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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베이킹 바이블
시대인 / 고혜진 (지은이) / 2023.11.10
18,000

시대인건강,요리고혜진 (지은이)
베이킹,쌀베이킹,쌀가루베이킹,쌀가루,쌀빵,글루텐프리 ■13. 도서 특징 쌀가루 베이킹의 기본부터 심화까지 초보자를 위해 단계별로 배우는 쌀베이킹의 A to Z 밀가루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 건강한 간식을 찾고 있는 사람, 쌀베이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집중! 지금부터 초보자는 물론 쌀베이킹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쌀베이킹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쌀베이킹 바이블』은 쌀베이킹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소개합니다. 재료와 도구는 물론 쌀베이킹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알아두어야 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쌀가루와 밀가루의 차이를 비교하여 쌀가루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하고, 보다 완성도 높은 베이킹을 할 수 있도록 저자만의 다양한 베이킹 POINT를 수록하여 쌀베이킹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줍니다. 본격적으로 쌀베이킹 레시피를 살펴보면 총 3단계로 난이도를 구분해 수록했습니다. 쉽게는 간단한 쿠키나 마들렌부터 난도를 높여 타르트나 케이크까지 다양한 종류의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글루텐이 첨가되지 않아 더욱 건강하고, 쌀가루를 사용해 더욱 풍부한 맛을 내고, 밀베이킹 만큼이나 더욱 다채로운 쌀베이킹으로 빵 냄새 가득한 하루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떤가요. 평범했던 오늘이 『쌀베이킹 바이블』과 만나 특별한 날이 될 것입니다.프롤로그 INTRO. 쌀베이킹을 시작하기 전에 쌀베이킹이란? 재료 소개 도구 소개 쌀가루와 밀가루의 차이 쌀베이킹 POINT 쌀베이킹 바이블 LEVEL 1 메밀 쿠키 고구마 쿠키 감자 볼 쿠키 고소미 사블레 통밀 갈레트 브루통 밤 휘낭시에 티그레 레몬 커드 마들렌 쌀베이킹 바이블 LEVEL 2 오렌지 케이크 생크림 카스텔라 미니 바스크 치즈케이크 말차 컵케이크 베리 갸또 쇼콜라 살레 파운드케이크 옥수수 콘브레드 구운 초코 도넛 쌀베이킹 바이블 LEVEL 3 판드젠 마롱 구겔호프 엔젤 시폰 케이크 헤이즐넛 쉭세 슈톨렌 파운드케이크 티라미수 크레이프 케이크 망고 바질 타르트 레드벨벳 하트 케이크초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쌀베이킹의 A to Z 쌀베이킹은 밀베이킹에 비해 보편화되어 있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막상 쌀베이킹에 대해 알아보면 오히려 만드는 방법도 더 쉽고,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겁니다. 가장 기본적인 쌀베이킹 재료와 도구 소개를 비롯하여 쌀가루로 만든 베이킹과 밀가루로 만든 베이킹을 직접 비교하여 각각의 장단점과 차이점을 소개합니다. 또한, 실패하지 않는 쌀베이킹을 하기 위해 저자만의 특별한 베이킹 POINT를 수록하여 누구든 쉽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쌀베이킹은 단순하다는 편견은 그만! 3 LEVEL로 소개하는 쌀가루 베이킹 24 쌀가루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은 종류가 한정적이라는 오해가 있었지만, 사실 밀가루를 사용하여 만든 대부분의 제과 품목은 쌀가루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쌀가루의 특징을 잘 파악한다면 오히려 밀가루로 만든 베이킹보다 훨씬 더 맛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쌀베이킹 바이블』에서는 총 24가지 베이킹을 3 LEVEL로 난이도에 따라 구분해두었습니다. LEVEL 1에서는 비교적 간단한 공정을 가지고 있는 쿠키나 사블레, 휘낭시에나 마들렌과 같은 제품을 담았고, LEVEL 2에서는 바스크 치즈케이크나 컵케이크, 도넛과 같이 조금 더 공정이 복잡한 제품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LEVEL 3에서는 헤이즐넛 쉭세나 크레이프 케이크, 타르트 등 세부 공정이 많고 훨씬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을 담았습니다. 각 난이도에 따라 처음부터 차근차근 만들어 보면 쌀베이킹의 매력에 금방 빠질 것입니다.
진정성이라는 거짓말
마티 / 앤드류 포터 글, 노시내 옮김 / 2016.02.16
16,000원 ⟶ 14,400원(10% off)

마티소설,일반앤드류 포터 글, 노시내 옮김
<혁명을 팝니다>의 저자 앤드류 포터가 이번에는 '진정성'을 문제 삼는다. 도대체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미국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정성이 어떤 의미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 3분의 1 이상이 '인격'이라고 답했고, 진정성을 가장 잘 정의하는 단어로는 61퍼센트가 '진실한 것'을 꼽았다. 그렇다면 인격이란 무엇이고 진실함이란 무엇인가? 답하기 어렵다. 진정성이 무엇인지 말하는 것보다는 진정성 없는 것의 이미지가 더 빨리 떠오른다. 저자는 이 조사로부터 두 가지 사실을 도출해낸다. 첫째, 진정성은 그게 아닌 것이 무어냐를 짚어내 그 반대로 이해하는 것이 최적인 용어다. 둘째, 진정성이 뭐든 간에 사람들은 그것을 확실하게 원한다. 즉, 어떤 것을 '진정성 있다'고 묘사하면 그것은 언제나 좋은 것을 뜻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진정성이 무엇인지 답하지 않는다. 다만 진정성을 논할 때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문제의 용어가 사용되는 맥락을 이해해야 하며 그것과 대조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들어가며 진정성이라는 용어 1장 근대성이라는 질병 2장 순진한 원시주의로의 회귀 3장 예술적 아우라를 소비하는 사람들 4장 과시용 진정성 5장 투명성의 위험 6장 진정성 있는 제게 한 표를 7장 문화는 관광객용 8장 역사의 종언 맺으며 다시, 진보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허구 깨기 3부작 제3편, 이번엔 진정성이 까일 차례 주 찾아보기대량생산, 대량소비되는 주류문화에 저항하려 한 반문화가 사실은 후기 자본주의의 최대 히트상품이었다는 점을 날카롭게 꼬집은 「혁명을 팝니다」를 조지프 히스와 공동 집필해 한국에 이름을 알린 앤드류 포터가 이번에는 ‘진정성’을 문제 삼는다. 사람들은 진정성을 당연히 좋은 것으로 여긴다. 일반인 다수가 생각하는 진정성이란 스스로에게 진실하고, 삶의 의미를 찾고, 자기 행동이 외부에 미치는 결과를 의식하고, 타인과 자연을 배려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시도다. 그런 시도는 물론 중요하고 존중받아야 하지만, 행위의 작동방식은 결코 단순치 않아서 종종 다면적이고 모순된 결과를 야기한다. 나의 행동이 불필요한 겉멋은 아닌지, 혹시 남에 대해 우월감을 느끼기 위한 행위는 아닌지 생각해보고, 또 설사 각 개인의 의도가 순수하고 진지하다 해도 그 행위의 총합이 의도했던 것과 상반된 결과를 일으키는 건 아닌지 이 책을 통해 숙고해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소개] 통렬한 사회비평으로 우리가 ‘옳다’고 여기는 바를 사정없이 흔드는 캐나다의 젊은 철학자 앤드류 포터 전작 「혁명을 팝니다」에서 저항의 상징 ‘반문화’의 이면을 들춰낸 데 이어 「진정성이라는 거짓말」에서 이 시대 최후의 보루 ‘진정성’의 민낯을 드러내다! 구글에 ‘진정성’ 치면 뉴스 검색만 3,150,000개 검색 “진정성 없는 선거용” “80년대의 진정성” “10대도 놀래킨 음악적 진정성” “위안부 문제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에 달려 있다”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진정성이 아닌 것부터 이해해야 하는 미묘한 용어 도대체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인용되는 미국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정성이 어떤 의미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 3분의 1 이상이 ‘인격’이라고 답했고, 진정성을 가장 잘 정의하는 단어로는 61퍼센트가 ‘진실한 것’(genuine)을 꼽았다.(13쪽) 그렇다면 ‘인격’이란 무엇이고 ‘진실함’이란 무엇인가? 답하기 어렵다. 진정성이 무엇인지 말하는 것보다는 진정성 없는 것의 이미지가 더 빨리 떠오른다. 앤드류 포터는 이 조사로부터 두 가지 사실을 도출해낸다. “첫째, 진정성은 그게 아닌 것이 무어냐를 짚어내 그 반대로 이해하는 것이 최적인 용어다. 둘째, 진정성이 뭐든 간에 사람들은 그것을 확실하게 원한다. 즉, 어떤 것을 ‘진정성 있다’고 묘사하면 그것은 언제나 좋은 것을 뜻한다. 진정성은-공동체, 가정, 자연, 유기농처럼-모성과 관련된 용어, 찬동의 용어로 항상 긍정적인 의미로만 사용되며 수사적으로 비장의 카드 역할을 하는 경향이 있다.”(16쪽) 저자는 진정성이 무엇인지 답하지 않는다. 다만 “진정성을 논할 때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문제의 용어가 사용되는 맥락을 이해해야 하며 그것과 대조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진정한 것? 물론 좋다. 그러나 무엇과 대조해서 진정하다는 것인가?”(14쪽)라고 되묻는다. 일자리, 이웃, 자기 자신으로부터 소외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진정성을 불러내다 소외, 불안, 환멸의 반대편에 진정성이 있다. “주변을 잘 보면 소외현상이 넘쳐난다. 남편은 아내로부터, 학생은 스승으로부터, 유권자는 정치가로부터, 환자는 의사로부터 소외된다. 누구나 대중매체, 특히 광고가 소외현상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신앙심 깊은 사람은 모든 것이 허용되는 현재 사회가 소외를 일으킨다고 여기고, 소외가 테러리즘을 유발한다고 믿는 사람도 있다. 도심 거주자에게는 교외가 소외적이고, 교외 거주자는 대도시 속 익명의 삶이 소외적이라고 느낀다. 노동의 세계도 소외의 주요 원천이다.”(56쪽) 사정이 이러하니 소외는 진정한 삶을 방해하는 질병으로 각인된다. ‘갑질’에 시달리고 ‘호갱’으로 살아가는 데 지친 사람들은 근대의 성취를 부정하며 옛날이 나았다고 자평하기 바쁘다. 어차피 구시대의 신
골방기도할 때 찾아오신 성령님
예찬사 / 성주은 지음 / 2012.05.25
12,000

예찬사소설,일반성주은 지음
성령님께 받아 적은 기도시. 누구나 알아듣기 쉬운 말로 다정스레 들려주시는 성령님의 친근한 속삭임을 귀 기울이면 놀라운 영의 세계가 펼쳐진다.제1부 내가 만난 하나님 골방기도(언약궤기도)/ 먼저 불러 주신 하나님 제2부 받아 적은 기도시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너를 아주 오래 기다렸다/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제가 주님을 찾고 있어요/ 제가 어디에 있나요?/ 하나님! 어디에 있나요?/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악어를 만드신 하나님!/ 내가 발을 멈추어 선 곳/ 주님을 아주 아주 기다리게 했지/ 네가 나를 몰라서/ 나 이제 말하면 안돼요/ 나 이제 말할 수 있어요/ 내가 무슨 말을 할까?/ 저를 정말 가슴에 넣고 다니나요?/ 내가 주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주님은 나의 생명/ (…) 저 달 속에서 주님 얼굴 보이나요?/ 용서(1) (2)/ 먼 길 돌아왔습니다/ 사랑의 보약/ 왜 날 사랑하느냐/ 저는 알아요/ 나 주저하지 않아요/ 나 아무것 도 몰라요/ 왜 내가 너를 사랑하는지 아느냐/ 하나님,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요?/ 안개/ 네가 나보다 더 사랑한 것이 많았구나/ 기도/ “성령님께 받아 적은 기도시(詩)” *책소개* 누구나 알아듣기 쉬운 말로 다정스레 들려주시는 성령님의 친근한 속삭임을 들어보세요. 그 뜨거운 사랑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 놀라운 영의 세계가 새롭게 펼쳐집니다. 성령님은 눈높이의 대가이십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시기에 이해하기 쉬운 언어를 주시며 재미있게 받아 적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영의 시는 저에게만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만세 전부터 택하셔서 주님과 하나 되어 살게 하셨음을 알리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 시를 받아 적으며 더욱 깨달았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시에는 하나님의 눈물과 한숨, 탄식이 들어 있습니다. 이 영의 시를 통하여 성령님께서 부어 주시는 아버지 사랑이 독자들의 심령 속에 깊이 스며들기를 기도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초.중급 캠퍼스 일본어
제이앤씨 / 허곤 (지은이)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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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씨소설,일반허곤 (지은이)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초급 일본어 수준의 학습자들이 일본어를 향한 첫 걸음을 가볍게 가질 수 있도록, 전반부에서는 일본어 문자, 한자, 조사 등을 중심으로 하여 반복적인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일본어의 문자와 발음 제1과 これは 本です。 제2과 この 鉛筆は いくらですか。 제3과 講義室の 中に 生が います。 제4과 春は 暖かいですね。 제5과 釣りは 好きですか。 제6과 誕生日は いつですか。 제7과 色が いですね。 제8과 電車で 行きます。 제9과 ここに 書いて ください。 제10과 朝 何時に 起きますか。 제11과 コヒにします。 제12과 お出掛けですか。 제13과 いろいろ助けてもらいました。 제14과 心配しなくてもいいですか。 제15과 韓にるそうです。 <부록> 가나쓰기연습장본서는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초급 일본어 수준의 학습자들이 일본어를 향한 첫 걸음을 가볍게 가질 수 있도록, 전반부에서는 일본어 문자, 한자, 조사 등을 중심으로 하여 반복적인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후반부에서는 중급일본어 수준으로 레벨을 조정하여 형용사, 형용동사, 동사, 조동사 등에 관한 문법적인 설명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한 권의 교재로 초급과 중급 일본어를 동시에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각 과마다 일본에 관한 일반상식을 “일본문화상식”이라는 코너에 수록하여 일본어 학습자들이 어학학습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의 생활과 문화에 관한 일반 상식에 관해서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NCS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 필기시험문제 04 교육.자연.사회과학
씨마스 / NCS 채용 시험 연구회 지음 / 2017.03.10
23,000원 ⟶ 20,700원(10% off)

씨마스소설,일반NCS 채용 시험 연구회 지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 방식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들의 최신 채용 공고를 제공하여 채용 시장의 변화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NCS 기반 입사 지원 서류의 작성 방법과 다양한 면접 사례를 제공하여 NCS 기반의 채용 방식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기존의 인?적성 검사와 전공시험을 대체하는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필기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전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NCS 예시문제, 기업체 기출문제, 알찬 기본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NCS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구직활동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Ⅰ. NCS 기반 직무분야별 직무능력평가 안내 (1) 기업의 신규직원 채용방법의 변화 - 스펙에서 직무능력 평가로 _10 1) 신규직원 채용방법의 변화 _10 2) 변화된 신규직원 채용방식 _27 ① 입사지원 서류의 변화 _27 ② 필기시험의 변화 _33 ③ 면접평가의 변화 _35 (2) NCS 분류 직무 해설 - 04 교육·자연·사회과학 _38 1)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의 분류 체계 _39 2) ‘04 교육·자연·사회과학’의 하위 분류 _39 3) ‘04 교육·자연·사회과학’의 능력단위 _41 4) 능력단위별로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_45 5) 각 능력단위에 따른 직무설명 활용 _45 6) 직무수행능력평가 문항(NCS 예시) _46 Ⅱ. [직업기초+직무수행] 능력평가 이론 요약 및 실전문제 (1) 의사소통 능력 _48 (2) 수리 능력 _92 (3) 문제해결 능력 _118 (4) 자기개발 능력 _150 (5) 자원관리 능력 _178 (6) 대인관계 능력 _210 (7) 정보 능력 _246 (8) 기술 능력 _264 (9) 조직이해 능력 _294 (10) 직업윤리 _324 부록 NCS 기반 채용 직무설명 자료 _340 정답 및 해설 _343기업들의 채용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채용과정에서 기업들이 NCS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 또한 의미 없는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변화하는 채용방식에 맞는 취업 준비를 할 필요성이 있다. 본 책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 방식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들의 최신 채용 공고를 제공하여 채용 시장의 변화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NCS 기반 입사 지원 서류의 작성 방법과 다양한 면접 사례를 제공하여 NCS 기반의 채용 방식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기존의 인?적성 검사와 전공시험을 대체하는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필기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전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NCS 예시문제, 기업체 기출문제, 알찬 기본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NCS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구직활동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왜 트럼프는 트위터를 좋아할까?
새빛 / 신용균, 김현정 (지은이) / 2020.06.10
14,000원 ⟶ 12,600원(10% off)

새빛소설,일반신용균, 김현정 (지은이)
트럼프는 미국 국내 정치적, 경제적 중요한 정책을 트위터를 통해 먼저 발표하는 트위터 대통령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과의 만남도 트위터를 통해 깜짝 성사시키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만 보고 트럼프의 일대기나 그의 성향을 기반으로 정치, 사회적 분석을 한 것으로 이해하고 이 책을 놓친다면 비즈니스 경쟁력 측면에서 결정적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시간에도 트위터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미국인, 특히 미국 비즈니스맨들의 행동방식, 인식, 타협 및 협상 방식, 가치관을 그들의 언어적 속성과 문화에 내제된 성향을 통해 파악하고 꿰뚫어보고 있다. 책속의 모든 상황은 저자들이 직접 비즈니스 현장에서 몸소 겪으며 체험한 케이스를 기반으로 하여 한층 현장감을 더하며, 통찰에만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에서 적용하도록 실천 방안까지 제시하는 실용서이자 가이드북이다. 우리와 다를 수밖에 없는 그들의 문화와 언어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글로벌 비즈니스의 경쟁력이 시작된다는 것을 전한다.프롤로그 1장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비즈니스 방식은 언어가 결정한다! 1. 싱글태스커 vs 멀티태스커 2. 현재형 인간 vs 과거형 인간 3. 끼어드는 문화 vs 순서 지키는 문화 4. 비즈니스 유머의 약(藥)과 독(毒) 5. 공(公)은 공, 사(私)는 사! 6. 저(低)맥락 vs 고(高)맥락! 7. 코코넛 vs 복숭아 8. 이종문화팀(Cross Cultural team)의 경쟁력 2장 영어를 보라, 영-미 비즈니스 문화가 보인다! 1. 시작과 끝이 명확한 언어 - ‘끝맺음이 완벽한 비즈니스맨들’ 2. 좌(左)에서 우(右)로 ? 직선적 사고방식의 ‘싱글태스커’ 3. 핵심은 항상 문장 앞에 - ‘두괄식이 정답!’ 4. 축약과 간결한 표현 - ‘왜 트럼프는 트위터를 좋아할까?’ 5. 정확한 숫자와 소유개념 - ‘모호성을 지양하는 이들’ 6. 동등한 호칭 - ‘평등하고 수평적 문화’ 7. 상대에 따른 존칭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공손한 문화’ 8. 현재지향 동사의 발달 - ‘현재 중시 비즈니스 문화’ 3장 실천하라, 영-미 비즈니스 현장 속에서! 1. 영-미 기업의 ‘조직문화와 위계질서’ 2. 영-미 기업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3. 영-미 비즈니스 ‘토론과 의사결정’ 4. 영-미 비즈니스 ‘협상방식’ 5. 영-미 비즈니스맨의 ‘인간관계’ 6. 영-미 기업의 ‘실력주의와 능력주의’ 7. 영-미 비즈니스맨의 ‘매너있는 거리감 (Distance)’ 8. 영-미 비즈니스맨의 ‘개인주의 성향’ 에필로그글로벌 경제 대국 ‘미국’, G2로 올라선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초강대국 미국을 이끄는 대통령은 ‘비즈니스맨’ 출신이다. 그는 정치가이기 이전에 미국의 대표 기업인 중 한 사람이며 전 세계 80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세계적인 트위터리언 (Twitterian)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많은 커뮤니케이션 채널 중 왜 특별히 트위터 정치를 선호할까? 140자로 제한된 이 소셜 네트워크는 짧고 축약된 문장, 우회하지 않고 직접적 표현이 가능하며, 가장 짧은 시간 엄청난 전파력을 통해 소통이 가능하다. 이러한 특징은 놀랍게도 이들의 언어인 영어에 내재된 언어적 특성과 정확히 부합하며, 직선적 사고, 직접적 표현 방식, 시간을 유한한 자원으로 인식하는 영-미 문화와 맥을 같이한다. 세상이 그를 트위터하는 별난 대통령 개인의 성향으로 받아들여 온 것은 너무나 단편적 이해이고, 그 배경에 그들의 언어와 문화에 내재된 성향에 가장 부합되는 채널이 트위터임을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글로벌 비즈니스와 접목해보자. 글로벌 비즈니스 필수조건이 ‘외국어 구사’인 시대는 이미 지났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장착하고 정글 같은 글로벌 비즈니스계에 발을 들인 비즈니스맨들은 오래지 않아 수많은 난관에 봉착한다. 왜일까? 물론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난관과 시행착오를 몸소 겪으며 한발 한발 나아갈 수도 있다. 그러나 어디에 함정이 있고 어떤 난관이 있을지 예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인지하며 손안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간다면, 가는 방향과 속도를 모른 채 그저 부딪히며 무작정 나아가는 사람과는 거리와 속도 모두에서 큰 차이가 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제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대하는 우리의 사고방식 즉,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필수조건은 이제 ‘언어’와 ‘문화’, 그리고 이 두 가지 핵심 요소들이 융합되며 구체적으로 발현되는 행동방식, 사고, 가치관을 사전에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이 영국과 미국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으나, 이러한 접근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 내 비즈니스 상대국이 일본이든 중국이든 유럽이든 아프리카든 관계없이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며 나의 비즈니스 협상력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내 비즈니스 상대의 행동 방식, 가치관, 성향을 예측 가능한 범위에서 예상하고 협상 테이블에 앉는 것과 그저 언어 실력만 믿고 나만의 토론, 협상 방식을 밀어붙이거나 또는 상대방의 방식에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이 두 가지 방식에서 독자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답은 자명하며, 그 결과는 비즈니스 승률의 차이로 나타난다. 어디 비즈니스 승률뿐이랴? 그 과정에서 상대 파트너에게 글로벌 비즈니스의 ‘품격’도 갖춘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은 부수적으로 얻게 되는 혜택이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저자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다양한 국가의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때로는 웃지 못할 해프닝과 난감한 상황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반복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실수들,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온 실전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다. 그래서일까, 새로운 비즈니스 접근 방식과 언어-사회적 이론과 해설이 자칫 이해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할 수 있으나, 독자들이 겪는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 대해 동료 및 선후배에게 말하는 방식으로 핵심을 전달하기에 재미있고, 더욱이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하기’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전달하여 더욱 실용적이다. 오늘 비즈니스계에서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는 영국, 미국 비즈니스맨들의 업무방식, 행동방식, 문제해결 및 대응방식이 과연 어떻게 발현되고 비즈니스 문화로 투영되는지 그 이면에 이들의 언어 속성과 문화적 성향이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지배하는지 그 놀라운 싱크로율을 이제 확인할 시간이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품격도 자연스럽게 갖추게 될 것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인식을 대전환하라. 이 책의 제목은 “트럼프는 왜 트위터를 좋아할까?‘이다. 트럼프는 미국 국내 정치적, 경제적 중요한 정책을 트위터를 통해 먼저 발표하는 트위터 대통령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과의 만남도 트위터를 통해 깜짝 성사시키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만 보고 트럼프의 일대기나 그의 성향을 기반으로 정치, 사회적 분석을 한 것으로 이해하고 이 책을 놓친다면 비즈니스 경쟁력 측면에서 결정적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시간에도 트위터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미국인, 특히 미국 비즈니스맨들의 행동방식, 인식, 타협 및 협상 방식, 가치관을 그들의 언어적 속성과 문화에 내제된 성향을 통해 파악하고 꿰뚫어보고 있다. 책속의 모든 상황은 저자들이 직접 비즈니스 현장에서 몸소 겪으며 체험한 케이스를 기반으로 하여 한층 현장감을 더하며, 통찰에만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에서 적용하도록 실천 방안까지 제시하는 실용서이자 가이드북이다. 우리와 다를 수밖에 없는 그들의 문화와 언어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글로벌 비즈니스의 경쟁력이 시작된다는 것을 전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책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입문자, 예비 비즈니스맨들에게는 현장 적용을 위한 실용서로, 이미 오랜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비즈니스 고수들에게는 자칫 간과해온 인식과 방식을 점검하며 자신의 비즈니스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가이드북이다. 그렇다고 일반 기성의 책들처럼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단편적인 매너나 예절, 에티켓만 가볍게 전달하는 책은 아니다. 저자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오랜 시간 몸담으면서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채록한 노하우, 정보, 꿀팁들을 모아 놓았다. 다양한 국가와 복합적으로 비즈니스 협력을 해야 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자신이 직접 가서 그 나라에서 오랜 기간 살지 않는 한 그 나라 민족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언어 속성과 내재된 문화적 특징을 파악하여 더욱이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은 이런 환경에서 비즈니스맨들이 과연 내 상대방 글로벌 파트너를 어떻게 이해하고 'Dos and Don'ts (지향할 것과 지양할 것) ‘ 해야 하는지를 현장감 있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은 특별히 [실천하기]와 볼드처리로 별도의 표시까지 해놓아, 혹여 시간이 없는 비즈니스맨들이 놓치지 말고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근 수많은 젊은이들은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며 다양한 스펙을 준비하고 있다. 외국어 시험 성적에 해외연수, 다양한 기업의 인턴 경력까지. 아마도 성적, 기간 등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에 치중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 것들만 갖추면 글로벌 비즈니스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까? 오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이 있는 이 책의 저자들은 결코 아니라고 한다. 그들도 엄청난 실력의 외국어 능력과 스펙을 갖추고는 있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문화적 차이로 어이없는 실수를 거듭한 적이 있다. 저자들의 오랜 시간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만이 아닌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노하우들이 오롯이 담겨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자, 이제 이 책을 읽어보자.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해되지 않았던 다양한 상황들이 머리에 떠오를 것이고, 왜 그때 그런 난감하고 이해 안 되는 상황이었는지 속 시원하게 이해되는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하게 될 것이다. ‘만약 이 책을 만나지 않았다면 나는 오늘도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 말이다.한국인들의 멀티태스킹 능력은 문화 분류상 ‘동시적, 다원적 시간문화’에 속하는 국가적 특성으로 설명하는 것이 좀 더 설득력 있어 보인다. 이 문화 특징은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거나 관여하는 것을 선호한다.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한국어에 이러한 ‘동시성’과 ‘다원성’ 요소가 내재되어 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한 사람씩 순서대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들은 ‘순서적, 일원적 시간 문화’에 속하여 한 번에 하나씩 일을 수행하는 전형적인 싱글태스커이다. <1-1. 싱글태스커 vs 멀티태스커 중에서> 비즈니스에서 유머를 받아들이는데 문화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 상대방, 장소, 자리에 맞게 적시에 던지는 ‘유머’는 비즈니스에 있어 한 방에 긴장된 분위기를 풀어주고 누구보다 당신을 센스있는 파트너로 만들어 준다. 다만, 상대가 누구인지, 그들의 문화에 따라 ‘유머’가 비즈니스의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한다. ‘유머’의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 <1-4. 비즈니스 유머, 약(藥)과 독(毒) 중에서> 기억하자, 내 상대 파트너의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비즈니스 방식을 결정하라. 여러분은 지금 사(私)를 중시하는 상대에게 계속해서 공(公)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가? 비즈니스 관계가 왠지 원활하지 않다면 이 부분을 먼저 점검해 볼 일이다. <1-5. 공(公)은 공, 사(私)는 사! 중에서>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1 (미니 L홀더 + 초판한정 엽서 + 일러스트 엽서 2종 + 아크릴 스탠드 + 캐릭터 카드 2종 + 박스 포함 한정판)
파인툰 / 하연, 혜용 (지은이), 에클레어 (원작) / 2022.04.12
34,000

파인툰소설,일반하연, 혜용 (지은이), 에클레어 (원작)
열아홉, 폭군의 손에 나와 내 가족의 목숨이 단두대 위에서 잘려 나갔다. 그 후 눈을 떠보니 열두 살의 생일파티 날. 나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나는 폭군의 눈에 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전하의 것은 아끼신다고 하셨죠? 그럼 제 모든 것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세요.”Chapter 1Chapter 2Chapter 3Chapter 4Chapter 5Chapter 6Chapter 7Chapter 8Chapter 9Chapter 10Chapter 11Chapter 12Chapter 13Chapter 14“꿀과 설탕을 듬뿍 바른 아첨으로아버지를 대신해 벨루아를 지킬 거야.”열아홉, 폭군의 손에 나와 내 가족의 목숨이 단두대 위에서 잘려 나갔다.그 후 눈을 떠보니 열두 살의 생일파티 날.나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나는 폭군의 눈에 들기로 결심했다.그리고…….“전하의 것은 아끼신다고 하셨죠?그럼 제 모든 것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세요.”제가 정말 잘해 드릴게요.그러니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과거로 회귀한 라리에트의 황녀(?)님 사로잡기 대작전!만화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단행본 발간! 햇볕 강한 여름날.라리에트는 죽음을 맞았다.쏟아지는 수많은 죄목 중 억울하지 않은 것이 없고, 검소한 것으로 유명한 벨루아 백작가에 ‘사치 죄’가 씌워졌으며, 길고 긴 사형선고문에는 오로지 거짓만 있었다.그녀는 자신과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간 폭군을 향해 마지막으로 입을 열었다.“망, 할, 새, 끼.”그리고……열아홉의 라리에트는 열두 살로 돌아오게 된다.“화려한 드레스? 다정한 남편? 필요 없어. 지금부터 내 인생의 초점은 ‘생존’이니까.”그러니 알랑방귀 뽕뽕 뀌어서라도 황제와 많이 친해져서, 생존은 물론이고 내 목을 치게 만들었던 ‘사치’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겠어!그런데……저 끔찍한 폭군이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인간교차점 14
미우(대원씨아이) / 히로카네 켄시 (지은이), 야지마 마사오 (원작) / 2024.09.27
12,000

미우(대원씨아이)소설,일반히로카네 켄시 (지은이), 야지마 마사오 (원작)
오정근의 감정 코칭
북소울 / 오정근 (지은이) / 2025.07.31
24,000원 ⟶ 21,600원(10% off)

북소울소설,일반오정근 (지은이)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이는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면? 감정의 스위치를 자유롭게 켜고 끌 수 있다면? 감정을 리셋하는 순간 삶이 바뀌고, 감정을 이해하는 만큼 관계가 달라진다. 이 책 《오정근의 감정 코칭: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흔들리는가?》는 감정의 기원과 원리,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감정이 곧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임을 일깨운다. 지금 당신은 자기감정의 주인인가? 아니면 감정에 끌려다니는 노예인가?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룰 수 있어야 관계의 갈등도 줄이고, 삶의 여정에 평온과 회복이 찾아온다. 이 책은 흔들리는 마음 위에 지혜로운 평온을 머무르게 하는 법을 안내하며, 독자가 삶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도록 돕는다.▪PART 1 철학과 코칭: 앎을 어떻게 삶으로 가져올까? ▪철학과 코칭, 왜 만났을까? - 질문이 바꾸는 인생 - 철학과 코칭은 찰떡궁합 ▪철학, 코칭을 만나 실용성을 입다 - 합리주의와 경험주의 ▪질문의 힘, 끝없이 던질수록 강해진다 - 본말과 종시 원칙 ▪정신은 어떻게 작동하나? - 내 정신은 어디와 연결되어 있을까? -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알고 있는가? - 내 생각은 정말 맞는 걸까? - 우리는 왜 속는가? - 더 명확하게 인식하는 법 - 단어 하나가 사고방식을 바꾼다 - 착각을 만드는 잘못된 관념들 ▪지각과 인식 감각에만 의존하면 위험하다 보고 듣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 ▪관념 차이와 인식의 차이 - 나는 어떤 나로 살아가고 있는가?(자아관) - 인생을 바라보는 프레임(인생관) - 사람을 보는 관점이 관계를 결정한다(인간관) - 세상은 내가 보는 만큼만 보인다(세계관) - 직업이 나의 정체성일까?(직업관) ▪진짜 코치는 어떤 가치를 따르는가? - 바람직한 코칭 방향 ▪한마디가 사고를 깨운다 - 인식을 흔드는 키워드들 ▪성장하는 인간 vs. 변하지 않는 인간 - 사람은 변할 필요가 없다 PART 2 감정 철학: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까? ▪감정이란 무엇인가? - 철학이 말하는 감정의 진실 ▪감정은 왜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이는가? - 공자의 유학에서 바라본 감정 ▪감정에도 지능이 있다 - 철학이 알려 주는 감정 읽는 법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감정의 프로세스는 자극-인식-반응이다 - 감정에도 논리가 있다 - 감정만큼 오해받기 쉬운 것도 없다 ▪감정은 외부가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 우리는 어떤 욕망을 지니고 사는가? ▪감정은 어떻게 확장되는가? - 감정은 욕망에서 시작된다 ▪감정의 노예 vs. 감정의 주인 - 감정의 예속과 정신의 자유 ▪감정에 관한 오해와 진실 - 나쁜 감정은 없다 - 감정은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 PART 3 감정 코칭: 감정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감정을 흘려보낼 것인가? 다룰 것인가? - 감정 중심 코칭 역량 ▪감정을 조율하는 법 - 변화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 삶은 깨달음의 연속이다 ▪반복되는 문제의 패턴을 끊자 - 감정 패턴에서 벗어나기 - 실전 코칭 대화 ▪감정을 다루는 대화 기술 - 코칭 대화 기본 모델 - 감정 코칭 대화 모델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자기 관리법 - 몸을 움직이면 감정도 바뀐다 - 주의를 돌리면 감정이 가벼워진다 - 생각의 틀을 바꾸면 감정도 바뀐다 ▪에너지를 높이는 경청 기술 - 마음으로 경청 - 거리 두기 vs. 공감 ▪인식 전환을 돕는 질문 기술 - 생각을 바꾸는 힘 - 인식 전환, 감정의 흐름을 바꾼다 - 답보다 강력한 질문 PART 4 감정 코칭 사례: 철학이 살아있는 감정 대화 실전 ▪‘끝’이라는 극단적 생각 바꾸기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죽음을 피하려는 마음이 우리를 더 괴롭힐 때 ▪남은 시간이 선물로 바뀌는 순간 ▪무너진 자리에서 발견한 새로운 길 ▪잃어버린 것 속에서 다시 살아갈 힘 찾기마음 ON/OFF,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자기감정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이 책은 ‘코치들의 코치’ 오정근 박사가 전하는 감정 사용 설명서이자, 실천 가능한 감정 코칭 안내서다. 《오정근의 커리어 코칭: 커리어 코칭의 탁월한 설계와 완벽한 실행》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도록 도왔던 저자가, 이번에는 감정을 주제로 돌아왔다.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이는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면? 감정의 스위치를 자유롭게 켜고 끌 수 있다면? 감정을 리셋하는 순간 삶이 바뀌고, 감정을 이해하는 만큼 관계가 달라진다. 이 책 《오정근의 감정 코칭: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흔들리는가?》는 감정의 기원과 원리,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감정이 곧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임을 일깨운다. 지금 당신은 자기감정의 주인인가? 아니면 감정에 끌려다니는 노예인가?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룰 수 있어야 관계의 갈등도 줄이고, 삶의 여정에 평온과 회복이 찾아온다. 이 책은 흔들리는 마음 위에 지혜로운 평온을 머무르게 하는 법을 안내하며, 독자가 삶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도록 돕는다. 직장에서 터지는 감정, 집에서 쌓이는 감정! 감정의 고비마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하는가? 흔히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한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이 있다는 말은, 그 선택의 권리가 내게 있음을 말해 준다. 내 생각, 감정, 삶의 방향은 모두 선택의 결과다. 저자 오정근 박사는 이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해서는 지식보다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지혜로운 사람이란 누구인가? 진심으로 듣고, 통찰력 있는 질문을 던지며, 감정의 흐름까지 읽어 내는 사람. 즉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함께 돌볼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다. 감정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다. 우리는 감정을 따라가는 존재가 아니라, 감정의 원인을 이해하고 선택을 조율할 수 있는 존재다. 이 책은 그런 선택을 가능케 하는 철학 기반의 감정 코칭 대화를 제시한다. 삶의 고비를 성장의 디딤돌로 바꾸는 감정 코칭 감정, 철학, 코칭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되는 변화! 《오정근의 감정 코칭: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이는가?》는 퇴계 이황과 스피노자의 감정 철학을 토대로 감정의 본질과 인간의 마음 구조를 탐구한다. 철학이 존재의 본질을 묻는다면, 코칭은 그 물음을 실천하게 돕는다. 고전 철학과 현대 코칭의 만남은 감정을 삶의 장애물이 아닌 ‘성숙의 문’으로 바꿔 놓는다. 이 책은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실용적 질문과 통찰을 제공한다. 인식의 전환을 이끄는 경험적 일상 사례로 감정 철학이 알려 주는 대화의 기술을 제시한다.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나를 붙드는 내면의 힘을 키우게 한다. 철학적 사유와 코칭적 대화를 통해 감정의 고비마다 회복과 성장을 선택하게 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도록 이끈다. 퇴계와 스피노자, 철학의 거장들이 건네는 감정의 통찰! 감정 철학이 알려 주는 사고와 소통의 기술!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살면서 이런 존재론적 질문을 피할 수 없다. 나는 나의 생각일까, 감정일까, 기억일까, 몸일까, 아니면 관계일까? 이러한 질문은 자기 정체성과 인식을 탐색하게 만든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내 삶의 방향과 감정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 감정은 여전히 인간만이 온전히 다룰 수 있는 고유 영역이다. 진정한 연결과 공감, 감정을 느끼고 나누는 능력은 사람만이 지닌 힘이다. 저자 오정근 박사는 이 시대의 진짜 경쟁력은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는 힘’이라고 강조하며, 이 책 《오정근의 감정 코칭: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흔들리는가?》를 기획했다. 《오정근의 커리어 코칭: 커리어 코칭의 탁월한 설계와 완벽한 실행》으로 ‘2022 한국코치협회 올해의 코칭도서’ 최우수상을 받은 저자는 ‘감정’이라는 내면의 파도 위에서 성장의 항해를 시작한다. ‘코치들의 코치’가 전하는 이 책은, 철학과 코칭을 바탕으로 감정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감정 사용 설명서이자 감정 코칭 입문서이다. 감정을 이해하면, 삶은 더 깊어지고 더 너그러워진다. 고전 속 철학자들의 지혜가 실용적인 질문 언어로 이어질 때, 감정의 회복과 삶의 전환이 가능해진다. 이 책은 그 가능성을 실현하게 돕는다. 삶을 고치는 건 위대한 이론이 아니라 작고 따뜻한 질문 한 줄이다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일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면? 감정의 스위치를 자유롭게 ON/OFF 할 수 있다면? 감정을 리셋하는 순간 삶이 바뀌고, 감정을 이해하는 만큼 관계가 달라진다. 《오정근의 감정 코칭: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이는가?》는 감정의 기원과 원리, 인간 본성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감정이 삶의 방향을 이끄는 나침반임을 일깨운다. 감정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 선택을 이끄는 내면의 힘이다. 지금 당신은 자기감정의 주인인가, 아니면 감정에 끌려다니는 노예인가? 삶이 엉켜 있을 때, 실마리는 감정에 있다. 감정을 풀어야 길이 열린다. 철학적 사유와 코칭적 질문이 바로 그 실마리를 제공한다. 지혜로운 질문이 지혜로운 삶을 만든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질문을 통해 감정을 탐색하고, 생각을 전환하며,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게 된다. · 지금 이 감정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 자신의 감정이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이런 일이 생겨서 좋은 점이 있다면 무얼까요? · 그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작은 실천은 무엇일까요? · 모두가 만족할 지혜로운 선택은 없을까요? 철학적 질문이 삶의 답을 찾아 준다! 감정 관리부터 성장까지,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책 동서양 철학을 토대로 감정의 본질과 인간의 마음 구조를 탐구한다. 서양 철학에서는 스피노자의 사상을 중심으로, 동양 철학에서는 유학의 관점과 퇴계의 사상으로 감정의 진실을 살핀다. 고전 철학과 현대 코칭의 연결로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실용적 질문과 통찰을 제공한다. 인식의 전환을 이끄는 경험적 일상 사례로 감정 철학이 알려 주는 대화의 기술을 제시한다.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나를 붙드는 내면의 힘을 키우게 한다. 감정이 출렁일 때, 존재를 붙드는 건 지혜로운 질문이다. 이 책에는 나와 타인을 살리는 질문의 힘을 키우는 성찰로 가득하다. 감정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다. 우리는 감정을 따라가는 존재가 아니라, 감정의 원인을 이해하고 선택을 조율할 수 있는 존재이다. 변화와 성장, 더 나은 삶을 꿈꾸는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추천 대상 독자 · 인간관계와 감정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 가족, 주변인의 감정 이슈를 돕고 싶은 사람 · 철학 기반의 성찰과 감정 대화에 관심 있는 사람 · 감정 코칭의 이론과 실제가 필요한 코치, 교육자, 상담가 자기감정 속 욕망을 알아차리는 감정 코칭의 지혜! 철학은 존재의 본질을 묻고, 코칭은 그 질문을 실천하게 돕는다 이 책 《오정근의 감정 코칭: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이는가?》는 좋은 선택으로 이끄는 철학 기반의 감정 코칭 대화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인식 오류도 잡는다. 성찰 대화 예시로 고정 관념을 바꾸고, 주체적으로 이슈를 해결하게 돕는다. 저자의 메시지와 감정 이론을 체계화한 그림과 표로 독자들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 권의 책 안에 이토록 풍부한 삶의 지혜가 가득할 수 있을까? 읽는 내내 가슴 저린 감동이 함께한다. 그 감동을 실생활에 실천할 힘을 선사한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했다. PART 1. 철학과 코칭: 앎을 어떻게 삶으로 가져올까? 개념적이고 이론적인 철학과 경험적이고 실천적인 코칭의 접점을 탐색한다. 철학은 깊은 사유로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게 하고, 코칭은 대화를 통해 그 감정을 삶 속에서 다룰 수 있도록 돕는다. 철학과 코칭이 만나는 지점에서 질문은 삶의 방향을 밝히는 등불이 된다. 혼란스러운 내면을 정돈하고 삶을 다시 설계하는 첫걸음을 내딛는다. PART 2. 감정 철학: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까? 감정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 진실에 접근하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공자의 유학을 바탕으로 감정의 구조를 ‘자극–인식–반응’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감정이 단지 일시적인 반응이 아니라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임을 설명한다. 감정의 위기가 곧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운다. PART 3. 감정 코칭: 감정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감정 코칭의 실제적인 방법과 대화 기술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자기 관리법, 에너지를 높이는 경청의 기술, 인식을 전환하는 질문의 언어 등 실용적 코칭 도구를 풍부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출렁이는 감정 앞에서 중심을 잡는 힘, 그것이 바로 철학 기반 코칭의 핵심이다. PART 4. 감정 코칭 사례: 철학이 살아 있는 감정 대화 실전 철학과 문학 속 인물들이 처한 극적인 상황을 코칭 대화로 재구성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 속에서도 직관과 통찰로 생각을 전환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익숙한 고전을 새롭게 바라보며, 감정을 이겨 내고 마음의 중심을 세우는 법을 배운다. 혼란을 딛고 성장으로 나아가는 성찰의 여정이 시작된다. 영혼을 담은 책 ‘북소울’은 ㈜거북이북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출판브랜드이다.∎삶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삶과, 삶을 스스로 돌아보며 알아가고 다듬어 가는 삶. 철학과 코칭은 바로 그 두 번째 길을 안내하는 지도와도 같습니다. 하지만 이 두 영역이 ‘감정’을 중심으로 만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감정이어야 할까요? 감정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며, 우리의 사고를 이끌고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내면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은 곧 나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길입니다. 코칭은 그 감정을 다루는 구체적 방법과 실천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시작하며) ∎철학은 깊은 사유와 질문의 힘을 갖고 있지만, 코칭처럼 구체적인 대화 기술이나 실천 전략은 제시하지 않는다. 이 점에서 철학과 코칭은 상호 보완적이다. 코칭에 철학이 더해지면 코칭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식의 전환, 깨달음, 의식 확장 등의 효과를 더 쉽게 끌어낼 수 있다. 두 영역이 결합하면 코칭 참가자는 자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실천적인 변화를 이뤄 갈 수 있다. 철학의 통찰과 코칭의 실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사람은 내면의 힘을 깨닫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잡게 된다. (PART 1) ∎“안경을 왜 쓰시나요?”라고 물으면 보통 두 가지 유형의 답을 듣게 된다. “눈이 나빠서요.” 혹은 “잘 보려고요.” 전자는 불편함을 피하려는 회피 동기, 후자는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접근 동기에 해당한다. 흥미롭게도 접근 동기로 말하는 사람이 훨씬 더 에너지 있게 느껴진다. “왜 그렇게 열심히 하나요?”라는 질문에 “혼날까 봐요.”, “시험 점수가 떨어질까 봐요.”라고 답하면 회피 동기이고, “성취감을 얻고 싶어서요.”라고 답하면 접근 동기다. 후자의 표현이 훨씬 긍정적 감정을 유도하며,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부담이 없다. 결국 행동 이면에는 동기가 있고, 동기 이면에는 욕망이 있다. (PART 2)
아들아, 80점만 맞아라
프로방스 / 박용두 글 / 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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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육아법박용두 글
대한민국 헌법 제10조에 ‘행복추구권’이 선언되어 있다. 어렸을 적에는 그런 당연한 이야기를 왜 쓸데없이 헌법에 써놓았는지 그 이유를 몰랐었다. 그러나 머리카락이 한 올 한 올 희어지면서 ‘행복추구권’의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었다. 인생에서 최선의 가치는 바로 행복추구라는 것을. 50대 인생도 인생이고. 10대 인생도 인생이다. 단지 다른 것이 있다면, 해야 할 일이 좀 다른 것 뿐이다. 공부의 노예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 적은 시간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서문 추천사 01 아들아 밥 좀 같이 먹자 02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노동을 한 것이다 1. 무조건 많이 뛴다고 좋은 선수는 아니다 2. 공부 잘하는 아이, 시험 잘치는 아이 3. 공부가 아니라 노동을 한 것이다 4. 하나 안 하나 확률은 25%? 03 80점만 맞는다는 생각을 해라 1. 1박 2일과 구구단 - 알면서 틀리는 것이 시험이다 2. 80점만 확실하게 맞자 - 지식의 충돌을 해결하는 방법 3. 아들아, 아빠도 80점만 바라봤다 4. 다윗과 골리앗 - 내가 가장 잘 사용하는 무기 04 어려운 문제는 1,000등 차이 쉬운 문제는 100,000등 차이 1. 절대로 쉬운 문제를 틀려서는 안된다 2. 기초가 부실한 건물은 언젠가는 무너진다 3. 중위권의 석차는 하루아침에 뒤집어진다- 난이도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 4. 확률이 높은 게임을 하자 5. 가장 좋은 학습지는 교과서란다 - 정답은 교과서에 있다 6. 시대가 바뀌었다고? - 공부방법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7. 모든 지문은 ?×화 시켜라 - 정확한 지식을 축적하기 위해 8. 고기가 노는 곳에 그물을 쳐야 - 문제는 나오던 곳에서 나온다 9. 틀린 문제를 확실하게 잡는 방법 10. 기능이 많은 기계는 고장도 잦다 05 가장 얇은 책으로 사진을 찍어라 1. 머리에 넣을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어 놓아라 가. 사진찍는 방법 나. 이제 한권의 책을 30분 만에 읽어보자 다. 이제 한권의 책을 3시간 만에 읽어보는 연습을 해보자 2. 잠들기 전, 책 덮기 전 5분만 투자하자 3. 한과목만이도 일등을 해 봐라 - 공부가 재밌어진다 4. 한과목 일등하기 - 영어 문법 한 달에 끝내는 법 5. 공부와 관련된 취미를 가져 보라 - 노는게 공부가 된다 6. 미역국을 끓여보자 - 시험장엔 말린 미역을 가져가라 7. 영어 \'공부\' 하기 - 언어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다 8. 필요한 것은 즉시 외운다 06 공부는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1. 능력에 맞춰 한 걸음씩 천천히 2. 배우고 늘 익히면 즐거워진다 3. 너무 과다한 선행학습은 독이 된다 4. 가장 좋은 과외 - 함께 공부하는 것 5. 마지막 2달이 중요하다 -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6. 함께 오르면 덜 힘들다 - 스터디그룹 만들어보기 07 좋은 습관을 들여야 성공한다 1. 한 곳에서 오래 공부하지 마라 2. 스트레스 해소는 미루지 말자 3. 스스로 가르쳐보라 4. 잠을 줄이지는 마라 - 부족한 수면이 뇌를 망친다 5. 스스로 출제해봐라 - 시험은 보물찾기 게임이다 6. 네비게이션 바보 7. 질문하는 법을 모른다 - 질문을 해야 실력이 는다 8. 확신을 가져라 08 꿈★은 이루어진다 1.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 공부방법을 바꾸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2. 가르쳐주면 제발 좀 따라 해라 - 프로의 조언이다 3. 요즘의 출제경향 4. 시험장가기 - 평소 그대로 5. 전투에 지더라도 전쟁에 져서는 안된다 - 버릴 문제는 과감히 버려라 6. 꿈꾸는 자 만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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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 / (주)트렌드모니터 & (주)엠브레인 지음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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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소설,일반(주)트렌드모니터 & (주)엠브레인 지음
한, 중, 일, 대만에 걸쳐 200여만 명(한국 60만여 명)에 이르는 동북아 최대의 조사 패널을 구축하여, 대중들의 일상적인 소비 형태에 초점을 맞춰 2011년 상반기 동안 실행한 62개의 리서치 결과를 5개의 생활 영역별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특히 큰 흐름보다는 개별 품목이나 구체적인 사회 현상에 초점을 맞춰 대중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생각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11년 상반기 자료를 토대로 “리서치에 근거한 트렌드모니터링”이라는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와 그런 변화를 정확히 읽어낼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여, 좀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소비트렌드를 읽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5개 생활 영역으로 나뉜 실질적인 조사결과들은 내용과 시사점을 도표를 곁들여 2~3 페이지 단위로 정리함으로써 바쁜 사람도 쉽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렇게 한 데는 평소 전문적인 시장조사 자료를 접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종사자와 자영업자, 개인들도 정확한 소비자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이 책의 중요한 발간 목적이 크게 반영되었다. 같은 이유에서 평소 유료로 서비스되는 자료의 핵심을 가능하면 모두 담기 위해서도 노력했다.머리말 트렌드 변화 읽기 : 리서치에 근거한 트렌트모니터링 Hot Issue! 1장 IT.모바일 : 개인의 시간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2장 유통.쇼핑 : 자기모순적 소비 : 욕하면서 구매하다 3장 저축.소비 : 염치불고하고, 고비용구조 적응하기 4장 여가.외식 : 고비용의 새로움 보다, 저비용의 익숙함 추구 5장 사회.문화 : 개인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는 사회 = 저신뢰 사회 ‘200만 소비자’들의 소비코드 읽기! ‘대중 소비자Mass consumer'들의 살아있는 생각을 통해 트렌드의 변화를 읽는다! 기발하고 새로운 것에 사람들이 쏠리는 요즘 세상에서, 더욱이 그 첨단을 걷는 마케팅 영역에서 소걸음으로 우직한 걸음으로 걷는 사람들이 있다. 200만 명이 넘는 소비자 조사 패널을 선정할 때도 신용조사를 하고 특정 기업과 이해관계인은 아닌지까지 조사한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트렌드모니터라는 회사 얘기다. 저자인 트렌드모니터(대표: 최인수, trendmonitor.co.kr)와 모회사인 엠브레인은 한, 중, 일, 대만에 걸쳐 200여만 명(한국 60만여 명)에 이르는 동북아 최대의 조사 패널을 구축하여, 대중들의 일상적인 소비 형태에 초점을 맞춰 시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매년 또는 2~3년간 동일한 조건의 대상자를 상대로 동일한 테마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주관적인 해석은 최대한 절제하며 팩트에 좀 더 정확하게 접근하려고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톡 쏘는 맛은 적을지 몰라도 변화의 큰 흐름을 정직하게 읽을 수 있는 눈을 준다. 대한민국 최고의 마케팅 리서치 회사가 된 비결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선도 소비자들의 새롭고 기발한 흐름 중심으로만 소비트렌드를 예측하는 것에 반론을 제기한다. 전체 시장 참여자의 3%에 불과한 선도 소비자들(이노베이터와 얼리어답터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그들’이 보유한 최신 제품은 대중 소비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되기 쉽고, 관련 정보도 새롭기 때문에 쉽게 주목을 받는다. 하지만 서비스나 제품이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3%의 선도 소비자가 아니라 ‘70%의 대중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진짜 히트 상품을 만드는 것은 3%의 선도 소비자가 아니라 70%의 대중 소비자 이 책은 2011년 상반기 동안 그렇게 실행한 62개의 리서치 결과를 5개의 생활 영역별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특히 큰 흐름보다는 개별 품목이나 구체적인 사회 현상에 초점을 맞춰 대중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생각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트렌드를 전체적으로 뭉뚱그려 소개하는 방식은 많지만 사업적 판단과 아이디어 개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와 그것을 해석해주는 책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한 2011년 상반기 자료를 토대로 “리서치에 근거한 트렌드모니터링”이라는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와 그런 변화를 정확히 읽어낼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여, 좀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소비트렌드를 읽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5개 생활 영역으로 나뉜 실질적인 조사결과들은 내용과 시사점을 도표를 곁들여 2~3 페이지 단위로 정리함으로써 바쁜 사람도 쉽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렇게 한 데는 평소 전문적인 시장조사 자료를 접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종사자와 자영업자, 개인들도 정확한 소비자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이 책의 중요한 발간 목적이 크게 반영되었다. 같은 이유에서 평소 유료로 서비스되는 자료의 핵심을 가능하면 모두 담기 위해서도 노력했다. 소비자 코드는 세상의 변화를 보여준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을 얻는 것을 가장 일차적인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조사 결과를 찬찬히 살펴보면 우리 사회의 변화에 대한 다양한 힌트도 얻을 수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 대형 할인마트의 초저가 상품 경쟁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 70.7%의 소비자들이 초저가 상품이 영세상인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72.5%의 소비자들은 초저가 상품을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29.8%만이 초저가 경쟁이 자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값으로 바뀌는 운전습관 64.6%의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가 본 경험이 있는데, 기름 값이 평상시 찾는
시원폭발 함수
지노 / 김용관 (지은이)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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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소설,일반김용관 (지은이)
함수란 무엇일까? 함수, 왜 배울까? 함수, 어떻게 공부할까? 함수, 어디에 써먹을까? 수학자 수냐의 신간 『시원폭발 함수』는 푸는 함수 책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함수 책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독자들이 함수의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 활용적 면모까지 두루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집필하였다. 함수를 둘러싼 지식과 생각, 아이디어들이 어떻게 다른 영역들과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주고, 함수가 무엇인지, 함수를 왜 배우는지, 함수와 방정식은 어떻게 같고 다른지, 꼭 알아야 하는 함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수를 어디에 어떻게 써먹는지를 속 시원하게 들려준다. 그동안 함수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독자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함수 공부의 재미와 실마리를 발견해갈 수 있을 것이다. 독특하면서도 경이롭고 변화무쌍한 함수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들어가는 글 _ 함수가 판치는 시대, 함수를 한 차원 높게 이해하자! 1부) 함수를 왜 배울까? 01 수도 아닌데 왜 함수라고 하지? 02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 함수가 왜 나와? 2부) 함수, 무엇일까? 03 함수는 이렇게 생겼다 04 함수는 프로그램이다 05 함수를 기호로! 06 함수를 그래프로! 07 꼭 알아둬야 할 함수들 ― 직선형 08 꼭 알아둬야 할 함수들 ― 곡선형 3부) 함수, 어떻게 공부할까? 09 방정식과 함수, 비슷하면서 다르다 10 함수에도 연산이 있다 ― 합성함수 11 함수에도 연산이 있다 ― 역함수 12 함수를 공부할 때 주의할 점 13 함수 간의 관계에 주목하자 4부) 함수, 어디에 써먹을까? 14 일상의 순간순간을 휙휙 바꾼다 15 함수 이전의 수학을, 함수 이후의 수학으로 16 함수, 과학다운 과학을 만들다 5부) 인공지능 시대의 함수 17 컴퓨터는 함수 상자다 18 함수, 인공지능을 가능하게 한다 나가는 글 _ 나는 어떤 함수, 어떤 프로그램인가? 함수란 무엇일까? 함수, 왜 배울까? 함수, 어떻게 공부할까? 함수, 어디에 써먹을까? 함수의 기본부터 풀이와 응용까지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한 차원 높은, 속 시원한 함수 공부! 교양으로 ‘읽는’ 수학, 삶이 풀리는 시원한 수학 공부!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흔히 마주치게 되는 게 함수라지만, “함수가 뭐냐?”라고 물어오면 답하기가 참 곤란하다. 그 정체가 아리송하기 때문이다. 함수는 식인 것 같기도 하고, 그래프인 것 같기도 하다. 무엇보다 함수라는 말 자체가 탁 하고 걸린다. 수가 아닌 것 같은데 함수라고 하는 바람에 함수의 정체는 더 헷갈린다. 바야흐로 함수라는 개념은 컴퓨터와 더불어 우리 생활 곳곳에서 갈수록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함수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들이 우리네 세상을 획획 바꿔가고 있다. 이러한 지금 무엇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함수를 보다 깊고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수학자 수냐의 신작 『시원폭발 함수』는 ‘지노 사이다 수학 시리즈’의 제5권으로, 푸는 함수 책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함수 책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독자들이 함수의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 활용적 면모까지 두루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집필하였다. 함수를 둘러싼 지식과 생각, 아이디어들이 어떻게 다른 영역들과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주고, 함수가 무엇인지, 함수를 왜 배우는지, 함수와 방정식은 어떻게 같고 다른지, 꼭 알아야 하는 함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수를 어디에 어떻게 써먹는지를 속 시원하게 들려준다. 그러므로 잠깐의 짬을 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함수라는 말의 개념과 의미, 해법의 기본원리, 나아가 함수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까지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그동안 함수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독자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함수 공부의 재미와 실마리를 발견해갈 수 있을 것이다. 독특하면서도 경이롭고 변화무쌍한 함수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이 책의 강점 * - 독해력과 사고력, 수학 실력을 키워주는 ‘읽고 이해하는’ 함수 이야기. - 함수라는 숲을 조망하는 ‘빅스토리(Big-Story)’ 교양 수학책. - 흔히 접할 수 없었던 함수/수학 관련 명언들을 들려주는 책. - 21세기의 화두인 인공지능과 함수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 사고하고 이해하면 다 풀리는 지노 ‘사이다 수학 시리즈’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지?’ 수학을 처음 공부할 때 그런 의문이 많이 듭니다. 수학을 공부해야 할 동기나 이유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뭣 모른 채 문제풀이 위주로만 공부하다 보니 재미는 물론이고 수학의 유익함마저 느낄 수 없기에 속만 답답해집니다. 수학은 누가 뭐래도 어려운 학문입니다. 소화시키기 부담스런 음식과 같죠. 조심해서 먹어야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수학을 급하게 그리고 많이 먹습니다. 답답한 속에 체기까지……. 사이다 한 잔이 필요한 때죠! 지노 사이다 수학 시리즈는 ‘사고하고 이해하면 다 풀린다’는 모토로 여러분의 답답하고 막막한 마음을 시원하고 상쾌하게 뻥~ 뚫어줄 수학책들을 선사합니다. 수, 연산, 방정식, 기하, 함수, 통계 등 수학의 각 분야가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 어떤 원리와 과정을 통해 정립되었는지, 인류는 그 이론을 어떻게 활용해왔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수학 공부의 이유와 동기를 더한층 새롭게 일깨워줄 것입니다. 1권. 톡 쏘는 방정식 2권. 보글보글 기하 3권. 경이로운 수 4권. 맛있는 연산 5권. 시원폭발 함수 6권. 두근두근 확률․통계 (근간)“function이 함수의 영어라는 걸 알고 ‘이건 뭐냐?’라고 했던 때가 기억납니다. 함수를 function이라고 할 줄은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그만큼 함수에 대해 잘 몰랐던 거죠. 만약 함수를 제대로 알고 있었다면, function이라는 말을 듣고 ‘옳거니!’ 하면서 책상을 쳤을 겁니다.” “‘수식이 곧 함수’라는 생각이 꼭 틀린 건 아니다. 수학에서 다루는 함수 대부분은 수식으로 표현된다. 그래도 수식이 곧 함수인 건 아니다. 모든 함수가 수식으로 표현되는 것도 아니다. 함수 자체와 수식은 다르다. 수식은 함수가 쓴 가면 중 하나에 불과하다. 수식으로서의 함수는 곧장 그래프로도 모습을 바꾼다. 일차 함수는 직선으로, 이차함수는 포물선으로 표현된다. 지수함수, 로그함수, 삼각함수도 각기 고유한 형태를 지닌 그래프가 된다. 수식인 줄 알았던 함수는 갑자기 그래프가 돼버린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공중으로 던진 공은 다시금 땅으로 떨어진다. 공기 중의 수증기는 때가 되면 빗물이 되어 지상으로 되돌아온다. 빨갛게 잘 익은 사과는 툭 하고 땅으로 떨어진다. 과학은 이렇듯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현상을 다룬다. 하지만 그 현상들을 모두 아우르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패턴으로 관심이 향한다. 과학은 만물의 변화를 다룬다. 그런 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설명한다. 이런 과학에 함수는 제격이다. 변화의 원인과 규칙을 표현하는 데 가장 적절한 언어가 함수다.”
아가페와 에로스의 론도
좋은땅 / 오소현 (지은이)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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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오소현 (지은이)
『짜라투스트라에게 부치는 편지』에 이은 오소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그는 세상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느꼈다. 시원하게 땅을 적시는 비, 즐겁게 지저귀는 새, 태양, 밤하늘, 바다 등 웅장하게 다가오는 자연 속에서 절대자를 찾는 것이다. 그는 세계와 인간 사이의 부딪힘 속에서 태어나는 흉측함과 아름다움을 보았다. 추악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저자의 시선으로 본 세상은 기적과 은혜로 가득하다.프롤로그 1부 빗물을 보고 바다를 느끼는 가슴이 사람을 안고 하나님을 만진다 꽃 1 펴다 언어의 탄생 ​소나기 ​나무에게 새는 우는가 노래하는가 꽃 2 바다의 노래 지상 위의 이상한 일들 빛 To David 측은한 밤 강과 바다 하늘 위에 나는 모른다 ​방울토마토 그립습니다 역사 벗에게 나의 왕께 포화 속에서 ​양파 마지막 장 Nella Fantasia 그대가 없다면 등불을 들고 가끔 풀 세탁기에 관하여 장미 사과 제조법 단 하나의 태양 사랑한다는 것 2부 죽음의 비밀처럼 단단히 봉인되었던 오랜 봄날의 약속을 새로운 거미 4월 이토록 고운 하늘 아래서 雅歌 그 사랑 소녀를 위한 잠언 이름 1 매미에게 연극 빙하 ​선악을 아는 나무 꽃 3 이유 1 사랑은 어디에서 태어나는가 구원 구름 ​라푼젤 저물녘 오리 주둥이 공룡이 아프리카에 간 까닭은 당신이 아무리 대금 경제 1 기도 소크라테스의 후예들 가장 힘센 아기 경제 2 ​있어야 제격 포도나무의 노래 자유 1 겨울나무 선물 시인의 기다림 이름 2 3부 나비 날개 데칼코마니처럼 충일함 그 일체를 알기 위하여 나는 멀리 있지 않다 자유 2 연 지병 어느 몽상가의 현재 진행형 벤치 ​TABOO Imago Dei 영혼이 사랑하는 것 라헬 몸과 영혼 이유 2 밤의 실마리 마라나타 새삼 대양의 물결 꽃과 새 눈 지옥에서의 청원 ​죽음에 관한 짧은 노트 ​언어의 경건 편지 너는 내 아기 작품 너만이 두 연인 진주를 찾는 사람 단장 랍비와 제자들 구유의 아기 ​나는 자유롭습니다 아내의 편지 가을바람 기다림 데칼코마니영혼의 울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인 오소현 추악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갈망하다 오소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비와 새소리, 태양과 밤하늘 같은 자연의 요소들에서 신의 존재를 느끼며, 이를 통해 독자에게도 신성의 경험을 전달하려 한다. 그는 추악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단순한 혼란의 장이 아닌 기적과 은혜로 가득한 곳임을 강조한다. 이 시집은 아름다움과 흉측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세계를 포착하며, 그것이 인간과 세계의 충돌에서 비롯된 것임을 고백한다. 시인은 이러한 충돌을 통해 탄생하는 양면적 실재를 직시하면서도, 그 속에서 신성의 조각을 찾는 과정을 시로 담아냈다. 특히, 아가페(Agape)와 에로스(Eros)라는 사랑의 두 가지 형태를 중심으로 한 시의 전개는 독자에게 사랑의 다양한 층위를 탐색하도록 초대한다. 아가페가 무조건적이고 희생적인 사랑을 나타낸다면, 에로스는 인간적인 욕망과 갈망을 상징한다. 시인은 이 두 사랑의 형태가 서로 엮이며 만들어 내는 조화로운 론도를 통해, 사랑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사색을 이끌어낸다. 나는 악의 세계에서 천상의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보았네 ​나는 선의 세계에서 묵은 껍질처럼 굳어져 있는 오랜 거짓을 보았네 ​​나는 언덕 위의 싱그러운 꽃이 화분에 담겨 아무렇지도 않게 시드는 것을 보았네 ​나는 거미가 흰 실을 뽑아 영롱한 안식처를 짜고선 가련한 먹이들의 육즙을 빠는 흉물스러움을 보았네 - 「지상 위의 이상한 일들」 중에서 저자 오소현은 “당신이 계시지 않다면, 이 우주에 당신이 계시지 않는다면 저 요란한 천둥과 번개, 쏟아지는 빗소리는 얼마나 의미 없는 성가심인가요.”라고 말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아름다운 것, 그 거대함 속에 자신이 살아간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이 시집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삶 속에서 신성과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1
성약출판사 / 김헌수 지음 /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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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출판사소설,일반김헌수 지음
김헌수 목사의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1권. 저자는 대전에 있는 독립개신교회 성은교회에서 1998년부터 10년 남짓한 동안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주일 아침 성경 공부 시간이나 주일 저녁 예배 시간에 ‘요리문답 강설’을 하였다. 이번에 정리하여 출간하는 것은 그 가운데 두 번째로 강해한 것(1999-2001년)이다.제1주일 (1-2문) …… 우리의 유일한 위로와 삼위 하나님 ◎ 제1부 우리의 죄와 비참함에 관하여 제2주일 (I) (3-5문) …… 우리의 죄와 비참함 제2주일 (II) (3-5문) …… 언약의 율법과 참된 사랑 제3주일 (6-8문) ……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영광 제4주일 (9-11문) …… 하나님의 의와 언약의 사랑 ◎ 제2부 우리의 구속(救贖)에 관하여 제5주일 (12-15문) …… 우리의 중보자와 구원자는? 제6주일 (16-19문) …… 참인간이신 동시에 참하나님이신 중보자 제7주일 (20-23문) …… 참된 믿음은 확실한 지식과 굳은 신뢰 ○ 사도신경에 관하여 제8주일 (24-25문) …… 삼위일체 하나님과 신자의 삶 ○ 성부 하나님과 우리의 창조에 관하여 제9주일 (26문) …… 전능하신 성부 하나님은 신실하신 나의 아버지 제10주일 (27-28문) …… 하나님의 섭리와 그것을 아는 유익 ○ 성자 하나님과 우리의 구속(救贖)에 관하여 제11주일 (29-30문) …… 유일한 구주요 완전한 구주이신 예수님 제12주일 (I) (31문) …… 그리스도의 세 직분과 우리의 구원 제12주일 (II) (32문) …… 그리스도인의 정당한 직분관 제13주일 (I) (33문) …… 하나님의 독생자와 입양된 자녀들 제13주일 (II) (34문) …… 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과 우리의 순종 제14주일 (35-36문) …… 동정녀 탄생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 제15주일 (37-39문) …… 그리스도의 고난과 우리의 구원 제16주일 (I) (40-43문) …… 주님의 죽으심과 장사되심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 제16주일 (II) (44문) …… 음부에 내려가심과 풍성한 위로의 복음피상적이고 감각적인 값싼 위로만 넘쳐나는 시대에 참된 위로의 책이 나왔다. ‘우리의 유일한 위로와 삼위 하나님’이라는 부제가 붙은 김헌수 목사의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1권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2문은 “이 위로 가운데 복된 인생으로 살고 죽기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하고 묻습니다. 이것은 이 위로의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하는 질문입니다. 위로가 우리의 경험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삼위 하나님의 사역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무엇을 알아야 하느냐고 묻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손으로 이룬 것이나 다른 사람의 인정에서 위로와 확신을 얻으려고 하지만, 그것으로는 참된 위로를 얻을 수 없습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서 행하신 일을 ‘알아야’ 우리는 진정한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된 위로와 참된 지식은 같이 갑니다. 저자는 대전에 있는 독립개신교회 성은교회에서 1998년부터 10년 남짓한 동안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주일 아침 성경 공부 시간이나 주일 저녁 예배 시간에 ‘요리문답 강설’을 하였다. 이번에 정리하여 출간하는 것은 그 가운데 두 번째로 강해한 것(1999-200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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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삼육오) / 김정은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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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삼육오)소설,일반김정은 (지은이)
멘붕, 구리다, 꽃미남 등등 일상에서 많이 쓰는 표현들을 중국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하다면, <0순위 중드표현 1200>을 펼쳐보자. 중국 드라마, 중국 영화 등에서 실제 대사로 쓰였던 트렌디한 표현 1200문장을 엄선했다. 중국 감성이 듬뿍 담긴 진짜 중국어를 알고 싶다면 <0순위 중드표현 1200>을 학습하자. 짧은 단어라고 해서 뻔하디 뻔-한 '응', '알겠어' 이런 단어만 학습하지 않는다. '헐!', '훈남', '뽐뿌'처럼 알짜배기 생생한 표현들부터 가볍게 시작한다. 짧은 단어부터 시작해, 쉽게 암기하다 보면 점점 문장의 길이를 늘여갈 때 학습하는 재미를 알아갈 수 있다. 책에 1200개 표현을 꽉꽉 담고도 추가로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한다. 중국어 표현 수집광이며 중국 드라마와 영화 시청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교재의 표현에 관해 설명한다. 중국어 표현이 생긴 배경과 의미를 함께 설명하여 더욱더 쉽게 학습할 수 있다.Chapter 01 일상 01. 인사 02. 감사 인사 03. 통신 04. 외식 05. 교통 Chapter 02 연애 06. 알콩달콩 07. 티격태격 08. 친구들과의 대화 Chapter 03 결혼 09. 결혼은 현실 10. 그래도 사랑해 11. 음식남녀 12. 건강이 최고 Chapter 04 학교 13. 수업ㆍ공부 14. 친구 사이 Chapter 05 회사 15. 업무 16. 회식 17. 감정 18. 구직 Chapter 06 SNS 19. 인터넷ㆍSNS 20. 신조어 Chapter 07 요청ㆍ명령 21. 요청(부탁) 22. 명령 Chapter 08 거절 23. 거절 Chapter 09 불평 24. 불평 Chapter 10 제안 25. 제안 Chapter 11 질문 26. 질문 Chapter 12 사과ㆍ칭찬 27. 사과 28. 칭찬-외모 29. 칭찬-능력 30. 칭찬-성격 부록: 정답ㆍINDEX이번엔 중국어다! 중국어 회화에서 제일 핫한 표현들만 모았다! ● 교과서 표현 不! 트렌디한 최신 표현! 멘붕, 구리다, 꽃미남 등등 일상에서 많이 쓰는 표현들을 중국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하다면, 『0순위 중드표현 1200』을 펼쳐보자! 중국 드라마, 중국 영화 등에서 실제 대사로 쓰였던 트렌디한 표현 1200문장을 엄선했다. 중국 감성이 듬뿍 담긴 진짜 중국어를 알고 싶다면 『0순위 중드표현 1200』을 학습하자. ● 한 단어로 끝나는 짧은 표현부터 시작! 짧은 단어라고 해서 뻔하디 뻔-한 '응', '알겠어' 이런 단어만 학습하지 않는다. '헐!', '훈남', '뽐뿌'처럼 알짜배기 생생한 표현들부터 가볍게 시작한다. 짧은 단어부터 시작해, 쉽게 암기하다 보면 점점 문장의 길이를 늘여갈 때 학습하는 재미를 알아갈 수 있다. ● 저자 직강 무료 유튜브 강의 제공! 책에 1200개 표현을 꽉꽉 담고도 추가로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한다. 중국어 표현 수집광이며 중국 드라마와 영화 시청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교재의 표현에 관해 설명한다. 중국어 표현이 생긴 배경과 의미를 함께 설명하여 더욱더 쉽게 학습할 수 있다. 유튜브: <액션 중국어> https://youtu.be/BJXSRJrMoHM ● 저자 추천, 중국 현대극 드라마 10선! 저자가 강추하는 최신 중국어 표현이 쏟아지는 꿀잼 보장 중국 드라마 10편을 추천한다. 『0순위 중드표현 1200』에서 학습한 표현이 언제 어디서 쓰이는지 확인하는 재미까지! 진짜 중요한 건 0순위! 제일 핫한 중국어 표현 1200개를 모으고 모았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중국 드라마나 영화를 즐겨 보며 중국어를 공부하는 분들 -교과서적인 중국어 표현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시는 분들 -중국에서 쓰는 '진짜' 최신 표현을 알고 싶은 분들 -자연스러운 중국어 회화를 원하시는 분들 교과서, 사전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중국어를 모았습니다. 최신 중국 드라마, 영화, SNS에서 사용되는 중국어 입말 1200개! 중국어라고 '헐', '멘붕', '오지라퍼' 같은 표현이 없을까요? 요즘, 이런 최신 표현을 모른다면 자연스러운 대화라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자연스러운 표현 몇 가지만 알아도 여러분의 중국어 회화는 훨씬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0순위 중드 표현 1200』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시작해 중국에서도 大 유행한 최신 표현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책으로만 공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0순위 중드 표현 1200』 저자 김정은 쌤의 유튜브 강의까지 놓치지 마세요! 책에는 미처 담지 못한 재밌는 '썰'까지 들을 기회! 제일 핫한 1200개 최신 표현을 0순위로 마스터하고 중국어 '핵인싸'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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