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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공사공단 기계일반 전공과목 필기시험대비
서원각 / 취업종합연구소 (지은이) /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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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각
소설,일반
취업종합연구소 (지은이)
2021년 공기업/공사공단 기계일반 전공과목 필기시험 대비를 위한 도서이다. 방대한 양의 기계일반 이론을 기계제작, 기계재료, 기계요소, 원동기와 유체기계 및 공기조화, 산업용 기계 영역으로 분류하여 핵심이론을 수록하였다. 각 영역별 빈출되는 핵심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 자료들과 학습 tip을 제공한다. 각 영역별로 엄선된 기출예상문제를 다양한 난도로 수록하여 각종 공기업/공사공단 전공시험에 충분한 준비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수험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01. 기계제작 01. 기계제작의 개요 출제예상문제 02. 주조 출제예상문제 03. 소성가공 출제예상문제 04. 용접 출제예상문제 05. 절삭가공 출제예상문제 06. 손 다듬질 출제예상문제 07. 연삭가공 및 특수가공 출제예상문제 08. 측정기 출제예상문제 09. 기계제도 출제예상문제 PART02. 기계재료 01. 기계재료의 개요 출제예상문제 02. 철과 강의 재료 출제예상문제 03. 비철금속재료 출제예상문제 04. 비금속재료 출제예상문제 05. 신소재 출제예상문제 PART03. 기계요소 01. 체결용 기계요소 출제예상문제 02. 축에 관한 기계요소 출제예상문제 03. 동력 전달용 기계요소 출제예상문제 04. 완충 및 제동용 기계요소 출제예상문제 05. 관에 관한 기계요소 출제예상문제 PART04. 원동기와 유체기계 및 공기조화 01. 원동기 출제예상문제 02. 유체기계 출제예상문제 03. 공기조화 설비기기 출제예상문제 PART05. 산업용 기계 01. 하역 및 운반기계 출제예상문제 02. 건설 및 광산기계 출제예상문제2021년 공기업/공사공단 채용대비 기계일반 전공과목 필기시험 완벽 마스터!! ㆍ기계일반 핵심이론을 쏙쏙 뽑아 수록 ㆍ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자료와 학습 tip 정리 ㆍ빈출 내용을 담은 기출예상문제 ㆍ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명쾌한 해설 ▶ 도서상세설명 본서는 2021년 공기업/공사공단 기계일반 전공과목 필기시험 대비를 위한 도서이다. 방대한 양의 기계일반 이론을 기계제작, 기계재료, 기계요소, 원동기와 유체기계 및 공기조화, 산업용 기계 영역으로 분류하여 핵심이론을 수록하였다. 각 영역별 빈출되는 핵심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 자료들과 학습 tip을 제공한다. 각 영역별로 엄선된 기출예상문제를 다양한 난도로 수록하여 각종 공기업/공사공단 전공시험에 충분한 준비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수험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 원더
arte(아르테) / 엠마 도노휴 (지은이), 박혜진 (옮긴이) /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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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
소설,일반
엠마 도노휴 (지은이), 박혜진 (옮긴이)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최고의 책이자 200만 부 판매 세계적 베스트셀러 『룸』으로 맨부커상 후보에 오른 엠마 도노휴의 최신 화제작. 1850년 아일랜드의 어느 마을, 한 소녀가 몇 개월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도 생존하여 기독교 신자들에게 기적의 상징으로 추앙받기 시작한다. 금식 소녀 애나에 대한 이야기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져나가면서 두 눈으로 직접 기적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이 선정적인 이야기를 취재하기 위해 국제 기자가 파견된다. 한편, 나이팅게일의 제자이자 노련한 영국 간호사 리브는 2주 동안 환자를 돌보며 건강 상태를 관찰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그녀는 아일랜드에 도착하고 나서야 애나가 진짜 살아 있는 기적인지, 영악한 사기꾼인지 확인하기 위해 자신이 고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마음의 거리를 두고 냉정한 시선을 보내던 리브는 점차 사랑스러운 소녀 애나를 둘러싼 어른들의 위선과 추악한 진실에 대해 알게 되는데…….1장 Nurse … 005 2장 Watch … 092 3장 Fast … 169 4장 Vigil … 256 5장 Shift … 333 에필로그 … 435 작가의 말 … 439 옮긴이의 말 … 441살아 있는 기적인가, 모두를 속인 살인인가? 200만 부 판매 세계적 베스트셀러 『룸』의 엠마 도노휴 최신작 플로렌스 퓨 주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더 원더> 원작!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최고의 책이자 200만 부 판매 세계적 베스트셀러 『룸』으로 맨부커상 후보에 오른 엠마 도노휴의 최신 화제작 『더 원더』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룸』은 언론과 평단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영화로 제작되었고, 주연으로 열연한 브리 라슨의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면서 엠마 도노휴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이번 작품 『더 원더』 역시 ‘애절하고, 비범하다’는 《뉴욕 타임스》의 평가와 함께 출간 즉시 <스코티아 뱅크 길러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잭슨상>을 수상했고, <아마존 에디터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 서스펜스>, <굿리즈 최고의 소설상>에 선정되었다. 또한 엠마 도노휴가 직접 각색에 참여하고 <글로리아>의 세바스티안 렐리오 감독이 연출한 영화 <더 원더>는 플로렌스 퓨 주연으로 22년 넷플릭스 전세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제47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제66회 런던 국제 영화제>, <텔루라이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뜨거운 화제를 예고하고 있다. “4개월 전부터 주님의 성수 말고는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어요.” 1850년 아일랜드의 어느 마을, 한 소녀가 몇 개월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도 생존하여 기독교 신자들에게 기적의 상징으로 추앙받기 시작한다. 금식 소녀 애나에 대한 이야기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져나가면서 두 눈으로 직접 기적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이 선정적인 이야기를 취재하기 위해 국제 기자가 파견된다. 한편, 나이팅게일의 제자이자 노련한 영국 간호사 리브는 2주 동안 환자를 돌보며 건강 상태를 관찰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그녀는 아일랜드에 도착하고 나서야 애나가 진짜 살아 있는 기적인지, 영악한 사기꾼인지 확인하기 위해 자신이 고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마음의 거리를 두고 냉정한 시선을 보내던 리브는 점차 사랑스러운 소녀 애나를 둘러싼 어른들의 위선과 추악한 진실에 대해 알게 되는데……. 상처 깊은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변화시키고 위선의 가면을 쓴 사람들과 싸우는, 진짜 사랑에 대한 이야기! 19세기 중반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더 원더』는 그 시기에 실제 있었던 ‘단식 소녀’ 사건을 소재로 쓰여진 강렬한 심리 스릴러다. 1845년, 감자를 주식으로 삼았던 아일랜드에 감자 품종 전염병이 생기면서 대기근이 발생하였고, 다른 음식마저 영국에 착취당하면서 수백만명이 아사하는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이때 음식을 먹지 않고도 오랜 기간 동안 생존했다는 소녀들이 나타났는데, 이러한 ‘금식 소녀’들은 종교적 힘이 있다고 여겨져 성인으로 추앙받았으며 기적과 신성함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저는 우연히 '금식 소녀' 현상을 발견하고 흥미를 느꼈습니다.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많은 서구 국가에서 소녀들이 먹지 않음으로써 유명인이 되었다는 것이 그 소녀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많은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1869년에 간호사들의 감시를 받다가 죽은 어린 소녀 '사라 제이콥'의 이야기는 저처럼 어두운 취향을 가진 작가에게도 너무 비극적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역사 소설을 쓰는 평소의 방법을 버리고, 직접 이야기를 창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작가의 말 아일랜드가 고향인 작가 엠마 도노휴는 이 비극적인 사건을 단순하게 풀어내는데 그치지 않고, 기적으로 불리는 애나와 이 소녀를 관찰하며 진실을 파헤치는 간호사 리브를 통해 역동적인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위선의 가면을 쓴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는 혼란 속에 놓인 애나와 리브. 상처 깊은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삶을 변화시키며 진짜 기적을 향해 달려가는 서스펜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과연 두 사람은 과거의 고통을 뒤로 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울 수 있을 것인가? 긴장감이 고조되는 팽팽한 심리전이 충격적인 진실 게임으로 뒤바뀌는 순간,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완벽한 결말을 맛보게 될 것이다. 언론사의 찬사! ★★★ 활활 타오르는 역사 소설. _ 뉴스데이 ★★★ 소설은 역사의 슬픔에 대한 작은 위로이면서, 기록을 바로 세우는 한 가지 방법이다. _ 뉴요커 ★★★ 도노휴는 신앙과 믿음에 대한 강력한 질문을 제기한다. _ 뉴스데이 ★★★ 트라우마의 낙수 효과에 대한 매혹적인 우화 _ 보그 “어떤 식으로든 편견을 심어주고 싶지는 않지만, 이건 아주 특이한 사례예요. 애나 오도널은…… 아니, 그 아이 부모는 애나가 열한 살 생일 이후로 음식을 전혀 먹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이제야 모든 게 이해됐다. 리브는 보모 겸 감시자로 일하기 위해 그 먼 길을 온 것이었다. 고작 동네 의사 한 명의 금 간 자존심 때문에. 왜 일을 수락하기 전에 수간호사에게 좀 더 자세히 물어보지 않았을까?
문예 창작의 성찰과 수평
이바구 / 신기용 (지은이) / 2023.10.05
20,000
이바구
소설,일반
신기용 (지은이)
신기용 문학평론가의 제8평론집 『문예 창작의 성찰과 수평』에는 제1부 평론 읽기에 6편, 제2부 시와 시집 해설 읽기에 7편, 제3부 시조집 해설 읽기에 2편을 수록하였다.제1부 평론 읽기 한국 전쟁 상흔의 치유를 모색한 문학 작품 읽기 불안 의식, 반전(反戰) · 반핵(反核) · 평화 의식을 중심으로 연작시 「풍장」의 죽음과 바람의 시학 황동규론 죽음의 미학을 수렴한 황동규 연작시 「연옥의 봄」 초단편 소설 소비와 독서 경향 소설과 수필의 원초적 차이 부산 시인의 표절 시조와 시 읽기 제2부 시와 시집 해설 읽기 자아 성찰과 존재론적 사유의 시 강민수의 시 세계 불심과 선적 상상력으로 빚은 시 김명숙의 시 세계 깊은 삶을 길어 올린 긴장의 미 나선미의 시 세계 만상을 수렴한 삶의 시 노명서의 시 세계 선적(禪的) 상상력으로 길어 올린 성찰의 시 양혜경의 시 세계 선적(禪的) 상상력을 수렴한 깨달음의 서정시 이석란의 시 세계 형상화로 그려 낸 삶의 수채화 정웅규의 시 세계 신앙적 상상력으로 건져 올린 순례자의 시 ― 노옥분의 시 세계 제3부 시조집 해설 읽기 만상을 수렴한 존재론적 삶의 시조 김홍균의 시조 세계 그리움으로 수놓은 엇노리 모정희의 시조 세계신기용 문학평론가의 제8평론집 『문예 창작의 성찰과 수평』에는 제1부 평론 읽기에 6편, 제2부 시와 시집 해설 읽기에 7편, 제3부 시조집 해설 읽기에 2편을 수록하였다. 제1부 평론 읽기 제2부 시와 시집 해설 읽기 제3부 시조집 해설 읽기 문인들이 문학을 하는 궁극적 목적을 인류 평화에 두면 어떨까. 이를 작품으로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인류 평화에 이바지하는 길일 것이다. 향후 한국 전쟁 관련 문학 작품 가운데 세계 문학사에 길이 빛날 명작 하나쯤 탄생하기를 기대해 본다. (제1부에서) 신기용 문학평론가의 여덟 번째 평론집 『문예 창작의 성찰과 수평』에서 초단편 소설 평론을 비롯한 수필, 시, 시조 등 다양한 평론을 읽을 수 있다. 표제는 끊임없이 성찰하는 문인의 자세와 치우침 없이 균형성을 유지한 예술적 글쓰기를 강조하려는 의도이다.
어떤 사랑은 물 마시는 것과도 같은
별빛들 / 이광호 (지은이) / 2025.07.07
13,000
별빛들
소설,일반
이광호 (지은이)
‘사랑, 그것은 삶의 가능성’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2020년 8월부터 2025년 5월까지의 사랑의 궤적을 다룬 파편적 사유를 엮은 에세이다. 아무런 자극도 없이 천천히 한 모금―한 모금 아주 편안하게 물 마시는 것처럼 진행되는 어떤 사랑의, 결코 물리지 않고 수시로 반 컵씩―한 컵씩 아주 당연하게 물 마시는 것처럼 진행 되는 어떤 사랑의 사유. 그 ‘어떤 사랑’에 대해 오래 생각했다.waker / 12 a wall raised by love / 14 사랑은 / 18 not identified / 22 faith, hope and love / 23 from Geoje / 24 in the diary / 27 marriage / 28 when i see you / 29 spring / 30 birthday / 32 for me / 34 skit / 36 support / 39 encouragement / 40 in the diary 2 / 43 original intention / 44 그럼에도 불구하고 / 47 mother / 48 in the diary 3 / 49 at times / 50 when i see you 2 / 51 summer / 52 longing / 56 longing 2 / 58 longing 3 / 60 in the diary 4 / 62 baton / 63 better half / 64 grandma / 68 nostalgia / 69 fall / 70 in the diary 5 / 73 skit 2 / 74 from Ilsan / 76 christmas / 78 in the diary 6 / 81 poem / 82 when i see you 3 / 85 gravity / 86 to me / 89 friend / 90 wedding anniversary / 92 in the diary 7 / 96 me time / 97 winter / 98 link / 100 in the diary 8 / 104 to me 2 / 105 skit 3 / 106 아무도 초라하지 않게 / 108 in the diary 9 / 113‘사랑, 그것은 삶의 가능성’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2020년 8월부터 2025년 5월까지의 사랑의 궤적을 다룬 파편적 사유를 엮은 에세이입니다. 아무런 자극도 없이 천천히 한 모금―한 모금 아주 편안하게 물 마시는 것처럼 진행되는 어떤 사랑의, 결코 물리지 않고 수시로 반 컵씩―한 컵씩 아주 당연하게 물 마시는 것처럼 진행 되는 어떤 사랑의 사유. 그 ‘어떤 사랑’에 대해 오래 생각했습니다. 언어로 옮겨지지 않는 사유의 반복이 감정과 감정 사이의 간섭처럼 번거롭더라도. 부디 물 마시는 것과도 같이 편안하게 수시로 읽히는 책이 되길 희망합니다.
돌아온 말썽꾸러기 둘째아들
모퉁이돌 / 모퉁이돌 편집부 엮음 / 1992.01.01
4,000
모퉁이돌
소설,일반
모퉁이돌 편집부 엮음
Self Training 오라클 관리
비팬북스 / 문성기 지음 / 2009.11.05
26,000
비팬북스
소설,일반
문성기 지음
대용량 DBMS인 오라클을 관리해야 하는 오라클 관리자(DBA)에게 필요한 스킬을 학습자 스스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버전은 9i, 10g, 11g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기술되었다. 총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부, ‘오라클 설치’에서는 리눅스, 오라클 9i, 10g, 11g의 설치 및 실습에 필요한 환경 설정 방법을 설명한다. 2부, ‘오라클 기본 관리’에서는 오라클 스타트업 및 셧다운 과정을 포함해서 파라미터 파일, 컨트롤 파일, 리두 로그 파일, 각종 테이블스페이스, 데이터 파일, 데이터베이스 관리 방법을 실습한다. 3부, ‘오라클 유저, 권한, 롤, 프로파일 관리’에서는 유저, 권한, 롤 프로파일의 생성, 조회, 할당, 적용, 해제 방법 등을 실습한다. 4부, ‘오라클 테이블, 인덱스, 제약조건 관리 및 SQL 로더’에서는 테이블과 인덱스의 물리적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제약조건 설정 및 SQL 로더 활용 방법을 실습한다. 마지막으로 5부, ‘오라클 네트워크 관리’에서는 오라클에서의 네트워크 설정 및 접속 방법과 Shared Server의 구성 방법을 실습한다. 저자 서문 1부. 오라클 설치 1장. 오라클 설치를 위한 리눅스 설치 1.1 리눅스 설치 2장. 오라클 9i 설치 2.1 리눅스 환경 설정 2.2 설치용 패키지 준비 2.3 Universal Installer를 이용한 오라클 설치 2.4 DBCA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생성 과정 3장. 오라클 10g 설치 3.1 리눅스 환경 설정 3.2 설치용 패키지 준비 3.3 Universal Installer를 이용한 오라클 설치 4장. 오라클 11g 설치 4.1 리눅스 환경 설정 4.2 설치용 패키지 준비 4.3 Universal Installer를 이용한 오라클 설치 2부. 오라클 기본 관리 5장. 오라클 스타트업과 셧다운 실습 1. 오라클 스타트업과 셧다운 실습 2. 단계별 스타트업 과정 실습 3. shutdown 명령어의 옵션 이해 실습 4. 읽기전용 상태의 이해와 실습 실습 5. 사용자 세션의 확인과 제한 모드를 위한 강제 종료 6장. 파라미터 파일 관리 실습 6. 파라미터 파일 확인 실습 7. spfile 환경에서 파라미터 확인과 수정 실습 8. spfile 운영 환경에서 scope 설정에 따른 파라미터 값의 변화 실습 9. pfile를 이용한 DB 운영 7장. 컨트롤 파일 관리 실습 10. 컨트롤 파일 확인 실습 11. spfile 환경에서 컨트롤 파일 다중화 실습 실습 12. pfile 환경에서 컨트롤 파일 다중화 실습 8장. 리두 로그 파일 관리 실습 13. 리두 로그 파일 확인 실습 14. 로그 스위치와 체크포인트 실습 15. 리두 로그 그룹의 추가와 삭제 실습 16. 리두 로그 넘버의 추가와이 책은 “Self Training 오라클 관리”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대용량 DBMS인 오라클을 관리해야 하는 오라클 관리자(DBA)에게 필요한 스킬을 학습자 스스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버전은 9i, 10g, 11g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기술되었다. 총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부, ‘오라클 설치’에서는 리눅스, 오라클 9i, 10g, 11g의 설치 및 실습에 필요한 환경 설정 방법을 설명한다. 2부, ‘오라클 기본 관리’에서는 오라클 스타트업 및 셧다운 과정을 포함해서 파라미터 파일, 컨트롤 파일, 리두 로그 파일, 각종 테이블스페이스, 데이터 파일, 데이터베이스 관리 방법을 실습한다. 3부, ‘오라클 유저, 권한, 롤, 프로파일 관리’에서는 유저, 권한, 롤 프로파일의 생성, 조회, 할당, 적용, 해제 방법 등을 실습한다. 4부, ‘오라클 테이블, 인덱스, 제약조건 관리 및 SQL 로더’에서는 테이블과 인덱스의 물리적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제약조건 설정 및 SQL 로더 활용 방법을 실습한다. 마지막으로 5부, ‘오라클 네트워크 관리’에서는 오라클에서의 네트워크 설정 및 접속 방법과 Shared Server의 구성 방법을 실습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습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총 67개로 나눈 실습 주제에서 각 실습에 사용할 사용 명령어와 실습 내용을 정의하고, 실제 환경에서 실습하는 내용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다. 오라클 DBA가 되기 위한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거나, 현재 DBA이지만 보다 상위의 안정적인 관리 스킬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오라클을 배우려는 이들은 먼저 각종 경로를 통해서 오라클에서 나온 두꺼운 매뉴얼이나 자료를 구해서 본다. 그러나 그 방대함에 있어서 처음에 질려 버린다. 또한 모두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하나씩 습득해 나가지만 모든 벤더의 자료가 그렇듯이 꼭 몰라도 되는 내용도 알아야 되는 것처럼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학습 방향을 잃고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또한 시중에 나와 있는 오라클 DBA를 위한 많은 책도 구체적인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지는 않다. 이에 이 책은 1) DBA가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선정하였다. 그리고 2) 각 주제별로 철저하게 실습 위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래서 단기간에 오라클 DBA로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위의 장점을 살리다 보니 매우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은 수록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책을 산 독자라면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책을 이미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없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포털의 검색 창에 단어를 입력만 하면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는 군더더기가 없다. 그리고 앞뒤로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다 읽고 나서 허전하지 않다. 다수의 페이지로 이루어진 설명과 실습 명령어와 실습 내용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해당 주제를 이해할 것이다. 조금 더 당부하면, 한 두 번이 아니라 실습을 여러 번 해 보기 바란다. 그러면 미처 깨닫지 못한 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오라클과 친숙하면서도 오라클에 강한 관리자가 되기를 바란다.
리얼 2
뿔미디어 / 제로베이스 지음 /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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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로베이스 지음
제로베이스의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전장의 살귀에게 평온함은 지옥이다. 최고의 특수부대 요원 정현. 모든 임무가 끝나고 사회에 복귀했지만 지닌 혈기 감추지 못하니 사고만 터진다. 늘 가는 곳은 경찰서요, 나가는 것은 합의금. 평범과는 너무도 멀어진 생활. 일상을 찾기 위해 의사의 권유로 시작한 게임. 죽고, 죽이는 전장의 냄새가 잠자던 야수의 본능을 깨웠다.1권 프롤로기 1. 전역 2. 로그인(Log-in) 3. 성장 4. 선택 5. 전설 2권 6. 스타트(Start) 7. 파티 플레이(Party Play) 8. 조우 9. 성장(2) 3권 10. 추적자 11. 진혈(眞血)의 뱀파이어 12. 인연(因椽)? 악연(惡椽) 13. 이벤트(Event) 14. 새로운 변화 15. 록시 산적단 4권 16. 목표 17. 투기장(鬪技場) 18. 우승자 19. 재회(再會) 20. 혼선(混線) 21. 교류회 22. 자신감 5권 23. 고대던전 24. 삶의 의미 25. 고대의 괴수(1) 26. 고대의 괴수(2) 27. 탐욕(貪慾) 28. 충돌 29. 리스 길드 6권 30 누군가의 귀환 31 가넷 길드 32 재회 33 준비 34 신승용 박사의과거 35 로안 성의 최강자 36 그들의 만남극강의 재미! 게임 판타지 모범 답안! 압도적 몰입감으로 폭풍처럼 몰아친다! 『리얼』 전장의 살귀에게 평온함은 지옥이다! 최고의 특수부대 요원 정현 모든 임무가 끝나고 사회에 복귀했지만 지닌 혈기 감추지 못하니 사고만 터진다! 늘 가는 곳은 경찰서요, 나가는 것은 합의금. 평범과는 너무도 멀어진 생활. 일상을 찾기 위해 의사의 권유로 시작한 게임! 죽고, 죽이는 전장의 냄새가 잠자던 야수의 본능을 깨웠다! 현실의 평온함을 위해! 진정 생동함을 느끼기 위해! 지금 정현, 그의 치열한 게임이 시작된다!
들뢰즈, 초월론적 경험론
그린비 / 안 소바냐르그 지음, 성기현 옮김 / 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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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
소설,일반
안 소바냐르그 지음, 성기현 옮김
그린비 출판사 '프리즘총서' 스물세 번째 책. 주목받는 들뢰즈 연구자인 안 소바냐르그의 대표작이다. 저자는 들뢰즈 사상의 만신전에 자리잡은 사유들이 들뢰즈 사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어떤 지점에서 대결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들뢰즈 사상 전반의 지도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차이와 반복>에서 들뢰즈 스스로가 명명한 개념인 '초월론적 경험론'의 성립과 변형을 중심으로 하여 들뢰즈 사유의 난해한 개념들을 분명히 설명하면서, '차이와 생성의 철학자'로서의 들뢰즈의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들뢰즈가 '초월론적 경험론'이라는 새롭고 창조적인 도구를 프루스트를 통해 발견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외에도 들뢰즈 사유의 주요 개념들의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니체, 칸트, 프루스트, 베르그손, 스피노자, 마이몬, 시몽동, 블랑쇼, 과타리, 푸코, 구조주의 등, 들뢰즈 사유의 만신전에 자리잡은 이들의 사유가 들뢰즈 철학의 생성 과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고, 들뢰즈는 그 사유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발전시켰는지를 잘 드러내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차이, 사건, 강도, 내재성, 생성/되기, 이미지, 잠재성 등 들뢰즈의 주요 개념들을 적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또한 열어 보여 주고 있다.약어표 서론 / 개념의 창조 1장 / 초월론적 경험론 체계의 생성으로서의 철학사 | 균열된 나와 분열된 자아 | 전개체적 독특성과 비인격적 개체화 | 초월론적인 것과 경험적인 것 2장 / 사유 이미지 재현적 이성에 대한 비판 | 새로운 사유 이미지 세우기 | 범주의 재건과 초월론적 감성론 3장 / 프루스트와 초월론적 비판 소설, 진리 찾기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구조 | 글쓰기 방식에 대한 해부학 4장 / 기호의 유형학과 인식 능력 이론 프루스트에 대한 칸트적 독해 | 인식 능력들의 초월적 사용 | 초월론적 경험론과 비자발적인 것 | 칸트의 숭고에서 영화의 시간-이미지로 5장 / ‘한순간의 순수 상태’: 베르그손과 잠재적인 것 본질과 시간의 결정체 | 두 가지 다양체 | 현실적인 것과 잠재적인 것 | 칸트에 대한 베르그손의 비판: 논리상의 가능한 것에서 실재상의 잠재적인 것으로 | 초월론적 방법으로서의 직관 6장 / 기호의 배움 진리 찾기와 알레고리 | 경험론적 만남으로서의 배움 | 사유의 외재성 7장 / 스피노자와 구조주의 다의성의 도덕, 일의성의 물리학 | 슬픈 정념의 윤리학과 알레고리의 진단 | 진단과 징후학 | 이것임과 징후학 8장 / 계열, 표면 효과, 분화적 차이소 구조의 내재성과 표면 효과로서의 의미 | 구조의 다이어그램과 상징계의 여섯 규준 | 분화적 차이소 | 다양체로서의 구조와 구조의 내적 시간성 | 경험적인 것과 초월론적인 것의 새로운 할당 9장 / 이념의 극화 ‘누가?’라는 물음과 칸트의 도식론에 대한 니체의 재평가 | 사유의 물리학, 관계의 논리학: 경험론의 정의 | 이념: 마이몬 대 니체 그린비 출판사 ‘프리즘총서’ 스물세 번째 책. 오늘날 가장 주목받고 있는 들뢰즈 연구자인 안 소바냐르그(Anne Sauvagnargues)의 대표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들뢰즈 사상의 만신전(칸트, 프루스트, 흄, 니체, 베르그손, 스피노자, 시몽동, 구조주의)에 자리잡은 사유들이 들뢰즈 사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어떤 지점에서 대결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들뢰즈 사상 전반의 지도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차이와 반복』에서 들뢰즈 스스로가 명명한 개념인 ‘초월론적 경험론’(L'empirisme transcendantal)의 성립과 변형을 중심으로 하여 ‘차이’, ‘기호’, ‘경험’, ‘생성’, ‘기계’ 등 들뢰즈 사유의 난해한 개념들을 분명히 설명하면서, ‘차이를 동일자에 종속시키는 만성적인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차이와 생성의 철학자’로서의 들뢰즈의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차이와 생성의 철학자 들뢰즈 철학의 지도를 그리다! 가장 주목받는 들뢰즈 연구자 안 소바냐르그의 두번째 번역서! 「들뢰즈, 초월론적 경험론」(Delueze: L'empirisme transcendantal)은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들뢰즈 연구자 중 한 명인 안 소바냐르그(Anne Sauvagnargues)의 대표작이다(안 소바냐르그는 2016년 7월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인 ‘세계 미학자 대회’에 프랑스를 대표하여 참석할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www.ica2016.org을 참조). 이미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소바냐르그의 또다른 대표작인 「들뢰즈와 예술」(Deleuze et l'art, 2005[국역본은 열화당, 2009])이 주로 문학이나 예술과의 관계 속에서 들뢰즈 철학을 규정하려는 시도였다면, 프랑스에서 2009년 출간된 이 책 「들뢰즈, 초월론적 경험론」은 ‘초월론적 경험론’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들뢰즈의 철학 전반의 지도를 그려내고 있다. 들뢰즈가 「차이와 반복」(1968)을 쓰던 시기에 사용했고, 들뢰즈 만년의 짧은 논문인 「내재성: 생명...」에서 다시 사용한 ‘초월론적 경험론’이라는 개념은 저자의 말처럼 “기발한 몽타주인 동시에 어떤 불가능한 관계”, 곧 ‘키메라’라고 할 수 있다. 칸트적 용법에서 ‘초월론적’이라는 단어는 경험의 조건을 규정하면서 개별적인 경험들과는 구별되어야 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경험론’과 접목되기 어려운 개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들뢰즈는 이 두 단어를 이질적으로 접목시키면서 하나의 전략적 기능을 부여하고 있다. “차이를 동일자에 종속시키는 사유의 만성적인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그것이다. 칸트가 ‘초월론적인 것’을 통해 개별적인 사유가 아니라 사유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들을 탐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파했다면, 들뢰즈는 ‘사유에 대한 비판’이라는 칸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칸트주의를 비틀어 공인된 분배만을 인정하고 전통을 정당화하는 ‘재현의 사유’를 부수기 위한 도구로서 ‘초월론적 경험론’을 창조해 내고 있는 것이다. 소바냐르그는 들뢰즈가 이 새롭고 창조적인 도구를 프루스트를 통해 ‘발견’했다는 점에 우선 주목한다. 「프루스트와 기호들」을 10여 년에 걸쳐 끈질기게 수정하면서 들뢰즈는 ‘우리 인식 능력들을 한계까지 몰고 가는 어떤 감각적 기호와 폭력적이고 비자발적으로 만날 때 산출되는’ 새로운 사유를 위한 우월한 경험론을 구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격렬하고 미리 예비되지 않은 사건·기호와의 갑작스럽고 폭력적인 만남이라는 초월론적 경험을 보여 주는 프루스트의 ‘문학’은 공통감(sens commun)의 관습과 ‘양식’(bon sens, 良識)의 재현을 넘어서기 위한 들뢰즈의 ‘철학’을 지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바냐르그는 프루스트 외에도 들뢰즈가 칸트주의를 혁신하고자 하는 시도 속에서 만난 이들을 하나하나 검토하면서 들뢰즈 사유의 주요 개념들의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니체, 칸트, 프루스트, 베르그손, 스피노자, 마이몬, 시몽동, 블랑쇼, 과타리, 푸코, 구조주의 등, 들뢰즈 사유의 만신전(萬神殿)에 자리잡은 이들의 사유가 「차이와 반복」에서 「천 개의 고원」에 이르는 들뢰즈 철학의 생성 과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고, 들뢰즈는 그 사유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발전시켰는지를 잘 드러내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저자는 차이, 사건, 강도, 내재성, 생성/되기, 이미지, 잠재성 등 여전히 이해하기 쉽지 않은 들뢰즈의 주요 개념들을 적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또한 열어 보여 주고 있다.
우리나라가 보이는 제2차 세계대전
북랩 / 박형식 (지은이)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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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형식 (지은이)
제2차 세계대전의 진면목을 현직 교사가 낱낱이 분석했다. 1부 '제2차 세계대전으로 가는 길', 2부 '제2차 세계대전의 개전과 진행', 3부 '종전으로 가는 길', 4부 '냉전 시대와 6.25 전쟁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로 구성되었다.머리말 8 Part 1. 제2차 세계대전으로 가는 길 1. 제2차 세계대전으로 가는 길 18 가. 만주 사변과 난징 대학살 18 나. 베르사유 조약 파기 선언 및 라인란트 진주(進駐) 30 다. 제2차 세계대전 예행연습, 스페인 내전 40 라. 악마들의 야합, 독소 불가침 조약 43 마. 최후통첩, 헐 노트 48 2. 제2차 세계대전으로 가는 여러 나라 55 가. 전쟁으로 치닫다 - 독일 55 나. 승자의 나라 - 미국 61 다. 대동아공영권 - 일본 67 라. 대륙 쟁탈전 - 중국 88 마. 소비에트 연방의 탄생 - 러시아 99 바. 해가지지 않는 나라 - 영국 103 사. 마지노선이 있으니까 - 프랑스 107 아. 로마 제국의 부활 - 이탈리아 111 자. 잃어버린 시간 - 우리나라 116 3. 주요 인물 탐구 134 가. 아! 장쉐량 134 나. 네가 나를 키웠다 - 히틀러 141 다. 김일성의 롤 모델 - 스탈린 153 Part 2. 제2차 세계대전의 개전과 진행 1. 제2차 세계대전의 개전과 진행 162 가. 아! 폴란드 162 나. 덩케르크 철수 작전 171 다. 진주만 기습 180 라. 게토(Ghetto)에서 이스라엘까지 192 마. 영국 본토 항공전 201 바. 비시 프랑스 최후의 날 217 2. 독소 공방전 221 가. 바르바로사 작전 221 나. 스탈린의 도시, 스탈린그라드 전투 240 다. 지상 최대의 전차전, 쿠르스크 대전 247 3. 미일 공방전 258 가. 미드웨이 해전 258 나. 과달카날 - 조선(한국)인 징용자의 무덤 278 다. 오키나와 전투 295 Part 3. 종전으로 가는 길 1. 종전으로 가는 길 304 가. 4년간의 기다림 - 노르망디 상륙 작전 304 나. 드골 프랑스 망명 정부와 대한민국 임시 정부 315 다. 얄타 회담 331 2. 종전 338 가. 독일의 항복 338 나. 일본의 항복 345 3. 전후 처리 355 가. 독일의 전후 처리 355 나. 일본의 전후 처리 364 다. 드골 정부의 비시 정부 처리와 이승만 정권의 반민특위 그리고 빨갱이 382 Part 4. 냉전 시대와 6·25 전쟁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1. 냉전 시대와 6·25 전쟁 418 가. 광복 그리고 418 나. 6·25, 미완성의 전쟁 426 다. 냉전 시대 그리고 한반도 465 2.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472 가.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472 나. 글을 끝맺으며 478 참고 자료 486 참고 문헌(가나다순) 참고 사이트 지도 제작우리의 독립 전쟁사라고도 할 수 있는 제2차 세계대전의 진면목을 현직 교사가 낱낱이 분석하다! “미완성으로 끝난 일본의 전후처리 과정은 동아시아에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웠고, 일제가 지나간 자리마다 내전 등의 또 다른 전쟁의 불씨는 어김없이 되살아나고 있었다. 이를 증명하듯 일제가 관여했던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등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가 무섭게, 전운으로 새로운 시대를 무겁게 시작하고야 말았다. 오랫동안 전쟁에 시달렸던 유럽은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가득 찼지만 유독 동아시아에 분쟁이 집중됐던 이유는, 일제의 식민지 정책이 자립을 염두에 두지 않고 오직 대립과 착취만을 일삼은 후유증으로 인해, 식민지 사슬을 이제 막 벗어난 국가들 모두 독자적인 정치세력들이 스스로 자리를 잡지 못하면서, 시대의 후폭풍은 정작 전범국 일본을 빗겨나간 채 동아시아를 온통 휘감기 시작했다.” “시대가 범상치 않고 좌우 대립이 전쟁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친일 세력을 척결하고 민족의 자긍심을 찾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에 밀려 기꺼이 뒤로 물러선 것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친일파의 모든 행적까지도 역사의 뒤안길로 묻어두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지금이라도 그 당시 독립운동만이 진실이라고 믿었던 이들의 진심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진정한 정신적 독립의 출발점이라는 믿음 때문일 것이다.” - 본문 중에서한편, 내가 궁금한 내용을 알기 위해서 시작한 책이라는 의미로 ‘우리가 모두 궁금해하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할까도 생각했지만,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제목을 지을 수가 없었다. 물론, 나는 우리나라를 앞세운 이유로 역사의 단계를 제2차 세계대전으로 마무리하지 않았고 우리나라의 비극의 현장인 6·25 전쟁까지 확장하고 싶었다. 그들의 말처럼 그들만의 전쟁이라고 알려진 제2차 세계대전만 담는다면 굳이 내가 이 글을 써야 할 필요성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첨언한다면, 독자들 중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굳이 이 책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 이 책은 그분들을 대상으로 쓰려고 하지 않았고 내가 그런 책을 쓰지 않더라도 이미 기존의 많은 책에서 그런 내용을 충실하게 잘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강조해서 말한다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제2차 세계대전은 그들이 그들의 땅에서 그들과 벌인 그들만의 전쟁이었다. 그래서일까? 기존의 제2차 세계대전 관련 책들을 들여다봐도 그것은 사실로 드러났고 읽는 데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하지만 불편함이 없다는 것은 우리들의 근본적인 아쉬움까지 해결하지 못했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식민지 역사까지 좀처럼 확장하지 못하는 내용 때문에 더 큰 불편함과 개운치 않은 답답함을 느껴야 했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한다. 다만, 일반화의 오류를 벗어나기 위해, 이 대목에서는 적어도 나는 그랬다고 하는 것이 바른 표현일 것이다. 나는 책 속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남들의 얘기를, 남들의 입을 빌려, 남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얘기를, 우리의 입을 빌려, 우리가 하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그런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으면 했고 최대한 장황하지 않고 읽고 싶은 이야기만 엮으려고 노력했다. 물론 그런데도 제2차 세계대전의 특성상 많은 내용을 책 속에 담을 수밖에 없었음을 미리 말해야 하겠다.- 머리말
당신을 읽느라 하루를 다 썼습니다
상상출판 / 공백 (지은이)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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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공백 (지은이)
저자는 첫 산문집을 통하여 책이 자신을 살린 순간에 관하여 말한다. 저자 공백은 북 크리에이터로, 유튜브 채널 ‘공백의 책단장’을 운영한다. 해당 채널은 독서의 기쁨과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를 주로 다루며 대중들과 소통한다. 이런 저자조차 처음부터 ‘읽는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한때 책은 저자의 삶과는 무관했고 저자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삶이 무너지던 순간에 어떻게든 삶을 지탱하기 위해 저자는 ‘책’을 동아줄 삼아 잡았다. 『당신을 읽느라 하루를 다 썼습니다』에는 한 인간이 겪는 위기와 혼란을 ‘독서’라는 행위를 통해 극복하는 진솔한 여정을 담고 있다. 책이 ‘나’를 살린 순간에 관하여, 읽기 전과 후의 변화에 대하여 다룬다.작가의 말 | 넘어지는 사람이 손을 뻗을 때 1부 뒷걸음질 친 곳에 점괘는 맞고 해석은 틀리다 내 거지 같은 기억력 도피의 꽃말 니나 상코비치 『혼자 책 읽는 시간』 무거운 짐 진 자 에릭 와이너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내 몫의 서 전고운 외 8인『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남아있는 대출도 지금처럼 성실히 상환해 주시기를 이슬아『심신단련』 2부 일상을 읽는 순간 타투에 관한 세 가지 단상 송재은 & 김현경 『INK ON BODY』 어쩌면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아멜리 노통브『오후 네 시』 인생을 술로 퉁치지 맙시다 허은실 외 11인 『영롱보다 몽롱』 프로크루스테스의 체크 리스트 디아『사과를 먹을 땐 사과를 먹어요』 쫄보의 태세 전환 대니 월러스 『예스맨』 프리랜서 복무 신조 이다혜 『프리랜서로 일하는 법』 3부 인간이 아닌 존재 긴장감 제로의 놀이 호프 자런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나눠 들기 김한민 『아무튼, 비건』 작은 것들의 신 루리 『긴긴밤』 기와 불사 박소영 『살리는 일』 미워하기 좋다고 미워하나요? 로빈 윌 키머러『향모를 땋으며』 운수 좋은 날 정혜윤 『앞으로 올 사랑』 4부 별일 그리고 별것 별일 홍승은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웃음과 비웃음 김찬호 『유머니즘』 모두 집에 닿을 수 있기를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 인권기록센터 사이 『집으로 가는, 길』 사랑에 목매는 스스로가 버거운 당신에게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안다고 되는 일은 아니라서 캐롤라인 냅 『욕구들』 노후 준비 마사 누스바움 & 솔 레브모어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 그 노력으로 운전해 보겠습니다 황선우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5부 우리가 우리일 때 찬란 최은영 『쇼코의 미소』 손편지와 SNS 존 버거 『A가 X에게』 다신 예찬(多神禮讚) 정해나 『요나단의 목소리』 열등감 사용법 김민철 『내 일로 건너가는 법』 환대가 있는 곳으로 『뉴필로소퍼: Vol.9-삶을 죽음에게 묻다』 친절이 증폭될 수 있다면 에밀 아자르『자기 앞의 생』 돈 버는 사람들 희정 『노동자 쓰러지다』북튜버 공백 첫 산문집 읽기 전의 삶과 읽고 난 후의 삶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책이 나를 살린 순간!” 책을 읽는 사람들이 열광하는 유튜브 ‘공백의 책단장’ 독서를 통한 인생의 변화를 다룬 공백 첫 산문집! 읽기 전의 삶과 읽고 난 후의 삶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세상엔 책보다 재미있는 게 많다. 책은 느리고 더디며 오래 걸리니, 급박하게 굴러가는 현대 사회에서 책을 읽는 것은 어쩐지 시간 낭비 같다. 뭔가 무거운 것도 같고 쓸데없이 부피도 많이 차지하는 것 같다. 이런저런 이유를 빌미로 사람들은 더 이상 책을 읽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드물게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읽는다. 수많은 사람이 휴대폰만 보고 있는 대중교통에서 꿋꿋하게 책을 펼치고, 문장 속으로 깊이 빠져든다. 이 책은 그들이 어째서 책을 놓지 못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하여, 나아가 그들을 위하여 쓰였다. 저자는 첫 산문집을 통하여 책이 자신을 살린 순간에 관하여 말한다. 저자 공백은 북 크리에이터로, 유튜브 채널 ‘공백의 책단장’을 운영한다. 해당 채널은 독서의 기쁨과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를 주로 다루며 대중들과 소통한다. 이런 저자조차 처음부터 ‘읽는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한때 책은 저자의 삶과는 무관했고 저자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삶이 무너지던 순간에 어떻게든 삶을 지탱하기 위해 저자는 ‘책’을 동아줄 삼아 잡았다. 『당신을 읽느라 하루를 다 썼습니다』에는 한 인간이 겪는 위기와 혼란을 ‘독서’라는 행위를 통해 극복하는 진솔한 여정을 담고 있다. 책이 ‘나’를 살린 순간에 관하여, 읽기 전과 후의 변화에 대하여 다룬다. 읽음으로써 해석하게 되었다 삶을 해석하자 세상이 달라졌다 수많은 논문에 자리하고 있는 참고도서처럼 우리 삶에도 참고도서가 필요하다. 삶은 변화로 가득하다. 그런데 그 쉴 새 없는 변화의 순간 속에서 안타깝게도 혼란이 야기된다. 누군가는 연인과의 이별, 가족과의 불화, 수많은 사건과 사고, 폭력의 경험으로 길을 잃는다. 그 길을 조금 더 빨리 벗어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해 사람들은 책을 펼친다.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재를 잘 이겨내기 위해, 다가올 미래에 닥칠 위기에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 즉 훼손되지 않기 위해 독서를 한다는 의미다. 책은 참 느리고 재미도 없는 것 같은데 읽다 보면 내가 가져야 할 삶의 태도가 명확해진다. 어떻게 사유하고 판단할지를 깨닫게 된다. 느림의 결과물로 사유하는 힘을 얻게 된다면 독서할 이유는 충분하다. 저자는 외모에 대한 강박을 느낄 때 보디 포지티브(자신의 몸을 긍정하는 것)를 말하는 에세이를 읽는다. 사랑에 빠져 균형을 잃을 때 자신만의 균형을 찾는 이의 자전 소설을 읽는다. 노화의 불안감을 느낄 때는 노화의 지혜를 다루는 인문서를 읽고, 자신도 모르게 손쉬운 혐오에 빠질 때는 그들의 관점에서 서술한 도서를 읽는다. 말하자면 독서는 괜찮은 사람으로 바로 서기 위한 노력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독서’의 과정을 ‘마음의 낙차를 거스르게 하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만약 당신이 자신만의 어려움에 빠져있다면, 단 한 권의 책만으로도 위로를 받고 중심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독서는 삶의 낙차를 거스르려는 한 인간의 투쟁기다 『당신을 읽느라 하루를 다 썼습니다』는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뒷걸음질 치다가 책에 가닿게 된 저자의 사연을, 2부에서는 일상에 침투하는 책들을, 3부에서는 인간이 아닌 존재들의 슬픔을, 4부에서는 삶 곳곳에 튀어나온 혐오와 편견을 마주했을 때 저자의 마음을 다잡게 한 기억을, 5부에서는 ‘읽기’를 통해 연대를 ‘쓰게’ 된 저자의 태도를 담았다. 글마다 함께 읽으면 좋을 참고도서가 삽입되어 있으며, 이는 총 30편에 달한다. 초판 한정으로 책 속에 북리스트가 삽입되어 있으니, 읽는 이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연약했던 한 인간이 책을 통해 단단해지는 과정을 다룬다. 읽기는 삶을 살찌우고 내면을 풍요롭게 만든다. 그처럼 당신에게도 이 책이 삶의 참고도서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나는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게 해달라고 빌고 싶어졌다. 언젠가는 그런 기적 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은 이미 물 건너갔지만. 언젠가, 언젠가는 말이다.「어쩌면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처음으로 ‘제거’가 아닌 ‘전환’에 눈을 돌린다. 안정감을 내어주고 경험을 얻는 삶, 효율과 숙련을 내어주고 무지에 대한 깨달음과 성숙을 얻는 삶. 어쩐지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여전히 자극에 취약한 사람이지만 결코 취약함에 숨죽이며 살지 않으리라.「쫄보의 태세 전환」 매달 부담이 안 되는 선에서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하고는 있지만, 나의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까지는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다. 공원에서 길고양이를 마주치면 반갑고, 돌봄의 흔적을 찾게 되면 기쁘지만, 캣맘이 되어본 적은 없다. 그저 아주 가끔 그들의 귀여움을 누리려 간식을 건넸을 뿐. 동물 학대 기사를 보고 극도로 분노하며 처벌 강화 서명에 동참했지만, 그 이상의 행동으로 이어가지는 않았다. 어째서 나의 분노와 연민은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만 발현되는 걸까?「나눠 들기」
교회론
대한기독교서회 / 한국조직신학회 지음 / 2009.10.15
20,000
대한기독교서회
소설,일반
한국조직신학회 지음
머리말 집필자 소개 1. 교회론의 성서적 신학적 기초 - 김균진 2. 아우구스티누스의 교회론 - 정홍열 3. 토마스 아퀴나스의 교회론 - 황재범 4. 마틴 루터의 교회론 - 최주훈 5. 존 칼빈의 교회론 - 최윤배 6. 존 웨슬리의 교회론 - 김영선 7.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의 교회론 - 김승철 8. 칼 바르트의 교회론 - 김명용 9. 디트리히 본회퍼의 교회론 - 이신건 10. 폴 틸리히의 교회론 - 최인식 11. 한스 큉의 교회론 - 정지련 12. 위르겐 몰트만의 교회론 - 신옥수 13.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의 교회론 - 황덕형 14. 과정신학의 교회론 - 장왕식 15. 남미 해방신학과 교회론 - 장윤재 16. 여성신학과 교회론 - 정미현 17. 민중신학과 교회론 - 류장현 18. 생태신학과 교회론 - 전현식 19. 한국 교회의 교회론 - 허호익
NEW Bunka NIHONGO 입문회화 2 (본책 + 워크북 + CD 1장)
시사일본어사 / Bunka Institute of Language 지음 /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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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사
소설,일반
Bunka Institute of Language 지음
최초의 민주주의
돌베개 / 폴 우드러프 지음, 이윤철 옮김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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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
소설,일반
폴 우드러프 지음, 이윤철 옮김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정치체제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민주주의. 그러나 민주주의에 대한 위기와 불만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최초의 민주주의가 탄생했던 기원전 아테네로 돌아가, 민주주의가 과연 무엇인지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저명한 고전학자이자 정치철학자인 폴 우드러프 교수이다. 그는 그리스 고전 문헌 속에 담긴 역사가와 사상가, 문인들의 저술과 기록을 통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시도되었던 민주주의의 역사와 그 속에 담긴 7가지의 논쟁적인 이념들, 곧 ‘참주정으로부터의 자유’, ‘조화’, ‘법에 따른 통치’, ‘본성에 따른 자연적 평등성’, ‘시민 지혜’, ‘지식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추론’, ‘교양 교육’을 생생하게 복원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민주주의에 반드시 요청될 이념으로 강조하는 ‘조화’는, 이념 · 계급 · 지역 갈등으로 극심한 분열을 겪고 있는 한국 사회에도 상당히 유효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민주주의를 다수결의 원칙이나 투표제와 같은 그 대역들과 혼동함으로써, 이와 같은 민주주의의 이상과 이념들에 대해 깊이 성찰할 기회를 놓쳐왔다고 지적하며, 바로 이 이념들을 온전히 실천할 때 비로소 진정한 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역설한다.바치는 글 한국 독자들을 위한 서문 서문 일러두기 제1장 서론: 민주주의와 이의 대역들 제2장 민주주의의 생生과 사死 제3장 참주정으로부터의 자유(그리고 참주가 되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제4장 조화 제5장 법nomos에 따른 통치 제6장 본성에 따른 자연적 평등성 제7장 시민 지혜 제8장 지식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추론 제9장 교양 교육paideia 제10장 맺는 말: 우리는 민주주의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부록 지도: 민주주의 시기의 그리스 연표 인물 소개 펠로폰네소스 전쟁에 대한 간략한 소개 고대 문헌 자료 참고문헌 찾아보기 누구나 말하지만 아무도 잘 모르는 민주주의의 본질 아테네의 프리즘을 통해 우리의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4월 총선에 이어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왔다. 바야흐로 한국 사회는 정치의 격변기를 맞고 있다. 정치인들의 현란한 말솜씨와 플래카드가 넘쳐난다. 방송과 미디어는 “당신의 권리를 행사하세요”라고 시도 때도 없이 투표를 독려하지만, 정작 시민들은 올라온 후보자 누구도 성에 차지 않는다. 누구도 자신의 권리를 대표해줄 성싶지 않다. ‘싫은 인물’을 떨어뜨리기 위해 투표를 하느니 차라리 기권을 하는 게 낫겠다 싶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문구에 헛웃음이 난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왜 실패하고 있는가?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정치체제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민주주의. 그러나 민주주의에 대한 위기와 불만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최초의 민주주의가 탄생했던 기원전 아테네로 돌아가, 민주주의가 과연 무엇인지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저명한 고전학자이자 정치철학자인 폴 우드러프 교수. 저자는 그리스 고전 문헌 속에 담긴 역사가와 사상가, 문인들의 저술과 기록을 통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시도되었던 민주주의의 역사와 그 속에 담긴 7가지의 논쟁적인 이념들, 곧 ‘참주정으로부터의 자유’, ‘조화’, ‘법에 따른 통치’, ‘본성에 따른 자연적 평등성’, ‘시민 지혜’, ‘지식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추론’, ‘교양 교육’을 생생하게 복원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민주주의에 반드시 요청될 이념으로 강조하는 ‘조화’는, 이념 · 계급 · 지역 갈등으로 극심한 분열을 겪고 있는 한국 사회에도 상당히 유효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민주주의를 다수결의 원칙이나 투표제와 같은 그 대역들과 혼동함으로써, 이와 같은 민주주의의 이상과 이념들에 대해 깊이 성찰할 기회를 놓쳐왔다고 지적하며, 바로 이 이념들을 온전히 실천할 때 비로소 진정한 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역설한다. 저자가 민주주의의 7가지 핵심 이념들을 통해 우리에게 던지는 논쟁적인 물음들은 진지하게 경청할 필요가 있다. 정당은 항상 폭군처럼 참주적인 권력을 추구해야만 하는가? 무엇이 국가의 분열을 조장하는 정치적 분노를 야기하는가? 부富가 정치적 혜택을 얻는 것을 제지할 수 있는가? 복잡한 사안들을 결정하는 문제에 있어 시민들의 지혜가 어떻게 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 교육은 단순히 직업적 목적만을 위해 사람들을 훈련시킬 것인가? 어떻게 하면 소수의 유권자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줄 수 있는가? 역사상 최초로 민주주의라는 체제에 도전했던 아테네인들의 고민을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이 책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찾는 지적 탐사이며, 정치 성향에 상관없이 모든 독자에게 그동안 익히 들어온 논쟁을 새로운 각도로 바라볼 것을 권유한다. 저자는 이러한 논쟁을 통해 아테네인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얼마나 도전적인 발상을 선보였는지 신선한 자극을 준다. 민주주의가 어떤 이념들을 토대로 두고 있는지, 어떤 배경에서 그 이념들이 나오게 되었는지 이해한다면 우리 개개인이 올바른 정치적 삶을 살아가는 데는 물론이고, 사회 전체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민주 시민으로 살면서 느꼈던 고민들에 대해 다시금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민주주의를 헷갈리게 만드는 대역代役들 만약 누군가 민주주의에 대해 묻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답할까? 대부분은 투표나 다수결의 원칙, 대표 선출제 등을 민주주의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민주주의의 제도들은 민주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해 수용된 대역이자 도구일 뿐, 그 자체로 민주주의의 이념은 아니다(34~41쪽). 예컨대 투표제를 보자. 거대 양당이 지배하는 사회(미국, 우리나라 등)에서는 시민들에게 몇 개의 선택지만을 제시하며, 그중 하나를 고르라고 강요한다. 저자는 투표제에
2020 EBS 공인중개사 빈출문제집 2차 부동산세법
에스티유니타스 / 김윤석, 강성규 (지은이) /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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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김윤석, 강성규 (지은이)
출제 가능성이 높은 빈출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최신 출제 경향과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풍부한 해설과 더불어 출제논점 및 난이도를 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론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문제 적응력도 높일 수 있다.PART 1 조세총론 Chapter 1 조세용어 등 Chapter 2 납세의무 등 PART 2 지방세 Chapter 1 취득세 Chapter 2 등록면허세 Chapter 3 재산세 Chapter 4 지방세 중 목적세 및 기타 지방세 PART 3 국세 Chapter 1 종합부동산세 Chapter 2 기타 소득세 Chapter 3 양도소득세이제 필요한 것은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만을 선별하여 문제 적응력을 키우는 일! 최신 출제 유형에 맞게 빈출문제를 모아 담은 2020 커넥츠 공인단기 × EBS 공인중개사 빈출문제집! 커넥츠 공인단기 「2020 EBS 공인중개사 빈출문제집 2차 부동산세법」은 출제 가능성이 높은 빈출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최신 출제 경향과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풍부한 해설과 더불어 출제논점 및 난이도를 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본 교재로 이론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문제 적응력도 높이세요! ▶ 출판사 리뷰 공인중개사 시험의 단기 합격을 원한다면 시험에 나오는 중요한 내용만 선별하여 학습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기본서와 합격노트, 핵심요약집 등을 통해 공부한 이론을 다져서 실제 문제풀이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문제 적응력을 길러야 합니다. 단순히 많은 양의 문제를 풀기보다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빈출문제들을 반복해 풀면서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커넥츠 공인단기 「2020 EBS 공인중개사 빈출문제집 2차 부동산세법」은 최신 출제 경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빈출문제를 중심으로 담았으며, 풍부하고 자세한 해설로 본 교재만 잘 활용하여도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빈출·난이도 표시 문제별 난이도와 빈출을 약물로 표시하여 학습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출제논점 제시 출제자의 시각으로 출제논점을 제시하여 문제풀이의 핵심이 되는 출제논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기본서와 연계학습 가능 기본서 교재의 흐름에 따라 문제를 배열하여 기본서로 이론을 공부한 뒤에 바로 해당 부분의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4. 명확하고 풍부한 해설 정답에 대한 해설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해설도 추가하여 각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최신 개정 법령 반영 공인중개사 시험 출제기준에 입각하여 모든 문제에 최신 개정 법령을 반영하였습니다.
피아노 연주법의 이해
예솔 / M. C. 크리스틴 (지은이)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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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소설,일반
M. C. 크리스틴 (지은이)
피아노 음악을 본질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려는 목적으로 쓰인 책이다. 피아노 음악은 17세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하였으므로, 이 책은 음악 요소 또한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짜임새, 음향 등과 함께 변화하였다는 것에 주목하고 그 내용을 파악함으로써, 각기 다른 곡들을 문맥적으로 해석하여 연주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피아노 연주법의 이해』는 그 이름처럼 피아노를 연주하는 방법에 대하여 폭넓고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다. 운지법, 꾸밈음, 페달링, 리듬, 템포, 아티큘레이션, 터치, 셈여림표, 음악 형식, 용어 등, 피아노 연주에 필요한 거의 모든 내용이 시대적으로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지 실제 악보를 예로써 제시하며 설명하고 있다.머리말 Ⅰ. 피아노 연주법 A. 연주법의 의의 B. 운지와 연주법 Ⅱ. 장식음 A. 꾸밈음의 종류 B. 음가/리듬의 변형 C. 장식음의 연주 Ⅲ. 아티큘레이션 A. 아티큘레이션의 종류 B. 슬러의 사용 C. 터치와 음색 Ⅳ. 셈여림표와 악센트 A. 셈여림표/다이내믹스 B. 악센트/강세 C. 그 외의 악센트 Ⅴ. 음악 형식과 장르 A. 음악 구조 B. 음악 형식 Ⅵ. 템포와 박자 A. 빠르기말 B. 템포와 박자의 관계 C. 템포의 변화 Ⅶ. 음악용어 A. 음악적 표현 B. 연주방법 관련 C. 구조 관련 용어 Ⅷ. 피아노의 페달링 A. 피아노의 구조와 발전 B. 페달 사용법 맺음말 참고문헌 미주“만약 악보의 모든 음표가 음악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면,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악보(음표)의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피아노 음악을 본질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려는 목적으로 쓰인 책이다. 피아노 음악은 17세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하였으므로, 이 책은 음악 요소 또한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짜임새, 음향 등과 함께 변화하였다는 것에 주목하고 그 내용을 파악함으로써, 각기 다른 곡들을 문맥적으로 해석하여 연주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피아노 연주법의 이해』는 그 이름처럼 피아노를 연주하는 방법에 대하여 폭넓고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다. 운지법, 꾸밈음, 페달링, 리듬, 템포, 아티큘레이션, 터치, 셈여림표, 음악 형식, 용어 등, 피아노 연주에 필요한 거의 모든 내용이 시대적으로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지 실제 악보를 예로써 제시하며 설명하고 있다. 작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연주는 설득력이 있다. 음악적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 분석적 연주를 도모하고자 집필된 『피아노 연주법의 이해』가 어느 시대의 작품이건, 피아노 연주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연주자와 청중 모두에게 연주에 대한 감동의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
허무에의 제물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나카이 히데오 지음, 허문순 옮김 /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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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소설,일반
나카이 히데오 지음, 허문순 옮김
일본 안티미스터리(반추리소설)의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는 장편소설로, 장미와 흑조를 기조로 한 작품이다. 1964년 고프롤로그…11 제1장… 63 제2장… 202 제3장… 315 제4장… 437 에필로그… 540 일본 현대 미스터리 거장-나카이 히데오… 602 나카이 히데오의 연보… 618 일본 미스터리 사상 제1위 걸작―허무에의 제물! 나카이 히데오의 「허무에의 제물」(虛無への供物)은 일본 안티미스터리(반추리소설)의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는 장편소설로, 장미와 흑조를 기조로 한 작품이다. 「허무에의 제물」은 1964년 고
생의 이면
문학동네 / 이승우 (지은이)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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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이승우 (지은이)
이승우의 초기 대표작 『생의 이면』을 각고정려해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제32권으로 선보인다. 제1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생의 이면』은 1992년 발간된 이래 끊임없이 쇄를 거듭하며 한국문학의 흔치 않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선에서 전면적으로 문장을 가다듬고, 불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인 김화영의 해설을 실어, 새로운 작가의 말과 함께 명실공히 ‘결정판’이라 이를 법한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작가 역시 “이 책은 나의 숨결과 혼이 가장 진하게 배어 있는 작품”이라 밝힌바, 『생의 이면』은 그의 작품세계 “그 모든 층을 관통하는 작살과 같은 하나의”(128쪽) 책이라고 말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이승우라는 한 거장의 시원이자 정수를, 그의 뜨겁게 역동하는 젊은 날을 만끽하고자 한다면 『생의 이면』은 단연 그 마스터키가 되어줄 것이다.그를 이해하기 위하여 _007 연보를 완성하기 위하여 1 _089 지상의 양식 _124 낯익은 결말 _213 연보를 완성하기 위하여 2 _345 해설|김화영(문학평론가) ‘나’를 찾아가다가 신화를 만나다 _353 초판 작가의 말 _385 개정판 작가의 말 _388“이 책은 나의 숨결과 혼이 가장 진하게 배어 있는 작품이다.” 명실상부 우리 시대의 고전 『생의 이면』 온전하고도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개정판 이승우의 초기 대표작 『생의 이면』을 각고정려해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제32권으로 선보인다. 제1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생의 이면』은 1992년 발간된 이래 끊임없이 쇄를 거듭하며 한국문학의 흔치 않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선에서 전면적으로 문장을 가다듬고, 불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인 김화영의 해설을 실어, 새로운 작가의 말과 함께 명실공히 ‘결정판’이라 이를 법한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작가 역시 “이 책은 나의 숨결과 혼이 가장 진하게 배어 있는 작품”이라 밝힌바, 『생의 이면』은 그의 작품세계 “그 모든 층을 관통하는 작살과 같은 하나의”(128쪽) 책이라고 말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이승우라는 한 거장의 시원이자 정수를, 그의 뜨겁게 역동하는 젊은 날을 만끽하고자 한다면 『생의 이면』은 단연 그 마스터키가 되어줄 것이다. 『생의 이면』은 작가 ‘박부길’의 생애를 조명하는 글을 청탁받은 소설가 ‘나’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그를 이해하기 위하여」 「연보를 완성하기 위하여 1」 「지상의 양식」 「낯익은 결말」 「연보를 완성하기 위하여 2」. 이렇게 총 다섯 파트로 구성된 이 소설은, ‘박부길’의 평전이 쓰이는 과정 그 자체를 노출하기도, ‘박부길’의 소설이 고스란히 삽입되어 등장하기도, 이를 써내려가는 소설가 화자 ‘나’의 문학론이 전개되기도,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작가 ‘이승우’의 육성이 기입되기도 하면서, 마치 “생동하는 겹겹의 거울 같은 다중성의 세계”(김화영)를 만들어낸다. 이 다층적인 목소리가 한데 모이고 ‘소설 속 소설’ ‘화자와 작가’ ‘작가와 독자’ ‘실제와 이야기’에 관한 모티프와 어우러져 『생의 이면』이라는 하나의 ‘소설’이자 ‘계’가 축성된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신 신학 공부를 하여 목사가 되겠노라고”(212쪽) 말하는 한 남자의 생을 집요하게 추적해 “소설 이전의 작가의 현실을 복원해보려는 부질없는 꿈을”(221쪽) 꾸는 소설가의 소설. 수다한 ‘나’들이 등장하는 ‘오토픽션’이자 겹겹으로 상호작용하는 ‘메타픽션’의 장이기도 한 『생의 이면』은 문학과 종교에 관한 깊은 고심의 흔적, 신화와 상징에 대한 폭넓은 인유, 들끓는 파토스와 단 하나로 귀결되지 않는 에니그마(수수께끼)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독자와 함께 새로이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끝없는 현재성을 가진-자체 생산되는 힘을 가진 이야기.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불멸’일 것이며, 그 에너지를 가진 책이야 말로 ‘고전’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생의 이면』은 명실상부 한국문학의 ‘동시대-고전’임에 틀림없다. “길이 아닌 곳에 길을 내며 걸어가는 자는 얼마나 숨이 가쁘겠는가.” 표면에서 이면으로, 마침내 전면(全面)으로 가닿는 하나의 生/소설 이승우의 소설은 다중성, 아니 그것도 그냥 다중성이 아니라 뫼비우스의 띠처럼 앞뒤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로를 비추며 생동하는 겹겹의 거울 같은 다중성의 세계다. 그래서 독자는 종종 그 미로에서 길을 잃기 쉽다. 미로라는 표현은 너무 간결하다. 책 말미의 ‘작가의 말’에서 반복되는 표현을 빌려, 어쩌면 ‘수렁’이라고 해야 마땅할지도 모른다. 이 소설을 읽는 독자는 점차 어떤 수렁 속에 빠져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서사의 다중성 때문이다. (…) 어둠이 뿜어내는 빛, 아마도 작가 이승우가 들어선 ‘이면’의 길은 이 ‘빛보다 더 아름다운’ 어둠의 빛일 것이다. _김화영(문학평론가) 그렇게 이 책을 타고 건너편으로 겨우 건너올 수 있었습니다. 쓰기를 계속할 힘을 얻었습니다. 나를 건지기 위해 구사한 이 책의 ‘기교’에 공감하는 이들이 꽤 있다는 사실이 그래서 처음에는 좀 얼떨떨했습니다. 그러나 곧 누구에게나 나름의 수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어떤 이들이 나의 이 어설픈 기교를, 내가 그런 것처럼 자신의 고유한 수렁을 건너가는 방편으로 삼기도 한다는 사실을 느리게 받아들이면서 나는 조금 덜 외롭게 되었습니다. 한 책의 독자가 된다는 것은 동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으로 손을 맞잡고, 조심스럽게, 최선을 다한 세심함으로 걸어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손을 잡아준 이들에게 애틋함을 느낍니다. _‘개정판 작가의 말’에서소설가는 소설을 쓰기 전에 이미 한 편의 소설을 가지고 있었다고 시작하면 어떨까. “그러면 이제 안녕, 내 치욕의 시간들아. 다시는 너에게 돌아가지 않으리.” 문제가 되는 것은 사랑의 정도, 또는 있고 없음이 아니라 그 방향이다.
어른들을 위한 가장 쉬운 인터넷
혜지원 / 혜지원 기획팀 (지은이)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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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
소설,일반
혜지원 기획팀 (지은이)
누구나 쉽게 최신 인터넷 환경을 익히고,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친절한 길잡이이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해 사이트 접속부터 회원가입, 메일 보내기, 은행 업무, 전자서류 발급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인터넷 사용법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챗GPT 이용하기, 쇼핑몰 이용하기 등 요즘 필수로 알아야 할 기능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제 01장 마우스와 키보드 사용법 Section 01 | 마우스 사용법 Section 02 | 키보드 사용법과 단축키 제 02장 인터넷 기초 익히기 Section 01 | 인터넷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Section 02 | 엣지 실행하기 Section 03 | 엣지의 화면 구성 Section 04 | 주소 입력해서 페이지 이동하기 Section 05 | 링크 클릭해서 이동하기 Section 06 | 화면 확대/축소하기 Section 07 | 기본 사이트 설정하기 Section 08 | 크롬 설치하고 실행하기 Section 09 | 크롬에서 구글 계정 만들기 제03장 엣지로 네이버 기능 사용하기 Section 01 | 네이버에 회원가입하기 Section 02 | 뉴스 읽기 Section 03 | 정보 검색하기 Section 04 | 카페에 가입하기 Section 05 | 카페에 글 올리기 Section 06 | 카페에 댓글 달기 Section 07 | 네이버 블로그 글 보기 Section 08 | 메일 보내기 Section 09 | 메일 읽고 파일 첨부하여 답장하기 Section 10 | 네이버 지도 이용하기 Section 11 | 네이버 증권 이용하기 Section 12 | 네이버 부동산 이용하기 Section 13 | 네이버 지식in 이용하기 제 04장 다음, 네이트 접속하기 Section 01 | 다음 접속하기 Section 02 | 다음에서 날씨 살펴보기 Section 03 | 네이트에 회원가입하기 Section 04 | 네이트 기능 알아보기 제 05장 인터넷으로 영상 매체보고 게임하기 Section 01 | 지상파 방송 보기 Section 02 | 스포츠 중계 기록 보기 Section 03 | 스포츠 실시간 중계 보기 Section 04 |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Section 05 | 넷플릭스에 가입하기 Section 06 | 고스톱 설치하여 치기 제 06장 카카오톡 설치하여 사용하기 Section 01 | 카카오톡 설치하기 Section 02 | 프로필 변경하기 Section 03 | 다른 사람과 메시지 주고받기 Section 04 | 대화방 만들고 삭제하기 Section 05 | 나와 채팅하기 제 07장 인터넷 쇼핑몰 이용하고 택배 조회하기 Section 01 | 쿠팡에 가입하기 Section 02 | 물건 검색하고 장바구니에 담기 Section 03 | 물건 구매하기 Section 04 | 주문 취소하기 Section 05 | 11번가에 가입하기 Section 06 | 물건 구매하기 Section 07 | 우체국 택배 조회하기 제 08장 농협 인터넷 뱅킹 사용하기 Section 01 | 인터넷 뱅킹 준비/주의사항 Section 02 | 금융인증서 발급받기 Section 03 | 로그인하여 계좌 조회하기 제 09장 각종 증명서 발급받기 Section 01 | 주민등록등본과 초본 발급받기 Section 02 | 가족관계증명서 발급받기 Section 03 | 4대보험 가입확인서 발급받기 Section 04 | 국세청에서 연말정산 서류 발급받기 Section 05 | 등기부등본 열람하기 제 10장 편리한 인터넷 옵션 알아보기 Section 01 | 즐겨찾기 추가하기 Section 02 | 사이트 검색 기록 확인하기 Section 03 | 인터넷 페이지 인쇄하기 Section 04 | 인터넷 페이지 한국어로 번역하기 제 11장 챗GPT 이용해보기 Section 01 | 챗GPT에 접속하기 Section 02 | 원하는 질문 작성하기스마트한 어른들을 위한 시리즈! 인터넷 최신 개정판! 어려웠던 인터넷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해보면서 익숙해지세요! “인터넷, 이제는 스마트하게 제대로 활용해보세요!” 우리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원하는 물건을 집에서 클릭 한 번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정부24나 민원24 같은 공공서비스 사이트에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나 간편인증만 있으면 은행업무도 집에서 처리할 수 있고,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취미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을 잘 다루지 못해 자녀가 해 주는 것만 바라보는 분들도 계십니다. 원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회원가입 절차에서 막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고, 인증서 설치나 앱 다운로드 과정이 복잡하게 느껴져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최신 인터넷 환경을 익히고,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친절한 길잡이입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해 사이트 접속부터 회원가입, 메일 보내기, 은행 업무, 전자서류 발급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인터넷 사용법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챗GPT 이용하기, 쇼핑몰 이용하기 등 요즘 필수로 알아야 할 기능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 이상 인터넷이 어려운 세상이 아닙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스마트한 디지털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북한불교
진각종해인행 / 장용철 엮음 /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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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해인행
소설,일반
장용철 엮음
평양직할시 - 광법사,용화사, 법운암, 동금강암, 정릉사 개성특급시 - 관음사, 대흥사, 안화사, 영통사 평안북도 - 묘향산 보현사, 상원암, 불영암, 금강굴암, 하비로암... 평안남도 - 안국사, 법흥사, 향풍사 자강도 - 원명사, 만수암 황해북도 - 성불사, 연탄 심원사, 귀진사, 속명사 황해남도 - 월정사, 고정사, 자혜사, 강서사, 묘음사 현암, 송월암 양강도 - 중흥사 함경북도 - 개심사, 쌍계사, 관해사, 청계사 함경남도 - 양천사, 용흥사, 불지암, 광제사, 동덕사, 안불사, 정광사 강원도 - 석왕사, 석왕사 보문암, 명적사, 표훈사....
나이트 워커 3
드림북스 / 임동욱 지음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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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
소설,일반
임동욱 지음
임동욱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약한 사람이 괴롭힘 당하는 세상.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피해를 받는 세상. 남을 돕는 일에 적극적이지 않은 세상. 그런 세상을 향해 소년이 외쳤다. "사람을 돕는 데 무슨 이유가 필요하다는 거야?" 부조리한 세상에 도전하는 소년 영웅 동해의 이야기.1권 Battle 00 동해 Battle 01 누가 더 나쁜 놈일까? Battle 02 아무도 널 지켜 주지 않는다 Battle 03 연예인과 영웅 Battle 04 탄생: 나이트 후드 Battle 05 신이나 Battle 06 나이트 후드 VS 철광 Battle 07 말하지 않는 입 Battle 08 들리지 않는 귀 Battle 09 보이지 않는 눈 Battle 10 침묵의 외면 Part 01 2권 Battle 01 침묵의 외면 Part 02 Battle 02 철광 VS 미친개 Battle 03 나이트 후드 VS 미친개 Battle 04 나이트 워커 Battle 05 한 밤의 데이트 Battle 06 미남이시네요 Battle 07 스피드 레이서 Battle 08 방황하는 영혼들 3권 Battle 01 끊어진 다리 Battle 02 폭주의 밤 Battle 03 검은 꼬리 Battle 04 소나기 Battle 05 비가 그친 후 Battle 06 못다 핀 꽃 한 송이 Battle 07 여름 Battle 08 아일랜드 Battle 09 안녕 Battle 10 신대철 4권 Battle 01 친구 Battle 02 결전 Battle 03 나이트 후드 VS 붉은 꼬리 Battle 04 오멘 Battle 05 별 Battle 06 남자의 순정 Battle 07 새로운 영웅 Battle 08 별이 지다 5권 Battle 00 내려놓음 Battle 01 반격의 시작 Battle 02 작전 Battle 03 돌입 Battle 04 가로막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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