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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Reading Library Grade 5 패키지 (교재 + CD) - 전5권
와이비엠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외 지음 / 2015.02.23
27,000

와이비엠소설,일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외 지음
'YBM Reading Library'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골라볼 수 있도록 6단계로 구성하였다. 단어 수를 기준으로 350, 600, 900, 1200, 1500, 1800words로 구분되며, 문장의 길이, 문법, 구조 등의 요소들도 점차 난이도가 높아진다. 상세한 해설과 어휘가 수록되어 사전 없이도 읽을 수 있으며, 흥미로운 정보와 아름다운 삽화 등이 영어 읽기의 즐거움을 더한다.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CD-ROM에는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한 e-Book과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돋보이는 MP3 파일이 수록되어, 보고 읽고 듣는 통합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명작을 소재로 한 아름답고 훌륭한 영어 표현들이 담겨 있어, 다양한 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도구가 될 것이다.Before the Story * 저자와 작품 소개 * 학습 방법 * 등장인물 In the Story * 챕터별 본문 읽기 (어휘, 문법 설명 제공) * Check-up Time (어휘, 구조, 독해력 향상) After the Story * Reading X-File 이야기가 있는 구문 독해 * Listening X-File 리스닝 비밀 파일 * Story in Korean 우리 글로 다시 읽기수준별 맞춤영어로 세계명작을 읽고, 독해와 청취를 동시에 키우는 YBM Reading Library, 행복한 패키지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 Grade 5 [1500words] 패키지 구성 (패키지 보급가 27,000원) 31. The Adventures of Sherlock Holmes 셜록 홈즈의 모험 / 교재(158면)+CD-ROM 32. Romeo and Juliet 로미오와 줄리엣 / 교재(144면)+CD-ROM 33. The Greek Myths 그리스 신화 / 교재(152면)+CD-ROM 34. Around the World in 80 Days 80일간의 세계일주 / 교재(168면)+CD-ROM 35. Tolstoy’s Short Stories 톨스토이 단편집 / 교재(144면)+CD-ROM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자유로운 영어 읽기 프로젝트 YBM Reading Library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골라볼 수 있도록 6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단어 수를 기준으로 350, 600, 900, 1200, 1500, 1800words로 구분되며, 문장의 길이, 문법, 구조 등의 요소들도 점차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상세한 해설과 어휘가 수록되어 사전 없이도 읽을 수 있으며, 흥미로운 정보와 아름다운 삽화 등이 영어 읽기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CD-ROM에는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한 e-Book과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돋보이는 MP3 파일이 수록되어, 보고 읽고 듣는 통합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명작을 소재로 한 아름답고 훌륭한 영어 표현들이 담겨 있어, 다양한 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도구가 될 것입니다. *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www.ybmbooks.com
세상을 바꾼 발명과 혁신
북스힐 / 송성수 (지은이) / 2022.05.25
20,000원 ⟶ 18,000원(10% off)

북스힐소설,일반송성수 (지은이)
피라미드에서 시작하여 인공지능에 이르는 34개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이전에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연재한 <세상을 바꾼 발명과 혁신>을 부분적으로 보완하여 하나의 책으로 구성했다. 피라미드가 일종의 국가 건설 프로젝트였다는 점, 와트의 증기기관이 계속해서 진화해 왔다는 점, 에디슨이 단순한 발명가가 아니라 시스템 구축가였다는 점 등 흥미로운 논점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기술을 가지고도 교양이나 문화를 논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01 피라미드 가장 오래된 불가사의 건축물 02 시계 정밀한 시간 측정을 향한 긴 여정 03 인쇄술 동양과 서양의 인쇄술을 보는 시각 04 방적기 영국의 산업혁명을 일구다 05 증기기관 헤론의 증기기구에서 와트의 증기기관까지 06 열기구 몽골피에 형제와 비행의 발명 07 제분기 에번스와 제분업의 자동화 08 조면기 플랜테이션 경제의 주역 09 공작기계 모즐리와 정교한 엄마 기계의 탄생 10 백신 종두법에서 세균혁명으로 11 증기선 세계 최초의 상업용 증기선을 개발한 풀턴 12 수확기 농업 기계화를 이끈 최고의 발명품 13 고무 굿이어의 가황법과 인조고무의 탄생 14 재봉틀 가정에서 널리 사용된 최초의 기계 15 승강기 오티스 사의 최초 상표, 엘리베이터 16 전로 베세머와 강철의 대량생산 17 석유 현대 문명의 검은 피 18 전화 벨이 전화 발명가가 된 사연 19 백열등 전등 시스템을 구축한 에디슨 20 내연기관 가스 엔진에서 가솔린 엔진으로 21 라디오 무선전신에서 대중 방송으로 22 비행기 진정한 비행시대를 연 라이트 형제 23 화학비료 하버와 암모니아 합성법의 개발 24 인슐린 당뇨병 치료의 문을 연 밴팅 25 냉장고 왕실용 석빙고에서 대중용 냉장고까지 26 텔레비전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안방극장 27 테플론 원자탄, 프라이팬, 고어텍스의 공통분모 28 DDT 영욕의 역사를 가진 살충제 29 원자탄 인류 역사상 최악의 과학기술 드라마 30 컴퓨터 대형 컴퓨터에서 개인용 컴퓨터로 362고대의 피라미드부터 현대의 반도체까지 인류의 발전을 이끈 발명과 혁신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세상을 바꾼 발명과 혁신_피라미드에서 인공지능까지』는 피라미드에서 시작하여 인공지능에 이르는 34개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이전에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연재한 <세상을 바꾼 발명과 혁신>을 부분적으로 보완하여 하나의 책으로 구성했다. 피라미드가 일종의 국가 건설 프로젝트였다는 점, 와트의 증기기관이 계속해서 진화해 왔다는 점, 에디슨이 단순한 발명가가 아니라 시스템 구축가였다는 점, 냉장고가 전기 압축식이기 때문에 윙윙거렸다는 점, 인공지능이 전면적으로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는 점 등 흥미로운 논점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기술을 가지고도 교양이나 문화를 논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기술에 대한 의존도는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가령 엄마가 두 살배기 아이에게 줄 빵을 어떻게 확보하는지 생각해 보자. 대충 다음과 같은 경로를 생각할 수 있다. 먼저 농부가 농기계와 화학비료를 써서 밀을 재배한다. 그 후 수확된 밀은 창고로 운송되고 제분회사가 그것을 구입해 거대한 롤러를 사용하여 가루로 빻을 것이다. 밀가루는 다시 제빵공장으로 보내져 다양한 기계에 의해 빵으로 만들어진다. 빵이 슈퍼나 마트에 배달되면 거기서 비로소 엄마가 빵을 살 수 있게 된다. 빵을 사러 갈 때 자동차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줄 빵을 구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기술이 매개된다. 동양에서는 오랫동안 목판 인쇄술이 우수한 기술로 자리 잡았으며 활판 인쇄술의 사용에 대한 동기부여는 거의 없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중국에서는 왜 인쇄술이 발전하지 못했는가?”라는 질문에는 상당한 문제점이 존재한다. 이 질문은 기술이 각 사회의 구체적인 맥락과 무관하게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는 잘못된 가정에 입각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질문은 서구의 기술 유형이 모든 기술의 보편적인 잣대로 기능한다는 서구중심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그것은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 과거에도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했을 것이라는 현재 중심적 역사해석과 무관하지 않다. 제분기는 기술의 역사에서 최초의 기계로 평가되고 있다. 기계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동력발생장치, 동력전달장치, 작업장치의 세 가지 부문으로 구성된다. 제분기의 경우에는 수차가 동력발생장치가 되고, 기어가 동력전달장치, 분쇄기가 작업장치의 역할을 담당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사실상 제분기는 가내 수공업에서 공장제 기계공업으로 전환되는 매개물의 역할을 담당했다. 이러한 점은 밀(mill)이란 단어의 용례에서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밀은 제분소를 지칭하는 용어에서 비롯되었지만, 기계 문명의 상징인 공장의 초기 형태를 뜻하기도 하는 것이다.
마음을 움직여라
청림출판 / 존 어데어 지음, 지덕언 외 옮김 / 2008.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청림출판소설,일반존 어데어 지음, 지덕언 외 옮김
팀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새로 팀장으로 발탁되어 팀을 이끌게된 주인공은 금세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리더십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한다. 두 사람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팀원을 잘 이끄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팀원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고 원하는 미래를 함께 열어가게하는 리더십의 힘을 찾아간다. 이들의 대화를 따라가면서 우리는 리더가 되는 세 가지 길잡이, 즉 인격, 지식, 임무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에서부터 각 리더십 단계별 지침, 목적과 동기의 중요함까지 리더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랑과 신뢰이고, 리더는 궁극적으로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어야함을 강조한다.1장 사람들을 이끄는 일은 쉽지 않다 마음을 움직여 내 사람을 만들어라 그가 누구인지는 인격이 말해준다 사랑이 사랑을 신뢰가 신뢰를 불러일으킨다 2장 지위는 결코 명령할 권리를 주지 않는다 박학다식해야 권위도 빛난다 무엇을 할 것인지가 명확해야 한다 리더를 정하라 모든 의견을 경청하라 3장 변화에 불평하지 마라 한 계단씩 올라가야 정상이 보인다 실용적인 지혜를 구하라 지금 상태에 머물지 말고 앞을 향해 나가라 변화에 대해 불평하지 마라 언제든 새로운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라 4장 사람과 사람 사이 주고받기 인간적인 관계를 만들어라 신뢰하고 존중하는 마음 인간관계는 삼각형이다 인격적으로 성장시키는 사람 5장 영혼을 움직여라 왜 그들은 열정적으로 일하는가 인간본성, 페르소나 생명을 불어넣다 나를 움직이는 영적인 동기 6장 소중한 가치에 대하여 우리가 하는 일을 통해 목적을 확인하라 세 가지 위대한 가치 목적이 이끄는 삶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줄 알아야 한다 평범함을 넘어서라 자신의 상처를 다 보여줘라 7장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누구에게나 위대함이 있다 이끌려면 봉사하라 사람들을 믿어라 8장 마음을 열도록 격려하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 마음을 열어 격려하라 사랑으로 가득 채워라 9장 가장 위대한 리더는 누구인가 희망의 딜러 희망을 왜 포기하는가? 에필로그심장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으로 사람을 이끌어라! 얼마 남지 않은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말 그대로 표심을 잡기 위해 뛰고 있다. 그런데 요즈음 선거유세를 보면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음을 느끼게 된다. 어느 정당의 대표까지 지낸 유명 정치인은 목욕탕을 찾아가 서민들의 등을 밀어주는 것으로 유세를 하는가 하면, 경로당 어르신들과 막춤 추기도 서슴지 않는다. 심지어 모 정당 광고에서는 정당 대표 얼굴이랄 수 있는 정치인들이 손가락을 치켜세우고는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춤을 추고 있다. 대체 무엇이 이런 변화를 가져오게 만든 것일까? 권위주의의 상징이던 정치인들조차 이제 리더에게 진짜 필요한 가치 덕목이 사람을 아끼고,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아닐까? 진실이야 어찌되었건 이런 모습은 법정 스님의 의 한 구절을 생각하게 한다. '길 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게 만든 것도 세찬 바람이 아니라,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이 아니었던가!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든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인 것을’ 결국 사람의 마음을 감싸는 따뜻함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이끌 수 있게 만든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일들에서 이 이치가 통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 누군가의 도움을 얻어야 한다면 그럴듯한 조건을 제시하는 것보다 진심을 다해야 하는 것이 도리이고, 연인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진귀한 선물로 환심을 사려하기보다 자신의 심장 깊은 곳의 울림이 담긴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게 마련이다. 친구를 얻고 싶다면 진심으로 그를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마찬가지로 탁월한 조직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조직 구성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만 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렵고 고단한 부분이 무엇인지, 또 행복을 느끼고 성취감을 갖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깨우쳐야 할 것이다. 사람의 일이란 결국 상대방에게 어떤 마음의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느냐, 진심으로 다가서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리더십 권위자인 존 어데어는 신간 《마음을 움직여라The Inspirational Leader》에서 이런 사실을 좀 더 직관적인 언어로 표현한다. “사람들은 당신의 심장에서 나오는 것에 반응을 보일 겁니다. 리더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의 넘치는 사람으로 변하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p. 32) 심장에서 나온 것은 손에서 나온 것보다 위대하다! 《마음을 움직여라》는 우리가 흔히 리더십이라는 용어에 갇혀 간과하기 쉬운 중요한 가르침을 전해 주는 책이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지위가 결코 명령할 권리를 주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높은 권위나 직급이 사람을 이끄는 실제적인 힘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리더십이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함께 앞으로 이끌어 가는 것임을 의미하는 말이다. 오케스트라에는 지휘자가 있고, 교회에는 목회자가, 회사에는 팀장부터 중간관리자, CEO까지 사람이 모인 곳이라면 어디든 대표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리더라고 불리는 이들은 최고의 화음을 내기 위해, 즉 저마다의 목적에 맞는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열심히 뛰고 노력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맨 앞자리에서 모두를 아우르며 함께 뛰어가자고 독려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 각자의 개성과 독특한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간혹 진짜 의지와는 상관없는 오해를 불러오기도 하고, 일상적인 업무 지시를 내렸을 뿐인데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때도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젊은이 역시 이런 어려움을 안고 있었다. 그는 새롭게 팀장으로 발탁되어 팀을 이끌게 되었지만 곧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는 리더십 전문가를 찾아가기에 이른다. 그들은 몇 개월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1
위치북 / 냥이와향신료 (지은이) / 2018.1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치북소설,일반냥이와향신료 (지은이)
냥이와향신료 장편 소설. 철혈의 미망인, 거미 과부, 남자 사냥꾼, 노이반슈타인 성의 마녀, 귀부인들의 수치. 모두 슈리 폰 노이반슈타인 후작 부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람들에게 욕 먹어가며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생뻘 자식들을 키워냈다. 마침내 첫째 아들 제레미의 결혼식 날. 모든 고생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엄청난 착각이었다. 결혼식에 오지 말라는 통보를 듣고 성을 떠나던 중, 사고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된 것이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칠 년 전 죽은 남편의 장례식 날로 돌아왔다. 더 이상 개고생은 사양이다. 두 번 다시 예전처럼 살지 않으리라.Prologue 어떤 계모Chapter 1 재시작은 말도 안 돼Chapter 2 겨울의 꿈 (1)비하인드 스토리 어떤 동화의 결말 (1)Chapter 3 겨울의 꿈 (2)Chapter 4 어미Chapter 5 첫 가족 여행비하인드 스토리 어떤 왕자와 어떤 성직자Chapter 6 그해 여름 (1)비하인드 스토리 어떤 동화의 결말 (2)추운 겨울을 녹여줄 따뜻한 가족 이야기. 과거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슈리의 고군분투.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은 어린 소녀가 후작 부인이 되어 피가 섞이지 않은 동생뻘 자식들을 키운다.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족이 어떻게 화합하고 갈등하고 또 그것을 해결하는지를 보여준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은 가족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소설이다. 철혈의 미망인, 거미 과부, 남자 사냥꾼, 노이반슈타인 성의 마녀, 귀부인들의 수치. 그 모든 것이 슈리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그러나 슈리는 누구보다 사람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생뻘 자식들을 키워냈다. 마침내 첫째 아들 제레미의 결혼식 날, 슈리는 모든 고생이 결실을 맺는 날이라 생각했으나, 결혼식에 오지 말라는 통보를 듣고 성을 떠나는 와중 사고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온다.
2020 최신판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소양평가 직무능력검사 + 인성검사 + 면접 + 실전모의고사 6회 한권으로 끝내기 - 항균안심도서, 2020년 채용 대비 / 실전모의고사 6회 / 예상 면접질문 / 주요 교육청 최신기출문제 / 직무능력검사 이론+기출예상문제 / 실전모의고사 / 소양평가 이론&문제풀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0.10.20
20,000원 ⟶ 18,0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0년 울산광역시교육청 교무공무직 채용 대비 도서이다. 직무능력검사 이론과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실전모의고사 4회를 수록하고 온라인 모의고사 2회를 제공하여 시험 전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와 울산광역시교육청 예상 면접질문을 통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Add+ 주요 교육청 최신기출문제 ● 제1편 직무능력검사 제1장 언어논리력 제2장 수리력 제3장 공간지각력 제4장 문제해결력 제5장 관찰탐구력 ● 제2편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 제3편 인성검사 및 면접 제1장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제2장 면접소개 및 예상 면접질문 ● 별책 정답 및 해설 제1편 직무능력검사 정답 및 해설 제2편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Add+] 주요 교육청 최신기출문제 수록! 1. 울산광역시교육청 기관 소개를 담은 가이드 수록 2. 직무능력검사 5개 영역 이론+기출예상문제 수록 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수록 4. 면접 소개 및 울산광역시교육청 면접 예상질문 수록 5. 직무능력검사 실전모의고사 4회 수록 6. 울산광역시교육청 온라인 모의고사 2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교육공무직원 소양평가 이론&문제풀이 강의,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 쿠폰, 모바일 OMR 답안분석 서비스 『2020 최신판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소양평가 직무능력검사+인성검사+면접+실전모의고사 6회 한권으로 끝내기』는 2020년 울산광역시교육청 교무공무직 채용 대비 도서이다. 직무능력검사 이론과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실전모의고사 4회를 수록하고 온라인 모의고사 2회를 제공하여 시험 전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와 울산광역시교육청 예상 면접질문을 통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소미미디어 / 가와무라 겐키 (지은이), 이영미 (옮긴이)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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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가와무라 겐키 (지은이), 이영미 (옮긴이)
내일이면 죽게 될 당신에게 악마가 찾아와 하루를 더 살게 해주는 대신 세상에 존재하는 무엇인가를 하나씩 없애라고 한다면? 당신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겠는가? 만약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세상의 어떤 것을 포기하겠는가? 하루를 더 살기 위해 악마의 제안을 받아들인 작품 속의 나는 항상 곁에 있어 당연했던 것들을 하나씩 지우게 된다. 첫째 날은 전화를 포기함으로써 첫사랑과 오랜만에 재회하지만,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고, 둘째 날은 영화를 없앰으로써 첫사랑과의 추억과 취미를 포기한다. 내가 살아 있지 않으면 그것들 또한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셋째 날은 세상에서 시계를 없앰으로써 시계방을 하던 아버지의 뒷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시계가 없는 세상에서 시계방도, 아버지의 일도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떠올린 것이다. 시계방에 있다가 어머니의 마지막을 지키지 못한 아버지. 그로 인해 나의 원망의 대상이 된 아버지. 그렇게 과거를 회상하다 보니 아픈 어머니가 아끼던 시계가 고장 났다는 말 한마디에 묵묵히 시계를 수리해온 아버지가 떠오른다. 원망은 누구를 위해, 누구에게 향하고 있던 것일까. 그리고 넷째 날, 이제 악마는 어머니가 정성을 다해 키우던 고양이를 소멸시킬 존재로 지목한다. 고양이는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존재이자 행복한 기억을 상기시키게 해주는 나의 유일한 가족이다. 나의 버팀목이기도 한 고양이를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한다면 혼자일 앞으로의 일상은 어떻게 변화할까? 아마도 절망적이지 않을까? 고양이의 소멸은 곧 나의 소멸을 의미하기 때문이다.머리말 월요일_악마가 찾아왔다 화요일_세상에서 전화가 사라진다면 수요일_세상에서 영화가 사라진다면 목요일_세상에서 시계가 사라진다면 금요일_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토요일_세상에서 내가 사라진다면 일요일_세상이여, 안녕 옮긴이의 말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변할까요? 세상에서 내가 사라진다면 누가 슬퍼해줄까요? ★전 세계 누계판매 200만 부 돌파 밀리언셀러 ★영화 <너의 이름은.>, <고백>, <악인>, <억남>을 기획 제작한 가와무라 겐키 첫 번째 장편소설 내일이면 죽게 될 당신에게 악마가 찾아와 하루를 더 살게 해주는 대신 세상에 존재하는 무엇인가를 하나씩 없애라고 한다면? 당신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겠는가? 만약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세상의 어떤 것을 포기하겠는가? 포기해야 할 무언가가 집 안 여기저기를 굴러다니는 먼지,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 보이지 않는 곳을 좀먹고 있는 곰팡이, 이젠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 잡동사니라면 쉽게 포기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악마의 유혹은 잔인하고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세상에서 영원히 없어질 대상은 변덕스럽고 인정이 없는 악마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것’은 음식이나 시간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한 말과 담아둔 진심일 수 있으며, 나의 가족과 관련된 기억, 혹은 나의 정체성과 같은 것일 수 있다. 그런 것들을 하나씩 이 세상에서 영원히 소멸시킴으로써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 그러나 소멸된 것과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추억과 기억까지 하나씩 사라진다면 남겨진 내가 버틸 수 있을지, 그 선택을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니 말이다. 다시 질문해본다. 당신은 악마의 제안을 받아들이겠는가? 전화, 영화, 시계 다음으로 악마는 고양이를 없애자고 제안했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나는 과연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하루를 더 살기 위해 악마의 제안을 받아들인 작품 속의 나는 항상 곁에 있어 당연했던 것들을 하나씩 지우게 된다. 첫째 날은 전화를 포기함으로써 첫사랑과 오랜만에 재회하지만,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고, 둘째 날은 영화를 없앰으로써 첫사랑과의 추억과 취미를 포기한다. 내가 살아 있지 않으면 그것들 또한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셋째 날은 세상에서 시계를 없앰으로써 시계방을 하던 아버지의 뒷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시계가 없는 세상에서 시계방도, 아버지의 일도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떠올린 것이다. 시계방에 있다가 어머니의 마지막을 지키지 못한 아버지. 그로 인해 나의 원망의 대상이 된 아버지. 그렇게 과거를 회상하다 보니 아픈 어머니가 아끼던 시계가 고장 났다는 말 한마디에 묵묵히 시계를 수리해온 아버지가 떠오른다. 원망은 누구를 위해, 누구에게 향하고 있던 것일까. 그리고 넷째 날, 이제 악마는 어머니가 정성을 다해 키우던 고양이를 소멸시킬 존재로 지목한다. 고양이는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존재이자 행복한 기억을 상기시키게 해주는 나의 유일한 가족이다. 나의 버팀목이기도 한 고양이를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한다면 혼자일 앞으로의 일상은 어떻게 변화할까? 아마도 절망적이지 않을까? 고양이의 소멸은 곧 나의 소멸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마지막 순간에서야 깨닫는 것이 있다 죽음 앞에 선 인간이 행복을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잊곤 한다. 그 순간에 전했어야 할 말 한마디, 한 번 더 바라봤더라면 좋았을 그 눈빛, 조금 더 느꼈어야 할 그 마음을 외면하곤 한다. 가족이나 친구 혹은 그 시간과 어떤 물건들이 항상 내 곁에 있기에 언제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야말로 마지막 순간에 항상 후회로 남고 마는 귀한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야 내게 주어진 것들과 시간, 당연하게 여긴 그 모든 것들이 나 자신을 상징하고 나답게 만드는 것들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인간은 죽음 앞에서 인생을 회상하며 추억을 되새기고, 슬퍼하고, 그리워한다. 그리고 후회하고 또 바란다. 죽음이 후회로 점철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곁에 있는 당연한 것들이 이 세상에 없다면 내 일상과 인생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죽음 앞의 버킷리스트가 아닌,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보자. 그것이 죽음 앞에 서서도 자신이 행복했음을 기억할 수 있는 방법 아닐까.나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감기 때문에 애를 먹으면서도 매일같이 우편배달 일을 하고 있었다. 미열이 계속되고 오른쪽 머리가 욱신욱신 쑤셨다. 약국에서 약을 사 먹고 어떻게든 버텨봤지만(잘 아시는 대로 나는 병원을 끔찍이 싫어한다), 이 주일이 지나도록 낫지 않아서 결국은 병원에 가기로 했다.그랬더니 감기가 아니었다.뇌종양. 4기._ <월요일_ 악마가 찾아왔다> 중에서 사람들은 왜 휴대전화를 볼 때, 그토록 심각하고 불행한 표정을 지을까. 새삼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전차 안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바라보고 있으니, 나는 왠지 단순히 내 생명을 얻은 데 그친 게 아니라 세상에도 멋진 일을 해준 것 같은 기분이 차츰 들었다.그나저나 도대체 어떻게 된 시스템일까. 정말로 이 세상에서 전화가 사라져버렸을까.- <화요일_ 세상에서 전화가 사라진다면> 중에서 세상에서 영화가 사라진다면.나는 상상해본다.난처하다. 취미가 사라져버리는 게 아닌가.이제 와서 취미니 뭐니 떠들어봐야 아무 소용없다는 건 안다. 그렇지만 꽤 많이 사 모은 DVD, 아깝다. 스탠리 큐브릭이랑 스타워즈 블루레이 얼마 안 됐는데.텔레비전은 뉴스랑 버라이어티밖에 안 보는데. 정말 난처하다.- <수요일_ 세상에서 영화가 사라진다면> 중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한 성막과 제사
엘맨 / 김흔중 지음 /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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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맨소설,일반김흔중 지음
추천사 이스라엘 전도  머리말 . 쉐마.성막화보,시내산.예루살렘 제1장,성막의 성서적 배경 1, 히브리족이 애굽에 이주한 시대적 상황 2, 요셉으로 인한 야곱가족의 애굽이주 3, 모세에 의한 이스라엘의 출애굽 4,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과 세운 성막 5, 성막의 시대적 변천사 제2장, 성막 총론 1, 성막을 알아야 할 필요성 2, 성막의 다른 명칭들 3, 성막의 세워진 일정 4, 성막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5, 모세에 의해 세워진 성막 6, 성막의 구조와 배치도 가, 성막의 형태(전경) 나,성막의 평면도 다,성막의 측면도 라,십자가 형태의 기구배치 7,성막의 이동절차 및 과정 8,성막과 법궤의 이동경로 제3장, 성막 각론 1, 성막의 울타리 가, 울타리 개념 나, 울타리 기둥  다, 성막 출입문 2, 성막 뜰과 내부성물 가, 성막 뜰의 범위 나, 번제단   다, 물두멍 3,성막(성소,지성소) 가, 외곽 널판 및 덥개 나, 성소의 내부성물  (1)등대     (2)떡상  (3)분향단   다,지성소의 내부성물 (1)휘장 (2)법궤 (3)속 죄 소 4, 제사장의 자격과 직무 5, 대제사장의 자격과 직무 6, 대제사장의 예복 제4장,희생제사 1,성막에서 드려진 제사 2,구약시대의 5대 희생제사 (1)번제 (2)소제 (3)화목제 (4)속죄제 (5)속건제 3, 정결한 동물과 부정한 동물 4, 신약시대의 거룩한 산제사   제5장 이스라엘의 절기 1, 절기의 성서적 개념 2, 안식일 . 안식년 . 희년
부디 후회하지 않기를
일원리스트 / 장차이 지음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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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리스트소설,일반장차이 지음
시간 여행을 하는 늙은 소년 로인과 첫사랑을 살리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 '로인의 시계' 시리즈 1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11년 전으로 가고 싶다. 그때로 돌아가서 그녀를 살리고 싶다. 19살, 지훈은 첫 연애를 끝냈다. 헤어질 수 없다며 매달리는 그녀에게 냉혹하게 이별을 고했다. 그리고 그녀는 자살했다. 그녀가 죽은 뒤 지훈의 인생은 엉망이 된다. 11년 뒤, 서른 살 김지훈의 인생이 최악으로 치닫던 그 날, 한 소년을 만났다. 소년의 능력으로 과거에 가게 된 지훈은 11년 만에 그녀와 재회한다. 그리고 한 가지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된다. 그녀는 자살하지 않았다.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했다.프롤로그 . 첫 연애가 끝난 날 제 1장. 늙은 소년 제 2장. 그녀를 다시 만나다 제 3장. 네가 죽였어! 제 4장. 다시 과거로 제 5장. 로인의 시계 제 6장. 중간고사 제 7장. 우정 제 8장. 괴물탑 제 9장. 살인을 할 수 없는 사람 제 10장. 낙제 인간 제 11장. 내가 바랐던 미래 제 12장. 과거로 온 이유 제 13장. 후회하는가?살해당한 첫사랑을 살리려고 하는 남자 '김지훈'과 타임머신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늙은 소년 '로인'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시간여행 추리소설 지금 후회하는 일이 있습니까? 시간을 되돌리고 싶지 않나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11년 전으로 가고 싶다. 그때로 돌아가서 그녀를 살리고 싶다. 19살, 지훈은 첫 연애를 끝냈다. 헤어질 수 없다며 매달리는 그녀에게 냉혹하게 이별을 고했다. 그리고 그녀는 자살했다. 그녀가 죽은 뒤 지훈의 인생은 엉망이 된다. 11년 뒤, 서른 살 김지훈의 인생이 최악으로 치닫던 그 날, 한 소년을 만났다. 소년의 능력으로 과거에 가게 된 지훈은 11년 만에 그녀와 재회한다. 그리고 한 가지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된다. 그녀는 자살하지 않았다.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했다. 로인의 시계 시리즈 1탄. 시간 여행을 하는 늙은 소년 로인과 첫사랑을 살리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 과연 지훈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그녀를 구할 수 있을까?
남녀비 1:5 세계에서도 평범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어? 4
㈜소미미디어 / 미후지 코타로 (지은이), jimmy (그림), 박춘상 (옮긴이) / 2025.12.04
8,500원 ⟶ 7,65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미후지 코타로 (지은이), jimmy (그림), 박춘상 (옮긴이)
세이라와 마사토의 관계를 들은 미즈호는 그에 대항해 보이즈 바에 다니기 시작한다. 먼저 좋아하게 된 코우미에게도, 더 많은 돈을 지불하는 세이라에게도 이길 수 없다. 그래도 꼭 1등이 되고 싶어서. 외출의 계절인 가을에는 마음에 둔 남자도 꼬시기 쉬워진다? 조숙한 유카는 공부를 구실로 마사토의 집에 가고, 세이라와 시오리도 첫 데이트를 권하는데….프롤로그처음으로 찾아낸 진짜 사랑그 감정, 취급주의저마다의 어프로치트라이앵글의 행방처음 만났던 그날부터 쭉??에필로그깊어지는 가을과 좁혀지는 포위망, 복잡해지는 다각 관계?!“아하하…… 와버렸습니다.”세이라와 마사토의 관계를 들은 미즈호는 그에 대항해 보이즈 바에 다니기 시작한다. 먼저 좋아하게 된 코우미에게도, 더 많은 돈을 지불하는 세이라에게도 이길 수 없다. 그래도 꼭 1등이 되고 싶어서.외출의 계절인 가을에는 마음에 둔 남자도 꼬시기 쉬워진다? 조숙한 유카는 공부를 구실로 마사토의 집에 가고, 세이라와 시오리도 첫 데이트를 권하는데!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한 그녀들은 마사토를 향한 감정의 무게를 더욱 키워나간다!!그리고 드디어 밝혀지는, 코우미가 「소꿉친구 계열」인 이유??.“마 군, 맞아?”“그건 아마도 ‘내’가 아냐…….”다섯 여자와의 관계성이 다다르는 곳은?! 꼬이고 꼬인 히로인 더비 제4탄!
세상을 바꾼 법정
궁리 / 마이클 S. 리프.H. 미첼 콜드웰 지음, 금태섭 옮김 / 2006.09.20
25,000원 ⟶ 22,500원(10% off)

궁리소설,일반마이클 S. 리프.H. 미첼 콜드웰 지음, 금태섭 옮김
칸다하르
삼인 / 모흐센 마흐말바프 지음, 정해경 엮고 옮김 / 2002.03.10
7,000원 ⟶ 6,300원(10% off)

삼인소설,일반모흐센 마흐말바프 지음, 정해경 엮고 옮김
2002년 한국에서도 개봉된 이란 영화 의 감독인 모르센 마흐말바프가 아프간의 참상을 영상이 아닌 언어로 표현해 냈다. 는 아프간에서 도망쳐 나온 한 여성이 여동생을 찾기 위해 다시 아프간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미국의 아프간 침공이라는 시기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한 시간에 14명이 전쟁과 기아로 죽고, 또 다른 60명이 아프간을 떠나 난민이 되는 비참한 현실을 절절하게 그려내고 있다. (미국의 아프간 침공 이전의 상황이다) 저자는 탈레반의 폭정과 국제 사회의 외면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아프간에도 사람이 살고 있고 또 고통받고 있음을 가슴 아프게 전해준다.편역자의 말 '동정 없는 세계'에 던지는 질문 아프가니스탄의 불상은 파괴된 것이 아니다. 치욕스러운 나머지 무너져 버린 것이다 이란의 모하마드 하타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마흐말바프의 공개 편지 1 이란에서 추방되는 아프간 난민들에 대하여 이란의 모하마드 하타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마흐말바프의 공개 편지 2 이란에 있는 아프간 난민 어린이들의 문맹 퇴치를 위한 프로젝트에 대하여 우리는 누구를 비난해야 하는가? 부록 1 마흐말바프와의 인터뷰 갑자기 세계가 관심을 보인 이란 영화 - 앨런 라이딩 부록 2 넬로퍼 파지라와의 인터뷰 부시가 보고 싶어한 영화 - 아이다 에드마리암 부록 3 아프가니스탄 약사
잉여의 미학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박정자 지음 /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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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박정자 지음
프랑스 20세기 대표 지성 사르트르의 미학 역정을 19세기 작가 플로베르와의 ‘잉여의 이중주’로 풀어 낸, 흥미롭고도 무게감 있는 책이다. 사르트르를 플로베르와 연결할 단서를 저자는 사르트르 만년의 저작 <집안의 백치>에서 찾는다. 그런데 왜 잉여인가? 병원장을 하는 부르주아 집안의 차남으로 태어나, 반강제로 법과대학에 들어가 사법시험에 번번이 떨어지며 집안의 천덕꾸러기로 지내던 플로베르가 스물세 살에 느닷없는 뇌전증(간질)에까지 시달리다가, 아버지의 죽음 후 거짓말같이 병이 낫고는 순식간에 19세기 문단의 총아로 떠오른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책은 시작된다. 플로베르의 일생은 아버지에 의해 미리 결정된 삶이나 다름없었다는 점에서 잉여의 삶이었다. 젊은 시절의 무능은 억압하는 아버지에 대한 살부(殺父) 충동의 위장된 표출이었고, 그 아버지가 죽음으로써 거짓말같이 아들은 인간이 된다. 사르트르로 말하자면, 유복자로 사르트르를 낳은 어머니가 평생 재혼하지 않은 까닭에 스스로의 존재가 정당화되지 않는 잉여인간이라는 자의식을 평생 달고 다녔음을 고백한 바 있다. 어린 사르트르가 문학에 처음 눈을 뜬 계기가 하필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의, 남편 샤를 보바리가 죽는 대목을 접하면서였다. ‘아비 없는 철학자’는 평생 이 ‘아비를 죽인 철학자’의 그늘을 벗어 던질 수 없었다. 결국 <잉여의 미학>의 단서가 된 <집안의 백치>는 잉여인간 사르트르의, 다른 잉여인간 플로베르에 대한 ‘자전적 평전’이라는 것이 저자의 시각이다. 책머리에 잉여의 미학, 비실재의 미학으로 우리에게 되돌아 온 사르트르 서장 퐁 레베크의 발작 제1부 ‘자기 작품의 아들’ 제1장 ‘지는 자가 이기리라(Qui perd gagne)’ 1. 시간성의 파괴 2. 즉자성에 대한 강박 3. 의도된 신경증 4. ‘지는 자가 이기리라’ 제2장 아버지 죽이기 1. 아버지의 저주 2. 전락과 친부살해 3. 『수도사 성 쥘리앵』 4. 잉여인간 사르트르 5. 아버지와 아들 6. 프로이트와의 비교 제2부 플로베르에 적용된 상상 이론 제3장 비실재화 1. “나는 죽음의 욕망과 함께 태어났다” 2. 늙음에 대한 동경 3. “물질이 되고 싶다” 4.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를 원했단 말인가?” 5. “나는 타인이다” 6. 잉여인간 플로베르 제4장 탈실재화 1. 상상 입문 2. 배우와 조각품 3. 아날로공과 미적 태도 (1) 아날로공 (2) 미적 태도 4. 상상, 지각, 현실 5. “실재하지 않는 것이 아름답다” 6. 상상 및 아날로공 이론에 대한 철학적 비판 7. 의식의 현상학 제3부 순수예술 제5장 절대로서의 예술 1. 불가능한 미 2. 무상성(無償性) 3. 계급 이탈과 자기소외로서의 문학 제6장 신경증으로서의 예술 1. 짐짓 실패하는 예술 2. 문학의 자율성 (1) 18세기: 행복한 계급문학의 시대 (2) 19세기: 오해에서 비롯된 절대부정 3. 낭만주의와의 관계 4. 객관정신으로서의 신경증 제4부 참여미학에서 상상의 미학으로 제7장 방법의 문제 1. 반향과 비판 2. 왜 잉여의 시대, 잉여의 미학 풍요의 딴이름이기도 하지만 소외의 딴이름으로 더 절절하게 와 닿는 ‘잉여’의 시대 프랑스 20세기 대표 지성 사르트르(Jean-Paul Sartre, 1905~1980)의 미학 역정을 19세기 작가 플로베르(Gustave Flaubert, 1821~1880)와의 ‘잉여의 이중주’로 풀어 낸, 흥미롭고도 무게감 있는 연구서가 나왔다. 사르트르를 논하는데 웬 플로베르인가? 흔히 알려진 대로는 사르트르는 문학과 작가의 사회적 책무를 외친 20세기 참여문학의 기수이고, 한 사람은 문학을 통한 개인의 구원에만 열을 올린 19세기 작가인데 말이다. 게다가 마르크시즘에 경도하던 시절의 사르트르 자신 플로베르를 ‘파리 코뮌(1871)에 대한 가혹한 탄압을 불러온 책임자’라고까지 깎아내리지 않았던가? 이 사르트르를 플로베르와 연결할 단서를 저자는 사르트르 만년의 저작 <집안의 백치(L’Idiot de la famille)>(전 3권, 1971-72)에서 찾는다. 장르를 결정짓기 모호한 책이었다. 플로베르의 일생을 꼼꼼히 추적한 전기이기도 하고, 플로베르의 문학 비평 혹은 미학이론의 소개서인가 하면, 한편으로는 플로베르가 살았던 19세기의 사회상과 당시 작가들의 정신적 비평을 보여 주는 방대한 책이었다. 사르트르 자신의 온갖 사상이 녹아 있는, 한마디로 플로베르에 관한 모든 것이고, 동시에 사르트르의 모든 것이었다. (6-7쪽) 그런데 왜 잉여인가? 병원장을 하는 부르주아 집안의 차남으로 태어나, 반강제로 법과대학에 들어가 사법시험에 번번이 떨어지며 집안의 천덕꾸러기로 지내던 플로베르가 스물세 살에 느닷없는 뇌전증(간질)에까지 시달리다가, 아버지의 죽음 후 거짓말같이 병이 낫고는 순식간에 19세기 문단의 총아로 떠오른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책은 시작된다(서장, ‘퐁 레베크의 발작’). 플로베르의 일생은 아버지에 의해 미리 결정된 삶이나 다름없었다는 점에서 잉여의 삶이었다. 젊은 시절의 무능은 억압하는 아버지에 대한 살부(殺父) 충동의 위장된 표출이었고, 그 아버지가 죽음으로써 거짓말같이 아들은 인간이 된다. 사르트르로 말하자면, 유복자로 사르트르를 낳은 어머니가 평생 재혼하지 않은 까닭에 스스로의 존재가 정당화되지 않는 잉여인간이라는 자의식을 평생 달고 다녔음을 고백한 바 있다. 어린 사르트르가 문학에 처음 눈을 뜬 계기가 하필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의, 남편 샤를 보바리가 죽는 대목을 접하면서였다. ‘아비 없는 철학자’는 평생 이 ‘아비를 죽인 철학자’의 그늘을 벗어 던질 수 없었다. 결국 <잉여의 미학>의 단서가 된 <집안의 백치>는 잉여인간 사르트르의, 다른 잉여인간 플로베르에 대한 ‘자전적 평전’이라는 것이 저자의 시각이다. 이제까지 알던 사르트르는 파편들이다 당신은 사르트르를 누구로 기억하는가? <존재와 무>의 실존철학자, <지식인을 위한 변명>의 진보 논객, 상상의 미학자(<상상력> <상상계>), 소설 <구토>로 노벨문학상을 받게 됐으나 거부한 작가, 시몬 드 보부아르의 연인…. 이 모두가 사르트르이지만, 그 어느 하나도 사르트르의 진면목이 아닌 파편에 불과하다고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잉여의 미학>은 그중 예술과 미를 바라보는 사르트르의 시각의 추이를, 만년의 <집안의 백치>로부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듯 다시 재조명한 역작이다. 사르트르의 문학 인생은 다음과 같은 세 단계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첫 번째는, 사르트르가 글 읽기를 막 배우고 난 직후에 의미도 모르면서 <보바리 부인>을 수없이 반복해 읽던 어린 시절부터 <상상계>, <구토> 등을 쓰던 30대 중반까지의 시기이다. 그러나 1939년 2차 대전 발발과 함께 사르트르의 문학관은 정반대의 방향으로 급선회하게 된다. 마
선비정신의 나라 대한민국
북랩 / 김진수 지음 /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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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김진수 지음
선비리더십 아카데미 김진수 회장의 책.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황희, 세종, 이순신, 정약용 등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진정한 선비의 모습을 되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현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은 외모지상주의를 고착화하고 허위, 위선 등 자신을 위장하는 비열한 무기로도 사용될 수 있는 서구형 수입 리더십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근본을 이루는 선비정신에 뿌리를 두고 끊임없는 정진과 수양으로 빚어지는 선비리더십이라고 강조한다. 머리말 선비리더십은 대한민국 토종리더십이다: 선비리더십의 세계화를 위한 제언_4 한국형 토종 리더십(선비리더십)은 무엇인가? / 14 선비리더십의 핵심은 균형, 조화, 융합이다 / 43 선비와 풍류도와 호흡수련 / 47 선비 정승 황희(1363~1452)의 리더십 / 52 선비 대왕 세종(1397~1450)의 리더십 / 58 선비 학자 정약용(1762~1836)의 리더십 / 74 선비 장군 이순신(1545~1598)의 리더십 / 98 선비리더십의 핵심 요체 / 103 대한민국의 존립과 선비정신 교육의 중요성 / 110 부록 1. 선비정신의 나라 대한민국 _122 2. 선비정신과 시대적 리더십: 리더십 교육,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_ 42 3. 1905년의 긴박했던 100일: 대한제국 멸망의 100일_167 4. 중국의 중화정신과 일본의 사무라이정신은 무엇인가?_173 “아무리 서양문물이 좋다지만 리더십까지 수입해야 합니까?” 한국형 ‘선비리더십’ 전도사 김진수 원장이 묻는다 이제, 정진과 수양을 기본으로 삼는 선비정신으로 ‘K-리더십’의 시대를 열자! 미국을 비롯한 서양에서 출판된 리더십 관련 책을 보면 한결같이 타인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다. 겉치레를 강조하고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외면 가꾸기에 치중하는 수입형 리더십은 대화의 달인이 되고, 처세의 달인이 되고, 심리의 달인이 되어 인간관계의 달인이 되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대화술, 처세술, 심리술이지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은 아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눈에 보이는 외모 가꾸기, 잘 보이기 위한 습관 만들기 등 겉모습 꾸미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인성 가꾸기, 인간 본성을 갈고 닦아 스스로 빛을 발하게 하는 내면 꾸미기에 있다. 인간의 내면이 잘 가꾸어지면 그것은 자연스럽게 외면으로 표출된다. 저자가 말하는 한국형 토종 선비리더십은 리더십의 뿌리가 되는 격물, 치지, 성의, 정심으로 인간의 내면을 갈고 닦는 것을 기본으로 삼는다. 일제가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선비에 대한 잘못된 관념을 세뇌시킨 후 ‘선비’라는 단어는 긍정적이기보다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곤 했다. 저자는 이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이 책을 통해 황희, 세종, 이순신, 정약용 등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진정한 선비의 모습을 되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현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은 외모지상주의를 고착화하고 허위, 위선 등 자신을 위장하는 비열한 무기로도 사용될 수 있는 서구형 수입 리더십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근본을 이루는 선비정신에 뿌리를 두고 끊임없는 정진과 수양으로 빚어지는 선비리더십이라고 강조한다.
개복치의 비밀
이김 / 사와이 에쓰로 (지은이), 조민정 (옮긴이) /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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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소설,일반사와이 에쓰로 (지은이), 조민정 (옮긴이)
개복치라는 물고기를 아는가? 개복치는 시장에서 살 수 있는 고등어, 도미 등 보통 생선의 몸통 뒤쪽 절반이 뎅강 잘려나간 것처럼 생긴 물고기다. 그 독특한 생김새 덕분에 인기가 많아서 만화나 게임 같은 대중매체에서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개복치는 인기는 많지만 비밀이 많은 물고기다. 생김새는 왜 그럴까? 정말 툭하면 죽을까? 3억 개의 알을 낳지만 정말 두 마리만 살아남을까? 다양한 관점에서 개복치를 연구한 책이다. 1장의 해부학, 2장의 분류학, 4,5장의 생태학, 5,6장의 문화인류학까지 개복치에 대한 것이라면 모두 다루고 있다. 총천연색 페이지는 보너스! 개복치를 좋아하거나, 물고기를 좋아하거나, 동물을 좋아하거나 그것도 아니라 잡학을 좋아한다면 ‘몰라도 그만이지만 알면 재미있는 지식’으로 인도하는 과학책 비밀 시리즈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1장. 개복치 완전 해부 개복치가 물고기인 증거 / 개복치의 형태 / 개복치 해부(내부 형태) 2장. 화석으로도 남아 있는 개복치의 친척들 ‘개복치, 이것이 궁금하다’ 설문조사 / 종과 분류 / 국명과 학명 / 현생종과 화석종 / 지금도 존재하는 종 /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종 / 개복치는 복어의 친척 / 복어는 어떻게 개복치로 진화했을까? 3장. 소개복치의 수수께끼 내 오랜 개복치 사랑 / 분류의 세계 기준 / 어려운 개복치 연구 / 히로시마 대학 초대 개복치 연구자의 시대 / 2대 후계자의 시대 / 3대 후계자의 시대 4장. 바이오로깅이 파헤치는 생태의 수수께끼 가능성의 도구 ‘바이오로깅’ / 의문에서 출발하는 연구 / 부력은 어디에서 얻을까? / 꼬리지느러미 없이 어떻게 헤엄칠까? / 개복치는 정말로 느릿느릿할까? / 동일본대지진에도 지지 않고 / 바이오로깅이 풀어낸 수수께끼 / 낮잠의 수수께끼 / 회유의 수수께끼 5장. 너도나도 알고 싶은 최신 개복치 생태 정보 천적포식자 / 섭취식성 / 분포지역 / 성장 과정 / 성숙산란 / 시야시력 / 무게길이 6장. 개복치와 인간 사이의 역사 개복치 무덤 /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개복치 기록과 그림 / 학명의 어원 /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개복치 기록과 그림 / 개복치라는 이름이 일본 전국에 퍼진 이유 / 일본명의 어원과 명명자 / 수족관의 도전 / 점점 달라지는 이미지 / 멸종위기종 지정 / 식재료로서의 역사와 먹을 수 있는 부위 / 식탁 위의 개복치 / 독은 있을까? 약효는? / 어획법과 세는 법 7장. 개복치의 민속학: 전승에서 도시전설까지 밤이 되면 환하게 빛난다? / 금기 / 풍어 기원 / 물고기를 치유하는 바다의 의사 /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다 / 죽는 순간 눈을 감는다 / 개복치 토막을 하룻밤 그대로 두면 증발한다 / 사인에 관한 도시전설 / 3억 개의 알 중 살아남는 것은 두 마리뿐 / 개복치의 피부는 권총을 맞아도 뚫리지 않는다? 맺음말 부록널리 알려져 있지만 비밀이 많은 물고기 개복치. 생김새는 왜 그럴까? 정말 툭하면 죽을까? 3억 개의 알을 낳지만 살아남는 건 고작 두 마리라니... 이 전설들의 진실은? 옛 문헌 탐구에서부터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생태 조사, 요리, 서브컬처까지! 개복치를 향한 사랑으로 개복치의 비밀을 낱낱이 풀어헤치는 데 도전한 젊은 연구자가 기쁨과 슬픔이 농축된 연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많은 사람이 좋아하지만 비밀이 많은 물고기 개복치 개복치에 대해 제대로 알려줄 단 한 권의 책 개복치라는 물고기를 아는가? 개복치는 시장에서 살 수 있는 고등어, 도미 등 보통 생선의 몸통 뒤쪽 절반이 뎅강 잘려나간 것처럼 생긴 물고기다. 그 독특한 생김새 덕분에 인기가 많아서 만화나 게임 같은 대중매체에서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개복치는 인기는 많지만 비밀이 많은 물고기다. 생김새는 왜 그럴까? 정말 툭하면 죽을까? 3억 개의 알을 낳지만 정말 두 마리만 살아남을까? 이 이야기의 진실을 알고 싶다면 개복치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얇고도 자세한 책 『개복치의 비밀』을 살펴보자. 개복치 외길 연구자의 개복치 사랑 저자 사와이 에쓰로 박사는 개복치를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박사까지 되어버린 연구자다. 어릴 때부터 개복치라는 물고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 만난 개복치 모양 게임 캐릭터에 빠진 다음부터는 개복치 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개복치 박사가 되어 있었다. 저자는 개복치에 대한 모든 것, 그러니까 학문의 대상으로써의 개복치뿐 아니라 옛 기록, 민간전승 등 개복치에 대한 것이라면 모두 사랑하는 진정한 개복치 덕후다. 조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심지어 개복치 요리를 먹으러 대만까지 갈 정도로 말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개복치를 좋아하기만 하는 사람은 아니다. 연구에 진전이 없거나, 우울증이 왔을 때도 괴로움을 버텨냈다. 그리고 마침내 개복치의 한 아종에 소개복치라는 이름을 붙이고 널리 알린 어엿한 한 명의 연구자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개복치의 비밀을 파헤친다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개복치를 연구한 책이다. 1장의 해부학, 2장의 분류학, 4,5장의 생태학, 5,6장의 문화인류학까지 개복치에 대한 것이라면 모두 다루고 있다. 총천연색 페이지는 보너스! 개복치를 좋아하거나, 물고기를 좋아하거나, 동물을 좋아하거나 그것도 아니라 잡학을 좋아한다면 올 겨울 이 책이 당신의 옆구리를 따뜻하게 해 줄 것이다! ‘몰라도 그만이지만 알면 재미있는 지식’으로 인도하는 과학책 비밀 시리즈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개복치는 '물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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