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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국가전문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21세기사 / 김윤식, 강춘구, 강현경, 정인순, 이춘양, 박상태 (지은이) / 2020.09.05
30,000

21세기사소설,일반김윤식, 강춘구, 강현경, 정인순, 이춘양, 박상태 (지은이)
다양한 용도와 특성, 형태, 사용법으로 혼란스러울 정도로 화장품이 범람하는 시대다. 일반인 조차도 화장품 전문가 수준의 상식을 가지고 있는 오늘날, 이러한 화장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문직종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다.시험안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예시문항 1회 기출복원문제와 1회 추가시험 문제 PART 1 화장품법의 이해 1. 화장품법 2. 개인정보보호법 ·적중예상문제 PART 2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화장품의 기준에 관한 규정 ·화장품의 색소 종류와 기준 및 시험방법 2.1 화장품 원료의 종류와 특성 2.2 화장품의 기능과 품질 2.3 화장품 사용제한 원료 2.4 화장품 관리 2.5 위해사례 판단 및 보고 ·적중예상문제집 PART 3 유통 화장품 안전관리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3.1 작업장 위생관리 3.2 작업자 위생관리 3.3 설비 및 기구관리 3.4 내용물 및 원료관리 3.5 포장재 관리 ·적중예상문제집 PART 4 맞춤형화장품의 이해 4.1 맞춤형화장품 개요 4.2 피부 및 모발 생리구조 4.3 관능평가 방법과 절차 4.4 제품 상담 4.5 제품 안내 4.6 혼합 및 소분 4.7 충진 및 포장 4.8 재고 관리 ·적중예상문제집 ·단답형 문제 부록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상의 제한이 필요한 원료 ·화장품의 색소 ·자료제출이 생략되는 기능성화장품의 종류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화장품 원료 ·화장품법 시행규칙오늘날 인간의 가장 큰 소망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래 사는 것이며, 타인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창출해 주는 직종이 뷰티 관련업이고 현대 뷰티의 기본 요소 중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화장품입니다. 다양한 용도와 특성, 형태, 사용법으로 혼란스러울 정도로 화장품의 범람시대입니다. 일반인 조차도 화장품 전문가 수준의 상식을 가지고 있는 오늘날, 이러한 화장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문직종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입니다.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는 인간의 행복한 삶을 선도하는 미래의 유망 직종으로 타인의 삶의 가치를 향상시킴으로서 사회로 부터 존경받는 직업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직종의 전문인을 배출할 교재를 저술하고자, 뷰티 및 화장품 관련 분야 박사급 전문가를 모셔서 최신의 알찬 정보를 수록한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발간을 추진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요한계시록이 여는 요한계시록
좋은땅 / 임태종 (지은이) / 2021.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임태종 (지은이)
요한계시록은 한국 교회들에 외면받고 있다. 이는 요한계시록이 비유로 기록된 데 비하여 비유로 해석하지 않고 문자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시간)의 종말에 일어날 사실적인 사건으로 보면서 오류에 빠져 해석을 못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의 해석의 오류의 시작은 요한계시록이 정한 원칙을 간과하고 역사의 종말에 일어날 일들에 관하여 기록한 책이라는 잘못된 전제로 해석을 시작하는 것이며 이러한 잘못된 출발은 비유로 기록된 요한계시록을 실제적 사건으로 해석하는 문자적 해석에서 비롯된다고 하였다. 이 책의 1장은 서론이며 2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기록의 원칙, 3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해석의 원칙, 4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수 해석의 원칙을 제시하고 5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패턴과 구조를 논의하며 6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결론을 말한다. 다소 알기 어려운 부분을 고려하여 1장 서론과 6장 결론은 성경 말씀을 들어 설명하였다. 2장부터 5장까지는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헬라어와 참고 자료들을 사용하여 설명을 더하였다.하나님 감사합니다 제1장 서론 제2장 기록의 원칙 제3장 해석의 원칙 제4장 수 해석의 원칙 제5장 패턴의 구조 제6장 결론 참고도서요한계시록의 주제는 하나님의 사랑(계 1:5, 2:4, 2:19, 3:9, 3:19)이다. 요한계시록은 어느 미래의 신화적인 이야기도 아니고 역사의 종말이 오기까지는 알 수 없는 퍼즐 조각 같은 사건들을 기록한 말씀도 아니다.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지혜로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계시이다.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사랑이 어린 양을 통하여 나에게 성취되는 성경의 결론이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중에 유일하게 ‘기록된 원칙(계 5:1)’과 ‘구성의 원칙(계 20:1)’과 ‘해석의 원칙(계 22:18~19)’을 가지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비유(은유)’를 기본으로 ‘압축과 생략과 전환과 비약’으로 성경 66권 전체를 담고 있다. 성경 66권을 요약하면 성경의 끝자리에 위치한 요한계시록이 된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서 성경의 결론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자 성경 전체의 결론 비유와 해석, 두루마리의 예언 요한계시록은 한국 교회들에 외면받고 있다. 이는 요한계시록이 비유로 기록된 데 비하여 한국 목회자들은 비유로 해석하지 않고 문자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시간)의 종말에 일어날 사실적인 사건으로 보면서 오류에 빠져 해석을 못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요한계시록이 한국 교회에 외면당하는 동안 이단의 전유물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와 상관없이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반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의 해석의 오류의 시작은 요한계시록이 정한 원칙을 간과하고 역사의 종말에 일어날 일들에 관하여 기록한 책이라는 잘못된 전제로 해석을 시작하는 것이며 이러한 잘못된 출발은 비유로 기록된 요한계시록을 실제적 사건으로 해석하는 문자적 해석에서 비롯된다고 하였다. 보는 사람의 생각대로 보이는 대로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기 때문에 오류에 빠지게 되고 꺼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의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 기록의 원칙, 구성의 원칙, 해석의 원칙을 들어 비유로써 요한계시록을 해석하였다. 이 책의 1장은 서론이며 2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기록의 원칙, 3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해석의 원칙, 4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수 해석의 원칙을 제시하고 5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패턴과 구조를 논의하며 6장에서는 요한계시록의 결론을 말한다. 일반 성도들은 다소 알기 어려운 부분을 고려하여 1장 서론과 6장 결론은 성경 말씀을 들어 설명하였다. 2장부터 5장까지는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헬라어와 참고 자료들을 사용하여 설명을 더하였다. 이 책에는 문자뿐만 아니라 도표를 사용하여 요한계시록의 구조의 이해를 돕고 있다. 총 3가지로 구성된 도표를 보게 된다면, 요한계시록이 어떤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가져 왔던 요한계시록에 대한 오류와 오해가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로 바뀌길 기대한다.
읽어도 읽은 게 아니야!
시간여행 / 이승화 (지은이) / 2023.03.1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간여행소설,일반이승화 (지은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소통의 중요함을 가치로 표현한 것이지요. ‘천 냥’은 어려운 일, 불가능한 일을 뜻하지요. 이에 제대로 소통하기 위하여 상황에 맞게, 정확한 어휘를 구사하는 것이 필요하다. 글 전체의 구조와 사용한 어휘를 어떻게 이해하였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판단을 유발할 수 있다. 말과 언어는 기호이고 사회적인 약속이다. 종종 은유나 비유, 오해와 의미 불일치로 인해 갈등과 분쟁이 우리 사회와 우리들의 삶에서 끊임없이 발생한다. 그리고 잘못된 판단 근거로 작용하여 행위자의 불이익을 초래한다. 이에 쓰는 이와 읽는 이 사이에 소통이 원활하여 슬기로운 생활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들어가는 글 | 읽기를 굳이 공부해야 하나요? … 4 제1장. 읽기란 무엇인가? 01. 읽기는 결국 대화다 … 15 ‘난독 시대’ 당신만의 일이 아니다! | 읽기는 글쓴이와 상호작용이다 | 읽기는 사실 즐겁다 02. 말귀가 어두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 26 동문서답을 피하자 | 결국은 이해력 | 마음을 다스리자 03. 읽기에도 전략과 단계가 있다 … 37 잘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 전략에 맞는 다양한 독서법 | 체계적인 읽기 5단계 [코칭 이야기 1] 집중력 / 이해력 영역 제2장. 어휘력과 배경 지식 기르는 법 01. 주어와 서술어 찾기 … 53 기본 품사의 이해 | 단어, 어휘, 문장의 이해 | 문장 구조 분석하기 02. 어휘력은 기본기다 … 69 맞춤형 어휘 공부 | 낯선 어휘 체크하고 단어장 만들기 | 문맥에 맞게 추론하기 | 단어 검색하고 모으기 03. 배경 지식은 차곡차곡 쌓인다 … 83 배경 지식 점검과 활성화 | 효율적으로 배경 지식 쌓기 | 배경 지식 다듬기 [코칭 이야기 2] 어휘력 / 배경 지식 영역 제3장. 핵심을 찾고 내용을 요약하는 법 01. 중요도를 판별하기 … 97 결국은 선택과 집중 | 표지판 활용하기 | 꾸준히 흔적 남기기 02. 명확한 키워드 뽑기 … 103 단계적으로 접근하기 | 반복에 집중하기 | 핵심 키워드를 연결하여 메시지 만들기 03. 깔끔하게 요약 정리하기 … 110 중복은 생략하고 개념과 주장 파악하기 | 구조를 고려해 전체 그림 담기 | 낯선 이에게 간단히 설명하기 [코칭 이야기 3] 핵심 키워드 / 내용 요약 영역 제4장. 글의 구조, 숲과 나무 함께 보기 01. 글의 목적과 구성 파악하기 … 125 결에 따라 다르게 읽기 | 문학, 이야기를 읽는 법 | 비문학, 정보와 주장을 읽는 법 | 실용서와 자기계발서 읽는 법 02. 글의 구조 파악하기 … 139 글을 짓는 틀, 두괄식과 미괄식 | 주제 · 조직 구조 | 주장 · 근거 구조 | 문제 · 해결 구조 | 비교 · 대조 구조 | 시간 · 순서 구조 | 원인 · 결과 구조 03. 글의 전략 파악하기 … 153 경험: 직접 겪은 것 | 예시: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 | 인용과 비유: 빌려 쓰는 것 | 통계: 숫자가 주는 신뢰 [코칭 이야기 4] 글의 구조 / 전략 영역 제5장. ‘진짜’ 의미를 파헤치는 법 01. 상황과 맥락 파악하기 … 169 머릿속으로 상황 그리기 | 앞뒤 문맥으로, 어조 파악하기 | 속담, 사자성어, 언어유희, 유머와 친해지기 02. 객관과 주관 분리하기 … 178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 | 텍스트와 독자 분리하기 | 생각의 출처 점검하기 03. 심층적 의미 추론하기 … 189 숨은 단서를 찾기 | 퍼즐 조각 맞추고 해석 끌어내기 | 상황 맥락 파악하기 [코칭 이야기 5] 심층적 의미 영역 제6장. 나만의 생각을 더하는 법 01.자유롭게 감상을 나누기 … 211 02.비판적으로 접근하기 … 216 03.창의적으로 제안하기 … 221 04.질문하며 읽기 … 226 05.삶에 적용하기 … 231 [코칭 이야기 6] 주관적 감상 영역 | 나가는 글 | 모든 것이 읽을거리다 … 240 | 참고 문헌 | … 243읽기는 결국 대화, 글쓴이와의 상호작용이다! 저는 읽기를 대화에 비유하곤 합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동문서답하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런 후에 그 말에 공감할 수 있고, 반박할 수도 있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해가 필수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말을 제대로 못 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능동적으로 잘 듣는다면, 중간중간 질문하면서 이해 안 되는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거든요.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차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우리는 많은 요소를 활용합니다. 독해력이나 문해력 모두 이해를 기반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독해력, 문해력을 키워야 다양한 상황에 맞는 적합한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운동할 때, 근력을 키우기 위하여 조금씩 힘든 도전을 하듯 독해력도 다양한 분야의 글에 도전하며 직접 읽어야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힘은 다른 상황에도 전이가 됩니다. 어휘는 소통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소통의 중요함을 가치로 표현한 것이지요. ‘천 냥’은 어려운 일, 불가능한 일을 뜻하지요. 이에 제대로 소통하기 위하여 상황에 맞게, 정확한 어휘를 구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글 전체의 구조와 사용한 어휘를 어떻게 이해하였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판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말과 언어는 기호이고 사회적인 약속입니다. 종종 은유나 비유, 오해와 의미 불일치로 인해 갈등과 분쟁이 우리 사회와 우리들의 삶에서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잘못된 판단 근거로 작용하여 행위자의 불이익을 초래합니다. 이에 쓰는 이와 읽는 이 사이에 소통이 원활하여 슬기로운 생활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읽기는 생각을 확장하고 정교하게 한다 정답과 오답이 문제가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관심 두는 것이 읽기 코칭의 시작입니다. 몇 번의 질문과 피드백이 오고 가면 스스로 무엇을 놓쳤는지,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 보완할 점은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어요. 반복된 행위를 하면서 읽기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능력이 향상되면서 읽기가 재미있어졌다는 수강생들의 후기도 만났어요. 학업능력을 키우는 청소년과 대학생, 특정 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 진급 시험을 준비하는 직장인, 이해력을 키우고 싶은 분, 어려운 책에 도전하고 싶은 분 등등 다양한 분을 만났어요. 목적은 조금씩 달라도 독해력의 근본 원리는 다르지 않았습니다. 실제 코칭 사례를 많이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비문학 내용이 중심이고, 신문 칼럼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공통되는 부분도 있지만, 설명하고 주장하는 글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운동할 때, 근력을 키우기 위하여 조금씩 힘든 도전을 하듯 독해력도 다양한 분야의 글에 도전하며 직접 읽어내야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힘은 다른 상황에도 전이가 됩니다. - 제1장 읽기란 무엇인가? 중에서 ※어휘 추론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언어적 감수성’과 ‘모국어 직관력’을 자극해 주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하는 말놀이가 언어에 대한 감을 키우는데 굉장히 좋아요. 초성 게임, 끝말잇기, 삼행시 등이 다 유익한 놀이입니다.- 제2장 어휘력은 기본기다, 중에서 ※정해진 기준을 바탕으로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을 구분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내용 이해를 위하여 기준 즉, 글의 핵심 메시지가 있어야 합니다.-. 제3장 핵심을 찾고 내용을 요약하는 법, 중에서
NCT's KOREAN VOCABULARY NOTE
김영사 / KOYLABS (지은이) / 2025.02.24
45,000원 ⟶ 40,50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KOYLABS (지은이)
K-POP 대표 글로벌 그룹 NCT와 함께 배우는 기초 한국어 교재로, 한국어 초급 학습자도 이 책 한 권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단어와 표현을 쉽게 배울 수 있다. NCT 팬들에게 맞춤화된 한국어 교재로 NCT와 관련된 다양한 학습 활동과 NCT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KOKIRI 앱과 연동하면 NCT 127, NCT DREAM, WayV 멤버들이 실제로 사용한 표현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NCT 자체 콘텐츠 속 멤버들의 실제 발화 표현을 통해 한국어 표현과 함께 연계된 단어도 배울 수 있다. 학습이 끝나면 배운 단어와 표현을 활용하여 다양한 한글 놀이 활동도 할 수 있다. 또한 한정판 글로벌에디션 세트에는 단어장, 모르는 단어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NCT 멤버들의 캐릭터로 만든 접착 메모지, 한글 학습 활동에 필요한 캐릭터 스티커 등 다양한 학습 구성품을 준비하였다. NCT 팬뿐만 아니라 K-POP을 사랑하는 초급 한국어 학습자라면 《NCT’s KOREAN VOCABULARY NOTE》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 ※ 본 도서는 주요 내용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Structure & Features Learning Hangeul Chapter 1. NCT’S DAILY LIFE Chapter 2. NCT’S LIFESTYLE Chapter 3. NCT’S SOCIAL LIFE Chapter 4. NCT’S SPACE Chapter 5. NCT’S CULTURE Answers IndexK-POP을 대표하는 글로벌 그룹 NCT와 함께 배우는 기초 한국어 NCT와 함께 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자 《NCT’s KOREAN VOCABULARY NOTE》는 K-POP을 대표하는 SM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그룹인 NCT와 함께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기초 한국어 교재로, 한국어 초급 학습자도 이 책 한 권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단어와 표현을 쉽게 배울 수 있다. NCT 127, NCT DREAM, WayV 19명의 멤버들이 자체 오리지널 영상 콘테츠 등에서 사용한 어휘와 표현을 커리큘럼에 적용하였다. 도서 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KOKIRI앱과 연동되어 NCT 127, NCT DREAM, WayV 멤버들의 실제 발화로 예문을 학습하고 복습할 수 있다. NCT 멤버들의 일상, 라이프스타일, 사회생활, 생활공간, 문화를 통해 450개의 기초 한국어 단어와 응용 표현을 배우다 ‘일상, 라이프스타일, 사회생활, 생활공간, 문화’의 다섯 챕터로 나눈 후, 챕터별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단어를 선별하고, 단어에 맞는 표현을 제시한다. ‘일상’ 챕터에서는 '한식' 카테고리의 예문과 단어를 학습한다. 예를 들어 '김치찌개'와 관련된 표현을 익히고, 이를 포함한 9가지 한식 단어를 학습한다. 학습이 끝나면 영어와 한글을 연결시키는 CROSS 퀴즈로 한 번 더 단어를 학습한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단어를 활용하여 NCT 멤버들을 위한 급식표를 구성하며 즐겁게 공부를 마친다. 각 학습 카테고리의 마지막 페이지는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숨은 낱말 찾기, 멤버들이 좋아하는 간식 구성하기, 멤버들과 편지와 댓글로 소통하기, 초성 퀴즈, 멤버들과 함께 요리하기 등 다채로운 한글 학습 활동을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들이 궁금해할 한국의 문화와 유명 장소를 소개하여 한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인다. ‘NCT 모의고사’를 풀이하다 보면 팬심도 학습 의욕도 쑥쑥 올라간다. NCT와 함께 배우는 한국어 학습의 새로운 방법 《NCT’s KOREAN VOCABULARY NOTE》와 연동된 KOKIRI 앱은 NCT 멤버들의 실생활 한국어 표현을 배우고 복습할 수 있다. KOKIRI 앱에서는 주제별로 정리된 단어 리스트를 확인하고 각 단어와 관련된 NCT의 오리지널 영상 클립을 통해 단어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NCT 127, NCT DREAM, WayV 멤버들이 직접 발화한 예문으로 학습할 수 있어 더욱 생동감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재미있는 단어 퀴즈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복습하며 단어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전 세계 K-POP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한글 학습 특별 세트 NCT 팬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명확하게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세트를 구성하였다. 특별 세트에는 본책 외에 책에 등장하는 450개의 단어를 복습할 수 있는 단어장을 제공한다. 함께 제공되는 접착 메모지(NCT 19 멤버의 캐릭터로 디자인)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모르는 단어에 좋아하는 멤버의 얼굴이 디자인된 메모지를 부착하며 공부한다면 즐겁게 단어를 외울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학교 컨셉의 아크릴 스탠드를 책상 위에 세우고 책을 보면 학교에서 NCT 멤버들과 즐겁게 한국어를 공부하는 느낌이 들 것이다. NCT 팬뿐만 아니라 K-POP을 사랑하는 초급 한국어 학습자라면 《NCT’s KOREAN VOCABULARY NOTE》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 ※ 본 도서는 주요 내용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심리 설득술
경성라인 / 타고 아키라 지음, 강성욱 옮김 /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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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라인소설,일반타고 아키라 지음, 강성욱 옮김
90년대 초 한국과 일본에서 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두뇌체조>의 저자 타고 아키라의 책. 사람은 누구라도 어렸을 때부터 주입되어져 온 ‘고정관념과 선입관’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관점이나 느낌은 무엇 하나 확실한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알기 쉽게 말해서 인간심리에는 겉과 속이 있다. 이를 모르고 행동을 하면 자신도 타인도 상처를 입고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쳐버리기도 한다. ‘모든 것을 꿰뚫어본다.’고는 말할 수 없어도 사회나 사람들의 이면이나 감춰진 진실을 ‘꿰뚫어보며’ 살 수 있다면, 사람은 의도하지 않았던 길로 들어서거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을 상처 입히지 않고 서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어느 정도나마 사람들의 마음과 그 마음이 일으키는 제반문제를 꿰뚫어볼 수 있고, 훨씬 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저자만의 노하우로 간직하고 있던,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방법’을 총 정리한 것이다. 제1장. ‘계산을 꿰뚫어보는’ 심리설득술 1.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기대감 2.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사람 3. ‘악’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 4. 냉정함과 정당한 자세 5. 결단을 내리게 하는 비결 6. ‘동조 심리’의 메커니즘 7. 결정권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기 위한 전술 8. 집중되고 있는 힘을 분산 9. 이쪽의 잘못을 쉽게 인정 10. 의식적으로 경어를 사용 11. 난공불락의 상대를 설득 12. 충격이 완화되는 심리 메커니즘 제2장. ‘욕망을 꿰뚫어보는’ 심리설득술 1. 두 사람의 심리적 거리 2. 운명이나 우연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 3. 말투 하나로 목적을 달성 4. 이해관계가 없는 제삼자의 정보 5. 상대가 자발적으로 들어야겠다는 자세 6. ‘대답은 하나밖에 없다.’는 단정 7. 라이벌의 칭찬 8. 자연스럽게 이쪽의 문제로 끌어들이는 작전 9. ‘꺼려하는 인상’을 가장 10. 상대의 입장에 서서 그때까지의 상대의 수고를 위로 11. 상대의 대항의식을 봉쇄 12. 생리적 욕구의 충족 13. ‘싫기 때문이 아니라 할 수 없기 때문일 거.’라는 부추김 14. ‘내가 당신이라면’이라는 말의 설득력 15. ‘우리들’이라는 공통점 16. 추상도가 높은 문제 17. 칭찬과 웃음의 신뢰관계 제3장. ‘반감을 꿰뚫어보는’ 심리설득술 1. 모든 수단을 보이는 것 2. 불난 집에 부채질 3. 긴장된 마음의 치유법 4. ‘알았다.’는 말은 언어상의 트릭 5. 뒤끝이 없는 사이 6. 답변하는 행동 7.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향 8. 자존심을 건드려야 하는 벽창호 9. 상대가 느낄 감정을 자사람의 본심을 꿰뚫어 보는 심리 설득술 이 세상을 살다 보면 문득 사회나 세상에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모두가 왼쪽이라고 하면 오른쪽을 바라본다, 겉이 화려할 때에는 속을 들여다본다, 항상 같은 채널이 아닌 다른 채널을 체크해 보기도 한다. 평소 이러한 습관의 반복으로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기 시작하기도 한다. 원대하거나 그럴듯한 세계문제나 인류문제가 아니어도 좋다.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지구의 운명을 좌우하는 큰 문제나 흔한 부부간의 작은 문제도, 결국은 인간의 마음에서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사람의 마음은 지구보다 무겁고, 또한 사람의 마음만큼 헤아릴 수 없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처음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한 책을 쓴 것은 30대 전반기로 ‘독심술’이라는 책이었다. 굳이 ‘독심술’을 꺼낸 까닭은, 그 모든 일의 시작은 ‘사람의 마음만큼 알기 어렵고 또한 그만큼 알고 싶은 것은 없다.’라는 것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공부를 계속하고 저작물들이 늘어가면서 종종 “선생님은 사람의 마음을 모두 꿰뚫고 있지요.”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물론 그것은 터무니없는 말이다. 지금도 저자는 ‘사람의 마음만큼 알기 어렵고 그래서 그만큼 알고 싶은 것도 없다.’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말한다. 이 책도 물론 예외가 아니다. 사람의 마음과 그 마음이 일으키는 세상의 제반문제에 대해 ‘모두 꿰뚫고 있다!’라고까지는 말하지는 못해도, 적어도 이 정도는 ‘꿰뚫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면 사람들의 다양한 문제나 배경을 이해할 수 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의도하지 않았던 유혹이나 설득에 굴하여 후회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나아가 이러한 방어의 자세뿐 아니라, 사람의 본심을 읽을 수도 있다. 아울러 닫힌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열거나, 필요 없는 고민이나 방황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설득이나 조언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최종적으로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어느 정도나마 사람들의 마음과 그 마음이 일으키는 제반문제를 꿰뚫어볼 수 있다면 훨씬 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영문을 모른 체 인간성의 파괴로 발전하는 불행한 시대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 꿰뚫어본다!’라는 것에 어디까지 근접할 수 있을지, 독자 여러분도 이 한 권의 책과 함께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방법 사람은 누구라도 어렸을 때부터 주입되어져 온 ‘고정관념과 선입관’을 가지고 있다. 한 예로 어떤 아이가 부모님에게서 차의 무서움에 대해 철저하게 주입된 교육을 받은 뒤, 부모님이 차를 구입해서 아이를 태우려고 하자 무서워하며 타지 못했다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그림책에서 친근하게 보아오던 귀여운 곰이나 맹수들의 모습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은 실제로 맹수들을 만났을 때 그 무서움이나 위험을 모르게 된다. 이처럼 인간의 관점이나 느낌은 무엇 하나 확실한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심리에 관한 견해나 관점 등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알기 쉽게 말해서 인간심리에는 겉과 속이 있다. 이를 모르고 행동을 하면 자신도 타인도 상처를 입고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쳐버리기도 한다. ‘모든 것을 꿰뚫어본다.’고는 말할 수 없어도 사회나 사람들의 이면이나 감춰진 진실을 ‘꿰뚫어보며’ 살 수 있다면, 사람은 의도하지 않았던 길로 들어서거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을 상처 입히지 않고 서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어느 정도나마 사람들의 마음과 그 마음이 일으키는 제반문제를 꿰뚫어볼 수 있고, 훨씬 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필자만의 노하우로 간직하고 있던,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방법’을 총 정리한 것이다. ‘도무지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기 어렵다.’, ‘상사나 부하를 설득할 수 없다.’, ‘논쟁에서 지기만 한다.’ ‘그녀
내 체질에 맞는 식품으로 병을 고친다
태웅출판사 / 백승헌 지음 / 2000.12.01
10,000원 ⟶ 9,000원(10% off)

태웅출판사취미,실용백승헌 지음
"28 체질론"은 동무 이제마(李帝馬)선생의 사상체질론을 동양 철학과 서양 의학의 접점 속에서 계승, 발전시킨 이론이다. "28 체질론"의 창시자인 저자가 알기 쉽게 자신의 이론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28체질학회의 활동이나 대학 강의, 체질 분석 연구결과를 모아 엮은 것으로 탄탄한 이론과 구체적인 실천법이 돋보인다.1. 체질에 관한 알쏭달쏭한 상식 1. 체질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인다 2. 체질과 게놈 프로젝트 3. 미래의 건강과 질병을 예측한다 4. 체질과 인간 관계 5. 체질과 인종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6. 체질 식품과 성격 개조 7. 체질을 개선하면 정신적 갈등이 해소된다 8. 체질과 궁합 9. 두뇌의 기능이 성공을 좌우한다 10. 과학적 체질분석 11. 체질 식품을 어떻게 선택하고 섭취할 것인가 2. 음식으로 질병을 치료한다 1. 식품으로 체질을 개선한다 2. 태음인 체질 계열의 질병과 음식 치료법 3. 소양인 체질 계절의 질병과 음식 치료법 4. 태양인 체질 계절의 질병과 음식 치료법 5. 소음인 체질 계절의 질병과 음식 치료법 6. 성인병과 음식치료 7. 난치병과 불치병의 음식 치료 8. 어린이 성장을 위한 음식과 음식 치료법 9. 체질에 맞는 음식 비아그라 10. 수험생 성적 향상을 위한 체질과 음식 11. 체질과 여성 질환에 맞는 음식 12. 가정의학 13. 정신적 질환의 음식치료 3. 육식도 체질에 맞으면 보약이다 1. 체질개선, 채식으로 할 것인가? 육식으로 할 것인가? 2. 체질에 맞는 육식을 찾아라 3. 체질에 맞는 술은 보약이다 4. 비만은 잠재적 질병이다 5. 아름아운 피부는 젊음과 건강의 상징 6. 체질이 개선되면 인상이 바뀐다 7. 체질과 뇌 과학은 일치한다 8. 운명을 극복한다 4. 체질 생식, 이렇게 한다 1. 체질 생식이란 무엇인가? 2.
영어회화 줄기 패턴 164
북앤월드(EYE) / 성호경 지음 / 2013.01.07
16,800원 ⟶ 15,120원(10% off)

북앤월드(EYE)소설,일반성호경 지음
시중의 다른 패턴 영어책들과 달리 패턴 하나하나를 심층 분석하여 패턴 하나하나가 각인될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2,000여 개가 넘는영어 표현들이 실려 있다. I am …, You are …, Are you …?, Do you …? 따위의 지극히 기초적이고 상식적인 상투어는 패턴으로 인정하지 않고 배제하였다. 또한 가능한 한 패턴으로서의 성격이 뚜렷한 자료만을 실었다. PartⅠ. 미국인들이 날마다 쓰는 패턴들 Spoken Patterns the Americans Speak Daily # Pattern 01 I want ... …을 원해요 / …을 주세요 # Pattern 02 I want to ... …하고 싶어요 # Pattern 03 I will ... …하렵니다 / …할 거예요 # Pattern 04 Will you ...? …해줄래(요)? Would you ...? …해주시겠습니까? # Pattern 05 May I ...? …해도 괜찮겠습니까? # Pattern 06 Can I ...? 1. …해도 될까요? / …할까요? 2. 내가 …할 수 있을까요? # Pattern 07 Can you ... ? 1. …해주시겠어요? 2. …할 수 있으세요? # Pattern 08 Shall we ...? 우리 …할까요? # Pattern 09 Shall I ...? 제가 …할까요? # Pattern 10 Let's ... …합시다 Let's not ... …하지 맙시다 # Pattern 11 Let me ... …하게 해주세요 / …하겠습니다 # Pattern 12 There is[are] ... …이[가] 있습니다 # Pattern 13 I would ... 나라면 [나 같으면] …하겠어요 I would not ... 나라면 [나 같으면] …하지 않겠네요 # Pattern 14 I would like ... …을 원합니다 / …을 가지고/먹고/마시고 싶어요 # Pattern 15 I would like to ... …하고 싶어요 #Pattern 16 How about ...? …영어로 말하고 싶다면 미국인들의 언어 언어습관의 패러다임을 이해 하라! 미국인들의 언어 습관에는 알정한 패러다임(paradigm)이 있고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대부분의 말들이 그 패러다임의 틀 속에서 이루어지며 일상회화에는 일정한 줄기 패턴이 있고, 그 패턴의 틀에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어휘를 바꿔가며 수많은 표현을 만들어 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치 고구마나 감자의 줄기를 당기면 수많은 감자, 고구마가 딸려 나오듯이 하나의 패턴만 알면 수많은 표현을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입버릇처럼 많이 쓰는 (It) looks like ...라는 패러다임의 예를 보자. Looks like it's going to rain./ Looks like he's a liar./ Looks like she likes you./ Looks like many North Koreans are starving./ Looks like John and Mary are hitting it off./ Looks like Miller's business is picking up./ Looks like it's going to be a scorcher./ Looks like she's a bimbo./ Looks like we're going to have another recession./ Looks like a lot of people are against capital punishment./ Looks like he's very smart. 등등 ……… 이렇듯 Looks like …라는 패러다임 하나만 알면 수십, 아니 수백 개의 표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및 유의 사항 ★ I am …, You are …, Are you …?, Do you …?, This is … , Is that …?, I have 따위의 지극히 기초적이고 상식적인 상투어(常套語)는 패턴으로 인정하지 않고 배제하였습니다. 이런 기초 상투어는 하나의 패턴이라기보다 누구나 아는 원초적 기본 상식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초 상투어까지 패턴으로 다룬다면 책의 부피가 수천 페이지로도 모자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기초 상투어들이 다른 말과 결합하여 뚜렷한 패턴의 성격을 띨 경우 이를 포함하였습니다. ★ 영어에는 실제로 하나의 패턴인지 아닌지 구별하기가 모호한 표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예를들면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패턴 교재들에 실려 있는 I am …, You are …, He is …, Theyare … 따위의 표현들은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의 패턴으로 인정하기가 곤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표현들은 be동사의 인칭변화에서 파생된 기초 문법의 문제이므로 일일이 하나의 패턴으로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가능한 한 패턴으로서의 성격이 뚜렷한 자료만을 실었습니다. ★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소개하면 충분할 것을 여러 개로 뻥튀김하여 개수 늘리기를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Let me …의 패러다임 하나로 충분할 것을 Let me know …/ Let me see …/ Letme hear …/ Let me stay …/ Let me go …/ Let me say …/ Let me try …/ Let mecheck …/ Let me ask …/ Let me know if …/ Let me tell you … 식으로 마치 각기 다른패턴인 양 수없이 나열하여 개수를 늘여가는 방식을 피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시중의 다른 패턴 영어책들과 달리 패턴 하나하나를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의 인지 능력을 100% 이끌어내려고 획기적인 시도를 한 점입니다. 대충대충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 철저한 분석과 해부를 통하여 패턴 하나하나가 어느새 독자들의 뇌리에 각인될수 있도록 배려와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문학과 글
푸른사상 / 최명숙 지음 / 2013.03.15
17,000

푸른사상소설,일반최명숙 지음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하면서 참고했던 학자들의 견해와 나름대로 독자적으로 작성한 강의록을 바탕으로 집필한 원고를 엮은 것이다. 글의 구성은 문학의 이해에서는 이론과 작품 감상 뿐 아니라 시 창작과 수필 창작 방법을 통해 문학을 향유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자기표현의 수단이 되는 글쓰기 방법을 실었다.머리말 제1장 문학이란 무엇인가 1 _ 문학의 본질 2 _ 문학작품을 읽는 방법 3 _ 문학의 기원과 기능 제2장 문예사조의 이해 1 _ 문예사조의 개념 2 _ 문예사조의 전개 제3장 시의 이해 1 _ 시의 본질과 리듬 2 _ 비유와 이미지 3 _ 상징과 어조 4 _ 아이러니와 역설 5 _ 시 작품 읽기 6 _ 시 창작의 실제 제4장 소설의 이해 1 _ 소설이란 무엇인가 2 _ 소설의 요소와 플롯 3 _ 인물과 성격창조 4 _ 시점과 거리 5 _ 배경 6 _ 소설의 유형 7 _ 소설 작품 읽기 제5장 희곡의 이해 1 _ 희곡이란 무엇인가 2 _ 희곡의 인물과 구성 3 _ 희곡 작품 읽기 제6장 수필의 이해 1 _ 수필이란 무엇인가 2 _ 수필 작품 읽기 3 _ 수필 창작 방법 제7장 한국 현대문학의 흐름 1 _ 개화기∼해방 전까지 2 _ 해방직후∼1970년대까지 3 _ 1980년대와 그 이후 제8장 작문의 절차 1 _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2 _ 작문의 절차 3 _ 단어 4 _ 문장 5 _ 단락 쓰기 제9장 글의 진술방식 1 _ 서사 2 _ 묘사 3 _ 설명 4 _ 논증 제10장 글쓰기의 실제 1. 시사 비평문 2. 기사문 3. 서평 4. 자기소개서 5. 보고서 쓰기 제11장 국어정이 책은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하면서 참고했던 학자들의 견해와 나름대로 독자적으로 작성한 강의록을 바탕으로 집필한 원고를 엮은 것이다. 글의 구성은 문학의 이해에서는 이론과 작품 감상 뿐 아니라 시 창작과 수필 창작 방법을 통해 문학을 향유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자기표현의 수단이 되는 글쓰기 방법을 실었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문학작품을 읽고 감상하며 그 느낌을 글로 표현하고 나아가 실용문 쓰기까지 접근한다면 효율적인 공부가 되리라 생각한다. 한편 글쓰기의 중요성은 날마다 부각되고 있는데 실제로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작문 부분을 구성할 때도 어렵게 접근하지 않고, 꼭 필요한 부분들만 기술하여, 실제 글쓰기에 적용하도록 하였다. 각 부분마다 넣어 놓은 예문을 잘 읽고, 이해를 통해 글쓰기 방법을 습득한다면, 글 읽기와 쓰기에 도움을 얻을 것이다.
레이저 눈밑지방제거.재배치 및 다크서클, 시술체험기
종문화사 / 김성완 엮음 / 2014.07.25
11,000

종문화사취미,실용김성완 엮음
이제까지의 의학서적은 의사선생님의 의학지식과 시술에 대한 서술로 출간되었다. 김성완 피부과는 눈밑지방제거.재배치 및 다크서클 치료 2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시술한 환자분들께서 보낸 1996년도부터 지금까지의 시술체험기를 엮어 출간했다. 김성완 피부과는 1995년 이산화탄소레이저가 도입된 초창기부터 눈밑지방제거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지난 20년 동안 7,000례 이상의 많은 임상경험과 눈밑지방, 다크서클 환자 15,000여명의 데이터를 토대로 하여 40여 차례 국내외 각종 학술대회와 강연,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외에 젊은 연령층의 커다란 고민거리인 다크서클을 호전시키는 자가혈치료를 연구 개발하였으며, 그리고 심층피부재생술을 이용한 기미, 주름제거와 여드름흉터 치료 등 최신의 선도적인 치료기법을 도입하여 항상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연구하여 관련 학회에 여러 차례 발표했다.들어가는 글 1장 눈밑지방 1-1. 눈밑지방 후기 1-2. 눈밑지방 추천(눈밑지방 잘하는 병원) 2장 눈밑지방제거 2-1. 눈밑지방제거 후기 2-2. 눈밑지방제거 추천(눈밑지방제거 잘하는 병원) 3장. 눈밑지방재배치 3-1. 눈밑지방재배치 후기 3-2. 눈밑지방재배채 추천(눈밑지방재배치 잘하는 병원) 4장. 눈밑지방재수술 4-1. 눈밑지방재수술 후기 4-2. 눈밑지방재수술 추천(눈밑지방재수술 잘하는 병원) 5장. 다크서클 5-1. 다크서클 후기 5-2. 다크서클 추천(다크서클 잘하는 병원) 6장. 레이저 눈밑지방제거 7장. 레이저 눈밑지방재배치 8장. 눈밑애교살 9장. 눈밑주름 10장. 눈밑처짐 11장. 눈밑지방제거수술 부작용 눈밑지방, 다크서클의 올바른 정보제공! 김성완 피부과는 1996년 피부과를 개원한지 올해로 28주년을 맞이한다. 김성완 피부과가 개원했을 당시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미미했다. 하지만 요즈음 외적인 아름다움과 젊음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와 개인적인 바람으로 인하여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자기관리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1990년도 초부터 레이저의술이 미국에서 도입되면서 모든 의학 분야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수술에 또 하나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다주었다. 특히, 1990년 중반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산화탄소 레이저를 이용한 눈밑지방제거술(눈밑지방재배치술)은 많은 장점과 이점으로 인하여 현재는 널리 시행되는 시술법이 되었다. 김성완 피부과는 1995년 이산화탄소레이저가 도입된 초창기부터 눈밑지방제거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지난 20년 동안 7,000례 이상의 많은 임상경험과 눈밑지방, 다크서클 환자 15,000여명의 데이터를 토대로 하여 40여 차례 국내외 각종 학술대회와 강연,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외에 젊은 연령층의 커다란 고민거리인 다크서클을 호전시키는 자가혈치료를 연구 개발하였으며, 그리고 심층피부재생술을 이용한 기미, 주름제거와 여드름흉터 치료 등 최신의 선도적인 치료기법을 도입하여 항상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연구하여 관련 학회에 여러 차례 발표했다. 눈밑지방과 다크서클은 과거 중년 여성들의 고민으로만 치부되었으나 요즈음 남성과 20대 젊은 연령층에서도 많이 상담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부고민 전체로 보면 작은 영역이지만 심도 있는 정보가 공유되지 않았다. 이제까지의 의학서적은 의사선생님의 의학지식과 시술에 대한 서술로 출간되었다. 김성완 피부과는 눈밑지방제거?재배치 및 다크서클 치료 2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시술한 환자분들께서 보낸 1996년도부터 지금까지의 시술체험기를 엮어 출간했다. 환자들이 시술 전에 겪어온 스트레스와 고민, 시술을 결정하는 과정을 환자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기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술과정에서 느끼는 의사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고민 그리고 시술 후의 불편한 고통과 기쁨을 섬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래서 『눈밑지방제거?재배치 및 다크서클, 시술체험기』는 실제로 시술경험이 있는 환자의 진솔한 시술체험 후기를 통해, 부족하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 마음고생을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기울어진 식탁
책과나무 / 김담 지음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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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소설,일반김담 지음
6·25전쟁 전에는 북한 땅이었다가 휴전 후 남한 땅이 된 민통선 부근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중늙은이들의 이야기다. 많은 재산을 일궈 냈지만 가족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된 종두와 그의 아들 윤오, 현직 검사인 아들 덕분에 어깨에 힘을 주고 사는 종원, 행방을 모르는 인민군 출신 아버지와 피란 중 사망한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홍주 등 여러 가지 사연으로 얽힌 인물들이 등장한다. 농촌소설의 계보를 이었다는 평으로, 문장 사이사이에 녹여 쓴 순우리말은 이 작품만의 매력이다.제8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 소감 지며리 정진뿐임을 잊지 않으며 -김담 제8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심사평 오랜만에 만나게 된 굵직하고 듬직한 장편소설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제8회 김만중문학상의 소설 부문 금상 수상 작품집이다. 제8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심사평 중에서 「기울어진 식탁」은 6·25전쟁 전에는 북한의 땅이었다가 휴전 후 남한의 땅이 된 민통선 부근에서 농사짓고 사는 중늙은이들의 이야기다. 많은 재산을 일궈 냈지만 가족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된 종두와 그의 아들 윤오, 일제 말 일제의 밀정이었던 아버지 덕에 재산을 일으키고 그의 아들이 현직 검사여서 어깨에 힘을 주고 사는 종원, 행방을 모르는 인민군 출신 아버지와 피란 중 사망한 어머니 사이에서 큰 홍주 등등 쉽지 않은 공간에 여러 사연으로 얽힌 인물들에 대한 묘사는 가히 압권이다. 농촌소설의 계보를 이었다고 볼 수 있을 텐데, 연약해진 한국 문단에서 오랜만에 만나게 된 굵직하고 듬직한 장편소설이었다. 읽는 내내 행간에서 느껴졌던 ‘삶의 덧없음’과 더불어, 문장 사이사이에 잘 녹여 쓴 순우리말은 이 작품의 또 다른 미덕이다. “제8회 김만중문학상 소설부문 금상 수상 작품집 농촌소설의 계보를 이은 『기울어진 식탁』” 김만중문학상은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유배지인 경남 남해군에서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리며,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 수상하고 있으며, 남해군에서는 2010년 제1회 김만중문학상을 시작으로 매년 작품을 공모하여 수상하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제8회 김만중문학상의 소설 부문 금상 수상 작품집이다. 『기울어진 식탁』은 6·25전쟁 전에는 북한 땅이었다가 휴전 후 남한 땅이 된 민통선 부근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중늙은이들의 이야기다. 많은 재산을 일궈 냈지만 가족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된 종두와 그의 아들 윤오, 현직 검사인 아들 덕분에 어깨에 힘을 주고 사는 종원, 행방을 모르는 인민군 출신 아버지와 피란 중 사망한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홍주 등 여러 가지 사연으로 얽힌 인물들이 등장한다. 농촌소설의 계보를 이었다는 평으로, 문장 사이사이에 녹여 쓴 순우리말은 이 작품만의 매력이다.“자신을 파괴하는 것만이 복수일까?”“딱 일주일만 애경이하고 살고 싶었는데, 낌새를 챘는지 벌써 어디로 튀었어.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강변에 살자. 애경이 이 노래를 부를 때 이미 내 운명은 정해졌어. 햇볕에 달구어진 모래톱은 숭어뜀이라도 할 것처럼 반짝거리고, 나는 그 금모래 밭에서 애경이 허벅지를 베고 누워 영영 잠들고 싶었는데. 하, 나는 여기 이렇게 있는데 아무도 나를 못 봐. 아니, 나조차 내가 누구인지 몰라, 모른다고.”눈에 보이는 바다는 경계석을 세울 수 없었지만, 이곳 사람들은 정해진 기간 동안만 북방한계선 근처 저도어장에서 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구도 더 이상 북쪽으로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해안경비정이 경계선을 지키고 있는 사이에도 이따금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넘어 버리는 어선들 때문에 바다에는 풍랑이 일었다. 넘을 수 없다고 강제하는 어로한계선을 넘는 배들이었다.정선은 손에 들고 있던 생수병으로 칼칼한 목을 축였다.“아무리 해도 돌이킬 수 없는 것이 있다고.”“그럴까?”“그렇지.”“아니. 봄꿈이고, 헛된 희망일지라도 계속 가 봐야겠어, 나는.”
오래된 습관
들꽃 / 강준모 (지은이) / 2018.10.31
8,000

들꽃소설,일반강준모 (지은이)
자서 제1부 본질적인 것은 청소기를 돌리면서 / 개인택시 / 습작기 / 둥글다는 것은 / 발톱을 깎다 / 오래된 습관 / 간짜장을 기다리며 / 선이 벽을 재다 / 마루 / 주광성 / 앤트로피 / 낯선 어둠 / 계절 여행 / 대한민국 장례식 / 분리수거를 하면서 / 스크린도어 수리공 / 본질적인 것은 / 고백 / 찐 계란을 먹는 법 / 사서 제2부 자판기의 변명 서랍들 / 대식가 / 모래 / 반달 / 해삼 / 사막 개미 / 짱뚱어 / 진눈깨비 / 정형외과 / 승강기 / 소용돌이에 관하여 / 자판기의 변명 / 지하주차장 / 시계 / 변기 / 황복 / 마을버스 / 캠핑카 / 터널 / 초승달 제3부 감나무가 보이는 다락방 노가리 / 내가 김을 좋아하는 이유 / 망우역 / 부적합 / 한탄강에서 / 벚꽃이 갈래꽃으로 흩어지는 날 / 내부순환도로 / 대학병원 휴게실에서 / 못에 대한 소묘 / 열정과 쇠락 / 탑골 공원 / 오래된 모자 / 가난 박물관 / 식구 / 칠레산 홍어 / 느티나무 / 엄지 / 반의어 / 나목 / 감나무가 보이는 다락방 제4부 독서하는 나무 목련 / 의자 / 아지랑이를 게걸스럽게 먹은 산수유 / 나무의 작법 / 꽃샘 추위 / 바닷가 미술관 / 아침에 바이칼을 보다 / 지침 / 편백나무 숲2 / 담쟁이 / 담쟁이2 / 장마 / 장봉도 / 마음이 긴바지를 입는다 / 가을은 힘이 세다 / 폭설 / 춘장대 / 겨울 비가 / 독서하는 나무 / 어떤 풍경 작품해설|이종섶ㆍ사물의 공간성과 자의식
고양이들
꿈꾸는인생 / 이은혜 (지은이)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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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인생소설,일반이은혜 (지은이)
‘들시리즈’는 한 사람이 책 한 권 분량을 꽉 채워 말할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한 에세이다. 즐거운 것이나 괴로운 것, 재미있는 법칙, 배워야 할 삶의 태도 등 그 어떤 것도 주제가 될 수 있다. 다양한 이야기를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서 기획한 시리즈다. <고양이들>은 들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고양이로 인해 삶이 완전히 달라져 버린 ‘개과 사람’의 이야기다. 고양이의 멋짐을 알게 된 이상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고백하며, 저자는 오늘도 기쁘게 사룟값을 벌고 공손히 간식을 바친다. 이 책은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한 십여 년 시간의 압축이자 고양이로 인해 변하고 자란 집사의 성장 기록이다.004 프롤로그 014 한밤의 기묘한 밀회 019 불가해한 존재와 살고 있습니다 024 솜털 뒤의 광기 029 하악질이 눈키스가 되기까지 035 5년 만의 일 042 길고양이만 아는 새벽 식당 048 나태천국 053 나와 고양이와 알레르기 060 유기묘는 다르다는 편견 066 캔 따개 인간들의 은밀한 예술 072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081 육지 이사 대작전 088 불면의 밤 095 너의 모순을 안 듯 100 낯선 과일과 언어와 거리와, 고양이 109 하지 않는 방법 116 다른 시간 121 무지개다리 너머를 말하는 연습 127 사랑 없이 사랑을 말하는 일 132 행성에 안녕을 148 아스트란시아 152 공명하는 마음 159 가만한 청자 166 에필로그고양이를 키운다는 건, 고양이를 둘러싼 세계도 함께 온다는 의미 누워 있는 주인의 얼굴에 엉덩이를 갖다 대고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고양이 영상이 조회수 몇백 만을 기록했다. 고양이의 건방진 태도를 문제 삼는 주인의 투정 섞인 말이 재미를 더한 것이 사실이지만, 주인이 투덜대거나 말거나 사람들은 고양이 편에 선 듯하다. 더 건방지게 굴어도 고양이를 옹호하고 지지할, 아니 오히려 환호할 사람들이 댓글 창을 점령했다. 짐작건대 고양이 편을 드는 사람이 많아서 집사는 흐뭇했을 테다. 반려동물 콘텐츠가 그야말로 넘쳐난다. 그 중심에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를 태그로 한 게시글이 특정 SNS에만 3천만 개가 넘는다. 집사들은 열정적으로 개인 사진첩을 풀고. ‘랜선’ 이모와 삼촌들은 아낌없는 애정 공세로 응답하고 있는 것이다. 간혹 집사의 업데이트가 늦어지기라도 하면 집사는 안면 없는 이들로부터 꾸중을 듣는 일마저 생기는데, 꾸중을 하고 또 듣는 이 어느 한쪽 기분 상하는 일이 없으니 기막힌 현상이다. SNS의 일상화 덕분에 과거 ‘영물’이란 이름으로 두려운 존재로까지 인식되어 온 고양이가 폭넓은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만이 알 수 있었던 고양이의 매력,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일상에서 보이는 사랑스러움과 엉뚱함과 무심함과 지랄 맞음을 이제 보다 많은 사람이 알게 된 것이다. 그런데 많은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사진과 몇 분짜리 동영상에는 중요한 이야기가 생략되어 있다. 생을 함께함에 따라오는 역할과 책임, 서로에게 익숙해지기까지의 지난한 과정, 일상의 극한 변화 말이다. 고양이의 언어와 시기에 따른 행동을 익히는 것, 매일 똥오줌을 치우고 어마어마한 털 빠짐을 견디는 것, 사룟값과 병원비 등 고정 지출을 확보하는 것, 노화를 받아들이고 돕는 것, 무엇보다 먼저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체질과 환경인지 확인하는 것 등. 사실 집사의 삶을 구성하는 건 이 생략된 이야기들이고, 그것들은 때로 힘겹고 무겁고, 슬프다. 따라서 집사들은 이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 새끼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외모만 보고 누군가 입양을 서두르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이 책은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지만, 꼭 그렇기만 한 것은 아니다. 사랑하는 이로 인해 삶의 지축이 움직인 사람의 이야기며, 편견에 맞서는 이야기인 동시에 질병과 모순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p.7) 이은혜 작가는 ‘개과 사람’에서 서서히 ‘고양이과 사람’이 된 과정과 십여 년을 함께한 두 고양이와의 애틋하고 다정한 순간을 기록했다. 길목을 지키고 선 고양이가 무서워 동네를 빙 둘러 집으로 갔다는 이야기에선 웃음이 나고, 고양이의 눈동자에서 이름 모를 행성을 발견한다거나 고양이가 있어 불면의 긴긴밤을 버틸 수 있었다는 고백엔 눈물도 난다. 그런데 저자는 이러한 개인적인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고양이에 대한 여전한 오해들과 동물학대, 반려동물의 죽음 그 이후까지를 두루 말한다. 끊임없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깜찍 발랄한 동영상 너머의 이야기를 포함시킨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반려인들끼리의 연대와 생명을 가진 존재에 대한 존중, 제도적 변화의 필요성으로 그 시선을 넓혀 독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고양이를 키운다는 건 고양이를 둘러싼 세계도 함께 온다는 의미”(p.111)라는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은 단순히 고양이의 매력을 드러내기보다 고양이로 연결된 세계를 보여 준다. 결국 고양이를, 누군가를 삶에 들인다는 건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는 것이란 사실을 일깨우듯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물론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찾아다니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 조만간 고양이 세계를 맞이할 그들에게 이 책을 각별히 추천한다. 고백하자면 내가 가진 애정의 일부는 함께 사는 고양이들에게 물려받았다. 불면의 밤마다 조용히 곁에 있어 주던 반야, 야근으로 새벽 귀가를 할 때면 털이 눌린 얼굴로 마중을 나오던 애월. 무기력증이 심해져 방바닥에 껌처럼 붙어 있던 시기에 함께 나란히 누워 주던 두 고양이들. 아무리 긴 글을 써도 이들에게 고마움을 온전히 전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반려동물과의 삶을 궁금해하던 한 글벗에게 전한 나의 말로 갈음한다. 고양이와 함께 산다는 건 미처 구하지도 못했던 구원을 매일 받는 기분이라는 것. 만약 내가 누군가에게 보낸 마음이 다시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 내게는 고양이가 있으니까. 심지어 그 고양이가 무릎에도 가끔 올라오니까. 그러면 정말이지 뭐든 괜찮아질 것 같은 기분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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