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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
바이북스 / 임문택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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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바이북스
소설,일반
임문택 (지은이)
운명을 바꾸는 습관, 맨발걷기에 관한 에세이. 무리한 운동으로 무릎 부상을 당한 저자 임문택이 우연히 만난 '맨발걷기'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얻은 경험을 고백한 책이다. 맨발걷기는 단순히 신체만 단련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에까지 도움을 준다. 그래서 저자는 "맨발걷기 하면 뭐가 좋은데요?"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훌륭한 습관이라고 강력히 권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맨발로 대지를 밟아 보자.1. 맨발걷기 새벽공기를 가르며 | 차가운 대지와의 조우 | 느낀다 그리고 깨닫는다 | 머리가 아니라 발이다 | 글을 쓴다 | 몸과 마음이 변한다 | 삶의 의미를 찾는다 2. 삶을 결정짓는 요소 환경과 조건에서 벗어나라 | 우선 ‘나’부터 만나야 | 생각의 틀 | 행복과 불행 사이 | 열정과 집념 | 부지런함 | 습관 3. 왜 맨발걷기인가 운동 마니아 | 무릎 부상 | 맨발로 걷기 시작하다 | 몸의 끝에서 생각이 시작되다 | 맨발이 주는 기쁨 | 멈추지 않는다 | 맨발을 공부한다 4. 맨발걷기는 어떻게 하는가? 장소를 따지지 말자 | 시간을 자유롭게 하자 | 날씨에 구애받지 말자 | 특별한 방법은 없다 | 타인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 시작이 중요하다 | 혼자 혹은 둘 이상 한다 |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자맨발걷기 하면 뭐가 좋은데요? “‘맨발걷기 하면 뭐가 좋은데요?’란 말은 흔히 듣는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무좀이 나았어요, 무릎이 아프지 않아요, 자세가 바르게 되었어요.’라는 말 대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에요, 마음이 너무나도 편안해요. 새로운 운명을 만났어요.’ 같은 말로 시작하고 싶다. 그만큼 맨발걷기는 내 인생에서 만난 가장 훌륭한 동반자이다.” 흔히 ‘맨발걷기’의 장점을 들으면, ‘그게 무슨 운동이 되지?’라는 의문을 갖기 마련이다. 《맨발걷기》의 저자 임문택도 마찬가지였는데, 무리한 운동으로 반월상 연골파열이라는 부상을 당했지만 우연히 만난 ‘맨발걷기’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얻었다.맨발걷기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훌륭한 습관이 되었다. 550여 일 하루도 빠짐없이 맨발걷기를 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습관을 혼자 간직하기보다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쓰게 되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맨발로 대지를 밟아 보자. 우선 ‘나’부터 만나야 “늘 남과의 비교 속에서 스스로를 한 없이 낮은 존재, 하찮은 미물로 치부해 왔던 그 동안의 삶이 정말 부끄럽게 여겨지며 마음속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다. 땅을 한 발 두 발 디딜 때마다 낮은 곳과 내 자신과의 비교 속에서 ‘아! 내가 이렇게 괜찮은 존재였나? 너 참 열심히 살았다. 너 괜찮은 놈이야.’라는 생각이 거듭거듭 되살아났다.” 한동안 자존감 열풍이 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낮은 자존감을 자신의 문제로 여기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맨발걷기, 독서, 글쓰기를 삼 종을 한 세트로 만들어 한마디로 ‘맨독글’ 작업을 한다. 덕분에 그토록 처절하게 비판하고, 멸시하고, 부정하고, 싫어했던 ‘나’라는 존재가 새로운 ‘자아’로 탄생하는 경험을 했다고 고백한다. 이렇듯 맨발걷기는 단순히 신체만 단련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에까지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난 ‘나’에게 그동안 고생했고 감사하다고 말해 보자. 그리고 다시 찾은 ‘나’를 통해 이기적인 삶이 아닌 타인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만드는 것을 새로운 인생 목표로 삼아 보자. 어떻게 맨발로 걸어요? “심리적 장애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절박함이었다. 무릎 부상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운동을 찾지 않으면 앞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간절함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내적동기로 자리 잡았다.” 맨발걷기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막상 실천하려고 주저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고민거리가 여러 가지 있다. 저자도 맨발걷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제일 신경이 쓰인 것은 다른 사람의 이목이었고, 그다음으로 운동장이나 흙의 불결함과 신체 상해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또한 걷는 장소에 대한 고민도 만만치 않았다. 그런데 무릎 부상 극복에 대한 절박함으로 시작한 맨발걷기가 생각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맨발로 걸어본 첫날, ‘발도 우리 몸의 한 부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다가오며, 그동안 잊고 지냈던 발에 대한 미안함이 들었다. 이처럼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안전에 대한 염려를 넘어 발도 생각도 자유롭게 하는 맨발걷기를 시작해 보자. 좋은 것은 함께 나누어야 한다 “맨발걷기를 가장 쉽게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일단 보는 사람마다 과하지 않게 장점을 설명하는 것이다. 굳이 권유하지 않더라도 나의 수행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다.”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맨발걷기다. 이 세상에서 가장 싸고 쉬운 비법이기에, 혼자 알고 실천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나눠 주고 함께하는 것이 좋다. 물론 건강이 염려되어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그 상황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맨발걷기를 어느 정도 하면 모두 전도사가 된다. 본인이 직접 체험해 보면 그 효과를 나누고 싶은 마음은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저자 임문택이 《맨발걷기》를 세상에 내놓은 것도 같은 까닭이다. 이렇듯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고 못 배기는 맨발걷기의 매력을, 책을 통해 확인하고 직접 실천해 보자. 2017년 10월 31일 새벽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맨발걷기를 처음 시작했고 내 삶의 변화를 시도한 의미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이른 새벽 영상 3도의 추운 날씨에 나는 왜 맨발걷기를 시작했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내 의지라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운명의 끈이 나를 그곳으로 이끈 것 같다. 몹시도 추운 날씨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간단한 복장으로 인근 중학교로 향했다.맨발걷기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땐 ‘맨발걷기? 너무 조잡하지 않아?, 맨발로 걷는다고? 그게 운동이 되겠어?’라는 생각으로 그냥 흘려보냈다. 그렇지만 그 당시 내 몸은 급속도로 좋지 않았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해 오던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그러던 차에 맨발걷기라는 것을 신문에서 보고 ‘어?,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동기가 일어났다. 평소 어떤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밀어붙이는 성격이라 그날도 예외 없이 일단 해보기로 마음먹고 이른 새벽에 나갔다.가을 새벽은 칠흑 같은 어둠이 깔려 있었고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암흑의 세계였다. 순간, 덜컥 두려움이 엄습해 왔다.‘운동장 바닥 유리에 베이는 거 아니야? 철사에 찔리기라도 하면 어쩌지?’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그래도 이왕 나왔으니 조심스럽게 흙을 밟고 앞으로 나갔다. 시간이 흐를수록 두려움이 묘한 희열로 바뀌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편해지기 시작했다.‘어? 이게 뭐지?’라는 생각과 함께 맨발걷기가 시작되었다. 그것도 새벽공기와 함께.처음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맨발걷기를 할 수 있었다. 보통 사람들은 처음 맨발걷기를 하면 발바닥이 아프다든지 하는 증상이 있었지만 나는 전혀 그러한 고통을 느끼지 못했다. 그야말로 맨발걷기는 나의 운명이었다. 맨발걷기를 주변에 소개해 주면서 가장 먼저 듣게 되는 얘기가 있다.“맨발하면 뭐가 좋은데요?”“맨발 그거 왜 해요?”이런 질문에 보통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맨발하고 무좀이 다 나았어요.”“맨발걷기 하니까 잠이 잘 와요.”“맨발로 걷고 나서 피부가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내가 맨발걷기 후 처음 느꼈던 생각은 이런 외적인 것보다 내적 마음의 변화와 관련된 이야기였다. 평소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 생각으로 어떤 일을 성취하고 나서도 늘 불만족스러웠고 자존감이 굉장히 낮았다. 모든 생활의 중심은 남의 이목에 달려 있었고 항상 남의 생각, 평판 등에 의해서 내 삶을 맡기고 살아왔다.그러한 삶이 평탄할 수만은 없다. 불평불만 가득하게 살다보니 세상이 삐뚤게 보였다. 맨발걷기를 하고 난 후 이러한 모습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삶의 중심 부분에 나 자신을 옮기게 되었고 남의 이목에 신경 쓰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점점 나 자신에 집중하게 되었다. 남의 이목이나 생각에 많은 무게 중심을 두지 않게 되었다.하루도 빠짐없이 집중한 겨울 맨발걷기 덕분에 내 자신에 대한 대견함이 피어났고 스스로에게 무한 칭찬과 격려를 하게 되었다.“너라는 사람 참 멋지다.”“어떻게 그렇게 한 곳에 집중할 수 있어? 대단한 사람이야.”라는 끊임없는 무한 긍정의 격려를 스스로에게 하게 되었다.그동안 잠재되었던 부정적 내면 세계가 맨발걷기를 통하여 점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하게 되었다.주변에서“맨발걷기 어디에 좋아요?”라고 물으면“내 자신을 찾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에요.”와 같은 답변으로 첫마디를 장식한다.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3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정갑영 글, 박철권 그림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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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정갑영 글, 박철권 그림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의 그 세 번째 책이다. 어려운 경제학 용어와 경제상식을 재미있는 만화에 담아 ‘경제 지식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이 책은 급변하는 경제 현상을 정갑영 교수의 명쾌한 해설과 함께 시의적절하게 담아냈다. 특히 이번 3권은 전편의 경제상식들을 기초로 하여 경제로 세상의 원리와 흐름을 이해하는 법,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정확히 미래를 읽고 대비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번 3권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개인과 개인의 차원에서 왜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가를 다루며 2부에서는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3부에서는 다른 나라의 경제정책에서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교훈들을 제시하고 마지막 4부를 통해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생존 전략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서문 경제 지식의 대중화, 행복한 나라로 가는 길 1부 - 똑똑한 생활인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1장 아는 것이 힘, 똑똑해야 잘산다 세금도, 투자 리스크도 알아야 줄인다 유태인의 경제 교육 세금은 누가 부담하나?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경제의 외부성 현명한 주식 투자를 하려면 위험이 전혀 없는 투자도 있을까? 2장 신뢰와 도덕성은 경제의 중요한 변수 악화가 양화를 구축할 수 있다 경제활동에 신뢰가 무너지면 불신이 낳은 열매, 레몬 시장 경제에 필요한 윤리 의식, 외부 비경제 효과 도덕적 해이가 보험 시장에 미치는 영향 3장 불확실한 미래, 불안보다 냉정을 불안을 최소화하려면 위험을 관리하라 공포 지수가 높을수록 신중하게 세계경제가 불안한 이유 외국인 주식 매매에 세금을 물릴까, 말까? 불확실한 미래, 승자의 저주 경제 위기의 주범, 가계 부채 900조 원 2부 - 경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 정책 1장 1장 성장과 안정은 동시에 가능할까 경제는 곧 생명체, 조화와 협력이 필요하다 성장이냐, 물가 안정이냐 고용 없는 성장, 오쿤의 법칙이 무너지다 교란 요인을 제거하라, 근원 인플레이션 법인세를 인하하면 2장 균형과 형평성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상생과 효율성, 그 조화의 길 공정거래를 위한 당근, 리니언시 통큰치킨은 약탈 가격? 에너지 절약이 꼭 필요한 이유 중소기업과 대기업, 상생은 불가능한가? 일자리가 있는데 실업률은 왜 줄지 않을까? 3장 정책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개인이 합리적으로 행동할수록 경제는 어려워진다? 발상을 깨는 정책이 경제를 움직인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순 없을까? G20의 경제 효과 달콤한 무상 복지의 함정 약자에 대한 배려, 공적개발지원(ODA) 3부 - 타산지석, 국제경제의 교훈 1장 위기에서 배우는 교훈 지금은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시기 부채 관리가 위기관리다 위기관리를 위한 오바마의 제안 골드만삭스가 고소를 당한 이유 경제통합의 득과 실 2장 침체에 빠진 세계경제를 구하라! 경기 침체와 부양의 방정식 위안화가 절상되면 미국 경제, 재침체하나? 국채와 세금, 리카르도의 동등성 일본 대지진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3장 변화하는 세계경제를 먼저 이해하라 환율과 국가 경쟁력의 상관관계 환율에 따라 등락하는 국민소득 엔화 강세와 와타나베 부인 GDP 세계 2위, 중국 경제의 위상 미중일의 끝나지 않는 환율 전쟁 대지진에도 급등하는 엔화 환율 4부 - 글로벌 시대의 살아남기 전략 1장 변화하는 세상, 새로운 시장과 자산을 창출하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 중요한 경제 변수, 제3의 자본 정보재를 공짜로 뿌리는 이유 함께할수록 더 좋은 네트워크의 외부 효과 무한 경쟁 속으로, 한-EU FTA 체결 2장 경제 전략의 필요성, 현명한 선택을 하라 약이 되는 전략, 독이 되는 전략 경제는 게임, 전략이 필요하다 양적완화(QE), 세계경제를 살릴 수 있나? 세뇨리지 효과 누리는 미국 경영권을 보호하는 독약 조항 외국인이 채권을 매입하면 3장 잘사는 나라, 행복한 나라로 가는 길 한국 경제의 영원한 키워드, 수출 저축 복지 해결 과제가 산적한 한국의 수출 구조 PPP 기준의 국민소득 소득이 늘어도 삶이 팍팍한 이유 미국보다 낮은 저축률 부자 나라의 꿈 알콩달콩 시리즈를 마치며경제상식 정복 시리즈, 그 마지막! ‘나와 세계’의 관계를 가장 명확하게 이해하는 법 복잡한 세상의 흐름을 경제의 눈으로 쉽게 풀어낸다! \'조선일보\'에서 5년간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경제만화,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의 그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알콩달콩 시리즈’는 어려운 경제학 용어와 경제상식을 재미있는 만화에 담아 ‘경제 지식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이미 경제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3(정갑영 글?박철권 그림?21세기북스)’은 1, 2편보다 더 업그레이드되고 다양한 내용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급변하는 경제 현상을 정갑영 교수의 명쾌한 해설과 함께 시의적절하게 담아낸 이번 3권은 전편의 경제상식들을 기초로 하여 경제로 세상의 원리와 흐름을 이해하는 법,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정확히 미래를 읽고 대비하는 법을 알려준다. 경제와 친해질수록 삶은 더 풍요로워진다 일자리가 많은데 실업률은 왜 줄지 않을까? 주식투자에서 돈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국민소득이 2만 달러가 넘었는데 가계 부채는 왜 더 늘어난 걸까? 미국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왜 우리나라 회사에게 고소를 당했을까? 개인이 합리적일수록 경제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일본의 대지진이 세계경제에 미친 영향을 무엇일까? 특히 올해는 지난 금융위기의 회복과 관련하여 세계경제의 변동성이 무척 심했다. 거기다 자연재해까지 겹쳐 환율과 주가의 등락 폭이 매우 컸다. 자연재해로 시작된 환율의 변동은 수출에 문제를 가져오고, 수출은 내수에 영향을 미쳐 가계경제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이렇듯 경제는 더 이상 골치 아픈 학문이 아닌 우리의 생활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치는 삶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삶을 보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꾸리기 위해서라도 ‘경제 공부’는 반드시 필요하다. 경제를 알면 세상의 원리가 보인다 잘살고 행복한 나라로 가는 길, 경제 지식의 대중화! 이번 3권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개인과 개인의 차원에서 왜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가를 다룬다. 똑똑한 생활인 한 명 한 명이 모였을 때 경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며 어떤 변화를 불러오는지, 우리가 경제를 잘 아는 똑똑한 생활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2부에서는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경제는 성장과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게임과 비슷하다. 성장만을 좇아가면 인플레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안정만을 목표로 하면 국가 경쟁력이 약화된다. 실업률과 물가, 부문 간 형평과 소비자 후생 등도 이와 같은 딜레마를 지닌다. 그래서 정부의 정책과 제도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3부에서는 다른 나라의 경제정책에서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교훈들을 제시한다. 이제 세계경제는 하나의 커다란 유기체와 같다. 멀리 떨어진 어떤 나라의 현상이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우리나라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국제경제를 미리 읽어내는 혜안과 함께 남의 위기를 보고 배우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위안화가 절상하면 세계경제의 모양은 어떻게 변할지, 경제통합으로 EU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지 등을 살펴본다. 4부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생존 전략에 대해 다룬다.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세계경제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의 혼란 속에서도 과학기술의 발달이 주도하는 새로운 시장과 자산은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잘 사는 나라, 행복한 나라로 가기 위해 한국 경제가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각 장의 끝에는 ‘맛있게 먹는 시사 경제’ 해설을 덧붙여 각 장에서 다룬 경제 원리와 흐름을 더 자세히 설명해준다. 또한 ‘키워드로 읽는 경제 상식’은 어려운 경제 용어와 핵심 키워드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전 인류의 불과 0.2퍼센트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최상위 부자 40명 중 절반을 차지하며 경제, 정치, 문화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유태인들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부자가 되는 십계명’을 가르친다고 한다. 교육이라기보다 경제를 삶 속에서 일상화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반면 우리는 어떤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공부하지도 않으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지 못한다고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있지는 않은가? 경제는 이제 우리 삶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그 누구도 경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이제부터라도 경제학을 늘 옆에 두고 가까이 해보자. 생활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해간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현무발서 (玄武發書)
스타일라이프 / 최병두 지음, 채성훈.손인균 옮김 / 2017.10.02
50,000
스타일라이프
소설,일반
최병두 지음, 채성훈.손인균 옮김
현무발서의 가장 큰 특징은 영합수(靈合數)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영합수는 일반적인 수(數)가 아닌 영적인 응기에 의해 발현되는 숫자로 이를 얻기 위해서는 통령을 해야 한다. 물론 정식 통령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술자 스스로 주문을 외우며 특정 절차에 맞춰 기도 수행을 하면 술자 내면에 영합수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러한 기도법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서적에는 그에 관한 방법이 전혀 소개 되어 있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 술객들이 현무발서에 대한 존재만 알 뿐 실제 그를 제대로 활용 할 수 없었다. 오직 기도법을 통해 현무(玄武)로 표현되는 북두칠성의 가피를 얻은 사람들만이 이를 활용해 왔을 뿐이다. 현무발서 기도법 중 영합수를 구할 수 있게 해주는 기도법을 소개함으로써 그동안 활용이 거의 불가능 했던 현무발서를 활용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동안 현무발서를 연구하고자 했으나 영합수라는 진입장벽에 막혀 임상에서 활용하며 연구하지 못했던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서문 현무발서 기도법 현무부 제작방법 - 관련부적 - 설단방법 - 현무부와 오행부 - 칠성부 - 기도시작일 : 생기복덕법 - 부정경 - 육신주 - 주문 : 북두주 - 기도 순서 오행단시 현무발서 현무발서(玄武發書)는 우리에게 토정비결의 저자로 잘 알려진 토정 이지함 선생이 정리한 점술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 토정 선생이 저술한 책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조선 후기부터 많은 술객들이 이를 활용해서 점사를 보았고, 구한말에는 추정 최병두 선생이 ‘오행단시(五行斷時) 현무발서(玄武發書)’라는 서적을 출판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본 서 역시 구한말 도사로 활동하였던 추정 최병두 선생의 서적을 현대적인 언어로 변환시켜 재편집한 것이다. 본문 중 영합수 구하는 법에 대한 내용은 현대적인 언어로 전환 시켰고, 과수에 대한 길흉 부분은 원문에 충실하도록 변환해 수록하였다. 현무발서의 가장 큰 특징은 영합수(靈合數)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영합수는 일반적인 수(數)가 아닌 영적인 응기에 의해 발현되는 숫자로 이를 얻기 위해서는 통령을 해야 한다. 물론 정식 통령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술자 스스로 주문을 외우며 특정 절차에 맞춰 기도 수행을 하면 술자 내면에 영합수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러한 기도법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서적에는 그에 관한 방법이 전혀 소개 되어 있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 술객들이 현무발서에 대한 존재만 알 뿐 실제 그를 제대로 활용 할 수 없었다. 오직 기도법을 통해 현무(玄武)로 표현되는 북두칠성의 가피를 얻은 사람들만이 이를 활용해 왔을 뿐이다. 본 서에는 현무발서 기도법 중 영합수를 구할 수 있게 해주는 기도법을 소개함으로써 그동안 활용이 거의 불가능 했던 현무발서를 활용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동안 현무발서를 연구하고자 했으나 영합수라는 진입장벽에 막혀 임상에서 활용하며 연구하지 못했던 이들에게 본 서가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또한 이를 통해 현무발서의 신묘한 힘을 얻게 된다면, 그 힘을 세상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한다.현무발서(玄武發書)에는 영합수(靈合數)라는 것이 있다. 영합수는 심령이 응하는 바에 따라 선정하는 숫자로 현무발서에는 그를 구하는 공식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단지 영합수가 필요하다고 되어 있으며, 이는 심령의 응하는 바에 따라 나오는 수라고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영합수는 실제 시간이나 사안에 따라 배정된 숫자가 아니라, 삼라만상이 술사에게 그 응기를 보여줌에 따라 드러나는 신묘한 숫자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현무부(玄武符)가 완성된다. 완성된 현무부는 평상시 소지하고 다니다가, 영합수(靈合數)가 필요 할 때 부적을 떠올리며 북두주를 조용히 외우면 영합수에 대한 응기가 나오게 된다. 금년 수는 집을 떠나 멀리 가는 괘라 춘절은 재수 대길하고 하절은 형제 궁에 액이 있으며 칠팔월은 재물을 구하다가 도리어 손해를 당할 것이오. 오월은 구설이 있거나 관액이 있으리라. 해자 월은 북으로 귀인이 도와 재수 길하며 만사여의 하리라.
펩 과르디올라
삼호미디어 / 리 스콧 (지은이), 김보찬 (옮긴이), 한준희 (감수)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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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리 스콧 (지은이), 김보찬 (옮긴이), 한준희 (감수)
2016년 펩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 시티 지휘봉을 잡았을 때, 그의 성공적인 게임 모델이 잉글랜드 축구 안에서도 재현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존재했다. 그러나 한 시즌 적응기 이후 맨체스터 시티는 2017/18시즌 승점 100점으로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과르디올라는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성공적이었던 전술 원리들을 어떻게 맨체스터 시티에 적용시키고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었을까? 2017년부터 약 2년 동안 어떤 선수들이 맨체스터 시티의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는가? 왜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맨체스터 시티의 압도적인 행보를 저지할 수 없었는가? 《펩 과르디올라 :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최강 맨체스터 시티 전술 콘셉트》는 프로 축구 분석관인 리 스콧이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그의 전술을 분석하며 설명한다.1. 서론 6 2. 수비 라인으로부터 전개 12 3. 풀백들의 역할 34 4. 페르난지뉴 롤 50 5. 과밀화와 고립 66 6. 압박 84 7. 패스 경로 차단과 밀집 수비 104 8. ‘10번’ 역할의 ‘8번’ 122 9. 카일 워커 144 10. 존 스톤스 164 11. 에므리크 라포르트 182 12. 다비드 실바 200 13. 케빈 더 브라위너 220 14. 리로이 자네 240 15. 베르나르두 실바 258 16. 라힘 스털링 276 17. 득점에 대한 분석 295 18. 결론 326펩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의 전략을 철저히 해부하다! 2016년 펩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 시티 지휘봉을 잡았을 때, 그의 성공적인 게임 모델이 잉글랜드 축구 안에서도 재현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존재했다. 그러나 한 시즌 적응기 이후 맨체스터 시티는 2017/18시즌 승점 100점으로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과르디올라는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성공적이었던 전술 원리들을 어떻게 맨체스터 시티에 적용시키고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었을까? 2017년부터 약 2년 동안 어떤 선수들이 맨체스터 시티의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는가? 왜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맨체스터 시티의 압도적인 행보를 저지할 수 없었는가? 《펩 과르디올라 :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최강 맨체스터 시티 전술 콘셉트》는 프로 축구 분석관인 리 스콧이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그의 전술을 분석하며 설명한다.
마태복음 1 인도자용
이엠(EM-Exposi Mentary) / 송병현, 임우민 (지은이) / 2022.03.20
7,000
이엠(EM-Exposi Mentary)
소설,일반
송병현, 임우민 (지은이)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를 재구성하여 만든 평신도를 위한 성경공부 교재이다. 목회자와 신학생들 사이에서 이미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엑스포지멘터리 주석 시리즈에서 핵심만 뽑아 성경공부교재로 재구성하였다. 성경공부 모임에 흥미를 잃은 성도들, 습관적이고 무기력한 신앙생활에 지친 성도들에게 꿀송이 보다 단 말씀을 맛보게 해줄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시리즈는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의 강점이 성경공부 교재 시리즈에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신학전문가의 깊이 있는 본문해석을 쉬운 우리말로 풀어 설명하였고, 말씀의 진미를 맛본 성도가 삶의 현장에 말씀을 적용할 수 있도록 유쾌하고 친절한 가이드도 제시되어 있다.『마태복음 Ⅰ』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오리엔테이션 _ 6 마태복음 서론 _ 11 제1주 드디어 오신 메시아 | 마태복음 1:1-25 _ 19 제2주 세례, 그 이후에 맺을 열매 | 마태복음 3:1-17 _ 30 제3주 시험과 답 | 마태복음 4:1-17 _ 41 제4주 산에서 선포된 복음 | 마태복음 5:1-16 _ 52 제5주 파격적인 새 율법 | 마태복음 5:27-48 _ 64 제6주 천국 시민의 매뉴얼 | 마태복음 6:5-34 _ 76 제7주 인생의 선택과 결단 | 마태복음 7:13-29 _ 88 제8주 무적의 예수님 | 마태복음 8:23-9:8 _ 98 제9주 전도하고! 견디고! | 마태복음 10:5-31 _ 108 제10주 주님의 멍에와 쉼 | 마태복음 11:2-30 _ 119 제11주 안식일, 사람을 살리는 날 | 마태복음 12:1-21 _ 130 제12주 하늘 가족 | 마태복음 12:38-50 _ 141 비밀 유지 서약서 _ 151 『마태복음 Ⅰ』 성경공부를 통한 삶의 변화 일지 _ 152 『마태복음 Ⅰ』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출석 _ 154성경신학전문가와 기독교교육전문가가 머리를 맞대어 가장 복음적이고, 가장 교육적인 성경공부 교재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다! ‘성경을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이단들은 성경에 대해 아주 잘 아는 것 같은데, 진짜는 과연 무엇인가?’‘주일의 말씀으로 일주일을 버티기엔 성도들이 너무 힘이 없다.’ 이런 고민을 품고 있던 평신도 리더들과 목회자, 신학생들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 시리즈]를 접한 후 말씀 자체를 알아가는 맛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다는 독자 평이 많았다. 아울러 이 책으로 성경공부 소그룹을 하고 싶다는 요구도 곳곳에서 이어졌다. 이러한 요청으로 저자 송병현 교수는 기독교교육 전문가인 아내와 함께 성경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 초점을 맞춘 성경공부 교재를 만들기 시작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교재들은 주제별 말씀 연구나 인물별 연구, 성경 배경 연구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엑스포지멘터리 교재는 성경 주변을 연구하는 교재가 아닌 성경 본문 그 자체의 메시지에 초점 맞춰 공부할 수 있도록, 가장 성경적이고 가장 복음적인 교재로 제작되었다. 목회현장에서 그 진가가 입증된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이 성경공부 교재로 변신, 독자체험단을 통해 한국교회 상황에 최적화된 성경공부 시리즈가 시작된다! [엑스포지멘터리 주석 시리즈]는 그간 복음주의권 내 무수한 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학문적 성과를 오늘날 한국교회 강단과 목회현장에서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을 저자 특유의 쉬운 우리말로 풀어 설명하여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경을 알기 원하는 평신도들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런 강점을 지닌 주석에서 그 핵심 내용만 추려 성경공부 교재로 구성하였다. 또한 소그룹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자신의 삶을 비추어 보고, 모인 사람들과 교제하는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의 독자체험단 모집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성경공부를 하기 원하는 대학생과 직장인, 목회자, 선교사 등이 모여 저자의 인도로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시리즈] 시뮬레이션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독자들의 실질적인 필요들을 바탕으로 복음적이고, 교육적인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시리즈]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시리즈]가 한국교회에 여름 가뭄에 농부의 목을 시원케 하는 생수 한 그릇이 되기를 바란다. ▶ 추천의 글 독자체험단 추천의 글 “몇 십년 동안 교회를 다니며 읽은 창세기 1장이 이렇게 의미 있게 다가오기는 처음이다. 한 주 내내 말씀을 떠올리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_ 유수진(43세, 영어개인교습) “말씀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문제의 질문이 순서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도 성경의 중요한 내용들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다.” _ 임요한(29세, 전도사) “교재가 매우 흥미롭고 성경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쏙쏙 들어오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또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방향을 제시해 준 것 같아서 좋았다.” _ 최희승(39세, 주부)본 교재는 매 주마다 [복습], [말씀 돋보기-관찰], [삶의 내비게이션-적용], [생활의 아로마-실천]로 구성되어 있다. [복습]은 전 주에 배운 말씀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으로, 전 주에 결단했던 ‘생활의 아로마’가 어떻게 진행되었고, 삶에 변화를 가져왔는지 간단히 나눈다. [말씀 돋보기-관찰]에서는 질문을 통해 각자가 본문의 내용을 파악하게 하는 부분으로, Tip을 제시하여 개인 연구가 본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가이드 한다. [삶의 내비게이션]은 과거, 현재, 미래형으로 질문이 구성되어 모임 시간에 자신의 솔직한 삶을 서로 나누는 부분이다. [생활의 아로마]는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학생 스스로 적고 실천하는 부분으로, 매주 모임에서 토론한 내용 중에서 각자의 상황과 결단에 맞추어 한 가지 정도의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정하고 한 주간 살아가며 실천하도록 한다. 또한 교재 마지막에 있는 ‘말씀과 삶의 변화 일지’를 이용하여,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시리즈]를 통해 삶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
훈민정음 언해본
한국학자료원 /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지은이)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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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자료원
소설,일반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지은이)
월급으로 시작하는 부동산투자
길벗 / 투자가 카일 (지은이)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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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투자가 카일 (지은이)
연이어 쏟아져 나오는 부동산 정책들에 일각에선 이제 부동산시장이 다 죽었다, 부동산투자는 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한다. 다주택자를 겨냥한 규제정책이었다고는 하나 불안한 월급쟁이의 삶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도 어려운 벽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월급만으로는 노후를 준비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재테크는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아졌다. 특히나 인플레이션 대비 실물자산이 훨씬 더 유리한 상황에서 부동산투자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면 좋은 재테크 방법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해왔으며 월급쟁이야말로 부동산투자를 하기에 적합하다고 말한다.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면서 종잣돈을 모으고, 안정적인 삶 속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부동산투자를 한다면 은퇴 후에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위험천만한 전업투자자가 아니라 안정적이고 마음 편한 월급쟁이 투자자가 되라고 말한다. 그리고 단순히 투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삶 전체를 관통하는 자산관리의 관점에서 부동산을 비롯해 투자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한 저자는 무분별한 투자보다는 열심히 월급을 모으고 공부해서 차근차근 부동산투자의 세계에 입문할 것을 권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노하우가 쌓여 성공적인 부동산투자를 이룰 수도 있을 것이다.프롤로그_월급으로 투자한 부동산이 가져다준 경제적 자유 01 2000년 부동산 상승기 투자_월급쟁이 부동산투자, 이렇게 준비하라 2000~2001년의 부동산 시장상황과 투자전략 월급쟁이에게 부동산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월급쟁이 재테크, 부동산투자가 답이다 월급쟁이의 부동산투자 첫걸음 종잣돈은 투자의 준비이자 시작이다 월급쟁이 부동산투자의 5단계 프로젝트 레버리지, 대출을 유연하게 이용하라 본격적으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다 부동산투자 하기 전에 꼭 알아 둘 것들 수익률과 수익의 차이를 이해하라 02 2001~2008년 부동산 상승기 투자_사회초년생, 내 집을 마련하다 2001~2008년 부동산 시장상황과 투자전략 단돈 1천만원으로 내 집을 마련하다 첫 부동산투자 시 고려사항 아파트 분양, 서울 밖에서 답을 찾다 청약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라 서울 신규 역세권 투자로 기회를 찾다 신규 역세권의 안전한 투자처 찾기 경매로 토지, 상가, 아파트에 투자하다 경매를 이해하고 사이클을 돌려라 03 2008~2014년 부동산 침체기 투자_월급 외의 달콤한 소득, 임대수익에 도전하다 2008~2014년 부동산 시장상황과 투자전략 하락기 리스크 관리, 쉬는 것도 답이다 오피스텔 투자로 임대수익을 만들어라 다가구주택 투자로 임대수익을 늘려라 임대사업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부동산 처분의 기술 04 2014~2019년 부동산 2차 상승기 투자_월급쟁이, 재개발·재건축까지 정복하다 2014~2019년 부동산 시장상황과 투자전략 부동산 상승기의 갭투자와 급매 잡기 갭투자와 월세세팅 투자 신도시 투자기 재개발 · 재건축 투자기 재개발 · 재건축 투자 리스크 줄이기 뉴타운을 통한 재개발 투자처 알아보기 월세 500만원의 아파트를 소유하다 05 2020년 부동산 2차 침체기 투자_당장 은퇴해도 문제없는 포트폴리오 짜기 2020년 부동산 시장상황과 투자전략 지속적인 투자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부동산 세금을 공부하라 주택임대사업자, 법인 이해하기 06 월급쟁이 부동산투자 맞춤 전략 부동산투자로 돈 버는 사람들의 특징 마음 편하고 안전한 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들 투자할 때 이것만은 하지 말자 개인 자산관리를 시작하라 부동산투자, 지금도 늦지 않았다 에필로그_나는 왜 직장 다니며 부동산투자를 하는가?월급으로 투자한 부동산이 경제적 자유를 주었다! 일하고 투자하며 부자 되는 선순환 투자 시스템 만들기 상승장과 하락장 상관없이 마음 편하고 안전한 직장인 부동산 투자법 부동산 투자 20년 경력의 저자가 2번의 상승기, 1번의 하락기를 겪으며 느낀 부동산 투자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20년사를 통해 부동산 투자의 흐름을 살피는 눈을 키운다. 은퇴 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월급쟁이야말로 부동산투자를 해야 한다! 연이어 쏟아져 나오는 부동산 정책들에 일각에선 이제 부동산시장이 다 죽었다, 부동산투자는 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한다. 다주택자를 겨냥한 규제정책이었다고는 하나 불안한 월급쟁이의 삶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도 어려운 벽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월급만으로는 노후를 준비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재테크는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아졌다. 특히나 인플레이션 대비 실물자산이 훨씬 더 유리한 상황에서 부동산투자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면 좋은 재테크 방법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해왔으며 월급쟁이야말로 부동산투자를 하기에 적합하다고 말한다.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면서 종잣돈을 모으고, 안정적인 삶 속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부동산투자를 한다면 은퇴 후에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위험천만한 전업투자자가 아니라 안정적이고 마음 편한 월급쟁이 투자자가 되라고 말한다. 그리고 단순히 투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삶 전체를 관통하는 자산관리의 관점에서 부동산을 비롯해 투자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한 저자는 무분별한 투자보다는 열심히 월급을 모으고 공부해서 차근차근 부동산투자의 세계에 입문할 것을 권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노하우가 쌓여 성공적인 부동산투자를 이룰 수도 있을 것이다. 부동산 투자 20년 경력의 저자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의 흐름을 보는 법 & 투자 노하우 부동산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그렇기에 부동산시장을 이해하려면 10년, 20년을 겪으며 그 흐름을 직접 겪어보아야 한다. 하지만 초보 투자자가 이를 겪을 수는 없는 법. 먼저 경험한 이들의 안목과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부동산투자를 해오면서 갭투자, 경매, 땅, 상가, 다가구, 아파트, 개건축 등 다양한 투자를 해왔다. 특히나 월급쟁이였기에 불안하고 투기성 짙은 투자는 아예 보지도 않았다. 월급쟁이 투자에 걸맞게 안전하고도 마음 편안한 투자에만 적극 나섰다. 그래서 20년이 훌쩍 넘은 지금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웠고, 그 긴 시간 노력한 끝에 경제적 부유함도 얻게 되었다. 저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 속에 월급쟁이 투자자의 해법이 담겨 있다.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은퇴하고 싶어 하는 수많은 월급쟁이에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과 투자법을 알려줄 것이다. 상승장에서는 확실하게, 하락장에서는 안전하게! 일하고 투자하며 부자 되는 선순환 투자 시스템 만들기 부동산시장 전체를 보면 상승과 하락이 분명히 존재했다. 지금의 어려움이 지나면 또 다시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부는 날이 올 것이다. 어려운 시기에는 열심히 준비하고 기다리거나 혹은 그간 준비한 노하우를 통해 투자에 나설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부동산투자에 나서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2번의 상승기, 1번의 하락기를 겼었다. 그 과정을 통해 준비된 자는 언제든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동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종잣돈도 열심히 모아야 한다. 특히 저자는 경험이 부족하고 돈이 부족할수록 열심히 돌아보며 물건을 보는 안목을 키우라고 말한다. 그것이 분명 자신만의 노하우가 되어 줄 것이라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부동산 물건 하나를 잘 사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월급쟁이로서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어떤 시기에도 확실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것을 권한다. 한창 일할 나이에 전업투자자로 선뜻 나서지 말고 열심히 일하면서 투자하여 은퇴 후 경제적 자유를 가진 삶을 살라고 말한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호주 Australia
삼성출판사 / 윤도영 글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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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취미,실용
윤도영 글
13년 동안 많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삼성출판사의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 호주(Australia) 편. 여행자들이 찾아 갈 수 있고, 가서 느낄 수 있도록 여행서의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이번 2031년 개정판에서는 알뜰 여행자들 사이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호주의 저가 항공 요금 정보를 강화했고, 기타 정보를 전면 업데이트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호주 동부지역과 최근 인기가 높아지는 중, 서부 지역으로 크게 둘로 나누어 여행자들이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도시에서 명소와 숙소 등의 길안내를 상세하게 하여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요 도시에서 인근 도시까지 이동수단에 따른 소요시간 및 요금을 지도에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여행 중 이동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되도록 했다. 호주의 관광명소나 쇼핑, 숙소, 식당 등에 대한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 1권 1.떠나기 전에 미치도록 궁금한 30가지 질문 2. 뉴사우스웨일스 주 New South Wales 시드니 Sydney Travel Points 시드니 근교 1. 산책하듯 다녀오는 도시, 파라마타 Parramatta 2. 소박한 시골 풍경의 와이너리, 헌터 밸리 Hunter Valley 3. 동화 속의 작은 마을, 울릉공 Wollongong 블루 마운틴 Blue Mountain 뉴캐슬 Newcastle 콥스 하버 Coffs Harbour Travel Points 포트 스티븐스 Port Stephens 바이런 베이 Byron Bay Travel Points 호주 속의 작은 인도, 님빈 Nimbin 3. 퀸즐랜드 주 Queensland 골드코스트 Gold Coast 브리즈번 Brisbane 누사 Noosa 프레이저 아일랜드 Fraser Island 허비 베이 Hervey Bay 번더버그 Bundaberg 에얼리 비치 Airlie Beach 마그네틱 아일랜드 Magnetic Island 타운즈빌 Townsville 케언스 Cairns Travel Points 케언스 근교 1. 상쾌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곳, 쿠란다 Kuranda 2.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기는 고급 휴양 도시, 포트 더글러스 Port Douglas 3. 세계 최대의 산호초 섬,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 4. 끝이 보이지 않는 열대우림, 다인트리 Daintree 4. 태즈메이니아 주 Tasmania 태즈메이니아로 가는 길 Gateway to Tasmania 태즈메이니아의 지역 교통 Transportation of Tasmania 호바트 Hobart 콜스 베이 Coles Bay 론서스턴 Launceston 데번포트 Devonport 크래들 마운틴 국립공원 Cradle Mountain NP 여행 회화 & INDEX 2권 5. 오스트레일리언 캐피털 테리토리 주 Australian Capital Territory(A.C.T.) 캔버라 Canberra 6. 빅토리아 주 Victoria 멜버른 Melbourne Travel Points 세상 끝에 놓인 섬, 세인트 킬다 St. Kilda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필립 아일랜드 Phillip Island 7.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South Australia 애들레이드 Adelaide Travel Points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 바로사 밸리 Barossa Valley 캥거루 아일랜드 Kangaroo Island 쿠버 페디 Coober Pedy 노던 테리토리 주 Nothern Territory 앨리스 스프링스 Alice Springs 울루루-카타츄타 국립공원 Uluru-Kata Tjuta National Park Travel Points 킹스 캐니언 Kings Canyon-와터르카 국립공원 Watarrka National Park 다윈 Darwin 카카두 국립공원 Kakadu National Park 8.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Western Australia 퍼스 Perth 프리맨틀 Fremantle Travel Points 휴식과 여유의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Rottnest Island 번버리 Bunbury 알바니 Albany 칼구리-볼더 Kalgoorlie-Boulder 칼바리 Kalbarri 샤크 베이 Shark Bay 엑스마우스 Exmouth 브룸 Broome 9. 여행준비 편 Travel Information 출발 전 준비 호주의 교통 호주 현지 정보 한국과 호주로의 출입국 여행 회화 & INDEX 13년 동안 많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삼성출판사의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 호주(Australia) 편. 여행자들이 찾아 갈 수 있고, 가서 느낄 수 있도록 여행서의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2013년 최신 개정판!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는 매년 충실히 개정하여 최신의 정보를 담아 오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알뜰 여행자들 사이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호주의 저가 항공 요금 정보를 강화했고, 기타 정보를 전면 업데이트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2권으로 가볍게!! 필요한 도시만 들고 여행한다. 여행에서 여행안내서가 짐이 되면 안될 일이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호주]는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호주 동부지역과 최근 인기가 높아지는 중, 서부 지역으로 크게 둘로 나누어 여행자들이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했다. 읽을거리가 있는 여행 책! ‘우리나라 아줌마는 시끄럽다?’ ‘우리나라에는 차이나타운이 있을까요?’등 관광명소에 대한 소개 및 사실나열에 그치지 않고 명소에 얽힌 일화, 우리나라와 다른 호주 사회의 모습 등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상세한 길 안내 ‘퍼스 역에서 North Br. 방향으로 William St.를 따라 이동한 후 Brisbane St.를 만나면 왼쪽 방향으로 다시 이동, 브리즈번 거리 끝에서 다시 왼쪽 방향으로 이동하면 Plamerston St.를 볼 수 있음. 퍼스 역에서 North Br. 방향으로 전체 도보 15분’에서처럼 주요 도시에서 명소와 숙소 등의 길안내를 상세하게 하여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요 도시에서 인근 도시까지 이동수단에 따른 소요시간 및 요금을 지도에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여행 중 이동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진부한 표현은 이제 그만! 솔직하고 담백한 문체가 돋보인다! ‘기대만큼 실망도 큰 곳이지만…’ ‘한국에 있는 동생 닮아서 싸게 주는 거예요!!’등 호주의 관광명소나 쇼핑, 숙소, 식당 등에 대한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
육효의 신
태을(도서출판) / 이시송 지음 / 2017.06.27
35,000
태을(도서출판)
소설,일반
이시송 지음
육효점의 이론과 실관을 조화롭게 쓴 책이다. 첫 책 에서는 기초이론을 생략한 채 실관사례 위주로 쓴 책이었다면 이 책은 기초이론과 함께 육효 용어를 쉽게 풀어서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각 점사의 공식들을 정리하여 실제의 점사에 적용할 수 있게 한 부분은 이 책의 장점이면서 핵심이다.Ⅰ. 육효점 치기 전에 알아 둘 일 1. 육효점을 잘 보는 비법 ········································································ 11 2. 공망 통변법 ························································································14 3. 19금 점사 통변법 ················································································ 16 4. 질병 판별 통변법 ················································································ 18 5. 급소 통변법 ························································································· 19 Ⅱ. 육효의 기초 이론 1. 팔괘 암기하기 ·····················································································21 2. 내괘 외괘의 뜻 ···················································································22 3. 납갑과 납지를 암기합시다. ································································· 23 4. 오행소속궁 찾기 ················································································· 30 5. 육친돌리기 ··························································································· 37 6. 용신잡기 ······························································································· 38 7. 동변효 해석하기 ·················································································· 42 8. 귀신의 정황 판별법 ············································································· 45 9. 조심 사항 ····························································································· 47 10. 천금부 중요 사항 ················································································ 49 11. 18문답 헤드라인 ·················································································· 55 Ⅲ. 각종 점사 공식 정리 1. 신수점 ···································································································· 63 2. 재물점 ···································································································· 65 3. 혼인점 ···································································································· 67 4. 질병점 ···································································································· 69 5. 기타 점 (심리, 송사, 승부, 실물, 기다리는 사람, 꿈 해몽 등) ············ 71 Ⅳ. 실관사례 모음 1. 궁합(혼인, 배필, 애정, 연인, 19금) 점사 ·············································· 74 2. 재물 점사 ······························································································· 145 3. 신수 점사 ······························································································· 203 4. 질병, 수명, 건강 점사 ··········································································· 240 5. 학업, 시험 점사 ····················································································· 279 6. 취직, 승진 점사 ····················································································· 296 7. 1:1 심리(요청, 직원) 점사 ····································································· 309 8. 우려(무탈) 점사 ······················································································ 348 9. 실물(분실) 점사 ······················································································ 371 10. 기타 (승부, 연락, 이동, 꿈) ··································································· 385 실관후기 ··········································································································· 461이 책은 육효점의 이론과 실관을 조화롭게 쓴 책이다. 첫 책 『육효박사』에서는 기초이론을 생략한 채 실관사례 위주로 쓴 책이었다면 이 책은 기초이론과 함께 육효 용어를 쉽게 풀어서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각 점사의 공식들을 정리하여 실제의 점사에 적용할 수 있게 한 부분은 이 책의 장점이면서 핵심이다. 저자의 공식을 만든 계기가 연로한 제자를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독자는 이 공식집을 암기하여 실제 점사에 적용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점(占)이란 긴박하고 위급하며,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잘 맞는다고 한다. 그리고 단순하게 보라고 한다. 자꾸만 뭔가가 더 있는 것처럼 점사를 보면 소설을 쓰게 되고 사족이 된다고 하였다. 특히 은 질문자의 핵심 욕망을 캐치하여 육친 중 그 해당 용신을 보면 답이 나온다고 하였다. 이는 저자의 오랜 실관 경험에 의한 것이다. 저자의 실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한 노하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공식과 간보기 점사란 어떤 것인지도 공개해 주었다. 실관사례에 있어서는 마치 질문자가 내 앞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저자는 고객의 점사와 문하생들의 점사도 적절히 배치하여 누구나 한 번 쯤은 이런 점사를 받아봤을 법한 내용들이 알차게 포진되어 있다. 응용역학에서 육효점은 사주명리학이나 기문둔갑처럼 길게 점단하는 방법이 아닌 당면문제를 그때그때 해결하는 점법이다. 당면 문제에서는 답이 쉽게 나오고 그 결과를 금방 알 수 있기 때문에 저자는 실관사례에서 점단의 결과를 보여주기도 한다. 저자가 잘 못 풀이해서 틀린 점사도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런 부분 때문에 가끔 웃음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독학으로 육효점을 한 번에 깨달을 수는 없지만 이 책은 생생한 현장 경험의 실관사례를 통해 반복해서 읽다보면 어느새 육효점의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역의 「계사전」에 점치는 사람은 그 점괘를 숭상한다는 글이 있듯 저자가 점괘를 받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을 통해 저자 혹은 독자들도 생생지덕(生生之德)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삼국기밀 - 하
CNTV / 마보융 (지은이), 김형호 (옮긴이)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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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보융 (지은이), 김형호 (옮긴이)
건안5년, 관도 대전의 서막이 열렸고 음흉한 세력들은 어둠 속에서 서로 힘을 겨루기 바빴다. 한나라 황실을 위해 끝을 알 수 없는 대전쟁에 발을 들인 헌제는 조조의 둘째 아들 조비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바꿔 놓는다. 그는 자신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 이들을 통해 중원의 운명을 건 대전쟁의 판도를 바꿔 한나라 황실의 부흥을 꾀하고자 하는데….서막(序幕) 7제1장 두 사람 13제2장 징소리는 누구를 위해 울리나 55제3장 수의사자의 일상 83제4장 피와 모래 129제5장 유평이 달리다 179제6장 업(鄴), 업, 업 227제7장 한 줄기 암류가 큰 물결을 일으키다 287제8장 업성의 휴일 333제9장 여전히 끓어오르는 솥 389제10장 동산의 날들 453제11장 유가(儒家)에 관한 모든 것 515제12장 어느 결말의 시작 561제13장 어떻게 사마귀를 죽일까? 603제14장 어느 시작의 결말 645종장(終章) 667지금까지 몰랐던 삼국, 한나라 마지막 황제 한헌제의 이야기[삼국지] [삼국지연의] 이후 600년 만의 대서사시!채널차이나에서 인기리에 방영된「삼국기밀 한헌제전」의 원작 소설건안5년, 관도 대전의 서막이 열렸고 음흉한 세력들은 어둠 속에서 서로 힘을 겨루기 바빴다. 한나라 황실을 위해 끝을 알 수 없는 대전쟁에 발을 들인 헌제는 조조의 둘째 아들 조비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바꿔 놓는다. 그는 자신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 이들을 통해 중원의 운명을 건 대전쟁의 판도를 바꿔 한나라 황실의 부흥을 꾀하고자 하는데….꼭두각시 황제에서 제국의 기둥으로 우뚝 선 헌제는 과연 중원 전체의 운명을 건 대전에서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 호랑이를 길들이기 위해 관도를 누빈 황제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폐하께서는 두렵지 않습니까?”“그렇다. 이전의 나는 항상 곽 좨주의 안배에 따라 생활했다. 아마도 어떤 말이 나를 영원히 되돌아오지 못할 심연으로 빠지게 한 것 같구나.”유평이 눈빛을 거두더니 쟁반에 있는 포도 몇 개를 입에 넣었다. 과즙이 사방으로 튀었다. 다른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었다. 정말 너무도 맛있었다. 조비가 마음을 가다듬은 다음 다시 물었다. “그렇다면 폐하와 곽 좨주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그는 이번에 몰래 북쪽으로 온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눈을 속였기 때문에 사전에 곽가와 연락을 취하지 못했다. 그래서 좨주의 생각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유평이 손수건으로 손을 닦은 다음 대답을 했다. “곽 좨주가 떠나기전 이렇게 말했다. 한나라 황실로 유혹하고, 제왕의 이름으로 속이라고. 한나라 황실이라는 명분을 들고 짐이 직접 나선다면 원소가 심복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 원소의 신임을 얻고 나면 군 안에서 할 일이 더 많아질 것이고.”“군정을 정탐하는 것 말입니까?”“하하! 그런 사소한 것이 목적이었다면 왜 이렇게 고민을 하겠느냐?”유평이 한 손으로 포도송이를 집어 들더니 손목을 뒤집어 손바닥에 올려놓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전체 관도의 형세를 이 손으로 장악하는 것이다. 내 의지에 따라 변화하고, 내 손가락을 따라 움직이는 것. 이것이 바로 호랑이를 통제하는 ‘공호지술(控虎之術)’이란다.”-제2장 징소리는 누구를 위해 울리나 중
엄마들은 항상 걱정만 한다
명진출판 / 현순영 지음 / 200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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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
육아법
현순영 지음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은 일정한 잣대를 들이밀기에 매우 어렵고 조심스러운 주제다. 왜냐하면 성장 발달이란 말 그대로 아이의 몸과 인지 능력이 성장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아이들 개개인에 따라 성장 속도와 발달 정도는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육아사이트나 소아과 홈페이지에 올라온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들의 그러한 성장ㆍ발달의 특징이 제대로 인정받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엄마들의 걱정과 고민이 아이들의 신체 성장부터 사회성, 학습까지 그야말로 끊이지 않는다. 심지어 아이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기 아이와 다른 아이들을 비교해가면서 경쟁하기도 한다. 몸무게, 키, 손발의 길이 그리고 머리숱까지도 견주며 자기 아이가 남의 집 아이들보다 좀 늦은 듯 싶으면 조바심을 내고 성화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걱정을 거듭하는 것은 대부분 잘못된 소문과 상업적인 정보 탓이 크다. ‘아이 성장은 전적으로 엄마에게 달려 있다’ ‘이 시기에 이런 자극을 주어야만 두뇌가 폭발적으로 발달한다’ 라는 식의 무분별한 정보가 엄마들을 불안감에 휩싸이게 하는 것. 이 책은 저자 현순영이 아동발달전문가로서 걱정에 빠진 엄마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아이 키우기의 핵심 키워드를 말한다. 20여 년간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연구하고 현재 이루다 아동발달연구소에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성장발달을 돕고 있는 현순영 소장은 아이들의 발달 차이를 담담하게 인정하고, 내 아이의 기질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아이 키우기의 시작임을 먼저 이야기한다. 엄마들이 할 일은 아이가 안정적으로 성장과 발달 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뒤에서 지켜보고, 어디 만큼 왔는지 봐주고, 아이가 마음껏 탐색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심리적으로 신체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혹시 내 아이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우리 아이도 옆집 아이처럼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끊임없는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이 있다면, 이 책은 아이 키우기의 속 시원한 해법과 함께 양육자로서의 새로운 자신감을 가져다 줄 것이다.01 엄마들은 항상 걱정만 한다 아이들의 성장은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다 모성본능으로 아이를 키워라 친구 같은 부모의 함정을 조심하라 양성적인 아이로 키워야 하는 절대불변의 이유 일하는 엄마들의 넘어야 할 산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현명한 잔소리 기술 02 건강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는 비결 내 아이 건강을 키우는 좋은 습관 아이의 못된 식습관, 딱 하루면 고친다 발달 \'지연\'과 발달 \'장애\'를 구별하라 안전사각지대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성교육은 아기일 때부터 시작하자 유괴 · 성폭력이 아이들을 위협한다 아이들 사춘기엔 부모도 성숙해진다 03 정서 안정된 아이가 세상을 이해한다 엄마들은 모르는 아이의 진짜 속마음 성격 좋은 아이, 엄마 하기 나름이다 힘껏 웃고 맘껏 우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가 \'나\'를 알아가는 때 아이가 진실을 말할 수 있게 도와주자 엄마 아빠, 내 마음이 아파요 04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큐 높다고 공부 잘 하는 건 아니다 아이 적성, 만 10세 이후에 찾아라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 내 아이의 학습패턴 찾기부터 시작하자 아이들은 왜 공부에 쉽게 지치는가 공부시키기보다 잘 놀아주기가 더 어렵다 아이의 기질까지 바꾸는 장난감 고르기 05 사회성 키우기는 엄마 품에서 시작하라 > 엄마는 사회성을 키워주는 인큐베이터 따돌림 당하는 아이에겐 사회적 기술을 가르쳐라 서로를 성장시키는 형제들 리더십이 사회성의 전부는 아니다 경쟁의 즐거움을 깨닫는 아이로 키워라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문학동네 / 이광연 지음 / 2011.06.10
15,500
문학동네
소설,일반
이광연 지음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 교수가 ‘대체 수학은 왜 있어서 내 골치를 아프게 하는 걸까?’ ‘수학이란 게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쓴 일명 ‘쉬운 수학책’이다. 그렇게 골치 아프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런 문제없다고 말해주면 무척 고마우련만, 이광연 교수는 오히려 이 골치 아픈 수학을 재미난 설명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쉽게 풀어내는데 더욱 주력했다. 그 이유인즉슨 수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없고, 지금 당장은 어려워서 쉽게 받아들일 수 없을 것 같은 수학적 지식이 곧 미래에는 상식이 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도 처음 발표되었을 때에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아는 기본 상식이 된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 미래의 상식을 미리 얻을 것이다. 수학에 가장 취약하고 흥미를 잃은 독자를 염두에 두고 쓴 책이기에 그간 써온 어떤 책보다 가장 쉽다고 자부한다. 수식이 이해가 안 된다면 넘어가도 좋다. 한글만 읽어도 그 의미를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수학을 빼고서는 우리의 일상을 이야기할 수 없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 문화, 사회, 과학 등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미래의 상식이자, 현재의 교양인 이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을 만나보자. 01 시간의 시작 우주를 탄생시킨 나비효과/ 시간의 신 크로노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쟀을까?/ 4년에 한 번 29일이 되는 2월의 비밀, 윤년/ 마야 달력과 영화 / 59초와 0초 사이에 60초가 있다? 윤초! 02 수의 시작 이상고 뼈가 말하는 것들/ 최초의 수와 진법/ 인류, 수를 표현하다/ 일대일 대응은 사다리 타기 게임/ 전체는 항상 부분보다 클까?/ 모래알 개수를 세는 법 03 피라미드와 삼각형 신비로운 건축물 피라미드/ 고대 이집트의 수학/ 큐빗에서 미터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수와 작은 수/ “분수는 너무 어려워” 단위분수의 출현/ 세금을 거두려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라 04 원과 주판 바퀴와 태양 그리고 숫자 0/ 바퀴의 진화 도르래/ 원주율을 구하러 정96각형을 그린 아르키메데스/ 토지 분쟁을 해결한 히포크라테스의 초승달/ 연필과 종이 없이 어떻게 복잡한 계산을 했을까?/ 로마 사람들의 주판사용법/ 곱셈과 나눗셈을 위한 점토판 계산기 05 증명 그리고 진보 항구로 들어오는 배가 돛부터 보이는 이유/ 개척자들의 상형문자 알파벳의 탄생/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외부에 알리지 마라!/ 피라미드에 오르지 않고 그 높이를 재는 법/ 에라토스테네스와 영화 / 사인과 코사인은 어디서 왔을까? / 천문학자의 수명을 늘린 로그의 발명 06 0과 피보나치수열 인도의 베다 수학에 왜 열광할까?/ 사선을 그리면 답이 나오는 격자곱셈법/ 0의 발견/ 유럽에 아라비아 숫자를 선보인 『산반서』/ 해바라기 꽃씨 속 피보나치수열/ 피보나치수열은 어디에 쓰일까? 07 그래프와 중력 대항해시대의 개막/ 여행자에게는 시계가 필요했다/ 시간의 구간을 측정한 갈릴레이/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 적들에게 대포의 각도를 알리지 마라!/ 원뿔곡선과 ‘지구가 멈추는 날’/ 인류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한 『프린키피아』/ 라이프니츠, 미분법으로 뉴턴과 맞붙다/ 나누고 쌓기, 미분과 적분 08 수학의 발전 새로운 힘의 출현 증기/ 힘은 크기만큼 방향도 중요하다/ 헬리콥터가 하늘을 나는 원리/ 거짓을 참으로 뒤집은 비유클리드 기하학/ 가장 수학적인 그림 / 해안선과 구름 모양에 나타나는 프랙털/ 종이 접기로 프랙털 만들기/ 4색 문제와 컴퓨터 수학을 어렵다고만 말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수학에 너무 일찍 안녕을 고한 사람들에게 왜 2월은 다른 달보다 짧을까? 4년에 한 번은 돌아오는 윤년은 왜 생겨났을까? 마야 달력은 왜 2012년 지구종말론의 핵이 됐을까? 해운대의 모래알 개수는 셀 수 있을까, 없을까? 에베레스트에 오르지 않고 그 높이를 재는 법은 뭘까? 등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적인 진리에 성큼 다가서게 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각 장마다 일상적이고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하여 그 주제가 수학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고 어떤 원리로 이해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수학적 이해를 돕는 부교재로 영화 , 그리스신화 ‘다이달로스와 이카루스’, 피라미드, 에셔의 판화 등 익숙한 소재들을 잘 활용하고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짧고 간결한 소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독자들은 그 챕터 속에서 천문학, 과학, 건축,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가로질러 새로운 수학과 맞닥뜨리게 된다. 수학이란 학문이 우리의 삶과 관계 맺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수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어렵고 골치 아픈 것, 그래서 나랑은 상관없는 것’이라는 오해와 수학은 ‘문제를 푸는 것이라고, 혹은 계산을 하는 것’이라는 착각을 떨쳐버리게 될 것이다. 대학 강단에서, 그리고 대중 강의에서 ‘쉬운 수학’을 설파해온 저자 이광연 교수의 집필 의도가 빛나는 대목이다. 수학은 수학만이 아니다. 하이브리드교양으로서의 수학을 만나다! 이 책은 수학이란 학문의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지 확실히 보여준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얻는 것이 수학만이 아니다. 저자가 펼쳐 보이는 것은 첨단과학, 역사, 신화, 건축, 예술, 천문학 등 손으로 다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영화 를 통해 우주 탄생의 신비인 카오스를 깨닫고, 에셔의 판화 를 통해 푸앵카레의 우주모델과 프랙털 도형을 이해하는 재미난 체험을 통해 독자들은 교양으로서의 수학이 얼마나 흥미롭고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수학만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 성인독자들은 물론이고, 공부하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이 더더욱 필요한 이유이다. 교과서에서 분류한대로, 문제풀이에 익숙해진 패턴으로 접하는 쪼개진 지식보다는 이렇게 분야를 넘나드는 균형 잡힌 지식, 하이브리드적 접근이야말로 우리 시대에 더욱 유효한 것임은 재차 강조할 필요도 없다. 우리 생활에 넓게 퍼져있고 알알이 박혀있는 이 소중한 교양인 수학을, 누가 감히 외면하고 지내도 일상생활에 아무 문제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중·고등학교 이후로 수학과 담 쌓은 수많은 대중들에게 수학과 화해하는 기회를 마련해줌은 물론, 수학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항해해 보고자하는 도전의식도 불러일으킬 것이다. 너무나 매혹적인 수학 이야기 수학의 맛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 요즘 몇 년간 국내에서 불고 있는 미국 드라마 열풍의 원조는 바로 이 드라마이다. 1980년대 중후반에 방영되어 큰 인기를 누렸던 . 이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은 비밀 병기인 헬리콥터 ‘에어울프’를 타고 종종 초음속 비행으로 전투기와 싸워 이기곤 한다. 그러나 실제로 헬리콥터는 그와 같은 고속비행이 가능할까? 헬리콥터가 수평으로 날 수 있는 최대속도는 얼마일까? - 영화 를 보면 고대 마야 사람들의 달력이 끝나는 2012년 12월 21일을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라고 가정한다. 마야문명은 기원전 900~300년 동안 돌과 흙으로 제단을 만들고 일정한 날을 정해 제사를 지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확한 달력이 필요했다. 한 달을 20일, 1년을 18개월로 나누었던 그들의 역법은 매우 복잡했다.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이 역법에서 지구의 종말을 예측한 것일까? - 기원전 1500년경 페니키아는 해상무역이 번성했다. 페니키아의 뱃사람들은 지중해 연안을 따라 항해하며 무역을 했고 그들은 당시 값이 나가던 은, 철, 주석, 납을 거래하면서 부를 축적했다. 페니키아 사람들이 무역을 위해 세계 이곳저곳을 누비며 축적한 항해술이 하늘과 땅에 관해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던 메소포타미아나 이집트보다 훨씬 뛰어났다. 이들은 이 당시 지구가 둥글게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 이집트의 대피라미드는 당시에 오늘날과 같은 정밀한 측량기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네 변의 길이가 거의 같게 설계되었다. 또한 피라미드 밑면을 이루는 사각형은 거의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오차로 네 각이 모두 90도다. 가장 놀라운 점은 피라미드 구조물의 방향이다. 각 면은 거의 정확하게 동서남북을 가리킨다. 어떻게 그 당시에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 모래알의 개수를 모두 센다는 것이 가능할까? 고대 수학자 중 모래알의 수를 구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뉴턴, 가우스와 함께 3대 수학자로 알려진 아르키메데스다. 아르키메데스는 현실적으로 모래의 개수를 모두 센다는 건 불가능하지만 수학적으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모래사장에 앉아 모래알을 세느라 평생을 보내지는 않았던 아르키메데스, 과연 그는 그 개수를 어떻게 구했을까?인류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은 인간 자신이지만 그 인간을 지배하는 사고는 수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수학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수학의 역할을 가르쳐주는 곳은 없다. 학생들은 수학의 깊은 맛을 느낄 겨를도 없이 입시를 위한 문제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그러나 눈을 돌려보면 수학은 우리 옆에도 있고 우리 안에도 있으며 우리와 함께 호흡하며 살아간다. 즉, 이 세상의 모든 곳에 수학이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p.4~5) 우주 먼 곳에 사는 외계인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지구를 공격하기로 했다. 그래서 외계인들은 지구의 어디를 먼저 공격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점령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다. 그때 한 외계인이 지구의 시계를 가지고 왔고, 이것을 본 외계인들은 지구의 북반구를 먼저 공격하기로 결정했다. 외계인들은 왜 시계를 보고 지구의 북반구를 먼저 공격하려고 했을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시곗바늘은 바로 해의 위치에 따라 움직이는 그림자에서 착안한 것이고, 이것에서 인류의 문명은 적도의 북쪽인 북반구에서 시작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남반구에서는 이와 반대방향으로 그림자가 생긴다. 만약 남반구의 어느 곳에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했다면 시곗바늘은 지금과 반대 방향으로 돌아갈 것이다. - 중에서(p.22)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은 몇백 년 아니 몇천 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계속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달력도 있다. 그리고 그런 달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할리우드에선 영화 를 만들기도 했다. 영화 는 고대 마야 문명에서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인류 멸망에 관한 내용으로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야의 달력이 어떠했기에 인류가 멸망한다고 했을까? - 중에서(p.31~32)
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Vol.2 도마뱀(Lizards)
PY러닝메이트 / 문대승, 박성준, 차문석, 이태원, 다흑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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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러닝메이트
취미,실용
문대승, 박성준, 차문석, 이태원, 다흑 (지은이)
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 시리즈는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있는 여러분을 위하여 기획된 책이다. 도마뱀 편에서는 대표 도마뱀 50종의 매력적인 사진과 유익한 정보가 담겨 있다.01 그린 이구아나(Green Iguana) 02 라이노써러스 이구아나(Rhinoceros Iguana) 03 그랜드 케이맨 블루 이구아나(Grand Cayman Blue Iguana) 04 쿠반 펄스 카멜레온(Cuban False Chameleon) 05 그린 바실리스크(Green Basilisk) 06 이스턴 칼라드 리자드(Eastern Collared Lizard) 07 자이언트 혼드 리자드(Giant Horned Lizard) 08 비어디드 드래곤(Bearded Dragon) 09 프릴드 리자드(Frilled Lizard) 10 차이니즈 워터 드래곤(Chinese Water Dragon) 11 버터플라이 아가마(Butterfly Agama) 12 스파이니 테일드 리자드[Spiny-tailed Lizard(Mastigure)] 13 쉴드 테일드 아가마(Shield-tailed Agama) 14 쏘니 데빌(Thorny Devil) 15 카멜레온 포레스트 드래곤(Chameleon Forest Dragon) 16 팬서 카멜레온(Panther Chameleon) 17 베일드 카멜레온(Veiled Chameleon) 18 잭슨 카멜레온(Jackson’s Chameleon) 19 파슨 카멜레온(Parson’s Chameleon) 20 레오파드 게코(Leopard Gecko) 21 프록 아이드 게코(Frog-eyed Gecko) 22 헬멧티드 게코(Helmeted Gecko) 23 스무스 납 테일드 게코(Smooth Knob-tailed Gecko) 24 스콜피온 테일드 게코(Scorpion-tailed Gecko) 25 크레스티드 게코(Crested Gecko) 26 뉴칼레도니언 자이언트 게코(New Caledonian Giant Gecko) 27 사타닉 리프 테일드 게코(Satanic Leaf-tailed Gecko) 28 리프 테일드 게코(Leaf-tailed Gecko) 29 토케이 게코(Tokay Gecko) 30 화이트 라인드 게코(White-lined Gecko) 31 노던 스파이니 테일드 게코(Northern Spiny-tailed Gecko) 32 골든 스파이니 테일드 게코(Golden Spiny-tailed Gecko) 33 피콕 데이 게코(Peacock Day Gecko) 34 일렉트릭 블루 데이 게코(Electric Blue Day Gecko) 35 마다가스카르 자이언트 데이 게코(Madagascar Giant Day Gecko) 36 블루 텅 스킨크(Blue-tongued Skink) 37 슁글백 스킨크(Shingleback Skink) 38 아프리칸 파이어 스킨크(African Fire Skink) 39 피터스 밴디드 스킨크(Peter’s Banded Skink) 40 써던 피그미 스파이니 테일드 스킨크(Southern Pygmy Spiny-tailed Skink) 41 레드 아이드 아머드 스킨크(Red-eyed Armored Skink) 42 수단 플레이티드 리자드(Sudan Plated Lizard) 43 거들 테일드 아르마딜로 리자드(Girdle-tailed Armadillo Lizard) 44 오설레이티드 리자드(Ocellated Lizard) 45 멕시칸 엘리게이터 리자드(Mexican Alligator Lizard) 46 아르젠틴 블랙 앤 화이트 테구(Argentine Black and White Tegu) 47 힐라 몬스터(Gila Monster) 48 차이니즈 크로커다일 리자드(Chinese Crocodile Lizard) 49 코모도 드래곤(Komodo Dragon) 50 그린 트리 모니터(Green Tree Monitor)90만 이색동물 전문 유튜버 다흑 ×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톡톡(TOK TOK) 뜯어보고 쓱쓱(SSG SSG) 컬러링하여 완성하는 나만의 양서류 & 파충류 컬렉션 Vol.2 도마뱀(LIZARDS)” 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 시리즈는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있는 여러분을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도마뱀 편에서는 대표 도마뱀 50종의 매력적인 사진과 유익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도마뱀의 모양을 따라 종이를 톡톡! 뜯어내고, 사진을 보며 쓱쓱~ 컬러링하면 나만의 독특한 비바리움(Vivarium) 컬렉션이 완성됩니다. 낯설지만 우리 곁에 함께 함께해온 존재들, 그 친구들의 매력을 톡톡북(TOK TOK BOOK)에서 찾아보세요.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책읽는섬 / 장정일 (지은이)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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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섬
소설,일반
장정일 (지은이)
1984년 <언어의 세계> 3집에 '강정 간다' 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한 장정일의 자선 시집. 당돌하고 새로운 도시적 감수성과 불온한 시적 상상력으로 한국 시단에 '장정일'이라는 하나의 현상으로 등장했던 그. 이번 자선 시집은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집 두 권과 지금은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운 다섯 권의 시집 속에서 시인이 한 편 한 편 직접 골라 엮어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장정일이 '국시' 동인 시절 발표한 시('나는', 1983)에서부터 <햄버거에 대한 명상>(민음사, 1987), <상복을 입은 시집>(그루, 1987), <길안에서의 택시잡기>(민음사, 1988), <서울에서 보낸 3주일>(청하, 1988), <통일주의>(열음사, 1989), 김영승과의 2인 시집 <심판처럼 두려운 사랑>(책나무, 1989), <천국에 못 가는 이유>(문학세계사, 1991) 등에서 시인이 직접 가려 뽑은 시 54편을 묶었다. 몇몇 시들은 새로 엮는 과정에서 제목과 내용 일부를 다듬었다.시인의 말을 대신하여5 1부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11 석유를 사러13 축구 선수18 방20 지하 인간23 쉬인24 삼중당 문고28 게릴라33 물에 빠진 자가 쩌벅거리며 걸을 때34 나는38 12월40 자수42 역도 선수44 열등생46 2부 도망49 그녀50 냉장고53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54 김춘수의 「꽃」을 변주하여 구인55 첫사랑56 옛날이야기58 헤드폰을 쓴 남자60 냉장고62 사랑 靑63 보리밭에서64 호두 한 알67 젊은 운전자에게68 3부 햄버거 먹는 남자73 요리사와 단식가75 ‘중앙’과 나78 계산대에서80 미끄럼82 바지 입은 여자84 탬버린 치는 남자85 체포86 파리88 목욕89 유리의 집90 Job 뉴스91 파랑새92 4부 원고청탁서를 받고95 구두96 모자97 자서전98 주목을 받다99 생선 씻는 여자100 허공101 꿀맛102 길목집103 아이들은 또다시 놀이를 한다104 소똥의 길106 문밖에 서성이는 자108 길110 사철나무 그늘 아래의 잠112 장정일 자선시집 출전113그랬으면 좋겠다 살다가 지친 사람들 가끔씩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계절이 달아나지 않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오랫동안 늙지 않고 배고픔과 실직 잠시라도 잊거나 그늘 아래 휴식한 만큼 아픈 일생이 아물어진다면 좋겠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부분 다시 없을 장정일이라는 희귀한 개성 장정일이 직접 가려 뽑은 시 54편 수록 1984년 『언어의 세계』 3집에 「강정 간다」 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한 장정일의 자선시집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이 책읽는섬에서 출간되었다. 당돌하고 새로운 도시적 감수성과 불온한 시적 상상력으로 한국 시단에 ‘장정일’이라는 하나의 현상으로 등장했던 그. 장정일의 이번 자선시집은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받는 그의 대표 시집 두 권과 지금은 구하기 어려운 다섯 권의 절판된 시집 속에서 시인이 한 편 한 편 직접 골라 엮어 의미가 각별하다. 장정일의 시세계를 파악하고 따라 그려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맞춤한 선물이 될 것이다.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은 장정일이 ‘국시’ 동인 시절 발표한 시(「나는」, 1983)에서부터 『햄버거에 대한 명상』(민음사, 1987), 『상복을 입은 시집』(그루, 1987), 『길안에서의 택시잡기』(민음사, 1988), 『서울에서 보낸 3주일』(청하, 1988), 『통일주의』(열음사, 1989), 김영승과의 2인 시집 『심판처럼 두려운 사랑』(책나무, 1989), 『천국에 못 가는 이유』(문학세계사, 1991) 등에서 시인이 직접 가려 뽑은 시 54편을 묶었다. 몇몇 시들은 새로 엮는 과정에서 제목과 내용 일부를 다듬었다. ‘80년대 우리 문학교실의 뿌연 유리창 하나가 박살나는 소리를 들었다’ 한국 문학장을 충격했던 시적 낯섦 “최루탄 정국 때문에 안팎으로 닫힌 80년대 우리 문학교실의 뿌연 유리창 하나가 박살나는 소[리]”이자 ‘한국 문학에 대한 생각을 새로 점검하게 만든 거대한 망치’(이영준)로 도착한 문제적 시인 장정일. 그의 시집 『햄버거에 대한 명상』은 ‘발랄한 상상력과 현실에 대한 개성적인 접근, 일반적인 시적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대담함’이 담겼다는 평을 받으며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제7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해 한국 시단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정규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고 문학에 뛰어든 독특한 이력의 장정일은 당대에 형성돼 있던 주류 문법과는 전혀 다른 시적 문법과 과격성으로 한국 문학장에 충격할 만한 시적 낯섦을 제공했다(신철하). 장정일은 정치적 탄압에 저항하는 일련의 시쓰기와 대별되는 자기반성적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문학적 주제로 부상한 도시인들의 삶과 감수성을 유희적이고 새로운 시 형식에 담아냈으며(이승철), 그의 자기모멸에 이르는 과정으로서의 시쓰기, 자기부정의 글쓰기는 독자들에게 ‘비닐봉지에 포장된 ’(이영준)을 주는 대신 요설의 언어로 기존의 시와 독자의 시적 기대를 배반하면서 언어를 타락시킨 세계에 대해 복수의 형식을 취했다(박기수). 전통적인 시 개념을 해체하면서 시쓰기의 자유로움을 구사하는(이연승) 그의 낯선 시는 80년대의 한복판을 힘들여 통과해온 사람들에게는 지난 시대의 진정성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난폭함(서영채)으로 비춰지기도 했다. 그러나 무심한 듯 서술한 일상의 모습과 서술기법 속에는 당대에 대한 누구보다도 예리한 인식과 새로움이 있었다(김미미). 그만의 “희귀한 개성”으로 ‘위반과 금지’라는 현대인의 암흑지대에 과감하고 깊숙이 접근해감으로써 다른 이가 대신할 수 없는 성과를 올릴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기대되었던(남진우) 장정일. 그의 등장은 그 자체로 80년대 ‘중앙’을 해체하며 90년대의 인식론적·미학적 지평이 초기화됨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었으며 새롭게 이식된 ‘도시-소비 공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야 하는 ‘약속 없는 세대’에게 호소력 있는 하나의 예지이자 암시가 되어주었다. 시인은 개방과 자유로 가장된 합법적 권력의 작동방식인 사회적 계약이나 제도가 실은 법을 빙자한 폭력 집행의 수단임을 폭로한다(엄경희). 장정일에게 시쓰기란 과연 무엇이었는가 오늘날 다시 그를 읽는 이유 장정일의 시들은 시를 쓰지 않으면 견디지 못했던 젊은 날의 몇 해 동안 집중적으로 씌어졌다. ‘글쓰기가 직업이 아니라면 나는 구역질이 난다’고 쓴 바 있는 장정일. 그에게 시란 무엇이었을까. 그는 희곡과 소설로 분야를 옮긴 뒤 시작詩作을 중단한 것처럼 보인다. 아무리 훌륭한 시라도 실용적인 가치와는 무관하고 시인은 실질적인 세계를 변혁시킬 수 없는 듯 보이는 이 세계에서 장정일은 작가이자 또 한 사람의 독자로서 시쓰기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이연승). 김준오가 지적한 바 있듯 장정일은 세상의 모든 시집이 유고시집이라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집’은 유통가치가 전연 없는, 그래서 사회로부터 철저하게 소외받아야 하는 천덕꾸러기라고 고통스럽게 인식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시쓰기가 시인을 ‘천사와 같은 위대한 반열에 끼워넣어주지 않는다는 것도, 그 자체로 위대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그는 이미 알고 있다.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시인의 말 「강정 간다」를 쓸 무렵, 『천국에 못 가는 이유』). 시쓰기란 “바닥이 없”는 “온통 벽뿐”인 방(「허공」)에 울리는 “단지,// 지루하리만큼 긴 비명”(「주목을 받다」)이거나 대화 불능의 말줄임표(「햄버거 먹는 남자」)를 기입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쓰지 않는 성실함이라는 역설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장정일의 시쓰기에 해당하는 말이 아닐까? 이번에 자선시집을 새롭게 묶어내며 편집부가 했던 고민은 오늘날 달라진 의미지형 위에서 장정일의 시적 목소리가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는가였다. 그의 새로웠던 목소리 중 어떤 시들이 앞으로도 하나의 표지標識로 빛을 비춰줄 것인가, 시에 쓸모를 바라는 일만큼 어리석은 마음이 있으랴만은 그 가능한 테두리를 나름으로 상상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꼴을 그려보는 일이기도 했다. 한 사회의 가치관은 물과 같이 흐르며 그 변화할 한치 앞을 알기 어렵지만 더 나은 곳이 되도록 희망할 공통의 방향은 있을 것이다. 이 한 권의 시집은 어쩌면 그 다가올 변화의 목격자로서 생각보다 오래 책장에 꽂혀 있게 될지도 모른다. 책을 마무리하고 세상에 내보내는 지금은 장정일이라는 시인이 갖는 의미, 이 60년산 세대의 목소리가 오늘날 다시 어떻게 기록되고 불릴 것인지 조심스러운 기대를 갖게 된다. 어떤 목소리는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다. 우리의 시대는 앞으로 가는 듯 한 걸음 물러나며 무언가를 재고 평가하지만 그 검열의 시선에 머리를 쥐어박히는 ‘열등생’이 하나쯤은 세상에 있었을 것이다. 시집을 읽어도 좋은 세 종류의 사람들에 대해 적어놓기로 한다. 시를 쓰고 있는 현역 시인들은 시집을 읽어야 한다. 당연히 그들의 연구자들도 시집을 읽어야 한다. 앞으로 시를 쓰려는 사람들도 시집을 읽어야 한다. 그 외의 사람들은 시집 같은 걸 읽을 필요가 없다. 시인이란 뭔가? 시인이란 시를 쓰기 위해 젊어서부터 무작정 시집을 읽기 시작한 사람들 가운데 생겨났으며, 시인이 된 뒤에도 시인이 되기 전과 똑같은 열정으로 시집을 읽어대는 사람이다. 스님이 그냥 스님이듯 시인은 그냥 시인이다. 제 좋아서 하는 일이니 굳이 존경할 필요도 없고 귀하게 여길 필요도 없다. 그 가운데 어떤 이들은 시나 모국어의 순교자가 아니라, 단지 인생을 잘못 산 인간들일 뿐이다. ─「시인의 말을 대신하여」 전문
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
미디어숲 / 판덩 (지은이), 이서연 (옮긴이)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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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판덩 (지은이), 이서연 (옮긴이)
수천 년 전의 책이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다면 이는 단 한 가지 이유다. 여전히 책의 가치가 그 시대에 추앙받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삶이 버겁고 고통스러울 때 많은 사람은 멘토가 될만한 인물의 처세와 지혜를 찾는다.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를 맞이하며 극도의 편리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지만 내면은 여전히 공허하고 허탈하다. 이 어지러운 시대에 우리는 다시금 옛 위인의 지혜를 탐색하게 된다. 그리고 그 정수가 바로 『논어』이다. 『논어』는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수많은 해석본이 출간되어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특별히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논어』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저자의 눈에 비친 논어는 단순히 옛사람들의 고리타분한 말이 아니다. 수천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강한 울림을 주는 것은 삶의 본질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임을 간파한 저자는 현시대에 맞게 『논어』를 재조명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했다. 현대 과학에 근거한 이론으로 공자의 주장을 검증하고, 흥미 넘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초등학생도 이해할 정도로 아주 친절하게 공자의 가르침을 전한다.들어가며_나의 삶을 바꾼 논어의 힘 제7편 술이述而 편 : 어짊으로 무장한 공자의 자태 . 옛것을 복원하고 부흥시키는 것이 진정한 혁신이다 : 술이부작, 신이호고(述而不作, 信而好古) . 더 큰 만족을 원한다면 허기진 상태로 머물러라 : 학이불염(學而不厭) . 남을 보듯 나를 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불선불능개, 시오우야(不善不能改, 是吾憂也) . 가장 가까운 사람을 가장 소중히 대하라 : 자지연거(子之燕居) . 공자가 꿈속에서도 그리워한 위인, 주공 : 오불부몽견주공(吾不復夢見周公) . 입신양명을 위한 네 가지 덕목 : 지어도, 거어덕, 의어인, 유어예(志於道, 据於德, 依於仁, 游於藝) . 날 수 있는 새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지 마라 : 자행속수(自行束脩) . 번민하지 않는 자에게 열 번을 말해도 소용없다 : 거일우불이삼우반(擧一隅不以三隅反) . 밥 한 그릇으로 그 사람의 소양을 알 수 있다 : 자식어유상자지(측子食於有喪者之側) . 성공하는 사람은 용기와 만용의 차이를 안다 : 임사이구, 호모이성(臨事而懼, 好謀而成) .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파고들어라 : 부이가구(富而可求) . 총, 균, 쇠, 그리고 하늘의 뜻 : 자지소신(子之所愼) . 몰입과 무아지경이 만들어낸 위대한 결과 : 삼월부지육미(三月不知肉味) . 어짊을 추구해 어짊을 얻었다면 어찌 원망할까 : 구인이득인(求仁而得仁) . 그 어떤 재물과도 바꿀 수 없는 감성의 가치 : 락역재기중의(樂亦在其中矣) . 세기의 학자 공자도 학습의 게으름을 후회한다 : 오십이학 《역》 (五十以學 《易》) . 몰입을 통해 얻는 삶의 즐거움 : 락이망우(樂以忘憂) . 인지부조화의 고개를 넘으면 성공이 보인다 : 아비생이지지자(我非生而知之者) . 공자가 결코 입에 담지 않았던 네 가지 : 자불어괴, 력, 난, 신(子不語怪, 力, 亂, 神) . 수천 년 전 공자도 강조한 ‘부의 엔트로피’와 ‘마인드셋’ : 택기선자종지(擇其善者從之) . 기적을 불러오는 사명감과 책임감 : 천생덕어여(天生德於予) . 아낌없이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 진정한 스승이다 : 오무은호이吾(無隱乎爾) . 성인, 군자, 그리고 어진 사람이 그리운 시대 : 망이위유, 허이위영(亡而爲有, 虛而爲盈) . 수단과 방법은 가려야 한다 : 조이불강, 익불사숙(釣而不綱, 弋不射宿) . 섣부른 행동의 이면에는 무지가 있다 : 다견이식지(多見而識之) . 풍문으로 타인의 미래를 예단하지 마라 : 인결기이진(人潔己以進) . 타인의 잘못을 짊어지는 용기 : 구유과, 인필지지(苟有過, 人必知之) . 불손함보다는 고루함이 낫다 : 사즉불손, 검즉고(奢則不孫, 儉則固) . 통제할 수 없는 일이 아닌 내면에 집중하라 : 군자탄탕탕(君子坦蕩蕩) . 지도자의 품격, 온화함과 엄숙함 : 위이불맹(威而不猛) 제8편 태백述而 편 : 천하를 거느린 공자의 인품 . 불확실성의 시대의 필수 요소인 예와 양보 : 삼이천하양(三以天下讓) . 지나침의 기준과 경계를 파악하라 : 공이무례즉로(恭而無禮則勞) . 호감을 살 수 있는 가장 쉽고 올바른 방법 : 군자소귀호도자삼(君子所貴乎道者三)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벗어나기 : 석자오우상종사어사의(昔者吾友嘗從事於斯矣) . 하늘이 무너져도 변하지 않는 절개 : 임대절이불가탈(臨大節而不可奪) . 웅장한 기백과 강인한 의지력을 키워라 : 사불가이불홍의(士不可以不弘毅) . 선의로 포장된 지옥으로 향하는 길 : 인이불인, 질지이심(人而不仁, 疾之已甚) . 자신감과 예리함의 또 다른 이름, 거만함과 인색함 : 사교차린, 기여부족관야(使驕且吝, 其餘不足觀也) . 소인다운 선비와 군자다운 선비 : 삼년학, 부지어곡, 불이득야(三年學, 不至於谷, 不易得也) . 충격이 닥쳤을 때 이익을 취하라 : 독신호학, 수사선도(篤信好學, 守死善道) . 상대방의 불확실성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용기 : 부재기위, 불모기정(不在其位, 不謀其政) . ‘단점+단점’의 가공할만한 파괴성 : 광이부직(狂而不直) . 인생은 끝이 있지만 배움에는 끝이 없다 : 학여불급, 유공실지(學如不及, 猶恐失之) . 뛰어난 경영인은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 순우지유천하야이불여언(舜禹之有天下也而不與焉) . 하늘처럼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는 마음 : 대재요지위군야(大哉堯之爲君也) . 공자가 칭송한 주나라의 덕 : 주지덕(周之德) . 백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리더의 참모습 : 우, 오무간연의(禹, 吾無間然矣) 제9편 자한述而 편 : 혼돈의 시대를 헤쳐가는 공자의 지혜 . 인생의 사명감을 찾으면 더는 이익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 자한언리(子罕言利) . 배움을 향한 두 가지의 길, 박학과 정통 : 박학이무소성명(博學而無所成名) . 예에 대한 공자의 강건한 고집 : 수위중, 오종하(雖違衆, 吾從下) . 경영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공자가 하지 않은 네 가지’ : 자절사(子絶四) . 사명감은 사람을 강인하게 만든다 : 자외어광(子畏於匡) . 꾸밈없고 솔직함으로 무장한 시대의 현인, 공자 : 오소야천, 고다능비사(吾少也賤, 故多能鄙事) . 인생의 불확실성을 포용해야 더 큰 확신을 얻을 수 있다 : 오불시, 고예(吾不試, 故藝) . 인생의 끝을 앞둔 무기력함 : 봉조부지, 하불출도(鳳鳥不至, 河不出圖) . 예와 교양은 자신을 보호하는 최적의 방법이다. : 수소필작, 과지필추(雖少必作, 過之必趨) . 한 사람의 인생은 임계값을 돌파하는 과정이다 : 기갈오재, 여유소립(旣竭吾才, 如有所立) . 죽음을 앞둔 스승의 소소한 바람 : 자질병子(疾病) .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기다리는 공자 : 아대가자야(我待賈者也) . 한 줄기 빛으로 살아가니 어둠은 두렵지 않다 : 군자거지, 하루지유(君子居之, 何陋之有) . 즐거움을 위한 술이 아닌, 존경을 위한 술을 마셔라 : 불위주곤(不爲酒困) . 시간은 잔인하면서 공평하다 : 서자여사부! 불사주야(逝者如斯夫! 不舍晝夜) . 호색을 통해 보는 ‘이기적 유전자’ : 오미견호덕여호색자야(吾未見好德如好色者也) . 내 인생에 유일한 결정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 진, 오왕야(進, 吾往也) . 부지런함은 학문에 대한 존중이다 : 어지이불타(語之而不惰) . 지식을 탐구하는 즐거움 : 오견기진야(吾見其進也) . 뜻을 세우기는 쉬워도 목표에 이르기는 어렵다 : 수이불실자유의부(秀而不實者有矣夫) . 리더십을 기르려면 먼저 긍정 피드백을 배워야 한다 : 손여지언(巽與之言) . 정신과 의지는 가장 강인한 힘이다 : 필부불가탈지야(匹夫不可奪志也) . 자로의 둔감성 : 불기불구, 하용부장(不忮不求, 何用不臧) . 사람의 본심은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 : 세한, 연후지송백지후조야(歲寒, 然後知松柏之後凋也) . 유교의 ‘세 가지 미덕’ : 지자불혹, 인자불우, 용자불구(知者不惑, 仁者不憂, 勇者不懼) . 배움의 네 가지 단계 : ‘가여공학(可與共學)’, ‘가여적도(可與適道)’, ‘가여립(可與立)’, ‘가여권(可與權)’ . 포기를 위한 이유는 모두 핑계일 뿐이다 : 부하원지유(夫何遠之有)★★★★★ 4000만 독자가 믿고 따르는 독서회 리더, 판덩이 설명하는 생활밀착형 논어 인생에 한 번은 논어를 읽어야 한다 ★★★★★ "무엇을 해도 공허한 인생, 이제는 논어다!" 시대 불문의 고전, 논어로 느끼는 ‘배움의 매력’ 수천 년 전의 책이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다면 이는 단 한 가지 이유다. 여전히 책의 가치가 그 시대에 추앙받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삶이 버겁고 고통스러울 때 많은 사람은 멘토가 될만한 인물의 처세와 지혜를 찾는다.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를 맞이하며 극도의 편리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지만 내면은 여전히 공허하고 허탈하다. 이 어지러운 시대에 우리는 다시금 옛 위인의 지혜를 탐색하게 된다. 그리고 그 정수가 바로 『논어』이다. 저자는 현재 40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소속된 ‘판덩 독서회’의 리더다. 그가 동서양의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중국과 서양의 고전을 넘나들며, 현실 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논어』를 새롭게 해석했다. 책은 전편인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에 이어 논어 10편의 마무리 편인 ‘술이(述而) 편, 태백(泰伯) 편, 자한(子罕) 편’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술이 편은 마치 공자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 만큼 공자 인생의 주요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다. 공자들과 가장 친근하게 지냈던 제자들만이 간파할 수 있는 공자의 인간적인 모습도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태백 편은 오나라의 시조로서 공자가 고대의 성현인 태백을 칭송한 것으로 시작한다. 공자가 강조했던 예와 인, 효의 사상이 중심을 이루며 이를 바탕으로 덕행을 실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또한 배움을 권장하고 몸가짐을 바르게 하여 인간의 길이 무엇인지 권고하는 글도 매력적이다. 마지막 자한 편에는 아주 오랜 기간부터 공자와 함께했던 의리의 제자들이 등장한다. 제자들의 입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시대를 읽는 냉철한 시선,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진심어린 위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동양철학의 거장인 도올 선생은 “『논어』의 핵심은 바로 「술이」와 「자한」이다.”라고 누누이 말할 정도로 이 책은 논어 내용 중 백미를 장식한다. 『논어』는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수많은 해석본이 출간되어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특별히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논어』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저자의 눈에 비친 논어는 단순히 옛사람들의 고리타분한 말이 아니다. 수천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강한 울림을 주는 것은 삶의 본질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임을 간파한 저자는 현시대에 맞게 『논어』를 재조명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했다. 현대 과학에 근거한 이론으로 공자의 주장을 검증하고, 흥미 넘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초등학생도 이해할 정도로 아주 친절하게 공자의 가르침을 전한다. 공자의 지혜와 처세를 오늘의 현실에 맞게 들려주는 이 책으로 우리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생활, 직장, 학습, 창업, 인간관계에서 맞닥뜨리는 삶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시적 은유로 날카롭게 파헤치는 시대의 통찰! 알기 쉬운 언어로 묵직한 가르침을 전하는 논어의 묘미 이 책의 짧지만 묵직한 공자의 언어는 마치 수수께끼를 풀듯 아리송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4천 만의 독자를 거느린 독서회 리더인 저자 판덩이 친절하게 해석해주기 때문이다. 공자의 언어는 마치 시를 닮았다. 노래를 하듯, 운율을 외듯 소리 내어 읽다 보면 한 편의 옛 시를 감상하듯 저도 모르게 리듬을 타게 된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시적 언어 속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 있다. 시대를 냉철하게 읽고 호되게 비판하는 통찰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의 위기에 처했을 때 『논어』를 읽으면서 불안을 이겨내고, 삶의 새로운 행복을 찾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 뜻깊은 경험을 많은 독자와 나누고 싶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자신이 이해한 바를 바탕으로 『논어』를 어떻게 우리 인생에 응용할 수 있는지, 지금 시대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설명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논어’를 떠올리면 고리타분한 문장과 지루한 풀이를 생각한다. 수십 권의 논어를 독파한 판덩의 논어는 다르다. 실생활에서 잘 쓰이지 않는 고루한 문장들을 걷어내고, 현대적인 용어와 일상어로 공자의 깨달음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논어의 각 구문과 관련되어 틈틈이 소개되는 에피소드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일들이기에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그에 걸맞은 『논어』의 문장을 찾아내어 한자 하나하나를 해석하며 큰 깨달음을 준다. 변하지 않는 삶의 본질이 있는 한 논어의 행보는 영원할 것이다 『논어』는 시대를 불문하고 반복적으로 복원되고 복제되었다. 수백 권의 논어가 쏟아져 나온다는 것은 공자의 언어가 그만큼 시대의 변화에 관계없이 그 위대함이 통용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판덩 역시 공자의 언어로 위안을 얻었다. 저자는 대학원을 졸업한 후 중국 중앙텔레비전 방송국에 입사했지만 극도의 스트레스와 무기력에 시달렸다. 그는 항상 ‘직장을 잃으면 어쩌지? 프로그램이 다시 엎어지면 어쩌지? 집세를 내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달고 살았다. 때로는 불안감에 잠을 이루지 못할 때도 있었다. 위기의 순간, 그를 구원한 책은 『논어』였다. 불안과 초조함으로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던 당시 『논어』를 만난 저자는 그 후 세상의 모든 『논어』를 찾아 읽으며 쉼 없이 연구했다. 삶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공자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사람들에게 해가 될 법한 것들은 입에 담지 않았다. 그에게는 3천여 명의 제자가 있었고, 이는 공자가 늘 옳은 말을 하는 이유, 비단 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언행일치의 모범을 보인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자신의 말 한마디, 생각 한 구절은 곧 3천여 명의 제자들에게 작고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니 비록 홀로 있을지라도 괴이한 것, 힘쓰는 것, 어지러운 것, 영적인 것에 관한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살고 있는 우리 역시 논어를 읽으며 잠시나마 따듯하지만 냉철한 공자의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살면서 곤혹스러울 때 논어를 펼쳐 들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현시대의 삶과 오늘날의 과학 이론을 결합해 논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한다.” “우리 인생에서 직면하는 모든 문제인 공부, 성장, 관계, 처세, 이런 것들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논어를 읽고 나서 한 편씩 아이에게 들려주었는데, 나 자신은 물론 아이에게 가장 값진 성장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사례와 일상어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 난생처음 논어를 접하는 사람도 충분히 독파할 수 있다. 논어를 공부하는 입문서로 안성맞춤이다.” ** 누군가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당신의 깨달음이 때로는 누군가의 상식일 수 있고, 당신이 노력해 추구하는 것이 때로는 누군가의 출발점일 수 있다.” 제자들이 힘들게 노력해서 실천하는 언행들이 공자에게는 평상시 하는 행동이었고, 다른 사람이 노력해서 이루고 싶어 하는 경지가 공자에게는 원래의 모습이었다. ** “공경하면서 예가 없으면 수고롭고”라는 구절을 살펴보자. ‘수고롭다勞’라는 단어의 의미는 아주 명확하다. 예로 절제하지 않은 과도한 공경은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을 테니 자신의 에너지만 소비하게 된다는 의미다. 계산적으로 공손하게 행동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도움을 얻고 싶어서 겉으로 자기를 낮추며 행동한다면, 기준과 한계가 없는 탓에 수고롭기만 할 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그냥 덮어둘 일이지
시와시학 / 서정태 시, 권혁재 사진 /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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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시학
소설,일반
서정태 시, 권혁재 사진
90세 시인의 삶과 풍경 미당 서정주의 아우 우하 서정태 시인의 평생 두 번째 시집이 발간되었다. 서정태 시인의 시는 한결같이 정감 어리고 따뜻하다. 오랜 세월, 삶이라는 모진 풍파를 견뎌온 아흔의 고개에서 내려다보는 삶은 또 다른 모습을 사고 있다. 그는 시를 통해 하루하루 근근히 살아가는 우리네 세상살이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잇는 또 하나의 시선을 선사한다. 더하여 미당과 우하, 고창 선운사를 향한 사모와 애정으로 시인의 노래를 카메라 렌즈를 통해 이미지로 여과한 권혁재의 사진은, 노장 시인의 관조와 젊은 사진작가의 열정이 합하는 완벽한 조화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소박한 그의 생활이 정겹게 녹아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독자들은 숱한 고비들을 묵묵히 넘어 온 시인의 아흔 해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서정태 시인의 시는 고요하기 그지없다. 도시의 소음이나 거친 삶의 흔적들은 그의 시에서 찾아볼 수 없으며, 회색빛 도시의 삭막함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켜켜이 쌓인 소음의 더미를 한 꺼풀씩 벗어던지는 깨달음을 선사한다. 느리고 고요하게 인내하는 삶 그 자체를 형상화하여 세밀하게 보여 준다.학이 우는 날 무슨 꽃으로 피었기에 선운리에 와 보니 물빛과 꽃향기 내 마음은
코가 뻥 키가 쑥 성적 쑥 : 명의가 알려주는 비염 치료법
루비박스 / 류도균 글 /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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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박스
건강,요리
류도균 글
비염 치료로 유명한 류도균 원장이 알려주는 비염 치료법. 특히, 비염으로 고생하는 성장기의 아이들을 자녀로 둔 부모에게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비염 치료가 아이들의 정상적인 발육을 돕고, 집중력을 길러주어 성적을 올려준다고 주장한다. 책에는 비염 치료에 좋은 생활 습관, 식품,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비염 치료차, 코 건강 마사지 등에 관한 내용도 담겨있다.추천 글 여는 글 PART 1 : 우리 아이의 코에 문제가 생기면 PART 2 : 성장기에 코 건강이 중요한 이유 PART 3 : 머리가 씽씽 돌려면 콧속이 깨끗해야 PART 4 : 코가 시원해야 키도 몸도 시원시원 PART 5 : 코 건강을 지켜주는 생활의 법칙 부록 코 건강 관련 Q & A환경이 나빠지면서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 환절기에는 그 고통이 매우 심해진다. 그런데 비염이 아이들에게 주는 영향은 매우 심각하다. 저자 류도균은 비염이 아이들의 성장과 성격은 물론 성적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비염이 심한 아이들의 경우, 성장에 지장을 주고, 얼굴형이 바뀔 수도 있으며, 학습장애가 나타나며, 만성 피로 등으로 결국 각종 질병과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비염 치료를 통해 아이들을 정상적으로 발육하게 하고, 집중력을 높여 성적을 올리고, 짜증나는 성격을 좋게 고쳐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책에는 비염 치료에 좋은 생활 습관, 식품,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비염 치료차, 코 건강 마사지 등에 관한 내용도 담겨있다. 체질에 관계없이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탕약 제조법과 함께 ‘아토피와 알레르기를 함께 잡는 건강 식탁’, 비염에 좋은 식물 등도 소개되고 있다.
엘 까미난떼
신앙과지성사 / 홍인식 (지은이) / 2021.09.01
18,000
신앙과지성사
소설,일반
홍인식 (지은이)
예수 따르미, 생명과 진리의 길을 함께 걷는 영원한 자유인 엘 까미난떼! 이 책은 해방신학자 홍인식 목사가 삶의 여정에서 만난 예수 체험을 다양한 모습으로 기록하였다. 순례 여정에서 대안목회를 꿈꾸며 실천하려던 진리의 길에서 예수를 만났기에 혹독한 값을 치렀지만 진지하게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차례 El Caminante 추천사 … 내가 본 예수따르미, 홍인식 목사/ 한완상 · 4 해방신학자의 목회 순례기/ 이삼열 · 8 기대 가운데 지켜보고 있는 후배/ 임영수 · 11 영원한 자유인, 영원한 나의 친구/ 성정모 · 13 서문 … El Caminante, 떠돌이는 나의 운명이다 · 19 첫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1. 고향에서 낯선 사람으로 살기 · 26 2. 갈 곳을 모른 채 떠난 머나먼 남미 · 28 3.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 30 4. 붉은 땅,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 · 34 5. 첫 정착지 엔카르나시온 · 37 6. 5월, 늦가을의 차가운 비 · 40 7. 벤데로 시작한 파라과이의 한인들 · 43 8. 금발의 미녀 덕분에 · 46 9. 스까모토 목사님에 대한 추억 · 48 10. 아순시온 국립대학에 입학하다 · 52 11. 철학, 미적분, 그리고 이름의 추억 · 56 파라과이 사람으로 살아가다 12.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일생의 단어들 60 13. 10·26, 광주, 그리고 파라과이 64 14. 미국을 향한 행렬들 67 15. 그리운 고국 여행에서 생긴 일 73 16. 그녀가 궁금했다 77 17. 무통 주사는 안 됩니다 81 18. 가라, 내가 지시할 땅으로 86 두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파라과이에서 한국으로) 19.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원 · 90 20. 신학의 길, 어색함 · 94 21. 신학의 배반 · 98 22. 전도사가 되다 · 102 23. 국제외국어 학원과 파라과이 대사관 · 106 24. 서울 영락교회와 둘째 아들 아람 · 110 25. 나는 너를 떠났다 · 115 26. 건너와서 도우라 · 120 27. 선교훈련과 목사 안수 · 123 세 번째 떠남 낯선 땅에서 익숙한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28. 선교사로 첫발을 내딛다 · 128 29. 파라과이 한인연합교회와 브 선교원 · 130 30. 갈등의 시작 · 134 31. 아르헨티나와 해방신학 · 138 네 번째 떠남 파라과이에서 아르헨티나로 32.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다 · 146 33. 해방신학을 공부하다 · 150 34.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삶을 시작하다 · 155 35.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Ⅰ · 160 36.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II · (신학적 목회) 165 37. 새벽기도와 생활목회 · 170 38. 24년 만에 만난 신성교회 · 174 39. 하나 더 운동과 작은 꿈 아가방 · 179 40. 목회는 교회 일만 하는 것인가? · 184 41. Alma Materna, ISEDET · 190 42. 호세 미게스 보니노를 만나다. · 194 43. 다시 불어오는 바람 · 199 다섯 번째 떠남 아르헨티나에서 코스타리카와 쿠바로 44. 공산국가에서 살고 싶다 · 206 45. 쿠바 개신교신학대학 ·210 46. 아르헨티나를 떠나다 · 215 47. 군대 없는 평화의 나라 코스타리카 · 222 48. 공산국가 쿠바에서 살아가기 · 226 49. 느림과 멈춤의 나라 · 241 여섯 번째 떠남 코스타리카와 쿠바에서 칠레로 50. 고향을 그리는 마음 · 246 51. 칠레로 향하다(여기로 와서 도우라) · 250 52. 쿠바 떠나기 · 252 53. 칠레 영락교회 · 255 일곱 번째 떠남 칠레에서 한국으로 54. 다시 태평양을 건너다 · 268 55. 강남민국(?)으로 입국하다 · 272 56. 현대교회, 한국 목회의 첫 경험 · 276 57. 현대교회에서 생긴 일 · 280 여덟 번째 떠남 한국에서 멕시코로 58. 멕시코가 기다리고 있다 · 286 59. 멕시코 장로교신학대학 · 292 아홉 번째 떠남 멕시코에서 순천으로 60. 순천과 만나다 · 298 61. 순천중앙교회 · 300 열 번째 떠남 순천에서 서울로 62. 때 이른 물러남(순천중앙교회를 떠나다) · 312 63.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 313 첨부파일예수 따르미, 생명과 진리의 길을 함께 걷는 영원한 자유인 엘 까미난떼! 이 책은 해방신학자 홍인식 목사가 삶의 여정에서 만난 예수 체험을 다양한 모습으로 기록하였다. 순례 여정에서 대안목회를 꿈꾸며 실천하려던 진리의 길에서 예수를 만났기에 혹독한 값을 치렀지만 진지하게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남미와 한국을 오가며 해방자 예수의 복음을 증거한 귀한 일들을 기록하였기에 한국교회와 목회자, 평신도 할 것 없이 변혁의 시대에 큰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다. 홍 목사가 길을 걷다 만나고 경험한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엘 까미난떼로 살아가 보자. 추천인: 한완상(전 통일부총리) 이삼열(숭실대학교 명예교수) 임영수(전 영락교회 담임) 성정모(브라질 해방신학자)
귀여운 모빌 만들기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사카모토 아야코 글, 고정아 옮김 / 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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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취미,실용
사카모토 아야코 글, 고정아 옮김
사랑스러운 동물 모양부터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귀여운 캐릭터까지, 15가지 주제의 펠트 모빌과 소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펠트는 동물의 털에서 뽑아낸 섬유에 열과 압력을 가해 서로 엉기게 하여 천과 같이 만든 것을 말한다. 섬유 조직이 조밀하여 올 풀림이 없고 튼튼해, 아이들 장난감 재료로 좋다. 『귀여운 모빌 만들기』는 새콤달콤 과일, 꽃밭의 나비, 할로윈 장식품,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주제에 어울리는 펠트 모빌과 소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펠트 오리는 법이나 실 연결하는 법 같은 모빌 만들기의 기초부터, 컵 받침·브로치·휴대폰 고리 등 활용법까지 알려준다. 일러스트로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여 그림만 보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 안에 있는 실물 도안을 이용하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모빌과 소품 뿐만 아니라 퀼트나 옷 만들기 등 다른 분야에도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도 알려주어 실용적이다. 펠트 모빌의 재료와 도구 펠트 모빌 만들기의 기초 001 코끼리와 공 → 만드는 방법 002 새와 새장 → 만드는 방법 003 새콤달콤 과일 → 만드는 방법 004 꽃밭의 나비 → 만드는 방법 005 물고기와 산호초 → 만드는 방법 006 거북과 선인장 → 만드는 방법 007 나뭇잎 위의 달팽이 → 만드는 방법 008 비와 우산 → 만드는 방법 009 열기구를 타고 → 만드는 방법 010 무당벌레와 네잎클로버 → 만드는 방법 011 나무블록 성 → 만드는 방법 012 할로윈 장식품 → 만드는 방법 013 하트가 가득 → 만드는 방법 014 눈 결정체 → 만드는 방법 015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 만드는 방법 펠트 작품의 활용 아이디어 초간단 펠트 작품 아이디어 양면 펠트로 만들어 보자 펠트 구입처 실물 도안세상에서 가장 쉬운 핸드메이드 - 귀여운 모빌 만들기 펠트, 실, 바늘만 있으면 뚝딱 완성하는 아이 장난감과 인테리어 소품 ‘펠트’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입체 모빌’의 세계 꼬물꼬물 무언가를 만들기 좋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펠트’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펠트는 동물의 털에서 뽑아낸 섬유에 열과 압력을 가해 서로 엉기게 하여 천과 같이 만든 것을 말합니다. 섬유 조직이 조밀하여 올 풀림이 없고 튼튼하며, 요즘은 질 좋은 펠트를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 아이들 장난감의 재료로 펠트를 찾는 엄마들이 많아졌습니다. 《귀여운 모빌 만들기》는 본문 내용을 새콤달콤 과일, 꽃밭의 나비, 할로윈 장식품,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등 15가지 주제로 나눠, 각 주제에 어울리는 펠트 모빌과 소품의 만드는 방법과 요령을 소개한 책입니다. 펠트를 오리는 법, 실 연결하는 요령, 입체 모빌을 만드는 노하우 등 모빌 만들기의 기초부터 컵 받침, 브로치, 휴대폰 고리 등 다양한 활용법까지 펠트 모빌 만들기의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초간단’ 재료와 도구 & 만드는 과정을 ‘일러스트’로 설명 & ‘실물 도안’ 수록 최근 펠트로 아이들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주는 엄마가 많아졌습니다. 솜씨 좋은 엄마들이 인형이나 공, 자동차 등을 펠트로 예쁘게 만들어 완성된 모습을 인터넷에 올려놓은 것을 보면 ‘나도 우리 애한테 만들어 줘야겠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지만 손재주가 없어서 용기를 내지 못하거나 직장 생활을 하느라 시간이 없는 경우 ‘엄마표’ 장난감은 늘 그림의 떡이 되고 말지요. 《귀여운 모빌 만들기》는 펠트, 실, 바늘 등 간단한 재료와 도구만으로 쉽고 즐겁게 완성할 수 있는 펠트 모빌과 소품을 담았습니다. 만드는 과정은 일러스트로 설명하여 그림만 보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책 안에 있는 실물 도안은 복사해서 사용하면 모빌뿐 아니라 퀼트나 옷 만들기 등 다른 분야에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펠트 모빌을 실생활에 응용하는 3가지 아이디어 하나, 컵 받침으로 사용합니다. 펠트 작품을 도안대로 오린 후, 실을 연결하지 않고 구멍을 뚫거나 가위집을 넣어 무늬를 만들면 재미있는 모양의 컵 받침이 완성됩니다. 둘, 테이블이나 책상을 장식합니다. 펠트 작품을 여러 개 오려서 예쁜 바구니에 담아 식탁이나 거실 테이블 위에 놓으면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그리고 명함이나 메모를 꽂아 두는 용도의 클립에 귀여운 펠트 작품을 꽂아 놓으면 책상 분위기가 한층 화사해집니다. 셋, 액세서리를 만듭니다. 펠트 작품에 안전핀을 달면 브로치가 되고, 구멍을 뚫어서 고리를 달면 개성 있는 휴대폰 장식이 됩니다. 또는 실로 이어서 팔찌나 목걸이를 만들어도 좋습니다.
적당한 거리
카시오페아 / 김소원 (지은이)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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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소설,일반
김소원 (지은이)
10년 가까이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을 한 상담심리사가 삶과 일, 인간관계에 서툰 이들에게 ‘관계의 거리’를 잘 헤아리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 우리가 상처받는 이유는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세상 속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관리법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는 삶에서 네 가지 ‘적당한 거리’를 찾을 때 이것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나와 타인과의 거리’, ‘나와 세상과의 거리’, ‘일과 여가와의 거리’, ‘나와 나 사이의 거리’가 그것이다.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던 문제를 수면위로 끌어올려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적당한 거리를 통해 혼자 있으면 편안하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은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겪는 사람들이 자신과 비슷한 사례를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도록 돕는다. 책에 인용한 사례들은 심리상담가인 저자가 수년간 내담자들을 만나 상담한 내용을 토대고 각색하여 재구성했다.프롤로그_ 누구에게나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1장 당신을 위한 안전한 거리 두기의 심리학 혼자 있으면 외롭고 같이 있으면 불편한 당신에게 잃어버린 나의 욕구를 찾아서 불행한 완벽주의자들을 위한 경고 혼자 있을 자유를 허하라 느닷없이 ‘온도’ 시리즈가 유행인 이유 그는 상처 주기 위해 당신 앞에 온 것이 아니다 어쨌거나 친구는 필요하다 2장 너무 가까운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 두기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친밀함 너도 나도 이번 생은 처음이라 사랑한다면서 나한테 왜 그래? 단 한 명이라도 내 얘기를 들어준다면 왠지 그냥 싫은 사람 대응 매뉴얼 나는 망치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 3장 복잡한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 관리법 마음에도 미니멀라이프가 필요하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친절한 침묵 고독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버리지 못하는 병에 걸린 사람들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는 법 인생에 꼭 필요한 것은 많지 않다 ‘따로 또 같이’의 미학 4장 외롭지 않은 삶을 위한 마음공부 나를 옥죄는 마음속 두려움과 마주하기 우울증은 삶의 의미를 잃은 당신에게 주는 신의 선물 불확실함을 견디는 힘이 필요하다 분노 뒤에 숨겨진 감정을 읽어라 감추고 싶은 자기애적 욕구를 찾아서 5장 미완성인 나와 너를 사랑하는 방법 누구나 부족함이 있음을 인정하기 그와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행복한 포기 서로 알아가고 이해하는 연습 미움을 연민으로 승화하기 알고 보면 충분히 빛나는 오늘 6장 나와 나 사이의 거리 좁히기 왜 감정은 내 마음대로 안 될까? 심리상담이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위대한 멈춤에 대하여 울고 싶을 땐 마음껏 울어도 돼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나만의 ‘언어처방전’ 고유한 나로 산다는 것“우리가 상처받는 이유는,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세상 속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관리법 10년 가까이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을 한 상담심리사가 삶과 일, 인간관계에 서툰 이들에게 ‘관계의 거리’를 잘 헤아리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심리 상담을 받는 이들은 대개 관계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찾아온다. 그들이 호소하는 심리적 증상은 모두 다르지만, 그 원인에는 공통점이 있다.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관계들이 자신과 매우 친밀하고 가까운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혼자 있으면 외롭고 같이 있으면 불편한 우리들에게, 혼자 있으면 편안하고 같이 있어도 즐거운 관계는 과연 가능한 것일까? 상담심리사인 저자는 삶에서 네 가지 ‘적당한 거리’를 찾을 때 이것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나와 타인과의 거리’, ‘나와 세상과의 거리’, ‘일과 여가와의 거리’, ‘나와 나 사이의 거리’가 그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상처받는 이유는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세상 속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관리법에 대해 알려준다.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던 문제를 수면위로 끌어올려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적당한 거리를 통해 혼자 있으면 편안하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을 읽는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도록 각 절의 뒤에 가이드를 제공해 ‘셀프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툰 나를 알아차리고 인정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너무 가깝지도 않고 너무 멀지도 않은 편안한 거리 조절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혼자 있으면 외롭고 같이 있으면 불편한 당신을 위한 거리 조절의 심리학 세상은 더 편리해지고 긴밀해졌는데 오히려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SNS상에 수많은 친구가 있지만 정작 마음을 터놓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누군가와 만날 약속을 잡으려다가도 관계 속에서의 피곤함 때문에 ‘혼족’을 자처하기도 한다. 모든 것이 풍족해졌음에도 현대인들의 마음은 빈 깡통처럼 공허할 뿐이다. 혼자 있어도 편안하고 같이 있어도 즐거운 관계는 과연 가능한 것일까? 이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적당한 거리’다. 이 책은 삶과 관계, 감정에 서툰 당신에게 적당한 거리를 조절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은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겪는 사람들이 자신과 비슷한 사례를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도록 돕는다. 책에 인용한 사례들은 심리상담가인 저자가 수년간 내담자들을 만나 상담한 내용을 토대고 각색하여 재구성했다. 또한 상담가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셀프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꼭지마다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을 넣었고 이 질문에 답해봄으로써 타인과의 관계 안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 욕구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내가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구나. 내 마음속 깊은 곳에는 이런 소망이 있었구나’ 하고 솔직한 내 마음과 만날 때 나를 힘들게 하던 감정들은 서서히 물러가게 되고, 우리는 거리조절에 더 능숙한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나는 나를 지키며 살기로 했다.” 삶, 관계, 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안전한 경계 만들기 이 책은 ‘적당한 거리’가 있는 삶을 위해 크게 네 가지의 거리를 생각해보자고 말한다. 첫 번째, ‘나와 타인과의 거리’는 나와 주변 사람들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사람과의 사이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그 속의 욕구를 들여다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한 감정에 머무르는 연습이 필요하다. 두 번째, ‘나와 세상과의 거리’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고유성(정체성)을 가진다. 하지만 집단문화를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고 개인의 고유성을 무시하거나 박탈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내면서도 나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고민을 진중하게 해야 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며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세 번째, ‘일과 여가와의 거리’이다. 성취지향적인 사회, 일 중심적인 사회 속에서는 본연의 자기(Self)를 잃기 쉽다.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인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은 삶에서 일과 여가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소망을 반영한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쉼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나와 나 사이의 거리’를 생각해보길 권한다. 자신을 마치 타인을 바라보듯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 우리는 대개 자기중심적이며 때로는 이기적일 때도 있다. 타인의 결함은 눈에 잘 보이지만 자신의 결함은 잘 보지 못한다. 자신과 잘 못 지내는 사람은 타인과도 잘 지낼 수 없다. 바꾸어 말하면 내 삶의 주인인 나와 잘 지내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도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인간관계가 힘든 이유는 ‘같이 모드’와 ‘혼자 모드’를 자유자재로 전환하지 못해서이다.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허용할 수 있는 만큼만 자신을 개방하고 나누면 되고, 혼자 있을 때는 사람들 속에서 하지 못했던 것을 자유롭게 누리면 된다. 누군가와 같이 있으면 불편하고 혼자 있으면 외로운 당신에게 상담가로서 해줄 수 있는 말은, 누구나 조금씩은 사람들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민감한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조금 더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사랑하고 상처받고 실망하고 또다시 관계 맺기를 반복한다.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누군가와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잡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인간관계이다. 나와 관계를 맺는 모든 사람을 이해한다면 갈등의 소재가 생기지 않겠지만 그것은 비현실적인 일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타인과의 적당한 거리 유지와 관계 속에서 나를 지켜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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