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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텔레마케팅관리사 2차 실기 텔레마케팅 실무
시대고시기획 / 김완중, 텔레마케팅자격연구소 (엮은이)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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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김완중, 텔레마케팅자격연구소 (엮은이)
텔레마케팅관리사 2차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2008~2018년 기출문제를 수록하였고, 과목별 핵심 요약 + 실제예상문제를 실었다. 텔레마케팅 실무 중요 용어를 정리해 수록하였다.PART 1 용어 정리 특강 PART 2 핵심 요약 특강 1. 판매관리 실무 2. 시장조사 실무 3. 텔레마케팅관리 실무 4. 고객 응대 실무 PART 3 스크립트 1. 스크립트 이해 2. 스크립트 작성 3. 스크립트 실전 PART 4 최근 기출문제 2008년 제1회 기출문제 2008년 제3회 기출문제 2009년 제1회 기출문제 2009년 제2회 기출문제 2009년 제3회 기출문제 2010년 제1회 기출문제 2010년 제2회 기출문제 2010년 제3회 기출문제 2011년 제1회 기출문제 2011년 제2회 기출문제 2011년 제3회 기출문제 2012년 제1회 기출문제 2012년 제2회 기출문제 2012년 제3회 기출문제 2013년 제1회 기출문제 2013년 제2회 기출문제 2013년 제3회 기출문제 2014년 제1회 기출문제 2014년 제2회 기출문제 2014년 제3회 기출문제 2015년 제1회 기출문제 2015년 제2회 기출문제 2015년 제3회 기출문제 2016년 제1회 기출문제 2016년 제2회 기출문제 2016년 제3회 기출문제 2017년 제1회 기출문제 2017년 제2회 기출문제 2017년 제3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3회 기출문제1. 2008~2018년 기출문제 수록 2. 과목별 핵심 요약 + 실제예상문제 3. 텔레마케팅 실무 중요 용어 정리 출판사 서평 텔레마케팅관리사 분야 판매량 1위, 그 신화를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텔레마케팅관리사 2차 시험,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최신기출’, ‘매우중요’ 표시가 되어 있어 중요한 이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요약 특강으로 핵심 이론을 빠르게 정리해 보세요! 2008년부터 2018년 1, 2, 3회차까지의 최근 기출 문제를 꼼꼼하게 정리하다보면 어느새 합격에 한 걸음 다가가 있을 거예요!
ETS 토익스피킹(토스) 기출문제집 최신 12회
YBM(와이비엠) / ETS (지은이)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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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와이비엠)
소설,일반
ETS (지은이)
TOEIC Speaking 출제기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독점 공개한 정기시험 기출문제 12회가 수록된 책이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의 온라인 테스트로 출제기관의 기출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 개정 시험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다. 다른 어떤 토익스피킹 수험서에서는 볼 수 없는 ETS의 모범답변이 문항별로 제시되어 있다. 또한 2021 토익스피킹 개정 시험을 국내 최초로 반영했다.1. 본책 (해설집) 토익스피킹 기초 정보 온라인 실전테스트 활용법 파트별 고득점 전략 기출 테스트 01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2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3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4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5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6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7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8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09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10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11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12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2. 부록 (문제집) TEST 01 TEST 02 TEST 03 TEST 04 TEST 05 TEST 06 TEST 07 TEST 08 TEST 09 TEST 10 TEST 11 TEST 12YBM, 토익스피킹 기출문제 한국 독점출간! 2021 개정 시험 최초 반영 (기출문제 온라인 테스트 지원)! *시험 개정사항: 사진 묘사 문제(기존 1문제 → 2문제, 답변 시간 45초→각 30초로 변경) / 해결책 제시 문제(10번) 삭제 *21년 8월 7일(토) 시험부터 진행 / 11개 문항수, 시험의 난이도, 점수(레벨) 체계 변화 없음 토익스피킹, 출제기관 기출이 답이다! TOEIC Speaking 출제기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독점 공개한 정기시험 기출문제 12회가 수록된 책입니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의 온라인 테스트로 출제기관의 기출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 개정 시험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토익스피킹 수험서에서는 볼 수 없는 ETS의 모범답변이 문항별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1 토익스피킹 개정 시험을 국내 최초로 반영했습니다. 1. 토익스피킹 출제기관 ETS가 제공한 최신 기출 12회 최근 개정된 토익스피킹 시험 유형에 맞춘 정기시험 기출문제 12회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출제기관이 독점 공개한 최신 기출문제로 시험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실제 시험 환경과 동일한 온라인 기출테스트 12회(교재 수록 내용) 출제기관에서 제공한 기출문제 12회분 모두 정기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듯 풀어보며 실전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본인 답변을 녹음하여 들어볼 수 있으며, ETS 제공 모범답변 음원도 비교해 들어보며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테스트는 www.ybmbooks.com에서 스마트폰으로는 이용할 수 없고, 컴퓨터로만 이용 가능합니다.) 3. 출제기관이 직접 만든 모범답변 및 고득점 요령이 담긴 해설 ETS에서 제공한 모범답변이 문항별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한 팁들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 MP3 파일: 홈페이지(www.ybmbooks.com) 무료 다운로드 / ETS TOEIC Books by YBM 어플
#낫워킹맘
나비클럽 / 전보라, 고하연, 박정선, 이정오 (지은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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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전보라, 고하연, 박정선, 이정오 (지은이)
아이를 낳고 직업을 잃은 엄마들은 어떻게 자기소개를 하는지 아는가? 육아로 경력은 단절됐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는 이 책의 저자들은 스스로를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낫워킹맘. 이 책은 똑 부러지게 아이를 키워내며 승승장구하는 슈퍼 워킹맘의 자서전도 아니고, 아이를 키우느라 자신의 인생을 놓치고 산 것에 대해 후회하는 전업주부의 반성문도 아니다. 경력은 단절됐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은, 월급은 없지만 일이 있는 엄마들의 성장일기이자 함께 써 내려간 교환 일기다. 또한 통상적인 워킹맘과 전업주부의 정의가 마뜩잖고 이 분류의 경계에 있는 새로운 세대의 엄마들을 대변하는 선언문이다.PROLOGUE 워킹맘은 아닌데 전업주부도 아니라서요 1. 아내에서 ‘엄마’가 되었을 때 일하지 않는 삶 육아‘휴직’이지 육아‘휴식’이 아니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성을 잃어버렸습니다 매일 밤 통잠 대신 쪽잠을 잘지라도 본능쯤은 가뿐히 내가 아니면 안 되는 일이 있다 거꾸로 찍힌 인생이라면 키울 때 자란다 2. 직업란에 주부 대신 ‘낫워킹맘’을 적는다 전등 스위치에 묻은 지문 갈림길 대신 2차선 도로 주부의 세계 실험실의 랩걸들 공주, 로봇을 사들이자 우리도 생색 좀 낼까요? 엄마 메뉴판 좋은 맘 나쁜 맘 이상한 맘 라탄 같은 인생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그래서 정원이는 어떤 선택을 했나요? 그렇게 엄마가 된다 3. 비로소 ‘나’를 알아갈 때 고하연 호호好好형 슬기로운 수집 생활 엄마라는 보조바퀴 여행, 욕망을 나누어 가지다 리본을 묶는 시간 성취 마트료시카 박정선 첫 휴가를 받았습니다 우리 집 DMZ 나만의 휴식을 찾아서 나다운 일을 하고 있어요 두 개의 선 종이에 베인 상처 이정오 작가가 되는 시간 인생의 2040 오르막길에 낭만 따윈 없지만 예뻐서 삽니다 책방지기를 꿈꾸다 전보라 내 공간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스틸 플라워 내가 가장 늦게 배운 단어 모든 소중한 것들은 당연해진다 내가 나로서 기능하는 것 부추도 꽃이 핀다 4. 낫워킹맘의 동료와 선배들을 만나다 #협찬이지만 공짜는 아니거든요 함께 디딘 한 걸음 엄마 선배에게 배우다 나의 또 다른 연대, 책을 인터뷰하다 책은 두꺼운 명함 새로 쓰는 이야기 EPILOGUE 엉킨 실타래를 풀면 “나는 낫워킹맘이다” 워킹맘도 전업주부도 아닌 새로운 육아맘의 등장 “돌보며 자란다. 쓰면서 해방된다. 나누며 나아간다. 글 쓰는 엄마들에겐 절망이 없다. 성공 아닌 성장을 선택한 삶의 도착지는 언제나 자기 자신이므로. _고수리(<마음 쓰는 밤> 작가) 추천 낫워킹맘은 직장에 다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집안일‘만' 하는 것도 아닌 사람들, 그 두 부류에 포함되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들, 어쩌면 ‘일’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든’ 하고 있는 여자들이다. N잡러, 부캐, 디지털 노마드가 대세인 시대에 집에서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 다양한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건 자연스러운 욕구이자 온통 육아뿐인 일상에서 ‘나를 잊지 않으려는’ 생의 의지다. 통상적인 워킹맘과 전업주부의 정의가 마뜩잖고 이 분류의 경계에 있는 수많은 새로운 세대의 엄마들을 대변하기 위해 저자들은 선언한다. “워킹맘 아니면 전업주부라니. MBTI도 16가지로 나누는데 엄마를 고작 두 분류로 퉁 치는 건 너무하잖아? 우리가 하는 일이 없나? 집안일‘만’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런데 이 사회는 우리가 하는 일은 ‘일’이 아니란다. 우리는 워킹맘, 전업주부 두 부류에 포함되는 것을 거부한다. 우리는 우리를‘낫워킹맘’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경력은 단절됐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삶에 대한 고민과 취향을 당당하게 향유하는 낫워킹맘. 이들의 연대가 시작된 곳은 동네 서점이었다. 낫워킹맘의 시작은 동탄 <산위에동네>라는 동네책방의 글쓰기 모임이었다. 동네서점을 응원하고 책을 사랑하는 젊은 엄마들이 모였다. 매주 수요일마다 서점 운영자를 포함한 네 명의 여자는 ‘낫워킹맘’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자신의 글을 썼다. 가사와 육아, 경력 단절이라는 현실 앞에서 절망한 여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과 서로에 대한 위로였다. 서로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낫워킹맘들은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공감하며 그 속에서 비로소 ‘나’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이 모임은 미래를 꿈꾸는 모임이 되었다. <#낫워킹맘>은 서로를 발견해주고 응원하며 함께 성장했던 1년 동안의 기록이다. “‘글쓰기’로 모인 사람들이 어느새 ‘글쓰기’가 아닌 다른 것을 하고 있는 수요일 11시 팀은 나에겐 실험실 같은 곳이기도 하다. 그들은 얼떨결에 수강생에서 같은 실험실의 랩걸이 되었다. 다만 우리가 실험하는 일은 세상에 반기를 드는 행동과는 거리가 멀다. 어쩌면 조금 더 수긍적이고 따뜻하고 몰캉하다.” _‘실험실의 랩걸들’ 중 낫워킹맘의 동료와 선배들이 이야기하는 ‘아이의 성장 만큼 중요한 건 나의 성장’ 글쓰기로 모인 이들의 화두는 아이의 성장이 아닌 ‘나의 성장’이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장점을 체크해주는 것으로부터 더 나아가 낫워킹맘의 길을 먼저 간 동료, 선배들을 만나고 인터뷰했다. 자신의 집을 가꾸며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에서 활동하는 김단비 인플루언서, 동네 엄마들과 이웃들의 삶을 담은 잡지 <담담>을 만드는 이슬기 발행인, 주민자치 생활예술협동조합 <꿈지락>의 이선경 대표 이야기에는 개인의 신념과 개성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되 사회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에너지가 담겨있다. 낫워킹맘들은 말한다. 세상에는 이토록 다양한 육아맘이 존재하고 있다고. 낫워킹맘의 또 다른 중요한 연대, 책 서점에서 출발한 모임인 만큼 낫워킹맘을 묶어주는 중요한 키워드는 책이다. 그중 “돌고 돌아 나의 꿈을 찾았고 …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위로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또 다른 연대인 책들과의 인터뷰”(‘나의 또 다른 연대, 책을 인터뷰하다’ 중)에는 낫워킹맘들이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위로의 말, 서로를 북돋아주는 말들로 가득하다. 이 글은 버지니아 울프, 애거사 크리스티, 프레드릭 베크만, 미셀 자우너, 이미예, 기욤 뮈소 등의 작가 혹은 작중 인물들의 말을 재구성한 가상의 인터뷰다. 이 글은 아이를 낳고 삶의 방향이 바뀐 여성들의 무수한 고민과 두려움, 돌고 돌아 찾은 새로운 꿈과 그 꿈에 달아주고 싶은 날개 같은 문장들이다. 자신의 온 존재와 경력, 재능을 육아와 가사에 쏟아부어야 했던 저자들은 1년 동안 낫워킹맘들과 함께 많은 일들을 저질렀던 시간들에 대해 이렇게 기록한다. 자신들은 전업주부를 뺀 다른 인생이 아니라 전업주부에 플러스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한 것이라고. 자신의 일이 소중한 만큼 가정 역시 소중하며, 그것이 진정한 낫워킹맘일 테니까.육아, 특히 신생아 육아는 한 인간의 자유의지가 또 다른 한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 처참하게 꺾이는 순간의 반복이다. 어쩌면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내가 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자아실현이라기보다는 어찌됐든 타자의 자아실현을 돕는 철저한 조력자로서 존재하기 때문에 그 목적을 잃기가 쉽고, 인간이 가진 무한한 이기성과 자의식을 마주하여 나의 이기성과 자의식을 철저히 무시해야 하는 일이기에 늘 스스로를 다그쳐야 한다. 정답이 없는 시험지를 매일 풀어야 하고, 끝이 없는 숙제를 매일 해내야 하는 엄마의 삶. 그래서 뭘 잘하고 있는지, 뭘 못하고 있는지도 분간이 안 되는 혼돈의 삶. 육아를 통해 세상에 행복의 균형이 맞춰지는 것은 아닐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이가 부모의 돈도 능력도 아닌 오직 사랑으로 자란다는 것은 사랑만이 이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게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이라는 뜻일지도 모른다.
디멘션 링크 3
어울림출판사 / 이호영 지음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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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이호영 지음
이호영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어느 날 이계로 떨어진 김미아. 낯선 세상에서 한국인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는데…. 'Made in Korea'. 무려 500년을 살아온 한국인 강현이 있었다. 병든 어머니를 찾기 위해 절대자가 되었지만, 다시는 어머니께 돌아갈 수 없었다. 하지만, 지옥 같은 절망의 끝에 다시 기회가 주어졌다.카르마의 결정! 7리셀 백작의 건방진 기사들 27영지전 준비! 49나는 한국인이다! 69그의 차원이 다른 협박! 91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17무엇이 그리 억울하십니까? 139위아 로우 린! 161세계수의 정신체! 185인간 출신의 허술한 신! 209괴상한 습관! 229그의 귀환! 257어느 날 이계로 떨어진 김미아. 낯선 세상에서 한국인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는데!! ‘Made in Korea’ 무려 500년을 살아온 한국인 강현이 있었다. 병든 어머니를 찾기 위해 절대자가 되었지만, 다시는 어머니께 돌아갈 수 없었다. 하지만, 지옥 같은 절망의 끝에 다시 기회가 주어졌다!! ‘집으로의 귀환.’ 멈춰버렸던 절대자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The Basic 영어회화 표현사전
로그인 / E2K 엮음, Brian J. Stuart 감수 /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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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E2K 엮음, Brian J. Stuart 감수
영어회화가 왜 안 되는가? 토익 토플 단어장을 달달 외워도 회화가 안 되는 이유는 '여드름'과 같이 실생활에 관련된 어휘를 모르고, ‘입이 가볍다’처럼 우리말로는 쉽게 쓰는 표현을 영어로 바로 연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활회화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예문을 통해서 보여주어,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정통 영어회화 표현사전이다. 원어민에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가장 정확하게 오해 없이 전달할 수 있는 표현만 엄선해서 담았다. ‘신체, 외모와 성격, 핸드폰’ 등 나의 생활과 밀착된 표현들부터 ‘야외활동, 여가활동, 감정, 날씨’ 등 사회생활에 관련된 표현까지 독자들의 수요가 많은 표현 약 6,000개를 수록했다. 표현을 소주제 600여 개로 분류하여 원하는 표현을 바로 바로 찾을 수 있고, 특별부록으로 6시간 20분 분량의 MP3 CD를 제공하여 학습자가 발음을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준다. CD에는 본문의 영어문장 전체가 녹음되어 있어 듣고 말하는 연습에 활용할 수 있다.Chapter 1. 하루생활 Unit 1. 일어나서 씻기 일어나기/ 자는 사람 깨우기/ 알람/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세수하기 / 샤워하기 Unit 2. 아침 식사하기 아침 먹기/ 아침 거르기/ 아침 식사 메뉴 Unit 3. 옷 입기 옷 고르기/ 옷 찾기/ 옷 매무새/ 옷 입기 Unit 4. 회사에 출근하기 출근 준비/ 버스 출근/ 만원 버스/ 자동차 출근/ 교통 체증 / 교통 상황 / 지하철 출근/ 지하철 상황 Unit 5. 등교·하교하기 등교/ 하굣길 약속/ 하교 Unit 6. 학교생활 학교생활/ 교칙/ 점심시간/ 방과 후/ 방학 계획/ 방학 활동/ 호감 가는 친구/ 비호감인 친구 Unit 7. 공부하기 알찬 수업/ 지루한 수업/ 발표·토론 수업/ 숙제/ 시험 전/ 시험 후/ 진학&취업 Unit 8. 직장생활 일상적인 업무/ 지겨운 업무/ 업무과다/ 담당업무/ 점심시간/ 급여 & 복지/ 직원 칭찬/ 직원 험담/ 퇴근/ 퇴근 후 시간 Unit 9. 저녁 시간 보내기 저녁 먹기/ 씻기/ TV 보기/ 잠자기 전/ 잠자리 들기 Chapter 2. 얼굴과 몸 Unit 10. 얼굴&피부 얼굴 생김새/ 인상/ 얼굴 표정/ 피부 상태/ 피부 트러블 Unit 11. 눈 눈 생김새/ 눈썹&쌍꺼풀/ 눈 움직임/ 눈의 피로/ 시력 Unit 12. 코&귀 코 생김새/ 코 관련 활동/ 코 관련 증상/ 귀 움직임/ 귀의 상태 Unit 13. 입&치아 입 묘사/ 입 관련 활동/ 치아 묘사/ 치아 관련 활동/ 치아 관리 Unit 14. 머리&목 머리 묘사/ 머리 관련 행내가 궁금한 영어는 왜 책에 없는 걸까? 생활영어에 목말라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베이직 영어회화사전! 기본이 되며 오래도록 변치 않고 사용되는 클래식 영어 표현을 모은 정통 영어회화 표현사전이다. 원어민에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가장 정확하게 오해 없이 전달할 수 있는 표현만 엄선해서 담았다. ‘벨소리, 기지개, 손금, 곰팡이’처럼 우리말로는 친숙하지만 영어로는 잘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 ‘팔을 뻗다, 눈이 붓다, 정전이 되다’처럼 단어는 알겠는데 조합하기 어려운 표현 등 회화를 가로막는 골칫덩이 표현들을 모두 ‘통문장’으로 보여준다. ‘신체, 외모와 성격, 핸드폰’ 등 나의 생활과 밀착된 표현들부터 ‘야외활동, 여가활동, 감정, 날씨’ 등 사회생활에 관련된 표현까지 독자들의 수요가 많은 표현 약 6,000개를 수록했다. 표현을 소주제 600여 개로 분류하여 원하는 표현을 바로 바로 찾을 수 있고, 특별부록으로 6시간 20분 분량의 MP3 CD를 제공하여 학습자가 발음을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준다. CD에는 본문의 영어문장 전체가 녹음되어 있어 듣고 말하는 연습에 활용할 수 있다. 아시아권 학습자들 맞춤 영어회화 표현사전으로 한국, 중국, 대만 등에서 이미 영어회화 분야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여 오래도록 사랑받은 <영어회화 보물창고>의 개정판이다. [출판사 서평] 영어회화가 막히는 원인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영어회화가 왜 안 되는가? 토익 토플 단어장을 달달 외워도 회화가 안 되는 이유는 '여드름'과 같이 실생활에 관련된 어휘를 모르고, ‘입이 가볍다’처럼 우리말로는 쉽게 쓰는 표현을 영어로 바로 연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활회화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예문을 통해서 보여주어,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다. 또 아는 단어를 표현으로 묶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이 사용하는 숙어, 관용어, 이디엄 등의 표현 덩어리로 예문을 뽑았기 때문에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을 외울 수 있다. 3단계 분류 시스템으로 찾기 쉽고, 통문장이라 말하기 쉽다! 12개 대주제 > 100여 개 중간 주제 > 600여 개 소주제로 치밀하게 분류하여 원하는 표현을 즉각적으로 찾을 수 있다. 집필진의 오랜 연구를 통해 수집된 예문들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통문장'이기 때문에 쉽게 찾아 재구성할 필요 없이 즉시 활용할 수 있다.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꼭 필요한 베이직 문장만 담았기 때문에 전 연령의 영어 학습자들에게 꼭 한 권 있어야 할 필독서이다. 부담 없는 학습구성과 편리한 MP3 CD 3단계 분류로 표현사전으로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유닛마다 끊어지는 편집을 채택하여 한 개의 유닛씩 차근차근 학습하기에도 용이하도록 구성했다. 또 특별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에는 책 속에 있는 영어문장 전체가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되어 있다. 책을 보면서 표현을 익힌 후, MP3 파일을 들으면서 듣기 연습과 발음 연습, 말하기 연습을 하는 데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중국, 대만 영어회화 분야를 휩쓴 베스트셀러! 한국, 중국, 대만 등에서 이미 영어회화 분야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여 오래도록 사랑받은 <영어회화 보물창고>의 개정판으로 아시아권 학습자들 맞춤 영어회화 표현사전이다. 중국와 대만에서는 수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수십만 아시아 학습자들이 믿고 보는 영어회화 필독서이다. 이 책을 먼저 읽어본 분들의 추천평 세심한 배려에 완전 감동받는 책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듣고 말하고 싶은 영어표현들이 세심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어서 웃고 감동하게 됩니다. ‘이럴 땐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 때 보면 정말 유용해서 곧 영어 수다쟁이가 될 것 같아요. - 연혜선 (30대, 강사)
경험치가 계속 올라 3
디콘북 / 호종이 지음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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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콘북
소설,일반
호종이 지음
호종이 레이드 판타지소설. 이계로 넘어와 30년을 개처럼 굴렀다. 마침내 돈, 여자, 권력 모든 걸 손에 쥐었을 때. 지랄맞은 운명이 나를 덮쳤다. 30년 만에 억지로 돌아온 지구. "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 이건 뭐지? 이젠 나도 내가 무서울 지경이다. 나는 숨만 쉬어도 성장한다.Chapter 1. 사일런스Chapter 2. 잔당 처치Chapter 3. 복면인들Chapter 4. 해 보자고Chapter 5. 미친 곰의 재등장Chapter 6. SG그룹의 몰락Chapter 7. 재회Chapter 8. 폭풍전야
2018 소방안전관리자 2급 예상문제집
시대고시기획 / 최진호 엮음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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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진호 엮음
출제기준에 맞추어 재구성한 핵심이론과 핵심예상문제를 통해 시험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자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수험생들이 최근 출제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제1편 핵심이론 제2편 핵심예상문제 제1장 소방안전관리제도 제2장 소방관계법령 제3장 건축관계법령 제4장 소방학개론 제5장 화기취급 감독 제6장 소방시설의 구조 및 감독 제7장 종합방재실운용 제8장 응급처치 제9장 소방계획의 수립 제10장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 제11장 작동기능점검표 작성 실습출제유형별 핵심이론을 수록하였고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경향을 적용한 예상문제와 풍부한 해설을 수록하여 확실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출제기준에 맞추어 재구성한 핵심이론과 핵심예상문제를 통해 시험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수험생들이 최근 출제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Yola 쉬운 영문법
인사이트북 / 국영호 (지은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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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국영호 (지은이)
영문법을 어려워하고, 무서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제작과정에서 영어기초가 없고, 공부할 의지가 약한 30 ~ 40대 중반의 사람들을 상대로 이 책을 읽게 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들 중의 대부분이 한번에 90~100p까지 보았습니다. 공부에 흥미를 갖게 위해서 재미있는 멘트를 많이 넣었습니다.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면서 유발되는 자신감을 느끼도록 한 페이지 안에 내용도 최대한 줄였습니다. 리뷰카드를 통해서 배운 내용이 한 눈으로 정리 하고 메모리 카드를 통해서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총정리 편은 저자의 직강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했습니다. 총정리 편은 여러 장 제공됩니다, 각 장마다 절취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오려내서 지갑이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암기할 수 있습니다. 1. 머리글 5p 2. Now Warming Up 11p 3. Basic Step I (명사) 30p 4. Basic Step II (형용사) 37p 5. Basic Step III (부사) 43p 6. Prime Step I (관계대명사) 61p 7. Prime Step II (분사) 84p 8. Prime Step III (동명사) 128p 9. Prime Step IV (To부정사) 140p 10. General Review 181p 혹시 문법을 포기했나요? 이 책은 영문법을 어려워하고, 아니 무서워하는 분들을 위해서 특별하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소설 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됩니다. 제작과정에서 영어기초가 없고, 공부할 의지가 약한 30 ~ 40대 중반의 사람들을 상대로 이 책을 읽게 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들 중의 대부분이 한번에 90~100p까지 보았습니다. 놀라운 결과입니다. 보통 문법책들은 한 장만 봐도 졸리고, 머리가 띵하다고 하면서 책을 멀리했던 사람들인데 말이죠. 이 책은 일단 재미난 멘트를 많이 넣었습니다. 공부에 흥미를 갖게 위해서요. 한 페이지 안에 내용도 최대한 줄였습니다.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면서 유발되는 자신감을 느끼도록 말이죠. 리뷰카드를 통해서 배운 내용이 한 눈으로 정리되게 하였습니다. 나중에 복습할 때 이것만 보면 됩니다. 메모리 카드를 통해서 저절로 암기되게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복습하기 넘 싫어 하니까? ㅋㅋㅋ. 마지막으로 총정리 편은 저자의 직강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했습니다. 총정리 편은 여러 장 제공됩니다, 각 장마다 절취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오려내서 지갑이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암기할 수 있습니다. 은 한번 손에 들게 되면 쉽게 놓지 못하고, 바로 일독을 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영문법 마스터를 위한 마법 같은 노하우(know-how)가 소개됩니다. 문법을 알게 되면 회화, 영작, 독해가 아주 쉬워집니다. 많은 문장을 더 이상 암기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이제 영문법을 무서워하거나, 포기하지 마세요. 이 책을 통해서 영문법이 마스터되는 기쁨을 누리시게 될 겁니다. 아직도 짧은 문장을 주구장창 암기만 요즘 짧고 쉬운 문장을 암기하는 영어공부 방법이 大유행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많은 문장을 다 암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설사, 암기한다 하더라도 이내 망각의 속도에 눌려 다 까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쉬운 문장들을 패턴화 시켜 암기하게 하는 공부법이 유행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영문법이 어렵다는 편견과,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고리타분하다고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쉬운 문장들을 패턴화 시켜 암기시키는 방법들도 결론적(귀납적)으로는 문법을 가르치고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 처음에는 쉬워 보이지만,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결국엔 효율성도 떨어집니다. 문장을 직접 만들지 못하고, 문장을 암기만 해야 되니까요. 다른 방법으로 문법 공부를 대신하지 말고, 차라리 문법을 쉽게 배우면 됩니다. 시간 끌지 말고 정면 돌파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이 책은 영문법을 아주 쉽게 설명합니다. 빠른 시간 안에 체계적으로 정리 시킵니다. 영문법 공부는 문법만을 위한 공부가 돼서는 안 됩니다. 좋은 문법공부는 실제 문장을 독해하고, 영작하고, 회화하는데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이 책은 핵심적인 문법 장치들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한번 배운 문법을 회화, 영작, 독해에 바로 써먹게 도와줍니다. 자질구레한 문법 설명들은 뺐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영어 문장들을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습득되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문장에 핵심이 되고, 많이 사용되는 문법 장치들에 집중했습니다. 이 책보다 더 쉬운 영문법 책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부디, 이 책이 영문법을 포기한 사람들과 영문법이 무서워서 문장만 암기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영어 마스터를 향한 용기를 회복시키는 촉매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커피 한잔 하면서, 비행기 밖을 내다보면서 ….비행기가 아니라 똥차 안이라고요? ㅋㅋ.나중에 꼬옥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에 탈 날이올 겁니다. 그날을 상상하며….자아~ 다시 한 번 암기합니다. 명사는 주어, 목적어, 보어로 사용된다~~~~~~좋아 좋아 좋아~이렇게 공부하면 영문법 정복된다아아아아아.그럼 나중에 비행기 타고전세계를 누빌 수 있당~ Wow~ 상상만 해도 넘 좋다~ - 두 번째 에피소드-지금부터는 4가지 중요문법장치들을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합니다.기존의 개념과는 다른 방법으로 공략합니다. 하지만 이게 훨씬 쉽고 빠를 겁니다.직접 한번 경험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왜 진작 이런 방법으로 공부하지 못했을까? 라고 후회할 수도 있어요!” - 세 번째 에피소드-과거의 모든 아프고 슬픈 기억들은 던져 버리세요. 지금부턴 Yola 쉽게~ 관계대명사를 배워봅니당~Are you ready~여러분은 예전에 관계대명사 그러면‘두 문장을 연결해 주고 대명사로 쓰인다’로 배웠을 겁니다.그쵸? 아니라고요? 맞을 겁니다. ㅋㅋㅋ.고집 피우지 말라구요? 알겠습니다~이런 막연하고, 어려운 개념은 잠시 내려놓고지금부턴 관계대명사 그러면 단순하게 ‘형용사’라고생각하시면 됩니다.앞으론 관계대명사 그러면 만사 제쳐두고 형용사처럼 사용하면 됩니다.그냥 단순하게 형용사로 보면 된다는 거지요.단순한 것이 이깁니다! 맞는 말이죠?
역사 속의 색채
한국학술정보 / 김관수 (지은이)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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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관수 (지은이)
인류는 오랜 시간 색채와 함께해왔다. 구석기 시대 인류는 이를 동굴벽화로 남겼고, 고대 이집트인은 그들만의 신성한 청색을 만들어냈다. 더 나아가 화학이 꽃을 피우던 시기에 이르러 다양한 색채의 안료는 수많은 명화를 탄생시켰고 염료는 산업의 한 축을 맡게 되었다. 빛이 있는 한 앞으로도 인류는 색채와 함께할 것이다. 자, 그럼 인류의 동반자 색채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머리말 01 색채 동굴에서 태동하다 02 신의 색 이집트청색 03 선망의 붉은 기운 진사 04 염료의 대표 주자 인디고 05 황제의 염료 티레자주색 06 고려청자의 비색 07 인상주의의 탄생과 새로운 안료 08 색채 산업이 되다 부록: 고구려 고분벽화인류 역사의 지근거리에서 함께해 온 색채 지금껏 알지 못했던 여덟 가지 색채 이야기를 만나다 색채란 존재하는가? 앞에 놓인 갈색의 탁자나 그 위에 놓인 붉은 사과의 존재는 시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색채도 시각에 의해 인지될 수 있지만, 탁자나 사과의 존재처럼 그렇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완전한 암흑 속에서 앞에 놓인 탁자와 사과는 보이지 않아도 여전히 존재한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는 갈색도 붉은색도 사라져서 색깔 없는 탁자와 무색의 사과가 존재한다. 어두워서 색깔이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빛이 없으므로 색깔은 없어지고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는 오랜 시간 색채와 함께해왔다. 구석기 시대 인류는 이를 동굴벽화로 남겼고, 고대 이집트인은 그들만의 신성한 청색을 만들어냈다. 더 나아가 화학이 꽃을 피우던 시기에 이르러 다양한 색채의 안료는 수많은 명화를 탄생시켰고 염료는 산업의 한 축을 맡게 되었다. 빛이 있는 한 앞으로도 인류는 색채와 함께할 것이다. 자, 그럼 인류의 동반자 색채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우리가 흔히 미개했으리라고 오해할 수도 있는 수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은 예술의 시작을 알리는 채색 동굴벽화를 그렸다. 안료의 원료 물질을 찾아내고, 그것으로부터 적절한 방법으로 안료를 제작하였으며, 안료에 접착제를 섞어 벽화를 그리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안했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의 기준으로 볼 때도 최고 수준의 예술품이다. 이집트인들은 높은 수준의 화학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를 능숙하게 구사하여 구리 제련, 청동과 유리와 철의 제조, 화장품과 안료의 합성 등 고대 화학을 아주 세련되고 정교하게 실생활과 예술에 응용하였다. 이집트청색을 합성하고 그것을 안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아마도 그것을 합성한 기술자들과 그것을 사용한 화가들의 밀접한 논의와 협력의 결과이었을 것이다. 뉴턴이 인디고를 무지개 색에 포함시키기 전 까지만 해도 ‘인디고’라고 하면 서양에서는 인디고 염료를 의미하는 것이었으나 뉴턴의 주장이 일반화 된 이후에는 ‘인디고’는 인디고 염료만이 아니라 인디고 색(남색)도 의미하게 되었다.
사람이 그리워 먼길을 돌아왔다
이지출판 / 이환 (지은이) /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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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환 (지은이)
저자는 한의사이며 수필가다. 그는 KAIST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마친 공학도였으나 “기계보다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다시 한의대에 입학하여 한의사가 되었다. 그리고 대도시가 아닌 시골 한의사로 일하면서 바라본 사람들과 세상 이야기를 섬세하게 진정 어린 애정을 담아, 마치 따뜻한 문안편지를 쓰듯 한 권의 수필집으로 펴냈다. ‘한의사 이환의 따뜻한 문안편지’라는 특별한 부제가 걸려 있는 이 수필집은 한마디로 인간적 인 신뢰와 섬세의 정신과 기하학적 정신의 조화로 빚어 낸 수필로 짓는 영혼의 집과 같다. 소박하지만 따스한 인간미를 바탕으로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통섭하는 인문학적 성찰로 직조되어 있기 때문이다. 작가의 말 4 제1부 몸보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 사람이 그리워 12 고치려고 하기 전에 걸리지 말자 19 몸보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 30 농부의 마음 36 아래로 흐르는 사랑 42 몸에 좋아요 53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 58 물과 불의 조화 69 제2부 꼭 시골 한의사 같아요 겨우 50년 전 76 그해 여름 라오스 82 마음이 따뜻한 의사 94 태어나고 죽는 일 102 지구촌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 113 꼭 시골 한의사 같아요 120 때묻고 구겨진 돈 126 신의神醫를 꿈꾸며 132 제3부 먼길을 돌아왔다 이렇게 좋은 날에 140 모세 엄마 146 최고의 명약 152 갑옷을 벗고 159 낳은 자식과 기른 자식 166 내 안의 나와 당신 안의 나 172 먼길을 돌아왔다 177 중요한 건 마음이다 183 개팔자 189 밥 사 주는 환자 194 제4부 그대들 안녕하신가 우리는 예비 환자 204 선생님, 그 명예와 멍에 209 큰일이다 225 그대들 안녕하신가 232 아빠는 국뽕인가 봐 238 사랑하며 살기 243 딸과 공기놀이를 하자 246 빠르게 달리는 세상 251 작품해설 _시골 한의사의 존재 미학, 불꽃 축제 _한상렬 255 시골 한의사 이환의 따뜻한 문안편지 저자 이환(李桓)은 한의사이며 수필가다. 그는 KAIST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마친 공학도였으나 “기계보다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다시 한의대에 입학하여 한의사가 되었다. 그리고 대도시가 아닌 시골 한의사로 일하면서 의창(醫窓)을 통해 바라본 사람들과 세상 이야기를 섬세하게 진정 어린 애정을 담아, 마치 따뜻한 문안편지를 쓰듯 한 권의 수필집으로 펴냈다. 의사이면서 수필가이고 수필가이면서 의사인 그에게는 문학적 기질과 정서가 농축되어 있어, 그의 수필에는 직업적 냄새보다는 사람 냄새가 더 농후하며, 그의 수필이 그려내고 있는 그림은 바로 인간적 존재이며 인간 세계의 아름다움이다. 그래서 그의 수필은 아프고 외롭고 힘든 이들에게 다정한 손길이 되고 때론 위로의 전언이 되기에 넉넉하다. 이환의 수필은 맑은 심성으로 길어 올린 듯한 미적 언어의 미세한 부분에까지 포커스를 맞추고 렌즈를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가 펼치는 수필적 풍경들은 그의 깊고 밀도 있는 언어에 안온한 평화를 느끼게 된다. 그것은 수필가 이환의 투명한 작가정신과 함께 한의사 이환의 소박한 인간미를 만나기 때문이다. 또 그의 수필은 고독한 심령과의 깊은 속삭임이며, 그 가운데에서 길어 올리는 영감에 찬 언어의 집이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잃어버린 자아를 찾게 한다. 때로는 오롯이 자기를 지키는 고독한 실존적 추억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며, 자신의 현실 속에서 진실한 마음이 교직(交織)된 심적 나상(裸像)과도 만나게 한다. 우리는 지금 문학이 총체적 인간의 진실을 담아내지 못하는 우울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진정한 글쓰기가 얼마만큼 우리의 감정을 순화하고 잠든 영혼을 깨우는가를 이환의 수필은 잘 보여 준다. ‘한의사 이환의 따뜻한 문안편지’라는 특별한 부제가 걸려 있는 이 수필집은 한마디로 인간적 인 신뢰와 섬세의 정신과 기하학적 정신의 조화로 빚어 낸 수필로 짓는 영혼의 집과 같다. 소박하지만 따스한 인간미를 바탕으로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통섭하는 인문학적 성찰로 직조되어 있기 때문이다.사람이 그리워시골 한약국“원장님, 이거 드셔 보세요.”어느 날 환자 중 한 분이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비닐봉지를 내밀었다. 그는 내가 내용물을 확인하는 것이 쑥스러운 듯 서둘러 치료실로 들어갔다. 검은 비닐봉지 안에는 주방에서 흔히 쓰는 투명 비닐봉지가 매듭으로 묶여 있고, 그 안에는 주먹 크기의 붉은색 물체가 들어 있었다. 그것은 양념한 돼지 껍데기였다.나는 시골 한의사다. 문득 〈시골 한약국〉이라는 피천득 선생의 수필이 생각난다. 선생이 어렸을 적에 몸이 약해 시골에 가서 몇 달 휴양을 하였는데 머무르던 집 할아버지의 권고로 용하다는 한약방에서 약을 지어 먹고 건강해졌다는 내용이다. 의원은 녹용과 삼을 넣은 보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도, 자기 약방에는 약재가 없고 약 살 돈도 당장 없다고 하였다. 어린 피천득 선생의 눈으로 보아도 약국 천장에는 먼지 앉은 몇 개의 약봉지만 매달려 있었고, 약저울도 녹이 슬어 있었다. 그래도 그 의원에게 마음이 끌려서 이튿날 그와 함께 사오십 리 떨어진 읍내에 나가 환자인 피천득 선생의 돈으로 자기가 지어먹을 약재는 물론, 한약방을 하려면 반드시 있어야 할 진피陳皮, 후박厚朴, 감초甘草, 반하半夏, 행인杏仁 같은 재료를 사게 했다는 얘기다. 오래전에 읽은 그 수필 내용이 왜 지금까지 잊히지 않는 것일까? 컴퓨터보다는 사람을불과 여섯 달 전 이곳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대전의 대덕연구단지에서 한의원을 운영했었다. 연구단지에는 고학력의 사람들이 많아 상대의 성만 알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는 성씨에 ‘박사님’만 붙이면 얼추 들어맞는다고들 한다.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입학했다고 스스로 자랑했다가는 망신당하기 십상인 곳이다. 사실 연구단지는 병원을 개업하기에 적절한 곳이 아니다. 그곳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공계 출신들은 합리와 논리에 큰 가치를 둔다. 아무리 휘황찬란해 보이는 내용일지라도, 비합리나 비논리가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다시는 거들떠보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질문을 해 끝끝내 이해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연구자로서 당연히 갖추어야 할 덕목이고 칭찬받을 만한 장점이다. 하지만 의사 입장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 매우 귀찮고 피곤한 일이다. 특히 요즘처럼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 그들은 많은 내용을 ‘예습’해 온다. 자신들의 증상을 관찰하고 논문을 찾듯이 인터넷에서 병명을 알아내어 의사 앞에 리서치 결과를 내어놓는다. 그리고 의사의 치료법에 대해 질문을 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 생각은 어떻습니까?”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나와 가까이 지내는 의사 중에는 그런 상황을 참지 못하고, “그렇게 다 알아서 진단까지 내릴 거면 스스로 치료까지 하시지 왜 병원에 오셨습니까?”라고 쏘아붙이는 사람도 있다. 서양의 합리주의에 기반을 둔 양의학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질문이 많은 연구원들인데, 하물며 서양 과학의 시각으로 봤을 때 비과학적이고 두루뭉술한 내용으로 가득한 한의학의 경우는 얼마나 더하겠는가! 지적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하여, 진료실 밖에 순서를 기다리는 환자들이 있는데도 기氣나 혈血로부터 시작하여 경맥經脈, 침법에 이르기까지 끝없이 질문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도 연구단지에 개업을 하기로 작정한 것은 바로 내가 이공계 출신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으며,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의학을 잘 풀어 설명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일종의 사명감이 있었다. 원래 나는 KAIST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박사까지 수료하고도 나는 내가 하는 일에 흥미나 보람을 별로 느끼지 못했었다.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프로그램을 들여다보며 에러를 잡아내거나, 논문들 속에 파묻혀 영어와 그리스어가 섞인 복잡한 수식들과 씨름하는 것이 나의 일상이었다. 물론 과학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술을 발전시키고 그로 인해 사회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겠지만, 나는 사람들을 좀 더 ‘실제적으로’ 돕고 싶었다. 컴퓨터나 수식 대신 사람을 만나 그들의 아픔과 고민을 듣고,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료해 주고 싶었다. 학부와 대학원 석사·박사 과정까지 10년 넘게 골몰했던 전공을 바꾼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인생의 후반기에는 더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내 인생 전반기에 이루어 왔던 많은 것들을 포기했다. 한의사로 살아가는 삶이 연구원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결코 만만한 게 아니지만, 자기의 병을 낫게 해 주어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볼 때면 이 길을 선택한 것이 얼마나 잘한 결정이었는가 다시 확인하곤 한다.오일장 병원을 운영하는 것도 결국엔 자영업을 하는 것이다. 건물주와 씨름하기도 하고, 까다로운 환자의 갑질을 견디어 내며, 직원도 잘 관리해야 한다. 그런데 나에게는 이러한 일들이 여간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작업이 아니다. 대도시의 각박함에 지쳐 갈 무렵, 마침 건물 임대 만료 시기가 가까워 오면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외곽지역을 물색하던 중 찾아낸 곳이 세종시의 끄트머리였다. 병원이 밀집해 있지 않은 장소일 것, 임대료가 높지 않을 것, 인구 밀도가 적당할 것, 이것저것 따지다 보니 결정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그런데도 연이 맞았는지 이곳은 내가 결정하여 옮겨 오기까지 오랫동안 나를 기다려 주었다. 이곳 환자들은 작은 일에도 감동을 잘한다. 조금만 효험이 있어도 즉시 기뻐하면서 내 의술을 칭찬한다. “원장님이 오래오래 여기 계시게 하려면 우리가 잘혀 드려야 허는디.”그들은 병원에 와서 침이나 약으로 치료를 받기 전에 이미 심리적으로 치료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아무리 매스 미디어가 발달했다 해도, 아무리 교통이 발달하여 문화적으로 평준화되었다고 해도 도시와 시골 간에는 정서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 그것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투박하고 따뜻한 온기이며 때묻지 않은 인심이다.환자들은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나에게 크고 작은 선물을 주기도 한다. 귤 2개, 뻥튀기 몇 개, 박카스 1병, 떡이나 빵 같은 음식물, 심지어 칫솔 한 개를 부끄러워하면서 내미는 사람도 있다. 돼지 껍데기도 그중 하나다. 나는 돼지 껍데기를 즐겨 먹지 않는다. 즐겨 먹지 않는다기보다 싫어하는 편에 가깝다. 하지만 나는 시골의 이런 소박함과 정겨움을 좋아한다.시골에는 귀가 어두워 한 번 말해서는 잘 알아듣지 못하는 환자가 많고, 허름한 옷차림에 먼지를 뒤집어쓰고 와서 치료용 베드에 그냥 눕는 사람도 있다. 잘 씻지 않아 알코올 솜으로 피부를 닦거나 손으로 만지면 때가 밀리는 환자도 있다. 하지만 평소에 외국인 노동자들이나 노숙자들을 상대로 진료 봉사를 많이 해 온 내게는 이런 일들이 싫거나 낯설거나 놀랍지 않다. 우리 병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오일장이 열린다. 원래 전통시장을 좋아하는 나는 4일과 9일에 열리는 오일장을 즐겨 찾는다. 투박하지만 푸짐한 길거리 음식들, 대형 마트에서처럼 깨끗하게 포장되지는 않았지만, 값이 헐하면서도 실속 있는 물건들. 그곳에는 사람 사는 향기가 있어서 좋다. 우리 병원 환자 어르신들도 그 장터에서 사 온 음식이나 물건들을 내게 갖다 주는 것이리라. 이번 주말에 또 오일장이 열릴 것이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만한 옛날 과자를 사다 놓아야겠다. 나도 시골 한의사답게 구수하고 수더분하고 인정이 넘쳐야 하지 않겠는가. 고치려고 하기 전에 걸리지 말자안 아픈 디가 없슈시골이라서 더욱 그렇겠지만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대부분 중년을 넘긴 사람들이다. 젊은이들은 허리를 삐끗했거나, 발목을 접질렸거나,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다가 다쳤거나 하여 통증의 원인과 부위를 비교적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노인 환자들에게는 그런 것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근력이 약해지고 관절에도 퇴행성 변성이 생겨, 딱히 이유가 없어도 만성적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특히 평생 농사를 지으면서 육체노동을 해 온 노인들을 문진問診하다 보면 난감할 때가 많다. “할머니, 어디가 아프세요?”“목, 어깨, 허리, 손, 발, 무릎, 종아리… 온몸이 다 아파유~”“어디가 특별히 아파요?”“걍 여기저기 다 아파유~ 안 아픈 디가 없슈.”“언제부터 아프신데요?”“오~래됐슈~”“치료받으시면 좀 나아질 거예요.”“아유~ 사는 것도 대간해유~ 걍 딱 갔으믄 좋겄는디~ 가지도 않고~ 맨~날 아프기만 허고 죽겄슈~”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막연히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는 환자들의 호소가 마음에 직접 와 닿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알 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는 몸을 직접 느끼기도 하거니와 그동안 축적된 시간과 경험이 나를 가르쳤을 것이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나누는 대화도 각자의 건강 상태에 대한 내용이 많아졌다. ‘이게 바로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면 한편 쓸쓸하기도 하지만, 환자들을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으로 궁색한 위안을 삼을 수 있다고 해야 할까. 한 사회에 노인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에 따라 고령화 사회, 고령 사회, 초고령화 사회 등으로 분류하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이면 고령 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화 사회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14%를 돌파하여 이미 고령 사회가 되었으며, 10년 안에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이라 한다. 몸으로 배우다몇 년 전에 허리를 삐끗한 적이 있다. 아침에 욕실에서 머리를 감고 일어서려는데 갑자기 허리가 시큰한 느낌이 들면서 다리에 힘이 빠지는 것이었다. 주저앉을 뻔했는데 간신히 세면대를 잡고 한참을 버텼다. 그리고 통증을 최소화하는 자세로 겨우 침대에 올라가 누웠다. 누가 이래라저래라 하지도 않고 내가 어째야 되겠다는 생각도 없이 그저 본능적인 조치였을 것이다. 허리를 더 이상 펴지도 못하고 구부리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자세로 어떻게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닦고 침대까지 왔는지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아버지가 허리를 삐끗하여 고생하시던 일이 문득 생각났다. 그때 아버지 연세가 지금의 나와 비슷했을까? 그 후 아버지는 내가 조금이라도 무거운 것을 들려고 하면 “허리 다치지 않게 조심해라”, “너도 아빠 체질을 빼닮았으니 허리 다치기 쉬울 것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나이가 젊었기 때문이겠지만 나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듣고 잊어버렸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으레 그런 것이려니 했었나 보다.한참 후 겨우 몸을 조금씩 움직이게 되면서 현실적인 고민들이 떠올랐다. “이런 몸으로 어떻게 환자들을 볼 수 있을까?” 그날은 다행히 추석 연휴 첫날이어서 며칠의 여유는 있었다. 당장은 출근하지 않아도 되지만 빨리 낫지 않으면 큰일이었다. 학교에서 배운 해부학책 그림들이 떠올랐다. 나는 아픈 허리를 이리저리 만져보며 허리 주변의 뼈와 근육과 인대의 구조를 확인하고 어디에 이상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무엇보다 내 머리에 강렬하게 떠오르는 생각은 이것이었다.‘아! 허리를 삐끗한다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사실 나는 어려서부터 건강하고 실한 편이 아니었다. 운동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근력이 약해, 힘을 쓰거나 몸을 부딪치는 운동보다는 순발력이 필요하고 네트를 사이에 두어 몸싸움이 필요 없는 스포츠를 즐겼다. 축구처럼 격렬한 운동을 하면 며칠 동안 근육통이 심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회복도 더뎠다. 관절도 약해서 발목을 접질리는 일도 잦았으며, 다른 관절들도 부상을 입는 일이 많았다. 발목의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파열되어 재건 수술을 받은 적도 있다. 무릎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이식수술을 받았는데 해가 더할수록 시큰거리기도 한다. 팔꿈치에는 테니스 엘보가 있어서 다소 무리했다 싶으면 아프고, 어깨는 양쪽 쇄골이 한 번씩 골절된 적이 있고, 오른쪽 어깨는 움직일 때 ‘뚝~ 뚝~’ 소리가 날 정도로 관절의 안정성이 떨어진다. 손목은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잘못 짚은 후로 몇 달 동안이나 움직이기조차 힘들었다. 그래도 다행히 허리는 그동안 튼튼했었다. 딱히 아팠던 적도 없었고 허리힘이 필요한 운동에서 남들에게 뒤지지 않았기에 ‘나는 허리가 튼튼하다’고 자부했었다. 그런데 그 허리가 부실해지다니…. 허리는 건물의 기둥 같은 것이어서 허리 그 자체로 끝나지 않는다. 거기에 파급되는 전신의 부분들이 즉각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허리가 안 좋으면 당장 걷고, 눕고, 앉는 기본적인 동작부터 불편해진다. 이런 것들이 내 정신을 번쩍 들게 하였다. 우리 병원에 오는 환자 중에도 요통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특히 농사를 짓거나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허리를 다쳐서 만성적으로 통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거의 날마다 만나다시피 한다. 허리가 아플 때 표현하는 말이나 형용도 매우 다양하다. 시큰거린다, 우리~하게 아프다, 욱신거린다, 뜨끔뜨끔하다, 결린다, 묵직하다, 끊어질 것 같다 등등….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허리를 다치기 전에는 환자들의 이와 같은 표현을 확실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었다. 그런데 직접 다쳐보니 환자들의 표현이 그대로 가슴에 와 닿기 시작했다. 이런 것이 시큰거리는 것이구나, 이럴 때는 우리~하고 묵직하고, 이럴 때는 욱신거리는 것이구나. 참 우리말은 표현이 구체적이고 섬세하고 정확하다. 외국인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자신의 통증과 그 느낌을 어떻게 의사에게 전달할 수 있겠는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외국인 환자와 대담할 때 가장 답답한 것은 환자가 증상을 설명할 때다. 내가 허리 통증의 다양함을 알고 나서야 그들과의 소통은 단순한 언어 소통이 아니었다는 것, 언어 이전의 더 깊은 풍습과 전통의 소통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발목, 손목, 무릎, 어깨, 팔꿈치 같은 관절은 내가 다치거나 아팠던 적이 많았기에 한마디만 들어도 금세 알아차릴 수 있다. 부상의 원인이 무엇이며, 해부학적으로 정확히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회복에 어느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며,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뿐만 아니라 양방병원에서는 어떤 치료 방법을 쓰고 한방 치료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도 대략 설명할 수 있다. 그것은 내가 해부학 수업 시간에 배웠을 뿐만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보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머릿속으로 다 알고 있다고 할지라도 몸으로 한번 겪어 보면 그 모든 지식이 순서대로 꿰어지고 체계가 잡혀 정리된다. 질병이나 부상에 대한 교과서적 지식은 의사가 환자보다 더 많이 갖고 있을지 몰라도, 그 병에 대한 이해는 아파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다. 허리를 다쳐 통증 때문에 괴로웠지만 누워 있는 동안 요통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피상적 지식들이 제대로 이해되고 바로잡혔다. 내가 어렸을 때는 근골격계가 약하여 자주 다치는 것에 대해 속도 많이 상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뿐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돌보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내가 관절이 약하다고 하면 나와 허물없이 친한 사람들은 내게 핀잔을 주기도 한다. 의사가 관절이 아프다고 하면 환자들이 오겠느냐고. 하지만 그것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말이다. 병을 앓아 본 의사가 그 병의 치료법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하기 마련이다. 약한 아이를 둔 의사가 소아 환자를 건강하게 치유해 주려 고민하고, 힘든 일을 많이 겪어 본 의사가 정신적으로 아파하는 환자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관절이 아픈 경험이 있는 의사가 전혀 없는 의사보다 그 치료법을 더 잘 아는 것은 당연하다.그렇게 살다 가는 거지보통 오복五福으로 치는 것은 그 첫째가 수壽요, 그 뒤를 이어 부富, 귀貴, 강녕康寧, 자손중다子孫衆多를 꼽는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단순히 장수한다는 것을 으뜸의 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 온몸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서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들을 보면, 부실한 몸으로 100세까지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으랴 하는 회의가 든다. 그러나 의사이기 때문에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를 대하는 것이 나의 임무이며, 고통 가운데 살아가야 하는 환자들과 함께 나누어야 하는 절망과 암담함이 내가 감내해야 할 날마다의 정서다. 생명에 대한 애착은 인간의 본능일진대 그에 대해 어찌 가볍게 언급할 수 있으랴. 특히 육체의 질병을 치료해야 하는 의사의 자리에서는 더할 것이다.병원에 자주 오는 노인 중에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가 있다. 그는 당뇨가 생긴 지 30년도 넘어 지금은 날마다 인슐린을 주사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달달한 음료수의 유혹을 떨쳐 버리지 못해 하루에도 믹스커피를 여러 잔 마셔야 한단다. 신장이 제 기능을 못해 인공 오줌보를 달고 살면서도 식욕을 관리하기가 어렵다고 하니, 그 모습을 마주 대할 때마다 너무나 안타깝다. “지금부터라도 운동하시면 더 나빠지진 않을 텐데요. 어려운 운동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병원에 오실 때 조금씩이라도 멀리 돌아서 오시면 그것이 곧 운동이지요.”“운동? 나는 운동하기 싫어. 걷는 것도 귀찮어. 그냥저냥 살고 싶은 대로 살다가 가는 거지 뭐.” 그러나 나는 그에게 ‘그럭저럭 살다가 간다’는 말이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간다’는 말과 다르다는 것을 설명해 줄 수가 없다. 기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깨우쳐 주고 그도 간간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수긍하지만, 그의 상태는 내가 바라는 만큼 눈에 띄게 나아지지 않는다. 옆에서 아무리 좋은 조언을 해 줘도 결국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책임을 지고 관리해야 한다.그의 앞에 앉으면 가끔 내가 무력하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아무리 좋은 의사도 병에 시달리는 환자에게는 일정한 거리 밖에 있는 제삼자요, 관찰자이며, 기껏해야 조력자에 지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하는 의사도 물론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환자가 더 우선되어야 한다.한의학 서적인 《황제내경黃帝內經》에 ‘성인불치이병치미병聖人不治已病治未病’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성인은 이미 발병된 병을 고치려 하기보다 아직 걸리지 않은 병을 미리 예방한다’고 풀이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는 40세 이상 국민에게 격년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각자의 의지와 노력만 있으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예전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좋은 환경이 되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진지 잡수셨어요?”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주고받는 가벼운 인사들은 결코 가볍거나 하찮은 말이 아니다. 숙면을 취하고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고 정상적으로 배설하는 일들, 건강이란 이렇게 평범한 생활 습관들이 누적되어 이루어진 결과라는 것을 우리는 쉽게 잊어버린다. 너무도 당연하고 진부한 말이겠지만, 평소에 조금씩이라도 절제하고 자기 관리에 힘쓴다면 더 나은 노년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 웰빙과 웰다잉한때는 유행처럼 웰빙well-being 열풍이 번졌었다. ‘잘 산다’는 것은 그 의미와 방향이 광범위하여 잘 먹고 잘 입고 풍족한 가운데서 누리는 윤택한 삶 전체를 포함시켜야 하겠지만, 웰빙은 그중에서도 잘 먹는 것과 특별한 연관이 있는 듯하다. 궁핍한 시기를 견뎌 온 70대~90대 어른들에게 ‘보신’은 ‘고기를 먹는 일’과 같았다. 돌잔치나 결혼식에 초대를 받으면 뷔페식당에서 허리띠를 풀어놓고 배가 부를 때까지 먹었다. 그것이 불과 20년 전 일이다. 하지만 경제가 조금씩 발전하고 사회 분위기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과식을 하거나 육류를 탐하는 식습관은 바람직하지 못한 것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고급 식당에 가면 유기농 자연식, 무공해 식품,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조리한 음식을 아주 조금씩 골고루 예술품처럼 내온다. 음식뿐 아니라 주거, 의류, 가구 등에 이르기까지 주위 모든 환경에 웰빙 바람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발전해 왔다. 그런데 이제는 웰빙 자리에 웰다잉well-dying이 자리를 잡는 바람이 불고 있다. 내가 어릴 적에 외할머니 칠순 잔치를 했는데, 그때 할머니는 “인생 칠십 고래희라고 했는데 내가 일흔까지 살다니… 남 보기가 부끄럽구나” 하며 어색해하셨고, 축하하러 온 손님들도 칠십이라는 나이를 놀라울 만큼 고령으로 여겼던 것이 생각난다. (할머니는 그 후로도 23년을 더 건강하게 사셨으니 스스로 당신을 잘 관리하신 것 같다.) 지금은 60세는 중년이요, 80세가 되어야 비로소 노인층에 끼일 수 있는 시대다.음식이 풍성해진 요즘 양보다 질에 더 큰 가치를 두듯, 수명이 길어질수록 나이보다 삶의 질을 따지게 되었다. 그래서 최후의 순간에도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만 연장하려는 사람들보다 품위 있고 깨끗한 최후의 이미지를 남기고 가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앞으로 우리는 원하건 원하지 않건 모두 90세 이상 100세까지 살게 될지 모른다. 육신은 점차 쇠약해 갈 텐데 우리 몸이 맞이하게 되는 긴 시간의 선물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오복 중의 첫째라는 장수를 무상으로 누리면서 살아 있는 마지막 날까지 웰빙 하다가 웰다잉 하기 위해서는 불치이병치미병不治已病治未病의 의미를 차분하게 새겨봐야 할 것이다.
우리교육 2023.봄
우리교육 / 우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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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편집부 (지은이)
오디세이의 노래
현대문화센터 / 메리 조 푸트니 지음, 김은영 옮김 / 200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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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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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조 푸트니 지음, 김은영 옮김
파워포인트 2010
아티오 / 비전 IT 지음 /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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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IT 지음
원리쏙쏙 IT 실전 워크북 시리즈 5권. 이 책은 파워포인트를 공부하는 학교나 학원 및 문화센터 등의 학생들을 위한 맞춤 교재로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하기에도 알맞지만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는 교육생들을 위한 교재다. 본문이 따라하기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따라하다보면 금방 기능을 익힐 수 있으며 해당 Section 마지막에는 기본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다시 한 번 기능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한 교재다. 또한 이 책을 구입한 독자는 인컴79(www.incom79.com)에서 제공하는 동영상강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Section 01 | 파워포인트 2010 살펴보기 따라하기 01│ 파워포인트 2010의 시작과 종료하기 따라하기 02│ 파워포인트 2010 화면 구성 살펴보기 따라하기 03│ 빠른 실행 도구 모음 활용하기 Section 02 | 슬라이드 작성과 저장하기 따라하기 01│ 기본 슬라이드 작성과 저장하기 따라하기 02│ 슬라이드 확대/축소하기 Section 03 | 텍스트 슬라이드 꾸미기 따라하기 01│ 텍스트에 글꼴 서식 지정하기 따라하기 02│ 한자와 특수 문자 삽입하기 따라하기 03│ 메모 삽입하기 Section 04 | 텍스트 슬라이드 응용하기 따라하기 01│ 디자인 테마 적용하기 따라하기 02│ 글머리 기호 삽입하기 Section 05 | 텍스트 상자 활용하기 따라하기 01│ 가로/세로 텍스트 상자 삽입하기 따라하기 02│ 텍스트 상자 편집하기 Section 06 | 도형 슬라이드 작성하기 따라하기 01│ 다양한 도형 삽입하기 따라하기 02│ 도형 서식 지정하기 따라하기 03│ 도형 개체 활용하기 Section 07 | 도형 슬라이드 응용하기 따라하기 01│ 점 편집 기능 사용하기 따라하기 02│ 도형 정렬과 대칭하기 Section 08 | WordArt 삽입과 편집하기 따라하기 01│ WordArt 삽입하기 따라하기 02│ WordArt 편집하기 따라하기 03│ WordArt 모양 변경하기 Section 09 | 클립 아트 삽입과 편집하기 따라하기 01│ 클립 아트 삽입하기 따라하기 02│ 클립 아트 편집하기 Section 10 | 그림 삽입과 편집하기 따라하기 01│ 그림 삽입하기 따라하기 02│ 그림 편집하기 Sect이 책은 파워포인트를 공부하는 학교나 학원 및 문화센터 등의 학생들을 위한 맞춤 교재로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하기에도 알맞지만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는 교육생들을 위한 교재입니다. 본문이 따라하기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따라하다보면 금방 기능을 익힐 수 있으며 해당 Section 마지막에는 기본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다시 한 번 기능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또한 이 책을 구입한 독자는 인컴79(www.incom79.com)에서 제공하는 동영상강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징 IT 워크북 시리즈는 공부하시는 분들이 좀 더 손쉽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획 하에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1. 따라하기 형태의 내용 구성 각 기능들을 쉬운 단계부터 시작하여 실습 형태로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혀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풍부하고도 다양한 예제 제공 실무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예제 위주 편성으로 인해 학습을 하는데 친밀감이 들도록 하여 학습 효율을 강화시켰습니다. 3. 베테랑 강사들의 노하우 제공 일선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으면서 수첩 등에 꼼꼼히 적어놓았던 보물같은 내용들을 [Tip], [참고], [Upgrade] 등 의 코너를 만들어 배치시켰습니다. 4. 한 달 단위 교육 일정에 맞춘 체계적 진행 전체를 20 섹션으로 나누어 4주에 맞추어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스스로 풀어보는 다양한 실전 예제 수록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배운 내용을 실습하면서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난이도별로 다양한 실습 문제를 제시하여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교계단속반 형사 빅토르
코너스톤 / 모리스 르블랑 지음, 바른번역 옮김, 장경현.나혁진 감수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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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 지음, 바른번역 옮김, 장경현.나혁진 감수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아르센 뤼팽 전집'.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18권 <사교계단속반 형사 빅토르>는 괴팍하지만 뛰어난 추리 실력을 갖춘 형사 빅토르와 신출귀몰한 괴도 뤼팽의 대결을 긴장감 있게 그린 작품이다. 어떤 명령과 협박에도 개의치 않고 마음 내킬 때만 사건을 맡는 괴짜 형사 빅토르는 우연히 방문한 극장에서 거액의 국방부 채권을 빼돌린 은행 직원을 붙잡는다. 하지만 채권은 이미 다른 사람이 가져간 상태. 은행 직원, 타이피스트, 회계원, 회계원의 연인 등 이 손에서 저 손으로 넘겨진 채권의 행방을 추적하는 동안 두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 모든 현장에는 아름다운 러시아 공주 알렉상드라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거기다 이 사건에 아르센 뤼팽이 연루됐다는 증거가 발견되고, 공주와 뤼팽이 특별한 관계임을 알아차린 빅토르는 알렉상드라를 통해 뤼팽을 붙잡으려 하는데….1 - 흰 족제비가 달려간다, 달려가… 2 - 회색 챙 모자 3 - 남작의 정부 4 - 체포 5 - 바실리예프 공주 6 - 국방부 채권 7 - 공범 8 - 캉브리주 호텔의 대접전 9 - 적진 속에서 10 - A. L. B. 문건 11 - 불안 12 - 뤼팽의 승리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 명작! 현대인을 위한 최신 원전 번역, 세련된 편집 그리고 추리 문학계 최초 추리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형사나 탐정이 주인공인 추리소설은 잊어라! 기존 추리소설의 뻔한 구도를 과감히 뒤엎고 탄생한 《아르센 뤼팽 전집》이 현대적 번역과 세련된 편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새롭게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하게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끊임없이 경찰의 추적을 받으며 선과 악을 넘나드는 뤼팽, 피비린내 가득한 범행 현장에서도 아름다운 여인과의 로맨스를 꽃피우는 뤼팽, 수만 가지 얼굴을 가진 변장술의 대가이자 언제나 유머를 잃지 않는 뤼팽. 당신의 근처 어디에선가, 뤼팽이 남기고 간 특유의 명함을 발견하지는 않았는가? 《사교계단속반 형사 빅토르》에서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도둑, 뤼팽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도둑의 활극 추리소설계에 아르센 뤼팽이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남긴 《아르센 뤼팽 전집》이 코너스톤의 기획과 편집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아르센 뤼팽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기 전까지 기존 추리소설은 탐정이나 경찰을 중심으로 범죄자를 쫓아가는 구도 일색이었다. 하지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매력적인 도둑, 뤼팽이 주인공이다.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직감, 각종 격투기에 능한 신체 조건까지 완벽하게 갖춘 뤼팽은 기발하고 재치 있는 계획을 세워 자신의 목적을 탁월하게 달성한다. 물건을 훔치고 사기 행각을 일삼지만 그 방법이 우아하고 예술적이라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양한 범죄 이력 탓에 끊임없이 경찰에 쫓기는 신세임에도 늘 경찰보다 우위에 있다. 공권력은 뤼팽에게 어떠한 힘도 미치지 못하며 도리어 우스꽝스럽고 신랄한 조롱을 받기 일쑤다. 하지만 뤼팽은 조국 프랑스에 무한한 애국심을 보이고 약한 존재가 도움을 청하는 손길을 거절하는 법이 없다. 이처럼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펼치는 뤼팽의 모험은 독자들을 강한 흡입력으로 끌어당긴다. 소설 속 아리따운 여인들이 그러했듯, 이 책을 펼쳐 든 모든 독자는 뤼팽의 빛나는 카리스마에 흠뻑 반할 것이다! 괴팍한 형사 빅토르와 괴도신사 뤼팽의 대결, 승자는 과연 누구인가! 어떤 명령과 협박에도 개의치 않고 마음 내킬 때만 사건을 맡는 괴짜 형사 빅토르는 우연히 방문한 극장에서 거액의 국방부 채권을 빼돌린 은행 직원을 붙잡는다. 하지만 채권은 이미 다른 사람이 가져간 상태! 은행 직원, 타이피스트, 회계원, 회계원의 연인 등 이 손에서 저 손으로 넘겨진 채권의 행방을 추적하는 동안 두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 모든 현장에는 아름다운 러시아 공주 알렉상드라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거기다 이 사건에 아르센 뤼팽이 연루됐다는 증거가 발견되고, 공주와 뤼팽이 특별한 관계임을 알아차린 빅토르는 알렉상드라를 통해 뤼팽을 붙잡으려 하는데…. 《사교계단속반 형사 빅토르》는 괴팍하지만 뛰어난 추리 실력을 갖춘 형사 빅토르와 신출귀몰한 괴도 뤼팽의 대결을 긴장감 있게 그린 작품이다. 절도와 살인 사건 속에 얽히고설킨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마지막에 밝혀지는 놀라운 반전이 독자를 즐겁게 할 것이다.
이것이 법이다 136
로크미디어 / 자카예프 (지은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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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예프 (지은이)
자카예프 장편소설. 불리한 소송을 맡았다가 국정원에 살해당한 노형진. 정신을 차려 보니 중 2로 돌아간 데다 사이코메트리 능력까지 생겼다. 학교 폭력 사건을 법률 지식으로 해결해 버린 그는 미래에 똑같은 최후를 맞지 않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과거의 책임과 미래의 이익 7인생을 건 게임 93호랑이 아가리에 들어가기 127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73사건의 시작은 현장에서 197참으면 임 일병, 못 참으면 윤 병장 253나쁜 놈에게 쫓기고 있으신가요? 법적으로 곤란한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찾으세요! 기적의 승률 95.85%, 최연소 변호사 노형진을! 불리한 소송을 맡았다가 국정원에 살해당한 노형진 정신을 차려 보니 중 2로 돌아간 데다 사이코메트리 능력까지 생겼다! 학교 폭력 사건을 법률 지식으로 해결해 버린 그는 미래에 똑같은 최후를 맞지 않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후계자 친자 확인부터 합법적인 절세 방법까지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는 방식(?)을 보여 드립니다! 꽉 막힌 현실을 시원하게 뚫어 줄 자카예프표 법률 판타지, 大개막!
삿포로의 여인
&(앤드) / 이순원 (지은이)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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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
소설,일반
이순원 (지은이)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요.” 이 외침과 함께 떠오르는 서로 다른 장르의 두 작품이 있다.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의 설원을 배경으로 영화 《러브레터》와 바로 한국의 강원도 대관령을 배경으로 한 눈꽃 같은 소설, 바로 이순원의 《삿포로의 여인》이다. 소설 <은비령>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이순원이 쓴 이 장편소설은 삿포로에서 태어나 대관령에 와서 살았던 백인혼혈 여성 시라키 레이와 대관령에 살다가 엄마인 시라키 레이가 사는 삿포로로 떠난 연희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이순원은 '작가의 말'에서 이 작품을 통해 “그들의 겨울눈 같은 사랑과 봄눈 같은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하며 “겨울눈은 무거워 운명적이고 봄눈은 미처 눈을 돌릴 사이 없이 녹아버려 안타깝다.”고 말한다. 눈의 고장인 삿포로와 대관령은 또한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스키’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이 소설에서는 시라키 레이의 남편이자 연희의 아버지였던 스키 선수 유강표의 발자취와 함께 한국 스키의 역사가 소개된다. 1960년~1970년, 열악했던 한국 스키선수들의 경기 환경과 스키장의 시설 현황부터, 1970년 이후 신문 기사 자료로 엿보는 (유강표와 시라키 레이가 처음 만난 곳이기도 한) 삿포로 프레올림픽의 장면들, 한국 선수의 첫 경기였던 노르딕 30km에 관한 내용도 홍미롭다.작가의 말 일본여자 시라키 레이의 딸 제가 시라키 레이의 아들입니다 순정한 시간 그 아이 연희 비운의 국가대표 선수 오수도리 산장의 남자 주호와 연희의 <마음산책> 연어와 마가목 그해 크리스마스 선물 유강표와 시라키 레이의 화려한 연애 시절 주호가 몰랐던 연희 낯선 곳에서도 우리를 견디게 하는 것들 그리고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엔드리스(Endless) 시리즈는 도서출판 넥서스가 ‘문학의 영원함’을 캐치프레이즈로 삼아, 세대를 초월하는 탁월한 한국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독자들에게 널리 소개하고자 2024년 새롭게 시작한 재출간 프로젝트입니다. Endless 6 ≪삿포로의 여인≫ 황순원작가상과 동리문학상 수상작! 한국 스키의 역사와 함께 펼쳐지는 운명적인 사랑. 눈부신 설원 위에서 사랑의 이름을 부르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요.” 이 외침과 함께 떠오르는 서로 다른 장르의 두 작품이 있다.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의 설원을 배경으로 영화 《러브레터》와 바로 한국의 강원도 대관령을 배경으로 한 눈꽃 같은 소설, 바로 이순원의 《삿포로의 여인》이다. 소설 <은비령>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이순원이 쓴 이 장편소설은 삿포로에서 태어나 대관령에 와서 살았던 백인혼혈 여성 시라키 레이와 대관령에 살다가 엄마인 시라키 레이가 사는 삿포로로 떠난 연희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이순원은 <작가의 말>에서 이 작품을 통해 “그들의 겨울눈 같은 사랑과 봄눈 같은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하며 “겨울눈은 무거워 운명적이고 봄눈은 미처 눈을 돌릴 사이 없이 녹아버려 안타깝다.”고 말한다. 눈의 고장인 삿포로와 대관령은 또한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스키’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이 소설에서는 시라키 레이의 남편이자 연희의 아버지였던 스키 선수 유강표의 발자취와 함께 한국 스키의 역사가 소개된다. 1960년~1970년, 열악했던 한국 스키선수들의 경기 환경과 스키장의 시설 현황부터, 1970년 이후 신문 기사 자료로 엿보는 (유강표와 시라키 레이가 처음 만난 곳이기도 한) 삿포로 프레올림픽의 장면들, 한국 선수의 첫 경기였던 노르딕 30km에 관한 내용도 홍미롭다. ● 은빛 설원처럼 눈부시고, 눈보라처럼 격렬한, 그리고 폭설처럼 비극적이었던 한 스키 선수의 인생과 사랑 일간지 경제부 기자인 박주호에게 한 고등학교 체육 교사로부터 연락이 온다. 그는 잊을 수 없는 기억 속의 한 소녀, 유연희의 오빠였다. 그로부터 주호는 비운의 국가대표 선수였던 유강표와 일본여자 시라키 레이의 이야기, 그리고 불타버린 오수도리 산장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유강표는 1971년 삿포로 프레올림픽의 크로스컨트리에 출전했던 스키 선수였다. 이 무렵 한국 스키는 어재식과 고태복이 지배하고 있었는데, 처음 그들과 함께 활강 스키를 하던 유강표는 실력에 밀려 장거리 노르딕으로 종목을 바꾼다. 대관령 오수도리산장 주인의 도움으로 삿포로 프레올림픽에 참가하게 된 유강표는 거기서 백인 혼혈인 일본여자 시라키 레이를 만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일본어에 유창한 오수도리산장 주인의 도움으로 편지를 주고받다가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하지만 고태복, 어재식만큼 주목받지 못했던 유강표는 예전 동료들이 스키계에서 코치로 감독으로 또는 스키장 리조트회사 간부로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며 열등감과 패배감에 사로잡혀 괴로워한다. 연희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연희 엄마 시라키 레이는 남편의 폭력적 성향을 견디지 못하고 일본으로 떠났다. 유강표는 폐인처럼 살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린다. 유명한에게 전해 들은 연희 부모의 이야기는 설원처럼 아름답고, 눈보라처럼 격렬하며 한편, 폭설처럼 비극적이었다. 하지만 주호가 기억하는 그들의 딸, 연희의 모습은 달랐다. ● 눈꽃처럼 피어난 첫사랑,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날들 주호는 중학교 시절, 처음 연희를 보았다. 버스정류소에서 술을 마시고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던 과거의 스키 선수 유강표와 그를 바라보며 서 있던 모녀. 미묘하게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던 일본여자 시라키 레이와 그녀의 딸, 연희였다. 그리고 주호가 제대한 후 대관령 횡계에 있는 친척 집에서 머무르면서 아르바이트로 구판장 일을 돕던 때, 연희는 근처 ‘미라노패션’이라는 양장점에서 옷 수선 일을 하고 있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연희가 일을 마친 후 조용히 책과 워크맨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을 때, 구판장의 주호도 실내등을 켜놓고 혼자 공부를 하곤 했다.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관령에 머물렀던 2년의 세월 동안 주호는 그곳에서 길 아저씨와 미옥이, 용래 등과 함께 추억을 쌓아간다. 무엇보다 비슷한 처지의 연희를 동생처럼 아꼈던 주호는, 연희와 함께 길 아저씨의 연어 낚시에 동행하기도 한다. 연희는 엄마가 사는 일본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주호에게 편지를 건넨다. 20년이 지난 후, 연희 오빠인 유명한의 도움으로 다시 편지를 주고받게 된 두 사람은 뒤늦게 그때의 눈꽃 같은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때의 시간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나날이었음을. 작가는 어느 가을, 방문한 삿포로에서 도로 가로에 심어진 마가목을 보고 이 소설을 구상했다고 한다. 대관령의 깊은 산속에서나 볼 수 있는 붉은 열매의 마가목이 놀랍게도 삿포로의 도로 가로수로 자생하고 있었다. 대관령에서 자란 아이가 나중에 이곳에 와 살아도 이 나무 때문에 외롭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연희가 주호에게 알려준 일본노래 ‘나나카마도(마가목)’의 노랫말이 여운처럼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다. 하얗게 얼어붙은 아침 언덕에서 새빨간 보석을 찾아냈어요. 서리가 내린 마가목 열매를 입김을 불어 녹여주었지요. 손바닥 위의 빨간 열매를 멍하니 바라보는 동안 당신이 떠올랐어요. 이렇게나 차가운 계절에도 당신은 여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당신이 여행을 떠난 것은 아직 눈이 남아 있을 때였어요. 그로부터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 제 키도 커졌어요. 천천히 천천히 자라나는 마가목은 생명의 나무 이 나무가 좀 더 자라서 새하얀 꽃을 피울 때쯤 한 번 더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때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러갔지만, 그 시간 또한 맑게 흘러 다시 서로 이름을 부르게 된다면 이번엔 자신이 먼저 그 시절 연희처럼 그곳이 삿포로든 어디든 찾아가겠다고 말할 생각이었다. 그러니 내가 가는 길 네가 좀 시간을 내어달라고……”_본문 중에서저마다 아버지들이 산에서 나무를 베어와 톱과 자귀와 대패로 아들의 스키를 만들어 주었다. 스키 앞머리는 불에 바짝 달구어 힘을 주어 휘었다. 스키에 신발을 끼우는 앞 바인딩은 깡통을 오려서 만들고 뒤축을 고정시키는 뒤 바인딩은 철사를 꼬아 앞뒤로 끈을 묶어 신발을 고정시켰다. 스키화는 눈 위에서 신는 고무장화를 사용했다. 검정 운동화보다 장화가 뒤축이 높고 든든해 나무스키를 발에 묶기가 좋았다. 양말도 두툼하게 신을 수 있었고, 신발 속에서 발목을 놀리기도 편했다. 스키 폴도 대나무로 만들었다. 여기 산장뿐 아니라 대관령 마을의 집집마다 마당 한 귀퉁이거나 헛간 뒷벽에 가지런히 쌓아놓은 장작을 보면 그 장작들이 영락없이 그 집 아버지의 모습을 닮았다. 장작을 패 쌓아놓은 솜씨 하나에도 고태복의 집에는 고태복 아버지의 무늬가 있고, 그의 집엔 그의 아버지가 살아온 삶의 무늬가 배어 있었다. 장작 하나에도 그 나무와 그것을 팬 사람의 내력과 인품이 나타나고 삶의 결 같은 것이 드러났다. 길 아저씨의 지론은 간단했다.“열심히 일만 하며 지나가는 시간이나 인생을 즐기며 지나가는 시간이나 다 똑같이 귀한 ‘그때의 시간’이지. 열심히 일하고 나중에 폼나게 즐기려 하면 ‘그때의 시간’은 이미 사라져 버리고 없는 거야. 그건 청춘의 시간도 마찬가지고 장년과 노년의 시간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인생은 그때의 시간으로 즐겁고 의미 있게 살아야 하는 거라고. 인생에서 다음이란 미래의 시간이 아니라 언제나 현재 접근할 수 없는 과거나 마찬가지의 시간이지. 지금 할 수 없는 것을 다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가? 다음에 가면 그건 또다시 그때의 시간으로 접근할 수 없는 다음이 되는 거지.”
시크릿 실천법
길벗 / 존 디마티니 글, 한수영 옮김 /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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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소설,일반
존 디마티니 글, 한수영 옮김
『시크릿』의 공동 저자가 제시하는 ‘시크릿 실천 매뉴얼’을 통해 내면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가장 멋진 나를 만난다! 『시크릿』은 내면의 숨겨진 힘을 활용해 돈, 건강, 인간관계, 행복 등 삶의 모든 부분에서 성공을 이끌어내는 비법을 밝히며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그런 『시크릿』의 공동저자 존 디마티니가 이번에는 현실에서 \'시크릿\'의 효과를 확실히 느껴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도구를 들고 돌아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크릿』에서 밝힌 비밀들을 모두 읽고도 삶의 변화를 경험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존 디마티니는 인간은 누구나 재능, 건강, 영감, 부, 직업, 가족, 리더십이라는 7가지 시크릿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들 중 간절히 원하는 시크릿을 발견하면 그 시크릿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원하는 시크릿을 좀 더 수월하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그 시크릿을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시크릿 실천법』에 따르면 성공의 비밀을 알고 있으면서도 현실에서 시크릿을 경험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긍정적인 생각에 대한 강박이다. 저자는 의식적인 강박보다는 우리가 진심으로 기뻐하고 감정적으로 동요될 때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하며, 좋은 감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하우를 전한다. 또, 이 책에는 실제 시크릿을 실천해본 40인의 국내 임상사례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한국인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시크릿을 접하고 그 효과를 경험한 이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Secret 0. 시크릿을 실천하기 전에 잡초만 뽑다가 인생 허비한다, 차라리 꽃을 심어라 왜 자신의 위대함을 두려워하는가? - 7가지 두려움 감정의 변곡선에서 균형점 찾기 당신은 지금, 그대로 충분하다 ‘균형’이 가장 중요하다 Secret 1. ‘재능’ 끌어당기기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 마음은 답을 알고 있다 책, 음악, 여행, 자연을 통해 재능 끌어내기 위대한 인물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재능 발견하기 아무도 인정하지 않아도, 나만의 재능 포기하지 않기 재능을 꽃피우려면 상상한 만큼 삶을 구체화하라 「시크릿 실천법 - 재능」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한 질문 리스트 존경하는 그 사람, 내 안에서 발견하기 「시크릿 실천 사례 1」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자기계발을 다짐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2」 자신의 꿈을 구체화 시킨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3」 ‘재능’을 발견한 4인의 사례 Secret 2. ‘건강’ 끌어당기기 지금 당장 120번째 생일계획부터 세워라 좋은 감정이 건강을 만들고 건강이 좋은 감정을 만든다 질병도 자가치유하는 비밀, 사랑과 감사 「시크릿 실천법 - 건강」 120세 인생계획서 만들기 건강을 유지해주는 사랑과 감사 발견법 「시크릿 실천 사례 4」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5」 내 몸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게 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6」 ‘건강’을 발견한 3인의 사례 Secret 3. ‘영감’ 끌어당기기 당신의 영적 목표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나는 누구인가? - 미션북 작성법 「시크릿 실천법 - 영감」 영적 목표를 찾아주는 미션북 만들기 「시크릿 실천 사례 7」 자신의 내면을 새롭게 발견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8」 나만의 언어로 정리된 ‘시크릿’을 찾은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9」 ‘영감’을 발견한 2인의 사례 일상에서 영적 목표를 놓치지 않고 살아가려면? Secret 4. ‘부’ 끌어당기기 나는 큰돈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 나의 가치가 나의 부를 결정한다 끊임없는 부를 창조하기 위한 방법 나를 위해 저축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라 돈을 지배하는 기술 - ‘FAST : 자동 저축 기술’ 시스템 100달러를 저축하면 100달러만큼의 기회가 온다 「시크릿 실천법 - 부」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목적 찾기 부를 축적해야 할 목적과 나의 영감 연결짓기 「시크릿 실천 사례 10」 그동안 잊고 있던 삶의 진전한 목적을 깨달은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11」 자신의 꿈과 돈을 벌고 싶은 목적을 잘 연결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12」 ‘부’를 발견한 4인의 사례 Secret 5. ‘직업’ 끌어당기기 일은 금전적인 이득이 생기는 놀이이다 비전을 명확히 하면 꿈도, 일도 명확해진다 일과 가치관의 조화를 이루어라 「시크릿 실천법 - 직업」 나의 직업적 소명 찾기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일하기 목표와 가치를 일치시키는 법 「시크릿 실천 사례 13」 좀 더 구체적이고 가시화된 목적의식을 발견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14」 지금부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게 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15」 원하는 대기업에 취업한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16」 목표를 행동으로 옮기는 법을 배운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17」 ‘직업’을 발견한 5인의 사례 Secret 6. ‘가족’ 끌어당기기 가족이 주는 행복과 슬픔, 이 모두가 축복이다 나는 이미 완전한 가족을 이루었다 모두에게는 나름의 가치가 있다 「시크릿 실천법 - 가족」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 찾기 확장 가족, 주변에서 찾기 「시크릿 실천 사례 18」 나를 뒤돌아 본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19」 목표를 행동으로 옮기는 법을 배운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20」 ‘가족’을 발견한 2인의 사례 Secret 7. ‘리더십’ 끌어당기기 리더가 되려면 위대한 사람과 교제하라 내 안의 리더십을 깨워라 더 큰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를 인정하라 내 삶을 이끄는 리더가 되어라 미션과 메시지가 명확해야 사람이 따른다 꿈에 헌신하고 영향력을 넓혀라 「시크릿 실천법 - 리더십」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정하기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 발견하기 「시크릿 실천 사례 21」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달은 사례 「시크릿 실천 사례 23」 ‘리더십’을 발견한 4인의 사례 Secret 8. 시크릿이 이루어진다 재능을 끌어당기고 싶은가? 그렇다면 재능을 발견하라 하나에서 여러 개로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미국은 왜 ‘시크릿 실천학교 매뉴얼’에 열광했는가? 《시크릿 실천법》 1억 메가셀러《시크릿》을 쓴 론다 번의 강력 추천작! 2007년 출간 이후 전 세계에 1억부 이상 판매된 메가셀러 《시크릿》의 실천법이 출간되었다. 책과 동영상DVD를 통해 전 세계 1%만 아는 성공과 부의 법칙을 전파했지만 일부만이 그 비밀을 온전히 이해하고 시크릿을 이루었다. 시크릿을 읽고도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시크릿》의 공동저자였던 존 디마티니가 《시크릿 실천법》을 써냈다. 원작을 쓴 론다 번조차도 ‘《시크릿》을 읽고도 삶이 바뀌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라’라고 강력히 추천했다. 당신이 시크릿을 경험하지 못한 이유는? ‘긍정적이어야만 해’라는 강박 때문!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시크릿을 경험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해’, ‘나쁜 생각이 들면 안돼’, ‘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해’라는 강박 때문이다. 모든 생각을 통제하고 매순간 좋은 생각만 하기란 애초에 불가능하다. 시크릿은 우리가 진심으로 기뻐하고, 감정적으로 동요될 때 이루어진다. 가장 피해야 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강박’이다. 시크릿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조언 ? 좋은 감정을 유지할 것! 시크릿의 핵심은 목표 의식을 갖는 게 아니라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옆에는 심리학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늘 따라다니며, 우즈가 공을 잘 쳐 우쭐해질 때는 너무 흥분하지 않도록, 반대로 공이 벙커에 빠져 낙담할 때는 우울해지지 않도록 조언을 해준다. 즉, 경기 내내 우즈가 좋은 감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것이다(본문 34p). 《시크릿 실천법》의 저자 존 디마티니는 목표를 찾는 것 못지않게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것을 강조하며, 여기에 실천이 더해진다면 원하는 것을 좀 더 쉽게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간절히 원하는 시크릿은 7가지! 원하는 시크릿을 끌어당겨 내것으로 만들려면? 미국에서 ‘시크릿 실천학교’를 운영하는 저자는 수백만 명의 사람을 만나고 상담하면서 사람들이 간절히 원하는 시크릿은 크게 7가지라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재능, 건강, 영감, 부, 직업, 가족, 리더십이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7가지 시크릿 모두 잠재되어 있다고 말한다. 단지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우리는 이 중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만 하면 된다. 길벗에서 출간한 《시크릿 실천법》은 ‘시크릿 우선순위 찾기’ 코너(본문 12p)를 마련하여 내가 간절히 원하는 시크릿을 찾아주고 그 시크릿을 끌어당기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이 코너를 채우다 보면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비밀도 발견할 수 있다. 미리 시크릿을 실천해본 40人의 국내 임상사례 수록! 좋은 기분을 선물하세요! 미국에서 이미 검증된 《시크릿 실천법》은 한국에서도 통했다. 신청을 통해 엄선된 40분이 실제로 ‘시크릿 실천법’ 코너를 작성해보며 시크릿을 미리 경험해 보았다. 대기업에 취업한 사람,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운 사람, 하던 공부를 그만두고 다른 목표를 찾은 사람 등등. 많은 분들이 시크릿을 경험하며 꿈과 목표를 찾고, 원하는 것을 이루며,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연말 연초 굳은 결심만 하고 실천이 어려워 작심삼일로 끝내는 사람들, 공부를 시작하거나 취업준비중인 학생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한국에서 ‘시크릿 실천법’을 미리 경험해본 베타테스터의 말」 -시크릿 실천 사례 2 이재준 읽으면서 한 번! 쓰면서 한 번! 시크릿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시크릿 실천법’ 작성은 저에게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생각한 것들을 실제로 펜으로 써내려가다보니 쓴 내용에 대한 알 수 없는 책임감도 들고, 정리되지 않던 나의 꿈들이 조금 더 구체화되고 체계가 잡혀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크릿 실천 사례 4 차은경 이 책을 통해 보다 멋진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앞으로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지며,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매사에 감사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 이렇게 숨 쉬고 있는 것,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이 모두가 진정 감사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기분 좋은 감정이 시크릿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시크릿 실천 사례 15 이재준 대기업 취업!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나의 활동과 꿈, 직업과 비전을 연결하는 활동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오래도록 꿈을 기록하고 정리해왔는데 덕분에 올해 하반기, 많은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대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매일 꿈을 위해 정진하려 합니다. 이 책이 더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공문의 사람들
논형 / 김덕균 지음 / 2004.10.30
9,800
논형
소설,일반
김덕균 지음
공자와 다양한 제자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정리한 동양문화 입문서. 지은이는 대학의 교양강좌를 진행하면서 동양사상에 좀더 쉽게 접근하고자 책을 구상했다. 공자의 수제자 안연은 공자의 평가와 달리 현대적 안목에서는 문제의 여지가 있으며, 용기가 출중하면서 정의를 추구했던 자로는 스승 공자에게 유일하게 노라고 대답할 수 있었던 제자였고, 공자보다는 주변사람들로부터 칭송 받았던 자공은 오늘날 사회에 적합한 인물로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저자서문 천리마와 파리 수많은 제자들 끼니는 굶어도 학문을 좋아했던 안연 의리의 사나이 자로 스승보다 높게 평가된 자공 소극적이었지만 약삭빨랐던 염구 말 많고 비판적이었던 재여 겁쟁이면서도 효자였던 증삼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썼던 자유 정렬이 넘쳤던 자장 대기만성형 자하 독야청청했던 민자건 군주감으로서의 중궁 말 많고 근심 많던 사마우 공자집안의 가신 원헌 전과자이면서도 공자의 사위로 선택된 공야장 능력있고 근실해서 조카사위로 삼은 남궁괄 군자 자천 인정받았지만 벼슬을 사양한 칠조개 삐딱했던 자금 공자의 운전기사 번지 스승 공자의 외모를 닮았던 유약 덕행이 뛰어났으나 몹씁 병에 걸린 염백우 시세파악능력이 뛰어났던 자고 품격있는 예절로 손님을 대접하던 공서화 낭만이 넘쳤던 증석 자식 사랑이 절절했던 안로 스승의 잘못을 전달한 무마기 청렴하였던 담대멸명 욕심 많은 신정 동료를 헐뜯은 공백료 참고자료
착각속에 사는 삶
쿰란출판사 / 임복만 지음 / 2000.10.25
6,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임복만 지음
제1부. 착각 속에 사는 삶 제2부. 잠든 영혼을 깨우라 제3부. 사람다운 삶
미스터 픽싯 7
로크미디어 / 진필명 지음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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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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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진필명 지음
5262
5263
5264
5265
5266
5267
5268
5269
5270
527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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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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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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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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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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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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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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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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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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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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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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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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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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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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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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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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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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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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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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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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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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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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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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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