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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들
라이프맵 / 사라 노울즈 볼튼 지음, 곽동훈 옮김 / 2017.12.12
13,000원 ⟶ 11,700원(10% off)

라이프맵소설,일반사라 노울즈 볼튼 지음, 곽동훈 옮김
테레사 수녀가 말한대로 ‘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는 깊은 믿음을 증거하고 있다. 나눈다고 그 양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같은 분량이 계속 늘어간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오늘, 구태의연한 성공스토리 안에 담겨진 교훈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게 한다.제1장 앤드류 카네기와 2,500개의 도서관 제2장 릴랜드 스탠포드의 아들을 기리는 스탠포드 대학교 제3장 스티븐 지라드와 고아들을 위한 기숙학교 제4장 찰스 프랫의 프랫 인스티튜트 제5장 존 로웰 주니어와 로웰 인스티튜트 제6장 소피아 스미스와 스미스 여자 대학교 제7장 제임스 스미슨과 스미소니언 박물관 제8장 제임스 릭의 천문대 제9장 헨리 쇼와 아름다운 식물원 제10장 앤써니 드렉슬과 드렉슬 대학교 제11장 필립 아머와 일리노이 공과 대학교 제12장 존 록펠러와 시카고 대학교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 _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불과 200여 년 전만해도 미국은 갓 영국의 식민지에서 벗어난 그저 넓은 땅덩어리만 가진 보잘 것 없는 그만그만한 신생국이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미국은 국제사회에 강력한 힘을 과시하며 구시대의 영웅을 뒤로 하고 무대의 주역으로 나섰다.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건너와 ‘아메리칸 드림’을 성공적으로 이룬 부자들은 사회공헌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고, 특히 ‘교육’에 대한 관심은 열광적이었다. 그들은 공동체에 지식을 전파하는 일을 당연한 의무로 받아들였고, 서로 다른 동기와 방법으로 자신의 ‘부’를 사회에 환원했다. 그들은 부자가 되면 자선활동이나 사회공헌활동에 헌신하는 것을 당연한 의무로, 그리고 더 가진 자들이 지켜야 하는 전통으로 만들었다. 모든 부자들이 그 전통을 다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워런 버핏이 빌 게이츠와 함께 주도한 기부운동은 여전히 그들의 마음속에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전통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이 책 『기부자들』은 테레사 수녀가 말한대로 ‘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는 깊은 믿음을 강력히 증거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미국 대부호들의 생애를 보면,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기부를 일종의 ‘당연한 의무’로 생각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동기와 방법은 달랐지만 자신들이 이룩한 거대한 부(富)를 사회에 환원했습니다. 학교를 세우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개관하고, 도서관과 천문대를 남겼다. 이들 대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후세의 교육에 공헌하고자 했던 점도 주목할 만하다. 그렇다고 이들이 성인군자라는 뜻은 아니다. 사실 미국의 대표적인 자선가로 꼽히는 카네기는 노동자 탄압으로 악명이 높았다. 스탠포드와 록펠러 역시 돈을 정직하게만 번 사람들은 아니다. 필립 아머가 지배하던 정육가공업계는 후일 업튼 싱클레어가 소설 『정글』을 통해 고발했을 정도로 열악하고 지저분한 노동환경으로 악명을 떨쳤다. 이들은 산업혁명기 미국의 빛과 어둠을 동시에 대변하는 인물들입니다. 물론 이 책에는 아무런 구설수 없이 오직 봉사하는 마음으로 사회에 공헌한 부자들도 등장한다. 이를테면 스미스 칼리지를 세워, 황무지 같던 여성 교육에 강력한 영향력을 시사한 소피아 스미스는 삼촌으로부터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기 전까지는 시골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병약한 독신여성에 지나지 않았지만 생각지도 않던 수백만 달러의 재산이 생자 곧바로 그 돈을 자신이 아니라 다른 여성들을 위해 쓰기로 결심하고, 실천에 옮겼다. 자신의 부를 나누는 방법 만큼이나 이 책에 등장하는 부자들의 사연은 꽤나 다양하다. 릭 천문대로 유명한 제임스 릭은 후세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해줄 것을 간절히 바라던 인물이었다. 그의 바람대로 지금도 펜실베이니아에는 그와 가족들을 기리는 기념물이 서 있고, 그의 육신은 해밀턴 산 정상에 있는 거대한 망원경 바로 아래에 잠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공명심에서 비롯한 선행이라한들, 실제로 그 덕분에 도움 받은 사람들이 있는 이상 한쪽으로만 폄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외아들을 병으로 잃은 릴랜드 스탠포드와 불의의 사고로 가족 전부를 잃은존 로웰 주니어는 개인적으로 엄청난 비극을 겪은 후, 사회에 대한 공헌으로 아픔을 삭인 이들이다. 그 방법과 의도가 서로 다르지만 이들의 정신이 이어져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에 이르렀으며, 끊이지 않고 또 다른 누군가가 그 정신을 이어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저 신대륙의 넓은 땅덩어리를 가졌지만, 그만큼 텅 빈 실체를 지녔던 미국이 오늘날 세계 최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세기’를 누릴 수 있는 주춧돌이 되었을지 모른다. 한 개의 촛불로 많은 촛불에 불을 붙여도 처음의 빛은 약해지지 않는다 “자원은 그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그 자원을 이용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다시 사회로 환원해야 한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 부호들의 ‘나눔’의 미덕에 대한 전통을 지키고 있는 워런 버핏의 말이 가슴 한 구석을 좀더 뜨끔하게 하는 계절이다. 나눈다고 그 양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같은 분량이 계속 늘어간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오늘, 구태의연한 성공스토리 안에 담겨진 교훈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일이다.카네기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남아도는 재산을 사용하는 일곱 가지 좋은 방법을 제시한다.첫째가 대학을 세우는 것이고, 둘째는 도서관을 만드는 것이다. 셋째는 병원이나 기타 구호소를 설립하는 것이며, 넷째는 대중을 위한 공원이나 정원을 만드는 것이다. 핍스 씨가 기증한 온실도 좋은 사례일 것이다. 다섯 번째로, 강연이나 음악 공연, 혹은 모임을 위한 시설을 만드는 것도 좋다. 물론 무료로 대여하면 좋겠지만 소액의 대관료를 받아도 상관없다. 여섯 번째로는 공공 수영장이 있고, 마지막으로 특히 가난한 지역에 종교시설을 건설하는 것도 좋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이런 종류의 교육기관을 설립하려는 생각은 원래 우리의 유일한 아들 릴랜드 스탠포드 주니어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들 녀석이라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짐작에서 여기 학교를 세우고, 릴랜드의 이름을 붙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스탠포드는 실용적인 지식을 결코 무시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학생들에게, “학자가 되려고만 생각하지 마세요.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건전한 아이디어도 개발해보십시오. 그리고 후일 자신이 생계를 책임져야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을 이 학교에서 꼭 얻어가야 합니다”라고 말하곤 했다. 이를 위해 스탠포드 대학은 일반적인 대학에서 가르치는 과목 외에도 도시공학, 기계공학, 전기공학, 속기, 타이핑, 농업 등 실용적인 학문을 가르쳤다. 그는 또한 대학에서“조직 및 협력할 권리와 그 이점”을 가르치고자 했다. 그는 개인들이 상호협력하는 조직을 결성할 때 이를 보호하는 법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이런 조직이야말로 가난한 이들이 부자들의 독점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중들의 조직을 보호하는 법이 제대로 운영된다면, 이 나라의 노동자들이 노력한 결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Touch Up 미셸 리의 키 성장 프로젝트
터치앤업 / 미셸 리 글 / 2013.01.25
11,800원 ⟶ 10,620원(10% off)

터치앤업육아법미셸 리 글
키 성장의 23퍼센트는 유전적인 요인이, 77퍼센트는 후천적인 요인이 좌우한다. 어떠한 후천적인 노력으로 우리 아이의 키를 키울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후천적 키 성장 지침서\' 로, 신체의 발육과 활동이 가장 활발한 성장기를 놓치지 않고 운동, 수면, 영양, 스트레스라는 4가지 기본요소가 해답임을 알려준다. 키 성장은 타인에 의해 수동적으로 아이의 키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바르게 서고, 바르게 걷고, 바르게 앉는 바른 자세 기본기 정렬에서부터 시작됨을 강조한다.Prologue - 77퍼센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Touch up 1 - 키 성장 이야기 1. 4가지가 키를 바꿉니다 2. 키 성장을 막는 3가지 신체 타입 3. 키 크기의 출발점, 성장판 이야기 Touch up 2 - 키가 크는 자세 정렬(Alignment) 1. 매일매일 틈틈이 바른 몸 감각(Body Sense)을 체크하라 2. 일상 속 습관들로 인한 나쁜 자세 예방하기 3. 틈틈이 자세 교정법 Touch up 3 - 키가 크는 스트레칭 1. 키 성장에 좋은 운동 선택하기 2. 운동의 3가지 원칙은 365일 반복, 반복, 반복! 3. 키가 크는 S 만곡 척추 스트레칭 4. 비뚤어진 골반을 교정하는 스트레칭 Touch up 4 - 틈틈이 운동 1. 틈틈이 운동의 힘 2. 벽, 책상, 의자로 하는 틈틈이 성장운동 3. 틈틈이 짐볼 운동 4. 토 신체 단련 Epilogue - 키 성장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부록 - 자이로토닉 익스펜션 시스템 & 자이로 키네시스키 성장의 23퍼센트는 유전적인 요인이, 77퍼센트는 후천적인 요인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런데 왜 노력을 해도 아이는 자라지 않을까? 도대체 어떠한 후천적인 노력으로 우리 아이의 키를 키울 수 있는 것일까? 내 아이의 키 성장을 포기 하지 말라는 ‘후천적 키 성장 지침서 《미셸 리의 키 성장 프로젝트》’가 출간됐다. 이 책은 신체의 발육과 활동이 가장 활발한 성장기를 놓치지 않고 운동, 수면, 영양, 스트레스라는 4가지 기본요소가 해답임을 강조한다. 키 성장은 타인에 의해 수동적으로 아이의 키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바르게 서고, 바르게 걷고, 바르게 앉는 바른 자세 기본기 정렬에서부터 시작됨을 강조한다. 정확한 이미지와 함께 성장 프로그램을 풀어 설명하여 전혀 지루하지 않다. 아이의 성장기는 신비롭다. 아이가 낮 시간의 왕성한 활동을 바탕으로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성장호르몬 생성이 촉진되고 성장판이 발달된다. 이 시기에는 제 나이에 맞는 활발한 키 성장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근육과 뼈, 인대와 관절이 골고루 발달되기 때문에 척추의 휘어짐이 없는 건강한 몸으로 발달하게 된다. 몸이 반듯해지면 척추를 중심으로 몸 전체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촉진되므로 아이가 소아비만이 될 가능성도 낮아진다. 따라서 후천적 키 성장 77퍼센트는 아이가 키 성장 몸 감각(Body Sense)과 친밀해질 때까지 틈틈이 지속적으로 몸을 움직여 성장운동습관을 만들도록 권한다. 키 성장의 주인공인 아이가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장운동을 반복, 반복, 반복 할 때 키 성장과 균형 있는 몸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며 기본에 충실할 것을 권한다. 저자인 미셸리는 “키 성장에 지름길은 없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키 성장의 기회는 똑같이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지금 당장 아이의 키 성장을 위한 몸 감각(Body Sense) 프로그램을 실행 할 것을 거듭 강조한다. . 미셸 리는 지난 2000년 국내 처음으로 요통 및 척추 환자를 위한 자이로토닉 익스펜션 시스템(GYROTONIC EXPANSION SYSTEM)을 도입하여 척추 전문 우리들병원 등에서 통증 없이 척추의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재활 운동 시스템을 선보였다. 자이로토닉 세계공인교육자로써 척추 재활치료 프로그램 연구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13년째 ‘바른 자세와 운동’ 건강서 저자로, 교육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버히트 4
로크미디어 / 수민 지음 / 2014.02.06
8,000원 ⟶ 7,2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수민 지음
수민의 장편소설. 사관학교 수석 입학, 수석 졸업 후 해군 대위로 복무 중인 이한얼. 친일파란 오명을 벗기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의 흔적을 좇아 제주도 인근의 무인도에서 발견한 비밀 공간 안에는 최첨단 설비의 250톤급 함선에 최신식 무기까지 갖춰져 있다? 고조할아버지가 남긴 고서와 지도를 토대로 태풍 속에서 침몰한 보물선의 인양을 시작하는 동료들과 한얼. 느닷없는 강한 충격파에 기절했다 정신을 차리니 을사년 5월 5일, 을사늑약의 이전으로 시공회귀를 하였는데…. 혼돈의 시대, 세계열강에 맞선 바다 사나이들의 스릴 넘치는 해양 액션이 펼쳐진다.1권 Chapter.0 부고訃告 Chapter.1 유산遺産 Chapter.2 출항出港 Chapter.3 해전海戰 Chapter.4 결전決戰 Chapter.5 이민移民 Chapter.6 태동胎動 2권 Chapter.1 출항出航 Chapter.2 의용義勇 Chapter.3 구출救出 Chapter.4 국부國父 Chapter.5 개전開戰 Chapter.6 합방合邦 3권 Chapter 1 이능 Chapter 2 사기 Chapter 3 합병 Chapter 4 배신 Chapter 5 누명 Chapter 6 열전 4권 Chapter 1 정보 Chapter 2 암살 Chapter 3 개전 Chapter 4 격전 Chapter 5 협상 Chapter 6 참전 Chapter 7 반전 5권 Chapter 1 계획 Chapter 2 환기 Chapter 3 청영 Chapter 4 전야 Chapter 5 대전 Chapter 6 참전 Chapter 7 회전 Chapter 8 희생 6권 Chapter 1 부인 Chapter 2 무한 Chapter 3 모함 Chapter 4 지랄 Chapter 5 해전 Chapter 6 도청 Chapter 7 동맹 7권 Chapter 1 월척越尺 Chapter 2 금권金權 Chapter 3 요동搖動 Chapter 4 야저野? Chapter 5 인멸湮滅 Chapter 6 구조救助 Chapter 7 서전瑞典 8권 Chapter 1『네크로핸드』, 『타임홀릭』의 작가 수민! 시공을 가로지른 최첨단 함선 ‘실버호’와 함께 1905년, 대한제국에 상륙하다! 사관학교 수석 입학, 수석 졸업 후 해군 대위로 복무 중인 이한얼 친일파란 오명을 벗기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의 흔적을 좇아 제주도 인근의 무인도에서 발견한 비밀 공간 안에는 최첨단 설비의 250톤급 함선에 최신식 무기까지 갖춰져 있다? 고조할아버지가 남긴 고서와 지도를 토대로 태풍 속에서 침몰한 보물선의 인양을 시작하는 동료들과 한얼 느닷없는 강한 충격파에 기절했다 정신을 차리니 을사년 5월 5일, 을사늑약의 이전으로 시공회귀를 하다! 혼돈의 시대, 세계열강에 맞선 바다 사나이들의 스릴 넘치는 해양 액션이 펼쳐진다!
2016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농산물품질관리 관계법령
시대고시기획 / 조규태 외 지음 / 2016.02.15
23,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조규태 외 지음
핵심이론+기출문제를 분석한 적중예상문제+최근기출문제의 3단계 최적 구성으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알아두기를 이용해 이론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추가적으로 설명하고 예시문제 맛보기로 학습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고, 2015년을 포함하여 최근 6년간의 기출문제와 해설을 수록함으로써 과거 및 최근기출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확실한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출제경향 흐름분석표 & 핵심키워드 제1편 농수산물품질관리법 제1장 총 칙 제2장 농수산물의 표준규격 및 품질관리 제3장 유전자변형농수산물의 표시 제4장 농수산물의 안전성 조사 등 제5장 농수산물 등의 검사 및 검정 제6장 보 칙 제7장 벌 칙 적중예상문제 제2편 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제1장 총 칙 제2장 농수산물의 생산조정 및 출하조절 제3장 농수산물도매시장 제4장 농수산물공판장 및 민영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제5장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제6장 농수산물유통기구의 정비 등 제7장 보 칙 제8장 벌 칙 적중예상문제 제3편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1장 총 칙 제2장 원산지 표시 등 제3장 보 칙 제4장 벌 칙 적중예상문제 부 록 - 기출문제해설 제7회 기출문제 제8회 기출문제 제9회 기출문제 제10회 기출문제 제11회 기출문제 제12회 기출문제 1. 핵심이론+기출문제를 분석한 적중예상문제+최근기출문제의 3단계 최적 구성으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 알아두기를 이용해 이론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추가적으로 설명하고 예시문제 맛보기로 학습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2015년을 포함하여 최근 6년간의 기출문제와 해설을 수록함으로써 과거 및 최근기출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확실한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농산물품질관리 관계법령은 시험에 나올 만한 법령 및 적중예상문제를 충실하게 수록하여 시험에 맞춘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010~2015년 농산물품질관리 관계법령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출제경향 흐름분석표와 핵심키워드를 수록하여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0부터 100까지 런던 101
소소북스 / 최은숙. 지니 최 지음 / 2017.12.15
20,000원 ⟶ 18,000원(10% off)

소소북스소설,일반최은숙. 지니 최 지음
‘숫자로 보는 도시City by Numbers’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숫자로 도시를 들여다보는 독특한 여행서이자 도시 탐구 시리즈라 할 수 있다. 역사적 사건부터 도시를 대표하는 예술가, 대중문화와 도시 정책, 음식과 패션에 이르기까지 숫자와 관련된 해당 도시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기 때문에 읽기만 해도 한 도시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해당 도시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되는 나만의 여행을 구상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숫자라는 ‘렌즈’를 거쳐 모아놓은 도시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해당 도시를 훨씬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0. 진짜 경도 0도 0분 0초를 찾아서 1. 로마시대 1스퀘어마일에서 시작된 런던 2. 8. 높이 2.8미터의 전화 박스 ‘타디스’ 3. 웨딩케이크는 왜 3단일까? 4. 런던 공원을 지키는 펠리컨 4마리 5. 매년 5일 동안 진행되는 ‘스완 업핑’ 행사 6. 6마리의 까마귀, 영국을 지켜라 7. 소호에 숨겨진 7개의 코를 찾아서 8. 8가지 재료가 들어간 영국식 아침식사 9. 런던 명소를 도는 9번 버스, 타보셨나요? 10. 다우닝가 10번지에 사는 ‘공직자 고양이’ 11. 메어 스트리트 11번지의 이상한 박물관 12. 영국의 천재 발명가가 만든 12m의 롤링 브릿지 13. 런던 시내에 13채 남은 초록지붕의 택시 기사 식당 14. 최대 14일까지 정박할 수 있는 보트가 우리의 집이죠! 15. 15시간 만에 지하철 역 270개를 주파하다 16. 루이 16세의 처형된 머리로 데드마스크를 만든 여인 17. 17곳의 수제 양조장을 돌아보는 흥겨운 맥주 순례 18. 18개 대학의 느슨한 연합체, 런던 대학 19. 이색적인 런던의 길 이름 19가지 20. 20파운드의 새 얼굴, 화가 윌리엄 터너 21. 21개 유적을 찾는 런던 성벽 걷기 22. 런던 타워에는 22명의 유령이 산다? 23. 이제껏 23번 얼었다는 템스강 24. 피터 래빗 시리즈 24번째 작가가 된 배우 엠마 톰슨 25.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그래피티, 25년 만에 사라지다 26. 생일 맞은 당신, 12시간 안에 26개 펍을 순례하라 27. 폴리 스트리트 27번지의 어텐던트 카페 28. 높이 28m의 ‘클레오파트라의 바늘’ 29. 영국 왕실이 소유한 29m 길이의 배, 글로리아나 30. 하루 30분만 건강에 투자하면 다이어트가 필요없다! 31. 31살에 구입한 집에 빅토리아 시대를 재현하다 32. 윈저 가든스 32번지로 입양된 아기 곰의 모험 33. 선사시대 동물 33마리를 재현하다 34. 34일 차이로 최초 남극점 탐험에 실패하다 35. 35세에 추잉껌 아트 시작한 벤 윌슨 36. 36년간 런던에 살았던 ‘음악의 아버지’ 헨델 27. 37편의 희곡, 37편의 영화, 세익스피어를 완성하다 38. 로버트 피츠로이의 집, 첼시 온슬로 스퀘어 38번지 39. 브로드웍스 39번지 펍에서 존 스노를 기리다 40. 40살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앵무새 폴리 41. 천재 수학자, 41세에 독사과를 먹고 세상을 뜨다 42. 42세로 세상을 뜬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43. ‘선원의 귀향’으로 이름난 클로스 페어 43번지 44. 아버지의 박물관 꿈꾸며 44년간 유품을 간직하다 45. 45각도의 혁명, 해리 백의 런던 튜브 노선도 46. 당대 최고의 지성인들, 고든 스퀘어 46번가에 모이다 47. 부활절 47일 전, 런던 곳곳에서 열리는 팬케이크 데이 48. 1년에 48시간만 열리는 비밀의 정원 49. 49년 동안 수집된 고아의 증표, 예술로 돌아오다 50. 버클리 스퀘어 50번가의 비밀 51. 데미안 허스트가 51세에 오픈한 파머시 2 레스토랑 52. 트라팔가 광장의 52m 넬슨 동상을 보며 53. 53년 만에 다시 달리는 증기기관차 플라잉 스코츠맨 54. 쇼디치 홀리웰 레인 54번지, 빌리지 언더그라운드 55. 대영 박물관 지하수장고 55번 벽장의 비밀 56. 007 제임스 본드의 아버지, 56세로 타계하다 57. 57%의 투표율로 당선된 최초의 무슬림 시장 58. 영국 청소년 58% “셜록 홈스는 실존인물” 59. 59년 만에 돌아온 차이코프스키 악보 사본 60. 원 설계에 비해 높이 60m를 낮춰야 했던 이유 61. 런던대화재를 기억하자, 높이 61m 기념비 모뉴먼트 62. 62명의 평범한 영웅들을 잊지 말아요 63. 63세로 작고한 소설가, 메뉴판에 길이 이름을 남기다 64. 64개의 조형물이 있는 웨스트 놀우드 공동묘지 65. 높이 65m의 타워 브리지는 강철다리였다! 66. 66편의 장편 추리소설을 남긴 애거서 크리스티 67. 리처드 해밀턴의 팝아트 ‘SWINGEING LONDON 67’ 68. 제2차 세계대전 공습 후 68년 만에 되살아난 교회의 창 69. 69세로 떠난 글램록의 창시자, 데이비드 보위 70. 맛있는 홍차의 온도는 70도로 맞추세요 71. 독일의 71차례 공습을 피해 만든 지하 벙커 72. 72층 전망대에서 즐기는 런던의 풍경 73. 혹스톤 스트리트 73번지에서 시작된 ‘폴록 장난감 박물관’ 74. 74세 나이로 탱크 몰고 돌진한 ‘영국 펑크의 여왕’ 75. 2016년까지 역대 수상작 75편을 낸 맨부커상 76. 비가 오나 눈이 오나 76년을 운행한 우편 열차 77. 서더크 하이 스트리트 77번지, 조지 인 78. 크리스토퍼 렌이 78세에 마지막 돌을 얹다 79. 런던에 있는 79곳의 도시 농장과 커뮤니티 가든 80. 아프리카로 돌아간 80kg의 사자, 크리스티앙 81. ‘곰돌이 푸우’의 실제 모델, 81년 만에 두개골을 공개하다 82. 웨스트민스터시에 걸린 82개의 블루 플라크 83. 82점의 초상화와 1점의 정물 전시 84. 마지막 희생자가 방문했던 커머셜 스트리트 84번지의 펍 85. 월드 트레블 어워드, 프리츠커 상 등 85개상을 수상하다 86. 86개의 계단을 딛고 볼 수 있는 런던의 비경 87. 87세로 승마대회에서 우승한 여왕의 못 말리는 ‘말 사랑’ 88. 마일 엔들 로드 88번지를 떠나 대항해에 나서다 89. 89곳의 식재료 가게가 있는 미식가의 천국 90. 최대 90%까지 세일하는 런던의 쇼핑대목 91. 91세에 세상을 떠난 ‘백의의 천사’ 92. 찰스 디킨스와 손잡은 자선의 여왕, 92세로 영면하다 93. 런던 유일의 등대 LV 93의 끝나지 않는 연주 94. 《황금 노트북》의 작가 도리스 레싱, 94세로 눈을 감다 95. 1존에서 버스킹 가능한 지역은 총 95곳 96. 96m 탑에서 울리는 종소리를 들어라 97. 메모지를 받은 지 97일 만에 징역을 선고받다 98. 런던 타워를 98일 동안 물들인 양귀비꽃 약 89만 송이 99. 화력발전소 99m 기둥 그대로 재생한 테이트 모던 100. 역사상 최고 인기소설 100편 선정한 서점 해처즈- 드라마 [닥터 후]에 등장하는 전화박스 모형의 타임머신 ‘타디스’의 높이는 몇 미터나 될까? - 가디언스 오브 타워’라 불리는 런던탑의 검은 까마귀는 왜 여섯 마리 이상이어야 할까?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총 몇 편의 장편소설을 펴냈을까? - 고든 스퀘어 46번가의 ‘목요 모임’에 모인 당대 최고 지성인들은 누구였으며,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었을까? 새로운 개념의 도시 여행서, ‘숫자로 보는 도시’ 시리즈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면 《0부터 100까지 런던 101》(이하 《런던 101》)을 펴보자. 답은 2.8미터, 6마리에서 줄어들면 영국이 망한다는 설이 있어서, 66편, 그리고 버지니아 울프와 블룸스버리 그룹이다. 신간 《런던 101》은 0부터 100까지 101가지 숫자와 관련된 런던의 과거와 현재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고 있다. 여기서 숫자는 런던이라는 도시를 들여다보는 ‘매개’이자 ‘장치’이다. 《런던 101》은 소소북스에서 펴낸 ‘숫자로 보는 도시City by Numbers’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숫자로 보는 도시’ 시리즈는 숫자로 도시를 들여다보는 독특한 여행서이자 도시 탐구 시리즈라 할 수 있다. 뉴욕, 런던, 도쿄, 파리… 세계의 유명 도시를 다룬 책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그리고 콘셉트는 대동소이하다. 여행책이라면 관광명소나 맛집 중심으로 ‘이런 코스로 먹고 마시고 즐기라’고 안내하는 책이거나, 해당 도시에 살거나 머물렀던 ‘한국인’의 눈으로 본 도시에 대한 감상을 담은 에세이집이 태반이다. 해당도시의 역사, 디자인, 건축, 미술 등 한 테마를 깊이 파고든 책들도 있지만, 해당 주제에 관심 있는 독자만이 읽을 수 있는 어려운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숫자로 보는 도시’ 시리즈는 다르다. 역사적 사건부터 도시를 대표하는 예술가, 대중문화와 도시 정책, 음식과 패션에 이르기까지 숫자와 관련된 해당 도시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기 때문에 읽기만 해도 한 도시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쉽고 재밌게 읽혀서, 술술 읽기만 해도 도시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해당 도시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되는 나만의 여행을 구상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최근 tvn TV 프로그램 ‘알.쓸.신.잡’이 인기다. 다양한 인문학적 배경 지식을 갖춘 이들이 모여 해당 도시를 여행하며 풀어놓는 입담이 유쾌하기 때문이다. ‘알.쓸.신.잡’은 ‘알면 보이는’ 여행이 얼마나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 보여준다. ‘숫자로 보는 도시’ 시리즈도 같은 맥락이다. 숫자라는 ‘렌즈’를 거쳐 모아놓은 도시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해당 도시를 훨씬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런던을 보는 새로운 시각, 숫자 전 세계 육지의 1/4을 자신의 영토로 거느렸던,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수도. 비틀즈, U2, 콜드플레이, 데이비드 보위, 셜록 홈스, 해리포터와 같은 수많은 대중문화의 아이콘을 탄생시킨 문화의 도시. 세계적인 문호 셰익스피어와 버지니아 울프가 거닐었던 도시. 유구한 역사와 혁신이 공존하는 도시 런던이 ‘숫자로 보는 도시’ 시리즈의 스타트를 끊었다. 《런던 101》은 숫자를 따라 먼저 템스강, 런던 타워, 빅 벤과 타워 브리지, 런던 아이 같은 친숙한 관광명소를 다룬다. 예를 들어 ‘9번 버스’ 항목을 보자. 버킹엄 궁전 근처의 그린파크, 내셔널 갤러리가 있는 트라팔가 광장, 뮤지컬극장가인 웨스트엔드, 런던대화재 후 크리스토퍼 렌 경이 지은 세인트 폴 대성당, 영국 저널리즘의 고향 플리트 스트리트, ‘천일의 앤’의 무대인 런던 타워 같은 명소를 죽 도는 9번 버스는 비싼 관광버스 못지 않은 코스지만 가격은 훨씬 싸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버스 노선이다. 《런던 101》은 단지 이 버스를 안내하는데 그치지 않고, 말이 끌었던 마차(옴니버스)로부터 유래된 이층버스, ‘헤리티지’라는 이름으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존중인 과거의 버스부터 ‘영국의 다빈치’라 불리는 디자이너 토머스 헤더윅이 내놓은 새로운 버스 디자인까지 9번 버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압축해 설명한다. 나아가 우리에게는 생소한 빅터 윈드의 호기심 박물관, 빅토리아 시대를 고스란히 재현한 데니스 서버의 집, ‘음악의 어머니’ 헨델과 그 바로 옆집에 산 지미 헨드릭스의 인연 때문에 만들어진 ‘헨델 & 헨드릭스 뮤지엄’ 같은 이색 공간도 숫자를 따라 안내한다. 또한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영국의 국민 화가 윌리엄 터너, 셰익스피어부터 제인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런던과 어떻게 관계 맺었는지 이야기해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35세에 추잉껌 아티스트가 되어 활발하게 활동중인 벤 윌슨, 지하철 차량을 개조하여 만든 쇼디치 홀리웰 레인 54번지의 빌리지 언더그라운드의 예술가들, 배를 집 삼아 14일씩 강 위에 정박하며 살아가는 ‘하우스보트’족과 같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런던의 현재에 대해서도 꼼꼼히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런던101》은 이처럼 숫자를 통해 도시를 알고, 도시를 체험하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여행서라 할 수 있다.
미스터 요리왕 33
㈜소미미디어 / 혼죠 케이 (지은이), 스에다 유이치로 (원작), 김봄 (옮긴이)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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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혼죠 케이 (지은이), 스에다 유이치로 (원작), 김봄 (옮긴이)
가게 ‘하나노이’가 사라진다?! 소타는 필사적으로 도울 방법을 찾아보지만…! ‘하나노이’에서 일하던 제자들은 소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신념을 굽히지 않던 하나노이는 어떤 결론에 도달한다. 하나노이의 연인, 나나카도는 이에 대한 한 가지 해결방안을 생각해 내는데….제1화 귀국 자녀제2화 작은 저항제3화 케이이치의 불만제4화 소타 칠드런제5화 그와 그녀제6화 젊은 수행자들제7화 한풍이제(寒風二題)제8화 큰 이득을 위해 작은 손해는 감수하라제9화 소문의 하나노이제10화 충동과 의혹가게 ‘하나노이’가 사라진다?!소타는 필사적으로 도울 방법을 찾아보지만…!‘하나노이’에서 일하던 제자들은 소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신념을 굽히지 않던 하나노이는 어떤 결론에 도달한다.하나노이의 연인, 나나카도는 이에 대한한 가지 해결방안을 생각해 내는데…. 독자 소장 가치 100%!!마음을 전하는 감동의 요리 이야기!! [미스터 요리왕(원제:소타의 식칼)]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주간만화 선데이]에서 인기리에 장기간 연재된 베스트셀러 요리만화로, 2014년 1월에 단행본 전41권으로 완간된 요리 만화의 걸작. 도쿄의 유명 맛집 ‘토미큐’에서 열심히 요리를 수행 중인 키타오카 소타가 ‘마음을 전하는 요리’를 목표로 일편단심 요리 수행을 지속해 나가는 장편 요리 스토리.일본에서 요리만화로서 장기 연재된 만큼 많은 애독자를 불러 모으며 장기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오랜 연재 기간 동안 안정된 화풍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이 작품을 읽는 독자에게 인생의 멋과 요리의 맛을 깨닫게 해주는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일본 현지에서는 완결 이후 출판사를 변경하여 속편격으로 [신(新) 소타의 식칼]이 절찬 연재 중으로, 그 식지 않는 작품의 인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소미미디어가 최초로 이 만화를 단행본으로 소개하며, 전41권을 마지막 권까지 격월로 다섯 권씩 동시발행할 예정이다.일식의 달인 노자키 히로미츠 극찬! ‘식(食)’이라는 한자는 ‘사람(人)’에게 ‘좋다(良)’라는 의미입니다. 요리를 만드는 사람은 기뻐해줄 수 있는 사람을 위해서, 그 ‘인생’을 만들려고 합니다. 정말 [미스터 요리왕]은 대단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작품입니다.일본 최고 레스토랑 ‘와케토무이마’ 그랜드 셰프노자키 히로미츠맛 칼럼니스트 황광해 추천사 중 발췌(추천사 전문 본문 수록)[미스터 요리왕]의 소타, “음식은 세 번 만든다”. 다양한 음식 만화가 존재하는 일본 만화계에서도 독보적인 재미와 감동으로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다.음식평론가 황광해
누나의 친구 2
학산문화사(만화) / 타카세 와카 (지은이) / 2025.10.28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타카세 와카 (지은이)
재치 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시아컨텐츠 / 이정환 지음 / 2016.01.05
14,500원 ⟶ 13,050원(10% off)

시아컨텐츠소설,일반이정환 지음
폭넓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 가려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유머 화술의 정수만을 모아 놓은 이 책은 직장이나 가정, 친구들 사이에서 재치 있는 말 한마디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핵심을 찌르되 기분 나쁘지 않은 유머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대화의 기술과 재치와 유머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프롤로그 | 재치와 유머로 상대를 사로잡아라! PART 1 성공을 부르는 유머 스피치 유머는 죽어가는 목숨도 구할 수 있다 오래된 갈등은 웃음으로 풀어라! 자세를 조금만 낮추면 세상이 편해진다 상대의 잘못은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라! 허를 찌르는 비유는 공감을 얻어내는데 가장 효과적이다 유머 감각을 갖추고 서비스를 하라! 상대를 고통에서 구하려면 엄청난 충격을 주어라! 이름으로 나를 기억시키는 방법을 찾다 재치 있는 말 한마디가 수백억의 투자를 이끌어낸다 아름다운 거짓말로 상대에게 용기를 주어라! 곤란한 상황에서의 유머는 최상의 반격 무기다 희망의 말로 절망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라! 1분의 여유가 승패를 바꾼다 말 실수는 말로 만회하라! 위기의 순간이 닥치면 더 대범해져라! 희망의 말 한마디에도 유머를 담아라! 주변이 소란스러울 때는 쇼킹한 유머로 청중의 시선을 끌어라! 상대방의 잘못을 일깨울 때는 질책보다 풍자가 좋다 곤란한 질문은 되돌려 주어라! 브리핑 요리에는 유머 애피타이저를 내놓아라! 상대의 비난을 잠재우는 날카로운 유머를 개발하라! 실수는 인정할수록 작아진다 긍정적인 사고가 재치 있는 생각을 낳는다 거절한 땐 단호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하라! 주목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10가지 비법 PART 2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쾌한 대화법 유쾌한 아침 인사는 즐거운 하루를 보장한다 마음을 감싸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질책보다는 칭찬을 먼저 하라! 질책은 잠시 미뤄두어도 좋습니다 상대방의 관심 분야를 먼저 파악하라! 상대방의 가치를 높여주면 당신의 가치도 올라간다 지금 그대로가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낯40만 독자를 사로잡은 유머 화술 지침서! 유머는 긴장된 삶에 여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열어 주는 최고의 청량제이다. 아무리 언변이 좋은 사람이라도 웃음의 마력을 알지 못한다면, 그의 말은 그저 공허한 울림이나 딱딱한 경구에 지나지 않는다.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이러한 유머의 힘을 알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람들이다. 재치 있는 유머 한 마디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한순간에 역전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긍정적인 사고에서 나오는 유머 감각은 어색하고 냉랭한 관계를 풀어 주는 만능열쇠이다. 폭넓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 가려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유머 화술의 정수만을 모아 놓은 이 책은 직장이나 가정, 친구들 사이에서 재치 있는 말 한마디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핵심을 찌르되 기분 나쁘지 않은 유머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대화의 기술과 재치와 유머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SNS가 발달함에 따라 현대인들의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되도록이면 타인과 대면하지 않으려는 대인 기피증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영업과 서비스의 비중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시대이다 보니, 소통을 하지 않고서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통은 어떻게 해야 하고, 소통에 있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소통 전문가 이정환 저자는 소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재치와 유머라고 대답한다. 그는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벤처기업 경영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유쾌한 소통 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환 저자가 펴낸 책 ‘재치 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는 그야말로 성공을 부르는 유머 화술 책으로, 이 책에는 재미있고 재치 있게 말하는 기본적인 대화 기술은 물론, 그것을 실질적으로 활용한 예화들이 실려 있어, 유머 화술 기법을 익히는데 큰 도움을 준다. 유머는 성공을 부르는 최상의 무기로, 재치 있는 유머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사례는 무수히 많다. 이제 4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 책을 통해 유머 감각을 키우고 성공에 필요한 당신만의 화법을 개발해보길 바란다.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문예중앙 / 이승희 지음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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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중앙소설,일반이승희 지음
문예중앙시선 53권. 이승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2012년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출간한 이후 5년 만이다. 화려하고 파격적인 작품보다는 서정적이고 단단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서 쓸쓸하면서도 섬세한 서정의 숨결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이번 시집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것들은 너와 나 사이의 거리를 통해 바라보는 세계의 이미지들이다. 너와 내가 한밤에 셔틀콕을 치는 동안에, 캐치볼을 하는 동안에, 시소를 타는 동안에, 물가에서 발을 씻는 동안에, 우리가 머무르는 이 세계는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를 반복한다. 이러한 이미지들을 통해 독자들은 나와 너 사이의 거리가 서로의 부재를 확인하는 과정이며, 우리가 머무는 이 세계가 융성해지는 폐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시인이 만들어낸 이러한 부재의 이미지들은 세상에 속하지 않은 별들이 되어 반짝여보는 순간으로 향한다.1부 물가에서 우리는 모든 가구는 거울이다 식탁의 목적, 물컵 식탁의 목적 혹은 그 외의 식탁들 식탁의 목적, 냉장고 불빛 식탁 자리 식탁의 목적, 그러니까 우리는 식탁의 오래된 풍경 여름 여름에게 하고 싶은 말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2015 종점들 당신이나/그 앞에 앉은 나나/귀신같아서 좋은 봄날의 소풍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2017 여름비 2부 우리는 모두 물방울이 아니다 공원 캐치볼 미끄러지는 세계 공원 2 한밤의 셔틀콕 폐허는 언제나 한복판에서 자라고 살이 부러졌다 시소의 세계에서 우리는 떠내려가는 금요일 43일의 43일이 43일 동안 사과 상자는 쌓여가고 3부 곁 밑 잠 잠 잠 곁 홀연 그네 워터볼 또다시 종점들 패전 처리 투수 재워주고 싶어 붉은 방 학교생활 학교생활-칠판 학교생활-상담실 익어가는 것들은 왜 매달려 있는가 4부 자전 화분 혹은 시인 케이 달리는 저녁 당신의 세계 두 번째 엽서 하염없이 파주 파주 2 파주 3 파주 4 파주 5 파주 6 파주 7 파주 8 파주 9 파주 11 파주 12슬픔을 별빛으로 바꾸는 언어들 이승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이 문예중앙에서 출간되었다. 2012년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를 출간한 이후 5년 만이다. 화려하고 파격적인 작품보다는 서정적이고 단단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서 쓸쓸하면서도 섬세한 서정의 숨결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이번 시집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것들은 너와 나 사이의 거리를 통해 바라보는 세계의 이미지들이다. 너와 내가 한밤에 셔틀콕을 치는 동안에, 캐치볼을 하는 동안에, 시소를 타는 동안에, 물가에서 발을 씻는 동안에, 우리가 머무르는 이 세계는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를 반복한다. 이러한 이미지들을 통해 독자들은 나와 너 사이의 거리가 서로의 부재를 확인하는 과정이며, 우리가 머무는 이 세계가 융성해지는 폐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시인이 만들어낸 이러한 부재의 이미지들은 세상에 속하지 않은 별들이 되어 반짝여보는 순간으로 향한다. 세상에서의 부재가 되는 일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은 너와 나 사이에서 발생하는 부재의 이미지를 담담한 목소리로 담아낸다. 이 부재의 대상은 네가 되기도 하고 내가 되기도 하며 종종 세계 그 자체가 되기도 한다. 이런 쓸쓸함이나 불안함에 대한 정서는 종종 너와 나 사이의 놀이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공을 던진다 어디에도 닿지 않고 그만큼씩 나의 뒤는 깊어진다 내가 혼자여서 나무의 키가 쑥쑥 자란다 내가 던진 공은 자꾸만 추상화된다 새들은 구체적으로 날아가다가 추상화되고 생기지 않은 우리 속으로 자꾸만 공을 던진다 거짓말처럼 저녁이 오고 밤이 오고 오는 것들은 일렬로 내 앞을 지나간다 칸칸이 무엇도 눈 맞추지 않고 잘 지나간다 모든 것이 구체적으로 추상적이다 나는 불빛 아래에서 살았다 죽었다 한다 거리를 가늠할 수 없는 세계가 지루해지기 시작한다 나는 여전히 공을 던진다 내가 혼자가 아니라도 달라지는 것은 없다 - 「캐치볼」 전문 캐치볼은 혼자서 할 수 없는 놀이, 공을 던져주고 받아주는 상대가 있어야 할 수 있는 놀이이다. 그러나 이 시에서 너는 부재하고 있다. 네가 없기에 우리 또한 생기지 않은 상태로 나는 자꾸 속으로만 공을 던지게 된다. 이러한 모순된 과정 속에서 모든 것들은 추상화되어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공을 던지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결국 혼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는 결국 ‘너’와의 소통의 단절을 의미하는 구절로도 읽힐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부재를 통한 아이러니하고도 쓸쓸한 유희의 순간은 이번 시집의 여러 시들에서 발견된다. 그 순간은 너와 내가 시소를 타는 동안 잠시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시소의 세계이기도 하고, 너와 내가 배드민턴을 치면서 눈으로 셔틀콕을 치는 동안 잠시 보였다가 사라지는 세계이기도 하다. 결국 이러한 부재에 대한 반짝이고도 쓸쓸한 인식들은 내가 속하지 않은 공원의 세계, 세상에서의 부재로 향한다. 말하자면 이는 세상에 속하지 않은 별들로 반짝여보는 일이다. 세상에서의 부재가 되는 일 세상에 없는 나를 만나는 일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2015」 부분 여름, 융성해지는 폐허의 계절 시인에게 여름은 폐허다.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이라는 시집 제목도 그렇지만, 시집 내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이 여름이라는 계절이다. 여름이 폐허라는 말은 모순적이기에 듣는 이에게 의아함을 불러일으킨다. 여름은 모든 생명들이 자신의 생명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융성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여름은 당신이 이 세상에 보낸 모든 질문들에 대한 답장. -「여름」 부분 나는 그렇게 시들어가는 꽃과 살았다 반쯤만 살아서 눈도 반만 뜨고 반쯤만 죽어서 밥도 반만 먹고 햇볕이 환할수록 그늘도 깊어서 나는 혼자서 꽃잎만 피워댔다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2015」 부분 질문과 대답이 그렇게 여러 해를 떠돌고서야 여름을 기다리곤 했지 그래도 여름이 돌아오지 않으면 기다리는 게 무엇인지 잊으면 되고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2017」 부분 그래 집에 가자 내일부터는 여름이 아니라고 말하자 이 생은 벌써 끝났다고 말하자 -「학교생활」 부분 이러한 융성의 계절에 시인은 오히려 폐허와 부음과 유족에 대한 생각 들을 떠올린다. “햇볕이 환할수록 그늘도 깊어서”라는 구절에서 언뜻 비치듯, 넘치는 빛 속에서 자라나는 존재의 가장 젊고 생생한 한 순간이 역설적으로 그 존재가 늙고 죽어갈 때의 모습을 그림자처럼 드리우고 있기 때문일까. 많은 경우 이번 시집 속에서 여름은 죽음이거나 또는 죽음을 환기시키는 삶의 시간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독자들은 그것들에서 두려운 감정을 느끼기보다는 쓸쓸하면서도 따뜻한, 체념과 기다림이 뒤섞인 이상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마 그것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이라 불리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은 식탁 위에서, 공원에서, 학교에서, 혹은 파주라는 구체적인 공간에서 ‘혼자’, 또는 부재하는 ‘우리’에 대한 섬세한 언어들로 가득한 시집이다. 나와 너 사이의 거리, 생과 죽음의 간극에서 느껴지는 슬픔이 마냥 쓸쓸하지만 않은 것은 황정산 평론가가 해설에서 밝히고 있듯 “서로 간에 멀어짐을 허용할 때 서로는 별빛으로 반짝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불가능한 미래의 기호들 높고 쓸쓸한 시인의 행보가 시집 곳곳에 다양한 무늬로 새겨져 있다. 섬세하고 따뜻한 서정의 숨결이 밀어 올리는 ‘혼자’의 대척점에 ‘우리’가 있다. 시집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우리’는 불가능한 미래의 기호이다. 격절과 고립의 시공을 넘어서기 위해 시집 도처에서 결핍과 불우의 ‘우리’가 아프게 빛난다. 식탁 앞에서 혼잣말을 하며 “내게 없는 사람”을 향해 기울어진 존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은 별들로 반짝”이며 “점 하나가 붙잡고 있는 세계”를 견뎌내는 중이다. “나는 파주 안에 있고 나는 파주 밖에 있으”면서 “융성해지는 폐허”. 그 역설의 공간을 온몸으로 살아내며 시적 주체는 “나 없이도 식탁은 식탁”인 현실에 발 딛고 서 있는 것이다. 존재의 은밀한 비의와 오뇌가 연과 연, 행과 행 사이 그 무한의 자리에 무형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시집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은 지금 이곳에서 미지의 강역을 비추는 순정한 ‘별빛’ 결정체이다. -홍일표 시인 추천사.발을 씻는다버드나무처럼 길게 발가락을 내어놓는다세상의 모든 염려를 품고 울음을 참고 있는 나무들이 있어오늘 당신과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앞이 캄캄해서어떻게 살아야 할지두 발이 물속에서 한없이 겸손해진다눈이 없는 물고기처럼 당신의 발등에서 조금 자려고 한다이제 더는 애쓰면서 살지 말아요어떻게든 사는 건하지 말아요읽지 않아도 되는 세상은 없었으므로이제 나는 눈 없는 물고기로 살거나 죽거나당신 옆에 눕고 싶은 것일 뿐상처 가득한 지느러미가 환해질 때까지달빛이나 축내면서어떤 당부도 희미해진 지금말간 물이 발목에서 뒤척이는 건마치 어떤 전생 같아서몽유의 날들을 세어본다세어보는 손가락이 붉어져서물가의 나무들은 속으로만 발가락을 키운다-「물가에서 우리는」 해변의 묘지 같아 그렇게 혼잣말을 하는 동안 나 없이도 식탁은 식탁이다. 공중에 떠 있는 바닥이라니 공중에 떠 있는 바닥이라니 가끔은 그 높이를 매만지며 낯설어지는 얼굴을 오래 떠올려보았지만 식탁의 에피소드는 끝났다. 낮이 지워지고도 밤이 오지 않았다. 유령처럼 그림자들이 앉아 있다가 잠들었다. 잠든 이들은 깨우는 게 아니야. 창문을 닫으며 내게 남은 마지막 표정 하나를 내려놓았다. 11월이 시작되고 있었고 죽은 벌레들이 잘 말라가고 있었다.아무 이유도 없이 밥을 먹고 고요해지기 시작했다.그러니까, 식탁 위에는 바다, 아니고 모래, 감쪽같이 지워진 발자국을 따라 어디로든 갈 수 있다고 부르던 노래들이 가득했다. 마주 앉은 얼굴은 자꾸만 멀어져서 해안선이 생겨난다고 나는 이제 없는 너의 다리를 발로 툭툭 찬다. 바닥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 나는 몇 개의 입술을 몰래 주워 넣고 말없이 밥을 먹는다. 고요해서 밥을 먹는다.-「식탁의 목적,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그만여기서 살까늙은 버드나무 아래이름표도 없이당신과 앉아서북해의 별이 될 먼지들과여기와 아무 데나를 양손처럼 매달고웃었다세상의 폐허 말고당신의 폐허그 둘레를 되짚어가면서 말이죠폐허의 옷을 지어 입으면등은 따뜻할까요머뭇대다가 지나친 정거장들이오늘 별로 뜨면이제 어떤 먼 곳도 그립지 않을 테죠모든 것의 뒤만 볼 수 있는 세상갑자기 당신이 이해돼버렸어요지하 계단을 밝을 색으로 칠해볼까요거기 막 떠난 물방울을 그려 넣기로 해요켜켜이 폐허의 지층을 닮은 물방울들이물그릇에 담겨무엇으로든 막 자라나는 동안끝에 기대어당신에 기대어함께 지워질 수 있다면-「종점들」
본격수필 창작이론과 적용
해드림출판사 / 송명화 (지은이) / 2019.08.31
19,000원 ⟶ 17,100원(10% off)

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송명화 (지은이)
글을 쓰면서 작가들의 창작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수필 감상에도 길잡이가 되고자 평론이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하고자 쓴 책이다. 삶의 무게를 버티고 만들어진 수필의 길라잡이이며 본격수필시학 이론서이다.■ 권두언 ■ 추천사 - 한 길을 걸어 얻은 소중한 본격수필의 서書 : 8 ■ 수필의 문학성을 위한 두 가지 요소, 구체성과 보편성 : 16 - 자사크 : 30 ■ 미적 사유의 일등공신, 형상화 전략과 지배적 정황에 기댄 수필창작 : 35 - 가시 : 46 - 하여何如 : 51 ■ 지라르의 욕망이론과 주제의 간접화 전략을 활용한 수필창작 : 56 - 설이雪異 : 63 ■ 예술적 가치를 위한 본격수필의 미적 울림에 대한 고찰 : 69 - 갈대 : 82 ■ 관념적 연상과 문학적 변용에 따른 수필창작 : 87 - 별 : 98 ■ 글쓰기의 출발점, 발견의 원리를 적용한 수필창작 : 103 - 개밥바라기 : 113 - 사랑학개론 : 117 ■ 문학적 형상화의 지름길, 상관화의 원리에 충실한 수필창작 : 124 - 탱자꽃 : 141 ■ 자아의 세계화와 세계의 자아화, 동화의 원리에 충실한 수필창작 : 148 - 밤 : 168 - 국화와 벌 : 172 ■ 내용과 형식의 조화, 결속성의 원리에 충실한 수필창작 : 178 - 데드포인트 : 190 ■ 본격수필 5단계 창작원리를 적용한 전략적 수필창작 : 195 - 차마 : 211 ■ 수필의 예술적 가치 고양의 첫 단계, 철학의 원리에 입각한 수필창작 : 218 - 춘향에게 : 233 ■ 수필에 조형성 부여하기, 인식과 상상의 구조에 따른 수필창작 : 240 - 부부의 굴레 : 260 - 노랑나비 : 266 ■ 수필의 예술적 디자인, 언어표현 구조 원리에 따른 수필창작 : 271 - 무자비 : 285 ■ 산문문학으로서의 독특한 전개, 서사의 원리에 입각한 수필창작 : 291 - 상추꽃 : 306‘본격수필 창작이론과 적용’은 글을 쓰면서 작가들의 창작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수필 감상에도 길잡이가 되고자 평론이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하고자 쓴 책이다. 삶의 무게를 버티고 만들어진 수필의 길라잡이이며 본격수필시학 이론서인 이 책이 눈으로 보고 소리로 읽혀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주길 기대한다. 종국에는 수필이 ‘누군가의 문학’이 되는 데 기여하리라 믿는다. 권대근 교수가 말하는 이 책 ‘본격수필 창작이론과 적용’ ‘이것이 수필이다’의 증명을 외면하는 현실에서 이 책의 저자와 필자는 본격수필의 전도사로서 오랫동안 쉼 없이 본격수필론을 각종 문예지에 발표해왔다. 수필창작에 관한 이론서, 비평서 등은 많았지만, 본격수필이론을 작품에 대입시켜 해석하고 풀어낸 책은 아마도 송명화 박사의 이 책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하루에도 무수히 책이 쏟아져 나오는 현실에서 섣불리 단정할 수는 없지만, 본격수필이론에다 수필을 넣어서 본격수필의 틀을 뽑아낸 책은 적어도 이 책이 최초라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그래서 이 책은 귀한 것이다. 어떤 사물도 송명화의 감각으로 들어오면 특유의 이미지를 갖는다. 다양한 감각을 통해 들어온 개념이 저자의 지성과 이성을 거쳐 미적 사유로 새롭게 정리되고 체계화되면, 그 형상은 일상적 의미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런 비범한 수필가가 만든 책이기에, 대한민국 수필가라면 반드시 한 권 정도 책상 앞에 두어야 할 보물 같은 책이 아닐까. 평론가가 되기는 쉽지만 본격수필을 이해하고 적용시켜 수필을 평가하는 본격수필 평론가가 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공부를 하다가 연구를 하다가 조금이라도 이상한 문구가 있으면, ‘이런 표현이 또는 이런 주장이 맞는지 안 맞는지’ 묻고, 토론을 제의해오곤 했던 수제자가 송명화였다. 문단 등단은 좀 늦었지만 줄기차게 창작에 몰두 세 권의 수필집을 내고, 첫 이론서를 출간했다. 무서운 집념으로 작품을 쏟아냈다. 그중 ‘송명화’의 이름을 각인시킨 건 수필집 『순장소녀』였다. 본격수필의 교본으로 쓰일 정도로 좋은 작품이 많이 실려 있고, 세종우수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책은 평론가로서 송명화의 이름을 빛낼 것이라 믿는다. 저자는 현재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녀는 권두언에서 “수필문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수필시대라 일컬어질 정도의 양적 팽창과 비례하여 질적인 향상이 필수적입니다. 요즘 우리 수필계는 수필평론이 활성화되고, 여러 수필학자들이 이론서를 내고 또 수필평론집을 냄으로써 수준 높은 문학수필의 앞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에 저는 창작론 이론서 한 권을 더하고자 합니다.”라고 썼다. 이 책은 「수필의 문학성을 위한 두 가지 요소, 구체성과 보편성」, 「미적 사유의 일등공신, 형상화 전략과 지배적 정황에 기댄 수필창작」, 「지라르의 욕망이론과 주제의 간접화 전략을 활용한 수필창작」 등의 소제목을 달고 1·2부 ‘본격수필의 이론과 실제’ 14편을 소개하고 있는데, 시종을 관통하는 핵심 요지는, “본격수필은 ‘누구나’의 수필이 아니고 ‘누군가’의 수필 이라는 것”이다. 14편의 이론과 실제가 본격수필창작론의 구체적인 방법론이다.Ⅱ. 펼치며1. 동화와 투사에 의한 형상화수필의 형상화를 이루는 방법으로는 먼저 동화와 투사를 들 수 있다. 동화는 대상을 자아의 내면으로 끌어들여 합일을 이루는 것을 말하고, 투사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동기를 타인에게 귀인하는 것을 말한다. 송명화의 수필 「갈대」는 별다른 서사나 사건이 들어있지 않은 수필이다. 사건이라 하자면 신성리 갈대밭을 다녀왔다는 단순한 것 하나뿐이다. 따라서 이 수필은 문학성을 가지기 위해 그때의 체험을 형상화하는 데 더욱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였다.해질녘이다. 이 시간은 사람의 마음을 묘하게 가라앉히고 명상에들게 한다. 고개를 구부리고 온몸에 햇살을 받고 선 금갈대들은 ①성스러운 의식을 치르는 듯하다. 밀레의 ‘만종’에서 느낄 수 있는 ②겸허한 감사의 몸짓들이 일렁인다. 저쪽 금강 너른 물의 잔물구비들이 쉴 새 없이 금빛 갈채를 보낸다. “나서지 않고 성실히 하루를 보낸 이들이여, 수고하였노라.” 여정에 쫓겨 어쩔 수 없이 맞춰진 시간이었다. 하지만 오래 전에 나의 방문은 예정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토록 친숙하고 향긋한 것을 보면.- 「갈대」, 서두 부분 -금강 하구 신성리 갈대밭을 찾은 시각은 저녁 무렵이었다. 석양의 부드러운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금빛 물결과 그 강물을 굽어보며 함께 일렁이는 금갈대들의 모습에서 성스러운 종교적인 의식을 치르는 성직자들의 행렬을 느낀다. 그리고 금강 잔물굽이들이 금갈대들에게 보내는 갈채와 덕담을 듣는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명상에 들고 운명적인 어떤 친숙함을 느끼고 있다. 물아일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이 글을 쓴 것은 신성리를 다녀온 지 몇 달이나 지난 뒤의 일이지만 날이 갈수록 그 순간의 감흥은 증폭되어서 점점 더 뚜렷한 모습으로 갈대며 물결이며 바람이 내게 다가와 나의 함께 일렁이게 되었던 것이며 그것이 어느 날 형상이 되어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던 것이다.
새들이 날아간 자국
샘터사 / 박영대 지음 / 2003.01.06
9,800원 ⟶ 8,820원(10% off)

샘터사소설,일반박영대 지음
가디언 소드 Guardian Sword 5
청어람 / 신가 지음 / 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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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소설,일반신가 지음
Chapter 1 아.. 악마다 Chapter 2 하면 되는군 Chapter 3 있습니다 Chapter 4 그녀는 없는 건가.. Chapter 5 너, 나 믿을수 있지? Chapter 6 벌써 일 년이야 Chapter 7 저는 포르시아 라온 메이지아 입니다 Chapter 8 늘 내 곁에 잇었구나 Chapter 9 제 이름은 꽃이에요 이니안의 일기 작가후기Chapter 1 분명 그 곳이었을 거야 Chapter 2 다시는 그런 일은 없을 거야 Chapter 3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을 알았다 Chapter 4 나의 힘을 가지지 않겠는가 Chapter 5 확실히 기억이 돌아올까요? Chapter 6 그럼 이제 약속을 지키러 가볼까 Chapter 7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니안의 일기Chapter1. 난 절대 잔인한 게 아니야 Chapter2. 차라리 그곳이 상대하기 더 편하다 Chapter3. 지킨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Chapter4. 잃어버린 것은 찾으면 된다 Chapter5. 무서웠어요 Chapter6. 그는 이니안 케이 사이몬이다 Chapter7. 나는 누구죠? Chapter8. 나의 검에는 눈이 없다 이니안의 일기작가의 말 서장 Chapter1. 빵 두 조각과 차가운 우유 한 병이면 충분해 Chapter2. 젠장, 내가 이런 꼴이 될 줄이야 Chapter3. 이 빌어먹을 놈의 저주 때문이란 말이다 Chapter4. 너, 대체 정체가 뭐냐? Chapter5. 나의 힘은 이런 게 아니었단 말이다 Chapter6. 빌어먹게도 질긴 녀석들 같으니 Chapter7. 다음에 마났을 때는 다를 거야 Chapter8. 자꾸 내 주위를 맴도는 이것들은 뭐야?1 생각보다 여행이란 게 많이 따분하네요 2 하면 저 깃발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릅니까? 3 좋네요 4 성녀님을 뵙습니다 5 다시 한 번 다짐하지만... 6 상당히 재미있을 거야 이니안의 일기 작가후기Chapt
Kubernetes 쿠버네티스
정보문화사 / 아사 시호 (지은이), 이영란 (옮긴이), Makabe Toru (감수)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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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사소설,일반아사 시호 (지은이), 이영란 (옮긴이), Makabe Toru (감수)
쿠버네티스의 기본적인 구조를 설명하고 있는 입문서. 쿠버네티스에는 추상화된 개념이 많아 초보자가 배우기에는 조금 허들이 높을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 내부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왜 그런 동작을 하는지를 중심으로 알기 쉬운 말과 그림으로 정리하여 설명하고 있다. 또 실제로 시스템에 도입할 때 검토해야 하는 시스템의 가용성이나 확장성, 유지보수성 등과 같은 실전적인 개념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제1부 도입편 CHAPTER 01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1.1 컨테이너 기술의 개요 컨테이너란?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흐름 1.2 쿠버네티스의 개요 분산 환경에서 컨테이너 운용 관리 쿠버네티스의 특징 쿠버네티스의 도입 쿠버네티스의 유스케이스 1.3 정리 CHAPTER 02 쿠버네티스의 환경 구축 2.1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흐름 쿠버네티스를 사용한 개발 및 운용의 흐름 Azure의 쿠버네티스 관련 서비스 2.2 개발 환경의 준비 Visual Studio Code 설치 Azure CLI 명령의 설치 Kubectl 명령의 설치 Azure Cloud Shell 이용 2.3 컨테이너 이미지의 빌드와 공개 Azure Container Registry ACR을 사용한 컨테이너 이미지 빌드와 공유 2.4 Azure를 사용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작성 AKS를 사용한 클러스터 구축 kubectl 명령을 사용한 클러스터의 기본 조작 2.5 정리 CHAPTER 03 쿠버네티스를 움직여보자 3.1 애플리케이션의 디플로이 디플로이의 기본 흐름 3.2 매니페스트 파일의 작성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설정하기 서비스 설정하기 3.3 클러스터에서 리소스 작성 애플리케이션 디플로이하기 서비스 공개하기 3.4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확인 3.5 정리 제2부 기본편 CHAPTER 04 쿠버네티스의 요점 4.1 쿠버네티스의 개념 Immutable Infrastructure 선언적 설정 자기 복구 기능 4.2 쿠버네티스의 구조 스케줄링과 디스커버리 쿠버네티스의 서버 구성 쿠버네티스의 컴포넌트 클러스터에 액세스하기 위한 인증 정보 4.3 쿠버네티스의 리소스 애플리케이션 실행(Pod/ReplicaSet/Deployment) 네트워크 관리(Service/Ingress) 애플리케이션 설정 정보 관리(ConfigMap/Secrets) 배치 잡 관리(Job/CronJob) 4.4 매니페스트 파일 매니페스트 파일의 기본 YAML의 문법 4.5 라벨을 사용한 리소스 관리 라벨(Label) LabelSelector를 사용한 리소스 검색 4.6 쿠버네티스의 리소스 분리 4.7 정리 CHAPTER 05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5.1 포드를 사용한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포드 매니페스트 파일 포드의 작성, 변경, 삭제 포드의 디자인 패턴 5.2 포드의 스케줄링 구조 포드가 어떻게 배치되는가? 포드를 배치하는 노드는 어떻게 정하는가? 포드를 움직이는 노드를 명시적으로 설정하기 5.3 포드를 효율적으로 움직이자 노드의 CPU와 메모리 리소스 확인하기 포드에 필요한 메모리와 CPU를 할당하기 포드의 메모리와 CPU의 상한값 설정하기 포드에 오류가 발생하면 어떻게 움직이는가? 포드의 우선순위(QoS) 5.4 포드를 감시하자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의 감시 HTTP 리퀘스트의 반환값을 체크하기 TCP Socket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체크하기 명령의 실행 결과를 체크하기 5.5 리플리카셋으로 여러 포드를 관리하자 리플리카셋(ReplicaSet) 매니페스트 파일 리플리카셋의 작성, 변경, 삭제 클러스터 안의 상태를 어떻게 제어하는가? 포드 장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 노드 장애가 발생하면 포드는 어떻게 될까? 5.6 부하에 따라 포드의 수를 바꿔 보자 스케일러빌리티 포드를 수동으로 수평 스케일하기 포드를 자동으로 수평 스케일하기 HPA의 구조 5.7 정리 CHAPTER 06 애플리케이션 디플로이 6.1 디플로이먼트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디플로이 애플리케이션의 버전업 개념 디플로이먼트 매니페스트 파일 디플로이먼트 작성, 변경, 삭제 6.2 디플로이먼트의 구조 업데이트 처리 방식 롤아웃 롤백 롤아웃 조건 롤링 업데이트 제어 블루/그린 디플로이먼트 6.3 애플리케이션의 설정 정보를 관리하자 애플리케이션의 설정 정보 관리 ConfigMap 값 참조 비밀번호와 키 관리 Secrets 값 참조 6.4 정리 제3부 실전편 CHAPTER 07 아키텍처와 설계 원칙 7.1 쿠버네티스의 아키텍처 인프라스트럭처와의 관계 7.2 쿠버네티스의 설계 원칙 Reconciliation Loops와 레벨 트리거 로직 API의 watch 옵션 이벤트 체인 7.3 서비스와 제품의 구축 쿠버네티스 Conformance Partner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구축에 필요한 작업 AKS의 아키텍처와 Cloud Controller Manager 7.4 정리 CHAPTER 08 가용성(Availability) 8.1 쿠버네티스의 가용성 마스터의 가용성(모두 액티브한 etcd와 API Server) 마스터의 가용성(액티브/스탠바이 컴포넌트) 노드의 가용성 분산 수를 어떻게 할까? (마스터) 분산 수를 어떻게 할까? (노드) 8.2 인프라스트럭처의 시점 Blast Radius(폭발 반경) 소프트웨어적인 Blast Radius 배치 예 물리 서버를 의식한 배치 랙을 의식한 배치 데이터 센터를 의식한 배치 광역 재해를 의식한 배치 AKS의 구축 예 8.3 정리 CHAPTER 09 확장성(Scalability) 9.1 쿠버네티스 노드의 수평 자동 스케일 Cluster Autoscaler 9.2 AKS에 있어서 Cluster Autoscaler Pending 상태를 만들어 낸다 Cluster Autoscaler의 도입 노드 스케일 아웃 노드 수의 상한, 하한 설정 노드 스케일 인 인프라스트럭처 조작 권한 및 시크릿 관리 9.3 기타 자동 스케일 HPA와 Cluster Autoscaler의 연동 쿠버네티스 외부의 메트릭을 사용한 자동 스케일 9.4 정리 CHAPTER 10 유지보수성(Manageability) 10.1 쿠버네티스 운용에서 필요한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 작업 10.2 서버 업데이트 노드 재시작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하는 장치 Cordon/Uncordon Drain PodDisruptionBudget 노드 재시작을 자동으로 수행하려면 10.3 쿠버네티스 컴포넌트 업데이트 kubeadm을 사용한 예(v1.10 -> v1.11) 업그레이드 전략(인플레이스) 업그레이드 전략(블루/그린 디플로이먼트) 10.4 정리 CHAPTER 11 리소스 분리(Security) 11.1 쿠버네티스 리소스의 분리 단위 사람과 조직, 책임 범위 클러스터 분리의 장단점 11.2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한 분리 네임스페이스 정리 11.3 쿠버네티스의 계정 사용자 계정(User Account) 서비스 계정(Service Account) 11.4 쿠버네티스의 인증과 인가 인증 인가 Admission Control 11.5 RBAC(Role Based Access Control) 리소스 표현과 조작 Role과 RoleBinding 사용자와 Role의 연결 서비스 계정과 Role의 연결 11.6 리소스 이용량의 제한 LimitRange ResourceQuota 세 가지 상한 설정 기능의 구분 11.7 정리 CHAPTER 12 관측가능성(Observability) 12.1 관측가능성이란 용어의 탄생 배경 쿠버네티스 환경의 관측가능성 12.2 관측 대상과 방법 메트릭 로그 분산 트레이싱 12.3 대표적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12.4 AKS의 메트릭 수집과 가시화, 로그 분석 Azure Monitor Azure Monitor for Containers Azure Log Analytics 12.5 정리 APPENDIX 명령 레퍼런스 A.1 kubectl 명령 A.2 Azure CLI 명령Azure를 사용한 쿠버네티스의 개념 파악과 실전 응용 이 책은 쿠버네티스를 처음 사용하는 업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도커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인 <쿠버네티스의 구조>와 <기본적인 기능과 내부 동작>을 설명한 책입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서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추상적이고 난해한 말을 지양하고, 그림이나 일러스트를 넣어서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시스템에 도입할 때 검토해야 하는 시스템의 가용성이나 확장성, 유지보수성과 같이 기초가 되는 개념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다루는 주요 키워드> - 컨테이너 기술과 쿠버네티스의 개요 - Azure를 사용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작성 - 애플리케이션의 디플로이 - 포드를 사용한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 리플리카셋으로 여러 포드를 관리 - 디플로이먼트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디플로이 - 쿠버네티스의 가용성 - 쿠버네티스 운용에서 필요한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 작업 - 쿠버네티스의 인증과 인가 - AKS의 메트릭 수집과 가시화, 로그 분석 쿠버네트스를 사용한 인프라 구축 입문 이 책은 쿠버네티스의 기본적인 구조를 설명하고 있는 입문서입니다. 쿠버네티스에는 추상화된 개념이 많아 초보자가 배우기에는 조금 허들이 높을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 내부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왜 그런 동작을 하는지를 중심으로 알기 쉬운 말과 그림으로 정리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실제로 시스템에 도입할 때 검토해야 하는 시스템의 가용성이나 확장성, 유지보수성 등과 같은 실전적인 개념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쿠버네티스는 분산 시스템에서 컨테이너를 운용하기 위한 노하우로 가득 채워진 세련된 오 픈소스 소프트웨어입니다. 전 세계의 우수한 기술자가 개발에 참여하여 지금도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모든 기능을 망라하여 소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기초가 되는 개념을 공유하고 앞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 진화해 가는 쿠버네티스를 계속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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