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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심요
비움과소통 / 대의 법사 주해, 인광 대사 품송, 정공 법사 강해 / 2018.01.10
22,000원 ⟶ 19,800원(10% off)

비움과소통소설,일반대의 법사 주해, 인광 대사 품송, 정공 법사 강해
지구촌에 200여 지회를 둔 정종학회의 정신적 지도자인 정공법사가 1983년 12월 대만 징메이 화장도서관에서 열린 관음불칠법회에서 강설한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강기』를 저본으로 번역한 책으로 정공법사가 이 법회에서 텍스트로 삼은 것은 청나라 대의법사의 『법화경 대성』으로, 이는 법화경 주석을 회집한 주석서다.제1부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경문 6 제2부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강해 26 제1장 경의 제목 : 묘법연화경 27 제2장 품의 제목 : 관세음보살보문품 1. 관세음보살의 인지 본사 63 2. 관세음보살의 수행 65 3. 관세음보살의 성불 91 4. 관세음보살보문품 현의 93 5. 관세음보살보문품 내의 99 6. 법화경 유통 : 구법ㆍ홍법ㆍ호법ㆍ수행ㆍ권발 103 제3장 경문강설 : 보문응현 114 제1절 장행 : 관세음보살의 덕능과 성취에 대해 묻고 답하다 1. 첫 번째 질문 : 어떤 인연으로 관세음이라 합니까? 115 2. 첫 번째 답변 : 여래께서 답하시다 120 A. 총답 1) 사람 수를 들다 122 2) 괴로움의 만남을 총괄하여 밝히다 123 3) 명호를 듣고 칭명하라 126 4) 즉시 해탈을 얻다 131 B. 별답 1) 칠난을 면하다 148 2) 삼독을 여의다 204 3) 이구에 응하다 244 C. 권지명답勸持名答 1) 명호를 수지할 것을 권하다 253 2) 비교하여 헤아리다 260 3. 두 번째 질문 : 무진의보살이 보문법普門法에 대해 묻다 268 4. 두 번째 답변 : 여래께서 답하시다 272 A. 보문법을 바로 답하다 1) 삼십삼응신 273 B. 공양을 권하다 1) 공양을 권하다 321 2) 뜻을 받다 323 C. 위신력으로 총결하다 342 제2절 게송 : 관세음보살의 덕능과 성취에 대해 묻고 답하다 344 A. 쌍송으로 두 가지를 질문하다 345 B. 쌍송으로 두 가지를 답하다 350 1) 행원을 총괄 찬탄하다 364 2) 별송으로 두 가지를 답하다 350 가. 관세음보살이 이름을 얻은 인연에 답하다 350 나. 보문시현에 답하다 364 C. 쌍송으로 두 가지를 권하다 1) 명호 수지를 권하다 384 2) 공양을 권하다 386 D. 정토를 찬탄하다 388 제3절 보문품을 듣고 얻는 이익 1. 지지보살이 칭양 찬탄하다 394 2. 이 품을 듣고 나서 큰 이익을 얻다 399 제3부 관세음보살보문시현도 401선禪과 정토, 화엄ㆍ법화ㆍ능엄으로 관세음보살의 본심本心을 드러내다 아미타부처님 보좌하며 환幻같은 삼매로 중생의 우환 없애주시는 관세음보살님! 염불행자 심득보서心得寶書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심요 선禪과 정토, 화엄ㆍ법화ㆍ능엄으로 관세음보살의 본심 드러내다 정공법사가 설하는 ‘관세음보살과 본사本師 아미타불’ 염불수행 “크도다! 관세음보살이시여, 법계장을 철저히 증득하셨네. 대비원력을 타고 모든 색상을 두루 나타내시네. 중생의 소리를 찾아 괴로움에서 구하시고 중생의 느낌을 따라 두루 응하시니, 달이 중천에 떠올라서 모든 시냇물에 그림자를 아로새기는 것 같아라. 진실로 중생심은 보살과 둘이 아니지만, 그 자성본연의 각성을 등진 까닭에 마침내 가로막혀 달라졌도다. 이미 모든 재난 맞닥뜨리니, 구원의 손길 드리우시길 바랄 뿐이라. 이 일념의 마음에 즉하니, 곧 진각의 근원에 계합하네. 그러므로 생각이 일어날 때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염할지니, 드디어 지금 이 순간의 마음 가운데 구제를 입어 재난의 형벌을 여의도다.” - 인광대사 보문품송普門品頌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은 『묘법연화경』(7권본) 28품 중 제25품입니다. 경문을 갖추어서 관세음보살께서 성취하신 「보문원통」의 덕을 설하시니, 즉 어느 곳에서든 기도하여 구하면 어느 곳에서든 감응하시고, 고의 바다에서 항상 사람을 건너는 배가 되어 주시며, 30응신으로 시현하여 두루 유정들로 하여금 불도를 이루게 하시며, 법계에 두루 미치는 문을 여시어 중생을 널리 제도하시는 까닭에 「보문품普門品」이라 이름하였습니다. 하서국왕河西王 시대에 「보문품」이 온 세상에 유통되어 효험(功驗)이 가장 많았고, 세월이 지나도 쇠락하지 않아 『관음경觀音經』으로 불리었습니다. “중생이 다하도록 제도해야 비로소 보리를 증득하겠다.” “지옥이 비지 않으면 성불하지 않겠다.” 이 말씀은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의 원력이고, 또한 우리 부처님 화신의 인연이자 바로 전체 부처님의 가르침 중 자비의 지극한 이치입니다. 관세음보살께서는 삼재三災와 사난四難으로부터 중생들을 구해주시고, 삼독을 제거하여 주시며, 소구소원에 감응하시고, 중생의 부류에 따라 그 몸을 나타내십니다. 「보문품」에서 세존께서는 무진의보살에게 말씀하시길, “만약 무량 백천만 억 중생들이 있어 갖가지 괴로움에 핍박 받을 때 이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듣고서 일심으로 칭명하면 관세음보살이 즉시 그 음성을 관하여 모두 해탈을 얻게 하느니라” 하셨습니다. 이로써 관세음보살의 대서원과 중생에 대한 신통을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이 책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심요』는 지구촌에 200여 지회를 둔 정종淨宗학회의 정신적 지도자인 정공법사(93세)께서 1983년 12월 대만 징메이景美 화장도서관華藏圖書館에서 열린 관음불칠법회에서 강설하신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강기妙法蓮華經 觀世音菩薩普門品 講記』를 저본으로 번역한 책입니다. 정공법사께서 이 법회에서 텍스트로 삼은 것은 청나라 대의大義법사의 『법화경 대성法華經大成』(卍續藏 第32冊 No.0619)으로, 이는 법화경 주석을 회집한 주석서입니다. 『관세음보살보문품』은 묘법연화경의 제25품으로 구마라즙대사께서 장행 부분을 번역하시고, 사나굴다那多존자가 중송 부분을 번역하셨는데, 현재 널리 유통되는 한역본은 이를 회집한 것입니다. 그러나 범본에는 한역본의 게송부분에 없는 「3구 7수」가 있는데, 이는 극락정토와 아미타부처님을 찬탄한 게송으로 중화민국 여벽성呂碧城거사가 처음으로 한역본에 이를 추가하였습니다. 이 책의 편역자는 “관세음보살께서는 아미타부처님을 도와 중생을 교화하고 계시며, 장래에 아미타부처님께서 입멸하신 후 서방세계에 성불하시는 대보살로” 관세음보살을 원만히 드러내기 위해 정토찬탄 3구 7수를 포함한 회집본을 보문품의 경문으로 실었습니다. 이 책의 부록에는 인광대사께서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널리 유통하기 위해 보문품의 경문을 경전으로 증명하고 사실로 증명하여 회집하신 『회상보문품송繪像普門品頌』에 실린 40수의 게송에 일자강逸子江선생이 그림을 그린 『관세음보살 보문시현도觀世音菩薩普門品 示現圖』를 게재하여 신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국내에서 불자들이 가장 많이 수행하는 방편이 ‘관세음보살’ 염불이나 ‘천수대비주(신묘장구대다라니’입니다. 이 염불과 천수다라니 모두 관세음보살님이 설한 탁월한 수행방편입니다. 아울러 『묘법연화경』과 그 핵심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수지독송하거나 사경하는 불자님들도 한국불교의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깊이 있는 주석 및 해설서가 나오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게다가 관세음보살의 본사本師이신 아미타부처님과 정토사상을 연관시켜 화엄경과 능엄경, 번화경 등 여러 대승경전을 두루 인용하며 풀이한 것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관음염불행자들이 이 책을 통해 아미타부처님과 정토사상에 눈을 떠 육도윤회를 벗어난 깨달음의 세계인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왕생할 수 있는 기연이 맺어지기를 발원합니다. 그리하면 극락세계의 차세대 교주이신 관세음보살님의 크나 큰 중생구제의 궁극적인 서원을 깨닫고, 보다 빠르고 확실한 성불의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묘법연화경 보문품妙法蓮華經 普門品』이란 괴로움의 핍박을 벗어나는 진실한 이치를 갖춘 말(眞詮)이다. 사람들이 능히 항상 이 경으로써 관觀을 지어서 일념一念이 막 싹트면 곧 대비하신 수승한 상호를 뵙고, 일체 온갖 괴로움이 사라지니, 그 공덕이 불가사의하다.오직 복은 선행에 있고 화는 방종에 있는 까닭에 부처님께서는 과보를 보이시어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고 감히 악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하셨다. 대개 천당과 지옥은 모두 사람이 행한 바에 말미암고, 사방 한 치의 마음에 어긋나지 않는 까닭에 선한 자는 천당에 오르게 되고, 악한 자는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명나라 영락대제 서문) 방편을 설명하기 위해 먼저 「법法」이란 글자를 해석하고 난 후에 다시 이 법이 어떻게 미묘한가를 말하겠습니다. 먼저 중생법을 말하면 『법화경 대성』에서는 「중생법이란 미혹이 있는 까닭이다(衆生法者 因迷有故)」라고 주해합니다. 중생법은 어디에서 옵니까? 심법을 미혹하여 오는 어떤 것입니다. 「진여법이 하나임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以不了眞如法一)」 우리가 진여법이 하나임을 명료하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명료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화엄경華嚴經』에서 법계는 하나이고 둘이 아니며, 오직 하나가 있어야 진眞이 되고 일진법계一眞法界이다는 문구를 알고 있습니다. 둘은 허망한 것으로 진실하지 않습니다. 법계는 있는 그대로 일진一眞입니다. 어떻게 해야 진여법이 하나임을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까? 이는 심지心地로부터 공부해야 합니다. 바로 『아미타경』에서 제창하고 있는 일심불란一心不亂입니다. 일심이 진심眞心이고, 일심이 나타난 법계를 일진법계라 합니다. 그래서 만약 일심법계를 증득하고 싶다면 말하자면, 화엄의 무애無? 경계에 들어가고 싶다면 반드시 일심이어야 합니다. 이로써 수행의 중점은 「일심불란」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범부의 미혹은 바로 미혹하여 일심을 잃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법계 안에 있을 때 비로소 무량한 법계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보리심은 『무량수경』에 있습니다.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첫째는 직심直心, 둘째는 심심深心, 셋째는 대비심大悲心입니다. 실제로 이 세 가지 마음은 일심으로 직심을 본체로 삼습니다. 심심深心은 자수용自受用으로 바로 자신이 받아서 쓰는 것입니다. 대비심은 다른 사람이 받아서 쓰는 타수용他受用으로 바로 우리가 사람을 대하는 마음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나, 일을 대할 때나, 사물을 대할 때나 대비심을 써야 합니다. 자기를 대할 때는 심심을 써야 합니다. 직심은 평등심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우리에게 평등심이 있습니까? 일체 경계에 언제 평등하였습니까? 모두 평등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더 강하고, 언제나 그 사람들은 모두 나만 못하다. 이것이 범부심입니다. 분별ㆍ집착ㆍ망상이면 미혹하고,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깨달으면 만법이 평등합니다.
이 나이에 덕질이라니
21세기북스 / 원유 (지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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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원유 (지은이)
여기, 마흔 넘어 아이돌에 빠진 워킹맘이 있다. 일하랴 애 키우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지만,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강다니엘'을 검색한다. 아줌마가 웬 주책인가 싶겠지만 사실 그리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다. 워너원, 그중에서도 센터 강다니엘은 30~40대 막강한 팬덤을 기반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가 되었다. 점 조직의 '늦덕' 부대가 그를 최고 스타로 키워낸 것. 내 새끼 키우듯 애정을 쏟아 붓고, 그 이상의 위로를 받는다는 늦덕들의 짠내 나는 팬심 속에는 페이소스 가득한 인생 내공이 묻어난다. 가족들에게, 회사 동료들에게 웬 주책이냐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그 와중에 행복한 덕질 이야기.프롤로그_ 마흔 넘어 시작된 은밀한 덕질생활 #1 난데없이 덕통사고 우리 아들이 강다니엘 닮았으면 좋겠다! 모든 것은 직캠으로부터 시작된다 강다니엘의 미소, 강다니엘의 힘 ‘끝’이라는 이름의 ‘시작’ 20세기 소녀, 21세기 소년을 만나다 가끔은 ‘19호실’에 숨고 싶다 워킹맘의 은밀한 취미생활 나는 한 번이라도 그렇게 간절한 꿈이 있었나 잠자던 ‘욕망 아줌마’를 깨우다 101대 11, 결전의 그날 #2 못참겠다 덕밍아웃 누구 삶에나 ‘비상구’가 필요하다 강단현상, 반전 매력과 신드롬의 탄생 덕질은 잠을 이긴다 열정의 유통기한을 늘리는 법 “엄마가 좋아하는 강다니엘!” 아이돌 용어는 너무 어려워 갖고 싶은 게 생겼다 1 나만의 방, 나만의 세계 ‘요즘 애들’의 놀이문화 갖고 싶은 게 생겼다 2 #3 기왕이면 어덕행덕 40대 늦덕의 아이돌 탐구생활 그들의 꿈을 응원해주고 싶은 이유 뽀통령보다 강다니엘 Walking Dead? Working Dead! 아물지 않으면 흉터가 아니다 “우리 엄마도 한때는 소녀였으니까” ‘내 남자’의 연애 오롯이 내가 되는 시간 덕질이 우리 삶에 가르쳐주는 것들★ 업계픽! 현직 기자가 쓴 강다니엘 덕질 에세이 ★ 40대 워킹맘 기자의 팬심충만 스토리 ★ 늦덕, 성덕이 되다! 마흔 넘어 시작된 은밀한 덕질생활 “요즘 난 덕질하는 낙으로 산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했다면 하루만큼 더 행복했을 텐데! 남편도 있고 애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덕통사고! “선배, 강다니엘이 실검 1위네요.” “강다니엘? 그게 뭔데?” 사랑은 그렇게 불쑥 찾아온다. 마치 교통사고처럼. 여기, 마흔 넘어 아이돌에 빠진 워킹맘이 있다. 일하랴 애 키우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지만,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강다니엘’을 검색한다. 아줌마가 웬 주책인가 싶겠지만 사실 그리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다. 워너원, 그중에서도 센터 강다니엘은 30~40대 막강한 팬덤을 기반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가 되었다. 점 조직의 ‘늦덕’ 부대가 그를 최고 스타로 키워낸 것. 내 새끼 키우듯 애정을 쏟아 붓고, 그 이상의 위로를 받는다는 늦덕들의 짠내 나는 팬심 속에는 페이소스 가득한 인생 내공이 묻어난다. 가족들에게, 회사 동료들에게 웬 주책이냐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그 와중에 행복한 덕질 이야기. 누구나 겪지만 제각기 특별한 3단계 입덕 과정! ‘덕통사고’부터 ‘덕밍아웃’을 거쳐 ‘어덕행덕’까지 LEVEL 1. 난데없이 덕통사고 19년차 일간지 기자이자 10년차 워킹맘인 그녀. 어느 날 회사 단톡방에서 운명의 그 이름을 맞닥뜨린다. 그건 바로 ‘강다니엘’. 원체 호기심이 많은 데다 기자라는 직업정신이 발동한 그녀, 본격 조사(?)에 돌입하게 되는데…. 단시간에 폭풍수집한 정보들은 다음과 같다. - 부산 영도 출신 토박이 - 나이는 22세 - MMO 소속 연습생 2년차 - 분홍머리 - 고양이 두 마리 키우는 집사 - 고교 때 현대무용을 배운 비보이 현역 아이돌도 아니고 그저 연습생일 뿐인데 실검 상위권을 장악한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낀 그녀는 강다니엘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런데… 뭔가 묘하다. 강다니엘이 고양이 귀를 깨물고는 배시시 웃는다. 정말 귀엽다…. 너무 짧은 영상이라 여러 번 클릭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녀석, 웃는 게 꽤 자연스럽다. 카메라 앞에서 일부러 짓는 억지웃음이 아니라 평소 몸에 밴 자연스러운 웃음이다. ‘웃는 게 참 예쁘네.’ 그걸로 합격! ‘넌 데뷔해라’라고 눈도장을 콱 찍는다. LEVEL 2. 못참겠다 덕밍아웃 모처럼 신문사 선후배들이 모이는 자리, 오랜만에 만난 선배가 안부를 묻는다. “요새 뭐 재미난 일은 없고?” “…강다니엘 보는 재미는 있어요.” “강…누구?” “강다니엘이요, 강.다.니.엘.” “별로 잘생기지도 않았더구만, 뭐가 그렇게 좋은 거예요?” 눈치 없는 후배 녀석이 되묻는다. 지성인답게,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명해야 할 때다. 강다니엘의 매력을 꼽자면 셀 수가 없다. 귀엽고, 잘 웃고, 해맑고, 배려심 있고, 피지컬 좋고, 댕댕이 같고…. 몇 분간 장황한 설명은 이어진다. ‘잔망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강다니엘의 묘한 매력을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게 아쉽다. “아… 직캠을 봐야 이해가 돼.” LEVEL 3. 기왕이면 어덕행덕 언니와 형부는 그녀의 아이돌 덕질을 존중은 하지만 탐탁지 않아 한다.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면 무엇인가 얻을 수 있는데 아이돌 덕질은 그저 시간 때우기일 뿐이라는 이유에서다. ‘생산적 덕질’이 아니라고 말이다. 하지만 무슨 행동을 할 때 꼭 생산적이어야만 할까? 일상에서 우린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생산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굳이 취미까지 생산적인 활동을 해야 하는 걸까? 그녀는 말한다. 덕질을 통해 자신의 생산적 활동을 잠시나마 멈추고 싶다고. ‘나는 강다니엘이 고맙다. 아마추어도 프로도 아닌, 삶의 중간 지점에 있던 나에게 ‘프로’의 의미를 되묻게 했다. 40대는 도전보다는 안정을 원할 때다. 21세기 소년의 열정이 불씨가 되어 20세기 소녀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아마 그래서였던 것 같다. 뒤늦은 아이돌 덕질의 이유는 그의 무대 위 열정이, 그의 티 없는 웃음이 마냥 부러웠던 까닭이다. 나이와는 상관없이 ‘동경’의 의미도 된다. 내가 갈구한 것은 어쩌면 워너원의 그 뜨거운 열정, 그 청량한 청춘이었던 듯하다. 그래도 아직은 청춘이 라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라고 믿고 싶다. 워너원, 그리고 강다니엘처럼.’ ‘덕통사고’라고 했던가. 집과 회사만 알던 내가 이 나이에 아이돌 덕질이라니. 10대 때도 하지 않던 덕질을 40대에 접어들어 뒤늦게 시작했다. 그래도 뭐 어떠랴. 갱년기도 다가오는데(혹은 왔거나) 가끔씩 일탈이 필요한 나이다. 아이돌 덕질은 10대들만 하는 거라고? 아이돌이 뭐 어때서. 메마른 일상 속에 오아시스 같은 이런 덕질 하나쯤 있는 것도 꽤 행복한 삶이다. 누군가에겐 덕질이 그야말로 ‘숨구멍’ 같은 거니까.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가 늘어놓는 이야기는 ‘마흔 넘어 아이돌에 빠진 워킹맘의 은밀한 덕질생활’에 관한 것이다. 어쨌든 중요한 사실은, 요즘 내가 하루 한 번은 웃을 일이 생겼다는 것. 강다니엘 때문에. 사는 낙이 생겼다. 그걸로 충분하다.- ‘프롤로그’ 중에서 ‘덕통사고’라고 했던가. 집과 회사만 알던 내가 이 나이에 아이돌 덕질이라니. 10대 때도 하지 않던 덕질을 40대에 접어들어 뒤늦게 시작했다. 그래도 뭐 어떠랴. 갱년기도 다가오는데(혹은 왔거나) 가끔씩 일탈이 필요한 나이다. 아이돌 덕질은 10대들만 하는 거라고? 아이돌이 뭐 어때서. 메마른 일상 속에 오아시스 같은 이런 덕질 하나쯤 있는 것도 꽤 행복한 삶이다. 누군가에겐 덕질이 그야말로 ‘숨구멍’ 같은 거니까.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가 늘어놓는 이야기는 ‘마흔 넘어 아이돌에 빠진 워킹맘의 은밀한 덕질생활’에 관한 것이다. 어쨌든 중요한 사실은, 요즘 내가 하루 한 번은 웃을 일이 생겼다는 것. 강다니엘 때문에. 사는 낙이 생겼다. 그걸로 충분하다.- ‘프롤로그’ 중에서
2020 9급 공무원 최근 10개년 기출문제 사회복지학개론
서원각 / 공무원시험연구소 (엮은이) /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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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각소설,일반공무원시험연구소 (엮은이)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삽니다
호호아 / 정해심 (지은이) / 2021.08.04
15,000원 ⟶ 13,500원(10% off)

호호아소설,일반정해심 (지은이)
『이 나이에 그림책이라니』의 작가의 두번째 에세이.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전문 서점 ‘카모메 그림책방’을 운영하며 삶과 그림책을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책방에서 서로를 위로하는 그림책 낭독모임, 작품 탄생의 전 과정을 듣는 작가 북토크,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글쓰기 모임, 그림책과 타로를 연결 지어 나를 돌아보는 시간 등을 만들어왔다. 일곱 평 책방에서 그림책을 중심으로 어른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마주했고, 매일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글로 남겼다. 손 안의 미술관처럼 예술적인 그림책의 매력과 인생의 정수를 꿰뚫는 그림책의 지혜를 30여 권의 그림책을 소개하며 들려주고 있으며 또한 서점지기, 그림책 테라피스트, 타로 리더, 작가, 양육자로서 무리하지 않는 일상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생활인의 태도를 얘기한다. 4년여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두려움을 딛고 혼자 꾸려나가는 책방 창업기이자 나다운 일을 좇아 좋아하는 일을 조화롭게 지속하는 중년의 모험기이기도 하다. 자신이 선택한 일에 책임을 지는 삶에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어른에게도 용기가 필요하다. 저자는 10년 넘게 그림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돌보게 되고 자신의 약점까지 수용하면서 두려움을 안고 나아가는 힘을 얻었다. 그림책이 어른들 사이에 잔잔하게 퍼져가는 이유이기도 하다.프롤로그 1장 자기만의 숲 아무도 모른다 | 아름다운 여행 | 그림책으로 세상과 마주하다 | 내가 진짜 원하는 것 | 싸울 줄 아는 어른이 됐다 2장 타로를 통해 그림책을 추천하는 신비로운 책방 카모메 그림책방을 열었습니다 |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 타로를 통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 눈바람 속에서 만난 이웃 | 나의 공간, 나의 구덩이 3장 좋아하는 일의 기쁨과 슬픔 어른을 위한 그림책 | 나의 세계를 확장하는 글쓰기 모임 | 월간 베스트셀러 그림책 | 일상의 전쟁 | 위로하는 고양이 | 동네에서 사라지는 성주들 4장 하루하루, 달빛처럼 은은하게 은은하게 나를 지키는 법 |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진 사람 |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 그림책 작가, 시인과 노동자 | 책방의 꽃, 낭독모임 | 타로와 그림책의 연결 5장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 내 몸에 꼭 맞는 꿈 | 저도 알아가고 있어요 | 쫌 이상한 사람들 부록 카모메 그림책방의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130권 책방지기가 소개한 책 목록『이 나이에 그림책이라니』의 작가가 쓴 두번째 에세이! 어른을 위한 그림책 전문 서점 ‘카모메’ 책방지기가 이야기하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단단한 일상을 만드는 법 책방지기, 그림책 테라피스트, 작가, 타로 리더 나다운 일을 좇아 떠난 중년의 모험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전문 서점 ‘카모메 그림책방’을 운영하며 삶과 그림책을 엮어 쓴 책이다. 유년시절과 그림책을 연결한 그림책 에세이 『이 나이에 그림책이라니』를 썼던 저자의 두번째 에세이다. 저자는 책방에서 서로를 위로하는 그림책 낭독모임, 작품 탄생의 전 과정을 듣는 작가 북토크,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글쓰기 모임, 그림책과 타로를 연결 지어 나를 돌아보는 시간 등을 만들어왔다. 일곱 평 책방에서 그림책을 중심으로 어른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마주했고, 매일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글로 남겼다. 손 안의 미술관처럼 예술적인 그림책의 매력과 인생의 정수를 꿰뚫는 그림책의 지혜를 30여 권의 그림책을 소개하며 들려주고 있다. 또한 서점지기, 그림책 테라피스트, 타로 리더, 작가, 양육자로서 무리하지 않는 일상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생활인의 태도를 담았다. 4년여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두려움을 딛고 혼자 꾸려나가는 책방 창업기이자 나다운 일을 좇아 좋아하는 일을 조화롭게 지속하는 중년의 모험기이기도 하다. 자신이 선택한 일에 책임을 지는 삶에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어른에게도 용기가 필요하다. 저자는 10년 넘게 그림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돌보게 되고 자신의 약점까지 수용하면서 두려움을 안고 나아가는 힘을 얻었다. 그림책이 어른들 사이에 잔잔하게 퍼져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 성동구 무수막길 오래된 골목에 자리 잡은 ‘카모메 그림책방’은 그림책을 열렬히 좋아하는 어른들 사이에서 ‘성지’로 통한다. 2017년 12월에 문을 열고, 타로를 통해 그림책을 추천하는 신비로운 서점 ‘카모메’를 5년째 운영하고 있다. 나는 혼자 있는 시간 대부분 글을 쓰거나 책을 읽는다. SNS에 올릴 짧은 글, 그림책을 소개하는 글, 잡지사에 보낼 원고, 그도 아니면 번잡한 마음이라도 두서없이 적는다. 몰입하는 시간으로 헝클어진 마음에 거리를 두고 새로운 공기를 마신다. 글을 쓰고 책을 읽고, 몸을 움직이고 관계를 보듬는 일. 삶의 뿌리를 단단하게 지탱하는 일들로 하루를 채운다. 그러면 손님 없는 오늘 같은 하루에도 허기가 덜했다. 매일 이 좁은 공간에 홀로 머물고 있지만 나는 책과 사람을 통해 매일 여행을 떠난다. - 187쪽, ‘나는 어떤 사람일까’ 그림책을 나누고 싶어 책방을 찾아오는 어른들, 그림책과 함께 만드는 작고 단단한 세계 불안과 이상이 높았던 저자는 이십 대부터 요가와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려왔다. 남편과 함께 수행하는 삶을 이루기 위해 떠난 인도 유학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큰 좌절을 겪는다. 이후 10여 년간 내가 선택한 일을 책임지는 삶을 살았다. ‘나’가 사라진 시절에 그림책을 우연히 만났고, 그림책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물어봐주고 두려워도 한번 해보라고 등을 떠밀어주었다. 당시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전유물로 여기던 시절이라 주위의 반대와 우려가 많았다. 그럼에도 나다운 것을 좇아 저자는 용기를 내어 어른을 위한 ‘카모메 그림책방’을 열었다. 책방은 대체로 고요하다. 좋아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간극이 존재한다. 좋아한 만큼 실망도 큰 법이라 ‘계속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저자는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가려내는 빈틈 있는 하루를 만들자고 이야기한다. 삶의 고비마다 흔들릴 때 그림책을 통해 내 안을 들여다보고, 뿌리를 단단하게 지탱해주는 일상의 힘을 믿으면서 말이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하고 어려워하는지. 그럴 때 책은 친구처럼, 스승처럼 안내해주었다. 저자는 건강하지 못한 자신의 한계를 알고 그 안에서 가정과 일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 일상에서 가지치기를 시도했다. 다 잘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나에게 맞는 간결한 일상의 리듬을 만든 것이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몸과 마음을 단련시킨 일상 수행기이자 그림책을 삶에 적용한 독서 에세이이다. 부록에는 ‘카모메 그림책방’에서 4년여 동안 가장 많이 판매한 그림책을 주제별로 분류해서 130권을 소개하였다. 내 안의 목소리를 따라 두려움 없이 걷고 싶었다. 그 길이 좁고 보잘것없고 위험해 보여도 나의 행복을 따르는 경험을 더는 놓치고 싶지 않았다. ‘책방지기’로 사는 일이 그 시작이었으면 했다. 가보지 않은 길이 두려웠지만 내겐 적당한 시기라는 확신이 들었다. -40쪽, ‘내가 진짜 원하는 것’ 그림책은 지난 시간을 되살리고 현실을 새롭게 정의할 힘을 주는 유용한 매체다. 유년의 기억이 고통이라면 치유를, 희망이라면 지금의 현실과 이어지도록 끊어진 다리를 다시 연결해보자. - 149쪽,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진 사람’ “하기 싫은 일을 안 할 뿐이에요.” 사치에의 짧은 대사는 이렇게 살겠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우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아야 한다. 또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균형 잡힌 일상을 가꿀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이 먼저인지 알 수 없으나 나의 하루가 내 의지대로 흘러갈 때 비로소 ‘힘’이 생겼다. - 65쪽,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소소 그림책에세이 시리즈 그림책으로 만나는 세계 어른의 그림책 읽는 시간 ‘소소 그림책에세이’ 시리즈는 그림책을 향유하는 어른들을 위해 기획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책방지기, 그림책 테라피스트, 작가, 편집자, 번역가, 평론가, 상담심리사)이 그림책이라는 광활한 세계를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바쁘게 사느라 나를 잃어버리기 쉬운 어른들에게 ‘소소’ 시리즈가 위로가 되는 다정한 시간이 되어줍니다. 긴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 내 안의 ‘실패자’라는 꼬리표는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끝까지 학업을 마무리 짓지 못한 날 탓하고, 과도한 불안으로 몸과 마음을 고통으로 이끈 날 자책했다. 평생 걷고 싶던 길이 사라진 자리, 나는 그곳에서 꽤 오랜 시간 멈춰 있었다. 그러나 실수를 실수로 남겨두고 싶지 않았다. 실수를 시작으로 만들고 싶었다. - ‘아름다운 여행’ 그 시절 그림책이야말로 내게 툴리 같은 존재였다. 낯선 곳에서 아이를 돌보는 일이 쉽지 않았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나는 나 자신을 가장 먼저 포기했다. 아이를 잘 돌보고, 남편 회사 생활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모든 시간을 그들에게 맞춰 스스로를 조정했다. 그때 읽은 그림책은 아이뿐 아니라 내 마음을 정성껏 돌봐준 또 다른 나였다. 지금도 나는 여전히 그림책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 ‘그림책으로 세상과 마주하다’
플랫폼은 안전을 배달하지 않는다
한겨레출판 / 박정훈 (지은이) / 2023.03.22
17,000원 ⟶ 15,300원(10% off)

한겨레출판소설,일반박정훈 (지은이)
《배달의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를 통해 혁신으로 포장된 K-플랫폼산업의 현실을 폭로했던 배달라이더 박정훈은, 이번 책에서는 라이더들의 사고를 통해 플랫폼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들여다본다. 라이더들이 당하는 사고의 이면에는 이윤 창출을 위해 라이더들의 안전을 책임지지 않는, 나아가 위험을 조장하는 배달플랫폼기업이 있다. 이 책은 배달라이더 박정훈이 도로 위 배달공장을 질주하며 포착한, 플랫폼산업의 모순에 대한 가장 예리한 고발장이다. 배달 서비스에 얽힌 여러 이해관계자, 특히 배달플랫폼기업이 안전이라는 가치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한 배달 사고는 반복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죽음을 생산하는 공장과 기계를 멈추고, 어떠한 위험 요소가 있는지 다 같이 들어가서 살펴보자’고, ‘죽음을 생산하는 공장’을 만든 배달플랫폼기업의 책임을 올바르게 따져 묻자고 제안한다.프롤로그 산재 1위 기업, 도로 위 배달공장에 로그인하기 1장 초보, 사고의 흔적을 몸에 새기다 첫 사고의 추억, 콜라가 피처럼 흐르다 초보 라이더가 시동을 켜기까지 두렵기만 했던 생애 첫 산재 신청 배달기업의 공장, 도로 ‘주의’ 표지판이 없는 공장에서 안전하게 일하려면 2장 도로 위의 생존 게임–전투 콜 총알택시와 총알배송이 만날 때 진화 혹은 퇴화, 끊임없이 변하는 배달산업의 3가지 형태 면허 없어도 OK, 동네배달대행사 입사하기 뼈가 부러져도 다시 오토바이에 오르는 이유 앱에 접속하는 순간, 전투가 시작된다 안전교육이 해결할 수 없는 것들 3장 AI 사장님이 라이더를 관리하는 방법 혁신의 아이콘 플랫폼산업, 사고 현장이 되다 라이더로 접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 5분 치타와 번쩍 배달의 비법, 초보 라이더 AI가 관리자를 대체한다 라이더를 위한 플랫폼은 없다: 플랫폼별 AI 알고리즘과 배달료 알고리즘은 왜 모르고리즘이 됐을까 알고리즘이 설계한 도박판, 배달료 프로그램이 인간을 활용한다 손님을 관리자로 만드는 AI의 실시간 감시 배달은 앱 속에서 이뤄지지 않는다 도시 위의 거대한 컨베이어벨트를 시찰하다 배달플랫폼의 밸런스 게임: AI에 순응하고 임금 적게 받기 vs. AI에 저항하다가 잘리기 날씨에 따라 변하는 작업장과 AI, 그리고 안전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에서 “우리는 데이터가 아니다”로 4장 갑질 사건이 아니라 산재입니다 언론이 주목하는 사고, 언론이 외면하는 사고 화물용 엘리베이터에서 벌어지는 일들 마음 위에서 벌어진 사고 라이더에게 헬멧만큼 블랙박스가 절실한 이유 화장실 하나 둘 곳 없는, 모두가 비운 자리 5장 배달공장의 혁신을 위한 5가지 제안 라이더를 위험으로 모는 5가지 고용 형태와 임금체계가 오토바이 속도계를 조절한다 문제는 법이 아니라 상상력: 라이더를 위한 최저임금제도 플랫폼산업의 진짜 ‘혁신’을 위한 규제들: 이륜차 면허・관리체계 정비 이륜차 운전자의 눈으로 세상 보기: 도로・안전장비 정비 실종된 사장님을 찾는 방법: 노조법 개정 에필로그 죽음을 생산하는 공장을 멈추자 부록 배달라이더를 위한 산재보험 사용 설명서 막막하기만 한 산재 신청, 이렇게 시작하자 산재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보자 더 나은 산재보험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 1: 산재 승인의 방지턱, 질병 더 나은 산재보험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 2: ‘전속성’이라는 커다란 구멍 미주 AI와 플랫폼은 우리의 노동과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라이더 박정훈은 인간의 피, 땀, 눈물을 은폐한 채 굴러가는 플랫폼경제를 누구보다 적확한 언어로 폭로한다.”_박권일(《한국의 능력주의》 저자)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의 공통점은? 첫째는 밥하기 싫은 날 우리의 식사를 책임지는 대형 배달플랫폼기업이라는 점이고, 둘째는 한국에서 가장 산업재해(산재) 신청이 많은 기업 10위 안에 드는 산재 기업이라는 사실이다(2022년 근로복지공단 조사). 특히 배달의민족 라이더들이 속한 회사 우아한청년들은 건설, 중공업 같은 전통적인 산재 다발 업종을 제치고 당당히(?) 산재 신청 기업 1위를 차지했다. ‘혁신’과 ‘첨단’의 선두에 있다는 배달플랫폼기업은 왜 ‘산재 1위 기업’이 됐을까? 《배달의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를 통해 혁신으로 포장된 K-플랫폼산업의 현실을 폭로했던 배달라이더 박정훈은, 이번 책에서는 라이더들의 사고를 통해 플랫폼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들여다본다. 라이더들이 당하는 사고의 이면에는 이윤 창출을 위해 라이더들의 안전을 책임지지 않는, 나아가 위험을 조장하는 배달플랫폼기업이 있다. 이 책은 배달라이더 박정훈이 도로 위 배달공장을 질주하며 포착한, 플랫폼산업의 모순에 대한 가장 예리한 고발장이다. 난폭운전을 할 줄도 모르는 초보 라이더들이 왜 사고를 낼까? “보나마나 신호위반 했을 텐데 죽어도 할 말 없다” “내 앞에서 얼쩡거렸으면 밀어버릴 텐데”. ‘오토바이 라이더 사망’ 사고 기사에 흔히 달리는 댓글들이다. 배달라이더를 비하하는 은어인 ‘딸배’라는 조롱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라이더들의 사고가 정말 라이더만의 문제일까? 플랫폼기업이 일부러 준법정신이 부족한 사람들을 라이더로 선별하기라도 하는 걸까? 그럴 리도 없을뿐더러 사고가 나면 다치고 죽는 건 라이더 본인인데, 이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신호를 위반하고 난폭운전을 하는 데는 개인의 윤리를 넘어선 구조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사실 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야말로 배달플랫폼의 구조적 모순이 집약된 지점이다. 대부분은 난폭운전과 신호위반이 ‘배달 사고’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실에서는 난폭운전을 할 줄도 모르는 초보 라이더들이 많은 사고를 겪는다. 서울시가 2021년 라이더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사고 경험이 있는 764명 중 400명이 1년 미만 종사자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근로복지공단 조사를 봐도 2016~2018년 총 27명의 청년이 배달 중에 사망했는데, 이 중 3명이 첫 출근날, 3명은 이튿날, 6명은 보름 안에 사망했다. 저자도 초보 라이더 시절 사고를 몇 차례 당했는데, 이는 미숙함에서 비롯했다. 우선 라이더들 스스로가 작업장인 도로를 잘 모른다. 도로는 공장과 달리 ‘주의’ 표지판이나 ‘경고’ 스티커가 없을뿐더러 계절과 날씨, 교통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미숙한 초보 라이더들이 미리 위험을 인식하고, 피할 수 없다. 작업 도구인 오토바이를 능숙하게 다룰 줄 몰라서 생기는 사고도 있다. 오토바이를 어설프게 주차했다가 오토바이가 쓰러져서, 양쪽 브레이크를 갑자기 잡으면 넘어진다는 걸 몰라서 사고가 발생한다. 배달료가 도박판이 될 때, 배달노동은 사고가 된다 그러나 단순히 라이더의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것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반복되는 배달라이더 사고의 근원에는 이윤을 위해 라이더를 무한히 축적하려는 배달플랫폼의 욕망이 있다. 음식점이 배달노동자를 직접고용하던 때와 달리, 배달플랫폼에 가입한 라이더들은 근무시간 내내 대기하지 않는다. 더 정확히 말하면 정해진 근무시간 자체가 없다. 1000건의 배달을 수행하려면 1000명의 라이더만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때 1000명 중 100명이 밥을 먹고 다른 100명이 화장실에 갈 수도 있다. 앱에 접속해 있지만, AI 배차를 거절하는 라이더도 있다. 1000건의 배달을 수행하기 위해 2000명, 3000명의 라이더가 필요한 이유다. 그래서 배달플랫폼은 “배달 경험 없어도 누구든지 쉽게!”(쿠팡이츠 배달파트너 앱)라는 광고 문구처럼, 초보 라이더를 최대한 많이 유입시키려고 한다. 여기서 안전과 숙련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 아니, 의도적으로 미숙련 라이더를 양산한다.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앱의 경우 로그인에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데, 쿠팡이츠 카카오톡 채널에 친구 추가한 사람이 29만여 명이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5분 안에 배달앱을 깐, 배달 경험 여부도 모르는 무보험 라이더의 숫자가 30만 명에 육박한다는 것이다.”(106쪽) 실시간으로 변하는 배달료도 라이더를 위험으로 내몬다. AI 알고리즘은 접속한 라이더의 수와 배달 콜 수에 따라 배달료를 실시간으로 바꾼다. 주문량이 적고 라이더 숫자가 많은 지역은 배달료를 최저로 낮춰 근무지 변경을 유도하는 식이다. AI 알고리즘만이 알 수 있는 정보에 기반해서 배달료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라이더는 자신이 수행하는 노동의 대가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저자는 이를 “알고리즘이 설계한 도박판”이라고 꼬집는다. 위험이 클수록 딸 수 있는 판돈이 커진다는 점 역시 도박과 닮았다.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높은 배달료를 받을 수 있지만,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날에는 배달료가 낮다. ‘1시간에 3건 이상 배달하면 5000원, 일주일에 275건 이상 배달하면 65만 원 지급’과 같은 조건을 내건 프로모션들도 임금의 변동성을 증폭시켜 라이더가 자신의 노동을 통제하기 어렵게 만든다. 따라서 “배달노동자들은 자발적으로 AI가 제시하는 낮은 가격을 받아들이고, 여러 개의 배달을 수행하면서 장시간 노동을 선택하거나, 높은 배달료를 주는 오후 12~1시, 저녁 6시 30분~7시 30분 사이에 미친 듯한 속도로 달리거나, 갑자기 주어지는 1시간당 3건 배달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신호를 위반하거나, 날씨가 좋지 않은 위험한 도로를 달리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어느 쪽이든 안전과는 거리가 멀다.”(195쪽) 이 책은 대규모 실험을 통해 AI 알고리즘이 실제로 배달라이더들의 노동에 미치는 영향을 입증한다. 라이더 130여 명을 AI배차 100퍼센트 수락 그룹과 AI배차 자율 수락 그룹, 일반배차 그룹으로 나눠서 실험한 결과 AI배차 수락 여부를 결정할 권한은 시간당 주문 수, 시간당 수익, 건당 소요 시간, 나아가 노동강도와 노동시간 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임이 드러났다. 추천사를 쓴 김정희원 애리조나주립대학교 교수는 “실험을 통해 알고리즘이 노동을 어떻게 통제하는지 설명해 낸 것은 세계적으로도 의미 있는 시도”라고 강조한다. 모두가 비워둔 책임의 자리… 배달플랫폼의 책임을 묻는 방법 사고는 도로 위에서만 발생하지는 않는다. “공부 못하니까 할 줄 아는 게 배달밖에 없지 않냐”며 폭언을 퍼붓는 손님, 냄새나니 우리 아파트에 배달 올 때는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타라는 입주민들 때문에 라이더의 마음 위에서도 사고가 벌어진다. 음식점 주인들도 ‘가게에 들어오면 손님들이 싫어한다’ ‘땀 냄새가 나니 들어오지 말라’는 말로 라이더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허락 없이 화장실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음식점 주인에게 폭행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고,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는 라이더 A씨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배달노동자에게 화장실을 제공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나아가 “각각의 이해관계 때문에 비워둔 책임의 자리에 일하는 사람만을 남겨놓지는 않았는지”(226쪽) 묻는다. 결국 이 모든 사고는 책임의 문제로 귀결된다. 배달플랫폼산업은 배달노동을 외주화하면서 과거 기업들이 짊어졌던 책임들을 라이더 개인에게 떠넘겼다. 물론 여기에는 노동자의 안전에 대한 책임도 포함돼 있다. 이 책은 ▲안전하게 일하면서도 적정한 소득을 보장하는 임금체계 도입 ▲미숙련 라이더를 사실상 양산하는 이륜차 면허‧관리체계 정비 ▲이륜차 운전자를 위한 도로 정비와 기업의 안전 장비 지원 ▲배달 현장의 안전을 검증할 노동조합(노조) 설립을 위한 노조법 개정 등 배달플랫폼기업이 외면해온 책임을 다시 그들에게 묻기 위한 대안들을 제시한다. 죽음을 생산하는 배달공장을 멈추려면 배달플랫폼기업은 우리의 도로를 ‘죽음을 생산하는 배달공장’으로 만들었다. 2022년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노동자 77명 중 배달노동자가 절반 이상인 39명이다(고용노동부 ‘산업재해 발생’ 현황, 2023년 2월 발표). 이런 죽음은 배달플랫폼기업이 만든 왜곡된 배달 생태계 위에서 배달 서비스를 둘러싼 여러 행위자의 이해관계가 충돌한 결과다. 빠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플랫폼기업의 욕망, 안전하게 도로와 도시를 이용하고 싶은 시민들의 권리, 빠르게 음식을 배달받으려는 소비자의 욕망, 빠른 배달을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싶은 라이더의 욕망이 도로라는 물리적 공간에서 충돌할 때 사고가 발생한다. 그래서 ‘오토바이 라이더 사망’ 사고 기사에 ‘딸배’라는 악플을 다는 것으로는 이 죽음을 멈출 수 없다. 배달 서비스에 얽힌 여러 이해관계자, 특히 배달플랫폼기업이 안전이라는 가치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한 배달 사고는 반복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죽음을 생산하는 공장과 기계를 멈추고, 어떠한 위험 요소가 있는지 다 같이 들어가서 살펴보자’고, ‘죽음을 생산하는 공장’을 만든 배달플랫폼기업의 책임을 올바르게 따져 묻자고 제안한다.뉴스에서 ‘오토바이 라이더 사망’ 사고 기사가 나오면 뒤따르는 반응들이 있다. “보나마나 신호위반 했을 텐데 죽어도 할 말 없다” “내 앞에서 얼쩡거렸으면 밀어버릴 텐데”. 물론, 극단적인 악플들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의 죽음이 이렇게 조롱받아도 괜찮은걸까? … 개별 라이더를 욕하고 처벌한다고 한들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존재한다. 사고의 순간은 찰나이지만, 사고에는 맥락이 있고 이야기가 있다. 라이더의 생계와 기업의 이윤, 소비자의 편리라는 복잡한 욕망의 연대 속에서 사고가 발생한다. 한 줄의 사고 소식으로는 도저히 담을 수 없는 이야기다. 도로는 공공이 깔고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이자 배달기업이 이용하는 공장, 배달노동자가 일하는 일터다. 시민, 소비자, 음식점 사장, 배달기업, 노동자는 도로를 각각 다르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이 화해할 수 없는 충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평화로운 도로를 만들 수 없다. 아비규환 같은 현실의 도로는 핸드폰 화면 속에 들어오는 순간 평화롭고 반듯한 공간으로 바뀐다. 가상의 도로 위에 배달료와 배차 지시가 떨어지고 노동자들은 현실과 가상공간을 어지럽게 오간다. 주관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초보 라이더가 처음으로 오토바이 시동을 걸고 첫 사고를 당하고 첫 산재 신청을 하는 과정을 돌이켜보면 적어도 난폭운전만이 배달노동자 사고의 원인은 아닌 것 같다. 실제로 근로복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6~2018년 총 27명의 청년이 배달을 하다가 사망했는데, 이 중 3명은 첫 출근날, 3명은 이튿날, 6명은 보름 안에 사망했다. 난폭운전을 할 줄도 모르는 초보 라이더가 배달업에 뛰어드는데 그 누구도 그가 배달 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지 않았다.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
허들링북스 / 이민주 (지은이) / 2025.12.01
20,000

허들링북스학습법일반이민주 (지은이)
“분명 외웠는데 왜 자꾸 잊어버릴까요?” “계획만 세우고 왜 실천을 못할까요?”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할까요?” 많은 부모가 아이를 보며 궁금해한다. 그리고 공부를 못하는 이유를 아직도 의지 부족 탓으로 돌린다. 하지만 고려대 이민주 교수에 따르면, 사실 공부는 뇌가 한다. 이민주 교수의 첫 대중서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는 뇌과학과 상담심리학, 교육학을 결합한 20년 연구의 결정체다. 저자는 명문대와 영재교육원에서 만난 학생들의 뇌 검사를 1,300여 건 분석하며 발견했다. 1만 명의 아이에게는 1만 개의 고유한 학습 코드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각자의 뇌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설계하면 평범했던 아이도 달라진다.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는 뇌과학 공부법의 원리부터 실천까지 완벽하게 담았다. 게임 중독, 시험 불안 등 실제 상담 사례와 함께 가정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과 체크리스트 또한 6종이나 제공한다. 우리나라 대표 인지심리학자 중 한 명인 김경일 교수는 “참으로 쓸모 있는 지침서”라며 이 책을 극찬했다.프롤로그 | 우리 아이, 뇌과학으로 공부가 제대로 달라진다 1장. 뇌과학이 밝혀낸 학습 코드의 비밀 1. 부모의 뇌는 아이의 우주다 “부모 탓”이라는 말은 틀렸다 세계 최고 교육열의 빛과 그림자 뇌를 알면 자녀 교육에 길이 보인다 2. 공부는 뇌가 한다 ‘뇌’ 이해에서 시작되는 진짜 공부 1만 명에게는 1만 개의 학습 코드가 있다 뇌가 공부하게 하는 학습 설계를 하라 3. 분명 외웠는데도 왜 자꾸 잊어버릴까?: 기억의 뇌 기억이란 정보 저장이 아닌 감정과 맥락의 결합 벼락치기만 하던 아이가 달라졌어요 부모가 함께하는 최고의 기억 훈련 4. 공부는 뇌의 브레이크가 좌우한다: 자기 조절의 뇌 전두엽에서 비롯되는 자기 조절력의 모든 것 잘 발달한 ‘뇌의 브레이크’는 평생 든든한 버팀목 가족과 놀면서 자기 조절력을 높이는 4가지 활동 5. 정서가 안정되어야 전두엽이 활성화된다: 감정의 뇌 감정은 뇌에 우선순위 넘버원 감정의 안전지대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감정 다루기, 아이는 어른을 따라 배운다 감정 조절에 도움을 주는 5가지 활동 6. 집중력, 끌리는 뇌가 만드는 마법: 집중의 뇌 부모가 주목해야 할 집중력의 3가지 특징 자극이 쏟아지는 디지털 시대, 아이의 집중력을 지켜라 우리 집에서 실천하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 조절법 일상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5가지 활동 7. 아이의 뇌는 매일 성장하고 있다: 성장하는 뇌 뇌의 가소성, 놀라운 성장과 변화의 열쇠 아이의 뇌 잠재력을 활짝 꽃피우는 법 어떻게 말해야 아이의 뇌 발달에 도움이 될까? 뇌 발달을 돕는 효과적인 피드백은 따로 있다 뇌 발달 여정에서 필요한 부모의 마음가짐 8. 부모는 최고의 뇌 환경 디자이너: 학습 설계의 뇌 공부에 몰입하게 하는 학습 공간의 디자인 원칙 온 가족이 동참한 21일 공간 실험의 기적 공부 잘되는 집을 만드는 체크리스트 9. 작은 반복이 만드는 거대한 변화: 습관의 뇌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여 정체성 변화를 이끈다 뇌는 반복보다 루틴을 기억한다 습관을 만들 때 참고하면 좋을 것들 나쁜 습관을 180도 바꾸는 아주 작은 실천 아이의 학습 및 생활 루틴, 이렇게 만들어보자 10. 시작하는 힘이 모든 변화의 출발점: 실행력의 뇌 전두엽의 실행 기능이 아이를 움직이게 한다 작심삼일은 성격이 아닌 시스템 문제 생활 속에서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들 2장. 뇌과학으로 새롭게 그리는 공부 지도 11. 잘 자고, 잘 먹고, 잘 뛰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수면, 뇌가 스스로 정비하는 마법 같은 시간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 뇌가 깨어난다 꾸준한 운동의 비결은 ‘함께’에 있다 공부하는 아이를 위한 시간별·학습 목적별 운동법 ‘두 번째 뇌’ 장을 관리하라 뇌에 독이 되지 않는 음식을 선택하라 몸과 마음은 하나, 건강이 우선인 까닭 12. “도대체 공부는 왜 해야 해요?” 공부가 싫었던 명문대생의 속 이야기 성적표 너머, 아이의 노력과 진심을 보라 13. 원래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다 선행 학습은 아이 인생에서 무엇을 잃게 하는가? 영재교육원 아이들의 공통점, 긍정적 학습 코드 아이는 저마다 피어나는 계절이 있다 14. 뇌의 힘이 만든 인생의 터닝포인트 단어는 아는데 문장 뜻은 몰랐던 바바라 애로우스미스 영 학교조차 포기한 ADHD ‘리틀 몬스터’ 로버트 예르겐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사람들이 주는 희망 공부에 대한 새로운 뇌과학 패러다임 15. 무조건 받아주라는 말이 아니다 아이의 화난 감정을 수용했을 때 벌어지는 일 3장. 뇌를 읽는 상담심리학자의 상담 아카이브 16. 일상생활 문제에 대한 성장변화법 CASE 1. 게임 중독자에서 요리 꿈나무로 변신! CASE 2. 100점 스트레스에서 탈출해 건강을 되찾다 CASE 3. 꿈이 생기니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17. 학습 문제에 대한 성장변화법 CASE 1. 뇌 사용법을 바꾸자 학습 효율과 성적이 껑충 CASE 2. 감정을 다스리면 집중력이 폭발한다 CASE 3. 보는 공부법으로 듣기 장벽을 뛰어넘다 CASE 4. 초등 우등생의 중1 슬럼프, 일상 루틴으로 극복! CASE 5. 뇌와 마음을 안정시켜 시험 공포를 이겨내다 에필로그 | 늦은 때란 절대로 없다 부록 | 워크북 및 실천 체크리스트 뇌 상태 점검 체크리스트 뇌 기반 학습 환경 체크리스트 뇌 기반 학습 유형 진단 체크리스트 하루 루틴 점검 체크리스트 주간 성장 기록지 월간 성장 기록지“아직도 아이 성적표를 보며 ‘의지 부족’만 탓하시나요? 이제 뇌가 공부하게 하세요” 이민주 고려대 교수가 상담심리부터 뇌영상 분석, 영재 교육에 이르는 20년간의 통섭 여정에서 얻은 통찰! 수많은 부모가 아이와 성적표를 보며 답답해한다. 분명 외웠는데 자꾸 잊어버리고,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하며, 집중도 잘 못하니 말이다. 그러고선 문제의 원인을 ‘아이의 의지와 끈기 부족’, 혹은 ‘아이 성격 탓’이라고 진단하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결코 진짜 해답에 도달할 수 없다. 사실 공부는 뇌가 하기 때문이다.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를 출간한 이민주 고려대 교수에 따르면, 공부는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정교한 설계 작업이다. 1만 명의 아이에게는 1만 개의 고유한 학습 코드가 있으며, 각자의 뇌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설계해야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저자는 이번 저서에서 부모가 뇌과학을 알면 아이의 공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놀라운 효과를 실제 사례와 과학적 근거로 증명한다.저자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뇌 읽는’ 상담심리학자다. 서울대학교에서 뇌과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와 교육학 박사를 취득했고, 삼성서울병원 뇌영상 분석 연구원과 고려대학교 영재교육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했다. 한마디로 뇌과학과 상담심리학, 교육학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커리어의 전문가다.​​ 특히 저자는 10년 가까이 고려대학교 영재교육원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카이스트·서울대학교·고려대학교·한국과학영재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300여 건의 신경심리학적 검사를 실시하고 분석했다. 웩슬러지능검사, 카우프만아동용 지능검사, 레이븐지능검사, fMRI 뇌기능검사 등 과학적 진단 도구를 활용해 아이의 뇌 특성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학습 코칭을 제공했다.​​ 이러한 20년간의 통섭 여정을 걸어온 저자가 첫 번째 대중서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를 펴냈다. 이 책에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상담 현장에서 검증된 실천적 지혜가 응축되어 담겼다 “평범했던 그 아이, 어떻게 공부 천재가 되었을까?” 1,300여 건의 연구 및 분석 데이터와 수많은 상담과 코칭으로 밝혀낸 우리 아이 뇌 특성 기반의 ‘학습 코드’가 바로 반전의 열쇠!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의 하이라이트는 반드시 통하는 ‘뇌과학 공부법’이다. “도대체 왜 우리 아이만 안 될까?”라고 고민하던 부모라면 이 공부법을 접한 뒤에는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며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내용은 명쾌하다. 총 3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1, 2장은 각각 뇌과학 공부법의 원리와 방법을 다룬다. · 1장. 뇌과학이 밝혀낸 학습 코드의 비밀: 뇌과학 공부법의 원리와 학습 코드를 집중 조명 · 2장. 뇌과학으로 새롭게 그리는 공부 지도: 뇌과학 공부법을 활용해 공부하는 법 · 3장. 뇌를 읽는 상담심리학자의 상담 아카이브: 뇌과학 공부법으로 학습 문제를 해결한 실제 사례 · 부록. 워크북 및 실천 체크리스트: 우리 집에서 아이를 진단하는 실용적인 도구 모음 1장 ‘뇌과학이 밝혀낸 학습 코드의 비밀’에서는 뇌과학 공부법의 원리인 ‘학습 코드’가 소개된다. 학습 코드란 각 아이의 뇌가 가진 고유한 학습 방식이며, 그 뇌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설계할 때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다. 따라서 뇌의 특징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기억, 자기 조절, 감정, 집중, 가소성, 학습 설계, 습관, 실행력 등 뇌의 8가지 특성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이를 통해 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이유를 파악할 수 있다. 분명 외웠는데 자꾸 잊어버리는 이유는 공부를 덜 해서가 아니라 감정과 맥락의 결합이 부족해서고,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잘 못하는 것은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전두엽이 아직 성숙하지 않아서며, 게임은 몇 시간이고 하는데 공부는 10분도 못 버티는 것은 감정이 뇌에 우선순위 1번이기 때문임을 알게 된다. 이로써 부모는 더 이상 아이를 다그치지 않게 된다. 그 대신 아이 뇌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현명한 조력자로 거듭날 수 있다. “이게 왜 안 돼?”가 아니라 “어떻게 도와줄까?”로 부모의 질문이 바뀌는 순간, 자녀 교육의 새로운 길이 열린다. 2장 ‘뇌과학으로 새롭게 그리는 공부 지도’에서는 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어떻게’에 해당하는 답이 제시된다. 저자는 뇌의 특성을 기반으로 아이가 학습 코드에 맞게 공부하는 법, 더 나은 성과를 내는 법을 알려준다. 그뿐 아니라 부모가 아이를 성적표가 아니라 뇌 발달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는 지식과 뜻깊은 이야기도 전한다. 수면, 운동, 음식이라는 기본 조건이 뇌 컨디션을 결정하며, 아무리 특별한 학습법으로 오랜 시간 공부해도 이 기본이 무너지면 뇌는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운다. 더불어 성적표 너머 아이의 노력과 진심을 보는 법, 선행 학습이 오히려 배움의 즐거움과 호기심을 빼앗는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러면서 ‘건강한 뇌 키우기’를 최우선으로 하면 불안과 조급함을 떨칠 수 있고, 아이의 성장 속도를 믿으며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부모가 된다. ‘부모의 불안은 덜고 아이의 실력은 키우는’ 뇌과학 공부법! 뇌를 읽어주는 학습심리 전문가의 상담 아카이브에서 선별한 실제 사례, 이민주 교수가 직접 만든 ‘우리 집에서 하는 체크리스트’ 4종! “이제 아이 안에 잠든 ‘진짜 공부 능력’을 깨워라” 뇌과학 공부법의 원리와 방법에 이어 소개되는 3장은 뇌과학 공부법을 적용한 실제 사례를 담고 있다. 그리고 부록에는 저자가 만든 워크북과 체크리스트가 담겼다. 3장 ‘뇌를 읽는 상담심리학자의 상담 아카이브’에서는 게임 중독, 100점 스트레스, 시험 불안, 학습 동기 부족, 중1 슬럼프, 노력에 비해 낮은 성적, 지나치게 느린 학습 속도 등 대표적인 고민 사례를 다룬다. 마치 저자의 상담을 참관하듯, 웩슬러지능검사 등 과학적 진단으로 아이의 뇌 특성을 정밀하게 파악한 뒤 맞춤형 성장변화법을 적용하는 과정을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아이에게 꼭 맞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 뒤 한층 발전된 실제 사례는 아이 문제에서 길을 찾지 못해 고민이 많은 가정에 구체적인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저자가 직접 만든 워크북 2종과 체크리스트 4종이 제공된다. 뇌 기반 학습 유형 진단 체크리스트, 하루 루틴 점검 체크리스트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진단하고 실천하며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다. 이로써 이 책은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펼쳐두고 매일 쓰는 실용 만점의 워크북이 될 것이다. 이처럼 지식과 정보부터 실용적인 워크북까지 모두 겸비한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을 두고,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20년 넘게 그 일을 해온 전문가가 이제 참으로 쓸모 있는 지침서를 우리에게 선사해준다”면서 “인지심리학자로서 큰 감탄과 고개 끄덕임을 연발할 수밖에 없는 내용으로 가득하다”라는 극찬을 보냈다. 이제 우리 아이의 뇌 안에 잠든 진짜 공부 능력을 깨울 준비가 되었는가?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은 답답했던 자녀 교육에 과학적 해법과 희망을 동시에 선사한다.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는 단순히 ‘읽는 책’을 넘어, 가정에서 ‘실천하는 책’이자 ‘변화를 만드는 책’이 될 것이다.부모가 뇌과학을 알면 아이의 공부가 달라진다. 그 차이는 매우 놀라울 정도다. 그뿐 아니라 아이의 마음도 튼튼해진다. 실제로 뇌과학을 바탕으로 한 상담을 받은 아이의 변화는 놀라울 만큼 분명하다. 아이는 마치 나무와 같아서, 잘 성장하지 못하다가도 특성에 맞추어 정확한 교육과 돌봄을 받으면 어느새 푸릇푸릇한 생명력을 회복하기 시작한다. 기준이 높고 효율을 중시하며 경쟁이 치열한 우리 사회에서 뇌를 알고 제대로 쓰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니 덜 괴롭고 덜 힘들 수 있다. 공부든, 업무든, 성공이든, 경쟁이든,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뭐든 말이다. 그리고 내 뇌를 알면, 내 강점과 약점은 물론 개성과 특성도 이해하게 된다. 내게 맞는 공부법, 진로, 업무까지 찾아낼 수 있다. 내 뇌를 알면 알수록 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다. 정체성, 특성, 삶의 방식, 대인 관계, 방향성, 성격 등 인생에서 중요한 대부분의 것이 결국은 뇌가 만들어내는 결과다. 공부는 뇌가 하는 일이며, 뇌는 생물학적 시스템이다. 인간은 발달 속도와 자극에 대한 반응, 선호하는 처리 방식이 각각 다른데 이는 곧 학습 방식의 차이로, 결과의 차이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아이의 뇌 상태를 모른 채 학습을 지도하는 것은 마치 눈 감고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아이가 산만하고 공부를 못하는 것을 아이의 문제로 돌리기 전에, 아이의 뇌가 어떤 상태인지부터 아는 것이 먼저다.
다리 교정 다이어트
청림Life / 황상보 글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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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취미,실용황상보 글
다리 미인이 진짜 건강한 미인이다! 30일 다리 교정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담은 다리 교정 가이드북. 휜 다리는 각선미를 망치고 맘 놓고 예쁜 옷을 입기 어렵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관절염과 척추측만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휜 다리는 주로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기인하므로,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다리 모양을 바로잡고 건강한 다리를 만드는 생활 습관을 들이면 이를 교정할 수 있다. \'체형 교정\' 전문가인 저자는 15년간 거북목, 척추 교정, 골반 교정, 휜 다리 교정 등 수많은 사람들의 전신 체형 교정에 집중해왔다. 그리고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정리해 이 책에 O자형 다리, X자형 다리로 콤플렉스가 많았던 사람들, 스키니 바지나 미니스커트는 상상조차 못했던 사람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이 제안하는 ‘휜 다리 교정 30일 운동법’은 휜 다리를 교정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저자는 15년간 휜 다리 교정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가 인정된 핵심 다리 교정 운동법을 엄선했다. 휜 다리를 바르게 교정하는 운동법에 중점을 두고, 다리를 더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마사지와 다리를 곧게 만들어주는 운동법, 척추측만, 골반 비틀림까지 예방해주는 바른 자세법도 알려준다. Part 1 다리 교정 바로 알기 STEP 1 다리 교정, 왜 중요한가 STEP 2 휜 다리의 문제와 다리 교정 효과 STEP 3 내 다리의 유형은 STEP 4 휜 다리 유형에 맞는 운동법 STEP 5 휜 다리의 원인, 생활 속 불량 자세 STEP 6 나쁜 자세를 바르게 리셋하자 STEP 7 휜 다리 교정 궁금증 Q&A STEP 8 올바른 식습관으로 예쁜 다리 만들기 STEP 9 내 체형 상태 측정하기 STEP 10 다리 교정 효과를 높이는 4가지 방법 STEP 11 다리 교정 운동 후 이렇게 달라졌어요 Part 2 휜 다리 교정 30일 운동법 STEP 1 준비 운동 Day1 허벅지 풀어주기 서서 Day2 햄스트링, 종아리 펴주기 Day3 허벅지, 골반 풀어주기 Day4 내전근 풀어주기 Day5 골반, 허벅지 라인 판판하게 펴주기 Day6 허벅지, 다리 라인 판판하게 펴주기 Day7 허벅지, 다리 라인 판판하게 펴주기2 Day8 골반 풀어주기 Day9 골반 풀어주기2 Day10 뻑뻑하게 굳은 고관절 풀어주기 Day11 비틀어진 골반 교정하기 누워서 Day12 좌우 골반 균형 잡기 Day13 비틀어진 허리 교정하기 Day14 비틀어진 허리 교정하기2 Day15 비틀어진 고관절 교정하기 Day16 비틀어진 고관절 교정하기2 Day17 허벅지, 다리 라인 탄력 더하기 Day18 허벅지, 다리 라인 탄력 더하기2 Day19 애플 힙, 엉덩이 탄력 주기 Day20 애플 힙, 엉덩이 탄력 주기2 Day21 울퉁불퉁 꼬인 종아리 근육 펴주기 Day22 울퉁불퉁 정강이 라인 곧게 펴주기 Day23 휜 다리 곧게 펴주기 Day24 휜 다리 곧게 펴주기2 Day25 휜 다리, 무릎 교정하기 Day26 휜 다리, 무릎 교정하기2 Day27 휜 다리, 무릎 교정하기3 Day28 휜 다리, 족부 불균형 교정하기 Day29 다리 톤 잡아주기 Day30 다리 톤 잡아주기2 COLUMN 예쁜 다리 라인 만들기 7가지 행동수칙 Part 3 휜 다리 체형별, 고민 부위별 운동법 STEP 1 처진 엉덩이 탄력 있게 만들기 STEP 2 좌우 비대칭 다리 교정하기 STEP 3 퉁퉁한 허벅지 탄력 있게 만들기 STEP 4 툭 튀어나온 정강이 라인 곧게 펴주기 STEP 5 울퉁불퉁 꼬인 종아리 근육 펴주기 STEP 6 I라인 만드는 다리 마사지 COLUMN 휜 다리는 무릎 관절염을 유발한다 Part 4 생활 속 다리 교정, 체형 교정 운동법 STEP 1 거실에서 STEP 2 침대에서 STEP 3 사무실 의자에 앉아서 STEP 4 복사기 앞에서 STEP 5 소파에서 STEP 6 샤워하면서 STEP 7 욕조에서 STEP 8 계단에서 STEP 9 산책, 걸을 때 STEP 10 커피숍에서 STEP 11 화장실, 거울 앞에서 COLUMN 얼굴 미인보다 뒤태 미인이 대세 COLUMN 한국 사람 O다리, 일본 사람 X다리“다리 미인이 진짜 건강한 미인이다!”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오랜 좌식 생활 때문에 생긴 O자형 다리를 수술 없이 바로잡는 다리 교정 비법! 한국모델협회 전담 다리 교정 전문가의 노하우 최초 공개 대한민국 최고의 ‘체형 교정’ 전문가가 쓴 책이다. 저자는 15년간 거북목, 척추 교정, 골반 교정, 휜 다리 교정 등 수많은 사람들의 전신 체형 교정에 집중해왔다. 평소 O자형 다리, X자형 다리로 콤플렉스가 많았던 사람들, 스키니 바지나 미니스커트는 상상조차 못했던 사람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방법이 가득 들어 있는 보물 같은 책이다. O자형 다리나 휜 다리를 가진 사람들은 하체의 굵기 비율이 정상적이지 못하고 실제 길이보다 다리가 짧아 보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하의를 입을 때도 허리와 바지 사이즈가 달라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간다. 휜 다리는 몸매 라인을 중시하는 여성들에게 각선미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다. 게다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휜 다리는 미관상 문제뿐만 아니라 관절염, 척추측만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휜 다리 교정 30일 운동법’은 휜 다리 교정과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다리를 곧게 만드는 것은 기본이고, 군살과 셀룰라이트를 제거해 탄력 있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든다. 휜 다리 교정 30일 운동법을 꾸준히 따라하면 올 여름엔 매끈하게 뻗은 다리를 자신 있게 뽐낼 수 있게 될 것이다. 휜 다리는 각선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관절염까지 유발한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치마 길이도 짧아진다. 하지만 일명 휜 다리를 가진 사람들은 다리에 심한 콤플렉스를 느끼고 무더운 여름에도 긴바지를 입고, 짧은 치마도 입지 못한다. 국민건강 조사 자료 분석에 따르면, 20세 이상의 휜 다리 및 O다리 관련 시술이 10년 새 4배가 넘게 증가했다. 몸매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휜 다리나 O다리를 교정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O다리나 휜 다리를 가진 사람들은 하체의 굵기 비율이 정상적이지 못하고 실제 길이보다 다리가 짧아 보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하의를 입을 때도 허리와 바지 사이즈가 달라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간다. 휜 다리는 몸매 라인을 중시하는 여성들에게 각선미를 무너뜨리는 요인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휜 다리는 미관상 문제뿐만 아니라 관절염, 척추측만증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면접 볼 때도 외모가 66% 영향을 미친다 최근 한 취업포털 조사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7곳은 채용 시 지원자의 외모를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인사담당자 776명 중 66.1%가 “외모가 채용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답했다. 이 중 38%는 자기관리 성향을 보기 위해 몸매 및 각선미에 중점을 두고 심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형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관련 제품들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0%가 증가하는 등, 몸매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각선미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휜 다리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다. 휜 다리는 체형 불균형과 관련이 있어서 무릎관절이나 허리 통증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한 몸매 관리 차원이 아닌 인체 치료적인 방식으로도 해결해야 할 문제다. 한국인에게서 가장 많은 휜 다리의 형태는 O다리이다. 휜 다리란 말 그대로 다리가 휘어 보이면서 무릎 사이가 벌어지는 것을 말한다. 보통 사람들도 다리의 정열 상태에 따라 약간의 휜 다리 증상을 가지고 있지만, 보통 무릎 사이의 간격이 5cm 이상 벌어져 보이는 경우를 휜 다리라고 한다. 휜 다리는 O자형 다리(안쪽으로 휜 슬관절, 내반슬)과 X자형 다리(바깥쪽으로 휜 슬관절, 외반슬), 복합형 다리(허벅지부터 무릎까지는 X자형, 종아리는 O자형 다리)로 구분된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자가진단해볼 수 있다. 양쪽 발을 맞붙인 상태로 똑바로 서보는 것이다. 발이 닿았지만 무릎과 정강이의 사이가 O자 형태로 벌어진다면 O다리이다. 반대로 무릎은 맞닿았지만 발이 벌어진 상태라면 X다리라고 볼 수 있다. 특히 한국인에게서 가장 많이 보이는 휜 다리의 형태는 O다리이다. 이는 한국인 특유의 좌식생활에서 비롯되었다.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을 때 체중이 안쪽 무릎에 가해지면서 무릎 관절이 변형되거나 손상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상체비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하체가 체중을 버티지 못해 무릎과 고관절이 변형돼 발생하는 형태인 X다리의 빈도도 많아지는 추세다. 휜 다리의 원인은 잘못된 자세 때문, 다리 꼬고 앉는 습관부터 고쳐라. 휜 다리의 원인은 크게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인 원인으로 나눈다. 선천적인 원인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인 체형 또는 선천성 질병에 의해 휜 다리가 되기도 한다. 한편, 태아 때 웅크리고 있던 자세가 요인이 되기도 한다. 구루병 등 질병에 의해 다리가 휘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사례는 매우 드물다. 또 여성은 뼈와 근육이 남성보다 약해 휜 다리를 갖는 경우가 많다. 후천적 원인은 평소 잘못된 자세습관이 있다. 잘못된 습관이란 대표적으로 한국의 좌식생활 문화를 들 수 있다. 여성들의 경우 하이힐의 잦은 착용,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출산 후 부적절한 산후조리로 벌어진 골반을 방치한 경우 휜 다리의 영향을 주며 장시간 한쪽으로 기울어진 자세, 평소 구부정하게 서거나 앉는 나쁜 자세 습관과 척추측만증 증상 무방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다리 교정, 왜 중요한가? 곧은 다리는 틀어지지 않은 균형 잡힌 골반에서 만들어진다. 반면에 휜 다리는 틀어진 골반에서 비롯된다. 휜 다리인 사람은 엉덩이도 처지고 허벅지 옆 고관절도 툭 튀어나와 있다. 반대로 곧은 다리의 소유자는 탄력 있게 위로 올라붙은 애플 힙에 매끈한 허벅지 라인을 갖고 있다. 다리가 휘면 보기에 안 좋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목·어깨·허리 통증은 물론 무릎 관절염으로 고생하게 된다. 골반 내 생식기관과 소화기관의 기능도 저하되어 소화불량과 생리불순 등을 겪기도 하며, 성격까지 바뀌어 쉽게 짜증을 내고 심한 경우 우울증을 앓기도 한다. 한국모델협회 전담 다리 교정 전문가의 노하우 최초 공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휜 다리 교정 30일 운동법’은 휜 다리 교정과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다리를 곧게 만드는 것은 기본이고, 군살과 셀룰라이트를 제거해 탄력 있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든다. ◆ 좌우 비대칭이었던 체형을 교정해 비틀어진 몸이 균형 잡히도록 돕는다. ◆ 척추와 자세 교정으로 숨은 키를 찾아준다(내 키 1cm 더 키우기). ◆ 하체 근력을 키워 처지고 퍼진 엉덩이, 퉁퉁한 허벅지를 건강미 넘치게 만들어준다. ◆ 비틀어진 골반을 교정해주고 벌어진 골반을 조여준다. ◆ 다리가 건강하니 늙어도 꼿꼿한 몸을 갖게 된다. 안티 에이징 효과! ◆ 셀룰라이트와 군살로 뒤덮인 하체비만 다리를 맵시 있게 만들어준다. ◆ 뻐근한 허리, 욱신욱신한 다리 통증에서 벗어나 개운해지고 몸도 가벼워진다. ◆ 다리 부기를 없애 매끈한 하체 라인을 살려준다. ◆ 휜 다리를 곧게 펴줘 일자형 다리로 만들어준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체형 교정’ 부분 1위 저자의 책 저자는 다리 때문에 고민하고 아파하던 많은 사람들을 만나온 지도 벌써 15년이 넘어간다. 훤칠한 남학생이 휜 다리 때문에 스키니 바지를 못 입어서 고민하는 경우, 회사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자주 정장을 입어야 하는데 휜 다리 때문에 정장을 못 입는 여성 등 수많은 사람들이 휜 다리로 사회 생활을 하는 데 영향을 받고 있다. 그만큼 곧은 다리의 가치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식하게 된 것이다. 오늘날 아름다움의 트렌드는 맵시 있게 곧게 뻗은 각선미 미인이다. 군살 없이 곧고 반듯한 다리 라인! 레깅스, 미니스커트를 완벽하게 돋보이게 만드는 다리 각선미! 저자는 15년간 휜 다리 교정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가 인정된 핵심 다리 교정 운동법을 엄선하여 이 책에 담았다. 휜 다리를 바르게 교정하는 운동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다리를 더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마사지와 다리를 곧게 만들어주는 운동법, 척추측만, 골반 비틀림까지 예방해주는 바른 자세법도 담았다. 체형교정 의학이 발달한 미국, 유럽, 호주의 경우는 휜 다리를 가진 사람에게 맞춤 체형 교정 운동을 추천한다. 이 책에 소개된 휜 다리 교정 30일 운동법을 꾸준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매끈하게 뻗은 다리를 자신 있게 뽐내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All new Bunka 日本語 WorkBook 1
시사일본어사 / Bunka Institute of Language 엮음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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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Bunka Institute of Language 엮음
<All new Bunka 日本語 개정판 ①, ②>에서 학습한 문형을 정리하여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문제집이다. 교재에서 학습한 모든 문형에 대응한 문제가 각과의 문형순으로 제시되어 있다. 수업 중에 문형이 이해가 되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수업 후에 학습자가 집에서 학습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과의 문제 외에도 「의문사」, 「조사」, 「문형」을 복습하는 페이지를 마련했다. 복습 페이지에서는 예문을 정리해서 제시하여 문제를 만들었다. 교재의 학습이 끝난 단계에서 이 복습 페이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학습내용을 정리하고,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生活の言葉 第1課 第2課 第3課 第4課 第5課 第6課 第7課 의문사① 生活の言葉~第7課 第8課 第9課 第10課 조사① 第1課~第10課 第11課 第12課 第13課 第14課 第15課 第16課 第17課 第18課 의문사② 第8課~第18課 조사② 第11課~第18課 문형   第1課~第18課 정답『All new 개정판 文化日本語 WORK BOOK①』은 『All new 개정판 文化日本語①②』에서 학습한 문형을 정리하여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문제집입니다. 교재에서 학습한 모든 문형에 대응한 문제가 각과의 문형 순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수업 중에 문형이 이해가 되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수업 후에 학습자가 집에서 학습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WORK BOOK에서는 각과의 문제 외에도 「의문사」, 「조사」, 「문형」을 복습하는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복습 페이지에서는 예문을 정리해서 제시하여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교재의 학습이 끝난 단계에서 이 복습 페이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학습내용을 정리하고,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18 이기적in 미니족보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영진.com(영진닷컴) / 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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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영진정보연구소 지음
짧은 시간 동안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에 맞추어 구성된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미니족보이다. [1권] 핵심이론을 통하여 시험에 필요한 기초를 다지고, [2권] 기출문제집에서는 핵심이론을 참조할 수 있는 동일한 유형의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이 포함된 최신 기출문제 10회분을 수록하였다.[1권] 핵심이론 ▣ 준비 단계 - 동영상 강좌 안내 - 이 책의 차례 - 이 책의 구성 - 시험 안내 - 자주 하는 질문 ▣ 자주 출제되는 기능 따라하기 - 자주 출제되는 엑셀 기능 12가지 ▣ 손에 잡히는 요점정리 - 1과목 : 컴퓨터 일반 - 2과목 : 스프레드시트 일반 [2권] 기출문제집 ▣ 손에 잡히는 기출문제 - 자주 출제되는 최신 기출문제 120선 - 해설과 함께 풀어보는 최신 기출문제 최신 기출문제 1회 최신 기출문제 2회 최신 기출문제 3회 최신 기출문제 4회 최신 기출문제 5회 최신 기출문제 6회 최신 기출문제 7회 최신 기출문제 8회 최신 기출문제 9회 최신 기출문제 10회 ▣ 정답본 도서는 짧은 시간 동안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에 맞추어 구성된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미니족보입니다. [1권] 핵심이론을 통하여 시험에 필요한 기초를 다지고, [2권] 기출문제집에서는 핵심이론을 참조할 수 있는 동일한 유형의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이 포함된 최신 기출문제 10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을 통해 가장 많이 출제된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중요한 문제는 확실히 외우도록 하였으니 꼭 짚고 넘어가세요. Point 번호를 참조하여 핵심이론을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 최신 기출문제 제공 2017년까지 시행된 최신 기출문제를 10회분 수록하여 최종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CBT 온라인 모의고사 CBT 온라인 모의고사는 실제 CBT 시험처럼 컴퓨터 화면에서 모의고사를 이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영진닷컴 이기적in 홈페이지(http://license.youngjin.com/)에서 무료로 이용하세요. - 궁금증 해결! 질문답변 게시판 영진닷컴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덜어 드리고자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나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in 홈페이지의 질문답변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영진닷컴이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2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
지식너머 / 이경선, 오정림 공저 /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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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육아법이경선, 오정림 공저
발달 과정에 맞춘 놀이법과 교육법을 친절히 소개하는 책 이 책은 아이의 성장발달 뿐만 아니라 발달과정에 따른 놀이법과 두뇌교육에 대한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의 관심은 아이를 잘 먹이고, 잘 재우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능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혹시 엄마의 무관심이나 무지로 아이가 제때 필요한 자극을 놓치지는 않을까 고민하며 아이를 키웁니다. 이 책엔 어느 월령에 어떤 놀이를 해주라는 단순한 주문이 아닌, 어느 시기에 어떤 발달이 이뤄지고, 어떤 부분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하니 이런 놀이를 이렇게 해주라는, 발달상황에 맞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상식과 정보를 얻으면 아이와 놀아주고 책을 읽어줄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잘 파악되고, 좀 더 효과적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육아의 기본 시리즈 사용설명서 감수의 글 1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김영훈 교수 감수의 글 2 한국아동발달센터 한춘근 소장 Part1 growth 쑥쑥 크고 쭉쭉 자라는 아이 키우기 무럭무럭 잘 자라는 아이로 키우기 Part2 health 튼실하고 다부진 아이로 키우기 기본 중의 기본, 건강검진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예방접종 흔히 걸리기 쉬운 단골 아이 알레르기 질환 영양제 바르게 먹이기 한약의 모든 것 충치 없는 유치 관리 Part3 safety 두 살 아이 안전백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사고 상황별 응급처치법과 예방법 Part4. education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명민한 아이로 키우기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그림책으로 놀아주기 우리 아이 문화센터 다니기 Part5 play 잘 노는 유쾌한 아이로 키우기 사회성을 키워주는 ‘아빠와 놀기’ 오감을 자극하는 ‘예체능 놀이’ 정서 발달을 돕는 ‘자연 놀이’ 엄마 아빠를 편하게 해주는 ‘참 쉬운 놀이’ + 우리 아이, 첫 해외여행 Part6 mind 마음이 다부진 아이로 키우기 13~24개월 아이의 정서 발달 13~24개월 아이의 자존감 13~24개월 아이의 사회성 Part7 discipline 꼭 가다듬어야 할 태도와 습관 제대로 꾸중하고 설득하기 13~24개월 아이 칭찬하기 배변 습관 제대로 잡기 우리 아이 젖병 떼기 Part8 food 이유식보다 더 중요한 영양만점 유아식 생후 12~15개월 이유식 완료기 생후 15~24개월 본격적인 유아식 시작 단계 Q & A 유아식에 관한 엄마들의 궁금증 베테랑 육아전문 기자들의 집필로 최신 육아 트렌드 및 육아현장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았고,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영유아식품전문가, 아동발달전문가, 그림책 치료전문가, 소아전문한의사, 치과의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건강과 놀이, 교육, 정서 등의 육아 정보를 총망라했습니다. ‘2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은 생후 13~24개월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따른 건강과 놀이, 교육, 정서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육아 관련 책들은 아이를 어떻게 먹이고, 재우고, 돌봐야 하는지 등 건강과 육아에만 치중해 씌어졌습니다. 이 책은 건강과 육아는 물론 아이들의 두뇌와 인지, 정서, 언어 발달 과정에 맞춘 놀이법과 그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자극들을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책은 ‘육아의 기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3세 아이를 위한 책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발달 과정에 맞춘 놀이법과 교육법을 친절히 소개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성장발달 뿐만 아니라 발달과정에 따른 놀이법과 두뇌교육에 대한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의 관심은 아이를 잘 먹이고, 잘 재우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능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혹시 엄마의 무관심이나 무지로 아이가 제때 필요한 자극을 놓치지는 않을까 고민하며 아이를 키웁니다. 이 책엔 어느 월령에 어떤 놀이를 해주라는 단순한 주문이 아닌, 어느 시기에 어떤 발달이 이뤄지고, 어떤 부분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하니 이런 놀이를 이렇게 해주라는, 발달상황에 맞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상식과 정보를 얻으면 아이와 놀아주고 책을 읽어줄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잘 파악되고, 좀 더 효과적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육아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엄마들의 실질적 질문에 답을 드립니다. 이 책은 전.현직 육아잡지 기자가 만든 책으로, 초보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갖게 되는 두려움과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줄 것입니다. 전문가만큼의 식견과 지식을 전달하지는 못하겠지만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전문가와 달리 엄마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들과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담아 초보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직접 키워본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 초보 엄마의 마음을 잘 헤아렸습니다. 건강, 언어, 두뇌, 정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고, 현장에서 직접 엄마들을 만나고, 육아 트렌드를 접하면서 써낸 이 책을 통해 생생한 육아 관련 정보들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영유아식품전문가, 아동발달전문가, 그림책치료전문가, 소아전문한의사, 치과의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전체적으로 술술 읽은 후 월령에 도달하면 꼼꼼히 정독해 주세요. 이 책을 읽을 때는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주세요. 이후 궁금한 주제를 다시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먹이고, 재우고, 옷 갈아입히고 산책시키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는 길지만 한 달은 순식간에 흘러갑니다. 그러다 보면 예전에 읽었던 내용은 머릿속에서 까맣게 사라지고, 아차 하는 순간에 아이에게 해줘야 할 자극들을 놓칩니다. 먼저 어떤 정보가 담겼는지 살펴본 후,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생길 때마다, 궁금증이 떠오를 때마다 줄치며 읽어보세요.
붓다의 대중견성운동
도피안사 / 김재영 지음 / 200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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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안사소설,일반김재영 지음
초기 불교 개척 과정에 대한 실체적 연구를 수행한 책. 불교 탄생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관찰하여 초기불교운동이 어떻게 이루졌는가를 살펴보았다. 에서는 불교가 신(神)에 대한 봉사가 아니라 세속적 민중들에 대한 봉사를 지향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 불교는 그 초창기부터 대중견성을 기본으로 민중적.서민적 연대를 공고히 했음을 밝히고 있다. 그밖에 불교 순교 역사를 정리한 점이 눈에 띈다. 에서는 붓다의 대중견성사건을 일일이 확인해 통계화시켰다. 이를 통해 견성이 일상적 삶의 현장에서 출가.재가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났으며 가장 유일한 견성법으로 8정도(八正道)가 있었음을 알아낸다. 지은이는 깨달음은 수행의 결과가 아니라 본래 이미 그렇게 깨달아 있던 것이라 결론짓는다. 산이 거기 있어서 산으로 가는 것과 같이 만인의 마음 속에 깨달음이 있어 수행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 따르면 열심히 정진수행하는 것이야말로 깨달음의 완성인 셈이다.. 머리말 ...2 . 일러두기 ...4 . 경전 약호표 ...5 . 서론 ...11 제1장 대중견성의 사상적 구조 ...291. 연기법-우주적 상관성의 보편적 진리 ...33 2. 중도-견성하는 실제적 방법 ...50 3. 무아-비이기적 삶의 실천 ...72 제2장 대중견성운동에 관한 몇 가지 질문 ...1091. [질문1]보통 사람들도 견성할 수 있는가? ...115 2. [질문2]세속의 재가대중들도 견성할 수 있는가? ...131 3. [질문3]전문적 선정, 명상을 통하지 않고서도 견성할 수 있는가 ...153 4. [질문4]대중들이 집단적으로 견성할 수 있는가? ...162 제3장 대중견성의 길과 깨달음의 삶 ...1771. 견성에 대한 발상의 대전환 ...178 2. 팔정도, 오직 하나의 길 ...197 3. 부나명한 이해와 확신으로 ...215 4. 다함없는 연민과 헌신으로 ...232 5. 마음집중과 살펴봄으로 ...259 6. 선을 던져라. 화두를 놓아라 ...288 제4장 즉신견성의 원리 ...2991. 견성 열반은 수행의 결과인가? ...300 2. "그대들은 이미 깨달아 있다" ...317 3. 보잘것없는 이 몸. 이 생각으로 ...323 4. 대중견성운동의 마지막 키워드 ...351 .결론 이 몸, 이 일상의 삶으로 ...374
예배학교
두란노 / 온누리 예배사역본부 지음 / 2014.10.13
6,000

두란노소설,일반온누리 예배사역본부 지음
예배에 대해 생소한 새신자부터 예배의 깊은 은혜를 체험하고 싶은 모든 성도를 위한 책! 말씀을 통해 배우는 예배학교 책이다. 일대일 혹은 소그룹과 대그룹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예배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돌아볼 수 있다. 나눔과 적용을 풍성하게 할 수 있다. 여는 글 예배학교 활용법 1과 예배란 무엇인가? 예배의 의미 예배의 목적 예배의 원리 예배의 방법 2과 찬양이란 무엇인가? 찬양의 의미 찬양의 중요성 찬양의 방법 찬양의 정의 3과 예배 순서의 의미는? 예배의 준비 예배의 순서들 성만찬의 의미 세례의 의미 4과 예배와 삶 예배의 결과 새로운 성전 생활의 적용 부록 예배일기당신은 어떤 목적으로 예배를 드립니까? 예배에 대한 본질을 알아야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에 대해 생소한 새신자부터 예배의 깊은 은혜를 체험하고 싶은 모든 성도를 위한 책! 안타깝게도 한국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예배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 없이 예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배당 시설에는 많은 관심을 갖지만 예배하는 성도를 위한 예배 교육은 거의 없습니다. 올바른 예배에 대한 가르침이 없을 때 본질이 아닌 형식에 얽매이게 됩니다. 자신이 경험한 예배가 전부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배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입니다. 그것을 배워 예배에 적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세대를 뛰어넘고 문화를 뛰어넘어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예배공동체로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말씀을 통해 배우는 예배학교입니다. - 일대일 혹은 소그룹과 대그룹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예배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 나눔과 적용을 풍성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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