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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기사 2
청어람 / 김형신 지음 / 2007.08.06
8,000원 ⟶ 7,200원(10% off)

청어람소설,일반김형신 지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아이템북스(홍진미디어)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김정우 옮김 / 2014.12.08
12,000

아이템북스(홍진미디어)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김정우 옮김
따끈따끈 베이커리 2
대원씨아이(만화) / 이리에 켄조 (지은이), 하시구치 타카시 (그림), 문기업 (옮긴이) / 2021.09.28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이리에 켄조 (지은이), 하시구치 타카시 (그림), 문기업 (옮긴이)
오카리나 첫걸음 완성
아름출판사 / 아름뮤직아카데미 (엮은이) / 2024.05.10
8,000원 ⟶ 7,200원(10% off)

아름출판사소설,일반아름뮤직아카데미 (엮은이)
오카리나를 처음 배우려는 어린이나 어른을 위한 교본이다. 학원 교재로서 뿐만 아니라 초보자라도 혼자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앞부분에서는 같은 곡을 먼저 오른손으로만 연습하고 다음은 같은 곡을 왼손으로도 연습하여 점차 오카리나의 운지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거미 / 기쁨의 노래 / 꼬마 벌 / 비행기 / 뻐꾸기 / 나비야 / 성자의 행진 / 신세계로부터 / 아침 / 내가 찾는 아이 / 작은 별 / 사과 같은 내 얼굴 / 곰 세 마리 / 산중호걸 / 기러기 / 들장미(베르너) / 캉캉 / 스와니 강 / 숲 속의 음악가 / 사계에서 ‘봄’ / 아름다운 것들 / 노래는 즐겁다 / 꽃밭에서 / 즐거운 나의 집 / 퍼프와 재키 / 에델바이스 / Moon River / 고향의 봄 / 애니 로리 / 신데렐라 / 섬 집 아기 / 주먹 쥐고 / 할아버지 시계 / 그 옛날에 / 고향생각 / 작별 / 가을 밤 / 이 몸이 새라면 / 등대지기 / Love Me Tender / 소나무 / 징글벨 / 클레멘타인 / 결혼행진곡(바그너) /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 오나라 / 산타루치아 / 언덕위의 집 / 로렐라이 / Amazing Grace / 올드 블랙 조 / 로망스 / 스카보로의 추억 / 과수원길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반달 / 그 집 앞 / 놀람 교향곡 / 자장가(모차르트) / 구름 / 홍하의 골짜기 / 도레미 송 / 라쿠카라차 / 돌과 물 / 울면 안 돼 / 자장가 / 추억 / You Are My Sunshine / 사랑으로 / 옹달샘 / 얼굴 / 자장가(슈베르트) / 철새는 날아가고 / 바위섬 / 천개의 바람이 되어 / Over The Rainbow / 아! 목동아 / 그린 슬리브스 / 모닥불 /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바다가 보이는 마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가시나무 / The Entertainer / 꽃의 축제 / My Heart Will Go On / 가브리엘의 오보에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오카리나를 처음 배우려는 어린이나 어른을 위한 교본입니다. 학원 교재로서 뿐만 아니라 초보자라도 혼자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앞부분에서는 같은 곡을 먼저 오른손으로만 연습하고 다음은 같은 곡을 왼손으로도 연습하여 점차 오카리나의 운지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연습곡은 오카리나 연주에 적합한 곡을 선곡하였고, 계이름을 넣어 악보를 읽는 독보력을 키우고 꼭 필요한 음악이론 해설을 덧붙여 한곡 한곡을 정확하게 마스터하게 하였습니다.
독끝 NCS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460제 (공기업·공사·공단 채용시험 대비 독학으로 끝내는 PSAT) - 한국전력공사·한국철도공사·한국도로공사·한국가스공사·수자원공사·한국수력원자력·한전KPS·국민건강보험공단·근로복지공단·국민연금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농어촌공사·한국조폐공사·한국관광공사
애드투북스 / 길잡이연구소, 애드투북스 (지은이) / 2025.03.01
33,000

애드투북스소설,일반길잡이연구소, 애드투북스 (지은이)
공기업 NCS 문제해결능력 + NCS 자원관리능력 과목의 출제 경향과 PSAT 유형에서 NCS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유형을 완벽히 반영한 수험서다. 총 15일차로 구성된 "독학으로 끝내는 Daily 460문항"을 제공한다. 문제당 이론과 해설을 삽화와 함께 아주 자세하게 작성했다. Level 1~3까지 총 3개의 난이도를 다양한 비중으로 구성하여 매일매일 실전처럼 연습할수 있다. 공기업 합격자의 NCS 실전 시간단축 문제풀이 노하우를 전수한다.[시간단축 비법] Chapter1 ~ Chapter11 [문항편] 독학으로 끝내는 Daily 460제 Day1 ~ Day15 [해설편] 독학으로 끝내는 Daily 460제 Day1 ~ Day15이 책은 문제해결/자원관리능력 학습에 최적화된 교재이며, 공사·공단 공기업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필기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시중에 있는 몇 안되는 NCS 문제해결능력 및 NCS 자원관리능력 문제집의 적은 문제수와 부실한 해설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 또는 부족함을 겪는 수험생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본 수험서는 공기업 NCS 문제해결능력 + NCS 자원관리능력 과목의 출제 경향과 PSAT 유형에서 NCS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유형을 완벽히 반영하였고, 총 15일차로 구성된 "독학으로 끝내는 Daily 460문항"을 제공합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압도적으로 가장 상세한 해설 NCS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한 문제당 해설 길이가 A4 한장 수준일 만큼 이론과 해설을 삽화와 함께 아주 자세하게 작성했습니다. 모든 선지에 대한 상세한 해설, PSAT 합격자의 풀이순서, 합격자의 시간단축tip을 전 문항에 대해서 수록하여 NCS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 문항에 대한 필수 개념과 풀이해설을 2~3개 수록하여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2. 매일매일 푸는 문제해결능력+자원관리능력 Daily 문제 구성 Level 1~3까지 총 3개의 난이도를 다양한 비중으로 구성하여 매일매일 실전처럼 연습할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서만의 유일한 특징으로, 일차별 “일일연습 → 실전풀이” 의 학습순서로 15일 단기 완성이 가능합니다. 3. 공기업 합격자의 NCS 실전 시간단축 문제풀이 노하우 전수 메이저 공기업 합격자+SKY명문대생+행정고시 합격자 등 11명의 실전 고수들이 NCS 문제해결능력, NCS 자원관리능력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집중 분석하여 PSAT 합격자의 실전 노하우와 시간단축 Tip 등 가장 효과적인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NCS 대비서 입니다. 따라서 독학으로도, 마치 합격자에게 과외를 받는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보건식의
아트하우스 / 김수경 외 지음 / 2010.05.10
25,000원 ⟶ 22,500원(10% off)

아트하우스취미,실용김수경 외 지음
본서는 보건식의(保健食醫)와 자연요법 및 민간요법과 생활습관병과 보건식품의 관계 및 보건식품과 영영보충제처방에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룬 책이다. 각종 생활습관병의 식의(食醫)요법에 대해서 상세히 다루어 보건식품처방과 실무에 필요한 학습과 자료로서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초보자에서부터 실무종사자에 이르기까지 보건식품처방에 필요로 하는 각종 식품과 관련 자연요법 및 약차(藥茶), 약술, 약죽 등 각종 민간요법에 관한 지식 및 영양보충제 이용 등 폭넓게 수록하여 식의(食醫)요법과 보건식품 처방에 활용되도록 하였다.서문 l Prologue Chapter 1. 보건식의 자연요법 제 1절 보건식의(保健食醫)와 자연요법의 개요 / 19p 제 2절 자연식품 정화요법(淨化療法) / 32p 제 3절 약용식물차의 응용 / 44p -각종 증상별 약차(藥茶)- 제 4절 과일류 / 94p -각종 자연식품- Chapter 2. 보건식의 민간요법 제 1절 보건식의와 민간요법 / 117p 제 2절 약차(藥茶), 약술, 약죽 등의 민간요법 활용 예 / 121p 제 3절 체질과 약선식의(藥仙食醫) / 170p Chapter 3. 생활습관병과 보건식이 제 1절 보건식품과 생활습관병의 치유 / 177p 제 2절 건강기능식품 / 188p 제 3절 당뇨병 / 196p 제 4절 비만 / 206p 제 5절 암(癌) / 218p 제 6절 고혈압 / 234p 제 7절 고지혈증 / 244p 제 8절 심근경색(心根梗塞) / 251p 제 9절 뇌경색 / 257p 제 10절 간질환 / 260p 제 11절 신장질환 / 264p 제 12절 소화기계질환 / 271p Chapter 4. 보건식품과 영양보충제 제 1절 생활습관병과 식생활 / 281p 제 2절 질환별 보건식품 및 영양보충제 처방 / 285p -증상별 필수약초-오늘날 질병의 대부분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 생활습관병이다. 과거에 비해 신체활동량은 적어진 반면에 고영양의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함으로 비만인구가 급증하게 되었고, 이로 인한 각종 성인병(생활습관병)이 증가하게 되었다. 이는 약물에 의한 치료보다는 평소에 음식을 조절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함으로써 더 효과적으로 개선되며 더불어서 보건식품과 영양보충제의 사용이 권장된다. 독성있는 약물이나 주사가 아닌 식품으로 자연치료하고 이를 담당하는 보건식의(保健食醫)가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식의와 약선의 이론적 사상에는 현대의학이 부정하고 있는, 체질개선이나, 계절에 맞춘 몸의 상태의 조정이라고 하는 것에 관계하여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Introduction to Health Foodtherapy 원래 서양의학은 히포크라테스나 갈렌의 전통을 이어받아 질병과 약초와 음식을 분류하는 이론에 바탕을 두었지만, 오늘날 서방세계에서 의학의 현대화라는 이름으로 쇠퇴한 반면 전통적인 의학들이 되살아나고 있다. 서양의 약리의학은 약초와 음식의 밀접한 관계를 간과하고 있으나 음식과 약초는 실제로 수천의 생화학적 인자를 가지고 있고 체내에서의 음식과 약초의 기능적 역할과 에너지적인 역할을 구분 짓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한의사가 약초로 환자의 질병을 치료할 때 음양과 허실(虛實), 한열(寒熱), 표리(表裏) 등을 반드시 고려하듯이, 음식을 추천할 때도 반드시 그 모든 것들이 고려되어야만 한다. 식의(食醫)나 약선도 그 기본에는 몸이 갖고 싶어 하는 것을 맛있게 만드는 것이 있으며 만약 피곤할 때는 식욕을 돋우는 약초와 식품재료를 이용하고 위장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위장보호기능을 더 하는 것처럼 식의(食醫)의 전문지식습득은 중요하다. 본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다루어 상술하였으며, 건강한 삶을 원하는 일반인의 식문화 향상과 질병의 자연치유에 기여하고 나아가 보건식의(保健食醫)로 활동하려는 제도권의료종사자 및 보건식품처방사와 같은 전문직자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페트릭 퀼린은 "올바른 영양식으로 모든 암을 50%에서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음식과 건강은 직접적으로는 인체에 영향을 미치고, 간접적으로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상관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현명한 소비자들의 선택이 음식과 공기와 식수를 정결하게 하는데, 가깝게는 우리의 현재의 건강과 멀리는 자연환경의 균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차지한다. 우리나라에는 전통적으로 식의(食醫)가 존재하였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한류 드라마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장금도 음식치유를 담당한 식의(食醫)라고 할 수 있다. 식의는 원래 궁중에서 내의원(內醫院) 의료업무의 일환으로 간주되었다. 고려 때 상식국(尙食局)을 설치하면서 처음 두었고, 문종 때 그 정원과 품계가 확정되었다. 조선시대에도 식의의 정원과 품계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조선 중기 전순의(全循義)가 찬한 식이요법 의서(醫書)인 식료찬요(食料餐要)에는 식의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이 수록되어있다. 본서는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는 최초의 전문서로 전통적인 식의요법과 더불어 현대적인 영양보충제사용을 더하여 완전한 보건식품처방서로 활용이 가능하게 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웰빙(Well-Being)붐과 로하스(Lohas) 생활패턴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관련식품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보건식품의 처방업무를 담당하여 건강증진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보건식품처방사 등은 건강관련 분야는 웰빙시대에 유망한 전문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보건식품처방의 중심이 되는 본서의 발간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독한독해 Season 2 1.0
지수 / 전경식 지음 / 2018.03.16
26,000

지수소설,일반전경식 지음
더 정확하게 독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사하는 독해 기본서다. 문장, 절, 구 특수구문 연습으로 정확한 독해법을 습득하고, 편입,공무원 최신 기출 구문 난이도별로 최다 수록하였다. Unit별 핵심 리딩 스킬을 제시하며, 기출적용 영문법 reference Index를 표기하였다.Chapter 1. Clause & Phrase unit 1. 품사 unit 2. 문장 unit 3. chunking unit 4. chunking 확장 unit 5. 절&구 청킹 practice Chapter 2. chunking 절 unit 1. 대등접속사 병렬구조 unit 2. 공통관계 unit 3. 종속절과 문장동사 unit 4. 명사 chunking절 unit 5. 청킹 형용사절 unit 6. 형용사절 유의구문 unit 7. 핑형주전투 unit 8. chunking 부사절 unit 9. 주요 접속사 해석기법 unit 10. 청킹 절 practice Chapter 3. chunking 구 unit 1. 절구 축약과 의미상 주어 unit 2. 분사구 해석기법 unit 3. to부정사 해석기법 unit 4. 동명사 해석기법 unit 5. 전치사구 Chapter 4. 특수구문 unit 1. 도치 unit 2. 생략 unit 3. 비교 & 부정 unit 4. It & 강조독한독해1.0 시즌2는 더 정확하게 독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사하는 독해 기본서로 편입 및 공무원 독해 수험서로 정평이 나 있는 전경식교수가 오랜 연구 끝에 완성한 정독법을 위한 독해 수험서이다. 책소개 1. 문장, 절, 구 특수구문 연습으로 정확한 독해법 습득 2. 편입,공무원 최신 기출 구문 난이도별 최다 수록 3. Unit별 핵심 리딩 스킬 제시 4. 기출적용 영문법 reference Index표기
일단해 베트남어 첫걸음
동양북스(동양문고) / 홍빛나 (지은이) / 2023.05.30
19,800원 ⟶ 17,82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홍빛나 (지은이)
홍빛나 선생님의 다년간의 노하우로 기초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물론, 시중에 나오는 책들과는 달리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제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또한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센스 있는 베트남어와 해당 과에서 배운 어휘와 표현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반복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 여러분 안녕하세요? Xin cho cc bn? 2. 아오자이는 매우 예뻐요. o di rt đp. 3. 나는 망고가 좋아요. Ti thch qu xoi. 4. 몇 시 됐어? My gi ri? 5. 가족은 몇 명인가요? Gia đnh bn c my ngi? 6. 뭐가 더 맛있어요? Qu no ngon hn? 7. 내일은 내 친구의 생일입니다. Ngy mai l sinh nht bn ti. 8. 아침마다 운동합니다. Sng no ti cng tp th dc. 9. 이번 여름 휴가 때 오빠는 어디에 갈 예정이에요? K ngh h ny, anh đnh đi đu? 10. 만약 기회가 있으면 우리 같이 후에 여행 가자. Nu c dp th chng mnh cng đi du lch Hu nh. 11. 나는 완전 그녀에게 빠졌어. Ti hon ton say m vi c y ri. 12. 어제 나는 소매치기를 당했어. Hm qua mnh b mc ti.책 두께도 내맘대로! 강의 스타일도 내맘대로! 한 과씩 뽑아서 공부하는 가장 가볍고 쉬운 학습지! ● 강의 + 원어민 MP3 + 정답을 한눈에 보는 올인원 페이지! ● 가장 쉬운 단어부터 문장, 회화로 늘려가는 체계적인 학습법 ● 베트남어 말하기 시험 OPIc에 바로 도전해보는 시험지 수록 ● 가장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저자 직강 정규 온라인 강의 제공 ● 여행 걱정 NO! 한눈에 보는 베트남어 일러스트 메뉴판 ● 현지에서 무조건 써먹는 베트남 여행 필수 문장 TOP20 홍빛나 선생님의 다년간의 노하우로 기초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물론, 시중에 나오는 책들과는 달리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제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또한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센스 있는 베트남어와 해당 과에서 배운 어휘와 표현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반복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연1. 책 무게가 너무 무거운 A씨 마음먹고 구매한 첫걸음 책. 워크북, 단어장, CD, 쓰기노트, 미니북까지... 이런 패키지라면 3개월 뒤엔 베트남에 가도 대화도 가능할 것 같았다. ‘300쪽이니까 하루 10쪽씩 하면 딱 30일 완성이군!’ 300쪽 책을 넣자 가방은 벽돌이 되었고, 갖고 다니기 무거워 집에서만 공부하기로 했다. 결국 내 손에 머무른 시간보다 책장에 꽂혀 있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사연2. 여행 유튜브를 보고 베트남어에 관심이 생긴 B씨 다낭, 호이안, 달랏 등 베트남 여행 브이로그를 보고 베트남어에 관심이 생겨 공부를 시작했다. 그런데 그동안 베트남어 기본 인사는 Xin cho(신짜오)만 알고 있었는데 베트남에서 친한 사이는 ‘Cho+호칭’으로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베트남어를 공부하려고 산건데 순간 실용적인 베트남어를 공부한 게 맞나 의심이 들었다. 사연3. 가볍게 베트남어 시작했다가 할부 노예가 된 C씨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베트남어 마스터’를 위해 스터디 콘텐츠를 알아보았다. 20만 원대가 부담되긴 하지만 뭔가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고, 12개월 할부로 하면 월 2만 원이니까 자기계발로 괜찮은 투자 같았다. 하지만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서 2달만에 살짝 질렸다. 아직 할부 10개월 남았는데…. 는 이런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들을 위한 책이다. * 1권으로 단숨에 뚝딱 해결하는 학습지 우리에게 친숙한 알파벳과 문자가 비슷하여 언뜻 쉬워 보이지만 생소한 성조와 발음 공격에 처음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은 그 노력을 잘 이어갈 수 있게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홍빛나 선생님의 다년간의 노하우로 기초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물론, 시중에 나오는 책들과는 달리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제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또한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센스 있는 베트남어와 해당 과에서 배운 어휘와 표현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반복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바쁜 일상으로 몸도 마음도 무거운 우리를 위한 간편한 학습지 가방 안에 잡다한 게 많은 사람.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이 많은 사람.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끈기가 부족한 사람. 베트남어 공부를 일단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 최대한 단기간에 외국어 기초를 배우고 싶은 사람. 새해 버킷리스트가 아직 리스트로 머물러 있는 사람.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우선 이 책을 ‘열어보길’ 적극 권장한다. 마치 신체의 일부 같은 ‘귀찮음’ 덕에 몇 달 뒤에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을지 장담 못 하는 우리. 그래서 은 일단 가볍게 한 걸음 내디딜 수 있게 만들어졌다. ‘베트남어’라는 산을 오르는 첫걸음에 필요 이상으로 짐을 바리바리 챙기면 금방 지친다. 딱 한 권! 알짜배기로 공부한 후에 그다음을 결정한다면 시간과 돈을 이보다 더 효율적으로 쓸 수도 없을 것이다. 본문 구성 >> 베트남어 문자 기초 베트남어 학습의 핵심인 성조와 발음을 보다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발음 편을 단독 구성했다.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기초를 단단히 다진다. >> 지난 과 복습 어릴 때 했던 학습지처럼, 지난 과에 배운 핵심 문법이나 문장, 어휘를 문제로 풀어보면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 단어&단어 연습 해당 과 주제에 맞는 ‘단어’를 제일 먼저 익힌다. 사용 빈도가 높아서 응용하기에도 좋다. 배운 단어를 활용하여 ‘단어 연습’에서 바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문제 종류는 빈 칸 채우기, 줄 잇기, 퍼즐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 문장&문장 연습 짧은 단어에서 나아가, 이후 등장할 회화의 일부 또는 주제와 관련된 상황에서 쓰기 좋은 ‘문장’을 배운다. 배운 문장을 활용하여 ‘문장 연습’에서 바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 회화&회화 연습 과 주제에 해당하는 ‘회화’ 본문을 배운다. 하단에 한글 해설이 곁들여져 있고, 남녀 원어민 음성이 함께 제공된다. 다음 페이지의 ‘회화 연습’에서 짚어야 할 표현이나 문법을 한 문장씩 꼼꼼하게 배울 수 있다. 문장 바로 옆에 단어 뜻이 적혀 있어 해석하기 편하다. >> 문법&문법 연습 문장과 회화에서 등장한 표현을 바탕으로 ‘문법’을 공부한다. 색깔 있는 문법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 ‘문법 연습’에서 반복 학습을 통해 문법을 익힐 수 있다. >> 말하기&듣기&읽기&쓰기 지금까지 배운 베트남어를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로 한 번 더 학습하면서 내 것으로 만든다. >> OPIc 맛보기 1~12과를 공부하고 바로 베트남어 말하기 시험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문제를 제공한다. >> 문화 & 만능 베트남어 ‘문화’ 파트에서는 베트남의 전통적인 문화나 인식은 물론, 베트남 여행과 관련된 팁을 확인할 수 있다. 각 과의 마지막 페이지인 ‘만능 베트남어’에서는 베트남에 가면 100% 말하거나 들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만능인 베트남어를 알아본다. ★ 부록 >> 베트남어 일러스트 메뉴판 여행 걱정 NO! 베트남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음식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넣어 메뉴판으로 만들었다. 반복되는 핵심 단어만 외우면 편하게 베트남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 베트남 여행 필수 문장 TOP20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베트남 여행 필수 문장 20개를 준비하였다. 잊어버릴 때마다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휴대하기 좋게 만들었다.
공기업·대기업 취업의 비밀
렛츠북 / 최선웅 (지은이) / 2022.07.22
19,000원 ⟶ 17,100원(10% off)

렛츠북소설,일반최선웅 (지은이)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과 기업이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역량’을 하나씩 파헤쳐 설명한다. 나아가 자기소개서와 면접 질문에 역량을 어떻게 드러낼지 실제 적용 방안까지 제공하며 취업성공의 길로 안내한다. 취업의 막막함을 느끼는 취업준비생도, 채용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채용자에게도 이 책은 그 길에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이 책의 활용 방법 005 공기업 취업 핵심 | 일반기업 취업 핵심 기업의 채용 공통사항 008 PART 01 공통 이론 1. 취업의 현실 016 취업의 본질 | 직무적합성, 조직적합성 두 가지만 기억하자 2. 기업의 가치 체계 이해 020 조직적합성 가치 체계의 이해 | 미션의 기본 이해 | 비전의 기본 이해 | 핵심가치의 기본 이해 | 인재상의 기본 이해 3. 기업의 전략 목표와 전략 과제 043 전략 목표(전략 과제)란 무엇인가 | 전략 과제 한 번에 이해하기 | 기업의 전략 목표 사례 4. 취업자의 직무 역량이란 무엇인가 048 역량의 이해 | 역량의 특징 5. 구술면접과 시뮬레이션면접 054 1) 구술: 경험면접, 상황면접 055 경험면접 | 상황면접 2) 시뮬레이션: PT, GD, RP 060 PT(Presentation), 발표면접 | GD(Group Discussion), 토론면접 | RP(Role Playing), 롤플레잉면접 6. 양질의 채용공고 고르는 방법 076 좋은 채용공고, 나쁜 채용공고의 구별 | EVP 활동의 속성 | 채용공고에서의 3C | 인사팀의 채용공고 설계, 구성 내용 PART 02 실전 1장 공기업 1. 공기업에 관한 이해 091 1) 공기업 현황과 존재의 이유 091 2) NCS 국가표준직무 이해하기 098 직업기초 능력과 직무수행 능력 | NCS 개발 배경 | 블라인드 채용이란 |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분류 | 직무기술서 보는 방법 3) 직업기초 능력 109 의사소통 능력 | 수리 능력 | 문제해결 능력 | 자원 관리 능력 | 조직 이해 능력 | 정보 능력 | 자기개발 능력 | 대인관계 능력 | 기술 능력 | 직업윤리 능력 2. 공기업분석 153 1) 공기업분석 153 2) 경험정리와 활용 방법 157 3) 공기업 자기소개서 작성 전 필독사항 164 4) 공기업 직업기초 능력별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168 3. 공기업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 175 1) 직업기초 능력별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175 의사소통 능력 | 수리 능력 | 문제해결 능력 | 자원 관리 능력 | 조직 이해 능력 | 정보 능력 | 자기개발 능력 | 대인관계 능력 | 기술 능력 | 직업윤리 능력 | 공기업 경력기술서와 경험기술서 2) 공기업 면접 229 공기업 면접의 개념 이해 | 공기업 면접 기본프로세스 | 공기업의 면접 평가요소 | 공기업 면접의 특징 2장 일반기업 1. 일반기업분석 235 1) 직무분석 235 직무분석(직무조사표 구성) | 직무 핵심 성공요인 도출 | 직무 성공요인과 연계된 행동지표 도출 | 직무수행 문제 파악 | 직무수행 비전 확인 | 직무분석(직무조사표) 활용 | 직무분석 참고 자료 | 직무분석 이후 NCS 홈페이지 활용 2) 기업분석 248 3) 산업분석 250 2. 일반기업 자기소개서 252 1) 실전 자기소개서와 인성·적성 검사 252 인성·적성 검사란 무엇인가 | 자기소개서 작성 전 필독사항 | 소제목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자기소개서 대표 문항 작성 방법 | 자율양식 자기소개서 2) 대기업 자기소개서 270 대기업 자기소개서 문항 | 대기업 자기소개서 문항 사례 3. 일반기업 면접 274 1) 실무진면접 274 면접의 시작, 입사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 구조화 역량면접 | 1분 자기소개 | 면접 답변 방법 | 면접 예상 질문 역량과 매칭하여 만들기 2) 임원면접 289 3) AI면접(AI 역량 검사) 292 부록_아웃소싱 취업의 모든 것 295 도급 | 파견직 | 아웃소싱 회사의 자기소개서와 면접 | 아웃소싱 회사에 대한 지나친 오해 참고자료 303“기업이 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인사담당자 아빠가 들려주는 취업성공의 비밀! 대기업 계열사, 자회사, 중소기업에서 스타트업까지. 첫 직장생활부터 채용 업무에 푹 빠져 인사팀에서 배우고 성장해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다 결국 취업을 지원하는 창업까지 한 저자는 여러 취업실패와 성공을 현장에서 보면서, 많은 취업준비생이 놓치는 취업의 중요한 비밀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지원자’가 아닌 ‘채용자’의 관점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 채용자의 관점이란 곧 기업이 지원자에게 바라는 점을 의미한다. 기업이 채용을 하는 핵심 이유는 기업 목표 도달에 힘이 되는 인재, 기업 이익에 보탬이 되는 인재를 뽑는 것이다. 그렇다면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는 기업의 목표와 이익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는 것이 첫걸음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취업준비의 첫걸음조차 막막하다 느낄 수 있다. 『공기업·대기업 취업의 비밀』은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과 기업이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역량’을 하나씩 파헤쳐 설명한다. 나아가 자기소개서와 면접 질문에 역량을 어떻게 드러낼지 실제 적용 방안까지 제공하며 취업성공의 길로 안내한다. 취업의 막막함을 느끼는 취업준비생도, 채용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채용자에게도 이 책은 그 길에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정오의 붓꽃
서정문학 / 오상연 (지은이) /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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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문학소설,일반오상연 (지은이)
오 시인의 시의 텃밭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 같은 것이어서 그 어떤 것으로도 메울 수도 채울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시인을 천형天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자연을 노래하고. 떠나간 부모를 그리며. 헤어짐과 만남을 시어로 의인화(擬人化-personification) 시켜놓은 오 시인, 하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은 그리움의 또 다른 이름이었고 그리움의 그림자이다.5 시인의 말 제1부 13 암묵 14 줄 세운 꽃들 16 고백, 가을 길의 17 가을 단상 18 가을 산조散調 1 20 가을 산조散調 2 21 가을 산조散調 3 22 오더니, 가더라 24 둥근 연못 25 갈바람 26 강물의 길 27 거리 연주자 28 늙은 고로쇠나무 29 구절초 30 강원도 사람 31 한잔에 32 따뜻한 마당 34 꿈 많았던 소녀들 35 나는 누구의 별? 36 영원하지 않는 거 37 쨍그랑, 깨어질 수 없는 38 황매산 연가 제2부 41 나는 진행형 42 나대로 살고 싶다 43 낙엽 독백 44 남자 이름 45 고향 집 부엌엔 46 내일은 네일아트로 47 모래의 눈물 48 단풍놀이 49 구름 같은 폐 50 동유럽 여행 후기 51 빙하 52 땅거미 53 멍청이 54 마늘 도둑 56 갈대의 이름 57 가을 여자 58 바람처럼 59 뱃전에서 60 강변의 누각樓閣 61 그런 날이 있었기에 62 반죽 64 불면 65 닮아가는 나, 닳아가는 나 제3부 69 백운산 계곡 70 다시 피는 백일홍 71 벽에 꽃 72 잠자는 별 73 부케 74 보슬비 75 신경통 봄날 76 부초浮草 인생 77 가시덩굴 78 산타 80 도회지의 들길 81 저무는 다방 82 살아가고 있다는 83 지나간 5월, 남겨진 5월 84 감성팔이 86 아침 이슬 87 기도 87 다 인연이다 88 십리 길 89 꽃 도장 90 끈적한 91 가거라 92 빗길 지우기 93 별 보기 제4부 97 계절 정리 98 화인火印 99 폐목 100 기다리는 약손 101 어깨의 힘 102 여자였다 103 영덕 가는 길 104 오늘 하루 105 그림자놀이 106 우연일까 107 겨울 숲에서 108 안착 109 음지 110 의미 111 시작이 없어서 끝도 없는 112 사랑, 일렁이는 113 폐총의 그늘 114 포말의 꿈 115 향나무 독백 116 바다의 족보 117 휘청거리는 골목 118 치솟는 전세가 해설 120 별빛에 묻어놓은 사연들 | 이훈식오 시인의 시의 텃밭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 같은 것이어서 그 어떤 것으로도 메울 수도 채울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시인을 천형天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자연을 노래하고. 떠나간 부모를 그리며. 헤어짐과 만남을 시어로 의인화(擬人化-personification) 시켜놓은 오 시인, 하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은 그리움의 또 다른 이름이었고 그리움의 그림자이다. 시인들은 자신의 정서를 자연에 이입하거나 은유의 상관물로서 택하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자연을 동일시하고 입체화시켜 보려는 그 노력 속에서 그리움의 참된 근원을 알고자 하는 물음이요, 그 물음 속에서 대답을 찾고자 하는 연민, 그게 구도자의 길이었음을 알게 된다. 오 시인이 추구하는 시의식의 범주는 삶의 인고를 노래하면서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않고 겸허히 그 모든 걸 자기화시켜 보려는 노력이 참으로 신선하다. ― 이훈식(서정문학 발행인, 시인) 해설 별빛에 묻어놓은 사연들 이훈식 (시인. 서정문학 발행인) 오상연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시평을 맡았다, 이순耳順이 가까운 연륜에 서정문학으로 등단했고 또 서정문학 운영위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에 그 동안 시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그 마음을 알 수가 있다. 일상의 많은 일들을 해 오면서도 끊임없는 삶의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오 시인이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문학을 통한 배설의 기쁨, 문학을 통한 자아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그 뜨거움이 시어 마디마디로 살아 있음을 본다. 이제 또 한 권의 어여쁜 시집을 탄생시키니 그 감회의 구장곡절이 눈에 보인다. 늦깎이 시인으로서 일상의 이야기들을 정제된 진솔한 고백으로 혼을 불태우고 있는 시인의 다부진 구도求道의 길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오 시인의 마음의 텃밭에서는 시심詩心의 햇살이 계절마다 꽃을 피우고 어눌했던 시간마저도 꽃바람의 향을 내뿜고 있다. 어찌 삶의 아픔이 없었겠는가? 필설로 다 얘기할 수 없는 삶의 갈피마다 얼룩진 시간을 갈고 닦아 죽어 있던 기억들에 새 생명의 이름을 붙여주고 있는 오 시인의 시는 때로는 가슴 아픈 그리움으로 때로는 절정의 아픔으로 그의 족적을 아낌없이 그려내고 있다. 시는 가장 함축된 언어로 자연과 인생을 말하는 것이다. 오 시인의 시가 안으로 삭힌 상상력의 소산으로 읽는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것은 어눌하면 어눌한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그간 살아 온 진솔한 삶을 시어로 연결시켜 놓고 있기 때문이다. 1부 재빠르게 빠져나가던 갈바람 후미진 고샅길에 떨며 서서 가야 할 길을 묻는다 엉금엉금 기던 과수댁이 봄부터 일궈놓은 길가의 화초들 곁에서 잔뜩 웅크린 채로 빛이 던져준 털모자를 쓰고 떠날 준비는 이렇게 하는 거라고 날리는 흰머리로 훈수를 둔다 사는 게 너무 힘들어 입술 부르트고 뻘겋게 익은 얼굴들 몰래 키워 온 입덧 행여 들킬세라 스스로 불태워버린 제 몸 능금나무는 가슴에 깃발을 꽂았다 해야 하나 한바탕 웃어대는 목덜미가 애초기 칼날 같은 첫서리에 차갑다 ― 「가을산조散調 2」 위의 시를 보면 가을 산, 갈바람이 주는 이미지를 후미진 고샅길과 대비하여 그 풍경을 중의적 표현으로 그려내고 있음을 본다. 이 시에서 갈바람, 길가의 화초, 능금나무는 바로 오 시인의 또 다른 모습이다. 말하자면 원관념은 숨기고 보조관념을 통해 화자인 작가 자신을 표출해 놓고 있다. 가을이 주는 일반적 이미지는 회의懷疑요, 소회의 김정이지만 오 시인은 행간에 본인은 숨겨놓고 관조觀照하듯 은유와 함축으로 그 정서를 노래하고 있다. 관조는 자연을 조용한 가운데 응시하고 그로부터 울리는 미세한 떨림과 인간 내부에서 상응하는 심미적 자아를 대응시키는 일이다. 표면적인 세계의 내면성을 들여다보고 그 세계의 이미지 작업을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오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그리워할 수 있었음에」 보다 더 한층 숙성된 관념이고 필력이다. 시인의 시적 대상은 그저 소재주의에 있지 않다. 소재는 단지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관념적인 이미지를 투사시키기 위한 형상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간 살아온 질곡의 시간들을 뒤돌아보는 시인의 선한 눈이 보인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추구하는 게 사람이다. 두 번째 시집의 시를 보면서 느낀 것은 살아온 나날보다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을지라도 생의 남은 기간을 붓이 뭉뚝해지도록 시라는 창조 작업을 멈추지 않을 것 같은 그 열정이 녹아져 있음을 보았다. 어쩌면 쓰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창작열은 오 시인에게는 축복인지도 모르겠다. 일회적이고 유한적인 우리네 삶 속에서 초연해지고 싶은 욕망이 시로서 표출 될 때마다 오 시인도 독자도 함께 가보는 낯설음의 그 길이 낯익음으로 가득해지리라. 일상의 집착을 버리고 한 발자국 물러난 자리에서 주체를 객관화시켜 보는 시인의 여유, 그게 시인의 특권이고 그게 시인만이 누릴 수 있는 자유라는 것을 오 시인은 알고 있다. 시인들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일이지만 원고지에 단 한자도 옮겨 쓸 수 없는 그 절박함이 공포로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런 아픔을 극복한 후에 오는 환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이다. 오 시인의 시는 은유와 상징으로 이어지는 시어들마다 연륜이 묻어 있고 깊은 사유가 행간마다 맑은 시냇물로 흐르고 있다. 사실 병든 사슴이 사향을 품는다는 말처럼 오 시인이 그려낸 사물과 대상을 보는 그 인식은 통증이 심하면 오히려 그 아픔이 마비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시어로 보여주고 있다. 아픔과 외로움과 그리움을 시어로 다듬을 때마다 밤을 하얗게 새웠을 시간이 보인다. 오 시인의 시의 텃밭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 같은 것이어서 그 어떤 것으로도 메울 수도 채울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시인을 천형天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자연을 노래하고. 떠나간 부모를 그리며. 헤어짐과 만남을 시어로 의인화(擬人化-personification) 시켜놓은 오 시인. 하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은 그리움의 또 다른 이름이었고 그리움의 그림자이었다. 시인들은 자신의 정서를 자연에 이입시키거나 은유의 상관물로서 택하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자연을 동일시하고 입체화시켜 보려는 그 노력 속에서 그리움의 참된 근원을 알고자 하는 물음이요, 그 물음 속에서 대답을 찾고자 하는 연민, 그게 구도자의 길이었음을 알게 된다. 오 시인이 추구하는 시의식의 범주는 삶의 인고를 노래하면서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않고 겸허히 그 모든 걸 자기화시켜 보려는 노력이 참으로 신선하다. 시가 다루는 삶의 진실은 시대가 바뀌어도 결코 변하지 않는다. 시의 형태나 언어 감각은 시대적 배경에 물들겠지만 시인의 정서와 상상력은 창작의 순도에서 멀어지지 않을 것이다. 오 시인이 견디어 온 삶의 무게와 그 부피는 시를 창작하는 데 좋은 자신이 되고 있음을 본다. 2부 바람처럼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 싶다 한곳에 머물지 않고 떠날 때는 언제든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는 걸음 들꽃 향기로 강변을 떠돌기도 하다가 성난 파도가 되어 모든 걸 휩쓸어 버릴 때도 있지만 두려움 없기에 자취 또한 남기지 않으련다 ― 「바람처럼」 토마스 어네스트 흄Thomas Ernest Hulme은 “인간의 지각은 인상impression과 관념Idea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인상은 보통 뚜렷한 생생한 지각이며 관념은 일단 마음속에 들어온 인상이 사유나 추리에 의해 다시 나타날 때 생기는 의미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인상은 어떤 관념보다 원초적이며 시간적으로 선행하며. 관념은 인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서 생기는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우리가 사물을 인식한다는 것은 실제 사물의 모습이 오감을 통해 투영되면 이를 판단하는 작용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시인은 인상을 언어를 통해 이미지화하며 관념을 통해 사유의 깊이를 은유와 함축으로 풀어내는 것이다. 그래서 시인은 관념화 과정을 통해 그것을 시어로 형상화시킬 때 감동과 깨달음을 주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진지함을 잃어 갈 때 인간은 표피적인 것에 머물게 되고 사물의 깊은 내면까지 도달하지 못함으로 시는 더욱 안일해 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오 시인은 「바람처럼」이라는 시에서 바람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짧은 듯 긴 여운으로 그 이미지를 시어로 형상화시키면서 바람이라는 표면적 세계가 아닌 작가 자신의 미세한 마음의 정서를 바람의 울림으로 표출해 놓고 있다. 시인은 물질적 대상과 심리적 대상의 간격을 좁히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상과 간격을 좁힌다는 것은 이미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이다. 어떤 이미지를 받아들였을 때 그걸 내 안에서 침전시켰다가 시어로 재창조하는 작업이 너무 힘들기에 시 창조 작업을 시인들은 여인의 산고産苦로 비유하는 것이다. 같은 소재와 대상을 가지고도 시인마다 그 표현이 다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시는 다른 장르와 다르게 경륜과 사유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나만의 상상력을 동원하여서 대상의 실체를 창조적 시어로 표출해낼 때 우리는 감동을 가지게 되고 그 시 속에서 자아를 발견하는 계기도 되는 것이다. 오 시인의 시가 우리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었던 것은 시적 이미지를 독특한 상상력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언어로 형상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사물의 내면적 세계에 대하여 진지하게 다가서려는 진솔함이 오 시인에게는 있다. 3부 멈춰 있던 시곗바늘 끝에서 간지러움이 핀다 미동도 없어 지워진 줄 알았던 이름 하나가 화들짝 추억을 깨운다 짙게 내린 어둠 속 화장을 다 지우고서야 왈칵 밀려드는 외로움에 짙은 커튼 하늘을 연다 배터리 갈아끼워야 할 벽시계는 아주 작은 생명 하나가 끊어져 있던 기억을 언제쯤 찰칵찰칵 이어 주려나 사는 일에 바빠 밀쳐두었던 그리움의 목소리가 아버지가 나를 부르는 정오의 붓꽃처럼 맑다 ― 「벽에 꽃」 급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쫓다보면 우리가 머물렀던 자리가 어디였는지 아득할 때가 있다. 세상은 인간 스스로가 자각하는 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모질던 세월 속에 오히려 자신의 존재를 망각하며 밑도 끝도 없이 현기증 나도록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이 있었을 뿐이다. 그리하여 혼돈과 어둠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는 자신이 누구며 지금은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되묻다 보면 고향에 대한 그리움, 고생만 하다 가신 부모에 대한 그리움에 목이 멜 때가 있는 법이다. 내가 태어난 곳이 고향이지만 알고 보면 부모가 계신 곳이 고향이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낯익음의 골목이 낯설음의 길이 되고 만다. 아버지 “그리움의 목소리가 나를 부르는 붓꽃처럼 맑다” 부모는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요, 그리움의 근원이다. 누가 시를 왜? 쓰냐고 물으면 시인마다 다 답이 다를것이다. 그러나 공통분모가 있다면 그건 바로 나의 현재를 기록하는 일이다. 기록함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영원히 현재화시키고픈 욕망 그게 현실이다. 「벽에 꽃」 시에서는 작가 자신이 살아왔던 공간을 한 번쯤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시인의 마음이 투영되고 있음을 본다. 시인은 바쁘게 살아온 세월 속에서 문득 나를 발견했지만, 내가 무척 낯설어 짐에서 오는 공허함을 벽시계를 통해 배설하고 있다. 사는 동안 문득 날아든 사유의 시어들이 시인의 가슴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이 땅에 언어의 문향으로 발아했다. 시들이 저마다 새로운 무늬 새로운 빛깔로 낯선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저 소재를 연과 행으로 나눈다고 시가 될 수는 없다. 아픔과 연민이 걷잡을 수 없이 소용돌이칠 때도 있고 내 곁 그 모든 것들이 사랑의 빛으로 비쳐질 때도 있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임계점에 도달하면 오 시인은 평범함을 몰아내고 고독한 자기 혁명을 통해 살아 있는 한. 어떤 낯선 변화에도 굴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꿈꾸는 낭만의 작가가 되고자 함을 본다. 4부 안개가 속치마 살포시 들어올린다 햇살은 흔들리는 빗살무늬 허리 가는 풀이 아양을 떨고 산의 8부 능선은 구름 덮고 누웠다 구름 틈 내려다보는 하늘도 수줍은 얼굴을 감추기에 급급하다 가을의 문턱 영덕 가는 국도변은 어느새 중년을 훌쩍 넘어섰다 길 좋은 고속도로보다는 굽어지는 시골길이 좋아 옛길로 간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는 명랑 그 자체 들판은 풍족해 보였다 여름내 비에 젖었을 밭들 허수아비 꿋꿋한 자세로 서 있다 길옆 농부에 흐뭇한 미소 한 계절은 가고 또 다른 계절에 벌겋게 익어가는 수수는 절반의 고개를 산비탈 안개 쪽으로 숙이고 있다 ― 「영덕 가는 길」 표면적으로 보면 1부 2부 3부 4부에 오 시인의 시들은 외로움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정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좀 더 깊이를 확인해 보면 그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정서의 탐색이다. 그만큼 오 시인의 시가 성숙해 가고 있음이다. 또한 오 시인의 시는 다양한 소재 다양한 가능성을 향하여 열려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오 시인의 이번 시집은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우울한 징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내면성과 외면성의 심층화를 통하여 시적 의미를 다변화 내지 다층화하고 있다. 특히 실존적 지각을 통해 시정신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음을 본다. 「영덕 가는 길」에서 보면 마지막 행에서 “수수는 절반의 고개를 산비탈 안개 쪽으로 숙이고 있다” 수수의 이미지는 바로 시인의 사유이고 흔들리는 빗살무늬 햇살 또한 은유로 나타낸 작가 자신이다 시인은 무엇이든지 될 수가 있다. 나무가 되고 꽃이 되고 산이 되며 어느 때는 바림이 되고 비가 되고 하늘에 별도 된다. 시인은 소재가 주는 이미지를 내면화시켜 시의 화자가 되기 때문에 시인이 불러주면 돌도 꽃이 되고 안개도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작가의 진실성은 작가의 선천적 기교나 현학적衒學的표현보다도 우월하며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작가의 모습이다. 진실성은 대상과 사물에 대하여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고 남과 다른 시각으로 작가와 동일시하는 감성으로 바라볼 때 얻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진실성은 시인의 덕목이라고도 한다. 오 시인의 시는 괄목할만한 정진을 보인다. 시적인 진정성과 미적 구사가 시혼으로 불꽃 튀기고 있음을 본다. 앞으로 또 나올 세 번째 시집에선 매 순간 새로운 것에 관한 관심과 도전 정신이 더욱 돋보이는 문향 가득한 시어들이 또 한 번 우리 곁을 찾아오리라.암묵잠꼬대로 시무룩한 산 능선에 안개가 스멀스멀 오른다빛바랜 사연을 들고선 들국화는잔뜩 낙엽 끌어 덮었어도코스모스 안부에 먹먹해진다 말없이 돌아앉는 가을 산 아래앞선 계절을 따라 걷다 돌아온 사람쓸쓸해진 마을에서 빠져나와어둑하게 굽어진 담벼락을 돌아간다 반겨주는 이 없는 산길인 줄 알았는데 정적을 깨우는 건 산 새소리절룩절룩 피 흘리며 걸어온호모사피엔스의 발걸음에, 안개는 산길 하나를 말없이 내어준다 줄 세운 꽃들오염된 일상을 콕 찔러줄 상큼한 광경이 그립다 숨이 막힐 것 같은 도시나 길을 잃을 뻔했다 가로등 아래저마다 환한 빛 아롱거리는 그림자와 조화를 이루도록 누가 꽃들 줄 세운 거야 친구네 아파트에서 잠을 설치다가내려다보는 밤 풍경가슴 활짝 펴고 걷는 사람들 틈 간간이 섞인 게걸음 팔자걸음 등온전치 못한 걸음들이 지핀 불꽃 군무가 색색의 황홀을 부른다 들꽃으로 태어나 어둠에 길든 나는 설 자리가 없다, 가로등 아래 비집고 들어설 틈을 찾지 못해 주인 잃은 유기견처럼 그저 눈이 부시다 고백, 가을 길의뜨겁던 믿음도 무서리가 스치고 지나가면 갈색 한숨을 내려놓는 것인가가슴에 벌겋게 타오르다가 바람에 흩어지는 나뭇잎 뿜어내지 못한 열이 불꽃으로 피어나는계절의 한 가운데서 고개를 숙인 채난 풀벌레 울음소리에 묻혀간다담장 위 누런 호박도뒤뜰에 주렁주렁 열린 단감도남겨 둘 말을 찾느라 부산한 몸짓이다한층 더 서늘해진 바람 속별빛에 묻어놓았던 사연을 가슴에 달고 나도 거문고 현 같은 바람 따라 오동나무 숲으로 난 길을 걸어가 볼 때가 된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어 어린왕자 Niveau 1
도서출판 동행 / 김경랑, 마티유 바뒤엘 (지은이)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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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동행소설,일반김경랑, 마티유 바뒤엘 (지은이)
프랑스어 학습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어린 왕자≫를 원어로 읽으며 그 감동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복잡한 문법과 어려운 어휘의 벽에 부딪혀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어 어린 왕자》는 이러한 학습자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프롤로그 책 구성 및 사용설명서 Le Petit Prince 1 ~ 27 01 C’est un Chapeau 02 C’est la Caisse 03 Une Autre Plante 04 Les Grandes personnes Aiment les Chiffres 05 Les Baobabs 06 Les Couchers de soleil 07 Les Moutons et les Fleurs 08 La Rose 09 Partir 10 Le Roi 11 Le Vaniteux 12 Le Buveur 13 Le Businessman 14 L’Allumeur de Rverbre 15 Le Gographe 16 La Terre 17 Le Serpent 18 La Fleur du Dsert 19 La Haute Montagne 20 Le Jardin des Roses 21 Le Renard 22 Les Trains 23 Le Marchand de Mdicaments 24 Le Dsert 25 Le Puits 26 Les toiles 27 Le Petit Prince Le Petit Prince 1 ~ 27 독해 자료프랑스어 학습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어린 왕자≫를 원어로 읽으며 그 감동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문법과 어려운 어휘의 벽에 부딪혀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죠.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어 어린 왕자》는 이러한 학습자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프랑스어 실력을 단계적으로 쌓아가면서도, 생텍쥐페리가 ≪어린 왕자≫를 통해 전하는 깊고 아름다운 철학적 메시지를 원어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독서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며, 프랑스어 학습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어 어린 왕자》와 함께 원서 읽기에 도전해 보세요! 수후가 돌아갈 뜻이 없어 섬돌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당에 올라가려고 했더니 홀연 청의(靑衣)에 황대(黃帶) 띤 동자가 난간 가로 나오며 꾸짖었다.“이곳도 속세 사람이 올 수 없거늘 하물며 당에 오를 수 있을까 보냐?”그 동자가 수후를 밀쳐 놀라 깨달으니 이는 한 꿈이었다. 마음속으로 의아해 옷 속을 보니 과연 유군이 준 글이 있었다. 일어나 창을 열고 살펴보니 은하는 항성(恒星) 밖에 둘러 있고, 달빛은 고요하게 성근 수풀 사이를 비추고 있고, 촌락이 적막한데 뜨락의 벌레 우는 소리만 들려왔다. 이때 수후가 비감함을 이기지 못해 전에 무도하게 포악을 부리던 것과 유군을 가두어 굶겨 죽이고자 했던 일이 다 뉘우쳐지며 세상만사가 귀 밖에 들리고 청정한 마음이 왕성해 억제할 수 없었다.
조상의 숨결을 찾아서 : 내가 답사한 문화유산 사적, 천연기념물, 명승, 중요민속문화재 편
체온365 / 김영철 글.사진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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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365소설,일반김영철 글.사진
데일리 키토 : 다이어리
예문 / 황연수 (지은이)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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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취미,실용황연수 (지은이)
날짜 표시가 없어 언제든 알차게 사용가능한 만년 다이어리로,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위해 기록 및 점검이 가능한 모든 항목을 담았다. 섭취 식품 체크(알러지를 일으킬 위험성이 있는 식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와 식단 기록부터, 단백질 단식일·간헐적 단식·중장기 단식 등 단식 관리, 수면시간과 배변·영양제·컨디션 점검, 운동 기록까지 이 다이어리 하나면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Week 1~15까지 7일 단위로 구성되며(1주는 무슨 요일에 시작하든 상관 없다), 매주 첫째 날 위클리 밀 플랜을 작성하고, 매일 데일리 로그를 쓰며, 매주 마지막 날 위클리 로그를 통해 분석한다. 또한 저자 명품캥거루의 조언을 담은 "SIMPLE KETO"를 소개, 성공적인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위한 힌트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INTRO HOW TO USE MONTHLY WEEK 1~15 키토제닉 다이어트 15주간의 체중변화 그래프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변신하는 105일의 기적 국내 최초! 키토 다이어터를 위한 매일 기록 & 주간 내 몸 탐구 내게 최적화된 키토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나가는 법! 날짜 표시가 없어 언제든 알차게 사용가능한 만년 다이어리로,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위해 기록 및 점검이 가능한 모든 항목을 담았습니다. 섭취 식품 체크(알러지를 일으킬 위험성이 있는 식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와 식단 기록부터, 단백질 단식일·간헐적 단식·중장기 단식 등 단식 관리, 수면시간과 배변·영양제·컨디션 점검, 운동 기록까지 이 다이어리 하나면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Week 1~15까지 7일 단위로 구성되며(1주는 무슨 요일에 시작하든 상관 없습니다), 매주 첫째 날 위클리 밀 플랜을 작성하고, 매일 데일리 로그를 쓰며, 매주 마지막 날 위클리 로그를 통해 분석합니다. 또한 저자 명품캥거루의 조언을 담은 "SIMPLE KETO"를 소개, 성공적인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위한 힌트로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먼슬리 캘린더, 7일 단위 식단 플랜(위클리 밀 플랜), 체중 변화 그래프 ● 105일의 키토 데일리 로그 & 15주간의 워클리 로그를 통해 나에게 맞는 감량템, 운동법, 공복 시간을 분석 ● 100인 100키토! 나에게 최적화된 키토제닉 라이프를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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