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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을 찾아서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박순녀 지음 / 2014.01.01
10,000원 ⟶ 9,000원(10% off)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소설,일반박순녀 지음
박순녀 창작소설집. 모두 12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표제작 '이중섭을 찾아서'는 작가 박순녀가 어린 시절 친한 벗들인 작가 김이석과 화가 이중섭의 따뜻한 우정과 예술, 그리고 파란만장한 불세출 천재 인생기행 인간조건을 그리고 있다. 박순녀는 '이중섭을 찾아서'에서 부군 김이석에게 오랜 동안 화가 이중섭 이야기를 들어 왔기 때문에 누구도 쓸 수 없는, 상상이 아닌 진격한 이중섭 진상을 드러냈다. 그 밖에 '유섬 언니', '슬기 밀어주기', '내 곁의 내 친구여', '멀리 있는 이유', '남섬', '겨울 지평선', '두 엄마', '어머니의 이름으로', '포옹일기', '바지가 없는 남자', '쥐야 새야 들어라' 등의 작품들이 실려 있다.이중섭을 찾아서 … 11 유섬 언니 … 55 슬기 밀어주기 … 86 내 곁의 내 친구여 … 112 멀리 있는 이유 … 136 남섬 … 162 겨울 지평선 … 186 두 엄마 … 222 어머니의 이름으로 … 243 포옹일기 … 274 바지가 없는 남자 … 303 쥐야 새야 들어라 … 324 하나의 책으로 묶어내며 … 345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벌거숭이 파란만장 불세출 천재 인생기행 원숙한 필치로 거침없이 펼쳐지는 예술! 이데올로기! 사랑!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것이 언제나 내가 나에게 던지는 물음이다.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은가. 이것도 그림인가. 우리 하늘보다 더 아름다운 푸른 하늘이 밖에 있다는 것을 아는데, 그렇다면 그리로 가는 길을 닦아야 하지 않은가.” 「이중섭을 찾아서」 이 작품은 작가 박순녀가 어린 시절 친한 벗들인 작가 김이석과 화가 이중섭의 따뜻한 우정과 예술, 그리고 파란만장한 불세출 천재 인생기행(奇行) 인간조건을 그리고 있다. 박순녀는「이중섭을 찾아서」에서 부군 김이석에게 오랜 동안 화가 이중섭 이야기를 들어 왔기 때문에 누구도 쓸 수 없는, 상상이 아닌 진격한 이중섭 진상을 드러냈다. 예술가의 이데올로기란 무엇인가. 예술가의 사회상황이란 무엇인가. 예술가의 인생조건이란 무엇인가. 예술가의 인간사랑이란 무엇인가. 마침내 90을 바라보는 작가 박순녀의 바래지 않는 원숙한 필치에 한국문학사에 남을 수작이 탄생한다. 이중섭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벌거숭이가 가슴에 절절하게 다가온다. 그 밖에「유섬 언니」「슬기 밀어주기」「내 곁의 내 친구여」「멀리 있는 이유」「남섬」「겨울 지평선」「두 엄마」「어머니의 이름으로」「포옹일기」「바지가 없는 남자」「쥐야 새야 들어라」 등 박순녀 문학의 정수라 할 만한 걸작들이 실려 있다.
예수님은 왜 오셨나요?
꿈꾸는물고기 / 최효진 글, 김효주 그림, 황규상 감수 / 2015.09.01
14,000

꿈꾸는물고기소설,일반최효진 글, 김효주 그림, 황규상 감수
아이러브바이블 시리즈. 7세 이전에 읽는 창작 성경동화이다. 동화 속에서는 똑똑한 뱀, 커다란 별, 어부 베드로 등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과 대화하듯 성경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대답을 주어 아이들이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하며 변화되도록 한다. 4권 <예수님은 왜 오셨나요?>는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각색한 창작 성경동화이다. 이 책은 죄로 인해 불행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국내 최초 세이펜 적용 성경동화 '아이러브바이블'은 성경을 아이들의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창작 성경동화입니다. "세상은 누가 만들었어요?" "왜 아빠, 엄마 말씀을 들어야 해요?" "왜 사람은 죽나요? 죽으면 어떻게 되죠?" 아이들에게 '아이러브바이블'을 통해 지혜로운 대답을 선물하세요. 아이의 성품이 변화됩니다. 아이의 행동이 변화됩니다. '아이러브바이블'은 7세 이전에 읽는 창작 성경동화입니다. 동화 속에서는 똑똑한 뱀, 커다란 별, 어부 베드로 등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과 대화하듯 성경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대답을 주어 아이들이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하며 변화되도록 합니다. 또한 쉬운 언어와 아름다운 그림, 등장인물들의 대화, 배경음악, 효과음 등을 다채롭게 들을 수 있는 세이펜으로 신 나고 즐겁게 성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정판, 이렇게 달라졌어요! 하나, 동화 속에 숨어 있는 열 개의 영어문장을 들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익힐 수 있는 영어가 작고 빨간 아이콘 속에 꼭꼭 숨어 있어요. 세이펜으로 아이콘을 콕 누르면 해당 문장을 영어로 들을 수 있답니다. 둘, 책이 더욱 얇고 가벼워졌어요. 아이들이 들고 읽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좀 더 얇고 가벼운 보드북으로 제작이 되었어요. 아이러브바이블 4권 '예수님은 왜 오셨나요?'는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각색한 창작 성경동화입니다. 신나는 크리스마스, 오늘은 예수님의 생일이지요. 열심히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던 아이들이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나요? 살금살금 몰래 선물 주러 오셨나요? 아니면 욕심쟁이 친구 혼내주러 오셨나요?" 그 때, 트리 꼭대기에 있던 커다란 별이 톡 튀어나와 예수님이 태어나셨던 날의 일들을 이야기해 주지요. '예수님은 왜 오셨나요?'는 죄로 인해 불행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사야를 통해 메시아를 예언하시고 700년 후 처녀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이 태어나셨던 거룩하고 신비로운 이야기 전해들은 아이들은 이야기합니다. "그렇군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셨군요. 하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아이 러브 바이블'은 총 30권으로 기획되어 있으면 5권씩 차례차례 발간하는 중에 있습니다. 현재 A세트'하나님의 계획1' 5권이 2015년 9월에 출시되었으며, B세트'하나님의 계획2'은 출시예정입니다. B세트는 A세트에서 연결되어 예수님의 고난, 부활, 승천 등의 주제로 다루어질 것입니다. 우리 소중한 아이들이 '아이 러브 바이블'을 통해 하나님과 만나는 기쁨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목공 대패에서 가구까지
작은책방(해든아침) / 김신채 지음, 류오현.이지훈 감수 / 2016.12.30
20,000원 ⟶ 18,0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소설,일반김신채 지음, 류오현.이지훈 감수
나무의 결, 평을 잡는 방법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그러나 중요한 지식부터 대패, 톱, 끌을 비롯해 전동공구와 기계공구에 대한 활용법까지 소개해 목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다가가도록 구성했다. 책은 가구를 가구답게 만들기 위한 방법과 기본 팁들로 꾸며져 있다. 가구를 마감할 때 깨끗하고 정교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대패의 쓰임과 활용법을 시작으로 시작한 <목공 대패에서 가구까지>는 무료로 대패 등 수공구의 활용법을 공개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줬던 나비우드님의 <대패 바로알기>를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책이다. 따라서 나비우드님이 쉬운 대패 사용법 등을 소개했던 그 정신을 바탕으로 누구나 접근 가능할 수 있도록 가구 작업 과정을 많은 사진으로 설명하면서 한 가지 방법만이 아니라 응용 가능한 다른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공방에서 쓰는 각종 전동기계의 사용방법과 유의점을 다루면서 외국과는 다른 국내 실정에 맞게 실제 공방에 이루어지는 작업들을 순서대로 소개해 이제 목공을 시작하는 분들에겐 도움이 될 것이다.대패 8 동서양 대패 특징 9 대패의 종류 10 대패를 배우는 이유 11 대팻집의 구조 12 숫돌 사용법 16 덧날의 역할 30 대팻집과 대팻날 정검 36 대패 오일 먹이기 -대목용과 소목용 48 순결과 엇결(대패질의 방향) 50 대패질 준비 51 귀접이 54 대패질하기 56 대패 수리자(수평자) 만들기 59 대패 보관 60 끌 61 뒷날 내기 63 앞날갈기 63 끌의 사용법 65 톱 69 톱의 구조 69 목재 치수 표시 71 톱을 잡는 방법 72 톱을 보는 시선 73 망치 77 목공 기계 78 안전사항 78 전기(단상 & 삼상) 알아두기 79 수압대패 80 자동대패 84 원형 톱날 86 페더보드 89 밀대(푸쉬스틱) 90 슬라이딩 테이블쏘 90 테이블쏘 91 슬라이딩 각도 절단기 94 밴드쏘(띠톱) 96 각끌기 98 드릴프레스 100 트리머 102 라우터 (루터) 105 비스켓조이너 107 도미노조이너 110 샌딩기 114 집진기 115 진공 청소기 or 이동식 집진기 117 콤프레샤 117 플런지쏘 118 가구 제작을 위한 실전 활용 119 책상 사이즈 119 침대 사이즈 120 목재 구매 120 작업대 126 클램프 128 파이프 클램프 130 접착제 131 판재 집성하기 135 마름질 기초 작업 136 목재의 변형 140 불도장 찍는 법 154 오일 바르기 155 협탁 만들기 161 마름질 기초 작업 163 오일 칠하기 184 레일 설치하기 187 감수와 자료 협조해주신 공방 소개 196나비우드님의 감수로 대패부터 가구까지, 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담았다! 대패, 톱, 끌을 비롯해 전동공구와 기계공구에 대한 활용법 등도 소개해 처음 목공을 시작하는 취목인에게 쉽게 다가가도록 구성했다. 처음 목공을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대패부터 기계공구, 마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목공의 기초 지식을 모두 담았다! 나무의 결, 평을 잡는 방법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그러나 중요한 지식부터 대패, 톱, 끌을 비롯해 전동공구와 기계공구에 대한 활용법까지 소개해 목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다가가도록 구성했다. DIY 목공 재료로 나사와 못을 사용하여 작은 소품을 만들어봤다면 좀 더 다양한 가구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을 가져봤을 것이다. 집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면 디자인과 편리함을 갖춘 가구에 대한 관심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가구를 가구답게 만들기 위한 방법과 기본 팁들로 꾸며져 있다. 가구를 마감할 때 깨끗하고 정교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대패의 쓰임과 활용법을 시작으로 시작한 <목공 대패에서 가구까지>는 무료로 대패 등 수공구의 활용법을 공개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줬던 나비우드님의 <대패 바로알기>를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책이다. 따라서 나비우드님이 쉬운 대패 사용법 등을 소개했던 그 정신을 바탕으로 누구나 접근 가능할 수 있도록 가구 작업 과정을 많은 사진으로 설명하면서 한 가지 방법만이 아니라 응용 가능한 다른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공방에서 쓰는 각종 전동기계의 사용방법과 유의점을 다루면서 외국과는 다른 국내 실정에 맞게 실제 공방에 이루어지는 작업들을 순서대로 소개해 이제 목공을 시작하는 분들에겐 도움이 될 것이다. 막연하게 목공에 흥미를 가지고 부딪쳐가며 배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해 여러 공방에서 배우면서 깨달았던 노하우를 더했다. 따라서 가구를 만들어가며 순서대로 풀어낸 만큼 이 책이 끝날 때는 누구라도 자신만의 가구를 완성하게 것이다. 반복 학습 기계와 전동공구의 반복 학습으로 작업의 순차적 단계를 알려주며, 같은 작업이라도 상황에 따른 적절한 공구 선택의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저자 역시 배우면 배울수록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배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며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목공을 시작하는 분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관계가 전부다
라온북 / 박현숙 (지은이) / 2022.12.23
17,000원 ⟶ 15,300원(10% off)

라온북소설,일반박현숙 (지은이)
‘관계’, 사람이라면 많든 적든 누구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이 관계라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면서도 참 쉽지 않은 영역이다. 주변 사람들과 적당하게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으면서도 몇 사람과는 너무 맞지 않아 스트레스받기도 하고, 당연히 친밀해야 할 것 같은 가족들과 오히려 더 서먹하게 지내기도 한다. 때로는 관계라는 이름 안에 상처와 아픔을 겪기도 한다. 《관계가 전부다》는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 상처받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그 자리에서 회복하고 다시금 행복한 관계를 맺는 길로 안내한다. 관계를 살리는 태도와 망치는 태도를 비교하고, 현명하게 관계 맺는 기술을 알려준다. 또한 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하는 방법도 알려주어, 정서적 경계선을 지키도록 한다. 특별히 ‘정서 통장’에 대해 설명하며, 이 통장에 신뢰감을 채워 관계가 돈독해지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이 단단해지길 바란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발견해, 남들에게 그저 착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함이 아닌, 내면이 건강하고 당당한 자신이 되길 응원한다.프롤로그 1장 관계를 살리는 태도, 관계를 망치는 태도 애착은 관계의 출발이자 끝이다 나 이외에는 모두가 타인이다 집착도 사랑이라는 착각 ‘답게’ 살아라? 거절은 단호하게, 그러나 정중하게 기다림 그리고 관찰 2장 현명하게 관계 맺는 대화의 기술 말은 운명을 조각하는 칼이다 경청은 최고의 대화 기술 실수는 ‘당당하게!’ 인정하라 앵무새처럼 대화하자 지시하는 언어 말고 권유하는 언어를 쓰자 3장 나의 정서 통장은 얼마나 부자인가 상처는 나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라 나의 정서 통장을 채우자 상대의 감정을 되돌려주자 감정의 쓰레기통은 그때그때 비우자 나의 감정 버튼은 어디에 있을까 교정 말고, 해결책 말고 공감! 4장 우리의 관계는 여기까지입니다 껍데기는 가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갉아먹거나 살찌우거나 부탁과 요구는 한 끗 차이다 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 나를 지켜주는 정서적 경계선을 사수하라 5장 베스트 휴먼십을 불러오는 관계 맺기 노하우 7 자존심은 내리고, 자존감은 올려라 정서적 근육을 키워라 눈 맞춤에서 시작하라 존재 자체를 사랑하라 직역이 아닌 의역으로 해석하라 사람들은 부정적인 기억을 더 잘한다 나를 먼저 사랑하자관계에 지쳐있는가? 나 자신을 잘 돌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관계’, 사람이라면 많든 적든 누구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이 관계라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면서도 참 쉽지 않은 영역이다. 주변 사람들과 적당하게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으면서도 몇 사람과는 너무 맞지 않아 스트레스받기도 하고, 당연히 친밀해야 할 것 같은 가족들과 오히려 더 서먹하게 지내기도 한다. 때로는 관계라는 이름 안에 상처와 아픔을 겪기도 한다. 《관계가 전부다》는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 상처받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그 자리에서 회복하고 다시금 행복한 관계를 맺는 길로 안내한다. 관계를 살리는 태도와 망치는 태도를 비교하고, 현명하게 관계 맺는 기술을 알려준다. 또한 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하는 방법도 알려주어, 정서적 경계선을 지키도록 한다. 특별히 ‘정서 통장’에 대해 설명하며, 이 통장에 신뢰감을 채워 관계가 돈독해지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이 단단해지길 바란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발견해, 남들에게 그저 착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함이 아닌, 내면이 건강하고 당당한 자신이 되길 응원한다. 제대로 관계 맺는 법을 알아야 지치지 않는 인간관계를 갖는다 ‘관계’는 테크닉이다. 그리고 그 테크닉은 원활한 의사소통과 상대를 이해하려는 열린 태도에서 시작된다. ‘이심전심(以心傳心)’은 고사성어 사전에나 있을 뿐,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마음이야말로 훨씬 더 상대에게 친밀하게 가닿을 수 있다. 그렇다, 마음이 문제다! 마음이 무뎌지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람도 그 거리가 천 리나 되는 법이다. 부모와 자식은 서로의 본심을 몰라주고, 부부간에는 서로의 사랑을 알아채지 못한다. 가족끼리도 이런데, 남남이야 오죽할까? 몇십 년 알고 지내온 사이가 사소한 말 한마디로 틀어지고, 경솔한 행동 하나가 관계의 종말이 되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다. 나와 상대를 이어주는 관계의 연결고리가 그만큼 약한 탓이다. 하지만 이 약한 연결고리로 세상과 간당간당하게 연결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데 정작 자신만 서투른 ‘관계 맺기’는 얼마나 더 많은지! 삶의 거친 파도에 부딪혔을 때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연대가 얼마나 그 사람을 단단하게 버틸 수 있게 해주는지 우리는 잘 모르고 살아간다. 인생의 원동력과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나이 들어서도 잘 모른다. 그렇다, 인생이 어려운 게 아니라 ‘관계’가 어렵다! 저자는 부모, 자식, 부부 등 가족 갈등을 상담하면서 사람들 마음의 상처는 모두 제대로 관계를 맺고 풀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아이 문제가 아이 자신의 문제로 끝나는 경우가 없듯이, 부부도, 형제도, 친구도 모두 당사자만의 문제에서 끝나지 않는다. 아이 문제는 부모와 연결되고 부부의 문제는 부부 각자의 유년기와 각자의 부모로, 친구나 연인의 문제는 또 각자 살아온 시간의 상처와 기억의 문제로 얼기설기 얽힌다. 촘촘히 짜인 그물 안에서 저마다 한 개의 그물코가 되어 인간 사회를 구성하고 있기에, 관계는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리는 모든 상처와 갈등의 원인이 된다. 이 책은 상처로 주눅 든 사람들, 관계 설정이 잘못되어 세상살이가 힘든 이들에게 관계를 바로 설정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책을 통해 갈등 해소보다 제대로 된 관계 설정을 먼저 하라고 조언한다. 그러고 난 뒤에 스스로를 똑바로 보고 자아를 회복하는 일, 궁극적으로 자신을 위한 삶의 방향을 찾는 법을 안내한다. 당사자만 보는 게 아니라 당사자와 그물코처럼 연결된 사람들 사이에서 상처와 회복의 실마리를 찾는 방법은, 스스로 자존감을 되찾아 무너진 관계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나를 나답게, 자기 주도적으로 살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이 책이 담고 있는 ‘관계’를 제대로 정립하는 법은 사람 사이에서 상처받아 힘들고 지친 이들은 물론이고 타인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뒤얽힌 관계의 매듭을 풀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해결하도록 길을 발견할 것이다.사랑과 집착의 가장 큰 차이는 사랑이 흐르는 방향을 보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을 향하고, 집착은 자기 자신에게 향한다. 집착은 매우 이기적이다. 상대방이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말이다.그렇다면 어째서 건강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집착하는 걸까? 어린 시절 불안정한 애착이 원인이다. 상대방이 눈앞에 없으면 불안하다. 영유아기에 엄마가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서 엉엉 우는 것과 같다. 아기일 때는 불안을 울음으로 표현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집착으로 나타난다. 상대방이 옆에 없으면 불안하고 그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대방이 따라오도록 조종한다.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오히려 상처를 준다. 집착하는 사람들은 대개 자존감이 낮다. 자기 스스로를 신뢰하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의존하려고 한다. 잘못이나 실수 한번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완벽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기 마련이다. 때로는 내 잘못으로 상대가 크게 불편을 겪거나 곤란한 지경에 빠지는 수도 있다. 그런데 실수한 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감정은 크게 달라진다. 빨리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한다면 관계가 틀어지거나 큰일로 번지는 일은 막을 수 있다. 살면서 불거지는 관계의 단절은 어찌 보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할 줄 모르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사과는 관계를 끈끈하게 이어준다. 사과에는 진실한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풍선을 불어본 적 있는가? 풍선 크기는 생각하지 않고 계속 불다가는 급기야 펑 터지고 만다. 사람의 감정도 풍선과 같아서 너무 많이 불면 터지기 마련이다. 감정도 풍선처럼 터지지 않으려면 잘 관찰해야 한다. 너무 크게 부풀었을 때는 얼른 입구를 살짝 열어 공기를 빼주어야 하듯이 감정의 크기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참을 인(忍) 3개면 살인도 면한다’는 속담이 있다. 화가 나거나 억울해도 끝까지 참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참을 인(忍) 3개가 아니라 10개를 가슴에 새기다 결국 얻은 것은 화병(火病)뿐이다. 감정이 차오르면 비워주어야 한다. 화병이란 화가 쌓여 병이 된 것을 말한다.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말이다.
아니다 거기 있었다
지식과감성# / 김성연 (지은이) / 2024.10.06
17,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김성연 (지은이)
모두가 몰랐던, 심지어 역사학계마저 몰랐던 경복궁 건물의 일본으로의 이건 사건. 저자 김성연은 강제 이건된 우리의 건물을 되찾기 위해 직접 두 발로 걷고 뛰며 진실을 추척해 나간다. 먼지 쌓이고 거미줄 가득한 ‘고메쿠라’에서 저자는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우리나라의 거대한 현판을 마주한다. ‘璿源殿(선원전)’. 분명 ‘선원전’이라고 적혀 있다. 그 누구도 이 진실에 가까워진 적 없었다. 그러나 숱한 세월 동안 그 이름조차 제대로 불리지 않았을 때에도 선원전은 거기 있었다. 이제 새로운 역사는 쓰일 준비가 되었다.간문 1장 겨울, 야마구치에 조선관이 있었다 1 2016년 1월, 구루시마 다케히코의 평전 2 옮겨진 걸음, 야마구치로 가다 3 테라우치 총독이 왜? 조선관은 또 뭐지? 4 빈터, 그리고 테라우치 문고 2장 봄, 다시 야마구치로 1 자료를 찾자, 조선관을 찾아 보자 2 보였는데 사라졌다 3 진도 7의 지진이 왔다 4 자연재해? 그래 건설회사다! 5 100개의 회사, 천 번의 ‘모시모시’ 6 기적은 정말 기적처럼 왔다 3장 여름, 드러낸 얼굴 선원전 현판 1 94세의 할머니 미짱 2 사비에루 공원 근처, 그 집 3 창고 위, 거기 있었다 4 다시 보고 싶다, 이어진 야마구치행 4장 가을에서 다시 겨울, 마지막 눈인사 1 그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2 현판을 숨겨라! 3 일상과 야마구치의 반복 4 테라우치를 알아보자 5장 선원전을 훔친 테라우치 마사타케 1 테라우치 마사타케, 그는 누구인가 2 조선총독부 초대 총독, 빌리켄 테라우치 3 1915년 조선 물산 공진회, 뜯기는 경복궁 4 조선의 정궁 경복궁, 그 역사의 아이러니 5 “뭐가 축하할 일이야” 테라우치 내각 출범 6장 선원전을 옮겨라 1 오쿠라의 자선당과 테라우치의 선원전 2 이름 없는 조선관, 숨기려고 했던 테라우치 3 왜 선원전이었을까? 4 기록 속의 선원전 5 65년 만에 찾은 이름, 경복궁 선원전 참고문헌이 책을 읽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가듯 가슴이 뛰는 것을 느낄 것이다. 조각난 역사, 사라진 역사, 지워진 역사. 그렇게 안개 속에 뿌옇게 가려졌던 역사의 한 줄기가 드러난다. 진실을 마주하는 순간은 생각보다 더 강렬하다. “시야가 흐려”지고, “심장이 미치게 뛰는”, 자신도 제어할 수 없는 엄청난 감정에 압도당할 것이다. 이 책은 비단 강제 이건된 ‘璿源殿(선원전)’ 현판만을 쫓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면서 ‘테라우치 총독’의 그림자를 추적한다. 테라우치는 경복궁의 건물 하나를 은밀히 이건해 ‘조선관’이라 이름 붙인다. 그는 굉장히 꼼꼼하고 철저한 성격으로 유명한 인물인데 그런 그가 왜 ‘조선관’은 물론 ‘선원전’의 흔적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던 것일까? 바로 그 지점에서 저자의 궁금증은 시작된다. 그리고 맞닥뜨리게 되는 진실. 기존의 연구와 자료들 그리고 저자의 테라우치 추적을 쫓아가다 보면 조선 제1대 총독 테라우치 마사다케가 조선에 대해 가졌던 놀라울 정도의 집착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왜 그랬을까? 테라우치의 무엇이 조선에 대한 애정 이상의 ‘집착’을 만들어 낸 것일까. 또 선원전이 무엇이길래 테라우치는 콕 집어 경복궁의 많고 많은 건물 중 선원전을 선택했을까. 선원전은 ‘왕실의 유구한 뿌리’, 선대왕들의 넋을 기리는 곳이다. 저자는 이 지점에 주목한다. 이어 자신의 뿌리에 대해 고심하던 테라우치에게 ‘선원전’이란 궁궐이 그가 이건하기에 가장 적합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역사마저 속인 이 사건은, ‘식민 지배’를 넘어서는 진실을 숨기고 있다. 저자는 현판의 실체를 찾아가는 지난한 과정 가운데 만나게 되는 테라우치의 은밀한 비밀의 한 자락을 함께 펼치며 우리를 그 시대의 그의 얼굴 앞으로 데려간다. 우리는 역사를 배운다. 그러나 저자는 역사 속으로 몸을 던졌고 지워진 역사를 발굴했다. 어느 누구도 제대로 불러 주지 않았던 선원전의 이름을 저자는 찾아냈다. 우리의 넋은 오랜 세월 어둡고 뿌연 곳에서 저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니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역사책은 다시 쓰일 때가 되었다.
리얼리치 사고법 54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세야 잇세이 지음, 김동부 감역 /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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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소설,일반세야 잇세이 지음, 김동부 감역
이 책의 저자는 진정한 부자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미래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즉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어야 진정한 부자이다. 이 책에서는 ‘투자’에 관한 구체적인 노하우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투자가로서의 뇌’를 단련시키기 위한 책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시장에서 나왔던 투자 책들이 당장에 효과가 있지만 근본적으로 몸을 치료할 수 없는 두통약과 같다면 이 책은 채질개선 약이라고 볼 수 있다. 즉, 몸을 근본부터 변화시키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한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머리 아픈 것이 없어지고, 감기에 걸리거나 위가 아픈 증상들이 사라진다. 그리고 건강한 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머리말 05 당신은 평생 일할 수 있는가? 12 PART 1 ‘투자가 뇌’란 무엇인가? 투자가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니…… 1_ ‘출구’의 법칙 25 2_ ‘블랙 쉽’의 법칙 30 3_ ‘상식은 비상식’의 법칙 34 4_ ‘찻잔’의 법칙 39 5_ ‘먼저 베푸는’ 법칙 42 6_ ‘자신이 먼저 요구하지 않는’ 법칙 45 7_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의 법칙 50 8_ ‘기회는 위기의 얼굴을 하고 온다’ 법칙 54 9_ ‘모방’의 법칙 60 10_ ‘적당히 잘 하는 사람’의 법칙 64 11_ ‘환경을 바꾸는 용기’의 법칙 69 12_ ‘탁한 연못 속 개구리’의 법칙 74 13_ ‘열심히 하지 않는’ 법칙 78 14_ ‘고무줄’의 법칙 83 15_ ‘A 또는 B가 아닌, C라는 선택’의 법칙 87 16_ ‘남자 뇌와 여자 뇌’의 법칙 91 PART 2 ‘투자가 뇌’를 만드는 습관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만 바꾸어도, 행운이 굴러 들어온다 17_ ‘2·6·2’의 법칙 97 18_ ‘정보는 양보다 질’의 법칙 100 19_ ‘마스터마인드’의 법칙 106 20_ ‘무엇을 원하는가?’의 법칙 113 21_ ‘동물원 사자’의 법칙 116 22_ ‘시간은 비용이다’의 법칙 119 23_ ‘4개 목표’의 법칙 122 24_ ‘슈퍼스타’의 법칙 126 25_ ‘밥솥과 보온기’의 법칙 129 26_ ‘부자가 아니다, 돈에 대한 전문가다’의 법칙 133 27_ ‘1/2 × 1/2 = 1/4’의 법칙 137 28_ ‘자동차 수리하면서 바가지 쓰는 주부’의 법칙 140 29_ ‘수렵과 농경’의 법칙 143 30_ ‘양손에 담은 물’의 법칙 147 31_ ‘수영장 세균’의평생 일만 하는 인생 vs 일하지 않고 잠만 자도 돈이 들어오는 인생 당신이라면 어떤 인생을 선택할 것인가? 부자들의 ‘투자가 뇌’ VS 평범한 사람들의 ‘노동 뇌’ 진짜 부자들의 ‘사고법’이란 무엇일까? 당신은 평생 일할 수 있는가? ‘60살이 되면 정년이라서 퇴직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당신에게 다시 질문한다. 그러면 은퇴 후의 수입원은 무엇인가? 돈을 벌 수 있는 ‘자본’은 두 가지이다. 그것은 ‘노동자본’과 ‘금융자본’이다. ‘노동자본’은 자신의 ‘노동력’을 사용해서 돈을 버는 것이다. 비즈니스 등이 그 예이다. 일을 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나, 반대로 일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없다. 즉, 노동자본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평생 동안 일을 해야 한다. 이 노동자본으로 돈을 버는 데 필요한 사고회로를 ‘노동 뇌(勞動腦)’라고 부른다. 반면, ‘금융자본’은 모은 자본을 사용해서 돈을 버는 것이다. 투자 등이 그 예이다. 금융자본을 단적으로 말하면,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잠만 자도 돈이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이때 필요한 사고회로를 ‘투자가 뇌(投資家腦)’라고 한다. 전 세계에는 많은 부자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대부분 ‘워킹리치(Working Rich)’, 즉 일하는 것을 주 수입원으로 두고 있는 부자들이다. 그러나 원래 부자의 의미는,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낳는 ‘리얼리치(Real Rich)’를 말한다. 그리고 그런 리얼리치인 부자들은 모두 ‘투자가 뇌’를 갖고 있다. 질문한다. 당신은 어떤 사고법을 가지고 있는가? Q1. 투자가 두 사람이 똑같이 1억 원의 이익을 낼 예측을 했다. 그리고 실제로 투자한 결과, 한 사람은 5억 원을 벌었고, 다른 한 사람은 9,500만 원을 벌었다. 이 두 사람 중 누가 투자가로서 좋은 결과를 내었다고 생각하는가? 리얼리치 사고법-9,500만원을 번 사람 Q2 2대의 레이스 차가 있다. 차 한 대(이것을 A차라고 한다)는 지금까지 한 번도 고장 난 적이 없다. 5년간 고장도 없고, 사고도 난 적이 없다. 또한 늘 좋은 기록으로 골인했다. 다른 차 한 대(이것을 B차라고 한다)는 코너에 갈 때마다 고장이 난다. 코너에 갈 때마다 수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A차에 비해서는 좋은 기록을 내지 못한다. 그러나 5년간 반드시 골인했다. 당신이라면 A차와 B차 중 어떤 차를 사겠는가? 리얼리치 사고법- B차 첫 번째 질문에서 “5억 원을 번 사람 쪽 아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른다. 물론 이익만 따지고 보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투자가 뇌를 가진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9,500만 원을 번 사람이 성공에 가깝다. 왜냐하면 투자가는 항상 ‘얼마나 과녁(자신이 상정한 결과)’에 근접한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질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A차’를 선택할 것이다. 지금까지 고장 난 적이 없는 ‘우등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가들은 다르다. B차를 선택한다. 그 이유는 처음부터 ‘고장이 난다’는 리스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코너를 돌 때마다 고장이 난다’라는 특징도 알고 있다. 그리고 매년 반드시 골인한다. 그것은 수리방법을 알고 있어서,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한다! - 내일 회사를 그만두면 정말로 곤란해질 사람 - 지금은 돈을 벌고 있지만 언제까지 벌 수 있을지 불안한 사람 - 미래의 연금이 불안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 회사에 기대지 않고 살아가고 싶은 사람 - 회사 일 때문에 바쁘지만 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 -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돈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수 없는 사람 - 결혼과 출산을 계기로 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
오늘 뭐 먹지?
경향신문사 / 레이디경향 편집부 엮음 / 2015.10.23
8,000

경향신문사건강,요리레이디경향 편집부 엮음
레이디경향 33년 요리 기사를 총 망라해 기본 중의 기본, 집밥 레시피 30을 완성했다. 밥 한 그릇으로도 영양만점인 영양밥 딱 10가지의 비법을 내놓았고, 한 그릇이면 한 끼니가 해결! 한 그릇 요리도 딱 10개만 엄선했다. 또한 밥의 대명사인 밑반찬도 딱 10가지를 담았다. 이 책은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작은 판형으로 장보러갈 때도 들고 가기 편리하고 양장본으로 접지가 실로 묶여져 있어 떨어지지 않는다. Part 1. 영양밥 딱 10 - 아는 것도 기본부터, 고슬고슬 맛있는 밥 짓기 1 오색 뿌리채소 영양밥(현미,쌀,연근,비트,마,우엉) 2 모둠콩밥(쌀,강낭콩,청태,작두콩) 3 오곡밥(찹쌀,멥쌀,검은콩,차조,수수,팥) 4 모둠버섯 콩나물밥(쌀,모둠버섯,은행,밤,대추,콩나물) 5 곤드레나물밥(쌀,말린 곤드레나물,들기름) 6 더덕영양밥(쌀,찹쌀,더덕,완두콩,당근,다시마 국물) 7 김치 굴밥(쌀,굴,무,멸치 다시물) 8 미역 야채 쇠고기죽(미역,쌀 ,표고버섯,당근,다진 쇠고기) 9 단호박 찹쌀수프(단호박,양파,찹쌀가루,우유,슬라이스 치즈) 10 새알심 단팥죽(팥·찹쌀가루) tip 1 쌀과 잡곡의 궁합 찾기 Part 2. 한 그릇 요리 딱 10 - 냉장고 속 필수 요리 재료, 밑 국물 Top 3 1 게살볶음밥(밥,냉동 게살,파프리카,달걀) 2 마파두부덥밥(밥,두부,쇠고기나 돼지고기) 3 매생이굴탕(굴,매생이,청양고추,양파·파프리카) 4 매콤 채소비빔밥과 약고추장(밥,깻잎,오이,당근,김,다진 쇠고기) 5 새우 카레라이스(밥,인스턴트 카레 가루,냉동 새우,브로콜리,홍피망,양파,감자) 6 불고기 덮밥(쇠고기,느타리버섯,팽이버섯,청경채,당면) 7 떡국(떡국떡,달걀,쇠고기 양지머리,양파) 8 두부김치(두부,삼겹살이나 돼지앞다리살,김치,양파) 9 유부초밥(밥,배합초,우엉 조림,단무지,유부,다시마 국물) 10 콩나물 황태국밥(콩나물,황태채,달걀,황태머리) tip 2 도전! 천연 조미료 만들기 Part 3. 밑반찬 딱 10 -채소, 알고 먹자! 1 깻잎 김치(깻잎,양념장) 2 새우 땅콩 볶음(마른 새우,볶은 땅콩,고추장 양념) 3 콩자반(검은콩,진간장,물엿한 끼를 부탁해~~ 오늘 뭐 먹지? 도전, 집밥 30 맛집을 찾아다니던 사람들이 이젠 꼼꼼하게 레시피를 적고, 용기를 내어 요리를 한다. 나를 위해, 남편을 위해, 아내를 위해, 아이를 위해, 연인을 위해, 친구를 위해…. 소박하지만 정성을 담기에 요리만한 게 또 있을까. 그래서인지 요즘 요리가 화두다. 집밥이 대세다. 레이디경향 33년 요리 기사를 총 망라해 기본 중의 기본, 집밥 레시피 30을 완성했다. 영양밥 10가지, 한 그릇 요리 10가지,밑반찬 10가지로 요리에 자신감을 갖자. - 밥 한 그릇으로도 영양만점인 영양밥 딱 10가지의 비법을 내놓았다. - 한 그릇이면 한 끼니가 해결! 한 그릇 요리도 딱 10개만 엄선했다. - 밥의 대명사인 밑반찬도 딱 10가지를 담았다. - 쿠킹포인트와 팁으로 셀프요리를 독려했다. -쿠킹포인트엔 대체 가능한 재료를 넣어 냉장고 속 자투리 야채를 이용하게 했다. -팁엔 영양가를 꼼꼼히 적어 내 몸 어디에 좋은지 알고 만들고, 먹을 수 있게 했다. 왠지 집밥이 먹고 싶을 때, ...만들어볼까?
술 한잔 인생 한입 39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라즈웰 호소키 지음, 문기업 옮김 / 2017.10.12
5,000원 ⟶ 4,50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라즈웰 호소키 지음, 문기업 옮김
주인공인 이와마 소다츠는 평범한 회사의 영업담당 셀러리맨이다. 일 끝나고 마시는 가벼운 술 한잔, 기분 좋은 안주, 술자리의 정겨운 분위기 그리고 술맛을 돋아주는 사계절 풍취 등을 좋아하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소박한 애주가이다. 소소하고, 담백하고, 따뜻하고 때론 가슴 뭉클하게~ 하루하루 지쳐가는 우리네들의 마음을 녹여줄 소다츠의 즐거운 술 사랑 이야기들이 펼쳐진다.꿈속의 술상서문제1화 장마가 개면제2화 여름 술제3화 풋콩 논쟁소다츠의 사계절 안주 夏제4화 소다츠식 워킹제5화 가을 연어 프라이제6화 옆자리의 사람이…제7화 햇메밀과 한잔제8화 도리노이치의 갈퀴소다츠의 사계절 안주 秋제9화 버라이어티 스키야키제10화 뜨겁게? 차게?제11화 메모리얼 크리스마스제12화 편안한 온천 숙소제13화 간(肝)의 최고봉제14화 매실의 유혹제15화 다치아이가와의 밤(전편)제16화 다치아이가와의 밤(후편)<곤드레만드레 취재 리포트>마시는 게 일 마을 탐방 다치아이가와 술집 순례소다츠의 사계절 안주 冬제17화 철저하게제18화 술집의 정취제19화 이 야채는…?제20화 꽃놀이 순례제21화 온 or 냉?제22화 수수께기의 진미 도장(전편)제23화 수수께끼의 진미 도장(후편)<라즈웰 진미 식도락>술의 친구 최신 사정소다츠의 사계절 술안주 春제24화 가다랑어의 다타키는…제25화 주키니는 어느 쪽 친척?후기――다나카 리쓰코(탤런트)이 책의 주인공 이와마 소다츠는 평범한 회사의 영업 담당 샐러리맨이다. 일 끝나고 마시는 가벼운 술 한잔, 기분 좋은 안주, 술자리의 정겨운 분위기, 그리고 술맛을 돋아주는 사계절 풍취 등을 좋아하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소박한 애주가이다. 이 만화는 좋은 사람과 술 한잔 나누면서 느끼는 '기분', '다정한 분위기' 등을 꾸밈없이 수수하고 정겹게 묘사하고 있다. 독자들은 보는 내내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푸근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책을 덮음과 동시에 술 한잔이 절로 생각이 날 것이다. 우리들도 이와마 소다츠처럼 가벼운 술 한잔에 마음을 기대며 그날의 안 좋았던 일들은 다 날려버리고 행복하게 털털한 인생을 살아가자. 그런 의미에서 적당량으론 도저히 술자리를 끝낼 수 없는 온 세상의 술고래, 술꾼, 술독, 애주가, 주객, 주당, 주도, 그리고 술은 잘 못하지만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이 작품을 일독하길 권하고 싶다. 소소하고, 담백하고, 따뜻하고 때론 가슴 뭉클하게~ 하루하루 지쳐가는 우리네들의 마음을 녹여줄 소다츠의 즐거운 술 사랑 이야기에 푹 빠져보자~!!
2019 OIKOS 1급 사회복지사 2018년 제16회 시험문제(B형) 기출해설서
아모르에듀(북이그잼) / 김진원 (지은이) / 2018.08.13
6,000

아모르에듀(북이그잼)소설,일반김진원 (지은이)
2019 제17회 1급 사회복지사 국가시험 대비서. 정통파 전공교수가 장인정신으로 심층분석한 기출해설서다. 국내 유일 전(全)회분 역대기출문제를 심층분석한 1급 전문교수가 오답풀이 및 보충설명까지 상세히 해설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였다.1교시 사회복지기초 30 제1영역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30 제2영역 사회복지조사론 ·· 43 2교시 사회복지실천 60 제1영역 사회복지실천론 ·· 60 제2영역 사회복지실천기술론 ····· 72 제3영역 지역사회복지론 ·· 85 3교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 98 제1영역 사회복지정책론 ·· 98 제2영역 사회복지행정론 ·· 114 제3영역 사회복지법제론 ·· 1282019 제17회 1급 사회복지사 국가시험대비 수험 사회복지학 대한민국 NO. 1 사회복지학 정통 전공교수가 장인정신으로 집필한 교재 출제의도를 꿰뚫는 돌직구 100% 적중강의 정통파 전공교수가 장인정신으로 심층분석한 기출해설서 국내 유일! 전(全)회분 역대기출문제를 심층분석한 1급 전문교수가 오답풀이 및 보충설명까지 상세히 해설하고 정확하게 분석한 기출해설서! 2018년에도 확실히 입증된 경이적이고 독보적인 적중률 합격생들이 극찬하는 1급 사회복지사 전문교재와 강의 “처음 김진원교수님 강의를 유투브에서 접했을 때 뭐랄까 약간 자만심이 과하시다고 해야 하나...ㅋㅋㅋ 지금은 그럴만한 충분한 능력자임을 인정합니다. 지금 저의 합격은 오로지 교수님의 책과 강의 덕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제16회 합격 이진우님 - 안녕하십니까? 인화(仁和) 김진원 인사드립니다. 2003년 제1회 사회복지사1급 국가시험이 시행된 이후 2018년 제16회 시험이 치러지는 기간동안 출제수준 또한 나날이 향상되긴 했지만, 그간 복원되고 공개된 기출문제가 누적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합격률이 높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수험적합성이 있는 전문화된 교재와 강의의 부재’ 때문입니다. 필자는 제대로 된 수험서적과 최적화된 강의를 통해 누구나 단기합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가슴벅찬 소명의식으로 교재집필과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시험의 처음과 끝은 기출문제에 있습니다!!” 시험에 있어서 “만고의 진리(?)”는 바로 기출문제에서 문제가 다시 반복출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시험회차가 쌓일수록 더욱 더 뚜렷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바로 “6080법칙”입니다. 즉 60%만 넘기면 되는 시험인데 80% 이상의 기출문제에서 1회 이상 출제된 내용이 반복출제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출문제를 심층분석함으로써 출제가능성이 높은 빈출내용요소를 뽑아 방대한 학습량을 줄이는 것이 최단기간 학습으로 합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회복지수험서적 역사상 유일’하게 제1회부터 제16회까지 전(全)회분 기출문제를 총망라하여, 진도별로 심층분석한 국내 유일한 저자가 상세하고 정확하게 심층분석한 해설서로 2018년 시행된 제16회 시험을 간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Korean Grammar in Use : Intermediate (독일어판)
다락원 / 민진영, 안진명 (지은이)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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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민진영, 안진명 (지은이)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문법 교재, ‘Korean Grammar in Use’ 중급 독일어판이다. '초급' 편에서 1~2급의 주요 문법을 다른 데 이어 '중급' 편에서는 중급(3~4급)의 주요 문법을 총망라한 본격 한국어 문법 교재이다.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강사진의 교육 노하우와 한국 대학 기관과 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재의 3~4급에 나오는 문법들을 총망라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어,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도 문법 수업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의미나 쓰임, 형태가 비슷한 문법들의 차이를 한눈에 정리하고 있고, 다양한 상황에서 문법을 활용한 실용 대화를 만들어 볼 수 있게 했다. 독일어권 학습자들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독일어 번역과 함께 맞춤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Vorwort 4 Wie benutzt man dieses Buch? 6 1 장 추측과 예상을 나타낼 때 Annahmen und Vermutungen 01 아/어 보이다 14 02 -(으)ㄴ/는 모양이다 17 03 -(으)ㄹ 텐데 21 04 -(으)ㄹ 테니까 25 05 -(으)ㄹ걸요 29 06 -(으)ㄴ/는/(으)ㄹ 줄 몰랐다〔알았다〕 34 07 -(으)ㄹ지도 모르다 37 2 장 대조를 나타낼 때 Gegensatze 01 -기는 하지만, -기는 지만 42 02 -(으)ㄴ/는 반면에 46 03 -(으)ㄴ/는데도 49 3 장 서술체와 반말체 Beschreibende und Informelle Redeform 01 서술체 54 02 반말체 58 4 장 이유를 나타낼 때 Grunde 01 거든요 66 02 잖아요 70 03 느라고 73 04 는 바람에 77 05 -(으)ㄴ/는 탓에 81 06 고 해서 85 07 -(으)ㄹ까 봐 88 5 장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을 인용할 때 Gesprochene oder geschriebene Texte anderer zitieren 01 다고요? 94 02 다고 하던데 98 03 다면서요? 103 04 다니요? 107 6 장 결심과 의도를 나타낼 때 Entscheidungen und Intentionen 01 -(으)ㄹ까 하다 114 02 고자 117 03 -(으)려던 참이다 120 04 -(으)ㄹ 겸 -(으)ㄹ 겸 124 05 아/어야지요 127 7 장 추천과 조언을 나타낼 때 Empfehlungen und Ratschlage 01 -(으)ㄹ 만하다 132 02 도록 하다 136 03 지 그래요? 139 8 장 회상을 나타낼 때 Erinnerungen und Ruckblicke 01 던 144 02 더라고요 148 03 던데요 152 9 장 피동을 나타낼 때 Passiv 01 단어 피동 (-이/히/리/기-) 158 02 아/어지다 162 03 게 되다 165 10 장 사동을 나타낼 때 Kausativ 01 단어 사동 (-이/히/리/기/우/추-) 170 02 게 하다 175 11 장 조건을 나타낼 때 Bedingungen 01 아/어야 182 02 거든 186 12 장 추가를 나타낼 때 Zusatzliche Informationen 01 -(으)ㄹ 뿐만 아니라 192 02 -(으)ㄴ/는 데다가 196 03 조차 200 04 만 해도 203 13 장 도중을 나타낼 때 Handlungen in der Verlaufsform 01 는 길에 208 02 다가 211 14 장 정도를 나타낼 때 Grad, Ausmaß und Umfang 01 -(으)ㄹ 정도로 216 02 만 하다 218 03 -(으)ㄴ/는/(으)ㄹ 만큼 221 15 장 선택을 나타낼 때 Auswahl 01 아무+(이)나 / 아무+도 226 02 (이)나 229 03 (이)라도 232 04 든지 든지 236 05 -(으)ㄴ/는 대신에 239 16 장 시간이나 순차적 행동을 나타낼 때 Zeit und aufeinanderfolgende Handlungen 01 만에 244 02 아/어 가지고 247 03 아/어다가 250 04 고서 253 17 장 발견과 결과를 나타낼 때 Entdeckungen und Ergebnisse 01 고 보니 258 02 다 보니 261 03 다 보면 265 04 더니 268 05 았/었더니 273 06 다가는 278 07 -(으)ㄴ/는 셈이다 283 18 장 상태를 나타낼 때 Zustande 01 아/어 놓다 288 02 아/어 두다 291 03 -(으)ㄴ 채로 294 04 -(으)ㄴ/는 대로 298 19 장 성질과 속성을 나타낼 때 Merkmale und Eigenschaften 01 -(으)ㄴ/는 편이다 304 02 스럽다 308 03 답다 311 20 장 강조를 나타낼 때 Betonung 01 얼마나 -(으)ㄴ/는지 모르다 316 02 -(으)ㄹ 수밖에 없다 320 03 -(으)ㄹ 뿐이다 322 04 (이)야말로 325 21 장 목적을 나타낼 때 Zweck 01 게 330 02 도록 333 22 장 완료를 나타낼 때 Abgeschlossenheit 01 았/었다가 338 02 았/었던 342 03 아/어 버리다 347 04 고 말다 350 23 장 소용없음을 나타낼 때 Nutzlosigkeit und Wirkungslosigkeit 01 -(으)나 마나 356 02 아/어 봤자 360 24 장 가정 상황을 나타낼 때 Hypothesen und Annahmen 01 -(느)ㄴ다면 366 02 았/었더라면 370 03 -(으)ㄹ 뻔하다 373 25 장 후회를 나타낼 때 Bedauern und Reue 01 -(으)ㄹ 걸 그랬다 378 02 았/었어야 했는데 382 26 장 습관과 태도를 나타낼 때 Gewohnheiten und Einstellungen 01 곤 하다 388 02 기는요 392 03 -(으)ㄴ/는 척하다 395 ■ Anhang ● Lsungen 400 ● 대화를 만들어 볼까요? Script 412 ● Grammatik Index 431 독일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 한국어 교재! 한국어 문법 베스트셀러 ‘Korean Grammar in Use’의 독일어판으로, 독일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TOPIK 중급(3~4급)의 문법 총정리! 한국의 대학 기관과 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재의 3~4급에 나오는 주요 문법들을 총망라해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중급 TOPIK에 대비할 수 있도록 TOPIK 유형의 연습 문제를 수록하였다. 독일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의미가 비슷한 문법 항목에 대한 명쾌한 설명! 의미나 쓰임, 또는 형태가 비슷한 문법을 서로 비교해 놓아 독일어권 학습자들이 혼동하는 문법 항목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의미가 비슷한 문법 항목을 정리하는 동시에 한 가지 상황에 대한 다양한 표현도 연습할 수 있게 하였다. 생활 밀착형 대화와 예문을 통해 문법을 학습함으로써 통합적인 학습이 가능! 학습한 문법을 생생한 실용 문장으로 복습하게 하였다. 문법을 위한 형식적인 문장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생활 밀착형 대화문을 통해 좀 더 친밀한 한국어 학습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문법의 나열식 습득을 넘는 통합적인 문법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인간은 언어의 노예인가? 언어의 주인인가? 말하는 주체는 생명을 묻고 싶었다
북보자기 / 윤정 (지은이) / 2023.11.11
18,500

북보자기소설,일반윤정 (지은이)
물리학, 세포학, 신경학, 뇌 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접목시켜 전문가답게 폭 넓은 지적 사유와 임상 과정을 거친 경험을 가지고 정신분석학의 새로운 치료 과정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번 작품을 읽다보면 문명 속에 머문 자신과 가정, 역사와 문명 그리고 삶과 죽음을 새롭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서문- 제 1부 / ‘나’는 끊임없이 ‘나는 누구인가?’ ‘자아’에게 말을 건다. 1. 미지(未知)의 ‘나’ 14 2. 고통과 위로 18 3. 완정한 메시지 28 4. 첫울음 35 5. ‘어머니’의 이름에 머물다 39 6. ‘이름’을 부름 받다 45 7. ‘자아’를 발견하다 52 8. 자아의 대폭발(빅뱅/ big-bang) 59 9. 충동의 끝은 죽음을 먹고 싶다 70 제 2부 / ‘나’는 끊임없이 ‘인간이 무엇인가?’ ‘말하는 주체’에게 말을 건다. 1. ‘아버지’의 이름에 머물다 80 2. ‘자아’가 ‘주체’를 낳다 93 3. ‘자아’는 문명 속에서 ‘주체의 상상계’를 고민하다 102 4. ‘상상의 주체’는 문명의 공간에서 ‘욕망하는 주체’로 말하고 싶다 114 5. ‘상상하는 주체’는 ‘욕망하는 주체의 말로 ‘실재(몸)’에 닻을 내린다 126 6. 실재(몸)는 ‘말해 질 수 없는 여백’에서 ‘말’해 주길 기다린다 136 7. ‘말하는 주체’는 모방의 욕망 속에서 아프다 146 8. ‘소소한 삶’은 누구에게나 행복한 삶이다 156 9. ‘말하는 주체’는 ‘죽음의 생명’을 말하며 산다 166 제 3부 / ‘나’는 끊임없이 ‘생명이란 무엇인가?’ 죽음에게 말을 건다. 1. 몸은 상처의 질서로 이어진 ‘쾌락의 집’이다 174 2. 몸은 언어의 의미로 구성한 ‘말의 집’이다 183 3. 몸은 이미지와 말로 이어진 ‘기억의 집’이다 189 4. 몸은 새로운 생명을 원하는 ‘욕망의 집’이다 198 5. 몸은 물질대사와 정신대사로 평형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207 6. 말하는 육체의 노트에 신체의 몸은 생명의 흔적을 기록하고 있다 217 7. 당신의 말이 어떤 의미의 존재로서 생명을 유지하며 살까? 228 8. 질병은 당신을 향해 새로운 생각과 삶을 기다린다 243 9 유전자는 죽음의 흔적을 안고 말하려는 사랑의 주체이다 252 -후문-“자신이 하는 말이 자신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자신이 안다는 것을 말하면서 선택한 언어를 믿을 수 있는가?” “말하는 인간이 말하면서 언어의 주인인지, 노예인지 고민해 보았는가?” “말하는 인간의 몸속에서 말이 돌아다닌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는가? “말하는 인간은 화자話者인 동시에 청자聽者라는 것을 아는가?. “말하는 인간은 물질대사 보다 더 중요한 정신대사의 몸을 아는가?” “말하는 인간은 왜 불안하고 우울한지 근원적인 고민을 해 보았는가?” “말하는 인간은 자신의 말 속에 전문적인 의사가 있다는 것을 아는가? “말하는 인간은 죽음의 생명 속에서 말하고 산다는 것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말하는 인간은 정신분석 치료현장에 말을 치료한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가? [윤정 작가]의 30번째 작품은 위 10가지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을 작가의 서사적 고백을 통해 쉽게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정신분석 치료에 관해 작가는 분명하게 의학도 임상심리도 아니라고 한다. 그는 언어를 제대로 선택해 말하는 치료라고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나아가 언어의 구성하여 말하는 삶에 대해 작가 자신의 서사적 고백을 예를 들면서 정신분석 치료세계를 일반적으로 공감될 수 있도록 구성력을 가지고 서술하고 있다. 제 1부는 자아에게 나는 누구인지 물어보는 상상적 차원으로 구성하여 전달하고 있다. 제 2부는 인간이 무엇인지 말하는 주체가 자신에게 문명과 더불어 말을 거는 상징적 차원 속에 머문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사유로 고민하는 한계를 분명히 직시하고 있다. 제 3부는 윤정의 신경정신분석학을 소개하면서 말하는 주체가 생명이 무엇인지, 나아가 죽음에게 생명의 말할 수 있는 실재의 몸을 향해 고민하고 있다. [윤정 작가]는 물리학, 세포학, 신경학, 뇌 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접목시켜 전문가답게 폭 넓은 지적 사유와 임상 과정을 거친 경험을 가지고 정신분석학의 새로운 치료 과정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번 작품을 읽다보면 문명 속에 머문 자신과 가정, 역사와 문명 그리고 삶과 죽음을 새롭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작가는 환자의 언어 속에 머문 ‘사유하는 만족’과 ‘존재하는 만족’ 사이에서 행동 차이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작가는 언어의 선택과 말의 구성 속에 다양한 의미와 담론을 4가지의 담론으로 분리하여 제시한 서술 방식은 말에 대한 고민을 제대로 고민할 수 있어서 존경심마저 생긴다. 이번 윤정 작가의 작품은 말하는 인간이 죽기 전에 꼭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라고. 말하면서 죽어가야 하는 인간은 자신의 말 속에 살아가는 삶이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 도대체 말 속에 머문 ‘생명이란 무엇인지?’ 나아가 ‘죽음이 왜 생명인지?’ 깊이 성찰을 할 수 있는 매력 있는 삶의 기회를 준다. [윤정 작가]는 이번에 출간되는 작품은 정신분석치료 알고 싶은 분이나, 상담에 관여하고 계시는 분은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고 출판사는 서평하고 있다. 인간은 원래 우주에서 내던져진 불안전한 상실의 존재다. 그리고 문명 속에 요구와 명력 속에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는 억압당한 상실의 존재라고 한다. 작가는 이러한 두 가지 상실의 상처로 인해 새로운 삶을 희망하고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상실시키는 삶 속에서 사랑의 주체를 만나길 원하고 있다. 작가가 생각하며 말하는 사랑의 주체는 상실의 상처를 생명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존재다. 그 삶을 말하면서 태어나는 곳이 정신분석 치료공간이라고 한다. 출판사는 정신분석 치료라는 과정을 좀 더 보편적 시각으로 이해되길 바란다고 작가의 변을 대신하고 있다. 나아가 의학치료와 일반상담과 차이가 무엇인지 독자들이 쉽게 분리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했다. [윤정 작가]는 늘 새벽에 자신을 노크하는 무의식 속에 지나간 고객의 아픈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 새로운 나를 만들어 줄 그분의 음성을 듣고 환희를 느낄 수 있는 삶을 다시 그리워한다. 그 그리움을 안고 새 땅으로 가고 싶다고 기도의 글을 쓰게 된다고 한다. 항상 불모지 같이 버려진 그 곳에서 사색의 결핍을 주워 새로운 나를 사랑하고 싶다고 한다. 그 사랑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누구든지 살 수 있는 삶이라고 한다. 그리고 모든 기도는 새 말과 새로운 삶을 선택할 새로운 노래인 동시에 누구에게가 나눌 수 있는 복음이라고 한다. 그 분의 음성을 듣는 곳도 하늘나라에 있는 상상하는 분이 아니라 내 속에 잃어버린 상실 속에 머물러 있는 상처다. 그 상처의 노래가 생명의 말이 되고, 사랑의 주체가 되어 말한다고 한다. 작가는 이번 30번째 작품 속에 정신분석의 삶을 무엇인지, 자신의 고백으로 고스란히 녹아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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