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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나공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길벗 / 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지은이)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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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소설,일반
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지은이)
실제 시험의 출제 경향을 친절하게 짚어주고, 자주 시험에 나온 내용은 확실히 강조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골라 172개의 섹션, 701개의 필드로 정리하였다. 섹션은 시험에 출제된 비율에 따라 A, B, C, D 등급을 지정하고, 각 필드에는 시험에 나온 출제연도를 표기하여 수험생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5년간 출제된 기출문제 1500제를 압축한 필수 암기 225선을 모아 기출문제를 풀지 못했더라도 이것만 읽어보면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다. ‘기억상자’ 암기 프로그램으로 반복 학습을 통해 틀린 문제는 틀리지 않을 때까지, 맞혔던 문제는 안전하게 머릿속에 담아 시험장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실제 시험장과 똑같은 기출문제 CBT로 마무리 학습 및 시험 전 현장 감각을 키울 수 있다 [1과목] 데이터베이스 1. 데이터베이스의 개념 2. 데이터 모델링 및 설계 3. 관계 데이터베이스 모델과 언어 4. 자료 구조의 기본 [2과목] 전자계산기 구조 1. 논리회로 2. 자료의 표현 3. 프로세서 4. 명령 실행과 제어 5. 입력 및 출력 6. 기억장치 [3과목] 운영체제 1. 운영체제의 개요 2. 프로세스 관리 3. 기억장치 관리 4. 정보 관리 5. 분산 운영체제 6. 운영체제의 실제 [4과목] 시스템 분석 및 설계 1. 시스템의 개요 2. 코드 설계 3. 입·출력 설계 4. 파일 설계 5. 프로세스와 프로그램 설계 6. 시스템 평가와 문서화 7. 소프트웨어 공학과 IPT 기법 8. 구조적 분석과 설계 9. 객체지향 분석과 설계 [5과목] 정보 통신 개론 1. 정보 통신의 기본 2. 정보 통신 기기 3. 정보 전송 기술 4. 통신 프로토콜 5. 정보 통신망 기술 6. 뉴미디어/멀티미디어 [별책 부록] 기출문제집 1. 필수 암기 225선 2. 기출문제 5회 3. 최종점검 모의고사 4. 최종점검 모의고사 해설수험생의 마음으로 만든 책 - 시나공 -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의 궁금증 완전 해결! 시나공 홈페이지(sinagong.gilbut.co.kr)에 15년간 쌓인 50만 회원들의 질문과 답변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100% 반영하였습니다.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수험생 지원센터 운영’ 공부하다 답답하거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시나공 카페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질문을 올리세요. 길벗알앤디의 전문가들이 빠짐없이 답변해드립니다. 이메일(qna@gilbut.co.kr)로 질문해도 빠른 시간 내에 답변을 보내드립니다. - ‘합격 보장’ 이메일 안내 서비스 제공 최근에 출제된 기출문제 3회분에 문제마다 자세한 설명이 달려있어 마무리 공부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최신기출문제로 현장 감각을 키우세요. IT 자격증 시험은 같은 시험이라도 조금씩 출제경향이 달라집니다.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해 저자가 공들여 출제한 모의고사로 공부를 확실히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동영상 강의가 제공됩니다. 혼자 공부하다 어려운 부분이 나와도 고민하지 마세요. 동영상 코드 번호를 입력하거나 QR코드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저자의 속 시원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실패에서 성공으로
씨앗을뿌리는사람 / 프랭크 베트거 지음, 최염순 옮김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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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뿌리는사람
소설,일반
프랭크 베트거 지음, 최염순 옮김
1947년 미국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후 60여 년의 세월 동안 끊임없이 사랑받아 온, 세일즈의 최고 고전이다. 한때 뛰어난 프로 야구선수였으나 부상으로 은퇴한 후 최고의 보험 세일즈맨으로 거듭난 저자 자신이 직접 체득한 성공적인 세일즈의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세일즈를 시작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점들부터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회의적인 고객을 열정적인 구매자로 만드는 법, 상대방의 마음을 이끄는 세일즈 화법, 그리고 거래가 끝난 후의 에프터서비스까지 실제 세일즈 과정에 응용,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유익한 정보들을 담았다.1부 실패에서 벗어나다 열정이 수입과 행복을 배가한다 세일즈를 다시 시작하다 최강의 적을 물리치다 나 자신을 관리하다 2부 세일즈에서 성공하기 위한 공식 세일즈맨십의 가장 중요한 비밀 의표 찌르기 15분 만에 25만 달러짜리 보험을 판매하다 3장의 판매에서 사용된 기본 원칙 분석 인터뷰의 효과를 향상시키는 질문 가장 중요한 구매 이유를 찾아내는 법 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왜'이다 숨겨진 이유를 찾아내는 방법 마술 같은 효과를 발휘하는 잊혀진 기술 3부 신뢰감을 심어 주는 6가지 방법 고객에게 정직하라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라 경쟁자를 칭찬하라 신뢰를 잃지 마라 증인을 내세워라 자신을 최상의 모습으로 보이게 하라 4부 거래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비결 상대방을 칭찬하라 정직한 미소를 지어라 상대방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라 간략하게 말하라 두려움을 인정하라 5부 판매의 단계 판매 이전의 판매 약속하는 방법 비서와 전화교환원을 사로잡는 법 나를 '메이저 리그'에 들어가게 해준 아이디어 고객이 스스로 판매를 돕도록 만드는 방법 새로운 고객을 찾아내고 판매 종료 시 사용하는 7가지 규칙 세일즈의 대가로부터 배운 놀라운 마무리 기법 기존의 고객을 열렬한 지지자로 만드는 방법 6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벤자민 프랭클린의 성공 비결과 그것이 나에게 미친 영향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라
제비꽃 여인숙
민음사 / 이정록 지음 / 200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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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이정록 지음
1. 아름다운 녹 슬픔 | 주걱 | 얼음 도마 | 아름다운 녹 | 얼음 목탁 | 흠집 | 나무젓가락 단청 빨래를 훔쳐보다 | 현운묵서 | 나무기저귀 | 운주사 천불천탑 2. 제비꽃 아래 뻘에 와서 소주를 | 제비꽃 아래 | 내 품에, 그대 눈물을 | 토끼 | 배웅 | 기차표를 끊으며 마지막 편지 | 느슨해진다는 것 | 한문 선생 | 관계 | 알밤 | 붉은풍금새 | 식도 | 싸락눈 모서리의 힘 | 노을 | 새벽 이슬 3. 돌의 이마를 짚다 강 | 가재 | 한숨의 처소 | 대나무 | 줄탁 | 저 수컷을 매우 쳐라 | 쓰라린 젖꼭지 소가죽 가방 | 바람아래 | 목이 부러진 숟가락 | 돌의 이마를 짚다 | 송화 | 가뭄 금강초롱 | 희망의 거처 | 수로 4. 눈송이에 둥지를 트는 새 생선의 전부 | 둥구나무의 말 | 염소 | 물의 뼈 | 고기만두 | 숲 | 눈송이에 둥지를 트는 새 흰 별 | 둥구나무의 말 | 병따개가 없는 술집 | 무덤에서 무를 꺼내다 | 차선 그리는 남자 씨눈 | 38 | 참 좋은 일요일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기업
말글빛냄 / HR Institute 지음, 노구치 요시아키 엮음, 나지윤 옮김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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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빛냄
소설,일반
HR Institute 지음, 노구치 요시아키 엮음, 나지윤 옮김
언제 어디서나 팀과 조직, 국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사람을 육성할 수 있으며, 어떤 방법으로 기대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조직이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한다. 저자는 결과주의로 변질되어 '사람을 포기하는 문화'를 확대 재생산하는 성과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직의 비전과 전략, 미래를 바라보는 인재 육성의 3원칙을 제시한다.머리말 : 사람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Chapter 01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다 #1 성과주의는 무엇을 남겼는가 #2 동기를 이끌어내는 방법 - 플로와 웨이 #3 격차 사회는 왜 증가하는가 #4 인재는 어떻게 육성하는가 Chapter 02 일하는 보람을 느끼는 일터로 만들자 #1 변화하는 기업 평가의 잣대 #2 세 가지 부정적 유전자 #3 긍정적 유전자를 낳는 세 가지 경영 요소 #4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조직도 진단 Chapter 03 원칙으로 의식과 행동을 바꿔라 #1 톱 매니지전트의 행동과 의식 #2 사람에 대한 신념의 공유와 실천 #3 개인 그리고 조직으로의 침투 Chapter 04 웨이 매니지먼트로 인재를 성장시켜라 #1 존중받는 리더십 #2 인재의 육성과 개발의 구조 #3 가치 유전자의 침투 Chapter 05 모티베이션 엔진을 정착시켜라 #1 열린 커뮤니케이션 환경 #2 주장과 제안이 가능한 환경 #3 팀 의식을 양성하는 환경 Chapter 06 진단 타입별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조직 프로그램 #1 진단 결과에 따른 최적의 해결 방안 제시 #2 프로그램 A 인재 가치 향상 프로그램 #3 프로그램 B 웨이 침투 실행 프로그램 #4 프로그램 C 커뮤니케이션 진화 프로그램"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경영을 실현한 기업이란 작은 일에서도 상대를 배려하고 사회에 공헌하려는 의식이 자리 잡은 조직이다" 끊임없는 자극을 통해 기업 유전자를 진화시켜라! 경영 콘셉트가 달라졌다! 2000년경부터 기업의 경영방식이 급변하고 있다. 이 해에 많은 상장기업들이 획기적인 ‘국제회계 기준 준거’라는 제도를 도입했다. 최고경영진의 성적표가 매출의 크기로만 결정되던 상황이 변하게 된 것이다. 또 그 성적표가 ‘이익의 크기’로만 결정되는 것도 아니었다. ‘이익률’과 ‘투자수익’이 중요해진 것이다. 성장의 크기를 중시하고 종신고용제도에 기반을 두었던 일본식 경영에 거대한 개념이 삽입되었다. 이 새로운 가치는 ‘효율성, 생산성, 이익률, 전략적 투자’라는 경영 콘셉트(concept)였다. 이 틀에 의해 이익률?전략적 투자(M&A 포함)라는 경영의 기준이 재정립되었다. 설령 간신히 이익을 내고 있더라도 장래성이 보이지 않을 경우 경영자는 매각 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문화가 생겨난 것이다. 이는 일본 기업에 고용 이상으로 중요한 가치관이 나타났다는 의미였다. 기업이 재고용보다는 ‘스크랩&빌드(scrap&build: 비능률적인 설비를 폐기하고, 이를 고능률의 신예 설비로 대체하는 일)’라는 사고방식과 태도를 갖게된 것이다. 생산성과 효율성이 달성되고 나서 비로소 기업경영이 이루어지는 영(英)?미(美)의 매니지먼트(management) 제도가 도입되었다. 인재를 육성하는 것 이상으로 수익을 호전시키거나 위험을 분산하려는 생각이 강해진 것이다. 이처럼 기업경영의 내용은 ‘인재의 운영’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성과주의(成果主義)’가 기업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 성과주의의 문제점 그러나 성과주의의 최대 문제는 목표 설정의 애매함과 비표준화에 있다. 원래 성과주의의 의미는 실적주의나 결과주의와는 다르다. 실적주의와 결과주의는 거의 같은 뜻이지만 성과주의는 “성과를 올리기 위한 과정을 포함한 결과 중시”주의였다. 즉 결과에 대한 프로세스(process)의 평가가 동시에 실시되어야 한다. 그러나 목표를 설정하는 쪽과 평가하는 쪽 모두 ‘성과주의는 결과주의’로 변질돼버렸다. 이러한 성과주의의 구조 때문에 가능한 한 목표를 낮게 설정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도 당연한 일이 되었다. 게다가 성과주의에는 대기업의 만성적인 병폐가 가속화될 위험성이 잠복해 있다. 이처럼 성과주의는 이념은 타당하나 운영은 매우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포기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성과주의는 전략경영의 방향과 적절하게 합치되는 인사 제도이기 때문이다. ‘어떤 목표를 어떤 배경과 논리에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할 방법론은 어떻게 고려하여 역할을 분담할 것인가?’ 이와 같은 목표 자체에 대해 확신을 갖는 것이 전략경영의 기반이다. 그리고 이 목표관리 제도의 기축이 성과주의다. 인재 육성을 위한 성과주의의 본질 원래 성과주의란 사람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이기도 하다. 성과주의의 본질은 ‘성과 그 자체가 갖는 의미 이상’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바로 성과 프로세스(process)주의라 한다. 결국 성과주의의 진정한 의미는 결과 그 자체보다는 목표 설정과 성과를 올리기 위한 과정에 중점을 둔 평가 시스템인 것이다. 기업의 목표 설정에는 인간 중심의 기업 유전자가 담겨 있어야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을 얼마나 잘 수행하느냐가 중요하다. 목표 설정과 진행 과정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난제와 한계를 돌파할 것인지가 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 육성을 위한 “성과주의의 본질”일 것이다. “애당초 사람은 환경에 따라 육성된다. 단 한 사람의 상사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회사 전체의 분위기에 달려 있다. 회사가 인재를 육성하려 하고, 사람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실전편
한빛미디어 / 김석훈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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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소설,일반
김석훈 (지은이)
Django에서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과 그 원리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한다. 실전 예제를 통해 Django의 초/중급 기술을 소개하며, 부트스트랩을 사용하여 UI 화면을 구성한다. 또한 모든 예제를 클래스형 뷰(CBV)로 실습하며, CBV의 장점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다. AWS 및 Heroku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는 내용을 수록했다.PART 01 I 실전 프로그래밍 - 기본편 __CHAPTER 01 장고 개발의 기본 사항 및 가상 환경 사용하기 ____1.1 장고 개발의 기본 사항 ____1.2 가상 환경 사용하기 - venv 모듈 __CHAPTER 02 실전 프로그램 개발 - Bookmark 앱 ____2.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2.2 개발 코딩하기 - 뼈대 ____2.3 개발 코딩하기 - 모델 ____2.4 개발 코딩하기 - URLconf ____2.5 개발 코딩하기 - 뷰 ____2.6 개발 코딩하기 - 템플릿 ____2.7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03 실전 프로그램 개발 - Blog 앱 ____3.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3.2 개발 코딩하기 ____3.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04 프로젝트 첫 페이지 만들기 ____4.1 첫 페이지 설계하기 ____4.2 개발 코딩하기 ____4.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05 기존 앱 개선하기 - Bookmark 앱, Blog 앱 ____5.1 기존 앱 개선 설계하기 ____5.2 개발 코딩하기 ____5.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PART 02 I 실전 프로그래밍 - 확장편 __CHAPTER 06 Blog 앱 확장 - Tag 달기 ____6.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6.2 개발 코딩하기 ____6.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07 Blog 앱 확장 - 댓글 달기 ____7.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7.2 DISQUS 홈페이지에서 설정하기 ____7.3 개발 코딩하기 ____7.4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08 Blog 앱 확장 - 검색 기능 ____8.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8.2 개발 코딩하기 ____8.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09 실전 프로그램 개발 - Photo 앱 ____9.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9.2 개발 코딩하기 ____9.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10 실전 프로그램 개발 - 인증 기능 ____10.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10.2 개발 코딩하기 ____10.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11 실전 프로그램 개발 - 콘텐츠 편집 기능(Bookmark, Blog 앱) ____11.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11.2 개발 코딩하기 ____11.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__CHAPTER 12 실전 프로그램 개발 - 콘텐츠 편집 기능(Photo 앱) ____12.1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__12.2 개발 코딩하기 ____12.3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PART 03 I 실전 프로그래밍 - 심화편 __CHAPTER 13 장고 핵심 기능 - Model ____13.1 모델 정의 ____13.2 모델 간 관계 ____13.3 관계 매니저(RelatedManager) __CHAPTER 14 장고 핵심 기능 - View ____14.1 제네릭 뷰 선택 ____14.2 제네릭 뷰 오버라이딩 ____14.3 제네릭 뷰의 처리 흐름 ____14.4 MRO ____14.5 제네릭 뷰의 페이징 처리 ____14.6 단축 함수 __CHAPTER 15 장고 핵심 기능 - Template ____15.1 템플릿 설정 항목(1.8 버전 이상) ____15.2 템플릿 내부 처리 과정 ____15.3 템플릿 렌더링 실습 ____15.4 제네릭 뷰의 디폴트 템플릿 ____15.5 {% include %} 태그 ____15.6 {% static %} 템플릿 태그 ____15.7 staticfiles 애플리케이션 기능 __CHAPTER 16 장고 핵심 기능 - Form ____16.1 장고 Form 클래스 이해 ____16.2 일반 폼 정의 ____16.3 모델 폼 정의 ____16.4 폼셋 정의 ____16.5 모델 폼셋 정의 ____16.6 인라인 폼셋 정의 ____16.7 파일 업로드 폼 __APPENDIX A PyCharm 무료 버전 사용하기 ____A.1 PyCharm Community Edition 설치하기 ____A.2 PyCharm 초기 설정하기 ____A.3 파이썬 가상 환경 구성하기 ____A.4 Django 패키지 설치하기 ____A.5 터미널 창에서 Django 프로젝트 뼈대 만들기 ____A.6 테스트를 위한 runserver 실행하기 ____A.7 외부 프로젝트를 임포트해 사용하기 ____A.8 임포트한 프로젝트 runserver 실행하기 __APPENDIX B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AWS, Heroku) ____B.1 썸네일 처리 기능 수정하기 ____B.2 RDS 서비스 활용(MySQL DB 연동) ____B.3 S3 서비스 활용(Storage 서버 연동) ____B.4 Elastic Beanstalk 서비스 활용(웹 서버 활용) ____B.5 Heroku 서비스 활용(웹 서버 활용) ____B.6 EC2 서비스 참고 사항 __APPENDIX C Django 3.0 버전에서 예제 실습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장고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상용화 수준의 앱을 만들고, 앱의 기능을 확장하고, 클라우드 서버에서 배포하는 것까지 다룬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장고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하는 개발자 -.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 학습을 마친 독자 Django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하는 개발자를 위한 책 > Django 프로그래밍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하나의 프로젝트 내에서 간단한 앱(북마크, 블로그, 포토)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앱의 기능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개발 과정은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 이 책은 여러분이 Django 중급 개발자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본편은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려는 입문자를, 실전편은 상용화 수준의 프로젝트를 개발하려고 하는 웹 개발자를 위한 책입니다. 부록에서는 책에서 개발한 앱을 AWS, Heroku에서 배포하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 이 책의 특징 _Django에서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과 그 원리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_실전 예제를 통해 Django의 초/중급 기술을 소개합니다. _부트스트랩을 사용하여 UI 화면을 구성합니다. _모든 예제를 클래스형 뷰(CBV)로 실습합니다. CBV의 장점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_AWS 및 Heroku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는 내용을 수록했습니다. 지은이의 실습 환경 이 책의 본문은 장고 예제를 실습하기 위해 직접 파이썬 코드를 입력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달라져도 예제 소스가 변경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독자 여러분이 실습하는 과정에서 원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필자의 실습 환경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사용한 필자의 실습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문의 개발 환경 구성은 모두 리눅스에서 실행한 모습입니다. Django 2.2 | Python 3.7 | CentOS 7.6 | VirtualBox 6.0 | Windows 10 VirtualBox라는 가상 머신 위에 CentOS를 탑재하여 리눅스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Ubuntu 등의 다른 리눅스에서도 동일하게 실습하면 됩니다. > 윈도우/리눅스/맥OS 사용자들이 동일하게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메뉴보다는 커맨드 입력 방식으로 설명했습니다. PyCharm, Visual Studio Code, Eclipse, Atom, Sublime Text 등의 개발 툴을 사용하면 훨씬 편리합니다. 필자는 파이썬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고, 무료 버전으로도 실습이 가능한 PyCharm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록 A를 참고 바랍니다. > 본문의 예제는 파이썬 3.x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2.x 사용자들은 예제 실습 시 다음 사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print 문법이 변경되었습니다. 파이썬 2.x에서는 함수가 아니므로 ( )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models.py 파일에서 __str__ ( ) 메소드 대신, 파이썬 2.x에서는 __unicode__ ( ) 메소드를 사용합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2.x보다 기능과 성능이 개선된 3.x 버전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 이 책의 예제 소스 한빛미디어 웹사이트의 [자료실]을 이용하거나 아래 주소에서 예제 소스를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www.hanbit.co.kr/src/10226
넌 아직 서울이니?
빈빈책방 / 안영삼 (지은이)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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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안영삼 (지은이)
들뢰즈와 재현의 발생
비(도서출판b) / 조 휴즈 (지은이), 박인성 (옮긴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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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서출판b)
소설,일반
조 휴즈 (지은이), 박인성 (옮긴이)
마음학 총서 7권. 저자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들뢰즈가 후설의 특별한 개념들을 여기저기에서 전유하고 있다는 점이 아니라, 들뢰즈의 전 기획이 발생적 구성을 다루고 이를 그 자체의 방식으로 전개하는 만큼이나 본질적으로 현상학적이라는 점이다. 첫 번째 장에서 저자는 후설의 발생적 구성 이론을 기술한다. 이어지는 장들에서는 들뢰즈의 세 가지 중심 텍스트, 즉 <의미의 논리>, <안티-오이디푸스>, <차이와 반복>이 새로운 발생적 구성 이론을 어떻게 전개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나는 이 글에서 책들 간의 개념적 순서를 강조하기 위하여 간행의 순서를 바꾸어놓았다. 만약 내 의도가 들뢰즈의 발생적 구성 이론의 전개에 관한 서사적인 설명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문제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목적은 단지 들뢰즈가 매우 일반적인 수준에서―문제가 되는 저작들의 형식적 구조의 수준에서―재현의 발생에 관한 일관되고 아마도 체계적일 설명을 전개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하고 있다.일러두기 4 약호 9 감사의 말 11 서문 15 제1부 후설과 들뢰즈 제1장 후설, 환원, 구성 17 환원 18 발생적 구성 26 들뢰즈와 칸트 40 결론 43 제2장 45 소급 46 발생 56 들뢰즈와 정신분석학 84 결론 87 제2부 제3장 물질적 환원과 분열발생 91 서론 91 오이디푸스 비판과 물질적 환원 93 물질적 장 102 제4장 욕망적 생산 109 부분대상들과 미세지각 109 수동적 종합 116 결론 135 제5장 사회적 생산 139 사회적 생산 139 대상체들 145 영토 기계 146 전제군주 기계 150 양식과 공통감 156 자본주의 163 결론: 들뢰즈와 과타리 167 제3부 서론 173 제6장 정적 발생: 이념들과 강도 175 이념들 177 이념들과 재현 195 재현의 적법한 사용 197 이념들의 기원과 도착지 200 개체화 201 결론 209 제7장 동적 발생: 시간의 생산 211 불연속성의 규칙과 시원적 주체성 215 상상력의 종합: 습관 220 기억의 종합: 므네모시네 227 사유의 종합: 타나토스 235 강도의 발생 236 잠재적인 것의 발생 241 타자 249 결론 254 결론 257 참고문헌 263 미주 279 옮긴이 후기 305 찾아보기 311<들뢰즈와 재현의 발생>은 조 휴즈(Joe Hughes)의 Deleuze and the Genesis of Representation (2008)을 옮긴 것이다. 조 휴즈는 한국에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입문>(Deleuze’s Difference and Repetition―A Reader’s Guide)이 번역되면서 소개된 바가 있는 영미권 철학자다. 휴즈는 특히 후설의 발생적 현상학을 연구한 학자로서 후설의 발생 이론을 들뢰즈의 거의 모든 저서에 적용하며 들뢰즈의 발생 이론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학문적 성과에 대한 평가를 받고 있다. 들뢰즈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처음부터, 들뢰즈와 현상학의 관계를 추적하는 많은 훌륭한 저작들을 출판해왔다. 이들 중 대부분은 들뢰즈와 메를로-퐁티의 차이점과 유사점에 초점을 맞추어왔다. 일부는 들뢰즈와 하이데거의 관계에 주목해왔다. 이러한 점에 대해 저자는 “하지만 내가 아는 한 아무도 들뢰즈가 후설에게, 특히 후설이 그의 후기 저작들에서 엄밀하게 전개한 발생의 기획에 상당한 정도 빚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오지는 않았다. 이 책에서 나는 들뢰즈 저작에는 암암리에 후설한테서 받은 영감이 깃들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들뢰즈가 후설의 특별한 개념들을 여기저기에서 전유하고 있다는 점이 아니라, 들뢰즈의 전 기획이 발생적 구성을 다루고 이를 그 자체의 방식으로 전개하는 만큼이나 본질적으로 현상학적이라는 점이다. 첫 번째 장에서 저자는 후설의 발생적 구성 이론을 기술한다. 이어지는 장들에서는 들뢰즈의 세 가지 중심 텍스트, 즉 <의미의 논리>, <안티-오이디푸스>, <차이와 반복>이 새로운 발생적 구성 이론을 어떻게 전개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나는 이 글에서 책들 간의 개념적 순서를 강조하기 위하여 간행의 순서를 바꾸어놓았다. 만약 내 의도가 들뢰즈의 발생적 구성 이론의 전개에 관한 서사적인 설명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문제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목적은 단지 들뢰즈가 매우 일반적인 수준에서―문제가 되는 저작들의 형식적 구조의 수준에서―재현의 발생에 관한 일관되고 아마도 체계적일 설명을 전개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한편, 옮긴이는 들뢰즈의 ‘차이의 철학’이 선불교를 비롯한 중국불교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기에 매우 적합한 철학이라고 말한다. 고따마 싯다르타 붓다 당대부터 불교는 ‘차이의 철학’이었지만, ‘차이의 철학’으로서의 불교는 중관, 유식, 인명 등 인도의 대승불교에서, 그리고 특히 천태, 화엄, 선 등 중국의 대승불교에서 더 잘 전개되어왔다고 한다. 중국불교에서든, 인도불교에서든 대승불교의 논사들이 고따마 싯다르타 붓다를 섬기면서, 동일성을 전제하며 정세한 체계를 수립한 상키야, 와이쉐쉬까, 미망사 등 다른 인도철학과 결별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들뢰즈가 스피노자, 니체, 베르그손의 철학 등을 수용하면서 데카르트, 칸트, 헤겔의 철학 등 다른 서양철학을 배우며 비판하며 다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와 유사하다며, 이런 점에서 들뢰즈는 우리 시대에 서양에서 마음의 현상을 예술, 정치, 사회, 경제 현상으로까지 적용하고 확장해서 불교를 새롭게 발견한 철학자라고 말한다.들뢰즈가 현상학과 맺는 관계의 문제에 관한 한, 현재의 비평 문헌에는 이렇다 할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들뢰즈는 어떤 종류의 현상학자라고 주장한다면 많은 비평가들은 이 주장이 매우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어떤 비평가들에게는, 들뢰즈의 사상이 철학적 전통과 급격하게 떨어져 있기 때문이고, 루크레티우스, 스피노자, 니체, 베르그손 등 (놀라울 정도로 권위가 부여되어 있는) 일단의 ‘일탈적’ 사상가들에게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 어떤 비평가들에게는, 들뢰즈의 사상이 의식의 기술로서가 아니라 현대물리학의 철학으로 이해될 때 가장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푸코Foucault에게, 『의미의 논리』만큼 『지각의 현상학』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책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비평가들이 또한 들뢰즈의 사상과 메를로-퐁티의 사상 간에 매우 중요한 연관들을 부여해왔다. 클레어 콜브룩Claire Colebrook은 들뢰즈의 사상이 현상학을 철저히 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콘스탄틴 분다스Constnatine Boundas는 이렇게 독해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만한 점이 있긴 하지만 이는 결국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여긴다. 심지어 들뢰즈 자신이 ‘현상학 자체mere phenomenology’ 또는 ‘부수현상학epiphenomenology’으로부터 일관되게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합의가 결여되어 있는 배경에는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것들은 거의 모두 ‘현상학’이란 단어를 간략하게 정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1933년에 오이겐 핑크Eugen Fink는 신칸트주의의 비판들에 대응하여 후설의 현상학을 수호하기 위해 그의 ‘저명한 논문famous article’, 「에드문트 후설의 현상학적 철학과 현대의 비평」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여기서 유용한데, 왜냐하면 이 논문이 프랑스에서 극히 영향력 있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또한 핑크의 전반적 주장이 후설의 비평가들은 현상이 무엇인지 그 자체의 근거에 입각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대신에 후설을 그들 자신의 칸트주의의 관점에서 비판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하는 데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결과, 이 논문은 현상학에 대한 아주 광범위한,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정의를 내린다. 핑크의 설명은 현상학을 설명하는 두 본질적인 개념, 즉 현상학적 환원 및 구성의 문제를 둘러싸고 전개된다. 비록 이 책이 들뢰즈가 특정한 현상학자들과 맺는 관계에 관한 상세한 연구가 아닐지라도, 실로 나는 이 책을 통해 들뢰즈의 사상이 전적으로 현상학의 이 두 일반적인 정향 내에서 전개된다고 주장하고자 한다. -<1장>에서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
시옷책방 / 쑤쉬안후이 (지은이), 김진환 (옮긴이) /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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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쑤쉬안후이 (지은이), 김진환 (옮긴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때, 인생의 걸음에 뭔가 턱 하고 걸릴 때,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 마음이 힘들어지는 순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부와 명예를 좇으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아니면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인생을 한껏 즐기며 사는 것이 나을까? 하지만 여기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다. 왜냐하면 질문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알려면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은 곧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는 타인이 규정하는 삶의 방식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여정이다.프롤로그_인생은 관계가 만들어나간다 PART 1 첫 번째 단계 관계의 경계선이 무너진 10가지 유형 유형 1 책임감이 지나친 자기희생형 유형 2 보상심리로 강제하는 불균형형 유형 3 경계선의 개념이 부족한 막무가내 요구형 유형 4 인간관계를 위협하는 위선적인 도덕형 유형 5 자신의 책임을 떠넘기는 책임 전가형 유형 6 이성과 감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혼란형 유형 7 노력으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자책형 유형 8 타인을 도구화하는 나르시시즘형┃ 유형 9 심리적 안전을 방치하는 포기형 유형 10 타인과 나의 거리를 가늠하지 못하는 무례형 PART 2 두 번째 단계 선을 넘는 관계의 함정 함정 1 사랑과 통제의 모호한 영역┃86 함정 2 왜 친밀한 관계일수록 함부로 대할까?┃91 함정 3 ‘다 너를 위해서야’의 본심┃95 함정 4 책임과 무책임 간의 타협점 찾기┃100 함정 5 관계도 변한다, 받아들여라┃105 함정 6 거절을 미안해할 필요 없다┃111 함정 7 누구를 위한 ‘호의’인가?┃116 함정 8 타인의 감정으로 나의 내면을 채우지 마라┃121 함정 9 각자의 ‘인생 과제’를 분리하라┃129 함정 10 ‘관계’가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PART 3 세 번째 단계 관계의 점선을 실선으로 바꾸기 치유 1 상대를 실망시킬 줄도 알아야 한다 치유 2 상대의 칭찬과 비난으로 자신을 판단하지 마라 치유 3 모든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는 없다 치유 4 인정받고자 할수록 관계에 얽매인다 치유 5 이상적인 관계를 꿈꾸지 마라 치유 6 노력이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치유 7 모든 사람들에게 집중하지 마라 치유 8 관계의 리스트를 정리하라 치유 9 신경 쓰이는 사람은 관계를 끊어라 치유 10 선택권은 나에게 있음을 직시하라 PART 3 네 번째 단계 인생의 바운더리 세우기 연습 1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인식 연습 2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다 연습 3 나와 상관없는 것들에서 멀어지기 연습 4 익숙했던 삶의 경계를 뛰어넘어라 연습 5 성장은 관계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연습 6 원래의 나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라 연습 7 타인이 나를 부정할 때를 기회로 삼아라 연습 8 내가 느끼는 대로 느껴라 연습 9 자기암시와 사실을 구분하라 연습 10 나란히 나아갈 수 있는 관계 에필로그_인생의 문제는 관계의 문제다인간관계에도 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 인생의 차선을 위협하는 것들로부터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법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로부터 나와 내 삶을 지키기 #나하고 맞지 않은 사람들을 정리하는 법 #큰일하지 않고도 중요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법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해도 성공하는 법 #원하는 대로 하면서 사회생활 잘하는 법 #남에게 맞추지 않고도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법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면 인간관계도 정리된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때, 인생의 걸음에 뭔가 턱 하고 걸릴 때,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 마음이 힘들어지는 순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부와 명예를 좇으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아니면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인생을 한껏 즐기며 사는 것이 나을까? 하지만 여기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다. 왜냐하면 질문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알려면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은 곧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는 타인이 규정하는 삶의 방식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삶이 힘들다고 느껴지면 인간관계를 돌아봐라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이 직면하는 모든 문제는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살아가기 힘들다. 생존을 위해서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고, 그러한 관계를 맺는 방식이 그 사람의 기질에 따라 달라지고 삶의 방식까지 좌우한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하루에 단 한 사람과도 대화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 관계를 맺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까? 가정을 꾸리든 일을 하든 모든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혼자 사랑하고 혼자 화내고 혼자 분노하는 사람은 없다. 모든 감정들이 타인과 관련되어 있기에 타인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그렇기에 데일 카네기는 “인간관계가 당신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든 성공 이야기는 다른 관점에서 보면 내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고 어떤 관계를 맺었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인간관계의 경계선(boundary, 바운더리)’이란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기 위한 마지노선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다수의 가치관이나 삶의 방향을 맹목적으로 좇지 않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아가며 나 자신을 잃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무언가를 좇아가기 위한 심리적 방어선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의 개체로서 누군가에게 의지해서도 안 되면, 타인을 지배하거나 강제해서도 안 된다. 그것이 자녀나 부모, 배우자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온전히 그 자신으로 설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경계선이다. 그래야 각자의 책임을 구별하고, 과도하게 타인을 대신하거나 타인의 인생을 자신이 책임지지 않을 수 있다. 관계의 경계선을 세운다는 것은 나 자신이 완전한 독립적인 개체가 된다는 뜻이다. 다른 사람들의 기준이나 잣대에 맞춰서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토대로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내린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려면 심리적 경계선이 확고하게 자리 잡혀야 한다.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타인에게 쏟지 않도록 자신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다름과 차이를 받아들이면 관계의 경계선을 잘 지켜나갈 수 있다. 그러면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애쓰지 않고, 우리의 감정과 관점을 억누르지도 않으며, 다른 사람의 감정과 관점을 나에게 맞추도록 강요하지도 않는다. 비로소 우리는 자유를 얻고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이야기다. 수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야 그들의 생각과 관점, 기준, 감정에 휘둘리다 보면 정작 나의 감정과 생각은 어떤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기 어렵다. 때로는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그대로 흡수한 채 이리저리 휘둘리고 사회적인 기준에 맞춰 영혼 없이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고, 외면적인 것을 더 중시하고, 겉모습을 화려하게 포장하느라 정작 내면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점점 나 자신을 잃어간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고,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지 않아도 얼마든지 내면이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으려면, 나 아닌 다른 누군가의 가치관이나 삶의 방식이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 바운더리란 이런 것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것이다. 나 자신으로 살아가게 해주는 울타리 PART 1 첫 번째 단계_관계의 경계선이 무너진 10가지 유형 우리는 어떤 경우에 선을 넘어서 상대의 삶을 침범할까? 여기에서는 10가지 유형을 알아보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 분석해본다. 책임감이 너무 강해서 자신의 잣대로 타인의 삶을 재단하려는 사람, 반대로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사람, 타인을 이용해서 뭔가를 이뤄내려는 사람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이러한 성향의 심리적 배경을 알면 그에 맞게 대처하기 쉽다. PART 2 두 번째 단계_선을 넘는 관계의 함정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동안 너와 나라는 관계의 선을 명확하게 지키기는 쉽지 않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고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조언을 해주지만 자기도 모르게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친한 사이일수록 함부로 대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관계의 함정이다. 이러한 함정에 빠지면 인간관계가 조금씩 무너지게 되고, 익숙한 관계로 인해 오히려 삶이 힘들어진다. PART 3 세 번째 단계_관계의 점선을 실선으로 바꾸기(치유) 선을 넘어와서 나를 힘들게 하는 상대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상대를 변화시키는 것보다 나 자신이 바뀌어야 진정한 내면의 평화를 얻는다. 무너진 관계를 치유하는 첫 단계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칭찬과 비난으로 자신을 판단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PART 4 네 번째 단계_인생의 바운더리 세우기(연습) 타인과 나 사이에 심리적 경계선을 세우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것, 원치 않는 것, 동의하지 않는 것부터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 동의하는 것까지 의식적으로 구분하고, 그러한 자기만의 기준에 따라 타인을 상대하는 연습을 해나간다. ◆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 주위에 자꾸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 비판을 들으면 일주일 내내 마음이 괴롭다 -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 - 사실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할 때가 많다 -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기쁘기는 한데 내 몸이 힘들다 - 딱히 문제가 없는데, 가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이다
제천
북인 / 심봉순 (지은이)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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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심봉순 (지은이)
2006년 계간 『문학시대』에 단편 「피타고라스 삼각형」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2017년 단편 「제천」으로 현진건문학상 우수상, 2020년 장편 『탄(炭)』으로 한국문협 작가상, 2023년 『화전』으로 강원문화예술상, 2025년 「비얌」(외 2편)으로 강원여성문학상을 받았던 심봉순 작가가 소설집 『제천』을 출간했다. 심봉순 작가의 소설집 『제천』에 실린 여덟 편의 이야기 중 표제작 「제천」은 제9회 현진건문학상 우수상을 받았다. 이승우 소설가는 “한 불우한 어린 소년의 성장담처럼 시작했다가 도살을 하며 사는 사람의 운명을 건 격렬한 싸움으로, 나중에는 폭력적 성행위 장면을 주술적 제의처럼 느끼도록 서술하여 인간과 삶에 대해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강렬함은 압도적이었다. 후반부의 폭력적 성행위 장면이 많이 불편했지만, 그러나 그것이 하늘과의 운명을 건 인간의 싸움을 담아내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읽을 만한 점이었다”고 심사평을 남겼다.염막 · 7 제천 · 31 여름의 끝에서, 연지 · 63 비얌 · 87 어떤 싸움 · 111 협곡 · 137 목소리, 눈 내리는 날 · 161 구멍 하나 · 193 작가의 말 | 이해받지 못한 감정에 위로가 되기를 · 217강원여성문학상, 현진건문학상 우수상 받은 단편소설 수록된 소설집 『제천』 2006년 계간 『문학시대』에 단편 「피타고라스 삼각형」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2017년 단편 「제천」으로 현진건문학상 우수상, 2020년 장편 『탄(炭)』으로 한국문협 작가상, 2023년 『화전』으로 강원문화예술상, 2025년 「비얌」(외 2편)으로 강원여성문학상을 받았던 심봉순 작가가 소설집 『제천』을 출간했다. 심봉순 작가의 소설집 『제천』에 실린 여덟 편의 이야기 중 표제작 「제천」은 제9회 현진건문학상 우수상을 받았다. 이승우 소설가는 “한 불우한 어린 소년의 성장담처럼 시작했다가 도살을 하며 사는 사람의 운명을 건 격렬한 싸움으로, 나중에는 폭력적 성행위 장면을 주술적 제의처럼 느끼도록 서술하여 인간과 삶에 대해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강렬함은 압도적이었다. 후반부의 폭력적 성행위 장면이 많이 불편했지만, 그러나 그것이 하늘과의 운명을 건 인간의 싸움을 담아내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읽을 만한 점이었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제22회 강원여성문학상을 수상한 또다른 문제작 「비얌」(외 2편)은 “심봉순 소설가의 작품은 치밀한 구성력과 인물 설정으로 소설의 작품성이 뛰어났다. 문학의 역사적, 창조적인 배경과 한국여성문학의 근간을 정립하는 창작품이다”라는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외에 「여름의 끝에서, 연지」는 신분 상승의 사다리를 타려던 한 인물의 좌절을 그렸다. 세상이 내민 사다리는 그럴듯하지만 끝내 누구를 태워줄 생각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이야기이다. 「협곡」은 치매를 앓는 시아버지를 모시며 감당하기 힘든 수발과 모멸감 속에 갇힌, ‘부양’이라는 이름 아래 무너져가는 주인공의 감정을 잘 표현했다. 「어떤 싸움」은 거대한 시스템과 무책임한 위로 속에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이야기이고, 「염막」은 남편에게 구타당하고 소금창고에서 더러운 성적 행위를 강요당하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받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심봉순 소설가는 “이야기는 늘 구멍 하나에서 시작되는 것 같았다. 말하지 못한 감정, 덮어둔 기억,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결핍 같은 것들이다. 어떤 것은 지나치게 조용했고 어떤 것은 너무 시끄러웠다. 일상에서 무너지거나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그 틈에서 피어나는 허망함과 집착, 생존의 몸짓. 어떤 이야기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슬프고, 어떤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답답해서 옆에 있다면 머리통이라도 한 방 쥐어박고 싶었다. 또 어떤 이야기는 끝나고 나서 슬픔이 시작된다. 이야기 속 인물들은 늘 무너지고 속고 후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걸음을 내딛는다. 이 책이 그런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기를 그리고 독자 여러분의 어딘가를 건드릴 수 있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해본다. 각자의 마음에도 작은 구멍 하나쯤 있다면 이 이야기들이 그 너머를 잠시 들여다보는 창이 되어주기를 욕심내본다. 이해받지 못한 감정에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작가의 말」을 남겼다.
양파를 파는 남자
한누리미디어 / 이재현 지음 / 2001.09.10
8,000
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이재현 지음
부러진 십자가
말씀보존학회 / J.T.C. 지음 / 2007.04.01
3,000
말씀보존학회
소설,일반
J.T.C. 지음
NCS기반 직무분야별 직무능력평가 07 사회복지.종교
씨마스 / NCS 채용 시험 연구회 엮음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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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소설,일반
NCS 채용 시험 연구회 엮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 방식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들의 최신 채용 공고를 제공하여 채용 시장의 변화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NCS기반 입사 지원 서류의 작성 방법과 다양한 면접 사례를 제공하여 NCS 기반의 채용 방식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기존의 인?적성 검사와 전공시험을 대체하는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필기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전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NCS 예시문제, 기업체 기출문제, 알찬 기본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NCS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구직활동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Ⅰ. NCS 기반 직무분야별 직무능력평가 안내 _9 (1) 기업의 신규직원 채용방법의 변화 _10 - 스펙에서 직무능력 평가로 1) 신규직원 채용방법의 변화_10 2) 변화된 신규직원 채용방식_27 - 입사지원 서류의 변화_27 - 필기시험의 변화_33 - 면접평가의 변화_35 (2) NCS 분류 직무 해설_38 - 07 사회복지·종교 1)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의 분류 체계_38 2) ‘07 사회복지·종교’의 하위 분류_39 3) ‘07 사회복지·종교’의 능력단위_39 4) 능력단위별로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_45 5) 각 능력단위에 따른 직무설명 활용_46 6) 직무수행능력평가 문항(NCS 예시)_47 Ⅱ. [직업기초+직무수행] 능력평가 이론 요약 및 실전문제 49 (1) 의사소통 능력_50 (2) 수리 능력_96 (3) 문제해결 능력_122 (4) 자기개발 능력_152 (5) 자원관리 능력_178 (6) 대인관계 능력_208 (7) 정보 능력_244 (8) 기술 능력_262 (9) 조직이해 능력_288 (10) 직업윤리_320 부록 343 정답 및 해설_3441. 핵심만 다시 본다! Wrap-up Keypoint를 통한 요약정리 - 수험생들은 시간이 없다. 단기간에 NCS를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단원별 Wrap-up Keypoint 제공 2. NCS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예시문제와 기업체 기출문제로 실전 감각 키우기 - 학습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NCS 누리집(onspec.ncs.go.kr) 익힘 문제 제공 - NCS 기반 채용방식을 사용하는 기업체의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 키우기 3. 기본 문제와 심화 문제를 통한 단계 학습 - 직업기초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평가 문제를 개발하여 단계별로 제공함으로써 수준별 학습 가능 4. 직무수행 능력 평가문항 제공 - NCS의 직무 세분류별로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능력단위에서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를 구체화하여 개발한 평가문항 제공 기업들의 채용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채용과정에서 기업들이 NCS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 또한 의미 없는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변화하는 채용방식에 맞는 취업 준비를 할 필요성이 있다. 본 책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 방식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들의 최신 채용 공고를 제공하여 채용 시장의 변화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NCS기반 입사 지원 서류의 작성 방법과 다양한 면접 사례를 제공하여 NCS 기반의 채용 방식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기존의 인?적성 검사와 전공시험을 대체하는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필기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전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NCS 예시문제, 기업체 기출문제, 알찬 기본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NCS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구직활동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도하는 아이들 1
두란노 / 한국 기도하는 엄마들(MIP KOREA) 지음 / 2017.03.08
8,000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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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도하는 엄마들(MIP KOREA) 지음
이 책은 CIP 기도학교의 공식 교재로서 운영매뉴얼과 교재(1, 2권)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매뉴얼을 통해 목회자나 교회학교 교사 누구나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인도할 수 있으며, 아이들은 다음세대를 책임질 강력한 기도의 용사로 양육받을 수 있다.인사말 CIP 주제가 비전선언문 및 핵심 성경구절 강의안 사랑의 하나님 용서하시느 하나님 인도자 되시는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Chapter 1 엘로힘 : 창조주 하나님 Chapter 2 엘 올림 : 영원하신 하나님 Chapter 3 엘 로이 : 보시는 하나님 Chapter 4 여호와 이레 : 준비하시는 하나님 Chapter 5 여호와 라파 : 치료하시는 하나님 Chapter 6 여호와 닛시 :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 Chapter 7 거룩하신 하나님 Chapter 8 지혜로운신 하나님 Chapter 9 인내하시는 하나님 Chapter 10 신뢰할 분이신 하나님 Chapter 11 공의로우신 하나님 Chapter 12 불변자 하나님 Chapter 13 엘 엘리온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Chapter 14 엘 : 능력과 힘의 하나님 Chapter 15 여호와 살롬 : 주님은 우리의 평강 Chapter 16 여호와 삼마 : 거기 계시는 하나님 Chapter 17 여호와 라아 : 목자되시는 하나님 Chapter 18 아도나이 : 주인되시는 하나님 Chapter 19 도우시는 하나님 Chapter 20 왕이신 하나님 Chapter 21 신실하신 하나님 Chapter 22 중보자 되시는 하나님 Chapter 23 선하신 하나님 Chapter 24 편재자 하나님 복음 전도문아이들을 온전한 예배자로! 아이들을 강력한 중보 기도자로! 아이들을 성령 충만한 복음 전도자로! 기도하는 아이들(CIP 기도학교)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중보 기도자로 살 수 있도록, 민족과 열방 가운데 나아가 복음을 담대히 증거하는 복음 전도자로 살 수 있도록, 말씀기도 훈련을 통하여 온전한 예배자로 살수 있도록 훈련하는 신앙 양육 학교이다. 이 책은 CIP 기도학교의 공식 교재로서 운영매뉴얼과 교재(1, 2권)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매뉴얼을 통해 목회자나 교회학교 교사 누구나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인도할 수 있으며, 아이들은 다음세대를 책임질 강력한 기도의 용사로 양육받을 수 있다. 4 단계 대화식 합심기도 훈련으로 기도의 수준을 높이다 CIP 기도학교는 ‘말씀 찬양-고백-감사-중보’의 4단계 대화식 합심기도 방법을 훈련한다. 말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을 발견하고 그런 하나님을 높인 후, 고백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한다. 감사기도를 통해 나뿐만 아니라 친구를 위한 감사를 고백한 후, 친구와 학교, 교회, 가정을 위해 강력하게 중보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성구기도를 훈련하며 말씀과 기도의 균형을 바르게 할 수 있고, 소그룹을 통해 훈련하기 때문에 친구, 가족, 선생님 등과의 관계 개선에도 탁월하다. 다음세대와 이 땅의 학교들을 삼키려고 우는 사자같이 달려드는 이때에 말씀으로 무장한 아이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함께 기도한다면, 약속하신 대로 대적과 원수들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리라 확신한다.
종교단체세무
삼일인포마인 / 구재이 지음 / 2018.01.26
17,000
삼일인포마인
소설,일반
구재이 지음
종교인소득 과세도입으로 종교단체가 각종 원천징수의무 등 납세협력의무를 본적으로 부담하고 세무조사까지 대비해 구분기장까지 해야한다. 그 동안 방치되어왔던 각종 세무이슈, 절세와 세무관리를 위한 자체해법을 총정리했다. 간단하고 간편하게 종교인소득 종교활동비 등 비과세, 원천세, 연말정산, 지급명세서 제출하는 법을 안내한다.Ⅰ 종교단체 회계와 세무 1.'종교단체'의 법적 성질 2. 종교법인과 소속 단체 3. 종교단체의 회계 4. 종교단체의 세무 Ⅱ 종교단체의 수익사업 세무 1. 종교단체 고유목적사업과 수익사업 2. 종교단체의 기부금 수입 3. 종교단체의 법인세 4. 종교단체의 부가가치세 Ⅲ 종교단체의 공익법인 세무 1. 종교단체와 공익법인 2. 종교단체에 대한 조세지원 3. 종교단체의 책임과 의무 Ⅳ 종교단체의 부동산 세무 1. 종교단체와 부동산 2. 종교단체의 부동산 취득 3. 종교단체의 부동산 보유 4. 종교단체의 부동산 매각 Ⅴ 종교단체의 종교인소 1. 종교단체와 종교인소득 2. 종교인소득 과세제도 3. 종교인소득 원천징수 절차 4. 종교인소득 관련 세무서식 5. 종교인소득 구분기장과 세무조사 6. 종교인 퇴직소득 7. 종교관련종사자의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8. 종교인소득 핵심절세와 세무관리요령 Ⅵ 종교단체의 노무관리 1. 종교단체의 노무 일반 2. 종교단체의 노무관리 3. 종교단체의 사회보험 (부록 1) 종교단체 회계기준 (부록 2) 종교인소득 간이세액표기독교·천주교·불교 등 전 종교계를 뒤흔들고 있는 종교단체 세금충격! 종교인소득과세 계기 종교단체 각종 세무문제 완전해법 제시! 종교인 소득을 비롯한 각종 원천징수의무와 구분기장 등 업무리스크 앞에 있는 종교단체 실무자, 가산세 앞의 종교인들을 위한 업무요령과 절세를 위한 필독서! 1. 종교단체 실무가를 위해 - 종교인소득 과세도입으로 종교단체가 각종 원천징수의무 등 납세협력의무를 본적으로 부담하고 세무조사까지 대비해 구분기장까지 해야한다. 그 동안 방치되어왔던 각종 세무이슈, 절세와 세무관리를 위한 자체해법 총정리 2. 종교인을 위해 - 1인 종교인을 둔 종교단체는 종교인이 직접 북치고 장구치고 해야한다. 간단하고 간편하게 종교인소득 종교활동비 등 비과세, 원천세, 연말정산, 지급명세서 제출하는 법 안내 3.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가를 위해 - 종교단체는 세무대리시장과 관계 관계가 없지 않다. 종교단체야말로 세무에 대해 가장 민감하고 많은 고민이 쌓이는 곳이다. 교회회계,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수익사업과 양도세 비과세 등 절세를 위한 치밀한 세무관리대행은 블루오션이다.
파이썬으로 다시 배우는 핵심 고등 수학
위키북스 / 타니지리 카오리 (지은이), 김범준 (옮긴이) / 2019.11.07
25,000
위키북스
소설,일반
타니지리 카오리 (지은이), 김범준 (옮긴이)
수학에 자신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수학부터 제대로 기초를 다질 수 있게 도와준다. 단순히 수학 이론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계산하고 증명하고 이론을 검증하는 데에 파이썬을 사용한다. 이론을 배우고 파이썬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그냥 눈으로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움직이면서 수치계산을 코딩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01장: 컴퓨터와 수 1.1 기수법 __1.1.1 10진법 __1.1.2 XX의 0승 __1.1.3 2진법 __1.1.4 16진법 1.2 기수 변환 __1.2.1 10진수에서 2진수로 기수 변환 __1.2.2 10진수에서 16진수로 기수 변환 __1.2.3 2진수나 16진수를 10진수로 기수 변환 1.3 컴퓨터가 숫자를 취급하는 방법 __1.3.1 데이터를 취급하는 방법 __1.3.2 취급할 수 있는 값에는 한계가 있다 1.4 음수값을 취급하는 방법 __1.4.1 x+1=0 계산하기 __1.4.2 2의 '보수'란 뭘까? __1.4.3 부호 비트로 양과 음을 구별하는 컴퓨터 __1.4.4 취급할 수 있는 값의 범위 __1.4.5 2의 보수와 기수 변환 1.5 실수를 표현하는 방법 __1.5.1 자리에는 무게가 있다 __1.5.2 실수를 기수 변환 __1.5.3 부동소수점을 사용하는 컴퓨터 __1.5.4 피할 수 없는 실수 오차 1.6 문자와 색을 다루는 방법 __1.6.1 컴퓨터가 문자를 다루는 방법 __1.6.2 컴퓨터가 색을 다루는 방법 ▣ 02장: 컴퓨터의 연산 2.1 산술 연산은 컴퓨터의 사칙연산 __2.1.1 계산식 쓰는 법 __2.1.2 계산의 우선순위 __2.1.3 실수 오차를 줄이는 노력 2.2 시프트 연산으로 곱셈, 나눗셈을 할 수 있다 __2.2.1 자리를 좌우로 옮기기 __2.2.2 오른쪽 시프트는 '산술'과 '논리' 두 종류가 있다 2.3 컴퓨터 특유의 비트 연산 __2.3.1 비트 연산이란 __2.3.2 AND 연산 __2.3.3 OR 연산 __2.3.4 XOR 연산 __2.3.5 NOT 연산 __2.3.6 2의 보수 구하기 __2.3.7 마스크를 씌워서 일부분 오려내기 __2.3.8 비트를 플래그로 이용하기 2.4 논리 연산으로 판단하는 컴퓨터 __2.4.1 비교 연산 __2.4.2 True와 False를 사용하는 논리 연산과 진리표 __2.4.3 논리곱(AND 연산) __2.4.4 논리합(OR 연산) ▣ 03장: 방정식으로 도형 그리기 3.1 matplotlib로 그래프 그리기 3.2 방정식을 그래프로 그리기 __3.2.1 방정식 __3.2.2 함수 __3.2.3 함수와 그래프 3.3 직선의 방정식 __3.3.1 두 점을 잇는 직선 __3.3.2 직교하는 두 직선 __3.3.3 두 직선의 교점 3.4 비례식과 삼각비 __3.4.1 비례식의 성질 __3.4.2 선분을 m:n으로 내분하는 점 __3.4.3 삼각비와 원 __3.4.4 삼각비와 각도 3.5 피타고라스의 정리 __3.5.1 원의 방정식 __3.5.2 두 점 사이의 거리 3.6 편리한 공식 __3.6.1 점에서 직선까지의 거리 __3.6.2 직선으로 둘러싸인 영역의 면적 ▣ 04장: 벡터 4.1 벡터의 연산 __4.1.1 벡터와 화살표 __4.1.2 벡터의 성분 __4.1.3 벡터의 방향 __4.1.4 벡터의 크기 __4.1.5 벡터의 연산 __4.1.6 벡터 분해 4.2 벡터 방정식 __4.2.1 직선을 나타내는 법 __4.2.2 두 직선의 교점 __4.2.3 벡터를 사용하는 이유 4.3 벡터의 내적 __4.3.1 기여도 계산하기 __4.3.2 일의 양 계산하기 __4.3.3 벡터의 내적 __4.3.4 두 직선이 이루는 각도 __4.3.5 내적의 성질 4.4 벡터의 외적 __4.4.1 법선벡터 __4.4.2 면적 구하기 ▣ 05장: 행렬 5.1 행렬이란 __5.1.1 행렬을 표기하는 방법 __5.1.2 행렬이 가지는 의미 5.2 행렬의 연산 __5.2.1 덧셈과 뺄셈 __5.2.2 행렬의 실수배 __5.2.3 곱셈 __5.2.4 곱셈 규칙 __5.2.5 단위행렬 __5.2.6 역행렬 __5.2.7 역행렬과 연립방정식 5.3 도형의 일차변환 __5.3.1 벡터와 행렬의 관계 __5.3.2 도형의 대칭이동 __5.3.3 도형을 확대하고 축소하기 __5.3.4 도형 회전시키기 __5.3.5 도형을 평행이동하기 __5.3.6 2×2 행렬이 아닌 3×3 행렬 사용하기 __5.3.7 일차변환의 조합 ▣ 06장: 집합과 확률 6.1 집합 6.1.1 집합의 특징 __6.1.2 여러 가지 집합 __6.1.3 집합과 데이터베이스 6.2 순열과 조합 __6.2.1 경우의 수 __6.2.2 경우의 수를 구하는 법 __6.2.3 순열 __6.2.4 팩토리얼 __6.2.5 중복순열 __6.2.6 조합 6.3 확률 __6.3.1 확률 구하는 법 __6.3.2 수학적 확률과 통계적 확률 __6.3.3 곱의 법칙과 합의 법칙 __6.3.4 몬테카를로법 ▣ 07장: 통계와 난수 7.1 통계란? __7.1.1 모집단과 표본 __7.1.2 데이터가 흩어진 정도 살펴보기 __7.1.3 평균값, 중앙값, 최빈값 __7.1.4 도수분포도 7.2 데이터가 흩어진 정도 조사하기 __7.2.1 분산과 표준편차 __7.2.2 표준 점수 7.3 관계 조사하기 __7.3.1 산포도 __7.3.2 공분산과 상관관계 7.4 데이터를 보고 추측하기 __7.4.1 이동 평균 __7.4.2 회귀직선 7.5 무작위로 값 선택하기 __7.5.1 난수 __7.5.2 난수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 ▣ 08장: 미분과 적분 8.1 곡선과 그래프 __8.1.1 변화를 알 수 있는 단서 __8.1.2 변화 읽기 8.2 미분이란 __8.2.1 변화율 __8.2.2 미분계수 __8.2.3 미분하기 __8.2.4 미분 공식 __8.2.5 도함수가 알려주는 것 8.3 적분이란 __8.3.1 변화 쌓기 __8.3.2 적분하기 __8.3.3 정적분, 부정적분 __8.3.4 원시 함수 __8.3.5 적분의 공식 __8.3.6 적분상수 C란? 8.4 도구로 사용되는 미적분 __8.4.1 곡선의 접선 __8.4.2 윤곽 추출하기 __8.4.3 원주와 원의 면적 사이의 관계 __8.4.4 원추의 부피 __8.4.5 구의 부피와 표면적의 관계 ▣ 부록: 소프트웨어 설치 A.1 파이썬 버전 A.2 아나콘다 배포판 설치 A.3 파이썬 버전 확인 A.4 파이썬 인터프리터에서 실습 따라하기 A.5 주피터 노트북에서 실습 따라하기 __A.5.1 프로그램 작성하기 __A.5.2 프로그램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__A.5.3 주피터 노트북 끝내기수학과 파이썬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 수학을 알면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고등학교 때 일찌감치 수포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기 때문에 수학 지식 없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데이터 과학이나 기계학습, 블록체인 등등 이 시대에는 수학 이론을 배경으로 한 시스템들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수학에 담을 쌓은 채로 프로그램을 만들며 지낼 수 있었지만, 이제는 프로그래밍에 수학이 필수가 돼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가 읽을 만한 수학책은 고등학교 수준을 넘어 난이도가 높은 책뿐입니다. 이 책은 수학에 자신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수학부터 제대로 기초를 다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단순히 수학 이론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계산하고 증명하고 이론을 검증하는 데에 파이썬을 사용합니다. 이론을 배우고 파이썬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냥 눈으로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움직이면서 수치계산을 코딩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수학과 파이썬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수학에 약한 문과생 프로그래머가 제대로 배울 수 있음은 물론이며 수학을 잊은 공과생 프로그래머가 자신감을 되찾을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갓 오브 하이스쿨 2
길찾기 / 박용제 (지은이)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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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제 (지은이)
드디어 시작된 갓 오브 하이스쿨 수도권 지역 경기. 강만석 선수이 고감도 선수를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한다. 필요 이상으로 고통을 가하는 강만석 선수와 이를 말리기 위해 난입한 진모리와의 번외편 경기가 열리는데, 두 선수가 사용하는 무술에는 비밀이 있었는데...제11화 006제12화 034제13화 065제14화 088제15화 108제16화 134제17화 157제18화 182제19화 209제20화 232Special 네컷만화2 253최강의 고등학생을 가린다!!‘쎈’사람이 되기 위해서, 친구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월광검법의 대를 잇기 위해서 그리고 각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우승만 한다면 어떤 소원이든 이뤄주겠다는 「God of Highschool」에 초대받은 ‘쎈’ 고등학생(?)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작된 각 지역예선에서 다양한 강자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수도권 지역예선에는 브라질유술, 유도, 태극권, 소림쿵후, 월광검법, 극진 공수도 그리고 북한에서 내려온 태권도 ITF까지 등장한다.박용제 작가의 뛰어난 작화와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 그리고 단행본만의 ‘스폐셜 만화’까지 포함된 「갓 오브 하이스쿨」 2권이 드디어 출간!허구 100% 막장 액션의 끝!!북파 태권도를 꺽어라!!!드디어 시작된 갓 오브 하이스쿨 수도권 지역 경기. 강만석 선수이 고감도 선수를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한다. 필요 이상으로 고통을 가하는 강만석 선수와 이를 말리기 위해 난입한 진모리와의 번외편 경기가 열리는데, 두 선수가 사용하는 무술에는 비밀이 있었다.북한의 무술인 북파 태권도(ITF)와 이에 대항하기 위해 남한에서 개발한 리뉴얼 태권도(RE). 두 종류의 태권도를 알고 있던 사람들은 진모리에게 RE태권도를 가르친 할아버지 진태진의 행방을 찾기 시작한다.
2022 케이워터기술(주) 실력평가모의고사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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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GUIDE : 영역별 모의고사 5회분 수록 ▮ITEM POOL : 영역별 출제가 예상되는 문제 수록 ▮PLUS : 영역별 문제마다 꼼꼼한 해설 수록PARTⅠ. 실력평가 모의고사 01. 제01회 실력평가 모의고사 02. 제02회 실력평가 모의고사 03. 제03회 실력평가 모의고사 04. 제04회 실력평가 모의고사 05. 제05회 실력평가 모의고사 PARTⅡ. 정답 및 해설 01. 제01회 정답 및 해설 02. 제02회 정답 및 해설 03. 제03회 정답 및 해설 04. 제04회 정답 및 해설 05. 제05회 정답 및 해설본서는 케이워터기술(주) 점검정비 신입직(기술인력, 지원인력) 일반공개경쟁 필기전형에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집이다. 영역별 모의고사 5회분을 수록하였으며 영역별 문제마다 꼼꼼하고 필요한 내용만을 담아 실전에 대한 충분한 연습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학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케이워터기술(주) 점검정비 신입직(기술인력, 지원인력) 일반공개경쟁 필기전형을 서원각과 함께 정복해 보자!
All about 푸르다
북키스 / 박상우, 강주환 (지은이)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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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상우, 강주환 (지은이)
누구나 한 번쯤은 집에 예쁜 화분 하나 정도는 가꾸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굳게 결심을 하고 화분 하나를 선택해도,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방치하다 죽이기 십상이다. 식물에 관한 홈 가드닝을 비롯하여 전문적인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식물 가드닝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All about 푸르다>에서 소개한다.Part 1. 푸르다는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예술가와 광고 전문가의 동행 17 ∙서로의 색깔을 살리다 ∙인생의 파트너가 되어 ∙그렇게 푸르다가 탄생하다 왜 푸르다인가? 23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함을 갖추다 ∙이들이 있기에 푸르다가 존재한다 Part 2. 대중이 원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것 대중이 원하는 것 53 ∙PLANT + INTERIOR ∙봄 여름 가을 겨울 ∙반려동물과 반려식물 ∙삼한사 미세먼지 + 탄소중립 남들과는 다른 것 171 ∙전국팔도 강원부터 제주까지 ∙국경선을 넘어 해외 물색 Part 3. 푸르다가 선정한 식물과 화분 푸르다의 식물 189 ∙희귀식물 ∙호주, 뉴질랜드 식물 ∙분재와 야생화 푸르다의 화분 223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수백 번의 시행착오 ∙투머치 장인정신 Part 4. 식물전문가가 직접 만든 푸르다의 작품 전문가의 손이 닿은 특별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263 ∙아스파라거스 석부작, 황칠나무, 명자나무 ∙향나무 석부작 Part 5. 식물 마케팅은 이렇게 브랜딩 283 온라인 마케팅 287 ∙가드닝샵 필수 채널, SNS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효과적인 도구, 블로그 ∙생동감 있는 전달력, 유튜브 ∙TV 매체 속 푸르다, 방송의 힘! ∙브랜드 공식 채널, 홈페이지 ∙최고의 편의성, 스마트스토어 오프라인 마케팅 303 ∙푸르다 – 식물 전시회 ∙고양국제꽃박람회 – 일산호수공원 가을 꽃 축제 ∙서울디자인위크+DDP디자인페어 – SEOUL ∙DESIGN 2022 ∙한국분재협회 – 분재쇼 ∙와디즈 – 희귀식물 재테크 클래스 Part 6. 푸르다의 내일 플랜테리어 325 프리미엄 식물 연출 329 푸르다 랜드 335 다신 없을 오늘, 아닌 내일 339식물 가드닝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 <All about 푸르다> 최근 자연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 친화적 인테리어를 위해 식물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연적 인테리어로 공기정화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서 많은 장점이 있다. 하지만, 식물을 키우는 것도 애완동물 키우기 못지않아서 많은 관심과 시간투자가 필요하다. 적절한 식물의 선택과 그에 맞는 환경조성 등 신경 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식물을 관리하며 커가는 것을 보는 것도, 인테리어를 넘어 다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식물도 엄연히 살아 있는 생물체라서, 단순히 물만 주고 방치했다가는 죽이기 십상이다. 어떤 종의 식물을 키우기 전에 가드닝에 필요한 기본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나의 생활환경에 잘 어울리고, 관리를 위해 얼마의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제대로 알고 실패 없는 가드닝을 위해 필요한 노하우를 <All about 푸르다>에 담고 있다. 단순한 취미 생활을 넘어 사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필요한 브랜딩과 마케팅의 내용도 아우르고 있다.
달의 바퀴를 굴리며
연암서가 / 송은숙 (지은이) / 2025.11.25
17,000
연암서가
소설,일반
송은숙 (지은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사피엔스21 / 코맥 매카시 글, 임재서 옮김 / 2008.02.20
11,000
사피엔스21
소설,일반
코맥 매카시 글, 임재서 옮김
최근 미국의 유명 영화제를 석권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코엔 형제의 영화 \'No Country for Old Men\'의 원작 소설이다. 2007 퓰리처상 수상 작가 코맥 매카시의 장편 스릴러물인 이 책은 스릴러의 긴박감에 싸인 현대판 서부극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소설의 전부가 아니다. 이 책은 멕시코 국경의 황량함, 다양한 형태와 구경의 총기들, 핏빛과 화약 연기의 이미지 아래에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현대 사회의 그늘에 대한 노회한 응시가 있다. 사막에서 영양을 쫓던 평범한 사나이 모스는 우연히 총격전의 현장을 발견한다. 참혹한 시체들, 다량의 마약, 200만 달러가 넘는 현금, 그리고 물을 찾는 중상의 생존자 사이에서 모스는 돈가방을 챙겨 그곳을 떠난다. 하지만 생존자를 외면한 것이 마음에 남았던 모스는 그날 밤 다시 현장을 찾아간다. 그러나 마약은 사라지고 생존자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그를 기다리는 것은 미지의 추적자들이다. 모스는 다시 예전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그는 도망과 총격전, 음모와 살인 속으로 던져진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사건, 조밀하고 단단한 시퀀스, 무뚝뚝해 보이는 어투와 잔잔한 독백이 교차하는 문체미의 앙상블은 이 작품을 고품격 스릴러, 완성도 높은 서부극으로 만들어 기존의 스릴러, 서부극과는 다른 차이를 보인다. 또한 멕시코 국경의 황량함, 다양한 형태와 구경의 총기들, 핏빛과 화약 연기들의 로컬 이미지 아래로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현대 사회의 그늘을 보여준다. 서술과 설명이 배제된 묘사 일변도의 장면 제시, 감정이 응고된 건조한 대화로 사정없이 끌고 가는 플롯 전개가 인상적이다.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아무도 막을 수 없다.“아주 낯선, 그들의 세상이 온다!” 2007 퓰리처상 수상 작가 코맥 매카시(Cormac McCarthy)의 고품격 스릴러 거장 코엔 형제의 영화 의 원작 소설 2007 전미비평가협회, 뉴욕/보스턴/워싱턴/시카고/샌프란시스코비평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수상(영화) 2008 골든글로브 각본상 수상(영화) 2008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등 8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영화) “코엔형제의 걸작 영화 원작 소설!” 어떤 작품인가? - 끝없는 의문, 절묘한 플롯 사막에서 영양을 쫓던 평범한 사나이 모스는 우연히 유혈이 낭자한 총격전의 현장을 발견한다. 참혹한 시체들, 다량의 마약, 200만 달러가 넘는 현금, 그리고 물을 찾는 중상의 생존자. 모스는 돈가방을 챙겨 그곳을 떠난다. 하지만 생존자를 외면한 것이 마음에 남았던 모스는 그날 밤 물병을 가지고 다시 현장을 찾아간다. 그러나 마약은 사라지고 생존자는 누군가의 총격으로 살해되었으며, 그를 기다리는 것은 미지의 추적자들이다. 이제 지극히 평범했던 모스의 삶은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그는 도망과 총격전, 음모와 살인 속으로 던져진다. 마약 혹은 돈과 연관된 무리들과의, 혹은 그 무리들 간의 총격전과 살인, 나름의 논리로 아주 냉철하게 살인을 일삼으며 거리를 좁혀 오는 살인마 시거, 진심으로 모스를 염려하지만 이 지옥 속에서 모스를 구해 내기엔 너무나 무기력한 보안관 벨. 결국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사라지며, 누군가는 조용히 물러난다. 그러나 작품이 끝나고도 물음은 계속된다. 그 답을 찾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아주 능숙하고 냉철한 독자만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작품을 읽는 진정한 재미도 오롯이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왜 ‘노인’인가? 이 작품의 원제 ‘No country for old men’은 예이츠의 시 ‘비잔티움으로의 항해(Sailing to Byzantium)’의 첫 구절(That is no country for old men.)을 인용한 것이다. 그러나 작품을 읽어 보면 단순히 구절만 인용한 것이 아니라 작품 자체가 아예 예이츠의 시에서 모티프를 취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거칠고 황량한 느낌의 이 작품이 ‘서정적’이라는 의외의 평가를 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스릴러 속에 살아 있는 문학적 울림, 이 작품의 매력은 끝이 없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질문은 으레 나올 수 있는 것이긴 하지만 결코 근사한 것은 되지 못한다. 왜 노인인가? 누가 노인인가? 왜 그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고 하는가? 시를 읽어 보라(프롤로그에도 실려 있다). 그리고 작품을 읽어 보라. 다시 시를 읽고 작품을 보라.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가슴 한구석을 스쳐 가는 서늘한 바람, 허공에 시선을 고정한 채 멍하니 응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둔탁한 충격을 느낄 것이다. 누가 노인인가? 벨인가? 모스인가? 혹은 바로 당신인가? 서부극? 스릴러? 모든 뛰어난 작품이 그렇듯이 이 작품은 여러 얼굴을 갖고 있다. 스릴러의 긴박감에 싸인 현대판 서부극의 모습, 이것이 이 작품의 첫인상이다. 그러나 그것이 다가 아니다. 숨 가쁜 사건들, 조밀하고 단단한 시퀀스, 무뚝뚝해 보이는 어투와 잔잔한 독백이 교차하는 문체미의 앙상블은 이 작품을 고품격 스릴러, 완성도 높은 서부극으로 만들어 놓는다. 하지만 스릴러와 서부극의 틀에 부은 시멘트가 채 양생하기도 전에 우리 앞에 다가서는 것은 현대 사회의 심연을 응시하는 묵시록의 시선이다. 멕시코 국경의 황량함, 다양한 형태와 구경의 총기들, 핏빛과 화약 연기들의 로컬 이미지들 아래에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현대 사회의 그늘에 대한 노회한 응시가 있다. 포크너 상과 퓰리처 상에 빛나는, 현대 미국 문단을 대표하는 거장의 원숙함은 이 작품에 이르러 폭넓은 대중과의 교감을 성취하기에 이르렀다. 거장은 거장을 알아보는 것일까? 거장 코엔 형제가 이 작품을 영상에 담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2007년 칸에서부터 2008년 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각종 영화제를 휩쓴 동명 영화의 개봉까지 보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다(2월 21일 개봉). 매카시와 코엔 형제, 문학의 향기와 영화미의 협연은 2008 벽두의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소설 속으로 - 개성적 문체, 매력적 캐릭터가 엮어 내는 ‘지옥의 묵시록’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영화처럼 빠른 전개와 군살 없는 묘사로 품격 높은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선혈이 낭자한 사막의 살인 현장에서 거액이 담긴 돈가방을 우연히 발견한 모스를 둘러싸고, 자신만의 기이한 살인 원칙을 가지고 있는 불가사의한 살인마 시거와, 제2차 세계 대전의 외상을 간직한 채 파국을 향해 치닫는 세계를 음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보안관 벨이 빚어내는 팽팽한 긴장감을 저변에 깔고 있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거장 코엔 형제가 영화로 만들어 전세계에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킨 동명 영화의 원작 소설이기도 하다. 이 소설을 휘감고 있는 분위기는 묵시록적이다. 스릴러의 외관을 취하고 있는데도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라는 느낌은 거기서 나온다. 소설 첫머리부터 피비린내 나는 살인이 벌어지고 마지막까지 살인 행각이 이어지며 피 냄새가 가시지 않지만, 평범한 스릴러에서 느낄 수 없는 텁텁한 긴장감이 전편에 서려 있다. 그 긴장감은 쫓기는 자와 쫓는 자의 생사를 건 대결에서만 나오지는 않는다.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맞히는 추리적 요소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우리는 범인이 누구인지 처음부터 알고 있다). 그것은 장식적 수사를 억제한 냉담한 문장, ‘그리고(and) 문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빈번하게 등장하는 ‘~하고 ~하고’의 연속, 서술과 설명이 배제된 묘사 일변도의 장면 제시, 감정이 응고된 건조한 대화로 사정없이 끌고 가는 플롯 전개의 속도감에서 나온다. 독자가 한 장면에 대해 두 번 생각하기도 전에 다음 장면이 연거푸 이어지고 마치 꽉 짜인 일정표에 따르듯 이야기는 파국을 향해 가차 없이 치닫는다. 어느 순간 인물의 행동이나 플롯의 전개가 의아스럽다가도 다음 순간 그것은 무형의 힘이 가하는 필연의 소산이었음을 불현듯 깨닫는다. 그러므로 소설 전체에 의연히 흐르고 있는 것은 어떤 묵시록적 필연성이다. 독자는 모스가 돈가방을 집어 드는 순간부터 그가 이미 죽은 목숨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모스 자신도 어렴풋이 느꼈듯이. 그리고 그 필연성에 대한 예감은 문명 자체에 대한 예감으로 번진다. 소설 전편에 서린 서스펜스는 소설 안에서 바깥세상으로 퍼져나간다. 언어를 극도로 아껴 냉담하고 건조하게, 마치 다큐멘터리를 찍듯 행동과 사건만을 따라가는 이 소설에서 유일하게 내면을 드러내는 인물은 보안관 벨이다. 그는 사려 깊고 건전하며 모스의 운명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지만 무력하고 음울하며 관조적이다. 나직히 웅얼거리는 그의 소박하고 진심 어린 독백은 이야기의 진행을 가로막고 독자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간주곡으로 끼어들지만, 우리는 그것이 때로는 짜릿하고 신나는 구경거리를 방해하는, 노인의 촌스럽고 고집스러운 잔소리처럼 들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 불가사의한 살인마는 동전을 던져 희생자의 생사를 결정하고 궤변에 가까운 논리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한다. 주저하고 망설이는 벨과는 달리 한 치의 흔들림도 없다. 벨이 선(善)을 대변한다면 그는 악(惡)을 대변하지만, 그 사악함은 유머러스하면서도 장엄한 위력을 풍긴다. 벨이 (그리고 아마 매카시도) 느끼기에 하느님조차 그를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스릴러의 플롯은 역사의 (비극적인) 섭리와 뒤섞인다. 따라서 시거가 현실에서 가능한 인물이냐고 묻는 것은 응당 필요하지만 대답하기 힘들고 어쩌면 대답할 필요가 없는 질문이다. 그는 악의 화신일뿐더러 우리가 아무 제어도 하지 못한 채 지켜보고만 있어야 할지 모르는 역사 자체의 의인화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럴 것이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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