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속 좁은 여자가 더 행복하다
유나미디어 / 심상인 지음 / 2009.12.28
14,000원 ⟶ 12,600원(10% off)

유나미디어취미,실용심상인 지음
산부인과 의사인 필자가 그동안 여성클리닉 분야에서 쌓은 많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원만한 부부생활을 위해 여성 쪽에서 준비하고 갖추어야할 부분을 정리한 책이다. 부부간의 성생활에 보다 큰 만족감을 주기 위한 조치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부부생활에서 알아두어야할 갖가지 상식들을 소개하며, 군데군데 Tip을 통해 성생활과 관련된 각종 재미있는 상식들을 전하고 있다. 원만한 부부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처녀막 복원술, 요실금 치료, 비만탈출 문제 등도 다룬다.1. 알면 알수록 미묘한 여자의 몸 /여성은 강하다 /성기(聖器)이자 성기(性器) / 10만 달러의 행복 /여성성형 질의응답(Q & A) 2. 당신의 몸을 처음처럼, 처녀막 복원 기억에 남는 환자 /Tip. 섹스의 주도권 /처녀막에 집착하는 남자들 /Tip. ‘물건’의 크기 3. 여성의 꽃, 소음순 성형 내 몸속의 즐거운 미로 /1차 성감대 /2차 성감대 Tip. 섹스 시간 / 여성의 꽃, 소음순 /소음순 성형 4. 남자가 더 좋아하는 이쁜이수술 Tip. 오르가슴의 이유 /여성 성기능 지수(FSFI) /여성의 몸을 지키는 파수꾼, 질 /이쁜이수술 5. 불감증 여성을 위한 음핵표피 제거술 카마수트라》와 여성의 쾌락 /궁녀의 방중술 / 여성 불감증 /클리토리스 /음핵표피 제거술 6. 남자를 사로잡는 양귀비수술 오르가슴은 황홀경 /오르가슴의 메커니즘 /오르가슴의 종류 /G-스폿 이야기 Tip. 비아그라 /양귀비수술 /Tip. 오럴섹스 상식 7. 중년의 불청객, 요실금 기억에 남는 편지 /Tip.섹스를 해야 예뻐진다 /요실금과 삶의 질 /Tip. 나이와 성생활 8. 비만탈출의 최신경향 아름다움의 기준 /아름다움은 권력이다 /비만은 병이다 /HPL지방용해술 /메조테라피 /PPC지방분해주사 부록 : -수술이 두려운 여성을 위한 현장 스케치 여성의 성(性)트러블을 극복할 완벽 가이드 “섹스는 인생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여자와 남자의 행복을 좌우한다”고 성 심리학자 와츠슨이 주장한바 있다. 인간은 의식주의 존재인 동시에 성적 존재인 것이다. 하지만 만족스런 성생활을 가로막는 요인들 또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다. 요즘 스포츠 신문들만 봐도 남성들의 성기능 강화 문제를 다룬 광고들로 가득하지 않은가.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여성들에게도 수많은 성 트러블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 단지 여성들은 이 문제를 부끄럽게 생각해 잘 드러내질 않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산부인과 의사인 필자가 그동안 여성클리닉 분야에서 쌓은 많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원만한 부부생활을 위해 여성 쪽에서 준비하고 갖추어야할 부분을 총정리했다. 부부행복을 되찾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속이 좁으면 왜 행복할까요? -부부생활 행복을 위한 길잡이 1)여성의 성생활 내면 구조와 메카니즘 부부생활을 하는데 있어 여성 성기는 과연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내?외성기의 모습과 그 기능을 자세히 설명하고 성감대를 1차 성감대(클리토리스 소음순 대음순 질전정 질 G-스폿 유두)와 2차 성감대(입 귀 머리카락 겨드랑이 목 회음부 허벅지와 엉덩이)로 나누어 그 기능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옛 인도의 성애서인 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왕조시대 궁녀들이 임금을 제대로 모시기 위해 얼마나 피나는 성생활 준비를 해 왔는지도 상세히 소개했다. 억압적이고 폐쇄적인 옛날 여성과는 달리 요즘 여성들은 다양한 성생활 개발을 통해 오르가슴의 종류도 10여가지나 즐기고 있다고 일러주면서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 오르가슴에 이르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2)성생활의 장애요인 빨리 찾아 해결해야 이 책은 부부간의 성생활에 보다 큰 만족감을 주기 위한 조치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우선 중간 제목만으로도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여성의 꽃, 소음순 성형”, “남자가 더 좋아하는 이쁜이 수술”, “불감증 여성을 위한 음핵표피 제거술”, “남자를 사로잡는 양귀비 수술”등을 들 수 있다. 이같은 내용들은 부부행복이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것만으로 찾아오는 게 아니라 끊임없는 연구와 정보 수집을 통해 실천해 나감으로써 가능하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네 아낙들은 아직도 이런 문제에의 접근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시정 노력을 주저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래서 자기의 은밀한 ‘그곳’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관찰해 보지도 않는다. 그저 하루 한두번 ‘그곳’을 물로 씻기만 하면 그만인 걸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적어도 하루 한번은 거울을 ‘그곳’에 비추며 살펴봐야한다. 성생활과 관련된 자신의 1,2차 성감대 어딘가에 무슨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지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갖고 찾아내고 고치려는 노력이 있어야 행복이 뒤따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부부생활에서 알아두어야할 갖가지 상식들 소개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군데군데 Tip을 통해 성생활과 관련된 각종 재미있는 상식들을 전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섹스의 주도권, ‘물건’의 크기, 궁합, 비아그라, 오럴섹스의 상식, 나이와 성생활등 눈여겨볼 대목이 많다. 이밖에 원만한 부부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처녀막 복원술, 요실금 치료, 비만탈출 문제등도 곁들여 다루고 있다.
소셜 비헤이비어
웨일북 / 김성준, 홍현경 (지은이) / 2024.06.05
18,500원 ⟶ 16,650원(10% off)

웨일북소설,일반김성준, 홍현경 (지은이)
김성준 시몬스 브랜드전략부문 부사장이 급변하는 시대에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의 총체다. 저자는 역사부터 인문학, 사회학까지 종횡무진하며 발견한 마케팅의 핵심 비밀이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소셜 비헤이비어(Social Behavior)’의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전격 공개한다. ‘소셜 비헤이비어’란 직역하면 ‘사회적 행동’이다. 이 개념은 인간의 사회적인 행동이 개인의 특성과 사회적으로 처한 상황에 따라 결정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본래 사회학에서 인간 행동의 원인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던 이 개념이 마케팅에 적용되었을 때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실전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그동안의 마케팅은 소비자의 심리를 추론해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 물건을 사게 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소셜 비헤이비어’를 이해하게 되면, 소비자의 행동을 관찰하고 일정한 패턴을 파악해 심리를 유발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자신도 모르게 브랜드를 선택하고 열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혁신적인 역설계인 것이다. 저자는 이 책 《소셜 비헤이비어》에 소비자의 행동을 설계하고 유발하는 ‘인플루언서’ ‘팬덤’ ‘바이럴’ 등을 활용하는 법부터 미래 기업의 새로운 생존 전략인 ‘ESG’까지, 12개의 히든 키워드로 묶어 훌륭한 케이스 스터디와 함께 담았다.이 책을 먼저 읽은 전문가들의 추천사 프롤로그_시장을 움직이는 건 결국 사람이다 Step 1. 심리가 아니라 행동을 설계하라 Code 1. 누가 소비자의 생각과 행동을 유도하는가 |미디어| 미디어, 역사의 변곡점이 되다 소셜 비헤이비어란 무엇인가? 대박보다 완판을 좋아하는 세대 SNS가 생각과 행동을 조종한다 나보다 나에 대해 더 잘 아는 스마트폰 Code 2. 검색창을 보면 행동이 보인다 |플랫폼| 플랫폼의 톤 앤 매너 MZ는 네이버에서 검색하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을 쓰는 사람은 누구일까? 콘텐츠를 만들기 전에 플랫폼을 먼저 이해하라 메타버스에서 Z세대를 만나다 제품과 함께 브랜드 이름도 파는 법 알파세대 자녀에게 팔면 MZ세대 부모가 산다 80년대생 아바타 VS 90년대생 아바타 Code 3. 시장을 흔드는 새로운 계급이 탄생하다 |인플루언서| 사회가 급변할 때 사회 계층도 바뀐다 코로나19가 탄생시킨 인플루언서라는 소셜 팬데믹으로 번성한 인플루언서 인플루언서가 만든 새로운 시장 marketing note Step 2. 말하지 않아도 원하게 하라 Code 4. 소비자는 온라인에서 다른 얼굴을 한다 |캐릭터| 멀티 페르소나란 무엇인가? 100개의 SNS, 100개의 캐릭터 페르소나보다는 캐릭터 스마트폰과 캐릭터 캐릭터와 세대 차이 페르소나보다는 플랫폼 분석 Code 5. 마케팅은 세대를 초월해야 한다 |유스 컬처| 유스 컬처는 세계를 통합한다 유스 컬처와 콜라보레이션하다 시몬스, 힙하게 거듭나다 marketing note Code 6. 브랜드를 잘 경험하면 사랑하게 된다 |스페이스| 노골적이기보다 세련되게 어필하라 애착 관계를 만드는 핵심, 공간 팝업 스토어에 ‘지역성’을 더한 이유 이 공간을 떠올리면 어떤 느낌이 들까? 팝업 스토어에서 F&B는 필수일까? 공간의 진화, 카멜레존 인스타그램을 보면 아이덴티티가 보인다 Step 3. 모으지 말고 모이게 하라 Code 7.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없다 |팬덤| ‘to do’보다는 ‘not to do’로 창의적으로 이색적인 경험, 즐거운 기억을 팔다 자발적으로 모일 때 팬이 된다 브랜딩은 호감을 설계하는 것 marketing note Code 8. 브랜드와 소비자는 대화해야 한다 |피드백| 정보를 서치하고 취향을 아카이빙하는 시대 피드백이라는 현대적 유희 피드백이 지갑에 미치는 영향 피드백은 공감의 다른 말 Code 9. 광고 100번보다 입소문 한 번이 낫다 |바이럴| ‘느낌’이 답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라 침대 없는 침대 광고 호불호가 강해서 바이럴이 된 좋은 예 브랜딩에 시대정신을 녹여라 텔레비전 대신 유튜브를 선택한 이유 바이럴이 시작되는 의외의 장소 marketing note Step 4.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라 Code 10. 사람을 먼저 경영하라 |애자일| ‘not to do list’를 만드는 이유 지속 가능한 성장의 조건, 조직 문화 애자일하게 일하는 법 리더가 해야 하는 일 직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게 하는 법 위계와 직급 대신 크루로 일하기 Code 11. 인간적인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 |로컬라이징&소셜라이징| 판매도 소비도 대의명분 ‘갓생’하는 파타고니아와 프라이탁 잘할 수 있는 일로 선행에 동참하라 로컬라이징이란 무엇인가? 소셜라이징이란 무엇인가? marketing note Code 12. 격변의 시장을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ESG| 머리로 알던 ESG를 마음으로 깨닫다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나눔하기 ESG는 왜 필수가 되었는가? 난연 매트리스 제조 공법 관련 특허를 공개한 시몬스 침대 ‘얼마나 벌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벌 것인가’ marketing note 참고 자료 ★강력 추천★ 김난도, 홍성태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행동하는 마케터, 시몬스 부사장 김성준이 역사, 심리, 사회에서 발견한 고객과 시장을 꿰뚫는 힘 +저성장 시대, 불황에도 살아남는 브랜드가 반드시 하는 이것!+ +시장의 흐름을 읽고 가장 빠르고 트렌디하게 마케팅할 수 있는 비밀+ +기존의 마케팅 공식을 깨부수는 완전히 새로운 ‘거꾸로’ 설계법+ “고객의 행동을 읽으면 시장의 흐름이 보인다. 마케팅의 관점을 바꾸는 순간 시장이 생각대로 움직인다” 시대 불문, 세대 불문, 변화에 강한 브랜드의 불변의 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하이브리드 시대를 위한 브랜딩 안내서 온라인 플랫폼에 어떤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만들어라 저자는 지금 기업이 생각해야 하는 건 ‘어떻게 소비자의 행동을 설계하고 유발할 수 있을 것인가’라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코로나19로 마케팅의 판도는 완전히 뒤바뀌었다. 생활 반경이 좁아지는 대신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는 데 전보다 더 익숙해졌다. 인플루언서라는 새로운 직업이자 계급이 탄생했고, 소비자들의 취향은 더욱 다양해졌다. 기업이 메시지, 콘텐츠, 제품을 먼저 만들고 나중에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기존의 일방향 마케팅 방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가 온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자유롭게 오가며 소비 활동을 하는 ‘하이브리드 시대’에서는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소비자들의 ‘소셜 비헤이비어’를 관찰하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찾을 수 있다. 유튜브, 네이버, 인스타그램이라는 대표적인 플랫폼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각각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코리아오픈 테니스’라는 키워드를 검색한다고 해 보자. 이때 제일 먼저 유튜브를 켠다면 생생한 현장과 움직이는 장면 등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일 것이다. 네이버를 켠다면 객관적이고 공식적인 정보를, 인스타그램을 켠다면 그곳의 분위기나 체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사람일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저자는 특히 사진과 동영상 등 보이는 것에 민감한 MZ세대를 타깃하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을 주목한다. ‘하이브리드 시대’에 MZ세대를 타깃하려는 기업이라면 자신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먼저 만들고 SNS에 보낼 것이 아니라, 이렇게 MZ세대가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고, 찾아보고 싶을 만한 콘텐츠를 역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처럼 저자는 대부분의 마케팅을 플랫폼에 어떤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고, 그 플랫폼에 맞춰 각기 다른 전략을 펼쳐 좋은 성과를 얻었다. “‘얼마나 벌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벌 것인가’?” 미래에도 살아남길 원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ESG의 모든 것 김성준 시몬스 브랜드전략부문 부사장은 미래에 살아남길 원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ESG’다. 환경에 대한 실천(Environment), 사회에 대한 환원(Social), 건강한 지배 구조(Governance)를 일컫는 ESG는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 재고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위해서 필수라고 말한다. 소비자의 소셜 비헤이비어를 유발하는 조건에는 ‘시대’가 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의 MZ세대는 가성비나 제품의 기능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기업이 ESG에 얼마나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자신의 소비가 가치 있기를 바란다. ESG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파타고니아와 프라이탁 등이 있다.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인 파타고니아의 창업주인 이본 쉬나드는 의류 사업이 일으키는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한 번 산 옷을 오래 입자는 캠페인 <Don’t buy this jacket>을 펼쳤다. 프라이탁은 버려진 방수포를 재활용해 가방을 만들었다. 이들의 과감한 시도는 모두 ESG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매출까지 수직으로 상승하는 이득을 얻었다.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이 그보다 더 값진 결과로 돌아온 것이다. 이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얼마나 벌 것인가’보다 ‘어떻게 벌 것인가’를 질문해야 한다. ESG는 그 질문의 답 중 하나다. 이 책에는 기업의 브랜딩과 매출은 물론 미래의 생존까지 치열하게 고민한 저자가 역사와 심리학, 사회학 등 여러 분야를 막론하고 공부하여 발견한 12가지 해답이 담겨 있다. CEO, 마케터, 기획자라면 더 이상 기존의 마케팅 방식이 통하지 않는 격변의 시장에서 어디서도 보지 못한 최고의 인사이트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1. 기업이 해야 할 것은 바로 그 행동을 일으키는 원인을 설계하고 마침내 소비자가 우리가 의도한 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소비자를 자신도 모르게 제품을 사게 하고 매장을 찾게 하면, 기업의 수명 또한 늘어나게 된다. 많은 기업이 이 전략을 알고, 적용하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제대로 실행하여 성공하는 데는 번번이 실패한다. 대부분 행동을 유발하는 ‘원인’보다는 콘텐츠, 조회 수, 매출 등 ‘결과’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소셜 비헤이비어란 무엇인가? [미디어]> 2. 스마트폰과 동화되어 생활하는 MZ세대는 그때그때 기분이나 원하는 콘셉트에 따라 스마트폰의 배경 화면을 다르게 만들어 디지털 자아의 캐릭터를 리셋한다. 다양한 플랫폼을 오가며 생활하는 MZ세대의 소셜 비헤이비어를 해석하기 위해 변덕스러운 멀티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이유다.- <스마트폰과 캐릭터 [플랫폼]> 3. MZ세대는 브랜드를 물리적으로 체험하기 전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브랜드를 검색하고, 사람들이 SNS에 올려놓은 수많은 인증샷과 후기 등에서 신뢰를 얻는다. 그리고 자신 역시 그 브랜드를 방문해서 사진을 찍고 SNS에 아카이빙한다. 이들은 브랜드에 대한 이런 체험과 호감이 있어야만 그 브랜드를 자신의 취향으로 인정한다.- <브랜드를 잘 경험하면 사랑하게 된다 [스페이스]>
둑카 - 고苦
고요한소리 / 로버트 버튼 (지은이), 전병재 (옮긴이) / 2026.01.30
1,000

고요한소리소설,일반로버트 버튼 (지은이), 전병재 (옮긴이)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디톡스 스무디 & 건강음료
레시피팩토리 / 김문정 (지은이) / 2024.06.04
19,800원 ⟶ 17,820원(10% off)

레시피팩토리건강,요리김문정 (지은이)
식품영양학 박사로 식품연구소에서 일했던 저자는, 자신을 괴롭히는 증상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국내외 전문서와 논문 등을 다시 뒤져 공부했고, 그 결과 채소와 과일에서 해답을 찾았다. 그리고 채소와 과일을 효과적으로 먹을 방법으로 가장 먼저 ‘스무디’를 선택했다. 스무디는 채소와 과일을 통째로 믹서에 갈아 만드는, 건더기가 풍부한 음료다. 우리가 생채소를 그냥 먹으려고 하면, 다양하게 많은 양을 먹기 어렵다. 또한 섬유소를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반적으로 소화도 어렵다. 이에 반해, 스무디로 곱게 갈아 마시면 한번에 많은 양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소화가 용이해지면서 섬유소를 포함한 모든 성분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다. 저자는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조합한, 여러 효능의 스무디를 돌아가며 꾸준히 마셨다. 덕분에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살이 빠지고, 피부가 맑아지고, 배출이 원활해지며, 몸은 물론 마음까지 한결 더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는 스무디를 만난 후 새 인생을 얻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 효과와 긍정적 변화를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PROLOGUE 004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한 스무디와 채소수프 스무디 효과 사례 008 나의 스무디 이야기 에세이 015 충동구매가 바꾼 나의 인생 028 나만의 모닝 루틴 만들기 029 아니 왜 더 나빠지는 거지? 명현현상이에요! 031 처음의 그린스무디 057 어째서 베리류는 베리베리 좋습니까? 087 나만의 넛밀크를 만들어보세요 113 물 마시기 어려울 땐, 인퓨즈드 워터 143 채소수프로 체온 1도 올리기 베이직 가이드 016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디톡스 스무디 & 건강음료를 소개합니다 017 스무디, 이래서 좋아요 018 이런 도구가 필요해요 021 재료는 이렇게 세척해요 022 재료는 이렇게 손질해요 024 이렇게 프렙하면 편리해요 027 채소와 과일은 이렇게 대체해요 디톡스 그린스무디 디톡스 효과가 큰 녹색 채소에 생과일을 더해 만든 건강음료 036 시금치 사과스무디 038 아보카도 사과스무디 040 베이직 셀러리스무디 042 파인애플 그린스무디 044 케일 멜론스무디 046 케일 키위스무디 048 십자화과 채소스무디 050 애호박 키위스무디 052 셀러리 청포도스무디 054 레벨업 그린스무디 뷰티 컬러스무디 색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더해 항산화 영양소가 가득한 건강음료 062 ABC스무디 064 당근 사과스무디 066 당근 오렌지스무디 068 토마토 사과스무디 070 토마토 당근스무디 072 토마토 딸기스무디 074 토마토 수박스무디 076 시트러스스무디 078 체리 파인스무디 080 퍼플스무디 082 귀리 복분자스무디 084 V5스무디 고단백 에너지스무디 운동할 때 마시면 더 좋은 식물성 단백질 건강음료 092 아몬드밀크 094 캐슈밀크 096 오이 아보카도스무디 098 오이 청포도스무디 100 참깨 베리스무디 102 병아리콩 두유스무디 104 카카오 비트스무디 106 귀리 카카오스무디 108 생강 대추라테 110 시나몬 강황라테 인퓨즈드 워터 채소와 과일의 좋은 성분을 우린 건강한 물, 비타민 워터 118 오렌지 레몬워터 120 키위 레몬워터 122 딸기 라임워터 124 멜론 키위워터 126 비트 수박워터 128 당근 사과워터 130 오이 허브워터 132 오이 참외워터 134 셀러리 오이워터 136 셀러리 파인워터 138 사과 시나몬워터 140 배 생강워터 해독 채소수프 익힌 채소로 만들어 따뜻하게 먹는 속 편한 건강음료 148 데일리 해독수프 150 베이직 토마토수프 152 토마토 양배추수프 154 토마토 보양수프 156 양배추 사과수프 158 무 양배추수프 160 무 감자수프 162 두부 콜리플라워수프 164 비트 토마토수프와 두부 크루통 166 당근 토마토수프 168 셀러리 두유수프 170 아스파라거스 두유수프 172 애호박 말차수프 셀프 디톡스 프로그램 174 INDEX 178 재료별 메뉴 찾기“하루 한잔, 그저 맛있게 먹다 보면 매일 조금씩 내 몸이 달라지는 걸 느끼게 됩니다” 어느덧 채식 20년 차에 접어든 저자는 건강한 채소 요리와 음료, 비건 베이킹을 가르치는 ‘건강 선생님’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도 채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국수와 빵을 좋아하고, 고기와 달콤한 디저트를 즐겨 먹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그때는 늘 피곤에 시달렸고, 감기와 몸살, 두통, 변비 등으로 약을 달고 살았습니다. 특별한 병은 없었지만, 불편한 증상이 심해지면서 점차 삶의 질이 낮아졌습니다. 식품영양학 박사로 식품연구소에서 일했던 저자는, 자신을 괴롭히는 증상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국내외 전문서와 논문 등을 다시 뒤져 공부했고, 그 결과 채소와 과일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채소와 과일을 효과적으로 먹을 방법으로 가장 먼저 ‘스무디’를 선택했습니다. 스무디는 채소와 과일을 통째로 믹서에 갈아 만드는, 건더기가 풍부한 음료입니다. 우리가 생채소를 그냥 먹으려고 하면, 다양하게 많은 양을 먹기 어렵지요. 또한 섬유소를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반적으로 소화도 어렵습니다. 이에 반해, 스무디로 곱게 갈아 마시면 한번에 많은 양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소화가 용이해지면서 섬유소를 포함한 모든 성분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조합한, 여러 효능의 스무디를 돌아가며 꾸준히 마셨습니다. 덕분에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살이 빠지고, 피부가 맑아지고, 배출이 원활해지며, 몸은 물론 마음까지 한결 더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스무디를 만난 후 새 인생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 효과와 긍정적 변화를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저자와 그의 수강생이 실제 효과를 본 스무디와 건강음료를 엄선해 담았습니다. 디톡스 효과가 큰 녹색 채소를 주로 사용하는 ‘디톡스 그린스무디’,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로 만들어 항산화 영양소가 가득한 ‘뷰티 컬러스무디’, 운동할 때 마시면 더 좋은 ‘식물성 고단백 에너지스무디’는 물론 채소와 과일의 좋은 성분을 우린 비타민 가득 ‘인퓨즈드 워터’와 익힌 채소로 만들어 겨울철이나 특히 생채소를 먹으면 탈이 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따뜻한 스무디인 해독 채소수프’까지 다채롭게 담았습니다. 또한 재료의 세척과 손질, 프렙법 등 기본적인 정보와 더불어 각 챕터마다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효능, 맛과 효과를 높이는 팁을 더했으며, 건강음료를 마시며 겪은 저자 본인의 이야기까지 채소과일식 전문가로서의 10년 노하우를 책의 구석구석에 가득 담았습니다. 채소와 친하지 않다고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채소가 두려운 사람을 위한 음료부터 강력한 효과를 자랑하는 음료까지 단계별로 담겨 있어 누구나 맛있게 마실 수 있으니까요. 갑자기 늘어난 체중이 고민이거나 채소를 먹는 습관을 기르고 싶다면 셀프 디톡스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세요.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스무디와 채소수프로 구성된 1일, 3일, 7일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와 변비, 피부 트러블로 고민이라면, 지속되는 피로, 두통, 잦은 감기에 시달리고 있다면 지금 바로 스무디와 건강음료를 시작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채소의 힘을 믿고,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보세요! 그저 맛있게 먹다 보면, 하루하루 몸이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특히 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바쁜 생활로 매끼 건강식을 챙기기 어려운 분 - 입맛 없는 아침에 먹기 좋고 간편한 아침식을 찾는 분 - 가볍게 먹는 한끼 대용식을 찾는 다이어터, 유지어터 - 변비, 피부 트러블, 피로감에서 가뿐하게 벗어나고 싶은 분 - 간편하고 맛있게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고 싶은 분 이 책은 이런 강점이 있습니다! - 식품영양학 박사이자 채소과일식 전문가가 맛, 영양, 질감, 색까지 고려한 건강음료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생채소, 생과일로 만드는 스무디는 물론 매일 마시는 물, 겨울철 재료를 익혀 따뜻하게 마실 수 있는 채소수프까지 모두 담아 일 년 내내 채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 구하기 쉽고 친숙한 재료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남는 재료 없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채소가 친숙하지 않는 초심자를 위한 레시피부터 강력한 효과를 내는 레시피까지 단계별로 담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단기 관리가 필요하거나 어떻게 따라할 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책에 소개된 스무디, 채소수프로 구성한 ‘셀프 디톡스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건강음료 만들기에 필요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은 베이직 가이드 외에도 각 파트 시작마다 가이드를 넣어 재료 효능과 디테일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천그루숲 / 강승훈 (지은이) / 2022.09.10
17,000원 ⟶ 15,300원(10% off)

천그루숲소설,일반강승훈 (지은이)
모바일이 가져온 혁신은 비단 우리 생활뿐만 아니라 직업 트렌드, 그리고 기업의 생존방식까지 바꾸어 놓았다. 쏟아지는 모바일 서비스 속에서 우리는 생활의 편리함을 넘어 기존에 누리지 못했던 다양한 혜택들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 때문에 서비스를 진두지휘하며 기획하는 서비스 기획자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맞춰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한 정보가 과거보다 훨씬 많아졌지만, 문제는 예비 기획자들이 필요한 지식을 어떻게 선택하여 자신의 커리어로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한 종합적인 매뉴얼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현업에서는 ‘서비스 기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에 걸맞는 지식을 갖춘 예비 기획자들은 많지만, 정말 일 잘하는 기획자를 찾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을 늘어놓기도 한다. 동시에 주니어 기획자들은 어렵게 입사를 했지만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기획 업무의 특성상 선배 기획자들이 A to Z를 알려주지 않아 각자도생을 해야 한다고 고민을 토로한다. 중고신입으로 입사해 서비스 기획을 시작했던 저자 역시 주니어 시절 이러한 현실을 경험하며 새벽까지 남아 넘치는 일들을 부여잡고 후배들이 다시는 이런 ‘무지’로 인해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업무 지식노트>를 쓰고 또 썼다. 그리고 이 내용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후배들은 물론 1,500명이 넘는 멘티들에게도 함께 공유했고, ‘최소한 몰라서 힘든 일은 없도록, 공부하고 싶은데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해하지 않도록 하자’라는 집념 아래 책으로까지 출간하게 되었다.프롤로그 / 서비스 기획자를 둘러싼 7가지 궁금점 Part 1 서비스 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1장 서비스 기획자의 조건 2장 서비스 기획 vs 비즈니스 기획 3장 서비스 기획 vs 마케팅 기획 4장 기획자가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개발지식 Part 2 서비스 기획자가 되고 싶다면 1장 서비스 기획자의 직무 이해하기 2장 서비스 기획자가 일하는 방법 - 워터폴과 애자일 3장 기획자에게 필요한 데이터 분석법 4장 서비스의 실체를 알기 위한 앱 분석 방법 Part 3 협업에서 인정받는 기획자가 되는 법 1장 고객의 생각을 읽는 방법 - UX 리서치 2장 서비스의 윤곽을 잡기 위한 스토리보드 작성법 3장 협업 잘하는 기획자의 노하우 Part 4 일잘러 소리 듣는 서비스 기획자들의 비결 1장 좋은 서비스를 판단하는 3가지 조건 2장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 전 알아두면 좋은 4가지 노하우 3장 앱 출시 없는 반쪽짜리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기 4장 기획자들이 현업에서 배운 10가지 교훈 Part 5 이직을 꿈꾸는 서비스 기획자들을 위한 조언 1장 언제 이직을 계획해야 하나요? 2장 이력을 빛나게 하는 경험 정리법 3장 이직을 위한 문서 작성하기 4장 기업 탐색과 면접 부록 / 기획자의 북마크PM, PO, 서비스 기획 … ‘서비스 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지?’ 1,500명의 멘티가 선택한 5년 차 서비스 기획자의 현업 노하우 모바일이 가져온 혁신은 비단 우리 생활뿐만 아니라 직업 트렌드, 그리고 기업의 생존방식까지 바꾸어 놓았다. 쏟아지는 모바일 서비스 속에서 우리는 생활의 편리함을 넘어 기존에 누리지 못했던 다양한 혜택들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 때문에 서비스를 진두지휘하며 기획하는 서비스 기획자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맞춰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한 정보가 과거보다 훨씬 많아졌지만, 문제는 예비 기획자들이 필요한 지식을 어떻게 선택하여 자신의 커리어로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한 종합적인 매뉴얼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현업에서는 ‘서비스 기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에 걸맞는 지식을 갖춘 예비 기획자들은 많지만, 정말 일 잘하는 기획자를 찾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을 늘어놓기도 한다. 동시에 주니어 기획자들은 어렵게 입사를 했지만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기획 업무의 특성상 선배 기획자들이 A to Z를 알려주지 않아 각자도생을 해야 한다고 고민을 토로한다. 중고신입으로 입사해 서비스 기획을 시작했던 저자 역시 주니어 시절 이러한 현실을 경험하며 새벽까지 남아 넘치는 일들을 부여잡고 후배들이 다시는 이런 ‘무지’로 인해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업무 지식노트>를 쓰고 또 썼다. 그리고 이 내용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후배들은 물론 1,500명이 넘는 멘티들에게도 함께 공유했고, ‘최소한 몰라서 힘든 일은 없도록, 공부하고 싶은데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해하지 않도록 하자’라는 집념 아래 책으로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미 전문 서비스 기획자이거나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으며 맨땅에서 배운 기획자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 아니라 이제 막 구르기를 시작하고 있는 주니어 기획자 또는 이 세계에 발을 들이고 싶은 예비 기획자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부디 이 책이 ‘서비스 기획자’라는 부담감을 덜어주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길을 알려주는 쉐르파가 되기를 바란다. '현직 서비스 기획자가 들려주는 가장 생생한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 현직 서비스 기획자가 들려주는 커리어 관리부터 취업•이직까지! ‘전 국민 사이드 프로젝트 시대’라고 할 만큼 서비스를 기획하고 론칭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와 직장인들이 모여 있는 여러 오픈채팅방에서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 모집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디스콰이엇’이라는 커뮤니티에서는 자신이 만든 서비스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기도 한다. 이처럼 1인 1서비스 기획이 대중화된 배경에는 서비스의 개발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진 데 있다. 유튜브만 봐도 3일 만에 코딩 정복이 가능하다는 영상이 수두룩하고, 전문가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던 디자인 프로그램 또한 익히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서비스 기획자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많은 기업들이 ‘좋은 기획자’를 찾는데 혈안이다. 저자는 7번의 인턴, 50번 이상의 공모전, 3번의 창업에 도전하며 서비스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는 이커머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또한 현업에 근무하며 3곳의 경력직 합격이란 결과까지 얻으며 단순히 기획자로서의 지식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기획자로 성장하는데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치열하게 탐구하는 시간을 거쳤다. 저자는 그 과정을 다음과 같은 8가지 로드맵으로 제안하고 있다. STEP 1) 나 자신에 대한 사전 이해 STEP 2) 어떤 성향의 기획자인지 분석하기 STEP 3) 경험 정리하기 STEP 4)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STEP 5) 포트폴리오 작성하기 STEP 6) 뉴스와 전자공시를 벗어난 찐 기업분석 방법 STEP 7) 떨어져도 괜찮은 면접 기억 만들기 STEP 8) 면접 끝? 복기까지 해야 진짜 끝이다 IT의 발달과 이로 인한 서비스 덕분에 우리의 일상이 많이 편리해졌지만, 문제는 서비스 기획이 범람하는 시기에 어떤 것이 올바른 기획인지 그 방향성을 잡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기에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좋은 기획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초간단 사이드 프로젝트 방법, 상황별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등 서비스 기획자에게 필요한 하드스킬과 소프트스킬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서비스 기획 관련 강의는 추천하나요? 네, 추천합니다. 사전에 먼저 서비스 기획과 관련된 도서 정독, 무료 강의 또는 유료 소강의(교육기간이 8주 미만이거나 강의료 20만원 내외)를 수강하며 기획자로의 진로가 본인에게 맞는지 ‘호기심을 확신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작업이 선행되었다는 가정 아래 내일배움카드 사용이 가능한 취업연계형(수강기간 3개월 내외) 강의도 시간 여유가 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PO와 PM의 경계를 무 자르듯 구분할 수는 없지만, PO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접수된 개발 요구사항들을 사업방향에 맞게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반면 PM은 고객과 직접 만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스토리보드 등 개발자와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문서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첫 만남 5초 안에 사람의 인상이 결정된다는 말은 서비스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온보딩은 새로운 유저에게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이유를 제공해 회원가입을 넘어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로 만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대개 사람들은 3~7일 이내에 자신이 다운받은 앱을 계속 사용할지 결정한다고 하는데, 사용자가 서비스를 만나는 순간부터 회원가입을 하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지 결정하는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괴물사변 18
학산문화사(만화) / 아이모토 쇼 (지은이) / 2023.07.11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아이모토 쇼 (지은이)
MZ 직장 생활 백서
책과나무 / 장중구 (지은이) / 2024.06.05
17,000원 ⟶ 15,300원(10% off)

책과나무소설,일반장중구 (지은이)
직장인이 꿈인 MZ세대를 위한 오피스 라이프 가이드북. 4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리더십 전문가가 MZ세대 직장인들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담은 책이다. 내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법과 면접에서부터 직장 내 대화의 기술, 직장 생활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업무 능력, 분노를 다스리는 마음 관리법과 리더로서 인재를 관리하는 방법까지, MZ세대가 직장에서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를 담고 있다.추천사 MZ세대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지침서 직장인이 꿈인 MZ세대를 위한 필수 가이드북 MZ세대에 대한 한없는 애정이 담긴 조언서 책머리에 MZ세대의 행복한 직장 생활을 응원하며 1장 내게 맞는 일자리 예비 직장인들에게 먼저 해 주고 싶은 말 직장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비전’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목표와 전략 성공의 의미 재정립하기 오늘날 전공이 갖는 실질적 의미 좋은 직장이란 무엇인가? 확률로 본 직장 생활의 경제학 질문이 있는 곳에 꿈이 있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상처 입을 위험을 무릅써라 전직의 지향점은 어디에 있나 2장 성공하는 직장인 문제가 눈에 보일 때 현명한 태도 스스로 열정의 불씨를 살려라 날마다 링 위에 오르는 마음으로 멀리 내다보는 시야의 중요성 업무 성과는 적분이 아니라 미분이다 회복력이 중요한 성과 사회 사람을 움직이는 평가 시스템 인정받지 못하는 네 가지 이유 성장에는 시기가 있다 진짜 마음에 새겨야 할 원칙 평생 현역을 원한다면 평생교육을 3장 직장인의 마음 관리 나의 가치는 무엇에 근거하나? 근심은 계절이고 걱정은 날씨다 주인의식과 자아실현의 상관관계 당신은 어떠한 마음속의 저울을 가졌는가? 과학적으로 밝혀진 행복을 부르는 행동 삶의 불연속성을 극복하는 방법 현대인의 질병, 불안중독과 치유 외모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을 담는 그릇, 언어 불신이라는 비용과 믿음이라는 자산 분노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직장인의 화 다스리기 꽃들에게서 배우는 지혜 4장 회사는 다니는 것이 아니다 직장 생활의 첫 단계, 면접 효율적인 회의 방법 사랑받는 대화의 기술 원하지 않는 일을 맡게 되었을 때 명확한 의사소통도 업무 능력이다 진급에서 탈락했을 때 지각이 왜 작은 문제가 아닌가? 스스로를 쇠창살 속에 가두는 진짜 이유 실직을 받아들이는 태도 직장인이라면 지켜야 할 퇴사 매너 5장 효과적인 상사 관리 기술 세상에 나쁜 상사는 없다 무작정 반대하면 안 되는 이유 보고와 보고서 작성 시 유의 사항 올바른 사과의 다섯 가지 원칙 상사 관리가 중요한 이유 까다로운 상사 설득하기 우월 콤플렉스를 이기는 소통 노하우 인맥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복종과 항명, 그 사이에서 결재의 의미와 결재 요령 6장 슬기로운 리더십 시간의 주인이 되려면 관리자가 리더로 인정받는 법 리더와 팔로워가 함께 지향하는 사회 직원이 아닌 파트너로 인기 있는 상사와 좋은 상사 성공하는 조직의 동기부여 리더십 무엇이 집단 감정을 폭발시키나? 엄격하되 비정하지 말라 똑똑한 멍청이 VS 현명한 사람 리더의 한마디가 때론 상처가 될 수 있다 7장 인재 관리 능력 강화 회사는 현재를 사고 개인은 미래를 판다 인재의 3요소: 인성, 적성 그리고 능력 이력서에 현혹되지 말라 일 잘하는 사람과 오래 남을 사람 일에 성과가 없는 사람 다른 사람이 일하는 데 방해되는 사람 붙잡을 사람과 보내 줘야 할 사람 자존감 높은 사람이 일도 잘한다 공에는 보상을, 능력 있는 자에게는 직책을 불안한 직장인을 위한 인정과 보상직장인이 꿈인 MZ세대를 위한 오피스 라이프 가이드북. 4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리더십 전문가가 MZ세대 직장인들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담은 책이다. 내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법과 면접에서부터 직장 내 대화의 기술, 직장 생활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업무 능력, 분노를 다스리는 마음 관리법과 리더로서 인재를 관리하는 방법까지, MZ세대가 직장에서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를 담고 있다. 누구도 알려 주지 않았던 슬기로운 직장 생활법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직장인’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 “누구도 알려 주지 않았던 슬기로운 직장 생활법을 담다! 직장인이 꿈인 MZ세대를 위한 오피스 라이프 가이드북” MZ세대는 IMF 금융 위기, 경제 불황, 높은 실업률 등의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리고 고용 시장의 불확실성과 경력 구축의 어려움 때문에 직업 선택, 경쟁력 향상, 적절한 경력 개발 등에 대한 불안을 안고 홀로서기를 시작하고 있다. 부동산 가격 상승과 높은 생활비 등 주거와 경제 독립을 달성하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 경제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큰 세대이다. 수많은 책들과 각종 미디어에서 그들을 위한 조언과 비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오히려 불안을 증폭시키고 무기력함을 유발할 뿐이다. 이에 4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리더십 전문가가 MZ세대 직장인들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담은 책을 내놨다. 공기업 8년, 대기업 6년, 인터넷 벤처기업 2년, 중소기업 경영 12년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학 교수 12년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얻은 실전 능력과 지혜를 담았다. 총 7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는 내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법과 목표, 비전, 전공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 준다. 2부에서는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직장 내 시스템과 직장인으로서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며, 3부에서는 직장인의 마음 관리법을 알려 준다. 4부에서는 면접에서부터 회의 방법, 대화의 기술, 휴가와 진급 탈락, 실직과 퇴사 등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전 기술을 다루고 있으며, 5부에서는 까다로운 상사를 설득하는 법과 보고서 작성 팁 등 상사 관리 기술을 다룬다. 그리고 6부에서는 스스로 시간의 주인이 되어 좋은 상사가 되는 리더로서의 기술을 다루었으며, 마지막 7부에서는 인재의 3요소와 함께 좋은 인재를 가려내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담고 있다. 이 책은 MZ세대 직장인들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갈등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단순히 실용적인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적 관점을 통해 MZ세대 직장인들의 가치관 형성과 정체성 확립을 돕는다. 이 책 한 권과 함께라면 막막한 오피스 라이프도 끝, 이제 출근길이 즐거워질 것이다.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음에도 그 일을 진행하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누군가가 다른 안목, 보다 멀리 내다보는 시야를 가졌기 때문이다. 설령 그 일이 실패한다고 해도 본인은 그만큼 시야를 넓히는 소득을 얻게 된다.신입사원 때는 상사가 시키는 일만 하다가, 업무가 익숙해지면 스스로 일하는 방법을 찾아서 할 수 있게 된다. 그다음은 본인의 성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다음은 조직의 목표를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그다음으로는 조직의 비전을 수립하고 소속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을 하게 된다.즉, 높은 직책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 같은 원리가 체질화된 사람은 그가 어느 조직에 몸담고 있든 혹은 본인의 사업을 가지고 독립을 하든 소위 자기경영을 넘어 기업경영 능력을 가지게 된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자신의 소유가 아니고 자신이 주인이 아님에도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일을 하게 되면 주인의 자질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시야가 개인적인 안목에 머무르게 되면 눈앞의 이익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없다. 근심은 계절과 같고 걱정은 날씨와 같다. … 계절의 변화에는 미리미리 대비하여야 한다. 기후변화가 심할 때는 좀 더 철저하게 대비하여야 계절 변화에 따른 큰 피해를 입지 않는다. 계절 변화를 인간이 통제할 수는 없다.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또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업무가 대략 1년을 주기로 패턴이 반복된다.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하면 좀 더 수월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다. 날씨는 매일매일이 다르다. 하지만 일기예보를 유심히 챙기면 대체적으로 대비가 가능하다. … 사람 간의 갈등은 대체로 선입견 혹은 오해로 인해 생긴다. 날씨처럼 바꿀 수는 없지만,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실제로 상사이든 부하직원이든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질문하는 것은 소나기를 피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106-107쪽)말을 할 때보다 보고서를 작성하기가 더 어려운 이유는, 말로 할 때는 설득을 위해 같은 말을 반복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제약 없이 사용할 수도 있지만, 글에서는 그와 같은 일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상사가 좋아하는 보고서 유형을 반드시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상대가 상사일 경우에는 처벌이나 질책이 두려워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하는 사례가 자주 목격된다. 하지만 부하직원보다 시야가 넓은 사람이 상사이기 때문에 대개는 변명해 봐야 소용없다. 오히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사태로 번질 수도 있으므로 솔직하게 사과하는 편이 좋다. 올바른 사과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첫째, 무엇을 잘못했는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 둘째, 변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여야 한다. 넷째, 재발 방지를 약속하여야 한다. 다섯째, 필요한 경우 보상을 하여야 한다.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김영사 / 라이언 리크 (지은이), 김태훈 (옮긴이) / 2026.02.23
20,000원 ⟶ 18,00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라이언 리크 (지은이), 김태훈 (옮긴이)
일은 사랑하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이 불편할 때, 사람이 아니라 벽과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 내 커리어가 사람 때문에 망가질 것 같을 때. 사람은 바꿀 수 없지만 그들을 상대하는 전략을 알면 일의 결과는 바꿀 수 있다. 까다로운 사람과 협업하는 것이 당신의 진짜 실력이다. 바뀌지 않는 사람들 틈에서 업무 효율 200% 높이는 방법.1장. 도대체 누가 이 책을 읽게 만드는가 2장. 좋은 점, 더 좋은 점, 그다지 나쁘지 않은 점 3장. 까다로운 사람 때문에 놀라지 않으려면 4장. 같은 세상, 다른 세계 5장. 협력은 마음가짐의 문제 6장. 협업에 필수적인 소통지수, 피플Q 7장. 무시할 수 없는 나이 차이 극복하기 8장. “이제야 말이 통하네요” 9장. 고객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10장. 나쁜 소식 전달자를 공격하지 마라 11장. 선 넘는 사람들 12장. 바뀌지 않는 사람들과 당신을 변화시키는 선택들 결론. 당신도 까다로운 사람이다 감사의 말 당신을 미치게 하는 사람이 당신의 일까지 망치게 두지 마라 까다로운 사람들로 가득한 지뢰밭을 무사히 통과하기 위한 생존 지침 참견할지 방임할지 결정하지 못하는 상사, 주식시장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동료,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자기 잘못은 없다는 부하 직원, 월드투어 중인 스타 수준으로 온갖 요구를 하는 고객…. 까다로운 사람들은 우리의 일을 방해한다. 때로는 이들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기도 한다. 어떻게 이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을 것인가. 선택지는 네 가지다. 하나, 까다로운 사람을 피한다.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둘, 까다로운 사람을 변화시킨다. 조종당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셋, 까다로운 사람을 배척한다. 절교를 일삼다 보면 당신과 일할 사람은 세상에 없다. 포춘 선정 100대 기업과 최정상급 프로스포츠팀부터 오락 산업과 금융 산업까지 전 세계 리더들을 코칭해온 저자 라이언 리크는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HOW TO WORK WITH COMPLICATED PEOPLE)》에서 네 번째 선택지를 알려준다. 그가 만난 사람들은 직장에서 함께 일하기 힘든 누군가에 대해 꾸준히 불평했다. 이 책은 그들에게 통했던 조언이다. 우리는 일생 9만 시간을 일하는 데 쓴다. 이토록 긴 시간을 누군가를 미워하는 데 쓴다는 건 끔찍하다. 그들과 협력하는 법을 배우면 직업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에겐 까다로운 사람들이 필요하다. 성장과 혁신은 유별난 개성이 교류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저자는 상대방의 까다로움을 발견하고 불평하는 데 쓰던 에너지를 상대방과 효율적으로 소통하는 데 쓰라고 조언한다. 갈등 속에서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는 마음가짐부터 앞뒤 꽉 막힌 사람과 소통하는 기술까지! 이제 진짜 당신의 능력을 발휘할 때다. 까다로운 사람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이해받아야 할 인간이다 갈등 속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한 협력적 마음가짐 당신보다 열 살이나 많은 사람이 당신만큼 AI를 잘 다룰 수 있을까? 직장 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 당신보다 눈치가 빠를까? 이혼 중이거나 가족이 아플 때 정서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겠는가? 세상은 당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들도 그저 생존하려 애쓰고 있을 뿐이다. 누군가가 까다롭다고 해서 나쁘거나 틀렸거나 가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함께 일하기 수월한 사람은 세상에 없다. “다른 누군가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이 약을 먹으면 다른 사람의 병이 나을 것이라 기대하는 것과 같다.” 그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더 현실적이다. ‘기대 디톡스’는 꽤 쓸모있는 방편이다. “그들이 바뀌거나 당신의 기준을 충족하기를 기다리느라 애태우지 마라. 불가능한 것을 기대하다가 그대로 되지 않는다고 충격받은 척하지 마라.”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해야 한다. 상대방의 사소한 실수를 치명적인 문제로 과도하게 해석하는 것도 금물이다. 겉으로는 전투적이고 무례해도 실제로는 열정적이고 솔직한 것일 수도 있다. 누군가를 완전히 파악했다는 오만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 또한 상대방의 기벽에 대해 함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도 안 된다. 직장에서 가장 해로운 존재는 까다로운 사람이 아니라 무조건 동조하는 사람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상대방과의 공통점을 찾는 노력과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이다. 즉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네 번째 선택지, 까다로운 사람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당신의 진짜 능력을 발휘할 때 퇴사하지 않고 인간성을 잃지 않고 (거의) 모든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 타인을 까다롭다고 느끼는 건 당신이 그들보다 능력 면에서 낫다고 생각해서는 아닌가? 당신이 그렇게 똑똑하다면 그들과 소통할 때 그 똑똑함을 발휘하면 된다. 저자는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들어줄 소통력(피플 Q)을 제안한다. •IQ(지능) 소통력: 상대방의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이다. 회사의 임원과 리더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려면 그들이 지지하거나 불평하는 문제 속에 당신의 메시지를 넣어야 한다. 부하 직원을 상대할 때는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같은 말을 반복하되 매번 다른 방식으로 말해야 한다. •EQ(감정) 소통력: 감정을 나누는 것은 지적 소통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을 지닌다. 감정을 무시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감정에 휩쓸리지 마라. 감정을 인식하고 관리하고 활용하여 인간적으로 소통하라. •AQ(적응) 소통력: 계획이 틀어지면 당황하고 답이 불확실하면 불안에 휩싸이는가? 누군가가 실수할 때 즉석에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자신의 습관을 바꿀 수 있을 만큼 자존심이 강하지 않아야 한다. 적응력은 나약함의 징표가 아니라 성숙함의 징표다. •DQ(품위) 소통력: 착하게 사는 것과 일을 잘하는 것이 양립 불가능한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공감하는 동시에 경쟁하고 이해하는 동시에 요구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까다로운 사람과 일하다 보면 당신의 품위가 시험대에 놓일 것이다. 까다로운 사람을 상대할 때도 품위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까다로운 사람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핵심 특징을 선택해달라고 요청했다. 응답자들이 많이 꼽은 특징은 ‘변화나 학습 또는 성장에 대한 의지 결여’ ‘심하게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행동’ ‘게으르고 직업 윤리 부실’ ‘형편없는 의사소통 능력’ ‘사람을 조종하려는 행동’이었다. 당신을 둘러싼 사람들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숨은 열쇠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팁, 기법, 수단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들’만 어렵고 특이하고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 상사, 그 고객, 그 동료만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당신도 까다롭다.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회피하면 단기적으로는 편안해진다. 그 사람을 아예 상대하지 않아야만 평정심을 유지하거나 기운을 아낄 수 있다고 여긴다. 삶은 그런 식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어차피 대다수 사람들은 까다로운 동료나 상사 또는 직원과 함께 지내야 한다.
2017 NCS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필기시험 + 기출면접 (고졸채용)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음 / 2017.07.10
20,000원 ⟶ 18,0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음
2017년 상반기 NCS 출제유형 맞춤 구성으로, 채용정보 및 최신 이슈와 한국철도공사의 주요 사업, 주목할 만한 경영, 기업 분석 등을 수록하였다. 2017년 4월, 2016년 2월에 시행한 필기시험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기출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며, 2017~2016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통해 NCS 문제의 최신경향과 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최신 출제범위에 따라 NCS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출제예상문제를 구성하였다.● 한국철도공사 최신 이슈 ● 2017~2016년 한국철도공사 기출문제 ● 2017~2016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제1편 직무능력검사 _ 적성편 제1장 언어력 제2장 수리력 제3장 추리력 정답 및 해설 ● 제2편 직무능력검사 _ NCS편 제1장 의사소통능력 제2장 수리능력 제3장 문제해결능력 정답 및 해설 ● 제3편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1회 제2회 실전모의고사 2회 정답 및 해설 ● 제4편 인성검사 제1장 인성검사 소개 제2장 인성검사 모의테스트 ● 부 록 한국철도공사 채용 가이드 제1장 NCS 서류전형 가이드 제2장 NCS 면접전형 가이드 제3장 한국철도공사 기출면접 2017년 상반기 NCS 출제유형 맞춤구성! 2017~2016년 최신기출문제 및 실전모의고사 2회분 수록! 1. 채용정보 및 최신 이슈와 한국철도공사의 주요 사업, 주목할 만한 경영, 기업 분석 등을 수록 2. 2017년 4월, 2016년 2월에 시행한 필기시험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기출유형을 파악 3. 2017~2016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통해 NCS 문제의 최신경향과 유형을 파악 4. 최신 출제범위에 따라 NCS 의사소통ㆍ수리ㆍ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출제예상문제를 구성 5. 최신출제경향을 기반으로 구성한 실전모의고사 2회분 수록 6. NCS기반 서류ㆍ면접전형 가이드 및 한국철도공사 기출면접을 수록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2017년 1,091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약 400명의 직원을 채용하였다. 중반기에는 고졸대상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며 채용규모는 약 200여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채용절차는 2017년 상반기 채용과 유사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서류전형(적부판정) → 필기시험 →면접시험/인성검사 → 철도적성검사/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류전형이 적부판정(배수없음)으로 변화하면서 필기시험 응시자가 상당히 많아져 경쟁률이 치열해졌을 뿐만 아니라, 필기시험도 기존과 달리 의사소통ㆍ수리ㆍ문제해결능력 중심의 NCS 문제(적성 일부 포함)가 다수 출제되었다. 이에 따라 본 도서에서는 한국철도공사 기출문제와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파악하여 최신기출문제와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손님이 모이는 디테일
매일경제신문사 / 박지훈, 주시태 (지은이) / 2019.03.14
16,000원 ⟶ 14,4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박지훈, 주시태 (지은이)
NICE지니데이타(NICE신용평가정보 자회사) 연구팀이 전국의 소비시장 데이터를 분석해보았다. ‘평범한 소상공인’이 자료로 쓸 수 있게끔 분석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다양한 자료, 그중에서도 보기 쉽고 특히 유용할만한 것들을 실었다. 이 책은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새로운 아이템이나 지역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창업 전 알아야 할, 그러나 대부분이 거의 모르고 있던 조건을 주제별로 정리해 놓았을 뿐이다. 이를 통해 적정 자리, 메뉴·가격을 설정하고, 손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을 채워가는 과정 속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추천사 들어가는 말 파트 1 내 아이템 얼마에 팔아야 할까? 소주가 8,000원에 팔리는 지역은? 서울에서 가장 점심값이 비싼 동네는? 점심값 두 배 넘는 커피도 잘 팔리는 럭셔리 상권은? 파트 2 창업,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까? 창업도 성수기가 따로 있다 빅데이터가 알려주는 유망 아이템 지역별로 잘 팔리는 외식 메뉴가 따로 있다? 한철장사로도 충분하다 파트 3 막막한 입지선정, 어떻게 할까? ‘형만한 아우’ 청출어람 상권 찾기 업종에 맞는 핫한 지역은 어디일까? 막 떠오르는 3기 신도시 상권 편의점 창업이 유망한 상권은? 스타벅스로 할까? 이디야로 할까? 파트 4 예비창업자라면 알아야 할 꿀정보 폐점 트렌드도 살펴야 한다 가성비 좋은 상권을 찾아라 뭉치면 좋은 업종, 흩어져야 좋은 업종은? 몇 층 입점이 가장 유리할까? 상권도 나이를 따져봐야 한다 부록 자영업 경기 동향 파악하기 지역별 뜨는 업종 살펴보기고객이 알아서 몰려드는 가게의 조건은? 핀셋 분석으로 밝혀낸 대한민국 소비패턴의 비밀 언제, 어느 상권에, 어떤 가게를 내야 대박 날까? NICE지니데이타 연구팀의 빅데이터로 답을 찾아라! 자영업 시장이 위기다. 최저임금, 각종 비용 상승에 더해 온·오프라인 무한경쟁으로 자영업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대형기업은 빅데이터 적극 활용으로 손님이 몰릴 수밖에 없는 조건을 채워나간다. 이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촉이 온 아이템’으로 창업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템, 상권, 고객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않으면 몇 개월도 유지하기 힘든 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상권 분석이 쉬울까? 며칠 간 창업 후보지 주변 커피숍에 앉아 고객 수를 세어볼 것인가? 고객이 어떤 아이템을 선호하는지 무작정 가서 물어볼 것인가? 물론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정확한 데이터를 모으기도 힘들다. 이렇듯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현직 기자와 NICE지니데이타 연구팀이 발 벗고 나섰다. 전국의 소비시장 데이터를 분석해보았다. 먼저, 수요가 많은 대표적 소비재 가격을 조사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같은 소주도 8,000원에 팔리는 지역이 있고, 3,000원이어야 팔리는 곳이 있다. 보통 점심 메뉴로 가장 인기가 높은 국밥류는 평균 7,800원이다. 커피 값이 6,000~7,000원임에도 길게 줄이 늘어서는 커피숍도 있다. 이는 직장가, 데이트코스, 대학가에 따라 나뉜다. 상권별 적정 가격이 다른 것이다.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면 다른 점포에 밀린다. 그렇다고 너무 저렴하면 남는 것이 없다. 자영업자라면 데이터를 보며 내 상권에 따라 아이템 가격을 맞춰보자. 고객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으면서 매출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최적의 아이템 선정법을 소개한다. ‘내가 하고 싶은 업종’이라고 해서 상권, 날짜 상관없이 무작정 점포를 오픈해도 될까? 만약 그것이 잘못된 선택이라면 몇 개월 가기도 힘들 것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먼저 최근 3년간 관련 업종이 성장한 지역을 찾아야 한다. 다음으로 일명 ‘창업 성수기’에 맞춰야 오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병원은 10월, 주점은 12월, 분식은 8월이다. 이를 잘 맞춘다면 한철 장사여도 충분한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셋째, 입지 선정 전략을 알려준다. 무조건 규모가 큰 상권이라고 해서 좋은 입지일까?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것은 강점이지만, 그만큼 임차료가 높을 것이다. 이때는 메인 상권보다 주변 파생 상권에 자리 잡는 전략을 선택할 수 있다. 낙수효과로 인해 인구 분산되기 때문이다. 각 파생 상권의 상위 업종이라면 메인 상권이 아니어도 줄서는 가게가 될 수 있다. 이외 최근 선정된 3기 신도시 상권 분석도 알차게 담았다. 마지막으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창업 꿀팁을 모았다. ‘유행이 아닌 폐점 트렌드를 알아야 대박 아이템이 보인다? 상권도 점점 늙는다?’ 등 창업 관련 특급 정보를 넣어놓았다. 이처럼 아이템 트렌드, 업종별 대박 나는 비법, 뜨고 지는 상권 등 개인으로서는 알기 힘든 데이터를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으로 손님이 모일 수밖에 없는, 창업 성공의 ‘디테일’을 챙겨보자.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의 답을 찾다 커피숍 창업을 준비하는 A씨는 후보지 두 군데 중 어느 곳으로 선택할지 고민에 빠졌다. 한 곳은 잘 되는 고급브랜드 커피숍이 있고, 한 곳은 주변에 커피숍이 없다. 유동인구가 많은 것으로 따지면 브랜드 커피숍 주변이 낫지만, 경쟁에서 이길 만한 특별한 맛이나 매장규모를 갖추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렇다고 다른 곳에 창업하자니 유동인구도 적고, 주변 고객을 예상하기 어렵다. 이 경우 A씨는 어디에 창업하는 것이 유리할까? 이는 예비창업자라면 꼭 한 번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는 경쟁 점포가 없는 곳을 권장한다. 그러나 말이 쉽지, 그런 조건의 공백지역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럼 어떤 항목을 따져봐야 하나? 빅데이터에 따르면 점포 규모를 체크하고, 밀집이 유리한 업종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더불어 해당 지역의 산업군도 살펴봐야 한다. 고급브랜드 커피숍이 있다 해도 A씨의 점포가 소형이라면 가능성이 있다. 또한 주변에 분식집, 편의점, 미용실 등이 있다면 더욱 성공 가능성이 크다. 만약 이 데이터를 모르고 단순히 전문가의 말만 들은 A씨가, 경쟁점 없는 곳에 커피숍을 차렸다면? 실패는 하지 않았더라도, 아마 큰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더 적었을 것이다. 이처럼 단순히 어딘가에서 들어왔던 정보만 갖고 창업하면 성공이 녹록치 않은 게 요즘 현실이다. 1%라도 더 가능성을 높여 시작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이용 가치가 크다. 전국 소비시장의 거의 모든 데이터를 담았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다면 평범한 사람이어도 충분히 내 가게의 성공 비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영세 자영업자의 성공 열쇠 전국 소비시장 빅데이터를 촘촘히 뜯어보다 창업 관련 책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전국 소비시장 빅데이터’의 분석 자체를 다룬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NICE지니데이타(NICE신용평가정보 자회사) 연구팀의 데이터라는 것에서 첫 번째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평범한 소상공인’이 자료로 쓸 수 있게끔 분석했다는 것에 두 번째 의미가 있다. 다양한 자료, 그중에서도 보기 쉽고 특히 유용할만한 것들을 실었다. 이 책은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새로운 아이템이나 지역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창업 전 알아야 할, 그러나 대부분이 거의 모르고 있던 조건을 주제별로 정리해 놓았을 뿐이다. 이를 통해 적정 자리, 메뉴·가격을 설정하고, 손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을 채워가는 과정 속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예비 창업자들이 꿈꿨던 가게, 대박 점포를 만드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점주가 소주 가격을 올린 이유는 무엇일까? 인건비·월세·식자재가격 증가 등이 원인이다. 상차림 준비 비용과 임차료도 상승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매출 보전 방법은 메뉴 가격을 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주메뉴 가격을 올릴 경우 고객 인식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보조메뉴인 주류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다. 이에 더해 과일맛 혼성주와 도수 높은 고급 증류주 등 지역 소주의 등장이 가격 인상에 한몫했다. 일반 소주보다 비싼 혼성주, 지역 소주 등이 주요 상권에서 유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일반 음식점 소주 가격과 유행을 알아보기 위해 지역별 가격과 소주 품목을 분석했다.‘시·도별 일반음식점 평균 소주 이용가격’(17쪽)을 보자. 소주 1병 평균가격은 3,930원이다. 대부분 일반음식점은 소주를 4,000원에 판매한다고 이해할 수 있다. 지역별 편차는 74원이었다. 17개 시·도에서 평균 가격이 높은 지역은 서울(4,063원)과 제주(4,054원)가 꼽혔다. 주류 소비량이 가장 많고 물가가 높은 서울이 가장 비쌌다. 국내 대표 관광지이자 단가 높은 지역 소주를 보유한 제주가 2위에 올랐다. 광주(4,027원), 세종(3,989원), 대구(3,969원), 울산(3,964원)도 대체로 소주 가격이 높은 지역이었다. 이 지역은 30~40대 남성 주류 소비 비중이 높고 일반 음식점에 비해 주점이 많아 소주 단가가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전북(3,779원), 부산(3,857원), 경북(3,859원), 충남(3,860원), 인천(3,868원)은 상대적으로 소주 가격대가 낮은 지역이었다.-파트 1 중에서- 브랜드가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정보다. 소비조건을 충족시키고 수요 예측을 위해서는 소비패턴 정보가 필수다. 또한 정보를 지역, 매장 특성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업종·지역별 1회 결제금액과 브랜드 비중을 분석하여 각 지역별 소비특성을 파악하고자 한다. 먼저 지역·업종별 1회 평균 이용금액을 분석했다. 분석 업종은 물가와 브랜드 특성을 잘 나타내는 커피, 제과, 패스트푸드 업종을 대상으로 했다(2018년 상반기 기준). ‘서울시 행정구역·업종별 1회 평균 이용금액 순위’(38쪽)를 보자. 서울시 커피전문점 평균 이용금액을 살펴보면 용산, 마포, 종로, 강남구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동작, 금천, 구로, 관악구 순으로 이용금액이 낮았다. 전체적으로 1회 이용금액이 높은 지역은 용산, 강동, 강남, 마포, 종로구 순이었다. 업종이나 지역별 특성에 따라 차이가 났다.예를 들어, 동작구는 커피, 제과점에서 가장 낮은 결제금액을 보이고 있지만, 샌드위치, 도넛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로 1회 결제 건당 비슷한 고객 수가 이용한다고 가정해보자. 동작구 커피, 제과점 이용 고객은 가성비를 중시하고, 샌드위치, 도넛 이용 고객은 만족도를 더 중시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간이음식류 결제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소득·소비 수준, 결제당 고객 수(=동일 결제 내 품목 수), 배후 상권의 특성(주거·직장·상업 등), 가격 저항력 등이다. 이렇듯 각 지역의 상대적인 비교로 여러 소비특성을 읽을 수 있다.-파트 1 중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 바로 369 원칙이다. 369 원칙이란 ‘성수기 3개월 전 오픈할 것’, ‘최소 6개월 이상 창업을 준비할 것’, ‘초기와 9개월 후의 매출 변화를 가늠한 뒤 창업할 것’을 의미한다. 이를 더 자세히 알아보자.먼저, 성수기 3개월 전에 오픈해야 한다. 고객이 점포 위치와 메뉴를 인지하고, 홍보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최소 3개월이 걸리기 때문이다. 고객 인지 기간이 너무 오래되면 새 점포의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적정 수준으로 3개월을 잡는 것이다. 그다음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준비해야 한다. 창업 자금 마련, 아이템과 입지 조사 기간이 6개월은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계절이 바뀌어도 매출이 꾸준한지 살피라는 뜻도 있다. 마지막으로 9개월 뒤 매출을 처음과 비교하라는 것은 평균 매출을 예상함과 동시에 매출 변동성을 검토하라는 의미다. 이에 더하여 9개월 후에도 창업 아이템 유행이 지속될지 혹은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일지 고려해야 한다.성수기 3개월 전 창업을 위해서는 일단 업종 성수기가 언제인지 알아야 한다. 나이스비즈맵 상권분석서비스를 이용하여 창업 관심도가 높은 20개 업종의 성수기를 분석했다.-파트 2 중에서-
기적의 학습법 메타인지학습전략
유니크미디어 / 김영애 (지은이) / 2022.07.14
16,000

유니크미디어소설,일반김영애 (지은이)
메타인지는 어떤 과제가 주어지면 아는 지식과 모르는 지식으로 구분하여, 모르는 지식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할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말한다. 즉, 메타인지 능력은 학생이 학습 장면에서 어떤 과제에 대해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해서 모르는 지식을 얻기 위해 학습목표를 수립하고.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서, 결과와 과정을 평가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메타인지 전략이란 학습자가 학습의 전 과정을 계획하고, 그 계획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하여 학습의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평가하고, 수정하는 체계적인 접근방식을 활용하는 전략이다. 즉, 학습 과정에서 인지 활동을 보다 전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목표설정, 계획, 모니터링, 수정 등과 같은 전략들이다. 쉽게 말하면 메타인지 능력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메타인지를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메타인지학습전략의 이론부터 적용 방법과 기초학습 능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학습부진아는 물론 메타인지학습전략을 교육 현장에 적용하려는 교사나, 자녀에게 적용하려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머리말 ⅲ 목 차 ⅴ 제1장 메타인지의 정의와 필요성 11 1. 인지의 정의 13 2. 메타인지의 정의 15 3. 메타인지의 역사 14 4. 한국의 메타인지 역사 16 5. 메타인지의 구성 요소 17 6. 메타인지 과정 20 7. 메타인지 능력 21 8. 메타인지 전략 22 9. 메타인지를 높이는 학습법 24 제3장 메타인지학습 전략 25 1. 학습의 정의 27 2. 메타인지학습의 정의 29 3. 메타인지학습의 효과적인 시기 31 4. 메타인지학습의 효과 32 5. 메타인지학습의 적용 단계 33 가. 문제 분석 단계 33 나. 학습활동 설계 단계 33 다. 탐색 및 문제해결 단계 34 라. 학습활동 평가 단계 34 마. 반영 단계 34 6. 메타인지학습에서 교사의 역할 36 가. 과제 분석 단계 36 나. 학습활동 설계 단계 36 다. 탐색 및 문제해결 단계 36 라. 학습활동 평가 단계 37 마. 반영 단계 37 7. 메타인지학습에서 학생의 역할 39 8. 메타인지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교수법 40 가. 사례 제시 40 나. 모델링 40 다. 사고 자극 41 라. 과제해결 촉진 41 제3장 메타인지학습의 장점 43 1. 잠재 능력 개발 45 2. 창의력 향상 47 3. 학습능력 향상 49 4. 성취감 향상 51 5. 학습 습관 정착 53 6. 학습 효과 향상 54 제4장 메타인지를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57 1. 자기주도학습의 정의 59 2. 자기주도학습의 특징 61 3. 자기주도학습의 구성 요소 62 4. 학습동기 63 5. 학습목표 64 6. 학습전략 65 7. 학습자원 67 8. 학습 결과 평가 68 제5장 메타인지를 능력을 높이는 질문 69 1. 질문의 중요성 71 2. 질문의 장점 72 3. 질문의 종류 73 4. 메타인지 능력을 높이는 질문 방법 76 제6장 메타인지를 능력을 높이는 학습동기 79 1. 학습동기의 종류 81 2. 내재적 학습동기를 높이는 방법 83 3. 외재적 학습동기를 높이는 방법 85 4. 학습동기를 높이는 자기효능감 87 5. 학습동기를 높이는 긍정적 사고 89 6. 학습동기를 높이는 성취감 91 제7장 메타인지를 능력을 높이는 칭찬 전략 93 1. 메타인지를 높이는 보상 95 2. 메타인지 능력을 높이는 칭찬 97 3. 칭찬의 장점 99 4. 메타인지를 높이는 칭찬하는 방법 101 5. 칭찬의 부정적인 면 104 제8장 메타인지를 능력을 높이는 주의집중력 105 1. 주의집중력의 정의 107 2. 외부적인 요인 108 3. 내부적인 요인 100 4.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101 5. 주의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 114 제9장 메타인지를 능력을 높이는 기억력 117 1. 기억력의 정의 119 2. 기억의 단계 120 3. 인식에 따른 기억 121 4. 기간에 따른 기억 122 5. 방법에 따른 기억 124 6. 내용에 따른 기억 126 7. 망각 127 제10장 메타인지를 능력을 높이는 암기력 129 1. 암기력의 정의 131 2. 심상을 이용한 암기 132 3. 의미 있는 체제화를 통한 암기하기 135 4. 집단화해서 암기하기 138 5. 마인드맵을 활용해서 암기 139 6. 효과적인 암기법 140 7. 암기를 잘하는 방법 142 제11장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독해 전략 145 1. 독해 전략의 중요성 147 2. 독해 능력을 높이는 읽기 방법 149 3. 메타인지 능력을 높이는 독해 전략 151 제12장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필기 전략 153 1. 필기 전략 155 2. 필기의 필요성 156 3. 기초학습 능력을 높이는 노트 필기 158 4. 노트 필기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160 5. 코넬 노트 필기법 163 6. 마인드맵 필기법 165 제13장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예습 전략 167 1. 예습 전략 169 2. 예습의 중요성 170 3. 기초학습 능력을 높이는 예습 방법 171 제14장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복습 전략 173 1. 복습 전략 175 2. 효과적인 복습 전략 176 3. 효과적인 복습 주기 179 제15장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시간관리 전략 183 1. 시간 관리 전략 185 2. 공부에 도움이 되는 시간 관리 전략 186 3. 자투리 시간 활용 전략 189 4. 시간 우선순위 결정 전략 193 제16장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공부습관 197 1. 공부 습관 바꾸기 199 2. 뒤로 미루는 공부습관 버리기 205 3. 자투리 시간 활용 전략 202 4. 시간 우선순위 결정 전략 205 제17장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시험공부 전략 209 1. 시험공부 전략 211 2. 시험 전날 공부 방법 215 3. 시험 당일 공부 방법 217 4. 시험문제를 푸는 방법 218 부록 221 1. 메타인지학습 지도사 양성과정(2일 과정) 223 2. 메타인지학습 지도사 양성과정 : 지자체용 225 3. 메타인지학습 지도사 양성과정 : 대학교 평생교육원용 229 4. 메타인지학습 지도사 양성과정 : 여성인력개발센터용 231 5. 메타인지학습 캠프 제안서 237 참고 문헌 241메타인지의 정의 메타인지(Metacognition)라는 메타(meta)와 인지(cognition)라는 단어가 결합된 신조어로 초인지(超認知) 또는 상위인지(上位認知)로 번역하여 사용하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토머스 고든(Thomas Gordon)은 메타인지를 “문제해결 과정을 계획하고, 수정하고, 구조를 검토하고, 학습 결과를 평가하는 등을 조정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즉 메타인지는 현재 자신의 모든 인지를 거울처럼 바라보고, 아는 지식과 모르는 지식을 구분하여, 모르는 지식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할지를 계획하고 실행하며, 학습결과를 평가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메타인지 능력 메타인지는 어떤 과제가 주어지면 아는 지식과 모르는 지식으로 구분하여, 모르는 지식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할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말한다. 즉, 메타인지 능력은 학생이 학습 장면에서 어떤 과제에 대해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해서 모르는 지식을 얻기 위해 학습목표를 수립하고.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서, 결과와 과정을 평가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메타인지 전략 메타인지 전략이란 학습자가 학습의 전 과정을 계획하고, 그 계획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하여 학습의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평가하고, 수정하는 체계적인 접근방식을 활용하는 전략이다. 즉, 학습 과정에서 인지 활동을 보다 전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목표설정, 계획, 모니터링, 수정 등과 같은 전략들이다. 쉽게 말하면 메타인지 능력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메타인지 학습 메타인지학습이란 학습 과정에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메타인지 전략을 학습 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학습을 잘하기 위하여 학생 스스로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가려낼 줄 알고, 더 나아가 모르는 부분을 어떻게 알아갈지 계획해서 과제를 해결하는 학습 방법이다. 메타인지학습을 학생에게 적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생에게 메타인지학습 방법과 메타인지 과정에 대해서 자세한 안내를 해야 하며, 수차례에 걸쳐 연습을 해야 한다. 이처럼 학생이 메타인지학습의 개념과 적용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학생은 어떤 과제든 만나게 되면 자동으로 과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나가면서 학습에 도움이 된다. ◈ 출판사 리뷰 현대 사회의 가장 특징적인 측면 중에 하나는 급속한 과학기술의 발달과 산업화가 인간 생활을 물질적으로는 풍요롭게 만들어 주고 있으나, 이러한 물질적 풍요로움의 그늘에는 사회의 급속한 변화로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에 대한 적응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배워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인간은 다양하고 복잡한 정보 속에서 늘 새롭게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알지 못했던 것을 배우고 익히면서 살아가는 학습적 존재라 할 수 있다. 사회의 급속한 변화는 교사에 의해서 주어진 지식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가 문제에 직면하여 정보를 활용하고 새로운 정보를 기존 지식과 연결하여 자신만의 지식으로 구성해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생각에 대한 생각’이라고도 하는 메타인지는 지각, 기억, 학습, 개념형성, 사고, 판단, 추론, 계획, 문제해결 등의 인지과정에 대한 인식과 모니터링 및 통제 능력을 말한다. 따라서 메타인지학습은 급변하는 현시대에 가장 적합한 학습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의 교육은 세계적으로 높은 교육열과 수준 높은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현재 교육 현장에 있는 학생들은 입시 위주의 경쟁 교육에서 소외가 발생하게 되고 일부 학생들은 교과과정을 따라가기조차 힘들어 학습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현상은 기초학습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나타나게 하고, 학습 무기력뿐 아니라 정서·행동적 부적응으로 부정적인 학교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 교육청에서는 기초학습능력 지원센터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개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나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기초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생에게 인지적 능력에 따른 효과적인 기초학습능력을 높이는 학습전략을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메타인지학습은 효과적인 학습전략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메타인지를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메타인지학습전략의 이론부터 적용 방법과 기초학습 능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학습부진아는 물론 메타인지학습전략을 교육 현장에 적용하려는 교사나, 자녀에게 적용하려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월간 옥이네 2023.7
월간옥이네(잡지) / 월간 옥이네 편집부 (지은이) / 2023.07.07
10,000

월간옥이네(잡지)소설,일반월간 옥이네 편집부 (지은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