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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ing B2B 영업전략
렛츠북 / 김한균 (지은이) / 2022.07.06
15,000원 ⟶ 13,500원(10% off)

렛츠북소설,일반김한균 (지은이)
31년 경력 B2B 영업전문가가 말해 주는 영업의 핵심만을 담은 영업비밀! 이 책은 고객을 어떻게 분류하고 접대하는지와 고객이 진정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부터 영업에 관한 정의, 우수한 영업사원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능력이 무엇인지까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특히 저자의 현장 경험을 나열함으로써 실제 영업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B2C 관점뿐만 아니라 B2B 관점의 영업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머리말 기업 성장을 위한 Rebuilding 005 1장. 영업이란 무엇인가? 1. 관리영업과 개발영업 016 2. 관리영업과 개발영업의 장단점 017 3. 개발영업이 부진한 원인 022 4. 영업분야별 필요 성향 027 5. 제품별 영업형태의 차이 030 6. 개발영업 활성화 방안 033 2장. 영업사원의 역량 1. 영업사원의 기본 역량 040 2. 영업사원의 역량과 조직 시스템과의 연관성 044 3. 영업사원의 역량 차이점 052 3장. 고객의 분류 1. 관계에 의한 분류 058 2. 갑을 관계 탈출 방안 063 3. 동등 관계 유지를 위한 금기사항 066 4장. 효율적 접대 방안 1. 접대 종류 및 특징 070 2. 비효율적 접대 사례 074 3. 관리영업과 개발영업 시 접대 대상자 077 4. 효율적 접대를 하려면 080 5. 상대가 무리한 개인적 접대를 요구할 경우 082 5장. 고객 방문 1. 영업일지 활용 방안 087 2. 고객 방문 시 3가지 원칙 준수 092 3. 영업사원의 주요 업무 093 4. 영업사원의 정보 수집 095 5. 영업사원 태만에 의한 정보 수집 실패 096 6. 신규업체 조사 (비재무적 관점) 101 6장. 환경 변화의 대응 방안 1. 주문량 변화 112 2. 주문량 변화 시 (영업사원 관점) 114 3. 주문량 변화 시 (구매자 관점) 120 4. 잘못된 대응 방안 원인과 대책 127 5. 주문량 변화 시 영업사원의 대응 Process 128 6. 구매선 이원화 조건 시 대응 방안 130 7.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주문량 증가 시 대응 방안 131 8. 영업이익 상황별 대응 방안 138 9. 인사 변동 시 대응 방안 143 10. 대리점 기능과 역할 148 11. 고객 불만 167 12.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영업전략 171 7장.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1. 구매 담당 VS 영업 담당 비교 184 2.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188 8장 우수 영업사원이란? 1. 우수 영업사원 양성방안 197 2. 영업활동을 저해하는 회사의 정책과 행동 211 3. 유능한 리더가 선호하는 부하 유형 216 9장 영업전략 수립방안 (개정판) coming soon 맺음말 222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는 영업사원은 따로 있다! 31년 경력 B2B 영업전문가가 말해 주는 영업의 핵심만을 담은 영업비밀! 이 책은 고객을 어떻게 분류하고 접대하는지와 고객이 진정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부터 영업에 관한 정의, 우수한 영업사원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능력이 무엇인지까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특히 저자의 현장 경험을 나열함으로써 실제 영업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B2C 관점뿐만 아니라 B2B 관점의 영업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저자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앞으로 변화하는 영업전략에 대해 꾸준히 개정판을 출간할 예정이다. 영업사원을 꿈꾼다면, 혹은 지금 영원사원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권한다.
물결을 스치며 바람을 스치며
열린책들 / 아모스 오즈 지음, 정영문 옮김 / 2007.06.10
8,800원 ⟶ 7,9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아모스 오즈 지음, 정영문 옮김
G.E. 무어의 윤리학
CIR(씨아이알) / 장동익 지음 / 2014.02.17
18,000

CIR(씨아이알)소설,일반장동익 지음
무어에 따르면 윤리학적 탐구의 어려움과 불일치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윤리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밝히려는 시도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윤리학적 탐구의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한 해명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윤리학자들이 자신들이 탐구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막연히 윤리학적 탐구에 종사해왔기 때문에 윤리학 탐구에 어려움을 가져왔다. 말하자면 윤리학에서 탐구되어야 할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서 엉뚱한 문제에 매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윤리학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으며, 종국엔 윤리학적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무어가 윤리학 탐구의 대상이 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만으로 윤리학에서 불일치와 어려움이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한 것은 아니다. 무어는 윤리학자들이 윤리학의 탐구 대상이 무엇인지를 밝히려는 시도를 하지도 않았지만, 시도를 해도 윤리학의 불일치와 어려움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무어의 철학은 윤리학 전반에 대한 충실한 이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현대 영미 철학의 핵심 특징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출간된 번역본만으로 무어의 생각을 전부 짚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이러한 윤리학적 탐구의 어려움과 불일치를 야기하는 윤리학적 물음에 대한 해설, 그리고 무어의 이론을 비교·분석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무어 윤리학의 이해 1. 무어의 문제의식과 자연주의 오류 1) 윤리학에서 불일치의 원인과 해결책 2) 구분되어야 할 윤리학 탐구의 두 가지 질문 2. 윤리학의 과제 3. 윤리학의 특성 4. 선의 정의 불가능성 5. 윤리학의 형태와 자연주의 오류 1) 자연주의 윤리학과 자연주의 오류 (1) 자연주의 윤리학의 기준 : 자연에 따르는 삶 (2) 자연적인 것의 의미 : 통상적인 것 (3) 자연적인 것의 의미 : 필수적인 것 2) 쾌락주의 윤리학과 자연주의 오류 3) 형이상학적 윤리학과 자연주의 오류 4) 자연주의 윤리학과 형이상학적 윤리학의 자연주의 오류의 차이 01 선 1. 선의 의미 1) 가치 용어를 사용한 사실 진술문과 선의 의미 (1) 활동과 관련된 진술문과 선의 의미 (2) 개념과 관련된 진술문과 선의 의미 2) 선의 정의와 의미 2. 선의 정의 불가능 1) 선을 정의하는 일반적 방식 (1) 언어 사용과 선에 관한 정의 (2) 사전적 정의의 세 가지 의미와 선의 정의 (3) 단순 개념으로서의 선 2) 선의 성질과 정의 불가능성 (1) 선의 정의 불가능성에 대한 반론 : ‘선한 것’의 정의 가능성 (2) ‘수단으로서의 선’과 ‘그 자체로서의 선’ (i) 인과의 두 측면 (ii) 속성의 존재 방식 (iii) 최고 행위의 의미 (3) 쾌락의 정의 불가능성 (4) 선이 정의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윤리학자 : 벤담 3. 선에 대한 정의 방식과 자연주의 오류 1) 욕구의 대상이 쾌락이 아니라는 증명 방식과 문제점 2) 선에 대한 불일치가 언어적인 문제라는 증명 방식과 문제점 3) 선이 정의 가능하다는 논변에 대한 비판 4. 수단과 본래적 가치 1) 전체의 가치와 G.E. 무어의 '윤리학 원리(Principia Ethics)'에 대한 분석적 이해 무어는 ‘선’은 결코 정의될 수 없고 말한다. 정의되기 위해서는 전체가 부분들로 구성되어야 하는 데, 선은 이러한 부분을 갖지 않는 단순 개념이다. 오히려 단순 개념인 ‘선’을 빌려 여타의 복합적인 윤리 개념들을 정의해야 한다. 자연주의 윤리학은 자연적 대상을 빌려 선을 정의하는 이론이며, 형이상학적 윤리학은 초감각적인 세계의 대상을 빌려 ‘선’을 정의하는 이론이다. 선을 정의하려는 모든 윤리학적 시도는 어떠한 윤리적 타당성도 확립할 수 없으며, 윤리학 탐구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결국 정의될 수 없는 궁극적 개념인 ‘선’을 정의하려는 모든 윤리 이론은 윤리학의 모든 목적에 역행하는 ‘자연주의 오류’를 범하게 된다. 무어에 따르면 윤리학적 탐구의 어려움과 불일치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윤리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밝히려는 시도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윤리학적 탐구의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한 해명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윤리학자들이 자신들이 탐구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막연히 윤리학적 탐구에 종사해왔기 때문에 윤리학 탐구에 어려움을 가져왔다. 말하자면 윤리학에서 탐구되어야 할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서 엉뚱한 문제에 매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윤리학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으며, 종국엔 윤리학적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무어가 윤리학 탐구의 대상이 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만으로 윤리학에서 불일치와 어려움이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한 것은 아니다. 무어는 윤리학자들이 윤리학의 탐구 대상이 무엇인지를 밝히려는 시도를 하지도 않았지만, 시도를 해도 윤리학의 불일치와 어려움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무어는 그동안 윤리학적 탐구가 걸어온 ‘선’이 정의될 수 있다는 오해의 발자취를 재탐색함으로써 윤리 이론들의 문제점을 파헤친다. 무어의 이러한 생각은 20세기 초 영미권 철학의 핵심 화두인 분석적 방법에 따른 것이다. 이후 무어에 영향을 받은 여러 메타 윤리학 이론들이 등장하였다. 이러한 점에서 무어의 『윤리학 원리, Principia Ethica』를 탐독하는 것은 윤리학 전반에 대한 충실한 이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현대 영미 철학의 핵심 특징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출간된 번역본만으로 무어의 생각을 전부 짚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이러한 윤리학적 탐구의 어려움과 불일치를 야기하는 윤리학적 물음에 대한 해설, 그리고 무어의 이론을 비교·분석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신데카메론
복있는사람 / 옥성득, 이영석, 오수경, 김지방, 이희제, 박정위, 김광현, 최경환, 송수진, 최주훈 (지은이), 최종원 (기획) / 2021.09.08
14,000원 ⟶ 12,6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옥성득, 이영석, 오수경, 김지방, 이희제, 박정위, 김광현, 최경환, 송수진, 최주훈 (지은이), 최종원 (기획)
코로나19로 인한 비자발적 멈춤의 시간에 줌이라는 매체를 이용해, 전 세계에서 같은 시간에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나눈 열 번의 이야기다. 오늘 우리가 겪는 전대미문의 팬데믹은 기존의 일상과 관념을 모두 재고하게 만들고 있다. 책에 담긴 열 가지 이야기는 분야도 상이하고, 전개되는 방식도 다르지만, 자본 만능의 신자유주의 시대에 대한 성찰을 기반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 앞에 전개될 팬데믹 이후의 세상은 익숙함을 넘어서는 다른 관점으로 사회현상을 골똘히 들여다보는 수고를 더 많이 요구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돌아볼 여러 유의미한 지점을 공들여 안내한다. 팬데믹 이후 사회에 대한 자그마한 성찰이라도 전할 수 있다면 이 책의 역할은 다했다고 믿는다. 이 책에서 제기한 이슈들이 다양한 논의로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이야기를 열며 시간의 변신 / 최종원 첫째 날 한국 교회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 옥성득 둘째 날 과학과 기독교 합리적으로 사고할수록 약해지는가 / 이영석 셋째 날 N번방 성 착취 카르텔에 함께 대항할 동료를 찾습니다 / 오수경 넷째 날 저널리즘 한국에서 기자로 산다는 것 / 김지방 다섯째 날 공중보건 질병은 어떻게 찾아오는가 / 이희제 여섯째 날 탈종교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속으로 / 박정위 일곱째 날 본회퍼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 없이 / 김광현 여덟째 날 공공신학 새로운 역할과 자리가 열린다 / 최경환 아홉째 날 이중 소명 일과 가정, 둘 다 되나요 / 송수진 열째 날 루터교 질문하고 소통하며 고분고분하지 않기 / 최주훈 이야기를 닫으며 우연이 만든 기록 / 최종원 주팬데믹 시대, 그 이후 다가올 교회와 세계에 관한 낯설고 새로운 열 가지 이야기! 『신데카메론』은 코로나19로 인한 비자발적 멈춤의 시간에 줌(Zoom)이라는 매체를 이용해, 전 세계에서 같은 시간에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나눈 열 번의 이야기다. 오늘 우리가 겪는 전대미문의 팬데믹은 기존의 일상과 관념을 모두 재고하게 만들고 있다. 책에 담긴 열 가지 이야기는 분야도 상이하고, 전개되는 방식도 다르지만, 자본 만능의 신자유주의 시대에 대한 성찰을 기반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 앞에 전개될 팬데믹 이후의 세상은 익숙함을 넘어서는 다른 관점으로 사회현상을 골똘히 들여다보는 수고를 더 많이 요구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돌아볼 여러 유의미한 지점을 공들여 안내한다. 팬데믹 이후 사회에 대한 자그마한 성찰이라도 전할 수 있다면 이 책의 역할은 다했다고 믿는다. 이 책에서 제기한 이슈들이 다양한 논의로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교회의 걱정 내일이 어떤 얼굴을 하고 찾아올지 누가 알 수 있을까. 그 두려움과 불편함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심해졌다. 한 치 앞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채 이어지고 있다. 한국 교회도 별다른 준비 없이 그 풍랑에 휩쓸려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다. 언제 가라앉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물결은 높고 사납다. 첫째 날(한국 교회-옥성득), 둘째 날(과학과 기독교-이영석), 여섯째 날(탈종교-박정위), 일곱째 날(본회퍼-김광현), 여덟째 날(공공신학-최경환)은 한국 교회의 내일을 모색한다. 교회가 할 만한, 아니 해서 마땅한 걱정과 우려는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그에 기초해 나름의 길을 찾아 나간다. 분명한 것은 교회의 생존을 넘어 세계의 생존에 힘을 모으는 교회로 거듭나야 역설적으로 교회도 생존할 수 있다는 상식이다. 그래서 세계의 변화에도 더불어 주목하게 된다. 세계의 전환 셋째 날(N번방-오수경), 넷째 날(저널리즘-김지방), 다섯째 날(공중보건-이희제), 아홉째 날(이중 소명-송수진), 열째 날(루터교-최주훈)은 급변하는 일반 사회의 최근 흐름을 되짚어 보면서, 그 안에서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논의한다. 한국 교회의 목소리라고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유포된 내용과 어떻게 다른지 눈여겨볼 만하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그간 한국 교회를 과잉 대표해 온 목소리는 사그라지고, 일반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작은 목소리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교회와 일반 사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세계로 통합하리라는 전망을 더 밝게 한다. 새로운 현실 다분히 고색창연한 『신데카메론』이라는 제목은 『데카메론』이 그랬듯이 새로운 현실, 새롭게 찾아올 세계를 호명한다. 역병으로 재편되는 세계와 함께, 석연치 않았던 교회의 불행한 면면들도 새로운 빛 아래로 들어간다. 그래서 큰 고통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팬데믹은 한국 교회에 또 다른 기회일 수 있다. 교회와 세계의 재편을 예고하는 열 가지 이야기는 앞으로 어떤 길이 가능한지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이제 선택은 전에 없던 파고를 넘으며 위태롭게 하루하루를 넘기고 있는 교회에 달렸다. 세계와 함께 변화할 것인가, 아니면 어제와 함께 사라질 것인가. 특징 - 팬데믹 시대, 그 이후 다가올 교회와 세계에 관한 낯설고 새로운 열 가지 이야기! - 1인의 주장이 아니라 공동의 토론으로 기독교 신앙과 교회 공동체의 내일을 모색한다. - 타당하고 검증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토의한 내용을 제시한다. 독자 대상 - 코로나19와 같이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이들 - 진리 탐구를 위해 새롭게 교류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 다수의 주장을 수용하면서 모임을 이끌기 원하는 목회자 및 선교단체 간사코로나19 이후 교회는 건물이나 공간 중심 모임에서 온라인상의 시간 공유 공동체로 변해 갈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개념도 개인 중심에서 사회나 환경을 포괄하는 쪽으로 확대해야겠지요. 목회도 성장을 위한 행사 위주에서 균형 잡힌 치유나 회복으로 방향 전환이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한국 교회가 지금까지 추구해 온 ‘행동주의 중심의 영성’이 ‘안식과 평화를 추구하는 영성’으로 바뀌어 가리라 전망합니다._ 첫째 날, 옥성득의 이야기 19세기 후반 근대 과학지식의 확산 시기에 영국 종교계는 어떻게 대응했을까? 제가 내린 결론은 대체로 소극적이고 방어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서유럽의 탈기독교화는 장기 지속적인 추세이기는 하지만, 19세기 후반의 시기가 매우 결정적이고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서유럽의 사례가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진단하는 기준은 될 수 없지만, 과거의 사례를 통해 오늘을 진단하고 성찰하는 것은 비단 역사학뿐만 아니라 종교계의 책무라고 봅니다._ 둘째 날, 이영석의 이야기 한국 교회는 성범죄에 굉장히 관대합니다. 저도 복음주의 운동 단체에서 일하고 있지만, 교회에서 성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을 제대로 상담하고 지원하는 변변한 단체가 없습니다. 일반 사회에는 ‘한국여성의전화’ 등 오랜 역사를 가진 기관이 있지만, 기독교 영역에서는 너무 없어요. 그리스도인들이 성폭력 피해를 당하면 일반 지원 단체에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일반 지원 단체에서 일하는 분들은 “기독교인들 상담 사례가 너무 많아요”라고 이야기합니다. 성폭력 피해를 담당할 부서나 기관이 한국 교회 내에 없다는 점을 부끄럽게 여겨야 합니다. _ 셋째 날, 오수경의 이야기
오픈 소스로 알아보는 SDN 입문
루비페이퍼 / 강효성 (지은이) / 2024.03.20
30,000

루비페이퍼소설,일반강효성 (지은이)
SDN에 대한 기본 개념과 구조를 파악하고, 해당 SDN을 구성하는 각 요소의 역할과 기능들을 이해하고 전체적인 SDN의 콘셉트와 기본 동작 원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오픈 소스를 활용한 여러 실습을 통해 상용 네트워크 망에서 SDN이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 네트워크를 처음 배우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업 네트워크 실무자도 SDN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이다.Chapter 01 SDN의 이해 _1.1 SDN 이해에 필요한 네트워크 기본 개념 __1.1.1 네트워크란? __1.1.2 네트워크 관리의 주체,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자' _1.2 종래의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SDN 이해하기 __1.2.1 네트워크 장비로 보는 종래의 네트워크 구조와 그 한계 __1.2.2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 방법, SDN의 등장 __1.2.3 종래 네트워크와 SDN의 구조 비교 _1.3 SDN의 등장 이전 중앙집중식 네트워크 구조와 그 한계 _1.4 SDN의 핵심 구성 요소 파악하기 Chapter 02 SDN 제어기 _2.1 OpenDaylight __2.1.1 1등 SDN 제어기, OpenDaylight __2.1.2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 업체 중심의 SDN 제어기 __2.1.3 OpenDaylight 상용화 현황 __2.1.4 OpenDaylight 배포판 현황 __2.1.5 OpenDaylight 구조 분석 _2.2 ONOS __2.2.1 통신 사업자 중심의 SDN 제어기 __2.2.2 ONOS 상용화 현황 __2.2.3 ONOS 배포판 현황 __2.2.4 ONOS 구조 분석 _2.3 Floodlight __2.3.1 OpenDaylight와 형제 SDN 제어기 __2.3.2 Floodlight 구조 분석 __2.3.3 Floodlight 상용화 현황 __2.3.4 Floodlight 배포판 현황 _2.4 오픈 소스 SDN 제어기 비교 Chapter 03 SDN 프로토콜, OpenFlow _3.1 OpenFlow의 기본 구조 __3.1.1 SDN 제어기와 SDN 스위치 사이의 연결 구조 __3.1.2 플로우 테이블의 구조와 동작 과정 _3.2 OpenFlow로 살펴보는 SDN의 동작 과정 __3.2.1 리액티브(Reactive) 방식의 플로우 정책 설정 과정 __3.2.2 프로액티브(Proactive) 방식의 플로우 정책 설정 과정 __3.2.3 리액티브 방식과 프로액티브 방식 비교 _3.3 OpenFlow 기술 동향 __3.3.1 OpenFlow 배포 현황 __3.3.2 SDN 제어기의 OpenFlow 지원 현황 Chapter 04 SDN 스위치 _4.1 SDN 스위치의 구조 __4.1.1 외부 구조 __4.1.2 내부 구조 _4.2 SDN 스위치의 두뇌, ASIC __4.2.1 ASIC의 역할 __4.2.2 제조사별 ASIC 비교 분석 __4.2.3 프로그래밍 가능한 ASIC __4.2.4. 프로그래밍 가능한 ASIC이 가져온 변화 _4.3 네트워크 운영체제, NOS __4.3.1 NOS의 종류와 구분 __4.3.2 NOS 분석 (1) ? Cumulus Linux __4.3.3 NOS 분석 (2) ? PicOS __4.3.4 NOS 분석 (3) ? OF-DPA __4.3.5 NOS 요약 정리 _4.4 개방형 네트워크 스위치, '화이트 박스(White-Box) 스위치' __4.4.1 화이트박스 스위치란? __4.4.2 화이트박스 스위치의 등장 배경 __4.4.3 범용 NOS 인스톨러, ‘ONIE’ __4.4.4 업체별 화이트박스 스위치 비교 분석하기 Chapter 05 SDN 실습 기초편 : SDN 제어기로 플로우 정책 설정하기 _5.1 사전 실습 준비 사항 __5.1.1 우분투(Ubuntu) 22.04 LTS 서버 설치 __5.1.2 라즈베리 파이3에 우분투 마테(Ubuntu MATE) 20.10 버전 설치 __5.1.3 우분투 네트워크 설정하기 __5.1.4 도커(Docker) 컨테이너 환경 구축 _5.2 OpenDaylight로 일반 TCP 패킷 제어하기 __5.2.1 OpenDaylight 설치 환경 구축 __5.2.2 자바(JAVA) 1.8 설치 __5.2.3 OpenDaylight 설치하기 __5.2.4 OpenDaylight GUI 설치 __5.2.5 OpenFlow 관련 Feature 설치 __5.2.6 가상 네트워크 구성 __5.2.7 가상 네트워크 구조 파악 __5.2.8 OpenDaylight로 플로우 정책 설정 __5.2.9 호스트 간 통신 과정 분석 __5.2.10 네트워크 토폴로지 정보 확인 _5.3 ONOS로 VLAN 패킷 제어하기 __5.3.1 실습 구조 소개 __5.3.2 ONOS 설치 환경 구축 __5.3.3 ONOS 설치 및 실행(1) ? 소스 파일 직접 빌드하여 설치/실행하기 __5.3.4 ONOS 설치 및 실행(2) ? 도커(Docker) 컨테이너로 ONOS 실행하기 __5.3.5 ONOS CLI 접속 __5.3.6 ONOS GUI 접속 __5.3.7 OpenFlow 앱 실행 __5.3.8 라즈베리파이에 물리 네트워크 구성 __5.3.9 VLAN 설정 __5.3.10 Open vSwitch 가상 네트워크 구성 __5.3.11 Open vSwitch를 ONOS에 연결 __5.3.12 Open vSwitch 연결 구조 파악 __5.3.13 VLAN 플로우 정책 설정 __5.3.14 호스트 간 통신 과정 분석 __5.3.15 네트워크 토폴로지 확인 Chapter 06 SDN 실습 고급편 : SDN으로 실시간 트래픽 처리량 출력하기 _6.1 실습 구조 소개 _6.2 단계 1: Mininet + ONOS 구성 __6.2.1 ONOS 설치 및 애플리케이션 실행 __6.2.2 가상 네트워크 구성 __6.2.3 호스트 간 통신 테스트 _6.3 단계 2: Celery 구성 __6.3.1 Celery 설치 __6.3.2 RabbitMQ 설치 __6.3.3 트래픽 처리량 계산 공식 도출 __6.3.4 Celery 태스크 생성 _6.4 단계 3: InfluxDB 구성 __6.4.1 InfluxDB 설치 __6.4.2 DB 생성 __6.4.3 데이터베이스에 트래픽 처리량 _6.5 단계 4: Grafana 구성 __6.5.1 Grafana 설치 __6.5.2 Grafana와 InfluxDB 연동 __6.5.3 Grafana 대시보드 설정 __6.5.4 그래프 타이머 설정 __6.5.5 그래프 동작 확인 Chapter 07 5G 시대 미래 SDN의 전망 _7.1 기업에서 바라보는 5G와 SDN의 위치와 역할 __7.1.1 화웨이(Huawei) __7.1.2 시스코(Cisco) __7.1.3 노키아(Nokia) __7.1.4 시에나(Ciena) _7.2 국내 통신사에서 바라보는 5G와 SDN의 위치와 역할 __7.2.1 KT __7.2.2 SK 텔레콤 __7.2.3 LG U+ _7.3 5G 네트워크 환경에서 SDN의 역할 요약오픈 소스를 활용한 단순 패킷 제어부터 실시간 트래픽 현황 모니터링까지 직접 실습하며 제대로 이해하는 SDN 기술 이 책은 SDN에 대한 기본 개념과 구조를 파악하고, 해당 SDN을 구성하는 각 요소의 역할과 기능들을 이해하고 전체적인 SDN의 콘셉트와 기본 동작 원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오픈 소스를 활용한 여러 실습을 통해 상용 네트워크 망에서 SDN이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 네트워크를 처음 배우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업 네트워크 실무자도 SDN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1장: 종래의 네트워크와 비교하여 SDN에 대한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구성하는 핵심 구성요소(SDN 제어기/SDN 프로토콜/SDN 스위치/네트워크 운영체제)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 - 2장~4장: 1장에서 소개한 SDN 핵심 구성 요소를 중심으로 각각의 기술 특징과 관련 동향 정보를 분석하여 설명한다. - 5장: 다양한 오픈 소스 SDN 제어기를 가지고 네트워크 통신 과정에서 주고받는 데이터 패킷의 흐름을 직접 제어해 보는 기본 실습을 진행한다. - 6장: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SDN 기반 네트워크 환경에서 실시간 트래픽 현황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는 네트워크 관제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본다. - 7장: 오늘날 5G 네트워크 환경에서 기업과 통신사가 바라보는 미래 SDN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이 책의 대상 독자] - SDN의 개념과 원리가 궁금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 SDN 실무 기술이 필요한 네트워크 엔지니어 및 관리자
가르치는 힘
경향BP / 사이토 다카시 지음, 강수연 옮김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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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소설,일반사이토 다카시 지음, 강수연 옮김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 사이토 다카시의 책. 회사 조직의 구성원은 자주 바뀐다. 정사원뿐 아니라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인 사람도 많고,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외부 사람과 팀을 꾸릴 때도 있다. 각각의 경우에 새로운 구성원이 회사에 빨리 적응해서 ‘재생산’이 빨라질수록 조직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만큼 ‘가르치는’ 업무의 중요도가 예전보다 높아졌다. 가르치는 내용은 직장이나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르치는 방법’에는 왕도가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30가지 가르치는 요령을 파악하면 신입 사원도, 일 못하는 사람도 바로 ‘제 몫 하는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요령, 설득력 있는 평가 방법, 부하 직원을 움직이는 기술, 의욕이 생기게 하는 칭찬 방법,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등 부하 직원을 성장시키는 티칭 노하우를 배워 보자. 지금까지 가르치기가 서투르던 사람도 ‘잘 가르치는 사람’, ‘가르치기 전문가’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PART1 가르치는 자세를 갖추어라 티칭 노하우 01 말투를 부드럽고 정중하게 하라 티칭 노하우 02 절대로 ‘남과 비교’하지 말라 티칭 노하우 03 부하 직원과 ‘좋고 싫은 관계’를 만들지 말라 티칭 노하우 04 ‘혼내기’ 대신 ‘칭찬하기’로 가르쳐라 티칭 노하우 05 ‘칭찬’과 ‘격려’를 하라 티칭 노하우 06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인 말’로 바꿔라 티칭 노하우 07 중요한 사항은 직접 입으로 전달하라 티칭 노하우 08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말하라 티칭 노하우 09 장기적인 시각으로 평가하라 티칭 노하우 10 부하 직원의 실수는 상사가 책임져라 PART2 가르치는 시스템을 확립하라 티칭 노하우 11 말로만 설명하지 말고 ‘포맷’을 준비하라 티칭 노하우 12 목적을 공유하고 명확한 평가 기준을 알려라 티칭 노하우 13 일의 ‘흐름’을 파악하게 하라 티칭 노하우 14 일의 흐름을 짜 주어라 티칭 노하우 15 ‘콘셉트’를 공유하고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라 티칭 노하우 16 ‘전체 그림’과 ‘구체적 지시’로 가르쳐라 티칭 노하우 17 가르치는 내용을 3가지로 정리하라 티칭 노하우 18 중요한 일은 손으로 쓰거나 도형으로 설명하라 티칭 노하우 19 선배와 함께 하나의 업무를 완수하게 하라 티칭 노하우 20 가르친 성과를 확인하고 새로운 지시를 하라 티칭 노하우 21 가르친 것을 ‘노트’에 정리하게 하라 티칭 노하우 22 중요한 일은 소리 내어 확인하라 티칭 노하우 23 가르치는 매뉴얼 내용을 스스로 실천하라 PART3 배우는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 내라 티칭 노하우 24 ‘성공 체험’을 빨리 경험하게 하라 티칭 노하우 25 명확한 ‘목적의식’을 갖게 평범한 사람도 최고의 인재로 키울 수 있다!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 최고의 상사는 어떻게 최고의 인재를 키우는가? 강한 장수 밑에는 약한 군사가 없다! 평범한 사람도 능력 있는 인재로 키울 수 있다 회사 조직은 사람 수를 채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매년 새로 사람이 들어오면 그들에게 노하우나 기술 등을 계속 전수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조직이 존재할 수가 없다. 배우고 가르치는 속도가 빠를수록 조직에 일체감이 생기고 조직의 체력 또한 강해진다. 그러므로 신입사원을 가르치는 일은 조직원 모두의 의무이다. 가르치고 배우지 않으면 조직이 성장할 수 없기 때문에 ‘가르치는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많은 직장인이 실감하고 있다. 이제는 신입 사원이 상사를 ‘보고 익히는’ 시대가 아니다. 특히 요즘 젊은 세대는 기본적인 업무를 찬찬히 가르쳐 주기를 원한다. 잘 가르친다는 것은 배우는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다. 가르치는 사람 스스로의 방식만 고수하기보다 배우는 사람의 수준에 맞는 티칭 노하우가 필요하다. 잘 가르치면 평범한 사람도 능력 있는 인재로 키울 수 있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내용을 잘 짚어서 요령 있게 가르치면 아이디어가 부족하거나 이해력이 다소 떨어지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업무를 진행할 때 핵심은 절대로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조직 전체가 가르치는 시스템을 확립해 놓으면 가르치는 사람이 매번 바뀌더라도 전달해야 할 정보가 정확하게 다음 사람에게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가르치는 사람 개인이 갖춰야 할 자세를 비롯하여 회사 차원에서 시스템으로 갖추어야 할 부분, 배우는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 내는 노하우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가르치는 방법’에는 왕도가 있다 회사 조직의 구성원은 자주 바뀐다. 정사원뿐 아니라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인 사람도 많고,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외부 사람과 팀을 꾸릴 때도 있다. 각각의 경우에 새로운 구성원이 회사에 빨리 적응해서 ‘재생산’이 빨라질수록 조직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만큼 ‘가르치는’ 업무의 중요도가 예전보다 높아졌다. 가르치는 내용은 직장이나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르치는 방법’에는 왕도가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30가지 가르치는 요령을 파악하면 신입 사원도, 일 못하는 사람도 바로 ‘제 몫 하는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요령, 설득력 있는 평가 방법, 부하 직원을 움직이는 기술, 의욕이 생기게 하는 칭찬 방법,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등 부하 직원을 성장시키는 티칭 노하우를 배워 보자. 지금까지 가르치기가 서투르던 사람도 ‘잘 가르치는 사람’, ‘가르치기 전문가’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당신이 빛이라면
쿵 / 백가희 지음 / 2017.04.21
13,800원 ⟶ 12,420원(10% off)

소설,일반백가희 지음
설레고 애틋한 사랑의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 백가희가 연애가 아닌 사랑을 말한다. 책에는 무려 125편에 달하는 시와 그에 걸맞은 짧은 산문이 실려 있다.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는 바로 표현이 주는 즐거움이다. '천국, 단서'라는 시에서 '그 눈길에 담금질'한다는 표현이나 '감기'에서 대상을 향한 말들을 모두 삼켜내느라 '목이 다 헐었다'는 표현들은 우리가 미처 언어로 표현하지 못했던 깊은 감정들을 작가만의 감성으로 드러내주고 있다. 또한 이 감성들은 읽는 이에게까지 가 닿아 잊고 지나치고 있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따뜻하게 매만져준다.1장 보통 연애를 하고 싶었다 낯선 환희 로망 실현 미아 행복 간이역 당신의 일부, 나의 전부 유성우가 떨어지던 밤 통로 천국, 단서 소원 너에게 스며들다 첫사랑 너의 봄을 기다리고 있다 너를 사랑한 경력 봄이 피었다 눈길 언제나 모든 것 유쾌한 동반 감기 애인 운명 상실의 계절 사랑이 숨 쉬기 좋은 계절 너의 모든 순간 2장 사랑하는 일을 잘했으면 좋겠다 차이 독백 타협 기록하는 일 사랑에게 조망권 침해 오늘 기어코 닿았다 이파리 당신의 부재 그 무렵의 너를 사랑해 우리의 우리 이런 시 그런 마음이야 유토피아 존재 다 쓴 노트 낯섦 하늘 가장자리 자전축 파동 이별 다행이다 기적 일기 충만한 사랑에 대하여 이상향 꿈의 조난 동행 내 삶은 내게만 오래 기억된다 허망한 하루 화성에서 온 편지 3장 사랑아 새벽같이 살자 아침이 익숙하게 그대는 체념하는 일 자책 아틀라스 시한부 착각 주문 단어 속에는 아직도 네가 흐른다 허기 하루의 끝 환절기삶 불멸의 현재 욕심 사랑니 신호탄 애상 아니었던 적이 없다 오늘만큼은 너를 가장 사랑하고 있어 우리 자연스러워지기로 할까 여름 관계 첫사랑 사랑하고, 자랑하고 싶었다 습기 짝사랑 바람 괜찮아, 나 너 그래도 좋아해 미완성 사랑 네 생각끝인사 벗, 꽃 4장 사랑, 나의 마음을 채울 수 있을까? 존재 잊지는 못하고 사랑의 명제 허물 : 벗어야 했으나 내가 벗지 못한 것들의 나열 회자정리 숨 쉬는 시간 걸림돌 고아 흔적 일과 너라는 악보 선착장 기로 성장통 너를 생각하는 버릇 목적지 허공에게 꿈의 미로 유고 시집을 쓴다면 비망록 장마 너의 손 끝에 담긴 일대기를 쓰고 싶었다 화성에서 온 편지 너의 계절 새벽의 포로 내 것이 아니다 고백 유성우 거처 여행 볼우물 세상의 모든 험한 일로부터 너를 지키면서 네 눈물은 내게 장마다 매미 당신의 것설레고 애틋한 사랑의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 백가희, 연애가 아닌 사랑을 말하다 여전히 다양한 SNS를 통해 기발한 언어유희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하상욱 시인을 기점으로 시작된 SNS 시인들의 활약은 날이 갈수록 익살스러워지고 있으며, 읽는 이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익살과 풍자와 말장난에 재미를 느끼면서도 가끔 단어를 세심히 골라 쓰고 감정을 진실되게 표현한 진짜 ‘시’에 갈증을 느끼고 있지는 않은가? 이번에 『당신이 빛이라면』(2017, 도서출판쿵)을 펴낸 백가희는 그런 목마름에 봄비 같은 해갈을 가져다줄 ‘시인’이다. 책에는 무려 125편에 달하는 시와 그에 걸맞은 짧은 산문이 실려 있다.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는 바로 표현이 주는 즐거움이다. 「천국, 단서」라는 시에서 ‘그 눈길에 담금질’한다는 표현이나 「감기」에서 대상을 향한 말들을 모두 삼켜내느라 ‘목이 다 헐었다’는 표현들은 우리가 미처 언어로 표현하지 못했던 깊은 감정들을 작가만의 감성으로 드러내주고 있다. 또한 이 감성들은 읽는 이에게까지 가 닿아 잊고 지나치고 있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따뜻하게 매만져준다. 『당신이 빛이라면』은 봄과 함께 방문한 설레임, 여름의 무더위에 동반되는 사랑의 권태로움, 얼어붙을 듯한 한겨울에도 발견되는 따뜻한 감정들을 언어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골똘히 생각하면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하지 않는 일이 더 힘겨웠다 사랑, 이유 불문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영화를 찍는 이들에게 변함없이 매력적인 주제이자 화두다. 구태하다 느끼면서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어떤 이들은 흔히 사랑을 이야기할 때 나는 어떤 사랑을 해봤다거나 얼마나 많은 사랑을 했다는 말들로 지난 연애들을 포장하곤 한다. 사랑을 함에 있어서도 보이지 않는 평균치를 만들고 다른 이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고민하는 것이다.그러나 사랑이 그런 것이었나? ‘남’이 끼어들 여지가 있는 것이었나 잠시 생각해보자. 작가는 말한다. 연애의 횟수나 사랑의 경험이 있고 없고를 굳이 생각하지 말자고. 영화 [캐롤]의 여주인공 케이트 블란쳇은 수상소감을 통해 말했다. “사랑은 사랑”이라고. 어떤 미사여구, 어떤 편견이 들어가도 사랑은 사랑이다. 책을 통해 백가희 작가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쓴 사랑 말고 자신의 사랑을 들여다보라는 말을 넌지시 건넨다. 바로 자신이 쓴 시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말이다. 『당신이 빛이라면』 속 인상적인 구절 중 하나는 바로 우스갯소리로 ‘모태솔로’라 불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말이다. 사랑을 해본 적 없다며 주눅이 들어 있는 사람도 분명 있다. 그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당신과 사랑을 시작하는 그 사람은 누군가의 ‘첫사랑’이 될 것이다. 이왕이면 솔직해지자. 나는 사랑 앞에서 자신은 없으나 너는 내 첫사랑이니 그만한 사랑을 주겠다고, _ 본문 40쪽 사랑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 사랑을 응원하는 작가의 말은 분명 위로와 따뜻함 그 이상의 무엇일 것이다.
『일리아스』, 호메로스의 상상 세계
그린비 / 조대호 (지은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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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소설,일반조대호 (지은이)
호메로스는 어떻게 ‘전체 그리스의 교사’가 되었는가? 『『일리아스』, 호메로스의 상상 세계』는 획일적인 고전 읽기에서 탈피하여 문명의 창시자 호메로스를 밝혀내려는 시도를 하는 동시에, 호메로스와 『일리아스』에 대한 하나의 완결된 상을 일반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책이다. 호메로스 서사시의 핵심이 되는 영웅주의, 올륌포스 신들에 대한 신앙, 죽음과 저승세계에 대한 상상뿐만 아니라, ‘호메로스’에 대해 알려진 것이 무엇이고 오랜 구술 서사시 전통으로부터 『일리아스』가 어떻게 출현했는지, 트로이아 전쟁에 대한 서사의 맥락에서 이 작품의 고유한 점이 무엇인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이 책은 『일리아스』와 『국가』의 비교를 통해, 호메로스의 서사시와 플라톤의 철학을 함께 조명하는 기획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더 특별하다. 이 기획을 통해 독자들은 기억에 대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진 20세기 중반 이래 인문학적 담론의 지평을 살피고 인문학의 역사적, 서사적 사유와 과학 기술의 비역사적, 보편적 사유를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9 I. 『일리아스』와 ‘호메로스’ 21 ‘일리오스의 이야기’ 21 | 무사와 므네모쉬네 26 | 서사시의 기억 34 | 구술 서사시의 기술 44 | ‘호메로스’와 그의 고향 54 도표: 아킬레우스의 분노로 보는 『일리아스』 66 II. 『일리아스』의 이야기 69 1권: ‘아킬레우스의 분노’ 69 | 1~24권: 그리스 군대의 위기, 아킬레우스의 출전, 헥토르의 장례 75 | 트로이아 전쟁의 다른 이야기들 87 | 한 가지 추리 문제 93 | ‘호메로스 문제’: 또 다른 추리 문제 97 덧말: 『일리아스』의 트로이아 전쟁, 역사인가 상상인가? 117 III. 영웅들과 여인들 137 반신(半神)의 영웅들 137 | 영웅의 에토스 140 | 영웅의 실수 154 | 영웅의 비극과 인간에 대한 연민 162 | 돌고 도는 여인들 166 | 트로이아의 여인들 173 | 여인들과 여신들 183 IV. 올륌포스의 신들 193 ‘제우스의 뜻’ 193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97 | 변신하는 신들 209 | 선악의 저편에서 215 | 신들의 희극 221 | ‘문학적 장치’인가 ‘불멸의 귀족 사회’인가? 230 | 호메로스의 신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237 V. 죽음과 하데스 245 죽음과 프쉬케 245 | 하데스의 프쉬케 257 | 하데스와 ‘축복받은 자들의 섬’ 267 VI. 호메로스의 상상, 그리스 문명을 낳다 275 판아테나이아 축제와 『일리아스』의 공연 275 | 호메로스, 전체 그리스를 가르치다 285 | 서사시의 기억과 상상 292 | 상상이 낳은 그리스 문명 301 | 상상 세계의 어두운 그림자 308 에필로그 317 참고문헌 325 찾아보기 333서사시로 그리스 문명을 일으킨 신 같은 시인 호메로스를 만나다 호메로스와 『일리아스』는 어떻게 서양 지성의 시원이 되었을까? 중세의 도시 중심부에 성당이 자리 잡고 있듯이, 그리스의 여러 도시에도 신전이 들어섰다. 웅장한 석조 신전들과 신상을 세운 것은 건축과 조각의 기술이었지만, 돌덩이에 영혼을 불어넣은 것은 호메로스였다. 건축, 조각, 회화 등 그리스 문명을 대표하는 어떤 분야도 호메로스의 상상 세계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었다. 그리스 건축을 대표하는 신전은 호메로스가 그려 낸 올륌포스였고, 정교하게 조각된 신상들은 호메로스가 만들어 낸 신들이었으며, 각종 도기에 그려진 그림은 형체와 색깔을 입은 호메로스의 시였다. 그럼에도 우리는 서양의 지적 전통을 형성하는 데 호메로스가 미친 영향이 무엇이고, 그의 작품들에 담긴 인간과 세계의 모습은 어떤 것이며 그것들이 그리스 문명의 형성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의 상상 세계가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어떤 뜻을 가질 수 있는지, 이런 물음들에 대해 아직 주체적인 논의를 진행한 적이 없다.지난 20년 동안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들에 대한 번역이나 연구를 통해 그리스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그리스 비극이나 역사 서술에 대한 논의도 활발해졌다. 하지만 서양의 오랜 연구 전통에 비하면 우리의 고전 연구는 아직 갈 길이 먼 게 사실이다. 특히 호메로스 연구가 그렇다.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의 번역들, 두 작품의 내용을 풀어 소개하는 책들, 일반 대중을 위한 번역서들이 우리가 가진 지적 자산의 전부일 뿐, 호메로스에 대한 우리말 연구서는 아직 한 권도 없는 실정이다. 『『일리아스』, 호메로스의 상상 세계』는 획일적인 고전 읽기에서 탈피하여 문명의 창시자 호메로스를 밝혀내려는 시도를 하며 호메로스와 『일리아스』에 대한 하나의 완결된 상을 일반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책이다. 호메로스 서사시의 핵심이 되는 영웅주의(3장), 올륌포스 신들에 대한 신앙(4장), 죽음과 저승세계에 대한 상상(5장) 등이 본문의 중심 부분이지만, 그에 앞서 눈먼 시인 ‘호메로스’에 대해 알려진 것이 무엇이고 오랜 구술 서사시 전통으로부터 『일리아스』가 어떻게 출현했으며(1장), 트로이아 전쟁에 대한 서사의 맥락에서 볼 때 이 작품의 고유한 점이 무엇인지(2장), 『일리아스』가 후대에 어떻게 수용되었는지(6장) 함께 다룬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호메로스’가 누구이고, 『일리아스』가 어떻게 생겨나서 무슨 이야기를 펼치며, 이를 통해 호메로스가 어떻게 “전체 그리스의 교사”가 될 수 있었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호메로스 vs 플라톤 기억 투쟁의 관점으로 보는 “완전한 적대 관계” 전체 그리스의 교사로 추앙받는 시인 호메로스이지만, 철학자 플라톤에게 호메로스는 자신이 만든 이상 국가에서 가장 먼저 추방해야 할 대상이었다. 니체는 호메로스와 플라톤의 대립 관계를 누구보다 정확히 짚어 내며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이것이야말로 완전하고 진정한 적대 관계이다.” 서양고전철학 전문가 조대호 교수는 이 대립의 배후에 과거와 기억의 의미에 대한 시인과 철학자의 상반된 태도가 있음을 지적하며, 시인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철학자 플라톤의 『국가』는 ‘서사적 기억’과 ‘철학적 기억’ 사이의 대립, 즉 기억 투쟁의 결정이라고 말한다.고대 그리스인들은 숨겨져 있는 것의 개시, 즉 망각의 탈피를 진리로 여겼다. 뮈케네 문명이 파괴된 후, 새로운 지역에 여러 도시국가를 형성하고 살았던 그들에게 ‘전체 그리스가 함께했던 기원전 1200년의 전쟁’을 상상 속에서 재현해 낸 『일리아스』는 곧 진리였다. 서사적 상상 속에서 소환한 과거의 기억, 즉 ‘서사시의 기억’으로 그리스인들에게 민족적 정체성의 기반을 제공한 호메로스가 전체 그리스의 교사인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플라톤도 그리스인 특유의 진리 개념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플라톤은 기억에 대해 말하면서도, 기억 아닌 것을 ‘기억’으로 만드는 놀라운 마술을 발휘한다. 그가 말하는 ‘기억’은 구체적 장소와 역사적 시간을 벗어난 법칙 세계에 대한 보편적 앎이 된다. 이 법칙의 세계는 우리의 현실에 앞서 있다는 뜻에서 ‘과거’이지만, 이 과거는 서사적 상상과 기억 속의 역사적 과거가 아니라 철학적 상상과 기억 속의 초월적이고 선험적인 과거이고, 플라톤은 이 과거 세계에 대한 기억으로 서사시의 기억을 대체하려고 했다. 우리는 상호 조명을 통해 서로 대립하는 것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저자가 호메로스와 플라톤을 대립 관계로 풀어놓는 이유다. 철학은 현실의 이면을 밝혀 주고, 서사시는 당시의 현실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 책은 『일리아스』와 『국가』를 비교하며, 호메로스의 서사시와 플라톤의 철학을 함께 조명해 보려는 기획의 시작이다. 특히 ‘기억 투쟁’의 관점에서 이루어질 이 작업은 기억에 대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진 20세기 중반 이래 인문학적 담론의 지평을 넓히고, 인문학의 역사적, 서사적 사유와 과학 기술의 비역사적, 보편적 사유를 비교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플라톤의 눈에는 호메로스가 가르친 거의 모든 것이 시빗거리였다. 호메로스는 그리스인들에게 사람의 모습을 한 신들에 대해 가르쳤고, 명예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영웅들을 내세웠다. 호메로스의 영웅들이 명예를 추구하는 이유는 명예를 얻는 것이 불사의 존재가 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웅들에게도 죽음 자체는 결코 바랄 만한 것이 아닌데, 죽은 자는 모두 허깨비들의 지하세계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를 이렇게 비관적으로 그린 것도 바로 호메로스였다. 플라톤은 이 모든 가르침을 지우려 한다. 화판을 지우듯이 깨끗하게. 사람 같은 신들은 사람처럼 부도덕해서 도덕적인 삶의 길잡이가 될 수 없다. 명예를 추구하는 영웅들은 인정욕구와 경쟁심에 사로잡혀 다툼을 벌이면서 공동체에 대한 의무를 외면한다. 그들이 가진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잘못된 생각은 불멸성에 대한 헛된 꿈을 낳고 죽음에 맞서는 용기를 빼앗는다. 플라톤의 『국가』, 아니 플라톤 철학 전체가 호메로스의 가르침에 맞서 새로운 가르침을 모색하는, ‘호메로스에 대한 긴 반론’이었다. 삶의 지향과 세계 이해가 충돌하는 지점에는 언제나 ‘무엇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놓여 있다. 그런데 기계화와 속도, 신도시를 열망하는 미래주의가 ‘선언’에서 ‘현실’로 바뀐 우리의 시대에는 기억을 둘러싼 모든 인문학적 논의가 ‘반시대적’ 성격을 띨 수밖에 없다. […] 물론 호메로스와 플라톤을 비교하려는 나의 계획은 더욱더 ‘반시대적’이다. 수천 년 전의 논쟁을 다시 불러내는 것이니까. 나는 이 ‘반시대적 고찰’을 통해 호메로스와 플라톤을 상호 조명하고, 그 둘의 대립 관계를 드러냄으로써 기억에 대한 현대의 ‘반시대적 고찰’을 더 먼 곳으로 확장하려고 한다. 고전 연구자인 내게 이런 뒷걸음질은 만능을 자부하는 과학과 기술이 도달할 수 없는 삶과 의식의 깊은 진리를 드러내고 공동체의 삶에 필요한 기억과 상상을 찾아 가는 작업의 하나다. 호메로스의 서사시는 그리스 세계를 하나로 묶어 준 이런 문화적 연대 의식에 통일성과 정당성을 부여함으로써 그리스인들의 민족적 정체성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는 “수많은 도시국가의 다양한 제도적 유산과 변화무쌍한 그리스 언어권의 세계를 문명과 문화적 정체성의 통일된 서술로 통합해 냈다”. 이것은 호메로스가 그리스 민족의 과거를 상상 속에 재현함으로써 이뤄 낸 일이었다. 호메로스 이후에 비로소 그리스인들이 ‘헬레네스’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일리아스』는 흩어져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의 공동체로 묶이는지를 보여 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나는 이미 길을 떠났다
북인 / 이화용 (지은이)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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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소설,일반이화용 (지은이)
이화용 수필가의 첫 수필집. 작가의 글은 마치 그림을 보는 듯 풍경은 물론 심리적 묘사가 세밀하고 꼼꼼하여 잘 읽힌다. 수필을 쓰기 전, 그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작품을 출품한 경력이 있는 덕분이다. 2007년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현재까지 써온 글들을 몇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묶었다. 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은 물론 가족이나 동 시대 사람들이 겪은 걸 수필로 담아낸다. 자신이 직접 겪지 않은 일을 다룬 글엔 자신의 느낌을 얹는다. 그가 얹어놓은 느낌 역시 공감을 자아낸다. 시간과 공간이 잘 그려져 있기에 글을 읽는 동안 등장인물과 같이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공감이 잘된다.제1장 꿈-dream, hope 사실은 나도…‥9 | 꿈-dream, hope‥12 | 남은 12년‥16 변명 또는 비겁함‥19 | 이미 처리되었습니다‥24 | 늦은 밤 나지막이‥27 당산나무‥31 | 나는 이미 길을 떠났다‥35 | 감자‥45 제2장 직진하는 남자 마크 로스코를 경배함‥51 | 직진하는 남자‥56 내 외삼촌 雅能 조용만‥60 | 늪인가, 마르지 않는 영감의 샘인가?‥66 윌렘 드 쿠닝의 <여인>들‥71 | 감자를 삶으며‥76 | 빚 멍에‥79 琴兒 피천득 내 맘대로 읽기‥84 | 무소유, 참소유‥90 제3장 검은 개는 잘못이 없다 검은 개는 잘못이 없다‥97 | 행복이란 없는 것일까?‥100 | 밥‥104 두 사람, K 노인과 이 선생‥112 | 눈물을 흘릴 수 없는 자‥117 | 대박 날 거야!‥120 제4장 당신의 삶은 우아한가요? 11월의 기억‥127 | 거울 속의 여자‥137 | 여름날은 간다‥141 고통의 의미 2‥144 | 어느 날의 일기‥148 | 아주 오래된 기억 저편에‥155 그날 밤의 안개‥160 | 당신의 삶은 우아한가요?‥165 | 힘드셨죠?‥170 제5장 우리가 가는 길 하고 싶어요, 하면 안 돼요?‥177 | 25년‥181 | 그도 가끔은 외로움을 느낄까?‥186 되비지찌개‥192 | 남편이여, 굳세어라!‥197 | 무명 실타래‥201 우리가 가는 길‥205 | 187년‥210 제6장 아버지의 숙제는 계속되고 있다 재클린의 눈물‥219 | 볶음밥과 호박죽‥224 | 안녕하세요, 할아버지?‥229 아버지의 숙제는 계속되고 있다‥234 | 쑥 뜯으러 가자‥240 | 어머니의 보자기‥244 궁전에 유배된 엄마‥249 | 저 여기 있어요, 아버지‥254 재봉틀 단상‥259 | 저녁 산책길에서‥264 작가의 말 | 단단한 외피를 뚫고 나온 부글대는 열정들 · 267‘맞아, 맞아!’ 하며 공감하게 하는 성찰과 치유의 글 이화용 작가의 첫 수필집 『나는 이미 길을 떠났다』 경기도 분당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수필을 쓰기 시작해 2008년 『창작수필』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던 이화용 수필가가 등단 15년 만에 첫 수필집 『나는 이미 길을 떠났다』를 선보인다. 이화용의 글은 마치 그림을 보는 듯 풍경은 물론 심리적 묘사가 세밀하고 꼼꼼하여 잘 읽힌다. 수필을 쓰기 전, 그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작품을 출품한 경력이 있는 덕분이다. 이화용 수필가는 「작가의 말」에서 “내 안에서 부글대는 열정은 단단한 외피를 뚫고 나오고 싶어했다. 그것이 구체적이지 않았으니 아름다운 꽃이나 풍경을, 희망을 그릴 수 없었다. 내 그림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었고 어떤 이론으로 포장하기에는 모호했다. (중략) 처음 컴퓨터의 자판을 더듬으며 글을 쓴 지 꽤 긴 시간이 지났다. 뭔가 표출해내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어서 글을 썼다. 수필의 언어는 명료해야 한다.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자아를 탐색하는 긴 여정. 이렇게 쓴 글들을 내보이기 두려웠고, 한편 드러내보이고 싶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박상률 작가는 “이화용의 수필을 읽다보면 저절로 ‘맞아, 맞아!’ 하는 말이 튀어나온다. 그의 글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은 물론 가족이나 동 시대 사람들이 겪은 걸 수필로 담아낸다. 자신이 직접 겪지 않은 일을 다룬 글엔 자신의 느낌을 얹는다. 그가 얹어놓은 느낌 역시 공감을 자아내기에 읽는 사람은 또 ‘맞아, 맞아!’ 한다. 풍속사라 할 만치 등장인물의 배경, 즉 시간과 공간이 잘 그려져 있기에 글을 읽는 동안 등장인물과 같이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공감이 잘된다. 느낌을 얹을 때 그는 그가 끌어들인 사람과 한몸이 된다. 한몸이 된다는 건 연민의 감정이 뛰어나다는 것. 그가 지닌 연민의 감정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식물에까지 이른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괴로워하는 일도 일어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성찰과 치유를 한다, 수필은 다른 장르의 글쓰기에 비해 성찰과 치유에 더 효과적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화용의 첫 수필집 『나는 이미 길을 떠났다』는 2007년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현재까지 써온 글들을 몇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묶었다. 첫 수필집이니만큼 전체 글들을 관통하는 키워드를 ‘내면탐색’으로 정하고 글들을 추렸다. 제1장은 ‘내면탐색’ 중 첫 단계로 ‘질문과 고백’으로 정했다. 가장 초기작이며 등단작인 「감자」를 비롯하여 최근에 쓴 「사실은 나도」 「꿈-dream, hope」 「남은 12년」, ‘나는 누구일까?’를 탐색한 「늦은 밤 나지막이」 「당산나무」 「나는 이미 길을 떠났다」가 실려 있다. 제2장은 ‘자아’라는 프리즘을 통해 미술, 영화, 문학 등 예술에 대한 관심을 보여준다. 예술이 자본의 논리에 종속되는 것에 예민하게 반응한 화가 로스코의 연극 이야기와 2015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마크 로스코 전에서의 감동을 다룬 「마크 로스코를 경배함」을 비롯해 법정 스님의 무소유에 대한 고민을 쓴 「무소유, 참소유」, 1930년대 ‘구인회’ 일원이며 이상, 이효석, 유치진과 교유한 외삼촌 조용만 소설가의 이야기 「내 외삼촌 雅能 조용만」 등을 읽을 수 있다. 제3장은 ‘외부로의 눈돌림’이란 관점에서 이웃, 일터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저자가 근무하는 편의점에 찌든 냄새나는 몸으로 들어와 컵라면 등을 먹고 가는 ‘자유인’과 문학작품 속의 밥 이야기를 다룬 「밥」, 하루에도 몇 번씩 소주를 사가는 K 노인과 젊은 시절 날리던 무협작가였고 현직 교사인 이 선생의 이야기 「K 노인과 이 선생」 등 애잔하지만 감동이 있는 삶에 대한 고찰을 엿볼 수 있다. 제4장은 ‘내면탐색 2’로 중년 이후 자영업에 뛰어들며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에서 오는 고통과 기억, 눈물 등에 관한 이야기이다. 잿빛 우울은 11월이 주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지만 지난 일 년을 되새김하며 내면 창고를 열고 보듬어둘 것과 폐기해야 할 것을 가려내는 시간인 「11월의 기억」, 10년 전 짙은 안개 속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충돌해 죽은 조카의 과실이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그날 밤의 안개」 등은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보게 한다. 제5장과 제6장은 가족과 관련된 글 여러 편을 실었다. 제5장은 동반자로서 함께 살아가며 공존해야 하는 부부에 대한 이야기인 「25년」 「우리가 가는 길」 「187년」을, 제6장은 저자의 뿌리이자 든든한 울타리인 조부와 부친, 그리고 모친에 대한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저 여기 있어요, 아버지」 ⌜볶음밥과 호박죽⌟ 「어머니의 보자기」 등이 실려 있다. 이화용 수필가의 동료들인 공해진 수필가는 “글에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늘 진심을 찾아간다. 미세한 심리적 변화를 감지하는 작가다. 그녀는 언제나 친절하다. 글을 공유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이면 좋겠다”, 황빈 수필가는 “이화용 수필가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진지하고 정직한 사람이다. 이 글들의 울림과 여운이 큰 것은 아마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라며 첫 수필집 발간을 축하해주었다.나는 때때로 감성에 기대어 글을 쓴다. 직박구리는 암수가 함께 다니는 습성이 있다고 하지만 창가로 날아든 두 마리의 새들을 부부라고 섣불리 단정짓고 감정을 이입한다. 정확하지 않은 기억과 느낌에 색을 입히고 이야기를 입혀 곧잘 자기화한다. 그 과정에서 감정과잉이 나온다. 마음을 다스려가며 글을 쓰지 못하는 것이다. 이럴 때 나에게 주문하는 것은 감정의 완급을 어휘 선택을 통해 조절하는 것이다. 되도록 단순하고 간결하게 쓰려고 한다. 군더더기 없이 명징한 한마디를 원하는데 그 길은 멀기만 하다.― 「나는 이미 길을 떠났다」 중에서 나는 ‘무소유’로 인한 참소유의 그 깊은 뜻을 아직은 잘 모른다. 그러나 삶의 지향점이 돼야 한다는 사실은 어렴풋이나마 깨닫고 있다. 상대적인 물질의 결핍, 덜 가진 것에 민감함에서 오는 정신의 피폐함을 ‘버림, 버리기’로 상쇄하려 했다. 나에게 ‘버림, 버리기’란 자기 극복의 한 수단에 불과했다. 참소유는 그런 소극적인 버림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물질에 욕심이 없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소유와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살아가면서 얽혀드는 모든 관계에서 자신을 바르게 자리매김함으로써 진정 자기 삶의 주체가 되는 것. 그래서 ‘가지고, 가지지 않음’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소유와 무소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 그것을 스님처럼 일관되게 삶을 통해 실천하는 것이 무소유, 즉 참소유가 아닐까.― 「무소유, 참소유」 중에서 내 기억에 남는 밥이 고급 식탁에 차려진 화려하고 값비싼 음식이 아닌 것을 보면, 밥의 귀함은 맛있고 진귀한 요리에 있지 않은 게 분명하다. 그날의 김치찌개가 왜 아직도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았을까. 그것은 밥이 뭇 생명체에게 하는 역할을 한 치의 어김도 없이 해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육신의 허기를 채우기 위해 밥을 먹었으나 밥은 곤고한 마음까지도 채워준 것이다. 밥은 허기진 마음에 청하는 악수이고 격려였다.― 「밥」 중에서
인문과 과학으로 보는 통찰경영
북쌔즈(연합가족상담연구소) / 이승한, 김연성, 최동현, 이평수, 이성호, 정연승, 김범수, 설도원 (지은이) / 2025.02.18
18,800

북쌔즈(연합가족상담연구소)소설,일반이승한, 김연성, 최동현, 이평수, 이성호, 정연승, 김범수, 설도원 (지은이)
이승한 N&P 경영연구그룹 회장의 <인문과 과학으로 보는 통찰경영>은 격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는 55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국 경영자들이 직면한 위기를 헤쳐 나갈 길을 모색한다. 디지털 전환, AI, 인구구조 변화, ESG 등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속에서, 경영의 본질적 가치와 미래지향적 전략을 융합해 제시한다. 책은 기존의 기능적 경영학 접근법을 넘어, 인문학적 사유와 과학적 추론이 결합된 '통찰경영'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강조한다. 경영의 모든 요소를 6하 원칙의 경영구도(When, What, How, Why, Where, Who)에 따라 체계적으로 풀어내며, 경영자들이 갖추어야 할 사고방식을 근본부터 다시 설계하도록 돕는다. 특히 이승한 회장이 강조하는 '됨됨이 리더십'은 단순한 지식과 실행력을 넘어, 윤리와 가치중심의 리더십을 의미한다. 인체의 리더십 광산에서 캐낸 12가지 원석을 보석으로 완성해가는 독창적 리더십 모델이다. 뇌(긍정 마인드와 창의적 생각), 눈(비전과 통찰), 귀(경청과 수용), 코(변화와 위기 대응) 등 인체 부위를 활용해 리더십의 덕목을 설명한 방식은 신선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뛰어난 실적을 내더라도 덕목이 없는 리더는 조직을 파괴하고 사람을 파괴하고 결국은 실적을 파괴한다. 또한, 책의 형식적 특징도 눈에 띈다. 시적 감수성과 에세이의 서술적 글쓰기를 결합한 산문시형식, 직관적인 그림과 다이어그램을 활용하고 이를 큐레이션하는 형식으로 독자가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이른바 '육각도사'로 불릴 만큼 저자가 즐겨 사용하는 육각형 분석 틀은 복잡한 경영 문제와 사례를 실전에 활용하여 기업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단순한 구조로 짜여있다. 프롤로그 경영의 문을 들어가며 When I. 변화의 물결 '경영은 변화를 찾아 내면서 시작한다.' ▶ 변화의 유형과 패러다임 ▶ 패러다임의 변화 1. 디지털 대전환 2. AI 대전환 3. 공급망 대전환 4. 녹색 대전환 5. 인구구조 대전환 6. 사회 대전환 ▶ 트렌드의 변화 What II. 비전과 목표 '인문으로 꿈꾸고, 과학으로 관리한다.' ▶ 비전과 목표의 수립 ▶ 목표의 설정과 관리 1. 고객 만족 2. 인프라 구축 3. 경쟁력 강화 4. 인재 육성 5. 환경, 사회(ESG, 커뮤니티) 6. 재무적 성과 ▶ 경영 요소의 한방향 통합 How III. 이기는 전략 '먼저 이기고, 나중에 싸운다.' ▶ 경영전략의 의미와 흐름 ▶ 이기는 경영전략 36계 1. 차별화 전략 2. 창조 전략 3. 혁신 전략 4. 역량 전략 5. 협업 전략 6. 신뢰 전략 ▶ K-36계 경영 전략 Who IV. 행동방식 '전략의 실행을 가속화시킨다.' ▶ 행동방식의 의미 ▶ 핵심 가치의 추구 1. 고객 가치 2. 직원 가치 3. 협력회사 가치 4. 지역사회 가치 5. 국가인류 가치 6. 주주 가치 ▶ 조직 문화의 내재화 ▶ 일하는 원칙의 실천 Where V. 환경과 사회 '작은 도움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 ESG의 개념과 발전 ▶ ESG의 전략적 접근 1. 구조화 접근 2. 집중화 접근 3. 연계화 접근 4. 통합화 접근 5. 측정화 접근 6. 내재화 접근 ▶ ESG의 혁신 권고와 평가 Who Ⅵ. 됨됨이 리더십 '덕목이 지식과 행동의 근본이다.' ▶ 됨됨이 리더십의 의미와 발전 ▶ 리더십 광산의 12가지 원석 01. 뇌 - 긍정 07. 가슴 - 겸손 02. 눈 - 비전 08. 배 - 용기 03. 귀 - 수용 09. 손 - 신뢰 04. 코 - 대응 10. 둔부 - 회복 05. 입 - 정직 11. 다리 - 혁신 06. 목 - 협력 12. 발 - 열정 ▶ 됨됨이 리더십 개발과 함양 ▶ 리더십을 완성하는 공감소통 에필로그 경영의 문을 나가인문으로 꿈꾸고 과학으로 관리한다 통찰력으로 길을 찾고 통합력으로 조직을 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이승한 N&P 경영연구그룹 회장의 신간 '인문과 과학으로 보는 통찰경영은 격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실전적 지침서다. 저자는 55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국 경영자들이 직면한 위기를 헤쳐 나갈 길을 모색한다. 디지털 전환, AI, 인구구조 변화, ESG 등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속에서, 이 책은 경영의 본질적 가치와 미래지향적 전략을 융합해 제시한다. 책은 기존의 기능적 경영학 접근법을 넘어, 인문학적 사유와 과학적 추론이 결합된 '통찰경영'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강조한다. 경영의 모든 요소를 6하 원칙의 경영구도 (When, What, How, Why, Where, Who)에 따라 체계적으로 풀어내며, 경영자들이 갖추어야 할 사고방식을 근본부터 다시 설계하도록 돕는다. 1편 When 변화의 흐름 - 경영은 변화를 찾아 내면서 시작한다 2편 What 비전과 목표 - 인문으로 꿈꾸고 과학으로 관리한다 3편 How 이기는 경영전략 - 먼저 이기고 나중에 싸운다 4편 Why 조직의 행동방식 - 사람과 조직을 한방향으로 이끈다 5편 Where 환경과 사회 -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6편 Who 됨됨이 리더십 - 덕목이 지식과 행동의 근본이다 특히 이승한 회장이 강조하는 '됨됨이 리더십'은 단순한 지식과 실행력을 넘어, 윤리와 가치중심의 리더십을 의미한다. 인체의 리더십 광산에서 캐낸 12가지 원석을 보석으로 완성해가는 독창적 리더십 모델이다. 뇌(긍정 마인드와 창의적 생각), 눈(비전과 통찰), 귀(경청과 수용), 코(변화와 위기 대응) 등 인체 부위를 활용해 리더십의 덕목을 설명한 방식은 신선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뛰어난 실적을 내더라도 덕목이 없는 리더는 조직을 파괴하고 사람을 파괴하고 결국은 실적을 파괴한다. 또한, 책의 형식적 특징도 눈에 띈다. 시적 감수성과 에세이의 서술적 글쓰기를 결합한 산문시(Prose)형식, 직관적인 그림과 다이어그램을 활용하고 이를 큐레이션하는 형식으로 독자가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이른바 '육각도사'로 불릴 만큼 저자가 즐겨 사용하는 육각형 분석 틀은 복잡한 경영 문제와 사례를 실전에 활용하여 기업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단순한 구조로 짜여있다. 이 책은 CEO는 물론, 경영진, 중간 관리자, 스타트업 창업자 등 경영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기능에 치우친 전통적 경영학의 시대는 지났다. 통찰의 경영학으로 패러다임 변화에 대처한다면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K-경영'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것을 기대한다.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다시 쓸 수 있다. 대전환의 시대에 우리는 변화를 두려 할 것이 아니라 변화를 만들어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통찰과 통합이 만난, 실전적 K-경영 지도 인문과 과학이 만난, 융합적 경영 형태 동서양의 지혜가 만난, 변화를 이기는 길 AI와 인간이 만난, 미래 경영의 글로벌 스탠더드 『인문과 과학으로 보는 통찰경영』은 경영자와 학자가 함께 집필한 보기 드문 역작이다. 경영의 구루 이승한 회장의 오랜 현장 경험과 여러 교수진의 학문적 이론이 결합되면서, 책의 설득력과 깊이가 배가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경영 현장에서의 실무와 이론적 접근을 연결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책은 기존의 기능적 경영학 접근법을 넘어, 인문학적 사유와 과학적 추론이 결합된 '통찰경영'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강조한다. 경영의 모든 요소를 6하 원칙에 따라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변화에 대응하는 When, 비전과 목표 설정의 What, 이기는 경영 전략 실행의 How, 한방향으로 이끄는 행동방식 Why,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환경과 사회 Where, 그리고 지식과 행동이 근본이 되는 됨됨이 리더십 Who까지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틀을 제시한다. 책은 K-경영, 통찰경영의 아이덴티티를 6가지로 강조한다. 1. '6하원칙'에 따라 경영의 흐름을 이해한다 2. 인문과 과학의 시선으로 경영을 바라본다 3. 그림과 산문시(Prose Poetry)의 형태로 서술한다 4. 리더십을 인체에 비유해서 풀이하고 함양한다 5. 경영 핵심을 육각형태로 단순화하여 설명한다 6. 통찰경영은 성공 확률을 높이는 사업계획이 된다 책의 또 다른 강점은 다양한 한국과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풍부하게 담고 있다는 점이다. 주요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과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산문시의 형태로 큐레이션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경영자와 철학자, 인문학자들의 생각과 명구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경영 이론서가 아니다. 경영을 인문학적 감성과 과학적 분석으로 풀어내며, 동서양 문화와 전략의 차이를 비교하는 통찰을 제시한다. 특히 서양의 구조적 접근과 동양의 유연한 사고방식을 대비시켜, 향후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동양적 지혜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각 장의 핵심 메시지가 명확하고 실전적 사례가 풍부해 경영자와 기업 실무자, 경영학도 모두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이 미래 경영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초석이 될 것으로 믿는다.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실기
성안당 / 건축물에너지평가사연구회 엮음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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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소설,일반건축물에너지평가사연구회 엮음
건축물 분야에서 국내 총 온실가스 배출량 중의 약 2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선진국 수준인 40% 이상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30년 국가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0% 감축 확정함에 따라 건물 부문 감축 목표가 37%로 확정되었다.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의무 대상이 공공 기관 비주거 3000m2 이상, 공동 주택 서울시 조례 2등급 이상이 의무화되고 각종 심의 규제를 통해 권고함에 따라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에너지절약계획서는 바닥면적 500m2 이상 주거 및 비주거 건축물까지 확대되어 연 2만여 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축물에너지 평가 전문가의 체계적 양성이 필요하게 되었다. 본서는 건축물에너지평가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현 실무자가 직접 분석한 예상 출제 내용을 핵심 위주로 정리하고 현장 중심의 고급 실무를 수록하여 혼란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누구보다 빨리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절차서 Chapter 01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업무 절차서 Chapter 02 에너지절약계획서 업무 절차서 PART 02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실무 [문제 01] 태양광 발전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시오. [문제 02] 건축 냉.난방 면적이 2,000m2인 건물에 단위면적당 에너지 요구량이 냉방기준 120kcal/hm2인 용도가 있다. 여기에 전기 히트 펌프 COP 3.7인 냉난방기를 설치할 때 1차 에너지 소요량을 구하시오. [문제 03] 다음은 카르노 사이클에서 저열원 온도는 24℃이고 고열원 온도가 35℃일 때 냉방 COP를 구하시오. [문제 04] 고온 45℃와 저온 4℃인 열저장조 사이에서 작동하는 열펌프 냉동 사이클의 최대 가능 성적 계수는? [문제 05]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주거 부분 평가 프로그램에서 효과적인 에너지절약 기술을 10가지 이상 기술하시오. [문제 06]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비주거 평가 프로그램(ISO 13790)에서 효과적인 에너지절약 기술을 10가지 이상 기술하시오. [문제 07] 그린리모델링을 위한 패시브 디자인 핵심 기술 요소를 나열하고 설명하시오. [문제 08]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제도에 대하여 논하시오. [문제 09] 녹색 건축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하시오. [문제 10]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ECO2 프로그램상에서 1차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액티브 에너지절약기술에 대해 논하시오. [문제 11] 건축물에서 틈새 바람의 영향과 연돌 효과(Stack Effect)에 대하여 논하시오. [문제 12] 천장 높이 5m인 실의 바닥에서부터 2m 높이에 중성대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의 온도에 의한 주벽의 압력 분포를 그리시오. [문제 13] 건물에서 실내 공기의 오염 원인과 방지 대책에 대하여 논하시오. [문제 14] 기존 건축물의 진단 및 평가올해 건축물에너지평가사 합격을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선택!! 건축물 분야에서 국내 총 온실가스 배출량 중의 약 2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선진국 수준인 40% 이상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30년 국가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0% 감축 확정함에 따라 건물 부문 감축 목표가 37%로 확정되었다.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의무 대상이 공공 기관 비주거 3000m2 이상, 공동 주택 서울시 조례 2등급 이상이 의무화되고 각종 심의 규제를 통해 권고함에 따라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에너지절약계획서는 바닥면적 500m2 이상 주거 및 비주거 건축물까지 확대되어 연 2만여 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축물에너지 평가 전문가의 체계적 양성이 필요하게 되었다. 본서는 건축물에너지평가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현 실무자가 직접 분석한 예상 출제 내용을 핵심 위주로 정리하고 현장 중심의 고급 실무를 수록하여 혼란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누구보다 빨리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특징 및 출판사 서평] 1.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출제 기준을 토대로 내용 정리!! 에너지관리공단의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출제 기준을 토대로 이론을 정리하여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내용들을 빠짐없이 정리하였다. 2. 중요 핵심 키워드로 정리한 이론 수록!! 이론 부분은 나열식보다는 '중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하여 수험생들이 공부하기 쉽도록 편집하였다. 또한 그림과 표를 통하여 각 장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실전 응용력을 중시한 출제 예상 문제 수록!! 각 장마다 수록된 출제 예상 문제는 이번 시험에 출제 확률이 높고 본문 내용을 습득하는 데 필요한 문제들로 엮어 중요한 내용을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부분의 문제에 해설을 달아 실전 응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2026 계획된우연 김진구 전문상담 기본개념 2
계획된우연 / 김진구 (지은이) / 2025.03.02
46,000

계획된우연소설,일반김진구 (지은이)
전문상담교사 임용시험을 위한 필수 기본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전문상담 영역 평가 및 내용요소에 근거한 핵심개념을 수록하였다. 과목별 개념 구조도를 활용한 학습이 가능하다. 과목별 기출영역과 최근 출간된 전공서 및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하였다.제5장 상담실제 개념구조도 제1절 | 상담과정 01 접수면접 02 상담 초기 03 상담 중기 04 상담 종결 05 상담 문서화 제2절 | 상담면접 기술 06 상담면접 기술 제3절 | 상담방법 및 적용 07 문제 유형별 내담자 08 라자러스(Lazarus)의 중다양식 치료(BASIC-ID) 09 조하리의 창(Johari’s Window) 10 영(Young)의 심리도식 치료 11 동기강화상담(MI;Motivational Interviewing) 12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13 사이버 상담 제4절 | 실험연구 14 실험연구의 개념과 유형 15 실험연구의 준거와 타당도 제6장 학교상담 개념구조도 제1절 | 학교상담과 종합적 학교상담 모델 01 종합적 학교상담 모델 02 종합적 학교상담 프로그램 단계와 예방상담학적 관점 03 종합적 학교상담 프로그램의 실행 단계 제2절 | 학교상담의 실제 04 재난 및 위기상담 05 심리적 응급 06 청소년 자살 07 청소년 자해 08 청소년기 인터넷 중독 09 컨설팅(자문)과 의뢰 제3절 | 상담윤리와 상담정책 10 상담자 윤리강령과 윤리적 의사결정 11 비밀보장 12 사전동의(informed consent) 13 상담자의 가치와 윤리 14 다중관계와 경계 15 상담자의 역량(유능성)과 전문적 책임 16 연구에 관한 윤리 17 상담기록에 관한 윤리 제4절 | 상담 장면에서의 상담윤리와 정책 18 심리검사 윤리 19 집단상담 윤리 20 상담교사와 윤리 21 사이버 상담윤리 22 상담정책 제7장 진로상담 개념구조도 제1절 | 진로상담의 초기이론과 선택이론 01 진로상담 초기이론 02 파슨스의 특성 요인 진로이론과 진로상담 03 홀랜드(Holland)의 성격이론 04 다위스(Dawis)와 로프퀴스트(Lofquist)의 직업 적응이론 제2절 | 관계적 관점의 진로이론 05 로(Roe)의 욕구이론 06 애착이론과 부모자녀 상호작용이론 07 필립스(Phillips)의 발달-관계적 모델 08 직업관계이론 제3절 | 진로 발달이론 09 긴즈버그(Ginzberg)의 진로 발달이론 10 수퍼(Super)의 진로 발달이론 11 타이드만(Tiedeman)과 오하라(O’Hara)의 진로 발달이론 12 터크만(Tuckman)의 진로 발달이론 13 갓프레드슨(Gottfredson)의 제한-타협이론 제4절 | 사회학습과 사회인지이론 14 크롬볼츠(Krumboltz)의 사회학습이론 15 사회인지 진로이론(SCCT; 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제5절 | 진로 의사결정 이론 16 의사결정 수준 이론 17 인지적 정보처리이론(CIP) 제6절 | 최근 진로상담 이론 18 구성주의 진로 발달이론 19 내러티브 진로상담 20 다문화 진로상담 21 기타 진로이론 22 진로상담의 대안 이론 제7절 | 진로상담 과정과 평가 23 진로상담 목표와 진로상담 모델 24 의사결정 유형에 따른 진로상담 과정 25 내담자 유형 분류 26 진로상담의 기법 27 심리적 특성의 이해와 평가 28 흥미검사 29 진로 발달의 질적 평가 제8절 | 진로정보와 진로교육 및 진로전환 30 진로정보 31 직업정보 종류 32 NCS 직업기초능력의 이해 33 진로교육 34 창의적 체험활동 35 진로지도 프로그램의 특징 및 개발 절차 36 진로전환 제8장 가족상담 개념구조도 제1절 | 가족상담의 이해 01 가족상담의 이론적 경향과 철학적 개념 02 사이버네틱스와 체계이론 03 일반체계이론의 주요 개념 04 의사소통(대화) 이론 05 조현병 환자의 가족 연구 제2절 | 가족상담 이론 06 대상관계 가족상담 07 보스조르메니 나기(Boszormenyi-Nagy)의 맥락적 가족상담 08 보웬(Bowen)의 다세대 가족상담 09 사티어(Satir)의 경험적 가족상담 10 미누친(Minuchin)의 구조적 가족상담 11 전략적 가족상담 개관 12 MRI 상호작용 모델 13 헤일리(Haley)와 마다네스(Madanes)의 전략적 구조주의 모델 14 밀란의 체계적 모델 15 후기 가족상담의 이론적 기초 16 해결 중심 단기치료 17 이야기 치료:내러티브 모델 18 정서 중심 모델(정서 중심 부부치료) 제3절 | 가족 생활주기와 가족평가 19 가족 위기와 스트레스 20 카터(Carter)와 맥골드릭(McGoldrick)의 가족 생활 발달주기 21 가족평가 22 가족기능 및 환경 평가 23 동적 가족화(KFD) 24 가계도 제4절 | 가족상담 과정 25 가족상담 준비과정 및 첫 회기 상담 26 상담과정에서의 실제적 문제와 상담 종결 27 순환적 인식론에 근거한 질문기법 제5절 | 특수 가족상담 28 이혼가족상담 29 재혼가족상담 30 장애 아동의 가족과 비애반응 31 등교 거부 가족과 식이장애 가족의 특징 제9장 집단상담 개념구조도 제1절 | 집단상담의 기초 01 집단상담과 학교 집단상담 02 집단 유형과 집단 형태 제2절 | 집단역동 03 집단역동 04 집단의 치료적 요인 제3절 | 집단상담자와 집단원 05 집단상담자 06 집단리더십 07 집단원의 기능과 역할 08 집단원의 문제 행동 제4절 | 집단상담 기법 09 집단 시작을 돕는 기법 10 집단 분위기 조성 기법 11 의사소통과 상호작용 촉진 기법 제5절 | 집단의 발달 단계 12 집단의 발달 단계 제6절 | 집단계획과 준비 13 집단 구성과 집단계획 14 집단계획서 작성 15 예비집단 회기 제7절 | 집단상담 진행과정 16 첫 회기 17 매 회기 시작 18 집단 종결 19 집단상담 평가 제8절 | 구조와 집단활동 20 구조화 집단활동 21 구조화 집단활동의 과정분석 22 심리극(사이코드라마) 제9절 |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23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24 프로그램 기획 25 프로그램 구성 26 프로그램 실시 27 프로그램 평가 부록 | 전문상담 과목별 평가영역 01 상담이론과 실제 평가영역 02 상담 실습 평가영역 03 진로상담 평가영역 04 가족상담 평가영역 05 집단상담 평가영역 참고문헌전문상담교사 임용시험을 위한 필수 기본서 1.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전문상담 영역 평가 및 내용요소에 근거한 핵심개념 2. 과목별 개념 구조도를 활용한 학습 3. 과목별 기출영역과 최근 출간된 전공서 및 최신 출제경향 반영
탈무드
오늘의책 / 김홍기 지음 / 20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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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소설,일반김홍기 지음
책머리에 제1장 정직한 삶을 가꾸는 지혜 진정한 효도 세 가지의 현명한 행동 아버지의 사랑 정직한 삶을 가꾸는 지혜 평화로운 가정을 위하여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 용서 되는 거짓말 1 용서 되는 거짓말 2 형님 먼저 아우 먼저 낙타 등에 꽃 핀 이야기 마음을 지킬 줄 아는 지혜 사랑 결혼을 앞둔 딸에게 쓸쓸한 부자 마음을 읽는 믿음 잊지 맙시다 신전이 불탄 이유 가장 아름다운 행동 뿌린 대로 거둔다 누구의 작품일까? 맹인의 등불 아름다운 후회 작별 인사 제2장 더불어 사는 행복 그것 보세요! 삶은 달걀에서 나온 병아리 그것 또한 좋을시고! 생명을 구해주는 풀 악마의 선물 혀 1 혀 2 원인 제거 굵고 짧게 똑같군, 똑같아! 거꾸로 가는 뱀 염소가 된 닭 죽어서도 빚을 갚는 사람 솔로몬의 재판 은혜를 배반한 뱀 훔친 건 안 먹을래요 검은 행운 금화가 든 꿀항아리 자기 꾀에 빠진 노인 약속 독이 든 우유를 마신 개 이혼 선물 마법의 사과 남을 도와주는 행복 제3장 깊고 넓은 생명 나 역시 생명의 깊이와 넓이 마을을 지키는 사람 학교에 가는 이유 마음이 부자인 사람 축복의 말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잃는 것과 얻는 것의 차이 붕대와 법률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작은 선행이 주는 행복 섬에서 생긴 일 랍비 힐렐 식사가 늦었습니다 학문을 사랑했던 랍비 아키바
정령환상기 4
레진노벨(레진엔터테인먼트) / 키타야마 유리 지음, 이은혜 옮김, Riv 그림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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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노벨(레진엔터테인먼트)소설,일반키타야마 유리 지음, 이은혜 옮김, Riv 그림
베스트셀러
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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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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