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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마스터의 길
테크빌교육 / 신민철, 전효진, 서광석, 박정철 (지은이) / 2021.06.15
20,000원 ⟶ 18,000원(10% off)

테크빌교육소설,일반신민철, 전효진, 서광석, 박정철 (지은이)
한국 ‘구글 교육자 그룹(GEG)’의 전국, 지역 리더 4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 수준의 저자진이 4종의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가감 없이, 아낌없이 모두 담아 엮은 책이다. 등급 1~2 응시자를 위한 구글 도구 사용법, 연습문제+상세 해설, 시험 꿀팁, 그리고 트레이너/이노베이터 지원자를 위한 합격 지원서 실제 예시까지 한 권에 다 담았다. 책을 따라 유튜브와 구글 드라이브, 구글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설문지, 캘린더, 구글 지도와 구글어스, 블로거, 고급 검색까지 '공유'와 '검색'이라는 강점을 지닌 각종 구글 도구의 사용법을 차근차근 익혀 보자. 그리고 시나리오 연습 문제들을 풀면서, 교실의 실제 문제해결에 구글 도구들을 융합해 활용해 보자. 모든 설명은 텍스트와 이미지로 상세하게 제시하여, 구글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교사들도 별다른 도움 없이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제시했다.프롤로그 Chapter 1.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 소개 A. 구글과 교육, 구글과 교육자 B.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의 역사 C.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의 개요 D.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Chapter 2. 구글 공인 교육 전문가 등급 1 A. 개요 B. 필기시험 준비하기 : 가이드 + 예시 문제 C. 시나리오 시험 준비하기 : 구글 도구 + 기능 익히기 D. 시나리오 시험 해결하기 : 기출 변형 문제 + 해설 E. 응시하기 Chapter 3. 구글 공인 교육 전문가 등급 2 A. 개요 B. 필기시험 준비하기 : 가이드 + 예시 문제 C. 시나리오 시험 준비하기 : 구글 도구 + 기능 익히기 D. 시나리오 시험 해결하기 : 기출 변형 문제 + 해설 Chapter 4. 구글 공인 트레이너 A. 개요 B. 역량 평가 준비하기 C. 지원 영상 만들기 D. 지원서 작성하기 E. 공인 이후에 알아 둘 것들 Chapter 5. 구글 공인 이노베이터 A. 개요 B. 지원서 작성하기 C. 결과 발표 + 사전 준비 과제 하기 D. 이노베이터 아카데미 후기 Chapter 6.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 핵심 Q&A 에필로그 [부록] 함께 푸는 문제은행, 즐공! 연습문제 [부록] 시험 직전 필첵하라! 마스터 되기 체크리스트 구글 교육팀 강력 추천 도서! 국내 최고 저자진이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의 모든 것을 담은, 단 한 권의 완벽한 교재 이 책은 한국 ‘구글 교육자 그룹(GEG)’의 전국, 지역 리더 4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 수준의 저자진이 4종의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가감 없이, 아낌없이 모두 담아 엮은 책이다. 등급 1~2 응시자를 위한 구글 도구 사용법, 연습문제+상세 해설, 시험 꿀팁, 그리고 트레이너/이노베이터 지원자를 위한 합격 지원서 실제 예시까지 한 권에 다 담았다. 책을 따라 유튜브와 구글 드라이브, 구글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설문지, 캘린더, 구글 지도와 구글어스, 블로거, 고급 검색까지 '공유'와 '검색'이라는 강점을 지닌 각종 구글 도구의 사용법을 차근차근 익혀 보자. 그리고 시나리오 연습 문제들을 풀면서, 교실의 실제 문제해결에 구글 도구들을 융합해 활용해 보자. 모든 설명은 텍스트와 이미지로 상세하게 제시하여, 구글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교사들도 별다른 도움 없이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제시했다. 저자진의 온라인 동영상 연수 또한 티처빌 연수원(http://www.teacherville.co.kr)에 있다. 미래 교실을 위한 막강한 기본기, 구글 도구 활용 능력을 갖추고 오늘의 '구글리 클래스룸'을 직접 만들어 보자. 교사와 교실이 달라지면 학교도 우리 교육도 모두 변화하기 시작할 것이다! 구글 교육팀 강력추천!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 완주를 보장하는 국내 유일, 단 한 권의 책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생님들을 위한 고품격 학습경험.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4종류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공인 교육 전문가 등급 1~2, 구글 공인 트레이너와 이노베이터라는 4종류의 ‘공인’ 과정이다. 인증 시험이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시험은 단순한 '구글 활용 능력 시험'이 아니다. 학부모 상담, 수업활동, 과제 제시 및 피드백, 체험 학습 준비 등 실무 시나리오를 중심에 두고 1개 혹은 2~3개의 구글 도구와 기능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및 결과를 평가하는 일종의 ‘문제 해결형 시뮬레이션 평가’다. 응시자들은 입을 모아, 교실과 수업에서 반복되던 실제 문제들의 해결법을 고민하는 새로운 눈이 뜨이는 학습 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결정적 경험이라고도 말한다. 시험 과정 그 자체에서 그리고 시험을 준비하는 그 과정에서 막강한 학습이 일어나는 훌륭한 평가라는 점만으로도 체험해 봄 직하다. 물론 시험 이전에, 프로그램의 각 과정에서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일부 해외 대학에서 이 프로그램을 학점 인정 과정으로 인정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을 마치고 시험을 통과하면, 메일 서명이나 프로필 등에 제시할 수 있는 멋진 디지털 배지를 부여받는다. 혁신교육과 미래교육, 당장의 온라인 교육에 준비된 교사임을 스스로 간단히 증명할 수 있다는 점도 이점이다. >>> 구슬을 꿰어 보배로 만들자! 구글리 클래스룸의 막강한 도구들 = 막강한 가능성 유튜브와 구글 드라이브, 구글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설문지, 캘린더, 구글 지도와 구글어스, 블로거, 고급 검색까지 구글 도구 특유의 '공유'와 '검색'을 바탕으로 한 각종 도구 사용법을 차근차근 익히고 융합해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 문제들을 풀면서 직접 시뮬레이션해 보자. '구글리 클래스룸'의 막강한 힘과 미래 가능성을 체험한 교사는 달라질 것이다. 교사의 교실이 달라지면 학교도 우리 교육도 모두 변화하기 시작할 것이다. >>> 국내 최고 4인의 저자진. 이보다 더 친절하고 상세한 책은 없다! 한국 ‘구글 교육자 그룹(GEG)’의 전국, 지역 리더들로 구성된 이 책의 저자진 4인은 타의 추종이 불가능한 국내 최고 수준의 저자진이다. 이 저자진이 구글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가감 없이, 아낌 없이 모두 담아 단 한 권의 이 책을 지었다. 각종 연습문제와 시험 꿀팁, 지원서의 실제 예시까지 한 권에 다 담았다. 이 책은 구글 도구를 이용하는 과정과 시험에 응시하는 과정 전부를 아주 상세한 텍스트와 이미지로 설명해 넣었기 때문에, 구글 및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구글 도구를 이미 익숙하게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구글이 권하는 고급 기능과 활용 상황들을 새롭게 재인식하고 자신의 기능 역량도 점검 및 재정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저자들의 학습 자료로 공부한 실제 응시자들의 탁월한 만족도가 이를 뒷받침한다. 차근차근 자습해 나가기에 전혀 부족함 없는 책이지만, 저자진의 온라인 동영상 연수 또한 티처빌 연수원(http://www.teacherville.co.kr)에 있으니 필요한 분들은 책과 강의를 함께 보며 공부할 수도 있다. 혼자 열심히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함께 도전하는 것은 더 좋다! 여러분의 교실에, 여러분의 학교에 구글의 디지털 포스가 함께하길!
시크릿 가이
예원북스 / 김양희 지음 / 2013.05.29
9,000원 ⟶ 8,100원(10% off)

예원북스소설,일반김양희 지음
김양희의 로맨스 소설. 우리나라 최고의 톱스타 이현욱이 꿈속에 등장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가 되어 그에게 달콤한 키스를 받은 그녀, 유하진. 꿈은 꿈일 뿐이라 마음을 다잡았으나 실제로 눈앞에 이현욱이 나타났다. 자꾸만 그녀 앞에 나타나 사정없이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그 남자, 이현욱. 그와 함께 있으면 잔잔하던 그녀의 심장이 거센 파도처럼 물결을 치는데…prologue / 7 1 / 15 2 / 44 3 / 77 4 / 111 5 / 135 6 / 168 7 / 203 8 / 230 9 / 258 10 / 284 11 / 310 12 / 337 epilogue / 368 작가 후기 / 381우리나라 최고의 톱스타 이현욱이 꿈속에 등장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가 되어 그에게 달콤한 키스를 받은 그녀, 유하진. 꿈은 꿈일 뿐이라 마음을 다잡았으나 실제로 눈앞에 이현욱이 나타났다! 자꾸만 그녀 앞에 나타나 사정없이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그 남자, 이현욱. 그와 함께 있으면 잔잔하던 그녀의 심장이 거센 파도처럼 물결을 치는데……. 입술 전체를 머금었던 현욱의 입술이 떨어지면서 감미로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달콤하군, 유하진 입술은.” 그녀의 얼굴이 화르륵 타올랐다. 짧지만 강렬했던 입맞춤. 현재 모습은 그녀가 꾸었던 꿈속에서의 상황과 매우 흡사하게 닮아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그의 키스는 꿈보다 더 달콤했으며 뜨거웠다. “혹시…… 나한테 관심, 있어요?” “응. 연애하자, 우리.” 우리나라 영화계의 최고의 별! 만인의 연인 이현욱과 과연 평범한 연애가 가능할까?
한자 소리로 암기
좋은땅 / 문상진.김미경.박민수 지음 / 2015.08.30
19,000원 ⟶ 17,1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문상진.김미경.박민수 지음
책 『한자 소리로 암기』는 한자 암기에 난항을 겪는 이들을 위하여 개발해낸 새로운 연상법을 토대로 집필되었다. 획수가 많아 외우기 어려운 자형(字形)을 쉽고 재미있게 연상해내는 『한자 소리로 암기』, 일명 한소암만의 방법을 책속에 담아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보면, ‘죽일 류(劉)’란 글자는 자형이 어려운 관계로 ‘묘금도(卯金刀) 류’라 외움으로써 자칫하면 헷갈리기 쉬운 한자를 재치 있게 풀어내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1. 일러두기 2. 부수 3. 一묶음 二묶음 三묶음 四묶음 五묶음 六묶음 七묶음 八묶음 九묶음 十묶음 4. 색인 - 한자를 읽기만 해도 저절로 암기되고, 듣기만 해도 저절로 암기되는 연상법 제공 - 한자능력검정시험 배정한자 2급 수록 “한자 외우기보다 영어단어 외우는 게 더 쉽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요즘 학생들은 한자 암기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노트에 한자를 빼곡히 써가며 외웠다 한들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기 십상인 한자, 어떻게 외워야 할까? 신간 『한자 소리로 암기』(좋은땅 펴냄)는 한자 암기에 난항을 겪는 이들을 위하여 개발해낸 새로운 연상법을 토대로 집필되었다. 획수가 많아 외우기 어려운 자형(字形)을 쉽고 재미있게 연상해내는 『한자 소리로 암기』, 일명 한소암만의 방법은 무엇일까? 예를 들어, ‘죽일 류(劉)’란 글자는 자형이 어려운 관계로 ‘묘금도(卯金刀) 류’라 외움으로써 자칫하면 헷갈리기 쉬운 한자를 재치 있게 풀어내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옮길 이(移)’자는 ‘벼를 많이 옮길 이’자로, ‘셀 계(計)’자는 ‘말로 열을 셀 계’ 등등 암기하기 쉽도록 뜻과 소리를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한자 소리로 암기』를 통해 그동안 한자 공부를 시작할지 말지 고민했던 분들, 한자 암기가 어려웠던 분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한자의 세계로 빠져들어보길 바란다.
마왕님의 근무일지 4
영상출판미디어(주) / 남시온 지음 / 2011.08.16
8,000원 ⟶ 7,2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남시온 지음
남시온의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마왕성은 유저들의 놀이터가 되고 마왕은 아이템, 경험치 셔틀이 된 지 오래. 정녕 마왕은 호구란 말인가? 아니다! 이제 나인월드 온라인에 전대미문의 초강력 마왕이 탄생했으니, 천재적인 전투감각의 소유자 하지우. 그가 마왕으로 스카웃되어 마왕의 역사를 새로 쓴다. 유저들아, 가드 올려라.1권 작가서문 프롤로그 제1장 나인월드 로그인 제2장 실패한 고트의 음모 제3장 블루블랙사(社)의 이벤트 제4장 마왕으로 취업 제5장 마왕이 된 불곰 제6장 마왕의 보좌관 델나인 제7장 불곰의 활약 제8장 함정에 빠진 불곰 제9장 생존의 세 가지 비결 제10장 베카넴의 퀘스트 제11장 베단타 구출 작전 2권 제1장 클라드 동굴 제2장 마물 크리나드 제3장 마물의 편지 제4장 루미아 본 교단 제5장 믿음의 시험 제6장 마왕성 토벌대 제7장 마신 아르칸사스의 소환 제8장 마수의 동굴 제9장 마왕의 강림 제10장 이르게 찾아온 밤 제11장 섬멸전 개시 3권 제1장 게릴라의 마왕 제2장 디프의 최후 제3장 마왕성 5층 중앙홀 제4장 엇갈리는 길 제5장 동행 제6장 꽃집 아르바이트 제7장 마왕의 과거 제8장 청염의 마왕 세지윅 제9장 패치 강마대전 제10장 에페른 초토화 작전 제11장 침투하는 마왕 4권 제1장 에페른의 동란007 제2장 마왕의 적수035 제3장 감각061 제4장 멸살의 마왕089 제5장 아우룬노의 시험119 제6장 도둑과 왕자147 제7장 사랑의 당사자195 제8장 마카우 저택213 제9장 문장의 소재239 제10장 테라스 산맥267 제11장 추적285 5권 제1장 아그라하의 역전 제2장 데빌 클라임 제3장 마왕과 검사 제4장 세인트 드래곤 아그라하 제5장 시나리오 파트Ⅲ 제6장 제2차 마왕성 토마왕성은 유저들의 놀이터가 되고 마왕은 아이템, 경험치 셔틀이 된 지 오래. 정녕 마왕은 호구란 말인가? 아니다! 이제 나인월드 온라인에 전대미문의 초강력 마왕이 탄생했으니, 천재적인 전투감각의 소유자 하지우. 그가 마왕으로 스카웃되어 마왕의 역사를 새로 쓴다. 유저들아, 가드 올려라!
플라스틱 사회
을유문화사 / 수전 프라인켈 지음, 김승진 옮김 / 2012.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을유문화사소설,일반수전 프라인켈 지음, 김승진 옮김
보스턴글로브 2011년 베스트 북 선정작. 플라스틱은 신이 내린 선물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플라스틱의 역사와 문화, 경제, 과학, 정치를 여덟 가지 물건을 통해 살펴본 책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는 플라스틱에 둘러싸여 살면서도 그 존재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있다. 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됐고, 그것으로 무엇을 만들고, 만들어진 물건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줬을까? 『플라스틱 사회』는 모든 분야에 걸쳐 존재하는 플라스틱의 시작부터 미래까지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수전 프라인켈이 다방면의 전문가는 물론이고 중국 생산 공장이나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노숙자까지 취재하며 그야 말로 ‘발로 뛰며’ 쓴 책이라 그만큼 현장감 있고 사실적이며 생생하다. 서문: 플라스틱빌 1. 플라스틱의 놀라운 세계 : 머리빗 - 플라스틱이 가져온 소비의 대중화 2. 평범한 사람을 위한 왕좌 : 의자 - 플라스틱의 미학 3. 플라스틱빌에서 놀기: 프리스비 원반 - 플라스틱의 글로벌 생산 시스템 4. 이제 인간도 플라스틱: 링거백 - 플라스틱과 건강의 관계 5. 플라스틱 바다: 라이터 - 플라스틱이 야기한 '버리는 문화'의 문제 6. 비닐봉지 전쟁: 비닐봉지 - 플라스틱을 둘러싼 정치적 논쟁 7. 요람에서 요람으로: 페트병 - 플라스틱 재활용의 성과와 한계 8. 녹색의 의미: 신용카드 - 차세대 친환경 플라스틱과 관련된 기대와 우려 에필로그: 다리가 되어 등장 플라스틱 소개 감사의 글 지은이 주 참고 문헌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그리고 플라스틱시대 우리는 플라스틱시대에 살고 있다 플라스틱 스마트폰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플라스틱 PC 앞에서 플라스틱 마우스와 플라스틱 자판으로 일을 하며, 플라스틱 펜으로 메모를 하고, 플라스틱 섬유로 만든 옷을 입고, 플라스틱 병에 담긴 음료를 마시고, 플라스틱 차를 타고 집으로 가서, 플라스틱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 먹고, 플라스틱 가전제품과 플라스틱 가구 속에서 잠드는 당신. 당신은 플라스틱으로부터 자유로운가? 여덟 가지 플라스틱 물건으로 살펴보는 플라스틱의 역사와 문화, 과학, 경제, 정치 수전 프라인켈은 우리에게 익숙한 여덟 가지 물건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머리빗은 플라스틱이 가져온 소비의 대중화를, 의자는 플라스틱의 미학을, 프리스비 원반은 플라스틱의 글로벌 생산 시스템을, 링거백은 플라스틱과 건강의 관계를, 라이터는 플라스틱이 야기한 ‘버리는 문화’의 문제를, 비닐봉지는 플라스틱을 둘러싼 정치적 논쟁을, 페트병은 플라스틱 재활용의 성과와 한계를, 신용카드는 차세대 친환경 플라스틱과 관련한 기대와 우려를 이야기해 준다. 저자는 플라스틱과 관련한 역사, 과학, 정치, 문화, 경제적 이슈를 두루 아우르면서 내분비 교란 물질이나 해양 쓰레기 문제, 바이오플라스틱 등 최근의 정보까지 꼼꼼하게 취재해 들려준다. 덕분에 우리는 이 한 권으로 플라스틱에 대해 상당히 많은 내용을 알 수 있다. 더불어 플라스틱과 새롭고 창조적인 동반자 관계로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비전도 볼 수 있다. 그럼, 구체적으로 플라스틱시대의 시작부터 살펴보자. 어떤 사람들은 그 시작을 상아와 같은 희소한 자연 물질을 대체하기 위해 식물에서 다루기 쉬운 준합성 물질을 만들어 내기 시작한 19세기 중반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벨기에 출신의 미국 이민자 리오 베이클랜드가 자연에서 발견되지 않는 분자들로 구성된 최초의 인조 중합체를 만들어 낸 1907년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진주만 공격이 벌어진 1941년을 플라스틱시대의 기점으로 잡는 사람들도 있다. 진주만이 공격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군의 물자 조달 책임자는 가능하면 모든 물품을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려 했기 때문이다. 확실한 것은 2차 대전이 중합체 화학을 실험실에서 실제 세계로 끌어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플라스틱시대가 열렸다. 시작을 살펴봤으니, 이제 앞서 언급한 여덟 가지 물건으로 풀어가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 (여기서는 맛보기로 여덟 가지 중 세 가지만 살펴보기로 하자.) 머리빗: 플라스틱이 가져온 소비의 대중화 1860년대까지 상아로 만든 당구공이나 빗, 피아노 (건반) 등은 부자들의 전유물이었다. 귀한 만큼 고가였고 상아를 얻으려는 사람들 때문에 코끼리는 멸종 위기에 처했다. 코끼리의 멸종 위기가 기사화되며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상아의 공급도 어려워지자 1863년에 뉴욕의 당구공 업자들이 누구든 상아를 대체하기에 적절한 물질을 가져오면 금화 1만 달러의 “후한 보수”를 주겠다는 신문 광고를 냈고, 그것을 계기로 1869년 존 웨슬리 하이엇이 ‘셀룰로이드’를 만들었다. 이 물질로 실론산 최고급 엄니로 만든 물건처럼 보이는 모조품을 만들 수 있었고, 당시 부자 집 처자들만 꽂았던 고가의 장식용 머리빗도 저렴하게 만들어 내,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의 주인공처럼 금시계를 팔지 않아도 예쁜 머리빗을 살 수 있게 됐다. 또한 부자들만의 오락이었던 당구도 서민의 오락으로 발을 넓혔다. 이렇게 플라스틱은 평등하고 민주적인 사회의 상징이 되었고, 소비의 대중화?소비의 민주주의가 시작되었다. 물론 코끼리도 구했다(천연자원 - 천연자원을 제공하는 동식물 -의 고갈을 막아 준 것은 플라스틱의 큰 역할이다. 우리에게 자연과 반대되는 이미지였던 플라스틱이 사실은 자연의 수호자였던 것이다). (…) 프리스비 원반: 플라스틱의 글로벌 생산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5
서울문화사 / 카와하라 레키 (지은이), abec (그림) / 2018.10.10
7,500

서울문화사소설,일반카와하라 레키 (지은이), abec (그림)
우연한 일로 기묘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이 이번에 도전하는 것은《퍼즐》로 가득한 제6층. 그리고 양대 길드의 균형을 뒤흔드는《결정적인》 아이템《플래그 오브 밸러》의 처리, 선동 PK 집단의 위협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면서도 두 사람은 제6층의 연속 퀘스트《스타키온의 저주》에 도전한다. 그 앞에 악의로 가득한 《함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하루 24시간, 반드시 내가 볼 수 있는 곳에 있어. 알았지!”《아인크라드》제6층, 키리토와 아스나가 동거생활?《검은 판초를 입은 남자》와의 위험한 해후가 있은 뒤《아인크라드》제5층을 돌파한 키리토와 아스나.“하루 24시간, 반드시 내가 볼 수 있는 곳에 있어. 알았지!”우연한 일로 기묘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이 이번에 도전하는 것은《퍼즐》로 가득한 제6층.그리고 양대 길드의 균형을 뒤흔드는《결정적인》아이템《플래그 오브 밸러》의 처리, 선동 PK 집단의 위협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면서도 두 사람은 제6층의 연속 퀘스트《스타키온의 저주》에 도전한다. 그 앞에 악의로 가득한《함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무수한 퍼즐 기믹, 그리고 죽음의 함정이 기다리는《아인크라드》제6층에 키리토가 도전한다!!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분은 작은 일로도 바꿀 수 있어
이봄 / 콘도우 아키 (지은이), 이소담 (옮긴이) / 2019.09.03
10,000원 ⟶ 9,000원(10% off)

이봄소설,일반콘도우 아키 (지은이), 이소담 (옮긴이)
모피를 비롯한 일곱 캐릭터들이 숲속에서 보내는 일상을 그린 만화이다. 여섯 컷에서 여덟 컷이 들어간 한 면이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룬다. 매주 한 에피소드씩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연재물인 덕분에 만화 속에 계절감이 잘 드러나는데, 『혼자 있다고 생각한 건 나 혼자만일지도 몰라』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분은 작은 일로도 바꿀 수 있어』 두 권 모두 ‘봄-여름-가을-겨울-다시 봄’으로 계절이 이어지고 있어 옴니버스 구성의 만화책임에도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책을 읽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다채로운 동물 캐릭터에 있다. 쉽게 울고 우울해하고 쉽게 화가 나고 심술궂어지는 토끼 모피, 종종 사색에 잠기고 생각이 깊은 듯한 개구리 음악가 게리, 이것저것 맛있는 걸 만들어주기를 좋아하고 남한테 화를 잘 못 내는 고양이 소라 등 왠지 주위의 친구가 하나씩 떠오르는 동물 친구들이다. 그들이 느끼는 감정도 다르지 않다. 이 동물 친구들이 함께 놀고 웃고 울고 화내고 위로하고 또 위로받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고단했던 하루를 보내며 놓치고 만, 나의 따뜻한 마음을 되찾게 될 것이다.콘도우 아키가 그린 모피와 숲속 친구들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 마시멜로 같은 꼬리와 몸 곳곳의 핑크색 하트 마크가 매력 포인트인 모피. 일본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 토끼는, 리락쿠마의 원작자 콘도우 아키가 디자인을 맡아 2008년에 그림책 『토끼 모피』로 처음 선보인 캐릭터이다. 그림책과 캐릭터 자체의 인기에 힘입어 2011년부터는 잡지사《주부와 생활사》홈페이지에 웹툰으로 연재되었고 2013년과 2015년에는 각각 단행본이 출간되었는데 이 두 권이 『혼자 있다고 생각한 건 나 혼자만일지도 몰라』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분은 작은 일로도 바꿀 수 있어』이다. 토끼 모피는 그림책, 만화, 게임, 스티커북, 봉제인형, 휴대폰 케이스, 화장품, 메신저 이모티콘, 모바일 게임 등 캐릭터가 활용된 사례를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일본에서는 대중적인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는 이탈리아 미세리 스튜디오사에 의해 세계 최초 코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2014년 일본 NHK BS 프리미엄에서 방송되었고, 전세계 50개국 이상으로 수출되었다. 한국에서는 2015년 EBS에서《모피와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고, 독특한 감성 덕분에 골수 팬층을 확보해 지금도 각종 커뮤니티에서 회자되고 있다. 각종 미디어로 퍼져나가는 모피 시리즈 중에서도 이 옴니버스 만화는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2011년 7월부터 지금까지 8년이 넘도록 연재되는 동안 11년의 역사를 지닌 캐릭터들과 함께 호흡하며, 캐릭터의 성격에 디테일을 부여하고 모피 시리즈의 세계관을 구체화해왔기 때문이다. ‘귀여운 캐릭터 만화’와 ‘어른을 위한 동화’의 조합 콘도우 아키는 1997년 일본의 문구 제조 회사인 산엑스(San-X)에 입사해 미칸보우야, 리락쿠마와 같은 히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토끼 모피는 퇴사 후 2003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녀가, 일본 소니 뮤직의 계열사인 소니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츠(SCP)와 공동 제작한 캐릭터이다. SCP는《피너츠》, 《토마스와 친구들》등의 해외 캐릭터 수입과 국내 캐릭터 개발 사업을 함께 해오고 있는 기업인데, 모피는 이곳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다. 리락쿠마에 이은 콘도우 아키의 두번째 대표작이라 할 수 있지만 차이점은, 직원으로서 캐릭터 원안을 담당한 리락쿠마 캐릭터의 라이센스가 산엑스에 있는 것과 달리, 토끼 모피의 라이센스는 콘도우 아키와 SCP가 공동 소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다른 차이도 있다. 귀여운 캐릭터와 코믹 요소에 대개 집중된 리락쿠마 시리즈와 비교해볼 때, 모피 시리즈는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감정에 상대적으로 많은 주의를 기울인다는 점이다. 특히 이 만화 시리즈의 원제 ‘모피가 울거나 웃거나 생각하거나(モフィの泣いたり笑ったり思ったり)’가 암시해주듯, 두 권의 만화에서도 캐릭터들이 보이는 마음과 감정의 기복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들이 ‘갈등-화해’의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는 데 반해, 이 책에서는 갈등을 빠르고 손쉽게 해결해주기보다는 모피를 비롯한 친구들이 어떤 감정의 변화를 겪는지 천천히 보여주면서 나의 마음, 남의 마음을 섬세하게 다루는 법을 가르쳐준다. 귀여운 캐릭터 만화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알고 보면 ‘어른을 위한 동화’인 셈이다. 실제로 한 일본 독자는, 꽤 깊은 내용 때문에 50세의 어머니에게도 선물했고 어머니도 좋아하며 읽었다는 서평을 남겼다. 친구처럼 다정한 동물 친구들의 위로 만화는 모피를 비롯한 일곱 캐릭터들이 숲속에서 보내는 일상을 그리고 있다. 여섯 컷에서 여덟 컷이 들어간 한 면이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룬다. 매주 한 에피소드씩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연재물인 덕분에 만화 속에 계절감이 잘 드러나는데, 『혼자 있다고 생각한 건 나 혼자만일지도 몰라』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분은 작은 일로도 바꿀 수 있어』 두 권 모두 ‘봄-여름-가을-겨울-다시 봄’으로 계절이 이어지고 있어 옴니버스 구성의 만화책임에도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책을 읽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다채로운 동물 캐릭터에 있다. 쉽게 울고 우울해하고 쉽게 화가 나고 심술궂어지는 토끼 모피. 다행히 웃는 것도 쉽고 위로받는 것도 쉽다. 종종 사색에 잠기고 생각이 깊은 듯한 개구리 음악가 게리, 이것저것 맛있는 걸 만들어주기를 좋아하고 남한테 화를 잘 못 내는 고양이 소라, 오늘도 내일도 늘 똑같은 하루임을 행복으로 아는 성실한 두더지 모구…… 왠지 주위의 친구가 하나씩 떠오르는 동물 친구들이다. 그들이 느끼는 감정도 다르지 않다. 멀리 떠나 언제든 만날 수 없는 친구를 그리워하기도 하고, 쉬는 날이면 이날을 완벽하게 ‘내 거’로 만들고 싶어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 있고 싶다가도 때로는 다 같이 왁자지껄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우리들이다. 이 동물 친구들이 함께 놀고 웃고 울고 화내고 위로하고 또 위로받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고단했던 하루를 보내며 놓치고 만, 나의 따뜻한 마음을 되찾게 될 것이다. 캐릭터 소개 모피 자그맣고 새하얀 폭신폭신 토끼 소녀. 때때로 두근두근해하고 슬퍼하고 웃기도 해요. 폭신폭신한 솜 안에서 살고 있어요. 게리 마음씨 다정한 개구리 음악가. 모피가 처음 사귄 친구. 노래 만들기와 노래 부르기가 장기랍니다. 소라 까만 고양이 소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해요. 이것저것 직접 만들기를 아주 좋아해요. 모구 땅속에 사는 숲의 집배원. 정말 성실해요. 달님 하늘 위에서 언제나 모피를 지켜준답니다. 리와 수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다람쥐 형제. 왼쪽이 형인 리. 오른쪽이 동생인 수. 생쥐 가족 모피가 사는 솜 아래에 살고 있는 생쥐 가족.
해피엔딩 좀 쓰면 안 돼요?
꿈공장 플러스 / 임휴찬 (지은이) /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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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공장 플러스소설,일반임휴찬 (지은이)
임휴찬 산문. 취재기자, IT 기획자, 연극 연출가, 영상 제작자 등 직장 생활과 창작활동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느낀 단상들을 모아 엮었다. 산문집이라는 이름으로 출간했지만, 책의 구성은 형식을 지정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다. 수필과 칼럼들이 지나가다가 꿈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무의식을 표현한 글들도 불쑥 나타난다. 작가의 생각을 단순히 전달하기보다는 그 생각의 내밀한 촉감과 정서까지 담을 수 없을까, 고민한 흔적들이다.작가의 말 8 지하철의 터치다운 히어로 12 당신은 ‘동안’이십니까? 14 우물 안의 감정 16 남 21 해후(邂逅) 22 고양이의 믿음 23 아이와 타인 1 25 미래는 거짓이다 26 전직 29 고생의 불평등 30 꿈 이야기 1 32 연필 쥐는 법 34 명함 앞에 엎드리는 사람들 36 아이와 타인 2 39 어떤 부조리극 41 신나는 공상세계 43 욕망 47 불신 증후군 48 사기꾼 54 싸움을 위한 시 55 부정적인 감정의 필요성 57 해피엔딩 좀 쓰면 안 돼요? 60 딸기잼 진혼곡 64 아이와 타인 3 67 잔잔하고 부드러운 설렘 68 흡연 학생은 왜 매를 맞았을까? 73 공범 76 얼치기들 78 꿈 이야기 2 79 염치의 실종 81 관성 85 완전한 식사 86 비혼과 결포 사이 88 평행선 93 스토리 중심주의 유감 94 성공이라는 환영(幻影) 98 군집의 욕망 100 도시 105 즈음 106 복잡한 심플라이프, 숨 막히는 미니멀리즘 107 밥 먹기 110 단어 111 일방적인 접촉의 위험성 112 괴물 115 중독 116 살해 118 아이와 타인 4 119 TV는 세상을 타고 121 집값 123 꿈 이야기 3 124 의자 빼앗기 125 침묵의 이유 128 그들만의 리그 129 꿈 133 악인 135 검은 밤, 철길 위에서 136 적당한 거리 137 어른 140 꿈 이야기 4 142 당신이라는 우주 145 어떤 통로 147 사람은 변한다 151 꿈이 아닌 이야기 153 나쁜 기억 154 가름 155 경계와 불신의 도미노 158 ‘늦은 나이’ 콤플렉스 160 부(富) 164 모호함에 대한 변론 165 빈 공간 167 아이와 타인 5 168 파국의 시작 169 형식과 내용 170 예(藝), 예(禮) 172 그물망 175 위기 177 나는 누구의 연료인가? 178 선거 과잉 179 생각 안 할 시간 181 언어 세탁 182 죄의 크기 185 관계들 186 조건부 신사 187 생일 192 ‘연령대별 많이 본’ 그 무엇 194 느림 196 다시 갈 수 없는 여행 198 옛날의 나에게 200 꿈 이야기 5 201 비관론 203 기적을 믿던 때가 있었다 205 신용카드의 결계 209 여행의 끝마다 211 말장난 214 생활기록부(통지표) 217 디지털 세계 219 아이와 타인 6 221관습과 통념은 온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바라보는 것을 방해한다. 세상은 내일이라는 희망을 손에 쥐여주며 오늘을 포기하라고 종용한다. ‘내일은 다 잘 될 것’이라는 막연하고 무책임한 말들에 지친다. 해피엔딩을 쓰지 않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십수 편의 희곡과 단편 시나리오를 쓰고 제작했지만, 그중 해피엔딩 스토리는 단 한 편도 없었다. 엄연히 존재하는 불행을 가상의 해피엔딩으로 치환하는 것은 눈속임에 불과하다. 그런 해피엔딩은 막연한 거짓 희망을 심기 때문에 오히려 세상을 새드엔딩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세상을 관찰하며 살아온 일기와도 같다. 취재기자, IT 기획자, 연극 연출가, 영상 제작자 등 직장 생활과 창작활동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느낀 단상들을 모아 엮었다. 산문집이라는 이름으로 출간했지만, 책의 구성은 형식을 지정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다. 수필과 칼럼들이 지나가다가 꿈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무의식을 표현한 글들도 불쑥 나타난다. 작가의 생각을 단순히 전달하기보다는 그 생각의 내밀한 촉감과 정서까지 담을 수 없을까, 고민한 흔적들이다. 영화감독, 취재기자, IT 기획자, 연극 연출가 그리고 영상 제작자 등 카멜레온과 같은 모습으로 우리 사는 세상과 마주한 임휴찬. 뭐라고 정의할 수 없는 그의 이름 앞에 ‘작가’라는 타이틀을 하나 더 추가해본다. 그는 있는 모습 그대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다. 거짓 없는 모습, 그래야만 억지 해피엔딩으로 인한 새드엔딩이 되는 모순을 막을 수 있기에. 그의 글은 시원하다. 글 속에 담긴 깊은 내면의 고뇌를 시원하고 담백하게 풀어낼 줄 안다. 우리가 그동안 억지 해피엔딩에 갇혀있었다면, 이제 그의 글을 만나보자.고양이의 믿음8년째 기르고 있는 고양이가 한 마리 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 손에 자라서 당연히 애교가 많을 수밖에 없지만, 가끔은 여전히 신기하다. 배를 까 뒤집고 가슴 부위를 조몰락거려도, 턱밑에서 목을 쓸어내리며 힘을 주고 눌러도, 꼬리를 붙잡고 빙빙 돌려도, 민감할 것 같은 급소 부위들을 마구 만지는데도 기분 좋다며 ‘갸르릉’ 거리기만 한다. 곁에 있는 인간이 자신을 해할 것이라는 의심이 전혀 없다.어쩌다가 발치에 와 있는 걸 모르고 발등이나 꼬리를 잘못 밟아도 얕게 ‘끄응’ 소리를 낼 뿐, 자신을 공격한 것이라고는 절대 생각지 않는다. 단지 실수였다는 걸 다 아는 듯한 눈빛. 완전한 신뢰관계라고 해야 할까?예닐곱 살 꼬마 때도 집에서 고양이를 기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고양이는 자라면서 다소 방어적으로 나를 대했다. 불만이 있었던 것인데, 시간이 흘러서 그 이유를 깨달았다.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려서 동물에게 다가가는 방식이 서툴렀다. 귀엽다는 생각에 지나치게 꼬옥 붙잡고 안아서 고양이가 불편해하는데도 놓아주지 않곤 했다. 고양이는 참다가 내 품을 뛰쳐나갔고, 그 과정에서 내 손이나 팔을 할퀴기도 했다. 그러면 나도 화가 나서 꼬리를 슬쩍 밟고 도망가는 식으로 복수했다. 그렇게 고양이는 점점 나를 믿지 않게 되었다.길고양이들의 습성도 크게 다르지 않다. 길고양이와의 공존 문화가 오래전부터 자리잡힌 나라에서는 대로변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들에게 불쑥 다가가도 전혀 경계하지 않는다. 오히려 먼저 다가와서 무릎에 얼굴을 비비기도 한다. 자신을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쌓인 행동방식.반면 한국에선 먹을거리를 좀 주려고 불러도 화들짝 놀라며 도망가는 길고양이들이 많다. 고함을 치거나 위협하며 내쫓는 사람들을 접해봤기 때문이다. 이런 고양이들에게 사람이란 동물은 경계의 대상이다.간혹 한국의 길고양이와도 같은 사람들을 마주치곤 한다. 바스락거리는 작은 소리에도 흠칫 놀라 도망가듯이, 인간에 대한 신뢰를 거둬들이고 언제든 벽을 쌓을 준비를 하는 이들. 그 경계심의 출발점이 어디였을지 헤아리면 먹먹하기만 하다.
위대한 소유
소나무 / 데이비드 클라인 (지은이), 김한규 (옮긴이) /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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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소설,일반데이비드 클라인 (지은이), 김한규 (옮긴이)
아미쉬 교도이자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클라인은 현대 물질문명이 나아가는 방향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간다. 말과 더불어 밭을 갈고, 전기를 쓰지 않으며, 농약을 치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 전기를 쓰지 않으니, 클라인의 집에는 TV, 냉장고, 세탁기가 있을 수 없다. 이른바 문명의 이기를 자발적으로 거부한 삶이다. 클라인의 농장에는 생물 친구들이 넘쳐난다. 그 친구들과 만나고, 인사하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는 것이 그의 기쁨이다. 또한 이 친구들이 본모습 그대로 잘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그의 행복이다. 그는 자신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한다. 감사의 말 7 서문 9 머리말 13 겨울 겨울 손님 30 겨울 산책 36 단풍당 만드는 시간 42 새 목록 만들기 49 딱따구리 57 북극에서 온 철새 64 밤 사냥꾼 69 배고픈 달 75 사사프라스나무 82 봄 봄의 비상 : 캐나다기러기 90 뿔종다리 96 습지 음악 101 삼림지의 보배 107 봄 소풍 113 지빠귀 120 제비 126 솔새와 버섯 137 여름 날아다니는 청소부 148 박쥐 154 목초장의 새들 159 울타리 열을 칭송하며 165 뜸부기 171 고지대삑삑도요 177 습지의 생명 182 여름밤의 날것들 190 곤충의 세계 197 나비들 205 가을 물새의 비행로 214 키다리 오크 220 숲의 아름다움 225 가을 색깔 233 삼림지의 황금 239 토박이의 회귀 245 가을 매의 비상 253 10월 260 흰꼬리사슴의 적응 265 철새의 신비 270 거대한 것들이여 안녕 276 계절을 넘어서 아메리카밤나무 286 귀화동물 291 XZ89 299 멸종되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새들 305 야생생물을 위한 식재 314 겨울 새 모이주기 321 새 도와주기 327 역자 후기 335신과 자연 그리고 가족, 현대가 해체시킨 삼위일체를 그리는 수채화 아미쉬 교도이자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클라인은 현대 물질문명이 나아가는 방향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간다. 말과 더불어 밭을 갈고, 전기를 쓰지 않으며, 농약을 치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 전기를 쓰지 않으니, 클라인의 집에는 TV, 냉장고, 세탁기가 있을 수 없다. 이른바 문명의 이기를 자발적으로 거부한 삶은 어떨까? “온 가족이 저녁에 젖을 짠 뒤에 밀단 가리를 만들러 갔다. 맑고 시원한 6월의 어느 저녁이었다. 정말 더할 나위 없었다. 내 아내 엘시와 열 살 아들 마이클이 다른 줄을 맡았고, 열여덟 살 아들 팀과 나는 각각 줄 하나씩을 맡았다. 나의 두 딸, 열여섯 살 크리스틴과 열두 살 앤은 네 번째 줄을 맡았다. 여덟 살 에밀리는 물주전자를 날랐다. 우리는 한 줄 한 줄 서서히 경작지를 가로질러 우리의 길을 나아갔다. 여자애들은 일하는 동안에 이야기하며 깔깔 웃었고, 마이클은 공작실에서 진행중인 계획을 흥분한 어조로 상세히 설명했다. 언덕 꼭대기에 다다랐을 때, 우리는 함께 멈춰 서서 태양이 눈부시게 찬란한 자홍색 구름 뒤로 미끄러진 다음 지평선 너머로 내려앉는 것을 지켜보았다. 먼 남쪽에서 고지대삑삑도요의 달콤한 휘파람 소리가 들려온다. 누구에게랄 것도 없이, 팀이 “가족이 함께 밀단 가리 만드는 게 재미있어”라고 말했다. 팀은 우리 모두를 대변한 것이다. 그러고서 우리는 다음 언덕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들었고, 경작지 먼 끝에서 우리를 향해 밀단 가리를 만들며 오는 세 명의 이웃을 보았다. 여자애 하나가 흥분해서 “일곱 줄이 동시에! 빠르다”고 말했다. 곧 모든 짚단이 가리로 세워지고, 모두들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집으로 왔다.“ -본문 25쪽 클라인의 농장에는 생물 친구들이 넘쳐난다 현대가 해체시킨 삶의 세 기둥을 지키는 사람의 진술이다. 그 세 기둥은 하느님 또는 하나님 또는 신, 자연 그리고 가족이다. 이 성스러운 삼위일체를 해체시킨 시대에 살 수밖에 없는 우리는, 과연 클라인의 감성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클라인의 농장에는 생물 친구들이 넘쳐난다. 그 친구들과 만나고, 인사하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는 것이 그의 기쁨이다. 또한 이 친구들이 본모습 그대로 잘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그의 행복이다. 그는 자신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한다. 직접 들어보자. “한 해는 결코 끝나지 않는 모험이다. 사람들이 레크레이션으로 여기는 많은 것을 우리는 농장에서 즐긴다. 우리는 올해에 네 가지의 ‘첫 번째’를 보았다. 켄터키솔새와 루나나방, 황제나방을 처음 보았고, 30년 이상이나 기다린 뒤에 나는 거대한 제비꼬리나비를 처음 보았다. 변화가 다양한 농사의 심미적 즐거움은 너무나 두드러진다. 봄부터 가을이 끝날 때까지 들판은 쉴 새 없이 변화한다. 나는 화가가 색깔과 구성을 다채롭게 변화시키며 한 점의 공백도 드러나지 않은 자신의 수채화를 바라보듯이, 우리 농장 보기를 좋아한다. 소가 다니는 작은 길과 같은 우리 농장의 공백 지점은 11월 침식을 막기 위해 덮는 짚거름으로 가려진다. 나는 거름 살포기를 사용하는데, 멀칭한 것처럼 훌륭하게 작동한다. 땅은 이제 겨울비와 폭풍에 대비하여 준비되었다.” -본문 24쪽 클라인의 문장은 수식과 군더더기가 없다. 그래서 아름답다. 데이비드 클라인이 30년 넘게 기다린 뒤에 제비꼬리나비를 처음 보았다는데, 역자 김한규는 32년 전에 만난 책을 기억하고 기다리다 정년퇴직한 후에야 번역에 착수할 수 있었다. 참으로 길고도 기묘한 인연이 아닐 수 없다. 역자 김한규는 중국 및 아시아 역사 연구에서 단단한 업적을 남기고 퇴직한 후, 남덕유산 오지에 귀촌하여 농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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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타임즈 / 비티타임즈 편집부 (지은이) /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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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타임즈소설,일반비티타임즈 편집부 (지은이)
산업별로 추천 기업들을 묶어서 산업에 대해 공부를 하고 기본용어부터 각 산업에 속한 회사에 대해 숙지하고 산업 전반을 이해하여 산업과 기업에 대해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로봇 산업분야 주식투자가이드는 주식에 관한 기초부터, 로봇 산업분야와 관련된 용어, 산업전망, 관련 추천 기업에 대해 소개하였다.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고, 다양한 기술이 연구되면 될수록 기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다양한 기계들이 개발되고, 많은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본 서에서는 주식에 관한 기초부터, 로봇 산업 분야와 관련된 용어, 산업전망, 관련 추천 기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1. 주식투자 기초 6 가. 주식 격언 15 나. 국내 주식 업종 분류 24 다. 코스피 27 1) 기업 27 2) 시가총액 35 라. 코스닥 37 1) 기업 37 2) 시가총액 46 마. 코넥스 48 1) 기업 50 2) 시가총액 53 바. 상장요건 53 1) 코스피 시장 53 2) 코스닥 시장 57 3) 코넥스 시장 58 사. 재무제표 분석 60 1) 연결 재무상태표 63 2) 연결 손익계산서 64 3)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66 4) 연결 자본변동표 67 5) 연결 현금흐름표 68 2. 로봇산업 개요 72 가. 로봇 개요 72 나. 로봇산업 발전 72 다. 로봇의 분류 75 1) 특수분류 76 2) 산업용 로봇의 분류 77 라. 산업용 로봇의 구성 요소 83 1) 몸체 85 2) 팔 86 3) 손목 87 4) 손 88 3. 제조용 로봇 90 가. 제조용 로봇 개요 90 나. 제조용 로봇 기술 동향 94 다. 제조용 로봇 시장동향 98 4. 물류 로봇 100 가. 물류 로봇 개요 100 나. 물류 로봇 기술 동향 104 1) 물류센터/공장물류 로봇 104 2) 물류이송 로봇 107 다. 물류 로봇 시장 전망 108 5. 농업 로봇 110 가. 농업 로봇 개요 110 나. 농업 로봇 기술 동향 116 다. 농업 로봇 시장 동향 118 6. 의료서비스 로봇 120 가. 의료서비스 로봇 개요 120 나. 의료서비스 로봇 기술 동향 122 1) 수술 로봇 122 2) 재활로봇 126 3) 보조서비스 로봇 129 다. 의료서비스 로봇 시장 동향 131 라. 의료서비스 로봇 정책 동향 132 7. 재난 로봇 134 가. 재난 로봇 개요 134 나. 재난 로봇 기술 동향 136 1) 경비, 순찰등 보안 분야 138 2) 소방, 구조, 폭발물 처리 분야 140 3) 원자력 대응 분야 143 다. 재난 로봇 시장 동향 146 라. 재난 로봇 정책 동향 149 8. 지능형 로봇 152 가. 지능형 로봇 개요 152 나. 지능형 로봇 기술 동향 155 다. 지능형 로봇 시장 동향 158 9. 로봇산업 시장동향 160 가. 해외 160 나. 국내 165 10. 추천 기업 170 가. 두산로보틱스 170 1) 회사 소개 170 2) 주식 정보 171 나. 로보스타 173 1) 회사 소개 173 2) 주식 정보 174 다. 유진로봇 176 1) 회사 소개 176 2) 주식 정보 177 라. 큐렉소 179 1) 회사 소개 179 2) 주식 정보 180 마. 티로보틱스 182 1) 회사 소개 182 2) 주식 정보 183 바. 레인보우로보틱스 185 1) 회사 소개 185 2) 주식 정보 186 사. 에스피지 188 1) 회사 소개 188 2) 주식 정보 189주식에 대한 책이 많이 있지만 챠트나 그래프등에 대한 분석 방법등 숲이 아닌 나무를 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다반사이다. 이에 반해 본 책은 산업별로 추천 기업들을 묶어서 산업에 대해 공부를 하고 기본용어부터 각 산업에 속한 회사에 대해 숙지하고 산업 전반을 이해하여 산업과 기업에 대해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보고 분석을 하면 큰 틀에서 기업분석과 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요즘 주식에 대한 열풍이 불면서 많은 분들이 주식투자와 주식공부에 뛰어들고 있는데, 어려운 주식시장에서 본 책을 통해 스스로 산업을 분석하고 기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로봇 산업분야 주식투자가이드는 주식에 관한 기초부터, 로봇 산업분야와 관련된 용어, 산업전망, 관련 추천 기업에 대해 소개하였다. 이미 하루 중 우리가 사용하는 기계만 해도 많은 수에 달할 정도로 로봇은 우리의 삶에 있어 떼어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특히 한국은 반도체·디스플레이·철장·조선 등 제조업 분야의 세계적인 강국이기에 로봇은 더욱 뗄 수 없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국제로봇연맹에(IFR)의 2022년 12월 5일, 월드 로보틱스 2022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근로자 10,000명당 산업용 로봇 대수가 1,000대로, 세계에서 가장 로봇 밀집도가 높은 나라로도 선정되었다. 이는 세계 평균 로봇 밀집도(141대)보다 약 7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로봇 밀도는 전 세계 제조 산업에서 자동화 채택의 핵심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자 산업과 뚜렷한 자동차 부문을 통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고, 다양한 기술이 연구되면 될수록 기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다양한 기계들이 개발되고, 많은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본 서에서는 주식에 관한 기초부터, 로봇 산업 분야와 관련된 용어, 산업전망, 관련 추천 기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윌북아트 / 카미유 주노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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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아트소설,일반카미유 주노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800년 미술사의 흐름을 거장들의 대표작을 통해 한눈에 조망하는 책이다. 단순한 연대기 대신 작품과 인물에 집중한 구성으로 한 권의 전시 도록을 넘기듯 생생하고 풍성한 감각을 선사한다. 이 책을 쓴 카미유 주노는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 등과 협업하며 ‘SNS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디지털 콘텐츠 기획을 이어온 프랑스의 유망한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예술 전문 작가이다. 예술이 지닌 매력을 유쾌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저자는, 미술사를 공부하며 정작 기본적인 개념에는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다른 입문자들이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치열한 고민과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 책을 완성했다.1부 영원한 회화 조토 디 본도네에서 라비니아 폰타나까지 2부 승리하는 회화 카라바조에서 샤를 르 브룅까지 3부 감각의 회화 앙투안 바토에서 외젠 들라크루아까지 4부 반항하는 회화 귀스타브 쿠르베에서 구스타프 클림트까지 5부 급진적인 회화 앙리 마티스에서 뱅크시까지✔ 루브르와 베르사유에서 활동해온 프랑스 아트 스토리텔러의 명쾌한 작품 해설 ✔ 100명의 화가로 보는 800년 미술사, 걸작들이 들려주는 감각적인 이야기 ✔ 200여 점에 이르는 고화질 도판 수록 ✔ 190 X 235mm 대형 판형, 견고하고 아름다운 고급 양장 제본으로 평생 두고 보는 반려 미술책 ✔ 국내 1호 전업 도슨트 김찬용 강력 추천!“미술관과 가까워지고 싶은 모든 이에게 더없이 완벽한 출발점이 되어줄 책”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은 800년 미술사의 흐름을 거장들의 대표작을 통해 한눈에 조망하는 책이다. 단순한 연대기 대신 작품과 인물에 집중한 구성으로 한 권의 전시 도록을 넘기듯 생생하고 풍성한 감각을 선사한다. 이 책을 쓴 카미유 주노는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 등과 협업하며 ‘SNS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디지털 콘텐츠 기획을 이어온 프랑스의 유망한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예술 전문 작가이다. 예술이 지닌 매력을 유쾌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저자는, 미술사를 공부하며 정작 기본적인 개념에는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다른 입문자들이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치열한 고민과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 책을 완성했다. 이 책은 미술관에 갈 때 알아두면 좋을 기초 지식부터 오늘날 미술관 안팎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이야기까지 담아낸 ‘현장 밀착형 미술 가이드’다. 미술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친근한 입문서가, 애호가에게는 새로운 통찰의 출발점이 되어준다. 특히 서양 중심의 전통적 미술사를 넘어 여성·아시아·아프리카·비주류 예술가까지 폭넓게 조명하며 오늘날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준다. 방대한 미술사를 단숨에 이해하고 싶은 독자, 혹은 일상 속에서 그림과 함께하는 여행을 꿈꾸는 독자에게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볼 만한 알찬 반려 아트북이 되어줄 것이다. 그림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즐기게 만드는 단 한 권의 안내서 미술관에 들어서면 누구나 한 번쯤 비슷한 경험을 한다. 눈앞에 화려한 작품들이 펼쳐져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다. 연대기와 사조, 수많은 이름과 사건들이 얽혀 있는 미술사는 입문자에게 특히 어렵게 다가온다. 감상은 언제나 즐겁지만, 배경 지식이 부족하다는 불안감이 늘 따라붙는다.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은 바로 이러한 걱정에 대한 해답이 되어줄 책이다. 그림을 좋아하지만 본격적인 공부는 아직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또 미술사 공부의 첫걸음을 떼려는 이들에게 낯설고 복잡한 흐름과 맥락을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프랑스 최고의 아트 스토리텔러가 안내하는 미술사 여행 이 책의 저자 카미유 주노는 단순히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해설자가 아니다.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 기관과 협업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미술의 역사를 오늘날의 언어로 신선하게 풀어내는 파리의 젊고 활기찬 아트 스토리텔러다. 그런 저자가 그간 쌓아온 미술사 지식으로 책을 펴내게 된 계기는 의외로 단순하다. 자신 역시 미술사를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몰라 헤맸기 때문이다. 저자가 미술사 공부를 이어가다 뒤늦게 깨달은 것은, 화가와 작품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초적 개념의 영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정작 그러한 기본 지식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은 드물었다. 이것에 대한 갈증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구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간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이토록 재밌는 미술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열망, 그리고 입문자들이 겪을 시행착오를 덜어주고 싶다는 진심이 이 한 권의 책에 응축되어 있다. 거장들의 작품 속 디테일을 더 넓은 시각으로 포착하는 미술사 200여 점의 고화질 도판으로 만나는 생생한 회화의 세계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연대기 대신 ‘작품과 인물’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800년에 걸친 미술사의 흐름을 교과서처럼 외우는 대신, 거장들의 대표작을 따라가며 시대의 변화와 미술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유도한다. 책을 펼치면 각각의 장마다 화가의 생애와 작품 속 디테일이 섬세하게 담겨 있어, 단숨에 그림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면 이 책은 단순히 미술사 전반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양 중심의 전통적 미술사에서 벗어나 여성·아시아·아프리카·비주류 예술가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준다. 오늘날의 독자가 지닌 감각과 눈높이에 맞춰 익숙한 작품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한편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한층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이끈다. 200여 점에 달하는 고화질의 도판이 대형 판형과 고품질의 종이에 오롯이 옮겨져 작품의 질감을 생생히 전달하고, 눈앞에서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 듯한 명쾌한 해설은 지식이 쌓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미술관에 갈 때 알아두면 좋을 기초 정보부터 작품을 읽는 눈을 길러주는 핵심 개념까지, 알찬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저자는 시종일관 유쾌한 유머 감각을 잃지 않는다. 미술관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또 하나의 미술관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은 미술관에서 실제로 작품을 마주했을 때 스스로 작품을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주며 일상 속에서도 그림과 익숙하게 대화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물한다. 미술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고, 이미 여러 전시를 찾아다닌 애호가들에게는 익숙한 미술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어준다. 혹시 해외의 미술관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독자라면, 책을 통해 미리 작품과 작가의 이야기를 만나며 다가올 미술관 여행을 몇 배 더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장을 넘기면 곧 또 다른 여행이 시작된다. 책 한 권으로 방대한 미술사를 단숨에 살피며 그림 앞에 선 순간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경험이야말로 이 책이 전하는 가장 큰 즐거움이다. 미술관 여행의 동반자이자 오랫동안 곁에 두고 펼쳐볼 반려 아트북,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은 미술관을 여행하는 사람들의 책장에서 또 하나의 작은 미술관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르네상스는 자연의 완벽함에 경의를 표한다. 신이 만물을 창조했으니 자연을 기리는 것은 신을 기리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풍경의 표현은 종교화에서 더욱 발전했다. 예술사는 ‘고독한 천재 예술가’라는 신화를 구축해왔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화가가 공방 직원들, 조수와 견습생 들의 도움을 받으며 작업을 했다. 그들은 화가이자 공방 혹은 화실의 대표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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