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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완성하는 카페창업의 정석
비티타임즈 / 김영철, 권선자 (지은이) / 2018.12.10
30,000

비티타임즈소설,일반김영철, 권선자 (지은이)
스타벅스도 이기는 작은 카페의 매운맛을 집필하기까지 수백 개의 작은 카페들의 데이터와 그들의 어려움을 듣고 이야기하며 내린 결론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몫이 좋으면 돌도 팔린다》는 불문율처럼 작은 가계일수록 좋은 몫을 골라야하며 고르는 방법과 또 나만의 장점을 살려서 작은 카페만의 성공을 향해나가야 할 것이다.I. 원두이야기 7 1. 커피이야기 9 2. 카페이야기 15 3. 커피의분류 22 II. 블렌딩이야기 25 1. 커피블렌딩이란 27 2. 커피블렌딩방법 28 3. 대표적인 커피 블렌딩 29 III. 로스팅이야기 31 1. 로스팅 어떻게 이뤄지나? 33 2. 생두가 원두로 변하는 순간 35 3. 로스터기의 종류 38 IV. 추출이야기 41 1. 커피추출방식 43 2. 에스프레소 머신 50 3.한 잔의 커피 54 4. 커피의 여러 품종 55 5. 커피나무의 이모저모 58 6. 생두를 얻기까지의 과정 60 7. 파치먼트 제거와 생두 선별 67 V. 카페창업 실전 노하우 71 1. 커피와 카페이야기 73 2. 카페창업의 이유와 사업계획 77 3.자금계획 87 4.점포계약시 유의사항 93 5.상권 입지 95 6.인테리어 129 7.마케팅 142 VI. 제휴제안 181 1. 커피종합컨설팅 183 2. 카페컨설팅 업무제안 185 3. 카페디자인 187어느 날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께서 한탄하시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전쟁터라면 카페는 지옥입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카페 창업의 환상을 갖고 있습니다. 커피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높아지면서 동네 구석구석 마다 카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카페와 치킨집 상업이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업하는 업종 상위권에도 역시 카페와 치킨집 있습니다. 한 조사기관에 따르면 카페 10개가 창업하면 1년 안에 9곳이 폐업한다고 합니다. 퇴직금 대출 등을 가지고 섣불리 시작했다가 장사 안 돼서 문 닫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지요, 남의 돈 벌기 싶지 않습니다. 돈에도 눈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경험해보지못한 것을 선망하고 그것에 로망을 같습니다. 하지만 창업은 슈퍼마켓에서 껌하나 사듯이 생각하기에는 자본의 부담이 매우 큰 일입니다. 많은 가게들 사이에서 살아 남으려면 거의 목숨을 걸고 일해야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갖고 있더라도 그에 맞는 서비스가 받쳐주지 않으면 결국 돈은 돈대로 날리고 카페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 카페도 서비스업이다 보니 맛은 기본이고 서비스도 훌륭해야 하는 거죠.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해도 고객이 다시 올지는 미지수입니다. 카페 사장님은 살아남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만약 카페를 차리고 싶다면 편해 보이거나 쉬워 보인다고 카페를 운영할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왜 카페를 해야 하는지 카페를 하게 되면 남들과 경쟁했을 때 경쟁력이 있는지 등을 잘 생각해보고 철저하게 준비한 후에 창업하는 것이 바람직한 준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필자는 스타벅스도 이기는 작은 카페의 매운맛을 집필하기까지 수백 개의 작은 카페들의 데이터와 그들의 어려움을 듣고 이야기하며 내린 결론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놓기로 했습니다. 장사는 몫이다. 《몫이 좋으면 돌도 팔린다》는 불문율처럼 작은 가계일수록 좋은 몫을 골라야하며 고르는 방법과 또 나만의 장점을 살려서 작은 카페만의 성공을 향해나가야 할것이다. 커피에 성공은 정답이 없다지만 그래도 실패하지 않는 방법은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더 많은 작은 카페 사장님들이 다시 한 번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이츠 & 매직 4
㈜소미미디어 / 카토 타쿠지 (지은이), 아마자케노 히사고 (원작), 쿠로긴 (그림), 박경용 (옮긴이) / 2022.06.24
5,500

㈜소미미디어소설,일반카토 타쿠지 (지은이), 아마자케노 히사고 (원작), 쿠로긴 (그림), 박경용 (옮긴이)
만화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
파인툰 / 소흔 (지은이), 백덕수 (원작), 장진 (각색) / 2025.04.18
16,000

파인툰소설,일반소흔 (지은이), 백덕수 (원작), 장진 (각색)
어느 날, 눈 떠보니 낯선 천장이었다. 그럼 적어도 다른 세상으로 워프하는 게 국룰일 텐데, 대체 여긴 어디야? 4년 차 공시생, 류건우. 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지만 그를 맞이하는 건 돌연사를 위협하는 상태창뿐. 데뷔가 아니면 죽을 처지에 놓인 류건우, 아니, 박문대. 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 그의 서바이벌 성공기.프롤로그Chapter 14Chapter 15Chapter 16Chapter 17└ Chapter 17 에필로그Chapter 18Chapter 19Chapter 20Chapter 21Chapter 22Chapter 23Chapter 24Chapter 25Chapter 26[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어느 날, 눈 떠보니 낯선 천장이었다.그럼 적어도 다른 세상으로 워프하는 게 국룰…… 일 텐데,대체 여긴 어디야?4년 차 공시생, 류건우.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지만그를 맞이하는 건 돌연사를 위협하는 상태창뿐. “지금 나보고, 아이돌이라도 하라는 거냐?”데뷔가 아니면 죽을 처지에 놓인 류건우, 아니, 박문대.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 그의 서바이벌 성공기![출판사 서평]돌연사 위협으로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 ‘박문대’의 데뷔 프로젝트.카카오페이지 최단 기간 밀리언페이지 달성 웹툰!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단행본 발간! 어느 날, 눈 떠보니 낯선 천장이었다.그럼 적어도… 다른 세상으로 워프 정도는 해주는 게 국룰 아니냐.하지만 나는 아니었다.‘내 얼굴이 왜 이래? 이게… 나라고…?’변한 건 세상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었으니까.회귀한 시기는 3년 전. 빙의한 몸의 주인은 ‘박문대’. 이곳엔 ‘나(류건우)’는 존재하지 않는 듯.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간신히 진정한 바로 그때, 눈앞에 등장한 상태창 하나. [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내가…… 아이돌로 데뷔하지 못하면 죽는다고?!’그야말로 살기 위해, 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고군분투 생존 일지.
초보자를 위한 이란어 읽기
문예림 / 김영연 지음 / 2002.10.15
13,000

문예림소설,일반김영연 지음
이란(페르시아)어는 그 역사만큼이나 그 역사만큼이나 어휘나 숙어가 발달되어 있고 오늘날까지도 10세기부터 15세기까지 황금시대를 이어온 고전시인들의 수사법을 나름대로 활용하여 전수하고 있는 언어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에 준하여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도 매우 크다. 이러한 문화적 특성은 모국어의 발달에도 영향을 끼쳐 비록 외국인이라 할지라도 바른 언어 생활을 한다면 이란사회에서는 결코 이질성을 느낄 수 없다. 그만큼 모국어의 비중이 큰 이란은 언어를 통해 쉽게 동질성과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나라이다.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서 영어지향으로 자칫 중시여기는 이란에서의 모국어는 그 만큼 정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바르고 정확한 학습 과정이 필요하다. 본서는 총 25과로 구성된 학습 교재로 초반에는 쉬운어휘를 시작으로 문자의 구성을 연습하고 나아가 문장으로 수준을 높여 내용은 이란적인 환경을 설정한 ‘본문‘을 두었다. 본문에 포함된 새로운 어휘들은 ‘어휘설명‘란에서 그 의미를 설명하는 동시에 모음을 표기하지 않는 문법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이란어이기 때문에 낱말들마다 각각 그 발음 부호를 표기하였다. 그 다음으로 본문 내용중에 숙어나 문법적으로 난이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은 별도로 정리하여 ‘문법과 요점정리‘란을 두어 상세한 문법적인 설명을 하여 스스로 익히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할애하였다.
플루타르크 영웅전 7
종합출판범우 / 플루타르코스 (지은이), 김병철 (옮긴이) / 2022.06.10
16,000원 ⟶ 14,400원(10% off)

종합출판범우소설,일반플루타르코스 (지은이), 김병철 (옮긴이)
뻐꾸기 커플 27
학산문화사(만화) / 요시카와 미키 (지은이) / 2025.12.05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요시카와 미키 (지은이)
이미지, 모험을 떠나다
현실문화 / 프랑수아 슈이텐 외 지음, 이수진 옮김 / 2003.04.25
12,000

현실문화소설,일반프랑수아 슈이텐 외 지음, 이수진 옮김
유럽 만화가 프랑수아 슈이텐과 브누아 피터스는 캐릭터 산업을 색다른 시각에서 접근한다. 기존의 캐릭터 상품은 캐릭터 이미지만 활용한 것으로 실제 만화에서 구현된 신비감이나 의미를 상실한 채 물화된 상품으로 존재한다. 슈이텐과 피터스는 이러한 한계로부터 벗어나고자 이미지의 모험을 구상한다. 책은 슈이텐과 피터스의 공동 작품 '모호한 도시들'을 예로 들어 만화의 이미지가 종이를 빠져나와 겪게 될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 변형을 소개한다. 캐릭터 이미지를 좀더 다각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면서 이들은 영화와 설치, 공연, 강연, 광고와 같은 새로운 매체에 주목한다. 부제 '만화에서 멀티미디어까지'는 만화의 개념, 캐릭터 이미지를 무제한으로 변화시키고자 한 공저자의 의도를 담고 있다. 기존 캐릭터 상품에 만족할 수 없었던 애니메이터라면 이들의 시도에서 이미지 자원을 어떻게 생산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는지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1. 만화의 주변을 읽다 전환기에 놓인 만화 표류하는 이미지들 2. 만화, 새롭게 탈바꿈하다 새로운 형식으로 표현하기 3차원으로 떠나는 여정 전시공간 디자인하기 3. 만화, 다른 매체와 대화하다 은판사진에서 포토샵까지 포토 로망이라는 장르 영화에서 새로운 이미지로 4. 만화, 컴퓨터와 가까워지다 컴퓨터, 천하를 평정하다 멀티미디어, 무엇을 위한? 인터넷에서 이제 내일, 이미지의 미래는……? 각주 찾아보기 작품 소개 옮긴이의 말
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
문학들 / 김재석 지음 / 2008.04.10
6,000원 ⟶ 5,400원(10% off)

문학들소설,일반김재석 지음
꽃과 나무, 그리고 전라도에 산재되어 있는 많은 절집에 대한 여정을 멈추지 않는 시인. 그의 이번 시집은 무위적 정념과 서정으로 충만하다. 시인은 엉터리와 같은 세상을 껴안으며 견디고 극복해 높은 차원의 정념을 강렬하게 환기시키는 것이다.시인의 말 제1부 수선화 나무와 새 뱀딸기 장미와 똥파리 백목련 가지가 . . . 제2부 몽정 춘곤 솥단지 Busy Father 사랑 . . . 제3부 섬 내리는 눈발 밖에서 눈 강물 아지랑이 . . . 제4부 선운사 불타는 닭갈비 무문관 일박 무위사 도갑사 . . . 부록(향가패러디) 해설 무위적 정념, 내속의 서정 _ 이명원 시대를 넘나든 유쾌한 노래 _ 장일구무위(無爲)적 정념, 내속(內俗)의 서정으로 충만 김재석의 이번 시집은 정념으로 충만해 있다. 상황의 측면에서 시인의 시선이 닿는 모든 시적 대상들은 시인의 가장 내밀한 마음의 움직임을 빼앗을 듯 유혹하는 것처럼 묘사되지만, 사실 대상들에 대한 유혹의 눈길을 던지고 있는 것은 시인 자신이다. 그러면서도 시인은 이 대상들에 완전하게 자신의 욕망을 뒤섞지는 않는다. 시인은 꽃과 나무, 그리고 전라도에 산재되어 있는 많은 절집에 대한 여정을 멈추지 않는데, 그 만행의 과정 속에서 내부로부터 거의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온다고 해도 과장이라고 할 수 없을, 정념의 자연스러운 탐닉적 행보를 긍정하고 있다. 무위적 정념으로 충만한 김재석의 시세계는 조작적 가짜 정념으로 충만한 현실을 근본적으로 성찰하게 만들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엉터리와 같은 세상을 껴안고 견디고 극복하게 만드는, 높은 차원의 서정적 정념의 근거를 은은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환기시키고 있다. - 이명원(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무명의 말들
포도밭출판사 / 후지이 다케시 (지은이) / 2018.12.08
13,000원 ⟶ 11,700원(10% off)

포도밭출판사소설,일반후지이 다케시 (지은이)
글들은 후지이 다케시가 2014년 여름부터 시작해 2017년 겨울까지 3년여 동안 에 연재한 칼럼 44편과 사진집에 실은 해설 1편, 문학지에 실은 글 1편을 엮은 것이다. 『무명의 말들』은 그가 6년 만에 펴내는 단독 저작이다. 후지이 다케시의 글을 ‘빛나는 성찰과 날카로운 문체’ 정도로만 소개한다면 표현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의 글은 다만 잘 쓴 글이 아니라, 힘이 느껴지는 글이고, 읽는 이를 각성하게 만드는 글이다. 문장을 이렇게 벼려서 쓸 수 있구나, 싶게 그는 글을 썼다. 그는 어설프게 쓰는 것을 스스로 용납하지 않았다. 그런 까닭에, 길게는 4년 전에 적힌 글을 지금 읽어도 무딘 느낌을 조금도 찾을 수가 없다. 책의 서문을 펼쳐본 독자는 깜짝 놀랄 것이다. 서문의 첫 문장에 “이 책은 유고집이다”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유고집’인 까닭은 ‘글쓴이 후지이 다케시’가 자신에게 주어진 이름을 버리고 ‘무명’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가 다른 이름으로 건너가는 길에 남은 흔적이다. 무엇보다 끝나지 않을 듯한 ‘흐린 날’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또각또각 새겨진 듯한, 그가 남긴 글들은 더없이 탁월하고, 또 감동적인 동행이 될 것이다. 서문을 대신하여 멈춘 세월, 흐르는 시간 ‘현재’를 묻는다는 것 진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왜 그들은 기업을 폭파했나 헌법에 따른 역사교육? ‘서북청년단’이 의미하는 것 신호등 안 지키기 헌법재판소가 지키려는 것 시장에는 해방이 없다 학생에게 임금을! 내가 김기종이다 명복을 빌지 마라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흐린 날엔 폐를 끼치며 살기 인권에 예외는 없다 증오와 혐오 사이 헬조선의 동맹파업 ‘한-일 화해’는 다가왔다 ‘균형 잡힌’ 역사교육이란? 분서와 학문의 자유 갈대처럼 옥바라지 기억하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패배의 경험 “법대로” 세계 난민의 날에 혐오와 사드 모병제와 국민국가의 종언 공정성은 무엇을 지키는가 박근혜라는 스크린을 넘어 누가 싸우고 있는가 더 많은 광장을! 어리석은 자의 비 “말도 편하게 못하겠다” 무명으로 돌아가기 선거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유희’를 떠올리며 “안보입니다” 차별금지법과 촛불민주주의 민주주의의 국경 후 캔 스피크 조직을 지키는 것과 운동을 지키는 것 누가 국가를 두려워하는가 물에 빠진 개는 쳐라 정치적 올바름, 광장을 다스리다? 역사학자 후지이 다케시의 6년 만의 단독 저작이자 ‘유고집’ 이 책의 글들은 후지이 다케시가 2014년 여름부터 시작해 2017년 겨울까지 3년여 동안 에 연재한 칼럼 44편과 사진집에 실은 해설 1편, 문학지에 실은 글 1편을 엮은 것이다. 책의 서문을 펼쳐본 독자는 깜짝 놀랄 것이다. 서문의 첫 문장에 “이 책은 유고집이다”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유고집’인 까닭은 ‘글쓴이 후지이 다케시’가 자신에게 주어진 이름을 버리고 아직은 모르는 이름을 새로이 짓기 위해서 ‘무명’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가 다른 이름으로 건너가는 길에 남은 흔적이다. 2000년 2월부터 올해 2018년까지 서울에서 살며 여러 연구와 집필, 연대 활동을 하다가 얼마 전 일본으로 떠난 후지이 다케시는,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을 역임했다. 그사이 꾸준히 집필 활동을 했지만 단독 저작은 이승만 정권 초기, 해방 8년의 정치공간을 해부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역사비평사, 2012) 단 한 권만을 펴냈다. 『무명의 말들』은 그가 6년 만에 펴내는 단독 저작이다. 이제 ‘글쓴이 후지이 다케시’가 펴내는 책은 이것이 마지막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가 다른 곳이 아닌 ‘무명’의 자리로 돌아갔기에, 어떤 의미에서는 기대가 되는 면도 있다. 그는 자신의 글(「무명으로 돌아가기」)에서처럼 ‘아직 없는 이름’을 짓고 ‘아직 없는 세상’을 만드는 일을 자신의 자리에서 시작하지 않을까. 훗날 그가 알려줄 새로운 ‘구호’가 벌써 궁금하다. 『무명의 말들』은 무엇보다 끝나지 않을 듯한 ‘흐린 날’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또각또각 새겨진 듯한, 그가 남긴 글들은 더없이 탁월하고, 또 감동적인 동행이 될 것이다. 힘이 느껴지는 그의 글 그의 글을 ‘빛나는 성찰과 날카로운 문체’ 정도로만 소개한다면 표현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가 에 칼럼을 연재하는 동안 어느 비평가는 그를 두고 ‘칼럼 장인’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의 글은 다만 잘 쓴 글이 아니라, 힘이 느껴지는 글이고, 읽는 이를 각성하게 만드는 글이다. 문장을 이렇게 벼려서 쓸 수 있구나, 싶게 그는 글을 썼다. 그는 어설프게 쓰는 것을 스스로 용납하지 않았다. 그런 까닭에, 길게는 4년 전에 적힌 글을 지금 읽어도 무딘 느낌을 조금도 찾을 수가 없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가 벼린 것은 문체만이 아니었다.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과 관계들에 대한 인식,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말하는가 등의 문제의식에 있어서도 그는 무딘 구석을 찾을 수 없을 만큼 자신을 벼렸고, 그 날카로운 말들로 안락에 젖은 인식을 흔들어놓곤 했다. 『무명의 말들』에는 그가 쓴 칼럼들을 모두 모았다. 4·16 이후의 삶과 생각 칼럼 연재를 시작한 때는 2014년 6월 1일이다. 세월호가 바다에 침몰하고 한 달 반이 지난 때다. 우리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시키려는 권력의 의도가 4·16의 기억으로부터 우리를 떼어내려는 것, 즉 망각을 요구하는 것임을 말하는 「멈춘 세월, 흐르는 시간」이 첫 글이다. 이후로도 후지이 다케시는 「진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명복을 빌지 마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으로 4·16를 말한다. 4·16을 겪으며 우리가 느낀 붕괴감이 쉽게 치유돼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저 암담한 심정, 슬픔, 분노를 ‘망각할 권리’가 우리에게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그들을 죽였고 그들을 구하지 않았기에” 4·16의 가해자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점을 망각해서는 안 되기에 이 책 전체에는 저 ‘가해 경험’을 끊임없이 기억하는 ‘가해 당사자’로서의 인식이 깔려 있다. ‘말할 수 없이 적은 소수자’의 시선 후지이 다케시는 매번 소수자의 시선으로 시대를 해석하고 논쟁하는 글을 발표했다. 특히 단지 ‘소수자’가 아닌 ‘말할 수 없이 적은 소수자’(극소수자)의 입장을 드러내며 안일한 인식을 흔들었다. 예를 들면 이런 장면들. 2015년 6월 퀴어축제에 반대하는 퀴어 반대집회가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을 때, 그가 바라본 것은 무대에서 북을 치고 춤을 추는 여성들이다. 퀴어축제보다 더 튀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반대집회 측에서 ‘동원’한 여성들. 저자는 이곳에서 여성들을 무대 위로 올려 보내고 그것을 ‘방역선’ 삼아 뒤로 빠지는 태극기 남성들의 치졸함을 본다. 그리고 퀴어축제와 반대집회에 동시에 거리를 두면서 ‘제3자적’ 입장에서 평론하는 이들도 저 ‘치졸한 남성들’과 다를 바 없다고 평한다. (「폐를 끼치며 살기」) ‘말할 수 없이 적은 소수자’의 입장을 드러내는 것은 옥바라지골목 철거 강제집행에 대한 글에서도 마찬가지다. ‘순국선열’들이 ‘영웅적인 투쟁’ 끝에 감옥에서 죽어갈 때, 형무소 근처에 머물며 그들을 옥바라지한 이들의 노고가 새겨져 있는 곳이 바로 옥바라지골목. 수감자들이 형무소 안에서 탄압을 받는 동안 담장 밖에서 그들을 옥바라지한 이들도 수감자의 옥중투쟁을 지키면서 함께 압제에 맞섰다. 때문에 저항하는 삶의 기억은 형무소보다 옥바라지골목에 더욱 많이 새겨져 있다는 것을 후지이 다케시는 일깨운다. (「옥바라지 기억하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외치는 촛불집회에 참여한 후지이 다케시는 외국인으로서의 소외감을 고백한다. 시위에 참여한 주체를 번번이 ‘국민’이라고 호명하는 것을 들으면서 그는 의문을 갖는다. “하지만 실제 광장에 모여 이 사회를 바꾸려고 싸우고 있는 것은 비단 국민뿐인가?” 그리고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여한 이주노동자들을 떠올린다. 한국 자본주의의 밑바탕에서 그 혹독한 현실을 몸소 겪고 있는 이들. 이들을 포함해 세상을 바꾸려는 열망을 가진 이들이 어느 날 하나의 광장에 모였을 때, 그들을 움직이게 한 열망은 결코 균질하지 않을 것이다. 그 다양한 열망을 담기에 ‘국민’이라는 말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누가 싸우고 있는가」) 낯설고 불편한 말들 칼럼을 연재한 3년여 동안 한국 사회에는 숱한 사건들이 있었다. 4·16,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메르스 사태, 국정 교과서 논쟁, 최순실 사태, 촛불집회, 박근혜 탄핵, ‘메갈’ 논쟁, 문재인 대통령 당선 등이 모두 3년 사이에 있었던 사건들이다. 이 변화무쌍한 기간에 후지이 다케시는 계속 ‘낯설고 불편한’ 글들을 발표했다. 그는 불편한 말들을 통해 안락한 인식에 머물고자 하는 이들을 매번 흔들어놓았다. ‘헌법질서 수호’라는 논리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지 지적하고(「헌법재판소가 지키려는 것」), 학생들이 학교에 학비를 낼 게 아니라 임금을 요구하라고 말하며(「학생에게 임금을!」),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김기종 씨 사건에서는 “내가 김기종이다”라고 외치고(「내가 김기종이다」), 4·16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지 마라”고 외치며(「명복을 빌지 마라」). 선거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지를 지적한다(「선거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후지이 다케시는 “안전하지 않은 것이 안전하다”고 알려준다. 권력자들의 ‘안전’과 ‘우리’의 안전은 다르기에. 그래서 오히려 불편하길 선택하고 흔들리길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일깨운다. 저항과 해방 저항하기 위해서는 먼저 불편해야 함을 후지이 다케시는 강조한다. 「폐를 끼치며 살기」에는 1970년대부터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푸른 잔디 모임’이라는 뇌성마비자단체를 소개하는데, 그들의 행동강령 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문제 해결의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 우리는 안이하게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타협의 출발이 되는지 몸소 느껴왔다. 우리는 계속 문제제기를 하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운동이라 믿고 행동한다.” 저 강령에 따라 단체가 벌인 행동 가운데 하나가 기차역 등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반대하는 운동이었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들은 혼자서도 이동할 수 있게 되고, 그 결과 ‘정상인’들과 장애인들의 ‘만남’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이유다. 저항이 어떻게 새로운 ‘사회관계’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강렬한 예다. 그리고 이런 저항의 순간은 다름 아닌 해방의 순간이다. “해방의 순간이란 움직일 수 없는 자연법칙처럼 보였던 사회질서가 사실은 자의적이고 인위적인 것임을 드러내는 순간이다. 다시 말해, 그 순간부터 사물 같았던 질서가 사람들의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_「시장에는 해방이 없다」 이양지와 김시종, 기억해야 할 재일조선인 문인들 후지이 다케시는 과거 과 가진 인터뷰에서 90년대 일본에 있을 때 재일조선인 운동에 참여한 이야기를 했다. 당시 재일조선인 문학을 많이 읽었음을 고백하며, 자신에게 많은 영향을 준 문인으로 이양지 소설가와 김시종 시인을 언급한다. 그리고 칼럼에서도 그들을 새로이 소개하고 있다. 그들의 작품에서 후지이 다케시가 주목하는 것은 무엇일까. 재일조선인들은 ‘한국인’이라는 규범을 혼란시키기에 불편한 존재로 여겨진다. 그런데 이양지의 대표작 『유희』는 그러한 혼란을 의도적으로 추구한 작품이라고 후지이 다케시는 평한다. ‘다수자’를 공격하는 ‘소수자’. 그들은 ‘다수자’를 공격하면서 ‘다수자’의 틀에 갇혀 있는 이들에게 바깥세상의 존재를 일깨운다. (「‘유희’를 떠올리며」) 그리고 일본에 대한 복수로서 날카로운 일본어를 구사한 시인 김시종의 시 역시 칼럼에 등장한다. 「명복을 빌지 마라」의 제목은 바로 김시종 시인의 시 제목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작품들이 다시 한 번 읽히는 계기가 만들어진다면 큰 의미가 있으리라. 새로운 ‘우리’를 만들기 위하여 후지이 다케시의 글에는 따옴표로 묶인 ‘우리’라는 단어가 종종 등장한다. 따옴표로 강조된 이 단어는 무엇을 말할까. 다양한 경계 안에서, 무수한 권력의 작동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후지이 다케시의 글에서 ‘우리’라고 강조된 말의 특징은, 무엇보다 그 안에서 관계가 고정돼 있지 않다는 점에 있을 것이다. 주어진 이름을 반납하고 무명으로 돌아가는 일이 가능하듯, ‘우리’ 역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이 만들어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는 것 아닐까. 그는 이렇게 말한다. 끊임없이 균질적이길 요구하는 답답한 세상에서 다른 ‘우리’를 만들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답답하고 흐린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기술은 그런 것 아닐까. 저자는 흐른 날일수록 손을 내밀고, 잡은 손을 좀더 가까이 끌어당기자고 말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흐린 날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 그러니 손을 내밀고, 잡은 손을 좀더 가까이 끌어당기자.” _「흐린 날에」 + 『무명의 말들』이라는 책 제목은 저자의 칼럼 「무명으로 돌아가기」에 실린 이야기에서 가져왔다. 을 만든 이들은 “자신을 가두는 껍데기”를 스스로 깨기 위해 “주어진 이름을 반납하고 무명으로 돌아간다”고 선언한다. ‘무명’은 아직 없는 이름을 짓기 위해 돌아가는 자리다.4월 중순 이후 우울하게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었다. 밑바닥을 드러낸 이 사회 권력층의 ‘꼬라지’도 그 원인이긴 하지만, 단지 ‘저들’이 문제라면 분노하고 욕하면 되는 것이지, 사실 우울해할 것도 없다. 그런데도 계속 마음이 무거운 이유는 ‘저들’만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를 자꾸 우울하게 만드는 것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무심하게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이며, 무엇보다도 거기에 나도 가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스콧이 권장하는 법규 위반은 ‘미래의 그날’을 위한 준비체조로 자리매김되어 있지만, 사실 이런 실천들 자체가 ‘미래의 그날’을 만드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누구나 한두 번은 그런 경험이 있을 텐데, 아무리 사소한 법규 위반이라도 자신의 판단으로 의식적으로 저지르게 될 때, 사람은 긴장감 속에서 많은 것을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게 된다. 그때 이미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게 될 순간 속에 있다. 이 순간 정치는 시작된다. 노동자가 임금을 요구하는 것이 자본가에 대한 구걸이 아니듯이, 노동력 상품 생산자인 학생은 자신의 노동의 대가를 당당하게 요구할 권리가 있다. 비싼 등록금 문제가 무엇보다 학생들을 고립된 ‘개인투자자’로 만들어 배움이 지니는 사회성을 파괴하는 데 있다고 한다면, 학생들이 연대해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고등교육의 사회성 회복을 위한 첫걸음이다.
참!쉬움 전자기기기능사
성안당 / 권승경 (지은이) /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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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소설,일반권승경 (지은이)
새로운 출제기준을 반영하여 자주 출제되는 이론과 과년도 출제 문제로 구성한 교재다. 다년간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이론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고 key-point로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짚어 주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적중률 높은 문제를 실전 CBT 모의고사로 구성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를 파악할 수 있으며, 단원별로 출제 빈도가 높은 과년도 출제 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CBT 대비를 하기 위한 자세한 시험 가이드를 제공한다.머리말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가이드 CBT(컴퓨터 시험) 가이드 시험 가이드 Part 01 전기 전자 공학 Chapter 01 전기이론 Chapter 02 정전기 Chapter 03 자기 Chapter 04 교류 Chapter 05 전자 공학 Chapter 06 반도체 소자 Chapter 07 전원 회로 Chapter 08 증폭 회로 Chapter 09 발진 회로 Chapter 10 변조와 복조 회로 Chapter 11 펄스 회로 Chapter 12 논리 회로 Part 02 전자 계산기 Chapter 01 전자 계산기 일반 Chapter 02 데이터의 표현과 연산 Chapter 03 프로그래밍 언어 Chapter 04 마이크로컴퓨터 Chapter 05 데이터 통신 Part 03 전자 측정 Chapter 01 측정 일반 Chapter 02 전자 계측 기기 Chapter 03 전압.전류 및 전력의 측정 Chapter 04 저항.인덕턴스 및 정전 용량 측정 Chapter 05 주파수 측정 Chapter 06 측정용 발진기 Part 04 전자 응용 Chapter 01 응용 기기 Chapter 02 자동 제어기 Chapter 03 전파 응용 기기 Chapter 04 반도체 응용 Chapter 05 오디오 시스템(audio system) 부록Ⅰ 과년도 출제 문제 부록Ⅱ CBT 모의고사(CBT 모의고사 1~3회 수록)CBT(컴퓨터 시험) 대비 맞춤 교재!! 자주 출제되는 이론과 과년도 출제 문제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최적의 수험서!! 국제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전자 분야에서는 새로운 기술 혁신에 따른 전문 인력이 절실히 요구되면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전자 분야에서 전문인이 되고자 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고자 수년간 쌓아온 전자기기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시험 정보를 분석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본 책은 과년도 출제 문제를 중심으로 기초부터 알기 쉽게 자주 출제되는 이론과 문제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1. 새로운 출제기준 반영!! 새로운 출제기준을 반영하여 자주 출제되는 이론과 과년도 출제 문제로 구성하였다. 2. 자주 출제되는 이론으로 구성!! 다년간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이론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고 key-point로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짚어 주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적중률 높은 CBT 모의고사 수록!! 적중률 높은 문제를 실전 CBT 모의고사로 구성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를 파악할 수 있으며 자신의 실력 점검 및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출제 빈도가 높은 과년도 출제 문제를 세분화하여 단원별로 수록!! 단원별로 출제 빈도가 높은 과년도 출제 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하였고 각 문제를 상세하게 해설하여 학습에 대한 이해력을 높였다. 5. CBT 가이드 수록!! CBT 대비를 하기 위한 자세한 시험 가이드를 수록하였다.
방황은 없다 2
선교횃불(ccm2u) / 김상복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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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횃불(ccm2u)소설,일반김상복 (지은이)
현대를 사는 신앙인에게 엄청난 교훈을 준다. 또 우리 자신이 쓸데없이 방황하지 않고 짧은 인생을 가장 효과적으로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그들이 경험한 실패와 성공의 예들을 통해 모두가 이 땅에서와 하나님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복 된 길을 제시한다.머리말 / 4 제1장 소명을 확인하라(민 17:1-18:32) / 9 제2장 네 죄를 정결케 하라(민 19:1-22) / 35 제3장 최악의 시간(민 20:1-29) / 51 제4장 놋뱀을 보면 살리라(민 21:1-35) / 81 제5장 짐승만도 못해?(민 22:1-41) / 107 제6장 발람의 네 가지 예언(민 23:1-24:25) / 135 제7장 마음속의 적을 경계하라(민 25:1-18) / 171 제8장 후계자를 세우라(민 26:1-27:23) / 189 제9장 이렇게 예배하라(민 28:1-29:40) / 207 제10장 이렇게 서원하라(민 30:1-16) / 223 제11장 죄는 반드시 심판받는다(민 31:1-54) / 235 제12장 끝까지 협력하라(민 32:1-42) / 251 제13장 역사에서 교훈을 얻으라(민 33:1-34:29) / 267 제14장 레위인과 도피성(민 35:1-36:13) / 295 판권 / 332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데스 바네아에서 바로 가나안 땅을 향해 들어갔더라면 열흘 내외면 들어갔을 그 땅을, 믿음이 없어 40년 동안 방황하며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은 후에 지신들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후손들만 들어가는 낭비적인 인생을 본다.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직설적 삶이 아니고 배회적 삶을 살면서 소모와 낭비, 실패와 눈물을 반복하고 있는 사람들이 오늘도 얼마나 많은가? 이 책은 현대를 사는 신앙인에게 엄청난 교훈을 준다. 또 우리 자신이 쓸데없이 방황하지 않고 짧은 인생을 가장 효과적으로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그들이 경험한 실패와 성공의 예들을 통해 모두가 이 땅에서와 하나님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복 된 길을 제시한다. == 머리말 중에서
Jazz & Blues 4
뮤직트리 / Nancy Faber 외 지음 / 2006.11.15
3,500원 ⟶ 3,150원(10% off)

뮤직트리소설,일반Nancy Faber 외 지음
현재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책으로, 재즈의 스탠다드는 물론 보사노바, 스윙, 블루스 리듬까지 쉽게 소개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재즈 화성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오리지널 재즈를 쉽게 접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1, 2권에는 교사 듀엣 반주가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재즈와 블루스를 연주할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는 전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곡으로는 'Fly Me to the Moon', 'Blue Moon', 'Singin’ in the Rain',등이 있다.1권 음악 용어 사전 Penguin Blues(펭귄 블루스) Jazz Walk(재즈 워크) Hound Dog Blues(사냥개 블루스) Jazz Man (재즈 맨) So Many Toys(So Little Time to Play)장남감은 많은대(놀 시간이 없어) A Fishy Story(물고기 이야기) Dinosaur Stomp(공룡 발자국) Cool Breeze Walt(산들바람 왈츠) Ice Cream Blues(아이스크림 블루스) The King of Hearts(하트의 왕) 2권 Jazz&Blues 리듬 워밍업(준비연습) Jeepers Creepers Cool Cats I'm Always Chasing Rainbows The Green Mosquito Sugarfoot Rag Put Your Little Foot Right Out Five Foot Two,Eyes of Blue Baby Left Me Blue Tuxedo Junction Night Swing Bill Bailey, Wonit You Please Come Home? 음악 용어 사전 3권 음악 용어 사전 Bye Bye Blackbird Happy Days Are Here Again Oooga Booga Boogie Singin' in the Rain Mama Don't 'Low Deep River Blues Blue Moon Alexander's Ragtime Band When You're Smiling(The Whole World Smiles with You) Applause 재즈 피아노 곡집은 많지만 진짜 재즈를 만나보기 힘드셨죠? 재즈&블루스 시리즈는 재즈의 본고장에서 만들어진 정통 재즈 연주곡집입니다. 이제 초보자부터 베스트 재즈 명곡을 즐기세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즈를 초보자부터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재즈 넘버들만 엄선하여 편곡하였습니다. 멋진 연주가 담긴 [재즈&블루스 CD]를 맘껏 즐기는 동안 스윙, 싱코페이션, 점 리듬 등 어려운 리듬과 다양한 재즈 화성에 저절로 익숙해집니다. 재즈는 감각인 거 아시죠? 많이 들을수록 재즈 필이 연주에 녹아들 거예요! 이제 남들 앞에서 자신있게 재즈를 연주하세요. 한 번의 연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거예요!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아주 특별한 재즈곡집! 교재와 CD를 함께 사용하세요! - Jazz는 감각입니다! 처음부터 본고장 재즈 &블루스는 느끼게 해주세요. - Jazz는 공식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을 귀와 손으로 동시에 체험하면 재즈어법이 저절로 눈에 들어옵니다. - Jazz는 리듬입니다! 보사노바, 스윙, 랙타임, 부기우기 등 다양한 리듬을 골고루 체험하세요. - Jazz는 화성입니다! 선생님과 듀엣 연주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재즈 화성이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 Jazz는 행복입니다! 최고의 재즈 레퍼토리의 묘미를 즐기는 동안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피아노 어드벤쳐 1급 또는 바이엘 과정부터 바로 병행할 수 있으며 4, 5, 6급은 피아노 어드벤쳐 4급 이후 또는 체르니 30번 정도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신나는 재즈 연주로 스윙, 싱코페이션, 점 리듬 등 어려운 리듬도 척척! 다양한 재즈 화성을 체계적으로 재미있게 경험하고, 음악의 폭도 넓히고! CD 반주에 맞춰 재즈 앙상블처럼 멋지게 연주해 보세요! - 피아노 어드벤쳐 1급 후반, 바이엘 하권 과정부터 연주할 수 있는 쉬운 재즈 명곡집입니다. - 재즈 스탠다드 곡들 외에도 보사노바, 스윙, 블루스 등 여러 가지 재즈 리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도 선생님의 반주에 맞추어 드라마나 CF에서 자주 나오는 유명 재즈곡들을 멋지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 익숙한 멜로디를 연주하며 재즈 화성도 익히고, 재즈 음악가의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 CD의 재즈 앙상블 연주에 맞춰 신나게 연습, 연주할 수 있습니다. - 학원 연주회, 재롱잔치, 가족 모임에서도 인기 만점입니다.재즈 피아노 곡집은 많지만 진짜 재즈를 만나보기 힘드셨죠? 재즈&블루스 시리즈는 재즈의 본고장에서 만들어진 정통 재즈 연주곡집입니다. 이제 초보자부터 베스트 재즈 명곡을 즐기세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즈를 초보자부터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재즈 넘버들만 엄선하여 편곡하였습니다. 멋진 연주가 담긴 [재즈&블루스 CD]를 맘껏 즐기는 동안 스윙, 싱코페이션, 점 리듬 등 어려운 리듬과 다양한 재즈 화성에 저절로 익숙해집니다. 재즈는 감각인 거 아시죠? 많이 들을수록 재즈 필이 연주에 녹아들 거예요! 이제 남들 앞에서 자신있게 재즈를 연주하세요. 한 번의 연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거예요!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아주 특별한 재즈곡집! 교재와 CD를 함께 사용하세요! - Jazz는 감각입니다! 처음부터 본고장 재즈 &블루스는 느끼게 해주세요. - Jazz는 공식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을 귀와 손으로 동시에 체험하면 재즈어법이 저절로 눈에 들어옵니다. - Jazz는 리듬입니다! 보사노바, 스윙, 랙타임, 부기우기 등 다양한 리듬을 골고루 체험하세요. - Jazz는 화성입니다! 선생님과 듀엣 연주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재즈 화성이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 Jazz는 행복입니다! 최고의 재즈 레퍼토리의 묘미를 즐기는 동안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피아노 어드벤쳐 1급 또는 바이엘 과정부터 바로 병행할 수 있으며 4, 5, 6급은 피아노 어드벤쳐 4급 이후 또는 체르니 30번 정도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신나는 재즈 연주로 스윙, 싱코페이션, 점 리듬 등 어려운 리듬
해운대 이펙트
쌤앤파커스 / 배덕광 지음 / 2013.12.05
15,000원 ⟶ 13,5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배덕광 지음
해운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도시로 급부상하게 된 10년간의 이야기를 도시경영 노하우와 리더십, 지자체 발전 방향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 2004년부터 10년간 해운대구청장으로 일해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운대의 외적인 성장과 발전뿐 아니라 내적인 혁신과 변화까지 두루 담아냈다.프롤로그 | 장산에 올라 1장 도시경영에 첫발을 내딛다 가시밭길 위에 서서 웃는 사람 | 초짜 구청장 길들이기 | 비상 걸린 구청 살림 | 개발과 환경의 기로에서 | 상처로 남은 소문과 음해 2장 구청의 존재 이유는 주민이다 - 컨슈머리즘 컨슈머리즘 혹은 주민중심주의 | 간절히 원하면 불가능도 현실이 된다 | 주민의 입장에서 보고 듣는다 | 노사분규 없는 회사, 시민주주 청소업체 | 진정한 주민 자치를 위하여 3장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 - 비즈니스 마인드 문화를 발견하고 가치를 창출하다 | 은은하게 빛나는 보물창고, 해운대 |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도시 만들기 | 일자리 창출도 비즈니스 마인드로 | 해운대 효과의 결정체, 해운대 관광리조트 4장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초 놓기 - 소통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재산이다 | 화합과 상생으로 만들어가는 조직 | 낮은 곳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다 5장 더 창의적인 해법을 찾아서 - 혁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 | 공무원 조직의 새바람, 정책동장제도 |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일, 전문관제도 | 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않는다 6장 난관이 더 이상 난관이 아닐 때 - 돌파 세금과 예산,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우여곡절 끝에 설립된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 | 모든 위기는 언젠가 기회가 된다 7장 변화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 - 트렌드 리딩 시대의 흐름을 읽는 창조적 모방 | 자원(自願) 봉사는 자원(資源)이다 | 삶의 무늬를 닮아가는 인문학 | 모든 정보는 서로 연결된다 | 세계인을 매료시키는 도시가 되는 날까지 에필로그 | 머무는 곳마다 주인이 된다면해운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도시로 급부상하게 된 10년간의 이야기를 도시경영 노하우와 리더십, 지자체 발전 방향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 2004년부터 10년간 해운대구청장으로 일해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운대의 외적인 성장과 발전뿐 아니라 내적인 혁신과 변화까지 두루 담아냈다. 해운대구의 슬로건인 ‘매력있는 세계일류도시’를 목표로 43만 해운대구민과 850여 해운대구청 직원들이 함께 달려온 기록이기도 한 이 책은 도시경영의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에서 한 발 더 도약해 유무형의 유익한 가치를 창조해나가는 해운대, 브랜드 그 자체가 된 살아있는 해운대를 보여준다. 도시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풀뿌리민주주의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엮어낸 이 책은 단순한 흥미를 넘어 농밀한 감동을, 평범한 경영 방법론을 뒤집는 혁신적 도시경영의 해법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 가장 살고 싶은 도시 해운대는 어떻게 도시경영의 롤 모델이 되었나? 지방자치의 혁신적 패러다임 제시, 한계를 넘어선 도시 브랜드 창출… 한 발 앞선 도시경영의 이정표를 제시한 해운대 효과의 결정체를 확인한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넘실대는 파도, 길게 뻗은 해운대해수욕장을 가득 메운 피서객 인파…. 해운대, 하면 흔히 머릿속에 떠올리는 그림이다. 그러나 해운대 본연의 모습, 살아서 꿈틀대는 진짜 해운대는 여름 한철을 즐기기 위한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훌쩍 뛰어넘고도 남는다. 《해운대 이펙트》는 해운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도시로 급부상하게 된 10년의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이다. 연간 1,000만 명을 넘나드는 방문객, 10조 원에 달하는 민간사업 유치, 3만 4,000여 개의 지역 일자리 창출, 행정제도선진화, 예산효율화, 민원행정제도개선 등으로 대통령상 7회 수상…. 이런 수치만 놓고 봐도 해운대의 발전과 효과는 대한민국 지자체경영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이라 평가하기에 손색이 없다. 그럼에도 해운대에는 수치로만 환산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2004년부터 10년간 해운대를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구청장으로 일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해운대의 외적인 성장과 발전뿐 아니라 내적인 혁신과 변화까지 아우른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고민하고 실천해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짜 구청장 시절부터 좌충우돌 해운대 곳곳을 누비며 43만 구민과 함께 풀뿌리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는 이야기, 혁신적인 도시경영에 필요한 리더십과 노하우들을 발휘, 적용시켜가는 생생한 사례들이 ‘해운대해수욕장’으로 규정되기를 거부하는 진짜 해운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불가능을 현실로 만든 해운대의 기적 대한민국 지자체 경영에 롤 모델을 제시하다 저자가 해운대구청장으로 처음 취임하던 때인 2004년만 해도 해운대구는 빠듯한 예산과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사업들로 정체되어 있었다. 하지만 가장 먼저 주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귀 기울이고, 지역발전과 효율적인 지자체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법령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면서 작은 변화들이 시작되었다. 또한 수직적인 위계질서가 강조되는 행정이란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수평적 소통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수용하는 경영의 측면에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시민주주 청소업체 선정, 주민참여예산제, 구민배심원제, 구정 토크쇼 등으로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풀뿌리민주주의의 근간을 확고히 했고, 정책동장제도와 전문관제도 도입으로 틀에 박힌 기존의 공무원 인사제도를 과감히 개혁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개개인이 표출하는 각양각색의 이익과 욕망, 입주 기업과 주민 간의 갈등, 지역 발전과 환경 보존 사이의 딜레마 등을 합리적인 절차와 협의를 통해 해결해나감으로써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하나씩 실현해나갔다. 해운대 모래축제, 문탠로드 조성, 마린시티, 20
더 캔들
한빛라이프 / 이송희 지음 / 2016.03.10
15,800원 ⟶ 14,220원(10% off)

한빛라이프취미,실용이송희 지음
처음으로 소이캔들 DIY를 소개해 꾸준히 사랑받았던 <소이캔들 만들기>의 후속작. 기초부터 고급까지 다양한 천연 양초 만들기를 소개한 완결판이자 그 자체로 두어도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필라 양초' 만들기의 모든 것을 다룬다. 이 책에는 기본 컨테이너 양초부터 아름다운 필라 양초, 새로운 형태의 컨테이너+필라 양초, 재미있는 모양의 왁스 태블릿까지 40여 가지의 양초와 홈프레그런스 아이템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 소개한 메인 양초 만드는 법을 익히면 이처럼 다양한 디자인의 양초를 만들 수 있으니 즐겁게 도전해보자. 더불어 저자 멜로우송의 감각적인 펜 드로잉으로 완성된 양초 라벨은 특별한 선물이다. 어느 양초에나 달 수 있는 기본 라벨부터 이 책에 소개한 양초를 더욱 돋보이게 할 개성 있는 라벨까지, '책 속 부록' 양초 라벨을 가위로 예쁘게 잘라 나만의 양초를 더욱 특별하게 꾸며보자.PROLOGUE 아름다운 오브제로서의 양초 PART 01. 양초의 시작, 기본의 중요성 CHAPTER 01. 꼭 알아야 할 양초의 기본 1. 양초를 구분하는 여러 가지 이름 2. 천연 왁스의 이해: 소이 왁스ㆍ팜 왁스ㆍ비즈 왁스 3. 양초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심지와 심지 탭 4. 양초에 색을 더하는 염료 5. 향기로운 양초의 핵심, 향료 6. 에센셜 오일의 분류와 블렌딩 가이드 CHAPTER 02. 나만의 양초를 만드는 도구와 재료 1. 양초 제작에 필요한 기본 도구 2. 원본 제작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3. 실리콘 몰드 제작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4. 필라 양초 제작에 필요한 도구 5. 쇼핑 가이드, 이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곳들 CHAPTER 03. 양초 만들기의 기본 1. 왁스 사용하기 2. 심지 사용하기 PART 02. 첫걸음은 단순하게, 초급 필라 양초 INTRO. 필라 양초의 시작은 기본적인 몰드 선택부터 MAKE 01. 새하얗고 깨끗한 소이 왁스 원기둥 양초 MAKE 02. 신비로운 분위기, 크리스털 팜 왁스 양초 MAKE 03. 가늘고 푸른 선을 넣은 양초 MAKE 04.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양초 MAKE 05. 다양한 색을 층층이, 컬러 스트라이프 양초 PART 03. 직접 만드는 실리콘 몰드, 중급 필라 양초 CHAPTER 01. 자연스러움이 전하는 아름다움, 조약돌 양초 INTRO. 조약돌과 팜 왁스, 천연 염료의 완벽한 조화 MAKE 01. 조약돌 양초 몰드 뜨기 MAKE 02. 팜 왁스와 천연 염료로 더욱 자연스럽게 MAKE 03. 소이 왁스로 만드는 조약돌 양초 CHAPTER 02. 나무 블록의 엉뚱한 조천연 양초에 관한 첫 책 <소이캔들 만들기>의 후속작 초보자부터 양초 제작자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천연 양초 만들기의 완결판! 처음으로 소이캔들 DIY를 소개해 꾸준히 사랑받았던 <소이캔들 만들기>의 후속작 <더 캔들>이 출간됐다. <소이캔들 만들기>가 소이 왁스 녹이는 법부터 컨테이너 고르는 법, 양초 만들기, 꾸미기, 관리하기, 포장하기의 전 과정을 소개한 '컨테이너 양초'의 완결판이라면, <더 캔들>은 기초부터 고급까지 다양한 천연 양초 만들기를 소개한 완결판이자 그 자체로 두어도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필라 양초' 만들기의 모든 것을 다룬다. [출판사 리뷰] 어디서도 소개하지 않은 '원본-몰드-양초' 만들기 전 과정 공개! 이 책은 그 어느 책보다도 친절하게, 난이도별로 체계적으로 나누어 양초 만들기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진정한 '나만의 양초'를 만들고 싶다면 어디서도 소개하지 않은 '원본-몰드-양초' 만드는 법을 익혀보자. 먼저 시중에서 파는 몰드로 기하학적 양초 만들기부터 시작해 기본기를 다진 후, 색을 이리저리 조합해 아름다운 컬러 양초를 만든다. 그 다음은 몰드 만들기로, 예쁜 조약돌을 고르거나 나무 블록을 조합해 형태에 대한 감을 잡아본 후 흥미로운 형태의 양초를 만들어본다. '이상한 나라의 버섯과 토끼'처럼 테마가 있는 양초를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형태로 완성해 '나만의 양초'를 만들 수 있다. 갖고 싶은 양초+만들고 싶은 양초 40 바로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예쁜 양초 라벨 11종 수록 이 책에는 기본 컨테이너 양초부터 아름다운 필라 양초, 새로운 형태의 컨테이너+필라 양초, 재미있는 모양의 왁스 태블릿까지 40여 가지의 양초와 홈프레그런스 아이템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 소개한 메인 양초 만드는 법을 익히면 이처럼 다양한 디자인의 양초를 만들 수 있으니 즐겁게 도전해보자. 더불어 저자 멜로우송의 감각적인 펜 드로잉으로 완성된 양초 라벨은 특별한 선물이다. 어느 양초에나 달 수 있는 기본 라벨부터 이 책에 소개한 양초를 더욱 돋보이게 할 개성 있는 라벨까지, '책 속 부록' 양초 라벨을 가위로 예쁘게 잘라 나만의 양초를 더욱 특별하게 꾸며보자.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8
㈜소미미디어 / 가토 쇼지 (지은이), 나카지마 유카 (그림), 이서연 (옮긴이) / 2018.12.19
7,000원 ⟶ 6,3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가토 쇼지 (지은이), 나카지마 유카 (그림), 이서연 (옮긴이)
2020 하반기 부산환경공단 기계직 필기시험(직업기초능력평가+전공시험) 3회분 NCS 봉투모의고사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 2020.10.28
15,000원 ⟶ 13,5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부산환경공단 2020년 하반기 기계직 채용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로, 부산환경공단 필기시험 과목인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전공시험 3회분으로 구성되었다. 부산환경공단 직업기초능력평가 과목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조직이해능력, 기술능력, 대인관계능력 50문항과 기계직 전공시험 과목인 기계일반/기계설계 50문항으로 구성한 모의고사를 3회분 수록하여 충분한 실전 대비 연습이 가능하다.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답안지 3장 부산환경공단 채용 필기시험 대비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전공시험 실전 모의고사 3회분 회당 직업기초능력평가 50문항+전공시험 50문항 총 100문항 수록과목 :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조직이해능력, 기술능력, 대인관계능력, 전공(기계일반/기계설계) 부산환경공단 최근 출제경향에 맞춘 기출예상문제로 구성한 모의고사 학습능률을 높이는 정답 및 해설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한 답안지 수록 ▶ 도서상세설명 본서는 부산환경공단 2020년 하반기 기계직 채용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로, 부산환경공단 필기시험 과목인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전공시험 3회분으로 구성되었다. 부산환경공단 직업기초능력평가 과목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조직이해능력, 기술능력, 대인관계능력 50문항과 기계직 전공시험 과목인 기계일반/기계설계 50문항으로 구성한 모의고사를 3회분 수록하여 충분한 실전 대비 연습이 가능하다. 또한 OMR 답안지를 수록하여 스톱워치와 함께 실제 시험처럼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서원각과 함께 2020 하반기 부산환경공단 취업을 찢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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