대/호랑이가 허락한 폭포 구경/김선달의 ‘희대의 사기극’/발가락으로 쓴 글씨/용이 서린 상원암/조선 왕실의 슬픈 예감/ [더 읽을거리] 묘향산 절경의 젖줄, 법왕봉 인호대 너머 호랑이가 지키는 땅/묘향산의 만물상 제2코스 만폭동 등산로 _ 수많은 폭포가 있다는 만폭동 폭포가 많은 골짜기, 만폭동 만폭동이 만폭동인 이유/신선과 선녀가 살고 있는 폭포/용이 날아오르고 무지개가 어리다/[더 읽을거리] 비로를 위하여 향을 사르는 향로봉 9층폭포 너머 은하폭포 지나/향로봉이 향로봉인 이유/향로에 올라 세상사를 생각하다? 민족의 태반, 단군대 묘향산과 주몽/단군대를 찾아서/단군신화의 주인공은 곰인가 호랑이인가/고요와 적막만 있는 단군암/ 나라 잃은 때에 민족의 성지에 서서/단군과 그 유적의 부침/ [더 읽을거리] 실록의 피난처, 불영대 달 구경하러 가자/실록이 옮겨다닌 길/허백당 명
스토리플랫폼
미디어랩 / 성대훈 지음 / 2018.02.05
17,900원 ⟶ 16,110원(10% off)

미디어랩소설,일반성대훈 지음
스토리플랫폼의 변천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아우르며 흥미로운 여정의 길로 독자를 안내한다. 디지털 변화가 몰아치는 세상에서 스토리플랫폼 비즈니스 성공을 원하는 이들에게 가장 핵심적인 전략과 교훈을 전해주는 최초의 한국 스토리플랫폼 책이다. 스토리플랫폼은 외부 작가(창작가)와 독자(이용자)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에 기반을 둔 비즈니스이다.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는 개방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그에 맞는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이용자끼리 만나서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사회적 통화를 교환할 수 있게 해 모든 참여자가 가치를 창출하게 하는 데 있다. 스토리플랫폼은 시간과 공간의 벽을 허물어버리는 디지털기술을 등에 업고,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고 간편하게 작가와 이용자를 연결해 주는 스마트하고 정교한 소프트웨어 도구를 양손에 쥔 채 거의 기적에 가까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프롤로그 | 우리는 스토리플랫폼을 이해해야 한다 Chapter 1. 스토리플랫폼의 탄생 01 스마트미디어 시대 - 스마트미디어 시대의 도래 - 하이테크 시대 - 통신기술의 혁명 - 편리한 이용환경의 도래 - 융합화 - 이용자 환경의 변화 - 표현의 한계가 무너지고 있다 02 스마트미디어 시대의 이용자와 창작자 - 스마트미디어 시대의 이용자 - 생산자로서의 이용자 - 스토리플랫폼의 창작자 Chapter 2. 스토리플랫폼이란 무엇인가? 01 스토리플랫폼의 특성과 기능 - 스토리플랫폼의 정의 - 스토리플랫폼이 가져온 변화 - 스토리플랫폼의 네트워크효과 - 양면시장으로의 스토리플랫폼 - 스토리플랫폼의 기능 02 스토리플랫폼의 성공 전략 - 성공적인 스토리플랫폼이란? - 스토리플랫폼 사업자에게 요구되는 자격 - 스토리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모델은 무엇인가? - 스토리 기반 사업의 영역과 범위 - 스토리 사업의 상품화 전략 03 스토리플랫폼의 스토리 - 플랫폼에 담길 스토리는 무엇인가? - 메시지와 스토리의 차이 - 스토리플랫폼의 소재가 되는 ‘장르문학’이란? Chapter 3. 스토리플랫폼의 카테고리 01 웹소설 - 웹소설의 탄생과 특성 - 웹소설의 등장 - 웹소설의 장르 02 웹소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네이버웹소설 - 카카오페이지 - 서점유통플랫폼 - 문피아 - 조아라 - 북팔 - 로망띠끄 - 타임문넷 - 전자책 유통 플랫폼 - 출판 기반의 스토리플랫폼 - 이동통신사 스토리플랫폼 - 왓패드 03 웹툰(Webtoon) - 웹툰의 탄생 - 웹툰의 특성 - 스토리의 보고, 웹툰 - 웹툰의 장르 - 국내 웹툰 플랫폼 - 웹툰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04 웹드라마(Web Drama) - 웹드라마란 무엇인가? - 웹드라마 제작 상황 - OTT 서비스 - 웹드라마의 성공 조건 05 1인 미디어 전성시대 - 1인 미디어의 급부상 -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Chapter 4. 스토리 창작자가 알아야 될 법적 권리 01 지식재산권이란 무엇인가 - 스토리 창작가와 스토리 기반 사업자에게 지식재산권의 의미 - 지식재산권은 왜 필요한가? - 지식재산권 02 지식재산권의 종류 - 특허권 - 실용신안권 - 디자인권 - 상표권 - 저작권 - 기타 지식재산권 03 창작자가 알아야 할 저작권 - 저작권이란? - 저작권의 종류 - 저작재산권의 보호 기간 - 다양한 저작물의 저작재산권 04 계약의 법리와 표준계약서 - 계약의 기본원칙 - 계약서 작성 - 계약 위반이 발생할 경우의 대처방법 05 스토리기반 콘텐츠의 규제법적 측면 - 광고의 규제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제 - 표현의 자유와 관련하여 - 표절(剽竊)이란 무엇인가? 에필로그 부록 - 부록 1. 저작재산권 독점적 이용허락 계약서 - 부록 2. 저작재산권 비독점적 이용허락 계약서 - 부록 3. 저작재산권 일부에 대한 양도 계약서 - 부록 4. 저작재산권 양도 계약서 찾아보기 / 주한국형 스토리플랫폼의 비즈니스 전략은 무엇인가? 스토리플랫폼의 혁명적 성공, 그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다 최초의 한국형 스토리플랫폼 전문서 네이버웹툰과 웹소설,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레진코믹스 등 눈부신 성장을 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스토리플랫폼은 콘텐츠 비즈니스의 핵심 키워드가 되었다. 한국에 불어닥친 이 스토리플랫폼 열풍의 시작은 무엇이며 성공 포인트는 무엇일까? 저자는 답을 구하기 위해 무엇보다 스토리플랫폼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해야 함을 깨닫고 스토리플랫폼의 변천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아우르며 흥미로운 여정의 길로 독자를 안내한다. 이 책은 디지털 변화가 몰아치는 세상에서 스토리플랫폼 비즈니스 성공을 원하는 이들에게 가장 핵심적인 전략과 교훈을 전해주는 최초의 한국 스토리플랫폼 책이다. 성공한 스토리플랫폼들의 공통된 특징은 무엇인가? 지금은 누적 가입자가 1,000만명에 이르고 일 최고 매출이 6~7억원에 육박하고 있으며 현재 콘텐츠 수가 약 25,000여개인 카카오페이지는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성공한 서비스이다. 이 플랫폼은 어떻게 지금의 성공한 스토리플랫폼으로 전환되었을까? 초기에 다음웹툰과 네이버웹툰은 전혀 다른 방향성과 전략을 구사하였다. 다음웹툰의 경우 기존 시장에서 검증된 웹툰 작가나 만화작가등을 섭외하여 고급화를 시도하였다. 한편 네이버웹툰의 경우 일정한 규칙과 룰에 의해 선별된 작품들을 분류하는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 전략의 차이는 어떠한 결과를 가지고 왔을까? 이 책 『스토리플랫폼』은 지금, 현장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예를 분석하여 실전 전략을 알아보는 안내서이다. 스토리를 지배하는 상호작용의 힘 - ‘대중의 힘을 이용하라’ 스토리플랫폼은 외부 작가(창작가)와 독자(이용자)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에 기반을 둔 비즈니스이다.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는 개방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그에 맞는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이용자끼리 만나서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사회적 통화를 교환할 수 있게 해 모든 참여자가 가치를 창출하게 하는 데 있다. 스토리플랫폼은 시간과 공간의 벽을 허물어버리는 디지털기술을 등에 업고,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고 간편하게 작가와 이용자를 연결해 주는 스마트하고 정교한 소프트웨어 도구를 양손에 쥔 채 거의 기적에 가까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할 것들 1장에서는 현재 스마트미디어 시대가 어떻게 다가오고 있는가를 살펴볼 것이다. 기술, 융합, 이용자 환경, 표현 한계의 변화 등 기술 미디어 산업의 변화를 하나하나 들여다보자. 또한 스마트미디어 환경에서 스토리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들은 어떻게 바뀌었고, 창작자는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2장에서는 스토리플랫폼은 무엇이며,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가져온 변화는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양면시장으로서의 스토리플랫폼을 살펴볼 것이다. 더 나아가 성공하는 스토리플랫폼의 요건과 비즈니스 모델, 수익모델의 상품화 전략 등에 대하여 이야기할 것이다. 또한 스토리플랫폼의 스토리는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3장에서는 스토리플랫폼을 웹소설, 웹툰, 웹드라마로 구분하여 살펴볼 것이다. 각 콘텐츠의 탄생과 특징, 출현 배경과 제작과정의 차이점, 장르의 구분 등에 대하여 하나하나 알아볼 것이다. 또한 스토리플랫폼 대표 기업들의 현황과 시장 상황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아보고자 한다. 4장에서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창작자 또는 서비스 사업자가 알아야 될 법적 권리를 다룰 것이다. 지식재산권은 왜 필요하며 지식재산권이란 무엇인가와 창작자가 알아야 할 저작권과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그리고 창작자들을 괴롭히는 폰트의 저작권과 공동저작물의 권리처리와 관계 그리고 콘텐츠 계약시 유의해야할 계약의 기본원칙과 계약서 작성요령, 위반시 대처방법 등을 알아볼 것이다. 또한 스토리 기반 콘텐츠의 법적규제 측면과 표절에 관해서도 다룰 것이다.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모바일 환경의 변화, 스낵컬처라는 새로운 문화 속에서 한국만의 특수한 콘텐츠인 ‘웹툰’과 ‘웹소설’이라는 형식이 탄생하였다. 한국형 웹툰 플랫폼 비즈니스는 성공하였고, 해외에서도 한국형 웹툰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웹툰과 웹소설 플랫폼의 성공으로 그 분야를 넓혀 이제는 웹소설과 웹드라마까지 그 영역이 확장되었다. 스마트미디어 환경에서 독자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수용자’와는 달리 미디어와 콘텐츠에 대해 실시간으로 관여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콘텐츠 평가에 참여한다. 최근 MCN 사업의 성장을 들여다보면 크리에디터들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권리를 인정해 준 점이 두드러진다. 네이버웹소설의 경우 작품 참여를 독려하고 리그제도를 도입하여 많은 독자와 작가의 참여시키는 데 성공한 스토리플랫폼이다. 종이책 기반의 상업 출판에서 제작, 유통하기 어려운 콘텐츠들이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새로운 가치를 나타내며 주목받기 시작하였으며 스토리 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렇듯 독립 필자로 출판 시장에 진입한 필자는 자신만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셀프 퍼블리싱으로 출판한 필자는 출판사들을 통한 마케팅이나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없으므로 1편을 무료로 제공하고,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한다. 또 이메일이나 SNS 등을 통해 독자와의 연결성을 강화하려고 다각적인 노력을 한다. 로열티가 높은 독자 확보는 독립 필자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거짓말쟁이 이야기
나무와숲 / 제레미 캠벨 지음, 오봉희.박승범 옮김 / 2006.12.28
15,000원 ⟶ 13,500원(10% off)

나무와숲소설,일반제레미 캠벨 지음, 오봉희.박승범 옮김
미생 시즌2 : 20
더오리진 / 윤태호 (지은이) / 2024.03.20
18,000원 ⟶ 16,200원(10% off)

더오리진소설,일반윤태호 (지은이)
장그래는 프로 입단에 실패한 바둑 연구생 출신이다. 그때까지의 인생을 바둑에 쏟아부었으나 프로 입단 실패는 그 모든 것을 허무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비록 실패했다 하더라도 치열하게 살았던 흔적과 경험은 헛되이 사라지지 않는다. 바둑계에서 갈고닦은 집중력과 승부사적 기질, 그리고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은 장그래의 남다른 원동력이 되었다. 시즌 2에서도 장그래는 바둑의 힘에 많이 기댄다. 바둑에 빗대 삶을 통찰하고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요르단과 가나 중고차 시장을 개척하며 자기 자신과 사업을 리드할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난다.그리고 시즌 2의 말미로 향하는 20권에서 장그래는 마침내 이렇게 되뇐다. ‘바둑을 은유해 삶을 배울 수 있지만 삶의 그리드는 바둑과 다르다.’라고. 그의 원동력이자 여전히 무거운 실패이기도 한 바둑에서 비로소 자유로워진 것이다. 그다음 장면에서 그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거절한다. “전 제 사업을 하겠습니다.” 장그래는 미완의 대국에 종지부를 찍고, 인생의 새로운 대국에 첫수를 둔다.183수 ………… 010184수 ………… 022185수 ………… 036186수 ………… 052187수 ………… 062188수 ………… 078189수 ………… 092190수 ………… 102191수 ………… 114192수 ………… 126193수 ………… 142194수 ………… 156195수 ………… 168196수 ………… 178197수 ………… 192198수 ………… 204199수 ………… 218200수 ………… 230“바둑을 은유해 삶을 배울 수 있지만 삶의 그리드는 바둑과 다르다.”장그래, 비로소 인생의 새로운 대국에 착수하다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거절하고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장그래의 성장기저마다의 사연으로아름답게 피어나는 미완의 삶(未生)장그래는 프로 입단에 실패한 바둑 연구생 출신이다. 그때까지의 인생을 바둑에 쏟아부었으나 프로 입단 실패는 그 모든 것을 허무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비록 실패했다 하더라도 치열하게 살았던 흔적과 경험은 헛되이 사라지지 않는다. 바둑계에서 갈고닦은 집중력과 승부사적 기질, 그리고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은 장그래의 남다른 원동력이 되었다. 시즌 2에서도 장그래는 바둑의 힘에 많이 기댄다. 바둑에 빗대 삶을 통찰하고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요르단과 가나 중고차 시장을 개척하며 자기 자신과 사업을 리드할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난다.그리고 시즌 2의 말미로 향하는 20권에서 장그래는 마침내 이렇게 되뇐다. ‘바둑을 은유해 삶을 배울 수 있지만 삶의 그리드는 바둑과 다르다.’라고. 그의 원동력이자 여전히 무거운 실패이기도 한 바둑에서 비로소 자유로워진 것이다. 그다음 장면에서 그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거절한다. “전 제 사업을 하겠습니다.” 장그래는 미완의 대국에 종지부를 찍고, 인생의 새로운 대국에 첫수를 둔다.■ 출판사 서평“바둑을 은유해 삶을 배울 수 있지만 삶의 그리드는 바둑과 다르다.”장그래, 비로소 인생의 새로운 대국에 착수하다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거절하고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장그래의 성장기저마다의 사연으로아름답게 피어나는 미완의 삶(未生)장그래는 프로 입단에 실패한 바둑 연구생 출신이다. 그때까지의 인생을 바둑에 쏟아부었고, 가족들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희생했다. 프로 입단 실패는 그 모든 것을 허무하게 만들었고, 바둑을 떠난 장그래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았다. 사회는 그를 딱히 써먹을 곳 없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고졸 출신 실패자, 낙오자로 여길 뿐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인턴으로 입사한 원 인터에서도 그랬다. 화려한 스펙을 가진 입사 동기들보다 전반적인 업무 스킬이나 경험이 뒤처지고 위축되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입사 동기들 사이에서 장그래는 소극적이고 어리숙한 호구 캐릭터로 통했다.하지만, 비록 실패했다 하더라도 치열하게 살았던 흔적과 경험은 결코 헛되이 사라지지 않는다. 바둑계에서 갈고닦은 집중력과 승부사적 기질, 그리고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은 장그래의 남다른 원동력으로 살아있었다. 그는 인턴을 대상으로 한 채용 과정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학벌과 스펙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2년 계약직 사원으로 입사하는 데 성공한다. 정규직이 되는 데에는 결국 실패하지만, 2년의 계약 기간 동안 장그래는 신입 사원이 보여주기 힘든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한 사람의 몫을 해내는 사람으로 거듭 성장해간다. 원 인터 시절을 다룬 시즌 1의 독자들이라면 장그래의 성장기를 응원하며 함께 울고 웃었던 기억이 가득할 것이다.시즌 2는 오상식 등 원 인터 시절 상사들이 창업한 온길 인터내셔널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장그래의 성장과 활약을 그린다. 이곳에서도 장그래는 더디지만 착실한 성장을 이뤄간다. 이때도 바둑의 힘에 많이 기댄다. 바둑에 빗대 삶을 통찰하고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한다. 중고차 사업을 새로운 먹을거리로 포착하고, 요르단과 가나 시장을 개척하며 상사들의 도움 없이 자기 자신과 사업을 리드할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난다.그리고 시즌 2의 말미로 향하는 20권에서 장그래는 마침내 이렇게 되뇐다. ‘바둑을 은유해 삶을 배울 수 있지만 삶의 그리드는 바둑과 다르다.’라고. 그의 원동력이 되어주었지만, 용서할 수 없는 과거의 실패로서 줄곧 자신을 짓눌러 오기도 한 바둑에서 비로소 자유로워진 것이다. 그다음 장면에서 그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거절한다. “전 제 사업을 하겠습니다.” 장그래는 미완의 대국에 종지부를 찍고, 인생의 새로운 대국에 첫수를 둔다.■ 카카오웹툰 베스트 독자 댓글강철나*미생에서 키스신이라니! 장그래가 드디어 과거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을 떼었군요.김희*2012년 미생 웹툰 시작 때부터 본 독자로서 오늘 아영 씨 고백이 제일 극적인 순간이었습니다.곤짤레스***‘삶에서의 외길이란 주변을 잃은 자의 자기변명이다.’ 캬~ 멋진 삶에 대한 성찰이네요. 우리도 또 다른 삶의 길을 찾아보기로 해요~ 미래는 언제나 주변에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나 봅니다.수답*그들이 믿는 모습의 내가 아닌 그들을 믿게 했던 내 판단대로… 크흐! 가장 장그래다운 대사가 아닌가 싶어요. 작가님이 그리운 장그래, 독자가 읽어 온 장그래답다. 잘 성장한 장그래 장하다!김영*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울 수는 있으나 바둑은 인생과 다른 것.한상*드디어 바둑을 넘어선 한 걸음이군요~~ 외길 수순.다른 변화의 여지가 없는 필연적인 수순.가지 않으면 안 되는 수.따라갈 수밖에 없는 수.바둑은 그런 수가 있었다.하지만 삶은 어떠했나?오직 유일한 한 수라는 것이 있기나 했는지.삶을 2차원 평면의 그리드로 생각할 수 있는지.바둑을 은유해 삶을 배울 수 있지만삶의 그리드는 바둑과 다르다.삶에서의 외길이란,주변을 잃은 자의 초라한 자기변명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 : 초등 고학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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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영어교육최나야, 편지애, 김도연, 마지예, 안윤지, 양연희 (지은이)
초등 고학년이 읽기·사고·표현을 통합적으로 익히도록 구성한 문해력 교육서로, 단순한 독서가 아닌 평생 학습 태도를 다지는 완성형 수업을 제시한다. 깊이 있는 질문과 활동으로 비판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아이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문해 활동지를 통해 문해력을 실제 능력으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서울대 연구진이 선정한 30권의 도서와 부모 지도안, 134가지 문해 활동 워크북, 학년별 독서 구성, 확장 독서 제안을 담아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문해력 교육을 완성한다. 부모는 질문 가이드를 통해 자녀와 의미 있는 대화를 이어가고, 아이는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과정에서 평생 문해력의 기반을 단단히 세울 수 있다.머리말 도서 사용법 본 책 구성 1장 4학년을 위한 문해 활동 30킬로미터 미래로의 여행 4학년 5반 불평쟁이들 어린이를 위한 돈의 속성 여름 방학 숙제 조작단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안네의 일기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어린 왕자 세상을 움직이는 소년 소녀 두 번째 이야기 2장 5학년을 위한 문해 활동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왜 유명한 거야, 이 그림? 무기 팔지 마세요! 지글지글 행성을 구출하는 짜릿한 지구 교실 샬롯의 거미줄 긴긴밤 윤동주 별을 노래하는 마음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복지 이야기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상상 이상 미래 세상 3장 6학년을 위한 문해 활동 너도 하늘말나리야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답하는 법 돼지가 있는 교실 지구촌 아름다운 거래 탐구생활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 작전명 말모이, 한글을 지킨 사람들 멈출 수 없는 우리 1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수학 귀신 선생님, 헌법이 뭐예요?단순한 독서가 아닌 자녀의 평생 학습 태도를 다지는 문해력 교육의 완성판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는 배움을 위한 읽기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 생각하지 않고 읽는 시늉만 한다면 앞으로의 공부에 빨간 불이 들어오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 책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읽기·사고·표현 능력을 통합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순히 글을 읽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생각을 깊이 탐구하는 질문과 활동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끌어낸다. 아이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문해 활동지를 제공함으로써 문해력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이번 ‘초등 고학년편’은 문해력의 기초를 넘어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힘을 함께 길러주는 완성형 수업으로, 자녀의 평생 국어 능력과 학습 태도를 단단하게 다지고 싶은 부모에게 매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기까지 평생 문해력을 완성하는 초등 고학년 맞춤 수업 많은 부모님이 아이가 커갈수록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책 읽기를 권하지만, 정작 어떻게 읽는 것이 좋은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또 책을 읽은 후에는 무엇을 해 줘야 하는지는 잘 모른다. 이 책은 그런 부모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자 만들었다. 부모님은 책에 나오는 질문 가이드를 활용해 보다 쉽게 자녀와 의미 있는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아이는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생각의 근거를 찾아보면서 진정한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 책의 주요 구성 및 특징 ■ 1. 서울대 연구진이 고른 책 30권과 부모 지도안 국내외 문학과 비문학을 아울러 소개하여 초등 고학년이 된 아이들이 진정한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134가지 문해 활동이 담긴 아이용 워크북 도서마다 3가지 문해 활동과 1가지 확장활동으로 구성하였고, 추가로 책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는 ‘한 걸음 더’까지 아이가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워크북을 제공한다. 3. 학년에 따른 문해력 교육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마다 읽어야 할 10권의 도서를 활용하여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4. 독서의 폭과 깊이 더하기 같은 저자가 쓴 다른 책과 비슷한 주제의 책을 추가로 소개하여 한 권의 책에서 더 넓은 독서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아이들아 네 꿈은 무엇이니?
이너북스(innerbooks) / 김영옥 지음 / 2007.01.10
8,900원 ⟶ 8,010원(10% off)

이너북스(innerbooks)소설,일반김영옥 지음
부모와 교사를 위한 55가지 유아교육 이야기. 학습에 관심을 갖게 하는 법, EQ를 높이는 방법, 대화의 문을 여는 법, 성교육, 유아교육기관 선택법 등 하루하루 자라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아이디어를 담았다. 또한 아이를 낳고 기르는 문제에 대한 선택과 일하는 엄마의 고민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이야기 한다. 유아교육과 부모교육의 전문가인 저자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아이교육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시야와 지혜를 넓히는 법을 절로 깨달을 수 있다.Ⅰ. 봄의 뜰에서 열린 대화를 1. 나도 할 수 있어요 2. 쓰고 난 물건은 제자리에 3. 우리 가족의 문화유산 4. 봄의 뜰에서 열린 대화를 5. 아이와 함께 길거리 여행을 떠나자 6. 보는 것은 다 사고 싶어요 7. 신체접촉과 청결은 성교육의 시작 8. 나는 내 몸의 주인입니다 9. 알고 싶은 것이 많아요 10. 사람에게는 어떤 마음이 있을까? 11. 부모님도 인간입니다 12. 반질거리는 꽃잎과 기어가는 벌레를 만나 보자 Ⅱ. 우리를 시원하게 하는 것 13. 물건의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14. 나이에 맞는 교구 15. 수줍은 우리 아이 16. 내 거야 내 거, 이리 내놔 17. 그림 지도를 그려보자 18. 우리를 시원하게 하는 것 19. 색다른 표정과 느낌을 만나보자 20. 성취의 과정을 밀도 있게 조명하자 21. 가짜 엄마 진짜 아들 22. 다 그런거지 뭐 23. 아날로그 시계의 교훈 Ⅲ. 가을엔 시인이 되어보자 24. 양심이 뭐야? 25. 친구가 좋아요 26. 놀잇감 문화 27. 나이차이가 있어 따돌림을 받는 아이 28. 친사회적 행동 지도하기 29. 어떤 ‘사이’를 가꾸어 갈까? 30. 추석에 보고 느끼고 펼치고 자라나는 생각 31. ‘고모’와 ‘고물’은 같은 사람이야? 32. 가을엔 시인이 되어 보자 33. 책 보는 시간 만들기 34. 사람과 더불어 희망이 보인다 Ⅳ. 겨울에 자라는 생각 나무 35. 무궁무진한 질문 36. 소중한 선물 37. 학습에도 관심을 갖게 하려면 38. EQ를 높이려면 39. 겨울에 자라는 생각나무 40. 더운 나라에 간다면 어떤 짐을
시스템경영
타래 / 박주관 지음 / 2014.01.15
17,000원 ⟶ 15,300원(10% off)

타래소설,일반박주관 지음
시스템경영이란 무엇인가! 27년간 경영컨설팅을 수행해 온 저자 박주관 박사는 그동안의 경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환경과 무한경쟁시대의 기업이 살아남는 길은 바로 '시스템경영'임을 강조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시스템경영혁신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펼쳐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으며, 경영 혁신을 통해 업무를 표준화, 시스템화하여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방법, 핵심 업무, 지원업무의 질과 스피드를 제고시키는 동시에 생산성과 임직원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 고효율 자율경영 시스템 기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고효율 자율경영시스템은 비체계적 업무수행 관행을 체계적 업무수행으로, 무계획적 경영을 비전(공감)경영으로, Low Quality & Low Speed경영을 High Quality & High Speed 경영으로, CEO에 의한 경영을 조직에 의한 자율경영으로, 일부 직원 업무 집중경영을 시스템에 의한 업무 분산경영으로, 무성과 경영을 성과중심형 경영으로 바꿔나가는 것을 말하며, 이에 대한 전략이 책 속에 들어 있다.Chapter 1 경영혁신과 시스템경영 좋은 기업과 위대한 기업 경영혁신 시스템경영 시스템은 영원하다 혁신형 기업과 시스템경영혁신 솔루션 시스템경영 도입과 우리 회사의 미래상 시스템경영혁신 기업에서 시스템적 업무실행 챔피언이 되는 7가지 습관 시스템경영에 목숨을 걸어라 Chapter 2 비전 만들기와 경쟁력 강화 전략 비전 만들기 경영종합진단과 경쟁력 강화 기업 경쟁력 강화 전략 Chapter 3 전략계획 시스템과 전략경영 전략계획 개요 전략경영 및 전략계획 수립의 전제조건 Strategy Map 설계 시스템 중장기 경영전략계획의 수립 연도 경영전략계획 수립 Chapter 4 실행 및 목표관리 시스템 실행시스템 실행관리 시스템 업무프로세스 관리 업무매뉴얼 운용관리 시스템 지식경영관리 시스템 전자문서 및 그룹웨어 관리 시스템 인트라넷 관리 시스템 Chapter 5 BSC & 종합성과관리 시스템 BSC 개요 Strategy Map 작성 관점 체계 관점별 상호관계도 성과평가 지표개발 부서(팀) 및 개인 성과평가시스템경영의 혁신 아이템을 잡아라! 시스템경영이란 무엇인가! 27년간 경영컨설팅을 수행해 온 저자 박주관 박사는 그동안의 경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환경과 무한경쟁시대의 기업이 살아남는 길은 바로 '시스템경영'임을 강조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시스템경영혁신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펼쳐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으며, 경영 혁신을 통해 업무를 표준화, 시스템화하여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방법, 핵심 업무, 지원업무의 질과 스피드를 제고시키는 동시에 생산성과 임직원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 고효율 자율경영 시스템 기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고효율 자율경영시스템은 비체계적 업무수행 관행을 체계적 업무수행으로, 무계획적 경영을 비전(공감)경영으로, Low Quality & Low Speed경영을 High Quality & High Speed 경영으로, CEO에 의한 경영을 조직에 의한 자율경영으로, 일부 직원 업무 집중경영을 시스템에 의한 업무 분산경영으로, 무성과 경영을 성과중심형 경영으로 바꿔나가는 것을 말하며, 이에 대한 전략이 책 속에 들어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경영혁신과 시스템경영, VISION 만들기와 경쟁력 강화 전략, 전략계획 시스템과 전략경영, 실행 및 목표관리 시스템, BSC & 종합성과관리 시스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경영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자식과 마누라만 빼고 모두 바꿔라"고 했다. 그만큼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영혁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다면 경영혁신은 어떻게 해야 할까! ◆ 경영혁신의 필수 도구 시스템경영혁신! 경영혁신의 주 대상은 크게 셋으로 나뉜다. 첫째는 조직, 인력, 기업문화 혁신이며, 둘째는 원가절감 혁신이고, 셋째는 업무(프로세스 & 시스템) 혁신이다. 이 세 가지 혁신 대상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시스템경영혁신으로, 결국 혁신형 기업은 시스템경영혁신 기업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으며, 혁신형 기업으로 가는 지름길이 바로 시스템경영혁신을 실천하는 것이다. M전략시스템/시스템경영진흥원에서 출간한 ‘기업의 성공 시크릿, 시스템경영’은 혁신형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기업이 즉각적으로 실천해야 할 시스템경영혁신 기법들을 일목요연하게 다루고 있으며, 글로벌기업 환경과 무한경쟁시대에 기업의 생존 전략과 경영효율 및 생산성을 제고하여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집어내고 있다. ◆ 시스템이 없는 기업은 죽은 기업이다! 시스템경영은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Vision 경영시스템, 스스로 창의와 열정을 발휘하는 자율경영시스템, 템포를 빨리하여 경쟁가속페달을 만드는 속도경영시스템, 경영효율 극대화로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고효율시스템, 영속기업과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지속가능 경영시스템이다. 시스템경영을 하지 않은 회사는 생산성이 낮고, 경쟁력도 떨어지며, 조직인력관리 효율성이 낮아 업무의 질과 스피드가 저하되기 때문에 인건비와 경비가 낭비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글로벌기업 환경과 무한경쟁시대에서 기업이 살아남는 길은 오직 시스템경영 밖에 없으며, 시스템이 없는 기업은 죽어가는 기업이라 말할 수 있다. ◆ (주)M전략시스템 / 시스템경영진흥원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맞춤식 시스템경영혁신 솔루션 'WellBiz-Sys' (주)M전략시스템/시스템경영진흥원이 3년간에 걸쳐 개발한 국내 최초의 맞춤형 시스템경영혁신 솔루션인 'Wellbiz-sys'는 전략계획뿐만 아니라, 실행관리 시스템과 성과관리 시스템이 회사 실정에 맞춰 맞춤식으로 개발된 시스템경영혁신 솔루션이다. 혁신형 기업으로 Goal In 하는 지름길인 시스템경영혁신 솔루션 'WellBiz-Sys'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BSC(균형성과평가)처럼 성과평가(SEE)를
투자의 기초
EBS BOOKS / 이관휘 (지은이) / 2022.06.21
17,000원 ⟶ 15,300원(10% off)

EBS BOOKS소설,일반이관휘 (지은이)
유행 따라 소문 따라 돈을 던지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 지나간 차트를 분석하면 테크닉을 익혀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도 허황되긴 마찬가지다. 투자가 아닌 것들이 투자라는 이름의 가면을 쓰고 세상을 유혹할 때, 먼 미래를 내다보며 진정한 투자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시장을 파악하며 투자의 시야와 깊이를 키우려 노력한다. 『투자의 기초: 주식부터 채권, 환율까지』는 지금과 같은 불황기에도 그런 마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자본시장 안내서다. 이 책은 크게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자산 가격 형성, 주식거래의 메커니즘 등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며 시작된다. 이어지는 2장은 집중투자와 분산투자의 특징, 투자 시 주의해야 할 위험들, 가치주와 성장주 투자에서 고려해야 할 수치들은 물론 정보반영 편향과 ‘이야기’의 힘 등 주식시장을 흔드는 요소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시야를 보다 넓혀 거시적 시장 상황을 살펴본다. 규모 자체도 크지만 미국의 통화 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는 채권 시장, 통화 정책 결정에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인플레이션, 그리고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이 환율과 갖는 연관성이 3장에서 다뤄지는 내용이다. 마지막 4장에서는 거대 기업들의 독점 이슈와 그를 겨냥한 규제들, 주주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 질문,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중요해지고 있는 ESG라는 변화 등 기업을 바라보는 최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다룬다. 이 새로운 양상이 투자 환경의 변화와 어떻게 맞물리며 연결되는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추천사 들어가며 1장 투자를 위한 준비_기본개념 익히기 1. 가격은 어떻게 형성될까 2. 수익률은 ○○의 함수다 3. 주식거래의 메커니즘 4. 공모주 가격, 왜 낮게 책정되는 걸까 2장 투자의 시작_투자 전략과 주식시장의 속성 1. 참으세요, 시장을 이길 순 없어요 2.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뭐가 좋을까 3. 가치주와 성장주, 알고 투자하자 4. 주가 과대평가의 원인, 정보반영 편향 5. 이야기가 시장을 흔든다 3장 투자 시야의 확장_채권과 인플레이션, 환율 1. 채권투자도 알고 보면 쉽다 2. 채권수익률곡선으로 경기를 예측한다고? 3. 통화 정책, 다시 인플레이션과 싸우다? 4. 꼭 필요한 환율 지식 ①: 환율과 인플레이션 5. 꼭 필요한 환율 지식 ② : 환율과 이자율 4장 투자를 넘어_기업경영의 새로운 흐름 1. 거대 기업들의 독점, 규제로 막을 수 있을까 2.기업의 주인은 정말 주주일까 3. ESG, 거대한 파도가 몰려온다 나오며 참고문헌단단한 기초는 화려한 테크닉보다 강하다! 도박 같은 투기 대신 올바른 투자를 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친절하고 확실한 자본시장 안내서 유행 따라 소문 따라 돈을 던지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 지나간 차트를 분석하면 테크닉을 익혀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도 허황되긴 마찬가지다. 투자가 아닌 것들이 투자라는 이름의 가면을 쓰고 세상을 유혹할 때, 먼 미래를 내다보며 진정한 투자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시장을 파악하며 투자의 시야와 깊이를 키우려 노력한다. 『투자의 기초: 주식부터 채권, 환율까지』는 지금과 같은 불황기에도 그런 마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자본시장 안내서다. 짙은 먹구름과 안개가 금융시장을 덮친 지금을 우리는 어떤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크나큰 충격으로부터 가까스로 벗어난 세계 각국은 이제 극도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마주하고 있다. 증시는 폭락했고, 금리는 올랐으며, 인플레이션이 쉬이 안정될 기미 또한 전혀 없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동학개미와 서학개미가 승승장구했던 2020년과 2021년이 아주 오래된 옛날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현 시장 상황이 매우 암울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호황기에든 불황기에든 시장은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기에, 시장을 꿰뚫어보고 투자 시야가 넓은 이들은 불황기에도 동요하지 않고 차분히 대응한다. 보통 사람들은 시선을 돌리지 않는 곳에 투자하여 성과를 올리는가 하면, 투자 관련 지식을 정비하고 깊이를 발전시키며 향후 다시 도래할 호황기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 이 시기에 생각해봐야 한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이 불황기를 어떻게 좋은 기회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말이다. 시장파악력이 받쳐주지 않는 투자는 도박과도 같다 장밋빛 전망에 취했던 눈을 시장의 기본으로 돌려라 경기, 특히 주식시장이 활황세였던 지난 2년은 그전까지 주식투자에 무관심했던 이들도 시장으로 끌어들였다. 한국 증시 역사상 처음으로 3,000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세계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주식에 투자하지 않으면 나만 벼락거지가 되는 것 아닐까’ 하는 불안감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활황세가 근거 없는 장밋빛 전망과 양적완화 정책이 맞물린 결과임을 아는 이들은 섣불리 주식시장에 큰돈을 던지지 않았다. 달아오른 시장에 뛰어들지 않고 한 발 물러나 냉철히 관찰하고 파악하는 뚝심은 지식에서 나온다. 시장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누가 이번에 ○○에 투자해서 큰돈을 벌었다더라’와 같은 주변의 말이나 권유에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점점 시야가 좁아져 자신이 보고 믿고 싶은 것들만 보게 되기 마련이다. 모든 투자의 책임이 투자자 자신에게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그 상식대로 투자를 실행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은 그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는 시장파악력에 기반을 두지 않은 투자가 투기 혹은 도박임을 과거 2년간 간과했던 것일지 모른다. 꿈같은 호황기를 뒤로하고 시작된 침체기는 그런 점에서 우리가 차갑게 반성하고, 올바른 투자를 위해선 지금부터 어떤 지식을 어떻게 쌓아나갈지 고민해볼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다. 그리고 그런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투자의 기초』다. 주식, 채권, 외환 시장의 기초와 최근 투자 트렌드까지 투자의 시야를 넓히고 기반을 다져주는 최고의 안내서 이 책은 크게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자산 가격 형성, 주식거래의 메커니즘 등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며 시작된다. 이어지는 2장은 집중투자와 분산투자의 특징, 투자 시 주의해야 할 위험들, 가치주와 성장주 투자에서 고려해야 할 수치들은 물론 정보반영 편향과 ‘이야기’의 힘 등 주식시장을 흔드는 요소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시야를 보다 넓혀 거시적 시장 상황을 살펴본다. 규모 자체도 크지만 미국의 통화 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는 채권 시장, 통화 정책 결정에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인플레이션, 그리고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이 환율과 갖는 연관성이 3장에서 다뤄지는 내용이다. 마지막 4장에서는 거대 기업들의 독점 이슈와 그를 겨냥한 규제들, 주주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 질문,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중요해지고 있는 ESG라는 변화 등 기업을 바라보는 최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다룬다. 이 새로운 양상이 투자 환경의 변화와 어떻게 맞물리며 연결되는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 『투자의 기초: 주식부터 채권, 환율까지』가 갖는 가장 큰 미덕은 ‘투자의 기초를 다져주는 자본시장 안내서’라는 데 있다. ‘주식부터 채권, 환율까지’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여러 시장에 대한 기본 지식을 다루는데, 투자의 바탕을 이루는 경제학 이론들을 부드럽게 풀어 설명하는 저자 덕에 독자들은 이야기책을 읽듯 편한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이자「시사IN」의 경제칼럼 〈이관후의 자본시장 이야기〉와 여러 저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주식시장은 물론 채권과 환율처럼 상대적으로 어려워 접근하기 힘들었던 거시경제적 주제들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특히 채권과 환율은 최근의 경기침체와 더불어 매우 자주 이야기되는 주제들이기도 하기에, 현재의 환경을 보다 정확히 파악해보고 싶은 이들에겐 이 책이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투자는 결국 경제적 활동이고, 그렇기에 경제학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을 파악하는 힘은 투자자들이 갖춰야 할 필수 요소다. 시장파악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투자는 도박과도 같다는 것을 우리는 지금의 주식시장을 보며 깊이 느끼고 있다. 『투자의 기초』는 그간 우물 안 개구리처럼 좁고 안일했던 투자 관점을 좀 더 넓고 깊이 발전시키고 싶은 투자자, 테크닉을 앞세워 성급히 성과를 올리기보다는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권하는 필독서다. 기업공개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회사 설립 후 시간이 지나 여러분은 기업공개를 하기 위해 투자자를 모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회사는 지금까지 비상장기업이었던 탓에 외부에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사정이 이러하니 잠재적 투자자들의 입장에선 회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뿐 아니라 기업가치가 어느 정도인지조차 잘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도 어렵겠지요. 이럴 때 여러분을 도와주는 것이 주관사(underwriter), 즉 IPO와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책임지고 실행,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주관사는 우선 회사 홍보를 통해 투자자들을 모집하는 ‘로드쇼(road show)’를 엽니다. ‘이 회사는 이제 상장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실적이 탄탄하고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좋다’는 내용을 선전함으로써 잠재적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입니다. - 공모주 가격, 왜 낮게 책정되는 걸까 이전 100회의 결과값을 알고 있다 해서 향후 나올 동전의 면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듯, 과거의 주식 차트를 알고 있다 해도 미래의 주가가 어디로 향할지 예측하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동전 던지기처럼 주가의 움직임에도 정해진 규칙성이라는 게 없기 때문이지요. 다시 말해 차트가 알려주는 정보는 현재의 주가에 이미 반영이 끝난 상태인 것입니다. 마치 100번의 동전 던지기 결과로 여러분이 지금의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까지의 정보는 반영이 모두 끝나 그다음 발걸음이 어디로 향할지 모른다는 의미에서 이러한 이론을 랜덤워크 이론(Random Walk Theory)이라 일컫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랜덤워크를 따르는 시장을 우리는 효율적 시장이라고 부릅니다. - 참으세요, 시장을 이길 순 없어요
걷기 여행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박성원 글 / 20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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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육아법박성원 글
아이와 함께하는 걷기 여행의 즐거움 숙제하듯이 아이에게 무언가를 느끼고 배울 수 있게 해야 하는 \'체험여행\'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풍경을 함께 나누고, 지칠 때 서로를 격려하고 의지하며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서로를 보고 느끼는 여행을 시작하도록 격려하는 책이다. 무엇이든 공부로 연결시키려는 경향에서 벗어나 아이와 동등한 입장에서 여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와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아무 거리낌 없이 하자는 마음으로, 말없는 자연에게 내 목소리를 들려주는 마음으로, 도시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아무런 조건 없이 받아주는 자연의 품이 그리운 마음으로 대문을 박차고 나가면 된다. 아이와 함께하는 걷기 여행,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가슴 설레는 여행이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짧은 여행지에서부터 시작하여 1박 2일의 일정, 2박 3일의 일정으로 다녀와야 하는 제법 먼 여행지까지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명승지, 유적지를 포함한 걷기 코스의 모든 정보와 답사하는 곳의 입장료, 전화번호, 음식점, 교통편, 숙박시설에 대한 정보 등 필요한 것들을 수록하여 주말에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유익한 정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프롤로그 1부 함께 걸으면 마음이 열린다 1장 내 마음_엄마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걷기 여행을 통해 얻어지는 변화 지난 여행을 반성하며 아이와 함께 여행한다는 것 가끔은 엄마 혼자 떠나보자 • 엄마 혼자 떠나는 지하철 여행 추천 코스 2장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믿음직한 아이들 여행은 엄마가 부어주는 마중물 3장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자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워밍업 아이에겐 지하철 여행도 특별해 • 지하철 여행 추천 코스 • 걷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워밍업 코스 2부 손 잡고 걸으며 이야기를 만들자 1장 걸어야만 보이는 것들_아이를 걷게 하자 바다를 찾아가는 길-동인천역에서 월미도까지 걷는 즐거움을 느껴봐-몽촌토성 오늘을 사는 200년 전의 성-수원화성 2장 아이와 함께 만드는 길_테마를 잡아라 지속 가능한 사랑을 위해-서울성곽 한 바퀴 걷는 것만으로도 좋아-한강 700리 • 길 위에서 놀기 1 • 길 위에서 놀기 2 3부 한 걸음 또 한 걸음에 생각이 자란다 1장 멀리 가보자 춘천 호반을 걸으며 추억을 선물한다 한옥의 정취, 멋과 향기를 찾아가는 길-전주한옥마을 새 친구를 사귀는 즐거움-알짜배기 부산 탐험 2장 행복한 강행군 마음을 둘러보는 소박함-지리산 둘레길 나눔의 길-제주올레 걷기아이와 함께하는 걷기 여행의 즐거움 가슴 설레는 첫 발을 내딛어보자 아이와 함께하는 걷기 여행이란 무엇일까? 이 여행은 마치 숙제하듯이 아이에게 무언가를 느끼고 배울 수 있게 해야 하는 ‘체험여행’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풍경을 함께 나누고, 지칠 때 서로를 격려하고 의지하며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서로를 보고 느끼는 여행을 말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한다고 하면 무엇이든 공부로 연결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그런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여행 그 자체를 아이와 함께 즐기라고 말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아이는 산의 미덕을 배우고 풍요로운 바다를 닮고, 여름의 태양을 사랑하고 겨울의 칼바람을 즐길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아이는 여행을 통해서도 충분히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그렇다고 하루 일정 혹은 길게 2박 3일의 일정을 빡빡하게 계획하라는 것도 아니다. 아이와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아무 거리낌 없이 하자는 마음으로, 말없는 자연에게 내 목소리를 들려주는 마음으로, 도시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아무런 조건 없이 받아주는 자연의 품이 그리운 마음으로 대문을 박차고 나가면 된다. 아이와 함께하는 걷기 여행,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가슴 설레는 여행이다. 걷기 여행에 관한 모든 정보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초보자라도 당장 출발할 수 있는 완벽 가이드. 걷기 여행을 통해 얻는 유익을 누려보자. 걷기는 동네 한 바퀴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짧은 여행지에서부터 시작하여 1박 2일의 일정, 2박 3일의 일정으로 다녀와야 하는 제법 먼 여행지까지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뻗어나가 전국 곳곳을 돌아볼 수 있도록 명승지, 유적지를 포함한 걷기 코스의 모든 정보와 답사하는 곳의 입장료, 전화번호, 음식점, 교통편, 숙박시설에 대한 정보가 빼곡히 담겨 있어, 주말에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유익한 정보로도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며 생생히 얻은 기록을 담았기 때문에 그 깊이와 정보가 살아 있다. 집 밖으로 눈을 돌려보라. 걷기 여행은 바로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걷기 여행, 두려워하지 않는 만큼 배울 수 있다 지금부터 이 책을 손에 들고 걷기 여행을 시작해보자. 시장, 공원, 박물관, 산성, 호수 길, 숲 길 등 이 책을 따라가며 마음 가는 대로 걷기 여행의 재미에 빠져보자. 걷기의 유익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찾아온다. 혼자 걸으면 혼자 걷는 대로, 아이와 함께하면 그에 맞게,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세계를 확인하고 내가 놓인 환경과 자연을 바라볼 수 있다. 걷기가 제공하는 산 재미는 분명 특별하다. 전국 곳곳을 누비며 걷는 여행을 통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풍부해질 수 있는지, 그것을 확인하는 순간, 당신은 분명 걷고 있음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주는 선물을 아름답게 누려보자. 1. 생생하게 들려주는 여행 에피소드 아이와 함께 여행한 추억을 기록. 여행지의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의미들을 느낄 수 있는 공간. 2. 여행 전에 알아두어야 할 숙소, 교통편 등과 한눈으로 보이는 걷기 여행 지도와 코스 소개 3. 각 지역의 베스트 걷기 여행 정보 소개.
말씀의 합리적 이해 6
다지리 / 아니타 S. 돌 지음, 배제형 옮김 /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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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리소설,일반아니타 S. 돌 지음, 배제형 옮김
아니타 S. 돌(Anita Struges Dole)여사의 중에서 일부분만을 발췌한 것이다(총 6권으로 발간될 예정). 아니타 S. 돌은 목사의 부인으로 평생을 기독교 교육에 힘써왔다. 그녀는 총 4년간에 걸쳐 시리즈를 집필, 직접 등사판으로 인쇄하여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했다. 그 등사판 책을 미국 뉴욕의 베이사이드 교회에 있는 재미교포 배제형 씨가 발견해 한국어판을 출판하게 되었다. 배제형 씨는 성경 인용시, 영어 성경의 경우는 <King James Version>을, 한국어 성경의 경우는 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성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하느님(하나님)과 그의 자녀를 더욱 공고하게 결속시켜 준다. 이에 대해 성경은 "모든 율법과 예언서들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에 달려 있다. (마태복음 22:40)"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아니타 돌 여사는 이 말씀에 기초해 를 집필했다. 하느님(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 것. 그밖의 특징으로는 1> 연령 구분없이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점, 2> 4년을 한 주기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는 점, 3>문자 그대로의 해석에서 탈피해 영적 의미에서 성서를 해석한 점을 들 수 있다. 원칙적인 해석보다는 성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강조했다. 참고문헌에는 를 쓴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g)의 책이 다수 소개되어 있다. 실제로 아니타 돌 여사는 스베덴보리의 교리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1. 창조에 관하여 2. 창조, 첫4일 3. 창조, 제5~6일 4. 창조, 이렛날 5. 에덴의 동산 6. 아담의 일을 거들 짝 7. 뱀 8. 카인과 아벨 9. 노아가 방주를 짓다 10. 홍수가 빠지다 11. 무지개 12. 바벨탑 이야기 13. 아브람을 부르심 14. 아브람과 롯 15. 아브라함과 이스마엘 16. 아브라함과 천사들 17. 이사악의 출생 18.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 19. 이사악와 리브가 20. 이사악과 아비멜렉 21. 야곱과 에사오 22. 야곱의 꿈 23. 야곱의 아내들과 아들들 24. 야곱의 귀향 25. 요셉과 그 형제들 26. 감옥에 갇힌 요셉 27. 이집트의 통치자 요셉 28. 요셉의 아들들 29. 모세의 출생 30. 불붙은 떨기나무 31. 열 가지 재앙 32. 과월절 33. 홍해를 건너다 34. 마라와 엘림 35. 메추라기와 만나 36. 르비딤에서의 이스라엘 백성 37. 십계명 38. 궤 39. 성막 40. 금송아지 41. 나납과 아비후 42. 열 두 스파이 43. 코라와 다단과 아비람 44. 아론의 가지 45. 발람 46. 여호수아를 부르심 47. 요르담을 건너다 48. 길갈에서의 이스라엘 백성 49. 예리고성의 정복 50. 아이성의 포획 51. 기브온 주민들 52. 거룩한 땅의 분할 53. 드보라와 바락 54. 판관 기드온 55. 판관
보림의 숲
담앤북스 / 일선 지음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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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소설,일반일선 지음
<소리> <행복한 간화선>으로 생활 속에서의 수행 실천을 강조하신 일선 스님이 이번엔 산창에서 느끼는 자연 정취와 일상적 사색에다 간화선 수행을 엮은 책을 냈다. 이 책은 불교TV에서 ‘수행의 올바른 길, 수심결’을 강의하고 있는 일선 스님의 수행 에세이로, 끊임없이 괴로움으로 얼룩져 흐트러지는 마음을 다스리는 생활의 지혜를 일러주는 색다른 힐링서다. ‘보림의 숲’이란 그야말로 저자가 거처하는 구산선문 보림사의 숲을 말하기도 하거니와 한량없는 자비심으로 여러 이웃들을 숲처럼 평화롭게 감싸주고 길러주어 모두가 행복한 공덕림을 말하기도 한다. 책은, 그날그날의 일기처럼 내용이 잔잔하다. 아침에 눈을 떠서 바라보는 풍경 한 점, 비 갠 다음날의 깨끗한 풍경 한 점이 나를 일깨우는 ‘수심(修心)’이 되는데, 그렇게 마음을 다스려 나가면 이 책은 또 다른 힐링서 혹은 치유서가 될 것이다.물이 흐르고 꽃이 피네 여여부동한 참마음ㆍ12 / 수능기도ㆍ15 / 청태전ㆍ18 / 효심이 불심ㆍ21 / 보림사ㆍ24 선정과 지혜ㆍ27 / 보림의 숲ㆍ31 / 참선 수행ㆍ33 / 내외명철의 전기ㆍ37 보살행의 실천, 이입사행ㆍ40 / 가족들을 부처님처럼ㆍ43 / 물이 흐르고 꽃이 피네ㆍ46 만년의 봄ㆍ50 / 자비방생ㆍ53 / 본래 고향ㆍ54 / 동지ㆍ58 / 선 정신ㆍ61 몸 아닌 몸ㆍ64 / 코리안 루트ㆍ68 바람을 만나서 솔바람으로 간화선의 대중화ㆍ74 / 한가위 보름달ㆍ78 / 소리의 향연ㆍ80 / 참다운 수행처ㆍ82 태풍ㆍ85 / 태풍 전야ㆍ88 / 그대와 나는 하나ㆍ90 / 새벽안개ㆍ92 / 목우가풍ㆍ94 물의 인연ㆍ98 / 구산선문 가지산 보림사ㆍ101 / 등불 하나ㆍ103 서산 대사와 호국호법ㆍ105 / 선지식을 찾아서ㆍ108 / 무등의 등불ㆍ110 / 붉고 검다ㆍ112 화쟁의 길ㆍ114 / 33천ㆍ118 / 동백꽃ㆍ121 / 자타불이ㆍ123 / 꽃보다 사람ㆍ125 수행의 리더십ㆍ128 / 매화 향기ㆍ131 / 봄비ㆍ134 / 해제일ㆍ136 / 청설모ㆍ138 당신과 나는 하나입니다 구름처럼ㆍ142 / 모유ㆍ144 / 토끼와 거북이ㆍ146 / 기본자세ㆍ149 / 첫눈ㆍ154 길상사 관음상ㆍ156 / 구산 선사 기일ㆍ158 / 회광반조ㆍ160 / 보배의 성ㆍ162 구지 손가락ㆍ164 / 만목청산ㆍ168 / 탄트라ㆍ171 / 보조 국사ㆍ176 / 이 뭣고ㆍ179 수행의 향기ㆍ181 / 개운한 날ㆍ183 / 텃밭에서ㆍ185 / 상선약수ㆍ186 / 반딧불이ㆍ191 상사화ㆍ194 / 감사의 공양ㆍ196 / 셋은 하나ㆍ197 / 주인공ㆍ200 / 해바라기ㆍ203 화두는 융합ㆍ204 / 참말로ㆍ207 / 일지암ㆍ210 / 붕어빵집ㆍ212 일선 스님의 산창일기 ≪보림의 숲≫ 불교TV에서 ‘수행의 올바른 길, 수심결’을 강의하고 있는 일선 스님의 수행 에세이로, 끊임없이 괴로움으로 얼룩져 흐트러지는 마음을 다스리는 생활의 지혜를 일러주는 색다른 힐링서. 오래도록 전남 고흥 거금도 금천선원에서 간화선 실참을 바탕으로 참선ㆍ명상을 지도하였으며, 일찍이 《소리》《행복한 간화선》으로 생활 속에서의 수행 실천을 강조하신 일선 스님이 이번엔 산창에서 느끼는 자연 정취와 일상적 사색에다 간화선 수행을 엮은 책을 냈다. 세밑 보림의 숲은 하얀 눈으로 온통 차별 없는 하나의 법계를 이루었습니다. 비록 사물마다 이름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지만 저마다 환희로움으로 춤을 추고 노래 부르며 서로 손을 잡고 참으로 당신이 있어 내가 있는 화엄의 세상이 열림을 찬탄합니다. 사람마다 차별 없이 가지고 있는 보배는 비록 모양과 이름이 없지만 눈앞에 나타나면 온갖 이름과 모양을 나툽니다. 이것이 바로 부처임을 믿고 깨달으면 일체 밖으로 구하는 것을 멈추고 비로소 나의 안심입명처가 되어 서로 다르다고 싸우거나 차별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보림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보림의 숲’이다. ‘보림의 숲’이란 그야말로 저자가 거처하는 구산선문 보림사의 숲을 말하기도 하거니와 한량없는 자비심으로 여러 이웃들을 숲처럼 평화롭게 감싸주고 길러주어 모두가 행복한 공덕림을 말하기도 한다. ≪보림의 숲≫은 어떤 책? 《보림의 숲》은 신문에 칼럼으로 실은 저자의 글과 거금도 섬에서 생활하며 느낀 잔잔한 소회, 구산선문 보림사 주지를 지내면서 산창을 통해 바라본 사계절의 풍광에 간화선 수행을 엮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가능함을 일러주고 있다. 책은, 그날그날의 일기처럼 내용이 잔잔하다. 아침에 눈을 떠서 바라보는 풍경 한 점, 비 갠 다음날의 깨끗한 풍경 한 점이 나를 일깨우는 ‘수심(修心)’이 되는데, 그렇게 마음을 다스려 나가면 이 책은 또 다른 힐링서 혹은 치유서가 될 것이다. 작은 골짜기로부터 큰 시내에 모인 물은 아직 바다에 이르지 못해 다툼이 있어 요란하다. 하지만 산의 움직이지 않는 선정과 물의 머물지 않는 지혜가 자기 성품의 본래 덕인 줄 깨달으면 곧 일미의 바다에 이를 것이다. 참으로 한 마음 청정하면 모든 것은 꽃이 된다. 산창을 통해 바라보는 자연은 계절의 변화에 어김없다.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는 온전한 불성(佛性)인 내 마음 역시 그 자체로 완전하여 희로애락에 물들지 않는다는 것. 단단한 숲처럼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어디에도 물들지 않는 삶의 자세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저자의 목소리는 차분하고도 울림이 강하다. 탐진치 삼독의 불꽃이 사라지니 산꼭대기에서는 청량한 바람이 내려오고 걸음마다 연꽃이 피어나나니 바로 이곳이 극락세계로다.
친애하는 마왕동지 3
영상출판미디어(주) / 몽왕 지음 / 20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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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몽왕 지음
1. 갓(?)의 비밀 2. 소웅아, 사탕 줄까? 3. 빨갱이의 정체 4. 밀반입 행운단 5. 고생 끝에 알(?) 6. 행운치 빵빵한 저주 케릭터1. 거대 새대가리의 정체 2. 귀신이 붙다 3. 우렁군단 4. 하늘의 별 따기 5. 전설의 고향 6. 굶주린 진드기의 등장 7. 등짝에 덩 문신?? 9. 파천검사의 수난?? 9. 화끈(?)한 드래곤1. 아잉 2. 지름신 강림 3. 그들이 뭉쳤다 4. 넘버 쓰리 된 사연 5. 그들이 노는 법 6. 1,004명의 신부 7. 붉은 보리밭 8. 그들의 마왕 퀘스트 외전. 전설의 악당들1. 벨제뷔트 구출작전 2. 고렙 놀이 3. 즐거운 왕국? 즐거운 전쟁! 4. 바람직하게 미친 마왕 5. 용서와 화해 6. 배신과 음모 7. 폭주 그리고 각성 8. 두 번째 임무1. 드래곤 슬레이어 2. NPG 군단 3. 존속상잔의 참극 4. 소 담아 사탕 줘~ 5. 차라리 마왕과 현피를 뜨고 말지! 6. 고향(?)으로 7. 악마의 자질 퀘스트란? 8. 신용불량 마왕되다피맛 나는 젖병을 입에 물고, 마계 무기장인의 일생일대의 역작 딸랑이를 흔들며, 극악무도한 인민군 유모(?)의 채찍질 아래 미친 레벨 업의 세계로 빠져든 그를 일컬어 친애하는 마왕동지 라 칭한다! "오아앙! 이이옹 아오오옹!(크어억! 이건 악몽이야!)" [띠링~ 옹알이를 하여 레벨 업을 하였습니다.] "....."피맛 나는 젖병을 입에 물고, 마계 무기장인의 일생일대의 역작 딸랑이를 흔들며, 극악무도한 인민군 유모(?)의 채찍질 아래 미친 레벨 업의 세계로 빠져든 그를 일컬어 친애하는 마왕동지 라 칭한다! "오아앙! 이이옹 아오오옹!(크어억! 이건 악몽이야!)" [띠링~ 옹알이를 하여 레벨 업을 하였습니다.] "....."피맛 나는 젖병을 입에 물고, 마계 무기장인의 일생일대의 역작 딸랑이를 흔들며, 극악무도한 인민군 유모(?)의 채찍질 아래 미친 레벨 업의 세계로 빠져든 그를 일컬어 친애하는 마왕동지 라 칭한다! "오아앙! 이이옹 아오오옹!(크어억! 이건 악몽이야!)" [띠링~ 옹알이를 하여 레벨 업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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