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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는 목회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최상태 (지은이) / 2024.08.25
18,000원 ⟶ 16,200원(10% off)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소설,일반최상태 (지은이)
37년 목회 여정을 복기하며 “나는 다시 태어나도 꼭 목회자의 길을 가고 싶다” “다시 목회해도 지금처럼 할 것 같다”라고 자평할 수 있는 작은 거인 최상태 목사의 자기고백서이다. 소박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의 목회 일로와 현장 사역 은퇴 후에도 흐려지지 않은 제삼의 목회 비전을 담담하고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제자훈련'과 '가정교회' 사역으로 외곬 인생을 걸어온 최상태 목사 삶은 결코 화려하거나 유명하지 않다. 대신 그의 삶에는 '본질 추구'라는 단순함에서 오는 깊이와 무게가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목회 인생을 회고하면서 하나님의 큰 은혜와 복으로 인한 멋진 성과들만 수려한 문장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인간적이고 연약한 모습, 돌아보면 낯 뜨거웠던 기억들도 고스란히 담으며 자신의 목회 인생을 "100퍼센트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그러한 고백은 워라벨을 외치며 조기 은퇴하는 것이 유행이 되고 멋진 삶이라고 평가하는 시대에도 저자를 끊임없이 갱신하며 꿈꾸며, 쉼 없이 달려가게 한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Ⅰ부. 목회가 무엇인가? 이 길! 가지 말아야 할 사람, 가야 할 사람 부교역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100퍼센트 하나님의 은혜지요 본질에 목회를 걸라 한 사람 목회 철학 나는 그 시간이 정말 좋다 목회는 관계다 교역자들과의 관계 장로들과의 관계 평신도사역자들과의 관계 목회자가 신뢰를 얻는다는 것 균형 잡힌 삶, 균형 있는 목회 섬기는 지도자 바다처럼 목회하고 싶었다 훈련과 사역으로 함께 성장한다 가장 행복한 사람 목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목회에서 제일 힘든 일 누릴 수 있지만 참는 이유 여전히 조심할 것 세 가지 화평케 하는 사람들 망하고 싶거든 변화를 거부하라 사랑의 인내가 필요해요 다시 목회해도 지금처럼 할 것 같다 Ⅱ부. 흩어진 교회 이야기 이제 흩어지는 교회로! 동시다발적으로 모두 흩어지자 이제는 네가 나가라! 누가 더 섭섭할까? 후임자를 추천합니다 내려놓음의 은혜 담임목사 흩어지는교회 분립 동참 신청서 “흩어진화평교회” 설립을 위한 기도회 담임목사 9호 흩어지는교회 파송 흩어지는교회를 오해한 사람들 무임목사로 축하를 받다? 무임목사를 거쳐 다시 위임목사가 되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 흩어진화평의 4대 비전 통전적(Holistic) 선교공동체 하나님이 주신 Vision Di Coffee W홀 오픈 어린이테마놀이터 열두 번의 인테리어 공사 코로나 팬데믹이 주는 교훈 팬데믹은 3년 이상 지속되었어도 해외선교 전략 분립개척이 대안이다 나의 비전, PTC(Pastoral Training Center) 사역 Ⅲ부. 형제교회 동역자들 이야기 선물 같은 만남 어떻게 목회해야 하나 관계 목회를 배우다 교육과 훈련 사역의 추억 목양실의 문턱 내가 나가려고 해 교회의 공동체성을 찾아서 VIP 목회자 본질을 붙잡고 씨름하는 목회자 그는 작은 거인이었다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성경적인 바른 교회관으로 본질에 충실한 최상태 목사의 목회 일로(一路)! ▬ 작은 거인을 만나다 잠간만 숨을 고르고, 선입견과 고정 관념, 편견을 내려놓으며 찬찬히 들여다보면, 우리 주변에는 '우리 시대의', '이 시대의'라는 수식어가 붙지 않은 거인들이 항상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인생을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묵묵히 걸어 지금에까지 왔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 책은 37년 목회 여정을 복기하며 “나는 다시 태어나도 꼭 목회자의 길을 가고 싶다” “다시 목회해도 지금처럼 할 것 같다”라고 자평할 수 있는 작은 거인 최상태 목사의 자기고백서이다. 소박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의 목회 일로(一路)와 현장 사역 은퇴 후에도 흐려지지 않은 제삼의 목회 비전(Vision)을 담담하고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목회에서조차 큰 업적과 성과, 그리고 높은 명망을 목적과 최고의 목표로 삼는 시대 풍조에 지쳤는가? 절대가치에 집중하며 직진하는 인생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가 궁금한가? 당신이 찾던 바로 그 이야기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제자훈련'과 '가정교회' 사역으로 외곬 인생을 걸어온 최상태 목사 삶은 결코 화려하거나 유명하지 않다. 대신 그의 삶에는 '본질 추구'라는 단순함에서 오는 깊이와 무게가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목회 인생을 회고하면서 하나님의 큰 은혜와 복으로 인한 멋진 성과들만 수려한 문장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인간적이고 연약한 모습, 돌아보면 낯 뜨거웠던 기억들도 고스란히 담으며 자신의 목회 인생을 "100퍼센트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그러한 고백은 워라벨을 외치며 조기 은퇴하는 것이 유행이 되고 멋진 삶이라고 평가하는 시대에도 저자를 끊임없이 갱신하며 꿈꾸며, 쉼 없이 달려가게 한다. 그리고 그러한 저자의 삶은 절대가치를 독선이라고 외치는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는 삶에 대한 갈증과 갈망으로 길을 잃고 지쳐가는 후배 목회자, 그리스도인들의 바른 가이드이자 에너지드링크가 될 것이다.제자훈련(36년), 가정교회 소그룹(26년), 흩어지는 선교지향적 사역(16년)을 목회의 본질로 삼고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은 저의 37년 목회 사역의 간증이요 고백입니다.‘다시 목회해도 지금처럼 할 것 같다’로 정리할 수 있는 저의 평생 목회 사역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한없는 은혜들을 정리한 목회 이력서입니다. 또한 개척해서 37년간 성도들과 희로애락을 겪으면서 영광스런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 낸 우리 화평공동체의 간증서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목회했더니 교회가 건강하고 부흥하더라’, ‘목회자인 내가 행복하더라’,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되더라’, ‘그게 바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 교회인 것 같다’ 하고 느낀 것들입니다 .그리하여 바른 목회를 갈망하며 본질의 목회를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그들의 목회 사역의 길잡이가 되면 좋겠다 소망하며 이 책을 내놓게 되었습니다.프롤로그 오늘날 신학생들이나 목회자들이 수적 성장이나 교회당 건축, 풍부한 교회 재정, 대형교회의 위임목사가 되는 것 등을 목회의 본질로 여기며 이를 목표로 삼고 나아가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추구함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충실한 목회를 할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 혹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는 본질에 충실한 목회를 해야 한다.나는 평생을 목회하면서 건물이나 성도 수, 예산에 목표를 두고 목회하지 않은 것에 감사한다. 부족하지만 본질에 충실하려고, 즉 성경의 원리와 방법에 따라 목회하려고 몸부림쳐왔다. 그 결과 구하지 아니한 좋은 건물, 많은 성도, 부족함 없는 예산의 복을 얻었다. 본질의 목회에 충실할 때 필요하다면 주께서 지혜도 사람도 건물도 넉넉한 예산도 주시는 것이다. 목회자가 감당할 수 있는 준비만 되어 있다면, 주께서 그의 사랑하는 양떼들을 보내주심으로 교회가 크게 부흥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Ⅰ부. 목회가 무엇인가?: 본질에 목회를 걸라 목회자는 우리 예수님처럼 관계에 능한 자가 되어야 한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 누구나 다 관계하기에 편한 사람이 되도록 우리 자신을 잘 다듬어가야 하겠다. AI가 세상을 지배하며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 같지만 관계는 증대시켜주지 못한다.이런 저런 이유로 나와 관계가 끊어진 사람이 있는가? 더 이상 관계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은혜를 배반하고 나를 떠나 버린 사람이 있는가? 자존심 다 버리고 먼저 찾아가라, 만나라, 필요한 것을 채워주라. 주님께서 우리를 대하신 것처럼 행하라. 그리할 때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 그를 얻게 될 것이다.Ⅰ부. 목회가 무엇인가?: 목회는 관계다
얼음물 한 잔 자시게
더북스 / 홍성실 지음 / 2009.12.10
10,000원 ⟶ 9,000원(10% off)

더북스소설,일반홍성실 지음
우리들의 삶의 길에서 끈기와 용기로 세상을 헤쳐나간 한 사람이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 낸 참 말들을 풀어냈다. 생명을 부여 받고, 가족을 만나고, 사회를 체험한 그대로의 발자국들이다. 이 책은 삶에 묻혀 공직 생활을 보내고 이제는 발자국의 정리에 들어서게 된 저자가 매사를 조심조심 걸어가려고 마음을 굳게 먹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준비한 글들이다. 1부 유년의 삽화를 시작으로 2부 성장기, 3부 그리움, 4부 취미생활, 5부 삶의 정리로 나누었다.1부_유년의 삽화 1. 가보 1호 2. 섬. 남해 3. 까치집(Ⅰ) 4. 경부선 기차 소리 5. 고향(Ⅰ) 6. 길 7. 엄마 집에 가자 8. 고향(Ⅱ) 9. 까치집(Ⅱ) 10. 나의 이력서 2부_성장기 11. 성실이는 누구인가? 12. 동기회 13. 술좌석 14. 지도를 거꾸로 하자. 15. 와룡산 16. 외가 17. 딸이 없어서? 18. 봄맞이 19. 달마원 3부_그리움 20. 참깨끌텅 21. 황사바람 22. 거문도 23. 이불재 24. 요즈음 사람들 25. 우리 집 가훈 26. 얼음물 한 잔 자시게 27. 태풍 ‘루사’ 28. 아-러시아 4부_취미생활 29. 회갑에 부쳐 30. 도시의 낙엽 31. 지하철의 하루 32. 내 사랑 꿀벌 33. 칠성암을 오르며 34. 취미생활 35. 소꿉친구 36. 주례를 서면서 37. 굴의 진맛 38. 안녕하세요? 5부_삶의 정리 39. 가을 여행 40. 생일 선물 41. 40기 동기회 42. 사랑의 연가 43. 배낭여행 44. 아이들에게 45. 여여정사 46. 교단에서 47. 삶의 철학 본 수필은 우리들의 삶의 길에서 끈기와 용기로 세상을 헤쳐나간 한 사람이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 낸 참 말들이다. 생명을 부여 받고, 가족을 만나고, 사회를 체험한 그대로의 발자국들이다. 바람같이 날아가 버린 유년의 그림자를 밟고 있으면 허전한 구석들이 보이는 것은 아마 아쉬움이 고개를 내 밀고 있기 때문일까? 어릴 때 꿈은 무역을 하면서 세상 밖을 많이 보고 싶었는데 삶에 묻혀 공직 생활을 보내고 이제는 발자국의 정리에 들어서게 되니 매사를 조심조심 걸어가려고 마음을 굳게 먹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이 글들을 준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오면서 느낀 것들을 두서없이 기록해 두었던 것을 공직생활을 끝마치고 시간을 내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면서 1부-유년의 삽화를 시작으로 2부-성장기, 3부-그리움, 4부-취미생활, 5부-삶의 정리로 나누어서 한 권의 책으로 묶어서 출간하였다.
만엽집 읽기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강용자 지음 / 2013.04.25
7,000원 ⟶ 6,300원(10% off)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소설,일반강용자 지음
'세창명저산책' 10권. 일본의 대표적 시가집 <만엽집>은 일본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의 작품으로 일본인들은 이를 자신들의 정신적인 고향의 집합체로서 받들고 있다. <만엽집>에서는 순수한 인간성의 미 일체가 언어로 표현되고 형상화된다. 이 책은 총 4,500여 수에 달하는 시가 중에서 대표적 작가와 작품들 및 현대 일본인이 사랑하는 <만엽집> 노래 10수를 들어 그 배경과 인물들에 대해서 살펴본다.제1장 만엽서설·7 1. 들어가기·7 2. 『만엽집』의 배경·13 3. 『만엽집』의 서명·14 4. 『만엽집』의 노래 수와 그 종류·15 5. 『만엽집』의 편찬과 성립연대·27 제2장 만엽집의 작가와 작품·31 1. 전승기(傳承期) 제16대 닌토쿠조(仁德朝)~제33대 스이코조(推古朝)·31 2. 제1기(開花期) 제34대 조메이조(舒明朝)~임신란(壬申亂)·40 3. 제2기(最盛期1) 제40대 덴무조로부터 나라 천도까지, 672~710·51 4. 제3기(最盛期2) 나라 천도, 710~733·96 5. 제4기(爛熟期) 733~759·131 제3장 나가기·165 참고문헌·175일본의 대표적 시가집 『만엽집』은 일본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의 작품으로 일본인들은 이를 자신들의 정신적인 고향의 집합체로서 받들고 있다. 『만엽집』에서는 순수한 인간성의 미 일체가 언어로 표현되고 형상화된다. 이 책은 총 4,500여 수에 달하는 시가 중에서 대표적 작가와작품들 및 현대 일본인이 사랑하는 『만엽집』 노래 10수를 들어 그 배경과 인물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우리는 『만엽집』을 통해서 고대 일본인들이 사랑과 사회에 대해서 또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느꼈는지, 또한 어떤 표현수단을 통해 개個와 집단을 표출하였는지, 그 정서의 희노애락, 나아가 생동하는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진실함
규장(규장문화사) / 릭 비젯 지음, 전의우 옮김 / 2016.07.04
6,500원 ⟶ 5,85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릭 비젯 지음, 전의우 옮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올려진 글과 사진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정말 행복할까?', '진짜 맛집일까?' 수많은 의문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도 마찬가지다. 왜 그럴까? 나도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은 그런 내 모습을 먼저 자신에게 털어놓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왜 감추고 과장하며 진실로 소통하며 살길 꺼리는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내 모습 이대로는 아무도,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시지 않을 거야!' 이 깊은 절망이 원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그것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그리고 자신과 사람들 앞에 두려움 없이 진실하고 당당히 설 수 있는 방법들을 성경적 근거와 자신의 간증을 통해 세밀히 조언하고 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자신에게 털어놓기 우리는 척하길 어떻게 배웠는가 2장 진실하려는 몸부림 뒤돌아보지 말고, 한눈팔지 말라 3장 외톨이 생활을 끝내다 진실하려면 공동체가 필요하다 4장 구조되다 하나님은 덫에서 우리를 어떻게 구해내시는가 5장 진정한 용서는 절대 잊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나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 6장 관계에서 진실하기 무리, 동료, 절친 7장 지적 설계 당신을 지으신 데는 목적이 있다 8장 갈등을 헤쳐나가는 법 사랑과 응원과 격려로 감싸기 9장 두려워 말라 믿음으로 용기 있게 내디뎌라 10장 확신을 갖고 진실하기 바위처럼 단단하게 에필로그독자 포인트 ·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게 힘든 분 · 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여 자유함이 없는 분 · 자신의 외모나 성격에 불만이 많은 분 · 사람들의 거짓과 속임에 지쳐 있는 분 두려움 없는 평안한 삶을 위해 '척하기'를 버리고 '진실함'을 선택하라! 우리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올려진 글과 사진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정말 행복할까?', '진짜 맛집일까?' 수많은 의문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도 마찬가지다. 왜 그럴까? 나도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은 그런 내 모습을 먼저 자신에게 털어놓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왜 감추고 과장하며 진실로 소통하며 살길 꺼리는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내 모습 이대로는 아무도,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시지 않을 거야!' 이 깊은 절망이 원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그것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그리고 자신과 사람들 앞에 두려움 없이 진실하고 당당히 설 수 있는 방법들을 성경적 근거와 자신의 간증을 통해 세밀히 조언하고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매일 척하지 않고 진실한 삶을 살 수 있다! 정직하고 투명한 삶을 통해서만 오는 하나님의 은혜 우리는 너나없이 진실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나 정직하지 않고는 진실할 수 없다. 자신의 몸부림과 의심과 실패에 대해 온전히 정직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께 이런 자세로 나아가는 것을 좋아하신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다루실 수 있다. · 가족에게 정직하게 대한다면 어떨까? ·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떨까? · 어떤 모습이든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어떨까? ·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면 어떨까? · 진실하다고 해서 뒤통수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면 어떨까?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사는 더 정직하고 성경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그 목적은 온전히 진실한 삶, 가식과 가면을 벗어버린 삶, 자신만의 고유하고 흔치 않은 진실한 삶을 사는 것이다. 세상이 정의하는 진실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 진실의 창조자께서 정의하시는 진실한 삶 말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가장 좋은 것에 미치지 못하는 삶에 안주하는 데 이골이 났다면, 이제 척하길 그만둘 때다.
궁금해 음악이론 마무리 1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9.05.17
5,000원 ⟶ 4,5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2022 최신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NCS 기출예상문제+실전모의고사 4회+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2.01.20
22,000원 ⟶ 19,8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부록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야기 ● 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대인관계능력 CHAPTER 05 기술능력 CHAPTER 06 직업윤리 ● PART 2 실전모의고사 최종점검 실전모의고사 ● PART 3 NCS 및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 CHAPTER 01 NCS 및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답 및 해설 PART 2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가이드 수록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기출유형+기출예상문제 수록 3. 실제 유형과 유사한 실전모의고사 1회 수록 4.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면접 기출질문 수록 5. 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통합 1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 2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가이드 및 영역별 전략 강의, 자소서 백배 활용 강의, NCS 기출풀이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승강기안전으로 국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2022년에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 충족 시 적격자 전원을 선발하여 필기전형에 응시하게 된다. 필기전형은 인성검사, 승강기기사 출제과목, 직업기초능력평가로 진행한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대인관계능력, 기술능력, 직업윤리 총 6개의 영역을 평가하며, 2021년에는 PSAT형으로 진행되었다. 승강기기사 출제과목은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이 나뉘어 있으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필기전형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합격을 위해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2 최신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NCS 기출예상문제+실전모의고사 4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반도체 인문학
북스타(Bookstar) / 왕용준 (지은이) / 2022.11.15
20,000원 ⟶ 18,000원(10% off)

북스타(Bookstar)소설,일반왕용준 (지은이)
반도체 인문학은 무엇일까? 반도체도 잘 모르는데 반도체 인문학은 더더욱 답을 하기 어렵게 한다. 최재천 교수의 ‘통섭’이란 말을 좋아한다. 주제넘지만 최첨단 기술인 반도체 지식에 인문학 지식을 통섭하고 싶다. 쉽게 반도체 지식에다가 이와 관련된 철학이나 종교 관련 인문 지식을 덧붙여 독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반도체의 반만 알아도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1. 반도체란 무엇인가?  1. 반도체 정의   반린이 구별법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반도체   인문학적 반도체_어원과 철학자   반도체의 정의   인문학적 반도체_헐크와 스님  2. 반도체의 변천   물질에 따른 변천   트랜지스터에 따른 변천   집적도에 따른 변천  3. 반도체 분류   다양한 기준의 반도체 분류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반도체 비교  4. 반도체 역사   우리나라 반도체 역사   인문학적 반도체_역사와 땔나무  1장. 반린이 탈출 문제 2. 반도체는 어떻게 움직이나?  1. 반도체 작동 원리   원자란 무엇인가?   반도체의 작동 원리   인문학적 반도체_《반야심경》과 색즉시공  2. N형 반도체/P형 반도체   N형 반도체/P형 반도체  3. 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   PN 접합 다이오드   트랜지스터의 발명   PNP형/NPN형 트랜지스터   트랜지스터 분류   트랜지스터의 작동 원리   인문학적 반도체_5-Forces Model  4. 반도체의 역할   다양한 반도체의 역할   인문학적 반도체_리더와 지산겸(地山謙)  2장. 반린이 탈출 문제 3.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1. 반도체 관련 용어   IC 관련 용어  2. 반도체 개발 과정   반도체 전(全)공정 개괄  3. 반도체 설계   칩 설계_Planning   칩 설계_Front-end Design   칩 설계_Back-end Design  4. 반도체 제조   반도체 제조_전(前)공정   반도체 제조_후(後)공정   인문학적 반도체_개발 언어의 변천사  3장. 반린이 탈출 문제 4. 반도체 회사들은 어떤 사업을 하나?  1. 반도체 비즈니스의 이해   반도체 생태계의 이해  2. 다양한 반도체 회사들   IDM   Fabless   Foundry   IP 기업   디자인하우스   EDA 기업   OSAT   반도체 장비 및 소재 기업   인문학적 반도체_반도체 공급망과 네온  4장. 반린이 탈출 문제 5. 반도체의 미래는 어떨까?  1. 반도체의 현재와 미래   세계 반도체의 현재와 미래   미국 바이든 정부의 반도체 정책   우리나라 반도체의 현재와 미래  2. 4차 산업혁명과 반도체   무어의 법칙 한계를 극복하려는 다양한 시도들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인문학적 반도체_점(占)과 정(正)  5장. 반린이 탈출 문제  맺는 글  참고도서반도체 지식에 인문학 지식을 통섭 반도체(半導體)의 반(半)만 알아도 세상을 이해한다! 안녕하세요? 인문학으로 반도체를 설명하는 왕용준입니다. 저의 주식(主食)은 쌀입니다. 그럼 산업의 쌀은 무엇일까요? 이런 질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반도체라고 답합니다. 그럼 반도체는 무엇일까요? 대다수 사람들은 대답하기 꺼려하든가 아니면 전기가 반쯤 흐르는 좀 이상한 물건이다. 아니면 삼성전자가 세계 반도체 1위라는 조금은 질문에서 벗어난 답변을 합니다. 그럼 반도체 인문학은 무엇일까요? 반도체도 잘 모르는데 반도체 인문학은 더더욱 답을 하기 어렵게 합니다. 최재천 교수의 ‘통섭’이란 말을 좋아합니다. 주제넘지만 최첨단 기술인 반도체 지식에 인문학 지식을 통섭하고 싶습니다. 쉽게 반도체 지식에다가 이와 관련된 철학이나 종교 관련 인문 지식을 덧붙여 독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반도체의 반만 알아도 세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반도체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 예를 들어 반도체의 정의라던가 반도체가 어떻게 변화 발전했는지 등의 내용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장은 그래서 반도체가 무엇인지, 어떻게 분류하는지, 그 역사는 어떤지 등 반도체의 개괄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둘째 장은 반도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원리를 설명합니다. 미시세계에서 움직이는 전자의 운동을 보고 있노라면 거시세계의 우리 우주가 생각납니다. 좀 더 들여다보면 제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양자역학의 길로 빠지게 됩니다. 천체의 우주 세계와 양자의 미시세계가 서로 맞닿아 있는 기묘한 현상이 펼쳐집니다. 셋째 장은 반도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이야기합니다. 특히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시스템 반도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나라가 메모리 반도체뿐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에서도 세계 1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주제넘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넷째 장은 반도체 비즈니스 생태계와 다양한 반도체 회사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눈썰미 있는 독자분이라면 이 장에 소개된 기업들에 자신의 소중한 돈을 투자할 수도 있을 겁니다. 다섯째 장은 미래의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래의 반도체를 그려 본다는 의미는 종국엔 미래의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메타버스 속 ‘삼프로TV’ 아카데미에서 김동환 아바타에게 주식 강좌를 듣고, 온돌 시트가 깔린 자율주행 자동차에 누워 있다가 회사 정문에 도착하여 안면인식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근하여 슈퍼컴퓨터보다 수백 배 빠른 양자컴퓨터로 업무를 보고 대체육 햄버거로 점심을 먹는 미래는 지금보다 행복할까요? 미래는 당연히 지금보다 편리하겠지요. 행복할지는 몰라도요. 각 장 마지막에는 기억에 남으시라고 해당 장에서 설명한 문제를 냈습니다. 객관식입니다. 찍어도 맞출 수 있게 4지선다로요. 글 읽는 사람보다 글 쓰는 사람이 더 많은 이 시대에 이 책이 당신에게 반도체 지식뿐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까지도 전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읽어 주시길.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키케로 인생론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성숙 옮김 / 2009.11.01
15,000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소설,일반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성숙 옮김
마르쿠스가 자신의 마음을 향해 사념하고, 사색하고, 성찰하고, 느낀 바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명상록>과, 키케로의 대표 저작인 <노년에 관하여>l;와 <우정에 관하여>를 함께 담았다. '명상록'은 마음속의 대립을 적은 자기 분열과 모순의 글이다. 숨이 막힐 정도로 성실했던 마르쿠스의 마음 속 대립과 갈등이 드러난다. 고전 '노년에 관하여'는 카이사르 암살 직전에 씌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여든네 살의 키케로가 노년의 짐을 어떻게 참고 견디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를 말하고 있다. '우정에 관하여'는 키케로의 평생지기인 앗티쿠스에게 헌정된 것으로 우정은 미덕에 기초하고 미덕에 의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아우렐리우스 명상록 -M. 아우렐리우스 명상록…11 아우렐리우스 지혜의 추구…130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연보…146 노년에 대하여 -키케로 등장인물 제1장…151 제2장…152 제3장…154 제4장…155 제5장…157 제6장…158 제7장…160 제8장…162 제9장…163 제10장…164 제11장…166 제12장…168 제13장…169 제14장…171 제15장…173 제16장…174 제17장…176 제18장…178 제19장…179 제20장…181 제21장…183 제22장…184 제23장…185 우정에 대하여 -키케로 등장인물 제1장…201 제2장…203 제3장…204 제4장…206 제5장…207 제6장…209 제7장…210 제8장…212 제9장…213 제10장…215 제11장…216 제12장…217 제13장…219 제14장…220 제15장…221 제16장…223 제17장…224 제18장…226 제19장…227 제20장…228 제21장…229 제22장…231 제23장…232 제24장…233 제25장…235 제26장…236 제27장…238 변론집 -키케로 카틸리나 탄핵 제1 연설…255 제2 연설…274 제3 연설…291 제4 연설…308 아르키아스 변호…325 키케로 생애와 사상 Ⅰ 키케로의 생애…347 Ⅱ 키케로의 사상…428 키케로 연보…537성실한 구도자, 아우렐리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는 마르쿠스가 자신의 마음을 향해 사념하고, 사색하고, 성찰하고, 느낀 바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그것은 마르쿠스라는 모체 속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태아의 관계와 유사하다. 이 둘 사이에는 탯줄을 통해서 피가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이 《명상록》을 읽기 위해서는 먼저 마르쿠스라는 인간의 깊숙한 내면을 음미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명상록》은 마음속의 대립을 적은 글이자 자기 분열의 글이며, 모순의 글이다. 그러나 그러한 대립, 분열, 모순을 드러낸다 하여도 만일 마르쿠스의 인품이 이러한 대립, 분열, 모순을 감동적으로 표현하지 못했다면 《명상록》이 지금까지도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수가 있었을까? 마르쿠스는 숨이 막힐 정도로 성실한 사람이었다. 그의 고백처럼, 약삭빠른 재능과 지혜는 타고나지 않았을지 모르나, 타협하지 않는 철저한 진지함, 인간적 성실함, 근엄함은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었다. 이런 것들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대립과 모순, 자기분열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고전을 성립시켰던 것이다. 이러한 대립과 모순은 이른바 생모와 의붓어머니의 분열이라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그에게 황제라는 자리에서의 궁정 생활은 세상의 규칙으로 인한 운명이지만 그에게 안락한 생활은 아니었다. 그곳은 추악한 인간들이 꿈틀대고 온갖 악행이 넘쳐흐르며 권모술수가 날뛰는 세계다. 청렴하고 고지식한 마르쿠스로서는 도저히 태연히 머물 수 없는 곳이어서, 그는 격렬하게 분노하고 고뇌하며 궁정을 혐오하고 멸시한다. 그러나 훗날 이러한 기분을 책망하고 예전처럼 마음의 평온을 되돌리려 한다. 한편으로 황제라는 본분의 자각은 그의 완전주의와 스토아적 근엄함을 몰아세워 로마에서도 전쟁터에서도 그에게 완벽한 황제이도록 노력하게 했다. 사실 궁정 생활은 이 세상의 저속한 면이 응축된 것이다. 궁정 생활에 대한 염증은 넓게 보면 추악한 인간에 대한 거부 반응, 인간 혐오로 통한다. 이러한 인간 세상의 규칙과 방해로부터 그를 달래는 것은 생모인 철학이고, 철학의 거처인 내면의 세계이다. 본디 소란스럽고 혼잡한 궁정생활은 철학에 익숙하지 않다. 그렇기에 그는 그만큼 평온한 전원생활을 바랐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동경하는 전원이 우리 마음속에 있다고 말한다. 마음속의 전원에서 그는 철학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가 생모라고 일컬었던 진실한 철학에서 피를 물려받았기 때문에 철학에 마음이 기우는 것은 타고난 것이었다. 아무리 나쁜 상황에 놓여도, 아무리 불충분한 형태라도 거기에서 영혼의 안락함을 얻을 수가 있었다. 그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육체는 궁정에 머물렀지만 영혼은 이 세상을 넘어서 있었다. 이처럼 그는 영혼의 고향에서 떨어져 고향을 그리워하며 이곳 지상의 타향을 떠도는 유랑자였다. 이것이 그의 대립이고 분열이며, 그리고 그는 이 대립과 분열을 극복하고자 우직하리만큼 열심히 살아갔던 것이다. 뛰어난 웅변가이자 정치가, 철학자인 키케로 키케로는 가장 구체적, 현실적으로 정치를 철학하고 정치를 철학과 결합하려고 노력한 철학자이다. 키케로가 신처럼 떠받드는 플라톤은 정치가는 아니어서 모국의 정치를 독자적으로 바라보았지만, 키케로는 처음부터 정치가를 지망했고 로마 정치 세계의 최고 지위인 집정관에까지 올랐다. 그리고 언제나 원로원의 여론 지도자로서 활동했다. 더구나 그는 동시대 사람인 카이사르나 폼페이우스처럼 철학에 관심 없는 현실주의적 정치가는 아니었다. 또 단순히 견식이 높고 완고하여 로마공화정의 이념을 굳게 지킨 카토와도 달랐다. 인간적 교양의 풍부함에서 키케로는 정치가로서도 철학자로서도 플라톤에 필적하는 그릇이었다. 키케로는 철학과 정치, 두 영역에서 앞으로 더욱 읽히고, 연구되고, 활용되어야 한다. 우리는 키케로와 정면으로 대면해 키케로를 통해서 새삼 철학이란 무엇인가, 무엇이어야만 하는가, 그리고 정치는 어떠해야 하는가를 물어야만 한다. 소크라테스, 플라
기하 마지막 정리노트
W미디어 / 하성진 지음 / 2011.04.11
15,000원 ⟶ 13,500원(10% off)

W미디어소설,일반하성진 지음
수학이 암기과목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규칙을 모르고서는 더 이상의 응용이나 심화로 나아갈 수 없다.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은 학생들의 기하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줄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문제들이다. 따라서 문제 풀이를 단순히 외우려 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 즉 평행선과 연장선을 이용해서 닮음의 비를 옮기는 방법, 넓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모양을 변형하는 방법, 원의 성질을 이용해서 각을 옮기는 방법 등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방법에 집중해서 공부한다면 머릿속에 새로운 생각법이 시작되고, 수학적 사고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기하 영역을 전체 176개의 정리로 단계별로 나눠 기본문제, 도형의 성질, 도형의 넓이, 도형의 닮음, 피타고라스의 정리, 원의 성질, 변환과 관련된 정리의 7개 챕터로 구분했으며, 각 챕터가 끝나면 연습문제를 풀게 함으로써 각각의 정리들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머리말 1. 기본내용 2. 도형의 성질과 관련된 정리들 3. 도형의 넓이와 관련된 정리들 4. 도형의 닮음과 관련된 정리들 5.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관련된 정리들 6. 원의 성질과 관련된 정리들 7. 변환과 관련된 정리들 연습문제의 정답 및 해설 기하는 수학 원리를 즐겁게 사고하게 합니다! 수학, 그 중에서도 기하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수학의 영역 중에서 기하 부분이 특별히 더 어렵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대수 영역은 어렸을 때부터 오랜 시간 연습을 해서 익숙한 것에 비해, 기하 영역은 외워야 할 공식 혹은 원리가 대수 영역에 비해 적어 흔히들 짧은 시간에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하 부분의 원리는 간단하게 보여도 오랜 시간 숙지하고 연습해야 비로소 여러 문제에 익숙하게 활용할 실력이 갖추어집니다. 주어지는 그림이 조금만 다르게 수정되어도 전혀 다른 문제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해서 익숙하게 활용한다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기하 실력이 엄청 늘어나 있을 것입니다. 수학이 암기과목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규칙을 모르고서는 더 이상의 응용이나 심화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은 학생들의 기하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줄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문제들입니다. 따라서 문제 풀이를 단순히 외우려 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 즉 평행선과 연장선을 이용해서 닮음의 비를 옮기는 방법, 넓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모양을 변형하는 방법, 원의 성질을 이용해서 각을 옮기는 방법 등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방법에 집중해서 공부한다면 머릿속에 새로운 생각법이 시작되고, 수학적 사고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기하 영역을 전체 176개의 정리로 단계별로 나눠 기본문제, 도형의 성질, 도형의 넓이, 도형의 닮음, 피타고라스의 정리, 원의 성질, 변환과 관련된 정리의 7개 챕터로 구분했으며, 각 챕터가 끝나면 연습문제를 풀게 함으로써 각각의 정리들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관념적 신론
한국학술정보 / 염기식 지음 / 2015.07.24
30,000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염기식 지음
유교가 동양적인 종교인 것처럼 기독교는 서양적인 종교이다. 동양에는 동양인들이 일군 전통문화가 있듯이, 서양에는 서양인들이 일군 문화를 흡수한 기독교가 있었다. 그래서 서양 문화의 지배적인 종교적 패턴들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간에 기독교에 의해 고취되고 성취되었다. 서양의 문화는 그 성취나 실패에 있어 기독교의 정신, 그리고 인간과 세계와 실재와 神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머리말-신을 파악할 수 있는 가능성 Part 01 유신적 개념 개설 제1장 개관(새로운 신관 대두의 당위성) 제2장 유신의 세계관적 판단 기초 1. 세계의 진리관이 대립된 이유 2. 서양 정신의 사상사적 한계 3. 동서 사상의 추구 본질 4. 기독교 진리의 본질과 한계 제3장 무신의 세계관적 판단 기초 1. 무신론의 태동 근거 2. 무신론의 억측적 견해 3. 무신적 상황의 극복 과제 제4장 관념론의 세계관적 판단 기초 1. 관념론의 관념적 근거 2. 관념의 형성 근원 3. 관념의 실체 작용 4. 유물론과 관념론의 대립 이유 제5장 신 개념의 세계관적 판단 기초 1. 신의 개념 정의 2. 신의 이름 정의 3. 신의 본체 정의 Part 02 신 종교론 제6장 개관 제7장 종교 진리의 본질 1. 종교의 기원 2. 종교의 개념 정의 3. 종교의 위기와 비판 관점 4. 종교 진리의 특성과 본질 제8장 종교 진리의 세계 원리화 제9장 종교 진리의 통합 Part 03 신 형태론 제10장 개관 제11장 유신적 신론 형태 1. 유신론 2. 다신론(교) 3. 일신론(교) 제12장 인격성이 배제된(신의 화된) 신론 형태 1. 이신론 2. 이원신론 3. 범신론 제13장 동양의 신론 형태 1. 동양의 하늘(천) 2. 공자의 천 3. 송ㆍ명 유학의 리 4. 노자의 도 5. 불교의 법 제14장 불가지론적 신론 형태 제15장 무신적 신론 형태 1. 개요 2. 무신론의 개념 3. 무신론의 근거 4. 현대 무한국인이 한국적인 문화 환경 속에서 사고하고 생활한다는 것은 지극히 운명적이다. 크리스천들은 기독교란 종교를 받아들여 놀라운 신앙 역사를 일으켰는데, 이런 일련의 역사 과정이 절대적이라고 보는 것은 재고되어야 한다. 유교가 동양적인 종교인 것처럼 기독교는 서양적인 종교이다. 동양에는 동양인들이 일군 전통문화가 있듯이, 서양에는 서양인들이 일군 문화를 흡수한 기독교가 있었다. 그래서 서양 문화의 지배적인 종교적 패턴들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간에 기독교에 의해 고취되고 성취되었다. 서양의 문화는 그 성취나 실패에 있어 기독교의 정신, 그리고 인간과 세계와 실재와 神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기독교인들은 열기가 남달라 세계적인 선교화 목적을 어느 정도 달성한 고등종교이기는 하지만, 인류 모두가 다가설 수 있을 만한 보편적 종교는 아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이해한 기독교는 진리적으로 객관적이지 않다. 인류가 바란 구원 문제를 전적으로 의탁할 수 없다. 인류가 구원되는 과정에서 맡겨진 일부 소임을 담당한 것뿐이다. 맹자는 역성혁명(易姓革命) 사상을 통하여 민심을 잃은 왕조{姓}는 바꾸어 天命을 새롭게 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기독교가 정말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 등 동양의 제민을 구하는 데 있어 더 이상 희망을 줄 수 없는 종교라고 한다면 담당했던 인류 구원 사명은 이제 걷어져야 한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 민지영, 이혜준, 앤미디어 (지은이) / 2022.01.25
23,000원 ⟶ 20,7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민지영, 이혜준, 앤미디어 (지은이)
사용자가 단 한 권으로, 쉽고 빠르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능을 이해하고 직접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핵심 기능과 실무 예제를 연계하여 설명하였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학습 기준을 제시한다. 광대한 기능 속에서 헤매지 않도록 「우선순위 TOP 20」, 「핵심 키워드」, 「신기능&중요」, 「학습 계획」 코너를 제공하며, 학습 시 궁금한 점은 「왜? Why?」, 「길벗 독자지원센터」를 통해 바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작업할 디자인을 미리 볼 수 있으며, 신기능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신기능 별책부록을 제공하고 있다.* 1권 [포토샵 편] + 2권 [일러스트레이터 편] + 별책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신기능 모음]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베타테스터의 말 길벗출판사 홈페이지 소개 [포토샵 편] 포토샵 작업 디자인 미리보기 학습 계획 우선순위 TOP 20 중요 표시와 신기능 표시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설치하기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설치 Q&A PART 1. 포토샵 CC 2022 시작하기 01 | 포토샵 CC 2022 새로운 기능 02 | 도와줘요! 포토샵 → Quick actions 1 복잡한 이미지를 자동으로 한 번에 선택하기 2 자동으로 배경 삭제하는 누끼 따기 3 자동으로 배경만 흐릿하게 사진 보정하기 4 배경은 흑백으로, 인물만 컬러로 만들기 03 | 포토샵을 학습하기 전에 미리 알아두기 1 어떤 작업 방법을 선택할까? 자동 및 수동 작업 2 AI 기능을 이용한 자동 선택 기능을 활용하자 중요 3 원하는 크기로 이미지 조절하기! Image Size와 Canvas Size 4 인물 사진도, 프로필 사진도 이젠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자 중요 5 효율적인 합성 작업을 위해 레이어를 사용하자 6 배경 사진과 풍경 사진도 맞춤형으로 보정한다 7 잘 선택한 색상이 디자인을 좌우한다! Color Picker 사용 8 해상도가 우선! 인쇄용 포토샵 작업 9 파일 용량 대비 품질을 조정한다! 화면 출력용 포토샵 작업 10 정보 표시의 가장 명확한 방법! 문자 입력 11 작업 이미지 백업과 공유는 필수! 어도비 클라우드를 활용하자 12 저작권에 상관없이 디자인 소스와 폰트를 사용하자 04 | 포토샵은 어떻게 생겼을까? → 작업 화면 1 포토샵 시작 화면 살펴보기 2 포토샵 실행하기 3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포토샵 사용하기 4 작업 화면 밝게 조정하기 5 포토샵 작업 화면 살펴보기 05 | 도구 알아보기 → 도구 / Tools 패널 1 Tools 패널 도구 살펴보기 2 포토샵 주요 패널과 기능 알아보기 06 | 파일 관리 기본기 익히기 → New / Open / Save / Exit 1 시작 화면에서 파일 만들기 2 New 명령으로 작업을 위한 새 문서 만들기 3 캔버스 만들기 4 Open 명령으로 이미지 불러오기 5 이미지 안에 원본 이미지를 포함하여 파일 불러오기 6 Save 명령으로 작업 이미지 저장하기 7 Exit 명령으로 작업 종료하기 8 어도비 클라우드 공간에 파일 저장하기 07 | 본격적인 작업을 위한 준비 운동하기 → 돋보기 도구 / 손 도구 / 눈금자와 가이드 1 작업 화면 확대, 축소, 이동하기 2 손 도구로 이미지 탐색하기 3 돋보기 도구로 이미지 탐색하기 중요 4 화면 비율을 조절하여 작업 영역에 알맞게 이미지 확인하기 5 눈금자와 가이드 사용하기 중요 08 | 이미지 크기 조절하기 → Image Size / Canvas Size 1 픽셀과 해상도 알아보기 2 Image Size로 이미지 크기 조절하기 3 이미지 크기 조절하기 4 Canvas Size로 캔버스 크기 조절하기 5 Canvas Size로 캔버스를 확장하고 이미지 붙여 넣기 09 | 작업 시간 단축하기 → History / Actions / Automate / Batc 1 History 패널을 이용해 이전 작업으로 되돌리기 2 Actions 패널 알아보기 3 액션을 이용해 반복 작업 해결하기 4 버전 히스토리로 작업 과정 기록하기 5 Automate(자동화) 기능 알아보기 6 Batch 기능 알아보기 7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하나의 PDF 파일로 정리하기 PART 2. 자유자재로 선택하고 변형하기 01 | 고정된 영역 선택과 이동 알아보기 → 도형 선택 도구 / 이동 도구 1 고정된 영역을 선택하는 도구 알아보기 2 이동 도구와 복제 알아보기 3 사각형 선택 도구를 이용하여 인물 복제하기 02 | 자유로운 형태로 선택하기 → 올가미 도구 1 자유로운 영역을 선택하는 도구 알아보기 2 다각형 올가미 도구 이용하기 3 자석 올가미 도구로 불규칙한 개체 선택하고 배경 바꾸기 03 | 선택 연산 기능 알아보기 → 선택 도구 옵션바 1 선택 도구 옵션바 살펴보기 04 | 자동으로 선택 영역을 지정하기 → 빠른 선택 도구 / 마술봉 도구 / 오브젝트 선택 도구 / Object Finder 1 자동으로 선택 영역을 지정하는 도구 알아보기 2 빠른 선택 도구로 인물 복제하기 3 마술봉 도구로 비슷한 영역 한 번에 선택하기 4 오브젝트 선택 도구로 이미지 선택하고 흑백 배경 만들기 5 Object Finder 기능으로 선택 영역 지정하기 05 | 선택 영역 수정하고 저장하기 → Modify / Save Selection 1 선택 영역 변형하기 2 선택 영역을 저장하여 활용하기 3 선택 영역 모서리를 편집하여 둥근 테두리 만들기 06 | 고급 선택 기법 활용하기 → Color Range / Focus Area 1 Color Range로 색상을 선택하여 선택 영역 지정하기 2 Focus Area로 초점에 따라 선택 영역 지정하기 3 초점이 맞춰진 인물만 선택 영역으로 지정하기 07 |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여 자르기 → 자르기 도구 1 자르기 도구 알아보기 2 자르기 도구 옵션바 살펴보기 3 간단하게 이미지 자르기 4 원하는 비율로 이미지 자르기 08 | 자유롭게 이미지 변형하기 → Transform 1 Transform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변형하기 2 Distort 기능으로 그림자 만들기 3 Perspective 기능으로 원근 효과 적용하기 4 Warp 기능으로 둥그렇게 휜 이미지 만들기 중요 5 변형선을 이용한 인물 자세 교정하기 중요 6 Free Transform으로 자유 변형하기 7 자유롭게 이미지 변형하기 8 Puppet Warp로 유연하게 변형하기 9 Puppet Warp 기능을 이용하여 인물의 동작 변형하기 10 Perspective Warp로 이미지를 바로 또는 삐딱하게 만들기 11 Perspective Warp로 기울어진 건축물 바르게 조절하기 12 인물의 자연스러운 변형을 위한 Neural Filters 13 미래의 얼굴과 동안 얼굴 만들기 14 가상의 치아부터 인물 표정까지 바꾸기 우선순위 TOP 01 중요 15 Photomerge로 사진을 이어서 파노라마 사진 만들기 PART 3. 다양한 방법으로 색상 적용하고 보정하기 01 | 다양한 방법으로 색상 적용하기 → Fill / 그레이디언트 도구 / Pattern 1 전경색과 배경색 지정하기 2 페인트통 도구 사용하기 3 Fill을 이용하여 선택한 색이나 이미지로 채우기 중요 4 Fill로 인물 채색하기 중요 5 불필요한 부분을 지우고 자동으로 채우기 중요 6 Content-Aware Fill 명령으로 불필요한 대상을 한 번에 지우기 중요 7 그레이디언트 도구 사용하기 중요 8 색상을 지정하여 그러데이션 배경 만들기 9 이미지 패턴 사용하기 중요 10 패턴 미리 보기 기능으로 패턴 이미지 제작하기 11 패턴 편집하여 채우기 02 | 이미지 색상 보정하기 → Adjustments / 색상 조정 기능 1 자동 보정 기능 알아보기 2 Brightness/Contrast로 명도와 대비 조절하기 3 Auto Color로 색상을 자동 보정하기 4 어두운 사진을 밝게 보정하기 5 Levels로 특정 톤의 명도와 대비 조절하기 6 Levels로 풍부하게 이미지 색조 조절하기 7 Curves로 명도와 대비 조절하기 8 Curves로 밋밋한 사진에 강약 주기 9 Exposure로 전체 밝기 조절하기 10 Vibrance로 채도 조절하기 11 Vibrance로 생동감 있는 사진 만들기 12 이미지 합성한 후 어색한 색상 톤 맞추기 13 Hue/Saturation으로 색상, 채도, 명도 조절하기 14 Hue/Saturation으로 색상과 채도를 마음대로 보정하기 15 Color Balance로 색상 균형 조절하기 16 Black & White를 이용해 흑백 이미지로 전환하기 17 Photo Filter의 필터를 이용한 색상 보정하기 03 | 색상의 일치, 대체 및 혼합하기 → Adjustments / 색상 조절 기능 1 Selective Color로 색상 값 조절하기 2 Replace Color로 색상 대체하기 3 Replace Color로 특정 색상 대체하기 04 | 이미지에 특수한 색상 적용하기 → Adjustments / 특수 색상 표현 기능 1 Invert를 이용하여 보색으로 반전하기 2 Posterize로 포스터 이미지 만들기 3 Threshold로 두 가지 값의 흑백 이미지 만들기 4 Desaturate로 채도 줄이기 5 Gradient Map으로 그러데이션 입히기 6 Shadows/Highlights로 노출 상태 조절하기 7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아트 스타일 사진 만들기 8 여행지 분위기에 맞는 색상 매치하기 PART 4. 레이어 채널을 이용한 이미지 합성하기 01 | 레이어 다루기 → Layer 1 레이어 알아보기 2 Layers 패널 사용하기 3 레이어를 이용하여 이미지 배치하기 4 그룹 레이어로 이미지 구성하기 5 레이어를 파일로 저장하기 02 | 레이어 블렌딩 모드 사용하기 → Blend Mode 1 주요 레이어 블렌딩 모드 알아보기 2 흰색을 투명하게 만드는 Multiply 합성하기 3 블렌딩 모드의 다양한 스타일로 라벨 합성하기 03 | 레이어 스타일 적용하기 → Layer Style 1 레이어 스타일 살펴보기 2 그러데이션과 패턴 레이어 스타일 적용하기 3 다양한 레이어 스타일로 투명한 입체 문자 만들기 04 | 레이어 마스크와 클리핑 마스크 사용하기 → Layer Mask / Clipping Mask 1 레이어 마스크를 이용한 이미지 합성하기 2 클리핑 마스크 사용하기 3 자동으로 각각의 오브젝트 레이어 마스크 만들기 4 레이어 마스크로 이미지 합성하기 5 클리핑 마스크로 문자에 패턴 이미지 합성하기 6 원하는 형태의 구름 이미지로 합성하기 05 | 보정 레이어 사용하기 → Adjustment Layer 1 보정 레이어 알아보기 2 보정 레이어로 특정 색상 복원하기 06 |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 사용하기 → Smart Object Layer 1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 알아보기 2 축소와 확대에 상관없이 이미지 조정하기 07 | 색상 모드 활용하기 → Color Mode 1 색상 모드 알아보기 2 듀오톤으로 색상 바꾸기 08 | 채널 사용하기 → Channel 1 채널 알아보기 2 채널 선택하기 3 채널을 만들어 선택 영역 저장하기 4 컬러 채널을 이용하여 복잡한 영역 누끼 따기 09 | 채널을 이용한 마스크 활용하기 → Channel Mask 1 채널 마스크 알아보기 2 Select and Mask로 특정 이미지 추출하기 3 가느다란 털 선택과 합성하기 4 머리카락 선택하기 PART 5. 드로잉 도구를 사용하여 드로잉하기 01 | 기본 드로잉 도구 사용하기 → 브러시 도구 / 연필 도구 / 지우개 도구 / 히스토리 브러시 도구 1 브러시 도구와 연필 도구 알아보기 2 Brush Settings 패널 살펴보기 3 브러시 도구를 이용하여 인물 일러스트 그리기 4 지우개 도구 사용하기 5 아트 히스토리 브러시 도구 사용하기 6 아트 히스토리 브러시 도구로 회화적인 이미지 만들기 02 | 고급 드로잉 도구 사용하기 → 스탬프 도구 / 힐링 브러시 도구 1 스탬프 도구로 특정 부분을 찍어내듯 복제하기 2 스탬프 도구를 이용하여 이미지 일렬로 복제하기 3 힐링 도구로 이미지 복원하고 불필요한 부분 제거하기 4 힐링 도구로 이미지 복원하고 불필요한 부분 제거하기 5 힐링 도구로 피부 잡티 제거하기 5 패치 도구를 이용하여 이미지 복제와 삭제하기 6 콘텐츠 인식 이동 도구로 특정 이미지 이동하여 배경 채우기 PART 6. 패스와 문자 사용하기 01 | 자유자재로 패스 그리기 → 펜 도구 / Paths 패널 1 펜 도구 알아보기 2 펜 도구를 이용한 패스 그리기 3 Paths 패널 기능 알아보기 4 펜 도구로 일러스트 그리기 5 곡률 펜 도구로 방향선 없이 패스 만들기 6 펜 도구로 곡선과 직선의 선택 영역 지정하기 7 내용 인식 추적 도구로 로고를 패스선으로 따기 02 | 도형 그리기 → 셰이프 도구 1 셰이프 도구 살펴보기 2 셰이프의 Properties 패널 살펴보기 3 셰이프 도구 옵션바 살펴보기 4 기본 원형 셰이프 만들기 5 셰이프 도구로 기본 도형을 이용한 이모티콘 그리기 6 사용자 셰이프 도구를 이용한 실루엣 이미지 만들기 7 셰이프 그룹과 연산을 이용한 밤하늘 이미지 연출하기 03 | 문자 입력하기 → 문자 도구 / 문자 패널 1 문자 도구 살펴보기 2 문자 도구 옵션바 살펴보기 3 문자 관련 패널 알아보기 4 문자 입력하기 5 입력한 문자 속성 변경하기 6 문자 입력하고 설정 변경하기 7 긴 문장 가져와 입력하기 8 포토샵에서 제공하는 글꼴 사용하기 04 | 독특한 문자 만들기 → 패스 문자 / Warp Text / 문자 스타일 1 형태를 따라 흐르는 패스 문자 입력하기 2 문자 브러시로 두께가 있는 입체 문자 만들기 3 Warp Text로 문자 변형하기 4 다양한 형태의 로고 문자 만들기 5 Character Styles 패널에서 문자 스타일 사용하기 6 문자 프레임 안에 이미지 삽입하기 PART 7. 필터로 특수 효과 적용하기 01 | 필터 알아보기 1 필터 사용하기 2 Filter Gallery로 여러 개의 필터 편집하기 3 Liquify로 드래그하여 이미지 변형하기 4 Liquify로 얼굴을 자동 인식하여 성형하기 5 자동으로 흑백 사진의 색상 복원하기 6 계절을 변경시키는 풍경 사진 만들기 02 | 필터 종류 알아보기 → Filter 1 회화 효과를 표현하는 Artistic 필터 살펴보기 2 이미지를 변형시키는 Distort 필터 살펴보기 3 스타일을 표현하는 Stylize 필터 살펴보기 4 Wave 필터로 물결 형태 만들기 찾아보기 [일러스트레이터 편] 이 책의 구성 일러스레이터 작업 디자인 미리보기 학습 계획 우선순위 TOP 20 중요 표시와 신기능 표시 PART 1. 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시작하기 01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새로운 기능 02 | 일러스트레이터를 학습하기 전에 미리 알아두기 1 손그림과 정형적인 디지털 일러스트 그리기 2 벡터 드로잉의 기본, 베지어 곡선으로 그리기 3 손그림을 일러스트로 변환하여 일러스트 만들기 4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연동 및 호환하여 사용하기 5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미지 불러오기, Embed와 Link의 차이점 6 인쇄용 일러스트 작업은 해상도 주의하기 7 문자를 패스화하여 글꼴 변환하기 8 이미지 파일 형식 알아보기, 비트맵과 벡터 03 | 일러스트레이터는 어떻게 생겼을까? → 작업 화면 1 일러스트레이터 시작 화면 살펴보기 2 아이패드와 데스크톱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사용하기 3 일러스트레이터 작업 화면 살펴보기 04 | 도구와 패널 알아보기 → 도구 / Tools 패널 / 주요 패널 1 Tools 패널 도구 살펴보기 2 일러스트레이터의 주요 패널과 기능 알아보기 05 | 새 문서와 아트보드 만들기 → New / 아트보드 1 New 명령으로 새 문서 만들기 2 아트보드 살펴보기 3 새 문서 만들기 4 문서 크기 직접 설정하기 5 여러 개의 아트보드 지정하기 06 | 파일 관리 기본기 익히기 → Open / Save / Export 1 Open/Place 명령으로 파일 불러오기 2 파일 열고 이미지 불러오기 3 Save 명령으로 파일 저장하기 4 Export 명령으로 파일 내보내기 5 Asset Export 패널에서 내보내기 07 | 원하는 대로 오브젝트 선택하기 → 선택 도구 / Select 메뉴 1 선택 도구로 오브젝트를 선택해 이동 및 변형하기 2 오브젝트 선택과 이동하기 3 오브젝트 복제하기 4 직접 선택 도구로 세밀하게 선택하고 수정하기 5 자유롭게 오브젝트 선택하기 6 텍스트를 한번에 선택하고 수정하기 08 | 본격적인 작업을 위한 준비 운동하기 → 화면 확대, 축소 1 작업 화면 확대/축소하기 2 화면 크기 확대/축소와 이동하기 PART 2. 드로잉의 기본, 그리기 도구 익히기 01 | 펜 도구와 패스 기능 익히기 → 펜 도구 / 기준점 추가, 삭제, 변환 도구 / 곡률 도구 / 선 도구 1 패스 구조 이해하기 2 패스를 만드는 펜 도구와 Control 패널 알아보기 3 펜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패스 그리기 4 펜 도구로 자유롭게 그리기 5 Stroke 패널에서 선 두께, 모양 조절하기 6 Stroke 패널을 이용해 표지판 만들기 7 선 도구를 이용해 노트 만들기 8 사각 그리드 도구로 표를 응용해 픽셀아트 만들기 02 | 쉽고 빠르게 여러 가지 도형 그리기 → 사각형, 원, 다각형 도구 1 사각형, 원형, 다각형 도구로 집 그리기 03 | 손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 그리기 → 연필, 모양, 조인, 폭 도구 1 일러스트 그리기 도구 알아보기 2 연필 도구로 손그림 느낌의 라인 일러스트 그리기 3 모양 도구로 기본 아이콘 만들기 4 조인 도구를 이용해 열린 패스를 닫힌 패스로 바꾸기 5 선의 폭과 기준점 변경하기 6 폭 도구로 기본 도형을 변형해 테두리 조정하기 04 | 다양한 느낌의 브러시 익히기 → 브러시 도구 / 물방울 브러시 도구 / Brushes 패널 1 브러시 설정을 위한 Brushes 패널 알아보기 2 캘리그래피 브러시 옵션 알아보기 3 브러시 도구로 일러스트 그리기 4 물방울 브러시로 배경 일러스트 그리기 5 분산 브러시로 하트 그리기 6 패턴 브러시로 라벨 디자인하기 PART 3. 다양한 방법으로 채색하고 편집하기 01 | 다양한 방법으로 색상 적용하기 → 색상 모드 / Color, Swatches, Pattern Options 패널 1 색상 도구와 패널 살펴보기 2 Color Picker 대화상자에서 색 지정하기 3 Color 패널에서 색상 모드 조절하기 4 색상 선택과 추출, 적용을 위한 도구 살펴보기 5 Swatches 패널에서 색과 패턴 지정하기 6 라이브 페인트 통 도구로 쉽고 빠르게 채색하기 7 Pattern Options 패널에서 패턴 편집하기 중 02 | 세련된 배색과 색상 테마 만들기 → Color Guide 패널 / Recolor Artwork 대화상자 1 Color Guide 패널을 이용해 배색하기 2 Recolor Artwork 기능으로 원하는 색상 테마를 손쉽게 적용하기 03 |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설정하기 → 그레이디언트 도구 / Gradient 패널 / 메시 도구 1 입체적인 색, 그러데이션 적용하기 2 선형 그러데이션으로 아보카도에 입체감 만들기 3 원형 그러데이션으로 아보카도 씨에 입체감 만들기 4 메시 도구로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적용하기 5 점과 선으로 자유롭게 그러데이션 적용하기 04 | 편리한 작업을 위해 오브젝트 관리하기 → Ruler / Guide / Grid / Group 1 작업 화면 설정 기능 알아보기 2 눈금자와 안내선을 이용해 정확하게 작업하기 3 Object 명령으로 오브젝트 관리하기 4 그룹 설정하고 편집 모드에서 수정하기 05 | 쉽고 빠르게 정렬과 배열하기 → Layers 패널 / Arrange / Align 패널 1 오브젝트 관리를 위한 레이어 알아보기 2 Layers 패널을 이용해 레이어 관리하기 3 오브젝트 배열을 위한 Arrange 기능 알아보기 4 Arrange 명령으로 오브젝트 배열 바꾸기 5 오브젝트 정렬을 위한 Align 패널 알아보기 6 Align 패널을 이용해 정렬하기 06 | 자유자재로 오브젝트 다루기 → 회전 / 복제 / 반전 / 기울이기 / Transform 패널 1 Transform 명령을 이용해 오브젝트 변형하기 2 Transform 패널과 Scale 대화상자 알아보기 3 회전, 복제, 이동 기능으로 캐릭터 만들기 4 수치대로 크기 조절하기 6 기울이기 도구로 오브젝트 기울이기 7 자유 변형 도구로 자유롭게 변형하기 PART 4. 효율적으로 문자 디자인하기 01 | 문자 디자인하기 → 문자 도구 1 문자 도구로 문자 입력하기 2 오브젝트 형태대로 말풍선 만들기 3 패스를 따라 흐르는 문자 입력하기 4 터치 문자 도구를 이용해 글자 편집하기 5 문자를 오브젝트로 변환해 편집하기 02 | 문서 편집하기 → Character 패널 / Paragraph 패널 1 문자 스타일을 설정하는 Character 패널 알아보기 2 문자 스타일을 설정해 메뉴판 만들기 3 문장을 정렬하는 Paragraph 패널 알아보기 4 긴 문장을 조절해 편집하기 5 향상된 문자 기능 사용하기 6 가변 글꼴을 이용해 아이콘 만들기 7 맞춤법 검사하기 03 | 문자 변형하기 → Envelope / Warp Options 1 문자나 오브젝트 변형하기 2 Make with Warp 기능으로 문자 왜곡하기 3 Make with Mesh 기능으로 문자 왜곡하기 PART 5. 그래픽 스타일 디자인하기 01 | 오브젝트 재구성하기 → Pathfinder 패널 / 도형 구성 도구 / 지우개, 가위, 나이프 도구 1 Pathfinder 패널을 이용해 오브젝트 더하고 나누기 2 Pathfinder 패널을 이용해 일러스트 재구성하기 3 도형 구성 도구로 간편하게 오브젝트 편집하기 4 도형 구성 도구를 이용해 오브젝트 재구성하기 5 오브젝트를 잘라 소잉 일러스트 만들기 02 | 블렌딩 기능으로 중간 단계 만들기 → 블렌드 도구 / Blend Options 대화상자 1 Blend 기능으로 오브젝트 중간 단계 만들기 2 Smooth Color 블렌드로 캐릭터 명암 만들기 3 Specified Steps 블렌드로 패스를 따라 오브젝트 연결하기 03 | 색을 혼합하거나 일부분만 나타내기 → Transparency 패널 / 블렌딩 모드 / 마스크 1 Transparency 패널 살펴보기 2 블렌딩 모드를 이용해 오브젝트 합성하기 3 마스크 기능으로 불필요한 부분 감추기 4 클리핑 마스크를 이용해 CI 디자인하기 04 | 사진을 일러스트로 만들기 → Image Trace 1 Image Trace 명령으로 사진을 일러스트로 바꾸기 2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바꿔 카드뉴스 만들기 05 | 심볼 적용과 편집하기 → Symbols 패널 / 심볼 도구 1 Symbols 패널에서 심볼 등록하기 2 심볼 도구로 심볼 적용하기 3 심볼을 이용해 포스터 디자인하기 4 심볼 등록하고 편집하기 06 | 오브젝트 왜곡하기 → 왜곡 도구 / 퍼펫 뒤틀기 도구 1 왜곡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형태로 왜곡하기 2 왜곡 도구로 자유롭게 오브젝트 왜곡하기 3 퍼펫 뒤틀기 도구를 이용해 캐릭터 움직이기 07 | 정보의 시각화, 인포그래픽 만들기 → 그래프 도구 1 인포그래픽을 위한 그래프 만들기 2 인포그래픽을 위한 그래프 디자인하기 3 그래프에 디자인 적용하기 4 막대그래프 디자인하기 08 | 그래픽 스타일과 속성 설정하기 → 그래픽 스타일 / Appearance 패널 1 오브젝트 스타일과 속성 설정하기 2 그래픽 스타일로 질감 또는 스타일 적용하기 09 | 오브젝트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 3D and Materials 1 입체 오브젝트 만들고 질감과 조명 적용하기 2 Materials와 Lighting 기능으로 재질 있는 입체 글씨 만들기 찾아보기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단 한 권으로! 시작부터 제대로 배운다.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우는 실무 그래픽 입문서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버전 출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무작정 따라하기』는 더욱 똑똑해진 어도비 인공지능, 센세이를 이용하여 초보자도 놀라운 작업물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신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합성부터 편집 작업, 다양한 디자인 작업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했던 과정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쉽고 간단하게 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무작정 따라하기』는 사용자가 단 한 권으로, 쉽고 빠르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능을 이해하고 직접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핵심 기능과 실무 예제를 연계하여 설명하였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학습 기준을 제시한다. 광대한 기능 속에서 헤매지 않도록 「우선순위 TOP 20」, 「핵심 키워드」, 「신기능&중요」, 「학습 계획」 코너를 제공하며, 학습 시 궁금한 점은 「왜? Why?」, 「길벗 독자지원센터」를 통해 바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작업할 디자인을 미리 볼 수 있으며, 신기능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신기능 별책부록을 제공하고 있다. 효율적 학습 계획으로 필수 기능을 공략하고, 기본 기능과 실무 예제를 무작정 따라한 후 심화 학습으로 기초를 탄탄히 쌓으면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미지 편집부터 감각적 드로잉까지, 완전히 새로워진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어도비에서 새롭게 선보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버전에서는 더욱 똑똑해진 AI 기능을 이용하여 입문자도 쉽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토샵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포토샵 Help 기능을 이용하면 모르는 기능도 손쉽게 검색, 학습할 수 있으며, 포토샵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액션 기능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자연스러운 얼굴 변형부터 컬러링, 더욱 섬세해진 영역 선택 기능 등 새로운 기능들은 사용자의 작업 시간과 노력은 줄이면서 포토샵 결과물은 경력 디자이너의 작업처럼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한 번에 색상 변경이 가능하고, 자동화 글꼴을 찾아 주며, 향상된 3D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소에 상관없이 PC와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웹 및 모바일 그래픽부터 로고, 서적 삽화, 제품 패키지, 옥외 광고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무작정 따라하기’는 업그레이드된 신기능을 적용하여 포토샵의 장점인 이미지를 이용한 디자인 작업과 벡터 형태의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핵심 기능 이론과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필수 기능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활용 가능한 실무 예제를 통해 제대로 배워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네이버 지식iN, 실무 카페, 블로그 등에서 가장 많이 검색하고 찾아본 키워드를 토대로 빠짐없이 핵심 기능을 소개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학습 시 원하는 기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탭과 핵심적으로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중요 순위를 선정하여 표시하였습니다.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배우시는 분, 당장 실무 작업에 편집과 보정이 필요하신 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룰 수 있지만 실제 활용을 잘 못하시는 분, ‘무작정 따라하기’가 도와드리겠습니다.
KB국민은행 논술 작성.경제/금융/상식/국어/국사 등
고시넷 / 한국고시회 엮음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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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넷소설,일반한국고시회 엮음
KB국민은행에서 직원 채용 시에 시행하고 있는 KB국민은행 필기전형의 기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고 반영하여 나올 문제 유형을 모두 미리 다루어 볼 수 있게 하였다. 또 최근 국내외 각 기업들의 기출문제를 검토하고 관련 연구기관들이 최근 개발한 문제들도 검토하여 다양한 최근 유형의 문제들을 모두 싣고 있다.1편 주관식 평가 1장 논 술 2 01 논술 작성의 대책과 방법 2 02 KB국민은행 논술 기출 4 03 논술 예상문제&예시답안 11 2편 객관식 평가 1장 국 어 18 2장 국 사 42 Study 1 한국사 이론 정리 71 3장 경제·금융 108 Study 2 경제 및 금융상식 153 4장 일반상식 196 3편 면 접 1장 면접시험의 기초 214 2장 면접시험 전의 주의사항 221 3장 KB국민은행 면접 기출 228 부록 인적성검사 1장 인성검사 236 01 인성검사 공략법 236 02 인성검사 모의테스트 239 2장 적성검사 247 01 언어영역 247 02 수리영역 282 03 추리영역 299 04 자료해석영역 319머리말 KB국민은행의 필기전형은 면접시험 단계로 가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험단계이며, 또한 단순히 일차적으로 인적 숫자를 걸러내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면접 시에 응시자의 정확한 인물파악과 기업에서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인재인가 아닌가를 판단해내는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고, 입행 후의 소속과의 배치, 승진 시의 판단자료 등으로도 활용된다. 필기전형에서 응시자의 능력이 그대로 표출되기 때문에 기업에서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KB국민은행 채용 [필기전형] 논술 작성·경제/금융/상식/국어/국사 등>에 대비하기 위한 수험서로서 KB국민은행에서 직원 채용 시에 시행하고 있는 KB국민은행 필기전형의 기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고 반영하여 나올 문제 유형을 모두 미리 다루어 볼 수 있게 하였다. 또 이 책은 최근 국내외 각 기업들의 기출문제를 검토하고 관련 연구기관들이 최근 개발한 문제들도 검토하여 다양한 최근 유형의 문제들을 모두 싣고 있는 수험서이다. 이 때문에 한편으로 KB국민은행뿐만 아니라 필기전형을 치르는 다른 금융권 기업 등의 시험 대비서로도 유용할 것이다. KB국민은행 필기전형은 인력의 최종 수요처인 기업의 입장에서 외적조건인 학력 또는 직무와의 관련성 여부가 검증되지 않은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보다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평소에 연마된 능력과 자질을 종합 평가할 수 있는 채용 수단으로 도입된 것이다. 단순히 IQ 테스트나 배치자료 또는 면접에만 활용하기 위한 시험형태가 아닌 만큼 이 책을 통해 꾸준히 훈련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본서의 <기출근거 표시문제>들은 수험생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실제문제와 학습내용, 문제유형이 같은 문제로 새로이 창작한 것들이다. 따라서 실제 기출문제 원안과 동일하지 않지만 이 시험의 출제경향과 출제수준, 그리고 난이도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실제문제를 다루는 것과 유사한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새로이 창작한 문제들의 저작권은 시험시행기관이 아닌 (주)고시넷에 있습니다. 특 장 1. 지피지기 백전불태! 知 KB국민은행 知 필기전형! KB국민은행 입행을 원한다면 KB국민은행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필기전형이 어떤 시험인지는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에 수록된 'KB국민은행 채용 및 필기전형 안내'를 통해 KB국민은행과 전체 채용 과정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STEP 1-KB국민은행 필기전형(주관식 평가 및 객관식 평가) -기존에 시행되었던 KB국민은행의 논술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실제 시행하는 논술 작성 시험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객관식 평가를 국어, 국사, 경제·금융, 일반상식으로 구분하여 기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고 유사한 유형의 문제로 재구성하여 실전에 대비한 감각을 충실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STEP 2-KB국민은행 면접 KB국민은행 채용의 최후 관문인 면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제 기출 자료를 실어 KB국민은행 채용의 마지막 과정까지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STEP 3-KB국민은행 인적성검사 면접과 병행하여 시행되는 인적성검사에 대비하기 위한 문제들을 인성 및 적성으로 나누어 영역별로 실어 놓았습니다. 이 책의 구성 1. 논술 작성 지원자의 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기 위하여 최근 금융산업 및 경제의 동향과 관련한 논제 및 쟁점을 주제로 하는 논술문제가 출제됩니다. ※2015년 하반기부터 기획안 작성이 폐지되었습니다. 2. 국 어 표준어와 맞춤법, 띄어쓰기 등 기본적인 어법을 묻는 문제와 고전 및 현대문학작품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 등이 출제됩니다. 3. 국 사 한국사의 흐름과 관련하여 주요 사건 및 인물, 그 외 한국사와 관련한 전반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4. 경제·금융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물으며, 특히 실무에서 사용되는 경제용어 및 금융용어에 대한 문제가 집중적으로 출제됩니다. 5. 일반상식 지원자의 인문학적 소양과 전반적인 상식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세계사, 문학, 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6. 면 접 인성면접, 토론 및 세일즈 면접 등 지원자의 직무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7. 인적성검사 지원자의 인성을 판단할 수 있는 다수의 문제가 짧은 시간 동안 주어지며, 언어능력, 수리능력, 추리능력 등을 평가하기 위한 객관식 문제가 출제됩니다.
2018 소방기술사 History Book
모아티앤이 / 황모아 외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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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티앤이소설,일반황모아 외 지음
소방기술사 공부를 1년 이상 진행한 수업생들이 필요한 보충교재로서 과년도 기출문제를 각 세부항목별로 정리하여 문제의 출제경향을 알 수 있고, 공부에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참고도서다. 또한 합격의 멘탈, 기본문제 300선, 화재안전기준 History, 소방법령 History, 과년도 Themes division, 과년도 회수별 내용들로 구성되어 각 회수별 문제의 출제방향과 법규 및 계산문제의 출제방향을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Chapter 1. 합격의 멘탈 1. 합격의 멘탈 12 2. 감사가 행복을, 행복이 합격을! 12 3. 소방 기술사 합격을 위해 살펴봐야할 것들 13 Chapter 2. 기본문제 300선 1. 소방유체역학 19 2. 소방기계설비 20 3. 스프링클러설비 21 4. 수계소화설비 23 5. 제연설비 24 6. 가스계 소화설비 25 7. 자동화재탐지설비 26 8. 소방전기 27 9. 연소·방화공학 28 10. 방화공학 28 11. 화재성상 29 12. 건축방화 29 13. 건축물 방재대책 30 14. 건축법규 31 15. 소방관계법규 32 16. 폭발 33 17. 위험물 및 위험성 평가 33 18. 기 타 34 Chapter 3. 화재안전기준 History 소화기 및 옥외소화전등 37 Chapter 4. 소방관계법 History Ⅰ-건축법 49 ※ 초고층특별법 50 ※ 규칙 및 성능기준 50 Ⅱ-소방기본법 51 Ⅲ-소방시설 공사업법 52 ※ 국민안전처/방재청고시 52 Ⅲ-소방시설 설치유지관리법률 52 ※ 성능시험 및 검정기술기준 54 Ⅳ-다중이용업소특별법(다특법) 54 Ⅴ-위험물 안전관리법 55 ※ 위험물 안전관리법 별표 55 Chapter 5. 소방관계법 회수별 History 각 회수별 소방관계법 문제분류 52 Chapter 6. 과년도 Themes division 1. 소방유체 1. 기본이론 71 [점성과 뉴튼법칙,표면장력] 71 [베르누이 정리 및 유도, Venturi effect] 71 2. 무차원수 72 3. 마찰손실 개념 73 [Hazen-Williams,, Darcy-Weisbach] 73 [부차적 손실] 73 4. Water Hammer 74 5. Surge 74 6. Cavitation 74 7. NPSH 75 8. 상사법칙 76 9. 비속도 76 10 박리현상 76 11. 압력측정 76 12. 유량측정 77 13. 펌프 축동력/효율 77 14. 확대관/축소관 77 15. 단위변환 및 유도 77 16. 기타 77 2. 소방기계설비 1. 소방배관 78 [소방배관 종류,탬퍼스위치,밸브 류] 78 2. 소방배관시공 81 3. 가압송수장치 81 4. 물올림장치 81 5. 압력수조 81 6. 소방펌프 82 7. 소방펌프 성능시험 82 8. 압력스위치 83 9. 펌프주변배관 구성 83 10. 온도상승방지 장치(순환배관등) 83 11. 펌프세팅 및 펌프기동 83 12. Churn Pressure & Shut off Pressure 84 13. 펌프의 진동 및 소음 85 14. 펌프의 직병렬 85 15. 펌프 대수분할 85 16. 감압밸브 및 계통구성 85 17. 배관반경 85 18. 펌프용량계산, 헤드수리계산, 증축 시 수리계산, 응력계산문제 등 85 19. 기 타 86 3. 스프링클러설비 1. 스프링클러 일반 87 2. 습식스프링클러설비 87 [Retarding Chamber/AuotoDrip valve] 88 3. 건식스프링클러설비 88 [방수지연시간,급속개방장치,Priming Water] 88 4.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설비 89 [스프링클러 Inter-Lock System] 89 5. 일제살수식 스프링클러설비 90 6. 유수검지기 90 7. 스프링클러 시스템 및 배관 등 90 8. 스프링클러 배관방식 90 [수리배관·규약방식, Loop·Grid] 90 [Hardy Cross Method] 92 9. 유수검지장치(방수구역/방호구역) 92 10. 스프링클러 시험밸브함 93 11. NFPA 설계개념(살수밀도/위험도분류) 93 12. 헤드 물리적 특성 94 13. 헤드 열감지특성 94 14. 헤드의 반응(RTI, ADD, RDD) 94 15. ESFR 95 16. Skipping 현상 95 17. 헤드 설치기준 95 18. 스프링클러 배관 및 시공 96 19. 헤드 종류 96 20. 주거용 스프링클러 97 21. 간이형 스프링클러 97 22. 기타 97 23. 스프링클러 계산문제 98 4. 수계소화설비 1. 물 99 2. 물 첨가제 99 3. 수손피해 100 4. 옥내·옥외소화전설비 100 5. 연결송수관설비 101 6. 연결살수설비 101 7. 소화수조 & 소화용수 101 8. 수막설비(Water Curtain) 및 드렌쳐설비(Drencher) 102 9. 물분무 소화설비 102 10. 미분무 소화설비 103 11. 포소화설비 104 12. 내진 108 13. 기 타 109 5. 제연설비 1. 연기제어 110 2. 연기유동 110 [Stack Effect, Piston Effect] 111 3. 연기의 구획시 유동 111 4. 중성대 111 5. 배연설비 111 6. 거실제연 112 7. 부속실제연 113 8. Hot Smoke Test 114 9. T.A.B(Testing, Adjusting, Balancing) 114 10. 겸용방식 115 11. 송풍기 115 12. 제연설계 116 13. 덕트설계방법(등속법, 등압법, 정압재취득법) 116 14. 덕트 화재 대책 116 15. 제연설비 댐퍼 116 16. 방연커텐 & 스모크해치 117 17. 제연계산문제 117 18. 기 타 117 6. 가스계 소화설비 1. 방출시간 118 2. Soaking time 118 3. 약제충만비(충전비) 119 4. 가스약제의 시험 119 5. 과압배출구(피압구/Pressure Venting) 119 6. 가스약제의 조건 120 7. 방출시 불균등 120 8. 가스계 설비구성 121 [개방장치,독립배관/균등배관] 121 9.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122 10. 할론 소화설비 125 11. 청정소화약제 설비 126 12. 분말소화설비 127 13. 가스계 약제량 계산 130 7. 자동화재탐지설비 1. 수신기 132 2. Intelligent R형 수신기 133 3. 수신기 시험 133 4. 중계기 133 5. Style, Class 134 6. 비화재보 134 7. 경계구역 135 8. 네트워크 135 9. 수신기 회로 135 10. 감지기 136 11. 감지기설치 높이 136 12. 열감지기 136 13. 연기감지기 138 14. 불꽃 감지기 140 15. 광센서형 감지기 140 16. 기타 감지기 141 17. 계산문제 143 18. 기타 143 8. 소방전기설비 1. 전기이론 144 [플레밍법칙, 제벡, 역률] 144 2. 유도전동기 기동 145 3. 축전지 146 4. UPS/인버터 146 5. 누전차단기 147 6. 차단기 147 7. 전기화재 148 [과전류, 트레킹. 케이블화재] 148 8. 배선종류(내화/내열배선) 150 9. 전선종류 및 시공 150 10. 정전기 150 11. 접지 151 12. 피뢰설비 152 13. 전압강하 및 전선굵기 152 14. 기 설치 케이블 난연화 152 15. 소방 통신 153 16. 비상방송설비 154 17. 누전경보기 155 18. 자동화재속보설비 155 19. 시각 경보장치 155 20. 비상콘센트 155 21. 유도등 156 22. 비상조명설비 157 23. 무선통신보조설비 158 24. 비상전원 수전설비 159 25. 소방전원보존형 발전기 160 26. 비상발전기 160 27. 기 타 161 9. 연소·방화공학 1. 화학 기본이론 162 2. 연소 형태 162 3. 연소이상현상 162 4. 연소범위 163 5. 연소분류 165 6. 화학반응 속도 165 7. 연소속도 165 8. 화재원론 166 9. 열방출율 168 10. 발연계수 168 11. 연기농도표시법 168 12. 단열압축 168 13. 계산문제(수증기체적계산, 부피%, 중량% 계산등) 169 14. 기타 169 10. 방화공학 1. 화재종류 및 분류 170 [확산·예혼합연소, 자연발화, 훈소, 난류] 170 2. Fire Plume 171 3. 액체연소와 고체연소 172 4. 구획벽의 방해플럼 172 5. 연소생성물 172 6. 연소효율, 열효율 173 7. Fire Storm 173 8. 고분자물질 173 9. 목재의 발화 173 10. 연쇄반응과 부촉매소화 174 11. 소화방법 174 12. 화재방호 174 13. 오삼형제(MOC, LOI, OB) 175 14. 증기농도, 증기-공기밀도 175 15. 난연화 176 16. 삼열형제(열용량,열관성,열확산) 176 17. 열전달 177 18. 계산문제(연소범위, 과잉공기, 르샤틀리에, 화재하중등) 179 19. 기 타 179 11. 화재성상 1. 표준온도시간곡선 180 2. 화재성장 180 3. Flash over 181 4. Back Draft 182 5. 환기지배/연료지배 182 6. 화재하중과 화재가혹도 183 7. 상층 연소확대 184 8. 인접 연소확대 185 9. 화재성장 방출열량 계산 185 10. 기 타 185 12. 건축방화 1. 건축방재계획 186 2. PBD 186 3. 피난계획 189 4. ASET, RSET 190 5. 거주가능조건 190 6. 인간본능 191 7. 콘크리트 변화(폭렬) 192 8. 콘크리트 물리·화학적 변화 192 9. 철과 콘크리트 변화 192 10. 철 구조 193 11. 화재조사 194 12. 방 화 195 13. 지진대책 195 14. 샌드위치패널 195 13. 건축방재 대책 1. 고층빌딩 196 2. 아트리움 196 3. 아파트 196 4. 전산실, 반도체공장(Clean room) 197 5. 리튬 건전지 197 6. 문화재 및 목조건축물 198 7. 산림화재 198 8. 도로터널 198 9. 지하공간(지하철, 지하가, 지하층) 199 10. 지하공동구 200 11. 원자력 발전소 200 12. 방재센타 및 감시제어반 200 13. 소방도로 201 14. 기타 화재 201 15. 기 타 203 14. 건축관련 법규 1. 주요구조부 204 2. 내화구조 204 3. 방화구조 205 4. 내화충전 205 5. 직통계산(보행거리) 205 6. 피난안전구역 206 7. 출구 및 통로 206 8. 방화구획 207 9. 용도제한 207 10. 옥상광장 208 11. 아파트 발코니 208 12. 방화벽 208 13. 연소할 우려 부분 209 14. 마감재료 209 15. 지연성출구자물쇠(Delayed-Egress Locks) 210 16. 건축방화설비 210 17. 비상구, 비상탈출구, 지하층 211 18. 승강기 211 19. 초고층 건축물 관련법 213 20. 기 타 213 15. 소방관련 법규 1. 소방기본법 214 2. 소방공사업법 214 [성능위주 설계, 소방감리업무] 214 3. 소설안 215 1) 무창층과 개구부, 소방시설 분류 216 2) 하나ㆍ별개 건축물, 소방용 기계ㆍ기구 216 3) 동의대상, 수용인원, 거주밀도 217 4) 설치대상, 소방시설기준 특례 217 5) 방염, 소방계획서, 감리업무(점검) 218 4. 다특법(다중이용특별법) 220 16. 폭 발 1. 폭발 정의 및 종류 221 2. 가스폭발 221 3. 가스폭발과 가스화재 221 4. LNG, LPG 221 5. 유류화재 222 6. Pool Fire 222 7. 오버-삼형제 223 8. UVCE, BLEVE, Fire Ball 223 9. 가스탱크 화재 224 10. 분진폭발 224 11. 폭연 및 폭굉 226 12. 폭발형태 6종 226 13. 불활성화 및 퍼징 226 14. 소염원리 226 15. 화염일주한계 227 16. 화염방지기 및 안전장치 227 17. 방폭원리 및 장소 227 18. 방폭종류 228 19. 방폭기타 228 20. 폭발방지 228 21. 석유화학공장 229 22. 화학공장 공정안전 229 23. 기 타 229 17. 위험물 및 위험성평가 1. 위험물 6종 230 2. 위험물 세부분류(별표1-비고) 232 3. 특정 위험물 233 4. NFPA 위험물질 233 5. 유해가스 위험정도 233 6. GHS & MSDS 234 7. 식용유화재 234 8. 금속화재 235 9. 위험물 시험 및 판정 235 10. 위험물 저장탱크 236 11. 위험물 제조소등 236 12. 위험물 제조소 [별표 4] 237 [건축물의 구조, 안전거리, 보유공지] 237 13. 위험물 운반 238 14. 옥외ㆍ내 탱크저장소 [별표6,7] 238 [통기관, 방유제] 238 15. 지하저장탱크 [별표8] 239 16. 판매취급소 [별표14] 239 17. 위험물 소화난이도등급(Ⅰ,Ⅱ, Ⅲ) 239 18. 위험물 취급 240 19. 위험물 탱크 용적 240 20. 위험성 평가, Risk, Hazard 240 [CPQRA, HAZOP, FTA/ETA, CA] 240 21. 기타 244 18. 기 타 1. 화재 건수 245 2. HPR 245 3. 소방설계 245 4. 경제성 247 5. 안전공학 248 6. 기타 248 19. 계산문제 모음 1. 화학계산 250 2. 발화시간 계산 254 3. 열전달 계산 254 4. 화재하중 계산 255 5. 화재성장 방출열량 계산 256 6. 제연계산 257 7. Fire Ball 계산 263 8. 위험물 263 9. 가스계 약제량 계산 263 10. 소방유체 267 11. 소방기계 269 12. 저수조 유량 및 시간계산 273 13. 힘, 반발력 계산 274 14. 부차적 손실계산 275 15. 유량 및 손실등 계산 275 16. 배관 구경, 두께, 강도 276 17. 압력수조 276 18. 펌프용량계산 277 19. 헤드/노즐 수리계산 278 20. 증축 시 수리계산 282 21. 응력 계산 284 22. 기타 계산 284 23. 스프링클러 계산문제 285 24. 포 계산 287 25. 소방전기 290 Chapter 7. 과년도 회수별 13-20회 소방기술사 299 21-30회 소방기술사 304 31-39회 소방기술사 317 41-49회 소방기술사 334 51-60회 소방기술사 351 62-69회 소방기술사 376 71-80회 소방기술사 388 81-90회 소방기술사 407 91-100회 소방기술사 433 101-107회 소방기술사 460 108-113회 소방기술사 477 도서구입 링크 : http://www.moa-ba.com/shop.php?code=20 (모아바) 소방기술사 공부를 1년 이상 진행한 수업생들이 필요한 보충교재로서 과년도 기출문제를 각 세부항목별로 정리하여 문제의 출제경향을 알 수 있고, 공부에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참고도서입니다. 또한 합격의 멘탈, 기본문제 300선, 화재안전기준 History, 소방법령 History, 과년도 Themes division, 과년도 회수별 내용들로 구성되어 각 회수별 문제의 출제방향과 법규 및 계산문제의 출제방향을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내 최대의 소방기술사를 배출하고 있는 모아소방학원에 소방기술사 연구반의 기본교재로 오랜시간 사용하고 있고 금번에 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공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지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도서에는 정답이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소 1년 이상 공부하신 분들 중에 기본 개념과 기본적인 내용이 정리 되신 분들의 경우에만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전에 출간되었던 히스토리북(107회까지수록)을 구입하셨던 분들은 재 구입필요 없습니다. 단, 108회 ~ 113회까지의 과년도 문제를 재분류하시기 어려우신 분들만 재 구입 바랍니다.
GMO 논란의 암호를 풀다
예문당 / 최낙언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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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당소설,일반최낙언 (지은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입하는 GMO는 콩과 옥수수가 전부이다. 수입된 GM 콩과 옥수수의 상당량은 사료로 쓰이고, 일부만이 GM 성분이 전혀 남지 않는 전분당과 식용유 형태로 소비된다.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걱정하는 기업들이 수입 GM 작물을 직접 사용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우리는 시장에서 실제 GMO 표시가 된 제품을 찾아 볼 수 없다. 2014년 ‘MOP7 한국시민네트워크’에서 서울 및 수도권 소비자 대상으로 실시한 GMO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많은 소비자들이 현재 GMO를 직접 섭취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실제 식품 구입 시 GMO 표시가 된 제품을 찾아볼 수 없어 현행 GMO 표시제가 실효성이 없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민원인이 20만 명이 넘으며 청와대로부터 답변을 듣기도 했다. 이런 설문조사나 국민청원 사례를 보면 사람들의 인식과 현실은 매우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실제 GMO로 재배가 되지 않는 작물들까지 GMO로 의심하는 사례들마저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제기 되었던 수많은 GMO 관련 이슈들을 하나하나 확인해보고자 한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전자 기술은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의 등장으로 새로운 장에 들어서고 있다. GMO는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우리 눈앞에 놓인 현실이다.PROLOGUE _ GMO, 알고 나면 너무나 간단한 문제입니다 01 소비자가 알아야 할 것은 정말 간단합니다 1 우리나라의 GMO 소비는 정말 단순합니다 2 한국인은 GMO를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3 우리나라의 GMO 표시제가 짝퉁이라고요? 4 완전표시제 요구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02 위험성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1 단 한 건도 구체적인 부작용 사례가 없습니다 2 세라리니, 장기간 섭취하면 위험하다고요? 3 글리포세이트가 GMO보다 위험하다고요? 4 현재 생산되는 GMO는 이미 체계적인 검증이 끝났습니다 5 왜 괴담은 GMO 제국인 미국보다 개발도상국에 많을까요? 03 GMO,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1 변형된 유전자를 먹으면 내 몸의 유전자도 변형이 된다고요? 2 유전자 변화가 GMO에만 있다고요? 3 GMO는 자연에 없는 인간만의 신기술이라고요? 4 GMO로 그렇게 놀랍고 괴이한 것들이 개발되었다고요? 5 GMO는 유전자 변화도 초라하고 성과도 초라합니다 6 처음에 GMO를 두려워한 사람은 과학자들입니다 04 유전과 진화에 대해서도 오해가 많습니다 1 농사는 자연현상이 아닙니다 2 진화의 속도는 선택의 속도가 결정합니다 3 슈퍼박테리아는 없습니다. 내성균만 있습니다 4 생명은 진화가 아니고 퇴화가 숙명입니다 5 성(Sex)의 진정한 목적은 번식이 아니고 유전자 정화입니다 05 유전자 기술에 대한 진짜 고민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1 지금까지 GMO가 소문과 달리 초라했던 이유 2 유전자가위, 진짜 유전자 기술은 이제 막 등장했습니다 3 합성생물학, 앞으로 유전자 기술은 어디까지 갈까요? SUMMERY EPILOGUE _ 이제는 GMO를 제대로 알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참고문헌“GMO 식품은 완벽하게 건강에 이롭다(perfectly healthy).” - 빌 게이츠(Bill Gates) - GMO 완전표시제 요구는 오해와 불신의 증거 얼마 전,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한 가지 국민청원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그 내용은 ‘GMO 완전표시제를 시행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할 권리를 보장하라’는 시민단체의 주장과 동일했다. 이 청원은 순식간에 인터넷을 중심으로 퍼져나갔고, 결국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명을 할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왔다. 하지만 이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은 사람들의 기대와는 사뭇 달랐다. 청와대는 현재도 이미 GMO를 사용한 식품은 GMO 표시를 하도록 되어 있으며, 공공급식이나 학교 급식에 GMO 식품은 사용하지 않으며, 완전한 Non GMO는 Non GMO라고 표시할 수 있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만족하지 못한 시민단체들은 이후로도 꾸준히 청원 글을 올리고 있으며, 이렇듯 GMO 찬성론자와 반대론자 사이에는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있다. 그럼에도 GMO 관련 식품회사는 이슈가 터지면 소비자를 이해하고 설득하는 노력 대신 언제나 ‘소비자와 여론은 이길 수 없다’는 태도로 계속 수수방관해왔다. 정부도 마찬가지다. 현재까지 상황을 보면 완전히 소통에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식품학자도 마찬가지다. 과학적 소통이나 소비자를 위한 올바른 지식 전달에 너무나 무관심하다. GMO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변환하려면 우선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한데도 말이다. 이래서는 사람들의 오해와 불신을 풀기 어렵다. GMO는 가장 안전하고 정밀한 육종 방식 사람들이 GMO에 불안해하는 가장 큰 요인은 ‘유전자 변형’이라는 단어에서 온다. 이 단어를 듣는 순간 유전자가 마구잡이로 섞여 괴물처럼 변형된 작물을 떠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GMO는 기존 유전자는 그대로 두고 외부에서 새로운 유전자 1~3개만을 가져와 추가한 작물이다. 오히려 우리가 오래 전부터 먹어온 대부분의 육종 작물이야말로 교잡과정이나 돌연변이 처리 과정에서 정말 많은 유전자가 변화되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하는지 파악조차 불가능하다. 하지만 아무도 기존 육종 작물을 먹으면서 불안해하지 않는다. GMO는 육종 중에서도 유전자의 변화가 가장 적고, 어떤 유전자가 변화되었는지 파악되는 유일한 방식이다. 가장 안전하고 정밀하다고 볼 수 있다. 그처럼 까다로운 까닭에 성과는 매우 초라하다. 최초의 GMO 제품인 ‘인슐린’이 개발된 지 40년이 되었고, GMO 작물의 재배가 시작된 지 20년이 넘는 동안 고작 20% 전후의 생산성 향상만 이룬 상태다. 기존에 보여준 육종의 기적과는 비교도 안 되게 초라한 성과이다. 사실 고작 유전자 1~3개 추가하는 GMO로 인해 뭔가 커다란 변화나 성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자체가 착각이다. 격렬한 GMO 반대운동가에서 지지자로 돌아선 영국의 환경운동가 마크 라이너스도 “그동안 GMO는 위험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돌연변이를 유발하는 전통 육종보다 훨씬 안전하고 정밀하다. GMO는 단지 일부 유전자만을 움직이지만 전통 육종은 시험적이고 잘못된 방법으로 전체 유전자를 조작한다. 그러니 우리는 더 이상 GMO가 안전한지 아닌지 논의할 필요조차 없다. 지난 20년 동안 GMO 성분이 함유된 식사를 2조(兆) 번 이상 했지만 피해 사례는 전무하다. 아직까지 GMO 식품을 먹고 해를 입었다는 사람은 없다”라고 주장한다. 세라리니의 실험은 기본 조건조차 갖추지 못한 가치 없는 주장 GMO에 관한 실험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세라리니(Seralini) 박사의 암 실험이다. 2012년, 세라리니 박사는 GM 옥수수와 글리포세이트에 대한 동물 실험을 시행한 뒤 암세포가 6cm 이상 흉측하게 자란 쥐 사진을 내세워 ‘GMO를 장기간 섭취하면 암과 질병이 2~3배 증가한다’라며 GMO의 위험성에 대해 자극적인 발표를 한다. 그 사진을 본 언론은 ‘GMO is poison!’이라면서 마치 GMO의 위험성이 확정된 것인 양 대대적으로 보도하기 시작했다. 아무런 검증도 없이 그저 세라리니의 말을 옮기기에 바빴던 것이다. 지금도 세라리니를 검색하면 그 암에 걸린 쥐 사진이 가장 먼저 나온다. 하지만 세라리니의 실험은 정작 과학계의 인정을 전혀 받지 못하고 철회되었다. 그의 논문이 철회된 것에 대해 GMO 반대론자들은 거대 기업의 로비와 음모 때문이라고 하지만, 가장 먼저 나서서 그의 논문이 ‘과학적 가치가 없다(insufficient scientific quality)’라고 얘기한 곳은 유럽식품안전청(EFSA)이다. 이밖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프랑스 식품환경노동위생안전청(ANSES)과 생명공학 고등자문기관(HCB), 독일 연방위해평가원(Bfr), 호주/뉴질랜드 식품안전청(FSANZ), 일본 식품안전위원회, 캐나다 보건부, 네덜란드, 덴마크, 벨기에 등도 이 실험의 결과만으로 GMO가 유해하다고 주장하기에는 타당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우리나라 식약처도 세라리니 실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실험동물 수의 부족, 결과의 일관성 부족, 통계분석 미시행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 확인 불가 등으로 인해 본 논문의 결과만으로는 NK603이 유해하다고 판단할 수 없다.” 10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자가 GMO의 안전성을 높이 평가 2016년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S)는 과학기술자, 농업인,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50여 명의 연구자와 함께 옥수수, 대두 등 GM 작물을 대상으로 20여 년간 발표된 900여 건의 연구 자료와 데이터를 분석한 338쪽 분량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GMO가 만들어진 이후 20여 년간 농산물을 섭취한 사람과 동물을 대상으로 질병 발생 여부를 추적 조사한 것이다. 그 결과 암·비만·위장병·신장질환·자폐증 등 다양한 질병군에서 GMO가 병을 유발했다는 뚜렷한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에 앞서 2010년 12월, 유럽위원회는 동물, 사람, 환경에 대한 GMO의 안전성을 평가한 50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요약한 보고서를 통해 “GMO가 관행종보다 더 위험하다는 어떠한 과학적 증거도 없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1996년부터 2011년 사이에도 GMO 사료를 먹인 수십억 마리의 가축들을 분석한 메타 연구도 시행되었지만 결론은 역시 “기존 사료를 먹인 가축들과 건강상 차이가 없다”고 나왔다. 이처럼 미국뿐만 아니라 WHO 그리고 EU 등 전 세계 280여 개의 국제 과학기구들이 현재 시중에 나온 GMO는 기존 작물과 비교시 안전성에 차이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2016년에는 무려 107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환경단체 ‘그린피스’를 상대로 GMO 반대 운동을 멈춰달라는 공개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물리학, 화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은 이 성명을 통해 “현재까지 GMO가 인간이나 동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는 단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다. 그 동안의 권위 있는 과학기관의 연구 결과를 인정하고, GMO 반대 운동을 속히 중단해야 한다”라며 강하게 주장했다. 이 서한에 동참한 노벨상 수상자는 현재 131명까지 늘어난 상태다. 참여한 노벨상 수상자 수가 전 세계에 생존해 있는 수상자(296명)의 3분의 1이 넘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른 사건이다. 유전자가위(크리스퍼: CRISPR)는 차원이 다른 신기술 최근 몇 년 사이 ‘유전자가위(크리스퍼: CRISPR/Cas9)’ 기술이 혁명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크리스퍼는 미생물에 존재하는 반복된 서열을 가리키며, 세균의 천적인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구축한 일종의 면역 체계이다. 1980년대에 일본 과학자 이시노 요시즈미 교수가 대장균 등 미생물의 DNA 서열을 결정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후, 2013년 초에 서울대 김진수 교수와 미국 하버드 대학 연구진 등 5개 그룹이 거의 동시에 크리스퍼의 작동 원리를 응용해 DNA를 자유자재로 잘라내고 새로운 DNA를 붙이는 유전자가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유전자가위는 지금까지 개발된 유전자 연구 도구 중 가장 정확하고 사용하기 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거에는 유전자 하나를 잘라내고 새로 바꾸는 데 수개월에서 수년씩 걸리던 일이 이제는 단 며칠이면 가능하게 됐다. 게다가 한 번에 여러 군데의 유전자를 동시에 손볼 수도 있고, 특정 유전자의 구체적 기능을 연구할 수도 있고, 줄기세포와 체세포에서 질병과 관련이 있는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교정할 수도 있다. 인간의 유전자 변형 기술이 세균의 면역계 연구를 통해 또 한 차례 진보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통해 바야흐로 ‘GMO 2.0’의 시대를 맞이하는 중이다. 앞으로 이 기술은 HIV와 암 등의 질병 치료와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미 한물 간 기술인 GMO를 두고 찬반논란에 빠져 있다. 본격적인 유전자 기술 시대는 이제 막 들어선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상은 변하고 있다. 급격한 변화는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언제까지 외면할 수는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언제까지 지나간 GMO 이슈에 붙잡혀 있을 것인가? GMO는 언제나 최선의 검증을 한다. GMO 개발자는 조금이라도 안전성이 의심되면 더 이상 해당 GMO를 개발하지 않는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할수록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모되는데, 많은 돈과 인력을 들여 간신히 완성한 GMO가 혹시라도 위해성 논란에 휘말리면 너무나 큰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혹여 위해성이 없다고 결론이 나도 시장에 내보내봐야 소비자에게 무조건 배척당한다. 이미 안전성이 의심된 경력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 나오는 GMO는 안전성에 의심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연구되고 검증된 것들이라고 봐야 한다. GM 작물은 육종이나 천연의 GMO에 비해 이론적으로 안전하고, 역사상 가장 엄격한 검증을 거친 작물이다. 지금까지 인류가 섭취해온 많은 식품들 중에서 이만큼 과학적으로 다양하게 시험하고 검증되는 작물은 없다. 이것은 과학기술의 발달 덕분이기도 하지만, 소비자의 높아진 안전의식에 발맞추어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만에 하나’의 위험성까지도 사전에 발견하기 위해 철저히 노력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제는 GMO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벗어던져야 할 때이다. 20년 이상 검증하고 먹어왔음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이제는 믿어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단순히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류의 미래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유전자 기술과 GMO에 대한 진짜 고민은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철저히 검증하되, 결과가 나오면 보이는 그대로 믿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으로 바라보면 분명 놀랍고 새로운 시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 시대는 이제 시작되고 있다.대장균에서 코끼리까지 모두 똑같은 포도당을 씁니다. 포도당은 생명의 공통분자라 출처가 쌀인지 옥수수인지 또는 GMO인지 아닌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GMO는 단백질과 관련된 것이므로 포도당을 변화시킨 GMO는 없고, 포도당의 구조가 다른 생명체를 만들려 해도 인간의 기술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포도당에 변화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면 그냥 분석을 해보면 그만입니다. 단백질을 분석하려면 그 종류가 너무 많아서 분석이 불가능하지만 전분당은 포도당 한 가지 분자이므로 쉽게 분석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GMO 작물에 있는 포도당이 일반 작물에 있는 포도당과 다를 것이라는 생각은 GMO 작물에 존재하는 물이 일반 작물에 존재하는 물과 다를 것이라는 생각과 다름없습니다. 둘은 100% 똑같습니다. GM 기술이 최신의 기술인만큼 안정성도 가장 최신의 위해성 분석기술로 가장 엄격하게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먼저 도입하려는 유전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단백질이 기존에 알려진 독성 물질, 영양 저해 인자,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과 구조적으로 비슷한 점이 없는지를 확인하고, 조리와 가공 과정에서 가열 처리나 인공 위액 및 인공 장액에서 신속히 분해되어 독성 물질이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작용할 가능성이 없는지도 실험을 통해 확인합니다.GMO 수입을 허가받기 위해 제출해야 할 서류만 해도 한 트럭 분량이고, 국내에서 GMO 재배를 허락받으려면 검증 서류의 작성에 시간과 비용이 너무 들어서 엄두를 낼 수 없는 지경이라고 합니다. 식용이 아니라 잔디처럼 비식용일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확실한 것은 이 세상에서 GM 작물만큼 많이 연구되고 검증된 원료는 단연코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10년마다 재승인을 받아야 하는 까다로운 승인절차를 밟습니다. 외래 유전자가 삽입된 식물을 먹으면 그 외래 유전자가 내 몸에 들어와 큰 탈을 일으킬 것이라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식품원료는 원래 생명이었고, 그 생명 안에는 반드시 유전자가 있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 행위 자체가 알 수 없는 외래 유전자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식물의 유전자, 동물의 유전자, 세균의 유전자, 심지어 바이러스의 유전자까지 세상의 모든 유전자가 내 몸에 쏟아져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런 식물의 유전자는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GM 작물에 포함된 단 하나의 유전자가 우리 몸의 유전자를 변형시킬 것이라는 것은 너무 터무니없는 생각입니다. 곤충의 유전자 1개를 넣은 식물을 먹는 것은 곤충 1마리와 식물을 같이 먹는 것과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콥스키
arte(아르테) / 정준호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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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소설,일반정준호 (지은이)
가장 러시아적이면서도 최초로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인 ‘변방의 위대한 별’ 차이콥스키. 행복한 유년 시절을 보낸 봇킨스크에서부터 자신의 전성기를 예비한 모스크바를 거쳐 지상의 마지막 거처였던 클린까지, 차이콥스키의 자취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무엇보다도 차이콥스키가 자주 찾아 휴식과 작곡을 했던 우크라이나 일대는 그의 음악에 흐르는 러시아적 정서와 낭만이 어디에서 연원하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저자는 차이콥스키가 우리가 잘 아는 인물 같지만 사실은 여전히 잘 모르는 노천 광산 같은 거장이라고 보았다. 그의 작품 중 '바이올린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제1번', 후기 교향곡,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같은 것은 많이 연주되지만 저자는 그런 잘 알려진 걸작보다는 '체레비츠키', '오를레앙의 처녀', '마제파', '이올란타', '피아노 협주곡 제2번' 같은 숨은 걸작에 좀 더 주목했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우리는 차이콥스키의 보물 창고에 한층 친숙하게 다가가는 한편, 몹시 예민하면서도 가족과 친구에게 다정다감하고 쉼 없이 여행하면서도 오로지 작곡밖에 몰랐던 한 러시아 사내를 만나게 될 것이다.PROLOGUE_러시아의 모차르트 01_봇킨스크에서 만난 차이콥스키 02_창작의 옥토 우크라이나 03_백조의 호수에서 04_운명의 인연들 05_러시아 음악의 결정적 한 방 06_잔다르크와 마제파의 꿈 07_비제를 넘어 08_교향곡과 극음악의 연금술 09_마린스키여 영원하라 10_상실과 죽음 EPILOGUE_지상의 마지막 집에서 차이콥스키 예술의 키워드 차이콥스키 생애의 결정적 장면 참고 문헌가장 러시아적이면서도 최초로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인 ‘변방의 위대한 별’ 차이콥스키의 길을 따라가다 행복한 유년 시절을 보낸 봇킨스크에서부터 자신의 전성기를 예비한 모스크바를 거쳐 지상의 마지막 거처였던 클린까지, 차이콥스키의 자취를 찾아가는 여정 “차이콥스키야말로 우리 중 가장 러시아적인 사람이었다.” 러시아 출신의 미국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스페이드의 여왕', 발레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같은 무대 음악을 비롯하여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제6번 ‘비창’', '현악사중주 제1번'의 ‘안단테 칸타빌레’ 등으로 널리 알려진 차이콥스키는 러시아인이라는 정체성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그것에 갇히지 않고 국제적인 음악 언어로 자기만의 고유한 선율을 창조했다. 19세기 차이콥스키의 시대에 러시아 음악이나 문학은 크게 친서구주의와 민족주의 진영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차이콥스키는 안톤 루빈시테인 같은 친서구주의 음악가로부터 교육을 받았으면서도 민족주의 진영으로부터도 충분히 ‘러시아적’이라고 인정받았다. 그의 이런 양면성은 그때까지 변방에 머물러 있던 러시아 음악을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의 앞선 음악과 비로소 어깨를 나란히 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음악에서 러시아적인 요소가 나타나는 것은 자신이 한적한 지역에서 자랐고, 아주 어린 시절부터 순수 러시아 민속음악이 주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력에 빠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런 그를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는 자신의 음악적 멘토로 여겼고, 현대 소련을 대표하는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는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철학은 내 의식에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겨 놓았다”라며 존경을 표했다. 음악 칼럼니스트이자 FM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해 온 저자 정준호는 차이콥스키가 태어난 봇킨스크에서부터, 10여 년간 음악 교수로 몸담으면서 자신의 전성기를 예비한 모스크바, 불행한 결혼의 상처를 씻어 내는 가운데 유명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쓴 클라랑스, 주요 오페라와 발레 작품이 상연된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을 거쳐, 지상의 마지막 거처였던 클린까지 그의 작품을 탄생시킨 공간을 두루 찾아갔다. 무엇보다도 차이콥스키가 자주 찾아 휴식과 작곡을 했던 우크라이나 일대는 그의 음악에 흐르는 러시아적 정서와 낭만이 어디에서 연원하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저자는 차이콥스키가 우리가 잘 아는 인물 같지만 사실은 여전히 잘 모르는 노천 광산 같은 거장이라고 보았다. 그의 작품 중 '바이올린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제1번', 후기 교향곡,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같은 것은 많이 연주되지만 저자는 그런 잘 알려진 걸작보다는 '체레비츠키', '오를레앙의 처녀', '마제파', '이올란타', '피아노 협주곡 제2번' 같은 숨은 걸작에 좀 더 주목했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우리는 차이콥스키의 보물 창고에 한층 친숙하게 다가가는 한편, 몹시 예민하면서도 가족과 친구에게 다정다감하고 쉼 없이 여행하면서도 오로지 작곡밖에 몰랐던 한 러시아 사내를 만나게 될 것이다. 차이콥스키를 알아 가면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그가 “내가 쓴 최고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는 사실이다. 어느 작곡가나 한두 번쯤은 그런 자화자찬을 한다. 모차르트는 좀 더 많다. 그러나 차이콥스키는 거의 죽을 때까지 모든 교향곡과 오페라, 발레를 “지금까지 쓴 것 중 가장 좋다”라고 했다. 그가 괜한 허세를 부린 것이 아니라면 우리 현실은 그가 쓴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대부분 뒤로 미루어 두고 있는 셈이다. 그에게는 국경과 장벽이 없었다. 여러 나라말에 능통했던 그는 세계인인 동시에 토착민이었다. 그의 우상인 모차르트처럼 된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따르기 마련이고, 그래서 차이콥스키는 모차르트 이후 처음으로 오페라와 교향곡에서 모두 최고봉에 오른 작곡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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