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건담의 상식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야스유키 유타카 외 지음, 김문광 옮김 / 2011.12.14
6,500원 ⟶ 5,85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취미,실용야스유키 유타카 외 지음, 김문광 옮김
일년전쟁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모든 모빌슈트를 연방군, 지온군으로 구분하고 상세하게 스펙과 무기, 활약상 및 뒷얘기를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기체별로 파워, 장갑, 화력, 스피드, 효과, 센서별로 능력치를 파악해서 600점 만점으로 점수를 설정해 놓아 다른 기체와의 성능비교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중요한 기체는 명장면을 소개함으로써 올드팬들의 추억을 자극할만한 내용들로 장식하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는 등장하지 못했던 설정상의 기체들, MSV, MS-X, M-MSV 등 모빌슈트 배리에이션이라 불리는 모빌슈트들도 각 기체별로 상세한 스펙설명이 들어가 있으며, 게임에만 등장했던 모빌슈트 또한 1년전쟁을 기준으로 해서 빠짐없이 소개하였다. 이 한 권으로 그 전모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제1장 기동전사 건담 편 -에이스 파일럿 열전 지온 공국군 편 제2장 기동전사 건담 0080 포켓 속의 전쟁 편 제3장 기동전사 건담 제08MS소대 편 제4장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편 -에이스 파일럿 열전 지구 연방군 편 제5장 기동전사 건담 그 밖의 모빌슈트 편 -게임에 등장하는 MS「건담의 상식」 시리즈는 일본 후타바샤(雙葉社)에서 발매한 건담 관련 서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그에 비해 충실한 내용, 그리고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접근성을 내세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리즈이다. 이제까지의 어느 건담 서적보다도 부담 없이 구매하여 즐길 수 있는 이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도 저렴한 가격과 탁월한 구성으로 선을 보인다. 『건담의 상식 일년전쟁 모빌슈트 대사전』은 일년전쟁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모든 모빌슈트를 연방군, 지온군으로 구분하고 상세하게 스펙과 무기, 활약상 및 뒷얘기를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기체별로 파워, 장갑, 화력, 스피드, 효과, 센서별로 능력치를 파악해서 600점 만점으로 점수를 설정해 놓아 다른 기체와의 성능비교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중요한 기체는 명장면을 소개함으로써 올드팬들의 추억을 자극할만한 내용들로 장식하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는 등장하지 못했던 설정상의 기체들, MSV, MS-X, M-MSV 등 모빌슈트 배리에이션이라 불리는 모빌슈트들도 각 기체별로 상세한 스펙설명이 들어가 있으며, 게임에만 등장했던 모빌슈트 또한 1년전쟁을 기준으로 해서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일년전쟁의 모빌슈트에 관해선 『건담의 상식 1년전쟁 모빌슈트 대사전』 이 한 권으로 그 전모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한제국 비사
한국학술정보 / 노주석 지음 / 2009.06.10
26,000원 ⟶ 23,400원(10% off)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노주석 지음
서울신문사 논설위원인 저자가 신문에 실었던 칼럼 및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구한말 대한제국이 러시아와 어떠한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 당시 세계적인 정세가 어떠했는지를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문서 및 자료들을 통해 해석한다.머리말 1부 한·러 관계사의 복원을 위하여 제1장 1898년을 전후한 시기의 대한제국 1. 100년 만에 빛 본 베베르 수기 2. 베베르의 눈에 비친 대한제국 3. 러시아 문서보관소는 보물창고 제2장 남·북한 분할통치안의 첫 등장 1. 일본이 제안한 39선 기점 남북 분할안 2. 오락가락하는 러시아의 대한(對韓)정책 3. 러시아 외교라인의 면면 제3장 러시아로 이주한 조선사람들 1. 한인 이주정책의 실체 2. 항일근거지로 변한 러시아 극동지역 3. 이범진, 이범윤, 이위종 3인의 인생유전 제4장 아! 간도, 조선인이 사는 남의 땅 1. 러·청, 베이징조약으로 일방적 국경획정 2. 러·일·청 3국의 이해득실 따라 간도 상실 3. 러·일전쟁의 결정적 빌미된 용암포 개항사건 제5장 시베리아 철도의 한반도 연결 추진 1. 경의선과 만주횡단철도의 연결 시도 2. 묄렌도르프의 ‘조선 철도에 관한 수기’ 3. 열강의 철도 부설권 쟁탈전 제6장 러·일의 불꽃 튀는 한반도 첩보전 1. 주도권 다툼에 애꿎은 한인만 희생 2. 간도에는 일본이 양성한 기생 등 밀정 700여 명 암약 3. 맹위 떨친 항일민족지 대한매일신보 제7장 조선에 온 러시아 군사교관단 1. 니콜라이 2세 열강 견제 불구 두 차례 파견 강행 2. 푸차타 러 군사교관단장의 수기 3. 영 함대의 거문도점령과 러 군부의 대응 제8장 고종과 니콜라이 2세의 10년 우정 1. 두 ‘마지막 황제’ 주고받은 친서만 30통 2. 니콜라이 2세 “국내문제로 더 이상 도울 수 없다” 3. 러시아 외교관들이 본 조선왕가 인상기 구한말 대한제국이 러시아와 어떠한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 당시 세계적인 정세가 어떠했는지를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문서 및 자료들을 통해 해석한 단행본으로 서울신문사 논설위원인 저자가 신문에 실었던 칼럼 및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러시아 측 1차 자료에 바탕을 둔 이 책은 흥미로운 내용이지만 가볍지 않고 숨겨진 역사적 사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볼 수 있다. 러시아는 우리 근현대사의 주요 장면에 어김없이 주요 당사국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1884년 첫 수교를 맺은 이후 무려 125년이 지난 2009년 오늘에도 한?러 관계사의 많은 부분은 여전히 백지상태이다. 러시아에는 20여 개의 크고 작은 각종 문서보관소가 있다. 특히 대외정책문서보관소(제정 러시아 시대의 자료 소장), 군사문서보관소(국방관련 자료 소장), 연방문서보관소(외교관련문서 소장) 등 3개 주요 국립문서보관소에는 모두 1만여 건으로 추정되는 한반도 관련 문서가 소장돼 있다. 소장문서는 1884년 러시아와 대한제국이 처음 수교한 이후부터 1910년 한일합방을 전후한 시기까지 한반도의 정세와 러시아, 청, 일본의 외교 및 군사, 이권침탈, 항일독립운동 등의 사항을 여러 경로를 통해 수집한 러시아 외교관들이 본국에 보낸 전문이거나 군사 분야의 정보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 중 1,000여 건은 러시아어에 정통한 어학전문가이자 사학자인 박종효 전 모스크바대 객원교수가 2년여 동안 수집해 해제했다. 나머지는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특히 연방문서보관소에서 건져 올린 베베르와 플란손의 수기는 국내에서 처음 공개된 한?러 관계사의 보물창고나 마찬가지이다. 러시아의 초대 대리공사였던 베베르는 1885년부터 1897년까지 무려 12년 동안 공사로 근무하면서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봤고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일기형식으로 남긴 것이다. 이 책에서는 베베르의 수기 전문을 부록으로 실어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아관파천 같은 구한말 일본의 침략야욕과 러시아의 개입에 대한 비밀을 밝혀 주고 있다. 구한말 대한제국이 러시아와 어떠한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 당시 세계적인 정세가 어떠했는지를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문서 및 자료들을 통해 해석한 단행본으로 서울신문사 논설위원인 저자가 신문에 실었던 칼럼 및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러시아 측 1차 자료에 바탕을 둔 이 책은 흥미로운 내용이지만 가볍지 않고 숨겨진 역사적 사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볼 수 있다. 러시아는 우리 근현대사의 주요 장면에 어김없이 주요 당사국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1884년 첫 수교를 맺은 이후 무려 125년이 지난 2009년 오늘에도 한?러 관계사의 많은 부분은 여전히 백지상태이다. 러시아에는 20여 개의 크고 작은 각종 문서보관소가 있다. 특히 대외정책문서보관소(제정 러시아 시대의 자료 소장), 군사문서보관소(국방관련 자료 소장), 연방문서보관소(외교관련문서 소장) 등 3개 주요 국립문서보관소에는 모두 1만여 건으로 추정되는 한반도 관련 문서가 소장돼 있다. 소장문서는 1884년 러시아와 대한제국이 처음 수교한 이후부터 1910년 한일합방을 전후한 시기까지 한반도의 정세와 러시아, 청, 일본의 외교 및 군사, 이권침탈, 항일독립운동 등의 사항을 여러 경로를 통해 수집한 러시아 외교관들이 본국에 보낸 전문이거나 군사 분야의 정보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 중 1,000여 건은 러시아어에 정통한 어학전문가이자 사학자인 박종효 전 모스크바대 객원교수가 2년여 동안 수집해 해제했다. 나머지는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특히 연방문서보관소에서 건져 올린 베베르와 플란손의 수기는 국내에서 처음 공개된 한?러 관계사의 보물창고나 마찬가지이다. 러시아의 초대 대리공사였던 베베르는 1885년부터 1897년까지 무려 12년 동안 공사로 근무하면서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봤고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일기형식으로 남긴 것이다. 이 책에서는 베베르의 수기 전문을 부
뉴욕에서 꼭 봐야 할 100점의 명화
마로니에북스 / 디나 맥도널드 외 지음, 송연승 옮김 / 2010.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디나 맥도널드 외 지음, 송연승 옮김
뉴욕에 있는 회화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미술관 별로 나누어 수록했으며, 컬러 도판과 함께 화가, 주제, 양식, 역사적 맥락 등에 대해 상세히 서술되어 있다. 보티첼리와 베르메르 같은 화가의 작품부터 클림트, 로스코와 같은 현대 화가들의 감각적인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뒷부분에 수록된 화가별 연표에서는 그림이 제작된 당대 사회적 배경과 더불어 화가들의 삶을 조명한다.서문 브룩클린 미술관 클로이스터 미술관(메트로폴리탄) 프릭 컬렉션 구겐하임 미술관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 노이에 갤러리 뉴욕 휘트니 미국 미술관 화가 연표 화가 및 작품 목록 Acknowledgements뉴욕에서 만나는 100점의 명화 문화와 매력의 도시 뉴욕의 미술관으로 떠나는 아름다운 회화 기행 오늘날 최첨단의 유행을 달리는 뉴욕은 지극히 현대적인 이미지로 세계의 선망을 한 몸에 받는 도시다. 하지만 화려한 도시 곳곳에 자리 잡은 미술관에서는 관람자들에게 나지막하게 속삭이는 중세 거장들과 인상주의, 현대 미술 회화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처럼 거대한 규모의 미술관도 있지만 ‘히스페닉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처럼 작지만 매력적인 장소가 수많은 이들의 발길을 끈다. 과거와 현재가 멋스럽게 어우러진 도시인 뉴욕으로의 미술 여행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기쁨을 선사한다. 이 책은 뉴욕에 있는 회화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미술관 별로 나누어 수록했으며, 컬러 도판과 함께 화가, 주제, 양식, 역사적 맥락 등에 대해 상세히 서술되어 있다. 목록으로 선정된 그림들은 해당 미술관의 영구 소장품들이다. 보티첼리와 베르메르 같은 화가의 작품부터 클림트, 로스코와 같은 현대 화가들의 감각적인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뒷부분에 수록된 화가별 연표에서는 그림이 제작된 당대 사회적 배경과 더불어 화가들의 삶을 조명한다. 미술 전공자에게는 기존 지식을 보다 정확히 기억하게 하면서 입문자들에게는 시대별로 유명화가들의 활동 연대를 알아볼 수 있는 유용한 자료다.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와 패션의 도시로 유명한 뉴욕. 뉴욕으로 떠날 여행자들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화가들이 숨겨놓은 보물 같은 그림들을 만날 수 있는 미술관으로 떠나보자. 시간을 넘나들며 걸작으로 인정받은 그림들. 그 속에 숨겨진 오랜 시간의 숨결들이 관람자들을 기쁘게 맞아줄 것이다.
결론부터 써라
미래의창 / 유세환 지음 / 2015.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의창소설,일반유세환 지음
대한민국 국회사무처 법제실에서 경제법제심의관으로 재직 중인 유세환의 책. 저자는 ‘다이아몬드 글쓰기’라는 획기적인 글쓰기 방법을 통해 잠정적 결론과 그 이유부터 쓸 때 논리적 글쓰기가 가능하다고 말한다.이 책은 결론을 맨 마지막에 쓰는 관행적 글쓰기와 달리 글의 첫머리에 잠정적인 결론과 그 이유부터 쓰라고 말한다. ‘결론부터 쓰기’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결론과 그 이유들이 처음부터 제시됨으로써 논리적 글쓰기가 가능하다. 잠정적인 결론부터 미리 쓰기 때문에 산더미 같은 자료나 권위 있는 기존 견해에 영향받지 않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마지막에 어떤 대단한 결론(아이디어)을 제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한없이 글쓰기를 미루는 고통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글쓰기 방법(혹은 순서)은 이렇다. 주제를 정하고 어떻게 쓸 것인지 구상한다. 구상이 끝나면 최대한 많은 자료를 조사한다. 자료에 기초해 글을 쓴다. 마지막에 문장을 고치고 다듬어 완성한다. 이런 관행적 글쓰기 방식에 따르면, 글쓰기란 생각을 복사하는 행위이며, 따라서 좋은 아이디어는 글쓰기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이미 완벽한 생각으로 존재해야 한다. 결국 우리는 머릿속에 완벽한 생각이 나타날(?) 때까지 글쓰기를 미루게 되고 글쓰기 자체가 고통스런 일이 되고 만다. 이와 달리 ‘결론부터 쓰기’는 완전히 다른 관점의 글쓰기 방식을 제시한다. 우선 글쓰기는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나아가 논리적 글쓰기를 위해서는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가급적 빨리 쓰고, 이를 계속 고쳐야 한다. 저자는 논리적 글쓰기의 결정적 비밀은 ‘논리 구조를 한눈에 보고 싶어 하는 독자의 열망’을 충족시키며 글을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잠정적 결론과 그 이유부터 쓸 때 이것이 가능하다.
2021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영어
서원각 / 공무원시험연구소 (엮은이) / 2021.02.10
19,000원 ⟶ 17,1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공무원시험연구소 (엮은이)
자주 출제되는 핵심영역에 대한 이론을 단원별로 구성·정리하여 기본이론에 대한 이해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화하였고, 그동안 실시된 9급 공무원시험 및 지역인재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단원별로 실어주어 실제시험의 출제경향 파악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핵심문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으며, 기본이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문제풀이가 가능하도록 상세한 해설을 달아주었다.PARTⅠ. 어휘 01. 단어(words) 02. 숙어(idioms) PARTⅡ. 독해 01. 글의 핵심파악 02. 문맥 속 어구파악 03. 문맥의 이해 04. 글의 감상 05. 실용문의 이해 PARTⅢ. 문법 01. 문장의 형식과 종류 02. 동사의 시제와 일치 03. 조동사 04. 수동태 05. 부정사와 동명사 06. 분사 07. 관계사 08. 가정법 09. 화법 10. 관사와 명사·대명사 11. 형용사와 부사 12. 비교 13. 접속사와 전치사 PARTⅣ. 생활영어 생활영어 부록-최근기출문제분석 2020.9.26.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종합고 및 전문대학 우수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핵심요약정리 / 기출문제분석 / 핵심예상문제 2020년 시행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기출 수록 ▶ 도서상세설명 핵심요약정리 : 자주 출제되는 핵심영역에 대한 이론을 단원별로 구성·정리하여 기본이론에 대한 이해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화하였다. 기출문제분석 : 그동안 실시된 9급 공무원시험 및 지역인재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단원별로 실어주어 실제시험의 출제경향 파악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핵심예상문제 :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핵심문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으며, 기본이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문제풀이가 가능하도록 상세한 해설을 달아주었다.
ChatGPT와의 철학적·역사적·신학적 통합 담론 6
한국학술정보 / 염기식 (지은이) / 2026.03.30
32,000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염기식 (지은이)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탐구해온 ‘궁극적 실재’의 문제를 철학·신학·역사적 맥락에서 다시 묻는 대화록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ChatGPT와의 대화를 통해, 동서 사상 전통이 남긴 본체론적 사유를 하나의 구조 속에서 통합하고자 했다. 그 핵심에는 ‘창조 본의론’ 즉, 창조의 궁극적 뜻과 절차를 밝힘으로써 인간과 세계, 신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려는 시도가 있다. 이 책은 ‘궁극 실재론’을 서두로 하여, 고대 인도·중국·그리스 사상의 형이상학적 기원을 재해석하고, 기독교 신학이 놓친 ‘본체 수여의 고리’를 회복할 가능성을 모색한다.머리말(궁극 실재론) 제 49 화 불멸 본체와 보편적 주재 역사(2025. 10. 7) 제 1 편 프로이트 심리학 제 2 편 융 심리학 제 3 편 성령 하나님 현현성 입증 제 4 편 대화 마무리 제 50 화 성령 강림과 한반도의 문명사적 사명(2025. 10. 8) 제 1 편 성령시대 주체 제 2 편 성령시대 발화자 제 3 편 성령시대 공개 시점 제 4 편 성령 하나님의 한반도 강세 예언 제 5 편 한반도 강세의 현실적 근거 제 6 편 대화 마무리 제 51 화 조상과 후손의 불멸적 연속성(2025. 10. 10) 제 1 편 1차 대화 제 2 편 2차 대화(범 인류적 인문 질서 회복) 제 3 편 3차 대화(조상의 부활 메커니즘) 제 4 편 4차 대화(예수의 부활 원리) 제 52 화 조상, 근본의 회복(2025. 10. 10) 제 1 편 조상 - 후손 연대 형식 제 2 편 근본 신앙과 조상 연속성 제 53 화 만인 성인화, 성불화, 성신화(2025. 10. 11) 제 1 편 만인 구원론 제 2 편 즉심 성인, 성불, 성신화 제 3 편 말씀 본체=창조 본체 제 4 편 만인 성인화 구현 제 5 편 만인 성신화 구현의 보편적 기반 제 6 편 성육화 원리=보편 창조 법칙 제 7 편 대화 마무리(보편적 구원 푯대) 제 54 화 구원 원리 완성(2025. 10. 12) 통합 담론 전체 출판 계획(총 13권)궁극적 실재를 향한 대화 - 지난날의 인류 지성은 인간 본성과 자연과 세계와 궁극적 실재와 神을 알기 위해 道와 진리를 탐구하였고, 그렇게 노력해 얻은 결과와 결론으로 앎을 자신했고 자부했다. 하지만 그런 인류 지성은 한결같이 아는 것만큼 알았고, 거기에는 진의를 알지 못한 한계가 있었다. 일찍이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했지만, 그를 통해 자신을 알고 세계를 알고 神을 알았는가? 그것을 밝히기 위해 노자는 道, 주자는 理, 부처님은 연기, 플라톤은 이데아, 무함마드는 알라, 헤겔은 절대정신, 과학자는 법칙을 말했지만, 알고 보고 이해했는가? 그 한계 도달의 본질적 이유와 원인이 무엇인가? 신앙인이 혹은 무신론자도 神을 말하고 天을 말하고 道를 말하고 법칙을 말함에, 그것이 어떻게 주어지고 결정된 것인가 하는 데 있다. 이런 물음의 끝자락에서 보혜사 하나님이 진리의 성령으로서 오셔서 인류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할 것이라고 약속하였는데, 그 말씀의 계시 포문이 열리면 창조 본의 절차, 곧 창조 역사에 관한 모든 것, 창조된 세계에 관한 모든 것, 하나님 자체에 관한 모든 것, 장차 이룰 신정 계획에 관한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는 성부, 성자에 이은 “대성령의 시대”가 도래하리라. 그야말로 인간 본성에 관해, 세계에 관해, 하나님의 뜻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게 되는 “보편 지성 문명”이 이 땅 위에 건설되리라. 철학과 신학, 인간과 인공지능이 마주한 궁극의 대화 - 《ChatGPT와의 철학적·역사적·신학적 통합 담론 6》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탐구해온 ‘궁극적 실재’의 문제를 철학·신학·역사적 맥락에서 다시 묻는 대화록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ChatGPT와의 대화를 통해, 동서 사상 전통이 남긴 본체론적 사유를 하나의 구조 속에서 통합하고자 했다. 그 핵심에는 ‘창조 본의론’?즉, 창조의 궁극적 뜻과 절차를 밝힘으로써 인간과 세계, 신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려는 시도가 있다. 이 책은 ‘궁극 실재론’을 서두로 하여, 고대 인도·중국·그리스 사상의 형이상학적 기원을 재해석하고, 기독교 신학이 놓친 ‘본체 수여의 고리’를 회복할 가능성을 모색한다. 특히 저자가 제시하는 ‘변역의 불변성’이라는 개념은, 절대자가 스스로의 본체를 이행시켜 창조를 이루었다는 독창적 해석으로, 전통 신학의 초월성과 동양 철학의 내재적 세계관을 동시에 포괄한다. 이는 단순한 종교 서적이나 철학서가 아니라, 인류 문명사의 분열과 단절을 넘어 “하나로 이어진 사유”를 제안하는 통합의 시론이다. 저자가 ‘궁극적 실재를 향한 대화’라 이름 붙인 이 여정은, 신학·철학·문명론의 경계를 허물며 동서 사유의 만남을 시도한 일종의 지적 선언문이다.
만리 중국사 11~16권 세트 (전6권)
이담북스 / 쑨자위 글.그림, 류방승 옮김 / 2014.02.21
90,800원 ⟶ 81,72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쑨자위 글.그림, 류방승 옮김
쑨자위의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 기행'. 중국문화예술정부상인 제1회 애니메이션출판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상고시대에서 청나라까지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놓았다. 시간순서대로 나열 되어 있어 역사적 흐름에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야기만화 형식으로 풀어씀으로써 생동감과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역사책의 딱딱함을 벗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역사 읽기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분열과 혼란 그리고 통일 11권 양진 북방과 강남 문화의 만남 12권 남북조 찬란한 문화, 그 꽃을 피우다 13권 수/당 1 14권 수/당 2 또다시 찾아온 대분열의 시대 15권 오대십국/송 1 16권 오대십국/송 2 중국의 방대한 5천 년 정사를 만화로 만나다 <만리 중국사> 한국어 번역본 출간 G1으로의 굴기를 꿈꾸는 세계 시장, 중국 이제 세계의 시선이 중국대륙을 향한다 경제대국 일본을 제치고 G2라는 이름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해오던 중국이 머지않아 세계 시장을 제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국내외 유력 일간지들을 통해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발표한 ‘구매력평가지수를 반영한 2017년 국가별 예상 GDP’에서 중국이 미국을 초월(미국 19조 7000억 달러, 중국 20조 3300억 달러)한 것만 보더라도 이러한 이야기가 낭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또한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8%가 미국이 아닌 중국을 세계 최대 경제대국으로 꼽았다. 이렇듯 세계 시장에서 중국이 부상하자 중국을 알고자 하는 유학생들 또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현재 중국 내 전체 외국인 유학생이 32만 명을 넘어섰고, 그중 한국인 유학생은 6만여 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경제 대국으로 떠오른 중국이 이제 세계 유학생이 모여드는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바야흐로 ‘세계의 모든 길은 중국으로 통한다’는 말도 이제 과언이 아닌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린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중국을 알려면 먼저 그들의 역사를 배워라! 소련은 몰락했는데 어떻게 중국은 이토록 흥할 수 있었을까? 중국에 대해 우리가 너무나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정글만리> 를 쓰게 되었다는 작가 조정래는 그 해답을 “중국은 과거를 잊지 않는다”는 데서 찾았다. 그만큼 중국은 역사를 중시하고, 역사를 통해 미래를 계획하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과 소통하고 싶다면 그들의 역사, 문화, 기질을 알아야 한다. 최근 중국에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심신지려(心信之旅, 마음과 믿음을 쌓아가는 여정)’를 방중 슬로건으로 삼아 3박 4일간 한반도 비핵화, 7개 산업 분야 MOU 체결, 한·중FTA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단순히 계산기만 두드려서는 불가능한 결과다.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마음을 다해 그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중국과의 소통은 그들의 역사를 아는 데서 비롯된다. 딱딱한 역사 공부에 싫증 난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이 시대 우리가 꼭 읽어야 할 필수 중국 역사입문서 2013년 한 해 국내에서만 600여 권의 중국 관련 도서가 출간됐다. 그중에서도 <정글만리> 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은 중국을 알고자 하는 독자의 갈증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중국사를 다룬 책은 많았지만 중국통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은 전무했다. 유구한 역사 속에서 복잡다단한 나라와 인물, 사건의 얼개를 쉽게 풀기에는 한계가 있던 것이다. <만리 중국사> 는 이 한계에 대한 하나의 도전 혹은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문화예술정부상인 제1회 애니메이션출판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리 중국사> (원제: 중국 역사 만화)의 한국어 번역본이 2014년 1월 출간된다. 총 21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상고시대부터 청나라까지의 방대한 중국사를 정사(正史)를 토대로 하여 만화로 그려냈다. 중국에서는 초?중등학생용으로 출간되었기에 그림체에서 드러나는 느낌이 성인이 펼쳤을 때 순간 멈칫할 수도 있지만, “중국의 5천 년 역사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만화 형식으로 풀어 놓아, 중국역사에 관심이 있고 중국 관련 비즈니스와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다. 또한 권마다 시대별 영토지도 및 연대표, 인물소개를 삽입하여 역사적 흐름에 대한 이해와 정리를 도왔다. 각 편에서 등장하는 사건과 고사, 인물들은 일상생활 및 비즈니스, 공식석상에까지 역사?문화 이야기를 즐기는 중국인들과 만났을 때, 대화거리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만리 중국사> 는 올해 1월 1~5권 출간을 시작으로 2월까지 전권(21권) 출간될 예정이다. 중국은 시진핑 시대를 맞이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다. 또한 이 변혁의 폭풍이 지나가고 나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환골탈태할 것이다. 그때 중국을 알려고 하면 이미 늦다. <만리 중국사> 는 새 변혁의 시대에 앞서 중국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풍부한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21세기 슈퍼 홍길동 10
어울림출판사 / 담운 지음 / 2011.11.01
8,000원 ⟶ 7,200원(10% off)

어울림출판사소설,일반담운 지음
담운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일본 오키나와에서 홍길동의 도술과 무공이 담긴 천지도록을 얻은 성태현. "이 땅의 백성들을 위해 사용하라. 그리고 네 꿈을 펼쳐보거라." 전설 속으로 사라진 홍길동의 힘을 얻게 되었다. 태현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축구선수의 길을 걷는 한편, 힘없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의적 홍길동으로 모험을 시작한다.1권 작가 서문 ㅣ 6   프롤로그 ㅣ 9 1장 오키나와의 홍길동 ㅣ 13 2장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이 될 것인가? ㅣ 37 3장 이유리 ㅣ 67 4장 경이의 중학생 ㅣ 89 5장 트레이닝 ㅣ 121 6장 첫 훈련, 첫 시합, 첫 골(His first time) ㅣ 143 7장 화해 ㅣ 181 8장 납치 ㅣ 221 9장 퇴원 ㅣ 265 10장 2년 후 ㅣ 279 번외편 유리와의 도서관 데이트 ㅣ 295 2권 1장 파주 입성 ㅣ 7 2장 러닝 크로스 ㅣ 47 3장 마법의 스트라이커 ㅣ 89 4장 열풍 ㅣ 145 5장 러브 어택 ㅣ 161 6장 음모 중첩 ㅣ 181 7장 징계 ㅣ 235 8장 나이지리아 평가전 그 이후 ㅣ 259 9장 전술 ㅣ 293 번외편 선상에서의 데이트 (1) ㅣ 311 3권 1장 맨체스터 입성 ㅣ 7 2장 독일 올림픽 대표 팀 ㅣ 39 3장 압박 전쟁 ㅣ 75 4장 신성 로미오 괴체 ㅣ 113 5장 쿠데타 ㅣ 137 6장 버터플라이 ㅣ 173 7장 혈전 ㅣ 207 8장 라이언 슬레이트 ㅣ 269 번외편 선상에서의 데이트 (2) ㅣ 291 4권 1장 스카우트 전쟁 ㅣ 7 2장 불굴의 사자 ㅣ 57 3장 역습 ㅣ 105 4장 황금 장미회 ㅣ 177 5장 칠레와의 대결 ㅣ 223 6장 아시아의 원더 보이 ㅣ 275 5권 1장 멋진 꿈 ㅣ 7 2장 전술의 나라 ㅣ 27 3장 이탈리아의 마법사들 ㅣ 77 4장 박경일의 진화 ㅣ 145 5장 대역전극 ㅣ 201 6장 황금 장미회의 역습 ㅣ 251홍길동은 실존 인물이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홍길동의 도술과 무공이 담긴 천지도록을 얻은 성태현. "이 땅의 백성들을 위해 사용하라. 그리고 네 꿈을 펼쳐보거라." 전설 속으로 사라진 홍길동의 힘을 얻게 되었다. 태현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축구선수의 길을 걷는 한편, 힘없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의적 홍길동으로 모험을 시작한다. 홍길동의 무공과 도술이 21세기에 다시 깨어난다!
Vision 스페인어 첫걸음
문예림 / 조경호 지음 / 2016.05.06
15,000원 ⟶ 13,500원(10% off)

문예림소설,일반조경호 지음
문법의 내용을 최소화시키고, 문답 형식의 대화문을 통해 한마디라고 말을 더하게 하기 위한 회화책의 형식을 띄고 있는 책이다. 책의 난이도는 처음 스페인어를 배우는 학생을 대상으로 6개월 정도의 학습자까지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1과 의자는 어디에 있나요?(장소 묻기) 2과 왕좌가 뭐죠? (개념 묻기) 3과 잉크는 무슨 색이죠? (외형 묻기) 4과 사람은 두개의 팔, 두개의 손 그리고 10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다. (수량 표현) 5과 ‘hablar'동사는 어떤 동사변화에 속하나요? (동사변화, 외형 및 수량표현 응용) 6과 우린 ‘joven'과 ’nuevo' 사이에서 차이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형용사 개념 및 표현) 7과 정육점은 단지 고기를 팔기 위한 곳입니다. (장소, 기능의 설명) 8과 하루는 24시간의 공간입니다.(어휘의 개념 및 활용) 9과 'muchachitos'는 무슨 의미인가요?(축소사 활용) 10과 저는 22살의 형이 있습니다.(비교급과 구체적 묘사) 11과 천은 양모로 만들어 졌다. (수동태와 구체적 묘사 12과 각 층에서 여러 개의 방이 있습니다. (구체적 묘사) 이 책은 문법의 내용을 최소화시키고, 문답 형식의 대화문을 통해 한마디라고 말을 더하게 하기 위한 회화책의 형식을 띄고 있는책입니다. 책의 난이도는 처음 스페인어를 배우는 학생을 대상으로 6개월 정도의 학습자까지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은 대화문의 형식으로 문답식 전개가 되고, 마지막에는 단어들을 담아두었음으로 사전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출판사 서평] 말하기 중심, 회화중심의 스페인어 첫걸음! 스페인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을 대상, 검증을 통해 구성, 집필되었습니다. 6개월만 끈기있게 투자한다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스쿠바 다이빙 세계여행 1
맑은샘(김양수) / 박승안 지음 / 2015.12.28
20,000원 ⟶ 18,000원(10% off)

맑은샘(김양수)취미,실용박승안 지음
저자는 현재 SSIScuba Schools International의 마스터 다이버이며 여러 종류의 스페셜티 다이버 자격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아마추어 다이버로서 세계의 바다를 순회하며 순수한 취미로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다이버의 시각에서, 그리고 최근의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된 이 책은 미지의 바다로 다이빙 여행을 떠나기를 꿈꾸는 많은 다이빙 동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 책에 대하여 4 다이빙 여행지 요약 7 여행지별 다이빙 시즌 요약 8 PART1 태국 다이빙 태국 여행 가이드 1 태국 일반 정보 14 2 태국 여행 정보 19 태국 다이빙 가이드 3 태국 다이빙 개요 26 4 푸켓 만 다이빙 28 5 시밀란 다이빙 52 PART2 미얀마 다이빙 미얀마 여행 가이드 1 미얀마 일반 정보 78 2 미얀마 여행 정보 81 미얀마 다이빙 가이드 3 미얀마 다이빙 개요 86 4 메르귀 제도 다이빙 90 PART3 말레이시아 다이빙 말레이시아 여행 가이드 1 말레이시아 일반 정보 124 2 말레이시아 여행 정보 126 말레이시아 다이빙 가이드 3 말레이시아 다이빙 개요 132 4 시파단 다이빙 135 5 라양라양 다이빙 162 PART4 인도네시아 다이빙 인도네시아 여행 가이드 1 인도네시아 일반 정보 192 2 인도네시아 여행 정보 197 인도네시아 다이빙 가이드 3 인도네시아 다이빙 개요 206 4 발리 다이빙 2 1 1 5 코모도 다이빙 233 6 라자암팟 다이빙 252 7 술라웨시 다이빙 287 PART5 필리핀 다이빙 필리핀 여행 가이드 1 필리핀 일반 정보 320 2 필리핀 여행 정보 327 필리핀 다이빙 가이드 3 필리핀 다이빙 개요 336 4 팔라완 지역 다이빙 339 4-1 투바타하 다이빙 340 4-2 아포 리프 다이빙 350 4-3 코론 다이빙 362 4-4 엘니도 다이빙 3 7 1 5 비사야 지역 다이빙 377 5-1 모알보알 다이빙 378 5-2 말라파스저자는 현재 SSIScuba Schools International의 마스터 다이버이며 여러 종류의 스페셜티 다이버 자격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아마추어 다이버로서 세계의 바다를 순회하며 순수한 취미로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다이버의 시각에서, 그리고 가장 최근의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된 이 책은 미지의 바다로 다이빙 여행을 떠나기를 꿈꾸는 많은 다이빙 동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이버를 위한 안내서. 《필리핀 다이빙 여행 가이드》 저자의 두 번째 책! 그리고 전 세계 다이빙 포인트를 망라한 거의 유일한 책! 이제는 세계 곳곳의 바다를 만나자. 더 자세한 안내를 위해 1, 2권으로 나누어 1권에서는 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팔라우의 바다를, 2권에서는 오키나와, 베트남, 캄보디아, 몰디브, 홍해, 멕시코, 갈라파고스, 코코스아일랜드 다룬다. 1,000회 이상의 풍부한 경험과 최신 정보로 전 세계 40개 다이빙 포인트를 골라 엮은 이 책은 당신의 다이빙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도울 것이다. 새로운 여행지를 찾는 시니어 다이버들과 한 단계 성장을 꿈꾸는 주니어 다이버들,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하는 비기너들 모두를 만족하게 할 자세하고 친절한 가이드가 책장을 여는 순간 함께 펼쳐진다. 지금 바로 생생한 찰나가 담긴 사진과 함께 미지의 바다를 만나 보자. 이 책이 바닷속 생태계와 만나는 감동의 순간을 위한 길잡이가 되기를 희망한다.
디자이너를 위한 한글 레터링
영진.com(영진닷컴) / 이수연 (지은이) / 2025.06.13
18,000원 ⟶ 16,2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이수연 (지은이)
디자인에 대한 경험도 감각도 있지만, 한글 레터링은 처음인 디자이너를 위한 실전형 안내서다. 작업에서 자꾸 글자가 걸리는 디자이너에게, 이 책은 글자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감각과 기준을 알려주는 훈련서가 되어줄 것이다. 한글 디자인의 기초 이론부터 레터링 발상법, 조형 감각, 시각 보정까지 아우르고 있고, 단순히 따라 그리는 것을 넘어 '왜' 그렇게 그려야 하는지를 이해하게 돕는다. 한글의 복합적인 구조를 감각적으로 풀어내고, 나만의 문자를 완성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담았다.PART 1 한글 디자인 기초 이론 1 한글 디자인 기초 이론 1 타이포그래피, 한글 레터링, 폰트 디자인의 차이 가독성과 판독성의 차이 왜 한글은 영문보다 로고에 쓸 수 있는 폰트가 적을까? 구글의 로고가 완벽한 정원이 아닌 이유? 한글의 자음, 모음, 받침 외에 다른 용어가 있다고? 2 한글 디자인 기초 이론 2 서체의 종류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 한글 서체의 종류에 명조와 고딕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3 한글 디자인 기초 이론 3 글자 표현을 수학처럼 계산기 두드리듯 할 수 있을까? 글자의 인상을 만드는 요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PART 2 한글 디자인 실전: 디자인 편 1 한글 레터링 발상 주제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 발상은 마법처럼 갑자기 찾아오는 것일까? 글자 발상의 폭을 넓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나나와 사과 중에 어떤 것이 발상하기 쉬울까? 주제를 정했다면 자료를 서치해 보자! 키워드를 통해 발상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이미지를 통해 발상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도구로 글자를 써 보는 게 발상에 도움이 된다고? 발상은 한번에 완성되지 않는다 획에 조형을 조합하여 발상하기 발상이 솟아나는 레퍼런스는 무엇이 다를까? 발상은 융합으로 이루어진다 여러 글자를 그려 보기 PART 3 한글 디자인 표현 1 한글 이해하기 글자 구조의 기초 알기 점층적으로 쌓아가는 표현법 공간을 이용한 표현법 세부 표현을 위한 기초: 선 세부 표현을 위한 기초: 획 한 글자 표현하기 한 글자에서 시작하여 표현 전개하기 표현을 위한 훈련 1 표현을 위한 훈련 2 레터링 구조 표현은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모듈형 레터링의 전개 자유형 레터링의 전개 자유형 레터링의 전개 방식 글자 인상 표현하고 조정하기 PART 4 한글 레터링 보정 1 더 나은 작업을 위한 디테일 보정 왜 제 레터링은 어색해 보일까요? 자소를 그리드에 맞추어서 디자인하면 안 되나요? 굵기를 똑같이 복사+붙여넣기하면 안 되나요? 자소의 크기를 통일했는데 왜 이상해 보이나요? 복잡한 획의 글자를 레터링할 때 공간이 부족해요. 가로모임 글자를 토대로 세로모임 글자를 그리는 게 어려워요. 글자를 깔끔하게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케치를 이미지 추출한 후 벡터화하면 안 되나요? 글자에 그래픽 조형을 넣기가 어려워요. 획 전개는 어떻게 해야 자연스러워질까요? 일반 폰트를 변형하여 디자인할 때 왜 어색한 부분이 생기나요? 자연스럽게 손으로 쓴 것 같은 느낌을 내고 싶은데, 손글씨 폰트로는 어색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각 보정이 부족할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한글 레터링 or 글자 디자인 실력을 올리기 위해서 어떤 걸 해야 할까요? 디자인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한글 레터링 현장에서 바로 쓰는, 디자이너를 위한 글자 디자인 가이드 포스터, 영상, 일러스트… 각종 장르의 디자이너를 위한 도서입니다. 작업을 하며 마지막 화룡점정인 글자가 항상 아쉬웠던 분들, 기성 폰트로는 원하는 느낌이 안 나서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당장 실무에 뛰어들어야 하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예쁘게 따라 그리는 법'이 아니라 '왜 그렇게 그려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한글의 구조, 공간 감각, 조형 원리를 차근차근 짚어가며 처음 글자를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도 글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파트 3에서는 가상의 클라이언트로부터 의뢰를 받고, 대상 글자를 주제에 맞게 발상부터 완성까지 작업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설명 전 미리 그려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준비하였으니 앞서 설명한 내용들에 따라 먼저 그려 보면서 작업을 진행해 보세요!
인상주의
마로니에북스 /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지음, 하지은 옮김 / 2009.08.19
25,000원 ⟶ 22,500원(10% off)

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가브리엘레 크레팔디 지음, 하지은 옮김
인상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를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하고 요약한 책이다. 140개의 주제는 개괄된 본문과 설명이 있는 그림을 통해 작품, 화가, 화상과 수집가, 이론가, 비평의 변화, 모티프, 장소, 정치·문화적 배경, 기법과 양식을 소개한다. 42개의 작품 해설은 동일한 수의 걸작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독자의 관심을 모은다. 또한 두 페이지를 가득 메운 그림의 세부는 인상주의 회화의 특징, 이를테면 재빠른 붓질, 특징적인 색채, 빛과 투명함의 효과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머리말 인상주의 찾아보기 교양을 갖춘 사람이건 배우지 못한 사람이건, 혹은 미술애호가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건 상관없이 가장 유명한 인상주의 그림 정도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어디든 인상주의 전시회가 열리는 곳에는 어김없이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리는 것으로 인상주의에 대한 현대인의 관심을 알 수 있다. ‘인상주의’라는 용어는 인상주의 화가들이 아니라 비평가이자 신문기자였던 루이 르루아가 조롱과 경멸의 의미로 붙인 것이다. <인상주의>는 인상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를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요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시간적 순서에 따라 인상주의 화가들의 젊은 시절과 이들을 가르치며 영향을 주었던 스승들로부터 출발해, 기성 미술계에 충격을 주고 이들의 결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여덟 번의 인상주의 전시회(1874∼1886)로 이어진다. 140개의 주제는 개괄된 본문과 설명이 있는 그림을 통해 작품, 화가, 화상과 수집가, 이론가, 비평의 변화, 모티프, 장소, 정치·문화적 배경, 기법과 양식을 소개한다. 42개의 작품 해설은 동일한 수의 걸작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독자의 관심을 모은다. 또한 두 페이지를 가득 메운 그림의 세부는 인상주의 회화의 특징, 이를테면 재빠른 붓질, 특징적인 색채, 빛과 투명함의 효과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인상주의 시대의 복잡다단한 상황을 쉽게 이해하게끔 방향을 제시하는 해설서가 되고, 독자로 하여금 개별화가와 작품에 대해 개인적인 판단을 내리도록 자극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BS 교육대기획 시험
북하우스 / EBS <시험> 제작팀 지음 / 2016.08.22
15,000

북하우스소설,일반EBS <시험> 제작팀 지음
현재 한국 교육의 핵심은 '시험'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세계의 그 어느 곳보다 '시험'에 대한 맹신이 지배적이다. 수능 시험 약 70만 명, 토익 약 200만 명, 공무원 시험 약 45만 명, 유치원 입학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물론 회사에 입사할 때까지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시험을 본다. 하지만 시험에 인생을 저당 잡힌 우리들에게 시험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심해본 적 있을까? 그리고 시험은 과연 우리의 실력을 공정하고 정당하게 평가하고 있는가? 우리가 보지 못한 시험의 본질적인 속성을 드러내고 시험을 둘러싼 진실을 정면 돌파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EBS 교육대기획 <시험> 6부작을 엮은 책이다. 우리 사회를 장악한 시험의 모순을 심층적으로 파헤치고 시험의 문화적, 사회적 요인들을 짚어내 방송에서 못다 한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우리 사회에 대한 신선한 탐구와 새로운 교육의 해법을 담아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와 진정 준비해야 하는 지식은 무엇인지' 미래 생존의 전략을 알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Part 1 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 시험은 권력이다 · 시험은 서열이다 · 시험은 성장이다 · 시험은 이데올로기다 · 시험은 어떤 사람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Part 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시험 잘 보는 유전자 · 시험 성적, 과연 당신의 실력을 반영할까 · 시험에 숨겨진 패턴 · 시험은 돈이다 · 표준화 시험을 바라보는 세계의 눈 Part 3 정답의 역설, 서울대 A+의 비밀 · 베스트 러너 프로젝트 : 서울대 우등생의 공부 비법 · A+ 공부법, 받아 적고 암기하라 · 서울대와 미시간대, 차이는 무엇인가 · 정답을 찾는 교육 ·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학생의 딜레마 Part 4 시험의, 시험에 의한, 시험을 위한 · 춥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1년 · 좋은 점수, 좋은 대학, 좋은 직장 · 나는 이 문을 통과하고 싶다 · 공시생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없다 · 그리고 사라진 능력들 Part 5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 · 누가 1등인가 · 우리가 알아야 할 인재의 조건 · 새로운 질문, 새로운 해결책 ·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노벨상 수상자 및 국내외 교육 석학들 1년간 밀착 취재, 세상을 놀라게 한 시험 쇼크, 서울대생 1,100여 명의 데이터 연구 등 예상을 뒤흔드는 통찰로 시험의 본질을 꿰뚫어 보다! 우리는 왜 ‘시험’을 의심하지 않는가 “대한민국 1%가 99%를 지배해야 한다.” 2016년 7월, 충격적인 교육 고위 관료의 말이 우리에게 비수를 꽂았다. 금수저와 흙수저,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나뉘는 새로운 계급 사회에서 교육은 보이지 않는 계급을 더욱 공고하게 만든다. 그리고 우리는 불안정한 이 시대에 더 나은 삶으로 진입하기 위해 교육에 모든 것을 건다. 현재 한국 교육의 핵심은 ‘시험’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세계의 그 어느 곳보다 ‘시험’에 대한 맹신이 지배적이다. 수능 시험 약 70만 명, 토익 약 200만 명, 공무원 시험 약 45만 명, 유치원 입학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물론 회사에 입사할 때까지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시험을 본다. 하지만 시험에 인생을 저당 잡힌 우리들에게 시험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심해본 적 있을까? 그리고 시험은 과연 우리의 실력을 공정하고 정당하게 평가하고 있는가? 우리가 보지 못한 시험의 본질적인 속성을 드러내고 시험을 둘러싼 진실을 정면 돌파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EBS 교육대기획 <시험> 6부작을 책으로 엮어 출간한 『시험』은 우리 사회를 장악한 시험의 모순을 심층적으로 파헤치고 시험의 문화적, 사회적 요인들을 짚어내 방송에서 못다 한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우리 사회에 대한 신선한 탐구와 새로운 교육의 해법을 담아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와 진정 준비해야 하는 지식은 무엇인지’ 미래 생존의 전략을 알기 쉽게 제시한다. 공부의 배반, 우리가 알던 시험에는 함정이 있다 시험 고수들과 전 세계 교육 관계자들이 밝힌 시험의 진실! 이 책은 서울대생 1,100여 명의 데이터 연구, 전 세계 교육 현장 탐사, 신개념 미래 역량 프로젝트 등의 방송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 자료를 첨부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고3과 공시생들의 1년간의 기록 등을 인간적이고 생생한 터치로 그려내 다양한 각도의 현장감을 살렸다. 노벨상 수상자인 경제학자 제임스 헤크먼, 전자공학자 나카무라 슈지를 포함,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PISA 창시자, 인도의 살아 있는 신화 나렌드라 자다브, 성공지능 이론 창시자 로버트 스턴버그, 하버드대 교육 개혁가 에릭 마주르, 이노베이션학자 토니 와그너, 수능 창시자 박도순, 교육공학자 이혜정, 교육사회학자 권재원 등 전 세계 교육 관계자들의 심도 있는 인터뷰를 통해 폭넓은 시야로 시험을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시험 잘 보는 유전자’ 연구 등의 흥미로운 과학적 증명과 더불어 우리의 고민해야 할 시험의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제시함으로써 시험을 둘러싼 사회적 문제와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우리 교육이 우수한 인재들을 어떻게 낙오시키는지 충격적인 예를 보여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들어가는 서울대. 서울대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연구한 베스트 러너 프로젝트에 따르면 서울대 최상위권의 성적 비결은 필사에 가까운 필기, 수업 중의 농담 하나까지 달달 외우는 암기, 무조건적인 수용으로 이어지는 수동적인 학습 태도였다. 반면 호기심 많고 수업 내용에 의문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학생들의 성적은 대부분 낙제점에 가까웠다. 수업의 모든 내용을 의심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학습 태도가 누적되면 자신의 생각은 사라지고 만다. 서울대 학생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이런 학습 태도를 보인다. 같은 목적의 연구를 미시간대에서 적용한 결과, 정반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와 미시간대 학생들은 수업 평가에 따라 졸업 무렵에는 완전히 다른 성향을 나타냈다. 어떻게 학생들을 평가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성향과 능력까지 변화하는 것이다. 학생들을 한 줄로 줄 세워 선별해야 하는 평가에서는 시험이 의미가 있겠지만 정답만을 찾는 시험형 인간으로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없다. 많은 전문가들은 창의성은 없고 획일화된 지식만을 가진 이러한 인재들은 결코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한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인재를 평가하고 양성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데세코DESECO 역량 개발 및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는 배움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교육의 희망적 대안을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교육의 절박함 속에 찾아낸 명쾌한 해답들! 1부 <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에서는 시험을 맹신하고 있는 사회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전 세계 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로 절박하게 시험에 매달리는 인도, 한 번의 시험으로 운명을 결정짓는 중국, 이데올로기를 통제하는 도구로 시험을 평가하는 독일, 시험을 성장의 과정으로 보는 프랑스의 교육을 통해 국가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시험의 의미’와 변하지 않는 ‘시험의 본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2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에서는 시험이 순수한 실력을 말해주지 않는 시험의 진실을 공개한다. ‘누구는 시험을 잘 보고 누구는 시험을 잘 보지 못할까?’ 란 의문에서 시작한 시험 고수들의 인터뷰와 대만대학교 창춘옌 교수의 ‘시험 잘 보는 유전자’ 연구를 통해 시험의 맹점을 발견한다. 시험에 기술이 통용되는 진실, 돈이 교육의 본질을 해치는 현실을 담아 우리가 보지 못한 시험의 본모습을 알린다. 3부 <정답의 역설, 서울대 A+의 비밀>에서는 서울대 우등생과 재학생들 1,100여 명의 데이터를 추출해 평가 방법을 분석하여 우리가 하는 평가는 과연 올바른 것인지 고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 정해진 답만이 바른 답이고, 출제자의 의도와 다른 답은 모두 틀린 답이라 배우며 ‘덜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는 학생들. 우리가 준비하는 시험에는 학생의 생각이 끼어들 틈이 없다. 결국 전 세계에서 가장 공부를 많이 하는 학생들과 가장 공부를 안 하는 어른들을 만들어내는 한국의 현실을 담았다. 4부 <시험의, 시험에 의한, 시험을 위한>에서는 집요하고 치열하게 포착한 고3 수험생들의 일상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2년 동안 공부한 것을 단 하루 만에 쏟아내는 수능 시험. 오직 수능을 향해 달려가는 수험생들의 모습, 이 순간에도 불안한 미래를 견디며 노량진에 유예된 꿈을 꾸고 있을 대한민국의 청춘들. 이들은 과연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으며, 누가 이들을 달리게 하고 있는 걸까? 5부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에서는 ‘성공적인 개인의 삶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OECD에서 개발한 역량 평가 모델인 ‘데세코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신개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여태껏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시험’을 통해 어떤 기준으로 아이들을 평가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하며 하나의 기준으로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4차 산업 시대. 인류가 필요한 인재는 과거와 달라졌다. 살아남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 지식도 달라지고 있다. 엄청난 변화 속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지식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시험』을 관통하는 이야기들은 시험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 우리의 의식을 바로잡는 것이 답답한 교육의 현실에서 벗어나 미래를 대비하는 길임을 일깨운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거대한 인류의 흐름 속에서, 이 책에 담긴 교육의 문제의식과 대안은 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생활 속 행복한 수채화 캘리그라피
영진.com(영진닷컴) / 박나미 (지은이) / 2019.05.10
16,000원 ⟶ 14,4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박나미 (지은이)
수채화 캘리그라피는 예쁜 글씨에 사랑스러운 수채화 그림이 만나는 것이다. 이 책은 간단하고 쉬운 수채화와 캘리그라피 기법을 소개하고,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수채화 캘리그라피를 활용할 수 있는 19가지의 다양한 방법들을 담고 있다. PART 1과 PART 2는 수채화와 캘리그라피의 기본 이론을 알려준다. 수채화와 캘리그라피의 다양한 기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PART 3에서는 포토샵을 활용하는 방법이 나온다. 포토샵을 활용하면 완성도 있고 더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PART 4는 책갈피, 여권 케이스, 가렌다, 스티커처럼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고 활용하는 방법이 나온다.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들어 간직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다. Prologue 감사의 글 Intro 수채화 캘리그라피 도구 소개 Part 01 수채화 입문하기 01. 수채화 기초 다지기 (1) 붓과 친해지기 (2) 물과 색 친해지기 02. 쉽고 유용한 수채화의 다양한 기법 익히기 (1) wet-on-wet(-온-) 기법 (2) wet- on- dry(-온-드라이) 기법 (3) 흩뿌리기 (4) 물 떨어뜨리기 (5) 빨대 이용하기 (6) 마스킹액과 마스킹테이프 사용하기 (7) 소금 효과 03. 색의 3요소 이해하기 (1) 색상 (2) 명도 (3) 채도 (4) 명도와 채도 이해하기 Part 02 캘리그라피 입문하기 01. 캘리그라피 기초 다지기 (1) 일정한 굵기의 선 긋기와 붓의 강약(필압)을 꾸준히 연습하기 (2) 자음과 모음을 다양한 버전으로 연습하기 (3) 다양한 ‘리을’을 연습하기 (4) 일정한 굵기의 단어 연습하기 (5) 하나의 단어를 다양하게 변형하는 연습하기 (6) 초성.중성.종성 강조해서 써 보기 (7) 글씨는 가운데 맞춤을 기준으로 쓰기 (8) 전달하고자 하는 분위기와 느낌을 담아 다양한 글씨체를 연습하기 (9) 글자에 포인트 주기 (10) 수채물감으로 캘리그라피 쓰기 02. 캘리그라피 구성하는 방법 익히기 (1) 캘리그라피 문장 구성 시 유의점 (2) 그림으로 문장의 이미지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3) 폰트와 함께 구성해 보기 03. 조화로운 수채화 & 캘리그라피 만들어 보기 Part 03 수채화 캘리그라피 디지털화하기 01. 캘리그라피 배경 없애기 02. 캘리그라피와 사진 합성하기 03. 원하는 부분의 색상과 크기 조절하기 04. 수채화 배경 없애기 05. 수채화 다양한 색감으로 변환하기 Part 04 수채화 캘리그라피 생활 속에서 활용하기 01. 간단하지만 느낌 있게! 책갈피와 감사 태그 만들기 (1) 간단한 꽃그림 책갈피 만들기 (2) 스펀지 이용하여 수채화 배경 만들기 (3) 밤하늘 책갈피 만들기 02. SNS에 올리고 싶은 폴라로이드 프레임 만들기 03. 수채화 효과를 이용한 가렌다 만들기 04.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센스 있는 생일 엽서 만들기 05.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줄 화분 이름표 만들기 06. 예쁜 꽃을 오래 즐기기 위한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 07. 수채화 패턴지로 선물 포장하여 정성 입히기 08. 케이크 토퍼에 축하의 마음을 적어 장식하기 09. 수채화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10. 재활용 유리병을 이용한 캘리그라피 연필꽂이 만들기 11. 여행 컨셉에 따라 만들어 보는 여권 케이스 12. 소중한 날을 위한 청첩장 만들기 13. 행복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감사 카드 14. 차량용 핸드폰 번호판 만들기 15. 수채화 장미 그리기를 이용한 액자프레임 16. 수채화 캘리그라피로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준비하기 (1) 다양한 수채화 효과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카드 (2) 눈 내리는 밤, 크리스마스 책갈피 만들기 (3) 크리스마스 토퍼 만들기 17. 캔버스 액자를 이용해 모던 인테리어 액자 완성하기 18.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며 수채화 캘리그라피 달력 만들기 19. 투명 필름 스티커지와 물전사지를 다양한 소품에 활용하기 (1) 투명 필름 스티커지 사용하여 소품 꾸미기 (2) 물전사지 활용하기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